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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1
다산책방 / 윤정모 글 / 2010.12.09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윤정모 글
단군 이전 한민족의 거대한 역사 이야기 수메르 문명을 만들었던 한민족의 루트를 추적하다 단재 문학상, 서라벌 문학상 수상 작가 윤정모가 단군 이전 한민족의 거대한 역사와 루트를 추적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인류 최초의 문명 수메르는 한민족이 건설했다는 고대사의 학설을 토대로 한 3부작 소설로, 수메르의 영웅 대서사시이자 한민족의 시원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파헤친 한민족 판타지다. 작가는 문자 발명, 도시국가 건설, 민회와 장로회 운영 등 세계 문명의 원류가 된 수메르 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좁은 한반도를 벗어나 대륙을 누볐던 한민족 영웅들의 장대한 원정길을 그려냈다. 1권 〈수메르 1 : 한민족의 머나먼 원정길〉에서는 엔릴이 기울어가는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다섯 도시로 이어지는 원정 끝에 수메르국을 세우는 과정을 그린다. 소호국 태왕의 조카 엔릴은 어려서 신조인 봉(鳳)을 목격하고 왕자로 선택 받는다. 태왕은 엔릴에게 소호국의 흥망이 걸린 원정 임무를 맡기고, 엔릴은 자신의 역할에 서서히 눈을 뜬다. 온갖 고초 끝에 원정에 성공한 엔릴은 니푸르로 거점을 옮기고 그곳에서 소녀 닌과 운명적으로 만나지만, 청동 교역권을 독점하려는 영주의 계략으로 고비를 맞게 된다.독자들에게 들어가기 전에 서장 1장 소호김천씨국 2장 엔릴의 신부 3장 머나먼 원정길 4장 국제도시 소호 거리 5장 정벌지 6장 강 사이의 땅 7장 고난의 길 8장 새로운 땅 새로운 사람들 9장 소머리국 탄생“인류 최초의 문명은 한민족의 나라였다” 수메르 문명을 만들었던 한민족의 루트를 추적한 최초의 소설 들리는가, 5천 년 전 우리가 제국을 호령하던 소리를! * ‘수메르’는 우리말 ‘소머리’에서 변형된 것이다. 수메르인들은 소를 신성시하여 이를 국명으로 차용하였다. 한민족 대서사시 〈수메르〉는 인류 최초의 문명 수메르는 한민족이 건설했다는 고대사의 학설을 토대로 한 3부작 소설이다. 수메르의 영웅 대서사시이자 한민족의 시원에 대한 놀라운 비밀을 파헤친 한민족 판타지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고삐〉의 작가 윤정모는 로마보다 화려하고 이집트보다 과학적이었던 한민족의 찬란한 문명 수메르에 매혹되어 무려 10년 동안이나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수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수없이 답사를 다니면서 작가로서의 모든 것을 걸고 마침내 역작을 완성하였다. 작가는 문자 발명, 도시국가 건설, 민회와 장로회 운영 등 세계 문명의 원류가 된 수메르 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좁은 한반도를 벗어나 대륙을 누볐던 한민족 영웅들의 장대한 원정길, 한민족의 뜨거운 혼이 다시 불타오른다. 이제껏 한 번도 보지 못한 단군 이전 한민족의 거대한 역사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수메르어와 한국어는 동일한 교착어로 그 어근이 같다고 명백히 밝혔음에도 우리나라 제도권 학자들은 이것을 거론한 적이 없다.” - 문정창 (역사학자) 1998년 봄, 대영박물관 수메르관에서 작가는 숨이 멎을 듯한 강한 인상을 받는다. 전시된 유물을 보면서 비로소 예전에 읽었던 역사학자 문정창의 글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후 작가는 수메르 문명의 엄청난 매혹 속으로 빠져들었다. 수메르에 대한 영어권 책과 자료를 찾아 헤매기 시작했고, 국내 도서관은 물론 앙카라 대학과 아나돌루 히사르 박물관을 돌면서 대영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섬세한 유물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수메르는 인류 최초로 역사시대를 열었고, 설형문자를 발명했으며, 도시 국가를 건설하고 연방제를 실시했다. 민회와 장로회를 민주적으로 운영하여 왕을 선출했고 문학, 신학, 수학, 천문학, 12진법은 물론 최초로 법전까지 만들었다. 도시 상하수도 시설이 완비되어 있었고, 달력에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임을 기록했다. 그런데 기원전 2000년, 수메르 문명은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다. 그들은 누구이고,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사라졌을까. 수메르인들은 주위 민족과 다른 자신들의 생김새를 강조하여 스스로를 ‘검은 머리의 사람들’이라고 구분해 불렀다. 언어 역시 중동 언어와는 전혀 다른 교착어를 사용했다. 수메르의 상형문자는 태호복희의 팔괘부호와 비슷하고, 청회색 토기 문화에 속했으며, 순장과 씨름이 존재했다. “수메르인은 동방에서 왔다”고 한 고고학자 크레이머의 말처럼 수메르인은 먼 옛날 민족이동 시기에 동방에서 건너간 우리들의 조상이었던 것이다. 한민족 대서서시 〈수메르〉는 지금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수메르 문명의 미스터리를 고대신화를 바탕으로 풀어나간다. 그리고 그 비밀의 열쇠를 우리 상고사에서 찾아낸다.
아들아, 콘돔 쓰렴
씽크스마트 / 이은용 (지은이) / 2018.05.10
13,000원 ⟶ 11,700원(10% off)

씽크스마트소설,일반이은용 (지은이)
아들을 위한 솔직한 성과 페미니즘 이야기. ‘성’은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것이다. 태어나면서 성별을 획득하고 사춘기를 겪고 여러 문화를 접하며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으로 자리 잡는다. 하지만 성에 대해 말하는 게 부끄럽고 어색하던 시절에 성장한 부모 세대는 아이들과 성을 주제로 친밀하게 이야기 나누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저자는 산뜻한 문체로 성에 무지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조곤조곤 털어놓는다. 올바른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몸으로 이리저리 부딪치며 깨달은 몸짓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정은 어떻게 전달하고, 몸은 어떻게 접촉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며 바람직한 가치관으로 성을 생각하도록 돕는다. 글마다 달린 페미니즘 이슈의 평등 열쇳말은 깜깜한 밤 뒤따라오는 사람 발걸음 소리가 크게 두렵지 않은 삶, 여성과 남자가 함께 쓰는 화장실에 갈 때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되는 삶, 오랫동안 ‘남자로 태어나 다행’인 삶을 살아왔다는 자각의 과정이자 세상을 성평등의 관점에서 보려는 노력이다.추천사. 남성 몽정기의 오답 노트 4 머리말. 얽매임 없되 곱고 바른 새 몸짓 새 숨 6 1장 몸 무릎 14 평등 열쇳말-순결(純潔) 넓적다리 26 평등 열쇳말-성폭력(性暴力) 엉덩이 36 평등 열쇳말-미투(#MeToo) 눈 44 평등 열쇳말-캣콜링(catcalling) 발 52 평등 열쇳말-모계사회(母系社會) 손 58 평등 열쇳말-강간(强姦) 입 66 평등 열쇳말-마초(macho) 가슴 74 평등 열쇳말-타임스 업(Time’s Up) 생식기 82 평등 열쇳말-존중(尊重) 2장 몸짓 자위 92 평등 열쇳말-동성애(同性愛) 포르노 98 평등 열쇳말-섹시(sexy) 숨 104 평등 열쇳말-핑크(pink) 컵 112 평등 열쇳말-스토킹(stalking) 골목 118 평등 열쇳말-설거지 처음 126 평등 열쇳말-걸레질 입맞춤 134 평등 열쇳말-명절(名節) 놓기 참고 문헌 141 남성 몽정기의 오답노트 “모든 남자 어른은 몽정기(期)를 거쳤다. 회식 자리에서 음험한 손길을 뻗는 성범죄자나 남성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이나 이 과정 이후의 존재들이다. 그러나 성정치에서 극과 극인 양쪽 모두 이 공통의 경험에 대해서는 과묵하기만 하다. 지식으로 후대에 전승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평등과 해방의 성정치가 활발한 담론과 깊게 닿아 있다는 걸 고려하면 심각한 공백이 아닐 수 없다. 나는 한국 남성 누구나 성인지적 결핍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근원적인 사정을 이은용의 고백을 듣고서야 깨달았다. 그동안 성교육이 철저히 성별 분업 아래 여성에 의해서만 이뤄져온 사실도 새삼 발견했다. 지은이는 낮게 속삭이지만 이 책은 매우 급진적이다.” 아빠가 깨뜨린 십팔19금 시작은 한집에 같이 사는 벗 ‘아들’에게 들려주고픈 얘기였다. 부실한 성교육과 한국 사회의 막힌 흐름 때문에 감추기 일쑤였던 18·19금 이야기를 밝은 곳으로 끌어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성’은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것이다. 태어나면서 성별을 획득하고 사춘기를 겪고 여러 문화를 접하며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으로 자리 잡는다. 하지만 성에 대해 말하는 게 부끄럽고 어색하던 시절에 성장한 부모 세대는 아이들과 성을 주제로 친밀하게 이야기 나누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저자는 산뜻한 문체로 성에 무지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조곤조곤 털어놓는다. 사랑하는 이에게 서투르게 마구 부딪다가 망치지 말고 천천히 예의 바르게 다가가고 모자람이나 흠 없이 서로 뜻 잘 맞추기를 바라는 아빠의 속내를. “콘돔 꼭 미리 마련하라”는 말과 함께. 아들을 위한 솔직한 성과 페미니즘 이야기 올바른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몸으로 이리저리 부딪치며 깨달은 몸짓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정은 어떻게 전달하고, 몸은 어떻게 접촉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며 바람직한 가치관으로 성을 생각하도록 돕는다. 글마다 달린 페미니즘 이슈의 평등 열쇳말은 깜깜한 밤 뒤따라오는 사람 발걸음 소리가 크게 두렵지 않은 삶, 여성과 남자가 함께 쓰는 화장실에 갈 때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되는 삶, 오랫동안 ‘남자로 태어나 다행’인 삶을 살아왔다는 자각의 과정이자 세상을 성평등의 관점에서 보려는 노력이다. 1장 '몸' 중에서"내 '나이에 걸맞지 않을 거'라는 ' 18금' 영화를 보며 가슴 조금 졸였으되 애를 태울 정도는 아니었다는 얘기야. 학생주임 만나면, 다른 학교 선생에게라도 잡히면…'어쩔 수 없지, 뭐' 했다. 걸리지 않을 거라는, 잡혀도 큰 문제없을 거라는 느낌. 밑도 끝도 없이. 친구 셋과 나는 보고픈 영화를 보러 마음 내키는 대로 영화관에 갔어. '18금'이면 더욱 재미있기를 바라며." 1장 '몸' 평등 열쇳말 중에서한국에서도 캣콜링을 두고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눌 때가 된 성싶습니다. 놀림당하면 누구나 기분 더러워지게 마련이니까요. 심지어 힘으로 으를 수 있을 남자에게 쫓기는 여성들 기분이야 더 말할 나위 있겠습니까.
