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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
Gbrain(작은책방) / 마이클 히틀리 외 글, 곽영직 옮김 / 2014.04.18
23,000원 ⟶ 20,700원(10% off)

Gbrain(작은책방)취미,실용마이클 히틀리 외 글, 곽영직 옮김
삶을 풍요롭게 한 재미있는 발명품까지, 65000년 인류 역사를 완성한 96가지 발명품. 96가지 위대한 발명품을 시대, 인물, 그리고 그 형태의 변화와 사회상을 한 장의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이해 가능한 과학 속 발명품의 세계가 펼쳐진다. 활과 화살이 위대한 발명품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방아, 나침반, 연필, 종이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을까? 여자들이 최고로 꼽는 발명품은 무엇일까? 콘돔은 세상으로부터 여자들에게 자유를 주었을까? 나일론과 바퀴, 전화기, 너트와 볼트 중 최고의 발명품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 96가지를 통해 흥미진진한 발명품의 탄생과 발전, 발명자와 그에 따른 재미있는 사건사고들을 그림 한 장에 담아 시각화시켜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제1장 활과 화살에서 종이까지 01.1 활과 화살(기원전 6만 2000년경) 14 01.2 방아(기원전 9500년경) 16 01.3 쟁기(기원전 6000년경) 18 01.4 직물 염색(기원전 6000년경) 20 01.5 저울(기원전 5000년경) 22 01.6 바퀴(기원전 3200년경) 24 01.7 주판(기원전 3000년경) 26 01.8 유리(기원전 2500년경) 28 01.9 철 제련(기원전 2000년경) 30 01.10 자물쇠 & 열쇠(기원전 2000년경) 32 01.11 나침반(70년 경) 34 01.12 종이(105년) 36 제2장 화약에서 파종기까지 02.1 화약(900년경) 40 02.2 물레(1000년경) 42 02.3 총(1250년경) 44 02.4 안경(1284년) 46 02.5 인쇄술(1440년) 48 02.6 연필(1564년) 50 02.7 온도계(1593년) 52 02.8 수세식 화장실(1595년) 54 02.9 현미경(1608년) 56 02.10 괘종시계(1656년) 58 02.11 증기기관(1698년) 60 02.12 파종기(1701년) 62 제3장 나사 절삭 선반에서 전신까지 03.1 나사 절삭 선반(1775년) 66 03.2 열기구(1783년) 68 03.3 전지(1800년) 70 03.4 통조림(1810년) 72 03.5 자전거(1817년) 74 03.6 점자(1824년) 76 03.7 성냥(1826년) 78 03.8 카메라(1827년) 80 03.9 철도(1829년) 82 03.10 잔디깎이(1830년) 84 03.11 냉장고(1834년) 86 03.12 전신(1836원시시대부터 21세기까지 세상을 바꾼 우리가 알아야 할 위대한 발명품의 모든 것!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부터 삶을 풍요롭게 한 재미있는 발명품까지 65000년 인류 역사를 완성한 96가지 발명품 ■■■ 과학사의 위대한 사건사고들을 한 장의 그림 안에 모두 설명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면 과학 공부가 쉽고 재밌었을 거라는 누군가의 소개처럼 <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은 96가지 위대한 발명품을 시대, 인물, 그리고 그 형태의 변화와 사회상을 한 장의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이해 가능한 과학 속 발명품의 세계가 펼쳐진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을 만나봄으로써 재미있는 과학, 살아 있는 과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활과 화살이 위대한 발명품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방아, 나침반, 연필, 종이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을까? 여자들이 최고로 꼽는 발명품은 무엇일까? 콘돔은 세상으로부터 여자들에게 자유를 주었을까? 나일론과 바퀴, 전화기, 너트와 볼트 중 최고의 발명품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품 96가지를 통해 흥미진진한 발명품의 탄생과 발전, 발명자와 그에 따른 재미있는 사건사고들을 그림 한 장에 담아 시각화시켜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는 <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은 그래서 더더욱 재미있는 책이다. 활과 화살로 시작된 인류의 발명은 더 편하고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더 합리적인 것을 찾아 완성된 결과물들이다. <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한다.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 위에 또 다른 위대한 과학자 혹은 상상력을 발휘하는 발명자의 발상의 전환이 더해져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명품이 탄생하는 만큼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또한 바퀴, 볼트와 너트라는 단순한 도구들이 왜 위대한 발명품인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보여줌으로써 발상과 사고의 전환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해준다.
초인류
웅진지식하우스 / 김상균 (지은이) / 2023.06.07
19,000원 ⟶ 17,1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김상균 (지은이)
최근 들어 인공지능, 메타버스, 혼합현실 등 첨단 기술에 관한 관심이 유독 뜨겁다. 이들 기술은 이제 산업의 혁신을 넘어서서 인류의 육체와 정신을 진화시키는 단계에 이르렀다. 생명공학과 나노 기술은 인체의 기능을 증강시키고, 사물인터넷과 로봇은 인간 육체의 활동 범위와 기능을 증대시키고 있다. 또한 인류는 이제 인공지능을 스스로의 지능 확장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메타버스는 물리적 장벽과 거리를 초월하여 전에 없던 방식으로 인간관계를 확장시킬 것이다. 이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자연적 한계를 뛰어넘고자 시도하는 인류에게는 과연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메타버스』로 대한민국에 ‘메타버스’ 열풍을 일으켰던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가 그에 대한 대답으로 신간 『초인류』를 발표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지 못할 직업은 무엇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진화생물학, 인류학, 철학, 과학을 넘나들며 첨단 기술이 변화시킬 인류의 미래에 대해 생생한 그림을 보여준다. 인간 존재의 의미에서부터 감정과 욕망, 사회구조, 경제, 노동, 교육, 종교 등에 이르기까지 인간사의 전 영역을 차례차례 훑으며, 전혀 새로운 이 변화의 바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가본 적 없는 미래를 회고하고 현재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존재의 진화 CHAPTER 1. 인간 - 정신을 확장한다 - 육체를 확장한다 - 자유를 갈망한다 CHAPTER 2. 생명 - 본능이 저항한다 - 지능은 허상이다 - 경계가 무너진다 CHAPTER 3. 신 - 신처럼 놀아본다 - 증명을 거부한다 - 초월을 초월한다 PART 2. 마음의 진화 CHAPTER 4. 욕망 - 욕망은 진화했다 - 미래를 살아본다 - 욕망을 확장한다 CHAPTER 5. 경험 - 경험은 무한하다 - 경험을 확장한다 CHAPTER 6. 감정 - 감정은 무한하다 - 감정을 확장한다 PART 3. 관계의 진화 CHAPTER 7. 가족 - 평생을 함께한다 - 부모는 사라진다 CHAPTER 8. 조직 - 개인이 살아난다 - 감정은 비용이다 - 달라야 생존한다 CHAPTER 9. 사회 - 어른이 사라진다 - 기계와 대화한다 - 완전히 발가벗다 - 결속이 무너진다 - 소외는 파국이다 PART 4. 행동의 진화 CHAPTER 10. 공간 - 물리는 붕괴한다 - 세상을 창조한다 - 권력은 무너진다 CHAPTER 11. 배움 - 대학이 사라진다 - 배움은 경험이다 - 철학이 전부이다 CHAPTER 12. 노동 - 개인이 기업이다 - 생명은 해방된다 - 직업은 소멸한다 CHAPTER 13. 소비 - 숫자를 거래한다 - 은행은 절멸한다 - 예술이 부활한다 에필로그 참고 문헌★ SERICEO 비즈니스북클럽 선정 도서 ★ 베스트셀러 『메타버스』 김상균 교수 신작 “인공지능, 챗GPT, 양자 컴퓨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2023년은 첨단 기술의 집약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한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 스스로의 진화를 이끌고 있는 ‘초인류’의 미래를 탐구하다 2023년 상반기는 챗GPT를 위시한 인공지능(AI) 기술이 단연 화두였다. 콘텐츠 업계에서는 AI가 만든 창작물의 저작권을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졌고, 이제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논의는 무의미해졌다. 예술의 세계에 한 자리를 차지한 AI가 그 모든 가능성에 대한 의심을 일축시켰기 때문이다. 그 밖에 다양한 첨단 기술들이 연이어 놀라운 소식들을 발표했다. 애플은 6월 초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발표하며 공간 컴퓨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일론 머스크와 빌 게이츠 등이 각각 투자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업들이 인체 임상실험을 시작하며 “2023년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의 분수령이 될 것”을 예고했다. 2000년대 스마트폰의 등장은 단지 ‘더 좋은 전화기’의 출현이 아닌, 인류의 삶의 형태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대사건이었다. 그렇다면 AI, 메타버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양자 컴퓨팅과 같은 첨단 기술들이 서로 그물처럼 얽혀서 가공할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상상해야만 할까. 이들 기술은 인류를 얼마나 먼 곳으로 데려갈까. 베스트셀러 『메타버스』로 대한민국에 ‘메타버스’ 열풍을 일으켰던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가 그에 대한 대답으로 신간 『초인류』를 발표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지 못할 직업은 무엇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진화생물학, 인류학, 철학, 과학을 넘나들며 첨단 기술이 변화시킬 인류의 미래에 대해 생생한 그림을 보여준다. 인간 존재의 의미에서부터 감정과 욕망, 사회구조, 경제, 노동, 교육, 종교 등에 이르기까지 인간사의 전 영역을 차례차례 훑으며, 전혀 새로운 이 변화의 바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가본 적 없는 미래를 회고하고 현재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인류는 이미 ‘인공 진화’를 시작했고, 문명은 이제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한다 이 책은 첨단 기술이 단지 산업의 혁신을 넘어서서 인류의 육체와 정신을 진화시키고 있다고 진단한다. 인류가 자연적 진화를 뛰어넘어 기술을 이용한 ‘인공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인류는 의학과 여러 산업의 발전으로 스스로의 수명을 비약적으로 연장시킨 바 있다. 20세기 초 평균 수명 46~48세에 불과했던 인류는 이제 전 세계 평균 수명 80세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인간 외에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도 스스로의 의지로 이렇게 단시간에 자기 신체의 진화를 이루어내지는 못한다. 김상균 교수는 “지난 200년보다 더 큰 변화가 다가올 10년 내에 펼쳐질 것”이라고 말하며, 인간의 육체와 정신의 두 측면에서 기술에 의한 인공 진화를 설명한다. 그리고 그렇게 진화한 육체와 정신을 갖게 된 인간의 마음과 인간관계, 행동과 경험은 어떻게 달라질지, 나아가 그러한 ‘초인류’들이 살아갈 세계의 사회구조, 교육, 노동, 소비 환경은 어떤 모습일지 짚어낸다. 이들 기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에 엄밀히는 명확하게 나눌 수 없지만, 큰 틀에서 보면 아래와 같다. • 육체의 확장을 위한 기술: 생명공학, 나노 기술, 사물인터넷, 로봇 • 정신의 확장을 위한 기술: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메타버스 생명공학과 나노 기술은 첨단 치료법과 인공 장기, 유전자 변형 등의 기술로 인간의 신체 기능과 능력을 증강시킬 뿐 아니라 수명 연장의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 그리고 사물인터넷과 로봇은 인간이 수행하는 다양한 작업과 행동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인간의 활동 범위와 기능을 증대시킨다. 이러한 향상된 신체로 말미암아 인류는 더 오래 다양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다시 가족 관계와 사회구조의 변화로 이어진다. 인공지능과 양자 컴퓨팅은 인간의 정신 능력을 진화시킨다. 인공지능은 학습, 추론, 문제 해결이 가능한 기계와 알고리즘을 만들어 인간의 의사결정과 작업 자동화를 돕는다. 양자 컴퓨팅은 기존 컴퓨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계산을 처리하여 이전에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문제를 풀 수 있게 해준다. 양자 컴퓨팅 기술이 결합된 이러한 인공지능을 이제 인류는 스스로의 지능 확장에 사용하기 시작했다. 또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메타버스는 물리적 장벽과 거리를 초월하여 전에 없던 방식으로 인간관계를 확장시킬 것이다. 지난 200년보다 더 큰 변화가 다가올 10년 내에 펼쳐질 것이다 이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해 자연적 한계를 뛰어넘고자 시도하는 인류에게는 과연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증강된 신체와 인공지능을 갖춘 인류, 메타버스와 시뮬레이션을 통해 신의 위치를 경험하는 인류, 수직적 권위가 사라지고 지역과 세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인류의 등장을 앞두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다시 이 책의 시작이었던 질문으로 돌아가보자.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지 못할 직업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상균 교수는 “현재 인류가 만들어놓은 직업은 대부분 소멸한다”고 전망한다. 역사를 돌아보면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 인류는 늘 일자리를 빼앗겨왔으며, 동시에 새로운 분야의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그러므로 어떤 역할을 통해 세상에 자신의 존재 의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며, 저자는 다시금 철학을 주문한다. 인공 진화로 세상의 변화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어제의 가치는 오늘의 가치와 상충할 것이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비판적 사고력, 열린 관점, 의미를 놓치지 않는 목적의식이며, 이 모든 것의 기반은 철학적 사고 역량이라고 말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인공 진화가 만들어낼 미래에 대해 너무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인공 진화가 만들어낼 미래가 유토피아일지 디스토피아일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인류는 지금껏 수많은 장애물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뒤돌아보지 않고 달려가는 영웅처럼 혁신을 향해 나아왔다고 말이다. 