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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
북센스 / 이복연, 강재상, 박동진 (지은이) / 2021.04.10
14,000

북센스소설,일반이복연, 강재상, 박동진 (지은이)
기업과 스타트업 사이에서 각각의 성장과 양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전문 Advisory 기업인 패스파인더넷의 공동대표 이복연, 강재상과 패스파인더넷 매니저로 있는 박동진 저자의 《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들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활성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위해 재택근무와 같은 혁신 방안들이 왜 필요한지,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아냈다. 또한 재택근무에 익숙하지 않는 경영진이나 중간관리자들이 직원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할 때, 재택근무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이제는 새로운 근무형태가 된 재택근무로 직원관리는 물론 업무 성과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으로 부상한 재택근무라는 근무형태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프롤로그 재택근무보다 조직과 리더십의 변화가 먼저다 제1장 재택근무란 과연 무엇인가? 1.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일하는 것이 재택근무?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것이 재택근무일까? 재택근무는 비대면 근무다 재택근무는 근무자의 결과물만을 성과로 판단한다 재택근무는 업무를 단위 태스크 중심으로 만든다 2.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재택근무, 국내 도입이 부진한 이유는 뭘까? 재택근무를 위한 인프라 부족 재택근무를 수용하는 기업 문화 부재 재택근무와 맞지 않는 인사 평가 시스템 *재택근무 사례: IT 기업 편_ 카카오 / 엔씨소프트 제2장 왜 재택근무가 필요해졌을까? 1.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산업과 시장의 외부적 변화가 시작되다 코로나19로 바뀐 산업과 생활 그리고 일자리 2. 대면 소통이 어색한 디지털 세대, 기업의 중심이 되다 텍스트로 온라인에서 소통하는 디지털 세대 돈보다도 ‘워라밸’을 추구하는 세대 3. N잡러를 요구하는 노동시장의 변화가 시작되다 온라인 시대의 새로운 노동 형태, 긱 이코노미 *재택근무 사례: 제조업 편_ 삼성전자 / LG전자 / 현대모비스 제3장 왜 기업은 재택근무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만 할까? 1. 산업과 시장의 외부적 변화,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온라인 영향력 확대에 따른 업종별 변화 흐름 주력 세대와 중심 직무의 변화 2. 변화하고 있는 직원들의 요구를 무시할 수 없다 3. 재택근무는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다 유능한 인력 발굴과 유지 방안 인재 확보를 위한 비금전적 솔루션, 재택근무 *재택근무 관련 설문조사 *재택근무 사례: 통신업 편_ SK텔레콤 제4장 국내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1. 국내 대기업들의 실험 잡 마켓의 순위 변동과 인재 이동의 충격 대기업들의 재택근무 실험 2. 스타트업 기업이 찾은 재택근무의 보완점 스타트업, 근무 환경에 변화를 창출하다 직원들에게 ‘성장’을 경험하게 한다 재택근무의 형태는 기업 문화와 비전에 의해 달라진다 3. 회사 규모에 따른 재택근무 대기업의 재택근무 중소기업의 재택근무 1~5인 기업의 재택근무 *재택근무 사례: 유통업 편_ 이베이코리아 / 롯데그룹 제5장 경영진의 슬기로운 재택근무 활용법 1. 재택근무에 걸림돌이 되는 경영 마인드부터 바꿔라! 경영진의 인내심은 필수 항목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경영 마인드 2. 재택근무로 얻게 될 조직 혁신과 사업 성장을 생각하라! 재택근무를 위한 인력 채용과 배치에 대한 고민 재택근무를 위한 업무 분배와 성과 측정 그리고 피드백 재택근무에서 사라진 집단 창의성에 대한 고민 재택근무를 위한 리더 그룹 선발과 훈련 3. 재택근무를 위한 경영진의 리더십 스타일 6 대니얼 골먼의 6개의 리더십 스타일 리더십 스타일별 주의할 점 4. 재택근무,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라! 재택근무가 적합한 산업 VS 적합하지 않은 산업 재택근무가 적합한 직무 VS 적합하지 않은 직무 재택근무에 맞지 않는 조직 관리자의 특성 재택근무 형태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 5. 재택근무에 맞는 인력 채용과 보상을 설계해라! 경력직 중심으로 채용해라 시장 가격에 기반한 보상을 해라 외부 시장 기준으로 인력을 채용해라 6. 재택근무에 적합한 조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마라! 인재 확보를 위한 조직의 변화 필요 7. 재택근무를 위한 업무 배분과 조직 관리 기준을 제시해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명확한 메시지만 전달해라 재택근무 시 조직관리를 위한 5가지 요소 *재택근무 도입을 위한 의사 결정 체크 리스트 *경영진을 위한 재택근무 실행 요약 *재택근무 사례: 해외 편(실폐와 성공 사례): IBM / 인비전 / 델 제6장 중간관리를 위한 업무 효율 높이는 재택근무 관리 팁 1. 경영진 입장에서 업무를 재구성한다 경영진이 재택근무에 왜 부정적인지 파악하라 2. 핵심은 목표 배분과 성과 관리다 문제점 1 경영진의 시장 관점이 목표에 반영 문제점 2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의 증가 문제점 3 중간관리자의 프로젝트 관리 역량 부재 3. 팀원의 업무 시간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배분한다 재택근무도 프로젝트처럼 관리하라 재택근무 시 업무 간의 우선순위를 바꿔라 재택근무 시 여유 있게 스케줄을 조정해라 업무 이외의 대화 시간을 꼭 확보하라 *중간관리자를 위한 재택근무 실행 요약 *재택근무 사례: 건설업 편_ 삼성물산,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부록 1 원활한 재택근무를 위한 무료 툴과 활용 노하우 툴 도입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들 회사와 팀에 어울리는 커뮤니케이션 찾기_슬랙, 노션, 줌, 행아웃/ 행아웃 미트, 슬랙 콜 부록 2 직원들은 어떻게 재택근무를 해야 할까? 에필로그 더 큰 성장을 위해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작지만 큰 변화, 재택근무재택근무가 불편한 리더를 위한 조직관리 해법서! 재택근무를 고민하고 있는 경영진과 중간관리자를 위한 재택근무 운영 가이드 출간! 2020년은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집으로 출퇴근하는 일상이 익숙해진 해였다. 그렇다면 이 신종 바이러스가 종식되면, 재택근무는 사라질까?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니콜라스 블룸은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을 통해 ‘회사근무와 재택근무가 혼합된 근무형태가 새롭게 보편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제 재택근무는 더는 새로운 것이 아닌 하나의 근무형태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이미 재택근무를 경험한 직장인들은 출퇴근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났으며, 시도 때도 없는 상사의 부름에서 자유로움을 느꼈을 것이다. 또한 재택근무 시 시간을 잘 쪼개어 쓴다면 업무에 집중해서 더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분위기도 느꼈다. 그렇지만 경영진이나 중간관리자는 아직 재택근무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직원을 관리할 수 없어 초조하기만 하다. 그래서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심지어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까지 어김없이 관리하려 한다. 이것은 직원들을 신뢰하지 않는 데서 나타나는 것이지만, 틈만 나면 재택근무에 대해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새로운 꼰대의 탄생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회사가 아닌 원격으로 꼰대짓을 하는 상사를 부르는 새로운 단어가 바로 ‘원격 꼰대’다. 새로운 꼰대의 등장이지만, 시대에 역행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물론 관리자들은 지금까지 재택근무를 해오지 않았고, 코로나로 시작된 재택근무가 이렇게 길어지게 되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을 터다. 그렇지만 이제 재택근무는 도시 직장인들의 새로운 근무형태로 자리 잡았다.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원격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재택근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학습해야 한다. 그런 필요에 의해 기업과 스타트업 사이에서 각각의 성장과 양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전문 Advisory 기업인 패스파인더넷의 공동대표 이복연, 강재상과 패스파인더넷 매니저로 있는 박동진 저자의 《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들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활성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위해 재택근무와 같은 혁신 방안들이 왜 필요한지, 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담아냈다. 또한 재택근무에 익숙하지 않는 경영진이나 중간관리자들이 직원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할 때, 재택근무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이제는 새로운 근무형태가 된 재택근무로 직원관리는 물론 업무 성과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으로 부상한 재택근무라는 근무형태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재택근무와 같은 유연한 근무형태는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 코로나19로 갑자기 시작된 재택근무도 이제 1년이 되었다. 여기저기에서 재택근무에 대한 장단점, 만족과 불만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앞으로의 근무형태에 대해서도 예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재택근무는 이제 기업에서는 채택할 수밖에 없는 근무형태가 되었다. 유연 근무제 형태로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번갈아 시행하는 기업이든,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기업이든,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한 니즈는 코로나19가 종식된 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곧 직원들의 입사와 퇴사, 근속에 영향을 주는 것이 기업의 근무형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유능한 인재를 영입해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재택근무는 아주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재택근무가 불편하게 여겨지고, 직원관리가 힘들다고, 또는 업무 성과 걱정 때문에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는 기업들도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기업이 재택근무에 적합한지에 대한 검증도 필요할 수 있다. 시스템이나 기업의 비전, 경영 마인드는 재택근무에 적합하지 않은데, 시대의 변화에 따른다고 섣불리 시행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재택근무라는 근무형태는 섣불리 시행했다가는 오히려 직원들의 불만만 살 수 있고, 경영진이나 중간관리자는 직원 관리의 어려움, 성과를 내지 못하는 데 대한 스트레스까지 따라올 수 있다. 그렇다면 경영진, 중간관리자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며,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러한 걱정을 안고 있다면, 이 책 《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을 보기를 권한다. 재택근무를 시행하기에 앞서 경영진이나 중간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짚어주기 때문이다. 재택근무라는 근무형태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경영진의 마인드나 중관관리자의 역할 등 리더라면 꼭 알아야 할, 직원들이 해야 할 업무를 제대로 통제할 수 있는 재택근무 운영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또한 재택근무에 적합한 산업과 관리자, 적합한 업무 등도 짚어주며 재택근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기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국내와 해외 기업의 재택근무 사례들과 재택근무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도 소개해 재택근무 운영 실태를 좀 더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거기에 더해 재택근무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무료 작업 툴과 활용 노하우까지 담고 있어 재택근무를 한 번쯤 생각해 본 기업이라면 꼭 곁에 두고 봐야 할 책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재택근무 운영 가이드를 통해 재택근무에 적합한 기업인지 체크해보고, 기업의 목표와 직원들의 니즈를 반영해 재택근무를 시행해보기를 바란다. 재택근무는 앞으로 기업에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기에 경영진이나 중간관리자들은 재택근무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재택근무 시대를 끝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해 중장기적으로 재택근무를 어떻게 지속해 나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큰 과제가 될 것이다.
기타 전공 실기 4
예솔 / 김승환 지음 / 2017.09.29
15,000

예솔소설,일반김승환 지음
『기타 전공 실기 1~3』의 후속편이자 기타 전공 실기 시리즈의 종결편. 실용음악과 2학년 2학기 15주 과정에 적합한 중급~고급 내용을 선별해 최대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교재다. 한 주에 한 챕터씩 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청음 훈련법,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및 코드 보이싱 익히기, 아웃 라인 만들기, 솔로 기타 편곡법 등 앞서 출간된 교재들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희소성 높은 유익한 내용을 담았다. 4권에서는 ‘Question&Answer’라는 주제로 매주 내용과 관련한 질문과 대답을 제공하여 독자가 궁금해할 법한 것들을 저자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이전 교재와 마찬가지로 제공되는 예제 음원은 더욱 정확하고 실제적인 학습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코드 다이어그램과 타보악보도 함께 수록하여 기존의 기타 교재와 차별을 두었다.1주 과정 - 트라이톤 대리코드의 응용법 2주 과정 - 기타를 이용한 청음 훈련법 3주 과정 -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및 코드 보이싱 - 1 4주 과정 -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및 코드 보이싱 - 2 5주 과정 -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및 코드 보이싱 - 3 6주 과정 -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및 코드 보이싱 - 4 7주 과정 - 디미니시드 스케일 8주 과정 - 홀톤 스케일 9주 과정 - 아웃 라인 만들기 10주 과정 - <Cause We’ve Ended As Lovers> 솔로 기타 편곡 - 1 11주 과정 - <Cause We’ve Ended As Lovers> 솔로 기타 편곡 - 2 12주 과정 - 존 스코필드가 연주한 <Solar>의 분석 및 응용 13주 과정 - 팀 밀러가 연주한 <Solar>의 분석 및 응용 14주 과정 - 기타 보이싱을 이용한 리하모니제이션 - 1 15주 과정 - 기타 보이싱을 이용한 리하모니제이션 - 2"『기타 전공 실기』 시리즈의 종결편!" 이번에 출간된 『기타 전공 실기 4』는 앞서 출간된 『기타 전공 실기 1~3』의 후속편이자 기타 전공 실기 시리즈의 종결편으로, 실용음악과 2학년 2학기 15주 과정에 적합한 중급~고급 내용을 선별해 최대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교재이다. 『기타 전공 실기 4』는 한 주에 한 챕터씩 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청음 훈련법,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및 코드 보이싱 익히기, 아웃 라인 만들기, 솔로 기타 편곡법 등 앞서 출간된 교재들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희소성 높은 유익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이번 4권에서는 ‘Question&Answer’라는 주제로 매주 내용과 관련한 질문과 대답을 제공하여 독자가 궁금해할 법한 것들을 저자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전 교재와 마찬가지로 제공되는 예제 음원은 더욱 정확하고 실제적인 학습을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며 코드 다이어그램과 타보악보도 함께 수록하여 기존의 기타 교재와 차별을 둔 것이 특징이다. 간결하고 짜임새 있는 본 교재의 커리큘럼과 함께 질 높은 학습을 경험해보자. ◆ 이 책의 특징 - 『기타 전공 실기 1~3』에 이은 실용음악과 2학년 2학기 과정 교재(15주 과정) - 중급에서 고급 내용들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 - 해외 유명 기타리스트 라인 응용, 솔로 기타 편곡, 리하모니제이션 등 다양한 내용 수록 - ‘Question & Answer’라는 주제로 매주 한 개씩의 질문과 대답 제공 - 예솔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모든 예제 음원(197개) 다운로드 가능 - 네 권으로 기획된 『기타 전공 실기』 시리즈의 네 번째 교재(종결편)
이상한 가계부
프로방스 / 정동훈.이상호 글 / 2012.02.21
15,000원 ⟶ 13,500원(10% off)

프로방스소설,일반정동훈.이상호 글
