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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공존 / 박형우 지음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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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소설,일반박형우 지음
'연세'대학교는 공식적으로 1957년 '연희'대학교와 '세브란스' 의과대학이 '합동'하여 탄생했다. '연희'와 '세브란스' 두 대학은 130여 년 전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전도 활동을 벌이기 시작한 개신교의 여러 교파가 구한말부터 한국전쟁까지 격동의 시대를 함께 겪으면서 '교육'과 '의료' 선교로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다. 그런데 '연희'와 '세브란스' 두 대학의 초기 역사와 합동 과정이 제대로 정리된 적이 없어 역사적 혼란과 불필요한 분쟁이 야기되어 왔다. 이에 오랫동안 우리나라 근현대 의료사를 연구해온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박형우 교수는 <연세대학교는 어떻게 탄생했는가>에서 국내외의 방대한 사료들, 특히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선교본부 문헌실에 보관되어 있는 자료들을 이용해 미국 선교본부들의 지원으로 설립된 두 대학의 설립 정신과 합동 과정을 명확하게 밝히고자 하였다.머리말 들어가는 글 1장 제중원 시기의 협동 1. 제중원의 설립과 최초의 의학교육 2. 제중원 의료 책임자의 변동 3. 에비슨의 내한과 제중원의 선교부 이관 2장 의학교육의 연합 1. 연합병원 구상과 세브란스 병원으로의 발전 2. 한국 최초의 면허 의사 배출 3. 세브란스 연합의학교의 탄생 4. 세브란스 연합의학전문학교 3장 고등교육의 연합 1. 여러 선교부의 교육 2. 조선기독교대학(연희전문학교)의 설립 4장 합동의 모색 1. 세브란스의 발전과 전문화 2. 연희의 발전 3. 에비슨의 대학교 설립 추진 4. 에비슨의 은퇴와 합동의 모색 5. 에비슨 은퇴 후의 합동 추진 5장 한국전쟁과 합동의 실현 1. 8·15 해방과 합동의 모색 2. 한국전쟁과 합동의 실현 3. 연세대학교의 정관과 의과대학위원회 4. 연세의료원의 출범과 의료원위원회 6장 옛 세브란스 부지의 활용 1. 부지의 활용 계획 2. 옛 세브란스 부지 매각 사건 3. 옛 세브란스 부지의 활용 4.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 수익금 문제 맺음말 연세합동 관련 연표 찾아보기우리나라의 서구식 고등 교육기관과 의학의 출발점인 연세대학교의 형성에 관한 역사적 의문을 밝혀내다! 언더우드 신화에 가려져 있었던 연세대학교의 실제 형성 과정 공존 출판사는 연세대 재학생 및 졸업생, (연세대와 관련 없는) 일반인들에게 연세대의 역사에 관한 질문을 해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들었다(무응답과 ‘모른다’는 제외). 문1: 연세대는 누가 설립했는가? 답: 언더우드 문2: 연세대는 언제 설립되었는가? 답: 1885년 문3: 연세대의 기원은 무엇인가? 답: 제중원(일부는 ‘광혜원’이라고 함) 문4: 연세대학교(延世大學校)의 명칭은 어디에서 유래했는가? 답: 연대+세브란스(일부는 ‘합쳐진 명칭’이라고만 답변) 문5: 세브란스(Severance) 병원의 명칭은 어디에서 유래했는가? 답: (막연히) 사람 이름(정확하게 어떤 사람인지 아는 답변은 없었음) ‘연세’대학교는 공식적으로 1957년 ‘연희’대학교와 ‘세브란스’ 의과대학이 ‘합동’하여 탄생했다. ‘연희’와 ‘세브란스’ 두 대학은 130여 년 전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전도 활동을 벌이기 시작한 개신교의 여러 교파가 구한말부터 한국전쟁까지 격동의 시대를 함께 겪으면서 ‘교육’과 ‘의료’ 선교로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다. 그런데 ‘연희’와 ‘세브란스’ 두 대학의 초기 역사와 합동 과정이 제대로 정리된 적이 없어 역사적 혼란과 불필요한 분쟁이 야기되어 왔다. 이에 오랫동안 우리나라 근현대 의료사를 연구해온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박형우 교수는 신간 『연세대학교는 어떻게 탄생했는가』에서 국내외의 방대한 사료들, 특히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선교본부 문헌실에 보관되어 있는 자료들을 이용해 미국 선교본부들의 지원으로 설립된 두 대학의 설립 정신과 합동 과정을 명확하게 밝히고자 하였다. 위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종합하면 ‘언더우드가 1885년 설립한 제중원’이 오늘날의 연세대라는 말이 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절반만 옳다.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는 연희대학교(1915년, 연희전문학교)의 설립자이기 때문이다(연희대학교의 기원은 언더우드가 1885년에 운영하기 시작한 ‘고아원’이다). 세브란스 의과대학(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은 알렌(Horace N. Allen)이 1885년에 설립한 광혜원(곧 ‘제중원’으로 개칭)에 기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연세대 설립자는 ‘알렌과 언더우드’라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설립 시기도 공식적으로는 1957년이고 기원을 따지자면 188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제중원이라고 하기보다 광혜원이라고 해야 옳고, 네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연희’의 ‘延’과, ‘세브란스’ 가운데 ‘세’의 음차 한자인 ‘世’를 합성한 명칭이라고 해야 한다. 다섯 번째 질문의 답은 1904년 병원 신축에 많은 돈을 기부한 미국인 사업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Louis Henry Severance)’이며, 참고로 세브란스는 의사가 아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중원을 세브란스 병원으로 발전시킨 에비슨(Oliver R. Avison)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세브란스 의과대학의 실질적인 설립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 표지를 보면 에비슨이 언더우드와 나란히 위치해 있다. 이렇듯 연세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연세대의 초기 역사에 관해 잘못 알고 있거나 불완전하게 알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물질적 또는 인식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외적으로는 하나의 ‘연세대’지만 내적으로는 ‘연희’와 ‘세브란스’ 간의 긴장과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저자가 마지막 장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의 수익금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 이유도 같은 연장선상에 있으며, 저자는 그 해법을 정확한 역사적 근거에서 찾고자 했다. 제중원 설립부터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까지, 130여 년의 역사 탐구 이 책은 다음과 같은 6개의 장을 통해 세브란스의 시작, 여러 교파에 의한 교육의 시작, 연희의 시작, 합동 논의와 실현, 마지막으로 옛 세브란스 대지의 활용과 관련된 문제들을 살펴본다. 「1장 제중원 시기의 협동」에서는 연세대학교의 기원인 제중원이 어떻게 설립되고, 의학교육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선교부로 이관되었는가에 대해 다룬다. 특히 제중원 설립이 조선 정부와 미국 북장로회의 합작, 즉 협동으로 출발했으며, 실제 진료에서도 감리회와 협동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살펴본다. 그리고 1895년의 콜레라 방역이 연합의 시동이었다는 점에 주목한다. 「2장 의학교육의 연합」에서는 에비슨의 연합병원 구상과 제중원의 세브란스 병원으로의 발전 과정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에비슨에 의해 한국 최초의 의사 면허 취득자가 배출되고, 여러 교파가 연합으로 의학교육에 참여하면서 세브란스 연합의학교가 탄생해 연합의학전문학교로 승격되는 과정을 다룬다. 「3장 고등교육의 연합」에서는 연희전문학교 설립의 의미를 알아본다. 이를 위해 여러 선교부의 교육 개시, 남녀 학생들에 대한 중등교육 등을 살펴본다. 특히 언더우드의 고아원과 경신학교의 연관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베어드에 의해 연합으로 시작된 평양의 숭실과 서울의 연합대학부를 다루어 한국에서의 대학교육 시작 과정을 알아본다. 이어 연합대학부와는 별개의 사안으로 정의된 조선기독교대학, 즉 연희전문학교의 설립에 대해 다룬다. 그리고 언더우드를 중심으로 한 서울지부 선교사들의 대학 설립 구상이 지지를 얻지 못하자 결국 미국 감리회와 연합하여 서울에 연합기독교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개교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4장 합동의 모색」에서는 세브란스와 연희의 발전을 간단하게 살펴보고, 특히 중심가에 위치하여 일제의 도로 건설 계획에 압박을 받던 세브란스의 현안에 대해 알아본다. 그리고 에비슨이 추진했던 대학교 설립과, 에비슨의 은퇴로 촉발된 실제 합동의 모색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서 에비슨이 은퇴한 후 후임 교장들인 오긍선과 원한경(Horace H. Underwood)에 의해 추진된 다양한 양교 합동 계획을 살펴본다. 「5장 한국전쟁과 합동의 실현」에서는 8ㆍ15 광복 이후 세브란스 의과대학과 연희대학교가 출범하고, 의예과의 위탁으로 시작된 연세합동의 시작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한국전쟁 이후 복구 과정에서 양교의 합동이 실현되는 과정을 상세하게 알아본다. 특히 세브란스 동창회의 반대에 부닥쳐 재정권 및 자율권과 관련된 정관의 여러 규정, 이에 따라 조직된 의과대학위원회, 의료원위원회 등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6장 옛 세브란스 부지의 활용」에서는 1962년 의과대학과 대부분의 진료 부서가 신촌으로 이전한 후 옛 세브란스 부지의 활용에 대한 계획과 1966년의 옛 세브란스 부지 매각 미수 사건에 대해 알아보고, 1970년 건축된 세브란스 빌딩, 연세재단 세브란스 빌딩의 수익금 문제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이 책은 연세대학교의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나 교육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 이 책은 연세대학교의 형성 과정에 관해 지금까지 나온 책들 가운데 가장 체계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정확한 사료들로 밀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저자가 새로 발굴해낸 많은 자료들을 따라가다 보면 놀라운 역사적 사실들을 만날 수 있다.
취향의 도자기 그 기법
푸른길 / 다카시마 히로오 지음, 박원숙 옮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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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소설,일반다카시마 히로오 지음, 박원숙 옮김
도자기 유약의 성상과 발색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소개한 책. 도자기에서도 특히 유약을 연구하고자 하는 이에게 연구의 실마리와 함께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도자기 제법의 원리를 통해 조형뿐만 아니라 질감이나 색상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것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총 18장으로 구성된 책은 기본적인 고온 소성용 유약과 대표적인 색유, 결정유, 균열유 등이 정리되어 있다.그 외에 소지가 드러내는 발색, 체계적인 지식이 도자기의 소지나 유조합에 활용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저자의 실험을 토대로 설명되었으며 한국에서 입수 가증한 원료로 처방된 유약 조합도 부록으로 실었다. 일러두기 한국어판 출판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홍유(진사유), 균요유 및 유리홍 제2장 다채로운 하회 제3장 천목유 제4장 기제토유, 이라보유, 철적반문유 제5장 소지반(고혼테: 御本手)의 붉은색 제6장 귀갑(龜甲) 균열유 제7장 윌레마이트 결정유(아연 결정유) 제8장 디옵사이드 결정유(투휘석 결정유) 제9장 석회유계 색유 제10장 백운석계 색유 제11장 석회아연유계 색유 제12장 석회바륨유계 색유 제13장 다양한 유백유 제14장 다양한 동녹유: 오리베유 제15장 다양한 철유 제16장 요변천목유의 재현을 위하여 제17장 플릿 색유(저온 색유) 제18장 태토와 유조합의 장래를 위하여 부록 역자 후기 저자.역자 소개취향이란 자신의 감동을 내재한 가치 있는 ‘제작 활동’ 인류는 유사 이전에 이미 도자기 제조 기법을 깨치고 있었습니다. 그 뒤 수천 년을 지나는 동안에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진화하고 나아가 기능성 재료인 파인세라믹스로 발전하였습니다. 지구상에서 인류와 함께해 온 도자기이기에 만일 소멸할 때가 온다면 그 또한 인류와 운명을 함께할 것입니다. 특히 인간의 식생활과 도자기로 만든 식기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식문화의 기호를 높이기 위해 좋은 도구가 되어 현대에 이르렀습니다. 오늘날도 기능을 높이기 위하여 다각도로 궁리가 거듭되고 있는데, 그 목적을 달성하려면 보다 참신한 도자기 제법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옛 기물의 재현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그 감동을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도자기로 재탄생하게 하는 일이 앞으로의 참된 도예, 공예 도자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수법만을 고집하여 그저 조형이나 장식으로 사람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수준도 취미 도예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금부터는 독특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도예가 요구됩니다. 그러한 점을 가슴에 담고 『취향의 도자기 그 기법』을 집필하였습니다. 저는 취향이란 모방이 아니라 자신의 감동을 내재한 가치 있는 ‘제작 활동’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한국 도자기 관계자들에게 그 뜻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의미 있는 도자기 안내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유약(釉藥)의 이면 세계로 안내하는 책 도예에 입문하여 어느 시기에 이르면 아마추어든 프로든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흙이나 유약에서 벗어나고 싶게 마련이다. 그리하여 조형뿐만 아니라 질감이나 색상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것을 추구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소망할 뿐 주어진 재료에 안주한다. 그 주된 원인의 하나는 도자기 제법의 원리를 체계화하여 학습할 기회가 거의 없는 우리의 현실에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조형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체계적이고 알기 쉬운 교재도 부족한 실정이다. 다카시마 히로오 박사의 이 책은 도자기 유약의 성상과 발색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소개하여 그러한 소망에 대답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총 18장으로 구성되어, 기본적인 고온 소성용 유약과 대표적인 색유, 결정유, 균열유 및 저온 소성용 플릿유가 각 16장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 외에 소지가 드러내는 발색에 관한 한 장과 체계적인 지식이 도자기의 소지나 유조합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고 또 그러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지식이 유한한 자원을 얼마나 소중하게 관리할 수 있는가를 예시한 한 장으로 마무리되어 있다. 한국어판 부록에는 저자의 실험을 토대로 이론적으로 환산된 한국에서 입수 가능한 원료로 처방된 유약 조합을 소개하여 실질적인 응용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저자인 다카시마 박사는 일본 굴지의 자기 생산지였던 세토 시에서 1932년에 도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1951년에 통산성 공업기술청 도자기 시험소에 입사한 이래 지금까지 오직 도자기와 원적외선에 관한 과학적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현재도 이 분야의 권위로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도자기와 원적외선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위해 정력적으로 활약 중이다. 이 책은 저자의 도자기에 관한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런 만큼 저자가 평생을 헌신한 연구의 정수가 압축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도자기, 특히 유약을 연구하고자 하는 이에게는 연구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는 보고이며, 유약에 관심을 갖는 이에게는 그 체계를 조감하여 자신의 관심 영역이 유약의 전체적 체계 속에서 어디쯤에 위치하는지를 알게 하여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과학원리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
그린북 / 미셸 프로보스트 다비드 아타 글,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김수진 옮김 / 2013.04.17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소설,일반미셸 프로보스트 다비드 아타 글,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김수진 옮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사물들과 건축물들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과학의 원리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과학 원리의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알려준 후에 그 과학 원리가 적용된 세계적인 건축물들의 구조를 들여다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건축물에 관한 책은 인문학적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거나 어렵고 딱딱한 건축용어가 난무하는 전문 서적, 또는 인테리어에 관한 교양 서적이 주를 이루고 있다. 건축물의 겉이 아닌 속의 구조를 통해 건축물을 바라본 책은 흔하지 않다. 이 책으로 과학과 건축물의 재미있는 만남을 통해 건축물의 구조를 들여다보고 나면 별 감흥 없이 지나쳤던 사물들과 건축물들이 친근하게 눈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의 원리가 담긴 건축물의 구조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한 학생의 질문에 멘토가 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이 질문을 하면 멘토가 답을 하고 그 과정에서 학생은 혼자 답을 찾기도 하며 점차 건축물의 구조 속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스스로 깨달아 나간다. 책 속에 담긴 과학 원리와 건축물 이야기는 현재 중·고등학교에 걸쳐 과학 교과서에 꾸준히 실리고 있는 힘 · 에너지 · 운동과 같은 물리 내용과 사회 교과서에 실려있는 아치 · 탑 등의 서양 건축양식에 관한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 중고등학생들의 교과 참고 도서로 충분히 활용될 가치가 있다.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으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으실 것이다. 들어가며 구조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자! 제1장 구조란 무엇일까? 제2장 구조의 안전은 바로 힘의 평형! 제3장 강과 계곡을 건너는 다리의 구조는? 제4장 건물의 지붕을 이루는 절판구조는 뭘까? 제5장 구조에 작용하는 응력은 어떻게 이동할까? 제6장 아치, 궁륭, 돔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제7장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는 보! 제8장 정사각형의 변형 방지에서 버팀대 대기는 어떻게 가능할까? 제9장 간단한 해먹에서 복잡한 금문교까지 제10장 여러 가지 케이블 보에 관하여 제11장 미리 반대로 당겨 놓은 보에서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까지 제12장 케이블 구조에서 섬유 건축으로 나오며 자, 이제 3차원의 세계로 출발! 찾아보기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아슬아슬하게 우뚝 서있는 가느다란 탑, 바람에도 끄떡 없는 지붕, 층층이 무게를 견디며 서 있는 빌딩까지. 그 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찾아 떠나는 세계 건축 여행! 우리는 의자, 탁자, 육교, 다리, 빌딩 등 친숙한 것에서부터 색다른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사물을 매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구조에 대한 직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상의 상판이 떨어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이유, 의자가 우리의 몸을 지탱해줄 수 있는 이유 등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습니다.『과학으로 재밌게 풀어 본 건축물의 구조 이야기』에서는 늘 접하는 의자와 탁자부터 다리, 빌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물과 세계의 걸작 건축물의 구조를 들여다보며 그 속에 어떤 과학 원리가 담겨 있는지 알아보는 세계 건축 여행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과학의 원리를 건축물의 구조를 통해 설명한 흔치 않은 책!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사물들과 건축물들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과학의 원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과학 원리의 기초적인 개념을 먼저 알려준 후에 그 과학 원리가 적용된 세계적인 건축물들의 구조를 들여다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축물에 관한 책은 인문학적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거나 어렵고 딱딱한 건축용어가 난무하는 전문 서적, 또는 인테리어에 관한 교양 서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건축물의 겉이 아닌 속의 구조를 통해 건축물을 바라본 책은 흔하지 않습니다. 과학과 건축물의 재미있는 만남을 통해 건축물의 구조를 들여다보고 나면 별 감흥 없이 지나쳤던 사물들과 건축물들이 친근하게 눈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2. 문답 형식과 캐릭커쳐 형식의 친근한 설명 그림을 통한 어렵지 않은 구성! 이 책은 과학의 원리가 담긴 건축물의 구조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한 학생의 질문에 멘토가 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생이 질문을 하면 멘토가 답을 하고 그 과정에서 학생은 혼자 답을 찾기도 하며 점차 건축물의 구조 속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스스로 깨달아 나갑니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질문을 하는 학생의 입장이 되어 함께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또 답을 찾으며 건축물의 구조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생활에 과학이 얼마나 스며들어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캐리커쳐 형식의 삽화는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한층 쉽게 도와줄 것입니다. 3. 걸작 건축물을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들여다보며 떠나는 세계 건축 여행! 샌프란시스코 해협 위를 길게 가로지르는 금문교, 프랑스 파리의 상징으로 웅장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는 에펠탑, 교황이 직접 미사를 주관하는 성 베드로 대성당. 누구라도 한 번쯤은 접해보았을 법한 유명한 건축물들입니다. 건축물의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거친 다음에는 이 원리가 구석구석 적용된 실제 건축물들을 세밀하게 잘 표현한 그림을 통해 돌아봅니다. 이 세밀하고 세련되게 표현한 그림을 보는 동안 마치 실제로 건축 여행을 하며 세계를 둘러보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교양서! 책 속에 담긴 과학 원리와 건축물 이야기는 현재 중?고등학교에 걸쳐 과학 교과서에 꾸준히 실리고 있는 힘 ? 에너지 ? 운동과 같은 물리 내용과 사회 교과서에 실려있는 아치 ? 탑 등의 서양 건축양식에 관한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 중고등학생들의 교과 참고 도서로 충분히 활용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준이 결코 낮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교양도서로 보기에도 알맞는 책입니다.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으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으실 것입니다.
