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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의 유니버설 디자인 방법과 사례
이담북스 / 고영준 (지은이) / 2022.07.15
26,000원 ⟶ 23,4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고영준 (지은이)
유니버설디자인의 기본 이론은 물론, 연구개발의 대상인 다양한 사용자의 특성과 사용자 중심 유니버설디자인을 전개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그리고 그것을 적용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의 연구와 개발의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머리말 Part 1 유니버설디자인의 이해 1. 유니버설디자인의 배경 2. 유니버설디자인의 개념 3.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개념 및 법규 4. 유니버설디자인의 원칙 Part 2 사용자의 특성과 디자인 가이드라인 1. 고령자 2. 시각장애인 3. 청각장애인 4. 지체장애인 5. 지적장애인 6. 내부기관장애인 7. 외국인 8. 어린이/유아 동반자 Part 3 유니버설디자인 개발을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1. 디자인 프로세스 2. 스파이럴업 프로세스 3. 데스크리서치 4. 설문조사 5. 사용자관찰 6. 쉐도잉 7. 서비스 사파리 8. 맥락 인터뷰 9. 포커스그룹 인터뷰 10. 이해관계자 분석 11. UD매트릭스 12. 퍼소나 13. 고객여정맵 14. 아이디어 스케치 15. 브레인스토밍 16. 코크리에이션 워크숍 17. 렌더링 18. 사용자 시나리오 19. 프로토타이핑 20. PPP평가 21. 사용성 테스트 22. 휴리스틱 평가 23. 사용자 유사체험 Part 4 유니버설디자인 연구개발 사례 1. 악력이 없는 사용자를 배려한 가위 2. 유니버설키친 3. 트윈라인 4. 프리솔리트 케어 플러스 5. 하티 자동판매기 6. 휠체어사용자를 위한 실내이동기기 7. 비전 오브 더 피요르드 8. 나나쿠마선 9. 보르도 노면전철 10. 사이타마 신도심 사인계획 11. 니시카사이 이노우에 안과병원 12. 캐나다 인권박물관 13. 웰컴 컬렉션 박물관과 비잉 휴먼 상설전시 14. 포스코 휴먼스 15. 한려해상국립공원 자동차야영장 16. 헬싱키공항 반려동물 화장실 17. 스캔딕 오슬로 공항 호텔 Part 5 기업체의 유니버설디자인 추진 사례 1. 파나소닉 2. 도요타 3. 후지쯔 4. 토토 5. 토판 6. 닷 Part 6 지자체의 유니버설디자인 추진 사례 1. 시즈오카 현 2. 교토시 3. 서울시 Part 7 유니버설디자인 교육ㆍ워크숍 사례 1. 사용자참가형 유니버설디자인 교육 2. 48시간 디자인마라톤 참고문헌 부록 색인 모든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UD)이 지속가능한 디자인(Sustainable Design)과 더불어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용어가 점차 일반화되고 있으며 유니버설디자인 도입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제품, 환경, 서비스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제품, 환경, 서비스에 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평가하지? 어떤 과정과 방법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을 개발하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유니버설디자인의 기본 이론은 물론, 연구개발의 대상인 다양한 사용자의 특성과 사용자 중심 유니버설디자인을 전개하기 위한 프로세스와 방법 그리고 그것을 적용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의 연구와 개발의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텅 빈 경건
두란노 / 김병삼 (지은이) / 2020.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김병삼 (지은이)
위선과 참 경건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동시대를 사는 사람보다 악한 사람들이었을까? 아니다. 그들은 적어도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며 살았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세상 사람이 우리를 손가락질한다 해도 예배드리는 우리가 세상 사람의 도덕적 잣대보다 절대 못하지 않다. 그러나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독사의 자식”, “회칠한 무덤과 같은” 위선자들이라고 책망하셨듯 오늘날 우리에게도 같은 경고를 하신다.프롤로그 1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자에게 2 천국 문을 가로막는 자에게 3 지옥의 자식을 만드는 자에게 4 헛된 맹세를 하는 자에게 5 더 중요한 것을 버린 자에게 6 겉만 깨끗한 자에게 7 회칠한 무덤 같은 자에게 8 책임을 회피하는 자에게사랑보다 지식을, 본질보다 원칙을 외치는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위선과 경건 사이에서 위선과 참 경건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동시대를 사는 사람보다 악한 사람들이었을까? 아니다. 그들은 적어도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며 살았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세상 사람이 우리를 손가락질한다 해도 예배드리는 우리가 세상 사람의 도덕적 잣대보다 절대 못하지 않다. 그러나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독사의 자식”, “회칠한 무덤과 같은” 위선자들이라고 책망하셨듯 오늘날 우리에게도 같은 경고를 하신다. 예수님은 ‘위선’을 경고하신다. 겉을 번지르르하게 치장하고 선으로 가장하는 위선과 마음은 더러우면서 겉으로는 깨끗하고 경건한 척하는 이중성을 책망하며 돌이키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명목하에 오히려 타인을 사랑없이 정죄하고 판단하며, 날카로운 잣대를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만 들이댄다면 나는 바리새인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마음을 먼저 알라 마태복음 23장의 ‘7화(禍) 선언’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은 다 사라지고, 지켜야 하는 규칙만 붙들고 있다면 돌이키길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참된 경건이다.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아픈 지적이 그들을 참된 경건으로 돌아오게 하는 복음이었듯, 크리스천과 한국 교회를 향한 아픈 손가락질이 복음으로 들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텅 빈 경건’에서 ‘참된 경건’으로 돌아서기를 간절히 바란다.하나님이 죄를 가지고 나오라 하십니다. 우리 죄를 용서하겠다고 하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믿는 복음의 본질입니다. 그런데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죄뿐만 아니라 죄인도 미워했습니다. 이들에게 정의는 시퍼렇게 살아 있으되 사랑은 없었습니다. 누군가를 아프게 하고 정죄했습니다. 복음은 정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음을 믿으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본질입니다. 맹세하는 바리새인들의 모습 가운데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의 모습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말씀과 율법을 알아도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위선’은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식은 결코 그들의 인생을 지혜롭게 하지 않습니다. “화 있을진저”라는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그들을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렇게 살아가는 그들의 삶 자체가 ‘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일곱 번의 질책으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이중성을 경고했는데 이들 이야기를 듣는 ‘너희는’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너희와 같은 유대인이었듯 너희도 그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회가 경험하는 악한 일과 아픔에 대하여 너희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는 말씀입니다.신앙에서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분명한 기준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누군가의 잘못이 보일 수 있습니다. 말씀과 판단이 우리에게 들어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판단하면서 우리 자신은 특별한 존재로 생각하는 교만함을 경계하라는 말씀이 아닐까 합니다.
다섯번의 만남
글마당 / 송용섭 (지은이) / 2021.10.06
12,000원 ⟶ 10,800원(10% off)

글마당소설,일반송용섭 (지은이)
담임목회를 시작해서 지난 15년간 새로 오는 교인들을 만나 가르치고, 함께 고민해 온 새가족 교육 자료를 근거로 하였다.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교회에 다니는 것이 재미있을 수 있을까” 등을 함께 고민하며 열정적으로 가르쳤던 내용들을 담았다. 01 다섯 번의 만남은 02 첫 번째 만남 _ 예수 믿기 전 나는 누구인가 03 두 번째 만남 _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 04 세 번째 만남 _ 하나님은 어떻게 살아 계시고 만나는가? 05 네 번째 만남 _ 교회는 꼭 다녀야 하는가? 06 다섯 번째 만남 _ 성경적 교회관 부록 기독교의 상징 다섯 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약속, 강림 / 구약과 신약 그리고 계시록의 관계 / 우상숭배, 조상 제사금지 이유, 여덟 가지 / 성도의 길, 구원의 기쁨 스무 가지 이 책은 담임목회를 시작해서 지난 15년간 새로 오는 교인들을 만나 가르치고, 함께 고민해 온 새가족 교육 자료를 근거로 하였다.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교회에 다니는 것이 재미있을 수 있을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까, 믿음은 어떻게 자라는 것일까, 사람이 죽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후세계와 영생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며 열정적으로 가르쳤던 내용들을 담았다. “이 책은 신앙생활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는 신앙의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고, 인생의 목적과 과정 의미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드리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한 번 밖에 못 사는 인생인데 교회와 말씀과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바른 믿음으로 바른 생활을 하길 바랍니다. 후회할 인생, 방황하는 인생, 돌이킬 수 없는 인생, 멸망 받는 인생이 아닌 멋진 인생, 삶의 기쁨과 의미, 감동이 있길 기대합니다. 좋은 교회와 영적 지도자를 잘 만나서 인생의 방황과 신앙의 방황이 없이 전진하고 승리하는 신앙이 되길 바랍니다.(중략) 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파스칼의 『팡세』와 같은 형식으로 편집을 하게 된 이유는 길게 서술하지 않고, 보기 쉽고 알기 쉬우며, 짧은 문단으로 기록하여 독자의 편의를 생각하였습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어떤 페이지나 한 문단씩 읽거나 바쁜 일상에서 10분 정도 짬을 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영상과 강연이 대세인 요즘시대에 책 읽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서 누구나 한번쯤 편하게 읽고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리고 단락마다 공간을 두어서 메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책이 아닌 독자의 책이 되도록 내 신앙의 이야기를 건축하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말했습니다. "인생은 'B'와 'D' 사이에 있다." 'B'는 birth '출생'이고 'D'는 death '죽음'입니다. 그 사이에 'C'가 있는데 choice '선택'입니다. 그러고 보니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살아가면서 학교, 친구, 직장, 취미, 결혼 등 모든 것이 선택입니다. 종교도 선택입니다. 신앙과 교회도 선택입니다. 선택이 중요한 까닭은 그것이 내 인생을 결정하고, 삶의 방향과 속도 또한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고, 내가 선택한 것은 내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우리는 죄인인 동시에 의인입니다. 율법으로 보면 죄인이지만, 예수님 안에서 보면 날마다 의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 때문에 용서받아 날마다 의롭게 됩니다. 우리는 쓰러져도 날마다 일어섭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날마다 살아납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 때문입니다. 보혈의 능력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며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시기 때문입니다.
김용복의 청론탁설
행복에너지 / 김용복 (지은이) / 2021.11.11
25,000원 ⟶ 22,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김용복 (지은이)
글쓴이 김용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가 주목하는 정치인들을 노련하게 평가한다. 그의 기대와 충고는 솔직하고 표현은 거침이 없다. 그가 평가하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업적을 세세히 알고 있는 그의 글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잘 모르는 정치인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은 어떠한지, 그들의 성과는 무엇이고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국심이 있다. 칭찬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고 충고에는 힘이 실려 있다.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단숨에 일갈한다. 전체적으로 시국을 예리하게 꼬집고 어떤 부분을 평가받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저자의 내공은 인물들의 됨됨이와 행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설득력을 발휘한다. 글 곳곳에서 그는 오직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로서고 사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 독자 역시 책을 읽으며 정치의 방향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하여 나름의 식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정치인 편(가나다 순) 01 김동일 | 자랑스러운 목민관, 김동일 보령 시장 … 022 02 김문수 | 적을 알고 싸우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 … 026 03 김수연 | 큰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김수연 의원 … 029 04 김연수 | 이 사람, 김연수 중구의회 의장 … 034 05 김중로 | 장군별 김중로가 세종에 나타났다 … 038 06 김진태 | 대한민국의 버팀목 김진태 전 의원의 포효(咆哮) … 043 07 김진태 장동혁 | 김진태 검사와 장동혁 판사 … 048 08 나경원 | 역시 나경원 … 052 09 박병석 | 자애와 청렴의 목민관 박병석 국회의장 … 056 10 박성효 | 12년 동안 용광로에 달궈진 대전시장 후보, 박성효 … 060 11 박영순 | 국회의원 박영순 의정활동을 보며 … 064 12 박용갑 | 박용갑 중구청장의 25시 … 068 13 박정현 | ‘대덕 구민의 참된 행복 실현’이 우선순위 … 072 14 박찬주 | 대한민국의 영웅 박찬주 육군 대장을 더 이상 건들지 말라 … 076 15 백선엽 | 백선엽 장군의 묘지는 우리 가슴에 모십시다 … 082 16 설동호 | 설동호 대전 교육감, 이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 088 17 설동호 최교진 | 설동호, 최교진 교육감을 보는 눈 … 092 18 양승조 | 양승조 충남지사, 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 096 19 양홍규 | 바늘로 찌르면 가슴에서 피가 흐르는 양홍규 변호사 … 100 20 윤석열 | 윤석열만이 답이다 -나라가 이 지경이니- … 105 21 윤영석 | 일고와려(一顧 瓦廬)한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 … 115 22 이나영 | 대전동구 의회 이나영 의원 … 119 23 이명수 | 이명수 의원이 압박할 만한 성격의 인물인가? … 123 24 이순신 박찬주 윤석열 |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과 박찬주, 그리고 윤석열 … 127 25 이완구 | 여야가 귀담아 들어야 할 이완구 전 총리의 말 … 132 26 이은권 |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 중구 당협위원장의 죽을 각오 … 137 27 이장우 | 없는 듯 일하는 이장우 의원 … 141 28 장동혁 | 장동혁 부장판사의 또 다른 변신 … 145 29 장종태 | 말없이 실천하는 목민관 장종태 서구청장 … 149 30 정진석 | 역시 큰 그릇, 정진석 의원 … 153 31 조관식 | 조관식, 그가 입을 열기 시작했다 … 158 32 주호영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 대표, 얼마나 속이 터졌으면 … 162 33 최교진 | 최교진 세종 교육감, 그의 참모습 … 170 34 최민호 | 내비게이션과 선견지명을 가진 목민관 … 176 35 허태정 | 허태정 대전 시장의 집념 … 180 36 홍준표 | 홍준표 대표와 내비게이션 … 184 37 황선봉 | 목민관의 선두주자, 황선봉 예산군수 … 190 38 황운하 | 황운하 의원의 의정 활동을 보며 … 195 39 황인호 |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의 애민(愛民)관 … 198 예술인 편(가나다 순) 나는 비록 명품은 못 되지만 01 강순향 | 강순향의 정열적인 고백 사랑합니다 … 212 02 김경암 허진주 | 대전의 가왕 김경암 가수와 허진주 가수 … 217 03 노금선 | 변신(變身)의 달인(達人) 노금선 시인 … 222 04 대전에 번지고 있는 예술의 향기 | 다향(茶香)천리, 문향(文香)만리라 했던가? … 226 05 메시야 필하모닉 | 애국심으로 뭉쳐진 ‘메시야 필하모닉 교향악단’ … 234 06 박재룡 | 필자의 눈에 비친 지휘자 박재룡 … 239 07 박종학 |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 박종학 교수 … 242 08 박천규 | 아아, 박천규 선생님 … 248 09 백하나 | 가수 백하나의 또 다른 매력 … 253 10 월정 | 월정 이선희 시인의 또 다른 변신(變身) … 258 11 윤영신 | 대전을 흥이 나는 도시로 만드는 최고의 미녀가수 윤영신 … 263 12 이진관 이순이 쥬리킴 | 풀어나갈 이야기는 많고 또 많고 … 267 13 임채원 | 작명(作名)의 명인(名人) 임채원 원장 … 274 14 정진옥 | 계족산의 요정, 정진옥의 또 다른 변신 … 279 15 조용미 | 따뜻한 가슴으로 다가오는 소프라노 조용미 교수 … 284 16 지유진 | 가무락기(歌舞樂技) 향연(饗宴)의 주인공 지유진 … 288 17 지은주 | 대전이 낳은 오페라단의 거장, 지은주 … 292 18 충청서도 작가회 | 충청 현대 서예의 흐름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묵향 그윽한 전시 작품들 … 295 19 풍류 | 퓨전국악 풍류의 멋진 공연 … 300 20 DJAC청년 | DJAC청년 교향악단의 희망찬 연주회 … 303 기업인 편(가나다 순) 01 계룡건설 1 | 대를 이어 사회공헌 이바지하는 자랑스러운 계룡장학재단 … 312 02 계룡건설 2 | 아름다운 축복의 땅 유림공원 …317 03 계룡건설 3 |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기여하다 … 321 04 김제홍 1 | 평생을 기부천사로 사시는 분 … 324 05 김제홍 2 | 손에서 장미 향내 나는 김제홍 어르신 … 327 06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 | 대청호반 사회적 협동조합을 아시나요? … 332 07 마마수 | ‘마마수’라는 물의 기적 … 339 08 맥키스 컴퍼니 1 | 25시를 뛰며 사는 사나이 조웅래 회장 … 344 09 맥키스 컴퍼니 2 | 계족산 황톳길의 또 다른 변신 … 349 10 맥키스 컴퍼니 3 | 그럴 줄 알았다, 조웅래 회장이여 … 354 11 맥키스 컴퍼니 4 | 골목을 누비는 ‘황톳길의 살수차’ … 358 12 성심당 | 대전의 자랑, 성심당 … 362 13 세우리 병원 | 4차원 세계를 달리는 세우리 병원 … 367 14 우리종합금융 윤석구 전무 | 명재 윤증 고택을 방문해 보니 … 373 15 이엘치과 1 | 이엘치과의 또 다른 이름, 좋은 치과 … 380 16 이엘치과 2 | 자랑스러운 치과병원, 이엘치과 … 385 17 (주)비센 1 | 아토피 환자들이여! 희망이 있다 … 388 18 (주)비센 2 | 비전이 확실한 비센 바이오 … 393우리 사회가 지금 주목해야 할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들여다보는 노련한 현미경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단 간 접전이 뜨겁다. 국민들도 과연 다음 대선주자가 누가 될 것인지, 여당과 야당이 어떻게 정해질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시의적절한 시기에 『김용복의 청론탁설』이 나왔다. 총 3장으로 나뉜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첫 장은 지금 작가가 주목하는 ‘정치인’에 관한 내용이다. 글쓴이 김용복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가 주목하는 정치인들을 노련하게 평가한다. 그의 기대와 충고는 솔직하고 표현은 거침이 없다. 그가 평가하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업적을 세세히 알고 있는 그의 글에는 힘이 깃들어 있다. 