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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구
FIKA(피카) /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은이), 김지선 (옮긴이) / 2023.07.10
16,800원 ⟶ 15,120원(10% off)

FIKA(피카)소설,일반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은이), 김지선 (옮긴이)
인간에게 본능이라 말할 수 있는 욕구가 무엇일까?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그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사람마다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인간관계에서 사이가 어색해지는 게 싫어서 무조건 참는 사람, 끊임없이 자신을 어필하는 사람, 지나친 자기애로 똘똘 뭉쳐 있는 사람, 필요 이상으로 모든 것을 책임지는 사람…. 지금까지 개인의 성향이라고 보았던 이런 모습은 사실 모두 ‘인정욕구’ 때문이다. 심리학적으로 인간은 타인에게 인정받으면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한다. 그런 면에서 인정욕구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심리적 욕구다. 문제는 인정욕구를 제대로 충족하지 못하는 데에서 발생한다. 이 책은 인간의 당연한 욕구이지만 건강하게 채우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인정욕구가 도대체 무엇이고, 인정욕구가 과하거나 부족하면 발생하는 문제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아가 인정욕구의 과잉을 조장하는 현대 사회의 세태도 살피고, 마지막 장에서는 인정욕구를 조절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인정욕구는 누구나 있고,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잘하고자 하는 노력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과하면 독이 된다. 이 책은 인정중독에 빠져 인정욕구에 휘둘리는 이들을 ‘남’이 아닌 ‘나’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시작하며 1장 인정욕구는 채워야 하는 것 인정욕구에서 비롯된 행동은 나쁜 것일까? 욕구는 채워야 하는 것 인간의 기본적 욕구 문제행동의 이면에도 인정욕구가 있다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 강한 시대 인정중독에 빠진 사람들 2장 인정욕구로 괴로워하는 사람들 습관적으로 감정을 숨기고 호의를 베푼다 호언장담하여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는다 지나친 티 내기로 미움을 사지만, 그래야 직성이 풀린다 친구에게도 속마음을 터놓지 못한다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 능력 있는 사람의 트집을 잡는다 3장 SNS가 조장하는 인정욕구 ‘보는 나’와 ‘보이는 나’로 구분된다 자기애 과잉 ‘보이는 나’를 지나치게 키우는 SNS 인정욕구를 쉽게 채울 수 있는 SNS 세계 ‘보이는 나’를 유지하기가 힘들다 4장 인정욕구의 정체 자아 이미지는 타인의 시선으로 만들어진다 인정욕구의 이면에 잠재된 ‘무시불안’ 무시당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핑계를 댄다 인정욕구는 자아 형성의 원동력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간다 외국인들이 놀라는 동양인의 예의범절 동서양 범죄자의 다른 태도 5장 인정욕구를 현명하게 다루는 법 나를 지키며 배려하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인정욕구 이용하기 답답함의 이면에 숨은 인정욕구를 깨닫자 근거 없는 예측은 절대 금물 억지로 좋은 사람인 척 연기하지 않기 SNS를 똑똑하게 이용하는 법 진솔한 인간관계 만들기 자기제시가 필요하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고 애쓰지 않기 내 안에 있는 ‘유기불안’을 체크해보기 상대방 그 자체를 보기 먼저 상대방을 ‘인정해주자’고 다짐하기 끝마치며“나는 능력 있고, 성격 좋고, 좋은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가졌지만 아무도 찾지 못한 숨겨진 진짜 마음 인간은 누구나 타인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회사에서는 일 잘하는 능력자, 학교에서는 공부 잘하고 교우관계도 원만한 모범생, 친구들에게는 성격 좋고 편한 사람이고 싶다. 이렇게 남들에게 존재를 확인받고 싶은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우리는 ‘인정받고 싶은 것’이다. 누군가는 타인의 평가에 자신의 가치를 맡기지 말라 조언하지만,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인간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심리적 욕구다. 심리학에서는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심리는 누구나 있고, 절대 나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일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증명받는 것으로, 삶의 목표나 원동력까지 생기게 하는 기제라고 말한다. 또한 인간이 살면서 겪는 고통의 상당 부분도 인정받고 싶은 욕구의 결핍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처럼 남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인정욕구’는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인정받고 싶다. 지금보다 더, 많이, 자주!” 인정욕구에 휘둘리며 인정중독에 빠진 사람들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이론을 펼친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의 ‘욕구 계층설’에 따르면, 인간의 기본적 욕구 중 가장 상위에 있는 게 바로 인정욕구다. 자존감이 낮으면 인정욕구가 강하다는 인식 때문에 인정욕구를 ‘버려야 하는 것’,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완전히 잘못된 이야기다. 인정욕구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 중 하나로 버려지지도, 버려서도 안 되는 욕구다. 의식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어릴 때부터 인정받고자 여러 방면에서 도전하고 노력하면서 성장해왔다. 학교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둬서 칭찬받겠다는 일념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에서는 유능한 사람으로 평가받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결국 우리를 성장시킨다. 이렇듯 인정욕구에서 비롯된 행동은 성장하고 싶다면 반드시 필요한 욕구다. 하지만 모든 욕구가 과하면 해가 되는 것처럼 인정욕구도 마찬가지다. 기본적 욕구이자 성공의 거름이 되어주는 인정욕구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은 것도 결국 인정욕구에 휘둘리는 이들 때문이다. 인정욕구에 휘둘리다 못해 인정중독에 빠진 이들은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남의 눈치를 심하게 보고, 상대방의 반응에 일희일비하며, 자신이 기대한 만큼 반응을 얻지 못하면 좌절하고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SNS로 인해 ‘남들에게 보이는 나’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인정중독에 빠진 이들의 문제가 극심해지고 있다. “나는 인정중독자입니다.” 인정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되는 인정욕구 사용 설명서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 결국 사람은 괴로워진다. 인정욕구 때문에 괴롭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스스로 인정욕구에 휘둘리고 있는 것을 받아들이고 제대로 충족시킬 방법을 찾으면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인정욕구에 왜 휘둘리는지 그 이유를 자세하게 밝히면서 동시에 인정욕구에 휘둘리지 않고 긍정적으로 인정욕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스스로 인정욕구를 잘 충족할 수 있다면, 이 욕구는 더 이상 우리를 흔들지 않는다. 오히려 살아가는 데 원동력이 되어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인정욕구는 누구나 있고,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잘하고자 하는 노력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과하면 독이 된다. 이 책은 인정중독에 빠져 인정욕구에 휘둘리는 이들을 ‘남’이 아닌 ‘나’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우리는 언제나 인정받고 싶습니다. 인정욕구 없이 살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괴로워할 바에야 차라리 인정욕구를 내려놓는 편이 나을까요?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문제는 인정욕구를 ‘어떻게 없애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다루느냐’입니다. 방법을 살짝 바꿔서 현명하게 다루면, 인정욕구는 우리 삶에서 강력한 아군이 되어줍니다. 인정과 존중의 욕구란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마음, 더 나아가 그 결과물로 자존감을 높이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인정과 존중의 욕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명성, 평판, 사회적 지위 등으로 타인에게 인정 또는 존경을 받고자 하는 욕구이며, 또 다른 하나는 강인함, 성취감, 성숙함, 자존심 등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진정한 의미로 자신감을 느끼는 것, 즉 자존감을 갖는 것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상대방에 따라 ‘나’의 모습이 결정됩니다. 착실하고 어른스러운 ‘나’를 이끌어내는 사람도 있고, 시끄럽게 까부는 ‘나’를 이끌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애교 넘치는 ‘나’를 이끌어내는 사람도 있고, 차분하고 믿음직한 ‘나’를 이끌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 상대방에 어울리는 ‘나’가 거의 자동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바꿔 말하면, 상대방 또는 무리에 어울리는 캐릭터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한밤중의 베이커리 3
은행나무 / 오누마 노리코 지음, 김윤수 옮김 / 2017.06.15
14,000원 ⟶ 12,6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오누마 노리코 지음, 김윤수 옮김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만 영업하는 빵집 '블랑제리 구레바야시'. 이곳을 배경으로 한 달콤한 빵 이야기 '한밤중의 베이커리' 시리즈 3편. 2011년 1편이 출간된 이래 이 시리즈는 동명의 TV 드라마로 제작되고 합계 14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1편에서 독특하고 매력적인 등장인물 각각이 지닌 뒷얘기를 들려주며 이들을 보듬어주는 은신처로서 한밤중에만 문을 여는 빵집이라는 장소를 설정한 뒤, 2편에서 비로소 하나의 줄거리를 지닌 드라마 안에 얽히고설킨 등장인물들의 내밀한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줬다면, 3편에서는 블랑제리 구레바야시 2층에 얹혀사는 고등학생 노조미라는 한 등장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그녀가 빵집 안팎에서 만나는 여러 인물들과 부딪치면서 끝없이 일어나는 황당한 사건을 풀어가며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았다. 고등학교 3학년 개학 첫날. 노조미의 반에 고타로라는 남학생이 전학 와 옆자리에 앉는다. 복화술 인형 '안젤리카'를 들고서 미래를 예언하는 이상한 전학생이다. 노조미는 고타로와 상대하지 않으려 하지만 고타로는 계속 노조미에게 접근한다. 동시에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에는 또 다른 인물들이 불쑥 등장한다. 신이라 불릴 정도로 놀라운 뇌 외과 수술 실력을 갖췄지만 냉정함 그 자체인 의사 미마사카. 알고 보니 고타로와 고다마(빵집의 꼬마 손님)의 아버지였다! 게다가 주말 새벽 2시경 빵집에 출몰하여 다른 손님들의 손금을 봐주는 수상한 동네 병원 의사 아베도 끼어든다. 그는 수상쩍기 짝이 없는 하얀 가루 뭉치를 병원에 숨겨두고 있었다. 어둠의 세계와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는데…….Open_오픈 Fraisage & Petrissage_재료 혼합 & 생지 반죽 Pointage & Rompre_제1차 발효 & 가스 빼기 Division & Detente_분할 & 벤치타임 Faconnage & Appret_성형 & 제2차 발효 Cuisson_굽기 Closed_클로즈드 옮긴이의 글복화술 인형을 손에 든 별난 전학생이 등장했다!얼렁뚱땅 마법 소동에 끝없이 휘말리는 블랑제리 구레바야시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만 영업하는 빵집 ‘블랑제리 구레바야시’. 이곳을 배경으로 한 달콤한 빵 이야기 ‘한밤중의 베이커리’ 시리즈 3편 《한밤중의 베이커리 3: 새벽 2시의 전학생》이 출간됐다. 2011년 1편이 출간된 이래 이 시리즈는 동명의 TV 드라마로 제작되고 합계 14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1편에서 독특하고 매력적인 등장인물 각각이 지닌 뒷얘기를 들려주며 이들을 보듬어주는 은신처로서 한밤중에만 문을 여는 빵집이라는 장소를 설정한 뒤, 2편에서 비로소 하나의 줄거리를 지닌 드라마 안에 얽히고설킨 등장인물들의 내밀한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줬다면, 3편에서는 블랑제리 구레바야시 2층에 얹혀사는 고등학생 노조미라는 한 등장인물에 초점을 맞추어, 그녀가 빵집 안팎에서 만나는 여러 인물들과 부딪치면서 끝없이 일어나는 황당한 사건을 풀어가며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았다. 미래를 예언하는 이상한 전학생 고타로 손금으로 점치는 수상한 의사 아베고등학교 3학년 개학 첫날. 노조미의 반에 고타로라는 남학생이 전학 와 옆자리에 앉는다. 복화술 인형 ‘안젤리카’를 들고서 미래를 예언하는 이상한 전학생이다. 노조미는 고타로와 상대하지 않으려 하지만 고타로는 계속 노조미에게 접근한다. 동시에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에는 또 다른 인물들이 불쑥 등장한다. 신이라 불릴 정도로 놀라운 뇌 외과 수술 실력을 갖췄지만 냉정함 그 자체인 의사 미마사카. 알고 보니 고타로와 고다마(빵집의 꼬마 손님)의 아버지였다! 게다가 주말 새벽 2시경 빵집에 출몰하여 다른 손님들의 손금을 봐주는 수상한 동네 병원 의사 아베도 끼어든다. 그는 수상쩍기 짝이 없는 하얀 가루 뭉치를 병원에 숨겨두고 있었다. 어둠의 세계와 관계가 있는지도 모른다.이 세 사람과 어쩔 수 없이 엮이게 된 노조미는 고타로가 예언한 불길한 미래를 막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돕게 되는데……. 고타로와 아버지인 미마사카 의사와의 갈등을 풀기 위한 노조미의 활약을 한 축으로 흘러가던 이야기에 저승사자란 별명을 지닌 의사 아베가 얽히면서 예상 외의 따뜻한 전개가 흥미롭게 펼쳐진다.세상의 모든 샌드위치를 연구하는 제빵사 히로키깊은 밤 행복을 가져다주는 달콤한 빵의 마법이 소설의 또 하나의 주인공은 역시 빵이다. 3편에서는 다양한 샌드위치가 등장한다. BLT 샌드위치, 계란 샌드위치, 돈가스 샌드위치, 아보카도와 새우의 바질소스 샌드위치, 당근 샐러드와 코티지치즈 샌드위치, 블랙올리브와 햄 샌드위치, 하얀 생크림과 딸기, 키위, 귤의 과일 샌드위치 등등. 초반부 벚꽃놀이를 떠나는 장면에 등장하는 샌드위치들이다. 노조미는 두 사람 몰래 과일 샌드위치를 한 조각 얼른 입속에 집어넣는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미소 짓는다. 녹는 듯 부드러운 빵의 하얀 속살은 씹을수록 쫀득한 식감이 느껴진다. 밀가루 향도 진하다. 더구나 생크림의 깊은 맛과 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이 섞인 샌드위치는 더할 나위 없이 맛있다. 노조미가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맛이다._12~13쪽신중하고 경건한 자세로 샌드위치 식빵을 만드는 방법을 강의하는 제빵사 히로키의 모습도 인상적인데, 특히 히로키가 구레바야시의 아내 미와코의 레시피에 따라 고심해가며 만드는 다양한 과일 샌드위치는 노조미가 잊어버린 옛 기억과 연결되어 있는 비밀 장치다. 또 내내 냉정하다 못해 냉혹하기까지 하던 미마사카 의사와 황당한 소동만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아베 의사가 왜 계란 샌드위치에 집착하는지 밝혀지는 후일담은 읽는 이에게 피식 웃음이 나게 한다. 구레바야시와 히로키, 노조미 그리고 ‘블랑제리 구레바야시’를 찾는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비밀과 상처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달콤한 빵의 마법과 함께 새로운 힘을 얻어 새로운 삶을 살아나가고자 노력한다. 서로를 위로하고 이끌어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의 보금자리로서 깊은 밤 문을 여는 ‘한밤중의 베이커리’ 이야기.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잔잔한 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시노자키 노조미 사정상 살던 집에서 쫓겨나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의 2층에 얹혀사는 여고생. 거의 반강제적으로 베이커리 가게의 일손을 도우면서 한밤중의 대소동에 잇따라 휘말린다.구레바야시 요스케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의 주인. 수수께끼가 많은 늘 웃는 얼굴의 30대. 제빵은 아직도 견습 중……. 노조미가 아저씨라고 부른다.야나기 히로키 구레바야시의 아내 미와코가 엮어준 인연으로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에서 일하는 꽃미남 블랑제(제빵사―옮긴이). 입은 거칠지만 속은 따뜻한 외골수 청년.마다라메 유야 우수한 추리 능력을 가진 은둔형 외톨이 각본가.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의 손님. 엿보기 취미가 있다.소피아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의 단골. 구레바야시와는 동년배로 15년 경력의 아름다운 뉴하프(여장 남자―옮긴이).미즈노 고다마 ‘블랑제리 구레바야시’를 찾아오는 초등학교 남학생 손님. 엄마와 둘이 사는 순수한 소년.넌 내 자랑이다. 그러니까 네가 바라는 길을 믿고 걸어가려무나. (…) 이것만은 명심해라. 마법이란 건 양날의 검이야. 그래서 마법을 바란다면 마음을 강하고 맑고 바르게 유지해야 한단다. (…) 마법사가 되려면 우선 강하고 맑고 바르게, 온화한 사람이 되려무나. “사람은 자신이 살아온 세상을 기준으로만 사물을 잴 수 있으니까. 그렇다면 서로 이해하는 사람 수에는 모두 제한이 있겠지.” 스쳐 가는 사람들이 어딘지 미소 짓고 있어서 나 역시 행복해지는 거 같아. 세상은 근사해.
