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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난다 / 허수경 (지은이)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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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소설,일반허수경 (지은이)
허수경 시인의 산문집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2003년 2월에 나온 <길모퉁이의 중국식당>의 개정판이다. 제목을 바꾸고 글의 넣음새와 책의 만듦새를 달리하여 15년 만에 다시 출간하게 된 것은 시인의 요청에 의해서였다. 산문집은 시인이 쓴 총 139개의 짧은 산문과 9통의 긴 편지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자연과 우리 음식과 우리 사람과 우리 시를 그토록 뼈저리게 사랑했던 시인이 이 땅을 떠나 우리 자연이 아닌 우리 음식이 아닌 우리 사람이 아닌 우리 시가 아닌 막막한 독일땅에 혼자 던져지게 되면서 제 안에 고이게 된 이야기들을 특유의 시와 같은 사유로 풀어놓고 있다.개정판 서문 ···························· 4 초판 추천사 ···························· 6 001―이름 없는 나날들 ······················ 15 002―마당 있는 집 ························ 16 003―동화라구요? ························ 17 004―정원사의 영혼 ······················· 18 005―꽃밥 ··························· 19 006―막걸리 속의 꽃잎 ······················ 20 007―가네쉬의 코끼리 머리 ···················· 21 008―작은 사람 ························· 22 009―늙은 학생 ························· 24 010―입맛 ··························· 26 011―썩어가는 쇠고기, 찢긴 인형 ·················· 27 012―대구 촌놈, 코스모폴리탄 ··················· 28 013―노란 잠수함 ························ 30 014―아픈가, 우리는?······················· 31 015―오래된 허기 ························ 32 첫번째 편지 : 베트남 요리책―이문재 시인에게 ··············· 33 016―시커먼 내 속 ························ 43 017―노새 이야기 ························ 44 018―증기 기관을 와트의 아버지가 아니라 와트가 발명한 까닭······ 46 019―묘비 없는 묘비명 ······················ 47 020―내 속의 또다른 나 ······················ 48 021―살아 있는 도서관 ······················ 50 022―이건 죽고 사는 문젠데 ···················· 51 023―가소로운 욕심 ······················· 52 024―베를린 시장 ························ 54 025―누구도 아님의 장미 ····················· 55 026―소녀 전사 ························· 56 027―종교의 중립성 ······················· 57 028―점심 비빔밥 ························ 58 029―별들은 ·························· 59 030―어두움, 사무침 ······················· 60 두번째 편지 : 수메르어를 배우는 시간―차창룡 시인에게 ··········· 61 031―비단집 ·························· 70 032―곰이 또 실수를 했나?····················· 71 033―처음 본 죽음 ························ 72 034―내가 날씨에 따라서 변하는 사람 같냐구요?············ 74 035―마음속의 등불 ······················· 76 036―축제 ··························· 77 037―단풍 ··························· 78 038―지구는 둥글다 ······················· 79 039―냉전 시대, 복제 인간····················· 80 040―욕지기 ·························· 82 041―날틀 ··························· 83 042―우리 모두는 ························ 84 043―북경오리 만드는 법 ····················· 85 044―살아가는 조건을 밝히는 숫자 ················· 86 045―간 먹는 계모 ························ 88 세번째 편지 : 발굴을 하면서 빛에 대하여 생각하기―김지하 선생님께 ······ 89 046―가족계획 실천 마을 ····················· 99 047―품종 개량························· 100 048―평화주의자 ························ 101 049―새장 ··························· 102 050―오스턴 ·························· 104 051―상처의 어두움 ······················· 106 052―불안한 날························· 107 053―모든 것의 시작을 좇는 자 ·················· 108 054―예쁜 뒤꼭지 ························ 109 055―진흙 개·························· 110 056―어이, 탑골이야······················· 112 057―잡초를 위하여 ······················· 114 058―호박잎 바나나잎 ······················ 116 059―울고 있는 마리아······················ 117 060―엘람인들의 비둘기국 ···················· 118 네번째 편지 : 종 모양의 토기, 그리고 과거를 바라보기, 아니 지나간 시간을 소처럼 우물거리기, 벗들을 그리워하기―주인석 벗에게·········· 119 061―하늘길, 지상길······················· 127 062―거품의 눈물 ························ 128 063―목장우유 ························· 129 064―사라의 집························· 130 065―고마웠다, 그 생의 어떤 시간 ················· 131 066―문화인 ·························· 132 067―하마 이야기 ························ 133 068―고추 말리는 마을······················ 134 069―목마름 ·························· 135 070―나는 단 한 번도 ······················ 136 071―새의 풍장························· 138 072―죽음을 맞이하는 힘····················· 139 073―호상 ··························· 140 074―인생? ·························· 142 075―호머 심슨의 세계······················ 144 다섯번째 편지 : 킬링 슈트라세, 양파 썩는 냄새가 나던 집 ········· 145 076―에어리어 51························ 164 077―부정 ··························· 165 078―광우병 ·························· 166 079―누워서 바다를 지나가기 ··················· 168 080―내 친구 히틀러? ······················ 170 081―원자력 발전소를 지나며 ··················· 171 082―끓인 맥주························· 172 083―목련꽃 그늘에 누워····················· 173 084―이 지상의 집값······················· 174 085―이른 봄 음식 ······················· 176 086―말, 말 ·························· 178 087―산지기의 집 ························ 180 088―전쟁과 졸업 ························ 182 089―그것 ··························· 184 090―지극한 마음 ························ 185 여섯번째 편지 : 기숙사의 봄을 맞으며 떠나올 때를 생각하기, 혹은 아직 낯선 곳에 머물고 있는 이유를 생각하기―혜경에게······· 187 091―무소식 ·························· 194 092―팥죽 이별························· 195 093―유등놀이 ························· 196 094―피냄새 나는 이름들····················· 198 095―살기 좋은 곳 ······················· 200 096―옛날이 가지 않는 이름 ··················· 202 097―건조한 초원 지역의 목화밭·················· 204 098―독재자 ·························· 205 099―어느 측량사의 여행 가방 ·················· 206 100―전갈에게 물린 남자····················· 208 101―결정적인 순간을 앞에 두고 도망치기·············· 211 102―동백꽃 ·························· 212 103―공부할 만한 사람······················ 213 104―중세의 조건 ························ 214 105―보기에 민망하다, 고 느끼는 나는? ··············· 216 일곱번째 편지 : 난쉐와 그 여신이 보호했던 많은 이를 위하여 ······· 217 106―한 달 생활비 ······················· 226 107―인간이 점치지 못하는 일 ·················· 227 108―옛 동독 지방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228 109―칠성사이다 ························ 229 110―물고기떡 ························· 230 111―환한 멸치볶음 ······················· 232 112―한국 식품점 ························ 233 113―개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 ·················· 234 114―도라지꽃 ························· 236 115―동생 ··························· 237 116―크리스마스 저녁 ······················ 238 117―거울을 바라보기 ······················ 239 118―미라 ··························· 240 119―아들과 아버지 ······················· 242 120―압살라 ·························· 243 여덟번째 편지 : 잊음을 위한 권유··················· 245 121―그러던 시절 ························ 255 122―어머니의 보통학교 동창회 ·················· 256 123―교양 부족························· 258 124―호적 등본························· 260 125―나를 위해서만 사는 삶 ··················· 261 126―그 사랑 노래 ······················· 262 127―길모퉁이의 중국 식당···················· 264 128―생선 ··························· 265 129―정선 아리랑 ························ 266 130―아직도 아가인 사람의 마음 냄새 ··············· 268 131―울산바위 ························· 269 132―쓰레기 고고학 ······················· 270 133―사진 한 장 ························ 272 134―청금석 ·························· 274 135―통일 후·························· 276 아홉번째 편지 : 이방에서 낯선 사람들을 바라보기, 친해지기, 마음속으로 들어앉히기 ····················· 279 136―베두인의 치즈 ······················· 302 137―내 마음속의 시장······················ 304 138―바론 호텔························· 306 139―우울했던 소녀 ······················· 308 발문 가장자리에서부터 종이가 울었습니다―수경 선배에게┃박준(시인) ···· 311“그리움은 네가 나보다 내 안에 더 많아질 때 진정 아름다워진다. 이 책은 그 아름다움을 닮으려 한 기록이다.” 2018년 8월 허수경 시인의 산문집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를 펴냅니다. 이 책은 2003년 2월에 나온 『길모퉁이의 중국식당』의 개정판이기도 합니다. 제목을 바꾸고 글의 넣음새와 책의 만듦새를 달리하여 15년 만에 다시 출간하게 된 것은 시인의 요청에 의해서였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2월 시인이 알려온 자신의 아픈 안부와 더불어 단단한 당부가 제게 남았던 것입니다. 말기암을 앓고 있다고 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세상에 뿌려놓은 제 글빚 가운데 제 손길이 다시 닿았으면 하는 책들을 다시 그러모아 빛을 쏘여달라는 짧은 편지였습니다. 일체의 망설임도 보이지 못하고 재차 물음도 건넬 수가 없었습니다. 시인이 머물고 있는 그곳, 독일의 뮌스터에서 홀로 제 생을 정리하고 싶다며 아주 단호하게 그 어떤 만남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는 수 없이 아주 간간 어렵사리 시인과 통화를 하며 책을 만들어나갔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 책을 쓴 시인이나 이 책을 읽은 저나 이 책이 나온 직후부터 너무 이 책을 사랑해왔기 때문에 그간 자주 대화를 나눠왔다는 기억에 기댈 수 있었던 안도였습니다. 처음 책이 출간되었을 때는 김혜순과 김사인, 두 시인이 멀리 독일에서 어렵사리 공부하는 후배 시인을 위해 부모된 마음을 얹어주셨지요. 이번 책에는 신용목과 박준, 두 시인이 멀리 독일에서 극한으로 앓고 있는 선배 시인을 위해 자식된 마음을 바쳐주었고요. 워낙에 시인 좋아하는 시인이라 이 네 명의 시인이 평생 제 책 안에 머물게 됨을 보고 참 든든해했습니다. 이 책은 시인이 쓴 총 139개의 짧은 산문과 9통의 긴 편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자연과 우리 음식과 우리 사람과 우리 시를 그토록 뼈저리게 사랑했던 시인이 이 땅을 떠나 우리 자연이 아닌 우리 음식이 아닌 우리 사람이 아닌 우리 시가 아닌 막막한 독일땅에 혼자 던져지게 되면서 제 안에 고이게 된 이야기들을 특유의 시와 같은 사유로 풀어놓고 있습니다. 얼마나 배고플까 얼마나 외로울까 얼마나 서러울까 하는 모든 상황을 건너서서 섬섬 놀라게 되는 문장들을 마주할 때가 대부분인데, 그때마다 내가 주춤하게 된 건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시인이 쥐고 있는 손수건이 '죽음'이었구나 하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였습니다. 그러면서 알았지요. 아, 한국을 떠나는 순간 시인은 죽었구나. 그 죽음을 경험한 사람이니까 거죽은 그대로 둔 채 삶과 죽음을 겁도 없이 오갈 수 있었던 거겠구나. 이 시인의 시가 언제듯 통곡의 가락일 수 있는 연유는 예 있었겠구나. “더이상 이 지상에 없던 마당을 가꾸던 사람”, “나는 더 혼자이다”라고 말하는 사람, “사는 힘도 힘이지만 죽음으로 가는 힘도 힘”이라 말하는 사람, “지상의 삶과 지하의 삶이 그렇게 맞닿아 있다고”고 말하는 사람, “되돌아보면 아무 일도 내 인생에 일어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 “꼭 다시 만나자, 네가 돌아오는 그날까지……”라고 말하는 사람, 시인 허수경. 사람 허리 창자를 끊을 만큼 무시무시한 말들인데 듣다 보니 묘하게 단련이 되는 것이, 그리하여 납득이 되는 것이, 우리에게 ‘죽음’을 일찌감치 공부시키고 훈련시켜서 긍정적이고 능동적이게 받아들이게도 한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사람을 휘게 하는구나, 구부리고 구부려서 끝끝내 부러지게 하지 않는구나, 모두를 원으로 둥글려놓는구나, 원이 원일 때 합하기도 좋게끔 그리 우리를 유연하게 하는구나. 허수경 시인에게 쓴 박준 시인의 편지에서 이 부분에 굵게 밑줄을 그었습니다. “그래도 시만한 선물은 없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 선배의 선물을 저만 받은 것이 아니라 세상의 사람들이 함께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같은 것으로 보답을 드리고도 싶습니다. 선배의 것을 선배에게로.” “고마웠다, 그 생의 어떤 시간”이라지만 나는 이 시간의 다른 이름이 ‘영원’임을 압니다.밤에 마당에 서 있으면 흰 꽃들이 보인다. 어둠 속에서 꽃은 희게 빛난다. 문득 하늘을 본다. 하늘길 위를 비행기가 엉금엉금 걸어가고 있다. 하늘이 길인 것이다. 땅만큼 길인 것이다. 언젠가 하늘길을 다시 밟을 때 어둠 속에서 이 흰 꽃들을 다시 보았으면 좋겠다. 사무치는 빛. 그러면 하늘길을 돌아 지상의 길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기에…… 하늘에 묻힐 수는 없는 일 아닌가.―「하늘길, 지상길」 전문 그때, 나는 묻는다. 왜 너는 나에게 그렇게 차가웠는가. 그러면 너는 나에게 물을 것이다. 그때, 너는 왜 나에게 그렇게 뜨거웠는가. 서로 차갑거나 뜨겁거나, 그때 서로 어긋나거나 만나거나 안거나 뒹굴거나 그럴 때, 서로의 가슴이 이를테면 사슴처럼 저 너른 우주의 밭을 돌아 서로에게로 갈 때, 차갑거나 뜨겁거나 그럴 때, 미워하거나 사랑하거나 그럴 때, 나는 내가 태어나서 어떤 시간을 느낄 수 있었던 것만이 고맙다.―「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전문 만일 서울에서 계속 살았더라면, 이 많은 이야기를 나는 친구들에게 했을 것이다.
