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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1
연담 / 망고킴 (지은이) /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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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소설,일반망고킴 (지은이)
망고킴 장편소설.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 “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 “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 “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 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듣는다. 어차피 악녀인 거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 그래도 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 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 계획에도 없던 흑막까지 넝쿨째 굴러온다.프롤로그1. 나의 흑역사를 공개합니다2. 악녀라서 편하더라3. 수상한 그녀4. 오해가 계속 쌓인다 (1)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하지만 절망도 잠시.“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듣는다.어차피 악녀인 거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그래도 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계획에도 없던 흑막까지 넝쿨째 굴러온다!
안녕, 평양
엉터리북스 / 성석제, 공선옥, 김태용, 정용준, 한은형, 이승민 (지은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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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북스소설,일반성석제, 공선옥, 김태용, 정용준, 한은형, 이승민 (지은이)
미처 몰랐던, 어쩌면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북한 이야기. 2018년의 한반도는 격동의 세월을 살고 있다. 지구에 남아 있는 유일무이한 분단국가로 결코 화합할 수 없을 것 같던 남과 북이 70년간의 적대감을 녹이고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부터 조금씩 달리하고 있는 것이다. 분명, 내일의 평양은 오늘과 다르지 않을까? 소설집 <안녕, 평양>은 그런 희망과 기대로부터 시작됐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국가대표급 소설가부터 갓 데뷔한 신인 작가에 이르기까지, 3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6인의 작가가 북한을 이야기한다. 도쿄나 베이징보다 가깝지만 지구 반대편보다 멀게만 느껴졌던 도시 평양을 여행하고, 평양냉면을 들이켜며 그들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대동강변에서 최고 권위의 북한 과학자를 인터뷰한다. 어떤 주인공은 간첩들과 함께 우연한 동행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주인공은 간첩으로 지목되어 삶을 송두리째 잃어버린다. 너무도 다른 여섯 작가의 너무도 다른 단편소설 여섯 편이 눈물과 웃음 또는 한숨과 성찰을 동반한 채 독자들을 군사분계선 너머로 안내할 것이다.공선옥 세상에 그런 곳은 9 김태용 옥미의 여름 37 성석제 매달리다 83 정용준 나이트버스 115 이승민 연분희 애정사 155 한은형 샌프란시스코 사우나 195 맺으며 백영옥 225 성석제, 공선옥, 김태용, 정용준, 한은형, 이승민, 대한민국 소설가들이 그려낸 여섯 편의 북한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멀고도 가까운 그곳에도 친구와 가족, 시와 노래, 생생하게 숨 쉬는 일상이 있다. 내일의 평양은 오늘의 평양과 다를 겁니다 2018년의 한반도는 격동의 세월을 살고 있다. 지구에 남아 있는 유일무이한 분단국가로 결코 화합할 수 없을 것 같던 남과 북이 70년간의 적대감을 녹이고 서로를 바라보는 표정부터 조금씩 달리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무위원장이 남북 경계선을 넘나들며 손을 맞잡고,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놓인 가운데 북미 협상이 펼쳐지며, 벅찬 기대와 우려가 뒤섞인 가운데 종전 선언과 평화협정을 이야기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분명, 내일의 평양은 오늘과 다르지 않을까? 소설집《안녕, 평양》은 그런 희망과 기대로부터 시작됐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국가대표급 소설가부터 갓 데뷔한 신인 작가에 이르기까지, 30대 초반에서 50대 중반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6인의 작가가 북한을 이야기한다. 도쿄나 베이징보다 가깝지만 지구 반대편보다 멀게만 느껴졌던 도시 평양을 여행하고, 평양냉면을 들이켜며 그들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대동강변에서 최고 권위의 북한 과학자를 인터뷰한다. 어떤 주인공은 간첩들과 함께 우연한 동행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주인공은 간첩으로 지목되어 삶을 송두리째 잃어버린다. 너무도 다른 여섯 작가의 너무도 다른 단편소설 여섯 편이 눈물과 웃음 또는 한숨과 성찰을 동반한 채 독자들을 군사분계선 너머로 안내할 것이다. 이제, 평양을 여행할 시간 대한민국 소설가들의 북한 이야기《안녕, 평양》은 3년 전 기획됐다. 독립출판사 엉터리북스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출판사 바람(2013~2015년)이 앞서 출판했던 호기로운 여행 소설집 시리즈가 그 시작이었다. 2013년 출간했던 해외여행 소설집《도시와 나》와 2014년 출간한 국내 여행 소설집《그 길 끝에 다시》에 이어, 당시만 해도 ‘금단의 땅’이었던 북한을 소재로 세 번째 여행 소설집을 펴내고자 했다. 여러 소설가에게 원고 청탁을 했지만, 많은 거절 끝에 여느 때보다 더딘 속도로 작품이 완성됐다. 하지만 어렵게 작품을 취합했을 즈음 출판사 사정으로 인해 출간이 기약 없이 미뤄졌고, 이 기획은 아쉽게도 묻히는 듯했다. 그러나 꽁꽁 얼어붙었던 한반도에 해빙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감동과 감탄을 선사하는 남북미 관계를 마주하며 다시 용기를 내 원고에 묻어 있던 먼지를 털어냈다. 이미 3년 전 신작 소설을 보내주었던 공선옥, 김태용, 정용준, 한은형, 이승민 작가와 함께 성석제 작가가 동참해주었다. 몇몇 작가들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소설을 조금씩 손보기도 했고, 어떤 작가는 완전히 새로운 소설을 보내오기도 했다. 원래 청탁을 건넸던 백영옥 작가는 바쁜 일정 탓에 소설을 쓰진 못했지만, 기꺼이 소설을 읽고 짧은 에세이를 보내주었다. 그렇게《안녕, 평양》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이제, 여섯 편의 소설과 함께 북한을 들여다보아도 좋은 시간이 되었다. 당대의 현실을 가혹하리만치 리얼하게 그려내는 공선옥 작가는 단편 <세상에 그런 곳은>에서 계약직 노동자 완과 북한 이주민 준, 두 남자의 시선을 교차해가며 그들의 남루한 일상을 보여준다. 해고 통보에 대한 공포에 시달리며 이성에 대한 호감조차 물리적 생활고로 인해 삭히고 마는 노총각의 한숨과 몇 푼이라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어버이연합의 시위에 용역으로 가담하는 새터민의 구토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현실 속에서 악전고투하는 인간 군상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과연 그들이 꿈꾸는 ‘그런 곳’은 어디에 있을까? 작가 특유의 독특한 서사와 지적인 탐구가 돋보이는 김태용의 단편 <옥미의 여름>은 2023년 평양을 배경으로 북한의 최고 여성 과학자와 연구원, 서울의 여성 기자의 흥미진진한 만남을 따라간다. 종전 선언과 평화협정 이후, 제한적이지만 남북의 경제 교류도 활성화되고 있는 가까운 미래의 어느 여름날, 만나기 까다로운 북한의 여성 과학자 리현심 박사를 인터뷰하기 위해 대동강변 과학자거리에서 북한의 연구원 옥미를 만난 남한 기자 여름의 낯선 발견과 성찰을 통해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게 학문적 열망과 예술적 기호에 심취한 북한 지식인의 모습을 그려보게 한다. 당대의 이야기꾼 성석제 작가의 <매달리다>는 천생 뱃사람으로 태어나 평생을 성실히 살았지만 느닷없이 간첩으로 내몰려 비극적인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사내의 인생을 담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작가는 지극히 평범한 주인공을 내세워 인물의 희로애락을 덤덤히 이야기하지만, 그를 둘러싼 우리 역사는 꼬이고 비틀어져 그를 온전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 참혹한 역사는 분노를 내뿜게 하지만, 몸부림칠수록 고통이 커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주인공이 보여주는 삶의 태도는 가슴 한구석을 때로 뜨겁게 때로 서늘하게 만든다. (이 작품은 성석제 작가의 소설집《리도 괴리도 업시(문학동네, 2016)》에 수록됐던 작품을 작가가 직접 매만져 재수록한 것이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인간성의 탐색에 몰두해온 정용준 작가는 인디 가수와 간첩단 일행의 웃지 못할 동행을 그린 블랙코미디 <나이트버스>를 선보인다. 남한에서 버스 기사, 사설 경호원, 골프장 캐디, 두부공장 직원, 심부름센터 아르바이트, 대학교 시간강사 등으로 근근이 생활해온 간첩단이 회심의 접선을 하기로 계획한 날 그들의 버스에 잘못 승차한 가수 폴리는 아무것도 모른 채 경주로 함께 이동한다. 계획에 없던 살인을 고민하는 순수한(?) 간첩들과 계획에 없던 여행에 나서며 ‘나이스 나이스’ 노래를 흥얼거리는 순진한(!) 가수의 대비는 웃고 있지만 눈물이 나는, 그야말로 아이러니한 삶의 순간을 포착한다. 《안녕, 평양》에서 가장 신예 작가인 이승민은 <연분희 애정사>에서 막장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북한 여인의 지독한 애정사를 파고든다. 매너리즘에 빠져 지내던 신문기자 ‘나’는 금강산 관광 취재에 나섰다가 현지 공연단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펼친 인민배우 연분희를 인터뷰하게 되는데, 한국 여성들과 달리 순수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보이는 그녀의 사랑 이야기에 깊이 빠져든다. 하지만 몇 년 후 그녀의 연인이었던 공연단 단장이 귀순하면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듣고 만다. 진실은 알 수 없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어느 곳이나 욕망과 사랑이 뒤엉켜 있다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한은형 작가의 <샌프란시스코 사우나>는 독일 본(Bonn)에서 태어난 한국계 독일인 ‘본’이 베를린부터 서울과 베이징을 거쳐 평양과 샌프란시스코에 이르는 묘한 여정을 담아내고 있다. 주인공 본은 관념적으로만 알던 세상을 직접 바라보고 대응해나가며 실체에 보다 깊숙이 접근하고자 안간힘을 쓴다. 한은형 작가 특유의 문장이 인상적인데, 특히 독일계 한국인 주인공의 의식과 말투를 고스란히 따르는 듯한 문체는 독특한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표지 디자인 의도 북 디자인은 한국 출판계에서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북 디자이너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정은경이 맡았다. 정은경은 “6편의 소설을 모두 읽은 뒤, 가장 지배적으로 다가온 감각은 ‘모호함’이었다”고 설명했다. 모든 이들에게 그렇듯이, 소설가들이 바라보고 그려낸 ‘북한’이라는 이야기 역시 현실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손에 잡히지 않는 흐릿한 형상과도 같았기 때문이다. 표지가 젖은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흐릿하고 불분명한 공간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디자이너는 아직은 불명확한 저 너머의 공간을 애정 어린 시선과 따뜻한 색채로 감싸 안았다. 각 작품의 시작 부분에 들어간 이미지는 38선 경계 라인과 평양의 위치를 선과 점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또 하나의 선물, 일러스트레이터 서인지의 여섯 폭 병풍 <안녕평양圖> 출간을 기념하며《안녕, 평양》에 담긴 소설 6편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 아트워크 <안녕평양圖>를 함께 제작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인 서인지는 엑소의 뮤직비디오 <Power>, 휘슬러코리아의 2018 캠페인 <Chop!Chop!>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다. 6편의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주요 모티브, 배경이 되는 공간과 다양한 문학적 상징 등을 추출해 낸 뒤,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독특한 형태의 ‘여섯 폭 병풍’에 담아냈다. 