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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 마케팅
유엑스리뷰 / 존 워릴로우 (지은이), 김영정 (옮긴이) / 2020.01.14
21,000원 ⟶
18,900원
(10% off)
유엑스리뷰
소설,일반
존 워릴로우 (지은이), 김영정 (옮긴이)
구독 기반의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스타트업 사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존 워릴로우가 구독경제에서 성공하기 위한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한 책이다. 독자들은 구독 마케팅을 이용하여 기업 성장의 핵심인 “자동 고객”을 창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나아가 브랜드의 지속적 성장과 확장까지 도모할 수 있는 비전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9가지의 구독 비즈니스 모델을 기업 현장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정립하여 명쾌하게 설명한다. 단순히 트렌드만 다루는 책이 아니라, 구독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구축해야 하는 마케터, 브랜드 관리자, 디자이너, 그리고 스타트업 CEO에게 실질적인 구독 브랜드 성장 전략을 제시해준다.1장 구독경제의 승자는 누구인가? 2장 여러분에게 자동 고객이 필요한 이유 3장 9가지 구독 비즈니스 모델 4장 뷔페식 라이브러리 모델 5장 비공개 클럽 모델 6장 맨 앞줄 서기 모델 7장 소모품 모델 8장 서프라이즈 박스 모델 9장 단순화 모델 10장 네트워크 모델 11장 평온한 마음 모델 12장 새로운 수학 13장 현금 흡입기 VS 현금 수도꼭지 14장 구독 서비스 판매의 심리학 15장 규모 키우기 16장 생각해 볼 것구독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모든 분야의 독자들에게 강력한 통찰을 주는 책! 직접 구독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저자의 노하우를 공개한 미국 베스트셀러! 구독경제를 관통하는 마케팅 원칙을 정립한 책! 기업과 비즈니스의 생명줄은 반복적인 구매를 하는 고객들이다. 하지만 고객은 변덕스럽고, 시장은 변동이 심하고, 경쟁사들은 인정사정없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순환적 비즈니스라는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 것인가? 여러분이 어떤 비즈니스에 관여하고 있든 그 비결은 “자동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페이스북이 190억 달러에 인수한 인터넷 기반 메시징 서비스 왓츠앱을 보라. 다른 서비스가 무료 메시징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돈을 모으기 위해 공격적인 광고로 사용자들을 괴롭히는 동안 왓츠앱은 1년에 겨우 1달러를 청구하면서 구독 플랫폼으로 새로운 개인용 툴을 제공했다.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이 원하는 종류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고 수년 동안 머물 자동 고객을 유인했다. 지금은 구독경제의 시대다. 사람들은 식료품부터 화장품, 면도날, 그리고 방문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한 번만 가입하고 결제하면 매주 또는 매월 편하게 상품을 공급받을 수 있다. 사실상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전에 비해 더욱 편리하게 구독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뉴욕타임스가 온라인 구독 서비스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세계적으로 많은 스타트업들이 구독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구독 서비스는 기술이나 미디어 사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타트업부터 포춘 500대 기업에 이르는 거의 모든 유형과 규모의 회사들, 그리고 레스토랑이나 카페의 경영자부터 플로리스트까지 거의 모든 직업인들이 구독 서비스를 자신의 사업에 적용할 수 있다. 구독경제는 고객을 구독자로 바꾸는 방법을 아는 기업에게 엄청난 기회를 가져다준다. 이 구독경제에서 “자동 고객”은 현금 흐름을 늘리고, 성장에 불을 붙이고 기업 가치를 크게 높이는 열쇠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동 고객을 창출하고 구독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는 법을 쉽고 상세하게 알려준다. 또 구독 서비스 판매의 심리학을 마스터하는 방법과 구독자의 서비스 해지를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며, 구독 비즈니스의 상태를 측정하는 데 필요한 필수적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여러분이 사업 전체를 순환 매출 엔진으로 바꾸기를 원하든, 아니면 그저 5%의 추가 영업 성장으로 만족하고자 하든, 이 책은 여러분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경영하기 위한 비밀 무기가 될 것이다.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구독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는 책!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되는 구독 비즈니스 모델을 정리했다! 이 책에서 존 워릴로우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구독 비즈니스 모델(여기서는 일부만 정리) 중 하나를 적용하여 자동 고객을 유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청사진을 제공한다. 회원제 웹사이트 모델: 우드 위스퍼러 길드(Wood Whisperer Guild)와 콘트랙터셀링닷컴(ContractorSelling.com), 댄스스튜디오오너닷컴(DanceStudioOwner.com)은 사람들이 좋은 콘텐츠에는 돈을 낼 거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매우 특화된, 그리고 매우 품질이 좋은 정보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한다. 이 모델은 협소하게 규정된 니치 마켓과 내부자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보유한 회사에 적합할 수 있다. 단순화하기 모델: 모스키토 스쿼드(Mosquito Squad, 병충해 구제)나 하슬 프리 홈즈(Hassle Free Homes, 주택 유지관리) 같은 회사는 여러분의 할 일 목록에서 반복되는 일을 덜어준다. 바쁜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회사는 순환 매출 흐름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교차 판매나 묶음 판매의 기회를 이용할 수 있는 이 모델을 채택할 수 있다. 서프라이즈 박스 모델: 바크박스(BarkBox, 반려견 용품)나 스탠더드 코코아(Standard Cocoa, 수제 초콜릿) 같은 회사들은 구독자들에게 매달 미리 선별한 제품 패키지를 보낸다. 여러분이 배송이라는 물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 새로운 물건으로 고객을 즐겁게 해주면 그것이 여러분의 더 큰 전자 상거래 사이트의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진 독자들에게 특히 유익할 것이다: 1. 구독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거나 기존의 사업에 구독 모델을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 2. 구독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을 펼치고자 하는 마케터 3. 구독 기반의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브랜드 관리자 4. 구독 모델을 적용한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하는 기획자 혹은 UX 디자이너
장군의 나라
지식과감성# / 이수남 (지은이) / 2021.11.05
12,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이수남 (지은이)
K나라 자동차산업 현장에서 10여 년 동안 함께 일했던 도이칠란트 사람 루디의 눈을 통해서 바라본 K나라 사람들의 시련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K나라 사람들은 지난 세기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벌판에서 털고 일어나, 자본도 기술도 인력도 없이, 맨땅에서 맨손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공장을 세웠다. 그들은 세계적인 자동차 선두 주자들을 반드시 따라잡고야 말겠다는 불굴의 투지와 열정으로 자동차산업을 키워서, 놀랍게도 세계 제5위의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하는 담대한 목표를 달성했다. A나라 자동차 시장에서 고장이 잦은 싸구려 깡통자동차라고 놀림을 받던 H자동차가 어떻게 변신하여 바야흐로 세계 일류 품질의 자동차로 대우받게 되었을까?01 프롤로그 02 K나라 03 형제자동차 04 사스코 05 마당은 많다 06 월기등대 07 오운석 08 인수합병 09 한마음 10 세원공장 11 월드컵 12 돌고래 13 아메리카 14 지구는 둥글다 15 시련과 도전 16 거북선 17 담합사건 18 에필로그‘조용한 아침의 나라’로 조롱을 받아왔던 장군의 나라가 드디어 잠에서 깨어났다. 이 책은 K나라 자동차산업 현장에서 10여 년 동안 함께 일했던 도이칠란트 사람 루디의 눈을 통해서 바라본 K나라 사람들의 시련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K나라 사람들은 지난 세기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벌판에서 털고 일어나, 자본도 기술도 인력도 없이, 맨땅에서 맨손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공장을 세웠다. 그들은 세계적인 자동차 선두 주자들을 반드시 따라잡고야 말겠다는 불굴의 투지와 열정으로 자동차산업을 키워서, 놀랍게도 세계 제5위의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하는 담대한 목표를 달성했다. A나라 자동차 시장에서 고장이 잦은 싸구려 깡통자동차라고 놀림을 받던 H자동차가 어떻게 변신하여 바야흐로 세계 일류 품질의 자동차로 대우받게 되었을까? 외톨이 부품회사 사스코가 어떻게 H자동차 계열사의 철통같은 방어벽을 뚫고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엔진컴퓨터를 H자동차에 납품하게 되었을까? 자동차산업계에서 오래 일했던 저자가 생생한 현장 경험과 사실 기록을 엮어서 쓴 새로운 장르의 ‘체험적 기업소설’을 출간했다. 이 책은 외국인의 눈을 통해서 바라본 K나라 자동차산업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시련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이다. 외톨이 부품회사 사스코가 어떻게 H자동차 계열사의 철통같은 방어벽을 뚫고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엔진컴퓨터를 납품하게 되었을까? 지난 세기에는 종교와 국가가 세상을 다스렸지만 오늘날에는 기술과 자본과 조직을 가진 국제적 기업이 세상을 지배한다. 바야흐로 기업이 세상을 지배하는 기업의 전성(全盛)시대이며, 기업끼리 치열하게 서로 다투는 경제전쟁의 시대이다. K나라 사람들은 지난 세기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벌판에서 털고 일어나, 자본도 기술도 인력도 없이, 맨땅에서 맨손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공장을 세웠다. 그들은 1960년대 말부터 비로소 엔진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조립하기 시작하여, 놀랍게도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로 도약하겠다는 담대한 꿈을 드디어 이루게 되었다. 엔진자동차는 현시대 인류의 생활방식(라이프 스타일)을 가장 혁명적으로 변화시킨 기술문명의 선물이다.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하나 만든 수많은 부품들을 하나로 모아서 결합해 놓은 것이 바로 자동차라는 합체 로봇이다. 자동차산업은 수많은 부품업체들의 광범위한 협력과 국제적인 분업으로 이루어지는 현대문명과 첨단기술의 총체적인 완성판이다. 비록 출발은 늦었지만 반드시 따라잡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K나라 자동차산업을 키워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 빼어나게 뛰어난 형제들에게 밀려서 늘 어눌하다고 무시당했던 B회장이 어떻게 세계적인 혁신의 기업가로 우뚝 서게 되었을까? A합중국 시장에서 싸구려 깡통자동차라고 놀림을 받던 H자동차가 어떻게 변신하여 바야흐로 세계 일류 자동차로 대우받게 되었을까? 그 전설의 현장에서 함께 일했던 자동차 협력업체의 외국인 전문경영인 루디가 보고 듣고 겪은 기록과 증언을 만나 볼 수 있다. H자동차 구매총괄본부는 해마다 연례행사로 납품회사에게 생산성 향상활동 목표를 제시하고 가격을 내리라고 압박한다. 엔진 밸브를 만드는 T사는 해마다 생산성 향상(원가 절감)을 한다고 현재 써는 것보다 더 최신식 가공 설비도 사들이고 가공하는 사람의 수도 줄이고 관리하는 사람 수도 줄이고 온갖 짓을 다 해 왔다. 사장과 직원들이 몇 년 동안 정신없이 그렇게 해 오다 보니 이제 자기네 회사 제품이 세계에서 가장 가격 경쟁력이 높은 제품이 되어 버렸다. 그렇다, H자동차의 국제 경쟁력은 바로 여기에 있었다. 해마다 실시하는 ‘협력회사 공급가격 쥐어짜기’가 바로 그 비결(秘訣)이며 비밀무기인 것이다. 협력회사라는 납품회사가 죽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며 살아남기 위해서 온갖 짓을 다 하는 사이에 경쟁력이 생긴다. 그 고비를 넘기는 기업만이 살아남고 승승장구(乘勝長驅)한다. T사가 적자생존(適者生存), 생존경쟁(生存競爭), 자유시장경제의 놀라운 힘을 증명해 보여 줬다. * 루디는 김 박사와 함께 H자동차 A나라 K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영어를 도통 못하는 A자동차 B회장이 A나라 축하 손님들 앞에서 어떻게 연설을 할지 루디는 궁금했다. 놀랍게도 B회장은 그렁그렁하고 우렁찬 목소리로 부하 직원들이 한글로 써 준 연설문을 읽어 내려갔다. “굳 모닝 레이디 앤드 젠틀멘, 이트 이즈 마이 그레이트 아너 투 프레젠트…(Good morning, Ladies and gentlemen, It is my great honour to present…).” 장내 손님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성이 터져 나왔다. 영어 같기도 하고 K나라 말 같기도 한데,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아들을 수 있었다. 과연 임기응변의 고수였던 왕회장의 아들답게, B회장도 재치와 배짱과 뚝심의 대가(大家)임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이어서 A나라 재향군인들의 일동 경례와 군악대의 팡파르를 받으며 연단에 올라온 A나라 전 대통령 아버지 보쉬는 B회장의 영어 실력을 칭찬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B회장의 영어 실력이 지난해 만났을 때보다 엄청 늘어서 놀랐다.” 준공식 행사장이 떠나갈 듯이 웃음과 박수와 환호로 뒤집혔다. -본문 중에서-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 영어회화
제이플러스 /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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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소설,일반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여행시 닥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내용별로 분류하여, 자주 듣게 되는 말들과 자주 쓰게 되는 말들을 찾기 쉽게 구성한 여행 회화책이다. 재미있는 삽화와 분야별 어휘, 알뜰한 여행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어 여행자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서바이벌 1. 이정도는 알고 가야죠? 2. 여행준비 3. 미국은 어떤 나라? 4. 인사 5. 사람을 부를 때 6. 감사, 사과 7. 상점에서 8. 길을 물어볼 때 9. 그 밖의 질문 10. 승낙과 거절 11. 대답 기내에서 1. 자리찾기 2. 기내서비스 3. 기내시설 이용하기 4. 기내판매와 입국카드확인 5. 돌발상황 공항에서 1. 입국심사 2. 수화물 찾기 3. 세관 4. 공항에서 시내로 5. 환승 이동하기 1. 전철, 지하철 2. 버스 3. 택시 4. 렌트카 이용하기 5. 주유소, 카센터 호텔에서 1. 전화로 예약하기 2. 체크인 3. 호텔 방에서 4. 조식 이용 5. 시설 이용 6. 체크아웃 식사하기 1. 자리안내 2. 주문하기 3. 계산하기 4. 레스토랑에서1 5. 레스토랑에서2 6. 디저트, 음료주문 7. 추가주문 및 트러블 8. 패스트푸드 9. 편의점 이용하기 10. 빵집 11. 술집에서 12. 안주 주문 13. 술자리에서 14. 분위기ㆍ계산 쇼핑하기 1. 기본 표현 2. 계산과 포장 3. 세금공제ㆍ배달 4. 반품ㆍ교환 5. 전자제품매장에서 6. 패션매장에서 7. 서점에서 8. 화장품 9. 구두ㆍ잡화 10. 귀금속 11. 안경점에서 12. 음반씨디매장에서 은행우편 1. 은행에서 2. 우체국에서1 3. 우체국에서2 관광하기 1. 관광안내소에서 2. 관광지에서 3. 사진촬영 4. 뉴욕의 명소 5. 놀이공원에서 6. 수영장에서 즐기기 1. 뉴욕의 밤거리 2. 카지노 3. 연극ㆍ공연 4. 영화관람 5. 스포츠관전 6. 스키장 7. 골프 8. 게임센터 친구 사귀기 1. 자기소개 2. 나의 가족 3. 물어보고 싶을 때1 4. 물어보고 싶을 때2 업무출장 1. 전화로 인사 2. 상대방이 없을 때 3. 전화표현 4. 거래처 방문 5. 신제품 상담 6. 발주와 납품 7. 도서전 참관 트러블 1. 교통사고 2. 병ㆍ증상ㆍ치료 3. 병원에서 4. 분실ㆍ신고 5. 아이가 없어졌다 6. 여권을 잃어버렸다 7. 길을 잃어버렸다 8. 긴급상황 9. 경찰서에서 10. 상대방을 위로할 때 귀국 1. 비행편의 확인 2. 공항, 면세점에서 분야별단어 각 분야별 단어를 발음과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나만의 영어 가이드북! 왕초보도 말할 수 있습니다. 큰 글씨로 보고 들으며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배우세요~ 여행시 닥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내용별로 분류하여, 자주 듣게 되는 말들과 자주 쓰게 되는 말들을 찾기 쉽게 구성한 여행 회화책입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분야별 어휘, 알뜰한 여행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어 여행자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현지에서 자주 듣는 말과 자주 쓰는 말을 상황별도 모은 여행 회화집 *전시회 참관, 거래처 방문 등 비즈니스 내용도 가득! *MP3 음원 구성 : 한국어 + 영어로 녹음되어 있습니다. 95트랙 ◈mp3 무료다운로드 서비스 www.jplus114.net 제이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도서명 검색 후 무료 다운로드. (한국어뜻을 먼저 말하고 영어로 발음해줍니다.)
