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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면 세상이 치유된다
김영사 / 데보라 킹 (지은이), 사은영 (옮긴이) / 2022.10.17
16,800원 ⟶ 15,120원(10% off)

김영사취미,실용데보라 킹 (지은이), 사은영 (옮긴이)
우리 각자가 지닌 치유의 힘을 일깨우는 에너지 힐링 실천 워크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변호사, 저명한 에너지 힐러인 데보라 킹의 두 번째 한국어책이 드디어 출간된다. 생생한 차크라 활용법이 돋보인 스테디셀러 《진실이 치유한다》 출간 이후 6년 만에, 의식 확장과 치유를 위한 새로운 내용을 기초부터 심화·응용까지 알차게 담았다. 한국에 처음 소개하는 여덟 번째 이상의 상위 차크라, 의식 확장을 위한 이니시에이션, 방어기제를 통찰하는 5가지 마음/몸 유형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치유, 부정적 에너지 처리, 공간 정화, 그룹 치유, 치유를 돕는 호흡법과 명상법 등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구체적인 연습법, 전문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소개한다. 글로벌 자기계발 교육 기업인 마인드밸리에서 인기리에 강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상담과 코칭, 건강과 수행을 위한 다채로운 지침을 제공한다.추천사 (마인드밸리 설립자 비셴 락히아니) 들어가며 1부 에너지 치유를 시작하기 1. 내게도 정말 치유력이 있을까? 2. 에너지를 포용하고 확장하기 3. 몸의 활력을 강화하기 4. 첫 번째, 두 번째 차크라 5. 세 번째, 네 번째 차크라 6.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차크라 7. 일곱 번째 차크라, 영혼의 별 그리고 그 너머 8. 이니시에이션의 변형력 2부 에너지 치유 도구 9. 궁극의 에너지 도구: 명상 10. 치유를 위한 명상 활용법 11. 영적 가이드 만나기 12. 마음/몸 유형 13. 어두운 에너지 다루기 14. 하라Hara 15. 자가 치유 계획 3부 자신의 힘으로 다른 사람을 치유하기 16. 소리 치유 17. 킬레이션과 생명력 에너지 치유 18. 반려동물 에너지 치유 19. 에너지 치유 나누기 결론: 치유 그룹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용어 설명 참고 자료“치유의 길에 들어선다는 것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택한다는 의미다” 한국에 최초로 소개하는 치유의 새 패러다임 《진실이 치유한다》의 심화과정을 안내하는 에너지 힐링 실전 워크북 우리 각자가 지닌 치유의 힘을 일깨우는 에너지 힐링 실천 워크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변호사, 저명한 에너지 힐러인 데보라 킹의 두 번째 한국어책이 드디어 출간된다. 생생한 차크라 활용법이 돋보인 스테디셀러 《진실이 치유한다》 출간 이후 6년 만에, 의식 확장과 치유를 위한 새로운 내용을 기초부터 심화·응용까지 알차게 담았다. 한국에 처음 소개하는 여덟 번째 이상의 상위 차크라, 의식 확장을 위한 이니시에이션, 방어기제를 통찰하는 5가지 마음/몸 유형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치유, 부정적 에너지 처리, 공간 정화, 그룹 치유, 치유를 돕는 호흡법과 명상법 등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구체적인 연습법, 전문적인 가이드라인과 함께 소개한다. 글로벌 자기계발 교육 기업인 마인드밸리에서 인기리에 강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상담과 코칭, 건강과 수행을 위한 다채로운 지침을 제공한다. 에너지 치유의 기본, 심화, 응용을 한 권으로 이 책은 우리 자신의 에너지 장energy field과 의식, 신체에 변화를 불러오는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소개한다. 몸이 어떻게 감정과 신념, 마음에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된다. 흔히 ‘기분’이나 ‘느낌’, ‘감정’으로 표현하는 당신의 ‘에너지 진동’이 구체적으로 몸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억눌린 감정과 기억을 해소하면서 더 깊은 인식 수준에 도달하게 하여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우리 자신의 에너지 장energy field과 의식, 신체에 변화를 불러오는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소개한다. 몸이 어떻게 감정과 신념, 마음에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된다. 흔히 ‘기분’이나 ‘느낌’, ‘감정’으로 표현하는 당신의 ‘에너지 진동’이 구체적으로 몸의 어떤 부분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억눌린 감정과 기억을 해소하면서 더 깊은 인식 수준에 도달하게 하여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1부 에너지 치유 기초 과정: 먼저 몸의 주요 일곱 개 에너지 센터(차크라)를 알아본다. 이상 신호는 무엇인지, 몸에 병을 불러오는 막힘을 어떻게 해소하는지, 각 차크라의 원형archetype과 문화적 연관성, 펜듈럼 체크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소울 스타soul star’라 불리는 여덟 번째 차크라 및 그 이상의 상위 차크라, 그리고 의식의 단계적 확장과 계발을 위한 ‘이니시에이션initiation’도 한국 최초로 소개한다. 저자의 암 투병과 치유 사례, 전문 힐러가 되기까지의 일화가 곁들어져 에너지 치유 과정의 생생한 사례를 제공한다. ● 2부 에너지 치유 심화 과정: 치유에 효과적인 명상법을 소개한다. 에너지 장을 활성화하고, 차크라의 균형을 맞추는 특별한 방법을 알려준다. 프랑스에서 잘 알려진 다섯 가지 ‘마음/몸 유형’의 체계와 방어기제를 이해하고, 유년 시절 트라우마로 인한 에너지 장의 왜곡 상태를 공부한다. 이러한 체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정적 에너지의 원인과 유형을 추적하고, 삶에서 부정적 영향을 더 받지 않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실용적인 훈련법과 함께 동양의 경락 체계와 유사한 ‘하라 라인hara line’, 소주천 등 심화 연습법을 설명한다. ● 3부 에너지 치유 응용 과정: 근원적 치유를 위한 다양한 힐링 기법을 더 알아본다. 이 힐링 기법으로 가족, 친구, 반려동물의 치유를 도울 수 있다. 오프라인 유료 강좌에서도 그 효능이 인정되어 매우 인기 있는 ‘킬레이션chelation 기법’은 물론, 음악과 소리를 활용한 소리 치유, 생명력 에너지 치유 기법 등을 소개한다.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말, 돼지, 닭 등 여러 종류의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고 있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녹아 있는 반려동물 치유법도 흥미롭다. 1부, 2부에서의 자기 치유를 넘어 3부에서는 그룹 치유, 나아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하는 길을 안내한다. 책 뒷부분에는 〈에너지 치유 연습〉 목록과 관련 자료 및 프로그램의 온라인 링크를 제공하여, 관심 있는 독자들의 심화학습을 돕고 있다. 이제 나로부터 새로운 삶의 방식이 시작된다 저자의 전작 《진실이 치유한다》는 20대 때부터 변호사와 모델로서 출세가도를 달리는 것처럼 보였던 저자가 암에 걸렸음을 알게 된 후 자기 치유의 여정에 들어선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다이애나 왕세자비, 오프라 윈프리, 빅토리아 베컴, O. J. 심슨 등 유명인들의 실제 사례를 곁들여 에너치 치유의 기본인 차크라 체계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도왔다. 《나를 치유하면 세상이 치유된다》는 《진실이 치유한다》에서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에너지 힐링의 깊고 새로운 영역들을 소개한다. • 이 책은 명상법과 심오한 기술로 가득하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로, 새롭게 발견한 다양한 테크닉을 소개한다. 반려동물 치유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영적 가이드나 명상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매우 유용한 도구인 ‘5가지 마음/몸 유형’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의 삶을 사랑할 수 있을지 이해하게 된다. (8쪽, 마인드밸리 대표 비셴 락히아니 추천사) • 차크라는 일곱 가지에 그치지 않는다. 기본적인 일곱 가지 차크라, 즉 척추 아래부터 머리 꼭대기까지의 차크라는 지구에서 당신의 진화를 나타낸다. 더 높은 차크라는 당신의 상위 자아 및 우주 전체와의 융합을 돕는다. 상위 차크라는 태어날 때부터 함께했지만, 삶의 희로애락을 따라 영성이 진보하면서 풀려나도록 해야 한다. ‘소울 스타soul star’ 또는 ‘영혼의 별’로 불리는 여덟 번째 차크라는 정수리 차크라에서 약 60센티미터 위에 위치하며 전체 차크라 시스템의 중심 역할을 한다. 또 신체, 감정체, 영체를 보호하고 차크라 시스템을 흠뻑 적시는 신성한 에너지의 뿌리 역할도 맡는다. 정수리 차크라와 여덟 번째 차크라 사이에는 별의 통로Stellar Gateway가 있다. 여덟 번째 차크라 차원에서 진동하는 사람을 불교에서는 ‘보살’이라고 한다. (113쪽) 세계적인 자기계발 교육 기술 기업인 ‘마인드밸리MindValley’에서 성황리에 강의했던 내용을 비중 있게 소개하며, 특히 ‘다섯 가지 마음/몸 유형(Mind/Body Types)’을 책의 2부에서부터 비중 있게 다룬다. 일종의 ‘방어기제로 파악하는 MBTI’라 할 수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로도 소개된 다섯 가지 심리학적 유형 분류이다. 자신과 타인의 트라우마 및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대인관계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이 체계를 에너지 힐링의 측면에서 더 세밀하게 분석하여, 우리가 교묘히 감추고 있거나 우리를 병들게 하는 여러 가지 고정된 패턴들을 드러내어 전인적인 치유에 이르도록 활용법을 안내한다. • 나는 에너지 치유의 관점에서 마음/몸 유형을 가르친다. 감정이 육체와 차크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일단 마음/몸 유형으로 식별하는 법을 익히면, 사람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트라우마를 겪었는지 유추해볼 수 있다. 이 체계는 사람을 빠르게 읽어내는 방편으로 사용될 수 있다. (중략) 방어기제가 나 자신과 동일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방어기제를 언제 사용하는지 알아야 한다. 어떤 상황에 어떤 유형으로 행동하는지 잘 살펴보고 자신의 습관적 반응을 이해하면 점차 변화할 수 있다. (203쪽) • ‘의존하는 유형(오럴Oral)’은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 요구가 많고, 자립 능력이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이 유형은 다른 사람을 능숙하게 조종한다. 목소리가 낮고, 질문이 많다. (중략) 이들은 신체적 움직임보다는 말로 하는 지적인 활동을 선호한다. 근육이 거의 없고, 가슴이 꺼져 있다. 어깨가 아래로 처지고 항상 에너지가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눈은 애원하는 강아지의 눈이다. 에너지 대부분이 보통 머리에 있으므로 일반적인 에너지는 낮다.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팡틴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가 보여준 모습이 의존하는 유형의 완벽한 예이다. 제이크 질런홀이 영화 〈브로크 백 마운틴〉에서 보여준, 사랑해달라며 애원하는 눈빛 또한 의존하는 유형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에너지 측면에서 보면 의존하는 유형은 세 번째 차크라에서 다른 사람에게 코드를 연결하려고 한다. (209~210쪽) 에너지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부정적 에너지Dark energy’의 종류와 이를 다루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한다. 대중매체에도 자주 등장하는 우리 주변의 ‘에너지 뱀파이어’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유형의 부정적 에너지와 심령psychic 공격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대응법까지 제시한다. 오프라인 워크숍에서 반드시 가르치는 매우 유용한 도구인 ‘킬레이션’과 반려동물 치유, 소리 치유, 영적인 가이드에 대해서도 다양한 연습법과 함께 안내한다. 유명한 카를로스 카스타네다가 인디언 치유사 돈 후앙에게 배웠다는 스위핑 호흡법은 물론, 치유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호흡법과 효과적인 정화 방법도 소개한다. • 사람들이 공유하는 다양한 부정적 에너지 코드는 ‘스위핑 호흡Sweeping Breath’을 연습하면 상당히 쉽게 교정할 수 있다. 방법은 이번 장 뒷부분에 설명해두었다. 어떤 경우에는 완벽히 통제할 수 없는 막강한 힘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친다. 코드보다 더 강력하게 암흑 에너지를 보내는 힘인 ‘위압적 벡터vectors of force’를 소개한다. 벡터는 수신자가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다. 마치 당신을 향해 조준된 화살과 같다. (중략) 만약 당신이 벡터의 대상으로 의심되는 경우, 이 장 마지막에 설명하는 ‘적극 되돌림Advanced Recapitulation’을 연습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심령 공격을 멀리하려면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강한 에너지 장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26~227쪽) • 에너지 뱀파이어energy vampire는 당신의 에너지를 소모한다. 그들은 아무것도 아닌 일을 크게 부풀리는 성향으로 ‘드라마의 여왕’이라 불린다. 사소한 실수도 큰 비극처럼 말하며 모든 것을 불평하는데, 특히 질병의 경우엔 극에 달한다. 에너지 뱀파이어는 당신의 주의를 끌고 긍정 에너지를 훔친다. 남을 비판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부류이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사람을 비난한다. 에너지 뱀파이어를 만나고 나면 피로감, 슬픔이 밀려오고 우울해진다. 긍정 에너지가 빠져나가 허무하고 피곤하게 느껴진다. (중략) 에너지 뱀파이어는 12장에서 배운 마음/몸 유형에 해당하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각 다른 방식으로 대응해야 한다. (228쪽) 특히 저자가 에너지 치유에서 매우 강조하고 있는 ‘명상’을 여러 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차크라나 에너지 치유를 다루는 책들이 단편적 지식의 나열이나 몇몇 테크닉의 설명에 그치는 경우가 있는 데 반해, 저자는 언제나 그 모든 기법들의 근본이 되는 마음가짐과 의도intention, 주의attention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는 데서 뚜렷한 차별성을 지닌다. 느낌과 감정, 생각을 구분하고, 자신의 견해나 분위기에 휩싸이지 않으며, 에너지 치유의 모든 행위 자체가 매 순간 ‘의도와 주의를 훈련하는 과정’이 되도록 안내하는데, 그 기초를 이루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일반적이고 안전한 ‘마음챙김 호흡’이나 더 간편한 만트라 명상, 명상을 보충하는 방식으로서의 소주천 훈련 등, 치유를 위한 명상법을 세심하게 안내한다. • 누군가 내게 치유의 비밀을 물어오면, 첫 번째로 항상 ‘명상’을 꼽는다. 명상이 에너지 치유의 중요한 도구인 이유는, 주의를 기울이고 주의를 조율할 수 있는 힘이 명상을 통해 길러지기 때문이다. 명상은 주의를 집중하고, 생각 사이의 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고, 당신을 보편적인 우주 에너지 장으로 연결한다. 매일 제대로 하는 명상이야말로 치유의 진전을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하지만 단순히 5~10분씩 가만히 눈 감고 있는다거나, 멍 때리고 앉아있거나, 부드러운 음악에 빠지거나, 다른 사람이 목소리로 안내하는 명상을 듣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우선 제대로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150쪽) • 명상의 목표는 마음을 닫거나 귀찮은 생각에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자신에게 맞추는tune in 것이다. 바깥으로 산만하게 내달리던 주의를 그 주체인 자신에게 돌리면, 자신과 상황이 더 명확하게 보인다. 그러면 문제의 해결책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명상은 스트레스를 없애고 휴식을 취하는 매우 좋은 방법이며, 당신을 건강한 상태로 끌어올린다. 영적으로 더 깊은 곳으로 데려가 근원과 만나게 하고 모든 측면에서 차크라 균형을 유지하게 돕는다. (150쪽) 우리 각자가 스스로를 돌보고 치유할 수 있게 되면, 그것이야말로 세상을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됨과 동시에, 자신을 치유하는 것 자체가 온 세상을 치유하는 것과 같음을 자신의 삶과 자료로 증명하고 있다. 저자는 ‘에너지 치유’를 건강 증진의 대안적 기법으로서 뿐만이 아니라, 세상을 더 넓고 참신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건강하게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제안한다.지난 30년 동안, 나는 설명 불가능한 에너지 치유를 직접 경험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과학적 사고방식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경험이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워도, 분명 효과는 있다.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신체적 치유는 물론이고 감정과 세상에 대한 느낌, 자존감을 치유한다. 설명할 길은 없지만 효과는 강력하다. (마인드밸리 설립자 비셴 락히아니 추천사) 치유의 길에 들어선다는 것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선택한다는 의미이다. 에너지 치유는 세상을 보는 생각의 틀을 획기적으로 바꾼다. 나로부터 시작해서 밖으로, 밖으로 퍼지며 결국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은 연쇄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 역할을 맡는다면 근사하지 않겠는가? 에너지 치유는 거대한 영역에서 움직인다. 절대로 미약하지 않다. 어쩌면 당신이 지구에 온 이유나 목적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명상법과 심오한 기술로 가득하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로, 새롭게 발견한 다양한 테크닉을 소개한다. 반려동물 치유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영적 가이드나 명상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매우 유용한 도구인 ‘5가지 마음/몸 유형’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의 삶을 사랑할 수 있을지 이해하게 된다.
법원경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부자마인드를 까발려주마!!