포스터처럼 벽에 붙여도 좋고, 선을 따라 접은 뒤 책상 위에 세워 두면 독특한 소품이 된다. 책과 짝을 이루는 기분 좋은 선물이지만, 작가 특유의 총천연색 컬러와 동양적 모티브, 수공예적 섬세함이 한 땀 한 땀 새겨진 아트워크로 그 자체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다.준은 날마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했다. 국경을 넘어 누나가 있는 한국 구로동까지의 여정이 자신의 인생에서 마지막 고난일 줄 알았다. 그런데 준의 앞에 닥친 고난은 전혀 새로운 것이었다. 함경도 무산 집을 떠나 머나먼 타국을 거쳐 이곳 경기도 마전까지 와서 이런 삶을 살 거라고 준은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생은, 준을 이곳 마전에 데려다 놓았다. 꿈에서도 보지 못했던 낯선 고장에._ 공선옥 《세상에 그런 곳은》 중에서 무산에서 이웃에 살던 용호는 엄마 아버지를 병으로 잃고 천애 고아가 되어 준을 삼촌이라 여기며 따랐다. 한국 와서 나이는 열일곱이어도 키가 작아 중학교에 넣어 놨는데 적응을 못하고 거리 생활로 스물이 되었다. 남쪽 식 농담도 곧잘 해서 누가 어느 학교 나왔느냐 물으면 거리학교 나왔다고 받아칠 줄도 아는 용호는 그러나 돈 받고 일 해결해 주기로 했다가 돈도 못 받고 이빨만 부러진 것을 보면 거리학교에서 그리 우등생은 아니었던가 보았다. 돈이 없어 이빨을 못 해넣고 이빨이 없어 위장병을 앓는 용호한테 준은 휴대폰비 삼십만 원을 꾼 적이 있다. 지가 이빨 해넣을 값이라도 벌려고 나가는 일에 나와서 저한테 갚을 돈이라도 벌라는 전화일 것이다. _ 공선옥 《세상에 그런 곳은》 중에서 “부모님을 다 여의었다고? 아이고 마침 잘되었네. 우리가 바로 아부지연합이야. 우리가 자네 아부지 노릇을 해줌세.”준은 노인들이 낯설지 않다. 용호가 나오라고 해서 나간 광화문에 바로 지금 이렇게 어깨에 아버지연합 띠를 맨 노인들이 줄을 지어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었다. 노인들 중에는 사돈 노인처럼 뒤뚱거리는 걸음을 걷는 노인도 있었다. 휴대폰을 귀에 댄 채 노인들 곁을 지나가던 청년이 피식피식 웃었다. 그 웃는 모습이 고약해 보였는지 한 노인이 청년한테 삿대질을 했다. _ 공선옥 《세상에 그런 곳은》 중에서
한어 2학년 - 상
연변교육출판 / 연변교육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19.06.15
14,000

연변교육출판소설,일반연변교육출판 편집부 (지은이)
字(一)(한자 배우기1) 字(二)(한자 배우기2) 1 秋天的(가을 그림) 2 北 京(북경) ◆ 落 (낙엽) 力·口交(一)(듣기·말하기1) 地(一)(한어낙원1) 字(三)(한자 배우기3) 字(四)(한자 배우기4) 3 松鼠和松果(다람쥐와 솔방울) 4 念(기념) ◆ 特殊的考(특별한 시험) 力·口交(二)(듣기·말하기2) 地(二)(한어낙원2) 字(五)(한자 배우기5) 字(六)(한자 배우기6) 5 三小板(세개의 쪽걸상) 6 一分(1분) ◆ 大成字(대성이의 글쓰기) 力·口交(三)(듣기·말하기3) 地(三)(한어낙원3) 字(七)(한자 배우기7) 字(八)(한자 배우기8) 7 只小子(아기사자 두 마리) 8 子和野猪(원숭이와 메돼지) ◆ 想歌唱家的(가수가 되고 싶은 까마귀) 力·口交(四)(듣기·말하기4) 地(四)(한어낙원4) 字(九)(한자 배우기9) 字(十)(한자 배우기10) 9 王冕(왕면의 그림 배우기) 10 家(고향 그리기) ◆ 小猪(아기돼지의 그림 그리기) 力·口交(五)(듣기·말하기5) 地(五)(한어낙원5) 字(十一)(한자 배우기11) 字(十二)(한자 배우기12) 11 地球的手(지구할아버지의 손) 12 美的小路(아름다운 오솔길) ◆ 小物冬(꼬마동물의 겨울나이) 力·口交(六)(듣기·말하기6) 地(六)(한어낙원6) 附(부록) 1 生字表(一)(한자표1) 2 生字表(二)(한자표2) 3 生字表(三)(한자표3) 4 表(어휘표) 5 句式表(문장구조표)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리나북스 /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 (지은이) /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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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북스소설,일반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 (지은이)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대표되는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의 대표시를 모아 한권의 시집에 담았다. 윤동주의 시 64편, 김소월의 시 38편, 이육사의 시 35편, 한용운의 시 23편 총 160편이 담겨 있다.윤동주 서시 003 장 004 못 자는 밤 005 별 헤는 밤 006 무서운 시간 009 트루게네프의 언덕 010 새벽이 올 때까지 012 이별 013 소년 014 바람이 불어 015 산골물 016 자화상 017 돌아와 보는 밤 018 애기의 새벽 019 코스모스 020 초한대 021 아침 022 삶과 죽음 023 비 오는 밤 024 소낙비 025 사랑의 전당 026 길 028 참회록 030 쉽게 쓰여진 시 032 사랑스런 추억 034 그 여자 036 달같이 037 흐르는 거리 038 거리에서 039 봄 041 눈 오는 지도 042 새로운 길 043 공상 044 눈 감고 간다 045 황혼이 바다가 되어 046 아우의 인상화 047 남쪽 하늘 048 버선본 049 나무 050 겨울 051 편지 052 조개껍질 053 거짓부리 054 개 055 반딧불 056 둘 다 057 사과 058 기왓장 내외 059 창구멍 060 햇비 061 호주머니 062 고추밭 063 빗자루 064 무얼 먹고 사나 065 만돌이 066 빗 뒤 068 빨래 069 굴뚝 070 산울림 071 햇빛·바람 072 해바라기 얼굴 073 병아리 074 귀뚜라미와 나와 075 할아버지 076 김소월 가는 길 079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080 진달래꽃 081 가는 봄 삼월 082 먼 후일 083 못 잊어 084 그리워 085 꽃촉불 켜는 밤 086 오시는 눈 087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088 엄마야 누나야 089 오는 봄 090 잊었던 맘 092 봄비 093 밤 094 깊고 깊은 언약 095 산유화 096 님과 벗 097 님의 노래 098 눈 099 구름 100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101 강촌 102 개여울 103 새벽 104 바람과 봄 105 초혼 106 나는 세상 모르고 사랏노라 108 우리집 109 드리는 노래 110 눈 오는 저녁 112 옛 낯 113 님에게 114 고적한 날 115 가을 아침에 116 서름의 덩이 118 꿈꾼 그 옛날 119 가시나무 120 이육사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123 청포도 125 반묘 126 광야 127 나의 뮤즈 128 춘수삼제 130 실제 131 노정기 132 해조사 133 말 136 황혼 137 강 건너간 노래 139 아편 140 소년에게 141 절정 143 광인의 태양 144 일식 145 교목 146 초가 147 소공원 149 호수 150 연보 151 서풍 153 꽃 154 파초 155 서울 157 해후 159 산 161 독백 162 아미 164 자야곡 166 바다의 마음 167 무제 168 편복 169 잃어진 고향 171 한용운 나룻배와 행인 175 님의 침묵 176 알 수 없어요 177 복종 178 행복 179 꿈과 근심 180 해당화 181 당신을 보았습니다 182 나는 잊고자 183 첫 키스 184 그를 보내며 185 사랑하는 까닭 186 꿈이라면 187 칠석 188 나의 꿈 190 만족 191 나의 노래 193 가지 마셔요 195 참아주셔요 197 당신 가신 때 199 당신은 200 당신이 아니더면 201 후회 202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의 명시 160편 우리 국민에게 항상 감동과 위로를 주었던 네 분의 시를 한권에서 같이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시인 -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한용운 시를 읽고 시인의 마음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한편 한편에 담겨놓은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사랑, 이별, 슬픔 그리고 나의 조국 이제는 우리가 느껴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
시드페이퍼 / 노경원 글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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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페이퍼소설,일반노경원 글
누적 방문자 수 1,300만. 소위 말하는 \'스펙\'만을 놓고 봤을 때, 저자는 결코 화려한 사람은 아니다. 아이비리그에 입성한 것도, 서울대 수석을 따낸 것도 아니고, 하다 못해 SKY를 다닌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1,300만이 넘는 네티즌이 소유흑향에게 열광한 이유는 도대체 뭘까? 바로 그녀의 지치지 않는 근성과 열정 때문이었다. 월세 10만 원짜리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함께 살아야 하는 가난에도, \'14점, 8등급\'이라는 형편없는 성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공부의 지름길, 인생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저자는 1등을 목표로 달리지 않았고, 최단 거리로 질러가지 않았다. 시험을 위한 공부, 대학에 가기 위한 공부가 아닌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혼자 부딪쳐 가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고, 그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던 저자의 기록이다. 묵묵히 쉬지 않고 완주한 결과 그녀가 얻어낸 것은 1등이라는 \'스펙\'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당당할 수 있는 성취 경험이었다. \'난 최선을 다해 내 꿈을 이루어 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모두가 망설이기만 하고, 지레 포기할 때 그녀는 도전했고, 짜릿한 성취 경험을 얻었다. 또 앞으로 무슨 일이라도 나는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덤으로 얻었다. 프롤로그 - 학생이어서 행복했습니다 - 내 인생의 자극제, 노경원을 말하다 공부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 주정뱅이 아버지와 파출부 어머니 - 어두운 현실의 유일한 탈출구는 도서관 - 10대의 방황, 인생의 첫 쓴맛 - 삶의 모든 가능성을 버린 자살 시도 - 절망 속에도 희망은 존재한다 - 내 인생의 전환점, 애니원 고등학교 - 어머니의 손가락 - 발목을 잡은 영어에 맞서다 - 100퍼센트의 노력엔 100퍼센트의 보상이 따른다 -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이 \'합격\'이라는 \'가능\'으로 - 출발선도 한계선도 스스로 긋는다 TIP 궁금해요! 노트 정리법 꿈을 꾸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 설렘과 불안함을 안고 시작한 서울 생활 - 자유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 과거의 내 모습이 일깨워 준 목표와 희망 - 대학 생활의 기준을 세우다 - 정신없는 하루하루, 정리가 필요해 - \'현재\'는 \'미래\'를 위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 100퍼센트 노력으로 이룬 대학 생활의 결실 - 영어, 공부가 아닌 언어로 - \'영어 뇌\'를 위한 생활 속 노력들 - 무조건적인 즐거움, 일본어 - JLPT 1급으로 가는 과정의 희열 TIP 영어, 혼자서 공부해도 어렵지 않아요! TIP 일본어, 혼자서 공부해도 어렵지 않아요! 도전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 슬럼프라는 이름의 기회 - 내 가장 오래된 친구, 책 - 그림이 내게 선물해 준 것 - 블로그, 청춘의 기록을 남기다 - 가슴이 뜨거워지는 두 글자, 도전 - 인생의 가장 큰 보람, 무료 과외 - 똑똑하게 아르바이트하기 TIP 대학 생활 100배 즐기기 TIP 학창 시절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책, BEST 7 떠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준 여행 - 어디든 돌아다니기 - 젊음의 특권, 내일로 여행 - 일본 도쿄 / 인연을 만들다 - 중국 베이징 / 아픔으로 배우다 - 태국 방콕 / 어디서도 느끼지 못 할 매력의 도시 - 베트남 하노이 /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 - 프랑스 파리, 칸, 니스 모나코 / 도전의 벽을 넘다 - 미국 뉴욕 / 화려한 도시의 외로운 여행 - 미국 플로리다 / 내 인생 최고의 사람 - 외모도 성격도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 TIP 대학생 배낭여행, 그것이 알고 싶다! 에필로그 - 졸업, 행복한 인생을 꿈꾸며천만 명의 네티즌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인생의 자극제, 소유흑향 누적 방문자 수 1,300만. 소위 말하는 \'스펙\'만을 놓고 봤을 때, 저자는 결코 화려한 사람은 아니다. 