아가씨 각본
그책 / 박찬욱.정서경 지음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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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소설,일반박찬욱.정서경 지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각본을 책으로 엮었다.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에 이어 정서경 작가와 박찬욱 감독의 공동 집필로 쓰인 이 각본은, 섬세하고 울림이 있는 대사로 다시 한 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영화의 디테일한 결을 만들어낸 지시문과 해설을 읽는 재미 또한 남다르다. 이로써 독자는 <아가씨 각본>을 통해 ‘각본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신과 신 사이, 문장과 문장 사이의 여백을 읽으며 저마다의 호흡으로 이미지를 상상하는 시간. 그 시간을 통해 독자는 각본가와 만나고, [아가씨]는 바로 여기에서 다시 시작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를 시나리오로 만나는 기쁨 428만여 관객을 동원한(2016.8.9. 집계/영화진흥위원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각본을 책으로 엮었다. 정서경 작가와 박찬욱 감독의 공동 집필로 쓰인 이 각본은, 특히 여성의 마음 깊은 곳까지 접근하는 섬세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이전부터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추종해온 고정 팬뿐 아니라, 〈아가씨〉를 반복해서 관람하며 새로이 등장한 마니악한 여성 관객층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아가씨〉 각본을 책으로 만나는 기쁨은 상당히 크다. 독자는 영화가 보여주는, 잘 짜인, 2시간 반가량으로 편집된 감독의 속도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속도로 〈아가씨〉를 다시 읽고 이해할 기회를 얻기 때문이다. 사실 시나리오라는 장르를 읽는 것은 보통의 독자들에게 다소 낯선 일이다. 하지만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소설 읽기’ 못지않은 쾌감을 전하는 ‘각본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시문과 해설, 대사로 이루어진 구성, 신(Scene)과 신 그리고 문장과 문장 사이에까지 저마다의 호흡이 부과되는 과정, 문자와 여백을 읽으며 이미지를 상상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는 좀 더 느린 속도로 영화를 새로이 이해하게 된다. 문자매체인 시나리오를 통해 영상매체인 영화보다 더욱 디테일하게 텍스트를 이해할 수 있는 『아가씨 각본』은 이 영화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 되어줄 것이다. 시나리오 읽기를 통해 시작되는 관객, 독자와의 대화 정서경 작가는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가씨〉를 좋아하는 젊은 여성들을 보면 손을 꼭 잡고 싶어진다. 그 젊은 여성들은 나에게 ‘대화의 대상으로서 관객들’의 존재를 알려주었다. 사실 나는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나면 한동안 대사들이 한 줄 한 줄 기억이 나서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속으로 동시에 재생하곤 했다. 아주 오랫동안 그것은 나 혼자서만 하는 놀이였다. 그런데 그 놀이를 다른 여자아이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얼마나 기뻤는지.” 실제로 영화 〈아가씨〉는 섬세하고 울림이 있는 대사로 젊은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가씨는 제 아기씨세요.”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나의 타마코....나의 숙희....” “가엾고도 가엾고나....가짜한테 맘을 뺏기다니....” “네 얼굴....자려고 누우면 꼭 생각나더라, 난?” 등 거듭 회자되는 대사가 많았다. 각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면서 얽히고설킨 캐릭터 간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대사들, 특히 히데코와 숙희가 서로에게 뇌까리는 말들은 〈아가씨〉 특유의 결을 완성했다. 이제 그 대사들을 흘러가버리지 않는 문자매체로 천천히 곱씹으면서, 독자는 〈아가씨〉는 물론 히데코와 숙희, 백작과 코우즈키 각각에게 특별한 애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로써 ‘각본 읽기’는 영화를 관람한 이와 그렇지 않은 이 모두에게 즐거운 놀이가 된다. 그 놀이는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며 독자의 곁에 오래 남을 것이다. 정말 좋아하는 놀이는 아무리 반복해도 지겹지가 않기 때문이다. 이 놀이를 통해 비로소 각본가와 관객, 그리고 독자는 만난다. 만남을 통해 대화는 시작된다. 이제 영화관에서 〈아가씨〉는 막을 내리지만, 『아가씨 각본』은 영화가 끝나지 않았음을 넌지시 이야기하는 셈이다. 〈아가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모두 떠올려보시라, 영화는 바로 『아가씨 각본』, 여기에서 시작됐다.
검푸른 고래 요나
다산책방 / 김명주 (지은이) / 2022.10.07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책방소설,일반김명주 (지은이)
제12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2011년 제정된 혼불문학상은 대하소설 <혼불>로 한국문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故 최명희 선생을 추모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2022년은 총 348편의 작품들이 접수되어 예심을 통과한 8편의 작품 중 3편이 본심에 올랐고 치열한 논의 끝에, 아이돌 스타 출신 강주미가 고래인간(인어) 최요나와 가까워지며 겪게 되는 사건을 그린 장편소설 <검푸른 고래 요나>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장인 은희경 작가는 주관사인 전주M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와 질문들, 고민들을 다양하게 담고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심사위원인 백가흠 작가는 "우리가 알던 대로 끈끈하게 대서사로 읽는 방식을 탈피한 점들이 새롭게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기획사 연습생들이 경쟁하는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승리를 거머쥐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센터가 된 강주미.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얻은 후 고교생 신분으로 돌아와 외톨이 생활을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최요나라는 동급생과 음악실에서 마주치고, 둘은 음악이라는 공통된 끈을 통해 가까워진다. 요나도 고교 밴드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전력이 있는 디바인 핸즈에서 일렉기타로 두각을 나타내던 멤버였던 것. 누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리라 여기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듀엣곡을 맞추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서로의 목소리에 익숙해진 만큼 친구 이상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된다. 함께 부른 노래 가사처럼,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는다.제1부 주미 푸른 눈 / 디바인 핸즈 / 케이팝 루키 / 사막 / 파란 별 / 먹잇감 / 마지막 무대 / 기타 피크 제2부 요나 변신 / 듀엣 / 위도 횟집 / 비밀 / 바다 아래Ⅰ / 바다 아래Ⅱ / 배웅Ⅰ / 배웅Ⅱ 제3부 고래인간 미제 사건 / 케이지 / 정치망 / 미끼 / 사랍 천사 / 바다 아래 바다 선곡 목록 참고 자료 심사평 수상 소감“생생한 문장과 거침없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문학에 축복 같은 상상력을 불어넣는 소설” 7천만 원 고료, 제12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김명주 장편소설 『검푸른 고래 요나』 이 작품은 고래인간이라는 환상적인 소재를 통해 환경 및 기후에 관한 강렬한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다양한 대중문화의 상상력을 적극 활용하고 이를 소설의 중요한 장치로 설정하여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고, 이야기의 퍼즐을 맞춰나가는 미스터리한 구성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여느 응모작과 비교할 수 없는 방대한 원고량에도 불구하고 구어 위주의 생생한 문장으로 거침없이 스토리텔링을 구사하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_은희경, 전성태, 이기호, 편혜영, 백가흠 심사평 中 제12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2011년 제정된 혼불문학상은 대하소설 로 한국문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故 최명희 선생을 추모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제1회 을 비롯해 제2회 , 제3회 등 작품성이 뛰어난 수상작을 꾸준히 배출해내며 독자들로부터 관심과 신뢰를 받아왔다. 지난해부터는 상금을 7,00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은희경전성태이기호편혜영백가흠 등 현 한국 문단을 이끌고 있는 소설가들이 본심위원으로 위촉되어 더 새롭고 의미 있는 작품들을 발굴해내는 젊은 문학상으로 그 위상을 재정립한 바 있다. 올해는 총 348편의 작품들이 접수되어 예심을 통과한 8편의 작품 중 3편이 본심에 올랐고 치열한 논의 끝에, 아이돌 스타 출신 ‘강주미’가 고래인간(인어) ‘최요나’와 가까워지며 겪게 되는 사건을 그린 장편소설 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장인 은희경 작가는 주관사인 전주M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와 질문들, 고민들을 다양하게 담고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심사위원인 백가흠 작가는 “우리가 알던 대로 끈끈하게 대서사로 읽는 방식을 탈피한 점들이 새롭게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최종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기존의 독법으로 재단하기 어려운 이 작품의 특징을 새로운 매체적 글쓰기 형식으로 봐야 한다”며 “콘텐츠이자 이야기로서의 특성을 수용”해 “웹툰과 웹소설의 장르적 속성과 속도감에 익숙한 독자가 반길 만한 새로운 현상”으로, 이 작품의 당선이 “이 시대 새로운 글쓰기와 미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모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비운의 케이팝 아이돌과 고래인간 소년의 운명적 만남, 불협한 세상에서 서로를 알아본 둘만의 비밀스런 화음으로 완성된 히든트랙 같은 이야기! 기획사 연습생들이 경쟁하는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케이팝 루키’)에서 승리를 거머쥐며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센터가 된 ‘강주미.’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얻은 후 고교생 신분으로 돌아와 외톨이 생활을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최요나’라는 동급생과 음악실에서 마주치고, 둘은 ‘음악’이라는 공통된 끈을 통해 가까워진다. 요나도 고교 밴드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전력이 있는 ‘디바인 핸즈’에서 일렉기타로 두각을 나타내던 멤버였던 것. 너를 처음 만난 날 알 수 없는 어색함 / 말이 없는 우리 모습 그렇게 만났었지 너를 만날 때마다 알 수 없는 어색함에 / 애태우며 망설이다 이제서야 다가가네 (…) 우리 함께 하고 싶은 많은 일들 있지만 / 너에게 해주고픈 많은 말들 있지만 (…) 이젠 너를 보내고 내일을 꿈꾸네 / 다시 만날 그때에 함께 웃을 그날을 _본문 34~35쪽 누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리라 여기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듀엣곡을 맞추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서로의 목소리에 익숙해진 만큼 친구 이상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된다. 함께 부른 노래 가사처럼,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는다. 나는 고래인간이야. / 고래면서 인간이지만, 고래도 아니면서 인간도 아니야. 바다도 땅도 집이면서 바다도 땅도 내 집이 아니야. 내가 변함없이 믿을 사람은 우리 엄마와 할아버지라고 생각해왔어. 고래인간으로 살아가는 나를 어떤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믿어왔어. (…) 내가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고래를 위해 싸우듯이 그 사람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했어. 우리 엄마와 할아버지를 두고 말하는 걸까 했지. (…) 네 손이 내 고래 피부를 따뜻하게 만져서 깨닫게 된 거야. 내가 지켜야 할 사람이 너라고, (…) _본문 269쪽 하지만 요나에게는 가족인 어머니와 할아버지를 제외하고는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었으니, 주기적으로 고래의 몸으로 변신하는 특이체질인 ‘고래인간’이었던 것. 요나는 “바다 아래 바다 고래”인 “하얀 혹등고래와 대화를 나누고 그가 주는 묵계를 받아서” 살아나간다. 고래인간으로 변신한 후에는 커진 몸집과 강해진 힘으로 고래들이 “죽을힘을 다해 발버둥쳐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물”을 “모조리 끊어서 구조하기도” 한다. 요나의 장난스러운 웃음 뒤에 감춰진 비밀을 알게 된 주미는 고래인간을 추적하는 이들을 피해 그가 안전하게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평화로운 바다를 위해 ‘고래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러 떠나는 요나를 배웅하는 주미. 하지만 그날 이후 주미는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연이어 겪게 되고, 사랑하는 존재들마저 위협받기에 이르는데……. 작가는 케이팝 아이돌 그룹 공연에 매료되어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소설을 구상하게 되었고, 2019년 혼불문학상 예심 통과작이었던 자신의 소설 스텔라의 후속편으로 이 작품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소설 곳곳에 노래 가사와 피아노 선율, 선곡 목록 등 음악적 요소가 배치되어 있는 것 역시 작가가 고교 시절 밴드 활동을 한 이력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바다의 수호천사 VS 맹수 본성을 숨긴 특이체질자? ‘고래인간’의 실체를 쫓는 거대 세력의 음모와 미제 살인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그리고 하나둘씩 밝혀지는 요나의 과거 소설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주미’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끌어간다. 1부는 주미의 가족사와 주미가 사고를 당하기까지의 사정을 담고 있다. ‘요나’의 이야기는 제2부부터 본격적으로 다뤄지며, 요나의 가족사와 ‘고래인간’에 얽힌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난다. 어머니인 ‘최구희’가 화자로 등장하며, 배가 침몰되는 사고를 겪은 그녀가 열일곱에 요나를 임신하게 된 기이한 사연과 요나의 성장과정이 밝혀진다. 또한 고래인간으로 변신한 요나의 모습과, 요나가 인간도 고래도 아닌 ‘고래인간’임을 자각하고 자신의 사명을 찾아 나가는 바닷속 여정 등이 자세히 그려진다. “상괭이들이 나를 진짜 좋아했어. (…) 나한테는 손이 있다고, 자기네들이 그물에 걸리면 구해줄 수 있겠ㅤㄴㅒㅤ. 다섯이서 뭉쳐 다녔는데 친구 둘이 그물에 걸려서 죽었어. 