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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저택
아프로스미디어 / 고바야시 야스미 (지은이), 주자덕 (옮긴이) / 2021.12.15
15,000원 ⟶ 13,500원(10% off)

아프로스미디어소설,일반고바야시 야스미 (지은이), 주자덕 (옮긴이)
코즈믹 호러로 시작하여 사이코 서스펜스로 끝나는 장르 파노라마 단편집. 지루할 정도로 한가로운 지방의 면사무소 환경과 공무원은 어느 날 뒷산에 불법 폐기물이 방치되었다는 민원을 받고 현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방치된 트럭을 발견한 그는 그 산의 주인이자 부근에 살고 있는 오도라는 사람의 저택을 방문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기괴한 분위기에 그 집이 어쩐지 살아 있는 생명같이 느껴진다. 이 책의 타이틀이자 첫 번째 작품인 「육식저택」은 마치 넷플릭스 등에서 볼 수 있는 코즈믹 호러의 기묘한 이야기를 감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해외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소설이 바로 『육식저택』이다. 「정크」는 지구가 아닌 은하계 저편의 어느 행성에서 벌어지는 서부극 같은 작품이다. 기계와 생명체의 구별이 없는 이 세계에서는 신체와 장기를 기계처럼 교체하고 정비할 수 있다. 「아내에게 보내는 세 통의 편지」는 기억 혼란을 겪고 있는 한 남자의 독백 같은 편지 속의 진실이 점점 더 궁금해진다. 그리고, 마지막 작품인 「짐승의 기억」은 다중 인격의 주인공이 겪는 섬한 경험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서스펜스 사이코 스릴러이다.육식저택 정크 아내에게 보내는 세 통의 편지 짐승의 기억 작가 후기코즈믹 호러로 시작하여 사이코 서스펜스로 끝나는 장르 파노라마 단편집 지루할 정도로 한가로운 지방의 면사무소 환경과 공무원은 어느 날 뒷산에 불법 폐기물이 방치되었다는 민원을 받고 현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방치된 트럭을 발견한 그는 그 산의 주인이자 부근에 살고 있는 오도라는 사람의 저택을 방문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기괴한 분위기에 그 집이 어쩐지 살아 있는 생명같이 느껴진다. 이 책의 타이틀이자 첫 번째 작품인 「육식저택」은 마치 넷플릭스 등에서 볼 수 있는 코즈믹 호러의 기묘한 이야기를 감상하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해외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소설이 바로 『육식저택』이다. 「정크」는 지구가 아닌 은하계 저편의 어느 행성에서 벌어지는 서부극 같은 작품이다. 기계와 생명체의 구별이 없는 이 세계에서는 신체와 장기를 기계처럼 교체하고 정비할 수 있다. 「아내에게 보내는 세 통의 편지」는 기억 혼란을 겪고 있는 한 남자의 독백 같은 편지 속의 진실이 점점 더 궁금해진다. 그리고, 마지막 작품인 「짐승의 기억」은 다중 인격의 주인공이 겪는 섬한 경험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서스펜스 사이코 스릴러이다. 장르 소설에서 맛볼 수 있는 무한한 상상력의 재미를 주는 『육식저택』을 자신 있게 권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개성 있고 독특한 이야기의 향연이 바로 그것이다. 『앨리스 죽이기』의 작가가 들려주는 환상특급 같은 이야기들 『앨리스 죽이기』를 대표작으로 한 ‘메르헨 죽이기’ 시리즈는 우리들이 잘 아는 동화 속의 주인공을 소재로 SF와 미스터리 스릴러를 접목시킨, 뛰어난 상상력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작가인 고바야시 야스미는 일본 내에서 전통 있는 SF 대상과 호러 대상의 수상력을 소유한 뛰어난 작가입니다. 그는 오사카 대학 대학원 기초 공학 연구 과정을 거쳐 유명 전자 제품 업체의 신소재 연구 개발자로 근무했던 우수 인재였습니다. 그런 그가 「장난감 수리공」이란 단편으로 일본 호러 대상을 수상하고, 동명의 단행본 단편집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로 제작되면서 전업 작가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이과’와 ‘문과’의 두뇌를 모두 소유한 그는 수십 년 전통의 SF 대상인 ‘성운상’을 수상하면서 천재 작가로 인정받게 됩니다. 소설가로서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드는 능력은 신의 선물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요소이며, 이야기를 ‘창조한다’는 개념에서 선천적인 재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거칠고 낯설지만 소설가 고바야시 야스미는 그런 능력을 소설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그의 초기 작품집으로서 여러 장르의 소설 잡지에 게재된 단편들을 모은 『육식저택』은 그런 그의 날것 같은 상상력을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장르로서 SF, 호러, 미스터리는 결코 따로 존재할 필요가 없고 이들을 혼합하면 어지간한 명품 요리 이상의 맛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좋은 예입니다. 이런 다채로운 상상력이 쌓여 『앨리스 죽이기』 같은 작품이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육식저택』은 스스로가 장르가 된 작가 고바야시 야스미의 시작점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읽는 재미는 기본이니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초인종이 어디에 있는지 찾으려고 문 옆을 살펴보던 중, 이상한 모양의 물체가 눈에 들어왔다. 벽의 일부가 튀어나와서 인간의 귓불 모양을 하고 있었다. 그것의 색은 벽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칙칙한 타르의 색이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반쯤 열린 입술이 있었다. 그 입술의 벌어진 틈 사이로 시커먼 이빨과 혀가 보였다. 치열은 엉망이라 이중으로 되어 있거나 비스듬하게 자라 있었다. 그 이빨을 덮고 있는 입술에는 무수히 많은 균열이 있었다. 하지만 다음 날, 기르고 있던 백 마리 가까운 생쥐들이 한 마리도 남김없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있던 케이스가 전부 찢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단단한 플라스틱 제품이라 그것이 작은 동물, 그것도 연체동물의 소행이라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만, 연구소의 여기저기 구석에 먹다 남긴 쥐 사체의 일부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놈의 짓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다음 날부터는 더 큰 실험동물인 토끼나 고양이나 개가 한 마리, 또 한 마리 사라져 갔습니다.
양고기 요리
그린쿡 / 시바타쇼텐 (엮은이), 용동희 (옮긴이) / 2021.12.10
32,000원 ⟶ 28,8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시바타쇼텐 (엮은이), 용동희 (옮긴이)
양고기는 예전에는 그다지 친숙한 식재료가 아니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양고기 요리의 보급으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타이완, 영국, 스코틀랜드, 몽골, 인도, 아프가니스탄, 모로코, 일본 등 전 세계의 양고기 레시피 135가지와 해체‧손질‧굽기의 기술 등 양고기를 다루는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PROLOGUE Part 1 안주 ‧ 전채 따뜻한 양고기 카르파초 / 양고기 샹창 / 사천식 매운 양념을 올린 양고기 수육 향신료향 가득한 램과 당면 조림 / 말린 양고기 찜 / 램 다타키 / 계절채소를 곁들인 새끼양 혀와 생햄 새끼양 고기와 채소절임을 넣은 달걀부침개 / 새끼양 초된장 무침 / 양고기와 두부를 넣은 맑은 국 양 내장 폰즈 / 양고기 미소된장 / 둥족식 양고기 쏸러우 / 수제 양고기 순대 Part 2 구이 양갈비 스테이크 / 새끼양 알라 카차토라 / 새끼양 부위별 모듬구이 / 와카누이 스프링 램의 램랙 그릴 구이 램찹 플래터 / 램 어깨살 양꼬치(소금구이) / 감자를 곁들인 램 뒷다리살 오븐구이 / 선데이 로스트 아뇨 드 레 로티와 봄채소 소테 / 새끼양 햄버그스테이크 / 새끼양 봄채소말이 로스트 부추민트소스를 올린 양고기 양념구이 / 램 메슈이 / 스파이시 램 스테이크 / 틀에 걸어 굽는 위구르식 양구이 아뇨 드 레 어깨살 구이 / 양파이 향신료 구이 / 램 스페어립 향신료 구이 / 고수 샐러드를 곁들인 스페어립 로스트 머튼 시크 케밥 / 스파이시 스페어립과 구운 오렌지 / 램 코프타 / 램찹 양념구이 Part 3 조림 ‧ 스튜 램 정강이살 브레이징 / 아뇨 드 레 정강이살 조림 / 램 완자 토마토크림 조림 / 뚝배기 양고기 스튜 램과 바지락 조림 / 램, 우엉, 양배추 조림 / 블랑케트 다뇨 / 아ㅤㄴㅖㄹ로 브로데타토 / 스카치 브로스 / 호이차 전골 양고기 홍먼 / 양탕 / 쇼르바 / 나바랭 다뇨 / 램과 채소 쿠스쿠스 / 달걀을 올린 양고기 타진 샐러드를 곁들인 램 마살라 콩피와 알루 고비 마살라 / 램 & 프룬 타진 / 감자와 램의 라드 아그라사토 Part 4 내장 ‧ 기타부위 요리 램 소장 대파말이 구이 / 하기스 / 램 모듬 내장 조림 / 램 내장을 넣은 양파 소프리토 / 간 카르파초 근대 말이 램 내장 조림 / 데블드 키드니 / 훈제 램 혀 / 그린소스와 요거트를 얹은 램 혀 조림 둬자오소스를 얹은 양머리 / 양족 향신료 조림 / 새끼양 염통 튀김 / 윈난 쓰마오 스타일 램 흉선 볶음 새끼양 흉선 프리카세 샐러드 / 세몰리나가루를 입힌 새끼양 흉선 튀김 / 콘플레이크를 입힌 새끼양 흉선 튀김 칭옌구전 스타일 양족 조림 / 램 위 토마토 Part 5 카레 하이데라바드 스타일 머튼 비리야니 / 머튼 니하리 / 양고기 카라히 / 클래식 스타일 로건 조시 레스토랑 스타일 램 로건 조시 / 램 그린 코르마 / 램 키마 카레 / 다진 양고기 카레 Part 6 볶음 이슬람식 램 철판볶음 / 위구르식 양고기 볶음 / 램 육포와 햇감자 볶음 / 쯔란 양고기 볶음 / 화자오 양고기 볶음 대파 양고기 볶음 / 간장양념 양고기 수육 / 소금물에 삶은 양고기 수육 / 양 정강이살 수육 / 양고기 프로슈토 코토 샐러드 Part 7 수육 간장양념 양고기 수육 / 소금물에 삶은 양고기 수육 / 양 정강이살 수육 / 양고기 프로슈토 코토 샐러드 Part 8 튀김 달걀지단 양고기 튀김 / 램찹 프리토 / 램 커틀릿 / 새끼양 내장을 넣은 크로켓 / 새콤달콤 양고기 탕수 Part 9 만두 ‧ 빵류 양고기 후자오빙 / 코니시 패스티 / 키마를 채운 난 / 치즈를 넣은 양고기 호떡 / 램 어깨살 카스 크루트 램 셰퍼드 파이 / 파나다스 / 아프간식 만터우 / 쿨루르조네스 / 부즈 / 양고기와 고수를 넣은 물만두 / 시링골샌드 Part 10 밥 ‧ 면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양고기 연잎밥 「폴로」 / 양고기 화이트 라구 키타라 / 라그만 / 어양면 / 양뼈 라멘 양기름 카초 에 페페 / 램과 아티초크 프레굴라 / 양고기 고수 볶음밥 / 양고기 미소 덮밥 * 르 부르기뇽의 양고기로 만드는 가니시 아이디어 타르틴 다뇨 / 새끼양 라구 / 아쉬 파르망티에 / 라사냐 / 크로켓 / 베녜 / 스프링롤 / 토마토 파르시 / 시저샐러드 * 양고기와 사케의 궁합 / 징기스칸으로 즐기는 세계의 양고기 * 굽기 기술 / 손질 기술 / 해체 기술 * 품종 / 양의 라이프 사이클 / 생산국별 특징 / 부위별 이름 / 나라별 이름 / 부위별 색인 / 레스토랑 소개세계의 양고기 요리 135가지와 해체 기술, 손질 기술, 굽기 기술까지, 양고기 요리의 모든 것! 양고기는 예전에는 그다지 친숙한 식재료가 아니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양고기 요리의 보급으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타이완, 영국, 스코틀랜드, 몽골, 인도, 아프가니스탄, 모로코, 일본 등, 전 세계의 양고기 레시피 135가지와 해체‧손질‧굽기의 기술 등 양고기를 다루는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오랫동안 전 세계 여러 지역의 음식문화를 형성해온 「양고기」의 저력을 알아보자. 【 이 책의 구성 】 이 책에서는 레시피 135종을 조리기법에 따라 나눠서 구성하고, 해체 ‧ 손질 ‧ 굽기 기술은 별도로 설명한다. 안주‧전채 14종 구이 23종 조림‧스튜 19종 내장‧기타부위 요리 18종 카레 8종 볶음 6종 수육 4종 튀김 5종 만두‧빵류 12종 밥‧면 9종 가니시 9종 징기스칸‧기타 8종 ▶ 해체 기술 ◀ 1. 콩팥과 주위의 지방을 분리한다. 2. 안심을 분리한다. 3. 몸통을 반으로 분리한다. 4. 등심과 삼겹살을 분리한다. 5. 목살을 분리한다. 6. 앞다리와 뒷다리를 분리한다. 7. 갈비(살코기)를 분리한다. 8. 목살, 정강이살, 우둔살을 분리한다. ▶ 손질 기술 ◀ 1. 구이용 갈비 손질 2. 튀김용 갈비 손질 3. 구이용 뒷다리살 손질 ▶ 굽기 기술 ◀ 1. 뼈가 붙어 있는 갈비를 프라이팬에 휴지시키면서 천천히 굽는다. 2. 뼈가 붙어 있는 갈비를 프라이팬과 오븐에 부드럽게 익힌다. 3. 여러 부위를 각각 알맞은 방법으로 익혀서 함께 제공한다. 4. 램랙을 숯불과 오븐에 고소하게 굽는다. 5. 작은 램찹을 숯불에 부드럽게 굽는다. 6. 꼬치에 꽂은 어깨살에 향신료를 묻혀 숯불에 고소하게 굽는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만다라에 물들다 (스프링)
베이직북스 /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2024.07.30
17,000원 ⟶ 15,300원(10% off)

베이직북스취미,실용베이직콘텐츠랩 (기획)
지치고 힘들 때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다면, ‘컬러링북’을 펼쳐 보자. 음악과 함께, 만다라에 색을 입히다 보면 시간은 멈추고 마음에는 평온함이 찾아올 것이다.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_만다라에 물들다』는 대표적인 미술 치료 요법인 만다라의 채색 도안 35개가 실려 있다. 이 책에는 일반적인 만다라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숫자 만다라와 도형 만다라 등을 제공하고 있어, 명상의 효과뿐만 아니라 시니어의 인지능력 또한 개선할 수 있다. 미술 치료는 예술 활동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 치유를 도모하는 치료법이다. 만다라는 심리적 외상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회복을 돕는 좋은 도구로 사용되며 특히 PTSD, 불안장애, 우울증 등의 치료에서 효과적이다.미술 치료의 효과 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법 이 책의 구성 채색 연습하기 _ 숫자 만다라 _ 도형 만다라 _ 도안 만다라우리 부모님의 취미를 부탁해! 제3탄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_만다라에 물들다” ‘뇌 디톡스’를 위한 건강한 습관 ‘컬러링북’ 최근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디지털 기기의 증가로 인하여 많은 시간을 스크린에 노출시키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동적이며 생각할 필요가 없는 자극적 시청각 정보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뇌의 회 백질(뇌의 정보를 처리하는 신경세포) 양이 감소하여 뇌 기능 저하의 원인이 되며 나아가 무기력감, 우울증 등에 빠지게 됩니다. 특히, 시니어는 노화의 진행으로 신체·인지적 기능의 저하를 겪을 수밖에 없는 상태인데 디지털 미디어 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그 기능이 더욱더 약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정신 건강을 개선하고 활력 있는 액티브시니어로서 삶을 영유하려면 뇌에 지나친 자극을 주는 요소들을 제한하고 뇌를 쉬게 해주는‘ 뇌 디톡스’를 해야 합니다. 뇌 디톡스의 대표적인 활동인 미술 활동, 그중에서도 컬러링북은 정서적 안정 과 몰입을 통한 명상의 경험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심리 문제 해결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컬러링북의 효과’ 노화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문제들은 ‘신체적 활동’과 더불어 ‘정서적 활동’, ‘사회적 활동’ 등을 균형 있게 함으로써 개선 및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미술 활동은 시니어의 인지능력을 개선하고 건강한 자아를 가질 수 있게 하는 등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생활에 활력 주입 및 성취감 경험. 둘째, 채색에 집중하는 시간을 통한 심리적 안정. 셋째, 미술 도구 사용으로 소근육 발달. 넷째, 스트레스 해소와 몰입을 통한 명상 체험. 다섯째, 창의성 계발과 시각적 자극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 여섯째, 집단 활동을 통해 인간관계 유지 및 사회적 활동 참여.