이 책은 재정에 관한 정보만 있으면 멋지게 계획을 세워줄 수 있다고 말하는 기교 중심의 재테크 서적이나 재무설계 서적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특별한 성공의 비법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원칙 중심의 재정관리를 통해 누구든지 자신의 처지와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 나가도록 안내할 것이다.프롤로그 팔(Pal) 이야기 네 가지 욕구의 균형 불행한 인생 시나리오 돈 관리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방식 반가운 손길 패러다임 패러다임이 행동을 지배한다 결과는 원칙이 지배한다 효과성이 먼저다 재정관리의 사이클 지침이 안내한다 - 7단계 실천 과정 정직 자족 적절성 풍요의 심리 습관 주도성 51 선택과 책임 주도성을 방해하는 요인들 1. 신용카드 2. 부채 3. 상업광고 4. 충동구매 5. 강제저축 주도성을 확대하라 1. 재정상태 파악 2. 비상금 마련 1단계 3. 부채 상환 4. 자동차 할부금 5. 주택담보 대출 6. 조언 계획성 먼저, 행복한 미래를 그려라 사명서 1. 핵심가치 발견 2.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관계와 역할 세 가지 질문과 버킷 리스트 직업 또, 욕구 이야기 예산 세우기 재정목표와 실행계획 아파트 중심의 재정관리는 이제 그만 당신이 어떻게 살기를 바랄까? 성실성 이상한 재정관리 1. 머니 매트릭스 2. 이상한 재정관리 예산과 지출관리 그리고 결산 1. 기록과 유지 2. 예산과 결산 3. 현금흐름 조정 4. 지출관리 양식 분기결산 위험관리(보험) 현명한 투자 재정 지도 모니터링 돈의 가치를 키워라 자녀 재정교육 자녀에게 재정교육은 왜 필요한가? 1. 언제 시작해도 처음엔 초보운전자 2. 소비하는 아이들 3. 교학상장(敎學相長)의 기회 4. 주도성과 자기주도학습 5.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이 중요하다 6. 재능과 기질을 발견할 수 있다 7. 용돈 교육만한 경제교육 없다 8.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다 9. 자녀와의 소통, 대화가 중요하다 용돈을 통한 자녀 재정교육의 핵심내용 1. 선택과 책임의 습관 2. 고마운 용돈과 대견한 용돈 3.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 4. 재무목표와 우선순위 5. 저축과 투자 6. 예산과 결산 7. 용돈 기록장 자녀 재정교육, 어른들의 재정관리와 다르지 않다 1. 부모부터 모범을 보여라 2. 어느 정도의 용돈이 적당할까? 3. 모자라는 용돈 어떻게 하나? 4. 저축과 기부습관을 길러주어라 5. 기록하게 하라 과욕은 금물, 지속적으로 하라 1. 서두르지 말고 지속하라 2.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가져라 3. 실패를 걱정하지 말라. 실패에서 배운다 4. 당연히 해야 할 일에 인센티브 금물 5. 아이의 잘못된 재정습관 부모가 키운다 에필로그 참 나의 발견 사명서와 유언장 네 가지 측면의 균형 부자 마인드와 부자 습관 재정관리 절차와 지침 꿈의 디드로 딜레마에 빠져보자 부록 이상한 가계부 팔(Pal) 이야기 몇 년 전, 인도를 여행할 때의 일이다. 하루는 택시를 빌려 시내 관광을 하게 되었다. 택시회사의 이름이 특이했다. ‘Arrow Taxi’였다. 쏜 살 같이 달리는 택시라는 말인가? 운전기사의 이름은 Pal이었다. 콜카타 외곽에서 어머니와 아내, 자녀 셋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했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고 일을 한다고 했다. 점심 식사 할 곳을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채식주의자냐고 물었다. 채식주의자? 좀 생소했다. 그때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는 채식주의자가 거의 없을 때였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자신과 가족은 고기와 생선을 먹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참 안됐군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팔은 ‘아니요, 나는 괜찮아요. 우리 가족은 단지 채식주의자예요’라고 대답했다. 그때 나는 그와 가족이 가난하기 때문에 고기와 생선을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건 단지 그들이 원하는 식사방법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내 몸이 원하는 건강한 식사는 내 몸에 맞는 음식이지 꼭 비싼 음식일 필요는 없다. 비싼 음식을 좋은 음식이라고 여기는 시각은 특히 재정과 관련된 문제에서도 잘 나타난다. 맹목적으로 많은 돈을 쫓는 세태는 자신의 삶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엉뚱한 곳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넣게 하고, 점점 더 돈 으로 인한 문제에 빠져 들게 함으로 불만족스러운 삶으로 끌고 들어간다. 네 가지 욕구의 균형 사람에게는 네 가지 욕구가 있으며 균형 있는 실천과 쇄신을 통해 가치 있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스티븐 코비박사는 강조한다. 네 가지 욕구는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사는 것 신체적/재정적 욕구 건강, 재정안정 사랑하고 받는 것 사회/감정적 욕구 대인관계, 조직 사고하고 배우는 것 정신적/지적 욕구 배움, 성장 사회에 유산을 남기는 것 영적 욕구 공헌, 봉사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은퇴 후의 생활을 생각해보자. 건강하지 못하면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건강한데 재정적으로 어려워도 행복하기는 어렵다. 건강하고 재정적으로 안정되어 있어도 가족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또 친구나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외로운 삶을 살고 있다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없고 자신이 살아온 삶을 통해 얻게 된 것들을 나누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렇듯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구의 어느 부분이든 충족되지 않았을 때 보람과 성취감, 삶에 대한 만족도가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욕구들은 상호보완적이며 영향을 주고 받는다. 그래서 어떤 부분의 미숙이 다른 부분에 강력하게 영향을 주어 삶을 송두리째 불안정하게 하기도 한다. 특히 재정적인 불만족으로 인해 다른 욕구마저 지장을 받는 경우가 많다. 더 나아가 모든 삶의 중요한 요소들을 재정적인 문제로 귀결짓는 경우도 많다. 돈에 너무 매몰되는 삶으로부터 해방되고 총체적인 인생의 관점과 삶의 본질적 목적인 행복을 추구하자는 관점에서 재정문제를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을 쓰게 된 첫 번째 이유이다. 불행한 인생 시나리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바라는 삶이 있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살 때 행복하다. 지금 우리는 어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 조기교육으로 시작하여 대학 입시로 마무리되는 교육 열풍, 특히 비교에서 비롯되는 사교육의 병폐는 매우 심각하다. 교육비 부담, 주택가격 상승, 노후준비 부족, 빈부격차 심화 등의 문제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좋은 대학으로의 진학이 어느 정도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대학교육의 본질이 시작부터 왜곡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비싼 대학 등록금은 사회에 나서기도 전에 빚쟁이를 양산하고 있다. 대학이 선택적 경험으로 인식되는 선진사회보다 경력의 일환으로 이해하는 우리사회의 정서에서 대학진학은 거의 필수적이며 그러므로 진학률 또한 높다는데 문제의 깊이를 더한다. 자신이 선택한 것이므로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자주성으로부터 어느 정도의 탈출이 보장된 셈이기도 하다.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비싼 비용을 지불 한 것 치고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이 더 억울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청년실업률은 낮아질 줄 모른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주겠다는 남발된 선거공약 못지 않은 본질적인 문제는 전인교육에서 너무도 멀리 벗어난 입시위주의 교육제도에 있다. 풍요로움이 가져다 준 편식과 비만 등은 머리로만 받아들이는 눈앞의 만족이 고통과 인내의 과정을 넘어 설레는 가슴으로 만나는 미래의 삶의 가치를 받아들이기에 버겁다.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일할 사람이 없고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은 일할 곳이 없다는 모순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요즘 젊은 세대에게서 나중에 달콤한 것을 먹기 위해 지금 덜 맛난 음식을 기꺼이 먹을 수 있는 정서를 찾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만혼과 만산, 그리고 낮은 출산율은 번호표를 뽑아 순번을 기다리는 손님처럼 대기하고 있다. 더 불편한 사실은 이 과정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전차를 밟도록 길들어진 관성의 고리를 끊을 지혜와 용기는 허락되지 않는 걸까. 사교육과 주택마련 비용, 그리고 의지와 관계없이 물러나야 하는 익숙한 일과 일터. 잘 키운 자녀가 연금을 대신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준비되지 않은 장수. 이것이 현실이고 우리가 원하지 않는 불행한 인생 시나리오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공통된 현안이지만 누구도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민감한 문제들이다. 사교육비를 줄여 노후준비를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는 주장에 공감하지만 잠시라도 한 눈 팔면 뒤처지고 마는 치열한 경쟁 가운데에서 우리 자녀만 더 힘들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부모의 심정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집에 대한 집착이 다음 세대에게 집을 사기 버겁게 만들고 자산 증식에 대한 맹목적 욕심이 다음 세대에게 재정적으로 독립하기 어려운 사회 구조를 남겨주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상생이 결여된 미래를 위한 노력이 깊은 늪 속으로 점점 끌려 들어가게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돈이 자리잡고 있다.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현실을 좀 더 지혜롭게 해결 할 방법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이 책을 쓰게 된 두 번째 이유이다. 돈 관리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방식 키는 170cm에 몸무게가 85kg쯤 되고 배가 출산을 앞둔 임산부처럼 나온 40대 중반의 남성을 상상 해 보라. 그는 고지혈증이나 당료와 같은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쉽게 지치고 피로해지며 일상으로부터 어디론가 도피하고 싶은 경우도 늘고 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서 자리를 얻게 되면 안도하며, 금방 고개를 떨구고 남들의 시선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졸고 있다. 휴일에는 많은 시간을 잠으로 채우고 어떤 일이나 행사가 달갑지 않다. 흔히 만날 수 있는 약간 비만의 평범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10kg 정도의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단식과 같은 방법은 어떨까? 10일쯤 굶는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잠시 체중을 줄이는 데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그로 인한 부작용도 감수해야 할 것이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는 다른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 지금의 몸과 건강상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랜 세월 형성된 식습관, 운동습관, 생활습관, 사고방식 등이 총체적으로 작용하여 만들어진 현상을 급진적인 1회성 응급처방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은 매우 우스운 일이다. 재정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골치거리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면 누가 못하겠는가? 잘못된 지도로 길을 헤매는 것처럼 잘못된 생각과 방식으로는 재정문제를, 그것도 급진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사고의 전환과 구체적인 방법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을 쓰게 된 세 번째 이유이다. 반가운 손길 이 책은, 뿌리가 사과나무인데 노력하면 감을 얻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먼저 내 뿌리가 무엇인지 발견하도록 안내 할 것이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실현시키는데 재정관리의 초점을 맞추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재정에 관한 정보만 있으면 멋지게 계획을 세워줄 수 있다고 말하는 기교 중심의 재테크 서적이나 재무설계 서적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당신은 돈이 목적이고 주인이 되는 돈 중심의 삶이 아니라, 당신이 진정 원하는 삶이 중심이 되고 돈이 수단이 되어 오히려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행복한 삶을 바라고 있지 않는가? 재정문제를 다룰 때 돈 자체만을 말하는 것은 명백하게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삶을 먼저 살펴보고 그 삶에 돈을 접목시키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끊임없이 돈에 매몰되어 가지 않기를 바란다.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각자의 삶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나 자신도 재정에 관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써 어떻게든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나 투자 수익을 높여주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의 재산을 늘려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는 없을 것이다. 알 수 없는 미래를 예측하며 어떻게든 자산을 키워주겠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그럴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를 통해 재정에 관한 도움을 받는 고객들도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재산을 늘리고 자식들에게 더 많은 재산을 남겨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열정적으로 살았고 많은 사람들의 삶에 선한 영향을 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 것이다. 나의 역할은, 많뫀 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살아 있는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미력이나마 돕는 것이다. 나는 특별한 성공의 비법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다만 원칙 중심의 재정관리를 통해 누구든지 자신의 처지와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 나가도록 안내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저자에 의해 쓰여지기 시작했지만 독자에 의해 완성 될 것이다. 독자와 공저인 셈이다. 이 책의 첫 번째 수혜자는 우리가 될 것이고 그 다음은 이 책을 읽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건전한 재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고 삶에 적용하여 조금씩 자신이 바라던 모습으로 바뀌어 갈 때 하루 하루의 일상이 행복으로 다가올 것이며 한 권 한 권의 책이 기쁨과 애환으로 가득한 감동적인 완성 책이 될 것이리라. 미약하지만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만나는 반가운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
아빠가 ...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화니북스 / 김형진 글, 정광열 그림 / 2006.05.01
10,000원 ⟶ 9,000원(10% off)

화니북스육아법김형진 글, 정광열 그림
아빠가 들려 주는 이야기와 함께 아빠와 아이가 짤막한 쪽지를 바꿔써 가며 교환 편지 형식으로 쓸수 있도록 구성한 책. 부모라면 아이에게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뿍 담아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알려 줍니다. 이와 함께 표지 제목에 아빠가 아이 이름을 직접 쓸 수 있도록 제작하여 내 아이를 위한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특별부록으로 표지에 이름을 쓸 수 있는 예쁜 펜과 가족이 함께 주고받을 수 있는 엽서가 들어 있습니다. 1장 사랑하는 너에게… 001 화살 - 하루가 재미없을 때 002 인생의 목표 - 우리 집이 가난하다고 생각될 때 003 어리석은 사람과 현명한 사람의 차이 - 내가 못생겨 보일 때 004 진짜 사나이 - 힘센 녀석이 부러울 때 005 믿는 사람과 의심하는 사람 - 친구의 마음이 궁금할 때 006 풍선 같은 사람 - 자신을 뽐내는 사람을 만났을 때 007 내가 먼저 - 우리 반 ‘짱’이 되고 싶을 때 008 가장 중요한 것 - 마음이 갈팡질팡할 때 009 칭찬의 종류 - 우쭐하는 마음이 생길 때 010 정직은 사람의 기둥 -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 때 (이하 생략) 친구들의 좌우명 엿보기 ① 2장 행복의 메아리 020 얼굴에 드러나는 감정 - 갑자기 우울해질 때 021 이런 생각 - 좀 더 어른스러워지고 싶을 때 022 가장 깨끗이 해야 할 것 - 나쁜 생각이 꿈틀꿈틀 생겨날 때 023 텔레비전과 붕어빵 - 텔레비전을 켜고 싶을 때 024 더 중요한 것 - 하루를 그렁저렁 보내고 있을 때 025 남을 이기려면 - 미워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026 행복의 파랑새 - 내 것이 작고 낡아 보일 때 027 목숨이 걸린 일 - 상대방을 이해하고 싶을 때 028 사랑 베풀기 - 어른을 만났을 때 029 소년기의 꿈밭 -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을 때 (이하 생략) 친구들의 좌우명 엿보기 ② 3장 우정이라는 무기 040 의연한 사람 - 내 모습이 초라하게 여겨질 때 041 다른 등산로 - 나와 다른 점이 많은 친구를 만났을 때 042 황금보다 소중한 것 - 책 읽기가 싫어질 때 043 학자와 사공 - 허풍 떠는 사람을 만났을 때 044 웃음과 사람 됨됨이 - 마음이 자꾸 찌푸려질 때 045 두 종류의 마음 - 말과 행동이 거칠어질 때 046 둘 다 나쁜 사람 - 화가 풀리지 않을 때 047 슬픔에서 벗어나는 법 - 자꾸 눈물이 날 때 048 어떤 씨앗을 뿌릴까? -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싶을 때 049 다른 마음 - 친구와 의견이 다를 때 (이하 생략) 친구들의 좌우명 엿보기 ③ 4장 지혜로운 선택 059 소년과 어른 -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을 때 060 선물과 충고 - 친구가 나의 단점을 지적했을 때 061 두 개의 얼굴 - 잘못을 저질렀을 때 062 행복 두 배 만들기 - 즐거운 일을 만들고 싶을 때 063 작아지지 않는 빵 -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064 험한 산엔 나무가 없다 - 친구 많은 아이가 부러울 때 065 딱딱한 사람과의 대화 - 상대방을 설득시켜야 할 때 066 늙은 말 - 지혜가 필요할 때 067 유익한 기다림 - 하고 있는 일에 싫증이 날 때 068 친구의 친구 - 호감이 가는 친구가 생겼을 때 (이하 생략) 친구들의 좌우명 엿보기 ④ 5장 웃음 웃는 세상 076 물과 초콜릿 -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퉜을 때 077 얼굴이 웃으면 - 매일 즐겁게 생활하고 싶을 때 078 선반 위의 꿈 - 꿈을 꼭 이루고 싶을 때 079 물이 불을 이기듯 - 나를 험담하는 사람이 있을 때 080 큰 재산이란 - 부자가 되고 싶을 때 081 남의 탓 - 궁지에 몰렸을 때 082 잘할 수 있는 일 - 최고가 되고 싶을 때 083 분별 있는 남자 -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 084 훌륭하게 사는 법 - 칭찬받는 내가 되고 싶을 때 085 화해의 힘 - 친구와 다퉜을 때 (이하 생략) 친구들의 좌우명 엿보기 ⑤ 6장 꿈을 위하여… 092 가장 힘이 센 것 - 끈기가 필요할 때 093 빠져들기 - 새로운 일을 시작했을 때 094 알 속의 어린 새처럼 -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095 미워하는 사람 Ⅰ - 인정받는 내가 되고 싶을 때 096 미워하는 사람 Ⅱ -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을 때 097 세상의 법칙 - 참을성이 약할 때 098 한 평의 땅 - 욕심꾸러미가 자꾸 커질 때 099 나쁜 생각 -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고 싶을 때 100 험한 산엔 나무가 없다 - 친구 많은 아이가 부러울 때 101 가까이, 멀리 - 친구 때문에 고민이 될 때 (이하 생략) 친구들의 좌우명 엿보기 ⑥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무블출판사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하인후 (옮긴이) / 2022.12.14
44,000원 ⟶ 39,600원(10% off)

무블출판사소설,일반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하인후 (옮긴이)