자기들은 손이 없어서 그물을 뗄 수 없었대.” / 첫 만남을 추억하던 요나의 눈이 말갛게 젖었다. / “이빨로 그물을 떼려다가 주둥이를 다쳤어. 숨을 쉬러 물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는데 친구들이 죽어 있었대.”_본문 211쪽 제3부에서는 소설의 분위기가 급변한다. 고래인간을 추적하는 세력들은 포위망을 좁혀오고, 요나가 먼바다로 떠나 있던 사이 미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요나가 지목되면서 최구희가 협박을 당한다. 이로 인해 주미와 요나의 가족들까지 얽히게 되고, 요나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일련의 과정들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속도감 있는 전개를 이어나가며, 별개로 느껴졌던 사건들이 하나로 이어지고 이야기는 절정으로 치닫는다. 요나는 손이 있어서 범고래를 죽일 수 있어. 범고래가 다른 고래들을 죽이는 것과 비슷하게._355~56쪽 “파랗게 빛나는 고래인간의 눈, 그 눈은 바다의 안온한 빛을 띠었다.” 거침없는 스토리텔링, 우아한 상상력의 향연 나는 머리를 무릎에 대고 웅크렸다. 얼굴을 감싸 쥔 두 손에서 눈물이 샜다. 그의 침대에서 잠을 자고 깨어난 아침에, 인간으로 돌아온 그가 나를 내려다보며 웃음 지었던 얼굴이 어른거렸다. / 가라앉았던 그의 목소리가 느릿하게 떠올라 피아노의 멜로디를 만지며 날아갔다. 그의 목소리가 날개지느러미를 한들거리는 혹등고래를 그려주었다. 온화한 그 품이 나를 안고서 눈부신 바닷속을 날아올랐다._271~272쪽 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로 가득하다. 특히 요나가 혹등고래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장면과, “묵계를 내리는 새하얀 혹등고래”와 함께 요나가 ‘바다 아래 바다’ 속 세상을 마주하는 장면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중 하나이다. 다양한 고래 무리의 특성과 인간 사회를 비교한 부분도 소설의 흥미로운 지점이다. 작가는 소설 속 ‘고래인간’의 외양과 습성은 ‘혹등고래’의 것을 차용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혹등고래는, 동종 고래에게도 공격성을 보이는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인 ‘범고래’를 물리쳐 “위험에 처한 다른 동물을 보호”하는 “생태계에서 포식자를 상대로 싸움을 거는 유일한 피식자”이기 때문이다. 작품의 무대가 서울, 군산, 흑산도, 위도, 서해뿐 아니라 제주도에서 괌까지, 동해에서 북극해, 사할린까지 광활하게 아우르는 것도 이 혹등고래와 관련이 있다. 혹등고래는 한반도 바다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수염고래 중 하나였지만, 일제의 포경 사업으로 남획되어 멸종된 역사가 있다. 오늘날까지도 불법 포경과 고래고기가 불법 유통되는 현실이 일제의 잔재임을 상기시키며, 그릇된 역사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음을 넌지시 꼬집는다. ‘고래인간’이라는 판타지를 다루고 있지만, 이처럼 이 작품은 작금의 문제를 간과하지 않는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빚어진 환경문제와 기후 위기뿐 아니라, 대중음악 산업과 인터넷 마녀사냥 문제, 정보기관에서 자행된 불법사찰 등 우리 사회의 부조리함과 불합리를 예리하게 짚어냄으로써 독자들에게 긴 여운을 남긴다. 200자 원고지 기준 1,600매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임에도 독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사건과 속도감 있는 전개, 각각의 고래들의 습성과 인간성에 대한 통찰, ‘바다 아래 바다’라는 깊은 심연의 세계를 창조해낸 상상력, 흡인력 있는 문장은 이 소설만이 줄 수 있는 색다른 재미임은 분명하다. 쏟아지는 숏폼 콘텐츠들 사이에서 이 작품은 장편소설만이 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묘미를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고래의 울음소리가 지진 같은 무거운 진동으로 가까워졌다. 순간에 거대한 고래가 수면을 뚫어 솟구쳐 올랐다. 배와 가슴의 여섯 지느러미를 기다랗게 늘어뜨린, 몸 전체가 빙산처럼 새하얀 혹등고래였다. / 하얀 혹등고래는 공중에서 드러누워 바다에 떨어졌다. 큰 몸집으로 바닷물을 충격하여 일어난 소용돌이에 요나는 속절없이 빨려 들어갔다. 고래는 줄줄이 세로진 주름의 배와 널따란 턱을 보인 채 여섯 지느러미를 펼쳐 바닷속을 내려갔다. 위쪽 지느러미 한 쌍이 제일 길고, 중간의 한 쌍과 아래쪽 한 쌍의 지느러미가 차례로 작아지는 생김새였다. 어둑한 바다에서도 고래의 하얀 몸은 아지랑이 빛줄기를 자욱하게 퍼뜨렸다. 요나는 소리를 지를 뻔했다. 하얀 뭉게구름 사이로 하얀 혹등고래 무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구름결 아래로 끝없는 황금빛 사막과 푸른 바다가 펼쳐졌다. 푸른빛의 사람 형상이 노란빛 띠를 늘어뜨리며 하나둘씩 그곳의 바다에 떨어졌다. 저 아래에 사람들이 사느냐고 고래에게 묻고 싶었다. 헤엄치기를 멈추고 연둣빛에 바짝 붙어 하얀 혹등고래 무리를 보고 사막과 바다를 내려다보고 싶었다. 고래는 그저 느껴보라고 권하듯이 앞만 바라보며 요나를 이끌었다. 지금은 바다 아래를 자세히 들여다볼 때가 아니라고 일러주는 묵계가 내려졌다. / 요나는 바다 아래 세상의 소리를 들으며 잠들다가 깨어났다. 엄마와 할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은 묽게 희석되어 하얀 혹등고래와 한없이 바닷속을 순례해도 좋겠다고 순응할 때에, 요나는 깨달았다. 해저 지형은 단지 바다 아래 세상을 덮는 껍질에 불과한 것을. 언젠가 요나 자신이 그곳의 또다른 바다에서 헤엄칠 것을.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좋은씨앗 / 이상훈 지음 / 2017.07.27
6,000

좋은씨앗소설,일반이상훈 지음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룬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한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준다. 추천의 글 여는 글 : 주님과 결혼했나요? 1장 주님의 프로포즈 2장 세례, 관계를 바꾸다 3장 세례, 옷을 바꾸다 4장 세례, 가족을 바꾸다 5장 세례, 사명을 바꾸다 닫는 글 : 진정성 있는 세례를 위하여 추천도서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와 함께하는 교회로의 부르심이다! - 이찬수, 이혁 목사 추천 교회가 되어 세상을 복되게 하는 일에 함께하게 된 당신을 환영합니다! 청년부에서 세례 예식을 결혼식 콘셉트로 진행하면서 두 가지가 좋았습니다. 첫째, 세례의 의미가 확연히 되살아나서 좋았습니다. 세례식이 그저 진부한 의식이 아니라 결혼식처럼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세례를 받았던 지체들은 자신의 세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세례를 받을 지체들은 기대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듯 세례를 준비하겠다는 지체들의 다짐을 들으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둘째, 복음의 풍성함이 함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세례가 복음을 보여 주는 것임을 몸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연합, 언약, 대속, 공동체, 거룩한 삶이라는 복음의 요소가 세례에 담겨 있음을 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세례를 하나님이 주시는 보이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례는 보이는 복음입니다. 이 두 가지 은혜를 맛보고 나니, 그리스도인에게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세례의 의미를 생생하게 되살리고, 복음을 풍성하게 보여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세례가 보여 주는 복음을 온전히 맛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여는 글’ 중에서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시리즈 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 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 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 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 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살아가자는 부르심입니다. 이제는 혼자 방황하며 두려움 속에 머물러 있지 말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같이 살아가자는 프로포즈입니다. 주님의 이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겠습니까? 우리는 두려움 때문에 끊임없이 가지려 했고, 불안함 때문에 정신없이 분주했습니다. 부끄러움 때문에 숨어들었고, 서로를 믿을 수 없어서 갈등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그분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두렵고 불안해서 하나님 아닌 것들을 따라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리를 다시 찾아오십니다. 또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주님의 프로포즈’ 중에서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한다는 것은 거래 관계를 끝낸다는 의미입니다. 그렇습니다. 세례는 관계를 바꿉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과 거래 관계일 수 없습니다. 세례는 완전히 다른 관계로 옮겨 가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의 평가가 번복될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나 같은 게 무슨 성도라고…’ 하면서 이리저리 흔들렸습니다. 뭔가 큰 공로를 세워야만 하나님이 나를 인정해 주실 것처럼 오해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할 일등 신자들은 따로 있고, 나는 늘 이등 신자나 삼등 신자일 거라고 여겼습니다. ‘세례, 관계를 바꾸다’ 중에서 결혼을 흔히 집안과 집안 간의 결혼이라고 말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례도 교회와의 결혼입니다. 세례는 주님과의 연합일 뿐 아니라 교회와의 연합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담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세례를 통해 다시금 하나님과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가인처럼 형제와 공동체로부터 독립하여 자신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러나 세례를 통해 다시금 공동체와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세례를 받는 것은 교회와도 결혼한다는 의미입니다.’세례, 가족을 바꾸다’ 중에서
알레고리 블루
페이지오브매드니스 / 임영훈 (지은이) / 2022.01.01
12,000

페이지오브매드니스소설,일반임영훈 (지은이)
타인에게서 전력질주로 도망친 내가 도착한 곳은 나르시시즘이라는 동굴이었다. 그 동굴은 배달음식 플라스틱 용기의 새하얀 빛과 치킨을 시키면 오는 맛소금으로 가득했다. 동굴에서 9년간 계속해서 자폐적인 방식으로 자라난 우울이 몸통이라는 동굴 내부 벽면에 그린 낙서를 우울의 붓기가 빠진 현재 종이 위 글자로 옮기고 다듬었다.천박함과 외로움 산책 안티로망 끝 없는 물결 부여에서 온 그는 내안의 독재자 경주의 밤 그늘 낭만은 위선이 된다 비오는 날 이케아 말이라는 거짓말 오리배 웨어아유프롬 꿈장냉 스타벅스 목요일 오후 기차 불티 페르소나 오후 두시에 우울이 죽어있는 GENERIQUE 밤과 새벽 사이 심연 구식블루 돈 콜미 편지 편지 편지 택배 이상한사람타인에게서 전력질주로 도망쳐 도착한 곳은 나르시시즘이라는 동굴이었다. 그 동굴은 배달음식 플라스틱 용기의 새하얀 빛과 치킨을 시키면 오는 맛소금으로 가득했다. 동굴의 내부는 거울로 이루어졌고, 거울을 보면 거울마다 신이 있었다. 나는 동굴 속에서 세계를 마음껏 비웃을 수 있었으나 거울 앞에서 웃을 수는 없었다. 그렇게 동굴에서 9년간 계속해서 자폐적인 방식으로 자라난 나의 우울이 몸통이라는 동굴 내부 벽면에 그린 낙서를 우울의 붓기가 빠진 현재 종이 위 글자로 옮기고 다듬었다. 자기자신이란 게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한 인간이 자기자신이라는 것을 찾아가는 여정이며, 부조리한 아픔인 우울에 반쯤 침몰된 나르시시즘이라는 난파선의 항해일지다. 알레고리 블루는 9년짜리 우울의 휘파람이다.형님이 내일 사망하시면 좋겠어요.세계 최초로 정신을 스스로의 힘만으로 터뜨린 사람이 될 테니까요.물론 비공식이지만, 우리는 비주류 아닙니까?형님께서는 영원히 살게 되었습니다원자로 이루어진 세계에서는 완전히 실패했지만코드로 이루어진 세계에서는 실패까지는 아니에요누가 형님을 3.6mb 짜리 데이터로 옮겨놓겠어요?이제부터 잘 들으세요모니터 안쪽 깊은 네트워크에서천국이라면 자유도 높은 스토리 모드구요지옥이라면 캐시를 벌어서 다시 세계에 참여해야 하는자유라는 이름의 감옥일 텐데요제가 캐시는 없구요대신 짧은 스토리 하나 만들어 드릴게요마이너스가 아니면 아무것도 플러스할 수가 없는,부채로 돌아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관한 이야긴데요- 『60.08.15 부여에서 온 그는』에서 지우개로 밀면 사라질 글자들 위에서 오후 세시. 냉장고의 뒤통수에 내려앉은 먼지 같은 슬픔, 슬픔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슬프다. 눈물을 흘리는 건 뉴런들의 업무일 뿐이고, 냉장실에서 성실하게 썩어가는 결국 모두 버려야 할 몇 가지 감정들. 냉동실로 옮겨보지만 해동하면 미묘하게 변질된, 그래서 또 버려야 하는 이미 기억이 된 감정들. 썩은 양파에서는 뭔가 자라기 시작하고, 썩은 두부는 말이 없고, 이미 죽기로 약속된 달걀이 죽어간다. 잠든 노인의 숨결처럼 은은한 냉장고 팬의 소음, 오후의 음성, 슬픔이 평화롭게 내려앉는 초등학교 정문 앞 호각소리.- 『꿈의 장소로서 냉장고』에서 가로등 불빛 없는 집 앞 나무의자에 앉아 저 할아버지는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닐지도 몰라. 생각은 언제나 기억을 기반으로 하는 거니까 생각은 언제나 낡은 것일 수밖에 없고, 할아버지들은 더 이상 낡은 것이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지. 조수석에 커피 스토리라고 적힌 아반떼에서 다방 아가씨 내려 가게 안으로 들어가 중얼중얼 운전수는 담배에 불 붙이려 숙인 고개 들지도 않고 그대로 계속 담배 피우다 우리랑 눈 마주쳐 너는 이 고장의 장면들 모두 귀엽다고.항구 다방, 커피 스토리, OK반점 앞 힘 없이 늘어진 강아지 숨소리, 나무의자에 어둠처럼 묻어있는 노인, 항구의 비린내, 손 잡은 아저씨 아줌마, 소주방에 앉아 심각한 청년 셋, 비틀거리다 운전석에 들어가 잠든 아저씨, 다른 아저씨 손 잡은 아줌마 사라진 주택 베란다 화분 위 검은 잎, 커피 스토리 아반떼 원룸 건물 사이로 멀어져 고요한 항구, 요즘도 어딘가로 돌아가야만 할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히지는 않느냐고 물어보려다 항구의 잔잔한 우울에 들떠 나는 이런 구식 우울감이 좋아, 단순하고 깨끗한- 『구식블루』에서
언택트 온라인 창업
생각나눔(기획실크) / 까치하니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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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까치하니 (지은이)
