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빠빠라기 이미지

빠빠라기
영혼을 보는 눈 세상을 사는 지혜
가교 | 부모님 | 2009.05.1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3x19.5 | 0.600Kg | 180p
  • ISBN
  • 978897777174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비문명인의 눈으로 바라본 문명에 대한 소박하지만 위대한 진실.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의 투이아비 추장이 유럽을 직접 방문하고 돌아와 폴리네시아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백인문명에 대해 이야기한 연설문을 에리히 쇼이어만이 엮은 책. 문명을 접하지 않고 살았던 투이아비 추장이 문명의 제 3자의 입장이 되어 직접 겪은 현대문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순수함의 객관성으로 현대문명의 허와 실을 꿰뚫고 있는 그의 이야기는 거품으로 가려져 있던 세상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그의 연설은 비단 폴리네시아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위한 문명에 대한 경고에서 끝나지 않고 삶을 제대로 바라보게 하고 하루하루를 진정으로 살아가는 지혜를 현대인들에게 울림으로 전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투이아비 Tuiavii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 작은 섬의 추장. 젊은 시절 선교사에게 교육을 받으며 서양 문물에 눈뜬 그는 성인이 되자 문화 사찰단 일원으로서 유럽을 방문했고, 그곳에서 자신이 목격한 문명 세계를 폴리네시아의 형제들과 원주민들에게 문명 발달의 폐해를 경고하기 위해 연설문 형식으로 기록했다.
이 글은 문명에 대한 비문명인의 적나라한 질타로 평가되어 문명 세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고전으로서 지금까지도 세계 각국에서 번역되어 출판되고 있다.

편자 : 에리히 쇼이어만 Erich Seheurmann
1914년부터 4년 동안 사모아 섬에서 선교사 생활을 한 경험으로 투이아비 추장의 연설문을 독일어로 옮겼다. 1920년 초판이 출간되었으며, 1970년 환경 보호 운동의 물결을 타고 새롭게 조명되어 독일어권 나라에서만 17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역자 : 유혜자
스위스에서 독일어를 공부하고 취리히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20년 넘게 독일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좀머 씨 이야기』를 비롯한 쥐스킨트의 작품을 비롯하여 『비둘기』 『콘트라베이스』 『단순하게 살아라』 등 부지런히 옮긴 책이 200여 권이다.

그림 : 이일영
『빠빠라기』 『빵점엄마 백점일기 3』 『가끔은 원시인처럼 살자』 『기다리는 자는 자유롭다』 『삶은 감사하면 그것으로 OK다』 『행복한 마음』 『1분 경영』 등을 그렸다.

  목차

에리히 쇼이어만의 서문
빠빠라기의 고깃덩어리 감추기, 허리 도롱이와 거적에 관하여
돌궤짝, 돌 틈, 돌섬 그리고 돌 사이에 있는 것에 관하여
둥근 쇠붙이와 묵직한 종이에 대하여
많은 물건이 빠빠라기를 가난하게 만든다
빠빠라기는 시간이 없다
빠빠라기가 하느님을 가난하게 만들었다
위대한 영혼은 기계보다 강하다
빠빠라기의 직업과 그것 때문에 그들이 얼마나 혼란스러워 하는지에 대해
거짓 삶이 난무하는 곳과 뭉치로 된 종이에 대해
\'생각\'이라는 이름의 중병
빠빠라기는 우리를 자기들이 갇혀 있는 어둠 속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옮긴이의 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