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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스케치
책밥 / 박진우 (지은이) / 2022.11.05
15,000원 ⟶
13,500원
(10% off)
책밥
소설,일반
박진우 (지은이)
마카롱, 아이스라테, 선인장 화분 등 친숙한 소품과 장미꽃, 나무, 강아지, 고양이 등 생활 속 사물과 동물을 연필로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매일 한 개의 섹션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했으며 쉬운 그림부터 조금 난이도가 있는 그림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스케치를 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과 실습을 차근차근 제시해 기존의 스케치 책에 없는 많은 노하우를 담았다. 전혀 그림을 배우지 않은 사람도 매일 한 개씩 그림을 그리다보면 어느새 쓱~ 자유롭게 연필을 다루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책에 담아낸 생활 속 작은 소품 그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지금 바로 그려 보면 어떨까.스케치에 들어가기 전에 | Day 1 | 스케치와 스케치 도구 알아보기 | Day 2 | 연필 쥐는 방법 알아보기 | Day 3 | 선 연습 1 - 선 긋기 연습 | Day 4 | 선 연습 2 - 여러 방향으로 선 그리기 | Day 5 | 패턴 연습하기 좋은 그림의 시작! 형태와 음영 알아보기 형태와 음영의 기본 원리, 기하도형 그리기 | Day 6 | 정육면체 그리기 | Day 7 | 원기둥 그리기 | Day 8 | 구 그리기 정확하게 형태 잡기 재미있는 형태 연습 | Day 9 | 좌우대칭으로 그리기 격자 사용하기 | Day 10 | 격자를 이용해 우유팩 그리기 | Day 11 | 격자를 이용해 다양한 오브젝트 그리기 | Day 12 | 실측법 알아보기 50 공간감이 살아있는 원근법 알아보기 선 원근법 | Day 13 | 소실점과 투시도 알아보기 대기 원근법 | Day 14 | 대기 원근법의 의미와 사용된 명작 감상하기 연필 한 자루로 시작하는 즐거운 스케치 | Day 15 | 마카롱 그리기 | Day 16 | 아이스라테 그리기 | Day 17 | 머그잔 그리기 | Day 18 | 선인장 그리기 | Day 19 | 물감 튜브 그리기 | Day 20 | 나무 그리기 | Day 21 | 장미꽃 그리기 | Day 22 | 모자 그리기 | Day 23 | 분무기 그리기 | Day 24 | 진돗개 그리기 | Day 25 | 고양이 그리기『1일 1스케치』는 그림을 배워 본 적 없는 사람도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만든 스케치 책입니다. 학창 시절 미술 시간에 그려 본 것이 전부여도 괜찮아요. 그리기 쉬운 것부터 명암이 들어간 조금은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하루하루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실력은 절로 따라오거든요. 좋아하는 꽃이나 커피 잔, 내가 좋아하는 작은 소품들을 그림으로 남겨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1일 1스케치』를 통해 연필 한 자루로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4B 연필 한 자루와 사선으로 자른 지우개 하나, 그리고 깨끗한 종이 한 장 스케치는 색을 칠하지 않습니다. 연필 한 자루가 만들어내는 흰색에서 검은색까지의 음영만으로 한 장의 그림을 그립니다. 물론 너무 진한 음영보다는 형태를 그려내는 스케치를 기본으로 합니다. 스케치는 형태를 잘 그리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간간히 2B나 HB 연필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전반적으로 4B연필 한 자루와 지우개 하나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복잡한 준비물은 필요 없어요. 격자 사용법, 실측 법, 대기 원근법 조금은 생소한 이 단어들은 기존 책에서는 별로 다루지 않았던 형태를 잘 잡는 방법입니다. 눈으로 어림잡아 스케치해도 잘 그리는 화가들과 달리, 그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스케치를 잘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즐거운 생활 속 소품 스케치 마카롱, 아이스라테, 머그잔, 선인장, 물감 튜브, 나무, 장미꽃, 모자, 분무기, 진돗개, 고양이 등 일상 속 사물과 동물, 식물을 그려봅니다. 작고 예쁜 소품부터 스케치해보세요. 자세한 과정이 마치 동영상을 보는 것처럼 흰 도화지 위에 차곡차곡 완성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쉽게 따라하는 뜨개쟁이 손뜨개
봄풀출판 / 박형아 글 / 2011.07.20
6,000원 ⟶
5,400원
(10% off)
봄풀출판
취미,실용
박형아 글
제목 그대로 뜨개질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상세한 단계별 코잡는 법을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어 초보자라도 금방 뜨개질을 익힐 수 있다. 뜨개용품들의 설명은 물론 소바늘, 대바늘로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소품 제작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꽈배기뜨기, 가아터뜨기 등 그 동안 엄두가 안나 도전하지 못했다면 이 책을 통해 나만의 특별한 생활소품을 만들어보자.Part 1 손뜨개 소품 손뜨개에 필요한 도구 대바늘 사용법 익히기 코바늘 사용법 익히기 Part 2 코바늘 소품 01 사각 티코스터 02 린넨 원형 티코스터 03 핸드폰 케이스 04 헤어핀 05 열쇠고리 06 필통 07 케이프 08 가방 Part 3 대바늘 소품 01 장미브로치 02 무릎담요 03 티슈 케이스 04 발판 05 손목 워머 06 두건 07 사각 린넨매트 08 가방 09 아기 모자 10 기본 비니 11 삼각 숄 12 후드넥워머 13 강아지 옷 14 사각숄 겸 목도리 15 다이어리 커버한 땀 두 땀 손으로 짓는 손뜨개의 아름다움! 봄풀 ‘해피 홈 시리즈’의 『쉽게 따라하는 뜨개쟁이 손뜨개』가 나왔다.저자는 홍대에서 11년째 손뜨개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박형아. KBS, MBC 등 방송에 자주 출연하여 낯이 익은데 손뜨개라면 그녀를 빠트릴 수 없다.사진 한 장 한 장으로 손뜨개에 필요한 도구와 가장 기초적인 대바늘, 코바늘 사용법부터 소개하는 이 책은 더 이상 간편할 수 없는 손뜨개 입문서이다. 특히, 관심은 있는데 뜨개질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여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코 잡는 방법과 실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해 끝마무리에서 실밥 정리 방법까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사진으로 보여주는 이 책을 앞에 펼쳐놓고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한 땀 두 땀 떠나가다 보면 이탈리아 장인 부럽지 않은 열반의 경지에 도달하지 않을까.소개된 도안을 바탕으로 사각과 원형의 린넨 티코스터부터 만들어보자. 핸드폰 케이스와 헤어핀, 필통, 가방까지 내가 직접 만든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이 된다. 간단한 소품부터 시작하여 숄이나 강아지옷, 무릎담요를 직접 만들게 되는 것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뜨개쟁이 손뜨개는 그만큼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나하나 도안이 상세하여 알아보기 쉬운 것도 큰 장점이다. 가방의 경우 사이즈와 손잡이 부분까지 따로 3개의 도안을 실었다.손뜨개의 최대 장점은 실용성으로 내가 만든 소품들로 집안을 꾸미는 것도 재미있고, 직접 만든 소품을 지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의미 있다. 모자나 필통 등 아이를 위해 만든 엄마의 선물은 이 세상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있겠는가.한 땀 한 땀 이 책을 그대로 따라하다 보면 자신만의 색깔로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펼쳐 보일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경제 상식사전
길벗 / 김민구 (지은이) / 2022.01.10
17,000원 ⟶
15,300원
(10% off)
길벗
소설,일반
김민구 (지은이)
경제공부를 시작하려는 왕초보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경제 상식사전》의 7차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경제 전문 베테랑 기자가 178개의 경제이슈를 엄선하여 재기 넘치는 카툰과 최신 그래프로 경제 초보자도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경제 상식사전》은 경제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지은이의 말 경제 상식 자가 진단 ---------------------------------------------- <첫째마당> 경제 기초체력 쌓기 ---------------------------------------------- 001 경기는 일정 주기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한다 콘드라티예프 파동 002 경제판 ‘제 논에 물 대기’ 근린궁핍화정책 003 가상세계와 현실이 공존하는 세상 메타버스 004 소득분배의 차이로 알아보는 경제적 불평등 지표 005 효율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스팁소비 006 안정적인 경제력으로 소비를 주도한다 욜디락스 007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하는 ESG 경영 008 소비자가 진화한다 -슈머 009 나라의 존폐 여부는 인구가 결정한다 인구절벽 010 내 것 아닌 공유지니까 막 써 공유지의 비극 011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012 전쟁터의 술수와 방어전략들 적대적M&A 013 부(富)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트리클다운 이론 014 짝퉁이 진품을 이기는 그레셤의 법칙 015 비쌀수록 잘 팔리는 베블런효과 016 산을 볼 것이냐 나무를 볼 것이냐 거시경제학 017 경제를 동물에 빗댄다? 매파와 비둘기파 018 국가도 부도가 난다고? 모라토리엄 019 상처뿐인 영광 승자의 저주 020 고성장에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 골디락스 021 돈은 흘러야 제맛 유동성 022 정부의 돈 잔치는 끝났다 출구전략 023 기업이 흑자여도 망한다 흑자부도 024 소수의 부유층만 공략한다 파레토의 법칙 025 남들이 사니까 나도 산다! 펭귄효과 026 잘 모르면 바가지 쓰는 곳! 레몬마켓 027 실업률이 1% 늘어나면 GDP는 2.5% 줄어든다? 오쿤의 법칙 028 빛 좋은 개살구 분식회계 02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기회비용 030 본전 생각이 나서 포기 못 하겠네 매몰비용 031 소비자와 가까운 전방산업 032 친구 따라 강남 가는 밴드왜건효과 033 소비자가 경기를 전망하는 소비자신뢰지수 034 기업이 경기를 전망하는 기업경기실사지수 035 기업활동의 감시꾼 사외이사제 036 나라경제의 가계부 경상수지 037 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삼키는 보아뱀 전략 038 수요와 공급이 자연적으로 이뤄지는 보이지 않는 손 039 경제를 책임지는 6총사 경제6단체 040 누르면 다른 곳이 부풀어오르는 풍선효과 041 성질 급해서 경제를 망치는 샤워실의 바보 042 소득분배의 불평등도를 보여주는 지니계수 043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기업공개 044 장소로 보는 경제지표 GDP 045 혼자 다 해먹고 끼리끼리 다 해먹는 독점과 과점 046 제조업체의 양심선언 리콜 047 독감, 범죄도 미리 예방한다 빅데이터 048 기계끼리 알아서 문제를 해결한다 사물인터넷 049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검은 백조 ---------------------------------------------- <둘째마당> 재테크에 도움 되는 금융상식 ---------------------------------------------- 050 우리나라 주가는 내가 지킨다 동학개미운동 051 5% 이상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 부여되는 보고 의무 5%룰 052 감사를 선임할 때는 최대 3%까지만 3%룰 053 주인이 아닌 자신을 위해 일하는 주인-대리인 문제 054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시간 외에 이뤄지는 대규모 주식매매 블록딜 055 디지털 방식으로 사용되는 만질 수 없는 돈 디지털화폐 056 증권거래소 시세표에 이름 올리는 상장 057 기업의 시장가치를 알 수 있는 5가지 척도 058 주식시장에서 개미가 쪽박 차는 이유 정보의 비대칭성 059 저금리국에서 돈 빌려 고금리국에 투자하는 캐리 트레이드 060 은행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BIS비율 061 경제 살리려고 공짜로 돈 빌려주는 제로금리 062 은행에 돈 맡기면 오히려 손해 마이너스 금리 063 은행의 이자 장사는 이대로 끝? 예대마진 064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인터넷 전문은행 065 환율에 웃고 우는 환차익과 환차손 066 이름만 나쁜 배드뱅크 067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금리 068 각종 금리의 기준이 되는 대표 금리 기준금리 069 부르면 달려오는 초단기자금 콜금리 070 외국 돈을 빌릴 때는 리보금리 071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하는 회사 SPAC 072 금융권에도 순위가 있다 제1금융권 073 금융기관 구조조정에 투입하는 공적자금 074 5만 원권에 이은 10만 원권 등장? 고액권 075 1,000원이 100원 되는 리디노미네이션 076 주식회사의 사업밑천 주식 077 차트를 보면 주식시장이 보인다! 봉 차트 078 이것이 보이면 주식을 사야할 때! 골든크로스 079 컴퓨터가 알아서 주식을 거래하는 프로그램 매매 080 좋은 신상 주식 나왔어요 공모주 081 돈을 튕겨서 불리는 지렛대 레버리지 082 작은 주식이 좋다 스몰캡 083 소는 강세장 곰은 약세장 불마켓과 베어마켓 084 주식이 없어도 팔 수 있다 공매도 085 주식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사이드카 086 주식을 나누는 액면분할 087 회사규모가 커지면 사업밑천이 더 필요하다 증자와 감자 088 주가 방어 위해 자기 회사 주식 사들이는 자사주매입 089 우리나라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 090 제2시장의 주가 코스닥 091 미국의 주가지수 다우지수 092 내 돈이 위험하다 뱅크런 093 부실기업을 먹고 사는 벌처펀드 094 미래 가격으로 결제하는 선물거래 095 선물 가격이 정상 상태인 콘탱고 096 안정적인 수익을 원한다면 롱숏펀드 097 주가나 지수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ELS 098 돈을 빌리는 새로운 방식 P2P 금융 099 통통한 손가락 때문에 재앙이 벌어진다? 팻핑거 100 이익을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투자자 101 투자자의 관심이 적은 시간대에 나쁜 소식을 발표하는 올빼미 공시 102 투자 위험성이 숨어 있는 그림자금융 103 투자자들의 심리를 판단하는 공포지수 VIX지수 ---------------------------------------------- <셋째마당>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 104 문화가 돈이 된다! 전 세계가 인정한 K컬쳐 BTS 경제학 105 재미있으면 유행이 되는 밈 106 정규직보다 자유로운 프리랜서가 좋아 긱 이코노미 107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 헬리콥터 머니 108 죽 쒀서 개 주는 가마우지 경제 109 승자독식의 시대 양극화 110 지역이 발전하면 원주민이 떠나는 젠트리피케이션 111 악재에 악재가 더해지는 칵테일 위기 112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1:10:100 법칙 113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 도시 114 부동산 시장을 들썩이게 만든 재건축 개발이익환수제 115 대한민국은 대기업 천국? 규모의 경제 116 삼성의 실적 발표가 궁금하다 어닝쇼크 117 수당, 상여금, 퇴직금을 결정하는 통상임금 118 숨어 있는 세금이 국가재정을 좀먹는다 지하경제 119 세금 폭탄 피하기 위한 기업의 꼼수 조세피난처 120 뒷문으로 주식시장 들어가는 우회상장 121 땅콩 회항이 시사하는 오너와 전문경영인 122 기업과 국가의 성적표 신용등급 123 떠오르는 신흥시장 이머징마켓 124 많아도 걱정, 적어도 걱정 외환보유고 125 신제품이 기존 제품을 잡아먹는 카니벌라이제이션 126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좀비기업 127 각자 갈 길 가자! 디커플링 128 세계 에너지시장의 패권 다툼 셰일가스와 원유 129 꼬리가 길면 성공한다 롱테일 전략 130 지적재산권의 두 얼굴 특허괴물 131 햄버거로 물가수준을 점쳐볼까? 빅맥지수 132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는 윔블던효과 133 국가끼리 돈을 교환하는 통화스와프 134 먹튀의 대마왕 사모펀드 135 강대국 사이에 눌린 호두 신세 넛크래커 136 아시아의 자유무역지대가 될 아세안 137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 138 해외지사도 본사처럼 메타내셔널 139 중소기업 울린 파생금융상품 키코 ---------------------------------------------- <넷째마당>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 140 세계를 껴안고 중국을 견제하는 바이드노믹스 141 일본경제가 그의 손에 기시다노믹스 142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하는 테이퍼링 143 앞으로의 경제를 책임질 새로운 세대의 등장 MZ세대 144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 금융기구 AIIB 145 정치적 기싸움에 휘청거리는 무역 자유화 TPP 146 나부터 살고 보자! 적기조례 147 우리 물건 싸게 팔게 세금 많이 내! 스무트-홀리 관세법 148 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빈부격차를 비판하다 피케티 신드롬 149 영화를 현실로 만드는 미래의 핵심 산업 4차 산업혁명 150 세계는 지금 3차원 인쇄전쟁 중 3D프린팅 151 국제무대에서 끼리끼리 뭉쳤다 G20 152 달러화 강세가 몰고 올 세계경제의 소용돌이 패리티 153 탈세 다국적 기업들에게 부과하는 구글세 154 세금 내기 싫으면 아일랜드로 가라 더블 아이리시 155 바이오매스로부터 얻는 연료 바이오연료 156 공해로도 돈을 번다 탄소배출권거래소 157 세계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은 파생상품 158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스톡옵션 159 우물 안 개구리가 된 일본 IT산업 갈라파고스 신드롬 160 중국의 경제개발을 이끈 흑묘백묘론 161 유태인자본과 유일하게 맞장뜨는 화교자본 162 20년 전부터 아프리카에 공들인 중국 차이나프리카 163 중국은 1인자가 될 수 있을까? 팍스 시니카 164 중국경제, 초고속 성장시대는 끝났다! 바오류(保六) 시대 165 세계 관광시장의 큰손 요우커와 싼커 166 중국을 들썩이게 하는 인터넷 슈퍼스타 왕홍 167 미국의 정치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태인자본 168 세계가 집중하는 미국의 경제정책 양적완화 169 EU와 NAFTA에 맞서는 남미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 170 전 세계 식품업계를 들썩이게 하는 할랄푸드 171 달러냐, 유로냐, 위안이냐? 기축통화 172 달라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 신자본주의 173 국제투기자본을 막는 토빈세 174 세계 최초의 기업 콘고구미 175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귀금속 금 176 가족구성원이 함께 운영하는 가족기업 177 공격적이고 도박성이 큰 헤지펀드 178 세계화의 날개 얻어 더욱 강력해진 나비효과 찾아보기15년 연속 부동의 베스트셀러! 50만 왕초보의 경제 교과서 최신개정판! 경제공부를 시작하려는 왕초보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경제 상식사전》의 7차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경제 전문 베테랑 기자가 178개의 경제이슈를 엄선하여 재기 넘치는 카툰과 최신 그래프로 경제 초보자도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경제 상식사전》은 경제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서평 중에서] “경제 문외한도 술술 읽힌다! 반드시 2번 이상은 읽어야 하는 최고의 경제 입문서!” “자세하지만 쉬운 설명, 재밌는 일러스트,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말 그대로 완벽한 경제 사전!” “간단하다! 명확하다! 유익하다! 삼박자를 고루 갖춘 최고의 경제 사용설명서” 알쏭달쏭 경제용어 설명은 기본! 최신 경제이슈까지 OK! 30년 차 경제기자가 찍어주는 알토란 경제지식! 경제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용어 때문이다. 빨리 경제고수가 되고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두꺼운 재테크 책, 대학교수가 쓴 학술서를 골랐다가 지레 포기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먼저 경제용어의 뜻과 의의를 알아야 이후 경제가 술술 읽힌다. 이 책은 주식, 금리, 환율, 채권 등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재테크 기초용어부터 한 번쯤은 들어봤을 ‘보이지 않는 손’, ‘모라토리엄’, ‘예대마진’, ‘사이드카’ 등의 용어를 세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테이퍼링’, ‘메타버스’, ‘동학개미운동’, ‘MZ세대’, ‘밈’ 등과 같은 최신 경제 이슈 업데이트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개정판 출간에 맞춰 토픽별로 최신 사례와 데이터를 추가하여 가장 신선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경제공부가 밥 먹여준다! 교양은 물론 취업, 재테크도 OK! 우리의 의식주는 경제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내 예금통장의 금리를 결정하는 기준금리, 친환경 에너지의 등장으로 뜨거워진 ESG 경영 등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알아야 내 돈을 지킬 수 있는 시대다. 이 책은 마냥 쉬운 내용만 말하지 않는다. 경제상식, 금융상식, 한국경제, 세계경제 4가지 주제로 정리한 178개의 경제상식 중에는 초보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용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곳곳에 수록된 일러스트와 긴 내용을 위트 있게 담은 소제목이라면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내용이 가물가물한 사람이라면 소제목만 읽어도 금방 어떤 용어인지 이해가 바로 될 것이다.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 재테크를 준비하는 직장인, 교양지식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어원과 등장 배경, 교훈, 향후 전망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필요한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이 최고의 경제 교과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경제 상식사전》의 7차 개정판입니다.