온라인 창업과 부업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지만, 막상 혼자서 시작을 하고자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런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온라인 창업을 위해 어떤 CMS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 온라인 마케팅(디지털 마케팅)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유용한 팁들을 정리했다.프롤로그 STEP 1 : 대세 중의 대세 워드프레스랑 친해지기 워드프레스(Wordpress)가 뭐라고? STEP 2 : 이까짓 워드프레스 나 혼자 만들어볼까? 워드프레스 웹 호스팅 신청 또는 웹 서버 구축 워드프레스 무료&유료 테마 설치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설치 구글&빙 검색 엔진 등록하기 STEP 3 : 망하지 않는 튼실한 웹 사이트 만드는 방법 꼭 외워야 할 마케팅 필수 용어 구글 SEO 검색 엔진 최적화 체크리스트 웹 사이트 내부 최적화 영어를 몰라도 영문 콘텐츠 작성하는 방법 매출을 팍팍 올려주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 STEP 4 : 구글 검색 엔진 상위에 오래 안착하는 마케팅 구글 검색 엔진 웹 사이트 외부 최적화 체크리스트 웹 사이트 외부 최적화 Q&A 절대로 따라하면 안 되는 온라인 마케팅 잘하는 마케팅 업체가 사용하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 STEP 5 : 코딩을 1도 몰라도 온라인 창업이 가능하다고? 쇼피파이(Shopify)로 1시간 만에 상품 등록하기 윅스(Wix)로 1시간 만에 사장님 되기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로 투잡 뛰기 위블리(Weebly)로 온라인 창업 시작하기 줌라(Joomla!)로 온라인 창업 도전해보기 드루팔(Drupal)은 어렵지만 괜찮아 STEP 6 : 온라인 창업이 버겁다면 일단 제휴 마케팅 쿠팡 파트너스로 돈 벌어보기 아마존 제휴 마케팅으로 돈 벌어보기 이베이 제휴 마케팅으로 돈 벌어보기 STEP 7 : 알면 온라인 창업 시 도움이 될 만한 것들 온라인 쇼핑몰 매출 증대를 위한 18가지 디지털 마케팅 검색 엔진 최적화 SEO 작업 시 발생하는 법적인 문제 검색 엔진 최적화에 유용한 SEO 툴 총정리 구글 온라인 마케터가 되기 위한 자격증 시험 종류 유튜브(Youtube) 동영상 마케팅을 과연 해야 할까? 구글 검색 엔진의 역사남녀노소 누구나, 언택트(비대면) 창업으로 시작하기! 이 책은 온라인 창업과 온라인 부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온라인 세상의 흐름을 알려드리고자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온라인 창업과 부업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지만, 막상 혼자서 시작을 하고자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런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온라인 창업을 위해 어떤 CMS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 온라인 마케팅(디지털 마케팅)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유용한 팁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하여 온라인 검색으로 시간 낭비하실 필요 없이 몇 번의 『언택트 온라인 창업』 정독하는 것은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으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언택트 온라인 창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온라인 부업을 통해 돈을 벌고 싶은 분들(누구나) 2. 직장을 다니면서 투잡으로 온라인 창업 & 온라인 부업에 관심 있는 분들 3. 돈을 벌고 싶지만, 출산과 육아로 인해 전업주부가 되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이 두려우신 분들 4. 은퇴를 앞둔 직장인 & 은퇴 후 무엇을 할지 몰라 고민 중이신 분들. 5. 현업에 종사하고 있으신 60대분들 중 죽기 전까지 자기 일을 하면서 보람차게 삶을 사시고 싶은 분들. 6. 70세에도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저력을 보여주고 싶은 어르신들. 지난 10년 동안 정말 많은 웹사이트를 제작하여 실패를 해보았고, 구글 검색엔진 최적화 연구를 꾸준히 해오면서 나름의 법칙(?)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법칙들을 정립하면서 깨닫게 된 노하우를 제 머릿속에만 꽁꽁 쌓아놓지 말고, 이제는 누군가에게 나누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 저자 인터뷰 中 시중에는 온라인 창업과 온라인 부업에 대한 다양하고 유용한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세상에 뛰어들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할, 개념을 정립시켜드리는 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도서 안에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에 대한 꿀팁이 잘 정리되어 있어 온라인 창업 & 부업을 준비하는 입문자들에게 온라인 마케팅 생태계의 개념을 심어줍니다. 이 책을 완독했을 때 즈음이면 온라인 세상에서 창업과 부업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할지 큰 숲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022 최신판 에듀윌 공기업 NCS 모듈형 독학 가능한 통합 기본서
에듀윌 / 이시한 (지은이) / 2022.01.06
23,000원 ⟶ 20,7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이시한 (지은이)
산인공 워크북의 핵심 내용만 정리한 핵심이론+모듈이론 빈칸넣기 NOTE로 모듈이론 반복 학습 지원 문제풀이Skill이 담긴 문제집으로 시간 단축이 가능한 문제풀이 방법 수록 혼자서도 충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공기업 취업 저격수 이시한 선생님이 NCS 모듈형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모듈형 기본서! [핵심이론] ‘암기해서 학습할 이론은 정해져 있다.’ 1. 2,100p 분량의 한국산업인력공단 워크북 한 권 완벽 정리 2.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하위능력별 개념 확인 문제 수록 3. 최근 3개년 모듈형 기출문제로 출제 경향까지 확인! 4. 모듈이론 빈칸넣기 NOTE로 반복 학습 지원 [문제집] ‘어떤 문제가 나와도 문제없다.’ 1.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출제 유형분석 및 문제유형별 풀이Skill 수록 2.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연습문제 수록 3. 모듈이론 최종점검 O/X 100제 온라인모의고사&성적분석 서비스 4. NCS 모듈형(영역형) 모의고사 2회 수록(고난도 모의고사 1회 포함) 5. NCS 모듈형(통합형) 모의고사 2회 수록(고난도 모의고사 1회 포함) 6. NCS 모듈형 온라인모의고사&성적분석 서비스[핵심이론편] (별책부록) 모듈이론 빈칸넣기 NOTE 에듀윌 취업노른자 영역별 핵심이론 CHAPTER 1 의사소통능력 CHAPTER 2 수리능력 CHAPTER 3 문제해결능력 CHAPTER 4 자기개발능력 CHAPTER 5 자원관리능력 CHAPTER 6 대인관계능력 CHAPTER 7 정보능력 CHAPTER 8 기술능력 CHAPTER 9 조직이해능력 CHAPTER 10 직업윤리 [문제집]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1 의사소통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2 수리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3 문제해결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4 자기개발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5 자원관리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6 대인관계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7 정보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8 기술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9 조직이해능력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CHAPTER 10 직업윤리 01유형분석 02 연습문제 PART 2 실전모의고사 CHAPTER 1 실전모의고사(영역형) 1회 CHAPTER 2 실전모의고사(영역형 고난도) 2회 CHAPTER 3 실전모의고사(통합형) 3회 CHAPTER 4 실전모의고사(통합형 고난도) 4회 별책 정답과 해설■이 책의구성 [핵심이론] (별책부록) 모듈이론 빈칸넣기 NOTE 중요한 모듈이론과 기출된 개념을 표시한 모듈이론 빈칸넣기 NOTE를 수록하였습니다. (1) 에듀윌 취업 노른자 공기업 취업 저격수 시한쌤이 공개하는 NCS 모듈형 문제의 정체와 문제 구성 원리 및 NCS 모듈형의 공부 방법을 수록하였습니다. (2) 산업인력공단 워크북의 핵심이론만 정리한 이론학습 산업인력공단 워크북에서 빈출되는 내용을 최우선으로 수록한 모듈이론과 직업기초 하위능력별로 개념 확인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기출문제로 모듈이론 마무리 학습 영역별로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모듈형 출제경향을 확인하고,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집] (1) 유형분석과 문제풀이 Skill 모듈이론에도 나오는 문제 유형은 정해져 있습니다. 기초모듈과 응용모듈을 구분하여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에 대한 시한쌤만의 문제유형별 접근 방법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풀이가 어려운 유형들에 대해 ‘문제풀이 Skill’을 수록하여 시간은 단축하고, 풀이의 정확도는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연습문제 영역별로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앞서 학습한 모듈이론과 문제풀이 Skill을 적용하여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NCS 모듈형 실전모의고사 4회 NCS 모듈형의 영역형/통합형 모의고사를 50문항/80문항 모의고사로 구성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하여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도서 구매 혜택] (혜택 1) 교재 연계 전 강좌 무료 수강 (혜택 2) 모듈이론 연습 빈칸넣기 NOTE (혜택 3) 모듈이론 최종점검 O/X 100제 온라인모의고사&성적분석 서비스 (혜택 4) 한국산업인력공단 필수 예제 200선(PDF) (혜택 5) NCS 모듈형 온라인모의고사&성적분석 서비스 (혜택 6) 취업인강 7일 무료&무제한 수강권 제공
플라워 컴 투 라이프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김신정 지음 / 2016.05.09
16,800원 ⟶ 15,12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김신정 지음
‘만 원으로 꽃다발 만들기’ 프로젝트로 화제가 된 블로거 MELT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매주 수요일 직접 꽃시장에 가서 꽃을 고르고, 그래픽 디자이너의 감각을 살려 손쉽게 묶어 만든 그녀의 꽃다발은 세련된 색감과 멋진 스타일링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호응을 받았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지난 일 년 동안 만든 52가지 사계절의 화사한 꽃다발의 기록과, 특별한 날을 더 빛내줄 아름다운 플라워 소품 만드는 법, 그리고 꽃과 식물을 찾아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난 초록빛 여행 이야기와 포토 에세이를 담았다. 약간의 노력으로 직접 만드는 작은 꽃다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힘든 시간을 극복하는 용기를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자신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시간을 만나보자.PROLOGUE I. INTRODUCTION 꽃다발을 만들기 전에 II. EPISODES 일주일에 하나씩, 일 년 52가지 꽃다발 만들기 III. AFTER THE EPISODES 꽃으로 만드는 소품 IV. JOURNEY 꽃과 식물을 찾아 떠난 여행화제의 블로거 MELT의 ‘만 원으로 꽃다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책으로 만나다! 사계절이 담긴 52개의 꽃다발 만들기 에피소드와 꽃으로 만드는 다양하고 예쁜 소품, 꽃과 식물을 찾아 떠난 여행까지 일상의 기쁨을 만나는 행복한 플라워 & 그린 라이프스타일 다이어리 ‘만 원으로 꽃다발 만들기’ 프로젝트로 화제가 된 블로거 MELT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다! 매주 수요일 직접 꽃시장에 가서 꽃을 고르고, 그래픽 디자이너의 감각을 살려 손쉽게 묶어 만든 그녀의 꽃다발은 세련된 색감과 멋진 스타일링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호응을 받았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지난 일 년 동안 만든 52가지 사계절의 화사한 꽃다발의 기록과, 특별한 날을 더 빛내줄 아름다운 플라워 소품 만드는 법, 그리고 꽃과 식물을 찾아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난 초록빛 여행 이야기와 포토 에세이를 담았다. 약간의 노력으로 직접 만드는 작은 꽃다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힘든 시간을 극복하는 용기를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자신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시간을 만나보자. 만 원으로 만드는 멋진 꽃다발! 초보라도 OK, 누구나 쉽게 꽃다발을 만들 수 있다면 꽃다발은 꼭 특별한 날에만 필요한 걸까? 일상에서 조금 더 가까이 꽃을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 만 원이라는 적은 비용으로 멋진 꽃다발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블로그 [MELT]를 운영하는 저자는 매주 만 원의 예산으로 꽃시장에 가서 제철 꽃을 고르고, 화사하고 멋진 꽃다발을 만들어 블로그에 올린다. 그녀의 꽃다발은 심플하고 감각적이다. 줄기째 다듬어서 슥슥 묶어 포장한 꽃다발은 부담 없이 만들기 쉬우면서도 예쁘다. 특별한 유행이나 스타일, 화려한 경력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다. 꽃다발 만들기는 무척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 꽃을 곁에 두고 주변을 꾸미고 싶지만 막상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이들에게 그녀의 꽃다발 프로젝트는 즐거운 가이드가 된다. 이 책에서는 간단한 꽃 손질법과 꽃시장 가는 법, 일 년 사계절 52가지 다양한 꽃다발 만드는 법,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인 저자가 알려주는 꽃다발 배색과 스타일링 팁을 담았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멋진 꽃다발을 만들 수 있고, 즐겁게 선물하고 함께 나눌 수 있다. 심플하면서도 화사하게,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사진과 꽃다발 & 소품 스타일링 이 책에 실린 꽃다발 사진들은 단순히 만드는 방법과 완성 컷에서 끝나지 않는다. 직접 만든 꽃다발과 함께 다양한 일상의 소품들을 스타일링한 사진들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색색의 꽃다발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든다. 여기에 셀프 웨딩에 쓸 수 있는 화관, 미니 꽃다발, 꽃팔찌와 꽃반지 만들기 등 꽃다발 만들기 외에도 일상에서 다양하게 꽃을 즐길 수 있는 방법과 스타일링 팁을 담았다. 일 년에 한 번 어버이날에는 마음을 담아 서투르지만 직접 카네이션 리스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맛있는 음식을 더 멋지게 만드는 테이블 데코레이션, 크고 작은 이벤트와 행사에서 분위기와 기분을 더하는 다양한 플라워 소품들을 만나보자. 꽃과 식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 삶의 기쁨을 만나는 행복한 그린 라이프스타일 아이슬란드, 코츠월드, 런던, 프로방스, 하와이, 제주도와 부산 등 저자가 국내 및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만난 꽃과 식물들의 사진과 이야기도 소개한다. 마치 제인 오스틴의 소설 속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소박하고 아름다운 코츠월드의 정원, 영국 런던에서 만난 활기찬 꽃시장, 일 년에 한 번 특별한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수국과 동백꽃,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고향집 엄마의 정원, 포근하고 따뜻한 프로방스의 작은 꽃들, 이국적인 풍경이 매력적인 아이슬란드와 하와이의 숲 등 저자의 발걸음을 따라 세계 곳곳을 함께 거닐다보면 시원한 풍광과 자연의 색이 살아 있는 싱그러운 초록의 풍경에 시선이 닿게 된다. 꽃이 있는 일상과 더불어 조금은 특별한 이국적인 여행지의 사진과 함께 행복한 그린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보자.