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
중앙books(중앙북스) / 정꽃나래, 정꽃보라 (지은이) / 2023.07.17
19,000원 ⟶ 17,1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정꽃나래, 정꽃보라 (지은이)
〈프렌즈 도쿄〉, 〈프렌즈 후쿠오카〉를 비롯한 수많은 일본 여행 가이드북을 집필한 일본통 여행 작가들이 수년에 걸쳐 홋카이도의 곳곳을 다니며 모은 알짜배기 여행 정보를 총망라했다. 특히 홋카이도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는 물론 재방문자(리피터)도 쏠쏠하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한눈에 홋카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역별 특징, 테마별 홋카이도 여행지, 홋카이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꼭 사야 하는 쇼핑 아이템, 알기 쉽게 정리한 홋카이도 여행 정보 등 낯선 여행지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홋카이도를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로 가득하다. 홋카이도는 매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프렌즈 홋카이도 23~24〉에서는 변화하는 홋카이도의 여행 이슈를 발 빠르게 체크하여 반영했다. 2023년 3월 문을 연 약 32헥타르의 새로운 상업시설인 홋카이도 ‘볼파크 F 빌리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은 초콜릿 브랜드 ‘로이즈’의 생산 과정을 견학 및 체험할 수 있는 ‘로이즈 카카오&초콜릿 타운’, 비에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인 마일드세븐 언덕의 변화와 2023년 7월 삿포로 시내 중심부에 탄생한 도심형 수족관 ‘아오아오 삿포로’까지, 기민하게 변화하는 홋카이도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았다.저자의 말 일러두기 홋카이도 전도 한눈에 알아보는 홋카이도 2023년 홋카이도 여행 이슈 2023년 홋카이도, 이렇게 달라졌어요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파노라마, 대자연 자연이 빚어낸 네 가지 표정, 사계절 여름vs겨울, 홋카이도 여행 최적의 시기는? 시즌별로 보는 홋카이도 개척의 역사가 담긴 다채로운 풍경, 도시경관 백만 가지 다이내믹한 세계, 체험 입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시간, 식도락 일본 대표 음식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쇼핑 여행 설계하기 Plan the Travel 기본 국가 정보 홋카이도 여행 정보 홋카이도 주요 도시의 연간 평균 기온 및 강수량 홋카이도 입국하기 홋카이도 이동하기 홋카이도 추천 여행 일정 삿포로 SAPPORO 삿포로 Must Do 삿포로 여행코스 삿포로 교통 삿포로 시영지하철 노선도 삿포로 노면전차 노선도 삿포로 볼거리 삿포로 미식탐방 [Plus Area] 시코츠 호수 [Plus Area] 조잔케이 온천 오타루 OTARU 오타루 Must Do 오타루 여행코스 오타루 교통 오타루 볼거리 오타루 미식탐방 [Plus Area] 니세코 [Plus Area] 쿳찬 [Plus Area] 요이치 [plus Area] 샤코탄 후라노·비에이 FURANO·BIEI 후라노·비에이 Must Do 후라노 비에이 여행코스 후라노·비에이 교통 후라노·비에이 볼거리 후라노·비에이 미식탐방 아사히카와 ASAHIKAWA 아사히카와 Must Do 아사히카와 여행코스 아사히카와 교통 아사히카와 볼거리 아사히카와 미식탐방 [Plus Area] 아사히다케 토야·노보리베츠 TOYA·NOBORIBETSU 토야·노보리베츠 Must Do 토야·노보리베츠 여행코스 토야·노보리베츠 교통 토야·노보리베츠 볼거리 토야·노보리베츠 미식탐방 [Plus Area] 무로란 하코다테 HAKODATE 하코다테 Must Do 하코다테 여행코스 하코다테 교통 하코다테 대중교통 노선도 하코다테 볼거리 [Plus Area] 오오누마 국정공원 하코다테 미식탐방 토카치 오비히로 TOKACHI OBIHIRO 토카치 오비히로 Must Do 토카치 오비히로 여행코스 토카치 오비히로 교통 토카치 오비히로 볼거리 오비히로 미식탐방 쿠시로 KUSHIRO 쿠시로 Must Do 쿠시로 여행코스 쿠시로 교통 쿠시로 볼거리 쿠시로 미식탐방 [Plus Area] 아칸·마슈·쿳샤로 호수 아바시리·시레토코 ABASHIRI·SHIRETOKO 아바시리·시레토코 Must Do 아바시리·시레토코 여행코스 아바시리·시레토코 교통 아바시리·시레토코 볼거리 아바시리·시레토코 미식탐방 아바시리 맛집 시레토코 맛집 [Plus Area] 몬베츠 왓카나이 WAKKANAI 왓카나이 Must Do 왓카나이 여행코스 왓카나이 교통 왓카나이 볼거리 왓카나이 미식탐방 [Plus Area] 리시리섬·레분섬 홋카이도 여행의 숙박 Accommodation 홋카이도의 숙소 정보 홋카이도의 숙소 특징 훗카이도 지역별 숙소 여행 준비하기 Before the Travel 여행 계획 세우기 여권과 비자 준비하기 항공권 예약하기 여행 준비물 통신수단 환전 및 카드 사용하기 세금 환급 받기 사이즈표 사건·사고 대처 여행 일본어 회화 인덱스 Index “경이와 신비를 자아내는 웅장한 대자연의 여행지, 홋카이도”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홋카이도 여행법! 〈프렌즈 홋카이도〉 2023~2024년 최신판! 광활한 대지 위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꽃밭, 새하얀 눈이 온 도시를 뒤덮는 설국의 여행지, 홋카이도! 보랏빛 라벤더 밭의 ‘팜 토미타’, 신비로운 푸른빛의 ‘청의 호수’부터 삿포로 눈 축제와 몬베츠의 유빙까지-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가득한 홋카이도 여행 정보의 모든 것을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 2023~2024년 최신 홋카이도 여행 정보 수록 ★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등 홋카이도 핵심 도시 13개 완전 정복 ★ 조잔케이 온천, 니세코 등 여행의 매력을 더하는 근교 여행지 15곳 소개 ★ 홋카이도 3대 축제, ‘삿포로·오타루·아사히카와 겨울 축제’ 소개 ★ 실용성과 편리성을 높여주는 홋카이도 맵북 제공 ★ 길 찾기도 척척! 지역별 최신 지도 수록 ★ 스마트폰 여행자들을 위한 길 찾기 팁! ‘키워드’ ★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여행 일정 및 지역별 추천 코스 수록 보랏빛 가득한 라벤더 꽃밭과 끝없이 펼쳐지는 순백의 설원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 홋카이도. 일본 총면적의 약 22%에 달하는 거대 면적을 자랑하는 홋카이도는 일본 열도 중 최북단에 위치한 섬이다. 사계절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홋카이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다채로운 액티비티, 풍성한 먹거리, 다양한 즐길 거리를 내세운 관광명소가 각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 〈프렌즈 홋카이도〉와 함께 경이와 신비를 자아내는 웅장한 대자연의 여행지, 새하얀 겨울과 보랏빛 여름이 기다리고 있는 홋카이도로 떠나보자. 1. 베테랑 여행 작가가 소개하는 홋카이도 여행법! 홋카이도 여행의 모든 것 〈프렌즈 홋카이도〉는 〈프렌즈 도쿄〉, 〈프렌즈 후쿠오카〉를 비롯한 수많은 일본 여행 가이드북을 집필한 일본통 여행 작가들이 수년에 걸쳐 홋카이도의 곳곳을 다니며 모은 알짜배기 여행 정보를 총망라했다. 특히 홋카이도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는 물론 재방문자(리피터)도 쏠쏠하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한눈에 홋카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역별 특징, 테마별 홋카이도 여행지, 홋카이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꼭 사야 하는 쇼핑 아이템, 알기 쉽게 정리한 홋카이도 여행 정보 등 낯선 여행지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홋카이도를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로 가득하다. 2. 2023~2024년 최신 홋카이도 여행 정보가 가득! 홋카이도는 매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프렌즈 홋카이도 23~24〉에서는 변화하는 홋카이도의 여행 이슈를 발 빠르게 체크하여 반영했다. 2023년 3월 문을 연 약 32헥타르의 새로운 상업시설인 홋카이도 ‘볼파크 F 빌리지’, 한국인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은 초콜릿 브랜드 ‘로이즈’의 생산 과정을 견학 및 체험할 수 있는 ‘로이즈 카카오&초콜릿 타운’, 비에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인 마일드세븐 언덕의 변화와 2023년 7월 삿포로 시내 중심부에 탄생한 도심형 수족관 ‘아오아오 삿포로’까지, 기민하게 변화하는 홋카이도의 모든 것을 알차게 담았다. 3. 홋카이도 핵심 도시 13개와 함께 가면 좋은 근교 여행지 15곳 완전 정복 이 책은 홋카이도의 거점 도시 13곳(삿포로, 오타루, 후라노, 비에이, 아사히카와, 토야, 노보리베츠, 하코다테, 토카치 오비히로, 쿠시로, 아바시리, 시레토코, 왓카나이)을 도시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각 도시를 여행하며 함께 방문하면 좋은 근교 여행지(Plus Area) 15곳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거나 더욱 심화한 홋카이도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여기에 저자가 제공하는 알짜배기 여행 팁(Pick up), 여행지를 더 세세하게 뜯어보는 Zoom in 코너,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스페셜 코너(Feature)를 참고하면 더욱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4. 길 찾기도 척척! 지역별 최신 지도 수록 & 휴대성과 실용성을 높여주는 홋카이도 맵북 제공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관광, 식당, 쇼핑 명소와 숙소는 책 속 본문 또는 맵북(책 속 부록) 지도에 위치를 표시했다. 본문 속 ‘지도 P.000-A0’ 는 해당 스폿이 표시된 맵북 페이지(000)와 구역 번호(A0)를 의미한다(예를 들어, ‘지도 P.10-A1’은 맵북 10쪽의 A1구역에 해당 스폿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다는 의미다). 모든 지도에는 지도만으로도 길을 찾기 쉽도록 철도역, 터미널 등과 같이 길 찾기의 표식이 될 수 있는 표지물, 길 이름 등을 함께 표기했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모든 스폿은 물론 삿포로, 하코다테 등 대중교통이 발달한 지역의 노선도까지 모두 맵북에 담아내 여행 중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맵북 하나만 들고 다녀도 여행이 편리하도록 했다. 5. 스마트폰 여행자들을 위한 길 찾기 비법, ‘키워드’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여행에서도 스마트폰의 활용도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길을 찾는 여행자들이 많은데, 이때 한글이나 영어는 입력이 수월하지만 일본어를 입력하긴 어렵다. 〈프렌즈 홋카이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스폿 정보 부분에 ‘키워드’를 입력해 두었다. 한글 또는 영문, 숫자 등으로 구성된 ‘키워드’는 지도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인 구글 맵스 Google maps의 검색창에 그대로 입력하면 구글 맵상에 스폿의 위치를 바로 짚어준다. 예를 들어,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도서 90쪽)의 키워드인 ‘홋카이도청’을 구글 맵스 검색창에 입력하면, 지도 위에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의 위치가 찍힌다. 이를 기준으로 길 찾기를 하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6. 도시 간 이동을 파악하면 여행이 더 쉬워진다! 도시 간 이동 수단 및 소요 시간 하나의 국가라고 봐도 무방할 광범위한 면적의 홋카이도는 동서남북 지역으로 나뉘어 크고 작은 도시들이 분포되어 있다. 도시 간은 비행기, 열차, 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데, 대략의 도시 위치와 이동 루트를 파악하고 있으면 여행 계획을 짜는 데 매우 편리하다. 〈프렌즈 홋카이도〉에서는 도시 간 이동 수단과 소요 시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표를 맵북 표지 안쪽에서 소개했다. 도시별 교통 소개 부분에서도 인근 주요 도시에서 이동해 오는 방법을 상세히 수록했다. 7.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여행 일정 및 지역별 추천 코스 수록 지역별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홋카이도는 어떤 도시 조합으로 여행 일정을 짜느냐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프렌즈 홋카이도〉는 일정별, 상황별 홋카이도 추천 여행 일정을 수록했다. 추천 여행 일정을 통해 홋카이도의 수많은 도시 중 어느 곳을 갈지 정했다면, 그다음은 도시별 여행코스를 참고해보자. 개략도와 함께 해당 도시의 당일치기용 추천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현대사회와 윤리적인 문제들
대서 / 이상원 (지은이) / 2019.03.11
28,000

대서소설,일반이상원 (지은이)
윤리적 실천은 신자들의 궁극적인 구원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개인윤리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윤리적인 차원에서도 하나님의 규범적 지도하에 있으며 하나님이 제시한 규범들을 실천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의무 아래 있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논문들 배후에는 이와 같은 윤리관이 일관성 있게 깔려 있다.서문. Ⅰ부: 기독교윤리사상 제1장: 유물론윤리와 기독교윤리 Ⅰ.들어가는 말 16 Ⅱ.유물론과 인간중심주의적 윤리 18 Ⅲ.기독교적 세계관과 신본주의적 윤리 29 Ⅳ.나가는 말 39 제2장: 바실- 이원론적인 자연철학적 영성의 윤리 Ⅰ.생애 39 Ⅱ.이원론적인 자연철학적 영성의 윤리 40 Ⅲ.나가는 말 47 제3장: 칼빈- 그리스도 중심적 규범윤리 Ⅰ.들엉가는 말 49 Ⅱ.윤리의 지평으로의 인간론 49 Ⅲ.규범론 56 Ⅳ.그리스도인의 삶 67 Ⅴ.나가는 말 74 제4장: 에드워즈 - 덕의 윤리 Ⅰ.들어가는 말 77 Ⅱ.덕의 의미: 보편적 존재를 향한 사랑 78 Ⅲ.참된 덕과 자기애: 자율적 윤리에 대한 비평 88 Ⅳ.참된 덕과 기독교인: 위로의 윤리 94 Ⅴ.나가는 말 99 제5장: 본회퍼의 윤리 - 세상 속에서 부르심에 순종함 Ⅰ.생애 103 Ⅱ.세상 속에서 부르심에 순종함 105 Ⅲ.나가는 말 113 제6장: 쉐퍼의 윤리 - 삶의 전 영역에서 성령에 순종함 Ⅰ.생애 115 Ⅱ.삶의 전 영역에서 성령에 순종함 117 Ⅲ.나가는 말 124 제7장: 복음 전도와 사회운동 Ⅰ.들어가는 말 126 Ⅱ.복음이란 무엇인가? 128 Ⅲ.복음 전도의 주체 132 Ⅳ.복음 전도의 전략 134 Ⅴ.사회적 행동의 의미 142 Ⅵ.사회구조 비판과 형성을 위한 규범적 근거 145 Ⅶ.나가는 말 148 Ⅱ부: 생명과학과 기독교윤리 제8장: 기도교와 생명윤리 Ⅰ.들어가는 말 152 Ⅱ.기독교적 인간관의 관점에서는 생명윤리의 영역에서 다루는 인간의 생명의 범주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가? 153 Ⅲ.기독교생명윤리의 지평이 되는 인간관 155 Ⅳ.기독교생명윤리의 규범들Ⅰ: 성경으로부터 158 Ⅴ.일반 윤리학의 규범들Ⅱ: 철학적 윤리학으로부터 164 Ⅵ.나가는 말 172 제9장: 제네바선언과 현대생명윤리 Ⅰ.제네바선언 탄생의 역사적 배경 174 Ⅱ.전후 제네바 선언의 탄생과 문제점 177 Ⅲ.나가는 말 183 제10장: 연명 치료 중단을 둘러싼 한국사회의 법적 논쟁 Ⅰ.들어가는 말 185 Ⅱ.연명 치료중단을 둘러싼 법적 논쟁 187 Ⅲ.두가지 쟁점에 대한 개혁주의적 인간관과 윤리관의 관점에서의 비판적 평가 199 Ⅴ.나가는 말 210 제11장: 네덜란드의 안락사: 미끄러운 경사면 논증의 경혐적, 논리적,역사적 증명 Ⅰ.들어가는 말 213 Ⅱ.미끄러운 경사면 논증의 경험적 현실화 216 Ⅲ.안락사의 정의와 미끄러운 경사면의 논증 219 Ⅳ.미끄러운 경사면의 논증의 법제사적 현실화 225 Ⅴ.나가는 말 233 제12장: 기독교는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의 벌전을 가로막는가? Ⅰ.들어가는 말 236 Ⅱ.지동설 논쟁과 수정란설 논쟁의 차이점 237 Ⅲ.기독교와 과학연구 239 Ⅳ.기독교와 과학기술 245 Ⅴ.나가는 말 250 제13장: 리차드 도킨스의 “유전자 결정론”에 대한 비판적 탐구 Ⅰ.들어가는 말 251 Ⅱ.유전자 결정론: 몸을 자기 생존의 기계로 이용하는 이기적인 유전자 255 Ⅲ.돌연변이를 정당화하는 누적적인 자연선택론 261 Ⅳ.문화복제자 밈 264 Ⅴ.세 이론에 대한 비판적 논구 267 Ⅵ.나가는 말 277 제14장: 인공지능에 대한 비판적 고찰 Ⅰ.들어가는 말 279 Ⅱ.약한 인공지능의 기능과 한계 282 Ⅲ.강한 인공지능: 반이상향(dystopia)과 이상향(utopianism) 295 Ⅳ.나가는 말 311 Ⅲ부: 동성애와 동성혼 제15장: 동성혼에 대한 신학적 윤리적 평가: 미국 성공회 자유주의자들의 결혼 신학에 대한 비판적 탐구 Ⅰ.들어가는 말 316 Ⅱ.“A Theology of Marriage Including Same-Sex Couples: A View from the Liberals”(이하 TML) 에 나타난 동성혼 옹호 논증. 319 Ⅲ.TML의 동성혼 옹호 논증이 지닌 문제점들 . 325 Ⅳ.나가는 말 335 제16장: 퀴어신학 Ⅰ.퀴어신학의 정의 337 Ⅱ.퀴어신학의 사상적 배경과 방법론 339 Ⅲ.고대사회에 나타난 퀴어신학 340 Ⅳ.신학적 주제드에 대한 동성애친화적 재해석 342 Ⅴ.신학적 주제들에 대한 퀴어신학의 재해석에 대한 비판 351 제17장: 동성애자의 인권에 대한 기독교윤리학적 성찰 Ⅰ.들어가는 말 356 Ⅱ.성 정체성에 대한 자기 결정권은 존재하는가“ 358 Ⅲ.동성애자는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사회의 한계계층인가? 362 Ⅳ.동성애를 지원하는 법률이 보장해 주고자 하는 내용이 과연 윤리적으로 정당한 것 들인가? 367 Ⅴ.국가의 법과 공권력의 집행은 도덕적 규범의 통제를 받지 않아도 되는가? 371 Ⅵ.나가는 말 372 Ⅳ부: 국가와 기독교윤리 제18장: 헬무트 틸리케와 헤르만 도예베르트의 국가론 비교연구 Ⅰ.들어가는 말 376 Ⅱ.헬무트 틸리케의 국가론 379 Ⅲ.헤르만 도예베르트의 국가론 388 Ⅳ.텔리케의 국가론과 도예베르트의 국가론 비교 396 Ⅴ.나가는 말 399 제19장: 아브라함 카이퍼의 하나님 주권사상의 정치적 실천과정 Ⅰ.들어가는 말 401 Ⅱ.카이퍼의 영역주권론(Sphere sovereignty, Soeveniniteit in eigen kning) 403 Ⅲ.네덜란드 정치사회에서의 영역주권론의 발전과정 411 Ⅳ.네덜란드 경제사회에서의 영역주권론의 벌전과정 421 Ⅴ.20세기 후반의 네덜란드 정치경제사회에서의 영역주권론의 비판적 계승: 영역주권 에서 영역의 책임으로 428 Ⅵ.나가는 말: 한국의 정치경제사회와 영역주권론 431 제20장: 케사레 베까리아(Cesare Becearia)의 사형폐지론에 대한 비판적 연구 Ⅰ.들어가는 말 436 Ⅱ.베까리아 약전 438 Ⅲ.베까리아의 사형제도폐지론을 촉발시킨 사형제도 남용 440 Ⅳ.베까리아의 사형제도폐지론 443 Ⅴ.베까리아의 사형제도폐지론이 끼진 영향 449 Ⅵ.베까리아의 사형제도폐지론에 대한 개혁주의 관점에서의 비판적인 평가 453 Ⅶ.나가는 말 464 Ⅴ부: 경제정의와 기독교윤리 제21장: 존 롤즈(John Rawls)와 로버트 노직(Robert Nozick)의 정의론 Ⅰ.들아가는 말 468 Ⅱ.존 롤즈의 차별의 원리(the difference principle) 470 Ⅲ.로버트 노직의 자격이론(the entitlement theory) 479 Ⅳ.개혁주의적 결제정의론 488 Ⅴ.나가는 말 497 제22장: 기독교적 기업윤리의 방향 Ⅰ.들어가는 말 500 Ⅱ.가장 약한 구성원들의 생계의 재정적 보장은 기업활동의 목적 501 Ⅲ.기독교 계제사상이 제시하는 규범들: 연대성과 의 511 Ⅳ.약자를 돌보는 경제활동이 가장 효율적임을 증명하는 세계경제구조 522 Ⅴ.나가는 말 528 제23장: 경제개발계회기 한국경제에 대한 비판적 분석 Ⅰ.들어가는 말 531 Ⅱ.7차에 걸친 5개년 경제개발계획 532 Ⅲ.경제개발계획을 성공으로 이끈 요인들 539 Ⅳ.한국경제발전과 성장의 공과(功過) 547 Ⅴ.나가는 말 554 제24장: 개혁주의 사회윤리의 관점에서 본 한미 FTA Ⅰ.들어가는 말 556 Ⅱ.세계 경제에서 FTA가 등장하게 된 배경 560 Ⅲ.한미 FTA의 등장과 이를 둘러 싼 논쟁 563 Ⅳ.각론에서 전개된 득실논쟁 564 Ⅴ.나가는 말 577 제25장: 청부론과 청반론을 넘어서서 Ⅰ.들어가는 말 584 Ⅱ.김동호의 청부론: 청부-유토피아니즘 585 Ⅲ.김영봉의 청빈론: 청빈-유토피아니즘 597 Ⅳ.나가는 말 608 참고문헌 618윤리적 실천은 신자들의 궁극적인 구원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개인윤리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윤리적인 차원에서도 하나님의 규범적 지도하에 있으며 하나님이 제시한 규범들을 실천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의무 아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논문들 배후에는 이와 같은 윤리관이 일관성 있게 깔려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부, 25개의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기독교 윤리사상을 다룬 글들로서 구성되었습니다. 유물론 윤리와 기독교 윤리의 비교,바실, 칼빈, 에드워즈, 본회퍼, 쉐퍼의 윤리사상, 복음 전도와 사회윤리적 실천과의 관계를 다룬 7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2부는 생명윤리문제들을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생명윤리 총론, 제네바선언서와 히포크라데스선언 비교, 한국과 네덜란드의 안락사 법제화, 기독교와 생명과학과의 관계,도킨스의 유전자적 결정론, 인공지능 문제를 다룬 7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3부에서는 동성애와 동성혼 문제를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성혼, 퀴어신학, 동성애자의 인권문제들을 분석 비평하는 3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4부에서는 국가와 기독교윤리의 관계를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틸리케와 도예베르트의 국 국가론 비교연구, 카이퍼의 영역주권론의 정치적 발전과정, 케사레베까리아의 사형폐지론을 다룬 3편의 논문이 실려있습니다. 5부에서는 경제정의와 기독교윤리의 관계를 다룬 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롤즈와 노직의 정의론, 기독교 기업윤리, 경제개발기의 한국경제에 대한 분석과 그의의, 한미 FTA에 대한 분석과 평가, 청부론과 청반론을 다룬 5편의 논문이 실려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 신구약 세트 (전2권)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콜린 S. 스미스 (지은이), 김재영 (옮긴이)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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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콜린 S. 스미스 (지은이), 김재영 (옮긴이)
많은 성도들이 새해가 되면 호기로이 성경 1독에 도전한다.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전반부까지는 익숙한 내용이고 재미도 있어서 그럭저럭 읽어나간다. 그러나 출애굽기 중반부터 첫 번째 고비가 찾아온다. 어렵사리 그 고비를 넘긴다 해도 뒤이어 레위기라는 큰 산을 마주한다. 많은 이들이 여기서 좌절해버리고 만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일이 해마다 반복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시무하는 교회도 마찬가지였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 성도들도 성경에 나오는 토막 이야기는 잘 알고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여 그 안에 담긴 보화를 찾는 일에는 미숙했다. 그래서 저자는 성도들과 함께 1년 동안 성경 1독을 하기로 작정하고, 그때그때 읽고 있는 부분이 성경 전체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매주일 설교를 통해 풀어주었다. 처음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지는 못할 거라 생각하고, 성경책을 400권만 준비했다. 하지만 저자의 예상은 시작하기도 전에 빗나갔다. 무려 1,400명의 성도가 이 일에 동참하겠다고 결단한 것이다. 저자의 설교를 길잡이 삼아 성경을 읽은 성도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 그들은 비로소 성경 각 권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깨달았고,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확신하게 되었다. 이처럼 한 교회에서 성경 읽기로 시작된 영적 부흥은 자연스럽게 주위로 흘러갔고, 지금은 전 세계 25만여 명이 콜린 스미스 목사의 메시지를 들으며 참된 진리를 깨닫고 있다. 이 책은 그 놀랍고도 생생한 메시지를 엮은 것이다.- 구약 - 1. 생명 2. 저주 3. 구원 4. 심판 5. 피 6. 율법 7. 속죄 8. 제사장 9. 복 10. 용기 11. 드리기 12. 악 13. 언약 14. 구원자 15. 구속자 16. 왕 17. 보좌 18. 선지자 19. 성전 20. 예배 21. 죄 22. 의로움 23. 기쁨 24. 고난 25. 부활 26. 계시 27. 지혜 28. 거룩 29. 위로 30. 종 31. 부르심 32. 마음 33. 눈물 34. 영광 35. 목자 36. 생기 37. 이방인 38. 사랑 39. 믿음 40. 소망 - 신약 - 1. 성취 2. 회개 3. 하나님 나라 4. 제자 5. 주님 6. 지옥 7. 기적 8. 탄생 9. 시험 받으시다 10. 변화하시다 11.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12. 부활 13. 승천 14. 재림 15. 성부 16. 성자 17. 성령 18. 그리스도 19. 권능 20. 이방인들 21. 진노 22. 속죄 23. 칭의 24. 기쁨 25. 은혜 26. 연합 27. 본성 28. 상속자 29. 약함 30. 교회 31. 빛 32. 전투 33. 이윤 34. 평안 35. 죽음 36. 간구 37. 행함 38. 사귐 39. 어린양 40. 도성 * 세트 구성 개별 서지정보는 각 권의 상세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트(전 2권)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 하나. 낱권 정가(각 35,000원) 대비 5,000원(70,000원⇒65,000원) 할인해드립니다. 둘. 고급스러운 상자에 담겨 있어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 책 소개 성경의 핵심 주제를 한 권으로 잡는다! 말씀과 삶을 이어주는 주제별 성경 이야기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이 책은 성경 이해의 틀과 방향을 제시해준다.” _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 성경 읽기로 교회의 영적 부흥을 일으키고 미디어를 통해서 날마다 25만여 명에게 풍성한 진리를 전하는 콜린 스미스 목사의 메시지를 신구약 두 권으로 엮었다. * 누구나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의 핵심 주제를 신구약 각각 40가지로 추리고, 적실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했다. * 성경 전체와 각 권의 메시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큰 그림으로 파악하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성경 통독과 묵상의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 각 장의 서두에는 본문을 통해 무엇을 발견하고 배워야 하는지 길잡이를 제시했고, 끝부분에는 요약 정리와 주제에 맞는 기도문을 담았다. *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손에 잡히는 성경 이야기』(전4권) 시리즈를 신구약 두 권으로 합본하여 개정한 것입니다.