아빠가 되어줄게
에고의바다 / 이해준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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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의바다
소설,일반
이해준 (지은이)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아버지인 저자가 학교폭력 피해 경험과 가족의 상처 치유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으로서,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사회적 분위기에 부응하며 높아진 학교폭력에 대해 관심을 사회적 문제로 환기할 수 있는 사례집으로 손색이 없다. 저자는 책에서 변호사와의 상담부터 각 부처(교육청, 교육부, 검찰청, 경찰청)에 민원을 넣는 방법, 학교에서 학폭위에 올린 보고서와 가해학생들의 진술서 등의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행정 정보공개 제도 활용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어디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지만, 학교폭력 피해 가족들이 학교폭력 사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들에 해당한다. 게다가 책 곳곳에는 각 담당자들과의 통화 녹취록을 기반으로 학생부장-아버지, 장학사-아버지, 경찰 수사관-아버지, 교육부 담당 사무관-아버지가 나누는 대화들이 현장감 있게 재현되면서 독자들이 당시의 상황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한다.PART 01 아들이 학교폭력을 당했다 01 모든 부모가 의 리암 니슨을 꿈꾼다 02 천천히 또박또박 그러나 악랄하게 03 Oh Captain, My Captain_스승의 의미 04 가장이라는 삶의 무게 05 범죄의 재구성_상황을 완벽히 인식하고 지배하라 06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이유_아빠가 되어줄게 07 경우의 수에 따른 전략적 대응 08 합리적인 의심으로 사건을 확대하다_학교폭력의 가담자인가 목격자인가 09 학교폭력예방법을 공부하다 10 아들이 폭행 가해학생으로 특정되다 11 단 한 번의 기회_학폭위에 참석하다 12 행정편의주의의 상징_학폭위 13 현실은 예상을 뛰어넘지 않는다_학폭위 결과 통보 14 상처의 극복은 또 다른 행복으로 PART 02 학교폭력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 01 그들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 02 사과할 수 있는 용기 03 아들과의 2가지 약속 04 학교폭력을 대하는 부모의 자세 05 골든타임의 중요성 06 자녀들의 학교폭력 전조 및 징후 07 보복을 걱정하는 아이들 08 작은 관심이 불러오는 나비효과 09 트라우마의 극복_심리 상담의 중요성 10 전자 민원 시스템의 전략적 활용 11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 선임, 과연 필요할까? 12 초등학교 자녀들에게 빈번하게 벌어지는 일들 13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하는 자녀들의 SNS 종류와 특성 14 학교폭력 사건 후 달라진 친구의 의미 15 학교폭력 피해 가족의 또 다른 상처 16 학교폭력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던 원동력 PART 03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01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02 동굴 속에서 사는 아이들 03 작은 것에 상처 받고 마음의 문을 닫는 아이들 04 사교육에 대한 단상 05 이제는 상상력의 시대 06 아들에게는 뜨거운 포옹을, 딸에게는 장미꽃 한 송이를 07 초등학생 딸과의 소통 방식 08 ‘착하다’라는 말보다는 ‘멋있다’라는 말 09 인간에 대한 예의_‘택배 수레 OK’ 10 과정이 이끄는 삶_경찰관을 꿈꾸게 된 아들 11 아버지가 주신 삶의 유산 12 세상의 모든 아빠들에게 PART 04 5월 17일 이후, 그날의 기록들 D+0 아들이 학교폭력을 당하다 D+1 아들과의 대화 D+2 지루한 싸움의 시작 D+3 살인충동 D+4 트라우마 D+5 선생님의 존재 D+6 범죄의 재구성 D+7 기록의 힘 D+8 변호사 사무실 방문과 현실적 한계 D+10 그해, 바다 D+12 경찰 조사 D+13 심리 상담의 시작 D+37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준비 D+40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참석 D+44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결과 D+54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최종 결과 D+70 인생은 실전이다 D+73 복수는 나의 것 D+78 가해학생 검찰 송치 D+84 끝이 보이는 시간 D+89 경찰 신변 보호의 위력 D+95 유쾌한 경찰 조사 D+153 근황을 전해드립니다최근 연일 연예계와 운동계 스포츠 스타들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는 폭로가 잇따르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청소년 시절에 일어난 학교폭력의 상처에 대해 뒤늦은 피해자들의 증언과 피해 호소가 터져 나오는 현상을 목도하면서, 더 이상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 사안을 외면해서는 안 되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입장에서 그들이 겪는 실상과 실질적인 대응 방식을 반영한 마땅한 지침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본 『아빠가 되어줄게』는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아버지인 저자가 학교폭력 피해 경험과 가족의 상처 치유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으로서,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사회적 분위기에 부응하며 높아진 학교폭력에 대해 관심을 사회적 문제로 환기할 수 있는 사례집으로 손색이 없다. 기존에 출간된 학교폭력과 관련된 책들은 대부분 변호사가 학교폭력예방 법령이나 사안처리에 관한 절차적 지식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저술했거나 아니면 장학사나 교사 등 일선의 선생님들이 학교폭력 사례를 풀어쓴 것으로 제 3자가 조언해주는 형식이 지배적이었다. 반면에, 『아빠가 되어줄게』에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당사자 아버지가 일기 형식으로 하루하루 사건일지를 써내려 간 153일간의 기록이 담겨져 있다. 학교의 사안 조사부터 학폭위 준비와 참석, 최종 결과를 통보 받는 과정 등 지금까지 한 번도 세상에 출간된 적 없는 날것의 학교폭력 피해학생 아버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 자녀들을 키우는 많은 학부모 독자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학교폭력에 무너져버린 가정과 피해 자녀의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40대 가장의 노력이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막상 내 자녀가 학교폭력을 당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일시적으로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져 무엇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당황스럽고 막막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변호사를 대신해 침착하고 이성적인 논리로 학폭위 심의위원들을 설득하거나 진정성 있는 호소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던 학교 선생님들의 감정이입을 이끌어 내기도 하고 때로는 교육지청 장학사의 소극적인 관료주의와 안일한 태도에 일침을 가하는 저자의 냉철하며 집요하고 포기를 모르는 활약 앞에 저도 모르게 감탄의 박수를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저자는 책에서 변호사와의 상담부터 각 부처(교육청, 교육부, 검찰청, 경찰청)에 민원을 넣는 방법, 학교에서 학폭위에 올린 보고서와 가해학생들의 진술서 등의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행정 정보공개 제도 활용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어디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지만, 학교폭력 피해 가족들이 학교폭력 사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들에 해당한다. 게다가 책 곳곳에는 각 담당자들과의 통화 녹취록을 기반으로 학생부장-아버지, 장학사-아버지, 경찰 수사관-아버지, 교육부 담당 사무관-아버지가 나누는 대화들이 현장감 있게 재현되면서 독자들이 당시의 상황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한다. 2020년, 학교폭력예방법이 개정되면서 기존에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로 위임된다. 따라서 『아빠가 되어줄게』는 2020년부터 바뀐 학교폭력예방법과 학폭위의 실효성을 검증해볼 수 있는 실례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갖는다. 책에는 저자가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현 학교폭력 대응 체제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문제의식이 녹아있다. 또한 반성하지 않는 가해학생과 부모의 뻔뻔한 태도, 교육당국의 기계적 중립 등 실제 피해학생과 가족이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한계와 예기치 못한 상처를 가감 없이 들려준다.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따른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고민하는 일선 담당자와 교사들에게도 경청하여 참조할 만한 학교폭력 대응 방향을 제시해 준다. 현 우리 사회의 제도권 내에서 과연 학교폭력에 대한 응당의 정의구현은 가능할까? 『아빠가 되어줄게』는 독자들에게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우리 사회의 제도와 인식을 재고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몇 가지 담론을 던진다. 일단 저자는 가해자의 인권을 명분으로 가해학생을 용서하고 선처하기에 앞서 학교폭력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기반으로 한 피해학생의 보호와 구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처벌보다는 교화에 초점을 맞추는 현 학폭위의 경미한 선도조치와 소년법의 보호처분 앞에서 피해학생과 가족이 느끼는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렇다면 온정주의와 엄벌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 법과 제도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수많은 피해학생 가족의 상처는 어떻게 치유할 수 있으며 우리 사회가 슬기롭게 끌어안을 수 있을까. 학교폭력 피해 당사자인 아들과 가족들이 받은 고통만큼 가해학생과 그 가족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다짐하는 아버지의 뜨거운 분노와 외침에 이제 사회가 답할 차례이다.
우리말 법화경 사경 3 (스프링)
좋은인연 / 우학 스님 지음 / 2014.01.10
7,000
좋은인연
소설,일반
우학 스님 지음
제5 약초유품 제6 수기품 제7 화성유품『우리말 법화경 사경 ① ~ ⑦』 시리즈는 도서출판 좋은인연이 한역본 3가지 중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8품까지의 원문을 우리말로 풀이하여 7권의 책으로 나누어 편집한 사경책입니다. 연하게 인쇄된 법화경 전문을 덧쓰는 방식의 사경집으로 스프링으로 제작하여 넘기기 쉽게 제작하였습니다. 내용 전문은 양면으로 가로쓰기 방식으로 채택하였습니다. 글자의 크기를 크게하여 어르신 불자님들께서도 큰 어려움없이 사경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도형상담 입문서
심상코 / 백승철 지음 / 2016.08.10
22,000
심상코
소설,일반
백승철 지음
도형상담 입문서는 도형심리상담사 자격과정을 위한 입문서이다. 도형상담은 도형심리유형검사(GPTI)를 통해 내담자의 심리를 진단하고 분석하는 투사적 검사도구로서 히포크라테스의 기질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슐라르의신 기질론을 바탕으로 내담자의 기질적 특성과 성격적 특성, 현재 심리상태(이상심리) 등을 파악하여 내담자를 이해하고 보다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검사도구이다.제3판 서문 제1부 심리검사와 성격의 이해 1. 심리검사의 이해 2. 성격과 기질 제2부 도형심리유형검사 (GPTI) 1. 도형심리의 이해 2. 도형심리 발달사 제3부 기질적 특성 1. 도형의 기질적 특성 (주 기질) 2. 도형의 공간 이해 3. 위치에 따른 기질별 장단점 4. 복합기질의 종류와 유형별 해석 5. 복합 도형 (상극과 상생) 6. 기질별 교육 방법 및 적성 7. 기질 스타일 확인과 기질별 제안 제4부 성격적 특성 1. 6가지 기본 도형 (성격적 특징) 2. 이분적 도형 (제2의 천성) 3. 화면의 구성능력 (능력치) 제5부 심리상태 (이상심리) 1. 특이 도형 2. 기형 도형 3. 배열 도형 (배열에 따른 분석) 4. Close up (구도에 따른 분석) 제6부 도형심리 가계도 1. 가계도와 도형심리 가계도 2. 도형심리 가계도 분석 사례 제7부 도형심리의 종합적 해석 1. 도형 분석 방법과 종합적 해석 2. 도형 종합해석 예제 100 3. 도형심리상담사 예상 문제 4. 도형심리상담사 자격 발급 안내 참고문헌 저자는 오랫동안 상담을 공부하면서 특별히 성격유형과 기질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던 중 도형상담을 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공부하고 강의를 하면서 준비한 PPT 자료와 월간유아에서 2회에 걸쳐 주최한 국제유아교육박람회의 전문 강좌 및 심리검사 자료집을 준비하면서 만든 교재들을 정리하여 2013년에 책으로 출간하였다. 그 당시 도형상담 검사지에 대한 정확한 이름이 없이 ‘도형상담’이나 ‘도형심리’ 등으로 불렀는데 상담학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검사지에 대한 전문 용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2013년에 책을 출간하면서 ‘도형심리유형검사(Graphics Psychology Type Indicator)’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그 후 개정판의 필요성을 느껴 새로운 내용들을 좀 더 보완하여 2014년에 제2판을 출간하였으며, 한국도형심리상담협회를 통해 용어를 통일하고 6,400여 명의 도형 검사지를 토대로 각 연령별 통계 자료와 가족의 역동성과 주요 문제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도형심리 가계도를 새롭게 선보여 2016년에 제3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상담을 공부하는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도형심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워서 상담 현장에서 객관적 심리검사와 함께 투사적 심리검사인 도형상담을 통해 내담자를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는데 사용되어지기를 소망한다.
