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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읽어주는 남자
명진출판 / 박근형 글 / 2010.06.25
14,000원 ⟶ 12,600원(10% off)

명진출판소설,일반박근형 글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중국의 과거·현재·미래 이웃나라 중국이 어느날 갑자기 무척 강력해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이제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국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그들은 어떤 세계관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까? 거대 중국을 움직이고, 중국인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지배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물음들에 답하며 중국을 새로운 도전과 성공의 기회로 삼으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과 시대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하는 인문학적 프레임을 통해 중국의 과거·현재·미래를 들여다봄으로써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고 있다. 중국인들의 미래를 방향지우고, 현재를 지배하고 있는 의식 구조와 삶의 방식의 뿌리들을 인문학적 프레임을 통해 깊이 있게 들여다봄으로써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신세대 인문학자이자 중국 전문가인 박근형 저자가 쓴 일종의 ‘중국을 테마로 한 퓨전 인문서’인 이 책은 중국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하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와 지속적으로 부딪치게 될 중국인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인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워준다. 이러한 안목은 중국과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주고, 문제 해결의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시작하는 글 중국은 한국에게 대체 어떤 존재인가\' 1장 새로운 프레임으로 들여다보기 중국인은 시공간 개념이 우리와 다르다 냉철함은 없으나 자존감이 강한 중국 젊은이들 ‘정권’과 ‘조국’을 구별 못하는 중국 젊은이들 중국공산당을 좋아하진 않지만 지지하는 젊은이들 2장 중국을 알려면 ‘한족’의 존재를 이해하라 아주 오래전 이야기 한국의 부모는 삼국, 중국의 부모는 주나라 3장 한자와 중국어의 별난 관계 중국어와 친해지려면 한자와 먼저 사귀어야 한다 지금 중국인들이 쓰는 한자 4장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본 중국 경제 “누구든지 먼저 부자라 돼라”고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부자는 되었지만 ‘불안한 부자’가 되었다 5장 ‘소프트 중국’ 이해하기 중국 고전문화의 꽃 《삼국연의》와 《시경》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는 자본주의적 풍속도 6장 한국은 중국인의 역사 왜곡을 탓하고 중국은 한국인의 역사 왜곡을 탓한다 모든 것은 교육 체제에서 시작된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심각한 시각 차이 7장 한국인과 중국인이 서로 ‘쿨’ 하게! 한국인과 중국인은 서로 싫어해봐야 손해다 한국인은 중국인보다 기가 세다 맺는 글 아는 만큼 보인다면, 보이는 만큼 얻을 수 있다 참고문헌중국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책! 글로벌 시대,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영감을 갖게 해주는 책! 1999년 한젬마의 \'그림 읽어주는 여자\'를 시작으로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김학민 지음), \'신화 읽어주는 여자\'(이경덕 지음), \'철학 읽어주는 남자\'(탁석산 지음), \'과학 읽어주는 여자\'(이은희 지음)로 이어지는 ‘읽어주는’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이 책은 신세대 인문학자이자 중국 전문가인 박근형 저자가 쓴 일종의 ‘중국을 테마로 한 퓨전 인문서’이다. 요즘 기업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 이유는 장사를 잘하려면 사람과 시대에 대해 잘 알아야 하고, 사람과 시대를 잘 알기 위해선 인문학적 프레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인문학적 프레임으로 들여다본 이 책은 첫째, 앞으로 중국 비즈니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하며, 둘째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우리와 지속적으로 부딪치게 될 중국인들이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인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은 중국과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주고, 문제 해결의 지혜를 준다.
논리적으로 말하기
지오아카데미 / 김규현 (지은이) / 2020.06.01
15,000원 ⟶ 13,500원(10% off)

지오아카데미소설,일반김규현 (지은이)
조리 있게 말을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말을 논리적으로 한다는 것은 이야기를 이치에 맞게 표현하는 것이다. 바꿔 말해, 말을 하는데 있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다는 의미이다. 말을 조리 있게 하면, 대화나 토론 등을 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논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논리적으로 하게 되면 대화나 협상 등의 자리에서 엄청난 설득력을 지닐 수 있다. 이 책은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논리를 기반으로 해서 대화, 소통, 면접, 프레젠테이션, 토의, 토론 등 일상의 스피치에서 조리 있게 말을 잘하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Part 1. 말을 논리적으로 하려면 ..............12 1. 논리란? 2. 말의 핵심이 중요하다 3. 일관성 있게 말하라 4. 이야기의 뼈대를 갖춰라 5. 오류가 있으면 논리적이지 않다 6.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7.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라 8. 설득력을 높이려면? Part 2. 논리적 구성 ............................34 1. 도입부 2. 본론 3. 마무리 4. 논리적 구성의 유형 Part 3. 논리의 방법........................................56 1. 논리의 기초 2. 명제의 종류 3. 오류의 종류 4. 필요조건과 충분조건 5. 설명의 방식 6. 논증과 추론 7. 정언적 삼단논법 8. 연역법 9. 귀납법 10. 변증법 11. 가언적 삼단논법 12. 역, 이, 대우 13. 선언적 삼단논법 14. 논리의 요약 Part 4. 실수의 유형.............................92 1. 핵심에서 벗어나기 2. 근거 없이 반박하기 3. 삼천포로 빠지기 4. 불완전한 전제 5. 부정확한 사실 6. 감정적으로 말하기 7. 자기주장만 늘어놓기 Part 5. 설득을 이끄는 방법......106 1. 설득할 때 2. 논리적으로 설득할 때 3. 진정성 있게 설득할 때 4. 설득을 이끄는 방법 Part 6. 실전 논리적으로 말하기.........122 1. 논지를 명확히 하라 2. 보편적 사실을 말하라 3. 오류를 범하지 마라 4. 의견과 논증을 구별하라 5. 근거를 제시할 때는 논거를 갖고 말하라 6. 온전한 전제를 만들어라 7. 논리적인 비약을 주의하라 8. 효율적인 토의의 방법 9. 효과적인 토론의 기법왜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할까? 먼저, 말을 논리적으로 한다는 것은 이야기를 이치에 맞게 표현하는 것이다. 바꿔 말해, 말을 하는데 있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다는 의미이다. 말을 조리 있게 하면, 대화나 토론 등을 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논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논리적으로 하게 되면 대화나 협상 등의 자리에서 엄청난 설득력을 지닐 수 있다. 특히, 백분토론 등의 토론회를 보면 자기주장을 근거 없이 피력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즉, 정확한 출처 없이 자기의 주장이 마치 진리인 것처럼 설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마다 아직도 토론에 대한 태도와 논리가 성숙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또한, 말에 오류가 많아 설득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설득력을 갖추려면 기본적으로 논리적으로 말해야 한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말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수반되어야 한다. 첫 번째는 말의 핵심이다. 어떤 분들은 말은 참 잘하는 것 같은데, 얘기를 듣다 보면 핵심이 없는 것 같고, 어떤 분들은 재미있게 말을 하는데 두서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논리는 말의 핵심을 이어갈 수 있게 만드는 중심축이다. 예컨대, ‘저는 이 자리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문제입니다. 어느 날 제가 우연히 길을 걷는 데 거리에 길고양이가 넘쳐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손에 손을 맞잡은 많은 남녀 커플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화려한 간판들입니다.’ 이게 과연 무슨 얘기인가? 처음은 나쁘지 않다. ‘우리나라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인다. 그러다가 길고양이, 남녀커플, 간판의 이야기로 넘어갔다. 즉 말의 핵심이 없어지다 보니, 횡설수설하고 산만한 전개가 되었다. 그만큼 ‘핵심’은 나무의 뿌리처럼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관성’ 역시 논리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일관성은 나무의 줄기와 같다. 뿌리가 탄탄해서 나무가 생겼는데 줄기가 바르게 성장하지 않으면 나무가 휘어 버리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조리 있게 말을 하려면 일관성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이야기를 전개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오류나 논리적 비약을 주의해야 한다. 논리를 펼칠 때, 논리의 오류가 있거나 논리적 비약이 발생하면 설득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듣는 이의 공감을 얻기가 힘들어진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게 되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얻을 수 있고, 경제적인 가치가 충분한 메리트를 얻을 수 있다. 비단,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대화, 판매, 협상, 토론에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엄청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논리를 기반으로 해서 대화, 소통, 면접, 프레젠테이션, 토의, 토론 등 일상의 스피치에서 조리 있게 말을 잘하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훈련을 하면서 말을 조리 있게 잘 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의 비밀 노트
굿웰스북스 / 제승욱 (지은이) / 2022.12.08
15,000원 ⟶ 13,500원(10% off)

굿웰스북스소설,일반제승욱 (지은이)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무엇이 다른가?” 개업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학 박사, 대학교수인 저자는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의 차이라고 말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부동산 중개업도 달라졌다. 일찍 출근해서 발로 뛰며 전단지를 붙이고 인맥으로 밀어붙이던 예전과는 다르다. 요즘은 SNS로 손님들과 소통하지 않으면 중개업에서 성공할 수 없다. 저자가 이 책을 낸 이유는 개업공인중개사로서 달라진 중개업 현실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공인중개사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이미 세상에 나와 있는 부동산 중개업 관련 책은 많다. 하지만 대부분 여전히 옛날 방식에 머물러 있다. 딱딱하고 이론적인 책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와 중개 성공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고 해서 부동산 중개업도 무조건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여러분의 준비와 실력의 문제다. 불황에도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전국에 많다. 부동산 경기의 문제가 아니고 실력과 마케팅의 문제인 것이다. 바로 이 책이 당신을 불황에도 살아남는 공인중개사로 만들어 줄 것이다.프롤로그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무엇이 다른가? 1장 여러분은 왜? 공인중개사가 되었습니까? 01. 취업을 할까? 개업을 할까? 02. 개업은 언제가 좋은가? 03. 개업공인중개사의 개설등록 절차는? 04. 부동산 중개업의 좋은 입지는? 05. 동업은 양날의 검이다 06. 간이과세자 vs 일반과세자 07. 권리금 있는 자리 vs 권리금 없는 자리 08. 이렇게 하면 중개사고 막는다 2장 고객을 부자로 만들어 드립니다 01. 고객은 항상 떠날 준비를 한다 02. 월세보다 대출이자가 낫다 03. 부자인 척 한다고 부자가 아니다 04. 고객을 부동산 사무실로 오게 하라 05. 부동산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06.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07. 당신의 부의 그릇을 키워라 3장 상위 1%의 공인중개사가 되는 길 01. 출근 시간을 보면 중개가 보인다 02. 부동산 중개업은 어느 구름에서 비가 내릴지 모른다 03. 주변 부동산 소장과 자주 밥을 먹어라 04. 부동산 중개업은 심리학이다 05. 당신은 현장에 발을 담그고 있습니까? 06. 내게 딱 맞는 전공과 부전공을 정해라 07. 중개업 창업은 입지가 생명이다 08. 손님이 직접 와서 접수하는 물건은 쓰레기다 09. 공인중개사의 부동산 중개 협상의 기술 4장 당신은 월 천만 원을 벌고 있습니까? 01. 오랜 방황 끝에 만나게 된 부동산 투자 02. 공인중개사는 제1선의 투자자다 03. 지식은 돈이다. 투자는 계획이다 04. 생각의 속도가 빨라야 산다 05. 부동산 투자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06. 인생을 바꾸는 기회~ 부동산이면 충분하다 07. 나는 왜? 하필 공인중개사가 되었는가? 08. 나는 부동산 중개보다 투자가 좋다 5장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의 비밀 노트 01. 월 천만 원을 벌 수 있는 장소인가? 02. 타 공인중개사와 차별성은 있는가? 03. 계약에는 2등이 없다. 단, 공동 1등은 있다 04. 계약이 계약을 낳는다. 손님이 손님을 부른다 05. 수수료 깎아 주는 게 서비스는 아니다 06. 중개업의 꽃은 가 계약금이다. 07. 부동산 중개의 맛 08.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의 8가지 비밀 노트 09. 부동산 중개업 마케팅 성공 노하우 10. 부동산 중개 성공의 법칙 6장 불황에도 살아남는 부동산 중개 성공비법 01. 부동산 중개 성공 비법 4단계 02. 6시를 두 번 사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03. 독서와 부동산강의는 미래에 대한 투자다 04. 공인중개사여 대학원에 가라! 05. 관련 법규도 모르고 상가 중개를 할 수 없다 06. 부자 공인중개사 VS 가난한 공인중개사 07.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 공부하라 08. 변호사처럼 창업하고 대기업처럼 경영하라 에필로그 당신도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가 되어라!“당신은 월 천만 원을 벌고 있습니까?”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의 특급 비밀! “개업공인중개사의 개설등록절차는 어떻게 될까?” “부동산 중개업의 좋은 입지는 어디지?” 당신을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로 만들어 줄 중개와 투자에 관한 모든 것! “상위 1%만 부동산 가격의 사이클을 안다!” 불황에도 살아남는 공인중개사의 성공 비법!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무엇이 다른가?” 개업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학 박사, 대학교수인 저자는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의 차이라고 말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부동산 중개업도 달라졌다. 일찍 출근해서 발로 뛰며 전단지를 붙이고 인맥으로 밀어붙이던 예전과는 다르다. 요즘은 SNS로 손님들과 소통하지 않으면 중개업에서 성공할 수 없다. 저자가 이 책을 낸 이유는 개업공인중개사로서 달라진 중개업 현실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공인중개사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이미 세상에 나와 있는 부동산 중개업 관련 책은 많다. 하지만 대부분 여전히 옛날 방식에 머물러 있다. 딱딱하고 이론적인 책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와 중개 성공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고 해서 부동산 중개업도 무조건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여러분의 준비와 실력의 문제다. 불황에도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전국에 많다. 부동산 경기의 문제가 아니고 실력과 마케팅의 문제인 것이다. 바로 이 책이 당신을 불황에도 살아남는 공인중개사로 만들어 줄 것이다. “고객을 부자로 만들어 드립니다” 돈 잘 벌고, 잘 벌어주는 공인중개사의 성공 비법 4단계 첫째, SPEED. 중개업은 속도 싸움이다. 손님에게 물건을 안내하고 찾는 물건을 소개시켜야 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속도가 생명이다. 1등만 살아남는다. 1등으로 찾아내고 1등으로 팔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 둘째, SHARP. 말 그대로 날카로움이다. 손님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를 날카롭게 알아낼 수 있어야 하고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중개 기술이 필요하다. 손님에게 독점적인 정보를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이 있어야 한다. 셋째, SMILE. 공인중개사는 친절해야 한다. 중개업은 서비스업이다. 손님이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을 때 공인중개사의 웃는 얼굴을 봐야 계약 성공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넷째, STUDY. 중개업은 부동산 법률이 자주 변동되고 복잡하기 때문에 공부를 끊임없이 해야 하는 직업이다. 손님에게 설명을 넘어 설득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중개사의 완벽한 부동산 지식이 요구된다. 공부를 계속해야 손님을 설득하고 계약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요즘 전국의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폐업하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불황기에도 월 천만 원 이상 꾸준히 잘 벌고 있는 공인중개사도 많다. 고객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개업공인중개사부터 부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여러분이 부자 공인중개사가 되는 데 효과적인 로드맵이 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가 되어보자.