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
더퀘스트 / 신동인(신디) (지은이) /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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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소설,일반신동인(신디) (지은이)
입소문만으로 매달 20,000명이 찾는 국내 최초 온라인 부부멘탈케어 플랫폼 ‘신디Sindy’의 신동인(신디) 대표는 단단하고 조화로운 부부 관계를 위해 필요한 심리학 지식들을 엄선하여 한 권의 책에 담았다. 2019년 출간 후 부부들이 필독서로 입소문 난 《어쨌거나 잘살고 싶다면 신디의 결혼 수업》의 개정판으로 ‘신디Sindy’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실제 부부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추가하여 새롭게 편집했다.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PART 1. 결혼, 이것만은 알고 살자 1장. 결혼을 공부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첫 번째 이유, 결혼의 개념이 바뀌었다 두 번째 이유, 관계는 삶의 행복을 결정한다 세 번째 이유, 배우자는 생존을 위해 매우 중요한 대상이다 네 번째 이유, 내 아이의 인생이 달려 있다 다섯 번째 이유, 갈등은 해결이 아닌 관리의 문제다 2장. 스마트한 시작을 위해 필요한 것들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세 가지 조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세 가지 기술 서로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결혼에 대한 환상 걷어내기 부부가 함께 겪는 다섯 단계의 인생 주기 3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정서적 독립 진짜 어른이 된다는 건 정서적 독립의 두 가지 조건 부모의 불안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된다 정서적 독립을 한 사람의 특징 그래서 정서적 독립을 어떻게 하는 건데요? PART 2. 관계, 결혼 후에 다시 배우다 4장. 반복되는 갈등에서 벗어나는 법 모든 부부가 빠지는 세 가지 불화의 고리 갈등의 패턴을 알면 해결이 쉬워진다 아무리 싸워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부부들의 비밀 부부의 관계를 망치는 진짜 적은 따로 있다 불화의 고리를 벗어나게 해주는 세 가지 힘 5장. 부부관계의 핵심, 정서 다루는 법 불화를 극복하는 놀라운 비밀 정서라는 게 정확히 뭐죠? 기분과 감정에도 단계가 있다 화 뒤에 진짜 마음을 숨기는 부부의 심리 내 기분과 감정을 잘 조절하려면 나와 배우자의 정서 찾기 연습 6장. 배우자와 나의 성인애착 활용법 63빌딩 꼭대기에 매달려 살 수는 없다 애착을 쌓기 어려운 결정적인 이유 집착녀와 회피남의 진짜 심리 부부의 사랑은 어떻게 유지되는가 애착을 쌓는 데 매우 중요한 세 가지 서로에게 건강하게 의존하는 법 PART 3. 변화, 건강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다 7장. 서로의 상처를 함께 들여다보는 시간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한 숨은 심리학적 이유 당신이 내 상처를 알기나 해? 부모에 대한 불편하지만 중요한 진실 똑같은 상처를 대물림하지 않으려면 독이 되는 양가 부모와 거리 두는 법 8장. 좋은 관계를 위한 부부의 소통법 남과 여, 소통이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 배우자의 언어를 이해하고 있나요? 기분 좋은 대화를 위한 세 가지 팁 화가 났을 때는 이것부터 지켜라 9장. 결혼 후에 내가 단단해지는 습관들 변하지 않는 상대 때문에 힘든가요? 이혼에 대한 조금 다른 고찰 현명하게 내 감정 조절하는 법 배우자를 향한 꼬인 오해부터 풀어라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구분하기 그럭저럭 불화를 껴안고 잘 사는 것 결혼을 통해 성장하는 삶 더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하여결혼이라는 여정을 함께 떠나는 두 사람에게 필요한 조금 특별한 관계 수업 결혼은 서로 다른 너와 내가 만나 한팀을 이루는 과정이다. 타인이었던 배우자와 가정을 꾸림으로써 관계와 책임을 배우는 성장의 과정이기도 하다. 다른 관계보다 많이 특별하기 때문에 시간 내서 공부할 가치가 충분한 것이 바로 부부를 위한 관계 공부다. 입소문만으로 매달 20,000명이 찾는 국내 최초 온라인 부부멘탈케어 플랫폼 ‘신디Sindy’의 신동인(신디) 대표는 단단하고 조화로운 부부 관계를 위해 필요한 심리학 지식들을 엄선하여 한 권의 책에 담았다. 2019년 출간 후 부부들이 필독서로 입소문 난 《어쨌거나 잘살고 싶다면 신디의 결혼 수업》의 개정판으로 ‘신디Sindy’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실제 부부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추가하여 새롭게 편집했다. 너와 내가 관계를 배우고 경험을 나누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성장의 과정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부부치료의 세 이론은 정서중심 부부치료, 이마고 이론, 가트맨 방식인데 이 책에서는 이 세 이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오랜 기간 심리학자들의 연구와 임상을 바탕으로 구축된 이 이론들을 저자는 실생활에 적용하여 알기 쉽게 풀어준다. 책에는 결혼을 앞둔 커플부터 n년차 부부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지식이 알기 쉽게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양가로부터 정서적으로 독립하는 법, 반복되는 갈등에서 벗어나는 법, 말과 행동 뒤에 감춰진 정서 다루는 법, 부부에게 필요한 소통법 등 매일의 일상에서 필요한 조언들이다. 《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은 단지 결혼생활을 잘하게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관계와 소통을 새로 배우며 성장하는 수많은 개인들을 응원하고 돕는 책이다. 각자의 존재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하기로 한 결혼이라는 서약을 스마트하게 시작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결혼은 길고 긴 여정입니다. 희노애락이 깃들어 있는 이 쉽지 않은 여정을 어떻게 해야 보다 의미 있고 건강하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여정을 함께 할 가이드가 있어야겠지요. 이 책이 저에게는 여정을 함께 하는 가이드입니다. 공부를 하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두고두고 보고 싶은 내용, 반복해서 봐야 하는 내용들을 추려 넣었습니다.-개정판을 내며 안타깝게도 분노를 조절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랜 훈련이 필요하죠. 무엇보다 자신의 분노를 다스리는 것만큼 상대의 분노를 이해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상대가 상황에 비해 분노를 건강하지 못한 방식으로 과도하게 표출한다면 그러한 분노가 이차정서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 속에는 두려움이라는 일차정서가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도요. 화내는 상대방에게 왜 그렇게 화를 내느냐고 급하게 묻는 것은 상대의 분노를 지적하는 느낌을 줍니다. 일단 기다려줄 필요가 있어요. 분노가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성적인 대화를 시도해보는 겁니다. 그러기 힘든 상태라 해도 적어도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일은 자제해야 해요.-5장. 부부관계의 핵심, 정서 다루는 법
두근두근 처음 텃밭
위즈덤스타일 / 석동연 글, 그림 / 2012.05.02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스타일집,살림석동연 글, 그림
주말농장, 베란다 채소밭 등에 마음은 있지만 시작은 미루고 있던 이들을 위한 텃밭 길라잡이 책. 유쾌한 4컷 만화와 학습만화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화가 석동연이 텃밭 재배의 경험을 재미있는 만화로 그린 책이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필요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알려주고, 한 단계 더 나아간 지식은 팁으로 보여주며, 좌충우돌 실패했던 경험들을 고백하며 텃밭 가꾸기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밭 만들기, 씨뿌리기, 솎아주기 같은 텃밭 농사의 기본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각각의 채소들이 ‘우리 몸 어디에 어떻게 왜 좋은지’를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짚어주고, ‘하늘 본 감자는 먹지 마라’, ‘당근은 기름과 함께 먹어야 좋다’ 등 생활상식을 곁들여 건강한 식습관을 도와준다. 1장 채소 기르기의 기초! 아는 만큼 건강한 채소를 기른다 건강한 채소를 기르자 건강한 채소는 건강한 흙에서! 채소는 무얼 먹고 사나? 비료의 종류 거름 만들기 거름 주기 내 땅엔 지렁이가 보물! 2장 텃밭 재배의 기본! 재배 계획부터 수확까지 텃밭 길라잡이 재배 계획 짜기 밭 만들기 씨앗 구입하기 씨뿌리기 모종 구입하기 모종 심기 물 주기 풀매기 지주 세우기 북주기 줄기 정리 병해충 관리하기 솎아주기 수확 텃밭에 유용한 도구 텃밭 배치도를 그려보자! 한눈에 보는 재배 시기 3장 초보자도 쉽게 기르는 파릇파릇 잎줄기채소 채소 기르기의 시작 상추 입과 눈이 동시에 즐거운 쑥갓 삼겹살이 생각날 땐 들깻잎 일 년 열두 달 필요한 대파 파김치, 파전에는 쪽파 게으름뱅이도 키운다! 부추 한 해 김장을 텃밭에서 배추 밭에서 나는 종합영양제 시금치 문 걸어 잠그고 먹는 아욱 4장 기르는 재미도 쏠쏠∼ 먹는 재미도 쏠쏠∼ 열매채소 너무 예뻐 먹기 아까운 방울토마토 한여름 더위를 씻어주는 오이 찌개에 넣고 전도 부치고 애호박 보라색 건강색깔채소 가지 바로바로 따 먹는 싱싱함 가득 고추 구슬 같은 알갱이가 또르르∼ 콩 5장 얼마만큼 컸나, 무럭무럭 땅속 뿌리채소 직접 길러봐야 참맛을 아는 감자 수확하는 재미가 최고! 고구마 굵직굵직 쑥쑥 뽑는 맛 무 주황색 빛 고운 당근 고소한 흙 속 보물찾기 땅콩 감기에는 생강차 한잔 생강 6장 쓰임도 맛도 다양한 여러 가지 채소들 매일 반찬의 기본 양파 알알이 달린 빨간 보석 딸기 여름 과일의 백미 참외 먹고 마시고 쓰고 수세미 바로 쪄먹어야 더 맛있는 옥수수 세 번 꽃이 피는 목화7년째 텃밭과 연애 중! 엉뚱한 만화가의 알콩달콩 텃밭 도전기 주말농장 열풍에 이어 베란다 채소밭 바람까지 불면서 ‘텃밭’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요즘은 씨앗은 물론 흙과 화분까지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집에서 기르는 ‘화분 재배’도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 이렇듯 마음은 있지만 시작은 미루고 있던 이들을 위한 텃밭 길라잡이 책이 출간되어 화제다. 『그녀는 연상!』, 『말랑말랑』 등 유쾌한 4컷 만화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영어 교과서 시리즈』 같은 학습만화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화가 석동연이 텃밭 재배의 경험을 재미있는 만화로 그린 『두근두근 처음 텃밭』이 그 책이다. ‘만화가’ 하면 흔히들 집 안에 틀어박혀 그림만 그리는 사람을 떠올릴 것이다. 낮밤이 바뀐 생활에 불규칙한 식습관도 자주 따라붙는 수식어이다. 그런데 만화가가 부지런함의 대표주자인 텃밭 ‘농사’를 지었다고? 이 책은 그러한 반전의 묘미에서 시작된다. 마치 만화 속 캐릭터처럼 엉뚱하고, 때로는 만화를 읽는 아이처럼 순수하며, 입맛은 완전 토종인 만화가의 텃밭 농사 7년 내공을 『두근두근 처음 텃밭』에서 만나보자. 생각은 있으나 몸은 미적거리던 이들을 위한 맞춤형 텃밭 길라잡이Book 탄생! 꼭 필요한 정보만 쏙쏙!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창에 ‘텃밭’만 쳐도 각종 정보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그중에 ‘지금 내게 꼭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가려내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처음 텃밭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어렵거나 상세한 정보가 오히려 해보려는 의지를 꺾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두근두근 처음 텃밭』은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알려주고, 한 단계 더 나아간 지식은 팁으로 보여주며, 좌충우돌 실패했던 경험들을 고백하며 ‘같이 한번 해보자’고 조곤조곤 수다를 걸어온다. 보기만 해도 웃음 나는 귀여운 만화! 당장 텃밭으로 달려가고 싶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던가. 씨앗도 사고 화분도 사고 책도 샀지만 아직 ‘재미’를 찾지 못했다면 무슨 소용일까? 머리는 하는 수 없이도 움직이지만, ‘몸’은 마음이 동해야만 움직인다. 『두근두근 처음 텃밭』은 채소 재배의 모든 과정이 만화로 그려져 있으며, 하나의 작물이 끝날 때마다 그와 관련한 에피소드가 4컷 만화로 담겨 있다. 너무나 생생한 만화와 사진들에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것은 물론 웃음이 터져 나오는 4컷 만화를 읽으면 당장 호미를 들고 텃밭에 달려 나가고 싶어진다. 생활에 필요한 정보까지 가득! 즐겁게 기르고 건강하게 먹자! 학습만화를 그려온 작가의 내공이 『두근두근 처음 텃밭』에서 폭발했다! 밭 만들기, 씨뿌리기, 솎아주기 같은 텃밭 농사의 기본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각각의 채소들이 ‘우리 몸 어디에 어떻게 왜 좋은지’를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짚어주고, ‘하늘 본 감자는 먹지 마라’, ‘당근은 기름과 함께 먹어야 좋다’ 등 생활상식을 곁들여 건강한 식습관을 도와준다. 채소를 더 잘 키우기 위해 솎아내기를 하듯 알짜배기 정보와 재미만 모아놓은 『두근두근 처음 텃밭』 한 권이면 건강한 밥상, 튼튼한 몸, 깊어진 지식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시작하는 청춘 영어 1
다락원 / 김지연, 박경미 (지은이) / 2022.03.02
14,500원 ⟶ 13,05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김지연, 박경미 (지은이)
50대 이상의 영어 초보를 위한 가장 쉬운 영어교과서. 이번 개정판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알차게 담으면서 더욱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또한 산뜻한 디자인과 재미있는 삽화로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무엇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교실에서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도 혼자 교재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저자 선생님들의 무료 영상 내용 강의와 음성 문법 강의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쉽게 강의를 보고 들으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PART 1 _ 먼저 알아 두기 알파벳 읽기와 쓰기 알기 쉬운 알파벳의 소리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 꼭 알아 둘 문법 용어 PART 2 _ 차근차근 공부하기 나에 대해 말하기 01 I am Junho. 저는 준호예요. 02 I’m a teacher. 저는 교사입니다. 03 I’m hungry. 저는 배고파요. 04 I’m from America. 저는 미국에서 왔어요. 05 I’m at home. 난 집에 있어. 06 I have two children. 저는 아이들이 둘 있어요. 07 I don’t like pasta. 저는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아요. 숫자 읽기, 요일과 날짜, 달, 시간 08 I get up at 7. 저는 7시에 일어나요. 09 I can swim. 저는 수영할 줄 알아요. 상대방에게 말하기 10 You are very sweet. 당신은 참 다정해요. 11 Open your mouth. 입을 벌리세요. 12 Let’s go for a walk. 우리 산책 가요.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말하기 13 That’s my phone. 저게 내 전화기야. 14 Julie has a dog. 줄리는 개를 키웁니다. 15 He doesn’t wear shorts. 그는 반바지를 안 입어요. 16 There is a TV on the wall. 벽에 텔레비전이 있어요. 17 Our clinic is next to it. 저희 병원은 그 옆에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의 일 말하기 18 We are making dinner. 우리는 저녁을 준비하고 있어요. 19 I was sick yesterday. 저는 어제 아팠어요. 20 I went hiking last week. 저는 지난주에 등산을 갔어요. 정답 및 해설 PART 3 _ 더 깊이 배우기 말하기 표현 한눈에 보는 문법 정리표다시 시작하는 영어 공부, 하루하루가 즐겁다! 50대 이상의 영어 초보를 위한 가장 쉬운 영어교과서 어른들을 위한 기초 영어책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다락원 <청춘 영어> 시리즈. 2013년 첫 출간 이후, <청춘 영어> 시리즈는 영어 공부를 해 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많은 분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고, 수많은 평생교육 기관과 문화센터에서 기초 영어 강의 교재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중 첫 번째 책인 <다시 시작하는 청춘 영어 1>이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개정판은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알차게 담으면서 더욱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또한 산뜻한 디자인과 재미있는 삽화로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교실에서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집에서도 혼자 교재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저자 선생님들의 무료 영상 내용 강의와 음성 문법 강의를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쉽게 강의를 보고 들으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동안 하지 못했던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 영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영어를 전혀 모르거나 예전에 조금 배웠지만 잊어버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알파벳 읽고 쓰기부터 시작해서 기초 단어, 기초 표현, 기초 문법까지 차근차근 알려 주어 왕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늘 궁금했던 생활 속 영어 표현을 배웁니다. 주변에서 흔히 듣고 보지만 정확한 의미를 몰라 답답했던 영어 표현들을 ‘생활 속 영어 익히기’ 코너에서 속 시원히 알려 드립니다. 또 흔히 잘못 쓰는 영어 표현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 영어 발음을 한글로 쉽게 익힙니다. 영어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모든 단어와 문장에 우리말로 발음을 표시했습니다. 진하게 표시된 글자는 강세를 두어 읽으세요. 정확한 발음은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저자의 강의를 보며 핵심 내용을 복습합니다. 각 단원의 내용을 요약한 저자의 영상 강의를 보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법 사항만 따로 설명하는 음성 강의도 들을 수 있습니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서울성곽 육백년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유근표 지음 / 2017.11.10
26,000원 ⟶ 23,400원(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유근표 지음