그의 글을 통해 잘 모르는 정치인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고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은 어떠한지, 그들의 성과는 무엇이고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그의 글 속에는 대한민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국심이 있다. 칭찬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고 충고에는 힘이 실려 있다. 바로잡아야 할 부분은 단숨에 일갈한다. 총 39인에 달하는 정치인에 대한 칼럼을 통하여 짧은 문단 속 현 정치시국과 정치인들의 행보 그리고 그들에게 던지는 물음표를 읽어 보자. 독자는 왜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세 번째 장인 ‘예술인’과 ‘기업인’에서도 그가 소개하는 인물들의 평가는 매우 솔직하다. 왜 소개를 하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칭찬에 아낌이 없다. 모두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재들이다. 이렇게 숨어있는 보물 같은 인물들을 알게 되는 기쁨이 있다.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서 사회의 면면도 지켜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시국을 예리하게 꼬집고 어떤 부분을 평가받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저자의 내공은 인물들의 됨됨이와 행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설득력을 발휘한다. 글 곳곳에서 그는 오직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로서고 사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 독자 역시 책을 읽으며 정치의 방향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하여 나름의 식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복잡하고 사람들의 의견은 가지각색이다. 이런 세상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명쾌한 논리의 글을 읽게 된다면 그 값어치는 헤아릴 수가 없다. 점점 달아오르는 시국에 본 서를 통하여 시원하게 현재 정계, 예술계, 재계의 인물들을 만나고 파악해 보자. 자신도 모르게 놀라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 좌파들은 유신독재 주범이라고 하지만 5천 년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압축경제성장을 했고 그것도 당대에 해결한 청사에 빛날 통치력을 발휘한 위대한 인물이다. 그래서 독재를 했던 것이고, 그 뒤를 이어받을 분을 윤석열 전 검찰총장으로 필자는 믿고 있어 이 책 첫머리에 언급하는 것이다.이 책 제1부에서 소개되는 이완구 전 총리나 윤석열 전 총장,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을 비롯해 김진태 의원, 이명수 의원, 윤영석 의원, 허태정 대전 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등 30여 명의 의원들이나,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3선의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 초선의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등의 지방 목민관들, 설동호 대전 교육감과 최교진 세종 교육감은 뚜렷한 목적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다.제2부에서는 중부지방에서 활동하는 내로라하는 오케스트라, 성악가, 서예가, 가수 등의 활동을 소개하였다. 동형춘 교수나, 고영일 지휘자, 박인석 지휘자, 박종학 지휘자, 박재룡 지휘자의 지휘하는 모습을 보면 숨을 죽이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음악계에서 후진 양성에 정성을 다하는 이상덕 음악 교사는 재능 있는 후진들을 발굴해 키우는 유능한 교사로 알려져 있기에 그 후학들의 연주 모습을 이 책에 소개하였다.그리고 대전오페라단의 단장인 지은주 단장, 그는 유럽에서 유학생활을 보내고 귀국 후 경제, 회계학까지 전공하고 현재 대전지역뿐만 아니라 한국오페라단 연합회 부이사장의 자리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인물로, 앞으로 문화예술계에 건강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리더이다. 대전 오페라단을 여러 해 이끌어 오면서 단원들과의 호흡이 잘 맞기에 역시 단원들의 활동 모습을 이 책에 소개하였다.대전하면 계족산 황톳길과 물안개 그윽한 대청호 오백리 길을 잊을 수 없다. 그런데 여기, 대청호 오백 리 길에 날개를 달아주는 분들이 있으니 이름하여 대청호 사회적 협동조합의 이성수 이사장과 유근숙 이사 외 여러분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자금을 모아 유명 가수 진성과 민지로 하여금 ‘대청호로 오세요’와 ‘대청호 연가’를 부르게 하여 대청호에 유명세를 타게 하였다.이 책 제3부에서 소개하는 (주)계룡건설, 맥키스컴퍼니, (주)비센, 이엘치과, 성심당, 세우리 병원, 김제홍 어르신 등은 대전이라는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자라나는 2세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모범 기업들이라 자랑하였다. 더구나 (주)비센은 M4A를 개발하여 아토피 환자, 당뇨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으며 20여 년간 동물의약품을 개발하여 조달청에 납품하고 있는 전통 있는 회사이다. 물론 이들 외에도 금성백조 등 모범 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다음 기회에 소개하기로 한다.도산 안창호 선생께서는 소에게 무엇을 먹일까 토론을 하며 세월을 보내다 소를 굶어 죽인 사람이 있다고 하시며, 백의 이론, 천의 웅변, 만의 협의보다 풀 한 짐 베어나다 쇠죽 쑤어 주는 사람이 바로 애국자라고 하셨다.제1부에 나온 정치인들은 필자가 보아온 가운데 그래도 올곧게 살아가는 분들이며, 2부, 3부에 나오는 연예인이나 기업인들은 풀 한 짐 베어다 소에게 먹이는 애국자들이기에 게재한 것이다.끝으로 더욱 자랑하고 싶은 것은 초대시로 게재된 이현경 시인, 나영희 시인, 서민경 시인 등 세 분 시인들의 시이다. 모두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다. 다만 페이스북에 올리는 시들이 좋아 각 부마다 주제에 맞는 시를 써 달라고 부탁하였다.
적과 흑 2
민음사 / 스탕달 글, 이동렬 옮김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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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스탕달 글, 이동렬 옮김
19세기 프랑스 문학이 산출한 탁월한 걸작으로, 낭만주의적 목가가 판치는 시대에 한 시대상을 구체적으로 증언하며 리얼리즘 문학의 장을 연 스탕달의 대표작이다. 19세기 프랑스 왕정복고기라는 정치적 상황을 배경으로 반동 체제 말기의 여러 양상과 의미를 포착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매력적인 주인공 쥘리엥 소렐의 삶과 사랑을 통해 연애 심리 묘사의 절정을 보여준다. 어느 평론가의 말처럼, 그는 이 책을 통해 대혁명이 형성해 놓은 사회에서 행위의 은밀한 동기와 영혼의 내면적 성질에 관한 한 발자크의 총서 『인간 희극』전체와 맞먹는 통찰을 우리에게 던져준다.제6장 발음법 제7장 신경통 제8장 이채를 띠는 장식이란? 제9장 무도회 제10장 마르그리트 여왕 제11장 한 처녀의 세력 제12장 그는 당통 같은 인물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제13장 음모 제14장 한 처녀의 생각 제15장 이것은 음모인가? 제16장 새벽 1시 제17장 옛 검 제18장 비참한 한때 제19장 희가극 제20장 일본 꽃병 제21장 비밀 각서 제22장 토론 제23장 성직 계급, 삼림, 자유 제24장 스트라스부르 제25장 덕성의 직분 제26장 도덕적 사랑 제27장 교회의 가장 좋은 자리 제28장 마농 레스코 제29장 권태 제30장 희가극 극장의 칸막이 좌석 제31장 그녀에게 두려움을 주라 제32장 호랑이 제33장 무력함의 지옥 제34장 재사 제35장 폭풍우 제36장 슬픈 내역 제37장 높은 감옥 제38장 세력가 제39장 계략 제40장 평온 제41장 재판 제42장 제43장 제44장 제45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스탕달의 섬세한 펜 끝에서 빛나는 특이한 사랑 이야기 “수많은 세월과 사건 후에도 나에게 기억되는 것은 사랑했던 여인의 미소뿐이다.” 말년에 이렇게 털어놓았던 스탕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인과의 사랑이었다. 이 사랑의 추구자는 『적과 흑』의 가장 많은 부분을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에 할애하며 놀라운 심리 묘사와 독특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적과 흑』은 현대에 와서 뛰어난 리얼리즘 소설로 부각되기 전에, 먼저 예리하고 섬세한 연애 심리 분석으로 그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하류 계급 출신의 한 남자와 상류 계급 출신의 두 여자 사이의 사랑’이라는 줄거리 때문에 통속적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대조적인 두 여주인공, 드 레날 부인과 마틸드 드 라 몰이 쥘리엥 소렐과 애정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스탕달은 그 어떤 심리학자 이상으로 명석하게 주인공들의 사랑의 심리를 분석해 보여주는데, 이는 작품의 가장 큰 재미 가운데 하나이다. 이 사랑의 우여곡절은 작품 말미에 이르면 쥘리엥의 본질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인간의 행복에 관한 개념과 불가분의 관계로 연결되며, 시대적 현실과 복잡하게 얽혀 든다. 『적과 흑』의 다양성은 사랑 이야기와 시대 현실이 교묘하게 뒤얽혀 있는 구조에서 유래한다. 레날 부인의 다정하고 헌신적인 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쥘리엥이 왜 죽음을 앞둔 순간에서야 깨닫게 되는가, 화려한 귀족 청년들의 구애를 물리치고 가난한 하층민을 사랑하게 되는 마틸드의 기이한 사랑의 심리는 무엇인가 하는 등의 의문은 작품에 등장하는 시대 현실을 배경으로 스탕달의 예리한 필치 아래 술술 풀려나간다. 한 시대를 고발하는 리얼리즘 소설의 진수 ‘1830년의 연대기’라는 작품의 부제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그리고 오늘날 많은 스탕달 연구자들이 강조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적과 흑』은 프랑스 왕정복고기를 다룬 정치적 연대기이다. 스탕달은 이 작품에서 불안정하고 위태로워 보이는, 왕정복고라는 반동 체제 말기의 여러 양상을 포착하여 그 의미를 밝히고 또 신랄하게 비판한다. 발자크나 플로베르가 작품 속에서 정치 문제를 간접적이고 우회적으로 다루는 반면에 스탕달은 『적과 흑』에서 자기 시대의 정치, 사회적 현실을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적과 흑』이 쓰인 것이 현실 도피 경향의 낭만주의 문학의 전성기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작품의 선구적 성격은 두드러지게 부각된다. 그는 낭만주의식으로 현실을 이상화하는 법 없이, 짧고 명쾌한 문장으로 고전주의 문학과 같은 분명하고 탁월한 분석과 묘사를 보여주었다. 스탕달은 낭만주의의 극성기에 사회의 권태로운 실상을 아무런 환상 없이 그려낸 작가였다. 현대적인 감성이 살아 있는 불후의 명작 『적과 흑』이 20세기 수많은 독자의 애독서가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 작품이 현대인의 고뇌와 아픔을 공유하며 현대인의 감수성에 호소할 수 있는 많은 요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 비극적 주인공의 드라마는 그의 참수와 더불어 끝장난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드라마이다. 그가 그토록 희망하고 기원했던 사회, 즉 사회적 구분이 인간 개개인의 가치와 능력에만 근거하는 그 정당하고 공정한 질서는 아직도 도래하기를 기다려야 할 형편인 만큼, 그가 통렬하게 비판한 사회적 메커니즘은 지금도 충분히 현실적인 의미를 갖는다. 스탕달이 그린 19세기의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은 흘러간 시대의 것이지만, 그 구체적 사실을 통해 밝힌 역사와 사회와 삶의 원리는 현재에도 유효하여 우리의 심금을 울린다. 스탕달은 자신의 시대 현실을 직시하고 그 시대의 가장 첨예한 문제에 천착함으로써 『적과 흑』이란 한 권의 소설을 오늘날까지 조금도 의미가 퇴색되지 않는 보편적인 작품으로 만들기에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추천평 소설이란 큰길가를 돌아다니는 거울과 같은 것이다. 때로 그것은 푸른 창공을 비춰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로는 도로에 파인 수렁의 진흙을 비춰 보이기도 한다. -스탕달 스탕달의 작품에는 한 장 한 장마다 번쩍이는 섬광이 비친다. -발자크 중죄 재판소의 한 평범한 사건을 가지고 스탕달은 역사적 심리와 역사 철학에 관한 깊은 연구를 이루어놓았다. 대혁명이 형성해 놓은 사회에서 행위의 은밀한 동기와 영혼의 내면적 성질에 대해 그는 『적과 흑』 한 권으로 발자크의 총서 『인간 희극』 전체와 맞먹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랑송
내 사주는 내가 본다
소울소사이어티 / 알버트 (지은이) /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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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소사이어티취미,실용알버트 (지은이)
태어난 연월일시로 운의 흐름을 예측하는 운명학의 대표 분야인 사주명리학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다. 사주를 구성하는 여덟 글자 안에는 우리가 태어나던 순간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운명의 암호가 새겨져 있다. 사주명리학은 그 암호를 해독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으로 사주명리학을 공부하면 자신의 기질과 특성은 물론이고, 인간관계와 진로, 다가올 미래의 길흉화복을 모두 예측할 수 있다. 사주명리의 기초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담은 ‘내사내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면 자신의 사주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운명도 상담해줄 수 있다.프롤로그 명리학으로 내 운명을 내가 볼 수 있습니다 1장 명리학,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명리학을 배우면 인생이 잘 풀리는 이유 명리학을 활용하기 전 꼭 해야 하는 일 명리학의 근본 원리: ‘순환’과 ‘음양’ 2장 명리학의 기초 다지기 사주팔자란 무엇인가? 사주 공부의 첫걸음: 천간과 지지, 육십갑자 사주 해석의 기본: 오행 이해하기 오행 심화 해석 명리학과 오행에 대한 몇 가지 오해 3장 만세력으로 내 사주는 내가 본다 사주를 보는 도구, 만세력 만세력 애플리케이션 세팅 및 활용 오행으로 사주 읽기 실전 연습 항목별 운의 흐름 읽기 실전 연습 사주팔자 오행 분석 기록지 오행으로 사주 읽기: 실제 인물 사례 4장 일간과 월지로 본 20가지 유형 01 목(木)-봄: 번뜩이는 아이디어 머신형 02 목(木)-여름: 쾌활한 사교가형 03 목(木)-가을: 신중한 모범생형 04 목(木)-겨울: 통찰력 있는 공상가형 05 화(火)-봄: 온화한 리더형 06 화(火)-여름: 일관된 원칙주의자형 07 화(火)-가을: 실리적인 분위기 메이커형 08 화(火)-겨울: 다재다능한 소통가형 09 토(土)-봄: 우직한 장인형 10 토(土)-여름: 충직한 헌신주의자형 11 토(土)-가을: 논리적인 안정지향형 12 토(土)-겨울: 능수능란한 리더형 13 금(金)-봄: 민첩한 해결사형 14 금(金)-여름: 디테일한 전문가형 15 금(金)-가을: 성실한 분석가형 16 금(金)-겨울: 지혜로운 선지자형 17 수(水)-봄: 다정한 조력자형 18 수(水)-여름: 활달한 낙천주의자형 19 수(水)-가을: 조용한 리더형 20 수(水)-겨울: 예민한 감성주의자형 에필로그 운은 타고나지만 운명을 만들어가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생년월일시에 담긴 당신의 천운을 발견하라! 쉽고 재미있는 사주 입문서, 《내 사주는 내가 본다》 《내 사주는 내가 본다》(이하 ‘내사내본’)는 태어난 연월일시로 운의 흐름을 예측하는 운명학의 대표 분야인 사주명리학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다. 사주를 구성하는 여덟 글자 안에는 우리가 태어나던 순간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운명의 암호가 새겨져 있다. 사주명리학은 그 암호를 해독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으로 사주명리학을 공부하면 자신의 기질과 특성은 물론이고, 인간관계와 진로, 다가올 미래의 길흉화복을 모두 예측할 수 있다. 사주명리의 기초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담은 ‘내사내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면 자신의 사주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운명도 상담해줄 수 있다. ‘내사내본’은 운명학 입문자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내 운명은 내가 본다’(이하 ‘내운내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내 운명을 내가 스스로 볼 줄 알게 되면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인생을 개척할 힘과 지혜도 얻게 된다. ‘내운내본’은 사주뿐만 아니라 타로카드, 주역, 손금, 점성학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운명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고자 한다. 운명의 비밀을 여는 마스터키, 사주 사주팔자를 스스로 해석할 줄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사주는 태어난 연월일시로 한 사람의 특성과 기질, 운의 흐름을 예측하는 동양 운명학의 대표적인 분야다. 사주명리학에서는 각각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의미하는 두 글자, 총 여덟 개의 글자(=팔자) 안에 한 사람이 태어나던 순간 우주로부터 부여된 운명이 담겨 있다고 본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고유한 사주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만의 소명과 천운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 행복하고 잘 풀리는 삶이란 자신의 기질을 제대로 파악해 타고난 소명을 펼치고 천운을 누리는 삶일 것이다. 사주명리학을 배우면 혼자서도 자신의 사주팔자를 보고 해석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하여 나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내 능력을 가장 탁월하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은 무엇인지, 인생의 어느 시점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어려움이 닥쳤을 땐 어떤 선택을 해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등을 미리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사주의 기본 개념부터 만세력 활용법까지 혼자서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사주 마스터 클래스 ‘내사내본’은 사주명리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라 할 수 있는 ‘오행(五行)’을 중심으로 설명을 풀어나가 초심자도 쉽고 부담 없이 사주명리학의 세계에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행은 우주 만물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형태를 성질에 따라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한 것으로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바로 그것이다. 계절의 순환을 비롯한 자연현상과 인간의 기질, 운의 흐름 등은 모두 이 오행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거꾸로 말하면 오행을 이해하면 기초적인 사주 해석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가 10여 년 이상의 사주 상담과 수행을 하면서 얻은 깨달음이 농축된 ‘오행 심화 해석’과 ‘오행들 사이의 상생/상극 관계’에 대한 설명까지 읽고 나면 더 심도 있는 사주 읽기가 가능하다. 사주명리학의 기초를 쌓은 뒤에는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사주를 볼 수 있도록 사주팔자 오행 분석 기록지 양식, 만세력 애플리케이션 세팅 및 활용법 등도 담았다. 또한,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등 눈에 띄는 궤적을 남겼거나 남긴 실제 인물의 사례를 통해 오행으로 사주 읽는 방법도 함께 실어 사주로 ‘남운내본’을 하는 방법도 제시했다. MBTI보다 정확하게 나의 기질과 특성, 운의 흐름까지 알려준다! 오행과 사계절의 조합으로 알아본 20가지 유형 수록 ‘내사내본’의 하이라이트는 오행과 사계절의 조합을 통해 사람의 성향을 총 20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이다(4장). 이는 사주팔자 중에서도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일간(태어난 날의 천간으로 성격이 정해지는 자리)과 월지(태어난 달의 지지로 우주로부터 부여받은 나의 역할이 드러나는 자리)를 중심으로 해석해둔 ‘레디메이드(ready-made) 사주’다.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성격 검사인 MBTI는 검사를 받을 때의 기분이나 상황 등에 따라 그 결과에 다소 차이가 난다. 하지만 오행과 사계절의 조합을 통해 만든 20가지 유형은 생년월일시라는 고정값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그 결과에 변동성이 없다. 그만큼 확실하고 믿을 만한 데이터라는 의미다. 오행과 사계절의 조합을 통해 만든 20가지 유형을 통해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확인하고 나면 자신의 타고난 기본 성향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진로 및 인간관계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얻을 수 있다. 타고난 운의 흐름을 더 잘될 운명으로 만드는 비결을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여행을 떠났을 때 원하는 목적지에 잘 도착하려면 정확한 지도를 봐야 한다. 마찬가지로 삶의 목표를 이루려면 삶 전체를 조망할 줄 알아야 한다. 이때 인생의 지도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내가 타고난 사주다. 