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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2023 클래식 멘토링 다이어리 8공링 - 대(大)
솔라피데출판사 /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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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출판사
소설,일반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이제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포레스트북스 / 유달리 (지은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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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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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지은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쓰는 표현 가운데 누군가를 비하하거나 차별하는 표현이 없는지 살피는 능력을 언어 감수성이라 한다. SNS의 발달로 다변화된 소통 채널만큼 말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고, 말은 곧 그 사람의 가치관을 넘어 품격을 결정짓는 지표가 되었다. 『이제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는 사회의 수준에 발맞춰 올바른 말하기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버스나 지하철에서 우연히 본 광고, 예능 프로그램의 자막, 상사가 웃자고 던진 농담 속에 숨은 40여 가지 차별의 말들을 정리하였다. 당신이 쓰는 말은, 곧 당신 자신의 인격을 드러낸다. 차별과 혐오가 깃든 언어들이 범람하는 시대에서, 모두가 쓰는 말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따라 내뱉다 보면 당신의 ‘말’은 누군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 당신의 인격을 망치는 ‘칼’이 될지 모른다. 성숙한 언어생활을 위한 올바른 말하기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언어 감수성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들어가는 글.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의 흠을 보듬으며 1장. 이제는 유행이 된 차별의 말들 헬린이를 특가에 모십니다 저런 급식충이 커서 틀딱 되는 거야 대학 못 가면 인간도 아니지 할 거 없으면 노가다나 뛰려고요 아, 진짜 분노조절장애 온다 이 카페 완전 소녀감성이다 짠! 놀랐지? 몰래카메라야 2장 이제는 바꿔야 할 낡은 말들 정상 가족이 만들어낸 결손 가족 ‘부모’라는 단어가 꼭 필요한가요? 장애우가 아니라 장애인입니다 ‘처녀’는 왜 ‘처음’의 수식어가 되었을까? 대한민국은 정말 단일민족일까? 저출산 시대라는 말에 숨어 있는 음모 강릉인데 ‘서울에 올라간다’고? 성적 수치심을 느꼈냐고 물으신다면 3장 이제는 불편하고 불쾌한 칭찬들 지잡대생 치고 좋은 데 가셨네요 남자답지 않게 참 섬세하시네요 사투리 쓰는 거 정말 귀엽지 않아요? 사회복지사요? 좋은 일 하시네요 이제 한국 사람 다 되었네요 얼굴은 동양적인데 몸매는 서구적이네요 4장 이제는 바꿔야 할 생각들 노키즈존 카페를 찾고 있다면 성평등은 좋고, 페미니즘은 싫고 흑인 인어공주는 왜 낯설까? 장애인 시위를 왜 아침에 하냐고? 온라인 수업이 미래 교육일까? 나가는 글. 아직은 모르는 게 힘이다“당신이 쓰는 말이 곧 당신 자신이 된다!” 성숙한 어른이라면 갖춰야 할 최소한의 언어 필터링 일상 속의 차별 언어 방지턱! <오늘부터 이런 말> 스티커 수록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지는 시대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여자 댄서들의 서바이벌은 질투였다면, 남자 댄서들에게는 의리가 보였다”라는 성차별적 발언으로 제작발표회 때부터 논란을 만들었고, 한 기업의 임원은 “OO 지역 출신 수준 알 만하네”라는 지역 비하 발언으로 징계를 당했고, 기업의 대표까지 전 직원에게 사과문을 올렸다. 이밖에도 차별 발언으로 인한 논란은 하루가 멀다 하고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다. 몇 년 전에는 소수에게만 불편하게 인식되었던 ‘말’들이, 이제는 다수가 입을 모아 “잘못되었다”라고 지적할 만큼 차별과 혐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쓰는 표현 가운데 누군가를 비하하거나 차별하는 표현이 없는지 살피는 능력을 언어 감수성이라 한다. SNS의 발달로 다변화된 소통 채널만큼 말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고, 말은 곧 그 사람의 가치관을 넘어 품격을 결정짓는 지표가 되었다. 『이제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는 사회의 수준에 발맞춰 올바른 말하기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버스나 지하철에서 우연히 본 광고, 예능 프로그램의 자막, 상사가 웃자고 던진 농담 속에 숨은 40여 가지 차별의 말들을 정리하였다. 당신이 쓰는 말은, 곧 당신 자신의 인격을 드러낸다. 차별과 혐오가 깃든 언어들이 범람하는 시대에서, 모두가 쓰는 말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따라 내뱉다 보면 당신의 ‘말’은 누군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 당신의 인격을 망치는 ‘칼’이 될지 모른다. 성숙한 언어생활을 위한 올바른 말하기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언어 감수성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그 말은 이제 새로고침이 필요합니다” 현대 사회에 걸맞은 언어 감수성을 갖추려면 차별·비하·혐오하는 말 대신 공감·배려·존중하는 말 ‘언어 감수성’은 성숙해진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 되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물론, SNS 상과 사적인 자리에서도 자신이 하는 말이 어떤 뜻을 품고 있는지, 타인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알고 ‘책임감’ 있게 발화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성숙한 어른이라면 응당 함부로 누군가를 차별하거나 혐오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안다고 해서 곧바로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 이유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해진 수많은 일상 언어 속에 이미 차별적 인식과 편견이 스며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올바른 언어 습관과 언어 감수성을 기르고 싶다면 지적인 어휘를 늘리기보다, 일상 언어 속 ‘쓰면 안 되는 말’을 거르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이제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40여 개의 차별 언어를 한 뼛골 때리는 만화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일화를 바탕으로 소개하는 책으로, 이제 막 언어 습관을 재점검하기 시작한 이들에게 아주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네 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1장에서는 그저 유행어인 줄 알고 만연하게 쓰는 신조어에서 차별과 혐오를 파헤치고, 2장에서는 ‘결손가정’, ‘처녀작’ 등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그대로 품고 있는 낡은 언어를 새로 바꾸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한국 사람 다 됐네”, “남자답지 않게 섬세하네” 등 악의는 없었다고 하지만 잘못된 편견을 품고 있는 칭찬들을 짚어준다.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지하철 시위’, ‘노키즈존’ 등 최근 화제가 된 이슈를 중심으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를 점검하고 함께 고민해본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장난삼아, 악의 없이, 그냥 습관적으로 쓰는 평범한 표현이 정말 괜찮을지 스스로 답을 내려볼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를 상처 주면서까지 꼭 해야 하는 말은 없다” 이것도 차별, 저것도 차별? 도대체 무슨 말을 못 하겠네! 만연한 차별 언어에 피로한 마음이 불쑥 튀어나온다면 무의식적으로 쓰던 말을 의식적으로 점검하고 ‘새로고침’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종일 차별과 혐오 발언을 내뱉고 있을지 모른다. 그러므로 무례한 말들의 범람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만 한다. “이런 말, 정말 괜찮을까?”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이것도, 저것도 차별? 도대체 무슨 말을 못 하겠네!” 그러나 생각해보면 차별 언어를 세심하게 거르는 일은 결국 누군가를 위한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지난 8월, 손흥민이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코너킥을 차러 가던 손흥민에게 한 관중이 손흥민을 향해 눈을 찢는 행동을 취한 것이다. 국내 팬들은 요즘에도 저런 시대착오적인 차별을 하느냐며 분노했다. 그 팬은 무기한 경기장 출입금지라는 조치를 당했다. 만약 이 관중이 “도대체 무슨 손짓도 못 하겠네”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어떤 기분일까? 그 와중에 국내 예능에서는 외국인 출연자의 어눌한 발음을 희화화하며 ‘외쿡사람’이 한국인 패치가 덜 되었다며 웃음거리로 삼는 장면이 흔히 나온다. 둘 다 명백한 차별이지만, 우리는 전자의 경우에서 차별을 선명하게 느낀다. 즉 나도 당했었던, 혹은 나도 당할지 모르는 차별만 와닿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나 차별의 바깥에 있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 장애, 인종, 학벌, 성별부터 세세하게는 나이와 신체 조건까지 우열을 가르는 세상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그러니 우리 모두 조금 불편하더라도 조금씩만 더 서로를 존중하며 말함으로써, 모두 함께 더 편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차별과 혐오로 인한 불쾌함보다는 배려와 존중을 위한 불편함이 더 낫지 않을까. 만일 “이런 것까지 차별 언어라고?”라고 느낀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누군가를 상처 주면서까지 이 말을 꼭 해야 할까?” “이해와 존중은 말에서 시작된다” 너와 나 사이의 벽을 허물고 모두를 위한 언어를 찾아서 “너는 동생이 장애인이라서 자기소개서에 쓸 말이 많겠다”라는 말에 큰 상처를 받았던 저자는, 정작 일상에서는 ‘선택 장애’라는 말을 재치 있는 표현인 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써왔다고 한다. 나름대로 차별을 민감하게 인지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편하고 익숙하다는 이유로 차별과 편견에 편승했었다고 고백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 스스로 되새기는 ‘다짐’이자, 이 책을 읽게 될 독자에게 건네는 하나의 ‘제안’이다. ‘장애인’의 가족으로서, ‘타지에서 온 이방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들었던 불편한 말들을 “이제는 쓰지 말아 달라”고 제안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로서, 성숙한 ‘어른’으로서 누구도 함부로 차별하거나 배제하는 말을 “이제는 쓰지 않겠다”라고 다짐하는 책이다. 자신의 무례를 인지하는 사람은 남의 마음에 대형 사고를 치지 않는다. 차별 단어를 애용하는 모난 습관을 버리기만 해도, 안전한 대화가 가능하다. 나도 잘해야 하겠지만, 남도 함께 잘해야 언어의 사고를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 많은 이들이 함께할수록 좋다. 차별 단어에 불편한 사람이 늘어날수록, 차별에 불편한 사람은 줄어드니까. 그리하여 모두가 불편해할수록 단 한 명도 불편하지 않을 수 있는, 불편이 만드는 편안을 다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라며. _들어가는 글 중에서 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라는 말이 있다. 내가 아는 ‘언어’만큼,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세계’도 넓어진다는 뜻이다. 차별 언어를 이해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말 속에 숨어 있는 지금 시대에서 언어 능력은 단순히 더 많은 어휘를 아는 것보다, 그 언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며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차별하고, 혐오하고, 배제하는 말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걸러내어 사용할 수 있을 때, 내가 이해하고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세계 역시 더욱 넓어질 것이다. 별걸 다 불편해한다고 인간관계가 박살 나진 않는다. 오히려 서로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언어의 세계를 더 넓힐 수 있다. 이런 과정에서 깨달은 건 솔직히 나도 상대도, 차별인지 ‘몰라서 쓰는 말’보다 ‘알아도 편하니까 쓰는 말’이 더 많다는 사실이었다. 불편한 진실이었지만 마주해야 했다. 그래서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혐오로 얼룩진 나태한 대화를 바로 잡아보자고 말했다. 그렇게 단어 선택을 주의하다 보니 신경 쓸 일이 꽤 많아졌다. 그래서 프로불편러의 삶이 이전보다 더 불편해졌느냐 묻는다면, 아니다. 오히려 훨씬 편안하다. 듣는 말에 예민해지니 그만큼 하는 말에 조심하게 됐다. 그래서 서로 말로 상처를 주거나 받을 일이 확실히 줄었다. 혹시 실수하여 상대의 마음에 약간의 생채기를 내더라도, 차별 단어를 뱉음과 동시에 ‘아, 실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 골든타임 안에 즉각 응급처치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갓 무언가를 시작한 어리숙한 어른을 데려다 ‘어린이’에 비유하는 행위는 은연중에 ‘어른은 항시 성숙하고, 어린이란 그와 반대로 덜 자란 어른에 불과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사회 모두가 어린이는 존중받아야 한다고 외치더라도, 실제로 우리가 뱉는 언어는 그럴 생각이 없는 것이다. 분명 우리의 유년은 미완성이 아니었다. 풍부한 감정,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배워가며 어떤 일은 능숙하게, 또 어떤 일에는 미숙하기도 한, 어른과 다를 바 없는 사람이었다. 우주처럼 풍부한 어린이라는 존재를 단순히 작고, 귀엽고, 미숙한 존재로 대상화할수록 고독해지는 자는 어른이다. 반대 선상에 놓인 이들을 두어다 한쪽은 미숙하고 한쪽은 성숙하다 일컬으니, 과거보다 완성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어른의 부담감만 늘어날 뿐이다.