2024 단끝 운전면허 필기시험
박문각 / 도로교통공단 (지은이) / 2024.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도로교통공단 (지은이)
본서는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한 권의 책으로 단숨에 끝낼 수 있는 교재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 2024.7.29. 시행 개편안 완벽 반영 : 최신 개정된 문제은행 1000문항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수록하였다. ▷ 단숨에 끝내는 필기핵심 : 도로교통공단 학과시험 1000문제의 핵심내용을 요약하여 쉽고 확실한 암기가 가능하도록 정리하였다. ▷ 한눈에 보이는 정답과 교통안전표지 : 문제의 정답이 한눈에 보이도록 표시하였고, 시험에 출제되는 교통안전표지만 따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 동영상 문제 QR코드 및 CBT 모의고사 3회 제공 : 동영상 문제 QR코드를 각 문제 옆에 수록하였고, 박문각 출판 홈페이지에서 3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게 하였다.PART 01 단숨에 끝내는 필기핵심 Chapter 01 제1·2종 보통(대형·특수) 학과시험 Chapter 02 제1종 대형·특수 학과시험 PART 02 교통안전표지 핵심정리 Chapter 01 주의표지 Chapter 02 규제표지 Chapter 03 지시표지 Chapter 04 노면표시 Chapter 05 기타표지 PART 03 운전면허 학과시험 1000제 Chapter 01 문장형 문제 680제 Chapter 02 사진형 문제 100제 Chapter 03 일러스트형 문제 85제 Chapter 04 안전표지형 문제 100제 Chapter 05 동영상형 문제 35제‘2024 단끝 운전면허 필기시험(개정판)’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본서는 최신 개정된 도로교통공단 문제은행 1000문항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단숨에 끝내는 필기핵심으로 핵심내용을 요약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한눈에 보이는 정답 표시로 빠른 문제 풀이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험에 출제되는 교통안전표지만 따로 정리하여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고, 동영상 문제 QR코드를 각 문제 옆에 수록하여 빠르게 재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박문각 출판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CBT 실전 모의고사 3회분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본서를 통해 최근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핵심 내용을 숙지하여 공부한다면 이는 여러분들을 더 빠르고 확실하게 합격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과학 법칙 사전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뉴턴프레스 (지은이) / 2020.03.05
8,500

아이뉴턴(뉴턴코리아)소설,일반뉴턴프레스 (지은이)
《뉴턴 라이트 시리즈》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수학의 내용을 각 주제별로 나누어, 그 핵심 내용과 원리를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시키는 새로운 학습서 시리즈이다. 2019년 6월 1일에 1차분 10권이 동시 발간되었으며, 각 주제별로 계속 발간되고 있다. 《과학 법칙 사전》은 과학의 법칙의 기본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유명한 ‘관성의 법칙’이나 ‘플레밍의 왼손 법 칙’을 비롯해 50개 이상의 자연계의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 한다. 각자의 책상 옆에 두고, 궁금할 때는 언제나 찾아볼 수 있는 충실한 안내자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법칙이란? 4 법칙이란 무엇인가 제1장 힘과 파동의 법칙 6 낙체의 법칙 8 관성의 법칙 10 뉴턴의 운동 방정식 12 운동량 보존의 법칙 14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 16 파동의 반사와 굴절의 법칙 18 쉬면서 하나 더! 피겨에 숨겨진 고속 스핀의 비밀 제2장 전기와 자기의 법칙 20 옴의 법칙 22 줄의 법칙 24 앙페르의 법칙 26 플레밍의 왼손 법칙 28 쉬면서 하나 더! 모터가 회전하는 원리 제3장 에너지의 법칙 30 에너지 보존 법칙 32 역학적 에너지 보존의 법칙 34 엔트로피 증대의 법칙 제4장 상대론과 양자론의 원리 36 상대성 원리 38 광속도 불변의 원리 40 등가 원리 42 불확정성 원리 44 쉬면서 하나 더! 고속으로 이동한다면 거울은 어떻게 보일까? 제5장 우주의 법칙 46 케플러의 법칙 48 만유인력의 법칙 50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 52 허블의 법칙 제6장 화학의 법칙 54 아보가드로의 법칙 56 보일.샤를의 법칙 제7장 생물의 법칙 58 멘델의 법칙 60 실무율의 법칙 제8장 여러 가지 법칙 62 평행 사변형의 법칙, 쿨롱의 법칙, 빈의 변위 법칙 등 26가지 법칙* 대한민국 과학 영재를 위한 새로운 학습서 * 방대한 중고등학교의 과학·수학을 미리 대비한다 최고의 과학 잡지 《Newton》의 노하우로 과학·수학의 원리를 핵심만 골라서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한다 !! 초등학교 때와 달리,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수학은 그 양이 대단히 방대하며, 내용의 깊이 역시 초등학교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의 학습 성과는 과학과 수학에서 성패가 좌우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단순한 암기나 반복 학습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분야가 바로 과학과 수학임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과학과 수학의 학습 요점은 한마디로 ‘원리 이해’에 있다. 원리에 대한 이해가 탄탄하면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앞으로 마주칠 수많은 응용 상황에 자신 있게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원리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기초가 흔들리면,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조금만 다른 내용이 제시되어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미로에서 길을 잃게 된다. 《뉴턴 라이트 시리즈》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수학의 내용을 각 주제별로 나누어, 그 핵심 내용과 원리를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시키는 새로운 학습서 시리즈이다. 2019년 6월 1일에 1차분 10권이 동시 발간되었으며, 각 주제별로 계속 발간되고 있다. 《뉴턴 라이트 시리즈》는 40년 동안 과학 잡지 《Newton》과 《뉴턴 하이라이트 시리즈》 및 각종 학습서를 발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과학·수학의 원리를 핵심만 골라서, 세계 최고 수준의 그림과 사진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쉽고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앞으로의 학습 내용을 미리 준비하는 데 안성맞춤의 안내자가 될 것이다. 이번에 열다섯 번째로 새로 발간된 책은 《과학 법칙 사전》 우리는 거울을 보았을 때, 거울에 비친 물체가 어느 방향에 있는지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물체가 거울에 반사하는 방향 에는 ‘법칙’이 있으며, 우리는 그 법칙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법칙이란 ‘일정한 조건을 바탕으로 항상 성립하는 관계’를 말한다. 법칙은 ‘자연계의 규칙’ 같은 것으로 수식이나 말로 나타낼 수 있다. 거울에 비친 물체가 어느 방향에 있는지 예 상할 수 있듯이, 법칙을 사용하면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설명하거나 예측할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의 법칙의 기본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유명한 ‘관성의 법칙’이나 ‘플레밍의 왼손 법 칙’을 비롯해 50개 이상의 자연계의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 한다. 각자의 책상 옆에 두고, 궁금할 때는 언제나 찾아볼 수 있는 충실한 안내자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뉴턴 라이트 시리즈’와 《과학법칙사전》의 특장 ● 내용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 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션 과학·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원리를 이해하는 일이다. 그러나 과학·수학의 원리가 눈에 쉽게 보이지는 않는다. 여기서 최고의 과학 잡지 Newton의 노하우가 발휘된다. Newton이 제작한 세계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은 내용의 핵심과 원리를 한눈에 이해시켜 준다. 책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을 2분의 1 이상 배치함으로써, 모든 내용의 원리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각 분야의 전문가가 쉽고도 자세하게 내용을 설명 모든 내용은 해당 분야를 전공하고 가르쳐 온 대학 교수 등의 전문가가 설명해 준다. 방대한 분량의 중고등학교 학습 내용에서 핵심만을 골라내고, 그것을 각 페이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밀접하게 연관시켜 설명함으로써 주요 사항을 빠뜨리지 않고 모두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 자신이 원하는 내용만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주제를 구성 《뉴턴 라이트 시리즈》는 각 권이 6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해당 주제를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다. 중고등학교에서 다루는 아주 다양한 내용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주제만 골라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각 개인에게 알맞은 ‘맞춤 학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 학교에서 배우는 ‘법칙’과 ‘원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전의 법칙’도 있고 ‘지레의 원리’도 있다. 법칙과 원리는 ‘자연계의 규칙’이다. 그중에서 원리는 ‘많은 현상을 성립시키는 가장 기초적인 이론’을 말한다. 원리는 이론을 만들 때 전제가 된다. 한편 법칙은 ‘일정한 조건을 바탕으로 항상 성립하는 관계’를 말한다. 법칙은 원리에서 유도되며, 이론을 수식이나 말로 나타낸다. 법칙과 원리에는 이런 관계가 있다.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법칙과 원리를 중심으로 다룬다. ● 물리, 우주, 화학, 생물 분야의 다양한 과학 법칙을 설명 힘과 파동, 전기와 자기, 에너지와 같은 기초 물리 분야는 물론, 상대성 이론과 양자론 등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론, 그리고 우주, 화학, 생물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 법칙과 원리를 한데 모았다. 모두가 학교 수업에서 기본적으로 다루는 중요한 내용들이다. 이 법칙과 원리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자세히 설명해 준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계절 자연물 놀이
슬로래빗 / 헬로숲 박채원, 이아영 (지은이) / 2024.07.27
16,000원 ⟶ 14,400원(10% off)

슬로래빗체험,놀이헬로숲 박채원, 이아영 (지은이)
자연에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탐구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마음껏 뛰놀며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사이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란난다. 비구조화된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는 노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아 아이들 스스로 다양한 기능을 부여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모양을 만들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진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갖고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생태 감수성이 자라나고, 자연에서 얻는 것에 감사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친화적 태도를 길러 준다. 오늘은 어떻게 아이와 놀까 고민된다면, 헬로숲과 함께 자연물 놀이를 시작해 보자. 아이에게 가장 특별한 장난감은 자연 속에 있다. 250가지 이상 다양한 놀이를 수록하여 즐겁고, 놀이에 필요한 55개의 도안을 QR코드로 수록하여 손쉽게 준비할 수 있다.서문_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위대한 선생님인 자연을 만나요 자연물 놀이가 궁금해요! 01 안녕, 향기로운 봄 목련아, 같이 놀자! | 누에고치로 실 뽑기 | 빙글빙글 봄나물 알아맞히기 | 입맛 도는 돌나물 놀이 | 봄을 팝니다, 어서 사세요 |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 점토로 만든 봄꽃 화전 | 쑥과 진달래를 조물조물 | 꽃잎 갈기를 가진 사자 | 떨어진 매화가 아쉬울 때 | 민들레야, 노올자~! | 봄꽃 센서리 보틀 | 보랏빛 제비꽃 놀이 | 애기똥풀 매니큐어 | 봄으로 장식한 빵 | 추억의 토끼풀 놀이 | 친해지고 싶어, 브로콜리 벚나무 | 빛과 봄꽃 그리고 선캐처 | 감성 가득 투명 꽃병 | 봄을 보는 돋보기 | 호리병박 꽃꽂이 | 숲속 보물찾기 | 종이컵 봄꽃 팔찌 | 팽팽 잘 도는 실팽이 | 벚꽃이 떨어지면 | 찰칵! 숲을 담는 사진사 | 봄빛 만화경 | 바질 토핑 피자 | 색색 가지 봄의 색채 | 컵케이크 소꿉놀이 | 숲속 나라 왕관 놀이 | 꽃잎 발색 종이 인형 | 봄의 색을 찾아 숲으로 | 봄꽃 애벌레 | 봄날의 추억을 담은 병 | 세상에 단 하나, 나뭇잎 가면 | 쇠뜨기 레고 놀이 | 셀러리 도장 찍기 | 셀러리는 어디로 물을 마실까? | 알록달록 토끼풀 염색 | 피망 모양 토끼풀 | 식용 꽃 토핑 피자 | 달콤 사르르 꽃 사탕 | 빙글빙글 나뭇잎 바람개비 | 봄을 비빈 비빔밥 | 오크라 안에 꽃 있다 | 꽃 귀를 쫑긋, 토끼 가면 | 봄꽃 탐정 놀이 | 지구를 살리는 화분 | 달콤플플 디저트 가게 | 삐죽 깃털, 나뭇잎 부엉이 02 안녕, 싱그러운 여름 후루룩, 풀잎 국수 | 오늘 내 머리 어때? | 양파 모양 달팽이집 | 동글동글 완두콩 가족 | 쓱쓱 자연을 그리는 붓 | DIY 틱택토 게임 | 보랏빛 추억, 오디 물감 | 토스트엔 오디잼이지! | 둥실둥실 나뭇잎 뱃놀이 | 나뭇잎 프로타주 | 월척 나뭇잎 낚시터 | 웰컴 투 물고기 월드 | 나뭇잎 반쪽 그림 | 이상한 거울 나라 | 여름엔 꽃송이 비즈 팔찌 | 잉크 엔진 나뭇잎 | 맴맴맴, 나뭇잎 매미 | 매미 허물 패션쇼 | 꽃잎 달팽이 | 나뭇잎 목걸이 | 솔방울 아이스크림콘 | 솔방울 파인애플 | 거울에 그린 구름 | 구름 모양 탐정단 | 내겐 좀 특별한 구름 | 내가 올림픽에 나간다면 | 햇빛으로 그린 그림 | 구멍 난 머리도 좋아! | 강아지풀 여우 꼬리 | 에코 꽃무늬 손수건 | 봉숭아 매니큐어 | 청경채 장미꽃 도장 | 옥수수 식당에 어서 와요! | 더벅머리 옥수수 꾸미기 | 나뭇잎 리본 머리핀 | 추억을 소환하는 누름꽃 액자 | 공작새 깃털 꾸미기 | 춤추는 지칭개 플라밍고 | 무섭고도 재미있는 식충 식물 | 알록달록 한천 빙수 | 솔방울 나방 | 세균아, 저리 가! | 종이로 만든 반딧불이 | 모기 퇴치 시나몬 | 오늘은 내가 헤어 디자이너 | 신기한 사와로 선인장 | 도화지가 된 돌멩이 | 아기자기 돌멩하우스 | 안녕? 능소화 요정 | 가지랑 놀러 가지 | 조개껍데기 꽃병 03 안녕, 알록달록 가을 빙그르르 나뭇잎 퍼즐 | 단풍 고운 막대 인형 | 찰흙 버섯이 봉긋~! | 솔방울 꼬리 다람쥐 | 가을 숲 탐정 놀이 | 노란 은행잎 나비 | 가을 꽃다발을 선물해요 | 은행잎을 가득 모아 | 울긋불긋 변신 카멜레온 | 두둥실 낙엽 열기구 | 낙엽 트리케라톱스 | 솔방울 안킬로사우루스 | 스칸디아모스 가을나무 | 가을이 바구니 가득 | 코스모스 팔찌 | 낙엽 사자 갈기와 토끼 귀 | 낙엽 조각보 아트 | 단풍잎 문어 가족 | 어흥! 사자가 나타났다! | 가을 나비는 바스락바스락 | 돌돌 말린 달팽이집 | 행복한 숲속 약국 | 쫑긋 귀 은행잎 여우 | 거꾸로 매달린 낙엽 박쥐 | 히잉히잉~ 낙엽 당나귀 | 솔잎 깐 종이 송편 | 가을 열매 노리개 | 달아, 소원을 들어줘 | 달콤 꿈 드림캐처 | 가을 느낌 리스 | 나뭇잎 아티스트 | 개성 만점 낙엽 우산 | 치익치익, 낙엽 꼬치 | 가을 숲에 사는 요정 | 낙엽으로 쓰는 이름 | 뿌셔뿌셔 낙엽 모자이크 | 가을 숲 작은 동물원 | 가을 숲 애프터눈 티타임 | 가을 열매 달팽이집 | 입맛 도는 가을 밥상 | 피슈우웅, 도토리 로켓 | 도토리 모자 가게 | 동글동글 도토리 인형 | 팽이의 시초 도토리 팽5 | 도토리 마리오네트 | 도토리 손가락 인형 | 도토리 메모리 게임 | 알록달록 도토리의 변신 | 복슬복슬 억새 부엉이 | 가을 장식 달콤 케이크 | 나무에 얼굴이 있다면? | 가을 감성 캔들 홀더 | 으스스 나뭇잎 해골 | 붕대 감은 돌멩이 미라 | 승리의 곡식 메달 | 빨래 널기 좋은 날 | 바스락바스락 낙엽 스낵 04 안녕, 새하얀 겨울 꽃눈으로 쓴 글씨 | 귤로 배우는 과학 | 귤로 탑 쌓기 | 새콤달콤 귤로 만든 동물 | 칙칙폭폭, 귤 기차가 떠납니다! | 오렌지 껍질 모빌 | 바스락바스락, 겨울 낙엽 놀이 | 나무껍질 상상 그림 | 나뭇가지 액자와 갈런드 | 색실 감은 나뭇가지 | 내가 찾은 나뭇가지 인형 | 솔방울 거미, 나뭇가지 거미집 | 비즈 솔방울 모빌 | 물 만난 솔방울 실험 | 솔방울 달팽이집 | 보송보송 솔방울 올빼미 | 달걀판 솔방울 수 놀이 | 솔방울 요요 | 으라차차, 솔잎 인형 씨름 | 뾰족뾰족 솔잎 미술놀이 | 꽁꽁 얼음 장식 | 흙으로 만든 물감 | 메리 재활용 트리 | 나뭇조각 꼬마 눈사람 | 영원히 녹지 않는 눈꽃송이 | 솜이 퐁퐁 피어나는 꽃 | 구멍 송송 연근 도장 | 어떻게 생겼니? 버섯 포자문 | 쑤욱 쑥 자라는 표고버섯 | 길러는 봤니? 느타리버섯 | 쑥쑥 자라는 키다리 콩나물 | 좀 더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 | 잣나무 솔방울 리스 | 눈 놀이, 어디까지 해 봤니? | 엉금엉금 호두 등딱지 거북 | 견과류 껍데기 인형 | 두둥실 둥실 호두 돛단배 | 하트 나무로 고백해요가장 큰 교실이자 놀이터, 자연을 만나요!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고, 머리는 똑똑해져요! 250가지 이상 놀이로 즐겁게, QR코드 도안으로 손쉽게! 자연에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탐구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해요. 마음껏 뛰놀며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사이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비구조화된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는 노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아 아이들 스스로 다양한 기능을 부여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모양을 만들며 창의력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져요. 자연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갖고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느끼며 생태 감수성이 자라나고, 자연에서 얻는 것에 감사하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친화적 태도를 길러 준답니다. 오늘은 어떻게 아이와 놀까 고민된다면, 헬로숲과 함께 자연물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아이에게 가장 특별한 장난감은 자연 속에 있어요. 250가지 이상 다양한 놀이를 수록하여 즐겁고, 놀이에 필요한 55개의 도안을 QR코드로 수록하여 손쉽게 준비할 수 있답니다. 값비싼 장난감 없이도, 키즈카페에 가지 않아도 사계절 특별한 놀잇감이 가득한 자연 속으로 떠나요! 어린 시절, 모래로 밥을 짓고 꽃잎으로 김치를 담아 소꿉놀이하던 기억 나나요? 흙이며 돌멩이, 풀과 꽃, 나뭇가지 등 눈 닿는 곳마다 자연의 놀잇감이 널려 있었지요. 요즘 아이들은 어떤가요? 값비싼 장난감을 들여도 금세 싫증 내고, 키즈카페도 몇 번이면 매일 똑같은 놀이에 지루해하곤 하지요. 오늘은 어떻게 아이와 놀까 고민된다면, 아이들 신체부터, 오감, 두뇌까지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자연물 놀이를 추천합니다. 분주히 자연물을 채집하러 뛰어다니며 몸이 건강해지고, 계절마다 모습을 달리하는 자연의 식구들을 보며 오감과 감수성이 발달해요. 그뿐인가요.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자연물로 자신만의 놀잇감을 만드는 사이, 관찰력과 집중력, 상상력과 창의력 등 두뇌까지 좋아진답니다. 자연물 놀이를 하려면 멀리까지 나가야 하는 걸까, 준비를 위해 소위 ‘엄가다(엄마 노가다)’가 필요한 건 아닐까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에 수록한 놀이는 대부분 가까운 공원이나 화단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물을 이용해요. 먼 숲을 가지 않더라도 집 밖으로 나서자마자 자연물 놀이가 시작되는 셈이지요. 준비물도 이미 집에 있거나 슈퍼에서 구할 수 있고, 놀이에 필요한 도안은 따로 만들 필요 없이 QR코드로 내려받아 출력하면 된답니다. 바쁜 엄마들이 많은 준비 없이도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퀄리티타임 육아’가 가능하지요. 이 책의 두 작가는 유아교육 전공자로 한국과 캐나다의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유아교육 콘텐츠 기획자로 함께 일하고 있어요. 책에 담긴 모든 놀이는 지난 수년간 두 작가의 아이들이 직접 경험한 놀이 중에서 엄선한 것으로, 교육적인 가치와 함께 ‘찐 재미’까지 보장한답니다. 장난감 없이도, 특별한 것 없이도 자연 속에서 얻은 작은 보물들로 아주 특별한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위대한 선생님이 되어 줄 거랍니다.
