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시간의 선물
솜씨컴퍼니 / 기미룡, 림이그림, 빛나, 소냐티, 지혜로운사자, 코핸니트 (지은이) / 2022.09.01
15,000원 ⟶ 13,500원(10% off)

솜씨컴퍼니취미,실용기미룡, 림이그림, 빛나, 소냐티, 지혜로운사자, 코핸니트 (지은이)
각기 다른 개성의 4가지 수세미실로 만드는 60가지 손뜨개 수세미를 소개한다. 이번 책에는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인기 뜨개작가 6인이 참여했다.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수세미부터, 선물하기 좋은 소품, 액자 등 인테리어 용품과 오브제, 샤워타월과 가방, 예술성을 겸비한 창작 아이템까지, 수세미실로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01 행복한 시간을 꿈꾸게 하는 선물 세트 designed by 기미룡 프레젠트 포 유 스프링백 과일 샤워 글로브 자스민 휴지 케이스 튤립 수세미 자스민 하트백 체크 수세미 데이지 샤워 글로브 니트 수세미 바지 수세미 Designer’s Story 모든 뜨개에는 그것만 이야기가 있죠 02 작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행복 designed by 지혜로운사자 삐에로 수세미 곰돌이 샤워볼 꿀벌 주머니 바둑이 핸드타월 힘내요 수세미 리본 카드지갑 플라워 포인트 액자 리본 수세미 꽃받침 수세미 하트 크로스백 Designer’s Story 뜨개 작품을 보면 그 순간이 보여요 03 동화를 읽듯이 속삭이듯이 designed by 코핸니트 헹굼용 계란 프라이 수세미 헹굼용 식빵 수세미 플라워 원형 휴지 케이스 튤립 미니 가방 선인장 병솔 수세미 미니 달걀 바구니 루돌프 세안밴드 곰돌이 세안밴드 병아리 세안밴드 개구리 세안밴드 Designer’s Story 작지만 큰 행복, 쉽지 않지만 어렵지도 않은 것 04 나만의 작고 귀여운 힐링 타임 designed by 소냐티 넓은 들판꽃 하얀 하늘꽃 포근 구름별꽃 웨딩 부케 수세미 요정 드레스 웰라인 드레스 리본 자수 수세미 나비 꽃 수세미 물고기 샤워 글로브 수채화 릴리 Designer’s Story 손확행, 손으로 만들어내는 확실한 행복 05 쉽고 간단하지만 스미듯이 기억되기 designed by 빛나 청어 수세미 뭉게구름(단면) 뭉게구름(호빵) 파스텔 알파카 추억의 눈깔사탕 뽀글뽀글 고슴도치 러플 플라워(호빵) 러플 플라워(단면) 컬러풀 나비 해피 하트 바스타월 & 헤어밴드 Designer’s Story 뜨개는 일상이기도, 일탈이기도 06 뜨개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정원 designed by 림이그림 꽃잎 리스 러플러플라워 행잉 플랜트(Ver. 쥐꼬리 선인장) 솔잎 리스 창가의 라벤더 레트로 튤립 공작 행잉 빈티지 앤티크 액자 민들레 비누 받침 러브레터 Designer’s Story 관심과 사랑을 담뿍 담아야 하는 뜨개 가드닝 4가지 수세미실로 만드는 인기작가 6인의 손뜨개 수세미 60가지! 손뜨개 수세미의 인기는 여전하고, 수세미실의 색감과 질감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시간의 선물: 손뜨개 수세미>는 각기 다른 개성의 4가지 수세미실로 만드는 60가지 손뜨개 수세미를 소개한다. 이번 책에는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인기 뜨개작가 6인이 참여했다.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수세미부터, 선물하기 좋은 소품, 액자 등 인테리어 용품과 오브제, 샤워타월과 가방, 예술성을 겸비한 창작 아이템까지, 수세미실로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된 독특한 수세미실 ‘웰빙샤워세미’ 특유의 질감과 우아한 색감을 살린 작품들도 이 책에서 꼭 만나봐야 할 관전 포인트다. 4년 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연일 크로셰북>에 이어 연일섬유가 기획한 두 번째 ‘수세미 브랜딩북’ 정식 출간! <시간의 선물: 손뜨개 수세미>는 2018년 한정판 도안집 <연일 크로셰북>을 출간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연일섬유가 4년만에 기획해 선보이는 두 번째 수세미 브랜딩북이다. 이번 책에는 인기 뜨개작가 6인이 ‘시간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창작한 총 60가지의 뜨개 작품을 수록했다. 기본 수세미부터 가방, 카드지갑, 샤워타월, 헤어밴드, 액자, 아트 오브제 등 수세미실로 뜰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시간의 선물: 손뜨개 수세미>는 단순한 뜨개 도안집을 넘어선다. 작품 만드는 방법만 알려주는 매뉴얼북이 아니라, 뜨개 작품 속에 녹아있는 철학과 감성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책이다. 뜨개는, 실을 만드는 사람과 그 실을 이용해 뜨개를 하는 사람과, 완성된 작품을 즐기는 사람이 만나 함께 완성하는 ‘연주곡’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는 독자까지 포함해 ‘우리 모두가 뜨개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며 뜨개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는 철학을 전하고자 한다. 각 챕터마다 구성된 인터뷰에서는 작가들의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와 따스한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자, 반짝반짝 수세미실과 오늘의 시간을 엮어 만드는 ‘행복한 악보’를 만나보자. 물론 같은 악보라 하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다른 곡이 완성된다. 그것이 뜨개의 묘미다.
오비츠11 인형옷 패턴 교과서
라의눈 / 아라키 사와코 (지은이), 고현정 (옮긴이) / 2019.02.20
20,000원 ⟶ 18,000원(10% off)

라의눈취미,실용아라키 사와코 (지은이), 고현정 (옮긴이)
『인형옷 패턴 교과서』의 세 번째 시리즈다. 앞선 두 권의 책이 다양한 사이즈의 인형옷 만드는 방법과 패턴을 소개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11㎝ 바디만을 위한 토탈 코디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사이즈 인형옷에 특화된 원단과 부자재, 도구들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작은 패턴 다루는 법과 특별한 재봉법과 팁을 아낌없이 배울 수 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티셔츠와 바지, 세라 탑, 테일러드 재킷, 더플코트, 스킨슈트, 망토, 교복은 물론 스니커즈, 슬립온, 레이스업 부츠, 학생모자, 베레모, 야구모자, 양말 등을 만들 수 있는 20여 종 넘는 패턴을 싣고 있다. 그림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고 다양한 어레인지 기법을 통해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해설 Chapter 1. 간단 티셔츠 Chapter 2. 뒤여밈 티셔츠 Chapter 4. 스탠드칼라 교복 Chapter 5. 테일러드 재킷 Chapter 6. 세일러 탑 Chapter 7. 후드 티 Chapter 8. 트레이닝 웨어 Chapter 9. 간단 팬츠 Chapter 10. 기본 팬츠 Chapter 11. 호박바지 Chapter 12. 스킨슈트 Chapter 13. 더플코트 Chapter 14. 망토 Chapter 15. 유카타 Chapter 16. 슈즈 Chapter 17. 모자★ 11cm 인형의 의상 및 토털 코디를 위한 패턴 교과서! ★ 2016년 9월에 국내에서 처음 출간된 『인형옷 패턴 교과서』의 세 번째 시리즈다. 앞선 두 권의 책이 다양한 사이즈의 인형옷 만드는 방법과 패턴을 소개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11㎝ 바디만을 위한 토탈 코디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11㎝ 바디의 인형들은 특유의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작은 사이즈 인형옷에 특화된 원단과 부자재, 도구들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작은 패턴 다루는 법과 특별한 재봉법과 팁을 아낌없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티셔츠와 바지, 세라 탑, 테일러드 재킷, 더플코트, 스킨슈트, 망토, 교복은 물론 스니커즈, 슬립온, 레이스업 부츠, 학생모자, 베레모, 야구모자, 양말 등을 만들 수 있는 20여 종 넘는 패턴을 싣고 있다. 그림과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고 다양한 어레인지 기법을 통해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오비츠11 인형에게 사계절 다양한 옷을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천의 선택과 편리한 도구, 인형에 입히는 요령까지 알려주어 정말 좋아요.” -id: 4to5to6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육일돌 인형옷의 감각으로 11㎝ 인형옷을 만들어서 잘 안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id: さゆり “패턴이 좌우 둘 다 있어서 초보자에겐 고마운 일이에요. 간단한 셔츠와 바지는 한 시간 정도면 만들 수 있고 손바느질만으로도 가능해요!” - id: エゾ 오비츠11 사이즈의 인형옷을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원단과 부재료 선택부터 패턴 다루기, 소매와 칼라 재봉 팁까지! 일본 최고의 인형옷 제작자로 손꼽히는 아라키 사와코 선생의 『인형옷 패턴 교과서』 3탄으로, 오로지 오비츠 11 바디를 위한 인형옷과 코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육일돌 사이즈의 인형옷 만들기에 능숙한 사람들도 작은 인형옷을 만드는 과정에서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큰 인형옷을 축소만 한다고 작은 인형옷이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오비츠 바디를 위해 최적화된 원단과 부자재, 도구는 물론 작은 패턴을 다루는 방법과 소매와 칼라 재봉 팁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접착심과 면 파스너 활용법, 시접을 커트하는 방법, 고무줄을 이용한 지퍼 어레인지까지 작은 인형옷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와 정보들이 가득하다. 재킷, 망토, 더플코트, 교복, 댄스코스튬에서 슈즈, 모자까지! 나만의 패턴으로 만들 수 있는 어레인지 기법까지! 이 책 하나만으로 거의 모든 인형옷과 코디 아이템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의상의 패턴이 소개된다. 티셔츠 하나만 해도 민소매, 반소매, 긴소매가 어레인지 가능하고 재킷도 세일러 칼라, 하이넥 칼라, 테일러드 칼라로 변형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세운 깃 망토나 화려한 댄스코스튬, 보아털이 달린 더플코트처럼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아이템들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학생모자, 야구모자, 베레모, 스니커즈, 슬립온, 레이스업 부츠 등도 공작하는 느낌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인형옷 제작이 더욱 즐거워진다. ‘퍼프’와 ‘프릴’ 캐릭터와 함께하는 쉽고 친절한 설명! 독자들의 편의를 위한 한글판 편집 적용! 앞선 인형옷 패턴 교과서 2권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에서도 인형옷 마스터 고양이 강사 ‘퍼프’와 인형옷 왕초보 토끼 ‘프릴’이 등장해 지루할 틈 없이 오비츠11 인형옷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또한 과정 사진 사이에 일러스트를 적절히 배합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도록 배려했다. 초보자들도 책에 나온 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원서의 편집 체제가 아닌, 한글판 편집을 적용해 독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더 뉴 게이트 9
라루나 / 카자나미 시노기 (지은이), 김진환 (옮긴이) / 2019.02.27
9,500원 ⟶ 8,550원(10% off)

라루나소설,일반카자나미 시노기 (지은이), 김진환 (옮긴이)
온라인 게임 최강 플레이어 신, 「THE NEW GATE」 내에서 500년 뒤의 「현실」로 날아온 그의 새로운 활약상이 소개된다. 천하오검 중 한 명인 마카즈키 무네치카의 의뢰를 받고 행방불명된 그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영봉 후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용어 해설등장인물 소개월드맵Chapter 1 영봉의 이변Chapter 2 작열 미로Chapter 3 생이별한 자매Chapter 4 세계수의 무녀스테이터스 소개VRMMO-RPG 「THE NEW GATE」 내에서 갑자기 500년 뒤의 「현실」로 날아온 최고참 플레이어 신. 전권에서 섬나라 히노모토의 공주 쿠죠 카나데와 그 종자 사에구사 카린을 바다 몬스터의 습격에서 구해낸 그가 이번엔 명검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천하오검 중 한 명인 미카즈키 무네치카의 초대에 응해 다시 한 번 영봉 후지를 방문한 신은 그곳에서 행방불명된 동료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기척을 추적하며 향한 후지의 숨겨진 던전, 그리고 북방의 특수 던전에는 마기에 잠식되어 강대화된 몬스터들이 기다리고 있다. 혼을 가진 천하의 명검들을 궁지에서 구하기 위해 온라인 게임 최강 플레이어가 지하 미궁에 돌입한다!출판사 서평혼(魂)을 가진 천하 명검을 구하라!온라인 게임 최강 플레이어 신, 「THE NEW GATE」 내에서 500년 뒤의 「현실」로 날아온 그의 새로운 활약상이 소개된다. 천하오검 중 한 명인 마카즈키 무네치카의 의뢰를 받고 행방불명된 그의 동료를 구하기 위해 영봉 후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한다. 후지의 숨겨진 던전, 그리고 북방의 특수한 던전에 도착한 그는 마기에 잠식되어 강대화된 몬스터들을 만나게 된다. 그는 혼을 가진 천하 명검을 궁지에서 구하기 위해 지하 미궁에 돌입하고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인물과 함께 흥미로운 모험을 펼친다. 한 순간 뒤에 킹 급 스컬페이스의 몸이 두 동강이 났다. 미츠요의 키보다 훨씬 큰 일본도와, 정교한 문양이 그려진 갑옷도 함께 잘려나갔다. 내부의 코어도 당연히 둘로 갈라졌다.킹 급 스컬페이스는 무기와 갑옷의 잔해만 남긴 채 소멸했다.“우와, 빠르다.” 미츠요의 공격을 지켜보던 티에라가 감탄한 듯이 중얼거렸다. 그녀가 신과 슈니에 필적하는 속도를 내자 순수하게 놀란 것이다. 무네치카도 빨랐지만 미츠요 정도의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는 존재는 이 세계에 그리 많지 않았다. “사람이 낼 수 있는 속도가 아니야.” 티에라 옆에 있던 스즈네는 놀라움보다도 위기감이 큰 듯했다. “슈니! 다른 사람들을 방어해줘!” 신은 슈니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확인하고 스킬을 선택했다. “【라피드 캐스트(연속 영창)】― 【건 파이어】!” MP가 바닥날 때까지 선택한 마법을 무한정 사용하는 스킬로 불 마법 스킬 【건 파이어】를 발동한 것이다. 신의 주위에 대량의 불구슬이 생겨나더니 매드 소드 레기 온을 향해 날아갔다. 불구슬 자체의 크기는 15세메르 정도였고 그렇게 빠르지도 않아서 공중에 뜬 무기들은 그것을 간단히 피했다. 하지만 불구슬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통과한다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폭발하면서 5세메르 정도의 작은 불구슬을 주변에 흩뿌렸다. 일제히 폭발한 불구슬은 공간을 가득 채우듯 작은 불구슬을 흩날렸고 매드 소드 레기온을 구성하던 무기들을 산산조각 냈다.