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
신앙과지성사 / 레너드 스위들러 지음, 이성청 옮김 / 2017.09.15
19,000
신앙과지성사
소설,일반
레너드 스위들러 지음, 이성청 옮김
우리 사회에서도 페미니즘의 논쟁이 뜨겁다. 이 논쟁 가운데서 이 책은 페미니즘의 연구의 초석이 된 책으로, 1970년대에 출판되었으나 페미니즘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책이 이제야 번역되었다. 예수는 페미니스트다, 예수는 이혼과 재혼을 금기시하지 않았다, 누가복음과 사복음서의 원형은 여성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여성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기독교는 없다, 이 네가지를 성서를 배경으로 논증하며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적인 예수의 여성이해를 정돈해 주고 있다.저자의 글 . 5 역자의 글 . 7 미리 본 결론 . 11 구성 . 13 Ⅰ. 예수와와 여성: 개요 1. 서론: 고대 여성 . 20 2. 예수아, 페미니스트, 양성공유 통합적 인간 . 31 예수아는 페미니스트였다 . 34 양성공유적 예수아 . 63 3. 예수아 언어 속의 여성 . 80 4. 예수아 가르침 속의 여성 . 94 5. 예수아의 삶 속의 여성 . 116 Ⅱ. 복음서의 비판적 분석 6. 복음서 저자들과 그들이 활용한 자료에 나타난 여성에 대한 태도 . 162 마가의 복음서 . 163 마태의 복음서 . 184 누가의 복음서 . 211 제사복음서 . 257 예수아: 교회의 기원 . 282 7. 결론 . 286 Ⅲ. 초기 기독교인들의 여성관 8. 복음서와 초기 기독교 문서 외의 신약 부록에 대한 요약 기록 . 292 부록 Ⅰ복음서 외 신약성경 . 296 주제별 분석 . 297 바울의 문서 . 347 부록 Ⅱ 기독교 전통 내의 모호성 . 360 제2바울서신과 여성에 대한 또 다른 부정적 태도 . 365 부록 Ⅲ 기독교 전통 내 부정적 요소 . 378 기독교 어머니 . 378 그리스 교부 . 381 라틴 교부 . 388 찾아보기 . 403 우리 사회에서도 페미니즘의 논쟁이 뜨겁다. 이 논쟁 가운데서 이 책은 페미니즘의 연구의 초석이 된 책으로, 1970년대에 출판되었으나 페미니즘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책이 이제야 번역된 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다. 비록 이 책이 종교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지은이가 전하는 혁명적 가치에 대한 여성의 선구자적 역할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읽으며 생각해야 할 네가지를 책 서두에 미리 제시하고 있다. ① 예수는 페미니스트다. ② 예수는 이혼과 재혼을 금기시하지 않았다. ③ 누가복음과 사복음서의 원형은 여성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④ 여성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기독교는 없다. 이 네가지를 성서를 배경으로 논증하며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적인 예수의 여성이해를 정돈해 주고 있다.
놀면서 스마트해지는 두뇌 자극 플레이북 딴짓거리 : HARD
동양북스(동양문고) / W&M 뇌발달연구소 (지은이)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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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취미,실용
W&M 뇌발달연구소 (지은이)
놀이하듯 즐기면서 스마트해질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플레이북이다.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퍼즐, 생각퍼즐, 테트리스, 다양한 방식의 그리기, 색칠하기, 스도쿠, 노노그램(숫자 퍼즐), 기억하기, 연산하기, IQ 트레이닝을 위한 논리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두뇌 자극이 되어 줄 게임들로 구성되었다.CHAPTER 1 FIND GAME 미로 찾기 MAZE 다른 그림 찾기 DIFFERENCES 일치 그림 찾기 MATCHING CHAPTER 2 PUZZLE GAME 조각 퍼즐 JIGSAW 블록 퍼즐 TETRIS 생각 퍼즐 THINKING CHAPTER 3 DRAWING & COLORING DRAWING 단계 그리기 STEP by STEP 완성하기 COMPLETING 모방하기 COPYING 선 하나로 그리기 CONTINUOUS LINE COLORING 번호 색칠하기 COLOR by NUMBERS 스케치 색칠하기 COLOR by SKETCH CHAPTER 4 LOGIC GAME 노노그램 NONOGRAM 스도쿠 SUDOKU 연산하기 MATHEMATICS 두뇌게임 IQ TRAINING BONUS CHAPTER MAKING 만들기 CUTE & GLUE 종이접기 ORIGAMI √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딴짓거리』 √ 현대인들의 고민, 디지털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트레이닝 √ 활동적인 두뇌 회전을 위한 가장 적합한 플레이북 √ 다양한 콘텐츠로 지루하지 않은 자기탐구 놀이법 √ 스마트폰에 뺏겨버린 스마트함을 다시 되찾기 프로젝트 ★ 국내최다 160개 『딴짓거리』는 놀이하듯 즐기면서 스마트해질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플레이북입니다. 이 책은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퍼즐, 생각퍼즐, 테트리스, 다양한 방식의 그리기, 색칠하기, 스도쿠, 노노그램(숫자 퍼즐), 기억하기, 연산하기, IQ 트레이닝을 위한 논리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충분한 두뇌 자극이 되어 줄 게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신체 활동을 위한 만들기와 종이접기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딴짓거리』 효과 『딴짓거리』는 다양한 방식의 게임들로 구성되어 있어 대뇌와 소뇌 모든 신경 세포들이 활발히 활동하도록 돕습니다. 집중력, 판단력, 기억력, 사고력, 직관력, 형태지각능력, 공간지각능력, 순발력, 관찰력, 활동력 등 다양한 두뇌 자극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생각하기를 게을리하고, 찾으면 바로바로 정답을 얻을 수 있는 스마트한 세상에서 스마트함을 뺏긴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정말 먼 남의 얘기일까요? 지금 현재 당신이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는 몇 개나 되나요? 네비게이션 없이 지도를 보면서 혼자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나요? 이렇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삶의 많은 부분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두뇌 회전을 위한 활동을 따로 찾아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취지로 출간된 『딴짓거리』는 재미있게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면서도 충분한 두뇌 자극이 되어 줄 놀이책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딴짓거리』 두뇌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함께, 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당신의 뇌를 체험하세요.
러시아.북유럽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김규슬 (지은이)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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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슬 (지은이)
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 러시아,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등 이제는 더 이상 먼나라들이 아닌 러시아와 북유럽을 컬러링으로 만난다.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PART 1 러시아_모스크바 Russia_Moscow 1. 성 바실리 대성당(St. Basil’s Cathedral) 2. 세르기예프 포사트 트리니티 라브라 수도원(The Holy Trinity-St. Sergius Lavra) 3. 크렘린 전경 티타임(Panorama of the Kremlin) 4. 파트리아르시 다리(Patriarshiy Most) 5. 노보데비치 수도원(Novodevichy Convent and Cemetery) 6. 모스코바 지하철(Moscow Subway) 7. 볼쇼이 서커스(Bol'shoi Circus) 8. 우주비행사 박물관(an Astronaut Museum) 9. 베데엔하 스케이트(ВДНХ Ice Skates) 10. 둠 백화점의 보스코 카페(Bosco Cafe) PART 2 놓쳐서는 안 될 그 외의 러시아 1. 블라디보스톡_시베리아 횡단열차(Trans-Siberian Railway) 2. 블라디보스톡_독수리 전망대 전경(Видовая площадка) 3. 블라디보스톡_해양공원 런치(Lunch in the Maritime Park) 4. 블라디보스톡_푸니쿨료르(фуникулёр) 5. 상트페테르부르크_그리스도 부활성당(Cathedral of the Resurrection of Christ) 6. 상트페테르부르크_스몰늬 성당(Smolny Cathedral) 7. 상트페테르부르크_파베르제 박물관 달걀 공예품(Egg handicrafts) 8. 상트페테르부르크_마린스키극장 발레공연(Mariinsky Theater Ballet Performance) 9. 이르쿠츠크_바이칼호수 열차여행(Lake Baikal Train Travel) 10. 이르쿠츠크_딤콥스카야 도자기 인형(ДЫМКОВСКАЯ ИГРУШКА) 11. 이르쿠츠크_카잔성당(Kazan Cathedral) 12. 이르쿠츠크_마트료시카 인형(Matryoshka) PART 3 노르웨이 Norway 1. 오로라 투어(Aurora Tour) 2. 뤼세피오르(Lysefjord) 3. 송네피오르 카약(Sognefjord Kayak) 4. 아크슬라 전망 티타임(Panorama of the Aksla) 5. 플롬 산악열차(Moutain Tourist Train) PART 4 덴마크 Denmark 1. 노르만 코펜하겐 쇼룸(Normann Copenhagen Showroom) 2. 국립수족관 블루플래닛(National Marine Aquarium Blueplanet) 3. 기오옌센(Georg Jensen) 4. 레고랜드(Legoland) 5. 일룸 볼리후스(Illums Bolighus) 6. 재즈하우스(Jazzhouse) PART 5 스웨덴 Sweden 1. 유니바켄(Junibacken) 2. 밀레공원(Millesgarden) 3. 시그투나(Sigtuna) 4. 티 센터 오브 스톡홀름(Tea Centre of Stockholm) PART 6 핀란드 Finland 1. 마리메꼬 테이블(Marimekko Table) 2. 누크시오 국립공원(Nuuksio National Park) 3. 알토 박물관(Alvar Aalto Museum) 4. 마켓광장 카우파토리(Market Square Kauppatori) 5. 헬싱키 대성당(Helsingin tuomiokirkko) 6. 알토의 아틀리에(Atelier of Alvar Aalto) 7. 무민월드(Moomin World)동화 속에 들어갔다 나온 듯한 이 느낌은 뭐지? 눈이 번쩍 뜨이는, 꿈에서 본 듯한 그곳!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과 아기자기한 매력들로 가득한 곳! 미지의 세계였던 러시아는 이제 한국인이 자주 찾는 여행지로 바뀌고 있다. 게임 ‘테트리스’로 잘 알려진 러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는 바로 성 바실리 대성당이다. 붉은광장을 중심으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을 보고 나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파트리아르시 다리의 풍경을 감상해야 한다. 또한 러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화예술인 서커스와 발레를 즐겨야 한다. 모스크바를 벗어나 동쪽의 끝으로 가면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작점인 블라디보스톡에 닿는다. 횡단열차는 러시아 여행의 묘미이며, 시간을 잘 맞춰 타면 해돋이를 볼 수도 있다. 문화의 도시로 불리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그리스도 부활성당과 스몰늬성당을 방문해야 하며, 마린스키극장에 들러 발레공연을 반드시 눈과 마음에 담아야 한다. 노르웨이 하면 가장 먼저 태고의 웅장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피요르드가 떠오른다. 한번 오르면 하산하기 싫어질 정도의 아름다운 절벽을 볼 수 있다. 또한 지구에서 볼 있는 가장 신비로운 자연현상인 오로라도 여행 리스트에 올려야 한다. 덴마크는 북유럽의 감성을 간직한 곳이다. 코펜하겐에는 유럽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쇼핑지 12곳 중 하나로 꼽힌 노르만 쇼룸이 있다. 아이와 함께라면 레고랜드에 방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스웨덴의 유니바켄에서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만화캐릭터 삐삐를 만나봐야 하고, 장대한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 시그투나에 들러야 한다. 발틱해가 바라보이는 언덕 위의 밀레공원도 빠뜨려서는 안 된다. 핀란드 하면 숲과 호수가 생각난다. 누크시오 국립공원에 가면 이를 만끽할 수 있다. 무민월드도 핀란드 여행지 중 빠뜨려서는 안 되는 핫스팟이다. 이제는 더 이상 먼나라들이 아닌 러시아와 북유럽을, 컬러링으로 만나보자!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러시아·북유럽 컬러링 여행>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이익이란 무엇인가?
쌤앤파커스 / 헤르만 지몬, 유필화 (지은이)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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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지몬, 유필화 (지은이)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이자 유럽의 피터 드러커로 불리는 헤르만 지몬 박사와 30년간 2,000회가 넘는 강연으로 10만 리더들을 열광시킨 경영 구루 유필화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오랜 연구, 분석을 마치고 세상에 내놓은 역작이 바로 이 책 《이익이란 무엇인가?》이다. 이익이란 무엇이고,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 이익을 높이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 책은 이익의 여러 정의를 자세히 알아보며 불순한 의도로 투자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이익개념도 파헤친다. 또한 코로나19 이후의 전 세계 경영상황과 나라별, 산업별 이익동향을 간추려 보여주고, ‘가격-판매량-원가’라는 3가지 이익동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해 어려운 시기에 이익을 끌어올리는 방책을 알아본다. 시대와 국가, 업종과 산업을 불문하고 ‘이익’을 고민하는 모든 경영자에게 뿌리에서부터 뽑아 올린 명료하고 적확한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머리말 _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비용, 이익 1. 도대체 이익이란 무엇인가? 이익의 여러 정의 | 확장된 이익 개념들 | 수익률 | 명목이익과 실질이익 | 이익과 기회비용 | 이익과 위험 | 이익의 산출 | 이익과 부가가치 | 이익과 유동성 | 현금흐름 | 잉여현금흐름 | 이익은 그저 이익일 뿐 | 간추림 2. 이익을 찾아서 이익은 왜 과대평가되나? | 나라별 이익상황 | 경제규모가 작을수록 더 높은 마진 | 이익 동태 | 업종별 수익률 | 유통업의 수익률 | 대기업의 이익 | 세계 500대 기업의 이익 동태 | 이익 스타기업들 | 마진 스타기업들 | 세계의 슈퍼스타들 | 대다수의 기업은 평범하다 | 손실이 나는 대기업들 | 더 분발해야 할 아시아 기업들 | 자본수익률 | 간추림 3. 목표 기업이 실제로 채택하고 있는 목표들 | 목표의 충돌 | 판매량·시장점유율 목표 | 디지털화는 이익을 높이나? | 경쟁사 지향 | 이익목표 | 장기이익의 극대화 | 주주가치 | 이익과 인센티브 | 간추림 4. 이익의 윤리 자본주의의 우월성 | 이익과 자유 | 이익, 윤리, 품위 | 기업의 사회적 책임 | 인터넷의 구실 | 이익은 도덕적으로 께름칙한가? | 이익과 지식인들 | 금기와 투명성 | 이익 극대화는 꼭 필요한가? | 주주가치와 이해관계자 가치 | 좋은 그리고 힘든 시절의 이익 | 이익, 보람, 동기부여 | 막판에 느끼는 환멸감 | 간추림 5. 