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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창업하라
세종서적 / 조 풀리지 지음, 강혜정 옮김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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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소설,일반조 풀리지 지음, 강혜정 옮김
‘콘텐츠 마케팅’ 용어의 창시자이자 초고속성장기업 ‘콘텐츠마케팅연구소’의 CEO인 저자는 창업에 관한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상품 이야기는 그만하고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성공한 수많은 창업가들을 분석한 뒤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위험성은 적고, 성공 확률이 높은 사업 전략을 발견했다. 여섯 단계로 이루어진 ‘콘텐츠 창업 모델’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사업을 구상하고, 실제 경영에 착수하고, 수익을 내는 과정 전체를 쉽고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도와준다. 새로 회사를 설립하거나 마케팅 예산이 거의 없는 소규모 사업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지만, 성장 동력을 잃은 기업이나 기본 브랜드에 충성 고객층을 만들고자 하는 대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된다.서문 서론 PART 1 여정 시작 Chapter 1 마음속에 목표를 품고 시작하라 Chapter 2 콘텐츠 창업의 기회 PART 2 스위트 스폿 Chapter 3 지식 또는 기술에 열정을 결합하기 Chapter 4 스위트 스폿에 오디언스 추가하기 PART 3 콘텐츠 틸트 Chapter 5 콘텐츠 틸트의 힘 이해하기 Chapter 6 콘텐츠 강령 만들기 Chapter 7 콘텐츠 틸트를 찾아내는 방법 PART 4 토대 구축 Chapter 8 플랫폼 선택하기 Chapter 9 콘텐츠 아이디어 구상 Chapter 10 콘텐츠 일정표 Chapter 11 콘텐츠 인력 구성 Chapter 12 공동 출판 모델 Chapter 13 재목적화 계획 세우기 PART 5 오디언스 모으기 Chapter 14 모델 전체를 이끄는 핵심 측정지표 Chapter 15 검색성 높이기 Chapter 16 오디언스 훔치기 Chapter 17 소셜미디어 통합 PART 6 다각화 Chapter 18 3-3 모델 Chapter 19 사업 확장하기 Chapter 20 콘텐츠 자산 인수 PART 7 수익화 Chapter 21 수익이 나기를 기다리며 Chapter 22 수익모델 구축 PART 8 다음 단계의 콘텐츠 창업 Chapter 23 모두 통합하기 Chapter 24 콘텐츠 창업 운동에 동참하라 감사의 글 부록 : CMI 출판 프로세스 엿보기 참고문헌이제는 창업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성공하는 창업 공식은 따로 있다! “상품 없이 먼저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아라” 오늘날 가장 위험성은 적고, 성공 확률이 높은 창업 방식 대다수 사람이 창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블루오션을 공략하거나 세상이 주목할 신상품 개발에 힘쓰기 때문이다. 이 전략은 오랫동안 세계 각지의 기업들이 실행해온 원칙이었으나 요즘과 같이 달라진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효력을 잃고 있다. 인공지능, SNS,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IT 기술이 경영 환경의 판도를 바꾸는 지금, 더 이상 과거의 방식으로는 창업에 성공할 수 없다. 요즘 가장 주목받는 마케팅 분야인 ‘콘텐츠 마케팅’ 용어의 창시자이자 초고속성장기업 ‘콘텐츠마케팅연구소’의 CEO인 조 풀리지는 창업에 관한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의 주장은 상품을 개발한 뒤 사업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상식에 반하는 것이다. 그는 상품 없이 먼저 충성도 높은 잠재고객을 확보하라고 말한다. 영향력이 커지고, 관계 지향적이 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는 방식으로는 ‘어떻게 하면 우리 제품의 뛰어난 점을 알릴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까’가 정답이다. 즉 상품 이야기는 그만하고 고객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성공하는 방법이다. 조 풀리지는 성공한 수많은 창업가들을 분석한 뒤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위험성은 적고, 성공 확률이 높은 사업 전략을 발견했다. 이 책에서 그는 여섯 단계로 이루어진 ‘콘텐츠 창업 모델’을 통해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사업을 구상하고, 실제 경영에 착수하고, 수익을 내는 과정 전체를 쉽고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새로 회사를 설립하거나 마케팅 예산이 거의 없는 소규모 사업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지만, 성장 동력을 잃은 기업이나 기본 브랜드에 충성 고객층을 만들고자 하는 대기업 마케팅 담당자들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기업 규모나 콘텐츠 제작 경험과 관계없이 콘텐츠를 활용해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며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떤 창업가든 그의 공식을 따르기만 하면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도 성공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맨땅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역설적 성공 전략 디지털 시대에 사업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품이 아니라 콘텐츠에 의존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광고성 콘텐츠를 꺼린다고 해서 정보성 콘텐츠를 제작한들 남들과 특별히 다르지 않은 스토리로는 시선을 끌기가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깊이 있고 유익한 정보나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로 대중을 매혹한 뒤 끈끈한 정서적 유대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것이다. 조 풀리지는 일단 진정성을 통해 잠재고객의 신뢰를 얻은 다음에는 무엇이든 팔 수 있다고 말한다. 광고보다는 콘텐츠를 활용해 상품과 서비스를 팔라는 그의 혁명적인 주장은 콘텐츠마케팅연구소를 성장시킨 자신의 경험과 수백 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얻은 확신에서 비롯된다. 수년간의 인터뷰와 분석을 통해 성공한 창업가가 반드시 거치는 6단계를 발견한 그는 스타트업 기업을 위해 새롭고 현실적인 모델을 재설계했다. 그가 알려주는 창업 단계는 다음과 같다. 스위트 스폿 : 자신의 능력과 열정이 만나는 교차점을 찾아라. 콘텐츠 틸트 : 경쟁이 없는 틈새 콘텐츠를 찾아 차별화 영역을 만들어라. 토대 구축 : 블로그, 팟캐스트, 유튜브 등 콘텐츠를 퍼뜨릴 핵심 채널을 구축하라. 오디언스 모으기 : 뜨내기 방문자를 충성 독자로 전환하라. 다각화 : 콘텐츠 전달 채널을 다양하게 확장하여 사업을 키워라. 수익화 : 상품 또는 서비스를 통해 돈을 벌어들여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와 전문지식이 교차하는 영역을 찾은 뒤, 콘텐츠를 제작하여 블로그나 유튜브, 이메일 레터 등을 통해 꾸준히 배포하면 어느새 충성 독자가 생기고 결국에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광고를 따고,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책을 펴내거나 다른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닭을 길러 판매하던 앤디 슈나이더의 취미생활은 직접 닭을 기르고 싶어 하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문을 해주는 것이었다. 점점 모임의 규모가 커지자 신문과 방송이 관심을 보였고, 어느새 그는 책과 잡지를 발간하고, 라디오 쇼를 진행하고, 사료업체의 후원을 받아 강연을 다니는 1인 기업가가 되었다. 콘텐츠를 통해 잠재고객을 관심을 얻은 뒤 친밀하게 소통하고, 물건을 판매하는 일련의 성공 과정에는 상세하고 효과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다른 경쟁자와 차별화된 틈새 콘텐츠를 찾는 법, 영상이나 글 중 효율적인 형식을 선택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법, 팟캐스트나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콘텐츠에 적합한 채널을 찾는 법, 이미 제작한 스토리를 다양한 채널에 퍼뜨리는 법, 구독자나 친구, 팬들을 늘리는 법,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법,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거나 관련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법 등 조 풀리지는 사업의 전 과정에 필요한 노하우를 소상히 제공한다. 이 책에서 조 풀리지는 자신의 회사를 포함해 ‘콘텐츠 창업 모델’로 성공한 전 세계 회사에 대한 사례연구를 풍부하게 담았다. 그는 2007년 빈손으로 콘텐츠마케팅연구소를 설립하여 2013년 연 매출 50억, 현재는 100억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회사로 성장시켰다. 또한 레고, 레드불, 메리어트와 같은 전통적인 대기업부터 글로시에, 카피블로거 미디어와 같은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신생기업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콘텐츠 창업 모델’이 확실한 성공 방법임을 입증한다. 할리우드 배우 귀네스 팰트로가 창업한 라이스타일 웹사이트 ‘굽(Goop)’은 처음에는 여행지 추천과 쇼핑 팁을 알려주는 온라인 뉴스레터에 불과했다가 현재는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어엿한 미디어 사이트로 발전했다. 에너지 드링크 회사인 레드불은 자체적으로 발간한 잡지가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자 레드불 미디어 하우스라는 독자적인 미디어 사업체를 창업했다. 메리어트 호텔은 메리어트 콘텐츠 스튜디오를 설립해 단순한 호텔 체인 업체에서 벗어나 여행업계 전반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되고자 한다. 이외에도 자신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유튜브 요리 채널 중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앤 리어든, 블로그에서 시작해 지금은 통합된 미디어 회사로 거듭난 카피블로거 미디어 등 1인 기업가와 스타트업 기업, 중소기업 등의 성공 요인도 살펴볼 수 있다. 저자가 제공하는 단계별 가이드에 따른 작업 계획표와 템플릿, 핵심 팁을 활용하면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더 많은 잠재고객을 확보하고, 매출과 이윤을 늘릴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콘텐츠 창업’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실행 가능한 단순한 전략이라도 해도 콘텐츠 창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여정은 고되고, 어렵고, 시간이 걸리고, 품도 많이 드는 과정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속에 나오는 나폴레온 힐과 짐 콜린스의 조언을 이용해 열정, 비전, 끈기, 인내를 강조한다. 명확한 인생 목표와 자기 확신을 가지고 콘텐츠 창업 전략을 끈기 있게 수행한다면 누구나 크나큰 성공을 이룰 것이다.오늘날 사업을 시작하는 절대적인 최상의 방법은 상품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오디언스를 끌어들이고 늘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여러분을 좋아하고 여러분이 보내는 정보를 좋아하는 충성도 높은 오디언스가 확보되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오디언스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모델을 나는 ‘콘텐츠 창업(Content Inc.)’이라고 부른다. ― 서론에서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콘텐츠 관련 업무를 훌륭하게 해내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자신이 만들어내는 콘텐츠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감명 깊은 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당신이 보기에 영 그럴 것 같지 않은데 콘텐츠 분야에서 유독 강점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알고 보면 이들 대부분이 하나의 분야로서 콘텐츠 마케팅, 아니면 자신이 생산하는 콘텐츠 주제에 진정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이 보기에 신기할 정도로 잘해내는 것이지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마음을 먹고, 우리 책에 나오는 지시를 따르기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믿게 하고 싶으니까요. 예. 맞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열정이 없다면 ‘훌륭하게’, ‘남다르게’ 해낼 수는 없습니다.― ‘PART 2 스위트 스폿’에서 어떤 사람이 여러분의 콘텐츠를 모두 긁어모아 상자 안에 넣어두었다고 해보자.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누군가가 그것을 그리워하고 찾을까? 그로 인해 시장에 공백이 생겼을까? 위 질문에 대한 답이 ‘부정’이라면, 이는 심각한 문제다. 우리는 고객과 잠재고객이 우리 콘텐츠를 필요로 하기를, 아니 갈망하기를 바란다. 우리 콘텐츠가 그들의 생활, 그리고 일의 일부가 되기를. 요즘은 관심을 끌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도 백방으로 노력해서 관심을 얻어야 한다. 고객이 항상 찾는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오늘, 내일, 그리고 5년 뒤에도 관심을 얻어라. ― ‘PART 3 콘텐츠 틸트’에서
걷기만 해도 병이 낫는다
비타북스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은이), 홍정기 (감수) / 2022.03.31
16,800원 ⟶ 15,120원(10% off)

비타북스취미,실용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팀 (지은이), 홍정기 (감수)
대한민국 대표 건강 프로그램 이 걷기의 놀라운 효과를 낱낱이 밝힌다. 지난 20여 년간 에서 걷기를 주제로 한 방송은 매회 방영 즉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최근 방송 22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에서는 심도 있는 취재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8가지 걷기 방법(맨발 걷기, 보폭 넓혀 걷기, 오르막 걷기, 해안 걷기 등)과 효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현재 건강상태, 앓고 있는 질환, 생활환경에 따라 어떻게 걸어야 효과적인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더불어 걷기를 통해 삶이 바뀐 사람들의 사례를 이야기로 엮어 동기를 부여하고 희망을 선사한다.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걷기. 매일 꾸준히 걷다 보면 평범한 일상에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006 감수의 글 만성질환 시대, 걷기는 어떻게 인간을 구원하는가 1장. 건강 수명을 늘리는 걷기 혁명 : 걷기의 놀라운 효능 014 걷지 않으면 아플 수밖에 없다 017 중강도로 걷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025 햇볕을 쬐며 걸으면 뼈가 튼튼해진다 030 계단을 오르면 심혈관기능과 심폐기능이 강화된다 035 힘차게 계단을 오르면 뇌가 젊어진다 2장. 통증과 질병을 이겨내다 : 걷기로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 040 나에게 맞는 걷기로 허리 통증을 이겨내다 049 걷기와 하체 근력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관리하다 056 걷기는 가장 효과적인 비만 탈출법이다 062 규칙적으로 걷고 몸을 움직여서 혈당을 잡다 068 걷기로 신체활동을 늘려 성인병에서 벗어나다 075 걷기 재활치료로 뇌졸중 후유증을 이겨내다 083 보폭을 넓혀 걸으며 파킨슨병과 더불어 살아가다 088 걷기로 암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다 3장. 백년 걷기를 위한 지침 : 약이 되는 걷기, 독이 되는 걷기 096 맞춤형 걷기로 약이 되는 걷기를 시작하라 101 약이 되는 바른 걷기 운동 3가지 준비 사항 106 걸을 때 통증을 느낀다면 3가지를 체크하라 114 안짱걸음과 뒤틀린 걸음은 걷기 교정을 하라 121 발 질환자는 이렇게 걸어라(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125 걷는 뒷모습이 불안정하다면 근육 비대칭을 의심하라 135 안정적으로 움직임이려면 척추를 바로잡아라 147 무릎 관절염(퇴행성관절염)은 평소에 관리하라 155 무릎 관절 질환은 반드시 전문 치료를 받아라 169 백세까지 걷고 싶다면 체중을 조절하라 4장. 다양한 걷기 운동 : 상황별 걷기 방법과 효과 176 맨발 걷기 : 전신감각을 깨우는 걷기 190 보폭 10cm 넓혀 걷기 : 운동 효과를 두 배로 높이는 걷기 201 하루 4km 걷기 : 하루 최소 운동량을 채우는 걷기 206 계단 오르기 : 체중 감량과 하체 강화에 좋은 걷기 215 등산(오르막 걷기) : 내 몸을 살리거나 망치는 양날의 걷기 230 숲길 걷기 : 명상하며 자연과 더불어 걷기 237 해안 걷기(노르딕 워킹) : 도구를 사용해 전신으로 걷기 245 수중 걷기 : 관절 부담을 줄이는 최적의 걷기 “만성질환 시대, 최고의 명약은 걷기다!” KBS 제작진이 밝힌 걷기의 모든 것 걷기의 다양한 방법, 놀라운 효능, 치료 사례 수록 대한민국 대표 건강 프로그램 이 걷기의 놀라운 효과를 낱낱이 밝힌다. 지난 20여 년간 에서 걷기를 주제로 한 방송은 매회 방영 즉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최근 방송 22편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현대인은 좌식생활로 두 다리를 쓰는 일이 줄어들고, 건강은 점점 악화되고 있다. 그러나 걷기 시작하면 현재 앓고 있는 관절염, 디스크, 비만, 당뇨병 등 대부분의 만성질환에서 해방될 수 있다. 사고를 당하거나 노화 증상으로 서 있는 것조차 힘들었던 이들이 걷기를 통해 통증을 극복하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뇌졸중 후유증과 파킨슨병으로 팔다리 마비 증상을 앓던 이들 또한 훗날 산을 오르고 국토대장정을 하는 기적을 일구어냈다. 그저 걷기만 해도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감소하고, 살이 빠지며, 당뇨 수치가 감소하고, 뇌가 6개월가량 젊어진다. 책에서는 심도 있는 취재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8가지 걷기 방법(맨발 걷기, 보폭 넓혀 걷기, 오르막 걷기, 해안 걷기 등)과 효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현재 건강상태, 앓고 있는 질환, 생활환경에 따라 어떻게 걸어야 효과적인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더불어 걷기를 통해 삶이 바뀐 사람들의 사례를 이야기로 엮어 동기를 부여하고 희망을 선사한다.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걷기. 매일 꾸준히 걷다 보면 평범한 일상에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국내 최고 재활의학 및 스포츠의학 전문가의 검증된 조언 자극적인 제목과 단편적인 내용으로 눈과 귀를 현혹하는 건강 정보의 홍수 시대. 그 속에서 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해 20여 년 간 시청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방영분 중 걷기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를 뽑아 재구성한 것이다. 