김형석 교수의 행복한 나날
비전과리더십 / 김형석 (지은이) / 2022.11.16
19,000원 ⟶ 17,100원(10% off)

비전과리더십소설,일반김형석 (지은이)
마음의 보석, 평생 쓰는 탁상용 365 캘린더. 100년의 지혜가 농축되어 있는 어록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실제로 살아보지 않고는 터득할 수 없는 보석 같은 명언으로 가득 차 있다. 매월 다른 주제로 선한 인간됨과 밝고 아름다운 삶을 말한다. “행복, 인생, 사랑, 꿈과 희망, 감사, 믿음과 은총, 성실, 겸손과 회개, 봉사와 섬김, 정의, 교회의 사명, 진리와 자유” 김형석 교수의 글에는 늘 행복과 희망, 겸손과 감사가 묻어 있다. 일년 열두 달, 그의 글과 함께 하루를 묵상하며 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고요해지고, 부쩍 성숙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01 January 행복 02 February 인생 03 March 사랑 04 April 꿈과 희망 05 May 감사 06 June 믿음과 은총 07 July 성실 08 August 겸손과 회개 09 September 봉사와 섬김 10 October 정의 11 November 교회의 사명 12 December 진리와 자유“나는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100년의 지혜가 농축되어 있는 어록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실제로 살아보지 않고는 터득할 수 없는 보석 같은 명언으로 가득 차 있다. 매월 다른 주제로 선한 인간됨과 밝고 아름다운 삶을 말한다. “행복, 인생, 사랑, 꿈과 희망, 감사, 믿음과 은총, 성실, 겸손과 회개, 봉사와 섬김, 정의, 교회의 사명, 진리와 자유” 김형석 교수의 글에는 늘 행복과 희망, 겸손과 감사가 묻어 있다. 일년 열두 달, 그의 글과 함께 하루를 묵상하며 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고요해지고, 부쩍 성숙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새해, 마음의 보석을 내게 선물해 보자.
황산화제, 내 몸을 살린다
모아북스 / 정윤상 글 / 2011.06.13
3,000원 ⟶ 2,700원(10% off)

모아북스건강,요리정윤상 글
항산화 작용은 우리 체내의 유해한 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세포가 녹슬고 오장육부가 퇴화하는 것을 막아내는 인체 작용으로서, 다양한 생활습관과 식습관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평소 먹는 음식과 영양 보충,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인체의 항산화 작용과 우리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식품과 항산화제에 대한 핵심적이고 적절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머리말 건강한 장수를 위한 항산화제 건강법 1장 한국인의 질병 보고서 1) 한국인의 건강 상태는 어떤가? -양적 건강보다는 질적 건강이 중요하다 -10대 중 4명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 -만성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2)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다양한 원인들 -잘못된 식습관 -영양의 손실 -골격의 뒤틀림 -운동부족 -활성산소 -스트레스 -환경오염 3) 세포의 노화는 질병을 불러온다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활성산소가 발생하는 2가지 원인 -항산화로 세포 파괴를 막아야 한다 4) 당신의 노화 지수를 체크하자 2장 항산화 작용으로 생체 나이를 되돌려라 1) 인간은 원래 150살까지 살 수 있다 -노화의 기준은 -생체나이는 30년까지 낮출 수 있다 2)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는 요인을 피해야 한다 -스트레스 -과식 -흡연과 과음 -대기오염 -자외선 -지나친 운동 3) 활성산소를 제거하면 자연 수명 150세를 누릴 수 있다 -항산화제로 노화를 억제한다 -항산화제의 역할 4)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 -체내 항산화 물질 -체외 항산화 물질 3장 항산화제 어떻게 노화를 방지하는가? 1) 항산화제와 식이요법 -적절한 식이요법이 항산화력을 높인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들 2) 항산화와 운동요법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운동 후에는 과일과 야채, 항산화제를 섭취하자 3) 항산화와 건강기능식품의 이해 -냉동과 가공으로 파괴되는 항산화 성분들 -건강기능식품의 긍정적 효과 4) 항산화제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4장 항산화제, 내 몸을 살린다 1) 산성화 방지 2) 뇌졸중, 심근경색, 동맥경화 3) 암(癌) 4) 당뇨병 5) 각종 궤양 6) 기미, 주근깨 등 미용 5장 항산화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맺음말 젊음의 비결은 항산화 작용에 있다노화는 인간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과 같다. 계절에 맞춰 꽃이 피고 지듯이, 인간도 나이가 들면 점차 육체의 활력이 떨어지고 질병 가능성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최근 질병과 노화, 수명연장에 대한 활발한 연구들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작용이다. 항산화 작용은 우리 체내의 유해한 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세포가 녹슬고 오장육부가 퇴화하는 것을 막아내는 인체 작용으로서, 다양한 생활습관과 식습관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평소 먹는 음식과 영양 보충,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래 탄 자동차가 기름 찌꺼기, 지나친 장거리 운전 등으로 망가지기 전에 적절히 보수하고 정비해주듯이, 우리 몸도 항산화 작용을 극대화시킴으로써 질병이 생겨나기 전에 건강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이 인체의 항산화 작용과 우리 몸의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식품과 항산화제에 대한 핵심적이고 적절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항산화제로 건강한 장수를 누리자! 최근 경제 수준이 향상되고 의학의 발전이 신기원을 이루면서 단순한 장수보다는 건강한 장수를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는 평균수명은 부쩍 늘어났음에도 예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활성산소가 건강을 위협하고 노화를 앞당긴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활성산소의 유해함은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복병이다. 활성산소란 자동차가 완전 연소되지 않는 배기가스를 배출하듯이 호흡을 하는 과정에서 몸속으로 들어온 산소가 완전 연소하지 못하고 5%는 불완전 환원되면서 만들어지는 유해산소이다. 나아가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산소가 과잉 생산되고, 사과의 껍질을 벗기면 산소와 만나 누렇게 변하거나 철이 녹스는 것처럼 우리 몸도 이 활성산소로 인해 산화된다. 이렇게 발생한 활성산소는 우리 몸 구석구석에 맹독을 품고 퍼져나가는데, 특히 단백질을 녹여 혈관 벽을 헐게 만들기도 합니다. 실로 최근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구체적으로 명명된 질병에는 암 ·동맥경화증·당뇨병·뇌졸중·심근경색증·간염·신장염·아토피·파킨슨병, 자외선과 방사선에 의한 질병 등이 있다. 건강은 항산화 관리에 따라 달라진다 흔히 갱년기 이후 건강 상태의 50%는 그 이전의 건강관리에 달려 있다고 한다. 즉 젊을 때부터 신체 기능을 고려해 얼마나 건강을 잘 간수했는가가 노년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고려하면, 질병이 발생한 뒤의 치료가 아니라 질병이 발생하기 전의 예방과 관리가 건강한 장수를 좌우한다는 점을 돌이켜보게 된다. 지난 2002년 미국의 뉴욕 타임스에서 〈세계10대 건강식품〉을 발표한 적이 있다. 여기에 소개된 식품은 토마토, 마늘, 녹차, 시금치, 적포도주, 견과류, 브로콜리, 귀리, 연어, 블루베리였다. 그런데 이 음식들에는 한 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었다. 모든 음식들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각종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항산화 성분은 쉽게 말해 몸이 녹슬어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 성분이다. 즉 평소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가지면 질병을 불러오는 노화를 지연시켜 나이보다 젊게 살고 질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실로 인간은 더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면 이 생체나이를 줄이고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현재 50세인 한국 여성은 평균적으로 84세까지 살 수 있다는 통계가 있으며, 이 노화 속도를 2분의 1로 유지하기만 하면 (84세-50세)X2배=68세 수명을 연장해 50+68=1백18세까지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잘못된 사고방식과 불규칙한 일상생활, 지나친 스트레스, 흡연, 음주, 기호식품 과식, 과로, 수면부족, 약물남용, 공해 등으로 세포의 원상회복과 수리보수능력을 방해하는 습관들을 교정하고 항산화제로 노화를 가져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면 훨씬 젊은 생체 나이를 유지하고 건강한 장수를 누릴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 대본집 1~2 세트 (전2권)
청어람 / 정해리 (지은이) /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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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소설,일반정해리 (지은이)
조선 왕조 최고의 러브 스토리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의 이야기를 다룬 '옷소매 붉은 끝동'.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극 로맨스의 새 장을 열었다. 풍부한 감정선과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이 살아 있는 이야기이기에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은 드라마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한국적 색채가 가득했던 풍부한 미장센들이 실제 대본에는 어떻게 표현되어 있을까? 이산과 덕임이 주고받는 시경 '북풍'의 지문은 어떠할까? 눈물과 애틋함이 교차했던 마지막 회에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어떻게 나타나 있을까? 드라마가 끝나도 아직도 ‘옷끝동 앓이’에 빠진 팬이라면 이산과 덕임의 사랑 이야기를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으로 다시 한 번 앓아 보자. 드라마는 끝났지만 <옷소매 붉은 끝동> 대본집과 함께라면 ‘순간은 영원이 될 것이다.’1권 작가의 말 감독의 말 일러두기/용어정리 기획의도 인물 관계도 등장인물 소개 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8회 출연배우 및 만든 사람들 2권 작가의 말 감독의 말 일러두기/용어정리 기획의도 인물 관계도 등장인물 소개 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출연배우 및 만든 사람들 출연배우 친필 사인정해리 작가의 무삭제 대본집 출간! 드라마 화제성 8주 연속 1위! 마지막회 시청률 17.4% 2021년 MBC 연기대상 8관왕!!!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사극 소장 POINT 1 대본집에만 있는 것? or 드라마에만 있는 것? 대본집을 읽는 재미는 실제 대본과 드라마의 차이점을 찾아보며 배우가 간단한 지문을 어떻게 연기로 표현했는지를 찾는 것에 있다. 섬세한 지문이 배우들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연기로 어떻게 드라마로 완성됐는지 비교하며 읽어 보자. 소장 POINT 2 정해리 작가님 대본집 출간 소감문 1회에서 등불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5회에서 영조와 산의 갈등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드라마 팬들이 궁금해 하는 각 회차별 에피소드의 숨은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공개한다. 소장 POINT 3 주옥 같은 명대사를 다시 한 번! 잊을 수 없는 장면과 명대사를 실어 드라마의 재미를 살렸다. 드라마 팬이라면 어느 장면에서, 어느 배우가 한 대사인지 맞혀 볼 것! 소장 POINT 4 출연 배우들 친필 사인 수록! 감동적인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사인을 직접 대본집에 실었다. 2021년 연기 대상 8관왕을 수상한 화제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대본집을 읽으며 드라마의 감동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시길 바란다.