진단과 처방책 그릇된 목표 | 각 나라의 이익지향 | 업종별 이익지향 | 매출액과 이익에 대한 지식 | 목표의 변경 | 보고제도 | 커뮤니케이션 | 목표를 시간과 관련지어라 | 목표의 충돌 | 잘못된 인센티브 | 스톡옵션이 아닌 주식매수 | 이익지향적인 영업사원 인센티브 | 업종 자체가 문제다 | 설비과잉 | 힘의 분산 | 장기지향을 지나치게 강조하기 | 나라마다 특수한 이익결정요인들 | 성숙산업이 많다 | 규모를 키우는 힘이 약하다 | 경영책임의 주체 | 노동자들의 힘 | 은행의 구실 | 세금 | 이익이라는 낱말이 주는 어감 | 간추림 6. 이익동인 : 가격 이익동인 가격의 특성 | 빠른 실행, 빠른 효과 | 가격에 대한 관심 | 가격시스템의 복잡성 | 가격과 판매량 | 가격의 이익탄력성 | 이익을 가장 크게 하는 가격 | 마르크스주의 가격 | 가격차별화와 이익 | 가격의 심리학 | 프리미엄 전략 | 저가전략 | 인터넷, 가격, 이익 | 새로운 가격산정 기준단위 | 가격과 주주가치 | 가격책정 과정 | 더 나은 가격책정이 가져오는 결과 | 간추림 7. 이익동인 : 판매량 이익동인으로서의 판매량의 특성 | 자율적인 판매성장, 가격변경이 일으킨 판매성장 | 더 많은 판매량, 더 적은 이익 | 더 적은 판매량, 더 많은 이익 | 판매량의 이익탄력성 | 이익을 가장 크게 하는 판매량 | 시장침투 | 더 효과적인 영업활동 | 과잉설비를 없앤다 | 디지털화 | 신제품 | 두 상표 전략 | 국제화 | 사업다각화 | 수익률 관리 | 서비스 확대 | 묶음가격 풀기 | 제품 판매에서 시스템 제공으로 | 물품할인 | 판매량과 주주가치 | 간추림 8. 이익동인 : 원가 이익동인으로서의 원가의 특성 | 원가의 이익탄력성 | 고정비와 변동비 | 원가와 가격하한선 | 원가와 손익분기점 | 원가구조 | 규모의 경제와 경험곡선 | 한계비용이 0이다 | 원가관리 | 원가문화 | 직원들의 참여 | 경영진의 결의 | 효과성 : 비용·편익분석 | 효과성이 없는 것은 없애라 | 효율과 생산성 | 공급회사 | 디지털화 | 오만이라는 덫에 걸리지 말아라 | 원가와 위기 | 간추림 맺는말 _ 이익지향 경영 이외에 다른 대안은 없다“이익을 내서 망한 회사는 없다!”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이자 유럽의 피터 드러커로 불리는 헤르만 지몬 박사와 30년간 2,000회가 넘는 강연으로 10만 리더들을 열광시킨 경영 구루 유필화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오랜 연구, 분석을 마치고 세상에 내놓은 역작이 바로 이 책 《이익이란 무엇인가?》이다. 이익이란 무엇이고,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 이익을 높이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 책은 이익의 여러 정의를 자세히 알아보며 불순한 의도로 투자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이익개념도 파헤친다. 또한 코로나19 이후의 전 세계 경영상황과 나라별, 산업별 이익동향을 간추려 보여주고, ‘가격-판매량-원가’라는 3가지 이익동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해 어려운 시기에 이익을 끌어올리는 방책을 알아본다. 시대와 국가, 업종과 산업을 불문하고 ‘이익’을 고민하는 모든 경영자에게 뿌리에서부터 뽑아 올린 명료하고 적확한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왜, 지금 ‘이익’을 생각해야 하는가? 대다수 경영자가 매출은 손바닥 보듯 훤해도, 이익이나 이익률은 두 번 세 번 생각해본다. 매출이나 매출에 따른 업계순위는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면서, 왜 자사의 낮은 이익률은 애써 외면하는가? 왜 “우리 회사의 최우선 목표는 이익극대화”라고 선뜻 이야기하지 못하는가? ‘이익’이라는 단어가 가진 불편한 뉘앙스 때문일까? 가장 중요하지만, 현실에서 가장 간과되는 경영의 제1원칙이 바로 ‘이익’이다. 이익이야말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과 생존을 담보하는 단 하나의 기준이고, 한마디로 ‘기업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이자 유럽의 피터 드러커로 불리는 헤르만 지몬 박사와 30년간 2,000회가 넘는 강연으로 10만 리더들을 열광시킨 경영 구루 유필화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오랜 연구, 분석을 마치고 세상에 내놓은 역작이 바로 이 책 《이익이란 무엇인가?》이다. 두 저자는 오랜 세월 경영의 이론과 현실을 두루 꿰어보며 세계 유수 기업의 경영자들,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적확한 조언을 주곤 했다. 이 두 거장이 왜 지금, 포스트 코로나라는 격변의 시기에 ‘이익’이라는 클래식한 키워드를 전면에 들고 나왔을까? 불순한 기업 포장, 잘못된 인센티브, 스톡옵션 먹튀 논란…, “이익을 망각한 회사는 성장도 없고 미래도 없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경영현장 역시 다이내믹해졌다. 국내외에서 ‘유니콘’으로 추앙받는 기업들은 이익이 전혀 나지 않는데도 계속해서 투자금이 쏟아진다. 매출이 크고 이익도 높은 IT 선도기업들과 달리 이 ‘현금 버너’들은 계속 적자인데도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얼마 전 국내의 한 IT 기업 임원은 스톡옵션 블록딜 ‘먹튀’ 논란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잘못된 인센티브 제도 때문에 임원들은 회사의 이익을 외면하고, 잘못된 목표 때문에 영업사원들은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는다. 이것은 모두 조직이 ‘이익’을 경시하고 망각한 결과다. 이 책의 두 저자는 ‘이익’을 망각한 회사는 결국 좀비기업으로 전락해 국가와 사회의 고혈을 빨아먹다 사라진다고 준엄하게 경고했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경영상황, 나라별, 산업별 이익동향 분석, 3가지 이익동인에서 해답을 찾다 그렇다면 기업은 ‘이익’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부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 책은 이익의 여러 정의를 자세히 소개하며 불순한 의도로 투자자를 헷갈리게 만드는 이익개념도 파헤친다. 경영의 근간, 자본주의와 시장경제의 뿌리부터 열매까지 모두 훑어 작금의 기형적인 상황을 선명하게 보여준 것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의 전 세계 경영상황과 나라별, 산업별 이익동향을 간추려 보여주고, ‘가격-판매량-원가’라는 3가지 이익동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해 어려운 시기에 이익을 끌어올리는 방책을 알아본다. 예를 들어 임원에게는 스톡옵션이 아닌 주식매수를 권하고, 영업사원에게는 매출이 아닌 이익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등 목표 설정의 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그 외에도 판매방식과 전략을 바꿔 이익을 높이는 법, 가격 차별화의 여러 기법, 원가를 낮추고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문화 전체를 ‘이익 중심 조직’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익을 내지 못하는 회사는 사회를 등쳐먹는 원흉이다” - 피터 드러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밀턴 프리드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이익을 내는 것”이라고 말했고, 하버드경영대학원 학장 니틴 노리아 역시 “기업 지도자의 첫 번째 윤리적 책무는 이익을 내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심지어 피터 드러커는 “이익을 내지 못하는 회사는 사회를 등쳐먹는 원흉”이라고까지 표현했다. 기업은 ‘이익을 내야 하는’ 책임이 있고, ‘이익’을 내고 싶지 않은 경영자는 세상에 없다. 하지만 어찌 보면 이 당연한 이 명제가 왜 현실에서는 당연하지 않은지, 그렇다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은 ‘이익’과 관련된 문제의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모두 보여준다. 시대와 국가, 업종과 산업을 불문하고 ‘이익’을 고민하는 모든 독자에게 뿌리에서부터 뽑아 올린 명료하고 적확한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회사를 창업하는 것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더 크고 힘든 도전은, 이익을 내면서 회사를 오랫동안 이끌어 가는 것이다. 10개의 스타트업 가운데 9곳은 첫 3년 이내에 문을 닫는다. 왜 그럴까? 겉으로만 보면 유동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궁극적인 원인은 회사가 흑자를 낼 전망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업자는 “이익은 반드시 내야 한다.”는 철학을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한다.오직 이익만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과 생존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다. 한마디로 이익은, ‘기업을 지탱하는 기둥’이다. 이러한 이익의 중차대함을 생각하면, 이익에 관한 서적이 많을 것이라 기대할 만하다. 그러나 아마존닷컴에 들어가보면, ‘이익’이라는 테마를 명시적으로 다룬 책은 거의 없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오로지 ‘이익’만을 논의하는 책은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이 처음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이 책의 두 저자 가운데 한 사람인 헤르만 지몬이 2020년에 독일에서 출간한 책 이외에는 아직 없다.- 머리말_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비용, 이익 이런 뜻에서 보면 잉여현금흐름(FCF)은 기업의 ‘재무적인 운신의 폭’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한 요인이다. 두 부류의 인터넷 회사의 FCF 역사는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크다. 첫 번째 집단은 구글·애플·페이스북·아마존 같은 옛날 회사들이다. 구글은 FCF가 마이너스였던 적이 한 번도 없다.애플도 비슷하다. 페이스북은 2007년과 2008년에만 FCF가 마이너스였다. 아마존의 경우 1999년부터 2001년까지 FCF의 합계가 8억 1,300만 달러에 달했는데, 이것은 아마존의 매출액에 비하면 미미한 숫자다. 이 4개 회사가 초기에 달성한 FCF는 다 합쳐서 약 –10억 달러이다.두 번째 집단, 즉 테슬라·우버·리프트(Lyft)·스냅(Snap) 같은 젊은 회사들은 사정이 전혀 다르다. 이들 이른바 ‘현금 버너들(cash burners)’은 2019년까지 벌써 현금 239억 달러를 태워버렸다. 이 회사들이 이렇게 FCF 적자를 낸 해를 모두 합치면 무려 22년이다. 2019년에 새로 상장한 회사들의 84%가 이익이 없었다.- 잉여현금흐름 이 경제이익 면에서 상위 10%에 속하는 575개 회사는 ‘슈퍼스타’라고 불린다. 이 연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은, 뜻밖이면서도 아주 재미있다.• 경제이익의 분포는 전혀 고르지 않다. 상위 10% 회사들이 전체 경제이익의 80%를 벌고 있다. 이 상황은 애플이 몇 년째 스마트폰 시장에서 벌어들이는 이익을 생각나게 한다. 판매 대수로 보면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겨우’ 15%에 지나지 않지만, 이 회사는 스마트폰 시장 전체 이익의 80%를 그야말로 빨아들이고 있다.• 전체 5,750개 회사가 버는 모든 경제이익의 36%를 상위 1%에 속하는 57개 회사가 벌었다.• 전체 회사들의 중간에 있는 60%는 경제이익이 거의 0에 가까웠다. 즉 이들은 기껏해야 자본비용(WACC) 정도밖에 못 벌었다.• 하위 10%에 속하는 좀비기업들은 경제이익이 마이너스이고, 이들은 전체적으로 슈퍼스타들이 생산하는 만큼의 가치를 까먹고 있다. 이들 가운데 많은 회사들이 나라의 도움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슈퍼스타는 소수의 특정 업종에만 몰려 있지 않다. 오히려 업종은 더 다양해졌다. 금융, 전문 서비스, 부동산, 제약·의료기술, 인터넷·미디어·소프트웨어 업종들은 최근에 그 중요성이 한결 더 커졌다.- 세계의 슈퍼스타들
제자백가, 인간을 말하다
서해문집 / 임건순 (지은이)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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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순 (지은이)
제자백가 아카이브 4권. '제자백가의 달인'으로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동양철학자, 임건순 저자의 신작이다. 전작인 가 제자백가의 '국가론'이었다면 이 책은 제자백가의 '인성론'이라고 할 수 있다. 묵자부터 공자까지 위대한 사상가들은 인간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인간은 착하다 악하다, 인간 본성은 이러하다 저러하다, 인간은 이걸 좋아하고 저걸 싫어한다 등등 그들은 정말 ‘인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 이 책은 제자백가 사상가들이 인간에 대해 어떻게 논했는지 살펴보면서, 그들 각자의 인간관을 비교·대조해보며 무엇이 다르고 비슷한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까지 통찰해본다. 나아가 이들이 주장하는 수양론과 규범의 실천 문제까지도 짚어본다.프롤로그: 네버엔딩 스토리, 제자백가의 인간 이야기 성선설 vs 성악설, 가장 대중적인 인성 논쟁 성악설이 주류다 인성론은 정치적 논쟁이다 인성론 형성의 배경 성악설의 세계와 전개 제1장 묵자, 인간은 변할 수 있다 힘만이 정의인 세상, 의는 이(利)다 최초의 인성론을 전개하다 하느님에 뜻에 물들어라 하느님 앞에서 모두가 평등 정치권력에 대한 호소 계산하는 인간 인간의 자유의지 제2장 상앙, 인간은 자원이다 신념으로 가득 찬 객관주의자 국가의 자원, 인민 농사와 전쟁, 백성의 힘을 짜내라 호오, 좋아함과 싫어함 욕망의 개방 교육을 통한 사회화 제3장 한비자, 인간은 세(勢)에 굴복할 뿐이다 고난의 땅이 낳은 우국지사 시대마다 다른 인간 본성 궁중 사회, 주인과 대리인 인간은 이익이다, 이윤 동기와 사회 발전 상과 벌, 사익을 공익으로 저절로 곧은 화살대는 없다 성인 살해 제4장 노자, 세상은 속이고 빼앗는 인간으로 가득 찬 곳이다 구름 낀 계곡의 철학 할아버지 역사가의 세상과 인간 이야기 세상에 대한 두려움, 경쟁이냐 투쟁이냐 도덕에 대한 부정 자연처럼, 도의 원리대로? 천지불인, 하늘과 땅에 동정심 따위란 없다 제5장 장자, 두 개의 본성과 지옥 같은 마음들 문명 고발의 서, 장자 자연적 본성과 사회적 본성 침대와 식탁이 가장 무섭구나, 욕망의 재구성 마음의 세 모습: 감정, 의지, 이성 지력과 욕망과 마음의 악순환 성심이여, 굳어버린 나의 마음이여 허심, 거짓자아 죽이기 빈방에 빛이 깃든다 성심에서 허심으로, 중요한 건 생명뿐 장자의 거대자아 제6장 순자, 춘추전국시대의 성공학 전도사 공자의 제자, 욕망을 인정하다 성악설의 아이콘 순자와 장자 순자가 생각하는 자연적 본성과 사회적 본성 인간, 무조건 사회적 존재 결핍된 존재로서의 인간 본성의 변화, 사회화 예로써 욕망을 얻는다 계산하는 이성 인간의 감정 의식도 예, 음악도 예 화성기위 그리고 스승과 학문 성공학 전도사 제7장 맹자, 지식인 독재를 꿈꾼 유일한 성선설론자 모두 까기 인형 본능과 본질 측은지심 그리고 도덕천 사단, 네 가지 도덕의 싹 대체와 소체 생각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니 자기긍정의 능동성과 개인의 책임 왕도정치 대장부, 맹자의 이상적 인격상 맹자와 장자 맹자 인성론의 비판 1 맹자 인성론의 비판 2 제8장 손자, 인간에겐 상황과 조건만 있을 뿐 성선과 성악의 프레임을 넘어서, 전쟁터의 인간 이야기 심리학, 조직, 지도자 세(勢), 사기 두 개의 이기심 곽지분리, 땅을 나누고 이익을 나누라 상황과 조건에 따라 심리는 변한다 지도자심리학 제9장 오기, 동기부여의 화신 심리 활용의 달인, 병사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 지휘와 통솔, 공동체에 대한 애정 보상이 사람을 움직인다 차별적 성과급제와 국가유공자제도 군대 편제의 원칙 군중심리학, 사회심리학 인문학적 사고의 결정체 상황적 귀인과 기질적 귀인 제10장 공자, 인간을 새롭게 발견한 혁명가 자기 지배자, 주체로서의 인간 필부의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 기(己), 자기 지배에서 세상의 변화로 다시 해석하는 극기복례 공자 등장의 가장 큰 의의 유가의 인간학: 관계적 자아, 전승하는 자아 에필로그 / 주 / 참고문헌최초로 인성론을 펼친 묵자부터 인간을 새롭게 발견한 혁명가 공자까지 ‘인간 본성’에 대한 네버엔딩 스토리 인간이란 무엇인가? : ‘인간 본성’이라는 창을 통해 제자백가 다시 읽기 제자백가의 달인, 젊은 동양철학자 임건순의 신작. 《제자백가, 공동체를 말하다》의 후속작으로, 이번에는 ‘인간 본성’이라는 창을 통해 제자백가 다시 읽기를 시도한다. 전작이 제자백가의 국가론이었다면, 이 책은 제자백가의 인성론인 셈이다. 묵자부터 공자까지 위대한 사상가들은 인간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인간은 착하다 악하다, 인간 본성은 이러하다 저러하다, 인간은 이걸 좋아하고 저걸 싫어한다 등등 그들은 정말 ‘인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 이 책은 제자백가 사상가들이 인간에 대해 어떻게 논했는지 살펴보면서, 그들 각자의 인간관을 비교·대조해보며 무엇이 다르고 비슷한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까지 통찰해본다. 