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헤르만 헤세의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벽걸이 달력 (중형 A3)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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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취미,실용북엔 편집부 (지은이)
헤세가 매일매일 마음을 수련하듯 정직하고 성실히 그려나갔던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새해, 열두 달, 365일, 하루하루, 매순간이 전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지는 2022년을 기원한다.“나는 신념을 표현할 방법을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다가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되었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평생 자아를 발견하려는 위대한 여행을 멈추지 않았던 작가, 헤르만 헤세.
그는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로 유명하지만, 사실 글만큼이나 그림 실력도 뛰어났던 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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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가 매일매일 마음을 수련하듯 정직하고 성실히 그려나갔던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새해, 열두 달, 365일, 하루하루, 매순간이 전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지는 2022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