부자들의 서재
오아시스 / 리치파카(강연주) (지은이)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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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소설,일반리치파카(강연주) (지은이)
성공한 사람들은 의외로 자신만의 공식과 원칙을 세상에 나누고 싶어 한다.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스스로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아낌없이 이야기한다. 그들은 강연, 세미나, 오디오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공 공식을 전하는데, 그중 가장 접하기 쉬운 것이 바로 책이다. 책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꺼내 볼 수 있으며, 무궁무진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비교적 저렴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우리는 “성공하고 싶다.”, “부자 되고 싶다.”라고 숨 쉬듯 이야기하면서도 그들이 남긴 지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그저 흘려듣거나 무심히 넘길 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리치파카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는 무수저 흙수저로 태어나 가난 속에서 자랐다. “돈은 무조건 저축해야 한다.”는 말과 “빚은 절대 안 된다.”는 좁은 경제관념 속에서 성장하며, 등록금 때문에 직업군인을 선택할 정도로 힘겨운 청년기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깨달았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날 이후 부자들이 쓴 책을 닥치는 대로 읽기 시작했다. 책을 더 읽기 위해 새벽 6시, 아니 4시 30분에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동하는 짧은 시간에도 오디오북으로 그들의 음성을 들었다. 그렇게 매년 100권의 자기계발서, 경제경영서를 독파하자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는 평범한 청년에서 억대 자산가로 거듭났다. 이처럼 우리의 성공 확률은 0이 아니다. 계속해서 더하고 곱하면 성공의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부자들의 서재》는 그가 수년간 독파한 책 중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 30권을 엄선해 담은 책이다. 《원씽》, 《10배의 법칙》, 《비상식적 성공 법칙》, 《타이탄의 도구들》 등 스테디셀러가 된 부자들의 책 30권에서 핵심을 읽어 내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포착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들이 읽는 책을 정리한 요약본이 아니다. 부자들의 철학, 전략, 그리고 행동 방식을 당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다. 평범한 청년을 부의 선상에 오르게 만든 비밀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적 자유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저자를 부의 궤도로 올려놓은 것처럼, 당신도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설계할 수 있다.프롤로그 책 활용을 위한 7가지 제언 PART 1. 목표의 힘 1 | Why를 가장 먼저 생각하라 《스타트 위드 와이》, 사이먼 시넥 2 | 삶의 의미를 찾아라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3 | 진정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하여 《비상식적 성공 법칙》, 간다 마사노리 4 | 한 마리 토끼를 쫓아라 《원씽(The One Thing)》,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5 | 더 크게, 더 원대하게 《10배의 법칙》, 그랜트 카돈 6 |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선택과 집중 《80/20 법칙》, 리처드 코치 워크북 PART 2. 부의 힘 7 | 부의 씨앗을 뿌려라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8 | 돈 그릇을 키워라 《부자의 그릇》, 이즈미 마사토 9 | 부자 동네는 무엇이 다를까? 《이웃집 백만장자》, 토머스 J. 스탠리, 윌리엄 D. 댄코 10 | 돈이 주머니에 알아서 들어오게 하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11 | 남들과 똑같은 길을 걷지 마라 《부의 추월차선》,엠제이 드마코 12 | 타인의 시간, 재능, 노력을 돈으로 바꿔라 《레버리지》, 롭 무어 워크북 PART 3. 생각의 힘 13 |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려라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나폴레온 힐 14 | 성공은 이미 내 안에 존재한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토니 로빈스 15 | 당신만의 온도 조절기를 맞추어라 《백만장자 시크릿》, 하브 에커 16 | 자아 이미지를 통한 현실의 변화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맥스웰 몰츠 17 | 생생하게 상상하라, 그러면 현실이 된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18 | 뇌를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사와 시온 워크북 PART 4. 습관의 힘 19 |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는 습관 접근법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20 | 불가능을 뛰어넘어라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보도 섀퍼 21 | 습관이 나를 만든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22 | 인생이 바뀌는 새벽 기상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로빈 샤르마 23 | 하루를 주도적으로 시작하라 《미라클모닝》, 할 엘로드 24 | 부자들의 습관을 훔쳐라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워크북 PART 5. 실행의 힘 25 | 실행에 앞서 덜어 내기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26 | 대체 언제까지 누워 있을 것인가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27 | 시간과 자신을 관리하라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피터 드러커 28 | 기적을 만들어 내는 5초 《5초의 법칙》, 멜 로빈스 29 | 실행에 꾸준함이 더해지면 《그릿》, 앤절라 더크워스 30 | 삶의 진리가 담긴 교훈 《초역 니체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저, 시라토리 하루히코 편 워크북읽고 행동하라! 그리고 끝내 부자가 되어라! 이제 당신의 차례다! 성공한 사람들은 의외로 자신만의 공식과 원칙을 세상에 나누고 싶어 한다.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스스로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아낌없이 이야기한다. 그들은 강연, 세미나, 오디오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공 공식을 전하는데, 그중 가장 접하기 쉬운 것이 바로 책이다. 책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꺼내 볼 수 있으며, 무궁무진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비교적 저렴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우리는 “성공하고 싶다.”, “부자 되고 싶다.”라고 숨 쉬듯 이야기하면서도 그들이 남긴 지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그저 흘려듣거나 무심히 넘길 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리치파카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는 무수저 흙수저로 태어나 가난 속에서 자랐다. “돈은 무조건 저축해야 한다.”는 말과 “빚은 절대 안 된다.”는 좁은 경제관념 속에서 성장하며, 등록금 때문에 직업군인을 선택할 정도로 힘겨운 청년기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깨달았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그날 이후 부자들이 쓴 책을 닥치는 대로 읽기 시작했다. 책을 더 읽기 위해 새벽 6시, 아니 4시 30분에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동하는 짧은 시간에도 오디오북으로 그들의 음성을 들었다. 그렇게 매년 100권의 자기계발서, 경제경영서를 독파하자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 결과, 그는 평범한 청년에서 억대 자산가로 거듭났다. 이처럼 우리의 성공 확률은 0이 아니다. 계속해서 더하고 곱하면 성공의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부자들의 서재》는 그가 수년간 독파한 책 중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 30권을 엄선해 담은 책이다. 《원씽》, 《10배의 법칙》, 《비상식적 성공 법칙》, 《타이탄의 도구들》 등 스테디셀러가 된 부자들의 책 30권에서 핵심을 읽어 내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포착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들이 읽는 책을 정리한 요약본이 아니다. 부자들의 철학, 전략, 그리고 행동 방식을 당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다. 평범한 청년을 부의 선상에 오르게 만든 비밀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적 자유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평범한 삶을 살던 저자를 부의 궤도로 올려놓은 것처럼, 당신도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설계할 수 있다. ★푸릉_렘군, 북토크 강력 추천★ ★12만 팔로워들의 리치메이커 리치파카 첫 자기계발서 공식 출간★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으면 스테디셀러 30권의 지혜를 체화할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을 흔들 부자들의 성공 공식! 부와 성공은 선택된 사람만의 몫일까? 《부자들의 서재》는 이 질문에 단호히 “아니다.”라고 대답한다.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까? 이 역시 아니다. 누구나 부와 성공을 원한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천 방법을 세우고 직접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일까? 우리는 부를 얻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운다. 그리고 몇 번이고 포기하지 않고 반복해서 말한다. “개천에서도 용은 난다. 당신이 믿지 않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당신 자신뿐이다.” 좀처럼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도 이 책을 하루에 한 챕터씩 읽다 보면 점차 믿게 된다. 오늘 한 걸음을 내디디면 내일은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져 있겠다고. 실제로 저자 리치파카는 그러한 삶의 변화를 입증했다. 무수저 흙수저로 태어나 집에 압류 딱지가 붙기도 했고, 등록금 때문에 직업군인의 삶을 택하기도 했다. “돈은 무조건 저축해야 한다.”, “빚은 절대로 안 된다.”는 좁은 경제관념 속에 살아 재테크를 겁냈고, 친구와 술을 즐기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부동산으로 수익을 내는 친구 덕에 돈에 눈을 떴고 그때부터 미친 듯이 책을 읽으며 경제 공부를 시작했다. 술 대신 책으로 집을 채우고 친구 대신 독서로 시간을 채웠다. 숙취로 누가 업어가는 줄도 모르고 자던 새벽에 눈을 번쩍 뜨고 달리기 시작했고, 이동시간을 쪼개 오디오북을 듣기 시작했다. 그렇게 매년 100권 넘는 책을 읽었더니 삶이 바뀌었다. 몇 년 만에 아파트 두 채를 갖게 되었고 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개천에서 용이 났다. 그는 부와 성공을 갖고 태어난 사람인가? 아니다. 그는 단지 행동했을 뿐이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저자 리치파카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Why’를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수립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또한, 저자가 6년 동안 꾸준히 실행한 자기계발 여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부자들의 서재》는 단순한 독서 안내서가 아니다. 행동으로 이끄는 책, 삶을 바꾸는 책이다. 성공의 여정에 동반자가 되어 줄 이 책은 부와 성장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명확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부자들의 지혜를 당신의 무기로 만들어라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당신도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다 《부자들의 서재》는 저자 리치파카가 읽은 수백 권의 자기계발서, 경제경영서 중에서도 30권을 엄선해 담아낸 것이다. 그리고 이를 〈PART 1. 목표의 힘〉, 〈PART 2. 돈의 정의, 부의 정의〉, 〈PART 3. 생각의 힘〉, 〈PART 4. 습관의 힘〉, 〈PART 5. 실행의 힘〉으로 나누었다. 각 장의 끝에는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는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각 장을 읽으며 느낀 점을 직접 손으로 적으며 정리하면 그것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흘려보내는 것과는 그 효과가 크게 다르다. 〈PART 1. 목표의 힘〉에서는 목표에 관련한 교훈을 전하는 책으로 《스타트 위드 와이》, 《죽음의 수용소에서》, 《비상식적 성공 법칙》, 《원씽(The One Thing)》, 《10배의 법칙》 6권을 소개한다. 우리가 무력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목적도 목표도 명확히 생각해 보지 않고 무작정 달렸기 때문이다. 목표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아, 목표가 있을 때 비로소 의미 있고 활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목표는 가슴 뛰는 삶을 가능하게 하며, 더 바쁘고 힘든 상황에서도 지치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이번 장은 목표 설정의 중요성, 방법, 유의사항, 그리고 이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안을 다룬다. 그리고 이 책들은 당신이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인 목적부터,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유의사항,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까지 제시해 줄 것이다. 〈PART 2. 부의 힘〉에서는 현대 사회의 필수적인 자원 중 하나인 돈에 대한 책으로 《부자의 언어》, 《부자의 그릇》, 《이웃집 백만장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6권을 다룬다. 가난은 자존심 상실, 가족 불화, 건강 문제, 꿈과 가치 실현의 포기 등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할 수 있다. 반면 충분한 돈은 불행을 막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힘을 만들어 준다. 부는 개인의 경제적 안정과 자유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자선활동 등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우리가 돈의 원리를 이해하고 부를 체득하는 것은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더 나은 미래와 세상을 만드는 길이다. 이 여정에서 우리는 돈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PART 3. 생각의 힘〉에서는 현실을 창조하는 강력한 도구인 생각과 마인드에 관한 책으로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백만장자 시크릿》,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6권을 다룬다. 생각과 마인드는 우리의 선택, 행동,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성공과 만족스러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도구다. 긍정적인 생각은 도전을 가능하게 하고 목표를 이루게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실패와 좌절로 이어진다. 생각과 마인드를 어떻게 관리하고 가꾸느냐가 삶의 성공과 행복을 좌우하는 핵심 열쇠다. 긍정적인 생각은 도전을 가능하게 하고 목표를 이루게 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실패와 좌절로 이어진다. 당신의 생각과 마인드에 대해 되돌아보고, 삶에 더 나은 쪽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단 1퍼센트라도 업그레이드한다면 당신의 삶은 분명 더 나은 곳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PART 4. 습관의 힘〉에서는 일상 속에서 강력한 힘을 이끌어 내는 도구인 습관에 관한 책 6권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변화의 시작 5AM 클럽》, 《미라클모닝》, 《타이탄의 도구들》을 다룬다. 습관은 아주 작은 행동에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큰 변화를 일으키는 강력한 도구다. 대표적인 긍정적 습관으로는 독서, 운동, 저축 등이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에 중요한 좋은 습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원하는 삶을 이룬다. 습관은 의지가 아닌 시스템을 통해 형성된다. 따라서 자리를 잡기만 하면 의지 없이도 지속할 수 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강한 의지로 무리하기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PART 5. 실행의 힘〉에서는 《신경 끄기의 기술》, 《시작의 기술》,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5초의 법칙》, 《그릿》, 《초역 니체의 말》 6권을 다룬다. 부와 성공에 대해 깨닫고 그럴싸한 목표를 세운 뒤, 훌륭한 마인드와 루틴을 설정한다고 한들 실행이 빠지면 말짱 도루묵이다. 독서를 시작하고 끝까지 읽는 것은 상위 1퍼센트의 실행력을 가진 이들의 특성이다. 이 장은 독자들의 실행력을 극대화해 원하는 변화를 이루도록 돕고자 하며 실행을 통해 변화된 독자들의 모습을 기대한다. 자신의 ‘Why’를 찾는 것은 단순히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을 끝까지 유지할 힘을 얻는 과정이다. ‘Why’는 우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는 동기부여의 원천이자, 인생의 나침반이다. 이 나침반이 없다면 쉽게 길을 잃고, 처음의 열정과 의지를 잃어버리기 십상이다. 그런 이들에게 ‘Why’는 매 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PART 1. 목표의 힘’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타석에 올라서서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한다.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공을 맞히는 기술이 늘고 이내 홈런도 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부를 얻기를 원하면서 정작 타석에는 올라서지 않는다. 실패가 두려운 나머지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설령 타석에 올라섰다고 해도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 한두 번 배트를 휘둘러보고 타석에서 내려온다. 《부자의 그릇》에서도 노인은 에이스케에게 스스로에 대한 비난보다는 될 때까지 배트를 휘두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즉, 성공과 부는 많이 경험해 봐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이 시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되면 언젠가는 그 경험이 엮여서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한다.― ‘PART 2. 부의 힘’
문득 떠오른 내 아이디어 돈이 될 수 있을까?