이 책은 첨단 기술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의외의 지점에서 깜짝 놀랄 만한 감동을 안겨주며 책장을 덮게 만든다. 인류 문명의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현재 지구의 인구는 대략 79억 5천만 명으로 집계됩니다. 인류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구상에 약 1,170억 명의 인간이 태어났습니다. 지구라는 행성의 남은 수명 동안 인류가 계속 문명을 이어간다면, 지구에는 앞으로 12경 5천조 명의 인간이 더 태어납니다. 이렇게 보면 인류 문명의 전체 역사에서 이제껏 지구에 존재했던 인류의 규모는 채 1%가 되지 않습니다. 지구에 살아갈 인간이 100명이라고 할 때, 이제 겨우 첫 번째 사람 1명이 등장했을 뿐입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기술의 발전은 이미 꽤나 찬란해 보이지만, 그 이상의 기술이 더 쏟아져 나올 것이며, 그런 기술들이 가져올 미래가 광활한 우주의 역사에 어떤 의미로 남겨질지는 그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 두려워하며 한 걸음 물러서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래를 만드는 주체는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이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기를 바랍니다.”_ 에필로그 중에서 인류가 자신의 진화를 인식하기 어려운 이유는 인간의 삶이 진화를 목도하기에는 너무 짧으며, 인류 사회와 기술의 급속한 변화에 비해 인류 진화의 속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느리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생 인류, 사피엔스는 두 방향의 자발적 진화를 선택했습니다. 첫째, 인간이 아닌 다른 종, 개체를 인간의 뜻에 따라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둘째, 인간 스스로가 다른 종으로 넘어가려는 인공적 진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_ <프롤로그>
디지털 트렌드 2022
책들의정원 / 권병일, 권준환 (지은이) / 2021.10.26
17,000원 ⟶ 15,300원(10% off)

책들의정원소설,일반권병일, 권준환 (지은이)
백신 도입으로 이제 우리는 ‘위드 코로나’를 맞이한다. 이전의 생활 패턴을 조금씩 되찾으면서 주춤했던 경제도 회복될 전망이다. 그러나 코로나를 전후로 완전히 달라진 경제 시스템에 적응하려면 이전과는 다른 생존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 비즈니스 모델 변환을 돌파구로 삼아야 한다. 대표적인 모델로 ‘구독경제’가 있다. 구독경제라면 흔히 넷플릭스처럼 월정액으로 음악, 영화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떠올리지만, 카페, 음식점, 옷가게와 같은 골목상권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 매월 3만 원으로 월간 커피구독권을 준다거나, 월 5만 원에 점심 10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독경제를 도입할 수 있는 셈이다. 그 외에도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후원받는 형식의 크라우드 소싱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온라인에서도 ‘체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발전 중이다. 덕분에 일 대 다수가 일방향으로 소통하는 매스미디어보다는 개인적 친밀감에 의존하는 소규모 채널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는 소상공인이 대형자본에 비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마케팅 포인트가 된다.들어가며 | 이제는 디지털 혁신의 시대다 1부 디지털 트렌드 2021 리뷰 ISSUE 1 H.O.M.E 코로나 시대에도 비대면으로 살아간다 ISSUE 2 기술과 기업가치 SK에너지, 두산인프라코어… 디지털로 구조전환하는 이유 ISSUE 3 고용 변화 ‘좋은 일자리’는 더 이상 없다? ISSUE 4 가상화폐 다시 부는 비트코인 바람, 부활인가 버블인가 ISSUE 5 플랫폼 금융에서 시작해 보험, 증권, 부동산까지 진출하는 카카오 ISSUE 6 빅데이터 데이터 경제 3법 실행 후 1년, 아직 빅데이터는 준비되지 않았다 ISSUE 7: 차세대 통신 완전 무인화 및 자동화를 이룰 미래의 6G 기술에 주목하라 ISSUE 8 딥페이크 뛰어난 인공지능 기술이 불러온 비극 ISSUE 9 개인정보 CCTV는 좋지만 QR코드 체크인은 싫어요? ISSUE 10 디지털 정부 21년 만에 폐지된 공인 인증서, 1800만 명이 선택한 네이버 인증서 2부 디지털 트렌드 2022 전망 2022년을 내다보며 |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TREND 1 인간의 자리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넘보는 인공지능 TREND 2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는 인디펜던트 워커의 시대 TREND 3 소상공인, 위드코로나 돌파하려면 ‘사업모델’부터 바꿔라 TREND 4 메타버스, 소비의 주체가 될 MZ세대를 사로잡다 TREND 5 뉴미디어 시대의 마케터는 ‘마케팅’하지 않는다 TREND 6 세계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추천하는 미래산업 TREND 7 스타벅스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게 만든 ‘이것’ TREND 8 부산·세종·전주… 가상공간에 제2의 신도시를 세우다 TREND 9 향후 10년간 주식시장을 주도할 빅테크 TREND 10 한국정부의 2022년 목표는 소프트파워 강국 참고 자료2021년은 디지털 시대의 출발점에 불과했다 포스트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바꿀 때다 백신 도입으로 이제 우리는 ‘위드 코로나’를 맞이한다. 이전의 생활 패턴을 조금씩 되찾으면서 주춤했던 경제도 회복될 전망이다. 그러나 코로나를 전후로 완전히 달라진 경제 시스템에 적응하려면 이전과는 다른 생존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 비즈니스 모델 변환을 돌파구로 삼아야 한다. 대표적인 모델로 ‘구독경제’가 있다. 구독경제라면 흔히 넷플릭스처럼 월정액으로 음악, 영화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떠올리지만, 카페, 음식점, 옷가게와 같은 골목상권에서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 매월 3만 원으로 월간 커피구독권을 준다거나, 월 5만 원에 점심 10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독경제를 도입할 수 있는 셈이다. 그 외에도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후원받는 형식의 크라우드 소싱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온라인에서도 ‘체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발전 중이다. 덕분에 일 대 다수가 일방향으로 소통하는 매스미디어보다는 개인적 친밀감에 의존하는 소규모 채널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는 소상공인이 대형자본에 비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마케팅 포인트가 된다. 향후 10년 동안 디지털은 경제 외의 평범한 일상도 모두 바꾸어놓을 것이다. 병원이 아닌 집에서 진료를 받고, 항우울제 복용 대신 치료용 ‘게임’으로 우울증을 치료하게 된다. 개인정보보호법이 또 한번 크게 개정되면서 온·오프라인 이중 규제가 해소되고 마이데이터는 더욱 확산될 조짐이다.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늘어난 디지털 성범죄를 AI가 잡는 시대가 올 것이다. 미래에는 일상의 대부분을 디지털이 대체하는 시대가 될 전망이다. 2022년은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리라 예상된다.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경쟁력을 높여보자. 코로나 19로 디지털을 논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디지털 기술을 똑똑하게 이용하는 것이 핵심 “서울대 학생들은 똑똑하다고 들었는데 실망입니다. 미래 최고 유망 업종인 농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군요.” 세계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서울대 특강에서 한 말이다. 식량과 농경지 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농업은 최첨단 기술과 접목하며 유망산업으로 올라섰다. 실제로 방울토마토로 유명한 부여에서는 스마트 팜 재배로 농가 소득이 4배 올랐다고 한다. 365일 수확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가장 아날로그일 것 같은 농업까지도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IT와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1 기업의 디지털 전환, 메타버스 아닌 멀티버스! 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뛰어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소비의 중심, MZ세대 때문이다. 디지털과 AI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지금, 가장 유연하고 능숙하게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바로 MZ세대다. 그들은 향후 15년간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이다. 기업의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메타버스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기업은 메타버스를 뛰어넘어 ‘멀티버스’로 나아간다. 멀티버스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최신 디지테크와 솔루션을 한데 묶은 ‘올인원(All-In-One)’ 패키지 플랫폼이다. 국내의 경우 SK가 구글·네이버와 손잡고 디지털 전환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멀티버스’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기업들은 멀티버스를 이용해 각종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플랫폼 환경에서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디지털 혁신 ‘속도’는 점점 빨라져 미래에는 지금과 확연히 다른 모습이 될 것이다. #2 스마트폰으로 눈부시게 성장한 플랫폼과 그 한계 배달앱은 대표적인 코로나 수혜 업종으로 불린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매출이 91% 이상 증가했으며, 라이더(배달원)와 택배업 종사자는 최고 월 500만~900만 원의 소득을 기록하기도 했다. 배달앱뿐만 아니다. 온라인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각종 플랫폼 또한 다양해졌다. 법률 문제로 골머리 앓는 사람들과 변호사를 연결해주는 ‘로톡’,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언어 번역 서비스 ‘플리토’ 등 디지털 플랫폼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플랫폼의 성장이 가져오는 부작용도 있다. 음식배달 분야는 대형 플랫폼이 독점하고 있으며, ‘로톡’은 실제 변호사 협회와 갈등을 빚고 있다. 앞으로는 플랫폼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골목상권의 침해, 자영업자한테 폭리를 취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장기적인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따라서 뉴욕처럼 수수료 상한선을 두는 법안을 제정하거나 공공 배달 앱을 활성화해 대형 플랫폼 독점을 막아 상생을 도모하고, 리걸테크(법률과 기술의 결합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서비스) 산업의 정착을 도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3 뛰어난 발전을 이룬 인공지능, 인간의 ‘마음’에도 도전한다 신한라이프 광고에는 지하철, 옥상 등에서 웃으면서 춤을 추는 한 여성 모델이 등장한다. 이 광고를 본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인 여성 모델에 빠져들었으며, 7만여 명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했다. 사실 그녀는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에서 만든 ‘가상인간’ 로지로, 인공지능으로 만든 디지털 휴먼이다. 디지털 휴먼들은 늙지 않고, 사건사고에 휘말리지도 않으며, 여권도 필요없다.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물의를 빚을 걱정이 없는 가상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을 더 많이 할 것이다. 나중에는 디지털 휴먼 마케팅이 하나의 콘텐츠가 될지도 모른다. 포스트 팬데믹 이후, 모든 사람이 디지털 기술을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디지털 트렌드를 모르면 미래 사회 경쟁력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들보다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트렌드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디지털화 기업 사례와 최근 IT 트렌드 특징 및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측면의 디지털 트렌드를 알아보고 미래 변화에 대비해보자.컨설팅 업체 EY의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 CEO의 공통된 관심사는 ‘어떻게 파괴적인 혁신 기업이 되는 동시에 파괴적인 혁신을 지속할 수 있는가?’라고 한다. 조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기업의 67%가 단기 수익을 얻지 못하더라도 위험을 감수하고 파괴적인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를 원하지만, 그중 50% 기업은 파괴적인 변화가 가져올 기회를 잘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한다. CEO의 80%는 파괴적 혁신 기술이 향후 5년간 비즈니스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신이 사과를 모으는 것도, 상대방이 사과를 모으는 것을 방해하는 것도 허용되는 ‘사과 모으기’ 게임에서 인공지능은 자신이 사과를 모으기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여 방해하는 전략을 우선적으로 구사했다. ‘늑대 사냥’ 게임은 한 참가자가 사냥에 성공하면 주변의 다른 참가자도 모두 득점하는 방식인데, 정교한 인공지능일수록 ‘협업 전략’을 잘 구사한다. 즉, 인공지능은 게임의 규칙에 따라 ‘어떤 것이 더 이득이냐’를 판단하여 다른 행동을 보여주었다. 스마터 드래프터의 가상 변호사는 호주 내 150여 개 로펌에서 사용된다. 또한 향후 기업 및 가정용 음성 비서를 출시하여 모든 법률 문서를 작성하도록 기능을 갖출 예정이다. 스마트 드래프터의 가상 변호사는 사람 변호사와 협업하며 직접 전화도 받는다. 고객은 인공지능과 통화하는지 사람과 통화하는지 구분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제 회사원이 MS워드 작업을 컴퓨터에 맡기게 되는 날도 올 것이다.