정치학과 처세술에 관한 대표작 <군주론> 덕분에, 마키아벨리는 흔히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한 냉혈한의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미 잘 알려진 <군주론>, <로마사 논고> 등을 넘어 그가 생애 마지막으로 쓴 <피렌체사>를 꼭 읽어봐야 한다. <피렌체사>는 13~15세기의 피렌체와 주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중세 정치, 역사를 총망라한 책으로, 마키아벨리가 죽기 꼭 1년 전인 1526년 교황 클레멘스 7세에게 헌정되었다. 피렌체의 역사는 물론, 이탈리아 반도와 주변국의 정세, 사건을 폭넓게 서술한 <피렌체사>는 그를 ‘위대한 사상가의 반열에 세운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현자’라고도 불리는 마키아벨리는 자신이 태어나고, 활발히 활동하다 죽은 피렌체에 대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썼을까.추천사_김상근 추천사_이문열 헌사 서문 제1권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피렌체 권력 지형과 정부의 변화 13~14세기 옮긴이의 말“마키아벨리 생애 마지막 역량을 쏟아부은 역작... 한마디로 ‘시대의 요청’, 그 시대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성찰하라는 것” -김상근 연세대 신과대학 교수 “그 찬란했던 로마제국의 행방에 대한 단서... 귀감이든 반면교사든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소설가 이문열 국내 최초로 완역된 마키아벨리의 생애 마지막 ‘역작’ 정치학과 처세술에 관한 대표작 『군주론』 덕분에, 마키아벨리는 흔히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한 냉혈한의 이미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미 잘 알려진 『군주론』, 『로마사 논고』 등을 넘어 그가 생애 마지막으로 쓴 『피렌체사』를 꼭 읽어봐야 한다. 『피렌체사』는 13~15세기의 피렌체와 주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중세 정치, 역사를 총망라한 책으로, 마키아벨리가 죽기 꼭 1년 전인 1526년 교황 클레멘스 7세에게 헌정되었다. 피렌체의 역사는 물론, 이탈리아 반도와 주변국의 정세, 사건을 폭넓게 서술한 『피렌체사』는 그를 ‘위대한 사상가의 반열에 세운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현자’라고도 불리는 마키아벨리는 자신이 태어나고, 활발히 활동하다 죽은 피렌체에 대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썼을까. 그가 이 책을 쓸 당시 피렌체는 메디치 가문에 의해 통치되고 있었다. 공직에서 쫓겨나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던 마키아벨리는 메디치 가문의 수장이자 교황인 클레멘스 7세의 요청에 의해 『피렌체사』를 집필하게 된다. 마키아벨리의 입장에서는 교황과 메디치 가문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 책에서 냉철하고 신중한 통찰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때로는 간접적인 비판 등을 통해 재치 있게 정확한 사실을 기술하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이 책은 쉽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역사서가 아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탈리아의 역사를 넘어, 당시의 유럽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지 않고 마키아벨리를 안다고 하는 것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에 가깝다. 추천사를 쓴 『붉은 백합의 도시, 피렌체』의 저자,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김상근 교수는 “대한민국은 공화정과 군주정의 희망과 횡포 사이에서 갈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마키아벨리가 『피렌체사』에서 제시했던 공화정과 군주정의 조화, 시대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에 대해 이해한다면 좋으련만”이라며, 독자들이 당시 피렌체의 분열을 보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희망에 대한 힌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문열 소설가 역시 “지금 우리 사회와 겹쳐지고 역사의 반복에 침울해지지만, 그것이 귀감이든 반면교사든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라고 말하면서, 당시 피렌체의 정치사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 정치 현실에 관해서도 깊게 생각할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피렌체, 자유와 분열의 핏빛 역사를 간직한 도시 이탈리아의 손꼽히는 아름다운 지역 중 하나인 피렌체는 ‘르네상스의 도시’, ‘천재들의 도시’, ‘예술과 낭만의 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하지만 피렌체의 진짜 역사, 무수한 분열과 권력의 투쟁에 의해 붉게 물든 피렌체의 진면목을 보게 된다면 단순히 아름다운 겉모습만으로 그 도시를 바라볼 수 없을 것이다.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사』를 통해 자기 고향인 피렌체의 무구한 역사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며, 때로는 안타까운 시선을 숨기지 않은 채 그만의 방식으로 풀어나갔다. 무엇보다 13~15세기 피렌체의 평민이 어떻게 귀족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되었는지, 귀족은 어떻게 권력을 잃고 사라지게 되었는지 또 평민과 하층민의 권력 투쟁은 어떠했는지 그 치열한 역사를 자세히 기술한다. 피렌체인의 자유를 향한 끝임 없는 투쟁과 열망은 마키아벨리의 글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도 생생하게 전달된다. 나아가 그는 귀족과 평민 그리고 하층민이 서로 치열하게 싸우다가 메디치 가문의 지배를 받기까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도 구체적인 사건을 들어 자세히 설명한다. 총 8권으로 구성된 『피렌체사』에서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의 역사만 다루지는 않는다. 피렌체의 역사를 논하기 전에 이탈리아가 어떻게 그 당시 이 지역을 통치했던 권력자들의 수중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먼저 보여 주기 위해 제1권에서 제4권까지는 피렌체와 그 주변 이탈리아 역사에 관한 서론이 되는 내용을 다룬다. 특히 제1권에서는 로마제국이 동서로 분열되는 4세기 후반부터 1차 롬바르디아 전쟁이 개시되는 15세기 초반까지 1000년 넘는 세월을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이에 대해 마키아벨리는 본문에서 “이탈리아의 역사를 쓴다고 약속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들을 이야기하지 않을 이유는 없고, 또한 피렌체가 어쩔 수 없이 치러야 했던 전쟁들은 대개 다른 이탈리아 국가나 군주들의 행동에서 비롯되었으므로, 만일 그것들이 서술되지 않는다면 피렌체의 역사는 이해하기 더 어렵고 재미 역시 덜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부온델몬테의 결혼과 죽음으로 시작하는 제2권에서는 교황파(구엘프)와 황제파(기벨린)의 갈등을 거쳐, 귀족과 평민의 대립으로 분열되는 피렌체를 그렸다. 제3권에서는 1354년부터 1414년까지 피렌체 내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권력을 차지한 구엘프당과 급료와 처우에 불만을 품은 하층민의 봉기 그리고 무력 투쟁 끝에 권력을 되찾은 유력한 평민과 구엘프당의 모습 등을 묘사한다. 제4권에서는 피렌체 내부적으로는 메디치 왕조의 창시자 조반니 데 메디치의 등장과 그의 아들 코시모의 추방과 귀환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외부적으로는 1·2·3차 롬바르디아 전쟁과 볼테라 반란, 루타 전쟁 등을 깊이 있게 서술했다. 제5권에서는 1434년에서 1440년까지 피렌체와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전쟁들을 주로 다루었으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사라진 그림으로도 유명한 앙기아리 전투 등이 생생하게 묘사되었다. 제6권에서는 4차 롬바르디아 전쟁의 종식과 필리포 공작의 죽음 그리고 밀라노 공국을 차지하기 위한 프란체스코 스포르차와 베네치아의 세 차례 전쟁 등을 기술한다. 제7권에서는 코시모의 아들 피에로를 제거하려는 반 메디치파의 음모와 그의 아들 로렌초 일 마니피코의 등장을 중점적으로 그리며, 대외적으로는 베네치아 전쟁, 프라토 소동, 볼테라 폭동, 시에나 전쟁 등을 보여 준다. 이 책의 마지막인 제8권에서는 로렌초 데 메디치를 죽이려는 파치 가문의 음모에서 시작해 계속된 패배로 곤경에 처한 피렌체의 모습을 서술한다. 그밖에 소금 전쟁과 교황 인노첸시오 8세와 페르디난도 1세의 전쟁, 피렌체의 사르차나 수복 전쟁 등을 서술한 후, 로렌초의 죽음으로 끝을 맺는다. 앞서 얘기했듯이 마키아벨리는 이 글을 교황 클레멘스 7세에게 바치고 1년 뒤 1527년에 피렌체에서 사망했으며, 이후의 피렌체 역사를 더 썼는지는 아쉽게도 확실하지 않다. 마키아벨리는 통합만이 외세의 억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굳게 믿던 뼛속 깊은 공화국의 주창자였다. 이런 그의 사상은 그가 생애 마지막에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 김상근 교수는 “달랑 『군주론』을 읽고 마키아벨리를 이해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왕십리까지 와서 서울을 봤다고 자랑하는 시골 양반의 허세와 같다”라며 진짜 마키아벨리를 이해하려면 『피렌체사』를 읽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이 태어나고 활동하고 죽은 피렌체의 역사를 넘어서 이탈리아 전체의 흐름을 서술하며 공화국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보여 준 이 책은 과연 마키아벨리의 역작이라 불릴 만하다. 방대한 역사적 사실을 세밀히 확인하며 심혈을 기울인 2년여의 번역 과정 이 책을 번역한 하인후 역자는 번역을 위해 무려 2년이 넘는 시간을 들였다. 역자는 마키아벨리와 관련된 서적과 수많은 자료를 찾아보며 그의 천재성에 무수히 감동했다. 역사적 사실을 기술하다 갑자기 상상력을 발휘하는 마키아벨리의 글은 역사적 배경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잘못 해석하기 쉽다. 이에 역자는 최대한 많은 자료를 찾아 방대한 역사적 사실을 일일이 확인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백 개의 각주를 본문에 첨가했다. 또 각 권의 마지막에는 깊이 있는 설명이 추가된 미주를 추가해 당시 시대적 배경과 좀 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마키아벨리가 이 글을 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인터넷은커녕 자료도 넉넉하지 않았을 때이다. 그 당시 이렇게 방대한 양의 역사서를 서술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무척 놀랍지만, 간혹 잘못된 정보가 발견되기도 했다. 역자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를 서술해 친절하게 각주로 첨부했다. 또 원서에는 없지만 각 상황에 어울리는 이미지와 자료를 직접 찾아 본문에 실어 이 글을 읽는 독자의 이해와 재미를 높였다. 이미지에는 내용과 관련된 자세한 캡션을 달아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보는 듯 구성했다. 또한 본문에 등장하는 전쟁과 사건 등을 좀 더 가시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당시 이탈리아의 지역들과 사건을 나타낸 지도를 추가했다. 그로 인해 독자들은 지금과는 조금 다른 당시 이탈리아 지역들의 정확한 위치와 사건이 진행된 이동 경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본문의 마지막에는 13~14세기의 ‘피렌체 권력 지형과 정부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표로 만들어 이 책의 제2~3권에서 다루는 끊임없이 변화되는 피렌체의 분열에 대해 살펴볼 수 있게 했다. ■ 프리뷰어 서평 마키아벨리가 서술한 500년 전 피렌체의 매혹적인 기록 마키아벨리는 단 몇 문장만으로도 독자들을 몇 백 년 전 이탈리아로 소환하는 능력을 가졌다. 흥미진진하면서 역동적이고 그 안에서 엿보이는 열정과 욕망과 정의감에 넘쳐흐르는 온간 인간 군상을 이 한 권에서 볼 수 있다. 비단 오늘날의 모습과도 다를 바 없는 수백 년 전 당시 이탈리아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깨우침을 주는 동시에 씁쓸함을 남기기도 한다. 마키아벨리의 냉소적이고 현학적인 문체를 잘 살려 표현한 역자의 노고가 빛을 발한다. 역사물뿐만 아니라 유럽 문화와 관련된 새로운 창작물을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 붉은 피로 물든 도시 피렌체의 권력과 투쟁의 역사 겉으로 보기에 아름답기만 한 피렌체에 이처럼 다채로운 역사의 기록이 있다는 사실에 반갑기도 했고, 무척 생소하기도 했다. 수많은 분열과 파벌에 의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 속에서도 이탈리아인은 자유를 향한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 깊으며, 500여 년 전의 피렌체와 지금 우리의 현 주소가 다르지 않은 것 같아 더욱 책에 몰입할 수 있었다. kalice@ 이때부터 이탈리아 안에서 야만족들이 벌인 전쟁은 거의 다 교황들이 일으켰고, 이탈리아를 황폐화시킨 야만족들은 대개 교황들이 불러들였다. 이런 교황의 행동 방식은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껏 이탈리아가 분열되어 무기력해진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 1권 제9장 그 결과 하인리히는 교황의 영적인 무기가 얼마나 강력한지 통감한 최초의 군주가 되었다. 교황이 로마에서 종교회의를 열어 하인리히의 왕관과 왕국을 빼앗았기 때문이었다. 어떤 이탈리아인은 교황을, 다른 이탈리아인은 하인리히를 따랐다. 이 대립이 구엘프(교황파)와 기벨린(황제파)의 시작이었고, 이로 인해 이탈리아는 야만족의 침입이 사라진 뒤에도 내전으로 갈기갈기 찢기게 되었다. - 1권 제15장
독점의 기술
페이지2(page2) / 밀렌드 M. 레레 (지은이), 오기영 (옮긴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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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2(page2)소설,일반밀렌드 M. 레레 (지은이), 오기영 (옮긴이)
흔히 사람들은 ‘독점’이라는 단어를 봤을 때 소비자에게 손해를 가하는 나쁜 기업 또는 경영 방식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독점의 전제는 시장에서 이익을 남기는 최대한의 기술을 의미한다. 수익성이 높은 시장을 찾아내고, 오랫동안 소유하여 해당 사업 영역을 지배하는 것이다. 18년 이상 시카고와 하버드 대학에서 전략 및 마케팅 겸임교수로 재직한 밀렌드 M. 레레는 기업이 매출이 아닌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독점을 남보다 먼저 찾고, 유지하고, 변화에 대처하는 법을 다양한 실제 기업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2005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경영 전략의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CEO, 임원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회자되고 있는 책이다.머리말 추천 서문: 새롭고 다양한 관점으로 독점을 논하다 역자 서문: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독점의 법칙을 찾아서 들어가는 글: 가장 확실한 성공 비결, 독점 PART I 독점에 대한 진실 1. 내 구역에 들어오지 마시오 혼다의 미니밴 독점 | 소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영역을 오랫동안 지배하라! 2. 독점의 두 가지 측면 소유할 만한 영역 | 거물들이 간과하는 독점 영역 | 충분한 독점 기간 3. 경제학 원론으로 보는 독점의 오해와 진실 경제학 원론에서 말하는 독점 | 벨 시스템: 경제학 원론에서 말하는 대표적인 독점 | 독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4. ‘지속가능한 경쟁 우위’는 중요하지 않다 더 나은 쥐덫 그 이상 | ‘깊고 진한 커피 한잔’에 담긴 독점 |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실제 이야기 5. 독점만이 가지는 특징 리피터, 코카콜라, 슈퍼볼의 공통점 | 크고 오래 vs. 작고 짧게 | 명확함 vs. 애매함 | 자산 vs. 상황 | 결론 6. 독점을 보호하는 방벽 규제와 로치 모텔 규칙 | 기술 안식처 | 외딴 고객 섬 7. 신경쟁과 상황적 독점의 부상 자산: 독점의 과거 | 코닥, 신경쟁을 마주하다 | 상황: 독점의 미래 | IT 나치를 무찌른 델 | 에그비터스 독점 8. 시장 가치를 정하는 독점 독점과 시장 가격 | MQ: 독점 지수 | 구글의 진짜 가치는 얼마일까? 9. 독점 만화경 테드 터너와 CNN의 독점 | 세 가지 동력: 고객, 경쟁자, 산업 변화 | 연쇄 반응 | 이야기의 교훈 PART II 독점의 법칙 10. 내 손에 있는 독점은 무엇일까 독점을 찾아라 | 독점의 조건 | 대체 가능성이 생기는 순간 독점은 끝난다 | 독점은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까 11. 손안의 독점을 지켜라 잃어버린 서부 지역 | 독점을 잃어버리는 이유 | 독점 상실을 피하는 방법 12. 독점할 다음 시장을 찾아라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오는 기회 | 패턴을 찾아서 | 핵심 믿음에 대한 이해 | 변화의 물결을 감지하라 | 신입처럼 생각하기 | 통찰력을 검증하라 13. 내 집 앞마당부터 독점하라 근시안적 사고의 대가 | 미니밴을 대수롭지 않게 본 포드 | 고릴라 분장을 한 사람을 놓치지 마라! 14. 역순 전략을 활용하라 마음속으로 목표를 잡고 시작하라 | 델을 베낀다고 델과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 레블론: 수익이 없는 거대 브랜드 15. 선점 속도에 집중하라 빨리 선점하지 못하면 잃어버린다 | 솔 프라이스가 독점을 잃은 이유 | 아무 데나 성급히 들어가지 마라 16. 계속 움직여라: 독점이라는 뛰어넘기의 기술 짧게 뛸까, 길게 뛸까? | 미래를 재설계하라 17. 독점이 끝나면 무엇을 할까? 어느 독점이나 결국에는 개방된다 | 독점 개방에서 살아남기 | 와일 E. 코요테의 순간 끝맺는 글: 내일의 독점 감사의 글 색인“내 종목발굴의 핵심 아이디어는 여기서 나왔다!”_VIP자산운용 대표 최준철 비즈니스 세계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시장을 발굴하고, 포착하고, 제어하는 법 흔히 사람들은 ‘독점’이라는 단어를 봤을 때 소비자에게 손해를 가하는 나쁜 기업 또는 경영 방식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독점의 전제는 시장에서 이익을 남기는 최대한의 기술을 의미한다. 수익성이 높은 시장을 찾아내고, 오랫동안 소유하여 해당 사업 영역을 지배하는 것이다. 18년 이상 시카고와 하버드 대학에서 전략 및 마케팅 겸임교수로 재직한 밀렌드 M. 레레는 기업이 매출이 아닌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독점을 남보다 먼저 찾고, 유지하고, 변화에 대처하는 법을 다양한 실제 기업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2005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경영 전략의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CEO, 임원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회자되고 있는 책이다. “성공하는 기업은 경쟁하지 않고 수익을 낸다”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 델 등 글로벌 기업이 말하는 비즈니스 불패 전략 경제학 원론에서는 독점을 부자연스러운 것, 불법적인 것, 보기 드문 것이라고 가르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야기다. 사실 독점은 아주 자연스럽고, 합법적이며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다. 극장에서 파는 콜라와 밖에서 파는 콜라는 같은 상품임에도 2~3배의 가격 차이가 난다. 영화를 볼 때 먹을 음료나 먹을거리는 보통 극장 안에서만 구입하게 되어 있다. 그렇기에 경영진은 이 독점적 지위에 걸맞는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식의 독점은 도처에 있다. 공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유일한 호텔, 애플의 ISO 소프트웨어, 잉크젯 프린터의 토너, 할리데이비슨의 전용 악세사리 등이 독점의 대표적인 예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독점’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대규모 전화 시스템, 전기 공사, 철도 등 거대 공기업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사례들 역시 독점이다. 독점 기업은 고객에게 단 하나의 선택지만 남기는 상황을 만든다.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을 발견하고, 그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진 많은 기업들이 스스로 독점적 지위를 만들어 지속적인 성공과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런 기업들에게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가 있다”, “탁월한 제품을 디자인한다”, “지속적으로 가격을 낮췄다”라는 식의 수식어가 붙지만 이는 모두 ‘독점’을 달리 말하는 방식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렴풋이 느끼고만 있었던 독점 기업들의 일반적인 특징을 명확한 근거와 사례로 정리한다. 전략 컨설팅 회사 임원을 역임하며 18년 이상 시카고 경영대학원에서 전략 및 마케팅 겸임교수로 재직한 밀렌드 M. 레레는 『독점의 기술』에서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델, 혼다, 월마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독점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시장을 지배한 사례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를 통해 우리는 독점 기업들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얻어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들의 생각에 다가가게 될 것이다. 사업가라면 독점 전략을 배워 실제로 활용할 수 있고, 투자가라면 지속되는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을 찾아내는 눈을 가질 수 있다. “모든 회사는 어떤 형태로든 독점을 보유해야 한다!” 경영 전략의 영원한 고전! 우월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독점의 기술 모든 기업의 목표는 바로 높은 매출이다. 기업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매출을 만들 수 있을지 전략을 세우고, 홍보 마케팅에 고심한다. 