역사와 전설이 살아 숨 쉬는 한양도성 이야기. 성곽의 종류나 축조 기술을 알리기보다는 성곽이 지키고자 했던 인물과 역사에 집중했다. 정사와 야사, 그에 얽힌 각종 전설까지 총망라하고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18년간 수십 번 답사하며 사진도 모두 직접 촬영한 덕분에 성곽 주변의 시간의 흐름도, 사계절 다른 옷을 입는 아름다운 변화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선의 창업과 한양천도 98일 만에 완성한 도성의 창축 왕자의 난과 개성 환도 한번 도망치면 곤장 백대, 두 번 도망치면 사형 38일 공사 기간에 사망자만 872명 6년에 걸쳐 이루어진 숙종의 개축공사 순성의 첫걸음은 숭례문에서부터 숭례문의 현판은 누가 썼을까 인정에 닫고 파루에 열었던 숭례문 서울성곽을 최초로 파괴한 자는 일본의 황태자였다 숭례문 화재는 이미 예고돼 있었다 총체적으로 부실했던 숭례문 복원 칠패길과 남대문소학교 서소문 앞 네거리는 사형장이었다. 배재학당과 아펜젤러 서울성곽터를 깔고 앉은 러시아 대사관 성곽유구와 치외법권 국내 최초의 감리교회당 정동제일교회 을사늑약의 현장 중명전 어전회의까지 주재한 이등박문 매국노 이완용은 얼마를 받고 나라를 팔았나 손탁호텔은 서울 최초의 서구식 호텔 이화학당 최초의 여학생은 단 한 명이었다 유관순 우물 유관순은 타살 당했다 기적처럼 살아남은 ‘서대문 성벽의 옛터’ 사연 많은 돈의문 계유정난과 을미사변은 돈의문을 통해 일어났다 나는 새도 떨구었던 서대문 경무대 권불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이라 경교장은 김구 피살의 현장 금광의 대명사 최창학의 일생 명치대학을 중퇴한 안두희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 서전문터와 서울기상관측소 달 없는 밤에도 밝은 빛을 발했던 월암 비운의 음악가 홍난파 베델의 옛 집 나는 비록 죽더라도 신보는 영생케 하여 한국민족을 구하라 행촌동의 유래가 된 은행나무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지는가 10대 1의 싸움 행주대첩 딜쿠샤 개목장터에 숨어있던 봉산 각자 선바위와 국사당 곡장과 이괄의 난 단경왕후의 한이 서린 치마바위 일제에 의해 더럽혀지는 치마바위 내사산 중 으뜸의 경치를 지닌 인왕산 시멘트보다 단단한 강회 윤동주 시인의 언덕 생체실험으로 희생당한 윤동주 고갯마루에 세워진 창의문 1.21사태의 현장 자하문고개 “내레 청와대를 까부수고, 박정희 모가지를 따러 왔수다” ‘천계단길’의 종착지 백악마루 1.21사태 소나무와 청운대 곡장은 북악 3대 전망대 지은지 겨우 17년 만에 폐쇄되는 북문 북악산이 개방된 사연 말바위 와룡공원과 단풍터널 과학고교는 송시열의 집터였다 경신고교 운동장을 가로 지른 서울성곽 여진족 사신들이 드나들던 혜화문 협문 안에 가둬 둔 소화기 가톨릭 대학교 교정에도 각자가 있다 장면 총리가 피신했던 갈멜수녀원 충청도 백성들이 쌓은 낙산 성곽 낙산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낙산정 홍덕이 밭의 유래 동대문 성곽공원의 변천사 좌룡정은 낙산의 활터 쫓겨난 각자 성석 8대문 중 유일하게 옹성을 갖춘 흥인지문 흥인지문의 옹성은 언제 개축했나 흥인문은 왜 흥인지문으로 바뀌었나 왜장 고니시 조차 감탄했던 동대문 도성 철거에는 전차 개설도 한 몫 했다 청계천과 오간수문(五間水門) 오간수문으로 달아난 임꺽정 주인은 문간방, 나그네는 안방 이간수문과 치성 임오군란의 현장 동대문운동장 터 경성운동장 최고의 스타였던 이영민 경평축구 서울운동장은 운동장의 대명사였다. 등대 성벽 인조는 광희문을 통해서 피난했다 숲속에 자리 잡은 신라호텔 신라호텔 바깥벽은 서울성곽의 표본 장충단의 의미는 국립현충원 이등박문의 이름을 딴 박문사 내 손으로 헐어낸 자유센터의 성곽 문화유적 파괴는 전 국민이 공범이다 4대문 5소문 도로변의 담장으로 쌓여진 성곽 돌 육영수 피살의 현장 국립극장 성곽을 보려면 가시밭길도 걸어야 서울성곽을 깔고 앉은 미군송신소 팔각정의 원 주인은 국사당이다 남산은 봉수의 최종 집합지였다 조선신궁 터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안의사는 일인들이 더 숭배했다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했던 이승만 동상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 이회영 일가 독립군 사관학교 이회영의 최후 6형제 중 혼자 살아남은 이시영 황국신민 서사탑 일제의 충견이 된 이각종과 김대우 중국과 프랑스는 부역자를 이렇게 응징했다 강희 각자 성돌을 지나면 숭례문 탕춘대성 연산군의 놀이터였던 탕춘대 탕춘대성 가는 길 탕춘대성 길목에 자리한 이광수 가옥 변절의 대가(代價), 그리고 납북 향로봉 아래서 꼬리를 감추는 탕춘대 성곽 부록서울성곽은 우리의 자랑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정조의 정신적 스승이었던 눌재 양성지(訥齋 梁誠之)는 조선은 “성곽(城廓)의 나라”라 할 정도로 우리나라는 삼국 이래 많은 성곽을 축조했다. 축성 시기에 따라 주재료, 기술, 위치와 배치 등이 뚜렷한 특징을 가지며, 한반도 전체에 약 2천 여 곳에 산재해 있으니 그리 불릴만하다. 그 중 한양 도성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성곽은 호국의지의 산물일 뿐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진 축조방식으로 역사와 문화를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조선왕조가 세워진 직후, 한양에 도읍을 정하고 1396년(태조5년)에 둘레에 성곽을 쌓았다. 이후 세종 때에는 흙으로 된 구간을 모두 돌로 바꾸었고, 영조 때에는 성곽 동쪽 부근에 효율적 방어를 위해 치성을 쌓았다. 이렇게 축성된 한양 도성은 북악산, 인왕산, 남산, 낙산의 정상과 능선을 따라 축조되었으며 총 길이만 18.6킬로미터에 달하는 대규모 성곽이다. 현존하는 유적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도성 역할을 해 왔으며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성곽길을 따라 걸어서 가는 시간여행 산에 빠져 휴일마다 일출과 동시에 등산길에 오르던 저자는 북한산에서 북한산성을 보고 성곽의 매력에 이끌렸다 한다. 그 후로 서울 곳곳의 성곽을 찾기 시작한 저자는 알면 알수록 600년 성곽을 둘러 싼 역사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특별한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던 인간적인 감성과 더불어 성곽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중요성은 물론 보존의 책임과 현실에 대해서 알리고자 하는 사명감에 책으로 엮어 내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성곽의 종류나 축조 기술을 알리기보다는 성곽이 지키고자 했던 인물과 역사에 집중했다. 정사와 야사, 그에 얽힌 각종 전설까지 총망라하고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18년간 수십 번 답사하며 사진도 모두 직접 촬영한 덕분에 성곽 주변의 시간의 흐름도, 사계절 다른 옷을 입는 아름다운 변화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선시대에는 도성의 모든 문을 이경(二更 : 밤 10시)이 되면 28번의 종을 쳐서 성문을 닫고 통행금지를 알렸다. 이경에 치는 종을 인정(人定)이라 했으며, 이때에는 하늘의 이십팔수(二十八宿)를 상징하여 28번의 종을 울렸다. 또한 오경(五更 : 새벽 4시)이 되면 파루를 쳐서 열었는데, 이때에는 불가에서 말하는 삼십삼천(三十三天)을 나타내고자 서른 세 번의 종을 울렸다. 그리고 만약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밤중이라도 열게 하였다. 이에 대비하여 세종 6년(1424)부터 숭례문과 흥인문을 지키는 수문장에게는 부절(符節) 두쪽을 만들어 오른쪽 것을 수문장에게 주고, 왼쪽 것은 입직승지가 보관했다가 왕명에 의하여 급히 문을 열어야 할 일이 발생하면 승지가 보관하고 있던 부절을 받아 든 병조의 비변랑이 수문장의 부절과 대조한 후에 문을 열도록 했다. 부절이란 돌이나 대나무 또는 옥 등을 두 개로 쪼개어 만든 일종의 신표(信標)를 말하는 것으로서, 양쪽의 부절을 맞춰보면 마치 주몽 부자의 부러진 칼 도막 들어맞듯 완벽하게 맞았으므로 무엇이 잘 맞으면 ‘부절 맞춘 듯 하다’라는 속담까지 생겨났다. 이와 같이 열고 닫음이 엄격했던 도성문을 폭군의 대명사로 불리는 연산군 시절에는 자그마치 보름이 넘게 열지 않고 닫아 둔 적이 있었다. 이유는 누군가 연산군의 폭정을 비난하는 투서가 발견되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연산군 10년(1504) 7월 19일부터 다음 달인 8월 6일까지 도성의 모든 문이 닫혀 있었다고 한다.=================== 이토록 위풍이 당당했던 숭례문은 임진왜란 7년의 참화 속에서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고, 그 후에 벌어진 병자호란 때에도 끄떡없이 살아남았다. 그렇던 이 문이 처음으로 상처를 입은 것은 고종이 헤이그 밀사 사건의 책임을 지고 황제의 자리에서 물러나던 1907년의 일이다. 그 해 10월 일본의 황태자 요시히토 친왕(嘉仁親王 : 후에 대정 천왕)이 서울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당시 우리 조정에다 ‘대일본 제국의 황태자가 조선처럼 작은 나라의 홍예밑으로 지나가는 것은 치욕이므로 성곽을 허물고 가겠다’는 황당한 요구를 해온다. 이에 뜻있는 인사들이 강하게 반발했으나, 일제는 친일파 이완용 등을 앞세워 기어코 숭례문 북쪽 성벽을 헐고서 지나갔으며, 이후로는 홍수에 둑 무너지듯 도성의 성벽은 걷잡을 새 없이 무너져 나갔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으로 볼 때 이곳 숭례문이 헐리지 않고 보존 되었다는 것 자체가 기적중의 기적이었다.===================과학고교 후문에서 길을 건너서면 왼쪽으로는 돈가스 음식점이 늘어서 있고, 오른쪽에는 경신고교 담장이 버티고 섰으니, 바로 이 담장이 서울성곽이다. 세종대에 축조 된 성곽 돌은 의외로 커서 하품이 나올 만한데, 앞에서 말한 대로 맹꽁이배를 하고 있어서 보는 이의 마음이 그다지 편치가 않다. 승용차 한 대만 만나도 비켜설 자리가 없을 만치 비좁은 골목길을 따라가면 세종대의 성곽은 숙종 대의 성곽으로 바뀐다. 이 구간의 성곽 축조는 강원도 담당이었던지라 성벽에는 ‘江陵(강릉)’이라 새겨진 각자가 존재하고 있으나, 막상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초입에서는 제법 웅장하게까지 느껴지던 성곽은 차차 낮아져서 나중에는 아래쪽으로 한 두 개 층만 남겨놓는다.
수채 컬러링북 유아 쏘 스위트
미디어샘 / 임유정 그림 / 2017.12.04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디어샘소설,일반임유정 그림
수채 컬러링북 베스트셀러 시리즈, 달콤한 열매와 신선한 과일 그리는 수채 전용 컬러링북이다. 아삭한 사과, 상큼한 레몬, 다양한 채소 등 우리의 마음까지 스위트하게 채워줄 40여 컷의 다양한 수채 그림이 수놓여 있다. 저자가 그린 수채화를 따라 그릴 수 있는 구성이 다른 컬러링북과 다른 점이다. 수채화에 낯선 독자도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으며, 나만의 색으로 컬러링해도 좋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저자의 따뜻한 수채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수채화의 밑그림이 자리하고 있어 독자는 저자의 그림을 보고 밑그림 위에 채색을 하면 된다. 편하게 채색할 수 있도록 PUR 펼침제본을 했다. 종이 역시 저자가 그린 종이와 같은 도화지를 사용하여 최대한 수채화의 느낌을 잘 살려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도왔다.수채 컬러링북 베스트셀러 시리즈! 달콤한 열매와 신선한 과일 그리는 수채 전용 컬러링북 싱그러운 과일과 열매의 신선함이 물씬 풍기는 수채 컬러링북 《유어 쏘 스위트》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아삭한 사과, 상큼한 레몬, 다양한 채소 등 우리의 마음까지 스위트하게 채워줄 40여 컷의 다양한 수채 그림이 수놓여 있다. 전작 《인 마이 드림》이 수채 컬러링를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유아 쏘 스위트》는 특별히 반가울 것이다. 미디어샘 수채 컬러링북 시리즈의 특징은 저자가 그린 수채화를 따라 그릴 수 있는 구성이 다른 컬러링북과 다른 점이다. 수채화에 낯선 독자도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으며, 나만의 색으로 컬러링해도 좋다. 이 책은 독자들을 위한 배려가 눈에 띈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저자의 따뜻한 수채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수채화의 밑그림이 자리하고 있다. 독자는 저자의 그림을 보고 밑그림 위에 채색을 하면 된다. 편하게 채색할 수 있도록 PUR 펼침제본을 한 것도 이 책만의 배려다. 종이 역시 저자가 그린 종이와 같은 도화지를 사용하여 최대한 수채화의 느낌을 잘 살려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도왔다. 몇몇 그림은 기법상 참고를 위해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 코드를 넣었다. 오직 수채를 위한 수채 컬러링북으로 공인된 시리즈인 만큼, 다양한 과일과 열매의 신선함을 붓끝으로 느낄 수 있는 《유아 쏘 스위트》는 수채화 그리기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
아울북 / 이서윤 (지은이)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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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학습법일반이서윤 (지은이)
믿고 보는 초등 교육 멘토 이서윤 선생님이 10년 동안 직접 들은 초등 부모의 고민을 총망라하여 303개의 질문에 대한 전문적이고, 현실적이고, 사려 깊은 고민 해결책을 내놓았다. 친구 관계, 교과별 학습법, 학교생활, 진로 교육과 심리 고민 등 초등생활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욕심은 많은데 공부는 안 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 ‘권위적인 선생님은 어떻게 상대할까?’, ‘엄마들 모임은 꼭 해야 하는 걸까?’ 등 궁금했지만 물을 곳이 없었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공해 초등 부모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이 책은 초등생활 6년의 로드맵 길잡이자,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부모들의 전과이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부모로서 자신감을 더하는 똑똑한 육아지원군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Part 01 친구 관계 [친구 사귀기] 고민 001 첫 학교생활, 친구는 어떻게 사귈까요? 고민 002 우리 아이, 교실에서 친구 관계는 어느 정도일까요? 고민 003 아이가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해요 고민 004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기를 어려워해요 고민 005 친구 사귀기에 너무 소극적이에요 고민 006 아이 친구들이 다 부자예요. 우리 아이만 주눅 들까 걱정입니다 고민 007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행동을 따라 합니다 [갈등 해결] 고민 008 아이가 친구와 갈등을 겪고 있어요 고민 009 아이가 무리에 끼지 못해 힘들어해요 고민 010 못된 친구에게 상처받으면서도 자꾸 끌려다니는 것 같아요. 방법이 없을까요? 고민 011 친구가 아이를 괴롭혀서 힘들어해요 고민 012 초등 1학년, 방과후활동에서 계속 놀림을 받는대요 고민 013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랑 놀아서 질투심으로 힘들어해요 고민 014 “나랑 놀지 말라고 했대!” 친구의 이간질로 아이가 힘들어해요 고민 015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아이를 모른 척한대요 고민 016 아이가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챙기곤 했는데, 그 일이 점점 힘들대요 고민 017 자꾸 아이를 때린다는 친구, 너도 같이 때리라고 하고 싶어요 고민 018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전학을 시키는 게 나을까요? 고민 019 아이가 질투심이 많아요 vs 다른 아이가 우리 아이를 질투하고 괴롭힌 대요 고민 020 괴롭혔다가 친한 척했다가 하는 친구에게 상처를 받아요 [왕따 문제] 고민 021 친구들이 아이를 자꾸 거절해요 고민 022 아이가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요 고민 023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 고민 024 아이가 따돌림 가해자입니다 고민 025 5학년 남자아이, 학기 초부터 계속 은따예요 고민 026 따돌림으로 너무 힘들어해요 고민 027 아이가 카톡 왕따를 당했습니다 [부모의 역할] 고민 028 엄마들 모임에 가지 못해 아이가 친구를 못 사귀면 어쩌죠? 고민 029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 친구 사귀는 걸 도와줘야 할까요? 고민 030 딸의 친구 관계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을까요? 고민 031 아이가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와 어울려요 고민 032 내성적이지만 관심을 받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끌어야 할까요? 고민 033 친구와 놀 때 꼭 필요하다며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합니다. 사줘야 할까요? 고민 034 맞벌이로 어른 없는 집, 아이가 매일매일 친구를 집에 데려와요 고민 035 아이의 친구 관계,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고민 036 사교성 없는 저를 닮았을까 걱정입니다. 인기도 유전일까요? 고민 037 아이가 친구를 잘 사귈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가 없는 아이] 고민 038 친구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것 같아요 고민 039 친구가 필요 없다는 아이, 괜찮을까요? 고민 040 아이가 친구들이 만만히 여기는 무시아예요 고민 041 아이에게 단짝 친구가 없어요 고민 042 친구들이 홀수일 때 자꾸 혼자가 됩니다 고민 043 사회적 기술이 너무 부족한 아이, 친구들 사이에 끼지 못해요 고민 044 전학생이라 무리에 끼지 못하고 겉돌기만 합니다 고민 045 인기가 없다고 실망하고 좌절하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고민 046 딸아이가 종일 스마트폰만 붙들고 있어요 [성격별 친구 고민] 고민 047 남자아이인데 마음이 여려요. 남자 친구들과의 관계를 힘들어합니다 고민 048 친구와 자꾸 절교를 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잦은 절교, 괜찮은 걸까요? 고민 049 자꾸 고자질해서 걱정이에요 고민 050 승부욕 강하고 욕심 많은 아들, 이대로 괜찮을까요? 고민 051 아이가 학교에서 자꾸 별거 아닌 일로 화를 낸대요 고민 052 친구들과 놀 때 이기려고만 하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요 고민 053 남자아이 같은 여자아이, 친구 관계가 애매해요 고민 054 친구와 싸운 후 무조건 자기 탓은 아니라는 아이, 믿어야 할까요? 고민 055 아이가 너무 자기중심적입니다. 친구들과 놀이 중에도 그래요 Part 02 교과 학습 [마인드공부법] 고민 056 아이가 공부에 취미가 없어요. 억지로 시키다 자존감만 낮아질 것 같아요 고민 057 공부하라면 짜증을 내요. 공부는 자기를 위해서 하는 일인데! 답답해요 고민 058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말해줘도 공부에 재미를 붙이지 못해요 고민 059 선행학습, 너무 앞서 하는 것도 싫지만 너무 안 시키자니 불안해요 고민 060 자기주도학습은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요? 고민 061 학습 계획은 어떻게 세울까요? 학습 계획 세우는 방법이 궁금해요 고민 062 언제까지 옆에서 공부를 봐줘야 할까요? 고민 063 꼭 잔소리를 해야 공부를 시작해요 고민 064 아이가 하루 할 일을 다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고민 065 과목별 우선순위가 있나요? 할 게 너무 많아요 고민 066 입시 제도가 자꾸 바뀌어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고민 067 학년별 적절한 공부량이 있을까요? 하루 학습량과 과목별 공부 시간이 궁금해요 고민 068 교과 공부의 목표를 어디에 두면 될까요? 고민 069 학업 격차가 크게 나는 학년이 언제인가요? 고민 070 상위권과 하위권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요? 고민 071 공부를 했다는데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고민 072 비주얼씽킹, 어떻게 공부하면 될까요? 고민 073 복습할 때 쓸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074 마인드맵 그리기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고민 075 교과서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민 076 공책 정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배움 노트는 어떻게 쓸까요? 고민 077 재미있게 놀이식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078 매번 놀이식으로 공부시키려니 힘들어요 고민 079 예습과 복습, 꼭 해야 할까요? 고민 080 단원평가 대비 문제집, 모든 과목을 사서 매 단원 풀어야 할까요? 고민 081 틀린 문제 다시 푸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데 오답 정리 꼭 해야 하나요? 고민 082 채점은 언제부터 혼자 하게 할까요? 고민 083 공부한 것들을 모두 암기해야 할까요? 고민 084 암기를 쉽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085 문제집은 여러 권을 풀까요? 한 권을 반복해 풀까요? 매일 푸는 게 좋을까요? 고민 086 학교에서 평가가 없어져 아이의 실력을 알 수가 없어요 고민 087 서술형 문제의 답을 너무 못 쓰고, 쓰기 싫어해요 고민 088 다음 학기를 예습하려면 미리 다음 학기 교과서를 봐야 할까요? 고민 089 공부가 잘되는 집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고민 090 공부할 때 환경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아이예요 고민 091 공부할 때 자꾸 딴짓을 해요 고민 092 엄마가 옆에 있으면 공부하는데, 없으면 공부를 잘 안 해요 고민 093 온라인 학습, 패드 이용 괜찮을까요? 고민 094 저학년 때엔 좀 놀리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불안해요 고민 095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짜증을 내거나 울어요 고민 096 수업 시간에 자꾸 엎드려 있대요 고민 097 공부 성향이 다른 남매, 각자 기질에 맞는 공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을까요 고민 098 어릴 때부터 놀이 중심으로 키웠는데 이제 공부하니 힘들어해요 고민 099 1학년이 된 아이가 많이 산만해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고민 100 아이가 욕심은 많은데 공부는 하고 싶지 않아 해요 고민 101 상급 학교에 가서 성적이 떨어질까 봐 불안해요. 공부 멘탈을 기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02 공부를 하게 만들려면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고민 103 할 일을 다 했을 때 핸드폰 게임 등의 보상은 괜찮을까요? [독서국어] 고민 104 독서 습관을 잡아주고 싶어요 고민 105 그림만 보고 글은 안 읽으려고 해요 고민 106 글이 짧은 책만 읽으려고 해요 고민 107 아이가 학습만화만 읽어요 고민 108 책을 대충대충 읽어요. 슬로리딩, 어떻게 하는 건가요? 고민 109 책을 많이 읽어서 좋은데, 책만 읽어서 걱정이에요 고민 110 특정 분야와 특정 종류의 책만 읽어요 고민 111 책을 엄마 아빠와 같이 읽으려고 해요 고민 112 자꾸 틀리는데 혼자 읽겠다고 해요 고민 113 소리 내서 읽으면 이해하는데 소리를 내지 않으면 이해 정도가 떨어져요 고민 114 저학년이면 낭독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묵독만 하려고 해요 고민 115 영상으로 보는 책만 보려고 해요, 괜찮을까요? 고민 116 독서 습관이 안 잡힌 아이, 북큐레이터가 추천해준 책을 읽히고 싶어요 고민 117 학년별로 읽으면 좋은 책이 있을까요? 고민 118 2학년 남자아이, 독서 논술 학원을 보낼까 고민됩니다 고민 119 독후활동을 꼭 해야 할까요? 고민 120 쓰기 싫어하는 아이, 글을 안 써도 되는 독후활동이 있나요? 고민 121 고전 독서, 어떻게 시작할까요? 고민 122 국어 교과서 사용법이 궁금해요 고민 123 한글을 재미있게 떼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24 글쓰기를 꼭 잘해야 할까요? 고민 125 책을 많이 읽는데 글을 잘 못 써요 고민 126 학년별 글쓰기 방법이 있나요? 