다니엘 핑크 후회의 재발견
한국경제신문 / 다니엘 핑크 (지은이), 김명철 (옮긴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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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소설,일반
다니엘 핑크 (지은이), 김명철 (옮긴이)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비즈니스 사상가로 시대를 선도하는 영감을 선사했던 다니엘 핑크가 4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그가 새롭게 던진 화두는 인간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감정, ‘후회’다. 오랜 시간 비즈니스 사상가로 활동하며 동기부여·설득·타이밍과 같은 냉철한 주제를 다뤄온 저자가, 감정의 힘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인간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했다. 다니엘 핑크는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로 유명한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의 후회 가득한 삶과 ‘후회하지 않는다(No Regrets)’는 문신을 새긴 각국 젊은이들의 후회 사연으로 포문을 열며 우리가 후회라는 감정에 대해 얼마나 착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루어진 심리학·신경과학·경제학 분야의 후회 연구를 총망라하고 저자가 직접 진행한 두 가지 프로젝트 결과를 더해 인간의 ‘네 가지 핵심 후회’를 밝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다니엘 핑크는 후회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이며 인간이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 열쇠임을 역설한다. 후회하는 능력은 고등동물만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특권이다. 이 능력 덕분에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있었다. 후회는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최적화’시켜 활용해야 하는 감정이다. 우리는 어제의 내가 맞닥뜨린 후회를 발판으로 오늘의 나를 만들어왔다. 내일의 나도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시켜온 인류의 놀라온 능력에 대한 과학적 증거이자, 두려움 없이 후회하고 기꺼이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가자는 희망찬 제언이다.추천의 글 | ‘현명한 후회’를 위한 노하우–정재승(뇌과학자) 들어가며 | 한국의 독자들에게 1부 후회 다시 보기 1장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은 인생을 망치는 허튼소리 2장 후회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이유 3장 ‘적어도’와 ‘했더라면’ 4장 후회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이유 2부 후회 파헤치기 5장 후회의 표층 6장 네 가지 핵심 후회 7장 기반성 후회_그 일을 했더라면 8장 대담성 후회_위험을 감수했더라면 9장 도덕성 후회_옳은 일을 했더라면 10장 관계성 후회_손을 내밀었더라면 11장 기회와 의무 3부 후회 활용하기 12장 실행 취소(Ctrl+Z)와 ‘적어도’ 실행 13장 자기노출, 자기연민, 자기거리두기 14장 후회 최적화 프레임워크 나오며 | 후회와 구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주출간 즉시 27개 언어로 번역! 세계적인 비즈니스 사상가, 다니엘 핑크 4년 만의 신작 105개국 2만 여명의 후회를 분석한 역대 최고의 프로젝트 후회라는 독특한 능력으로 성장하는 인간 내면의 보고서 아마존 2022 올해의 책 ★ 월스트리트저널 추천도서 ★ 워싱턴포스트 추천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책 ★ 굿리즈 2022 최고 기대작 포브스 2022 필독서 ★ J. P. 모건 2022 필독서 ★ Inc. 선정 2022 필독서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비즈니스 사상가로 시대를 선도하는 영감을 선사했던 다니엘 핑크가 4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그가 새롭게 던진 화두는 인간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감정, ‘후회’다. 오랜 시간 비즈니스 사상가로 활동하며 동기부여·설득·타이밍과 같은 냉철한 주제를 다뤄온 저자가, 감정의 힘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인간에 대한 이해에 깊이를 더했다. 다니엘 핑크는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로 유명한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의 후회 가득한 삶과 ‘후회하지 않는다(No Regrets)’는 문신을 새긴 각국 젊은이들의 후회 사연으로 포문을 열며 우리가 후회라는 감정에 대해 얼마나 착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루어진 심리학·신경과학·경제학 분야의 후회 연구를 총망라하고 저자가 직접 진행한 두 가지 프로젝트 결과를 더해 인간의 ‘네 가지 핵심 후회’를 밝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다니엘 핑크는 후회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이며 인간이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 열쇠임을 역설한다. 후회하는 능력은 고등동물만이 가지고 있는, 일종의 특권이다. 이 능력 덕분에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존재가 될 수 있었다. 후회는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최적화’시켜 활용해야 하는 감정이다. 우리는 어제의 내가 맞닥뜨린 후회를 발판으로 오늘의 나를 만들어왔다. 내일의 나도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은 스스로를 업그레이드시켜온 인류의 놀라온 능력에 대한 과학적 증거이자, 두려움 없이 후회하고 기꺼이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가자는 희망찬 제언이다. #다니엘 핑크 #후회 #후회의 재발견 #후회 최적화 #정재승 #송길영 후회는 어떻게 인간의 특권이 되는가 오직 인간만이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성장한다 후회하는 힘으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는 인류의 비밀 “후회 없이 살겠다고요? 그건 헛소리예요.” 모두가 후회 없는 인생을 꿈꾼다. 과거는 쿨하게 떨쳐버리고 ‘후회는 없다’며 나아가는 강한 멘탈의 소유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다니엘 핑크는 이러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4년 만에 돌아온 그는 이 책을 통해, 후회는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이고 인간은 후회하는 능력 덕분에 계속 발전해왔다고 역설한다. 후회는 인간의 두 가지 독특한 능력에서 시작된다. 첫째, 우리에겐 머릿속으로 과거와 미래를 방문할 수 있는 ‘시간여행’ 능력이 있다. 둘째, 우리에겐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다. 이 두 가지 능력이 만날 때 후회라는 놀라운 현상이 일어난다. 과거로 돌아가 실제 일어났던 일을 부인하고 다른 선택을 해본 후, 다시 현재로 돌아와 과거가 바뀔 경우 지금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을 상상해보는 것이다. 이건 거의 초능력에 가까운 힘이다. 해파리가 작곡을 하거나 너구리가 전기 공사를 하는 걸 상상하기 어려운 것처럼, 인간 외의 다른 어떤 종이 이렇게 복잡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반면 우리는 이 초능력을 쉽게 발휘한다. 실제로 이 능력은 인간의 뇌에 매우 깊이 뿌리박혀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후회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뇌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6세 이하 아이들과 질병이나 부상으로 뇌가 마비된 성인들뿐인 것으로 밝혀졌다. 간단히 말해, 후회가 없는 사람들은 강한 멘탈의 소유자가 아니다. 그들은 보통 심각한 병에 걸린 사람들이다. 즉 건강한 뇌를 소유한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모두 후회한다.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우리의 바람과 달리, 후회는 인간이 가장 많이 느끼고 자주 언급하는 감정 중 하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흔히 느끼는 감정 중 2위가 후회였다. 1위는 사랑이었다(결과적으로 부정적 감정 중 1위는 후회다). 그럼에도 우리는 후회로부터 달아나고 싶다. 후회는 너무 괴롭기 때문이다. 후회라는 초능력이 발동하는 동시에 우리 안에서는 과거에 다른 선택을 했다면 더 나은 현재를 누릴 수 있었을 거라는 ‘비교’ 과정, 그리고 그 선택의 주체가 나 자신이기에 스스로를 탓할 수밖에 없는 ‘비난’ 과정이 일어난다. 비교와 자책만큼 쓰라린 게 있을까? 그 고통이 너무 커서 우리는 ‘후회하지 않는다’며 스스로를 속인다. 그러나 거짓말이다. 저자가 진행한 ‘미국 후회 프로젝트(American Regret Project, 2021)’에 따르면 응답자의 82퍼센트가 치실질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후회했다. 그럼 인간은 왜 후회하는 능력을 발달시켰을까? 우리는 자기 파괴적인 마조히스트일까? 아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프로그램된 유기체다. 후회의 고통이 우리의 삶을 개선시키기 때문에 그 능력을 강화한 것이다. 후회의 목적은 우리를 몹시 기분 나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내일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뼈저린 고통을 발판으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게 돕는 것, 거기에 후회가 우리를 더 나은 존재로 발전시켜온 비밀이 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가? 당신의 후회가 당신이 원하는 바를 말해준다 -세계 2만 여명의 후회를 수집한 역대 최대 ‘후회 프로젝트’와 네 가지 핵심 후회 인간이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 중 하나인 만큼 후회가 표출되는 양상은 다양하다. 심리학·신경과학·경제학 분야에서 진행된 후회 관련 연구를 분석한 저자는 좀 더 명료하게 후회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두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앞서 언급한, 4,824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미국 후회 프로젝트’와 105개국 1만 6,000명의 사연을 수집한 ‘세계 후회 설문조사(www.worldregretsurvey.com)’가 그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후회를 분류·분석하고 후회의 심층 구조를 파악한 결과, 인간이 가장 많이 느끼는 후회를 ‘네 가지 핵심 후회’로 정리했다. 첫째, 기반성 후회(Foundation regrets)는 ‘좀 더 열심히 운동했더라면’, ‘꾸준히 저축했더라면’처럼 건강·자산·교육 등 우리 삶의 기반을 형성하는 영역에 대한 후회다. 성실성과 관련 있는 이 후회는 우리가 신체적 안녕과 물질적 안정을 추구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둘째, 대담성 후회(Boldness regrets)는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더라면’, ‘그때 사업을 시작했더라면’처럼 더 대담한 결정을 했다면 더 많은 성취를 얻었을 것으로 예상될 때 찾아오는 후회다. 용기와 연결되어 있는 이 후회는 우리가 성장을 추구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셋째, 도덕성 후회(Moral regrets)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 애를 괴롭히지 않았더라면’처럼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때 찾아오는 후회다. 도덕성의 기준에 대해 저마다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후회보다 다소 복잡한 후회로, 우리가 선함을 추구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넷째, 관계성 후회(Connection regrets)는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더라면’, ‘그 친구에게 먼저 손 내밀었더라면’처럼 배우자·부모·자녀·친구 등 소중한 인간관계가 단절되거나 망가질 때 발생하는 후회다. 네 가지 핵심 후회 중 가장 많이 나타나는 후회로 우리가 무엇보다 사랑을 추구하는 존재임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후회만큼 우리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감정도 없다. 우리는 물질적·신체적·정신적 행복의 견고한 기반인 안정을 추구한다. 우리는 새로움을 추구하고 대담하게 행동함으로써 탐구하고 성장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옳은 일(도덕적 약속을 지키는 일, 좋은 사람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우리는 사랑으로 결속된 우정과 가족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기를 갈망한다. 이처럼 후회라는 부정적인 감정은 역설적으로 긍정적인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미러 이미지로(mirror image)로 작동하고 있다. 후회를 ‘최소화’하지 말고 ‘최적화’하라 최상의 선택으로 이끄는 ‘후회 최적화 프레임워크’ 그렇다면 후회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그 힘을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이미 ‘발생한 후회’와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예상되는 후회’, 두 가지로 나누어 대응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먼저 발생한 후회에 대해 ‘자기노출-자기연민-자기거리두기’라는 3단계 과정을 거치기를 권한다. 후회를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적절한 전략을 세우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후회를 드러내는 자기노출 단계와 자신의 후회가 얼마나 보편적이고 정상적인지 깨닫는 자기연민 단계를 통해 후회를 완전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후 내가 아닌 타인이 나와 똑같은 후회를 한다면 그에게 어떤 조언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거나 10년 후의 내가 현재를 되돌아본다고 가정하면 지금의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좋을지 상상해보는 등 한 발짝 떨어져 자신의 후회를 분석해보는 자기거리두기 단계를 통해 현명한 전략을 세울 수 있음을 알려준다. 한편 예상되는 후회에 대해서는 먼저 중요한 경고를 던진다. 후회를 예측함으로써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지만, 예측에 갇히면 후회를 최소화하려고만 하기 때문에 결정 회피, 위험 회피 등 수동적인 태도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경고다. 따라서 후회를 최소화하는 게 아닌, ‘최적화’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저자가 말하는 ‘후회 최적화 프레임워크’는 다음과 같다. 당신이 지금 결정해야 하는 일이 네 가지 핵심 후회와 관련이 없다면 쉽게 결정하고 적당히 만족하라. 그 결정은 당신 인생에 중대한 후회를 남기지 않을 것이다. 만약 네 가지 핵심 후회와 관련 있는 고민을 하고 있다면 숙고하라. 미래의 특정 시점에 자신을 투사하고 지금의 결정이 네 가지 핵심 후회 중 무엇과 연결될지 예상하라. 그 시간을 충분히 거친 후에 내리는 선택은 그야말로 최적의 결정이 될 것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수백 가지의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중에는 우리의 행복에 결정적인 것도 있지만, 대수롭지 않은 것도 많다. 그 차이를 이해하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후회는 이처럼 우리에게 잘 사는 삶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고 있다.그날 텔레스가 새긴 문신은 브루노 산토스가 2013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새긴 문신과도 거의 같았다. 산토스는 체이스, 바티스타, 텔레스와는 모르는 사이로, 어느 기업의 인사 담당 임원이다. 어느 오후, 일 때문에 좌절감을 느낀 그는 사무실을 박차고 나와 바로 타투샵으로 향했다. 그도 역시 오른쪽 팔뚝에 3음절로 된 문구를 새겼다. 이처럼 세 대륙에 살고 있는 이 네 사람. 그들은 모두 다음과 같은 두 단어의 문신을 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는다(no regrets).’-1장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은 인생을 망치는 허튼소리> 중에서 인간은 머릿속으로 과거와 미래를 방문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우리는 노련한 시간 여행자이자 숙련된 이야기꾼이다. 이 두 가지 능력은 삶에 후회를 일으키는 인지적 이중 나선을 형성한다. (…) 시간여행과 허구의 조합은 인간의 초능력이다. 해파리가 소네트를 작곡하거나 너구리가 플로어 램프의 배선을 바꾸는 것을 상상하기 어려운 것처럼, 인간 외의 다른 어떤 종이 그렇게 복잡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긴 어렵다. 반면 우리는 이 초능력을 쉽게 발휘한다. 실제로 이 능력은 인간의 뇌에 매우 깊이 뿌리박혀 있는 것으로, 이러한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뇌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과 질병이나 부상으로 뇌가 마비된 성인들뿐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6살이 될 때까지 후회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8살이 되면 후회를 예측하는 능력도 발달한다. 그리고 청소년기에는 후회를 경험하는 데 필요한 사고력이 완전히 발달한다. 후회는 건강하고 성숙한 마음의 표지다.-2장 <후회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이유> 중에서 ‘적어도’라는 반사실적 서술은 지금 당장의 감정은 지켜주지만 미래에 더 나은 결정을 내리거나 더 좋은 성과를 내게 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했더라면’이라는 반사실적 서술은 지금 당장은 우리의 감정을 악화시키지만, 이후 우리의 삶을 개선시켜준다. 이것이 핵심이다.후회는 전형적인 상향식 반사실적 서술(궁극적으로 ‘했더라면’이라는 생각)이다. 과학자들은 후회가 주는 힘의 원천이 전통적인 고 통/쾌락 셈법을 혼란스럽게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후회의 목적은 우리의 기분을 더 나쁘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 우리의 기분을 나쁘게 만듦으로써 내일은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3장 <‘적어도’와 ‘했더라면’> 중에서
붓다의 연기법과 인공지능
불광출판사 / 조애너 메이시 (지은이), 이중표 (옮긴이)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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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애너 메이시 (지은이), 이중표 (옮긴이)
인공지능을 탄생케 한 시스템이론과 인공두뇌학(cybernetics)의 기원을 다룸과 동시에 불교의 연기법(緣起法)과 비교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인공지능의 개념은 이미 2차 세계대전 때 시작되었고, 인공지능에 영향을 끼친 시스템이론은 유럽 중세시대부터 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을 더 거슬러 시스템이론과 너무도 흡사한 사상이 2,500여 년 전 붓다에 의해 연기법(緣起法)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이 놀라운 공통점을 하나의 실로 엮어 보여준다. 이러한 상호해석을 통해 인공지능은 물론, 생명·생태·윤리 등에 관한 철학적 토대와 도덕적 근거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제1부 배경 머리말 서론 제1장 인과율에 대한 고찰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처럼 선형적 단일 방향 인과 패러다임 서양의 단일 방향 인과율 인도의 단일 방향 인과율 서양의 상호인과 패러다임 상호인과율에 대한 불교의 시각 불교와 일반시스템이론의 상호보완적 해석 제2부 상호인과율에 대한 이해 제2장 불교의 연기설 다르마에서 인과론의 중심 역할 불교 이전 인도의 선형 인과율 서양의 선형적 견해들과의 비교 연기에 대한 불경의 설명 제3장 상호인과율로서의 연기 실체에서 관계로 제일원인은 없다 상호의존의 구문론 인과 요소들의 상호성 아비다르마의 해석 상호의존으로서의 연기 제4장 일반시스템이론 단일 방향 인과 패러다임이 갖는 과학의 문제들 시스템에 대한 생명과학의 이해 인공두뇌학과 피드백 개념 시스템적 불변성과 계층조직 사회과학에서의 시스템이론 인지 시스템 시스템과 가치 제5장 일반시스템이론의 상호인과율 시스템 안에서의 원인들의 변환 인과 고리로서의 피드백 네거티브 피드백 과정 포지티브 피드백 과정 원인에 대한 고찰 제3부 상호인과율의 여러 차원 제6장 과정으로서의 자아 모든 것은 변한다 자아를 개별적이라고 생각하는 착각 명확한 경계선은 없다 치명적인 망상 제7장 아는 자와 알려지는 것의 연기 요인들의 수렴으로서의 지각 의식: 조건에 의해 변천하는 것 정보 회로 투사를 통한 세계 만들기 자기 재조직으로서의 학습 인지의 한계 대상 없는 앎 아는 자는 누구인가 제8장 몸과 마음의 연기 선형적 견해들 서로 기대고 있는 두 개의 갈대 단처럼 동전의 양면 모든 시스템의 내면성 마음의 편재성과 특징 물질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 마음쓰기 제9장 행위자와 행위의 연기 자기동일성과 책임 환생의 문제 까야(身)와 까르마(業) 구조와 작용 과거와 현재 다르마와 결정론 선택의 결정성 결정 주체로서의 인지 시스템 제10장 자아와 사회의 연기 참여와 특수성 개인과 공동체의 상호의존 사회 시스템의 다르마 제11장 상호 윤리 다른 존재들에 대한 관심 관용과 인습 타파 정치적 참여 바른 삶[正命]과 경제적 분배 목적과 수단 제12장 개인과 사회 변화의 변증법 재결합의 자유 나무와 불꽃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색인인공지능 시대에 꼭 읽어야 할 현대 철학의 신고전! 인공지능을 탄생시킨 일반시스템이론과 불교 연기법의 공통분모인 상호인과율, 이 두 사상을 융합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의 목적은 일반시스템이론과 불교라는 두 사상 체계를 활용해서 상호인과율의 특성을 밝히고 자연 시스템의 법칙(Dharma)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_조애너 메이시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바둑으로 승리하며 인류에게 큰 충격을 주기 이전에 이미 IBM의 ‘왓슨’이라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보험회사와 병원에 고용되어 수백 명의 전문가가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었다. 인공지능 시대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빨리 곁에 와 있었다. 밝은 미래와 암울한 미래의 엇갈린 시선이 존재하지만, 인공지능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인공지능을 배우고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탄생케 한 시스템이론과 인공두뇌학(cybernetics)의 기원을 다룸과 동시에 불교의 연기법(緣起法)과 비교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인공지능의 개념은 이미 2차 세계대전 때 시작되었고, 인공지능에 영향을 끼친 시스템이론은 유럽 중세시대부터 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을 더 거슬러 시스템이론과 너무도 흡사한 사상이 2,500여 년 전 붓다에 의해 연기법(緣起法)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이 놀라운 공통점을 하나의 실로 엮어 보여준다. 이러한 상호해석을 통해 인공지능은 물론, 생명·생태·윤리 등에 관한 철학적 토대와 도덕적 근거를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현대 서양사상과 고대 동양철학의 만남, 일반시스템이론과 불교를 통해 본 자연 시스템의 법칙(Dharma) 생태철학자이자 불교학에도 깊은 조예가 있는 저자 조애너 메이시는 기원과 목적이 너무나도 다른 불교의 연기법과 현대의 시스템이론이 상호해석 가능하며, 이를 통해 두 사상을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두 사상을 연결하는 고리는 상호인과율이다. 상호인과율이란 쉽게 말해서 원인과 결과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뜻이다. 인과의 과정을 생각할 때 사람들은 흔히 원인은 과거이고 결과는 미래로 인식한다. 따라서 원인은 당연히 결과에 영향을 주지만, 결과가 원인에 영향을 준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원인과 결과가 순차적으로 일어나고 끝을 맺는다고 생각해왔다. 이것을 직선과 같이 단일한 방향으로 진행되는 인과론이라고 하여 ‘선형 인과론’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인류 대부분은 이러한 선형 인과론의 사고 틀에 사로잡혀 있었다. 선형적 사고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법칙을 설명할 수 없었다. 만약 이 세상이 선형 인과론으로 설명한다면, 원인 속에 변화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결과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하면서 이러한 인과론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선형적 인과율이 원인과 결과의 두 개의 변수를 지닌 문제들에는 타당하지만 여러 변수를 지닌 복잡한 상황에서는 적용될 수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로운 인과율에 대한 견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중 주목받는 것이 바로 ‘상호인과율’이다. 원인과 결과가 일방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을 하며, 원인들끼리도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를 순환적 인과관계(cyclical causality), 호혜적 인과관계(reciprocal causality), 상호적 인과관계(mutual causality) 또는 상호결정(interdetermination) 등의 용어로 정의한다. 그리고 일반시스템이론이 바로 이 상호인과율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을 설명하는 사상이다. 한편, 불교에서도 현대의 상호인과율과 매우 흡사한 사상이 ‘연기법(緣起法)’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연기는 해탈에 관한 불교적 관념의 바탕을 두고 있다.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dharma)을 보고,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본다.”라고 경전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연기는 붓다가 깨달은 실체 그 자체이다. 연기법 안에서 실재는 역동적인 상호의존적 과정으로 나타난다. 현상은 불변하는 본질 같은 것 없이 신체적, 정신적 요소들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생한다. 