국내 최고 재활의학 및 스포츠의학 전문가, 정형외과 전문의 조언을 생생하게 담고 방송 이미지를 곁들여 쉽게 풀어썼다. 그동안 놓쳐서 안타까웠던, 다시 보고 싶었던 걷기 편을 이제 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는 책으로 만나보자. 걷기로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 이 펴낸 책이 여느 건강서와 다른 점은 책 속에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내 가족 같은, 이웃 같은 사례자의 노력을 보며 ‘나도 당장 걸어야겠다’는 동기를 얻는다. 책에는 걷기로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살기 위해 걷기 시작한 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걷자 많은 것이 달라졌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허리와 무릎 통증이 심했던 사람들은 병원치료로 호전되지 않자 걷기를 선택했다. 통증 원인과 증상은 달라도 치료법은 공통적으로 걷기였다. 걷기로 체중 감량은 물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치로 회복되어 약을 끊은 사람도 여럿이다.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뇌졸중 후유증, 파킨슨병, 암 환자들이 병을 이겨내고 제2의 삶을 시작한 이야기는 걷기의 무한한 치료 가능성을 보여준다. 절망 끝에 되찾은 건강, 그 시작은 의외로 사소했다. 내 몸을 살리는 걷기의 과학적 효능 걷기의 효능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에너지 소비 증가, 심뇌혈관기능 강화, 하체 근력 강화이다. 우리가 걷기 시작하면 세 가지 효능은 복합적으로 이루어진다. 걷기로 신체 활동량이 증가하면 근육 움직임이 늘어나고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한다. 걸을 때는 하체 근육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데, 이는 혈관을 짜주는 행위로 작용해 심뇌혈관까지 원활하게 혈액순환이 이루어진다. 걷기로 하체 근육이 강해질수록 무릎과 척추에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들어 통증을 덜 느끼게 된다. 특히 계단 오르기 같이 오르막을 걸으면 허리를 곧게 세우게 되어 척추기립근이 발달하는 효과가 있다. 책에서는 이러한 걷기 효능이 있는 걷기 방법을 소개한다. ‘맨발 걷기’ ‘보폭 10cm 넓혀 걷기’ ‘하루 4km 걷기’ ‘계단 오르기’ ‘등산(오르막 걷기)’ ‘해안 걷기(노르딕 워킹)’를 포함한 총 8가지로 방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걷기를 익힐 수 있다. 약이 되는 걷기, 독이 되는 걷기 걷기는 건강에 이롭기만 할까? 걷기가 오히려 몸을 해치고 통증을 악화시킨다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책에서는 걸을수록 질병을 유발하는 독이 되는 걷기를 소개하고, 약이 되는 올바른 걷기를 제시한다. 독이 되는 걷기란, 잘못된 걸음걸이로 걷는 경우를 말한다. 우리 몸은 사고 후유증, 퇴행성 변화, 직업이나 습관으로 비뚤어진 자세, 과체중 등의 요인으로 신체에 변화가 생기고 걸음걸이가 조금씩 어긋났다. 이를 알아채지 못하고 계속 걸으면 통증만 악화된다. 책에서는 개인의 보행상태, 신체질환, 체중 등을 고려한 약이 되는 걷기를 알려준다. 더불어 40대부터 흔히 겪는 퇴행성관절염, 척추협착증, 무지외반증으로 인한 보행의 어려움에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파이터 : 복음을 위해 싸우는 자
규장(규장문화사) / 강대형 지음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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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강대형 지음
잘 안다고 하면서도 막상 들으면 마음이 어려워지는 이야기가 있다. 이 시대의 강단에서 사라져가는 그 불편한 이야기, 진짜 구원과 십자가와 죄와 회개에 대해 끊임없이 반복하며 닳고 닳아 이미 무뎌진 우리의 가슴을 치게 하는 목사가 있다. 강대형 목사는 깨진 가정에서 자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함께 우리가 반드시 들어야 할 죄와 심판과 온전한 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우리의 막힌 귀에 못을 박듯이 들려준다. 또한 스승인 유기성 목사와 박보영 목사를 통해 배운 목회와 신앙에 대한 깨달음과 스스로 죄와 싸우며 실패하고 성장한 이야기들도 상세히 담았다.프롤로그 PART 1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01 비천한 자에게 임한 은혜 02 성령충만과 상한 마음의 치유 03 기도를 훈련하다 04 말씀에 빠지다 05 사역의 첫 걸음 PART 2 사명의 시작 01 하나님나라의 군병 02 훈련의 시간 03 꿈과 시련 04 형통과 곤고의 훈련 05 다시 광야로 PART 3 네 믿음을 점검하라 01 죄 02 좁은 구원의 길 03 구원을 점검하라 04 구원은 무엇인가 05 구원 받으면 일어나는 일 06 구원 이후의 삶 07 신앙은 현재다 PART 4 죄를 이기는 신앙 01 죄와 싸우기 02 율법과 믿음 03 로마서의 죄와 구원 PART 5 선한 싸움을 마치고 승리할 그날까지 01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 02 구원 받은 성도의 영적 상태 03 어떻게 죄와 싸울 것인가 04 죄의 유혹에서 이기려면 05 마음의 쓴 뿌리와 영적 전쟁 에필로그진정한 구원과 주께서 받으실 믿음에 대한 담대하고 예리하며 불편한 선포! 잘 안다고 하면서도 막상 들으면 마음이 어려워지는 이야기가 있다. 이 시대의 강단에서 사라져가는 그 불편한 이야기, 진짜 구원과 십자가와 죄와 회개에 대해 끊임없이 반복하며 닳고 닳아 이미 무뎌진 우리의 가슴을 치게 하는 목사가 있다. 강대형 목사(수지선한목자교회 담임)는 깨진 가정에서 자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함께 우리가 반드시 들어야 할 죄와 심판과 온전한 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우리의 막힌 귀에 못을 박듯이 들려준다. 또한 스승인 유기성 목사와 박보영 목사를 통해 배운 목회와 신앙에 대한 깨달음과 스스로 죄와 싸우며 실패하고 성장한 이야기들도 상세히 담았다. |프롤로그 중에서 복음의 능력으로 죄와 싸워 이기는 삶 나는 예수님을 만나고 진정 행복했다. 깨진 가정에서 자라며 많은 아픔이 있었지만 복음이 내 상한 마음을 치유하고, 하늘의 평안과 기쁨으로 변화시켜 주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픈 가정이 회복되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죄로 넘어지는 일이 많았다. 나는 정말 죄를 이기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성경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내 삶에 말씀을 적용하면서 예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성경은 ‘천국 가는 신앙생활’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는지 집중하여 살폈다. 이 책은 그 여정 속에서 주님이 내게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한 고백이다. 예수님은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말씀을 열어 보여주시고, 참된 신앙의 길에 대해 가르쳐 주셨다. 나처럼 예수님을 만난 후 치열하게 죄와 싸우며 고민하고, 영적으로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쓴 목적은 그 한 사람을 위해서이다. ‘너는 왜 수치스러워하니?’‘어릴 때 부모님이 헤어졌고, 제 가정은 남들과 같지 않아서 수치스러웠어요.’‘네 가정과 네 정체성을 분리해라! 부모가 헤어진 게 네 잘못도 아니고, 네 가정이 네 정체성을 정하지 않는다. 네 정체성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 너는 예수의 피 값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이전 것은 지나고 새 피조물이 되었다. 오직 네 정체성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 그것을 선포해라!’ p.27“그때 주님이 ‘지금 교회에 다니는 사람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 상태로 내 앞에 오면 두려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너는 사람들에게 넓은 길을 버리고 좁은 길로 가라고 전해라’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지금 사람들에게 그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도 깨닫게 해주셨다면 전해야 합니다.”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구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나는 양을 맡은 목사다. 그런데 내가 섬기는 양을 잘못 인도해서 지옥에 간다면 어떻게 될까? 예수님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마 15:14). 천국과 지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박 목사님의 이와 같은 경고가 내 영혼을 크게 흔들었다. p.128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게 불 꺼진 목사가 되는 것이다. 신앙은 과거의 어떤 상태가 아니다. 과거에 회개하고 뜨겁게 주님을 사랑했을 수 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거룩한 삶을 살았을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을 사랑하고, 죄악된 길을 걸어가고, 주님과 멀어진 관계 가운데 있다면 과거의 경험은 내게 의미가 없다.신앙은 현재다. 과거에 죄를 버리고 회개했다면 지금도 그 죄를 버리고 회개한 상태에 거해야 한다. 과거에 십자가를 만나 온 맘 다해 예수님을 사랑했다면 지금도 그런 상태에 거해야 한다. p.193
프렌즈 독일
중앙books(중앙북스) / 유상현 (지은이) /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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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유상현 (지은이)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여행지와 요즘 뜨는 명소를 비롯해 미식, 쇼핑, 즐길 거리, 숙박까지 최신 독일 여행 정보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특히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에서는 독일 여행의 핵심 키워드 5, 저자가 추천하는 베스트 여행지, 2019~2020년 독일에서 떠오르는 핫스폿 등을 추가로 소개한다.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거점 도시를 기점으로 독일을 총 9개 지역으로 나누고, 지역마다 거점 도시와 근교의 도시들을 묶어 총 77개의 도시를 소개한다. 모든 도시는 거점 도시에서 왕복할 수 있도록 가장 경제적인 교통편을 함께 안내하였으며, 관광안내소와 슈퍼마켓 등의 실용 정보, 시내 교통편, 추천 코스와 관광, 식당, 쇼핑, 엔터테인먼트 명소들을 수록해 지역별 여행의 편리성을 더했다. 또한 독일 기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독일 프로파일’을 시작으로 연표로 쉽게 이해하는 역사 이야기, 저자 추천의 베스트 독일 여행지, 독일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독일과 친해지기’, 다양한 테마와 일정별로 똑똑하게 세우는 여행 일정, 본격적인 여행을 위한 실용적인 현지 정보와 도시별 관광,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 명소들, 차근차근 따라 하면 쉬운 단계별 여행 준비까지. 독일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소개한다.저자의 말 『프렌즈 독일』 일러두기 ●독일의 이해 독일 키워드 5 독일 프로파일 독일 역사 알기 독일 베스트 15 유네스코 문화유산 독일과 친해지기 ●여행 설계 독일 여행 똑똑하게 전략 세우기 추천 여행 일정 Special Theme! 다른 나라 여행 독일 여행 테마 ●실전 여행정보 기차 고속버스 대중교통 숙박 언어 물가 문화 치안 기후 공휴일, 인터넷 프랜차이즈 의료 공공 서비스 ● 베를린 지역 베를린 Go Outside 오라니엔부르크 포츠담 비텐베르크 슈트랄준트 Go Outside 뤼겐 베를린 지역의 숙소 ● 프랑크푸르트 지역 프랑크푸르트 Go Outside 하나우 비스바덴 마인츠 뤼데스하임 [Special Theme] 중상류 라인계곡 관광 다름슈타트 카셀 Go Outside 풀다 Go Outside 마르부르크 보름스 프랑크푸르트 지역의 숙소 ● 뮌헨 지역 뮌헨 [Special Theme] 옥토버페스트 Q&A 퓌센 아우크스부르크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베르히테스가덴 오버아머가우 프린 [Special Theme] 루트비히 2세의 궁전 비교 파사우 뮌헨 지역의 숙소 ● 뉘른베르크 지역 뉘른베르크 Go Outside 바이로이트 밤베르크 레겐스부르크 뷔르츠부르크 로텐부르크 뉘른베르크 지역의 숙소 ● 슈투트가르트 지역 슈투트가르트 하이델베르크 만하임 Go Outside 슈베칭엔 슈파이어 울름 튀빙엔 바덴바덴 프라이부르크 Go Outside 검은 숲 콘스탄츠 [Special Theme] 보덴 호수 Go Outside 프리드리히스하펜 슈투트가르트 지역의 숙소 ● 뒤셀도르프 지역 뒤셀도르프 쾰른 본 코블렌츠 트리어 아헨 도르트문트 Go Outside 에센 뮌스터 Go Outside 오스나브뤼크 뒤셀도르프 지역의 숙소 ● 함부르크 지역 함부르크 [Special Theme] 하펜시티 브레멘 Go Outside 브레머하펜 뤼베크 슈베린 비스마르 뤼네부르크 Go Outside 윌첸 함부르크 지역의 숙소 ● 하노버 지역 하노버 Go Outside 하멜른 힐데스하임 고슬라르 베르니게로데 브라운슈바이크 볼프스부르크 [Special Theme] 아우토슈타트 첼레 하노버 지역의 숙소 ● 라이프치히 지역 라이프치히 Go Outside 할레 드레스덴 [Special Theme] 드레스덴의 박물관 총정리 Go Outside 마이센 바이마르 마그데부르크 크베들린부르크 에르푸르트 아이제나하 라이프치히 지역의 숙소 ● 여행 준비 단계별 여행 준비 공항 출입국 방법 응급 상황 매뉴얼“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나라, 독일!”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진짜 독일 여행법! 『프렌즈 독일』 2019~2020년 최신판! 중세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매력 여행지, 독일! 유럽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진한 감동을 주는 곳, 독일 여행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프렌즈 독일 19~20』이 매력적인 이유 6가지 ★ 2019~2020년 최신 독일 여행 정보 반영 ★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독일 9개 지역 77개 도시 완벽 가이드 ★ 독일의 문화, 역사, 실용 정보 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독일의 모든 것! ★ 상황에 맞게 떠나는 독일 여행! 일정별 · 테마별 최적의 일정 추천 ★ 최신 버전! 도시별 상세 지도 & 핵심 도시 대중교통 노선도 수록 ★ 휴대하기 좋은 독일 전도 & 최신 독일 열차 지도 제공 ▶책의 구성 독일은 정치·경제·스포츠·예술·과학 등 전 분야에 걸쳐 세계 정상급 강대국이다. 최첨단을 달리는 선진국이면서도 지독한 아날로그 감성이 온 나라를 뒤덮고 있는 오묘한 매력을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그 언밸런스한 매력은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모른다. 그러니 독일에서는 최대한 여유를 가지고 거리와 광장의 풍경 하나하나를 오롯이 느끼며 독일이 선사하는 감성적 여행의 참모습을 만나보길 바란다. 수십 곳의 매력적인 도시들이 당신을 열렬히 환영할 것이다. 1. 독일 핵심 여행지부터 요즘 뜨는 명소까지, 2019~2020년 최신 독일 여행 정보를 가득 담았다! 흔히 독일 하면 맥주, 소시지, 자동차, 축구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것이 독일 전부는 아니다. 상상 그 이상의 매력을 선사하는 소도시들, 지역마다 특색 있는 민속 축제와 크리스마스 마켓, 맥주의 명성에 가려졌으나 품질 좋기로 유명한 독일 와인, 지역별·계절별로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음식들,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관광지들…. 독일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프렌즈 독일』은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여행지와 요즘 뜨는 명소를 비롯해 미식, 쇼핑, 즐길 거리, 숙박까지 최신 독일 여행 정보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특히 2019~2020년 최신 개정판에서는 독일 여행의 핵심 키워드 5, 저자가 추천하는 베스트 여행지, 2019~2020년 독일에서 떠오르는 핫스폿 등을 추가로 소개한다. 2.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속속들이 파헤쳤다! 독일은 지역마다 큰 도시에서 작은 도시로 거미줄처럼 연결해주는 열차(레기오날반) 네트워크가 방대하다. 얼마든지 당일치기로 하루에 한 곳 또는 좀 더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하루에 두 곳도 왕복하며 여행할 수 있다. 『프렌즈 독일』은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거점 도시를 기점으로 독일을 총 9개 지역으로 나누고, 지역마다 거점 도시와 근교의 도시들을 묶어 총 77개의 도시를 소개한다. 모든 도시는 거점 도시에서 왕복할 수 있도록 가장 경제적인 교통편을 함께 안내하였으며, 관광안내소와 슈퍼마켓 등의 실용 정보, 시내 교통편, 추천 코스와 관광, 식당, 쇼핑, 엔터테인먼트 명소들을 수록해 지역별 여행의 편리성을 더했다. 설령 어떤 도시를 갈 것인지 미리 결정하지 못했다고 해도 괜찮다. 당일의 날씨와 기분에 따라 당일치기로 다녀올 소도시를 그때그때 정하는, 소위 ‘DIY식 여행’도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위해 『프렌즈 독일』은 최대한 많은 소도시를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3. 낯선 듯 낯익은 나라 독일, 여행 준비 어렵지 않아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독일 여행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답은 『프렌즈 독일』이다. 독일 기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독일 프로파일’을 시작으로 연표로 쉽게 이해하는 역사 이야기, 저자 추천의 베스트 독일 여행지, 독일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독일과 친해지기’, 다양한 테마와 일정별로 똑똑하게 세우는 여행 일정, 본격적인 여행을 위한 실용적인 현지 정보와 도시별 관광,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 명소들, 차근차근 따라 하면 쉬운 단계별 여행 준비까지. 독일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늦었다 생각말고 독일로 가는 긴 비행 시간 동안 『프렌즈 독일』을 차분히 정독해보자. 4.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팁(Tip)! 『프렌즈 독일』의 곳곳에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 주는 다양한 팁이 있다. 실전 여행에서 큰 도움을 줄 여행 팁 ‘Travel Plus’, 여행지에 대한 배경과 상식을 소개한 ‘Topic’, 여행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은 관광 명소를 추천해주는 ‘여기 근처’와 ‘그 밖의 볼거리’ 등으로 독일 여행의 풍성함을 더했다. 5. 편리한 여행을 위한 지역별 상세 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 『프렌즈 독일』은 최신 버전의 도시별 상세 지도와 핵심 도시의 대중교통 노선도를 수록하고 있다. 지도에는 책에서 소개하는 스폿은 물론 여행 동선 내에 포함되는 슈퍼마켓, 우체국, 경찰서 등 편의시설도 함께 표기하여 더욱 편리하고 손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휴대하기 좋은 독일 전도와 독일 열차 지도가 더해져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다. 유럽은 여전히 종이 지도가 유용하니, 꼭 지참하자.