창세기 강해 설교 1
말씀사 / 변종길 (지은이) / 2019.04.15
11,000원 ⟶ 9,900원(10% off)

말씀사소설,일반변종길 (지은이)
창세기 1장부터 3장까지 차례대로 강해한 설교집이며, 일반 설교집과는 달리 학적인 해석이 있는 설교집이다. 개혁 신학의 입장에서 성경을 쉽게 풀어 설명하였고, 중요한 성경 원어나 신학적인 문제는 각주에서 따로 설명하였다.1. 하나님의 천지 창조(1:1-5) 2. 빛, 궁창 그리고 바다(1:6-10) 3.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1:11-19) 4.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1:20-26) 5.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1:26-31) 6. 하나님이 복 주신 안식일(2:1-3) 7.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2:4-7) 8. 에덴동산에 흐르는 네 강(2:8-14) 9. 에덴동산과 일(2:15-17) 10. 돕는 배필(2:18-25) 11. 아담과 하와(2:18-25) 12. 뱀의 유혹(3:1-4) 13. 뱀의 거짓말(3:4-7) 14. 네가 어디 있느냐?(3:6-10) 15. 죄와 변명(3:11-13) 16.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3:14-15) 17. 하와에게 내린 벌(3:16) 18. 아담에게 내린 벌(3:17-19) 19. 가죽옷(3:20-21) 20.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3:22-24)이 책은 창세기 1장부터 3장까지 차례대로 강해한 설교집입니다. 일반 설교집과는 달리 학적인 해석이 있는 설교집입니다. 개혁 신학의 입장에서 성경을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중요한 성경 원어나 신학적인 문제는 각주에서 따로 설명하였습니다. 이 설교집은 쉽고 재미있으며 읽는 동안에 성경이 저절로 이해됩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라 할지라도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성경을 바로 알고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올바른 성경 해석이 무엇인지를 알고 잘못된 주장들을 물리치며 설교의 핵심 포인트를 얻게 될 것입니다.
대장경
해냄출판사 / 조정래 글 / 2010.12.01
17,500

해냄출판사소설,일반조정래 글
조정래 문학의 원점이 된 최초의 장편소설 『대장경』 1976년 민족문학대계의 일환으로 집필한 조정래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 『대장경』은 해인사 고려대장도감판대장경의 조성과정을 소재로 민중의 힘과 의지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인해전술로 무장한 몽골군의 침탈에 핍박받을 수밖에 없었던 작은 나라 백성들의 설움, 간악한 위정자들의 모략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살려보겠다는 마음으로 당당히 죽음의 길을 가는 민초들의 피폐한 삶을 지켜보는 비판적 지식인인 수기대사의 심리가 세세하게 그려져 있다. 『대장경』에는 국난 앞에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부패한 정치권력에 불심(佛心)과 애국심(愛國心)으로 무장한 민초들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겠다는 백성들의 땀과 의지, 마침내 이 땅에 뿌리내린 민족의 큰 뜻이 살아있는 이 작품을 통해 시공을 초월한 민중의 예술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 불타는 성전(聖殿) 주인 없는 땅 강화(江華)의 밤 평행선의 시발(始發) 가파른 언덕 군신기고문 정지된 세월 양지와 음지 분수령(分水嶺) 대장경 작가 연보 시공을 초월한 민중의 예술혼 대한민국의 시대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태백산맥』『아리랑』『한강』의 작가 조정래 문학의 원점이 된 최초의 장편소설『대장경』 국난 앞에 책임회피로 일관하는 부패한 정치권력 앞에 불심(佛心)과 애국심(愛國心)으로 무장한 민초들의 의지! 대하소설 『아리랑』에 이어 오페라 무대에 오르는 장편소설 『대장경』 나이 마흔에 시작해 20년 동안『태백산맥』『아리랑』『한강』이라는 대하소설 세 작품 총 32권을 집필해 1300만 독자들을 감동시킨 작가가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장편소설은 어떤 작품일까? 집필의 시초이며 작가정신의 원점이라 부를 만한 작품에서 작가는 무엇에 집중했을까? 1976년 민족문학대계의 일환으로 집필한 조정래 작가의 첫 번째 장편소설『대장경』은 해인사 고려대장도감판대장경의 조성과정을 소재로 민중의 힘과 의지를 소설화한 작품이다. 인해전술로 무장한 몽골군의 침탈에 핍박받을 수밖에 없었던 작은 나라 백성들의 설움, 간악한 위정자들의 모략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살려보겠다는 마음으로 당당히 죽음의 길을 가는 민초들의 피폐한 삶을 지켜보는 비판적 지식인인 수기대사의 심리가 세세하게 그려진 이 작품에서 작가는 이 땅에 살아 숨쉬는 ‘시공을 초월한 민중의 예술혼’을 이야기한다. 1980년 민예사에서 처음으로 출간되고 1991년 민족과문학사에서 재출간되며 2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1999년 해냄출판사에서 작가의 초기작들을 모두 모아 재편집한 〈조정래 문학전집〉(전9권)의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약 10만 부가 꾸준히 판매됨으로써 첫 출간 이후 총 30만 독자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전달해 온 조정래 문학의 원점에 해당하는 이 작품은 2011년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을 앞두고 오는 12월 5일 경상남도 창원에서 오페라 〈대장경〉으로 각색, 공연되어 대중과 다시 만난다. 몽골군의 침략으로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고 시름에 빠져 있는 고려 고종, 패전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대장경을 재건하자는 얄팍한 술수로 대응하는 위정자 무리, 백성들이 받을 또 다른 수탈을 염려해 극구 반대하는 수기대사가 지배층의 한 축이라면, 천민의 후손이지만 대대로 이어 내려온 목수 일을 천직이라 생각하며 온 정신을 쏟는 근필과 몽골군에 의해 부모와 누이들을 하루아침에 잃은 양반의 자제 장균은 고통받는 백성을 대표하는 인물에 해당한다. 작가는 국난에 대처하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팔만대장경』이 나라 잃은 민중들의 순정한 나라 사랑과 고결한 신앙심의 합일로 이루어진 청정한 영혼의 꽃임을 쓰고자 했다(「작가의 말」중에서).”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겠다는 백성들의 땀과 의지, 마침내 이 땅에 뿌리내린 민족의 큰 뜻이 살아 있는 장편소설 『대장경』은 오늘의 독자들에게 나라와 민족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줄거리 고려 고종 19년(1232년), 초조대장경이 봉안되어 있는 부인사에 몽골군이 쳐들어오고 스님들은 대장경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며 싸우지만 10만 몽골군의 불화살로 인해 부인사는 순식간에 불더미로 변한다. 강화도로 천도한 고종은 도장별감 최우를 위시한 무인세력에 의해 대장경의 소실 소식조차 듣지 못한 채 한 달을 보낸다. 밤낮으로 고심하는 고종에게 소식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함구령을 내렸던 최우는 패전의 책임을 회피하겠다는 목적으로 대장경의 소실 소식을 거짓으로 고하고 몽골군을 물리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대장경 판각작업을 윤허해 줄 것을 상소한다. 불사로 적의 침입을 막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불법을 무기화해서는 안 된다고 고종을 설득하던 수기대사는 권력의 힘에 의해서 대장경 판각 불사가 거행되지만 힘없는 백성들의 고통과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수기대사의 지휘 하에 차근차근 3년여의 준비작업이 시행되고, 드디어 고종 24년 2월, 강화도에 판목선이 돛을 내린다. 강화도 뱃전으로 나온 백성들은 산에서 누워 1년, 바닷물에 3년, 응달에서 1년, 소금물에 다시 1년을 담가 완성된 판목이 나라와 함께 자신들을 지켜주기를 기원한다. 전국 각지에서 대장경 판각 불사를 지원한 사람 중에는 승려 외에 민간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열다섯 장균은 몽골군에게 부모와 누이들을 잃고 홀홀 단신이 된 후 수기대사를 찾아와 힘 있는 필체로 필생으로 발탁되고, 누대에 걸친 천민의 후예 근필은 판전을 지을 대목수로 일하여 극락왕생을 꿈꾼다. 이들을 포함한 오백여 명의 필생과 각수들은 3년을 하루같이 부처님의 경전을 옮겨 적고 새기는 연습으로 보내는데…….
간다, 봐라
김영사 / 법정 (지은이), 리경 (엮은이) / 2018.05.10
14,500원 ⟶ 13,05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법정 (지은이), 리경 (엮은이)
법정 스님이 생애의 마지막 시기들을 보낸 강원도 산골 시절, 그때까지 지니고 있었던 노트와 메모, 편지, 그림들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수류산방水流山房'이라 이름 붙인 마지막 거처에서도 세상을 향해 남긴 글과 그림들.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가르침을 주었던 스님 작품들의 토대가 된 육필 메모와 노트들이 여덟 가지 주제로 엮였다. "생의 모든 순간을 환영하라! 어려운 일 없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어려운 일을 피하려 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라. 모든 것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다.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마음을 여유롭게 한다." 자유롭고 충만한 삶을 위한 법정 스님의 맑고 깊은 영혼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여는 글: 임종게 │ 5 1. 새소리 바람소리 │ 11 산거일기 2. 그대는 하나의 씨앗이다 │ 63 자연 · 대지 · 생명 3.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곳 │ 83 홀로 있기 · 침묵 · 말 4. 소리 없는 음악 │ 101 명상 5. 덜 갖고 더 많이 존재하라 │ 133 무소유 6. 추운 밤 손님이 오니 │ 149 차 7. 꽃이 향기를 뿜듯 │ 203 사랑 · 자기포기 · 섬김 8. 길을 가리킨 손가락 │ 221 「쿨룩 쿨룩」 「1974년의 인사말」 「어떤 몰지각자의 노래」 부록1 : 여시아문 239 부록2 : 지인들의 서한 253 추천의 글 272 책을 엮으며 274“내가 가는 이 모습도 공부하라” 최초로 공개되는 법정 스님의 임종게와 산중 일기, 스님의 사유 노트와 미발표 원고, 지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편지 모음 “스님, 임종게를 남기시지요.” “분별하지 말라. 내가 살아온 것이 그것이니라. 간다, 봐라.” 처음 공개되는 법정 스님의 임종게와 사유노트, 스님의 숨결이 살아 있는 미발표 원고부터 지인들의 일화와 편지까지. “생의 모든 순간을 환영하라! 어려운 일 없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어려운 일을 피하려 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라. 모든 것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다.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마음을 여유롭게 한다.” 자유롭고 충만한 삶을 위한 법정 스님의 맑고 깊은 영혼의 메시지. 자유롭고 충만한 삶을 위한 법정 스님의 맑고 깊은 영혼의 메시지 법정 스님이 생애의 마지막 시기들을 보낸 강원도 산골 시절, 그때까지 지니고 있었던 노트와 메모, 편지, 그림들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수류산방水流山房’이라 이름 붙인 마지막 거처에서도 세상을 향해 남긴 글과 그림들.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가르침을 주었던 스님 작품들의 토대가 된 육필 메모와 노트들이 여덟 가지 주제로 엮였다. 산중 수행자의 생활을 진솔하게 담은 산거일기를 비롯해 자연과 생명, 홀로 있음, 침묵과 말, 명상, 무소유, 차茶, 사랑과 섬김이라는 주제별로 다시 모인 법정 스님의 노트 속 글과 메모들은 마치 처음부터 하나의 원고였던 것처럼 새로운 생명을 얻어 오늘에 되살아났다. 스님이 아껴둔 미발표 시와 에세이, 퇴고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육필 원고, 다양한 책에서 가장 귀한 구절만을 뽑아서 정리한 내용들, 그리고 여기에 스님의 치열한 공부와 빛나는 감성이 덧붙여지면서 어느 장을 읽어도 여운이 깊은 색다른 잠언집이 탄생하였다. 나무 아래 바위에 앉아 개울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물소리가 아니라 생명과 존재의 목소리이며 영원히 현존하는 만물의 목소리다. 69쪽 어째서 그대 안의 살아 있는 근원에게 묻지 않는가 103쪽 사랑이란 당신의 마음, 가슴, 당신의 전존재를 완전히 주면서도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 . 사랑을 받으려고 빈 그릇을 갖다 대지 않는 것. 205쪽 특히 1970년대 민주화 운동을 하며 옥중 고초를 겪던 무렵에 쓴 세 편의 저항시와 돌아가시기 전에 남긴 ‘임종게’는 대중에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라 의미가 더욱 깊다. 김수환 추기경, 장익 주교, 함석헌 선생, 향봉 스님, 구산 스님 등으로부터 받은 편지와 지인들이 간직했던 스님과의 주요한 일화들도 모아 부록으로 엮었다. 산중의 냉철한 수행자이면서도 세상과의 뜨거운 대화를 놓치지 않았고, 누구보다 철저했지만 늘 따뜻한 유머를 간직하셨던 법정 스님의 새로운 면모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스님이 마지막까지 보관하고 있던 육필 원고들과 편지, 물품들을 컬러 사진으로 실어 생생함을 더한다. 이 뭉텅이를 드리면 공부에 더 깊이 들어가보시겠습니까? 어느 날 수류산방 아궁이에 무얼 태우시는 모습을 보고 여쭈었습니다. “스님! 아궁이에 또 무얼 그렇게 태우십니까?” “방편을 태울 뿐입니다.” “아궁이가 방편을 먹으면 도를 이룰 수 있습니까?” 스님께서는 부지깽이로 아궁이 문을 탁 치시며 “보살님, 이 뭉텅이를 드리면 공부에 더 깊이 들어가보시겠습니까?” 합장으로 예를 올렸습니다. 그날 이후 무시로 스님의 사물 상자들이 아궁이 대신 제게 왔습니다. 특히 2008년 초봄에 버리신 상자 속 원고 뭉치가 이 책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원고 뭉치 첫 장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잠언집을 위한 집필 Memo - 유서처럼 쓰고, 유서처럼 읽기를 바라며” _엮은이의 글 중에서 마르지 않는 산 밑의 우물산중 친구들에게 공양하오니표주박 하나씩 가지고 와서저마다 둥근 달 건져 가시오 정기 법회일. 의례적인 행사. 이런 것이 불교이고 종교인가? 법회란 법다운 집회가 되어야 할 텐데 이런 모임이라면 법다운 집회가 될 수 없다.구도의 길은 자기 자신이 한 걸음 내딛어야 한다. 내가 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어째서 남의 말이 필요하단 말인가.오늘 점심공양 바로 후 웬 미친 녀석이 계집애를 하나 데리고 시근덕거리며 올라왔다. 여기저기 부처를 찾아다닌다고 했다. 큰절에 가면 큰스님들 많으니 거기 가보라 했더니 이 세상 어디에도 그런 스님이 없다고 했다. 자기 부처 놓아두고 어디로 찾아 다니냐고 호통쳐 내려보냈다.내려가기 전 어떤 것이 부처의 본질이냐고 묻기에 지금 무엇이 묻고 있느냐 했더니 알아듣지 못하고 횡설수설. 장마가 오려는지 미친놈들이 설치는구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아제로스의 여행자 4
제우미디어 / 그렉 와이즈먼 (지은이), 김수아 (옮긴이) / 2018.06.01
0

제우미디어소설,일반그렉 와이즈먼 (지은이), 김수아 (옮긴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는 가장 즐거운 방법, 소설 <아제로스의 여행자> 시리즈. 고향에서 여행을 떠난 후, 온갖 위협을 이겨낸 아람과 친구들. 우여곡절 끝에 나침반이 가리키는 새로운 곳에 도착한다. 깊은 물 속에 잠긴 신비로운 수정 조각을 발견하지만 그 수정을 빼낼 방법은 찾지 못한다.새로 만난 친구들의 도움으로 보물찾기 전문가 '가즈로'에게 도움을 구하지만 욕심 많은 고블린인 그는 아람 일행에게 다른 제안을 건네는데……. 아람과 친구들이 찾아낸 신비로운 수정 조각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아제로스의 여행자』는 블리자드 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모험 소설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세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컴퓨터 역사 박물관의 전시에 선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스파이더맨>, <스타 워즈 레벨스>같은 유명 애니메이션부터 여러 인기 청소년 소설까지 탄생시킨 천재 작가 그렉 와이즈먼이 흥미롭게 그려낸 주인공 '아람'과 친구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탄탄한 배경 속에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인물들을 다루기 때문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하거나 생소한 독자들도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소설은 그림 그리기에 재능을 가진 평범한 소년 주인공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그가 그린 여러 그림이 실제로 책 속에 삽화로 포함되어 있어 재미를 더한다. 『아제로스의 여행자』는 멋지고 탄탄한 세계를 바탕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세계를 탐구하는 모험심을, 성인 독자들에게는 게임, 소설, 영화로 인정받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멋진 소설이 될 것이다. "어디에 있다는 거야?" 마카사가 물었다."바로 여기에. 나침반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 지금 우리 바로 밑에 수정 조각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어."아람은 나침반을 꽉 잡은 채 배 옆으로 몸을 기울여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모두가 아람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했다. 하지만 흐릿하게 반짝이는 수면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깊고 흐릿하게 빛나는 물이었다. 그래서 이름도 '흐린빛 구덩이'로 불렸다.아람은 장화를 벗기 시작했다. 물에 빠져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아버지가 부탁한 일을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두려움을 덮어버렸다."물속으로 들어가야겠어.""응크, 응크."머키가 반대했다."머키 말이 맞아. 아람, 너무 깊어."마카사도 거들었다.그때 머키가 속사포처럼 말을 내뱉기 시작했다. 너무 빨라서 아람은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 그래서 도와달라는 눈빛으로 드렐라를 쳐다보았다.시선이 마주친 드렐라는 미소를 지어 보일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드렐라, 머키가 뭐라고 해요?""아, 새로운 얘기를 하네요. 당신의 나침반과 그 수정 얘기를 해요. 그게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이 나침반 얘기를 자세히 해줄래요? 수정 얘기도 자세히 해줄 수 있어요? 이 문제를 당신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드네요."그러자 머키가 다시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목소리를 높였고, 드렐라는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일단 그 이야기들은 나중에 들으라고 하네요. 사실 지금 나를 몹시 닦달하고 있어요. 마음에 들지 않아요.""드를라!""드렐라!"머키와 아람이 동시에 외쳤다."이제 둘 다 나를 닦달하는군요."드렐라가 입을 비죽 내밀었다."좋아요. 머키는 자기가 나침반을 받아서 물속으로 들어가 수정을 찾아오겠다고 해요.""꽤 괜찮은 생각인데."