포르체 / 구정민, 김기환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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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소설,일반구정민, 김기환 (지은이)
기술 기반 창업이 트렌드인 요즘,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펀딩 및 스토어팜 등의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해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문제점이 소위 말하는 ‘대박’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는 세상인 것이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경험하는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어떻게 돈을 버는 ‘상품’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준다.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포착하는 방법부터 저자들이 만들어낸 생각을 ‘특허’로 만드는 기술, REAMS를 통해 단순한 생각을 어떻게 유용하고 실현 가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 단계별로 알려준다.프롤로그 4 제1장 아이디어를 만드는 전략, REAMS 인간 최후의 능력은 창의력이다 세상을 놀라게 한 빅히트 아이디어 아이디어로 가는 가장 빠른 길, REAMS 문제 해결 과정 만들기 Tip. 사물을 쪼개고 이름 붙이기 Remove: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제거하라 Exchange: 좋아 보이는 다른 것과 바꿔라 Add: 상상을 더하라 Change Material: 재료를 바꿔라 Change Shape: 모양을 바꿔라 세상을 열광하게 한 발명품의 원리 제2장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방법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능력 일상을 자세히 보는 관찰력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현재를 벗어난 상상력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표현력 지금부터 실천하는 실행력 생활 속에서 돈이 되는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방법 오픈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서 노력하자 불편함을 다르게 바라보자 테마를 정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새로운 경험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자 REAMS를 활용한 문제해결 노하우 개선하고자 하는 대상을 부분 별로 분리하고 정의하라 당신만의 아이디어 블록을 만들어라 고객가치 중심의 아이디어가 곧 돈 버는 생각이다 제3장 아이디어 정리의 기술, 그림과 메모 왜 그림인가? 쓰레기 압축 장치 Tip. 특허를 만드는 아이디어 메모 휴대용 골프채 소독 장치 USB도어락 스노우 모빌 조립식 작물 하우스 친환경 가로수 에어팟 미라클 몹 보아 시스템 부록, 특허 출원 실전! 당신의 아이디어를 특허 출원하라 명세서 작성법 에필로그 ★★빅히트 아이디어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생각의 기술★★ 에어팟은 어떻게 ‘애플’의 혁신이 됐을까? 단순한 아이디어를 빅 히트로 만드는 쉽고 빠른 방법! ‘선’ 하나를 없앴을 뿐인데, 단숨에 3,500만 대가 팔려나갔다! 누구나 긴 선을 가진 유선 이어폰이 불편하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그 선을 제거하지 않았다. 애플의 ‘에어팟’은 사람들의 불편함을 포착해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 결과 에어팟은 애플의 새로운 혁신이 되었으며 시장 점유율 63%를 달성, 연일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 ‘배송 시간’을 바꿨을 뿐인데, 1,000억을 투자 받았다! 국내에도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사례가 있다. 전날 주문한 식재료를 새벽에 집 앞으로 배달해주는 ‘샛별 배송’ 시스템을 도입한 ‘마켓컬리’다. 대기업들이 마켓컬리를 따라 앞다투어 새벽 배송 시장에 뛰어들 만큼 식품 배송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빅 히트 아이디어를 보고 우리는 ‘앗, 이 생각 나도 했었는데!’라며 아쉬워할 수 있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누군가는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만들고 누군가는 생각에서 멈춰버린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올까? 바로 ‘실행력’이다. 성공의 열쇠는 누구나 떠오르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포착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일에 달려있다. 자,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빅히트 상품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내 아이디어, 돈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의 사칙연산, REAMS 에어팟과 마켓컬리처럼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불편함이 소위 말하는 ‘대박’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기만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이 왔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고, 오랜 시간 발명을 연구한 노하우를 살려 REAMS라는 이름의 아이디어 생산법을 만들었다. 이는 아이디어 생성과 발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 사칙연산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사소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생각이라도 더하고, 빼고, 나누다 보면 특별한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불편함을 포착하고, 그것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렇다면 내 아이디어도 돈이 될 수 있다! 독자는 REAMS를 배우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돌파구를 찾아내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창의력은 어떻게 인간의 무기가 되는가?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 4차 산업 혁명 시대, 인간이 인공지능과 경쟁해야 하는 지금 과거와 똑같이 ‘열심히’만 해서는 안 된다. 열심히는 기본,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무기인 창의력을 통해 ‘다르게’해야 한다. 아이디어는 저 멀리 떨어진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다.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 아이디어가 될 만한 것을 발견하고, 어떻게 가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각이 필요한 모든 일에 ‘REAMS’를 적용시켜 다르게 하는 능력을 선물한다.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창의력은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창의력을 자신만의 무기로 키워간다면, 인공지능을 위시한 신기술의 발전으로부터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최후의 능력, 그것이 바로 창의력이다.그렇다면 이 창의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타고난 것일까? 물론 태생적으로 창의력이 탁월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창의력은 연습과 노력으로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다. 트리즈의 발명 원리는 40가지이지만 이 원리는 단 5가지다. 다년간의 실무를 통해서 경험해본 바에 따르면 이 5가지 원리를 사용하면 아이디어가 필요한 문제의 80% 이상을 해결할 수 있다. 5가지 정도는 누구나 손쉽게 외우고 이해하고 익혀서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이 아이디어 도출 방법의 이름을 ‘REAMS’로 명명했다. 문제해결 혹은 아이디어 생산을 위해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들로서 제거, 대체, 추가, 재료, 모양에 관한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디어는 해결해야 할 과제, 즉 우리 일상에서 불편한 문제점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는 일상생활을 하며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대해서 ‘왜 꼭 이렇게 해야 하지? 왜 그래야만 할까?’ 같은 질문을 통해서 문제를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질문하기 위한 대상을 먼저 찾는 일이다.
주군의 태양 1
소네트 / 황하영 글, 홍미란. 홍정은 극본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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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트소설,일반황하영 글, 홍미란. 홍정은 극본
서로가 이 세상에 딱 하나 뿐인 특별한 사람인 주군과 태양! 삭막하던 그들의 삶에 스멀스멀 볕이 들어온다! 귀신을 보는 여자와 돈 밖에 모르는 인색한 쇼핑몰 사장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소설로 출간되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미남이시네요] 등 로맨틱코미디 작품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신선한 로맨틱코믹호러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 등 수많은 코미디 프로그램을 만든 황하영 작가가 소설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익숙한 로맨틱코미디에 갖가지 사연을 품은 귀신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로코믹호러’의 묘미를 제대로 살린 홍자매 작가의 극본을 바탕으로, 코미디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윗트로 로맨틱코미디의 맛을 한층 더한 소설《주군의 태양》.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마치 눈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다. 따뜻한 대사, 짜릿한 러브라인이 한 맺힌 귀신들의 이야기와 만나 신선한 조화를 이루면서 묘한 감동을 자아내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특히 소설에서는 드라마에서 다 읽지 못한 주인공들의 속내와 사연들을 중독성 강한 \'주군표 독설 어록\'과 함께 다시 들여다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01 내겐 너무 특별한 당신 02 그 남자의 미스터리, 그녀 03 세상에 우연이란 없어요 04 찌그러진 태양, 활짝 펴는 거야 05 태양이 뜨는 자리 06 그녀를 믿는 이유 07 내 마음이 들리니 08 통증이 답을 주는 거야 “2013년 인기 드라마 [주군의 태양] 소설 출간!” 서로가 이 세상에 딱 하나 뿐인 특별한 사람인 주군과 태양! 삭막하던 그들의 삶에 스멀스멀 볕이 들어온다! “찌그러진 태양, 활짝 펴는 거야.” 귀신을 보는 여자와 돈 밖에 모르는 인색한 쇼핑몰 사장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이 소설로 출간되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미남이시네요] 등 로맨틱코미디 작품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신선한 로맨틱코믹호러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리 결혼했어요] 등 수많은 코미디 프로그램을 만든 황하영 작가가 소설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익숙한 로맨틱코미디에 갖가지 사연을 품은 귀신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로코믹호러’의 묘미를 제대로 살린 홍자매 작가의 극본을 바탕으로, 코미디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윗트로 로맨틱코미디의 맛을 한층 더한 소설《주군의 태양》.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마치 눈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다! 소설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발달 여비서가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맨틱코믹호러 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소설로 재구성한 책이다. 주인공인 까칠한 재벌남 주중원은 돈밖에 모르는 캐릭터답게 모든 상황을 돈으로 환산하는 얄미운 인물, 사람들은 그를 ‘주군’이라 부른다. 자신이 원하는 것만 취하고 살아오다가 한 여자 때문에 절대 보고 싶지 않은 것, 듣고 싶지 않은 것들을 접하게 되면서 무시하던 세상의 이면을 이해하게 되는 남자, 주군! 시도 때도 없이 달라붙는 태공실을 향해 독설을 날리다가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그녀를 감쌀 줄 아는, 까칠하지만 다정한 매력의 소유자다. ‘태양’이라는 별명처럼 환하고 똑똑하고 재주 많았던 주인공 태공실은 사고로 식물인간으로 누워 있다가 깨어난 이후,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바로 귀신을 보는 것. 자신에게만 보이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던 공실은 우연히 주중원을 만나게 되고, 그를 만지기만 하면 눈앞의 귀신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 듣지 못하는 것들에 휘둘리며 찌그러져 살다가 중원 덕택에 세상에 나올 용기를 얻으면서 외면하던 세상의 정면을 마주하게 되는 여자, 태양! 따뜻한 대사, 짜릿한 러브라인이 한 맺힌 귀신들의 이야기와 만나 신선한 조화를 이루면서 묘한 감동을 자아내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특히 소설에서는 드라마에서 다 읽지 못한 주인공들의 속내와 사연들을 중독성 강한 \'주군표 독설 어록\'과 함께 다시 들여다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아르센 뤼팽 전집 세트 (전20권)
까치글방 / 모리스 르블랑 글, 성귀수 옮김 / 2003.12.17
174,000원 ⟶ 156,600원(10% off)

까치글방소설,일반모리스 르블랑 글, 성귀수 옮김