아이비리그에 입성한 것도, 서울대 수석을 따낸 것도 아니고, 하다 못해 SKY를 다닌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1,300만이 넘는 네티즌이 소유흑향에게 열광한 이유는 도대체 뭘까? 바로 그녀의 지치지 않는 근성과 열정 때문이었다. 월세 10만 원짜리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함께 살아야 하는 가난에도, \'14점, 8등급\'이라는 형편없는 성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공부의 지름길, 인생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저자는 1등을 목표로 달리지 않았고, 최단 거리로 질러가지 않았다. 시험을 위한 공부, 대학에 가기 위한 공부가 아닌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혼자 부딪쳐 가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고, 그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던 저자의 기록이다. 묵묵히 쉬지 않고 완주한 결과 그녀가 얻어낸 것은 1등이라는 \'스펙\'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당당할 수 있는 성취 경험이었다. \'난 최선을 다해 내 꿈을 이루어 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모두가 망설이기만 하고, 지레 포기할 때 그녀는 도전했고, 짜릿한 성취 경험을 얻었다. 또 앞으로 무슨 일이라도 나는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덤으로 얻었다. 이제 그 도전의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자극 받고 용기를 얻길 바란다. #15세, 인생을 비관하던 문제아에서 25세, 누구나 인정하는 열정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기적보다 더 기적 같은 이야기 주정뱅이 아버지와 파출부 어머니 밑에서 자란 어린 시절, 찢어지게 가난했고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었다. 부모님에 대한 원망은 점점 더 세상을 향한 원망으로 커 갔고, 두 번의 가출과 한 번의 자살 시도를 선택할 만큼 자신의 삶을 비관했다. 그러다 그림이 좋아서, 집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선택한 애니원 고등학교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학원이나 과외는커녕 문제집도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가난한 가정 형편에도 1년 만에 외국어 영역 성적을 14점에서 91점으로 올리며 화제의 주인공이 된다. 뭐든지 \'하면 된다!\'라는 간단한 진리를 몸소 깨닫게 된 다음부터는 꿈을 좇아 브레이크 없이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그 결과 대학에서 3개 전공을 공부하면서도 매 학기 성적우수장학금을 놓치지 않으며, 스스로 자신의 학비와 생활비, 여행 자금까지 모으며, 1년에 150권의 책을 읽고, 3개 대륙 10개국을 여행했다. 남들보다 가진 것 없고, 특별할 것 없는 고등학생이 어마어마한 스펙의 엄친딸로 바뀌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천만 명을 감동시킨 기적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자. # \'너무 늦었어\', \'난 안 돼\'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소유흑향의 청춘사용법 \"나도 했는데, 너도 할 수 있어!\" 타성에 젖어 있는 많은 사람이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며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내가 꿈꾸던 모습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후회스러운 과거로부터 달라지고 싶고, 바뀌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막상 뭔가를 시작하려고 하면 너무 늦은 게 아닐까 하는 걱정에 발목을 잡히고 만다. 여기 뜨거운 청춘이 있다. 한때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며 자살을 시도했던 문제아였지만, 지금은 천만 명의 인생을 자극한 멘토가 됐다.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달라지고 싶었던 저자는 악조건 속에서도 오로지 노력과 의지만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 \'시간이 없어서\', \'너무 늦은 것 같아서\'라는 핑계는 그녀 앞에서 통하지 않는다. 저자의 뜨거운 열정을 보고 있노라면 \'이 사람도 했는데, 나라고 왜 못 해?\'라는 용기가 샘솟는다. 열심히 공부해 보지도 않고 포기부터 하는 중·고등학생, 발전 없는 하루하루에 회의감을 느끼는 대학생, 뭐든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기만 하는 직장인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극 받을 수 있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사랑하려고 산다
규장(규장문화사) / 최에스더 (지은이)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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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최에스더 (지은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네 자녀를 17년간 홈스쿨로 양육하며 무엇보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데 전부를 던진 최에스더 사모의 일곱 번째 책이다. 책 서두의 “안내서가 아니다. 고백록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덤덤하지만 투명하고 세밀하게 쓴 육아 전쟁사이자 한 엄마의 자아 성장기이다. 또한 온전한 사랑이 깨어지고 뒤틀린 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부모로, 하나님이 날마다 베푸시는 은혜로 사는 선배 신앙인으로 살아내는 표본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프롤로그 PART 1 부부의 방 사랑하다가 죽다 슬픔이 병이 되어 사랑함으로 얻는 위로 사랑을 알다 PART 2 부모의 방 사랑의 뒷모습 그들로 말하게 하라 닫힌 문 다른 세대 네 인생의 주인공은 너 싸워도 된다 사랑을 가르칠 때 결혼을 준비시키는 성교육 소중한 것에 돈 쓰기 사람을 살리는 말 나를 위한 쉼 나를 버리고 PART 3 소년의 방 너의 이름은 타인 아이들과 함께한 나의 성장기 홈스쿨의 백미 그들의 길 선택과 집중 너머에 자기 결정력 사랑하게 하려고 내 가치를 안다는 것 PART 4 소녀의 방 두려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 세상이 내 맘 같지 않아도 큰딸의 딜레마 난독증 암송기 수용할 줄 아는 사람 꿈을 향하여 에필로그부모가 줄 수 있는 건 ‘사랑’뿐이다! 사랑을 잃지 않기 위해 신념도 정해진 규칙도 포기했다. 영원한 건 사랑이니까, 중요한 건 사람이니까. 베스트셀러 《성경 먹이는 엄마》 16년 후의 이야기 “아이들이 비로소 내게 사랑을 알려주었다!” 아프지만 행복한 십자가, 자녀를 키우며 사랑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다 베스트셀러 《성경 먹이는 엄마》 16년 후의 이야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네 자녀를 17년간 홈스쿨로 양육하며 무엇보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데 전부를 던진 최에스더 사모의 일곱 번째 책이다. 책 서두의 “안내서가 아니다. 고백록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덤덤하지만 투명하고 세밀하게 쓴 육아 전쟁사이자 한 엄마의 자아 성장기이다. 또한 온전한 사랑이 깨어지고 뒤틀린 시대를 사는 아이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부모로, 하나님이 날마다 베푸시는 은혜로 사는 선배 신앙인으로 살아내는 표본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기르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동안 나는 없어지고 하나님의 참사랑만 남았다!꽃이 되고 열매가 될 아이들을 생각하며 기꺼이 거름이 되고자 한 나를 하나님은 사랑하셔서 나도 꽃이 되고 열매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내 아이들도 귀하게 키우시지만 나도 하나님의 귀한 딸이라는 것을 매 순간 가르쳐주셨다. 나를 버렸을 때 하나님은 나를 찾으셨고, 나를 지웠을 때 하나님은 내 이름을 부르셨고, 나를 하찮게 여겼을 때 하나님은 나를 소중하게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하셨다. 그리고 정성껏 키워주셨다. 나답게 자라게 해주셨다. 사랑, 그것은 내게 속한 것이 아니라는 것만 배웠고 내 안에 없다는 것만 알게 된 세월을 보냈다. … 사랑하기 위해 나를 버리는 건 힘들었다. 꾸역꾸역 하다가도 너무 버거워서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나와 그들의 관계를 부정할 수 없어 이 힘겨운 사랑의 길을 계속 걸었다.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고 남편이 무엇을 바라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연구하고 또 연구했다.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북라이프 / 니시노 세이지 지음, 조해선 옮김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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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취미,실용니시노 세이지 지음, 조해선 옮김
일본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출간 후 30만 부 판매된 세계 최고의 스탠퍼드 수면연구소 소장이 30년간 연구한 지치지 않는 궁극의 수면법. 학생이나 직장인, 어린 아기를 돌보는 부모에게 8시간 수면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저자는 숙면의 비결이 무조건 많이 자는 것에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보다 잠든 직후 90분, 황금시간을 절대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4당 5락, 밤샘 작업, 적게 자는 것이 미덕인 시대는 지났다. 수면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선택해야 한다. 지금까지처럼 잠을 자지 않고 버티며 커피와 에너지 음료로 고단한 하루를 보낼 것인지,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배워 활기찬 일상을 보낼지 말이다. 그 기로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세계에서 가장 수면 시간이 짧은 나라, 한국 프롤로그 숙면을 위한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제1장 잘 자기만 해서는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신경 쓰지 않으면 수면 부채 지옥에 빠진다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유전자가 결정한다 푹 자도 뇌는 만족하지 못한다 황금시간 90분으로 최고의 뇌와 몸을 만들자 제2장 왜 인생의 3분의 1이나 자야 할까? 세계적인 경영자가 중요시하는 잠의 공통점 수면에 부여된 다섯 가지 역할 수면의 종착역, 꿈의 신비 수면의 질이 각성 수준을 결정한다 제3장 숙면을 결정짓는 황금시간 90분의 법칙 8시간 자고도 졸린 사람과 6시간 자고도 개운한 사람 황금시간 90분으로 얻는 주요 장점 세 가지 소수 정예의 수면 부대를 아군으로 만들자 수면 스위치는 ‘체온’과 ‘뇌’에 있다 제4장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체온과 뇌가 최고의 수면을 선사한다 체온을 높이는 세 개의 스위치 입면을 패턴화하는 뇌의 스위치 뇌도 잠들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제5장 잠의 질을 높이는 스탠퍼드식 각성 전략 각성 방식에 따라 숙면 여부가 결정된다 깊은 잠으로 이끌어주는 각성의 원칙 11 제6장 졸음과 싸워 이기는 기술 졸음은 우리의 적인가 아군인가 스탠퍼드식 ‘안티 슬리핑’ 기술 세계의 정상들은 낮잠을 잔다 인생의 3분의 1을 바꾸면 나머지 3분의 2도 움직인다 에필로그 수면 연구의 최전선, 스탠퍼드에서 발견한 사실 참고자료“매일 누적된 수면 부족이 치매, 암, 우울증을 일으킨다!” 세계 최고의 스탠퍼드 수면연구소 소장이 30년간 연구한 지치지 않는 궁극의 수면법! ★ 일본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출간 후 30만 부 판매 ★ ★ NHK 특집 <수면 부채가 위험하다> 방영 ★ 일본에서 ‘수면 혁명’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매일 조금씩 쌓인 ‘잠 빚’이 인생을 무너뜨린다! 2016년 OECD 조사에서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꼴찌로 나타났다. OECD 평균인 8시간 22분보다 41분이나 짧은 7시간 41분이다. 직장인은 그보다 1시간 30분 이상 더 줄어 6시간 6분을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 장애로 병원 치료를 받는 사람 역시 최근 5년간 30% 이상 급격히 증가했다. 