나아가 이들이 주장하는 수양론과 규범의 실천 문제까지도 짚어본다. 사실 모든 사상은 인간 이야기다. 이 책은 제자백가 사상가들의 인간 이야기를 통해, 그들 사상의 기초와 뼈대를 보고자 한다. 그러면서 그들이 남긴 인류 공통의 자산인 고전을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 단순히 지식이 아닌 지혜의 문까지 가보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목표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쉽고, 재밌고,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하다! 인성론은 정치적 논쟁이다! 인성론은 인간이 사회적 존재라는 것을 전제한다. 로빈슨 크루소와 같은 고립된 진공 속의 인간을 상정하지 않고, 사회를 이루어 살며 타인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서로 영향을 끼치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전제한다. 전쟁의 소용돌이에 몸서리치던 춘추전국시대는 인간을 둘러싼 사회라는 울타리가 크게 변화하던 시점이다. 사회 구성의 기본단위였던 씨족공동체가 급속히 해체되면서 종법과 예, 덕이라고 하는 기존 규범이 무력화되고, 열국(列國)이 국력 경쟁을 벌이면서 부국강병과 광토중민(廣土衆民)이라는 시대적 과제가 요구되던 때였다. 이렇듯 커다란 위기와 변화가 몰아치던 극단적인 유동성의 시대에 백가쟁명을 벌이던 사상가들은 눈을 부릅뜬 채 현실을 관찰하고, 난세를 극복하고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새로운 질서와 규범을 만들어야 했다. 그러면서 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온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인성론은 정치적 논쟁이었다고 단언한다. 즉 제자백가의 인성론은 인간에 대한 단순한 지적 호기심이나 심리학적 접근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부강한 나라를 만들까? 질서 잡힌 사회를 만들까? 국가 생산력을 높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나온 이야기라는 것이다. 백성의 실정을 잘 파악하면 잘 다스릴 수 있으니 인간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아야 한다. 즉 백성을 잘 다스리고 통제하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인간 성향에 대한 관찰을 잘해야 한다는, 이른바 정치, 통치, 행정의 수요 때문에 인성론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자백가의 인성론은 피지배층으로서의 백성, 민중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이야기, 즉 ‘민성론’이었다고도 할 수 있다. 성악설 vs 성선설, ‘성악설이 주류다!’ 인간은 선한가, 악한가? 성선설과 성악설은 사실 가장 대중적인 철학 논쟁일 것이다. 흔히 ‘맹자의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이라고 꼽으면서 성선설과 성악설을 대등하게(또는 성선설이 주류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상식과 달리 단연코 ‘성악설이 주류’라고 주장한다. 맹자 한 사람(또는 공자를 포함해서 둘)을 제외하고 제자백가 사상은 모두 성악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유교 전통이 강한 우리나라에서는 성악설에 대한 조명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 정작 맹자의 인간관이나 맹자 고유의 문제의식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겸애(兼愛)의 사상가인 묵자도 최초로 인간 일반에 대한 인성론을 펼치면서 성악설을 주장했다. 인간의 본성이 악하니 어떻게든 정치권력으로 인간 사회의 혼란스러움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다. 또, 한비자나 상앙 같은 법가, 노자와 장자 같은 도가, 그리고 병법가인 손자와 오기 등도 인간은 내버려두면 욕망과 이기심으로 인해 집단과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니, 외재적 기준과 규범으로 인간을 다시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묵자의 영향을 받은 순자도, 또 맹자와 치열하게 논쟁을 벌인 고자도 모두 성악설을 주장했다. 힘만이 정의인 세상에서 이로움[利]이 곧 의(義)라며 인간을 ‘이익 욕망을 충족해야 하는 존재’로 본 묵자, 인간을 ‘국가의 자원’으로 보고 합리적인 상벌(賞罰)과 법치와 교육을 통해 부국강병을 꿈꾼 상앙, 인간을 불신하면서도 인간의 욕망과 이윤 동기를 제도와 시스템 속에서 공익으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한비자, 세상은 속이고 빼앗는 인간으로 가득한 곳이며 도덕과 윤리가 강조될수록 더욱 혼란하고 무질서해질 것이라고 본 노자, 인간이 타고난 자연적 본성대로 살지 못하고 문명이나 제도에 의해 후천적으로 형성된 사회적 본성대로 살게 되기에 마음은 지옥 같고 세상은 아비규환이라는 장자, 성악설의 아이콘이지만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고 사회화를 통한 무한한 변화 가능성을 인정한 성공학 전도사 순자, 인간은 누구나 씨앗으로서 타고난 선한 본성을 완성해가야 하는 도덕의 주체임을 강조하며 왕도정치와 지식인 독재를 꿈꾼 맹자, 성선과 성악의 프레임을 넘어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인간 심리를 날카롭게 꿰뚫은 조직심리학의 대가 손자, 보상과 인센티브로 아버지 같은 리더십을 발휘한 동기부여의 화신 오기, 인간을 새롭게 발견하여 능동적인 ‘주체로서의 인간’을 분명히 한 인본주의 혁명가 공자…. 이제, 제자백가 사상가들의 눈에 비친 다채로운 인간 본성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묵자는 기본적으로 인간이 저울질하는 존재라고 여겼기 때문에, 겸애의 정치가 자신에게 이로우니 겸애의 세상 만들기에 동참할 거라고 보았습니다. (…) 인간은 이익 주체이니 계산할 줄 압니다. 저울질할 줄 압니다. 이로우면 취하고 아니면 버리고,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묵자는 이야기를 할 때 ‘이것이 옳기도 하지만 이롭기도 하다’면서 설득합니다. ‘내 말대로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 그런데 옳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롭기도 하다. 너에게 득이 될 것이니 따르려무나’라고 설득하는데, 인간의 ‘계산하는 이성’을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득이 되는지 아닌지를 제대로 따질 줄 안다고 보았던 거죠. 그러다 보니 묵자는 “만약……”이라고 하면서 이야기하고 설득할 때가 많았습니다.” (‘묵자, 인간은 변할 수 있다’ 중에서) “백성의 호오(好惡)를 잘 살피면 백성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내걸어서 통치자가 싫어하는 것을 금지하고, 좋아하는 것을 수단으로 유인하고 권하면 됩니다. 상앙에게 인간은 호오 덩어리 그 자체입니다. 상앙은 백성의 호오를 아주 철저히 활용해서 백성을 모두 농사와 전투로 몰아갔습니다. (…) 인간이 좋아하고 달려드는 것에는 부(富)와 귀(貴)가 있는데, 그것들을 오직 농사와 전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인간이 바라고 좋아하는 것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와 길을 국가가 독점하고 장악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야 백성의 힘이 농사와 전쟁에 집중될 수 있다는 겁니다.” (‘상앙, 인간은 자원이다’ 중에서) “본성이라고 하면 흔히 고정되거나 결정된 인간의 성향.성격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엄밀히 말해 한비자는 그런 의미의 본성은 없다고 보았습니다. (…) 풍년이 들어 식량이 넉넉하면 지나가는 나그네도 배불리 먹일 수 있지만, 흉년이 들어 식량이 부족하면 형제에게도 쌀 한 톨 나눠주기 싫은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정해져 있거나 바꿀 수 없는 인간 본성은 없습니다. 그저 인간을 둘러싼 상황이 있을 뿐입니다. (…) 한때는 어진 자를 존중하고 지혜로운 자의 말을 들었으나 지금은 힘 있는 자가 최고인 시대입니다. 그래서 한비자는 옛날처럼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과거 성인들이 다스렸던 방법인 예치나 덕치 등을 생각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안으로도 싸우고 밖으로도 싸우는 시대니까요. (…) 그리하여 인간은 시대 상황에 맞게 악하게 변했다는 것이지요.” (‘한비자, 인간은 세(勢)에 굴복할 뿐이다’ 중에서)
분양권 재테크 베이직
피엠미디어 / 최영동 (지은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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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미디어
소설,일반
최영동 (지은이)
부동산 투자, 특히 재개발 재건축에 관심은 있지만 너무나 복잡한 관련 법령과 실무 내용 때문에 선뜻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일반인을 위해 마련된 직관적인 안내서다. 재개발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생한 18개 사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삽화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머리말 1부 일반인을 위한 분양권 안내 재개발 CASE 1 주택 아닌 건물의 분양권 재개발 CASE 2 무허가 건물의 분양권 재개발 CASE 3 과소 토지의 분양권 재개발 CASE 4 공유 토지의 분양권 재개발 CASE 5 1세대 1주택, 세대의 기준 재개발 CASE 6 1세대 1주택 분양의 예외 재개발 CASE 7 다세대 주택의 분양권 재개발 CASE 8 다가구 주택의 분양권 재개발 CASE 9 1+1+α 분양권 재개발 CASE 10 재개발 상가의 분양권 재건축 CASE 11 토지 지분이 없는 건물의 소유자 - 1 재건축 CASE 12 토지 지분이 없는 건물의 소유자 - 2 재건축 CASE 13 다물권자의 분양권 숫자 재건축 CASE 14 재건축 상가의 분양권 재개발 CASE 15 재개발 조합 설립 인가와 소유 물건 매각 재건축 CASE 16 재건축 조합 설립 인가와 소유 물건 매각 재개발 재건축 CASE 17 투기 과열 지구와 소유 물건 매각 재개발 CASE 18 건물과 대지 소유권의 분리와 분양권 2부 전문인을 위한 분양권 이론 1 분양권의 개념 2 분양권의 발생 근거 2.1 법령 2.2 정관 2.3 관리 처분 계획 2.4 분양 계약 3. 재개발 분양권자 3.1 소유 물건의 종류를 기준으로 한 분양권자 3.2 소유자이거나 조합원인데도 분양권을 주지 않는 경우 4. 분양권의 숫자 4.1 분양권 숫자의 몇가지 원칙 4.2 ‘1조합원 1분양권’의 예외 4.3 공동 소유의 분양권 숫자 4.4 건물과 그 부속 토지의 소유자가 다를 때 4.5 토지 필지별 분양권 부여와 그 예외 4.6 주택 소유자에 대한 수개 분양권 예외 4.7 분양 신청과 주택 등의 공급 5. 재건축 분양권 5.1 재건축 분양권자 5.2 재건축 분양권의 숫자 6. 분양권 전매 6.1 분양권의 1/N 소멸 6.2 분양권 전부의 소멸 7. 분양권 소송 7.1 무허가 건물 대장 명의 변경을 구하는 소 7.2 조합원 지위 확인의 소 7.3 분양권 확인의 소 7.4 관리 처분 계획 취소 소송 및 분양 신청 거부 처분 취소 소송 부록 분양권 관련 주요 판례재개발 재건축에 투자하려는 일반인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부동산 투자, 특히 재개발 재건축에 관심은 있지만 너무나 복잡한 관련 법령과 실무 내용 때문에 선뜻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일반인을 위해 마련된 직관적인 안내서입니다. 재개발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생한 18개 사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삽화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부동산 시장의 상황과 집권 정부의 철학에 따라 바뀌기 마련인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게 해 주는 기본 원리를 매 사례에 녹여 내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구체적인 사례를 하나둘씩 파악하다 보면 분양권 시장의 작동 원리와 현실 그리고 향후 변화 가능성까지 미리 점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되어 재테크 성공에 이르는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재개발 재건축 전문 공인 중개사를 위한 실무 지침서 분양권은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고객들에게 아주 중요한 사안이지만 현실에서는 상당히 소홀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도시정비법 등을 익히는 등 나름 전문인임을 자부하는 공인 중개사로서 부동산을 중개하는 과정에서 분양권 유무를 꼼꼼하게 검토해 만일의 사태가 발생하지 않게끔 애쓰지만, 사안별로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것이 분양권인지라 답답하고 당혹스러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국가 차원뿐만 아니라 지자체별 개발 정책의 변화를 수시로 살피는 것은 물론이고, 최신 대법원 판례 등을 지속적으로 따라잡지 않으면 고객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어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을 떨치기 힘든 실정입니다. 이런 전문인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재개발 재건축, 그 가운데서도 분양권을 중심으로 이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한편,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법원 판례들을 모았습니다. 실무에서 항상 옆에 두고 참고하기에 손색이 없는 지침서입니다.
비오스 : 생명정치와 철학
Critica(크리티카) / 로베르토 에스포지토 (지은이), 윤병언 (옮긴이)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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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a(크리티카)
소설,일반
로베르토 에스포지토 (지은이), 윤병언 (옮긴이)