많은 뤼팽이 쏟아지지만 이 책을 꼭 집어 추천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번역이 충실하다는 점일 것이다. 『오페라의 유령』『적의 화장법』 등으로 인정받은 성귀수씨가 입맛당기게 뤼팽을 재현했다. 총 20권. 특히 마지막 20권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외』는 프랑스조차 완전한 모습의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이 없는, 명실 공히 뤼팽 시리즈 최후의 작품이다. 수록 작품은 모리스 르블랑이 죽기 2년 전 한 잡지에 한달 동안 연재했던 것으로, 작가 사망 후 단행본으로 출간되면서 편집상의 실수로 중간 한 회 연재분 에피소드가 누락됐다. 역자 성귀수 씨는 프랑스 인터넷 헌책방 사이트를 뒤져 마지막 한 조각을 찾았고, 세계 출판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완전 복원되어 출간됐다. 1.괴도신사 아르센 뤼팽(Ars ne Lupin gentleman-cambrioleur, 1907, p161) 2. 뤼팽 대 홈스의 대결(Ars ne Lupin contre Sherlock Holmes, 1908, p.187) 3. 기암성(L\'Aiguille creuse, 1909, p.182) 4. 813의 비밀(813, 1910, p.343) 5. 수정마개(Le Bouchon de cristal, 1912, p.205) 6 아르센 뤼팽의 고백(Les Confidences d\'Ars ne Lupin, 1913, p.173) 7. 포화(砲火)( clat d\'obus, 1916, p.216) 8. 황금삼각형(Le Triangle d\'or, 1918, p.256) 9. 서른 개의 관(棺)(L\' le aux Trente cercueils, 1919, p.255) 10. 호랑이 이빨(Les Dents du tigre, 1923, p.343) 11. 여덟 개의 사건(Les Huit Coups de l\'horloge, 1924, p.173) 암염소 가죽 인간(L\'Homme la peau de bique, 1927, p.10) 12. 초록 눈의 아가씨(La Demoiselle aux yeux verts, 1928, p.179) 13. 바네트에이젼시(L\'Agence Barnette et Cie, 1928, p.127) 14. 신비로운 처소(La Demeure myst rieuse, 1928, p.156) 15. 카글리오스트로 백작부인(La Comtesse de Caglostro, 1929, p.210) 에메랄드 사건(Le Cabochon d\' meraude, 1930, p.11) 16. 바리바(La Barre-y-va, 1930, p.129) 17. 두 개의 미소를 가진 여인(La Femme aux deux sourires, 1932, p.159) 18. 풍운아 빅토르(Victor, de la Brigade mondaine, 1933, p.137) 19. 백작부인의 복수(La Cagliostro se venge, 1935, p.135) 2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외(Les Milliards d\'Arsene Lupin / Une aventure d\'Arsene Lupin, 1941, p255)아르센 뤼팽 전집은 대중적 인지도와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최대로 갖추고 있는 작품인 데다, 고전으로서의 아우라도 적절히 품고 있다. 누구나 \'뤼팽\'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으나(일제 시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80대 노인서부터 중장년, 10대 청소년층에 이르기까지), 전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경우는 전혀 없다. 그 이유는 본격적인 문학작품으로서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고, 어린이나 어린 학생을 위한 추리소설로만 섣불리 다루어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식 성인용으로서 품격 있게 번역, 출간된 \"아르센 뤼팽 전집\"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양상이 다른(언론이나 독자나 할 것 없이)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뤼팽 시리즈는 옛 일제시대부터 해방 후 60­70년대 일어 중역판 소설을 거쳐, 최근까지 어린이용 동화나 만화로 끊임없이 애독되어왔지만, 제대로 완역되어 본격 소개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결국 누구나 \'뤼팽\'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으나(일제 시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80대 노인에서부터 중장년, 10대 청소년층에 이르기까지), 전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경우는 전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이번 까치글방의 국내 최초 완역 아르센 뤼팽 전집 출간은 단지 추리소설 팬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온 거의 모든 세대에게 열광적인 환영을 받을 만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2. 뤼팽 시리즈는 대중적 인지도와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최대로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추리소설 분야의 고전으로서, 작품성과 역사성 또한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요컨대, \'뤼팽 시리즈\'는 흔히 알고 있듯이 추리소설만으로의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니다. 근 30여 년 이상을 집필해오면서 모리스 르블랑은 모험소설과 스릴러, 로맨틱 미스터리 장르까지 뤼팽 시리즈에 포함시켰다. 아울러 주인공을 탐정이 아닌, 정반대의 범죄자로 설정함으로써, 소위 두뇌 플레이에만 의존하는 추리소설의 경직된 재미를 훌쩍 뛰어넘어 활극 같은 다이내믹한 박진감도 담고 있다. 게다가 공간적 배경 역시 프랑스에만 머물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확대됨으로써 스케일이 큰 영웅담으로 승화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작가의 상상력의 창조물이라기보다는 20세기 초라는 격동의 시대(벨에포크로부터 제1차 세계대전을 거쳐 1930년대 초까지)와 그 속을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열망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시대적 산물이기도 하다. 특히 작품 하나하나가 신문에 연재되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된 만큼 당대의 대중들과 그 호흡을 뗄래야 뗄 수 없는(심지어 나중에는 독자들의 구체적인 요구사항들이 작품에 반영되기도 한다. 오늘날 인터넷을 통한 인터랙티브 창작의 효시라고나 할까?) 작품들이었다. 따라서 실제 역사적 사건은 물론, 지명이라든가, 시대적 이슈와 분위기(예컨대 초기작에 단골로 등장하는 삯마차꾼이 택시 운전사로 변화한다든지, 여성의 복장이나 사회제도의 변화 등)를 생동감 있게 담고 있는 풍속의 전시장이라고 할 만도 하다. 3. 이번 까치글방 뤼팽 시리즈 출간의 또다른 의미는, 단 한 명의 역자가 일관된 시각으로, 작품순서에 따라, 책임을 다해(세세한 부분까지 역주를 달아가며) 전체를 완역한다는 점이다. \'뤼팽 시리즈\'에는 수많은 인물들과 사건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면서 도저한 연속성 속의 고유한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다. 따라서 각 개별 작품마다 때로는 인물들간의, 때로는 사건들간의 연관성이 마치 복선처럼 연계되어 있다. 아울러 모리스 르블랑 자신이 30여 년의 격동의 역사를 지내오면서 집필을 해왔기 때문에, \'뤼팽 시리즈\' 전체를 통해서 무엇보다 작가의 호흡은 물론 작중인물들의 발전과정이 긴 흐름으로 고스란히 살아 숨쉬고 있다. 최근에 프랑스에서 출간된 \'뤼팽 시리즈(Librairie des Champs-Elysees, \'Les Integrales du Masque\' 총서, 1998-2000)\'에서도 바로 그 점에 유의하여 모든 작품을 연대기 순으로 접하기를 권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점들을 온전히 살리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역자가 책임을 지고 일관된 시각과 감성으로 번역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설사 여러 역자의 참여 하에 한다고 해도 결국에는 통일된 시각에 입각한 검증과정이 불가피한 셈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까치글방의 \'뤼팽 전집 완간\' 계획은 그 같은 전체 시리즈의 생명력을 가장 완전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한 작업이 될 것이다. 뤼팽 전집 매권마다 \"역자 후기\" 형식으로 뤼팽 시리즈에 관한 연구와 소개의 글을 첨부할 것이다(제1권과 제2권은 기초적인 소개 차원에서 \"역자 해설\"과 작가의 전기를 수록). 또한 현재 프랑스에서 나온 뤼팽 시리즈의 다양한 연구서적이 참조가 될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추리소설에 대한 일반인의 낙후된 의식을 일신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뤼팽 시리즈의 고전적 가치를 한껏 부각시키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봄을 찾아 떠난 남자
청미 /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 지음, 김희상 옮김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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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소설,일반클라라 마리아 바구스 지음, 김희상 옮김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의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와 <너에게 묻는다>의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의 두 문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훔친 안도현 시인이 추천하는 작품이다. 남자가 처해있는 현실은 춥고 외로운 겨울이다. 인생의 한때 촉망받았던 남자는 꿈을 잃었다. "인생의 한복판에서 눈빛의 광채는 이미 오래전에 지워졌다. 꿈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인생은 어디로 가버렸을까? 나는 누구인가?" 남자는 '제복'이라는 멋스러움에 자신을 찾아볼 생각조차 없는 선장, 내 것이 아닌 남의 '신발'을 탐내는 소년, 자신이 가진 '고유특성'을 세상 최고의 맛으로 승화시킨 제빵사, 행복 외에 모든 것을 가진 무역상 등을 만나면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안도현 시인 추천 『봄을 찾아 떠난 남자』는,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와 『너에게 묻는다』의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의 두 문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훔친 안도현 시인이 추천한다. 당신은 봄을 찾아 떠난 적이 있는가? 단순히 계절적 의미로서의 봄을 ‘찾아’ 떠나본 적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남자 역시 마찬가지다. 남자는 두 손으로 찻잔을 감싸고 창가에 조용히 앉아 기다렸지만, 봄은 오지 않았다. 돌연 창가에 앉은 ‘새’가 아니었더라면 남자의 봄은 끝끝내 오지 않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당신은 남자가 찾아 떠난 새가 단순한 새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꿈을 떠올리게 할 수도, 또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려는 용기를 부여하게 될 수도 있다. 이제 당신은 단조로운 일상에서의 탈출은 물론, 당신의 ‘봄’을 찾아 떠날 차례다. 당신의 봄은 어디에 있는가? _시인 안도현, 추천사 중에서 『봄을 찾아 떠난 남자』는, 우리의 잃어버린 기회와 꿈을 이야기한다. 남자가 처해있는 현실은 춥고 외로운 겨울이다. 인생의 한때 촉망받았던 남자는 꿈을 잃었다. “인생의 한복판에서... 눈빛의 광채는 이미 오래전에 지워졌다. 꿈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인생은 어디로 가버렸을까? 나는 누구인가?” 남자는 생활에 치여 꿈을 잃고 사는 바로 우리다. 『봄을 찾아 떠난 남자』는 의식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또는 불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하지 않기 위한 '탄원'이다. 남자처럼 우리의 봄, 잃어버린 기회, 희망을 찾아 다시 일어나야 할 때이다. “살아있는 한, 너무 늦은 것은 없다오.” 『봄을 찾아 떠난 남자』는, 적절한 오브제와 우화로 지적 탈출구를 제시한다. 인생을 사는 학교에서 우리는 여전히 배울 것이 남아있다. 『봄을 찾아 떠난 남자』'제복'이라는 멋스러움에 자신을 찾아볼 생각조차 없는 선장, 내 것이 아닌 남의 '신발'을 탐내는 소년, 자신이 가진 '고유특성'을 세상 최고의 맛으로 승화시킨 제빵사, 행복 외에 모든 것을 가진 무역상 등을 만나면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간다. 저자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는, 몰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서도 못하는 진실에 우리를 근접시키기 위해 적절한 오브제와 우화를 사용한다. 남자의 봄을 찾을 흥미진진한 단서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자아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지적 탈출구가 되어줄 것이다. 『봄을 찾아 떠난 남자』는, 꿈을 되찾을 용기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어른을 위한 동화,『봄을 찾아 떠난 남자』는 우리를 꿈과 희망과 가능성의 세계로 이끈다. 이 이야기에는 인생의 지혜와 길라잡이 그리고 우리 안에 내재하는 힘에 대한 믿음이 가득 담겨 있다. 59개의 이야기는 심리학의 자아탐색이라는 큰 주제를 저마다 다른 소주제인 행복, 지혜, 평정, 의미, 시간, 재산, 비교 등으로 담아내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야기마다 신비롭게 펼쳐지는 분위기와 시적인 문장이 가진 충만한 마법은, 일상생활에서 꿈을 잊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독자 여러분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꿈을 잊고 사는 우리에게 왜 지금 『봄을 찾아 떠난 남자』인가? 고령화와 저성장 환경 속에서 구조조정으로 꿈을 잊은 중장년, 시작하기도 전에 학자금과 창업대출, 실업으로 꿈을 펼쳐 볼 수 없는 청년, 무리한 사교육 속에 제대로 된 자아탐색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청소년 등, 지금의 대한민국은 나라도 개인도 희망 부족, 절망과 아픔, 결핍의 현실이다. 남자의 겨울이다. 지금이 바로『봄을 찾아 떠난 남자』와 함께 ‘봄’, 진정한 우리의 모습을 찾아야 할 때이다. 주먹만 하게 작은 크기지만, 불꽃같이 반짝이는 깃털을 지닌 새가 앉았던 목련나무에서 탐스러운 꽃봉오리가 틔워지며 봄이 오듯 꿈과 희망을 위한 용기를 내야 한다. 우리의 인생 여정은 진정한 '자아 찾기'에 있으므로. 청미출판사 청미출판사는 호모 헌드레드 시대의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여 ‘인간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존재의 근원에 대한 물음의 철학, 인문에서부터 실질적인 생활의 소소한 에세이까지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시니어 전문 출판사입니다.그런데 돌연 바깥 창턱에 새가 한 마리 앉았다. 팔레트처럼 알록달록한 새다. 남자는 이처럼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는 새를 본 기억이 없었다. 주먹만 한 크기의 새는 앙증맞았고, 그 깃털은 불꽃처럼 반짝였다. 창을 통해 나마는 새가 지저귀기 시작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 순간 바람이, 서릿발 같은 바람의 숨결이 그쳤다. …… 꽃과 향긋한 풀과 촉촉한 이끼가 빚어내는 향기의 교향곡이다. “살다 보면 누군가를 따라가는 것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죠. 하지만 그런 다음에는 다시 자신의 길을 가야만 합니다. 자신의 길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니신가요?” 항상 편해 보이는 방향만 골랐다. 다른 사람이 세운 이정표만 따라가며 다른 이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길만 걸었다. 그리고 최악의 사실은 지금껏 그런 삶의 태도를 단 한 번도 바로잡지 않았다는 것이다. 길을 잘못 접어든 것이 분명해도 계속 같은 방향으로 걷기만 했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몇 날 며칠을 허송하며 그저 언젠가는 모든 것이 저절로 좋은 쪽으로 풀리겠지 하는 허튼 기대에만 매달렸다. 다른 관점은 한사코 외면하면서 기존의 것에만 매달렸다. 용기를 내어 방향을 바꿀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고 잘못된 길에만 충실해왔다. 그래서 그의 인생은 미로 안에서 헤매며 빠져나오지 못했다.