하지만 『독점의 기술』은 매출에만 몰두하는 기업에 경종을 울리며 먼저 시작해야 하는 것은 독점의 지위를 알고, 차지하는 것이라 말한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독점의 편견을 깨고, 독점만이 가지는 특징과 실제 성격을 파헤친다. 2부에서는 실제 기업 및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독점을 생성하고 지키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구체적인 지침과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에 누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독점을 찾아서 실천하는 것이 가능하다. 『독점의 기술』에서 말하는 새로운 관점은 회사의 번영과 전략에 특별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다. 제품 개발 및 마케팅 등에 집중하기보다 “우리 회사는 어떤 형태의 독점을 보유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은 어떤 형태로든 독점을 보유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2005년 원서 출간 이후, 2007년 한 차례 국내 출판되었고, 이후 절판되었지만 여러 CEO, 임원진, 투자자들에게 회자되며 경영 전략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이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영원하고 명확하다. 독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2005년에서 한참 지난 지금도 필수라 할 수 있다. NFT, 메타버스 등 새로운 분야와 시장은 늘 등장한다. 그리고 이 분야를 차지하고 오랫동안 보유하는 독점 기업도 언제나 존재할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독점을 차지하기 위해 필요한 관점과 창의력을 과거의 사례를 통해 찾아낼 수 있다. 시대가 변해도 영원한 독점의 법칙을 이 책을 통해 익히고 실제 경영과 투자에 활용해보자. 비즈니스는 경쟁이 아니라 ‘독점’이라고 하면 어떨까? 많은 사람이 놀랄 것이다. 우리는 지금부터 비즈니스의 숨은 진실, 즉 독점의 법칙을 파헤치려 한다. 독점의 법칙은 근본적인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한다. 왜 어떤 회사는 성공하고 어떤 회사는 뒤처지는지, 왜 어떤 산업 분야에서 이미 한 번 성장한 회사는 기회를 놓치는 반면 스타트업은 성과를 내며 따라잡는지, 회사의 실제 시장 가치를 결정하지만 거의 알려지지 않은 요인들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경제학 원론의 독점에 대한 정의는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머릿속에서 지우길 바란다. 특히나 독점이 반사회적이고, 불법적이며, 반윤리적인 것이라는 관념은 꼭 버려두어야 한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독점은 모든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다.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가치를 이어가는 회사를 세우는 데 관심이 있다면, 독점의 추구는 상도에 맞는 일일뿐 아니라 필수적인 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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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음 / 이나피스퀘어 (지은이)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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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음소설,일반이나피스퀘어 (지은이)
이나피스퀘어의 감각적인 그림과 사진이 담긴 요리 에세이 두 번째 책. 퇴근 후에 간소하지만 정성을 담은 요리를 만들어 좋아하는 그릇에 담아 사진을 찍는다. 필요한 재료들과 레시피를 적고 완성된 음식을 그림으로 남긴다. 느슨하고 자유로운 선이 돋보이는 드로잉은 어딘가 다정하다. 02 에는 오니기리, 그린빈 파스타, 프렌치 토스트 등 24 개의 레시피와 요리팁이 담겨있다.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만듭니다.” 이나피스퀘어는 단 몇 명이 되더라도 즐거움을 함께 공유할 사람이 있다면 더 즐거운 생각을 한다. 그들의 자유롭고 멋스러운 요리와 드로잉은 우리의 테이블을 근사하게 만들어 줄 것 같다. 01 CHERRY TOAST / 20 02 FRIED SALMON & RED BEAN RICE / 24 03 SHRIMP & EGG ROLL / 28 04 ONIGIRA / 32 05 GREEN BEAN PASTA / 36 06 PLUM SALAD / 40 07 BASIL BUTTER STEAK / 46 08 LAMB STEAK / 52 09 PEAR TOAST / 56 10 SALMON STEAK / 64 11 AVOCADO & EGG GIMBAP / 70 12 ONION TOMATO PASTA / 74 13 SALMON RICE / 78 14 MASHED POTATO STEAK / 82 15 TOFU ROLL / 86 16 TORTILLA PIZZA / 90 17 PEACH YOGURT / 94 18 TOFU LASAGNA / 98 19 SALTED POLLACK ROE PASTA / 102 20 NOODLE GIMBAP / 106 21 RASPBERRY PANCAKE / 110 22 FRENCH TOAST / 116 23 CAULIFLOWER STEAK / 120 24 EGG TOMATO PASTA / 126새로운 감각의 요리책 02 귀엽고 재미있고 맛있는 하루의 특별한 플레이트 “종일 끼니를 잘 챙겨 먹지 못한 저에게 아무거나 먹이고 싶지 않은 거예요. 만약 끼니를 대충 때우면 속상할 것 같아서 밤이 늦었지만 잘 차려 먹자, 하는 마음으로 스파게티를 해 먹고 그랬어요. 그게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제 자신에게 대접하는 것이니 자연스럽게 사진으로 기록하게 된 거죠.” 독립출판과 다양한 창작물로 두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이나피스퀘어의 [a plate] 2권에는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근사한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는 24가지 요리법이 담겨있습니다. 심플한 양장본의 [a plate]는 어쩌면 평범한 요리책은 아닐 겁니다. 요리를 만드는 그 순간 뿐 아니라 누구와 함께할지 생각하고, 무엇을 만들지 고민하고, 재료를 사고, 요리를 만들고, 맛있게 먹는 모든 시간이 조용하지만 특별합니다. 일상에서 조금 벗어난 재료나 아껴 두었던 그릇을 꺼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담습니다. 반드시 어려운 조리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선한 재료 조금과 약간의 팁을 익힌다면 근사한 테이블이 완성될 거예요. 사진을 찍고 연필로 기록해보세요. 하루의 가장 빛나는 시간을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질문하는 십대, 대답하는 개혁신학
디다스코 / 신원균 (지은이) / 2018.09.11
12,000원 ⟶ 10,800원(10% off)

디다스코소설,일반신원균 (지은이)
<청소년 조직신학 입문>의 개정증보판으로 조직신학 7개 분야 중에서 성경론과 신론에 대한 부분이 확대됐다. 이 두 교리는 장로교회의 전체 조직신학을 떠받치는 기둥이다. 특히 성경론에서는 해석과 적용을 확대하여 어려서부터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것과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저자 서문 첫 번째 교리-성경론 성경은 어떤 책인가요? Q1. 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나요? Q2. 성경을 하나님이 직접 쓰셨나요? Q3. 성경은 왜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Q4. 하나님은 왜 직접 말씀하지 않고, 오래된 책을 주셨나요? Q5. 성경은 일반 책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Q6. 성경은 어떻게 읽고 해석하나요? Q7. 어떻게 성경을 나에게 적용하나요? 두 번째 교리-신론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Q1.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요? Q2. 하나님은 어떤 이름들을 가지고 있나요? Q3. 하나님은 어떤 성품을 가지고 있나요? Q4. 하나님은 세 분인가요? 한 분인가요? Q5.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세 번째 교리-인간론(죄) 인간이란 무엇인가요? Q1.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슨 말인가요? Q2. 사람의 기원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것이 옳은가요? Q3. 인간은 어떤 구조로 만들어졌나요? Q4. 왜 인간은 죄인입니까? Q5. 이 죄인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나요? 네 번째 교리-기독론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Q1.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Q2.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Q3. 그 외에 다른 호칭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Q4. 예수님은 신인가요? 아니면 인간인가요? Q5. 예수님은 어떤 모습으로 오셨습니까? Q6.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어떤 일을 하셨나요? 다섯 번째 교리-구원론(성령론) 예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나요? Q1.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Q2. 구원에 이르는 길은 무엇인가요? 여섯 번째 교리-교회론 교회에서 예배는 어떻게 드리나요? Q1. 교회란 무엇인가요? Q2. 예배는 어떻게 드리나요? Q3. 교회조직에는 무엇이 있나요? Q4. 교회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일곱 번째 교리-종말론 세상의 종말이 정말 오나요? Q1. 죽는 것이 무서워요! Q2. 최후심판의 날은 언제인가요? Q3. 사람이 정말 죽은 후에 다시 살아 날 수 있나요? Q4. 천국과 지옥은 어떤 모습인가요? 부록 교회용어설명칼뱅(J. Calvin)은 교리를 가르치는 것을 교회교육의 중심 과제로 보았으며, 그 중요성에 대한 표현은 영국의 한 성주에게 보낸 편지에 잘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리교육이 없이 유지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리교육은 선한 씨앗이 죽지 않고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자라는 것처럼 신앙을 성장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오랫동안 붕괴되지 않고 튼튼히 서 있는 집을 짓기 원한다면 아이들이 이 교리교육을 통하여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신중하게 살피고 돌보십시오.” 이 책은 「청소년 조직신학 입문」의 개정증보판으로 조직신학 7개 분야 중에서 성경론과 신론에 대한 부분이 확대됐습니다. 이 두 교리는 장로교회의 전체 조직신학을 떠받치는 기둥이기도 합니다. 특히 성경론에서는 해석과 적용을 확대하여 어려서부터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것과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공부한다면 많은 십대들이 성경을 더욱 가까이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여 이전보다 훨씬 즐겁게 교회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문 중에서-
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
중앙books(중앙북스) / 김가영 (지은이) / 2021.06.18
18,000원 ⟶ 16,2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건강,요리김가영 (지은이)
마켓컬리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알려주는 감각적인 비건식. 유동적 채식 생활을 돕는 레시피북이자 가이드북으로 93가지의 비건 요리를 크게 아침, 점심, 주말 파트로 나눠 본인의 생활 패턴이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 채식의 단계부터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식단 프로그램까지 입문자를 위한 채식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Chapter 1 플렉시테리언 시작하기 전에 01 당신에게 적합한 채식을 찾아보세요 · 가장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채식 · 당신이 채식을 시작한다면 · 생각보다 다양한 채식의 유형 · 첫 채식, 플렉시테리언부터 시작해보세요 · 하루 한 끼, 쉽게 따라 하는 1주/2주 프로그램 02 플렉시테리언, 건강하게 시작하기 · 6대 영양소를 빠짐없이 섭취하세요 · 컬러푸드로 피토케이컬까지 챙겨보세요 03 자주 쓰는 재료 채소류 | 버섯류 | 콩 및 견과류 | 곡물류 | 과일류 | 허브류 | 향신료 | 소스류 | 대체육 및 비건 치즈 04 아침, 점심, 주말 비건 제대로 맛내기 · 맛있는 채식 요리의 기본, 계량하기 · 이 책에서 사용하는 조리도구 · 이렇게 하면 플렉시테리언 어렵지 않아요 Chapter 2 기본 레시피 캐슈 마요네즈 | 두유 마요네즈 | 아몬드 밀크 | 캐슈 밀크 | 코코넛 요거트 | 아몬드 버터 | 캐슈 버터 | 채수 | 토마토 카순디 소스 | 그래놀라 | 비건 배추김치 | 비건 백김치 | 비건 깍두기 | 비건 파김치 Chapter 3 아침 비건 ABC 주스 | 케일 사과 주스 | 오렌지 생강 주스 | 청포도 키위 밀싹 주스 | 당근 레몬 주스 | 아보카도 스무디 | 라즈베리 코코넛 스무디 | 그린 스무디 | 망고 라씨 | 고구마 두유 라테 | 단호박 수프 | 무 수프 | 우엉 수프 | 감자 대파 수프 | 미네스트로네 수프 | 햇완두콩 수프 | 당근 수프 | 방울토마토 바질 가스파초 | 바나나 블루베리 포리지 | 라즈베리 치아잼 오트밀 | 순두부 누룽지죽 Chapter 4 점심 비건 포두부 채소말이 | 당근라페 샌드위치 | 모둠 채소찜 | 템페 스프링롤 | 두부쌈장 케일쌈밥 | 참나물 들기름 메밀국수 | 올리브 타프나드 샌드위치 | 두부유부초밥 | 채소 얌운센 | 콜리플라워 라이스 볶음밥 | 후무스와 채소스틱 | 구운 채소 샌드위치 | 불고기 반미 | 지라시 초밥 | 유부고추장 비빔밥 | 오이지 오차즈케 | 바질페스토 파스타 샐러드 | 뿌리채소 샐러드 | 모둠 콩 샐러드 | 베지누들 샐러드 | 해초 곤약면 샐러드 | 판자넬라 샐러드 | 리코타 시트러스 샐러드 Chapter 5 주말 비건 새송이버섯 유린기 | 팔라펠 | 채소 마라샹궈 순대볶음맛 채소볶음 | 머시룸 햄버거 | 두부캐슈 깐풍기 | 채소 텐동 | 양념치킨맛 브로콜리 튀김 | 두부면 알리오올리오 | 우엉 연근 강정 | 파개장 | 두부 전골 | 찜닭맛 버섯 채소찜 | 배추 애호박 비지찌개 | 뿌리채소 은행솥밥 | 들깨 버섯탕 | 버섯 크림 리소토 | 두부 팟타이 우엉 감자채전 | 볶음우동 | 가지 라자냐 | 방울토마토 국수 라타투이 | 미나리 두부 만두 | 닭갈비맛 떡볶이 | 피타브레드 루콜라 피자 | 로스티드 콜리플라워| 두부견과 오이국수 | 감자 와플 Chapter 6 간편 술안주 갈릭 에다마메 | 아스파라거스 튀김 |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 양송이 발사믹 절임 | 올리브 절임 | 유자간장마요 소스와 양배추 건강한 삶, 환경, 동물을 위해 오늘부터 가끔, 채식하세요 몇 년 전과 달리 자신이 비건 혹은 베지테리언임을 알리는 채식주의자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 채식은 어엿한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가 되었다. 건강, 환경, 동물 등 다양한 이유에서 채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채식 입문자가 단번에 비건이 되기란 쉽지 않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유동적 채식이다. 채식 입문자는 유동적 채식 단계를 거쳐 채소 요리와 채식이라는 식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다. 은 유동적 채식 생활을 돕는 레시피북이자 가이드북이다. 93가지의 비건 요리를 크게 아침, 점심, 주말 파트로 나눠 본인의 생활 패턴이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 채식 입문자의 편의만 돕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맛‘이다. 기존 채식은 맛을 어느 정도 포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맛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입맛을 확 당기지도 않는, 그저 '건강한 맛'을 즐기며 채식 생활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수년간 유동적 채식을 실천해온 요리연구가가 썼기 때문이다. 일반식과 거의 유사한 맛이 나도록 레시피를 고치고 또 고쳐 맛있는 비건식을 개발했다. 이 책의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절대 맛 때문에 채식을 그만두는 일은 없다. 오히려 따라 해보면 놀라게 될 것이다. ‘채식으로 이렇게까지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며 말이다. 같은 이유에서 이 책은 이미 본격적으로 채식을 실천하는 비건에게도 필요하다. 특히 먹고 싶은 것 꾹꾹 눌러 참아가며 채식을 유지하고 있는 비건이라면, 이 책이 그들이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아침, 점심 혹은 주말… 내 상황에 맞춰 플렉시테리언이 되어보세요 플렉시테리언이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채식을 진행할지 정해야 한다. 개개인의 상황이 모두 다르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채식을 쉽게 시작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은 그 고민을 돕고자 크게 아침, 점심, 주말 파트로 나눠 다양한 채식을 소개한다. 아침에는 주스와 수프, 점심은 든든하고 소화가 잘되는 도시락, 주말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식을 담았다. 또한 채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비건 밀크, 비건 버터, 비건 마요네즈 등 비건식 맛 낼 때 사용하는 다양한 기본 레시피도 함께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간편하게 만드는 술안주까지 총 93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상황에 따라, 기호에 따라 꼭 맞춘 채식을 할 수 있다. 맛은 좀 포기해야 하는 채식? No! 매일 먹어도 맛있는 채소 요리 알려드려요 플렉시테리언은 채식과 일반식을 병행한다. 중간중간 일반식을 먹을 수 있으니 채식할 때는 맛은 좀 포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 반대다. 채식이 맛없다면 일반식의 유혹을 쉽사리 뿌리치기 쉽지 않다. 의 저자는 지난 몇 년간 유동적 채식을 실천하면서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맛없는 채식을 유지하다 얼마 못가 포기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수도 없이 봐왔다. 그래서 이 책에 일반식 못지않게 맛있는 비건 레시피를 개발하고, 엄선해 담았다. 알리오올리오, 반미 샌드위치, 마라샹궈… 등 수많은 요리 중 일단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 따라 해보자. 고기나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와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은 맛에 놀라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일반식과 채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플렉시테리언인 요리연구가만이 알려줄 수 있는 맛보장 비건 요리다. 채식의 단계부터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식단 프로그램까지 입문자를 위한 채식의 모든 것 이제 막 채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생각보다 복잡한 채식의 개념과 종류에 놀란다. 먹어도 되는 음식, 피해야 할 음식, 영양소 결핍 없이 식단 꾸리는 법…. 알아야 할 것들도 많다. 이 책은 채식이 낯선 사람도 채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채식의 개념과 유형부터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식단 프로그램, 책에서 자주 쓰이는 식재료의 특징과 도구까지 소개한다. 이 부분을 꼼꼼하게 숙지한다면 채식이 한결 쉬워질 것이다. 건강한 식단을 꾸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켓컬리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알려주는 감각적인 비건식 SNS에 공유하고 싶은 나의 첫 채식 생활 건강을 위해, 지구를 위해 시작하는 나의 첫 채식. SNS에 공유해 지인들에게 채식의 좋은 점을 알리고, 동참하기를 독려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쁜 담음새는 필수다. 저자인 김가영은 현재 마켓컬리, 델몬트, 초록마을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푸드 스타일리스트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이다. 그래서 누구나 따라 하기 쉽다. 오늘부터 나의 채식 생활을 SNS에 올려보자. #나의비거니즘일기 태그를 걸고, 하루 한 끼 직접 만든 비건식을 공유하면 된다.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생기고, 그러면 채식이 좀 더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교사와 부모를 위한 발달교육이란 무엇인가?