따라서 무아(無我)이며,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한다. 이것을 현대어로 바꾼다면 ‘자연 시스템 법칙’이 된다. 인공두뇌학(Cybernetics), 인공지능은 상호인과율을 자동화시킨 것! 놀랍게도 인공지능의 메커니즘이야말로 상호인과율에 적확히 부합한다. 이 거대한 세상을 움직이는 시스템을 설명하는 일반시스템이론을 자동화시킨 것이 바로 인공두뇌학과 인공지능 분야라고 말할 수 있다. 사상가들은 스스로 조절하는 시스템에 관한 개념과 과정에 대해 인공두뇌학(cybernetics)이라는 용어를 선호한다. 저자는 이를 시스템적 인공두뇌학(systems cybernetics)이라는 의미로 확장해서, 생명과학과 정보 및 컴퓨터 과학에서 도출된 좀 더 포괄적인 용어인 일반시스템이론(general systems theory)과 상호 대체 가능한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생물학자이자 일반시스템이론의 아버지인 폰 베르탈란피(Ludwig von Bertalanffy)는 “단일 방향 인과관계 속에서 작용하고 있는 분리된 단위들의 체계는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했다. “결국 우리는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의 시스템에 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2차 세계대전 중 인공두뇌학(cybernetics)의 발전은 이러한 사고에 도움이 되었다. 인공지능은 매우 어렵게 느껴지지만 어떤 면에서 작동원리는 매우 단순하다. 인공지능이란 결국 인간의 사유체계를 기계에 이식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인간의 사유는 체험과 학습을 근거로 이루어진다. 과거의 체험은 현재의 행동으로 이어지며, 이 과정에서 끊임없이 수정 보완이 이루어진다. 다른 말로 이를 피드백(feedback)이라고 한다. 피드백 과정은 자연계에서 스스로 유지하고 조직하는 생물학적 시스템의 능력과 유사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드백은 무기 체계에도 사용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미사일이 스스로 탄도를 감시하고 추적하도록 궤도를 수정하게 해주는 작동원리와 같다. 불교에서는 이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자아가 없다고 말하는데, 이 말은 곧 인공지능이 더 발달해 인간처럼 사유하고 판단하게 되더라도 결국 무아일 수밖에 없다는 의미가 된다. 저자는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자연 시스템에서도 고정불변의 속성 같은 것은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고를 통해 인류는 인식의 대전환을 이룰 수 있고, 생명·생태·윤리의 제 문제를 분별없이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상호인과율로 통칭되는 이 이론에서, 인간 개개인이 그 상호발생적 패턴에 참여하고 있음을 인정할 때, 인간 의식의 구원은 물론 미래 사회의 긍정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불교와 현대과학 이론을 융합하여 철학적 토대를 마련한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은 우리에게 인류의 미래를 밝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인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미래 사회의 긍정적 발전을 이끄는 철학적 기반 무엇보다 “이 책은 불교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역자 이중표 교수는 옮긴이의 말에서 밝히고 있다. 역자의 말을 더 들어보자. “불교는 어렵다고들 말한다. 그런데 이 책은 불교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불교는 우리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사유구조와는 다른 사유체계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상호인과율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선형인과율에 의지해서 세계를 이해하고 있는데, 불교는 세계를 상호인과율로 설명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불교의 연기법은 상호인과율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며, 그렇게 하면 불교를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시대를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청되는 시대로 진단하고, 불교와 일반시스템이론의 상호인과율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안한다. 그리고 불교를 활용해서 시스템이론을 해석하고, 시스템이론을 이용해서 불교를 해석한다. 그는 이 책에서 불교와 현대의 시스템이론은 그 기원과 목적의 명백한 차이에도 불구하고 상호해석이 가능하며, 상보적인 해석을 통해 두 사상이 보다 확실하게 이해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보적인 해석을 통해서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포괄하는 원리들이 드러나며, 그것들이 우리 시대에 출현한 생태학적 세계관의 철학적 토대와 윤리적 근거가 된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역자가 이 책을 번역하기로 마음먹은 것은 이 책이 불교의 이해에 바른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 시대의 실천원리를 불교와 현대의 과학사상을 토대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그것을 사회적 실천으로 연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교가 우리 시대의 문제들에 주는 답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지를 이 책은 분명하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는 난해한 불교 용어를 일반적인 말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따라서 이 책은 불교를 전공하는 사람은 물론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특히 현대의 여러 문제에 대하여 답을 구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자아의 의존적 본성, 그리고 그에 따르는 자아의 광대함과 자아 체험의 실행 가능성은 모든 현상의 근본적인 상호의존성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인과율에 대한 붓다의 핵심 교리, 즉 연기설(緣起說, pa?icca samupp?da) 속에서 설명되고 있다는 것을 나는 깨닫게 되었다. 붓다가 다르마(dharma, 진리)와 동일시했던 이 교리 속에서, 가르침 그 자체를 제외하고, 모든 것은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서로 조건이 되어 나타난다. 실로 ‘다르마’라는 단어는 실체나 본질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질서정연한 과정 그 자체, 즉 사물들이 작용하는 방식을 나타낸다. 나는 많은 서양 사상과 힌두 철학을 오염시킨 인과를 단일 방향으로 보는 생각들로부터 철저하게 벗어난 이 상호인과율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이러한 인식은 내가 불교를 접한 지 약 8년 후에 만났던 일반시스템이론에 의해 촉진되었다. 실재를 과정으로 보는 시스템 철학의 시각, 물질적 또는 정신적 사건들의 자기조직화 패턴에 대한 시스템 철학의 인식, 그리고 이들 자연 시스템의 역동성 속에 법칙이 있다고 인정하는 점이 붓다의 가르침과 놀랄 만큼 일치한다는 인상을 주었다. 연기설과 마찬가지로 시스템이론은 인과율을, 속발(續發)하는 사건이 그물처럼 짜여 있는 회로에서 발생하는 상호적인 것으로 본다. 나는 가장 폭넓은 철학적 용어로 상호인과율의 진상을 드러내려고 했으며, 붓다의 연기설의 학문적 이해를 바로잡고 증진시키려고 했다. 나아가 일반시스템이론의 철학적·도덕적 함의들을 드러내려고 했다.
짱돌드럼 K-POP 커버곡집
음악세계 / 짱돌드럼(장석영) (지은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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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드럼(장석영) (지은이)
유튜브에서 K-POP을 드럼으로 커버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짱돌드럼의 첫 번째 드럼 악보집이다. 많은 영상 중 가장 인기 있는 K-POP 곡들의 악보를 수록하였고 초보자들을 위해 어려운 오리지널 연주보다 쉽게 편곡하여 누구나 드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유튜브를 통해 모든 곡의 오리지널 연주 영상과 쉽게 편곡된 곡들의 짧은 레슨 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수록하였다.8 드럼 명칭 및 기보법 9 반복기호 10 기본 리듬 예제 11 필인을 위한 루디먼트 연습 12 필인 리듬 예제 13 곡의 구조 14 BANG BANG BANG 뱅뱅뱅 16 Forever Young 18 DDU-DU DDU-DU 뚜두뚜두 20 As If It’s Your Last 마지막처럼 22 Playng With Fire 불장난 24 SOLO 솔로 26 Travel 여행 28 Missing You 그리워하다 30 BeautifulPain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32 유튜브 영상 촬영 스케치 34 FAKE LOVE 페이크 러브 36 FIRE 불타오르네 38 IDOL 아이돌 40 I’m Fine 아임 파인 42 Spring Day 봄날 44 Gotta Go 벌써 12시 46 Shoot Me 48 Ko Ko Bop 코코밥 50 Monster 몬스터 52 Power파워 54 Tempo템포 56 짱돌의 입시 스토리 58 HANN(Alone)한(一) 60 LATATA라타타 62 DALLA DALLA 달라달라 64 Time for the moon night 밤 67 La Vie en Rose 라비앙로즈 70 GOOBYE ROAD 이별길 72 KILLING ME 죽겠다 74 LOVE SCENARIO 사랑을 했다 76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 78 짱돌의 유튜버 스토리 80 PowerUp 83 Red Flavor 빨간 맛 86 Bad Boy 88 RBB(Really Bad Boy) 90 BAAM 92 BBOOM BBOOM 뿜뿜 94 CLAP 박수 96 Way Back Home 98 Gashina 가시나 100 Siren 사이렌 104 Dance The Night Away 106 Heart Shaker 108 LIKEY 라이키 110 What Is Love? 112 YES or YES 114 드럼 패드 연습법 116 BOOMERANG 부메랑 118 Energetic 에너제틱 120 Spring Breeze 봄바람 122 EVERDAY 124 REALLY REALLY- 10만 구독자 드럼 유튜버 짱돌드럼이 쉽게 알려주는 K-POP 드럼 연주 비법 K-POP으로 드럼 정복하기. 1. 인기 K-POP 49곡 드럼 악보 수록 2.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 편곡된 악보 3. 전곡 연주 및 레슨 영상 QR코드 수록 4. 전곡 가사 수록
직장인 공부법
21세기북스 / 이형재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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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재 (지은이)
직장인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다. 업무에 필요한 공부, 영어 등 모든 직장인들이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또 계획을 세우지만 좀처럼 성공하지 못한다. 왜? 직장인에게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야근, 회식에 매일 피곤한 직장인들, 과연 우리는 워라밸을 지키며 공부할 수 있을까? 여기 흔쾌히 “할 수 있다!”라고 답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회사 다니면서 13년째 공부한 이형재다. 미국 공인회계사(USCPA), 국제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중개사 등 그간 그가 합격한 시험만 해도 10여 개에 달한다. 그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를 결심한 직장인들에게 “나를 위한 공부를 하자, 그리고 기왕이면 적게 공부하자”라고 말한다. 그가 13년 동안 어떻게 적게 공부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위와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 그 핵심 비결을 이 책에서 모두 전수한다. 퇴근 후 1시간, 주말을 활용하는 공부 시간 창출의 노하우, 적게 공부하고 빨리 합격하는 시험의 기술, 그리고 업무-공부 간의 균형을 잡는 법까지! 그의 13년 공부 비결을 이 책에서 아낌없이 풀어놓는다.프롤로그│공부 인생 2회차, 직장 다니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제1장 다시 공부라는 것을 시작해보자 직장인, 공부 예열의 3단계 진짜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을 구분하자 성공하는 목표를 세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공부 선택의 3가지 원칙 공부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하다 직장인, 지금 당장 공부하라 …직장인이 공부에 실패하는 4가지 이유 제2장 직장인의 공부, 주말에서 시작된다 공부하기 싫은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공부 전략 하나를 제대로 공부하는 데 필요한 시간 공부의 밀도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주말 공부 …공부하는 주말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직장인의 평일, 퇴근 후 1시간을 지켜라 시간 창출의 비밀, 업무 환경을 분석하라 …공부 시간을 만드는 3가지 팁 공부가 잘되는 나만의 장소를 찾는 법 제3장 가장 현실적인 직장인 공부법 한 번에 할 수 있는 공부량을 늘리는 방법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암기 습관 바쁜 직장인을 위한 효과적인 암기법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기 위한 3-STEP 공부법 공부하기 싫을 때 공부하는 법 공부 시간을 단축시키는 독서 기술 실력 향상의 비밀, 한계를 뛰어넘는 법 공부 습관을 만드는 직장인 일상생활 관리법 …공부하는 것을 회사에 비밀로 해야 하는가? 제4장 적게 공부하고 빨리 합격하는 시험 준비의 모든 것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왜 떨어졌을까? 시험에 대한 흔한 착각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 합격하는 사람 vs. 불합격하는 사람 공부에 실패하는 결정적인 계기 합격을 향한 자극 만들기 적게 공부하고 빨리 합격하는 방법 효과적인 객관식 공부법 1점을 올리는 주관식 답안 작성법 혼자 공부하면서 방향을 잃지 않는 법 …자격증 공부, 이것부터 생각하자 제5장 공부하는 직장인을 위한 마인드셋 다시 공부하기 전, 생각해봐야 할 3가지 당신도 스스로 발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슬럼프를 만든 건 나 자신이었다 …실패에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실패했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공부의 부작용을 생각하라 그럴싸한 조언의 함정 …쓸데없는 조언에 흔들리지 않는 법 감정이 소모된 상태에서 공부에 집중하는 법 공부하기에 좋은 나이네요 올라갔으면 내려갈 방법쯤은 알아야 한다 에필로그│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하다 참고 도서왜 직장인의 공부는 결심에서 끝나는가? 의지를 넘어서는 전략적 직장인 공부법의 모든 것 직장인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다. 업무에 필요한 공부, 영어 등 모든 직장인들이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또 계획을 세우지만 좀처럼 성공하지 못한다. 왜? 직장인에게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야근, 회식에 매일 피곤한 직장인들, 과연 우리는 워라밸을 지키며 공부할 수 있을까? 여기 흔쾌히 “할 수 있다!”라고 답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회사 다니면서 13년째 공부한 이형재다. 미국 공인회계사(USCPA), 국제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중개사 등 그간 그가 합격한 시험만 해도 10여 개에 달한다. 그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를 결심한 직장인들에게 “나를 위한 공부를 하자, 그리고 기왕이면 적게 공부하자”라고 말한다. 그가 13년 동안 어떻게 적게 공부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위와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 그 핵심 비결을 이 책에서 모두 전수한다. 퇴근 후 1시간, 주말을 활용하는 공부 시간 창출의 노하우, 적게 공부하고 빨리 합격하는 시험의 기술, 그리고 업무-공부 간의 균형을 잡는 법까지! 그의 13년 공부 비결을 이 책에서 아낌없이 풀어놓는다. 직장인의 공부는 이제까지와는 다르다! 공부 인생 2회 차, 다시 공부라는 것을 시작해보자 바야흐로 직장인 자기계발의 시대다. 지금까지 입시와 취업을 위해 미친 듯이 공부한 우리는 이제 승진과 이직, 그리고 퇴직 후의 삶을 걱정하며 공부해야 해는 시대에 살게 됐다. 남들보다 자격증 하나 더 있고, 언어 하나 더 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일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이 자신의 워라밸을 지키며 공부할 수 있을까? 여기 이 질문에 흔쾌히 “그렇다!”라 답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기왕이면 적게 공부하자”라는 모토 아래 미국 공인회계사(USCPA), 국제재무분석사(CFA),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공인중개사 등 한 가지만 합격해도 감지덕지인 이 시험들에 모두 합격한 13년 차 직장인 공부의 달인 이형재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을 앞두고 1년 만에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직장생활을 하며 공부하기 시작했다. 쉬지 않고 무려 13년째 공부해온 그는, 쉽게 공부를 포기하고 마는 직장인들에게 공부의 동기를 제공해주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주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당당하게 “직장인의 공부는 이전과는 달라야 한다. 직장인이 되었으니, 직장인에 맞는 공부를 하자”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주말을 침대에서 보낸 직장인들이 이 책과 함께 다시 공부라는 것을 시작하길 바란다. 왜 직장인의 공부는 결심에서 멈출까? 직장인 공부의 고질병을 해결할 공부 예열의 3단계! 직장인의 공부는 대개 결심에서 멈춘다. 결심한 순간 새벽반 영어 강의를 등록하고, 인터넷 강의를 결제한다. 하지만 인강은 OT강의에서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새벽반 영어 강의는 헬스클럽 정기권이 되어버린다. 왜 직장인의 공부는 매번 결심에서 멈출까? 왜 더 나아가지 못할까? 저자 이형재는 공부에 실패하는 직장인들에게 공부 예열 3단계를 거칠 것을 강조한다. 공부 예열 3단계란 ‘나를 이해하고, 공부할 의욕을 충전해, 이를 실천할 공부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다. 없는 시간을 쪼개서 공부해야 하는 직장인들이기에, 공부하는 목표부터 착실하게 고민하고, 시간을 내고 싶을 정도로 필요하고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예열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공부를 시작할 때 단순히 목표만을 설정하고 공부한다. 하지만 목표뿐인 공부는 사람을 쉽게 지치게 하고, 결국은 뼈아픈 실패를 맛보게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듯, 공부도 마찬가지다. 나를 알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알면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 무작정 인강, 학원부터 결제했던 우리도 이젠 똑같은 실수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다. 퇴근 후 1시간, 그리고 주말을 쪼개라! 내 일상에 공부라는 라이프스타일을 더하는 법 직장인에게 공부가 버거운 이유, 바로 시간 부족이다. 그리고 이 책을 당당히 “직장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공부법”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퇴근 후 1시간, 그리고 주말을 쪼개며 공부해온 저자 이형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 시간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터득했다. 그리고 각 시간대별, 본인의 집중력에 따라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를 파악해 계획을 세운다. 직장인의 삶에 공부라는 라이프스타일을 퍼즐처럼 끼워 맞춘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내 삶 속 불필요한 생활습관도 하나둘씩 정리되기 시작했다. 하나의 결심이 선순환을 만드는 순간이다. “주말에 공부하라니! 주말은 쉬라고 있는 거 아니야?” 당연하다. 직장인은 주말에 취미 생활도 해야 하고, 휴식도 취해야 하며, 가끔 있는 경조사도 챙겨야 한다. 이렇게 바쁜 주말에도 공부한다면, 과연 우리는 체력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을까? 이 질문도 마찬가지다. 저자가 말하듯, 우리가 원하는 주말은 보람찬 주말이지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울적한, 의미 없는 주말이 아니다. 주말엔 ‘스라밸(study & lifebalance)’을 염두에 두고 휴식과 여가생활 그리고 공부의 조화를 이루는 데 중점을 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주말을 온전히 공부에 쏟을 필요도 없지만, 주말에 약간의 공부가 얹어지면 그 순간 우리의 주말은 더욱 보람차고 알찬 시간이 된다. 침대에서 뒹굴 대며 주말을 보낸 것을 후회한 적이 있는가? 이제야말로 제대로 된 주말공부를 시작하며 내 일상에 공부라는 라이프스타일을 적용해야 할 시점이다. 읽기만 해도 공부 뽕이 차오른다! 오늘은 사표 대신 이 책을 펼쳐라! 『직장인 공부법』은 총 다섯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다시 공부라는 것을 시작해보자’에서는 회사 업무에 시달리다 어느새 인생의 방향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보자 제안한다. 특히 어떻게 하면 나에게 초점을 맞춰 공부할 수 있을지, 어떤 목표를 세울지를 함께 고민해본다. 제2~3장에서는 직장인들이 보다 공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건 공부할 의지가 아니다. 바로 공부할 시간이 가장 부족하다. 2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바쁜 평일, 주말에 시간을 쪼개서 시간을 만들 수 있을지 각종 노하우를 전하고, 3장에서는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부 방법들을 소개한다. 13년 차 직장인이자, 수험생인 이형재는 그간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공부의 스킬들을 쌓아왔다. 3장은 그런 노하우의 총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제4장에서는 시험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적게 공부하고 빨리 합격하는 법을 나눈다. 직장에 다니며 10개의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이형재의 시험 전략부터 답안 작성법까지 말 그대로 시험의 ‘기술’을 얻어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공부하는 직장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나눈다. 13년 동안 공부를 해오면서 본인이 고민했던 것들, 어리석은 시행착오들을 나눈다. 직장인 공부 선배의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다시 공부를 결심한 직장인들이 보다 편하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직장인의 공부라는 진부할 수 있는 주제에 이토록 현실적인 대답을 내놓은 사람이 또 있을까? 그의 공부습관을 따라 책을 읽다보면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집중할 수 있을까?, 이 두꺼운 수험서를 언제 다 읽지?”와 같은 질문들이 하나둘 해결되기 시작한다. 혹자는 이야기한다. 주말에 공부하라는 말을 누가 못하냐고, 너무 당연한 소리 하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실제로 실천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실제로 고민하고, 행동하며 결과를 꾸준히 낸 사람이기에 이 책은 현실적이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 모든 직장인이 오늘은 사표 대신 이 책을 펼치길 바란다.많은 직장인 이 순간에도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있다. 이직이든 퇴사든 노후 준비든,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나뿐 아니라 많은 직장인이 큰 비용과 시간을 치르며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공부를 해서 성과를 본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내 주변을 봐도 영어 학원에 다니다가 얼마 못 가 그만두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공부하겠다는 결심은 쉽지만, 실제 성과를 얻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공부를 할지’, ‘어떻게 목표를 세울지’에 대한 고민 없이 시작하면 큰 시행착오를 겪기 쉽고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어렵다. ― 【직장인, 공부 예열의 3단계】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이번에도 잘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는 나의 성장을 저해한다. 무엇인가를 다시 시작하려면 이전의 성공 경험은 잊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자격증 시험공부를 하는 경우,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 새로운 제2외국어를 공부하는 경우 모두 마찬가지다. 처음 출발하는 지점에서 객관적으로 나의 실력을 평가해봐야 한다. 성장은 내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 【진짜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을 구분하자】 직장인은 주말에 취미 생활도 해야 하고, 휴식도 취해야 하며, 가끔 있는 경조사도 챙겨야 한다. 이렇게 바쁜 주말에 하루 10시간씩 공부한다면, 과연 우리는 체력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을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보람찬 주말이지 피곤하고 의미 없는 주말이 아니다. 따라서 직장인이 주말 공부를 계획할 때는 ‘스라밸(study & lifebalance, 공부와 삶의 균형)’을 염두에 두고 휴식과 여가생활 그리고 공부의 조화를 이루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 【공부의 밀도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주말 공부】
어쩌면 그래, 사랑은
지식과감성# / 박길안 (지은이) / 2019.04.09
12,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박길안 (지은이)
박길안 시집 <어쩌면 그래, 사랑은>.이 책은 이미 사랑을 시작하려는 분들과 이미 사랑을 시작한 분들에게 드립니다. 사랑을 하다가 멈춘다면 그 시간은 의미가 없습니다.
