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키오카의 집정관 아리오 캬쿠레이, 라 사이아 알데라민의 예나시 라프테스마 교황과 같은 만만치 않은 일행들 사이에, 얼핏 보면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을 듯한 과학자 아날라이 칸이 끼어들면서 회담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적대 관계인 이쿠타와 장은 마치 어린애처럼 순수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며 격렬하게 충돌하는데….
출판사 리뷰
드디어 열린 삼국회담!
이쿠타와 장은 불꽃 튀는 논쟁을 벌이는데…?!
지금까지 의문에 싸여 있던
세계의 수수께끼가 밝혀지는 제12권!카트바나 제국, 키오카 공화국,
그리고 라 사이아 알데라민의 삼국회담의 막이 드디어 올랐다.
키오카의 집정관 아리오 캬쿠레이,
라 사이아 알데라민의 예나시 라프테스마 교황과 같은 만만치 않은 일행들 사이에,
얼핏 보면 그 자리에 어울리지 않을 듯한
과학자 아날라이 칸이 끼어들면서 회담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적대 관계인 이쿠타와 장은
마치 어린애처럼 순수하게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며 격렬하게 충돌하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우노 보쿠토
방황하는 작가.최근 몸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체력이 돌아오기 시작해서 한동안 멀리했던 각종 아웃 도어 활동에 다시 흥미가 생기고 있다.어쨌든 지금은 무진장 캠프를 하고 싶다.
목차
제1장 삼국회담
제2장 신의 시련
제3장 태엽 감는 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