'를'이 비처럼 내려
시와소금 / 송병숙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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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소금소설,일반송병숙 (지은이)
2018 윤우혁 미니 헌법
(주)에스티유니타스 / 윤우혁 지음 / 2017.06.10
23,000

(주)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윤우혁 지음
헌법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이 전체적인 개요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험 직전, 최단시간 안에 마지막 정리가 가능하도록 맥락과 포인트를 간결하게 정리하였고, 가장 중요하고 복잡한 헌법소송을 도해화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요약서이지만 헌법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개별 법령과 판례를 충분히 수록하였다.1편 헌법총론 01 헌법과 헌법학 1 헌법의 의미 2 헌법해석과 헌법학 3 헌법의 제정·개정과 변천 4 헌법의 수호 02 대한민국 헌법 총설 1 대한민국 헌정사 2 대한민국의 국가형태와 구성요소 3 한국 헌법의 기본원리 4 한국 헌법의 기본질서 2편 기본권론 01 기본권 총론 1 기본권의 의의 2 기본권의 법적 성격 3 기본권의 주체 4 기본권의 효력 5 기본권의 한계와 제한 6 기본권의 확인과 보장 02 인간의 존엄과 가치·행복추구권·평등권 1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2 행복추구권 3 평등권 03 자유권적 기본권 1 자유권적 기본권 총론 2 인신의 자유권 3 사생활 자유권 4 정신적 자유권 04 경제적 기본권 1 재산권 2 직업선택의 자유 3 소비자의 권리 05 정치적 기본권 1 민주정치와 정치적 기본권 2 참정권 3 선거권과 선거제도 4 정당의 자유와 정당제도 5 공무담임권과 직업공무원제도 06 청구권적 기본권 1 청구권적 기본권의 의의 2 청원권 3 재판청구권 4 국가배상청구권 5 형사보상청구권 6 범죄피해자 구조청구권 07 사회적 기본권 1 사회적 기본권의 구조와 체계 2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3 교육을 받을 권리와 교육제도 4 근로의 권리 5 근로3권 6 환경권 7 혼인·가족·모성보호·보건에 관한 권리 08 국민의 기본적 의무 1 국방의 의무 3편 통치구조론 01 통치구조의 구성원리 1 대의제의 원리 2 권력분립의 원리 02 통치구조의 형태 1 의원내각제와 대통령제 2 제3유형의 정부 형태 3 우리나라의 정부 형태 03 국회 1 국회의 구성과 조직 2 국회의 운영과 의사절차 3 국회의 권한 4 국회의원의 헌법상 지위 및 권한과 의무 04 대통령과 행정부 1 대통령 2 정부 3 선거관리위원회 4 지방자치제도 5 군사제도 05 사법부(법원) 1 사법부의 의의와 사법권의 한계 2 법원의 헌법상 지위와 기능 06 헌법재판소와 헌법소송 1 헌법재판소 일반론 2 위헌법률심판 3 위헌심사형 헌법소원 4 권리구제형 헌법소원 5 탄핵심판 6 정당해산심판 7 권한쟁의심판 부록 _ 판례색인★헌법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이 전체적인 개요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험 직전, 최단시간 안에 마지막 정리가 가능하도록 맥락과 포인트를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가장 중요하고 복잡한 헌법소송을 도해화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요약서이지만 헌법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개별 법령과 판례를 충분히 수록하였다. 1. 요약서를 선호하거나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 별도의 기본서 없이 <미니 헌법>과 기출문제집을 함께 활용한다면 짧은 시간 내에 헌법의 틀을 효과적으로 다질 수 있을 것이다. 2. 헌법을 완벽히 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 <미니 헌법>으로 학습의 틀을 잡고 기본서로 살을 붙인 후 기출문제집으로 정리한다면 완벽한 수험대비가 될 것이다. 3. 기본이론서를 혼자 정리할 수 있는 수험생 본 교재를 볼 필요가 없다. 기본서와 기출문제집만으로도 충분하다. 4. 절충의 방식 <미니 헌법>으로 정리하되 판례와 이론 부분을 발췌하여 기본이론서의 내용을 찾아보는 방법도 좋다.
어린 왕자 (미니북)
더클래식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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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순수성을 허락하지 않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방황하고 고뇌했을 생텍쥐페리. 그는 <어린 왕자>에 자신의 삶을 담았다. <어린 왕자>의 비행사처럼 그는 실제로 항공기를 운행하는 사람이었다. 전쟁과 자본주의 그리고 근대화를 겪으며 세속화된 세상을 단편적으로 드러낸 작가기도 했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희망의 인물을 그리고 싶었던 그는 동경하고 희망하는 삶을 '어린 왕자'라는 인물로 형상화했다. 소행성에서 지구까지 여행하면서 어린 왕자가 만나는 사람들 즉, 권력을 가진 왕, 허영심으로 가득한 남자, 술꾼, 장사꾼, 가로등 켜는 사람, 지리학자는 세상의 모순을 보여 준다. 그들이 가진 권력, 허망, 자기 학대, 물질 등은 세대를 불문하고 마치 삶의 진리인 듯 포장되어 자리한다. 여행의 종착점인 지구에는 특히 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생텍쥐페리는 이런 지구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어린 왕자를 보낸다. 어린 왕자가 말하는 지구의 어른들은 외면, 명예, 지식만을 추구한다. 어린 왕자가 보기에 그런 어른들은 매우 이상한 존재다. '부끄러운 어른'인 우리는 어린 왕자를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다. 꿈과 희망, 만남과 인연, 마음과 영혼, 추억과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헌사 : 어린 소년이던 레옹 베르트에게 어린 왕자 작품 해설 - 어린 왕자와 만나는, 순간 삶의 진정한 가치를 만난다 작가 연보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한 고전, 영원한 스테디셀러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 이야기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 기록, 160개국 언어로 번역 모든 고전 애호가의 통과의례 작품 순수성을 허락하지 않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방황하고 고뇌했을 생텍쥐페리. 그는《어린 왕자》에 자신의 삶을 담았다.《어린 왕자》의 비행사처럼 그는 실제로 항공기를 운행하는 사람이었다. 전쟁과 자본주의 그리고 근대화를 겪으며 세속화된 세상을 단편적으로 드러낸 작가기도 했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희망의 인물을 그리고 싶었던 그는 동경하고 희망하는 삶을 ‘어린 왕자’라는 인물로 형상화했다. 소행성에서 지구까지 여행하면서 어린 왕자가 만나는 사람들 즉, 권력을 가진 왕, 허영심으로 가득한 남자, 술꾼, 장사꾼, 가로등 켜는 사람, 지리학자는 세상의 모순을 보여 준다. 그들이 가진 권력, 허망, 자기 학대, 물질 등은 세대를 불문하고 마치 삶의 진리인 듯 포장되어 자리한다. 여행의 종착점인 지구에는 특히 많은 모순이 존재한다. 생텍쥐페리는 이런 지구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어린 왕자를 보낸다. 어린 왕자가 말하는 지구의 어른들은 외면, 명예, 지식만을 추구한다. 어린 왕자가 보기에 그런 어른들은 매우 이상한 존재다. ‘부끄러운 어른’인 우리는 어린 왕자를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다. 꿈과 희망, 만남과 인연, 마음과 영혼, 추억과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독서하는 사람들의 통과의례인 명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43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어린 왕자》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하는 걸작이다. 생텍쥐페리만의 따뜻한 문체와 상상력이 빚어낸 사랑하고 기억하며 꿈꾸는 이야기, 《어린 왕자》를 더클래식 세계문학 시리즈로서 새롭게 만난다. 《어린 왕자》는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어른도 반드시 읽어야 할 값진 무언가가 있다. _아마존 리뷰 중에서
인코텀즈 2020 무역실무 정석
중앙경제평론사 / 권영구 (지은이)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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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평론사소설,일반권영구 (지은이)
다양한 무역실무 지식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도표는 물론 견본과 함께 설명했다. 또한 무역 입문자들이 무역실무의 기초지식을 확실히 익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별책부록으로 ‘인코텀즈 2020 핵심 해설서’를 수록했는데 10년 만에 개정한 인코텀즈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주요 내용과 궁금증 등을 무역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실무적 활용도가 매우 높다.머리말 들어가는 글 : 무역을 처음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PART 1 무역의 기본을 알자 무역이란 어떤 것인가|무역거래와 국내거래는 무엇이 다른가|무역거래의 흐름을 알자|무역거래에는 어떤 리스크가 있나|무역거래에는 어떤 사람들이 관련되어 있나|무역거래를 시작할 때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무역실무를 하려면 어떤 지식이 필요할까|무역 관련 업무를 지원해주는 기관은|무역업무에 인터넷 활용은 필수|무역거래에서 사용되는 주요 서류를 알아두자|전자무역에 대해 알아두자|무역 관련 법규에는 어떤 것이 있나|수출입 품목관리에 대해 알아두자 * 특수무역 거래형태 PART 2 무역실무에서 각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자 수출입 실무에서 알아야 할 세 가지 흐름|수출업무의 흐름을 알자|수입업무의 흐름을 알자|거래제의에서 계약이 성립하기까지의 흐름을 알자|신용장 거래에서 당사자와 신용장의 흐름|신용장 거래에서 통관과 선적서류의 흐름|수출통관의 흐름은 어떻게 되나|선하증권 정정의 흐름은 어떻게 되나|환어음 매입서류의 흐름을 알아두자|수출화물의 흐름은 어떻게 되나|수입 준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수입통관에는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할까|수입통관의 흐름을 알자|선하증권이 화물보다 늦게 도착하면 어떻게 할까|수입화물의 흐름은 어떻게 되나|FCL CARGO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LCL CARGO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 * 소자본 무역업 창업 절차 PART 3 무역실무에 관련되는 서류를 이해하자 수출입에 따른 서류 이해하기|신용장을 읽으려면 기본용어를 알아야 한다|신용장(LETTER OF CREDIT) 내용을 이해하자|신용장 번역과 부연 설명|인보이스(Invoice, 송장)는 어떻게 작성할까|포장명세서(Packing List)에는 무엇을 기재할까|선하증권(Bill of Lading)의 역할은 무엇일까|보험증권(Insurance Policy)은 어떤 기능을 할까|환어음(Bill of Exchange)은 무엇일까|신용장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서류 작성하기|원산지증명서(Certificate of Origin)는 어디서 발급받을까|그 밖에 수출입에 관련된 서류를 알아두자|신용장 거래의 흐름을 자세히 알자|서류 작성자와 서류의 종류를 이해하자 * 소자본 무역업 창업과 세금 PART 4 무역실무의 포인트를 알자 해외시장조사는 어떻게 할까|현지 인증제도의 확인은 수출의 전제조건이다|취급할 상품과 공급처는 어떻게 찾을까|해외거래처는 어떻게 발굴할까|해외거래처의 신용조사는 어떤 식으로 할까|오퍼에는 무엇을 기재할까|수출입계약에서 기본조건은 무엇인가|수출입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할까|신용장을 수령하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신용장 내용이 계약내용과 다르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선복예약을 할 때 유의할 점은 무엇일까|해상운임은 어떻게 정해질까|선하증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선하증권을 수령했을 때 체크포인트는 무엇일까|수출통관의 포인트는 무엇인가|FTA를 이해하고 잘 활용하자|해상운송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수출입 대금은 어떻게 결제할까|수출입을 하려면 인코텀즈를 알아야 한다|웨이빌(WayBill)에 관해서 알아두자|보세구역에 대해 알아두자|검역제도는 왜 필요할까|컨테이너의 종류를 알아두면 필요할 때 유용하다|해상보험에 관해 알자|수입비즈니스를 계획할 때 포인트는 무엇일까|병행수입이 불가능한 물품도 있다|수입신용장은 어떻게 개설할까|수입규제 여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관세율표는 무엇인가|HS번호가 관세를 좌우한다|관세는 어떻게 정해질까|수입통관의 포인트는 무엇인가|클레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할까|항공화물로 운송하면 좋은 점|항공운임은 어떻게 정해질까|항공화물운송장의 기능은 어떤 것이 있나|국제복합운송이란 어떤 운송방법일까|국제복합운송에는 어떤 것이 있나 * 선적·하역에 관한 전문용어 PART 5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무역인이 되려면 무역을 하려면 어떻게 어프로치하면 될까|무역실무 능력을 갖추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무역 관련 자격증은 취업에 도움이 될까|무역 관련 자격시험에는 어떤 것이 있나|무역실무자에게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서류작성 능력은 무역실무자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무역실무에서 포인트는 무엇일까|무역실무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회사를 알아보자 * 수출과 영세율제도 PART 6 무역실무 용어를 소개한다 한글표기용어|영문표기용어 - 알아두자 3국간 무역(거래)|포워더|수입, 국내시장조사에서 계약까지|Shipping Mark의 기입항목|수출통관은 관세사에게 의뢰하는 것이 일반적|선복예약 방법과 배의 종류|보험 구약관에 의한 기본적인 보험조건과 전보되는 손해|신용장 종류 및 신용장의 메리트|마케팅의 흐름|계약의 흐름|신용장의 조건과 화환어음, 선적서류의 공통 점검사항|신용장 조건변경의 흐름|선복예약 시 주의점|해상운임의 조건|Surrendered B/L, Check B/L에 관해서|신용장조건에서 대금회수 방법 및 선적서류 확인 방법|과세표준의 종류|중재와 재판의 비교|화물해상보험에서 대상이 되는 손해의 종류와 내용|PL보험에 관해서|간이통관에 관해서|간이세율과 간이신고 대상물품 - 이것이 궁금해요! 