제우스는 세상을 바꿨다
인문공간 / 최복현 (지은이)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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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공간소설,일반최복현 (지은이)
감염과 격리의 시대, 제우스를 소환해 뉴노멀의 새로운 가치와 내 마음의 방역 방법을 찾아보는 인문교양서다.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 원형을 뉴노멀의 시각으로 바라본 공동체의 새로운 가치와 개인의 새로운 행복 가치를 백신 같은 키워드 10개로 써 내려간 인문에세이다. 바이러스 시대, 신화란 무엇인가? 인류를 냉엄하게 경멸하듯 맹위를 떨치는 바이러스(COVID 19) 시대에도 신화는 심드렁하지 않고, 일상의 얼개를 다시 짜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힘을 가져다준다. 신화는 인류의 일상 배후를 설명하는 은유이자, 내 안의 영적 잠재력을 발굴하는 실마리를 던져준다. 신화는 잃어버린 일상에 새로운 행복을 되찾아주는 유효한 메시지다. 가장 매력적인 삶의 의미를 찾아준 그리스 신화 속, 제우스로부터 새로운 가치 찾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제우스를 통해, 자신의 구원을 찾는 파우스트가 되는 즐거움에 빠져보자.제우스는 세상을 바꿨다 _코로나 시대, 새로운 행복의 기준을 제시하다 프로로그 세상을 먼저 읽은 제우스의 뉴노멀 1 균형추ㅣ제우스와 크로노스 그리스 첫 신은 카오스, 혼돈 그 자체다 혼돈을 억압으로 지배, 크로노스의 절대 권위 남성 중심 사회를 연 크로노스 제우스의 탄생, 아버지의 범주를 벗어나다 제우스의 권위 탈출 리더십 아버지에게 구토제를 먹인 제우스 승자 제우스의 분배 정의 제우스가 연 민주주의, 균형과 조화 제우스, 독점 가능했지만 권력 분배 제우스 리더십은 균형추 _"네가 삶을 바꾸지 못하면, 네 잘못이야" 제우스의 균형추, 대칭성 2 약속ㅣ제우스와 메티스 제우스, 메티스를 통째로 삼키다 인간관계, 신뢰의 중심은 약속에 있다 솔선수범의 리더 제우스 3 정의로운 질서ㅣ제우스와 테미스 제우스와 테미스가 세운 정의 운명처럼 냉정한 모이라이와 법치주의 정의로운 질서, 공정 공평 균형의 세상 4 품격ㅣ제우스와 에우리노메 제우스의 우아한 리더십 _에우리노메를 아내로 맞는 이유 제우스의 품격 있는 리더십 _한번 맺은 인연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5 생존ㅣ제우스와 데메테르 제우스의 네 번째 아내 데메테르 코레와 페르세포네 제우스의 한계 _가부장제를 벗어나지 못했다 생존은 이념에 앞선다 절차 무시한 도전과 모험은 집단에 피해 리더의 근간은 경제 변할 것이냐? 변화를 따를 것이냐? 삶의 고통이 운명처럼 덤벼들 때 자신의 의사가 무시당할 때 선택한 무기 지하왕국에서 4개월 버티는 규칙 6 화합ㅣ제우스와 므네모시네 기억의 힘, 예술과 학문을 발전시킨다 아홉 뮤즈 협연, 이상적인 공동체의 소통 삶에서 경계 1호는 오만이다 '다르다'의 의미 알아가기 테르프시코레와 아켈로오스의 합창 겸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 폴리힘니아의 성스러운 노래 비극의 뮤즈 멜포메네 가면을 쓴 문명인의 상징 우리 모두 아홉 뮤즈의 후예이다 7 소통ㅣ제우스와 마이아 말 잘하려면, 경청 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헤르메스, 가장 유능한 비서실장 무재주가 상팔자일까? 만능 비서 헤르메스 8 중용ㅣ제우스와 레토 레토 여신과 개구리로 변한 남자들 헤라의 질투와 레토 출산 사랑 때문에 금남의 숲에서 _추방당한 미인 칼리스토 9 권력ㅣ제우스와 헤라 제우스, 헤라의 사랑을 얻다 제우스, 가부장제 남자들 제우스와 헤라의 줄다리기 의미 그럼에도 헤파이스토스 _헤라는 여왕이면서 가부장제의 희생양 10 유연성ㅣ제우스와 인간 여자들 제우스의 향연 제우스의 아들 디오니소스 인기는 진실이 아니라 거품이다 회피하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제우스의 영역 지도를 그리는 고난의 여정, 이오 주색잡기의 대명사 사티로스 제우스는 왜 사티로스로 변신했을까? 제우스의 잊힌 여자 안티오페 부나비는 아고라 언덕을 오르고… 섹스 어원, 분리 또는 갈라짐 제우스의 성정을 닮은 헬레네 먹구름 피우는 제우스 _제우스를 위한 변명감염과 격리의 시대, 내 마음의 방역법은? 코로나 블루로 불안한 내 마음, 새로운 가치는 “그렇구나!”로 바뀐 열 가지 언어 선물 “감염과 격리의 시대, 내 마음의 방역은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 블루(blue)로 불안한 내 마음, 어떤 행복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 코로나 시대,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표준)의 공동체의 가치와 개인의 가치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제우스는 세상을 바꿨다_코로나 시대, 새로운 행복의 기준을 제시하다>>(인문공간, 1,7000원)는 감염과 격리의 시대, 제우스를 소환해 뉴노멀의 새로운 가치와 내 마음의 방역 방법을 찾아보는 인문교양서다.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 원형을 뉴노멀의 시각으로 바라본 공동체의 새로운 가치와 개인의 새로운 행복 가치를 백신 같은 키워드 10개로 써 내려간 인문에세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우리는 우울감과 무기력증, 불안감에 빠져 있다. 마스크를 쓰는 일이 평범해지고, 가는 곳마다 손소독제 사용은 일상이 되고, 하루에 몇 차례 요란스럽게 울리는 재난 문자가 평범해졌고 표준화된 일상이다. 너무나 많은 것들이 ‘또 하나의 표준’이 된 일상이다. 뒤흔들린 일상에는 불안과 희망이 교차한다. 찰랑거리는 내면의 평화와 일렁이는 일상과 사유는 저 멀리 달아났다. 불쑥 화가 나고 무시로 답답해진다. 세상의 편견을 버리고, 더 연결된 세상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일이 중요한 시기다. 이럴 때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행복의 기준, 공동체 가치의 뉴노멀은 무엇일까?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Zeus)가 말을 걸어왔다. 제우스의 언어는 무게가 실려 있다. 그는 천지의 모든 현상을 주재하고 인간 사회의 정치, 법률, 도덕을 지키는 존재이다. 인류는 이제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시대를 맞았다. 그동안 사람을 만나는 일은 즐거움이었지만 사람이 바이러스 감염병의 매개체로 변하면서 타자와의 관계망에 큰 구멍이 뚫렸다. 만남은 언택트((Untact, 비대면)의 일상으로 바꿔 놓았다. 미래는 설계조차하기 어렵고, 스스로 존재 이유를 찾아야하는 각자도생의 변곡점에 내몰려 있다. 지금까지의 가치관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의 뉴노멀이 필요한 시대다. 바이러스 시대, 신화란 무엇인가? 인류를 냉엄하게 경멸하듯 맹위를 떨치는 바이러스(COVID 19) 시대에도 신화는 심드렁하지 않고, 일상의 얼개를 다시 짜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는 힘을 가져다준다. 신화는 인류의 일상 배후를 설명하는 은유이자, 내 안의 영적 잠재력을 발굴하는 실마리를 던져준다. 신화는 잃어버린 일상에 새로운 행복을 되찾아주는 유효한 메시지다. 가장 매력적인 삶의 의미를 찾아준 그리스 신화 속, 제우스로부터 새로운 가치 찾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제우스를 통해, 자신의 구원을 찾는 파우스트가 되는 즐거움에 빠져보자. <<제우스는 세상을 바꿨다>>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제우스의 가치를 다시 성찰했다. 제우스가 찾은 바이러스 시대 필요한 핵심 가치는 10개다. 건강한 공동체와 내 마음의 행복 표준을 바꿔주는 언어들이다. 여신들과 균형추(크로노스), 약속(메티스), 정의(테미스), 품격(에우리노메), 생존(데메테르), 화합(므네모시네), 소통(마이아), 중용(레토), 권력(헤라), 유연성(인간 여자) 등 단어로 카오스를 넘어 질서를 찾은 모험기다. 이 책은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는 생각의 모험에 기꺼이 뛰어들기를 권한다. 타성에 젖은 생각의 저열함에서 벗어나 가치의 도약을 가능하게 도와준다. 제우스는 관습과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발상을 한다. 아버지 크로노스가 남긴 유산인 ‘세상의 편견’을 버리고, ‘더 연결된 세상’의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안내한다. 어려움을 가득 안은 내 마음, “아하, 그렇구나!”로 바뀐 열 가지 언어 선물을 받아 보자. [각 장별 내용] 1 균형추ㅣ제우스와 크로노스 바이러스 시대, 신화란 무엇인가? 신화는 인류를 냉엄하게 경멸하는 바이러스(COVID 19)에 심드렁하지 않고, 일상의 얼개를 다시 짜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야 하는 힘을 가져다준다. 신화는 가시적인 세계의 배후를 설명하는 은유이자, 내 안의 영적 잠재력을 발굴하는 실마리를 던져주며, 잃어버린 일상의 행복을 되찾아주는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다. 가장 매력적인 삶의 의미를 찾아준 그리스·로마 신화 속으로 들어가 보자. 제우스로부터 새로운 가치 찾기 주제(키워드)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구원을 찾는 파우스트가 되는 즐거움에 흠뻑 빠져보자. 그림은 <신들의 회의>(1571년) 라파엘로 산치오 작. 2 약속ㅣ제우스와 메티스 아테나는 제우스의 장녀로, 갓난아이가 아닌 완전무장한 성인으로 태어나는 탄생 설화를 간직한 신이다. 이는 신이 아닌 상징적 의미를 갖게 한다. 아버지 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나 지혜를 상징하며, 철학자 헤겔이 가장 좋아한 여신이다. 로마 이름은 그 유명한 ‘미네르바’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 무렵에 날개 짓을 한다.”는 말을 남긴 주인공이다. 최고신의 지위로 오른 제우스는 제1덕목으로 권력이나 부가 아닌 지혜를 선택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지혜는 어느 대목에서 약속으로 연결될까? 그림은 <아테나의 탄생>(1688년 이전). 르네 앙투안 우아스 작. 3 정의로운 질서ㅣ제우스와 테미스 인간은 늘 절대적 정의를 꿈꾼다. 서로가 정의라고 외치는 삶의 아고라, 진정한 정의는 무엇일까? 그리스신화에서 정의의 신은 티탄족의 여신 테미스다. 법의 상징인 양손에 천칭저울과 칼을 든 여신 테미스. <정의의 여신 테미스>(BC 300년), 아테네 국립고고학박물관(조각 일부가 손상됐지만, 오른손에는 칼, 왼손에는 천칭저울을 들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4 품격ㅣ제우스와 에우리노메 제우스의 품격은 가히 최고의 신답다. 어떤 만남이건, 헤어짐이건 불협화음을 남기지 않았다. 한번 맺은 인연을 시종일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가십을 남기지 않았다. 소문, 험담, 뒷말, 가십에 대해 진화심리학은 그 기원을 ‘불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시스템으로 해석했다. 호모사피엔스의 평판 알고리즘인 셈이다. 그림은 <봄(프리마베라)>(1478년경), 산드로 보티첼리 작. 5 생존ㅣ제우스와 데메테르 최고의 신화 석학인 조셉 캠벨 교수는 11살 때 인디언 토템의 기둥과 가면에 매료돼 신화 연구에 평생을 바친다. 바이러스가 인류의 멱살을 잡아 끌어도, 신화에서 삶의 의미, 일상의 생존 방법을 찾아내는 게 인류다. 제우스는 누이인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와 사이에 코레를 낳고, 코레는 지상에서 두 계절을 머물다 가임기의 처녀 페르세포네로 거듭난다. 농경의 시대, 생존은 이념보다 앞서는 까닭을 밝혀낸다. 그림은 <페르세포네의 납치>(1636년 경), 피터 폴 루벤스 작. 6 화합ㅣ제우스와 므네모시네 므네모시네는 기억의 여신이자 화합의 상징이다. 제우스와 결합은 권력과 기억의 융합을 뜻한다. 제우스와 9일간 동침해 시와 음악의 요정들인 9명의 뮤즈(Muses)를 낳았다. 사람들로부터 괴로움을 잊게 하는 존재로서 9명의 뮤즈를 낳아 예술과 학문을 발전시켰다. 그 한가운데에 ‘화합’의 키워드 목걸이를 꿰차고 있었다. 그림은 <므네모시네>(876~1881년 경.).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작. 7 소통ㅣ제우스와 마이아 헤르메스는 제우스의 가장 유능한 비서다. 제우스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특유의 재치와 약삭빠른 재주로 해결해 특급 비서인 전령의 책임을 맡게 된다. 헤르메스에게 소통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서로의 공감을 끌어내는 양방향이다. 헤르메스의 소통 방식은 쌍방향이다. 그림은 <헤르메스와 아르고스>(1550년). 피터 폴 루벤스 작. 8 중용ㅣ제우스와 레토 중용은 감성에서보다 이성에서 나온다. 한쪽으로 치우치면 균형을 잃을 수밖에 없다. 관계에서는 감성이 중요하지만, 결정에서는 이성이 중요하다. 제우스가 사려-분별의 여신 메티스를 선택해 그 사이에서 중용의 신 아테나를 낳은 것도, 거대한 여신 레토를 만나 이성의 신 아폴론을 낳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림은 <아폴론과 아홉 뮤즈>(1540년), 줄리오 로마노 작. 9 권력ㅣ제우스와 헤라 제우스는 마침내 권력을 상징하는 신인 헤라의 사랑을 얻는데 성공한다. 상황에 맞게 변신하는 귀재여서 가능한 일이다. 모든 권력을 거머쥐었지만, 젠더적 관점에서 보면 가부장제의 희생양이기도 했다. 제우스는 숱한 염문을 뿌리면서도 용케 헤라에게 들키지 않았다. 하지만 헤라의 끈질긴 추적에 당할 재간이 없다. 부와 권력을 가진 제우스의 마초적 행태에 헤라의 미투(Me too)는 어떻게 펼쳐지는지 궁금하다. <제우스와 헤라>(1703~1761년). 프란츠 크리스토프 잔넥 작. 10 유연성ㅣ제우스와 인간 여자들 제우스는 머리로는 아테나를 낳아 지혜의 신을 만들고, 넓적다리로는 디오니소스를 출산해 술의 신을 만든다. 제우스가 인간 여자 세멜레를 통해 자유와 방탕, 감성의 상징인 디오니소스를 얻는다. 이는 억압보다는 권리와 책임이 부여된 자유의 소중함을 뜻한다. 제우스의 세상 주유(周遊, 한가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세상을 돌아다니며 놀다), 향연은 유연성에서 출발한다. 그림은 <술의 신 디오니소스>(1571~1610년). 카라바조 작.태초에 자위행위가 있었다.
나폴레옹
지식향연 / 앤드루 로버츠 (지은이), 한은경, 조행복 (옮긴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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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향연소설,일반앤드루 로버츠 (지은이), 한은경, 조행복 (옮긴이)
혁명 정신의 계승자이자 근대 유럽의 건설자, 역사의 향방을 바꾼 위대한 거인 나폴레옹 전기의 완결판! 무일푼의 정치적 망명객에서 6년 만에 프랑스를 장악하고 전 유럽을 개조한 나폴레옹. 그는 정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지휘관이자 몹시 바쁜 통치자였으며, 동시에 늘 편지를 쓰는 사람이며 부지런한 사랑꾼이기도 했던 다채로운 면모를 가진 문제적 인물이었다. 코르시카 태생의 촌뜨기는 어떻게 프랑스대혁명 이후 혼란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제정했는가? 그는 어떻게 유럽 대부분을 정복하고 대혁명의 유산을 전 유럽으로 전파시킬 수 있었는가? 그는 왜 스스로 황제에 등극했으며, 가장 높은 자리에서 몰락했는가? 나폴레옹은 왜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중요한 인물인가? 거인 나폴레옹의 일생이 방대한 규모의 서사를 통해 새롭게 부활한다.감사의 말 보나파르트 가계도 서문 제1부 출세 1. 코르시카 2. 혁명 3. 갈망 4. 이탈리아 5. 승리 6. 평화 7. 이집트 8. 아크레 9. 브뤼메르 제2부 정복 10. 제1집정 11. 마렝고 12. 입법자 13. 음모 14. 아미앵 15. 대관식 16. 아우스터리츠 17. 예나 18. 봉쇄 19. 틸지트 20. 이베리아반도 21. 바그람 22. 정점 제3부 몰락 23. 러시아 24. 함정 25. 후퇴 26. 회복 27. 라이프치히 28. 저항 29. 엘바 30. 워털루 31. 세인트헬레나 결론 위인 나폴레옹 발문·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전기 부문 도서상 · 나폴레옹재단 대상 2차 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2022년 프랑스 대선의 최대 화두는 나폴레옹이었다. 재선에 성공한 마크롱 대통령뿐만 아니라 모든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나폴레옹의 후계자로 자처하면서 당면한 현안들을 제치고 유권자의 표심을 결정짓는 중요한 이슈가 되었다. 이처럼 현대 프랑스의 건설자로서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무게는 그가 사망한 지 200년이 지났어도 여전하다. 나폴레옹은 생전에 이룬 수많은 업적과 사후까지 이어진 광범위한 영향력 때문에 쉽게 정의 내리기 불가능한 인물이다. 그에 대한 역사적 평가도 극단적으로 나뉜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사지휘관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전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고 수십만의 젊은이를 죽음으로 내몬 전쟁광이라는 혹독한 평가가 공존한다. 프랑스 공화국의 황제라는 모순적 칭호처럼 프랑스혁명의 상속자란 찬사와 프랑스혁명의 파괴자란 비난을 동시에 받는다. 하지만 나폴레옹을 지지하든지, 비판하든지 관계없이 양쪽 모두 인정하는 것은 그가 18세기 유럽은 물론이고 나아가 세계사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매우 중요한 인물이었다는 사실이다. 19세기의 유럽은 곧 나폴레옹의 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처럼 나폴레옹은 그의 작은 체구와 대조적으로 한 시대에 자신의 이름을 부여한 역사 속 거인이다. 역사 서술의 대가이자 나폴레옹 연구소의 특별회원인 앤드루 로버츠는 나폴레옹이라는 위인의 일생을 날카로운 역사적 관점과 방대한 규모의 서사를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새롭게 부활시킨다. 앤드루 로버츠는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15개 나라의 기록보관소 69곳에서 찾아낸 현존하는 나폴레옹의 3만 3천여 통의 편지를 분석해서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매력적인 성격, 명석한 정신, 위기에서도 농담을 건네는 유머 감각까지 인간 나폴레옹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또, 53군데의 전장을 답사하면서 나폴레옹의 천재적인 군사 전략과 전술을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원해냈다. 아우스터리츠, 보로디노, 워털루, 나폴레옹과 유럽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전투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사지휘관 나폴레옹의 전략과 전술! 혁명의 혼란 속에 풍전등화에 놓인 프랑스의 운명을 바꾼 것은 코르시카 출신의 청년 장교였다. 프랑스의 혼란스러운 정국은 무일푼의 정치적 망명객이었던 나폴레옹에게 기회가 되었고, 나폴레옹은 자신의 군사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6년 만에 프랑스를 장악한다. 통령에 등극했을 때, 나폴레옹의 나이는 고작 30살이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왕정복고를 획책하는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러시아 등에 맞서 승리를 거두고 마침내 유럽대륙을 복속시키는 데 성공한다. 나폴레옹이 이처럼 짧은 시간 눈부신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뛰어난 군사지휘관을 넘어 18세기 군사전략과 전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군사적 혁명가였기 때문이다. 나폴레옹은 그동안 간과되었던 포병대의 전략적 가치를 알아보고 전술의 핵심으로 만들었으며, 기병과 보병과의 전환을 능수능란하게 이끌었다. 지휘체계를 혁신하여 군단 체제를 고안했다. 또, 당시로서는 실험적인 사각 방진 체제를 도입하여 전술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병참과 보급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했다. 불같은 성격처럼 신속한 기동전을 무엇보다 중시한 나폴레옹은 이런 혁신을 바탕으로 수세에 몰리기보다 대담한 공세를 통해 전투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코르시카 촌뜨기는 어떻게 프랑스와 유럽을 정복했는가?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위인 나폴레옹의 삶과 전투, 그가 역사에 남긴 유산을 찾아서 나폴레옹의 군대 지휘 방식은 통치 방식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나폴레옹은 정통성의 원칙으로 대변되는 유럽의 구체제를 해체하고 그 자리에 프랑스혁명의 새로운 근대정신을 불어넣었다. 나폴레옹 덕분에 프랑스혁명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인 평등과 법치주의, 능력주의는 전 유럽에 전파됐고, 나폴레옹은 이를 법전으로 공고화시켰다. 이 업적은 워털루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살아남아 유럽에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왔다. 나폴레옹을 몰락시킨 유럽의 지도자들은 나폴레옹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고자 시도했으나 나폴레옹이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한 거대한 수레바퀴를 멈춰 세울 수는 없었다. 결국 나폴레옹은 군사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유럽이 구체제에서 새로운 시대로 전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 업적은 국가나 집단이 아닌 온전히 나폴레옹 개인의 능력으로 이뤄낸 성취였다. ‘프랑스공화국’의 황제, 계몽된 마지막 권위주의자라는 모순적인 호칭이야말로 나폴레옹이 역사에 남긴 업적과 그 의미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준다. 나폴레옹이 바꿔놓은 역사의 물줄기는 19세기 근대 유럽의 방향을 변화시킨 데 그치지 않고 나아가 유럽의 제국주의를 통해 전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19세기 초의 유럽처럼 오늘날 세계는 새로운 혁명의 입구에 서 있다. 우리는 어떻게 이 격변의 시대에 대처할 것인가? 200년 전 혁명의 시대를 이룩한 나폴레옹이의 파란만장한 일대기에서 우리는 그 해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장군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은 병사의 마음을 읽고 신뢰를 얻는 것이다. 병사는 움직이도록 만들어진 기계가 아니며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합리적인 존재다.” “승리와 몰락은 겨우 한 발자국 차이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큰 사건을 결정지은 것은 언제나 사소했다.” “내 진정한 영광은 전투에서 40회 승리했다는 데 있지 않다. 내 민법전은 그 무엇으로도 파괴할 수 없으니 영원히 살아 있으리라.”