마음
참출판사 / 우명 지음 / 2017.09.11
12,000원 ⟶ 10,800원(10% off)

참출판사소설,일반우명 지음
우명시선 1권.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명상 방법을 창시한 우명의 시 모음집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마음을 비워 자연처럼 마음 없이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고 있다. 1998년 <참시>라는 제목으로 초판 발행되었다. 이후 <마음>으로 개정되며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갔다. 2017년 가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양장으로 개정되며 새롭게 출간되었다.서시 1부 삶 2부 업 3부 유정 4부 인식 5부 완전 6부 개벽 맺음 시삶을 살되 삶 속에 매이지 않는 대자유, 그 지혜로운 삶으로 마음수련의 마음빼기 명상 방법을 창시한 우명 선생의 시 모음집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마음을 비워 자연처럼 마음 없이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고 있다. 1998년 <참시>라는 제목으로 초판 발행되었다. 이후 <마음>으로 개정되며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갔다. 2017년 가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양장으로 개정되며 새롭게 출간되었다. 우 명 선생의 시들은 꾸밈이 없다. 장식을 위한 시어를 쓰기보다, 또 순수한 의식에서 흘러나오는 대로 쓴 시이기 때문이다. 여유를 갖고 시를 음미하다보면 의식은 커지고 마음은 그지없이 편안해진다.바람이 불 때는 바람 따라 가고요 비가 오면 비를 맞지요사는 삶에 마음 없으면 삶이고 그것이지요세월 가도 탓하지 않고 나는 그냥 살아가지요좋고 나쁨 모르고 살아가지요- ‘순리’ - 내 마음이 없으면 천지가 되어라나마저 없으면 천지가 내 속에 있어라모든 것의 주인이 나이라- ‘무아無我’ - 자기가 찾아야 찾아지는 것이 진리라자기가 닦아야 닦아지는 것이 진리라진리라는 것은 참이기에 참이라는 것은 전체이기에전체가 되지 않으면 참 진리를 찾을 수 없지자기가 찾고 닦아야 진리를 찾을 수 있지- ‘세심(洗心)’ -
평생 돈운이 좋아지는 4주의 기적
라온북 / Baro 황수현 (지은이) / 2019.06.19
14,500원 ⟶ 13,050원(10% off)

라온북소설,일반Baro 황수현 (지은이)
왜 열심히 일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 걸까? 물려받은 재산이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을까? 똑같이 일해도 어떤 사람은 돈이 더 잘 들어오는 것 같고, 나만 늘 금전적인 문제로 허덕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당신의 돈운이 트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이 필요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돈은 좋지 않은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듣고 배워온 말들로 인해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만 쌓여 ‘나는 돈을 좋아한다’고 선뜻 인정하기도, 말하기도 꺼려지는 탓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 안에 있는 돈에 대한 필요와 욕망을 인정하고 돈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쌓아간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돈운이 좋아지는 액션을 소리 내어 말하거나 쓰고, 실천하면 돈운이 트여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_진정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1주 그 생각이 정말 내 생각인가_Money Information 돈에 대해 당신이 보고 들은 것 돈에 대한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생각을 쓰면 목적이 강화된다 생각을 말하면 세상과 연결된다 돈에 관한 정보가 돈에 대한 신념을 만든다 생각의 그물에 어떤 신념이 걸려 있나 2주 돈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이유_Money Shadow 괜찮다고 하면 진짜 괜찮은 줄 안다 돈에 관한 원한 ‘부’를 원하는데 딴소리를 한다? 없는데 있는 척, 있는데 없는 척 돈에 대한 욕망과 저항 돈의 사이클을 만들어 번영의 열매를 수확하라 3주 돈과 새로운 관계 맺기_I Love Money 스스로에게 정직하면 당당해진다 돈에 대한 진짜 감정은 무엇인가 돈을 의인화해 성격 부여하기 돈에게 화해의 편지 쓰기 돈과 운을 만들어내는 ‘부’의 공식 목표를 향해 에너지를 움직여라 4주 원하는 만큼 어떻게 만들 것인가_Thank you Money 수확까지의 식량은 남겨두고 씨앗을 뿌려라 풍요를 가져오는 씨앗 뿌리기 대원칙 돈과 사랑에 빠져라 돈과 삶의 균형을 맞춰라 돈이 돈을 끌어오는 자동 물질 시스템 우주 최고의 주문은 ‘감사’ 에필로그_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삶 부록“돈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마이너스 감정에서 벗어나면 돈운이 트인다! 왜 열심히 일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 걸까? 물려받은 재산이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을까? 똑같이 일해도 어떤 사람은 돈이 더 잘 들어오는 것 같고, 나만 늘 금전적인 문제로 허덕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당신의 돈운이 트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이 필요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돈은 좋지 않은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듣고 배워온 말들로 인해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만 쌓여 ‘나는 돈을 좋아한다’고 선뜻 인정하기도, 말하기도 꺼려지는 탓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 안에 있는 돈에 대한 필요와 욕망을 인정하고 돈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쌓아간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돈운이 좋아지는 액션을 소리 내어 말하거나 쓰고, 실천하면 돈운이 트여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부가 당신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갈망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 것이다! 당신의 돈운이 트이지 않는 이유는 애초에 돈과의 관계 설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과거에는 명상이나 기도, 마음공부 등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왔으나, 자기 마음의 방향성과 문제를 깨달은 뒤에야 가장 극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즉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야만 나의 ‘운’을 막고 있던 부정적인 감정들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돈 때문에 문제에 직면한 수많은 사람들과의 풍부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돈운이 트이는 법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사람들이 돈 문제로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누구도 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갖게 된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직면하고 이를 해소하게 하여 돈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장에서는 돈에 대한 생각이 과거의 그릇된 정보의 유입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장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직면할 수 있게 한다. 3장에서는 지금까지 잘못되어 있던 돈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마지막 4장에서는 진정 원하는 부를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현실화시키는 과정을 알려준다. 책을 읽고, 저자가 알려주는 매주 실천해야 할 액션을 그대로 따라 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돈에 대해서 죄책감이나 위기감 같은 마이너스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돈을 벌기 위한 실행을 열심히 해도 두 가지 파동이 부딪쳐 효과를 얻기 힘들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착취하는 사람이거나 죄인이 아니다. 물질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의 부자’가 되어, 그 풍요를 세상 속에서 확장하겠다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기 바란다. 돈에 대해서도 우리는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 돈을 다룬 경제 서적들은 많은 데 반해, 실질적으로 ‘돈’을 배우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부모님이나 학교, 친구, 매스컴 등을 통해서 유입된 돈과 물질 정보만 가지고는 제대로 돈과 우호적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왜냐하면 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물기도 하지만, 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비법을 쉽게 전수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운이 좋아 비법을 전수받는다 해도 각자가 세상을 통해 유입한 정보와 경험, 즉 시냅스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부의 비법을 공유하기는 매우 힘들다.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하면 세상은 당신이 진짜 괜찮은 줄 안다. 당신에게 진짜 괜찮은 상황이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돈은 결코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지금 당장, 안 괜찮은 것을 ‘괜찮다’고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원하는 것을 인식하고 그것을 소리 내어 실천할 때 진짜 괜찮은 상황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드로잉 핸즈의 색연필 극사실화
EJONG(이종문화사) / 드로잉 핸즈 (전숙영) (지은이) / 2018.08.20
22,000원 ⟶ 19,800원(10% off)

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드로잉 핸즈 (전숙영) (지은이)
26만 구독자가 사랑한 그림 유튜버 드로잉 핸즈의 그리기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다. ‘시작하기’에서는 색연필 극사실화를 그리는데 필요한 도구들에 대한 설명과 기본 표현법이 소개되어 있다. ‘연습하기’에서는 지우개, 색연필, 머그컵, 코카콜라 등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그리는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단일한 사물들의 형태, 재질, 명암, 색을 관찰하는 방법과 이를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과정이 아주 세세하게 단계별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있다. 본문에는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 QR코드 스캐너 등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스캔하거나 함께 적혀있는 URL을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여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감상하기’에는 드로잉 핸즈 채널의 ‘어떤 것이 그림일까요?(Which One is Real?)’에서 소개된 재미있는 진짜 그림 찾기가 담겨 있다. ‘작가 인터뷰’에서는 이 책의 저자이자 유명 그림 유튜버인 드로잉 핸즈 전숙영 작가의 인터뷰가 들어가 있어 극사실화를 그리게 된 계기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 등을 알 수 있다. ‘연습해보기’에는 색연필만 사용하여 보다 간편히 극사실화를 그려볼 수 있도록 마카 밑색칠과 그림자 표현까지 완료된 밑그림 도안이 수록되어 있다.Part 1 시작하기 재료 11 선긋기, 블렌딩 20 색 사용하기 14 형태 그리기 22 색상표 16 명암과 기본도형 24 그림자 단계 26 Part 2 연습하기 지우개 42 가위 59 전구 65 러버덕 47 머그컵 72 색연필 53 립스틱 79 레고 85 유화물감 131 마카롱 100 오레오 93 코카콜라 107 막대사탕 113 사과 119 동전 124 Part 3 감상하기 코카콜라 142 자두 144 Foot 젤리 146 캠벨스프 캔 148 지렁이 젤리 150 트윅스 152 오레오 154 미니언즈 156 태엽장난감 158 장난감 병정 160 작가 인터뷰 164 연습해보기 169구독자 26만명 조회수 1800만회 유튜브 영상의 주인공! SNS와 매스컴이 주목하는 금손!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잉 핸즈의 사진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 그리기 무엇이 진짜 그림일까요? 사물과 그림을 섞어두고 보면 무엇이 진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리얼한 극사실화 그리기! 이 책은 26만 구독자가 사랑한 그림 유튜버 드로잉 핸즈의 그리기 노하우가 집약된 책입니다. ‘시작하기’에서는 색연필 극사실화를 그리는데 필요한 도구들에 대한 설명과 기본 표현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연습하기’에서는 지우개, 색연필, 머그컵, 코카콜라 등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그리는 과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단일한 사물들의 형태, 재질, 명암, 색을 관찰하는 방법과 이를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과정이 아주 세세하게 단계별로 그림과 글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본문에는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는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 QR코드 스캐너 등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스캔하거나 함께 적혀있는 URL을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여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감상하기’에는 드로잉 핸즈 채널의 ‘어떤 것이 그림일까요?(Which One is Real?)’에서 소개된 재미있는 진짜 그림 찾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 인터뷰’에서는 이 책의 저자이자 유명 그림 유튜버인 드로잉 핸즈 전숙영 작가의 인터뷰가 들어가 있어 극사실화를 그리게 된 계기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연습해보기’에는 색연필만 사용하여 보다 간편히 극사실화를 그려볼 수 있도록 마카 밑색칠과 그림자 표현까지 완료된 밑그림 도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물을 찬찬히 관찰하며 이를 있는 그대로 종이에 옮기는 과정은 온전히 정신을 집중시키고 그리는 행위에 몰입을 하게 해주어 그리기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뿐 아니라 정성껏 사실적으로 그린 그림은 그리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쉽게 배우는 계정과목 노무세금 교과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2.03.07
24,000원 ⟶ 21,600원(10% off)

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경리실무자가 자주 접하면서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중소기업에서 접하는 모든 업무 내용을 넣은 책. 또한 실무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다음의 엑셀 자동계산기를 제공한다. 직장 초년생에서부터 세무 대리인까지 경리라는 일을 할 때 최소한 알고 있어야 할 회계업무와 세금 업무 및 노무 업무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제1장 계정과목 해설 ■ 계정과목 분개의 원리 ■ 당좌자산 계정과목 해설 1. 현금 및 현금성자산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단기금융상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3. 단기매매증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4. 매출채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외상매출금 ┖ 받을어음 5. 단기대여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6. 미수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7. 미수수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8. 선급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9. 선급비용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0. 선납세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1. 부가가치세대급금(선급부가세)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2. 가지급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3. 전도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4. 대손충당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재고자산 계정과목 해설 1. 취득원가 2. 기말재고금액의 결정 3. 재고수량의 파악방법(계속기록법과 실제재고조사법) 4. 기말재고자산의 단가결정방법(원가흐름의 가정) 5. 재고자산의 평가(저가법) 6.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재고자산감모손실의 처리 7. 재고자산의 기장 ■ 투자자산 계정과목 해설 1. 장기금융상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매도가능증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3. 만기보유증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4. 관계기업주식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5. 투자부동산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6. 장기대여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7. 보증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유형자산 계정과목 해설 1. 유형자산의 종류 2. 수익적 지출과 자본적 지출 3. 감가상각 ■ 무형자산 계정과목 해설 ■ 유동부채 계정과목 해설 1. 단기차입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매입채무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3. 미지급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4. 선수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5. 선수수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6. 예수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7. 미지급비용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8. 미지급법인세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9. 미지급배당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0. 유동성장기부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1. 단기충당부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2. 가수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비유동부채 계정과목 해설 1. 사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퇴직급여충당부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자본 계정과목 해설 1. 자본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자본잉여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주식발행초과금 ┖ 감자차익 ┖ 기타자본잉여금(자기주식) 3. 이익잉여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이익준비금 ┖ 기타법정적립금 ┖ 임의적립금 3. 자본조정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주식할인발행차금 ┖ 배당건설이자 ┖ 자기주식 ┖ 미교부주식배당금 4. 기타포괄적손익 ■ 매출액과 매출원가 1. 매출액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매출원가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판매비와관리비 계정과목 해설 1. 급여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퇴직급여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3. 복리후생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4. 임차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5. 접대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6. 감가상각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7. 무형자산상각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8. 세금과공과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9. 광고선전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0. 경상연구개발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1. 대손상각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2. 여비교통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3. 차량유지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4. 통신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5. 교육훈련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6. 수선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7. 수도광열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8. 도서인쇄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19. 소모품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0. 지급수수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1. 보험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2. 운반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3. 포장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4. 보관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5. 견본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6. 판매수수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7. 외주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8. 협회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9. 잡비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영업외수익(금융수익과 기타수익) 1. 이자수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배당금수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3. 임대료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4. 외환차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5. 외화환산이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6. 잡이익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7. 기타의 수익항목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 영업외비용(금융비용과 기타비용) 1. 이자비용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2. 기부금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3. 외환차손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4. 외화환산손실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5. 잡손실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6. 기타의 비용 항목 장부처리 및 결산방법 제2장 장부 정리와 결산 ■ 거래할 때 장부와 증빙의 흐름과 세금과의 관계 ■ 거래는 항상 회계와 세금으로 나누어 고려한다. ■ 전표와 세금계산서 발행일 불일치 문제 해결 [사례] 처음 거래 시 거래처에 송금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 ■ 회계장부 흐름과 사용하는 곳 1. 거래와 장부의 관계 2. 시산표와 월계표 3. 재무제표 ■ 경리실무자가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장부 1. 경리실무자가 많이 사용하는 장부 2. 거래내용에서 반드시 기장해야 할 내용 3. 장부 상호 간의 연관성 4. 세금 신고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장부 ■ 경리실무자가 매일매일 관리해야 할 업무 내용 1. 매일매일 신경 써야 하는 거래내용 ┖ 현금, 보통예금, 어음·수표 ┖ 상품 및 제품과 원재료의 재고 변화 2. 전표관리 3. 통장관리 4. 세금계산서 관리 ┖ 매출세금계산서 관리 ┖ 매입세금계산서 관리 ┖ 세금계산서 철하는 법 5. 법인카드 관리 및 개인카드 관리 6. 주식 관리 7. 외상거래 관리 8. 일반영수증 관리 9. 재고관리 10. 원가관리 11. 거래처 위험 관리 12. 분식회계를 발견하기 쉬운 방법 ■ 매입·매출전표와 일반전표의 발행 방법 1. 매입·매출전표 2. 일반전표 3. 매입매출전표와 일반전표의 비교 ■ 일 마감과 월 마감 현금시재 맞추기 1. 일 마감 때 해야 할 것들 2. 월 마감 때 해야 할 것들 ■ 회사에서 장부관리 시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결산시 준비서류와 결산순서 1. 결산의 일반적인 순서 2. 더존 프로그램의 결산 3. 법인 추가 서류 4. 법인세 신고 시 기본 체크리스트 5. 결산보고서 작성 ■ 계정과목별 결산 정리사항 1. 미수수익 결산 정리 2. 미지급비용 결산 정리 3. 선수수익 결산 정리 4. 선급비용 결산 정리 5. 미사용 소모품의 결산 정리 제3장 세무조사도 문제없는 증빙관리 ■ 법정지출증빙의 핵심 포인트 1. 법정지출증빙이 없어도 비용인정 되는 경우 2. 증빙을 받지 않았을 때 세금 불이익 3. 법정지출증빙을 보관해야 하는 기간 ■ 절세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증빙과 편리한 증빙관리 방법 ■ 법인카드 사용할 때 주의할 점 1. 법인카드는 사용 규정을 만들어 사용하라 2. 법인카드라고 무조건 인정해주지 않는다. 3. 법인카드 사적 지출액은 비용처리 하면 안 된다. 4. 법인카드 부정 사용에 주의하라 ┖ 법인카드의 부정 사용유형으로 인한 해고 ┖ 식대, 교통비, 주유비 등에 대한 법인카드 부정 사용 ┖ 유흥업소 등 제한 업소에 대한 법인카드 부정 사용 ┖ 법인카드 상품권 부정 구매 및 카드깡 의심 등 부정 사용 ┖ 법인 개별카드 부정 사용 5. 임직원이 개인적 용도로 법인카드를 사용한 경우 회계처리 ■ 사업용 계좌와 사업용 신용카드 사용 1. 사업용 계좌 사용 2. 사업용 신용카드 사용 ■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작성 1. 