고양이에게는 하루 1시간 놀이가 필요해
위즈덤하우스 / 김효진 (지은이) / 2021.01.27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김효진 (지은이)
집사 필독서 『24시간 고양이 육아 대백과』 저자이자 각종 반려동물 페어 강의 때 항상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김효진 수의사의 고양이 마음을 읽는 스마트한 놀이법을 담은 책이다. 반려동물 인구와 관련 사업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이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은 건강하게 키우는 법에서 더 나아가 고양이 마음을 읽고 소통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다. 김효진 수의사는 고양이 마음을 읽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방법으로 ‘하루 1시간 놀이 솔루션’을 제안한다. 두 번째 책 『고양이에게는 하루 1시간 놀이가 필요해』는 고양이의 행동과 심리를 파악하는 놀이법부터 성격별 상황별 맞춤 놀이법 모두를 담아 집사들이 고양이 케이스별로 찾아볼 수 있게 쉽게 구성했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장난감 만들기 방법을 수록하여 장난감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부터 고양이 입양을 준비하는 예비 집사까지 모든 애묘인들의 놀이 바이블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 건강하고 행복한 묘생을 위해, 하루 1시간 맞춤 놀이 솔루션 PART 1. 알쏭달쏭한 고양이 마음, 놀이로 이해해요 1. 집 안에 있는 고양이는 심심해요 우리 집 고양이, 지금 행복할까요? | 고양이에게는 야생의 본능이 남아 있어요 | 이미 형성된 기질을 바꾸기는 어려워요 | 고양이와 호랑이의 닮은 점 2. 고양이의 야생 본능 이해하기 첫 번째, 고양이는 사냥을 하는 육식 동물 | 두 번째, 고양이는 독립적인 동물 | 세 번째, 자신만의 영역을 가지는 영역 동물 3. 고양이 마음에 쏙 드는 필수 자원 배치법 밥 그릇과 물 그릇 위치 | 화장실 위치 | 여러 개의 화장실을 둘 때 주의할 점 | 은신처와 휴식 공간 위치 | 스크래처 기능과 위치 | 놀이 기회도 필수 자원 | 필수 자원, 몇 개씩 마련해야 할까? | 우리 집은 작은데 고양이 수가 너무 많다면? 4. 고양이와도 친해질 수 있을까? 고양이는 어떻게 사회화가 되었을까? | 고양이가 사람과 함께 살게 된 배경 이해하기 | 고양이는 특별하고 도도한 존재 | 고양이 사회화, 언제 결정될까? | 고양이의 기질은 잘 변하지 않아요 | 고양이는 나쁜 경험을 쉽게 잊지 못해요 Q&A : 고양이가 낯선 손님을 무서워해요! 5. 고양이는 정말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을까? 집사를 쫓아다니면서 큰 소리로 야옹야옹 울어요 | 고양이 분리불안증 6. 다묘 가정에서는 고양이가 외롭지 않을까요? 고양이들이 서로 친할 때 보이는 행동 | 페로몬으로 서로 친해져요 | 싸울 때 놀이로 풀어줄 수 있어요 7. 놀이는 고양이를 행복하게 해요 즐거운 묘생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고양이의 5대 즐거움 | 탐색의 즐거움, 퍼즐 장난감으로 해소해요! |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더 커져요 8.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 행동 교정까지! 뚱냥이, 놀이로 살을 뺄 수 있어요 | 고양이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 아기 고양이 행동 발달과 예절 교육 | 노령묘의 인지력 유지 PART 2. 중요해요! 고양이 마음을 사로잡는 놀이 원칙 1. 고양이가 놀고 싶어하는 자세 시그널 배를 보이며 뒹굴뒹굴 굴러요 | 옆에 다가와서 몸을 쭉 세워요 | 옆으로 다가와요 | 수평으로 깡충깡충 뛰어요 | 두 발로 서요 | 앞발로 때려요 집사 상식 : 고양이가 놀 때는 싸울 때와 이렇게 달라요 2. 고양이는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고양이는 곧 고양이의 사냥감! | 똑같은 장난감을 새 것처럼 느끼게 하는 방법 집사 상식 : 익숙할수록 도움이 되는 필수 자원도 있어요 3. 장난감,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장난감을 꼭 치워야 하는 이유 | 놀다가 실을 삼키면 큰일나요! 4. 사냥을 최대한 비슷하게 흉내내주세요 1단계 : 사냥감 탐색하기 | 2단계 : 사냥감 미행하기 | 3단계 : 사냥감 추적하기(빠르게 쫓기) | 4단계 : 사냥감 덮치기 | 5단계 : 사냥감 잡기 | 6단계 : 사냥감 다듬기 집사 상식 : 고양이의 비밀스러운 3가지 영역 5. 음식 포상을 잊어버리지 않았나요? 음식 포상은 고양이에게 만족감을 선사해요 | 음식 포상, 언제 어떻게 주는 것이 좋을까? | 행동 교육을 위해 간식을 줄 때 주의사항 집사 상식 : 고양이 간식 주는 요령 6. 얼마나 놀아주어야 할까? 짧지만 강하게 놀아주세요 Q&A : 자기가 쓰다듬어달라고 해놓고, 갑자기 왜 깨물까요? 7. 놀이 루틴을 정해주세요 정해진 일과, 루틴이 중요해요! | 노령묘 놀이 시간 8. 좌절감을 주는 장난감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레이저 포인터, 정말 좋은 장난감일까? | 밤새도록 어항을 보는 고양이, 정말 행복할까? | 영상을 보는 고양이 집사 상식 : 고양이가 좌절감을 느낄 때 보이는 행동 PART 3. 고양이도 집사도 행복한 하루 3가지 놀이 루틴 놀이 루틴 ① : 혼자 있는 고양이를 위해 우리 집을 놀이터로 만들어요 1. 고양이가 혼자서도 잘 놀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우리 집을 고양이 놀이터로 만들어요! | 퍼즐 장난감의 효과적인 활용법 | 고양이가 퍼즐 장난감에 익숙하지 않다면? 집사 상식 : 하루 급여량을 퍼즐 장난감에 나누어 먹여요 2. 공간별 놀이터 만들어주기 집 안 구석, 빈 공간을 활용해요 | 높은 휴식 공간 만들어주기 3. 고양이를 위한 안전한 실내 정원 만들기 고양이 실내 정원, ‘캐티오’란? | 베란다가 큰 창문 주변을 캐티오로 만들어요 집사 상식 : 고양이에게 위험한 식물은 무엇일까요? 4. 창문은 고양이를 위한 스마트폰 캣타워는 창문 옆에 좋아요 | 창가 옆에 선반을 달아요 | 창문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예외 상황 5. 집사가 외출한 사이, 영상 활용법 고양이는 어떤 영상을 좋아할까? | 다묘 가정의 영상 활용법 | 아이패드로 고양이와 놀 수 있다고? 집사 상식 : 캣휠, 스크래처로 운동시키기 Q&A : 하루 종일 냉장고 위에 있는 첫째 놀이 루틴 ② : 집사와 함께 하루 30분~1시간 꼭 놀아요 1. 요일별로 다른 낚싯대를 꺼내 써요 월화수목금토일 낚싯대 활용법 | 낚싯대 한 개로 여러 가지 효과 누리기 | 공간을 다면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 낚싯대 놀이는 최대한 사냥과 유사하게! | 손가락보다 낚싯대로 놀아주는 것이 좋아요 Q&A : 고양이가 손을 자꾸 깨물어요! 집사 상식 : 고양이 놀이 공격성 놀이 루틴 ③ : 혼자서도 잘 놀아요! 장난감 활용법 1. 고양이가 혼자 놀 때는 오감만족 장난감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장난감 | 청각을 자극하는 장난감 | 고양이 후각의 비밀 | 물고 뜯는 촉각 만족시키기 2. 캣닢, 마따따비 활용법 고양이가 우울할 때는 캣닢! | 캣닢, 먹어도 될까? | 행복감을 선사하는 마따따비 Q&A : 움직이는 장난감을 사주었는데 심드렁해요 PART 4. 우리 집 고양이 맞춤 놀이 솔루션 1. 아깽이 놀이 교육의 중요성 놀이는 아기 고양이의 정상적인 발달 과정 | 아기 고양이를 위한 키튼 클래스 | 천천히 다가가세요 | 아깽이에게 좋은 첫 인상 심어주기 | 발톱깎이도 무섭지 않아요 | 드라이기 소리도 겁나지 않아! | 사람의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줘요 | 놀이는 성숙한 고양이로 거듭나게 해요 | 아기 고양이에게 매너를 알려줘요 | 아기 고양이에게도 놀이 원칙은 중요해요! | 아깽이의 활동 시점에 놀아주세요 Q&A : 아깽이가 새벽에 우다다가 너무 심해요 Q&A : 고양이가 밤마다 문을 긁어서 잘 수가 없어요 2. 노령묘를 위한 놀이 고양이가 예전만큼 놀지 않아요 | 고양이의 치매 : 인지 장애 증후군 | 낮과 밤을 구분하지 못해요 | 방향성을 잃어요 | 집사를 대하는 태도도 바뀌어요 |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요 | 집중력과 감각을 일깨우는 노즈워크 활용 | 노령묘 놀이 시간은 어떻게? | 노령묘를 위한 집 안 환경 만들기 | 노령묘 용품 고르는 방법 | 노령묘를 위한 휴식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집사 상식 : 고양이 인지 장애 증후군 관리법 집사 상식 : 고양이 나이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3. 다묘 가정 놀이법 같이 놀아줄까요, 따로 놀아줄까요? | 사회적 그룹으로 나누어 놀아주기 | 고양이 그룹, 어떻게 만들어줄까? | 사회적 그룹은 바뀔 수 있어요 | 따로 놀아주면 다른 고양이들이 방해해요 | 다같이 재미있게 노는 방법 Q&A : 둘째가 자꾸 첫째가 화장실 가는 길목을 지켜요 집사 상식 : 페로몬을 이용해서 고양이들을 사이좋게 만들어요 4. 뚱냥이 다이어트 놀이법 우리 집 고양이, 뚱뚱한가요? | 뚱뚱하면 놀지 않아요 | 놀이는 곧 운동! 5. 잘 놀지 않는 소극냥이를 위한 놀이법 혹시 아픈 건 아닌지 체크해요 | 아픈 게 아니라면, 왜 놀지 않을까? | 고양이가 놀고 싶어할 때는 캐치하기 | 캣닢, 마따따비를 적극 활용하기 |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기 | 집사, 최고의 연기자가 되자! | 짧게, 자주 포상해주세요 | 수개월 이상 노력해요 PART 5. 기특하다옹! 집사표 초간단 고양이 장난감 만들기 1. 휴지심으로 퍼즐 장난감 만들기 2. 고양이를 위한 휴식 공간, 숨숨집 텐트 만들기 집사 상식 기본 텐트 뼈대를 제공하는 숨숨집 텐트 3. 펠트지로 요일별 낚싯대 만들기 4. 타워형 휴지심 노즈워크 만들기 5. 마분지로 노즈워크 만들기 6. 마분지와 휴지심으로 노즈워크 만들기 7. 셔츠로 노즈워크 만들기 8. 휴지심 공 만들기 9. 휴지심 바퀴 장난감 만들기 10. 상자와 탁구공을 이용한 장난감 만들기 11. 똥손 집사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택배 상자 스크래처 부록 : 우리 냥이 놀이 플래너우리 집 고양이 건강하고 행복한 묘생 만들기 프로젝트 베스트셀러 『24시간 고양이 육아 대백과』 김효진 수의사가 제시하는 최초의 고양이 놀이책! 집사 필독서 『24시간 고양이 육아 대백과』 저자이자 각종 반려동물 페어 강의 때 항상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김효진 수의사. 그가 이번에는 고양이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남다른 애정을 기반으로 고양이 놀이법 책을 내놓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와 관련 사업이 점점 늘어나면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 역시 고양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법에서 더 나아가 고양이 마음을 읽고 깊이 소통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저자는 고양이의 행동과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부터 성격별, 상황별 맞춤 놀이법을 총망라하여 집사들의 이러한 고민과 욕구를 모두 해결해준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직접 만들 수 있는 ‘집사표 초간단 장난감 만들기 레시피’를 수록하여 모든 애묘인들의 놀이 바이블이 될 것이다. “우리 고양이, 혼자 있을 때 심심하지 않을까요?” “알쏭달쏭한 고양이 마음을 알고 싶어요.” 세상 모든 집사들이 꼭 알아야 할 고양이 마음을 읽고 건강한 묘생을 만들어주는 스마트한 놀이 솔루션! ★ 부록으로 ‘우리 냥이 놀이 플래너’ 제공 ★ 저자 김효진 수의사는 국내 최대 반려동물 페어의 공식 자문 수의사로서 놀이법 강의를 진행해왔다. 이 강의는 첫 회부터 지금까지 고양이 집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최고 인기 강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연과 진료실에 찾아오는 많은 집사들은 고양이의 행동 속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궁금해 하고, 이상 행동을 보이는 고양이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한다. 김효진 수의사는 이런 문제들이 고양이의 독립적이며 자기 영역을 중요시하는 육식 동물로서의 야생 본능을 충족시켜주지 못해 일어나는 행동이라고 진단하고, ‘놀이’를 통해 문제 행동 개선하고 깊은 심리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고양이와 어떻게, 무엇으로 놀아주어야 할까?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하루 1시간 놀이법’은 고양이 성격과 상황에 따라 어떤 장난감이 맞는지, 언제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놀이 루틴과 솔루션을 제안한다. 또한 직접 오려서 벽에 붙여놓고 쓸 수 있는 ‘4주 놀이 플래너 포스터’를 부록으로 수록했다. 고양이의 체중 변화와 놀이 루틴을 모두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고양이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음은 물론, 고양이와의 소중한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고양이가 혼자 있어도 된다는 편견은 NO!” “낚싯대만 휘두르는 뻔한 놀이는 NO!” 고양이가 집에 혼자 있을 때, 집사와 함께 있을 때, 장난감을 활용할 때 등 상황별 놀이법부터 아깽이, 노령묘, 뚱냥이, 다묘 가정, 소극냥이 등 고양이 연령과 성격에 딱 맞는 놀이법까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양이를 만드는 집사표 놀이 지침서! 김효진 수의사는 먼저 고양이에게 사랑 받는 집사가 될 수 있는 놀이 원칙 7가지를 제안한다. 집사가 꼭 기억해야 할 점은 고양이는 본능상 짧게, 자주 놀아주어야 하며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습성을 고려해 똑같은 놀이와 장난감으로 어떻게 하면 더 새롭고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또한 고양이와 집사 모두가 행복해지는 ‘하루 3가지 놀이 루틴’을 강조한다. 첫 번째 루틴은 집사가 외출하기 전, 미리 집 안을 고양이 놀이터로 꾸미는 것이다. 두 번째 루틴은 집사가 집에 돌아와서 함께하는 30분~1시간 놀이, 세 번째 루틴은 집사가 휴식을 취할 때 고양이가 혼자 즐길 수 있는 장난감 활용법이다. 하루에 3가지 놀이 루틴만 지켜준다면, 고양이의 몸과 마음은 더욱 더 건강해지고, 집사와의 관계도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3가지 루틴을 모든 고양이에게 똑같이 적용하지 않고 고양이 성격별, 상황별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어린 시절 사회화를 형성하고 올바른 매너를 알려주는 아깽이 놀이법, 인지 장애를 해결할 수 있는 노령묘 놀이 자극, 건강을 지키는 뚱냥이 비만 방지 놀이법, 관계 갈등을 해결해주는 다묘 가정 놀이법, 소극냥이를 적극냥이로 만들어주는 놀이법까지 고양이 각각의 개성에 맞는 놀이법을 모두 담았다. 증상별, 상황별, 행동별 등 직관적으로 목차를 구성했기 때문에, 집사들은 고민이 생긴 즉시 이 책을 펼쳐 ‘우리 집 고양이에게 딱 맞는 맞춤 놀이법’을 찾을 수 있다. “왜 매번 비싼 장난감을 사줘도, 별로 관심이 없을까?” 장난감을 구매하는 것에 고민이 많은 집사들을 위해, 집사표 초간단 고양이 장난감 만들기 레시피 수록! 요즘 시중에는 다양하고 기발한 고양이 장난감이 출시되어 있다. 집사들은 고양이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큰 맘 먹고 구매하지만, 고양이 마음에 쏙 들기는 쉽지 않다. 또한 고양이 습성상 장난감을 물고 뜯고 씹는 과정을 통해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소모품처럼 자주 바꿔줘야 하는 문제도 있다. 김효진 수의사는 오랜 시간 고양이 행동과 놀이 연구를 통해 집 안에 있는 일상적인 재료들로도 고양이가 좋아하는 퍼즐 장난감, 노즈워크 숨숨집 텐트 등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파트 5에서는 휴지심으로 퍼즐 장난감 만들기, 집사의 티셔츠로 숨숨집 텐트 만들기, 펠트지로 요일별 낚싯대 만들기, 똥손 집사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택배 상자 스크래처 만들기 레시피를 수록했다. 매번 비싼 장난감 앞에서 시큰둥한 고양이의 반응 때문에 지친 집사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초간단 장난감 만들기를 따라해보면 좋겠다. 이 장난감들을 외출 전 집안 곳곳에 숨겨놓는다면 고양이는 집사의 체취가 담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집사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고양이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묘생을 만들어주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은 고양이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실질적인 놀이법을 담고, 놀이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알려준다는 것에 애묘인들에게 큰 가치가 있는 책이다. 『고양이에게는 하루 1시간 놀이가 필요해』는 고양이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오늘도 고민이 많은 집사들에게 속시원한 놀이 지침서가 될 것이다.고양이에게는 하루 1시간 놀이가 필요해』를 통해 제가 수의사로서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는 ‘하루 1번, 30분 놀아주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집사도 바쁘기 때문에 늘 고양이 옆에만 붙어 있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따라서 집사와 함께 하는 놀이에 더해, 집사가 없을 때에도 고양이가 심심하지 않도록 우리 집을 고양이 놀이터로 꾸미고, 고양이 혼자서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3가지 놀이 방법을 매일 일정한 루틴을 가지고 제공한다면 고양이의 신체적 활동뿐 아니라 심리적 만족감까지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기본 원칙 외에 아깽이, 뚱냥이, 소극냥이, 노령묘 등 상황별 맞춤 놀이 솔루션을 이 책에 세세하게 담았습니다. 또 장난감을 구매하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은 집사들을 보며,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한 초간단 집사표 장난감 만들기 과정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그렇다고 고양이의 사냥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집에 20마리에 달하는 쥐를 풀어놓을 수는 없습니다. 아직 야생의 본능이 살아 숨쉬는 고양이를 위해 완벽한 환경을 조성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는 환경에서도 여러 가지 노력을 한다면 고양이를 위한 환경을 충분히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이럴 때 놀이는 고양이의 활동 욕구를 대신해주고,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묘 가정에서는 긴장감 완화, 노령묘에게는 인지 기능 향상 등 아주 유익한 효과가 있지요. 특히 놀이는 계속 진화하고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호자가 고양이와 끊임없이 교감할 수 있는 창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_ ‘놀이는 고양이를 행복하게 해요’ 중에서 그런데 우리가 매일 고양이에게 간식을 주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행동 교육을 할 때인데요. 그렇다면 간식의 양이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요?고양이 행동 교육에 ‘도박사의 법칙’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도박사의 법칙이란 도박에서 돈을 잃고 있을 때 언젠가 돈을 딸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믿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더욱 도박에 집착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고양이 행동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이지요. 어느 날 문득 고양이가 자신이 특정 행동을 했을 때 집사의 포상을 받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면, 집사는 칭찬은 매번 해주되 실제 간식 포상은 가끔씩만 해주는 것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럼 고양이는 행동 교육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게 되겠지요. 또한 이런 방법을 통해 전체 간식 급여량을 조절할 수도 있답니다. _ ‘음식 포상을 잊어버리지 않았나요?’ 중에서
[브라운] 주석 큰성경 개역개정 & 새찬송가 - 대(大).합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지은이) / 2018.05.04
48,000

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지은이)
성서원에서 만든 주석 성경으로, 성경 판형 대비 최대한 글씨를 키운 큰글자 성경의 결정판이다. 찬송가 글씨를 키우고 두께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으며, 성지순례를 다녀온 듯한 생생한 성지 컬러 화보를 삽입하였다. 성경 전장에 대한 상세한 해설이 하단에 실려 있다.구약 창세기 ---50장 / 출애굽기 ---40장 / 레위기 ---27장 / 민수기 ---36장 / 신명기 ---34장 / 여호수아서 ---24장 / 사사기 ---21장 / 룻기 ---4장 / 사무엘상 ---31장 / 사무엘하 ---24장 / 열왕기상 ---22장 / 열왕기하 ---25장 / 역대기상 ---29장 / 역대기하 ---36장 / 에스라서 ---10장 / 느헤미야서 ---13장 / 에스더서 ---10장 / 욥기 ---45장 / 시편 ---150편 / 잠언 ---31장 /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 이사야서 ---66장 / 예레미야서 ---52장 / 예레미야애가 ---5장 / 에스겔서 ---48장 / 다니엘서 ---12장 / 호세아서 ---14장 / 요엘서 ---3장 / 아모스서 ---9장 / 오바댜서 ---1장 / 요나서 ---4장 / 미가 ---7장 / 나훔서 ---3장 / 하박국서 ---3장 / 스바냐서 ---3장 / 학개서 ---2장 / 스가랴서 ---14장 / 말라기 ---4장 신약 마태복음 ---28장 / 마가복음 ---16장 / 누가복음 ---24장 / 요한복음 ---21장 / 사도행전 ---28장 / 로마서 ---16장 / 고린도전서 ---16장 / 고린도후서 ---13장 / 갈라디아서 ---6장 / 에베소서 ---6장 / 빌립보서 ---4장 / 골로새서 ---4장 /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데살로니가후서 ---3장 / 디모데전서 ---6장 / 디모데후서 ---4장 / 디도서 ---3장 / 빌레몬서 ---1장 / 히브리서 ---13장 / 야고보서 ---5장 / 베드로전서 ---5장 / 베드로후서 ---3장 / 요한1서 ---5장 / 요한2서 ---1장 / 요한3서 ---1장 / 유다서 ---1장 / 요한계시록 ---22장- 18년 최신판, 해설성경 만들기 47년 「성서원」에서 만든 최고의 주석 성경 (성경 전장 해설) - 성경 판형 대비 최대한 글씨를 키운 큰글자 성경의 결정판 (중장년층 100%만족), 사이즈 2종류(대,중) - 성지순례를 다녀온 듯한 생생한 성지 컬러 화보 삽입 큰 글자 성경의 결정판! 주석 큰성경 “눈이 침침해서 그러는데 글자 큰 걸로 주세요” “이것보다 더 큰 글자로 된 성경은 없나요?” 40~50대 이상 중장년층의 신자들에게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얘기다. 심지어 20~30대의 젊은층도 큰 글자를 선호한다. 수면을 취하는 시간을 빼고는, 거의 하루 종일 컴퓨터, TV, 책, 서류 등으로 인해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이런 요구는 극히 당연한 것이다. 『슬림 주석 큰성경』은 바로 이런 요구에 100% 부응하기 위해 해설성경 만들기 47년 이상의 오랜 전통을 지닌「성서원」이 심혈을 기울여 펴낸 책이다. 요컨대, 『주석 큰성경』은 주어진 공간에서 더 이상 글자를 키울 수 없을 만큼, 판형 비율 세계 최대로 글자를 키운 큰글자 성경의 결정판이다. ① 문단요약 : 성경 전체의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 본문을 빠짐없이 문단으로 구분하여 파노라마 형식으로 요약 제시 ② 성지 컬러 화보 : 성지순례를 다녀온 듯한 생생한 성지 컬러 화보 삽입 ③ 성경주석 : 성경의 어려운 내용을 쉽고도 심도 있게 풀이 ④ 정선도표 : 성경의 핵심적인 사항을 큰 도표로 제시 * 은퇴한 원로 장로님의 침침한 눈에도 확~ 들어오는 판형 비율 세계 최대의 큰 글자 『주석 큰성경』의 일차적인 목적은 “더 큰 글자”를 요구하는 중장년층 신자들의 바람을 100%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 목적을 위해, 「성서원」의 편집팀은 0.01mm의 공간 확보를 위해 수없이 재고 또 쟀으며, 맞추고 또 맞추었다. 이런 작업은 오랜 시간과 땀을 요구했지만, 「성서원」의 45년 편집 노하우는 마침내 공간 대비 세계 최대의 큰 글자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주석 큰성경』을 가리켜 “큰 글자 성경의 결정판!”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 성경 말씀을 쉽고도 심도 있게 풀이해 준 주석과 강해의 환상적인 만남 『주석 큰성경』은 말 그대로 성경 주석이 내용의 핵심을 이룬다. 성경을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는 의외로 혼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성경 구절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우리는 그때마다 목사님께 일일이 문의할 수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성경의 어려운 뜻을 풀이해 준 주석(註釋) 성경이다. 성서원의 『주석 큰성경』은 해설성경 만들기 47년 전통의 「성서원」에서 만든 최고의 주석이다. 주석(註釋) 뿐만 아니라, 『주석 큰성경』은 성경본문 전체를 빠짐없이 문단별로 구분하여 강해식으로 요약 해설해 주고 있는 ‘문단요약’(文段要約)은 성경의 흐름을 파노라마식으로 잘 보여준다. 덧붙여 성경의 핵심 사항을 큰 도표로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정선도표’(精選圖表)는 성경 이해를 한층 도와주고 있다.