너도 처음이지? 나도 처음이야
생각의빛 / 봉이 (지은이)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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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빛육아법봉이 (지은이)
아이만 성장한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세상을 배우는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우리네 이야기를 담았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지라 이제 막 세 살이 된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낯설기만한 세상 이야기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고달프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작은 아이로 인하여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 아이를 재워 놓고 잠이 오지 않는 밤, 자꾸만 떠오르는 아이의 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쁨. 이제 곧 엄마가 될 예비 엄마, 옹알이하는 아이의 엄마, 한때는 초보 엄마였던 모든 엄마에게 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우리 엄마도 이랬을까?’, ‘여기 아이도 떼쟁이네.’, ‘그땐 그랬었지.’라며 엄마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프롤로그 … 8 제1장 너는 나의 비타민 올림 사랑 … 11 다섯 손가락 가족 … 13 립스틱 짙게 바르고 … 15 구르기 선수 … 18 내가내가 병 … 21 비타민 … 24 우리가 만난 날 … 27 동생이 필요해 … 30 내가 피자 요리사 … 33 엄마가 뿔났다 … 36 그녀는 예뻤다 … 39 당신이 잠든 사이 … 42 엄마는 신데렐라 … 45 제2장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너 단단한 엄마 … 49 정우 콘서트 … 52 앵무새 길들이기 … 55 동물의 왕국 … 58 옛날 옛날에 … 61 밤이면 밤마다 … 64 거울아 거울아 … 66 세상은 요지경 … 69 하나를 알려주면 다섯을 안다 … 71 시선 … 74 엄마 이름은 … 76 제3장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궁디팡팡 … 79 애벌레 새우깡 … 81 모죽 … 84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87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 … 90 마이크 … 92 숙제 … 96 장수풍뎅이와 나무 … 99 육아맘 3년이면 … 102 엄마의 엄마 … 105 함께하는 밥상 … 109 밴드 … 114 제4장 천고마비의 육아 잘 자요 … 118 자아성찰 … 121 정 많은 아이 … 124 휴대폰 무음처럼 … 128 마지막 일격 … 130 천국과 지옥 … 133 목욕탕의 눈물 … 136 분리 불안 … 139 엄마, 아프지 마 … 142 화 마일리지 … 145 배 속에 아기 있다 … 148 요즘 애들 … 152 데칼코마니 … 155 에필로그 … 159발걸음 맞추어 함께 걷기 오래 걸려도 기다려주기 작은 일에도 소리 내어 웃기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기 사랑한다고 매일 속삭이기 ▶ 엄마를 성장시키는 아이의 말 아이만 성장한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세상을 배우는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우리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지라 이제 막 세 살이 된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낯설기만한 세상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고달프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작은 아이로 인하여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 아이를 재워 놓고 잠이 오지 않는 밤, 자꾸만 떠오르는 아이의 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쁨. 이제 곧 엄마가 될 예비 엄마, 옹알이하는 아이의 엄마, 한때는 초보 엄마였던 모든 엄마에게 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우리 엄마도 이랬을까?’, ‘여기 아이도 떼쟁이네.’, ‘그땐 그랬었지.’라며 엄마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모든 엄마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고, 친구가 되고 싶고, 힘이 되고자 합니다. 작은 천사들과 함께. ▶ 아이에게 늘 해주고 싶은 말 5가지 1.사랑해 2.행복해 3.응원할게 4.네 곁에 있을게 5.태어나 줘서 고마워 ▶ 초보 엄마들을 위한 책 아이가 떼쓰고 고집 부리는데 두 손, 두 발 다 들어 지쳐갈 무렵, 정우를 뱃속에 품고 있을 때를 떠올려 보았다. 빨리 방 빼길 바라며 무거워진 몸을 뒤뚱이면서 허리를 잡고 다녔었다. 이렇게 세상에 나온 아이를 다시 뱃속으로 넣고 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아이를 키워 본 엄마라면 정말 많이 생각했을 상상이다. 남자들은 군대 이야기로 하나가 된다면, 여자들은 임신과 출산 이야기로 하나가 된다. 더군다나 엄마들의 나이 상관없이 아이의 개월 수에 따라 동지애가 형성된다. 임신했을 때부터 이야기하자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현상을 감히 누가 어찌 짐작이나 하겠는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할 수는 있겠으나 호르몬의 변화, 내 몸의 변화 등 짐작하는 것보다 훨씬 신기하며 무섭기까지 했다. 입덧, 허리 통증, 소화불량, 빈혈, 우울, 등 불편한 점이 100가지가 넘는다. 이것을 자그마치 열 달. 그럼 열 달 뒤에는 그럼 좀 나아질까? 임신 이야기보다 출산 이야기로 더 열띤 토론이 오간다. 내가 제일 힘들었다는 군대 생활. 내가 제일 힘들게 분만했다는 출산. 출산 후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젖 물리기부터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아기띠 하고 재우기, 이유식 만들기, 코 흡입기로 콧물 빼주기, 키즈카페 가기 등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일들을 경험해야 한다. 또 요즘 육아용품들은 왜 이렇게 많은지. 이유식만 시작하려 해도 용품들이 너무나도 다양해서 선뜻 초보 엄마는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아이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되어 곤히 자는 시간에 엄마들은 내려오는 눈꺼풀을 파르르 떨며 검색한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용품을. 아니 어찌 보면 나에게 필요한 용품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한 여성에서 점점 더 다크 서클 깊은 엄마로 변한다. 본연의 나에서 이제는 할인매장의 원 플러스 원이 되어 가는 것이다. 아내 역할도, 며느리 역할도, 엄마 역할도 모두 다 처음인데 갑자기 한 번에 1인 3역. 아니, 여기다 직장까지 다닌다면 1인 4역이다. 엄마라는 존재는 도대체 무엇일까? 자식을 낳아봐야 부모 마음을 안다고 했던가.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 만만치 않은 역할이다. 요즘 같은 시대의 어머니상은 집안일에, 남편 내조에, 인성 곧은 아이로 키우는 육아에, 자기 관리하며 배우는 엄마이다. 거기다 일까지 하여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면 땡큐 땡큐이다. 나는 이제 막 엄마의 문턱을 넘어섰다. 엄마라는 역할에 익숙해질 법도 한데, 매일매일이 배움의 현장이다. ‘아~ 그래서 그랬구나.’, ‘우리 아이가 왜 그럴까?’ 하며 인터넷 창을 열어 검색하고 또 검색한다. 정보의 홍수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을 골라내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와 같다. 엄마는 늘 끊임없이 공부하며 움직이는 존재이다. 우리 모두 엄마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 아이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존재이기에 다른 아이들의 육아 방법이 다 맞지 않는다. 아이마다 성향과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에는 수면 교육에서 시작하여 훈육하는 법, 책 읽어주는 법, 기저귀 떼는 법 등 육아 방법에 검색해보지 않는 것이 없을 정도다. 심지어 연령 별 놀아 주는 법까지 검색하게 된다. 어떻게 놀아 주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이다. 옛날 같으면 상상이나 했겠는가. 대가족 시대에서 핵가족 시대로 급변하는 사회 속, 엄마의 역할은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엄마들은 자신을 희생하며, 밤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공부한다. 육아는 엄마만의 숙제가 아니다. 가족만의 숙제가 아니다. 사회에서, 국가에서 다 함께 다루어야 할 숙제이다. 아이들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고 아이들의 미래는 밝아야 하며,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를 지니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서 너 나 할 것 없이 손잡고 아이들을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하고 지원해야 한다. 멀쩡한 인도를 뜯어내고 새로 아스팔트를 까는 모습이 아닌,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줄 수 있는 어른들의 사고방식이 널리 널리 퍼져나가기를 꿈꾼다. 엄마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이라면 시끄럽고 정신없다며 결혼 생각도 없던 아가씨가 번갯불에 콩 구어 먹듯 번쩍, 결혼하고 엄마가 되어 세상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고 졸린 눈을 비비며 갓난쟁이와 고군분투했습니다. 출산이후, 엄마의 나이는 거꾸로 흘러 아이와 함께 아이의 나이를 먹어갑니다. 엄마 나이 이제 세 살! 이 넓디넓은 세상이 배움에 있어 아주 신비롭고 재미납니다. 작디작은 아이가 주는 무한한 감동과 사랑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을 알게 해준 영원한 동반자 식이오빠, 그리고 우리의 미니어처 정우야, 항상 고마워.”화내지 않겠다던 다짐은 신기루처럼 어디로 사라졌는지 목청 높여 다그친다. 아이는 목 놓아 운다. 본인도 놀랐나 보다. 입을 크게 벌리고 엉엉 우는데 이 상황에서 희한하게 가지런한 치아가 보인다. 지금이다! 쓱싹쓱싹. 으앙. 쓱쓱 싹싹. 엉엉. 엄마가 아무리 화내어도 아이에게는 엄마가 예쁜 천사로 보이는 것일까. 쌕쌕 잠든 아이를 바라보니 작은 천사가 우리 집에 몰래 온 것만 같다. 진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는 아이였다. 누굴 탓하랴. 잠 없는 엄마를 닮아 잠이 없는 아들인 것을. 역시 유전자의 힘은 위대한 것임을 새삼 느낀다.
올 오브 더 라떼아트 All of the Latte Art
크라운출판사 / 한준섭, 전유정, 김영은 (지은이) / 2019.05.15
18,000원 ⟶ 16,200원(10% off)

크라운출판사건강,요리한준섭, 전유정, 김영은 (지은이)
바리스타의 기술 향상을 위하여 라떼아트 기술의 워밍업부터 기본 디자인, 응용 디자인, 에칭 디자인까지 여러 작품을 다루었고 각 디자인의 포인트까지 서술하여 디테일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QR코드를 통하여 디자인 영상과 라떼 아트 대회 시연 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반복적인 연습과 대회에 대한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Part 1 라떼아트 워밍업 Chapter 01 라떼아트란? 라떼아트라떼아트의 과거와 현재 눈으로 보는 멋, 입으로 즐기는 맛 Chapter 02 라떼아트는 정말 필요한가? 카페에서 라떼아트라떼아트 대회라떼아트 교육의 필요성 Chapter 03 라떼아트 트레이닝라떼아트 기본 자세 에스프레소 체크밀크 스티밍 Part 2 기본 라떼아트 디자인기본 원 / 면 하트 / 결 하트 / 무빙 하트 / 2단 튤립 / 3단 튤립 / 4단 튤립 / 하트 인 하트 / 1-2-1 밀어 넣기 / 1-1-2 밀어 넣기 / 슬림 로제타 / 투(Two) 로제타 / 쓰리(Three) 로제타 / 면 로제타 / 로제타 / 로제타 밀어 넣기 / 하트 투 하트 / 로제타 투 하트 / 잔 돌리기 / 월계수 Part 3 응용 라떼아트 디자인 하트 플라워 팟 / 튤립 플라워 팟 / 밀어 넣기 플라워 팟 / 원(One) 하트 &포(Four) 로제타 / 파이트(Five) 로제타 / 인버트(Invert) / 포(Four) 포지션 로제타 / 스완(Swan) / 투윙(Two Wing) 스완 / 둥지 스완 / 둥지 스완 - 날개 변형 / 스완 팟 / 인버트 스완 / 장미 / 웨딩 마치(Wedding March) Part 4 에칭 라떼아트 디자인 Chapter 01 소스를 사용한 에칭 물결 / 물결 응용 / 스프링 / 업앤다운 / 쓰리(Three) 하트 / 꽃-국화 / 꽃-코스모스 / 꽃-나팔꽃 / 프로펠러 / 바람개비 Chapter 02 우유 거품을 이용한 에칭 곰 / 고양이 / 코알라 / 아기새 / 나비 / 토끼 / 백조 / 해와 달 / 새와 꽃 / 루돌프 Part 5 라떼아트 대회 공략 Chapter 01 대회 규정 Chapter 02 대회 시연 과정 본 책에는 바리스타의 기술 향상을 위하여 라떼아트 기술의 워밍업부터 기본 디자인, 응용 디자인, 에칭 디자인까지 여러 작품을 다루었고 각 디자인의 포인트까지 서술하여 디테일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QR코드를 통하여 디자인 영상과 라떼 아트 대회 시연 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반복적인 연습과 대회에 대한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
초등 공부 습관의 모든 것
미다스북스 / 김희영 (지은이) / 2020.04.08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다스북스학습법일반김희영 (지은이)
저자는 1번도 붙기 어려운 임용고시를 무려 3번이나 합격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사교육 없이 혼자 공부했다. 그러면서 계속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공부 습관 덕분이라고 말한다. 주요 공부 습관으로는 기초 학력을 높이는 글쓰기 습관, 색색별로 연구한 노트필기법, 오답 확인과 오답노트 쓰는 법, 깨달음과 통찰을 키워준 독서 습관, 계획표 짜는 습관 등이 있다. 어릴 때 형성된 이 습관들은 성장하면서도 계속 공부머리를 유지시켰고 항상 좋은 성적을 유지하도록 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는 배움의 자세가 좋아 학습의 성과가 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반대로 부모님의 기대치나 노력을 알지 못한 채 방황하는 학생들도 보았다. 혹시 아이의 성적이 떨어질까 불안해하는 부모의 모습도 보았다. 부모도 자녀도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면 쫓기고 불안해지게 된다. 여유도 없고 자신감도 떨어진다. 부모는 다그치고 자녀는 반항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저자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무작정 선행학습에 아이를 맡기기보다는 부모가 ‘도대체 학습이 무엇인지, 공부 잘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를 알면 유익할 것이라고 판단했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자녀의 공부가 무엇이 문제인지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차근차근 공부 습관을 들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녀의 태도의 관점에서, 부모의 지도력의 관점에서, 학습의 기술적인 면 등에서 공부라는 문제에 접근하면서 해결점을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 오늘부터 꿈을 좇는 혼공을 하라! 1장 : 공부 잘하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01 : 공부 잘하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02 : 글쓰기 : 기초 학력을 높여라 03 : 노트 : 공부 잘하는 아이는 필기가 다르다 04 : 부모 : 공부 잘하는 힘은 부모가 만든다 05 : 꿈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비밀 06 : 휴식 :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07 : 집중 : 산만해지는 이유를 찾아라 08 : 계획 : 공부 잘하는 아이에게는 계획이 있다 2장 : 우리 아이, 독서와 글쓰기로 공부 습관을 잡아라 01 : 독서는 아이의 생각을 넓고 깊게 만들어준다. 02 : 글쓰기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높여준다 03 : 아이에게 테마 일기를 쓰게 하라 04 : 수업 시간 집중력의 차이는 독서가 만든다 05 : 어휘력은 독서를 통해 길러진다 06 : 일기나 글을 쓴 후에 소리내어 읽게 하라 07 : 교과서와 관련된 독서로 유도하라 08 : 좋은 책을 필사하도록 이끌어줘라 3장 :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도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비결 01 : 동기는 공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마중물이다 02 : 학습 후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으로 보상해줘라 03 :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과 원리를 설명해줘라 04 : 아이의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선택하라 05 : 공부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하라 06 : 하고 싶은 과목부터 공부하게 하라 07 :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을 하게 하라 4장 : 부모가 알아야 할 학습지도 원칙 01 : 공부의 가장 1순위를 숙제에 놓아라 02 : 모르는 것은 바로 책을 찾아보는 습관을 갖게 하라 03 : 무엇이든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04 : 30분씩 하루 공부, 일주일 공부 계획 짜라 05 : 공부하는 이유를 알려주어라 06 : 아들과 딸의 공부 방법을 다르게 하라 07 : 집중력을 키우는 ‘한 번에 한 가지씩’ 규칙 08 : 수업의 중요성을 일깨워줘라 5장 : 초등 공부 습관을 잡으면 평생 우등생이 된다 01 : 초등 공부 습관을 잡으면 평생 우등생이 된다 02 : 공부 시간과 공부의 양은 비례하지 않는다 03 : 오답 확인과 오답 노트 정리는 기본이다 04 : 공부의 과정부터 결과까지 좌우하는 독서 습관 05 : 과학은 초등학교 1~2학년 때가 최고의 시기이다 06 : 독서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07 : 아침 식사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에필로그“임용고시 3번 합격한 선생님의 특급 공부 비밀!!” 공부는 습관이다! 동기부여부터 독서와 글쓰기, 학부모를 위한 학습지도 원칙까지! 저자는 1번도 붙기 어려운 임용고시를 무려 3번이나 합격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사교육 없이 혼자 공부했다. 그러면서 계속 우수한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공부 습관 덕분이라고 말한다. 주요 공부 습관으로는 기초 학력을 높이는 글쓰기 습관, 색색별로 연구한 노트필기법, 오답 확인과 오답노트 쓰는 법, 깨달음과 통찰을 키워준 독서 습관, 계획표 짜는 습관 등이 있다. 어릴 때 형성된 이 습관들은 성장하면서도 계속 공부머리를 유지시켰고 항상 좋은 성적을 유지하도록 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는 배움의 자세가 좋아 학습의 성과가 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반대로 부모님의 기대치나 노력을 알지 못한 채 방황하는 학생들도 보았다. 혹시 아이의 성적이 떨어질까 불안해하는 부모의 모습도 보았다. 부모도 자녀도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면 쫓기고 불안해지게 된다. 여유도 없고 자신감도 떨어진다. 부모는 다그치고 자녀는 반항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저자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무작정 선행학습에 아이를 맡기기보다는 부모가 ‘도대체 학습이 무엇인지, 공부 잘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를 알면 유익할 것이라고 판단했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자녀의 공부가 무엇이 문제인지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차근차근 공부 습관을 들이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녀의 태도의 관점에서, 부모의 지도력의 관점에서, 학습의 기술적인 면 등에서 공부라는 문제에 접근하면서 해결점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 아이 평생 우등생 만드는 핵심 공부 습관 1장은 도대체 공부를 잘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어떤 아이들은 선행 학습 없이 학교 수업에만 충실했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고 또 어떤 아이는 아무리 해도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장은 독서와 글쓰기가 과연 공부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짚어 보았다. 3장은 아이에게 공부를 억지로 시키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깊어지는 비결과 부모가 아이의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4장은 부모가 해야 할 역할, 학습에 있어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을 살펴보았다. 5장은 이 책 전체에서 강조했던 공부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고 있다. 부모가 알아야 할 8가지 학습 원칙 1) 공부의 가장 1순위를 숙제에 놓아라 2) 모르는 것은 바로 책을 찾아보는 습관을 갖게 하라 3) 무엇이든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4) 30분씩 하루 공부, 일주일 공부 계획 짜라 5) 공부하는 이유를 알려주어라 6) 아들과 딸의 공부 방법을 다르게 하라 7) 집중력을 키우는 ‘한 번에 한 가지씩’ 규칙 8) 수업의 중요성을 일깨워줘라
[큰글자도서] 박물관 보는 법
유유 / 황윤 (지은이), 손광산 (그림) / 2022.01.04
27,000

유유소설,일반황윤 (지은이), 손광산 (그림)
박물관을 제대로 알고 감상하기 위한 책. 소장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인 저자가 오래도록 직접 발품을 팔아 수집한 자료와 직접 현장을 누비면서 본인이 듣고 보고 느낀 내용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집필했다. 우리 근대 박물관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게 할 뿐 아니라 그 흐름을 만들어 간 사람들의 흥미로운 사연과 앞으로 문화 전시 공간으로서 박물관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까지 가늠하게 해 준다. 일제 치하에서 왜곡된 방식으로 근대를 맞게 된 우리 박물관의 역사도 이제 100여 년이 되었다. 박물관을 설립하는 데 관여한 사람들과 영향을 준 사건들을 살피다 보면 유물의 소장과 보관의 관점에서 파란만장한 우리 근대 100년사를 일별할 수 있다. 또한 공간의 관점에서도 단순히 유물과 예술품을 전시하는 건물로만 여겼던 박물관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보이지 않던 박물관의 면모가 보이고 이를 통해 박물관을 관람하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 줄 것이다.머리말 프롤로그 최초의 근대 박물관 일본으로 건너간 유물들 근대의 소장가, 문화의 새 장을 열다 대학 박물관 이야기 이병철과 삼성 미술관 사립 박물관의 철학 세계 속의 한국 전시관 왜 근대 미술인가 괴짜 예술인의 탄생 맺음말 한국의 주요 박물관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박물관 가기 전에 읽는 책 문화체육관광부 통계(2013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의 박물관 수는 754곳(국립 37곳, 공립 328곳, 사립 299곳, 대학 90곳)이며, 관람객 수도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정부도 수요에 맞추어 다양한 박물관을 계속 세우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박물관은 인기가 높다. 이를테면 2012년 미국에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8억 5천만 명으로 스포츠 리그와 놀이공원 방문자 수를 합친 것보다 많았고, 영국에서는 성인 인구의 절반 이상이 적어도 한 번은 박물관을 방문했을 정도다. 이렇게 박물관 관람객이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들의 교육 수준이 높아진 덕이다. 더 넓고 다양한 세계를 보고 싶어 하는 이들 교양인의 요구에 따라 오늘날의 박물관은 고리타분한 전시장이 아닌 역사 유물과 더불어 현대 미술, 예술, 과학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강좌나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 그 관람 방식도 다양하다. 박물관은 다양한 입장에서 필요한 존재이기도 하다. 예컨대 지자체에서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도시 계획자는 도시의 명소를 만들기 위해, 언론에서는 대형 전시회 취재를 위해 박물관이 필요하다. 소장가는 자신이 어렵게 모은 유물과 예술품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싶어 하고 학생은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생생한 유물 전시를 통해 색다른 학습 효과를 얻고자 한다. 정부 차원에서도 문화 예술을 지원하는 교양과 품위를 갖춘 나라라는 명예를 얻는 데 박물관만큼 좋은 게 없다. 이렇게 박물관에 대한 수요와 요구는 커졌지만 박물관을 제대로 알고 감상하기 위한 책은 아직 많이 부족한 형편이다. 더군다나 한국 박물관 역사와 관련해서는 참고할 만한 교양서가 거의 없다. 유유출판사에서는 이러한 공백을 매우고 새로운 관점을 담은 지식을 제공하고자 『박물관 보는 법』을 기획 출간하였다. 박물관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하여 일제 치하에서 왜곡된 방식으로 근대를 맞게 된 우리 박물관의 역사도 이제 100여 년이 되었다. 공립으로 도굴 유물이 바탕이 된 이왕가 박물관과 조선총독부 박물관부터 국립 중앙 박물관까지, 사립으로 저명한 소장가 전형필이 설립한 간송 미술관부터 삼성 초대 회장 이병철이 설립한 삼성 박물관(호암 미술관, 리움 미술관, 플라토 미술관), 씨 킴의 아라리오 뮤지엄에 이르기까지, 이들 박물관을 설립하는 데 관여한 사람들과 영향을 준 사건들을 살피다 보면 유물의 소장과 보관의 관점에서 파란만장한 우리 근대 100년사를 일별할 수 있다. 또한 공간의 관점에서도 단순히 유물과 예술품을 전시하는 건물로만 여겼던 박물관이 색다르게 다가온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보이지 않던 박물관의 면모가 보이고 이를 통해 박물관을 관람하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 주는 효과가 있다. 소장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인 저자가 오래도록 직접 발품을 팔아 수집한 자료와 직접 현장을 누비면서 본인이 듣고 보고 느낀 내용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집필했다. 이 책은 우리 근대 박물관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게 할 뿐 아니라 그 흐름을 만들어 간 사람들의 흥미로운 사연과 앞으로 문화 전시 공간으로서 박물관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까지 가늠하게 해 준다.