환어음과 화환어음의 차이는?|유니패스(UNI-PASS)란?|전용선(專用船)의 종류에는 어떤 배가 있나?|재래선이라는 명칭의 유래는?|취소 가능한 신용장도 있는가?|계약서의 앞면(타이핑)과 뒷면(인쇄)의 내용이 모순이라면?|실제로 손해 사고가 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참고문헌 찾아보기* 그림과 표로 쉽게 익히는 무역실무 최강 입문서! * 실무에서 중요한 ‘인코텀즈 2020 핵심 해설서’ 수록! 이 책은 다양한 무역실무 지식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도표는 물론 견본과 함께 설명했다. 또한 무역 입문자들이 무역실무의 기초지식을 확실히 익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별책부록으로 ‘인코텀즈 2020 핵심 해설서’를 수록했는데 10년 만에 개정한 인코텀즈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주요 내용과 궁금증 등을 무역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실무적 활용도가 매우 높다. *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무역실무 지침서! * 취업, 창업, 해외비즈니스 등 무역 입문자들을 위한 필독서! * 1월 1일 시행된 인코텀즈 2020 실무 활용법! 4차 산업혁명시대가 되어도 무역은 형태와 환경은 바뀌겠지만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신산업 수출은 대기업 위주 수출에서 중소·중견기업이 주도하는 수출로 변화할 것이라고들 한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무역인이 많이 필요할 테고, 이에 발맞추려면 지금부터 무역실무를 익히고 무역 환경의 변화에 따라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무역실무 지식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도표는 물론 견본과 함께 설명했다. 특히 무역 입문자들이 무역실무의 기초지식인 각 실무의 내용을 확실히 익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준비하는 무역 입문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한편 10년 만에 개정한 ‘인코텀즈 2020’의 주요 내용에 대한 핵심 해설서를 별책부록으로 수록하여 무역실무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경제가 글로벌해짐에 따라 무역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무역거래를 하는 기업도 날로 늘고 있다. 더 많은 기업이 글로벌 인재를 필요로 하는 지금, 무역실무 지식을 갖추면 취업의 문이 그만큼 넓어지며, 회사에서 해외비즈니스를 할 때 중심에서 일할 수 있고 직접 무역업을 창업할 수도 있다. 따라서 무역실무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이 무역 관련 일을 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 한 권으로 무역실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 정리! * 최신 무역용어 사전 500개 수록! 무역실무는 무역을 순조롭게 문제없이 진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인데 이를 모르면 무역을 시작하기가 어렵다. 무역실무를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이 책에는 무역실무에서 필요한 다양한 업무의 기초지식을 정리해 한 권으로 무역실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무역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어떻게 무역을 시작하는지, 무역실무 지식은 어떤 방법으로 익히는지 소개했다. 무역실무에 관련되는 사람들, 무역실무와 국내거래의 차이 등 무역의 기본을 설명했는데 특히 무역 입문자들이 무역실무의 각 업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수출·수입의 흐름은 물론 각 업무의 흐름과 무역에 관련되는 중요 서류들의 내용, 역할, 작성방법을 쉽게 설명했다. 무역하는 과정에는 해외시장조사에서부터 신용장을 포함한 대금결제 관련 실무, 클레임 관련 실무까지 다양한 실무가 있고 무역을 하려면 이러한 실무의 기초지식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무역을 처음 시작할 때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무역실무의 포인트를 총망라해서 관련 그림과 함께 설명했다. 또 수출입에 따르는 일의 내용은 물론 가능한 한 그림을 많이 배치해 독자들이 알기 쉽게 구성했다. 왼쪽 페이지의 설명문을 읽은 다음 그 내용을 간략히 요약·정리한 오른쪽 그림을 보면서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무역현장에서 사용되는 무역실무 관련 전문용어들만 모아 간략히 정리해 무역실무를 하다가 모르는 무역용어가 나오면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무역실무를 할 때 참고가 될 다양한 ‘팁’을 <알아두자>, <이것이 궁금해요!>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수출의 경우 제조업체는 자사 제품을 수출하면 되지만 제조업이 아닐 경우는 수출상품을 찾아야 한다. 수입의 경우 어떤 상품을 수입하면 좋을지 국내시장조사를 해서 정할 필요가 있다. 이 경우 국내 수입에 문제가 없는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수출자는 대금을 수령하기 위해 환어음 등 매입서류를 작성한다. 신용장조건거래의 경우 신용장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필요한 매수만큼 작성한다. 선박회사에서 발행하는 선하증권(B/L, Bill of Lading), 보험회사가 발행하는 보험증권(I/P, Insurance Policy)의 내용도 신용장 내용에 따라 정확히 작성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를 경우에는 즉시 발행한 회사에 정정을 요청한다.
헌법학자 정종섭과 사진작가 김중만이 함께 읽는 대한민국헌법
선 / 정종섭 (지은이), 김중만 (사진) / 2025.04.15
25,000원 ⟶ 22,500원(10% off)

소설,일반정종섭 (지은이), 김중만 (사진)
헌법을 읽는 이들이 헌법조항이 담고 있는 내용을 열린 상상력을 가지고 해석할 수 있게 디자인한 것이다. 헌법이 가진 열린 체계의 의미를 숙고하며 우리 삶의 기본적인 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번 책은 독특하다. 꽃과 헌법이 만난 또 하나의 그림이다. 꽃은 우리가 숨쉬고 살고 있는 현실의 시간과 공간속에서 존재하며 그 의미와 이야기를 전달해준다.전문 _ 8 제1장 총강 (제1조~제9조) _ 10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10조~제39조) _ 18 제3장 국회 (제40조~제65조) _ 50 제4장 정부 제1절 대통령 (제66조~제85조) _ 72 제2절 행정부 (제86조 ~제100조) _ 92 제5장 법원 (제101조~제110조) _ 112 제6장 헌법재판소 (제111조~제113조) _ 124 제7장 선거관리 (제114조~제116조) _ 128 제8장 지방자치 (제117조~제118조) _ 132 제9장 경제 (제119조~제127조) _ 134 제10장 헌법개정 (제128조~제130조) _ 144 부칙 (제1조~제6조) _ 148 대한민국 헌법 해제(解題) _ 153이 책은 헌법학자 정종섭과 사진작가 김중만이 함께 만든 헌법읽기 책이다. 이 책은 헌법을 읽는 이들이 헌법조항이 담고 있는 내용을 열린 상상력을 가지고 해석할 수 있게 디자인한 것이다. 헌법이 가진 열린 체계의 의미를 숙고하며 우리 삶의 기본적인 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번 책은 독특하다. 꽃과 헌법이 만난 또 하나의 그림이다. 꽃은 우리가 숨쉬고 살고 있는 현실의 시간과 공간속에서 존재하며 그 의미와 이야기를 전달해준다. 꽃의 색깔과 모양, 존재방식,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의사소통의 방식은 그 전체가 텍스트이다. 그리고 꽃은 자기 완결적이면서도 자기가 존재하는 세계에 대하여 열려 있다. 우리가 헌법에 정해놓은 각 규정은 우리네 삶의 기본틀을 짜놓은 것이지만, 그 각각이 하나의 자기완결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서로 연관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숨쉬는 생활세계로 항상 열려 있다. 그래서 헌법도 열린체계이다. 꽃과 헌법규정은 하나씩 떼어 놓고 보면 자기완결적이면서 동시에 외부세계로 열려 있다. 그러면서 열림이 자기 해체로 가지 않고 자기존재의 고집을 가지고 있다. 꽃과 헌법규정이 가진 그 열림과 자기고집과 서로간의 소통과 긴장이 함께 있는 모습을 이번 작업을 통해 전하고 싶다. 우리의 작업이 의사소통의 장에 들어오는 모든 이와 함께 나눔의 의식을 치르고 싶은 이유이다. 이 책은 헌법학자 정종섭의 130조문 해석과 대한민국헌법 해제(解題), 한국 사진역사에 깊은 감동을 남긴 김중만의 꽃 사진 60점, 대한민국헌법 영문버전, 헌법재판소법 을 담고 있다.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 여신의 화신 4
길찾기 / 카즈키 미야 (지은이), 시이나 유우 (그림), 김정규 (옮긴이)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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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소설,일반카즈키 미야 (지은이), 시이나 유우 (그림), 김정규 (옮긴이)
귀족원에서 에렌페스트로 귀환한 로제마인 일행을 기다린 것은 영주 일족의 분단이었다.겨울 숙청 때문에 세력이 강해진 라이제강계 귀족들의 뜻에 의해서 각자의 불신감이 커져만 가는데...프롤로그 014귀환과 주위 상황 037램프레히트와 니콜라우스 047영주 일족 회의 060멜키오르와 신전 준비 089라이제강의 총의 103아우브와의 대화 121브륀힐데의 제안 136주위의 변화와 봄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 156신전 견학회 168의식 준비 198가호 재취득 216클라리사의 습격 245클라리사의 처우 263멜키오르와 기원식 280구텐베르크의 제자들 295쾰른베르거의 국경문 307에필로그 332반성과 선망 357서문에서의 공방 379후기 398부록 만화 403시리즈 누계 800만 부 돌파!대인기 비블리아 판타지 최신간!귀족원에서 에렌페스트로 귀환한 로제마인 일행을 기다린 것은 영주 일족의 분단이었다.겨울 숙청 때문에 세력이 강해진 라이제강계 귀족들의 뜻에 의해서 각자의 불신감이 커져만 간다.그래도 걸음을 멈추지 않는 로제마인의 일상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온다. 봄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 오랜만의 신전 견학회, 평민 마을 상인들과의 회합, 가호의 재취득, 다음 신전장 육성, 그리고 닫힌 국경문에서 알게 되는 장대한 이야기 까지! 영주일족이여! 역사와 파벌의 벽을 뛰어넘어라! “향상심과 의욕이 있는 젊은이를 모아서, 에렌페스트의 세대교체를 있는 힘껏 추진합시다!”- 주요 캐릭터 - 로제마인영주의 사촌인 칼스테드의 딸이 되어 귀족으로서의 세례식을 치렀다. 동시에 질베스타의 양녀로 입적되어 평민 마인에서 권력과 재력까지 손에 쥔 로제마인이 되었다. 하지만 알맹이는 그대로! 페르디난드에렌페스트 신전의 신관장이자 영주의 이복동생. 마력이면 마력, 무예면 무예, 음악이면 음악까지 뭐든 만능에 업무 능력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로제마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질베스타에렌페스트의 영주. 과단성이 있지만, 너무 마이 페이스라서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 그야말로 악동 같은 성격이라 아이가 셋이나 있어서 로제마인을 놀라게 했다.칼스테드에렌페스트령 기사단장. 호적상 ‘로제마인’의 아버지로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의 사촌이다. 정처 엘비라와 정처의 아들 셋, 제2부인의 자녀가 있다. 에크하르트, 램프레히트, 코르넬리우스칼스테드와 엘비라 사이의 아들들. 셋 모두 기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에크하르트와 램프레히트는 토론베 토벌 때 마인의 마력을 직접 본 적이 있어 갑자기 생겨난 ‘여동생’임에도 호감을 품고 있다. 램프레히트는 빌프리트의 호위, 코르넬리우스는 마인의 호위를 맡고 있다. 빌프리트에렌페스트 영주 질베스타의 장남. 마인보다 한 살이 어리지만, 호적 세탁으로 인해 생일이 빠른 오빠가 되었다. 공부하기를 싫어해 측근들의 중요한 업무는 도망친 빌프리트를 잡는 일이다. 마인의 평가에 따르면 ‘미니 질님’.엘비라칼스테드의 첫째 부인으로 대외적으로는 로제마인의 어머니가 된다. 아들을 셋 둔 30대의 사려깊고 현명한 부인으로, 집안의 진정한 권력자. 기품있고 완벽한 부인이지만, 흠이 있다면 지나치게 열렬한 페르디난드의 추종자라는 점일까.리카르다에렌페스트 성에서 로제마인의 교육 및 양육을 담당하는 수석 시종. 소싯적에는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 칼스테드 셋을 모두 모신 유모이자 시종이었다. 남다른 세 명을 모두 담당했던 만큼, 이들을 옴싹달싹도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대단한 인물. 완력마저도 대단하다.