캔서위너
큐라엘 / 김훈하, 전정미 (지은이)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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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엘
건강,요리
김훈하, 전정미 (지은이)
저자는 유방암 2기 환자였고, 비소세포 폐암 4기 아버지를 살려낸 경험과 천 명 이상의 암 환자를 상담하며 얻은 통찰을 <캔서위너>에 옮겨놓았다. 이 책에는 혈액 지표를 통해서 암의 전이 여부를 알 수 있게 한다. 그 어느 책에도 쓰여있지 않은 암에 대한 핵심 내용과 전략을 전달한다. 이 책은 과학적인 근거를 담았다. 1장, 2장, 3장, 6장, 7장은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도 읽을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 놓았다. 1장은 말기 암 환자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장은 몸의 산성 환경을 바꾸는 방법, 3장은 전이 여부를 알 수 있는 혈액검사 지표 이해하기, 4장은 염증 환경에 대한 이해, 5장은 후성유전학을 다루고 있다. 6장은 열방상담소의 천연물 요법을 소개한다. 7장은 열방상담소의 요법으로 치유가 급속히 일어나게 된 사례를 소개하였다.들어가며 1부 내가 만난 말기암 환자 이야기 1. 당신은 이렇게 암을 이겨냈다 2. 이것만 알아도 치료 효율은 달라진다 3. 암의 승리자가 되다 2부 암이 자라는 환경 바꾸기 – 산성 환경 1. 체액 pH 7.4의 의미는? 2.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3. 저탄수화물, 저지방식, 적절한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하나? 4. 소식하여 암과 노화를 막자 3부 암이 자라는 환경 바꾸기 – 혈액 환경 1. 암 줄기세포의 성격을 알자 2. 전이는 언제 일어나는가? 3. 조직검사지의 이해 4. 전이를 나타내는 지표 이해하기 4부 몸의 환경 바꾸기 – 염증성 환경 1. 염증과 암의 관계 2. 지혈과 저산소 환경 3. 염증 과정과 상처의 복구 4. 만성염증과 암 5부 암은 유전이 아니라 환경이다 1. 왜 후성유전학인가 2. 신호들이 오고 가는 세포막은 세포의 ‘뇌’이다 3. 몸의 환경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6부 암 치료의 새로운 분야 1. 왜 천연물인가? 2. 삼중음성 유방암과 천연물 3. 보충제와 암의 치료 7부 몸의 환경을 바꿔서 승리자가 되다 에필로그 약어 정리 참고문헌“꾸준히 실천한다면 당신은 암을 이기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몸은 정직해서 식이만 바꿔도 변화를 보인다“ 병원의 항암, 방사 치료, 수술만으로 암의 재발, 전이를 막을 수 있는가? 현대 의학은 4기 암의 5년 생존율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재발, 전이한 암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환자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나타났다. 바로 <캔서위너>이다. 말기암 환자인 당신도 ‘암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한다. 천연물 요법, 식이요법으로 암을 정복한 김훈하 약사가 재발, 전이암 환자에게 전하는 당부와 응원이 담겨있다. 저자는 유방암 2기 환자였고, 비소세포 폐암 4기 아버지를 살려낸 경험과 천 명 이상의 암 환자를 상담하며 얻은 통찰을 <캔서위너>에 옮겨놓았다. 이 책에는 혈액 지표를 통해서 암의 전이 여부를 알 수 있게 한다. 그 어느 책에도 쓰여있지 않은 암에 대한 핵심 내용과 전략을 전달한다. 이 책은 과학적인 근거를 담았다. 1장, 2장, 3장, 6장, 7장은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도 읽을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 놓았다. 1장은 말기 암 환자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장은 몸의 산성 환경을 바꾸는 방법, 3장은 전이 여부를 알 수 있는 혈액검사 지표 이해하기, 4장은 염증 환경에 대한 이해, 5장은 후성유전학을 다루고 있다. 6장은 열방상담소의 천연물 요법을 소개한다. 7장은 열방상담소의 요법으로 치유가 급속히 일어나게 된 사례를 소개하였다. 암은 누구나 두려워하고 공포의 대상으로 여긴다. 두려운 이유는 암이 주는 고통과 죽음, 그리고 무지에 있다. 무지에서 지식을 채워가면 암을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다. 또한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식이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암 환자가 아닌 분들도 읽기에 매우 좋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김훈하 약사의 암 치료 시리즈 3번째 책 <캔서위너>는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 <열방약국 말기암 통합요법 상담소>에 이어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권의 책이 1년 만에 5만 권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암 분야라는 타겟 독자층이 많지 않은 책으로 단기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김훈하 약사는 암 치료를 약사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접근한다. 병원의 의사는 표준 치료라는 항암, 수술, 방사의 영역에서 환자를 다룬다. 한의사는 한약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환자를 치료한다. 그의 요법은 식이 영양요법을 기본으로 하여 환자의 부족한 영양성분을 약사의 전문적인 선택과 조합으로 꼼꼼하게 채워준다. 보충제 요법을 암 환자에게 적용한다. 여기에 암세포를 실제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파이토케미컬’이라 불리는 천연물질을 사용한다. <캔서위너>는 그동안 어떤 암 관련 책에서 다루지 않은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김훈하 약사의 상담을 통해 누적된 통찰과 경험이 책 속에 녹아져 있다. 혈액 검사지를 보면 암의 전이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의 날카로운 노하우를 그대로 전달 한다. 이 책을 보는 독자는 혈액 검사지를 보며 항암 중에 암이 제압되고 있는지 아니면 더 왕성하게 자라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다. 그의 암 치료에 대한 열정과 연구 결과를 이번 책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것이다. 김훈하 약사는 큐라엘 전담 연구부서를 개설하여 천연물 연구에 힘을 쓰고 있다. 이번 책의 공동 저자인 전정미 약사는 전담 연구부서와 상담 분야를 담당하며 이 책에서 염증과 후성유전학을 정리해 주었다. 김훈하 약사와 열방상담소를 통해 계속해서 암을 이겨나간 ‘캔서위너’의 소식들이 들려올 것이다. 현대 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난치 암의 연구와 도전이 놀라운 결과물로 나타날 것이다. <캔서위너>의 7장에는 15명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폐암, 전립선암, 난소암, 담도암, 육종암, 본휘펠린다우 신장암, 원발 미상 암의 사례는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캔서위너>에서 제안하는 식이요법, 보충제요법, 천연물 요법은 그동안 암 치료의 한정적인 방향만을 따르던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다. 김훈하 약사는 식이 습관을 끝까지 유지하고 암은 혈압, 당뇨와 같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병으로 인식하라고 교육한다. 무지에서 벗어나 바른 지식으로 무장해야 암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내용을 강조한다. 암은 걸릴 수 있으나 재발, 전이는 철저히 막아야 한다. 그것은 ‘새로운 지식’으로 채워야 가능하다. 치료 중 어느 날 항암제가 내성을 일으켰다는 말은 바로 ‘암의 전이’가 나타났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대부분 환자는 두려움과 걱정에 아무것도 못 하고 병원에만 의지하게 됩니다. 정확한 지식이 우리에게 있다면 이런 상황에 결코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되게 될 것입니다. 이 지식은 앞으로 암 치료의 굴곡을 용기 있게 맞서고 치유의 전략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만난 대부분 환자의 공통된 생각들 때문이었습니다. 암 투병을 시작한 후 치료의 주도권을 본인이 아닌 오직 의사 선생님 한 분만 바라본다는 것에 있습니다.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고 암이 몸 안에 없을까요?” 일단 암 진단을 받은 환자라면 암세포의 씨앗이 몸 안에 남아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더 이상 항암제로 컨트롤을 할 수 없는 시간을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제가 환자에게 주는 전략은 초반에 암을 제압하라는 것입니다. 부작용 없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고 내가 할 일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통합 치료란 항암 등의 표준 치료와 보충제, 천연물 요법을 병행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관건의 시간은 무조건 초반 3~6개월의 시간이다.
천경의 알데라민 12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우노 보쿠토 (지은이), 류테츠 (그림), 정대식 (옮긴이)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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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우노 보쿠토 (지은이), 류테츠 (그림), 정대식 (옮긴이)
키오카의 집정관 아리오 캬쿠레이, 라 사이아 알데라민의 예나시 라프테스마 교황과 같은 만만치 않은 일행들 사이에, 얼핏 보면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을 듯한 과학자 아날라이 칸이 끼어들면서 회담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적대 관계인 이쿠타와 장은 마치 어린애처럼 순수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며 격렬하게 충돌하는데….제1장 삼국회담제2장 신의 시련제3장 태엽 감는 정령드디어 열린 삼국회담!이쿠타와 장은 불꽃 튀는 논쟁을 벌이는데…?!지금까지 의문에 싸여 있던세계의 수수께끼가 밝혀지는 제12권!카트바나 제국, 키오카 공화국,그리고 라 사이아 알데라민의 삼국회담의 막이 드디어 올랐다.키오카의 집정관 아리오 캬쿠레이,라 사이아 알데라민의 예나시 라프테스마 교황과 같은 만만치 않은 일행들 사이에,얼핏 보면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을 듯한과학자 아날라이 칸이 끼어들면서 회담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그런 가운데, 적대 관계인 이쿠타와 장은마치 어린애처럼 순수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며 격렬하게 충돌하는데….
반려식물 분경 석부작
마음시회 / 조우현 (지은이) /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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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조우현 (지은이)
30여 년 동안 민속식물 야생초 연구의 한길로만 걸어왔던 분경 석부작 명인 조우현. 지금까지 그가 연구하고 공부하고 경험했던 모든 것들이 이 한 권의 책에 집대성되어 있다. 분화 분경 석부작 목부자 등 그의 빼어난 작품들을 전시장이나 화원이 아닌 이 책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이나 노하우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분화 야생화를 취미로 즐기는 방법|야생화를 키우며 즐기려는 목적|초심자를 위한 분화의 기초 상식|분갈이의 기본|식물과 용토|액비 만드는 법|자연 경관 집에서 즐기는법|베란다 조경|베란다 텃밭 분경 민속식물의 소중함|민속식물을 이용한 분경의 기본|관상 가치를 가진 민속식물|분경 연출 기법|분경 연출 순서|분경 연출 구도학|석부작과 목부작 연출법|다양한 분경 연출법 석부작 석부작 연출에서 감상까지|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석부작의 5대 요소|접착제로 석부작하는 방법|다양한 석부작 연출법 목부작 목부작의 기본과 구도|목부작 소재 방부 처리 방법|다양한 목부작 연출법 공예품 작품편 다양한 공예품 연출법 민속품 작품편 다양한 도부작 연출법|도편경작|다양한 민속품작 재활용품 작품편 다양한 재활용품 작품 연출법보고 듣고 만지며 먹으며 느끼는 오감체험 30여 년 동안 민속식물 야생초 연구의 한길로만 걸어왔던 분경 석부작 명인 조우현. 지금까지 그가 연구하고 공부하고 경험했던 모든 것들이 이 한 권의 책에 집대성되어 있다. 분화 분경 석부작 목부자 등 그의 빼어난 작품들을 전시장이나 화원이 아닌 이 책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이나 노하우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 민속식물의 소중함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산과 들에는 수많은 민속식물이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무관심 속에 생소하고 낯선 식물로 전락하여 멸종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취미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원예용에만 눈길을 주어 정작 우리 민속식물들은 10여 가지의 이름조차 아는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다. 민속식물은 모두가 식용이요 약재이며 관상용이다. 화려함이 떨어진다는 이유만으로 관심 속에 멀어져 잡초처럼 취급당하고 있으나 사실은 어느 나라 식물보다 이롭고 고마운 식물이다. 반려식물, 집안에 두고 키우기만 해도 약이 된다고? 우리 민속식물을 발굴하여 보존하고 가꾸며 자연스럽게 피부로 느끼려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우리 몸속의 병을 치유하는 약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식용으로 사용하며 집안에서나 업무공간에서는 반려식물로서 환경개선에도 큰 기여를 한다. 공기 정화에서 미세먼지를 흡수하여 우리의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심신의 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물론이다.
처음 부모 육아 멘붕 탈출법
소울하우스 / 곽재혁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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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하우스
건강,요리
곽재혁 (지은이)
처음 아기를 키우다 보면 흔한 딸꾹질부터 자지러지는 울음, 크고 작은 상처까지, 부모를 멘붕에 빠지게 하는 상황이 매일같이 벌어진다. 아이가 아파서 진료실을 찾았지만 머리가 하얘져서 뭘 물어봐야 할지 몰랐던 경우, 이것저것 더 묻고 싶어도 뒤에 기다리는 환자들이 눈에 밟혀 서둘러 질문을 마쳤던 경우, 의사의 진단에 고개를 끄덕였지만 정작 그게 무슨 얘기였는지 잘 몰라 뒤늦게 후회했던 경우?. 부모라면 모두 수차례 겪게 되는 상황이다. 집에 돌아와서 내가 진짜 궁금했던 질문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지만 차고 넘치는 정보 중에서 진짜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기란 더 어렵다. 병원에서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질문들, 병원을 다녀와도 해결되지 못한 궁금증들, 인터넷 검색으로 답을 얻기 어려웠던 질문들에 대해 처음 부모이자 14년 차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속 시원한 해답을 준다. 근거와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정보는 이제 그만. 이해하기 쉬운 제대로 된 의학 정보로 육아 멘붕 상황을 탈출하자.추천사 - 피터 쌤과 함께 초보 부모 탈출하기 머리글 - 현실적이면서 따뜻한 육아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Chapter 1. 신생아, 모든 게 궁금해요! 신생아 Q&A Case 1. 심장에서 잡음이 들린다고요? Q.아기 심장에서 잡음이 들린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Q.심잡음이 들리면 무조건 심장초음파 검사를 해야 하나요? / Q.동네 소아청소년과가 아니라 대학병원에 가야 하지 않을까요? / Q.심잡음이 들렸다 안 들렸다 할 수도 있나요? / Q.심잡음이 안 들릴 때에도 심장병이 있을 수 있나요? / 병적 심잡음을 유발하는 대표적 선천 심질환 5가지 Case 2. 딤플이 있다고 해서 걱정돼요! Q.딤플이 뭔가요? / Q.딤플은 왜 생기는 건가요? / Q.최악의 경우 어떤 이상이 생길 수 있나요? / Q.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 / 딤플이 있는 아기에게 초음파나 MRI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 Case 3. 신생아 황달이 심하면 모유를 끊어야 하나요? Q.신생아 황달은 왜 일어나는 거죠? / Q.황달이 심하면 모유를 끊어야 하나요? / Q.조기 모유 황달은 뭔가요? / 신생아 황달에서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Case 4. 신생아에게 열이 나면 어떡해요? Q.신생아에게 열이 나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 하나요? / Q.엄마에게 받은 항체가 있는 신생아에게 왜 감염이 발생하는 거죠? / Q.3개월 미만의 아기에게 열이 나면 무조건 입원해야 하나요? / 신생아에게 열이 날 때, 꼭 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경우 Case 5. 태열인가요, 아토피인가요? Q.태열인가요, 아토피인가요? / Q.태열이 심해져서 아토피가 되면 어떡하죠? / Q.덥게 키워서 태열이 심해진 건가요? Q.신생아에게 가장 적합한 온도와 습도는? / 신생아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일과성 피부 병변들 - 좁쌀종, 신생아 중독 홍반, 한진, 신생아 여드름, 연어반, 대리석양 피부 Case 6. 신생아에게 눈곱이 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코눈물관이 막혀 있으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 Q.안약은 어떻게 넣어야 하나요? / Q.눈물샘 마사지는 어떻게 하나요? / Q.안약을 넣다가 좋아져서 끊었는데, 얼마 후에 눈곱이 다시 껴요 / 선천 코눈물관 막힘의 치료 Case 7. 녹색 변을 보는데 괜찮을까요? Q.아기 변이 녹색인데 괜찮을까요? / Q.어떤 색깔이 건강한 아기 변이라고 할 수 있나요? / 변 색깔에 따른 대처 방법 Case 8. 기저귀에 붉은 얼룩이 묻어 있어요! Q.기저귀에 주황색 얼룩이 묻어 있는데, 혹시 피는 아닐까요? / Q.태어난 지 며칠 안 된 우리 딸 기저귀에 피가 묻어 있어요! / Q.소아청소년과에 기저귀를 가져가는 게 좋나요? / 신생아 기저귀에서 보이는 얼룩에 대한 대처 방법 Case 9. 아기에게 기저귀 발진이 생겼어요! 기저귀 발진에 사용하는 연고들 Case 10. 설소대가 짧다는데 어떡하죠? Q.아기가 모유 수유를 잘 못 하는 게 설소대 때문일까요? / Q.설소대가 짧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설 유착의 수술적 치료 Case 11. 아구창, 엄마 잘못인가요? 아구창의 치료 Case 12. 그 외의 신생아 건강 관련 질문들 Q.아기가 자지러지게 우는데 영아 산통인가요? / Q.아기가 딸꾹질을 너무 자주 하는데 괜찮을까요? / Q.두피에 각질과 누런 딱지가 생겼는데 지루성 피부염인가요? / Q.