행동력 수업
스카이마인드 / 오현호 (지은이) / 2024.07.10
19,800원 ⟶ 17,820원(10% off)

스카이마인드소설,일반오현호 (지은이)
저자는 수능 7등급에, 신용 불량자 가정에서 남들이 알려주는 길보다 스스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에어라인 파일럿이 되었다. 저자의 행동력은 <세바시> 강연의 4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 행동가로서 수많은 기업과 학교에 강연으로 4만 명의 사람들을 만나 동기부여의 불꽃을 사람들의 마음에 지폈다. 《행동력 수업》은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그간 살면서 도전하고 성취하며 발견한 인생 방정식을 모두 담았다. 저자의 행동력은 따라 하기 쉬우면서 효과는 강력하다. 매일 굳이 운동화를 신고 5분씩 달려보고, 굳이 모르는 사람에게 90도 인사를 하거나, 굳이 독립서점에 가서 책을 읽고, 굳이 내가 먼저 식사 메뉴를 제안하거나, 굳이 하늘을 보고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별거 아닌 것 같은 일도 일상에서 자신이 하지 않았던 일을 하나씩 하다 보면 어떤 일에서도 행동하고 결과를 이뤄내는 힘이 생긴다. 저자는 그렇게 하다가 굳이 사하라 사막 250킬로미터 마라톤을 신청하고, 굳이 스킨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따고, 히말라야 산맥을 등정했다. 이미 각 분야에서 행동하며 자신의 일로 정상에 오른 강윤선 대표, 손주은 회장, 노희영 대표와 같은 사람들이 굳이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있지 않겠는가.추천사_먼저 행동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프롤로그_내일의 삶이 바뀌는 오늘 하루의 습관 Chapter 1. 행동, 세상을 바꾸는 건 아이디어가 아니라 행동이다 삶에서 행동력이 중요한 이유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이화력은 어떻게 키울까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 규칙을 깨본 사람이 새로운 규칙도 만든다 실패는 필연이지만 후회는 선택이다 ‘굳이’ 하는 힘 Chapter 2. 도전, 남이 하지 않는 걸 굳이 해보는 일 우리가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노년뿐이다 끈기만 있다면 세상은 살 만하다 No 휴대폰, No 카페인 누구나 새벽 5시에 쉽게 일어나는 방법 스피치는 세상을 바꾼다 누구나 후원자가 될 수 있다 산은 움직이지 않는다 매일 실패에 도전하기 거절은 그저 순간이다 우리는 둘째 아이를 집에서 낳기로 결심했다 Chapter 3. 성찰, 살면서 꼭 깨달아야 할 것들 살면서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소명이 있는 삶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공간이 바뀌면 생각이 바뀐다 항공기 조종사로서 배운 것들 서점만큼 우리가 순수해지는 곳이 있을까 내 주변 0.1퍼센트 또라이는 누구일까 왜 그것밖에 하지 못했을까? 참는 자가 승자라는 말은 옛말 허무한 꿈도 꿈이다 더러워져야 배울 수 있는 지혜 사실 한 명도 제대로 만들기 어려운 것이 진짜 친구다 ‘언젠가는’이란 말은 없다 이왕이면 유쾌한 끝인사를 만들자 Chapter 4. 습관,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유 일상이 건강하면 작은 유혹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버리기를 잘하면 바라기가 사라진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기 하루의 시작을 다르게 하는 이들의 비밀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모든 생각은 잊히지만 글은 남는다 내가 아무리 달려도 숨이 차지 않는 이유 항공기 조종사들은 절대 지각을 하지 않는 이유 데드라인 없는 목표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럭과 같다 Chapter 5. 체화, 체화되지 않은 지식은 그저 생각에 불과하다 몸으로 배운 것은 절대 잊히지 않는다 국민 브랜드 대표님들의 공통점 실수도 언젠가 빛을 바란다 내 생에 꼭 한 번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의 희생으로 오늘이 만들어졌다 진심은 글이 될 때 비로소 빛난다 누군가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 보기 프로는 우물쭈물하지 않는다 15년 전 나는 누구와 대화했을까? Chapter 6. 긍정, 행동하고 나아가게 하는 힘 남이 뭐라 해도 내 길을 간다 모든 것은 ‘감사합니다’에서 시작됐다 하늘은 매일 다르다 추억의 장소에 가면 설레는 이유 누구나 페르소나가 있다, 부캐 만들기 나는 따스한 햇살이다 누군가를 무시하면 나도 언젠가 무시당한다 뺑소니 사고를 당한다면 용서할 수 있을까?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 다정한 말투는 그 어떤 논리보다 설득력이 있다 부록_굳이 프로젝트 후기꿈은 누구나 꾸지만 행동은 누구나 하지 않는다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었던 행동가의 지금 바로 실천하는 행동력의 비밀 ★ 이진형 뇌과학자, 강윤선 준오헤어 대표이사,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이사,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이 추천한 책! ★〈세바시〉 400만 조회 수를 일으켰던 행동력 수업! “내가 할 수 있을까….”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행동하는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떤 사람들은 머릿속에 생각만 가득하다. 새해마다 목표를 세우지만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행동으로 만드는 비법이 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겠는가? 목표를 이루는 비밀, 생각을 결과물로 만드는 비밀, 하루를 생산적으로 사는 비밀까지.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결과를 만드는 기적과도 같은 생각은 엄청나게 ‘큰 결심’을 하고 이루는 행동이 아니라 ‘사소한 무언가’를 ‘굳이 해보는 것’이다. 이미 인생에서 굳이 행동하며 불가능을 이루며 살아온 저자의 <굳이 프로젝트>가 그것을 증명한다. 이 책은 4만 명의 청중들과 함께하며 수많은 행동력의 결과를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지금까지 당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했던 것을 이루지 못했던 이유는 세 가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행동력’이다.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두 번째, ‘체화력’이다. 내 몸에 완벽하게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반복과 성찰의 기술이 필요하다. 세 번째, 모든 것을 다르게 보는 ‘이화력’을 몰랐기 때문이다. 이화력이 생기면 평범한 일상을 낯선 환경에 계속 던져주며 기존과 다르게 보기 시작한다. 매 순간 발상의 전환 습관이 생기고, 비로소 생각의 확장이 일어난다. 이 책의 저자는 수능 7등급에, 신용 불량자 가정에서 남들이 알려주는 길보다 스스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에어라인 파일럿이 되었다. 저자의 행동력은 <세바시> 강연의 4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 행동가로서 수많은 기업과 학교에 강연으로 4만 명의 사람들을 만나 동기부여의 불꽃을 사람들의 마음에 지폈다. 《행동력 수업》은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그간 살면서 도전하고 성취하며 발견한 인생 방정식을 모두 담았다. 저자의 행동력은 따라 하기 쉬우면서 효과는 강력하다. 매일 굳이 운동화를 신고 5분씩 달려보고, 굳이 모르는 사람에게 90도 인사를 하거나, 굳이 독립서점에 가서 책을 읽고, 굳이 내가 먼저 식사 메뉴를 제안하거나, 굳이 하늘을 보고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별거 아닌 것 같은 일도 일상에서 자신이 하지 않았던 일을 하나씩 하다 보면 어떤 일에서도 행동하고 결과를 이뤄내는 힘이 생긴다. 저자는 그렇게 하다가 굳이 사하라 사막 250킬로미터 마라톤을 신청하고, 굳이 스킨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따고, 히말라야 산맥을 등정했다. 이미 각 분야에서 행동하며 자신의 일로 정상에 오른 강윤선 대표, 손주은 회장, 노희영 대표와 같은 사람들이 굳이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있지 않겠는가. 단조로운 일상에 활력을 주고 싶거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지금보다 한 단계 높은 행복을 추고하고 싶은 사람, 매일매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몰라 힘든 사람까지. 삶의 생산성은 높이고, 관계는 좋아지고, 당신이 원하는 인생으로 만들어 줄 행동력 수업을 함께해 보자.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매일 눈에 보이는 결과로, 당신의 일상을 더 나은 하루로 만들 것이다. ‘생각만 하는 사람’과 ‘행동하는 사람’의 차이 주변을 보면 계획은 잘하는데 막상 실천을 못 해서 아쉬운 사람들이 있다. 조금만 더 하면 업무에서 성과를 낼 것 같은데,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은데 이루지 못해서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다. 행동하지 못한 귀한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사라져버린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 생각도 행동하지 못하면 당신은 성장할 기회를 놓치고 있을 확률이 크다. 업무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생산적인 워라밸을 위해,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행동력을 활용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안다. 한순간을, 하루를, 1년을, 인생을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갈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무언가를 생각만 하고 행동할 자신이 없다면 전문가로부터 배워야 하듯, 우리는 이 책의 행동 전문가로부터 행동하는 법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 ‘일하는 법’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자세’가 바뀐다 저자는 살면서 바꾸지 못하는 것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언제나 용기를 내어 바꾸었다. 물론 그러다 실패도 했다. 그럼에도 새로운 관점에서 상황을 보며, 열린 마음으로 늘 자신과 타인의 가능성을 살폈다. 그러다 48개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면서 ‘과연 앞서가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가졌다. 국가, 인종, 분야, 전문성과 상관없이 유독 운이 많이 따르고, 업무 능력이 뛰어나 사람들로 하여금 신임을 얻고, 많은 동료로부터 사랑받는 이들에게 동일한 습관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내가 하기 싫은 일을 ‘굳이 더 하는 행동’이었다. 저자는 그러한 관점으로 삼성전자 중동 총괄 마케팅 담당자로서 독특한 업무 방식을 택한다. 예를 들어, 팔레스타인 시장까지 직접 간 담당자가 되며 중동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시작한 퇴근 후 달리기를 활용하여 사하라 사막 마라톤 250km를 완주하는 식이었다. 그러다 자신의 꿈이었던 파일럿이 되기 위해 서른 살의 나이에 도전해 부시파일럿이 되었다. ‘성장의 재미’를 알게 되면 우리는 365일 매일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취미를 지니게 된다. 성취의 기쁨보다 더 큰 것이 바로 성장의 기쁨이다. 내가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기분을 매일 느낄 수만 있다면 내일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설레는 아이처럼 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우리의 삶의 자세가 바뀌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즐거움의 최고조에 이른 상태’라 말한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무기 행동력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는 굉장한 삶의 무기다. 아무리 생각해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손에 잡히지 않는 문제 때문에 혼란스러운가? 이제는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지 말고 생각한 대로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자. 이 책은 막혀 있는 생각, 묵혀 놓은 아이디어들을 세상 밖으로 꺼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행동력은 마음이 움직이기 전에 몸부터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이는 모든 일의 생산성을, 때로는 내 삶의 행복을, 나다움을 지켜주는 무기가 될 것이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일상에서 실천되는 비밀을 이 책에서 발견할 것이다. 책에 이런 말이 나온다. ‘인생의 기회가 세 번은 온다’라는 말은 허구다. 우리에게 기회는 30번, 300번, 3,000번도 올 수 있다. 그 비결은 적극성의 크기에 비례한다. 호랑이 탈을 쓰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평소에 하지 못할 춤도 당당하게 추고,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다가가기도 한다. 타인의 시선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워지는 마법을 경험한다. 반대로 일상에서도 호랑이 탈을 쓰고 있다고 스스로 주문을 외우며, 굳이 작은 도전을 실험해 보는 것이다. -59쪽 기회를 만들고 싶은가? 우리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몰입의 순간에는 잡생각을 하지 않는다. 몸이 먼저 움직이고, 몸이 다음 단계를 기억한다. 생각은 그냥 따라오게 된다. 결국 행동을 이루기 위해서는 체화의 과정이 필요하다. 체화란 작은 성취로 인한 나만의 ‘기분 좋음’을 반복하여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나만의 절차가 완성되면 그때부터는 타인과의 경쟁이 사라진다. 그러다 보면 경쟁자가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격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체화가 무서운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매일 꾸준히 하는 사람’이다. 누군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면 우리는 행동하기도 전에 미리 안 된다고 생각한다. 주변에 조언을 구했을 때 타인이 함부로 말한다고 생각해 스스로 벽을 세울 때가 너무 많다. 명심하자. 도전의 가장 큰 적은 경험하지 않은 자들의 조언이다. 이제껏 얼마나 많은 실패를 했든지, 좌절과 시련이 있든지 간에 빨리 잊어야 한다. 실패는 필연이지만 후회는 선택이다. 지나간 일로 인해 나를 비난해 봤자 내게 도움이 될 일은 하나도 없다. 나를 비난하고, 부정적인 언어로 표현해 봤자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럴수록 오히려 타인이 나를 더 부정적으로 바라볼지 모른다.
조선의 유토피아 십승지를 걷다
믹스커피 / 남민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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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소설,일반남민 (지은이)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이 지목한 십승지마을을 소개하고 탐방한 역사기행서다. 십승지는 전쟁, 기근, 질병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알려진 신비의 마을이다. 인문여행 전문가로서 다양한 기관과 매체를 통해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정감록에서 예언한 십승지마을을 직접 보고 듣고 맛보며 여행한 기록을 이 책에 꼼꼼히 실었다. 십승지와 관련된 정사와 야사는 물론이고, 향토사학자, 지역 원로들에게 자문을 구하며 실제로 그 지역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더 나아가 이 책을 따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요 관광지와 먹을거리 정보도 친절히 소개해준다.개정판을 내며 프롤로그 _ 나는 누구이며, 지금 어디에 있는가? 1부 한국에는 십승지라는 유토피아가 있다 한국에는 이상향이 있었을까? 우리 민족에게 정감록이란 무엇인가? 백성들은 왜 정감록에 열광했나? 정감록에서 말한 ‘정도령’은 정도전이었나? 그렇다면 십승지는 어디에 있나? 낙원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마음속 이상향이었다 십승지마을의 오늘날 모습은? 2부 정감록이 예언한 십승지마을을 찾아 떠나다 1장 십승지 1번지, 영주 풍기 조선 최고의 예언가가 꼽은 십승지 1번지 주민 70%가 이북 출신인 한국판 엘도라도 창원 황씨의 500년 집성촌인 희여골 영주의 힐링 포인트 2장 한국의 무릉도원, 봉화 춘양 풍산 류씨들의 이상향인 도심촌 임진왜란 후 이순신 장군, 이 마을에 은둔했다? 소라왕국이 자리 잡았던 무릉도원 봉화의 힐링 포인트 3장 몸을 숨기기에 좋은 곳, 보은 속리산 조선 최악의 핏빛 로맨스가 싹튼 땅 백성의 반란에 왕도 은둔한 곳 인민군도 힘들어서 못 들어온 땅 보은의 힐링 포인트 4장 불치병도 낫게 한다, 남원 운봉 이성계, 조선 개국의 주춧돌을 놓다 십승지 찾아 낳은 아들, 놀부와 흥부였네 불치병도 낫게 하는 지리산 아래 ‘힐링도원’ 남원의 힐링 포인트 5장 인재가 많이 날 땅, 예천 금당실 고종과 명성황후의 비궁은 저주였나? 6·25 전쟁을 막은 백마산이 사람을 살렸다 명나라 장수의 감탄 “인재 많이 날 땅, 싹을 잘라라!” 예천의 힐링 포인트 6장 천하제일의 땅, 공주 유구·마곡 일본 장교를 살해한 김구, 마곡사 품으로 이북 사람들이 일군 3천직녀 4대지 8명당 품은 천하제일의 땅 공주의 힐링 포인트 7장 죽지 않는 마을, 영월 연하리·미사리·노루목 조광조의 후손을 살린 죽지 않는 미사리 살아 들어온 김삿갓, 죽어서 다시 오다 연하리 계사동, 삼척 김씨가 숨어온 땅 영월의 힐링 포인트 8장 명성황후의 척신도 탐내던 땅, 무주 무풍 전라도 속 소수민족, 경상도 마을 못 다 이룬 명성황후의 꿈, 명례궁 곡식의 종자를 구하는 3풍 중 한 곳 무주의 힐링 포인트 9장 허균이 꿈꾸던 이상사회의 터전, 부안 변산 우반동에서 꿈꾼 허균의 이상사회 ‘은둔 개혁가’ 반계 유형원, 실학의 싹을 틔우다 『허생전』으로 변산의 도적을 교화한 박지원 부안의 힐링 포인트 10장 피신처로 이보다 좋을 수 없다, 합천 가야 꿈 접은 신라 최고의 천재, 최치원의 은둔지 팔만대장경은 왜, 어떻게 해인사로 왔나? 적장의 간담을 서늘케 한 사명대사의 안식처 합천의 힐링 포인트 에필로그 _ 십승지마을 탐방, 그 긴 여정을 마치며 십승지마을 탐방에 도움말 주신 분들 참고문헌기근, 전쟁, 질병도 피해 간 신비의 마을 십승지를 찾아 떠나다! 이 책은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이 지목한 십승지마을을 소개하고 탐방한 역사기행서다. 십승지는 전쟁, 기근, 질병 등의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알려진 신비의 마을이다. 인문여행 전문가로서 다양한 기관과 매체를 통해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정감록에서 예언한 십승지마을을 직접 보고 듣고 맛보며 여행한 기록을 이 책에 꼼꼼히 실었다. 십승지와 관련된 정사와 야사는 물론이고, 향토사학자, 지역 원로들에게 자문을 구하며 실제로 그 지역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도 함께 담았다. 더 나아가 이 책을 따라 여행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주요 관광지와 먹을거리 정보도 친절히 소개해준다. 이 책을 읽고 십승지마을을 여행한다면 역사 속 인물들의 발자취를 한껏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시대 민중이 열광한 예언서 정감록, 난세에 주민들을 지켜준 십승지를 지목하다! 정감록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해 생각해볼 수 있다. 미래의 국운을 예언한 도참서이자 살아남기 위해 ‘십승지’라고 하는 피신처에 찾아가는 비법을 제시한 비결서다. 여기서 십승지란, 조선시대 사람들이 꿈꾼 이상향이자 ‘죽임을 당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을 말한다. 요컨대 십승지는 정감록에서 말하는 ‘생명을 보전할 수 있는 곳’이다. 60~70종에 이르는 비결서에서 주장하는 십승지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가장 공통적이고 대표적인 곳은 백두대간을 축으로 태백산에서 지리산에 이르는 내륙 산간에 집중되어 있다. 십승지로 거론된 지역들은 한결같이 주위에 높은 산들이 둘러쳐져 있어 풍수지리적으로 어느 정도 조건을 갖춘 곳들이다. 십승지마을은 전쟁이 나거나 큰 질병이 돌아도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고 안전했던 덕분에 신비의 땅이라고 알려지게 되었다. 이 책은 십승지마을에 담긴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해당 지역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인문여행 전문가와 함께하는 십승지 역사기행! 행운이 깃든 땅 십승지마을로 지금 당장 떠나보자! 정감록에서 말하는 십승지는 총 열 곳이다. 조선 최고의 술사가 소백산을 지나는 길에 말에서 내려 배알했다고 하는 영주 풍기, 서애 류성룡 선생의 일가족이 은둔한 땅이자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지 않고 숨어 살았다는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는 봉화 춘양, 숨어 살면 어떠한 변고가 일어나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보은 속리산, 백두대간과 지리산 바래봉이 에워싸고 있어 외침으로부터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는 남원 운봉, 6·25 전쟁 때 마을을 둘러싼 높은 산들이 총알받이 역할을 해주어 주민들을 무사히 지켜낸 예천 금당실이 그곳이다. 또한 공주 유구·마곡은 일제강점기 때 평안도 주민들이 베틀을 싣고 들어와 정착한 곳이며, 영월 연하리·미사리·노루목은 주민들이 6·25 전쟁이 일어난지도 모르고 퇴각하는 인민군이 살아남기 위해 찾아왔다고 한다. 무주 무풍은 고종과 명성황후의 신변을 담보하기 위한 99칸의 행궁이 지어졌으며, 여기에 깊은 계곡이 ‘사람을 살리는 땅’이자 허균이 『홍길동전』의 소재가 된 부안 변산, 몸을 영구 보전할 수 있는 최상의 피신처로 알려진 합천 가야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할 때 들러봐야 할 필수 코스를 찾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정감록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해 생각해볼 수 있다. 미래의 국운을 예언한 도참서이자 살아남기 위해 ‘십승지’라고 하는 피신처에 찾아가는 비법을 제시한 비결서다. 이씨 조선왕조가 국운을 다한 후 800년을 이어갈 정씨 왕조가 계룡산에서 등장하고, 이어 조씨의 1천 년이 가야산에서, 다시 범씨의 600년이 전주에서 이어진다고 했으니 정감록은 감히 세상에 내놓을 책이 못 되는 이른바 ‘금단禁斷의 서書’였다. 그 누구도 천기누설은 꿈도 꿀 수 없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정감록을 인쇄해 배포할 수 없었다. 그 대신 수많은 사람이 손으로 몰래 베끼며 이본異本이 등장했는데 그 종류만 해도 60~70종에 이른다고 한다. 광의로 보면 이 모두를 정감록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순신의 장렬한 전사가 역사의 정설이지만 자살이나 은둔을 했다고 해도 이 또한 그의 우국충정을 시기하고 국난 앞에서 당쟁과 입신양명에만 혈안이 되어 있던 실권자들의 희생양일 뿐이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이순신 장군보다 3살 위이지만 어릴 때부터 서울 건천동(현 중구 인현동)에서 자라면서 평생 동지로 살아왔다. 문관이던 서애는 무관인 이순신의 뒤를 항상 돌봐주었다. 춘양 도심리는 십승지라는 이유로 류성룡과 형 운용, 모친, 그리고 100여 명의 일족이 전란에 피신했던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이에 이순신 장군마저 은둔해 살았다는 설까지 품고 있는 마을이니 보통 마을은 아니다.