The Little Prince 어린왕자 (교재 + CD 1장)
(주)YBM(와이비엠) / 생 텍쥐페리 원작 / 2009.07.10
7,000

(주)YBM(와이비엠)소설,일반생 텍쥐페리 원작
세계적인 문학작품을 원작에 충실하게 읽으면서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영어로 읽는 세계 명작 프로젝트 'YBM Reading Library' 편. 상세한 해설과 재미있는 정보, 흥미로운 삽화가 곁들여져 있다. 우리 글로 한 권의 책을 다시 읽을 수 있도록 정확한 번역을 실었다. MP3 파일은 물론, E-Book까지 제공한다.Before the Story About Saint-Exupery & The Little Prince People in the Story In the Story Chapter 1. A Little Fellow from a Little Planet Check-up Time Chapter 2. The Little Prince's Proud and Lovely Flower Check-up Time Chapter 3. The Little Prince Visits Other Planets Check-up Time Focus on Background Chapter 4. The Little Prince Comes to Earth Check-up Time Chapter 5. Farewell to the Little Prince Check-up Time Focus on Background After the Story Reading X-File 이야기가 있는 구문 독해 Listening X-File 공개 리스닝 비밀 파일 Story in Korean 우리 글로 다시 읽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Word 수준별 쉬운 영어로 세계명작을 읽는다~ 교재, E-Book, MP3 파일로 더욱 생생하게 읽고 듣는 멀티미디어 영어학습!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동화 를 영어로 읽으세요. 상세한 해설과 재미있는 정보, 흥미로운 삽화가 곁들여져 있어 사전이 없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전문 성우들의 박진감 있는 목소리 연기로 녹음된 MP3 파일은 물론, E-Book까지 포함된 새로운 개념의 영어명작 시리즈 YBM Reading Library. 보고, 읽고, 동시에 들으면서 리딩, 리스닝 실력을 마음껏 키우세요! ★ YBM Reading Library - 독해력 완성 프로젝트란? [1] 세계적인 문학 작품을 원작에 충실하게 읽으면서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영어로 읽는 세계 명작 프로젝트입니다. [2] 쉬운 영어, 친절한 해설,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가는 펀 리딩(fun reading) 프로젝트입니다. [3] 교재, E-Book, MP3파일을 통해 보고, 읽고 들으면서 리딩과 리스닝 실력을 함께 키우는 멀티미디어 영어학습 프로젝트입니다. [4] 초보자를 위한 350 words에서 고급자를 위한 1,900 words까지 6단계로 구성되어 영문 독해력이 단계별로 차근차근 다져지는 단계별 영어학습 프로젝트입니다. *작품 속으로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인 는 2차 세계대전 중에 발표된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인 "나"는 사막 한가운데서 느닷없이 어린 소년을 만난다. 그리고 이 소년이 자신을 귀찮게 하는 한 송이 꽃을 자기 별에 남겨둔 채 여러 소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리석고 우스꽝스러운 어른들을 만나고, 지구라는 가장 큰 별로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구에서 만난 여우는 '서로 길들여진다'는 것의 의미를 가르쳐 주고, 사막의 뱀은 어린왕자가 자기의 별로 돌아가도록 도와준다. 는 우주의 여러 별과 지구의 사막을 배경으로 한 소년이 겪는 모험담을 통해, 꿈을 잃은 채 숫자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어리석은 어른들의 모습을 꼬집고 있다. 또한 세상의 모든 것을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생명과 의미를 부여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상징적이면서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생텍쥐페리가 직접 그려넣은 독특한 삽화, 동화적이면서 시적인 아름다움 때문에 는 세계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원어민 성우가 실감나게 낭독한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www.ybmbooks.com
교실혁명
샨티 / 마리엔 프랑케.그리쉬 글, 폴라 옮김 / 2011.06.01
16,000원 ⟶ 14,400원(10% off)

샨티육아법마리엔 프랑케.그리쉬 글, 폴라 옮김
“부모님이 등 뒤에 계신다고 상상하고 문제를 풀어봐.” ― 교실 안에서의 가족세우기 ― “나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등 뒤에 서 계신다고 상상하면서 수학 문제를 풀어보라고 제안했다. 부모님을 떠올리면 실패할까봐 두려워진다고 말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실험이 거듭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문제를 푸는 게 전보다 더 쉬워졌다는 말을 자주 했다.…… 그 중 한 여학생은 할머니가 등 뒤에 서 계실 때 수학 문제를 제일 잘 풀게 된다고 했다. ‘할머니는 수학 문제를 전혀 풀 줄 모르세요. 하지만 할머니를 떠올리면 덜 불안해요. 왜냐하면 할머니는 제가 수학 문제를 잘 풀거나 잘 풀지 못하거나 상관하지 않으실 테니까요.’ 이 아이는 수업 시간마다 이 실험을 계속하자고 일 년 내내 졸라댔다.…… 시험지를 눈앞에 둔 것만으로도 벅차서 가족 중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말하는 아이도 있었다. 나는 빈 의자를 아이 곁에 놓아주었다. 그 순간 아이의 눈을 보면 감사함이 묻어나는 것을 역력히 느낄 수 있었다.”(이 책, 45~47쪽) 바로 가족세우기 기법을 활용한 수업 광경의 하나이다. 저자는 “마음이 차분해진 아이들은 주어진 과제에 좀 더 집중하면서 차근차근 수업을 따라왔다”고 그 결과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초등학교 교사로 독일에서 25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자신의 소명이라고 여겨오던 교직이 어느 날부터인가 가슴과 영혼이 사라지고 의무만 남은 반복적인 일상이 되고 만 데 절망하던 중 버트 헬링거의 가족세우기를 만나고부터 교사로서의 열정에 다시 불을 지피게 된다. 급우들이나 교사와의 관계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아이들, 교실 분위기를 망치는 아이들, 성적이 자꾸만 떨어지는 아이들을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된 것이다. 실제로 그녀는 가족세우기를 비롯해 이를 응용한 간단한 기법들을 ‘가족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교실 안으로 가져온다. 그리고 아이들이 보이는 문제 행위는 한갓 증상일 뿐이며, 그 이면에 숨어 있는 ‘가족체적 긴장 관계’를 파악하는 순간 아이들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간다는 놀라운 사실에 접하게 된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이 ‘게임’을 좋아한 것은 바로 아이들 자신이었다. 부모의 이혼이나 가족 중 누군가의 죽음으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던 아이들이 ‘가족 게임’이 계속되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되찾고, 말썽을 일으키는 급우에게는 “너도 우리 중의 하나야”라며 모든 아이들이 따듯한 손을 뻗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엄마나 아빠도, 또 선생님도 잘못을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마음도 커진다. 서로를 경쟁자로 여기던 교실 분위기도 “혼자 떼는 열 걸음보다 함께 떼는 한 걸음이 훨씬 더 귀하다”는 깨달음을 주고받는 경험의 장으로 바뀐다. 교사들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아직 더 남아 있다!”는 희망을 발견한다. 교사는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는 교사를 받아들이는 교실, 소통과 사랑의 물줄기가 흐르는 교실, 그리고 교사와 학부모 간의 두터운 신뢰가 쌓여가는 교실, 바로 가족세우기를 통해 이뤄낸 아름다운 교실 혁명이다. 추천문 옮긴이의 말 이 책을 읽기 전에: 가족세우기란 1. 들어가는 말 2. 교실 안에서의 가족세우기 교실에서 처음으로 가족세우기를 시도하다 가족 그림을 그리다 다른 사람의 느낌을 느낀다는 것 부모의 역할을 해보다 상징적인 위치나 자세, 의식 행위, 짧은 문장의 효과 학부모 면담: 학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다 학부모와의 밤: 새로운 인식이 퍼져나가기 시작하다 죽은 사람들을 포함시키기 우리는 헤어짐과 이혼의 문화 속에 살고 있다 부모 각자의 가치관 동료 교사들에게 3. 조직체적으로 사고하기 조직체적 사고를 교실 안으로 가져오기 갈등을 해결하는 여러 가지 방법 기적의 질문 가족체에서 학교라는 조직체로 4.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들 최면요법과 심상화 몸 안에 머물기, 상상력을 이용한 교실 안에서의 작업 패턴 깨기 밀튼 에릭슨과 버트 헬링거가 전하는 이야기 소집단으로 진행된 놀이들 5. 교사들을 위한 가족세우기 조직체적 관점으로 아이들과 학교, 동료 교사를 대하기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슈퍼비전 세션 6. 몇 가지 좋은 소식 교사들을 위한 몇 가지 조언 감사의 말 참고 문헌“너도 우리 중의 하나야!” ―아름다운 교실 혁명의 시작― ‘가족세우기family constellations’란 독일 출신 가족 치유의 대가인 버트 헬링거가 계발한 독특하면서도 놀라운 심리 치료법이다. 오늘날 가족세우기는 그 치유 효과가 전 세계적으로 입증되어 수많은 나라에서 활용되고 있고, 특히 독일에서는 한 집 걸러 한 집에서 이를 체험했을 정도로 보편화되어 있다. 샨티에서는 이미 가족세우기의 원리와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소개한 《가족세우기》, 그리고 이 원리와 방법을 회사나 단체 등에 적용한 《조직세우기》란 책을 낸 바 있으며, 이번에 출간하는 《가족세우기를 통한 교실 혁명》은 이를 학교의 교사와 아이들 사이의 관계에 적용한 책이다. 가족세우기는 기본적으로, 가족 중에 사고나 질병, 심지어 유산으로 인해 죽은 사람이나, 입양, 이혼, 전쟁의 경험, 범죄 사건의 희생자나 가해자, 또는 가족으로부터 소속될 권리를 박탈당했거나 존중받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경우 가족 중 다른 사람이 무의식중에 그 역할을 대신하려고 하면서 가족 구성원 간에 ‘역할의 얽힘 현상’이 빚어지며, 이로 인해 우리가 살면서 겪는 관계의 어려움이나 잘못된 습관의 반복 같은 문제가 비롯된다고 본다. 가족세우기는, 의뢰인 및 의뢰인의 가족 중 문제와 관련이 있을 법한 인물들의 대리인(이들은 의뢰인의 문제나 가족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는 사람들이다!)을 직관에 따라 ‘장’ 안에 세운 뒤, 이들이 보이는 감정적 반응(실제로 대리인 중에는 울거나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신체적으로 통증을 느끼?도 한다)을 보면서 감추어져 있던 ‘진실’을 찾아내고, 이로써 의뢰인 스스로 그 ‘얽힘’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이끄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은 가족세우기의 원리에 따라 아이들의 문제에 접근할 수 있고, 또 그 해결책을 아이들 스스로 찾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보여준다. 예컨대 저자가 담임으로 있던 반의 남학생 하나가 같은 반 여학생의 여동생을 걷어찬 사건이 있었다. 그러자 그 여학생이 동생을 걷어찬 남자 아이를 흠씬 때려서 큰 소동이 벌어졌다. 저자는 여동생의 역할을 할 대리인과 소년의 역할을 할 대리인을 세우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여동생의 대리인이 자리에 서자마다 소년이 너무 멍청하게 생각되고, 그래서 놀리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고 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소년의 대리인이 당장이라도 여동생의 대리인을 칠 기세로 달려들었다. 바로 이것이 사건의 ‘진실’이었다. 이 진실을 확인한 여동생의 언니까지 이 세션에 세워지면서 화해가 이루어지고 서로 간에 근본적인 치유가 일어난다. 교실 안의 갈등과 문제는 이러한 기본적인 가족세우기 외에도 이를 활용한 여러 가지 간단한 기법들을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서로에게 혹은 학급 전체를 향해 가벼운 절을 한다든지, 가족 중에 누군가 시험을 치르는 자신을 돕고 있다고 상상한다든지, 교실 안에 각자를 상징하는 모빌들을 만들어놓고 단순한 행위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느껴보게 한다든지, 맞은편에 있는 사람을 감각으로 느껴보는 연습을 한다든지, 교실 안에서 자신에게 적합하다고 느껴지는 자리를 찾아 앉아보게 한다든지, 상상력을 동원해 몸 속 구석구석을 여행해 보게 한다든지, 원하는 친구 관계나 학교 상을 그려보게 한다든지, 과거나 미래 속으로 시간 여행을 해보게 한다든지, 급우들의 바뀐 모습을 술래로 하여금 알아맞히게 한다든지, 탈을 쓰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경험을 해보게 한다든지, 수업 교재에 나오는 이야기의 뒷부분을 바꿔보게 한다든지…… 무궁무진한 방법과 형식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다른 친구들을 더 깊이 이해하며, 경쟁보다는 협력이 중요함을 저절로 깨닫게 된다. 아울러 학습에 대한 성취 의욕도 더욱 분명해지고 자기 주도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그 중 한 가지만 예를 들어보자. 학급에 수업 분위기를 완전히 망쳐놓는 라이너라는 아이가 있었다. 친구들의 정강이를 걷어차기 예사이고, 여학생들에게는 하굣길을 가로막고 통행세를 요구하기도 했다. 물론 성적도 형편없었다. 그럴수록 반 아이들은 이 아이를 따돌렸고, 처벌해 주기를 원했다. 어느 날 수업 시간에 저자는 반 아이들에게 모두 똑같은 메시지가 적힌 쪽지를 하나씩 나누어주었다. 그러고는 자신부터 시작해서 반 아이들이 하나씩 일어나 그 쪽지의 내용을 읽게 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라이너, 너도 우리 중의 하나야!” 교실은 무언가 새로운 이해가 구체적으로 다가올 때면 맛보는 그런 침묵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리고 문제 행동을 보이던 라이너는 처음으로 눈물을 훔치면서 누가 지시하지 않았는데도 조용히 제 자리에 앉았다. 이 아이가 이후 행동의 변화를 보이고 다른 아이들도 그를 학급의 일원으로 받아들였음은 물론이다. 이 책은 비단 아이들의 문제만을 해결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의 5장에서는 교사들을 위한 슈퍼비전 모임에서 가족세우기를 통해 그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예들을 보여준다. 경우에 따라서는 교사가 안고 있는 문제가 아이들에게 투사되는 수도 있으며, 교사가 아이의 문제에 부적절하게 개입해서 상황을 더 망치는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족세우기를 교실 안에 적용하려는 시도는 이미 독일을 비롯해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고, 수많은 학교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나 청소년 상담사들, 사춘기 자녀가 혼란과 방황을 겪지 않길 바라는 부모님들께 꼭 권하는 책이다.