살림터 / 현광일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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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소설,일반현광일 지음
실천 세계의 한가운데 있는 교사의 실천적 삶을 이론화한” 페다고그로 프레네를 그려냈을 뿐 아니라 “여러 ‘프레네’를 가능하게 할 페다고지 담론의 시작”을 알리는 훌륭한 연구서이다. 프레네의 저서 전체 맥락에서, 클레파레드를 비롯한 그의 페다고지 형성에 영향을 준 주변 인물과의 연관성 속에서 “프레네 페다고지의 테제를 밝히고”, 기존 국내 연구물의 한계를 지적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학술적 가치를 높여준다. 아울러 저자는 난해한 프레네의 문장을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훌륭히 살려냈다.추천의 글 4 프롤로그 | 사람 중심 교육의 기본인 발달교육, 세계에 답하다 6 1.너와 마주 보기 19 미완의 탄생이기에 21 엄마와 아기의 정서적 상호작용 32 인지 발달의 발생적 기원, 미메시스 44 언어와 사고의 발생적 발달 55 행위 형식으로서의 언어 70 감정, 정서, 느낌의 구조 78 공감은 의사소통의 주관적 조건 92 인간 발달의 기초, 상호 주관성 106 담화의 조건 117 대면 상황에서의 윤리 127 2.우리 함께 있기 143 생명은 관계이다 145 인간 유기체의 특유성 152 몸짓과 의식의 발달, 붙잡음에서 가리킴으로 163 함께하는 세계의 형성 173 움직이는 몸의 정동과 권력관계 186 언어와 문화적 존재의 발달 199 조직사회와 실천공동체 220 네트워크 234 문화의 근원적 토대는 윤리 240 감정의 윤리적 함축 257 3.나 혼자 되기 265 개체발생의 인지생물학적 특징, 자기생산과 자율성 267 자연인의 발달노선, 자애와 애기 278 혼자 됨의 능력 형성 286 지능의 발달과 역량적 접근 298 감각적 체험의 진정성 310 심미적 이성의 초월성 318 자기의 발견과 자아의 기술 326 고독의 힘 345 고민의 브리콜라주 353 서사적 자아의 주체성 360 참고 문헌 370비고츠키 발달교육 이론, 왜 필요한가? 사람 중심 교육이 시대에 답하다! 이 책은 “실천 세계의 한가운데 있는 교사의 실천적 삶을 이론화한” 페다고그로 프레네를 그려냈을 뿐 아니라 “여러 ‘프레네’를 가능하게 할 페다고지 담론의 시작”을 알리는 훌륭한 연구서이다. 프레네의 저서 전체 맥락에서, 클레파레드를 비롯한 그의 페다고지 형성에 영향을 준 주변 인물과의 연관성 속에서 “프레네 페다고지의 테제를 밝히고”, 기존 국내 연구물의 한계를 지적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학술적 가치를 높여준다. 아울러 저자는 난해한 프레네의 문장을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훌륭히 살려냈다. 덕분에 더 많은 독자들이 프레네 페다고지를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_정훈 / 대구대 교직부 교수 저자는 프레네 학교를 방문하면서 느낀 소감과 함께 프랑스 원전을 독파하면서 우리나라에서 프레네의 교육 실천이 기법으로만 이해되고, 공교육의 대안교육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오류를 적시해낸다. 그리고 교사의 실천적 삶을 이론화하고, 교사를 교육 실천의 주체로 요청하는 실천 이론으로서의 ‘페다고지’ 교육사상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책이 소개되지 않고, 또한 교원양성기관에서 교사를 위한 이론과 실천인 ‘페다고지’를 경시하고 있는 교육학과 교육 현실을 개탄하면서 프레네의 ‘페다고지’를 총체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새로운 시야를 활짝 열어준다. _심성보 / 부산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공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혁신학교 교사들의 아름다운 실천이 벌써 8년 차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혁신학교 교사들은 실천과 동시에 다양한 교육철학을 탐색하고 학습하며 교육적 성취를 깊이 하려는 노력을 해 왔다. 이 책은 프레네 페다고지 이해를 도와줄 뿐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혁신학교 교사들의 ‘실천적 철학하기’를 진전시키고 확장하는 일에 좋은 자극이 되어줄 것이다. 나아가 혁신학교 교사들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교사들에게 자신의 교육실천을 성찰하고 그 철학적 뿌리를 다지는 일에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_강민정 /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상임이사, 전 중학교 교사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프로젝트P / 여성환경연대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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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P소설,일반여성환경연대 (지은이)
에코페미니즘은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며, 인간과 인간이 서로 경쟁과 탐욕 속에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평등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나타난 새로운 문화적 패러다임이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은 지배 계층의 남성주의적인 사고, 발전지상주의를 비판하고 글로벌 대기업의 생태 파괴적인 행동에 반기를 들며, 발전 논리에서 소외되거나 희생된 여성·개발도상국·생태의 편에 서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색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에코페미니즘 사상과, 20여 년간 우리 사회에 생태주의, 평등주의, 여성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여성환경연대를 조명한 책이다. 특히 우리가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안함으로써 생태와 인간, 발전과 보전이 상생할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자고 설득한다. PREFACE 머리말 |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PART 1. 플라스틱 [plastic] FOCUSING 이야기의 시작 | 그 많은 플라스틱 컵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THINK ABOUT 생각 |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 나의 몸으로 THINK ABOUT 생각 | 쓰레기를 파는 나라 쓰레기를 사는 나라 PART 2. 몸 [body] FOCUSING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세상 | 전쟁터가 된 여성의 몸 OTHER SIDE 현상의 이면 | 화장 권하는 사회 THINK ABOUT 생각 | 누구나 자유롭게 월경할 권리 REPORT 함께하는 행동 | 나는 달 REPORT 함께하는 행동 | 월경 페스티벌 FACT CHECK 깊게 보기 | 왜 어떤 여성들은 더 아픈가? THINK ABOUT 생각 | 몸을 다시 생각한다 ISSUE 쟁점 | 미세먼지의 공격에서 살아남기 PART 3. 라이프 [life] TALK ABOUT 좌담회 | 동네에서 에코페미니스트로 잘 살기 WORKSHOP 함께 해보기 | 나를 돌보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 THINK ABOUT 생각 | 바른 먹거리를 찾아서 ISSUE TALK 사례 발표 | 마르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시장 WORKSHOP 함께 해보기 | 도시의 빈 공간을 가장 완벽하게 쓰는 법 THINK ABOUT 생각 | 생산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정직한 거래를 생각한다 WORKSHOP 함께 해보기 | 플러그를 뽑고 한 박자 천천히, 전기 없는 밤 캔들나이트 PART 4. 에코페미니즘 [ecofeminism] FOCUSING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세상 | 변곡점에 선 한국 사회 THINK ABOUT 생각 | 여성, 동물, 자연, 지구를 생각하는 에코페미니스트들 THINK ABOUT 생각 | ‘지속가능한 발전’은 가능할까? CLOSING 맺음말 | 괜찮지 않은 세상을 괜찮게 사는 법“괜찮지 않은 세상을 괜찮게 사는 법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다음 세대도 이 땅에서 무사히 살 수 있을까?’하는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 에코페미니즘 운동이다. 에코페미니즘은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며, 인간과 인간이 서로 경쟁과 탐욕 속에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평등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나타난 새로운 문화적 패러다임이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은 지배 계층의 남성주의적인 사고, 발전지상주의를 비판하고 글로벌 대기업의 생태 파괴적인 행동에 반기를 들며, 발전 논리에서 소외되거나 희생된 여성·개발도상국·생태의 편에 서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색한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에코페미니즘 사상과, 20여 년간 우리 사회에 생태주의, 평등주의, 여성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여성환경연대를 조명한다. 특히 우리가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안함으로써 생태와 인간, 발전과 보전이 상생할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자고 설득한다. “우리,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요?” 너무 많이 쓰고,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이 누리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편리한 생활을 위해 발 딛고 사는 땅을 망치고, 우리 몸의 약 2/3를 구성하는 물을 오염시켜왔다. 그 결과, 이미 우리가 사는 지구의 생태계는 심각하게 파괴되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도 기업들은 더 많이 소비하고 더 많이 개발하기를 종용한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다음 세대도 이 땅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하는 반성에서 시작된 것이 에코페미니즘 운동이다. 에코페미니즘은, 남성성을 바탕으로 지배와 피지배 구조를 만들고 여성성을 가진 사회적 약자·자연·개발도상국·여성을 착취하는 우리 사회 구조에 의문을 제기한다. 지배 계층의 남성주의적인 사고, 발전지상주의를 비판하고 글로벌 대기업의 생태 파괴적인 행동에 반기를 들며, 발전 논리에서 소외되거나 희생된 여성·개발도상국·생태의 편에 서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색한다.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실천하는 페미니스트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에코페미니즘 사상에 대해 조명한다. 특히 가부장제 안에서 피지배 계층으로서 소외 받았던 여성과 개발도상국, 비인간동물, 자연을 위해 우리가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페미니즘을 공부한 많은 여성들은 “그래서 페미니스트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데요?”라는 질문을 던져왔다. 이 책은 페미니스트와 생태주의자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유일한 책이다. 공고한 가부장제 사회를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지난 20년간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오래 전개해온 ‘여성환경연대’의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우리가 바로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이 책은 당신이 오늘 낮에 테이크아웃으로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에서 시작한다. 시원한 커피를 담는 투명한 컵. 이 컵의 소재인 플라스틱은 석유 부산물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우리의 일상에 깊이 파고들었다. 플라스틱 컵은 오늘 내 책상 위에 놓였다가, 쓰레기통이나 분리수거함에 들어가 눈앞에서 사라진다. 그런데, 그 컵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플라스틱 컵은 태워지거나 잘게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재사용되거나 재활용되는 비율은 극히 일부이고, 대부분은 바다로 흘러갔다가 다시 내 몸으로 돌아온다. 단 10분 사용하기 위해 만든 이 컵은, 우리가 발 딛고 있는 땅과 마시는 물을 오염시키고, 부메랑이 되어 결국 우리의 몸으로 돌아온다. 첫 장에서는 플라스틱의 생애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돌아본다. 내가 먹고, 사용하는 것들이 어디에서 오고, 어디에서 최후를 맞는지 알려주지 않는 사회. 아니 이런 것들에 무관심하도록 종용하는 사회에서 우리가 진짜 고민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고 이끈다. 둘째 장은 몸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늘날 우리의 몸은 ‘소비시장의 전쟁터’가 되었다. 동시에 플라스틱과 같은 편리한 일회용품과 화학물질 속에서 화학전을 치르고 있다. 우리는 자연과 같이 밤이 되면 잠을 자고, 나이 들면 주름지고, 40년 동안 월경을 하는 몸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자연스러운 몸을 때로는 부정하고,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며 24시간 소비하고 일하는 삶을 산다. 그 속에서 왜 어떤 여성들은 더 아프고, 왜 아이들이 아토피로 고통 받는 지 들여다본다. 폭염과 미세먼지, 기후위기 등 거대한 환경 문제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 공기청정기와 마스크를 지급하는 일 대신 개인과 사회가 함께 할 일도 생각해본다. 셋째 장은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각자 사는 도시에서 작은 실천을 하며 즐겁게 마을을 일구는 여성들의 이야기, 나를 돌보고 서로를 돌아보는 공동체 건강 프로그램, 국경 너머의 여성들을 응원하는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의 실험을 통해 도시와 농촌, 아시아가 연결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는 일과 작게라도 혼자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여성과 자연,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 더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넷째 장은 지금 한국 사회에 필요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로, 경제 성장의 한계와 전 지구적 환경 위기 속에서 우리가 만들고 싶은 지속가능한 사회의 기본 원리와 가치들을 정리한다. 모두를 고통으로 내몰고 있는 성장과 위계, 경쟁 사회가 아닌 자급과 돌봄, 파트너십 사회로 가야 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여성, 비인간동물, 자연, 지구를 좀 더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1962년, 한 여성이 미국의 주류사회를 발칵 뒤집은 사건이 있었다. 살충제의 폐해를 알린 <침묵의 봄>의 출간이다. 레이첼 카슨은 이 책에서 두 번의 세계전쟁 이후, 산업계는 무기 대신 화학물질을 지속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시장을 찾아 나섰고, 대상은 우리의 일상이었다고 밝힌다. 산업계와 결탁한 정부와 과학계가 한 목소리로 “DDT가 전염병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고 해충으로부터 식량을 지킨다”고 주장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관점에서 곤충을 익충과 해충으로 구분하고, 어떤 곤충을 적으로 간주해 선택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근대적 사고는 오만임이 드러났다. 자연은 곧 내성을 갖추었고, 살충제는 곤충뿐 아니라 인간의 몸까지 공격했다. 그렇게 큰 대가를 치르며 비로소 인류는 성장의 한계와 생태적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때보다 더 절실히, 자연이 보내는 신호를 들어야 할 때다. 저자들은 “이 책을 보고 난 독자들에게 자연의 목소리,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비인간 동물들의 목소리가 들리길 바란다”고 말한다. 에코페미니스트가 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다. 조금 덜 써도 충분히 행복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불편을 느끼고, 그 불편을 기꺼이 감내하겠다는 마음가짐만으로도 에코페미니즘의 세계에 발을 들일 수 있다. 휴지 대신 손수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작은 실천에서, 텃밭을 일구고 하루 한 번 채식 밥상을 차리고 마을에서 함께 할 누군가를 만나는 행동에서 에코페미니스트의 활동은 시작된다. 어쩌면 우리가 매일 먹는 것, 입는 것, 마시고 숨 쉬는 모든 것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잠시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할지 모른다. 만일 당신이 여성, 비인간동물, 자연, 지구를 지키며 주체적으로 살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좀 더 구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불평등에 불편을 느끼고 지구와 연결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 2016년 UNEP(유엔환경계획,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가 발간한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보고서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엄마도 아들은 처음이라
꼼지락 / 안정현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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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육아법안정현 (지은이)
부모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에 대한 고민 글이 딸에 대한 것보다 더 많이 올라오고는 한다. ‘우리 아들은 왜 자신감이 없을까요?’ ‘아들이 집에만 들어오면 말을 안 해요’ ‘학교를 자퇴하겠다며 속을 썩이네요’ 등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행동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엄마도 아들은 처음이라》는 15년 차 베테랑 심리상담가 안정현이 아들을 키우는 것이 어려운 엄마들을 위해 쓴 책이다. 아들에게 버럭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퍼붓는 대신, 남자아이의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고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엄마의 완벽을 바라는 욕심이 아들의 자신감을 낮추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2장에서는 사춘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 3장에서는 경청과 공감으로 아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 4장에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수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엄마가 무기력감과 좌절감에서 벗어나 여성으로서의 공감, 따뜻함, 부드러움으로 아들을 대하면 아들의 변화는 반드시 시작된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아들을 키우며 행복을 느끼는 엄마, 넘어져도 자신의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차례 프롤로그_엄마와 아들 함께 성장 프로젝트 1장. 남자아이를 키우는 건 왜 이렇게 힘들죠? 아들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엄마의 열등감, 아들의 자존감 아이와 기질적으로 맞지 않아요 아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자 최고 대신 차별화에 집중하자 멘토가 될 어른을 찾자 2장. 아들의 특성을 이해하면 방법이 보인다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변했어요 엄마의 화는 아들의 화를 키운다 학교에 다니기 싫다고 해요 아들이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하지 않아요 아빠를 존중하는 엄마가 아들을 성장시킨다 아들의 관심사에 귀를 기울이자 3장. 아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대화법 아들에게 수치심을 주는 엄마의 언어습관 엄마의 말, 아들의 자존감을 만든다 아들과 대화를 하고 싶은데 말을 듣지 않아요 아들이 욕설과 거친 말을 해요 아들이 자꾸 거짓말해요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며 의미 찾기 4장. 아들을 여유롭게 키우는 엄마 되기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 산만한 아들, ADHD인가요? 아들이 틱장애인 것 같아요 아들과의 스킨십이 어색해요 놀이할 줄 아는 엄마가 창의적인 아이를 만든다 엄마의 좌절감이 늘어난다면 엄마의 시간을 갖자 부록 어른이 되기 싫다는 청소년에게 보내는 편지 놀이치료를 종결하는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아들의 침묵도 이야기입니다” 15년 차 심리상담 전문가 마음달이 전하는 아들과 잘 지내는 엄마의 24가지 방법 “아들과 잘 지내는 엄마는 무엇이 다른가!” 15년 차 심리상담가 안정현 대표가 전하는 엄마와 아들 자존감 성장 프로젝트 부모들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에 대한 고민 글이 딸에 대한 것보다 더 많이 올라오고는 한다. ‘우리 아들은 왜 자신감이 없을까요?’ ‘아들이 집에만 들어오면 말을 안 해요’ ‘학교를 자퇴하겠다며 속을 썩이네요’ 등 이해할 수 없는 아들의 행동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엄마도 아들은 처음이라》는 15년 차 베테랑 심리상담가 안정현이 아들을 키우는 것이 어려운 엄마들을 위해 쓴 책이다. 아들에게 버럭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퍼붓는 대신, 남자아이의 특성과 심리를 이해하고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엄마의 완벽을 바라는 욕심이 아들의 자신감을 낮추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2장에서는 사춘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 3장에서는 경청과 공감으로 아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 4장에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수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엄마가 무기력감과 좌절감에서 벗어나 여성으로서의 공감, 따뜻함, 부드러움으로 아들을 대하면 아들의 변화는 반드시 시작된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아들을 키우며 행복을 느끼는 엄마, 넘어져도 자신의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아들, 넌 무슨 생각하니?” 알 수 없는 아들의 심리를 명쾌하게 풀어내다! 1장 <남자아이를 키우는 건 왜 이렇게 힘들죠?>에서 엄마와 아들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며 현재의 상태를 확인한다. 엄마가 내면의 열등감을 해결하지 못하고 아이를 통해 자신의 만족을 찾으려 하는 경우, 아들의 부족함을 지적하며 아들을 좌절시킨다. 아들에 대한 불만으로 단점만 볼 것이 아니라, 장점을 찾아준다면 아들의 자존감은 높아질 수 있다. 이처럼 아들에게 바라는 이상향이 지나친 것은 아닌지 등의 모자 관계를 위한 기본적인 점검을 담았다. 2장 <아들의 특성을 이해하면 방법이 보인다>에서는 사춘기와 학교생활을 다룬다. 