피어나다 네번째 + 커팅매트 + 크롬커터 세트
Ŭ / 최향미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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Ŭ취미,실용최향미 (지은이)
안티프래질
와이즈베리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안세민 옮김 / 2013.10.01
28,000원 ⟶ 25,200원(10% off)

와이즈베리소설,일반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안세민 옮김
베스트셀러 『블랙 스완』의 저자이자 이 시대의 가장 으뜸가는 사상가 중 한 사람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시대에 대한 해독제를 들고 나타났다! 사람의 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강해지고 소문과 소요는 억누르려고 할수록 더욱 격렬하게 번져가듯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스트레스, 무질서, 가변성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 안티프래질은 무질서와 불확실성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살아남고 번영하기 위해서 무질서를 원하는 특성을 뜻하며, 탈레브가 ‘깨지기 쉬운’을 의미하는 프래질(fragile)에 ‘반대’라는 의미의 접두어 안티(anti)를 붙여 만들어낸 신조어다. 탈레브는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작 『블랙 스완』에서 개연성이 매우 희박한 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하고 우리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며 ‘월스트리트의 현자’, ‘월스트리트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800페이지 가량의 이 방대한 책에서 블랙 스완 현상에 대한 해독제로서 안티프래질을 소개하고, 『안티프래질』에서 불확실성, 무작위성, 가변성, 무질서를 피하지 말고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한다. 뿐만 아니라, 신화, 혁신, 생사가 걸린 결정, 정치, 도시계획, 전쟁, 금융, 경제 시스템, 의학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종횡무진하면서 안티프래질의 특성과 안티프래질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며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내용 요약과 책의 구성 서문 1권 : 안티프래질 : 개론 1장. 다모클레스와 히드라 2장.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과잉보상과 과잉반응 3장. 고양이와 세탁기 4장. 나를 희생시키는 것이 다른 사람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2권 : 근대는 안티프래질을 거부한다 5장. 수크와 사무실 6장. 내가 (어느 정도는) 무작위성을 좋아한다고 말하라 7장. 어설픈 개입 8장. 예측, 근대의 산물 3권: 예측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 9장. 뚱보 토니와 프래질리스타 10장. 세네카가 말하는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11장. 록 스타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 4권 : 옵션의 특징, 기술, 안티프래질적 특성을 지닌 지능 12장. 탈레스의 달콤한 포도 13장. 새에게 나아가는 법을 가르치다 14장. 두 가지가 서로 같은 대상이 아닐 때 15장. 패자가 쓰는 역사 16장. 무질서가 주는 교훈 17장. 뚱보 토니, 소크라테스와 맞짱 뜨다 5권: 비선형성 18장. 바윗덩어리 1개와 작은 돌멩이 1000개의 차이 19장. 철학자의 돌과 그 반대 6권: 비아 네가티바 20장. 시간과 프래질 21장 의학, 볼록성, 불투명성 22장. 오래 살기 위해서, 그러나 너무 오래 살아서는 안 된다 7권: 프래질과 안티프래질의 윤리 23장. 승부의 책임: 다른 사람의 희생을 바탕으로 하는 안티프래질과 옵션 24장. 윤리를 직업에 짜맞추다 25장. 결론 에필로“『안티프래질』의 메시지는 급변하는 이 시대의 교훈이다.” -말콤 글래드웰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 -대니얼 카너먼 “2013년 경제 상황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은 탈레브의 말을 누구나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 -<파이낸셜타임스> ‘블랙 스완’과 함께 시대가 주목하는 놀라운 개념! 뉴욕타임스,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33개국 출간! 베스트셀러 『블랙 스완』의 저자이자 이 시대의 가장 으뜸가는 사상가 중 한 사람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시대에 대한 해독제를 들고 나타났다! 사람의 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 강해지고 소문과 소요는 억누르려고 할수록 더욱 격렬하게 번져가듯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스트레스, 무질서, 가변성으로부터 이익을 얻는다. 안티프래질은 무질서와 불확실성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살아남고 번영하기 위해서 무질서를 원하는 특성을 뜻하며, 탈레브가 ‘깨지기 쉬운’을 의미하는 프래질(fragile)에 ‘반대’라는 의미의 접두어 안티(anti)를 붙여 만들어낸 신조어다. “바람은 촛불 하나를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무작위성, 불확실성, 카오스도 마찬가지다. 나는 당신이 이런 것들을 피하지 않고 활용하기를 원한다. 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라.”(13쪽) 탈레브는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전작 『블랙 스완』에서 개연성이 매우 희박한 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하고 우리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며 ‘월스트리트의 현자’, ‘월스트리트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전 세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최신작 『안티프래질』에서 블랙 스완 현상에 대한 해독제로서 ‘안티프래질’ 개념을 소개하고, 불확실성, 무작위성, 가변성, 무질서를 피하지 말고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한다. 뿐만 아니라, 신화, 혁신, 생사가 걸린 결정, 정치, 도시계획, 전쟁, 금융, 경제 시스템, 의학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를 종횡무진하면서 안티프래질의 특성과 안티프래질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며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탈레브는 『블랙 스완』에서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우리를 충격으로 몰아넣을 것이라는 점을 사람들에게 납득시켜야 했지만, 『안티프래질』에서는 이미 블랙 스완 현상이 사회와 역사 전반을 지배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실천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이 『블랙 스완』보다 늦게 발간되면서 『블랙 스완』에 나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규정된 결론으로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이 책이 주가 되고 『블랙 스완』은 일종의 보조 도서로서 이론을 다루는 부록이 될 것이다. 왜 그럴까? 『블랙 스완』은 사람들에게 무시무시한 상황을 납득시키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쓴 책이기 때문이다. 반면 이 책은 블랙 스완 현상이 사회와 역사를 지배한다는 사실과 그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사실을 납득시킬 필요가 없다는 입장에서 시작한다. 따라서 당장 실천적인 문제를 다룰 수 있다. (32쪽) 대니얼 카너먼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해준 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말콤 글래드웰은 “이 책의 메시지가 급변하는 이 시대의 교훈”이라고 평했다. <포춘>은 “안티프래질은 단순한 경제 논리나 정치적 기조가 아니다. 그것은 바람직한 삶을 위한 열쇠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013년 경제 상황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은 탈레브의 말을 누구나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이 책을 추천했다. 『안티프래질』은 출간 즉시 3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뉴욕타임스>에서 12주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다. 아마존에서는 출간 전부터 경제경영 부분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초장기 베스트셀러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리스크는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프래질은 예측할 수 있다 바벨 전략을 활용하여 안티프래질을 확보하라! 탈레브는 아무리 정교한
세상에서 지켜진 아이들 2
메이킹북스 / 안태구, 주해란, 김충헌,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센터 (지은이) / 2021.03.04
15,000

메이킹북스소설,일반안태구, 주해란, 김충헌,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커뮤니티 케어 센터 (지은이)
보호종료아동들이 양육시설에서 살아왔던 경험을 토대로 아동양육시설이 앞으로 발전해야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더 좋은 양육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아이들을 1부 물리적 지원, 2부 의지적 지원, 3부 사회적 지원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추천사] “우리는 어떤 이웃이 되어야 할까?” 세상에서 지켜진 아이들2를 읽고… “있는 그대로 충분히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소비자들께 받은 사랑 나눠 줄 수 있을까요?” [prologue] 우리들이 만드는 더 좋은 세상 제 1장 우리 생활실 환경은? “매일 매일 화장실 전쟁이었어요.” “사춘기잖아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했어요.” “비록 작은 방이지만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중요한 소지품을 넣어둘 비밀 장소가 필요했어요.” “제 성적이 좋아질 수 없었던 이유예요.” 제 2장 생활실 선생님은? “일부러 말 안 들었죠.” “생활지도원이란 직업이 보람돼 보이진 않아요.” “저는 마음을 주었는데… 선생님들은 아니었나 봐요.” “학교 갈 때, 밥 먹을 때, 잠잘 때 선생님이 다 달라요.” “수녀님과 24시간 같이 있는 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있어요.” “밤 12시 이후부터는 우리 세상이에요.” 제 3장 우리들의 통금 시간은? “지킬 건 지켜야죠.” “외박은 절대 안 돼요.” “다들 안 지키니 저도 지킬 필요가 없었어요.” “알면서도 모른 척해주시더라고요.” “착한 카드 3장이면 주말 설거지를 다 해야 해요.”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통금을 지키기가 어려웠어요.” 제 4장 우리에게 용돈은? “명절 때 받은 돈을 모았다 썼어요.” “먼저 퇴소한 형들이 용돈을 줬어요.” “차비를 아껴서 용돈으로 사용했어요.” “미안해서 친구들이랑 놀 수가 없었어요.” 제 5장 우리에게 후원이란? “형 같은 대부님 감사합니다.” “며칠 안 남은 유통기한을 확인해야 했어요.” “후원자분들이 부담스러워서 제 용돈으로 샀어요.” “산처럼 쌓인 옷을 마구 담았어요.” “작가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정서적인 지원을 해주셨어요.” “반 앞에 놓여있던 박스가 후원 물품이었나 봐요.” “후원 들어온 물품을 다시 구매했어요.” 제 6장 아플 때 병원은? “병원은 진짜 많이 갔었어요.” “시설 안에 병원이 있어서 언제든 이용했어요.” “수술 후 아무도 없는 병실은 너무 외로웠어요.” “시설 안의 병원에서 치아 교정도 받았어요.” 제 7장 자립에 가장 도움 되었던 것은? “규칙적인 생활이 도움이 되었어요.” “디딤 씨앗 통장은 필요하지만 금액은 통일되었으면 좋겠어요.” “요리는 꼭 필요해요.” “귀찮았던 규칙이 도움이 되네요.(feat.용돈 기입장)” “직장체험은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선배와의 만남은 자립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제 8장 자립에 가장 도움 되지 않았던 것은? “시설 안에서도 종교는 자유여야 하지 않나요?” “형식적인 교육은 안 하느니만 못 하죠.” “선배와의 만남이 왜 필요한 거죠?” “CCTV 있는 자립생활관 프로그램은 의미 없어요.” “우리는 시설이 집이잖아요.” “용돈 기입장은 너무 낭비예요.” 제 9장 시설에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은? “농활체험은 효과적인 것 같아요.” “스터디 룸은 너무 좋은 공간이에요.” “사회인 준비를 하려면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 같아요.” “통금시간은 강력하게 유지되어야 해요.” “자립생활관은 너무 행복했어요.” “한 가지 악기를 꾸준하게 배워서 좋았어요.” 제 10장 시설에서 변경되었으면 하는 것은? “휴대폰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었어요.” “용돈이 부족해서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어요.” “다양한 진로의 길이 열려야 해요.” “휴대폰 개통이 자유로웠으면 좋겠어요.” “시설을 옮길 때 공식적인 절차 안내와 설명이 필요해요.” “후원금은 고정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제 11장 가장 즐거웠던 것은? “선생님이 예뻐해주실 때요.” “남을 도울 수 있었던 해외 봉사 활동이 기억나요.” “온전히 나만 사랑받았던 시간 가정체험이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합주부 활동이었어요.” “학교 행사에 와주신 게 제일 행복한 기억이에요.” “내가 원하는 옷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요.” “미역국을 끓여주시던 선생님을 가장 좋아했어요.” 제 12장 가장 싫었던 것은? “우리들 문제는 우리들이 해결하게 두세요!” “같은 공간,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어요.” “필요한 사람에겐 약,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독이에요.” “혼자 고민하고 혼자 걱정해야 했어요.” “나의 꿈을 마음대로 결정짓지 마세요!” “빨리 해야만 칭찬받을 수 있어요.” 제 13장. 진로 상담은 누구와? “대학보다는 취업 쪽으로 진로를 정했어요.” “무조건 취업, 취업이 최고라고 듣고 자랐어요.” “취업, 그게 최선입니까?” “경험 많으신 자립 전담 선생님이 필요해요” “빵 만드는 일을 포기한 게 제일 후회돼요.” “언제든 찾아가면 상담을 해주셨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시설 선생님보다는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을 선택했어요.” 제 14장 문제 해결은 누구와? “생활지도사 선생님이 제 문제 해결사였어요.” “해결하지 않아요.” “말할 사람은 없어요.” “시설 선생님들이 더 문제를 키워요.” “예술단 봉사자 선생님만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어요.” 제 15장 필요한 물건은 어떻게? “선배들이 아니었다면 필요한 물건은 살 수 없었을 거예요.” “사는 게 아니라 그냥 있는 걸 쓰는 거죠.”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라 갖고 싶은 물건들이었죠.” “필요한 물건의 기준은 수녀님이 정했어요.” “없는 용돈 쪼개서 제가 다 계산했어요.” “운동을 하다 보니 돈이 늘 부족했어요.” 제 16장 먹고 싶은 건 어떻게? “올라오는 반찬은 다 먹어야 해요.” “고등학생이 되니 배달음식도 가능하네요.” “먹고 싶은 것을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몰래 훔쳤었어요.” “고기? 스파게티? 라면? 먹고 싶은 게 많을 나이잖아요.” 제 17장 배우고 싶은 건 어떻게? “예술 활동을 하고 싶어서 친구들을 연습시키곤 했어요.” “핸드폰 받으려고 공부했었죠.” “늦게 들어올 수 있는 것 때문에 제빵을 배웠었죠.” “지원받을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배울 수 있었어요.” “수녀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칼같이 중단시켰어요.” “여자는 운동하면 안 돼요?” “넉넉한 지원이 없어서 배우기 어려워요.” “시설에서 학원 다니기는 하늘에 별 따기만큼 어려워요.” “성실해야만 학원을 다닐 수 있어요.” 제 18장 내가 입고 싶은 옷은? “언니들 옷장 언제 열어요?” “밥을 빨리 먹으면 좋은 옷을 먼저 고를 수 있어요.” “패딩은 너무 비싸서 살 생각도 못했어요.” “어제는 친구가 입고 오늘은 내가 입어요.” 제 19장 생활실은 언제 바뀌나요? “모든 반에서 생활해봤어요.” “어딜 가나 왕따는 적응하기 힘들죠.” “20년을 함께 했지만 벗어나고 싶었어요.” “다른 반으로 보내고 싶은 친구를 눈 감고 지목했어요.” “이유를 알 수 없는 방 옮김이 너무 힘들었어요.” 제 20장 학교 행사에는 누가 오셨나요? “시설 안의 또 다른 시설이 학교였어요.” “학교 스피커에서 들리는 시설 이름과 내 이름이 정말 싫었어요.” “차라리 아무도 안 오는 것이 제일 좋았어요.” “오시는 것도, 안 오시는 것도 아무 상관없어요.” “작은아빠, 작은엄마 감사합니다.” “운동회 날도 혼자였어요.” “오셔도 고민, 오지 않으셔도 고민” 제 21장 우리들의 문화생활은? “해외로 봉사활동도 다녀왔어요.” “친구들과 처음 간 제주도 여행이 기억에 남아요.” “이름은 여행, 실상은 종교행사였어요.” “시설마다 달랐어요.” “거창하진 않았지만 후원 받는 놀이동산으로 자주 갔었어요.” “바다가 보이는 부산으로 여행을 갔었어요.” 제 22장 요리는 어떻게 하죠? “귀찮아서 하지 않아요.” “‘야동’이 있었어요.” “토요일 아침은 제가 했어요.” “요리하고 싶으면 할 수 있었지만, 식단에 나온 반찬은 다 먹어야 했어요.” 제 23장 우리들이 생각하는 입양은? “내가 선택을 당하는 거잖아요.” “가족관계증명서에 나 혼자가 아니에요.” “내 고민을 말할 수 있는 부모님이 생기는 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시설 친구들은 든든한 ‘내 편’이에요.” “어릴 때일수록 좋은 것 같아요.” “성인 입양을 추천해요.” “파양 당해도 입양 가고 싶었어요.” “기대에 못 미칠까 봐 힘들었어요.” “비 오는 날 우산을 가져다 줄 엄마가 있었으면 했어요.” “입양과 파양을 왔다 갔다 하더니 결국 또래들과도 어울리지 못하더라고요.” [epilogue] 두 번째 이야기를 마치면서… [서평] “삶은 주어진 것보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세상이 몰랐던 ‘열여덟 어른들’의 이야기” “아픔의 형태나 순서가 다를 뿐, 누구나 크고 작은 아픔은 있습니다.”최근 들어 연간 발생하는 보호대상아동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시설 내 유휴공간은 상대적으로 늘고 있으니, 아동양육시설은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본 책은 보호종료아동들이 양육시설에서 살아왔던 경험을 토대로 아동양육시설이 앞으로 발전해야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제시하였습니다. 더 좋은 양육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아이들을 1부 물리적 지원, 2부 의지적 지원, 3부 사회적 지원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자립에 실패한 선배들은 시설에 오고 싶어 하지 않고, 선배들 중에도 대학을 갔거나, 누구라도 알 만한 직장에 다니는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시설에 가서 이야기 하다 보니 자기 자랑으로만 들리게 되는 거죠. 선배와의 만남은 대집단, 소집단, 일대일, 이런 다양한 방식으로 해야죠. 전체 학년 모아서 다 같이 하면 질문이 생겨도 질문하기가 어려워요. 이런 방식으로 하면 선배와의 만남을 백번 해도 도움 안 돼요.-“선배와의 만남이 왜 필요한 거죠?” 중에서 시설은 여느 집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집단이다 보니 규율이나 통제가 우선시되잖아요. 저는 군대를 안 가봤지만 군대 다녀온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설은 군대랑 비슷해요. 시설에서는 사람을 구분해요.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구분하기 때문에, 잘하는 사람들은 더 잘하게 하고 찍힌 애들은 찍힌 이미지를 빠져나올 수 없게 돼요. 줄 세우는 사회나 다름이 없어요. -“우리는 시설이 집이잖아요.” 중에서
하루 만에 수익 내는 실전 주식투자
길벗 / 강창권 (지은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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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강창권 (지은이)