현대인들은 수면에서 양과 질 모두 만족하지 못한다. 부족한 잠은 비만, 당뇨, 고혈압 같은 생활습관병에서부터 치매, 심장병 암 등 심각한 질환에 이르기까지 각종 문제를 일으킨다. 그러나 무조건 많이 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질적인 부분만 조금 신경 쓴다면 일상생활에서 전혀 피곤을 느끼지 않을 만큼 꿀잠을 잘 수 있다. 스탠퍼드는 세계 최고의 수면 연구 기관으로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은 이곳에서 31년간 연구한 스탠퍼드 수면생체리듬(SCN)연구소 소장의 수면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 이후 지금까지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면 부채’ 열풍을 불러왔고 NHK, TBS, 아사히 TV, 도쿄 방송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됐다. 여기에서는 아침마다 눈을 뜨기 어려운 직장인, 잠자리에 들어도 금세 잠이 오지 않는 불면증 환자, 하루에 6시간도 자기 어려운 수험생 등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연이은 대형 교통사고를 일으키며 사회 문제로 떠오른 마이크로 수면(2~10초가량 자신도 모르게 깜빡 잠드는 것) 문제에 대한 해법은 물론 몇 가지 사소한 습관으로 적게 자면서도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방안도 담겨 있다. 충분히 잘 수 없다면 어떻게 잘 것인가 잠든 직후 90분, 황금시간에 주목하라! 《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은 사람들 대부분이 안고 있는 이러한 수면 문제에서 출발한다. 스탠퍼드 수면연구소에서는 수면이 단순히 하룻밤 적게 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부족한 잠이 빚처럼 몸에 쌓인다는 뜻으로 ‘수면 부채’라는 말을 만들었다. 언젠가는 몸에 쌓인 잠 빚이 사람을 공격한다는 경각심의 의미다. 문제는 학생이나 직장인, 어린 아기를 돌보는 부모에게 8시간 수면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숙면의 비결이 무조건 많이 자는 것에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보다 잠든 직후 90분, 황금시간을 절대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수면은 잘 알려진 것처럼 논렘수면과 렘수면으로 나뉜다. 이 두 가지 수면이 하룻밤에 몇 번씩 반복해서 나타나며 1주기는 대략 90~120분이다. 사람은 잠든 직후 나타나는 논렘수면에서 가장 깊이 잠드는데 이때 수면 압력(자고 싶어 하는 욕구)이 대부분 해소된다. 피부 미용과 세포 재생을 돕는 성장 호르몬 역시 가장 많이 분비된다. 잠든 직후 90분 동안 숙면을 취하면 나머지 잠의 질도 따라서 높아지므로 적게 자도 다음 날 피곤하지 않고 몸이 가벼워진다. 최고의 수면을 선사하는 ‘체온’과 ‘뇌’의 비밀! 그렇다면 황금시간 90분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체온과 뇌에 있다. 이 책에서는 잠들기 전 반복했던 나쁜 습관을 없애고 몸을 잠과 가장 가까운 상태로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밤에 질 높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낮 동안 완벽하게 깨어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전문가적 관점에서 각성·수면과 연계된 호르몬 분비를 활성화하는 법과 하루의 패턴을 생체리듬에 가장 알맞게 운용하는 법을 제시한다. 수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 잠과 가장 최적화된 조명과 환경, 숙면에 도움을 주는 침구류 등도 자세하게 소개한다. 무엇보다 수면 전문가로서 잠에 대한 해법을 과학적인 최신 연구 결과로 보여주지만 어렵지 않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인생의 3분의 1을 바꾸면 나머지 3분의 2도 움직인다!”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일상을 바꾸는 수면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 최근 들어 MS, 구글, 아마존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 수면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는 하루 8시간 30분 취침하며 아마존 회장 제프 베조스는 직원들에게 8시간 수면을 권장한다. 수면 전문가를 고용해 직원들의 잠의 질을 높이는 골드만삭스와 맥킨지 같은 회사도 있다. 수면을 제대로 다스려 일상의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은 세계적인 트렌드인 셈이다. 사람은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나머지 3분의 2의 삶 역시 수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는 “수면은 모든 문제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약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4당 5락, 밤샘 작업, 적게 자는 것이 미덕인 시대는 지났다. 수면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선택해야 한다. 지금까지처럼 잠을 자지 않고 버티며 커피와 에너지 음료로 고단한 하루를 보낼 것인지,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배워 활기찬 일상을 보낼지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기로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명예든 불명예든 그것과는 별개로 세계 각국의 수면 시간을 비교한 통계 자료를 보면 ‘수면 시간이 짧은 나라’ 부문에서 한국과 일본이 항상 1, 2위를 다툰다. 한국은 2012년 OECD 조사에서 2위인 일본을 1분 차이로 누르고 세계에서 가장 수면 시간이 짧은 나라에 올랐다.특히 한국인은 근면·성실한 성격 탓에 공부 시간도 길고 업무도 시간을 들여 최선을 다한다. 실제로 스탠퍼드 대학교(이하 스탠퍼드)에서 일하는 한국인 교수를 만나 봐도 그런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일에 열중한 나머지 수면을 소홀히 하면 업무 능률이 현저하게 떨어져 성과가 오르지 않는 역효과를 낳고 만다.수면 없이는 각성도 없다. 잠을 무시하고 업무의 질을 올리기란 불가능하다. 그러한 사실을 안다고 해도 수면 시간을 늘려야겠다고 마음먹는 사람은 애초에 별로 없을 것이다. 바쁜 일상이 극에 달한 것은 오늘날 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_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잠든 직후 90분을 ‘수면의 골든타임’이라고 부르는데, 이 시간은 말 그대로 황금이라 할 만하다.장시간 깨어 있으면 ‘자고 싶다’라는 수면 욕구, 즉 수면 압력이 커지는데 첫 번째 논렘수면에서 수면 압력의 대부분이 해소된다. 황금시간 90분의 질을 높이면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그리고 낮 시간의 졸음도 사라진다. 더 나아가 푹 잤는데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일도 없어진다.자세한 내용은 2장에서 이야기하겠지만 가령 4시간만 잤다고 해도 맨 처음 90분 동안 수면의 질이 좋으면 4시간의 질을 극대화할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잘 시간이 없을수록 절대로 90분의 질을 떨어뜨려서는 안 된다. 전체 수면은 물론 다음 날의 작업 능률까지 은이나 동은커녕 고철 덩어리로 변한다._ 제1장 ‘잘 자기만 해서는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중에서
키즈 액세서리 KIDS ACCESSORY 74
수작걸다 / 김옥현 글 /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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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걸다취미,실용김옥현 글
조카를 위해 만든 이모의 첫 선물! 미혼의 DIY 마니아가 만들어낸 키즈 액세서리 가이드 북 아직 아이가 없는 데다 심지어 결혼도 하지 않은 싱글이 제안하는 『키즈 액세서리 가이드북』이다. 어릴 적부터 유난히 손으로 만들고 선물하기를 즐겼다는 저자는 첫 조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다 아예 키즈 액세서리 DIY 세계에 빠져들었단다. 대부분의 웨딩매거진 기자들이 미혼인 것처럼, 조카를 위한 이모의 선물로 시작된 『키즈 액세서리』는 감탄을 자아낼 만큼 개성만점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넘쳐난다. 책에 소개된 74가지의 키즈 액세서리 모두 만들기에 어렵지 않아 더욱 반갑다. 아무리 손재주가 없다 해도 두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손쉬운 과정으로 완성되는 작품들이다. 보는 즐거움, 만드는 기쁨이 가득한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특별 선물로 부족함이 없다. intro. lesson lesson 1. tool lesson 2. basic material lesson 3. accessory material lesson 4. ribbon&lace lesson 5. technique part 1 hair accessory 23 one. hair pin 8 1 핑크 플라워 2 펠트 플라워 3 단추 지퍼핀 4 커버 똑딱핀 5 리본 코르사주 6 캔디 토끼 7 벨벳 리본 8 카멜리아 two. hair band 8 1 블루 웨이브 2 큐티 토끼 3 트리플 파스텔 4 블루밍 가든 5 서머 비치 6 솜사탕 7 숲속의 요정 8 러블리 걸 three. hair shoushou 7 1 수국 2 토이 리본 3 폼폼 열매 4 스위트 룩 5 접시꽃 6 버터플라이 7 레이스 베어 part 2 jewerly 21 one. ring & ear ring 8 1 핑크 리본 2 펠트 링 3 아이스크림 러버 4 트리플 플라워 5 스위트 캔디 6 옐로 달링 7 빈티지 화이트 8 레드 리스 two. neckless 7 1 빅 리본 2 로맨틱 요요 3 컬러풀 폼폼 4 로맨틱 소녀 5 로망스 6 퍼플 플라워 7 캔디 플레이 three. bracelet 6 1 비비드 스트링 2 시스터즈 3 데이지 4 블루 프린세스 5 레이스 소녀 6 버튼 플래그 part 3 fashion accessory 12 one. corsage 6 1 스프링 플라워 2 그린 플라워 3 하이디 4 로맨틱 웨이브 5 즐거운 토끼 6 서머타임 two. point accessory 6 1 앤티크 케이프 2 펠트 트리 3 도트 스카프 4 핑크 레이디 5 플라워 워머 6 윈터 드림 part 4 special accessory 18 one. special day 7 1 블랙 페도라 2 엔젤 리스 3 앤티크 코르사주 4 진주 토끼 5 크리스마스 루돌프 6 버스데이 크라운 7 홀리데이 헤어 핀 two. boy accessory 11 1 꿀벌 보타이 2 스마트 와펜 3 클래식 와펜 4 체인 목걸이 5 타이거 보타이 6 트위스트 베어 · 7 젠틀맨 보타이 8 즐거운 카우보이 9 블루 넥타이 10 블랙 크라운 11 블루 프린스 bonus. information내 아이를 위한 감성 핸드메이드 엄마가 처음 만드는 아이 액세서리 my first handmade kids accessory -내 아이를 위해 엄마가 준비하는 감성 선물 -헤어 액세서리, 주얼리, 패션 액세서리까지 총 74 아이템 -DIY 초보맘을 위한 친절한 과정 -생일파티, 연주회, 가족모임… 특별한 날을 위한 액세서리 소개 -개성 만점 스타일링을 연출해주는 키즈 DIY 액세서리 -남자아이를 위한 DIY 특별 섹션 조카를 위해 만든 이모의 첫 선물! 미혼의 DIY 마니아가 만들어낸 키즈 액세서리 가이드 북 이 책은 아직 아이가 없는 데다 심지어 결혼도 하지 않은 싱글이 제안하는 〈키즈 액세서리 가이드북〉이다. 어릴 적부터 유난히 손으로 만들고 선물하기를 즐겼다는 저자는 첫 조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다 아예 키즈 액세서리 DIY 세계에 빠져들었단다. “막상 액세서리 선물을 사주려니 비슷비슷한 스타일에 가격도 비싸서 구입이 망설여졌죠. 비용도 적게 들고 디자인도 시크한 키즈 액세서리를 직접 만들 수는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대부분의 웨딩매거진 기자들이 미혼인 것처럼, 조카를 위한 이모의 선물로 시작된 〈키즈 액세서리〉는 감탄을 자아낼 만큼 개성만점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넘쳐난다. 책에 소개된 74가지의 키즈 액세서리 모두 만들기에 어렵지 않아 더욱 반갑다. 아무리 손재주가 없다 해도 두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손쉬운 과정으로 완성되는 작품들이다. 보는 즐거움, 만드는 기쁨이 가득한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특별 선물로 부족함이 없다. 키즈 액세서리… 책 속의 특별함 아이들을 위한 감성 핸드메이드 여자아이뿐 아니라 남자아이를 위한 다양한 멋내기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헤어밴드, 보타이, 목걸이, 넥타이… 색다른 액세서리로 아이의 개성을 살려 주세요. DIY 초보 맘을 위한 친절한 과정 아이를 위해 DIY에 도전하는 초보 맘을 위해 도구부터 준비물까지 꼼꼼히 안내했습니다. 책을 보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리본 만들기부터 단추 만들기까지 기본 테크닉도 찬찬히 설명했습니다. 헤어 액세서리, 주얼리, 패션 액세서리까지 총 74 아이템 핀과 밴드, 슈슈 같은 헤어 액세서리는 기본! 귀고리, 목걸이, 팔찌 같은 주얼리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색다른 코르사주와 스카프, 등의 패션 액세서리 DIY도 소개했습니다. 스페셜 데이를 위한 액세서리 제안 평소와 다른 특별한 날, 내 아이를 위한 스페셜 액세서리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표 액세서리가 아이를 더욱 빛내줍니다.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