배꼽 관리는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 Q.아기 눈이 몰려 보이는데, 사시는 아닐까요? / Q.아기가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고 있는데, 사경은 아닐까요? + 처음 부모를 위한 성장 발달 체크리스트 Q.영유아 검진, 꼭 받아야 하나요? Q.우리 아기는 언제쯤 걸을까요? Q.운동 발달의 순서와 시기가 궁금해요 Q.정상적인 언어 발달 과정이 궁금해요 신장 백분위수 / 체중 백분위수 / 머리둘레 백분위수 Chapter 2. 12대 증상별 소아 질환과 원인 Case 1. 열나는 아이 Reason.생후 3개월 미만에서의 발열 원인 / Reason.생후 3개월~36개월에서의 발열 원인 / Reason.만 3세 이후에서의 발열 원인 / Q.병원에 가기 전에 집에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밤에 갑자기 열이 나면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Case 2. 경련하는 아이 Reason. 열성 경련의 원인 / Q.아이가 처음으로 경련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열성 경련 치료 방법 Case 3. 기침하는 아이 Reason.급성 기침의 원인 - 감기, 이물질 흡인 / Reason.만성 기침의 원인 - 감기, 천식, 부비동염 등 / Q.아이가 기침이 심할 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 기침약을 꼭 먹여야 하나요? Case 4. 숨쉬기 힘들어하는 아이 Reason.천식 / Reason.모세기관지염 / Reason.급성후두염 / Reason.아나필락시스 Case 5. 콧물이 나거나 코 막히는 아이 Reason.감기 / Reason.부비동염 / Reason.알레르기 비염 / Q.아이에게 콧물과 코 막힘이 있을 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 코 말리는 약 vs 코 뚫는 약 Case 6. 배 아픈 아이 Reason.급성 복통 - 복막염, 장중첩증 등 / Reason.만성 복통 / Reason. 복통의 위치에 따른 원인 / Q.아이가 배 아파할 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 배가 아플 때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Case 7. 토하는 아이 Reason.생후 1개월 미만 신생아의 구토 / Reason.생후 1개월~12개월 영아의 구토 / Reason.만 1세~10세 소아의 구토 / Q.아이가 토할 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 이럴 땐 탈수를 의심해야 해요! Case 8. 머리 아픈 아이 Reason.두통의 종류와 원인 / Q.아이가 머리 아프다고 할 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 두통으로 영상의학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Case 9. 설사하는 아이 Reason.생후 12개월 미만 영아의 설사 / Reason.만 1세~10세 소아의 설사 / Q.아이가 설사할 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 / 설사 치료는 이렇게 해요 Case 10. 변비가 심한 아이 Reason.모유나 분유만 먹는 아기의 변비 / Reason.이유식을 시작한 아기의 변비 / Reason.밥을 먹기 시작한 아이의 변비 / Reason.대소변 가리기를 시도 중인 아이의 변비 / Reason.집 밖에서 배변을 거부하는 아이의 변비 / 변비에 있어 유산균의 효과 Case 11. 귀 아픈 아이 Reason.중이염의 원인 / Q.중이염에 걸렸을 때 수영하면 안 되나요? / Q.중이염에 걸렸을 때 비행기에 타면 안 되나요? / Q.중이염에 걸리면 꼭 항생제 치료를 해야 하나요? / Q.중이염은 한 번 걸리면 계속 걸리나요? / Q.밤에 갑자기 귀가 아프다고 울면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Case 12. 발진 돋은 아이 Reason. 돌발진 / Reason.전염성 홍반 / Reason.수족구병 / Reason.수두 / Reason.성홍열 / Reason.가와사키병 / Reason.약진 / Reason.한진 / Reason.농가진 / Reason.곤충 자상 Chapter 3. 육아 멘붕 상황 해결법 Q.항생제는 안 쓰는 게 좋지 않나요? Q.항생제 사용 기준이 궁금해요 Q.세균과 바이러스는 뭐가 다른 건가요? Q.항생제를 먹고 설사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냉장 보관하라는 항생제를 실수로 실온에 뒀는데 어떡하죠? Q.항생제에 내성이 생기면 어떡하죠? Q.항생제를 썼는데도 열이 지속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스테로이드 연고, 써도 될까요? Q.스테로이드 연고는 얼마나 발라도 있나요? Q.스테로이드 연고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 스테로이드 연고의 강도별 분류 Q.열이 나면 반드시 해열제를 먹여야 하나요? Q.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안 떨어지면 어떡하죠? Q.고열이 심하면 응급실에 꼭 가야 하나요? Q.해열제 종류에 대해 알려주세요 Q.약의 유효기간이 궁금해요! Q.예방접종을 꼭 해야 하나요? Q.한 번에 여러 백신을 접종해도 괜찮은가요? + 한눈에 보는 예방 접종표 Q.어떤 백신을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Q.피내용과 경피용 BCG 중에서 뭐가 낫나요? Q.독감 예방접종은 왜 매년 해야 하나요? Q.독감 접종은 3가로 할까요? 4가로 할까요? Q.타미플루 부작용이 걱정돼요 Q.신종 전염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전염병 예방 수칙 Q.아이가 밤에 오줌을 싸요 1 Q.야뇨증을 치료할 때 꼭 약을 먹여야 하나요? Q.아데노이드가 크다는데 꼭 수술을 해줘야 하나요? Q.요즘도 기생충 감염이 있나요? Q.머릿니는 어떻게 제거하나요? Q.아이가 항문 주위에 가려움을 느껴요! Q.유산균, 신생아에게도 먹이는 게 좋은가요? Q.우리 아이는 변비가 없는데 꼭 유산균을 먹여야 할까요? Q.유산균, 어떤 걸 먹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Q.아이 입 냄새가 심한데 왜 그런 걸까요? Q.입 냄새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입 냄새를 예방하는 치아 관리법은? Q.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어떻게 해야 하죠? Q.환기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Q.마스크는 어떤 걸 사용해야 하죠? Q.아토피가 있으면 왜 피부가 건조한가요? Q.보습제와 연고 중에 무엇을 더 먼저 발라야 하나요? Q.보습제는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나요? Q.우리 아이가 비만일까 봐 걱정이에요! Q.소아 비만은 어떤 문제를 유발하나요? Q.소아 비만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Q.또래에 비해 키가 작아서 고민이에요! Q.키가 다 자랐다는 건 뭘 보고 판단하나요? Q.성장판 검사는 언제 하는 게 좋은가요? Q.아이에게 성장 호르몬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Q.성장 호르몬 치료 외에 키 크는 방법은 없을까요? Q.귀지를 파줘도 될까요? Q.가습기를 써도 될까요? 2 Q.포경수술, 꼭 시켜줘야 하나요? Chapter 4. 우리 아이가 다쳤어요! 응급 상황 대처법 Q.이마가 찢어졌는데 흉터가 남을까요? Q.넘어진 상처에는 무슨 밴드를 써야 하나요? Q.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괜찮을까요? Q.뼈가 부러진 것 같아요! SOS. 응급 상황 대처법 Q.아이가 화상을 입었을 땐 어떻게 하죠? Q.아기가 뭘 삼켰어요 Q.기도가 막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Q.심폐소생술은 어떻게 하나요? Chapter 5. 뒤늦게 아빠가 된 소아과 의사의 현실 육아 Story 1.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자주 아플까요? Q.바이러스 질환에 자주 걸리는데 면역력이 약해서 그런 건가요? / Q.어린이집을 보내지 말아야 할까요? / Q.면역력을 높일 방법은 없나요? /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 Q.면역력 증강을 위해 홍삼을 먹여도 될까요? Story 2. 밥을 너무 안 먹는데 좋은 영양제는 없나요?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를 둔 부모님을 위한 행동 지침 Story 3. 감기가 안 나으면 병원을 바꿔야 하나요? Story 4. 이른둥이를 둔 부모님께 Q.이른둥이가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받는 치료는? / 아기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있는 동안 보호자가 해야 할 일 /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퇴원할 수 있는 조건 / 신생아 집중치료실 퇴원 전후에 받아야 할 검사 / 신생아 집중치료실 퇴원 후 관리 Story 5. 가택 연금의 공포, 수족구병 Q.수족구병에 걸린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여도 되나요? Story 6. 아이에게 스마트폰 보여주면 안 되나요? 스마트폰 및 영상 매체의 바람직한 사용 지침 / Q.식당에서 밥 먹을 때 아이가 스마트폰 보여 달라고 떼쓴다면? Story 7. 우는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1.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라! / 2. 엄마의 모성 본능에 귀를 기울여라! Story 8. 손가락을 못 빨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Q.손가락 빨기는 언제부터 못 하게 해야 하나요? / Q.우리 아이는 꼭 손가락을 빨아야 잠드는데, 허용하면 안 될까요? Story 9. 수유가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요? 1. 이상적인 모유 수유 간격과 횟수 / 2. 이상적인 분유 수유 간격과 횟수 / 3. 이상적인 혼합 수유 방법 / Q.자주 게워내는 아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Story 10. 이유식, 사서 먹이면 안 될까요? 1. 이유식의 필요성 / 2. 적절한 시기에 시작하라! / 3. 육아 책에 나와 있는 스케줄은 참고만! / 4. 알레르기 예방도 중요하지만, 영양이 더 중요하다 / 5. 이유식은 엄마와 아기가 모두 즐거워야 한다 / 6. 시판 이유식이라도 괜찮아! Story 11. 프랑스 육아, 나도 한 번 해볼까? Story 12. 배변 훈련이라는 게 정말 효과가 있나요? Story 13. 아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 Q.신생아는 언제부터 비행기 탑승이 가능한가요? / Q.해외여행 전에 어떤 비상약을 준비해야 하나요? / 아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 전에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Story 14. 소아과 의사를 100% 활용하는 방법 1. 진단을 먼저 내리지 말고 증상을 알려주세요 / 2. 증상은 가급적 자세하게 말씀해주세요 / 3. 질병의 경과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알려주세요 / 4.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 5. 질문은 의사의 설명이 끝난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 6. 왜 이렇게 안 낫느냐고 따지기보다는 같은 편으로 생각해주세요 / 7. 의견 제시는 환영하지만 지시에 가까운 요구는 곤란합니다 / 8. “미안해!” 보다는 “괜찮아!” 하며 달래주세요 / 9. 아이가 자주 앓는 질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필요합니다 / 10. 부디 믿어주세요 Story 15. 많이 아픈 아이를 둔 부모님께 찾아보기신생아부터 72개월까지 SOS 육아 고민 해결서 300여 개 증상별 대처법으로 육아 멘붕 상황을 탈출하자! “감기가 안 나으면 병원을 바꿔야 하나요?”, “항생제는 안 쓰는 게 좋지 않나요?”, “딸꾹질을 자주 하는데 괜찮을까요?”, “태열인가요, 아토피인가요?”, “자꾸 아픈데 어린이집에 보내지 말아야 할까요?” 병원에서 쉽게 물어볼 수 없었던 질문들, 병원을 다녀와도 해결되지 못한 궁금증들, 인터넷 검색으로 답을 얻기 어려웠던 질문들에 대해 나와 같은 처음 부모이자 14년 차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속 시원한 해답을 드립니다. 근거와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정보는 이제 그만! 이해하기 쉬운 제대로 된 의학 정보로 육아 멘붕 상황을 탈출하세요! 출산 전 100일부터 출산 후 100일까지, 임신 출산 육아에 있어 가장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처음 엄마 멘붕 탈출법>에 이어, 신생아부터 72개월까지 아이가 아파서 멘붕에 빠질 때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 <처음 부모 육아 멘붕 탈출법>을 출간하였습니다.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에 어린 아기를 맡겼지만, 감기나 수족구병 등으로 아픈 아기를 보면 마음이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한순간 아이를 놓쳤을 뿐인데 어딘가에 걸려 넘어져 이마에 혹이 생기거나 피를 흘리는 아이를 보면 이 모두가 내 탓인 것 같아 죄책감에 빠지게 되지요. 아픈 아이를 둘러업고 병원에 갔을 때 의사의 말 한마디에 눈치가 보이고, 감기에 걸린 아이가 잘 낫지 않으면 ‘소아과를 옮겨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처방전에 쓰인 성분을 하나하나 인터넷에 검색해보면서 ‘왜 진료를 볼 때 더 자세히 묻지 않았을까?’ 후회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 모두가 처음 부모에게는 당연한 일입니다. 의사가 아닌 이상, 또 설령 의사일지언정 내 아이가 아플 때는 누구나 당황하고 걱정에 빠지게 되지요. 그럴 때 담당 의사의 친절한 염려와 자세한 설명은 아픈 아이를 둔 처음 부모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처음 부모 육아 멘붕 탈출법>은 그렇게 의사의 따뜻한 위로와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처음 부모들을 위한 육아 책입니다. “감기가 안 나으면 병원을 바꿔야 하나요?”, “항생제는 안 쓰는 게 좋지 않나요?”, “자꾸 아픈데 어린이집에 보내지 말아야 할까요?” 아픈 아이를 대동하고 의사에게 묻기 어려웠던 질문들에 대한 답도 의사의 입장에서 솔직히 다뤘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진료실을 찾았지만 머리가 하얘져서 뭘 물어봐야 할지 몰랐던 경우, 이것저것 더 묻고 싶어도 뒤에 기다리는 환자들이 눈에 밟혀 서둘러 질문을 마쳤던 경우, 의사의 진단에 고개를 끄덕였지만 정작 그게 무슨 얘기였는지 잘 몰라 뒤늦게 후회했던 아픈 경험을 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병명도 정확한 진단명과 영문을 함께 실었습니다. 그래야 지금껏 잘 알지 못했던 내 아이의 증상에 대해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 테니까요. 차고 넘치는 정보 중에서 진짜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기란 참 어렵습니다. 아이가 아플 때마다 초조함과 자책감에 빠지는 처음 부모의 마음을 이 책으로 달래드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드리는 육아 멘붕 상황의 예 딸꾹질을 너무 자주 하는데 괜찮을까요? 심장에서 잡음이 들린다고요? 태열인가요, 아토피인가요? 소아과에 꼭 기저귀를 안 가져가도 된다고요? 항생제, 안 쓰는 게 좋다고요? 스테로이드 연고에 대한 모든 정보 유산균, 이런 제품을 선택하세요 성장판 검사는 언제 하는 게 좋은가요? 열이 안 떨어질 때, 해열제 교차 복용하는 방법 흉터가 남지 않게 하는 단계별 치료 방법 SOS! 응급 상황 대처법 - 화상, 흡입, 기도 폐쇄, 심폐소생술 성장 발달 체크리스트 - 우리 아이 잘 크고 있을까요? 감기가 안 나으면 병원을 바꿔야 하나요? 애착 육아와 프랑스 육아 수유와 이유식, 배변 훈련, 해외여행 준비 리스트 소아과 의사를 100% 활용하는 방법 등 이 책의 특징 ● 신생아부터 72개월까지,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을 모았어요. ● 2020년 최신 의학 정보에 따라 정확한 의료 정보를 전달했어요. ● 뒤늦게 아빠가 된 14년차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전문 의학 정보를 알기 쉽게 썼어요. ● 딱딱한 훈계는 그만! 저자의 육아 경험담을 따뜻하게 전달했어요. ● 방대한 정보를 다루었지만 찾아보기 쉽고 들고 보기 좋게 제작했어요. ● 곳곳에 선배맘의 팁과 함께 정보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를 곁들였어요. [1장. 신생아, 모든 게 궁금해요 - 신생아 Q&A] 중에서소아과 진료실에서 만나는 보호자 중 가장 대하기 조심스러운 부류를 꼽자면 그건 바로 갓난아기의 보호자, 즉 초보 엄마, 아빠들이다. 아기를 낳은 지 얼마 안 된 산모들은 대개 산후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잔뜩 예민해진 데다가 처음으로 엄마가 된 긴장과 불안까지 더해져 신경과민 상태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진료실에서, 혹은 문의 전화로 숱하게 접해온 질문 속의 상황을 막상 내가 직접 내 아이를 통해 경험해보니, 나 역시 멘붕이 오긴 마찬가지였다. 딸꾹질하는 게 의학적으로 별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 아기 딸꾹질이 잘 멈추지 않으면 괜히 신경이 곤두서곤 했다. 신생아는 원래 그럴 수 있다고 누누이 말해왔던 나도, 막상 우리 아가가 용을 쓰거나 자지러지게 울면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부터 하게 되더라는 말이다. 여느 초보 부모가 겪는 멘붕으로부터 나 역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나는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기에 이르렀다.1장 신생아 Q&A는 처음 부모가 된 이들의 마음을 안심시켜줄 수 있는 질문들이다. 그 애달픈 심정을 좀 더 깊이 헤아리지 못했던 지난날의 나를 반성하며 초보 아빠의 마음으로 돌아가 최대한 자세하게 내용을 담아내었다. [2장. 12대 증상별 소아 질환과 원인] 중에서오늘날 우리는 검색창에 단 몇 글자를 처넣고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지만, 대신 그 엄청난 양의 검색 결과 중에서 올바른 정보를 선별해내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되었다. 지식 범람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보를 찾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차고 넘치는 정보 중에서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능력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정보의 진위를 검증해내는 능력을 갖출 수는 없는 법이다. 근거도 출처도 불분명한 불량 의료 정보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일은 나를 포함한 의사들이 짊어져야 할 과제이자 사명이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소아 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2장에서는 소아청소년과에서 자주 접하는 아이들의 증상을 크게 열, 경련, 기침, 호흡 곤란, 콧물 또는 코 막힘, 복통, 구토, 설사, 변비, 두통, 귀통증, 발진의 12가지로 나누어 각 증상의 대표적 원인과 그 대처 방안을 다루었다.‘이게 무슨 병일까?’하는 궁금증은 항상 특정 증상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론 제대로 된 전문적 소견을 얻기 위해서는 소아청소년과에 가야겠지만, 당장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일 경우, 또는 짧은 진료만으로는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하여 병원에 다녀온 후에도 인터넷으로 아이의 증상을 검색해보는 보호자들에게는 꽤 유용한 지식 창고가 될 것이다.