처음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정상인데 거래상황이 변경 2. 처음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비정상이어서 수정 ■ 법인카드로 상품권 구입시 경비처리와 증빙처리 1.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못 살 이유는 없다. 2. 상품권은 화폐대용증권으로 현금과 같다. 3. 상품권의 경비처리 4. 상품권 경비처리와 관련한 증빙관리 ■ 인건비는 원천징수영수증이 법정지출증빙 1. 급여, 퇴직금 등 인적용역 제공에 대한 대가 2.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 3. 복리후생비에 대한 증빙 4. 비상근임원 및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 등 거마비 5. 외주용역비에 대한 증빙 6. 가정주부 및 청소대행 아줌마 용역 증빙 ■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출장비 법정지출증빙 1. 교통비 지출액의 증빙 2. 국내출장경비의 지출증빙 3. 해외 출장비의 지출증빙 ■ 접대비 지출액의 법정지출증빙 ■ 제세공과금과 통신 관련 비용 법정지출증빙 ■ 재고자산 및 유형자산의 폐기시 증빙처리 1. 재고자산 등 폐기시 증빙 2. 유형자산 등 폐기시 증빙 ■ 간이영수증의 경우 왜 쓰지도 않은 가공경비라고 의심할까? ■ 직원 개인카드 사용 시 법인(개인회사)의 업무처리 1. 임직원 개인카드 사용 시 경비인정 2. 회사경비를 임직원 개인카드 사용시 업무처리 ┖ 배우자 명의 카드사용 ┖ 개인 사용액에 대한 지급방법 ■ 보관해야 할 증빙과 안 해도 되는 증빙 1. 전자(세금)계산서 2. 신용카드(체크카드, 직불카드) 매출전표 3.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 세무상 증빙 신고자료, 상업장부, 인사관리 서류, 노동법 관련 서류의 보존기한 1. 세무상 증빙 신고자료 2. 상법상 상업장부 3. 인사 관련 서류 ┖ 2~3일 출근하고 퇴사한 직원의 서류 ┖ 3년 이상 보관이 필요한 경우 근로자의 동의 필요 제4장 급여계산과 원천징수 ■ 급여와 관련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 법정근로시간, 소정근로시간,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1. 법정근로시간 2. 소정근로시간 3. 통상임금 산정기준시간 ■ 휴일과 휴무일의 차이와 토요일 근무시 수당의 차이 ■ 최저임금의 계산 방법 1. 최저임금 위반 여부 판단 2. 최저임금에 포함하지 않는 임금 3. 최저임금의 계산 4. 최저임금 주지 의무 ■ 중도 입사 및 중도 퇴사자의 급여 일할 계산 방법 1. 월중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 일할 계산 2. 일할계산 급여가 최저시급에 미달하는 경우 3. 최저임금 위반을 막는 방법은 유급근로시간 계산 4. 급여 일할계산 시 토요일의 처리 문제 ■ 주 52시간 통상임금의 계산 1. 통상임금의 범위와 계산 및 판단기준 ┖ 통상임금의 범위 ┖ 통상시급의 계산 ┖ 통상임금의 범위 2.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임금 3. 통상임금이 평균임금이 되기도 한다. ■ 주휴수당 계산 방법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1. 주휴수당의 3가지 기본요건 2.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3. 주중 입사와 주중 퇴사의 주휴수당 계산과 정산 [사례] 아르바이트 대타근무 시 주휴수당 [사례] 주휴수당 계산시 개근 및 소정근로일의 의미 [사례] 주휴수당 포함된 시급의 계산 [사례] 마지막 근로일이 금요일인 경우 주휴수당 발생여부 4. 아르바이트 등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 초과근무수당의 계산 1. 초과근무수당 2. 연장근로 3. 야간근로 4. 휴일근로 5. 초과근무수당 계산을 위한 공식 6. 가산임금 적용의 예외 [사례] 빨간 날(명절, 국경일, 선거일)에 출근한 경우 휴일근로수당 [사례] 4시간 근로를 계약 6시간을 근로한 경우 연장근로수당과 휴일근로수당 ■ 연차휴가와 연차수당의 계산 1. 연차휴가의 적용대상 2.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휴가 3. 1년 연 단위 연차휴가 4. 1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5. 퇴사자의 연차휴가일수 정산 ┖ 연차휴가의 정산기준 ┖ 연차휴가의 퇴직정산 6. 연차수당의 계산 ┖ 월 단위 연차휴가의 연차수당 ┖ 연 단위 연차휴가의 연차수당 [사례] 매년 연차수당을 지급 안 하고, 퇴직시 한꺼번에 지급하는 경우 ■ 연차수당의 세금 신고 1. 정상적으로 연차수당을 신고한 경우 2. 연차수당을 빼고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을 한 경우 ■ 포괄임금제 임금의 계산 1. 포괄임금으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 2. 포괄임금에 포함될 수 없는 임금 3. 포괄임금에서 통상임금과 시간외수당 환산 ■ 휴일(빨간 날)이라고 다 노는 것은 아니다(법정휴일과 약정휴일) ■ 근로소득세의 계산과 원천징수 1. 일용근로자 세금신고·납부방법 2. 상용(계속)근로자 세금 신고·납부방법 3. 상여금이 있는 달의 세금 신고·납부방법 4. 외국인 근로자 세금신고·납부방법 5. 중도퇴사자 세금 신고·납부 방법 ┖ 재취업 후 중도퇴사 시 연말정산 ┖ 재취업이 아니고 현근무지 밖에 없는 경우 ┖ 중도퇴사자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방법 ■ 근로소득에서 제외되는 경우(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 1. 퇴직급여 지급을 위한 사용자 적립금액 2. 사용자가 부담하는 단체순수보장성보험 등의 보험료 3. 종업원이 사택을 제공받음으로써 얻는 이익 4.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부터 받는 장학금 등 5. 경조금 ■ 실비변상적 급여 비과세 종류 ■ 식대 비과세 1. 식사 + 기타 음식물 2. 2 이상이 회사에 근무하는 경우 식대 3. 식권을 제공하는 경우 비과세 4. 야간 초과근로에 따른 식사제공 5. 외근식대 6. 커피비용 ■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1. 시내출장 여비 별도 수령의 경우 2. 시외출장 여비 별도 수령의 경우 3. 2 이상의 회사에서 받는 경우 4. 타인명의 차량의 자가운전보조금 5. 자가운전보조금을 받으면서 실비도 지원받는 경우 6. 대표이사 자가운전보조금 ■ 자녀보육수당 1. 자녀 수와 관계없이 지급 월을 기준 2. 맞벌이 부부의 경우 3. 2 이상의 회사에서 중복하여 지급받는 경우 4. 급여 보육수당 + 문화센터 수강료 지원 ■ 생산직 근로자 비과세(연장, 야간, 휴일근로 비과세) 1. 생산직 및 그 관련직 종사 근로자 2. 월정액급여 3. 일용직 생산직 근로자 비과세 4. 생산직 근로자 비과세 적용사례 ■ 국외근로자 비과세 1. 국외근로소득 비과세대상과 한도 2. 국외 건설현장 근무 ■ 연구보조비·연구활동비 비과세 1. 교원의 연구보조비 등 2. 특정 연구기관의 연구원 3. 중소기업(벤처기업)부설 연구소 및 전담부서 종사자 ■ 학자금의 비과세 ■ 사택의 비과세소득 ■ 그 밖의 비과세소득 1. 근무 중에 부상으로 회사로부터 받는 보상금 2. 출산전후휴가급여 대위신청액 3. 출산전후휴가급여와 육아휴직급여 4. 국민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의 사용자 부담분 5. 고용유지지원금 과세 및 비과세 ■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1. 적용대상 2. 적용제외대상 3. 나이 계산에서 기간을 제외하는 병역 사유 [사례]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의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4. 감면 기간 [사례] 취업 후 이직하는 경우 감면기간은 어떻게 되나요?(이전 회사에 감면신청을 안 한 경우) 5. 감면세액 6. 감면신청 방법과 급여업무 처리 7.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명세서 조회 ■ 퇴직금의 계산 1. 퇴직금의 적용대상 2. 퇴직금의 계산 [사례] 평균임금 계산 시 식대보조금 비과세 등 비과세 차감 [사례]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한 경우 3. 퇴직금 지급기한 4. 퇴직금의 중간정산 [사례] 퇴직금 중간정산, 퇴직연금 담보제공, 중도인출 사유 비교 ■ 퇴직연금(DB, DC)의 납입금액 계산과 세금신고 1.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납입 2.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3. 퇴직연금의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출 [사례] 퇴직연금 지급시 원천징수의무자 [사례] 회사에서 별도로 지급하는 금액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 의무자 ■ 퇴직소득세의 계산 ■ 퇴직금의 IRP계좌 이체 1. IRP 계좌로 바로 이체하는 경우 2. 일시금으로 수령한 다음 IRP 계좌로 이체하는 경우 ■ 기타소득 및 사업소득세의 계산과 원천징수 1.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기타소득의 과세최저한 ┖ 기타소득의 과세방법 ┖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례] 인적용역소득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면 유리 2.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사례] 인적용역소득이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경우 꼭 챙겨야 할 것들 ■ 비영업대금의 원천징수 ■ 원천징수세액의 신고 및 납부와 서류의 제출 1. 근로소득세는 원칙은 매달 신고·납부 2. 반기별 신고·납부 3. 신고·납부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 4. 원천징수 납부지연 가산세 ■ 반드시 외우고 있어야 할 4대 보험 기본원칙 1. 4대 보험의 가입원칙 2. 4대 보험의 부과기준 3. 4대 보험의 고지기준 ■ 급여가 변동된 때 4대 보험(보수월액변경 신고) 1.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변경 [사례] 국민연금 20% 이상 임금상승시 기준소득월액 변경신고 무조건해야 하나? 2. 건강보험 보수월액변경 [사례] 건강보험 100인 이상 사업장 보수월액변경 의무인 것 아세요? 3. 고용ㆍ산재보험의 월평균 보수 변경 ■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1.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2.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산정·납부·정산과정 ┖ 일용근로자의 월별보험료 산정 ┖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정산 : 보수총액신고 ┖ 「근로내용 확인신고서」 유의사항 ■ 두루누리 사회보험 제5장 세금계산과 경비처리 ■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1. 부가가치세의 계산방법 2. 부가가치세의 신고 및 납부 ■ 세금 신고 때 휘발유는 왜! 매입으로 인정이 안 되나요? ■ 반드시 체크 해야 할 매입세액공제 1. 매입세액공제의 시작은 증빙관리 2.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비용처리는 가능하다. 3. 직원 식대는 매입세액공제 4. 복리후생비의 매입세액공제 5. 공과금의 매입세액공제 6. 인건비의 매입세액공제 7. 국내외 출장에 사용한 여비교통비의 매입세액공제 ■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1. 종합소득세의 계산 방법 2. 종합소득세의 신고 및 납부 ■ 법인세 신고 및 납부 1. 법인세의 계산 방법 2. 법인세의 신고 및 납부 ■ 홈택스를 활용한 전자신고 ■ 회계상 비용과 세무상 비용의 차이 ■ 경비처리 할 때 꼭 점검할 사항 1. 경비지출에 대한 적격성 확인 2. 업무 무관 경비 확인 3. 수입금액 매출누락 점검 ■ 차량유지비의 매입세액공제와 경비처리(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 손금) 1. 비영업용소형승용차는 안 되고, 트럭은 된다. 2. 차량 제조사별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 3. 경유 차는 되고, 휘발유, 전기차는 안 된다. 4.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경비처리는 된다. ┖ 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 ┖ 차량운행일지의 작성·비치 ┖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차량 관련 비용처리 5. 통행료도 공제되고, 안 되는 곳이 있다. ■ 프리랜서의 경비처리 ■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비용 [사례] 직원에게 지원하는 휴가비의 세무 처리 [사례]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 선물비용의 세무 처리 [사례]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워크숍 때 직원에게 지급하는 경품의 세무 처리 [사례]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의 세무 처리 [사례] 출퇴근 통근버스 비용의 세무 처리 [사례] 대표이사(직원)의 핸드폰 사용요금 보조금의 세무 처리 1. 회사 명의의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 2. 직원명의(대표이사, 임원)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 3. 개인회사 사장의 핸드폰 사용요금 [사례] 대표이사 명의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경우 세무 처리 [사례] 학자금 지원액 세무 처리 1. 임직원 본인의 학자금 2. 임직원 자녀의 학자금 [사례] 체력단련비 회사부담액의 세무 처리 1. 회사가 부담한 직원들의 체육시설 등록비용의 비용처리 2. 체력단련 비용과 근로소득 3. 체력단련 비용과 부가가치세 [사례] 사무실·사택·기숙사 임차료의 세무 처리 [사례] 사업소득 원천징수 대상인 프리랜서에게 제공하는 기숙사 임차료 1. 사원 채용 경비 및 강사료 지급과 원천징수 2. 외국인 개인에게 외국어 교습을 받는 경우 3. 특정 시험응시료를 회사가 대납하는 경우 [사례] 교육훈련비의 합리적인 세무회계 1. 사원 채용 경비 및 강사료 지급과 원천징수 2. 외국인 개인에게 외국어 교습을 받는 경우 3. 특정 시험응시료를 회사가 대납하는 경우 [사례] 강사료 기타소득으로 신고할까? 사업소득으로 신고할까? [사례] 벌금·과료·과태료의 세무회계 [사례] 비용인정 되는 세금과 경비인정 안 되는 세금 [사례] 관세와 관세환급금의 경비처리 [사례] 주·정차 등 주차위반 과태료는 비용인정 안 된다. [사례] 회사 차량으로 사고 시 부가가치세만 회사가 부담하는 경우 [사례] 회사 차량으로 사고를 낸 경우 피해액 급여에서 공제 [사례] 매입세액불공제 항목의 경비인정 [사례] 자산처리 안 하고 바로 비용처리 가능한 경우(즉시상각의 의제) [사례] 접대비 경비처리 시 유의사항 및 사례 [사례] 거래처 축의금, 조의금 등 경조사비 세무 처리 [사례] 거래처 경조사비와 화환을 보낸 경우 비용처리 [사례] 직원 결혼 축의금, 출산, 생일 등 경조사비 비용처리 [사례] 회사 직원의 돌잔치 경조사비로 30만 원을 지출하면? [사례] 직원 장례행사를 위해 상조회사의 상조 상품에 가입하여 부담한 대금 [사례] 급여에서 공제하는 직원 경조사비의 법적 효력과 대비 방법 [사례] 사장님 밥값 비용처리(법인 대표와 개인회사 사장님의 식비 경비처리) [사례] 자영업자(개인사업자) 본인의 4대 보험료 종합소득세 경비처리 ■ 세금과공과의 비용처리 ■ 가지급금 인정이자 업무처리 1. 미수이자로 계상하지 않은 경우 2. 미수이자로 계상한 경우 ┖ 상환기간 및 이자율 등의 약정이 있는 경우 ┖ 상환기간 및 이자율 등의 약정이 없는 경우 제6장 법정의무교육과 엑셀 자동계산 ■ 법정의무교육 1. 산업안전보건교육 2.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3. 개인정보보호교육 4.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5. 퇴직연금 교육 ■ 기업부설연구소 업무자료 ■ 각종 세금 모의계산 해보기 ■ 홈택스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신고 매뉴얼 ■ 법인등기가 필요한 경우 궁금한 사례 세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의 종류와 기준금액 법정증빙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거래와 면제되는 거래 법정증빙의 관리방법 법인카드 사용 관련 입증자료가 필요한 경우 법인카드 사용이 문제가 되는 이유와 소명자료 준비 법인카드 사용 후 경비인정을 못 받는 경우 세무 처리 법인카드 부정사용의 유형 법인카드를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경우 업무처리 개인사업자가 사업용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편리한 점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시 가산세를 내는 경우 상품권 취득시 증빙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비상근임원 및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시 교통비처리 사무실 청소하는 아주머니의 세금문제 재고자산을 마음대로 폐기해도 되나요? 유형자산을 마음대로 폐기해도 되나요? 간이영수증의 관리 포인트 보관하기 번거로운데 증빙은 꼭 보관하고 있어야 하나? 각종 장부는 몇 년간 보관해야 하나? 근로기준법상 급여규정 한눈에 보기 소정근로시간의 의미 통상임금 계산을 위한 기준시간의 계산방법 토요일 근무시 임금의 계산 최저임금의 계산방법 중도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계산 방법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임금의 종류 통상임금 계산을 위한 유급근로시간의 계산사례 통상임금이 평균임금이 된다는 것은 아시나요? 주휴수당 지급의 2가지 요건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공식 주중 입사 및 퇴사자의 주휴수당 5인 미만과 5인 이상의 초과근로수당 평일에 연장, 야간근로 시 법정수당 계산 방법 휴일에 연장, 야간근로 시 법정수당 계산 방법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한 경우 연장근로수당과 휴일근로수당 입사일 기준 연차휴가 자동계산 방법 회계연도 단위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간이세액표 적용방법 상여금을 지급하는 달의 원천징수 방법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방법 야근 식사 및 야근 식대 제공시 비과세 처리 생산직 근로자 월정액급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임금과 안 되는 임금 퇴직금을 매달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해도 되나?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 퇴직연금 지급시 원천징수 신고를 해야 하는 사람 기타소득을 안 내도 되는 경우 이자의 원천징수 방법 근로소득의 지급시기의제 원천징수 관련 가산세의 계산 세금계산서를 받아도 매입세액공제가 안 되는 경우 복식부기의무자와 간편장부대상자의 구분 기준경비율 대상자와 단순경비율 대상자의 구분 타가율과 자가율의 구분 매입세액공제 가능 차량 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 프리랜서의 경비처리 항목 세금신고 때 경비처리 가능 항목 요약 출장일비 지급시 업무처리 강사료 지급시 업무처리 100만원 미만 취득자산의 즉시비용처리 600만원 미만 수선비의 즉시비용처리취준생 경단녀 경영지원팀이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업무매뉴얼 책과 함께 인터넷 상담과 각종 실무 참고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취준생은 경리라는 직업을 처음 하다 보니 기초지식이 부족하고 경단녀는 오랫동안 현장에서 떠나 있다 보니 업무환경의 변화로 인해 적응에 힘들어하며, 경영지원팀은 법률의 개정과 다양한 사건의 발생으로 인해 업무 판단이 어렵다. 또한 중소기업의 실무자는 순수 경리업무뿐만 아니라 노무, 등기, 법률, 컴퓨터 작업 등 만능을 요구하므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에 본도서는 경리실무자가 자주 접하면서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중소기업에서 접하는 모든 업무 내용을 넣었다. 또한 실무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다음의 엑셀 자동계산기를 제공한다. · 4대 보험 정산 모의 계산기 · 4대 보험료 계산기 · 가지급금 인정이자 계산기 · 건강보험 정산액 계산기 · 근로시간 단축 시 급여 계산 · 근로시간 단축시 급여실수령액계산 · 분개장(완성본) · 통상임금 자동계산기 · 급여 엑셀 일할 계산기 · 급여대장(임금명세서 포함) · 급여실수령액 계산기 · 급여실수령액(네트연봉) · 급여일할계산기 · 상여금 근로소득세 계산기 · 연차휴가 간편계산(입사일 기준) · 연차휴가 간편계산(회계연도) · 입사일 기준 연차대장(고용노동부 기준 변경) · 회계연도 기준 연차대장(고용노동부 기준 변경) · 유급근로시간 계산기 · 주휴수당 계산기 ·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계산기 · 초과근무수당 계산기 · 출산휴가기간급여 계산기 · 통상시급 계산기 · 퇴직금 및 퇴직소득세 · 퇴직금 추계액계산서 · 포괄임금설계 · 포괄임금을 기본급과 수당으로 나누기 · 포괄임금제 급여계산 · 일용근로임금대장 직장 초년생에서부터 세무 대리인까지 경리라는 일을 할 때 최소한 알고 있어야 할 회계업무와 세금 업무 및 노무 업무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 계정과목 해설 계정과목별 해설과 함께 해당 계정과목으로 처리하는 실전 사례 및 결산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계정과목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제2장 장부 정리와 결산 전표를 비롯해 회사에 꼭 필요한 장부와 이에 대한 작성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다. 제3장 세무조사도 문제없는 증빙관리 세무조사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증빙과 소명자료이다. 이에 대한 확실한 준비와 관리 방법을 알 수 있다. 제4장 급여 계산과 원천징수 임직원이 가장 민감한 것 중 하나가 급여이다. 급여계산은 노무적인 부분이고 세금은 세법적인 부분이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급여를 계산해 문제없는 세금납부까지의 절차를 알 수 있다. 제5장 세금 계산과 경비처리 세금은 얼마를 내야하고, 내가 쓴 돈은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평소에 가장 궁금한 사항이다. 이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제6장 법인의 등기업무와 법정의무교육 경리 담당이지만 중소기업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업무의 처리 방법과 엑셀 프로그램 및 홈택스 전자신고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엑셀 자동계산 중에서]· 4대 보험 정산 모의 계산기· 4대 보험료 계산기· 가지급금 인정이자 계산기· 건강보험 정산액 계산기· 근로시간 단축 시 급여 계산· 근로시간 단축시 급여실수령액계산· 분개장(완성본)· 통상임금 자동계산기· 급여 엑셀 일할 계산기· 급여대장(임금명세서 포함)· 급여실수령액 계산기· 급여실수령액(네트연봉)· 급여일할계산기· 상여금 근로소득세 계산기· 연차휴가 간편계산(입사일 기준)· 연차휴가 간편계산(회계연도)· 입사일 기준 연차대장(고용노동부 기준 변경)· 회계연도 기준 연차대장(고용노동부 기준 변경)· 유급근로시간 계산기· 주휴수당 계산기·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계산기· 초과근무수당 계산기· 출산휴가기간급여 계산기· 통상시급 계산기· 퇴직금 및 퇴직소득세· 퇴직금 추계액계산서· 포괄임금설계· 포괄임금을 기본급과 수당으로 나누기· 포괄임금제 급여계산· 일용근로임금대장 [계정과목 해설(접대비) 중에서]접대비란 주대, 차대, 선물비용, 경조사비, 대리운전(거래처) 요금 등 일반적으로 회사의 영업과 관련해서 타인에게 금전을 제외한 재화나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드는 비용을 말한다.분개사례(주)한국은 거래처 손님의 방문으로 영업상 접대를 위해 200만원을 지출했다.접대비 2,000,000 / 현금 2,000,000접대비와 관련한 유의사항접대비는 세법상 한도가 정해 진 비용이다. 따라서 접대비 사용금액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다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① 수입금액의 조정 접대비 한도액 계산 시 기준이 되는 수입금액이 기업회계기준에 의해서 계산된 매출액이므로 결산 시 영업활동과 관계가 있는 수입이라면 영업외수익 항목으로 처리하는 것보다 매출액으로 처리하는 것이 한도액을 증가시킬 수 있다. ② 접대비 유사 비용의 계정처리 실제로 접대비와 접대비 유사비용(광고선전비, 기부금, 판매부대비용, 회의비 등)의 구분이 용이하지 않겠지만 계정처리에 신중을 기해서 부당하게 접대비 부인액을 증가시킬 필요는 없다.접대비의 구분어떤 지출이 접대비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업무와 관련해서 지출한 것만 포함한다. 따라서 업무와 관련이 없는 지출인 기부금과 구분이 된다. • 지출의 상대방이 외부인이어야 한다. 따라서 임직원에게 지출하는 복리후생비와는 구분된다. • 일반적 관행이나 내부규정에 따르지 않고 특정고객에게만 지출하는 판매부대비용은 접대비로 본다. • 사회통념상 지나치게 지출되는 견본품비와 회의비는 접대비로 본다. • 외상매출금 등 채권을 합의 또는 임의로 포기하는 경우에는 업무와 관련여부에 따라 접대비 또는 기부금으로 본다. 즉, 업무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접대비로 분류되고, 업무와 무관한 경우에는 기부금으로 분류된다. • 출자자·임원 또는 사용인이 부담해야 할 성질의 접대비를 법인이 지출한 것은 접대비로 보지 않는다. 이는 배당소득 또는 근로소득의 성질이기 때문이다. • 사용인이 조직한 조합 또는 단체가 법인일 경우 그 법인에 지출한 복리시설비는 접대비로 본다(조합이나 단체가 법인이 아닌 경우에는 경리의 일부로 본다).• 금융기관의 모집권유비 등으로서 일정한 범위를 초과하는 금액은 접대비로 본다. ③ 3만원 초과 지출시 반드시 법인신용카드사용의 의무화 접대비 지출 시에는 법인은 반드시 법인카드를 사용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으므로 꼭 법인신용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접대비 지출 후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태를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접대비 부인이 많은 경우의 법인세 절세대책① 접대비 유사 비용의 계정처리 접대비와 접대비 유사 비용의 구분은 실무적으로 이를 구분하기는 쉽지만 않다. 이런 구분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경리실무자가 유 사비용을 모두 접대비로 회계처리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이 경우 부당하게 접대비의 부인금액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접대비 유사 비용의 계정처리에 신중해야 한다. ② 카드 사용의 의무화 접대비의 카드사용을 강화했다. 따라서 경영자는 접대비를 사용하는 임직원에게 카드사용을 주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카드사용에는 세금계산서에 의한 구매 분도 포함하므로 거래처 접대를 위한 선물구입비 등은 반드시 세금계산서를 발행받도록 해야 한다. ③ 매출액의 확대 여러 회계처리상의 기술로 매출액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여러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에서 도매업의 비중을 증가시키면 매출액의 증가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경산의 일반적 순서 중에서]• 재고자산 증가·감소 확인 ➜ 재고자산감모손실(원가성이 있으면 매출원가에 포함)• 외상 채권·채무 확인 ➜ 외상매출금, 외상매입금 회수·지급• 어음 회수·지급 확인(받을어음·지급어음)어음할인, 배서양도 대손금 확인(부도, 파산 등 대손상각비)• 차입금(차입금내역 확인) ➜ 이자비용확인, 부채증명서와 일치• 법인통장(보통예금·당좌예금 확인) ➜ 예치금명세서와 일치• 유형자산(취득 감가상각 처분 등) ➜ 고정자산대장과 일치• 예수금 : 급여(급여대장) ➜ 4대 보험과 일치: 부가세예수금, 부가세대급금 ➜ 부가가치세 신고한 것과 일치• 매출확인 ➜ 부가가치세 신고서• 채무면제이익, 자산수증이익, 보험차익 확인[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비용 중에서]· 신용카드 사용내역 중 주말 및 공휴일 사용금액과 주소지 근처에서 사용한 금액, 심야에 결재가 된 자료에 대해 업무와의 관련성 여부를 입증하라는 국세청의 소명안내문 고지가능성 높음· 사업자가 한 푼이라도 더 공제받기 위해 접대비 성격의 비용 또는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 지출을 복리후생비 등으로 타계정 대체하고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및 필요경비 공제를 받는 경우 : 관할 세무서에서 업무무관경비 필요경비산입으로 종합소득세들 추징한다.· 술집, 노래방 등에서 지출한 비용도 실질 내용에 따라 접대비인지 복리후생비인지 판단이 달라진다. : 입증 가능해야 한다.· 업무 관련 지출시 지출증빙 영수증에 누구와 무슨 목적으로 지출하였는지 기록하고, 접대성 경비는 가급적 반드시 접대비로 회계처리 하여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는 받지 못할지라도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다. 참고로 법인의 경우 접대비 한도금액을 초과하여 사용한 금액은 필요경비 부인을 받을지라도 최소한 업무무관경비로 상여처분을 받게 되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다.