고민 127 받아쓰기 시험 준비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28 글씨를 잘 못 쓰는데 고쳐줘야 할까요? 고민 129 글씨를 잘 쓸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30 맞춤법, 띄어쓰기를 잘 못해요 고민 131 일기 쓰기를 너무 힘들어해요 고민 132 일기를 잘 쓸 수 있는 실전 적용 팁이 있을까요? 고민 133 독서록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 134 논리적인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고민 135 한자 공부를 꼭 해야 할까요? 고민 136 어휘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37 꼭 종이 국어사전을 써야 할까요? 고민 138 어떤 종이 국어사전을 사주는 게 좋을까요? 고민 139 국어 독해력 문제집, 꼭 풀어야 할까요? 고민 140 아이의 독해력을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41 독해력을 기르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42 국어 단원평가 문제집은 풀어야 할까요? 고민 143 국어 서술형 문제를 잘 못 풀어요 [수학] 고민 144 6년 동안 초등수학에서 배우는 내용이 궁금해요 고민 145 초등수학을 잡기 위한 선행학습,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 146 아이가 수학을 너무 싫어해요. 잘하는 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고민 147 연산 연습을 지루해해요. 꼭 해야 할까요? 고민 148 연산 문제집을 고르는 기준이 있을까요? 고민 149 연산이 느린데 기초부터 다시 시켜야 할까요? 고민 150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데 심화 문제집을 꼭 풀어야 할까요? 고민 151 1학년 수학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요 고민 152 1학년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학 개념은 무엇인가요? 고민 153 2학년 수학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요 고민 154 2학년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학 개념은 무엇인가요? 고민 155 3학년 수학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요 고민 156 3학년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학 개념은 무엇인가요? 고민 157 4학년 수학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요 고민 158 4학년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학 개념은 무엇인가요? 고민 159 5학년 수학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요 고민 160 5학년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학 개념은 무엇인가요? 고민 161 6학년 수학은 어떤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요 고민 162 6학년 수학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학 개념은 무엇인가요? 고민 163 아이가 수 감각이 떨어져요 고민 164 도형 문제만 나오면 막혀요 고민 165 4학년 아이, 분수를 너무 어려워하는데 3학년 분수부터 연습해야 할까요? 고민 166 수학 문제집을 풀 때마다 징징거려요 고민 167 수학 교구나 수학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고민 168 수학을 곧잘 하는데 수학을 싫어해요 고민 169 수학 자신감이 떨어져 있어요 고민 170 다른 과목은 잘하는데 유독 수학만 못해요 고민 171 서술형 문제를 못 풀어요 고민 172 기본은 잘 푸는데 응용력이 없어요 고민 173 수학 실수가 잦아요 고민 174 문제를 제대로 안 읽어서 자꾸 틀리는데 어떻게 하죠? 고민 175 오답 노트, 꼭 정리시켜야 할까요? 고민 176 수포자가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 177 수학 시험 80점은 늘 나오는데 100점은 안 나와요 고민 178 수학 학습지를 해야 할까요? 고민 179 자꾸 답지를 몰래 보고 문제를 풀어 놔요 고민 180 수학 점수가 들쑥날쑥해요 고민 181 곧 중학생이 되는데 수학을 너무 못해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까요? 고민 182 아이가 수학을 못하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영어] 고민 183 영어를 배우는 ‘결정적 시기’가 있을까요? 고민 184 초등 6년, 공교육에서 배우는 영어가 궁금합니다 고민 185 영어를 자연스럽게 모국어처럼 습득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86 왜 다들 영어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할까요? 고민 187 초등 6년 영어 공부 로드맵이 있을까요? 고민 188 영어 동영상, 꼭 봐야 할까요? 고민 189 초등 저학년이 활용할 수 있는 유튜브 영어 영상을 추천해주세요 고민 190 초등 중학년이 활용할 수 있는 유튜브 영어 영상을 추천해주세요 고민 191 초등 고학년이 활용할 수 있는 유튜브 영어 영상을 추천해주세요 고민 192 영어 영상을 계속 보면 듣기 실력이 올라갈까요? 고민 193 영어 듣기를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94 알파벳을 재미있게 익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95 파닉스, 직접적으로 가르쳐야 할까요?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좋을까요? 고민 196 파닉스도 학습하는 순서가 있나요? 고민 197 파닉스를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198 시각 어휘(사이트 워드, sight word)가 뭔가요? 고민 199 파닉스, 완벽하지 않은데 넘어가도 될까요? 고민 200 효과적인 영어 어휘 공부법이 있을까요? 고민 201 영어 단어장은 언제부터 외워야 할까요? 고민 202 영어책 읽기를 하려는데 막막합니다 고민 203 영어책을 읽기만 하면 될까요? 고민 204 영어 그림책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읽어주는 것도 공부가 될까요? 고민 205 영어 읽기 수준을 한 단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 206 영어 읽기를 할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찾아봐야 할까요? 종이 영어 사전은 어떤 걸 사용해야 할까요? 고민 207 영어 말하기는 언제 터질까요? 고민 208 영어 말하기 잘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고민 209 원어민 영어 회화가 꼭 필요할까요? 고민 210 화상 영어 선택 기준이 있나요? 고민 211 단기 어학연수, 해외에서 한 달이면 아이 실력이 정말 늘어날까요 고민 212 영어 쓰기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 213 영어 문법은 언제부터 가르칠까요? 고민 214 엄마표 영어는 언제까지 통할까요? 학원은 언제부터 보내는 게 좋을까요? 고민 215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할까요? 고민 216 영어 학원 과제량이 너무 많아서 아이가 벅차해요 고민 217 초반엔 영어 실력 차이가 크지 않다지만, 나중에 날까 봐 불안해요 [사회과학] 고민 218 1~2학년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어떤 과목인가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고민 219 초등 6년 동안 사회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고민 220 처음 배우는 3학년 사회, 어떻게 공부할까요? 고민 221 4학년 사회는 어떻게 공부할까요? 고민 222 5학년 사회는 어떻게 공부할까요? 고민 223 6학년 사회는 어떻게 공부할까요? 고민 224 초등 6년 동안 과학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고민 225 처음 배우는 3학년 과학, 어떤 내용을 공부하나요? 고민 226 4학년 과학은 어떤 내용을 공부하나요? 고민 227 5학년 과학은 어떤 내용을 공부하나요? 고민 228 6학년 과학은 어떤 내용을 공부하나요? 고민 229 교과 연계 체험학습을 할 때 주의할 점을 알려주세요 고민 230 역사 논술 학원을 보낼까요? 역사 공부법이 궁금해요 고민 231 사회, 과학 문제집을 미리 풀어야 할까요? 고민 232 종이 신문을 읽게 해야 할까요? 고민 233 과학 학원이 도움이 될까요? [예체능사교육] 고민 234 피아노 학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들, 언제까지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고민 235 발레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해서 보내줬더니 한 달 하고 끊고 싶대요. 어떡하죠? 고민 236 미술 학원을 다니고 싶어 하는 고학년 딸, 공부할 시간을 빼앗길까 봐 고민돼요 고민 237 리코더를 잘 못 불어요 고민 238 줄넘기 인증제를 통과 못했어요 고민 239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 미술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고민 240 초등학생은 컴퓨터를 얼마나 익숙하게 다뤄야 할까요? 고민 241 더 늦기 전에 코딩을 배워야 할까요? 고민 242 미술관, 음악회, 운동 경기 관람 같은 문화 활동이 꼭 필요한가요? 고민 243 부끄러움 많은 남자아이, 태권도 학원을 보낼까요? 고민 244 어떤 방과후교실을 보내야 할까요? 고민 245 방과후교실에서 배우는 생명과학, 창의로봇 등은 학습에 도움이 될까요? 고민 246 사교육으로 선행학습을 할 때 주의할 점을 알려주세요 고민 247 사교육을 많이 못 시켜주는 것 같아 자책하게 됩니다 고민 248 엄마표 공부, 꼭 해야 할까요? 고민 249 엄마표 공부 중입니다. 학원은 언제부터 보낼까요? 고민 250 아이의 행복과 성취를 다 잡고 싶었는데 고학년이 되니 불안해져요 고민 251 영어 학원을 다니기 싫다고 해서 끊었습니다. 다시 가고 싶다고 해서 보냈더니 또 끊고 싶대요 고민 252 한국사 자격증과 한자 자격증, 안 하면 뒤처지는 걸까요? [방학 공부] 고민 253 작심삼일 방학 계획, 꼭 세워야 할까요? 고민 254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255 방학 때 다음 학기 교과서를 보면 도움이 될까요? 고민 256 방학 동안 캠프에 보내야 할까요? Part 03 학교생활 고민 257 사립이냐 공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고민 258 너무 적은 학급 수와 학생 수, 학생이 많은 학교로 가야 할까요? 고민 259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할까요? 고민 260 예비 초1 학부모, 워킹맘을 위한 팁이 있을까요? 고민 261 학년별 수업 마치는 시간이 궁금해요 고민 262 반 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특정 아이와 한 반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해도 될까요? 고민 263 짝꿍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특정 친구와 짝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고민 264 워킹맘입니다. 꼭 참석해야 하는 학교 행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고민 265 학부모회 조직, 꼭 들어야 할까요? 고민 266 돌봄교실에서 아이들은 몇 시까지, 어떤 활동을 하나요? 고민 267 방과후교실은 무엇인가요? 고민 268 선생님과의 학부모 상담을 위한 팁이 있을까요? 고민 269 학교에서 아이가 억울한 일을 겪은 것 같아요. 교육청에 민원을 넣거나 선생님께 따져도 될까요? 고민 270 선생님이 너무 엄격해서 아이가 힘들어해요. 선생님 교육 방식에 불만이 있을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고민 271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미워하는 것 같아요 고민 272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연락(카톡)을 해도 될까요? 고민 273 아이가 써온 알림장이 이해가 잘 안 돼요 고민 274 숙제를 안 봐주면 관심 없는 학부모로 보일까요? 고민 275 학급 임원은 시키는 게 좋을까요? 고민 276 과학의 날 대회에 참가해서 상을 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277 생활통지표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Part 04 진로와 심리 [진로 교육] 고민 278 진로 교육이 필요할까요? 고민 279 아이가 잘하는 게 없어요 고민 280 강점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고민 281 학습 강점이 궁금해요 고민 282 아이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현실적인 진로 교육을 해주고 싶어요 [심리 문제] 고민 283 말을 잘 듣는데 한 번씩 짜증을 내거나 뾰로통해요 고민 284 아이가 밖에서는 안 그런다는데 집에서 엉망이에요 고민 285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속마음이 뭘까요? 고민 286 짜증이나 화를 잘 내요 고민 287 행동이 느려서 속이 터질 것 같아요 고민 288 아침마다 등교 준비가 늦어요 고민 289 뭐든 대충대충 해요 고민 290 내향적인 아이라 걱정이에요 고민 291 부끄러움이 많아서 발표를 잘 못해요 고민 292 아이가 거절을 잘 못해요 고민 293 자꾸 부정적인 말만 해요 고민 294 어디까지 말로 훈육해야 하나요? 체벌은 나쁜 건가요? 고민 295 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게임에서 지면 울어요 고민 296 경쟁을 싫어하는 아이, 경쟁 구도의 공부는 언제 시켜야 할까요? 고민 297 컴퓨터 게임을 너무 많이 해요 고민 298 아이와 사이가 좋아지는 대화법이 있을까요? 고민 299 사춘기라 방문을 잠그고 안 나옵니다 고민 300 2학년 딸아이, 사춘기인지 무엇이든 반대로 하고 쌀쌀맞게 피합니다 고민 301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 302 아이의 용돈은 얼마나, 어떻게 줘야 하나요? 고민 303 아무리 자녀교육서를 봐도 실전은 다른 것 같아요 부록 공부 스페셜 학년별 체크리스트 감정 단어 목록 이서윤 선생님이 추천하는 재미있는 책 100권 학부모와 초등학생이 직접 뽑은 재미있는 책 50권 참고 문헌‘초등생활의 바이블’이라는 바로 그 책! 매일 펼쳐 보는 초등 부모들의 현명한 고민 처방전! 초등 부모들의 생생한 고민 303개와 시원한 해결책! 믿고 보는 초등 교육 멘토 이서윤 선생님이 10년 동안 직접 들은 초등 부모의 고민을 총망라하여 303개의 질문에 대한 전문적이고, 현실적이고, 사려 깊은 고민 해결책을 내놓았다. 친구 관계, 교과별 학습법, 학교생활, 진로 교육과 심리 고민 등 초등생활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욕심은 많은데 공부는 안 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 ‘권위적인 선생님은 어떻게 상대할까?’, ‘엄마들 모임은 꼭 해야 하는 걸까?’ 등 궁금했지만 물을 곳이 없었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공해 초등 부모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이 책은 초등생활 6년의 로드맵 길잡이자,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는 부모들의 전과이며,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부모로서 자신감을 더하는 똑똑한 육아지원군이 될 것이다. 초등 자녀의 학습을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알찬 부록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학년별 교과 체크리스트 외에도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 자녀가 독립적으로 학습과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코너를 추가하여, 자녀의 공부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하였다. 14년 차 현직 교사 · EBS 공채 강사 ·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 유튜버 저자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누적 조회수 500만 회 이상의 유튜브 을 통해 자녀교육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이서윤 저자는 학부모이자 선생님으로서 교실에서 아이들을 바라보며 느낀 점들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부모가 자녀의 초등 입학 후 자녀의 독립에 포인트를 두고 양육하는 법에 대해 제시한다. 친구 관계, 교과 학습, 학교생활, 진로와 심리까지 초등 6년을 함께 할 가장 확실한 가이드북 친구 사귀기, 왕따 문제 등의 ‘친구 관계’부터 아이와 부모의 관계, 선생님과 아이의 관계 등 초등 아이가 마주하는 다양한 관계를 다각도로 살펴보고, 바른 관계 맺기의 방법과 갈등 해결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친구 관계 초등학교 시기는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증가하고, 사회 기술이 점점 발달하는 시기이다. 아이들은 친구 관계를 맺는 경험에서 사회에서 수용되는 것과 수용되지 않은 것을 배우고, 친구들에게서 받는 수용과 인정을 통해 자존감과 자아개념을 형성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친구 관계가 초등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친구 관계’ 파트에서는 저자가 직접 받은 고민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른 학부모들과 아이들이 친구 관계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교과 학습 공부에 대한 학부모들의 고민은 시대가 변해도 여전하다. 초등 시기는 부모님의 학습에 대한 고민과 관심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시작점이기도 하다. ‘교과 학습’ 파트에서는 초등 공부의 큰 그림을 그려보면서 학부모 나름의 방향과 소신을 세울 수 있을 만큼의 기본 정보를 정리했다. 저자는 공부의 기본 마음가짐과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공부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또한,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예체능 등 과목별로 갖는 고민도 다루고자 한다. 기본적이지만 학부모들에게 깊이 있는 내용이 될 것이다. 학교생활 입학을 앞두고 학교를 고르는 순간부터 내 아이의 학교생활은 부모님의 끊임없는 고민거리이다. 아이가 학교에서 겪는 일, 학부모로서 겪는 모든 일은 학년과 관계없이 처음인 경우가 많다.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됐을 때, 담임선생님과의 갈등이 생겼을 때, 아이의 반 배치와 학부모 상담까지 사소해 보이지만 아이와 학부모에게 중요한 고민들을 담았다. 진로와 심리 아이의 진로를 고민하고 심리를 이해하는 것은 초등생활 내내 중요한 일이다. 진로 교육이란 ‘나 자신에 대해 잘 아는 것’, ‘내 삶의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진로 교육이 아이의 심리와 깊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한 파트로 묶었다. 다른 사람들이 갖는 아이의 진로 고민과 함께 다양한 감정을 명명해 보고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을 준비했다.
新 HSK 급소공략 5급 쓰기 (본책 + 해설서)
다락원 / 유태경 외 지음 / 2011.10.07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유태경 외 지음
2013년 한빤 新 HSK 필수어휘 수정리스트 제공 다락원 新 HSK 급수별, 분야별 수험서 시리즈 『新 HSK 급소공략(4급/5급/6급, 전 9권)』 중 하나로, 5급 쓰기 영역 고득점을 위한 비법을 담은 책이다. 新 HSK 쓰기 영역을 집중 분석.이해하고, 유형별 맞춤 공략법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하고 풍부한 실전 훈련을 통해 ‘쓰기’ 영역의 점수가 낮거나 취약한 학습자가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1장에는 제1부분: 제시어 조합하여 문장 완성하기, 2장에는 제2부분: 제시어와 그림 보고 글 쓰기, 3장에는 실전 모의고사 3회분을 담았고, 본책과 해설서를 나누어 학습에 편의를 더했다. 저자의 말 이 책의 순서 이 책의 구성 新 HSK 5급에 대하여 新 HSK 5급 독해 영역에 대하여 I 제1부분: 제시어 조합하여 문장 완성하기 1. 기초 다지기 2. 문장성분_주어 3. 문장성분_술어 4. 문장성분_목적어 5. 문장성분_보어 6. 수식성분_관형어 7. 수식성분_부사어 8. 특수구문_연동문 9. 특수구문_겸어문 10. 특수구문_존현문 11. 특수구문_把자문 12. 특수구문_被자문 13. 특수구문_비교문 14. 특수구문_是????的구문 15. 특수구문_접속사 Ⅱ 제2부분: 제시어와 그림 보고 글 쓰기 1. 문장의 유형 2. 제시어 사용하여 글 쓰기 3. 그림 보고 글 쓰기 Ⅲ 모의고사 1. 모의고사 1 2. 모의고사 2 3. 모의고사 3 I 제1부분: 제시어 조합하여 문장 완성하기 2. 문장성분_주어 3. 문장성분_술어 4.문장성분_목적어 5.문장성분_보어 6. 수식성분_관형어 7.수식성분_부사어 8. 특수구문_연동문 9.특수구문_겸어문 10. 특수구문_존현문 11.특수구문_把자문 12. 특수구문_被자문 13. 특수구문_비교문 14. 특수구문_是????的구문 15. 특수구문_접속사 Ⅱ 제2부분: 제시어와 그림 보고 글 쓰기 1. 문장의 유형 2. 제시어 사용하여 글 쓰기 3. 그림 보고 글 쓰기 Ⅲ 모의고사 1. 모의고사 1 2. 모의고사 2 3. 모의고사 3 新 HSK 5급 쓰기 만점을 향한 공략법 대공개! ▷ 명쾌한 유형 분석과 풍부한 실전문제, 모의고사 3회분 풀이 유형에 따른 빈틈없는 공략법과 함께 풍부한 실전문제를 수록했다. 챕터별 실력 다지기와 모의고사 3회분의 실전문제를 담았으며, 정답과 해설은 해설서에 따로 실어 학습에 편의를 더했다. ▷ 상세한 문제 해설과 정답 찾기 요령 공개 문제 해설과 정답 찾기 요령 공개 문제만 많이 푼다고, 시간만 투자한다고 쓰기 실력이 쉽게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HSK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주어진 미션을 하나씩 따라가며 정답을 빠른 시간 안에 정확히 찾아내는 비법을 터득한다. ▷ 쓰기 내공 Tip으로 쓰기 기본 실력을 UP 쓰기 기본 실력을 다지는 데 꼭 필요한 핵심 어법과 표현 및 문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반복해서 보고 익히며 쓰기 기본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다.