당연한 하루는 없다
수오서재 / 희우 (지은이)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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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서재
소설,일반
희우 (지은이)
전교 1등, 학생회장, 서울대 입학,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살아왔지만 남은 건 아픈 몸뿐이었다. 저자는 열여덟 살의 나이에 면역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병인 희소 난치병 ‘루푸스’를 진단받았다. 공부든 취업이든 남들처럼 빠르게 성취하고 싶은 마음을 구깃구깃 접어둔 채, 이십 대에 투석과 신장 이식을 거치며 질병과 장애를 받아들여야 했다.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헤매다, 더 이상 아픔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지 않으려 십 년간의 투병기를 써내려갔다. 어린 나이부터 오롯이 아픔을 감당하며 살아온 저자의 글은 질병, 고난, 고통, 장애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아픈 몸에 좌절하면서도 한없이 살고 싶은 마음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병’과 ‘몸’에 관한 이야기 말고도, 사랑하는 것과 잘하는 것, 즐거운 순간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걸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 숨만 쉬는 하루를 보내더라도, 그 무엇도 증명하지 못하는 몸이 되더라도, 매일 조금씩 용기를 내보기로 한다. 저자가 건네는 삶을 향한 질문과 소망은 각자가 가진 아픔을 돌보게 하며, 내일을 힘껏 살아갈 힘이 되어준다.프롤로그 1장 내 몸에는 호스가 달려 있다 대신,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오래달리기를 잘했던 아이 병으로 가는 길인 줄도 모르고 우리는 한참을 몰랐잖아 미안해, 엄마 사람들은 자꾸만 나를 못 알아봤다 나보다 커버린 동생 결코 무너지지 않는 상대 2장 서울대 희소 난치병 학생 오래된 배터리 부러진 의자 대충 살 수 없는 나 오해와 고백 사이 반짝이던 여름날의 나 일어나지 않을 일은 아무것도 없어 어떻게든 살아야 했다 더 이상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인생을 유예할 수는 없으니까 3장 투석을 시작하다 나의 삶이 점점 좁아졌다 나는 나를 죽여왔는지도 몰라 수술장에서의 위로와 달라진 나 험난한 투석 적응기 장애인이 되었다 병이 내가 되지 않도록 이기적인 딸이 되어간다 당연한 사랑은 없다 별일 없는 삶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사이 너의 용기에 기대어 새살이 돋아난 자리 엄마가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전교 1등, 학생회장, 서울대 입학 모든 걸 촘촘하게 계획하며 살아왔는데 그 계획에 아플 수 있다는 변수는 없었다” 열여덟 살에 찾아온 희소 난치병과 함께한 십 년간의 기록 건강했던 열일곱 여고생은 인터넷 소설 속 여주인공의 연약함을 부러워했다. 태권도와 요가로 다져진 튼튼한 몸보다 가끔씩 픽픽 쓰러지는 인물이 되고 싶었다. 진짜 병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고3 수험생활을 앞두고 쓰러진 저자 희우는 희소 난치병을 진단받았다. 면역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병, 루푸스. 원인도, 근본적인 치료법도 없는 루푸스는 어린 나이부터 죽음을 떠올리게 했다. 공부를 할 때마다, 미래를 계획하고 꿈꿀 때마다 병은 서서히 몸을 잠식했다. 아픈 몸에 갇혀 있기 싫어 하루에 스테로이드를 열두 알씩 먹으며 서울대에 입학했다. 대학 생활은 포기의 연속이었다. 친구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동아리에 가입하지 못했고, 아픈 몸을 숨기다 게으르고 뺀질거린다는 오해를 받았다. 공부든 취업이든 남들처럼 빠르게 성취하고 싶은 마음을 구깃구깃 접어둔 채 살아야 했다. “몸이 아픈 후로는 늘 달려가는 친구들의 뒷모습만 바라봐야 했다. 출발점이 다른 경주를 하는 게 아니라, 그 경주에서 이미 10년 전에 낙오되었다. 나도 때론 협업하고 때론 질투하며 함께 달리고 싶은데. 앞으로도 경기장 구석에서 혼자만의 경주를 하게 될 것이다.” -83쪽 “내 몸에는 호스가 달려 있다” 장애를 인정하며 아픈 어른이 되는 일 죽음에 맞설 용기도, 가진 걸 모두 포기할 용기도 없는 채로 로스쿨 입학시험을 준비하다 결국 또 한번 쓰러졌다. 양쪽 신장이 모두 소실되어 스물일곱 살에 복막투석을 시작한 후에야 아픈 몸을 인정하게 되었다. 배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단 채로, 젊고 아픈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한 스스로의 물음에 답하기 위해, 지난 십 년간 겪은 아픔의 흔적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그는 여전히 불안한 몸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몸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픈 몸을 견디는 대신 아픈 몸과 좀 더 잘 살아가려는 저자의 태도는 읽는 이에게 단단한 용기가 되어준다. “병과 장애에 대해 이해하는 일은 곧 나의 내일과 타인의 오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일이다.” _무루( 저자) 누구에게나 질병은 찾아온다. 나이가 들수록 병원을 찾는 빈도가 잦아지고, 먹는 약이 늘어난다. 병은 삶을 단조롭고, 때론 외롭게 만들기도 한다. 얼마나 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고 누려왔는지, 단순한 샤워조차 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플 때 우리는 건강의 소중함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노화와 상관없이 불쑥 찾아오는 병도 있다. 웃음 많은 아이에게도, 꿈 많은 청년에게도. 고통과 장애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전교 1등, 학생회장, 서울대 입학,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긍정적이던 희우는 병을 만난 초기에 ‘내가 너무 열심히 살아서 이렇게 아픈 걸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괴로워했다. 머리가 빠지고, 열이 나고, 뼈마디가 아파도 새벽까지 공부했던 자신을 탓하고, 대충 끼니를 때우던 자신을 원망했다. 병실에서 새우잠을 자는 가족들에게 항상 미안해했고, 신장 이식을 앞두고는 누군가의 희생을 바탕으로 건강해져야 할 자신이 가증스러워 자주 무너졌다. 이런 몸으로 계속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내일 눈이 떠지지 않기를 조용히 바라기도 했다. 한편 한없이 살고 싶은 마음을 부정할 수는 없었다. ‘병’과 ‘몸’에 관한 이야기 말고도, 사랑하는 것과 잘하는 것, 즐거운 순간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걸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 앞으로도 장애를 가진 몸으로 살아야 한다는 걸, 몸에 가로막혀 좌절하는 상황이 또다시 올 거라는 걸 비로소 이해했다. 희우는 울면서 씩씩하게 걷는 사람이다. 길고 어두운 터널을 매일 조금씩 용기 내 걸어보기로 다짐한다. 숨만 쉬는 하루를 보내더라도, 그 무엇도 증명하지 못하는 몸이 되더라도, 더 이상 아픈 삶을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저자가 건네는 삶을 향한 질문과 소망은 각자가 가진 아픔을 돌보게 하며, 내일을 힘껏 살아갈 힘이 되어준다. “주어진 운명이 나를 넘어뜨린대도, 나는 많이 울고 다시 일어나 천천히라도 줄곧 걸어왔다는 것을. 내가 나를 망친 게 아니라, 새로운 생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충분히 안다.” 성취를 위해 건강을 미뤄두었다. 당장 내 몸이 괴로워하며 보내는 신호를 모른 체하고 미래를 향해 달렸다. 몸은 나의 열망도, 로스쿨 입학시험도 기다려주지 않았다. 시험이 끝나고 며칠 후, 나는 구급차에 실려 갔다. 그때 까만 천장을 바라보며 예감했다. 이제부터는 미뤄두었던 몸의 빚을 갚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투석은 또 다른 삶의 방식이었다. 죽음으로 가는 길목이 아닌 나를 살리는 길에 가까웠다. 삶을 얻은 것에 비하면 당연했던 일상을 내어준 것은 아무것도 아닐지 몰랐다.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복막투석 환자다.
2023 최신판 만점 맞는 취업 금융상식
시대고시기획 / SD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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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최신금융키워드와 적중예상문제를 넣어 최신경향을 알 수 있으며 금융권 필기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상식을 엄선한 총 143가지 테마의 상식을 수록하였다. 파트별 적중예상문제를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학습이 수월하도록 하였다. 또한 총 3회분으로 구성된 출제 예상 모의고사를 통해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Add+ 특별부록 최신금융상식 제1권 상식 PART 1 금융 PART 1 적중예상문제 PART 2 경제 PART 2 적중예상문제 PART 3 경영 PART 3 적중예상문제 PART 4 시사 PART 4 적중예상문제 PART 5 디지털 PART 5 적중예상문제 제2권 출제 예상 모의고사 PART 1 출제예상 모의고사 제1회 출제 예상 모의고사 제2회 출제 예상 모의고사 제3회 출제 예상 모의고사 PART 2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1. 최신금융상식 및 예상문제 2. 핵심 테마 143선 엄선 3. 영역별 적중예상문제 수록 4. 출제 예상 모의고사 5회분 수록 (모의고사 3회+온라인 모의고사 2회) [무료제공] 1. 최신 이슈 & 상식 동영상 제공 2. 모바일 OMR 답안 채점/성적 분석 서비스 제공 3. [합격시대]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무료쿠폰 4. [WiN시대로] AI면접 1회 무료쿠폰 ■ 출판사 서평 최신금융키워드와 적중예상문제를 넣어 최신경향을 알 수 있으며 금융권 필기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상식을 엄선한 총 143가지 테마의 상식을 수록하였으며 파트별 적중예상문제를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학습이 수월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총 3회분으로 구성된 출제 예상 모의고사를 통해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본서로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언젠가 완벽한 너를 만난다면
arte(아르테) / 도시모리 아키라 (지은이), 권영주 (옮긴이) /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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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도시모리 아키라 (지은이), 권영주 (옮긴이)
더미를 위한 와인
시그마북스 / 에드 매카시, 메리 유잉 멀리건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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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건강,요리
에드 매카시, 메리 유잉 멀리건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와인 고르기부터 와인 라벨 읽는 법, 적당한 온도로 적절한 잔에 서빙하는 법, 제대로 테이스팅하는 법, 와인 매너, 와인의 생명력을 오래도록 유지시키는 보관법까지 와인 여정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와인 푸드 페어링, 와인 셀러 만들기, 테이스팅 노트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한 차원 높게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보여준다. 와인 세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더 깊은 전문지식을 쌓고 싶은 와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들어가는 글 제1부 와인 입문하기 제1장 와인의 기초 제2장 당신의 미각 제3장 포도품종 파헤치기 제4부 와인명칭과 라벨 읽기 제5장 와인 양조 과정 엿보기 제2부 당신의 와인:적절한 와인 고르기 제6장 와인 쇼핑하기 제7장 레스토랑에서 와인 고르기 제8장 와인서빙 제9장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 고르기 제3부 구세계 와인 제10장 프랑스, 와인의 기준 제11장 이탈리아, 훌륭한 비노의 나라 제12장 스페인, 독일 그리고 눈여겨볼 유럽 와인 제4부 신세계 와인 제13장 미국, 미국 제14장 남반구의 부상 제5부 이색적인 와인 제15장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제16장 잘 알려지지 않은 와인 : 주정강화 와인 및 디저트 와인 제6부 와인 애호가의 세계 제17장 와인 구입과 수집 제18장 와인 애호가를 위한 평생교육 제19장 와인 테이스팅 노트 만들기 제7부 와인에 대한 궁금증 해결하기 제20장 와인 Q&A 제21장 와인에 대한 근거 없는 속설 파헤치기 제8부 부록 부록 A 와인용어 발음 가이드 부록 B 와인용어 사전 부록 C 와인 빈티지 차트 1993~2012와인,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자! 와인은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음료이다. 많은 이들이 그 맛을 사모하고, 그 다양함에 매료된다. 와인 잡지, 와인 서적, 와인 동호회, 와인 투어 등 관련 파생 상품이 넘쳐난다. 심지어 보다 좋은 와인을 골라주는 것을 주 업무로 하는 ‘소믈리에’라는 직업도 있다. 이것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삶의 한 부분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와인은 다른 음료와는 달리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편이다. 종류가 너무나 많고 이름도 어려우며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어떤 음식에 어떤 와인을 마셔야 하는지 초보자는 도통 알 수가 없다. 그뿐 아니라 집에서 코르크 마개를 따는 것도 어떻게 따야 하는지, 도구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즐기려고 골라온 와인이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더미를 위한 와인』은 와인 고르기부터 와인 라벨 읽는 법, 적당한 온도로 적절한 잔에 서빙하는 법, 제대로 테이스팅하는 법, 와인 매너, 와인의 생명력을 오래도록 유지시키는 보관법까지 와인 여정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와인 푸드 페어링, 와인 셀러 만들기, 테이스팅 노트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한 차원 높게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보여준다. 와인 세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더 깊은 전문지식을 쌓고 싶은 와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즐거운 와인 여정을 만끽해보자! 소박한 식탁을 화려한 만찬으로 바꾸는 마법의 음료, 와인 알면 알수록 즐거워지는 와인의 세계! 우리는 원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클릭 몇 번이면 모두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아쉬울 때가 있다. 인문, 경제/경영, 취미,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더미를 위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모든 것을 쉽게 배운다(Learning Made Easy)’는 모토 아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하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훌륭한 와인 한 잔은 소박한 식탁을 만찬으로 탈바꿈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초보자는 낯선 전문용어와 와인용품 등 와인을 둘러싼 장벽에 가로막혀 돌아서기 십상이다. 