BTS가 주목한 융의 재발견
스타북스 / 칼 구스타프 융, 캘빈 S. 홀 (지은이), 이현성 (옮긴이) /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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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소설,일반칼 구스타프 융, 캘빈 S. 홀 (지은이), 이현성 (옮긴이)
정신분석과 페르소나(가면을 쓴 인격)의 개념을 창시하여 프로이트, 아들러와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칼 구스타브 융은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뿐 아니라 융의 집안에는 목회자가 많았다. 융은 자연스럽게 집안 어른들의 종교 이야기 속에서 자라났으나, 아버지의 모순을 보며 신앙에 대해 회의감을 갖게 된다. 융이 고향을 떠나 바젤에 있는 학교에 들어간 뒤에는 화려한 집안 출신 아이들에 비해 자신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때 비로소 사회적 격차를 몸으로 느끼고, 아버지에 대한 연민도 갖게 된다. 하지만 온전한 신앙을 갖지 못한 채 신앙인으로 살았던 아버지의 모습과 부모의 불화 등을 겪으며 융의 내부에 자라게 된 불일치는, 그에게 평생의 숙제를 안긴다.머리말: 지금 더욱 주목받는 분석심리학의 대가 I. 융의 심리학 해설 1장 인격이란 무엇인가 2장 인격의 활동 3장 인격의 발달 과정 4장 개인의 성격을 유형화하다 5장 상징과 무의식 6장 융 심리학의 의의 II. 나의 이야기 7장 어린 시절 8장 10대 시절 부모와의 갈등 9장 아버지의 죽음 10장 프로이트와의 만남 11장 무의식과의 대결 12장 연금술과의 만남 13장 사상“그림자 없는 불빛은 없고, 불완전하지 않는 영혼도 없다.” BTS가 주목한 정신분석 심리학의 대가 불안 시대에 갈수록 빛나는 심리학의 3대 거장 정신분석과 페르소나(가면을 쓴 인격)의 개념을 창시하여 프로이트, 아들러와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칼 구스타브 융은 스위스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뿐 아니라 융의 집안에는 목회자가 많았다. 융은 자연스럽게 집안 어른들의 종교 이야기 속에서 자라났으나, 아버지의 모순을 보며 신앙에 대해 회의감을 갖게 된다. 융이 고향을 떠나 바젤에 있는 학교에 들어간 뒤에는 화려한 집안 출신 아이들에 비해 자신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때 비로소 사회적 격차를 몸으로 느끼고, 아버지에 대한 연민도 갖게 된다. 하지만 온전한 신앙을 갖지 못한 채 신앙인으로 살았던 아버지의 모습과 부모의 불화 등을 겪으며 융의 내부에 자라게 된 불일치는, 그에게 평생의 숙제를 안긴다. 대학에 입학한 융은 자유로운 상아탑 안에서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아우르며 왕성한 지적 호기심으로 학구열을 불태운다. 그 과정에서 ‘마음’이 없으면 지식도 통찰도 있을 수 없다는 발견을 하게 된 융은 정신의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한다. 융이 바젤의 김나지움을 다니던 시기 아버지가 정신병원의 상담 목사로 활동하였는데, 융 역시 자신의 자아가 분리되었다는 강한 경험을 하며 자랐기에 정신분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융의 할아버지 또한 의사였기에 그의 선택이 뜻밖의 일은 아니었다. 종교와 아버지는 융이 심리학자의 길을 걷는 데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다고 하겠다. 이 책의 1부 ‘융의 정신분석 심리학에서는 융의 심리학 개념, 융이 말하고자 하는 마음의 실체, 정신분석학에서 융이 갖는 의의와 위치가 소개돼 있다. 융은 평생을 바쳐 수많은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했다. 또한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알게 되는 사회의 모순에 대해서도 격렬하게 비판할 줄 알았다. 융은 당대 주목받지 못한 무의식에 주목함으로써 개인의 무의식을 통해 사람을 보듬었던 사려 깊은 심리학자였다. 이 책의 2부 ‘나의 이야기’에서는 이처럼 융이 유년기와 청소년기 시절 겪은 갈등과 방황이 내밀하게 드러나 있다. 또한 어떻게 정신의학에 발을 내딛게 되었는지, 프로이트와의 만남과 결별, 그 이후 자기만의 정신분석학을 정립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융은 유연한 사고방식을 지닌 심리학자였다. 당시에는 지나치기 쉬운 무의식에 집중함으로써 이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다. 또한 정신분석의 기초를 세워 사람의 성격을 ‘내향형’과 ‘외향형’으로 나누고 ‘콤플렉스’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융의 인간적인 면과 업적은 알려진 것만큼 간단하지 않다. 융은 인간을 위협하는 위험은 더 이상 외부 조건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 집단의 마음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하나의 고정된 틀로 환자를 보지 말고 다양한 각도에서 환자를 이해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의사 자신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겼다. 이는 오늘날에도 정신의학자, 심리 치료자라면 가져야 할 미덕인 동시에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행동 지침일 것이다.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우리는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운명이라 부른다. 사랑이 지배하는 곳에는 권력의지가 없고, 권력이 우선하는 곳에는 사랑이 없다. 다른 사람의 사악함은 우리 모두의 사악함이 된다. 그것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악한 무언가를 타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5분 컬러링북 : 귀여운 동물 컬러링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은이) /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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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은이)
깜찍하고 귀여운 동물을 색연필로 채색하는 컬러링북이다. 작고 온순한 친칠라부터 바다의 귀염둥이 해달과 하프물범, 동화책 단골손님 당나귀까지 40여 종의 귀여운 동물을 밑그림을 활용해 컬러링할 수 있다. 기본적인 색연필 채색 기법과 귀여운 동물의 특징을 살린 컬러링 과정을 단계별로 담고 있어, 여기저기에 활용하기 좋은 동물 캐릭터는 물론 털이 한 올 한 올 살아 있는 아기 동물의 세밀화까지 그려 낼 수 있다.귀여운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컬러링! 《5분 컬러링북-귀여운 동물 컬러링》은 윤곽선이 스케치된 귀여운 동물 밑그림에 색연필로 채색하는 컬러링북이다. 왼쪽 페이지의 동물 그림과 컬러링 기법, 컬러 칩을 보면서 오른쪽 페이지의 밑그림에 컬러링하는 간단한 구성이다. 책이 쫙 펼쳐지는 ‘누드 양장 제본’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귀여운 동물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기본 스트로크인 사선 스트로크와 스퀴글 스트로크 연습을 시작으로 윤곽선 드로잉, 캐릭터 스케치, 까다로운 털 표현까지 귀여운 동물 컬러링의 기초를 다져 보자. 꼬물꼬물 반려동물 기니피그와 보송보송한 솜털을 가진 아기 치타, 친근한 캐릭터 곰돌이 등 40여 종의 귀여운 동물 컬러링을 즐기며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키우고, 나만의 특별한 동물 캐릭터도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깜찍하고 귀여운 동물을 컬러링하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리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는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귀여운 동물을 그리며 ‘금손’으로 변신! 물 위에 동동 떠 있는 해달과 온 세상이 궁금한 아기 코끼리, 여유로운 표정의 나무늘보까지 다양한 동물의 개성을 그림의 주제로 컬러링을 시작해 보자. 자신의 느낌에 따라 상상력을 발휘해 동물의 털색에 변화를 주면서 개성 있게 컬러링하면 색다른 동물 캐릭터 디자인이 탄생한다. 컬러링의 기본에 익숙해지면 동물 털의 질감과 자세한 명암 표현이 중요한 세밀화에 도전할 수 있다. 평평한 스케치북에 사진을 찍듯 입체적으로 표현된 동물 세밀화는 반복된 손놀림에 의해 완성된다. 인내심과 집중력을 발휘해 꾸준히 그리다 보면 ‘똥손’도 손재주가 키워지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는 ‘금손’으로 변신하게 된다.
유대교와 헬레니즘
한국성서학연구소 / 김창선 지음 / 2011.03.05
12,000

한국성서학연구소소설,일반김창선 지음
신약성경의 배경이 되는 유대교와 헬레니즘 이해를 위한 연구서. 신약성서의 배경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본서가 소개하는 개별적인 주제를 보다 큰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기에, 초기 그리스도교와 신약성서가 처한 헬라ㆍ로마 시대의 시대사적 배경을 제일 먼저 다룬다. 이어서 예수 당시의 유대교가 속한, 흔히 ‘신구약 중간기’ 유대교라 부르는 시대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그런 다음 헬레니즘시대의 종교 현상과 관련된 두 주제(밀의종교, 영지주의)를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신약성서 이해를 보충하는 차원에서 신약 외경 복음서와 관련된 주제도 하나 포함시켰다. 머리말 제1장 신약성서의 시대사적 배경 제2장 예수시대의 유대 종파 제3장 헬라 유대 디아스포라와 칠십인경 제4장 신구약 중간기 문헌 소개 제5장 안식일과 회당 예배 제6장 예수시대 예루살렘의 경제와 사회 제7장 예수시대 예루살렘 성전 구조 제8장 유대전쟁과 예루살렘 성전 멸망 제9장 헬레니즘시대의 대중신앙과 밀의종교 제10장 영지주의와 신약성서 제11장 외경 복음서와 그 남용 신약배경에 관한 문헌 소개신약성경의 배경이 되는 유대교와 헬레니즘 이해를 위한 탁월한 연구서! [타깃] - 신약성경의 배경을 연구하고자 하는 평신도와 목회자. - 유대교와 헬레니즘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추가적인 자료 등을 얻고자 하는 신학생과 목회자. [주요 내용] - 신약성경 배경사 - 유대교에 대한 개론적인 이해와 유대교 연구를 위한 자료 제시 - 헬레니즘에 대한 개론적인 이해와 유대교 연구를 위한 자료 제시 [저자 서문] 신약성서는 넓게 보면 헬라ㆍ로마 시대를, 좁게 보면 고대 유대교를 배경으로 한 초기 그리스도교의 산물이다. 따라서 신약성서를 역사적으로 해석하고자 할 경우, 그 배경이 되는 헬라ㆍ로마 시대와 고대 유대교에 대한 이해가 불가피하다. 이와 같은 이해가 결핍되면 우리는 신약성서를 잘못 읽기 쉽다. 또한 신약성서가 증거하는 예수 사건과 초대교회의 선포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일어난 구체적인 사건임을 고려하면, 신약성서에 전제되어 있는 시대사적이며 문화적인 배경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 게다가 초기 그리스도교는 역사적인 차원을 넘어서 신학적으로도 그 모태가 되는 유대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예수를 메시아로 고백한 초기 그리스도교의 신앙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 뿌리를 두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 사건을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구속사가 성취된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각에서 보면 기독교 신앙은 본질상 하나님이 함께 하신 이스라엘의 역사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신약성서를 탄생시킨 초기 그리스도교는 당시 로마 세계에 공존했던 다양한 종교 현상과 부딪치면서 자신의 신앙 정체성을 세워나갔다. 그런 의미에서 초기 그리스도교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대 유대교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헬레니즘시대에 널리 퍼져 있던 대중신앙과 밀의종교 및 영지주의 운동에 대한 이해도 불가피하다. 신약성서의 배경에 관한 연구사를 돌아보면, 서로 대립되는 두개의 극단적인 입장이 맞서 왔다고 말할 수 있다. 초기 그리스도교를 헬레니즘시대의 종교혼합주의의 산물로 보는 종교사학파의 시각이 있는가 하면, 초기 그리스도교를 전적으로 유대교의 산물로 보는 시각이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시각은 수정이 불가피하다. 신약성서가 당시 대중어인 코이네 그리스어로 기록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신약성서를 낳은 초기 그리스도교가 헬레니즘의 영향을 입었다는 것이 분명하다. 또한 신약성서를 기록한 저자들은 모두 유대인이거나 유대교에 호감을 보인 이방인 출신의 ‘하나님 경외자’였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초기 그리스도교가 유대교와 밀접하게 관련되었다는 것 역시 자명하다. 결국, 진리는 양 극단의 중간에 있다고 보인다. 이러한 입장 위에서 이 책은 신약성서의 배경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여기에는 방대한 주제가 속하나, 시간과 역량 부족으로 몇몇 주제에 제한하고자 한다. 본서가 소개하는 개별적인 주제를 보다 큰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기에, 초기 그리스도교와 신약성서가 처한 헬라ㆍ로마 시대의 시대사적 배경을 제일 먼저 다룬다. 이어서 예수 당시의 유대교가 속한, 흔히 ‘신구약 중간기’ 유대교라 부르는 시대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그런 다음 헬레니즘시대의 종교 현상과 관련된 두 주제(밀의종교, 영지주의)를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신약성서 이해를 보충하는 차원에서 신약 외경 복음서와 관련된 주제도 하나 포함시켰다. 본서의 주제와 관련하여 이미 우리말로 여러 권의 번역서가 나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H. 쾨스터의 “신약성서연구”, E. 로제의 “신약성서 배경사”, B. 라이케의 “신약성서 시대사” 등을 언급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저서들은 본래 수십 년 전에 출판된 것들이라 그동안 학계의 괄목할만한 연구성과를 반영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본서는 우
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요코하마.하코네.카마쿠라.에노시마.도쿄 디즈니 리조트)
길벗 / 정숙영 (지은이) / 2019.05.15
18,800원 ⟶ 16,920원(10% off)

길벗소설,일반정숙영 (지은이)
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2019~2020 최신판. 도쿄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네 가지 파트로 소개한다. 파트별로 세부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를 골라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도쿄 전문 여행 작가의 수년간의 취재를 통해, 지금까지 나왔던 도쿄 도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양과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도쿄 최고의 번화가와 교통 중심지, 숨듯이 자리한 개성있는 작은 동네, 도쿄 바깥에 자리한 근교 도시까지 구석구석 취재한 28개 지역의 여행 정보를 담았다. 소개한 지역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표 명소나 놓치면 아쉬운 인접 지역, 도쿄 마니아들이 가볼만한 개성 넘치는 곳 등을 스페셜 에어리어로 지도와 함께 한 번 더 클로즈업해서 안내한다. ☞ 무작정 따라하기 도쿄 무료 체험판 받아보기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STORY 018 도쿄, 언제 여행 가면 좋을까? 020 도쿄 여행 레시피 028 도쿄 하이라이트 034 2019-2020 Tokyo HOT&NEW 9 SIGHTSEEING 056 MANUAL 01 대표 명소 076 MANUAL 02 역사 명소 094 MANUAL 03 복합 공간 110 MANUAL 04 전시 공간 128 MANUAL 05 도쿄의 밤 144 MANUAL 06 전철로 돌아보는 도쿄 EATING 158 MANUAL 07 일본 대표 음식 176 MANUAL 08 라멘 192 MANUAL 09 일본식 양식 212 MANUAL 10 만화 &드라마 맛집 220 MANUAL 11 편의점&저렴한 맛집 234 MANUAL 12 이자카야 246 MANUAL 13 디저트&베이커리 266 MANUAL 14 커피 SHOPPING 276 MANUAL 15 백화점&쇼핑몰&전자제품 288 MANUAL 16 드러그 스토어 298 MANUAL 17 4대 잡화점 308 MANUAL 18 생활잡화&슈퍼마켓 320 MANUAL 19 커피 EXPERIENCE 330 MANUAL 20 도쿄의 사계절 352 MANUAL 21 특별한 교통수단 362 MANUAL 22 도쿄 디즈니 리조트 380 MANUAL 23 도쿄 근교 여행 INTRO 008 작가의 말 010 일본 국가 정보 012 도쿄 지역 한눈에 보기 OUTRO 394 디데이별 여행 준비 401 도쿄 추천 숙소 404 인덱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008 도쿄 지역 한눈에 보기 016 도쿄 이렇게 간다 022 공항에서 도쿄 시내 들어가기 028 도쿄 시내 교통 정복하기 036 도쿄 여행 서바이벌 040 추천 여행 코스 TOKYO Area 1 시부야 SHIBUYA 061 시부야 교통편 062 시부야 한눈에 보기 064 시부야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068 시부야 핵심 여행 정보 Area 2 다이칸야마 DAIKANYA 081 다이칸야마 교통편 082 다이칸야마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083 다이칸야마 한눈에 보기 084 다이칸야마 핵심 여행 정보 Area 3 나카메구로 NAKAMEGU 091 나카메구로 교통편 092 나카메구로 한눈에 보기 093 나카메구로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094 나카메구로 핵심 여행 정보 097 SPECIAL AREA 메구로 MEGURO Area 4 에비스 EBISU 099 에비스 교통편 100 에비스 한눈에 보기 101 에비스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02 에비스 핵심 여행 정보 Area 5 하라주쿠 HARAJUKU 107 하라주쿠 교통편 108 하라주쿠 한눈에 보기 110 하라주쿠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12 하라주쿠 핵심 여행 정보 Area 6 오모테산도 OMOTES ANDO 119 오모테산도 교통편 120 오모테산도 한눈에 보기 122 오모테산도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26 오모테산도 핵심 여행 정보 Area 7 아오야마 OMOTES ANDO 133 아오야마 교통편 134 아오야마 한눈에 보기 136 아오야마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38 아오야마 핵심 여행 정보 143 SPECIAL AREA 가이엔마에 GAIENMAE Area 8 긴자 GIN ZA 145 긴자 교통편 146 긴자 한눈에 보기 148 긴자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52 긴자 핵심 여행 정보 162 SPECIAL AREA 츠키지 TSUKIJI Area 9 마루노우치 MARUN OU 165 마루노우치 교통편 166 마루노우치 한눈에 보기 168 마루노우치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70 마루노우치 핵심 여행 정보 Area 10 롯폰기 ROPPONGI 177 롯폰기 교통편 178 롯폰기 한눈에 보기 180 롯폰기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184 롯폰기 핵심 여행 정보 193 SPECIAL AREA 도쿄타워 TOKYO TOWER Area 11 오다이바 ODAIBA 195 오다이바 교통편 198 오다이바 한눈에 보기 199 오다이바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00 오다이바 핵심 여행 정보 206 SPECIAL AREA 시오도메 SHIODOME 208 SPECIAL AREA 시나가와 SHINA GAWA 209 SPECIAL AREA 하마마츠초 SHAMAMATSUCHO Area 12 