설탕처럼 달콤한 자수와 소품
니들북 / 다무라 리카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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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취미,실용다무라 리카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수를 해 왔던 사람들도 아주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프랑스 자수 디자인이 실려 있다. 여기에 저자가 색 조합에 세심한 공을 들여 작은 자수이더라도 그 안에 되도록 많은 색을 조화롭게 담고자 했다. 곁에 두고 자주 쓰는 생활 소품 한 켠에 작고 귀여운 자수를 놓아 보자. 평범했던 소품 1, 소품 2가 작은 프랑스 자수 하나만으로 특별해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prologue 보석함 something special 1 소녀소녀 열매를 먹은 자수 손수건1 손수건2 손수건3 브로치 파우치1 냅킨 코스터 가방 리본 웨딩 노트 오너먼트 테디 베어 something special 2 아기자기한 베이비 자수 턱받이 쿠션 카드 베개 파우치2 파우치3 티셔츠 사셰 휴대용 티슈 케이스 탈부착 칼라 & 스커트 셔츠 something special 3 달달한 디저트 자수 파우치4 포셰트 백팩 something special 4 여러 가지 프레임 자수 something special 5 알파벳 자수 part one. 달콤꿀팁 part two. how to make따라 하기 쉬운 10가지 스티치와 색 조합이 예쁜 모티브로 밋밋했던 생활 소품을 탐나는 위시템으로 변신시켜 봐요! 10가지 스티치로 완성하는 예쁜 프랑스 자수 모티브와 생활 소품 이 책에는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수를 해 왔던 사람들도 아주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프랑스 자수 디자인이 실려 있다. 여기에 저자가 색 조합에 세심한 공을 들여 작은 자수이더라도 그 안에 되도록 많은 색을 조화롭게 담고자 했다. 곁에 두고 자주 쓰는 생활 소품 한 켠에 작고 귀여운 자수를 놓아 보자. 평범했던 소품 1, 소품 2가 작은 프랑스 자수 하나만으로 특별해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설탕처럼 달콤한 자수와 소품』은 작아서 완성하기 쉬운 모티브가 가득하고 10가지 스티치만을 사용하므로 처음 자수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다. 그 어떤 ASMR보다 듣기 좋은 사각사각 바늘 움직이는 소리의 매력에 빠져 보는 게 어떨까? | 사랑스러운 프랑스 자수를 놓는 시간 평범한 소품이 특별해지는 시간 일전에 ‘나 혼자 산다’라는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배우 김사랑이 여가 시간에 프랑스 자수를 배우는 게 나온 적이 있다. 김사랑이 뜬금없이 미용실에서 헤어 디자이너와 함께 자수를 놓는 장면이었는데, 바쁜 와중에도 공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수를 시작했다고 인터뷰했다. 이렇게 자수는 거창한 비용이나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천과 바늘, 실만 있으면 어디서든 30분 만에도 모티브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다는 매력적인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자수를 즐겨 하는 사람은 물론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모티브를 간단한 10가지 스티치로 완성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평범한 소품에 자수를 놓거나 번거롭지 않은 선에서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들어 자수로 꾸미는 노하우까지 알려 준다. 색 조합이 예쁜 완성품 전체 사진이 실려 있고 자수할 때 알아 두면 좋은 팁, 실제 자수 도안 및 소품 완성 방법이 친절한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바쁜 일상에서 소소하게나마 나만의 취미 생활 하나쯤은 가지고 싶다는 로망이 있거나, 스마트 기기에서 벗어나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중동을 즐기는 여유를 누리고 싶다면 자수를 추천한다. 그리고 처음이라도 따라 하기 쉬운 『설탕처럼 달콤한 자수와 소품』을 추천한다. 단거 없이도 당 충전이 되는 행복감을 손끝에서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구원하심
현진(도서출판) / 김영실 (지은이) / 2020.01.10
13,000

현진(도서출판)소설,일반김영실 (지은이)
우광연의 작심하고 시작하는 경매공부
라의눈 / 우광연 (지은이) / 2024.06.03
28,000원 ⟶ 25,200원(10% off)

라의눈소설,일반우광연 (지은이)
대부분의 경매 입문서들이 자극적인 제목과 얄팍한 내용으로 꾸며진 데 반해, 이 책은 입문서인 동시에 완결서가 될 만한 충실한 내용과 실제적, 실효적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640페이지란 압도적 볼륨, 경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거의 모든 실전사례와 판례분석, 권리분석에서 고수익 특수물건 해설까지, 왕초보든 유경험자든 한 권으로 경매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다. 게다가 저자는 오랜 강의 경험으로 어려운 경매, 복잡한 경매도 명쾌하고 쉽게 풀어낸다. 경매사건 진행은 물 흐르듯이 유연하다. 친절하면서 꼼꼼하고, 섬세하면서 단호하다. 철저한 권리분석, 물건분석을 했다면 뒤돌아보지 말라는 조언도 해준다. 의미 있는 경매 입문서가 탄생했다.프롤로그 Chapter 01 부동산 경매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01 최소한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 02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재테크 방법 03 부동산경매의 대표적인 장점 Chapter 02 경매절차의 이해와 경매입찰표 완벽 작성법 01 꼭 알아야 하는 용어 02 부동산 경매는 3단계: 압류, 환가, 배당 03 ‘0’ 하나 더 쓰면 큰일! 경매입찰표 작성법 04 우선매수권이 인정되는 공유자우선매수신고 Chapter 03 권리분석의 기초, 물권과 채권 01 물권에는 어떤 권리들이 있을까? 02 물권과 채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Chapter 04 주택임대차보호법 완벽 정리 01 주택임대차보호법이란? 02 임차임의 첫 번째 권리, 대항력 03 임차인의 두 번째 권리, 확정일자 04 임차인의 세 번째 권리, 소액임차보증금 05 계약이 만료되었을 때 보증금을 못 돌려받았다면 06 2년 더 살래요! 계약갱신요구권 07 사례로 풀어보는 주택임대차보호법 08 주택임대차보호법 관련 주요 판례분석 Chapter 05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마스터하기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취지와 적용 범위 02 상가임차인의 3가지 권리 대항력, 확정일자, 소액임차보증금 03 상가임대차 권리분석 사례 04 상가임차인의 영업보장 기간 05 합법화된 상가임차인의 권리금 06 상가 경매물건 사례분석 07 상가임대차보호법 주요 판례분석 Chapter 06 생각보다 쉬운 권리분석의 세계 01 낙찰받으면 권리가 소멸된다! 소제주의 02 잘못 낙찰받으면 권리가 인수된다! 인수주의 03 남는 게 있어야 경매절차가 유효하다? 잉여주의 Chapter 07 본격적인 권리분석! 개별 권리들의 분석 요령 01 대표적인 담보물권인 근저당권 02 민법이 보장하는 임차인의 권리, 전세권 03 용익물권의 대표권리, 지상권 04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권리, 가등기 05 받을 돈이 있다면 가압류! 06 권리에 대한 분쟁이 있을 때는 가압류 아닌 가처분 07 집합건물에 토지등기사항증명서는 있을까? 08 집합건물에서 전유부분만 경매에 나오는 경우(대지권 미등기) 09 대지권 미등기와 다른 ‘대지권 없음’ 물건 10 공적장부에 안 나오는 제시외건물 11 말만 들어도 무서운 유치권! 12 토지와 건물 중 하나만 경매에? 법정지상권 Chapter 08 경매의 마지막 절차, 배당 01 누가 배당에 참여할 수 있나? 02 배당요구를 철회할 수 있을까? 03 채권자 간 배당순위 04 세금은 무조건 우선 배당받는다? 조세채권의 배당 05 교부청구서 등 그 밖의 조세채권 06 중간에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의 배당순위 07 배당 연습문제를 풀어보자! 08 배당 관련 사례분석 Chapter 09 낙찰 후 점유자를 내보내는 방법은? 01 경매에만 있는 인도명령 02 인도명령 신청시 비용은? 송달료와 인지대 03 인도명령 결정(인용 또는 기각) 04 인도명령의 효력은 어디까지 미칠까? 05 집행관 사무소에 강제집행 신청하기 06 협상이 안 된다면 본 집행 실시 07 점유이전금지 가처분 활용법 08 점유자와의 협상 포인트 4가지 09 명도시 공과금이 밀려 있다면? 10 명도 후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 팁 11 명도 실전 사례분석 Chapter 10 경매물건 조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 01 지역분석, 이렇게 해보자 02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분석하기 03 현장 가기 전 온라인으로 시세 분석하는 법 04 물건별 조사·분석 요령 Chapter 11 유비무환 대처능력 키우는 경매 사례분석 01 공유자우선매수신고인이 2명일 때 02 임차인의 대항력 관련한 특이 사례 03 과거 사건으로 현재 사건 권리분석하기 04 동일세대원의 임대차는 성립할까? 05 공장에 폐기물이 가득하다면 06 공동소유 물건에서 1/2 지분 채권자에게 배당하는 방법 07 배당표가 잘못되는 경우도 있을까? 08 대항력 없는 임차인과 대법원까지 가다 09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는 상가 10 소송 중인 경매사건에 대처하기 11 낙찰은 받았는데 농취증을 못 내어준다고요? 12 경·공매 투자는 얼마부터 할 수 있을까? (소액투자 사례) 부록 01 채권자 연락처 찾는 법 02 경매와 농취증의 모든 것 03 입찰표 유무효 처리기준 04 부동산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모음 에필로그⋆ 이보다 더 친절하고, 이보다 더 꼼꼼할 수 없다! ⋆ 대부분의 경매 입문서들이 자극적인 제목과 얄팍한 내용으로 꾸며진 데 반해, 이 책은 입문서인 동시에 완결서가 될 만한 충실한 내용과 실제적, 실효적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640페이지란 압도적 볼륨, 경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거의 모든 실전사례와 판례분석, 권리분석에서 고수익 특수물건 해설까지, 왕초보든 유경험자든 한 권으로 경매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다. 게다가 저자는 오랜 강의 경험으로 어려운 경매, 복잡한 경매도 명쾌하고 쉽게 풀어낸다. 경매사건 진행은 물 흐르듯이 유연하다. 친절하면서 꼼꼼하고, 섬세하면서 단호하다. 철저한 권리분석, 물건분석을 했다면 뒤돌아보지 말라는 조언도 해준다. 의미 있는 경매 입문서가 탄생했다. 경매 입문서인 동시에 한 권으로 끝내는 완결서! 경매,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라! ★ 단숨에 전문가급 실력을 쌓고 싶다면! ★ ★ 이번에야말로 경매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 어떤 분야든 입문서가 가장 많이 팔리고 입문서들만 뒤적이다가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경매 분야도 마찬가지다. 독자들의 끈기를 탓할 일만은 아니다. 경매공부를 시작할 힘과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제공해줄 책이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극적인 제목과 얄팍한 내용을 거부한다. 책 한 권만 읽으면 권리분석에 자신감이 붙고, 경매에서 만날 수 있는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지식과 능력을 갖추게 되고, 좋은 물건을 알아볼 수 있는 선구안이 생긴다. 왕초보는 단숨에 전문가급 실력을 쌓게 되고, 경매공부를 하긴 했지만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번에야말로 경매를 마스터하게 될 것이다. ★ 비교불가 압도적 판례분석과 실전사례! ★ ★ 권리분석에서 고수익 특수물건 해설까지! ★ 이 책은 640페이지에 달한다. 지레짐작으로 겁낼 필요는 없다. 오랜 시간 경매 강사로서 경매의 산전수전을 겪어낸 저자의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술술 읽힌다. 쉽고 친절하면서 꼼꼼하다. 세심하게 경매의 전 과정을 짚어주고 철저하게 권리분석할 것을 권하지만, 결단의 순간에는 뒤돌아보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책엔 경매의 거의 모든 사례와 판례가 수록되어 있다. 경매 실전에 강하다는 것은 사례와 판례를 많이 안다는 것과 다름없다. 여기에 유비무환 권리분석 방법은 물론 고수익 특수물건으로 경매의 블루오션을 개척할 방법까지 제시한다. 명도 잘하는 방법, 인테리어 팁, 농취증 잘 받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두께는 이 책으로 얻게 될 지식과 자신감의 두께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쉽게 포기할 생각이면 이 책을 집어 들지도 말길 바란다. 작심하고 경매공부를 시작하겠다는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 효능감 확실한 책은 없을 것이다.