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
유토피아 / 김경원.김철호 지음, 최진혁 그림 / 200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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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소설,일반김경원.김철호 지음, 최진혁 그림
의미가 유사한 단어들 사이에 존재하는 미세한 차이를 해설한 책. 한국어를 남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거나 쓰고 싶은 사람, 상황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 문맥에 딱 들어맞는 단어를 구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다. '버스 속'이 맞는지 '버스 안'이 맞는지, '끝'과 '마지막'의 차이는 무엇인지, 또 '기쁨'과 '즐거움'은 어떻게 다른 지 등 비슷한 말들의 차이를 세밀하게 따져보고, 이를 그림과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하였다. 설명 대상 낱말의 수는 1권이 29쌍, 2권이 43쌍. 해당 낱말들 사이의 의미차이를 눈으로 보여주는 삽화를 함께 실었다. 2권을 펴내면서 '헷갈리기 쉬운 말' 코너를 추가, 실용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했다. '낱말편' 1, 2권에 이어, '글쓰기편' '문장편', '한자어편', '번역문 다듬기 편' 등이 후속 출간될 예정이다.'냉장고 안'과 '냉장고 속'"물병을 냉장고 안에 넣었다"와 "물병을 냉장고 속에 넣었다" 중 어느 쪽이 맞을까? 답은 그냥 "냉장고에 넣었다"다. 원래부터 물건을 넣어두기 위한 목적으로 생겨난 사물에는 '속'이나 '안'을 붙여서 쓰지 않는 것이 자연스런 한국어다. 호주머니, 서랍, 가방, 그릇, 상자, 장롱, 창고 따위가 모두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따라서 "물병을 냉장고 속에서 꺼냈다"나 "물병을 냉장고 안에서 꺼냈다"는 자연스러운 표현이 아니다. 그냥 "물병을 냉장고에서 꺼냈다"가 무리 없는 어법이다.짐작건대, 이렇게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에 '속'이나 '안'을 써 버릇하는 경향은 영어의 전치사 'in'을 어떻게든 한국어로 옮겨놓아야 속시원해하는 일부 번역자들의 습관에서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위 예문의 경우 '넣었다'에 이미 'in'의 의미가 들어 있음을 생각한다면 굳이 이런 비경제적인 번역을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그런데 여기가 끝이 아니다(정말이지 이래서 한국어는 어렵다). 애초부터 뭔가를 넣어두기 위해 생겨난 사물이라 하더라도 보관이나 거치(据置)라는 용도를 벗어난 목적에 쓰이는 경우에는 '속'이나 '안'을 쓰기도 하는 것이다. 대체 어떤 경우들일까.- 새앙쥐 쥐돌이와 쥐순이는 보람이네 집 뒤뜰에 있는 창고 안에 살고 있었어요.- 쥐순이는 쥐돌이가 성가시게 굴 때마다 보람이 책가방 속에 숨었어요.첫 문장에서는 '창고'가 물건 보관이 아니라 거주를 위한 공간으로 쓰였다. 그리고 다음 문장에서는 책가방이 몸을 숨기는 장소로 '용도 변경'되었다. 이 경우 '창고'는 '집'과 본질적으로 같은 공간이 되어 자연스럽게 '안'이 붙을 수 있다. 그리고 '가방'은 '동굴'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완벽히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나 매한가지가 되어 '속'이 붙을 수 있는 것이다. [ 1권 ] 한 그릇 l 한국어에도 차원이 있다 한국어에도 차원이 있다 - 속/안 모과가 과일 망신을 시키는 이유 - 과일/과실/열매 벗길 수 있는 것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 껍질/껍데기 사람만이 고개를 숙일 수 있다 - 고개/머리 생명은 땅을 가리지 않건만 - 들/벌판 한솥밥의 힘 - 가족/식구 남자라고 다 같은 남자가 아니다 - 남자/사내/사나이 가꾸는 곳, 움직이는 곳 - 뜰/마당 말이 씨앗이 될 수 없는 까닭 - 씨/씨앗 보이는 것만 본다 - 광경/장면 위태로운과 평화로움 - 밑/아래 생명을 버릴 수는 없다 - 목숨/생명 못된 송아지 뿔 나는 곳 - 궁둥이/엉덩이 최후가 지닌 두 얼굴 - 끝/마지막 두 그릇 l 새롭다고 다 새것은 아니다 새롭다고 다 새것은 아니다 - 새/새로운 붉은 단풍이라야 곱다 - 붉다 / 빨갛다 있는 그대로, 내 느낌대로 - 가득하다/그득하다 뽑는 쪽에 힘이 있다 - 고르다/뽑다 양은냄비와 무쇠솥 - 기쁘다/즐겁다 다한 일, 못 다한 일 - 끝내다/마치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두 가지 방법 - 입다/걸치다 사소한 일까지 결심할 필요는 없다 - 마음먹다/결심하다 있다가도 없는 것, 늘 있는 것 - 가지다/지니다 격식과 친근감 사이 - 감사하다/고맙다 인내에도 종류가 있다 - 참다/견디다 부서지기 쉬운 것은 쪄야 한다 - 삶다/찌다 뜨겁게 먹고 따뜻하게 지내자 - 데우다/덥히다 평범과 비범 사이 - 나다/태어나다 꺼진 불을 또 봐야 소용없다 - 다시/또 [ 2권 ] 한 그릇 l 이럴 땐 이런 말 몸은 수고하고 마음은 애쓴다 - 수고하다/애쓰다 부드러워야 벗길 수 있다 - 까다/벗기다 더하느냐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늘리다/늘이다 낱개와 덩어리의 차이 - 단어/어휘 '짐승의 왕국’이 어색한 이유 - 동물/짐승 만질 수 있는 것과 만져지지 않는 것 - 두껍다/두텁다 토끼는 옹달샘 물을 마시지 않았다 - 들이켜다/마시다 목표를 달성해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 - 목적/목표 방망이로 사람을 때리면 안 된다 - 몽둥이/방망이 아무리 빨라도 늦을 때가 있다 - 빠르다/이르다 행복한 일도 사건이다 - 사건/사고 전쟁과 평화 - 식량/양식 적확하지 않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 적확하다/정확하다 주둥이 안으로 들어가야 마개다 - 뚜껑/마개/덮개 담뱃재를 털면 지저분해진다 - 떨다/털다 싸지 말고 누어라 - 누다/싸다 두 그릇 l 아 다르고 어 다른 한국어 버릇은 버리고 습관은 기르자 - 버릇/습관 따로 또 같이 - 다/모두 고래 다툼에는 새우 등 안 터진다 - 다투다/싸우다 퐁당퐁당 돌멩이를 던지자 - 돌/돌멩이 호랑이는 곶감을 두려워했다 - 두렵다/무섭다 뺨을 맞으면 볼도 아프다 - 볼/뺨 한 점 창피함은 있어도 괜찮다 - 부끄럽다/창피하다 야채는 모던하다 - 야채/채소 건네받은 것은 내 것이 아니다 - 건네다/주다 햇빛에는 이불을 말리지 못한다 - 햇볕/햇빛 빈대떡은 엎을 수 없다 - 뒤집다/엎다 일도창해하면 다시 오기 어렵다 - 어렵다/힘들다 세 그릇 l 헷갈리기 쉬운 말 일처다부제에서는 '첫째' 남편 - 첫째/첫번째 남의 말이냐 내 생각이냐 - 과연/역시 발자국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 발자국/발짝 입을 맞히면 아프다 - 맞추다/맞히다 멀어질 때와 펼쳐질 때 - 벌리다/벌이다 움직여야 부딪칠 수 있다 - 부딪치다/부딪히다 꿈을 쫓으면 안 된다 - 좇다/쫓다 가까워질 때와 떠나갈 때 - 붙이다/부치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수/숫자/수효 시각은 돈이 아니다 - 시각/시간 내가 있어야 중요한 것도 있다 - 주요하다/중요하다 차선은 바꾸지 못한다 - 차로/차선 적은 고추는 안 매울 수도 있다 - 작다/적다 가리키는 일이 훨씬 쉽다 - 가르치다/가리키다 법보다 주먹이 가까울 때 - 다르다/틀리다
굿모닝 해빗
쌤앤파커스 / 멜 로빈스 (지은이), 강성실 (옮긴이)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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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멜 로빈스 (지은이), 강성실 (옮긴이)
‘전 세계에서 강연 신청이 가장 빨리 마감되는 강사’, ‘매달 6,000만 명을 코칭하는 세계적인 라이프코치’ 멜 로빈스 신작 《굿모닝 해빗》은, 매일 아침 단 3초 만에 뇌를 바꾸고, 하루를 바꾸는 강력한 리추얼을 소개한다. 바로 눈 뜨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거울 속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기다. 이 쉽고도 독특한 행동이 어떻게 뇌를 바꿀까? 신경가소성의 원리와 뇌 속 배터리를 깨우는 뉴로빅스에 비밀이 숨어 있다. 이 책이 소개하는 ‘굿모닝 해빗’은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자기비판을 멈추게 하며, ‘독이 되는 말’을 걸러준다. 죄책감과 남에게 맞추는 습관에서 벗어나 마음속 여러 장애물을 스스로 치우는 마법의 행동이다. 놀랍게도 이미 SNS를 통해 전 세계 수천만이 그녀의 아침 리추얼을 따라 하고 있으며, 이 책 역시 35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는 동안 불안과 공포로 나약해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회복하고, 당당하고 의욕적인 원래의 자신으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큰 용기와 울림, 자신감과 실행 에너지를 줄 것이다.Part 1. 그때 나를 포기하지 않도록 붙잡아준 것 1. 일생일대의 발견, 하이파이브 거울 속 나에게 거수경례를 한 어느 아침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오가는 에너지와 믿음 “남을 도우려면 당신 먼저 산소마스크를 써라” 격려+축하+사랑+응원=하이파이브 지구에서 ‘이것’이 필요한 사람은 나 혼자가 아니었다 2. 오늘부터 하이파이브를 시작합니다 SNS로 퍼져나간 긍정의 물결 뇌를 바꾸는 ‘적극적 칭찬’ 뇌 속 배터리를 깨우는 뉴로빅스 훈련 스스로에게 친절한가? 항상 자신을 응원하는가? ‘유해한 긍정성’에서 벗어나라 Part 2. 당신의 오늘은 늦지 않았다 3. 세상에서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 자신에게 건네는 말, 자신을 대하는 태도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자기비판 ‘나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라는 느낌 약점과 사랑에 빠지는 것 ‘독이 되는 문장’에서 멀어져라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을 보며 가야 한다 내가 정말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때 자동차 앞 유리가 백미러보다 더 큰 이유 법무장관 앞에서 도망쳐버린 인턴 끌어내리는 감정을 제거할 때 자기 용서가 시작된다 5. 어두운 선글라스 벗어 던지기 정신의 필터에 낀 먼지 찌꺼기 5-4-3-2-1 행동개시! 마음속 문지기에게 어떤 사인을 주는가? 망상활성계가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훈련 6. 하트 찾기의 마법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하트 찾기 게임 1단계: ‘난 이 생각을 하지 않을 거야’ 2단계: 자신에게 보내는 메모 쓰기 3단계: 되고 싶은 인물처럼 행동하기 ‘넌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어’ Part 3. 남에게 맞추느라 나를 팽개쳤다면 7. 왜 다른 이의 삶은 쉬워 보일까? 질투는 다음 도약을 위한 신호 “나 벌써 22살인걸?” 타인의 성공이 당신을 불안하게 할 때 질투를 꿈을 좇는 행동으로 바꿔주는 질문들 8. 아무도 보낸 적 없는 죄책감이라는 괴물 죄책감은 남이 아니라 나 스스로 만드는 감정 실망과 사랑은 공존할 수 있다 착한 딸 코스프레는 그만 “저는 미안해하지 않아요. 대신 감사해요.” 당신의 삶이 어때 보이기를 원하는가? 너무 자주 지나치게 미안해할 필요 없다 9. 모든 일에는 마감일이 필수다 완벽히 준비된 때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얼른 기회를 잡아” vs “지금은 안 돼” 구체적인 기한은 밀어붙이는 힘을 준다 ‘카타르시스’는 곧 감정의 허락 ‘꿈의 신호’를 기록하는 체크리스트 이제 당신이 삶의 운전대를 잡을 차례 10. 남의 인정, 남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법 어딘가에 맞추는 삶은 그렇게 시작된다 우리가 집중할 것은, 남이 아닌 ‘내가 좋아할까?’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 먼저 나 자신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부터 Part 4. 세상에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은 전혀 없지만 11. “나는 왜 모든 일을 망칠까?” 목표와 장애물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 싸움 “‘동기부여’란 말은 쓰레기예요” 실패라는 준비 과정 12.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쳐도 평온한 사람들의 비밀 팬데믹, 이전과 이후의 삶 “나는 괜찮아. 나는 안전해. 나는 사랑받고 있어.” 감정은 언젠가 사라지는 파도일 뿐 가슴에 손을 얹고 하이파이브 하는 것 13. 운명의 이끌림에 기꺼이 마음을 열라 당신을 끌어당기는 것을 발견했다면 무의식에 ‘중요’ 표시를 남기는 자이가르닉 효과 결승선 통과가 아니라 새벽 5시의 감각을 시각화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는 무의식의 마법 “멜, 그 그림은 처음부터 당신 것이었어요.” 하늘에 그려진 커다란 화살표 에필로그 _ 우리는 각자 자신의 등대가 되어야 한다 부록1 _ 오늘부터 하이파이브 실천하기 부록2 _ 하이파이브 일지매일 아침 3초의 행동이 당신의 뇌를 바꾸고 하루를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전 세계에서 강연 신청이 가장 빨리 마감되는 강사’, ‘매달 6,000만 명을 코칭하는 세계적인 라이프코치’ 멜 로빈스 신작 《굿모닝 해빗》은, 매일 아침 단 3초 만에 뇌를 바꾸고, 하루를 바꾸는 강력한 리추얼을 소개한다. 바로 눈 뜨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거울 속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기다. 이 쉽고도 독특한 행동이 어떻게 뇌를 바꿀까? 신경가소성의 원리와 뇌 속 배터리를 깨우는 뉴로빅스에 비밀이 숨어 있다. 이 책이 소개하는 ‘굿모닝 해빗’은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자기비판을 멈추게 하며, ‘독이 되는 말’을 걸러준다. 죄책감과 남에게 맞추는 습관에서 벗어나 마음속 여러 장애물을 스스로 치우는 마법의 행동이다. 놀랍게도 이미 SNS를 통해 전 세계 수천만이 그녀의 아침 리추얼을 따라 하고 있으며, 이 책 역시 35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는 동안 불안과 공포로 나약해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회복하고, 당당하고 의욕적인 원래의 자신으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큰 용기와 울림, 자신감과 실행 에너지를 줄 것이다.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오디오북, 킨들 전 세계 1위! TEDx 강연 2,800만 뷰 돌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아침 습관으로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는 법 ‘내가 바닥에 엎어졌을 때 누가 나를 일으켜줄까?’, ‘왜 아무도 나를 격려해주지 않지?’, ‘가족, 연인, 동료를 위해 이렇게나 헌신하는데, 왜 나는 아무도 돌봐주지 않지?’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라이프코치 멜 로빈스도 한때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는 남들에게는 ‘힘내라’고, ‘할 수 있다’고 응원하는 일을 하면서도 정작 자기혐오에 빠진 채 불안, 공황과 씨름했다. 남편의 사업실패와 자녀와의 갈등,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 등으로 생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니 좌절할 시간조차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화장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을 향해 하이파이브를 했다. 머리도 빗지 않고 교정기도 빼지 않은 채였다. 누가 보면 ‘제정신 아니구나’라고 생각할 게 뻔했지만, 고양되는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멜 로빈스는 그 모습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게시물에는 아무런 문구조차 없었고, 방금 막 일어난 모습으로 서 있을 뿐이었다. 그런데 게시물을 올린 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전 세계 사람들이 거울에 비친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는 사진을 업로드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녀는 어쩌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하이파이브가 필요하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이 사진을 올린 첫날이었다. “그래 맞아. 이건 힘든 상황이야. 넌 이런 상황을 겪지 않아도 돼. 그리고 누군가 이 상황을 헤쳐나간다면 그건 바로 너야.” 하이파이브는 일종의 ‘뉴로빅스 훈련’이다. 뉴로빅스는 뉴런과 에어로빅이 합쳐진 단어로 뇌의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두뇌훈련법이다. 이 훈련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뜻밖의 행동을 하고, 그 행동에서 느끼고 싶은 감정을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거울 속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면서, “나는 괜찮아, 나는 안전해, 나는 사랑받고 있어” 하는, 격려받는 감정을 느끼면 된다. 일상에서 반복해서 뜻밖의 행동을 하다 보면 뇌가 그 행동과 행동에서 도출되는 감정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하이파이브를 하면 기본적으로 뇌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긴다. 여태껏 국적 불문하고 긍정적 의미로 사용되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할 때, 스스로 못마땅한 점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다. 76세의 글로리아는 자신이 젊다고 생각하게 됐다. 트라우마로 매일 불안에서 살던 마리아는 이제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사진사 제니는 갑작스러운 비행기 사고에서도 자신은 안전할 것이라 진정시킬 수 있었다. 모두 일상에서 ‘뜻밖의 행동’인 자신과 하이파이브를 한 덕분이었다. 인생을 바꾸는 ‘적극적 칭찬’ 당신은 스스로 얼마나 자주 응원하는가? 의도적으로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나’를 향해 손바닥만 내밀면 된다. 아직도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는가? 그 이상한 습관이 이미 수없이 많은 사람의 인생을 바꿨다. 《굿모닝 해빗》은 멜 로빈스가 40년 인생을 망치고서야 겨우 알아낸 방법을 알려주는 비법서다. 