시원스쿨 지텔프 65+ (Level 2)
시원스쿨LAB /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은이), G-TELP KOREA / 2021.06.29
19,800원 ⟶ 17,820원(10% off)

시원스쿨LAB소설,일반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은이), G-TELP KOREA
지텔프 시험의 시행사이자 주관사인 지텔프코리아에서 공식 출제한 실전 모의고사 5회분으로 교재 내의 본문과 실전 감잡기, 부록 실전모의고사를 구성하여 65점 목표 전략에 필수적인 실전 감각을 키우는데 최적화된 교재다. 실제 시험 문제의 유형과 출제 경향, 난이도가 동일한 공식 출제 문제를 풀이함으로써 시험에 필요한 문제 풀이 이론과 방식을 체득할 수 있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왜 『시원스쿨 지텔프 65+』인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G-TELP, 접수부터 성적 확인까지 지텔프 Level 2 성적 활용표 초단기 완성 학습 플랜 [문법] DAY 01 시제 Ⅰ: 진행시제 DAY 02 시제 Ⅱ: 완료진행시제 DAY 03 가정법 DAY 04 당위성 표현과 should 생략 DAY 05 조동사 DAY 06 동명사 DAY 07 부정사 Ⅰ DAY 08 부정사 Ⅱ DAY 09 접속사와 접속부사 DAY 10 관계사 [독해] DAY 11 독해 질문유형별 공략 DAY 12 PART 1 인물의 일대기 DAY 13 PART 2 잡지/기사문 DAY 14 PART 3 백과사전식 지문 DAY 15 PART 4 비즈니스 편지 [청취] DAY 16 질문의 키워드 듣고 메모하기 DAY 17 지문 듣고 정답 찾기 DAY 18 청취 질문 유형별 공략 DAY 19 PART 1, 2 공략하기 DAY 20 PART 3, 4 공략하기 [보카] DAY 01 인물 DAY 02 일상 생활 Ⅰ DAY 03 일상 생활 Ⅱ DAY 04 환경 DAY 05 과학/기술 Ⅰ DAY 06 과학/기술 Ⅱ DAY 07 생물 Ⅰ DAY 08 생물 Ⅱ DAY 09 사회/산업 Ⅰ DAY 10 사회/산업 Ⅱ DAY 11 의료/건강 Ⅰ DAY 12 의료/건강 Ⅱ DAY 13 학교 생활 Ⅰ DAY 14 학교 생활 Ⅱ DAY 15 회사 생활/사무 Ⅰ DAY 16 회사 생활/사무 Ⅱ DAY 17 회사 생활/사무 Ⅲ DAY 18 고객응대 DAY 19 예술 DAY 20 정치/철학 [부록]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온라인] 본서 음원(MP3) 실전 모의고사 음원(MP3),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12강) 노베이스 기초 문법 불규칙 동사 리스트 DAY별 보카 시험지 QR특강 자료 [별책] [해설서] 정답 및 해설이 책 한 권으로 지텔프 문법+독해+청취+VOCA + 실전모의고사 65점+ 목표 달성! 1. [지텔프코리아 공식 지정] 공식 출제 문제 5회분과 기출 유형 문제로 구성된 교재 지텔프 시험의 시행사이자 주관사인 지텔프코리아에서 공식 출제한 실전 모의고사 5회분으로 교재 내의 본문과 실전 감잡기, 부록 실전모의고사를 구성하여 65점 목표 전략에 필수적인 실전 감각을 키우는데 최적화된 교재입니다. 실제 시험 문제의 유형과 출제 경향, 난이도가 동일한 공식 출제 문제를 풀이함으로써 시험에 필요한 문제 풀이 이론과 방식을 체득할 수 있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2. [문법 + 독해 + 청취 + 보카 + 실전 모의고사] 한 권으로 지텔프 65점 이상 달성 수험생들에게는 영어 공부 외에 해야 할 공부가 많기 때문에 짧고 굵게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단기간에 지텔프 문제 풀이에 필요한 이론 및 풀이 방법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 풀이 단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문법 + 독해 + 청취 + 보카 + 실전 모의고사]를 한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문법, 독해, 청취, 보카, 모의고사 교재를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서 경제적이고, 빠릅니다. 3. QR로 부르는 나만의 선생님 교재 학습 중 좀 더 자세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QR특강으로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재 내 QR이미지를 카메라 앱으로 스캔하면 시원스쿨랩 지텔프 전문 강사인 최서아 선생님이 영상을 통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직접 설명해줍니다. QR특강은 교재에서 학습하는 분량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이 주어진 핵심 사항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텔프 학습자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본강의, QR특강을 통해 혼동하기 쉬운 문법,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 듣기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콕콕 집어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특히 자주 헷갈리는 요소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암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4. 65점 목표 달성을 위한 따라 하기 쉬운 학습 플랜 90점 이상 받아야 하는 문법은 10일, 30~40점을 목표로 학습하는 청취는 5일, 7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독해는 5일 학습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목표 점수 달성에 필요한 기초 영어 실력을 뒷받침해줄 기초 어휘 학습에 해당하는 보카는 20일 커리큘럼으로 문법, 청취, 독해와 동시에 진행합니다. 시원스쿨LAB(lab.siwonschool.com)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를 수강할 경우 더욱 쉽고 빠르게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다. 강의 시간은 한 강의 당 30분 내외이기 때문에 강의 시청, 문제 풀이, 복습을 위해 하루에 1시간 30분~2시간 정도 지텔프 공부에 할애할 수 있다면, 단 20일 안에 학습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5. [부록] 지텔프 공식 출제 실전 모의고사 2회분 부록으로 제공되는 지텔프 공식 출제 실전 문제 2회분으로 실제 지텔프 시험의 난이도 및 유형을 직접 체험하면서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본 교재의 학습을 완료한 후 실력 점검 및 실전 경험을 위해 풀이해보세요. 본 교재의 표지에 있는 쿠폰 코드를 시원스쿨LAB 홈페이지에 입력하여 최서아 강사의 명품 해설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의 음원, 스크립트도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6. 다양한 온라인 부록 제공 [노베이스 기초 문법] 기초가 부족한 지텔프 왕초보를 위해 주어-동사-목적어의 구분부터 구와 절, 동사와 준동사의 정의까지 지텔프 문법 영역에서는 다루지 않는 문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불규칙 동사 리스트] 문법과 독해, 청취의 문제에 자주 등장하여 수험생들에게 혼동을 주는 동사의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서로 다른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를 정리하였습니다. [DAY별 보카 시험지] 보카 DAY 1~20에서 학습한 총 600개 단어에 대해 DAY별로 영어 단어를 보고 뜻을 쓰는 방식의 시험지입니다. [QR특강 자료] QR특강의 내용을 그대로 보실 수 있도록 특강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QR로 부르는 나만의 선생님 교재 학습 중 좀 더 자세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QR을 찍어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재 내 QR이미지를 카메라 앱으로 스캔하면 시원스쿨랩 지텔프 전문 강사인 최서아 선생님이 영상을 통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직접 설명해줍니다. 2.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이해도 UP! 본문의 내용과 관련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러스트와 학습 내용을 연관시켜 학습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도록 해줍니다. 3. 실전 대비 예문과 정답 단서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장과 유사한 난이도의 예문에 기출 포인트로서 정답의 단서가 되는 부분을 표시하여 문제 풀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꿀팁! 제공 본문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출제 유형과 실전 문제 풀이 전략에 관련된 꿀팁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에게 든든한 지텔프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PRACTICE (연습 문제) 실제 시험에 나왔던 기출 포인트나 해당 챕터(DAY)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실전 문제 풀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기초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PRACTICE의 문제는 출제 유형은 아니지만 기본 이론을 다지고 복습할 수 있는 유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6. 실전감잡기 (실전 문제) 지텔프 공식 출제 문제 및 기출 변형 문제로 이루어진 실전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DAY의 학습이 끝나면 실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풀면서 학습이 잘 되었는지 점검합니다. 특히 문법 영역의 실전감잡기 문제는 18문항씩, 청취와 독해는 2~3개의 지문(13~21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청취와 독해 영역에서의 점수 향상을 위한 기초 보카 학습 지텔프 실제 기출, 실전 모의고사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 단어 중에서 기본 단어를 선정하였습니다. 단어의 의미와 출제된 독해/청취의 PART에 따라 주제별로 나누어 매일 30개씩 20일간 학습하고, 확인문제까지 풀이하여 지텔프 최빈출 기본 어휘들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DAY별로 단어 학습 후 보카 시험지를 다운로드 받거나, 시원스쿨랩 사이트의 보카 시험지 만들기 서비스 를 이용하여 단어 TEST를 보실 수 있습니다. 8. 노베이스 기초 문법 [온라인] 기초가 부족한 지텔프 왕초보를 위해 주어-동사-목적어의 구분부터 구와 절, 동사와 준동사의 정의까지 지텔프 문법 영역에서는 다루지 않는 문법까지 알기 쉽게 정리한 노베이스 기초 문법 부록을 제공합니다. 어려운 문법사항에 막힐 때 마다 언제든지 열람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PDF 파일 형식으로 제작되어 온라인으로 제공됩니다.
두 번 사는 랭커 28
드림북스 / 사도연 (지은이) / 2020.08.24
8,000원 ⟶ 7,200원(10% off)

드림북스소설,일반사도연 (지은이)
사도연 판타지 장편소설.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난. 차정우다.Stage 82. 탈각(脫殼)Stage 83. 올포원Stage 84. 알『용을 삼킨 검』, 『신세기전』 사도연 작가의 신작! 『두 번 사는 랭커』 [계승 작업을 시작합니다.] 누가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는지, 왜 동생이 5년 만에 이런 모습으로 돌아와야 했는지. 99개의 층계를 통과하면 신이 될 수 있다는 탑. 하지만 연우가 봤을 때는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는 무법지대에 불과했다. 동생은 그런 곳에 사는 아귀들에게 물어뜯긴 거였다. 그렇다면. ‘돌려줘야겠지.’ 그곳의 법칙에 따라서. ‘너희들에게도 똑같이.’ 이미 동생의 능력은 연우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플레이어. 탑을 오를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자신이 나설 차례였다. 연우의 두 눈에서 슬픈 감정이 사라지고. 어느덧 싸늘한 분노만 남아 있었다. ―본문 중에서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난. 차정우다.
사람들은 왜 성격 테스트를 할까?
북드림 / 홀웬 니콜라스 (지은이), 이영래 (옮긴이) /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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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림소설,일반홀웬 니콜라스 (지은이), 이영래 (옮긴이)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성격을 모르는 것이 문제다.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를 알아가는 특별한 심리 여행. 알고 보면 조금씩 특별한 우리 모두를 이해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성격 테스트! “나는 어떤 사람일까?” 그 사람의 성격이 궁금할 때 예전에는 혈액형이 뭐냐고 물었다면, 요즘 유행은 MBTI 테스트라고 할 수 있다. 서로가 맞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때도, 심지어 면접이나 서류전형과 같이 중요하고 공식적인 이벤트에서도 성격 테스트가 활용되는 추세이다. 내성적 성향인 INTJ는 지원도 하지 말라니! 대체 그놈의 성격 테스트가 뭐기에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것일까? 저자인 홀웬 니콜라스는 ‘같은 유형’의 사람들이 ‘같은 행동’을 한다는 결과지를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내가 별난 것이 아니라 정상 범주 안에 있음을 확인하고 안정을 찾는다고 말한다. ‘지금 그대로의 나’를 확인해 주고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조금은 특별하지만 ‘정상’인 나를 만나게 해주는 심리 테스트는 MBTI 말고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 저자가 엄선한 25가지 테스트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SMA(금전원형) 테스트’부터 NLP, 사이코패스 테스트까지… 혼자서 해봐도 좋지만 친한 친구와의 파자마 파티, 직장이나 학교의 팀 모임, 가족 모임 등에서 테스트를 활용해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시작하며 06 왜 성격 테스트를 할까? 08 역사와 배경 10 테스트 방법 17 01 | MBTI 테스트 | 나는 내향적일까, 외향적일까? 18 02 | 컬러 테스트 | 나의 성격을 나타내는 색상은 무엇일까? 24 03 | 에니어그램 테스트 | 나는 갈등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 30 04 | PCM 테스트 | 나는 어떤 유형의 우주 비행사일까? 36 05 | NLP 테스트 | 내가 좋아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42 06 | EPI 테스트 | 나는 과민한가, 안정적인가? 48 07 | 헥사코 테스트 | 나는 스스로에게 솔직한가? 52 08 | 버크만 메소드 테스트 | 나는 즉흥적인가, 계획적인가? 58 09 | EI 테스트 | 나의 정서 지능은? 64 10 | HPI 테스트 | 나는 리더인가, 추종자인가? 70 11 | SMA 테스트 | 나는 돈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 76 12 | 사이코패스 테스트 | 나는 사이코패스인가? 82 13 | 스트레스 테스트 | 나의 스트레스 유형은? 86 14 | 긍정성 테스트 | 나는 낙천주의자인가, 비관주의자인가? 92 15 | 상징적 동물 테스트 | 나를 상징하는 동물은? 98 16 | 창의성 테스트 | 나의 창조 스타일은? 104 17 | 4대 경향 테스트 | 나는 규칙을 어떻게 수용하는가? 110 18 | 엠패스 테스트 | 나의 공감 유형은? 116 19 | 가족 역할 테스트 | 가족 관계에서 나의 역할은? 122 20 | 스파키타입 테스트 | 내 인생을 어떻게 꾸려가야 할까? 128 21 | 사랑의 언어 테스트 | 내가 선호하는 사랑의 언어는? 134 22 | 별자리 테스트 | 성격으로 보는 나의 별자리는? 140 23 | 원형 테스트 | 나의 핵심 원형은? 148 24 | 운동 성향 테스트 |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운동은? 156 25 | 나르시시즘 테스트 | 나의 자의식은? 162 마치며 168 참고 자료 170출판사 리뷰 왜 성격 테스트를 할까?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과 주변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해서 좋은 관계를 맺기 원하며, 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성격 테스트는 매일매일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는 작업이 아니라 여러 테스트를 통해 오랜 기간에 걸쳐 자신의 특성을 찾는 일이며,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셀프 상담이기도 하다. 성격 테스트는 단순한 흥밋거리를 넘어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면접 도구로도 한몫하는 등 그 활용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성격 테스트의 종합판’이다. 25가지 성격 테스트가 목적에 따라 당신의 성격과 심리를 분석함으로써 당신의 선호를 파악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사랑, 일, 건강에 모두 성공하는 놀라운 경험! 사랑하고 싶다면, 인정받고 싶다면, 함께하고 싶다면 나를 먼저 파악하자!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이 우리 삶의 원천이 되는지 알아보는 일에 큰 매력을 느낀다. 『사람들은 왜 성격 테스트를 할까?』는 MBTI, 16 Personalities(16가지 성격) 같은 전문적인 테스트부터 우리를 상징하는 색상이나 영혼의 동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재미있는 테스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어려운 심리학 용어를 배제하고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테스트로 나의 성격과 심리 상태를 파악하게 해주는 ‘성격 테스트의 종합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25가지의 고전적이고 현대적인 성격 프로파일링 모델 + 각 테스트의 출발점과 목적에 대한 간략한 소개 + 각 테스트 결과에 대한 상세한 분석 및 해석 + 성격에 따른 가치관과 삶의 원천이 무엇인지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 + 리더십 스타일, 관리 기술, 감정 지능, 돈 기술, 사랑 언어 등과 같은 자신의 핵심 특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방법 이 책의 특장점 1. 25가지의 독창적인 성격 테스트를 소개함으로써 자기 발견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나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의 성격까지 파악할 수 있어 공감 능력을 배가시킨다. 2. 각 성격 테스트의 탄생 배경과 어디에 적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비롯해 테스트를 통한 결과 분석 및 해석이 포함되어 있다. 3. 개인, 커플, 가족, 친구 및 동료 모두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혜가 녹아들어 있다. 도서 요약 시작하며 저자인 홀웬 니콜라스가 성격 유형 검사를 활용해 온 그간의 경험을 소개한다. 어렸을 때, 10대 때 했던 재미있는 테스트부터 어른이 되어서도 사용했던 테스트 그리고 그 테스트들이 어떻게 자아 발견의 길로 인도했는지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왜 성격 테스트를 할까? 성격 유형 테스트를 바라보는 고정 관념의 흐름과 학문적인 역사, 서구 사회에서 어떻게 자기 계발 구조의 일부가 되었는지, 기업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는지, 잡지나 소셜 미디어에서 재미있는 테스트로 사용되는지 살펴본다. 역사와 배경 이해하기 쉬운 성격 테스트의 역사 개요 • 융, 프로이트 그리고 성격 • 융과 프로이트의 이론이 어떻게 더 발전했는가 ----------------------------------------------------------------------------- 나를 찾는 심리 여행 - 25가지 테스트 01 MBTI 테스트 | 나는 내향적일까, 외향적일까?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BTI)에 영감을 받아 캐서린 쿡 브릭스와 그녀의 딸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카를 융의 초기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독창적인 테스트는 에너지를 얻는 방법(외향성 또는 내향성)에 대한 개인의 선호도를 측정한다. 02 컬러 테스트 | 나의 성격을 나타내는 색상은 무엇일까? Insights Discovery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카를 융의 작업을 기반으로 하는 심리 측정 도구이다.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관계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시스템은 간단한 네 가지 색상 모델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 및 자신이 일하는 팀에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불타는 빨강, 빛나는 노랑, 생명의 초록, 차분한 파랑을 색상 에너지라고 부르며 이들의 조합이 사람들이 어떻게 그리고 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지를 결정한다. 03 에니어그램 테스트 | 나는 갈등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까? 오스카 이차조와 클라디오 나란조가 개발한 9가지 성격 유형 모델인 에니어그램의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 9가지 성격 유형은 개혁가, 조력가, 성취자, 개인주의자, 연구원, 충성파, 열성파, 도전자, 중재자의 조합이다. 04 PCM 테스트 | 나는 어떤 유형의 우주 비행사일까? NASA가 우주 비행사를 선별해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개발한 PCM(Process Communication Model)에서 영감을 얻은 재미있는 테스트다. 사람들을 사상가, 고집쟁이, 조화론자, 반역자, 몽상가, 주창자의 6가지 성격 유형으로 분류한다. 05 NLP 테스트 | 내가 좋아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일하는 방법을 더 잘 이해하고 직장에서 더 나은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의사소통 유형을 찾는 것을 돕고자 개발된 NLP(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에서 영감을 받았다. 06 EPI 테스트 | 나는 과민한가, 안정적인가? 