메가젠처럼
쌤앤파커스 / 류랑도 (지은이) / 2023.07.26
23,000원 ⟶ 20,7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류랑도 (지은이)
제조업체 700명 구성원 중에 비정규직이 단 1명도 없다. 모든 구성원이 CEO와 1대1로 자유롭게 메신저 소통을 한다. 생산직도 연구직도 통일된 직급, 단일 임금체계다. 연차 상관없이 성과와 열정을 보상한다. 직급별 최소 체류연한도 없어서 누구나 10년 안에 임원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 초기, 매출이 뚝 떨어졌을 때 직원을 단 1명도 줄이지 않은 덕분에 오히려 매출 200% 성장, 직원수 200% 성장이라는 역주행 성공신화를 썼다. “에이, 세상에 그런 회사가 어디 있어?” 싶겠지만 그런 회사가 있다. 바로 ‘메가젠임플란트’다. 22년 유엔에서 ‘사람 중심 기업가 정신’ 상도 받았다.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수상이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전문가이자 한국성과코칭협회 류랑도 대표가 4년 가까이 밀착 취재해 이 ‘이상한 회사’ 메가젠임플란트의 경영비법과 조직운영 비결을 밝혀냈다. 연구부터 제조, 영업까지 전 과정에서 이 회사는 어떻게 독보적·혁신적 ‘사람 중심 경영’을 실현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이런 빠르고 단단한 성장을 이루어냈을까?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고,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경영자나 임원이라면, 이 특별한 성장 스토리에서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것이다.시작하며_발광체 기업 vs. 반사체 기업 책을 읽기 전에 Part 1. 세계를 놀라게 한, 조금 특별한 회사 - 인간 중심 경영으로 어떻게 고속 성장을 하지? 대한민국 최초로 유엔에서 ‘사람 중심 기업’을 알리다 품질에 대한 목표는 아무리 높아도 높지 않다 인재를 키우는 데 진심인 회사 Part 2. 제대로 일한다는 것 - 성과를 내는 독창적인 프로세스를 만들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CEO 직진성 방사형 조직 사막 개미처럼 정확히 목적지를 찾는 법 모든 조직은 생산과 영업을 위해 존재한다 Part 3. 모두가 모두를 키우는 회사 - 사람을 키우고 사람을 향하는 인재 전략 누구나 10년 안에 임원이 될 수 있다 비정규직이 1명도 없는 회사 생산직과 연구직의 임금 체계가 같다고? 연차보다 열정을 보상하는 시스템 팬데믹에 오히려 더 성장한 역주행 비결 Part 4.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어려워도 제대로 된 길 - 시행착오를 즐기며 더 나은 방법을 찾기 계란이 바위를 이기는 방법 ‘카톡 경영’을 아시나요? 메가젠 질문법, 그래서? 왜? 혁신부터 절약까지, 업무의 5원칙 다 다른 사람이 모여 같은 방향으로 가는 비결 CEO 성과 코칭 Part 5. ‘사람 중심 경영’에서 답을 찾다 - 치과 의사 박광범에서 메가젠 CEO로 잘나가던 치과 의사는 왜 CEO가 되었나? 예측이 가능하고 계획한 대로 이룬다 박광범이 꿈꾸는 메가젠의 미래 장사꾼이 아닌 사업가의 길 마치며 _ 100년 기업 메가젠을 기대하며 박광범 대표의 감사의 글 _ 퍼스트 펭귄의 세계 정복 부록 1 발광체 기업 메가젠임플란트 소개 부록 2 세상에 없는 놀라운 아이디어, 메가젠 제품 소개 부록 3 박광범 대표 서면 인터뷰 주요 내용“세상에 이런 회사가 있다고?” 유엔·세계중소기업학회 ‘HEI 어워드’ 대한민국 최초, 유일 수상! 팬데믹에 매출 200%, 직원수 200% 성장, 역주행 성공신화! 2022년 6월 뉴욕, 유엔과 세계중소기업학회가 주관하는 ‘HEI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주인공은 바로 한국의 메가젠임플란트라는 낯선 회사였다. 이 상은 ‘사람 중심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는 경영자에게 주는 것으로, 대한민국 기업 최초이자 유일한 수상이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2002년에 설립되어 이제 20년 된 중견기업이다. 품질과 기술력이 뛰어나고 임플란트 종주국인 유럽과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으며 고속 성장 중이긴 하지만, 사실 업계에서 매출 1위도 아니고 (치과의사들은 잘 알지만) 소비자에게 그렇게 잘 알려진 회사도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메가젠임플란트는 이런 상을 받게 되었을까? 메가젠임플란트는 제조업체임에도 700여 명 구성원 중 비정규직이 단 1명도 없다. 모든 구성원은 CEO와 1대1로 자유롭게 메신저 소통을 한다. 생산직이든, 연구직이든 직급을 통일하고 단일 임금체계로 연차보다 성과와 열정을 보상한다. 직급별 최소 체류연한도 없어서 누구나 10년 안에 임원이 될 수 있다. 코로나19 초기, 매출이 뚝 떨어졌을 때 직원을 단 1명도 줄이지 않은 덕분에 오히려 매출 200% 성장, 직원수 200% 성장이라는 역주행 성공신화를 썼다. “에이, 세상에 그런 회사가 어디 있어? 혼자 하는 구멍가게도 아니고….” 하는 반문이 절로 나온다. “당신의 회사는 발광체인가? 반사체인가?”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발광체 기업 메가젠임플란트의 독보적·혁신적 ‘사람 중심 경영’ 스토리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전문가이자 한국성과코칭협회 류랑도 대표가 4년 가까이 밀착 취재해 이 ‘이상한 회사’ 메가젠임플란트의 경영비법과 조직운영 비결을 밝혀냈다. 연구부터 제조, 영업까지 전 과정에서 이 회사는 어떻게 독보적·혁신적 ‘사람 중심 경영’을 실천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이런 빠르고 단단한 성장을 이루어냈을까? 태양은 발광체고, 달과 별은 반사체다. 류랑도 대표는 이 책의 첫머리에서 “메가젠은 발광체 기업”이라 정의한다. 남의 빛이 아니라 스스로 빛을 내어 난관을 돌파하고 세상을 밝힌다는 뜻이다. 책의 곳곳에 메가젠의 여러 독특한 운영 방식이 소개되는데, 모든 것을 관통하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인간 중심’이라는 키워드다. 메가젠은 고객에 대해서도, 구성원에 대해서도 한결같이 인간을 향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도와 운영방식, 경영전략이 상당히 독창적이다. 타사에서 아무리 좋은 결과를 가져온 제도나 방법이라도 어설프게 벤치마킹하기보다 무엇이든 ‘메가젠 식으로’ 바꾸는 게 이 회사의 특기다. 그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수많은 시행착오는 빨리빨리 털어버리고, 순간순간 가볍고 빠르게 변신하며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 이것이야말로 ‘발광체 기업’만 가진 차별점이자 최강의 무기가 아닐까? 개발부터 영업까지, 채용부터 성과평가와 보상까지 입체적으로 낱낱이 밝힌 경영 스토리에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가감 없이 다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근래 찾아보기 힘든 솔직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에 깜짝 놀랐다”는 추천평이 이어졌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고, 앞으로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경영자나 임원이라면 이들의 특별한 성장 스토리에서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것이다.처음에는 ‘세상에 어떻게 이런 반듯한 CEO가 있지?’ 하고 놀랐고, 회사에 대해 알면 알수록 ‘도대체 어떻게 이런 식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프로세스를 관리하지?’ 하는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데 왜 사람들이 이런 독특한 경영자와 좋은 회사에 대해 잘 모르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수많은 기업을 만나본 제가 봐도, 알면 알수록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훌륭한 사례를 저만 알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많은 사람에게 메가젠임플란트와 박광범 대표에 대해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가슴 속부터 끓어올랐습니다- 시작하며 현재의 방사형 조직 구조는 CEO를 중심으로 임원, 팀장, 팀원들까지 소통과 역할, 책임이 함께 공유되는 수평(flat) 체계입니다. 조직 운영의 원리는 이렇습니다. 본부장과 팀장이 자신이 책임진 조직을 자기 완결적으로 매니지먼트 하는 것은 같습니다. 다만 모든 직책 수행자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우선순위나 성과목표 달성방법에 대한 기준을 CEO가 언제든지 개입할 수 있습니다. 일명 ‘CEO 직진성 방사형 조직’이 메가젠 조직 구조의 핵심입니다.의사결정자와 실행책임자 간의 단계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좁힐 수 있다면 그만큼 의사전달 속도가 빨라집니다. 양방향으로 정보공유가 쉬워짐에 따라 조직 전체가 한 방향을 바라보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죠. 박광범 대표는 머릿속으로 이러한 가정을 해보고, 세상에 없는 ‘가장 메가젠다운’ 새로운 조직 구조 만들기를 시도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CEO와 연결된 수평 소통의 힘 조직이 커지다 보니 각자의 업무는 좀 더 세분화·전문화되었고, 구성원들이 점차 숲을 보는 눈보다는 자기 눈앞에 놓인 나무 한 그루만 보는 단편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박광범 대표는 회사의 모든 구성원이 메가젠 제품의 시작과 끝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서 말한 ‘공통의 언어’ 말입니다. 제품의 구조나 생산 공정은 연구 부서와 생산 부서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고, 영업 프로세스 역시 영업 부서만 알아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박광범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잘 만들고 잘 파는 회사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전 구성원이 현장에서 이해하고 익혀야 합니다. 또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이 영업 현장에서 어떻게 팔리는지, 고객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고객의 소리가 무엇인지도 연구 부서를 포함해 마케팅 등 모든 부서의 구성원이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아야 합니다.”- 모두가 생산과 영업을 알아야 하는 이유
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
다른상상 / 뫼달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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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상상소설,일반뫼달 (지은이)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 뫼달의 이야기이다. 실패와 절망으로 물든 저자의 대학생활, 회사생활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 과정에서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간 방법,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았던 마음가짐 등을 담고 있다. 저자는 대학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어나고, AI와 로봇의 성장으로 스페셜리스트만이 살아남는 1인 기업 시대, 즉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하였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프롤로그 | 회사 다니면서 좋아하는 일 찾기까지 PART 1_ 영업사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다 언제나 세상 탓은 쉽다 어정쩡한 삶에서 벗어나기 나를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1 나를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2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나답게 산다는 것 약점 보완에서 강점 강화로 회사는 내 성장을 위한 도우미 PART 2_ 마흔이 되기 전 홀로서기가 필요하다 일보다 사람이 힘들다면 가면을 벗고 나답게 산다 혼자 일하기의 즐거움 당신이 몰랐던 무한한 가능성의 세상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나 홀로 일하기' 혼자가 편한 당신에게 적합하다 PART 3_ 누구에게나 콘텐츠는 있다 1인 콘텐츠 창업 시대 '용기'까지는 필요 없다 회사 다니면서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 일단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라 무엇이든 콘텐츠가 될 수 있다 나의 성향, 욕구, 흥미, 경험을 조합하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오래가는 법 PART 4_ 1인 크리에이터로 승부하라 세상에 쉬운 길은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해라 창의력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프로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는 소용없다 재능보다 그릿이다 에필로그 |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자'혼자 사회' 시대에 적합한 일하기 방식! 좋아하는 일로 홀로 서는 법에 대하여 <나 혼자 일하고 싶다>는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 뫼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대학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어나고, AI와 로봇의 성장으로 스페셜리스트만이 살아남는 1인 기업 시대, 즉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하였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본격화된 '혼자 사회' 시대, 적성에 맞지 않은 일과 회사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이 책의 저자 뫼달은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이다. 1년에 10년치 연봉을 벌었을 뿐 아니라 자기 시간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 이 시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삶을 이루었다. 이는 일과 회사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았던 저자가 본격화된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한 덕분이었다. 저자는 대학생활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한편 현 시대 역시 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주가 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여기서 '혼자 사회' 시대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예견해왔던 1인 기업 시대를 의미한다.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고 있으며, 직급 없이 목적 달성을 위해 뭉쳤다 흩어지는 크루 개념의 팀워킹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AI와 로봇이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현실 앞에 공채는 줄어들고 '제너럴리스트'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인간이 할 일은 좋아하는 일을 깊게 전문적으로 하여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회사에 다니며 자기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는 데 3년, 글쓰기로 돈을 벌게 되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그는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는 실패와 절망으로 물든 저자의 대학생활, 회사생활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 과정에서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간 방법,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았던 마음가짐 등을 담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많은 사람이 과거의 내 모습과 비슷하리라 생각한다. 위로와 공감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직장 업무가 너무 많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 대출금이나 반대하는 부모님 등 현실의 벽 앞에서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 모든 걸 다 뒤로하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까지는 없는 사람들. 모두 과거의 내 모습이다. 당장은 극복하기 힘든 문제 같지만, 마음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게 마련이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실패를 무릅쓰고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잠재된 능력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작정 노력만 해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 이 책에는 내가 영업사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과정과 문제를 해결하면서 얻은 나름의 깨달음을 담았다. 모든 사람에게 통용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노력의 방향에 대한 힌트는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꼭지씩 따라간다면 내가 삶을 바꾸는 데 걸렸던 시간을 당신은 훨씬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제는 자신이 내향형인지 외향형인지조차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이다. 자신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점이 직장인이 겪는 방황의 시발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성격 검사를 받더라도 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거나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넘겨버린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 대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성향에 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한 방향으로 자신을 규정짓기 힘들어한다.