사주명리학을 통해 우리는 인생을 경영하고 미래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더불어 저자는 타고난 운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내 운의 흐름을 예측하고 난 뒤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적극적으로 행하는 것이다. 운은 타고나는 것이지만 운명을 만드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운을 탄다’는 말은 나의 타고난 운을 알고 그 흐름 위에 올라타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내 삶을 만들어간다는 뜻이다. 사주명리학은 좋은 운은 더 좋게 만들어주고, 나쁜 운은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미리 안내를 해주는 탁월한 도구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감으로 삶이 고통스러운 분들, 진로나 인간관계 문제로 고민 중인 분들, 선택의 기로에서 가장 좋은 결정을 내리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사주명리학 공부의 기초를 제대로 담은 ‘내사내본’을 강력히 권한다.내가 원하는 특정한 장소로 이동하려면 정확한 지도를 봐야 하는 것처럼 삶의 목표를 이루려면 삶 전체를 조망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때 내 인생의 지도 역할을 해주는 것이 내가 타고난 사주입니다. 사주는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특별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나의 사주를 명리학을 바탕으로 해석할 줄 알면 내가 가진 자질, 특성, 그리고 내 인생의 전반적인 흐름을 모두 알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사주를 오행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앞서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자신의 과거를 찬찬히 따져보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명리학을 통해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려면 오행의 흐름을 읽어내는 감을 충분히 발달시켜야 합니다. 이 훈련을 하는 데 내가 지나온 삶이 아주 중요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운을 파악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은 귀납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오행 에너지의 흐름이 이러이러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는 해석을 내놓을 수 있으려면, 역으로 ‘이 일이 일어난 이유는 이 시기에 오행 에너지의 흐름이 이러이러해서이다’라고 추론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명리학을 활용하기 전 꼭 해야 하는 일: 내 인생 돌아보기’ 중에서) 우리는 흔히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현실이 고통스러우면 ‘팔자를 고치고 싶다’고 한탄합니다. 하지만 태어난 날짜와 시간, 장소는 그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따라서 타고난 사주팔자를 고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팔자가 펴고, 팔자가 달라진’ 듯한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이 역시 사주팔자에 답이 있습니다. 자신의 타고난 사주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내비게이션으로 삼아 자신의 미래를 연구하여 더 나은 선택하고자 노력한다면 조금 더 편안하고 덜 불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주팔자란 무엇인가?’ 중에서)
디어 마이 피아니스트 1 : 8.7급 (스프링)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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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음
해커스 토플 리딩 인터미디엇 (Hackers TOEFL Reading Intermediate) :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개정증보판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David Cho (지은이) / 2023.06.30
25,0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소설,일반David Cho (지은이)
중급 학습자를 위한 토플 독해서.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독해서다. 전략부터 실전까지, 토플 중급 독해를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전략적인 학습 장치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TOPIC LIST iBT TOEFL Reading 고득점의 발판, 해커스 토플 리딩 인터미디엇! iBT TOEFL 소개 iBT TOEFL Reading 소개 및 학습전략 iBT TOEFL Reading 화면 구성 해커스 학습플랜 Diagnostic Test Chapter 1 Fact & Negative Fact Chapter 2 Vocabulary Chapter 3 Reference Chapter 4 Sentence Simplification Chapter 5 Rhetorical Purpose Chapter 6 Inference Chapter 7 Insertion Chapter 8 Summary Chapter 9 Category Chart Actual Test 1 Actual Test 2 정답/해석/정답단서 [책속의 책]"21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중급 학습자를 위한 토플 독해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토플리딩 최신경향이완벽하게반영된교재로시험을준비하고자하는분들 2. 토플 리딩을 4주 만에 끝내고 중급에서 상급으로 도약하고 싶은 분들 3. 토플 문항 구성, 시험 시간 등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로 실제 시험처럼 연습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독해서입니다. 2. 전략부터 실전까지, 토플 중급 독해를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문제 유형, 출제 방식, 유형별 공략법을 익혀 기초실력을다진후, ‘Hackers Practice(연습문제)’와‘Hackers Test(실전문제)’를통해풍부한 문제를풀어봄으로써앞서 학습한 유형별 공략법을 문제에 적용해 보며 실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Vocabulary List(어휘 리스트)’를 통해 각 챕터별 토플 필수 어휘를 발음 기호와 뜻, 동의어와 함께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실제시험과동일한구성 및난이도의‘Actual Test(실전모의고사)’를풀어봄으로써실력향상과더불어실전감각을극대화할수있습니다. 3.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문제이해와실력향상이가능합니다. 1) ‘정답단서’를 제공하여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정확한 해석, 어휘를 제공하여 효과적인학습이가능합니다. 3) 해설집을 별책으로 제공하여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전략적인 학습 장치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실제 토플 시험 난이도로 구성된 ‘진단고사’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4주/6주 학습플랜’ 중 자신에게 맞는 학습플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교재에 수록된 모든 지문을 주제별로 정리한 ‘TOPIC LIST’를 통해 자신이 취약한 주제를 골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에 수록된 Actual Test(실전모의고사) 2회분을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풀어볼 수 있는 ‘iBT 실전모의고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실제 시험 환경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토플 고득점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본 교재 인강 2) 지문녹음 MP3 3) 단어암기 MP3 4) iBT 리딩 실전모의고사 2. 고우해커스(goHackers.com) 1) 토플 보카 외우기 2) 토플 스피킹/라이팅 첨삭 게시판 3) 토플 공부전략 강의 4) 토플 자료 및 유학 정보 [21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어학연구소]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2002~2022 역대베스트 기준, Grammar 4회/Voca 13회/Reading 4회)
세계 1등은 다르게 일한다
서울문화사 / 이영하 (지은이)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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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소설,일반이영하 (지은이)
평범한 사원으로 입사했던 저자는 사업본부장이 된 후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창원 공장의 문화 혁신을 주도했으며 생활 가전 사업에서 세계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저자가 현장에서 뛰고 구르며 쌓아온 경영 철학과 노하우, 세계 1등이 되기까지 다사다난했던 사업들과 그 속에서 발견한 변치 않을 고객 중심의 원칙! 세계 1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LG전자의 역사와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사업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겼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항상 꿈을 설계하고 실천하라 -장군에서 엔지니어로 -비전을 정립하라 -생활 가전 사업에서 비전을 보다 2장 전공은 다시 시작된다 -직장은 평생 학습의 터전이다 -전공을 뛰어넘어 새로운 직무로 -새로운 전공에 도전하라 3장 상호 신뢰하는 문화를 만들어라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신뢰 -문화 변혁을 실행하는 방법 -LG전자 생활 가전의 혁신 문화 -변혁을 위해 도전하라 4장 소통과 합의는 필요할 때 즉시하라 -소통 -합의 5장 모두가 나의 고객이다 -고객 감동 7원칙 -제1원칙 고객은 나의 보스다 -제2원칙 고객과 자주 만나자 -제3원칙 빠른 대응 -제4원칙 모든 판단은 고객으로부터 -제5원칙 붉은 신호면 선다 -제6원칙 품질은 판매다 -제7원칙 감동과 프라이드를 고객에게 6장 최고 수준에 맞춰라 -최고를 지향하는 사상 -끊임없는 벤치마킹 사례 -한계 돌파 컨셉 사례 -생태계의 파괴적 혁신 사례 7장 새로운 가치는 빠르게 발견하고 실행하라 -World First, World Best -세상을 바꾼 생활 가전 8장 미래에 과감하게 투자하라 -신사업은 죽음의 무덤이다 -신사업 전략 분석 -신사업 추진을 위한 인재 육성 -기존 사업에서 신시장을 확대하다 -미진입 사업에 새로이 뛰어들다 -세계 최초의 신사업을 하다 9장 전력투구하라 -1초라도 가치 있게 활용하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참고문헌세계 1등은 어떻게 일하는가?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 고객 중심의 기업 문화, ‘세계 최초’의 신제품 개발 등 생활 가전 사업 세계 1위, LG전자의 비밀을 파헤친다 세계 최고의 생활 가전 사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창원 공장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오른 이영하 35년간의 현장 경험으로 다져진 생생한 고객 중심 경영 철학! 고객의 최종 서명이 필요한 결재란, 회의실의 가장 좋은 자리는 고객석, 역사를 바꾼 리니어 컴프레서, 의류관리기의 대명사가 된 스타일러 등 처음으로 밝히는 LG전자 생활 가전 사업의 비하인드 스토리! 평범한 사원으로 입사했던 저자는 사업본부장이 된 후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창원 공장의 문화 혁신을 주도했으며 생활 가전 사업에서 세계 1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저자가 현장에서 뛰고 구르며 쌓아온 경영 철학과 노하우, 세계 1등이 되기까지 다사다난했던 사업들과 그 속에서 발견한 변치 않을 고객 중심의 원칙! 세계 1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LG전자의 역사와 함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사업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겼다. LG전자가 생활 가전 사업 세계 넘버원이 될 수 있었던 이유 LG전자에는 결재란의 가장 마지막 칸에 고객 결재란을 만들고, 회의실 탁자의 가장 좋은 자리에 고객석을 만들어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들에게 특별한 고객 감동 마인드가 내재될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일까? 생활 가전 사업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현재 상용화되지 못한 제품들을 세상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기술들을 만들어내야 한다. LG전자는 문화 변혁을 통해 타 기업들과는 사뭇 다른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다. LG전자의 창원 공장은 계층별로 끊임없는 혁신 교육과 TDR(Team Down Redesign)을 통한 부서 간 협업 및 도전 정신이 조직 내에 강하게 깃들어 있다. 이들은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연구하며 세상에 없던 기술들을 만들어낸다. LG전자가 생활 가전 사업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이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런 조직 문화가 밑바탕에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성공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만도기계가 출시한 딤채가 첫 김치냉장고라고 생각하지만,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된 김치냉장고는 LG전자의 제품이었다. 먼저 개발했음에도 왜 판매에는 실패했을까? 오랜 공을 들여 싼값에 에어컨을 출시했으나 생각만큼 판매가 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설계 결함으로 판명되어 재설계를 해야 하는 제품도 있었다. LG전자는 이러한 실패 사례 역시 허투루 놓치지 않았다.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로 삼아 고객의 편의를 가장 중시하는 제품을 만들고, 세계 최초의 리니어 컴프레서 개발을 진행하는 등 혁신 문화를 이어왔던 LG전자가 세계 1등에 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이 책은 사회초년생부터 기업의 CEO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이 세상에 영원한 1등은 없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며 1등은 계속 도전을 받고 순위가 바뀌기도 한다. 수많은 벤처 기업이 탄생하듯이 새로운 사업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생겨나고 있다. 후발주자도 언제든 1등을 향해 도전할 수 있다. 그렇기에 1등의 위치에 있는 기업은 스스로 후발 추격자와 큰 격차를 벌리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뛰지 않으면 그 위상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성공한 기업도 많고 본받을 분들도 많은데 어쩌면 이 책을 쓴다는 것이, 후배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는 말들을 정리해보겠다고 나선 것이 만용이었고 부끄럽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는 인생의 2막인 60세까지 만 35년을 열심히 일했다. 인생의 1막인 배움의 과정을 마치고 금성사(현 LG전자)에 입사하면서 고민도, 갈등도 많았다. 여러 과정을 거쳐서 35년을 생활 가전 사업에 매진하고 글로벌 경영의 사업 책임을 맡아 훌륭한 선배, 동료들 그리고 후배들의 도움에 힘입어 세계 1등 사업의 초석을 놓는 데 기여한 보람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일이다.여기에 쓰여 있는 것은 거창한 철학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촌놈이 충실히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다 보니 어느새 글로벌 리더가 되어 있던 과정이다. 정리해보면 대략 9가지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었다. 이 내용이 자신이 흙수저라고 생각하거나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해 걱정이 많은 젊은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용기를 내서 집필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_프롤로그 각 조직에서 업무 보고를 할 때 자주 하는 질문이다. 많은 보고들이 경영자 중심에서 기획하는 인사이드 아웃인 경우가 있다. 고객에게 확인하는 절차가 시간이 걸리고 번거로워서, 제한된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경험과 내부 자료 분석을 통해 작성된 경우이다. 경영자의 질문은 일하는 방식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다. 조직 간에 논쟁할 때도 보면 주관적으로 대화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이런 질문을 던진다.“이 일의 고객은 누구입니까? 그 고객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봤습니까?”충분한 고객의 의견 수렴 없이 만들어진 기획안은 실행 단계에서 잘 받아들여지지 않기도 하고 중간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 낭비를 가져온다.사업본부장을 맡고 있을 때 직원 대표와 간담회를 한 적이 있었는데 한 대표가 이런 질문을 했다.“본부장님 일정을 보니까 해외까지 사업 범위가 넓어 골치 아프실 일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의사 결정을 해나가십니까?”아마 한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부터 판매까지 해야 하는 생활 가전 사업 특성상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 견디느냐는 걱정도 있는 것 같았다. 나의 대답은 고객 관점에서 판단해 의사 결정을 하니 일은 많아도 머리가 아프지는 않다는 것이었다. 리콜을 결정할 때는 엄청나게 고민될 때도 있었으나 판단 기준을 고객 입장에 놓고 생각하면 정확히 결정할 수 있었다. 재임 중 두세 차례 리콜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 경우든 정도 경영을 바탕으로 정공법으로 정면 돌파를 했고 초기 손실은 있었지만, 후에 더 큰 고객의 신뢰를 얻게 되었다. 품질은 고객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다. ‘내가 소비자다’라고 생각하면 이 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제품을 만드는 측에서는 한 개의 불량은 몇백만 개 중에서 하나의 PPM 단위의 불량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단 하나의 불량이 전체의 불량인 것이다. 대가를 지불한 고객이 불량 제품, 서비스를 받거나 사용할 이유는 없다. 환불하거나 제품을 수리하는 것도 고객 입장에서는 불편한 일이다.더욱이 고객에게 손상을 입히거나 화재가 발생하는 등의 문제로 생명을 잃는다면 제품 공급 회사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농수산물 등의 1차 산업에서 서비스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 산업에 걸쳐서 품질은 고객에 대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다. 이 의무를 지키도록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령들이 만들어져 있고 더욱 강화되고 있다.단 한 건의 불량이라도 고객에게 안전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매우 희소하게 생긴 불량이라도 낙도로 간과해서는 안 되며 6시그마 기법의 통계적 방법으로 안전 영역의 산포로 개선 관리해야 한다. 1% 이상의 사고성 불량은 리콜 여부를 심각하게 검토해 결정해야 한다.내가 맡은 사업 중에서 2004년 압력밥솥을 리콜한 적이 있었다. 압력밥솥은 특히 차진 밥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인기가 있는 제품이었는데 뚜껑 잠금장치의 공차 관리를 벗어난 부품에서 문제가 생겼다. 밥을 짓는 중 압력이 올라가는 상태에서 뚜껑이 열려 큰 소리와 함께 밥알이 튀고 뜨거운 김이나 밥알 때문에 고객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관련 부서와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몇십만 대의 판매 제품에 대해 환불하거나 개선된 제품으로 교환하는 리콜을 하기로 정식 언론 기자 회견을 통해 발표했다. 한 건, 한 건 대응하는 미봉책보다 긴 시각으로 고객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전체 리콜을 하는 정공법을 택했다. 만약 미봉책을 택했다면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여론은 나빠져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되었을 것이다. 여기에서 호미는 그렇게 작은 것이 아니다. 리콜로 인한 손실은 몇백억 원에 이르렀으며 결국 글로벌 제품이 아닌 지역 한계의 특수성 등 사업 전략과 함께 밥솥 시장에서 철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오븐 등 주력 제품에 집중해 고객의 신뢰를 더욱 얻게 되었으니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고객에 대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리콜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경영 손실에 대한 압박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객 입장, 고객에 대한 책임, 정도 경영을 먼저 생각해 때를 놓치지 않고 초동 대처를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집에 불이 나면 얼마나 탈지 손실이 얼마나 날지 따져보고 불을 끌 것인가?