대한공경매사협회 / 도기안 글 /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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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공경매사협회소설,일반도기안 글
읽으면서 저절로 깨닫게 되는 경매성공비결! 돈을 벌지 못하는 다양한 원인 중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당신이다! 스스로 삶의 목표를 여유로운 삶으로 잡고 있는 저자가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위한 \"부자마인드\"에 대한 책을 썼다. 저자는 투자전문회사인 (주)행복추구권과 (주)조은투자를 창업하여 지속적인 경매투자에 대한 지식을 쌓고 확보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대한공경매사협회를 창립하였다. 그리하여 경매 쌩 초보자들도 경매고수의 길로 안내하기 위해서 다양하고 실무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법원경매\"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 책에 따르면 실제 경매투자자들 중 99%는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써먹지도 못할 지식을 공부하거나, 허황된 남의 무용담을 열심히 읽으면서 \'나도 언젠가 그렇게 되겠지\' 라는 백일몽을 꾸는 수준에서 멈추고 있다고 한다. 경매공부를 하는 목적은 결국 돈을 벌기 위해서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배우고 익혀야 할 것들은 권리분석, 부자마인드,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눈, 이 세 가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매의 실체와 올바른 공부방법, 또한 경매에 대한 편견들 까지 경매로 성공하기 위한 모든 저자의 노하우를 담았다.머리말: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제1장: 현실진단의 장 돈 좋아하세요? 10억 열풍!! 그 진실성은? 직장인은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효과적인 재테크는 무엇인가? 원금보장과 수익률이라면 단연 법원경매!!! 나도 한 때는 부자였었다? 유목민이 되지 말고, 농사꾼이 되어라!!! 돈을 찍어내는 공장을 만들어라!! 부자는 현대인의 필수 덕목 내 꿈은 100억이다! 제2장: 경매의 실체 경매는 부자 되는 지름길이다! 경매는 인생관이다. 경매는 명검이다. 경매는 경부고속도로이다. 경매는 부동산의 도매시장이다. 경매는 보석이다. 제3장: 올바른 경매공부방법 경매공부의 목적은 돈!! 남의 황당한 영웅담은 이제 그만 읽어라!! 돈 안 되는 공부법은 이제 그만! 경매 선생이 부자가 아니면 배우지 마라! 뛰어난 제자가 뛰어난 사부를 만난다. 부자마인드는 부자가 되는 씨앗 오로지 다양한 실전경험만이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눈을 단련시킨다. 권리분석 만능주의에 빠지지 마라!! 세상엔 경매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제4장: 부자마인드 왜 하필 부자마인드인가? 부자의 꿈 헛 다리 짚는 경매 교육기관들의 무능함. 경매 교육생들이 바라는 것은 권리분석 공부가 아니다. 경매의 실체는 머니게임!! 뭘 보고 부자마인드라고 하나? 세균을 볼 때는 현미경, 우주를 볼 때는 망원경 축구 경기에는 축구화, 농구 경기에는 농구화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부자이다. 왕과 스승의 일화 세상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 돈은 고수가 더 좋아한다. 진정으로 돈을 좋아해야만 부자가 된다!! 나는 진정으로 돈을 좋아하는가? 돈을 좋아하면 부부싸움을 할 때 TV를 던질까? 선인선과 악인악과(善因善果 惡因惡果) 쌀로 밥을 지어야지, 모래로 밥을 지을 순 없다!!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작은 것은 신경 꺼라!! 애초에 목표가 크면 저절로 부자가 된다. 눈으로 보기에 좋지 않아도 돈이 되면 투자한다. 1등을 하려면 많이 쓸 줄 알아야 한다. 부동산은 원래 장기 투자이니, 인내심을 키워라. 경매시장은 원래 법률과 밀접하다. 그러므로, 법적으로 골치를 썩어도 그런 줄 알아야 한다. 인간사는 새옹지마 배우고 나서 투자하겠다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소탐대실하지 마라. 세금이 두렵다면 영원히 부자가 되긴 틀렸다. 짧은 고통 긴 행복 오직 1등만이 생존하는 시장이 경매시장이다. 1등은 다른 경쟁자보다 적게 얻으려는 사람이다. 융자를 최대한 끼어라. 명도합의금을 비용에 미리 포함해라. 수리비용은 빼고 생각해라. 명도대상자는 적이 아니다. 이사비 줄 것인가? 말 것인가? 부자마인드 결론 제5장: 경매의 편견들 경매의 편견은 무지에서 나온다. 어린놈이 경매나 하고, 남의 집을 뺏느냐? 경매시장은 필수적인 시장이다. 법원경매시장의 소비자는 낙찰자!! 법원경매시장의 가장 큰 수혜자, 낙찰자!! 경매는 재수 없는 집이 나온 것이다?? 이왕에 하는 경매투자라면 대박을 맞아야 한다?? 가진 돈이 적어서 경매투자를 할 수가 없다?? 초보자일수록 개발 유망지만을 고집한다. 권리분석을 못하는데 어떻게 경매를 하지?? 세금 때문에 먹을 게 적어서 실망이다?? 투자절차도 까다롭고 복잡해서 돈 버는 것이 피곤하다?? 경매의 편견을 극복하지 않는 한 큰 부자는 될 수 없다. 경매의 편견에 대한 최종 정리 제6장: 즐거운 명도 자신 없는 명도 명도를 넘어서야 부자의 길이 열린다! 즐거운 명도 즐거운 명도! 누가 즐거워야 하는가? 법으로 하는 명도 법으로 하는 명도의 부작용 법으로 하는 명도는 최후의 선택이다. 대화로 하는 명도 대화로 하는 명도를 배우기 어려운 이유 명도의 시작은 잔금을 치르고 난 후부터... 내 집에 내가 가는데 왜 불안하고 떨리는가? 즐거운 명도의 핵심!! 산타의 마음을 가져라. 즐거운 명도를 정리해 보자! 제7장: 실패하는 투자자들 왠지 음습해서 싫어요. 무슨 전문가가 나 보다 더 못해?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마라! 단독응찰! 문제 있는 물건 아닙니까? 부자가 되려면 결혼도 잘해야 한다. 아파트는 역시 대단지 아니면 안 돼! 융자이자는 너무 아까워요.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인생의 첫출발인데 웬 경매냐? 오직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는 사람 돈을 벌겠다면서 돈을 아끼는데 우선 혈안인 사람 금은 수익률이 20%인데 경매는 수익이 낮아서 못한다? 수수료가 그렇게 세요? 그냥 전세 살지 귀찮게 내 집 마련이냐? 용두사미형 투자자 세금을 내느니 차라리 투자를 하지 않겠다! 다른 곳에 투자해서 돈을 더 벌면 나중에 경매할께요. 정리하며... 제8장: 경매로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고수를 찾기 위해 팔도를 돌아다녀라! 돈 되는 재테크를 선택하라! 고수를 만났을 때 행동요령!! 종합상담을 요청하라. 단독응찰이 백 번 되더라도 수익이 남으면 웃어라. 수익과 세금은 동전의 앞뒷면임을 알라. 제9장: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짧은 특강 가장 느린 부동산이 가장 빠른 길이다. 재테크!! 개념부터 정립하자. 좋은 인생관은 필수다! 경매투자 횟수! 어떻게 볼 것인가? 긴 시간, 짧게 느끼는 비법!! 첫 사랑의 강렬한 추억은 잊어라. 융자!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명도합의금, 어떻게 볼 것인가? 제10장: 올바른 컨설팅업체 선별법 다리가 아프면 지팡이를 짚을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럼 누구를 믿고 경매컨설팅을 받을 것인가? 컨설팅회사가 이룩한 투자성공사례가 없다면 믿지 말라! 경매로 대박을 거둘 것처럼 호객행위를 하면 가짜다! 마치 엄마와 선생님 같은 회사라면 믿을 수 있다. 상명하복의 엄격한 보고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면 믿을 수 있는 회사이다. 경매컨설팅은 고도의 도덕성을 요구한다!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전문가의 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야 한다. 투자를 진행하는 매 단계를 문서로 진행하는가를 살펴보자. 부자만이 초보자들을 부자의 길로 안내할 수 있다. 실제 컨설팅을 하는 회사와 사람들의 수준은 어떠한가? 결론적으로 경매투자는 이렇게 하자!! 마무리 말: 돈과 인생 경매투자자는 많은데 왜 부자는 극소수일까? 모두가 함께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각 종 대학이나 회사 그리고 인터넷에서 셀 수 없는 경매교육이 실시되고, 권리분석 서적, 성공사례 서적 등도 넘쳐나는데 왜 부자는 극소수일까? 저자는 그 원인을 속 시원하게 정의하였다. 우선 경매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경매공부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쌓아왔던 저마다의 편견들도 극복해야 한다. 명도 문제에 대해서도 확실한 이론을 익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부자마인드를 터득해야 한다. 우선 부자마인드와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눈을 가르쳐 주지 않는 교육이라면 배울 필요가 없다. 단지 권리분석이 목적이라면 혼자서 책 한 권만 읽어보면 된다. 투자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권리분석은 몇 개 되지도 않는다. 재건축이든 재개발이든 그냥 물어보기만 하면 된다. 그 때 그 때 찾아봐도 투자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따로 공부할 시간에 물건이라도 더 검색해 보라. 결과적으로 경매로 부자 된 사람이 적다면 거의 모든 교육이 잘못되었고 쓸모없음을 반증한다. 또, 투자자들이 어리석다는 것도 반증한다.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투자하는데 왜 부자가 되지 않겠는가? 경매투자에는 미신은 찾아 볼 수 없다. 다만, 철저하게 선인선과 악인악과의 원리에 의해서 돌아갈 뿐이다.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부자의 길을 읽기만 해도 이해가 되게끔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부자마인드 없이 다만 기술만 배운다고 부자가 된다면 벌써 모든 경매투자자들이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과 함께 새롭게 시작해 보자. 황당한 소설을 읽고 감동을 느낀다면 당신은 이미 하수다. 부동산은 안정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장기보유를 해야 한다. 소액투자로 몇 배 이익을 보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저자의 성공사례 중에는 5000만원 미만을 투자해서 2억원 그 이상을 번 케이스도 비일비재하다. 그렇다고, 몇 백 만원으로 몇 십 억 원을 벌었다는 식으로 뻥을 치는 것은 곤란하다. 필자도 초기에는 소액으로 시작했지만, 투자 회사도 설립하고 펀드도 유치하면서 거액을 벌었다. 타인의 자본을 굴리지 않고서 다만 몇 백 만원으로 벌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사기이고, 투자를 해 본적이 없는 코흘리개들을 현혹하는 것이다. 큰돈은 그렇게 벌리지 않는다. 큰 그릇이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듯이 아무런 체계도 없이 그저 개인투자자들이 얼마를 벌었다는 것은 말솜씨에 지나지 않는다. 설령 벌었다손 치더라도 그것이 바로 한계일 것이다. 요즘 30억 정도는 부자 축에도 못 낀다. 만일 누군가가 몇 백 만원으로 20억원을 쉽게 벌었다면 이제 그 사람은 몇 년 후면 200억원을 벌어야 한다. 과연 그럴까?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시스템도 없는 개인이 벌 수 있는 한계는 엄연히 정해져 있다. 다양한 투자모델에 대한 경험치도 부족한 개인이 벌 수 있는 한계도 또한 정해져 있다. 문제는 시스템이다. 큰돈을 담을 수 있는 시스템을 먼저 개발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시스템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여러 투자 회사를 설립하였고, 운영 중이며, 지금도 끊임없이 고수익 상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하루 24시간 일 년 내내 효율적인 지도법과 효율적인 투자를 하려고 집중하고 있다. 그런 저자의 『아무도 모르는 부자마인드를 까발려주마!!』 는 투자와 공부를 몇 년 씩이나 하면서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줄 것으로 확신한다.
와인 올 더 타임
티나 / 마리사 A. 로스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 2022.01.31
18,000원 ⟶ 16,200원(10% off)

티나건강,요리마리사 A. 로스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놀아본 언니가 술자리에서 썰을 풀 듯 신나게 알려주는 와인 이야기. 그래서 별 생각 없이 펼쳤다가도 느닷없이 집중해서 읽게 되는 와인 입문서. 그야말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와인 입담은 불필요한 내용과 허세가 없어서 좋다. ‘내가 소믈리에가 될 것도 아닌데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해’라는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는 알아두면 쓸모가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지식만을 전해준다. 와인 테이스팅의 기본을 알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표현할 정도의 수준, 와인을 구매할 때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워서 마음을 졸이지 않고 좋아하는 와인을 고를 줄 아는 수준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역별로 어떻게 다른지 기초 지식을 쌓고, 좋아하는 와인들의 공통점을 알아차릴 정도까지를 가르쳐준다. 또한 복잡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쉬운 와인 라벨 보는 법과, 와인 모임이나 간단한 손님접대 등의 실용 팁도 담고 있어서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책이다.들어가는 말 006 와린이를 위한 와인 입문 용어 중요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단어, 문구, 정의 017 Chapter 1 와인은 수학이 아니다 2달러짜리 와인을 마시던 나도 전문가가 됐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 045 Chapter 2 와인은 포도가 전부가 아니다 와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73 Chapter 3 건강을 생각한다면 와인의 성분에도 신경쓰자 바이오다이내믹, 유기농, 내추럴 와인은 도대체 무엇인가? 095 Chapter 4 보고, 맡고, 맛을 느껴라! 와인 테이스팅 115 Chapter 5 나만의 와인 테이스팅 노트 공개 당신을 위한 맞춤형 와인 가이드 139 Chapter 6 와인 한잔 하면서 세계일주 알아두면 유용한 와인 산지 171 Chapter 7 이케아 조립설명서보다 쉬운 와인 라벨 읽기 와인 라벨 해독하기 209 Chapter 8 와인 리스트를 정복하는 법 와인 사기 & 주문하기 229 Chapter 9 와인의 진정한 즐거움 모임 주최 & 손님 접대 269 Chapter 10 와인 잔을 들고 인생을 항해하는 법 실제 세계에서 와인 마시기 305 끝맺는 말 338 감사의 말 340 옮긴이의 말 344 색인 347‘놀아본 언니’가 알려주는 ‘와인과 노는 기술’ 이토록 섹시하고 유쾌한 와인 입문서라니! 《와인 올 더 타임》의 외피는 와인 입문서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와인과 함께 행복해지는 행복 안내서다.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하는 가장 현실적인 처방, 가장 달콤한 처방으로서 ‘와인’이 등장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다루는 와인은 기술적인 측면보다 서사적인 측면의 ‘맛’과 ‘애티튜드’에 방점을 둔 와인이다. 한마디로 놀아본 언니가 술자리에서 썰을 풀 듯 신나게 알려주는 와인 이야기. 그래서 별 생각 없이 펼쳤다가도 느닷없이 집중해서 읽게 되는 와인 입문서. 그야말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저자의 와인 입담은 불필요한 내용과 허세가 없어서 좋다. ‘내가 소믈리에가 될 것도 아닌데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해’라는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정도는 알아두면 쓸모가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지식만을 전해준다.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와인을 즐기도록 기획된 책 《와인 올 더 타임》은 와인 테이스팅의 기본을 알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표현할 정도의 수준, 와인을 구매할 때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워서 마음을 졸이지 않고 좋아하는 와인을 고를 줄 아는 수준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지역별로 어떻게 다른지 기초 지식을 쌓고, 좋아하는 와인들의 공통점을 알아차릴 정도까지를 가르쳐준다. 또한 복잡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쉬운 와인 라벨 보는 법과, 와인 모임이나 간단한 손님접대 등의 실용 팁도 담고 있어서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안성맞춤인 책이다.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가장 달콤한 처방 와인과 함께 행복해지는 법 와인과 함께하는 삶이 늘어가고 있다. 웬만한 대형마트에만 가도 와인 코너는 점점 몸집을 불려가고 있고, 어지간한 모임에서 당당히 주연 자리를 꿰차고 있는 것이 와인이다. 적당한 알코올 함량으로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맛과 풍미를 가진 와인은 실로 여러 이유로 고단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서적 치유의 기능까지 담당한다고도 할 수 있다. 이제 어디서도 쉽게 마주치는 와인이니만큼, 이제 알아야 즐길 수 있다. 아는 만큼 즐기고 아는 만큼 행복할 수 있다. 그래서 쫌 ‘놀아본 언니’가 아주 친절하게 와인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 《와인 올 더 타임》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재미있다. 폼 잡고 교양을 쌓는 책과는 거리가 멀다. 지극히 실용적이다. 반드시 알아야 할 간단한 정보만 제시해주는데, 그 모든 정보가 ‘놀아본 언니’의 ‘놀아본’ 서사 속에 녹아들어 있어 한 편의 소설책을 읽듯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독자들도 안심하고 와인과 더불어 제대로 흥취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자. 이제 와인과 함께 행복해지는 여정에 동참해보자. 단언컨대 이토록 섹시하고 유쾌한 와인 입문서는 없다. 독자들은 분명 색다른 삶의 즐거움에 환호하게 될 것이다.
구글도 모르는 직무분석집
시대고시기획 / 류정석 (지은이) / 2023.02.10
18,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류정석 (지은이)
인문상경계와 이공계의 직무들을 분석함은 물론, 저자가 직접 만나 컨설팅한 인문상경계 및 이공계 학생들의 사례와 우수 자기소개서를 통해 올바르고 현실적인 취업준비를 돕는 책이다. 저마다의 이유로 취업에 실패한 취준생들의 모습에 공감하고 저자의 솔루션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본인에게 어울리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PART 1에서는 영업관리, 마케팅, 경영지원, 금융권 등 인문상경계 관련 직무를, PART 2에서는 품질, 기술 등 이공계 관련 직무를 상세히 수록하였으며, 부록에서는 본인과 적합한 사례 및 키워드 찾기, 기업분석 노하우, 직무기업분석 양식 등을 제공해 독자 여러분들의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프롤로그 PART 1 인문상경계 관련 직무 인문상경계 취업준비생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1. 영업관리 영업관리 직군 소개 01 편의점 영업관리 02 백화점 영업관리 03 영업관리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2. 영업 영업 직군 소개 01 식자재유통영업 02 제약 영업 03 식자재유통영업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3. 해외영업 해외영업 직군 소개 01 종합상사 해외영업 ? 트레이딩 02 종합상사 해외영업 ? 자원개발 03 종합상사 해외영업 - 프로젝트 오거나이징 04 제조업 해외영업 05 해외영업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4. 마케팅 마케팅 직군 소개 01 시장조사분석 02 상품기획 03 브랜드마케팅 04 마케팅커뮤니케이션 05 마케팅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5. MD MD 직군 소개 01 E커머스 MD 02 대형마트 MD 03 의류업 MD 04 MD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6. 경영지원 경영지원 직군 소개 01 인사관리(HRM) 02 인적자원개발(HRD) 03 재경 04 전략기획 05 기업홍보 06 인적자원개발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7. SCM SCM 직군 소개 01 물류 02 SCM 운영 03 물류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8. 금융권 금융권 소개 01 금융권의 업종별 구분 02 금융권 주요 직무 03 금융권 취업 전략 04 금융권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PART 2 이공계 관련 직무 이공계 취업준비생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9. 생산 생산 직군 소개 01 생산(제조·플랜트운영) 02 생산관리(공정·플랜트관리) 03 생산관리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10. 품질 품질 직군 소개 01 일반 품질 02 제약·바이오 품질 03 품질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11. 구매 구매 직무 소개 01 구매 02 구매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12. 기술 기술 직군 소개 01 생산기술(공정기술·플랜트기술) 02 설비기술(공무설비직·설비엔지니어) 03 기술영업 04 생산기술 및 설비엔지니어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13. 연구개발 연구개발 직군 소개 01 회로개발 02 S/W개발 03 기구개발 04 연구개발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에필로그 부록 1. 본인의 일생스토리로 적합한 사례 및 키워드 찾기 2. 기업분석 노하우 3. 직무기업분석 양식취준생들의 ‘실제 취업 성공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백전백승 직무분석! 본서는 인문상경계와 이공계의 직무들을 분석함은 물론, 저자가 직접 만나 컨설팅한 인문상경계 및 이공계 학생들의 사례와 우수 자기소개서를 통해 올바르고 현실적인 취업준비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저마다의 이유로 취업에 실패한 취준생들의 모습에 공감하고 저자의 솔루션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본인에게 어울리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PART 1에서는 영업관리, 마케팅, 경영지원, 금융권 등 인문상경계 관련 직무를, PART 2에서는 품질, 기술 등 이공계 관련 직무를 상세히 수록하였으며, 부록에서는 본인과 적합한 사례 및 키워드 찾기, 기업분석 노하우, 직무기업분석 양식 등을 제공해 독자 여러분들의 취업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도서혜택> [Win 시대로] AI면접 1회 쿠폰 무료 제공 ■ 출판사 서평 취업준비 왕초보부터 오버스펙 광탈자까지! 상황은 각양각색이지만 탈락한 이유는 오직 하나뿐! ‘지원한 직무가 전공과 달라서...’ ‘내세울 자격증이 아무것도 없어서...’ ‘스펙은 충분한데 서류에서 계속 탈락해서...’ ‘제가 어느 직무에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저마다의 사연과 함께 취업스터디의 문을 두드리는 취업준비생들. 전공도 상황도 스펙도 제각각인 이들에게 부족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구글도 모르는 직무분석집』은 인문상경계 직무와 이공계 직무로 나누어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다양한 직무를 총망라했다. 인문상경계 스터디와 이공계 스터디에 참여한 스터디원들의 다양한 실제 사례와 직무별 세부 정보, 우수 자기소개서 사례 등을 통해 자신도 몰랐던 스펙이 무엇인지,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직무가 무엇인지, 또 취업 성공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다.
두통 노트
정말중요한 / 정말중요한 편집팀 (지은이) / 2023.09.20
8,800

정말중요한취미,실용정말중요한 편집팀 (지은이)
두통을 안고 사는 고통, 중요한 일을 앞두고 두통이 시작되면 어떡하지에 대한 불안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편두통이 어떻게 생활을 무기력하고 의기소침하게 만드는지 만성 두통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괴로움을 알 것이다. 그러나 뜬금없이 찾아오는 것 같은 두통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패턴이 있고, 이것을 알고 나면 통증의 원인을 찾는 데 보다 집중할 수 있고 두통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두통 노트」의 상세히 고안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두통 유발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두통을 완화할 수 있고, 스스로 두통 유발 요인을 없애거나,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와 상담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두통 노트」는 약에만 의지해 오던 ‘두통 인생’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나의 생활을 점검하고 들여다보며 통증 없는 활기찬 삶을 열어주는 똑똑한 건강일기이다.두통 노트 사용법 일일 두통 일지 연간 두통 통계표 연간 두통 & 생리주기 기록★★★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두통과 작별하고 싶다면! ★★★ 기록하고 돌아보면 두통을 줄여주는 국내 최초 두통 기록 & 패턴 관찰 노트 두통을 안고 사는 고통, 중요한 일을 앞두고 두통이 시작되면 어떡하지에 대한 불안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편두통이 어떻게 생활을 무기력하고 의기소침하게 만드는지 만성 두통을 겪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괴로움을 알 것이다. 그러나 뜬금없이 찾아오는 것 같은 두통은,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패턴이 있고, 이것을 알고 나면 통증의 원인을 찾는 데 보다 집중할 수 있고 두통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두통 노트」의 상세히 고안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두통 유발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두통을 완화할 수 있고, 스스로 두통 유발 요인을 없애거나,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와 상담할 때도 큰 도움이 된다. 「두통 노트」는 약에만 의지해 오던 ‘두통 인생’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나의 생활을 점검하고 들여다보며 통증 없는 활기찬 삶을 열어주는 똑똑한 건강일기이다. 두통의 원인을 파악하면, 두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두통이 생기면 바로바로 기록하는 신개념 통증 분석 다이어리! 만성 두통과 편두통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 두통의 원인을 파악하여, 두통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어떨까? 두통을 없애면 한 달의 계획도 보다 활기찰 수 있으며, 삶의 활력이 생기지 않을까? 「두통 노트」는 편두통으로 고통받던 아내의 두통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게 되었다. 두통 일기를 쓰고,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면서 아내의 두통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다. 이제는 뜬금없이 찾아와 모든 것을 망치는 두통이 아니라, 호르몬 변화에 따른 두통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날이 되면 남편이 먼저 이해해 주는 날이 되고, 배려 받은 아내는 조금 더 맘 편하게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두통 노트」는 그렇게 고안되었다. 누구나 쉽게 오늘부터 시작하는 「두통 노트」 두통이 생기면, 일일 두통 일지에 체크만 하면 끝! 「두통 노트」의 상세하게 고안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면, 두통 유발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두통을 완화할 수 있다. 스스로 두통 유발 요인을 없애면서 치료할 수도 있고, 두통 노트에 작성된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와 상담할 수도 있다. 약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활을 점검하고 들여다보며, 스스로 통증을 줄이기 위해 개선해나가는 생활의 시작인 것이다. 일일 두통 일지 50회 분량 / 하루 2페이지 통증 시작과 종료 시간 통증 위치(그림 위에 표시) 강도(1~10) 형태(지끈거리는, 뻐근한 등의 단어 중 선택) 동반증상(무기력, 미식거림, 졸림 등 체크) 통증유발 요인(스트레스, 카페인, 수면부족 등 체크) 통증 완화조치 기타 정보(흐린 날씨, 신체활동 등 체크) 메모(이외 증상이나 알게 된 사실 등을 메모) 연간 두통 통계표 표 형태의 날짜 칸에 두통일을 색칠하여 연간 패턴을 파악 연간 두통 & 생리주기 기록 생리주기와 병행하여 색칠함으로써 상관관계 파악 흔히 두통이 있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혹은 어렸을 때부터 지속된 경우가 많다. 이제는 추측 대신에 두통을 유발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두통으로부터 조금씩 벗어났으면 좋겠다. 두통이 찾아온 날의 날씨부터 당신이 그날 먹은 모든 것까지 모두 점검해 보라. 두통이 시작되었을 때 완화 효과가 좋았던 것을 기록하고, 다음 통증이 올 때 바로 실행하면 보다 빨리 두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주변에 두통으로 인상 찌푸리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두통 노트」는 그들을 위한 배려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두통이 찾아오면, 「두통 노트」를 펼치자!