신주쿠 SHIN JUKU 211 신주쿠 교통편 212 신주쿠 한눈에 보기 214 신주쿠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18 신주쿠 핵심 여행 정보 Area 13 이케부쿠로 IKEBUKURO 229 이케부쿠로 교통편 230 이케부쿠로 한눈에 보기 232 이케부쿠로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34 이케부쿠로 핵심 여행 정보 238 SPECIAL AREA 타카다노바바 TAKADANOBABA Area 14 우에노 UENO 241 우에노 교통편 242 우에노 한눈에 보기 243 우에노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44 우에노 핵심 여행 정보 Area 15 야네센 YANESEN 251 야네센 교통편 252 야네센 한눈에 보기 253 야네센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54 야네센 핵심 여행 정보 Area 16 아사쿠사 ASAKUSA 259 아사쿠사 교통편 260 아사쿠사 한눈에 보기 262 아사쿠사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66 아사쿠사 핵심 여행 정보 274 SPECIAL AREA 도쿄 스카이트리 TOKYO SKYTREE Area 17 아키하바라 AKIHABARA 277 아키하바라 교통편 278 아키하바라 한눈에 보기 279 아키하바라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80 아키하바라 핵심 여행 정보 284 SPECIAL AREA 료고쿠·킨시초 RYOGOKU·KINSHICHO Area 18 오차노미즈 OCHANOMI 287 오차노미즈 교통편 288 오차노미즈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289 오차노미즈 한눈에 보기 290 오차노미즈 핵심 여행 정보 294 SPECIAL AREA 카구라자카 KAGURAZAKA 296 SPECIAL AREA 도쿄 돔 시티 TOKYO DOME CITY Area 19 키요스미시라카와 KIYOSU MISI 299 키요스미시라카와 교통편 300 키요스미시라카와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01 키요스미시라카와 한눈에 보기 302 키요스미시라카와 핵심 여행 정보 Area 20 지유가오카 JIYUGAOKA 305 지유가오카 교통편 306 지유가오카 한눈에 보기 307 지유가오카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10 지유가오카 핵심 여행 정보 Area 21 산겐자야 SANGEN JA 315 산겐자야 교통편 316 산겐자야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17 산겐자야 한눈에 보기 318 산겐자야 핵심 여행 정보 Area 22 후타코타마가와 HUTAKOTA 323 후타코타마가와 교통편 324 후타코타마가와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25 후타코타마가와 한눈에 보기 326 후타코타마가와 핵심 여행 정보 Area 23 시모키타자와 SHIMOKITA 329 시모키타자와 교통편 330 시모키타자와 한눈에 보기 331 시모키타자와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32 시모키타자와 핵심 여행 정보 Area 24 키치조지 KIC HIJOJI 337 키치조지 교통편 338 키치조지 한눈에 보기 340 키치조지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42 키치조지 핵심 여행 정보 346 SPECIAL AREA 도쿄 디즈니 리조트 Tokyo DISNEY RESORT OUT OF TOKYO Area 1 요코하마 YOKOHAMA 351 요코하마 교통편 352 요코하마 한눈에 보기 353 요코하마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54 요코하마 핵심 여행 정보 Area 2 하코네 HAKONE 363 하코네 교통편 366 하코네 한눈에 보기 368 하코네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70 하코네 핵심 여행 정보 Area 3 카마쿠라 KAMAKURA 379 카마쿠라 교통편 382 카마쿠라 한눈에 보기 384 카마쿠라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86 카마쿠라 핵심 여행 정보 Area 4 에노시마 EN OSHIMA 391 에노시마 교통편 392 에노시마 한눈에 보기 394 에노시마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396 에노시마 핵심 여행 정보 OUTRO 400 상황별 여행 회화 404 JR·지하철·사철 주요 교통 노선도 406 인덱스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분리형 가이드북 테마와 코스 정보가 2배!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최초의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여행 정보만을 담아 책의 무게를 줄이고 상세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처음 방문하는 해외여행지에 대한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1권에서 체크한 테마에 대한 여행지 코스를 2권에서 볼 수 있어서 두 권을 연동해서 보면 나만의 여행 코스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선택하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가격, 교통편 등 달라진 여행 정보 또한 현재 시점에 맞춰 전면 업데이트를 했으며 폐점된 장소는 새로 주목할 만한 스폿 정보로 교체하였습니다. 특히 ‘지금 바로 주목해야 할 도쿄의 2019-2020 HOT&NEW’ 코너를 통해서는 현재 도쿄의 가장 핫한 소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권의 차별화되는 기능을 느낄 수 있도록 1권 테마북의 표지를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여행 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정보와 당장 떠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풍성한 읽을거리가 들어있는 1권의 특성을 살려 일러스트를 활용한 감각적인 매거진 표지로 재탄생했습니다. 여행 전과 후를 책임지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지금 바로 선택하세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도쿄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HOT&NEW 테마 정보 23가지 도쿄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네 가지 파트로 소개합니다. 파트별로 세부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마다 자신의 관심 주제를 골라서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도쿄 전문 여행 작가의 수년간의 취재를 통해, 지금까지 나왔던 도쿄 도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양과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는 물론 여러 번 다녀온 마니아도 만족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더욱이 ‘여행 타입별로 보는 랭킹 정보’를 통해 테마별 최고의 도쿄 여행지가 어디인지 알 수 있으며 연동 페이지도 추가하여 구체적인 정보를 바로 찾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1. “도쿄에 가서 뭘 할까?” 초보 여행자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상세한 여행 정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도시 도쿄.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가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다양한 매력과 반전의 재미가 있는 도시 도쿄를 망설이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도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 여행 명소, 도쿄의 깊은 속살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역사 명소, 도쿄의 문화와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복합 공간?전시 공간, 밤 풍경이 가장 아름다운 명소, 복잡한 도쿄 전철을 쉽게 설명해주는 전철 투어 등 이색적이고 풍성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2. “도쿄에서 무엇을 먹을까? 절대 실패하지 않는 식도락 정보 도쿄의 대표 음식부터 일본 각 지역의 진미는 물론 전 세계의 모든 음식과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퓨전 음식까지 식도락이 넘쳐나는 도시, 도쿄. 전통과 역사가 깊은 식당, 가성비 높은 저렴한 맛집, 일본 마니아들을 위한 만화&드라마 맛집, 여성들이 열광할 디저트&베이커리 숍 등 놓칠 수 없는 도쿄 최고의 맛집을 소개합니다. 3. “도쿄에 가서 뭘 살까?” 쇼퍼들을 위한 집중 공략 쇼핑 아이템 살 거리가 넘쳐나는 도쿄! 우리나라에서는 비싼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도쿄의 대표 백화점, 쇼핑의 성지 도쿄 드러그 스토어의 쇼핑 아이템 본격 분석 정보, 여성과 주부들의 방문 1순위 일본 4대 잡화점의 득템 리스트 등 놓쳐서는 안 될 도쿄의 쇼핑 아이템과 알뜰 꿀팁이 담겨 있습니다. 4. “도쿄에 가서 뭘 해볼까?” 여행 고수들을 위한 이색 체험 여행 정보 도쿄 여행에서 관광, 식도락, 쇼핑만을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여행을 제안합니다. 도쿄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할 벚꽃과 단풍 여행, 수상 버스?노면전차?모노레일?인력거 등 다양한 교통수단별 여행 비법, 연인과 가족 여행자들을 위한 도쿄 디즈니랜드 완벽 가이드 정보 등 나만의 새로운 추억을 안겨 줄 색다른 체험 여행을 소개합니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도쿄 및 근교 28개 지역 34개 코스, 최다 지역 최신 정보 완벽 구성 도쿄 최고의 번화가와 교통 중심지, 숨듯이 자리한 개성있는 작은 동네, 도쿄 바깥에 자리한 근교 도시까지 구석구석 취재한 28개 지역의 여행 정보를 담았습니다. 소개한 지역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표 명소나 놓치면 아쉬운 인접 지역, 도쿄 마니아들이 가볼만한 개성 넘치는 곳 등을 스페셜 에어리어로 지도와 함께 한 번 더 클로즈업해서 안내하고서 있어 지금까지 나온 도쿄 여행서 중에는 가장 많은 지역 정보를 담았습니다. 1. “도쿄 입국부터 시내 이동, 한국 출국까지 걱정마세요!” 단계별 사진으로 보는 손쉬운 출입국 정보 첫 해외여행이 낯설고 불안한 여행자들을 위해 도쿄 나리타와 하네다 국제공항 입국 정보, JR.사철.지하철.버스.택시 등 시내 이동을 위한 교통수단까지 그대로 따라하면 되도록 최대한 사진을 통해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추천 교통 패스와 발급기 이용 방법 등 최대한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2.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망설이지 마세요!” 한눈에 보는 테마 별점과 상세한 교통편 정보 지역별 첫 페이지는 인기도.관광.쇼핑.식도락.복잡함 등의 별점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어 그 지역의 특징을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또한 JR, 지하철, 사철 등 해당 지역으로 이동할 때 이용해야 할 가장 빠르고 쉬운 대중교통 정보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목적지의 하차 역까지 가기 위한 정거장 수, 소요 시간, 가격 등 세부적으로 알려주어 여행 경비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3. “무엇을 보고, 먹고, 사고, 체험할지 한눈에 보세요!” 지역별 체크리스트 각 지역마다 수록되어 있는 MUST SEE, MUST EAT, MUST BUY, MUST EXPERIENCE 등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 포인트가 무엇인지 한번 더 알려주어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4. “좁은 길도, 복잡한 길도 이제 헤매지 마세요!” 정확한 실측지도와 구글 지도 GPS 수록 인터넷 지도에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은 여행 장소들까지 실측 지도를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소개하려고 했으며, 복잡한 도쿄의 대중교통을 고려해 JR, 지하철, 사철 등을 구분하는 심벌과 각 호선별로 해당 노선 컬러와 출구 번호까지 최대한 상세히 보여주어 헤매지 않고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여행 장소의 이름과 주소만으로는 검색되지 않는 작은 마을과 맛집까지 위치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구글 GPS 좌표를 수록했습니다. 구글 지도 검색창에 구글 GPS 좌표를 입력하면 바로 장소를 볼 수 있어 스마트폰으로 여행 장소를 저장해두고 떠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5. “길에서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지역별, 시간별, 테마별 코스 최다 구성 도쿄를 처음 가는 사람은 물론, 두 번 세 번 방문한 도쿄 여행 마니아들도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별, 시간별, 테마별 코스를 소개합니다. 완전정복 코스, 알짜배기 코스, 쇼핑 정복 코스, 핵심 명소 퀵 루트, 로맨틱 산책 코스, 밤 나들이 코스, 길거리 군것질 코스, 뒷골목 탐방 코스, 초보 덕후 코스, 커피&베이커리 코스 등 꼭 해봐야할 기본 코스와 재미있는 테마 코스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코스마다 식사 장소는 물론 여행 시간과 예상 경비까지 알려주고 있어 나의 여행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책에서 소개하는대로 무작정 따라가면 하루의 여행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히 여행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5. “지하철, 잘못 타지 마세요!‘ 여행의 시작은 물론 끝까지 책임지는 지하철 역 정보 지금까지의 가이드북은 코스의 시작점과 끝나는 지점을 관광지로 기준을 두어 정작 현지에서 교통 수단을 이용할 시 길을 다시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저희 시리즈는 여행의 출발점과 끝나는 지점을 지하철(MTR) 출구 역이나 그 지역을 이용하는 가장 합리적인 교통수단의 정류장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있어 여러분들의 여행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6. “나만의 여행 코스를 설계해보세요!” 관광.맛집.쇼핑.체험 등 지역별 핵심 여행 정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코스와 달리, 나만의 코스를 만들어서 다니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각 지역마다 관광?맛집?쇼핑?체험 카테고리에 따른 여행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각 장소에는 2권의 지도 위치, 1권에서 소개된 본문 페이지가 연동되어 있어, 1권을 보면서 가려고 했던 여행 장소의 찾아가는 방법, 운영시간, 휴무일, 가격 등 꼭 필요한 실속 정보만을 콤팩트하게 담고 있습니다. 7. “다양한 근교 지역 여행도 즐기세요!” 두세 번 방문한 도쿄 마니아도 반할만한 외곽 지역 정보 도쿄를 자주 다니는 마니아나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가 아닌 나만의 색다른 여행지를 발견하고 싶은 여행 고수들을 위해 도쿄 도심에서 벗어난 보석 같은 근교 지역 여행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다른 가이드북에서는 외곽 지역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다룬 반면, 저희 책에서는 중요 도시 못지않게 최대한 자세하게 여행 정보를 담고 있으며 실측지도와 코스 정보도 상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특별부록 - 도쿄 일러스트 맵 & 2019-2020 일본 캘린더> 도쿄를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할 대표 명소와 음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꾸민 도쿄 맵을 제공합니다. 내가 방문한 곳 또는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하거나 여행에 대한 다양한 메모를 할 수 있어 나만의 특별한 여행 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2019-2020년 캘린더를 수록해서 일본의 공휴일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벽에 붙여 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Good! 일상에서도 늘 여행하는듯한 기분을 느껴 보세요! 여행책의 편리함을 연구하다 “여행계획 세우기의 부담은 NO!” “여행지에서의 불안감은 ZERO!” 독자의 여행 목적, 타입 → 취향에 맞는 두 권의 여행책 1권 Ι 미리 보는 테마북 절대 놓칠 수 없는 도쿄 최신 여행 테마 총집합 -지금 바로 주목해야 할 도쿄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 HOT&NEW 10 -도쿄가 처음인 당신이 SNS에 꼭 인증해야 할 도쿄 대표 명소 -‘힙’하고 ‘핫’한 동네 완전 정복 전철로 돌아보는 도쿄 -초밥·소바·우동·라멘 꼭 먹어봐야 할 일본 대표 음식 완전 분석 -안 사 오면 반드시 후회하는 백화점·슈퍼마켓·드러그 스토어 쇼핑 공략 아이템 -연인·가족 여행자를 위한 꿈과 환상의 테마파크 도쿄 디즈니 리조트 완벽 가이드 2권 Ι 가서 보는 코스북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완벽 코스 설계 가이드 -도쿄 24개, 근교 4개 최다 여행 지역 수록 -도쿄 여행 마니아를 위한 놓치면 아쉬운 근교 지역 완벽 가이드 -여행 시간과 경비를 아껴주는 상세한 여행 코스 -JR·지하철·사철 노선을 완벽 구현해 헤매지 않는 초정밀 상세 지도 -가장 쉽고 빠른 길로 안내하는 지역별 교통맵 최초 구성
똑똑하고 쿨하게 버럭하기
북클라우드 / 옌스 바이드너 지음, 이덕임 옮김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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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라우드소설,일반옌스 바이드너 지음, 이덕임 옮김