우선 어색한 포도품종과 낯선 와인 생산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겉보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만 원짜리 와인과 삼만 원짜리 와인 중에 무엇을 살지 고민해야 한다. 심지어 집에서 병을 오픈하려면 도구까지 필요하다! 와인을 둘러싼 이 모든 어려움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와인은 분명 복잡하고도 광범위한 세계이다. 그러나 배우려는 의지와 약간의 이해력만 있다면 쉽게 와인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다. 이 세계에 매료된다면 더욱 깊이 파고들어 남다른 취미로 삼을 수도 있다. 『더미를 위한 와인』은 모든 사람이 와인을 조금 더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읽기 쉽게 쓴 와인 입문서이다. 수 세기에 걸친 와인의 자취를 한 권에 담았을 뿐 아니라 최신 트렌드와 숨은 와인 명소들도 파헤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흥미로운 정보를 읽다 보면 와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담 갖지 말고 읽고 싶은 부분부터 가볍게 읽으며 와인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와인 전문가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와인을 즐겨보자!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총 8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와인 입문하기 와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 기본기를 익혀보는 과정으로, 와인 테이스팅에 필요한 기법을 배운다. 와인의 기본인 포도품종에 대해 알아보고,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어렵게만 느껴지는 와인명과 와인 라벨을 읽는 법을 알아본다. 제2부 당신의 와인:적절한 와인 고르기 와인을 구매할 때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주문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을 알아본다. 그리고 어떤 음식과 어떤 와인을 함께 곁들이면 좋은지 와인 페어링에 대하여 살펴본다. 또한 와인별로 어떤 온도로 어떤 잔에 서빙하면 최고의 맛을 음미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제3부 구세계 와인 보르도, 부르고뉴, 샤블리, 샹파뉴 등 프랑스의 주요 와인 생산지에 대해 알아보고, 무엇이 이들 와인을 최고로 만드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입맛을 사로잡는 유명한 이탈리아 와인 생산지와 와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밖에 스페인, 독일,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그리스 등 유럽 곳곳에 숨겨진 와인 강국을 탐색해본다. 제4부 신세계 와인 캘리포니아는 물론이거니와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의 다른 지역 와인을 찾아본다. 호주, 뉴질랜드, 칠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등 꼭 시도해보아야 할 신세계 와인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제5부 이색적인 와인 진정한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의 매력을 탐구해본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맛이 좋아서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운 주정강화 와인과 디저트 와인에 대해 알아본다. 제6부 와인 애호가의 세계 이제 와인을 본격적으로 즐겨볼 시점이다. 와인을 쇼핑하고 소장하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알아본다. 그리고 와인을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과 수치로 평가하는 방법을 이해하여 와인 테이스팅 노트를 작성해본다. 와인에 대해 더 깊숙한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와인 강좌, 추천 도서, 온라인 사이트 등 와인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여러 가지 경로를 탐색해본다. 제7부 와인에 대한 궁금증 해결하기 와인을 실생활에서 즐기다 보면 여러 가지 의문이 생기기 마련이다. 저자가 강의를 다니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열 가지와 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살펴본다. 또한 항간에 떠도는 와인에 대한 근거 없는 속설들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것이 사실인지 파헤쳐본다. 제8부 부록 낯선 외래어 때문에 와인에 다가가기 어려운 독자들을 위하여 부록 A에는 ‘와인용어 발음 가이드’를, 부록 B에는 ‘와인용어 사전’을 실었다. 또한 부록 C에는 와인을 구매하기 전 확인해보면 좋을 ‘와인 빈티지 차트’를 수록하였다. 화이트 와인이라는 용어를 만든 사람은 분명 색맹이었을 것이다. 누구든 그 색상을 보면 흰색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화이트 와인은 황색이다(때로는 노란빛이지만 깊은 짙은 누런빛을 띠기도 한다). 하지만 화이트 와인이라는 표현에 익숙해졌으니 그렇게 부르도록 하자.화이트 와인은 붉은색(혹은 적색 계열인 핑크색 등)을 전혀 띠지 않는 와인이다. 노란빛의 와인, 금빛 와인 내지 생수처럼 투명한 와인은 모두 화이트 와인에 속한다.- 중에서 잔 돌리기와 향 맡기에서의 핵심은 이 과정이 즐거움과 황홀함을 자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원하지 않은 향을 맡았다면? 휘발유, 축축한 새, 타버린 성냥개비, 아스파라거스의 냄새 역시 와인의 향을 묘사하는 표현 중 하나다. ‘우웩!’이라고 생각하는가? 물론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불행한 경우는 흔치 않다. 적어도 와인벌레라도 들어 있지 않다면 말이다. 설령 와인 속에 벌레가 있다고 하더라도 반품해버리면 그만이다. 혹여나 특정 향을 선호하지 않는다면(정말 그런 사람이 있다!) 그것은 특정산지 혹은 포도품종이 본인과 잘 맞지 않다는 것이다.- 중에서
맥클라렌 강해설교 : 고전도전서~에베소서 1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알렉산더 맥클라렌 지음, 정충하 옮김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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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소설,일반
알렉산더 맥클라렌 지음, 정충하 옮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19
서울문화사 / 미쿠모 카쿠토 (지은이), 마냐코 (그림), 유유리 (옮긴이) / 2019.04.24
7,000
서울문화사
소설,일반
미쿠모 카쿠토 (지은이), 마냐코 (그림), 유유리 (옮긴이)
알데이기아에서의 소동이 끝나 이토가미 섬으로 귀환한 코죠 일행. 그러나 그들이 자리를 비운 며칠 사이 섬의 상황은 격변해 있었다. 인공섬 관리공사가 탈취당해, 이토가미 섬 전역에서 영지를 뺏고 빼앗는 마족 간의 싸움이 시작돼 있었던 것이다. 영주 선발 전쟁- 그것은 제4진조의 이름을 사칭한 흡혈왕이 꾸민 이토가미 섬의 지배권을 건 게임이었다. 정체를 계속 숨겨온 탓에 자신이 진짜 제4진조라고 나서지 못하는 코죠는 영주 선발 전쟁을 막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영주의 자리를 둘러싼 싸움에 참가한다.서장 Intro 제1장 영주 선발 전쟁 Electoral War 제2장 이 분단된 섬에서 In This Divided Island 제3장 경쟁하는 자들 Ruler Rankings 제4장 나의 이름은 '무(無)' Kenon 종장 Outro 후기신감각 학원 액션 판타지, 제2부!!알데이기아에서의 소동이 끝나 이토가미 섬으로 귀환한 코죠 일행. 그러나 그들이 자리를 비운 며칠 사이 섬의 상황은 격변해 있었다. 인공섬 관리공사가 탈취당해, 이토가미 섬 전역에서 영지를 뺏고 빼앗는 마족 간의 싸움이 시작돼 있었던 것이다.영주 선발 전쟁-그것은 제4진조의 이름을 사칭한 흡혈왕이 꾸민 이토가미 섬의 지배권을 건 게임이었다. 정체를 계속 숨겨온 탓에 자신이 진짜 제4진조라고 나서지 못하는 코죠는 영주 선발 전쟁을 막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영주의 자리를 둘러싼 싸움에 참가한다. 그것이 바로 흡혈왕의 진정한 목적임도 모르는 채??!세계 최강의 흡혈귀가 상하(常夏)의 인공섬에서 펼치는 학원 액션 판타지, 대망의 제19탄!영주 선발 전쟁 발발!마족 특구의 운명을 건 유희에 코죠가 도전한다!
시나공 新HSK 6급 (본책 2권 + 소책자 1권)
길벗이지톡 / 리우.쉬엔 지음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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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
소설,일반
리우.쉬엔 지음
<시나공 新HSK 6급 완벽 대비>의 전면 개정판이다. HSK 전문 강사 리우, 쉬엔 저자의 학습법과 강의 노하우를 집약한 HSK 6급 기본서이다. HSK 영역별, 부분별 정답을 찾는 방법부터 단어 암기법, HSK에 필요한 중국어 어법과 배경지식까지 담았다. 이 책은 본책 2권과 휴대용 소책자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책은 이론서와 실전문제집, 정답과 해설로 나뉜다. 휴대용 소책자 <HSK 6급 비법노트>에는 시험에 꼭 나오는 필수 단어, 호응구, 문장을 담았다. 3가지 빠르기의 mp3 파일, <시나공 HSK 6급 족보>, <HSK 6급 최우선 단어 800>, <최우선 단어 800 쓰기노트>, <HSK 6급 단어 받아쓰기>, <녹음지문 받아쓰기>, <다시 풀어보기> pdf 학습자료를 홈페이지(www.eztok.co.kr)에서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한다.[이론서+실전모의고사] 머리말 이 책의 구성 학습자료 활용법 첫째마당. 듣기 완벽 대비 1장. 듣기 1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유머는 마지막 부분의 반전이 중요하다! 시나공법 02. 배경지식으로 문제를 푼다! 시나공법 03. HSK 정신으로 정답을 찾는다! 시나공법 04. 설명문 듣기는 주제 파악이 관전이다! 1부분 실전문제 2장. 듣기 2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진행자의 질문이 곧 문제의 질문이다! 시나공법 02. 신상과 성공 비결을 중심으로 듣는다! 시나공법 03. 인터뷰 대상의 견해를 중심으로 듣는다! 2부분 실전문제 3장. 듣기 3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단골 문제를 놓치지 마라! 시나공법 02. 한 지문당 한 문제는 주제가 답이다! 시나공법 03. 핵심 단어를 중심으로 듣는다! 3부분 실전문제 둘째마당. 독해 완벽 대비 1장. 독해 1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주술목을 찾으면 잘못된 문장(病句)가 보인다! 시나공법 02. 주술목이 맞는다면, 부사어를 체크한다! 시나공법 03. 매년 출제되는 포인트를 공략한다! 1부분 실전문제 2장. 독해 2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빈칸 한두 개만 풀면 정답을 고를 수 있다! 시나공법 02. 유의어에 너무 깊이 파고들지 마라! 시나공법 03. 성어를 알면 빠르게 답을 찾는다! 2부분 실전문제 3장. 독해 3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어법적으로 접근한다! 시나공법 02. 키워드와 문맥으로 정답을 찾는다! 3부분 실전문제 4장. 독해 4부분,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에서 정답을 찾는다! 시나공법 02. 설명문의 흐름에 따라 정답을 찾는다! 4부분 실전문제 셋째마당. 쓰기 완벽 대비 1장. 쓰기, 이렇게 나온다! 字로 어휘 익히기 시나공법 01. 기본 줄거리 요약만으로 60점을 넘긴다! 시나공법 02. 80점 이상 받으려면 4가지를 체크하라! 쓰기 실전문제 실전모의고사 원고지 작성법 듣기 특별 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확인문제 정답과 해설 실전문제 정답과 해설 실전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HSK 6급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 이 책은 <시나공 新HSK 6급 완벽 대비>의 전면 개정판입니다. HSK 전문 강사 리우, 쉬엔 저자의 학습법과 강의 노하우를 집약한 HSK 6급 기본서입니다. HSK 영역별, 부분별 정답을 찾는 방법부터 단어 암기법, HSK에 필요한 중국어 어법과 배경지식까지 쌓아줘 합격 및 고득점을 보장합니다. 이 책은 본책 2권과 휴대용 소책자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책은 이론서와 실전문제집, 정답과 해설로 나뉩니다. 휴대용 소책자 <HSK 6급 비법노트>에는 시험에 꼭 나오는 필수 단어, 호응구, 문장을 담았습니다. 3가지 빠르기의 mp3 파일, <시나공 HSK 6급 족보>, <HSK 6급 최우선 단어 800>, <최우선 단어 800 쓰기노트>, <HSK 6급 단어 받아쓰기>, <녹음지문 받아쓰기>, <다시 풀어보기> pdf 학습자료를 홈페이지(www.eztok.co.kr)에서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합니다. ★ 이 책의 특징 HSK 6급 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 <시나공법>만 알면 된다! 각 영역별, 부분별 정답을 고르는 방법을 <시나공법>으로 정리했습니다. 책만 따라 하면 실제 시험에서 정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최다 합격생 배출 리우&쉬엔의 전략으로 합격한다! 오프라인 강의에서만 배울 수 있었던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학습 순서 바꾸기 전략’, ‘字로 단어 암기법’, 배경지식까지 합격의 지름길을 제시합니다! 국내 최초! 최신 듣기 모의고사 추가 수록! 더 빨라지고 어려워진 시험 경향 반영! 듣기 모의고사 2회분을 추가 수록했습니다. 3가지 빠르기의 mp3 파일, 휴대용 소책자, 학습자료를 활용해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화엄교학 강론
뜨란 / 본각 스님 (지은이) / 2018.06.19
60,000
뜨란
소설,일반
본각 스님 (지은이)