미국 주식 용어 설명서
길벗 / 구경서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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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구경서 (지은이)
2020년부터 시작된 재테크 열풍과 함께 소위 서학개미로 불리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서학개미들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책과 영상이 다양하지만, 정작 투자의 기본이 되는 ‘미국 주식 용어’의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는 콘텐츠는 아직 미약하다. 이런 용어를 모르는 데서 오는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미국 주식 용어 설명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Market Capitalization(시가총액), All-Time High(신고가), Moving Average (이동평균)과 같은 기초 주식 용어부터 Inflation Expectation(기대 인플레이션), Stimulus Package(경기부양책), Quantitative Easing(양적완화) 같은 전문 경제 용어까지 미국 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을 500개로 엄선하여 다루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미국 주식 용어 500개를 숙지하면 영어로 된 미국 증시 기사나 기업 리포트, FOMC 의사록 등을 직접 찾아보고, 본인만의 인사이트로 종목 분석과 시장 상황을 판단하여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1장 미국 주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용어 Intro 014 시장과 지수 관련 용어 주식 종류 관련 용어 주식 거래 관련 용어 거래 기간 관련 용어 주가흐름 관련 용어 투자 방식 관련 용어 2장 성향별로 나누는 미국 주식 Sector 11개! Intro 11개 Sector 관련 용어 3장 상장과 IPO, 나아가 DPO와 SPAC까지! Intro 상장 관련 용어 IPO 전 활동 관련 용어 IPO 관련 증권법 용어 공모가 관련 용어 SPAC 관련 용어 4장 미국증시 Fund 3총사 ETF, Mutual Fund, Hedge Fund Intro 자산 배분 관련 용어 Fund의 종류 ETF의 종류 Fund나 ETF의 계량적 정보 5장 미국 주식은 배당 천사! Intro 배당 관련 용어 배당주 종류 관련 용어 배당주 투자 관련 용어 6장 주식 시장의 호랑이 선생, SEC의 탄생 Intro SEC 신고서와 보고서 관련 용어 7장 주가의 건강검진 항목, Multiples! Intro 주가배수 관련 용어 8장 회계의 까막눈은 투자의 까막눈 Intro 회계 기본 용어 대차대조표 항목 관련 용어 손익계산서 항목 관련 용어 현금흐름표 항목 관련 용어 9장 타짜들의 장난감, 공매도! 어설프게 흉내 내지 말자! Intro 롱숏 전략 관련 용어 공매도 관련 용어 10장 주가의 큰 파도를 예측하려면 FED에 주목하라! Intro FED, FOMC 관련 용어 통화, 금리 관련 용어 FOMC 정책 관련 용어 11장 자본금을 늘리는 증자, 자본금을 줄이는 감자! Intro 증자 관련 용어 감자, 기타 자본 관련 용어 12장 주식 고수가 되려면 채권의 움직임부터 관찰하라! Intro 채권 종류 관련 용어 채권 수익률 관련 용어 13장 쪽박을 면하려면 부채비율과 잠재 위험을 확인하라! Intro 부채(채무) 관련 용어 부채(채무) 연관 투자 판단 지표 위험 관련 용어 14장 Wall Street의 먹이사슬과 Player의 생존법 Intro 월스트리트 금융, 투자 관련 회사 용어 15장 투자 방식 총망라! 16가지 투자 방식 소개 Intro 16가지 투자방식 관련 용어 기타 투자 관련 용어 16장 Guru들의 투자법! 분산투자를 멀리하라? Intro Warren Buffett (워런 버핏) 의 투자 관련 용어 Benjamin Graham (벤자민 그레이엄) 의 투자 관련 용어 Peter Lynch (피터 린치) 의 투자 관련 용어 Ray Dalio (레이 달리오) 의 투자 관련 용어 기타 Guru들 의 투자 관련 용어 17장 S&P 500 기업 전문 용어와 신조어로 트렌드를 파악하라! Intro IT Sector 관련 용어 Health Care Sector 관련 용어 Consumer Discretionary Sector 관련 용어 Communication Services Sector 관련 용어 Industrials Sector 관련 용어 Consumer Staples Sector 관련 용어 Energy Sector 관련 용어 18장 주식은 나무, 거시경제는 숲, 거시경제의 흐름을 관찰하라! Intro 인플레이션 관련 용어 거시경제 측정 관련 용어 경기 부양, 달러 관련 용어 19장 반중 감정은 배제하고 수익성만 보자! Intro 중국, 홍콩 증시 관련 용어 20장 비트코인, 달러를 위협할 존재인가? Intro 암호화폐, 비트코인 관련 용어 21장 헷갈리는 주식 용어 비교 Intro 헷갈리는 용어 비교 22장 경제 뉴스의 핵심 정보, Headline에 다 담겨 있다! Intro CNBC Headline에서 뽑은 주식 용어 23장 투자에 재미와 실력을 더해주는 Fun & Cool Words Intro 재미있는 투자 용어 24장 투자 격언에서 얻는 인사이트 Intro 투자 격언 미국 주식&경제 용어 500개로 투자에 자신감이 생긴다! 2020년부터 시작된 재테크 열풍과 함께 소위 서학개미로 불리는 미국 주식 투자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서학개미들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책과 영상이 다양하지만, 정작 투자의 기본이 되는 ‘미국 주식 용어’의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는 콘텐츠는 아직 미약하다. 이런 용어를 모르는 데서 오는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미국 주식 용어 설명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Market Capitalization(시가총액), All-Time High(신고가), Moving Average (이동평균)과 같은 기초 주식 용어부터 Inflation Expectation(기대 인플레이션), Stimulus Package(경기부양책), Quantitative Easing(양적완화) 같은 전문 경제 용어까지 미국 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을 500개로 엄선하여 다루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미국 주식 용어 500개를 숙지하면 영어로 된 미국 증시 기사나 기업 리포트, FOMC 의사록 등을 직접 찾아보고, 본인만의 인사이트로 종목 분석과 시장 상황을 판단하여 성공적인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기본 용어도 모르고 미국 주식할 뻔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 주식 & 경제 용어 500 1. 미국 주식, 경제 관련 일반 상식을 제공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과 용어를 엄선하여 24의 챕터로 나누었습니다. 미국 주식을 처음 하는 분이더라도 각 챕터별로 정리된 일반 상식을 읽으면 미국 주식의 대략적 특징과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2. 핵심 미국 주식 용어 500개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각 챕터의 주제와 연관된 미국 주식 용어를 어떤 책보다 더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미국 주식 입문자를 위한 주식 거래창 용어부터 전문적인 거시경제 용어까지 다루었습니다. 이 책의 미국 주식 전문 용어 500개를 숙지하면 미국 경제 뉴스나 기업 보고서, FOMC 의사록 등을 직접 찾아보고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3. 인덱스에서 용어를 찾아서 학습해도 좋습니다. 500개의 미국 주식 용어를 찾기 쉽게 알파벳 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모르는 미국 주식 용어가 나올 때마다 인덱스에서 찾아서 그때 그때 학습할 수 있습니다.
ADHD 아동을 위한 1000가지 베스트팁
학지사 / Susan Ashley (지은이), 장은진, 강알리샤, 조주성 (옮긴이) / 2023.08.25
16,000원 ⟶ 14,400원(10% off)

학지사육아법Susan Ashley (지은이), 장은진, 강알리샤, 조주성 (옮긴이)
ADHD의 진단과 이를 수용하는 것, 약물치료의 내용, 가정생활, 학교생활, 사회적 작용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부모가 ADHD를 가진 자녀를 키우며 매일 마주치는 여러 문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어떻게 자녀들을 키워야 내 자녀가 지닌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자녀의 잠재력을 잘 발휘하도록 양육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서이자 안내서가 될 것이다.역자 서문 들어가는 말 01 시작하기 진단 관련 팁 약물치료에 대한 팁 수용을 위한 팁 02 일반적인 ADHD 행동 행동 개선을 위한 팁 분노조절을 위한 팁 가만있지 못하는(꼼지락거리는) 행동에 대한 팁 주의집중을 위한 팁 건망증에 대한 팁 방해하는 행동에 대한 팁 03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팁 집안일에 대한 팁 식사 관련 팁 정리정돈에 대한 팁 형제자매 간 경쟁에 대한 팁 학습에 대한 팁 전자기기 이용에 대한 팁 수면을 위한 팁 04 자녀의 학업 능력 향상을 돕는 팁 수업 시간을 위한 팁 선생님과의 협업을 위한 팁 특수교육에 관한 팁 방과 후 활동을 위한 팁 숙제를 위한 팁 수학을 위한 팁 읽기를 위한 팁 받아쓰기에 대한 팁 글쓰기에 대한 팁 성적을 위한 팁 05 건강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팁 사회기술을 위한 팁 개인적 공간에 대한 팁 공공장소에서의 행동을 위한 팁 자아존중감에 대한 팁 06 자녀양육을 위한 팁 협력을 위한 팁 처벌에 대한 팁 보상에 대한 팁 분노발작에 대한 팁 시간 관리에 대한 팁 부모의 결혼생활을 위한 팁 방학을 위한 팁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 대한 팁 자료“아이가 어릴 때는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집 밖을 나가는 것도 힘들었어요.” “선생님, 저는 둘째도 ADHD를 지닌 아이를 출산할까 걱정되어 한 명만 낳았는데 지금은 후회가 되네요.” ADHD를 지닌 아이 중에는 매일 정해진 숙제하기, 준비물 챙기기, 부모에게 혼나지 않고 양치질과 세수하기 같은 것이 힘든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ADHD의 진단과 이를 수용하는 것, 약물치료의 내용, 가정생활, 학교생활, 사회적 작용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부모가 ADHD를 가진 자녀를 키우며 매일 마주치는 여러 문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어떻게 자녀들을 키워야 내 자녀가 지닌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자녀의 잠재력을 잘 발휘하도록 양육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서이자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ADHD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님이 겪는 매일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 분야의 오랜 전문가가 제시한다. 둘째, 번호가 붙어 있는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필요한 영역을 찾아가며 읽을 수 있다. 셋째,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담겨 있다. 다른 책과의 차이점은 전문가가 기록한 내용이면서도 부모의 어려움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나누어 적혀 있어 전문적이고 유용하면서도 읽기가 편하다는 것이다. 책의 전체를 읽는 것도 필요하지만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어디 있는지를 차례에서 먼저 살펴보고, 그 장을 펼쳐서 제시된 다양한 방법 중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되는 방법을 골라 시도해 볼 수 있다.
노동운동의 두 얼굴
나무와바다 / 김종환 (지은이)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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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바다소설,일반김종환 (지은이)
대기업 현장직에서 33년 동안 근무한 저자가 1987년 노동교실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겪은 한국 사회 노동운동의 적나라한 이야기들을 책에 담았다. 노동운동에 몸 담기 전 어린 시절인 ‘시근이 들기 전의 나’와 노동운동에 눈 뜬 후부터의 ‘시근이 든 나’, 그리고 노동운동의 이면을 보며 정리한 ‘노동운동에 대한 나의 생각’을 보며 한국 사회 노동운동의 한 단면을 읽어낼 수 있다.들어가는 글_ 책을 쓰면서 1장. 시근이 들기 전의 나 - 우리 동네는 ‘나래비집촌’이었다 - 정말로 공부가 싫었다 - 우리집 돼지는 복돼지 - 군기피자였던 아버지 - 불량했던 고교시절 - 병역특례를 포기한 이유 2장. 시근이 든 나 - 한국중공업에 입사하기까지 - 노동의 가치를 처음 배운 날 - 1987년 6월 항쟁과 나 - 노동조합은 필요했다 - 알아들은 말은 '수주'밖에 없었던 임단협 - 다시 공부를 하게 된 이유 - 47파업 일기(1)_ 2002년 6월 19일 - 47파업 일기(2)_ 2002년 6월 23일 - 47파업의 교훈 - 배달호 분신사건과 활동가들의 이중성 -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 도의원 출마의 오점 - 저급한 새탑회의 모습 - 두산중공업 지회장 출마 - 새탑회에 대한 단상 3장. 노동운동에 대한 나의 생각 - 금속노조 탄생은 기형이며 가짜이다 - 내가 아는 사회주의 - 대기업 노동조합활동의 병폐 - 흔히 노동조합은 '쪽수'라고 한다 - 마지노선이 있을 수 없는 노사문제 - 끝까지 지켜져야 할 노동운동의 순수성 - 강성 노동조합의 폐해 - 소유는 한계가 있고 자본은 결코 우월하지 않다 - 공유의 비극과 지금의 노동운동 - 노동조합의 정치참여에 대해 - 협상의 본질 - 신 노사 정책이 필요하다 덧붙이는 글) 건설 노동조합의 횡포 나의 연대표대기업 현장직 노동자의 눈으로 본 한국사회 노동운동의 이면 “현장 생산직 사원들은 모든 부분에서 차별 받아야 했다.” 가난한 시골에서 성장한 저자는 병역특례를 받기 위해 들어간 코리아다코마라는 외국계 조선사에서 처음 ‘노동’을 경험했다. 그의 나이 열여덟 살이었다. 1년 동안 열심히 교육과 훈련을 받던 중 그는 큰 폭발과 함께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노동자들의 죽음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고, 회사 내부에서는 여전히 부당한 일들이 벌어졌다. 자신에게도 부당한 요구가 돌아오자 그는 ‘차라리 군대를 가겠다.’며 회사를 뛰쳐나왔다. 군대를 다녀온 그가 입사한 곳은 굴지의 대기업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이었다. 입사 후 친구와 함께 간 노동교실에서 처음으로 노동의 가치에 눈을 뜨며, 1987년 한국사회의 변화를 온 몸으로 겪는다. 그 후 노동조합 활동 일선에서 조합간부, 산업안전보건위원, 마창진참여연대활동, 민주노동당 대의원 등을 역임하며 노동운동의 성장과 민낯을 동시에 보았다. 저자는 책에서 노동조합 간부들의 패거리화, 겉과 속이 다른 이중성, 명분을 중시하면서 놓친 상호이해의 원칙, 생각이 다른 사람에 대한 이간질 등 자신이 겪은 노동운동의 이면을 과감하게 털어놓았다. 시간이 갈수록 변질되는 노동운동의 순수성을 다시 지켜내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불평등을 함께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이다. 노동운동 경력을 발판 삼아 정치권으로 갔던 몇몇 조합 활동가들이 노동운동의 변질에 앞장서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동료 노동자들을 사지로 몰지는 않았는지, 조합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개인의 의견을 묵살해버리고 심지어는 도를 지나친 비난을 퍼붓지는 않았는지…를 묻는 저자의 책을 통해 지난 시간 우리의 노동운동이 남긴 것과 나아갈 길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못생기고 꺼벙한 축이었던 나는 국민학교, 중학교 동기들을 만나면 ‘상촌놈’이었다는 말을 듣고는 했다. 공부에 뜻이 없었던 나는 부산 외삼촌 집에서, 먼 고등학교를 잠깐 다닌 게 전부였으며 또래 친구들에 비해 일찍 객지생활을 한, 말 그대로 촌놈이었다. 그러다 서른을 넘어서야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보게 되었고 집사람의 뒷바라지로 10년 만에 박사 학위까지 마쳤다. 나래비집 촌놈이 출세 한 번 제대로 한 셈이다. 1979년 봄, 나와 작업자들이 오전 10시경 10분 휴식을 취하기 위해 건조 중이던 함정 갑판 위에 옹기종기 앉으려고 하던 찰나였다. ‘꽝’하는 굉음이 들리면서 우리가 서있던 함정이 흔들렸고, 근처에서 마무리 중이던 상선에서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게 보였다. 폭발의 위력으로 배 옆쪽 철판에 큰 구멍이 났고 페인트에 불이 붙어 배 전체가 활활 타올랐다. 방위산업체에서 큰 사고가 터진 것이었다. 그때만 해도 회사 안에 보안요원들이 주둔하고 있어서 신문이나 방송 기자들이 회사에 취재하러 들어오면 호되게 당하고 수첩, 카메라까지 모두 빼앗기던 시절이었다. 그러니 민간에서는 사고를 알 리 없었다.