초록 대리석
한길사 / 진혜원 (지은이) / 2022.09.02
16,000원 ⟶ 14,400원(10% off)

한길사소설,일반진혜원 (지은이)
검사 진혜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편소설이다. 독방에 갇힌 여검사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돌아보는 긴 독백 형식의 소설로, 솔직하며 유머러스하고 독창적이다. ‘두개골을 열었다’고 표현하는 뇌 수술을 한 주인공 머릿속의 여러 목소리는 의식의 흐름대로 독자를 이끈다. 자신의 본성을 웬만한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초록 대리석’이라고 표현하는 주인공은 자신이 겪은 어린 시절과 현재의 한국 사회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 속 현실을 세밀하게 그려낸다. 주인공 ‘오징어’와 작가가 동일인물처럼 보이는 것도 <초록 대리석>의 매력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철저한 상상력과 정신분열적 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든 순수 창작물로, 재미와 함께 현실을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한다.작가 노트 독방에서 머릿속으로 쓴 책 1부 지인들 아빠 엄마 오빠 언니 동생 남자 그 사람 신랑 브라이언 아도니스 지도검사 2부 로마 제국 대부 2 설란이 언니 모피어스 레니비에 김혜수 변호사 슈퍼 히어로 버클리 3부 의심스러운 싸움 분노의 포도 훈남 금성무 대나무 숲 에드몽 당테스처럼 탈출하기『초록 대리석』은 검사 진혜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편소설이다. 종이와 필기구 없이 독방에 갇힌 여검사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머릿속으로 쓴 책이다. 긴 독백 형식의 소설로, 솔직하며 유머러스하고 독창적이다. 뇌 수술로 ‘두개골을 연’ 주인공은 다중 인격 증후군을 앓고 있으며, 머릿속의 여러 목소리는 의식의 흐름대로 독자를 이끈다. 자신의 본성을 웬만한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초록 대리석’이라고 표현하는 주인공은 자기가 겪은 어린 시절과 현재의 한국 사회를 떠올리게 하는 소설 속 현실을 세밀하게 그려낸다. 주인공 ‘오징어’와 작가가 동일인물처럼 보이는 것도 『초록 대리석』의 매력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철저한 상상력과 정신분열적 캐릭터를 바탕으로 쓴 순수 창작물로, 재미는 물론 현실을 패러디한 작품세계가 돋보인다. ▪ 오징어를 둘러싼 사람들 『초록 대리석』 1부의 각 장은 스스로를 ‘오징어’라고 지칭하는 주인공이 자신의 지인들을 정의하거나 설명하며 시작된다. “아빠는 돌아가셨다” “엄마는 가족관계가 복잡했다” “언니와 나는 애증관계에 있다” “그 사람은 내가 고용한 변호사였다” 등이 각 장의 첫 문장이다. 소설의 첫 장인 「아빠」에서는 검사로서 경험했던 장례식장의 풍경을 묘사하는 것으로 시작해 가족관계를 성찰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가족에 관한 이야기는 「엄마」 「오빠」 「언니」 「동생」으로 이어지며, 처음으로 자살을 결심했던 열두 살 때의 이야기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동생과의 에피소드 등이 등장한다. 「남자」 「그 사람」 「브라이언」 「아도니스」 등은 마치 연애소설을 읽는 것처럼 몰입된다. 1부는 오징어가 검사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가 등장하는 「지도검사」로 마무리된다. ▪ 로마 제국과 드리머의 각축장 2부는 오징어의 검사 생활과 한국의 정치 상황을 오가며 진행된다. 오징어는 제주도에서 한 여성이 투자비 명목으로 돈을 받아 사기를 친 사건을 담당했다. 필요한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에 제출했는데, 그 영장 청구서가 사라진다. 이 사건을 추적하며 내부 비리에 대한 감찰을 청구했다가 정부와의 소송에 걸린다. 그렇게 시작된 여러 소송에 정치적 사건들이 교차한다. 이를테면 ‘사무라이’ 개혁주의자 ‘라니비에’가 그들을 개혁한다는 목표로 법무부장관에 임명받는다. 하지만 사무라이들이 상장 사태를 일으켜 레니비에의 가족은 멸문지화를 당한다. 주인공 오징어는 “나는 우리나라가 견고한 귀족사회인 로마 제국과 진정한 공화적 민주주의를 꿈꾸는 드리머(dreamer)들의 각축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장은 드리머들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라고 말한다. ▪ 재판 없이 갇혀 있는 사람들 3부의 제목은 존 스타인벡의 『의심스러운 싸움』에서 빌려왔고 그 소설의 이야기로 첫 장을 시작한다. 농장에서 사과 따는 노동자들이 부당한 고리대금으로 파업을 했다가, 파업이 와해되어가는 중에 주인공이 살해되며 다시 불길이 살아나는 이야기다. 주인공 오징어는 이런 상황이 스스로 희망한 결과는 아니었지만 ‘금성무’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있음을 비판한다. 사람의 성향은 변하지 않는다는 ‘본성의 스프링 이론’을 만들기도 한다. 『초록 대리석』은 위 소설을 연상시키는 가장 최근의 사회·정치적 상황인 코로나 19를 다루고, 오징어가 독방으로 잡혀오게 된 현재 시점까지 도달하며 마무리된다. 소설은 마지막까지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으며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두개골이 열려 있는 탓에 책 전체가 은유이기 때문이다.장례식장에도 음지와 양지가 있다. 돌아오는 길에 검사님이 뜻밖의 얘기를 꺼냈는데, 그건 출세보다는 칼을 바르게 쓸 자신이 있어야만 이 길에 들어올 자격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로 인해 진실이 왜곡된다는 얘기였다. 사건을 덮으려는 결론이 나 있으면 일단 더 수사하라고 하고, 그다음에는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그래도 안 되면 그냥 결재를 안 한다.
사계절 꽃도감
우듬지 / 후카노 도시유키 (지은이), 조태동 (옮긴이), 오타화훼 (감수), 하나지칸 / 2020.12.15
20,000원 ⟶ 18,000원(10% off)

우듬지소설,일반후카노 도시유키 (지은이), 조태동 (옮긴이), 오타화훼 (감수), 하나지칸
꽃집에 진열된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꽃 지식 백과. 집을 꾸미거나 누군가에게 선물할 때 도움이 될 만한 꽃집의 꽃 327종류를 엄선해 실었다. 같은 꽃이라도 색깔과 모양이 다른 것까지 다종다양하게 수록해 훨씬 더 많은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절화와 절엽의 상태로 꽃집에 나오는 재료들을 다섯 가지 주제로 소개한다. 오래 보관하며 관상할 수 있는 법, 예쁘게 꾸미는 포인트까지 꽃에 대한 정보로 가득하다.이 책의 구성 6 Part1 연중 유통되는 꽃 10 Part2 계절을 연출하는 꽃 50 Part3 꽃 96 Part4 그린 184 Part5 열매류 224 * 이 책에 나오는 꽃의 출하&유통 캘린더 244 * 화재명(꽃그린열매) 찾아보기 250 * Basic Knowledge 화재(花材)의 종류 49 꽃, 자세히 들여다보기 95 물올림*1 83 물올림*2 243멋스럽게 장식하는 디자인 포인트에서 오래 관상하는 방법까지 꽃집에 진열된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꽃 지식 백과 꽃은 한 송이만으로도 분위기가 온화해지고 안정감을 더해준다. 때로는 마음을 치유해 주거나 위안이 되기도 하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다. 꽃과 잎, 열매에는 각각 고유의 이름이 있다. 보기만 해도 좋지만 이름과 특징, 종류를 안다면 꽃과의 만남은 이전보다 훨씬 친근해질 것이다. 이 책에는 집을 꾸미거나 누군가에게 선물할 때 도움이 될 만한 꽃집의 꽃 327종류를 엄선해 실었다. 같은 꽃이라도 색깔과 모양이 다른 것까지 다종다양하게 수록해 훨씬 더 많은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절화와 절엽의 상태로 꽃집에 나오는 재료들을 다섯 가지 주제로 소개한다. 오래 보관하며 관상할 수 있는 법, 예쁘게 꾸미는 포인트까지 꽃에 대한 정보로 가득하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다가오는 아름답고 화려하고 신비로운 꽃. 신이 인간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을 만끽하는 시간이다. 꽃이 있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나에게, 가족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꽃이 있는 한순간을 선물하면 어떨까? 무덤덤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창의성은 폭풍우처럼
에피파니 / 키나 레스키 지음, 정인희.정연희 옮김 / 2017.06.19
17,000

에피파니소설,일반키나 레스키 지음, 정인희.정연희 옮김
창작 과정을 명징한 언어로 해체하고 설명한다. 그에게 직관의 길은 물방울의 궤적이자 순환이다. 그는 건축가, 과학자, 발명가, 의사, 디자이너, 엔지니어, 그리고 세상 모든 창작자, 즉 모든 사람의 일에 보편성이 숨겨져있다고 역설한다. 그에게 창작은 순환적이며 근원적인 탐험이다. 언뜻 직선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끝없이 시작하고 다시 시작하는 이 일에 어떻게 더욱 명쾌하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저자는 제시한다.존 마에다의 서문 감사의 말 머리말 1. 창의성은 폭풍우처럼 폭풍우 창의성의 실체와 현상 2. 학습의 무효화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선입관 버리기 불확실성 주의집중성 3. 문제 만들기 문제 정의하기 문제의 틀 짜기 문제의 한계 문제 다듬기 성공적인 문제 만들기 4. 모으기와 뒤쫓기 모여 이루어진 것 지성 뒤쫓기 5. 밀고 나아가기 통사론 언어라는 재료 지각과 구상을 향해 나아가기 6. 지각하기와 구상하기 “감각에 집중하라” 의학에서의 예 반대로 보기 발견과 발명의 뿌리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에 투자하기 7. 앞을 내다보기 상형문자 통찰 도면 클레가 주는 교훈 반복되는 주기 상상하기와 상상에 대해 좀 더 하고 싶은 말 8. 연결하기 연결자 다윈 여러 저장탑을 아우르는 연결 구성에서 나타나는 연결 유추: 연상 로직을 통해 발견되는 연결 소명에 이끌린 연결 동시 발생: (아직) 알아내지 못한 의미 있는 연결 9. 잠시 멈추기 10. 계속하기 시작 다시 시작하기 또는 재시작 망각과 ‘실패’로부터 다시 시작하기 초심 유지하기와 집착 끊기 완전한 단념 창작의 연속선상에서 주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이미지 저작권 찾아보기≪창의성은 폭풍우처럼≫에서 저자 키나 레스키는 창작 과정을 명징한 언어로 해체하고 설명한다. 그에게 직관의 길은 물방울의 궤적이자 순환이다. 그는 건축가, 과학자, 발명가, 의사, 디자이너, 엔지니어, 그리고 세상 모든 창작자, 즉 모든 사람의 일에 보편성이 숨겨져있다고 역설한다. 그에게 창작은 순환적이며 근원적인 탐험이다. 언뜻 직선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끝없이 시작하고 다시 시작하는 이 일에 어떻게 더욱 명쾌하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저자는 제시한다. 폭풍우는 일어나고 스러진다. 이 생동감과 역동이 창의성과 창조의 필연적인 요소라는 것을,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고, 그리고 그 연결성을 섬세하고 대범한 손길로 찾아내고 나타내는 일로서의 창작이 우리 삶을 관통하고 있다고 그는 말한다.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에디션 양장 특별판)
미다스북스 / 김은희 (지은이) / 2022.09.15
17,500

미다스북스소설,일반김은희 (지은이)
출간 후 수많은 청소년, 학부모, 교사들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준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이 3년 만에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에디션 양장특별판>으로 나왔다. 꿈꾸는 것이 사치라고 느껴질 정도의 시대, 꿈을 꾸고 싶어도 꿈과 현실의 사이에서 자기 자신에게 죄책감과 자괴감을 느끼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의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 10만 부 돌파 특별판을 출간하며 독자들의 진심어린 후기와 상담기를 추려내 담았고, 저자가 책에서 다루는 실제 ‘진로 로드맵’ 양식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열정과 진심으로 꿈을 찾는 여정을 즐겨보자.독자 추천사 _ 너의 열정이 눈부신 미래를 만든다 추천사 진로 로드맵 _ 나를 만들어가는 셀프 진로 탐색 프롤로그_ 네가 원하는 대로 살게 될 거야! 1장 : 나는 왜 하고 싶은 게 없을까? 1교시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2교시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3교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4교시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 5교시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6교시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7교시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8교시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2장 : 입시 전략이 아닌 꿈 전략을 짜라 1교시 진로, 아는 만큼 보인다 2교시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3교시 내가 가진 강점 찾기가 답이다 4교시 강점 관련 동아리 활동을 즐겨라 5교시 시간과 환경을 효율적으로 써라 6교시 나만의 자원을 활용하라 7교시 관심 분야의 정보를 수집하라 8교시 나의 학습 스타일을 분석하라 3장 : 나만의 진로 로드맵을 만드는 법 1교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라 2교시 10년, 2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라 3교시 나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법 4교시 대학이 아니라 꿈이 최종 목표다 5교시 나만의 성공 스토리를 써라 6교시 꼭 해야 할 것, 꼭 버려야 할 것 7교시 성공을 위한 마인드맵을 그려라 8교시 강점과 연결된 진로를 선택하라 4장 :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 8가지 1교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2교시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즐겨라 3교시 나약함에 절대 지지 마라 4교시 부정적인 생각에 흔들리지 마라 5교시 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라 6교시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마라 7교시 나만의 큰 꿈을 그려라 8교시 꿈에 대가를 지불할 용기를 내라 5장 : 당당히 네 꿈을 세상에 외쳐라! 1교시 미래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2교시 ‘네가 무슨?’ 