화엄경의 설립과 전래부터 화엄 기본교의와 원융교의, 화엄 수행론까지 방대한 화엄의 세계가 망라되어 있다. 이 책의 중요한 가치이자 미덕은 화엄경과 화엄교학을 함께 묶어 소개했다는 데 있다. 평생 동안 화엄의 세계를 연구해온 학자의 깊은 안목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이러한 시도를 한 것은 본각 스님이 처음이다. 스님은 지난 35년간 학자로서 교수로서 또 출가수행자로서 화엄경을 소의경전으로 삼아 공부해왔다. 한 학자가 내놓은 일생의 결과물이기도 한 이 책은 화엄교학을 연구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참고서 같은 역할을 하며, 일반 독자들에게는 방대한 화엄경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통로이자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 _ 화엄의 숲길을 걸으며 제1장 『화엄경』의 성립과 전래 제1절 『화엄경』의 성립 배경 제2절 『화엄경』 현존 문헌 제3절 『화엄경』의 명칭과 그 해석 제4절 80권본 『화엄경』 6회 26품의 개요 제2장 화엄의 불신론과 세계관 제1절 불신(佛身)의 개관 1. 불신론(佛身論)의 정의 2. 제 경론에서의 불신론 제2절 화엄 십신불 1. 『화엄경』에서의 불신론 2. 화엄교학의 불신론 3. 화엄 견불의(見佛義) 제3절 여래 10종 광명 1. 지상법회(地上法會)의 방광(放光) 2. 천상법회(天上法會)의 방광 제4절 여래출현과 성기법문 1. 여래출현과 여래장의 문제 2. ‘성기’의 번역어 및 용어 검토 3. 「여래출현품」의 내용 4. 성기사상의 성립 5. 법장의 정리 6. 「성기품」 주요 경문(60권본과 80권본 비교) 제5절 세계성취와 화장세계 1. 우주의 성립과 『화엄경』 「세계성취품」 2. ‘여래의 신력’으로 성취된 다중우주 3. 중생의 행업과 우주 환경의 문제 4. 보현행원과 ‘위대한 설계’ 5. 화장세계의 광경 6. 화장세계의 의미 제3장 화엄 선지식론 제1절 보살 선지식 1. 보현보살 2. 문수보살 3. 관자재보살 제2절 비구와 비구니 선지식 1. 덕운비구 선지식의 법문 2. 해운비구 선지식의 법문 3. 선주비구 선지식의 법문 4. 해당비구 선지식의 법문 5. 선견비구 선지식의 법문 6. 사자빈신비구니 설법 제3절 신중 선지식 1. 다양한 신(神)의 개념 2. 화엄신중의 위상과 그 역할 3. 선지식 신중의 위상과 그 역할 제4절 여성 선지식 제5절 53선지식의 명칭과 법문 제4장 화엄 기본 교의 제1절 화엄 분과설과 종취 및 교판 1. 화엄의 분과설 2. 화엄의 종취설 3. 화엄의 교판설 제2절 화엄 삼매의 1. 각 회의 대표 삼매 2. 『입법계품』의 1백 삼매 3. 해인삼매의 위상 4. 「십정품」의 10종 삼매 제3절 화엄 유심의 1. 「야마천궁보살설게품」의 유심 2. 「십지품」 제6 현전지의 유심 3. ‘삼계유심’의 주석 4. 10중 유식의 창안 5. 10중 유식의 연기적 의미 6. 법장 이후의 10중 유식의 전개 제4절 화엄 법계의 1. ‘법(法)’의 의미 2. 존재 일반으로서의 연기법 3. 보편적 이법(理法)으로서의 법 개념 4. ‘계(界)’의 의미에 대한 탐구 5. ‘법계(法界)’에 대한 정의 6. 화엄교학에 있어서 ‘법계’의 의미 제5장 화엄 원융교의 제1절 육상원융의 1. 육상원융의 전거 2. 육상원융의 의의 제2절 십현연기 무애법문 1. 십현문의 창안 2. 각 문헌에서의 십현문 3. 십현문의 해석 4. 법장의 법계연기 사상 제3절 연기인문육의 1. 연기인문육의의 연원 2. 연기인문육의의 해석 제4절 삼성원융의 1. 유식의 삼성설 2. 유식사상의 삼성과 삼무성 3. 화엄의 삼성 육의의(六義義) 제5절 원융과 상즉의 관계 1. 화엄 원융의 의미 2. 상즉의 논리적 구조 3. 상즉의 사상적 전개 제6절 삼성원융관문 1. 『삼성원융관문(三聖圓融觀門)』의 문헌적 특징 2. 『삼성원융관문』 과문 3. 문수와 보현의 역할 4. 비로자나법계 5. 삼성과 법성의 원융 제6장 화엄 수행론 제1절 공관과 공행 1. 반야 공관 2. 화엄 공행 3. 화엄 공관의 전개 제2절 화엄 보리심론 1. 발보리심 경문 2. 「입법계품」의 보리심 법문 제3절 화엄 신심론(信心論) 1. 화엄의 ‘신(信)’의 용례 2. 「십지품」에서의 신(信)의 의미 3. 한역 『화엄경』 각 품에서의 신(信)의 용례 4. 화엄교학에서의 ‘신(信)’에 대한 해석 제4절 화엄 계학 1. 계학과 관련된 화엄경류 2. 『화엄경』 관련 경전의 계학 3. 화엄경류 계학의 특성 4. 삼취정계의 내용 5. 화엄계학의 사상적 특성 부록 1. 각 품의 품명 비교표 2. 5주(周) 인과 도표 3. 「이세간품」의 2천 행문 4. 범본 『화엄경』 「입법계품」의 구성과 53선지식 법문 5. 화엄 광명에 대한 주석 6. 『법계안립도』 7. 대승의 세계관 8. 법성게(法性偈) 9. 화엄경약찬게(華嚴經略纂偈) 10. 보살 수행계위 찾아보기 화엄학 강백 본각 스님이 30년 이상 연구한 일생의 역작 화엄경과 화엄교학을 한데 묶어 소개한 최초의 화엄학 참고서 중앙승가대와 봉녕사승가대 명예교수인 본각 스님이 화엄경과 화엄의 교학사상을 집대성하여 『화엄교학 강론』을 출간했다. 화엄경의 교의와 이로부터 파생되는 교학 사상을 연구한 저자의 논문들을 수정 증보한 이 책에는 화엄경의 설립과 전래부터 화엄 기본교의와 원융교의, 화엄 수행론까지 방대한 화엄의 세계가 망라되어 있다. 이 책의 중요한 가치이자 미덕은 화엄경과 화엄교학을 함께 묶어 소개했다는 데 있다. 평생 동안 화엄의 세계를 연구해온 학자의 깊은 안목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이러한 시도를 한 것은 본각 스님이 처음이다. 스님은 지난 35년간 학자로서 교수로서 또 출가수행자로서 화엄경을 소의경전으로 삼아 공부해왔다. 한 학자가 내놓은 일생의 결과물이기도 한 이 책은 화엄교학을 연구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참고서 같은 역할을 하며, 일반 독자들에게는 방대한 화엄경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는 통로이자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본각 스님과 화엄경의 인연 1983년 일본에서 유학중이던 본각스님은 화엄경의 방대한 양에 매료되어 이 경전을 소의경전으로 삼아 일생을 연구하기로 마음먹었다.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화엄학 박사가 된 스님은 1991년 중앙승가대 교수로 취임하였다. 그리고 2016년 퇴임할 때까지 후학들에게 화엄의 정수를 가르치는 한편 화엄행자로서 화엄경에 기대어 심원한 화엄의 숲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가르치고 공부하는 틈틈이 스님은 화엄경을 공부하는 데 꼭 기억해야 할 경문과 중요한 교의를 차근차근 정리하고 기록해나갔다. 성실하게 축적한 자료들은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그렇게 연구한 논문들을 수정 증보하여 한데 묶은 것이 이 책 『화엄교학 강론』이다. 화엄경은 어떤 경전인가 화엄경은 경전 편찬 과정에서 ‘여래가 성도하고 아함의 가르침을 아직 펼치기 전인 21일간의 사유 기간에 설해진 경전’이라고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불교 경전이 중생의 근기에 맞춰 설해진 수기설법(隨機說法)이라면, 화엄경은 여래의 깨달은 경지 그대로를 최고 수준의 보살에게 설한 법어라고 전해진다.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대근기(大根機) 보살을 위해서 설한 법문’, 이것이 화엄경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이다. 화엄경의 핵심 내용 시공간의 제한 없이 천상과 지상을 넘나들며 설법하는 광경이 펼쳐지는 화엄경은 전체 39품으로 이뤄져 있다. 여기에는 여래가 깨달은 결과인 과덕과 보살이 여래의 경지에 오르는 신(信), 해(解), 행(行), 증(證)의 방법론이 설해져 있다. 화엄경에는 여래를 중심으로 40부류의 위요대중(圍繞大衆), 보현과 문수를 위시한 대보살들, 그리고 선재동자와 53선지식 등이 등장한다. 이들을 통해 인과와 연기, 이치에 맞고 참다움에 근거한 법계의 제반 현상을 설하고, 더불어 불가사의한 중중무진의 세계를 펼쳐보인다. 화엄교학 강론의 구성 『화엄교학 강론』은 전체 6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화엄경의 성립과 전래」는 화엄경의 성립 배경과 현존 문헌, 명칭과 해석, 각 품의 개요를 담았다. 먼저 경전 내용을 알고 친숙해지도록 화엄경의 전반적인 내용을 개괄하고 요점을 정리하였다. 발췌된 화엄경의 핵심 경문도 만날 수 있다. 보다 깊이 있는 화엄경 공부를 위해 한문 경전의 원문도 함께 수록하였다. 제2장 「화엄의 불신론과 세계관」은 화엄의 불신론(佛身論)과 견불의(見佛義), 여래의 10종 광명, 여래의 출현과 성기법문(性起法門), 세계성취와 화장세계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화엄경에 나타나 있는 부처님과 그 세계에 대해서 논한 것이다. 제3장 「화엄 선지식론」에서는 화엄경의 주역(主役)으로 등장하는 선지식(善知識)들을 정리하였다. 여래를 대신하여 중생을 구제하려고 노력하는 선각자의 행위가 ‘선지식’이라는 이름으로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이 화엄경의 특색이다. 선재동자가 문수보살에게 감동하고 미륵보살의 격려에 힘입어서 보현보살과 동체(同體)가 되는 광경, 여래의 세계에 합일(合一)하게 한 구법자(求法者)와 선지식의 역할 등이 돋보이다. 특히 선재동자가 만난 53선지식 가운데 무려 21명이나 되는 여성선지식의 명칭과 법문을 일일이 표로 정리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것은 평소 여성문제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의도가 반영된 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제4장 「화엄의 기본 교의」는 화엄의 분과(分科), 종취(宗趣), 교판(敎判)을 시작으로 화엄삼매, 화엄 유심의(唯心義)와 십중유식(十重唯識), 화엄법계의, 『화엄법계관문』등을 다루었다. 제5장 「화엄 원융교의」는 특히 ‘원융(圓融)’에 중점을 두고 별도로 장(章)을 만들었다. 원융의 기본은 「십지품」 초환희지의 ‘육상원융’을 시작으로 지엄이 창안한 ‘십현문’, 법장의 교의 등을 서술하였다. 그리고 화엄중도와 불이법문(不二法門)을 고찰하고, 「십지품」의 ‘평등(平等)’ 개념을 중시하여 원융, 무애, 중도, 불이 등을 화엄 원융의(圓融義)로 서술하였다. 제6장 「화엄 수행론」은 화엄의 공관(空觀)과 공행(空行), 화엄 보리심론, 화엄 신심론(信心論), 화엄계학을 연구하였다. 본각 스님은 화엄을 건립하는 수행의 토양이 바로 공관(空觀)과 공행(空行)이라고 본다. 공행의 토양 위에 보리심의 씨앗을 심고 신심(信心)으로 다져 나가야 된다고 믿는 것이다. 그리고 보살의 수행 계위를 거쳐서 불과(佛果)에 오른 다음 불과를 장엄하는 힘이 화엄의 계학(戒學)이라고 설정하고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화엄을 공부하는 데에 꼭 살펴보아야 할 경문과 필요한 문헌 및 교의를 정리하였다. 특히 『60권본 화엄경』과 『80권본 화엄경』을 대조하여 정리한 「이세간품」의 2천 가지 행문(行門)은 독자로 하여금 환희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초심자를 위해 한국불교의 의례(儀禮)에서 사용되는 「법성게」와 「약찬게」를 담고, 후학의 공부에 보탬이 되도록 화엄경의 품명 비교표, 각 경전에서의 수행계위, 『법계안립도』 등도 수록했다.
각색 이론의 모든 것
앨피 / 린다 허천 지음, 손종흠 외 옮김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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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린다 허천 지음, 손종흠 외 옮김
무한 복제와 반복, 창작의 리사이클에 접어든 21세기 ‘문화 콘텐츠 시대’의 필독서로 꼽히는 린다 허천 저작의 한국어 번역본이다. 2006년 첫 출간 이래 2012년 2판으로 이어지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문화, 대중문화콘텐츠’ 부분 판매량 1위, 이 분야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 4명의 국내 연구자에 의해 번역 출간되었다. 소설, 영화, 게임, 만화, 연극, 뮤지컬, 음악, 미술 등 문화 콘텐츠의 중요성은 마르고 닳도록 얘기되고 있지만 정작 그 생성 원리에 대한 이론서나 해설서가 전무한 상황에서, 관련 분야 연구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린다 허천의 이 책은 세상을 지배하는 또 다른 원리로 등극한 ‘스토리 월드’의 생산 원리를 밝히는 이론서이자 개설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옮긴이글 1판 서문 친숙하지만 경멸받는각색을 위하여 2판 서문 변하면 변할수록…변하면 변할수록 1 각색의 이론화 시작하기 - 무엇을 누가 왜 어떻게 어디서 언제 익숙함과 경멸 각색을 ‘각색으로서’ 다루기 정확히 무엇이 각색되는가? 어떻게? 이중적 시각: 각색 정의하기 생산물로서의 각색: 공공연한 확장된 특정한 약호전환 과정으로서의 각색 청중의 ‘팔랭프세스트적’ 상호텍스트성 참여 양식 각색 틀짓기 2. 무엇을? - 형식들 매체 특이성 재고 말하기←→보여 주기 보여 주기←→보여 주기 상호작용하기←→말하기 또는 보여 주기 클리셰1: 오직 말하기 양식(특히 산문 픽션)만이 친밀감과 거리를 모두 시점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 클리셰2: 내면성은 말하기 양식의 영토다. 외면성을 가장 잘 다루는 것은 보여 주기 양식과 특히 상호작용하 기양식이다. 클리셰3: 보여 주기 양식과 상호작용하기 양식은 현재라는 단 하나의 시제만을 갖는다. 말하기 양식만이 과거, 현재, 미래의 관계를 보여 줄 수 있다 클리셰4: 오로지 (언어로 된) 말하기만 애매성, 아이러니, 상징, 은유, 침묵, 부재 같은 요소들을 잘 다룰 수 있다. 이 요소들은 보여 주기 양식이나 상호작용 양식으로는 ‘번역될 수 없’다. 실천에서 배우기 3 누가? 왜? - 각색자 누가 각색자인가? 왜 각색을 하는가? 경제적 유인誘引 법적 제약 문화자본 개인적 동기와 정치적 동기 실천에서 배우기 각색의 의도성 4 어떻게? - 청중 각색의 즐거음 알고 있는 청중과 알지 못하는 청중 참여 양식 재검토 몰입의 종류와 정도 5 어디서? 언제? - 맥락 맥락의 광대함 문화횡단적ranscultural 각색 현지화 실천에서 배우기 왜 <카르멘>인가? 카르멘 스토리 그리고 스테레오타입 <카르멘>의현지화 6 마지막 물음들 무엇이 각색이 아닌가? 각색의 매력은 무엇인가? 에필로그 by 시오반 오플린 한국어판 부록 ‘각색 혁명’에 담긴 상호텍스트성의 정치학 by 이진형 참고문헌 찾아보기새로운 문화 콘텐츠 시대 가이드북 매체와 장르를 횡단하는 복제 없는 반복을 위해 아마존 1위의 문화 콘텐츠 이론서 소설 원작 영화, 영화 원작 뮤지컬, 만화 원작 TV 드라마…. 무한 복제와 반복, 창작의 리사이클에 접어든 21세기 ‘문화 콘텐츠 시대’의 필독서로 꼽히는 린다 허천Linda Hutcheon 저작(A Theory of Adaptation(2E))의 한국어 번역본이다. 2006년 첫 출간 이래 2012년 2판으로 이어지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문화, 대중문화콘텐츠’ 부분 판매량 1위, 이 분야 영향력 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허천의 책이 4명의 국내 연구자에 의해 번역 출간되었다. 소설, 영화, 게임, 만화, 연극, 뮤지컬, 음악, 미술 등 문화 콘텐츠의 중요성은 마르고 닳도록 얘기되고 있지만 정작 그 생성 원리에 대한 이론서나 해설서가 전무한 상황에서, 관련 분야 연구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허천의 이 책은 세상을 지배하는 또 다른 원리로 등극한 ‘스토리 월드’의 생산 원리를 밝히는 이론서이자 개설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오리지널? 무엇이 각색이 아닌가? 제목이 말해 주듯, 이 책은 이 세상에 이미 만들어진 “거의 모든 것을 거의 전방위적으로” 각색하는 방법과 원리를 이론적으로 상세히 설명한다. 우리 삶과 너무나 가까워서 혹은 ‘오리지널’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론화 시도와 거리가 멀었던 각색에 씌워진 오명을 벗기기 위해서다. 이제는 각색이 아닌 것이 무엇인지 물어야 할 만큼 전방위적인 ‘각색혁명’이 밀어닥치고 있기 때문이다. 각색의 과정 없이는 이제 영화 한 장면도, 만화 한 컷도 창조하거나 음미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각종 기술혁명의 영향으로 각색의 파급력은 단순히 영화나 소설의 차원을 넘어 우리 생활 전반에 이른 지 오래이다. 특히 대중문화 분야는 과거의 콘텐츠가 무한 확대, 반복, 재생산되는 각색혁명의 최대 격전지다. 하지만 과거 콘텐츠 중 무엇이,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누구의 손으로 재생산되고 있는지 그 창작 및 작동 원리를 밝히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각색혁명 시대를 맞는 우리의 자세 린다 허천은 각색 혹은 모방을 인류의 본능적 행동이자 예술적 쾌락의 원천으로 인식한 아리스토텔레스를 따라 이 세상에 만들어진 모든 문화 콘텐츠는 모방되어 전달된다고 본다. 모든 그림과 춤, 노래가 스토리를 담아 각색되어 전해진다. 과거에는 없던 매체(뉴미디어)의 발명과 현실을 넘어선 현실(가상현실)의 등장은 이러한 모방 욕망을 가히 혁명으로 바꾸었다. 그렇다면 “누가, 무엇을, 언제, 왜, 어디서, 어떻게” 이 혁명을 이끄는가? 이 ‘육하원칙’이 그대로 책의 목차가 된다. 여기서 특이할 점은, 허천은 특히 각색자(창작자)뿐 아니라 청중(수용자)의 입장을 주요하게 이론화 작업에 끌어들인다는 점이다. 수용자가 일순간에 각색자가 되고, 영화가 게임으로 점프하는 다매체/다채널/다문화 시대에 언제까지 ‘원작’ 타령만 하고 있을 것인가? 각색에 대한 이해 없이는 이제 SNS조차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 이 각색 현상의 다양성과 편재성이야말로 각색의 이론화 작업이 시급한 이유이다. 웰컴투 ‘스토리 월드’ <카르멘>부터 BBC <셜록>까지 허천의 책에는 수많은 각색 사례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 책은 ‘원천source 텍스트’ 또는 ‘원작’이 어떻게 각색되는지를 밝히는 ‘사례 연구서’가 아니다. 오히려 개별 매체에서 광범위한 콘텐츠로 작품 혹은 스토리가 각색되는 과정이 사실은 원작에 청중을 참여시키는 다양한 시도라는 데 논의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제 각색의 범위는 스토리를 말하는 차원을 넘어 스토리를 보여 주는show 모든 공연 매체, 스토리와의 물리적?운동감각적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비디오게임과 테마파크 놀이기구로 확대되고 있다. 2012년 2판에 추가된 시오반 오플린의 <에필로그>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등장으로 급격히 변화한 창작자 지형과 글로벌엔터테인먼트?미디어산업의 경제학과 윤리학을 분석한다. 이 밖에도 허천의 책은 각색 현상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중요한 이론적 쟁점들을 철저하게 파헤치고, 그 의미를 짚어 준다. 허천은 말한다. 각색되는 것은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 월드라고.