중국 민화집
아일랜드 / 브리오 출판사 편집부 엮음, 레나타 푸치코바 그림, 류재화 옮김 / 2011.05.02
21,000원 ⟶ 18,900원(10% off)

아일랜드소설,일반브리오 출판사 편집부 엮음, 레나타 푸치코바 그림, 류재화 옮김
중국을 대표하는 한족이나 만주족뿐 아니라 좡족, 어룬춘족처럼 우리에게는 생소한 소수 민족 등 열두 중국 민족에게 오랜 시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스물한 편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사악함에 맞서 싸우는 용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를 담은 모험담, 인간의 우매함을 조롱하는 우화, 그리고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사랑 이야기 등 다채로운 내용을 들려준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때로는 서양과 대비되는 동양의 세계관을, 때로는 중국의 문화를, 또 어떤 때는 그 민족만의 정서를 드러낸다. 그 이야기는 다양한 민족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는 동시에, 어딘가 서로 닮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와는 어딘가 다른 그들만의 이야기를 듣는 동시에, 우리네와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지혜로운 며느리 / 한족 이야기 백치와 인삼 처녀 / 만주족 이야기 석공의 꿈 / 좡족 이야기 물동이를 든 양귀비 처녀 / 어룬춘족 이야기 소년과 외뿔소 / 자오족 이야기 피리 축제 / 먀오족 이야기 용왕의 딸 / 리 차오웨즈가 전하는 이야기 샛별과 꾀꼬리 / 좡족 이야기 미니아가 쌀을 먹게 된 사연 / 하니족 이야기 하늘 피리 / 리족 이야기 황제가 된 개구리 / 좡족 이야기 태양을 찾아서 / 한족 이야기 붉은 샘 / 한족 이야기 대추알 영웅 / 한족이야기 구미야 정령 / 부랑족 이야기 황룡 / 바이족 이야기 최초의 목수 스승 / 한족 이야기 하얀 깃털 옷 / 둥샹족 이야기 돈 날린 사연 / 후이족 이야기 비단 자수 / 좡족 이야기 거울 속 여인들 / 한족 이야기대나무 숲에서 부는 바람과 모란 향기로 가득한 중국 대륙, 그곳에서 들려오는 지혜와 용기의 이야기! 드넓은 중국 대륙, 그곳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아온 여러 민족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그들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듯 닮았으며, 닮은 듯 다르다. 중국의 열두 민족이 들려주는 스물한 편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삶에서 필요한 인생의 지혜와 용기를 찾아보자. 다양한 민족들의 다른 듯 닮은, 닮은 듯 다른 스물한 편의 민화 넓디넓은 중국 대륙은 한 나라이지만 한족을 비롯한 수많은 소수 민족들이 함께 이루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중국이라는 커다란 울타리에서 같은 문화와 풍습을 공유하기도 하고, 각 민족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중국 민화집』은 중국을 대표하는 한족이나 만주족뿐 아니라 좡족, 어룬춘족, 자오족, 먀오족, 하니족, 리족, 부랑족, 바이족, 둥샹족, 후이족처럼 우리에게는 생소한 소수 민족 등 열두 중국 민족에게 오랜 시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스물한 편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 이야기들은 사악함에 맞서 싸우는 용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를 담은 모험담, 인간의 우매함을 조롱하는 우화, 그리고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사랑 이야기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때로는 서양과 대비되는 동양의 세계관을, 때로는 중국의 문화를, 또 어떤 때는 그 민족만의 정서를 드러낸다. 그 이야기는 다양한 민족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는 동시에, 어딘가 서로 닮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와는 어딘가 다른 그들만의 이야기를 듣는 동시에, 우리네와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한편, 이 이야기들은 용과 같은 신비하고도 신성한 생명체나, 선녀나 용왕들이 사는 인간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처럼 중국의 여러 민족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믿어오고 만들어낸 그들만의 믿음과 세계관을 보여준다. 또한 역경을 헤쳐나가기 위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넘고 또 넘어가는 수많은 산과 강, 바다와 길은 중국이라는 커다란 대륙에 펼쳐진 무한한 자연에 대한 경외를 나타낸다. 또한, 가혹한 자연에도 굴하지 않는 중국 민족의 의지를 드러내기도 한다. 이렇게 중국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민족들의 문화와 풍습, 삶을 담은 이야기들은 체코의 일러스트레이터 레나타 푸치코바의 동양적인 그림으로 더욱 선명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야기의 실타래 속에서 만나는 삶의 지혜와 용기 끝도 없을 것만 같은 역경을 반복해서 헤쳐나가는 모험담은 민화나 설화, 혹은 옛날이야기에서 매우 흔한 이야기 구조다. 하지만 『중국 민화집』에서는 특히 반복을 통해 이야기가 쌓여 가고 완성된다. 「물동이를 든 양귀비 처녀」에서 얀지아오는 어마어마한 말에 올라타고, 괴물에게 붙잡힌 여자들을 구해 주고, 자꾸만 빠지는 늪에서 헤어나오고, 끝없이 몰려드는 모기떼와 싸우는 시험을 모두 거친 후에야 진정한 자신의 짝을 만나게 된다. 마찬가지로 「태양을 찾아서」에서 파오추와 「붉은 샘 이야기」의 시둔은 각자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되찾기 위해 험준한 산을 넘고 넓디넓은 강을 넘어 끝내는 원하는 바를 이룬다. 계속되는 도전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의 용기는 끝도 없을 것만 같은 역경을 거치면서 더욱 강하게 드러난다. 반면「지혜로운 며느리」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로운 대답으로 언제나 위기를 벗어나는 막내며느리 키아오구를 통해 삶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인 지혜를 강조하고 있다. 키아오구 역시 반복되는 도전에서 계속해서 자신의 기지를 발휘함으로써 자신의 지혜로움을 빛나게 한다. 이야기들은 얽히고설킨 시련과 역경의 실타래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인간의 용기와 지혜를 보여준다. 이는 수천 년에 걸친 장구한 역사 속에서 그들이 켜켜이 쌓아 올린 삶의 미덕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야기 속에서 반복되는 도전과 시련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야기에 더욱 몰입해 매료되게 만드는 민화의 구조이기도 하다. 민화라는 장르적인 특성상 『중국 민화집』에 실린 이야기들은 때로는 뻔한 성공담이나 교훈을 담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보편적인 가치인가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이야기들이다. 대륙의 기운을 담은 대담하고 웅장함 『『중국 민화집』이 더 돋보이는 이유는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IBBY에서 구약 성경을 다룬 그림으로 명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체코의 일러스트레이터 레나타 푸치코바의 그림 때문이다. 그녀의 그림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동양적이면서도 대륙의 기운을 그대로 담은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그림은 글로만 읽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림과 글로 함께 읽고 보는 이야기집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그 이야기들을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중국의 드넓은 대륙에서 불어오는 기운을 느끼게 해주고, 그들의 지혜와 용기를 들려준다.
온택트 시대 네트워크 마케팅
슬로디미디어 / 곽미송 (지은이)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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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디미디어소설,일반곽미송 (지은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안에서 인생의 자유를 누리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온라인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안에서 나는 절 대 가난해질 수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저자 이 책을 쓰는 이유는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이제는 노마드 네트워커가 답이다 010 1부 | 초보 사업자가 알면 좋은 정보 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했나요? 021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방법 029 지인이 나에게 제품을 구매하게 하려면? 036 저는 영업을 못해요! 041 복잡하고 미묘하기만한 스폰서와의 관계 047 너무 잘하는 형제 파트너가 미워요 055 실적 압박이 힘들어요 060 저는 이제 만날 사람이 없어요 065 과연 나는 될까? 안될까? 069 2부 | 네트워크 마케팅의 환경이 바뀌고 있다 우리는 현재를 살아간다 077 세 번의 부의 혁신 082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마케팅은 하고 있나요? 089 4차 산업혁명의 재해석 094 시간의 자유를 누려라 106 3부 | 네트워크 마케팅의 최강 마인드 셋 성공의 필수 조건 119 기적을 부르는 단 한 문장 126 완벽하려고 애쓰지 마라 134 비즈니스 마인드란? 142 고객에 대한 재해석은 언제나 필요하다 152 4부 | 온라인 네트워크에서 성공하기 나만의 브랜드가 있는가? 163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노하우 167 질문부터 바꾸어야 한다 172 네트워크 마케팅도 콘텐츠가 좋아야 한다 176 고객이 스스로 나를 찾아오게 만드는 노하우 182 당신의 고정관념부터 깨야 한다 188 온라인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능력을 키우는 노하우 194 온라인에서 온리원으로 살아남기 199 5부 | 진짜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살아남기 온라인 마케팅이 전부는 아니다 207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연결되어 있다 211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넘어오는 방법 214 사람들이 열광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1) 220 사람들이 열광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2) 225 시대를 읽는 힘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 230 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이론일 뿐인가? 237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로 끝까지 살아남기 244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 250“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당장 시작하라” 더 많은 연결을 위한 상위 1% 네트워커의 특별한 사업 전략!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안에서 인생의 자유를 누리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온라인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 안에서 나는 절 대 가난해질 수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나와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너무 하기 싫은 일들을 억지로 하나씩 익혀나가며 거절의 상처를 받았던 그때의 나와 같은 누군가를 위한 책이다. 또한 매일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몰라 하루를 힘들게 살았던 그때의 나와 같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한 네트워크 마케팅의 새로운 세상에 흥분한 당신을 위한 책이기도 하며 지금의 나처럼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네트워커를 꿈꾸는 누군가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업계 상위 1% 네트워커의 공개되지 않는 사업 비밀! 온택트 시대에 1천만 네트워커를 위한 필독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긍정적으로 보여주는 책! 당신은 지금 어떤가? 지금 사업의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긍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그 긍정의 언어로 자신을 격려하는 사람이라면 일상이 반복되고 지친다며 웅크리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아직까지 나 혼자 두려운 것 같고, 나 혼자 만날 사람이 없다고 여긴다면 이렇게 이야기해 주고 싶다.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이제 스스로 질문하는 방법부터 바꾸어 보는 건 어때요? 좀 더 긍정적으로요. 힘내요!” 나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하며 우선 상대방의 반응보다는 스스로 입을 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대방의 반응을 무시하고 일단 입 떼기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에 머물게 하지 않기 위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그들의 강연 등을 끊임없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성공하기 위해 스스로 세뇌를 한 것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 당시에는 정말 유용하게 쓴 방법이기 때문에 지금도 이 방법을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또 한 가지 마음의 두려움을 없애는 좋은 방법으로 조용한 곳에서 깨끗한 종이에 자신이 두렵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하나씩 적어보는 것이다. 나는 왜 그렇게 네트워크 마케팅이 영업이 아니라고 강조했을까?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세일즈가 맞는데도 말이다. 광고를 통해 제품이 유통이 되는 것이고 유통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가 그 제품이 마음에 들면 애용자가 되는 것이다. 즉 애용자를 구축하기 위한 첫 단계가 세일즈 즉 영업이라는 것은 상식인데도 말이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일부 네트워크 시스템에서는 여전히 세일즈가 아니라 제품 정보 전달이라고 표현하는 곳이 많다. 그러다 보니 실제로 네트워크 사업자들이 배워야할 세일즈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엉뚱한 것들을 많이 배우는 일들이 일어난다.
핀란드 교육의 기적
살림터 / 한넬레 니에미 외 지음, 장수명 외 옮김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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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소설,일반한넬레 니에미 외 지음, 장수명 외 옮김
핀란드 교육의 구조와 정책에서부터 분야별 교과 내용까지 살펴볼 수 있는 안내서이자 깊이 있는 논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연구 자료이다. 특히, 이 책에는 핀란드가 10년 만에 교육과정 개정작업에 착수하여 2016년 가을학기부터 새롭게 실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한 가장 최근의 자료가 담겨 있다. 핀란드의 연구자들은 이 책에서 핀란드 교육을 구성하는 요소, 원리 그리고 각 교과의 교수·학습의 관행과 실행들을 객관적이고 학술적으로 설명하고 기술하였고, 미래의 도전적인 과제들을 전망했다.추천의 글 제2판 한국어 서문 감사의 인사 서문 | 다양한 관점에서 본 교직의 미래 제1부 서론: 핀란드 교육의 구조적 요인과 조건 1. 국제 비교를 통해 본 핀란드 학교 2. 핀란드 교육과 학교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요소 3. ‘많은 것들을 만드는 사람’, 핀란드 교사 4. 학교 교육학(pedagogy)의 핵심: 핀란드 교사들이 보는 가르침의 합목적성 제2부 기초: 다양한 수준의 교육 시스템 디자인 5. 교육의 형평성 및 수월성을 위한 노력: 핀란드 기초교육의 평가와 측정 6. 핀란드 국가핵심교육과정의 구조와 발전 7. 교직의 연구 지향성 제3부 삶을 위한 가르침과 배움: 학문 분야별 교과 8. 수학적 사고력 증진시키는 핀란드 수학교육 9. 핀란드 의무교육 학교의 과학교육 10. 언어와 문학교육: 모국어와 문학에 관한 원칙과 성찰 11. 언어교육-외국어 교육 12. 핀란드 학교의 종교교육 13. 역사.사회과학.지리학 교육: 핀란드 학교와 교사교육을 중심으로 14. 예술교육: 표현과 의사소통의 도구 제4부 성찰: 미래 성공을 위한 시나리오와 투자 15. 핀란드 학교 체제와 드라마 교육: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16. 학교 일상에서의 정보통신기술들(ICTs) 17. 핀란드의 학습 환경으로서의 공공기관 18. LUMA 과학교육센터: 모두를 위한 과학의 즐거움-과학, 수학 및 기술 융합하기 에필로그 |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옮긴이 후기| 교육의 희망 핀란드 교육이 세계에 전하는 교육 희망의 원리 아이들이 즐겁게 익히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학교를 만나다! 『핀란드 교육의 기적』은 핀란드 교육의 구조와 정책에서부터 분야별 교과 내용까지 살펴볼 수 있는 안내서이자 깊이 있는 논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연구 자료이다. 특히, 이 책에는 핀란드가 10년 만에 교육과정 개정작업에 착수하여 2016년 가을학기부터 새롭게 실행하고 있는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한 가장 최근의 자료가 담겨 있다. 수준 높은 핀란드의 연구자들은 이 책에서 핀란드 교육을 구성하는 요소, 원리 그리고 각 교과의 교수.학습의 관행과 실행들을 객관적이고 학술적으로 설명하고 기술하였고, 미래의 도전적인 과제들을 전망했다. 따라서 핀란드의 교육이론, 구조 및 교육 실천, 미래에 대응하는 능력에 성실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전히 세계의 교육자들에게 풍부한 영감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핀란드 교육 핀란드 교육을 칭찬 일색으로 표현하는 경향은 과거에 비해 줄었지만, 핀란드의 가르침과 배움이 지향하는 가치와 정책적 원리는 교육을 혁신하려는 세계의 모든 교육자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여전히 풍부한 영감과 상상력을 제공한다. 또한 수학, 과학, 언어와 문학, 외국어, 종교, 역사.사회과학.지리학, 예술교육 등에 이르기까지 교과별로 제시되어 있는 교과별 교육 사례는 독자들은 핀란드 교육의 핵심으로 이끌어준다. 핀란드 교육자들 자신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핀란드 교육의 핵심 “핀란드 사회와 교육은 학교에서 어떻게 높은 수준의 학습을 유지할 수 있으며 미래에 우수하고 헌신적인 교사를 보유할 수 있는가.” 필자들은 핀란드 교육체제를 큰 틀에서 살펴보며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해나가며, 한편으로 핀란드 교육의 핵심적 특징이 교과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도 세심하게 살펴본다. 그것은 결론적으로 핀란드 교육체제가 앞으로 직면하게 될 주요 도전들을 세 가지 관점에 따라 성찰하는 작업으로 이어진다. 그것은 첫째, 교육을 통한 공동의 평등한 사회를 증진하는 방법. 둘째, 개선을 위한 평가, 즉 교육 향상을 위한 도구로 평가를 사용하는 방법. 셋째, 교사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다음과 같은 핀란드 교육의 핵심을 읽어낼 수 있다. “핀란드 교육의 핵심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학생들에게는 협력을 강조하고, 교사들에게는 전문성을 강조하며, 교육청에게는 학습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핀란드 교육의 핵심적 특징이 교과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각 교육 주체들이 공교육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는지에 대해 이 책은 핀란드 교육자들 자신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핀란드 교육을 소개하는 기존 저서들에 비해 한 차원 깊은 이해에 도달하게 도와준다.”