이탈리아의 저명한 석학이자 정치철학자인 로베르토 에스포지토의 『코무니타스』, 『임무니타스』와 함께 저자의 생명정치 삼부작을 구성하는 세 번째 책 『비오스』가 드디어 출간된다. 『비오스』는 저자가 첫 번째와 두 번째 저서에서 각각 체계화한 두 패러다임의 조합을 정치현실적인 차원에서 다루며 이들의 이율배반적인 관계가 다름 아닌 현실에서 폭발적으로 강화되는 현상을 보여준다. 에스포지토에 따르면, 오늘날 세계를 뒤흔드는 사건들은 모두 ‘생명정치’의 범주를 벗어나는 순간 해석이 불가능해진다. 정치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언제나 생명의 문제가 있다. 그러나 이처럼 특별히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정치의 ‘현상’에 상응하는 명확한 ‘개념’을 정립하는 작업은 쉽지 않아 보인다. ‘생명정치’ 개념이 지닌 근본적인 변화무쌍함과 이율배반적인 성격 때문에 철학자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해석들은 여전히 서로 엇갈리거나 상반되는 양상을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결된 상태로 남아 있던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바로 푸코가 제기했던 질문, 즉 ‘생명’과 ‘정치’의 관계가 점점 더 밀접하고 직접적인 형태로 발전하는 가운데 죽음정치로 기울어지는 양상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문제다. ‘생명정치’를 불가항력적으로 ‘죽음정치’에 근접하도록 만드는 요인은 무엇인가? 저자는 생명정치의 근대적인 계보를 비롯해 생명정치가 고스란히 죽음정치로 전환되는 과정을 가장 적나라하고 퇴폐적인 형태로 보여주었던 나치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이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시도한다. 현대철학이 실제로 무시하거나 표면적인 성찰로 사실상 은폐해온 나치의 죽음정치는 묵살하거나 멀리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본질적인 차원에서 생명정치였던 나치즘이 활용한 살상 장치와 근본적인 차원의 대조를 시도할 때에만 생명정치의 수수께끼를 풀고,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생명정치의 윤곽을 포착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치의 생명 권력과 정반대되는 체제를 사유한다는 것은 곧 무엇을 의미하는가? ‘생명’과 ‘정치’를 모두 파괴하는 형태로 통합하는 매듭은 과연 어떻게 풀어야 하나? 홉스, 스피노자, 하이데거, 아렌트, 니체, 들뢰즈, 시몽동 등의 사유에 대한 심층적이고 독창적인 해석을 토대로, 에스포지토는 생명정치를 죽음정치와 다를 바 없게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명’과 ‘정치’의 상호 파괴 현상을 유발하는 연결 고리를 — 정치와 생명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 어떻게 끊어내야 하는지 밝힌다.한국어판 서문 서문 I. 생명정치라는 수수께끼 1. 생명-정치 2. 정치, 자연, 역사 3. ‘생명의’ 정치 4. ‘생명이 대상인’ 정치 II. 면역화 패러다임 1. 면역성 2. 주권 3. 소유권 4. 자유 III. 생명권력과 생명력 1. ‘위대한 정치’ 2. 항력 3. 이중 부정 4. 인간 이후 IV. 죽음정치(게노스 사이클) 1. 재활 2. 퇴화 3. 우생학 4. 종족학살 V. 비오스의 철학 1. 나치즘 이후의 철학 2. 살 3. 탄생 4. 생명/삶의 규율 역자 해제 『비오스』는 저자의 생명정치 삼부작을 완성하는 마지막 책이지만 이 기획의 실질적인 출발점이기도 하다. 『비오스』의 구도는 이론적 전제로 간주될 때에만 연구 결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실제로는 저자가 생명정치의 양분된 현실에서 면역화라는 중재/분열 패러다임을 먼저 찾아낸 뒤 이를 기준으로 발견한 것이 근원적인 차원의 두 세포 패러다임, 즉 배타적 공존과 우호적 압제의 형태로 교류하는 코무니타스와 임무니타스였다고 봐야 한다. 그럼에도 이 패러다임들이 1부와 2부에서 먼저 다루어진 이유는 논리-개념적인 관점에서든 역사적인 관점에서든, 『비오스』에서 분석되는 전적으로 ‘생명정치적인’ 현상들을 선행하기 때문이다. ‘생명’과 ‘정치’가 융합된 형태의 패러다임 ‘비오스’는 정확하게 ‘코무니타스’와 ‘임무니타스’의 현실적인 조합과 분해 현상의 이름이다. 달리 말하자면 ‘비오스’는 언제나 생명/삶의 문제 또는 형태로만 부각되는 ‘공역’과 ‘면역’의 첨예한 대립과 조화의 - 언제나 평화로운 분쟁과 언제나 파괴적인 조화의 - 핵심 내용이다. 오늘날 세계의 정치구도가 생명정치이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의 해결책도 생명정치에 있다면, 우리가 영위하는 ‘생명/삶’의 거의 모든 측면이 고스란히 ‘정치’에 예속된다고 봐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에스포지토가 말하는 ‘생명정치’는 - 단순한 패러다임의 차원을 뛰어넘어 - 우리 시대의 숙명에 가깝다. 이 숙명 역시 – 생명정치처럼 – 이중적이다. 한편에는 이 숙명을 일종의 족쇄로 읽는 관점이 있고 다른 한편에는 이를 생명/삶의 본질에 각인되어 있는 공통적인 운명의 형태로 이해하는 관점이 있다. 따라서 전자로 기울어지는 모든 장치와 의미론적 구도를 전복시켜 후자의 공통적인 운명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에스포지토는 생명정치의 양면성이 ‘정치’, ‘자연’, ‘역사’의 차원에서조차 쉽게 포착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한다. 한편에는 생명/삶을 내재적 기점으로 – 즉 영구적인 기원으로 – 이해하는 ‘생명의’ 생명정치가 있고 다른 한편에는 생명/삶을 사실상 대상으로만 다루는 ‘생명이 대상인’ 생명정치가 있다. 에스포지토는 전자를 우리의 목표로 설정한다. 생명정치의 해석, 체제, 의미의 방향을 전자에 기울어지도록 만들려면 무엇보다도 ‘면역화 패러다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저자는 근현대 문명의 핵심 범주이자 오늘날의 생명정치를 구조적으로 지탱하는 ‘주권’, ‘소유권’, ‘자유’ 같은 개념들의 변화가 본질적으로는 면역화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힌다. 바로 그런 이유에서, “이 개념들이 보호 전략의 소유자 또는 수혜자 개개인의 안위 문제로 축약된다는 사실은 어떤 일시적인 표류 현상이나 예견된 운명 정도로 볼 것이 아니라 근대가 주체의 형상을 생각하는 그 자체로 면역적인 방식의 산물로” 이해해야 한다. 이 시점에서 등장하는 것이 니체의 철학이다. 저자는 생물학적 면역과 사회문화-법정치적 면역을 - 모순적이고 이율배반적인 방식으로나마 - 중첩시켜 전개하는 니체의 철학에서 상당히 체계화된 단계의 철학적 면역 이론을 발견한다. 니체의 철학이 중요한 것도 그가 시도하는 근현대 문명 비판의 결이 이러한 면역학적 논리를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니체의 면역 이론이 지닌 하나의 어두운 뿌리에서 - 그가 일종의 힘으로만 간주하는 디오니소스적인 생명에서 – 솟아오르는 모순은 피할 길 없이 나치즘과 연결된다. 저자가 나치즘에 주목하는 이유는 나치즘이 본질적인 차원에서 생명정치였기 때문이다. 단지 나치가 생명정치를 죽음정치로 이끌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이유는 생명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명이 품고 있는 부정성마저 - 즉 생명체는 죽기 마련이라는 차원에서 생명이 씨앗의 형태로 품고 있는 죽음마저 –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죽음정치로 – 어떤 식으로든 생명/삶의 형태를 억압하고 파괴하는 방향으로 –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생명정치적인 요소들’의 정체를 나치즘과 대조하며 밝혀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입장이다. 생물학을 기반으로 생성된 나치즘이 ‘재활론’, ‘퇴화론’, ‘우생학’을 퇴폐적인 형태로 조합하며 시도한 ‘생명’과 ‘정치’의 절대적인 일치는 결국 종족학살이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에스포지토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나치가 활용한 장치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즉 예방 차원의 출생 제재, 몸의 이중 봉쇄(몸을 지키기 위해 구축되는 생물학적인 동시에 정신적인 차원의 울타리), 그리고 생명과 관련된 모든 생물의학적인 요소의 정치-법률적인 통제 정책이다. 저자는 나치의 ‘출생 제재’에 맞서 ‘탄생’의 철학을, ‘몸의 이중 봉쇄’에 맞서 몸들의 경계를 오히려 사라지게 만드는 ‘살’의 철학을, ‘생명/삶의 절대적인 – 외부적인 – 규율화’에 맞서 ‘생명/삶의 내재적인 규율’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죽음정치의 상흔을 도려낸 긍정적인 형태의 생명정치다.나는 철학의 과제가—생명정치 앞에서조차—어떤 정치 활동의 모델을 제시하는 데 있다거나 생명정치를 어떤 혁명이나 개혁의 깃발로 내세우는 데 있다고 믿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러한 입장이 지나치게 급진적이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전혀 급진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런 입장은, 생명을 정치 바깥의 운영체제에 의탁하는 식으로 정치와 생명을 해체하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 서두에 언급했던 — 전제와도 모순을 일으킨다. 물론 정치와 생명의 해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정치가 고유의 객체인 동시에 주체인 생명/삶을 상대로 어떤 행동도 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행동이 필요하고 또 가능하다면 어디서든 새로운 주권권력의 압박을 느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정치다. 그럼에도 오늘날 요구되는 것은—적어도 전문적인 철학자의 입장에서는—역방향의 사고다. 다시 말해 생명/삶을 정치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사유할 것이 아니라 정치를 생명/삶의 형식 그 자체로 간주하며 관찰할 필요가 있다. 포스트-모던적인 현실의 미화 시도는 아예 예방 차원의 반-미화 시도로 해석된다. 그렇다면 세계의 글로벌화도 우리가 다루는 패러다임에 또 다른 탐구 영역을 - 아니 결론적인 배경을 – 제공한다고 봐야 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을 통한 소통의 비대 현상은 보편화된 면역화의 전복된 신호에 불과하고, 이와 마찬가지로 소규모 국가들의 입장에서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기하는 면역화의 요구는 글로벌한 전염의 역효과 내지 알레르기성 거부반응에 지나지 않는다. 탈마법화[이성화], 세속화, 정당화의 패러다임이 전제하는 것 역시 이 패러다임들이 벗어나려는 영역이라는 - 마법, 신성, 초월성이라는 – 점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 패러다임들은 이를 때에 따라 소모되거나 점차 사라지는 무언가로, 혹은 적어도 다르게 변신하는 무언가로 전제한다. 반면에 임무니타스의 음각 내지 정반대인 코무니타스는 관련 영역에서 단순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임무니타스 자체의 대상인 동시에 동력으로 기능한다. 뭐랄까 면역의 대상은 다름 아닌 공동체지만, 면역의 방식만큼은 공동체를 부정하는 동시에 보존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달리 말하자면, 임무니타스는 코무니타스의 원천적인 의미 지평을 부정하면서 코무니타스를 보존한다. 그런 의미에서, 면역화는 어떤 공동체가 ‘더불어 갖추어야’ 할 방어 장치라기보다는 오히려 공동체 내부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부품이라고도 볼 수 있다. 면역화는 공동체를 공통성의 감당할 수 없는 과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스스로와 분리시키는 주름에 가깝고, 공동체가 공통성의 의미론적 강도를 극단적인 형태로 수용하며 자기일치를 꾀할 때 이를 가로막는 미분학적 여백에 가깝다. 모든 공동체는 생존을 위해 스스로와 정반대되는 면역화의 부정적인 방식을 - 비록 그것이 공동체 자체에 적대적이고 파괴적인 방식이라 하더라도 - 내면화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어린이 파워포인트 비전설교 4 : 신약 2
크리스천리더 / 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 2018.08.20
12,000
크리스천리더
소설,일반
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어렵게 느껴지는 성경의 내용을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설교 과정은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라는 테마이다. 성경의 주요내용을 인물별로, 또한 사건별로 정리해 구약 26과, 신약 26과 총 1년 52주 4권으로 구성하였다.40. 내게 있는 향유 옥합(눅 7:36~50)·9 41. 제자들의 배반(마 26:14~75)·12 42. 십자가의 예수님(막 15:1~39)·15 43. 부활의 예수님(막 16:1~20)·18 44. 하늘로 올리셨어요(행 1:1~11)·21 45. 성령님이 임하셨어요(행 2:1~13)·24 46.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행 3:1~16)·27 47. 스데반 집사(행 6:1~7:60)·31 48. 다메섹의 바울(행 9:1~31)·33 49. 베드로를 도와준 천사(행 12:1~24)·36 50. 바울과 바나바의 전도여행(행13:1~3, 44~52)·39 51. 바울과 실라의 전도여행(행 16:16~40)·42 52. 알파와 오메가(계 1:1~8)·45 성경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성경의 내용을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설교 과정은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라는 테마입니다. 성경의 주요 내용을 인물별로, 또한 사건별로 정리해 구약 26과, 신약 26과 총 1년 52주 총 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매주 차근차근 주제에 맞춰 설교하시면 됩니다. 이 자체로 설교하셔도 되지 만, 가급적 와 함께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공과와 함께 하시면 더욱 큰 교육적 시너지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1년 동안 배우고 나면 아이들이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될 것이 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한 아주 놀라 운 구원의 계획이 성경에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부디 가르쳐 지키게 하는데 힘을 쏟는 주님의 사역자가 되길 바랍니다.
배우, 시간여행자
동인(이성모) / 김준삼 (지은이) / 2019.07.15
16,000
동인(이성모)
소설,일반
김준삼 (지은이)
배우이자 연출가로, 그리고 연기 선생으로 살아온 저자가 지난 10년 동안의 연기와 연출 그리고 배우훈련의 경험을 집대성한 <배우, 시간여행자>는 자유로운 배우, 상상하는 배우, 반응하는 배우, 아름다운 배우가 되고자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연기예술에 대한 맑고 깊은 혜안(慧眼), 그리고 실질적인 노하우와 방법들을 제공한다.1부. 배우라는 이름의 예술가 / 13 1 _ 순수와 사랑의 발견을 향한 여정 … 15 2 _ 배우라는 이름의 예술가 … 17 3 _ 상상, 나의 빛과 색깔 … 20 4 _ 연기적 상상의 공식 … 25 5 _ 배우, 시간여행자 … 30 6 _ 근원(根源)을 보는 눈 … 33 7 _ 연기, 영혼의 고행(苦行) … 39 8 _ 두 가지 상상, 몸의 원리 … 42 9 _ 광기와 위태로움, 그리고 배우(俳優)의 어원 … 44 10 _ 오감 … 48 11 _ 경험과 연기의 상관관계 … 55 12 _ 듣기 … 61 13 _ 무의식적 경험의 바다, 꿈 … 65 14 _ 연기력이란 진정 무엇인가? … 70 15 _ 상상하는 배우를 위한 연기의 키워드 … 73 16 _ 배우의 연기적 표현·전달 그리고 관객과의 소통 … 82 17 _ 상상과 반응을 위한 배우훈련체계 … 84 2부. 이미지, 상상, 그리고 반응 / 87 1 _ 머리말 … 89 2 _ 반응과 연기 … 93 3부. 상상과 반응을 위한 훈련법 / 147 1 _ 들어가며 … 149 2 _ 몸풀기(Relaxation) … 151 3 _ 훈련의 원칙들 … 164 4 _ 훈련의 실제 … 181저자는 배우이자 연출가로, 그리고 연기 선생으로 살아오며 무수한 배우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훈련하고 작업하는 동안, 자유로운 배우, 상상하고 반응하는 배우, 아름다운 배우를 꿈꾸어 왔다. 어떻게 해야 기계적인 짜 맞추기가 아닌 연기가 상상의 예술이 되게 할 수 있는가, 배우가 순간을 자유롭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그러면서도 순간에 영원을 부여할 수 있는 존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실의 경험에서부터 초월적 경험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경험을 진실하고 아름답게 그려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떻게 하면 연기훈련을 통해 배우 자신의 고귀함을, 그리고 배우의 연기를 통해 관객들이 인간의 고귀함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가? <배우, 시간여행자>는 저자가 오랜 시간 가져온 질문들에 대한 깨달음의 기록이다. 배우라는 이름의 예술가는 극이 구축하고 견지하는 시간 구조 속을 자유롭게 여행하는 시간여행자이다. 그리고 시간여행을 통해 배우는 특별한 공간 속을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들을 만나게 된다. 원활한 시간여행을 위해서 배우에게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순간 이동이 가능한 유연한 집중력, 그리고 시공간 속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 특히 충돌과 갈등의 근원과 그 속에 존재하는 인간들의 언행을 낳는 동인(動因)을 꿰뚫어 보고 몸소 이해할 수 있는 눈과 귀, 심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 영혼의 고통을 고스란히 자신의 고통으로 느낄 수 있는 순순한 영혼이 필요하다. 시간여행의 궁극적 종착지는 모든 것의 ‘근원’인 인간 영혼이기 때문이다. <배우, 시간여행자>는 배우에게 필요한 시간여행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상과 반응’의 실천적 훈련법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훈련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거침없이 아름답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 순수와 사랑의 여정을 떠날 수 있게 될 것이다. <배우, 시간여행자>의 저자가 지난 10년 동안의 연기와 연출 그리고 배우훈련의 경험을 집대성한 <배우, 시간여행자>는 자유로운 배우, 상상하는 배우, 반응하는 배우, 아름다운 배우가 되고자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연기예술에 대한 맑고 깊은 혜안(慧眼), 그리고 실질적인 노하우와 방법들을 제공한다. <배우, 시간여행자>는 배우의 시간여행을 더할 나위 없이 즐겁고 의미 있는 여정이 되게 하는 나침반이자 지도가 될 것이다.배우가 되기 위해 연기훈련을 받는다는 것은 끊임없는 도전에 나서는 일이다.