나이 들어도 내겐 영원히 아깽이
청미 / 이키 다즈코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 2019.06.10
14,000원 ⟶ 12,600원(10% off)

청미취미,실용이키 다즈코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고양이와 행복하게, 후회 없이 가능한 한 오래 함께 살고 싶은’ 집사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을 정리했다. 고양이가 평온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려인의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 무엇보다 “평소에 고양이의 건강 관리에 신경 써서 내 고양이는 내가 지킨다.”라는 의식이 중요하다. 이 책은 7세 이상의 고양이에 맞추어 기본 정보, 노화에 의한 변화, 손 쉬운 건강 체크, 동물병원과 교류하는 법, 시니어 고양이가 걸리기 쉬운 병, 그 증상, 진단, 치료법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시니어 고양이에게 적합한 식이와 환경, 보디 케어와 돌보는 방법, 나아가 언젠가 올 헤어짐에 대비해서 알아두었으면 하는 내용도 담았다. 머리말 제 1 장 고양이의 노화란? 1-1 16세인데도 쌩쌩, 7세인데도 비칠비칠 1-2 고양이 라이프 스테이지의 특징 1-3 노화의 징후는 겉모습으로 판단할 수 있다 1-4 노화는 행동의 변화로도 나타난다 1-5 ‘통증 신호’를 놓치지 않는다 1-6 ‘몸’뿐 아니라 ‘마음’도 변한다 칼럼 1 뮌헨의 ‘고양이 카페’는 어떨까? 제 2 장 시니어 고양이의 건강 관리 2-1 고양이의 ‘기본 데이터’를 알아두자 2-2 집에서 할 수 있는 건강 체크 ① 2-3 집에서 할 수 있는 건강 체크 ② 2-4 동물병원과 잘 소통하는 비결 2-5 1년에 한 번 건강 검진을 추천하는 이유 2-6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비결 2-7 병의 신호를 놓치지 않는다 칼럼 2 ‘다묘’를 들이라고 추천하는 이유 제 3 장 시니어 고양이가 걸리기 쉬운 질병 3-1 만성 신장병 3-2 당뇨병 3-3 갑상선 기능 항진증 3-4 종양 3-5 심장병 3-6 치주병과 치아의 흡수 3-7 뼈와 관절의 병 3-8 변비 3-9 고혈압 3-10 인지 기능 장애 칼럼 3 왜 독일에서는 습식 사료가 주를 이루는가? 제 4 장 시니어 고양이에게 적합한 식이와 환경 4-1 시니어 고양이에게 알맞은 사료는? 4-2 고양이의 ‘이상 체중’을 재는 방법 4-3 뚱뚱한 고양이, 다이어트는 어떻게 시킬까? 4-4 마른 고양이에게 어떻게 식이를 급여해야 하는가? 4-5 처방식을 먹지 않을 때는? 4-6 고양이가 적당량의 물을 마시게 하려면 4-7 나이 든 고양이에게 최적의 화장실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4-8 ‘좋아하는 장소’를 마련한다 4-9 ‘사냥’ 같은 놀이는 시니어 고양이도 매우 좋아한다 칼럼 4 마이크로칩의 엄청난 혜택이란? 제 5 장 시니어 고양이의 보디 케어 방법과 돌보는 법 5-1 털 관리와 스킨십의 포인트 5-2 귀 관리 5-3 발톱 관리 5-4 치아 관리 5-5 약을 잘 먹이는 방법이 따로 있다 5-6 반려인이 집에서 할 수 있는 완화 치료 칼럼 5 반려동물과 함께 영원한 잠에 들다 제 6 장 이별의 시간 6-1 고양이가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때 6-2 고양이의 안락사란 무엇인가? 6-3 펫로스의 슬픔과 어떻게 마주할까? 6-4 반려인의 마음가짐 6-5 다른 동거묘의 슬픔도 다독이자 6-6 새 고양이를 맞이하자 칼럼 6 순환식 급수기 내 손으로 만들기 참고 문헌 색 인 집사는 100세 시대, 고양이는 20세 시대! 반려동물의 평균수명 16세, 고령화는 사람의 일만이 아니다 고양이가 7세가 되면 생각해두어야 할 것 아깽이를 위한 집사의 필독서! 고양이 노화 대비법 #반려동물도 고령화 시대 #반려묘 #노령묘 #고양이를 부탁해 # 묘생을 위하여 #집사의 필독서 #애묘인 필수품 #버리지말고 끝까지 함께해요 우리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건강하게 오래 살아주길 바란다면 알아두어야 할 고양이 노화 대비법 한국의 1천만 반려인이 알아야 할 반려동물과 오래 함께 사는 법 2000년 초반 ‘반려동물 열풍’이 불어 한국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하는 ‘반려인 1천만 시대’가 되었다. 이중 노령 반려동물이라 할 수 있는 7세 이상의 반려동물이 30% 비중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그 노년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반려동물도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면서 고양이의 평균수명은 16세에 가까워졌다. 고양이의 식생활과 주거 환경의 개선, 사고나 감염병에 대한 사망률이 낮아진 점, 수의료의 발전 등이 그 이유다. 반려인이 고양이에게 쏟는 애정이 크고, 고양이도 가족의 일원이라는 인식이 높아진 점 또한 고양이의 장수로 이어졌다 할 수 있다. 고양이는 2세 정도까지의 성장기 이후 6세 정도면 성년기에 해당하는 성묘기에 접어들어 7세부터는 사람으로 말하면 인생의 반환 지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44세, 중년의 나이다. 개묘차가 있겠지만 전미 고양이 수의사 협회에서의 고양이 생애주기 단계로 보면 11세부터는 시니어기, 15세부터는 노년기에 접어든다고 할 수 있다. 잠깐 멈춰 서서 고양이의 노후에 관해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천진난만하게 장난치며 놀던 아기 고양이 시절은 금세 지나간다. 고양이는 사람보다 네 배나 빨리 나이들기 때문에 눈 깜작할 새에 사람 나이를 앞지른다. 고양이가 나이 들면 음식에 눈길 조차 주지 않아서 반려인의 속을 끓이기도 하고, 인지 기능 장애에 걸려 화장실이 아닌 곳에 실례를 하거나, 이유 없이 크게 울기도 한다. 만성신부전증, 당뇨,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고양이가 많이 걸리는 질병들은 예상 외로 오랜 세월을 돌봐야할 수도 있다. 정신적, 경제적 부담도 커질 수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고양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날도 온다. 이 책에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고양이와 행복하게, 후회 없이 가능한 한 오래 함께 살고 싶은’ 집사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을 정리했다. 고양이가 평온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려인의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 무엇보다 “평소에 고양이의 건강 관리에 신경 써서 내 고양이는 내가 지킨다.”라는 의식이 중요하다. 고양이는 몸이 안 좋아도 꾸욱 참는다옹 ~ 고양이는 몸이 안 좋아도 꾸욱 참는 동물이다. 그런 고양이의 미묘한 변화를 알아차리는 사람은 평소 고양이와 소통하는 반려인뿐이다. 고양이가 많이 걸리는 병에 관해 정확한 지식을 익히고, 적극적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나이 먹은 고양이가 병에 걸리는 것이 불안하다.”, “정보가 너무 많으니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라는 반려인의 속을 시원하게 해준다. 7세 이상의 고양이에 맞추어 기본 정보, 노화에 의한 변화, 손 쉬운 건강 체크, 동물병원과 교류하는 법, 시니어 고양이가 걸리기 쉬운 병, 그 증상, 진단, 치료법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시니어 고양이에게 적합한 식이와 환경, 보디 케어와 돌보는 방법, 나아가 언젠가 올 헤어짐에 대비해서 알아두었으면 하는 내용도 담았다. 사람처럼 비만, 변비, 당뇨, 고혈압 심지어 종양과 치매도 있을 수 있다냥! 집사야~ 필독하고 오래 같이 살자냥! 안타깝게도 노화를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노화의 진행을 가능한 한 늦춰서 사랑하는 고양이가 행복한 노년기를 보내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할 수는 있지 않을까? 사람과 비교할 때 고양이는 나이를 먹어도 겉모습이 별로 안 변하는 듯 보이지만, 고양이도 눈, 치아, 발톱, 털·피부, 체형 등 겉모습부터 노화가 나타난다.
올 어바웃 수제청
마들렌북 / 서은혜 (지은이) / 2021.03.31
15,800원 ⟶ 14,220원(10% off)

마들렌북건강,요리서은혜 (지은이)
인플루언서이자 대한디저트문화협회장, 직업훈련 및 다수의 기업에 출강하는 전문 강연가, 여성 창업에 관해 밀도 있게 연구하는 작가 등 여러 방면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활동하는 루루 아틀리에의 서은혜 대표가 수제청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전작에서는 디저트 레시피와 창업 성공 노하우를 다뤘다면, 이번에는 종목을 바꿔 수제청과 음료의 레시피는 물론 수제청 배경지식과 창업 등 전반에 관해 폭넓게 다룬다. 본문 곳곳에는 실제로 쓸모가 있는 지식과 정보, 팁과 노하우가 가득하다. 도입부는 '수제청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본격적으로 레시피를 따라 만들기 전에 수제청을 둘러싼 관련 지식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설탕의 이해부터 핵심 재료와 도구 소개, 용기를 세척하고 소독하는 법까지. 집에서 수제청을 만드는 이들이 그동안 왜 실패했는지 그 원인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맛있고 더 건강한 수제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독해야 할 내용들이다. 본문에 들어가서 레시피 파트를 만나면 음료 완성 사진이 처음부터 눈길을 끈다. 저자가 직접 한 장씩 정성 들여 촬영한 사진들로 꾸몄다. 만드는 방법 또한 사진을 통해 배우기 쉽도록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페이지 하단에는 참고하면 좋을 Tip까지 꼼꼼하게 챙겨두었고, 이어서 소개하는 음료 레시피는 집에서도 얼마든지 손쉽게 만들 수 있을 만큼 재료와 방법이 간단하다. 음료 완성 사진만큼이나 눈에도, 입에도 즐거운 나만의 수제청을 만들어볼 수 있는 것이다.Prologue 느린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제철 과일 열두 달 캘린더 Part 01 만들기 전에 알아두기 1. 알아두기 2. 수제청의 이해 3. 수제청 제조의 기본 4. 수제청 실패 원인 5. 수제청 핵심 재료 Part 02 수제청 & 음료 레시피 100 1. 레몬청 _ 그린티레모네이드 2. 백향과청 _ 백향과라떼 3. 석류청 _ 석류버터플라이피에이드 4. 파인애플청 _ 파인애플요거트 5. 레몬파인애플청 _ 허브레몬파인에이드 6. 파인애플사과청 _ 캐모마일파인사과티 7. 석류파인애플청 _ 석류파인에이드 8. 사과석류청 _ 석류사과에이드 9. 시나몬사과청 _ 시나몬사과티 10. 사과레몬청 _ 사과레모네이드 11. 레드키위청 _ 레드키위크림라떼 12. 망고파인애플청 _ 망고파인에이드 13. 망고패션프루트청 _ 타임망고패션푸르트 14. 파인애플패션프루트사과청 _ 파인애플패션푸르트 15. 오렌지청 _ 카라카라오렌지에이드 16. 딸기청 _ 딸기버블말차라떼 17. 딸기레몬청 _ 그린티딸기레모네이드 18. 한라봉레몬청 _ 민트한라봉레모네이드 19. 블루베리딸기청 _ 히비스커스베리딸기티 20. 블루베리파인딸기청 _ 블루베리파인딸기에이드 21. 민트레몬청 _ 블루민트레모네이드 22. 블루베리레몬청 _ 블루베리레모네이드 23. 딸기파인청 _ 애플민트딸기파인에이드 24. 오렌지레몬청 _ 오렌지레모네이드 25. 체리청 _ 체리콕 26. 레몬체리베리청 _ 레몬체리베리에이드 27. 자몽청 _ 허니자몽블랙티 28. 복숭아레몬청 _ 로즈복숭아레몬티 29. 파인애플자몽청 _ 파인애플자몽에이드 30. 키위파인청 _ 키위파인에이드 31. 사과배청 _ 사과배티 32. 한라봉청 _ 한라봉비앙코 33. 제주유자청 _ 제주유자라씨 34. 금귤청 _ 민트금귤에이드 35. 레몬생강청 _ 레몬생강티 36. 청포도레몬청 _ 청포도레몬에이드 37. 키위레몬청 _ 홍차키위레몬티 38. 레몬대추청 _ 레몬대추티 39. 라임레몬청 _ 라임레몬모히또 40. 키위레몬딸기청 _ 키위레몬딸기에이드 41. 망고레몬청 _ 유자망고레모네이드 42. 자두레몬청 _ 핑크자두레모네이드 43. 프루트청 _ 레인보우빙수 44. 망고석류청 _ 망고석류에이드 45. 패션프루트키위청 _ 패션프루트키위파르페 46. 딸기라떼용 딸기청 _ 생딸기크림라떼 47. 대추청 _ 대추라떼 48. 라임청 _ 라임딸기에이드 49. 청포도청 _ 청포도에이드 50. 애플진저청 _ 애플진저티 Part 03 수제청 이야기 1. 수제청 보관법과 유통기한 2. 수제청 맛있게 먹는 방법 3. 제조 후 유의사항 4. 베리에이션 티 5. 수제청, 허브와의 만남 Part 04 수제청을 배워서 새로운 일로 발전시키기 1. 온라인, 오프라인 스토어 2. 클래스 / 강사 / 프리랜서 3.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내 손으로 더욱더 건강한 음료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담아 과일의 맛과 향을 온전히 담은 수제청 & 음료 100가지 레시피 여러분을 느린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요즘에는 편의성을 내세운 과일 시럽들이 정말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몇 번의 펌프질만으로도 놀랄 만큼 훌륭한 음료를 간편하게 만들어낼 수 있지요. 그러나 과일 시럽으로 만든 음료의 맛은 너무 달거나 인위적인 향미가 강해서 거부감이 들기도 해요.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루루 아틀리에는 보존성을 고려하면서도 설탕량은 줄이고, 과육은 듬뿍 넣은 수제청 & 음료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올 어바웃 수제청』 함께 과일과의 느긋한 데이트를 시작해볼까요? '루루 아틀리에' 사장 엄마 서은혜의 수제청에 대한 모든 것! 『올 어바웃 수제청』 인플루언서이자 대한디저트문화협회장, 직업훈련 및 다수의 기업에 출강하는 전문 강연가, 여성 창업에 관해 밀도 있게 연구하는 작가 등 여러 방면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활동하는 루루 아틀리에의 서은혜 대표. 그런 그녀가 수제청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자 오랜 기간 정성 들여 준비한 책 『올 어바웃 수제청』이 마침내 발간되었다. 전작에서는 디저트 레시피와 창업 성공 노하우를 다뤘다면, 이번에는 종목을 바꿔 수제청과 음료의 레시피는 물론 수제청 배경지식과 창업 등 전반에 관해 폭넓게 다룬다. 올 어바웃 수제청을 통해서 저자가 내내 강조하는 점은 바로 '느긋함'이다. 무엇이든 쉽고 간편하기만을 바라는 이 시대의 유행을 거슬러 조금 느리게 가는 기쁨을 함께 누리자는 것.