탄허의 예언과 그 불꽃 같은 생애
민족사 / 자현 (지은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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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
소설,일반
자현 (지은이)
한국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고승, 유불도 탄허(呑虛, 1913~1983) 스님의 예언과 그 불꽃 같은 일대기를 함께 조명한 최초의 책이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탄허 스님의 휘호, 서간문 등 탄허 스님과 관련된 많은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자료적 가치도 대단히 큰 책이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잿더미밖에 안 남은 남한에서, 한민족 웅비의 기상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 탄허 스님은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진정 위대한 종교인이었다. 그러나 스님이 말하고자 하는 귀결처는 예언과 같은 술수가 아닌 깨침에 있었다. 즉 불교와 민족을 바로 하는 것이 스님의 참된 목적이었다. 이런 점에서, 스님은 시대의 요청에 부응한 진정한 고승이라 할만하다. 세상 사람들은 예언에 휩쓸리고 가려서 탄허 스님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스님의 치열한 수행과 교육에 헌신한 불꽃 같은 삶을 관통해 볼 필요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를 제대로 응시하는 진정한 추념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추천사 퇴우정념 004 · 서문 일우자현 007 1부 탄허 스님은 과연 예언자인가? 013 1. 탄허 스님의 예언과 시대를 보는 눈 015 2. 인도불교의 여섯 가지 신통과 작동원리 031 3. 중국철학의 우환의식憂患意識과 미래 예측 041 4. 화엄 사상과 선수행을 통한 직관적 영지靈智 051 2부 탄허 스님의 위대한 생애와 시대정신 059 1. 민족의 아픔과 탄허 스님 061 2. 부친 김홍규와 탄허 스님의 이름 071 3. 한학漢學의 수학과 결혼 083 4. 진리의 열정과 영원의 스승 093 5. 한암 스님과 탄허 스님, 그 이끌림의 미학 103 6. 스승을 찾아 상원사로 111 7. 스승의 그늘 아래서 119 8. 삼본사 수련소를 넘어서 오대산인五臺山人이 되다 131 9. 한국전쟁의 참화와 오대산의 한암 스님 139 10. 잿더미 속으로의 귀환과 재건 153 11. 탄허 스님의 오대산 정화, 오대산 수도원 167 12. 교육만이 불교와 국가의 미래다 179 13. 불경의 한글번역과 스님의 제자들 187 14. 『신화엄경합론』의 출판과 은관문화훈장 추서 195 15. 사회를 향한 열린 질주와 광풍 201 16. 탄허 스님의 본의本義와 위대성 211 17. 영원의 빛이 된 위대한 낙조 221 · 탄허 스님의 주요 찬문撰文 232 · 탄허 스님의 주요 글씨 - 탄허 서체 251 · 탄허 스님의 주요 서간문書簡文 257 부록 탄허 스님의 미래인식과 현대사회의 다양성 279 · 미주 320 · 참고문헌 330 · 탄허 대선사 연보 334탄허의 예언과 그 불꽃 같은 생애 한국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고승 탄허(呑虛, 1913~1983) 스님의 예언과 그 불꽃 같은 일대기를 함께 조명한 최초의 책이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탄허 스님의 휘호, 서간문 등 탄허 스님과 관련된 많은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자료적 가치도 대단히 큰 책이다. 탄허 스님은 일제강점기를 전후해서 총 4차례나 종정(혹 교정)을 역임하신 희대의 선승 한암 선사의 수제자이다. 또 탄허 스님은 화엄 사상과 『주역』 및 『장자』에도 능통했던, 살아 있는 동양학 자체였던 분이다. 이렇다 보니, 암울한 시대를 살던 우리 민족에게 종종 등불과 같은 비전의 말씀을 하시곤 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잿더미밖에 안 남은 남한에서, 한민족 웅비의 기상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 탄허 스님은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진정 위대한 종교인이었다. 그러나 스님이 말하고자 하는 귀결처는 예언과 같은 술수가 아닌 깨침에 있었다. 즉 불교와 민족을 바로 하는 것이 스님의 참된 목적이었다. 이런 점에서, 스님은 시대의 요청에 부응한 진정한 고승이라 할만하다. 세상 사람들은 예언에 휩쓸리고 가려서 탄허 스님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스님의 치열한 수행과 교육에 헌신한 불꽃 같은 삶을 관통해 볼 필요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를 제대로 응시하는 진정한 추념의 자세이기 때문이다. 1. 탄허의 생애와 삶의 모습 ─예언자로 인식된 탄허 스님─ 탄허 스님은 불승으로서는 유일하게 유불도 삼교의 사상을 종합시키고[一以貫之] 회통시킨 고승이다. 그 방법론에 있어서는 불교를 가장 우위에 두고, 유가, 도가의 사상을 회통시켰다. 조선 시대 이후 근현대까지 많은 유학자와 고승이 출현했지만, 유불도 삼교를 종합하고 회통시킨 이는 오직 탄허 스님뿐이다. 그 이유는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 유학자로서 불교에 해박한 이가 없었고, 불승으로서 유가와 도가의 철학에 대하여 해박한 이도 탄허 스님 한 분뿐이었기 때문이다. 또 탄허 스님은 선승 특유의 직관력과 주역(周易), 정역(正易) 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미래 등에 대하여 예언 예측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향후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것이었다. 탄허 스님이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예언 예측을 한 것은 1977년이다. 조선일보 1월 18-20일자 선우휘 주필과의 3회에 걸친 대담에서 탄허 스님은 이상과 같은 예언을 했고,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예언 예측을 하셨다. 1975년 12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우리나라 인구 1인당 국민소득은 531달러였고, 76년은 600달러 정도였다. 1인당 국민소득은 160-170여개국 가운데 60위 수준이었다. 당시 탄허 스님의 이러한 예언 예측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은 해프닝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88년 올림픽을 계기로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했고 IMF를 겪기는 했지만 지금은 세계 10위 경제대국이 되었다. 또 K-POP 등 한국문화는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의 문화를 주도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에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한국이 초대되었다. 이런 사실만 놓고 보더라도 과거와 달라진 한국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사회 곳곳에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탄허 스님의 예언은 적중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2. 탄허 스님의 생애 ─유생(儒生)에서 불승(佛僧)으로─ 탄허 스님은 기호학파인 이극종(李克宗) 선생으로부터 유가의 사서(四書)와 『시경(詩經)』 · 『서경(書經)』 · 『주역(周易)』 · 『예기(禮記)』 · 『춘추좌전(春秋左傳)』 등 5경을 비롯한 유가의 여러 경서를 수학했다. 그는 20세를 전후하여 노장(老莊)사상에 심취하게 되었다. 특히 ‘도(道)’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때 마침 오대산 상원사(上院寺)에 주석하고 있던 한암 선사(1876~1951)의 명성을 듣고, 입산할 때까지 약 3년 동안 30여 통의 서신을 보내어 도(道)와 불교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기도 하였다. 1934년 22세 때 탄허 스님은 한암 선사가 주석하고 있는 오대산 상원사로 출가했다. 1956년(43세) 4월, 탄허는 월정사 조실로 추대되었고, 승속을 아우르는 지도자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오대산 월정사에 ‘대한불교 조계종 오대산 수도원’을 개설하였다. 1975년 8월에는 그의 대표적 역서(譯書)인 『신화엄경합론(新華嚴經合論)』(47권)을 현토 · 번역하여 간행하였고, 이어 1976년부터 1983년까지 우리나라 전통 강원의 텍스트인 사교(四敎) · 사집(四集) · 사미과 교재를 모두 현토 · 번역하여 간행하였다. 그가 번역 출간시킨 책은 모두 18종에 77권이나 된다. 1983년 6월 5일(음력 4월 25일), 탄허는 오대산 월정사 방산굴(方山窟)에서 세수(世壽) 71세, 법랍(法臘) 49세로 입적하였다. 3. 탄허의 교육이념과 철학 ─청출어람(靑出於藍), 교육은 인간 형성의 길이다─ 탄허 스님은 20세기 한국불교 지성사를 대표하는 고승이다. 그는 ‘화엄학의 3대서’라 불리는 『화엄경』 · 『화엄론』 · 『화엄경소초』를 현토 · 역해하였고, 한국불교 전통강원 교학의 교재를 완역·집성했으며, 승속을 초월한 훌륭한 인재양성에 매진하였고, 유불도(儒佛道, 유교·불교·도교) 삼교의 철학을 일이관지(一以貫之)시켰던 이다. 또 불승(佛僧)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미래사회에 대한 통찰력도 갖고 있었던 특이한 인물이었다. 그는 ‘불세지사업(不世之事業)’을 추구했다. 줄여서 ‘불세사업(不世事業)’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목적은 인재양성, 인재교육으로서, 한 세대에 걸친 사업이 아니고, ‘세(世)’나 ‘대(代)’로는 계산, 혹은 산출할 수가 없는 ‘영세(永世) 사업’이라는 뜻이다. 인류에게 끼친 공로가 매우 커서 ‘한 시대를 통해서도 보기 드문 일’, ‘시간을 초월한 영원한 사업(永代의 事業)’을 뜻한다. 송대의 학자 소강절(邵康節, 1011~1077)은 공자가 만년에 주유천하(周遊天下)를 그만두고 고국 노나라로 돌아와 제자를 육성하는 일에 전념했던 것을 가리켜 ‘불세지사업(不世之事業)’이라고 정의했는데, 탄허 스님이 추구한 불세사업도 그런 뜻이다. 4. 도의적 · 도덕적인 인재 교육 ─불세사업(不世事業, 영원한 일)의 종을 울리다─ 탄허 스님은 44세(만 43세) 때인 1956년 4월 1일, 오대산 월정사에 ‘대한불교 조계종 오대산 수도원’을 개설한다. 당시 월정사는 6·25 전란으로 8각 9층 석탑을 제외한 모든 당우가 전소되고, 겨우 두 채를 신축하여 대중들을 수용하고 있었다. 또 당시 월정사 역시 정화(대처측과 비구측의 분쟁)로 매우 불안한 상태였고, 경제 사정도 좋지 못해서 아침에는 죽을 먹을 정도였다. 최악의 환경과 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탄허 스님은 30명을 모아 수도원을 개설했다. 그가 최악의 상황에서 오대산 월정사에 수도원을 개설한 것은 교육과 인재양성이라는 대명제 때문이었다. 이 대명제와 사명감이 그에게 ‘발분망식(發憤忘食)’의 동력을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오대산 수도원은 ‘강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다. 여기에는 승속을 가리지 않고 한국사회에 불교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급 인재를 양성해 보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특히 탄허 스님은 유불도 삼교의 가르침과 고전(古典, 화엄경, 노장, 주역 등)을 바탕으로 한 동양적 가치관과 도덕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했다. 그의 인재양성의 이상은 향후 한국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인격적인 인재였다. 그 인재양성은 내성외왕지도(內聖外王之道, 도덕과 지도력을 겸비한 훌륭한 인격자)의 인물이었다. 5. 『화엄경』 현토 · 번역 · 간행 ─인생을 건 불후의 업적에 도전하다─ 탄허의 업적 가운데서도 특필해야 할 불후의 업적은 1975년에 간행된 『신화엄경합론(新華嚴經合論)』이다(『화엄경』으로 약칭). 이 책을 간행하기 위해 그가 손으로 쓴 원고지(200자)만 해도 약 62,500매에 달한다. 탄허는 이 방대한 원고를 오대산 수도원을 개설하던 1956년 말부터 시작하여 1966년 말에 탈고했다. 현토 · 역해(번역)하는 데만 꼬박 9년 반 가량이 걸린 생애를 건 작업이었다. 하루 14시간씩 집필에 매달렸다는 그의 회고를 상기해 본다면, 그는 10년 가까이 거의 온종일 『화엄경』 현토 · 역해에만 매달렸던 것이다. 탄허는 『화엄경』 탈고 후 오른팔에 마비증세가 와서 심하게 고생했다. 그리고 『화엄경』이 간행된 지 8년 만에 입적하였다. 『신화엄경합론(화엄경)』은 그의 나이 63세 때인 1975년 8월에 완간되었는데, 번역에서 간행까지 약 17~18년이 걸렸다. 『화엄경』의 전체 권수는 47권(초판 한장본 기준)이고, 총 페이지는 약 12,400여 쪽에 달한다. 『신화엄경합론』은 『화엄경』과 관련된 중요한 문헌들을 총망라한 것으로, 출간 당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유는 무엇보다도 80권본 『화엄경』만 해도 방대한데, 그 해설서인 이통현의 『화엄론』 40권까지 현토 · 완역했기 때문이다. 또 『화엄경』의 주석서로 유명한 청량징관의 『화엄경소초(청량소초)』를 번역하여 사이사이에 수록함으로써(양적으로 70% 번역 수록), 이른바 ‘화엄철학의 3대서’라고 하는 『화엄경』과 『화엄론』, 『화엄경소초』를 혼자서 집대성했기 때문이다. 그 밖에 청량징관의 『화엄경소초』의 해제에 해당하는 『화엄현담』 8권을 현토하여 첨부하였고, 화엄경의 서론에 해당하는 송대 계환의 『화엄요해』와 고려 보조국사 지눌이 『화엄론』 40권의 요지를 강술한 『원돈성불론』도 모두 번역하여 수록했다. 이렇게 방대한 양(量)을 한 사람이 현토 · 번역하여 간행까지 했다는 것은 한국불교사에서 보기 드문 일일 뿐만 아니라, 전 불교사를 통틀어도 흔치 않은 일이다. 현토역해 『신화엄경합론』 간행은 탄허의 대표적 업적이며, ‘탄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각인시켜 준 책이다. 특히 『신화엄경합론』 간행으로 인하여 ‘화엄철학’, ‘화엄경’, ‘화엄교학’에 대한 연구가 보다 진일보할 수 있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화엄경』이나 ‘화엄철학’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또한 전국 강원을 비롯해 학자들과 재가불자들도 보다 용이하게 화엄경의 세계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원전 중심의 강원 교학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국화엄교학사에서도 특필할 만한 일인 것이다. 탄허 스님은 이 책 간행으로 1975년 10월 동아일보사 주최 인촌문화상을 수상했다. 당시 승려로서 학술상 수상은 보기 드문 일이었다. 1983년 6월 5일(음력 4월 25일) 71세의 일기로 탄허 스님이 입적하자, 정부에서는 교육과 『신화엄경합론』을 현토 · 역해·간행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6월 22일). 6. 탄허 스님의 존재 가치 ─육신은 죽어도 정신은 죽지 않아야 한다─ 탄허는 1956년 『신화엄경합론』 현토·번역을 시작으로, 1983년 6월(음력 4월 25일)에 입적하기까지 약 27년 동안 전통 강원의 교과서이자 한국불교에서 중시하는 소의경전들을 현토 · 번역하고, 간행까지 하였다. 이는 그의 전 생애에 걸친 혼신의 힘을 다한 길고도 고된 작업이었다. 탄허가 현토·번역한 불교경전은 『신화엄경합론』 · 『능엄경』 · 『대승기신론』 · 『금강경』 · 『원각경』 · 『서장』 · 『도서』 · 『선요』 · 『절요』 · 『치문』 · 『초발심자경문』 · 『육조단경』 · 『보조법어』 · 『영가집』 · 『발심삼론』으로 총 15종이다. 이 가운데 전통 강원의 교재는 『신화엄경합론』, 『능엄경』 등 11종이고, 선어록은 『육조단경』 · 『보조법어』 · 『영가집』 3종이고, 기타가 1종이다. 그 밖에 불교경전은 아니지만 『주역선해(周易禪解)』(3권)와 『도덕경』(3권) · 『장자남화경』(1권)까지 합하면, 탄허 스님이 현토·번역한 책은 총 18종 78권이나 된다. 이 책들은 출간 직후부터 불교계 및 전통 강원에서 매우 중시했다. 이것은 당시까지 강원에서 활용할 만한 권위 있는 번역본들이 없었던 탓도 있지만, 그보다는 탄허의 현토 · 역해본들이 지니고 있는 특성, 즉 정확한 현토와 한문 문법에 의한 번역, 즉 축자역 덕분이다. 이는 지금까지 불교 전문 학자들과 강원 학인들이 탄허 현토 · 역해본들을 많이 보고 있는 이유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탄허 스님이 중요한 경론들을 현토 · 번역하여 간행한 목적과 배경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용이었다. 그는 승속을 아울러 불교와 동양고전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적인 인재, 도의적 · 도덕적인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자신의 교육이념에 맞는 텍스트를 개발하는 데 전심전력했다. 탄허는 공자가 만년에 고국 노나라로 돌아와 교육과 제자 양성에 전심했던 ‘불세지사업(不世之事業)’을 매우 흠모했는데, 그가 걸었던 발자취는 공자의 불세사업, 불타의 중생구제사업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할 수 있다.탄허 스님 예언의 핵심에는 ‘대한민국이 멀지 않은 미래에 반드시 떨치고 일어나리라’는 한민족 웅비의 기상이 강하게 배여 있다. 스님은 미래에는 한국인이 세계를 주도하며,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또 이에 걸맞은 세계적인 정신 지도자가 한국에서 나온다고도 하셨다. 이는 1970년대의 현실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장밋빛 환상 같은 말이었다. 탄허 스님 역시 일제강점기를 넘어 해방의 대한민국, 그리고 미군정과 이승만 독재 및 군부독재와 민주화라는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 한가운데를 사셨던 선승이자 화엄가이다. 이런 점에서 스님은 도선 국사나 무학 대사에 비견될 만하다.특히 도선과 무학이 불교의 가치로 미래 비전을 추동하고 새로운 국가 이상을 제시하고 있는 점은, 탄허 스님의 삶과 무척이나 닮아 있는 모양새다. 스님은 새 시대의 열림인 개벽開闢을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열린 새로운 세상은 한반도가 중심이 되고, 한국인이 최고가 되는 세계라고 역설하고 있다.탄허 스님이 대한민국을 긍정적으로 강조하던 60~70년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가 떨치고 일어나리라는 것을 예상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바로 이때 스님은 가장 아름다운 희망으로, 우리민을 북돋고 한국의 가능성을 크게 높이며 그 당위성을 천명했던 것이다. 탄허 스님의 유년 시기 우리나라는, 전통과 현재가 혼재된 극도의 혼란상 속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교육에서도 보수적인 양반이나 경제력이 약한 사람들은 전통 교육을 받고, 중인계층의 신문물에 밝은 사람들은 신교육을 받곤 했다. 서당으로 대표되는 전통교육과 학교로 대변되는 신교육은 오늘날의 관점에서는 매우 다른 두 가지 갈래 길이다. 그러나 당시의 과도기에 이러한 양자는, 오늘날의 동등 학력 구조에서와 같이 동일한 측면으로 인정되고는 했다. 이는 일제강점기에 학제 간의 이동과 편제에서, 한학을 배운 사람들도 상급학교의 진학이 가능한 것 등을 통해서 단적인 판단이 가능하다.탄허 스님은 유년 시절 조부와 부친으로부터 기본적인 한학을 수학했다. 시골의 가난한 형편에서, 지식은 이렇게 전수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또 그렇게 또 다른 지식인이 만들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슬람주의 와하비즘에서 탈레반까지