부당한 상황에서 우물쭈물 하다 번번이 반격의 타이밍을 놓치는 소심한 직장인들을 위한 범죄심리학 박사의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조언! 뒤에서 나를 헐뜯는 비열한 동료들, 공격적인 말과 부당한 업무 지시로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는 상사들… 한눈 팔 새 없이 긴장해야 하는 험난한 직장 정글 속에서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에 반공격성 훈련의 창시자이자 함부르크 대학에서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옌스 바이드너는 이렇게 조언한다. 당신은 좀 더 공격적이어도 된다고. 그는 직장에서 공격성을 띄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인내만이 살 길이라고 주장하는 관념에 과감히 반기를 들었다. 약간의 공격성은 권력욕에 눈 먼 동료와 짜증나는 고객,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상사를 현명하게 다루는 좋은 도구가 된다. 직장에서 당신의 의견을 한 방에 관철시키길 원하는가? 불편한 사람이 돼라! 순한 양의 모습으로는 제 목소리를 낼 수 없다. 이 책은 사회로 갓 뛰어든 순진한 사회초년생들이 똑똑하게 자기 의견과 성향을 분출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직장에서 사람 관계에 지칠 대로 지쳐버린 3~4년차 직장인들에게는 직장 생태계의 은밀한 규칙을 일러주고 이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살아남는 법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직장생활도 당신의 고혈압 수치까지도 모두 개선시켜줄 해답이 될 것이다.Prologue 당신은 원래 공격적인가? 아니면 여전히 소심한가? 새로운 삶의 태도를 찾아서 '예스맨'은 안녕~ 당신은 '순한 양 타입'인가? 모든 사람은 삶의 전환기를 맞이할 수 있다 ROUND 1 합당한 대우를 쟁취하라 ‘순한 양'을 위한 행동 지침 달력 던지기 요법과 정장 준비 전략 정확한 메시지를 던져라 때론 사생활에서도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 희생자가 되기 전에 선수 치기 계산적인 상사의 치밀한 전략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위너! 복수를 위한 조력자 찾기! 배후를 이용한 역습 최대한 빠르고 재치 있게 받아치기 '받기만 하는 타입'의 인간을 물리치는 법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짜증나는 업무와 쿨하게 이별하는 법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노, 노, 다시 한 번 노! ROUND 2 착한 직원 콤플렉스 극복하기 정확한 공격법의 활용 악당에 대한 대처와 자유의지의 마법 공격적이 되기엔 난 너무 겁쟁이인가? 지나친 예의는 때론 독! 감정 컨트롤타워, 자유의지 가정법 대신 분명한 메시지를 던져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비판으로 응징하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공격적이라고 해서 왕따가 되지는 않는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적을 알고 당신의 외모를 가꿔라 ROUND 3 당신은 좀 더 공격적일 필요가 있다 공격성 장착! POWER UP! 공격할 용기, 그리고 칭찬-비판-칭찬 피드백 소통에 재앙을 부르는 미루는 습관 이너-피스! but 화난 척 연기하라! 가녀린 소년의 모습에서 헐크 캐릭터로 윈-윈은 없다 적절한 타이밍에 겁먹기 달콤한 말 대신 행동으로 답하라 칭찬-비판-칭찬 피드백 직장 내에서의 감정적 대처법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윈-윈 전략에 대한 믿음 때문에 공격 공포증에 시달릴 필요는 없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격앙된 분석, 날카로운 태도와 LKL 피드백 ROUND 4 제대로 된 공격성 탑재하기 긍정적 공격성의 효과 무시 전략과 산탄총 원칙, 공격의 모순에 관하여 공격성을 타고난 사람들 공격성이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 내가 그런 인간과 일을 같이 해야 하다니! 자신을 공격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무시함으로써 삭제하는 전략 당신의 공격성이 상대를 겁먹게 한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의연하게 버티고, 스스로를 내세우며 앞으로 나아가라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내면적 독백 ROUND 5 자신감 있게 나를 보여라 셀프 어드밴티지 리포트 예스맨은 안녕~ 그리고 원칙의 덫에 대하여 잠자는 숲 속의 공주여, 그만 깨어나시라!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반대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자신의 장점을 정확하게 어필할 것! 무용지물이 된 만능론자 상사에게 자신의 정보를 흘려라 미끼를 던지고 기다리면 반드시 때가 온다 원칙이라는 함정에 빠질 때 무조건적인 복종과 이별하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자기 어필, 자기 어필!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장점 발굴과 쥐덫 분석 ROUND 6 직장에선 누구나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약자가 살아남는 법 불분명한 업무의 위험과 상사의 교묘한 일 떠넘기기 책략 사방에 존재하는 오만한 사람들 건방진 동료 골탕 먹이기 우쭐대던 동료가 무너질 때 시건방진 동료가 넘어질 때 쓸데없는 자격지심은 경력에 독이 된다 당신의 상태를 아무에게도 들키지 말라 자신감으로 무장한 이에게 공격은 무의미한 것 눈치 없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내 약점은 무엇인가? 사소한 부정의 목록을 지워버려라 직장에서 경력의 문제가 걸리면 우정은 멈춘다 나를 공격하는 자에게 낭비할 시간은 없다 상대가 당신의 실패를 기뻐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직장 정글에서 조화로움은 없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불쾌요소 분석 및 예측과 눈치 없음에 대한 자각 ROUND 7 상사보다 똑똑해져라 적의 성향 파악하기 다이아몬드 분석을 통한 서열 정리, 적을 찾아내는 것 상사와 동료의 성향 분석하기 긍정-중도-부정적인 성향의 동료 분석 다이아몬드 분석을 시작하라 누군가는 결국 더러운 일을 맡아야만 한다 위계질서를 모르면 나쁜 카드를 쥐게 된다 당신도 왕따가 될 수 있다 싱글 플레이어는 살아남을 수 없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자신의 친구, 그리고 적을 알라!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3배수로 분석하기 ROUND 8 인맥 없이는 백전백패! 관계 관리의 중요성 위계질서를 무시하는 사람, 실용주의와 소속의 가치 관계 관리가 삶을 더 편하게 만든다 네트워크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부메랑을 경계하라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쏘기 어려운 상대를 대하는 방법 여자들의 세계는 조금 다르다 공감능력과 '나를 보호해줘' 전략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내 편이 없다면 질 수밖에 없다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관계를 유지하고 인맥을 구축하기 ROUND 9 나는 슈퍼히어로다! 자신감 키우기 엘리트적 나르시시즘, 칭찬목록과 시체 놀이 사소한 악의는 일상을 달콤하게 한다 스스로를 높이는 법 칭찬목록의 놀라운 효력 늘 최악을 준비하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 바짝 차리기 당신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슈퍼히어로 자신감으로 무장하기! ROUND 10 경쟁자를 위한 장미 한 다발 직장인을 위한 9가지 규칙 골키퍼의 집중력, 예방적 거짓말과 무언의 공통점 규칙1: 권력을 통해 선행을 주장하라! 규칙2: 승리 가능성이 없다면 파워게임을 피하라! 규칙3: 자신의 위치를 구축하라! 규칙4: 걱정과 제동 걸기를 일삼는 불평분자를 피하라! 규칙5: 맷집을 키워라! 규칙6: 소문의 물레방아에 재빨리 반응하라! 규칙7: 당신의 방어논리를 완벽하게 구축하라! 규칙8: 적을 분석하라! 규칙9: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라! Epilogue 공격성을 가진 사람이 시민으로서의 용기도 발휘할 수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공격성 자가 테스트 평가 참고 논평 목록화 한번 못 내보고 당하는 데 익숙한 ‘소심왕’, ‘눈치왕’ ‘착한 직원’의 틀에 갇힌 직장인들의 잠재된 공격성을 깨운다! “부당한 상황인데 당신은 왜 화내지 않는가?” 하루 종일 "네, 네, 아멘"만을 소심하게 읊조리다 내 일도 아닌 일에 파묻혀 야근을 하거나 승진과 월급에 대한 자신의 당연한 권리마저 스스로 박탈시킨 채 수동적인 삶을 살진 않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적어도 직장에서만큼은 '순한 양'에 속한다. 물론 이들은 팀원과 팀장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염둥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로 그 함정에 빠지는 순간, 당신은 받는 것 없이 주기만 하는 ‘호구’의 세계로 입문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순한 양의 굴레에 빠져 허우적대는 수많은 직장인들을 만났다. 그리고 순하디 순한 이들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공격적인 자아를 끌어내는 연구를 실시했다. 약간의 공격성이면 된다. 직장 내에서 당신의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을 정도의 공격성! 이 공격성은 정글과도 같은 직장에서 당신을 지킬 뿐만 아니라 원하는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다.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호락호락하게 당하고만 있을 텐가? >> 이 책이 필요한 직장인은 누구? 너무 착하거나 너무 친절하다. '노'라고 말하는 게 죽기보다 힘들다. 팀의 화합을 위해 나는 지금 커피를 끓이고 있다. 팀에서 상당한 일을 맡고 있지만 승진 소식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 뒤에서 헐뜯는 동료들, 공격적인 상사들… 당한 만큼 갚아주자! 단, 그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은밀하게! 틈만 나면 당신을 물어뜯거나 비열한 언어폭력으로 직장생활을 피폐하게 만드는 동료가 있는가? 혹은 말도 안 되는 과중한 업무를 당신에게 던지고 가볍게 퇴근해버리는 상사를 보거나 당해본 적은? 이 책은 직장에서 한 번, 혹은 그 이상 만날 법한 심술궂은 동료나 으르렁거리는 상사 또는 얄미운 주변 인간들을 다루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매번 무시하고 괴롭히는 상사의 허브티에 냄새 없는 설사약을 탄 뒤 다음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출근한 그를 보며 마음의 평안을 얻기도 하고, “우리 부서에서는 내가 노른자”라고 떠들어 대는 동료의 새 차에 진짜 노른자를 깨뜨려 그 동료의 거만함을 통쾌하게 무너뜨리기도 했다. 시간관념이 없어 매번 비행기를 놓치게 만든 동료를 공항에 남겨두고 미리 사둔 다음 비행기를 타고 떠나버린 이도 있었다. 짓궂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은밀한 복수를 통해 그들은 모두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었으니 어쨌든 절반은 성공한 것이 아닌가! 사소한 공격은 때론 일상을 유쾌하게 만드는 법이다. 그러나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꼭 그들처럼 복수하라는 것이 아니다. 단지 당신을 공격하려는 사람이 ‘허공에 대고 발길질’을 하도록 만들라는 것이다. 나를 공격할 사람이 누구인지 미리 알아채고, 그가 언제 어떤 식으로 공격을 해올지 예측한다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 직장인들의 억눌린 마음에 후련함을 안겨줄 ‘공격성’을 긍정적으로 발전시키는 법! “당신은 지금 ‘공격할 용기’가 필요하다” 공격성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잠깐은 억누를 순 있겠지만 이는 폭식증이나 거식증과 같이 스스로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분출되기도 한다. 이 잠재된 공격성을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손쉽게 위너가 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공격성은 힘든 직장세계에서 버티고 나아갈 수 있는 당찬 성향을 의미한다. 저자는 많은 직장인들이 오해받고 배려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가슴앓이만 하다 용기와 당당함을 잃게 된다고 얘기하며, 이때 필요한 것이 긍정적인 공격성이라고 주장한다. 잠재된 공격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키라는 것이다. 공주님처럼 가만히 앉아 묵묵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미덕이었던 시대는 지났다. 자신이 지닌 장점을 좀 더 공격적으로 내보여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가 가진 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한다. 네트워크! 네트워크! 보이지 않는 직장 서열의 규칙을 파악하면 ‘공격당할 타이밍’ 알아채고 반격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당신에게만 유독 불친절하거나 비협조적인 사람이 있는가? 그를 회유하거나 그의 기분을 맞춰주려는 노력이 모두 실패했다면 한 번은 불친절을 돌려줄 필요가 있다. 이때 필요한 건 상대를 정확히 분석하고 시의적절한 때에 강력한 한 방을 날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할 만한 네트워크, 상사와의 두터운 신뢰관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회심의 한 방이 성공하려면 말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직장 내 서열 정리다. 저자는 스스로의 판단 혹은 믿을 수 있는 주변 지인의 도움을 받아 나와 직장에서 연결된 인물들을 다이아몬드 분석 틀 안에 넣어보자고 제안한다. 배후에 있는 권력인 '막후 실력자', 팀을 이끄는 사람인 '지도자', 이런 지도자의 보좌관 역할인 '중위', 소문의 근원지 '들러리',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왕따', 서로 공감하며 지원하는 '한 쌍', 업무 보조자 '심부름꾼', 팀 내 심약한 외톨이인 '희생양'까지 총 8단계로 나눠볼 수 있다. 이 분석 툴을 활용하면 누가 내 적이고, 동지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로써 우리는 적에게 시간 낭비할 필요도 없고, 이 남는 시간을 동지에게 투자하여 회사에서 나를 지켜줄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 수 있게 된다. 이제 당신은 악마의 손길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이가 누구이며, 모함하려는 자는 누구인지, 또 잠재적으로 당신을 공격할 가능성이 있는 자와 기꺼이 내 편이 되어줄 자가 누구인지를 안다. 혼자서는 험난한 직장 세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지금부터는 이 분석 툴을 활용해 좀 더 굳건한 관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다. 더 이상 가망 없는 네트워크에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남는 시간에 스스로를 단련하고 개발하라.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처하는 법을 익혀라. 또 힘들 때마다 자신을 슈퍼히어로로 만들어 줄 칭찬목록을 작성해보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쳤을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자, 이제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직장에서 훨훨 날 일만 남았다. “그들이 더 이상 당신을 짓밟지 못하게 하세요.” 그런데 어떻게? 역시 답은 간단했다. “직장생활의 룰을 이해하면 됩니다.” 이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려운 것도 아니고, 직장인인 당신의 삶에 엄청난 부작용을 가져오지도 않는다. (프롤로그 中) 불행에 빠지지 않으려면 비판적인 동료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사람들에 맞서 자신을 적절하게 방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사람을 ‘에너지 뱀파이어’ 혹은 ‘받기만 하는 사람’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시간을 낭비하면서 의도적으로 업무를 피하고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며 언쟁을 일삼는다. 또 틈날 때마다 회사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아서 사내 분위기를 해치기 때문에 모두의 업무를 방해한다. 마이케 뮐러 작가는 다음과 같이 권유했다. “이런 동료의 경우 감정의 목줄을 아주 타이트하게 잡고 있어야 합니다. 에너지 뱀파이어에게 지나치게 잘 대해주면 안 돼요.” 사무실에 편한 의자가 놓여 있고, 당신은 방문자를 친절한 미소로 대하는가? 이게 바로 에너지 뱀파이어를 초대하는 지름길이다. 만일 에너지 뱀파이어가 당신의 사무실에 들어오면 바로 전화하는 척하거나 일어서서 사무실을 나가라. 그러면 초대받지 못한 손님은 다시는 당신을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희생자가 되기 전에 선수치기 中)
보이차 에피소드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 허이선 (지은이), 정승호 (감수) /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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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건강,요리허이선 (지은이), 정승호 (감수)
보이차(普洱茶)는 1980년대 중국이 개혁, 개방 정책을 추진하고, 2000년대 초부터 국영 차창이 민영화를 이루면서 홍콩에서 그 시장이 성장하고 동남아, 대만에서 크게 발전하여 오늘날에는 재테크의 붐과 함께 건강 차로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의 세계적인 시장 분석 기관인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서는 보이차 시장이 건강 트렌드와 함께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5.8%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향후 국내에서도 웰니스 트렌드와 맞물려 더욱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이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 이벤트를 진행 중인 도서인 『보이차 에피소드』는 그러한 보이차가 중국에서 탄생하고 홍콩에서 성장하여 동남아, 대만에서 크게 발전하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들을 소개한다.Contents 추천의 글 1 - 추병량 선생과 함께 떠나는 ‘현대 보이차’의 새로운 여정 _ 양자강(楊子江) 추천의 글 2 - 맛과 소장 가치를 겸비한 새로운 다도(茶道) _ 왕걸(王傑) 추천의 글 3 _ 정승호(鄭勝虎) 저자의 말 제1장 보이차의 어제와 오늘 ● 대엽종 교목형 차나무의 전설 ● 당, 송의 차병(茶餠)은 ‘보이차’가 아닌 ‘녹차’! ● 차를 즐기는 일은 황실, 귀족과 문인들의 전용으로 ● 명나라 시대 ‘폐단개산(廢團改散)’으로 서민에게 보급된 차 문화 ● 공차(貢茶) 제도에 대하여 ● 천하 으뜸의 ‘용단봉병(龍團鳳餠)’! ● 용단봉병을 궁궐 밖에서 만나기를 기원하며 ● 보이차의 다섯 시대 제2장 표준화와 함께 시작된 ‘국영맹해차창’의 대서막! ● ‘보이차의 살아 있는 백과사전’ ● 보이숙차(普洱熟茶)의 전설을 창조하다! ● 이익에 연연하지 않는 강건한 의지의 산품 ● 「홍인(紅印)」, 「녹인(綠印)」 중 무엇이 더 고품질인가? ● 포장지에서 단서를 찾아보다! ● 「7542」는 추병량 선생의 배방(配方)! 제3장 병배 이론의 체계화와 국영맹해차창의 굴기(屈起)! ● 상품차(商品茶)를 만들기 위한 병배 체계 ● 「7542」는 표준화 공식의 분수령! ● 병배는 ‘보이차의 영혼’? ● 병배에는 ‘12자의 공식’이 있다! ● 병배 코드 : 다섯 가지 배합법 ● 「7542」와 「8582」를 구분하는 세부 사항 ● 같은 등급의 다른 원료들을 병배해 원하는 맛을 내다! ● 「8582」의 기원 ● 맥호 「8582」에 숨겨진 호자급보이(號字級普洱)의 비밀 ● 군부대에서 처음으로 주문한 「88청(八八靑)」 제4장 ‘국영맹해차창’의 전통을 계승한 ‘해만차창(海灣茶廠)’ ● 국보급의 두 인사, 추병량과 노국령 ● 노국령 선생의 위상 ● 명확한 분업과 품질 요건을 계승한 해만차창(海灣茶廠)의 2세대 ● 맹해에서 해만까지, ‘소호대채(蘇湖大寨)’의 대서사시 ● 오래된 산채(山寨)와 차나무 ● ‘상품차(商品茶)’의 정의 ● 「8582」, 「7542」와 「해만일호(海灣壹號)」의 관계 ● ‘다원증(茶園證)’과 ‘모바일 인식표’가 최초로 부착된 보이차! ● ‘정품차(精品茶)’의 형태와 외관 ● 아시아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해만차창의 새로운 청사진 제5장 호자급(號字級) ‘상방(商幇)’ 문화의 재건 ● ‘마방(馬幇)’과 ‘상방(商幇)’ ● 호자급 보이차를 창립한 ‘석병상방(石屛商幇)’ ● 현대 상방의 시초인 ‘안녕상방(安寧商幇)’ ● 가족 운영 단위의 ‘차창’과 ‘와인 양조장’ ● 보이차 산업계의 ‘르로이’ 여사-추소란(鄒小蘭) ● 과소평가되지 않는 뛰어난 실력! 