인생의 고난을 극복하고 응원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자연스럽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스스로 토닥일 수 있다. 인생은 당신을 위해 예정된 대로 순탄하게 흘러갈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끌어내리지만 않는다면, 인생이 얼마나 더 아름다워지는지. 당신은 이 책을 집어 올린 순간을 기회로 여기게 될 것이다.거울 속 나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기 시작하자 효과는 상상 이상이었다. 그 자체로 자기비판과 자기혐오가 사라졌다. 내가 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놓은 것이다. 하이파이브는 내 인생 대변혁의 시작점이고, 삶을 가르는 구분선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인 나 자신과 완전히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계기이기도 하다. 나에 대한 시선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이 달라졌다. 인생을 경험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을 고안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1장. 일생일대의 발견, 하이파이브) 당신은 아무것도 바꿀 필요가 없다. 그저 자신을 인정해주기만 하면 된다. 앞으로 거울 앞에 서게 된다면 자신의 단점을 낱낱이 파헤치지 말도록. 스스로 패배감과 거부당했다는 느낌, 좌절감만 느끼게 될 뿐이다. 그리고 그런 느낌은 그날 하루 종일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기분일지를 좌우한다. 그보다는 자신에게 감사할 만한 자질을 찾는 것으로 매일 아침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 현재 삶의 모습이 불만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힘들었음에도 당신은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이다. 여전히 회복력과 강인함을 가지고 여기에 서 있다. 매일 아침 일어나 배우고 성장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 채찍질하면서 말이다. 솔직히 그런 모습은 아주 멋져 보인다.- (3장. 세상에서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 우리는 모두 잘못을 저지른다. 당신이 겪었던 최악의 일들은 당신에게 좋은 스승이 될 것이다. 자신을 책망하기를 멈추고 실수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한다. 간단해 보여도 쉬운 일은 아니다. 가장 어려운 일은 여태껏 과거에 집중하고 있었던 관심을 미래로 돌리는 것이다. 자동차 앞 유리가 백미러보다 더 큰 이유가 있음을 반드시 기억하자. 뒤로 가서는 안 된다. ‘앞’을 봐야 한다.나는 인생에 반드시 재도전 기회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오늘은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지 결정하는 순간이 바로 그 기회다. 당신은 선택할 수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을 사용해 행동을 바꾸고 새로운 인생을 창조할 수 있다. 그럼 이제부터 지금과는 몰라보게 달랐던 예전의 내 삶을 한번 들여다보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이야기해보려 한다.- (4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을 보며 가야 한다)
정신분석적 발달이론의 통합
산지니 / 필리스 타이슨, 로버트 타이슨 (지은이), 박영숙, 장대식 (옮긴이) / 2020.08.17
34,500원 ⟶ 31,050원(10% off)

산지니소설,일반필리스 타이슨, 로버트 타이슨 (지은이), 박영숙, 장대식 (옮긴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일본어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지만, 국내에서는 방대한 분량과 의학전문서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번역되지 못하였고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영문으로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박영숙, 장대식 번역자는 지금도 환자의 마음을 치료하는 현직 정신과 의사로서, 또한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고 고민하는 학생이자 연구자로서 『정신분석적 발달이론의 통합』을 번역했다. 정신분석 연구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이 책은 박영숙, 장대식 두 번역자가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성실한 번역과 깔끔한 퇴고를 거치면서 정신과 전문의의 전문성을 살려 원문을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번역했다.1부 발달 과정 1장 정신분석에서 발달적 관점의 역사 2장 발달 과정에 대한 이론 2부 정신성욕(Psychosexuality) 3장 정신성욕 : 이론적 개관 4장 정신성 발달의 단계 3부 대상관계 5장 대상관계 이론의 개관 6장 대상관계 발달 7장 자기감의 발달 4부 정동 8장 정동 이론에 관한 정신분석적 관점 9장 정동의 발달상 진화 5부 인지 10장 인지 발달에 관한 정신분석적 관점 11장 인지 발달의 단계 6부 초자아 12장 초자아 : 이론적 개관 13장 초자아의 발달 14장 초자아 발달의 성별 차이 7부 성(Gender) 15장 성(Gender)의 발달 : 이론적 개관 16장 성의 발달 : 여성 17장 성의 발달 : 남성 8부 자아 18장 자아의 발달 409▶ 정신분석 발달이론을 통합한 정신분석학의 필독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은 사람 내면을 분석하는 최초의 과학적 정신치료로 여겨졌다. 그러나 사람의 내면은 매우 복잡하고 광범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고 정신분석학의 중심이었던 프로이트 이론에 수정·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이론과 개념이 생겨나면서 여러 학파가 등장하게 되었고 정신분석학 내에도 혼란이 가중되었다. 저자 필리스 타이슨과 로버트 타이슨은 정신분석학에서 정리되지 않고 흩어져 있는 각각의 특정이론과 관찰자료 등을 일관성 있게 연결하면서 서로 다른 이론적 관점이 어떻게 의미 있게 통합되는지 심도 있게 설명한다. 또한 특정 이론에만 맞춘 이론적 연구와 은유적 이해는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모호하게 설명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러한 정신분석의 전반적인 이론 통합으로 정신분석학 연구를 조금 더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변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 현직 정신과 전문의가 전문성을 살려 번역 이 책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포르투갈어, 일본어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지만, 국내에서는 방대한 분량과 의학전문서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번역되지 못하였고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영문으로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박영숙, 장대식 번역자는 지금도 환자의 마음을 치료하는 현직 정신과 의사로서, 또한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고 고민하는 학생이자 연구자로서 『정신분석적 발달이론의 통합』을 번역했다. 정신분석 연구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이 책은 박영숙, 장대식 두 번역자가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성실한 번역과 깔끔한 퇴고를 거치면서 정신과 전문의의 전문성을 살려 원문을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번역했다. ▶ 정신 발달과정 입문부터 전반적 이해 제시 이 책을 읽다 보면 말을 배우기 전 0세에서 2세까지 아이는 얼마만큼 느끼고 있는 걸까,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엄마는 어떤 존재일까, 성을 지각하는 나이는 언제쯤일까, 사춘기아이 마음은 왜 그리 복잡한 걸까 등 살면서 궁금한 것에서부터 마음에도 구조와 기능이 있어 성장해가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정신분석적 발달관점의 역사, 정신성욕, 대상관계, 정동, 인지, 초자아, 성, 자아 등 총 8부에 걸쳐 그 발달과정을 논의한다. 정신적 발달과정을 이해하는 과정은 궁극적으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이며 효과적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단서가 된다. ▶ 다양한 정신분석 학파와 이론 정리 저자는 정신분석적 발달이론들을 포괄하기 위해 광범위한 이론적 가설, 임상 소견, 실험 자료들을 조사했고 Piaget, Spitz, Anna Freud의 개념들을 von Bertalanffy가 기술한 일반 체계 이론에서 나온 현대 개념들과 결합하여 구성틀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세월의 시험을 견뎌낸 프로이트의 개념에서 시작하여 여러 대안 이론들을 검토하였고, 인간의 성격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상호 작용하는 여러 체계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혼란스럽기도 한 정신분석 용어에 대하여 상세한 해설을 달아 읽는 사람의 이해를 더욱 높이고 있다.
셜록 홈즈 Best 20
태동출판사 / 아서 코난 도일 글, 정태원 옮김 / 2009.12.28
15,000원 ⟶ 13,500원(10% off)

태동출판사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글, 정태원 옮김
셜록키언을 열광케 한 셜록홈즈 대표단편 20선 이 책은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많은 화제를 낳은 의 수많은 단편들, 그중에서도 가장 기발하고 번득이는 최고의 사건 20가지를 추슬러 담아냈다. 아서 코난 도일이 창조해 낸 탐정 ‘셜록 홈즈’는 이미 실존인물보다 그 유명세가 대단하다. 셜록 홈즈를 너무나 좋아해서 홈즈 이야기에 나오는 것은 무엇이든지 연구하는 ‘셜록키언’이라는 팬클럽을 가지고 있으며,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 4편과 단편 56편은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드라마, 만화, 소설 등에서도 그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넘쳐난다. 셜록홈즈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인간미, 미궁에 빠진 사건을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그의 논리 정연함은 이 책에서도 역시 돋보이며, 오늘 날까지도 사랑받는 셜록 홈즈의 인기 비결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또 한편으로 마약을 즐기고, 담배를 엄청 피워대며, 때로는 술에 쩔어 살기도 하는 셜록홈즈의 인간적인 나약함과 그가 그렇게 뛰어난 직관력과 추리력을 가지고도 왜 경찰이 되지 않고 탐정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까지도 솔직하게 서술된다. 셜록키언들에게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 20가지 작품들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의 천재적인 진가를 느끼게 할 것이다.보헤미안의 스캔들 A Scandal in Bohemia 1891 붉은 머리 연맹 The Red Headed League 1891 파란 루비 The Adventure of the blue carbuncle 1892 얼룩 끈 The Adventure of the Speckled Band 1892 독신 귀족 The Adventure of the Noble Bachelor 1892 입원환자 The Resident Patient 1893 종이상자 The Adventure of the Cardboard Box 1893 마지막 사건 The Final Problem 1893 빈집 The Adventure of the Empty House 1903 춤추는 인형 The Adventure of the Dancing Men 여섯 개의 나폴레옹 The Adventure of the Six Napoleons 1904 세 학생 The Adventure of the Three Students 1904 금테 코안경 The Adventure of the Golden Pince-Nez 1904 두 번째 얼룩 The Adventure of the Second Stain 1904 죽어가는 탐정 The Adventure of the Dying Detective 1913 소어 다리 The Problem of Thor Bridge 1922 뱀파이어 The Adventure of the Sussex Vampire 1924 창백한 군인 The Adventure of the Blanched Soldier 1926 세 박공의 집 The Adventure of the Three Gables 1926 수수께끼의 하숙인 The Adventure of the Veiled Lodger 1927
페르시아 전쟁
책과함께 / 톰 홀랜드 지음, 이순호 옮김 / 2006.12.11
23,000원 ⟶ 20,700원(10% off)

책과함께소설,일반톰 홀랜드 지음, 이순호 옮김
페르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문명을 통합하여 하나의 거대한 용광로 속에 녹여낸 최초의 ‘세계 제국’이었다. 그런 페르시아와 맞서 싸운 그리스 폴리스들에 대해 이후의 서구 역사가 신화로 삼는 것은 당연했다. 페르시아 전쟁에서 패했다면, ‘서구’ 자체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지은이 톰 홀랜드는 지적한다. 전쟁 당사국들인 페르시아와 아테네, 스파르타 등 그리스 폴리스들의 이야기, 전쟁이 일어난 원인과 페르시아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보다 더 흥미롭게 써내려가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페르시아 전쟁을 좀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14장에 달하는 지도는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은 페르시아 전쟁에 대한 기존의 서구 우월주의적인 시각을 바꿔주고, 서양 고대사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페르시아 전쟁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린다.페르시아 전쟁에서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주축이 된 그리스 폴리스들은 페르시아를 격파하고 승리를 거두어 오늘날 서양문명의 모태가 된 그리스 고전문화는 물론 자유의 수호자로 유럽사에 길이 남는 위업을 달성했다.다윗과 골리앗의 대결과도 같은 전쟁에서 소규모 그리스 군이 페르시아 대군을 격파하고 거둔 궁극적 승리는 이후 서방이 갖게 되는 상대적 우월감의 원천이 되었고, 이로 인해 동서양 사이의 기나긴 폭력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페르시아 전쟁의 여러 상활을 응집력 있게 재구성한 장면들은 너무도 생생하여 마치 병사들이 책갈피를 뚫고 나와 우리 앞에서 창칼을 마구 휘두르는 것 같다.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 스파르타 병사들이 내뿜는 숨 막히는 열기, 마라톤 평원의 아테네 보병들이 적군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 지축을 뒤흔드는 페르시아 대군의 구보 소리가 지척에서 벌어지는 일처럼 현장감 있게 묘사돼 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1장 호라산 하이웨이 2장 바빌론 3장 스파르타 4장 아테네 5장 페르시아 대왕의 수염을 불사르며 6장 짙어가는 전운 7장 만에서 8장 네메시스 후기 옮긴이의 말 연표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마케팅 차별화의 법칙