코리아 신흥 재벌 7
영상노트 / 코알라 (지은이)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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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코알라 (지은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운이 따르는 놈은 이길 수 없다. IMF를 겪으며 부를 점점 쌓아가는 그 놈에겐 뭔가가 있다. 형이 남겨둔 미래형 3D프린터로 금괴를 만들어 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의 중심으로 다가간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답답하고 희망없는 오늘의 한국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드리는 핵사이다 이야기. 로또1등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제1장 일본아! 50년 동안만 죽어 지내렴제2장 포브스(Forbes) 선정 세계 부자 TOP 10제3장 김정일 국방위원장 재용에게 꿰이다제4장 후쿠시마 원전 and 기회의 땅제5장 페이스북(Facebook) 상장
특허와 사람
렛츠북 / 김경래, 유동한 (지은이)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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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북
소설,일반
김경래, 유동한 (지은이)
‘좋은 특허란 무엇이며, 어떻게 다룰 것인가?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참신한 시각을 가득 담아 다양한 사례와 비유로 답한다. 특허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부터 특허 전문가까지. 누구나 특허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소개한다.글을 시작하며 004 추천사 008 PART 1 특허와 사람 01 특허와 인생 021 02 원천특허 이야기 030 ▶ 원천특허와 개량특허 맛보기 040 03 특허와 인구정책 041 04 특허도 자녀를 낳는다 056 ▶ 생애주기별 특허 관리 071 PART 2 출생과 출원 01 특허의 아킬레스건 079 ▶ 우선권 주장 출원이 선행 자료가 되었다? 093 02 특허를 위한 태교 098 03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 129 04 생명 연장의 시작, 가출원 144 PART 3 성장과 심사 01 특허도 줄을 잘 서야 한다 153 02 심사와 여백의 미 160 03 진보성에 대한 단상 163 04 우선심사 190 PART 4 등록과 사회생활 01 특허의 사회생활 199 02 특허 침해 212 03 특허 무효 237 PART 5 특허의 인생 2모작 01 특허, 새로운 주인을 만나다 253 ▶ 독일 특허 CPR 264 02 아직 기회는 있다 266 03 계속출원과 분할출원 276 ▶ 특허 만료일을 계산할 때는 심사 이력File History도 보아야 한다 285 04 실속 있는 실용신안 288 글을 마치며 298LG에서 30년간 근무한 특허 전문가가 전하는 ‘특허의 일생’ 사람의 인생과 닮은 특허. 출생, 성장, 취업, 그리고 제2의 인생까지…. 살아 숨 쉬는 특허의 모든 것! ‘좋은 특허란 무엇이며, 어떻게 다룰 것인가?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참신한 시각을 가득 담아 다양한 사례와 비유로 답한다. 특허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부터 특허 전문가까지. 누구나 특허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소개한다.
나의 포근했던 아현동
바이클로지 / 박지현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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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지현 (지은이)
아현동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의 추억 일기. 자신이 살아온 동네에 대해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무슨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기에 화자는 많은 소재 중 동네에 대해 쓰고 싶어 했을까. 빠르게 변화하는 주변의 상황들로 인해 한 곳에 정착하기 어려운 90세대는 '토박이' 라는 말이 낯설다. 사라지는 과거와 유지되고 있는 현재, 변화할 미래의 시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느끼고 있을까. 처음으로 펼친 책은 목차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마치 택시 기사님께 집 위치를 알려 드리기 위한 말들을 적어 놓은 것 같았다. 이곳에 처음 방문한 독자들에게 차근차근 일러 주듯이, 하지만 여기저기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을 수줍게 표현해 놓았다. 또한 목차의 소주제들을 보면 외지인 같았던 마음을 녹여주는 단어들이 가득한데 다모아 호프, 대성 세탁, 굴다리, 일층 생물실, 하나문구 그리고 아동문구 등. 사람 사는 동네라면 어디를 가도 들을 수 있는 말들이 있었다.1장 _ 정도약국 가기 전에 우회전이요 다모아 호프/ 서서울병원 사거리/ 통일서점/ 곱창전골 2장 _ 아현가구거리 안쪽으로 쭉 들어가주세요 가구거리의 눈사람/ 우리가게 놀이코스/ 첫 번째 우리집 3장 _ 이리로 나가시면 충정로에요. 여기서부터는 걸어가자 비탈길의 김밥집/ 댕기머리 사거리 누리슈퍼/ 집 앞 채소차/ 초록색 대문집 4장 _ 학교 다녀올게요 대성세탁/ 굴다리/ 은행나무 길/ 배드민턴/ 일층 생물실/ 음악실 5장 _ 알았어요. 천하태평으로 갈게요 최초의 케이에프씨/ 천하태평/ 언덕 위 포차/ 북성 해장국 6장 _ 장 보면 무거운데 또 손 아프겠네 크리스탈 레스토랑/ 사거리 장난감 가게/ 이석제 내과 7장 _ 배도 부른데 돌아서 걸어가요 비둘기 마당/ 아현감리교회 어린이집/ 애오개의 나무/ 하나문구 그리고 아동문구 8장 _ 우리 정말 이사가? 이사 선언/ 이삿날 아침 9장 _ 이후의 이야기 새로운 동네, 새로운 사람들/ 가족들의 이너뷰/ 초등친구들의 이너뷰/ 중등친구들의 이너뷰우리 옆 동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아현동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의 추억 일기. 자신이 살아온 동네에 대해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무슨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기에 화자는 많은 소재 중 동네에 대해 쓰고 싶어 했을까. 빠르게 변화하는 주변의 상황들로 인해 한 곳에 정착하기 어려운 90세대는 ‘토박이’ 라는 말이 낯설다. 사라지는 과거와 유지되고 있는 현재, 변화할 미래의 시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느끼고 있을까. 처음으로 펼친 책은 목차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마치 택시 기사님께 집 위치를 알려 드리기 위한 말들을 적어 놓은 것 같았다. 이곳에 처음 방문한 독자들에게 차근차근 일러 주듯이, 하지만 여기저기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을 수줍게 표현해 놓았다. 또한 목차의 소주제들을 보면 외지인 같았던 마음을 녹여주는 단어들이 가득한데 다모아 호프, 대성 세탁, 굴다리, 일층 생물실, 하나문구 그리고 아동문구 등. 사람 사는 동네라면 어디를 가도 들을 수 있는 말들이 있었다. “ 엄마는 굴다리 옆에 있는 집에서 산 적이 있으셨다고 했다. 식구들이 밥상을 펴고 밥을 먹으려고 할 때 기차가 지나가면 밥상이 찰그락찰그락 소리를 내며 흔들리곤 했다고 말씀하셨다. ” - 본문 ‘ 굴다리 ’ 중에서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하지만 서서히 달라지고 있던 동네의 이야기. 작가와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그녀는 말했다. “ 이곳은 변하지 않을 줄 알았어요. 하지만 동네를 떠나는 게 결정되면서 깨달았던 것 같아요. 변하지 않았으면 했던 건 제 추억이었고, 변화하는 동네를 눈 가리고 있었던 거죠. ” 작가의 마음이 어떨지 어렴풋이 짐작되었다. 익숙한 것들이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힘들다. 하물며 추억이 깃든 상점,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그것이 더 힘든 일이 될 것이다. 2014년 아현 고가도로가 철거되면서 동네의 재개발은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책에 재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말없이 사라져가는 상점들을 보면서 작가는 어린 시절에도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어렸을 적부터 이 책을 기획했다는 작가는 그저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했지만 원고를 쓸 때 즈음엔 기록에 집중을 했다고 한다. 변화하는 모습들을 보며 모든 것이 사라질 것 같은 불안감에서 탄생한 이 책은 그러한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어 더욱 따듯했다. “ 누리슈퍼의 가게 주인과 우리 가족들은 친했는데, 그 친분의 특권으로 우리 집은 외상이 됐었다. 언제든지 가서 물건을 계산대 위에 올려두면 아저씨나 아주머니가 노랗게 바랜 장부에 날짜와 금액을 적고 봉지에 물건을 담아주는 식이었다. ” - 본문 ‘ 댕기머리 사거리 누리슈퍼 ’ 중에서 초판 그리고 3쇄를 지나온 개정판까지. 그리고 독자를 위한 작가의 편지 프로젝트. 사람들이 어떤 것을 기억하기 위한 방법들은 다양하다. 사진을 찍어두기도 하고,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다이어리에 조금씩 기록하는 방법 등 굉장히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몇 년에 걸친 기록들을 한 번에 펼쳐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다이어리를 몇 년이고 펼쳐보지 않았다면 우리가 알지 못할, 기억에서 잊었을 이야기들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들 각자의 방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을 이야기들을 세상 밖으로 꺼내준 작가에게 감사를 표한다. 필자가 느꼈던 이유 때문인지 몰라도 독립출판물로 먼저 나왔을 당시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찾았다. 동네가 그리워 군대에서 책을 읽었다는 독자님도 있었고, 한국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캐나다에서 이 책을 주문해 읽었다는 독자님까지. 가끔 왠지 모를 향수에 젖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아! 책 포장에 들어있는 비밀카드를 읽고 작가에게 연락을 주면 편지와 드로잉을 보내주는 프로젝트를 개정판 책에서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짧게라도 작가에게 연락해보길 바라며, 끝으로 책의 프롤로그에 있던 문장을 인용하며 글을 마친다. “ 자신과 관련이 없는 모르는 동네라하여 이 책을 멀리하지 마시고 자신이 지금 사는 동네와 다를 것 없는 주변의 소소한 이야기를 읽는다고 생각해주세요. ” '나의 포근했던 아현동'은 독립출판으로 먼저 선을 보였다가 이번에 개정판을 내게된 책입니다. 독립출판으로 세상에 나왔을 당시 '잊혔던 수많은 자기의 옛 동네'에 대한 저미는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급속도로 발전해 가는 세상 속에서 이러한 '잊힘'은 어쩌면 대수롭지 않은 일입니다. 아니 어쩌면 일부러 덮어두고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 이 책은 비단 젠트리피케이션 등의 거창한 표현이 아니더라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잊혀지는 모든 것들에 대한 책으로의 헌사이자 트리뷰트 송 입니다. 오늘 이 책과 함께 잊고 있던 나의 옛 동네를 추억하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마도 그 곳에 있던 정겹던 이웃들이 그 때의 모습으로 여러분을 반기고 있을 것입니다. '나의 포근했던...'그 덕분에 친구들과 추운 겨울날이면 어묵을 입에 한 아름 넣고 집에 걸어가곤 했다. 나는 그중에서도 사거리 입구 파란색 공중 전화박스 앞에서 파는 계란빵을 제일 좋아했다. 소금이 살짝 뿌려져 있는 짭짜름한 반숙 계란에 폭신한 카스텔라 빵의 달달한 냄새가 풍기면 어느새 겨울이 왔구나하며 계절을 실감하곤 했다. 눈이 부시도록 하얀 두 개의 형광등 밑에 꽂혀있는 책들 중 한권을 낑낑거리며 빼내는 것도 재밌었다. 당시에는 어린이들이 보는 만화 잡지책 같은 것에 서비스로 팬시나 캐릭터가 그려진 작은 공책 같은 것을 끼워주시곤 했는데 나는 그것이 아저씨의 재량인지 모르고 책을 사면 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현동 주민들은 그 거대한 눈사람을 출퇴근길에 돌아가면서 꾸며 놓았다. 어떤 언니는 큰 눈사람에 빨강과 초록이 섞인 체크무늬 머플러 두 개를 엮어 목에 둘러주기도 했고 어떤 아주머니는 깎지 않은 커다란 당근을 코에 꽂아 놓고 가기도 하고 어떤 가구점 아저씨는 다섯 갈래로 나눠진 사람 손을 닮은 나뭇가지를 주워와 팔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에듀테크 트렌드 : 메타버스 편
다빈치books / 박찬, 변문경, 이지은 (지은이) /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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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찬, 변문경, 이지은 (지은이)
성공한 메타버스에는 세계관이 있다. 삼성전자 교육용 메타버스 기획 개발자의 세계관 및 스토리텔링 융복합 기획 개발 노하우, 자체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ZEP 활용 전략, 메타버스 세계관 기획, 구축,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Prologue Ⅰ. 메타버스 세계관 및 스토리텔링 1. 성공하는 메타버스의 조건 1) 현실의 문제 해결이 가능한 메타버스 2) 프로슈머들을 위한 메타버스 3) 킬러 콘텐츠를 가진 메타버스 2. 메타버스 세계관 디자인 및 구축을 위한 이론 1) 세계관 이론 2) ZEP 프리미엄 서비스의 활용 3)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통합과 운영자의 역량 3. 세계관 스토리텔링 1) 도깨비 모티프 2) 도깨비 방탈출 게임의 스토리텔링 4. 기획자가 전부다! 1) 메타버스 기획의 시작, 유저 파악하기 2) 메타버스에 통합할 콘텐츠 3) 메타버스에 통합할 인공지능 기술 4) 디자이너는 디자이너일 뿐이다! 5. 기획자에게 꼭 필요한 일러스트레이터 1) 기본적인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2) 공간 Y축 설정하기 3) 2D를 3D로 보이게 하는 노하우, GIF Ⅱ. 메타버스 ZEP에서 수업하기 1. 접속 환경 1) 디바이스 2) 네트워크 3) 카메라와 오디오 4) 인터넷 브라우저 2. 회원가입 후 시작하기 1) 카메라, 마이크 권한 설정 2) 오디오, 비디오 설정 3) 아바타 설정 3. 키보드 작동 방법 1) 이동하기 2) 오브젝트 상호작용 4. 유용한 기능 1) 화면 공유 2) 미디어 추가 5. 채팅 및 리액션 1) 채팅 2) 리액션 6. 초대하기 1) 운영하기 ① 오디오 및 비디오 설정 ② 빠른 이동 기능 ③ 링크 기능 ④ 커맨드(Command) ⑤ 개인 메시지 보내기 7. 따라가기 1) 서포터즈 운영하기 8.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에듀테크 1) 구글 잼보드 2) 패들렛 3) 카훗(Kahoot) Ⅲ. 메타버스 ZEP 수업 공간 설정 1. 좌측 사이드바 메뉴 1) 메타버스에 공지문 올리기 2) 사용자 설정 3) 호스트 설정 ① 맵 설정 ② 스페이스 설정 4) 미니 게임 5) 이동 6) 링크 2. 맵 에디터 둘러보기 1) 에셋 구매 2) 맵 에디터 실행 3) 맵 에디터 구성 3. 맵 에디터로 수업 공간 커스터마이징 1) 바닥 기능 설정 2) 벽 기능 설정 3) 오브젝트 & 상단 오브젝트 삽입 ① 텍스트 오브젝트 ② 나의 오브젝트 4) 오브젝트 기능 설정 ① 오브젝트 이름 표시 ② 오브젝트 변경 ③ 말풍선 표시 ④ 스탬프 ⑤ 출석체크 ⑥ 애니메이션 ⑦ 웹사이트 기능 ⑧ 텍스트 팝업 & 이미지 팝업 ⑨ 비밀번호 입력 팝업 5) 타일 효과 ① 통과 불가 ② 스폰 ③ 지정 영역 ④ 포털 ⑤ 프라이빗 공간 ⑥ 스포트라이트 ⑦ 미디어: 유튜브 ⑧ 미디어: 웹 링크 ⑨ 배경음악 ⑩ 저장과 플레이 Ⅳ. 메타버스 ZEP 방탈출 공간 제작 1. OX퀴즈 형식 방탈출 1) 시작 화면 구성하기 2) 문제 맵 구성하기 3) 방탈출 성공 맵 구성하기 2. 공간 이동 형식 방탈출 1) 공간 구성하기 2) 확장된 공간 디자인하기 3) 방탈출 문제 내기 3. 힌트 조합 미션 해결 방탈출 Ⅴ. 3D 기반 메타버스 1. 모질라허브 1) 모질라허브 시작하기 2) 모질라허브로 공간 만들기 3) 스포크(Spoke)로 공간 제작하기 2. SPOT 1) SPOT 알아보기 2) SPOT 기본 동작 3) SPOT 기본 기능 4) SPOT 전환 5) SPOT으로 공간 만들기 3. 스페이셜(Spatial) 1) 스페이셜 알아보기 2) 스페이셜 시작하기 3) 전시관 만들기 4) 오픈씨에 NFT 작품 올리기 4. 메타박스(Metabox) 1) 메타박스 알아보기 2) 메타박스 회원가입 하기 3) 개별 전시관 메뉴 4) 개별 전시관 설정 5) 개별 전시관 화면 구성 6) 개별 전시관을 모아 그룹 전시관 만들기 7) 그룹 전시관 화면 구성 후 게더타운에 연결하기 Ⅵ. ZEP 활용 메타버스 수업 Q&A 1) 텍스트 오브젝트 디자인 2) 여러 개의 이미지 팝업 방안 3) 빈 맵 배경 만들기 4) 스페이스에 새로운 영역 추가하기 5) 간단하게 해결되는 질문 부록 : 메타버스 교수자 역량 체크리스트성공한 메타버스에는 세계관이 있다! 삼성전자 교육용 메타버스 기획 개발자의 세계관 및 스토리텔링 융복합 기획 개발 노하우 자체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ZEP 활용 전략 메타버스 세계관 기획, 구축,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제작한 교육용 메타버스가 무용지물이 되었다면 세계관 없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성공하는 교육용 메타버스는 무엇이 다를까요? 메타버스 FOR 에듀테크를 위해 스토리텔링을 고민하는 메타버스 현업인들의 관심사를 세계관 설계, 플랫폼 구축, 수업 활용의 3개 분야로 소개합니다. 에듀테크 최신 이유와 트렌드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주요 내용> #메타버스 세계관, #방탈출 스토리텔링, #메타버스 ZEP,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통합 , #잼보드(Jamboard), #패들렛(ko.padlet.com), #카훗(Kahoot), #3D 메타버스 모질라 허브(hubs.mozilla), #스팟(SPOT), #스페이셜(Spatial), #NFT 제작 및 메타버스 연동, #메타버스 행사 운영 노하우, #수업운영 FAQ