정글하우스
플로라 / 월간 플로라 편집부 (지은이) / 2021.02.25
16,000원 ⟶ 14,400원(10% off)

플로라집,살림월간 플로라 편집부 (지은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 있는 ‘식물집사’들의 시원한 홈 인테리어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았다. 어떠한 계기를 통해 식물과 깊은 관계를 갖게 되었는지, 식물이 더해진 삶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어떻게 잘 키우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가 넘쳐난다. 각자 다른 이야기를 펼쳐내지만 주목할 점은 모두 식물로 인해 생활이 더 풍부해졌고 행복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식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식물 키우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똥손이라 식물이 잘 죽어요." 혹은 "식물 키울 시간이 어디 있어요?"라는 게 그 이유이다. 그러나 여기 소개된 전문가 수준의 식물집사들도 처음부터 식물을 잘 키우는 사람들이거나 시간이 많은 사람은 아니었다. 어느 순간 식물이 삶으로 들어오고 함께 사는 법을 익혔을 뿐이다.Intro. 정글하우스 4 식물이 내 삶으로 들어온 순간 8 식물이 실내에 필요한 이유 10 Part 1. 랜선 플랜트 집들이 - 국내 5년 차 식물 집사의 베란다 정원 14 도심 속 정글 플랜테리어 20 식물 맞춤 플랜트 홈 26 조화로움 속 모던함 라탄 플랜테리어 32 식물과 조화로운 우드톤 인테리어 38 식물에 감성을 더하다 44 어머니가 알려주신 소중한 식물하우스 50 몽환 夢幻 적인 식물과 사람의 조화 56 엄마의 취향을 닮아가는 엄마의 정원 62 꿈을 키워주는 나만의 여행지 68 하니씨네 화이트 플랜테리어 74 4평 복층 플랜테리어 80 나만의 힐링 플랜테리어 86 식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도동이네 92 식물에게 위로 받는 플랜테리어 하우스 98 6평 플랜테리어 나만의 작은 숲 104 Part 2. 랜선 플랜트 집들이 - 해외 시원시원하게 자라는 열대 관엽 플랜테리어 112 라탄과 열대식물로 만드는 어반정글 118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플랜테리어 124 자연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이자 마가레타 130 열광적인 식물 팬의 홈 스타일링 136 사랑 가득한 플랜트 하우스 142 일본 가드너의 집 148 폴란드 식물 애호가의 집 154 시애틀 식물 간호사의 집 160 원룸형 아파트 플랜테리어 166 따뜻한 플랜테리어 디자인 172 행잉 그리너리 가드너의 집 178 그린 플랜테리어 하우스 184 긍정 에너지 가득한 플랜트 하우스 190 Part 3. 집에서 식물을 기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계절별 식물 관리법 198 빛, 토양, 해충 200 물주기 206 Part 4. 실내에서 식물 키우기 TIP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식물 212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노하우 214식물집사들이 초청하는 랜선집들이! '정글 하우스' <정글히우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 있는 ‘식물집사’들의 시원한 홈 인테리어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식물 키우기’라는 흐름은 이미 대중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플랜테리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식물 인테리어에 관심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 랜선집들이 책 <정글하우스>를 통해 저자들과 삶을 공유하고,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느껴보세요. 이 책에는 어떠한 계기를 통해 식물과 깊은 관계를 갖게 되었는지, 식물이 더해진 삶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어떻게 잘 키우는지 등 다양한 이야기가 넘쳐난다. 각자 다른 이야기를 펼쳐내지만 주목할 점은 모두 식물로 인해 생활이 더 풍부해졌고 행복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식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식물 키우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똥손이라 식물이 잘 죽어요." 혹은 "식물 키울 시간이 어디 있어요?"라는 게 그 이유이다. 그러나 여기 소개된 전문가 수준의 식물집사들도 처음부터 식물을 잘 키우는 사람들이거나 시간이 많은 사람은 아니었다. 어느 순간 식물이 삶으로 들어오고 함께 사는 법을 익혔을 뿐이다. 공간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 혹은 공기 정화의 기능을 가진 것으로만 식물을 설명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살아있는 식물을 키우는 것은 그 외에도 우리 삶의 여러 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한 발 먼저 식물과 교감을 나눈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들처럼 당신도 식물을 통하여 기쁨과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페이퍼로드 / 최성락 (지은이) / 2021.12.31
16,800원 ⟶ 15,120원(10% off)

페이퍼로드소설,일반최성락 (지은이)
전작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로 대중의 이목을 이끈 최성락 교수가 신간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으로 돌아왔다. 점잖은 대학 교수가 카지노에 출입하면서 투자의 원칙과 방법을 배웠다는 것만으로도 파격적인데, 이번에는 한층 더 솔직담백하고 강력해졌다. 아예 대학 교수직을 던지고 파이어족이 된 것이다. 순자산 20억, 하지만 그 재산이 모조리 부동산에 묶여 있었던 저자는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강의 준비에 염증을 느꼈다. 남들은 20억이나 있으면서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여길지도 모르지만, 당장 팔 수도 없는 집을 제외하면 쓸 수 있는 현금 자산이 없었다. 서울 소재 대학의 정교수 임용을 앞두고 있었지만 강의는 영 체질에 맞지 않았고, 원하지 않는 분야의 연구 논문은 끝도 없이 쏟아졌다. 그런 최 교수의 유일한 취미라고는 틈날 때마다 대형 서점에 가는 것이었다. 그중에서도 그는 경제경영 매대에 있는 무수히 많은 투자 원칙과 파이어족 경험담을 탐독했다. 하지만 평범한 월급쟁이와 다를 바 없는 대학 교수가 지금 가진 자산 이상의 수익을 얻을 길은 마땅히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런 그가 불과 3년 만에 순자산 50억을 달성한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이 있었던 게 아니다. 그저 쏟아지는 주식 투자책을 읽으면서 자기 자신을 “평범한 월급쟁이”가 아닌 “워런 버핏과 다를 바 없는 투자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비트코인과 주식 투자에 앞서 아예 사고방식을 통째로 바꿔버린 것이다. 투자의 ‘비법’이 아닌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한 이 책은 너무 평범해서 놓치고 있었던 투자자들의 특급 비밀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들어가는 글 1장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 비트코인, 책으로 배웠습니다만 *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나온 상품 * 결국 비트코인은 폭등할 수밖에 없다 * 100년 후에 오를 상품에 투자할 수는 없다 * 비트코인, 못해도 최소 천만 원은 간다 * 돈은 잃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 * 주인도 기억하지 못하는 58자리 암호 * 택시에서 비트코인을 잃어버리다 * 투자에서 가장 힘든 건 폭등기다 * 이제는 매도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다 2장 소심한 투자 원칙으로 50억 벌기 * 비트코인 투자인가 투기인가 * 펀드매니저는 고수익 고위험을 추구하지 않는다 * 비트코인 투자는 미술품 투자와 같다 * 모두가 원하는 가상 화폐계의 에르메스 * 도박의 세계는 더 엄혹하다 * 비상금으로 달러 대신 코인을 챙기면 된다 * 비트코인이 0원이 될 가능성은 제로 * 지금도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을 산다 3장 미국 주식에서 배신은 없다, 배당만 있을 뿐 * 30년 차도 주린이도 주식은 전혀 예측 불가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강원랜드는 오른다 * 원유 가격이 미친 듯이 널뛰기 시작했을 때 * 미국 주식은 무조건 장기전이다 * 막상 애플도 매출이 늘지는 않았다. * 나는 미국 주식에 미래를 걸었다. * 미국 주식의 대가들이 비트코인을 쳐다보지 않는 이유 4장 파이어족이 됐다고 다 끝난 건 아니다 * 얼마를 벌면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까 * 파이어족이 될 준비 완료 * 그런데 정말 교수를 그만두어야 할까 * 직장에서의 성공 대신 퇴사를 택했다 * 일이 없으면 자유로울 수 있을까 * 50억도 충분한 돈은 아니었다. * 나는 퇴사했어도 친구들은 직장에 다닌다 * 우리 인생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 * 모든 것이 내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 자본주의: 자본가에게 유리한 사회 * 더는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는다. 5장 투자가들끼리만 아는 특급 비밀 * 여전히 해답은 책 속에 있다 * 좋은 주식을 오랫동안 들고 있기 * 다시, 존버만이 답이다 * 나를 믿지 말고 주식을 믿어라 * 주식을 잘 안다고 돈을 버는 건 아니다 * 일단은 망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 돈은 언제든지 녹아 사라질 수 있다 * 결국 투자는 나를 속이는 눈치게임이다 * 전 세계의 부호는 위기 속에서 등장했다 * 주식 우등생의 오답노트 엿보기 § 나가는 글결국 투자는 나를 속이는 눈치게임이다!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으로 파이어족이 된 최교수의 “30년차 주린이의 투자 오답노트” ★ 2022년 가장 먼저 선택해야 하는 투자 교과서 ★ ★ 비트코인과 미국 주식으로 파이어족이 된 최교수의 투자법 ★ ★ 돈 버는 투자 방법은 단순하다! 그러나 실행하기는 어렵다! ★ “투자자는 급락할 때보다 급등할 때 가장 괴롭다” 매도의 유혹을 뿌리쳐라! 파이어족이 된 최성락 교수의 투자법 전작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로 대중의 이목을 이끈 최성락 교수가 신간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으로 돌아왔다. 점잖은 대학 교수가 카지노에 출입하면서 투자의 원칙과 방법을 배웠다는 것만으로도 파격적인데, 이번에는 한층 더 솔직담백하고 강력해졌다. 아예 대학 교수직을 던지고 파이어족이 된 것이다. 순자산 20억, 하지만 그 재산이 모조리 부동산에 묶여 있었던 저자는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강의 준비에 염증을 느꼈다. 남들은 20억이나 있으면서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여길지도 모르지만, 당장 팔 수도 없는 집을 제외하면 쓸 수 있는 현금 자산이 없었다. 서울 소재 대학의 정교수 임용을 앞두고 있었지만 강의는 영 체질에 맞지 않았고, 원하지 않는 분야의 연구 논문은 끝도 없이 쏟아졌다. 그런 최 교수의 유일한 취미라고는 틈날 때마다 대형 서점에 가는 것이었다. 그중에서도 그는 경제경영 매대에 있는 무수히 많은 투자 원칙과 파이어족 경험담을 탐독했다. 하지만 평범한 월급쟁이와 다를 바 없는 대학 교수가 지금 가진 자산 이상의 수익을 얻을 길은 마땅히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런 그가 불과 3년 만에 순자산 50억을 달성한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기술이나 방법이 있었던 게 아니다. 그저 쏟아지는 주식 투자책을 읽으면서 자기 자신을 “평범한 월급쟁이”가 아닌 “워런 버핏과 다를 바 없는 투자자”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비트코인과 주식 투자에 앞서 아예 사고방식을 통째로 바꿔버린 것이다. 투자의 ‘비법’이 아닌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한 이 책은 너무 평범해서 놓치고 있었던 투자자들의 특급 비밀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제 더는 원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고, 완벽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 최 교수는 책 한 권으로 부자가 되고, 인생이 180도 달라질 수는 없다고 말한다. 자기 스스로 30년 차 주린이라 말할 만큼 주식 시장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투자 여정의 동반자쯤으로 두고 자신이 지난 30년간 겪은 주식의 세계를 제3자의 시선에서 들여다볼 것을 제안한다. 책에는 도박판보다 순진하고, 알고 보면 명확한 주식 세계의 이야기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끝으로 최 교수는 헬조선이라 불리는 현실 앞에서 자본주의를 부정만 하는 이들에게 자기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방법은 파이어족이 되는 것이라고, 이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고 반드시 달성할 수 있는 일임을 강조한다. 직장에서의 성공 대신 퇴사를 택한 대학교수의 소심하지만 정확한 투자법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의 투자 여정은 결코 외롭거나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나온 상품 모두가 원하는 가상 화폐계의 에르메스 한국의 투자자들이 복음처럼 되뇌는 말이 있다. “좋은 주식 오래 들고 있기” 그렇다면 좋은 주식은 무엇이고, 언제 어떻게 매입해야 하는 걸까. 대학교 때 처음 주식을 시작한 저자는 주식의 세계에 대해 단언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그런 그의 눈앞에 반드시 오를 투자 상품이 나타났으니, 바로 테슬라 창업주 일론 머스크도 구매한다는 ‘비트코인’이다. 문과 출신인 저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문외한이고, 코인의 기반이 되는 암호 기술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다들 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꿀 기술이라는데 여전히 그 이유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가 비트코인에 투자한 명확한 이유가 있으니, 바로 비트코인 공급량이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비트코인은 따로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고정된 숫자가 변화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이렇듯 공급이 고정된 상품은 수요만 따라주면 그 가치가 천정부지로 솟는다. 이를 두고 최 교수는 비트코인 투자는 상위 1%의 미술품 투자와도 같다고 말한다. 실제로 미술품의 아우라를 아는 이는 극히 드물다. 그런데도 미술품의 경매가가 일반인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치솟은 이유는, 그 작품의 가치에 있는 게 아닌 작품의 희소성과 사람들의 소유욕에 있다. 최 교수는 이런 비트코인의 속성을 알고 일찍이 비트코인이 최소 천만 원에서 1억도 가능하다고 파악했다. 하지만 그는 명확한 투자 상품 앞에서도 절대 고수익 고위험을 추구하지 않는다. 투자에서 수익보다 중요한 건 돈을 잃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투자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던 시기가 두 번의 폭등기였다고 담담하게 고백한다. 비트코인을 가만히 들고만 있어도 가격이 오를 게 빤한데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돈 앞에서 마음을 다잡기란 쉽지 않다. 실제로 최 교수는 2014년에 50만 원에 산 비트코인을 1,850만 원에 팔기도 했다. 이는 수치로만 보면 명백히 대성공이었지만, 그때 그의 마음은 지옥과 다름없었다. 이처럼 투자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을 속이는 게임, 그리고 내 마음이 아닌 주가 그래프만을 보고 묵묵히 걸어가는 마라톤과도 같았다. 세상의 모든 부자는 경제위기와 함께 등장했다 그리고 나는 미국 주식에 미래를 걸었다 ‘아, 이게 정말 있을 수 있는 일이었구나.’ 저자는 3년 사이에 10억 원을 훌쩍 넘은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고 운때가 맞았다고 말한다. 그것 말고는 이렇듯 명확하게 성장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명할 길이 없었다. 팬데믹과 함께 주식 시장은 요동쳤고, 반드시 오를 거라고만 예상했던 비트코인도 급등과 급락의 폭을 보면 불안하긴 마찬가지였다. 이때, 그의 시선을 이끈 게 있으니 바로 미국 주식 시장이다. 그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수익을 얻은 주식 상품 중 하나는 전 세계 OTT 서비스 시장을 장악한 넷플릭스였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사용하는 플랫폼이지만 당시만 해도 넷플릭스가 뭐하는 회사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저 기업의 성장률이 일정하고 안정적이었으며 자신의 주식 포트폴리오 겹치는 분야가 없었다. 