시크릿하우스 / 김혜민 (지은이) / 2023.01.19
17,000원 ⟶ 15,300원(10% off)

시크릿하우스소설,일반김혜민 (지은이)
어른다운 어른이 없다고들 한다. 갓 어른이 된 새싹 어른들의 “믿을 만한 어른이 없다, 닮고 싶은 어른이 없다”는 푸념에 어른으로서 응답하는 사람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어른답다는 건 무엇일까? 좋은 어른이란 무엇일까? 어른의 역할은 무엇일까? 생각이 깊어지는 질문이다. 어른다운 어른, 좋은 어른, 부끄러움을 아는 어른, 염치 있는 어른, 밥값 하는 어른… YTN라디오 피디로 일하고 있는 저자 김혜민은 책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부끄러운 시대를 사는 지금, ‘어른의 태도’에 대해 말한다. 단절과 혐오가 깊어지는 시대에 어른으로서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내가 속한 이 나라와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떤 태도로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질문을 던진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이 책은 시작됐다.추천의 글 프롤로그_ 우리는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었을까 Part 1. 좋은 선택이 좋은 인생을 끌고 온다 좋은 생활인 _꿈을 대하는 태도 너 자신을 알라 _자신을 아는 태도 친절함을 선택하라 _친절을 대하는 태도 재미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마라 _재미를 대하는 태도 올바른 자뻑 사용법 _자뻑을 대하는 태도 휘어지는 법 그리고 부러지는 법 _불의를 대하는 태도 부장님은 사명감이 없으십니까? _사명감을 대하는 태도 fine으로 시작해 refine으로 끝나는 인생 _성장을 대하는 태도 나대로, 나답게, 나처럼 _나의 본질을 지키는 태도 Part 2. 그런 어른들처럼 나이 들긴 싫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_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대하는 태도 어른의 1등은 달라야한다 _1등을 대하는 태도 그만 미안해 하자, 우리 _워킹 맘의 태도 노 키즈 존은 틀렸다 _어린이를 대하는 태도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어떻게 컸을까 _가난을 대하는 태도 남자가 흘리면 안 되는 세 가지 _이대남을 대하는 태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 _성범죄를 대하는 태도 봄꽃 사용법 _세월호를 대하는 태도 참 미안한 일이죠 _염치를 대하는 태도 아무도 없었다 _사과를 대하는 태도 Part 3. 나만을 위한 것에서 우리를 위한 것으로 어른다움의 순간 _어른다움을 대하는 태도 희망 말고 공감 _20대 어른을 대하는 태도 소개팅에서 두 번 까인 썰 _거절을 대하는 태도 복수를 선택하지 않는 기품 _복수를 대하는 태도 어른이 어른답지 못할 때 _괴물 같은 어른을 대하는 태도 연결감 그리고 안정감 _연대를 대하는 태도 Why not me? _연대를 대하는 태도 2 나도 살아야죠 _진상 어른을 대하는 태도 바람이 불어오는 곳 _흔들림에 대한 태도 Part 4. 우리 그냥 다 함께 살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_기쁜 날에 대한 태도 “별일 없어?”라는 말의 비밀 _남의 행복을 대하는 태도 이런, 꽐라만씨! _부정적인 감정을 대하는 태도 강동우와 백이진을 위한 변명 _미움받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이왕이면 프로 불평러가 되자 _불평을 대하는 태도 소명과 욕망을 구분하라 _욕망을 대하는 태도 끝까지 함께 웃으며 투쟁 _모멸감을 이기는 태도 함께 행복해야 하는 이유 _행복을 대하는 태도 Part 5. 태도가 변하면 삶이 된다 흔적은 있지만 보이지 않는 노동이 있다 _나이 든 여성을 대하는 태도 진짜 금수저 _부모의 욕심을 대하는 태도 자전거로 배우는 인생력의 비밀 _인생력을 대하는 태도 인생의 MSG를 거둬라 _내 인생을 진짜로 대하는 태도 나의 퇴임사를 상상해 본다 _마지막을 대하는 태도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이롭다 _죽음을 대하는 태도 에필로그_ 밥값 하는 어른으로 살기 위하여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가진 ‘좋은 어른’이 될 수 있기를…”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로 살 것인가 21년 차 어른, YTN라디오 김혜민 피디의 염치없는 세상에서 좋은 어른으로 살아남기 어른다운 어른이 없다고들 한다. 갓 어른이 된 새싹 어른들의 “믿을 만한 어른이 없다, 닮고 싶은 어른이 없다”는 푸념에 어른으로서 응답하는 사람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어른답다는 건 무엇일까? 좋은 어른이란 무엇일까? 어른의 역할은 무엇일까? 생각이 깊어지는 질문이다. 어른다운 어른, 좋은 어른, 부끄러움을 아는 어른, 염치 있는 어른, 밥값 하는 어른… YTN라디오 피디로 일하고 있는 저자 김혜민은 책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부끄러운 시대를 사는 지금, ‘어른의 태도’에 대해 말한다. 단절과 혐오가 깊어지는 시대에 어른으로서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내가 속한 이 나라와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떤 태도로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질문을 던진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좋은 어른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이 책은 시작됐다. 어른이 가져야 하는 여러 태도에 대해 생각한다. 누군가 내게 “그래서 어른이 가져야 하는 태도가 뭔데?” 물으며 단 한 가지만 꼽으라고 하면, 나는 ‘염치’라고 대답할 것 같다. -144쪽 염치,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염치가 있는 사람에게는 불편하지 않았던 사실이 불편해지고, 보이지 않았던 사람과 몰랐던 진실이 보이고, 관심을 두지 않았던 곳에 연대와 환대라는 오지랖이 펼쳐지는 기적이 일어난다. “단 한 가지도 온전히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다는 진리를 뼈저리게 깨닫는 것이 어른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태도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묻는다. 함께 살아가야 할 세상에서, 당신은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어른 #좋은어른 #태도 #염치 #부끄러움 #함께 우리는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었을까? 나의 염치를 돌아본다 40대인 저자는 여느 어른들이 그랬듯 20대에는 먹고살기 위한 길을 찾기 위해 정신없었고, 30대는 결혼, 출산, 육아를 하느라 정신없었다. 어느새 ‘불혹’이라 불리는 40대가 됐지만 여전히 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어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알 수 없었다. 우리는 과연 우리가 되고 싶었던 어른이 되었을까? 저자는 어른으로 살아온 20여 년을 돌이켜보니,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들의 답을 찾고, 내가 사는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과정이 어른이 되어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어른’은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의 단어이며, 나이가 주는 자격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갔는지가 주는 자격이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이다. 저자 김혜민은 17년 가까이 언론인으로 일하면서 남들보다 더 많은 질문과 의문을 던지고 받고 살아가고 있다. 스스로에게도 많은 질문을 던졌다. 좋은 생활인에 대해, 불의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어린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어른다움에 대해, 불평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모멸감을 이기는 태도에 대해, 나의 본질을 지키는 태도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틈나는 대로 보고 듣고 말하고 기록했다. 그러다 보니 불편하지 않았던 사실이 불편해지고, 보이지 않았던 사람과 몰랐던 진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그동안 생각하지 않았고 미처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곳들이 하나둘 보이고, 이해되고, 공감하고, 나아가 함께 하게 되는 것을 어른이 돼가는 과정, ‘어른ing’라고 정의하고 있다. 김혜민은 책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에서 우리에게 묻는다. 어른으로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그는 사회에 대해 집중하고, 고민하고, 연대하기 위하여 자기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애쓴다. 청년 문제를 비롯하여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등과 함께하는 자살 예방 활동, 자살자 가족들을 위한 활동도 그것이다. 고민 상담하고 싶다며 찾아오는 20대 어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롤 모델 대신 페이스메이커가 되고자 한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지금의 20대 어른들에게 희망을 가지란 말은 도저히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취업의 결과는 합/불 단 두 가지 밖에 없을지라도 취업의 과정은 여러 답이 있음을 얘기해 주려 한다. 서로를 격려하고 일으켜 세우는 것 역시 어른의 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염치없는 일이다. 그러기에 부족하지만 내가 만드는 방송과 글과 대화 속에서 나보다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을 담으려고 노력한다. 언젠가 어떤 이는 이런 주제들은 청취자들의 삶과 동떨어져 있다며, 내게 땅에 발을 붙이고 방송을 하라고 조언을 가장한 비난을 했다. 가난, 차별, 폭력, 혐오가 땅의 주제가 아니면 무엇이던가. 나는 부끄러움 없는 그 사람의 말이 저 먼 하늘처럼 멀리 느껴졌다. -145쪽 방송에서 20대 청년의 상황과 현실에 대해 공감하자고 얘기하면 빠지지 않고 오는 내용의 문자가 있다. “요즘 애들은 너무 나약해요. 철도 씹어먹을 수 있는 나이에 말이죠.” 아니다. 철 씹어먹으면 나이 들어서 임플란트 해야 한다. 아마 20대 때 철 씹어 드신 그분, 지금쯤 후회하고 계실 거다. “밥도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여행 못 간다고 투덜대는 20대 애들 보면 기도 안 차요.” 아니다. 요즘 20대 어른에게 여행은 밥과 같다. 여윳돈으로 외식하는 것처럼, 이들은 조금 남는 돈으로 여행을 간다. -165쪽 누군가를 위해 넉넉한 어른이 되는 것도 멋진 일 아닌가! 박용만, 정재찬, 김지수, 박상규, 박준, 이슬아 추천 “우리가 지키지 못한 약하고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 앞으로는 모든 것을 걸고 지킬 그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강물처럼 출렁인다.” - 이슬아(작가) “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떤지 정말 알고 싶다면 오직 바라보는 것이다.” 저자는 영화 〈원더〉의 대사를 떠올리며 친절을 대하는 어른의 태도를 말한다. 어른이 될수록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하고 있는데 그것은 좋은 선택이 좋은 인생을 끌고 오기 때문이라며, ‘친절함’을 선택하기를 권한다. 직업이 피디인 저자는 방송국에서 새로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진다. 어쩌면 한 번 보고 말 사람들이지만, 그는 할 수 있는 한 친절하고자 노력한다. 누군가에게 ‘능력 있는 피디’보다 ‘친절한 사람’이라고 기억되는 편이 훨씬 이득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여러 번 체험했기 때문이다. 말도 안 되는 내용과 거친 말로 항의 전화를 거는 청취자에게도 친절하면 성난 날이 금방 죽는다. 그 순간 친절을 선택하면 피곤한 일이 반으로 줄어든다.