아이들의 행복 키워드 민감성
마음샘 / 김은실.손현동 글 / 2011.05.30
11,000원 ⟶ 9,900원(10% off)

마음샘육아법김은실.손현동 글
아이들의 행복 키워드, \'민감성[sensitivity]\'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적절히 반응하는 능력인 ‘민감성(sensitivity)’은 부모나 교사 등 교육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능력이다.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이가 보내는 다양한 신호를 신속하게 알아차려야 한다. 아이는 ‘말’뿐만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끊임없이 신호를 보낸다. 이 신호를 파악하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하게 해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행동하는 원리를 알 필요가 있다. 아이의 신호를 이해했으면 아이의 욕구와 감정, 생각들을 공감하고 수용해주며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야 한다. 이 책은 민감성을 중심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아이를 가장 행복한 길로 이끄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를 잘 교육하려면 아이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렇지만 많은 부모님과 교사들이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알기 어렵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놓는다. 이런 상황에서 ‘민감성(sensitivity)’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민감성은 아이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이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능력이며 아이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주기 위한 키워드이다. 이 책은 민감성이 무엇인지, 그것이 현실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보내는 언어적·비언어적 신호를 감지하고, 아이들의 신호를 동기/욕구/목적/행동메커니즘에 따라 해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와 함께 아이의 행동에 적절하게 반응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주의해야 할 점을 덧붙였다.머리글 PART 1. 민감성이란? 민감성은 행동입니다 민감성은 자아존중감을 높여줍니다 민감성은 안정 애착을 형성해줍니다 민감한 사람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감한 사람들은 유연한 관점을 가졌습니다 민감성은 알아차리기, 해석하기, 반응하기로 구성되었습니다 PART 2. 신속하게 신호 알아차리기 아이의 행동은 마음을 표현하는 신호입니다 신호에는 언어적 신호와 비언어적 신호가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은 대부분 비언어적 신호로 표현됩니다 신호 알아차리기의 방해요인 PART 3. 정확하게 해석하기 아이의 행동에는 반드시 동기가 있습니다 아이의 욕구에는 핵심욕구가 있습니다 발달단계에 따라서 아이는 다른 욕구를 가집니다 아이의 행동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이 행동의 메커니즘 아이의 행동에는 반드시 유발자극이 있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지속시키는 결과는 반드시 있습니다 PART 4. 적절하게 반응하기 1장 아이의 행동에 반응하는 스타일 전환형 억압형 방임형 민감형 2장 적절하게 반응하기 전략 신호에 주목하라 아이의 신호를 정확하게 해석하라 아이를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주라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라 PART 5. 민감성의 방해요인 아이가 원하는 것을 잘 모르면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습니다 나의 기대가 크면 아이의 마음이 잘 안 보입니다 나의 기분이 나쁘면 아이의 행동을 오해합니다 참고한 책 심리상담전문컨설팅 마음생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Do You know Mosaic? 오디오 드라마 합본판 (소설 + 오디오 드라마 DVD 1장)
영상출판미디어(주) / miiin 지음, 롸엘 그림 / 2017.08.31
33,000원 ⟶ 29,7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miiin 지음, 롸엘 그림
오직 귀로 듣는 특별한 이야기를 추구하는 오디오 드라마 전문레이블 ‘솔리’의 두 번째 작품. 가면을 쓴 채 활동하는 어떤 밴드 '클럽 모자이크'. 서로에 대해 모른 채 한 팀이 된 인물들은 위태롭게 삐걱거리며 각자 자신을 위해 음악을 추구한다. 파편으로 만든 그림처럼 얼기설기 위태롭게 뒤섞인 밴드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을 위해, 뒤엉키고 부딪치고, 강렬한 라이브가 시작된다. 남도형, 이경태, 권창욱, 윤용식, 김하루, 장예나 등 프로 성우가 참여했으며 100여분에 이르는 오디오 드라마와 사운드트랙, 프리토크가 포함된 특전 DVD 디스크가 수록되었다.#Intro #1. Welcome To The Mosaic #2. Smells Likes Teenager #3. The Pretender #4. We Will Rock You #5. Don’t Get Lost In Stage #6. We Start On Fire #7. Never Ending Music #Outro 그들은 그저 ‘음악’이 하고 싶을 뿐이었다──. 강렬한 사운드를 퍼트리는 익명의 밴드 라이브! 오디오 드라마, 《Do You know Mosaic?》. 클럽 모자이크──공식사이트의 풀네임은 《you know mosiac》. 모두 동물가면을 쓴 채 활동하며, 그 정체도 규모도 알려진 바가 없다──. 파편으로 만든 그림처럼 얼기설기 위태롭게 뒤섞인 밴드 멤버들. 각자의 음악을 위해, 뒤엉키고 부딪치며 강렬한 라이브가 시작된다. *플레이타임 100여분에 이르는 오디오 드라마와 OST, 프리토크가 포함된 특전disc. *남도형, 이경태, 권창욱, 윤용식, 김하루, 장예나 등, 뛰어난 연기력의 프로성우 참여. *성우가 직접 참여한 보컬곡 삽입! 이후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창간 이벤트 및 정기 이벤트에 대한 소식은 솔리(SOLY)의 공식SNS를 참조하세요! 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 점차 방송과 인터넷 등지에서 ‘성우’들의 존재감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연기자로, 가수로,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 그들의 진면목을 전달하고자 창간한 오디오 드라마 전문레이블 ‘솔리’! ‘오직 귀로 듣는 특별한 이야기’를 추구하는 ‘솔리’의 두 번째 작품 《Do You Know Mosaic?》는 매체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첫시도로 ‘음악’과 ‘밴드’란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가면을 쓴 채 활동하는 어떤 밴드 아래 서로에 대해 모른 채 한 팀이 된 인물들은 위태롭게 삐걱거리며 각자 자신을 위해 음악을 추구합니다.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여러 인물들의 매력과 거기서 발생하는 갈등은 한 편의 시트콤 드라마를 연상케 합니다. 백그라운드에 삽입된 강렬한 밴드사운드의 현장감 또한 백미! 앞서 출시한 ‘솔리’의 창간작 《우리는 그 불 속에서 만났다》도 꼭 즐겨주세요.
자연주의 이유식
넥서스BOOKS / 김수현 (지은이) / 2021.03.15
16,000

넥서스BOOKS건강,요리김수현 (지은이)
한국에 자연식 열풍을 일으킨 식생활 전문가 김수현 소장의 이유식 레시피를 담았다. 아기의 발달 정도에 따라 먹이면 좋은 음식과 먹여서는 안 되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기가 먹어야 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영양학적 정보를 소개한다. 이유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이느냐에 따라 아기의 평생 식습관이 달라진다. 이유식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엄마의 마음가짐과 올바른 육아법을 알아본다. 또한 이유식 조리 원칙과 월령에 따른 조리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이유식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에 어떤 조리법이 가장 좋을까? 맛 좋고 영양가 높은 이유식으로 건강을 잡자! 아기에게는 부드러운 음식만 줘야 할 것 같지만 사실 ‘현미’만큼 아기에게 좋은 건 없다. 현미는 장기 건강은 물론 아기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데도 좋은 음식이다. 이유기 시작부터 끝까지, 현미로 아기의 건강을 설계하는 믿을 만한 레시피를 소개한다.저자의 글 : 아기 평생 건강의 시작, 이유식 PART 1. 이유식, 건강한 아기를 만드는 훈련 1. 지금까지의 이유식은 버려라 ㆍ이유식의 가장 중요한 목적부터 파악하라 ㆍ이유식, 양이 정해져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ㆍ소아표준 성장치가 아이의 건강과 비례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ㆍ자극과 훈련의 기회를 박탈하는 시판 이유식을 버려라 ㆍ수백 개의 이유식 레시피를 버려라 2. 이유식, 단순 영양섭취가 아닌 훈련이다 ㆍ우물우물 넘기는 훈련 ㆍ씹는 훈련 ㆍ자연의 미각을 발달시키는 훈련 ㆍ위의 용적을 늘리는 훈련 PART 2. 이유식, 기본부터 배우고 시작하자 1. 모유 수유가 이유식 성공을 도와준다 ㆍ소아 당뇨를 유발하는 임신 전 나쁜 식습관 ㆍ아기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모유 수유 ㆍ어쩔 수 없이 분유를 먹였다면 이유기를 앞당겨라 ㆍ이유기는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최초의 기회 - 10일 안에 모유수유 성공하는 방법 / 모유 먹는 아기의 젖떼기 방법 2. 잘못된 이유식 지식이 병을 부른다 ㆍ 우유, 계란 등 단백질 과잉 섭취가 알레르기와 각종 질환을 일으킨다 ㆍ 식용유, 마가린, 같은 가공 기름이 아기들의 뇌 발달과 신체적 성장을 방해한다 ㆍ 비타민, 미네랄 결핍이 에너지를 잃게 한다 ㆍ 식품 첨가물이 아기의 성장을 방해한다 -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이유식 상식 Q&A PART 3. 이유식 재료를 바꿔라 1. 아기가 꼭 먹어야 할 음식 ㆍ씨눈의 영양과 껍질의 섬유질이 살아 있는 현미 ㆍ식물성 단백질 식품과 발효식품 ㆍ그때그때 볶아서 사용하는 씨앗류 ㆍ볶거나 가공하지 않은 견과류 ㆍ제철 과일과 채소 ㆍ건강과 맛을 살리는 천연조미료 - 이유식 재료, 언제부터 먹여야 할까? 2. 아기가 피해야 할 음식 ㆍ꿀과 설탕, 과당이 들어간 음식 ㆍ빵, 과자, 각종 면류와 밀가루 음식 ㆍ기름에 볶거나 튀긴 음식 ㆍ육류와 육가공 식품 ㆍ우유와 유제품 ㆍ계란과 알류 ㆍ생선과 어패류 ㆍ땅콩과 견과류 ㆍ수입 과일과 말린 과일 - 조금 더 신경 써야 할 알레르기 아기를 위한 이유식 PART 4. 엄마가 만드는 영양만점 이유식 1. 이유식 조리의 원칙 ㆍ이유식 조리기구와 그릇은 따로 사용한다 ㆍ곡식, 채소는 익혀 먹인다 ㆍ삶고 데치고 쪄서 만든다 ㆍ버터, 마가린, 식용유에 볶지 않는다 ㆍ오븐과 전자레인지는 사용하지 않는다 ㆍ어른들의 음식을 만들기 전에 조금 덜어내어 만든다 ㆍ해동한 재료는 그날 모두 사용한다 ㆍ이유식 초기 조리법(4~6개월) ㆍ이유식 중기 조리법(7~8개월) ㆍ이유식 후기 조리법(9~11개월) ㆍ이유식 완료기&유아식 조리법(12~24개월) ㆍ이유식의 기본, 쌀죽 끓이는 법 ㆍ맛 좋고 영양가 높은 채소탕 끓이기 - 꼭 필요한 조리도구와 간단한 재료 계량법 ◎ 초기 ▶ 4개월 : 적응기 현미응이 / 사과즙 / 배 ◎ 초기 ▶ 5~6개월 : 미음기 현미미음 / 현미기장미음 / 현미수수미음 / 현미차조미음 / 현미차조기장수수미음 / 현미감자미음 / 현미당근미음 / 현미애호박미음 / 현미양배추미음 / 현미감자애호박당근양배추미음 / 배즙 / 사과즙 / 홍시즙 / 현미잡곡채소미음 ◎ 중기 ▶ 7~8개월 : 묽은 진죽기 현미잡곡채소묽은진죽 / 현미단호박감자묽은진죽 / 현미고구마호박묽은진죽 / 현미감자당근묽은진죽 / 현미잡곡양배추묽은진죽 / 현미밤당근묽은진죽 / 현미잡곡당근묽은진죽 / 현미잡곡버섯묽은진죽 ◎ 중기 ▶ 9~10개월 : 진죽기 현미잡곡채소진죽 / 현미잡곡채소완두콩진죽 / 현미잡곡채소아욱진죽 / 현미잡곡야채근대진죽 / 현미잡곡채소깨진죽 / 현미잡곡채소잣진죽 ◎ 후기&완료기 ▶ 11~12개월 : 된죽기 현미잡곡채소된죽 / 현미잡곡채소두부된죽 / 현미잡곡채소콩된죽 / 현미잡곡채소단호박된죽 / 현미잡곡채소브로콜리된죽 / 현미잡곡채소잣밤된죽 / 현미잡곡채소생태살된죽 / 현미잡곡채소양배추참깨된죽 / 현미잡곡채소양송이된죽 / 현미잡곡채소대구살된죽 ◎ 완료기&유아식 ▶ 12~24개월 : 진밥기 현미잡곡진밥 / 현미잡곡참깨콩진밥 / 현미잡곡밤진밥 / 현미잡곡강낭콩진밥 / 감자맑은국 / 맑은순두부국 / 무채소탕국 / 미역국 / 된장배추국 / 백김치 / 나박김치 / 동치미 / 고구마두부찜 / 다진시금치참깨가루무침 / 흰살생선간장깨조림 / 쑥갓두부무침 / 연두부참깨무침 / 두부당근소스찜 / 양송이버섯멸치국물조림 - 한눈에 보는 내 아기만의 이유기 라이프 1. 콧물과 기침이 날 때 ㆍ콧물, 기침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치유 과정이다 ㆍ감기에는 충분한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2. 열이 날 때 ㆍ열은 아기가 바이러스와 열심히 싸우고 있다는 증거 ㆍ섣불리 해열제를 먹이면 안 된다 3. 배가 아플 때 ㆍ체력, 소화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 ㆍ위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4. 설사를 할 때 ㆍ아기의 변 상태는 건강을 말해준다 ㆍ충분한 수분공급을 통해 탈수를 막아야 한다 5. 변비가 있을 때 ㆍ음식 종류에 따라 변 상태는 달라진다 ㆍ장의 운동을 자극하는 이유식을 먹여라 6. 아토피가 있을 때 ㆍ아기의 알레르기는 단백질 과잉 섭취가 가장 큰 원인이다 ㆍ인스턴트와 가공식품은 먹이지 않는다 ㆍ현미와 채식 위주의 식단만이 정답이다 - 아픈 아기 이유식 노하우 /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아기의 변 상태 / 아기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식품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한 알레르기.아토피 걱정 없는 ‘자연주의 이유식’ 이유식을 단순히 영양 섭취로만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다. 몸에 좋다는 음식을 수백 가지 레시피를 이용해 만들어 먹이면 아이가 쑥쑥 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이유식의 목적은 아이가 평생 먹고 살아야 하는 음식과 친숙해지는 것, 그리고 덩어리진 음식을 오물오물 씹고 넘기면서 장기를 튼튼하게 하고, 오감과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단지 영양 섭취를 위해 이러한 훈련 과정은 무시한 채 아기는 소화시키지도 못할 재료들을 몸에 좋다는 이유로 무분별하게 섞어주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특히 아기가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이유식을 유동식으로 만들어준다거나 억지로라도 먹이려 한다면 아기는 편식하는 아이로 자라기 쉽다. 이렇듯 많은 엄마들이 잘못된 이유식 상식을 갖게 된 것은 검증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올바른 정보는 물론 영양과 훈련이 균형을 이룬 이유식을 먹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이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이유식을 시작할 때. 한국에 자연식 열풍을 일으킨 식생활 전문가 김수현 소장의 이유식 레시피 - "아토피 아기 이유식에 좋아요. 이유식하면서 설사 혹은 발진 나는 아가를 둔 부모에게 좋은책" _g******2 - "덕분에 이유식 시기에 발암물질 2급인 고기 없이 현미채식으로 키웠습니다." _해*르 보통 6개월이 지나면 아기의 ‘성장’을 이유로 계란, 고기 등의 단백질 음식을 먹일 것을 권한다. 하지만 아기들은 위장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고단백 음식이 몸에 들어왔을 때 충분히 소화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질병을 앓기도 한다. 단순히 환경오염 탓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알레르기’와 ‘아토피’가 이 경우에 해당한다. 단백질이 소화되지 않은 채 몸 안에 흡수되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원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처럼 아기의 발달 정도에 따라 먹이면 좋은 음식과 먹여서는 안 되는 음식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기가 먹어야 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영양학적 정보를 소개한다. ▶ 이유식, 기본부터 시작하자! 이유식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이느냐에 따라 아기의 평생 식습관이 달라진다. 이유식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엄마의 마음가짐과 올바른 육아법을 알아본다. ▶ 엄마가 만드는 영양만점 자연주의 이유식! 이유식 조리 원칙과 월령에 따른 조리법을 자세히 알아본다. 이유식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에 어떤 조리법이 가장 좋을까? 맛 좋고 영양가 높은 이유식으로 건강을 잡자! ▶ 이유식, 현미에 주목하라! 아기에게는 부드러운 음식만 줘야 할 것 같지만 사실 ‘현미’만큼 아기에게 좋은 건 없다. 현미는 장기 건강은 물론 아기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데도 좋은 음식이다. 이유기 시작부터 끝까지, 현미로 아기의 건강을 설계하는 믿을 만한 레시피를 소개한다.대부분의 이유식 책 속에는 수백 개의 레시피가 실려 있다. 어른들에게도 그렇게 많은 음식이 필요 없는데 과연 아기들에게 그 많은 이유식 레시피가 필요할까?수백 가지의 이유식 레시피를 보면 그 안에 수없이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아기의 월령에 따라 먹을 수 있는 재료가 한정되어 있는데 많은 레시피에서 잘못된 식습관을 키울 수 있는 재료를 소개하고 있기도 하다. 아이들이 씹는 것을 싫어하는 주원인은 대부분 이유기 때 올바른 훈련과 이유식을 하지 못한 데 있다. 그만큼 이유기에 씹는 훈련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들의 신체 장기는 아직 덜 자랐기 때문에 그 기능을 유지하는 수준 또한 미숙하다. 그러므로 화학 물질에 의한 피해는 어른들보다 아기들이 훨씬 크다. 하지만 아기들도 모든 생명의 법칙을 따른다. 화학 물질의 위협을 받게 되면 몸 안의 화학 물질을 처리하기 위해 몸이 먼저 반응한다. 이때 몸은 화학 물질에 대처하는 것을 면역기능, 발육, 성장보다도 우선으로 인식한다.