벽너머 / 양경규 (지은이) / 2022.01.04
18,000
벽너머
소설,일반
양경규 (지은이)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이슬람 세계와 ‘이슬람주의’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이슬람주의=테러리즘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고, 이런 단편적인 생각은 중동지역 혹은 이슬람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이 책은 중동지역 및 아프가니스탄의 역사를 살피며 해당 지역들에서 일어났던 비극들이 어디서부터 파생하였는지를 추적하고, 그 과정에서 독자들이 상대적으로 덜 접해왔던 세계사의 일부를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광범위한 지식과 더불어 이슬람 세계를 편향되지 않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책을 내면서 서장. 탈레반의 귀환이 던진 의문, 이슬람주의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장악이 던지는 의문 아프가니스탄에서 생겨난 탈레반과 알카에다 1979년, 이슬람주의 급진화의 시발점 1장. 아랍 민족주의의 부침과 이슬람주의의 태동 와하비즘과 사우드 가문 제국주의, 아랍 분쟁의 씨앗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의 탄생과 이크완 이슬람판 YMCA, 무슬림형제단과 하산 알 반나 무슬림형제단의 급진화 이집트 혁명과 나세르, 그리고 사이드 쿠틉 아랍 민족주의의 발흥과 쇠퇴 이집트와 사우디에서의 이슬람주의 부활 이슬람주의의 부활, 이집트-이스라엘 평화협정과 이란 혁명 2장. 이슬람주의의 확장, 이란 혁명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페르시아인의 나라 이란 이란의 세속주의 근대화의 실패 수니파와 시아파 이란 혁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두 사람, 지미 카터와 루홀라 호메이니 이란 혁명의 발생과 신정국가의 수립 1979년, 급진적 이슬람주의의 전면화가 시작되다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 아프가니스탄, 현대 제국주의의 각축장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제1차 아프가니스탄 전쟁 아프가니스탄 친소정부의 수립과 미국의 반격 무자헤딘의 저항, 소련의 늪이 된 아프가니스탄 아랍국가의 전면적 지원 오사마 빈 라덴의 등장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소련의 철군과 미국의 대 아프가니스탄 전략 3장. 탈레반과 알카에다의 등장 내전으로 치닫는 아프가니스탄, 제2차 아프가니스탄 전쟁 무자헤딘의 분열와 알카에다의 탄생 친소정부의 붕괴와 또 다른 내전의 시작 탈레반의 등장 내전의 승자로 부상하는 탈레반 4장. 걸프전과 탈레반, 본격화되는 알카에다의 테러 걸프전, 급진적인 이슬람주의의 새로운 기회 걸프전쟁의 원인이 된 이란-이라크 전쟁, 그리고 사담 후세인 걸프전의 발발, 미국의 중동전략 실패의 시작 수단으로 간 빈 라덴, 그리고 알카에다 지하드 네트워크의 구성과 전 세계로 퍼져가는 테러 탈레반 정부의 수립과 오사마 빈 라덴 미국에 대한 성전을 선포한 빈 라덴 빗나가는 미국의 빈 라덴 체포 작전, 아랍세계의 영웅 5장.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 KSM과 빈 라덴의 만남과 9.11 테러의 기획 아마드 샤 마수드의 죽음 그날, 2001년 9월 11일 미국, 테러와의 전쟁 선포 탈레반 정권 붕괴, 빈 라덴 체포 실패 미국, 다음은 이라크 이라크 침공을 위한 명분 쌓기 명분 없는 전쟁, 미국의 이라크 침공 6장.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비극, 그리고 빈 라덴의 최후 미국의 전후 처리와 이라크 내전의 발생 이라크 내전의 격화, 고전하는 미국 알카에다 이라크 지부의 탄생 이라크 신정부의 출범과 미국의 반격 또 하나의 전선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귀환 오바마 정부의 등장과 미국의 이라크 철군 결정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 7장. 아랍의 봄, 시리아 내전, 이슬람 국가 미군의 이라크 철군 중동의 민주화 투쟁, 아랍의 봄 재스민혁명, 튀니지의 시민혁명 확산되는 아랍의 봄 시리아라는 나라 시리아의 민주화 투쟁과 내전의 발발 시리아 내전의 첫 번째 변수, 종파 분쟁 두 번째 변수 : 급진화된 이슬람주의의 확산과 이슬람 국가(IS) 이슬람 국가(IS)의 등장과 성장 세 번째 변수 : 쿠르드족의 독립투쟁 네 번째 변수 : 주변 강대국의 개입 터키와 이란, 이스라엘의 개입 시리아 내전의 현재 상황 8장. IS의 패퇴와 탈레반의 재등장 이라크 내전의 진행과 현재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의 재수립 탈레반의 학정 탈레반과 파키스탄, 탈레반과 알카에다, IS 탈레반과 미국의 협상, 탈레반의 카불 장악 탈레반 정부의 현재와 미래 9장. 이슬람주의의 급진화가 미친 영향과 이후 전망 난민 문제 혐오와 차별의 확산 이슬람주의의 미래와 그 고민 부록. 중동문제를 다룬 문학작품과 영화들 참고도서2021년 8월에 미군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했고, 무장조직 탈레반이 카불을 다시 점령했다. 아프가니스탄의 무장조직들은 지난 세기에는 소련을 철수하게 강제했고, 이번 세기에는 미국의 철수를 강제했다. 두 세기에 걸쳐 세계 최강대국들 두 나라를 물러가게 한 힘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탈레반의 카불 재장악을 보면서 이슬람 교리에 근거한 사회의 운영을 의미하는 ‘이슬람주의’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을 온전하게 이해하기 위해 18세기의 와하비즘부터 시작하여 2021년까지의 이슬람주의의 역사를 살핀다. 책은 하지만 종교의 역사를 주요하게 다루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슬람 세계라고 불리는 땅에서 일어난 정치적 사회적 변화들을 다루며 이슬람주의라는 것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변화해갔는지를 밝힌다. 그래서 이 책은 한국인들에게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슬람 세계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책이기도 하다. 조금 더 깊이 책을 들여다보자. 이 책은 이슬람주의의 역사는 서구 제국주의의 세계 지배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음을 우리에게 알리는데, 이는 한국의 현대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제국주의 일본의 한반도 강점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은 특히 영국과 프랑스라는 제국주의 국가가 중동지역에서 행했던 일들이 이슬람주의의 급진화와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주는데, 예를 들면 이슬람의 종파나 종족들을 무시하고 국경선을 마음대로 정한 것이 수많은 분쟁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21세기에 일어났던 중요한 정치-군사적인 사건들을 보면, 그 다수가 이슬람 혹은 중동 혹은 아랍이라는 말들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소위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이후로 2001년에는 군사적 이슬람주의 조직인 알카에다에 의해 9.11 테러가 일어났고, 알카에다를 붕괴시키려던 미국의 군사작전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를 붕괴시켰다. 2003년에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있었다. 미국이 점령했던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내전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미국은 결국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기에 이르렀다. 시리아에서도 내전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이가 죽었고, 수많은 이가 고통스러운 삶을 이어갔다. 난민이 폭증했고,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 중 상당수가 죽었다. 중동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은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왜 이런 일이 이어지고 있는가?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나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수장이었던 오사마 빈 라덴을 비난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그들이 죽은 이후에도 비극은 이어지고 있으며, 대개의 일이 그렇듯이 한쪽만이 있다면 싸움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균형 있는 시각이다. 어떤 이는 이슬람 진영만을 비난한다. 어떤 이는 미국 등 서방만을 비난하며, 심지어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장악을 ‘제국주의에 맞선 승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런 일방적인 진영논리와 다르게 는 21세기의 인류의 비극을 잘 이해하기 위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다. 책의 한 부분을 인용한다. “알카에다의 9.11 테러와 미국과 영국이 주도했던 이라크 전쟁은 전혀 달라 보이지만,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며 세계를 공포의 복판으로 몰아넣은 야만의 폭력이었다는 면에서 같은 것이었다.” 사실 이슬람 세계는 거대하며 20억에 가까운 인구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해 한국인들의 이슬람 세계에 대한 이해는 많이 부족하다. 이 책은 이슬람 세계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높여줄, 또한 현대사 일반에 관한 우리의 지식을 끌어올릴 수 있는 귀중한 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1979년의 일련의 사건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슬람주의의 원리를 극단적으로 밀어붙이며 폭력과 테러를 자행하는 일은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었으며, 더 깊은 뿌리를 가진 것이었다. 이 사건들은 오랜 시간 아랍에서 배태되어 온 일련의 이슬람주의의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1979년에 진행된 이 일련의 사건들이 어떤 흐름 속에서 일어났는지, 그 뿌리는 어디에 있었는지 들여다봐야 한다. 지금 우리가 아는 중동의 나라들은 모두 1차 대전 이후, 혹은 2차 대전 이후 일부 서방국가들이 마음대로 줄을 그어 영토를 확정한 것이다. 시리아나 레바논, 이라크, 요르단 등은 모두 한국처럼 해방 이전부터 나라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영국과 프랑스가 오스만제국이 패망하자 자기들 마음대로 땅에 금을 긋고 아랍의 유력한 가문에 나누어 줘 나라를 만들게 했던 것이다.
우리 야생화 자수
청색종이 / 최향정.최영란 지음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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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최향정.최영란 지음
붉은여뀌, 제주백서향, 변산바람꽃 등 우리 야생화를 자수 작품으로 담았다. 작품에 사용된 실과 자수를 놓는 순서 등 자세한 설명을 담은 저자들의 작품과 도안을 통해 자수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수록된 도안은 저자들이 직접 꽃들을 관찰해 펜화 형식으로 손수 그린 것이며, 제시된 색을 기준으로 수를 놓아도, 응용하고 싶은 색감이 있으면 잘 어우러지는 색상을 추가해서 본인만의 색이 들어간 작품을 완성해도 좋다.서문 야생화를 다시 나만의 도안으로 만들어서 무명천 위에 - 최향정 이토록 오래도록 제 마음을 붙들고 있는 - 최영란 1 붉은여뀌 목련 제주백서향 변산바람꽃 산오이풀 미선나무 산수국 애기메꽃 고마리 층꽃나무 2 쥐오줌풀 지리터리풀 긴산꼬리풀 한라꽃향유 세복수초 토끼풀 패랭이 벚꽃 미나리아재비 제주수선화 3 얼레지 덩굴꽃마리 개나리 개별꽃 쑥부쟁이 타래붓꽃 수양벚꽃 뽀리뱅이 흰여뀌 산딸나무 부록 자수 재료 기본 자수법 자수 과정 자수실 번호야생화 자수 작가 최향정, 최영란의 작품과 도안을 함께 실어 자수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붉은여뀌, 제주백서향, 변산바람꽃 등 우리 야생화를 자수 작품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각 작품에 사용된 실과 자수를 놓는 순서 등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어 직접 작품을 따라서 해볼 수도 있다. 이 책에 쓰인 실번호는 작품의 기본적인 색감을 기준으로 간략화했다. 제시된 색을 기준으로 수를 놓아도 좋고 개인적으로 응용하고 싶은 색감이 있으면 잘 어우러지는 색상을 추가해서 본인만의 색이 들어간 작품을 완성해도 좋다. 본문에 실린 도안은 작가가 직접 꽃들을 마주하며 담았다. 작가가 직접 펜화 형식으로 그린 도안을 그대로 실었다. 도안만으로도 작품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누구의 손을 거치지 않고 손수 제작한 도안이다.
종이접기 동물의 섬
봄봄스쿨 / 후지모토 무네지 글, 이지혜 옮김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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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취미,실용
후지모토 무네지 글, 이지혜 옮김
일본에서 가장 핫한 종이접기 작가로 손꼽히는 후지모토 무네지의 최신작이다. 후지모토 무네지 종이접기의 장점은 일단 만들기만 하면 깜찍할 정도로 예쁘고 정교하다는 데 있다. 그만큼 작품 완성도가 높아 도전할 맛이 나는 종이접기인 셈이다. 역시 단순히 종이를 비슷하게 접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동물의 형태나 움직임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묘사하여 성인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였다. 다만 종이접기 초보자나 아이가 다루기에는 다소 어렵기 때문에 부모 혹은 숙련자와 함께 공부하듯 완성하면 좋을 것이다.생물들의 생활 엿보기 004-고래, 돌고래, 쥐가오리, 개복치, 고래상어, 바다거북 006-참다랑어, 복어, 오징어, 해파리, 클리오네 008-바다거북, 갯민숭달팽이, 투구게, 게, 소라게 010-바다코끼리, 바다사자, 돌고래 012-앵무새, 큰부리새, 작은 새, 달팽이 014-열대어 1, 열대어 2 015-금붕어 016-미니어처 슈나우저, 프렌치 불도그, 고양이, 수달, 햄스터 접는 방법 018-기본 종이접기 방법 및 기호 020-기본 보조선을 만드는 방법 ~ 금붕어 023-열대어 1 026-열대어 2 028-참다랑어 032-복어 035-개복치 037-바다거북 039-클리오네 041-클리오네(먹이 사냥 버전) 044-고래 047-돌고래 051-해파리 054-쥐가오리 058-바다코끼리 060-바다사자 064-갯민숭달팽이 067-고래상어 070-투구게 076-소라게 079-달팽이 083-앵무새 087-큰부리새 089-작은 새 091-햄스터 095-프렌치 불도그 098-수달 105-고양이 110-오징어 114-미니어처 슈나우저 119-게개성 넘치는 수중 생물과 귀여운 동물들이 30종! 귀여운 종이접기 생물이 살고 있는 꿈의 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은 일본에서 가장 핫한 종이접기 작가로 손꼽히는 후지모토 무네지의 최신작입니다. 후지모토 무네지 종이접기의 장점은 일단 만들기만 하면 깜찍할 정도로 예쁘고 정교하다는 데 있습니다. 그만큼 작품 완성도가 높아 도전할 맛이 나는 종이접기인 셈입니다. 역시 단순히 종이를 비슷하게 접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동물의 형태나 움직임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묘사하여 성인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만 종이접기 초보자나 아이가 다루기에는 다소 어렵기 때문에 부모 혹은 숙련자와 함께 공부하듯 완성하면 좋을 것입니다. 은 가상의 섬 ‘펫아일랜드’를 배경으로 고래, 돌고래, 쥐가오리, 개복치, 고래상어, 바다거북, 바다코끼리, 바다사자 등의 해양생물과 햄스터, 프렌치 불도그, 앵무새, 큰부리새, 달팽이, 수달, 고양이 등의 다양한 동물을 담았습니다. 이 모든 생물들은 한 장의 색종이로 자르지 않고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복어는 등에 공기를 불어넣으면 부풀기 때문에 꼭 접어야 할 작품입니다. 평범하고 단순한 종이접기에 질린 독자, 완성해도 설명 없이는 도통 무슨 동물인지 알 수 없는 종이접기에 실망한 독자라면 이 책으로 도전해 보세요.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고차원의 종이접기로 쉬운 과정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큰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자, 그럼 색종이를 준비하고 귀여운 종이접기 생물들이 가득한 섬으로 떠나 볼까요?