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행동이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가 더 우선이라는 말이기도 한데, 친절은 지혜로운 사람이 할 수 있는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다. 생각해보면 숨이 턱 막히던 코로나 시절에 우리의 코끝을 찡하게 만든 것들은 대부분 친절한 누군가의 모습이었다. 요양병원에 혼자 있는 어르신 환자를 위해 무거운 방역복을 입고 고스톱을 쳐주던 의료인,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남긴 메모 한 장, 많은 민원전화를 친절하게 받는 보건소 직원들, 어려움을 겪는 동네 가게를 찾아주던 손님들. 그 친절이 우리를 견디게 했다. -38쪽 친절하기 위해서는 경청하고 공감해야 하고, 너그러움을 가지고 참아주고, 마침내 도와줘야 한다. 친절은 이 모든 과정 이후에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과다. 살면서 생기는 모든 갈등은 경청, 공감, 너그러움을 행하지 못했거나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선택한 친절한 행동 한 가지로 인해 사람들은 경청, 공감, 도움, 너그러움, 끈기를 온전히 느끼게 된다. 책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은 말한다. 누군가를 위해 넉넉한 어른이 되는 것은 멋진 일이라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지금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지나친 경쟁과 반목, 냉소와 이기심 속에서 내가 선택한 친절함과 넉넉함이 우리를 함께 견디게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제 꿈은 좋은 생활인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꽃비가 내리던 봄날, 급하게 배달을 가던 오토바이가 갑자기 멈춰 서다 넘어질 뻔했다. 신경질도 낼 만한데 배달기사 청년은 막 벙글기 시작한 목련꽃을 찍는다. 이문재 시인의 시 〈봄날〉의 한 장면이다. 그 청년은 좋은 생활인이 분명하다. 시인의 말처럼 좋은 생활인의 날은 독한 마라탕이나 매운탕이 아닌, “계란탕처럼 순한 봄날 이른 저녁”이 반복될 것이다.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생활인이 된다면 일생이 행복한 승리자다. _
시간을 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
라의눈 / 이성수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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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소설,일반이성수 지음
중학생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확실한 종목 선정 전략부터 손실을 원천봉쇄하는 방어 전략, 절대 수익을 창출하는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주옥같은 투자 공식들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2017년 사조씨푸드 등 최신 사례들로 대폭 업데이트되었고, 투자심리 챕터가 보강되어 흔들리기 쉬운 개인투자자들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안전판까지 제공한다.개정판 머리말 머리말 0장. 기회는 계속 반복된다 01 기회는 안 오는 것이 아니라 못 알아보는 것! 02 반복되는 기회를 잡으려면 시장에 있어야 한다 03 지루했던 지난 4년 동안에도 가치투자는 성공했다 1장. 당신은 잃을 수밖에 없었다 01 어느 늦가을, 20대 청년 하나가 한강 다리에 서있었다 02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100% 또 잃는다 03 남들이 오른쪽으로 갈 때, 왼쪽으로 가라 04 슬프거나 잔인한 2가지 이야기 2장. 당신도 이제 벌 때가 됐다 01 돈을 존경하라! 02 빚을 내는 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03 단기투자로 돈 번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 04 벌면 벌수록 고개를 숙여라 3장. 이렇게만 하면 평생 벌 수 있다 01 가치투자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다 틀렸다 02 영원 불변한 가치투자의 매력 03 가치투자는 왜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가? 04 가치투자 대가들의 투자 대박 비법 05 진정한 성공투자 비법은 가치투자에 있다 4장. 우물쭈물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해라 01 한손에 재무제표를 꽉 쥐어라! 02 재무상태표에서는 ‘유비부자’만 알면 된다 03 포괄손익계산서, 기업의 역동적 숨소리를 들어라 5장. 계산기만 있으면 되는 핵심 투자기술 01 기업을 해부하는 핵심기술, 재무비율 5형제 02 공격 포인트 포착 기술, 투자지표 2+2 03 재무비율, 투자지표 분석 실습편 6장. 오를 종목만 골라내는 마법의 공식 01 종목 선택의 칼자루, 초간단 적정주가 공식 02 PER를 이용한 적정주가 제1공식 03 PBR를 이용한 적정주가 제2공식 04 매출액성장률을 이용한 적정주가 제3공식 05 적정주가 공식 실전 적용 사례 : 2017년 사조씨푸드 7장. 손실을 원천봉쇄하는 방어의 법칙 01 상장폐지의 공포를 원천봉쇄하라 02 방어 제1법칙 : 블랙홀을 피하라! 03 방어 제2법칙 : 지뢰를 피하라! 04 방어 제3법칙 : 신기루를 피하라! 05 팜므파탈의 유혹, 우회상장 06 “너만 알고 있어.” 은밀한 정보의 비밀 8장. 이것이 돈 버는 스타일, 가치스타일 전략 01 종목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 02 계좌를 살찌게 하는 가치스타일 전략 03 포트폴리오는 몇 개가 적당한가? 04 가치스타일에 따른 투자 성과는 어떠할까? 9장. 평생 부자 되는 자산관리전략 01 개인투자자를 위한 ‘믹스 앤 매치’ 전략 02 완벽한 투자 전략의 완성 03 투자 수익금 관리하기 10장. 투자심리에 성패가 달렸다 01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제한을 가하라! 02 군중심리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라 03 군중심리를 역이용하는 방법, 휴먼인덱스 에필로그★ 15년간의 시간이 검증한, 쉽고 강력한 가치투자전략 ★ 주식시장에서 한두 번 수익을 냈다는 사람들은 발에 걸릴 정도로 많지만, 15년간 잃지 않고 벌기만 했다는 사람을 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바로 lovefund 이성수다. 몇 년 전 그는 ‘10년 1,000% 수익률’이란 성과를 앞세워 주식투자에 있어 ‘불변의 법칙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 후에도 그는 이 법칙을 고수하며 투자를 이어갔고, 바로 이 순간까지도 계속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신도 하기 어렵다는 꾸준한 수익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한국의 주식 환경에 맞춰 그가 만들어낸 가치투자 공식들이다. 중학생도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확실한 종목 선정 전략부터 손실을 원천봉쇄하는 방어 전략, 절대 수익을 창출하는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주옥같은 투자 공식들이 공개된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2017년 사조씨푸드 등 최신 사례들로 대폭 업데이트되었고, 투자심리 챕터가 보강되어 흔들리기 쉬운 개인투자자들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안전판까지 제공하고 있다. ★ 폭락장에서도, 박스장에서도 수익은 계속된다! ★ ★ 당신도 15년 동안 계속 벌고 싶다면, lovefund 이성수에게 물어라! ★ 10년 1,000% 수익률로 유명한 lovefund 이성수의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개정판에서는 그 법칙이 15년간 거침없이 수익을 창출한, 그야말로 불변의 법칙임을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다. 모두가 주식시장을 떠났던 지난 7년간의 박스장에서도 그의 법칙은 유효했다! 이번 개정판은 최신 사례들과 투자심리가 보강되어 개인투자자가 가장 쉽고 확실하게 벌 수 있는 전방위 투자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한두 번 버는 것은 누구나 한다! 15년 동안 계속 버는 것은 아무나 못 한다! 주식투자로 개인투자자의 90%가 손실을 보고, 나머지 10%가 겨우 수익을 내고, 그 중 1%만이 큰 수익을 낸다. lovefund 이성수는 이렇게 잃을 수밖에 없는 구조 속에 갇혀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구해줄 획기적인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한두 번 벌고 평생 잃는 구조가 아닌, 평생 수익을 내는 불변의 법칙! 이 책의 저자는 이 투자방법으로 10년 1,000%라는 수익률을 넘어 20년, 30년을 지속할 고수익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말로만 수익을 냈다는 투자법을 택할 것인가, 실제로 검증된 투자법을 택할 것인가?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가치투자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당신은 가치투자를 제대로 맛보지 못했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여우의 신 포도’ 이야기를 아는가. 오늘날 가치투자는 신 포도가 되어버렸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제대로 공부도 하기 전에, 혹은 제대로 투자의 맛을 보기도 전에 지레 포기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lovefund 이성수가 20여 년간 연구한 가치투자 전략은 쉽고 명쾌하다. 그러나 그 효과는 강력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가장 쉬운 길이 가장 확실하게 돈 버는 방법임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오를 주식만 골라내는 마법의 공식부터 손실을 원천봉쇄하는 방어 법칙까지! lovefund 이성수는 초간단 적정주가이론 3가지를 제시한다. 계산기만 있으면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는 3가지 공식으로 적정주가 영역대를 찾아내고, 이 영역대 아래에 있는 종목을 고르기만 하면 안정적 수익을 꾸준하게 창출할 수 있다. 또한 리스크를 제로에 수렴시키는 절대 방어법칙 3가지를 제시해 모든 투자자가 시간을 이기고 시장을 이길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돈 버는 스타일로의 변신, 가치스타일 전략 및 절대 흔들리지 않는 멘탈 트레이닝!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들을 화끈하다. 화끈하게 몰빵투자하고 화끈하게 손해보고, 고개 숙인 채 주식시장에서 퇴장한다. 이 책의 저자는 몰빵투자야말로 주식투자의 적이라고 단언하며 절대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스타일 전략’을 제안한다. 가치스타일 전략이란 종목 구성, 종목 수, 투자기간에 대한 총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이다. 그리고 이번 개정판에서 보강된 투자심리 챕터에서는 군중심리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휴먼인덱스’ 등 절대 흔들리지 않도록 해주는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린왕자 (영문 + 한글)
탑메이드북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FL4U컨텐츠 옮김 / 2013.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탑메이드북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FL4U컨텐츠 옮김
SAT 스토리북 4권.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영문과 한글로 구성한 책이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인간의 개별 존재가 아니라 개인을 초월하여 사람과 사람을 맺어주는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다는 특징이 있다.영문 Chapter 01 Chapter 02 Chapter 03 Chapter 04 Chapter 05 Chapter 06 Chapter 07 Chapter 08 Chapter 0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Chapter 21 Chapter 22 Chapter 23 Chapter 24 Chapter 25 Chapter 26 Chapter 27 EPILOGUE 한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에필로그이 책은 묘한 매력이 있다. 본래 ‘어른들을 위한 동화’지만, 어린이가 읽으면 동화가 되고 어른이 읽으면 어른과 사회에 대한 비판이 된다. 그리고 작가가 이 책을 쓴 시대(1942년경)를 더듬어보고 비행사로서 필자의 인생관을 생각하면 이야기 내면에 깊은 철학이 감춰진 것을 알 수 있다.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사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어린 왕자와 마음의 교감을 주고받는다. 그러면서 비행사는 세상사에 찌든 어른들에게 결여된 것을 깨닫게 된다.