사춘기는 아직 감정 조절이 어려운 시기다. 그럴 때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정서 경험이 늘어난다면 감정에 대한 인식능력이 높아진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이가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어 자퇴하고 싶어 한다면 우선 학교에 가지 않으려는 이유를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친구 관계의 마찰, 선생님과의 갈등, 학업 경쟁에서의 좌절감 등 다양한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 다양한 갈등 사례를 통해 아이와 정서적 유대감을 쌓아가는 방법을 알아본다. 3장 <아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대화법>은 엄마와 아들의 언어습관을 두루 살펴본다. 엄마는 아들 잘되라고 하는 말 중에게 지적이 있는 경우가 있다. 지적은 아이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힌다. 엄마가 남의 아이에게는 하지 않을 심할 말로 내 아이를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한다. 한편 아이가 욕설을 해서 엄마를 당황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엄마는 타인을 향해 미워하는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험한 말을 하는 건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알려줘야 한다. 평소에 했던 말을 살펴보며 아이와의 좋은 관계로 이끄는 대화법을 논한다. 4장 <아들을 여유롭게 키우는 엄마 되기>에서는 스마트폰 중독, 틱장애, ADHD 등 아이의 행동에게 지장을 주는 증상과 대처법을 다룬다. 스마트폰에 나오는 강렬한 영상은 뇌에 자극을 준다.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오랜 시간 스마트폰을 하는 것은 피하고 아이에게 이용 가이드라인을 주는 것이 있다. 또 다른 증상인 틱장애는 아이가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틱 행동을 지적하기보다 무시하고 아이와 스킨십을 늘려 아이의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아이가 해당 증상이 있을 때 부모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익혀 능숙하게 대처하는 힘을 기른다. 이 책을 통해 아들을 대하는 법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며, 그와 동시에 자신과 아들을 있는 그대로 포용하는 넓은 아량을 갖게 될 것이다.이 책을 ‘엄마와 아들 함께 성장 프로젝트’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다릅니다. 이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고 저 문제에는 이런 방식으로 해결하라며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아이마다 성장 속도도 다르고 타고난 기질도 다르며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엄마에게 존중받은 아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엄마가 아들의 성향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면 엄마와 아들은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자녀의 입장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되는데 자녀의 선택을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고 말한 적은 없는지 살펴봤으면 합니다. 한국인인 내가 다른 문화권인 티벳의 천장을 보며 이해하지 못했던 것처럼 같은 문화권, 같은 나라, 같은 민족의, 심지어 같은 집에 살면서도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_<아들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중에서 아들이 갈수록 미워져서 같이 사는 것이 힘들다는 엄마들을 만나게 됩니다. 엄마가 원하는 아들과 실제 아들의 모습이 다르거나, 자신의 못난 모습을 뼛속까지 닮은 것을 볼 때 견디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엄마가 아들의 기질 때문에 힘들다고 할 때 이유를 살펴보면 엄마가 원하는 아들의 모습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어떤 엄마는 적극적이고 활달하고 리더십 있는 성격을 선호하기도 하고, 또 다른 엄마는 조용하고 독서를 많이 하고 차분한 성향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실제는 기질의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선호하는 아이의 성향만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_<아이와 기질적으로 맞지 않아요> 중에서
책을 처방해드립니다
문학동네 / 카를로 프라베티 글, 김민숙 역, 박혜림 그림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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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카를로 프라베티 글, 김민숙 역, 박혜림 그림
독서가 지루한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 스페인의 수학자이자 아동ㆍ청소년 문학가인 카를로 프라베티의 청소년 소설『책을 처방해드립니다』. 재기발랄한 유머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스페인의 대표적 아동ㆍ청소년 문학상인 \'엘 바르코 데 바포르\' 상을 수상하였다. 새로운 책 읽기와 문학 읽기의 즐거움이라는 교육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이 소설은 스무고개 놀이와도 같은 제목이 붙여진 20개의 챕터로 이루어졌다. 황량한 저택에 숨어든 빈집털이범 루크레시오는 묘한 분위기의 대머리 아이 칼비노와 마주친다. 그 이상한 아이는 루크레시오에게 경찰에 신고하지 않을 테니 부모가 없는 자신과 함께 살자고 제안하고, 감옥행이 두려운 루크레시오는 그와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 그날부터 루크레시오에게 알쏭달쏭하고 기이한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칼비노의 손에 이끌려 소설 속 인물로 코스프레하는 도서관 겸 정빈병원, 약 대신 책을 처방해주는 서점 겸 약국을 방문하면서 루크레시오는 미처 몰랐던 책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수상한 칼비노 집안의 비밀도 조금씩 파헤쳐 가는데…. 정원이야, 숲이야? 7p 늑대야, 개야? 15p 옷장이야, 방이야? 20p 남자애야, 여자애야? 25p 정신병원이야, 도서관이야? 31p 남작이야, 자작이야? 37p 재단사야, 제본사야? 41p 배관공이야, 해적이야? 45p 서점이야, 약국이야? 53p 극장이야, 침실이야? 59p 산책이야, 도망이야? 67p 식료품 창고야, 냉장실이야? 73p 죽은 거야, 산 거야? 77p 난쟁이야, 거인이야? 86p 산 거야, 죽은 거야? 97p 플루트야, 몽둥이야? 103p 못이야, 열쇠야? 107p 엄마야, 아빠야? 115p 도서관이야, 정신병원이야? 121p 에필로그야, 프롤로그야? 127p 옮긴이의 말 이것일 수도! 저것일 수도! 둘 다일 수도! 137p 아까 약국에 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여기는 서점 약국이에요. 보세요…” 노부인이 책 한 권을 꺼내더니 남자에게 건넸다. “아침에 열 쪽, 정오에 열 쪽, 자기 전에 스무 쪽 읽으세요.” 스페인 대표적 아동·청소년 문학상 ‘엘 바르코 데 바포르’ 상 수상작! 『책을 처방해드립니다』는 스페인의 수학자이자 아동·청소년 문학가인 카를로 프라베티의 2007 ‘엘 바르코 데 바포르’ 상 수상작이다. ‘엘 바르코 데 바포르’ 상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아동·청소년 문학상으로, 심사위원단은 『책을 처방해드립니다』에 대상을 수여하면서 “아직도 문학수상작에 놀랄 여지가 남아 있다니!”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학자이자 작가라는 흔치 않은 이력의 카를로 프라베티는, 톡톡 튀는 문학적 상상력과 논리를 미스터리라는 형식 안에 버무려 이 독특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책을 처방해드립니다』는 새로운 책읽기를 제시하고 문학 읽기를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교육적 가치를 지닌 작품이지만, 이런 주제를 결코 진부하거나 교조적으로 풀어가지 않는다. 이 소설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끊임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이야기 읽는 즐거움’으로 독자를 매혹한다. 익살맞은 인물들과 독자의 예상을 기분 좋게 배반하는 이야기 전개, 그리고 사이사이 포진해 있는 논리게임과 문학작품 속 주인공들과의 만남은 ‘독서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책읽기를 놀이가 아닌 의무로 만든 기성세대의 책읽기에 크게 한 방을 먹인다. 『책을 처방해드립니다』는 책읽기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하고 즐거운 게임처럼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적인 보약’ 한 첩이 될 것이다. “맙소사! 뭐 이런 끝내주는 집안이 다 있어?” 이야기는 빈집털이범 루크레시오의 ‘절도 계획’에서 시작된다. 범행을 공모한 수프가 바람맞힌 덕분(?)에 수상해 보이는 저택에 혼자 숨어들게 된 루크레시오는 묘한 분위기의 대머리 아이 칼비노와 마주친다. 그 이상한 아이는 루크레시오에게 협상안을 제시한다. 경찰에 신고하지 않을 테니 부모가 없는 자신과 함께 사는 것이 어떻겠냐고. 감옥행이 두려운 루크레시오는 칼비노의 협박에 할 수 없이 시키는 대로 머리를 빡빡 밀고 검은 옷을 입고 함께 살기로 한다. 그런데 그날부터 루크레시오에게 알쏭달쏭하고 기이한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먼저 그는 칼비노의 손에 이끌려 도서관 겸 정신병원을 방문하게 된다. 그곳에는 자신이 소설 속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더 나아가 문학작품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미친’ 사람들이 모여 있다. 루크레시오는 자신이『보물섬』의 실버 선장이라고 생각하는 배관공을 만나고, 약 대신 책을 처방해주는 서점-약국에 방문해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들이 책을 처방받는 기이한 장면을 보고, 텅 빈 스크린을 응시하며 읽은 책의 장면을 상상해 스스로 영상화시키는 ‘꿈 테라피’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루크레시오는 수상한 칼비노 가의 비밀도 서서히 밝히기 시작한다. 우연히 만난 ‘거인 난쟁이’ 리쿠로와 동료 도둑 수프와 힘을 합쳐, 루크레시오는 칼비노 부모님의 정체를 용감하게 밝혀나가는데…… 아빠를 엄마로 만들고 죽은 사람도 일으켜 세우는 마법 같은 문학적 상상력! 삶의 결정적 순간에 만나는 한 권의, 아니 여러 권의 책들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진다. 그렇게 문학작품과 독자의 관계는 특별하다. 책을 읽는 행위는 그 자체로 끝나지 않는다. 흰 종이에 나열된 문자의 조합일 뿐일 수도 있을 책을 하나의 세계로 만드는 것은 읽는 이의 몫이며, 텍스트 안에 갇힌 인물들을 생생히 되살리는 것도 읽는 이의 몫이다. 루크레시오가 만난 실버 선장은 이런 독자의 능동적인 역할을 확인시켜주는 인물이다. 칼비나의 손에 이끌려 루크레시오가 방문하는 서점-약국은 독서 행위가 영혼을 치유하고 현실세계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수단이라는 것도 알려준다. 독서란 실제 인간은 모두 다 경험하지 못하는 수많은 경험을 간접 체험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 소설은 이토록 명쾌하게 알려준다. 텅빈 스크린을 응시하며 책의 내용을 영화처럼 상상해내는 ‘꿈 테라피’ 대목에서는 영상언어에 밀려 구닥다리로 취급받는 활자언어의 힘과 문학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다. 경계 없는 상상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즐거움, 매번 새롭게 상상하고 감동하는 즐거움이야말로 책읽기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다. 대머리 칼비노 Vs. 도둑 루크레시오의 기막힌 논리 배틀! 칼비노 때문에 황당한 사건을 거듭 겪게 된 루크레시오는 지금껏 생각하지 못했던 논리에 어리둥절한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외친다. “그래서 결론이 뭐야? 이거야, 저거야?” 하지만 차츰 루크레시오도 세상 모든 것이 이분법적 사고로는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을, 그리고 그런 획일화된 사고방식 때문에 우리 삶이 무색무취해진다는 걸 깨닫게 된다. 어린아이 칼비노의 자유로운 논리에 백전백패하는 어리숙한 좀도둑 루크레시오의 이야기를 읽으면 그야말로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총 20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장의 제목들 역시 흥미롭다. ‘남자애야, 여자애야?’ ‘재단사야, 제본사야?’ ‘죽은 거야, 산 거야?’ ‘플루트야, 몽둥이야?’처럼 수수께끼 같은 제목을 던져줌으로써 작가는 미스터리 소설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분명히 냉동고에 시체가 있었는데 다시 와보니 그냥 평범한 식품 저장실이질 않나, 죽은 줄 알았던 칼비노의 엄마가 멀쩡히 살아 나타나질 않나, 옷장 안이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질 않나…… 어수룩한 도둑 루크레시오의 심장은 시도 때도 없이 쿵쾅거리지만, 반대로 독자들은 궁금함에 책장 넘기는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칼비노 가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단 하나의 해결책은 바로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는 것이다. 마지막 장을 읽고나서야 자신의 추리가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할 수 있을 테니까!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
한국경제신문 / 김유라 (지은이)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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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취미,실용김유라 (지은이)
가계부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2018년 첫 출간 이후 수많은 ‘가계부 덕후’들을 양산하며 매년 더 많은 독자들이 쓰고 있는 《내 집 마련 가계부》는 간소한 삶을 추구하고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간단한 해법을 제시한다. 목표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비전 보드>와 <내 집 마련 선언문>, 수입의 50%를 절약하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을 위한 <주별, 월별 가계부>, 돈에 눈 뜨고, 내 집 마련에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경제 노트> <부동산 노트> 등, 오직 ‘김유라 가계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내용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2021년판 가계부에서도 초보자도 현명하게 가계부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저자 직강 동영상’과 마트 가는 날에만 붙이는 ‘마트 스티커’, 그리고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고 가계부 쓰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내 맘속의 한 줄’ 등 자기계발성 메시지도 추가됐다.나의 슬기로운 가계부 생활 프롤로그/ 언제나 내 쉴 곳은 내 집뿐 PART 1 돈은 아끼고, 꿈은 모으고 01. 꿈부터 쓰세요 02. 10년 후 내 돈은 얼마일까요 03. 1년에 얼마를 모을 수 있을까요-1년에 2천만 원 모으기 04. 쓰임에 따라 통장을 나누세요 05. 쉽고 재미있게 쓰세요 비전보드|내 집 마련 계획| 내 집 마련 선언문|월 예산| 주간 예산|주간 결산| 월말 결산|연말 결산 06. 내가 살 집은 얼마일까요 한 달에 한 번만 쓰면 되는 경제노트|일주일에 한 번만 쓰면 되는 부동산 노트|부동산에 관심 갖기|스마트폰 앱으로 편리하게|부동산 노트 쓰기는 곧 모의투자 PART 2 절약만이 희망, 공부만이 살 길 01. 꿈을 이루는 절약법 한 달에 한 가지 줄이기|보험 다이어트|교육, 선택과 집중|대중교통 알뜰 이용법|온 가족이 같은 통신사 이용하기| 저렴해서 더 즐거운 문화생활|알뜰과 럭셔리를 조합한 해외여행|가구·가전, 쓸 수 있을 때까지|이미 있는 옷만으로도 충분|냉장고 비우기|1+1 무시하기|신용카드 1개면 충분| 아이들에게 우리 집 빚이 얼마인지 알리기|고물상 이용하기|적은 돈으로 넉넉하게 대접하는 법|배우자와 공유하기 02. 내 집 마련 공부법 책 읽기|경제기사 읽기|강의 듣기|온라인 커뮤니티 가입하기|집 보러 다니기 PART 3 소중한 오늘, 원하는 내일 01. 쓰기 전에 알아두세요 결산이 딱 맞지 않아도 됩니다|10원 단위까지 안 써도 됩니다|품목을 일일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항목에 딱 맞지 않아도 됩니다|총 지출액만 써도 됩니다|너무 많은 에너지를 할애하지 마세요|지출하지 않은 날을 축하하세요|가계부 쓰는 일을 즐거운 일로 만드세요 02. 내 집 마련 가계부 2021~2022 달력|2021년 연간 지출 스케줄| 2020년 11월 가계부|2020년 12월 가계부|2021년 1월 가계부|2021년 2월 가계부|2021년 3월 가계부|2021년 4월 가계부|2021년 5월 가계부|2021년 6월 가계부|2021년 7월 가계부|2021년 8월 가계부|2021년 9월 가계부|2021년 10월 가계부|2021년 11월 가계부|2021년 12월 가계부|연말 결산 · 나의 금융상품 목록 - 통장|카드|보험|대출“2021년 가계부 쓰면서, 부의 기운을 받아가세요!” ★★ 가계부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 ★★ <EBS 머니톡> 머니 헌터 김유라의 특급 멘토링★★ ★★ 별책부록 : 저자 직강 동영상 QR코드 & 가계부 활용 만점 ‘마트 스티커’ ★★ 2021년을 앞두고 더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가 출간됐다. 2018년 첫 출간 이후 수많은 ‘가계부 덕후’들을 양산하며 매년 더 많은 독자들이 쓰고 있는 이 가계부는, 간소한 삶을 추구하고 부자가 되는 지름길로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간단한 해법을 제시한다. 짠돌이 카페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 세 아이를 데리고 쫓기듯 이사를 다니던 시절, 그녀의 꿈은 ‘내 집 마련’이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은 가계부 쓰기. 월수입 250만 원 중 125만 원을 저축하며 내 집 미련에 성공했던 저자의 비결이 이 책 《내 집 마련 가계부》에 모두 담겨 있다. 목표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비전 보드>와 <내 집 마련 선언문>, 수입의 50%를 절약하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싶은 분들을 위한 <주별, 월별 가계부>, 돈에 눈 뜨고, 내 집 마련에 반드시 성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경제 노트> <부동산 노트> 등, 오직 ‘김유라 가계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내용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2021년판 가계부에서도 초보자도 현명하게 가계부를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저자 직강 동영상’과 마트 가는 날에만 붙이는 ‘마트 스티커’, 그리고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고 가계부 쓰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내 맘속의 한 줄’ 등 자기계발성 메시지도 추가됐다. “돈에 쫓기던 삶이 돈을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 널리 알려진 대로 부자들은 가계부를 쓴다. 왜일까? 아무리 수입이 늘어도 지출이 고정되지 않으면 부는 더 이상 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원리를 알기에 부자들은 돈을 벌수록 더 철저히 가계부를 썼다. 물질이 풍부해진 오늘날, 보통의 우리들은 어떨까? 넘치는 물건들 속에서 일상 속 낭비를 줄이는 게 결코 쉽지 않다. 수입을 늘리는 것만큼이나 지출을 줄이는 것도 어렵다는 게 거의 모든 가정과 개인들의 고민일 것이다. 《내 집 마련 가계부》는 우리와 똑같은 고민을 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결국은 방법을 찾아낸 한 주부의 성장 노트라 할 수 있다. 돈에 쫓기던 10여 년 전,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한 저자가 선택한 것은 ‘독서’와 ‘기록’이었다. 그 기록장에는 ‘부자 노트’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리고 ‘부자 노트’에 저자는 자신이 터득한 생활 속 절약 노하우와 부동산 공부법을 모두 써나갔다. 그 결과 저자는 짧은 시간에 ‘내 집 마련’이라는 첫 번째 꿈을 이뤘고, 그 후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하며 새로운 삶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 누구보다 악착같이 아끼고 모으며 절약하는 삶을 실천했기에, 저자의 이야기 한마디 한마디에는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지혜가 있다. “소비와 행복은 비례하지 않아요” “돈은 벌 때 아끼는 거죠” “절약만큼 훌륭한 소득도 없어요” 등 저자는 실천 속에 얻은 여러 깨달음으로 돈을 쓰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쓰기만 해도 1년에 2,000만 원이 모인다!” 가계부를 쓰면 당신에게 일어날 변화들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에는 다른 가계부에선 볼 수 없으며, 이미 써본 독자들이 입을 모아 칭찬한 ‘비전 보드 쓰기’ ‘내 집 마련 계획 세우기’ ‘초간단 주별 가계부 쓰기’ ‘경제 & 부동산 노트 쓰기’가 수록되어 있다. 아울러 가계부를 처음 쓰는 독자들을 위한 ‘똑똑하게 가계부 쓰는 법, 저자 직강 동영상’과 흔들림 없이 가계부 쓰기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돕는 ‘내 맘속의 한 줄’도 함께 담겼다. 작년 한 해 동안 가계부 쓰기를 완주한 선배들의 후기도 담았다. “가계부 덕후가 됐어요” “제 명의의 집을 장만했어요” “부동산 공부가 저절로 되는 가계부입니다” “아기의 더 큰 미래를 꿈꿔요” 등 가계부로 큰 효과를 본 사람들의 솔직한 후기를 읽다 보면,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리고 있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느껴지고, 가계부를 쓰는 원동력도 얻을 수 있다. *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의 5가지 강점 1. 꿈이 보여요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좋고, 그 목표는 시각화시켜놓고 자주 보며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를 펼치면 가장 먼저 ‘비전 보드’ ‘내 집 마련 계획’ ‘절약 선언문’이 보인다. 어쩌면 이 페이지들이 가계부 작성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비전 보드’에는 나의 꿈에 부합되는 이미지를 붙여 놓는다. 내가 원하는 아파트도 좋고, 고급 승용차도 좋다. 매일 가계부를 펼칠 때마다 왜 돈을 모으는지, 그리고 아낌으로써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 목표를 떠올려보자. 2. 수입의 50%를 저축해요 가계부 쓰는 목적을 명확히 했다면, 지출을 통제할 차례다. 이 책에는 월 예산, 월 결산, 주 예산, 주 결산 등 수입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는 매우 심플한 가계부가 들어가 있다. 특히 일주일씩 예산을 짜고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 가계부의 특징이다. 목표는 잘게 나눌수록 이루기가 수월하다. 이 책에서는 매월 1일, 7일, 14일, 21일, 28일, 이렇게 일주일씩 5회로 나누어 예산을 짜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주 예산을 7만 원으로 잡았다면, 하루 예산은 1만 원인 셈이다. 이 방법을 실천하기 위해 저자가 통장을 어떻게 쪼개어 돈을 이체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기억해야 할 것은, 가계부에는 뭔가를 쓰지 않을수록 성공이라는 점이다. 