외향성 대 내향성, 과민성 대 안정성의 두 가지 독립적인 차원에서 성격을 측정하는 아이센크 성격 목록의 한 측면에서 영감을 받았다. 07 헥사코 테스트 | 나는 스스로에게 솔직한가? 헥사코(HEXCO) 성격 구조 인벤토리 모델의 1차원에서 영감을 받아 2000년에 개발되었으며 다음의 6가지 주요 성격 차원을 측정할 수 있는 보다 현대적인 평가 도구이다. 정직과 겸손, 정서적 안정, 외향성, 우호성, 성실성, 경험에 대한 개방성. 08. 버크만 메소드 테스트 | 나는 즉흥적인가, 계획적인가? 로저 버크만이 개발한 버크만 메소드는 인식과 대인 역학의 개별적 차이가 특히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 성과, 사기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고안된 자기 평가 도구이다 09 EI 테스트 | 나의 정서 지능은? 감정 지능의 개념, 결과가 당신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우정, 가족, 친밀한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10 HPI 테스트 | 나는 리더인가, 추종자인가? 이 테스트는 호건 성격 목록(HPI), 개발 조사, 동기, 가치관 및 선호 목록(리더십 및 직원 선발을 위해 작업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다양한 평가)의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 11 SMA 테스트 | 나는 돈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 사람들이 어린 시절에 종종 창조된 돈과의 관계를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신성한 돈의 원형(SMA)’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것이 만들어내는 패턴과 그것들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다룬다. 12 사이코패스 테스트 | 나는 사이코패스인가? 사이코패스적 성격 특성과 그것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개를 포함한다. 13 스트레스 테스트 | 나의 스트레스 유형은? 스트레스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과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14 긍정성 테스트 | 나는 낙천주의자인가, 비관주의자인가? 긍정적인 사고의 심리학과 그것이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15 상징적 동물 테스트 | 나를 상징하는 동물은? 자신의 영혼에 대응하는 동물과 그것이 성격 유형과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다루는 재미있는 테스트이다. 16 창의성 테스트 | 나의 창조 스타일은? 당신이 지닌 창의적 접근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삶의 모든 측면에서 어떤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17 4대 경향 테스트 | 나는 규칙을 어떻게 수용하는가? 네 가지 경향에서 영감을 받은 이 테스트는 사람들이 기대에 반응하는 다양한 방식-외부 기대와 내부 기대-에 대한 그레첸 루빈의 아이디어에서 발전되었다. 18 엠패스 테스트 | 나의 공감 유형은? 공감의 유형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소개한다. 자신의 공감 수준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 보다 더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19 가족 역할 테스트 | 가족 관계에서 나의 역할은? 가족 안에서 당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판단함으로써 당신이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파악한다. 20 스파키타입 테스트 | 내 인생을 어떻게 꾸려가야 할까? 어떤 가치와 목표를 추구할 때 살아 있음을 느끼는지에 따라 이상적인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개발된 스파키타입 테스트에서 영감을 얻었다. 당신의 삶의 목표는 무엇인지, 그것이 당신의 현재 삶 혹은 당신이 만들어내고자 애쓰는 새로운 삶의 방식과 얼마나 잘 맞는지 생각해 보자. 21 사랑의 언어 테스트 | 내가 선호하는 사랑의 언어는? 게리 채프먼이 개발한 ‘다섯 가지 사랑 언어’ 시험에서 영감을 받아 로맨틱한 파트너들 간에 사랑을 표현하고 경험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간략히 정리했다. 사랑 언어는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언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신이 선호하는 사랑의 언어를 확인함으로써 당신에게 그것이 어떤 의미이며 사랑하는 사람과 보다 충만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는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22 별자리 테스트 | 성격으로 보는 나의 별자리는? 당신의 별자리가 당신의 성격을 규정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근거한 테스트이다. 생일이 아닌 개인의 선호를 기반으로 분석한 별자리 성격을 알아보자. 23 원형 테스트 | 나의 핵심 원형은? 당신의 성격을 규정하는 우세한 원형(原型)이 무엇인지 찾고, 다른 점수를 검토해 봄으로써 어떤 다른 원형이 당신의 성격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볼 수 있다. 카를 융의 이론에 바탕을 둔 12가지 핵심 원형에서 영감을 받았다. 순수한 사람, 평범한 사람, 영웅, 육성가, 탐험가, 반항아, 연인, 창조자, 어릿광대, 현자, 마법사, 지배자가 그것이다. 24 운동 성향 테스트 |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운동은? 운동 성격 유형을 결정하는 재미있는 테스트는 건강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신의 성격에 맞는 올바른 운동 스타일을 찾는 방법을 포함하고 있다. 25 나르시시즘 테스트 | 나의 자의식은? 나르시시즘의 개념에 기초하여 나르시시스트가 무엇인지와 이러한 성격 특성을 둘러싼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이 테스트는 자기도취에 빠진 당신이 어디쯤 있는지 발견하고 적절한 균형을 찾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사람들은 ‘같은 유형’에 속한 다른 사람들 역시도 나와 ‘같은 행동’을 한다는 댓글을 보고 소속감을 느낍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며 안심하는 거죠. 내향적 또는 외향적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성격이 조용한가, 활발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를 어디에서 얻는 것을 선호하는가의 문제다.
살던 대로 살 수 없는 시간
명진서가 / 안시호 (지은이)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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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서가소설,일반안시호 (지은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우울증에 허우적거리지 않으려면 새로운 차원의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자기계발의 범주는 넓다. 그러나 모든 것은 ‘지, 정, 의’ 영역 안에 있었다. 지식 계발, 감정(감성)계발, 의지 계발을 뜻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곧 AI 시대이고, 사람이 점점 필요 없어지는 시대이니 존재감을 잃어 우울할 수밖에 없는 시대다. 이와 같은 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은 ‘영성의 계발‘이다. 하지만 우리의 영성은 인스타그램 비활성화 계정처럼 대부분 비활성화 상태다. 어떤 이에게는 영성이라는 단어조차 매우 낯설 수 있다. 동양과 서양의 정서를 통합해서 영성을 정의해보면 다음과 같다. 영성이란 인간에게 생명력과 같이 내재된 능력이다. 내재되었다는 것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다. 따라서 계발되지 않으면 아무런 힘을 갖지 못한다. 영성이란 한 개인을 우주와 연결시켜주는 우주적 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 프롤로그 _ 따뜻함은 늘 의지가 된다 1 침묵에서 따뜻함이 느껴질 때 상처 입은 생을 위로할 수 있는 존재 자신의 몸과 영을 돌볼 수 있는 시간 우주의 이치대로 산다는 것 지쳤거나 우울할 때 말 없이 몸으로 기도하는 법 신을 만나러 가는 길에는 호흡이 있다 신은 없이 계시는 존재 2 신과의 관계 회복으로 기적을 보다 제대로 내려놓음으로써 말기암을 고친 사람 단절된 영성의 회복으로 30억의 빚을 갚은 사람 3 우리가 원하는 것은 쏟아지는 햇살과 같은 마음 상담의 신 로저스에게 배운 따뜻한 거절법 ⑴ 상담의 신 로저스에게 배운 따뜻한 거절법 ⑵ 따뜻한 말이 하고 싶은데 왜 차가운 말이 먼저 나갈까? 우리가 만나고 싶은 따뜻함의 실체 위로받기를 거절할 때 비로소 큰 위로가 온다 4 세상을 두 번 사는 것처럼 따뜻하게 나를 따뜻한 사람으로 만드는 호흡법 부모와 얽힌 트라우마 때문에 마음이 차가울 때 영적 성장이 잘 이루어진 사람들의 네트워크 영성을 활성화시키면 뭐가 좋은데? 감사의 말 참고문헌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우울증에 허우적거리지 않으려면 새로운 차원의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자기계발의 범주는 넓다. 그러나 모든 것은 ‘지, 정, 의’ 영역 안에 있었다. 지식 계발, 감정(감성)계발, 의지 계발을 뜻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곧 AI 시대이고, 사람이 점점 필요 없어지는 시대이니 존재감을 잃어 우울할 수밖에 없는 시대다. 이와 같은 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은 ‘영성의 계발‘이다. 하지만 우리의 영성은 인스타그램 비활성화 계정처럼 대부분 비활성화 상태다. 어떤 이에게는 영성이라는 단어조차 매우 낯설 수 있다. 동양과 서양의 정서를 통합해서 영성을 정의해보면 다음과 같다. 영성이란 인간에게 생명력과 같이 내재된 능력이다. 내재되었다는 것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다. 따라서 계발되지 않으면 아무런 힘을 갖지 못한다. 영성이란 한 개인을 우주와 연결시켜주는 우주적 에너지라고 할 수 있다. 생각해온 대로 생각할 수 없고, 살던 대로 살 수 없는 시대다. 변화의 낙폭이 크다. 그동안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길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우리에게 영성의 활성화가 필요한 이유는 나를 지켜주는 에너지를 얻는 가장 안전한 길이기 때문이다. ’영성이 활성화되면 뭐가 좋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 다음 두 가지를 먼저 답한다. AI가 넘볼 수 없는 단 하나의 능력, 메타 인지 기능의 활성화 변화의 낙폭이 큰 현실에서 오는 필연적인 우울증을 방어하고 치유하는 에너지의 생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 시작은 ‘특이점’이 회자되던 21세기 초입이었다! ●‘코로나 19’로 인한 당황스러운 시간을 지내며 우리는 생각해온 대로 생각할 수 없고, 살던 대로 살 수 없는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느낀다. 하지만 이 상황은 결코 낯선 것만은 아니다. 21세기 초입, ‘특이점’이라는 말이 회자되면서 모든 것이 시작된 듯하다. 영국 옥스포드 대사전에서는 특이점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들이 발전해 인류가 되돌릴 수 없는 극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 가설적 순간.’ 특이점의 정의에서 뒷 문구를 따오면 그게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인류가 되돌릴 수 없는 극적인 변화를 겪게 되는’ (가설적 순간이 아닌) 실제적 순간이 온 것이다. 포스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우울증에 허우적거리지 않으려면 새로운 차원의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자기계발의 범주는 넓다. 하지만 모든 것은 ‘지, 정, 의’ 영역 안에 있었다. 지식 계발, 감정(감성)계발, 의지 계발을 뜻한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라는 준비되지 않은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겐 지난 패러다임을 뛰어 넘는 다른 차원의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그대로 있다간 삶의 에너지를 잃어버리고, 인생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곧 AI 시대이고, 사람이 점점 필요 없어지는 시대이니 존재감을 잃어 우울할 수밖에 없는 시대다. 이처럼 변화의 낙폭이 큰 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은 ‘영성의 계발‘이다! ●《살던 대로 살 수 없는 시간》은 밀리언셀러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작을 펴냈던 출판기획자이며 동서양의 통합된 영성 분야를 탐구해 온 저자가 ‘코로나 19’로 인해 우울한 일상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영성의 계발을 통해 우울을 극복하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자는 제안과 함께 그 기초적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한 책이다. 한때 건강 상실과 사업 실패로 좌절을 맛보았던 저자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와 같은 마음의 병까지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영성의 계발 즉, 영성을 활성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병을 방어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저자는 ‘생각해온 대로 생각할 수 없고, 살던 대로 살 수 없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는 그동안 접어두었던 영성의 계발을 통한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영성 분야의 큐레이터가 되기를 자처한다. 우리 모두에게 영성은 있지만, 인스타그램 비활성화 계정처럼 대부분 비활성화 상태이고, 우리에게 우울이 찾아 오는 이유는 삶에 필요한 에너지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좋을 것 없는 이 불편한 시간을, 자신을 지키며 무사히 건너기 위해선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 데 그 에너지는 자신의 몸과 영을 소홀히 하지 않는 자기돌봄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어린 시절 절친의 할아버지였던 한국의 대표적 영성가 다석 유영모 선생과의 만남을 계기로 처음 영성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출판계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동양과 서양의 영성을 통합하려 시도한 틱낫한 스님과 인연을 맺거나 토머스 머튼 신부와 같은 대표적인 영성가들의 삶과 사상을 공부하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이들을 탐구하면서 얻은 깨달음 외에도 내려놓음을 통한 영성의 활성화로 30억이라는 큰 빚을 갚을 수 있게 되거나, 말기암을 치유하거나, 잃었던 마음의 평화를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영성의 계발을 통해 자기돌봄으로 가는 가장 안전한 길을 안내한다. 인본주의 심리학자 칼 로저스의 ‘따뜻한 거절법’과 토머스 고든이 제시한 소통의 기술인 ‘나-전달법’, 크리스틴 네프의 ‘자기자비’ 개념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영성 계발’과 ‘자기돌봄’에 필요한 일상적인 요소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단절되었던 신과의 관계를 가깝게 회복하기 위해 체험했던 관상기도 실천법과 틱낫한 스님으로부터 배운 호흡법과 같은 영성 계발의 기초를 가장 쉽게 안내한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변화의 낙폭이 큰 세상에서는, 단절되었던 신(=우주적 에너지)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연결시키는 영성의 활성화가 있어야만 근원적 불안 속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영성을 활성화시키면 뭐가 좋은데? AI가 넘볼 수 없는 단 하나의 능력, 메타 인지 기능의 활성화 변화의 낙폭이 큰 현실에서 오는 필연적인 우울증을 방어하고 치유하는 에너지의 생성아마도 ‘영성’을 ‘큐레이션’하는 일은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영성’과 ‘큐레이션’은 내용적으로는 매우 친밀한 관계다.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그 답이 보인다. 큐레이션의 어원은 ‘보살피다’라는 뜻의 라틴어인 ‘큐라레curare’로 ‘케어care’라는 단어의 유래이다. 영성을 큐레이션하는 목적은 ‘자기돌봄’을 위함이니 영성을 큐레이션한다는 의미는 자신의 영성을 되찾아 잘 보살피는 것이다. _ ‘Prologue. 따뜻함은 늘 의지가 된다’ 중에서 살다보면 혼자 버려졌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 서 있는 곳이 벼랑 끝이구나 싶은 순간이찾아오면 기쁜 날에 대한 기억은 사라지고 손잡아줄사람을 찾아봐도 아무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몸에서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지지 않고 마음도차가워집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바닥에 엎드려십자가 모양으로 팔을 뻗습니다. ‘그게 뭔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은저만의 기도입니다. 저는 말없는 침묵 속에서 몸으로기도하는 방법을 처음 배웠습니다.자신의 지친 몸과 부족한 에너지를 기도에 맡긴다는의미라고 했습니다. _ ‘지쳤거나 우울할 때 말없이 몸으로 기도하는 법’ 중에서 인간의 영성은 다음 세 가지 관계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① 신과 사람② 사람과 사람 ③ 사람과 자연 우리가 영성을 활성화시켜야 하는 이유는 대부분이 세 가지 관계가 단절된 가운데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할 때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도 단절이 옵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관계가 빗나가거나 단절되었을 때 병이 오거나 고통을 겪습니다. 영성이 활성화되어 영의 힘이 생길 때 우리는 단절된 관계를 회복할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_ ‘제대로 내려놓음으로써 말기암을 고친 사람’ 중에서
아이 러브 바이엘 3
음악세계 / 안혁 지음, 강수경 그림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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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안혁 지음, 강수경 그림
총 4권으로 이루어진 바이엘 교재로, 단계적 학습이 이루어 지는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존 바이엘의 단점을 보완하여 더욱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피아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수록곡에 맞는 기초 음악이론을 수록하였습고, 이론을 연습곡에 적용하여 쉽고 간단하게 익힐 수 있다. 준비 연습을 통해 테크닉 향상에 도움을 주며, 저자 선생님의 직접 작.편곡한 곡을 수록하여 커리큘럼에 맞는 연습곡들로 채워져 있다.1. 소풍날 6 2. 봄이 오는 소리 7 3. 그래 그래서 9 4. 사냥 / (빠르기말) 10 새로 나온 '솔'의 자리 12 5. 뱅글뱅글 12 6. 춤을 추어요 13 7. 학교 가는 길 14 8. 분수 15 9. 무슨 소라 들었나요 16 10. 굴속 아기 곰 17 11. 화난 날 18 12. 보름달 얼굴 19 반진행 20 13. 거울의 노래 20 14. 어린 음악대 21 15. 기쁨과 슬픔의 왈츠 22 16. 뮤직 막스 24 17. 기쁜 크리스마스 26 18. 먼 길 27 19. 내 동생 28 따라가기 30 20. 안녕 30 21. 아침 31 22. 8분음표 따라가기 / c 32 23. 꼬마 벌 34 24. 참새 35 25. 다르게 따라가기 36 26. 통통통 37 27. 성자들의 행진 38 28. 올라가는 눈 39 알베르티 베이스 40 29. 알베르티 40 30. 반가워요 41 31. 생일 전날 42 32. 알베르티 바이엘 43 점4분음표 44 33. 달마사인 44 34. 비행기 45 35. 다 경배하세 46 36. 신데렐라 48 6도 음정 50 37. '도'의 자리 6도 음정 50 38. 구름 51 양손 '도~라' 52 39. 여섯 개의 음 52 40. 학교 종 53 왼손 '시~솔' 54 41. 왼손 '시~솔' 54 42. 모차르트 소나타 55 43. 점의 왈츠 56 여러 가지 손의 자리 58 44. 손가락 모으기 58 45. 손가락 벌리기 59 46. 똑같아요 60 47. 작은 별 61 48. 자전거 62 49. 여섯 마리 오리 63 50. 장난감 인형 64 51. 8분음표 알베르티 베이스 65 52. 기린이랑 사슴이랑 66 53. 소라 67 '솔'의 자리 6도 음정 68 54. 솔의 자리 6도 68 55. 사랑해 69 56. 아시나요 70 57. 눈꽃새 71 58. 엄마 돼지 아기 돼지 72 59. 동무들아 74「 아이 러브 바이엘 시리즈」 는 총 4권으로 이루어진 바이엘 교재로, 단계적 학습이 이루어 지는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존 바이엘의 단점을 보완하여 더욱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피아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각 수록곡에 맞는 기초 음악이론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론을 연습곡에 적용하여 쉽고 간단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준비 연습을 통해 테크닉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레슨 전 충분히 연습하고 시작하여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으며 소근육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3. 저자 선생님의 직접 작.편곡한 곡을 수록하여 커리큘럼에 맞는 연습곡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4. 디지털 피아노의 음색을 추천하여 연습 시 풍부한 음색을 직접 들으면서 연주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재밌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5. 수록곡의 재치 있는 가사와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감성계발에 큰 도움을 줍니다.