저자의 실제 매매기록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어렵지 않은 차트분석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하나씩 세밀하게 분석한다. 차트를 분석하는 기법은 아주 많지만, 실전에서는 핵심만 간단히 익히고 거래량과 호가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급등주의 매수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다. 특히 남북경협, 5G, 블록체인, 정치 등 저자가 기업들을 짚어주며, 이슈가 터질 때마다 어떤 전략을 써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또한 주식 체결원칙을 이용한 매수법, MTS의 자동매매 기능, 세계증시를 파악하기 위한 웹사이트 등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가득 넣었다.SECTION1 주식아, 반갑다! 01|주식계좌 개설, ‘비대면’이 대세다 02|홈트레이딩시스템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03|단타 매매는 무조건 위험하다? 04|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10가지 원칙 SECTION2 단타 매매에 익숙해져라! 05|단타 매매의 기본, 차트 익히기 06|다양한 캔들(봉 차트)을 이해하라! 07|숲을 파악하는 주가의 추세선 08|주식 주문의 종류, 헷갈리지 말자! 09|주식 주문 체결의 3대 원칙 SECTION3 투자 전 필요한 핵심 정보들 10|주당순이익(EPS), 주가수익비율(PER) 11|거래량은 주가의 핵심 포인트다! 12|상승갭과 하락갭, 지지와 저항선 13|도지(십자형) 캔들의 신호 알아차리기 14|변동성 완화장치(Ⅵ) 도입 15|감사보고서에서 눈여겨볼 내용 SECTION4 실전에서 강해지는 기초 훈련 16|진짜 실전이다! 가장 먼저 확인할 것들은? 17|거래소 선물 차트 & 코스닥지수 차트가 말해주는 것 18|장전시간외거래 매매주문하는 법 19|데이트레이딩 매매시간 전략 20|고수들은 현재가창을 어떻게 이용할까? 21|세력의 매수·매도를 감지하는 X-Ray 현재가창 SECTION5 이동평균선으로 공략하는 매수·매도 타이밍 22|주가 이동평균선 익히기 23|이동평균선으로 보는 정배열과 역배열 24|역배열 차트에서 매수 포인트 잡기 25|역배열 차트에서 480일 이동평균선 지지 패턴 26|장기간 역배열 차트에도 급등 종목이 나온다! 27|쌍바닥차트로 포착하는 매수 포인트 28|이동평균선에 수렴할 때 주가 방향성이 바뀐다 SECTION6 1분봉 차트로 당일 수익 내기 29|1분봉 차트로 매매하기: 주가가 상승할 때 30|1분봉 차트로 매매하기: 주가가 하락할 때 31|국내 사모CB 추가상장 물량 대응법 32|미국시장 주가 급락 후 코스닥시장 대응법 SECTION7 일봉 차트로 당일 수익 내기 33|일봉 차트로 매수·매도 포인트 잡기 34|주가 조정 시기는 언제 매수할까? 35|20일 이동평균선 이탈 후 단기 매수 포인트 36|단기 고점, 캔들의 모양은 이렇다! 37|대형주 매매 프로그램 매수/매도 체크 SECTION8 순발력으로 치고 빠지는 시황 매매 38|시황 주식 매매란 무엇인가 39|전문가처럼 빠르게 시황 매매하기 40|시황 매매 사례 1?EMW 41|시황 매매 사례 2?치매 관련주 42|시황 매매 사례 3?알파홀딩스 43|시황 매매 사례 4?미래생명자원 44|시황 매매 사례 5?포스코엠텍 SECTION9 신고가 종목 반드시 또 오른다! 45|일봉 차트로 신고가 종목 공략하기 46|신고가 장대양봉 이후 조정 캔들의 모양 47|신고가 돌파 종목, 어떻게 수익 낼까? 48|상한가 마감 후 다음 날 갭 하락이라면? 49|종가 홀딩 종목 결정하기 50|상한가 출발 시 분할 매수 전략 51|더 뜨기 전에 장중 재료주를 매매하라! 52|선물옵션 만기일 종목 프로그램 매수 SECTION 10 상한가 종목 & 장중 재료주 매매 48|상한가 마감 후 다음 날 갭 하락이라면? 49|종가 홀딩 종목 결정하기 50|상한가 출발 시 분할 매수 전략 51|더 뜨기 전에 장중 재료주를 매매하라! 52|선물옵션 만기일 종목 프로그램 매수 SECTION 11 기술적 안전장치, 보조지표 활용 53|MACD 54|일목균형표 55|스토캐스틱(Stochastics) 56|볼린저밴드(Bollinger Band) 57|이격도 58|매물 차트 59|선 차트 60|RSI(Relative Strength Index) 61|OBV(On Balance Volume) 62|심리도 SECTION12 일급 비밀 테마주 대공개 63|테마주, 제대로 이해하자 64|놓칠 수 없는 남북경협 테마주 65|세계적 트렌드 가상화폐 테마주 66|4차산업 핵심 기술, 블록체인 테마주 67|차세대 통신 5G 관련주 68|엎치락 뒤치락 정치 테마주 69|문재인 정부 시대, 돈이 되는 테마주* 실전투자대회에서 6관왕, 상승기&하락기 상관없이 15년 간 계속 수익을 낸 비결을 말한다! * 매일 1%만 벌어도 1년에 365%, 주식만으로도 연봉보다 더 큰돈을 벌 수 있다! *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떨어진다? 원칙 없이 매매하는 모든 투자자를 위한 책 실전투자대회 6관왕의 투자법 대공개 하루 만에 수익 내는 실전 주식투자 차트 보기, 급등주 찾기, 테마주 올라타기, 손절하기까지! 따라하면 누구나 무조건 돈 버는 고수의 비법 이미 선진국형 주식 시장에 올라온 우리나라에서 사두면 언젠가는 오르는 저평가주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사두면 언젠간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는 오늘도 계좌를 마이너스로 만들 뿐이다. 조급한 성격에 손실을 면치 못하는 투자자, 이론에만 빠삭한 초보, 소문 하나로 원칙 없이 사고 파는 직장인 등 아직도 주식이 막막하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자. 차트 보는 법, 이슈를 찾고 이용하는 법, 매수매도 타이밍 잡는 법, 손절하는 법 등 고수들의 노하우를 통해 실전 주식투자에 대한 새로운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실전투자대회 6관왕& 수익률 합계 2395%,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직장인이 주식으로 연봉보다 더 큰돈을 벌 수 있을까? 가능하다. 하루 1%~3% 수익이면 1년간 돈은 최소 3배, 최대 10배로 불어나게 된다. 저자의 핵심 노하우는 ‘매일매일’ 수익 내는 기술이다. 이것이 바로 실전투자대회 6관왕을 지내며 15년 간 빠짐없이 수익을 내온 비결이다. 고수들은 장기간 돈이 묶이고 리스크에 노출되는 가치투자보다는 손실을 오직 ?2%로 제한할 수 있고, 각종 리스크에서도 자유로운 단기투자로 수익을 낸다. 실전에서는 화려한 차트분석보다 거래량&호가가 이긴다!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이 책은 저자의 실제 매매기록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어렵지 않은 차트분석으로 매수매도 타이밍을 하나씩 세밀하게 분석한다. 차트를 분석하는 기법은 아주 많지만, 실전에서는 핵심만 간단히 익히고 거래량과 호가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급등주의 매수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다. 남북경협, 5G, 블록체인 등 대형 테마주 완벽분석! 초보에게 유용한 맞춤형 실전 Tip! 특히 남북경협, 5G, 블록체인, 정치 등 저자가 기업들을 짚어주며, 이슈가 터질 때마다 어떤 전략을 써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또한 주식 체결원칙을 이용한 매수법, MTS의 자동매매 기능, 세계증시를 파악하기 위한 웹사이트 등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가득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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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북스 / 임지흔(스파미) (지은이)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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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북스소설,일반임지흔(스파미) (지은이)
14살 중학교 1학년 어린 나이 때부터 재미와 소질을 살려 기발한 사업 아이템 구상·선정, 좌충우돌식 도전과 치밀한 실행으로 22세에 부를 이룬 주인공의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임지흔(스파미)의 <사업 천재: 고등학교 자퇴 22세, 그녀는 어떻게 한 달에 6,000만 원을 벌까>. 국내의 척박한 개인맞춤형 브랜딩 창업 환경과 플랫폼이 점점 개선되고 창업 생태계가 견고히 자리 잡아가는 가운데 저자가 전하는 실전 창업·운영 노하우와 인생철학 메시지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인드라인 역할과 깊은 의미가 담긴 정신적 에너지 재충전을 해줄 것이다. 저자는 첫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겠다는 세 가지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의류 중고거래, 천연 수제비누, 애견용 수제 간식, 연예인 굿즈, 온라인 광고 대행사, 떡볶이 밀키트 등 저자의 아이템 아이디어 하나하나에는 번뜩이는 동물적 감각, 고객과 시장환경 변화에 대한 카멜레온과 같은 임기응변식 유연한 대처, 미래 온라인 시장환경 변화를 내다보는 선지적 혜안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프롤로그 18세에 부자가 된 임지흔 CHAPTER 1 중학생 사장, 8년 동안 16번 창업하다 01. 중학생 사장, 코디를 판매하다 02. 중학생 사장, 기대감을 판매하다 03. 유통의 신천지, 동대문을 알게 되다 04. 친구들과 함께 한 노점의 추억 05. 중학생 사장, 쾌적함을 판매하다 06. 사업이냐, 학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07. 고등학생 사장, 온라인 광고에 눈뜨다 08. 고등학생 사장, 대행사를 창업하다 09. 내 인생 최대의 시련 10. 슬픔을 딛고 애견용 수제 간식 사업으로 일어서다 11. 고등학생 사장, 핫딜을 판매하다 12. 중국에서는 로봇청소기가 8,000원이라고? 13. 위기를 기회로! 코로나19에 돈을 더 버는 방법 14. 고졸 사장, 온라인으로 자신을 판매하다 15. 상인에서 사업가로! 고졸 사장, 법인 대표가 되다 CHAPTER 2 중학생 사장이 말하는 사업가 마인드와 돈의 그릇 01. 실행력: 내가 16번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비결 02. 학습: 비즈니스 정글에서 8년 동안 내가 생존할 수 있었던 동력 03. 잔잔한 바다는 노련한 사공을 만들지 않는다 04. 억대 연봉 쇼핑몰 사장의 상품 공부법 05. 3천만 원을 도둑맞고 깨달은 교토삼굴의 지혜 CHAPTER 3 억대 연봉 쇼핑몰 사장의 비법 노트 01. 비즈니스에서 믿을 것은 계약서뿐이다 02. 레드오션 vs 블루오션 시장규모의 중요성 03. 프로모션과 CS로 알아보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04. 디지털 노마드로 직장인 연봉 벌기, 과연 가능할까? 05. 23세 임지흔, 한국에 실리콘밸리를 만들다 에필로그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 호모 파베르‘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상식을 무색하게 하는, 16번의 사업에서 승리의 쾌감을 맛본 20대 사업가의 성공 스토리는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 자신감과 마인드셋,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그녀의 초긍정적인 마인드와 승부 근성도 보여주고 성공을 위한 인생철학과 다양한 경험을 전달한다. 14살 중학교 1학년 어린 나이 때부터 재미와 소질을 살려 기발한 사업 아이템 구상·선정, 좌충우돌식 도전과 치밀한 실행으로 22세에 부를 이룬 주인공의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임지흔(스파미)의 <사업 천재: 고등학교 자퇴 22세, 그녀는 어떻게 한 달에 6,000만 원을 벌까>. 국내의 척박한 개인맞춤형 브랜딩 창업 환경과 플랫폼이 점점 개선되고 창업 생태계가 견고히 자리 잡아가는 가운데 저자가 전하는 실전 창업·운영 노하우와 인생철학 메시지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인드라인 역할과 깊은 의미가 담긴 정신적 에너지 재충전을 해줄 것이다. 저자는 첫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겠다는 세 가지 분명한 목표가 있었다. 의류 중고거래, 천연 수제비누, 애견용 수제 간식, 연예인 굿즈, 온라인 광고 대행사, 떡볶이 밀키트 등 저자의 아이템 아이디어 하나하나에는 번뜩이는 동물적 감각, 고객과 시장환경 변화에 대한 카멜레온과 같은 임기응변식 유연한 대처, 미래 온라인 시장환경 변화를 내다보는 선지적 혜안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이것이다. “돈을 벌고 싶어 열심히 일한 적은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 재미있고 즐거운 일을 추구했는데 그게 사업이었을 뿐이다.” 이것이 실행력의 원천이다. 여러분도 평소 관심 있게 보던 분야에서 자신만의 계획을 갖고 이를 하나씩 실행해보자! Dont’ worry! Just go for it! 최근 시행착오에도 도전과 전략으로 시장을 매료시키는 아이템들이 속속 선보이고 정부와 각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바람직한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 책은 개인 체험에 바탕한 솔직담백한 현실적 조언들로 눈길을 끈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도 아니었고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금수저도 아니었고 부모님에게서 사업을 배울 기회도 없었다. 모든 것을 스스로 배워 처리하고 학업도 병행해야 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남들이 위험하다면서 다 뜯어말리는 사업을 연달아 성공시킬 수 있었던 세 가지 비결은 실행력, 멘탈, 배우려는 태도였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었고 더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하거나 필요한 것이 생기면 즉시 실행에 옮겼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날 저자는 OMR 카드 시험지 뒷장에 이번 달 사업 프로모션은 무엇으로 할지,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해보면 어떨지, 20~30대에는 어떤 사업을 해볼지 상상의 나래를 자유롭게 펴며 아이디어를 스케치했다. 그 시간이 저자에게는 가장 행복했을 것이다. 그 순간 저자의 설렘과 부푼 가슴을 우리가 느낄 수 있을까? 아니, 느껴야 한다. 뼛속 깊이 느껴야 한다.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것이다. “저처럼 꼭 사업이 아니더라도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일을 오늘부터 꼭 실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은 마음가짐과 행동에 의해 변화하지만 하루 아침에 갑자기 새 사람이 되진 않기 때문이다. 자신감 부족, 희박한 승산, 체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 편견과 고정관념. 여러분의 사업 앞길을 가로막는 마음속 장애물들이다. 하지만 원래 큰일이 공짜로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적든 많든 ‘인생 수업 비용’을 치러야 손안에 넣을 수 있다. 실패를 실패로 여기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에도 좋은 실패와 나쁜 실패가 있다는 저자의 조언은 가슴에 새겨둘 만하다. 저자는 온라인 사업을 수강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수강생들이 지식만 얻은 채 끝나지 않고 돈을 벌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단순히 의욕을 불어넣는 동기부여 멘트만으로는 부족하고 실패해도 실패로 느껴지지 않고 손해도 안 보면서 실무 사이클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을 깨달은 것이다.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이고 그 아이템을 판매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면 온라인 유통 문외한도 월 100만 원 매출을 올린 사례가 시사하는 바를 깊이 음미할 필요가 있다. 아직 성장 중이라고 겸손해하는 저자는 배움을 삶의 자세로 세팅하고 사업의 학업 영역에서 상품, 소싱, 마케팅, 세일즈, CS, 세금, 인사관리 등 각 과목의 평균점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배움과 실행을 반복하는 사이클은 험난한 비즈니스 정글에서 8년 동안 저자가 생존하며 돈을 벌게 해준 최대 자산이었다.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돈 그릇’이 있다고 믿는다. 배울 점을 계속 찾으면서 사업을 하다보면 돈을 계속 다루기 때문에 사업의 평군점수를 높이면 돈 그릇도 점점 넓어지고 자신만의 성공 빅데이터가 쌓여 큰돈이 들어와도 허무하게 날리지 않고 기회를 붙잡아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는 조언에 귀기울이기 바란다.이 물건 저 물건 자주 주문하니 하나둘 단골 거래처가 생겨 나중에는 새로운 물건이 입고되면 동대문 사장님들이 사진을 찍어 카카오톡으로 제게 보내주신 덕분에 제가 동대문까지 직접 가 주문하지 않아도 제품 사진을 쭉 구경하면서 “이거 몇 개, 저거 몇 개 주세요.”라고 주문하고 집으로 제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콘서트장 노점 일도 마냥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예 이 일이 생업인 아주머니들이 계셨습니다. 그분들 입장에서는 저희가 굴러들어온 돌이었죠.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니 텃세를 부리고 심지어 쌍욕까지 해가며 견제했습니다. 친구들이 무섭다며 움츠릴 때도 저는 꿋꿋이 버텼습니다. 제 돈을 투자해 공장에서 제품도 받았고 함께 용돈을 벌자고 친구까지 데려왔는데 제가 물러설 수는 없었으니까요. 저는 천성이 욕심이 많아 중학생 시절, 사업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신상 비누를 기획하고 동대문을 돌아다니고 카카오 스토리 쇼핑몰 채널을 운영하느라 바쁘게 지내면서도 하루 3시간은 꼭 공부에 할애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공부하니 부모님도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으셨어요.
페르미 추정 두뇌 활용법
에이지21 / 도쿄대학 케이스스터디 연구회 글, 강혜정 옮김 /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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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소설,일반도쿄대학 케이스스터디 연구회 글, 강혜정 옮김
페르미 추정이란, ‘전국에 있는 소의 수’, ‘위장약의 시장 규모’ 등 ‘직감으로는 어림이 불가능한 황당무계한 수치를 이미 알고 있는 지식만으로 합리적인 가정과 논리를 이용하여 단시간에 개산(槪算)하는 방법’을 말한다. 페르미 추정은 과학 분야에서 물리적인 양을 추정하는 데서 출발하여 과학자를 교육하는 교재로 활용되었고, 나중에는 컨설팅회사나 외국계 기업의 면접시험에서, 그리고 지금은 일반 회사원 대상의 교육 도구로도 이용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페르미 추정을 사용한 두뇌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다.시작하며 PART 1 1000문제를 풀어보고 알았다! 페르미 추정의 6가지 유형과 5단계 해법 CHAPTER 01 페르미 추정의 기본 체계 CHAPTER 02 페르미 추정의 기본 5단계 칼럼1 페르미 추정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 PART 2 6+1 유형의 핵심문제 15개로 지두력을 효율적으로 단련한다 Exercises 01 개인·지구 기준으로 저량(貯量)을 구하는 문제 〈예제 1~2〉 Exercises 02 법인 기준으로 저량을 구하는 문제 〈예제 3〉 Exercises 03 면적 기준으로 저량을 구하는 문제 〈예제 4~6〉 Exercises 04 단위 기준으로 저량을 구하는 문제 〈예제 7~8〉 Exercises 05 거시 매출을 구하는 문제 〈예제 9~11〉 Exercises 06 미시 매출을 구하는 문제 〈예제 12~14〉 Exercises 07 거시 수요 ÷ 미시 공급으로 저량을 구하는 문제 〈예제 15〉 칼럼2 페르미 광(狂)이 말하는 페르미 추정 훈련법 마치며 플러스 15문제로 한 단계 높은 지두력 만들기 페르미 추정 엄선 100문항6가지 유형에 5단계 해법으로 어떤 어려운 문제도 해결! 영재 교육생, 취업 면접 준비생을 위한 최고의 사고 트레이닝! “전국에 고양이는 몇 마리 있을까?” “서울에 전봇대는 몇 개 있을까?” 논리적 사고, 가설사고, 모델화, 정량화 등 지두력을 단련하는 최고의 방법! \'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있다\' 고급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논리적 문제해결능력의 핵심! 페르미 추정의 완벽 분석과 예제 모음 페르미 추정이란, ‘전국에 있는 소의 수’, ‘위장약의 시장 규모’ 등 ‘직감으로는 어림이 불가능한 황당무계한 수치를 이미 알고 있는 지식만으로 합리적인 가정과 논리를 이용하여 단시간에 개산(槪算)하는 방법’을 말한다. 봉투 뒷면 등에 단시간에 쓱싹쓱싹 계산하던 것에서 ‘봉투 뒷면 계산’이라고도 불린다. 페르미 추정은 특히 과학자의 사고훈련 도구로 효과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서구 학교에서는 이공계열 교재로 폭넓게 이용하고 있다. ‘페르미 추정 과학올림픽’ 같은 대회가 열리는 곳도 있다. 이처럼 페르미 추정은 과학 분야에서 물리적인 양을 추정하는 데서 출발하여 과학자를 교육하는 교재로 활용되었고, 나중에는 컨설팅회사나 외국계 기업의 면접시험에서, 그리고 지금은 일반 회사원 대상의 교육 도구로도 이용되고 있다.