끝나지 않은 과학 이야기
시그마북스 / 마이클 모슬리.존 린치 글, 이미숙 옮김 / 2011.01.05
40,000원 ⟶ 36,000원(10% off)

시그마북스청소년 과학,수학마이클 모슬리.존 린치 글, 이미숙 옮김
역사가 어떻게 과학을 창조했으며 과학이 어떻게 역사를 창조했는가? 과학은 발견은 종종 과학자들의 번뜩이는 재기나 우연한 순간들의 연속이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실은 경쟁과 권력 다툼, 사회적 영향력이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경우도 많았다. 『끝나지 않은 과학 이야기』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난 획기적인 사건을 추적해 보여준다. 이 책은 또한 실험실 밖의 세상이 과학적 발견에 어떤 영향을 얼마나 미쳤는지, 그리고 과학자 개인의 감춰진 야심과 용기, 두려움은 이런 발전 방향에 어떻게 작용했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영국 BBC 방숭에서 『The Stroy of Science』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텔레비전 시리즈를 재구성한 책으로, 다른 어떤 책보다 더욱 명확하고 흥미진진하게 과학에 얽힌 사연을 전한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리고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는 과학의 획기적 발전을 총 6장으로 나누어 보여준다. 특정한 하나의 과학적 이론이 아닌, 과학 역사에 대해 조명하는 이 책은 과학의 원천과 현대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제1장 우주 : 저 밖에는 무엇이 있는가? 제2장 물질 : 세상은 무엇으로 구성되었는가? 제3장 생명 :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제4장 동력 : 무한대의 동력을 얻을 수 있는가? 제5장 몸 : 생명의 비밀은 무엇인가? 제6장 정신 : 우리는 누구인가? 참고문헌 찾아보기위대한 발견 뒤에 숨겨진 과학의 뒷이야기 역사가 어떻게 과학을 창조했으며, 과학이 어떻게 역사를 창조했는가? 과학의 역사는 흔히 번뜩이는 재기, 즉 목욕탕에서 “유레카!”라고 외친 순간들의 연속이라고 일컬어진다. 그러나 사실은 경쟁과 권력 다툼, 사회적 영향력 그리고 우연히 찾아온 행운 역시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난 획기적인 사건을 추적해 보여주며, 실험실 밖의 세상이 그 위대한 발견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그리고 과학자 개인의 감춰진 야심과 용기, 두려움이 그 같은 발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준다. 영국 BBC 방송에서 『The Story of Science』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텔레비전 시리즈를 재구성한 ??끝나지 않은 과학 이야기??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욱 명확하고 흥미진진하게 과학에 얽힌 사연을 전한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난 획기적인 발전을 총 6장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추적한다. 이 책은 탁월한 인재들이 역사상 특정한 시점에서 새로운 사실과 도구를 발견할 때 위대한 과학이 탄생한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인쇄기와 화약이 없었다면 르네상스의 발견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진화 이론의 존재는 우표 발명과 무관하지 않았다. 이 책은 또한 천재적인 과학자들의 천재성뿐만 아니라 그 이면의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면을 살펴본다. 과학자들은 언제나 그 시대의 편견과 폐쇄적인 사고방식과 맞서 싸웠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믿고 있는 세계관을 바꾸려면 엄청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과학 역사에 대한 우리의 수많은 가정을 변화시키고 가장 난해한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은 과학의 원천과 현대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완벽한 지침서이다. ‘세상은 무엇으로 구성되었는가?’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하늘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을 처음 인식한 순간부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발견과 우연,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가득한 여정을 거쳤다. 이는 원대한 야망과 탁월한 업적, 용기와 두려움, 오만과 재난, 끈기와 성공의 이야기이다. 아직 끝나지 않는 이야기이다. 우리의 삶과 세계를 만든 이야기이다. 이것이 바로 과학 이야기이다.
궁금해? CCM 반주 1 : 새싹
세광음악출판사 / 류혜영 (엮은이) / 2021.05.24
8,000원 ⟶ 7,2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류혜영 (엮은이)
코드를 익히기 위한 아이들의 반주 교재로, 아이들이 코드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코드의 구성음을 캐릭터화 하였다. 코드를 어느정도 익힌 아이들은 반주를 좀 더 선율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필인(애드립)을 삽입하였고,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반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보컬 음역에 맞추어 편곡하였다. 코드 / 음계 3화음 3화음의 종류 다장조의 3화음 교재 활용 가이드 [반주법 1] 코드의 1음 반주 연습곡. 좋으신 하나님 / 싹트네 싹터요 / 주 달려 죽은 십자가 / 예수님은 누구신가 / 기뻐하며 경배하세 / 예수님 때문에 / 복음을 심었습니다 /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 이 작은 나의 빛 /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베이스 연결페달 훈련 연습곡. 아멘송 [반주법 2] 코드의 1, 5음 반주 연습곡. 좋으신 하나님 / 사랑의 주님이 /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 주님의 시간에 / 예수 사랑하심은 / 성경목록가 / 그 나라 갈 때에 / 아름다운 마음들이 / 돈으로도 못 가요(밀집화음 반주) / 왕왕왕왕 나는 왕자다 / 구원열차 / 돈으로도 못 가요(혼합 반주) / 예수께로 가면 / 예배시간에 떠드는 아이 [반주법 3] 코드의 1, 3, 5음 반주 연습곡. 나의 죄를 씻기는 /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 목마른 사슴 / 내게 있는 향유옥합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 꽃들도 / 크신 주께 / 주님께 영광을 /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 천국은 마치 / 내 마음에 사랑이 / 탄일종이 땡땡땡 / 하나님의 사랑이 / 야곱의 축복 은혜의 쉼표 성경퀴즈. 다니엘과 세 친구 [반주법 4] 코드의 1, 5 - 1, 6음 반주 연습곡. 이 작은 나의 빛 / 싹트네 싹터요 사장조의 3화음 연습곡.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와 /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 예수님 찬양 실전곡 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 축복합니다
시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미래북 / 김옥림 (엮은이) / 2019.08.24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북소설,일반김옥림 (엮은이)
김옥림 시인이 독자에게 추천하는 한국 시와 세계 명시 74편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대전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힌 '가을의 시' 외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수많은 시를 지은 김옥림 시인이 시와 멀어진 요즘 사람들에게 건네는 수줍은 고백이다. 김소월, 윤동주, 나태주, 정호승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시인 외에도, 한 시대를 풍미한 괴테, 릴케, 헤세 등의 시도 함께 실어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1부에서는 '시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한국 시 중에서도 영혼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명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2부에서는 '시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는 제목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인들의 명시를 모아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 시는 마음의 본향이다 제1부. 한국 시,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너를 위하여_ 김남조 수선화에게_ 정호승 개여울_ 김소월 한계령을 위한 연가_ 문정희 가을의 시_ 김옥림 추억_ 조병화 그 여자네 집_ 김용택 꽃씨를 거두며_ 도종환 서시_ 윤동주 풀꽃 · 1_나태주 사평역에서_ 곽재구 꽃_ 김춘수 즐거운 편지_ 황동규 산책_ 조병화 지울 수 없는 얼굴_ 고정희 빈집_ 기형도 섬_ 정현종 무명도(無名島)_ 이생진 우리가 물이 되어_ 강은교 편지_ 김남조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_ 김소월 행복_ 유치환 향수_ 정지용 별 헤는 밤_ 윤동주 갈대_ 신경림 가정_ 박목월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_ 이기철 물가에서의 하루_ 천양희 편안한 사람_ 문정희 섶섬이 보이는 방_ 나희덕 처음 가는 길_ 도종환 메밀꽃_ 김옥림 다시 자장면을 먹으며_ 정호승 세상의 길가_ 김용택 여보! 비가 와요_ 신달자 풀잎_ 박성룡 제2부. 세계 명시,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 걸어보지 못한 길_ 로버트 프로스트 지금 하십시오_ 로버트 해리 행복해진다는 것_ 헤르만 헤세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_ 파블로 네루다 당신의 사랑입니다_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성공이란_ 랄프 왈도 에머슨 청춘_ 사무엘 울만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_ 하인리히 하이네 산비둘기_ 장 콕토 나무_ 알프레드 조이스 킬머 아버지의 기도_ 더글러스 맥아더 바로 나이게 하소서_ 수잔 폴리스 슈츠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_ S. A 갈푼겔 삶이 그대를 속이더라도_ A. S 푸슈킨 찬바람이 그대에게 불어온다면_ 로버트 번스 이런 사랑_ 버지니아 울프 내가 만일_ 에밀리 디킨슨 손으로 붙잡듯이 심장으로 잡으리_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_ E. B 브라우닝 우리의 사랑을 생각할 때면 나는 아직도 후회하고 있습니다_ 구스타보 베케르 첫사랑_ 요한 볼프강 본 괴테 미라보 다리_ G. 아폴리네르 노르웨이 숲_ 폴 발레리 그대여, 사랑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_ 로버트 브라우닝 소네트 18_ 윌리엄 셰익스피어 사랑하는 내 당신이여_ 존 밀턴 초원의 빛_ 윌리엄 워즈워드 아름다운 사랑_ 단테 남몰래 흘리는 눈물_ 윌리엄 B. 예이츠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_ 스템코프스키 헬렌에게_ 에드거 알렌 포 사랑의 기도_ J. 갈로 그대가 나의 사랑이 되어 준다면_ 알퐁스 도데 인생이라는 바다를 건너는 법_ 존 G. 휘티어 인생예찬_ 헨리 W. 롱펠로우 참나무_ 알프레드 L. 테니슨 가던 길 멈춰 서서_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지친 삶에 위로가 되어주는 사랑스럽고 포근한 74편의 시 『시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옥림 시인이 독자에게 추천하는 한국 시와 세계 명시 74편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대전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로 꼽힌 <가을의 시> 외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수많은 시를 지은 김옥림 시인이 시와 멀어진 요즘 사람들에게 건네는 수줍은 고백이다. 이 책에는 김소월, 윤동주, 나태주, 정호승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시인 외에도, 한 시대를 풍미한 괴테, 릴케, 헤세 등의 시도 함께 실어 읽는 맛을 선사해준다. 사랑스럽고 포근한 시를 감상하며 일상에서의 삶을 돌아보고 지친 하루에서 작은 휴식과 위안을 얻길 바란다. 지친 삶에 작은 기쁨과 위로가 필요한 날, 시가 있어 참 다행이다 “지금, 당신이 가슴에 품은 시는 무엇인가요?” 누군가가 준 마음의 상처 때문에 힘들 때, ‘사는 게 무엇일까?’ 싶어지는 어느 날에, 사랑의 그리움에 가슴이 아려올 때, 마음처럼 하는 일이 풀려주지 않을 때, 답답하고 화가 나고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를 때… 그런 순간, 그런 당신에게 다시 ‘詩’를 건네본다. 1부에서는 ‘시가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한국 시 중에서도 영혼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명시를 엄선하여 실었다. 익숙해서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시들을 다시금 마음속으로 읽어 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했다. 2부에서는 ‘시가 내게로 와서 사랑이 되었다’는 제목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인들의 명시를 모아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우리 영혼의 순수함을 깨우고, 마음을 맑게 정화해주는 치유의 힘이 있다. 시를 잊고 사는 그대에게 마음의 본향인 시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 속에 있는 시와 함께 적잖은 평안과 위안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돈 되는 온라인 클래스