천그루숲 / 신상훈, 강혁진, 김대선, 서정우 (지은이)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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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그루숲소설,일반신상훈, 강혁진, 김대선, 서정우 (지은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와 상품을 차별화하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모른다.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차별화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차별화라는 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방송을 하며 도대체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나마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나름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소비자들은 왜 구매를 하는지, 그동안의 성공적인 차별화들은 어떤 패턴을 보여 왔는지, 성공한 차별화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오랜 시간 수집하고 분석하고 재구성했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결과물을 크게 세 파트로 정리했다.프롤로그 / 마케터의 자세 Part_1 마케팅, 차별화에 답이 있다 1장 왜 차별화해야 하는가 01 차별화란 무엇인가? 02 차별화는 왜 중요한가? 03 그렇다면 차별화의 방법은? 2장 ‘다름’을 추구하는 3가지 차별화 요소 01 제품 차별화 - 트롬 스타일러 02 서비스 차별화 - 유니버설 얌스 03 브랜드 이미지 차별화 - 수프림 3장 소비를 부르는 3가지 심리 01 구매와 연관된 인간의 심리 02 탐욕 03 공포 04 호기심 Part_2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5가지 차별화 전략 1장 CORE _ 1 경제성 - 강력한 무기, 가격 01 경제성 차별화 02 경제성 차별화의 장점 03 경제성 차별화의 목표 04 경제성 차별화의 두 가지 방법 05 경제성 차별화의 구축방법 06 경제성 차별화의 사례 2장 CORE _ 2 기호성 - 좋은 건 나도 못 말려 01 기호성 차별화 02 기호성 차별화의 장점 03 기호성 차별화의 목표 04 기호성 차별화의 두 가지 방법 05 기호성 차별화의 구축방법 06 기호성 차별화의 사례 3장 CORE _ 3 편의성 - 한 번 편해진 사람은… 01 편의성 차별화 02 편의성 차별화의 장점 03 편의성 차별화의 목표 04 편의성 차별화의 세 가지 방법 05 편의성 차별화의 구축방법 06 편의성 차별화의 사례 4장 CORE _ 4 신뢰성 - 불안하니까 믿는다 01 신뢰성 차별화 02 신뢰성 차별화의 장점 03 신뢰성 차별화의 목표 04 신뢰성 차별화의 세 가지 방법 05 신뢰성 차별화의 구축방법 06 신뢰성 차별화의 사례 5장 CORE _ 5 기능성 - 내일은 더 좋아질 거야! 01 기능성 차별화 02 기능성 차별화의 장점 03 기능성 차별화의 목표 04 기능성 차별화의 구축방법 05 기능성 차별화의 사례 6장 5 CORE를 실무에 적용해 보자 01 산업별 메이저 CORE가 있다 02 5 CORE에는 커트라인이 존재한다 03 5 CORE를 수치화하라 04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 선택과 집중 Part_3 CP Balance가 진짜 경쟁력이다 01 당신의 컨셉은 무엇입니까? 02 궁극의 경쟁력은 퍼포먼스 03 CP Balance - 컨셉과 퍼포먼스의 조화 에필로그_마케팅 어벤저스가 생각하는 마케터의 자세 질문! 인생을 바꾸는 습관(토토르) 나만의 관점으로 사고하라(아니연맨) 당신의 순간에 최선을!(캡틴아머라카노) 다름을 위한 나음(크크)누적 150만 조회, 대한민국 No. 1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가 들려주는 차별화 이야기 크고 작은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는 남자 넷 이 모였다. 팟캐스트를 제안받고 우리가 가장 관심있고 재미있어 하는 이야기를 풀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된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가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모두에게 친숙한 라면을 주제로 한 방송을 시작으로 제조, 유통, 패션,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방송을 진행했다. 우리끼리 다루기 어려운 주제는 해당 업계의 게스트를 직접 초대해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렇게 대본도 없이 시작한 방송이 이제는 주제에 따라 2∼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들어주는 팟캐스트가 되었고 지금은 누적 15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방송이 되었다. 방송을 하며 목표가 하나 생겼다. 우리 방송에서 다루어지는 좋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옮겨보고 싶었다. 단순히 누구나 아는 다양한 사례를 모아놓은 책이 아닌 ‘마케팅 어벤저스’만의 관점을 책에 기록하고 싶었다. 멤버들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통찰을 통해 오랜 기간 고민해서 만든 5가지 차별화 기본요소인 ‘5CORE’와 ‘CP 밸런스’를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다. 차별화의 5가지 요소들에 대한 이야기는 몇 년 동안 다양한 사례에 대입해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좋은 관점’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와 상품을 차별화하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모른다.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차별화를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차별화라는 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방송을 하며 도대체 ‘차별화’라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나마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나름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소비자들은 왜 구매를 하는지, 그동안의 성공적인 차별화들은 어떤 패턴을 보여 왔는지, 성공한 차별화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오랜 시간 수집하고 분석하고 재구성해 보았다. 이 책에서는 그에 대한 결과물을 크게 세 파트로 정리해 보았다. 파트 1에서는 차별화의 중요성과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행위를 유발하는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차별화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아는 것이 차별화 구축의 시작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 심리(공포, 탐욕, 호기심)가 어떻게 구매를 유발하는지 살펴본다. 파트 2에서는 소비자의 구매행위를 유발하는 심리에 기반한 차별화의 다섯 가지 핵심속성, 즉 5CORE(경제성, 기능성, 편의성, 신뢰성, 기호성) 각각의 특성과 차별화를 이루어 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파트 3에서는 실질적인 차별화라고 할 수 있는 퍼포먼스의 구현과 브랜드 컨셉과의 관계, 즉 Concept과 Performance의 밸런스에 대해 설명한다. 아무리 멋진 차별화 요소를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에게 전달하는 컨셉, 그리고 차별화를 느끼게 해주는 퍼포먼스가 명확하지 않다면 차별화는 완성될 수 없다. 실질적인 이 책의 주제는 차별화의 속성인 5CORE와 실질적인 차별화인 CP Balance(Concept & Performance Balance)에 대한 설명이다. 그동안 어느 책이나 방송.강의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시각으로 차별화를 정의하고 정리해 보았다. 무조건적이고 무차별적인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가 아닌, 목표와 전략을 명확히 하여 마케팅활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차별화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한다. 마케팅! 차별화에 답이 있다!! 차별화의 5가지 전략에 기반한 명확한 컨셉과 소비자가 느끼는 혜택이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차별화가 완성된다. ‘차별화’ 조금은 진부한 단어가 되어 버린 듯하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차별화를 외치고 있어 오히려 차별화의 중요성이 퇴색되어 버린 것 같은 요즘이다. 그래서인지 마케터들도 진정한 차별화가 무엇이고, 차별화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차별화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다. 차별화를 위한 차별화만 판을 치는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는 진정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만 아주 자연스럽게 선택한다. 소비자의 선택은 냉정하다. 차별화되지 않은 브랜드에게 그 선택의 결과는 냉정하다 못해 참담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제는 진짜 차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인간의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세 가지 심리로 탐욕, 공포, 호기심이 있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하는 공포심은 좀 더 저렴한 브랜드를 찾게 만들고, ‘좀 더 편해지고 싶다’는 탐욕은 편의성을 갖춘 브랜드를 찾게 만든다. ‘남들이 쓰는 것보다 더 최신의 기능을 가진 제품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탐욕과 ‘남들에게 뒤처지고 싶지 않다’는 공포는 기능성 상품에 열광하게 만든다. 그리고 호기심은 우리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궁금해 하고 찾아보게 만들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퍼져 나가게 만든다. 이처럼 탐욕, 공포, 호기심이라는 세 가지 욕구에서 출발한 차별화의 핵심적인 속성은 경제성, 기호성, 편의성, 신뢰성, 기능성의 다섯 가지, 즉 ‘5CORE’로 정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카테고리에 따라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요소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5CORE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공요인이 될 수 있고 한두 가지 요소의 결핍으로 인해 실패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물론 5CORE가 차별화의 만고불변의 진리는 아닐 수 있다. 더 체계적인 차별화의 방법론이 있을 수 있고 더 세밀한 차별화의 실행전술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5CORE는 마케팅 전략의 실행 이전에 제품과 서비스 자체에 경쟁력을 부여할 수 있는 차별화의 핵심속성으로, 제품과 서비스의 초기 설계단계부터 적용해 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5CORE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에 참신한 컨셉과 차별화를 느끼게 해주는 퍼포먼스가 제대로 된 균형을 이룰 때 차별화가 완성된다. 이 책이 현업에서 차별화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마케터와 관리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마케터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마케팅 이외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에게 차별화에는 무엇이 필요하고 차별화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조금이나마 인사이트를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동안 다양한 마케팅 서적이나 이론을 접하면서 한편으로 불명확함이나 답답함을 느꼈던 마케터라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새로운 시각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소비자의 선택은 냉정하다. 차별화되지 않은 브랜드에게 그 선택의 결과는 냉정하다 못해 참담하게 느껴질 것이다. 이제는 진짜 차별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차별화를 만들어 낼 때의 중요 포인트는 소비자에게 유익한 ‘다름’을 제안하여 지속적인 선택을 유도하고 재구매로 이어지는 로열티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걸어서 국토일주 - 코리안둘레길 (상)
지식과감성# / 이종호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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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소설,일반이종호 지음
걸어서 국토일주 상권 제진검문소~인동교차로 편. 코리안둘레길은 휴전선과 해안선을 따라 걸으면서 우리나라의 산천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강원도 고성의 최전방에 있는 제진검문소에서 시작해 휴전선 지역과 서해의 해안을 따라 목포에 이르며, 정약용의 다산기념관, 강진, 벌교, 순천만, 관음포해역을 지나 부산을 거쳐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까지 총 2,451.1km에 이른다. 휴전선 지역에서는 민간인 통제구간이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 지역을 걸으며 아름다운 해안선과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하루에 10여 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인내를 필요로 한다. 저자는 이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통, 숙박, 식사와 길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한다.PROLOGUE 서언 PART 01 도보여행의 이해 CHAPTER 01 도보여행(walking tour) 가. 도보여행의 의미 나. 도보여행의 시작 다. 도보여행의 구분 라. 우리나라의 실태 CHAPTER 02 바른 걷기자세 가. 바른 걷기자세의 필요성 나. 바른 걷기자세 CHAPTER 03 도보여행 시 주의사항 PART 02 준비사항 CHAPTER 01 장비 CHAPTER 02 배낭 꾸리기 CHAPTER 03 도보 계획서 PART 03 도보여행기 CHAPTER 01 국토일주 도보여행 가. 코리안둘레길(Koreandullegil)의 구간별 현황 나. 코리안둘레길의 특징 CHAPTER 02 구간별 도보여행기 가. 강원도 휴전선 지역 도보여행의 시작 제1구간(제진검문소 - 진부령미술관) 제2구간(진부령미술관 - 서화리 버스종점) 제3구간(서화리 버스종점 - 동면사무소) 제4구간(동면사무소 - 천미교차로) 제5구간(천미교차로 - 산양리버스터미널) 제6구간(산양리버스터미널 - 문혜초교 사거리) 제7구간(문혜초교 사거리 - 신서면사무소) 나. 경기도 북부 지역 제8구간(신서면사무소 - 적성교차로) 제9구간(적성교차로 - 파주출판단지 근린공원) 제10구간(파주출판단지 근린공원 - 강화군청) 다. 인천광역시 지역 제11구간(강화군청 - 인천학생교육원) 제12구간(인천학생교육원 - 인천교펌프장 입구 사거리) 제13구간(인천교펌프장 입구 사거리 - 북동 삼거리) 라. 경기도 남부 지역 제14구간(북동 삼거리 - 석천항) 제15구간(석천항 - 법석이교차로) 마. 충청남도 지역 제16구간(법석이교차로 - 대호휴타운) 제17구간(대호휴타운 - 오목내 사거리) 제18구간(오목내 사거리 - 간월교차로) 제19구간(간월교차로 - 고정교차로) 제20구간(고정교차로 - 서도초등학교) 제21구간(서도초등학교 - 군산경찰서) 바. 전라북도 지역 제22구간(군산경찰서 - 신시도 입구 삼거리) 제23구간(신시도 입구 삼거리 - 격포 삼거리) 제24구간(격포 삼거리 - 흥덕버스터미널) 제25구간(흥덕버스터미널 - 홍농읍사무소) 사. 전라남도 지역 제26구간(홍농읍사무소 - 오동리 삼거리) 제27구간(오동리 삼거리 - 목동리교차로) 제28구간(목동리교차로 - 용당교차로) 제29구간(용당교차로 - 남리교차로) 제30구간(남리교차로 - 대죽 삼거리) 제31구간(대죽 삼거리 - 북일면사무소) 제32구간(북일면사무소 - 장계리 삼거리) 제33구간(장계리 삼거리 - 관산읍사무소) 제34구간(관산읍사무소 - 회천면사무소) 제35구간(회천면사무소 - 한천교차로) 제36구간(한천교차로 - 인동교차로)걸어서 국토일주(國土一周)! 코리안둘레길(Koreandullegil)은 휴전선과 해안선을 따라 걸으면서 우리나라의 산천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코리안둘레길은 강원도 고성의 최전방에 있는 제진검문소에서 시작한다. 휴전선 지역을 지나며 아직도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역사의 현실을 느껴 보고, 서해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목포에 이르며, 정약용의 다산기념관, 고려청자의 보고(寶庫) 강진, 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 벌교,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 영웅 이순신 장군의 임진왜란 최후의 격전지 관음포해역을 지나 부산에 도착하고 동해안의 해파랑길을 따라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에 이른다. 통일전망대에서 갈 수 없는 북녘땅을 바라보며 조국의 통일을 기원하는 총 2,451.1km에 이르는 길이다. 이 길은 휴전선 지역에서는 민간인 통제구간이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 지역을 걸으며 아름다운 해안선과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지금은 시골길도 모두 포장이 되어 있어 하루 종일 아스팔트 포장된 길을 걸어야 하고 하루에 10여 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것이므로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뜨겁게 내려 쪼이는 태양의 열기와 비바람의 혹독한 시련과 눈보라의 혹한을 이겨 내고 지나가는 자동차의 무지막지한 횡포와 싸워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길을 걸으며 삼천리금수강산의 아름다움에 도취되었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지나며 우리 국민의 순박함을 느꼈다. 구간마다 이어지는 마을을 지나며 다음 구간에 대한 기대에 부풀었고 지나간 구간에서 보았던 마을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 우리나라의 산하(山河)는 참으로 아름답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으며 내 조국 내 국토에 대한 사랑이 커지고 나라사랑이 자라나기를 기대해 본다. 그래서 이 책에는 필자가 도보계획을 세우면서 수집하였던 교통, 숙박, 식사와 도보 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실었다. 책은 순수한 여행안내서다. 그래서 이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에 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길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적었다. 걷기문화가 많이 보편화되면서 세계적으로 이름난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이나 남미의 파타고니아 트레킹코스처럼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산천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처음 시작한 길이라 완벽한 길을 개척하였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으며 더 좋은 길이 개발되고 도보인들을 위한 별도의 길도 만들어져 걷기문화가 더욱 활성화되어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이다. -서언 中
퇴계 편지 백 편
수류화개 / 이황 (지은이), 이정로 (엮은이), 박상수 (옮긴이)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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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화개소설,일반이황 (지은이), 이정로 (엮은이), 박상수 (옮긴이)