까칠한 내 아이, 마음 제대로 이해하기
길위의책 / 곽소현 (지은이)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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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책
학습법일반
곽소현 (지은이)
십 대 자녀를 둔 부모나 지도하는 교사들은 십 대들의 잦은 화와 불친절한 말투에 대처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러나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지고 그것을 도와주는 건 어른들의 몫이기에 부모나 교사는 십 대 아이들을 지도하는 방법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수십 년 동안 청소년의 감정과 심리를 연구하고 십 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분노 조절, 따돌림, 게임 중독, 학교폭력 등 문제행동을 코칭해온 저자가 십 대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픈 부모와 교사들을 위해 쓴 책이다. 십 대 아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감정과 그 특징을 소개하면서 십 대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법, 십 대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 감정을 달래주는 법 등 십 대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십 대 아이들이 공부에 스스로 관심 갖게 하는 법도 함께 실어 사춘기에 꼭 갖춰야 하는 인성과 사회성, 공부력에 대한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프롤로그 까칠한 십 대 아이, 싸우지 말고 지켜봐주세요 1장 십 대, 까칠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아이의 십 대에는 아이도 부모도 혼란스럽다 이기적인 행동 뒤에는 충족되지 않은 감정이 있다 아이가 원하는 삶이 부모가 원하는 삶과 같을 수 없다 십 대가 되면 내 일은 내가 하고 싶어진다 2장 십 대와 함께 살아가는 공감력 키우기 아이들은 무분별한 칭찬을 부담스러워한다 아이는 마음을 받아주는 대화를 원한다 마음을 들어주지 않으면 아이는 우긴다 의존 성향이 강할수록 친구에게 끌려다닌다 억눌렀던 화를 폭발해 억울한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기도 한다 3장 까칠한 십 대의 마음을 열어줄 부모의 습관 가족의 기본욕구 강도를 활용하자 다중지능을 파악해 도전하도록 격려하자 다양한 호기심을 한 방향으로 모아주자 작은 목표부터 이루도록 격려하자 아이 마음속에 숨은 재능을 발견하자 바쁜 아이들, 멀티태스킹에 익숙해지게 하자 기질이 다른 형제, 각자의 길을 걷게 하자 4장 까칠한 십 대 마음 달래주기 5단계 준비단계 1 _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라 준비단계 2 _ 번번이 아이와 충돌한다면 자존감을 높여라 1단계 _ 아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감정을 들여다보라 2단계 _ 부모의 핵심감정과 아이의 행동을 분리하라 3단계 _ 감정에 따라 부모의 행동, 감정, 지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하라 4단계 _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재해석하라 5단계 _ 아이의 행동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라 5장 우리 집 십 대, 공부에 관심 갖게 하기 공부 스트레스를 이해하도록 하자 짧은 집중력을 이용해 안정적인 공부시스템을 만들어주자 감성뇌가 발달해야 학습뇌도 능력을 발휘한다 내 아이 적성에 맞는 학습법은 따로 있다 최소한 하루 30분 자습 습관이 자기주도 학습을 완성한다 6장 도전하고 책임지는 십 대로 키우자 아이의 호기심을 창의력으로 연결하자 어떤 도전이든 인정해주자 작은 일탈 정도는 허용하자 아이에게도 선택의 기회를 주자 게임에 빠진 아이일수록 꿈을 찾게 도와주자 공부와 놀이의 균형을 잡아주자 스스로 책임지는 아이가 더 행복하다 부록 까칠한 우리 아이 공부하게 만드는 학습코칭 3단계수십 년 동안 부모, 교사에게 청소년 문제를 강의해온 가족학 박사가 전하는 사춘기의 평생 인성, 사회성, 공부력을 잡아주는 감정수업 “우리 애가 까칠해졌어요. 짜증내는 건 기본이고, 반항까지 하니 힘드네요.” 십 대 자녀를 둔 부모나 지도하는 교사들은 십 대들의 잦은 화와 불친절한 말투에 대처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러나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지고 그것을 도와주는 건 어른들의 몫이기에 부모나 교사는 십 대 아이들을 지도하는 방법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수십 년 동안 청소년의 감정과 심리를 연구하고 십 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분노 조절, 따돌림, 게임 중독, 학교폭력 등 문제행동을 코칭해온 저자가 십 대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픈 부모와 교사들을 위해 쓴 책이다. 즉 십 대 아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감정과 그 특징을 소개하면서 십 대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법, 십 대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 감정을 달래주는 법 등 십 대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십 대 아이들이 공부에 스스로 관심 갖게 하는 법도 함께 실어 사춘기에 꼭 갖춰야 하는 인성과 사회성, 공부력에 대한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십 대와 소통이 원활해지는 공감력 증진 및 감정 조절 실천법 공부 실력을 갖춘 아이라도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힘과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없으면 미래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부모는 항상 자녀와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감력을 키우고, 자녀가 부모에게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자녀의 마음을 달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가족학 박사로서 오랫동안 학습 코칭한 사례를 바탕으로 쓴 아이 스스로 공부에 관심 갖게 만드는 ‘학습코칭 3단계’ 모든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공부 습관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은 공부하는 것을 버거워하면서 이미 선행학습이 되어 있는 친구들을 따라잡기 어렵다는 생각에 미리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을 무조건 학원으로 보낸다고 해서 공부 습관이 잡히는 것이 아니다. 공부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사교육을 받아도 학습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수십 년간 청소년을 학습 코칭한 사례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학습코칭 방법을 3단계로 정리하였다.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학습 동기를 불어넣는 학습코칭을 통해 십 대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 동기 부여 방법은 물론 아이에게 맞는 효과적인 학습법을 찾게 될 것이다. 까칠한 십 대와 싸우는 것을 그만두고 신뢰를 쌓는 연습이 필요하다. 십 대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시기부터 아이들은 부쩍 예민해지고 까칠해진다. 그런데 서서히 변하는 아이가 없다. 어느 날 갑자기 눈빛이 달라지고, 말투가 변하고, 말수도 줄어들면서 까칠해진다. 그런 자녀의 변화에 대부분의 부모는 당황하면서 같이 예민해지기 일쑤다. 그러나 이 시기는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이므로 싸우기보다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와 감정에 귀 기울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가 소개하는 십 대의 다양한 감정 상황은 자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자녀를 행복한 성인으로 키우는 토대가 될 것이다. 부모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화를 내고 우기는 또 다른 이유는 부모가 평소에 아이의 말을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안된다”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아이는 처음에는 합리적인 이유와 논리로 부모를 설득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기 의견을 말해도 부모가 무조건 반대를 하니까 부모를 이기기 위해 우기게 되었을 것이다. 협상이 아닌 파워게임이 된 것이다. 아이가 처음부터 잘하면 좋겠지만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 부모가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에 따라 관계가 틀어지기도 하고 신뢰를 쌓을 수도 있다.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괜찮은 아이야”라는 긍정적인 암시나 말에 아이는 ‘무엇인가 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유노북스 / 김미숙 (지은이) / 2021.04.05
15,000
유노북스
소설,일반
김미숙 (지은이)
불안하고 공허하고 외로운 이유, 행복의 의미와 인생의 방향을 몰랐던 나, 나를 아는 줄 알았던 나를 심리학을 통해 다시 읽고 배운다. 왜 나는 무시당한다고 느끼는지, 왜 나도 알지 못하는 모습으로 행동하는지, 어떻게 정서 대물림이 일어나는지, 나 자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까지. 상담코칭학 박사이자 심리 전문 상담가인 저자가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에서 자기 이해 심리학을 바탕으로 우리 삶의 보편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자기의 참모습과 감정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인정하는 시간으로 안내한다.들어가며_심리학을 통해 나를 읽고 배운다는 것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1장 왜 나의 감정은 항상 무시당할까_‘자기중심의 나’에서 물러서기 인간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한 이유 혼자 잘해 주고 상처받는 사람의 심리 미움 또한 불안에서 온다 아무도 나에게 친절을 원하지 않았다 해소되지 않는 울분의 원인 억울한 마음, 화난 마음 나의 감정에서 한 걸음 옮겨 서는 시간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2장 내가 사랑에 목마르게 된 이유_‘어린 시절의 나’ 다시 보기 ‘버려질 것 같다’는 두려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릴 적 부족했던 사랑까지 보상받고 싶어서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사람의 행동 사랑을 확인하기 위한 그릇된 방법 남들이 좋아하는 거짓된 나 ‘그들이 맞고 내가 틀렸다’는 오해 나를 똑바로 마주하기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3장 바쁘면 외롭지 않을 줄 알았다_‘현재의 나’ 알아차리기 아직 누군가를 사랑할 준비가 안 됐어요 하고 싶은 일이 아닌 해야 하는 일만 하는 이유 내게 정말 필요한 돌봄은 무엇이었나 대안 없는 삶에서 생기는 감정들 외적인 관심과 인정, 성취와 보상의 이면 왜 나는 엄마와 같은 인생을 반복할까 나를 알아차리면 보이는 것들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4장 나도 몰랐던 내 모습이 있다_‘있는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기 나는 나를 어디까지 아는가 내 진짜 모습을 들킬까 봐 두려워요 당장의 회피 뒤에 오는 더 큰 불안 나 자신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나를 이기적이라고 여긴 오해 괴로움을 회피하지 않는 용기, 견디는 힘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5장 두려운 나를 위해 마음 그릇을 빚는 법_‘왜곡된 나’ 용서하기 편하게 포장된 ‘혼자’의 이면 나는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거짓된 자기 용서 처벌적 자기 용서 자기 자신을 읽어 준다는 것 고통을 담아내는 마음 그릇 빚기 나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다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6장 기꺼이 혼자 있음을 선택하는 용기_‘관계에서의 나’ 수용하기 혼자여도 외롭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는가 자신을 다룰 수 있는 힘 중년의 위기,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었나 문제 해결을 명목으로 등한시한 것 나와 상대방을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기 부정적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 7장 나를 이해하면 얻는 삶의 의미_‘지금 여기의 나’ 행복하기 아무리 많은 돈을 내도 살 수 없는 것 삶의 목표와 가치, 인생의 방향 가치의 방향대로 가는 것이란 삶의 의미를 추구하는 바람직한 방식 ‘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은 어디에서 생길까 자기를 확인받지 않아도 편안한 사람 지금 여기, 내가 행복할 시간나를 있는 그대로 읽는 것만으로도 몰랐던 감정, 행복할 기회를 배운다 심리 전문 상담가가 안내하는 긍정의 자기 이해 심리학 “왜 사람들은 내가 잘해 줘도 고마워하지 않을까요?” “결국 그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랑한다면서 왜 저를 외롭게 만들죠?” “사람들에게 저의 본모습을 들킬까 봐 두려워요.” “남들 보기에 잘사는 게 곧 행복인 줄 알았는데, 왜 허무한지 모르겠어요.” 불안하고 공허하고 외로운 이유, 행복의 의미와 인생의 방향을 몰랐던 나, 나를 아는 줄 알았던 나를 심리학을 통해 다시 읽고 배운다. 왜 나는 무시당한다고 느끼는지, 왜 나도 알지 못하는 모습으로 행동하는지, 어떻게 정서 대물림이 일어나는지, 나 자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는지까지. 상담코칭학 박사이자 심리 전문 상담가인 저자가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에서 자기 이해 심리학을 바탕으로 우리 삶의 보편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자기의 참모습과 감정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인정하는 시간으로 안내한다. 점점 사랑을 갈구하거나 반대로 사랑을 회피하게 되는 이유, 무조건 남 탓을 하거나 자기 탓을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살면서 겪는 감정적 고통이 지속되는 이유를 경쟁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회 분위기와 함께 ‘자기 내면에 아직 알아채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사각지대에 가려진 어두운 내면은 가까운 사람에게 표출되기도 하고, 자신의 감정과 삶의 가치를 속이기도 한다. 그래서 수치스럽고 초라하기도 한, 외롭고 공허한 자기의 내면을 계속해서 회피한다면 감정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란 어려워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자기 마음의 사각지대를 알아차리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읽어 주라’고 조언한다. 읽어 준다는 것은 나의 행동이 어떠한지, 나의 모습을 스스로 왜곡하지는 않는지,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있는 그대로 차근차근 알아 간다는 뜻이다. ‘객관적인 자기이해’는 곧 자기 자신을 잘 알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이해 심리학은 나에게 편향된 생각에서 벗어나 자기와 타인, 그리고 세상을 제대로 공감하는 법을 배우도록 차근차근 도와준다. 나에 대해 잘 아는 줄 알았던 나에게, 그래서 마음과 삶이 괴로웠던 나에게 저자는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을 통해 ‘나를 아는 만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한다’는 냉철한 위로를 건넨다. 지금 여기에서 나를 똑바로 마주하고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자기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행복해질 기회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나와 타인, 세상을 알아갈 용기와 힘을 줄 것이다.. 아무리 잘해 줘도 고마워하기는커녕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을 뿐인데 오히려 멀어지는 상대방,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모습과 들키기 싫은 모습에서 느끼는 괴리, ‘잘산다’ 혹은 ‘성공했다’는 말을 듣고도 가시지 않는 마음의 허기…. 왜 인간관계는 허무해지고, 삶은 공허해질까. 그리고 이런 감정은 언제부터 마음 한구석에 단단히 자리 잡게 되었을까. 불안하고 공허하고 외로운 이유, 누구나 알아차리지 못한 자신의 모습이 있다 경쟁적인 사회 분위기와 개인주의가 자연스러워진 우리 사회에서 개개인은 자신의 마음을 돌보기는커녕 마음의 고통에 관심을 두기도 어려워졌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지만, 친밀감이 없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기중심성향이 더욱더 강화되어 타인과 세상에 대한 이해나 공감이 어려워지고 자기 자신도 살피지 못하게 된다. 불안, 공허, 외로움 같은 부정적인 정서는 어느새 사회에서 개인으로, 개인에서 사회로 퍼지게 되었다. 누구나 불안, 공허, 외로움 등을 느끼지만 누군가는 부정적인 감정이 해소되지 않고 고통스럽게 계속될 수도 있다. 저자는 이러한 이유를 사회 환경적인 문제에 더하여 “자신의 내면에 아직 알아채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한다. 사각지대란, 어느 위치에서 눈으로 보이지 않는 곳이다. 우리 마음에도 관심이나 영향이 미치지 못하는 구역이 있다는 것이다. 이 구역에는 어린 시절 부정적인 경험을 반복하면서 내면화된 ‘수치심’이 숨어 있다. 수치심은 자신을 스스로 ‘가치 없다’고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으로 누구나 건드리기 두렵고 마주하기 힘든 감정이다. 수치심이 심하면 자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우울감을 일으키고 대인관계에서는 공격성이나 혐오로 표출되기도 한다. 또한 가치관에도 영향을 준다. 자기감정에 빠져 있는 사람은 더욱 수치심을 견디기 어려워하지만 이를 스스로 알아차리기란 쉽지 않다. 나를 아는 줄 알았던 나에게, 심리 전문 상담가가 건네는 냉철한 위로 상담코칭학 박사(Ph.D)이자 심리 전문 상담가인 김미숙 저자는 책에서 자기 스스로 몰랐던 감정과 내면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알아차림’의 방법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읽어 주기’를 안내한다. ‘읽어 주기’란, 지금 자신의 모습과 행동이 어떠한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자신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있었던 경험을 차근차근 되짚어 보는 방식이다. 이 책은 총 7개 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마다 가상의 사례를 통해 자기도 몰랐던 모습이 인간관계와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들여다본다. 그리고 어린 시절 어떤 환경에서 양육받았는지, 그 영향으로 성인이 되어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도 살펴본다. 이후 위기가 찾아온 마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행복에 더 가까운 삶을 살 수 있는지 안내한다. 이때 위기를 맞이한 마음을 다루는 방법이 바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읽어 주기’이며 이것으로 곧 바람직한 ‘자기이해’를 할 수 있다. 이렇듯 자기 이해 심리학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봄으로써 ‘나는 이러하다’고 깨닫는 것이다. 우리는 각자 내면에 다양한 모습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모습의 나, 남들이 원하는 모습의 나가 뒤섞여 혼란스럽지 않도록 우리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감정과 행동에서 한 걸음 떨어져 나와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곧 자기 객관화이며, 이를 통해 나의 현실, 욕구, 이상향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읽으면 배우는 것 긍정의 자기 이해 심리학 사례1. 한 회사의 팀장은 아끼는 팀원에게 상사로서 물심양면 정성을 쏟았다. 하지만 그런 수고가 무색하게 어느 날부터 팀원이 자신을 피하고 무성의하게 대하자, 팀장은 괘씸한 그를 다른 직원들에게 험담하기 시작했다. 이 관계에서는 사실 팀원이 일방적으로 팀장을 무시한 것이 아니었다. 팀원의 행동은 팀장의 일방적인 간섭을 피하기 위한 대책이었는데, 팀장은 상대방의 거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팀원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수치심을 느낀 것이다. 팀장은 타인에게 팀원을 깎아내리며 험담하는 방법으로 이 감정을 이겨 내려고 했다. 하지만 팀장은 상대방에게 또다시 무시당할까 봐 불안함이 가득하다. 사례2. 어느 회사에서는 사내 연애를 한 두 사람이 결별에 이르렀다. 한 사람이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며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했고, 상대방의 태도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화내며 집착했기 때문이다. 단지 사랑하는 방식이 달라서였을까? 사랑을 갈구하다가 이별을 맞이한 당사자는 사실 어릴 적 부모에게 충분히 받지 못한 사랑을 연인에게 받고 싶었다. 하지만 사랑받지 못한 데서 생겨난 소유욕이 오히려 이별을 부른 것이다. 사례3. 많은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어느 크리에이터는 SNS 속 화려하고 외향적인 모습과 달리 내성적인 실제 모습 때문에 우울했지만,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가 없어서 괴로웠다. 자신이 온전히 이해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진짜 모습은 사랑받지 못할 거야’라는 부정적인 자기 평가는 곧 우울을 끊임없이 불러온다. 이 인플루언서는 경제적 수입과 수많은 사람이 보내는 인정과 관심을 포기할 수 없으면서도 자신의 본모습과 다른 SNS상의 모습에 괴리를 느꼈다. 이 가상의 사례들은 우리 주변의 흔한 이야기다. 여기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이들이 표출한 부정적인 감정이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는가’이다. 가상의 사례 1~3의 내담자들에게는 모두 거절에 대한 두려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 인정 욕구가 있었다. 이런 마음은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거부적인 양육 방식, 자라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당한 경험, 착한 아이로 강요당한 경험 등 반복적으로 쌓인 부정적인 경험에서 생긴다. 현재 나의 마음에는 어떤 모습이 가려져 있는가? 현재의 나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과거의 나를 미처 생각지 못할 때 삶과 인간관계에서 여러 형태로 문제가 일어난다. 《나를 읽어 주는 심리책》은 이렇게 스스로 마주하기 어려운 자기의 내면을 심리학을 통해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이렇게 나를 있는 그대로 읽다 보면 나의 마음과 현재 상태를 알아차리게 되고, 내 안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이해하며 인정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나의 감정에 몰입된 생각에서 벗어나 자기와 타인, 그리고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제대로 공감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다음부터는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몰랐던 감정, 행복할 기회를 배운다 책은 ‘나를 아는 만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한다’는 조언을 건넨다. 스스로 자신을 아는 줄 알았던 나에게, 그래서 마음과 삶이 괴로웠던 나에게 지금 여기에서 나를 똑바로 마주하고 인정하는 것만으로 자기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게 된다고 알려 주기 위해 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어 주는 방법으로 함께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나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가야 할 인생의 방향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처음에는 마주하기 두렵고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함으로써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나를 발견하고 알아차리면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고 회복, 긍정적인 성장,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앞으로 진정 행복한 삶의 의미를 배우고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도록 나와 타인, 세상을 알아갈 용기와 힘을 줄 것이다. 그동안 임상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던 점은 ‘자기 자신을 잘 알게 될수록 타인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자기중심성향에서 비롯된 친밀감 부재에 따른 정서적 위기를 스스로 돌보게 하는 중요한 심리적 자원이 된다.- ‘심리학을 통해 나를 읽고 배운다는 것’에서 자기중심성향을 가지고 관계를 바라보는 사람의 심리적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이 상대에게 일방적인 기대와 믿음이 있다는 것을 잘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친절과 호의를 보이면 상대가 기꺼이 고마워해야 한다는 당위를 부여한다. 만약 자신의 당위적인 기대와 믿음에 즉각 긍정적으로 반응했다면, 그에게 그저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그래서 자기중심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상대의 호의를 감사히 여기는 것이 힘들다. 하지만 관계는 상호성이 본질이기에 자신이 상대에게 기대하는 것처럼 상대 또한 나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으므로 자기중심성향이 강한 사람과의 관계는 지속되기가 어렵다.-‘인간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한 이유’에서