최 교수는 투자를 하기에 앞서 해당 기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해당 사업의 전문가나 관계자가 아닌데 그 기업의 속속들이 아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주식시장의 전망이 밝은 건 아님을 강조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과, 디자인 혁신을 이뤄낸 애플도 막상 기업 분석을 해보면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하지는 않았다. 그는 무조건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면된다고 하는 인식에 대해서도 비판한다. 자신만의 기준 없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에서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주식을 사고파는 건 투기이지, 투자가 아니다. 몇 해 전만 해도 모든 주식 책에서 반드시 오를 거라 했던 중국 주식들을 이제는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다. 말 바꾸는 게 손바닥 뒤집기보다 간단하다 해서 이를 비판하려 드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 최 교수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파이어족이 된 이후에야 자본주의 사회가 자본가를 위한 사회였음을 몸소 깨달았음을 고백한다. 돈이 돈을 부르는 사회, 부가 대물림되는 사회. 이를 비난하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그 세계에 총을 메고 들어가 파이어족이 될 것인가.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그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투자 수익으로 직장까지 그만두었지만, 지금이 나의 투자 여정의 종착점은 아니다. 직장에서의 은퇴는 있어도, 투자에는 종착점이랄 게 없다. 나는 아직도 투자의 길목에 서 있다. 앞으로 투자와 관련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다. 언제 큰돈을 잃을지도 모르고, 또 지금보다 더 큰 자산을 벌 수도 있다. 당장 3년 전만 해도 지금의 직장을 그만둘 수 있을 거라 상상도 하지 못했다. 앞으로 어떤 길이 펼쳐질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지금껏 내가 걸어온 길만은 분명하다. 이 책이 투자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프롤로그, 투자에는 종착점이 없다 문과생인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해서 문외한이다. 비트코인의 기반이 되는 암호 기술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다들 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꿀 중요한 기술이라는데 그 이유 역시 모르겠다. 하지만 비트코인에는 분명한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공급량이 2,100만 개로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비트코인은 관리자가 따로 없기 때문에 고정된 숫자를 함부로 조정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내가 비트코인 투자를 결심한 이유 역시 비트코인 공급량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전 세계에 한정판으로 나온 상품」 중에서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
중앙books(중앙북스) / 산타벨라 성금미 (지은이) / 2020.05.03
16,800원 ⟶ 15,12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취미,실용산타벨라 성금미 (지은이)
원예 분야 파워블로거 산타벨라의 생생한 화초 경험담이자, 알짜배기 정보를 망라한 화초 키우기 가이드북이다. 튼튼한 화초를 고르는 법부터 홈가드닝에 필요한 재료, 물 주기와 햇볕 쪼이기, 각기 다른 58가지 화초별 특징, 꺾꽂이와 포기나누기 등 체계적인 화초 관리법, 그리고 화초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코 아이디어를 친절하고 유쾌한 어조로 하나하나 찬찬히 설명한다. 나아가, 우리 삶 속에서 화초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기쁨까지 살뜰히 나눈다.PART 1 이 정도만 알아도 화초를 키울 수 있어요! 01 튼튼한 화초 고르는 법 02 하나씩 있으면 든든한 가드닝 도구 03 올바른 햇빛 쪼이기 04 올바른 물주기 *원예 상식 - 꽃집 주인들의 거짓말 BEST 5 PART 2 숨이 꼴깍 넘어가게 예쁜 실내 화초, 구경해볼까요? 01 초보자급 쉬운 화초 (1) 화초 키우기 초짜라면 어디서나 탈 없이 잘 자란다, 싱고늄 (2) 물주기에 자신 없다면 흙도 물도 필요 없는 수염틸란드시아 동전 같이 생겼네, 달러위드 *원예 상식 -식물의 이상 증세와 대처 요령① 02 싱그러운 멋, 초록 화초 (1) 사시사철 파릇파릇한 봄을 느끼고 싶다면 아이의 웃음소리 닮은 물방울풀 (2) 늘어지는 멋에 빠지고 싶다면 그린 인테리어 일등 소품, 아이비 환상적인 붓 터치의 잎사귀, 페리윙클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신홀리페페로미아 (3) 신기한 초록 식물을 원한다면 하루 종일 눈물 흘리는 칼라 살아 있는 살충제, 벌레잡이제비꽃 동물의 꼬리를 닮은 아칼리파 움직이는 모기장, 제라늄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딸을 위한 가드닝, 유민의 정원 (4) 인테리어 잡지에 등장하는 식물을 키우고 싶다면 블랙클로버, 뮬렌베키아, 필레아 글라우카, 푸밀라, 러브체인, 슈거바인 (5) 아이의 EQ를 높여주는 초록 식물을 키우고 싶다면 미모사, 하트호야, 개미자리, 칼랑코에 투비플로라, 앵무새깃 03 화사함을 즐기는 꽃 화분 (1) 화분 하나로 집 안에 화사함을 들이고 싶다면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색, 펠라르고늄랜디 (2) 1년 내내 귀여운 꽃을 보고 싶다면 눈물 나는 작은 우주, 풍로초 (3) 꽃 화분 하나로 봄을 만끽하고 싶다면 수선화와 히아신스, 엘라티오르 베고니아, 시네라리아, 쿠페아, 로단테, 라눙쿨루스, 개양귀비, 아잘레아 (4) 화사한 꽃밭을 만들고 싶다면 올망졸망 귀여운 꽃, 아프리칸 바이올렛 *원예 상식 - 식물의 이상증세와 대처 요령② (5) 한겨울에 꽃 잔치를 벌이고 싶다면 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주는 시클라멘 04 삼림욕을 위한 건강 화초 (1)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식물 파키라, 스킨답서스, 백량금, 박쥐란, 골드크레스트, 보스턴줄고사리 (2) 집에서도 싱그러운 숲 향기 즐기려면 청초한 외모, 뛰어난 정화 능력의 스파티필룸 싱그러운 잎과 귀여운 흰 꽃, 접란 이산화탄소 잡아먹는 게발 선인장 *원예 상식 - 산세비에리아의 부활 (3) 깊은 밤, 숙면을 도와줄 초록 식물이 필요하다면 리톱스, 홍옥, 벽어연, 수, 웅동자, 구슬바위솔, 흑법사 일곱 가지 복이 들어온다, ‘초록빛 장미’ 칠복신 *원예 상식 - 장마철 다육식물 관리 요령 *브라보, 마이 라이프! - 한여름의 재스민 차, 좋아하세요? 05 특별한 멋을 뽐내는 화초 (1) 특별한 향기를 원한다면 달콤한 장미 향이 매력, 빅스플랜트 앙증맞은 하얀 꽃과 사과 향, 애플사이다제라늄 (2) 산에 가지 않고도 가을 단풍을 즐기고 싶다면 정열적인 붉은 잎 밴쿠버제라늄 (3) 보석처럼 빛나는 열매를 복 싶다면 겨울에 즐기는 붉은 보석, 산호수 (4)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고 싶다면 크리스마스의 상징, 포인세티아 *원예 상식 - 독성이 있는 식물? 위험한 식물? PART 3 돈 들이지 않고도 폼 나게 뚝딱, 카페 같은 가든 데코 01 재활용해서 만드는 개성 만점 나만의 화분 (1) 구멍만 뚫으면 멋진 도자기 화분 (2) 친환경 가드닝 아이템, 달걀 껍데기 화분 (3) 분리수거 중에 찾은 정크 스타일의 진수, 깡통화분 (4) 벽돌에 꽃이 피었다고? 벽돌 화분 (5) 내추럴한 멋이 일품, 대나무통 화분 (6) 초간단 빈티지 스타일, 테라코타 화분 (7) 작아진 아이 장화의 깜짝 변신, 장화 화분 02 폼 나는 리폼으로 실내 정원 꾸미기 (1) 사과상자 리폼 만능 화분 겸 선반으로 변신 움직이는 미니 화단 (2) 유리병 리폼 세련된 감각의 뉴욕 스타일 꽃병 정겨운 멋의 컨트리풍 꽃병 *원예상식 - 선인장은 전자파를 없앤다? (3) 상자 하나로 두 가지 변신 미니 컨테이너 가든 가든 칠판 (4) 화분의 패셔너블한 변신, 청바지 커버 (5) 옷이 날개다, 종이 포장지 커버링 (6)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만든 앙증맞은 이름표 *DIY 정보 - 칠판 페인트, 바니시? 어디서 구해요? (7) 낭만적인 분위기 연출하는 화이트 가든 선반, 화분걸이 (8) 앙증맞은 이름표, 미니 우드픽 (9) 엄마표 도마, 앤티크 소품으로 변신 03 작은 아이디어로 기쁨 두 배 (1) 센스 있는 손님 초대 장식, 초록이로 꾸민 센터피스 (2) 우리 집 실내 습도는 수경재배로 OK! (3) 수생식물로 자연 정화되는 친환경 수족관 (4) 화분 배치만 ?해도 근사한 미니 정원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초록나라의 여왕, 백 여 개 화분의 엄마 (5) 담아 두기만 해도 매력 만점, 내추럴 인테리어 소품 PART 4 조금만 노력하면 나도 전문가 01 산타벨라식 벌레 퇴치법 *원예상식 - 병충해를 없애는 노하우 02 건강한 화초 만드는 비료의 모든 것 03 실내 화초를 위한 흙의 모든 것 04 화초 특성 따라 고르는 화분 05 분갈이 (1)작은 화분의 분갈이 (2)큰 화분의 분갈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 - 모성을 상징하는 선인장, 리톱스 06 꺾꽂이 07 포기 나누기 08 알뿌리 식물 보관법 09 꽃이 지고 난 후의 관리 10 월동요령 *원예 상식 - 알아두면 좋은 용어, ‘이런 말은 이런 뜻’ 화초만 사면 자꾸 죽는다고요? 직접 키워보고 알려주는 산타벨라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400만 네티즌이 사랑한 원예 교과서! 화초의 요정, 산타벨라가 돌아왔다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 2020년 최신 개정판 “흙을 만지며 맛보는 은밀한 즐거움을 누가 알까요?” 유쾌하고 수다스러운 화초의 요정, 산타벨라가 귀띔하는 실전 홈가드닝 노하우 이제 막 화초를 들였다면, 이미 기르는 화초가 시들시들하다면, 번번이 화초가 죽을까봐 두렵다면,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를 펼쳐야 한다. 이 책은 원예 분야 파워블로거 산타벨라의 생생한 화초 경험담이자, 알짜배기 정보를 망라한 화초 키우기 가이드북이다. 튼튼한 화초를 고르는 법부터 홈가드닝에 필요한 재료, 물 주기와 햇볕 쪼이기, 각기 다른 58가지 화초별 특징, 꺾꽂이와 포기나누기 등 체계적인 화초 관리법, 그리고 화초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코 아이디어를 친절하고 유쾌한 어조로 하나하나 찬찬히 설명한다. 나아가, 우리 삶 속에서 화초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기쁨까지 살뜰히 나눈다. 친절하고 살뜰하게 알려주는 실내 화초 키우기의 모든 것,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 아파트에 살면서도 자연이 그립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싱그러운 초록이 더 간절하다. 베란다나 발코니, 창틀과 같은 한 뼘의 공간에서나마 살아있는 것의 숨결을 느끼고 싶다. 우리는 그래서 화초를 키운다. 다만 집에 화초를 들이고, 물을 주고, 빛을 쪼이고, 기르는 과정이 영 녹록지만은 않다. 이미 많은 이들이 스러져간 화초의 명복을 빌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다시는 화초 기르지 말아야지’하다가도, ‘이번엔 조금 다르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했을 테다. 간과하기 쉬운 사실이지만, 화초 키우기는 생명을 대하는 일이다. 여기엔 단단한 책임감, 그리고 체계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하지만 화초를 어디에 둘지, 물은 어떻게 주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마음으로 돌보아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꽃집 주인들이 으레 말하듯 ‘아무 데서나 잘 자라는’ 화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보름에 한 번 물 주고 햇볕 잘 쪼이면 된다’는 아리송한 조언은 혼란만 안긴다. 『산타벨라처럼 쉽게 화초 키우기』는 화초를 기르는 이들의 모든 궁금증에 내어놓는 해답지다. 가령, 겉흙이 말랐을 때 물을 주어야 한다는 통념과 달리 “화분의 속흙까지 말랐을 때, 한 번에 흠뻑 물을 주어야 해요.”라고 설명하거나, 꽃이 덜 핀 화분보다는 “꽃이 두세 송이 피기 시작한 화분을 사는 것이 더 안전해요.”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유쾌한 수다쟁이 화초 선생님이자 이 책의 저자인 산타벨라는 400만 네티즌의 사랑을 받았던 원예 분야 파워블로거로, 수 백 개의 화초를 기르며 경험한 실전 노하우를 집약해 궁극의 화초 키우기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생생하고 친절한 화초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 책은 2009년 첫 출간 이래 누적 판매 약 4만 부에 이르며 화제를 일으켰고 2020년 5월, 11년 만에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화초 키우기에 필요한 기본기, 58가지 실내 화초 관리법, 화초의 매력을 돋우는 데코 아이디어는 물론이고,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공기정화 식물 정보를 업데이트해 독자들의 평화로운 ‘집콕‘ 생활을 독려한다. 하나, 100%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는 생생한 원예 정보 이 책에 소개된 화초는 모두 산타벨라가 직접 길렀거나, 기르고 있는 식물들이다. 경험으로 체득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훨씬 쉽고 간편한 화초 키우기 요령을 귀띔한다. 이를테면 나무젓가락으로 흙을 찔러 보아 물 줄 시기를 체크하거나, 잎을 떼어내 흙 위에 올려둔 채 번식시키는 잎꽂이 방법 등 한결 간편하고 실용적인 원예 노하우를 소개한다. 꽃집 주인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좋은 화초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 ‘꽃집 주인들의 거짓말 BEST 5’, 공기 정화에 좋다고 너도 나도 키우지만 과습으로 상하기 쉬운 산세비에리아를 다시 살리는 ‘산세비에리아의 부활’ 등 생생한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둘, 왕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어떡하실래요? 화초 하나 사실래요, 그만 두실래요?’ 반려식물을 들이고 싶지만 늘 주저하는 당신이라면, 왕초보를 위한 산타벨라의 화초 추천을 눈 여겨 봐도 좋다. 물도 흙도 필요 없는 ‘에어 플랜트’ 틸란드시아, 뿌리를 물에 담가두기만 해도 탈 없이 잘 자라는 싱고늄 등 누구나 키울 수 있는 ‘성격 좋은’ 화초들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원예 용어나 재료 또한 몰라도 괜찮다. 산타벨라의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찬찬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분갈이는 물론이고 알뿌리 식물의 구근 보관까지 척척 해낼 것이다. 셋, 가족 건강과 아이 감성 함양에 도움이 될 화초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어떤 화초를 키우면 좋을까? 피톤치드 성분을 뿜어내어 머리를 맑게 하는 골드크레스트, 실내 오염 물질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1위인 보스턴줄고사리,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파키라, 깊은 밤 산소를 뱉어내어 숙면을 유도하는 다육식물까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가족 구성원의 건강을 지켜주는 화초를 총망라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아이들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식물을 소개해 보다 즐거운 실내 생활을 꾀한다. 식충식물인 벌레잡이제비꽃, 독특한 생김새의 칼랑코에 투비플로라, 손대면 잎이 접히는 미모사까지, 눈 여겨 볼 화초가 여럿이다. 넷, 재활용과 리폼으로 완성하는 근사한 플랜테리어 화초로 집을 꾸미는 ‘플랜테리어(’Plant‘와 ’Interior‘의 합성어)’가 최근 리빙 업계의 화두다. 이 책에서는 근사한 화분 만드는 방법을 비롯, 싱그러운 식물로 집안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그린 데코 방법을 알려준다. 화분 값이 화초보다 더 비싸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아파트 분리수거함에서 주워온 빈 통이나 다 먹은 잼병, 달걀 껍질 등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로 멋진 화분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특히 못 쓰는 도자기 그릇에 구멍을 내 재활용한 화분, 주워온 사과 상자로 만드는 움직이는 화단, 사탕 깡통으로 만드는 정크 스타일 화분은 따라하기 쉽고, 완성도도 높다. 다섯, 키워본 사람만이 아는 화초의 사랑스러운 매력 이야기 화초를 깊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전해 듣는 식물의 신비로운 마력. 자연의 숭고한 신비로움을 전하는 산타벨라의 화초 이야기가 아름답고, 또 눈물겹다. 천사의 눈물처럼 여린 초록 잎이 방울방울 매달리는 물방울풀, 치맛자락에 슬쩍 묻어 달콤한 향을 전하는 애플사이다제라늄, 자신의 몸에서 새로운 개체를 탄생시키고는 후사를 위해 영양분이 되어 사그라드는 모성의 화신 리톱스까지. 날마다 다른 모습,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화초 이야기를 읽노라면 당장이라도 식물 생활을 시작하고 싶어진다.