404 이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율도국 / 무명 (지은이)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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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도국소설,일반무명 (지은이)
무명 장편소설. 자신의 이름을 찾기 위해 떠나는 세 남녀의 실존적 로맨스. 경제적 실패로 좌절하던 노아는 차분한 성격의 안나를 만나 사랑을 하고 조금씩 활력을 찾는다. 성희롱하는 안나의 직장 상사를 응징할 정도로 무모함이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을 순조롭게 이어나간다. 노아는 안나와의 끈을 만들기 위해 아이를 갖기를 원했다. 그러나 노아의 사업이 바빠지자 일에 집중하느라 안나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노아는 일 때문에 만난 수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친해진 수지가 자기 집에 초대하는데…….404 이름을 찾을 수 없습니다자신의 이름을 찾기 위해 떠나는 세 남녀의 실존적 로맨스 노아. 새벽별을 좋아하는 남자 학교를 만드는 것이 꿈인 남자. 평일 오전에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종점까지 이동하는 것을 즐긴다. 평일 오전의 서점과 카페, 한산한 길거리를 사랑했다. 안나. 자살한 아버지의 트라우마로 정신적으로 힘들다 그러면서 단순하고 반복적인 공무원 업무를 잘 견디는 것처럼 보인다 차분하고 따뜻한 여자. 하지만 불안과 불면증으로 정신과를 다닌다 수지.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여자 결혼 생활이 며느리, 아내로만 불릴 뿐 자기 이름이 없는 것이 한탄스럽다 남편에게 내조만 하고 살기 싫고 자기를 찾고 싶어 이혼했다. 그리고 레즈비언이 되었다. 엄마와 아빠의 성행위 장면을 보고난 충격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3명이었다. * 노아는 어떻게 큰 회사의 이름을 훔쳤을까? 경제적 실패로 좌절하던 노아는 차분한 성격의 안나를 만나 사랑을 하고 조금씩 활력을 찾는다. 성희롱하는 안나의 직장 상사를 응징할 정도로 무모함이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을 순조롭게 이어나간다. 노아는 안나와의 끈을 만들기 위해 아이를 갖기를 원했다. 그러나 노아의 사업이 바빠지자 일에 집중하느라 안나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노아는 일 때문에 만난 수지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친해진 수지가 자기 집에 초대하는데... 노아와 안나는 잠시 떨어져 있었는데 그 사이에 안나의 자살 소식이 들려온다. 그 소식을 듣고 괴로워 하던 노아도 그만... 반전의 반전으로 자기 이름을 갖기위한 세 남녀의 실존적 고뇌가 나타난다.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왜 노아는 자기 이름을 끝내 버려야 했을까? 책을 다 읽고도 떠나지 않는 의문이다 “아늑하네. 차에 이름을 붙여서 이니셜을 새기는 사람은 처음 봤어.” 노아는 이불을 걷어 올려 엉덩이를 걸칠만한 공간을 만들었다. 둘은 살짝 뛰어 올라 마렝고에 올라앉았다. “이름이 있다는 건, 존재한다는 거잖아. 그냥 존재하는 게 아니라, 소중하고 귀하게 존재한다는 거. 별 거 아닌 것에는 이름도 안 붙여주잖아. 소중하니까 이름 붙였지.” “저 별들 다 이름이 있겠지?” 잠시 머뭇거리며 안나가 물었다. “별의 개수가 수 백, 수 천 조가 넘을 텐데… 이름 없는 별들이 더 많을 거야.” “하긴, 저 많은 별에 이름 지어주는 것도 힘들겠다.” “이름이 없다는 걸 생각하면 조금 슬퍼져. 우리도 언젠가 이름 없는 별들처럼 잊혀지겠지. 잊혀진다는 건 조금 슬프다.” 노아가 우는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지었다. “만약에 우리가 헤어진다면, 내 이름도 잊혀지는 거 아니야?” 안나가 물었다. 원하는 답을 기대하는 눈치였다. “헤어져도 이름은 안 잊을게” 노아는 웃으며 답했다. “뭐? 절대 안 헤어진다고 대답했어야지, 절대로.” “아, 여자들의 언어는 정말 어렵단 말이야. 안 헤어지고 안 잊을게. 어떻게 잊어. 자기가 내 인생에 충돌했잖아. 큰 흔적을 남겼고 이 분화구는 어떻게 해도 메워지지가 않아. 워낙 커서.” “내가 말이야, 이름 없이 살았어. 수지보다는 다른 이름이 더 많아지더라. 내 역할이 이름이 된 거야. 회사에 있을 때는 대리, 집에서는 며느리, 제수씨, 형수님. 거기에 내 이름은 없었어. 너 내 성격 알지?” 그녀의 성격을 꾹꾹 누르며 살았을 날들이 짠하게 느껴졌다. “응, 잘 알지. 나이가 들면 이름 불러주는 게 좋아.” “사실 이름이 크게 중요하진 않았지만 잊히는 기분은 어쩔 수 없었어. 그동안의 내가 없어지고 안 입은 옷을 억지로 껴입는 거잖아.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도 이름을 불러주면 좋은데…” “나이 들어서도 이름이 불리는 거? 좋다. 나도 나이 들어서도 누군가가 내 이름 불러주면 좋겠어.” “저어기 산에도 이름도 있고, 저어기 흐르는 강도 이름이 있고, 이 도시에도 이름이 있고, 나라에도 이름이 있잖아. 근데 내 이름이 말이야, 없어.” 다른 건 안 바랄게. 많은 별 중에서 내 이름 하나만 지어줘. 그리고 가끔 시간 나면 쳐다봐 줘.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별에도 이름 지어줘. “이제부터는 ‘길 잃은 바람’으로 살면 돼. 그러다 ‘우직한 바위’로 죽을 거야.” “바람은 뭐고, 또 바위는 뭐야?” “있어 그런 게.” 수지는 얼른 입 밖으로 내뱉으라는 뜻으로 흘겨보았다. 그런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조금도 숨길 수가 없었다. 어차피 노아는 숨기는데 재주가 없는 인간이었다. “인디언식 이름이야. 인디언은 그러니까 비가 많이 온 날에 태어났다면 ‘비 내리는 아들’이 되고, 새끼 늑대가 가까이 있었다면 ‘아기 늑대와 춤추는 곰’과 같은 이름을 지어.” 흥미로워하는 수지의 표정을 보며 노아가 이어서 말했다. “삶을 살면서 겪은 일이나 꽃 피운 재능이나 죽기 전 이룬 업적에 따라 이름이 수시로 바뀌어. 바람으로 살다가 마지막엔 바위로 죽겠다는 거야. 경험이 많은 노인처럼.” “그래서 길 잃은 바람이 되시겠다?” “응. 이미 길을 잃었잖아. 지금 상황에서 꽤 적당한 이름이지.”"안개꽃은 언제부터 안개꽃이고, 장미는 언제부터 장미였을까? 그 전엔 뭐라고 불렸을까?” “그러게, 이름을 붙여준 순간부터는 특별해지는 거잖아. 그 전에는 그냥 이름이 없었겠지. 워낙 특별하니까 장미의 종류는 2만 5천 개의 다른 이름이 있어.” “2만 5천 개? 진짜 엄청나.” “달도 가까이서 보면 그냥 돌 같은데 지구에서 보면 저렇게 빛나잖아. 멀리서 보면 다 빛나는 건가?” 안나가 혼잣말 하듯 내뱉었다.“누구에게나 빛이 있어. 안 보려고 해서 그렇지. 자기도 그래, 멀리서보든 가까이서 보든 빛이 나”“에이…”“나한테는 보여. 나한테만 보이면 좋겠다. 그 빛. 잠깐 가만히 있어봐. 눈에 비친 별이 보여. 진짜야. 더 가까이 와 봐.” “자기 말고 이름 불러줘. 이름 불러주는 게 좋단 말이야.”“안나. 몇 번이고 불러도 좋은 이름. 이름 부르는 입술 모양도 맘에 들어. 이름을 말할 때 혀끝이 살짝 입천장을 두드리는 것도 좋아. 안나, 안나, 안나!”
직업의 종말
부키 / 테일러 피어슨 지음, 방영호 옮김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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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테일러 피어슨 지음, 방영호 옮김
아직도 사람들은 지식을 늘리는 일에 투자하고 학위를 비롯한 갖가지 자격 조건을 얻기 위해 애쓰지만, 자격에 뒤따르는 보상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직업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직업 경력을 계획하는 대신 자신만의 능력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가치 있는 기회를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앙트레프레너십, 즉 창업가정신을 구현하라는 것이다. 비록 지금은 어느 기업의 고용인이라 하더라도 장차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해 나가는 사람은 창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그저 직장을 다니며 점차 승진하고 연봉이 오르기를 기대하는 데 투여하지 말고, 창업 시스템 개발을 위한 노하우와 인맥을 얻고 발전시키는 데 쓸 필요가 있다. 결국 일의 미래는 스스로 써 나가야 한다. 존재하지도 않는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헤매느냐, 자기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해 나가느냐에 따라 10년 후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 그는 강조한다.Introduction 전문직의 신화는 끝났다, 새로운 레버리지 포인트를 설정하라 Part 1 직업의 시대가 끝나 가고 있다 1 마이크로-멀티내셔널의 시대가 온다 2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 3 대학을 졸업해 평범한 직장인이 되는 시대는 끝났다 Part 2 앙트레프레너의 시대가 온다 4 앙트레프레너,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미래 Part 3 위험한 것이 안전한 것이다 5 극단의 왕국에서 추수감사절 칠면조가 되지 않는 법 Part 4 비즈니스의 한계가 없어진다 6 생산도구의 대중화로 상품 창출 비용이 감소한다 7 유통구조의 대중화가 시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킨다 8 매일 새로운 시장이 창출된다 9 직업에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단계별 접근법 10 수습생으로 복귀하라 Part 5 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11 앙트레프레너의 경제학 12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서의 일 13 일의 목적과 의미를 이해한다는 것 Conclusion 10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주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고, 학위의 가치가 사라져 가는 시대 10년 후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일자리가 정점을 찍었다. 한때 블루칼라 생산직 노동자의 문제로만 여겨졌던 일자리 부족이 이제는 화이트칼라 지식 노동자에게도 현실로 다가왔다. 아직도 사람들은 지식을 늘리는 일에 투자하고 학위를 비롯한 갖가지 자격 조건을 얻기 위해 애쓰지만, 자격에 뒤따르는 보상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실제로 자신의 능력에 비해 보잘것없는 일을 하며 그동안 자격을 얻기 위해 진 빚을 갚느라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직업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안드레센-호로위츠 공동 설립자 마크 안드레센의 말을 빌려 직업 경력을 계획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고 모든 것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에서 결국 좌절감만 안겨 주는 무의미한 행위라는 것이다. 대신 그는 자신만의 능력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가치 있는 기회를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바로 앙트레프레너십, 즉 창업가정신을 구현하라는 것이다. 이제 세상은 시스템이 만들어 놓은 일자리를 찾기보다 스스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을 만들어 내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지도 않는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헤매느냐, 자기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해 나가느냐에 따라 10년 후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 Inc Magazine 선정 올해의 비즈니스 북 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는 시대 10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과거 블루칼라 생산직 종사자들만의 문제로 보였던 일자리 부족이 이제는 화이트칼라 전문직 종사자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다. 한때 대학을 졸업해 유망한 전문직에 진입하는 것이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줄 것만 같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최근 벌어진 교사 임용 대란에서도 볼 수 있듯, 전문직 역시 미래는커녕 지금 당장의 현실도 녹록치 않다. 이는 비단 교사라는 특정 직종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다. 어느 전문직에서든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대신 미래의 과실을 기대할 수 있었던 옛 영광은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지난 세기까지만 해도 개인이 한 직업에 종사할 경우 10년 후 자신의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학자들은 현재의 초등학생들이 본격적으로 직업을 갖게 되는 10~15년 후 개인당 30~40개의 직업에 종사하게 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 만약 이 예측이 현실화된다면 거의 1년에 한 번 직업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듯,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는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직업이 20년 뒤에는 대부분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한마디로 더 이상 '직업적 미래'를 꿈꿀 수 없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도 일자리를 얻는 데 급급해하고 있다. 10년 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을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데도 말이다. 학위의 가치가 낮아지고 있다 대학이 아니라 창업가정신에 투자하라 우리는 아직도 '명문대학'을 졸업해 '안정적인 직업'을 찾겠다는 헛된 희망을 품고 어린 시절부터 답이 없는 무한경쟁에 투신하고 있다. 결과는 참담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보다 보잘것없는 일에 종사하며 학자금 대출을 갚는 데 시간을 허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만난 대학 졸업생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스물네 살의 랜던 크라이더는 조지아 주립대학을 졸업한 재원이지만, 회사에서 잔심부름 일을 한다. 또 한 사람 메건 파커는 연봉 3만7000달러를 받으면서 그저 회사 접수원으로 일한다. 번 돈은 10만 달러의 학자금 대출을 갚는 데 고스란히 쓰고 있다. 랜던과 메건의 사례는 이례적인 게 아니다. 두 사람의 사연은 향후 20년간 당신의 경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시대적 흐름의 초기 지표가 된다. 2000년에서 2010년까지 전 세계 대학 졸업자 수는 9,000만 명에서 1억 3,000만 명으로 증가했다. 그에 따라 학위의 가치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으며, 미국 대학 졸업자들의 경우 절반 이상이 직장을 구하지 못했거나, 대학 학위가 필요 없는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 이는 비단 미국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다. OECD에 따르면, 2016년 한국의 청년 실업률은 10.7%로 미국의 10.4%보다 높았다. IMF 직후인 2000년의 10.8%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게다가 통계청 조사 결과 2017년 7월 현재 구직 포기자가 무려 50만 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에 따라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전 세계적 현상을 지켜보며 현재의 상황을 한마디로 '대학을 졸업해 평범한 직장인이 되는 시대는 끝났다'고 정의한다. 저자는 IBM에서 컨설턴트로 일한 데이브 스노든(Dave Snowden)이 문제 상황 인식과 의사 결정 과정을 구조화한 커네빈 프레임워크(Cynefin framework)을 기준으로 볼 때 지난 세기 동안 주로 단순성 영역(생산직 노동)과 난해성 영역(지식 노동)의 일자리가 급증하면서, 학교 교육을 통해 지식과 자격을 취득하는 일이 곧 일자리로 이어지는 체계가 확립되어 왔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학위 소지자는 급증하고 있지만, 두 영역에서의 일자리는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대학 졸업자가 엄청나게 늘어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른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는 말로 대변되는 첨단화와 기계화가 인간의 일자리 자체를 빼앗아 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대신 오늘날 우리가 복잡성 영역과 혼돈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비즈니스와 일자리 문제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단순성과 난해성 영역의 일이 학교 교육 등 일련의 제도적 틀 안에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복잡성과 혼돈 영역의 일은 고정된 틀이 있다기보다 창의적이고 창발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것이 바로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즉 창업가정신을 구현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이제는 무의미한 학위를 따느라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것보다 창업가정신을 구축하고 발휘하는 데 투자하는 게 미래의 일자리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시스템을 따를 것인가 시스템을 창출할 것인가 하지만 저자는 당장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라는 판에 박힌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창업 그 자체가 아니라 '창업가정신'을 구현하는 것이다.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라면, 설령 그것이 외견상으로는 창업이라 하더라도 창업가정신을 구현한 것이라고는 보기 어렵다. 이를테면 유명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점주가 되는 것을 창업가정신과 연결시키기는 힘들다. 저자는 직업과 창업의 가장 큰 차이가 시스템을 따르느냐, 시스템을 스스로 창출하느냐에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비록 CEO라 하더라도 주주의 이익을 대변하며 그들의 요구를 무작정 따르는 사람은 창업가정신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없지만, 비록 지금은 어느 기업의 고용인이라 하더라도 장차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해 나가는 사람은 창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고학력자의 급증, 소프트웨어의 지배가 직장인 혹은 직장을 구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위협이 될지 모르지만, 스스로 비즈니스 시스템을 창출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예전에는 창업을 하려면 당장 직장을 그만두고, 입지 좋은 도심에 사무실을 임대하고, 고가의 갖가지 장비들을 갖춰 놓아야만 했다. 따라서 빠른 시간 내에 사업에서 승부를 봐야 했으며, 만약 실패할 경우 빚더미에 앉아 이를 만회하는 데 수년의 시간을 허비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위험부담 없이 적은 비용으로 차근차근 창업을 준비하고 비즈니스 세계에 진입할 방법이 있다. 저자는 이를 '단계별 접근(Stair Step)'과 '수습생활(Apprenticeship)' 방식으로 요약한다. 단계별 접근은 한마디로 말해 당장 창업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단계를 밟아 나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가지고 있는 직업에 종사하면서 혹은 프리랜서 일을 하면서 평일 밤이나 주말을 이용해 사업을 구축할 수 있다. 이는 오늘날 비즈니스를 지배하고 있는 플랫폼 환경과 갖가지 소프트웨어(무료이거나 저렴한) 덕분에 가능해졌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고급 인력이 넘쳐나는 데다 인터넷 인프라를 통해 이들과 언제든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 구축과 확장을 위한 협업도 용이해졌다. 이렇게 사업 초기,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일과의 동시 진행을 통해 어느 정도 시장 진입에 대한 자신감과 노하우가 생기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비즈니스에 모든 시간과 노력을 투여할 단계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또 하나는 수습생활 방식이다. 저자는 안정적인 평생직장을 찾으려 하지 말고(불가능하기도 하거니와) '수습생으로 복귀하라'고 주문한다. 자신이 목표로 삼고 있는 비즈니스 영역에서 가치 있는 기업(창업기업도 좋다)에 수습생으로 들어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해당 시장을 파악하고 거기에 필요한 능력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중세 장인의 도제 시스템과 비슷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방식의 장점은 자신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수입을 얻으면서도 창업 관련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데 있다. 단계별 접근법이든 수습생 방식이든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이다. 자기 자신만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창출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과 자원을 창업가정신을 구현하는 데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에너지를 그저 직장을 다니며 점차 승진하고 연봉이 오르기를 기대하는 데 투여하지 말고, 창업 시스템 개발을 위한 노하우와 인맥을 얻고 발전시키는 데 쓰라는 것이다. 직업 경력을 계획하지 마라 안전해 보이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테일러 피어슨도 한때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반된 두 현실을 목격하며 생각이 바뀌었다. 한쪽에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거나 직업이 있더라도 언제 해고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전전긍긍해하는 친구들이 있었고, 다른 한쪽에는 넘쳐나는 기회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창업가들이 있었다. 나와 함께 대학을 졸업한 맥스는 콜럼버스로 돌아와 현지에서 꽤나 규모 있는 회계 회사에서 일했다. 그런데 2년간의 성과 평가를 받고 나서 근심에 휩싸였다. 세금 납부일이 임박한 4월까지 일주일에 50~60시간을 일했지만, 부서 실적 평가 결과가 중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해마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연봉이 3퍼센트 인상된 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그였다. 하지만 맥스는 자신의 시간을 '소모'하고 있었고, 어느 날 갑작스런 해고 통지를 받았다. 뉴욕에서 음악가로 활동하던 데릭 시버스는 어느 날 자신의 음악을 선별해 '인터넷'에서 판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개월에 걸쳐 웹사이트를 만든 그는 쇼핑카트와 결제 시스템 등을 갖춰 음반 판매에 성공했다. 데릭이 인터넷에서 음반을 판매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동료들이 자신들의 음반도 판매할 수 있는지 물어 왔다. (…) 그때부터 그는 음악가들이 음반을 올릴 수 있게 해 주는 대가로 요금을 부과했다. 그렇게 취미로 시작한 일이 시디베이비닷컴의 창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2008년 마침내 음반 제조업체인 디스크 메이커스가 2,200만 달러에 시디베이비닷컴을 사들였다. 주목해야 할 점은 어느 한쪽이 더 잘나거나 못나서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양쪽 그룹 모두 하나같이 똑똑한 데다 밤낮 없이 일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토록 커다란 차이가 생겨난 것일까? 저자는 오늘날 일을 둘러싼 레버리지 포인트가 완전히 변화한 데서 그 이유를 찾는다. 저자는 인간의 노동 형태와 관련해 지난 시기 동안 크게 세 번의 경제 전환기가 있었다고 말한다. 바로 농업경제(1300~1700년), 산업경제(1700~1900년), 지식경제(1900~2000년)다. 그리고 우리는 지난 세기 동안 지식경제에 동참하며 직업을 갖고 부를 창출해 왔다. 지식경제에서 일과 삶의 전망은 비교적 분명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양을 늘려가며 갖가지 기술과 자격을 취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망한 직업을 선택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가지고 저축을 비롯한 재테크를 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때는 '좋은 직업'을 갖는 게 가장 중요한 레버리지 포인트였다. 특정 지역에서 특정 직업을 갖고 평생 동안 일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산업경제 시대에 러다이트 운동을 벌이며 일자리 상실을 두려워하던 일이 무색하게, 지식경제로 이행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실제로 2015년 미국 인구통계국의 자료에 따르면, 1948년부터 2000년까지 일자리는 인구보다 1.7배 빨리 성장했다. 따라서 지난 세기에는 말 그대로 안전해 보이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일이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2000년 이후로는 인구가 일자리보다 2.4배 빨리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21세기 첫 10년 동안 미국에서만 일자리가 10만 개나 줄어들었다. 우리는 불확실성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직업'이라는 예측 가능하고 안전한 울타리에서 미래를 계획해 왔다. 게다가 월급이라는 '안정적인' 마약을 끊기도 어려웠다. 하지만 직업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오늘날 우리는 그 마약을 끊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 던져졌을 때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혼돈에 빠지고 만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말한 추수감사절 칠면조 신세가 되는 것이다. 실은 가장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정한 것이 직업이라는 사실을 그제야 깨닫게 된다. 이제 직업은 역사상 가장 위험하고 믿을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렇기에 안드레센-호로위츠의 공동 설립자 마크 안드레센은 결코 직업 경력을 계획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첫 번째 경력 계획 규칙은 이것이다. 자신의 경력을 계획하지 마라. (…) 세상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한 곳이며, 모든 것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경력을 계획할 수 없다. 장차 일어날 일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경력을 계획하는 것은 좌절감만 안겨 주는 무의미한 일이다. 또한 판단력이 흐려져 정작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삶의 방향이 어긋날 수 있다. (…) 두 번째 경력 계획 규칙은 이것이다. 직업 경력을 계획하기보다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가치 있는 기회를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인간은 농업경제가 형성된 이래 오랫동안 '의무적인' 노동을 받아들여 왔다. 그리고 비록 비효율적이고 비가치적인 노동이라 하더라도 기꺼이 수용했던 까닭은 그것이 경제적 한계를 극복하게 해 주고 이전 시대보다 더 많은 부를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20세기 초반 도시의 공장 노동을 자처한 사람들은 그것이 가치 있고 즐거운 일이어서 받아들인 게 아니었다. 이전 세대 농업 종사자들보다 더 큰 물질적 풍요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이후 지식 노동자들도 마찬가지였다. 저자에 따르면 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3가지 핵심 가치는 돈(money), 자유(freedom), 의미(meaning)인데, 지금까지 사람들은 주로 물질적 동기인 돈을 얻기 위해 자유와 의미를 제한받거나 포기하는 쪽으로 일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금처럼 인간의 근본적인 동기를 추동하는 것이 곧 부로 이어지는 시대는 없었다고 말한다. 즉 일에서 자유와 의미를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물질적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이전 세기만 하더라도 자유와 의미를 좇는 것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인생의 후반기에나 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들을 추구해야만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얘기다. 