더 나은 삶을 위한 미술투자
샵북 / 김진호, 이시우 (지은이) / 2022.06.30
20,000

샵북소설,일반김진호, 이시우 (지은이)
세계최초로 미술품의 지분을 상설로 거래하는 플랫폼인 아트스탁은 유명하고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아티스트들 가운데 투자가치가 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정해, 공모Publishing와 상장Listing을 통해 작품의 지분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미술로 세상을 더 낫게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첫 항해를 시작한 아트스탁은 미술품 유동화를 통해 가치 있는 작가와 작품이 미술시장에서 공정하고 올바르게 평가를 받게 하고,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작품을 직접 소유해 그 가치를 더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흐름 위에 올라타는 자산 Chapter 1 파인아트와 아트테크 파인아트, 대중의 자산이 되어라 메디치가와 파인아트 조선시대의 파인아트 시장 예술가가 가진 창조의 코드, 기업가가 가진 재창조의 코드 Chapter 2 아트와 테크의 시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아트테크 미술은 변하지 않는다. 시대와 사람이 변할 뿐 자산에 열린 세대, MZ세대 MZ세대에게 미술작품이 가장 적합한 자산인 이유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초기시장인 미술품 조각 거래 시 주의할 점 아트테크의 본격적인 발달과 미술품 향유의 변화 Chapter 3 미술로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사명선언, 그리고 9가지 행동원칙 행동원칙 1 죽지만 말자 행동원칙 2 이끌든지, 따르든지, 빠져있든지 행동원칙 3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행동원칙 4 신은 설교하지 않는다, 욕망이 가능하게 한다 행동원칙 5 철학이 숫자를 이긴다 행동원칙 6 닫힌 놈이 열린 놈을 이길 수 없다 행동원칙 7 멈춘 것을 흐르게 하라 행동원칙 8 댐을 치고 기다려라 행동원칙 9 한 발만 전진해도 충분히 돈은 번다 Chapter 4 미술품을 주식처럼 세계 최초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 아트스탁 출범 배경 아트스탁의 미래 [인터뷰 수록] 심범석, 이제훈 아트스탁의 사업영역_예술과 자산을 잇다 아트스탁의 확장_ESG라는 당연성 추급권이라는 단어에 숨겨진 나의 진심 [인터뷰 수록] 문혜자 에필로그 미움을 받을 용기를 내는 이유 참고문헌미술품을 주식처럼 사고 판다! 주식 거래 방식으로 작품의 공모와 상장을 통해 1SQ(1cm×1cm) 단위로 지분을 나눠 거래하는 세계 최초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 ‘아트스탁’ 세계최초로 미술품의 지분을 상설로 거래하는 플랫폼인 아트스탁은 유명하고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아티스트들 가운데 투자가치가 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선정해, 공모Publishing와 상장Listing을 통해 작품의 지분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미술로 세상을 더 낫게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첫 항해를 시작한 아트스탁은 미술품 유동화를 통해 가치 있는 작가와 작품이 미술시장에서 공정하고 올바르게 평가를 받게 하고, 더 많은 대중들이 예술작품을 직접 소유해 그 가치를 더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국내 현존작가의 작품 상장을 통해, 작가의 창작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국내 미술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은 새로운 자산이 우리 사회와 삶으로 들어오길 바라는, 그로 인해 아주 조금이라도 기존의 부의 불평등한 구조에 작은 균열이 생기길 원하는, 그렇게 아주 천천히 미술시장의 양적 확대·질적 확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사업가의 생각과 감정과 경험을 정리한 일기장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보통 우리가 플랫폼이라고 표현하는, 즉 흐름이 발생하는 곳에는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모인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인류 역사상 단 한 번도 예외가 없었다. 하지만 그 흐름이 멈추면 사람과 자본은 곧바로 손절을 하고 새로운 흐름이 발생한 또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한다. 이 역시 당연한 것이다. 이 흐름을 인사이트Insight를 통해 예측하거나, 정확한 정보를 통해 일찌감치 그 안으로 들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자산의 증식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 유동성이라는 단어는 이 책의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적인 주제이다. 그리고 그 단어는 내 삶의 푯대와도 같다. 흐름과 자산은 필수불가결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시장에는 가치가 부여된다. 그 가치가 인정이 되면 교환이라는 방법을 통해 활성화라는 단계에 도달한다. 지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흐름이 멈춘 곳에 흐름을 주는 것, 즉 유동성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예술가가 내놓은 파인아트가 자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반드시 시장(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시장을 통해 가치를 부여받은 예술품은 자산이 된다. 이 자산이 다시 시장으로 되돌아 나오면 또 다른 가치가 하나 더 부여된다. 시장성이라는 것 말이다. 이 시장성을 부여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유동성이다. 나는 파인아트에 이 유동성을 부여하면 자연스럽게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미 규모로도, 자산으로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파인아트에 이 유동성을 부여하기만 되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유동성의 상징과도 같은 ‘상설’이라는 단어가 떠올랐고, 시장, 즉 ‘지분거래 플랫폼’이라는 형태와 연결이 되었다. 즉 상설거래시장이 바로 파인아트에 유동성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_ 흐름 위에 올라타는 자산 나는 평범한 국민이(나를 포함해서) 자산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주목을 한다. 아트스탁이 유동성이 보장된 미술품 지분거래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집중을 한다. 누구나 파인아트를 자산으로 가질 수 있는 상설플랫폼 말이다. 책의 도입부에서 이야기를 했었던, 흐름이 있는 곳에 자본이 흐르고, 자산이 형성이 되고, 그 자산이 평범한 국민에게, 우리의 후대들에게 흘러가길 고대하면서 말이다. 나는 지금도 아주 조금씩 이 물길을 넓히는 것에 집중을 하고 있다._ 항산(恒産)과 항심(恒心)으로 신자산(新資産) 시대를 열다
영화의 장르, 장르의 영화
르몽드코리아 / 서곡숙.이호 외 지음, 르몽드 시네마 스쿨 기획 /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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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코리아소설,일반서곡숙.이호 외 지음, 르몽드 시네마 스쿨 기획
가장 대중적인 영화 장르들, 즉 판타지 영화, SF영화, 코미디 영화, 갱스터 영화, 스릴러 영화, 공포 영화, 로드 무비, 뮤지컬 영화, 드라마(예술가영화), 멜로드라마, 역사 영화, 전쟁 영화를 중심으로 논의하고 있다. 그리고 이 영화 장르들에서 대표적인 장르 영화들을 각각 선정해 장르적 특성, 내러티브 관습, 스타일적 표현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장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서문] 장르의 관점에서 영화 보기 판타지 영화, 초현실적 세계의 환상과 망설임 - 서곡숙 1. 판타지 영화와 망설임 2. (1990): 죽음의 지연과 망설임의 욕망 3. (1992): 동성애의 은폐와 변신의 좌절 4. (1997): 현실공간의 변형과 광기의 발현 5. (2008): 섹슈얼리티의 위협과 권능의 매혹 6. 초현실적 세계의 매혹 SF 영화: 디스토피아적 상상력과 (포스트)휴먼 - 구재진 1. SF 영화가 질문하는 것들 2. (1982): 인간과 비인간이라는 이분법에 대한 도전 3. (1995): 자기동일성의 신화를 넘어서 4. (1999):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5. (2013): 포스트휴먼과의 공존과 인간에 대한 희망 6. SF 영화의 윤리적 지평 코미디 영화, 양날의 칼과 낙관적 세계관 - 서곡숙 1. 코미디 영화의 갈등과 이중성 2. (1967): 세대 갈등과 일탈적인 문제 해결 3. (1977): 남녀 갈등과 소격효과 4. (1993): 은폐, 위협, 변신 전략과 웃음 5. (2011): 계층 갈등과 더블링의 축적 6. 코미디 영화와 낙관적 세계관 갱스터 영화, 시스템 새겨진 파열의 흔적 - 박우성 1. 갱스터 영화, 신화의 붕괴, 영화적 상상력 2. (1983): 고전 갱스터 영화의 전설 3. (1972): 침체된 갱스터 영화의 부활 4. (2012): 한국 갱스터 영화의 신세계 5. (2016): 한국 갱스터 영화의 가능성 6. 갱스터 영화, 그 파열의 흔적 전율과 공포의 협주, 스릴러 영화 - 송효정 1. 장르적 특징과 소역사 2. 스파이 스릴러: (1959) 3. 심리 스릴러: (1962) 4. 범죄 스릴러: (2003) 5. 초자연 스릴러: (2016) 6. 스릴러와 관음증 공포영화의 장르적 상상력 - 송아름 1. 공포영화가 지시하는 것들 2. (1967): 슬픈 공포의 완성 3. (1998): 피를 드리운 여귀의 복수 4. (1996), (2012): 장르의 몰락에 대한 경고 5. (2009): 괴물이 겪는 삶과 공포 6. 요약 및 제언 로드 무비: 길을 떠나는 자들의 이야기 - 이 호 1. 로드 무비의 세 가지 요소 2. (2008): 하루의 여행으로 발견하는 연애의 의미 3. (2008): 여행을 통해 목적이 구성되는 서사 4. (2010): 여행자에서 횡단자로 5. 로드 무비 서사의 함정 뮤지컬 랜드 - 김경욱 1. 뮤지컬 영화란 2. (1939): 고전 영화 시대의 걸작 3.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
살림Life / 최혁용, 이상용 글 / 2010.04.05
23,000

살림Life건강,요리최혁용, 이상용 글
내 아이 생애 첫 건강 육아백과! 이제, 내 아이 주치의를 집에서 만난다. 149개의 아이 질병에 관한 양한방 정보가 가득! 치료도 똑부러지게! 면역력도 쑥쑥! 튼튼한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한 육아법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울고 보챌 때 아픈 곳을 바로 체크하고 엄마가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한방과 양방의 장점이 고루 반영되어 엄마가 급할 때 믿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울고 보챌 때, 이제 당황하지 마세요! 아이가 갑작스레 열이 오르거나, 보채고 울 때 엄마들은 당황하지요. 병원 문턱이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당장 병원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건지, 또 어떻게 돌봐줘야 하는 건지, 하나부터 열까지 초보 엄마들에게는 잘 모르는 것투성입니다. 그럴 때 인터넷 육아 커뮤니티를 찾아 내 아이와 유사한 증상을 찾아 급한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제각각 다른 처방이 오히려 엄마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또한 병의 원인이 아닌 증상만을 없애려는 대증요법에 의존함으로써 해열제나 항생제의 남용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이의 상태와 체질 등을 고려하지 않고 ‘기침만 멈추면 되겠지’ ‘열만 내리면 되겠지’ 하는 생각은 아주 위험한 생각입니다. 이는 흡사 아이에게 독을 먹여 병과 아이의 몸을 함께 해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처럼 남들이 쉽게 말하는 육아 정보나 건강 정보에 내 아이를 모두 맡기지 마세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엄마가 내 아이를 올바로 이해하고 그 특성을 알고 곁에서 조언해줄 수 있는 ‘내 아이 주치의’가 있어야 합니다. 아이가 병에 걸리는 것도 성장의 일부입니다! 아이는 커가면서 크고 작은 질병에 노출되고 그 역시 성장의 일부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아무런 병치레를 하지 않고 자라면 오히려 건강한 면역력을 키우기 힘듭니다. 감기 같은 작은 병들을 잘 치루고 회복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스스로 튼튼한 면역력을 키우게 됩니다. 아이의 건강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병에 안 걸리느냐가 아니라, 병에 걸렸을 때 얼마나 빨리 회복하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느냐입니다. 그러자면 자연의 이치에 맞게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보다 잔병치레가 많은 이유도 아이의 몸이 제대로 자연의 순환을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흐름에 따라 아이가 앓기 쉬운 질병을 알고, 증상만을 다스리는 방법이 아닌 원인을 다스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집에서 믿을 수 있는 아이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아이와 엄마의 관계 형성이 잘 이루어져 그 안에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일관된 양육태도를 위해서 엄마는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전문한의원에서는 아이의 질병을 살필 때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를 더욱 밀접하게 체크합니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그리고 아이의 가족관계와 또래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의 모든 병이 일상생활과 주변과의 관계를 통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마치 내 아이의 주치의처럼 우리 아이가 자라고 아이의 특성에 맞는 응급처치법, 생활습관, 민간요법, 한방마사지 등의 구체적인 어드바이스는 물론 아이가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특성에 맞는 건강 육아법을 소개할 것입니다. 엄마들이 0~5세 아이를 키우며 생길 수 있는 온갖 궁금증과 트러블을 한방과 양방의... 장점을 고루 반영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별한 내 아이만의 특별한 주치의를 지금 만나보세요. 함소아 한의원은 현재 53개(국내 48개, 미국 4개, 중국 1개)의 네트워크로 구성된 어린이 한의원이다. 1999년 5월 5일에 설립되어 아이들의 자연 건강을 돕고 있다. 감기ㆍ잦은감기, 신생아 태열ㆍ아토피피부염, 식욕ㆍ성장부진, 비염ㆍ축농증, 중이염, 변비ㆍ설사, 야제ㆍ야뇨, 단체생활증후군, 만성식체증후군 등 아이에게 잦은 질환을 한방(韓方)으로 치료한다. 프롤로그1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프롤로그2 - 자연을 닮은 아이로 함께 키워요 Chapter 1. 호흡기 가래 / 감기 / 기관지염 / 기침 / 독감 / 모세기관지염 / 백일해 / 인후염 / 중이염 / 축농증 / 코를 고는 아이 / 콧물 / 폐렴 / 해열제 / 후두염 Chapter 2. 소화기 구토 / 멀미하는 아이 / 밥 안 먹는 아이 / 배탈 / 변비 / 복통 / 빈혈 / 선천성 유문협착증 / 설사 / 소화불량(식체) / 식중독 / 우유만 먹으면 설사해요 / 위식도 역류증 / 입냄새 심한 아이 / 장염 / 장중첩증 Chapter 3. 신경과 까치발 / 열경기 / 뇌수막염 / 소아간질 Chapter 4. 피부과 기저귀 발진 / 농가진 / 두드러기 / 땀띠 / 다한증 / 돌발진과 열꽃 / 버짐 / 벌레 물렸을 때 / 사마귀 / 가려움증 / 습진 / 종기 / 지루성 피부염 / 태열 Chapter 5. 안과 눈이 나빠지는 아이 / 눈병 / 눈썹이 자꾸 떨려요 Chapter 6. 비뇨기과와 생식기 계통 방광염 / 성기 질병 / 오줌 누는 아이(빈뇨증) / 요로감염(오줌소태) Chapter 7. 정신과 밤이 되면 우는 아이(야제증) / 아이가 갑자기 놀랄 때 / 애착장애 / 야경증 / 야뇨증 / 자위하는 아이 /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 탈모 / 퇴행 현상 Chapter 8. 정형외과 가슴이 볼록 튀어나온 새가슴이에요 / 감기 걸린 후 아이가 다리를 절어요 / 다리 길이가 달라 보여요 / 다리가 삐었어요 / 툭하면 멍이 들어요 / O자형 다리 X자형 다리 Chapter 9. 기타 감염성 질환 가와사키병 / 구내염 / 대상포진 / 볼거리 / 생인손 / 성홍열 / 수두 / 수족구병 / 아구창 / 열 / 풍진 / 항생제 / 홍역 Chapter 10. 신생아 대천문 / 딸국질 / 조산아 키우기 / 신생아의 대표적 선천성 질환 / 신생아 보살피기 / 신생아 여드름 / 영아산통 / 울음 / 한방 이유식 잘 시작하기 / 젖 먹이기 / 침을 많이 흘리는 아이 / 태교 / 한방 마사지 / 황달 Chapter 11. 성장 관련 걸음마 / 늦된 아이 / 대소변 가리기 / 발달 / 비만 / 성장 / 성장통 Chapter 12. 알레르기 질환 비염 / 아토피성 피부염 / 알레르기 행진 / 천식 Chapter 13. 한의학 일반 경락&경혈 / 기응환과 포룡환 제대로 알기 / 뜸 / 맥 / 변증열 / 보양(보약 먹이기) / 사혈법 / 속열이 있대요 / 손발이 차요 / 온병 / 청심환 / 총명탕 / 침 / 허약한 아이 Chatper 14. 일반 육아 구충제 먹이기 / 냉방병 / 단체생활 증후군 / 만성 식체 증후군(식적) / 면역력 키우기 / 뭘 해도 쉽게 지치는 아이 / 부끄럼 잘 타는 아이 / 사경증 / 손가락 빠는 아이 / 손가락, 손바닥 피부가 벗겨지는 아이 / 안색이 안 좋은 아이 / 예방접종 맞힐까? 말까? / 영양제 / 외기욕 & 일광욕 / 이를 가는 아이 / 입병 / 일사병 & 열사병 / 잠 안 자는 아이 / 충치 / 소아 치루 / 코피(육혈) / 편식 / 유아용 화장품 고르기 & 사용하기 / 황금똥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로 사는 가정 (인도자용)
위드지저스 / 유기성, 박리부가 (지은이) / 2022.06.24
14,000