공모주 퍼펙트 투자 전략
라디오북(Radio book) / 아이언 (지은이)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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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북(Radio book)소설,일반아이언 (지은이)
공모주 투자는 자본금이 적은 개미에게는 큰 실익이 없는 투자로 여겨져 왔다. 2020년까지는 그랬다. 투자금이 적으면 공모주 청약에 참가해도 1주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021년 들어 상황이 변했다. 소액 투자자도 무조건 공모주를 받을 수 있게 청약 제도가 개편됐다. 누구든 공모주 투자로 의미 있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전 국민 공모주 투자 시대가 열렸지만 공모주 투자를 체계적으로 사람들은 많지 않다. 공모주 투자자 대부분이 상당 당일에 주식을 처분한다. 수익을 얻든, 손해를 보든 결과는 그저 '운'에 달렸다. 운이 좋아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수익 극대화 측면에서 좋지 않은 선택이다. 손해가 날 공모주였다면 투자를 하지 않았어야 했다. 이렇게 많은 이가 아무 전략 없이 공모주 투자를 하는 건 이제껏 공모주 투자에 대한 체계적 방법론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수많은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상장 기업 분석법과 상장 당일 변수 파악, 매도 타이밍 잡기, 상장 수혜주 발굴로 새로운 수익 만들기 등의 체계적인 공모주 전략을 수립했다. '감'이 아닌 철저히 공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구든, 언제나 활용할 수 있는 공모주 분석의 기준을 제공한다. 이런 저자의 역량은 이미 네이버 블로그 경제 분야 인플루언서 선정으로 인정받았다. 이 책은 공모주와 관련된 저자의 모든 투자 전략을 담았다. 블로그에 담지 못한 공모주 투자의 세세한 디테일과 숨은 노하우가 최초 공개됐다. 무엇보다 공모주 투자 공부를 바탕으로 일반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적 토대를 제공한다. 공모주 투자를 고민하는 사람, 손실과 적은 수익을 반복하는 공모주 투자자라면 이 책이 위험은 낮추고 수익은 올리는 새로운 공모주 투자의 세계를 열어 줄 것이다.머리말 왜 공모주로 주식을 시작해야 할까? CHAPTER 1 회사와 상장의 이해 01 회사의 창업과 성장, 그리고 상장 1) 주식과 주식회사의 역사 2) 법인과 회사 3) 주식회사 4) 지분의 가치 5) 회사의 성장과 투자 6) 투자 단계 02 장외시장, K-OTC란? 1) 장외시장 2) K-OTC 03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상장 및 차이 1) 유가증권시장(코스피) 2) 코스닥 3) 코넥스 4) 이전 상장 04 특례상장 1) 코스닥 기술성장기업 2) 기술평가 특례 3) 성장성 추천 4) 환매청구권 5) 성장성 특례상장기업인데 기술평가를 받는 이유 6) 이익 미실현 기업(테슬라 요건) 7) 코스피 특례상장 CHAPTER 2 상장 절차와 상장 정보 확인 05 상장 절차 1) 사전준비 2) 상장예비심사 3) 공시 채널 KIND로 확인하는 진행 절차 06 투자설명서와 IR 자료로 확인하는 기업 정보 1) IR 자료 2) 증권 신고서 3) 투자설명서 07 공모가 결정 방법, 수요예측 1) 희망공모가액 제시 범위/공모가밴드 2) 수요예측이란? 3) 수요예측 결과 확인 4) 수요예측 경쟁률 5)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6) 의무보유확약 기관 수 및 신청 수량 7) 수요예측에 참여하고 불참하면? CHAPTER 3 청약 기본 준비 08 증권사 준비 1) 비대면 개설 2) 비대면으로 만들 수 없는 신영증권 3) 증권사별 청약 기준 4) 증권사별 우대 기준 5)청약수수료 09 무조건 청약해도 될까? 1) 2020년 상장기업들의 성적표 2) 최대 수익률, 따상 10 리츠(REITS)란? 1) 리츠의 정의 2) 임대료와 배당 3) 리츠와 금리의 상관관계 4) 공모주 투자로서의 리츠 CHAPTER 4 청약을 위한 기업 분석 11 절대 주의! 주식이 아닌데, 주식이 될 수 있는 잠재 주식 1) 채권 2) 유상증자 3) 전환사채(CB) 4) 전환사채의 장점 5) 우선주 6) 전환우선주, 상환전환우선주(RCPS) 12 청약을 선택하는 유용한 기준 1) 구주매출, 신주모집 2) 공모가 산정 3) 공모가와 상장 당일 수익률 4) 상장 당일 유통 물량 5) 매출 확인 6) 환매청구권 7)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이용 8) 종합적 분석 13 실제 분석 사례 살펴보기 1) 원방테크 2) 교촌에프앤비 3) 위드텍 4) 명신산업 CHAPTER 5 실전 청약과 매도, 그리고 또 다른 기회 14 청약하기 1) 청약 경쟁률 이해하기 2) 청약 단위 3) 다수의 증권사에서 청약할 경우 4) 레버리지 활용하기 5) 주식이 배정되는 원리 6) 2021년에 개정된 주식 배정 방식 ‘균등 배정’ 추가 7) 최소단위 신청 시 주의 사항 8) 우리사주조합 미청약분 추가 15 상장하는 날, 대응 전략 1) 상장하는 날 거래 종류 및 시간 2) VI(변동성 완화장치) 3) 매도 타이밍 잡기 16 기존 주주를 통한 기회 파악하기 1) SK바이오팜 2)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3) 명신산업 4) 카카오뱅크 5) 주의사항 맺음말 공모주에서 일반 주식투자로 확장하는 방법2021년 공모주 제도 대대적 개편, 누구나 공모주 투자로 돈 버는 시대가 열렸다! 위험은 낮추고 수익은 높이는 공모주 투자 전략의 모든 것! 공모주 투자는 자본금이 적은 개미에게는 큰 실익이 없는 투자로 여겨져 왔다. 2020년까지는 그랬다. 투자금이 적으면 공모주 청약에 참가해도 1주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021년 들어 상황이 변했다. 소액 투자자도 무조건 공모주를 받을 수 있게 청약 제도가 개편됐다. 누구든 공모주 투자로 의미 있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전 국민 공모주 투자 시대가 열렸지만 공모주 투자를 체계적으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공모주 투자자 대부분이 상장 당일에 주식을 처분한다. 수익을 얻든, 손해를 보든 결과는 그저 '운'에 달렸다. 운이 좋으면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수익 극대화 측면에서 좋지 않은 선택이다. 손해가 날 공모주였다면 투자를 하지 않았어야 했다. 이렇게 많은 이가 아무 전략 없이 공모주 투자를 하는 건 이제껏 공모주 투자에 대한 체계적 방법론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수많은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상장 기업 분석법과 상장 당일 변수 파악, 매도 타이밍 잡기, 상장 수혜주 발굴로 새로운 수익 만들기 등의 체계적인 공모주 전략을 수립했다. '감'이 아닌 철저히 공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구든, 언제나 활용할 수 있는 공모주 분석의 기준을 제공한다. 이런 저자의 역량은 이미 네이버 블로그 경제 분야 인플루언서 선정으로 인정받았다. 이 책은 공모주와 관련된 저자의 모든 투자 전략을 담았다. 블로그에 담지 못한 공모주 투자의 세세한 디테일과 숨은 노하우가 최초 공개됐다. 무엇보다 공모주 투자 공부를 바탕으로 일반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적 토대를 제공한다. 공모주 투자를 고민하는 사람, 손실과 적은 수익을 반복하는 공모주 투자자라면 이 책이 위험은 낮추고 수익은 올리는 새로운 공모주 투자의 세계를 열어 줄 것이다. SK바이오팜 - ‘따상’ 상장 첫날 수익률 ‘160%’ 카카오게임즈 - ‘따상’ 상장 첫날 수익률 ‘160%’ 명신산업 - ‘따상’ 상장 첫날 수익률 ‘160%’ 하나기술 - ‘따상’ 상장 첫날 수익률 ‘160%’ 석경에이티 - ‘따상’ 상장 첫날 수익률 ‘160%’ 주식시장이 본격적인 활황에 들어선 2020년 6월 이후, 종가 기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60% 상승한 소위 말하는 '따상' 종목이 2020년에만 10개나 나왔다. 상장 첫날 장중 따상을 터치한 종목으로 따지면 14개나 된다. 종가 기준 따상을 기록한 1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2020년 11월과 12월에 나왔다. 이런 흐름은 2021년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1월에는 선진뷰티사이언스와 모비릭스가, 2월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오로스테크놀러지가, 3월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특히 기대되는 공모주가 즐비하다.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지, 크래프톤, SKIET,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 종목들이 공모주 시장 데뷔를 앞두고 있다. 공모주 시장이 뜨겁지만 모든 투자가 따상이란 과실을 주는 것은 아니다. 2020년 상장한 75개 종목(SPEC 제외) 중 시가 기준 공모가를 하회한 종목이 16개, 종가 기준 공모가를 하회한 종목이 19개에 달한다. '공모주=수익'이란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공모주를 받아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상장 첫날 파는 투자자가 대부분이다. 나쁘지 않은 전략이지만 수익률 측면에선 아쉬운 선택이 되기도 한다. 2020년 12월 상장한 명신산업은 첫날 따상 이후 둘째 날 20% 상승을 기록했다. 셋째 날과 넷째 날 소폭 하락했지만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며 상장 2주 후, 따상을 기록한 첫날 종가 대비 3배 넘게 상승했다. 공모주로 수익을 내려면 당연한 말이지만 체계적인 공부와 전략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수많은 주식 책 홍수 속에서도 공모주 투자만을 위한 체계적 전략을 제시하는 책은 없었다. 가장 큰 이유는 공모주가 돈 많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투자로 인식됐기 때문이다. 2020년까지만 해도 이 말은 유효했다. 배정 주식 수가 투자자 자본에 비례해 자금이 부족한 사람은 청약에 참여해도 몇 주 받지 못했다. 경쟁률이 높은 종목은 아예 한 주도 못 받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공모주 제도 개편으로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청약에 참여한 사람 모두에게 주식을 나눠주는 균등 배정 제도가 도입되면서 소액 투자자도 얼마든지 공모주 시장에 투자해 의미 있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장이 열렸다. 이 책은 바뀐 공모 제도 아래서 성공하는 공모주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핵심사항을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단순히 공모 제도만이 아니라 공모주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주식에 대한 기초까지 다룬다. 공모주 투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모주 투자 공부를 바탕으로 주식시장 전반을 이해해 향후 경쟁력 있는 주식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국내 공모주 투자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증권사 계좌 개설 등 청약 기본 준비부터 투자를 위한 기업 분석법, 매도 타이밍과 공모주 상장 수혜주 투자법, 상장하는 날 대응전략까지, 실패 없는 공모주 투자를 위한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겼다. 주식 투자 중 가장 안전하고 의미 있는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공모주 투자다. 체계적인 분석으로 숨은 위기와 기회를 발견하면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공모주 투자를 통해 상장 수혜주를 발굴하면 추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무엇보다 공모주 투자로 상장 종목이 속한 산업과 기업의 매출구조, 시장 트렌드를 알면 향후 매수 타이밍이 왔을 때 빠르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안전하고 의미 있는 수익을 거두고 싶은 공모주 투자자, 공모주 투자로 주식시장에 입문하려는 주린이에게 이 책이 성공 투자의 기초를 만드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부자되는 생기풍수
가림출판사 / 안종회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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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출판사소설,일반안종회 (지은이)
그동안 저자가 수맥을 탐사하고, 풍수를 보며 명당을 찾아 전국의 집터와 묏자리를 직접 발품 팔며 확인하고 터득한 바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건강하고 화목하며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풍수, 좋은 집터, 좋은 묏자리 고르는 법, 밝고 생기 넘치는 기운이 집으로 들어오게 하는 방법,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과 재물운을 높여주는 요령을 알려준다. 한편 아울러 수맥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떻게 차단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궁극적으로 저자는 기존 전통 풍수에서 지세, 전망 등을 중시하는 것과 달리 진정한 풍수란 희로애락, 길흉화복, 생로병사 등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삶에도 이롭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이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다.제1장 생기풍수란 무엇인가? 생기풍수란? 생기풍수의 명당 생기풍수의 원리 생기가 모이는 좋은 땅, 혈 자리를 찾는 방법 제2장 수맥에 대한 이해 수맥이란? 우리나라 수맥 탐사(다우징)의 역사 수맥이 흐르면 생기는 현상들 수맥 검사와 차단 제3장 좋은 기운을 끌어당기는 명당의 조건 명당이란? 전통 풍수에서 보는 명당과 생기풍수에서 보는 명당 양택과 음택 모두 명당이어야 한다 1) 산 사람의 터, 양택 복을 불러오는 최고의 집터(양택 陽宅) 찾기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한 건 잘한 일인가? 명당에서는 식물도 잘 자란다 반드시 피해야 할 집터 도깨비 터에 잘못 이사하면 큰일 난다 나란히 있는 생선가게도 잘 되는 집과 잘 안 되는 집이 있다 2) 죽은 자를 위한 터, 음택 자식, 손자가 번성하는 조상복 대박 묏자리(음택) 쓰기 조상 묏자리 잘 쓰면 3대에 발복한다 동기감응에 의한 발복, 흉기감응에 따른 발화(發禍) 현상 장모님 묏자리가 명당이면 사위도 복 받는다 40대 수백억 자산가의 성공 비결은 조상 묘 덕분이다 거지가 명당에 묻힌 후 생긴 일 수맥 있는 묏자리는 반드시 이장을 하라 할아버지 묘가 명당인데도 자손이 생기가 없는 사연 명당을 파묘한 것은 복을 찬 격이다 남의 묏자리에 묘 쓰는 일은 절대 금물이다 명당에 묏자리를 썼는데도 음덕을 못 받는다고? 파묘 후 온 집안 모두 되는 일이 없는 경우 잘못 파묘하면 집안이 풍비박산난다 파묘 후 벌 받고 정신 나간 스님 조상 묘를 화장한 다음부터 계속되는 악재 납골 묘에도 명당이 따로 있다 자주 아프고 잘 안 풀린다면 조상 묘 이장을 고려하라 수맥이 흐르는 묘지는 반드시 이장하라 수맥이 없으면 명당일까? 안 좋은 묏자리 좋게 만드는 방법 기독교 신자 형제의 의뢰로 부모님 묘의 수맥을 차단하다 죽은 조상이라고 해서 소홀히 함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자금난으로 고생하던 건설업자 K사장을 위한 처방 혼백도 질투를 한다 혼백의 질투 때문에 문제가 생긴 산소를 위한 처방 제4장 재운 불러오는 집 만들기(길흉화복) 장사 잘 되는 식당, 안 되는 식당, 매우 안 되는 식당 장사가 안 되는 추어탕집을 위한 처방 손님이 없던 생오징어 전문식당이 잘 되는 비결 도깨비 터에서 장사하면 일어나는 일들 손님이 없는 카페를 위한 처방 매출이 부진한 중국집을 위한 처방 확장 후 망한 한식당을 되살리기 위한 처방 매출이 들쑥날쑥하는 중식당을 위한 해결 방법 생기 잃은 아파트에 좋은 기운 불러오기 돈을 벌어다 주는 매장 인테리어용 그림 매장에서 카운터의 위치는 어디가 제일 좋을까? 되는 일이 없다면 이사도 좋은 방법이다 행운을 불러오는 꽃, 나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장소 집안에 좋은 기운을 불러오는 33가지 풍수 코디법 돈 되는 부동산의 풍수적 조건 5. 사람 살리는 생기풍수(생로병사)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조현병 치료를 위한 비방 항상 피로하고 가게도 잘 안 되는 이를 위한 처방 아파트 이사 후 몸이 자꾸 아픈 이를 위한 처방 부친을 화장한 후 아픈 이를 위한 처방 수맥과 지전류가 흐르는 잠자리에서 풍을 맞은 이를 위한 처방 심한 어지럼증의 원인과 처방 잠자리가 불편하고 계속 악몽을 꾸는 이를 위한 처방 온 가족이 악몽을 꾸는 이를 위한 처방 심각한 사건 사고와 오랜 불면증으로 괴로운 이를 위한 처방 수맥 바로 위가 침실인 경우를 대비한 처방 건강에 좋은 잠잘 때의 머리 방향 제6장. ‘사랑과 운명’도 생기풍수로(희로애락) 해결한다 30년간의 가정불화 원인과 해결 방법 부친 묘를 명당으로 만든 후 부부금슬이 좋아진 경우 논 메운 곳에 집을 지은 후 멀어진 부부 사이 해결법 이사 후 바람난 남편을 위한 해결법 무능력하고 말 없는 남편, 가출하는 아들을 위한 해결법 만나면 편한 사람, 불편한 사람 제7장 생기풍수 의식행위만 잘 다루어도 인생의 기운이 달라진다 초혼장을 아시나요? 내 몸에 영가가 들어왔을 경우 해결법(빙의에 걸렸다면) 영가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 시험장에서 갑자기 눈이 안 보인 이유 딸꾹질, 어깨 통증, 매운 고추 좋아하는 식성은 영가의 장난이다 이혼도 영가의 장난일 수 있다 알코올 중독자인 조카를 위한 영적 처방 직원이 새로 온 후 장사 안 되는 까닭 영가 때문에 운수사업이 부진하고 사고가 일어난 경우 부인 곁을 떠나지 못하는 남편 영가 금슬이 각별했던 남편 사고사 후 아픈 아내 사후에도 엄마 곁에 머물고 있는 아들 이사 후 아프고 잦은 다툼이 벌어진 경우 이장 잘못해 노한 조상신의 벌 내 안의 또 다른 나, 신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25여 년을 직접 터득한 풍수 원리와 수맥에 대한 기풍 안종회 션생의 풍수에 대한 집대성 운명을 바꾸는 운좋고 복많은 생기풍수의 이론을 정립하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수맥을 탐사하고, 풍수를 보며 명당을 찾아 전국의 집터와 묏자리를 직접 발품 팔며 확인하고 터득한 바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한 내용으로, 건강하고 화목하며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풍수, 좋은 집터, 좋은 묏자리 고르는 법, 밝고 생기 넘치는 기운이 집으로 들어오게 하는 방법,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과 재물운을 높여주는 요령을 알려주는 한편 아울러 수맥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떻게 차단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궁극적으로 저자는 기존 전통 풍수에서 지세, 전망 등을 중시하는 것과 달리 진정한 풍수란 희로애락, 길흉화복, 생로병사 등 매일 매일의 일상적인 삶에도 이롭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의도를 가지고 이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생기풍수라는 새로운 이론을 정립시키고, 수맥 분야의 대가이셨던 고 임응승 신부님의 이론을 토대로 보다 쉽게 수맥을 찾고 차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가는데 편안함과 실리를 추구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해설하였다.우리나라 수맥 탐사(다우징)의 역사수맥은 우리 정통풍수에도, 중국의 풍수에도 나오지 않는 말이다. 중국, 우리나라와 같은 동양의 풍수에서 좋은 땅, 즉 명당의 조건인 용 · 혈 · 사 · 수 · 향 중 물을 의미하는 수의 경우, 땅속의 물을 본 것이 아니라 지표면(땅위)의 물의 흐름을 봤던 것이다.우리나라에서 수맥의 개념이 언제부터 비롯된 것일까? 수맥 탐사, 즉 다우징의 역사는 천주교(가톨릭교)의 보급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1836년 프랑스의 모방Mauban 신부가 우리나라에 선교사로 입국하여 다우징 사용법을 보급한 것이 시발점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후 에밀리오 신부가 군부대 등을 방문하여 수맥 자리를 잡아 주었으며, 그 사용법을 이종창 신부와 고 임응승 신부가 이어 받았다고 한다. 특히 임응승 신부는 가뭄 때 우리나라 각처의 관공서와 군부대 등 수많은 곳의 우물 자리를 잡아 주었으며, 소록도에서도 우물 자리를 잡아 주었던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우리나라 온천의 대부분도 임응승 신부가 수맥을 탐사해 잡아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수맥 분야에서는 고 임응승 신부님을 빼고는 논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마지막 이별 연습
행복포럼 / 김창기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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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포럼결혼,가족김창기 지음
가족의 죽음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룬 장례 가이드북이다. 가족과의 사별이 먼 장래의 일인 사람들에게 현명한 준비의 기회를 제공한다. 죽음이 생소한 젊은 세대가 미리 죽음에 관하여 공부하고 성숙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맞이하는 죽음’을 위하여 제1부 마음의 준비 1. 정신적 아픔 예견된 슬픔/사별 후 정신적 충격 2. 아픔 이겨내기 죽음의 형태별 충격/보내는 마음가짐 제2부 유언 챙기기 3. 유언의 원칙 4. 유언의 방식 자필증서 유언/녹음 유언/공정증서 유언/비밀증서 유언/구수증서 유언/유언에 필요한 증인 5. 유언의 검인과 집행 제3부 마지막 돌봄 6. 간병·수발의 심각성 7. 장기요양 서비스 장기요양등급/재가 서비스/노인요양기관 이용(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요양병원)/노인돌봄 종합서비스 8. 호스피스 서비스 입원 호스피스/가정 호스피스 제4부 장례 방법의 결정 9. 매장·화장의 장단점 10. 매장 매장의 방법과 절차/묘지의 선택/공설묘지/사설묘지(개인묘지, 가족묘지, 종중·문중묘지, 법인묘지)/국립묘지 11. 화장 화장의 방법과 절차/봉안시설/자연장 제5부 영원한 이별 12. 임종 미리 준비해야 할 것/죽음 전에 나타나는 현상들/임종 직전 신체 증상/어떻게 임종에 대처할까/죽음 1초 전의 체험/심폐사, 뇌사, 안락사 13. 사망 유형별 대처법 병원에서의 사망/집에서의 사망/요양기관에서의 사망/자연사가 아닌 경우/사망진단서와 시체검안서/해외에서의 사망 제6부 좋은 장례 치르기 14. 장례비용 얼마나 드나/장례비용 줄이는 법/장례비용 분담 15. 3일장 3일장의 원칙/3일장의 절차(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3일장 이후 16. 종교별 장례의식 불교식/기독교식/가톨릭식 제7부 장례 후 절차 17. 사망신고 언제, 누가 해야 하나/어디서 신고하나/사망신고의 절차/사망신고의 효과 18. 재산 조회 19. 상속예금 찾기 상속예금 청구 방법/상속예금 청구 시 구비서류/상속예금의 승계 20. 보험금 청구 보험금도 상속재산일까/보험금 찾는 법(고인이 보험계약자인 경우, 고인이 피보험자인 경우, 고인이 보험수익자인 경우, 고인이 피보험자인 동시에 보험수익자인 경우) 제8부 상속의 기술 21. 상속의 개시 상속의 개시 시점/상속재산과 상속되지 않는 재산 22. 상속의 순위 배우자/제1순위 상속인/제2순위 상속인/제3순위 상속인/제4순위 상속인/대습상속인/특별연고자/상속결격자 23. 상속의 승인과 포기 상속의 단순승인/상속의 한정승인/상속포기 24. 상속분 법정상속분/대습상속인의 상속분/특별수익자의 상속분/기여자의 상속분/법이 보장하는 최소한의 상속분 25. 상속재산의 분할 분할의 원칙/분할협의서 작성법 26. 상속세 과세가액 산정/과세표준 산정/산출세액 산정/자진납부할 상속세/상속세 신고/상속세 납부 27. 취득세 부과대상과 세액/취득세 내는 법 28. 상속등기 상속등기 하는 법/상속등기 시 구비서류 29. 자동차 상속 자동차의 명의 이전/상속 대신 폐차하는 법 제9부 유족연금 찾기 30. 국민연금의 유족연금 어떤 경우에 받나/누가 받을 수 있나/얼마나 받나/유족연금의 지급 제한/유족연금 받을 권리의 소멸/유족연금 청구 방법/유족연금의 심사 절차/반환일시금/사망일시금 31. 기타 유족연금 공무원연금의 유족연금/사학연금의 유족연금/군인연금의 유족연금/별정우체국연금의 유족연금 제10부 마지막 정리 32. 영업자 지위승계 식품영업자 지위승계신고/공중위생영업자 지위승계신고/기타 지위승계신고/사업자등록 정정신고 33. 고인 명의의 해지 신고 신용카드 해지/휴대전화 해지/기타 해지 34. 고인의 유품 정리 35. 마음 추스르기 지은이 후기 이 책의 활용법“어느 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다면 배우자와 사별하게 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가족의 죽음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루었다.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떻게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나 유언을 둘러싼 분쟁을 예방하는 방법 노쇠한 부모를 마지막까지 인간답게 모시는 법 장기요양보험과 호스피스 제도를 잘 이용하려면 매장과 화장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자연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 임종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장례비용을 절감하는 법 3일장의 절차와 종교의식 사망신고와 재산조회 하는 법 상속 예금과 보험금 찾는 법 상속에서 실수하지 않는 법 상속세, 취득세 내는 법 상속등기 하는 법 자동차는 어떻게 상속해야 하나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에서 유족연금 받는 법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하는 법 고인 명의의 신용카드·휴대폰 해지하려면 유품 정리하는 법 사별의 아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 책은 가족의 죽음이 생소하고 막연히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요즘 핵가족 세대를 위한 장례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연로한 부모님, 불치병 가족을 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가족과의 사별이 먼 장래의 일인 사람들에게 현명한 준비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죽음이 생소한 젊은 세대가 미리 죽음에 관하여 공부하고 성숙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이때 그 죽음을 일방적으로 ‘당하는 죽음’이 아닌, 능동적으로 ‘맞이하는 죽음’으로 승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이 고인을 편안하게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 죽음을 의미 있게 만드는 길이다. 가장 흔한 후회는 “내가 살고 싶은 삶보다 주위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았다.” “그렇게 악착 같이 일하기보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야 했는데….” “왜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꾹꾹 누르며 살았을까.” 등이다. 청약예금이나 부금, 청약종합저축 등은 상속으로 인한 승계가 가능하다. 이런 예금들은 고인이 적립한 예금액을 찾는 것보다 상속인이 승계하여 계속 불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