실제로 저자가 만나 본 성공적 창업가들은 하나같이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하고 더 많은 자유와 의미를 얻기 위해 창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그 결과 직장인으로 살 때는 꿈도 꾸지 못했던 부를 얻은 것은 물론이고, 더 많은 시간과 자유와 의미를 얻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터넷과 플랫폼 환경으로 대변되는 기술 혁신이 상품 생산 비용의 극적인 감소, 유통 구조의 대중화, 새로운 시장의 창출을 극대화함으로써 이를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기회를 잡는 것은 전적으로 각자의 몫이며, 그에 따른 결과도 스스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인다.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지 못한 채 이전 세기의 패러다임에 따라 직장을 얻는 데 급급해하느냐, 창업가정신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10년 후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는 얘기다.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 호러스 그릴리는 한 사설에서 젊은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촉구하며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워싱턴은 살 만한 곳이 아니다. 집값은 비싸고, 음식은 형편없으며, 먼지는 거북하고, 도덕심은 개탄스럽다. 서부로 가라, 젊은이여. 서부로 가서 이 나라와 함께 성장하라." 그릴리의 말은 어쩌면 서부 개척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불편하고, 불만족스럽고, 그 어떤 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없는 현실을 개탄하고 있지는 않은가. 혹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 자신만의 놀라운 성취를 이루고 싶지는 않은가. 만약 그렇다면 가만히 주저앉아 있지 말고 일어나 자신만의 서부로 가라. 결국 일의 미래는 스스로 써 나가야 한다.'직업'과 '창업'을 명확히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세스 고딘은 『린치핀』에서 "당신은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면서, 린치핀 즉 '핵심적인 인물'이란 바로 이런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혼란 속으로 걸어 들어가 질서를 창조하는 개인, 발명하고 연결하고 창조하고 실현하는 사람." 세스 고딘의 말을 빌려 창업과 직업 개념을 다음과 같이 단순화해 보자.o 창업: 시스템을 고안, 창출, 연결하는 것. 비즈니스, 아이디어, 사람, 프로세스 등이 포함된다.o 직업: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따라 일하는 것.창업가가 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20세기 최고의 경영학자이자 컨설턴트라고 할 만한 피터 드러커는 대기업의 최대 주주는 아니었지만 위 정의로 볼 때 창업가였다. 반면 이사회나 주주의 이익을 대변하고 그들의 지시를 무작정 따르는 CEO는 창업가로 볼 수 없다. 스스로를 창업가라고 부를지는 몰라도, 그는 단지 직업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이에 비해 아직은 다른 사람에게서 임금을 받고 일하지만 일찍이 창업을 꿈꾸며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창업가정신을 가진 사람들이다. 분명한 건 지금 우리가 일자리의 정점에 서 있으며, 직업의 종말에 다가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볼 만한 3가지 이유가 있다.1. 지난 10년간 통신기술이 급격히 발달했고 전 세계 교육 수준이 향상되었다. 이는 기업들이 특정 지역이나 국가를 넘어 어디서나 필요한 인력을 고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자리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2. 오늘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불문하고 기계가 노동자들의 작업장을 빼앗는다는 생각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기계가 사무직 종사자들의 지식 기반 일자리까지 빼앗아 가고 있다.3. 전통적인 대학 학위(학사, 석사, 박사)가 너무 흔해져서 예전에 비해 가치가 낮아졌다. 마크 안드레센과 벤 호로위츠가 창립, 2014년 3월 기준 40억 달러의 투자펀드를 운영한 안드레센-호로위츠는 다음 문장을 거울삼아 사업을 운영한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그들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기까지 지침으로 삼은 이 문장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안드레센-호로위츠가 확신하는 트렌드는 새롭고 파괴적인 것으로 들릴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그것은 수백 년간 일어난,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과정의 다음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바로 '기술 혁신'이다. 현재 주요한 사업과 산업들(이를테면 영화를 비롯해 농업과 국방에 이르기까지)이 인터넷과 연결된 소프트웨어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호호양의 미니멀 재테크
21세기북스 / 전유경(호호양) (지은이)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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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전유경(호호양) (지은이)
소비 대장이었던 그녀는 어떻게 수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실속형 부자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자타공인 ‘재테크 여왕’이라 불리는 전유경(호호양)이 자신의 좌충우돌 재테크 성공기를 담은 첫 단행본을 발간한다. 재테크는 왠지 복잡하고 어려워서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재포족(재테크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돈 공부 입문서다. ‘나는 왜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라는 현실 진단부터 재테크에 대한 오해 풀기,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인드 세팅, 돈이 잘 모이는 현실적인 월급 관리법, 쥐꼬리만한 월급을 탓하며 퇴사병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한 직언, 소비를 줄여주는 가계부 관리법, 부업으로 자산 레벨업하기 등 수중에 단돈 1만 원도 없어도 새겨들을 만한 돈에 관한 실용 철학을 전한다. 저자는 각종 매체에서 쏟아지는 재테크 정보 속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방법만 실천하는 ‘미니멀 재테크’를 하기로 결심했고, 이 과정을 유튜브 채널 <미니멀 재테크 호호양>과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있다. 4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두렵고 어렵다는 이유로 재테크에 입문조차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프롤로그_ 미니멀 재테크, 부자 되는 과정을 행복하게 만든다! 1장. 재테크 성공, 미니멀 재테크가 답이다 나는 왜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 소비 대장이었던 내가 어떻게 돈을 모았을까? 당신은 재테크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어떤 재테크를 해야 할까?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기준이 필요하다 초저금리 시대, 돈 공부는 필수다! 2장. 부자 되는 마인드 세팅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부자 마인드 vs 빈자 마인드 나의 소비를 확 줄여주는 질문 4가지 나는 차라리 속물이 되기로 했다 물건 정리를 하면 돈이 모인다 미니멀 라이프, 내 인생을 바꾸다! 3장.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월급 관리법 돈이 잘 모이는 남다른 목표 설정 방법 “돈은 모으고 싶지만 신용카드도 사용하고 싶어!” 사회 초년생, 이것만 피해도 무조건 더 빨리 부자 된다 통장, 어떻게 쪼개서 관리해야 할까? 편하게 부자 되는 부자 시스템이 있다 퇴사하고 싶다고? 내 월급의 가치를 평가하라! 4장. 누구나 부자로 만들어주는 가계부 관리법 소비를 확 줄여주는 가계부 작성법이 있다 가계부의 고정비는 진짜 고정비일까? 가계부, 무엇으로 쓰면 좋을까? 가계부에도 피드백이 필요하다 식비를 절약해주는 6가지 스킬 총정리 5장. 제테크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산을 레벨업하는 투자법 절약만으로는 재테크에 한계가 있다 평범한 직장인의 부수입 만드는 방법 내가 부수입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3가지 돈 없을 때도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이 있다! 첫 투자로 주식보다 부동산을 선호하는 이유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을 공부해야 한다 내 집 마련으로 이런 집은 절대 사지 마라 첫 부동산 투자 실패에서 얻은 것 에필로그_ 부자 되기를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부록_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전세 계약의 모든 것부자 되는 과정이 힘들어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돈 모아서 행복할 생각 말고 돈 모으면서 행복하자!” 소비 대장이었던 그녀는 어떻게 수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실속형 부자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자타공인 ‘재테크 여왕’이라 불리는 전유경(호호양)이 자신의 좌충우돌 재테크 성공기를 담은 첫 단행본을 발간한다. 재테크는 왠지 복잡하고 어려워서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재포족(재테크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돈 공부 입문서다. ‘나는 왜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라는 현실 진단부터 재테크에 대한 오해 풀기,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인드 세팅, 돈이 잘 모이는 현실적인 월급 관리법, 쥐꼬리만한 월급을 탓하며 퇴사병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한 직언, 소비를 줄여주는 가계부 관리법, 부업으로 자산 레벨업하기 등 수중에 단돈 1만 원도 없어도 새겨들을 만한 돈에 관한 실용 철학을 전한다. 저자는 각종 매체에서 쏟아지는 재테크 정보 속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방법만 실천하는 ‘미니멀 재테크’를 하기로 결심했고, 이 과정을 유튜브 채널 <미니멀 재테크 호호양>과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있다. 4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두렵고 어렵다는 이유로 재테크에 입문조차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경제적 자유, 누구나 지금 당장 이룰 수 있다!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고 행복하게 부를 끌어당기는 ‘미니멀 재테크’ 유튜브로 성과(수익)을 내면서부터는 평범한 직장인이 부수입을 만드는 쉽고 단순한 공식을 깨달았다. 재테크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 시작한 ‘미니멀 재테크’가 돈 공부의 진짜 재미를 알게 해준 셈이다. 저자는 “내 주머니로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는 일, 내 돈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일, 이 과정 자체에 행복을 느끼고 만족하는 것이 바로 부자가 되기 위한 더 큰 시작, 진정한 의미에서의 ‘경제적 자유’라고 말한다. 저자가 소개한 모든 이야기가 재테크의 정답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렵고 복잡한 용어들로 가득한 정보에 지레 겁먹고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작은 희망이 돼 줄 것이다. 무작정 돈(투자 수익률)을 쫓는 것보다는 쉽고 간단한, 포기하지 않고 평생 해나갈 수 있는 ‘행복한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든든한 지침서임에 틀림이 없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홈페이지 http://www.book21.com 꼭 월마다 들어오는 자본소득이 있어야 이룰 수 있는 게 경제적 자유가 아니다. 내 월급의 1,000원 단위까지 내가 원하는 곳에 지출하고 내가 계획한 저축을 하는 것, 그럼으로써 느끼는 자유가 바로 경제적 자유이며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미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는 월급이 적은 사람도 누구나 당장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백 번 다짐하지만 제대로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돈을 꼭 모아야 하는 이유’를 정의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돈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돈은 많을수록 좋으니까’와 같은 막연한 생각만 있고, ‘왜(why)’ 많은 돈이 필요한지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이다.
게을러도 괜찮아
별글 / 임주하, 고현진, 장한라 (지은이), Grace J(정하나) (그림) /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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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글소설,일반임주하, 고현진, 장한라 (지은이), Grace J(정하나) (그림)
우리는 어느 날 문득 궁금해졌다. 모두가 처음 살아보는 인생인데, 해답지를 가진 사람은 어차피 아무도 없는데, 왜 남의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는지… 이 책에는 죽어라 공부해서 서울대를 갔지만 어느새 나사가 풀려서는 놀 궁리만 하는 대학원생, 매뉴얼대로 착실하게 살아 왔지만 나이 먹어서도 여전히 진로 고민을 거듭하는 6년차 직장인, 힘들게 좋은 회사 들어가면 뭐하나? 번번이 못 버티고 사표를 던지고 마는 8년차 프로퇴사러까지… 인생이라는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세 여자의 찌질하지만 멋지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 여자는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아본 결과, 역시 게으른 것이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가장 편한 속도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기로 했다. 같은 자리에서 정신없이 발만 동동 구르는 러닝머신 같은 생활에 치이기보다는, 나무늘보처럼 조금 굼뜰지언정 사소한 기쁨을 음미하며 지내기로!1장 - 게을러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게으른 계란이다 똥은 일주일에 한 번만 싸도 충분한걸! 압도적 권태주의자 월급 루팡, 저는 아닌데요…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나영 바쁘다는 것 소란하지 않은 평범한 맛 집에 있을 때마다 투명해진다 약속을 미루고 싶은 날 감정맥경화 마이웨이, 저도 100퍼센트 찬성은 합니다만… 2장 -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 어때 좋은 아침이 아니네요 내가 거기에 왜 가? 뒷담화를 권장합니다 일찍 일어난 벌레가 일찍 잡아먹힌다 일찍 일어나는 나는 피곤하다 고양이는 저리 비켜 팔로우를 취소하겠습니다 내가 나에게 지는 것쯤은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농담인 듯 농담 아닌 3장 - 노오력하지 마요 꾸역꾸역 안 되는 걸 하려니까 문제야 기대에 부응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불금도 귀찮아, 주말도 귀찮아 제주도, 너나 가세요 나를 위해 하는 건 노력, 남을 위해 하는 건 노오력 옷에 관하여 무럭무럭 휴식력 눈물을 참지 않는 방법 “세상이 요구하는 모성애는 제게 없습니다” 딱 이만큼의 어른 야근하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그러나 치열하지 않게 4장 - 반짝이는 작은 것들을 위해 나만의 케렌시아 짧은 사진 기록 고독한 혼술가 문구 탐구 생활 어른이를 위한 장난감 미래의 레시피 오늘도 카페를 삽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 문과생의 양자 공부 ‘아이고, 내 팔자야!’ 이토록 멋진 체념이라니 내 일상을 소설로 쓴다면 지금껏 등 떠밀려 꾸역꾸역 노오력해온 우리, 왜 나만의 속도로 살면 안 되는 거지? 세 여자가 말하는 게으름에 대한 찬양 우리는 어느 날 문득 궁금해졌다. 모두가 처음 살아보는 인생인데, 해답지를 가진 사람은 어차피 아무도 없는데, 왜 남의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있는지… 이 책에는 죽어라 공부해서 서울대를 갔지만 어느새 나사가 풀려서는 놀 궁리만 하는 대학원생, 매뉴얼대로 착실하게 살아 왔지만 나이 먹어서도 여전히 진로 고민을 거듭하는 6년차 직장인, 힘들게 좋은 회사 들어가면 뭐하나? 번번이 못 버티고 사표를 던지고 마는 8년차 프로퇴사러까지… 인생이라는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세 여자의 찌질하지만 멋지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 여자는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아본 결과, 역시 게으른 것이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가장 편한 속도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기로 했다. 같은 자리에서 정신없이 발만 동동 구르는 러닝머신 같은 생활에 치이기보다는, 나무늘보처럼 조금 굼뜰지언정 사소한 기쁨을 음미하며 지내기로! 친구들과 한 번쯤 주고받았을 법한 생활밀착형 깨달음과 사랑스러운 고양이 일러스트를 보고 있노라면, 마지막 페이지에 닿기도 전에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그래, 게을러도 괜찮구나.” 다른 사람보다 느리고 부족한 것 같아 초조한 마음이 든다면, 막연한 의무감과 책임감에 시달리며 필요 이상으로 애를 쓰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게으름의 미학을 되새겨보자. 남들의 속도에 연연하지 말고, 당신에게 가장 편안한 리듬을 찾아 삶을 순항하길 응원한다. 발랄한 목소리로 건네는 위로 어릴 적 우리가 상상했던 어른의 모습은 어떤 걸까? 믿음직하고, 제 앞가림을 잘하며, 세상 물정에 능통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막상 어른이 되어 보니, 딱히 이뤄낸 것은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막막하다. 그런 와중에 나이가 들수록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들은 늘어만 가니, 목적지를 모르면서도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간다. 이 책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어른 생활의 고충을 조곤조곤 풀어낸다. 그리고 너무 노오력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만능 어른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다정하고 발랄한 위로의 메시지를 보낸다. “게을러도 괜찮아, 진짜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지! 불편한 건 불편하다고 말해야지! ‘남들은 다 좋다고 하는데, 왜 너만 그렇게 불평이 많니?’ ‘뭘 그런 걸로 예민하게 굴어? 윗사람이 그 정도 부탁쯤은 할 수도 있는 거 아냐?’ 회사에서, 학교에서, 사람들 속에서 마주치는 어떤 얘기들은 우리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이 불편함을 쉽사리 털어놓기조차 어렵다. ‘한두 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그러려니 하며 넘길 줄 아는 것이 사회생활 하는 법’이라며 핀잔을 듣기 십상이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점잖은 충고를 거절한다. 불편한 것이 있으면 왜 불편한지 조목조목 따져야 직성이 풀린다. 지속 가능한 사회생활을 위해서 역설적이게도 뒷담화를 권유하며, 아홉 번 퇴사했어도 열 번째 퇴사에 머뭇거림이 없다. 차마 하지 못했던 말과 행동들을 속 시원하게 실행에 옮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리칠 수 있는 대나무 숲을 책 속에서 만난 기분이다. 치열한 세상에서 유연하게 살기 세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마치 한 사람의 글처럼 흐름이 매끄럽다. 셋이 호흡을 맞춘 덕도 있겠으나, 무엇보다도 세 사람이건 열 사람이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식으로 탄탄히 묶여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 주제란 바로 ‘치열한 세상에서 유연하게 살기’다. 유연하게 사는 일에는 성인군자와 같은 깨달음이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다. ‘인간은 어리석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자신만의 속도를 따라 사는 건 멋진 태도지만, 내 방식대로 살겠다는 굳은 다짐은 내일이면 쉽게 무너질지도 모른다. 이를 잘 알고 또 겪어 온 저자들은, 기껏 다잡은 마음이 흔들리는 일은 자연스럽고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 얘기한다. 뭐든 너무 엄격할 필요는 없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같은 큰일에만 정신이 팔려 있다가는,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챙기는 걸 까먹을 수도 있고 말이다!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며, 매일매일의 작지만 확실한 기쁨을 누리는 일. 그것이 이 책이 권하는 유연함이다.나의 인생 캐릭터가 있다. 끈적거리는 낫토처럼 흐느적대는 섹시한 몸짓, 거의 뜨지 않는 게슴츠레한 눈매, 날아다니는 파리 서너 마리쯤은 들어갈 만큼 벌어진 입, 누워있는 모습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마돈나 같고, 까칠한 그 성격은 욕쟁이 할머니 저리 가라고 할 정도다. 구데타마는 2013년 일본에서 데뷔했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최고의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소리’를 거침없이 표현해준 덕분일 것이다. “난 아무 생각이 없다” “집에 가고 싶어” “아이고 의미없다” “어쩌라고!” 등 격하게 공감이 되는 말들. 귀여운 것도 한몫했겠지만, 나 역시 이토록 구데타마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 생각을 고스란히 대신 말해주는 녀석의 사이다 발언 때문이다. 일어나라는 젓가락의 공격에 “NO!”를 외치며 부들부들하는 이모티콘은, 지금도 아침마다 “크아아앙” 공룡처럼 울부짖으며 알람을 거부하는 내 모습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다. 그뿐일까. 미끈한 몸을 베이컨으로 감싸며 춥다고 말할 때는 특히나 겨울날 이불 속에서 누에고치처럼 누워있던 내 모습과 똑같다. 우리는 모두 게으른 계란이다
어린이 과학 놀이터
경향BP / 한지혜, 공선명, 조승진, 류윤환 (지은이)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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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학습법일반한지혜, 공선명, 조승진, 류윤환 (지은이)
동전 위에 물방울 쌓기, 각설탕으로 개미 모으기, 달걀 탱탱볼, 고무줄 기타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놀이 5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런 것도 과학이라고’ 하고 놀랄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실험들이다. 방, 거실, 베란다, 욕실 등 실험실이 아닌 곳에서도 얼마든지 과학놀이를 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과학놀이는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 단원과 연계되어 있다. 놀이만 해도 되고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관련 개념을 정리해도 좋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과학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과학놀이를 만들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원리들을 재미있는 놀이 속에 담아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재미있게 실험하며 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 어렵지 않고 좋아지게 된다.프롤로그 나는 과학왕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꼭 어른의 도움을 받아야 해요! 아이가 과학을 재미있어 해요! 과학 교과 학년별 실험 리스트 PART 1. 나무젓가락으로 하는 과학놀이 01. 빨래집게 총 02. 숟가락 투석기 03. 나무젓가락 총 PART 2. 얼음으로 하는 과학놀이 04. 얼음낚시 05. 얼음탑 쌓기 06. 슬러시 만들기 07. 나만의 비 내리는 하늘 PART 3. 물로 하는 과학놀이 08. 물 안 새는 지퍼백 09. 서열을 가리는 물 10. 유리컵에 종이 붙이기 11. 나침반 만들기 12. 동전 위에 물방울 쌓기 13. 물에 떠다니는 글자 14. 나만의 꽃 만들기 15. 휘어지는 물 16. 크로마토그래피 미술 17. 휴지를 지켜라 18. 샴푸 보트 19. 비눗방울 만들기 PART 4. 컵으로 하는 과학놀이 20. 종이컵 농구 21. 비닐 낙하산 22. 종이컵 자동차 23. 사라지는 그림 24. 잎에서 탈출하는 산소 25. 각설탕으로 개미 모으기 26. 나만의 구덩이 덫 만들기 PART 5. 빛으로 하는 과학놀이 27. 별자리 컵라면 28. 무지개 만들기 29. 파란 우유 30. 매직 손전등 PART 6. 음료로 하는 과학놀이 31. 우유 위에 그리는 그림 32. 콜라 거품 기둥 33. 탄산음료와 양치질 34. 꽁꽁 어는 탄산수 35. 요거트 만들기 36. 터지는 탄산음료 PART 7. 식초로 하는 과학놀이 37. 달걀 탱탱볼 38. 청록색 동전 만들기 39. 동전 청소하기 40. 유연한 뼈 만들기 41. 이산화탄소 만들기 PART 8. 다양한 재료로 하는 과학놀이 42. 비밀 편지 쓰기 43. 달걀 오뚝이 44. 마시멜로와 파스타면 건축물 45. 감자 속 물 빼기 46. 비 오는 날 핀 꽃 47. 지구와 달 48. 고무줄 기타 49. 전기 연결방법 50. 전기가 통하는 물체 찾기엄마와 함께하는 과학놀이 50 최신 개정교육과정과 연계 재미있게 실험하면서 과학이랑 친해져요 과학으로 놀면서 저절로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직접 실험을 해 보고 눈으로 결과를 확인하면 훨씬 이해가 잘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매일 생활하는 집안 곳곳에서 과학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냉장고, 자동차, 빨대, 풍선 등 다양한 물건 속에 위대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먹고, 놀고, 자는 모든 것이 알고 보면 기막히게 신통한 과학 현상들입니다. 이 책에서는 동전 위에 물방울 쌓기, 각설탕으로 개미 모으기, 달걀 탱탱볼, 고무줄 기타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놀이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과학이라고’ 하고 놀랄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실험들입니다. 방, 거실, 베란다, 욕실 등 실험실이 아닌 곳에서도 얼마든지 과학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는 국어, 수학, 영어와 달리 과학은 어떻게 공부를 봐줘야 할지 난감해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즐겁게 놀이를 하며 과학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과학놀이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집 안이나 집 앞에서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한 과학놀이에는 비싼 재료나 실험실이 필요 없습니다. 설탕, 페트병, 종이컵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어디서나 쉽고 자유롭게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대부분 집과 동네 마트에서 구할 수 있고, 간혹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할 경우에도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 단원과 연계되어 과학시간이 재미있어요 이 책에 실린 과학놀이는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 단원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놀이만 해도 되고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관련 개념을 정리해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과학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과학놀이를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원리들을 재미있는 놀이 속에 담아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재미있게 실험하며 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 어렵지 않고 좋아지게 됩니다.