재개발·재건축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최진성(아이언키) (지은이) /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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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진성(아이언키) (지은이)
여전히 많은 사람이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위험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통해 많은 수익을 낸 자산가들은 이것이 얼마나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인지 잘 알고 있다. 알고 보면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분양권 당첨보다 쉽고, 갭투자보다 안전하다. 또한 어느 시기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 매매, 갭투자보다 적은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그래서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무엇보다 재개발·재건축 공부를 해야 한다. 새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투자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갭투자, 경매, 재건축, 재개발 등 현재까지 총 54채의 부동산 투자 경험을 한 저자가 재개발, 재건축 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준다.프롤로그 준비마당. 재개발·재건축 투자의 첫걸음 01.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오해와 편견 02. 서울의 새 아파트를 싸게 사는 안전한 방법 03. 재개발·재건축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04. 갭투자나 분양권 투자보다 쉬운 재개발·재건축 투자 05. 재개발만이 가진 투자 매력 포인트 06. 왜, 지금 재개발·재건축인가? -1·3부동산 규제지역 해제 발표 07. 미래 자산을 결정할 키워드는 재개발·재건축 08. 용어를 알아야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09. 재개발·재건축 사업 과정 이해하기 10. 재개발과 재건축, 헷갈리지 말자! 11. 신통? 모아타운? 헷갈리는 정비사업의 종류 첫째마당. 사기만 하면 오르는 물건 탐색하기 12. 관심 지역 선택의 핵심 포인트 13. 대한민국 재개발·재건축의 축약판, 용산 14. 1기 신도시가 주목받는 이유 15. 사전 조사 1 - 정비사업 정보몽땅 16. 사전 조사 2 – 포털사이트 활용하기 17. 프로처럼 현장답사하는 법 18. 수익률을 올려주는 공인중개사 활용 전략 둘째마당. 사업 단계별 매수·매도 포인트 19. 대체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나요? 20. 조합설립인가 21. 사업시행인가 22. 관리처분인가 23. 일반분양·입주·이전고시 24. 현금청산되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 할 조합원 자격 25. 투기과열지구, 이것만은 꼭 알고 투자하자 셋째마당. 오르는 물건은 따로 있다! 사업성과 수익성 분석 26. 초기 투자(감정평가 전 투자) 전략 27. 초기 투자의 핵심! 비례율이 높아질 구역 찾기 28. 초기 투자의 핵심! 감정평가액 추정하기 29. 안전 투자(감정평가 후 투자) 전략 30. 안전 투자의 핵심! 관리처분계획총회 책자 분석 31. 입주 시 예상 시세 계산법 32. 수익률 분석 연습하기 넷째마당. 물건 유형별 투자 전략 33. 빌라와 다가구주택의 투자 전략 34. 무허가주택·도로·나대지로 새 아파트 받기 35. 상가로 새 아파트 받기 36. 1+1 입주권 완벽 정리 37. 환지매물 공략법 38. 평형변경 신청을 활용한 투자 전략 다섯째마당. 수익률 올려주는 대출과 절세 전략 40. 이주비·중도금·잔금 대출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41. 이주비 대출 활용 시 달라지는 수익률 42. 절세도 수익이다! 43. 재개발·재건축 양도세 비과세 전략분양권 당첨보다 쉽고, 갭투자보다 안전한 투자법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준다!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위험하다? NO 재개발 투자에는 큰돈이 필요하다? NO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10년은 기다려야 한다? NO 재개발·재건축은 어려워서 도전하기 어렵다? NO 여전히 많은 사람이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위험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통해 많은 수익을 낸 자산가들은 이것이 얼마나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인지 잘 알고 있다. 알고 보면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분양권 당첨보다 쉽고, 갭투자보다 안전하다. 또한 어느 시기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 매매, 갭투자보다 적은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그래서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무엇보다 재개발·재건축 공부를 해야 한다. 새 아파트를 싸게 살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투자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갭투자, 경매, 재건축, 재개발 등 현재까지 총 54채의 부동산 투자 경험을 한 저자가 재개발, 재건축 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준다. 부동산 경매에서 재건축, 재개발 투자에 이르기까지 150억 원 자산가가 된 저자의 투자 이야기와 노하우 10년이 넘는 투자를 통해 현재 150억 원의 자산가가 된 부동산 투자 전문가이자 재개발 투자 분야 1타 강사. 투자의 시작은 여느 직장인과 같은 불안감에서 시작되었다.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해오던 와중에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고,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저자는 하루에 3~4시간만 자며 부동산 경매를 공부했고, 5년간의 경매 투자로 서울에 한강 조망 아파트를 마련하고 매달 수익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 경매 투자에 주력했던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1년에 100번 가까이 임장을 하고 60번 이상 입찰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산이 늘어나면서 수익률보다 수익의 크기에 집중하기로 마음먹었다. 때마침 2017년부터 아파트 폭등장이 시작되었고, 이러한 시장의 분위기가 꽤 유지될 것이라 판단해 경매에서 재개발로 투자의 방향을 바꿨다. 인천 재개발 구역의 빌라를 시작으로 서울의 노원구, 송파구, 영등포구, 동작구, 용산구 등에 투자를 한 결과 현재 150억 원대 자산을 형성하게 되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 적은 돈으로 상급지로 가는 가장 빠른 길에 올라타라!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싸게, 결국 상급지로 가는 것이다.” “미래의 대장주 아파트가 될 곳을 선점하라!” 이 책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상급지로 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재개발, 재건축이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새 아파트를 열망하지만 서울, 수도권의 새 아파트는 웬만해서는 시도해보기도 어려울 정도로 값이 올랐다. 하지만 재개발, 재건축이라는 방법을 이용하면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저렴한 가격에 새 아파트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 재개발, 재건축은 단계마다 투자금이 다르다. 또한 지역에 따라 들어가는 투자금이 천차만별이다. 저자는 재개발, 재건축 투자를 처음 해보는 사람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 현재 살고 있는 입지에서 동네의 급지(?)를 높여 저렴하게 새 아파트로 갈아타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책 속 저자의 투자 경험을 통해 새로운 재개발, 재건축의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초기 투자금과 물건 유형에 따른 투자 전략은 물론 구역 검색과 수익률 분석, 임장보고서 작성법과 대출, 절세 전략까지!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 저렴한 돈으로 새 아파트를 얻을 수 있다는 큰 장점에도 불구하고 과정이 길고 절차가 복잡해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물건별로(빌라,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1+1 매물, 한지매물, 상가, 무허가주택, 도로 등) 어떤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은지, 또 내 상황에 맞는(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투자 방법은 무엇인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여기에 50채 넘게 투자한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재개발·재건축 구역 검색 방법, 지도 200% 활용법, 임장보고서 쓰는 법, 수익률 분석법 등도 담았다. 특히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대출과 절세 전략까지 꼼꼼하게 담아내 투자의 기초부터 고수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배울 수 있다. 서울휘, 제네시스박, 훨훨, 김제경, 열정로즈, 시루 등 부동산 분야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재개발·재건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자신만의 특별한 투자 노하우를 통해 독보적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런 그의 신뢰감으로 인해 서울휘, 제네시스박, 훨훨, 김제경, 열정로즈, 시루 등 부동산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다.
짜요짜요 중국어 회화 : 중급 1
글로벌콘텐츠리퍼블릭 / Chen Zuohong 지음 / 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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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Chen Zuohong 지음
Lesson 1 1. 인사할 때의 상용 표현 복습하기 2. 격식있는 환영과 인사 표현 익히기 3. 공식적인 상황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소개하는 표현 익히기 4. 정중하게 묻거나 요청하는 표현 익히기 Lesson 2 1. 쇼핑과 흥정 관련 상용 표현 복습하기 2. 상품의 디자인과 색상에 대해 논의하고 묻는 표현 익히기 3. 옷이나 물건을 살 때 요청하는 표현 익히기 Lesson 3 1. 자주 먹는 음식, 주식, 음료 이름 복습하기 2. 식당에서의 상용 표현 복습하기 3. 음식과 요리의 재료, 맛에 대해 묻고 평하는 표현 익히기 4. 개인적인 식습관에 대해 말하고 묻는 표현 익히기 Lesson 4 1. 방향을 나타내는 상용 단어 복습하기 2. 자신의 위치를 말하는 표현 익히기 3. 특정 장소로 가는 길을 묻고 말하는 표현 익히기 Lesson 5 1. 여러 가지 교통 수단의 이름 복습하기 2. 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의 상용 표현 익히기 3. 여러 가지 교통 수단을 비교하는 표현 익히기 Lesson 6 1. 도움을 요청하는 간단한 표현 복습하기 2. 문제에 대해 묻고 설명하는 표현 익히기 3. 간단하게 이유를 설명하는 표현 익히기 4. 도움을 요청하는 표현 익히기 Lesson 7 1. 생활 습관에 대해 묻고 소개하는 표현 복습하기 2. 제안하고 초대하는 표현 익히기 3. 초대를 수락하거나 거절하는 표현 익히기 4. 사과하는 상용 표현 익히기 Lesson 8 1. 전화를 걸고 요청하는 상용 표현 복습하기 2. 서비스를 요청하는 표현 익히기 3. 방을 예약하고 퇴실할 때의 상용 표현 익히기
만족 발 마사지
삼성출판사 / 후쿠쓰지 도시키 글 / 2016.02.01
9,800
삼성출판사
건강,요리
후쿠쓰지 도시키 글
스스로 봉으로 누르면 끝! 390만부 베스트셀러 저자의 바로 그 책! 이유 없이 몸이 무거울 때, 병원에 가기엔 대수롭지 않지만 신경 쓰이는 이상 증상이 나타날 때, 거울 속 얼굴이 칙칙해진 것 같을 때, 발 마사지를 시작하자.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불릴 만큼 신체기관과 연결돼 있어 손 닿지 않는 내장기관까지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 모세혈관의 말단부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제 2의 심장’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만족 발 마사지》에서는 발 마사지의 원리와 발로 보는 건강 진단법, 증상별 발 마사지 등 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풍부한 사진자료를 수록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일본 TBS 〈수요 스페셜〉 선정 ‘일본의 명의 50인’ 중 한 명이자 건강, 미용 관련 저서 390만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 저자, 일본 귀 경락 열풍의 주인공, 후쿠쓰지 도시키가 직접 전수하는 발 마사지 비법을 확인하라!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라온북 / 김종호 (지은이) /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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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김종호 (지은이)
우리나라의 수많은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회사의 매출을 위해 열심히 뛴다. 그러나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의 위기는 ‘리스크’라는 이름으로 갑작스럽게 튀어나온다. 한껏 힘을 내서 달리고 있는데 세금 폭탄이라도 맞게 되면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심하면 기업의 생존에 직결되기도 한다. 리스크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냥 맞기만 할 것인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리스크도 관리만 잘하면 이익이 된다.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900명에 가까운 중소기업 오너를 상담해온 ‘리스크 닥터’의 법인 리스크 해결법을 담았다. 법인 시작부터 출구까지 생길 수 있는 리스크와 법인을 구성하는 법인 제도, 주주, 임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리스크 셀프 체크표’를 수록해, 우리 기업이 지금 어느 부분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지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왔다.프롤로그 일러두기 1장 사업과 리스크 생존, 사업의 진짜 목표 이익, 생존의 진짜 열쇠 관리, 이익의 진짜 원천 리스크, 관리의 진짜 핵심 캐시, 리스크의 진짜 얼굴 2장 입구와 리스크 입구 리스크, 핵심은 사람이다 개인사업 - 내 돈으로 내가 결정하려면 개인으로 법인설립 - 여럿이 함께 하려면 법인으로 법인전환 - 법인으로 바꾸어야 하는 세 가지 이유 3장 법인과 리스크 [SELF-CHECK] 법인 리스크 법인 리스크, 핵심은 제도다 법인의 등기 - 주소변경 안 하면 과태료가 500만 원? 법인의 정관 - 디딤돌 정관 vs 걸림돌 정관 법인의 규정 - 퇴직금 10억 원 받고 세금으로 10억 원 낸 이유 4장 임원과 리스크 [SELF-CHECK] 임원 리스크 임원 리스크, 핵심은 보상이다 임원의 급여 - 대표의 급여, 인상하고 분산하라 임원의 퇴직금 ① - 해피 엔딩을 위한 최후의 보루 임원의 퇴직금 ② - 퇴직금의 일곱 가지 조건 임원의 가지급금 - 치료할까? 수술할까? 임원의 가수금 - 마이너스를 마이너스 하라 5장 주주와 리스크 [SELF-CHECK] 주주 리스크 주주 리스크, 핵심은 지분이다 지분의 구성 - 좋은 주주, 나쁜 주주, 이상한 주주 지분의 배당 - 슬기로운 배당 생활 지분의 증감 - 가화절세성(家和折稅成) 지분의 평가 ① - 내 주식이 3년 만에 20배 넘게 올랐다고? 지분의 평가 ② - 손실을 이익으로 바꾸는 필살기 지분의 이동 - 주식, 줄 것인가? 팔 것인가? 6장 출구와 리스크 출구 리스크, 핵심은 세금이다 가업승계 - 상속세, 모든 세금의 종착역 법인청산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에필로그피할 수 없는 리스크, 관리만 잘하면 ‘이익’이 된다! 우리나라의 수많은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회사의 매출을 위해 열심히 뛴다. 그러나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의 위기는 ‘리스크’라는 이름으로 갑작스럽게 튀어나온다. 한껏 힘을 내서 달리고 있는데 세금 폭탄이라도 맞게 되면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심하면 기업의 생존에 직결되기도 한다. 리스크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냥 맞기만 할 것인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리스크도 관리만 잘하면 이익이 된다.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900명에 가까운 중소기업 오너를 상담해온 ‘리스크 닥터’의 법인 리스크 해결법을 담았다. 법인 시작부터 출구까지 생길 수 있는 리스크와 법인을 구성하는 법인 제도, 주주, 임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리스크 셀프 체크표’를 수록해, 우리 기업이 지금 어느 부분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지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제 더 이상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말자. 이 책은 당신의 기업이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곳곳에 숨어있는 리스크들을 찾아 하나하나 이익으로 바꿔줄 것이다. 법인 사업의 시작부터 승계와 청산까지 법인의 구조 속에 숨겨진 이익 찾기 우리나라에는 참 많은 사장님이 있다. 작은 동네 가게부터 누구나 알 만한 대기업까지 하나의 사업장을 이끄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중에서도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오너들이 우리나라의 산업을 이끌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들은 앞만 보며 달리는 경주마 같다. 기업을 위해 오늘도 발 벗고 뛰며 행여나 매출이 떨어지지 않을까, 대출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신경을 곤두세운 채 살아간다. 그러나 열심히 앞을 보며 달려가도 결국 리스크를 관리하지 못하면 열심히 벌어들인 매출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눈앞에서 겪게 된다. 잠깐 신경 쓰지 못하고 놓치는 순간 리스크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나마 큰 대기업들은 미리 리스크 전략을 세워 최대한으로 적은 타격을 맞고자 하지만 중소기업은 한순간에 폭탄을 맞게 되는 것이다.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900여 명의 중소기업 오너들을 상담한 전문 컨설턴트이자 기업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리스크 닥터’인 저자가 사장님들이 꼭 알아야 할 법인기업 리스크 해결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리스크를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때에 맞게 미리 리스크를 대비한다면 더 큰 비용과 세금을 내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잘 대처할 수 있다. 1장에서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사업을 할 때는 생존, 이익, 관리, 리스크가 왜 중요한지 다룬다. 그리고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 비용 절감과 절세를 통해 손실을 오히려 이익으로 바꿀 수 있음을 설명한다.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리스크에 대해서 다룬다. 사업을 시작할 때 개인 사업과 법인 사업 중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이에 대해 개인기업과 법인기업의 차이에 대해 먼저 설명한다. 그다음 법인 사업을 시작하는 두 가지 방법인 법인설립과 법인전환에 따른 리스크에 대해 설명한다. 3장은 법인 사업의 주체인 법인의 제도 때문에 발생하는 리스크를 다룬다. 법인의 설립, 운영, 해산의 모든 과정은 법적인 요건과 프로세스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담았다. 법인의 등기와 정관, 규정을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4장에서는 임원의 보상과 관련된 리스크를 다룬다. 임원은 주주의 위임을 받아 회사를 이끌어가고, 그 대가로 급여와 상여, 퇴직금 등의 보상을 받는다. 이와 관련된 리스크를 다루고 가지급금과 가수금 같은 역보상의 리스크도 함께 설명했다. 5장에서는 법인의 주인인 주주의 지분과 관련된 리스크를 다룬다. 먼저 과점주주, 차명주주, 단독주주 등 지분 구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다루고 배당을 활용해 어떻게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 설명한다. 주주의 지분을 늘리고 줄이면서(증자, 감자) 주의해야 할 부분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증여와 양도 등 지분을 이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안내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주식 가치를 평가하고 조절하는 방법 또한 담았다. 6장은 법인의 출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세금 중심으로 다룬다. 법인의 출구 전략은 상장, 매각, 승계, 청산 네 가지 정도가 있는데 이 책은 이 중에서 승계와 청산에 대해서 설명한다. 리스크는 실무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오너도 꼭 알고 관리해야 한다. 리스크 관리에 따라 기업의 5년 후, 10년 후 미래가 달라진다. 해가 거듭될수록 생각지 못한 곳에서 터져 나오는 리스크에 당황하지 말고, 사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기업을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리스크 관리는 결국 사람과 돈 관리가 핵심이다. 업력이 20~30년 이상 되는 경영자들을 만나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는지를 물어보면 예외 없이 이 두 가지가 제일 힘들었다고 답한다. 돈 관리는 결국 비용 절감(Save Money)과 절세(Reduce Tax)를 통해 리스크를 이익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를 ‘S.M.A.R.T.(Save Money And Reduce Tax) 경영’이라 부른다. S.M.A.R.T.경영에 관심을 갖고 비용 절감과 절세에 눈을 뜨면 리스크를 손실이 아닌 이익으로 바꿀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같은 매출이라도 더 큰 이익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같은 이익이라도 장부상 이익이 아닌 현금 이익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기업의 풍부한 현금 유동성은 여력과 여유를 만들어 위기에서 생존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중소기업의 정관은 법인을 운영하는 단계에서는 큰 역할을 하지 않는다. 있는지 없는지 몰라도 사업을 하는 데 별 지장이 없을 정도다. 하지만 주주 간의 분쟁이 발생하거나 법인 사업의 출구 단계가 되면 정관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주식양도 제한 규정이 없어서 명의신탁한 주식을 회수할 때 어려움을 겪거나, 배당 규정이 정비되어 있지 않아서 중간배당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회사를 승계하거나 청산하려고 할 때 임원의 퇴직금 지급에 대한 규정이 부실하면 출구 전략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정리해보자. 임원의 퇴직금은 받는 임원의 입장에서는 소득세를 절세하고 건강보험료를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급하는 법인의 입장에서도 법인세를 아낄 수 있다. 30년 근속한 대표가 10억 원의 퇴직금을 받게 되면 약 1억 7,000만 원 정도의 퇴직소득세와 지방세를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법인세와 지방세만으로도 약 2억 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게 되므로 기업의 오너의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는 세부담이 전혀 없는 실질적인 비과세 소득이 되는 것이다. 건강보험료 혜택과 증여세, 상속세의 절세 효과까지 고려한다면 퇴직금은 중소기업 오너를 위한 최고의 S.M.A.R.T. 솔루션이다.