(추천의 글에서) 사회적 통합을 높이는 학교, 현재 핀란드 교육의 특징을 읽어내다 핀란드 사회에서는 시민들 간의 사회적 통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필자들은 “학교는 이러한 개발의 핵심에 있으며 학교는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개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핀란드에서 교육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핀란드 사회는 학습 사회로서 사회의 모든 면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기회를 잡고자 노력한다. 이것은 사회가 모든 시민이 학습의 다리에 스스로를 인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핀란드 사회의 교육 부문은 여러 학습자들이 자신의 학습 잠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교육체제는 정태적인 상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야 하는 것이다. 핀란드에서 이것은 특히 학습과 교육에서 평등과 형평성의 실현을 위협할 수 있는 측면과 요소를 확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핀란드 학교 체제는 핀란드 사회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발전해왔다. 사회의 많은 가치와 이상은 학교에서 처음 개발되었다. 부모나 부모의 경제적 지위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평등은 핀란드 학교가 이끄는 주요 아이디어 중 하나이다. 학교는 아동의 학습 능력을 최대로 향상시키고, 현재와 미래의 학습에 필요한 역량을 제공하고, 다차원적인 사회에서 함께 배우는 기쁨을 제공해야 한다.” 아이들이 즐겁게 익히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교육을 위하여 교육 전문가들의 공들인 번역으로 더욱 빛을 발하게 된 이 책은, 우리 교육의 또 하나의 길잡이가 되고자 하는 희망을 함께 전하고 있다. “우리와는 다른 정치경제적 맥락에 있는 핀란드 교육을 그대로 모방할 수 없다. 단 인류로서 우리는 서로 다른 사회에서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익히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교육을 만드는 데 필요한 영감을 이 책은 주고 있다고 믿는다.” 편집자 한넬레 니에미HANNELE NIEMI, Ph.D. 1998년부터 헬싱키대학교 교육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3년에서 2009년까지 헬싱키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교육과 교사교육에 관한 100편 이상의 논문과 10권 이상의 책(Finnish Innovations and Technologies in Schools, 2014; Research-Based Teacher Education in Finland, 2006; Education as a Societal Contributor, 2007 등)을 출판했다. 교육에 관한 많은 국제적인 출판에 기고했으며, 1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었다. EU나 OECD의 프로젝트에 전문가와 연구자로 참여하였으며, 30개 이상의 국제포럼에 기조강연자로 기여했다. 아울리 툼AULI TOOM, Ph.D. 헬싱키대학교와 동부핀란드대학교 겸임교수. 대학 전임강사이자 헬싱키대학교 행동과학부 교사교육학과 드라마 교육센터의 부센터장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교수?학습의 배움, 고등교육 맥락에서 학생들의 학습 및 교사의 교육학적 지식, 교사 주체성, 교사교육 등이다. 교사교육과 고등교육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들의 책임자, 공동책임자로 연구를 이끌고 있다. 연구 결과물이 과학저널과 학술지로 출판되었다. 의 집행편집자이며, 다수의 국제적 교사교육 연구와 개발 프로젝트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르토 칼리오니에미ARTO KALLIONIEMI, Th.D. 2001년부터 헬싱키대학교 종교교육(Religious Education, RE) 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문화 사회에서 종교교육 연구를 전문으로 하며, 교사교육학과의 다문화 교사교육 의장이다. 종교교육 교사교육학과 종교교육의 과제에 대해 몇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많은 EU 프로젝트에 공헌했다. 핀란드 교과교수학회 회장이며, 교사교육학과의 사회관계와 현직 훈련에 초점을 맞추는 부학과장으로 일하고 있다. JUKKA HUSU, Ph.D. 핀란드 투르쿠대학교 교육학과의 교육학 교수이다. 그의 연구는 교육에 있어서 교사의 교육학적 지식, 반성, 윤리적 판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국제 학술지(예를 들어 Teaching and Teacher Education, Journal of Moral Education, Teachers & Teaching: Theory and Practice, Interchange, Teacher Development)와 Sense Publishers, Routledge/Falmer, Springer 같은 곳에서 출간한 편집본에 광범위하게 발표했다. Husu 교수는 의 국제 편집위원이며, 현재 Jean F. Clandinin과 함께 (Sage, 2017)을 편집하고 있다. KALLE JUUTI, Ph.D. 겸임교수는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물리 교육학 대학 전임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주요 연구 분야는 학교 과학에서의 학생 흥미와 동기, 교사의 전문성 신장, 교육에서의 설계-기반 연구 등이다. RIITTA JYRHAMA, Ph.D.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의 겸임교수, 제1연구자, 대학 강사, 부소장(학사)이다. Riitta Jyrhama의 주요 연구 분야는 교사의 교육학적 사고, 교육실습지도감독, 교사교육, 특히 다중 모드 교사교육에 대한 것이다. 그녀는 연구 프로젝트 INTERPLAY -학구적 교사교육학과 직무의 연결-의 책임자이며, 많은 연구 프로젝트의 활동적인 구성원이다. 그녀는 국제회의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그녀는 교육에서의 탁월한 공로로 핀란드 백장미 훈장의 기사 메달과 Eino Kaila 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헬싱키 대학교 교사아카데미의 창립 멤버로 일하고 있다. SEIJA KAIRAVUORI, Ph.D. 헬싱키대학교 시각예술교육의 겸임교수이자 헬싱키 예술 및 디자인 대학교의 MA 졸업자이다. 그녀는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시각예술교육학의 대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거기서 그녀는 알토대학교와 협력하여 담임교사 교육과 교과전담 교사교육에서 예술교육학과 시각예술교수학을 가르친다. 그녀의 연구 분야는 시각예술교수학, 예술 학습 및 평가, 예술 교사의 독자성, 교사 지원자의 시각예술교육에 대한 개념 등이다. 그녀는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많은 책을 출판했다. ARTO KALLIONIEMI, Th.D. 2001년부터 헬싱키 대학교 종교교육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문화 사회에서 RE 연구를 전문으로 하며, 교사교육학과의 다문화 교사교육 의장이다. 사회에서의 RE 교사교육학과 RE의 과제에 대해 몇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많은 EU 프로젝트에 공헌하였다. 그는 핀란드 교과교수학회 회장이다. 현재 그는 교사교육학과의 사회관계와 현직 훈련에 초점을 맞추는 부학과장으로서 일한다. RITVA KANTELINEN, Ph.D. 언어교육이 전공인 교육학 교수이다. Kantelinen 교수는 이스턴핀란드대학교, 응용교육과학 및 교사교육대학 철학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녀의 현재 연구는 직업적 지향 언어 학습 및 교육뿐 아니라 고등교육에서의 연구-기반 개발 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녀는 학교에서 실제로 언어교육과 유럽 언어 포트폴리오의 패러다임 적용을 추가하고 개발하는 데 목표를 둔 프로젝트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시에 이위베스퀼레대학교의 직업언어교육의 시간강사직을 갖고 있다. LEENA KROKFORS, Ph.D. 헬싱키대학교 교육학 교수이자 행동과학부의 부학장이다. 그녀는 교사교육학과의 교육 및 학습과학연구소의 책임자이다. 그녀의 연구 분야는 교사교육의 패러다임, 교사 학습과 교육학적 사고 등이다. 최근에 그녀의 연구 집단은 하나의 환경에서 개발된 지식 축적뿐 아니라 사회적 실행이 다른 환경에서도 자원이 될 수 있도록 학습 사이트들을 중개하는 교육학적 접근법을 개발함으로써 전체 사이트들에서 학습 및 교육 실행을 연구하고 있다. 그녀는 넓은 개념의 공식적 비공식적 학습 생태와 디지털화로 학교를 새로운 공간과 장소로 개방할 때를 대비하여 교육과정을 학습과 학습 환경을 확장하는 툴로 탐색하고 있다. HEIDI KRZYWACKI, Ph.D.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수학교육학의 대학 강사 겸 연구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자격을 갖춘 초등학교 교사일 뿐 아니라 수학 교사이다. 그녀의 박사학위 논문은 수학 예비교사교육 동안 교사가 되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는데, 이는 교사의 직업적 독자성을 통해 개념화되었다. 최근에, 그녀는 특히 과학 및 수학교육에서 다방면의 평가 실행을 수행하기 위해 학교에서의 정보 및 의사소통 기술 사용을 고찰하고 있다. 그녀는 수학 및 과학 교육에 있어서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 활발한 교육 연구자이다. 그녀는 연구 발표뿐 아니라 교사교육의 발전을 추구한다. KRISTIINA KUMPULAINEN, Ph.D. 헬싱키대학교 행동과학부 교육학과 교수. the Playfu Learning Center(www.plehelsinki.fi)의 창립 멤버이자 과학 디렉터이다. Exeter대학에서 1994년 어린이의 컴퓨터와의 협력적 글쓰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핀란드 아카데미로부터 두 개의 학술상을 수여했다. 2006~2009년 사이에는 학습, CICERO Learning의 국가학제연구네트위크에 참여했다. 국가교육위원회의 정보 및 평가 서비스과의 디렉터였다. Kumpulainen 박사는 워릭대학교,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낸 바 있다. 그녀의 연구는 유아교육센터, 학교, 박물관, 교사교육 환경에서의 툴(tool)로 매개한 학습과 의사소통에 관한 것이다. 그녀는 협력적이며, 창조적이고, 디지털한 학습에서의 사회적 상호작용의 분석 방법을 다룬다. 현재 그녀의 연구센터는 시각적 참여연구와 더불어 맥락을 넘는 학습, 놀이 학습과 놀이하며 하는 학습, 디지털 문해, 학습자의 주체성과 정체성, 회복력 연구에 초점을 두고 있다. HEIKKI KYNASLAHTI, Ph.D. 헬싱키대학교 겸임교수이다. Kynaslahti 박사의 연구 분야는 매체 교육과 교사교육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 주제는 모바일 학습, 교육에서 사회적 매체의 이용, 학생의 교육학적 사고, 연구-기반 교사교육 등을 포함한다. Kynaslahti 박사는 국제 및 국내 수준 모두에서 광범위하게 발표했다. ANU LAINE, Ph.D. 수학 교육의 겸임교수이다. 그녀는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수학교육학의 대학 강사 겸 연구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자격을 갖춘 초등학교 교사교육의 헤드이다. 그녀의 주요 연구 분야는 학생과 예비교사의 수학 관련 애착이고, 교사 변화와 문제해결에 도 관심이 있다. 그는 몇 가지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핀란드 아카데미가 지원한 ‘초등학교 교사 프로젝트(2003-2006)’, ‘Open problems 2010-2013’도 이에 속한다. 그녀는 몇 개의 국제적 수학교육 학술지-Educational Studies in Mathematics and 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and Mathematics Education 등에 논문을 발표했다. TIMO LANKINEN 현재 부총리실의 정무차관으로 일하고 있다. 핀란드 국가교육위원회 사무총장이었다. 핀란드 교육청은 교육의 개발을 담당하며, 취학전 교육, 기초교육, 일반중등교육, 직업교육 및 훈련, 형식적 성인교육 및 훈련, 성인 교양교육, 예술에서의 교과과정 외 기초교육 등의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기관이다. Timo Lankinen 씨는 법학 석사이다(헬싱키대학교 1983; 인권에 대한 특별한 강조). 그는 1984년에 핀란드 교육부에 참여했다. 1984년에서 1997년까지 그는 핀란드의 교육, 훈련 및 과학 정책 분야에서 주요 개발 프로젝트의 관리자, 프로젝트 경영자, 정부 상담자로서 근무했다. 1997년부터 2007년까지 그는 교육부에서 직업교육 및 훈련을 위한 국장으로 근무했다. Lankinen 씨는 국가위원회와 개혁 프로젝트의 의장직을 맡음으로써, 유럽 VET 정책을 위한 DGVT로 역할을 함으로써, 교육체계의 국가적 조종을 평가하는 특별조사위원으로 역할을 함으로써, (특히, 핀란드의 교육법, 금융 교육, 교육 행정에 관해) 논문과 저서를 저술함으로써, 그리고 강의를 함으로써 교육 및 훈련 정책-입안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2020년 기초교육에 대한 미래 국가 목표와 수업시간 배분을 설계하는 의회의원 작업 집단의 의장이었다. JARI LAVONEN, Ph.D. 헬싱키대학교의 과학교육 교수(2003 이후)이고 또한 교사교육학과의 학과장이고 핀란드 수학, 물리, 화학 교육 대학원의 학장이다. 그의 연구 분야는 동기 및 흥미 연구, 과학 교육에서의 정보 및 의사소통 기술 사용 등에 관한 것이다. 그는 저널, 세미나 자료 모음집, 저서 등에서 226편의 과학적 논문을 발표했다. 더욱이 그는 과학 및 과학 교사교육에 대한 저서 136권의 공동 저자이다. KATRIINA MAARANEN, Ph.D.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의 대학 전임강사이다. Katriina Maaranen 씨는 교사교육의 다양한 측면들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그녀의 주요 관심은-이름을 붙이자면-교사교육에서 이론 및 실행의 통합, MA 논문 연구 프로젝트의 연구 과정과 개발, 교육에서 교사 학생의 개인적 실행 이론들의 개발, 교육 실행의 개발, 고등 교육과 직장 생활의 연결 등을 다루는 것이다. ARMI MIKKOLA, M.A. 헬싱키대학교에서 교육과학, 사회과학, 민족학, 역사학 등을 수학한 교육 상담가이다. 1979년에 그녀는 도청에서 고문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1982년에서 1986년까지 그녀는 국가 교육위원회에서 교사의 지속적인 직업 교육을 책임지는 수석 고문으로 근무했다. 1986년에서 1996년까지 그녀는 헬싱키대학교의 교육 및 교사교육 분야에서 훈련 책임자로 근무했다. 1996년 이래로 그녀는 교사교육을 책임지는 교육 상담자로서 교육문화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교사교육 및 교사의 연수 훈련 개발을 위한 많은 국가적 및 북유럽 프로젝트, 연구 집단에서 책임자 혹은 구성원이었다. 그녀는 학교 개선, 교사교육, 평가, 학교 리더십, 직원 개발 등에 대해 논문과 저서를 다수 발표했다. HANNELE NIEMI, Ph.D. 1998년부터 헬싱키대학교의 교육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3년에서 2009년까지 헬싱키 대학교에서 학사를 책임지는 부총장이었다. 그녀는 교육과 교사교육에 관하여 핀란드에서 100편 이상의 논문과 10권 이상의 책(예를 들면 Finnish Innovations and Technologies in Schools, 2014; Research-Based Teacher Education in Finland, 2006; Education as a Societal Contributor, 2007)을 출판하였고 교육에 관한 많은 국제적인 출판에 기고하였다. 그녀는 1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하였으며, EU나 OECD의 프로젝트에 전문가와 연구자로 참여하였으며, 30개 이상의 국제포럼에 주요 강연자로 기여하였다. LEILA PEHKONEN, Ph.D. 헬싱키대학교 행동과학과의 교육학 수석 강사로 일하는 겸임교수이다. 또한 그녀는 수학교육 전공의 초등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의 현재 연구 분야에는 고등교육에서의 교육과 학습, 직업 교육에서의 수학교육 및 교사의 작용 등이 포함된다. PASI REINIKAINEN, Ph.D., Lic. Phil. 핀란드교육평가위원회의 사무총장이다. Reinikainene 박사의 전문 영역에는 과학 교육 및 학습 결과의 국제적 평가, 교육 문화 및 교육체제의 비교 평가, 평가 방법, 핀란드 교육체제, 교육정책, 청소년 문제, 아동복지 등이 포함된다. LEILA RIKABI 교육학 석사, 담임교사, 영어전문교사.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와 언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연구 디자이너와 연구조원으로 일해왔다. JUKKA SALMINEN, M.A. 교육학석사, 핀란드 반타시 시립도서관의 지역 도서관의 전 관장이다. SARA SINTONEN, Ph.D. 현재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의 대학 전임강사이자 미디어 교육 겸임교수이다. 예술교육 배경(음악)으로 Sintonen 박사는 자신의 연구에서 매체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활용 능력과 참여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Sintonen 박사는 매체 교육 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핀란드의 선구자들 중 한 명이다. SARI SULKUNEN 박사, 현재 이위베스퀼레대학교 언어학과의 전임강사이자 연구자이다. 그녀는 OECD PISA나 IEA의 Progress in Reading Literacy Study(PIRLS) 그리고 the OECD의 Programme for International Assesment of Adult Competencies(PIAAC) 등 국제 문해력 측정에 광범위한 경험을 갖고 있다. 그녀는 PISA 2018 문해 전문 그룹의 멤버이며 EU 문해력 고등수준 멤버이다(2011-2012). 그녀의 전문 분야는 문해력, 특히 독해에 어려움을 가진 자들의 문해력, 읽기 측정, 측정과 교수에서의 문맥의 진정성 등에 있다. LIISA TAINIO, Ph.D.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의 핀란드어학 및 문학 교육학 교수이다. 그녀의 주요 관심은 교과 교수법이다. 그녀는 자신의 연구방법으로 대화 분석을 사용하여 국내 및 국제 저널에 교실 상호작용에 대해 그리고 여타 학습 환경에서의 상호작용에 대해 발표했다. 서면으로 된 문서, 특히 학교 교재에 대한 분석에 그녀는 비판적 담화 분석 방법을 적용했다. 또한 그녀는 L1-교실에서의 상호작용, 학습과 문자해독능력 등을 연구했다. 그녀는 성별의 관점에서 이런 연구 주제들을 탐구한다. 그녀는 과학연구를 출판할 뿐 아니라 교육을 위한 교과서 작성에 공저자로 참여해왔다. 그녀는 북구 국가들의 교육을 통한 수월성 정의 북구센터(The Nordic Centre of Excellence(NCoE) Justice through education in the Nordic Countries(JustEd))의 멤버이다. KIRSI TIRRI, Ph.D., M.TH.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의 교육학 교수이다. 또한 그녀는 스탠포드 대학교 청소년 센터의 방문 학자이다. 그녀는 고능력 유럽 이사회(Europena Council for High Ability, ECHA) 의 회장이며 미국 교육학회(American Educational Research Association, AERA)에서 국제 연구 SIG 이다. Tirri 박사는 국제 학술지에 12편의 논문과 다수의 저널 논문을 발표했다. 그녀의 연구 분야에는 교육과 학습, 교사교육, 영재교육과 도덕교육 등이 포함된다. 그녀의 연구, 출간물, 교육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helsinki.fi/~ktirri 에서 확인할 수 있다. TAPIO TOIVANEN 연극 및 드라마 예술학 박사는 헬싱키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드라마 교육학의 대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헬싱키 연극 아카데미를 졸업한 최초의 연극교육학 박사이다(2002). Toivanen 박사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드라마와 연극 예술을 교육하는 것에 대한 좀 더 깊고 광범위한 지식을 육성하기 위해 드라마 및 연극 예술-교육학적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핀란드에서 드라마 교육에 대한 선도적이고 탁월한 과학자들 중 하나로, 다수의 드라마 교육-관련 저서와 논문을 집필했다. AULI TOOM, Ph.D. 헬싱키대학교와 동부핀란드대학교의 겸임교수이고 대학 전임강사이자 헬싱키대학교 행동과학부 교사교육학과의 드라마 교육센터의 부센터장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교수?학습의 배움, 고등교육 맥락에서의 학생들의 학습뿐 아니라 교사의 교육학적 지식, 교사 주체성, 교사교육 등이다. 그녀는 교사교육과 고등교육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들의 책임자, 공동책임자로 연구를 이끌고 있다. 그녀의 연구들은 과학저널과 학술적인 편집진이 있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그녀는 의 집행편집자이다. 