공부호르몬
21세기북스 / 박민수, 박민근 (지은이) / 2018.07.31
15,000원 ⟶ 13,5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박민수, 박민근 (지은이)
공부할 때 우리의 뇌에서는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그중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러한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른다. 공부는 뇌에 공급되는 충분한 영양, 긍정적 태도와 마음가짐, 생활 습관 같은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만드는 ‘호르몬 믹스’에 의해 지속된다. 각 요소의 최적 지점만 알면 누구나 최상의 호르몬 믹스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것이 바로 공부호르몬 기반 학습이다. 이 책은 최상의 공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공부호르몬의 최적 지점부터 구체적인 스터디 계획표까지 공부호르몬을 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안내한다.프롤로그 공부는 의지나 IQ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다 1장 당신이 공부를 못하는 진짜 이유 당신은 지금 헛공부를 하고 있다 시작은 호기심이다 ‘공부호르몬’이 부족한 사람 아무 이유 없이 공부가 하기 싫다면 공부 거부감을 없애는 기초 워밍업 2장 공부호르몬 깨우기 1단계 : Brain, 지친 뇌에 휴식을 허하라 현대인의 뇌는 지쳐 있다 하나만 파는 것은 위험하다 [PLUS]뇌 편식을 막는 4가지 방법 도파민의 두 얼굴 몰입호르몬, 세로토닌을 늘리자! 공부한 것을 오래 남기는 법 [PLUS]뇌가 반기는 반복 학습 습관 뇌를 망치거나, 살리거나 명상이 뇌 능력을 향상시킨다 3장 공부호르몬 깨우기 2단계 : Mind, 앎의 즐거움을 되찾는 법 공부는 지능의 문제가 아니다 왜 나는 공부가 안되는 걸까? [PLUS]낙관성을 높이는 특급 실천 방법 낮은 자존감은 의욕을 떨어뜨린다 심리를 이해하면 공부 기술이 보인다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3D 독서법 4장 공부호르몬 깨우기 3단계 : Body, 공부체질을 만드는 비밀 공부를 잘하는 몸이 따로 있다 왜 공부할 때마다 초콜릿이 당길까? 머리를 깨우는 탄수화물 사용법 [PLUS]암기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7가지 특급 처방 자는 동안 복습되는 마법의 수면법 잠을 잘 때도 호르몬은 일한다 공부는 몸으로 하는 것 [PLUS]연령별 추천 운동 공부호르몬을 만드는 슈퍼 푸드 5장 실천편 : 평생 학습 습관을 완성하는 7주 공부법 ‘공부 뇌’를 완성하는 기간, 7주 1주차. 시작은 일상에서부터 [1주차 핵심 TIP]생활 습관 변화 훈련 2주차. 공부에 매몰되지 않을 것 [2주차 핵심 TIP]공부호르몬을 만드는 독서 습관 3주차. 변화를 지속하게 해주는 힘 [3주차 핵심 TIP]긍정 심리 전략 4주차. 진정한 몰입이 뇌의 한계를 넓힌다 [4주차 핵심 TIP]몰입 독서 전략 5주차. 효율적인 학습 기술을 적용하자 [5주차 핵심 TIP]직무 학습 시 점검사항 6주차. 공부호르몬 부스팅 [6주차 핵심 TIP]심화 과정 BMB 기준 7주차. 지속 가능한 공부 몰입에 도전하다 [7주차 핵심 TIP]평생 공부 습관 부록 실전 BMB 스터디 계획표 참고문헌당신의 공부법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중독을 몰입으로 바꾸는 호르몬의 비밀 공부할 때 우리의 뇌에서는 여러 호르몬이 분비된다. 그중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러한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른다. 공부는 뇌에 공급되는 충분한 영양, 긍정적 태도와 마음가짐, 생활 습관 같은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만드는 ‘호르몬 믹스’에 의해 지속된다. 각 요소의 최적 지점만 알면 누구나 최상의 호르몬 믹스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것이 바로 공부호르몬 기반 학습이다. 이 책은 최상의 공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공부호르몬의 최적 지점부터 구체적인 스터디 계획표까지 공부호르몬을 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안내한다. 공부는 의지나 IQ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당신을 위한 가장 완벽한 공부법 “저는 머리가 나쁜가 봐요. 꾀부리지 않고 다른 사람만큼 열심히 공부했는데 남들보다 늦게 이해하고 시험 점수도 낮아요.” 공부가 잘 안돼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많은 사람이 공부가 안 될 때 자신의 지능이나 의지를 탓하곤 한다. 하지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의 공부 상담을 하고 있는 박민수?박민근 저자는 공부 능력 부족으로 고민하는 사람 중 지능이 떨어지거나 노력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한다. 다만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호르몬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며, 두뇌 회로·건강·생활 습관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면 누구나 공부능력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들은 사람들이 누구나 성능 좋은 두뇌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엄청나게 성능 좋은 뇌를 사용할 줄 몰라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뇌 활용 매뉴얼을 잘 모를 뿐더러, 알더라도 제대로 쓰지 않아 공부에 실패한다. 제대로 된 매뉴얼을 따르면 누구나 공부능력자가 될 수 있다. 호르몬 사용법을 알면 공부가 쉬워진다 이 책에서는 무턱대고 열심히 한다고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다. 효율적인 학습은 상당 부분 뇌 속 호르몬이 담당한다. 특히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서는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른다. 이 호르몬들의 유기적인 결합이 학습 능력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뇌의 성능을 강력하게 펌프질하는 것이 이 공부호르몬이다. 건강하지 않은 신체, 부정적인 마음이 지배하는 뇌에서는 공부호르몬이 고갈되고 만다. 공부호르몬은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긍정적인 공부 마인드, 건강한 생활 습관, 튼튼한 몸과 뛰어난 뇌의 힘은 공부호르몬이 활성화되게 만든다. 이 활성화된 공부호르몬이 공부에 대한 강한 의욕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공부를 떠올리면 행복감이 느껴지는 사람과 불안감이 느껴지는 사람의 차이는 공부호르몬이 가른다.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 등과 같은 기쁨 호르몬과 공부가 단단하게 결합하면 누구나 새로운 지식에 강한 호기심, 학구열을 느끼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른이 되어 시작하는 공부머리 깨우기 프로젝트 저자들은 최상의 공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공부호르몬의 최적 지점부터 구체적인 스터디 계획표까지 공부호르몬을 깨우기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안내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우선 공부와 연결된 건강과 뇌, 자신의 마음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숲을 보지 못한 채 시험이나 학습법 같은 지엽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공부는 실패하고 만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몸과 마음, 뇌의 조화로운 상태를 추구하고, 궁극적으로 공부호르몬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3단계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1단계는 혹사하고 있는 뇌를 쉬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공부를 못하는 진짜 이유를 아주 단순하게 요약하면, 잠을 제대로 자지 않는 데다 스마트폰에 뇌가 잠식돼 뇌의 능력이 크게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뇌를 온당한 방법으로 정상화하지 않는다면 학습 능력은 영원히 향상되지 않는다고 저자들은 경고한다. 2단계는 마음가짐 변화다. 최근에는 끈기나 패기 같은 심리 특성을 성취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하는 학자들이 많다. 끈기 역시 타고나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만들어지고 훈련되는 부분이 더 크다. 개인의 자제력 역시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다. 다시 말해, 공부를 잘하려면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뜻이다. 3단계는 몸을 변화시켜 공부체질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마음은 뇌의 작동에 의해 생기고 뇌는 몸의 보호를 받는다. 몸을 망치면 뇌도, 마음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 건강한 마음은 활력 넘치는 뇌가, 성능 좋은 뇌는 건강한 몸이 보장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실제로 독자들이 공부호르몬 깨우기 3단계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7주 계획표를 제시한다. 각 주별로 실천사항과 점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공부호르몬이 활성화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효율적인 학습은 상당 부분 뇌 내 호르몬이 담당한다. 특히 세로토닌, 도파민, 옥시토신과 같은 몇 가지 중요 호르몬은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이 책에서 몇 가지 주요 학습 관여 호르몬을 통칭해 공부호르몬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 호르몬들의 유기적인 결합이 학습 능력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가 가진 탁월한 성능의 뇌를 강력하게 펌프질하는 것이 이 공부호르몬이다._ 프롤로그 공부는 의지나 IQ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다 헛공부병은 이른바 공부를 비효율적으로 하는 병이다. 많은 한국인이 헛공부병을 앓고 있다. (중략) 헛공부병을 앓는 사람에게 ‘당신의 뇌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면 쉽게 믿지 않는다. 그들은 특별한 질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과도하게 진단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특정 증상이 없더라도 뇌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낮은 집중력이 대표적인 문제다. _ 당신은 지금 헛공부를 하고 있다
방패 용사 성공담 16
영상출판미디어 / 아네코 유사기 지음, 박용국 옮김, 미나미 세이라 그림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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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아네코 유사기 지음, 박용국 옮김, 미나미 세이라 그림
아트라가 희생되어 기력을 잃고 분노만을 불태우는 방패 용사 이와타니 나오후미. 사건의 원흉을 찾고 더불어 칠성용사를 만나러 ‘용사의 나라’ 포브레이를 찾아간 나오후미는 봉황전 때 일어난 사건의 원흉, 채찍의 용사 타쿠토와 대치한다. 하지만 복수를 위해 덤벼든 나오후미는 오히려 방패를 강탈당하고 마는데!?프롤로그 장례식1화 해저2화 축제3화 천재4화 빼앗긴 힘5화 정령6화 지팡이 용사7화 지혜의 현왕8화 X9화 펜리르 포스10화 일반인과 최강의 칠성용사11화 방패 용사가 명한다12화 처형에필로그 파도의 첨병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슬픔과 결의를 딛고 복수를 시작하는 시리즈 제16탄! 아트라가 희생되어 기력을 잃고 분노만을 불태우는 방패 용사 이와타니 나오후미. 사건의 원흉을 찾고 더불어 칠성용사를 만나러 ‘용사의 나라’ 포브레이를 찾아간 나오후미는 봉황전 때 일어난 사건의 원흉, 채찍의 용사 타쿠토와 대치한다. 하지만 복수를 위해 덤벼든 나오후미는 오히려 방패를 강탈당하고 마는데!?그리고 중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나오후미는 신비로운 세계 속을 떠돌던 중 든든한 아군을 만난다. 하지만 나오후미는 또다시 성가신 문제를 짊어지게 되고──?!“정말이지, 성가신 짐을 너무 많이 짊어졌다니까……. 그래도, 불쾌하지는 않아.”이세계 리벤지&성공담 제16탄, 등장!! 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 축!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이세계에 '방패 용사'로 소환된 이와타니 나오후미. 그를 기다리는 운명은――? 방패 용사만의 특성을 살린 격정적이고 독특한 판타지 배틀 + 인생의 밑바닥까지 떨어져 상처입고 뒤틀렸던 용사가 진정한 용사가 되어가는 성공담.슬픔과 결의를 딛고 복수를 개시하는 제16탄!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 + 소도시 세트 (전2권)
아날로그(글담) / 윤혜준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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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글담)소설,일반윤혜준 (지은이)
유럽에 대한 지적 호기심의 범위를 넓히고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여행이 되는 책.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자 윤혜준 교수가 20년간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유럽을 두 권의 책에 담아냈다. 문학, 철학, 역사를 아우르며 기원전 5세기의 아테네부터 코로나로 발이 묶여버린 2021년의 밀라노까지 남아있는 그 자체로 역사가 된 유럽 도시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의 길잡이가 되는 것은 돌・물・불・돈・발・피・꿈의 7개 코드다. 상징적인 7개 코드를 통해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른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정신까지 함께 읽는다.◉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 여행을 시작하며 | 돌·물·피·돈·불·발·꿈에 담긴 도시의 역사를 따라 걷다 CODE 1 돌 01 로마, 판테온 | 돌들이여 말하라, 신들이 어디 갔는지! 02 라벤나, 산비탈레 성당 | 나의 황후를 나를 대하듯 존중하라 03 볼로냐, 두에 토리 | 내 이웃은 내 적이다 04 시에나, 시에나 대성당 | 이 도시를 당신께 바치오니, 우리를 도우소서! 05 런던, 서머싯 하우스 | 건축자재가 없다고? 교회를 폭파해 그 돌을 가져다 써! 06 바르셀로나, 스위터델러 | 방벽을 헐자, 치욕을 지우자 07 파리, 몽마르트르와 노트르담 대성당 | 누가 노트르담을 야만스럽다 할 것인가 CODE 2 물 01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와 피레아스 | 남성 시민을 위하여, 오직 그들만을 위하여 02 피렌체, 산조반니 세례당 | 그곳에 나는 시인으로 돌아가 03 베네치아, 아카데미아 미술관 | 시민과 도시, 상업과 종교는 한 몸이다 04 로마, 나보나 광장 | 물만 나오면 다인가, 아름답게 꾸며야지 05 프랑크푸르트, 작센하우젠 | 독일은 맥주? 프랑크푸르트는 사과주 06 프라하, 블타바 강 | 흐르는 강물의 음향은 매 순간 사라지고 다시 태어난다 07 피렌체, 산타크로체 성당 | 대홍수에 조롱당한 치마부에의 십자가상 CODE 3 피 01 아테네, 디오니소스 극장 | 피를 보지 않더라도 삶은 충분히 비극적이다 02 로마, 인술라와 콜로세움 | 가난한 자들을 물 대신 피로 회유하라 03 파리, 콩코르드 광장 | 조부가 만든 공원에서 왕의 목이 잘리다 04 런던, 스미스필드 축산시장 | 도살장의 짐승 피야 어쩔 수 없지 않소 05 프라하, 유태인 묘지 | 이이야말로 카프카적 아이러니 아닌가! 06 부다페스트, 벰 광장 | 콘크리트와 철근 사이사이로 붉은 피가 흘러내리다 07 피렌체, 산타크로체 성당・산 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산스피리토 성당 | 세 대가의 세 십자가상이 한자리에 모이다 CODE 4 돈 01 베네치아, 카도로 | 우리의 도시를 위하여 나의 집을 짓다 02 피렌체, 산마르코 수도원 | 코시모 데 메디치, 빈곤한 당신의 영혼을 위해 03 로마, 성베드로 대성당 |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면 천 년의 역사쯤은 허물 수 있다 04 시에나, 방카 몬테 데이 파스키 디 시에나 | 긍휼의 산성으로 고리대금업에 맞서라 05 안트베르펜과 암스테르담 | 한 도시는 지고 한 도시는 뜨고 06 암스테르담, 담 광장 | 미술도 사업, 동업자끼리는 서로 돕고 삽시다 07 런던, 럿게이트 힐과 서더크 | 누군가 대신 빚을 갚을 때까지 채무자를 감옥에 가두라 CODE 5 불 01 프라하, 베틀렘스카 예배당 | 순교자 후스의 이름으로 도시를 불태워라 02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 | 세속의 허영을 모두 불태워도 예술은 계속된다 03 프라하, 스타보보스케 극장과 빈 궁정극장 | 참회하라 돈 조반니, 지옥 불이 너를 기다린다 04 런던, 블룸스버리 | 버려지는 석탄재도 벽돌을 만들면 돈이 된다네! 05 파리, 생라자르 기차역 | 여인 뒤의 하얀 연기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06 드레스덴, 성모교회 | 폭격기에서 내려다보면 도시의 참혹함은 보이지 않는다 07 피렌체, 산로렌초 광장과 아레초 그란데 광장 | 비스테카는 센 불에, 트리파는 약한 불에 CODE 6 발 01 바르셀로나, 바리 고틱 | 앞 못 보는 이들도 냄새로 길을 알더라 02 파리, 퐁 뇌프 다리 | 파리는 가톨릭 미사랑 바꿀 만해! 03 런던, 웨스트민스터 다리 | 고상한 건축물 위에서 나누는 완벽한 사랑 04 나폴리, 보메로와 제수 누오보 광장 | 윗동네는 공기 좋고, 아랫동네는 맛 좋고 05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 눈길 따라 발걸음을 떼다 06 로마, 아피아 가도 | 2,000년 전 그들이 다시 행진하다 07 니스, 프롬나드 데 장글레 | 휴양지에서도 빈민 구제는 마땅히 할 일이오 CODE 7 꿈 01 피렌체, 산미니아토 알 몬테 | 교회의 발 아래로 도시가 펼쳐지듯 02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 | 심판의 날에 저의 죄를 묻지 마소서 03 빈, 케른트너토어 극장 | 선생님, 연주가 끝났는데요 04 맨체스터, 시청사 | 계급 갈등의 산사태를 무엇으로 막을 수 있겠소? 05 마르세유, 시테 라디우스 | 균등하게, 반듯하게, 단조롭게 06 런던, 본드 가 | 나는 런던 산책을 아주 사랑한답니다 07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 | 전염병에 감금당한 도시들의 하늘 위로 ◉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소도시』 두 번째 여행을 시작하며_ 개성 넘치는 소도시에서 찾은 유럽의 진짜 모습 CODE 1 돌 01 그리스, 카발라와 필리포이 | 정복자의 돌길을 걷는 남루한 정복자 02 스페인, 코르도바 | 무슬림이 남겨놓은 돌기둥의 숲 03 이탈리아, 피사 | 기울어진 탑과 굶주림의 탑 04 이탈리아, 피에솔레 | 계곡에서 즐기는 마법 돌팔매질 05 프랑스, 루앙 | 시시각각 달라지는 고딕 대성당의 표정 06 이탈리아, 베로나 | 2천 년을 이어온 대리석 객석의 열광 07 영국, 코번트리 | 적과의 화해, 역사의 화합 CODE 2 물 01 영국, 바스 | 고대인은 목욕, 근대인은 댄스 02 스페인, 그라나다 | 언덕 위 요새의 화려한 물 잔치 03 네덜란드, 레이던 | 물 많은 도시, 운하 교통의 허브 04 프랑스, 생말로 | 파도와 함께 태어나 파도 곁에 잠들다 05 (체코, 플젠 | 맑은 물로 만든 맑은 맥주 혁명 06 프랑스, 안시 | 알프스의 베네치아, 알프스의 로마 07 영국, 리버풀 | 짧은 항해, 편한 이민 CODE 3 불 01 (이탈리아, 폼페이 | 불 뿜는 산, 정지된 삶 02 프랑스, 샤르트르 | 불로 만든 유리의 변치 않는 빛 03 스위스, 제네바 | 달아오른 무쇠솥으로 적을 제압하다 04 영국, 루이스 | 작은 도시, 큰 불길 05 영국, 브리스틀 | 태워라, 담뱃불은 돈이다 06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 커피와 전쟁, 카페와 작가 07 독일, 라이프치히 | 시위대의 촛불과 처녀들의 등불 CODE 4 돈 01 그리스, 코린토스 | 사랑의 여신은 돈을 좋아해 02 이탈리아, 아시시 | 그가 맞은 신부의 이름은 가난 03 체코, 쿠트나호라 | 흙과 뼈, 은과 돈 04 포르투갈, 리스본 | 사람의 목에 달아놓은 물건 가격표 05 이탈리아, 크레모나 | 장인의 손길, 악기의 영혼 06 모나코 | 도박 위에 굳게 선 도시 국가 07 독일, 뤼베크 | 물려받은 가업의 신성함 CODE 5 발 01 스페인, 산티아고 | 순례자들의 지친 발이 쉬는 그곳 02 프랑스, 아비뇽 | 무너진 가슴, 무너진 다리 03 이탈리아, 비첸차 | 걷기 좋은 집, 걷기 위한 집 04 영국, 케임브리지 | 손, 발, 아니면 둘 다 05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 떠나고 싶은 발길, 다시 불러들인 고향 06 독일, 카를스루에 | 달리는 기계, 멈춰선 시간 07 스위스, 바젤 | 방랑하는 유태인, 돌아갈 곳은 시온 CODE 6 피 01 벨기에, 브뤼헤 | 도시의 보물 예수의 피 02 스페인, 바야돌리드 | 야만인 좀 죽인 게 무슨 큰 문제라고 03 스페인, 세비야 | 황소의 피, 마시고 구경하고 04 이탈리아, 루카 | 살인자의 고운 아리아, 작곡가의 물새 사냥 05 이탈리아, 파르마 | 먼저 피를 짜낸 후, 그다음은 소금과 시간 06 폴란드, 그단스크 | 피로 얼룩진 도시의 또 다른 이름 07 프랑스, 디종 | 가장 귀한 피, 가장 귀한 술 CODE 7 꿈 01 이탈리아, 제노바 | 그의 꿈은 탐험 그 너머의 구원 02 프랑스, 베르사유 | 긴 궁전, 짧은 권세 03 스웨덴, 예테보리 | 경건한 전쟁광, 그가 낳은 도시 04 프랑스, 앙굴렘 | 종이의 꿈, 꿈의 종이 05 독일, 바덴바덴 | 늘 함께하는, 늘 떠나는 06 이탈리아, 페라라 | 르네상스 도시의 형이상학적 꿈 07 프랑스, 메스 | 천년 동안 못 이룬 유럽인의 꿈“유럽 도시에서는 발걸음의 속도를 늦춰라!” 개성 넘치는 유럽 도시로 떠나는 7코드×7갈래, 49번의 여행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도시의 역사, 문화, 정신을 읽는다! 유럽에 대한 지적 호기심의 범위를 넓히고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여행이 되는 책.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자 윤혜준 교수가 20년간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유럽을 두 권의 책에 담아냈다. 문학, 철학, 역사를 아우르며 기원전 5세기의 아테네부터 코로나로 발이 묶여버린 2021년의 밀라노까지 남아있는 그 자체로 역사가 된 유럽 도시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의 길잡이가 되는 것은 돌・물・불・돈・발・피・꿈의 7개 코드다. 상징적인 7개 코드를 통해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른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정신까지 함께 읽는다.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는 로마, 파리, 피렌체, 프라하, 프랑크푸르트 등 유럽 하면 떠오르는 대표 도시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익숙하지만 깊이 알지 못했던 도시들이 간직한 숨은 이야기들을 어제와 오늘을 번갈아가며 흥미롭게 여행한다.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소도시』는 앞선 책에서 다루지 못한 유럽 작은 도시 50곳을 여행한다. 브뤼헤, 안시, 아시시, 바스, 바덴바덴, 앙굴렘, 잘츠부르크 등 알려진 곳들도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우 낯선 도시들도 많다. 이들 도시는 중심 도시들과 달리 자신만의 전통을 유지하고 개성을 지켜나가는 곳들로, 좀더 다채롭고 풍부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역사는 물론이고, 문화적 측면에도 주목해 문학, 음악, 미술, 종교, 과학, 먹거리, 마실 거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여행 가기 전 또는 여행 후에 추억을 곱씹으며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굳이 여행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독자들의 시야를 넓혀줄 그 자체로 훌륭한 유럽 도시 안내서다.