은 퇴계의 숙부 송재 이우의 후손인 소은 이정로가 정조의 명으로 편집한 의 선례에 따라 1,000여 통의 퇴계 편지에서 100편을 골라 6권 3책으로 편집하였고, 이를 소은의 손자인 이종무李鍾武가 이후익에게 발문을 받아 간행하였다. 소은은 애초에 자신을 반성하고 자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을 편집하였다. 그러나 손자 이종무가 이를 사사로이 가지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여겨 마침내 간행하여 반포하였다. 이 책은 을 주제별로 다시 엮어 번역한 책이다.해제 1부 출처出處 01. 미욱한 저를 지적해주시어 감사드리며 02. 다섯 번이나 사직하며 03. 증손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04. 도산서당을 지을 돈이 모자라 05. 임금의 장례도 뒤로하고 2부 서원書院과 제수除授 01. 서원 건립의 중요성 02. 벼슬에서 물러나기를 바라며 03. 사직 장계를 올리며 04. 선비의 도와 장사꾼의 마음 05. 늙어 벼슬을 사양하며 06. 대제학을 사직하며 07. 조식에게 출사를 권하며 08. 임금을 속이는 죄 3부 명성名聲과 행신行贐 01. 벗에게 선을 재촉하는 도리 02. 중국의 오염된 학풍 03. 초를 선물하며 04. 사신 가신 형님의 안부를 물으며 4부 행장行狀과 촉문囑文 01. 정여창에 관하여 물으며 02. 이언적의 저술을 정리하며 03. 조광조의 행장을 읽고 04. 글재주가 부족하여 5부 사우師友 01. 스승과 벗의 가르침이 없어 02. 학문의 병통을 가진 자에게 03. 고요히 사색하는 즐거움 6부 제명題銘 01. 《주서절요》에 대한 지적에 감사하며 02. 내 글의 잘못 03. 이름 도적질을 꾸짖으며 04. 숙부의 호를 적어 보내며 7부 시가詩歌 01. 분에 넘치는 칭찬을 거부하며 02. 〈무이도가구곡〉을 논하며 03. 늘그막은 책보기 좋은 때 04. 매화를 감상하며 05. 매화를 기르는 방법 06. 김굉필의 시를 읽고는 07. 시 짓는 방법 8부 칭도稱道와 편서編書 01. 세상의 뜬소문을 멀리하며 02. 조식을 배척한다는 세상의 오해를 풀며 03. 어찌 학문과 도가 어두운 저에게 9부 유람遊覽 01. 홀로 물가에서 늙어가며 02.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며 03. 술병을 보내며 04. 아름다운 곳의 이름 짓는 방법 05. 산이 좋고 물이 좋아 10부 심유선악心有善惡과 논인論人 01. 선한 인간의 존재 02. 뜻의 다른 두 글자 03. 황준량의 부고를 듣고 04. 충신을 역적으로 만드는 술수 11부 성정性情과 이기理氣 01. 이와 기를 설명하며 02. 산림에 묻혀 죽을 생각으로 03. 사단과 칠정을 논하며, 첫 번째 04. 사단과 칠정을 논하며, 두 번째 05. 사단과 칠정을 논하며, 세 번째 06. 성性을 정情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12부 예禮 01. 제사를 지내는 방법 02. 상복을 바꿔 입는 절차 03. 죽은 사람을 위하는 상례는 04. 정지운의 부고를 듣고 05. 상례를 치르는 방법 06. 내 생각에 제사는 07. 나도 두 번이나 장가를 들어보니 08. 제사를 대신 지내는 예법 09. 일상이 도인 것을 10. 상복을 입는 방법 13부 심기지환心氣之患 01. 공부하는 방법 02. 학문, 단번에 이룰 수 없는 것 14부 위학爲學 01. 그릇된 배움을 반성하며 02. 문장의 뜻을 파악하고 뜻을 강구하며 03. 조식의 글을 읽고 04. 찬 시냇가에 밤은 고요한데 05. 여생을 한가히 지내며 06. 《근사록》에 관하여 07. 나 같은 병든 나그네는 08. 곤궁해도 뜻을 견고하게 가져야 09. 허송세월을 경계하며 10. 세 말의 식초를 코로 들이키며 11. 공부의 순서는 12. 학문에 뜻을 두고 13. 《주자대전》을 검토하다가 14. 인의 실천은 나에게 15. 무너진 선비의 기풍 16. 닭이 알을 품는다는 의문에 대하여 17. 문자에 대한 적당한 거리 18. 해가 지면 들어와 쉬다 19. 발전 없는 학문을 반성하며 15부 꽃 감상 01. 정원의 꽃을 바라보며 02. 매화가 꽃망울을 틔울 것이니 03. 연뿌리를 옮겨 심으며 16부 도설圖說과 의리義理 01. 〈심통성정도〉와 〈태극도〉 02. 〈심학도〉의 글자를 바로잡으며 03. 〈인심도심설〉을 논하며 04. 〈천명도〉를 논하며 05. 《백록동규집해》에 관하여 06. 의를 버리고 정을 따르니 17부 악樂, 가사家事 그리고 술 01. 한 잔 술 권하지 마오 02. 도의 생성은 근본이 서는 데서 03. 풍류소리가 맑아 18부 과거科擧와 훈계訓戒 01. 의롭지 못한 습관 02. 발꿈치에 단단히 힘을 주어야 03. 부부로부터 시작되는 군자의 도 04. 올해면 올까 내년이면 올까 ■ 부록 01. 이후익의 《퇴서백선》 발문 02. 퇴계 선생 연보 《퇴서백선退書百選》 최초 번역! 《퇴서백선》은 퇴계의 숙부 송재松齋 이우李堣의 후손인 소은小隱 이정로李庭魯가 정조正祖의 명으로 편집한 《주서백선朱書百選》의 선례에 따라 1,000여 통의 퇴계 편지에서 100편을 골라 6권 3책으로 편집하였고, 이를 소은의 손자인 이종무李鍾武가 이후익에게 발문을 받아 간행하였다. 소은은 애초에 자신을 반성하고 자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퇴서백선》을 편집하였다. 그러나 손자 이종무가 이를 사사로이 가지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여겨 마침내 간행하여 반포하였다. 이 책은 《퇴서백선》을 주제별로 다시 엮어 번역한 책이다. 100편의 편지글을 주제별로 다시 엮어 출간! 편지로 읽는 퇴계의 인간적인 모습과 학문적 태도! 《퇴서백선》은 어느 특정한 주제나 내용에 구애됨이 없이 편집되었다. 편지의 내용으로 학문을 비롯한 꽃 감상, 부부의 예禮, 유람, 훈계 등 그 주제가 다양하다. 그중 문답의 주제는 일상사 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그 내용은 상대의 학문 깊이에 따른 답변을 통해 병통을 고치도록 대응책을 제시한다. 때때로 상대를 억누르기도 하고 추켜세우기도 하는 등 격려와 배척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잘못을 바로잡아주기 때문에, 당시 사람을 감발시키기에 충분하였고, 오늘날 그의 편지글을 읽는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퇴계의 인간적인 모습과 학문적 태도, 그리고 그 지향을 확인할 수 있는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저는 두 번 장가들었지만 줄곧 불행이 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대해 마음을 박하게 하지 않고 노력하여 잘 처신한 것이 거의 수십 년이나 되었습니다. 그동안 몹시 괴롭고 심란하여 번민을 견디지 못할 경우도 있었지만, 어찌 감정대로 대륜을 소홀히 해서 홀어머니께 근심을 끼칠 수 있겠습니까? 질운이 말한, ‘아비도 자식에게 간여할 수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이 도리를 문란하게 하는 간사한 말이니, 이 말을 핑계로 공에게 충고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공은 마땅히 여러 번 깊이 생각하여 징계하고 고치도록 하십시오. 이 문제를 끝내 고치지 않는다면 어찌 학문한다 하며, 어찌 실천한다 하겠습니까? 풍문을 통해 전해 들으니, 스승께서 논하신 경서의 뜻이라고 해도 의심스러운 점이 많으면 고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니 이렇게 해야 후학들을 오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릇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것과 도리를 강구하는 것은 반드시 먼저 마음을 비우고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의 견해를 고집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고금의 사람을 따질 것 없이 오직 옳은 점만 좇아야 진실하고 틀림없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실로 혹시라도 이와 반대로 한 스스로 잘못을 저지를 뿐만 아니라 남들까지도 그르치는 일이 틀림없이 많을 것이니 이것이 매우 두렵습니다. 이점을 유념하시고 대수롭게 여기지 마십시오.
처음 읽는 일본사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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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취미,실용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일본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해 온, 좋은 것은 기꺼이 취한다는 ‘이이토코토리’와 조화를 중시하는 ‘와(和)’ 정신은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오늘날의 일본을 만들었다. ‘일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덴노(天皇)와 무사, 여기에 조닌이라고 불리는 상인들까지 더하면 일본의 역사를 만날 준비는 끝난다.『처음 읽는 일본사』는 가깝지만 잘 모르는 이웃 나라 일본의 역사를 전면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눈으로 이웃 일본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조명하고자 하였으며,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 일본 문화의 창조적 능력을 읽으려 하였다. 일본사는 중국사와 더불어 역사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만, 분절적으로만 배운 탓에 일본의 역사적 흐름을 거시적으로 읽을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 게다가 왜구, 임진왜란, 식민지 등 가해와 피해 관계만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져 한 쪽으로 치우친 시각에서만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은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국가 중심적 역사 인식을 넘어 일본 시민 사회의 모습까지 들여다보고자 하였다. 또한 일본의 문명사적 의미와 그 나라 사람들의 성취와 노력을 파악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운 반인류적 행태에 대한 반성적 시각도 놓치지 않았다.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재구성하고 인물에 얽힌 일화를 곳곳에 배치하였기에, 일본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를 펴내며 머리말 프롤로그 모방과 창조의 저력을 지닌 나라, 일본의 내일을 엿보다 1장 덴노 시대의 개막 1 일본에 나라가 세워지다 2 최초의 통일 국가가 들어서다 3 아스카 시대에 불교가 융성하다 · 일본의 또 다른 이름들 4 덴노 중심의 국가를 세우다 * 신도와 덴노, 그 불가분의 관계 2장 귀족 문화의 번성 1 신화가 쓰이고 다이부쯔가 완성되다 2 귀족 중심의 사회가 열리다 3 일본의 전통문화가 형성되다 · 《겐지 모노가타리》를 통해 본 헤이안 시대의 일본 4 무사가 등장하다 · 무사의 탄생 * 고대 한일 교류에 대한 양국의 시각 3장 시대의 중심에 선 무사 1 무사 정권이 탄생하다 · 무사 시대와 자연환경의 관계 2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다 3 무사의 시대, 농민의 삶 · 무사의 신앙 4 무사들이 가꾼 새로운 문화 5 전국 시대가 시작되다 * 명예를 최고의 덕으로 여겼던 무사도 4장 전국 통일을 향한 세 영웅 1 오다 노부나가, 전국 통일의 초석을 닦다 2 전국을 통일하다 · 아즈치 모모야마 문화 3 히데요시, 조선을 침략하다 4 최후의 승자, 도쿠가와 이에야스 · 난공불락의 요새 오사카 성 * 성은 무사의 세상이다 5장 에도 시대와 상인의 번영 1 바쿠후, 안정의 열쇠를 찾다 2 바쿠후의 번영과 그늘 · 미쓰이 재벌 3 조닌 문화가 꽃피다 · 우키요에 마니아 고흐 4 바쿠후에 위기가 닥치다 * 교류와 평화의 사절, 조선통신사 6장 메이지 유신과 문명개화 1 개국, 그리고 덴노 중심의 정부를 세우다 · 요시다 쇼인과 일본의 침략 사상 2 메이지 유신, 일본이 달라지다 · 개화기 일본의 풍경, 웃거나 말거나 3 근대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다 4 일본 제국주의, 조선을 침략하다 · 메이지 시대의 또 다른 히데요시들 * 메이지 시대 최고의 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의 탈아입구론 7장 일본의 군국주의와 아시아 침략 1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국제적 위상이 달라지다 · 1923년의 참극, 간토 대지진과 조선인 대학살 2 민주주의가 발전하고 대중문화가 등장하다 3 대륙으로 진출하며 군국주의로 나아가다 · 장쭤린 폭사 사건과 간토군 4 중국 내륙을 침략하고 미국과 대결하다 · 오키나와의 비극 * 청년 장교들의 쿠데타는 비극의 서막이었다 8장 냉전 시대의 고도성장과 탈냉전 시대 일본의 역할 1 미국, 일본에 평화헌법을 만들다 2 냉전 속에서 55년 체제가 형성되다 3 경제 대국화에 성공하고 대중문화 산업이 발달하다 · 일본 영상 산업의 버팀목, 오타쿠 4 탈냉전 시대, 군사 대국화와 총보수화를 넘어 ·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일본의 역할 에필로그 덴노, 무사, 상인의 힘으로 움직이는 이웃 일본을 만나다 연표 일본의 역대 덴노와 쇼군, 수상 참고 문헌 찾아보기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나라, 일본 수 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가쿠라자카의 음식점들과 소니, 도요타, 도시바 등 세계적 기업들의 광고판이 빼곡히 걸린 아키하바라의 고층 빌딩들, 이 모두가 도쿄라는 도시가 품은 풍경이다. 일본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해 온, 좋은 것은 기꺼이 취한다는 ‘이이토코토리’와 조화를 중시하는 ‘와(和)’ 정신은 이처럼 개방성과 고유색이 공존하는 오늘날의 일본을 만들었다. 고흐가 자신의 그림에 게이샤와 벚꽃을 그려 넣을 정도로 일본 미술 마니아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간사이 지방과 간토 지방 사이에 떡국 요리법의 차이와 일본의 공동체 정신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모노노케 히메〉에 나오는 모노노케(원령) 신앙은 어디서 기원했는지 등 ≪처음 읽는 일본사≫를 읽으면서 가깝지만 잘 모르는 이웃 일본을 만나 보자. 1. 덴노, 무사, 상인 주연의 살아 있는 역사 극장 덴노(天皇)와 무사의 나라, ‘일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여기에 조닌이라고 불리는 상인들까지 무대에 서는 순간 일본의 역사를 만날 준비가 끝난다. 막이 올라가고 무대에 덴노가 등장한다. 호족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던 그는 왕권을 강화하는 쇼토쿠 태자의 다이카 개신으로 기세 양양해진다. 2막에서는 무사들이 들고 일어나 가마쿠라 바쿠후(幕府)를 연다. 덴노가 있는 교토 쪽을 비추던 핀 조명은 가마쿠라, 무로마치, 에도로 차례대로 옮겨가며 무사에게 집중된다. 그리고 그사이 등장한 상인은 가부키와 우키요에(일본 목판화)를 유행시키며 새로운 문화를 꽃피운다. 일본의 근대화 프로젝트인 메이지 유신으로 3막이 시작한다. 한동안 잊혔던 덴노는 갑자기 신으로 떠받들어지며 화려하게 부활하고, 무사는 군부로, 상인은 재벌로 거듭난다. 동아시아를 누비며 여기저기 벌집으로 만들다가 제2차 세계대전까지 일으키더니 원자 폭탄이라는 날벼락을 맞으며 막이 내려간다. 4막에서는 미군이 등장해 덴노와 군부, 재벌의 권력을 땅으로 떨어뜨리고 평화헌법을 만든다. 민간에서는 민주주의를 향한 움직임이 꿈틀거리지만, 한편에서는 제국주의 시대를 그리워하는 세력이 공존하는 가운데 오늘날의 일본으로 이어진다.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쓴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책답게 《처음 읽는 일본사》 역시 정치적 사건과 연대표 중심의 메말라 있는 역사책이 아니다. 제목처럼 일본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역사적 사건을 생생하게 재구성하고 인물에 얽힌 일화를 곳곳에 배치해 역사라는 무대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숨 쉬며 살아 있는 책이 만들어졌다. 여기에 낯선 공간으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지도와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200여 컷의 도판이라는 무대 장치들은 일본을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게 해준다. 2. 일본사를 읽는 균형 잡힌 시선 고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일본과 우리나라는 빈번하게 접촉을 하며 다양한 교류를 해왔다. 그렇기에 역사 시간에 잊을 만하면 꼭 한 번씩 등장하는 단골손님이 바로 일본이다. 일본사는 중국사와 더불어 역사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만 시대별로 나눠 분절적으로만 배운 탓에 일본의 역사적 흐름을 거시적으로 읽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게다가 왜구, 임진왜란, 식민지 등 가해와 피해 관계만이 두드러지게 다루어져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일본사를 이해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처음 읽는 일본사》는 이런 점에 착안하여, 일본사를 전면적으로 다루며 한국인의 눈으로 이웃 일본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읽으려고 애썼다. 특히 모방에만 능한 나라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넘어 일본 문화의 창조적 능력을 읽으려고 노력한 것이나, 제국주의와 군사 대국화로 국제 사회에 끼친 악영향 이면에 있는 일본 시민 사회와 시민운동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을 일깨우는 점이 그렇다. 국가 중심적 역사 인식을 넘어 일본 시민 사회의 모습까지 읽을 수 있는 것은 역사교사모임이 일본의 교사들과 오랫동안 교류하며 상호 이해를 높인 덕분이다. 이 시리즈의 다른 권과 마찬가지로 세계사 속에서 일본의 문명사적 의미와 그 나라 사람들의 성취와 노력을 읽기 위해 애썼지만 전 세계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운 반인류적 행태에 대한 반성적 시각도 놓치지 않았다. 제국주의적 사상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침략과 전쟁이 얼마나 파괴적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 과정에서, 일본사에서 반복되는 문화 수용 형태의 특징을 제시하기도 했는데, 외국 것을 흡수해서 소화한 뒤 그 축적된 힘으로 해외까지 뻗어 나갔다가 쇠퇴하는 역사를 되풀이해 왔음을 볼 수 있다. “고대와 중세에는 한국과 중국의 문화를 수용하여 독자적인 일본 문화를 꽃피운 뒤, 무사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가 끝난 뒤에는 조선으로 눈을 돌려 임진왜란을 일으켰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정권이 붕괴했다. 근대에는 1854년 미국의 페리 제독에 의해 서구 문물을 받아들인 뒤 일청 전쟁과 일러 전쟁을 일으키고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더니 미국까지 공격하다가 원자 폭탄에 굴복하고 말았던 역사 또한 비슷하다. 현대가 시작되는 1945년부터는 미 군정에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를 받아들여 1970~1980년대에 고도성장을 이뤘고, 1980년대 중반 일본 경제는 미국마저 위협할 정도가 됐다. 이러한 고도성장은 1980년대 후반에 한풀 꺾여 1990년대에는 ‘잃어버린 10년’이라 불리는 극심한 경기 침체를 겪었지만, 최근에는 부활 조짐을 보이면서 군사 대국으로 발돋움하려 하고 있다.” ---「프롤로그」 이처럼 이 책은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영유권 분쟁 등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꿈틀대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여물들을 살펴봄과 동시에 그간 잘 접할 수 없었던 일본 내 다른 목소리들, 평화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다양한 시민운동의 흐름까지 두루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의 공존을 위한 일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며 일본의 어제와 오늘을, 한국과 일본의 화해를 위한 끈을 이을 수 있다. 3. 한국인의 눈으로 본 각국의 역사,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 ‘주연 유럽, 조연 중국’의 세계사를 넘어 ‘한국인의 눈’으로 세계사를 보자는 취지에서 ‘처음 읽는 세계사’ 시리즈가 기획됐다. 전국역사교사모임의 교사들이 7개 나라를 선정했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국의 통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처음 읽는 일본사》는 2010년에 출간된 《처음 읽는 터키사》, 《처음 읽는 미국사》, 그리고 2012년에 나온 《처음 읽는 인도사》의 뒤를 읽는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시리즈의 책들은 각 나라의 고유한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세계사적 맥락 속에서 각국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세계사 속에서 주요 사건과 인물, 문명사적 의미를 익힐 수 있도록 연표와 지도를 활용해 시리즈 도서들 간의 연결점을 분명히 했다. 통사라고 해서 정치적 사건들을 연대표에 맞춰 기계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것 또한 이 시리즈만의 특징이다. 교과서만으로는 자세히 알 수 없었던 나라들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입문서로서, 또는 그 나라의 여행을 앞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북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행복한 자수와 아플리케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오오츠카 아야코 글, 고정아 옮김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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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오오츠카 아야코 글, 고정아 옮김