통기타로 즐기는 미스 & 미스터 트롯
세광데이타테크 / 류주석 (지은이)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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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데이타테크
소설,일반
류주석 (지은이)
TV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 트롯', '내일은 미스터 트롯' 수록곡 중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은 100곡을 엄선하여 담았다. 16개의 코드만 알면 모두 연주할 수 있고, 각 악보의 상단에 기타의 리듬보를 넣어 참고하여 노래 부르며 연주할 수 있다.1. 튜너는 기본 2. 카포는 필수 3. 피크는 여유 있게 4. 코드 연습 5. 도돌이표 6. 리듬 연습 미스 트롯 곡예사의 첫 사랑 공주는 외로워 꽃 날 보러 와요 남행열차 너무합니다 단장의 미아리 고개 달타령 당신이 좋아 돌고 돌아가는 길 또 만났네요 러브레터 목포의 눈물 목포행 완행열차 무명배우 바램 밤열차 백세인생 봄날은 간다 부초 같은 인생 비나리 빙글 빙글 사랑 참 사랑밖엔 난 몰라 사랑아 상사화 소양강 처녀 송인 수은등 쓰리랑 아모르 파티 얄미운 사람 여자의 일생 열애 영동 부르스 오늘 밤에 오라버니 오래 오래 살아주세요 용두산 엘레지 울면서 후회하네 이따, 이따요 장녹수 정말 좋았네 진정인가요 짝사랑 천상재회 추억으로 가는 당신 콩깍지 환희 10분내로 미스터 트롯 가라지 가슴 아프게 건배 고맙소 고장난 벽시계 꽃을 든 남자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남자라는 이유로 누가 울어 누이 다 함께 차차차 댄싱퀸 뜨거운 안녕 막걸리 한 잔 멋진 인생 무정 블루스 미스 고 미워도 다시 한 번 보라빛 엽서 배신자 보릿고개 뿐이고 사내 사랑은 눈물의 씨앗 사랑의 재개발 쌈바의 연인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안돼요 안돼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여자야 옥경이 우수 울긴 왜 울어 일편단심 민들레야 잃어버린 30년 잡초 전선야곡 진또배기 찐이야 창밖의 여자 천년지기 청춘 춘자야 태클을 걸지마 파트너 한 많은 대동강 항구의 남자 희망가 18세 순이 99.9 기타 코드표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TV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 트롯', '내일은 미스터 트롯'를 통기타로! TV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 트롯', '내일은 미스터 트롯' 수록곡 중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은 100곡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16개의 코드만 알면 모두 연주할 수 있고 각 악보의 상단에 기타의 리듬보를 넣어 참고하여 노래 부르며 연주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통기타로 트로트 음악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집에서 만드는 영국 과자
윌스타일(WILLSTYLE) / 야스다 마리코 (지은이), 김수정 (옮긴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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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야스다 마리코 (지은이), 김수정 (옮긴이)
제과점 어디에서나 살 수 있는 균일화된 빵과 과자가 아닌, 영국의 소박한 어머니와 할머니들이 전해주는 진짜 영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들을 모았다. 영국 과자 전문가인 저자 야스다 마리코는 영국에서 과자 교실을 운영하며 주변의 친구, 단골 레스토랑, 소박한 시골 가정집 등에서 영국 본고장의 레시피를 익혔다. 달콤한 케이크, 소박한 스콘, 건강에 좋은 오트밀 쿠키 등 영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 특히 다른 요리책과 달리 각 레시피의 유래와 그에 얽힌 사연도 소개한다.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가 사랑했던 쇼트브레드, 사랑하는 남편 알버트공을 잃고 실의에 빠진 빅토리아 여왕을 위로해준 빅토리아 샌드위치 등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Chapter 1 Crumbly and Moreish - 비스킷 & 스콘 코니시 페어링 엠파이어 비스킷 마카룬 비에니즈 월 록 케이크 웰시 케이크 쇼트브레드 진저 쇼트브레드 라벤더 쇼트브레드 스콘 스콘을 맛있게 만들려면 프루트 스콘 체리 스콘 애플 라운드 스콘 애플 대피 치즈 스콘 마마이트 스콘 크레송 & 치즈 스콘 로즈마리 & 감자 스콘 크럼핏 column : Biscuits Chapter 2 Moist and Fluffy - 케이크 빅토리아 샌드위치 커피 & 호두 케이크 당근 케이크 도싯 애플 케이크 촉촉한 트리클 진저브레드 초콜릿 기네스 케이크 주키니 초콜릿 케이크 레몬 드리즐 케이크 마멀레이드 티 브레드 대추야자 & 호두 로프 잉글리시 마들렌 엘더플라워 & 포피시드 트레이 베이크 column : Elderflower 엘더플라워 코디얼 만드는 방법 Chapter 3 Flaky and Scrumy - 페이스트 밀가루와 버터를 합쳐서 보슬보슬하게 기본 쇼트크러스트 페이스트리 잼 타르트 트리클 타르트 요크셔 커드 타르트 레몬 머랭 파이 버노피 파이 코니시 페이스티 베이크웰 타르트 애플파이 column : Pie bird Chapter 4 Gooey and Creamy - 푸딩 스티키 토피 푸딩 퀸 오브 푸딩 셀프소싱 레몬 푸딩 셀프소싱 초콜릿 푸딩 이브의 푸딩 머랭 룰라드 루바브 풀 실러버브 레몬 파셋 column : Custard powder 홈메이드 커스터드 크림 만들기 Chapter 5 Oaty and Healthy - 오트 오트밀 비스킷 플랩잭 데이트 스퀘어 체리 오트밀 스퀘어 멜팅 모멘츠 체리 오트밀 트레이 베이크 오트케이크 더비셔 오트케이크 오트밀 소다 브레드 베이크드 스파이스 플럼 column : Oats 포리지(porridge) 2끼분 만드는 법 버처뮤즐리(Bircher Muesli) 2끼분 만드는 법티타임의 나라 영국, 그 본고장의 레시피를 그대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영국 홈메이드 과자 레시피 58가지! <집에서 만드는 영국 과자>는 제과점 어디에서나 살 수 있는 균일화된 빵과 과자가 아닌, 영국의 소박한 어머니와 할머니들이 전해주는 진짜 영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들을 모았습니다. 영국 과자 전문가인 저자 야스다 마리코는 영국에서 과자 교실을 운영하며 주변의 친구, 단골 레스토랑, 소박한 시골 가정집 등에서 영국 본고장의 레시피를 익혔습니다. 그 소중한 경험을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와 현재 우쓰노미야에서 영국 과자 교실인 <Galettes and Biscuits(갈레트 앤 비스킷)>을 열고 있습니다. 티타임의 나라 영국은 홍차와 함께 곁들이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발달한 나라입니다. 먹는 방법도 영국만의 독특한 방식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홍차에 적셔 먹기’입니다. 적셔 먹기 전문가인 영국인들은 <홍차에 적셔 먹기 가장 좋은 비스킷은?>이라는 조사까지 매년 실시한다고 합니다. 영국인이 아니면 잘 모르는 것 중 <Bird’s Custard Powder>라는 인스턴트 커스터드 파우더가 있습니다. 우유와 약간의 설탕만 넣으면 순식간에 완성되는 이 커스터드 크림은 영국인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소울푸드입니다. 영국인들은 푸딩이나 파이를 이 인스턴트 커스터드 크림에 푹 담가 먹습니다. 음식점에서 푸딩이나 파이를 시키면 바닥이 깊은 접시와 큰 숟가락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영국의 과자와 빵은 이웃 프랑스나 이탈리아에 비해 소박하고 투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왕실이나 귀족들이 즐기던 달콤하고 고급스러운 과자도 있지만, 밀이 잘 자라지 않는 잉글랜드 북부나 스코틀랜드에서는 귀리를 주식으로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영국인들은 거친 귀리를 조금이라도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 그 결과 영국에는 다양한 종류의 오트밀과 오트밀 요리법이 있습니다. 한때는 거친 식감 때문에 꺼려지던 오트밀이 현대에 와서는 슈퍼푸드로 알려지면서 건강식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영국 과자>는 이처럼 달콤한 케이크, 소박한 스콘, 건강에 좋은 오트밀 쿠키 등 영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레시피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요리책과 달리 각 레시피의 유래와 그에 얽힌 사연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여왕 메리 스튜어트가 사랑했던 쇼트브레드, 사랑하는 남편 알버트공을 잃고 실의에 빠진 빅토리아 여왕을 위로해준 빅토리아 샌드위치, 광산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도시락으로 탄생한 코니시 페이스티, 파이를 구울 때 빠져서는 안 되는 까만 도자기 새 <파이 버드> 등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영국 과자, 그러나 숨겨진 사연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느껴진답니다. 홍차가 담긴 머그컵을 들고 느긋하게, 즐겁게 영국 과자를 만들어 보세요. 1시간 후에는 영국의 어느 집에서 흘러나올 법한 달콤한 향기가 집안에 감돌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
다섯걸음 / 이수나 (지은이) / 2023.12.20
22,000
다섯걸음
체험,놀이
이수나 (지은이)
나른해지는 오후 시간이 되면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심심해요!”, “놀아주세요!”, “같이 놀아요!”라는 말을 자주 한다. 아이와 놀이터에도 나가고 산책도 하지만 아쉬워하는 마음을 안고 집에 돌아올 때가 많다. 그래도 바깥에서 놀 때는 시간이 잘 가는 편인데, 집에서 놀 때면 엄마, 아빠와 같이 놀고 싶다고 하고 시간도 더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낀다. 심심해하는 아이와 집에서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 막막해질 때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 속 다양한 놀이들 중에서 하나씩 골라서 해볼 수 있도록,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는 요즘 놀이 100가지를 소개한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놀이 친구인 저자가 수년간 아이들과 놀이한 사진과 그 과정을 직접 기록하여 SNS에 공유한 내용 중에서 많은 엄마들에게 “좋아요”를 받은 100가지 놀이들을 골라 책으로 만들었다. 차례에 있는 놀이 사진들을 한눈에 보며, 원하는 놀이를 아이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게 놀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놀이 난이도”를 표시하였고, 엄마의 정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정리 난이도”를 표시해 엄마도 아이도 만족스러운 놀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에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고, 원리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파트3에서 소개하는 과학 놀이의 “숨겨진 과학 원리” 구성에서 알아두면 좋을 과학 원리나 참고 내용들을 정리하여 설명한다. 그리고 하나의 놀이도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다양하게 확장하여 놀 수 있도록 “놀이의 확장”에서 응용하여 노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제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 속 만들기와 그리기 등의 놀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스스로 놀이를 여러 형태로 확장하고 응용하면서 자기 주도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자.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으로 육아의 부담감은 내려놓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PART1. 경험하기_Experience 01 때로는 단단하고 때로는 말랑한_우블렉 02 말랑말랑한 봄을 느끼는_벚꽃 젤리 03 알록달록 감각 놀이_레인보우 옥수수 04 쫀득쫀득 촉감 놀이_레인보우 타피오카 펄 05 꽃잎을 넣어 만드는_홈메이드 점토 06 화학 성분 걱정을 덜어낸_차전차피 슬라임 07 끈적하고 미끈거리는_치아씨드 슬라임 08 포슬포슬 잘 뭉쳐지는_키네틱 샌드 09 쉽게 터지지 않는_탱글탱글 비눗방울 10 색다른 재료로 특별하게 즐기는_과채 목욕 놀이 11 탄성을 즐길 수 있는_요거트 실리 퍼티 12 풍선이 터지면 나타나는 말랑한_젤리 몬스터 13 솜털같이 부드럽고 풍성한_아쿠아파바 14 차갑게 얼려 시원하게 노는_얼음 물감 15 집에서 즐기는 자연 놀이_커피 흙과 지렁이 파스타 16 구름같이 하얗고 몽실몽실한_쉐이빙 폼 마블링 17 물감 대신 만들어 쓰는_전분 물감 18 어둠 속에서 빛나는_네온 파스타 19 따뜻한 집에 내리는 하얀 눈_스노우 도우 20 트레이 안에 만드는 작은 세상_스몰월드 PART2. 탐색하기_Explore 21 흙이나 모래로 하는 소꿉놀이_샌드 케이크 22 봄을 추억하는 놀이_민들레꽃 토끼 23 자연에서 얻는 마법 포션_플라워 마법 수프 24 휴지심을 활용해 만드는_자연물 팔찌 25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_꽃목걸이 26 알록달록하게 만드는 멋진 왕관_자연물 크라운 27 햇빛이 그려주는 그림_선 프린트 28 자연물의 모양과 질감을 탐구하는_자연물 위빙 29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은_자연물 완드 30 추운 겨울을 나는 새를 위한_쿠키커터 버드 피더 31 불빛이 은은하게 비치는_플라워 조명 32 계절의 변화를 한눈에 담는_나뭇잎 그러데이션 33 투명 옷을 입은 나뭇잎_비즈 왁스 가랜더 34 색칠한 나뭇잎으로 도장 찍기_나뭇잎 스템프 35 낙엽으로 만드는 스테인드 글라스_낙엽 선 캐처 36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_자연물 리스 37 잘 굳는 점토를 활용한_클레이 프린트 38 자연물의 그림자를 따라 그리는_그림자 본뜨기 39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_콜랜더 꽃꽃이 40 자연물의 조화로 완성되는_콜라주 PART3. 발견하기_Discover 41 냉장고 속 우유의 새로운 변신_우유 마블링 42 혼자서 부풀어 오르는_살아있는 풍선 43 빵처럼 부풀어 오르는_뭉게뭉게 마법 물감 44 직접 만들어 세상에 하나뿐인_달걀 껍데기 분필 45 보글보글 폭발하는_레몬 화산 46 과일로 하는 전기 회로 실험_레몬 배터리 47 통통 튀어 오르는_탱탱볼 달걀 48 나만의 광물을 만드는_달걀 껍데기 자수정 49 숲속에 숨겨진_공룡알 보물찾기 50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요술램프_라바 램프 51 점점 색이 변하는_레인보우 플라워 52 액체가 딱딱한 플라스틱이 되는_우유 플라스틱 53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원리를 이용한_오일 페인팅 54 소금이 얼음을 녹여서 만드는_얼음 비밀 그림 55 무지개떡처럼 층층이 쌓는_무지개 물 56 특별한 색감의 면 요리가 먹고 싶은 날_유니콘 누들 57 스스로 자라는 검은색의 커다란 뱀_카본 슈가 스네이크 58 맛있는 크리스탈_레인보우 락캔디 59 특별한 목욕 시간을 위한_배쓰밤 60 코끼리야 우리 같이 양치하자_코끼리 치약 PART4. 놀기_Play 61 쿵쾅쿵쾅 망치질로 만드는_고슴도치의 가시 62 먹이를 유추할 수 있는_달팽이의 무지개 똥 63 여름밤 하늘을 수놓는_반짝반짝 반딧불이 64 분필 가루를 이용해 만드는_마블링 고래 65 싹이 난 감자로 할 수 있는 도장 놀이_하트 감자 도장 66 편식하는 아이가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_채소 과일 도장 67 만지면 톡 터지는 비눗방울을 이용한_버블 아트 68 다양한 크기의 원을 그리는_컴퍼스 아트 69 하늘이 비치는 거울 위에 그리는_구름 그림 70 비오는 날을 환하게 밝히는_무지개 비 71 짧게 남은 크레용도 멋진 재료가 되는_크레용 아트 72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_숨바꼭질 몬스터 73 낮보다 특별한 밤을 만드는_라이트 테이블 그림 74 일회용품의 놀라운 변신_스티로폼 판화 75 말랑말랑 젤리로 찍는 판화_젤라틴 프린팅 76 소금으로 만드는 모래성_소금 조각 색칠 77 직접 만들어 숨어 있는 색깔을 찾는_DIY 스크래치 종이 78 커피 필터로 만든 발레복을 입은_눈꽃 튜튜 발레리나 79 돌리고 돌려서 물감 꽃을 만드는_샐러드 스피너 아트 80 내 마음대로 알록달록 꾸미는_크리스마스트리 비즈 장식 PART5. 만들기_Create 81 한 입 베어 물고 싶은_에어 드라이 클레이 도넛 82 뭉게구름같이 푹신푹신한_솜사탕 아이스크림 83 홈 카페에서 내 마음대로 만드는_무지개 소금 스무디 84 비 오는 날 구름을 관찰하여 만드는_구름 인형 85 알록달록한 털실로 만드는_거북이 등껍질 위빙 86 니들 펠팅으로 만드는_도토리 목걸이 87 아이의 그림으로 만드는_사포 프린팅 에코백 88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_박스 케이크 89 촉감이 보송보송한 왕관_폼폼 크라운 90 상상 속 은하계를 간직할 수 있는_병 속 은하계 91 지점토를 쌓아서 만드는_레인보우 롤 92 꽃으로 물들인_파우치 93 내 손안의 작은 친구_나무 막대 인형 94 종이를 오리고 접어서 만드는_입체 종이 조각 95 플라스틱의 새로운 변신_DIY 슈링크 아트 96 캔버스가 된 조개껍데기_구운 조개 컬러링 97 베틀 위에 비즈로 짠_비즈 위빙 팔찌 98 집에 있는 동물 피규어로 만드는_동물 팬던트 목걸이 99 크리스마스트리를 특별하게 만드는_소금 반죽 오너먼트 100 병을 흔들면 반짝반짝 눈이 내리는_스노우 글로브★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는 요즘 놀이 100가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가 함께 즐기는 놀이 난이도 ★집에서도 심심할 틈이 없는 놀이 육아 도움서 나른해지는 오후 시간이 되면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심심해요!”, “놀아주세요!”, “같이 놀아요!”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아이와 놀이터에도 나가고 산책도 하지만 아쉬워하는 마음을 안고 집에 돌아올 때가 많죠. 그래도 바깥에서 놀 때는 시간이 잘 가는 편인데, 집에서 놀 때면 엄마, 아빠와 같이 놀고 싶다고 하고 시간도 더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낍니다. 심심해하는 아이와 집에서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 막막해질 때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 속 다양한 놀이들 중에서 하나씩 골라서 해볼 수 있도록,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는 요즘 놀이 100가지를 소개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놀이 친구인 저자가 수년간 아이들과 놀이한 사진과 그 과정을 직접 기록하여 SNS에 공유한 내용 중에서 많은 엄마들에게 “좋아요”를 받은 100가지 놀이들을 골라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차례에 있는 놀이 사진들을 한눈에 보며, 원하는 놀이를 아이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게 놀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놀이 난이도”를 표시하였고, 엄마의 정리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정리 난이도”를 표시해 엄마도 아이도 만족스러운 놀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에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고, 원리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파트3에서 소개하는 과학 놀이의 “숨겨진 과학 원리” 구성에서 알아두면 좋을 과학 원리나 참고 내용들을 정리하여 설명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놀이도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다양하게 확장하여 놀 수 있도록 “놀이의 확장”에서 응용하여 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제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 속 만들기와 그리기 등의 놀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스스로 놀이를 여러 형태로 확장하고 응용하면서 자기 주도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루뚝딱 창의 감성 놀이 100》으로 육아의 부담감은 내려놓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미리 본 엄마들의 생생 후기] 처음 이 책을 보고 든 생각은 ‘해보고 싶다!’였어요. 평소 아이와 놀 때 부지런한 엄마가 아니고, 아무리 재미있고 훌륭한 놀이라도 준비가 번거롭거나 과정이 복잡하면 외면하는 편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집의 냉장고를 열거나 주방을 뒤지면 바로 나오는 평범한 재료로 아이가 깜짝 놀랄 만큼 거창하게 놀아 줄 수 있어 좋았어요. 책 속 친절한 놀이 설명과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한 놀이 사진들 덕분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우리의 시간도 포근해질 것 같아요. -186쪽 놀이를 가장 좋아한 9세 이송헌의 엄마 집에서 아이에게 이것저것 해 주고 싶어서 다양한 놀잇감을 사지만 한 번 놀아주고 나면 기운이 훅 빠지기 일쑤예요. 그런데 이 책에 나온 놀이들은 집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할 수 있고 청소 부담도 덜어주는 것들이었어요! 이런 놀이를 진작 알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사실 문과형 엄마라 그동안 놀이의 원리나 이유를 설명해 주지 못했는데, 책에 나온 ‘숨겨진 과학 원리’를 참고해 설명하니 말하면서도 든든함과 뿌듯함을 느꼈어요. 엄마들은 아시죠? 엄마가 재미있으면 아이도 더 재미있어 한다는 것이요. 재미가 가득한 책 속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73쪽 놀이를 가장 좋아한 5세 남궁지유의 엄마 [출판사 서평] @오늘은 이 놀이 할래요! 이제 오늘은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고민은 그만! 아이와 함께 차례에서 미리보기 사진을 보며 지금 하고 싶은 놀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건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한창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그래서 놀이할 때도 원리를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파트3에서 설명하는 과학 놀이에는 놀이와 관련된 과학 원리나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숨겨진 과학 원리’에서 설명합니다. 이제 아이들의 질문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렇게도 놀 수 있대요!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 ‘놀이의 확장’ 내용을 참고하여 앞서 한 놀이를 응용해봅니다. 같은 놀이라도 아이마다 응용하는 방법이나 확장하는 사고력이 다를 수 있어서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하여 여러 감각을 발달시키고 자기 주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독 집 치우기 힘든 날, 정리가 쉬운 놀이 어디 없나요? 100가지 놀이에 ‘정리 난이도’를 표기하여 엄마의 집 정리 부담을 덜어냈습니다. 왜 엄마에게도 청소가 유독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 땐 청소가 걱정되어 아이의 놀이 시간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책 속 정리 난이도를 보며 정리가 쉬운 놀이부터 아이에게 추천해 보세요.