위드지저스소설,일반유기성, 박리부가 (지은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가정 설계도를 따라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 배우고 훈련하는 책.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각 관계에서 어떻게 예수님께서 순종하도록 부르시는지 알게 되고 실제적으로 예수로 사는 가정을 위한 결단의 마음을 적고 실천한다. 인도자용에는 교회나 소그룹에서 사용할 때, 그룹 인도자를 위한 지침과 특별 세미나 형식으로 운영할 때 필요한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저자의 말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단원 <하나님의 가정 설계도> 마음열기 예수와 함께 죽은 가정 예수로 사는 가정 2단원 <아내는 예수님께 하듯이 남편에게 순종하라> 마음열기 예수와 함께 죽은 가정 예수로 사는 가정 3단원 <남편은 예수님께서 하시듯 아내를 사랑하라> 마음열기 예수와 함께 죽은 가정 예수로 사는 가정 4단원 <자녀는 예수님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라> 마음열기 예수와 함께 죽은 가정 예수로 사는 가정 5단원 <부모는 예수님의 교훈과 훈계로 자녀를 양육하라> 마음열기 예수와 함께 죽은 가정 예수로 사는 가정 가정에서의 예수동행훈련 부록은 제자훈련 교재 스테디셀러 《예수님의 사람》이 처음 쓰였을 때 포함되어 있던 「천국 같은 가정」이라는 단원에서 시작되었다. 이 단원은 성도들의 삶에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단원이기에 따로 교재로 만들게 되었다.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교재가 그렇듯이 이 교재 또한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부부가 함께 예수님을 바라볼 때, 천국과 같은 가정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가정을 천국과 같은 가정으로 부르고 계신다. 하지만 스스로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은 없다. 예수님만이 가정을 천국같이 만드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깨어지고 부서진 가정이라도 예수님 안에서 해결되면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룰 수 있다. 이 약속은 특별히 믿음 좋은 소수의 가정에만 주어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정을 허락하신 이유는 우리를 괴롭고 힘들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천국을 맛보게 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가정 설계도’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가정 설계도를 따라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 배우고 훈련하는 책이다. 「예수와 함께 죽은 가정」 파트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각 관계에서 어떻게 예수님께서 순종하도록 부르시는지 알게 된다. 「예수로 사는 가정」 파트에서는 실제적으로 예수로 사는 가정을 위한 결단의 마음을 적고 실천한다. 인도자용에는 교회나 소그룹에서 사용할 때, 그룹 인도자를 위한 지침과 특별 세미나 형식으로 운영할 때 필요한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스티커 컬러링 1 : 디즈니 프렌즈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9.06.30
18,000

북센스취미,실용일과놀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아기 코끼리 덤보, 곰돌이 푸의 스티커 컬러링과 함께 백여 컷의 아름다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한 권에 담긴 컬러링북. 캐릭터 이미지에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Polygon Art) 기법을 적용하여 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독자들을 환호하게 만들 귀여운 스티커들과 마스킹 테이프가 숨겨져 있다. 책의 앞부분(~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p)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1. 미키 마우스(Mickey Mouse) 2. 미니 마우스(Minnie Mouse) 3. 도널드 덕(Donald Duck) 4. 아기 코끼리 덤보(Dumbo) 5. 곰돌이 푸(Winnie the Pooh)“우리 친구, 우리의 추억 디즈니가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찾아왔다!” “어릴 적 함께 놀던 친구들이 찾아왔다!” 사랑스런 디즈니 캐릭터들이 소장가치 100%의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출시되었다. 《스티커 컬러링1: 디즈니 프렌즈》는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아기 코끼리 덤보, 곰돌이 푸의 스티커 컬러링과 함께 백여 컷의 아름다운 오리지널 이미지들이 한 권에 담긴 선물상자 같은 책이다. 캐릭터 이미지에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Polygon Art) 기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색색의 스티커들을 하나씩 붙여감에 따라 디즈니 캐릭터가 내 손끝으로 따라 점차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쾌감을 만끽해보자. 어느새 현실은 잊고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 위에 곱씹을수록 힘이 되는 지혜롭고 다정한 문장들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디즈니 친구들과의 추억이 생생하게 소환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독자들을 환호하게 만들 귀여운 스티커들과 마스킹 테이프가 숨겨져 있다. 다이어리를 꾸미거나 노트북에 붙인다면 오직 나만이 가진 애장품이 된다. 그야말로 남녀노소를 초월한 디즈니 열혈 팬들을 위한 풍성한 종합선물세트가 아닐 수 없다. 자, 이제 복잡한 생각은 잠시 잊자. 우리의 친구, 디즈니가 왔다. 디즈니 열혈 팬을 위한 종합선물상자 《스티커 컬러링1: 디즈니 프렌즈》 최근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연이어 실사화되면서 다시 선풍적인 디즈니붐이 일어나고 있다. 남녀노소, 세대와 상관없이 우리 모두를 추억에 잠기게 하는 디즈니의 힘은 여전히 대단하다.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1: 디즈니 프렌즈》에는 우리가 익히 아는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아기 코끼리 덤보, 곰돌이 푸 같은 친근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장을 펼친 이들을 다시 과거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따뜻한 말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는 캐릭터들은 여전히 그들이 우리의 곁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스키커 컬러링》을 즐기는 방법 책의 앞부분(~p)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p)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핀셋으로 붙이면 더 깔끔하게 조각을 맞출 수 있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스티커 컬러링: 디즈니 프렌즈》 100% 활용법* ■ 여름휴가 준비물의 필수품. 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이 책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디즈니 캐릭터이기 때문에 함께 붙이며 웃을 수 있다. ■ 고요해질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동반자. 빠르고 쉽게 혼자만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된다.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훌쩍 지난다. ■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 도우미.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질 수 있다. ■ 가족들을 위한 대화의 소재. 같은 그림으로 한 사람은 붙이고, 한 사람은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찾아 주거나 각각 한 장씩 나누어 붙이며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눈다. ■ 직장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놀이터. 모두 잊고 일상을 벗어나고 싶다면 ‘스티커 컬러링북’의 손을 잡고 디즈니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자. ■ 어르신들을 위한 두뇌와 운동신경 자극제.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은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준다. 누가 왜 볼까요?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북은 출시되자 다양한 연령층의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컬러링북의 주요 독자였던 젊은 여성들은 예술성 높은 그림이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다. 방학을 맞아 구매한 초등학생은 세밀한 번호를 맞추기에 열성적으로 몰입했다. 그리고 어르신들은 기억력과 손 근육 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피드백을 전해왔다. 스티커 컬러링북만의 특징인 수백 개의 숫자 중 하나를 찾아 형태를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돌려보는 과정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렇게 하나하나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잊고 싶은 일들은 멀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복잡한 사회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는 혼자만의 평화로운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 *독자들의 이야기* **** 무아지경 시간 순삭 **** 엄청 재밌다. 시작하면 몰입하게 된다.?그러다가 끝내 승부욕이 솟구쳐 마무리하게 된다.? **** 모여서 얘기하면서 붙이니 더 재밌다. **** 휴가라 쉬며 즐길 겸 가볍게 구입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 정말 대만족입니다. 저만의 시간도 보낼 수 있고 색연필이나 물감 같은 번거로운 재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 요즘 회사일도 바쁘고 집에 와도 쉬지를 못하니까 머릿속만 복잡하고 늘 힘들고 지쳤는데, 요 스티커 컬러링 만나고 힐링이 된 듯해요.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
아라크네 / 신방수 (지은이) / 2021.01.05
16,000원 ⟶ 14,400원(10% off)

아라크네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 경력의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인 저자가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신방수 세무사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들을 세세하고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전한다.서문 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chapter 01 부동산 증세의 시대 지금까지의 부동산 세금 지식은 버려라│부동산 세금 부과 기준, 이것부터 챙겨 두자│세금을 잡으려면 세율을 알아야 한다│정부의 세금 정책을 주목하라│맞춤별로 절세 전략을 수립하자 chapter 02 취득세 중과세 대응법 취득세도 중과세가 적용되는 시대!│취득세 중과세는 어떤 경우에 적용될까?│무주택자가 1주택을 취득한 경우의 취득세는?│1주택자가 2주택자가 된 경우의 취득세는?│2주택자가 3주택 또는 4주택 이상 자가 된 경우의 취득세는?│취득세 관련 주택 수 산정은 어떻게 할까?│분양권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조합원 입주권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율과 주택 수 산입은 어떻게 될까?│증여에 따른 취득세는 얼마나 될까? chapter 03 보유세 줄이는 방법 보유세 만만하게 보다간 큰코다친다│재산세와 종부세는 어떻게 계산할까?│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계산 사례│종부세, 세 가지 대응 전략 chapter 04 주택 전·월세 소득 절세 전략 주택임대소득 과세 방법│1세대 1주택자의 임대소득 과세 방법│2주택 이상 자의 임대소득 분리과세 방법│2주택 이상 자의 임대소득 종합과세 방법│소형 임대주택 사업자에 대한 세액감면│주택임대소득세 관련 Q&A chapter 05 1주택자부터 다주택자까지, 양도세 비과세 전략 가장 좋은 절세법은 비과세이다│비과세 예외 요건을 활용하는 절세 전략│2주택자가 세금 안 내는 방법│임대사업자가 거주주택 비과세 받는 방법│도대체 임대등록제가 어떻게 바뀐 거야?│등록말소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들 chapter 06 고가·다가구·겸용 주택, 중과 주택 절세 전략 9억 원 초과 고가주택, 세금 덜 내는 법│미거주한 고가주택 처분 전략│양도세 감면주택의 두 가지 혜택│다가구·다세대·겸용 주택, 잘못 다루다간 세금폭탄 맞는다!│다주택 중과세 언제 풀릴까?│주택임대업과 양도세 중과세 해법│부동산매매업 실익, 지금도 유효한가?│부동산 처분 시 알아 둬야 할 절세법 20가지 chapter 07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와 분양권 절세법 왜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의 세금이 다를까?│입주권의 양도세는 어떻게 계산할까?│이럴 때 입주권이 비과세된다│입주권을 주택으로 보면 과세 방식이 달라지나?│분양권 세금 다루는 방법 chapter 08 상가빌딩·토지 절세 전략 상가빌딩 분양 세금을 환급받는 방법│임대부가세와 임대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할까?│법인전환과 관리법인 설립 중 어떤 것이 좋을까?│토지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8년 자경농지, 세금 덜 낼 수 있다 chapter 09 절세를 위한 부동산 상속·증여 기술 상속세와 증여세, 어떤 것이 유리한가?│상속 또는 증여재산가액은 어떻게 평가할까?│상속공제액으로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특수관계자 간의 거래는 이렇게 하라│특수관계자 간에 저가양도를 할 수 있을까?│부담부 증여 vs 증여 vs 매매의 실익 비교 “부동산은 비슷한데 세금은 수천만 원을 더 낸다?!” 얽히고설킨 부동산 세금 문제를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서 여기 같은 가격의 아파트를 처분한 A와 B가 있다. A는 세금 없이 아파트를 팔았는데, B는 세금을 내야 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A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될 수 있는 상황을 피해서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고 아파트를 팔았다. 하지만 B는 집이 한 채면 양도소득세가 없다는 말만 믿고 아파트를 팔았다가 세금을 추징당하고 말았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자산을 늘리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금리는 낮고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는 상황 속에서 이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다. 그중 부동산은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재테크 수단이다. 누군가 부동산에 투자해 차익으로 몇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말을 들으면, 재테크의 해법이 바로 그곳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런 현상 때문인지 주택 가격은 올해 가파르게 상승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법도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 뛰어드는 모두가 큰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다. 반대로 큰돈을 날린 이들의 뼈아픈 실책도 무수히 존재한다. 투기 세력을 잡기 위한 정부의 세금 정책에 역풍을 맞아 수천만 원의 세금을 추징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앞선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동일한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재산을 늘리고 누군가는 세금을 늘리는 판이한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세무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힘들게 번 재산을 지킬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다양한 종류의 세금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서 첫 실마리를 잘 풀지 못하면 공들여 쌓아 놓은 재산이 어느 순간 세금으로 뒤바뀌어 버리는 어이없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실제로 투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은 세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이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에서는 바로 그 얽히고설킨 부동산 세금 문제를 바르게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담아냈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쉽게 읽는 세금 이야기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0년 경력의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인 저자가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신방수 세무사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들을 세세하고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전한다. 17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21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시! 정부는 2020년 7·10대책을 통해 역대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를 받을 정도로 취득세와 종부세 그리고 양도세를 한꺼번에 올렸다. 또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주택임대등록제도를 사실상 폐지하고, 1인 부동산 법인에 대한 세금도 크게 인상했다. 과히 세금변혁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듯싶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17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은 2021년을 맞아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다.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세무 지식을 비롯하여 최근 확 바뀐 세제 정책의 변화에 따른 대응 방법을 자세히 서술했다. 또한, 부동산을 상속 및 증여할 때의 절세법을 상세히 분석해 이 한 권으로 웬만한 부동산 세금 문제는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취득세 중과세제도를 집중적으로 설명하였으며, 실익이 거의 없어진 주택임대사업자의 절세비법 코너는 삭제했다. 