지출을 하지 않은 날은 축하하며, 무지출 도장 등을 찍어주는 것도 스스로에게 의지를 불어넣는 재미난 방법이다. 3. 진짜 부자 되는 법을 배워요 저자 김유라는 경제의 흐름에 대한 공부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놓아서는 안 되며, 이를 아는 것이 돈을 모으고 나아가 가계를 불리기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한다. 어떤 가계부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제 노트>와 <부동산 노트>는, 저자가 스스로 모의 투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안해낸 공부 비법 노트다. 한 달에 한 번 국내외 이슈와 경제 기사의 제목과 내용을 간략히 적고, 일주일에 한 번 관심 있는 아파트의 시세를 기입하면 된다. 쓰다 보면 경제의 흐름과 부동산 동향이 한눈에 보일 것이다. 4. 내면의 힘이 커져요 흔히 가계부는 완주하기가 어렵다고들 말한다. 하루아침에 소비습관을 바꾸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고, 명확한 목표 없이 절약만 한다면 마음이 쉽게 지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 집 마련 가계부》는 나의 비전을 뚜렷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가계부를 쓰는 도중에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힘이 되는 여러 가지 격언과 이야기들도 담았다. 물질적 소비를 줄이는 대신, 내가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저자만의 여러 지혜를 아낌없이 담았다. 5. 저자 직강 들으며 누구나 가계부를 쉽게 쓸 수 있어요 《내 집 마련 가계부》에는 저자가 직접 가르쳐주는 가계부 관련 영상 세 가지가 담겨 있다. 초보자도 가계부에 관해 간단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가계부 쓰는 법’과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도록 돕는 ‘비전 보드 쓰는 법’ 그리고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경제 & 부동산 노트 쓰는 법’이 그것이다. 이 세 영상을 보며 보다 쉽고 알차게 가계부를 쓰도록 하자. 추천의 글 《2021 내 집 마련 가계부》, 이래서 꼭 써야 한다! * “긍정적인 꿈을 꾸게 하는 달콤한 가계부” 《내 집 마련 가계부》를 만나기 전에는 휴대전화에 가계부 어플을 깔아 사용하고 있었어요. 매달 전체 지출 금액만 확인하는 용도여서, 미래를 설계하는 것으로는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된 소비와 저축 방법도 모른 채 매달 늘어나는 카드값에 불평만 쌓여갔지요. 하지만 김유라 작가님의 가계부는 잘못된 소비 습관을 바로잡아주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꿈을 이루도록 도와줍니다. 가계부를 쓰면서 월급의 50% 이상을 저축하려고 노력한 결과 아파트 대출금 상환도 예상했던 기간보다 단축되고 있어요. 9월 현재, 벌써 올해 목표치인 2,000만 원을 갚았답니다. ID : 달콤마인드 * 언젠가 빌딩주가 되겠습니다! 김유라 작가님의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를 읽고 부동산에 투자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후 곧바로 《내 집 마련 가계부》를 사서 쓰기 시작했어요. 제 목표는 '빌딩주'여서, 사진도 출력해 거실벽에 붙여놨어요. 목표를 이루기까기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요즘은 가계부를 꾸준히 쓰면 상가와 원룸건물을 보고 월세 받는 '상상놀이'를 하고 있어요. 가계부의 <경제 노트>와 <부동산 노트>를 쓰다 보니, 매일 금리와 경제 기사를 체크하고, 관련 서적도 읽게 되네요. ID : 듕듕 * 가계부 덕후가 됐어요 제 취미가 다이어리 꾸미기에서 가계부 꾸미기로 바뀌었어요! 《내 집 마련 가계부》 덕분에 가계부 덕후가 되어, 올해 처음 제대로 적금을 붓고 있고, 예산안 안에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가계부 앞장의 <비전보드>와 <내 집 마련 선언문>을 매일 보며 마음을 다잡았어요. 월요일이 아닌 1일부터 일주일 단위로 계획하는 주간 가계부 방식도 효율적이었습니다. 적금 통장이 주는 기쁨을 맛보며, 오늘도 가꾸! 가계부 꾸미기의 재미에 빠지겠습니다. ID : 기분 좋은 상상 * 가계부를 다 쓰면 나만의 책 한 권이 완성돼요 2018년 초록색 가계부부터 쓰기 시작해, 2019년 핫핑크색 가계부 그리고 2020년 연핑크색 가계부까지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가계부를 다 쓰면 나만의 책이 완성되는 느낌이 들어서 무척 행복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더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ID : 민정민수민호 * 아기의 더 큰 미래를 꿈꿔요 결혼하고 내 집 마련을 계획하다 보니 허리띠를 졸라맬 수밖에 없었어요. 최근에는 '1일 1짠'까지 실천했어요. 힘들지만 지키며 살아가려고 노력 중이예요. 지금 세 살인 아기에게 해주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아기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참고 있어요. ID : 사랑이
엄마의 화코칭
카시오페아 / 김지혜 (지은이)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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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육아법김지혜 (지은이)
11년차 코칭전문가이자 ‘맘맘코칭’, ‘엄마의 화코칭’ 등으로 수많은 엄마들과 소통해온 저자가 화내고 자책하기를 반복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감정 수업을 담았다. 화의 대물림을 끊고 건강한 감정표현을 위해 아이와의 관계에서뿐 아니라 엄마로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화의 다채로운 원인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최대한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육아서들은 하나같이 ‘화내는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일까? 엄마들을 만나 ‘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공통된 오해 몇 가지가 보인다. 그중 가장 큰 것이 ‘화내면 안 된다’라는 것이다. “애 키우면서 화내는 게 당연하지”, “애가 잘못했으니까 화내지”라고 말하면서도 ‘화 안 내는 따뜻한 엄마’가 되기 위해 고민한다. 왜 화를 내지 말아야 하는 걸까? 아니, 과연 화를 안 낼 수 있을까? 부처나 예수 같은 성인도 아닌 평범한 우리에게 그것이 현실적인 목표일까? 화 안 내려고 노력하는 동안 잃는 것은 없을까? 화내는 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니라 지친 엄마다. 바쁜 엄마이고 마음이 아픈 엄마다. 육아서가 아닌 현실의 엄마는 누구나 화를 낸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 ‘화 안 내는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의 화가 다양한 관계와 상황 속에서 발생함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대응법을 익히는 것이다.프롤로그: 화를 알면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장 우리가 몰랐던 화의 진실 -자주 화내는 저는 나쁜 엄마 같아요 화, 내도 괜찮습니다 - 매일매일 툭하면 화가 나요 엄마들이 화가 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아무렇지 않다가 난데없이 화가 나요 화는 가짜 감정, 진짜 감정은 따로 있습니다 - 화내기 싫은데 아이가 사사건건 화나게 해요 내 감정의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 나를 무시하는 남편 때문에 열 받아요 화는 ‘해석’에서 옵니다 2장 화를 제대로 표현하는 법 -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를 내고 나면 속은 시원하지만 뒷수습이 힘들어요 - 화나면 꼭 후회할 말을 해버려요 말하기 전에 화난 상황을 복기하세요 - 아이에게 자꾸 협박하고 강요하게 돼요 아이의 욕구도 나의 욕구만큼 중요해요 - 자존감 떨어질까 봐 훈육을 못 하겠어요 오히려 자존감을 위해 훈육이 필요해요 - 또 버럭했어요. 아이가 상처받았을까 봐 걱정돼요 진심 어린 사과가 아이의 마음을 녹여요 - 이기적인 남편 너무너무 싫어요 나의 경계를 지키기 위해 표현이 필요해요 3장 화내는 아이, 어떻게 대할까? - 아이가 화를 너무 많이 내요. 왜 그럴까요? 선천적 · 후천적 이유가 있어요 - 아이가 화내면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 덩달아 화가 나요 아이의 화는 엄마와 관계없어요 - 아이의 화와 짜증, 다 이해해줘야 하나요? 아이를 얼마만큼 공감할지는 엄마가 선택하는 거예요 -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기가 어려워요 천천히, 할 수 있는 만큼 하세요 - 화나면 소리 지르고 물건을 던지는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아이 스스로 반성하고 책임지게 하세요 4장 화, 안 날 수 없을까? - 가만 보니 피곤할 때 화가 더 나는 것 같아요 화는 대처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 제 마음을 제가 잘 모르겠어요‘ 화일지’로 자신의 마음을 관찰해보세요 - 당연한 것에 딴지 걸 때 화가 나요 정말 당연한지 검토해보세요 - 친정엄마가 사는 모습을 볼 때마다 숨이 막혀요 그의 삶은 그의 것입니다 - 점점 미워지는 남편, 싸워도 해결이 안 돼요 누군가를 대상화할 때 더 쉽게 화가 납니다 5장 이럴 땐 이렇게, 실전 화코칭 - 대여섯 번 말해도 안 들으면 화가 폭발해요 원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요구하세요 - 뭐든 엄마 탓을 하는 아이한테 화가 나요 현실적 한계를 알려주세요 - 유독 둘째에게 화가 나요, 왜 그럴까요? 너무 같거나 너무 다르기 때문이에요 - 화 많고 공격적인 아들 때문에 화가 나요 행동의 문제이지 존재의 문제가 아니에요 - 여섯 살 아이의 분리불안 때문에 힘들어요 불안은 없애려고 할수록 더 커져요 에필로그: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내일을 바꿉니다 * 부록 1: 감정 리스트 * 부록 2: 욕구 리스트네이버 부모i 35만 독자의 폭풍공감, ‘엄마의 화코칭’ 드디어 책으로 출간 아이에게 화내고 아이보다 더 마음 아파하는 엄마들을 위한 감정 수업 “대화법을 아무리 배워도 한번 화가 나면 다 까먹고 아이를 잡게 돼요.” “화내기 싫은데 아이가 사사건건 화나게 해요.” “또 버럭 했어요. 아이가 상처받았을까 봐 걱정돼요.” “아이의 화와 짜증, 다 이해해줘야 하나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기가 너무 힘들어요.” 신조어 ‘낮버밤반’이 알려주듯 낮에는 버럭하고 밤에는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반성하지만 다음날이면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엄마들이 많다. 그들은 아이에게 화를 내고는 아이보다 더 상처받고 마음 아파한다. 그렇지만 다음날이면 자기도 모르게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는 자신이 너무 싫다고 말한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이 책은 11년차 코칭전문가이자 ‘맘맘코칭’, ‘엄마의 화코칭’ 등으로 수많은 엄마들과 소통해온 저자가 화내고 자책하기를 반복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감정 수업을 담았다. 엄마들이 가장 괴로워하는 것 중에 하나는 아이에게 화내고 자책하는 패턴이다. 그들은 화를 낼 때마다 ‘나쁜 엄마’라고 자기를 비난하고, 이는 육아효능감과 행복한 육아에 있어서 큰 방해물이 된다. 자책하고 괴로워하지만 매일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엄마들을 위해 저자는 2017년 하반기부터 네이버부모i에 ‘엄마의 화코칭’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35만 명이 폭풍 공감을 표시했고, 이 코칭 덕분으로 비로소 낮버밤반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고 고마워했다. 이 책은 화로 표현되는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돌보는 방법과 화를 다스리는데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묶었다. 화내지 않는 부모는 없다. 중요한 것은 화속에 숨겨진 마음을 인식하고 화가 전염되지 않도록 건강한 감정 조절법과 표현법을 익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엄마에게 ‘화코칭’이 필요한 이유다. “더는 아이에게 상처 주는 엄마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건강한 감정 조절법 육아서들은 하나같이 ‘화내는 엄마가 아이를 망친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일까? 엄마들을 만나 ‘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공통된 오해 몇 가지가 보인다. 그중 가장 큰 것이 ‘화내면 안 된다’라는 것이다. “애 키우면서 화내는 게 당연하지”, “애가 잘못했으니까 화내지”라고 말하면서도 ‘화 안 내는 따뜻한 엄마’가 되기 위해 고민한다. 왜 화를 내지 말아야 하는 걸까? 아니, 과연 화를 안 낼 수 있을까? 부처나 예수 같은 성인도 아닌 평범한 우리에게 그것이 현실적인 목표일까? 화 안 내려고 노력하는 동안 잃는 것은 없을까? 화내는 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니라 지친 엄마다. 바쁜 엄마이고 마음이 아픈 엄마다. 육아서가 아닌 현실의 엄마는 누구나 화를 낸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 ‘화 안 내는 엄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의 화가 다양한 관계와 상황 속에서 발생함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대응법을 익히는 것이다. 이 책은 화의 대물림을 끊고 건강한 감정표현을 위해 아이와의 관계에서뿐 아니라 엄마로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화의 다채로운 원인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최대한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 엄마든 꼭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요할 때는 제대로 화내되 애꿎은 화풀이는 하지 않는 것. 그 시작은 내 화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책은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화에 대한 오해들을 짚었다. 이 장을 보면 화와 그 밖의 감정을 구별하는 법, 화가 나는 진짜 이유를 알 수 있다. 2장에서는 화가 났을 때의 대처법을 담았다. 화를 신속하게 진정시키는 법, 화를 말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고려할 것, 아이와 부모가 동시에 화날 때 조율하는 법, 자존감을 지켜주며 훈육하는 법, 화내고 나서 사과하는 법을 다룬다. 3장은 아이가 화낼 때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내용이다. 화가 많은 아이는 왜 그런지, 아이가 화낼 때 가장 먼저 체크할 것이 무엇인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법과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법이 담겨 있다. 4장에서는 ‘화가 안 나는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담았다. 화를 예방하는 생활습관부터 자기 안의 고정된 신념들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법을 안내한다. 5장에서는 실제 엄마들이 보내온 화에 대한 고민에 실전 대처법을 제시한다. 대여섯 번 말해도 안 듣는 아이, 뭐든 엄마 탓을 하는 아이, 유난히 미운 둘째, 분리불안으로 매일같이 우는 아이 등 엄마들의 화를 돋우는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담았다. 화는 우리 일상 곳곳에 있습니다. 자주 화내는 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니라, 지친 엄마다. 처음이라 혼란스럽고 불안한 육아, 끝이 없는 살림, 경제적 압박감, 남편과의 갈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감정 조절 능력이 바닥을 쳐서 그렇다. 자주 화내는 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니라, 바쁜 엄마다. 사회가 제시하는 기준과 주변의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자기와 아이를 닦달하며 달리고 또 달리느라 감정의 세밀한 결을 느낄 새가 없어서 그렇다. 자주 화내는 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니라, 고픈 엄마다. 아이들이 엄마의 관심이 필요할 때 “엄마 미워!”라고 소리 지르는 것처럼 엄마들도 인정과 사랑에 굶주릴 때 “나 사랑받고 싶어”라고 할 용기가 없어 화를 내는 것이다. (매일매일 툭하면 화가 나요_엄마들이 화가 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
도서출판CUP(씨유피) / 김경집, 김건주 (지은이) / 2021.08.26
17,000

도서출판CUP(씨유피)소설,일반김경집, 김건주 (지은이)
‘인문영성에세이’라는 익숙한 듯 낯선 장르의 이 책에서, 우리나라 대표적인 인문학자인 김경집 교수와 하이브리드 지식인이며 지식유목민 김건주 목사는 날마다 반복되는 듯한 우리 일상에 소소한 질문과 통찰을 제공한다.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사유를 함께 나누고 오늘이라는 날에 작은 질문을 던지며 함께 공감하는 벗이 되는 책이다. 우리 삶은 날씨처럼 변화무쌍하다. 햇빛 쨍한 날이 있으면 구름 낀 날, 비바람 몰아치는 날도 있고, 살랑살랑 바람에 흔들리는 날, 눈으로 흠뻑 덮이는 날도 있다. 그 어느 날에 이 책의 한 꼭지를 읽으며 하루를 탁탁 널어 말리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하여 제목을 《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고 정했다. 프롤로그 _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은 _김경집 01 화사한 햇살 아래 _오늘의 나여서 고맙습니다 그래도 나는 내가 참 좋습니다 오늘도 나는 나를 지어갑니다 가끔은 느리게, 더 느리게 오늘의 나여서 고맙습니다 때로는 기꺼이 고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낯선 나와 만나고 있다면 오늘 나는 행복한 여행 중입니다 당신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별점 인생, 굳이 별이 다섯 개가 아니라도 02 바람 불어 좋은 날 _더불어 함께 함께하기에 인간으로 삽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바람이 차면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바람이 불어서 우리는 함께입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웃으며 만납니다 먹는다는 것의 신성함 연결이 아니라 함께하는 벗이어서 고맙습니다 홀로인 사람은 없습니다 03 비바람 몰아칠 땐 _잠시 쉬었다 가요 어제와 같은 하루도 때로는 축복입니다 세계를 만나는 가장 현명한 방법 함께 여행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 삶입니다 가장 단순하고 기본적이어서 가장 특별한 모든 고통을 잠시 내려놓는 시간, 잠 예외 없이 모두가 인간다워지는 시간 먹는 일 이상을 기대하는 삶을 누려야 나를 위한 여행 계획이 있습니까? 04 구름이 자욱한 날 _나의 자아 찾기 당신의, 존재의 집은 무엇입니까?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시간 파초를 심은 까닭, 쓸모 있음과 쓸모없음 낯설고 새로운 것을 제대로 듣고 싶습니다 나이 드는 것은 축복입니다 욕망의 집이 아니라 필요의 집에서 삽니다 물은 머물지 않습니다 오늘 또다시 나를 위해 은퇴하기로 했습니다 05 흰 눈이 소담하게 내리는 날 _초연한 나무처럼 한 그루, 당당한 나무처럼 언어의 무게, 허튼소리와 근언신행 늙지 않으려 하기보다 잘 익어가려 합니다 삶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나무가 가르쳐주는 삶 내 삶의 결을 맡기는 일 나무처럼 살 수 있다면 마음을 지켜야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 06 망중한의 즐거움 _읽고 듣고 말하기의 일상 나의 OST는 무엇입니까? 나의 귀는 무엇을 듣고 있을까요? 책을 읽는 것에 대하여 참 좋은 친구, 책 마음이 음악을 찾는 시간이 있습니다 언어의 인격, 인격의 언어 보는 것과 읽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언어 만지기 에필로그 _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_김건주인문학자 김경집과 지식유목민 김건주의 인문영성에세이 어느 하루도 시시한 날은 없다 내가 되는 나의 시간, 익숙한 오늘에서 낯선 행복을 만나다 마음엔 숨표를, 삶엔 쉼표를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하루를 마시다 오늘 하루 수고한 나에게 뽀송뽀송한 옷감처럼 살갑고 쾌적한 인사를~! “마음에 드는 옷도 여러 날 입으면 자연스럽게 때 묻고 먼지도 탑니다. 안타깝고 속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옷을 빨아 탁탁 털어 볕에 말리면 뽀송뽀송 맑게 회복해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내 시간과 삶도 가끔은 그렇게 햇살 좋은 날 꺼내 말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본문 중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달라진 일상, 어색했던 마스크가 피부처럼 익숙해졌다. 끝날 것 같던 상황은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일상의 무게와 의미를 지금처럼 온몸으로 느끼며 산 때가 있었을까? 코로나 블루, 코로나 레드, 코로나 블랙이 어느새 매일 마주하는 일상을 표현하는 말이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토닥토닥 위로와 질문과 깨달음을 준다. 삶의 밀도와 좌표는 어떤 하루를 성찰하고 사유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날마다 맞이하는 오늘이지만, 그저그런 하루가 아니라 올올이 나름의 의미와 가치를 지닌 시간들을 짚어보면서 그런 하루 살아온 대견한 나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행복한 사람이다. ‘인문영성에세이’라는 익숙한 듯 낯선 장르의 이 책에서, 우리나라 대표적인 인문학자인 김경집 교수와 하이브리드 지식인이며 지식유목민 김건주 목사는 날마다 반복되는 듯한 우리 일상에 소소한 질문과 통찰을 제공한다.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사유를 함께 나누고 오늘이라는 날에 작은 질문을 던지며 함께 공감하는 벗이 되는 책이다. 우리 삶은 날씨처럼 변화무쌍하다. 햇빛 쨍한 날이 있으면 구름 낀 날, 비바람 몰아치는 날도 있고, 살랑살랑 바람에 흔들리는 날, 눈으로 흠뻑 덮이는 날도 있다. 그 어느 날에 이 책의 한 꼭지를 읽으며 하루를 탁탁 널어 말리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하여 제목을 《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고 정했다. 표지와 본문 사진은 사진작가 조병준 작가의 햇살 머금은 듯한 사진으로 배치하였다. 책은 대화하듯 주거니 받거니 두 저자의 글이 교차한다. 누구의 글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 글의 끝에 ‘햇살 한 컵’, ‘바람 한 모금’이라는 명찰을 달아 구별하여 짧은 아포리즘을 붙였다. 이 책이 소소한 우리 일상에 따스한 햇살 한 컵, 상큼한 바람 한 모금이 되며, 마음에는 숨표를, 삶에는 쉼표를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내게는 한 가지 습성이 있습니다. 생각이 막히거나 온갖 생각들이 엉켜서 도무지 실마리를 찾지 못하면 일단 책상머리에서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무작정 걷습니다. 일부러 아무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걷기를 위한 걷기처럼 보입니다. 딱히 목적을 갖고 걷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까지 걷겠다는 계획도 없습니다. 그런데 걷다보면 어느새 헝클어지고 엉켰던 생각들의 갈피가 하나씩 정리되는 걸 깨닫습니다. 걷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역동적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생각도 따라 걷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몸도 마음도 생각도. 생각의 속도가 몸의 속도를 따라간다는 건 흥미로운 일입니다. 앉아있을 때는 제어되지 않던 생각의 속도가 걸을 때는 순하게 누그러집니다. 그러니 걷기는 단순한 몸의 이동이 아니라 생각의 이동이기도 합니다.