제6장 ‘반장(班章)’의 열풍 속에서 ● 희소성으로 주목을 받은 「반장(班章)」 ● 거리마다 가짜 「반장(班章)」 ● 상위 ‘0.3%’에 드는 최고급 보이차의 수집 비결! ● ‘2008년’ 이후에 등장한 「노반장(老班章)」 ● 차의 맛을 돋우기 위해 사용된 초기의 반장(班章) 모차 ● 품질의 고하는 ‘오래된 마을’이 아닌, ‘풍토’가 결정 ● 고수(古樹)와 병배 기술의 대표작, 「상운재천(祥雲在天)」 ● 반장 모차(毛茶)의 풍운아, ‘양영평(楊永平)’ ● 생태계를 파괴하는 과도한 수확 ● 대기업에도 반장 고차수의 순수한 원료가 있다?! ● 유명 산지에 새로운 채엽 기준의 수립 ● ‘양적’, ‘질적’으로의 성장이 선순환하는 산지의 관리 제7장 대만에서의 보이차 성행 ● ‘운남’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성장한 보이차 ● 남양 화교들의 보이차 사랑 ● 보이차를 대만에 들여온 선구자는 ‘차 행상들’ ● 등시해(鄧時海) 선생이 일으킨 보이차 열풍 ● 홍콩의 유명 차장(茶莊)에서 대만으로 전해진 골동 보이차 ● 여예진(呂禮臻) 선생이 일으킨 보이차 문화의 부흥! ● 보이차가 대만에서 성행하는 세 경로 ● ‘곰팡이가 핀 차’라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다! ● 대만 보이차의 ‘골든 트라이앵글’ 시장 ● 새로운 트렌드인 ‘생산 이력제’ ● 보이차의 생산 이력 추적, 인증제로 협력 개시 ● 중국 본토에 다시 상륙한 보이차 제8장 제다사(製茶師)의 위상 재정립 ● 장인 정신과 전통의 가치 ● 양조사처럼 존경을 받아야 할 ‘제다사(製茶師)’ ● ‘산지’와 ‘풍토’의 선택에서 추병량과 자이에의 공통점 ● 동양의 ‘차신(茶神)’과 서양의 ‘주신(酒神)’ ● ‘하늘’과 ‘땅’과 ‘사람’의 조화를 중시하는 보이차와 와인 ● 대만 제다사 정첨복과 추병량 선생의 만남 ● 반장차 시음회에서의 품평 ● 시음회의 피날레는 추병량 선생이 엄선한 「예운대동」 ● 현대 「홍인(紅印)」급 보이차의 출현 ● 앞으로 20년 뒤 호자급의 ‘차왕(茶王)’은? ● 한마디로 단정할 수 없는 노반장차(老班章茶)의 가치 ● ‘차’는 ‘사람’을 기다리고, 하늘과 땅과 사람은 ‘차’를 만든다! ● 차를 만드는 일은 ‘사람이 되는 것’과 같다! ● 「예운대동」은 추적할 수 있는 현대판의 「복원창(福元昌)」 ● ‘봉수전(鳳髓箋)’으로 만든 포장지 ● ‘천년의 전설’을 전하는 한 장의 종이 제9장 훌륭한 보이차를 선택하는 기초적인 방법! ● 건강에는 보이차가 제일! ● 보이차를 구입하는 손쉬운 방법 ● 정상적인 보이차는 ‘곰팡이의 냄새’가 없다! ● 좋은 보이차에서는 ‘아플라톡신’이 없다! ● 수질이 보이차에 주는 영향 ● 수질, 수온, 우리는 온도의 조화 ● 보이차를 가정에서 안전하게 보관하기 ● 보이차의 보관 온도와 습도 ● 보이차에 어울리는 다기 ● 현대 보이차의 생산연도 구분 ● 신차인 ‘보이생차(普洱生茶)’와 ‘노차(老茶)’의 수집 요령중국·홍콩·동남아·대만의 보이차 시장에서 성장, 발전한 전통 보이차에서 현대 보이차의 숨은 이야기! 보이차(普洱茶) 숙차(熟茶)의 최초 개발 참여자! ‘해만차창(海灣茶廠)’을 창시한 ‘일대종사(一代宗師)’, 추병량(鄒炳良) 선생에게 듣는 ‘현대 보이차’의 탄생 비밀! 보이차의 ‘병배(拼配)’ 확립, ‘악퇴(渥堆)’의 적용으로 현대 보이차의 표준을 확립한 그랜드 티 마스터(Grand Tea Master), 추병량 선생에게 듣는 보이차의 근현대사 이야기! 보이차(普洱茶)는 1980년대 중국이 개혁, 개방 정책을 추진하고, 2000년대 초부터 국영 차창이 민영화를 이루면서 홍콩에서 그 시장이 성장하고 동남아, 대만에서 크게 발전하여 오늘날에는 재테크의 붐과 함께 건강 차로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의 세계적인 시장 분석 기관인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서는 보이차 시장이 건강 트렌드와 함께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5.8%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향후 국내에서도 웰니스 트렌드와 맞물려 더욱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이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 이벤트를 진행 중인 도서인 『보이차 에피소드』는 그러한 보이차가 중국에서 탄생하고 홍콩에서 성장하여 동남아, 대만에서 크게 발전하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과거 중국 보이차의 산실이었던 국영맹해차창(國營勐海茶廠)에서 제5대 공장장으로서 민영화 직전까지 몸을 담았던 보이차의 대가 추병량(鄒炳良) 선생으로부터 오늘날 재테크의 열풍을 보이는 1950년대의 「홍인(紅印)」, 「녹인(綠印)」, 1970년~80년대의 「7542」, 「8582」 등의 보이차를 자신이 직접 생산하였던 이야기들을 소개함으로써 오늘날 시중에서 떠돌고 있는 보이차에 대한 잘못 알려진 지식을 바로잡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보이차인 ‘보이차 숙차(熟茶)’의 최초 개발 참여자이자, 전통 보이차를 계승해 해만차창(海灣茶廠)을 창시한 국가급 ‘일대종사(一代宗師)’인 추병량 선생의 이야기를 통해 보이차의 ‘병배(拼配)’ 기준을 보이차의 전문가들과 함께 확립하고, 속성 후발효인 ‘악퇴(渥堆)’를 적용, 현대 보이차의 표준을 세움과 동시에 생산 이력제의 도입을 통해 전자 인증제를 도입하기까지 보이차의 역동적인 근현대사를 읽을 수 있다. 아울러 이 책은 훌륭한 보이차를 선택하는 기초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하여 보이차를 처음 접하는 분이나 보이차를 수집하려는 분, 보이차를 다이어트를 위하여 건강 차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보이차를 구입하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
산지니 / 진경옥 (지은이) / 2023.10.02
29,800원 ⟶ 26,820원(10% off)

산지니소설,일반진경옥 (지은이)
영화 속 스토리텔링을 영화의상으로 분석하며 풀어낸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진경옥 저자는 영화 속 등장인물들의 의상이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다룬 책을 통해 영화 속 의상들이 어떻게 스토리와 인물의 감정 변화를 나타내는지를 시대와 국가를 초월한 다양한 영화를 통해 보여준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이 쇼윈도를 바라보며 입었던 검은색 드레스, '7년 만에 외출'에서 환기구 위로 불어온 바람에 치솟아 오른 마릴린 먼로의 흰색 드레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커텐으로 만든 비비안 리의 녹색 드레스…. 이들 의상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영화 속 등장인물을 등장인물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의상으로 재현하여 그 시대 대중 패션을 선도해왔다는 점이다. 영화의상은 영화 속 인물의 캐릭터를 잘 보여주면서 동시에 스토리를 이끌어가기도 하고, 그 시대의 패션유행을 이끌어나가기도 한다. 이처럼 잘 만든 영화의상은 20, 21세기 패션에서 감초 같은 역할을 주도하곤 한다.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는 51가지 영화 속에 등장하는 패션을 통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의상의 세계를 조명한다. 이를 통해 패션과 영화의상의 공생관계와 더불어, 패션디자이너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던 영화의상 디자이너의 이야기와 함께, 시대를 주름잡았던 영화 속 패션아이콘들을 살펴본다.책머리에 1장 영화사상 가장 스타일리시한 드레스 베스트 5 01_ 세련된 드레스의 기본 공식으로 남아 있는 헵번의 리틀 블랙 드레스 <티파니에서 아침을> 02_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린 드레스 <어톤먼트> 03_ 섹시, 섹시, 섹시 마릴린 먼로의 송풍구 드레스 <7년 만의 외출> 04_ 때론 강렬하게 때론 평화롭게, 그린 패션 <위대한 유산> 05_ 할리우드 역사상 최고의 아이콘 드레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장 영화 속 빛나는 웨딩드레스 06.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랑을 입다 <섹스 앤 더 시티> 07_ 웨딩드레스는 정했어? <신부들의 전쟁> 08_ 18세기의 잇걸 <마리 앙투와네트> 09_ 눈이 튀어나올 만한 의상을 요구한 영화감독 <헝거게임: 캐칭 파이어> 3장 영화 속 클래식 명품과 짝퉁 패션 10_ 뉴욕 상류층의 명품 엘레강스 룩 <블루 재스민> 11_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명품을 입을 자격이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12_ 의상을 통한 신분 상승의 진수를 보여주는 프리티 우먼 <귀여운 여인> 13_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펜디의 날카로운 신경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4장 영화 속 청바지와 페미니즘 14_ 원조 반항아 제임스 딘의 ‘이유 있는’ 스타일 <이유 없는 반항> 15_ 페미니즘 논쟁과 청바지 <델마와 루이스> 16_ 페미니즘이 정립되지 못했던 시대의 뉴욕 상류층 패션 <순수의 시대> 17_ 금발과 포스트페미니즘 <금발이 너무해> 5장 영화 속 섹슈얼리티 18_ 1920년대 팜므파탈 패션 엿보기 <시카고> 19_ 팜므파탈의 필수요건 <타짜> 20_ 데이비드 보위의 양성이미지 패션 <벨벳 골드마인> 21_ 게이, 새로운 패션을 견인하다 <쇼를 사랑한 남자> 6장 영화 속 남성패션의 진화 22_ 플래퍼 룩 vs 개츠비 룩의 대결 <위대한 개츠비> 23_ 1980년대 월스트리트에서 잘나가던 패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4_ 조폭패션의 진화 <친구> & <신세계> 25_ 관능성 코드를 명품으로 재해석하다 <싱글맨> 26_ 블루 턱시도를 입은 지적인 스파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7_ 호화 캐스팅보다 더 빛난 남성복의 향연 <오션스 13> 7장 영화 속 패션 교과서 28_ 1960년대 패션의 교과서 <팩토리 걸> 29_ 옷을 초라하게 입으면 사람들은 옷을 주시한다? <워킹 걸> 30_ 1980년대를 휩쓴 ‘매니시 룩’의 매력 <애니 홀> 31_ 의상으로 스토리를 전개한 올드패션의 아우라 <리플리> 32_ 우리 시대의 패션에 터부란 없다 <제5원소> 8장 영화 속 퍼스트레이디 패션 33_ 런던탑에서 참수된 엘리자베스 여왕의 생모 <천일의 스캔들> 34_ 옷 한 벌 갈아입는 데 6시간 걸린 엘리자베스 여왕 의상 <엘리자베스: 더 골든 에이지> 35_ 여성성이 극대화된 최고 통치자의 패션 <영 빅토리아> 36_ 파워 드레싱의 대모, 대처 수상 <철의 여인> 9장 고증과 현대적 해석이 교묘하게 믹스된 영화 속 의상 37_ 2012년 『타임』지가 뽑은 최고 경지의 코스튬 드라마 <안나 카레니나> 38_ 18세기 해적 옷을 입은 로큰롤 스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39_ 현대풍도 17세기풍도 아닌 68번째 삼총사 패션 <삼총사 3D> 40_ 20세기 영국 축구팬 분장을 한 13세기 스코틀랜드인 <브레이브 하트> 41_ 사막에 펼쳐진 7,000벌의 오리엔탈 의상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10장 영화 속 한복, 치파오, 기모노 42_ 한 편의 기모노 패션쇼 <게이샤의 추억> 43_ 일본의 가을 속 거지패션 <돌스> 44_ 동양철학이 가득히 담긴, 스타일리시한 홍콩 무협영화 <일대종사> 45_ ‘여자의 가장 아름다운 한때’와 꽃무늬 장식 치파오 <화양연화> 46_ 21세기의 한복 트렌드를 이끄는 조선의 패션리더 <황진이> 47_ 전통의 틀 안에서 창의성이 요구되는 한복 디자인 <관상> 11장 영화의상과 패션산업 48_ 패션영화의 진수란 이런 것 <키카> 49_ 패션과 문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스타워즈 SF패션 <스타워즈: 에피소드 1-보이지 않는 위험> 50_ 미국에서 연간 40조 원 규모의 시장을 가진 하이힐 산업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 <하이힐> 51_ 패션산업계를 들썩이게 한 초현실적인 비주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용어 해설 참고문헌▶ 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패션의 스타일링으로 풀어내다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는 총 열한 가지 주제를 통해 영화의상의 세계를 풀어내고 있다. 웨딩드레스, 클래식 패션, 페미니즘, 섹슈얼리티, 남성패션 등이 그것인데 각각의 주제들은 영화의상을 드러내는 주요한 테마이다. 그러나 이들 영화 속 패션은 대중의 욕망으로 존재하는 상업적 의상이 아닌 배우의 특별한 역할을 위해 존재하는 옷으로서, 배우를 단지 아름답게만 보이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영화 속 스토리텔링을 풀어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저자는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영화 <돌스>에 나오는 요지 야마모토(패션 디자이너)의 아방가르드 패션을 대표적 사례로 꼽고 있다. 감독은 인형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기로 했던 당초 계획과는 달리 요지 야마모토의 의상을 보고 즉석에서 ‘붉은 운명의 끈’이라는 테마로 영화의 전개 방향을 틀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이처럼 영화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인 영화의상을 영화 속 장면과 실제 의상 사진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 패션 디자이너 vs 영화의상 디자이너 이 책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룬 것은 전문 영화의상 디자이너와 상업 패션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의 상호 관계이다. 패션디자이너가 영화의 의상을 맡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상업적 브랜드와 영화의 협업을 거부했던 <위대한 유산>의 의상감독 주디아나 마코프스키의 사례나, <위대한 개츠비>에서 의상감독 캐서린 마틴과 패션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의 협업으로 완성된 영화 속 플래퍼들의 파티의상, 패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의상을 맡은 SF영화 <제5원소> 등 전문 영화의상 디자이너와 상업 패션디자이너의 다양한 사례가 책 속에 예시되어 있다. 또한 문학과 패션(트루먼 카포트와 <티파니에서 아침을>, 스콧 피츠제럴드와 <위대한 개츠비>), 미술과 패션(현대화가 프란체스코 클레멘테의 미술 작품과 <위대한 유산>, 클림트에 영향을 받아 제작한 펜디의 마담 D. 의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같이 다양한 예술과 협업한 영화의상의 사례를 통해 영화의상이 관객들에게 독특한 예술적 상상력을 부여하며 옷의 심미적 특성을 배가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 시대와 공간을 넘나들며 영화 속 의상을 살펴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영화 속에 기억하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사례처럼 서양복식만을 다루고 있지 않다. 책의 구성은 시간적으로도 중세에서 현대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한편, 공간적으로도 한국, 일본, 중국, 중동 등 동서양을 망라하여 전 세계 민족의상이 잘 구현된 영화의상의 사례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의 전통의상을 엿볼 수 있는 <게이샤의 추억>과 <돌스>, 중국의상이 잘 드러나 있는 <일대종사>와 <화양연화>, 한복의 미가 잘 드러난 <황진이>와 <관상>, 중동의 복식이 잘 드러난 <페르시아의 왕자> 등이 그것이다. 특별히 <스타워즈: 에피소드1>을 통해서는 동양과 서양의 복식이 혼합된 SF패션을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는 나탈리 포트만이 분한 아미달라 여왕의 붉은색 드레스를 주목하였다. 몽골 복장의 에스닉한 의상과 중세 유럽의 문양이 혼합된 여왕의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1990년대 영화의상의 특징을 설명하는 식이다. 모방은 창작의 어머니라 했던가. 이제 패션에 있어서 새로운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와 민족의상에서 디자인된 <스타워즈: 에피소드1>의 사례를 통해, 이 책은 앞으로 영화의상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할 21세기의 새로운 영화의상의 방향 또한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
WID 토론
상상나래 / 김은주, 박연희, 박윤경, 배영희, 배정희, 오현주, 이주은, 신민철, 최영신 (지은이) / 2023.09.05
16,000원 ⟶ 14,400원(10% off)

상상나래소설,일반김은주, 박연희, 박윤경, 배영희, 배정희, 오현주, 이주은, 신민철, 최영신 (지은이)
WID (With Interesting Discussion) 토론은 ‘함께 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토론’이란 뜻을 담고 있는 비경쟁 한국형 토론이다. WID 토론은 관계를 맺고(W), 소통과 공감하며(I), 다양성을 존중(D)한다.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 주도성을 찾아가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둔다. WID 토론은 경쟁과 대립이 아닌 경청을 통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민주적인 열린 토론 방법으로 일상 속에서 토론이 자연스러운 문화로 확산하기를 바라며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위드 토론 전문 교수위원들이 만들었다.추천사 … 4 들어가며 … 5 #1 토론의 역사와 개념 7 #2 위드 토론 20 #3 십분 토론 29 #4 원 토론 38 #5 ?! 토론 52 #6 123 토론 72 #7 프레임 토론 85 #8 위드미디어 토론 100 #9 옳소! 토론 120 #10 옳소! 그런데 토론 132 #11 세 마음 토론 144 #12 위드달인 토론 160 저자소개 171 판권지 172WID토론은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위트토론전문 교수위원들이 만든 새로운 비경쟁 한국형 토론입니다. 9명의 저자는 토론, 논술 등 독서교육 전문가이며 현장에서의 경험과 토론 노하우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WID 토론위원회가 지향하는 위드(WID, With Interesting Discussion)토론은 우리 사회의 현실을 반영해 만든 맞춤형 토론입니다. 위드 토론은 관계를 맺고(W), 소통과 공감하며(I), 다양성을 존중(D)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스스로 주도성을 찾아가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둡니다. 그리고 이 목표에 맞추어 토론 툴(Tool)을 고안해 내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색깔을 가진 강사들이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11가지 다양한 맞춤형 비형식 토론이 가정과 사회에 소통의 도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WID 토론을 통해 독자가 자신의 주체성을 찾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성인 모두가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일연큰스님
우리출판사 / 윤청광 글 / 2002.11.04
10,000

우리출판사소설,일반윤청광 글
BBS 불교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고승열전을 책으로 펴낸 이 시리즈는 한국불교사의 격랑 속에서 묵묵히 우리 불교를 지켜온 고승대덕 24분의 삶의 기록을 엮은것이다. 옛 문헌과 고증을 거쳐 재현된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큰스님들의 생생하고 장엄한 일대기와 그분들의 진면목을 접하게 될 것이다. 제1권은 신라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큰스님 아도화상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구려의 궁녀였던 고도령과 위나라 사신이었던 아굴마 대신의 하룻밤 인연으로 태어난 아이. 훗날 세상에 떨치게 된 아도화상이란 이름은 바로 아버지의 이름 중 아(我)자를, 그리고 어머니의 이름에서 도(道)자를 딴 것이었다. 어려서부터 아비 없고 얼굴 검은 되놈의 자식이라 하여 놀림받던 아이는, 아들이 스님이 되기를 원했던 어머니의 바람대로 되지만, 단 한 번이라도 아버지를 만나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중국으로 건너간다. 드디어 아버지를 만난 스님은 그 인연으로 당시 중국 최고의 고승이던 현창화상의 문하에서 불도를 닦게 되고, 불법을 전수받은 뒤 당시 부처님의 가르침이 전해지지 않았던 신라 땅으로 들어가 갖은 핍박과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신라 땅에 부처님의 정법을 세우게 된다. 밝고 향기로운 부처님의 말씀을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기어이 전해준 스님은, 제 몸 태워 온 세상 향기롭게 하는 향과 같다고 하겠다.1. 소걸음에 호랑이 눈빛을 가진 아이 2. 호랑이는 가두어 키울 수 없는 법 3. 이 세상 모든 게 궁금한 아이 4. 자갈밭을 농토로 일구어라 5. 사미승의 목탁소리 6. 잘해도 매, 못해도 매 7. 마음은 소, 몸은 수레 8. 제대로 된 뗏목을 만들거라 9. 이제 그만 떠나거라 10. 보당암에서의 새출발 11. 신선처럼 살고지고 12. 눈을 감고 있어도 눈앞이 환하구나 13. 다시 만드는 팔만대장경 14. 세상이 날 잡는구나 15. 이 땅의 백성은 모두 한 핏줄이니 16. 못다한 효도를 위해 17. 여섯 도적 18. 처처불상이요, 사사불공이라