결과로 보여줘라 3교시 10대, 나만의 진짜 인생을 살아라! 4교시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교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바로 나! 6교시 꿈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7교시 너의 열정이 눈부신 미래를 만든다 에필로그_ 지금부터 네 인생이 완전히 바뀔 거야! 독자 후기‘미래의 나’에게 당당한 나를 만드는 진로 지침서! 전국 청소년과 학생들의 진로를 책임진 책!! 수많은 청소년, 학부모, 교사들의 찬사와 함께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에디션 양장 특별판! 더 알차게, 더 단단하게 돌아왔다! 인생을 바꾸는 진로로드맵 Dream 5단계! 독자 상담기 및 감동 후기 수록! 출간 후 수많은 청소년, 학부모, 교사들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준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이 3년 만에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에디션 양장특별판>으로 나왔다. 꿈꾸는 것이 사치라고 느껴질 정도의 시대, 꿈을 꾸고 싶어도 꿈과 현실의 사이에서 자기 자신에게 죄책감과 자괴감을 느끼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의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 10만 부 돌파 특별판을 출간하며 독자들의 진심어린 후기와 상담기를 추려내 담았고, 저자가 책에서 다루는 실제 ‘진로 로드맵’ 양식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열정과 진심으로 꿈을 찾는 여정을 즐기기를 바란다. 꿈을 이루기 위한 출발선에 있는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진짜 배움은 무엇을 향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무엇보다 궁극적으로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소중하고 세심하게 다뤄주는 책” - 독자 이** 자신의 정체성을, 꿈을, 변화를 꿈꾸고 고민하는 이 시대의 모든 청소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알아갈 기회를 선물할 것입니다. - 숙명여대 수석입학생 독자 지금 꿈이 없다고 해서 주눅 들지 말자. 최선을 다해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것이 곧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나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아나가는 것이다. 그래야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알게 된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지겨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양한 경험으로 우리는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대단한 경험이 아니라 사소한 경험으로 우리는 대단한 발견을 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해해야, 타인의 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하고 잘하는지 알아야, 타인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 꿈 찾기는 어렵지 않다. 자신은 알아 나가고자 한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어느새 꿈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아주 작은 일상에서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괜찮아, 마음이 힘들 땐 쉬어도 돼.” 방황하는 10대들의 질문에 마음으로 대답합니다 1.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자신을 알아가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아주 사소한 것에도 자신을 칭찬하세요. ‘어쩜 나는 라면도 이렇게 잘 끓일까?’, ‘나는 어쩜 예의가 이렇게도 바를까?’ 그리고 자신이 뭘 먹을 때, 뭘 할 때, 뭘 읽고 뭘 볼 때 즐거운지 구체적으로 생각하세요. 2.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성적을 기준으로 여러분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세요. 아직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성적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이 공부가 잘 되는 환경, 방법, 스타일을 고민하세요. 그리고 성적 말고, 학교를 다니는 보다 중요한 이유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조급해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른이 되어도 자신의 진로는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인생에 늦고 빠른 기준은 없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있을 뿐이지요. 4.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 평생직장이 없어진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대는 더 빨리 변하겠지요. 그 속에서 내가 원하고 품을 수 있는 장기적인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미래를 탐색해 나가는 과정을 통틀어 인생이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이지요. 5.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인생의 성공 여부는 돈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10대에는 실컷 꿈을 꾸고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내 적성을 찾아내고 그것을 내 꿈과 연결 지어야 합니다.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 행복을 위한 나의 기준을 만들어야 할 때이지요. 6.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부모님과 갈등이 있을 때 지레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면, 앞으로 인생에서 모든 선택에 순간에 부모님 뜻대로 살 건가요?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7.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꿈은 누군가 제공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이를 토대로 주체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제공하고 그 안에서 자발적인 선택을 해야 하지요. 8.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성적에 따라 성공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정하는 성공의 기준에 따라 다르지요. 세계의 성공자들이 모두 공부를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강점을 가지고 그것을 발전시켰답니다. 자신의 특별한 역량에 집중해봅시다.
이교에 물든 기독교
대장간 / 프랭크 바이올라.조지 바나 지음, 이남하 옮김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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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소설,일반프랭크 바이올라.조지 바나 지음, 이남하 옮김
라는 책의 개정증보판이다. 대장간에서 출판한 자끄 엘륄의 와 함께 왜곡된 현대 교회의 일그러진 얼굴 속에서 원형을 찾고자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연구 자료가 될 것이다. 이번 한국 개정증보판은 기독교 갤럽연구의 대표격인 조지 바나가 공저자가 참여했고, 원서에는 없는 추가적인 원고와 부록 등을 저자와 번역자의 협조로 한국에 먼저 소개한다. 또한 개정증보판에는 천여 개가 넘는 주를 그대로 옮기고 필요한 경우에 옮긴이 주와 편집자 주를 추가하였다. 많은 자료를 다루고 있지만, 더 깊은 연구를 원하는 독자들이 그 깊이를 더하는 데 매우 유익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저자들도 서문에서 밝히듯이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지금의 전통이라는 것들의 기원과 의미에 직면할 필요가 있다는 충정에서 기획된 것이다.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소리에도 귀를 닫는다면 잔치가 끝났다는 한국교회의 앞날은 더 앞당겨지지 않을까? 이 책이 가시방석에 앉은 것처럼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때론 날카로운 가시로 모른 채 외면했던 신앙의 양심을 찔러댈지 모르지만 회피하지 말고 끝까지 일독을 권한다.발행인 서문 11 추천의 글-배덕만 13 추천의 글-진 에드워즈 17 옮긴이의 글-이남하 19 감사의 글-프랭크 바이올라 23 프랭크 바이올라의 증보판 서문 27 프랭크 바이올라의 초판 서문 30 조지 바나의 서론 : “교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37 몇 가지 정의 44 1장. 우리는 진정 성서대로 해왔는가? 51 2장. 교회 건물 61 3장. 예배 순서 101 4장. 설교 141 5장. 목사 163 6장. 주일 예배 의상 203 7장. 음악 사역자들 215 8장. 십일조와 성직자 사례비 229 9장. 침례(세례)와 주의 만찬 247 10장. 기독교 교육 259 11장. 신약 성서에의 재접근 281 12장. 다시 봐야 할 구세주 307 맺는 말: 그 다음 단계 319 질문과 답변 327 전통이 생긴 유래의 요약 342 교회사의 주요 인물들 349 관련 서적 목록 (Bibliography) 354 후주 371 발행자 서문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드러내는 마음으로… 이 책의 초판은 9년 전에 『교회가 없다』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출판된 프랭크 바이올라의 대표적인 저서이다. 이번에 『이교에 물든 기독교』라는 원제 <Pagan Christianity?>를 살려 개정증보판을 내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 책은 대장간에서 출판한 자끄 엘륄의 『뒤틀려진 기독교』와 함께 왜곡된 현대 교회의 일그러진 얼굴 속에서 원형을 찾고자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연구 자료가 될 것이다. 먼저 한글 개정증보판은 기독교 갤럽연구의 대표격인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공저자로 참여한 때문이기도 하지만, 원서에는 없는 추가적인 원고와 부록 등을 저자와 번역자의 협조로 한국에 먼저 소개한다. 이 부분은 당연히 최신 자료이면서 저자들이 수정하려고 준비해둔 원고를 제공받아 한국어판에 먼저 적용한 것으로 적지 않은 분량에 최신 연구 자료가 포함되어 있으니 발행인으로서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또한 개정증보판에는 천여 개가 넘는 주를 그대로 옮기고 필요한 경우에 옮긴이 주와 편집자 주를 추가하였다. 많은 자료를 다루고 있지만, 더 깊은 연구를 원하는 독자들이 그 깊이를 더하는 데 매우 유익할 것으로 생각한다. 사실 그간 기독교가 숨겨온(?) 역사나 교회사의 어두운 부분들을 드러내는 몫은 일반 출판사나 유사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루는 주제 중 하나였다. 따라서 본디 기독교에 대한 충정에서 쓰여진 여러 책들이 비기독교인들을 독자로 하거나 신앙적 배경이 없는 편집자나 출판사들에 의해서 오해되어 왜곡되거나 편집되었고 자극적인 형태로 전해질 수 밖에 없었다. 분명 지금의 한국 교회가 위기 가운데 있는 것이 교회 내부의 문제가 주원인임에는 틀림없지만, 고치기 위해 상처를 드러내는 것과 다른 목적을 가지고 아픈 곳을 후비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저자들도 서문에서 밝히듯이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지금의 전통이라는 것들의 기원과 의미에 직면할 필요가 있다는 충정에서 기획된 것이다.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소리에도 귀를 닫는다면 잔치가 끝났다는 한국교회의 앞날은 더 앞당겨지지 않을까? 이 책이 가시방석에 앉은 것처럼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때론 날카로운 가시로 모른 채 외면했던 신앙의 양심을 찔러댈지 모르지만 회피하지 말고 끝까지 일독을 권한다. 감히. 이 책은 어쩌면 영어권 보다 한국교회에 더 필요한 책이다. 한국의 독자들은 이 책의 출판으로 흑백 논리에 직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책이 그간의 전통에 길든 어떤 독자들에게는 불편할 것이고 심하면 도발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다만 드러난 역사적 사실이 개혁이건 대안이건 바른 역사와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에서 열매를 맺기 시작한 작은 교회 운동과 교회 개혁에 창과 방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한국교회에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