다수의 국제적 교사교육 연구와 개발 프로젝트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LEENA TORNBERG, M.A. 교과전담 석사(오울루) 미술관교육 석사학위(스톡홀름대학교), 핀란드 미술관협회의 조정관이다. MARTIN UBANI, Ph.D., M.Th. 신학 및 응용과학, 그리고 교사교육 대학원의 종교교육 교수이다. 그의 관심 연구 분야는 종교교육, 영성교육, 학교에서의 종교, 교사의 교실 실천과 교사의 전문성 개발, 그는 여러 국제 학숙대회에서 과학적 논문과 책을 출판했다. SANNA VANTIVUORI-HANNINEN, Ph.Lic. (Educ.) 헬싱키대학교 CICERO 학습 네트워크의 프로젝트 연구자이자 조정자이다. 그녀는 교사교육학과에서 프로젝트 관리자, 매체 교육의 수석 강사, 연구자로 근무했다. 그녀의 연구 분야와 개발 작업은 교육적 모형, 네트워크-기반 교육의 설계 및 평가를 다루는 것이다. 그녀의 최근 연구는 ICT, 게임-기반 학습, 소셜 모바일 매체의 다양한 교육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LAURI VIHMA. M.Sc. 헬싱키대학교 과학부(단과대학), 핀란드 LUMA센터의 핀란드 네트워크의 협력관으로 일하고 있다. ARJA VIRTA, Ph.D. 투르쿠대학교 교사교육학과 역사 및 사회과학 교수학 교수이며 30년간 역사 및 사회과학 교사들과 초등 교사들을 교육했다. 그녀는 역사학(1982)과 교육학(1995)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연구 분야는 역사 및 사회과학에서의 학습 프로세스, 평가, 교사교육, 문화 간 교육, 역사 문화 등이다. ERJA VITIKKA Ph.D. (Educ.), 핀란드 국가교육위원회에서 고문으로 근무하고 있다. 교과목 내용의 특성과 교육학의 관점에서 핀란드 교육과정 설계의 구조를 연구해왔다. 그녀의 연구 분야는 교육과정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용 체계의 한 부분으로서의 교육과정에 대한 것이다. 주요 임무는 핀란드 핵심 교육과정의 개발 및 이행을 위한 전략적 기획에 관련된 것이다. JOUNI VALIJARVU 이위베스퀼레대학교의 교육학 교수로서 1996년 이후 핀란드 교육연구센터의 장을 맡아왔다. 그의 연구 관심사는 학습 결과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 교육과정 및 교사교육이다. 그는 1998년 OECD PISA의 국가 프로젝트 책임자였고 1996년 이후 IEA(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Evaluation of Educational Achievement)에서 핀란드 대표로 일했다. OECD, EU, 핀란드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핀란드 자치시 연합회의 전문가 및 평가 그룹의 일원으로 일해왔다. 그는 핀란드 교육평가센터의 이사이자, 고등교육평가위원회의 회장이다. EIJA YLI-PANULA, Ph.D. 투르쿠대학교 교사교육학과에서 생물 및 지리 교수학의 대학 겸임교수이자,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의 박사학위는 공중생물학이었고 그녀는 공중생물학과 과학교수학 두 분야에서 국제 논문을 발표했다. 그녀는 30년 이상 강사로서 생물학과 지질학의 교수학에 대하여 예비교사들을 교육하고 있다. 그녀의 현재 주요 연구 분야는 교과 교수학 분야와 환경교육 분야인데 예를 들면 예비교사와 학생들의 미래 장면에 관한 풍경 연구, 생물다양성 및 지속가능한 교육 등이다. 그녀는 북유럽 및 발트해 연안 국가들의 환경교육연구 그룹의 구성원이다. 번역자 소개 장수명 경제학 박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2005~). 헬싱키대학 행동과학부 Visiting Scholar (2013년). 저서로 『한국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공저 2016년) 등이 있고 한국경제의 노동시장과 인적자원, 제도와 공공정책 분석을 강의하고, 시장경제와 민주정치 제도 속의 교육, 교육 및 복지의 관계에 관한 연구 수행. 심성보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이사장. 사회적교육위원회 상임대표. 미래교육포럼 공동대표. 흥사단교육운동본부 공동대표. 저서로 『전환시대의 교육사상』, 『민주화 이후의 공동체교육』, 『인간과 사회의 진보를 위한 민주시민교육』, 『민주시민을 위한 도덕교육』, 번역서 『비판적 페다고지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21세기 교육과 민주주의』 등이 있음. 이상봉 The Ohio State University, Technology Education 졸업, Ph D. (1996), 한국교원대학교 기술교육과 교수(1977~ ) 한국기술교육학회 회장(2017~ ). 정충대 교육학(인적자원정책) 박사,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 및 서울 신구로 초등학교 교사. 주요 관심 분야는 숙련형성체제 및 교육체제에 대한 제도 분석. 김서령 교육학(인적자원정책) 석사과정 수료. 교육학(영어교육) 박사과정 수료. 현재 광주광역시교육청 감사실 장학관. 주요 관심 분야는 공교육의 역할과 학교혁신. 송승준 교육학(교육정책) 박사과정 재학. 경남 삼장초등학교 교사. 주요 관심 분야는 국가 직업교육. 이은재 교육학 석사. 세종특별자치시 중학교 교사. 현재 학습연구년제로 한국교원대학교 정책대학원 위탁 교육 중이며 주요 관심 분야는 교육과정 및 학교 혁신. 박제이 교육학(인적자원정책) 박사. 중학교 수학 교사. 주요 관심 분야는 교육역량, 컴퓨터 활용 교육. 장혜원 교육학(인적자원정책) 박사, 하버드 대학교 박사후 연구원,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연구교수 및 하버드 대학교 공과대학 겸임 연구원. 주요 연구 분야는 노동시장 숙련과 훈련, 인공지능. 정운기 교육학(교육정책) 박사.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교육연구원 교육연구사. 주요 관심 분야는 학교문화 및 교사 성장. 김민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음악교육) 박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연구위원(위촉). 주요 관심 분야는 음악교육. 김경숙 교육학(교육정책) 박사. 대전대청중학교 혁신부장. 주요 관심 분야는 교육복지와 학교혁신의 연계와 실천. 박성수 교육학(교육정책) 박사과정 수료.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 안병훈 교육학(교육정책) 박사과정 수료.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주요 관심 분야는 통일 전후 교육정책과 학교변화, 수학적 모델링. 양형모 교육학(교육시설환경정책)박사. 고등학교 교사. 주요 관심 분야는 학교안전 및 교육시설환경 정책. 김영석 교육학(교육시설환경정책)박사. 대구광역시 교육청 교육행정사무관. 주요 관심 분야는 학교안전. 허경일 교육학(교육정책) 박사과정 수료. 초등학교 교사. 주요 관심 분야는 교원정책.
신나는 디베이트
이비락 / 황연성 지음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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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락학습법일반황연성 지음
다양한 토론주제를 찬성측과 반대측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며 규칙에 따라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가운데 의견을 절충하는 지혜를 가져다주는 디베이트 학습. 이 책은 13년 동안 학교현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자기주도적, 창의적으로 변모시키는 상세한 디베이트 학습 코칭법과 사례들을 담고 있다. 디베이트 학습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게 하면서 보다 깊게 생각을 하게 한다. 또한,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발표해야 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훈련, 즉 공부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훈련할 수 있다. 이러한 디베이트 학습은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감을 얻어 낼 수 있어 이후 사회생활에서도 도움이 된다.추천사 디베이트 학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예일초교 6학년 4반 28명 디베이트 학습을 한 후 나는 이렇게 변했다 / 김지혜(2002년 예일초교 졸업생) 디베이트 수업 참관 소감문 / 학부모 김인정 디베이트 수업을 보고나서 / 예일초교 5학년 1반 담임 주미경 머리말 디베이트 학습은 왜 마법인가? 1부 디베이트 학습으로 공부방법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언제까지 암기만 시킬 것인가? 21세기 리더십을 토의.토론학습으로 키우자. 우리 선조들의 토론문화가 왕조의 전성기를 만들고 유지했다. 서양 토론 역사는 시작에서부터 현재까지 열기가 뜨겁다. 아시아의 선진국 일본과 한국은 디베이트가 활발하다. 회의의 경쟁력이 회사의 경쟁력이다. 디베이트 학습으로 학부모님들은 학교교육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디베이트 학습과 가족토론으로 학생들은 디베이트 마니아가 되었다. 2부 디베이트 학습의 뿌리를 이해하자. 디베이트 학습은 이런 것이다. 디베이트 학습에 대하여 교사들은 이렇게 생각했다. 디베이트 학습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물어보았다. 토론 학습이 성공하려면 이런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토의와 토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훈련이 필요하다. 디베이트 학습이 추구하는 목적이 있다. 디베이트 학습을 하면 학생들이 스마트하게 변한다. 디베이트 학습은 생각하는 수준을 높여준다. 추리와 논리, 오류를 제대로 알고 토론에 적용하자. 디베이트 학습의 논제는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디베이트 학습의 논제 유형은 다양하다. 디베이트 학습 논제에 따른 찬성측, 반대측, 판정인을 성공적으로 나누자. 디베이트 학습 주체를 정한 후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자. 토론 학습의 형태에 따라서 논제의 종류가 다르다. 논제를 이러한 방법으로 제시한다. 디베이트 학습의 초창기에는 이러한 논제들이 좋다. 시사 및 논쟁문제의 영역과 탐색방법은 이렇다. 초등학교 사회과에서 토의.토론 관련 주제를 선정했다. 디베이트 학습 때 필요한 자료들은 이렇게 조사한다. 디베이트 학습 때 필요한 준비표를 작성해 보자. 3부 디베이트 학습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디베이트 학습은 각 단계별 특색을 이해해야 한다. 디베이트 학습의 좌석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자. 사회자는 이러한 멘트로 디베이트 학습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 디베이트 학습의 처음 분위기 조성으로 학습의 열기를 달구자. 각 팀 구성 및 팀원들의 역할 분담이 디베이트의 승패를 좌우한다. 각 측 조장들은 인사말로 팀원의 사기를 한껏 높인다. 디베이트 입론(立論)에서 자기측 주장의 밑그림을 확실하게 하자. 정보의 수집과 분석, 증거자료를 효율적으로 만들어 보자. 디베이트 학습에서 증거를 성공적으로 제시하자. 논증(論證)은 디베이트 학습의 핵심이다. 작전타임에서 압축적이고 긴밀하게 전략을 짜자. ‘반론’ 단계는 디베이트 학습에서의 백미이다. 최종변론(最終辯論)에서 자기측 주장의 옥석을 가려서 발표하자. 판정인을 감동시키는 토론자가 되자. 공평하고 손쉽게 판정(判定)하는 요령을 익히자. 토론학습과정에서 학생들의 평가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디베이트 교수-학습 과정안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었다. 디베이트 학습 때 해 보면 좋은 논제를 20개 추천한다. 서울시 초등학생 디베이트 대회 결승전을 살펴본다. “선행학습을 단속해야 한다.”는 디베이트를 관람하자. 4부 토의.토론학습을 다채롭게 즐겨 보자. 모두에게 공평한 원탁토론을 진행하자. 세다(CEDA) 토론 방법으로 토론대회를 개최해 보자. 피라미드 토론은 수업에서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신호등 토론은 토론 학습 워밍업을 하기에 편리하다. 터부 토론을 하게 되면 말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다. 좌의정.우의정 토론을 즐겨보자. 모의형사재판 토론으로 재판을 진행하자. 찬반논쟁 협동학습(Pro-Con)으로 양측의 입장을 터득하자. 패널(배심원) 토론으로 대표토론의 묘미를 익히자. 브레인라이팅 (Brainwriting) 토론으로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자. 돌아가며 발표하기(Round Robin) 토의 내용을 경청하자. 시사적인 내용들이 나와 있는 신문을 활용하여 토론해 보자. 영화를 보고 나서 토론을 즐겨보자.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를 이용해서도 토론을 할 수 있다. 텔레비전 뉴스에는 토의.토론 내용이 가득하다. 토의.토론을 이용해서 수학 문제를 해결해 보자. 과학과 토의.토론 수업과 토론대회를 진행 해 보자. 책을 읽고 난 후 독서토론으로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자. 일반적인 토의학습 방법의 파급효과는 매우 크다. 어린이회의를 통해서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우자. 참고문헌13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교육현장에서 터득한 생생한 토의.토론 학습의 모든 것! 다양한 토론주제를 찬성측과 반대측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며 규칙에 따라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가운데 의견을 절충하는 지혜를 가져다주는 디베이트 학습. 교사는 학생들이, 학부모는 자녀들의 생각이 변하고 태도가 바뀌어 가는 모습에 너무도 신기해서 디베이트 학습은 '마법'과 같은 것이라며 박수를 보내주고 있다. 디베이트는 소통의 시대, 열정적인 나를 만드는 통합교육의 패러다임이자, 나와 친구들이 주체가 되어 공부하는 신나는 토론학습이다. 이 책은 13년 동안 학교현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자기주도적, 창의적으로 변모시키는 상세한 디베이트 학습 코칭법과 사례들을 담고 있다. 신나게 토론하는 교실, 마법의 디베이트! - 학생들을 자기주도적.창의적으로 변모시키는 마법의 학습혁명 여러 해 전 서울시 초등학생 토론대회 결승토론의 논제였던 '초등학교에서 한자교육을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아마 찬성과 반대 중 한 쪽의 의견을 선택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왜 찬성하는지, 혹은 왜 반대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논리를 말하라고 하면 과연 몇 마디나 할 수 있을까요. 그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가 얼마나 될까요? 디베이트의 매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게 하면서 여러 가지 자료를 찾으면서 읽다 보면, 보다 깊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발표해야 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훈련, 즉 공부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훈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베이트 학습은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감을 얻어 낼 수 있어 이후 사회생활을 통해서도 자신감을 얻게 하는 유용한 학습입니다. o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세상을 보는 눈,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준다. o 자료를 찾고 논리를 세워 상대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지혜가 샘솟는다. o 신나게 토론하다보면 마법처럼 자신의 생각과 태도가 바뀌게 된다. [추천평] "선생님, 디베이트 학습이 너무 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 2010학년 3학년 김재희 학생, 2011년 스승의 날 편지 중에서 - "토론주제를 가지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 해당하는 의견들과 자료들을 며칠 동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많은 자료들을 5분 동안 발표하도록 축약을 하고 또 열 명 이상의 아이들이 골고루 발표하도록 나누며, 1분이라는 짧은 작전타임 시간에 의견을 조율하고...이러한 과정들이 어른들에게도 어려울 텐데 잘 해나가는 아이들을 보고 정말 대견하다고 느꼈습니다. 학년이 끝날 즈음에는 우리 반 어린이들 모두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비판적 사고력을 가진 경쟁력 있는 아이들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 2011년 김인정님 학부모 참관수업소감문 중에서 - "제가 진행했던 수업현장에서의 토론수업은 번번이 실패로 끝났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그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 이렇게 해야 하는 구나!'하고 손에 잡히듯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1년 사회과 수업전문가되기 직무연수, 동광초교 정회수 선생님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
하리스코대영당 / 안현필 지음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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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스코대영당소설,일반안현필 지음
ABC부터 영어의 기초를 확고하게 다져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학습법의 홍수속에서도 고전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학습서는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더욱이 인터넷 매체나 정보가 부족한 학생, 또는 성인이 독학으로 책만 가지고서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며 마치 옆에서 가정교사가 영어를 가르쳐 주는 듯한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은 처음 영어를 입문하는 사람에게 많은 용기와 도전 정신을 일깨워 줄 것이다.PART 1. 알파벳과 발음기호 Lesson 01. ALPHABET 대문자 Lesson 02. ALPHABET 소문자 Lesson 03. ALPHABET 필기체 Lesson 04. 발음기호 PART 2. 영어기초확립 Lesson 01. am, is, are Lesson 02. are(복수) Lesson 03. be동사의 의문문(am, is, are의 의문문) Lesson 04. Have, has Lesson 05. Have, has의 의문문 Lesson 06. Be, have 외의 동사 Lesson 07. What, Where, How…? Lesson 08. Who, Whom, Whose…? Lesson 09. Which, Why, …or…? Lesson 10. not(부정문) Lesson 11. Aren’t you…? Yes,… /No,… How(What)…! There(Here) is…. Lesson 12. 명령문, 진행형 Lesson 13. 과거: was, were, had, told, did, played… PART 3. 응용연습 Lesson 01. What do you do? Lesson 02. A man and a Horse Lesson 03. A House and a Room Lesson 04. Good Morning, Mr. Johnson. Lesson 05. Time Lesson 06. Mr. Robert Dawson’s Family Lesson 08. A Hat and Wind Lesson 09. What will you do with the money? Lesson 10. A Journey 부록 불규칙 동사암기노트대한민국 영어교육사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 새롭게 출간 안현필의 ‘잔소리’ 원문 그대로 재현 “안현필의 영어공부법은 선진화된 교수방법의 전향”재평가 움직임 일어 60~70년대 영어교육시장의 대형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던 고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 시리즈 중 2탄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이 재출간 되었다. 이번에 재출간 된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은 이미 3월에 출간된 안현필의 New 영어실력기초와 더불어 40여년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집되어 선보이게 된다. 영어실력기초, 영어기초확립등 고 안현필 선생님의 영어 교재가 첫 선을 보인 것은 1960년대이다. 당시 경기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중이던 안현필 선생님은 자신의 영어교재 곳곳에 특유의 ‘잔소리’를 넣어 눈길을 끌었다. 훗날 ‘안현필의 잔소리’로 알려진 이 콘텐츠는 영어학습에 어려움을 겪던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었다. 또한 고 김대중 대통령은 옥중에서 안현필 선생님의 영어 교재로 공부를 했다고 회고한 적이 있다. 이번 재출간한 리뉴얼 버전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에서도 고 안현필 선생님의 말투와 내용을 원문 그대로 살려 안현필의 잔소리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한편 안현필 선생님의 영어교재 시리즈 재출간을 계기로 “안현필 식 영어교수법에 대한 재조명 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잔소리와 같은 동양적인 훈육과 문제에 대한 해결을 스스로 찾게 하는 안현필식 영어교수법이 요즘 방향을 잃어 가고 있는 일선 영어교육 현장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자적이다. 특히 〈안현필의 New 영어실력기초〉에 이어 출간된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은 ABC부터 기초를 확고하게 다져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학습법의 홍수속에서도 고전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학습서는 영원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더욱이 인터넷 매체나 정보가 부족한 학생, 또는 성인이 독학으로 책만 가지고서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며 마치 옆에서 가정교사가 영어를 가르쳐 주는 듯한 안현필의 New 영어기초확립은 처음 영어를 입문하는 사람에게 많은 용기와 도전 정신을 일깨워 줄 것이다.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갤리온 / 이토 모토시게 글, 전선영 옮김 /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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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온소설,일반이토 모토시게 글, 전선영 옮김