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 인공적인 향미보다는 과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설탕이 찬찬히 녹는 과정을 지켜보고, 정성 들여서 만든 수제청을 유리병 안에 도로록 담아내자는 것이 되풀이되는 주문이다. 느리게 만드는 수제청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입안을 감싸는 달콤한 기쁨을 느껴보자는 것이다. 본문 곳곳에는 실제로 쓸모가 있는 지식과 정보, 팁과 노하우가 가득하다. 도입부는 '수제청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본격적으로 레시피를 따라 만들기 전에 수제청을 둘러싼 관련 지식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설탕의 이해부터 핵심 재료와 도구 소개, 용기를 세척하고 소독하는 법까지. 집에서 수제청을 만드는 이들이 그동안 왜 실패했는지 그 원인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맛있고 더 건강한 수제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필독해야 할 내용들이다. 본문에 들어가서 레시피 파트를 만나면 음료 완성 사진이 처음부터 눈길을 끈다. 저자가 직접 한 장씩 정성 들여 촬영한 사진들로 꾸몄다. 만드는 방법 또한 사진을 통해 배우기 쉽도록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페이지 하단에는 참고하면 좋을 Tip까지 꼼꼼하게 챙겨두었고, 이어서 소개하는 음료 레시피는 집에서도 얼마든지 손쉽게 만들 수 있을 만큼 재료와 방법이 간단하다. 음료 완성 사진만큼이나 눈에도, 입에도 즐거운 나만의 수제청을 만들어볼 수 있는 것이다. 100가지의 레시피를 모두 소개하고 나면, 홈 카페 클래스의 마무리를 장식할 짧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성 들여 만들어놓은 수제청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깨알 같은 도움말도 잊지 않았다. 보관 유의사항과 베리에이션 티, 허브에 활용에 관한 팁 등 세심한 배려가 이어진다. 올 어바웃 수제청은 수제청에 관련한 일 또는 창업에 관해 중요한 조언을 전하는 것으로 끝맺는다. 긴 호흡으로 내다보고, 하나씩 점을 찍는다는 마음으로 느리게 걷기. 저자는 이 길을 먼저 걸어온 노련한 멘토로서, 앞으로 이 길을 걸어갈 사람들에게 있어 훌륭한 멘탈 코치이기도 하다. 저자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홈 카페 클래스. 『올 어바웃 수제청』은 가까이 두고 오래도록 펼쳐볼 만하다.
아무튼, 서재
제철소 / 김윤관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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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소설,일반김윤관 지음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목수 김윤관의 첫 책이다. 주로 서재에 들이는 가구를 만드는 저자가 자신만의 언어로 '서재'에 관해 쓴 에세이 아홉 편이 실려 있다. 책장, 책상, 의자, 책 같은 서재를 구성하는 요소와 청춘, 여성, 도서관, 사랑방 등 테마별로 접근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았다. 서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명확하다. 당신만의 서재를 가지라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첫걸음이 될" 거라는 것. 그가 들려주는 서재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명창정궤明窓淨凡, '햇빛이 잘 비치는 창 아래 놓여 있는' 자기만의 정갈한 책상 하나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목수의 서재 책장 책상 의자 책 청춘의 서재 여성의 서재 공공의 서재 선비의 서재책장, 책상, 의자, 책 그리고 당신의 작은 세계 목수 김윤관이 들려주는 서재 이야기 “자기만의 책상이란 얼마나 적절한 사물인가”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목수 김윤관의 첫 책이다. 주로 서재에 들이는 가구를 만드는 저자가 자신만의 언어로 ‘서재’에 관해 쓴 에세이 아홉 편이 실려 있다. 책장, 책상, 의자, 책 같은 서재를 구성하는 요소와 청춘, 여성, 도서관, 사랑방 등 테마별로 접근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았다. 서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강조하는 바는 명확하다. 당신만의 서재를 가지라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첫걸음이 될” 거라는 것. 그가 들려주는 서재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명창정궤明窓淨凡, ‘햇빛이 잘 비치는 창 아래 놓여 있는’ 자기만의 정갈한 책상 하나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시리즈는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시인, 활동가, 목수, 약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개성 넘치는 글을 써온 이들이 자신이 구축해온 세계를 책에 담아냈다. 길지 않은 분량에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져 부담 없이 그 세계를 동행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라는 교집합을 두고 피트니스부터 서재, 망원동, 스릴러, 스웨터, 관성 같은 다양한 주제를 솜씨 좋게 빚어 한 권에 담아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골라 읽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 시리즈는 위고, 제철소, 코난북스, 세 출판사가 하나의 시리즈를 만드는 최초의 실험이자 유쾌한 협업이다. 색깔 있는 출판사, 개성 있는 저자, 매력적인 주제가 어우러져 에세이의 지평을 넓히고 독자에게 쉼과도 같은 책 읽기를 선사할 것이다. 목수, 연장 대신 책을 들다 『아무튼, 서재』는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글을 쓴 김윤관의 직업은 목수다. 주로 서재 가구를 만드는 그는 2014년에 라는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서재’에 있어서만큼은 나름의 소신과 철학이 분명한 작가가 자신만의 연장으로(언어로) 만든(쓴) 서재라는 공간은 그만큼 흥미롭다. 당시 그는 전시를 앞두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최종의 가구는 ‘8할의 미덕’을 갖춘 가구다. 11이나 15의 넘침도, 10이나 9의 꽉참도, 7이나 6의 부족함도 아닌, 그저 8할 정도의 자족함을 가진 가구다. 빔(虛)과 과잉의 경계에서 스스로 가장 온전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에 자리 잡은 형태, 그 형태를 잡아주는 단단한 수공(手工)의 신뢰를 추구한다. 목수인 내게는 장식에 대한 생래적인 거부감이 있다. 내가 만드는 가구에는 미적, 기능적 장식이 최소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김윤관의 신념은 그가 쓴 글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김윤관의 글은 자신이 만드는 가구와 똑 닮았다. 묵직하지만 소박하고, 유려하면서도 직관적이다. 어떤 장식이나 군더더기도 없다. 당신의 작은 세계, 서재에 관한 박물지 ‘목수가 쓴 서재 이야기’라고 하면 가구 소개나 인테리어 정보 같은 실용적인 내용이 담겨 있을 거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총 아홉 편의 에세이로 구성된 이 책에는 작가의 삶에서 우러나온 경험과 철학적인 사유들로 가득하다. 전반부는 책장, 책상, 의자, 책 등 서재를 이루는 여러 요소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책장과 책상을 짤 때는 어떤 수종이 좋은지,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지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과 함께 개인의 취향이나 사치와 럭셔리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 같은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질문거리를 던진다. 후반부에는 도서관이나 조선시대 사랑방 같은 특별한 ‘서재’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새겨진 ‘세월’이라는 한글 이야기로 시작하는 ‘공공의 서재’에서는 보르헤스와 망구엘의 일화를 예로 들며 기억과 망각 그리고 시간에 대한 저자만의 고유한 사유를 자유롭게 풀어놓는다. 또한 ‘여성의 서재’에서는 네덜란드 화가 피터 얀센스 엘링가의 그림과 수전 손택, 메릴린 먼로의 사진을 보며 남성과는 다른 여성의 책 읽기를 사회학적인 맥락에서 읽어낸다. 서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작가가 강조하는 바는 명확하다. 당신만의 서재를 가지라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첫걸음이 될” 거라는 것. 목수 김윤관이 들려주는 서재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명창정궤明窓淨?, ‘햇빛이 잘 비치는 창 아래 놓여 있는’ 자기만의 정갈한 책상 하나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가끔, 아니 솔직히 말해 자주 은퇴 이후를 생각한다. 은퇴를 결심하게 되면 목수로서의 마지막 작업으로 내가 죽을 때까지 사용할 책상과 책장, 그리고 죽고 나서 쓸 관 하나를 짤 생각이다. 손에서 연장을 내려놓고 서재에 들어앉아 세상의 모든 영화를 보고, 로마제국의 흥망사와 십자군 전쟁과 동서 문명 교류사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을 것이다. 가끔 옛 친구들을 만나 술 취해 돌아오면 서재에 들기 전 잠깐 창고에 들러 관을 쓰다듬으며 이 정도면 지금 죽어도 큰 아쉬움은 없을 거야, 중얼거리며 미소 지을 것이다. 하지만 그 요원한 날이 오기 전까지 내 손으로 나의 책장을 만들 가능성은 적다. 책장은 생각보다 손이 꽤 많이 가는 가구이기 때문이다. 다섯 피스짜리 책장 세트를 만드는 데 보통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가 걸린다. 목수 일로 먹고사는 내가 수입을 포기한 채 많은 자재비와 공방 유지비를 감수하면서까지 직접 쓸 책장을 만드는 사치는, 아직 상상하기 힘들다. _‘목수의 서재’에서 한국의 애서가들은 책에 집중할 뿐 책장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 책에 관해서라면 열흘 밤낮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책장을 주제로는 단 10분도 대화를 이어나가기 힘들다. 아마도 애서가가 지닌 외곬의 이미지, ‘나는 핵심에만 집중하며 나머지 표피적이고 부수적인 것들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는 식의 협소한 사고에 갇힌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을 종종 하게 된다. 책은 주인의 손보다 책장에 더 오래 머문다. 책을 사랑한다면서 책장을 소홀히 대하는 것을 나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_‘책장’에서
피아노 보물섬 : 루비
세광음악출판사 / 박태희 (엮은이)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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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박태희 (엮은이)
누구나 좋아하는 기존의 친근한 작곡가들의 숨은 명곡들이 주가 되는 레퍼토리곡집으로, 곡을 더 효과적으로 살리는 콩쿠르 마스터 박태희 교수의 에디션과 페다고지 이모티콘 스티커로 연주회와 콩쿠르를 준비할 수 있다. 보다 큰 악보 편집으로 곡을 익히는데 수월하게 하였고, 난이도별 순서로 학생들 수준에 맞춰 곡 선택이 가능하다.1. Minuet in F Major / Wolfgang Amadeus Mozart 2. Minuet in G Major / Franz Joseph Haydn 3. Allegretto scherzando / Theodor Kirchner 4. Chanson de Route / Anton Schmoll 5. Le Debut /Anton Schmoll 6. Sonatina in C Major / Alexsander Goedicke 7. Le Rythme No. 3 / Felix Le Couppey 8. Le Rythme No. 4/ Felix Le Couppey 9. Sonatina in Bb Major / Ignaz Pleyel 10. Sonatina in a minor Johann Anton Andre 11. Sonatina in G Major / Ignaz Pleyel 12. Etude in G Major / Carl Czerny 13. Rondo in F Major / Wolfgang Amadeus Mozart 14. Little Piece No. 17 / Alexsander Goedicke 15. Intrada / Christoph Graupner 16. Divertimento in C Major / Franz Joseph Haydn 17. Hurry Scurry / Cornelius Gurlitt 18. La Caroline / Carl Philipp Emanuel Bach 19. Allegro in C Major / Wolfgang Amadeus Mozart 20. Etude No. 7 / Henri Bertini 21. Buds & Blossoms No. 7 /Cornelius Gurlitt 22. Legende / Anton Schmoll 23. Spring Fancies / Anton Schmoll 24. Ersehntes Gluck / Gustav Lange 25. Sonata in f minor / Ludwig van Beethoven 26. Caprice Elegant / Jean-Henri Ravina<피아노 보물섬 - 루비>는 누구나 좋아하는 기존의 친근한 작곡가들의 숨은 명곡들이 주가 되는 레퍼토리곡집으로, 곡을 더 효과적으로 살리는 콩쿠르 마스터 박태희 교수님의 에디션과 페다고지 이모티콘 스티커로 연주회와 콩쿠르를 준비할 수 있다. ‘보물섬’이란 제목처럼 피아노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꼭 한 번 접하면 좋을, 보물과도 같은 주옥같은 곡들이 가득한 곡집으로 보다 큰 악보 편집으로 곡을 익히는데 수월하게 하였고, 난이도별 순서로 학생들 수준에 맞춰 곡 선택이 가능하다.