단 한 번밖에 살 수 없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밀리언서재 / 김부건 (지은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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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서재소설,일반김부건 (지은이)
좀 더 성공하고 싶은데 내 인생은 왜 항상 그대로인가? 내 주변에는 왜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을까?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오늘은 왠지 지친다, 나는 왜 운이 없는 것일까? 사람들이 왜 내 말을 잘 안 들을까? 사람들과 부대끼며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면서 늘 따라다니는 질문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내일을 맞이하고 또다시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낸다. 매일 저녁 1분만 시간을 내서 인문고전 한 문장을 읽어라. 오늘과는 분명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인문고전에 묻고 세상에 답하라 PART 01 최고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001·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하지 못한다 002·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자신부터 돌아본다 003·좋은 기운이 좋은 운을 불러들인다 004·실패의 계획이 아닌 성공의 계획을 세워라 005·조급함은 성공의 장애물이다 006·칭찬에 우쭐하거나 비난에 좌절하지 않는다 007·다른 사람이 스스로 따르게 하라 008·귀를 열면 마음도 열린다 009·내가 가진 단 1%의 탁월함을 드러내라 010·남을 이기려면 나부터 이겨내라 011·오래 버틸수록 얻는 것이 더 많다 012·한 가지를 깊이 파고들면 길이 보인다 013·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일단 행동하라 014·세상이 먼저 알아주는 사람의 특징 015·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면 소통이 먼저다 016·행동하기 전에 옳은 일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017·성공한 사람들 옆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018·시대의 변화에 올라타면 성공이 보인다 019·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법 020·강한 것에 맞설 수 있어야 강자가 된다 021·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보며 나아가라 022·나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더 많다 023·현재의 한계를 넘어서야 다음 단계로 올라선다 024·최고의 결정력은 타이밍에서 온다 025·성공할 때까지 실수하라 PART 02 성공의 추월차선으로 변경하라 026·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 027·진정성은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028·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돈으로 만든다 029·부족함은 최상의 동기부여가 된다 030·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기회가 보인다 031·선택과 집중은 필요충분조건이다 032·기본이 탄탄해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얻는다 033·선한 영향력이 성공을 가져다준다 034·좋은 인재를 얻으려면 칭찬부터 하라 035·사람들은 행동하는 리더를 따른다 036·좋은 이미지는 진정 어린 말에서 나온다 037·큰 기회는 사소한 약속을 지키는 데서 온다 038·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 039·능력을 2배 높이는 가장 단순한 방법 040·승자의 태도는 성공의 기준이다 041·오늘의 나보다 좀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되자 042·비판보다 격려의 말 한마디에 움직인다 043·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 044·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045·때와 상황을 알면 성공의 속도가 빨라진다 046·성공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047·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열정의 힘 048·성공의 길에서 함께 가야 할 사람들 049·적절한 성공의 가치를 깨달아라 050·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내는 열의의 힘 PART 03 인생에 플러스가 되는 사람을 만나라 051·변화는 받아들이되 마음은 한결같이 052·탁월함은 꾸준한 습관에서 나온다 053·사람의 진면목을 알아보는 법 054·가까울수록 엄격하게, 멀수록 관대하게 055·행복을 즐기듯 성공을 즐겨라 056·‘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후회가 없다 057·행복은 오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이다 058·평판에 걸맞은 실력을 쌓아라 059·살아 있는 지식을 습득하라 060·한 걸음 한 걸음이 성공으로 이어진다 061·관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짐을 인정하라 062·칭찬할 때와 비판할 때를 구분하라 063·나 자신을 위한 배움에 집중하라 064·나의 관점으로 상대를 판단하지 말라 065·긍정적인 사람은 남 탓을 하지 않는다 066·생각의 틀을 벗어나면 해결책이 보인다 067·작은 일을 간과하면 큰일을 그르친다 068·실수를 인정하는 순간 한 걸음 더 나아간다 069·인간관계의 효율을 높이는 법 070·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라 071·의로움을 벗어난 용기는 만용이다 072·아는 만큼 실행한다 073·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074·큰일도 나누면 작은 일이 된다 075·좋은 말이 좋은 운을 끌어들인다 PART 04 운과 기회는 내 마음이 불러들이는 것이다 076·성공의 기운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 077·인생의 가치는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078·더 나은 삶은 생각의 변화로 이루어진다 079·성공은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 080·앞을 내다보는 사람은 분노하지 않는다 081·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을 길러라 082·성과는 행동하는 만큼 나온다 083·집중할수록 위태로움이 줄어든다 084·부유할수록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085·긍정적인 마인드에서 자신감이 생긴다 086·자신의 존재감을 높여라 087·쓸모없음에 더 큰 쓸모가 있다 088·마음을 멈추는 순간 깨달음을 얻는다 089·강한 영혼은 고난 속에서 태어난다 090·성공과 실패는 들어오는 문이 같다 091·내면의 비판에 귀 기울여라 092·전문성은 꾸준함으로 만들어진다 093·강점도 잘 다스려야 가치를 발휘한다 094·자신을 이겨야 한계를 넘어선다 095·변화해야 할 시점을 놓치지 말라 096·현명한 사람은 모호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097·강할 때와 약할 때를 잘 다스려라 098·마음을 내려놓을수록 인맥은 넓어진다 099·성공하는 사람은 운을 탓하지 않는다 100·리더의 권한은 책임감에서 나온다마음을 다독이고 용기를 주는 100개의 인생 문장 비타민을 섭취하듯 매일 한 문장씩 먹어라! 오늘의 피로를 풀어주고, 내일을 살아갈 힘을 주는 인문고전 #논어를 읽어야 하는 이유#인문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가? #인생에 궁금한 것이 많을 때#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상사가 괴롭힐 때#친구가 마음에 안 들 때 #성공하고 싶은데 잘 안 될 때 인생의 걸음에 뭔가 턱, 하고 걸릴 때 앞길을 터줄 100문장 좀 더 성공하고 싶은데 내 인생은 왜 항상 그대로인가? 내 주변에는 왜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을까?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는데 오늘은 왠지 지친다, 나는 왜 운이 없는 것일까? 사람들이 왜 내 말을 잘 안 들을까? 사람들과 부대끼며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면서 늘 따라다니는 질문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지 못한 채 내일을 맞이하고 또다시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낸다. 매일 저녁 1분만 시간을 내서 인문고전 한 문장을 읽어라. 오늘과는 분명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 열심히 달려가다 뭔가 주춤하게 될 때 -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은데 선뜻 실행하기 힘들 때 - 일상적인 인간관계가 조금 버겁게 느껴질 때 - 목표와 방향을 잃었다는 생각이 들 때 - 다독여주는 어른들의 손길이 필요할 때 2500년 전의 사람이 2022년에 응답하다 은 매년 전국 교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의 고사성어’를 선정한다. 2022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무엇일까? 교수들이 올 한 해 한국 사회를 표현한 사자성어로 ‘과이불개(過而不改)’(본서 228쪽)를 꼽았다. 《논어》 에 나오는 말로 ‘과이불개 시위과의(過而不改 是謂過矣)’라 하여 “허물을 알고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진짜 허물이다”라는 뜻이다. 비슷한 말로 에서는 과칙물탄개(過則勿憚改), 즉 “잘못하거든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고 했다. 과거와 비슷한 참사가 여전히 되풀이되고 있는 한국의 상황에 딱 들어맞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게 마련이지만, 그것을 고치지 않고 방치하면 더욱 심각한 문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처세술의 전문가라 불리는 데일 카네기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은 바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상황을 해결하려면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것 외에 더 좋은 방법은 없다”라고 말했다. ‘나는 왜 계속 같은 실수를 되풀이할까? 왜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혹은 ‘왜 이런 일이 또 생기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때 《논어》는 ‘과이불개’라는 한마디로 명쾌한 답을 준다. 인문고전은 긴 설명을 하지 않고도 언어로써 인간의 통찰력을 깨우친다. 이것이 바로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자 고전이 가지고 있는 힘이다. 이 고전에 담긴 사자성어로 올해를 표현하는 이유도 한 해를 돌아보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기 위해서이다. 인문고전은 현대인의 고민상담소 《논어》는 2500년 전에 살았던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을 적은 것이다. 그렇다면 당시의 글이 어떻게 2022년의 사회 현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문명이 발달해도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인문고전에서 현재는 물론 미래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요즘 기업의 가장 큰 화두는 다양성이다. 다양성의 가치는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는 데서 만들어진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화합해야 한다는 것을 《중용》에서는 ‘화이불류(和而不流)’라는 말로 강조한다. 인문고전은 현상을 명확하게 표현할 뿐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답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과연 어떤 사람을 가까이해야 할까?’라는 질문에는 역시 《논어》가 답을 준다. ‘무우불여기자(無友不如己者)’, 즉 “가능한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말라”는 것이다. 인격이나 지식 면에서 자신이 배울 수 있는 사람을 사귀는 것이 유익하다. 권위적인 사고를 가지고 과거의 낡은 지식을 여전히 고수하며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 꼰대들에게 공자는 이렇게 한마디 할 것이다. ‘불치하문(不恥下問)’, 즉 “모르는 걸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욜로, 한 번뿐인 인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인문고전을 읽어라 “자신의 단점과 일상의 루틴에 갇혀 있다 보면, 삶이 비루해지고 느는 것은 한숨과 두려움뿐이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어제와 다름없는 하루를 살아가던 저자는 좀 더 의미 있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찾아 방황하던 끝에 고전에서 길을 찾았다. “옛 선인들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과 통찰력을 깨쳐서 남보다 먼저 실행에 옮길 수 있다면 일상을 한숨과 함께 허투루 흘려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이 변화할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인문고전에서 100개의 문장을 뽑았다. 오늘날 사람들이 안고 있는 가장 큰 고민거리는 성공, 인간관계, 자기관리,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이 4가지 문제와 관련해서 맞닥뜨리기 쉬운 일상의 사례를 들어 고전의 문장으로 명쾌하게 풀어냈다. 더불어 데일 카네기를 비롯해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를 인문고전과 연계해서 더욱 확실한 답을 제시한다. 욜로(Yolo)는 ‘인생은 한 번뿐(You only live once)’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후회 없이 즐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아야 한다. 인문고전의 한 문장이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줄 것이다. “태산을 옆구리에 끼고 북해를 건너뛰는 일을 두고 ‘나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진실로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어른을 위해 가지를 꺾는 일을 두고 ‘나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하지 않는 것이지 할 수 없는 게 아니다.” 일시불포(一匙不飽)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숟갈의 밥으로는 배부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제 막 한술 뜨려는데 그만 먹으라고 한다면 만족할 만한 식사가 될 리 만무한 것이지요. 또한 대기만성(大器晩成)은 ‘큰 그릇은 늦게 채워진다’는 의미로, 큰 인물이 만들어지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든다는 뜻입니다. 하물며 갓 심은 벼가 금방 풍성하게 자라기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꽃서점 1일차입니다
행성B(행성비) / 권희진 (지은이) / 2021.04.28
12,000원 ⟶ 10,800원(10% off)

행성B(행성비)소설,일반권희진 (지은이)
제주 애월 시골에 책과 꽃을 함께 파는 국내 첫 꽃서점이 있다. 전직 출판 기획자이자 현직 플로리스트 주인장이 만든 ‘디어마이블루’. 아름답게 꾸민 서점에 200종의 책이 진열되어 있는데 모두 주인이 직접 읽고 선별한 것이다. 원한다면 자세한 책 설명과 함께 추천을 받을 수 있고 구입한 책은 예쁜 공간에서 읽을 수 있다. 《꽃서점 1일차입니다》에서는 디어마이블루의 운영 철학과 기획 노하우를 소개, ‘상품’으로서의 책과 ‘경험’으로서의 서점을 말한다. 동네 서점을 아끼거나 알고 싶은 이들에게는 궁금증을 풀어줄 기회가, 예비 창업자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한 번쯤 실패하면 어때 디어마이블루가 무슨 뜻이에요? 서교동 꽃공방 3년의 시간 제주를 선택한 이유 누구를 위하여 파란 건물은 거기 있었나 제주에서 집 구하기 꽃집 먼저 오픈합니다 제주 꽃서점 디어마이블루의 탄생 지역 출판을 위한 전초 기지라는 꿈 동네 서점 실무 가이드 반품은 절대로 하지 않아요 시골 동네 서점에 누가 올까 동네 서점이 진짜로 팔아야 하는 것 테이블은 있지만 음료는 안 팝니다 책을 사서 읽는 경험의 즐거움 이곳에 가장 잘 어울리는 200종의 책 처음 만나는 샘플 책, 마지막으로 인사하는 더 라스트 북 얼마에 입고해야 더 신나게 팔 수 있을까? 그런 이유로 환불은 안 됩니다 서점에도 노키즈존이 있나요? 서점 영업 한 달, 얼마를 벌었나 봄날만큼 따뜻한 손님들 서점에 올 때도 예의가 필요합니다 너와 나의 비밀 택배 동네 서점의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에필로그 만렙 기획자의 특별한 동네 서점 ‘디어마이블루’ 어떤 책이 아닌 ‘어떻게’ 책을 팔 것인가를 말하다 제주 애월 시골에 책과 꽃을 함께 파는 국내 첫 꽃서점이 있다. 전직 출판 기획자이자 현직 플로리스트 주인장이 만든 ‘디어마이블루’. 아름답게 꾸민 서점에 200종의 책이 진열되어 있는데 모두 주인이 직접 읽고 선별한 것이다. 원한다면 자세한 책 설명과 함께 추천을 받을 수 있고 구입한 책은 예쁜 공간에서 읽을 수 있다. 커피는 안 팔지만 반입은 가능하다. 독특한 원칙과 유니크한 스타일은 SNS에서 화제가 되며 동네 서점의 위기 가운데에서도 굳건히 사랑받고 있다. 《꽃서점 1일차입니다》에서는 디어마이블루의 운영 철학과 기획 노하우를 소개, ‘상품’으로서의 책과 ‘경험’으로서의 서점을 말한다. 동네 서점을 아끼거나 알고 싶은 이들에게는 궁금증을 풀어줄 기회가, 예비 창업자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동네 서점이 진짜로 팔아야 하는 것, 경험과 취향 똑같은 책을 할인이나 무료 배송 없이 동네 서점에서 판다는 것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특별한 무언가를 판다는 의미다. 디어마이블루는 그것이 바로 경험과 취향이라고 말한다. 디어마이블루는 손님과 소통하며 정성껏 책을 추천해주고 읽을 공간과 포장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그리고 진열하는 스타일, 소품 하나의 위치, 분위기, 주변 환경 등을 고민해 ‘예쁜’ 취향을 파는 서점으로 진화했다. 《꽃서점 1일차입니다》에서는 동네 서점이 진짜로 팔아야 하는 경험과 취향의 의미를 깊숙이 들여다본다. 그리고 이것을 실현하는 기획력과 연출력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본다. 리얼하게 보여주는 출판사와 도매상, 서점의 생태계 반품의 민낯과 서적 공급률, 세금 신고까지 모두 말한다 전직 출판 기획자가 서점 주인이 되면서 만든 제1 원칙, 그것은 바로 ‘반품 없음’이다. 반품 도서가 왜 생겨나고 누구에게 손해가 돌아가는지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책을 소중히 다뤄 달라고 부탁한다. 또 책 한 권에 들어간 출판사와 서점, 도매상의 이익을 투명하게 공개해 도서 유통의 현실을 알려준다. 처음 서점을 오픈하는 이들을 위하여 사업자등록과 세금 신고 방법도 잊지 않는다. 이런 가이드는 ‘서점 주인 1일차’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정보를 넘어 책을 아끼는 독자에게도 출판 산업의 이해를 돕도록 이끈다. 서점이 커피나 소품이 아닌 ‘책’을 파는 ‘상점’이라는 본질을 잃지 않고 어떻게 더 많은 책을 팔고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수익을 낼 것인가에 집중한 디어마이블루의 치열한 고민의 흔적을 담았다. 소소해 보이더라도 우리의 원칙들은 모두 이런 고민의 바탕 위에 서점의 지속가능성과 출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서 만들어낸 것들이다. 내려와서 직접 보니 건물 두 동 중 한 동은 서점으로, 한 동은 꽃집으로 구분해서 쓰라고 일부러 그렇게 지어놓은 것 같았다. 내부 마감이나 냉난방기도 완벽해서 집기만 들이면 손댈 것 하나 없이 바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 정도였다. 위치를 따질 새도 없이 마음이 너무 급해서 다짜고짜 내 소개를 하고 이곳에서 꽃집과 서점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대통령의 요리사