현재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변화무쌍하다. ‘얕은 지식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단순히 돈이 될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부동산 투자에 접근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부동산을 세금으로부터 지키고 싶다면 세제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미리미리 대비해 자신의 상황에 걸맞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한편 2주택 이상 자의 경우 종전에는 일반세율로 양도세를 내면 그뿐이었고 보유세 부담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근래에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2018년 4월 1일에 중과세가 도입되었다. 여기에 2018년 9·13대책과 최근의 2020년 7·10대책 등에 따라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종부세를 크게 올리는 등 세제가 급격히 변하고 있다. 더 나아가 그동안 과세의 사각지대에 있던 임대소득세가 주택임대차정보시스템의 개통으로 본격 과세되는 등 세제 환경이 큰 변화를 겪고 있다._‘부동산 증세의 시대’ 중에서 종전의 취득세는 주택 수와 무관하게 주택 가격에 따라 세율이 결정되었다. 하지만 2020년 8월 12일 이후부터는 개인은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이 1~12%까지 변동하고, 법인은 무조건 12%가 적용되고 있다. 이처럼 개정된 취득세 제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주택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하는가? · 주택 수는 어떻게 산정하는가? · 조정대상지역과 비조정대상지역은 어디를 말하는가?우선 주택 수는 개인의 경우 ‘1세대’를 기준으로 이들이 보유한 주택 수를 합계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때 주택은 통상 주택법상 단독주 택이나 공동주택을 말하나, 취득세율을 결정할 때의 주택에는 2020 년 8월 12일 이후 취득한 분양권, 조합원 입주권, 주거용 오피스텔이 포함된다. 따라서 분양권이 2개인 상태에서 주택을 취득하면 다주택 자에 해당될 수도 있다. 다만, 이때 무조건 주택 수를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표준액(기준시가)이 1억 원 이하인 주택과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포함하지 않는다(분양권과 입주권은 가격 불문하고 주택 수에 포함). 따라서 실무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조정대상지역은 서울 등 고시된 지역을 말하며, 이들 지역 에서 주택을 취득하면 좀 엄격하게 세제를 적용한다.이처럼 개정 취득세는 다주택자와 법인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상당한 지출을 감수해야 한다._‘취득세 중과세 대응법’ 중에서 “입주권도 주택이라고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되면 어떤 영향이 있지?”인터넷 검색을 하던 이절세는 입주권도 주택이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렸는지 야무진에게 질문했다.“오빠, 입주권도 사실상 주택에 해당된다고 해. 헌 집이 헐리고 다시 새집으로 바뀌게 되기 때문이지. 그 결과 주택 수가 늘어나게 되므로 다주택 보유자는 과세가 될 수 있고, 또 기본적으로 1세대 1주택에 대한 비과세를 받는 것도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이절세 팀장은 야무진의 말이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았다.재건축 또는 재개발 사업에서 발생한 입주권을 권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세법은 이를 주택으로 보아 과세 판단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1주택과 1입주권이 있는 상태에서 주택을 양도하면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입주권도 주택에 해당되므로 비과세를 적용받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_‘재건축·재개발 아파트와 분양권 절세법’ 중에서
수레바퀴 아래서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 2017.05.01
8,800원 ⟶ 7,92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수재라 불린 한스 기벤라트와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헤르만 하일러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에 대해 알려 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학교 비판의 맥락에서 쓰인 교육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그 초점을 피교육자인 소년에게 맞추어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이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한글판 차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작품 해설_청소년기의 ‘자기 치료’를 위한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작가 연보 영문판 차례 Chapter One Chapter Two Chapter Three Chapter Four Chapter Five Chapter Six Chapter Seven 단어 정리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제도권 교육에 의해 파괴되는 어린 영혼을 그린 작품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학교 제도의 모순을 비판한 교육 소설이다. 강압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마을 교회의 목사, 교장을 비롯한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이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수재라 불린 한스 기벤라트와 작가 헤르만 헤세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 헤르만 하일러 두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규격화된 제도와 교육이 어떻게 순수한 영혼을 망가뜨리는지를 여과 없이 보여준다. 기숙학교 문학이라는 장르를 확립한 작품 이 작품에서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사춘기 시절에 직접 겪은 위기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했다. 19세기 말 독일에서는 청소년의 자살, 특히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자살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되었고 이 문제를 다룬 많은 보고서는 학교 학생의 자살이 세기 전환기에 크게 증가했음을 강조했다. 프로이센에서는 일주일에 한 명의 학생이 자살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통계학자도 있었을 정도다. 그 당시 청소년의 자살은 마치 세기 전환기 시기의 하나의 문화 현상처럼 여겨지는 듯했다. 1880년에서 1918년 사이에는 독일에서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특히 많이 나왔고, 그 결과 세기 전환기의 독일 문학에서는 기숙학교 문학이 하나의 장르로 성립이 되었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최고의 문학적 수준으로 독일 문학에서 기숙학교 소설이란 장르를 확립한 소설이다. 《수레바퀴 아래서》는 비록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쓰였지만, 과열된 입시 경쟁으로 인해 성적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오늘날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소년의 삶과 현실을 다룬 책이다.
너랑 있으면 벽에 대고 말하는 기분이야
북마운틴 / 지홍선 (지은이) / 2020.11.30
15,000

북마운틴소설,일반지홍선 (지은이)
말의 또 다른 목적은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것이다. 같은 물건을 팔아도 누구는 팔고, 누구는 못 파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는 말이 다르기 때문이다. 말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게도 하고 잃게도 하는 결정적 요소이다. 이 책은 일상 대화는 물론, 비즈니스 대화, 발표, 면접까지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말 한마디로 원하는 바를 얻어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감정적 교류가 필요한 일상 대화에서 세상 딱딱한 말로 상대를 대한다면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어느 자리보다 예의를 차려야 할 면접장에서 편하게 말을 툭툭 내뱉었다간 탈락의 쓴맛을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이 알려주는 6가지 스피치 코드는 상대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목적한 바를 이루게 하는 ‘백전백승 말의 기술’이다.프롤로그┃우리는 모두 말을 잘해서 통하고 싶다 셀프 진단┃당신의 커뮤니케이션 점수는? STEP 1. 왜 스피치 코드인가 알고 지낸 시간을 뛰어넘는 말의 힘 통(通)과 불통(不通)은 한 끗 차이 비즈니스 성패를 결정하는 스피치 ‘말 잘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 STEP 2. 스피치 코드 익히기 대화를 주도하는 자의 비밀: 6가지 스피치 코드 커뮤니케이션 코드: 언어와 준언어, 비언어라는 무기 상황 코드: ‘No’가 ‘No’가 아닐 수도 있는 한국 사회 성별 코드: 남자와 여자의 대화는 어떻게 다른가 성향 코드: 맞춤형 대화의 달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 대화 스타일 코드: 뒤끝 없는 직설과 애매한 완곡어 사이 가치관 코드: 누구에게나 통하는 치트 키는 없다 더 알아보기┃대화를 통해 성격을 파악하는 방법 STEP 3. 스피치 코드 활용하기 익숙함으로 위장한 고집을 버려라 목소리를 최상으로 유지하라 마인드를 관리하라 얼굴 표정을 경영하라 시선을 자연스럽게 처리하라 말하기 전에 충분히 들어라 마음에까지 가닿는 발성을 연습하라 좋은 소리를 내라 내용에 어울리는 발음은 따로 있다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드는 훈련법 이야기를 더 맛있게 만드는 세 가지 재료와 조리법 대화의 55%는 몸이 전달한다 스피치에 이야기를 입혀라 대상과 상황에 따라 달리 말하라 다른 세대와 원활히 소통하는 법을 익혀라 STEP 4. 스피치 코드 실전 솔루션 대표님과는 말이 안 통해요 위에서 눈치 보고, 밑에서 치이는 중간 관리자의 고충 맛있는 그 집에 단골 하나 없는 이유 저는 말주변이 없어요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부부 및 연인 관계를 하트 모양으로 빚어주는 대화법 에필로그┃스피치는 종합예술 참고 문헌아무리 말해도 안 통한다면 말하기를 멈추고 상대의 코드를 읽어라! 벽 같은 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6가지 대화 코드! 우리는 가끔 벽 같은 사람과 마주친다. 나는 실컷 말했는데 대답이 없거나, 기껏 한다는 말조차 너무나 실망스러운 그 사람. 그와 대화하며 우리는 생각한다. ‘나 누구랑 얘기하니?’ 말하기&소통 전문가 지홍선은 말이 안 통할 땐 다른 데서 답을 찾으라고 제안한다. 말은 입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표정, 몸짓 등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하는 종합예술이기 때문이다. 그는 수많은 말하기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 상황, 성별, 성향, 대화 스타일, 가치관 6가지의 대화 코드를 뽑아냈다. 이 코드를 마치 암호 해독하듯 읽어내면 상대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서로를 가로막은 소통 벽을 뚫고 답답하던 대화의 물꼬를 트는 작업이다. 말이 안 통해서 답답했던 적이 있는가. 어쩌면 상대를 잘 몰라서, 혹은 잘 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아서 통하지 않았던 건지도 모른다. 이 책과 함께 상대의 코드를 읽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벽을 뚫고 상대의 마음에 가닿는 대화가 시작될 것이다. 소통 벽에 가로막힌 이들을 위한 대화의 지름길 말의 목적은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런데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그는 자기 생각과 감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극도로 절망감을 느낄 수 있다. 말 한마디가 결코 사소하지 않은 이유다. 이 책은 이처럼 치명적인 소통 벽에 가로막혀 답답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말하기를 멈추고 상대를 읽는 것. 말이 통하지 않으면 다른 길로 돌아가는 것이 빠르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6가지 스피치 코드는 바로 그렇게 상대에게 가닿는 지름길이다. 6가지 코드를 통해 상대를 읽어내고 나면, 소통 벽에 가로막혀 어렵기만 하던 대화가 술술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상 대화부터 비즈니스 대화, 발표 및 면접까지, 원하는 것을 이뤄내는 말의 기술 말의 또 다른 목적은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것이다. 같은 물건을 팔아도 누구는 팔고, 누구는 못 파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는 말이 다르기 때문이다. 말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게도 하고 잃게도 하는 결정적 요소이다. 이 책은 일상 대화는 물론, 비즈니스 대화, 발표, 면접까지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말 한마디로 원하는 바를 얻어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감정적 교류가 필요한 일상 대화에서 세상 딱딱한 말로 상대를 대한다면 환영받지 못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어느 자리보다 예의를 차려야 할 면접장에서 편하게 말을 툭툭 내뱉었다간 탈락의 쓴맛을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이 알려주는 6가지 스피치 코드는 상대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서 목적한 바를 이루게 하는 ‘백전백승 말의 기술’이다. Part 1. 소통에 문제가 있을 때 상대의 스피치 코드를 파악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Part 2. 스피치 코드를 6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코드를 자세하게 풀어 썼다. Part 3. 스피치 코드를 활용해서 대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Part 4. 권위적인 사장님부터 말수 없는 남편까지, 실전 대화 상황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3 : 약속의 땅 (유치부)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음, 안윤경 옮김, 김병훈 외 감수 / 2018.03.05
5,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음, 안윤경 옮김, 김병훈 외 감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재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세 번째 책으로 구약3 ‘약속의 땅’에서는 민수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의 말씀을 다루며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을 정복하고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며 모든 과정을 다스리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구약3 _ 약속의 땅 1단원 구원의 하나님 1. 약속의 땅을 정탐했어요 2. 장대의 놋뱀을 바라보았어요 3. 하나님이 여리고 성을 주셨어요 4. 죄 때문에 아이 성 전투에서 졌어요 5. 여호수아가 당부했어요 2단원 다스리시는 하나님 6. 사사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어요 7. 드보라와 바락이 노래했어요 8. 겁쟁이 기드온이 용사가 되었어요 9. 삼손에게 다시 힘을 주셨어요 10. 룻과 나오미를 보살펴 주셨어요 11.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어요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재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세 번째 책으로 구약3 ‘약속의 땅’에서는 민수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의 말씀을 다루며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거쳐 가나안을 정복하고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며 모든 과정을 다스리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 책에는 성장과 발달에서 결정적 시기를 맞이한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영적 성장이 왕성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배울 수 있게 구성했다. 성경의 단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서 나아가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구속사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설교 시간에 배운 성경 이야기를 소그룹에서 심화, 확장할 수 있는 흥미로운 활동을 제공하며 칼이나 가위 없이 편리하게 떼어서 사용할 수 있다.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핵심 메시지를 묵상할 수 있게 돕는다.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제공하는 부모를 위한 자료와 메시지 카드 등을 통해 교회와 가정의 연계 교육이 용이하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3에 수록되어 있는 ‘키재기 연대표’는 구약 3 “약속의 땅”에서부터 구약4 “선지자와 왕”에 이르기까지의 연대기적 큰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벽면에 게시하여 아이들의 키 재기 자로 활용하는 동시에 아이들의 영적 성장을 돕는 귀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가스펠 프로젝트는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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