조복성 곤충기
뜨인돌 / 조복성 지음, 황의웅 엮음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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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소설,일반조복성 지음, 황의웅 엮음
한국 곤충학의 아버지 조복성 박사가 쓴 우리나라 최초의 곤충기. 곤충학이나 자연과학의 발전은 고사하고 우리의 국권을 강탈당한 채 생존권마저 심각하게 위협받던 일제 강점기. 조복성 박사는 혈혈단신 백두산과 울릉도를 포함한 한반도의 산과 들을, 그리고 만주, 몽골, 중국 대륙까지 누비며 이 땅의 곤충들을 열정적으로 채집하고 꼼꼼히 기록하며 한국 곤충학의 시원(始原)을 열고 자연과학의 근간(根幹)을 이룬 ‘한국 곤충학의 뿌리’이자 ‘한국 자연과학의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이다. 『조복성 곤충기』는 조복성 박사가 이때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않은 수많은 곤충들을 한 발 한 발 발품 팔며 채집해 심혈을 기울여 기록한 살아 있는 곤충기이자 명품 자연과학서이다. 이 책이 맨 처음 출간된 지 63년이 자났고(1948년 을유문화사에서 『곤충기』라는 이름으로 발행됨), 조복성 박사가 타계한 지 올해로 꼭 40년째 되는 해이지만 이 책이 지금에도 여전히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고 그 어떤 과학서에 못지 않게 돋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엮은이의 말_ 한국 자연과학사의 위대한 유산 『조복성 곤충기』 지은이의 말_ 곤충세계를 제대로 이해하면 인간 세상을 통찰하는 눈이 생긴다! 1장_ 최고의 미식가 이야기 하필 소똥을 즐겨먹는 별난 탐식가 | 소똥구리 가난한 학자들의 책이 얼마나 맛있기에? | 좀 썩은 동물의 사체를 먹어 치우는 엽기 미식가 | 송장벌레 내 사전에 편식이란 없다! | 파리 기름진 음식에 사족 못 쓰는 ‘돈벌레’ | 바퀴 사람을 무는 놈이 모조리 암컷인 이유 | 모기 흡혈이 숙명인 3대 명문가 | 벼룩과 이와 빈대 2장_ 최고의 싸움꾼 이야기 지구 최초의 ‘원자폭탄’ 제조자 | 노린재와 방구벌레 닌자의 독약으로도 쓰인 최강 독충은? | 가뢰와 길앞잡이 집 밖에선 무시무시한 폭군, 집 안에선 평화의 수호자 | 말벌 창해역사도 울고 갈 위풍당당한 곤충 장수들 | 장수풍뎅이와 뿔풍뎅이 사랑을 그대 턱 안에 | 장수하늘소와 사슴벌레 물속의 폭군들 납시오! | 물장군과 장구애비와 게아재비 3장_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야기 금관을 장식했던 보석보다 귀한 옥충 | 비단벌레 할리우드 배우도 반한 남성화장의 선구자 | 사슴풍뎅이 꽃밭을 수놓는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 나비 유럽의 귀부인들을 매료시킨 수염치레곤충 | 하늘소 지팡이를 짚는 그만의 이유 | 대벌레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비단옷의 창시자 | 누에 4장_ 최고의 뮤지션 이야기 최고의 성악가가 귀가 없어 못 듣는다고? | 매미 게으르고 둔하지만 천재적인 시골악사들 | 여치와 민충이 ‘천재음악가’와 ‘깡패’의 두 얼굴의 소유자 | 귀뚜라미 5장_ 최고의 스포츠선수 이야기 뛰었다 하면 10점 만점! | 방아벌레 어찌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물 위를 걷지? | 소금쟁이 송장처럼 배영을 하는 유일무이 곤충사냥꾼 | 송장헤엄치개 평영의 달인이 야바위 노름에 내몰린 기구한 사연 | 물방개 물에서 신들린 듯 춤추는 수중발레의 창시자 | 물맴이 6장_ 최고의 사회건설자 이야기 양보심과 성실함으로 이상사회를 건설하는 집단건축술의 대가 | 꿀벌 평생 100만 개의 알을 낳는 다산의 여왕 | 개미 인공의 파괴자인가, 자연의 분해자인가? | 흰개미 7장_ 최고의 연애고수 이야기 번식을 위해서라면 남편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독부 | 사마귀 찰나의 사랑을 좇는 환상적인 공중무용가 | 하루살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찬란히 발하는 불빛 | 반딧불이 세상에서 가장 희한하고도 가장 아름다운 짝짓기 | 잠자리 혼자서도 순풍 순풍 잘 낳아요! | 진딧물 8장_ 최고의 모성애와 부성애 이야기 자기 알은 물론 남의 알까지 정성껏 돌보는 눈먼 모성애 | 집게벌레 양육은 물론 집까지 내주는 조건 없는 내리사랑 | 땅강아지 어미는 왜 아비의 등에 그토록 많은 알들을 낳을까? | 물자라 나의 곤충채집여행 이야기 생애 첫 채집여행 곤충에 미쳐 금강산을 여덟 차례나 오르내리다 여러분, 수양산에 올라 나비를 잡아요! 콜롬버스의 심정으로 신대륙 울릉도를 향하다 벽안의 채집가 얀코프스키를 관모산에서 만나다 눈으로 갓난아기를 목욕시키는 북만주 오로촌족 고난과 역경에 찬 몽강학술탐사 43일 부전고원에서 옛 스승과 만나 유년을 추억하다 나비박사 석주명과 국경지대를 누비며 벼락부자 혹은 패가망신의 길, 중국 남경의 귀뚜라미싸움 마지막 소원은 티베트의 곤충도 잡아보는 것!한국 곤충학의 아버지 조복성 박사가 쓴 우리나라 최초의 곤충기! 곤충기 하면 누구나 조건반사처럼 떠올리는 인물 파브르. 곤충의 생태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거의 무의식적으로 파브르를 떠올리고, A에서 Z까지 그에게서 답을 구하려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 단행본 출판시장에는 『파브르 곤충기』가 아동용에서 청소년용, 그리고 성인용에 이르기까지 독자층을 달리하며 조금씩 외형만 달리한 채 수십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져 답습되고 있는 실정이다. 『파브르 곤충기』는 물론 세계 자연과학사에 길이 남는 위대한 걸작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곤충 연구에 있어서 지나치게 파브르를 신봉하고 교조적으로 따르다 보니 그로 인한 문제점도 적지 않다. 첫째, 곤충 연구의 다양성과 특수성이 확보되지 못한 채 다소 획일화되고 교조화되는 측면이 있다. 즉, 비슷한 곤충이라도 대륙마다 나라마다 생태와 특성 면에서 뚜렷이, 혹은 미세하게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파브르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보면 그런 다양성과 특수성을 간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둘째, 파브르를 지나치게 신봉하고 의존하다 보면 우리와 같은 공간에 살고 있는 우리의 토박이 곤충들의 생태와 특성에 둔감해질 수밖에 없다. 그것은 마치 천문학적인 제작비를 들여 제작되고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공급되며 전 세계를 휩쓰는 할리우드 영화가 우리 한국인만의 특수한 정서를 세밀하게 터치하기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다. 한국인에게 깊은 정서적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역시 한국인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한국 영화가 제격인 것이다. 곤충학이나 자연과학의 발전은 고사하고 우리의 국권을 강탈당한 채 생존권마저 심각하게 위협받던 일제 강점기. 조복성 박사는 혈혈단신 백두산과 울릉도를 포함한 한반도의 산과 들을, 그리고 만주, 몽골, 중국 대륙까지 누비며 이 땅의 곤충들을 열정적으로 채집하고 꼼꼼히 기록하며 한국 곤충학의 시원(始原)을 열고 자연과학의 근간(根幹)을 이룬 ‘한국 곤충학의 뿌리’이자 ‘한국 자연과학의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이다. 『조복성 곤충기』는 조복성 박사가 이때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않은 수많은 곤충들을 한 발 한 발 발품 팔며 채집해 심혈을 기울여 기록한 살아 있는 곤충기이자 명품 자연과학서이다. 이 책이 맨 처음 출간된 지 63년이 자났고(1948년 을유문화사에서 『곤충기』라는 이름으로 발행됨), 조복성 박사가 타계한 지 올해로 꼭 40년째 되는 해이지만 이 책이 지금에도 여전히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고 그 어떤 과학서에 못지 않게 돋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왜 조복성인가, 그리고 왜 『조복성 곤충기』인가? 튼실한 뿌리에서 나온 나무 둥치가 힘차게 줄기를 뻗고, 잎사귀를 키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듯 한국 곤충학과 자연과학은 ‘조복성’이라는 든든한 뿌리에서 뻗어 나와 오늘날의 제대로 된 과학과 학문으로 정립되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또한 지금까지 수십 년간 이어져 오며 한국 곤충학과 자연과학의 도도한 물줄기를 만들어 온 모든 연구 성과들은 거의 예외 없이 ‘조복성’이라는 샘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복성 박사는 자신의 일생을 우리 땅의 곤충을 연구하고 보존하는 일에 온전히 바쳤다. 그는 외국인 학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토종 곤충을 찾아내 모두 6종에 학명을 붙였는데, 그중 조흰뱀눈나비, 조복성박쥐(황금박쥐 또는 붉은박쥐) 등 4종에는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한국전쟁 이후, 조복성 박사는 자신의 인생 후반부를 성균관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교육자로서 곤충학 분야의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 바쳤다. 1963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곤충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려대학교에 한국곤충연구소도 세웠다. 이를 통해 당시까지 낙후되어 있던 우리의 자연과학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미래자원으로서 곤충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갔다. 1971년 임종하기 직전, 그는 자신이 가진 전 재산과 목숨처럼 아끼던 표본, 연구 자료와 서적 등을 장학회와 교내도서관에 기증, 기탁함으로써 후진양성의 뜻을 이어가도록 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일로, 조복성 박사는 일제강점기에 여러 학자들과 함께 과학운동을 이끌었다. 도봉섭, 석주명, 정태현 등과 함께 조선박물연구회를 조직해 서적 발행, 강연회와 전람회 개최, 탐사여행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백성들에게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조선어학회와 함께 토종곤충에게 순우리말 이름을 찾아 주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현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곤충 이름들의 상당수가 이때 만들어졌다. 조복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를 ‘학자 중의 학자’라 칭한다. 곤충에 미쳐 자신의 모든 삶을 곤충 연구에 바친 그의 한길인생을 가리키는 존경의 표현일 것이다. 조복성을 누구나 한국 곤충학과 자연과학을 태동시킨 아버지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도 그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우리 땅에서 서식하는 우리 곤충들에 관한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38가지 이야기 이 책에는 인간보다 먼저, 아니 태곳적부터 ‘원자폭탄’을 제조해 사용해 온 방구벌레 이야기, 고대이집트에서 소똥구리가 신성시될 수밖에 없었던 심오한 이유, 인간이 그 어떤 수단으로도 파리를 완전 박멸하는 것이 불가능한 과학적, 통계학적 근거, 모성애가 지나쳐 다른 곤충의 알까지 정성껏 돌보는 못뽑이집게벌레의 웃지 못할 이야기 등 우리 땅에서 서식하는 우리 곤충들에 관한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38가지 이야기가 소개된다. 또 책의 후반부에는 ‘나의 곤충채집여행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조복성 박사가 이 땅 한반도와 몽골, 만주, 중국 대륙을 누비며 열정적으로 곤충채집하던 날들의 생생한 기록이 당시의 생생한 흑백사진과 함께 오롯이 담겨 있다. 『조복성 곤충기』는 곤충의 생태와 자연과학에 관심이 많은 성인독자들이 읽기에 주제의 적절함이나 내용의 깊이 면 모두에서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은 동시에 청소년(고등학생) 독자에게도 적극 권장할 만한 책이다. 왜냐하면 1948년에 이 책이 처음 출간될 때 조복성 박사가 쓴 저자서문을 보면 청소년 독자를 염두에 두고 집필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곤충기이면서 동시에 본격 청소년 과학서이기도 한 것이다.을유문화사에서 1948년에 출간되었던 조복성 선생의 『곤충기』 원본을 처음 손에 쥐었을 때의 기쁨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1990년대 말, 나는 이 책의 존재를 뒤늦게 알고 고서점과 헌책방 등을 이 잡듯 뒤지고 다녔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고서에 눈독 들인 도서관이나 전문 수집가들의 서고 속으로 숨어 버린 지 이미 오래였다.그러던 어느 날, 별다른 기대 없이 들른 어느 고서점에서 『곤충기』와 만났다. 분명 우연이었지만 어릴 적부터 곤충을 유난히 좋아했을 뿐 아니라 몇 년 동안이나 이 책을 애타게 찾아 헤매던 나에게는 그야말로 운명처럼 느껴졌다. 금세라도 바스러질 듯한 누런 책장을 한장 한장 조심스레 넘기면서 그런 생각은 점점 확신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이 책을 어두운 서재에서 밝은 세상으로 나오게 하자!’조복성 선생이 국립과학박물관장을 지내던 시기에 출간한 『곤충기』는 여느 서적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곤충기’로서 8 ? 15 광복 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을 위해 특별히 집필한 점도 빼놓을 수 없다.내용 또한 남다르다. 곤충에 대한 박물학적 지식이 돋보일 뿐 아니라 요즘 같으면 접하기 어려운 당대의 문화사적 맥락을 보여 주는 내용도 적잖이 담겨 있다. 숨은 진주를 발견하는 기분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말하는 것이리라. 무엇보다 일제강점기, 그리고 광복 후 어렵고 혼란스런 우리의 시대상을 곤충의 습성에 빗대어 위트 있게 들려주는 부분은 과연 백미라 할 만하다. 단순히 지식만을 나열한 그렇고 그런 과학서가 아니라 ‘시대를 숨 쉬는 살아 있는 책’으로, 우리나라 곤충학계의 값진 보고로 오래오래 남을 만한 책이라고 자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곤충기』에는 그동안 천대받아 온 곤충의 생태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꼼꼼하고 세밀한 필치로 그려져 있으며 페이지마다 따뜻한 숨결이 배어 있다. 한참을 읽어 가다 보면 예리한 학자의 눈 뒤로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공존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처음 만난 뒤 나는 이런 매력들에 빠져 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출간을 꿈꾸며 전전긍긍했다. 그리고 이제 우여곡절을 거쳐 마침내 뜨인돌출판사에서 조복성이란 존함 석자가 표제에 들어간 곤충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조금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조복성 선생의 서거 40주기에 맞춰 출간하게 되는 점에 나름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 「엮은이의 말」 중에서 (4~6p.) 우리나라에 사는 소똥구리 세 종류는 전부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멈추지 않고 소똥을 빚는다. 열심히 일하다가 가끔 쉴 때는 소똥을 한 조각 떼어 먹기도 하는데, 마치 어린아이가 초콜릿을 먹듯 달고 맛있게 먹는다. 녀석이 똥을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가만히 보고 있으면 쩝쩝거리는 소리가 실제로 귀에 들리는 듯하다.소똥구리는 너무 무르지도 않고 너무 굳지도 않은, 겉은 꾸둑꾸둑하지만 속은 물컹물컹한 똥을 택한다. 그것을 입으로 조금씩 떼어내 앞다리로 둥그렇게 빚고 소똥더미에서 끌어내린 뒤 물구나무를 서서 가운뎃다리와 뒷다리로 제 집을 향해 굴리기 시작한다. 도중에 어떠한 장애물이 나타나도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뚝심 있게 밀고 간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다가 굴러 떨어져도 소똥만은 절대 놓지 않고 꽉 움켜쥔 채 함께 구른다. 이럴 땐 그 안에 뭔가 비밀스런 것이라도 들어 있을 것 같지만, 순수한 근로의 정신인지라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소똥을 굴릴 때는 반드시 두 마리가 함께한다. 한 마리는 거꾸로 서서 밀고 또 한 마리는 바로 서서 앞다리로 잡아당긴다. 언뜻 부부나 형제가 사이좋게 밀고 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파브르의 연구에 따르면, 바로 서서 끄는 놈은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날강도처럼 남의 것을 빼앗아 먹겠다고 달려든 적이라니 놀랍기만 하다.그렇다면 왜 소똥구리는 이처럼 힘들여 소똥을 굴리는 걸까? 소똥구리는 6, 7월에 소똥을 넉넉히 저장해 두었다가 몹시 더운 8월이 되면 일을 멈추고 서늘한 땅굴 속으로 들어가 그것을 맛있게 먹으며 피서를 즐긴다. 그렇게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번식 준비를 하기 위해 다시 바쁘게 움직인다. 이 시기에 암컷 소똥구리는 평소 자기가 먹던 것보다 한결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소똥을 서양 배 모양으로 빚어 놓고는 그 뾰족한 부분에 알을 낳는다. 이듬해 3월, 드디어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엄마 소똥구리가 미리 준비해 놓은 영양분이 가득한 소똥을 먹으며 자란다. 소똥구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있노라면 녀석의 용의주도함과 치밀한 준비성에 문득문득 놀라게 된다.― 본문 중에서 (19~21p.) 한편 노린재보다 훨씬 가공할 만한 향내를 뿜어내는 놈도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만 발견되는 방구벌레(폭탄먼지벌레)다. 딱정벌레목 딱정벌레과의 이 곤충은 1862년 러시아 곤충학자인 페르디난드 모라비츠Ferdinand Ferdinandovitsch Morawitz가 학계에 처음 소개했다. 학명인 Pheropsophus jessoensis의 jessoensis는 일본의 북해도를 뜻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북해도에서 채집되었다는 기록은 아직까지 없다. 따라서 맨 처음 분류할 때 라벨 오류가 아니었을까 추측된다.노란빛을 띤 몸에 노랑 무늬가 수놓아진 검정 바탕의 앞날개는 사실 그다지 보잘것이 없지만 놈은 뱃속에서 독가스를 만드는 신기한 기술을 갖고 있다. 녀석은 미리 만들어 놓은 독가스 폭탄을 항문 주변에 장진한 채 돌아다니다가 다른 동물이 살짝 건드리기라도 하면 한 방씩 시원스레 쏘아 댄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치명적인 무기를 스스로 제조해 기습적으로 적을 공격하니 방구벌레를 대적할 자가 거의 없을 정도다. 독가스는 사람의 살갗에 닿으면 냄새가 무척 고약할 뿐 아니라 살이 부어오르면서 매우 따갑다. 그러니 곤충들 사이에서는 감히 접근하기 무서운 존재일 수밖에 없다. 반면 농가에는 더없이 고마운 존재이기도 하다. 낮에는 조용히 숨어 지내다 컴컴한 밤에만 나와 먹잇감으로 해충을 골라 소탕하기 때문이다.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이 일본을 상대로 인류 최초로 원자폭탄을 사용해 승전을 거두었지만 곤충세계에서는 태곳 적부터 이 작은 벌레가 가공할 무기를 자유롭게 사용해 왔다. 이래도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할 수 있을까? 비록 이름은 우아하지 못하지만 방구벌레가 원자폭탄 제조의 원조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본문 중에서 (55~56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