자수에 필요한 도구와 사용법, 자수의 순서 등 기초 다지기부터 10가지 기본 스티치의 방법과 노하우, 150여 개 작품의 실물 도안까지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초부터 응용까지 알차게 담은 책이다. 도안의 크기는 가로세로 5센티미터를 넘지 않아 작고 귀여우며, 한 작품을 끝내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아 간편하다. 10가지 기본 스티치로 완성하는 150여 개의 사랑스러운 작품과 실물 도안을 수록했으며, 작품의 실물 도안과 함께 사용한 실의 색상 번호가 친절하게 적혀 있어 옷과 가방, 패브릭 소품 꾸미기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자수는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수작업 1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자수 실과 도구의 종류를 알아 두자 자수의 순서를 기억하자 2 10가지 기본 스티치 배우기 기본 스티치 배우기 1 기본 스티치 배우기 1의 응용 기본 스티치 배우기 2 기본 스티치 배우기 2의 응용 기본 스티치 배우기 3 리본 자수의 기본 아플리케의 기본 자수 노하우를 가르쳐 드려요! ① 자수에 센스를 더하는 기술 ② 실수했을 때 도움이 되는 기술 ③ 기본 스티치로 응용하는 기술 3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은 도안들 형형색색의 꽃 1 형셩색색의 꽃 2 테이베어와 풍선 숲 속의 작은 동물들 싱싱한 채소 상큼한 과일 달콤한 사탕 과자 먹음직스러운 간식 곤충은 유쾌한 친구 바다 친구들 인기 동물 총집합 뛰뛰빵빵 탈 것들 오늘의 날씨 신나는 스포츠 용품 표정과 이모티콘 펠트 아플리케 1 펠트 아플리케 2 크로스 스티치로 수놓기 1 크로스 스티치로 수놓기 2 리본 자수에 도전! 아이가 그린 그림에 수놓기 4 자수의 실생활 응용 평범하고 심심한 앞치마에 좋아하는 주방용품 무늬 수놓기 티셔츠와 양말에 좋아하는 무늬를 수놓아 개성 표현하기 얇은 청바지에 화려한 자수 무늬로 포인트 주기 5 자수가 돋보이는 소품 만들기 그림책을 넣어도 넉넉한 크기의 발레 슈즈 무늬 보조 가방 복슬복슬해서 귀여운 곰 무늬 신발 주머니와 양 무늬 보조 가방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 도시락 주머니와 컵 주머니, 그리고 식탁 매트! 보조 가방 만드는 방법 주머니 만드는 방법1. 자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0가지 기본 스티치를 알려 준다! 자수의 스티치 기법에는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매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이 모든 스티치를 한꺼번에 배우는 것은 부담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행복한 자수와 아플리케』는 자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본 스티치 10가지를 엄선해 과정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10가지 기본 스티치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나의 스티치를 응용해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실었습니다. 2. 열심히 연습한 스티치는 바로 작품으로 응용해 보자! 10가지 기본 스티치를 연달아서 한꺼번에 연습하다 보면 금방 지루해집니다. 스티치 연습을 하나씩 끝낼 때마다 이를 응용한 예쁜 작품 하나 만들어 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작품을 자랑하면 뿌듯한 마음이 생기는 것은 물론, 앞으로 남은 스티치도 힘을 내서 연습할 수 있겠지요. 『행복한 자수와 아플리케』는 10가지 기본 스티치를 4가지, 4가지, 1가지, 1가지로 4개의 파트로 나누어, 각 파트에서 배운 스티치를 사용해 꽃이나 과일, 캐릭터 등의 자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몇 가지 기본 스티치만 알아도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3. 당장 만들어 보고 싶을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안이 150여 개! 자수 작품을 생각하면 산수 강산의 풍경을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아직 계시나요? 예전에는 자수를 완성하면 액자에 넣어 ‘예술품’으로 다루었지만, 요즘에는 패브릭 옷이나 소품의 ‘생활 장식’으로 아기자기한 작품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행복한 자수와 아플리케』는 남녀노소 누가 봐도 방긋 웃음 지을 만한 따뜻하고 앙증맞은 작품들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가로세로 5cm를 넘지 않는 작은 작품들로서, 한 시간 정도만 집중해서 작업하면 평범한 패브릭 소품이 색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자동차, 비행기 작품부터 집 안 곳곳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꽃, 과일 작품까지 다양한 주제의 자수가 가득합니다. 4. 모든 작품에 실물 도안을 실어 자수가 더욱 쉽고 간단해진다! 실물 크기의 도안은 초크페이퍼나 트레이싱페이퍼를 이용하면 도안을 손상하지 않고도 여러 번 사용할 있어 실용적입니다. 그리고 각 도안에는 사용한 실의 색상 번호와 스티치 기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완성 사진의 작품 모습을 쉽고 간단하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5. 자수로 장식한 예쁘고 실용적인 보조 가방을 직접 만들어 보자! 본문에 있는 스티치 기법이 익숙해지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도안을 사용해 직접 가방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천 재단 방법과 만드는 순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꼼꼼하게 달려 있어 『행복한 자수와 아플리케』 한 권이면 자수는 물론이고, 예쁜 보조 가방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자수 가방으로 가족이나 친구, 고마운 지인에게 선물해 보세요.
잘 먹어도 쏙 빠지는 초간단 키토 레시피
만개의레시피 / 이영훈, 최선미(메이) (지은이) / 2023.07.10
21,000

만개의레시피건강,요리이영훈, 최선미(메이) (지은이)
MBC 다큐멘터리 <지방의 누명>을 통해 ‘키토 다이어트’를 우리나라에 가장 처음 소개한 이영훈 원장과 키토 크리에이터 최선미(메이) 영양사의 다이어트와 건강 모두 잡는 키토식을 소개한다. 키토식으로 20kg 감량하고 건강까지 되찾은 이영훈 원장이 적극 추천하는 초간단 키토 요리, 최선미 영양사의 균형 잡힌 키토 레시피를 정성스레 담았다. 귀찮을 때 휘리릭 뚝딱 만들 수 있는 키토 요리로 끼니 걱정을 날려버리지. 저탄수 한 그릇 요리부터 바쁜 아침, 후다닥 만드는 도시락, 90초빵, 구름빵 등 다양한 키토 디저트까지 한 권이면 충분하다. 요리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초간단 키토 레시피로 외식보다 맛있는 키토 밥상을 그럴듯하게 차릴 수 있다. 뚝딱 만든 티 전혀 안 나는 근사한 키토 요리를 집에서 즐겨 보자. 친절한 요리 팁도 구석구석 담았다. 요리 초보도 ‘최소의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알짜 팁으로 키토식이 즐거워진다.[BASIC GUIDE] 1. 내 몸을 바꾸는 저탄수 식단 - 살 찌는 체질로 바뀌어 가는 과정 - 칼로리 계산은 이제 그만! - 살이 찌는 원인은 과잉 탄수화물 -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생기는 비극 - 과잉 탄수화물이 부르는 인슐린 저항성 - 살 찌는 호르몬, 살 빠지는 호르몬 - 지방을 태우는 몸 만들기 - 케톤과 키토제닉 - 키토식을 하면 건강해진다고? 2. 무엇을 먹을까? - 식단의 시작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부터 - 동물성 지방은 과잉 탄수화물이나 - 가공식품보다 훨씬 안전하다 - 탄단지 비율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 - 키토식 식단표 - 외식할 때는 어떻게 할까? - 키토 식단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증상들 3. 키토 요리 장보기 - 유지류 고르기 - 짠맛 양념 고르기 - 매운맛 양념 고르기 - 신맛 양념 고르기 - 대체 감미료 고르기 - 기타 양념류 고르기 - 다른 나라 요리 양념 고르기 - 간편 육수, 수육 고르기 - 탄수화물 대체 식재료 고르기 4. 요리가 더 맛있어지는 꿀팁 - 건식염지 하는 법 - 소고기비빔장 만들기 - 한식 비빔초장 만들기 - 라구소스(볼로네즈소스) 만들기 - 쉽고 간편하게 계량하기 - 요리의 기본, 재료 써는 법 Chapter 1.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한 고기 요리 우삼겹 숙주볶음 LA갈비 살치살스테이크 햄버거스테이크 소불고기 몽골리안비프 부채살 압력수육(희수육) 아롱사태수육과 육수 아롱사태 수육무침 아롱사태 수육전골 간장양념목살 콩나물불고기 돼지제육볶음 감자 없는 감자탕 순대부속볶음 돼지갈비찜 삼겹살 꽈리고추볶음 삼겹살수육 닭정육오븐구이 닭다릿살 대파구이 닭볶음탕 간장찜닭 닭날개구이 양큐브살 샐러리구이 양제비추리구이 Chapter 2. 면이나 밥이 생각날 때 먹는 한 그릇 요리  곤약면 투움바파스타 두부면 라구소스파스타 두부면 해물짬뽕 매운닭볶음면 곤약비빔면 곤약짜장면 곤약밥 곤약새우볶음밥 태국식 그린커리 인도식 치킨커리 어묵곤약떡볶이 콜리플라워 김치볶음밥 콜리플라워 달걀볶음밥 아보카도 낫토비빔볼 Chapter 3. 언제나 부담 없이 후루룩 국물요리 김치찌개 된장찌개 수육 된장찌개 시래기 된장국 냄새 없는 청국장찌개 간편 수육국밥 채소사골스프 소고기뭇국 해장국 3분 황태국 매생이굴국 달걀미역국 어묵탕 Chapter 4. 365일 곁들여 먹기 좋은 반찬 도가니볶음 돼지껍데기편육(돈피묵) 돼지껍데기볶음 콜리플라워퓌레 에그마요 뚝배기 달걀찜 치즈 달걀프라이 감자 없는 감자사라다 가지 굴소스볶음 굴림만두 참치 채소동그랑땡 소시지 채소볶음 스팸달걀말이 대구전 애호박 새우전 배추전 임연수간장찜 데리야끼 가자미구이 고등어구이 갈치조림 새우버터구이 전복버터구이 통오징어 버터구이 연어장 Chapter 5. 반찬 걱정 끝! 밑반찬 나박물김치 초장겉절이 무생채 양파장아찌 당근라페 사우어크라우트 오이딜피클 샐러리피클 일본식 채소절임 Chapter 6. 바쁜 아침, 후다닥 만드는 도시락 당근김밥 양배추김밥 달걀지단김밥 라이스페이퍼만두 새우 우삼겹말이 칼집두부구이 훈제오리 양배추쌈 상추 고기쌈 제육 양배추쌈 베이컨 치즈말이 편의점 샐러드정식 언위치 베이컨 에그머핀 Chapter 7. 외식처럼 분위기 좀 내볼까? 이색요리 샥슈카(에그인헬) 토마토 달걀볶음 연어빠삐요뜨 인팟 고기채소찜 새우 해초샐러드 광어세비체 스페인 문어구이 육전과 초장겉절이 시금치 크림소스오믈렛 감바스알아히요 Chapter 8. 가볍게! 스타일리시하게! 브런치 자투리프리타타 키토 하울정식 버섯 크림스프 스테이크샐러드 연어샐러드 카프레제샐러드 양배추 달걀피자 제로또띠아 피자 크림치즈오이와 달걀 Chapter 9. 키토 음료와 디저트 시크릿 레시피 키토 홈카페 방탄커피 방탄말차 코코넛밀크 핫초코 애사비워터 생크림 키토푸딩 팻밤 차플 구름빵 전자레인지 90초빵 땅콩버터 전자레인지 90초빵 초코 전자레인지 90초빵 심플티라미수 - INDEX 가나다순 - INDEX 주재료별이렇게 맛있다면 다이어트도 즐겁다! 잘 먹어도 쏙 빠지는 화제의 저탄수 요리 키토 전문가이자 의사, 이영훈 원장과 키토 크리에이터 최선미(메이) 영양사의 기적의 저탄수 식단 공개! MBC 다큐멘터리 <지방의 누명>을 통해 ‘키토 다이어트’를 우리나라에 가장 처음 소개한 이영훈 원장과 키토 크리에이터 최선미(메이) 영양사의 다이어트와 건강 모두 잡는 키토식을 소개합니다. 키토식으로 20kg 감량하고 건강까지 되찾은 이영훈 원장이 적극 추천하는 초간단 키토 요리, 최선미 영양사의 균형 잡힌 키토 레시피를 정성스레 담았습니다. “저탄수 요리가 이렇게 다채로울 수 있다고?“ 맛있는 다이어트가 시작된다 배부른 다이어트, 키토라면 다이어트와 맛, 둘 다 포기할 필요 없습니다. 살은 맛있게 잘 먹어야 빠집니다. 샐러드만 삼시세끼 먹는 다이어트, 쫄쫄 굶는 저칼로리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맛있는 키토 요리로 지방을 태우는 몸을 만들어 보세요. 당질을 제한하고 다양한 채소와 양질의 육류, 해산물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키토식은 내 몸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지혜로운 건강식입니다. 요리 피로 제로! 진짜 쉬운 현실 저탄수 레시피 129 귀찮을 때 휘리릭 뚝딱 만들 수 있는 키토 요리로 끼니 걱정을 날려버리세요. 저탄수 한 그릇 요리부터 바쁜 아침, 후다닥 만드는 도시락, 90초빵, 구름빵 등 다양한 키토 디저트까지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요리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초간단 키토 레시피로 외식보다 맛있는 키토 밥상을 그럴듯하게 차릴 수 있답니다. 뚝딱 만든 티 전혀 안 나는 근사한 키토 요리를 집에서 즐겨 보세요. 친절한 요리 팁도 구석구석 담았어요. 요리 초보도 ‘최소의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알짜 팁으로 키토식이 즐거워집니다.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한 고기 요리부터 키토 음료와 디저트까지 이렇게 만들면 인생 요리 밥요리가 생각날 때도, 후루룩 면치기 하고 싶은 날에도 《잘 먹어도 쏙 빠지는 초간단 키토 요리》를 펼치세요. 어묵곤약 떡볶이, 두부면 해물짬뽕 등 쌀 한 톨, 설탕 한 술 안 넣어도 진짜 맛있는 저탄수 레시피 129개를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즐길 수 있답니다. 지금, 이 키토 요리가 뜬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키토 요리는? 입소문 타고 인기 얻은 핫한 키토 요리로 새로운 맛에 눈 뜨는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요즘 뜨는 갖가지 키토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밥 한 톨 안 들어갔는데 날개 돋친 듯이 팔린다는 그 김밥, 감자 없는 감자사라다 등 키토인들이 반한 다채로운 요리를 책으로 만나보세요. 맛있기로 소문난 키토 요리, 그 맛의 비결을 모두 공개합니다.저는 어릴 때부터 비만이었고, 여러 종류의 다이어트를 전전하며 체중 감량과 악성 요요를 무한정 되풀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몸을 혹사시키는 굶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헛된 일인지 깨달았지요. 그러다 키토식을 만났고 실제로 굶지 않고도 20kg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MBC 다큐멘터리 <지방의 누명>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알리며 여러 환자의 치료에 적용한 지도 어느덧 7년이 되었네요.- ‘프롤로그’ 중에서 살이 찌는 원인은 과잉 탄수화물자극적인 음식의 유혹은 매 순간 찾아오지요. 오늘도 바쁜 삶과 스트레스는 우리의 밥상을 더욱 달고, 더욱 맵게 만들고 있습니다. 중독되기 쉬운 자극적인 맛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하려 하기 때문인데요. 매운 음식 안에는 엄청난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감칠맛이라고 포장하지만 우리 몸을 살찌게 하고 병들게 합니다. 설탕뿐 아니라 빵이나 밥과 같은 고탄수화물 음식이나 단 음료 등 단 것을 즐기게 되면 살찌는 체질로 점차 변하게 됩니다. 살이 찌는 원인은 바로 ‘과잉 탄수화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Basic Guide 1’ 중에서 지방을 태우는 몸 만들기탄수화물을 줄여 먹어야겠다고 다짐하고 이 책을 손에 든 분들은, 아마 다이어트 실패를 반복하며 힘들게 뺐다가 잔인하게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험을 하셨을 거예요. 저 역시 오만 가지 실패를 했고, 역경과 좌절에서 얻어 낸 방법이 바로 키토식입니다. 키토를 만나고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지요. 인간의 문명이 만들어 낸 정제 당분과 트랜스지방산, 가공식품, 필요 이상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고, 세포의 중요한 구성 성분인 좋은 지방의 섭취를 즐기며 영양이 풍부한 천연의 음식들을 골고루 챙겨 먹으면 내 몸은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변합니다. 그뿐 아닙니다.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체력도 좋아지지요.중요한 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대신 지방 섭취를 늘려 주 에너지원을 탄수화물에서 지방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Basic Guide 1’ 중에서