옷 수선 배우기 노하우
예신 / 김남선 지음 / 2015.01.25
29,000원 ⟶ 26,100원(10% off)

예신취미,실용김남선 지음
옷 수선은 패턴을 떠서 순서에 따라 봉제하는 옷 제작 과정과는 전혀 다르다. 옷 수선은 이미 완성되어 있는 옷을 거꾸로 뜯어서 다시 완성하는 것으로 때로는 원래의 패턴 사이즈와 다르게 작업하기도 하고, 패턴과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옷을 변형하기도 한다. 이렇듯 옷 수선은 수많은 디자인의 옷들을 가리지 않고 복원해야 할 때도 있고, 다양한 원단의 성질과 기능을 파악하여 봉제해야 하며, 그에 필요한 각종 부자재 또한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어야 하는 고급 기술이다.Part 1 - 수선 실무 기초 이론 재봉틀 구조 10 재봉틀 사용 요령 12 수선 도구 및 부자재 14 하의 수선 기초 18 상의 수선 기초 30 기타 수선 요령 40 옷수선 창업 42 Part 2 - 하의 길이와 둘레길이(품ㆍ통) 수선하기 엔진 청바지 밑단 살려 길이 줄이기 48 청바지 밑단 살려 길이 줄이기 49 청바지 밑단 실 살려 길이 줄이기 50 남자 신사 바지 밑단 길이 줄이기 52 카브라 바지 밑단 길이 줄이기 54 반카브라 바지 밑단 길이 줄이기 56 면바지 밑단 길이 줄이기 58 숙녀 바지 밑단 줄여 트임 만들기 59 면바지 밑단 줄여 트임 만들기 62 청바지 밑위길이 늘이기 64 바지 밑위길이 뒤판에서 줄이기 66 청바지 밑단 좌우 바꿔 길이 줄이기 68 숙녀 바지 둘레길이(통) 줄이기 69 엔진 청바지 둘레길이(통) 줄이기 70 나팔 스커트 길이 줄이기 72 주름 스커트 길이 줄이기 74 타이트스커트 길이 줄이기 76 플레어스커트 길이 줄이기 79 Part 3 - 허리 수선하기 남자 양복바지 허리둘레와 엉덩이 줄이기 82 숙녀 바지 허리둘레와 엉덩이 줄이기 84 청바지 허리둘레 줄이기 86 청바지 허리 고무줄로 바꾸기 88 남자 양복바지 허리에서 한 단 내려 줄이기 90 치마허리 지퍼와 함께 줄이기 93 치마 허리둘레만 양옆 줄이기 96 치마 허리둘레 양 옆선 맞춰 줄이기 98 바지 주머니와 함께 허리둘레 줄이기 102 청바지 허리둘레 늘어난 것 수선하기 106 지퍼 안단 이용하여 허리둘레 늘리기 107 Part 4 - 상의 길이와 둘레길이(품) 수선하기 남방 길이 밑단에서 줄[머리말] 옷 수선은 패턴을 떠서 순서에 따라 봉제하는 옷 제작 과정과는 전혀 다르다. 옷 수선은 이미 완성되어 있는 옷을 거꾸로 뜯어서 다시 완성하는 것으로 때로는 원래의 패턴 사이즈와 다르게 작업하기도 하고, 패턴과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옷을 변형하기도 한다. 이렇듯 옷 수선은 수많은 디자인의 옷들을 가리지 않고 복원해야 할 때도 있고, 다양한 원단의 성질과 기능을 파악하여 봉제해야 하며, 그에 필요한 각종 부자재 또한 완벽하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어야 하는 고급 기술이다. 그럼에도 오랜 세월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올 뿐 체계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 책을 통하여 질 좋은 기술로 어떻게 수선하는 것이 가장 쉽고 깔끔하며 다시 복원할 수 있는지를 아낌없이 알려 줄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이 책이 옷 수선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수선의 지침서가 되기를 바란다. 항상 옆에서 도와주고 손발이 되어 준 사랑하는 나의 딸 김수겸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민옥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귀한 책을 펴낼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회를 열어 주고 도와준 도서출판 예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김남선(kik99321@hanmail.net) 씀
3·3·3 감사 노트 (2024 에디션 : 피치 퍼즈 & 스윗 드림)
좋은생각 / 좋은생각 편집부 (지은이) /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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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소설,일반좋은생각 편집부 (지은이)
3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3·3·3 감사 노트》가 새로운 일러스트와 명언을 포함해 다시 돌아왔다. 《3·3·3 감사 노트》 스윗 드림 에디션은 편안하게 잠든 모습으로 모두의 행복한 밤을 응원하는 디자인이다. 심리학자들은 숫자 ‘3’에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안정적이고 기억하기 좋은 숫자이기 때문이다.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시간 역시 3분으로 존다. 《3·3·3 감사 노트》는 하루 3분 시간을 내어 세 가지 질문에 답을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감사 질문은 ‘나에게 고마운 일’, ‘다른 사람에게 고마운 일’, ‘오늘 기억에 남는 일’ 3가지로 다시 나눠진다. 짧게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하루를 돌아보고, 나 자신을 격려하자. 매일 기록하면 좋겠지만 빠뜨려도 괜찮다. 다음 날 다시 쓰면 되니까요. 30일씩 3번, 총 100일간 지속하면 감사 습관을 들일 수 있다.3·3·3 감사 노트 (피치 퍼즈 에디션) 3·3·3 감사 노트 (스윗 드림 에디션)평범한 일상을 기억하고 싶은 순간순간으로 만드는 감사 습관! 부담 없이 감사 습관을 기르는 3·3·3 법칙! “하루 3분, 3가지 질문과 답, 30일 x 3회 반복하며 감사 습관 쌓기” 3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3·3·3 감사 노트》가 새로운 일러스트와 명언을 포함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3·3·3 감사 노트》 스윗 드림 에디션은 편안하게 잠든 모습으로 모두의 행복한 밤을 응원하는 디자인입니다. 감사 일기를 써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첫째, 단단한 사람이 됩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쌓이면 포용력이 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집니다. 속상하거나 나쁜 일에서 억지로 감사할 일을 찾으며 위안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더 관심을 기울이고 싶은 부분에 집중하는 힘이 생깁니다. 둘째, 감사 일기를 쓰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됩니다. 자신이 어떨 때 기쁨을 느끼는지, 누구와 함께하면 즐거운지 등을 꾸준히 기록하면 마음이 지치거나 힘든 상황에서도 극복할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셋째, 감사 일기를 쓰면 쓸수록 ‘일상에서 감사할 일’이 늘어납니다. 더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좋은 순간을 기억하고 찾는 능력이 생기는 덕분입니다. 청룡처럼 강인하고 인내심 강한 사람이 되도록! 피치 퍼즈 에디션 2024년은 강하지만 지혜롭고, 인내심이 강한 청룡의 해! 예로부터 용은 영험한 기운으로 원하는 바를 이뤄준다고 합니다. 용에게 소원을 비는 것처럼 토끼처럼 위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더해, 팬톤에서 선정한 올해의 색, 피치 퍼즈를 주 컬러로 사용했습니다. 밝고 보송보송한 따뜻함을 지닌 이 색은 몸과 마음,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색으로 진심이 담긴 따뜻한 마음과 친절함, 다정함, 온기를 상징합니다. 이 색깔을 곁에 두고 자주 쓰면서, 나에게 친절한 한 해를 만들어 보세요. 좋은 꿈 꾸세요! 스윗 드림 에디션 편안한 잠자리에서 걱정 없이 자는 것은 모두의 바람입니다. 좋은 꿈 꾸길 바라요! 감사 노트로 하루를 정리하고 자면, 따뜻하고 행복한 꿈을 꾸게 될 거예요. 편안하고 깊은 초록색으로 바라보고만 있어도 편안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숫자 3’이 중요한 이유 심리학자들은 숫자 ‘3’에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안정적이고 기억하기 좋은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시간 역시 3분으로 봅니다. 《3·3·3 감사 노트》는 하루 3분 시간을 내어 세 가지 질문에 답을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감사 질문은 ‘나에게 고마운 일’, ‘다른 사람에게 고마운 일’, ‘오늘 기억에 남는 일’ 3가지로 다시 나눠집니다. 짧게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하루를 돌아보고, 나 자신을 격려하세요. 매일 기록하면 좋겠지만 빠뜨려도 괜찮습니다. 다음 날 다시 쓰면 되니까요. 30일씩 3번, 총 100일간 지속하면 감사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작은 감사를 찾고 활용하는 법 ‘작은 일에 감사해야지!’ 생각해도 갑자기 ‘감사할 일’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때 빈센트 반 고흐, 헬렌 켈러 등 사랑과 희망을 노래한 명사들의 말에서 힌트를 얻으면 어떨까요? 일상에서 감사할 이유를 찾고, 나만의 한 문장을 만드는 법을 알려 줍니다. 리커버와 함께 기존 명언 일부를 교체했습니다. 「좋은생각」이 지금까지 모은 감사의 문장을 좀 더 다채롭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커버에는 30일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다시 감사하기’ 코너가 새롭게 포함됐습니다. 감사한 순간을 여러 번 떠올릴수록 더 작은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30일 간격으로 반복되는 ‘다시 감사하기’, ‘내 인생의 네 컷’ 섹션이 좋았던 순간을 다시 떠올리고,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라클 핏
스토리3.0 / 카비타 데브간 지음, 양희경 옮김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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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3.0취미,실용카비타 데브간 지음, 양희경 옮김
건강하게 마른 몸매,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를 의미하는 ‘미라클 핏’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코노믹 타임스>, <하퍼스 바자>, <맨즈 헬스>가 추천한 최고의 건강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배고프고 힘들게 살을 빼고 있다면, 지금 당장 다이어트 그만둬라”고 조언한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고 평범한 것들이지만 그 습관을 알고 따라하고 몸에 배이게 하면 마른 몸매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건강하고 마른 여자들의 50가지 작은 습관’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꾸준히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로 거듭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시작하며: 왜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실패로 끝날까 Chapter1 : 조금만 노력해도 마를 수밖에 없는 50가지 습관 마인드부터 점검하라 왜 살을 빼고 싶은가 | 꾸준히 계속해라 |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살이 찔까 | 먹은 것을 잊지 마라 | 높은 수준의 동기를 만들어라 | 뇌를 다시 훈련해라 | 두 개의 일지를 써라 | 음식에 위로받지 말자 | 자책할 필요는 없다 | 명상이 몸을 움직이게 한다 날씬함을 유지하는 식습관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지 마라 | 무엇이든 적당량이면 괜찮다 | 영양소에 집중하자 | 배고픈 상태로 두지 마라 | 아침을 거르면 살이 찌는 이유 | 아침 식사는 간단할수록 좋다 | 죄책감 없이 간식을 즐겨라 | 수분 부족이 당신을 살찌운다 | 저녁은 절대 거르지 마라 | 저녁을 먹는 최적의 시간 | 지방을 길들여라 | 섬유질로 복부 비만을 해결하자 | 외식할 때는 작은 접시를 고르자 | 도움을 주는 간단한 규칙들 | 허겁지겁 먹지 마라 | 1회 섭취량을 계산하자 | 탄수화물을 꼭 먹어라 | 철분이 부족하면 살이 찐다 | 설탕이 5킬로그램을 찌운다 | 우유는 지방을 태운다 | 주말에는 지방을 피해라 | 수프를 먹어라 | 간식은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자 | 음식에 대한 갈망을 다스려라 | 칼로리에 집착하지 마라 | 커피 대신 허브를 넣은 차를 마시자 | 술과 함께 먹는 음식은 지방이다 | 잘못된 식사는 이틀 안에 만회하자 | 더 많이 요리해라 | 제발 적게 먹지 마라 일상이 운동이 되는 생활습관 운동이 즐거워지는 시간 | 앉지 말고 움직여라 | 더 많이, 자주 걸어라 | 잠은 충분히 자라 |헬스장 대신 계단 오르기 | 운동 효과를 두 배로 끌어올리는 방법 | 아침 운동이 좋은 이유 | 햇볕이 식욕을 억제한다 | 근육을 만들어라 |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다 Chapter2 : 일상이 다이어트가 되는 3개월 플래너 월별 플래너 | 주별 플래너 | 일별 플래너 | 그 밖의 팁 Chapter3 : 균형 잡힌 마른 몸매를 위한 꿀팁 적정 체중을 찾아라| 열 개의 치수를 기록해라 | 신체검사를 해라 | 기억하면 유용한 용어들 | 지방을 줄이는 방법 | 소금을 줄이는 방법 | 쉽고 간단한 10분 운동 | 100칼로리가 넘지 않는 간식 | 자신에게 보상해라 | 50가지 레시피 부록: 평생 날씬한 습관을 유지하는 5분 다이어리 마른 여자의 습관을 알면 다이어트가 필요 없다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만드는 50가지 작은 습관 ★★★★★ <이코노믹 타임스> 추천 도서 ★★★★★ ★★★★★ <하퍼스 바자> 최고의 건강 칼럼 ★★★★★ ★★★★★ <맨즈 헬스> 추천 건강서 ★★★★★ 여자라면 일생에 한번 꿈꾸는 소원이 있다. ‘나도 한번은 마른 몸매를 갖고 싶다’는 것. 단, 조건이 있다. 비쩍 말라 볼품없거나 아파 보이면 안 된다. 건강하게 마른 몸매,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를 의미하는 ‘미라클 핏’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코노믹 타임스>, <하퍼스 바자>, <맨즈 헬스>가 추천한 최고의 건강 칼럼니스트이자 『미라클 핏』의 저자인 카비타 데브간은 “배고프고 힘들게 살을 빼고 있다면, 지금 당장 다이어트 그만둬라”고 조언한다. 대부분의 다이어트가 실패로 끝나는 이유는 ‘무조건 덜 먹으면 된다’는 주먹구구식 계획과 인터넷에 떠도는 방법을 자신의 신체 조건이나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마른 몸매를 갖는 건 의외로 쉽다고 말한다. 이미 그렇게 된 사람들의 습관을 알고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격렬한 운동, 무조건 굶는 무자비한 살빼기는 이제 그만하자. 수천 명의 다이어터의 삶을 바꾼 ‘건강하고 마른 여자들의 50가지 작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자.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습관을 바꾸는 건 쉽다.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골라 꾸준히 실천한다면, 당신도 마른 몸매로 거듭날 수 있다. 습관이 바뀌면 몸매가 바뀌고, 몸매가 바뀌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지금 당장 경험해보자. ■ 출판사 리뷰 “나도 한번은 마른 몸매를 갖고 싶다” 살을 빼고 싶었던 수천 명의 삶을 바꾼 기적의 50가지 습관 살을 빼는 건 분명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인지 ‘마른 건 체질이다’, ‘타고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핑계를 대면서 시도조차 하지 않거나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마른 여자들의 일상을 유심히 들여다보자. 그리고 그들이 무엇을 먹고 어떻게 운동하는지 관찰하자. 대단하고 드라마틱한 무엇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50가지 습관은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고 평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말은 곧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강도 높은 운동, 무조건 적게 먹는 식이요법은 그만두자. 조금만 노력해도 살이 빠지는 50가지 작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자. 머지않아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로 거듭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배고프고 힘들다면, 당신의 다이어트는 잘못됐다” 대부분의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강도 높은 운동, 무조건 굶거나 칼로리를 제한하는 식단, 다이어트 보조 식품. 한 번이라도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했는가?’라는 질문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것이다. 당연하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없을뿐더러, 살을 빼는 것에 대한 부정적 인식만 강해진다. 더 심각한 문제는 잘못된 방법으로 뺀 살은 반드시 다시 찐다는 것이다. 원래 자신의 몸무게보다 더 많이 나간다면 어떨 거 같은가? 상상도 하기 싫겠지만, 이는 모두 사실이다. 20년의 경험과 연구 결과, 수천 명의 다이어터가 열광한 체중 감량 비법을 개발한 저자는 “작고 간단한 변화가 아닌 대단하고 드라마틱한 변화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살을 빼지 못한다”고 말한다. 핵심은 건강에 흥미를 느끼고, 다이어트가 일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크게 세 가지만 유념하면 된다. 마음가짐, 식습관, 생활습관에 작은 변화를 주면 된다. 지금까지 배고프고 힘든 다이어트로 고생했다면 당장 그만두자. 할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살은 오히려 더 찔 테니까.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몸매가 바뀌고 인생이 바뀌었다”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습관을 바꾸는 건 쉽다 주변에 마른 사람 한두 명은 있을 것이다. 그들이 마른 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 살이 찌지 않는 습관이 몸에 깊숙이 배어 있을 것이다. 그들은 뷔페에 가면 가장 먼저 샐러드와 수프를 먹는다. 운동을 하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생활 속 ‘니트 다이어트’를 실천할 것이다. 니트 다이어트(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 Diet)란 별다른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하지 않는 대신 칼로리가 많이 소비되는 생활을 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먹는 만큼 움직이는 것이다. 또 마른 사람들은 80퍼센트 정도 포만감을 느끼면 음식이 남아도 숟가락을 놓는다. 그들은 더부룩하고 불편한 느낌이 들 때까지 절대 음식을 먹지 않는다. 당신이 기억할 것은 마른 사람들의 이러한 습관이 무의식적으로 행해진다는 것이다. 체질과 환경을 탓하면서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자신을 합리화했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습관을 바꾸는 건 의외로 쉽다. 마른 여자들의 비밀은 체질이 아니라 습관에 있다. 습관 하나만 바꾸면 몸매가 바뀌고, 당신의 인생이 바뀌게 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명백하게 관련되어 있다. 우리 몸은 위협적인 상황, 즉 스트레스받는 상황에 처하면 투쟁-도피(fight or flight)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을 분비한다. 아드레날린은 체지방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에너지를 방출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그러다가 위협 요인, 즉 스트레스가 사라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량으로 분비된다. 코르티솔은 우리 몸에 ‘바닥 난’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도록 식욕을 증진하는 호르몬이다. 그 결과 스트레스가 물러가면 우리는 실제 사용한 적도 없는 에너지를 대체하기 위해 더 먹게 된다. 더 나쁜 소식은 지속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더 높은 수준으로 분비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 작용을 늦추고 지방의 체내 축적을 부추긴다.직장에서 상사가 터무니없는 일을 시키든, 동료와 관계가 좋지 않든, 그 밖에 어떤 유쾌하지 못한 문제를 겪든 간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그에 대한 반응으로 코르티솔을 생산한다. 그러므로 살이 찌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칼로리를 조절하는 만큼이나 중요하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혹시 죄책감이 들지 않는가? 장담하건대, 분명히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우리는 자책하기를 좋아하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도록 설계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그런 습관은 떨쳐버리자. 당신이 들으면 기뻐할 소식인데,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난 뒤 가차 없이 자신을 책망하기보다는 차라리 아주 기꺼운 마음으로 즐기며 먹는 편이 더 낫다. 왜냐하면 우리가 즐거움을 느낄 때, 몸에서 생성되는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주 달콤한 케이크를 먹었을 때처럼 좋은 느낌을 주는 엔도르핀은 체지방을 연소하기까지 한다. 더 많은 엔도르핀이 분비될수록 우리 몸의 칼로리 소모 능력은 더 좋아진다. 그러니 죄책감을 느끼는 일은 이제 그만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