쌤앤파커스 / 천상현 (지은이) / 2023.12.06
17,000원 ⟶ 15,3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천상현 (지은이)
울창하게 터를 잡은 북악산과 끝없이 뻗어내린 푸른 기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이곳 청와대에 아주 특별한 인생이 있다. 한 분의 귀한 손을 맞듯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꿰뚫어 맛과 향으로 보좌하는 청와대 요리사다. 명장의 타이틀을 달고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려 다섯 대통령의 삼시세끼를 하루도 빠짐없이 책임져온 천상현 요리사는 때로는 고단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던 시간을 이렇게 회상한다. 대통령의 끼니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산해진미에 금가루라도 뿌려 먹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검증된 제철 재료를 공수해 입맛에 맞게 내놓을 뿐이다. 이 책에는 유도선수 버금가는 대식가로 소문난 김대중 대통령, 일요일 아침마다 직접 라면을 끓인 노무현 대통령, 인생 소울푸드로 간장비빔밥을 꼽은 이명박 대통령과 나물 반찬을 넘치게 내놔도 20g 정량만을 드신 박근혜 대통령, 바쁜 점심은 늘 한 그릇 요리로 해결했던 문재인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이 즐긴 소박한 밥상과 주방 비하인드, 식탁 레시피가 한 상 가득 넘쳐난다. 그 밖에 송이 향으로 가득했던 세 번의 남북정상회담과 만찬, 현대판 기미상궁으로 불리는 청와대 검식관과 해외 순방길에 밥상을 차린 잊지 못할 후일담까지. 또 하나의 드라마로 남을 북악산 담장 너머 푸른 기와 이야기, 그리고 영광스러운 그날의 역사적 순간들.프롤로그_대통령의 삼시세끼를 추억하며 1장 운명처럼 받아들인 청와대 요리사의 길로 김대중 대통령(1998~2003) 신라의 인연 중식당 막내의 청와대 입성기 대식가 대통령의 특별한 중식 사랑 그 많던 쏘가리 몸통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오리백숙 마지막 요리는 도저히 못 먹겠네 청와대의 기미상궁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공간 내 인생을 바꾼 3명의 사부 ◇대통령의 식탁_부용게살수프 2장 한 분의 귀한 손을 맞듯 대통령을 모시는 마음 노무현 대통령(2003~2008) 퇴근길에 만난 그때 그 사람 18번 상록수와 막걸리 한 잔 일요일 아침마다 라면 끓이는 대통령 복달임하셨습니까? 방독면 쓰고 김장하는 요리사 봉하마을의 초대장 깊고 진한 맛으로 대통령의 마음을 보살피다 ◇대통령의 식탁_주말라면 3장 몇 번의 계절이 바뀌어도 그 자리에 남는 것들 이명박 대통령(2008~2013) 심미경호 소울푸드는 과거로부터 온다 밥 짓는 영부인 바비큐를 할 때는 미국산 소고기로 스위스 기차와 얼갈이된장국 대통령의 인생을 닮은 단골식당 ◇대통령의 식탁_돌솥간장비빔밥 · 논현동닭강정 4장 돌아올 길을 묻지 말고 오직 가야 할 길을 걷다 박근혜 대통령(2013~2017) 대통령의 말 못 할 혼밥 사정 청와대 최초의 영양사 이 귀한 걸 어디서 구하셨어요? 삭힌 홍어 소동과 송로버섯 사건 아주 특별한 선물 구멍 난 스타킹 속 엄지발가락 ◇대통령의 식탁_어향가지덮밥 5장 북악산 담장 너머 푸른 기와에 작별을 고하며 문재인 대통령(2017~2022) 음식은 때로는 사람을 부른다 쓰디쓴 결심, 다디단 내일 그 친구, 지금 어딨습니까? 남북정상회담과 세 번의 만찬 청와대의 35그루 이야기 음식과 천명 다섯 분의 대통령이 가르쳐준 교훈 ◇대통령의 식탁_효자동메밀국수 에필로그_20년 4개월을 함께 걸었던 사람들“제게는 다섯 분의 대통령이 한 분과도 같았습니다!” 20년간 다섯 대통령에게 손수 끼니를 대접한 전 청와대 요리사 천상현이 풀어놓는 특별한 음식과 사람, 잊지 못할 푸른 기와 이야기 울창하게 터를 잡은 북악산과 끝없이 뻗어내린 푸른 기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이곳 청와대에 아주 특별한 인생이 있다. 한 분의 귀한 손을 맞듯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꿰뚫어 맛과 향으로 보좌하는 청와대 요리사다. 명장의 타이틀을 달고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무려 다섯 대통령의 삼시세끼를 하루도 빠짐없이 책임져온 천상현 요리사는 때로는 고단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던 시간을 이렇게 회상한다. 대통령의 끼니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산해진미에 금가루라도 뿌려 먹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검증된 제철 재료를 공수해 입맛에 맞게 내놓을 뿐이다. 이 책에는 유도선수 버금가는 대식가로 소문난 김대중 대통령, 일요일 아침마다 직접 라면을 끓인 노무현 대통령, 인생 소울푸드로 간장비빔밥을 꼽은 이명박 대통령과 나물 반찬을 넘치게 내놔도 20g 정량만을 드신 박근혜 대통령, 바쁜 점심은 늘 한 그릇 요리로 해결했던 문재인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이 즐긴 소박한 밥상과 주방 비하인드, 식탁 레시피가 한 상 가득 넘쳐난다. 그 밖에 송이 향으로 가득했던 세 번의 남북정상회담과 만찬, 현대판 기미상궁으로 불리는 청와대 검식관과 해외 순방길에 밥상을 차린 잊지 못할 후일담까지. 또 하나의 드라마로 남을 북악산 담장 너머 푸른 기와 이야기, 그리고 영광스러운 그날의 역사적 순간들. 가장 기억에 남는 대통령이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단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제게는 다섯 분의 대통령이 한 분과도 같았습니다!” 20년간 다섯 대통령에게 손수 끼니를 대접한 ‘요리의 대가’, 천상현이 풀어놓는 특별한 음식과 사람, 잊지 못할 청와대 이야기 ‘청와대의 대령숙수’, ‘중식요리의 대가’. 효자동 1번지 청와대 주방의 전설로 잘 알려진 천상현 요리사는 20년 4개월 동안 다섯 대통령을 한결같이 모셨다. 신원조회에 걸린 시간만 사촌에 팔촌까지 두 달. 그렇게 1998년 중식을 좋아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특별 요청으로 추천을 받아 만 서른이라는 젊은 나이에 청와대에 입성했다. 기본적으로 대통령 한 분의 임기 동안 차려야 하는 밥상만 대략 5천 끼 이상, 여기에 다양한 규모와 형식의 만찬들까지, 요리사로서 국가 원수의 식탁을 책임진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사계절 메뉴에 대한 장기적인 고민부터 건강 상태까지 고려해야 하고,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시간과 휴가조차 마음껏 허락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타고난 감각과 뚝심으로 2018년 청와대를 떠날 때까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에 이르는 다섯 대통령의 삼시세끼를 책임지며 음식을 준비했다. 그리고 겹겹의 세월 속에 마주했던 대통령들의 인간적인 면면, 도전과 위기의 순간마다 손을 모았던 동료들, 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가족, 음식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탄생시켰다. 긴 세월 모든 대통령을 묵묵히 마음을 다해 모셨던 그날이 있었기에, ‘최연소’, ‘최장수’, ‘최고의’ 청와대 요리사라는 명장의 타이틀을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또 하나의 드라마로 기억될 다섯 대통령의 ‘특별한 식탁’을 추억하다! 한 나라를 살피는 대통령도 자신만의 단골식당이 있고, 선호하는 간이 있으며, 애용하는 기호식품이 있다. 다만 청와대 입성으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임기 동안 이 모든 정보가 철통 보안에 부쳐진다는 사실! 하지만 2022년 5월, 74년 만에 청와대가 개방되면서 굳게 잠긴 열쇠를 국민에게 돌려줄 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침내 긴 세월 열과 성을 다해 모셨던 다섯 대통령 개개인의 입맛과 특색, 추억 속의 음식들을 책 속에 담았다. 특히 유도선수 버금가는 대식가였던 김대중 대통령은 스님도 담을 넘게 만들었다는 별미 ‘불도장’을 사랑했다. 오죽하면 병환으로 입원했을 때도 찾았을 정도다. 노무현 대통령을 일평생 사로잡은 걸쭉한 ‘토속촌 삼계탕’,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소울푸드 ‘돌솥간장비빔밥’, 나물 반찬은 늘 20g 정량만을 드신 ‘인간 저울’ 박근혜 대통령, 바쁜 점심은 늘 한 그릇 요리로 해결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효자동 메밀국수’…. 그 밖에 광우병 파동과 배춧값 폭등으로 맞은 된서리, 음식 대통합을 이룬 세 번의 남북정상회담 만찬, 현대판 기미상궁으로 불리는 청와대 검식관과 해외 순방길에 밥상을 차린 잊지 못할 후일담까지.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청와대 밥상과 주방 뒷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또 하나, 대통령의 마음과 입맛을 사로잡은 특제 레시피가 새로운 즐거움을 선물한다. 누구든 책을 펼치는 순간, 마치 청와대 깊은 곳에서 대통령과 정성 가득한 한 상을 함께하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7천 420일간의 기록, 요리 명장이 밝히는 청와대 ‘비하인드’와 식지 않는 ‘음식 천명’ 이 책은 단순한 음식 에세이가 아니다. 맛있는 음식 그 이상을 뛰어넘어 깊어가는 인생을 보여준다. 실제로 책에는 식사 이야기뿐 아니라 역대 대통령들의 숨은 일화와 비공개 사진들도 다채롭게 등장하고 있다. 녹지원에서 마주칠 때면 언제나 “안녕하십니까?” 먼저 인사를 건네거나, 직원들의 명절 음식과 세배에 맞절로 화답한 노무현 대통령의 소탈함은 이미 유명하다. 참모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주방 직원들에게 겸상을 제안한 것만 봐도 그의 품성을 짐작하게 한다. 낙천적이고 친화적인 성격으로 청와대의 각종 만찬과 행사 수준을 끌어올린 김윤옥 여사의 내조도 빼놓을 수 없는 대목 중의 하나. 생일만찬이 끝난 후 직접 주방을 찾아 수줍게 고마움을 전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일화도 매우 보기 드문 장면이다. 이처럼 음식은 소통의 도구로도 쓰인다. 이것은 곧 요리사의 귀한 ‘천명’과도 같다. 푸른 기와집에 작별을 고한 천상현 요리사는 어느덧 자신의 이름을 딴 중식당을 개업했다. 20년간 다섯 사람의 대통령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으니 이제는 국민 모두를 위한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는 소망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도 주방 뒤편을 지키며 자신만의 확신과 철학이 담긴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것은 곧 요리사에게 주어진 찬란한 음식 외길이자, 식지 않는 또 하나의 운명. 소처럼 우직하게 내달려온 그의 기나긴 스토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김대중 대통령은 중식이 나가면 항상 남김없이 다 드셨다. 중식 사랑이 남다르셨기에 한식 메뉴가 나갈 때도 두반장은 별도로 반찬과 함께 내드렸고, 양파를 춘장에 찍어 드시는 것도 좋아해서 늘 빠짐없이 준비해드렸다. 한 달에 한 번 가족 모임을 할 때도 대부분 중식을 선택하실 정도로 내외분이 중식요리를 좋아하셨다.특히 가장 좋아하는 중식요리는 단연 ‘불도장’이었다. 입맛이 없거나 기력이 떨어지는 때면 어김없이 불도장을 청하셨다. 불도장은 ‘그 냄새에 끌린 스님이 식욕을 참지 못하고 담장을 넘어 먹은 요리’라고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부처 불佛, 뛸 도跳, 담장 장墻 자를 써서 불도장이라고 불린다.― 대식가 대통령의 특별한 중식 사랑 청와대 관저 주방에서 늘 슈트 차림으로 있는 바로 그 사람, 검식관이다. 검식관의 주요 임무는 조선시대 기미상궁의 역할과 비슷하다. 대통령이 먹을 식재료를 사전 검사하는 것에서부터 완성된 음식을 시식하는 일까지 담당한다.검식관은 식재료를 구매할 때 동행해서 재료의 신선도와 유통기한 등을 확인하고 독극물과 식중독균 등 각종 위해요소를 사전에 검사하는 역할도 한다. 이들은 식재료의 샘플을 채취해 식약처에 보내고, 케이터링 같은 외부행사를 관리감독해 미연에 불상사를 차단한다.― 청와대의 기미상궁 노 대통령은 아무리 맛있게 드신 음식이라도 그 자리에서 두 번 청하지는 않으셨다. 반찬 그릇이 비어 있어도 못 채우게 하셨다. 주방에서 음식을 다시 만들어야 할 수도 있고, 결국 남기면 버리게 된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래서 혹시 더 드시겠냐고 물어보면 매번 “배부르게 잘 먹었으니 이만하면 됐습니다.”라고 답하셨다.음식을 만드는 요리사로서 가장 뿌듯할 때는 말끔히 비워진 그릇들을 받아들 때다. 그때만큼 보람을 느끼는 순간도 없는데 거기에 더해 “오늘도 맛있게 잘 드셨답니다.”라는 피드백까지 들으면 준비하는 동안의 긴장과 피곤함이 싹 다 날아간다. 그리고 내일은 더 정성껏 모셔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18번 상록수와 막걸리 한 잔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인물 스케치
소울메이트 / 김용일 지음 /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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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소설,일반김용일 지음
“한 번도 그림을 배운 적이 없는데요”라고 수줍게 물으며 이제 막 연필 인물화 그리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연필 인물화의 기초 기법부터 실전 테크닉까지 초보자를 위한 인물화 그리기의 핵심 노하우를 담았다. 특히 다양한 예시작들을 충분히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였고, 인물화를 그리기에 좋은 사진을 선택하는 방법을 부록에서 따로 소개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초급, 중급, 고급단계로 구성해놓았다. 초급단계에서는 기초실기 과정을, 중급단계에서는 인물의 부분 연습과정을, 고급단계에서는 인물화를 그려나가는 진행과정과 그 단계에 맞는 설명을 다루었다. 2부에서는 기존의 책들에서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기법, 작품 보는 눈을 키우는 법을 선택하는 법을 실어놓았다.지은이의 말_행복을 위해 4B연필을 쥐어보자! 1부 단계별 인물 그리기 1장_STEP 1 초급단계 01_준비물 02_이젤 사용법과 올바른 자세 03_연필 잡는 법 04_선 연습 05_명도 10단계 06_육면체 그리기(기초도형) 07_원기둥 그리기(기초도형) 08_구 그리기(기초도형) 09_벽돌 그리기(육면체 응용도형) 10_병 그리기(원기둥 응용도형) 11_야구공 그리기(구 응용도형) 2장_STEP 2 중급단계(부분묘사) 눈 그리기 12_눈(정면) 13_눈(반측면) 14_눈(완전측면) 코 그리기 15_코(정면) 16_코(반측면) 17_코(완전측면) 입 그리기 18_입(정면) 19_입(반측면) 20_입(완전측면) 귀 그리기 21_귀(정면) 22_귀(반측면) 23_귀(완전측면) 헤어스타일 그리기 24_직모형 25_스포츠형 26_웨이브형 3장_STEP 3 고급단계(연령별 남녀 그리기) 27_여자아기 28_남자아기 29_여자유아 30_남자유아 31_여자아이 32_남자아이 33_여학생 34_남학생 35_성인여자 36_성인남자 37_중년여자 38_중년남자 39_할머니 40_할아버지 2부 다양한 기법으로 그린 인물화 1장_인물화의 10가지 기법 41_정밀묘사 기법 42_드로잉 기법 ① 43_명도 대비 기법 44_드로잉 기법 ② 45_휴지 문지르기 기법 46_질감 대비를 이용한 기법 47_찰필+붓 기법 48_드로잉 기법 ③ 49_손가락이제 공부가 아닌 행복을 위해 4B연필을 쥐어보자! “한 번도 그림을 배운 적이 없는데요”라고 수줍게 물으며 이제 막 연필 인물화 그리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연필 인물화의 기초 기법부터 실전 테크닉까지 초보자를 위한 인물화 그리기의 핵심 노하우를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에 대한 꿈을 막연하게 갖고 있지만 제대로 그림 한 점 그려본 적 없는 기억과 두려움 때문에 아직도 그림 그릴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보자도 자신감 있게 인물화를 그릴 수 있다. 저자가 오랜 세월 동안 그림을 가르치면서 얻은 결론은 나이와 소질은 그림 그리는 데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림은 관심과 노력만으로 충분하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고, 그림을 그리고 난 후 그 뿌듯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초급, 중급, 고급단계로 구성해놓았다. 초급단계에서는 기초실기 과정을, 중급단계에서는 인물의 부분 연습과정을, 고급단계에서는 인물화를 그려나가는 진행과정과 그 단계에 맞는 설명을 다루었다. 2부에서는 기존의 책들에서 다루지 않았던 다양한 기법, 작품 보는 눈을 키우는 법을 선택하는 법을 실어놓았다. 특히 다양한 예시작들을 충분히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4B연필로 정성스럽게 그리는 순간, 행복은 어느새 우리 옆에 찾아올 것이다. 이제 공부가 아닌 행복을 위해 연필을 잡아보자. 이 책을 보며 연필을 잡는 순간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림을 그리니까 이렇게도 행복해지는 것을!’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스케치 입문서 이 책은 기존의 스케치 관련 책들과 여러 가지 면에서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이 기존의 책들과 다른 점은 크게 다음의 6가지다. 첫째,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도구는 무수히 많다. 그러나 초보자들이 다양한 도구를 접했을 때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4B연필 하나와 최소의 도구만으로도 모든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과정을 실었다. 둘째, 혼자 배우는 그림일수록 어려운 부분이 많은 법이다. 이 책에서는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그림의 진행 과정단계를 세부적으로 나열하고, 단계에 맞는 설명을 자세히 첨부했다. 셋째, 다양한 연령대를 작품으로 그리려 할 때, 그 연령대가 가진 얼굴의 골격과 피부의 특징을 잘 알아야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그림의 모델을 연령대별로 나눔으로써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넷째, 다양한 기법을 많이 접한다는 것은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 가지 기법만 고집하다 보면 작품을 보는 시각이 좁아지므로,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다양한 기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많은 참고작을 편성했다. 다섯째, 그림을 그리다 보면 막히는 부분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작품을 보는 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많은 예시작들을 첨부해 그림 보는 눈을 높일 수 있도록 편성했다. 여섯째, 인물화를 쉽고 편하게 그리기 위해서는 사진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물화를 그리기에 좋은 사진을 선택하는 방법을 부록에서 따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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