히구치 유미코의 처음 만나는 아플리케 자수
위즈덤스타일 / 히구치 유미코, 강수현, 헬렌정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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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스타일취미,실용히구치 유미코, 강수현, 헬렌정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자수작가 히구치 유미코가 새로운 자수를 보여준다. 히구치 유미코가 자수작가 이전에 핸드메이드 백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만큼, 가방을 만들 때 즐겨 사용한다는 아플리케 자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 천을 오려 붙이는 아플리케 기법과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랑스 자수를 결합해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아플리케 자수 40점을 소개한다. 대부분 간단한 면과 선으로 이루어져 초보자도 따라 하기 어렵지 않고, 주로 자연에서 도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이번 책에는 딸기꽃, 은방울꽃, 튤립, 선인장, 나뭇잎 리스 등 다양한 식물이 주를 이룬다. 이외에도 꿀벌, 나비, 새 등 귀여운 동물, 계절이 드러나는 패턴까지 아름다운 도안이 가득하다.꽃바람 데이지 패턴 민들레 장미 풍뎅이 나비 딸기꽃 꿀벌 은방울꽃 수국 패턴 들꽃 모던 플라워 야생화 플라잉 버드 스위트 시즌 클래식 플라워 나뭇잎 리스 튤립 양귀비 정원 칼라꽃 대칭 플라워 패턴 라일락 가든 1&2 심플 플로럴 패턴 해바라기 플라워 리스 나뭇가지에 앉은 새 잎사귀 가을바람 선인장 야자나무 한낮의 숲 한밤의 숲 아플리케 자수의 기본 기본 스티치 아플리케 레슨 도안과 스티치 자수틀 오너먼트 만드는 법 핀 쿠션 만드는 법 도일리 만드는 법 미니 백 만드는 법 대나무 백 만드는 법 파우치 만드는 법 패널 만드는 법히구치 유미코가 제안하는 새로운 자수 트렌드 아플리케 자수를 소개합니다. 감각적이고 심플한 도안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자수작가 히구치 유미코가 아플리케 자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자수분야 1위에 오른 이 책에는 천을 오려 붙이는 아플리케와 프랑스자수를 결합한 소품 40점이 수록되었다. 도안의 넓은 면을 천으로 표현하는 아플리케 자수는 작품을 짧은 시간에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그래서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배우기 좋은 기법이다. 히구치 유미코만의 유니크한 패턴으로 프랑스 자수를 색다르게 즐겨보자. 인기 자수작가 히구치 유미코가 재해석한 사랑스러운 아플리케 자수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자수작가 히구치 유미코가 새로운 자수 트렌드를 제안한다. 히구치 유미코가 자수작가 이전에 핸드메이드 백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만큼, 가방을 만들 때 즐겨 사용한다는 아플리케 자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 천을 오려 붙이는 아플리케 기법과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랑스 자수를 결합해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아플리케 자수 40점을 소개한다. 자수를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도, 프랑스 자수를 즐겨 하는 사람도 누구나 부담 없이 수놓을 수 있다. “히구치 유미코의 자수에는 그녀만의 감성과 자유로움이 배어 있습니다. 아플리케 자수로 프랑스 자수를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_자수작가 헬렌정 심플하게, 우아하게, 세련되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도안 히구치 유미코의 자수세계에서 단연코 돋보이는 점은 감성적인 도안이다. 같은 꽃이라도 그녀의 손끝을 거치면 때로는 클래식하게, 때로는 미니멀하게, 때로는 이국적인 느낌으로 재탄생한다. 대부분 간단한 면과 선으로 이루어져 초보자도 따라 하기 어렵지 않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주로 자연에서 도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이번 책에는 딸기꽃, 은방울꽃, 튤립, 선인장, 나뭇잎 리스 등 다양한 식물이 주를 이룬다. 이외에도 꿀벌, 나비, 새 등 귀여운 동물, 계절이 드러나는 창의적 패턴까지 아름다운 도안이 가득하다. 아플리케 자수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것도 책을 즐기는 또 하나의 묘미다. 자수틀이 예쁜 액자가 되는 오너먼트, 인테리어 패널, 파우치, 가방 등 직접 만든 작품을 가까이에 두고 실용적으로 즐기는 방법이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다. 특유의 감성이 깃든 작품들을 보면 “역시 히구치 유미코!”라는 찬사가 절로 나올 것이다. 프랑스 자수를 여유롭게 즐기는 아플리케 자수의 매력 아플리케란 ‘천 조각을 원하는 무늬로 오려서 바탕천에 실로 꿰매거나 붙이는 기법’이다. 책에서는 바탕천인 리넨에 얇은 면직물이나 펠트로 아플리케하여 모양을 냈다. 꽃잎이나 잎사귀 등 도안의 가장 넓은 면을 천으로 붙여 아플리케하고, 나머지 부분에 수를 놓는다. 넓은 면을 자수로 촘촘히 채우는 대신, 고운 천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기존의 프랑스 자수보다 여유롭게 수놓으면서도 완성 시간이 단축된다. 색색의 실과 천, 서로 다른 소재를 내 맘대로 조화롭게 배치하면 한층 입체적이고 풍성한 자수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 컬처
스타리치북스 / 케빈 알로카 (지은이), 엄성수 (옮긴이) /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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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치북스소설,일반케빈 알로카 (지은이), 엄성수 (옮긴이)
13년 전 “누구나 비디오를 업로드하고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한 유튜브는 현재 그저 비디오를 올리고 보는 것을 넘어서서 사람들의 일상을 지배하고, 전 세계의 문화 흐름을 주도하며, 인류의 행동 패턴을 바꾸는 거대한 공간이 되었다. 사람들은 유튜브에 모든 것을 올리고, 유튜브에서 모든 것을 하며, 유튜브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유튜브가 세상에 등장하기 이전에 태어나 텔레비전을 주로 보며 자란 세대들은 완전히 새로운 문화적 환경에 맞닥뜨려야 했다. 과거에는 거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아니면 엄두도 내지 못할 비디오 제작과 배포는 이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단 몇 분 만에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내가 보고 싶은 방송이 있다면 내가 직접 출연하고 제작해서 올리면 된다. 누구나 제작자 겸 방송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도대체 누가 볼까 싶은 비디오의 조회 수가 몇백만 뷰가 넘고, 텔레비전에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인물이 ‘스타’로 등장하는가 하면, 한 개인이 유튜브 방송만으로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다. 유튜브가 존재한 이후에 태어난 지금 초등학생들의 꿈은 대통령도 아이돌 가수도 아닌 ‘유튜브 방송인’이다. 유튜브는 이제 그저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일상적인 행위에서 문화 현상을 넘어 비즈니스의 한 분야가 되었다. 유튜브에는 조회 수, 공유, 코멘트, 비디오 추천, 워치 타임 등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놀라운 전략과 장치들이 있다. 새로운 기회의 땅 유튜브에 모여든 비즈니스 천재들은 어떻게 그것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내는지를 알아본다.추천사 / 한국어판 서문 / 프리롤(Pre-Roll) 1장_유튜브는 어떻게 트렌드를 만드는가? 2장_그것을 광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다 3장_나는 그것을 유튜브에서 배웠다 4장_가장 주목받는 틈새 5장_묘한 만족감과 호기심 채우기 6장_모든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7장_그들은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8장_비주류 엔터테인먼트의 시대 9장_오리지널을 뛰어넘는 리믹싱 10장_바이러스처럼 확산되는 비디오의 조건 11장_비디오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 12장_새로운 인재들 우리의 행동이 유튜브를 만든다★★★★★ TED 강연 비디오 조회 수 200만 뷰 ★★★★★ 유튜브 최초 트렌드 매니저의 전략서 ★★★★★ 《오리지널스》 저자 애덤 그랜트 추천 ★★★★★ 가장 앞서가는 바이럴 마케팅 필독서 “외계인이 우리 지구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면 구글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면 유튜브를 보여줄 것이다.” _ 케빈 알로카 유튜브 이전의 인류 vs 유튜브 이후의 인류 “이 사이트 소문 좀 내줘. 하지만 아직…… 아가씨들은 없어.” 2005년 자베드 카림은 이제 막 개설한 데이트용 사이트 유튜브를 알리기 위해 친구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인터넷 결제 플랫폼 페이팔에서 만난 카림과 헐리, 첸은 사람들이 자신의 동영상 프로필을 올리고 성별과 나이를 선택하면 무작위로 데이트 상대를 골라주는 방식으로 유튜브를 운영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유튜브를 데이트 사이트로 이용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반려동물의 모습, 재미있는 장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 등 그야말로 모든 것들을 동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유튜브는 개설된 지 1년 만인 2006년 매월 3천만 명이 찾았고, 2006년 말에는 매일 1억 개의 비디오가 시청됐으며, 10년이 지난 2015년 1분에 400시간 분량의 비디오가 유튜브에 올라온다(2017년 3월 현재 유튜브에서는 매일 2억 개가 넘는 비디오들이 보여지고 있다). 하루 동안 유튜브에 포스팅된 비디오를 모두 보는 데 65년 이상이 걸린다. 13년 전 “누구나 비디오를 업로드하고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한 유튜브는 현재 그저 비디오를 올리고 보는 것을 넘어서서 사람들의 일상을 지배하고, 전 세계의 문화 흐름을 주도하며, 인류의 행동 패턴을 바꾸는 거대한 공간이 되었다. 사람들은 유튜브에 모든 것을 올리고, 유튜브에서 모든 것을 하며, 유튜브 활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유튜브가 세상에 등장하기 이전에 태어나 텔레비전을 주로 보며 자란 세대들은 완전히 새로운 문화적 환경에 맞닥뜨려야 했다. 과거에는 거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아니면 엄두도 내지 못할 비디오 제작과 배포는 이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단 몇 분 만에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내가 보고 싶은 방송이 있다면 내가 직접 출연하고 제작해서 올리면 된다. 누구나 제작자 겸 방송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도대체 누가 볼까 싶은 비디오의 조회 수가 몇백만 뷰가 넘고, 텔레비전에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인물이 ‘스타’로 등장하는가 하면, 한 개인이 유튜브 방송만으로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다. 유튜브가 존재한 이후에 태어난 지금 초등학생들의 꿈은 대통령도 아이돌 가수도 아닌 ‘유튜브 방송인’이다. 유튜브는 이제 그저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일상적인 행위에서 문화 현상을 넘어 비즈니스의 한 분야가 되었다. 2분짜리 비디오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하나의 트렌드가 되는가! 2010년 ‘유튜브 트렌즈’가 출범하면서 최초의 트렌드 매니저가 된 케빈 알로카는 유튜브 내에서 유행하는 인기 비디오를 찾아내고, 그러한 비디오가 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지, 특정한 비디오가 어떻게 바이러스처럼 널리 확산되어 문화 현상으로까지 번지는지, 이러한 현상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 다양한 유튜브 비디오를 보면 믿을 수 없을 만큼 폭넓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분석할 수 있고, 앞으로 우리 인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케빈 알로카는 지난 9년간 유튜브가 어떻게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지, 사람들이 유튜브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사람들이 비디오를 보는 행위가 어떤 식으로 문화 현상을 만드는지를 지켜보았다. 사람들은 유튜브에서 보고 듣고 배우고 업로드하고 공유하고 팔로잉하며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 참여하기도 한다. 유튜브의 힘은 사람들이 그것을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데 있다. 저자는 사람들의 이런 행동을 보면 미래의 기업들이 어떻게 운영될지, 중요한 일들이 어떻게 일어날지, 또 우리가 어떤 삶을 살게 될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유튜브에는 조회 수, 공유, 코멘트, 비디오 추천, 워치 타임 등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놀라운 전략과 장치들이 있다. 새로운 기회의 땅 유튜브에 모여든 비즈니스 천재들은 어떻게 그것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내는지를 알아본다. 유튜브 트렌드 매니저가 밝히는 새로운 원칙 유튜브가 트렌드를 만든다 유튜브에서 고양이 비디오를 보던 당신은 1시간 후 자동으로 옥수수 알맹이를 까는 비디오를 보게 된다. 유튜브의 힘은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 있는지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데 있다. 단순히 조회 수가 아닌 뭔가를 보면서 보낸 ‘워치 타임’과 ‘공유’를 기준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놀라운 전략과 기술적 장치가 숨어 있다. 광고와 실제의 경계가 사라진다 유튜브에서 최초로 조회 수 100만 뷰를 넘긴 것은 다름 아닌 호나우지뉴가 등장하는 나이키 광고 비디오였다. 호나우지뉴가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나온 공을 계속 차는 동안 공은 단 한 번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 비디오는 순식간에 진짜인가 혹은 가짜인가 하는 논란과 함께 급속도로 공유되었다. 사람들은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원하고, 그것을 충족하려면 실제 같은 가짜여야 한다. 모든 것을 유튜브에서 배운다 넥타이 매는 법부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법, 아이돌 댄스 추는 법, 수학 문제 풀이, 심지어 투창 던지는 법까지 우리는 모든 것을 유튜브에서 배운다. ‘동물’ 비디오보다 ‘교육’ 비디오를 보는 데 무려 10배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한다. 우리의 타고난 지적 호기심 덕분에 유튜브는 모든 지식을 얻는 장소가 되었다. 모든 방법은 유튜브에 있다. 인공지능 로보워치도 유튜브에서 배운다. 틈새가 거대한 문화 현상을 만든다 한국에서 처음 시작된 먹방은 유튜브 하위 장르에서 지금은 모든 엔터테인먼트 장르에 스며들었다. 먹방 BJ 밴쯔는 구독자 100만 명을 거느리고, 유카 키노시타는 구독자 200만 명에 5억 뷰 이상의 조회 수를 올린다. 틈새시장이었던 ‘패션 미용’ 비디오 제작자는 어마어마한 연봉을 벌어들이며 유튜브 스타가 되었다. 그들이 틈새를 벗어나 주류를 지배할 수 있게 된 것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충족하면서 발전하고 성장했기 때문이다. 미스터리 기법으로 만족감과 호기심을 채운다 장난감 포장을 뜯는 과정을 보여주고 장난감을 만지작거리는 비디오가 100만 뷰 조회 수를 기록했다. 누군가 포장을 뜯어 새 장난감을 갖고 노는 비디오를 보면 아이들은 확실히 더 사고 싶어 한다. 이런저런 물건들을 갈라보는 ‘무엇이 들어 있나?’ 채널은 200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다. 이러한 비디오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조금씩 실체가 드러나는 미스터리물와 서스펜스 기법이 관심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처럼 확산되는 비디오의 조건 어머니의 생일 선물로 올린 비디오 한 편에 미합중국 대통령까지 열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치과에서 마취 후 이를 뽑은 아이를 담은 비디오가 널리 확산되어 큰돈을 벌어들이기도 한다.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바이러스처럼 확산되는 비디오에는 세 가지 비밀이 숨어 있다. 바이럴 비디오의 속성을 잘 알면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힘들이지 않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고, 하룻밤 사이에 유명 인사가 되기도 하며, 특정 제품의 판매가 급신장되기도 한다. 그들은 유튜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오늘날 히트곡은 유튜브 사용자들이 만든다. 비디오를 통해 음악에 참여함으로써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강남 스타일’은 우리가 말춤을 따라 추는 비디오를 찍어 올리면서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이제 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를 벗어나서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없다. 가장 위대한 스타들은 어떻게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교감하고 창의적인 대중음악을 창출하는 것일까? 2분짜리 비디오로 한 나라가 전복될 수도 있다 1963년 존 F. 케네디의 암살 장면을 찍은 것은 평범한 시민의 무성 홈 비디오였다. 오늘날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의 목격자들이 인권 침해 현장, 정부가 시민들을 탄압하는 장면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있다. 모든 것을 촬영할 수 있는 시대에 비디오 하나가 나라의 지도자를 바꿀 수도 있고, 거대한 정치적 변화를 이끌 수도 있다. 10대들이 만드는 가상 공동체가 트렌드를 움직인다 태어날 때부터 유튜브가 존재했던 10대들은 어른들이 전혀 모르는 스타에 열광한다. TV에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스타들이 있다. 할리우드나 뉴욕 중역 회의실에 줄이 닿지 않는 창의적인 인재들에게 웹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다. 10대 소녀들로 이루어진 팬 군단에 맞서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병렬 처리 컴퓨터 시스템에 맞서는 것과 같다. 유튜브 시대에는 10대들의 조직적인 힘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2013년 유튜브 사용자는 10억 명에 달했다. 이 책을 읽고 있을 때쯤이면 그 수가 훨씬 더 올라가 있을 것이다. 10억 명은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3분의 1이다. 그리고 모든 인터넷 사용자의 인적 통계가 반영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튜브의 데이터는 인간의 행동을 그대로 보여주는 초상화나 다름없다. 유튜브는 인류 역사상 가장 방대한 문화 데이터베이스이다. 우리 인류의 온갖 영광과 수치가 모조리 담겨 있는 것이다. “외계인이 우리 지구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면 구글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면 유튜브를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문화적으로 ‘강남 스타일’에 대비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그랬다. 싸이의 비디오가 조회 수 20억 뷰의 기록을 깬 시점에서는 조회 수 집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조회 수 집계 시스템이 21억 4748만 3647까지만 프로그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엔지니어들은 이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둘러 조회 수 집계 시스템을 32비트 정수에서 64비트 정수로 업데이트했다. 현재의 조회 추세로 봤을 때 ‘강남 스타일’이 조회 수 상한선인 9,223,372,036,854,775,808을 넘어서려면 400억 년은 더 있어야 한다.