싱글, 행복하면 그만이다
이덴슬리벨 / 우에노 치즈코 글, 나일등 옮김, 이완정 감수 / 2011.10.04
12,500원 ⟶ 11,250원(10% off)

이덴슬리벨소설,일반우에노 치즈코 글, 나일등 옮김, 이완정 감수
여자는 결혼을 해도 ‘싱글 예비군?!’ 2-30대 화려한 싱글, 3-40대 돌아온 싱글, 5-60대 언젠간 싱글 여자의 인생 2ROUND를 조명한 최초의 책 일본 최고의 지성 우에노 치즈코가 쓴『화려한 싱글, 돌아온 싱글, 언젠간 싱글』의 개정판 『싱글, 행복하면 그만이다』이다 . 이 책은 여성에게 싱글로 살 것을 권유하지 않는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이야기하는 싱글 예찬서와는 거리가 멀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싱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 많은 여성들에게 이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좀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 나간다. 젊은 시절 \'화려한 싱글\'을 꿈꾸던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싱글과는 이별을 고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돌아온 싱글\'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런가하면 결혼해서 남편도 있고 아이도 있는 평범한 여성의 경우라 할지라도, 남편이 세상을 먼저 떠날 확률이 높고 아이의 출가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언젠간 싱글\'이 될 수밖에 없는 \'싱글 예비군\'에 포함되고 만다. 지금 당장은 아닐지언정, 여자라면 누구나 싱글이 될 확률이 높다는 얘기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여성의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딸과 며느리와 엄마와 시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 땅 위의 모든 여성들을 위한 \'행복 지침서\'이자 그들과 함께하는 남성들을 위한 \'여자 이해서\'이기도 하다.들어가며 한국어판 서문 감수자 서문 용어해설 - 여자의 미래, 오히토리사마(おひとりさま) 제1장 여자, ‘언젠간 싱글’ 결혼해도 안 해도 언젠간 모두가 싱글 싱글도 준비가 필요하다 착한 딸 콤플렉스와 악마의 속삭임 싱글, 모습도 사연도 가지각색 ‘두 사람’이 ‘한 사람’이 될 때 - 상실의 체험 커플 어게인(couple again)의 가능성은? “혼자라서 외롭지요?” 참견도 작작 좀 제2장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 ‘내 집’과 ‘가족과 함께’를 구분하라 원룸이면 OK 도시 VS 지방 혼자 살면 무섭지 않을까 안전을 돈을 주고 살 수 있을까 제3장 누구와 어떻게 사귈 것인가 혼자서, 둘이서, 모두와 친구 네트워크 하이테크놀로지에 의한 커뮤니케이션 같이 밥 먹을 상대는 있나? 고독과 상대하는 법 잊혀져 간다는 것 고독을 달랠 것인가? 마주할 것인가? 외로울 때는 외롭다고 말할 수 있다 제4장 돈은 어떻게?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 체면보다 현실을 직시하라 어떤 식으로 여유를 만들어낼 것인가 노후에도 자금융통(cash flow)을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은 자기가 다 쓰고 가자 제5장 도움 받을 준비를 하자 현실을 받아들일 용기 석세스풀 에이징 도움을 받는 것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다 여자는 돌봄 노동하는 性? 돌봄을 받는 노하우와 기술 신용할 수 없는 고객만족도 보살핌 받는 쪽이 유념해야 할 10가지 조항 제6장 어떤 식으로 ‘마칠’것인가 누구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유언을 쓰자 죽기 전에 남는 돈을 쓴 여러 가지 사례 유언도 법을 알아야 한다 자기사를 써보자 남기면 골치 아파지는 것도 있다 앨범 정리도 필요하다 어떤 식의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고독사가 무서운가 고독사가 뭐가 나빠 어떤 식으로 애도 받고 싶은가 사후 처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싱글의 죽는 법에 관한 5가지 조항 제7장 한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가 진행되는 한국 간병은 이제 더 이상 가정 내의 일이 아니다 형이 잘 모실 거예요 긴 병에 효자 없다? 싱글 여성, 아직도 결혼을 꿈꾸다 실버타운은 여성 천국 노인장기요양보험이 며느리를 대신한다? 일본의 개호보험 VS 한국의 노인장기요양보험 맺는말 역자 후기20, 30대 화려한 싱글, 30, 40대 돌아온 싱글, 50, 60대 언젠간 싱글 누구나 한 번은 혼자 산다 인생 2라운드를 즐길 노하우를 쌓아라! 여자는 결혼을 해도 안 해도 싱글 예비군! 미래의 싱글 라이프를 준비하라 싱글족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NHK가 특별 보도한 일본 70만 부 베스트셀러 싱글 열풍이 휩쓸고 있다. 싱글족이 점점 늘어나는 시대상을 잘 반영한 이 책은 출간 이래 1년이 넘도록 일본 서점가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방송과 언론이 수차례 특별 보도했고, 여성이라면 나이와 관계없이 이 책을 읽고 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가족으로 사는 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취업 여성이 늘고 혼인률이 감소하면서 독신 가구가 늘어나고, 고령화에 따른 독거노인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여성들의 경우 가족으로 사는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짧은 여성이 홀로 남겨질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자식은 거의가 하나나 둘이고, 그나마도 언젠가 집을 떠나고, 예전처럼 부모를 부양하지도 않는다. ‘가족 안에서 삶’만 믿고 지내던 시대는 과거의 추억이 되어버렸다. 유례 없이 결혼이 늦춰지고 결혼하지 않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인 시대가 되었다. 결혼을 했더라도 자식을 낳지 않는 사람들, 결혼을 하고도 이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가족과 함께 사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인류 역사 이래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초장수, 초저출산 시대로 변화면서 가족 중심으로 사회가 돌아가던 지금까지의 상식은 그대로 통용되지 않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 상식을 바꾸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여라자면 결혼을 했든 안 했든, 가족이 있든 없든, 여자라면 모두 마지막에는 혼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여자의 미래 싱글 라이프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라 이 책은 여성들에게 싱글로 살 것을 권유하지 않는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이야기하는 싱글 예찬서는 더더욱 아니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싱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 많은 여성들에게 이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설명한다. 싱글로 살아가는 여성이 적었던 과거에는 여성이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불쾌한 낙인과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것으로부터 어떻게든 맞서야 했다. 그러나 싱글족이 늘어난 지금은 혼자가 된 후에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과 지혜들이 얼마든지 있다. 혼자는 너무 외롭다, 늙으면 뒤치다꺼리를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은 이제 필요 없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젊은 시절 싱글로 살던 미혼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싱글과는 영영 이별을 고할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돌아온 싱글\'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런가하면 남편도 있고 아이도 있는 평범한 여성일지라도 남편이 세상을 먼저 떠날 확률이 높고 아이의 출가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언젠간 싱글\'이 될 수밖에 없는 \'싱글 예비군\'에 포함된다. 지금 당장은 아닐지언정, 여자라면 누구나 싱글이 될 확률이 높다는 얘기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여성의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딸과 며느리와 엄마와 시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 땅 위의 모든 여성들을 위한 \'행복 지침서\'이자 그들과 함께하는 남성들을 위한 \'여자 이해서\'이기도 하다.
2025 시대에듀 기출이 답이다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 전과목 3개년 기출문제집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시대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4.10.15
27,000원 ⟶ 24,300원(10% off)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시대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SINCE 2015, 10년간 33만 독자의 선택! 시대에듀의 기출이 답이다 공무원 시리즈! 2025년 9급 공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01. 최근 3개년 기출문제 30회분 수록! 2024년부터 2022년까지 출제된 국가직, 지방직 9급 공무원 기출문제 총 30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현재 실력도 확인해 보세요. 02. 편리한 분권 구성!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문제를 풀 때에는 실제 시험처럼 풀고, 확인할 때에는 해설편을 같이 펴서 확인해 보세요. 03. 핵심을 짚어주는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살펴보며 틀린 문제는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세요. 04. 더 알아보기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 알아보기’를 해설에 추가 수록하였습니다. 심화학습을 통해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가세요. 05. 모바일 OMR 서비스 제공! 모바일 OMR로 풀이 시간 측정, 자동채점, 그리고 결과분석까지 가능합니다. 시험 시간에 맞춰 풀고, 모바일 OMR에 답안을 입력해 나의 합격 가능성을 예측해 보세요.국어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 영어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 한국사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법총론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 행정학개론 2024년 국가직 9급 2024년 지방직 9급 2023년 국가직 9급 2023년 지방직 9급 2022년 국가직 9급 2022년 지방직 9급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10년간 그래왔듯이, 2025년에도 공무원 시험은 시대에듀의 ‘기출이 답이다’가 수험생 여러분의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달곰미디어 / 이정운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1.03.20
9,800원 ⟶ 8,82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이정운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을 통해 세계 곳곳에 있는 세계 문화유산 50곳에 숨어 있는 틀린 그림 610곳을 찾아보자. 세계 곳곳에 있는 아름답고 소중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50곳을 선별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각각의 사진에는 그와 관련된 기본 정보와 관련 스토리도 함께 담아 틀린 그림 찾기의 격을 높였다. 틀린 그림 찾기를 보다 빨리 완수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보다 빨리 찾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게 된다. 한 번 확인한 공간을 기억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 나가는 동안 전략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게 되고, 이와 같은 사고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유연한 사고의 감각이 향상된다.* 차례 * 본문 * 정답그림 퍼즐의 ‘격’을 높인 틀린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는 두 개의 그림에서 일부를 바꾸어 놓고 그 바뀐 부분을 찾도록 한 놀이입니다. 페스티벌과 함께 즐기는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이고 여유롭고 알뜰한 시간을 누려 보세요.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속 틀린 그림 찾기!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을 통해 세계 곳곳에 있는 세계 문화유산 50곳에 숨어 있는 틀린 그림 610곳을 찾아보세요. 경이롭고 놀라운 세계 문화유산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의 힘을 키워 보세요. * 50곳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틀린 그림 찾기입니다. 세계 곳곳에 있는 아름답고 소중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50곳을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사진에는 그와 관련된 기본 정보와 관련 스토리도 함께 담아 틀린 그림 찾기의 격을 높였습니다. * 관찰력집중력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미국의 심리학자 조이 길포드는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는 비단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 유연한 사고의 힘을 향상시켜 보세요. 틀린 그림 찾기를 보다 빨리 완수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보다 빨리 찾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게 됩니다. 한 번 확인한 공간을 기억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 나가는 동안 전략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게 되고, 이와 같은 사고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유연한 사고의 감각이 향상됩니다. * 여럿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세요. 《두뇌 UP 트레이닝 틀린 그림 찾기》는 각각의 그림에 표시되어 있는 가로와 세로의 좌표를 활용하여 둘 이상의 단체 게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찾은 위치를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빙고 게임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수는 승리자시다 (독일어 원전 완역본, 양장)
선한청지기 /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지은이), 신준호 (옮긴이) / 2022.01.31
12,500원 ⟶ 11,250원(10% off)

선한청지기소설,일반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지은이), 신준호 (옮긴이)
<엑소시스트>부터 <검은 사제들>까지 퇴마(頹魔) 소재의 콘텐츠들이 영화나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고 있다. 그만큼 축귀(逐鬼)나 구마(驅魔)가 사람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교회에서의 퇴마는 ‘축귀 사역’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흐름과 이야기를 품고 있다. 신학생들이라면 수업 시간에 한두 번쯤 들어봤을 독일의 경건주의자 블룸하르트 목사의 축귀 사역이 바로 그 일례다. 『예수는 승리자시다』는 일종의 보고서로,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목사가 독일 뫼틀링엔에서 한 독실한 여성에게 빙의된 수많은 귀신들을 무려 2년에 걸쳐 쫓아낸 내용이 상세하게 적혀 있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허구가 아닌 실제 보고서인 까닭에 『고트리빈 디투스의 병력(病歷)』(Die Krankheitsgeschichte der Gottliebin Dittus)이라는 다소 투박한 원제가 붙어 있다. 블룸하르트 목사가 겪은 이 기이한 영적 투쟁은 계몽주의 정신이 지배하던 19세기 독일의 풍토 속에서 악령과 맞서 싸운 극히 드문 사례였으며, 동시에 이 투쟁은 부활하신 예수께서 직접 행하신 사역이었다. 신약 성경의 정수가 담겨 있는 이 축귀 사건을 통해 우리는 한국 교회가 지금껏 어떤 주제를 소홀히 해 왔고 이제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추천사 ▫ 머리말 ▫ 서론 인적 사항과 사건 배경들 ▫ 제1부 쿵쾅대는 소음 소동과 죽은 혼령의 출현 ▫ 제2부 빙의에 맞서는 믿음의 항거 ▫ 제3부 가슴 부위의 출혈과 자살 시도들 ▫ 제4부 블룸하르트의 성찰과 숙고 ▫ 제5부 원격 투시 ▫ 제6부 마법 사건들과 이에 대한 블룸하르트의 설명 ▫ 제7부 고트리빈의 유년기 체험과 질병의 시초 ▫ 결론 악령들에 대한 최종 승리와 고트리빈의 완전한 회복 ▫ 후기 ▫ 역자 해제 ▫ 부록기독교의 표준 혹자는 물을 것이다. 도대체 이런 신비적인 내용이 기독교에 무슨 소용이 있냐고. 오직 말씀으로 충분한데, 굳이 이적을 소개할 필요가 있냐고 말이다. 옳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 삼기로 하자. 우리 주님께서는 부활 후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하시다 승천하셨다. 승천하시지 직전에 남기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 16:17-18)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축귀와 신유(神癒, divine healing)가 신자 됨을 보여 주는 표시 가운데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말씀대로라면, 교회가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는 공동체여야 한다. 놀라운 이야기다. 우리가 아는 교회의 모습과 너무 다르지 않나. 외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바른 교회의 상(想)을 묻는다면, 많은 성도들이 사랑의 공동체를 떠올릴 것 같다. 서로를 사랑하고, 세상을 섬기는 그런 공동체 말이다. 그런데 여기에 우리가 등한시하던 항목 하나를 추가해야 한다. 교회는 다름 아닌 초자연적인 공동체여야 한다. 아마 사도행전에 드러나는 초대교회가 바로 그러한 교회의 모범이었으리라.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 1세기 초대교회나 19세기 독일교회나 매한가지로 병이 치유되고 귀신이 내쫓겼다. 초대교회 부흥의 한 축을 신유와 축귀가 담당했듯이 19세기 독일교회의 부흥에서나 20세기 후반 한국교회의 부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1세기 한국교회라고 다르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작은 동네교회를 목회하는 평범한 목사 블룸하르트가 휘말린 축귀담(逐鬼談)은 결과적으로 기독교가 추구해야 할 이상의 한 부분을 보여 준다. 혹은 성도가 살아야 하는 삶의 표준이라 해야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그저 아무것도 모른 채로 끌려들어 간 영적인 세계지만, 그로 인해 블룸하르트 목사가 겪은 모험은 실로 경이롭다.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이 작은 보고서가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우리는 기대해야 한다. 우리 삶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며 간구해야 한다. 성경과 교회사 가운데 부흥의 사례를 나와 무관한 이야기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불신이며, 영적 불감증이다. 하나님 나라를 침노하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예수님의 말씀이다. ‘침노(侵擄)’는 남의 나라를 침략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다. 여기서는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자에게 합당한 태도를 요구하는 맥락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천국, 즉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런 맥락에서는 이 세상을 지배하는 악한 존재와의 영적 싸움을 가리킨다. 이 싸움에서 승리할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블룸하르트 목사는 19세기 독일에서 바로 이런 영적 싸움에 임했다. 고트리빈 디투스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며 그는 기도와 금식에 전념하고 말씀을 선포했다. 그는 지역교회 목회자로서 교인의 영혼을 지키고자 영적 싸움에 나선 것이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다 모든 성도들은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크게 떠야 한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 우리가 그쪽으로 눈길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영적인 세계가 없는 게 아니다. 외려 무시할수록 문제가 된다. 눈앞에 수렁을 무시하고 걸어간다면, 거기로 굴러 떨어질 뿐이다. 따라서 영계를 보기 위한 영안(靈眼)이 열려야 한다. 여기서 영안을 말하는 이유는, 인간이 영적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동시에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전제한다. 성도가 아플 때에 약을 먹는 동시에 기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의 육체가 소중한 이상으로 우리의 영혼은 소중하다. 그러므로 영안이 열려야 한다. 『예수는 승리자시다』는 우리에게 영적인 눈을 열어 줄, 훌륭한 영적 각성제다.