헬프
느낌이있는책 / 새무얼 스마일즈 지음, 강미경 옮김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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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있는책
소설,일반
새무얼 스마일즈 지음, 강미경 옮김
"정부의 품격은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반영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명문으로 유명한 <자조론>과 <인격론>의 저자 새뮤얼 스마일스는 자기계발서의 창시자이자 시대를 초월하는 개혁가이다. 1859년 개인 개혁의 내용을 담은 <자조론>이 발표되면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고 존 스튜어드 밀, 찰스 다윈, 찰스 디킨스의 작품들과 나란히 견주게 되었다. 그리고 두 세기를 지난 현재까지도 스마일스의 <자조론>과 <인격론>은 전 세계로 번역되어 출판되고 세계 많은 이에게 정신적 토양으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책은 스마일스의 대표적인 두 저서, <자조론>과 <인격론>의 핵심 내용을 골라 담았다. 자조론에서는 근면, 성실, 인내 등을 인격론에서는 성품, 의무, 절제, 용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었고 두 저서에는 성찰과 성장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자조론과 인격론의 내용을 4가지 기준으로 재편성해 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스마일스의 명저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독자들에게 | “2세기를 넘나드는 자조의 목소리를 만나다” PART1_ help+self 운명을 결정하는 자조의 기술 스스로를 돕는 힘이 세상을 좌우한다 책보다는 인생, 독서보다는 노동 나를 존중하는 것이 곧 성공으로 가는 길 보여지는 태도가 곧 그 사람이다 품위를 완성시키는 사소한 미덕 시간을 다루는 것이 인생을 경영하는 것이다 1분의 시간이 쌓이면 커다란 업적이 된다 의지의 유무가 미래를 결정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우리는 존재한다 성공은 상식을 따르는 길 끝에 있다 큰 사람은 작은 것을 지나치지 않는다 기회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몫이다 우연은 준비된 이의 손에 잡힌다 완전히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재산은 의지다 나를 믿는다는 것은 내 안의 의지를 믿는 일 천천히 가는 사람이 멀리 간다 의지는 선한 영향력을 필요로 한다 인생 수업료는 가치 있게 치러야 한다 배우는 것을 넘어 익혀야 내 것이 된다 결실은 때로 비난과 함께 맺어진다 세상 탓은 그만 두어라 PART2_ help+learn 끝없이 성장하는 배움의 기술 인격의 기초는 가정에서 만들어진다 어린 시절의 본보기가 가치관의 뿌리가 된다 본보기는 교육의 전부와 같다 스스로 얻는 지식이 최고의 지식이다 지식과 지혜를 쌓으려면 전략이 필요하다 지름길이란 결국 돌아가는 길이다 훌륭한 교육자는 긍정의 기운을 나눠준다 위인들의 삶은 변치 않는 모범이다 훌륭한 지도자는 열정을 퍼뜨린다 인격자는 다른 이의 재능을 인정할 줄 안다 훌륭한 본보기는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 PART3_ help+work 일의 능률을 올리는 습관의 기술 노동은 인생 그 자체다 고독과 태만에 정복되지 말라 예술 정신과 노동 정신은 같은 것이다 천재성은 인내력이다 근면을 몸에 익히고 시간을 지켜라 지성보다 현실적 능력과 습관이 중요하다 힘은 일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적당한 노동과 취미는 건강에 이롭다 역경이 없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훌륭한 성과는 비바람을 맞기 마련이다 작은 일이 대업의 씨앗이다 PART4_ help+virtue 참된 인격을 가꾸는 덕성의 기술 도덕적 인격은 재물보다 중요한 자산이다 진실한 인격이 성공의 초석을 마련한다 품위있는 인격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인격자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존중한다 장점을 알아보는 것은 인격적 능력이다 선은 선을 부르며 영원히 살아간다 솔선수범과 나눔의 정신은 사회적 유산이다 백 권의 독서보다 좋은 벗을 사귀는 것이 낫다 늑대와 살면 늑대처럼 우는 법을 배운다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려는 인격의 가치 바라는 ‘나’와 현실을 이어주는 사소한 변화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인격을, 인격이 운명을 바꾼다. “정부의 품격은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반영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명문으로 유명한 《자조론》과 《인격론》의 저자 새뮤얼 스마일스는 자기계발서의 창시자이자 시대를 초월하는 개혁가이다. 1859년 개인 개혁의 내용을 담은 《자조론》이 발표되면서 이 책은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랐고 존 스튜어드 밀, 찰스 다윈, 찰스 디킨스의 작품들과 나란히 견주게 되었다. 그리고 두 세기를 지난 현재까지도 스마일스의 《자조론》과 《인격론》은 전 세계로 번역되어 출판되고 세계 많은 이에게 정신적 토양으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2세기를 관통하는 혁신의 ‘마스터키’를 만나다 스마일스의 저서가 세계와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가 출신이나 교육 정도, 재산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을 돌보며 단련하면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에 근거로 불굴의 의지와 근면으로 가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에 이른 노동자, 과학자, 정치가, 예술가 등 다양한 직업의 수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스마일스는 단순한 성공담에 머무르지 않고 올바른 인격을 쌓아가는 길과 바른 덕성의 의미도 짚어준다. 세속적인 명성보다 진실한 명예를, 지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열망보다 덕 있는 인간이 되고 싶은 열망을, 권력을 휘두르고 싶은 욕망보다 정직하고 성실한 인격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바른 인격을 갖출 때 진실한 성공도 뒤따라옴을 묵묵히 전하고 있다. 나를 도울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이는 바로 ‘나 자신’ 자조론과 인격론의 에센스를 한자리에 담다 본서 《헬프》에서는 스마일스의 대표적인 두 저서, 《자조론》과 《인격론》의 핵심 내용을 골라 담았다. 자조론에서는 근면, 성실, 인내 등을 인격론에서는 성품, 의무, 절제, 용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었고 두 저서에는 성찰과 성장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하여 본 도서에서는 자조론과 인격론의 내용을 4가지 기준(자조, 배움, 노동과 습관, 덕성)으로 재편성해 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스마일스의 명저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스스로를 돕는 자만이 부와 성공,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은 그가 살았던 19세기보다, 오늘의 첨단 문명도 내일이면 낡은 것이 되어버리는 현대에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자신을 믿으며 끝없이 돕지 않으면 급변하는 시대에 흔들리며 자기 사랑을 잃기 쉽기 때문이다. 삶이란 자신을 망치는 것과 싸우는 것이라고 한다. 스마일스와의 만남을 통해 부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 스스로를 돕는 사람, 스스로를 사랑하고 돌보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정부는 국민의 생각과 행동의 반영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리 높은 이상을 내걸어도 국민이 그에 따라갈 수 없으면 정부는 국민 수준까지 내려가게 되고, 반대로 국민이 우수하면 어떤 정부라도 조만간 그 수준까지 오르게 된다. 요컨대 국민의 품격이 그 나라 정부의 품위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것은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이치다.PART1_ help+self ; 운명을 결정하는 자조의 기술 중에서 인생의 많은 관계가 첫인상에 좌우된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정중함과 공손함이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작은 구멍으로 스며든 햇볕 한 줄기가 방 전체를 비추듯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인품은 드러난다. 사실 훌륭한 인품은 대단한 일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행동에서 확인된다. 그러므로 매일의 생활이란 인격을 다듬는 채석장과 같다고 할 수 있다.PART1_ help+self ; 운명을 결정하는 자조의 기술 중에서 게으른 인간은 습관적으로 핑곗거리를 찾는다. 또 행동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는다. ‘저 언덕은 내가 넘기에는 너무 높은 것 같아’, ‘해 봤지만 소용없더라. 노력해 봐야 시간 낭비야’라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모든 사람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만을 하고 산다는 것이다. 또 만약 어떤 사람이 일을 하지 않는다면 능력과 재능이 없다는 증거인 셈이다. 정말 그런가? 이러한 말은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하려는 변명이자 궤변이며 일하지 않으려는 욕망의 표출일 뿐이다.PART3_ help+work ; 일의 능률을 올리는 습관의 기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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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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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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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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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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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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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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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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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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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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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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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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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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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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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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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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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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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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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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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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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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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운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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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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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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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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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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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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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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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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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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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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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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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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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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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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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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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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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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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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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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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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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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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군과 Lv999의 사랑을 하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