초등공부 국어가 전부다
예문당 / 김정금 글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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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당학습법일반김정금 글
국어교육은 이제 단순히 국어 그 자체를 익히는 것만이 아니라 인간이 하는 모든 사고활동의 중심으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최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도 평가 문항들이 서술형 문제로 바뀌고 있으며, 이제는 ‘수학 문제도 국어 같고, 과학책도 국어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모든 학습에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가 기본이 되는 것이다. 당장 눈앞에 영어, 수학 문제가 중요해보이지만, 정작 아이에게는 장기적으로 언어적 사고력, 언어 능력이 더 필요하다. 그럼 어떻게 우리 아이를 언어의 달인으로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고 듣고 싶어 하는 국어 공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일상에서 자주 부딪치는 아이의 국어에 대한 고민들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누고 있으며, 각각의 제목이 아이들의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저마다 가진 각각의 고민에 맞는 해답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chapter 1. 엄마들은 이게 고민이에요! 우리 애가 공부는 잘하는데 말을 잘 못해요 듣고 나서도 기억을 못 해요. 왜 그럴까요? 읽기를 잘하는 아이들이 정말로 공부를 잘하나요? 말을 또박또박 못하고 더듬어요 왜 했던 말을 하고 또 할까요? 꼭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어줘야만 하나요? 까짓 한두 글자 다르게 읽어도 상관없겠죠? 모두 작가가 될 것도 아닌데 왜 쓰기를 열심히 해야 하나요? 애들 논술은 도대체 뭘 배우는 거예요? 논술은 집에서 혼자 교재로 하면 안 되나요? 왜 우리 애는 읽은 책을 기억하지 못할까요? 정말로 수다쟁이 엄마가 말 잘하는 아이를 만드나요? 말은 잘하는데 글쓰기를 싫어해요 언어감각이라는 것은 타고나나요? chapter 2 엄마, 어떻게 말하라는 거예요? 많이 경험해야 말을 더 잘할 수 있다고요? 꼭 말해야 하나요? 그냥 알고 있으면 안돼요? 웃고 있을 때와 화내고 있을 때, 말하는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고요? 말하기에도 단계가 있다고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게 아닌가요? 내가 분명히 말했는데 친구가 못 들었다고 해요! 대화중에 자꾸 다른 말을 하게 돼요. 내가 사오정인가요? 내 말을 잘 이해시키려면 내용 말고 또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요? 말할 때는 손동작도 중요하다고요? 말 잘하는 친구들의 비법이 궁금해요! 엄마, 나는 ‘말’이 꼭 램프의 요정 지니 같아요! 정말로 입을 크게 벌려 말하면 머리도 좋아지나요? 천천히 끊어서 말했더니 친구들이 오히려 지루하대요 우리나라 말이지만 정말 발음하기 어려운 말이 많아요 내 친구는 혀가 짧은가 봐요 우리말에는 비슷한 느낌의 말이 너무 많아요 한마디로 말하기를 해보자고요? 친구들과 ‘이야기 만들기’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이나 사진을 보면서 말하면 정말 말을 더 잘할 수 있나요? 아, 이렇게 말하면 되는구나! chapter 3. 정말 듣기가 말하기만큼 중요한가요? 그냥 ‘들리는 것’과 ‘듣는 것’에도 차이가 있다고요? 말 잘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요? 잘 듣는 것도 훈련이 필요한가 봐요 듣기 훈련에도 단계가 있다고요? 듣기와 읽기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들어주기를 잘하면 정말 친구가 많아지나요? 잘 듣는 것도 습관이라고요? 길게 듣다보면 헛갈려요 무엇이든 많이 들으면 정말 많이 생각하게 되나요? 시낭송 듣는 것과 동화를 듣는 것, 또 TV 뉴스를 듣는 것 등은 모두 다른 것 같아요 들으면서 이야기의 종류를 구분해보라고요? 엄마, 듣기에서는 보기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읽기를 하면 내용을 잘 알겠는데 듣는 것이 더 어려워요 정말로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들리나요? chapter 4. 엄마, 읽기도 배워야 하나요? 읽기는 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읽으려면 꼭 서점에 가야 하나요? 아! 빠르게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요? 어떻게요? 그럼 느리게 읽을 필요는 없나요? 엄마가 질문해주는 게 좋아요! 엄마, 만화는 정말 안돼요? 꼭 동시를 읽어야 하나요? 언제까지 소리 내서 읽어야 해요? 책의 겉표지에 있는 이 이름들은 뭐예요? 혼자 읽을 줄 알아도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좋아요 chapter 5. 쓰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아요. 그런데 힘들어요! 말과 글은 무엇이 달라요? 왜 글을 잘 써야 해요? 꼭 계획을 세워서 써야 하나요? 단어만 많이 알면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어휘력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그날 배운 새로운 단어는 꼭 한번 써보라고요? 엄마, 머리가 복잡할 때는 그냥 낙서를 하는 것도 좋나요? 베껴 쓰기를 하면 남의 글과 똑같아 지는 것 아닌가요? 짧은 문장만 쓰다가 긴 글을 못 쓰게 되면 어쩌죠? 엄마, 나는 시작이 어려워요 저는 시작은 잘 되는데 끝맺음이 어려워요 글을 쓸 때 제일 헛갈리는 것이 ‘이어주는 말’이에요 아, 쓰고 나서 꼭 입으로 읽어보라고요? 꼭 원고지 쓰기를 해야 하나요? 학교 홈페이지에서 어떤 친구가 저를 서운하게 해요. 글을 쓸 때 집중이 안돼요. 그럴 땐 어떡해야 하나요? 글을 잘 쓰는 친구들이 공부도 잘하나요? 일기 쓰기만 열심히 해도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나만 좋으면 되지 왜 읽는 사람을 생각해야 해요? chapter 6. 언어감각을 키우는 생활 놀이 끝말잇기 가족릴레이로 이야기 만들기 한 달 한 권 가족도서 선정해서 발표해보기 밥상에서 나누는 옛날이야기 노랫말로 시를 생각해보기 음악을 듣고 입으로 그림 그려보기 ㄱㄴㄷ 놀이(각 음소로 시작하는 단어 만들기) 때로는 아이가 선생님이 되어 보기“아니 그렇게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왜 국어 점수가 이렇게밖에 안 나올까?” “우리 아이는 나름 똑똑한 것 같은데, 왜 학교 성적이 이렇지?” “비싼 돈을 주고 논술을 가르치는데 왜 이렇게 글을 못 쓸까?”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들이 일단 한글을 떼고 나면, 정작 국어 교육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고, 듣고, 읽고, 쓰게 되는데 다른 것 하기에도 바쁜 아이에게 시간과 노력을 따로 들여가며 국어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아이의 학년이 높아갈수록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은 다름 아닌 국어 능력이다. 수학 문제를 풀고 싶어도 문제조차 무슨 뜻인지 몰라 못 푸는 경우가 있고, 영어 문제도 국어 능력이 없으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다. 결국 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고 학년이 올라가면 어느 순간 우리말이 어려워지고 그것으로 인해 전체 학습에 장애가 발생한다. 문제는 이런 상황을 깨닫기도 전에 아이들이 순식간에 커버린다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을 보는 엄마들은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고 듣고 싶어 하는 국어 공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히 그동안 늘 쏟아져 나왔던 단순한 개인 경험의 나열이나 지나치게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가능하면 어떻게 실생활의 이야기로 연결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일상에서 자주 부딪치는 아이의 국어에 대한 고민들을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영역으로 나누고 있으며, 각각의 제목이 아이들의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저마다 가진 각각의 고민에 맞는 해답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딸과 대화하면서 얻은 고민과 해답을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어느 날, 딸아이가 무언가 중요한 듯한 이야기를 열심히 설명했음에도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었던 저자는 평소 딸아이가 책을 많이 읽고, 공부도 잘해서 그다지 걱정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며 딸과 함께 말하기와 듣기 연습을 시작한다. 특별한 시간을 정하지도 않고, 무거운 과제를 쌓아놓고 시키지도 않았다. 그저 아이가 말할 때 조금 더 유심히 듣고, 정확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마주보며 바로잡아준 것이다. 이처럼 국어 공부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주가 되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는 사람과 사람이 마주해야 배울 수 있는 것이므로 엄마가 항상 아이를 마주보고 다잡아주어야 한다. 물론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지식을 먼저 가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아이가 혼자서 깨우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쉽게 쓰이는 평범한 대화에서부터 책을 읽고 쓰는 한 단계 위의 습관까지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더 중요해지는 국어 교육! 요즘처럼 통신과 매체가 발달한 시대에는 딱히 얼굴을 마주보지 않아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다시 말해 굳이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컴퓨터나 휴대폰을 통해 상대방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 ‘마주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사람과 사람의 연결고리가 더 복잡하고 어려워졌다는 점이다. 컴퓨터나 휴대폰이라는 기계는 직접적인 대화보다도 더 정확한 국어 실력을 필요로 한다. 자판을 눌러 무언가 의미를 입력시키거나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오해의 소지를 가진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커서 제구실할 때쯤이면 더욱더 국어 실력이 곧 그 사람의 능력으로 인식될 것이다. 개인의 사고 능력을 보여주고, 사회적 소통 능력의 단면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국어 공부는 시대가 변할수록 더 중요해진다. 이제 아이들이 왜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냐고 물으면 이렇게 말해주자. “네가 세상에 태어나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있기 때문이야. 만약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누구보다도 잘한다면 너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큰 무기를 가지는 것이란다. 사람들은 말과 글로 대화하기 때문이지”라고 말이다. 엄마와 함께 놀이로 배우는 국어 이 책이 가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국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국어 공부가 기본이 된다고 해도 깊이 있게 들어가고 배워야 할 것이 많아지다 보면 아이들은 금세 싫증을 느끼고 공부를 소홀히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가끔 엄마 아빠와 함께 놀이를 통해 국어를 배운다면 공부가 지겹거나 하기 싫어지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다. 나이 터울이 있는 형제나 자매가 있어서 같이 놀이를 하면서 언어 감각을 키운다면 훨씬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유아나 저학년의 경우 이제 막 단어를 배워가는 단계이므로 자신이 배워서 알고 있는 것을 자꾸 확인하고 싶어 한다. 이때 엄마나 아빠처럼 어른들이 받아주는 것보다 자신과 나이가 비슷하면서도 많은 형제나 자매가 들어준다면 한층 재미있어 하고 실력도 쑥쑥 늘어갈 것이다. 게다가 본인이 모르는 단어를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되므로 반드시 권해주고 싶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바로 아이들끼리 사용하는 ‘은어’를 가능한 한 빼고, 표준어를 사용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점이다. 놀이를 하다 보면 이것이 잘못된 말인지 아닌지조차 모르고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때 해당 단어가 나오면 엄마가 그 부분을 정확히 지적해주고 고쳐주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가능하면 게임을 하는 도중에 고쳐주고, 다 하고 나서 마지막에 한 번 더 주지시켜주는 것이 좋다. 이처럼 국어 공부는 아이의 일상에서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다. 매일, 매시간 사용하게 되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배우는 것은 어쩌면 국어만이 가지고 있는 학습 방법일지도 모른다. 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 국어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소설 환단고기 2
느티나무가있는풍경 / 신광철 (지은이)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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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가있는풍경소설,일반신광철 (지은이)
역사의 지평을 뒤집어 놓은 책이 있다. 우리 역사학계를 뒤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 환단고기로 탄생했다. 한국의 고대사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할만큼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다루고 있다. 중국의 사서인 사마천의 사기를 훨씬 앞 선 역사를 다루고 있다. 위서냐 진서냐를 두고 다투고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놀라운 기록이다. 단군이 개인으로서의 사람이 아니라 왕이라는 의미였고, 47분의 단군이 있었으며 구체적인 치적까지 적혀있다. 산과 강역까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있다. 너무나 확실히고 구체적인 증언의 역사기록이다.중국의 역사에 중화는 없다1.계연수와 단학도인이 만나다2.민란의 조짐이 보이다3.홍범도와 기사범 그리고 건달들4.계연수, 역사의 은자 이형식을 만나다5.중국의 역사에 중국은 없다계연수, [북부여기]를 만나다6. 사랑하는 여인을 찾아 나선 홍범도7.끊긴 국통맥을 이어줄 《북부여기》8.나철, 과거에 급제하다9.홍범도, 옥녀를 찾아 떠나다10.계연수와 이기가 만나다스승을 만난 계연수11.홍범도와 범잡이가 만나다12.계연수, 이기를 스승으로 모시다13.홍범도, 옥녀를 만나다14.계연수, 역사학당에서 강론하다15.행복한 홍범도, 홍범도 역사의 길에 들다전봉준, 혁명의 횃불을 들다16.전봉준, 동학도로서 우리역사에 발을 딛다17.홍범도, 포수들의 대장이 되다18.전봉준, 세상이 횃불을 들게 하다19.전봉준, 큰바위얼굴을 찾다20.이건창, 세상을 예언하다비서秘書[태백일사]21.이기가 계연수에게 비서秘書[태백일사]를 전해주다22.신명, 한옥을 설하다23.동학혁명의 불길이 타오르다소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나왔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로 나왔다! 역사의 지평을 뒤집어 놓은 책이 있다. 우리 역사학계를 뒤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 환단고기로 탄생했다. 한국의 고대사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할만큼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다루고 있다. 중국의 사서인 사마천의 사기를 훨씬 앞 선 역사를 다루고 있다. 위서냐 진서냐를 두고 다투고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놀라운 기록이다. 단군이 개인으로서의 사람이 아니라 왕이라는 의미였고, 47분의 단군이 있었으며 구체적인 치적까지 적혀있다. 산과 강역까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있다. 너무나 확실히고 구체적인 증언의 역사기록이다. 인류 최초의 문명을 만든 사람들이 중앙아시아에 있었고 이를 환국이라고 한다. 환국에 대한 역사기록은 우리의 삼국유사에도 있다. 놀랍게도 대륙 최초의 국가가 환국桓國이고, 환국에서 갈라져 동쪽에 세운 나라가 바로 단국檀國이다. 단국이 배달국이고, 우리를 일러 배달국의 후손이라고 해서 우리를 일러 배달 민족이라고 한다. 파고 들수록 신비하고, 경이롭다. 읽을수록 가슴이 뜨거워진다. 한국은 정신의 나라이고, 한국인은 정신의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한국인의 위대한 정신과 잃어버린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책, ≪소설 환단고기≫가 한국의 고대사를 설명해준다. 원전인 ≪환단고기≫는 1911년에 계연수 선생이 소위 환국이라고 하는 단군 이전의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역사를 모아 편찬했다. ≪소설 환단고기≫를 저술한 신광철 작가는 한국학 연구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이 경이롭다며, 사람에게도 영혼의 직립을 주장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신광철 작가는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우리의 선조는 동북아에서 단국과 고조선을 건국하고, 대륙을 지배한 최초의 문화강국이었다. 신광철 작가는≪환단고기≫를 소설화해서 대중화하려는 의도가 썼다고 한다. 숨겨지고, 왜곡되고, 잊혀진 역사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확산시켜야 한다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 한국, 한국인, 힌민족의 근원 정신과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출발로써 ≪소설 환단고기≫를 권한다. 한국정신의 원형, 배달겨레 한국인을 만나려면 만나야 할 책이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다. 역사서의 어디에도 없는 한국인의 근원을 밝혀주는 책이다. 자신이 살고있는 나라 이름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인이다. 자신이 태어난 나라 이름의 의미를 가르쳐주지 않는 나라가 있다. 한국이다. 우리나라 이름은 ‘한韓’이다. 한韓의 뜻을 모른다. 배달의 후손이라고 하면서 배달의 의미를 모른다. 짜장면 배달을 빨리 잘 해서 배달의 후손인 줄 착각할 수도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인은 모두 흰옷을 입었다. 우리가 왜 흰옷을 입었는지를 모른다. 이것이 한국인이 가진 한국역사와 한국문화를 아는 현주소다. 내가 나를 모르고, 내 나라에 대한 역사와 정체성이 없는 것이 한국인이다. 한국인의 원형을 만날 수 있는 책이 필요했다. 한국정신의 원형, 한국문화의 원형, 한국인의 정체성의 근원을 찾아가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했다. 찾아가는 길은 멀고, 암호 같았다. 한국인의 모습을 찾아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고조선의 흔적은 너무나 많은 곳에 너무나 많은 흔적들이 있었다. 단국檀國도 마찬가지였다. 고조선이 역사라는 것은 조금만 파고 들어도 바로 드러났다. 중화문명이 우리 동이족東夷族, 다시 말하면 배달족의 영향으로 시작했다는 것도 곳곳에 있었다. 자료가 넘쳐났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확인할 수 있었다. 인류 최초의 나라는 중앙아시아에 있었다. 그것을 환국桓國이라 한다. 우리말로 환하다는 말을 그대로 적었다. 환국에서 문명개척단으로 3천 명의 무리를 이끌고 동방으로 진출했다. 환국에 있었던 당대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었다. 나라를 경영하고, 우주의 정신을 깨친 사상가들과 기술자 집단이었다. 이들이 세운 나라가 단국檀國이다. 단국이 바로 우리가 배달의 후손이라고 하는 배달국이다. 배달겨레의 나라가 단국이다. 배달국을 중화 쪽에서 동이東夷라고 했다. 동이를 일러 고대 중국에서는 존엄의 의미로 썼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오랑캐라는 뜻이 아니었다. 세상 어느 나라에 자신을 오랑캐라고 하는 나라가 있는가. 그것이 지금 한국 역사의식의 현주소다. 고대에 동이東夷를 사마천이 쓴 사기에는 ‘동이저야東夷也, 동이는 뿌리’라고 했다. 논어에서는 동이를 군자불사지국君子不死之國,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라고 했다. 공자가 직접 한 말이다. 중국 최초의 한자사전인 설문해자說文解字에는 동이를 일러 종대從大하고, 대인大人이라고 했다. 큰 뜻을 따르는 큰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시 정리하면 고대 중국에서는 동쪽에 위대한 국가나 민족이 있었다는 것을 증언하고 있다. 그 나라가 바로 우리의 배달국이고, 고조선이다. 세계최초, 최고의 문명을 생산한 동이 우리 민족이 창조한 문명은 신비롭고 경이롭다. 1부터 10이라는 수, 불과 81자로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 천부경이 있다. 고대에는 하늘을 읽는 천문에 밝았다. 현재 기술로는 이해가 안 되는 놀라운 기술력을 가져야 만들 수 있는 다뉴세문경多細文鏡이 발견되고 있다.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입을 다문다.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들이 일제강점기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역사학계를 그대로 장악하고 있다. 모든 역사는 왜곡된다. 자신의 일기를 쓰면서도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은 적지 않는다. 국가에 있어서는 더욱 왜곡의 유혹이 강렬하다. 역사왜곡은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같은 사건에 대해 쓰면서도 다른 시각으로 적는 신문 기사와 같다. 대부분의 역사왜곡은 자국에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서 왜곡시킨다. 우리의 경우는 반대다. 우리에게 불리하게 왜곡된 역사를 가진 세계 유일의 국가일 수도 있다. 일제강점기 이후 지금까지 한국 사학계를 장악한 역사학 집단의 영향권에 있어서다. 나라의 역사를 팔아먹은 집단이다. 위대한 우리의 역사를 자긍하고, 발굴해서 민족적 단합과 미래를 열어가는 힘으로 작용시켜야 할 역사학자들이 역사를 모독하고 국민의 꿈을 빼앗고 있다. 우리는 태양족이다. 나라 이름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고대국가인 환국 단국 한국의 환단한桓檀韓에 모두 해日가 한 가운데 들어있다. 우리가 고대에 숭상했던 삼족오三足烏가 있다. 삼족오는 태양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영혼의 새다. 삼족오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숨겨도 결국은 드러날 것이다. 어느 날 치우천황이 붉은 악마로 조국을 찾아왔다. 놀랍다. 그리고 고맙다. 고수레의 유래와 댕기머리, 색동저고리의 유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잃어버린 문화와 잃어버린 웅혼한 역사의 한 부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소설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오랫동안 준비했다. 연작으로 이어진다. 일단 2권이 출간되고 이어서 3, 4, 5권을 이어서 출간할 예정이다. 감히 말한다. 인류문명의 출발이 동방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소설 환단고기》에서 인류의 원형문화를 만날 수 있고, 근원적인 인류의 정신세계를 연 곳이 동방임을 깨우칠 수 있다. 《소설 환단고기》는 환단고기를 엮은 계연수 선생을 주인공으로 하고, 엮는데 도움을 준 독립군 대장 홍범도와 계연수의 스승이었던 이기 등이 등장한다. 후일 환단고기를 세상에 펴낸 이유립의 아버지인 이관집도 등장한다. 내 조국, 대한민국의 근원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한민족의 피를 가진 것이 자랑스러운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35세, 1억으로 내 아파트 갖기