빛의 시크릿 : 기본편
좋은땅 / 소울디 (지은이) / 2022.12.12
18,500원 ⟶ 16,65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소울디 (지은이)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창조하는 방법과 실천법에 관한 책이다. 인간적 차원에서의 행복, 건강, 부유 그리고 영적 차원에서의 상승까지,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이르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그 방법을 실천하는 법이 담겨 있다. 설명이 불가능하고 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영혼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영성에 대한 직관적인 체험이 가능할 것이다.프롤로그 책 소개 1부 1. 이 책을 이용하는 법 2.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확장된 이해 3. 부정적 감정 정화에 대한 확장된 이해 4. 실천의 중요성 5. 창조를 위한 3가지 도구(육체/감정체/사념체) 6. 호오포노포노의 응용 2부 1. 감정체 정화 & 창조 1) 〈1차 녹음 파일〉 만들기 & 하루 30분 만트라 (1) 〈녹음 파일〉을 사용하는 이유 (2) ‘고마워, 사랑해’를 하는 이유 (3) 자신의 이름을 넣는 이유 (4) 돈에 대한 감정 회복 (5) ‘30분 시간 채우기’ 이유 (6) 만트라의 원리 (7) 저항 2) 저진동(부정적 감정) 압축 풀기 (1) 저진동 압축 파일의 개념 (2) 저진동 압축 풀기의 원리 (3) 저진동 압축 풀기를 방해하는 요소들 두려움 에너지 부족(번 아웃) 감정 장애 부정적 감정 표현에 대한 저항 (4) 저진동 압축 풀기 효과 두려움이라는 환영에서 벗어나다 아토피가 치유되다 분노로부터 자유로워지다 마음의 평안에 이르다 행복 감정 스위치가 켜지다 3) 고진동 압축 풀기/시크릿 (1) 〈2차 녹음 파일〉 만들기 (2) 〈주문 말하기〉와 〈하루 30분 창조 명상〉 〈주문 말하기〉 〈하루 30분 창조 명상〉 (3) 고진동 압축 풀기(시크릿)의 시작 (4) 시크릿을 실천하는 비법 우주에 맡길 것 1만 시간의 법칙 실천 자체에 집중할 것 (5)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 내면의 기쁨과 부유를 구축하라(feat. 외부) 나의 성공이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라(feat. 복수) (6) 저진동 & 고진동 압축 풀기 효과 내면의 행복에 이르다 에너지의 방향과 질을 바꾸다 나의 기쁜 물질 창조 사장님보다 많이 벌었어요! 에너지 회복(이혼과 사업에 성공) 13년 만에 합격 사랑이(고양이) 이야기 2. 사념체 정화 & 창조 1) 메타 의식을 이용한 강박 훈련 3부 1. Q & A * 아무리 풀어도 특정인에 대한 감정이 풀리지 않아요 *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을 만큼 허무하고 무기력이 와요 (1) 게으름을 허용하고 실컷 게으름을 체험한다 (2) 감정을 있는 그대로 겪으며 감정이 나를 관통해 빠져나감을 체험한다 (3) ‘오기’로 내가 원하는 감정 에너지를 살려 낸다 * 압축 풀기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 크게 건드려지는 저진동 압축 파일이 없는 것 같아요(그런데 무의식이 다 처리된 건 아닌 것 같아요)왜 나에게는 시크릿이 작동하지 않을까? 왜 나는 호오포노포노가 어렵게 느껴질까? 시크릿이 놓친 정화의 원리와 실천에 관한 모든 것을 담다! 소름 돋겠지만, 감정들은 그 감정을 배출하고 체험할 타겟을 찾아 끌리게 만든다. 이것이 카르마 프로그램의 실체다.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창조하는 방법과 실천법에 관한 책이다. 인간적 차원에서의 행복, 건강, 부유 그리고 영적 차원에서의 상승까지, 자신이 원하는 상태에 이르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그 방법을 실천하는 법이 담겨 있다. 설명이 불가능하고 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영혼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영성에 대한 직관적인 체험이 가능할 것이다. 영혼에 쌓인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방법 행복한 삶에 대한 우주의 비밀을 파헤치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떠올릴 것이다. 사람은 불완전해서 조금만 잘못되어도 몸과 마음을 쉽게 다친다. 얇은 종이에도 손이 베이듯이 조그마한 일에도 마음에 상처를 입는 것이다. 하지만 몸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은 어렵다. 저자 또한 이런 고민을 가지고 마음공부를 시작했고 현재 에너지 리딩 작업을 통해 영혼을 치유하는 중이다. 『빛의 시크릿』은 저자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되었다. 이 책에서는 영혼에 대한 정화와 창조에 대한 이론과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기본편과 심화편으로 시리즈로 계획되었으며 기본편인 이 책에는 영성 분야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저자는 신비 체험과 영혼의 에너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신비 체험 즉, 내가 처음 에너지가 열리던 순간과 리딩이 시작되던 순간을 기억한다. 내 가슴으로 엄청난(고통의) 감정이 느껴지고 그 감정과 관련된 정보와 스토리가 펼쳐지는 식이었다. 우리 안의 모든 정보는 주로 감정의 형태로 저장되어 있었다. 저자는 에너지 리딩에 대해 마법처럼 빨리 일어날 순 없지만 마법사가 되는 느리지만 확실한 길이라고 했다.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 것처럼 차근차근 부정적인 카르마를 청소했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마음과 영혼, 영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에게 안내서가 될 이 책을 추천한다.
아이디어맨이여! 강한 특허로 판을 뒤집어라
행복에너지 / 정경훈 지음 / 2017.01.01
15,000원 ⟶ 13,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정경훈 지음
전문용어를 가능한 한 배제하고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복잡한 특허문제들을 간단하게 풀어나간다. 비전문가들이 좀 더 편안하게 특허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경영자 또는 특허담당자들도 쉽게 특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강한 특허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부터 시작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특허상식, 그리고 출원 전후의 특허상식과 CEO가 알아야 할 특허상식 등을 다양한 예시와 도표를 통해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 정경훈 변리사는 공업진흥청, 중소기업청에서 공직은 시작한 이후 1996년 특허청으로 자리를 옮겨 2016년 퇴사할 때까지 공정한 특허와 대한민국 특허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현재는 ‘정경훈 국제특허법률 사무소’의 대표변리사로서 1인 창업자 및 아이디어맨들을 위한 왕성한 강의 및 상담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이 책이 아이디어맨들이 고민하는 모든 특허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다만 한 가지 문제라도 해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면 필자는 이에 크게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특허 강자가 되어 세계시장을 주름잡는 기업의 CEO가 꿈이었던 저자는, 이제는 특허 분야 전문가가 되어 젊은 날 자기의 꿈을 대신 이뤄줄 청년들과 기업가들 위해 이 책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와 연구 열정을 담아내었다.prologue 4 1 - 왜 강한 특허에 주목해야 하는가? 14 왜 강한 특허인가? 18 특허 트라우마를 극복하라 24 동기부여의 기술, 특허 30 뒤집기 한 판의 원조 35 특허로 재건을 꿈꾸는 미국 40 미국이 특허제도에 집착하는 이유 45 제임스 다이슨, 특허를 아는 엔지니어 CEO 49 우리도 특허에 주목하자 54 강한 특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59 특허무용론에 대하여 2 - 아이디어맨이 알아야 할 특허상식 66 음식 레시피도 특허 받을 수 있다? 70 뜨거운 감자, 소프트웨어 특허 76 캐릭터도 특허가 되는가? 81 책도 특허가 될 수 있다? 85 과연 내 아이디어가 처음일까? 89 서치, 아이디어맨의 핵심 업무다 94 특허정보의 바다에서 헤엄쳐라 100 출원에서부터 등록까지, 전체적인 흐름 이해하기 106 특허제도의 룰 3 - 출원 전에 알아야 할 특허상식 112 특허등록 3가지 기본요건 117 신규성, 선행기술과 동일하지 않아야 한다 120 진보성, 선행기술보다 개선되어야 한다 124 신규성과 진보성에 대한 논쟁 128 특허출원 전에는 아이디어를 절대 공개하지 말라 131 특허출원명세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가? 136 특허청구범위란 무엇인가? 141 특허청구범위에 대한 더 깊은 이해 4 - 출원 후에 알아야 할 특허상식 148 심사기간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152 특허심사관은 어떤 사람들인가? 157 어느 나라 특허가 더 등록받기 어려운가? 162 빨리 심사를 받고 싶다면 165 등록된 특허가 왜 무효화될까? 170 우선권 제도가 뭐야? 174 국내 우선권 주장 시 유의사항 178 국제특허출원이란? 181 해외특허출원의 중요성 5 ? CEO가 알아야 할 특허상식 188 특허침해에 대한 이해 193 경고장에 대한 이해 196 특허의 등기부등본, 특허등록원부 201 내 특허가 타인의 특허를 침해한다? 205 등록된 특허를 인수하기 전 살펴야 할 것들 210 특허전략을 세우는 엔지니어 CEO 214 경쟁사의 특허 등록 차단하기 219 비용을 줄이는 투 트랙 특허전략 6 - 강한 특허로 판을 뒤집어라 226 다이슨에게 배우는 실전 사례 232 창조적 브레인이 경쟁력의 원천이다 238 연구원이 창의적으로 일하게 하라 241 아이디어맨들은 특허괴물과 손을 잡아라 246 직무발명에 대한 의문사항들 251 경쟁사의 원천특허 극복하기 255 창의적인 생각을 위해 환경을 마련하라 259 강한 특허의 획득 및 활용전술 epilogue 264 출간후기 268연구개발자, 1인 창업자, 기업 CEO를 위한 필독서 판을 뒤집고 성공을 부르는 ‘강한 특허’의 힘! 6년 가까이 끌어온 삼성과 애플 간의 디자인 특허 소송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늘 1, 2위를 다투는 두 기업의 힘겨루기는 기 자체만으로도 큰 뉴스였다. 이제는 분쟁을 넘어 내년에는 서로 최대 협력업체로 거듭날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이 되는 세상. 오늘의 친구가 내일이면 바로 등을 돌리는 세상. 전쟁터보다도 더 치열하다는 21세기 세계 경제시장을 정의하는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 바로 ‘특허’다. 책 『아이디어맨이여! 강한 특허로 판을 뒤집어라』는 전문용어를 가능한 한 배제하고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복잡한 특허문제들을 간단하게 풀어나간다. 비전문가들이 좀 더 편안하게 특허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경영자 또는 특허담당자들도 쉽게 특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강한 특허에 주목해야 하는 까닭부터 시작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특허상식, 그리고 출원 전후의 특허상식과 CEO가 알아야 할 특허상식 등을 다양한 예시와 도표를 통해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 정경훈 변리사는 공업진흥청, 중소기업청에서 공직은 시작한 이후 1996년 특허청으로 자리를 옮겨 2016년 퇴사할 때까지 공정한 특허와 대한민국 특허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현재는 ‘정경훈 국제특허법률 사무소’의 대표변리사로서 1인 창업자 및 아이디어맨들을 위한 왕성한 강의 및 상담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이 책이 아이디어맨들이 고민하는 모든 특허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다만 한 가지 문제라도 해결해주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면 필자는 이에 크게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특허 강자가 되어 세계시장을 주름잡는 기업의 CEO가 꿈이었던 저자는, 이제는 특허 분야 전문가가 되어 젊은 날 자기의 꿈을 대신 이뤄줄 청년들과 기업가들 위해 이 책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와 연구 열정을 담아내었다. 한 개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특허가 되어 세계시장에서 이끌어내는 파급력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거대하다. 그 총성 없는 전쟁터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들도 강한 특허로 중무장해야 한다. 이 책이 우리 아이디어맨들의 성공을 이끌고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데 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출간후기 대한민국을 일류국가로 이끌어 줄 ‘강한 특허’를 통해 행복한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21세기 문화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이콘 중에 ‘아이언맨’이 있습니다. 아이언맨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개봉될 때마다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와 전 세계 극장가가 들썩입니다. 만화나 공상과학 영화 주인공으로만 생각했던 그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 ‘테슬라의 회장 ?엘론 머스크’입니다.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엘론 머스크는 ‘특허 전략’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하나씩 꿈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비단 테슬라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스마트폰 특허 전쟁으로 익숙한 삼성과 애플은 물론 유수의 일류 기업들이 특허 전쟁에 뛰어든 상황입니다. 이제는 기업 차원에서, 연구진부터 시작되는 ‘강한 특허’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책 『아이디어맨이여! 강한 특허로 판을 뒤집어라』는 전문용어를 가능한 한 배제하고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복잡한 특허문제들을 간단하게 풀어 기술하고 있습니다. 비전문가들이 좀 더 편안하게 특허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경영자 또는 특허담당자들도 쉽게 특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자 정경훈 변리사는 공업진흥청, 중소기업청에서 공직은 시작한 이후 1996년 특허청으로 자리를 옮겨 2016년 퇴사할 때까지 공정한 특허와 대한민국 특허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현재는 ‘정경훈 국제특허법률 사무소’의 대표변리사로서 1인 창업자 및 아이디어맨들을 위한 왕성한 강의 및 상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평생 연구와 성공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아주신 저자에게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 개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특허가 되어 세계시장에서 이끌어내는 파급력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거대합니다. 그 총성 없는 전쟁터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들도 강한 특허로 중무장해야 합니다. 이 책이 우리 아이디어맨들의 성공을 이끌고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데 큰 보탬이 되기를 바라오며, 모든 독자분들의 삶에 행복과 성공의 에너지가 팡팡파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달콤 짭조름한 타르트