리잼 / 김서영 (지은이)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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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잼소설,일반김서영 (지은이)
<원미동 연가> 김서영 시집. '사랑'을 노래하는 시(詩)이다. 저자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인한 슬픔을 노래한다. 그리고 그 슬픔을 치유하는 것은 사랑의 기억을 더듬는 따스한 손길이다. <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가 단연 돋보이는 이유는 저자의 직업에서 찾을 수 있다. 항상 삶과 죽음의 경계에 닿아 있는 저자의 직업은 의사이다. 저자는 만남과 이별에 익숙하다. 하지만 매번 힘들고 슬프다. 그리고 아프다. 어머니의 죽음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 빈자리가 크다. 어머니의 일생은 자꾸만 더 선명해지기만 한다. 그 슬픔을 저자는 토해내듯 쏟아내었다가,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진다. 마치 스스로를 치료하듯 하다. 이러한 저자의 감정은 시의 구절 곳곳에, 시어 하나하나에 담겨 있다.작가의 말 4 Part 1. 하얀 카네이션 천붕지함 14 / 가슴 응어리 16 / 산 사람은 산다지만 18 / 후회 20 / 추억이 아파 22 / 어설픈 반어법 24 / 직시(直視) 26 / 기다림 28 / 그리움 30 / 다시 태어나도 32 / 나방의 나풀거림마저도 34 / 늦가을 하늘에 보낸 편지 36 / 미안해 38 / 세월이라는 지우개 40 / 엄마라는 단어 42 / 엄마별 44 / 엄마 생각 46 / 꽃보다 고운 당신 48 / 하늘 가는 꽃가마 타시던 날 50 / 건널 수 없는 강 52 / 세월 흐르면 54 Part 2. 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 비를 몰고 다니는 사랑 58 / 하늘 사랑 60 / 슬픈 뒷모습 62 / 천생인연 64 / 너는 아니 66 / 사랑과 아픔 68 / 사랑은 척하는 것 70 / 사랑나무 72 / 하늘 사다리 74 / 슬픈 전설 76 / 눈물이 아파 78 / 너와 나의 길 80 / 너는 82 / 기다림은 84 / 가쁜 숨 몰아쉴 때도 차마 86 / 왜 좋냐고 묻는 너 88 / 사랑은 그런 것 90 / 소망 담은 그리움의 길 92 / 한 떨기 민들레 94 / 오늘도 하늘을 봅니다 96 / 슬픈 하루 98 / 구름, 바람, 낙엽 100 / 왜일까 102 / 태우고 태워도 104 / 사랑 주머니 106 / 사랑은 장미, 안개, 해바라기 108 / 낙타처럼 110 / 상생(相生)의 인연 112 / 어쩌것냐 114 / 감사라는 옷 116 / 태양을 품은 달 118 / 작은 씨앗 하나 120 / 에델바이스 124 / 전생 인연 126 / 걸어서 하늘까지 128 / 사랑하기 때문에 130 / 믿음, 소망, 사랑 132 / 꿈속의 너 134 / 황혼이 내리 136 / 하늘사다리 내릴 즈음 138 / 남아 있는 날들을 위해 140 / 삼베 옷 입을 때 142 / 풀꽃 이불 144 Part 3. 살아가는 동안 고통도 원망도 148 / 순행 150 / 오늘 이 순간 152 / 늪 속에 있을 때 154 / 세월 속에 156 / 세월 흐른 후 158 / 차표 한 장 160 / 후회 162 / 행복이란 164 / 이 나이에 166 / 에버그린 168 / 발자국 170 / 생각 172 / 떠날 때와 머무를 때 174 / 살다 보면 176 / 잃지 말자 178 / 행운과 행복 180 / 느리게 걷기 182 Part 4. 시는 노래가 되어 살아가는 동안 186 / 천상의 인연 189우리는 끊임없이 사랑합니다 『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는 ‘사랑’을 노래하는 시(詩)입니다. 저자는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인한 슬픔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그 슬픔을 치유하는 것은 사랑의 기억을 더듬는 따스한 손길입니다.『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가 단연 돋보이는 이유는 저자의 직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항상 삶과 죽음의 경계에 닿아 있는 저자의 직업은 의사입니다. 저자는 만남과 이별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매번 힘들고 슬픕니다. 그리고 아픕니다. 우리는 모두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각자의 시간은 다른 속도와 형상으로 흐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쩌면 조금씩 닮아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람은 사랑하며 살고, 사랑하기 위해 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삶의 이유가 되고, 원천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불행이 되고, 삶을 무너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합니다. 그렇게 사랑으로 성장합니다. _작가의 말 中 어머니의 죽음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 빈자리가 큽니다. 어머니의 일생은 자꾸만 더 선명해지기만 합니다. 그 슬픔을 저자는 토해내듯 쏟아내었다가,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집니다. 마치 스스로를 치료하듯 합니다. 이러한 저자의 감정은 시의 구절 곳곳에, 시어 하나하나에 담겨 있습니다.『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에 담긴 80여 편의 시들은 문학으로 하여금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충분히 선사합니다. 사랑은 시(詩)가 되어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은 쉬운 듯하지만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는 것은 더욱 그렇습니다. 나의 상처가 아닌 것은 헤아리기 힘들고, 진심을 전하는 일은 왜곡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나의 상처를 드러내기보다 타인의 상처를 들여다보곤 합니다. 타인의 상처에 우리는 공감하고, 그 치유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합니다. 『사랑해 풀꽃 이불 덮을 때까지』에 담긴 시들은 그 치유의 노래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를 오롯이 드러냄으로 독자의 상처를 어루만집니다. 독자는 시에 담긴 저자의 감정을 한 걸음, 한 걸음 따라가면서 함께 울고 가슴을 쓸어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각 시편에 자리 잡은 윤은경 작가의 일러스트들은 그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채워 줄 것입니다.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
북메이드 / 링용팡 글, 오수현 옮김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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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메이드소설,일반링용팡 글, 오수현 옮김
노자는 ‘스스로 그러함, 무위’라는 되어감의 법칙에 순응하면 자연히 ‘도를 터득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무위사상은 우주와 인생, 정치, 경영, 더불어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데 꼭 필요한 진리로써, 오늘날 세계 각국이 직면한 생태위기, 자원고갈, 사회분쟁, 정신적 공허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21세기형 안성맞춤 ‘지혜의 샘’이다! 각박하고 경쟁에 지쳐 목마른 리더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줄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를 주저 말고 펼친다면, 당신은 21세기를 이끌 맞춤형 리더가 될 것이다.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제1장 무와 유가 만들어내는 오묘한 진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발상 전략) ‘홍콩 황금왕’의 성공 비결 제2장 내 공이지만 내 공이 아니오! (떠날 때를 아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 떠날 때를 알았던 AMD 회장 제3장 되어가는 대로 그냥 두라 (움켜쥐면 놓치고 마는 오묘한 경영의 원리) LG, 무위 경영을 실천하다 제4장 도는 텅 비었기에 다함도 없다 (평범함 속에 담긴 진리) 뢴트겐의 X선 발견 제5장 말이 많으면 궁해진다 (말을 아끼는 리더가 진정한 고수) 마커스 시프의 과감한 선택 제6장 도는 영원불변하다 (\'혼\'이 없는 기업에는 미래가 없다) 하이얼을 전진하게 한 기업 ‘혼’ 제7장 스스로 살려고 애쓰지 않으면 영원할 수 있다 (버리면 얻게 되는 이치) 명성을 양보한 카네기 제8장 다투지 않으면 허물이 없다 (다툼 없는 경쟁이 승리의 관건) 생리대 시장의 조용한 승자 제9장 공을 이뤘으면 물러나야 하는 법 (적당한 때 포기해야 실패가 없다!) 물러날 때를 알았던 재상 범려 제10장 대가를 바라지 않는 오묘한 덕 (대의를 위해 떠날 수 있는가?) 아우의 왕위계승을 위해 자리를 피한 태백 제11장 그릇은 비어 있기에 쓸모 있는 법 (쓰임 받기 위한 기다림의 시간) 고환, 아들을 위해 인재를 남겨두다 제12장 화려한 색은 눈을 멀게 한다 (검소함은 성공의 숨은 병기) 검소한 월튼 일가 제13장 천하를 다스릴 때는 자기 몸 다루듯 (직원 대하기를 제 몸과 같이) 직원 감축을 거부한 정충화 제14장 예로부터 있는 도로 오늘을 다스린다 (경쟁자에게서 배워라) 델, 숙적인 HP에게서 배우다 제15장 조각하지 않은 통나무처럼 소박하게 (겸손한 자세로 배워라) 직원으로부터 배운다, 도요타의 오쿠다 히로시 제16장 고요함으로 도의 본질을 회복하자 (침착하게 접근해서 정곡을 찔러라) 서문표, 고요함의 기지를 발휘하다 제17장 최상의 정치, 최하의 정치 (경영의 고수는 일하지 않는다!) 얀 칼슨, 권한 이양으로 목표를 이루다 제18장 충신은 어려울 때 나타난다 (연봉 높은 회사는 내실이 없다?) 고액 연봉자의 고민 제19장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라 (질박한 그릇이 오래간다) 소박한 상속녀, 릴리안 베탕쿠르 제20장 모든 것이 한낱 물거품 (진정한 승리는 가시적인 성과에 있지 않다) 애플을 떠난 진정한 승리자, 스티브 워즈니악 제21장 도는 아지랑이 같지만 뚜렷하다 (경영의 도는 혁신) P&G, 소비자가 결정하게 하라 제22장 굽은 나무는 베어지지 않는다 (자랑하지 않으면 인정받는다) 풍이, 욕심을 버린 ‘큰 나무 장군’ 제23장 퍼붓는 소나기도 종일 내리지 못한다 (직원을 진심으로 대해라) 모토로라 창업주의 남다른 직원 사랑 제24장 발꿈치로는 오래 못 선다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라) 반성하는 CEO, 빌 게이츠 제25장 혼연일체의 도 (‘도’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도여의 ‘망국 보고서’ 제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 (위기는 기회의 다른 모습이다) 존슨앤드존슨,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제27장 길을 지나도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나보다 남을 돋보이게 해라) 잭 웰치의 사직을 막은 루벤 구토프 제28장 통나무가 쪼개지면 그릇이 될 뿐이다 (소박한 CEO, 직원의 마음을 얻기 쉽다) 존 챔버스, 직원과 눈높이를 맞춰라 제29장 세상은 신비로운 그릇과 같다 (권한을 이양해라) 알프레드 슬론, 모두가 주인공이다! 제30장 기운이 지나치면 쇠퇴하기 마련 (무너지기 전에 겸손해라) 호도르코프스키, 갑부에서 철창신세로 제31장 전쟁에는 초상 치르듯 임한다 (싸움 없이 이기는 법)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과 손잡다 제32장 한계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 (부족함이 지나친 것보다 낫다) 마쓰시타, 70% 준비된 인재를 채용한다! 제33장 자기를 아는 것, 남을 아는 것 (인재를 중용해야 나라가 산다) 유방, 뛰어난 신하가 위대한 황제를 만든다 제34장 내세우지 않는 위대함 (바닥부터 경험해라) 브라이언 로버츠, 직원들에게 공을 돌리다 제35장 담담하여 맛이 없는 도 (시장의 맥을 짚어라) 손정의, 병상에서 사업의 맥을 짚어내다 제36장 빼앗으려면 먼저 주어라 (상황을 관망하며 때를 기다려라) 펫츠앳홈, ‘작은 고추가 맵다’ 제37장 도는 하지 않는 일이 없다 (혼자서 움켜쥐고 일하지 말라) 듀폰사의 기사회생 제38장 껍데기를 버리고 알맹이를 채워라 (바이어를 움직이는 힘, 신용) 리자청, 신용을 담보를 삼다 제39장 천함은 귀함의 바탕이다 (튀지 않는 위대함) 겸손하고 성실한 평민 황제, 선제 제40장 되돌아감이 도의 방향이다 (평화 속에 잠재된 위기를 감지하라) 진도공, 준비된 자세로 패권을 되찾다 제41장 큰 그릇은 더디 이뤄진다 (솔직해지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 ‘경영의 신’의 솔직한 고백 제42장 낮추면 높아지고, 높으면 낮아진다 (사소한 곳에 성공의 비결이) 칫솔 하나에 숨겨진 성공의 기회 제43장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고객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힘) 유연한 서비스로 세계로 뻗어나간 포르쉐 제44장 많이 가지면 그만큼 잃는다 (겉치레 보다는 내실을 갖춰라) 컴팩 컴퓨터, 귀족 이미지를 벗어던지다 제45장 모자란 것의 이면에는 완벽함이 있다 (부족함이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 다시 태어난 스위스 시계산업 제46장 자족하면 부족함이 없다 (지나치면 망하는 법이다) 성공 직전에 실패하고 만 대우그룹 제47장 힘쓰지 않아도 절로 알게 된다 (현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동방의 노스트라다무스, 원천강 제48장 하지 않아도 못함이 없다 (동기를 유발하는 무위의 리더십) 무위의 경영, 찰스 슈왑 제49장 백성의 마음을 제 마음으로 삼다 (직원의 마음을 살펴라) 하인즈, 직원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CEO 제50장 삶의 집착을 버리면 죽음도 피해간다 (약점을 극복하는 지혜) 처칠, 약골에서 수상이 되기까지 제51장 위해도 생색내지 않는다 (직원은 회사의 재산) 메리케이, 직원은 회사의 보배! 제52장 욕망의 문을 닫으면 힘들지 않다 (욕심이 과하면 감당하지 못한다) K마트, 소매유통 거물의 몰락 제53장 지혜롭다면 무위의 길을 (과한 욕심은 실패를 부른다) 글로벌 크로싱의 멸망의 길 제54장 견고한 것은 쉽게 뽑히지 않는다 (자아를 굳게 세우면 두려움이 없다) 권위에 굴하지 않는 술집 \'핑크스\'의 원칙 제55장 덕을 머금은 사람은 갓난아기와 같다 (절충하면서 성장한다) 절충하며 전진하는 마카오 카지노 제56장 아는 자는 많이 말하지 않는다 (재능을 숨기고 기회를 기다려라) 칼끝을 숨기고 기회를 기다린 히타치 제57장 내가 무위로 하면 (기발한 전략으로 시장을 재패해라) 질레트, 여성용 면도기를 고안하다 제58장 도는 강요하지 않는다 (위기 속에 잠재된 기회를 엿봐라) 비행기 사고로 뜻밖의 성과를 거둔 보잉 제59장 아끼는 자만이 남을 섬긴다 (잘 될수록 검소하게) \'인도의 빌 게이츠\', 아짐 프렘지의 아끼는 삶 제60장 큰 나라는 작은 생선 삶아내듯 다스려라 (과감한 권한 이양이 경영의 비결) 과감히 권한을 이양한 \'포브스\' 제61장 물줄기를 한 데 모으는 겸손함 (자세를 낮춰야 고객이 만족한다) 포시즌 호텔, 고객보다 낮은 곳에 제62장 도를 아는 것이 벼슬하는 것보다 낫다 (고객을 사로잡는 미소의 힘) 힐튼, 미소로 세계인을 사로잡은 호텔 제63장 맛 없음을 맛본다 (세심함이 성공을 부른다) 세심함에 성공의 비결이 있다 제64장 성공하려고 애쓰면 실패한다 (일상의 작은 일에 성공의 열쇠가 있다) 도시바 선풍기의 ‘컬러 혁명’ 제65장 교활한 지혜로 다스리면 해롭다 (태평성세를 유도하는 진정한 힘) 당나라 역사의 황금시대, 정관지치 제66장 강과 바다로 물줄기가 모이는 이유 (낮고 겸손한 자세를 잃지 마라) 겸손한 경영자, 도코 도시오 제67장 내게 있는 보배 세 가지 (직원을 가족처럼 소중히 여겨야 한다) 직원을 가족처럼 여긴 이우에 가오루 제68장 유능한 장수는 용맹을 숨긴다 (지는 것에도 승리의 비결이 숨어 있다) 싸움 없는 다툼, 축구공 공장 제69장 싸움에는 주인이 되지 말아라 (상대를 나보다 낫게 여겨라) 맥성으로 패주한 관우 제70장 나의 말은 쉽고 행하기도 쉽다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봐라) 유유자적한 삶을 살다 간 장자 제71장 결점을 결점으로 알아야 결점이 아니다 (위기를 인정하지 않으면 망한다) 위기를 인정하지 않은 파커 펜의 참패 제72장 싫어함이 없어야 싫어하지 않을 수 있다 (직원의 ?를 살리는 경영) 일본 맥도날드의 특별한 ‘아내 장려금’ 제73장 하늘그물은 성글지만 빠트리지 않는다 (다투지 않는 경영 전략의 힘) 다툼 없이 순조롭게 승리한 야마하 제74장 어째서 죽음으로 백성을 겁주는가 (강한 것은 부러지고 만다) 폭정으로 쇠망하고 만 원나라 제75장 집착이 없는 사람이 현명하다 (지나친 욕심은 화를 자초한다) 포드를 파산으로 내몬 독재 경영 제76장 부드러우면 살고 굳으면 죽는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라) 크로거, 고객은 애인이다! 제77장 하늘은 활시위를 당긴다 (사람의 마음을 모아야 진정한 고수) 차이완린, 인재에 돈을 쏟아 부은 CEO 제78장 굴욕을 떠맡아야 나라의 주인이다. (책임을 전가하지 않아야 진정한 리더) 책임지기를 두려워하지 않은 CEO 제79장 도는 빚을 독촉하지 않는다 (하늘도 백성을 돕는 자를 돕는다) 오월왕 전류, 백성을 자식처럼 사랑하다 제80장 작은 나라, 적은 백성 (현지의 법을 따르라) 네슬레의 현지화 전략 제81장 화려한 말에는 진실이 없다 (위기 속에 기회가, 실패 속에 성공이) 토마스 왓슨, 세일즈맨에서 IBM의 CEO로[도덕경], 인류 역사상 가장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철학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세계를 이끄는 책! 노자는 천제를 부인한 후 \'도(道)\'라는 개념을 들어 천지 만물의 근원으로 삼았으며 \'도\'가 만물을 주재하는 \'천신(天神)\'보다 앞선다고 했다. 그는 이런 \'도\'가 평범하거나 일반적인 도리가 아니며 천지의 시작이자 만물의 근본으로 영원불변한다고 역설했다. 천지 만물은 모두 도에 의해 생겨났기 때문에 도는 우주의 어머니며 도가 없이는 우주도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이 담긴 [도덕경]은 상편, 하편에 걸쳐 총 5천여 자로 구성되어 있다. [도덕경]은 주로 자연무위 사상을 서술하면서 대립과 전환의 상대성을 비롯해 소박한 변증법의 사상을 포함하고 있다. 노자는 모든 사물이 대립 속에서 반복적으로 서로 변하게 되며 그 변화의 과정은 끊임없이 이어진다고 생각했다. 그 외에도 이는 문학성이 뛰어나 중국 후대 문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형식적인 면을 살펴볼 때 [도덕경]은 정제된 언어가 대구를 이룬 어록 스타일의 운문으로, 그 수식과 비유는 지금까지도 후세 문학가들에 의해 인용되고 있다. 또한, [도덕경]은 중화민족 전통을 구성하는 중요한 문화로 세계적으로도 불멸의 경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도덕경]은 중국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채택되는 책의 소재임과 동시에, 세계적으로도 기독교의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는 책이다. 한국 출판계에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노자의 [도덕경]을 구성한 책은 없다는 사실에 주목하라! 2006년 노자문화 국제논단 란저우 선언문을 기억하는가? 2006년 \'노자문화 국제논단 란저우 선언문\'에서는 \'노자의 사상은 오늘날 세계 각국이 직면한 생태 위기, 자원 고갈, 사회 분쟁, 정신적 공허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현대인들에게 충분히 현실적인 깨달음을 주고 있다.\'라고 했다. 올가을, 이렇듯 인생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어려운 노자의 [도덕경]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를 통해 얻고 몸과 마음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것은 어떨까? 삼성, LG가 본받은 노자의 경영 철학은? LG, 삼성 이건희, MS 빌게이츠, 애플, 소프트뱅크 손정의, IBM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리더들이 노자를 바탕으로 어떤 경영을 펼쳤는지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를 통해 비밀스런 일대일 만남의 기회를 잡은 당신은 성공이라는 영예의 전당에 한걸음 바짝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일대일 만남으로 성공한 리더들의 비밀스런 경영법을 습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재창조시킨다면 멘토를 능가하는 제자가 될 것이다. 고전, 낯설다고 생각하여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우리 삶 깊숙이 고전이 살아 숨 쉰다. 익히 들어 왔고 배워왔기에 결코 낯설지 않으며 오히려 익숙하여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고 안정을 되찾게 된다!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는 익숙한 고전을 더욱 쉬운 해설과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로 읽는 내내 너무 흥미진진하여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아쉬운 고전지혜계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를 것이다. 더불어 미래를 계획하는 리더들에게 든든한 소울 메이트가 될 것이니 평생 든든한 멘토이자 묵묵히 조언해주고 내편이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하다면 방법은 단 하나!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를 펼치는 것! 질문을 던진다! 21세기 왜 노자냐고...? 노자는 \'스스로 그러함, 무위(無爲)\'라는 되어감의 법칙에 순응하면 자연히 \'도(道\')를 터득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무위사상은 우주와 인생, 정치, 경영, 더불어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데 꼭 필요한 진리로써, 오늘날 세계 각국이 직면한 생태위기, 자원고갈, 사회분쟁, 정신적 공허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21세기형 안성맞춤 \'지혜의 샘\'이다! 각박하고 경쟁에 지쳐 목마른 리더들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줄 [똑똑한 리더의 노자지혜]를 주저 말고 펼친다면, 당신은 21세기를 이끌 맞춤형 리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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