매일경제신문사 / 정석우 지음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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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정석우 지음
8.2 부동산 대책,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반영한 내 집 마련 가이드. 끊임없이 이어지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 속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금융을 이용하고 세금을 아낄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5년여간 가계부채 및 주택대출 이슈를 보도해온 저널리스트로서, 그리고 같은 기간 실수요 목적으로 세 번의 ‘빚 내서 집 사기’를 직접 경험해본 당사자로서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쏟아붓고 있다.PART 1. 모르면 무조건 손해! 주택대출의 정석 생애 첫 집, 역시 아파트가 좋나? 목돈이 묶여 있어도 집 살 수 있다 정말 1억 원으로 5억 원짜리 아파트 살 수 있을까? 실매매가와 KB시세가 다를 때 대출한도 기준은? 5,000만 원으로 3억 원대 아파트 살 수 있을까? 연봉 4,000만 원에 빚 2억 원, 정말 위험할까? 향후 금리가 오르면 어떡하나? PART 2. 자금효율 극대화! 주택대출 운용의 기술 30년 만기 대출, 20년만 갚고 나머진 주택연금으로? 신용대출 7,000만 원은 어느 세월에 갚나? 6억 원 아파트와 6억 1,000만 원 아파트의 놀랄 만한 차이 취득세도 대출이 될까? 분양아파트 자금조달의 기술 향후 집값이 떨어지거나 실직하면? 전세 낀 집 구입하고 향후 입주할 때 주택담보대출 되나? 방 한 칸 값을 대출한도에서 뺀다고? 원금 갚는 시기를 늦출 수는 없을까? PART 3. 아는 만큼 이득! 부동산 제도·규제 공략 노하우 이미 분양 완료된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 1주택자 되면 서울 분양아파트 당첨이 어려워질까? 대출한도 부족한데 일산 4억 원 아파트에서 서울 8억 5,000만 원 아파트로 갈아탈 수 있을까? 일시적 2주택자가 양도소득세를 피하는 법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파헤치기 부록. 부동산·금융 규제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각종 규제 때문에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는 것 아닐까? [7.22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 이자만 내는 거치는 1년만… 원금 분할상환 의무화 [2016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분양가 9억 원 초과 중도금대출 규제… 무주택자는 문제없어 [8.25 가계부채 종합관리방안] 중도금대출 부분보증으로 대출금리 상승 [11.3 부동산 대책] 투기수요 억제를 위한 분양권 전매·재당첨 제한 강화 [11.24 가계부채 대책] 잔금대출 분할상환 의무화와 DSR 도입 [6.19 부동산 대책] 서울, 과천 LTV 70%→60% [8.2 부동산 대책] 서울 LTV 40%로… 6억 원 이하 주택 구입하는 연봉 8,000만 원 이하는 50%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다주택자 DTI 심사 강화“금융.세금에 통달하면 10배의 기회가 찾아온다!” 매경 금융전문기자가 친절히 알려주는 ‘가장 효율적인 주택대출’의 모든 것! 8.2 부동산 대책,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반영한 내 집 마련 가이드 “꽉 막힌 부동산 대출, 솟아날 구멍을 찾아라!” 부동산 관련 대책이 쏟아지고 있다. 무분별한 투기와 갚을 수 없는 대출을 억제하기 위한 규제들이다. 2015년 7월 22일 가계부채 종합관리 방안부터 2017년 6·19, 8.2 부동산 대책, 10·24 가계부채 대책까지 끊임없이 규제가 이어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규제의 타깃인 투기꾼들은 물론 당장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들까지 과도한 두려움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규제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상황에 대해 과감하게도 ‘실수요자 전성시대’라 이름 붙인 이유다. 실수요자들은 본인의 현실에 맞는 대출을 얼마나 ‘잘’ 받을 수 있는지 파악해 내 집 마련에 뛰어들면 된다. 그 뿐이다. 다만 충분히 활용해도 좋을 법한 여러 가지 대출·세금 및 부동산 관련 제도에 눈을 감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 책이 기획되었다. 저자는 5년여간 가계부채 및 주택대출 이슈를 보도해온 저널리스트로서, 그리고 같은 기간 실수요 목적으로 세 번의 ‘빚 내서 집 사기’를 직접 경험해본 당사자로서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쏟아붓고 있다. 현명한 대출이 곧 최고의 투자 전략이다! 조여오는 대출한도, 그물망식 과세 압박… 대응책은? “아는 만큼 번다” 부동산 시장만큼 이 말에 맞아떨어지는 분야가 없을 것이다. 일부 부동산 투자자들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당장 결혼을 위해,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살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들 역시 명심해야 할 개념이다. 알아야 할 ‘부동산 정보’라 하면 보통 입지, 학군, 환경 등 부동산의 가치에 관한 내용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를 취득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지식 및 세금지식 역시 매우 중요하다. 가진 현금만으로 집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세금은 또 어떤가. 약간의 상식 부족 때문에 수백 수천만 원의 금전적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이 책 《35세, 1억으로 내 아파트 갖기》는 여기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 정책 속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금융을 이용하고 세금을 아낄 수 있게 해준다. 내 집 마련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 ■ 모르면 무조건 손해! 주택대출의 정석 - 목돈이 묶여 있어도 집 살 수 있다! - 정말 1억 원으로 5억 원짜리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연봉 4,000만 원에 빚 2억 원, 정말 위험할까 ■ 자금효율 극대화! 주택대출 운용의 기술 - 신용대출 7,000만 원은 어느 세월에 갚나? - 분양아파트 자금조달의 기술 - 향후 집값이 떨어지거나 실직하면? ■ 아는 만큼 이득! 부동산 제도·규제 공략 노하우 - 1주택자 되면 서울 분양아파트 당첨이 어려워질까 - 일시적 2주택자가 양도소득세를 피하는 법 - 재산세·.종합부동산세 파헤치기 ■ 부동산·금융 규제 이해하면 길이 보인다! - 각종 규제 때문에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는 것 아닐까 - 현재 시행중 규제부터 10.24 가계부채 대책까지 완벽 분석[정말 1억으로 아파트 살 수 있나]이제 LTV 규제를 기준으로 1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35세 맞벌이 부부(주택 구입 경험 없는 무주택자 기준)가 얼마짜리 아파트를 살수 있는지 계산해보겠습니다. 부부 연봉은 남편 연봉(4,000만 원)과 아내 연봉(3,000만 원)을 합쳐 7,000만 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부부는 경기도 용인이나 군포(산본), 수원에 소재한 5억 6,000만 원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일산, 삼송 등),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5억 원 아파트를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와 과천, 세종시에서는 집값이 3억 4,000만 원인 아파트까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Part 1. 모르면 무조건 손해! 주택대출의 정석 中 [향후 금리가 오르면 어떡하나] 디딤돌대출과 보금자리론 등 정책모기지는 5억 원이나 6억 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한 저금리 대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더욱 주목해야 하는 특징은 30년 동안 최초 실행금리가 변하지 않는 순수고정금리라는 점입니다. 9억 원 이하 주택을 대상으로 한 적격대출은 시중은행 일반 주택담보대출 대비 금리 혜택이 있진 않지만 역시 30년간 순수고정금리가 적용됩니다.- Part 1. 모르면 무조건 손해! 주택대출의 정석 中 [원금 갚는 시기 늦출 수 없나] 1년짜리 거치식 대출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만기 30년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첫 1년간은 이자만 내고 2년차부터 30년차까지 원금을 나눠갚는 방식입니다. 대신 은행이나 보험사는 원금 분할상환을 장려하기 위해 1년짜리 거치식 대출에 대해 많게는 0.5%포인트가량의 가산금리를 붙입니다. 순수 분할상환 대출금리가 연 3%라면 1년 거치 방식은 금리가 연 3.5%로 올라간다는 얘기입니다. 이 가산금리는 거치기간인 첫 해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거치가 끝난 2년차부터 30년차까지도 적용됩니다.- Part 2. 자금효율 극대화! 주택대출 운용의 기술 中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스페셜 에디션)
트로이목마 / 브로니 웨어 (지은이), 홍윤희 (옮긴이) / 2023.12.30
19,500원 ⟶ 17,550원(10% off)

트로이목마소설,일반브로니 웨어 (지은이), 홍윤희 (옮긴이)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1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한국어판 제목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의 저자 브로니 웨어가 쓴 두 번째 책이다. 호주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나고 자란 브로니 웨어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은행에서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예술가의 꿈(사진 찍고, 글을 쓰고, 작곡하고 노래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한 할머니 댁에서 입주 돌보미로 일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8년간 호스피스로 활동하면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 짧지만 감동 깊은 인연을 맺게 되고, 그들의 이야기와 자신 내면의 치유 과정을 담담하게 쓴 책이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작가와 연사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저자는 이 책에서, 52개의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를 담아냈다. 1년 52주, 1주일에 한 편씩 읽으며, 일상의 소소한 일이나 주변의 흔한 사물과 사람, 변화무쌍한 자연으로부터 인생을 온전히 나답게 후회 없이 살기 위한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공통적으로 들려주었던 후회의 말들을 되새기고 자기 인생의 지침으로 삼은 저자는, 누구나 인생은 한 번뿐,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냐고 강조한다.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며 1월 JANUARY 1st Week • 서로 다른 관점 2nd Week • 우리가 하는 말들 3rd Week • 변화 받아들이기 4th Week • 죽음을 인식하기 2월 FEBRUARY 5th Week • 당신이라는 놀라움을 허락하기 6th Week • 희망의 세계를 방문하자 7th Week • 마음의 담벼락을 허물기 8th Week • 오해받는 것 3월 MARCH 9th Week •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 10th Week • 딱새 한 마리, 소 한 마리 11th Week • 행복하기를 선택하자 12th Week • 새로운 하루의 아름다움 13th Week • 자존심 줄이기 4월 APRIL 14th Week • 아무것도 하지 않기, 무언가 하기 15th Week • 유연하게 사는 법 16th Week • 나다워질 자유 17th Week • 준비, 출발! 5월 MAY 18th Week • 때로는 투명 망토가 필요해 19th Week • 매사에 감사하기 20th Week • 공감 안에서의 성장 21st Week • 솔직함의 중요성 6월 JUNE 22nd Week • ‘어떻게’가 아닌 ‘무엇’ 23rd Week • 세 마리 새의 소프라노 합창 24th Week • 자신만의 박자에 맞춰 나다워지기 25th Week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우기 7월 JULY 26th Week • 주차장에서의 교훈 27th Week • 완벽한 타이밍을 믿기 28th Week • 굉장한 당신의 모습 29th Week • 명상, 나를 탐색하는 평생의 여정 30th Week • 이 지구별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8월 AUGUST 31st Week • 한 번에 한 걸음씩 32nd Week • 당신의 꿈을 허락하기 33rd Week • 비와 감사함 34th Week • 교통체증에 대한 단상 35th Week • 자기 존중부터 시작하라 9월 SEPTEMBER 36th Week • 오래된 허물을 벗어던질 시간 37th Week • 다시 시작하기 38th Week • 인터넷 세상에 연결한다는 것 39th Week • 다채로운 색깔의 아름다움 10월 OCTOBER 40th Week • 기분전환을 위한 활동 41st Week • 내게 주어진 시간이 딱 30초라면 42nd Week • 순간의 차이를 발견하는 기쁨 43rd Week •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만나는 표지판 11월 NOVEMBER 44th Week • 그냥 내버려두기 45th Week • 선택할 수 있는 힘 46th Week • 믿음이 주는 힘 47th Week • 자연이 일깨워 준 것 12월 DECEMBER 48th Week • 바람에 실려 보내는 소원 49th Week • 인체의 경이로움 50th Week • 인간에게 교훈을 주는 강아지 51st Week • 함께 노력하는 것 52nd Week • 더이상 걱정하지 않기 마치며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가 전해주는 삶의 지혜 52가지 이금희 아나운서와 배한성 성우가 강력 추천한 책! “제가 그랬듯 당신도 영감을 얻을 테니까요.” 이 책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는, 32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100만 부 넘게 판매된 베스트셀러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한국어판 제목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의 저자 브로니 웨어가 쓴 두 번째 책이다. 호주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나고 자란 브로니 웨어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은행에서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예술가의 꿈(사진 찍고, 글을 쓰고, 작곡하고 노래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한 할머니 댁에서 입주 돌보미로 일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8년간 호스피스로 활동하면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과 짧지만 감동 깊은 인연을 맺게 되고, 그들의 이야기와 자신 내면의 치유 과정을 담담하게 쓴 책이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작가와 연사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저자는 이 책에서, 52개의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를 담아냈다. 1년 52주, 1주일에 한 편씩 읽으며, 일상의 소소한 일이나 주변의 흔한 사물과 사람, 변화무쌍한 자연으로부터 인생을 온전히 나답게 후회 없이 살기 위한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죽음을 앞둔 이들이 공통적으로 들려주었던 후회의 말들을 되새기고 자기 인생의 지침으로 삼은 저자는, 누구나 인생은 한 번뿐,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사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냐고 강조한다. 이 책은, 지난 2019년에 같은 제목의 책으로 번역 출간되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몇 가지 있는데, 먼저 1년 52주, 52가지 이야기를 시간의 흐름에 상관 없이 배치했던 것을, 1년 12달 52주 컨셉으로 사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구성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독자들은 시간의 흐름을 느끼면서 글에 좀더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또 한국의 독자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짧은 메시지를 담았고 옮긴이의 글도 새로 실었다.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 님과 국민 성우 배한성 님이 공감해준 ‘추천의 글’ 또한 스페셜 에디션에서 볼 수 있는데, 독자들은 이 두 사람이 내민 손을 잡음으로써 호주에 사는 저자와 더 친근하게 연결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존 책에 비해 이야기와 메시지에 딱 어울리는 예쁜 일러스트가 많이 추가되어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졌다. 이금희 아나운서가 “밑줄 그어가며 읽었다.”고 쓴 것처럼, 책에는 크고 작은 울림을 주는 메시지와 공감 가득한 이야기가 풍부하다. 하루는 허리가 심하게 굽은 채 길을 걸어가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저자는 새삼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관점이 있고 그것들이 다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 이기심과 자기애는 다른 것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까지 모두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어야 미래에 되고 싶은 내가 될 수 있다고 다독인다. 타인에 대한 연민과 공감이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 중요한 덕목이지만, 자기 자신에 대한 공감과 자신의 꿈을 스스로에게 허락해야 함도 강조한다. 또 무언가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믿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 믿음이 약해졌을 때는 ‘희망’이라는 세계를 방문해 보라고 조언한다. 명상의 즐거움, 호주 시골마을의 변화무쌍한 자연과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에 대한 예찬, 잠깐의 지진으로 느끼게 된 삶의 유한함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중함 등이 저자의 따뜻하고 발랄한 문체로 잘 드러난다. 책을 번역한 홍윤희 번역가는 새로 쓴 옮긴이의 글에서, “스페셜 에디션 출간 소식을 듣고 다시 책을 펼쳐 보았는데, 이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가슴에 콕 박히는 문장이 나온다.”며 삶에서 꼭 필요한 메시지가 듬뿍 담긴 책이라고 추천한다. 1주일에 하나씩, 52개의 작은 이야기 선물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가슴에 콕 박히는 문장이 나온다.” √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가 따뜻하게 전하는 삶의 지혜 52 32개 언어로 번역, 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한국어판 제목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에서 저자 브로니 웨어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후회의 메시지 속에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지혜를 얻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녀의 두 번째 책인《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에서는, 보통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흔한 일들, 주변에 언제나 함께 있는 것들, 가까운 인연들, 가끔씩 일어나는 작은 변화 등에서도 얼마든지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질서, 삶과 죽음, 자존심과 자기애, 연민과 공감, 상처와 치유, 믿음과 희망, 내면의 성장과 변화의 선택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던지지만, 무겁고 부담스러운 시선 대신 경쾌하고 넉넉하게 접근한다. 1년 52주, 1주일에 한 편씩 52가지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저자가 일상 이야기를 풀어냈지만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할 수 있다. 한여름의 뜨거운 야외주차장에서 처음 보는 가족과 겪었던 불쾌했던 이야기나 꽉 막힌 도로에서 혼자만 빨리 가려고 이리저리 차선을 바꾸는 성미 급한 운전자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느낀 감정, 갓난아기나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새삼 떠오른 기억과 감동,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 이런 소소하고 흔한 사건, 행동, 사람, 자연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인생이 보내는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으며, 이런 작은 신호를 알아챌 수 있다면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고 그것이 곧 자신의 권리이기도 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새로운 구성, 공감과 추천의 글, 예쁜 일러스트가 추가된 스페셜 에디션 지난 2019년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된 이 책은, 구성부터 일러스트까지 새롭게 바뀌고 추가되었다. 먼저, 기존에 출간되었던 책에는 1년 52주, 52가지 이야기가 시간이나 계절의 흐름 없이 나열되어 있었다면,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1년 12달 52주로 새롭게 구성함으로써 독자들이 시간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좀더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이야기에 꼭 맞는 예쁜 일러스트가 더 많이 추가됨으로써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특히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 님과 국민 성우 배한성 님이 공감해준 ‘추천의 글’ 또한 스페셜 에디션에서 엿볼 수 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제가 그랬듯 당신도 영감을 얻을 테니까요.”라는 공감으로, 배한성 성우는 “뒤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성공입니다.”라는 응원으로 책을 추천해주고 있다. 스페셜 에디션 출간을 위해 새롭게 옮긴이의 글을 쓴 번역가 홍윤희는, “이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가슴에 콕 박히는 문장이 있다.”며,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쓴 이후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는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 만큼 삶의 소소한 행복과 나의 성장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하고 있다. 이 책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스페셜 에디션은, 바쁜 일상에 지쳐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 자존감이 낮고 자기애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변함없는 웃음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온갖 종류의 후회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익숙한 주제들이 종종 등장했다. 내가 돌봤던 사람들에게 가장 공통적인 후회거리는 다음과 같았다.1. 남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대로 살기보다 나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살 용기가 있었더라면…….2.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 없었는데…….3.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했어야 했는데…….4. 친구들과 계속 연락을 했어야 했는데…….5. 나 스스로에게 조금 더 행복을 허락해도 되었을 것을…….돌보며 깊은 정이 든 이들을 지켜본 경험 덕분에 나는 어려울 수도 있는 결정을 내릴 힘을 얻게 됐다. 너무 늦었다는 후회가 깊은 상처를 남긴다는 점을 너무나 잘 알게 됐기 때문이다. 죽음으로 향하는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해 알아가게 된 셈이다. - 들어가며 솔직해지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침묵하는 데도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의 마음과 정신건강을 위해 나에게 해로운 관계의 패턴을 깨고, 스스로에게 계속 변명했던 습관을 지우고, 타인의 오해를 각오할 수 있어야 한다. “불평하지도 변명하지도 말자.” 내 친구의 인생 모토다. 이 모토가 마음에 든다. 변명은 때로 노력한 만큼의 값어치도 없기 때문이다.인간관계에서 연민은 분명 필요하다. 하지만 인생에서 연민을 떼어 내야 할 때가 분명히 있다. 그동안 당신과 그 사람이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쳤고, 두 사람 모두에게 지금은 성장의 기회이며, 상대방 또한 자신만의 여정으로 들어서야 한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어떤 관계를 떠나보내는 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어떤 때는 반드시 필요하기도 하다. 침묵을 지키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이 또한 어떤 때는 반드시 필요하다. - 2월 February, 8th Week. 오해받는 것 이후에도 내가 그때와 비슷한 상황에 부딪혀 힘들 때마다, 우리는 결국 이 세상에서 자존심을 줄이는 법을 깨닫게 된다는 점을 떠올린다. 그렇게 마음의 선택을 내리고 나면, 부정적인 감정 대신 자비로움이 마음에 자리 잡는다. 실제로 남을 용서하지 못하거나 의견 충돌 후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자존심 때문이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계속 고집스럽게 자신의 의견만을 주장하는 경향이 있다.타인이 당신을 무시하도록 그냥 두라는 의미가 아니다. 나는 자기애와 자기 존중을 옹호하는 사람이다. 목소리를 높여 주장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때도 있다. 그러나 불필요한 자존심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서로 목소리 높여 주장만 하다가 너그러워지지 못하고 한 발짝도 전진하지 못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다. - 3월 March, 13th Week. 자존심 줄이기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좋은생각 / 정용철 (지은이)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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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소설,일반정용철 (지은이)