부즈펌 / 김세내 글 / 2016.03.31
16,800원 ⟶ 15,120원(10% off)

부즈펌건강,요리김세내 글
결혼 후 남편의 새로운 발령지와 여행지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로컬 시장에서 다양한 식재료를 만나고, 남편의 나라 프랑스의 식재료와 식문화를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운 음식들 중 저자와 가족이 사랑하는 타르트를 이 책에 담았다. 남편과의 연애 시절, 사과 타르트를 좋아한다는 말에 열심히 레시피를 찾아서 직접 타르트 반죽을 만들고 사과를 올려 구우면서, 직접 만들어 먹는 타르트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 저자. 그 후로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종종 타르트를 만들어 가고, 손님을 초대하여 간단한 한끼 식사로 함께 만들곤 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채소를 즐기지 않는 아이를 위해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 좀 더 다양한 타르트를 만들게 되었다. 저자의 가족의 사계절이 담긴 타르트의 기록들…. 약간은 소란스러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부엌에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작은 두 손으로 엄마를 도와주고 싶어 하는 아이와 함께 밀가루, 버터, 달걀을 계량하면서 같이 타르트를 만들어보자.프롤로그 타르트 만들기에 사용되는 도구들 타르트 만들기에 사용되는 기본 재료들 만들어두면 유용한 홈메이드 재료들 바닐라 엑스트랙 | 바닐라 설탕 | 리코타 치즈 | 마스카포네 치즈 1erePARTIE 짭조름한 타르트 살레 짭조름한 타르트의 기본이 되는 타르트 반죽 빠뜨 브리제 | 체다치즈 빠뜨 | 올리브오일 빠뜨 | 빠뜨 푀이으떼 | 라이스 빠뜨 | 타르트 반죽을 틀에 올리기 | 타르트 반죽 굽기 타르트 속을 채우는 크림 베이스, 아빠레유 크렘 프레쉬를 기본으로 하는 프랑스식 아빠레유 | 리코타를 기본으로 하는 이탈리아식 아빠레유 아스파라거스 타르트 명란 타르트 시금치 염소치즈 타르트 주키니 걀레뜨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타르트 연어 브로콜리 타르트 건자두 치킨 걀레뜨 적양배추 타르트 채소 타르트 프로방스풍 타르트 완두콩 햄 타르트 피살라디에르 이탈리아풍 치즈 타르트 토마토 올리브 클라푸티 주키니 타르트 따땅 루꼴라 잣 타르틀렛 토마토 타르트 올리브 걀레뜨 치킨커리 버섯 타르트 버섯 베이컨 피스타치오 타르트 버섯 걀레뜨 헤이즐넛 바질 클라푸티 프로슈토 밤 타르트 무화과 페타 타르틀렛 끼슈 로렌 당근 타르트 감자 버섯 호두 타르트 해산물 타르트 연어 크루트 뚜르띠에르 근대 잣 건포도 타르트 비트 걀레뜨 연어 시금치 라이스 타르트 가리비 타르트 부르고뉴 스타일의 뚜흐뜨 2emePARTIE 달콤한 타르트 쉬크레 달콤한 타르트의 기본이 되는 타르트 반죽 빠뜨 쉬크레 | 빠뜨 사블레 아가족의 사계절이 담긴 타르트의 기록, 달콤한 혹은 짭조름한 60여 가지 프렌치 타르트 프랑스 파리 서쪽 근교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자가 일 년 동안 가족을 위해 만든 60여 가지의 타르트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화려하게 장식하거나 엄청난 테크닉으로 만들지는 않았지만, 각 계절에 나는 신선한 제철 재료들, 혹은 산책길에서 따온 열매나 정원 속 작은 텃밭에서 직접 키운 채소로 만든 건강하고 소박한 홈메이드 타르트를 소개한다. 샐러드 등을 곁들여 한끼 식사로 먹는 짭조름한 타르트, 그리고 디저트용 달콤한 타르트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손을 모아 직접 만들어 먹는 타르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결혼 후 남편의 새로운 발령지와 여행지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로컬 시장에서 다양한 식재료를 만나고, 남편의 나라 프랑스의 식재료와 식문화를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운 음식들 중 저자와 가족이 사랑하는 타르트를 이 책에 담았다. 남편과의 연애 시절, 사과 타르트를 좋아한다는 말에 열심히 레시피를 찾아서 직접 타르트 반죽을 만들고 사과를 올려 구우면서, 직접 만들어 먹는 타르트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 저자. 그 후로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종종 타르트를 만들어 가고, 손님을 초대하여 간단한 한끼 식사로 함께 만들곤 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채소를 즐기지 않는 아이를 위해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 좀 더 다양한 타르트를 만들게 되었다. 저자의 가족의 사계절이 담긴 타르트의 기록들…. 약간은 소란스러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부엌에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작은 두 손으로 엄마를 도와주고 싶어 하는 아이와 함께 밀가루, 버터, 달걀을 계량하면서 같이 타르트를 만들어보자. 과일 껍질이나 콩깍지가 부엌 한쪽에 가득 쌓이기도 하고, 반죽 밀기는 언제나 자기가 해야 한다는 아이와 종종 말씨름을 하게 되지만 말이다. 밀가루, 설탕, 크림을 아이와 함께 저울로 계량을 하면서 때로는 바닥에 쏟는 등 부엌이 소란스러워질 수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부엌에서 따뜻한 손들을 모아서 타르트를 함께 만드는 행복을 꼭 느껴보길….
마이 캠핑 레시피
꿈의지도 / 캠핑퍼스트 (지은이) / 2020.06.29
16,000원 ⟶ 14,400원(10% off)

꿈의지도건강,요리캠핑퍼스트 (지은이)
네이버 대표 카페 캠핑퍼스트 60만 캠퍼들이 실전에서 해먹는 캠핑 요리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마이 캠핑 레시피>에 소개된 요리는 천차만별이다. 즉석식품을 활용해 손 안 대고 코풀 수 있는 초간단 요리가 있는가 하면, 요리사도 눈여겨볼 만큼 포스가 느끼지는 럭셔리한 바비큐도 있다. 특히, 캠퍼라면 누구나 도전해 보고 싶은 바비큐 요리를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사진과 글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다. 교본 스타일 요리책은 캠핑처럼 특별한 야외활동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캠핑장은 조리도구도, 재료도 모든 게 부족하다. 따라서 집에서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을 고집했다가는 엉뚱한 결과를 빚기 십상이다. <마이 캠핑 레시피>는 캠핑장의 부족한 조건에서도 거뜬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캠핑 요리의 진실-주어진 조건에서 가진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만든다-을 레시피를 통해 보여준다. 또한 캠핑요리에 특화된 도구와 테마별로 레시피를 편집해 자신이 원하는 요리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바비큐의 양대 산맥인 직화와 훈제, 캠핑 요리도구의 핵심인 바비큐 그릴, 더치오븐, 그리들, 철판 등 도구에 따른 요리 분류로 자신이 원하는 도구와 조리법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캠핑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밥과 국, 면 요리, 간식 등도 따로 모아서 소개한다.여는글 일러두기 1. 캠핑과 요리 캠핑요리 도구 5대 캠핑요리 도구 바비큐 재료 캠핑요리의 열원 직화 vs 훈제 럽과 마리네이드 한박사표 드라이 럽 캠핑요리 사전준비 ABC 캠핑요리 십계명 2. 직화 PREVIEW 불 피우기 샤슬릭 LA갈비구이 등심 스테이크 새우 버터구이 8 조개구이 닭구이 고추장불고기 주꾸미 꼬치 자반고등어 3. 훈제 통삼겹살 훈제 비어 치킨 전복 훈제 연어 훈제 데리야키 치킨 훈제 샤슬릭 훈제 닭날개 훈제 닭다리 훈제 닭봉 훈제 쌈장목살 훈제 돼지 등갈비 훈제 오리 훈제 4. 더치오븐 PREVIEW 더치오븐 로스트 치킨 삼겹살 수육 감자 파르시르 돼지갈비찜 녹두삼계탕 안동찜닭 닭도리탕 프라이드치킨 치킨 가라아게 김치찜 올리브 오일 채소찜 베이글과 계란 프라이 모카포트 커피 즐기기 비프 스튜 독일식 소시지 감자 찹스테이크 소고기 감자조림 순대 웨지감자 5. 철판&그리들 양곱창구이 이베리코 목살구이 돼지고기 생강구이 사과고추장 목살구이 오삼불고기 순대곱창볶음 춘천닭갈비 연어 스테이크 김치전 소시지 야채 볶음 고기 야채 볶음 오코노미야키 베이컨 야채말이 모듬전 해물파전 6. 밥&국 PREVIEW 밥짓기 단호박 영양밥 영양밥 굴무밥 홍합밥 주꾸미 카레 도토리묵밥 김치밥 콩나물밥 백합 조개탕 어묵탕 수제비 동태탕 굴국 감자국 7. 면 봉골레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크림 스파게티 갈쌈국수 검은콩국수 냉라면 해물칼국수 닭칼국수 조개 수제비 야끼우동 쯔유 냉소면 메밀생면 콩나물 라면 누룽지 라면 순두부 라면 라면 골뱅이무침 8. 간식 라볶이 비엔나 미니 핫도그 햄초밥 후리가케 주먹밥 삼각김밥 퀘사디아 콘치즈 퐁닭치즈 부리또 또띠아 토마토 피자 다코야키 버터 와플 옥수수구이 가래떡구이 베이컨 떡말이 토스트 캠핑퍼스트 60만 캠퍼가 알려주는 100가지 캠핑 요리 레시피 대방출!! 캠핑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캠핑에 최적화된 요리법 공개!! 바비큐 그릴, 그리들, 더치오븐, 스킬렛, 철판, 코펠 등 캠핑에 특화된 조리도구로 럭셔리한 캠핑요리도 척척!! 캠핑장에서 뭘 먹지? <마이 캠핑 레시피>에 물어봐 뭘 먹지? 직장인들의 고민이 아니다. 캠핑을 가는 캠퍼들의 고민이다. 캠핑의 절반은 요리다. 따라서 무얼 먹을 지를 정하는 것은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캠퍼들은 불쇼를 시전하며 삼겹살만 굽고 있다. 삼겹살이 최고의 바비큐 요리라고 생각하는 이런 캠퍼들을 위해 특별한 캠핑 요리책이 나왔다. <마이 캠핑 레시피>는 캠핑의 운치도 살리면서 임팩트 있는 요리에 도전하고 싶어 하는 캠퍼들을 위한 요리책이다. 네이버 대표 카페 캠핑퍼스트 60만 캠퍼들이 실전에서 해먹는 캠핑 요리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이제 <마이 캠핑 레시피>만 있으면 캠핑 초보도 캠핑장에서 폼 나게 캠핑요리를 할 수 있다. 뭘 먹을지에 대한 걱정을 한 방에 해결해 준다. 눈 감고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요리에서 근사한 바비큐까지 캠핑 요리 총집합! <마이 캠핑 레시피>에 소개된 요리는 천차만별이다. 즉석식품을 활용해 손 안 대고 코풀 수 있는 초간단 요리가 있는가 하면, 요리사도 눈여겨볼 만큼 포스가 느끼지는 럭셔리한 바비큐도 있다. 특히, 캠퍼라면 누구나 도전해 보고 싶은 바비큐 요리를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사진과 글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다. 캠핑 고수들만 만들어 먹던 바비큐 그릴을 이용한 훈제 요리나 더치오븐 요리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일단 이 책에 소개된 레시피 대로 따라만 해보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여기에 요리에 최적화된 조리 도구 추천과 캠핑 가기 전 재료 손질 요령 등의 팁도 곁들여 캠핑요리를 한결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교본 스타일 요리책이 아닌, 캠핑 현장에 최적화된 레시피! 지금까지의 요리책은 뛰어난 요리사가 자신의 요리철학과 요리 방법을 보여주는 식이었다. 하지만 틀에 박힌 교본 스타일 요리책은 캠핑처럼 특별한 야외활동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캠핑장은 조리도구도, 재료도 모든 게 부족하다. 따라서 집에서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을 고집했다가는 엉뚱한 결과를 빚기 십상이다. <마이 캠핑 레시피>는 캠핑장의 부족한 조건에서도 거뜬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캠핑 요리의 진실-주어진 조건에서 가진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만든다-을 레시피를 통해 보여준다. 캠퍼들이 경험을 통해 터득한 요리법은 그 어떤 레시피보다도 실전적인 가르침을 준다. 조리 도구에 특화된 레시피와 테마별 편집으로 원하는 레시피를 쏙쏙 찾는다! <마이 캠핑 레시피>는 캠핑요리에 특화된 도구와 테마별로 레시피를 편집해 자신이 원하는 요리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바비큐의 양대 산맥인 직화와 훈제, 캠핑 요리도구의 핵심인 바비큐 그릴, 더치오븐, 그리들, 철판 등 도구에 따른 요리 분류로 자신이 원하는 도구와 조리법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캠핑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밥과 국, 면 요리, 간식 등도 따로 모아서 소개한다. 이밖에 캠핑요리에 대한 이해부터 더치오븐 길들이기, 바비큐 불 피우기, 밥 잘 짓기 등 캠핑 초보들이 궁금해 하는 캠핑요리에 대한 기본 상식도 깨알같이 알려준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