플레이볼
워크룸프레스(Workroom) / 가와니시 레이코 지음, 양두원 옮김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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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룸프레스(Workroom)
소설,일반
가와니시 레이코 지음, 양두원 옮김
전쟁의 먹구름에 가려진 조선·타이완·만주의 초창기 야구에 관한 기록이자 엄혹한 현실에도 한여름의 그라운드를 누비며 흰 공에 청춘을 바친 야구 소년들의 이야기다. 아버지인 가와니시 요시오가 과거에 만주 대표로 고시엔의 흙을 밟기도 한 지은이의 개인사가 역사적 무대와 겹치는 부분은 일반 야구사를 다룬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부분이다. 한편, 이 시기의 야구사를 다룰 때 고시엔 8강에 진출한 휘문 고보의 위상을 지나칠 수 없다. ‘야구 마니아’를 자처하는 옮긴이는 지은이가 미처 놓친 휘문 고보의 초창기 야구에 관한 글을 실었다. 당시 야구 소년의 이름에서 소설가 상허 이태준, 간송 전형필, 화가 이쾌대 등을 발견하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서문 고교 야구는 왜 다이쇼 시대에 시작됐는가 타이완 야구의 여명기 조선과 만주에서 퍼져가는 야구 소년들의 꿈 1931년 준우승을 차지한 자이 농림 황금기를 맞은 조선 중등학교 야구계 대륙의 야구 소년들에게 번진 전쟁의 불길 완수하자, 성전을! 흥하라, 동아여!: 중일전쟁과 고시엔 통한스러운 대회 중단, 신기루 고시엔 야구부 해산, 전장에서 스러진 야구 소년들 패전에서 일어선 외지의 야구 소년들 에필로그 / 후일담 / 연표 / 역자 후기 “저희는 지금, 수많은 선배님들로부터 용기를 전해받아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고시엔’이라는 최고의 무대에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섰습니다. 저희가 지금 여기 있는 건 고향에 계신 모든 분뿐 아니라 너무나 많은 분이 저희를 지탱해주신 덕입니다. 그 모든 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그리고 전국의 모든 분이 ‘고교 야구를 보러 가자!’라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고교생답게, 거침없이, 시원하게, 정정당당히 플레이하겠습니다. 저희 모습이 모두에게 희망과 꿈과 힘을 전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이 다할 때까지, 전력으로 싸울 것을 맹세합니다!” ㅡ2014년 봄 고시엔 선수 선서 가운데 새로운 여름, 플레이볼 아다치 미쓰루(安達充)의 만화 『H2』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고시엔(甲子園, 정식 명칭은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은 일본에서 매년 8월 2주 동안 열리는 고교 야구 대회다. ‘고시엔’은 한신 타이거스의 홈 구장인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온 명칭으로, 여기에는 여름에 열리는 대회 외에 봄에 열리는 선발 대회도 포함되지만, 봄의 대회는 주로 ‘센바쓰(センバツ)’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따라서 고시엔은 봄의 선발 대회에서 우승한 학교들이 겨루는 여름의 대회를 가리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난 2015년 제97회 대회의 캐치프레이즈는 ‘새로운 여름, 플레이볼’이었다. 고시엔은 각 지역의 대표 학교가 맞붙는다는 점에서 여름과 청춘을 상징하는 일본의 국민적 대축제다. 경기마다 4만 7,000석에 달하는 고시엔 구장이 가득 차며, TV 중계 시청률은 20퍼센트에 육박한다. 오는 2018년 제100회를 맞는 대회의 시작은 1915년 8월 22일 일본 도요나카시의 도요나카 구장에서 열린 ‘전국 중등학교 우승 야구 대회’였다. 당시 일본 전국의 일흔세 학교가 참가한 이 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쳐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 학교 열 곳이 토너먼트로 격돌했고, 초대 우승은 아키타 중학을 2:1로 꺾은 교토 이중(오늘날 도바 고교)이 차지했다. 이후 한신 고시엔 구장이 완성된 1924년 제10회 대회부터는 (제2차 세계대전의 영향으로 대회가 중단된 1941~5년을 제외하고) 줄곧 이곳에서 열리게 됐다. 하지만 한여름의 대축제는 일본인만의 몫은 아니었다. 1871년 도쿄 가이세이 학교 예과(오늘날 도쿄 대학)의 교수였던 호레이스 윌슨(Horace Wilson)이 일본에 야구를 전한 뒤 야구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지인 조선·타이완·만주에도 서서히 퍼졌다. 물론 당시에는 제대로 된 유니폼이나 글러브, 미트도 없었지만 말이다. 1895년 일본의 첫 식민지가 된 타이완, 1905년 만주, 1910년 조선에서도 야구(특히 고교 야구)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1921년 제7회 대회부터 1940년 제26회 대회까지 식민지 예선을 거친 학교가 현해탄을 건너 고시엔으로 향했다. 특히 조선에서는 경성 중학, 경성 상업, 부산 상업, 휘문 고보 등이 고시엔에 출전해 8강에 올랐고, 타이완에서는 ‘카노’로 불린 자이 농림, 만주에서는 다롄 상업이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일제 식민지의 초창기 야구에 관한 기록 흰 공에 청춘을 바친 야구 소년들의 이야기 ‘어른들’이 정치 정세를 두고 논쟁할 때도 식민지 생활에는 분명 기쁨이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잠시뿐일지 모르지만, 순진하리만큼 야구에 열중한 소년들이 있었고, 그들은 전쟁으로 학교가 문을 닫았을 때도 여름방학 숙제를 안 해도 된다며 그저 즐거워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의 식민지 고교 야구사는 이제 거의 완전히 잊혔다. 워크룸 프레스에서 펴낸 『플레이볼: 조선·타이완·만주에서 꽃핀 야구 소년들의 꿈』은 전쟁의 먹구름에 가려진 조선·타이완·만주의 초창기 야구에 관한 기록이자 엄혹한 현실에도 한여름의 그라운드를 누비며 흰 공에 청춘을 바친 야구 소년들의 이야기다. 야구 소년을 가리키는 ‘규지’라는 명칭이 있고, 고교 야구를 다룬 책이 적지 않은 일본에서도 ‘태평양전쟁 이전의 식민지 야구사’라는 이 책의 주제는 희소하다. 지은이는 당시의 『오사카 아사히 신문』과 니시와키 요시토모(西脇良朋)의 ‘식민지 야구 3부작’, 학생 수기 등 각종 자료를 끈질기게 추적했다. 아버지인 가와니시 요시오(川西良主夫)가 과거에 만주 대표로 고시엔의 흙을 밟기도 한 지은이의 개인사가 역사적 무대와 겹치는 부분은 일반 야구사를 다룬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다는 점에서 한층 더 매력적이다. 한편, 이 시기의 야구사를 다룰 때 고시엔 8강에 진출한 휘문 고보의 위상을 지나칠 수 없다. ‘야구 마니아’를 자처하는 옮긴이는 지은이가 미처 놓친 휘문 고보의 초창기 야구에 관한 글을 실었다. 당시 야구 소년의 이름에서 소설가 상허 이태준, 간송 전형필, 화가 이쾌대 등을 발견하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혼.창.통
쌤앤파커스 / 이지훈 글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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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지훈 글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에 대한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고 있는 메시지와 키워드를 발견하여 공개한다. 『혼창통』, 이 책은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3가지의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유력 일간지의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말하면서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과 같은 수많은 대가들의 황금 같은 메시지와 살아 있는 사례로부터 추출한 성공의 비밀을 상세하고도 치밀하게 분석하여 전달하고 있다.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는 모든 조직과 개인의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으며 성공의 원동력을 이끌어내고 성공에 이르는 확실한 로드맵을 보여주고자 시도한다. 이 책을 통해 삶과 조직의 운영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왜 지금 \'혼. 창. 통\'인가? 혼. 창. 통의 삼중주가 우리를 살린다 지금 우리에게 혼. 창. 통이 필요한 이유 우리는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 모하메드 엘 에리언 핌코 사장의 \'뉴 노멀\'론 파괴적 혁신의 시대, 당신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 크리스 앤더슨 [와이어드] 편집장의 \'프리미엄\'론 결국 답은 \'기본\'에 있다 1장. 혼(魂) 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 혼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다 능력의 차이는 5배, 의식의 차이는 100배 : 지상 최고의 모티베이터, 나가모리 시게노부 일본전산 사장 매뉴얼이 아닌 철학을 공유하라 영혼의 승부사는 누구도 당해낼 수 없다 : 스티브 잡스 애플 CEO의 성취비결 즐기는 사람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의 자기동력 가동법 돈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열매를 독식하는 기업은 오래갈 수 없다 성공은 자비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의 경천애인론 \'당근과 채찍\'으로는 빈껍데기만 얻을 뿐이다 : 에드워드 데시 로체스터대 교수의 자기 결정성 이론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목표를 세우는 것 : 류촨즈 레노버 회장의 목표경영론 머리가 아닌 영혼에 호소하라 :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교수의 마케팅 3.0 2장. 창(創) 꿈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 꿈을 얻기엔 1만 시간도 짧다 : 경영 구루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 법칙 100-1이 0인 이유 : 경영 컨설턴트 왕중추의 디테일론 실행력 없는 비전은 비극이다 손이 진흙으로 더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다른 꽃의 꽃가루로 꽃을 피워라 - 연결 \'순진한 왜\'가 기적을 낳는다 - 질문 몰래카메라처럼 모든 일상을 관찰하라 - 관찰 최대한 집적거려라 - 실험 자신을 색다른 경험에 노출시켜라 - 네트워킹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창은 시들고 만다 타성이 창의 발목을 잡는다 성우를 죽이지 않는 한, 지루한 전쟁은 계속된다 :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의 \'성우 죽이기\' 몸은 군중 속에 있어도, 눈은 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창은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어보는 일이다 3장. 통(通) 작은 소리 하나도 놓치지 마라 선비는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나? 화이자 회장이 주머니 속에 늘 가지고 다니는 것 : 제프 킨들러 화이자 회장의 경청론 사냥을 하고 싶다면 정글로 가라 : 케빈 로버츠 사치앤사치 CEO의 고객소통법 뇌리에 박힐 강력한 메시지의 비밀 : 칩 히스 스탠퍼드대 교수의 메시지 제조법 세상은 CQ가 높은 인재를 원한다 삐져나오는 못은 더욱 삐져나오게 하라 사람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제작소 최고고문의 인재경영 흐르지 못한 물은 썩기 마련이다 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 사일로 : 데이비드 아커 캘리포니아주립대 하스경영대학원 교수의 \'사일로 타파하기\' 한 사람의 행복이 곧 모두의 행복 : 짐 굿나잇 쌔스 인스티튜트 회장의 직원만족경영 통이야말로 최고의 혁신이다 당신의 회사에서 매일 밤 빠져나가는 것 에필로그 - 혼. 창. 통은 불확실성의 폭풍우 속을 비추는 등대최고의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들, 세계적 일가를 이룬 석학들, 모든 대가들의 성공비결엔 공통된 키워드가 있다!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조선일보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3년간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을 심층 취재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는 메시지를 발견했다고 한다.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엔 3가지의 공통된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이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혼. 창. 통이 과연 무엇인지, 이를 이루어내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고 종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 수많은 대가들의 황금 같은 메시지와 살아 있는 사례에서 추출한 성공 키워드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의 추천처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가득 찬 경영서이자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서”이다. 대한민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특집기사 ‘혼. 창. 통’ 책으로 출간! 비즈니스, 학계 명사들 입 모아 극찬!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의 특집기사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는 게재 즉시, 대한민국에 일대 파란을 몰고왔다. 이 기사를 작성한 위클리비즈 편집장에겐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강연요청이 쇄도했다. 수많은 CEO들이 앞다투어 ‘혼. 창. 통’ 정신을 조직에 전파하기에 열을 올렸다. 또한 LG트윈스 야구단이 연습구장 울타리에 ‘혼. 창. 통’을 크게 쓴 플래카드를 붙여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왜 수많은 사람들이 이토록 ‘혼. 창. 통’이란 키워드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것은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3가지 키워드가 수많은 초일류기업 CEO, 경제경영 석학 등 대가들의 성공비결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이 책 『혼. 창. 통』은 위클리비즈 편집장이자 경제학박사인 이지훈이 그 화제의 기사를 토대로 다른 문헌과 자료, 본인의 통찰을 상당 부분 추가한 책이다. 대가들의 메시지에 저자의 치밀한 혜안이 더해져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혼. 창. 통》에 대한 비즈니스, 학계 명사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 “범인의 생각을 뛰어넘는 혜안, 바늘 끝 하나 들어갈 곳 없는 치밀한 논리,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열정이 담겨 있는 책!”(포스코 회장, 정준양) “세계적 CEO와 석학들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있어, 마치 수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다.”(현대카드 사장, 정태영) “조직의 리더나 마케터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그러나 누구든, 무슨 일을 하든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한양대 교수, 홍성태) 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 혼. 창. 통은 삶과 조직의 가장 탁월한 운영원리이다 모든 조직과 개인이 삶과 비즈니스에 있어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그러한 고민에 가장 확실하고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혼. 창. 통』이다. 혼. 창. 통이란 과연 무엇인가? 혼은 듣는 이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비전이며, 창은 늘 “왜?”라고 물으며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롭고 어려운 길을 가는 도전정신이다. 그리고 통은 세상의 수많은 조직과 만남을 제쳐두고 굳이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를 소통하는 것이다. 수많은 대가들이 연구와 통찰, 현장에서의 치열한 실행을 거쳐 얻어낸 성공비결 ‘혼. 창. 통’은 조직은 물론, 개인에게 성공의 원동력이 되어줌과 동시에, 성공으로 가는 확실한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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