스케치 쉽게 하기 : 캐릭터와 카툰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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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김충원 글
삶과 가장 가까운 시각 예술, 카툰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는 그림 중 가장 기본적인 형식인 스케치는 그림의 바탕이 되는 것이다. 캐리커처와 캐릭터를 그리는 다양한 기법과 카툰을 구성하고 표현하는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사물을 인식하는 나름의 안목을 키우고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창의력과 개성적인 시각도 계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카툰이란 무엇인지, 카툰을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카툰을 그릴 때 필요한 유머 감각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철학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 카툰을 그리는 다양한 노하우를 담았다. 아주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있는 그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그림 예제를 가득 수록하였으며,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연습장을 제공하고 있다. 1장 캐릭터와 카툰 이해하기 2장 캐리커처 드로잉 3장 캐릭터 드로잉 4장 재미있는 카툰의 세계스케치란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는 그림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형식을 말한다. 어린 시절 단순한 선 그리기를 하면서부터 스케치는 시작되고, 대부분 그림을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미술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며 차츰 흥미를 잃고 만다. 모든 예술적 창조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훌륭한 기교가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하다. 사물을 인식하는 나름의 안목을 키우고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창의력과 개성적인 시각도 계발할 수 있다.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에서는 캐리커처와 캐릭터를 그리는 다양한 기법과 카툰을 구성하고 표현하는 실전 노하우를 알려 준다. 잘 그려진 캐리커처를 보고 감탄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카툰을 보고 실컷 웃어 본 기억이 있다면 이젠 직접 그려 보자.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이 여러분을 쉽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카툰의 세상으로 안내할 것이다. 삶과 가장 가까운 시각 예술, 카툰 우리는 학창시절 만화에 매료되어 그 안에서 꿈을 키웠다. 그래서 만화 주인공을 잘 그리는 친구를 한없이 부러워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억 때문인지 우리는 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열망을 본능처럼 지니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그림의 형식이 바로 만화(카툰)이다. 이제라도 카툰 그리는 방법을 익혀 보면 어떨까?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들을 카툰으로 표현하다 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에서는 카툰이란 무엇인지, 카툰을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더불어 카툰을 그릴 때 필요한 유머 감각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과 철학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어 다양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카툰의 주인공, 캐리커처와 캐릭터를 직접 그려 본다 카툰을 구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것은 바로 주인공이다. 카툰이라는 용어가 신문 만평과 같은 의미로 쓰이던 시절, 카툰의 주인공은 유명 인사들의 캐리커처였으며 당시의 세태를 풍자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캐리커처가 다양한 스타일과 기법으로 발전한 것이 바로 캐릭터이다. 단순하면서 다양한 응용 표현이 가능하여 여러 종류의 만화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에서는 카툰의 주인공인 캐리커처와 캐릭터에 대한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룬다. 연필, 붓, 펜을 이용한 윤곽선 스케치 연습과 기본 스케일을 활용한 동작 표현 등 다양한 기법과 실전 테크닉을 배울 수 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그림 예제가 가득 카툰을 그린다는 것은 캐릭터라는 재료와 양념으로 요리를 하는 것과 같다. 요리사의 손맛과 입맛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다르듯이, 카툰 또한 그리는 사람의 취향과 문화에 따라 표현 방식이 가지각색이다. 따라서 카툰 드로잉은 백 번 설명 듣는 것보다 여러 가지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을 백 번 보고 따라 그리는 것이 좋다. 자신이 그린 그림과 예제 그림을 비교해 가며 자신만의 방식과 스타일을 자연스레 체득할 수 있다.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에서는 아주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있는 그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그림 예제를 가득 실었다. 재미있고 세련된 그림이 많아 보는 재미가 있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그림을 선택하여 모사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저자, 김충원 씨는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를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캐릭터와 카툰을 그리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법과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캐릭터와 카툰 연습장〉이 들어 있어 《스케치 쉽게 하기-캐릭터와 카툰》 편에는 〈캐릭터와 카툰 연습장〉이 들어 있다. 〈캐릭터와 카툰 연습장〉은 본문 내용을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이다.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따라 그리기 쉽도록 밑그림을 첨부했다. 본문을 참고하며 〈캐릭터와 카툰 연습장〉을 열심히 완성해 보면 자신이 만든 재미있는 캐릭터와 카툰 작품집이 탄생할 것이다.
1년만 닥치고 영어
다산북스 / 모토야마 가쓰히로 지음, 이지현 옮김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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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모토야마 가쓰히로 지음, 이지현 옮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통틀어 16년이나 영어 공부를 이어왔지만, 결심이 무색하게 금세 좌절하고 영어 콤플렉스만 키우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영어 공부에 숱한 돈과 시간을 쏟아부었지만 외국인만 만나면 입도 떼지 못하는 내 자신을 만나면 자괴감에 빠지고 만다. 야구선수 출신의 저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야구를 그만두고 독학으로 영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도쿄대와 하버드 대학원에 합격하고, 제2외국어(한국어)까지 자유롭게 구사하면서 세계 각국을 누비며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영어로 만든 인생의 터닝포인트의 비밀을 모두 담았다. 영어 공부로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 실전 비즈니스 영어로 몸값을 더 올리고 싶은 직장인, 손 놓았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일반인까지, 누구나 거쳐야 할 영어 공부에 앞서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한다. 토익 만점, 토플 만점이 남용되는 세상에서 ‘언젠가는 영어를!’이라는 애매모호한 목표는 버리고 현실적으로 내가 원하는 구체적 목표를 정한다면 실전영어의 비약적인 발전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Prologue 미뤄온 영어 공부, 이제는 끝내고 싶다면 Intro 영어를 싫어했던 내가 1년 만에 하버드를 가다니? 영어 공부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16배속 영어 공부법’이란? Part 1 발상의 전환이야말로 영어 공부의 첫걸음 ‘영어가 뭐 별건가?’부터 시작하자│영어에 자신의 ‘관심’과 ‘특기’를 연결한다│취향, 관심, 의욕을 끌어내는 것이 최고의 비결 16배속 Summary 나에게 딱 맞는 ‘영어 뇌’ 만들기 Part 2 구체적이고 확실한 목표를 정하자 ‘언젠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로는 안 된다│1년 후에 토익 900점, 토플 100점을 따자!│시작 전에 반드시 지금 나의 실력을 체크하라│본격 해부! 나의 목표와 지금 해야 할 일│‘서투르다’, ‘잘 못한다’는 것은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것│3개월 만에 ‘영어 귀’를 뚫는 방법│2~3개월 단위로 PDCA를 반복한다 16배속 Summary 성공률 100%의 공부 전략 짜기 Part 3 낮은 속력으로 오래 달리기 어학은 역시 ‘시간’이 열쇠│‘틈새 영어’로 시간을 확보하라│‘주말 유학’을 떠나보자│24시간 함께해도 질리지 않는 영어 공부법 16배속 Summary 틈새 영어와 주말 유학으로 2,000시간을 만드는 방법 Part 4 즐겁게 집중하는 것이 최고의 영어 공부법 즐겁게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유튜브 영어 공부법’의 6가지 단계│게임하듯이 레벨 업을 즐기자│4,000개 단어를 1개월 만에 외우는 영단어 암기법│영어책 한 권, 오감으로 읽기│듣기와 쓰기는 한 몸이라고 생각한다│일단 따라 읽어보기│온라인 유학으로 1시간 수업에 집중해보자│하루의 반성을 1분 스피치로!│10분 동안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해보자 16배속 Summary 유튜브 사용법 6단계 Part 5 1년만 실천하면 목표만큼 잘할 수 잇는 ‘일닥영어’ 지도를 들고 1년간의 영어 여행을 떠나자! Epilogue 영어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줄 것이다 1년으로 끝나는 영어 공부를 위한 1일/1년 계획표질질 끌어온 영어 공부, 이제 그만! 단 1년으로 시험영어를 정복하고 실전영어의 산을 넘는다 영어 공부에 마법, 요행, 기적은 없다. 일정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공부법은 반드시 실패한다. 주변의 흔한 과장 광고들이 말하는 것처럼, 몇 달 만에 영어를 정복한 사람을 단 한 명이라도 본 적이 있는가? 심지어 어학 연수를 다녀오고 이민을 가도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지금의 현실을 왜 우리는 애써 외면하는 걸까? 당신이 언어 천재가 아닌 이상(우리 대부분은 아니다!), 영어 학습에 최소한 2,000시간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변함이 없다. 매년 200시간씩 10년을 공부할지, 500시간씩 4년을 들일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로 짧고 굵게! 1년 만에 영어 공부를 끝내버릴지는 오직 학습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 저자는 주말 유학과 틈새 영어로 1년 동안 2,000시간을 확보하고 ‘일닥영어’를 실천한다면, 1년 안에 어떤 영어라도 반드시 통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영어 때문에 인생의 중요한 문턱을 넘지 못해 좌절했던 학생부터, 차일피일 미루며 손 놓고 있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 직장인 등 누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닥영어’를 반드시 실천해보라. 분명히 1년 후에는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자신의 모습과 값진 성과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를 싫어했던 내가 1년 만에 하버드를 가다니? 취향과 관심을 영어와 연결짓는 실전 영어 공부법 우리는 ‘원어민 영어’, ‘본토 영어’에 대한 강박으로 ‘영어를 못한다’는 소리를 들어왔지만, 세상에 ‘진짜 영어’는 없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지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관심 분야나 특기를 영어와 연결시켜 ‘질리지 않는’ 공부법을 지속해야 한다. 영화를 즐겨 본다면 자막 없이 보는 습관을 들이고, 외국 가수를 좋아한다면 유튜브에서 인터뷰를 찾아 보고, 만화를 좋아한다면 영어로 된 만화책을 읽어보자. 자신의 배경 지식이나 관심사를 최대한 활용하면 영어를 친숙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영어 공부가 재미없고 지루했던 이유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영어 공부 방식을 강요했기 때문이다. 사람은 관심이 없거나 흥미가 없는 것에는 절대로 시간을 쏟지 않는다. 그러니 음악, 만화, ‘덕질’을 통해 영어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영어는 ‘익숙한 것, 즐거운 것’이라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심어주자. 게다가 영어 듣기 능력을 훈련할 때에도 1분 1초를 집중해서 듣는다면 금세 지치고 싫증이 날 수밖에 없다. 저자는 귀를 쫑긋 세우는 집중 모드, 한 번만 듣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연 모드, 다른 일을 하면서 편하게 듣는 흘려듣기 모드를 제안한다. 이 세 가지 모드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를 볼 때 등 영어를 듣는 어떤 형식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짧고 굵게 딱! 1년으로 인생을 바꾼 기적의 영어 공부 솔루션 영어 콤플렉스의 덫에서 벗어나면 술술 풀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된다! 영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심지어 싫어했던 고교 야구선수 출신의 저자가 하버드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어떤 영어에도 반드시 통하는, 자신이 직접 개발한 '공부 방정식'을 적극 도입했기 때문이다. ‘영어 뇌’의 근육을 키우고 1년 후의 구체적인 ‘전략’을 세운 뒤 ‘시간’을 들여 ‘효율’을 끌어올리면 자꾸 실패만 했던 영어 공부의 늪에서 벗어나 16배 빠른 성과가 눈앞에 나타날 것이다. 수백, 수천만 원을 학원이나 어학 연수에 쏟아붓지 않아도 딱 1년만 독하게 영어를 공부한다면, 내일을 바꾸고 나아가 인생을 바꾸는 영어 실력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하버드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재단 국제 네트워크 팀의 리더를 맡아 전 세계를 누비며 영어 국제회의를 전담하고 있는 저자는 말한다. “원어민과 동일한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 수는 없겠지만, ‘내가 구사하는 영어가 통하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라는 방향으로 영어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바뀌었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하고 싶다는 애매한 환상을 버리고 목적에 맞는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내가 고생하면서 독학으로 시험영어를 정복하고 실전영어를 구사하게 된 ‘정직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특별 의식을 버리고, ‘영어가 뭐 별건가?’라며 장벽을 낮추는 태도에서 시작하자. 틈새 시간을 활용하여 영어에 대한 감을 익히는 단계에서부터 유학 온 느낌으로 하루를 온전히 ‘영어하게’ 보내는 방법까지, 이제는 영어를 끝내겠다고 마음 먹은 모든 '영포자'들에게 마지막 해답이 되어줄 책이다. 영어 콤플렉스가 또 다른 영어 콤플렉스를 낳고, 거액의 국비와 사비를 들여서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을 양산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영어 교육이 처한 현주소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국가 차원에서 국민들을 상대로 영어 교육 ‘사기’를 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거예요._6p, 프롤로그 중에서 영어는 수많은 언어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학습과 경험, 노출 빈도에 따라 충분히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이자, 의사소통 수단의 하나일 뿐입니다. 게다가 누구나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고 대학교에 진학해서도 손에서 놓지 않는 ‘가장 친숙한 언어’이자 ‘가장 오랜 시간을 들여서 공부해온 교과목’ 중 하나입니다. 즉 수학이나 과학, 사회와 별다를 바가 없습니다. 솔직히 회계학이나 경제학, 프로그래밍보다는 훨씬 더 친숙하죠._18p, 인트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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