나는 왜 이 고전을
북드라망 / 고미숙, 48인의 대중지성 (지은이), 고미숙 (기획) / 2019.11.15
14,000원 ⟶ 12,600원(10% off)

북드라망소설,일반고미숙, 48인의 대중지성 (지은이), 고미숙 (기획)
48인의 대중지성이 쓴 나의 고전 이야기, 고전이 바꾸어 낸 나의 삶 이야기! 공부공동체 감이당과 남산강학원의 학인들이 저마다 꼽은 ‘인생 고전’을 들고, 어떻게 이 고전과 만나게 되었는지, 이 만남이 자신의 삶을 어떤 방향으로 바꾸었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오래된 미래인 동양고전 장자와 주역, 맛지마니까야와 법구경 등의 불경은 물론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등과 프랑스의 현대철학자 들뢰즈와 가타리의 안티오이디푸스, 천 개의 고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전들만큼이나 다양한 삶의 모습과 고민이 펼쳐진다. 책머리에 ‘대중지성’의 시대를 향하여 고미숙 1부 불안을 떨치게 해준 고전 법구경 생사를 넘어 자유로워지리 안혜숙 장자 내 나이가 어때서! 고혜경 장자 나의 삶 안녕한가 배서연 도덕의 계보학 명랑한 중년을 위해 최소임 비극의 탄생 한 번도 상상하지 못했던 존재가 돼라 성승현 안티 오이디푸스 내가 완벽하려 했던 이유 강지윤 안티 오이디푸스 ‘짝짓기’로서 존재하는 삶 이호정 천 개의 고원 얼굴을 지워라! 김지숙 산시로 생명본위(生命本位)로 산다는 것 이소민 그리스인 조르바 자유를 원한다면 조르바처럼 한정미 열하일기 나의 『열하일기』 실패기 남다영 2부 질주를 멈추게 해준 고전 장자 쓸모없음의 큰 쓸모 이경아 유식30송 고집불통 망나니 들여다보기 이기웅 도덕의 계보학 슈퍼우먼, 도덕을 묻다 윤순식 안티 오이디푸스 가족 극장 영구폐쇄 사유서 이한주 안티 오이디푸스 우리 모두가 파시스트였다! 이성남 안티 오이디푸스 참을 수 없는 ‘도주’의 절박함 한은경 이옥 전집 이옥, 내 마음을 흔들다 권현숙 회남자 리셋! 소유에서 소통으로 박장금 금강경 『금강경』, 나(我相)를 비추는 거울 이여민 맛지마니까야 참을 수 없는 번뇌의 무거움 수정 맛지마니까야 감각적 쾌락, 집착에서 깨달음으로 이윤지 3부 관계의 출구를 열어 준 고전 동의보감 버거킹 남, 몸에 대한 여행을 시작하다! 문빈 동의보감 나 혼자 ‘못’ 산다! 문명 전습록 사심을 내려놓으면 열리는 길 이윤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연민으로부터 날아오를 힘 한승희 도덕의 계보학 니체에게 배우는 시월드 대처법 김보연 안티 오이디푸스 『안티 오이디푸스』를 ‘만나다’ 박소담 안티 오이디푸스 성(聖)가정으로부터 탈주하라 신혜정 안티 오이디푸스 더 넓은 짝짓기의 세계로 김석영 홍루몽 사랑 불능의 시대, 여성성이 필요해 김희진 슬픈 열대 동일성에서 차이로 김영미 외침 공무원에게 외침 이문희 숫타니파타 쇠철방에서 나온 사자 김주란 4부 공부로 나가게 해준 고전 티벳 사자의 서 아버지가 준 선물 정지원 전습록 ‘사심’에서 ‘양지’로 한성준 전습록 일과 공부, 두 마리 토끼 포획작전 원자연 천 개의 고원 나는 지금 ‘글쓰기’로 도주 중이다! 고영주 안티 오이디푸스 각자의 목소리로 노래 부르듯 철학하기 이세경 말과 사물 ‘당연히’와의 결별 전현주 모비딕 사악한 책, 『모비딕』 오찬영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의 역겨움, ‘차라’의 가르침 안상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년들이여, 다르게 살아 보자! 송형진 주역 춤 한판의 이치도 그 안에 있었네 김연정 주역 『주역』, 내가 찾던 ‘매직아이’ 오창희 동의보감 스토리로 읽는 『동의보감』 박정복 마음 인간을 이해하는 일 최희진 유식30송 선정과 지혜로 들어간 둘 아닌 세상 장현숙『나는 왜 이 고전을』 기획자 고미숙 인터뷰 1. ‘나는 왜 이 고전을’은 48인의 대중지성이 각자의 인생 고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신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이게 참 체계적으로 진행됐다기보다는 ‘어쩌다’ 하게 된 건데요, 이 ‘어쩌다’가 아주 기묘했습니다. 감이당에는 고전평론가 되기 프로그램이 있는데, 금요일에 하는 ‘금성’하고 토요일에 하는 ‘장자스쿨’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고전평론가가 되기 위해 고전 한 권을 선택을 해서 일 년 내내 그걸 탐독을 하고 글쓰기를 하는데요, 그래서 큰 기대를 하고 시작했으나 막상 1학기 때부터 뭔가 뜻대로 되지는 않겠구나, 싶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1학기 때 일단 “나는 왜 이 고전을 선택했을까를 집중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했지요. 그렇게 해서 내가 선택한 고전에 대해 딱 한 페이지를 쓰는 걸로 일단 목표를 잡았는데, 의외로 그 글이 되게 재미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전 리라이팅을 해서 각각 책을 한 권씩 쓴다는 원대한 비전은 일단 원대한 비전으로 남겨 놓은 채, 이 한 페이지로 쓰는, 고전과 나의 삶, 나의 고민 이런 걸 연결하는 글이 너무 재미있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 글들을 저희 감이당과 남산강학원의 글들을 모아 두는 MVQ에 일단 연재를 하기 시작했는데, 이 연재를 보면서 아, 이 글 자체가 고전에 아직 접근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떠올랐죠. 그래서 책을 만들려고 보니까, 금성과 장자스쿨의 과정을 다 합쳐도 사람 수가 28명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친 김에 남산강학원에서 공부하는 청년스페셜 과정 멤버들 10명 정도가 결합을 했고, 여기에 또 남산강학원과 감이당 근처에서 몇 년간 세미나를 하러 오는 멤버들이 결합시켜서 자기가 좋아하는 고전에 대해서 써보라고 이렇게 했더니, 모두 마흔여덟 명이 된 거예요. 처음부터 계획을 짠 게 아니었기 때문에 잘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에는 굉장히 거창한 다른 꿈을 가지고 생각을 했다가, 꿈을 확 줄이고 여기서부터 시작을 하자, 이렇게 해서 고전과의 만남에 대해서 기록을 하는데, 또 여기에 다른 사람들이 실개천처럼 모여 모이고…. 이렇게 되어서 마흔여덟 명의 대중지성이 고전과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게 된 거죠. 그리고 마침 그때 또 제가 글쓰기에 대한 책을 막 쓰고 있었어요. 따로따로 진행된 일이었는데, 기묘하게 두 책이 같이 나오게 되어 이것도 아주 기쁩니다. 전혀 기획하지 않은 건데…. 이렇게 살다 보면 사람이 뜻한 건 안 되고, 뜻하지 않은 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이 아주 각별한 의미가 있고, 또 많은 독자들에게 고전에 대한 그런 호기심과 열정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2. 왜 세상의 많고 많은 책들 중 고전으로 글쓰기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너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책 중의 책이 고전이잖아요. 고전이란 인생과 세계에 대한 비전 혹은 지도 같은 것이에요. 지도가 없이 인생을 잘 살아갈 수가 없어요. 산다는 건 늘 어떤 길을 찾는 거니까요. 그러면 지도가 있어야 하는데, 고전은 지도 중에 최고의 지도니까, 우리가 늘 가까이 두고 검색으로 활용을 해야 합니다. 일단 고전을 읽지 않으면 지도가 너무 협소해져요. 눈앞에 몇 걸음 가면 길을 잃어버리는 이런 지도밖에 없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뭔가를 읽고 탐구하고 질문을 한다고 하면 반드시 고전을 만나게 되어 있어요. 지금 나온 책들 또는 고전으로 분류되지 않은 책들도 감동을 주고, 인생에 큰 변화를 줄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걸 읽고 감동을 받았다, 그러면 그 다음에 또 다른 책을 읽고 싶어지는데, 이렇게 가다 보면 반드시 동서양 고전으로 연결이 요. 이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독서의 행로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 읽기만 하고 거기서 멈추고 더 이상의 탐구를 생각하지 못하는데, 이 지도를 더 깊고 넓게 탐사를 하려면 내가 쓰는 게 있어야 해요. 쓴다고 생각을 해야, 읽기가 깊어져요. 저도 글쓰기를 안 하면 책을 이렇게 집중적으로, 또 생각하고 마음을 다해서 읽을까 싶거든요. 절대로 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쓰기가 없으면 읽기가 굉장히 빈곤하고 빈약해집니다. 그러면 지도가 맨날 흐릿해지는 거죠. 그래서 길을 잃고 또 잃고 또 잃고.... 이렇게 되는 게 인생이거든요. 그럴 바에는, 우리가 지도를 계속 찾아야 된다면, 지도 중의 지도인 고전과 만나, 고전을 내 삶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가장 적극적인 활용방법은 당연히 고전을 나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다시 쓰기 하는 그런 과정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쓰고 읽기를 하게 되면 그게 내 몸에 집중력을 주고, 생활에서 긴장과 이완의 조율이 가능해지게 돼요. 이런 게 없으면, 아주 산만해지거나, 너무 긴장을 하거나 이 두 가지로 살게 되지요. 고전을 통해서 읽고 쓰기를 하면 삶을 조율하는, 너무 빡세지도 않고 너무 느슨하지도 않은, 그런 조율하는 힘이 생겨요. 그래서 이것을 양생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또 모든 사람의 고민이나 질문은 결국 생사의 문제예요, 생로병사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 질문은 누구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려면 고전을 만나야 되죠. 그러면 나를 늘 불안하게 하고 두렵게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그런 길도 역시 고전을 읽고 쓰는 데 있다, 그래서 구도라고 할 수가 있어요. 또 그다음에 앞으로 디지털 시대가 오고 4차 산업혁명이 오면 육체적인 노동은 당연히 많이 사라질 거고, 직업도 유동성이 커지겠죠. 그 대신 굉장히 새로운 직업들이 많이 만들어질 텐데, 그 직업들의 핵심은 저는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거라고 봐요. 사람과 동물, 사람과 자연…, 이렇게 연결되어서 네트워크를 해야 하는데, 여기에 필요한 건 공감능력이거든요. 그리고 공감능력의 핵심은 언어, 스토리예요. 사건과 스토리. 이 이야기 창조 능력이 너무 필요한데, 여기에 가장 좋은 게 뭔가를 읽고 쓰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계속 새로운 언어의 회로를 만들 수 있고, 그걸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내면, 사람들과도, 자연과도 연결되는 새로운 회로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말과 글의 능력은 결국 밥벌이가 된다는 거죠. 양생도 되고, 구도도 되고, 밥벌이도 되고…. 이렇게 좋은 걸 왜 안 하겠어요. 안 하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건 돈도 별로 안 듭니다. 사실 상품 중에 책값이 제일 싸고요.... 컴퓨터만 있으면 지금 누구나 다 쓸 수 있잖아요. 스마트폰만 있어도 되고요. 이걸 어떻게 안 할 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걸 왜 해야 하냐고, 이렇게 물으면 어떻게 안 할 수가 있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 시대와 너무 잘 맞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고전은... 글쓰기를 낳는 텍스트인 것이, 고전을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러면 또 읽어야지요. 두 번 읽어도 이해가 안 되니까 세 번 읽어야 하고... 읽을수록 재미있고 깊이가 있으니까 또 읽게 되고.... 이렇게 한 대여섯 번 읽게 되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그게 내 몸속에 들어가서 막 소화가 될 테니까. 그러면 내가 뭔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잖아요. 그럼 당연히 써야죠. 저에게는 이게 너무 당연한 것 같아요. 그런데 다른 책은 그렇게 여러 번 읽고 곱씹고 하게 되질 않아요. 재미있는 책들은 읽고 그냥 지나가지요. 그리고 잊어버려요. 그런데 고전은 그렇게 되지가 않아요. 설령, 내가 그걸 몇 페이지 안 보고 덮었다고 해도, 어디 잘 모셔놨다가 또 나중에 읽어야지, 이런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잖아요. 그러니까 고전만이 사람들로 하여금 많이 읽도록 해줍니다. 많이 읽으면 당연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고, 그걸 쓰게 되고요. 그래서 고전으로 글쓰기를 해야 한다기보다,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것만큼 양생과 구도와 밥벌이에 좋은 일은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60대, 『장자』를 다시 만났다.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남들처럼 살아 보려고 나름 애를 썼는데 나만 모든 일이 어긋나는 것 같았다. 아들, 딸과는 종종 삐걱거렸다. 아파트를 팔고 나면 값은 숨차게 올랐다. 남편은 고맙지만 맘에 안 들었다. 짜증과 허무가 동시에 밀려왔다. 생각의 전환은 시도하지 않고 자기연민에 빠졌다. 기억을 곱씹으며 ‘네 탓’도 했다. 이렇게 자신을 들볶는 와중에 감이당을 만났다. 여기에서 삶을 해석하는 다양한 층위의 담론들을 만났다. ‘남들처럼 살려고’ 했지만 그것이 안 돼 슬펐던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대중지성과정을 신청했다. 여기의 『장자』는 예전의 『장자』가 아니었다. 상품과 욕심에 사로잡혀 있던 내가 조금씩 보였다. 자기 삶의 해석을 세상의 척도에 맞추느라 괴로워하는 자신이 보였다”(고혜경, ‘장자: 내 나이가 어때서’ 중에서) “그동안 여러 텍스트들을 읽었지만 이런 내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게 된 것은 『천 개의 고원』을 만나면서였다. 보다시피, 나는 나를 중심으로 놓고 모든 것을 대상화하면서 재단하고 있다. 나를 빛나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말이다. 이것을 들뢰즈와 가타리는 ‘흰 벽(뺨)과 검은 구멍(눈)’이라는 ‘얼굴성’으로 설명한다. ‘얼굴’이란 타인에게 나를 전달하는 채널이다. 표정을 통해 내가 드러나는데 이는 ‘얼굴성’이 작동하고 있다는 뜻이다. 즉 내 안의 확고한 관념을 흰 벽에다 적어 놓고서는 그것에 맞춰 사람들을 줄 세우고, 그런 다음 검은 구멍 안으로 빨아들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남편, 공부, 감이당은 yes! 깡패, 아토피, 불구는 No!’라는 식으로. 동일화하거나 배제하는 것, 이것이 ‘얼굴성’이가진 실체이자 폭력이다.”(김지숙, ‘천 개의 고원: 얼굴을 지워라!’ 중에서) “이옥의 글을 통해 내 모습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했다. 20년간 거대한 이상을 쫓아가느라 내 마음에서 올라오는 작은 감정들을 억누르고 외면하고 살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니 억눌린 감정은 뭉쳐서 분노로 표출되어 내 몸을 상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뭉치고 막힌 감정은 같은 패턴의 삶을 반복하게 만들었다. 다른 세계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었다. 지금 마주치는 것들과 섞여서 이전과 다른 나를 마주하는 것, 그것이 곧 다른 세계임을 알게 되었다. 이렇듯 내가 이옥의 글을 읽는 이유는 미물인 벌레까지도 살아서 꿈틀거리게 하듯, 그의 글이 내 마음을 흔들고 스며들어 나를 한 뼘씩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권현숙, ‘이옥 전집: 이옥, 내 마음을 흔들다 중에서’)
예배를 위한 CCM 반주 & 연주곡집
음악세계 / 송은정 (지은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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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송은정 (지은이)
실제 예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곡으로, 예배 때 가장 많이 불리는 49곡의 CCM을 수록하였다. 연주를 위한 피아노 2단 악보, 반주를 위한 피아노 3단 악보, 밴드용 리드시트 악보를 제공하여 반주용 · 연주용 모두 만족할 수 있는 CCM 편곡 악보집이다.연주를 위한 피아노 2단 악보 6 거룩하신 하나님 8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10 그 사랑 12 나는 찬양하리라 14 날 구원하신 주 감사 16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18 내가 주인 삼은 20 모든 상황 속에서 22 약한 나로 강하게 25 보혈을 지나 28 선한 능력으로 30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32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34 약할 때 강함 되시네 36 약할 때 강함 되시네(쉐키나 워십 Ver.) 38 예배합니다 40 온 맘 다해 42 주께 가오니 44 주님 당신은 사랑의 빛 46 주를 찬양 48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 창조의 아버지 50 찬송과 존귀 54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56 하나님의 은혜 58 하늘 위에 주님 밖에 61 반주를 위한 피아노 3단 악보 64 기뻐하며 왕께 66 나를 향한 주의 사랑 69 나는 믿네 72 내 평생 사는 동안 76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79 마라나타 84 마음이 상한 자를 88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90 모든 민족에게 94 시선 97 선한 능력으로(쉐키나 워십 Ver.) 100 성령이 오셨네 104 야곱의 축복 106 예수 아름다우신 109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114 예수 열방의 소망 118 오직 예수뿐이네 121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124 오셔서 다스리소서 126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130 주님 한 분만으로 133 주님께 감사드리라(감사와 찬양드리며) 136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142 주의 이름 송축하리 144 찬양하세 147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150 밴드를 위한 LEADSHEET 154 기뻐하며 왕께 156 내 평생 사는 동안 157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158 마라나타 160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162 선한 능력으로(쉐키나 워십 Ver.) 164 약할 때 강함 되시네(쉐키나 워십 Ver.) 166 영광의 주님 찬양하세 168 예수 아름다우신 170 오셔서 다스리소서 172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 창조의 아버지 174 주님께 감사드리라(감사와 찬양드리며) 176 주님 한 분만으로 180 찬양하세 181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182 더 이상 CCM 반주가 어렵지 않다! 실제 예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곡으로, 예배 때 가장 많이 불리는 49곡의 CCM을 수록하였습니다. 연주를 위한 피아노 2단 악보, 반주를 위한 피아노 3단 악보, 밴드용 리드시트 악보를 제공하여 반주용 · 연주용 모두 만족할 수 있는 CCM 편곡 악보집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모든 예배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CCM 편곡 악보집입니다. 2. 연주를 위한 피아노 2단 악보, 반주를 위한 피아노 3단 악보, 밴드용 리드시트 악보를 수록하였습니다. 3. 전곡 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수록하였습니다.