넥서스BIZ / 장이지 (지은이) / 2022.04.10
16,000

넥서스BIZ소설,일반장이지 (지은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식과 재능을 판매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온라인 강의를 론칭한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고 온라인 강의 시장에 어떻게 진입하고 성과를 만들어낼지 첫 단계인 기획부터 플랫폼 만들기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가 인강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터득한 살아 있는 생생한 스토리를 들려준다.차례 PART 1 노트북 하나면 누구나 온라인 클래스 오픈할 수 있다 1. 지금은 새로운 시장이 된 온라인 클래스  2. 온라인 클래스의 세 가지 매력  3. 온라인 클래스 성공의 핵심  4. 온라인 클래스로 삶의 방향이 달라진 사람들  5. 온라인 클래스를 시작하는 마인드 PART 2 누구에게나 팔 수 있는 지식과 재능은 있다 1. 나만의 콘텐츠 찾기 -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2. 콘텐츠를 찾기 위한 자기 탐구와 질문의 힘  3. 강점 브랜딩 프로세스  4. 지식 콘텐츠를 찾는 심화 방법  5. 지식 콘텐츠 확정하기 PART 3 ‘나’는 내 비즈니스의 자본, 상품, 브랜드다 1. 콘텐츠 차별화보다 중요한 브랜드 차별화 2. 비즈니스로 정의하면 시작부터 다르다  3. 일의 사명과 비전 정리하기 4. 브랜드명 만들기 - 네이밍 5. 내 브랜드 가치 정립하기  6. 내가 곧 상품이다 PART 4 상품을 기획하듯 온라인 클래스를 기획하자 1. 나와 소비자가 맞닿는 니즈 찾기  2. 전략적 기버(Giver) 되기  3. 큰 시장, 중간 시장, 작은 시장  4. 내 콘텐츠에 맞는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찾기 PART 5 온라인 클래스 어디에 어떻게 팔까?  1. 플랫폼의 특성과 장단점  2. 떠오르는 개인 플랫폼 카카오 오픈채팅방  3. 핫하다 못해 뜨거운 VOD 클래스 플랫폼  4. 영상 제작 필요 없는 온라인 라이브  5. 블렌디드 러닝(온라인라이브+VOD영상+오프라인)  6. 요즘 누가 텍스트로 홍보하지?  7. 상품 소개 글은 설명하는 글이 아니다   8. 요즘 고객은 마스크 하나를 사도 리뷰를 본다 PART 6 말 잘 못해도 온라인 클래스 만들 수 있다  1. 효과적인 온라인 브랜딩을 위한 이미지 연출  2. 온라인 강의 촬영방법  3. 효과적인 온라인 강의 제작  4. 강의안 작성하기  5. PPT로 강의안에 날개 달기 PART 7 온라인 클래스 론칭 플랜 짜기나도 온라인 클래스 한번 열어볼까? 노트북 하나면 누구나 온라인 클래스를 시작할 수 있다 공간, 자본, 학위 없이도 고소득 강사가 될 수 있다 노트북 하나로 오픈하는 온라인 클래스 ‘나’는 내 비즈니스의 자본, 상품, 브랜드 말 잘 못해도 온라인 클래스 만들 수 있다 온라인 클래스 어디에 어떻게 팔까? ▷▶▷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온라인 플랫폼이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식과 재능을 판매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첫째, 온라인 강의를 론칭한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고 둘째, 온라인 강의 시장에 어떻게 진입하고 성과를 만들어낼지 첫 단계인 기획부터 플랫폼 만들기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셋째, 저자가 인강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터득한 살아 있는 생생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 이 책은 이미 인플루언서로 온라인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몇십 개 카카오 단톡방에 가입해서 이런저런 강의를 들으면서도 여전히 수익화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밤이 늦도록 수익화할 만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가까스로 재능을 콘텐츠화했더라도 인지도가 낮아 인플루언서들 틈바구니 속에서 묻혀버리는 비운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며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강점을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생산하고 브랜딩해서 수익화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안내하고자 한다. 성공자의 관점이 아니라 수익화에 목말라하는 이들 옆에서 페이스메이커 자세로 함께 뛰면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빠빠라기
가교 / 투이아비 글, 에리히 쇼이어만 편저, 유혜자 옮김, 이일영 그림 / 2009.05.15
10,000원 ⟶ 9,000원(10% off)

가교소설,일반투이아비 글, 에리히 쇼이어만 편저, 유혜자 옮김, 이일영 그림
비문명인의 눈으로 바라본 문명에 대한 소박하지만 위대한 진실.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의 투이아비 추장이 유럽을 직접 방문하고 돌아와 폴리네시아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백인문명에 대해 이야기한 연설문을 에리히 쇼이어만이 엮은 책. 문명을 접하지 않고 살았던 투이아비 추장이 문명의 제 3자의 입장이 되어 직접 겪은 현대문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순수함의 객관성으로 현대문명의 허와 실을 꿰뚫고 있는 그의 이야기는 거품으로 가려져 있던 세상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그의 연설은 비단 폴리네시아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위한 문명에 대한 경고에서 끝나지 않고 삶을 제대로 바라보게 하고 하루하루를 진정으로 살아가는 지혜를 현대인들에게 울림으로 전할 것이다.에리히 쇼이어만의 서문 빠빠라기의 고깃덩어리 감추기, 허리 도롱이와 거적에 관하여 돌궤짝, 돌 틈, 돌섬 그리고 돌 사이에 있는 것에 관하여 둥근 쇠붙이와 묵직한 종이에 대하여 많은 물건이 빠빠라기를 가난하게 만든다 빠빠라기는 시간이 없다 빠빠라기가 하느님을 가난하게 만들었다 위대한 영혼은 기계보다 강하다 빠빠라기의 직업과 그것 때문에 그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워 하는지에 대해 거짓 삶이 난무하는 곳과 뭉치로 된 종이에 대해 \'생각\'이라는 이름의 중병 빠빠라기는 우리를 자기들이 갇혀 있는 어둠 속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옮긴이의 글
귀여운 손그림
머스트비 / 에밀리 글.그림, 김도연 옮김 / 2013.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머스트비취미,실용에밀리 글.그림, 김도연 옮김
그리기에 자신이 없거나 경험이 없는 초보 독자들도 손쉽게 귀여운 손그림을 그리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컬러 펜만 있다면 이 책에 나오는 1,000가지 그림을 누구나 그릴 수 있으며, 인물, 패션, 동식물, 생활 소품과 테두리는 물론 다이어리 사용법까지 배울 수 있다. 또한, 메모지는 물론, 다이어리, 카드, 일기장, 컵, 그리고 스마트폰에 나만의 손그림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다. 그동안 혼자서 끙끙거리며 손그림에 도전했다가 중도에 포기했던 독자라면, 지금 이 책을 펴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씩 그려보자. 가장 쉽고도 귀여운 손그림이 내 손에서 쓱쓱 나오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스스로도 놀랄 만큼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손그림으로 꾸민 다이어리 샘플 PART 1. 컬러 펜으로 그린 손그림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못 그리는 것을 두려워 말고 손의 감각을 기르자! 컬러 펜 소개 컬러 펜으로 손그림 그리는 비결 다양한 기능을 가진 펜 PART 2. 귀엽고 앙증맞은 인물 그리기 방법만 찾으면 간단한 인물 그림쯤은 문제 없어! 얼굴형 둥근 얼굴·사각형 얼굴·삼각형 얼굴 헤어스타일 O형 얼굴의 헤어스타일 변화 주기·U형 얼굴의 헤어스타일 변화 주기· 여성 헤어스타일·남성 헤어스타일 헤어엑세서리 모자·스카프·머리띠·나비 리본·삿갓·고깔 모자 등 표정 기쁨·노여움·슬픔·즐거움 각도 위·옆·비스듬히·아래 신체 비율 2등신·3등신·4등신·5등신·7등신 완전한 인물 그리기 각종 동작 그리기 PART 3. 변화무쌍한 패션스타일 그리기 작은 창의성만 발휘해도 패션 디자이너가 될 수 있어! 기본 옷 상의 그리기·원피스 그리기 외출복 최신 유행 스타일·소녀풍·귀엽고 깜찍한 스타일 커플룩 복고 스타일·영국 복고풍·캐주얼 스타일·개성파·겨울 의류·새내기 스타일· 스포츠 의류 등 모자 챙모자·야구모자·중절모·밀짚모자·털모자 가방, 신발 토트백·마린백·숄더백·슬리퍼·하이힐·샌들 등 여러 나라 패션 한국인·멕시코인·영국 근위병·일본 소녀·슈퍼맨 등 직업 발레리나·갓난아이·여학생·광대·요리사·도둑 등 PART 4. 동물 그리기 고양이 그리기·면양 그리기 동물 가족 그리기 1 공작·벌·곰·쥐·양·거북이·사자·토끼·뱀·돼지·팬더·여우·젖소·호랑이· 오리 등 아기돼지 그리기·병아리 그리기 수탉 그리기·강아지 그리기보기에 예쁜 손그림은 흔하지만 다이어리와 스마트폰에 그리기 쉬운 손그림은 드물어요! 손그림 책을 사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내 손으로 직접 예쁘고 귀여운 그림을 그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디자이너들이 그린 손그림을 보면 따라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만, 막상 직접 그리려고 하면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다이어리와 스마트폰에 손쉽게 그리는 귀여운 손그림』은 그리기에 자신이 없거나 경험이 없는 초보 독자들도 손쉽게 귀여운 손그림을 그리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컬러 펜만 있다면 이 책에 나오는 1,000가지 그림을 누구나 그릴 수 있으며, 인물, 패션, 동식물, 생활 소품과 테두리는 물론 다이어리 사용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메모지는 물론, 다이어리, 카드, 일기장, 컵, 그리고 스마트폰에 나만의 손그림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는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지요. 대만 최대 인터넷 서점 5개월 연속 베스트셀러! 대만에서 출간하자마자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다양한 얼굴을 3단계로 간단히 그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변화무쌍한 패션스타일을 적용하면 순정만화에 나올 법한 멋진 인물이 완성됩니다. 둘째, 몇 가지 도형을 사용해 우리 주변의 동물과 식물은 물론 각종 소품들을 단번에 그리도록 안내합니다. 따라서 요리 레시피는 물론이고 여행 일기, 크리스마스카드, 생일축하 메시지 등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유용한 기술을 갖게 됩니다. 셋째, 드로잉의 기초부터 채색, 활용 팁까지 완벽하게 제공하여, 다이어리와 스마트폰이 풍성한 나만의 손그림으로 채워집니다. 그동안 혼자서 끙끙거리며 손그림에 도전했다가 중도에 포기했던 독자라면, 지금 이 책을 펴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씩 그려보세요. 가장 쉽고도 귀여운 손그림이 내 손에서 쓱쓱 나오게 될 테니까요. 그리고 종이와 펜이 없어도 상관없어요. 스마트폰의 메모장을 열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혹은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무엇이든 그릴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스스로도 놀랄 만큼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것을 체험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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