도쿄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이토 모토시게의 책. 이 책은 저자가 정년을 앞두고 불확실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도 어떻게든 한 단계 성장하고 싶어 하는 제자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32가지 쓴소리를 담은 책이다. 1982년 도쿄대에서 세미나 수업을 처음 맡아 올해로 34년째, 지금까지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일본의 정계 · 재계 · 학계를 이끄는 최고의 인재로 성장했다. 그들 곁에서 함께하며 깨달은 것들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에게 피와 살이 될 인생론과 평생토록 성장할 수 있는 공부법, 최대한의 효율을 얻어 낼 수 있는 업무 비법 등을 담은 이 책에는, 명망 높은 노교수가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꼭 전하고픈 진심 어린 조언들이 가득하다. 나약한 자기 연민이나 어쭙잖은 위로에 안주하기보다는 용감하게 부딪쳐 보며 길을 찾아갈 것을 권하는 이 책에는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줄 엄한 충고뿐만 아니라 ‘불안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는 것은 죄다’, ‘같은 도쿄대를 나왔는데, 누구는 성장하고 누구는 제자리인 이유’,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일하는 사람들의 비밀’, ‘일본에서 가장 바쁜 경제학자가 알려 주는 일정 관리법’ 등 오늘보다 내일 한 뼘 더 성장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32가지 인생 전략들이 담겨 있다. 프롤로그 ? 한 번 더 독하게 시도하고 나아가라 1장 독해져라, 지금은 그래야만 하는 시기다 왜 아직도 스펙으로 승부하려 하는가 같은 도쿄대를 나왔는데, 누구는 성장하고 누구는 제자리인 이유 한 발짝 앞서가는 사람들은 세상을 탓하지 않는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일수록 기본에 집중하라 서른다섯 살까지 쌓고 또 쌓아야 하는 이유 독해져라, 지금은 그래야만 하는 시기다 2장 불안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는 것은 죄다 고민만으로는 절대 해답을 찾을 수 없다 내게 ‘걸어 다니는 경제학자’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 하루 한 가지 사소한 도전이 10년 뒤 놀라운 결과를 만든다 세상을 놀라게 한 대작을 만들어 낸 한 줄 메모의 힘 나가서 누구든 만나라, 당신이 만나는 사람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3장 그들은 어떻게 일본을 이끄는 최고의 인재가 되었는가 최고의 인재들은 실패를 다루는 법부터 다르다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일하는 사람들의 비밀 탁월한 아이디어는 결코 책상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이 절대로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까닭 언제 어디서든 흔들리지 않고 내 머리로 생각하는 법 일도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경청의 기술 당신은 단거리형 두뇌인가, 장거리형 두뇌인가 worker가 아닌 player로 살아라 4장 내가 제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 1: 어떠한 순간에도 공부를 멈추지 마라 촌뜨기였던 내가 쟁쟁한 도쿄대 동급생들을 따라잡을 수 있었던 비밀 공부야말로 험한 세상에서 나를 지켜 주는 든든한 자산이다 세상을 통찰하는 나만의 독서 기술 몸에 밴 것은 평생 기억된다, 읽고 쓰고 말하라 아무리 바빠도 신문 읽기를 거르지 마라 5장 내가 제역대 일본 총리들이 경제 자문을 구한 최고의 석학이자 도쿄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스승 ‘이토 모토시게’가 길고 긴 불황의 터널을 건너가야만 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보내는 인생 전략 32 “독해져라, 지금은 그래야만 하는 시기다!” 역대 일본 총리들이 경제 자문을 구한 최고의 석학, 책이 아닌 비즈니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경제학자, 33년간 일본 최고의 인재들을 키워 낸 존경받는 교수이자 도쿄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스승 이토 모토시게. 그가 정년을 앞두고 불확실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도 어떻게든 한 단계 성장하고 싶어 하는 제자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32가지 쓴소리를 담은 책이다. 1982년 도쿄대에서 세미나 수업을 처음 맡아 올해로 34년째, 지금까지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일본의 정계 · 재계 · 학계를 이끄는 최고의 인재로 성장했다. 그들 곁에서 함께하며 깨달은 것들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에게 피와 살이 될 인생론과 평생토록 성장할 수 있는 공부법, 최대한의 효율을 얻어 낼 수 있는 업무 비법 등을 담은 이 책에는, 명망 높은 노교수가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꼭 전하고픈 진심 어린 조언들이 가득하다. 불황이 운명이 되어 버린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성공보다는 생존이라는 말이 더 피부에 와 닿는다. 저자 역시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일본의 장기 불황 속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들의 방황과 고민을 곁에서 지켜봤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제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도 한편으론 냉정하게 말한다. 불황이든 아니든, 누구에게나 인생은 결코 쉽지 않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과 두려움에 함몰되지 않고 무엇이든 시도해 볼 때, 그것이 쌓이고 쌓여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토대가 된다고. 그러니 두렵고 힘든 때일수록 한 번 더 독하게 시도하며 나아가라고. 나약한 자기 연민이나 어쭙잖은 위로에 안주하기보다는 용감하게 부딪쳐 보며 길을 찾아갈 것을 권하는 이 책에는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줄 엄한 충고뿐만 아니라 ‘불안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는 것은 죄다’, ‘같은 도쿄대를 나왔는데, 누구는 성장하고 누구는 제자리인 이유’, ‘지치지 않고 오래도록 일하는 사람들의 비밀’, ‘일본에서 가장 바쁜 경제학자가 알려 주는 일정 관리법’, ‘세상을 놀라게 한 대작을 만들어 낸 한 줄 메모의 힘’, ‘나가서 누구든 만나라, 당신이 만나는 사람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등 오늘보다 내일 한 뼘 더 성장하고픈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32가지 인생 전략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불안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는 것은 죄다” 33년간 일본 최고의 인재들을 키워 낸 존경받는 교수이자 책이 아닌 비즈니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동하는 경제학자의 가르침 이토 모토시게 교수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이자 가장 바쁜 경제학자이기도 하다. 그는 일본 경제 기획청 산하 국책 싱크탱크인 총합연구개발기구(NIRA)의 이사장을 역임했고, 오부치 게이조 총리 시절의 ‘경제 전략 회의’와 모리 요시로 총리 시절의 ‘IT 전략회의’ 위원을 역임했으며, 아베 총리의 경제 정책 자문 기구인 일본재건부흥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역대 일본 총리들의 경제 자문 역할을 해 왔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대표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고, TV 경제 프로그램에서 논평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것으로도 유명해 ‘행동하는 경제학자’로 불린다. 그러나 그가 애초부터 유달리 똑똑한 ‘천재형 인물’일 거라는 세간의 추측과는 반대로, 그는 언제나 모자란 부분이 많았고, 이를 메우기 위해 막무가내식으로 공부하는 둔재였다고 고백한다. 지방 소도시에서 나고 자란 그는 도쿄대에 입학했을 때, 모든 면에서 앞서가는 동기들을 보고 위축감을 느껴야만 했다. 동기들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고등학교 출신에 성적도 우수한 데다 교양 수준도 높았다. 그는 어떻게든 동기들과
웹소설의 신
비단숲 / 이낙준 (지은이) /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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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숲소설,일반이낙준 (지은이)
작가는 묻는다. 부업이 필요한 시대에 부업으로 가장 좋은게 무엇이냐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다른 점이 있겠지만 부업으로 웹소설 작가는 부업을 시작하면서 초기투자비가 아예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오로지 내 시간과 내 머리만으로 시작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 장점때문에 이낙준 작가는 평소에도 주변의 지인에게 웹소설을 써볼 것을 권유하고 있고, 친동생도 작가로 만들었을 뿐더러, 본인의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 친구 중에 한 명을 또 하나의 웹소설 작가로 데뷔시킨 경험도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웹소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이를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야 본인의 지식과 경험이 살아있는 좋은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으나 그들에게 이렇게 해야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드물다. 시중에 웹소설 작법에 대한 책은 몇 권 나와 있으나 웹소설을 많이 읽은 독자라면 알 수 있겠지만, 그들 가운데 웹소설 작가로 성공적인 삶을 보내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 시리즈에서 두 작품만으로 6천만뷰를 기록한 최고의 작가가 작법서를 냈으니 웹소설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으리라고 생각한다.1. 제목부터 글렀어 2. 한 문장으로 말해 봐 3. 너는 네가 쓸 소설 장르도 모르냐? 4. 큰 줄거리는 단순하게 가 5. 주인공이 누구야? 6. 첫 사건이 제일 중요해 7. 캐릭터도 중요해 8. 그럼 주인공 캐릭터는 어떻게 하지? 9. 호구가 아니라고 느껴지려면 10. 조연들도 중요하지 11. 개연성 12.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13. 한 편 더 보게 만드는 힘 14. 글인데 연출이? 15. 고구마와 사이다 16. 격자로 해 봐 17. 떡밥 18. 잘했으면 칭찬해 19. 시점 변화를 잘 써 봐 20. 빌런 디자인하는 법 21. 절대 주의할 것 22. 약할 때가 재미있는 거야 23. 뜻을 명확하게 전달하려면 24. 왜 문장을 짧게 쓰라고 할까 25. 루틴의 중요성 26. 인풋은하고 있어? 27. 지문과 대사의 균형을 잘 지켜야 덜 지루해 28. 연재는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까? 29. 가족 친지를 동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0. 투베 공백기를 줄이는 방법 31. 주말에만 유지될까? 32. 누구보다 작가가 냉정해야 해 33. 잘 쓸 수 있는 장르부터 고민해 봐 34. 쓰고 싶은 거 말고 쓸 수 있는 걸 써(1) 35. 쓰고 싶은 거 말고 쓸 수 있는 걸 써(2) 36. 본인의 욕망을 투영해 봐 37. 회빙환을 왜 그렇게들 쓸까?(1) 38. 회빙환을 왜 그렇게들 쓸까?(2) 39. 현대 판타지의 정석적인 초반 구성(1) 40. 현대 판타지의 정석적인 초반 구성(2)나도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작가는 묻는다. 부업이 필요한 시대에 부업으로 가장 좋은게 무엇이냐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 다른 점이 있겠지만 부업으로 웹소설 작가는 부업을 시작하면서 초기투자비가 아예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오로지 내 시간과 내 머리만으로 시작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 장점때문에 이낙준 작가는 평소에도 주변의 지인에게 웹소설을 써볼 것을 권유하고 있고, 친동생도 작가로 만들었을 뿐더러, 본인의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 친구 중에 한 명을 또 하나의 웹소설 작가로 데뷔시킨 경험도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웹소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이를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야 본인의 지식과 경험이 살아있는 좋은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으나 그들에게 이렇게 해야 웹소설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드물다. 시중에 웹소설 작법에 대한 책은 몇 권 나와 있으나 웹소설을 많이 읽은 독자라면 알 수 있겠지만, 그들 가운데 웹소설 작가로 성공적인 삶을 보내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 시리즈에서 두 작품만으로 6천만뷰를 기록한 최고의 작가가 작법서를 냈으니 웹소설 작가 지망생들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으리라고 생각한다. *네이버시리즈, 두 작품 조회수 6천만을 기록한 작가의 작법서. 비단숲 편집팀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작법서의 탈을 쓴 소설’, 혹은 ‘소설의 탈을 쓴 작법서’ 『웹소설의 신』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묻는다. 한 가지만 파며 사는 것이 지루해진 지금, 가장 좋은 부업은 과연 무엇일까?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차별점이 있겠지만, 초기 투자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 있어 ‘웹소설 작가’는 가히 최고의 부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쏟아부어야 할 것은 없다. 오로지 내 시간과 머리만 있으면 될 뿐.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이낙준 작가는 웹소설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를 통렬히 잡아냈으며, 본인의 지식과 경험을 거름 삼아 그들에게 외치고 있다. 우리 한 번 ‘잘’ 써보자고. 『웹소설의 신』에는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웹소설 작가 지망생들은 제목을 잘 쓰고, 장르와 큰 줄기를 잘 잡아야 하며, 독자들이 흥미를 느끼도록 첫 사건을 잘 만들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되 주인공을 깎아내려서는 안 된다. 긴박감을 올리는 연출력을 연습하고, 독자가 읽기 쉽도록 편안한 문장을 만들어줘야 하며, 냉정한 자세로 자신의 작품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글을 쓰는 이들은 이것을 모르지 않는다. 다만 이 사실들을 머릿속에 강렬히 꽂아 넣는 이가 없었을 뿐이다. 이낙준 작가의 『웹소설의 신』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머릿속에 이러한 메시지를 직접 꽂아주는 책이다. 읽어라. 읽어야 한다. 올해의 대박 작품이 당신의 글이 되기를 원한다면. 편집자 리뷰 ∴ 편집자의 자리가 위험하다. 원고를 받아 읽는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나도 쓸 수 있겠는데?’였다. 편집자가 접하는 한글 파일은 언제나 수많은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는 기성 작가의 원고이기도 하고, 지망생들의 원고이기도 하다. 그러나 텅 빈 한글 파일을 열어 ‘창작해 보자’는 의도를 갖게 된 것은 처음이다. 새하얀 빈 문서를 보며 키보드 위로 손을 얹은 순간 체감했다. 아, 이 책은 위험한 책이구나. 그리고 기회의 책이구나. 내 인생을 바꿀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쓰면 잘 써져요.” “저렇게 쓰면 안 돼요.” 조언만 건네고 뒤로 빠지던 기존의 작법서와는 다르다. <웹소설의 신>은 형식을 벗어났다. 책 속 신의 대사는 마치 한산이가 작가가 직접 독자에게 강림하는 듯했다. 야, 인마, 너. 작법서에서는 등장하지 않을 것 같은 호칭을 부르며, 그는 거칠고 호탕한 신이 되어 새로운 팁을 뒤통수로 팍팍 꽂아 넣는다. “오늘부터 매일 이 시각, 여기서 나를 만나게 될 거야.” 성공을 가르치는 작가, 한산이가의 ‘진짜’ 작법서를 읽을 시간이다.“줘 봐. 그럼 네 소원을 이루어 주지.” “어…….” 여기서 영혼이 아니라 돈을 달라고 한다고? 그것도 만오천 원? 이거 그냥 작법서 가격 아닌가? 그런 생각만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지갑에서 돈을 꺼내 상대의 손에 쥐여 준 후였다. “오늘부터 매일 이 시각 여기서 나를 만나게 될 거야. 3개월 안에 성공하게 해 주지.” “어…… 정말요? 누, 누구신데요?” “내가 누군가가 중요한가, 아니면 성공하는 게 중요한가.” “서, 성공…….” “그럼 쓸데없는 질문은 하지 마. 성공하고 싶으면 잠자코 내 말에 따라. 알았나?” “아, 네.” <웹소설의 신> 1화 본문 中 “아니, 근데…… 제 소설은 이게 안 된단 말이에요.” “들어 보니까 그렇더라. 미친놈이 별의별 내용을 한 소설 안에 다 집어넣었네.” “다른 소설들도 그러잖아요.” “뭔 소설이 그래. 대체 뭔 소설이.” “반지의 제왕도 그렇고…… 억.” 나는 느닷없이 느껴진 뒤통수를 매만졌다. 믿기지 않았다. 신이라는 놈이, 심지어 글 쓰는 신이라는 놈이 사람을 때려? “반지의 제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물론 요즘 독자들은 그런 진중한 소설은 안…… 억?” “너 주제에 반지의 제왕을 건드려? 야, 반지의 제왕은 문체가 다른 거지 결국은 주제가 하나라고. 그거 한 문장으로 딱 요약되잖아.” “어떻게요?” “오직 나만이 절대 반지를 부술 수 있다.” “오…….” 4화 본문 中 아까보다 좀 더 길었다. 긴데, 읽기에 더 수월했다. 설명이 아니라 상황 설명이라서 그럴까? 무엇보다 다 읽고 나서 뭔가 후련한 기분이 느껴졌다. ‘이건 마치…….’ 머리통부터 발끝까지 청량감이 서서히 차오르는 기분. 언젠가 한 번쯤 겪어 봤던 기억이 있었다. 다만 무엇이었는지 콕 짚어 말할 수 없을 뿐이었다. 답답한 마음에 인상을 찡그리고 있으려니, 신이 어디서 난 건지 모를 탄산음료 캔을 딱 하고 땄다. “사이다.” “아, 그래 사이다!” “이렇게 두들겨 패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게 해 주는 게 바로 연출이야.” “엄밀히 말하면 아직 패지 않았는데요?” “원래 사람의 뇌는 이미 벌어진 일이 아니라 벌어질 일을 기대할 때 더 큰 쾌락을 느껴. 그래서 여기서 끊는 거야.” 14화 본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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