2017 미니멀 가계부
유나(YUNA) / 편집부 펴냄 /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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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YUNA)
취미,실용
편집부 펴냄
당신의 아날로그 감성을 기록하여 소장하자 당신의 꿈을 이루어줄 최고의 파트너 시크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최고급 가계부 당신은 꿈이 있다. 꿈을 이루고 싶은가?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하루 5분 법칙! 이제 가계부를 써보자. 『2017 미니멀 가계부』는 특별한 설명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이제 당신이 시작할 차례이다. 당신의 꿈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2017 미니멀 가계부』와 함께 꿈을 이루자. 『2017 미니멀 가계부』는 모든 분들의 꿈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양식과 휴대하기 편한 크기를 가진 최고급 가계부이다. 자신의 지출을 쉽게 파악하여 새는 돈을 막고 절약하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다. 2017 미니멀 가계부 The Best Benjamin Franklin Quotes 2017 나의 목표 2017 미니멀 가계부 사용방법 2017/2017 연간달력 2017 연간계획표 2016년 1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3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4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5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6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7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8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9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0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1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년 1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17 연간결산표 공과금,통신비 교육비, 학원비 의료비 저축/보험 리스트 선물 리스트 금전거래 리스트 모임회비 관리부 차계부 우리집 자산 리스트 주소록 메모장 당신의 꿈을 품격 있는 『2017 미니멀 가계부』와 함께 이루자. 당신은 꿈이 있다. 꿈을 이루고 싶은가? 그럼 이제 미니멀 가계부를 시작하자.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넉넉한 월간계획 및 메모 공간은 다이어리로 사용하기 좋다. 당신의 아날로그 감성을 기록하여 소장하세요. 생활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당신의 풍부한 아날로그 감성을 『2017 미니멀 가계부』에 표현해보자. 꾸미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그동안의 가계부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것 이다. 이제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의 가계부를 사용해 보자.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 년 내내 싫증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꼭 필요한 것만을 모아서 『2017 미니멀 가계부』는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쓰기 쉽게 담았다. 미니멀 가계부의 양식에 맞춰 기록해 나가다 보면 자신의 소비패턴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쓰기 어렵고 알기 힘든 복잡한 양식은 이제 No! 휴대하기 편한 크기 일반 단행본 크기의 미니멀 가계부는 휴대하기 편리하다. 언제 어디서라도 사용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가계부가 될 것이다.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최적 세련된 디자인의 최고급 가계부로 주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자. 선물 받으신 분들은 가계부를 쓰시면서 1년 동안 당신께 감사할 것이다.
퀀텀 마케팅
리더스북 / 라자 라자만나르 (지은이), 김인수 (옮긴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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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라자 라자만나르 (지은이), 김인수 (옮긴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이토록 전 세계적인 혼란이 지속된 때는 없었다. 일상은 멈췄고 우리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기술, 새로운 생활양식에 몸을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떠밀린다. 사람의 삶이 바뀐다면 시장의 소통 방식 역시 새로운 질서에 맞게 조정되어야 한다. 세상은 커다란 재편을 예고하고 있다. 대격변의 시대, 신기술의 발달로 그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 성과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도구를 갖춘 마케팅은 역설적이게도 존재 자체의 위기에 직면했다. 데이터 분석의 엄청난 발전, 소셜미디어의 보급으로 인해 '마케팅 민주화'가 일어났고, 경영자들은 마케터의 기여도와 가치에 의심을 보내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기업에게 윤리와 청렴을 요구하며 광고 없는 플랫폼으로 몰려든다. 마케팅은 정말 죽었고, 마케터는 결국 AI로 대체될 것인가. 30년간 시장의 온갖 흥망성쇠를 목격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리더이자 최고 마케팅 권위자인 라자 라자만나르가 비즈니스와 마케팅의 미래를 내다보는 대담한 제언을 내놓는다. 이 책은 전례 없는 혼란 속 비즈니스의 비약적인 성장에 필수적인, 최고의 인사이트가 되어줄 것이다.바치는 글 들어가는 글 PART 1 | 마케팅의 진화 CHAPTER 01 | 바늘에서 알고리즘까지 CHAPTER 02 | 제5의 패러다임이 온다 PART 2 | 완전히 다른 세계, 새로운 도전들 CHAPTER 03 | 마케팅의 역할을 재설정하라 CHAPTER 04 | 데이터 딜레마에 빠지다 CHAPTER 05 | 인공지능을 동력으로 CHAPTER 06 | 기술의 빅뱅 CHAPTER 07 | 블록체인의 기회 CHAPTER 08 | 마케팅에 숨겨진 과학 CHAPTER 09 |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라 PART 3 | 앞으로의 마케팅 CHAPTER 10 | 충성심은 없다 CHAPTER 11 | 광고는 죽었다 CHAPTER 12 | 소비자가 아니라 사람이다 CHAPTER 13 | AI로 팔고, AI에 판다 CHAPTER 14 | 파트너십의 강력한 힘 CHAPTER 15 | 목적은 필수다 PART 4 | 기회와 대전환 CHAPTER 16 | 신뢰로 우위를 차지하라 CHAPTER 17 | 위기가 현실이면 위기관리도 마케팅이다 CHAPTER 18 | 마케팅 리더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감사의 글 주석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MO'의 대담한 제언 하버드·예일 경영대학원 교수들이 극찬한 화제의 책 숨결까지 데이터가 되는 마켓 5.0 시대 비즈니스의 미래 모두가 마케터가 되는 시대, 새로운 시장을 누가 차지할 것인가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버려라. 당신의 일을 다시 정의하라!" ★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MO의 미래 제언 ★ 하버드·예일 경영대학원 교수들이 극찬한 화제의 책 ★ 구글·IBM 등 글로벌 CMO 강력 추천 숨결까지 데이터가 되는 마켓 5.0 시대 비즈니스의 미래 글로벌 마케팅 거장의 날카로운 통찰과 대담한 제언 당신이 아침에 눈을 뜬다. 스마트 침대가 기상을 감지하고 클라우드에 정보를 전달한다. 이 장치들은 당신의 수면 상태가 어땠는지 알고 있다. 커넥티드 체중계에서 몸무게를 확인하면, 다소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에 울혈성 심부전 위험을 경고한다. 아침식사를 위해 커넥티드 냉장고에서 식재료를 꺼낸다. 삼성이 알아서 부족한 식료품을 주문하고 소비한 칼로리를 계산해줄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올라타면 커피 한잔 마실 스타벅스 매장을 제안한다. 자율주행 자동차들과 GPS 위치추적기가 수집한 교통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된 곳이다. 결제에 신경 쓸 필요도 없다. 모든 처리는 뒤에서 다 이루어지니까. 숨결까지 데이터화하는 세상,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들어가고 있다. 기업들은 이를 수집하고 정리하고 실시간으로 분석하면서 엄청나게 강력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제5의 패러다임 마켓 5.0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 비즈니스는 과거와 전혀 다른 수준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콘텐츠, 메시징, 자동화가 얽히고설킨 복잡한 미로를 뚫고 들어가 고객을 만나야 한다. 그런데 시장이 비약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왜 마케터들의 존재감은 줄어드는 것일까. 조사에 따르면 CEO의 80%가 마케팅팀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답했고, 73%는 마케팅팀 구성원들이 성장을 창출해낼 능력이 없다고 대답했다. 거대한 기술 혁신, 데이터 분석의 엄청난 도약, 모바일 환경 및 소셜미디어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 행동의 변화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에 큰 충격을 주면서 전통적인 전략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말았다. 마케팅 분야의 수습사원으로 시작해 여러 기업과 산업 부문, 국가에서 경험을 쌓고 세계적인 신용카드사 '마스터카드'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최고책임자(CMO)로서 선도적인 마케팅을 이끌고 있는 라자 라자만나르는 마케팅 환경에서 발생하는 급속한 변화와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다시 살펴보자고 말한다. 그리하여 제5의 패러다임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마케팅 전략을 '퀀텀 마케팅(Quantum Marketing)'이라 정의하고, 이 프런티어 전략을 통해 패러다임의 변화를 다루고 유리하게 활용하기 위한 마케팅 방법론을 재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할 것을 주문한다.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변곡점에 선 마케팅 누가 살아남고, 누가 기회를 쟁취할 것인가 장면 #1. 2020년 4월, 미국의 힙합 가수 트래비스 스콧은 게임 '포트나이트' 내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전 세계에서 1230만 명이 몰려들었고, 수익은 기존 공연의 10배에 달했다. 또한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다섯 곳(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텐센트)이 메타버스 선점 경쟁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장면 #2. 2021년 4월, 애플은 아이폰 운영체제(iOS)에 '앱 추적 투명성(ATT)' 기능을 도입했다. 앱을 처음 실행할 때, 이용자의 활동 기록을 추적해도 될지를 묻고 승인을 받도록 한 것이다. 활동 기록 추적에 동의한 이들은 미국 아이폰 활성 이용자 250만 명 가운데 단 4%에 불과했다. 이처럼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은 어떻게 타깃을 찾고 그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것인가? 장면 #3. P&G의 커넥티드 칫솔은 사용자에게 양치질 방법, 칫솔이 닿지 않은 부위 등을 알려준다. 스마트폰에 연결된 이 칫솔이 사용자의 양치 습관에 따라 치약, 치실, 구강청결제를 주문해준다면?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고객의 관성을 활용하고 선택을 자동화하며 소비를 강제한다. 그렇다면 여기서 마케터가 하는 역할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인공지능, 가상현실, 5G,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블록체인…. 우리는 지난 100년보다 최근 10년 사이 더 큰 혁신을 경험하며 이미 미래가 일상이 된 현실에 살고 있다. 쏟아지는 신기술은 소비자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 속에서 기회를 선점하려는 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으로 인해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다. 기존의 제품, 서비스, 시장은 물론 소비자의 행동, 구매 구조, 산업 생태계마저 달라지고 있고 과거에 쌓아온 마케팅의 이론, 전략, 관행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 저자 라자 라자만나르는 지금의 상황이 마케팅에 있어 위기인 동시에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한다. 이 기술들로 인해 어떤 비즈니스가 새롭게 생겨나고 누가 사라지게 될지, 지금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은 어디에 집중하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 누가 기회를 거머쥐며 될지 예측하며, 마케팅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혹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탐구한다. 인공지능이 고객이 된 마켓 플랫폼 위에서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메타버스 시대, 4P 마케팅믹스 전략을 어떻게 구사할 것인가 시장의 판을 뒤바꿀 기술과 전략을 겸비한 '퀀텀 마케터'만이 살아남는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마케팅의 진화>에서는 4단계에 걸쳐 진화한 마케팅의 역사를 짚어본다. 소비자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구매를 한다고 믿었던 마케팅 제1의 패러다임을 거쳐, 소비자가 논리가 아닌 감성에 움직이기도 한다는 인식의 변화가 제2의 패러다임을 이끌었다. 제3의 패러다임은 월드와이드웹(WWW)의 출현으로 시작된 인터넷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었으며, 네 번째로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만들어낸 실시간 연결성이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2부 완전히 다른 세계, 새로운 도전들>에서는 지금 우리가 향하는 제5의 패러다임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전망한다. 블록체인으로 인해 비용과 데이터가 투명해지면 광고 생태계나 에이전시는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가상현실이 교육과 예술,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도입되면 보다 개인화되고 생생한 맞춤 경험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3D 프린팅으로 맞춤형 의료기기를 제작할 수 있고, AI가 의사보다 종양을 더 잘 발견하게 된다면 인간의 수명과 라이프스타일은 어떻게 달라질까? 저자는 기존의 전통적인 경제학이나 논리로는 소비자의 선택과 구매 행동을 이해할 수 없게 된 만큼, 인간의 삶과 행동 패턴의 변화를 보고 소비자가 어떤 식으로 가치를 더하는지를 살핀 후 그에 맞는 제품이나 서비스 모델을 기획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3부 앞으로의 마케팅>에서는 수많은 신기술이 마케팅에 어떤 위협 또는 기회를 가져다줄지 예측해본다. 콘텐츠와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소비자의 충성도 개념과 광고 역시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고, 마케팅의 기능은 세분화되면서도 목적을 강조하게 되며, 필연적으로 윤리와 가치가 모든 마케팅 활동을 앞설 만큼 중요시될 것이다. 데이터와 AI, 각종 신기술이 마케팅의 효율성을 크게 올려주는 만큼, 이를 이해하는 인재의 채용과 교육 역시 필수적이다. 저자는 마지막 <4부 기회와 대전환>을 통해 비즈니스를 이끌어갈 마케팅의 역할을 재정의한다. 저자는 신뢰의 가치, 위기관리 노하우, 리더의 자질을 세심하고도 애정 어린 관점으로 헤아리며, 때론 직설적이고 현실적으로 마케팅의 비전을 논한다. AI를 고객으로 대하지 않는 마케터는 대체될 것이다. 엄청난 데이터가 만들어낼 크고 작은 위기에 준비되어 있는 것이야말로 마케터의 능력이다. AI가 '사고' 업무를 수행하게 됨에 따라 마케터들은 '공감' 능력을 필요한 업무에 역량을 더욱 투입하게 될 것이다. 진정한 마케터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사람이며, 비즈니스의 본질을 이해하는 리더이자 공감 능력이 뛰어난 훌륭한 파트너로 정의한다. 2030년, 거대한 변화의 쓰나미가 기업, 산업, 그리고 우리의 일상에 엄청난 충격을 가하게 될 것이다. 어린 시절, 저자가 '시장에 가는' 것을 마케팅(marketing)이라고 불렀던 것처럼, 마케팅이라는 활동의 정의는 계속 달라질 것이다. 그 거대하고 놀랍도록 빠른 변화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퀀텀 마케터'만이 미래의 풍요로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 자신과 자신의 비즈니스가 어디에 있어야 할지를 고심하는 이들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퀀텀 마케팅』은 기업의 CEO와 마케터들은 물론 우리 앞에 펼쳐질 엄청난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광고는 그 존재에 대해 더욱 많은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더 이상 광고를 원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실상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스크린에서 광고를 차단하고 있다. 충성고객을 위한 포인트나 마일리지 등의 보상 제도는 계속해서 변화할 것이며 결국에는 고객이 다시 브랜드를 찾게 만든다는 것에 대한 의미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것이다. 경쟁 환경 또한 크게 변화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미지의 영역으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생경함이자 엄청난 복잡성, 기회, 범위, 영향력, 결과가 존재하는 세계다. 또한 창의성과 혁신 그리고 놀라운 기회의 세계가 될 것이다. 마케팅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비즈니스 추진력과 브랜드 구축력으로 전환시킬 줄 아는 기업이야말로 시장의 중요한 우위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마케팅의 호시절, 우리는 황금 시간대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황금 시간대에는 온 가족이 TV 주위에 모여 앉아 정해진 채널에서 방송되는 인기 프로그램을 시청했다. 목표로 삼은 시청자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어떤 프로그램과 채널에 광고를 삽입해야 하는지 마케터는 정확히 알고 있었다. 이제 사람들은 여러 기기를 지니고 있으며, 이 기기들을 사용해 많은 영상을 시청한다. 더 이상 가족과 함께하지 않고 주로 혼자서 언제든지 보고 싶을 때 보고 싶은 것을 본다. 더 이상 프라임 타임은 없다. 시청자들은 이제 극도로 파편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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