숲으로 가면 깨닫는 것들
자음과모음 / 이시형 (지은이) / 2020.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자음과모음소설,일반이시형 (지은이)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이시형 박사의 처방전이다. 저자는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이제 우리는 천천히, 때론 멈춰 설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잠시 멈춤'을 처방한다. 도시문명과 떨어진 고요한 자연 속에서 잠시 멈춰 기다릴 것을 권한다. 우리에겐 멈춤과 사색이 필요하다. 쉼 없이 일만 하는 개미군단에게는 산행 명상이 더더욱 필요하다. 산은 멈춤과 쉼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은 조급한 법이 없다. 아무리 재촉해도 산에 있는 모든 것들은 제때가 되어서야 자라고 열매를 맺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산이 뿜어내는 강력한 힘도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산속을 걷다 보면 잠시의 여유, 역전의 발상, 자기 성찰을 하면서 자기도 몰랐던 전혀 다른 마음의 세계를 열어준다. 그렇게 숲에서는 잃어버렸던 '나'를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갖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나 일과 생활의 균형(Work Life Balance)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다. 또한, 균형과 조화, 이것이 바로 '건강, 성공,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개정증보판을 내면서 프롤로그 1장 정상에 올라 돌아보니 한강의 기적은 어디서? / 한국의 산이 천재를 / 산이 주는 축복 / 산의 고독력을 닮자 / 창조적 아이디어가 홀연히 / 창조의 샘 / 정상에 섰다 / 이젠 하산할 준비도 / 하산의 미학 2장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모든 문명은 멸망의 길로 / 미국 자본주의는 어디로? / 한국은 막차 손님 / 국격을 아시나요? / 폭발적 성격 / 사랑의 시대, 옥시토신 / 감사, 감동 / 한강의 기적은 계속될 것인가? / 기상 이변이 아니라니 3장 자연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우리는 하나 / 아메리칸 인디언의 교훈 / 편리교의 광신도 / 아메리칸 인디언의 기도 / 계절스럽게 살아야 / 분수대로 아름답게 / 농촌에서 스트레스 정글로 / 가을 그리고, 가을의 소리 / 자연은 자연 그대로 / 노마드적 판타지 / 스오미 족의 기도 / 산 같은 신부님 / 산과의 교감이 / 산행의 기본 / 산에 핀 꽃 / 산은 생명 그 자체 4장 시간의 흐름을 따라 살기 먹거리만은 자연산으로 / 자연체로 산다는 것 / 단절의 문화에서 이어짐으로 / 우주의 울림 / 산은 자연성의 보고 / 자연시간과 인간시간 / 농은 천하지대본이라 / 잡초라는 이름의 풀은 없다 / 먹을거리의 의미 / 자연의 리듬에 따라 / 한여름 저녁 무렵 / 동반의 흐름 / 냉장고를 없애면 / 기다림의 축복 / 산중의 눈 / 효율과 인간 소외 5장 잠시 멈춤 그리고 천천히 걷기 자연치유력 들여다보기 / 자연의학의 현대적 부활 / 자연의학의 지향점 / 자연치유력을 보강하려면 / 시간 부자 / 멈추어야 한다 / 산은 위대한 자연치유자 6장 명상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산행은 명상이다 / 산행은 명상이라니? / 걷는다는 것 / 명상의 기본 / 호흡을 조절한다 / 힘이 들 때 단전 호흡 / 관조의 시간 / 명상과 뇌파 / 명상의 뇌과학 / 한국 명상의 현재와 미래 / 뇌 피로에 최고의 명약 / 여백 증후군 / 달라이라마 경의 공헌 7장 자연과 교감하면 그것이 명상 새벽 산을 어슬렁거리며 / 입산 의식을 치르겠습니다 / 몇 가지 과제 / 자연에의 외경심을! / 바위부터 만난다 / 자연을 느끼는 시간 / 개울가에 앉아 / 물소리의 리듬 / 온몸으로 느끼는 바람 / 새벽을 여는 새들 / 꽃을 만나다 / 우주의 기운을 / 대지의 고동을 / 작은 생명체도 / 그늘에 앉아 / 하늘을 향해 누워보세요 / 낙엽을 밟으며 / 자연 속에 나를 만나는 시간 / 자연의 순리 / 자연과 더불어 / 정상의 야호! / 태양의 정기를 / 하산에 즈음하여 에필로그바쁘게 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는 지금, 잠시 멈춰 숨을 고를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바쁜 일상 속에 빠져 사느라 우리는‘지금’을 살지 못할 때가 많다. 현대인들의 삶은 지금껏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빗속 혹은 깊은 눈길을 그냥 앞만 보고 헤쳐 걷기에 급급했다. 달리 ‘나’를 온전히 생각할 잠깐의 여유도 없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오늘도 꾸역꾸역 회사에 가면, 산더미 같은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오늘 해내야 할 일들을 마주하는 순간 마음이 조급해지는데, 이상하게 또 반대로 점점 하기가 싫어져요.” “스트레스 때문에 신경도 날카로워지고 예민해져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안 좋아지고 자꾸만 까칠해지는 것 같아요.” “삶의 여유를 가져보려고 나름대로 취미활동도 찾아보고 운동도 해보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얼마 안 가 곧 그만두게 돼요. 잠이라도 푹 잘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마저도 쉽게 잠들지 못하죠.” “가끔 너무 무기력해져요.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어도 딱히 답은 떠오르지 않네요.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지칩니다.” 《숲으로 가면 깨닫는 것들》은 이와 같은 고민을 가진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이시형 박사의 처방전이다. 그는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이제 우리는 천천히, 때론 멈춰 설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잠시 멈춤’을 처방한다. 도시문명과 떨어진 고요한 자연 속에서 잠시 멈춰 기다릴 것을 권한다. 우리에겐 멈춤과 사색이 필요하다. 쉼 없이 일만 하는 개미군단에게는 산행 명상이 더더욱 필요하다. 산은 멈춤과 쉼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은 조급한 법이 없다. 아무리 재촉해도 산에 있는 모든 것들은 제때가 되어서야 자라고 열매를 맺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산이 뿜어내는 강력한 힘도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산속을 걷다 보면 잠시의 여유, 역전의 발상, 자기 성찰을 하면서 자기도 몰랐던 전혀 다른 마음의 세계를 열어준다. 그렇게 숲에서는 잃어버렸던‘나’를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잠시 여유를 갖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나 일과 생활의 균형(Work Life Balance)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다. 또한, 균형과 조화, 이것이 바로 ‘건강, 성공,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르는 동안 차분하고 평화로워지는 마음 산행이 곧 명상이며, 산은 위대한 자연치유자입니다 우리에게 명상은 이제 생소하게 느껴지는 일이 아니다. 이미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접하고 있다. 명상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자 명상센터, 수련회 등을 찾기도 하고, 집에서 혼자 조용히 명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괴로운 순간’에 즉시 명상을 떠올리고 행동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숲으로 가면 깨닫는 것들》에서 이시형 박사는 산을 오르면서 자연을 느끼는 방법을 권유한다. 산속을 천천히 걷는 것 자체만으로 자연스럽게 명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산을 오르면 호흡이 절로 깊어진다.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산을 오르는 동안 애쓰지 않아도 마음은 평온하고 차분해진다. 바람, 물, 공기, 땅, 나무…… 산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들로 그 안에서 명상의 경지에 빠져들 수 있다. 또한, 인간이 자연 앞에 얼마나 하찮고 작은 존재인가를 가슴 깊이 느끼게 된다. 그렇게 자연명상을 하다 보면 심신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내 삶’ 속에서 스스로의 존재가 한 뼘 더 자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휴식이 필요한 순간에 막상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를 잊어버린 현대인에게 산이 필요한 이유이다. 《숲으로 가면 깨닫는 것들》에는 대한민국 대표의사로 살아온 이시형 박사가 선마을 촌장이 되어 몸으로 부딪혀 얻은 것들이 담겼다. 산골에서 자란 어린 시절, 있는 그대로 자연을 보존하려 했던 인디언의 지혜,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이 되어 자연 속에서 배운 인생의 진리 등을 명상을 통해 건강해지는 몸과 마음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았다. 저자가 솔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털어놓는 이야기들에 김양수 화백의 그림이 어우러져 자연의 아름다움과 명상의 깊이를 한층 더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림 김양수 화백 경기도 안성의 덕성산자락 농촌 마을에 터를 잡고 자연의 고요를, 생의 고요를 그림 속에 옮겨 담으려 정진하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독일 등에서 20여 회 개인전도 했으며, 동국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우리 마을엔 계곡을 따라 여기저기 평상이 놓여 있습니다. 혼자 자연에 묻혀 낮잠도 자고 명상도 하고 기획 구상이나 책을 읽는 혼자만의 공간입니다. 산행은 여럿이도 즐겁지만 산의 깊은 맛을 알려면 역시 혼자여야 한다는 게 내 생각입니다. 그래야 비로소 자기가 보입니다. 바쁜 도시생활에서 잃어버린 자신을 만날 수 있는 행운도 혼자라야 합니다. _<산의 고독력을 닮자> 특히 가을의 선마을은 맑고 고요합니다. 비로소 바깥 소음에 무뎌진 귀가 열립니다. 다시 밝아집니다. 속까지 확 뚫린 느낌입니다. 그리곤 닫힌 오감이 활짝 열립니다. 이제야 내가 진짜 내 자신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보일 게 보이고 들릴 게 들립니다. _<가을 그리고, 가을의 소리> 암 선고를 받고 병원에서 쫓겨나다시피 한 환자들이 ‘죽으려고’ 산에 갑니다. 모든 걸 체념한 채 산속에 묻혀 나물 먹고 물 마시며 소박한 생활을 합니다. 제 손으로 일군 채소밭에서 난 신선한 야채를 먹고 살다 보니 죽기는커녕 10년, 20년 기적같이 잘 살고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지만 산속에서 자기 손으로 농사를 지어보면 결코 기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위대한 산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_<농(農)은 천하지대본(天下之大本)이라>
우리 아이 미래 지도
바른북스 / 김보라 (지은이) /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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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김보라 (지은이)
모든 부모는 자녀들이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피땀 흘려 투자한다. 이 책은 부모들이 자녀 진로와 직업을 지도할 수 있는 진로지도 바이블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읽는 것만으로도 자녀 진로에 최상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PART 1 진로지도의 주체는 부모다 진로지도 학교와 학원에 위임해야 하는가? 진로지도 부모가 함께해야 한다 부모의 직업관으로 진로지도하지 말라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진로지도 성적과 진로지도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자녀의 진로를 지도하는 부모의 역할 PART 2 진로지도를 위해 청소년기를 이해하자 인지적 특징 정서적 특징 신체적 특징 영성적 특징 청소년 문화 PART 3 성격을 알면 진로가 보인다 성격 성격과 직업의 관계 에니어그램과 성격 에니어그램 유형진단 PART 4 진로지도 = 공감 & 소통 부모의 공감과 자녀의 진로 공감을 잘하려면 부모의 소통과 자녀의 진로 의사소통을 잘하려면 질문은 지혜와 능력의 열쇠이다 PART 5 진로지도는 시기가 중요하다 시기별 진로발달 초등학교 시기 중학교 시기 고등학교 시기 PART 6 진로와 직업을 알자 일과 직업 진로와 직업관 직업윤리 유형별 직업선호도와 가치선호도 PART 7 직업정보 활용 능력을 키우자 직업정보탐색 진로의사결정 유형별 선호하는 직업의 종류 미래 유망직업 PART 8 진로준비 이렇게 하자 통합적 진로계획 진로목표설정 진로직업체험 진로멘토 진로와 학습 진로를 위한 취미생활 Epilogue 참고문헌 공저자 프로필 부록 1 에니어그램 진단지 성인용 부록 2 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지도 프로그램 부록 3 진로지도 사례청소년 진로지도를 위한 부모용 책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에서, 이렇게 잘 구성된 부모용 청소년 진로 교본이 탄생해서 기쁘다. 특히 진로를 성격심리와 일치시킨 점은 이 책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진로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청소년을 둔 부모라면 반드시 비치해 두고 틈틈이 참고할 책이다.
You & I: 발레클래스를 위한 피아노 곡집
동아크누아 / 정소영 작곡.저자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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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크누아소설,일반정소영 작곡.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