바독의 사주용어집
바람의독수리 / 정재권 (지은이)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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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독수리소설,일반정재권 (지은이)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 마스트가 알려주는 사주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마스트만의 독특한 통찰과 관법으로 해석하는 사주용어의 핵심을 담았다. 사주의 기초를 시작하는 분에게 최고의 도움이 될 것이다.들어가는 말 [1장] 기본개념 1.음양오행(陰陽五行) 2.10천간(天干) 1)천간(天干) 충 2)천간(天干) 합 3.12지지(地支) 1)지지(地支) 합 -방합(方合) -삼합(三合) -육합(六合) 2)지지(地支) 충 3)원진(怨嗔), 귀문관살(鬼門關殺), 파(破), 해(害) 합(合)도 충(沖)도 형살(形殺)도 아닌 모든 글자:'반(班)' 4.유의미한 신살(神殺) 1)12신살(神殺) 2)천라지망(天羅地網) 3)공망(空亡) 4)그 밖에 참고하는 신살(神殺) 5.유의미한 12운성(運星) 1)12운성 2)12운성의 이치에 들어맞는 것 [2장] 60갑자 일주론 1. 갑자(甲子) 일주 2. 을축(乙丑) 일주 3. 병인(丙寅) 일주 4. 정묘(丁卯) 일주 5. 무진(戊辰) 일주 6. 기사(己巳) 일주 7. 경오(庚午) 일주 8. 신미(辛未) 일주 9. 임신(壬申) 일주 10. 계유(癸酉) 일주 11. 갑술(甲戌) 일주 12. 을해(乙亥) 일주 13. 병자(丙子) 일주 14. 정축(丁丑) 일주 15. 무인(戊寅) 일주 16. 기묘(己卯) 일주 17. 경진(庚辰) 일주 18. 신사(辛巳) 일주 19. 임오(壬午) 일주 20. 계미(癸未) 일주 21. 갑신(甲申) 일주 22. 을유(乙酉) 일주 23. 병술(丙戌) 일주 24. 정해(丁亥) 일주 25. 무자(戊子) 일주 26. 기축(己丑) 일주 27. 경인(庚寅) 일주 28. 신묘(辛卯) 일주 29. 임진(壬辰) 일주 30. 계사(癸巳) 일주 31. 갑오(甲午) 일주 32. 을미(乙未) 일주 33. 병신(丙申) 일주 34. 정유(丁酉) 일주 35. 무술(戊戌) 일주 36. 기해(己亥) 일주 37. 경자(庚子) 일주 38. 신축(辛丑) 일주 39. 임인(壬寅) 일주 40. 계묘(癸卯) 일주 41. 갑진(甲辰) 일주 42. 을사(乙巳) 일주 43. 병오(丙午) 일주 44. 정미(丁未) 일주 45. 무신(戊申) 일주 46. 기유(己酉) 일주 47. 경술(庚戌) 일주 48. 신해(辛亥) 일주 49. 임자(壬子) 일주 50. 계축(癸丑) 일주 51. 갑인(甲寅) 일주 52. 을묘(乙卯) 일주 53. 병진(丙辰) 일주 54. 정사(丁巳) 일주 55. 무오(戊午) 일주 56. 기미(己未) 일주 57. 경신(庚申) 일주 58. 신유(辛酉) 일주 59. 임술(壬戌) 일주 60. 계해(癸亥) 일주 [3장] 사주용어집 ㄱ 가색격(稼穡格) 가용신(假用神) 가종격(假從格) 간여지동(干如支同) 간지(干支) 간충(干沖) / 간합(干合) 개고(開庫) 거관유살(去官留殺) 격각살(隔角殺) 격국(格局) 고지(庫地) / 묘지(墓地) 고진살(孤辰殺) / 과숙살(過熟殺) 곡각살(曲脚殺) 공망(空亡) 공협(拱挾) / 공귀격(拱貴格) / 공록격(供祿格) 관(官) : 정관(正官) / 편관(偏官) 관살혼잡(官殺混雜) 관인상생(官印相生) 괴강살(魁殺) 군겁쟁재(群劫爭財) 궁합(宮合) 극(克) / 상극(相克) 근묘화실(根苗花實) 금다탁수(金多濁水) 기신(忌神) ㄴ 내격(內格) / 정격(正格) 녹(祿) / 녹근(祿根) 녹마동향(祿馬同鄕) ㄷ 당사주(唐四柱) 대운(大運) / 세운(歲運) 도식(倒食) 도충(倒) / 허자(虛字, 헛자) / 공협(控挾) 도화살(桃花殺) 동경표준시 동토(凍土) 득기(得氣) / 득령(得令) / 득세(得勢) 등라계갑(藤蘿繫甲) ㅁ 만세력(萬歲歷) 망신살(亡身殺) 명식(命式) / 명조(命造) 목화통명(木火通明) 무관사주(無官四柱) 무근사주(無根四柱) 무재사주(無財四柱) 문창성(文昌星) 물상법(物像法) ㅂ 반안살(攀鞍殺) 반합(半合) 방합(方合) 백호대살(白虎大殺) 병들은 사주 복덕격(福德格) / 복덕수기격(福德秀氣格) 복음살(伏吟殺) 부건파처(夫建妻) 부모궁(父母宮) 부목(浮木) 사주 부성입묘(夫星入墓) 분탈(分奪) 비견(比肩) / 겁재(劫財) 비겁과다(比劫過多) 비천녹마격(飛天祿馬格) ㅅ 사주(四柱) 사고(四庫) 사상(四象) 살인상생격(殺印相生格) / 살중용인격(殺重用印格) 관인상생격(官印相生格) / 관중용인격(官重用印格) 삼기(三奇) / 삼기격(三奇格) / 삼기귀인(三奇貴人) 삼재(三災) 상관견관(傷官見官) 생극제화(生剋制化) 생기(生氣) 서머타임 설기(洩氣) 세력(勢力) 세운(歲運) 소토(疎土) 속궁합 수화기제(水火旣濟) 수화상극(水火相剋) 숙살지기(肅殺之氣) 시공격(時空格) 식신(食神) / 상관(傷官) 신강(神强) / 신약(神弱) 실기(失氣) / 실령(失令) / 실세(失勢) 십이신살(十二神殺) 십이운성(十二運星) ㅇ 암합(暗合) 야자시(夜子時) / 조자시(朝子時) 양기성상격(兩氣成象格) / 양신성상격(兩神成象格) 양인살(羊刃殺) 양팔통(陽八通) / 음팔통(陰八通) 억부(抑扶) / 억부용신(抑扶用神) 오행(五行) / 사상(四象) 오행(五行) : 목(木) 오행(五行) : 화(火) 오행(五行) : 토(土) 오행(五行) : 금(金) 오행(五行) : 수(水) 용신(用神) / 희신(喜神) / 기신(忌神) / 구신(仇神) / 한신(閑神) 원진(怨嗔) 유근(有根) 육친(六親) 육합(六合) / 육해(六害) 음양(陰陽) 인겁(印劫) 인사신(寅巳申) 삼형 / 축술미(丑戌未) 삼형 인성(印星) : 정인(正印) / 편인(偏印) 인성과다(印性過多) ㅈ 자미두수(紫微斗) 잡기재관격(雜氣財官格) 재다신약(財多身弱) 재기통문호(財氣通門戶) / 재명득기(財命得氣) / 재명유기(財命有氣) 재성(財星) : 정재(正財) / 편재(財印) 적천수(滴天髓) 전왕법(專旺法) 절각(絶脚) 절지(絶地) 절처봉생(絶處逢生) 정란차격(井欄叉格) 조후(調喉) / 조후론(調喉論) / 조후용신(調喉用神) 종격(從格) 종세격(從勢格) 종아격(從兒格) 종재격(從財格) 중정지심(中正之心) / 중정지합(中正之合) / 중정지기 중화(中化) 지살(地殺) 지지(地支) / 지장간(地藏干) ㅊ 처궁(妻宮) 천간(天干) 천덕귀인(天德貴人) / 문창귀인(文昌貴人) 천라지망(天羅地網) 천살(天殺) 천을귀인(天乙貴人) 추명학(推命學) 충() 칠살(七殺) ㅌ 탐재괴인(貪財壞印) 태극귀인(太極貴人) 택일(擇日) 통관용신(通關用神) 통근(通根) 통변(通變) / 통변법(通變法) 투간(透干) 특수격(特殊格) ㅍ 파(破) 파격(破格) / 파국(破局) 팔자(八字) ㅎ 한목향양(寒木向陽) 한신(閑神) 합(合) : 방합(方合) / 삼합(三合) / 육합(六合) 합거(合去) 합운(合運) 합화(合化) 현침살(懸針殺) 형(刑) / 형살(刑殺) 홍염살(紅艶殺) 화개살(華蓋殺) 화격(化格) / 화기격(化氣格) 회합(會合) 효신(梟神) / 효신살(梟神殺) 흉운(凶運) 희신(喜神) 글을 마치며 추천사 [4장] 색인 정재권 마스트의 독특한 관법으로, 사주학의 새로운 지평으로, 그의 사주 세계관에 대한 용어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또 이 책에서는 일주만을 분석하여 사주를 풀어내는 방법을 설명한다. 아마도 가장 쉽고, 편리한 접근이 아닐까 생각된다. 명식 전체가 있어야 파악이 가능한 신강과 신약, 용신 정도를 제외하고 사주 안에서 분석하고 판단할 때, 필요한 대부분의 내용이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단순하지만 심오하고, 편하면서도 흥미로운 사주학을 여러분께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혹자는 사주가 통계학이라고 하지만사주는 맞고 틀리는 확률의 통계학이 아니다. 사주는 ‘물상학’이자 ‘시간 공간학’이다. 사주팔자, 그 여덟 글자의 에너지와 시간, 공간을 해석하는 것이다.
조울증은 회복될 수 있다
다문 / 정안식 지음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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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건강,요리정안식 지음
20여 년간 그 질병과 외롭게 싸워오면서 얻은 노하우와 치유 방법을 담고 있으며 같은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환우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책이기도 하다. 모두가 나서서 밝히기를 꺼려하며 숨어 지내는 현실에서 저자는 창피와 부끄러움을 감수하면서 드러내는 길을 선택하였다.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과 같이 호흡하고, 그들의 희망이 되기 위해서였다. 조울증이 흔한 것에 비하면 아직 일반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조울증이나 정신분열증을 경험한 당사자의 이야기를 이렇게 책을 통하여 세상에 알리고 재발이 잘되는 특성이 있는 조울증을 어떻게 극복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여기 그 세월의 생생한 증언으로 지금도 쓸쓸히 자신과 싸우고 있는 이들에게 정신질환은 반드시 극복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해 줄 것이다.감사의 글 | 병은 아는 만큼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규섭 추천의 글 | 정신 건강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소중한 책 |김정진 추천의 글 | 이 책을 통해 회복의 신념을 갖게 되기를 |권오용 저자의 글 | 지금도 쓸쓸히 자신과 싸우고 있을 이들에게 |정안식 1부 투병과 회복 1부에 들어서면서 1. 잃어버린 시간 2. 먼저 찾아온 우울증 3. 우울증, 조울증은 이중으로 힘겹다 4. 덤으로 사는 삶 5. 사랑해도 될까요 6. 마니아(mania) 증세와 잘못된 생활 패턴 7. 악몽의 부활 8. 거듭되는 재발 9. 절망의 늪에서 기도하다 10. 희망을 보다 12. 치유와 회복 1부를 마무리하면서 2부 우울증, 조울증에 대해 공감하고 이해하기 2부에 들어서면서 1. 우울증의 두 얼굴 2. 조증(mania)에 대한 이해 3. 조울증은 양극의 부조화 4. 조현증이 양극성장애와 다른 점 5. 정신증과 신경증(노이로제)의 구분 6. 조증과 수면의 연관성 7. 정신 질환의 단서들을 찾아서 8.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 9. 환우, 가족, 의사의 입장 10. 자율신경계와 우울증, 조울증 11. 호르몬에 대한 이해 3부 현실적인 문제들과 대처 방법 3부에 들어서면서 1. 환경적이 문제점들 2. 미네랄과 호르몬의 관계 3. 미네랄결핍증과 천연공급원 4. 다이어트와 그 밖의 위험한 습관들 5. 치료 향상을 위한 발상의 전환 6. 우울증 대처법 7. 조울증 대처법 8. 조울증을 유발하기 쉬운 우울증 대처법 9. 조울증 극복 요령 10계명 10. 스트레스를 피하라 11. 통합치료의 중요성 12. 자조모임 우울증과 조울증(양극성장애)을 넘어서기까지 같은 시대, 같은 문화, 같은 언어 속에서 사는 사람의 진실한 고백! 알기도, 받아들이기도, 참고 치료하기도 어려운 병.조울증 그 상처와 치유에 대한 희망을 이보다 더 설득력 있게 들려주는 설명서나 교과서는 없을 것이다. 저자의 삶을 통하여 조울증으로 인한 장애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현재 같은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나 그 가족들 그리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이나 정신 질환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저자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관점에서, 생물학적이고 영양학적인 관점에서 직접 느끼고 알게 되었던 것들을 전하며 조울병을 앓고 살아가는 상처와 치유에 대한 희망을 설득력 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20여 년간 그 질병과 외롭게 싸워오면서 얻은 노하우와 치유 방법을 담고 있으며 같은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환우들의 심정을 대변하는 책이기도 하다.
암과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복식호흡
좋은땅 / 전영광 (지은이) /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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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취미,실용전영광 (지은이)
누구든지 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복식호흡법을 고안해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투로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많은 이들은 생활에서 오는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해 횡격막이 굳어지고 단단해진 상태이지만 새로운 복식호흡을 통해 폐 용적의 20~30%를 사용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머리말 제1부 암과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복식호흡 코로나 사태 해소방안 연구 ‘요약서’ 제1장― 코로나류의 백신, 치료제는 한 번도 개발된 적 없다 제2장― 최종 해법, 집단면역의 활용론 제3장―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제4장― 복식호흡으로 암과 바이러스를 소멸시킨다 제5장― 복식호흡의 생활화가 조기에 이루어진다 제6장― 암과 바이러스는 왜 난치병인가? 제7장― 대식세포가 암세포와 바이러스를 잡아먹는다 제8장― 새로운 통합의학 제9장― MBN 방송국의 천기누설(天機漏泄) 제10장― 호흡법에 변혁(變革)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제11장― 통합적인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소멸시킨다 제12장― 발명특허 출원 제13장― 복식호흡기의 구성 원리 및 개발 제14장―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제15장― 압력과 산소 제16장― 새로운 개념의 침술 제17장― 무병(無病)으로 장수한다 제18장― 하버드의대 학장의 경고 제19장―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제20장― 봉쇄시대, 맨해튼 프로젝트 제2부 복식호흡에 의한 난치병 치유사례 제21장― 복식호흡으로 말기 간암이 극복되다 제22장― 복식호흡으로 말기 난소암이 극복되다 제23장― 복식호흡이 면역세포에 미치는 영향 제24장― 담적증 환자 치병일지 제25장― 반신불수의 뇌졸중 환자 치병일지 제26장― 중증의 유방암 환자 치병일지 제27장― 기도(氣道)와 식도(食道)를 이용한 복합호흡법 제28장― 졸음운전의 원인, 수면 중 무호흡, 코골이가 해소된다 제29장― 뇌졸중의 요인이 해소된다 제30장― 치매의 요인이 해소된다 제31장― 노년의 호흡기 질환이 해소된다 제32장― 난치병 C형 간염(肝炎)이 극복된다 제33장― 난치병, 상기병(上氣病) 사례연구 제34장―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 제35장― 대체의학의 새 지평을 열어 놓는다 제36장― 단전호흡, 무엇이 문제인가? 제3부 놀라운 氣의 세계 제37장― 내연기관(內燃機關) 가동과 축기(蓄氣) 제38장― 氣의 본질과 단전(丹田)의 의미 제39장― 원초적 생명력을 이용한 혈관소통법 제40장― 중국의 내공심법(內功心法) 제41장― 수목지기(樹木之氣)를 이용한 내공심법(內功心法) 제42장― 에너지와 氣의 회로도 제43장― 태식호흡(胎息呼吸), 기공호흡(氣孔呼吸) 제44장― 불교 밀종(密宗), 혜기공(慧氣功)의 놀라운 세계 제45장―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사람 제46장― 김용의 무협소설 연구 제47장― 자연휴양림에서의 氣 수련법암과 바이러스 질환을 복식호흡수련으로 극복한다 『암과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복식호흡』은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복식호흡법을 제안하여 암이나 갖가지 만성 질환,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질환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부에서는 암과 바이러스를 소멸시키는 복식호흡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그 복식호흡에 의한 난치병 치유사례를 수록, 3부에서는 기(氣)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