《좋은생각》 창간 이후 기자, 사진가, 편집자, 발행인으로 살아온 저자 정용철이 중심에서 물러난 뒤 깨달은 삶의 진실에 대해 쓰고, 직접 찍은 사진을 엮었다. 저자는 은퇴 후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일하면서 익숙해진 긴장을 풀게 되고, 나와 타인을 향한 시선에 '애정과 부드러움'을 담으려 하고, 웬만한 일은 통과시킨다고. 하나 여전히 사는 데에는 최선을 다한다. 이 책에는 인생의 가장자리에서 바라본 삶과 자기 성찰이 담겨 있다. 사람, 자연, 일, 말, 관계, 소통, 글쓰기 등 인생 보편의 주제를 다룬다. 하루하루를 전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며 살아가는 성장기로도 볼 수 있다. 소소한 그의 일상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우리 역시 눈부신 생의 진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1장.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다 012 아침 | 단풍나무 | 밤 | 평등 | 통증 | 시간 | 사랑 | 보약 | 태풍 | 미용사와 아내 | 어머니 | 잃어버린 것 | 밤의 음악 | 여백 2장. 삶이 내게 알려 준 것 050 집으로 | 있음 | 기다림 | 답게 | 대화 | 열림 | 존재 | 슬픔 | 질문 | 모른다 | 안과 밖 | 한계 | 빛 | 한 장면 | 춤 | 문을 열고 | 좋은 물건 | 본질 | 소망 | 부지런함 | 공부 | 따뜻한 무관심 | 절제 | 고민 | 흐르기 | 기본 | 평온 | 잊힌 것 | 소명 3장. 말과 글 118 분산 | 기다림 | 침묵 | 쓰는 이유 | 자기 이야기 | 안음 | 약속 | 온기 | 자기 관찰 | 하나 | 정체성 | 언어 | 지금 | 5797 | 말 | 경청 4장. 나의 고백 158 마음 풀기 | 무의식 | 다가감과 멀어짐 | 회색 시간 | 비교 | 나쁜 생각 | 관계 | 자신감 자기 연민 | 용서 | 책의 나이 만족 | 삶 | 순종 | 진심 | 좋은생각 추천사 196▶ 가장자리에서 깨달은 삶에 대하여 《좋은생각》 창간 이후 기자, 사진가, 편집자, 발행인으로 살아온 저자 정용철이 중심에서 물러난 뒤 깨달은 삶의 진실에 대해 쓰고, 직접 찍은 사진을 엮었다. 저자는 은퇴 후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일하면서 익숙해진 긴장을 풀게 되고, 나와 타인을 향한 시선에 ‘애정과 부드러움’을 담으려 하고, 웬만한 일은 통과시킨다고. 하나 여전히 사는 데에는 최선을 다한다. 이 책에는 인생의 가장자리에서 바라본 삶과 자기 성찰이 담겨 있다. 사람, 자연, 일, 말, 관계, 소통, 글쓰기 등 인생 보편의 주제를 다룬다. 하루하루를 전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며 살아가는 성장기로도 볼 수 있다. 소소한 그의 일상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우리 역시 눈부신 생의 진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국민 잡지 《좋은생각》을 30년간 만든 정용철이 이제야 알게 된 것! 30년간 《좋은생각》을 통해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전한 저자 정용철. 《좋은생각》 애독자들은 온기가 느껴지는 그의 글을 《좋은생각》 만큼이나 사랑하며 말했다. 좋은 잡지를 만들고 따뜻한 글을 쓰는 사람은 당연히 좋은 사람일 거라고. 그 역시 그런 줄 알았고 그래야 한다고 믿었다. 한데 그는 《좋은생각》을 떠난 뒤 이렇게 고백한다. “한동안 《좋은생각》이 나의 분신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었다.” 그는 《좋은생각》이 한 일 중에 가장 멋진 일은 실재를 보여 준 것이라고 말한다. 독자가 독자의 글을 읽으며 끊임없이 서로를 확장시켜 나가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글을 통해 자기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는 것이다. 우리 역시 이 책,《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를 통해 그의 진솔한 고백을 들으며 그의 삶을 더 알고, 닮고 싶어진다. 이제야 알게 된 것들을 신기해하고 내면을 성찰하며 한 발 한 발 자신이 바라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그를 응원하게 된다. ▶ 내 안의 빛과 어두움,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 저자는 지난날, 삶이 자신을 속인다고 생각했다. 가난했고,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지 못했고,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고 여겼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삶이 나를 속인 게 아니라 내가 삶을 속였다는 것을. 좋은 것만 바라고, 준비 없이 나 자신을 높이려고만 했다는 것을. 삶이 내 안에서 자기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를 잘 준비하고 있으면 된다는 것을. 이런 깨달음은 그가 지금까지 읽어 온 많은 책 속 저자들로부터 얻은 것이다. 파커 J. 파머, 폴 투르니에, 유진 피터슨, 모건 스콧 펙, 라이너 마리아 릴케, 앙드레 지드, 버지니아 울프, 자크 엘륄, 피에르 쌍소 등. 이 책에는 그들의 철학이 저자의 시선으로 재해석되어 등장한다. 또한 저자는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에서 지난날의 부끄러움, 고통, 아픔, 우울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좋은생각’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 또한 만만치 않았음을 고백한다.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려 노력한다. 잠잠해지고, 낮아지고, 자연스러워지고, 자신의 선함을 믿으려 한다. 그 여정에 함께하다 보면 우리 마음과 생각도 한 뼘 자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나이 들어 갈지를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나는 글을 주로 새벽에 쓴다.
2023 우정 9급 계리직 공무원 8개년 기출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3.06
19,000원 ⟶ 17,1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2022년부터 2010년까지 출제된 8개년 25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다. 최신 개정법령과 우정사업본부에서 제공한 학습자료를 바탕으로 과년도 기출문제를 재구성하여 수록하였다.PART 01 2022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상식 CHAPTER 03 금융상식 CHAPTER 04 컴퓨터일반 PART 02 2021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 PART 03 2019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 PART 04 2018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 PART 05 2016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 PART 06 2014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 PART 07 2012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 PART 08 2010년 기출문제 CHAPTER 01 한국사 CHAPTER 02 우편 및 금융상식 CHAPTER 03 컴퓨터일반계리직 합격의 공식=SD에듀 나는 SD에듀 계리직 시리즈로 합격했다! ▶ 8개년 기출문제 수록! 2022년부터 2010년까지 출제된 8개년 25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 최신 개정법령 및 학습자료 반영! 최신 개정법령과 우정사업본부에서 제공한 학습자료를 바탕으로 과년도 기출문제를 재구성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PLUS 계리직 최신 기출 무료특강 제공! 최신 기출문제에 대한 무료 해설 강의는 시대플러스(https://www.sdedu.co.kr/sidaeplus)에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우정 9급 계리직 공무원 필기시험은 2022년 시행 시험부터 한국사, 우편상식, 금융상식, 컴퓨터일반 4과목으로 시험 과목이 개편되었습니다. 기존의 ‘우편 및 금융상식’ 과목이 ‘우편상식’, ‘금융상식’으로 분리되면서 총 4과목 80문항으로 확대되었고 그만큼 수험생들의 학습에 대한 부담이 늘어났습니다. 이에 SD에듀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우정사업본부에서 제공한 학습자료와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하여 기출문제를 수정·보완한 『계리직 공무원 8개년 기출문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계리직 공무원은 다른 직렬의 공무원 시험에 비해 시험 과목이 적은 만큼 확실히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열정만 있다면 짧은 준비 기간으로도 도전해볼 만한 시험입니다. SD에듀가 야심차게 준비한 ‘우정 9급 계리직 시리즈’를 통해 보다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학습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초판본 수레바퀴 아래서 (리커버 한정판, 패브릭 양장)
더스토리 / 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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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수레바퀴 아래서》를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하였다. 패브릭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감촉뿐만 아니라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을 통해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으며,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을 재현하여 오리지널 초판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하여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교육 제도를 비판한 교육 소설이다.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목사, 교장,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 속에서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 소년이 어떻게 상처받고 희생당하는지 보여준다.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 기념 오리지널 초판본 초호화 패브릭 양장! 억압적인 교육 제도에 희생된 한 소년의 이야기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 기념 초호화 패브릭 양장!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190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수레바퀴 아래서》를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하였다. 패브릭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감촉뿐만 아니라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을 통해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으며,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을 재현하여 오리지널 초판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 전문 번역자이자 독일 문학 연구자인 역자의 깊이 있는 번역은 자서전적이고 철학적인 헤르만 헤세 문학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 더스토리 오리지널 초판본 초호화 양장의 특징 ☆ 1919년 독일 피셔(S. Fischer) 출판사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패브릭 특유의 색감과 감촉을 살린 초호화 패브릭 양장 커버!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과 환양장!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 재현! 억압적인 교육 제도에 희생당한 한 소년의 이야기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하여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교육 제도를 비판한 교육 소설이다.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목사, 교장,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 속에서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 소년이 어떻게 상처받고 희생당하는지 보여준다. 이 작품의 배경인 19세기 말 독일에서는 청소년의 자살, 특히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자살이 심각한 사회 문제였다. 일주일에 한 명씩 학생들이 자살한다고 주장하는 통계학자도 있었고, 청소년의 자살을 마치 세기 전환기의 문화 현상처럼 여기기도 했다. 그리고 1880년에서 1918년 사이에 독일에서는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특히 많이 나왔는데, 《수레바퀴 아래서》는 독일 교육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비판했을 뿐만 아니라 독일 문학사에서 기숙학교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확립하였다. 그리고 200여 년 전을 배경으로 하지만 21세기인 지금도 여전히 시대성을 가지고 교육의 현실과 고단한 청소년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UX 라이터의 글쓰기 수업
유엑스리뷰 / 앤디 웰플, 마이클 J. 메츠 (지은이), 심태은 (옮긴이) / 2023.02.17
32,000원 ⟶ 28,800원(10% off)

유엑스리뷰소설,일반앤디 웰플, 마이클 J. 메츠 (지은이), 심태은 (옮긴이)
UX 라이팅이 궁금하다. UX 라이터가 되고 싶다. 글쓰기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는데 UX 라이팅 업무를 맡게 되었다. 업무를 시작한 지 꽤 되었는데 아직도 좋은 UX 라이팅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좋은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UX 라이팅을 하고 싶다. 이 중 본인의 이야기가 있다면? UX 라이팅의 ‘핵심 개념’을 알려줄 가이드가 필요하다! 『UX 라이터의 글쓰기 수업』의 저자인 ‘어도비 콘텐츠 전략가’ 앤디 웰플과 ‘익스피디아 콘텐츠 디자이너’ 마이클 J. 메츠는 UX 라이팅을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는 실무자들을 위해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UX 라이팅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이들은 더 많은 사람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책은 UX 라이팅의 중요성, 콘텐츠 전략 세우는 방법, 명확하고 포용적인 UX 라이팅하는 법, 에러 메시지 작성하는 법, 보이스와 톤의 특성, 보이스 원칙과 톤 전략 세우는 법, 디자인팀 및 제품팀과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 등 UX 라이터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들을 애플, 어도비, 메타, 에어비앤비와 같은 글로벌 기업의 UX 라이팅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또한, 두 저자가 직접 인터뷰한 스무 명의 실무자의 경험담과 노하우도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UX 라이팅을 할 때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와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따라 쓸 수 있는 문구들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는 UX 라이팅을 하기 위해서 해야 할 고민들과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면서, 독자들이 스스로 상황과 맥락에 맞는 UX 라이팅 전략을 세우고 이에 적합한 문구를 작성할 힘을 길러준다. 『UX 라이터의 글쓰기 수업』은 UX 라이터를 비롯한 UX/UI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앱/웹 마케터, 프로덕트 매니저 등 디지털 제품의 문구를 작성하는 모든 실무자를 효과적인 UX 라이팅의 세계로 인도해 줄 가장 완벽한 ‘UX 라이팅 교과서’다.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자주하는 질문 추천의 글 들어가며 1장 UX 라이팅이 만드는 경험 쓰기 전에 디자인하라 UX 라이팅으로 형성되는 경험 문구 없는 인터페이스는 없다 UX 라이터의 역할 사과하는 UX 라이터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UX 라이팅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2장 전략과 리서치의 힘 콘텐츠 전략 세우는 방법 리서치로 해답 찾기 UX 라이터의 사용자 인터뷰 맥락 조사의 필요성 사용성 테스트에 참여하기 UX 라이터에게 리서치가 필요한 이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3장 명확한 UX 라이팅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하는가 명확성 제공하는 법 문구는 양날의 검이다 UX 라이팅은 인지의 영역 이해하기 쉬운 문구 쓰기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명확성 쉬운 언어를 사용하는 법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4장 효과적인 에러 메시지 작성법 책임 전가를 피하라 에러를 탐구하라 에러 메시지 작성하기 메시지 테스트하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5장 모두를 포용하는 글쓰기 포용적인 언어가 필요한 이유 UX 라이팅과 포용성 배타적인 언어가 주는 영향 포용적인 UX 라이팅하는 법 콘텐츠 접근성의 기준 접근성을 제공하는 UX 라이팅 화면 낭독 프로그램 작업 시 주의할 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6장 보이스란 무엇인가 제품의 보이스 찾기 브랜드 보이스 VS 제품 보이스 보이스의 특성을 설정하라 저것 대신 이것 안내자 역할을 하는 보이스 원칙 원칙을 수립하는 실용적인 팁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세 가지 원칙 보이스는 언제나 진화해야 한다 규모에 맞게 보이스 조절하기 브랜드 보이스가 한발 물러서야 할 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7장 톤이란 무엇인가 보이스와 톤은 어떻게 다를까? 톤은 볼륨 조절기가 아니다 규모에 걸맞은 탄탄한 톤 체계 톤 다운하기 톤 프로필 개발하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8장 효과적으로 협업하기 팀의 보이스를 경청하라 자신의 프로세스 디자인하기 함께하는 UX 라이팅 작업물 공개하기 일관성 만들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마치며 감사의 글 참고 문헌UX 라이터, UI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앱 마케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UX 라이팅을 하도록 이끄는 8가지 핵심 개념과 방향성을 담은 세계 최고의 UX 라이팅 입문서 스마트폰 앱 또는 웹사이트의 인터페이스에 들어갈 문구나 텍스트를 작성하는 일은 고객의 경험을 더 나은 방향으로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것이 바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의미하는 UX와 글쓰기를 의미하는 라이팅을 결합한 ‘UX 라이팅’이다. 국내에서는 UX 라이터를 따로 고용하는 경우보다 UX/UI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앱/웹 마케터, 프로덕트 매니저 등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실무자들이 인터페이스 라이팅을 겸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러한 이유로 UX 라이터를 따로 고용하는 회사는 적지만, UX 라이팅을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UX 라이터의 글쓰기 수업』은 전문 UX 라이터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UX 라이팅을 이해하고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UX 라이팅 입문서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UX 라이팅에 필요한 8가지 핵심 개념을 배울 수 있으며 ‘애플’ ‘어도비’ ‘메타’ ‘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기업의 UX 라이팅 사례들을 간접경험 하면서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책의 저자인 ‘어도비 콘텐츠 전략가’ 앤디와 ‘익스피디아 콘텐츠 디자이너’ 마이클은 오랜 세월 UX 콘텐츠 관련 업무를 해 온 베테랑 실무자들이다. UX 라이팅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제품/디자인팀에서 문구 작성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을 수없이 겪은 이들은 팀 내에 ‘UX 라이팅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품 및 브랜드의 보이스와 톤을 구축하여 고객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왔다. 두 사람은 UX 라이팅 실무자에게 자신들의 노하우를 가르쳐 주기 위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UX 라이팅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책에는 그들이 워크숍을 하면서 수많은 실무자에게 전수했던 UX 라이팅의 중요성, 콘텐츠 전략 세우는 방법, 명확하고 포용적인 UX 라이팅하는 법, 에러 메시지 작성하는 법, 보이스와 톤의 특성, 보이스 원칙과 톤 전략 세우는 법, 디자이너팀 및 제품팀과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 등 UX 라이팅 실무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들이 모두 담겼다. 『UX 라이터의 글쓰기 수업』에는 두 저자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매일 효과적이고 더 나은 ‘UX 라이팅’을 고민하는 실무자 스무 명의 목소리도 담겨 있다. 두 저자는 실제 현장에서 UX 라이팅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실무자들이 어떤 고민을 해 왔으며 이를 어떻게 해결해 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환경의 UX 콘텐츠 실무자들을 인터뷰하여 책의 곳곳에 반영했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UX 라이터들이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와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인터뷰 내용 외에도 책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팁과 참고 자료로 가득하다. 두 명의 베테랑 UX 라이터가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 UX 라이팅은 “디자인”이다. 두 저자는 책에서 “UX 라이팅은 디자인”이라고 말한다. UX 라이팅 또한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과정 중 하나라는 의미다. 따라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모든 과정에서 UX 라이팅을 고려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함께 제품을 만들어가는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비롯한 모든 팀원에게 UX 라이팅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이들과 거의 모든 과정에서 협업해야 한다. 1장「UX 라이팅이 만드는 경험」에서는 UX 라이터가 자신을 디자이너로 여기고, UX 라이팅이 디자인 과정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UX 라이팅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디자인으로서 UX 라이팅을 할 때는 전달할 정보만을 생각하고 무작정 쓰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중심에 두고 ‘전략’을 세우는 일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책의 2장「전략과 리서치의 힘」에서는 인터페이스에 들어갈 문구나 텍스트를 작성하기 전에 ‘사용자를 탐구하는 방법’과 ‘전략 세우는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 준다. 명확한 UX 라이팅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명확성은 UX 라이팅의 일차적 목표다. UX 라이팅은 사용자에게 제품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리고, 사용자가 제품을 원활히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기술이기 때문이다. 명확하지 않은 UX 라이팅은 사용자에게 부정적인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사용자가 제품을 원활하게 경험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명확한 글쓰기를 통해 이러한 상황을 방지해야 한다. 3장「명확한 UX 라이팅」에서는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고려하면서 명확한 UX 라이팅을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고객의 문제 해결을 돕는 에러 메시지 작성하기 디지털 제품에서 에러는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하려는 일의 완료를 방해하기 때문에 오류는 사용자 경험의 질을 떨어뜨리는 요소임이 확실하다. 하지만 저자들은 이러한 에러가 사용자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기회라고 말한다. 에러 메시지는 에러라는 기회를 빌려 사용자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수단인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는 에러 메시지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해당 에러의 발생 원인과 맥락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4장「효과적인 에러 메시지 작성법」에서는 발생한 에러를 탐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에러 메시지를 작성할 때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알려준다. UX 라이팅은 포용적이어야 한다 UX 라이팅은 특정 대상을 위한 일방적인 글쓰기가 아니라, 디지털 제품을 이용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고려해야 하는 소통의 글쓰기다. 그렇기 때문에 UX 라이팅을 할 때는 특정 대상만을 가리키는 용어나 지나치게 전문적인 용어의 사용은 피해야 하며, ‘성별’ ‘나이’ ‘국적’ ‘신체 조건’ 등을 불문하고 모든 사용자를 포용하는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시력이 나쁘거나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을 위해 지원하는 화면 낭독 프로그램용 문구 및 텍스트를 작성할 때 유의할 점도 알아야 한다. 5장「모두를 포용하는 글쓰기」에서는 포용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UX 라이팅을 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세세하게 설명한다. 보이스 원칙과 톤 전략을 세워야 한다 보이스와 톤은 비슷해 보이지만, 이 둘의 의미는 확연히 다르다. UX 라이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두 가지 개념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이해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보이스’와 ‘톤’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6장「보이스란 무엇인가」와 7장「톤이란 무엇인가」에서는 보이스와 톤 각각의 특성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면서, 제품에 맞는 보이스 원칙을 세우고 맥락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톤 전략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UX 라이팅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개발자 또는 디자이너가 UX 라이터에게 메시지 작성을 요청할 때 5분 안에 써주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UX 라이터는 문구 작성을 요청받는 순간 5가지 이상의 질문들이 머릿속에 떠오를 것이다. 예를 들어, “에러 메시지 좀 써주세요.”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UX 라이터는 ‘사용자가 에러 메시지를 본 다음 보게 될 화면은 무엇인가?’ ‘정보 제공이 필요한 상황인가? 양해를 구해야 하는 상황인가?’ 등을 비롯한 여러 질문이 떠오를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개발자 또는 디자이너의 도움이 필요하다. 즉, UX 라이팅은 정보를 담은 짧은 문구를 빠르게 써내는 일이 아니라 개발자 및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에 맞는 최적의 문구를 작성하는 일이다. 그러나 제품과 관련된 중요한 회의나 대화에 UX 라이터가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실상이다. 8장「효과적으로 협업하기」에서는 UX 라이팅 담당자가 다른 직무를 담당하는 팀원들과 원활하게 협업하는 방법과 제품과 관련된 중요한 대화 및 회의에 참여하는 방법, 그들에게 UX 라이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팀원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이 책은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UX 라이팅을 하기 위해서 해야 할 고민과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면서, 독자들이 스스로 상황과 맥락에 맞는 UX 라이팅 전략을 세우고 이에 맞는 문구를 작성할 힘을 길러준다. 이는 UX 라이터를 비롯한 UX/UI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앱/웹 마케터 등 디지털 제품의 문구를 작성하는 모든 실무자를 효과적인 UX 라이팅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이 특히 UX 라이터를 대상으로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우리는 이를 직함이 아니라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UX 라이팅으로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얻는 것이 있다. 많은 팀, 디자이너, 개발자, 엔지니어, 제품 리더 등 많은 사람이 이런 UX 라이팅을 한다. 직함이 어떻든 간에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UX 라이팅에 UX 방법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에게 유용한 문구를 쓰려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사용자가 자신의 시간, 돈, 관심을 제품에 쏟기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사용자에게 통제권을 주고 그들의 요구를 우선시하면 더욱 유용한 UX 라이팅을 할 수 있다.
하루 두 끼 생채식의 기적
매일경제신문사 / 한경숙 (지은이)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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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취미,실용한경숙 (지은이)
생채식주의(生菜食主義)는 채식에서 더 나아가 식물성 음식을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생채식을 접했고, 실천한 후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질병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신의 사례를 보고 스스로 생채식을 시작해서 건강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썼다. 얼마 전 미국의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 위원회(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 연구진은 생채식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완화시켜준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이것은 지극히 일부 효능에 불과하다는 것이 생채식주의자들의 이야기다.프롤로그 질병에서 벗어나길 원한다면 식습관부터 바꾸자 4 1장 | 잘못된 식습관이 내 몸을 망친다 이유가 없는 질병은 없다 13 소식만이 답이 아니었다 19 잘못된 식습관 여든까지 간다 26 건강을 왜 함부로 방치하는가? 32 삼시 세끼를 꼭 먹을 필요는 없다 39 잘못된 식습관이 내 몸을 망친다 45 생식과 화식의 두 얼굴 51 2장 | 나는 남들과 다르게 먹기로 했다 왜 하필 생채식인가? 61 생채식으로 나를 리셋하는 시간 68 소박한 식사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75 나는 내 몸의 독소를 빼기로 했다 81 뭐든 잘 먹는 게 좋은 게 아니다 88 나는 남들과 다르게 먹기로 했다 94 잘못된 식습관으로 내 몸을 망치기는 싫다 100 3장 | 모든 치유는 디톡스에서 시작된다 내 몸이 보내오는 신호를 알아차려라 109 나는 영양제 대신 자연식을 먹는다 115 화식이 몸을 불편하게 만든다 122 모든 질병은 탁한 혈액에서 시작된다 128 나를 괴롭히는 변비의 불편함에서 벗어나다 135 모든 치유는 디톡스에서 시작된다 142 요가와 생채식은 최고의 궁합이다 148 4장 | 내 몸을 살리는 하루 두 끼 생채식 처방전 아침 간편식 생현미의 기적 157 과일은 가장 달고 맛있는 것을 먹어라 163 하루 한 끼라도 꼭 생채식을 하라 170 나머지 한 끼는 자유식을 마음껏 즐기자 177 의사도 못 고친 비염, 생채식이 고친다 184 오래 씹을수록 독소가 사라진다 191 로푸드 디톡스를 실천하다 198 생채식의 나비효과 205 5장 | 100세 건강, 생채식이 답이다 생채식은 이제부터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다 215 생채식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한다 222 하루 두 끼 생채식이 내 몸을 바꾸고 있다 229 장수하려면 장이 편해야 한다 235 질병의 마지막 해결책은 자연이다 243 생채식을 알게된 건 살면서 제일 잘한 일이다 248 100세 건강, 생채식이 답이다 255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지기를 원한다면 ‘하루 두 끼, 생채식’으로 식습관을 바꾸자 채식주의(菜食主義)는 동물성 음식을 제한하고 주로 채소, 과일, 해초 등 식물성 음식만을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건강에 이로워서, 환경에 유익해서, 동물권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채식주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생채식주의(生菜食主義)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식물성 음식을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는 식생활을 지향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생채식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더라도 채식으로만 먹는 것도 어려운데 생채식까지는 엄두도 못 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지은이는 우연한 기회에 생채식을 접했고, 실천한 후에는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질병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신의 사례를 보고 스스로 생채식을 시작해서 건강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지은이는 질병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채식이라고 말한다. 얼마 전 미국의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 위원회(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 연구진은 생채식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완화시켜준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이것은 지극히 일부 효능에 불과하다는 것이 생채식주의자들의 이야기다. 건강에 좋고, 환경도 보호해주는 생채식을 바로 지금 시작해보자. 100세 시대, 생채식으로 오래오래 건강하자! 생채식은 나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건강 솔루션이다 지은이가 생채식을 실천하는 과정과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생채식을 전하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잘못된 식습관이 내 몸을 망친다’는 제목으로 이유가 없는 질병은 없고 질병의 이면에는 잘못된 식습관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소식과 채식만이 건강의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도 소개하고 있다. 2장은 생채식은 무엇인지 설명하고, 생채식으로 자신의 체내 독소를 빼내 정화해나가기로 결심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장에서는 모든 치유는 디톡스에서 시작된다면서 자연의 에너지를 그대로 먹게 되는 생채식으로 디톡스 치유를 시작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어지는 4장에서는 아침으로 간편하게 생현미 잘 먹는 방법, 과일을 고르는 방법, 오래오래 씹는 것 등 생채식 실천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삼시 세끼 중 한 끼는 자유롭게 먹으라고 조언한다. 생채식을 해야만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즐겁게 생채식을 실천하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평균 수명이 길어져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은 꼭 생채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긴 시간 사는 동안 건강해지려면 생채식만 한 비법이 없다는 것이 지은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내린 결론이다. 생채식을 알게 된 것이 살면서 제일 잘한 일이라며, 지금 바로 생채식을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생채식을 실천하고 습관으로 만들어서 건강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잘못된 습관은 천천히 서두르지 말고 고쳐나가면 된다. 작고 소소한 습관이라도 바꾸어 간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면서 더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확신한다면 생각은 이제 접어두고 당장 오늘부터 실행에 옮겨라. 나는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하루 한 끼 일반식을 하고 몸이 개운하지 않다고 느껴지면 삼시 세끼 생채식을 5일간 한다. 아침 운동 후 섬유질이 가득한 과일과 잎채소, 견과류를 함께 먹고 점심은 과일, 현미를 준비해와서 먹고 있다. 완전 생채식의 저녁 역시 과일식으로 마무리를 한다. 세끼를 다 생채식으로 하고 나면 평소보다 2배의 가벼움을 느끼고 머리도 맑아진다. 옷을 입어도 갑갑하다는 느낌이 없을 정도로 몸이 가벼워진다. 체내에 독소가 사라지면서 정화된 것이다. 생채식을 단순히 다이어트 목적으로 진행했다면 중간에 그만뒀을 것이다. 하루가 다르고 또 하루가 다른 날들이 이어졌다. 생채식은 사람의 감정까지 움직이는 마력이 있었다. 나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획기적이다. 내가 변화되면 다른 사람도 충분히 변화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이 생겼다. 생채식은 그냥 가벼운 식단이 아니었다. 사람을 치유하는 묘한 기운이 있었다.
아이를 크게 키운 고전 한마디
한솔수북 / 김재욱 (지은이)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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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육아법김재욱 (지은이)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건 앞이 보이지 않는 정글을 헤매는 것과 같다. 그러니 아이를 넷이나 키우고 있는 저자는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들에 부딪혀 왔겠는가? 저자는 그런 경험담을 거의 10년 동안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수천 명의 페북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왔다. 이것은 부모로서 가진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것을 너머,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 수많은 부모들과 함께 현명한 길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었다. 우리 아이는 성공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부모로서의 욕심 이전에,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진정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각성은 한문학자답게 고전 속에서 답을 찾도록 이끌었다. 저자가 고전에서 답을 찾고자 했던 것은 과거와 현재는 많은 측면에서 다르지만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은 같고, 옛 사람이 남긴 훌륭한 말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수백 년의 시간이 흘러도 부모자식 간에는 변함없이 통용되는 진리가 있는 법이다. 그러니 이제는 고전을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가르침을 구해야 할 때이다.공부 천천히 걸어야 멀리 간다/ 잘하라고 요구하지 않는 까닭/ 공부에 정해진 때는 없다 실력은 생각 속에서 자란다/ 아이의 공부는 아이의 것/ 힘들어도 자신의 자리에서 가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자식의 삶은 자식의 것 인성 외향적이지 않아도 괜찮다/ 혼나는 일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뭐가 되려고 애쓰지 말게/ 맛있는 건 같이 먹도록 하게/ 차분해야 성취한다/ 그쯤에서 만족해도 된다 사회성 충고할 때 필요한 것/ 앞서지 않아야 앞선다/ 남의 처지를 헤아리는 일/ 부족한 엄마는 없다 말을 아껴야 하는 이유/ 그래도 선행을 하는 게 낫다/ 반드시 해야 한다고 고집하지 않는다/ 혼자 힘으로 사는 사람은 없다아이 넷, 한문학자 아빠의 지혜로운 자녀교육법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건 앞이 보이지 않는 정글을 헤매는 것과 같다. 그러니 아이를 넷 이나 키우고 있는 저자는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들에 부딪혀 왔겠는가? 저자는 그런 경험 담을 거의 10년 동안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수천 명의 페북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왔다. 이것은 부모로서 가진 공통된 고민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것을 너머,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 수많은 부모들과 함께 현명한 길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었다. 우리 아이는 성공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부모로서의 욕심 이전에,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진정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 아야 한다는 각성은 한문학자답게 고전 속에서 답을 찾도록 이끌었다. 저자가 고전에서 답을 찾고자 했던 것은 과거와 현재는 많은 측면에서 다르지만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은 같고, 옛 사람이 남긴 훌륭한 말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수백 년의 시간이 흘러도 부모자식 간에는 변함없이 통용되는 진 리가 있는 법이다. 그러니 이제는 고전을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가르침을 구해야 할 때이다. 정약용, 박지원, 노자 등 옛 선현들에게 배우는 지혜 한문학자인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치는 선택의 순간이나 갈등의 순간에 고전에서 얻은 가 르침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으며, 때로는 실수도 하고 아이들과 부딪히기도 하지만 고전의 가르침은 결국 틀리지 않았음을 체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의 총명함과 상관없이 더 많이 더 빨리 공부를 가르치겠다는 의욕을 불태웠던 경 험담에는 이덕무의 이야기와 글귀를 소개하여 아이의 상태와 수준을 감안하여 가르쳐야 함을 짚 어준다. 아이의 공부에 부모가 얼마나 개입하는 것이 옳은가로 부부가 싸운 이야기를 하며 ‘부모 자식 사 이에는 책선을 하지 않는다’고 쓴 맹자의 글귀를 인용해 보여 준다. 또한 남의 집 부모들처럼 자 식한테 정성을 다하지 못한다고 자책하는 아내 이야기에는 아끼는 두 아들을 앞세운 박세당의 편 지와 일화를 들려주고 있다. 이처럼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경험담과 각 상황에 맞는 고전 글귀들은 부모로서의 기본을 다시 세우게 하는 마음공부가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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