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야금야금 그림책 잘 읽는 법
학교도서관저널 / 김혜진 (지은이) / 2022.11.28
16,500

학교도서관저널소설,일반김혜진 (지은이)
그림책을 잘 알고, 제대로 읽고, 골고루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고 그림책 관련 강의를 꾸준히 이어온 저자가 현장의 요구들에 응답한 책이다. 그림책에 관한 생생한 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이 담겨 있다. 또한 그림책만의 표현이나 구성상의 특징 등을 친근한 그림을 예로 들어 쉽게 설명하면서, 그림책을 온전히 읽을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알려 준다. 이러한 방법들 적용해서 읽기에 좋은 그림책들을 선별하고 소개하기도 한다. 머리말 1장 그림책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 01 그림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02 그림책은 동화책이다? 03 그림이 많은 책이 그림책이다? 04 어른을 위한 그림책도 있다 05 청소년에게 그림책을 권하기 힘들다? 06 글 쓴 사람과 그림 그린 사람이 다르다 07 그림책 크기는 제각각이다 08 그림책에 난이도가 적용된다? 09 그림책은 비싸다? 10 미술관에서 만나는 그림과 그림책 그림은 다르다 11 그림책 나름의 역사가 있다 12 우리나라 그림책만의 매력이 있다 13 그림책에만 주는 상이 있다 14 아쉬운 그림책의 특징이 있다 15 그림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16 그림책을 읽어 줄 때 주의할 점이 있다 17 그림책 읽는 모임을 할 때 유용한 진행 방법이 있다 18 그림책 작가를 이해하기 위한 책, 영화, 공간이 있다 19 그림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을 때 보면 좋은 책이 있다 20 책의 구성 요소를 알아 두면 유용하다 2장 그림책 읽는 방법 01 두 번 읽는다 02 판형과 표지를 차근차근 살펴본다 03 면지와 속표지도 눈여겨본다 04 본문의 각 화면 구성을 곰곰 생각하며 본다 05 이야기의 흐름을 확인하며 읽는다 06 표현의 특징을 따져 가며 읽는다 07 낯선 책은 나름의 읽는 방법을 찾아 가며 읽는다 08 논픽션 그림책은 지식‧정보 전달이 잘 되는지 판단하며 읽는다 3장 그림책 보는 눈 틔우는 큐레이션 01 띠지와 겉표지를 활용한 그림책 02 면지에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03 다양한 시점이 반영된 그림책 04 반복과 리듬이 두드러진 그림책 05 문학적 표현이 그림에 비치는 그림책 06 유사한 틀로 이어진 병렬식 그림책 07 이야기도 짜임도 예상을 벗어나는 그림책 08 색다른 표현이 눈에 띄는 그림책 09 그림으로만 이야기하는 그림책 10 지식‧정보와 그래픽이 조화로운 논픽션 그림책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그림책을 알고 싶고, 잘 읽고 싶고, 다양하게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곁에 두고 꾸준히 펼쳐 봐야 할 책! 그림책은 어린이나 읽는 책이라는 묵은 생각을 걷어 내고, 그림책을 읽고 나누는 주체가 청소년은 물론 성인으로 확장되었다. 넓어진 대상만큼 다양한 그림책이 출간되고 있고, 그러한 책들을 함께 읽고, 읽어 주고, 그림책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그림책이 낯설고 그림책 읽기가 어려워 보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 사람들에게 그림책을 가까이하게 하고 그림책을 더 쉽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내용들로 채웠다. *쉽고 재밌게, 그림책 이해 그림책을 읽고 활용하려는 사람들이 그림책에 대해 알아보고자 책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그림책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은 주로 그림책 활용한 교육 혹은 활동에 대한 책이거나 상황이나 대상에 맞춰 그림책을 추천하는 책이 많다. 많지 않은 그림책 이론서 중 대부분은 독자들이 어렵거나 지루하게 여길 만하다. 이를 헤아린 저자는 “좀 더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들도 그림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요.”라고 집필 동기를 밝힌다. 그러고 그림책을 쉽게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친근한 말로 설명하고, 다정한 그림들을 각각의 내용에 어우러지게 담아서 독자가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생생한 질문들 친절한 답변들 “그림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림책은 비싸다?” 등 누구나 그림책에 대해 가졌을 만한 질문들을 모아서 답변을 해 준다. 그리고 그림책을 읽어 줄 때 주의할 점, 그림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을 때 보면 좋은 책 등 그림책에 대해 알아 두면 유용한 내용들을 고루고루 모아서 정리했다. 직접 답변해 주듯이 간결하게 설명해 주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꼼꼼하게 짚어 보는 그림책 읽기 그림책을 처음 읽거나 그림책 읽기가 낯선 사람들은 그림책 읽기를 막연하게 여길 수 있다. 저자는 그런 독자들이 책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읽어 나가는 동안 살펴봐야 할 것들을 짚어 주는데, 내용과 관련된 그림을 함께 보여 줌으로써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림책의 연출과 표현 요소에 대한 설명해 주면서 조금 낯선 유형의 그림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독자는 저자가 이끄는 대로 차근차근 읽으면서 그림책을 읽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 눈높이를 올리는 책 추천 2장에서 소개한 읽는 방법을 적용해 볼 만한 책을 3장에서 소개한다. 단순히 해당 내용에 맞춰서 책을 고른 것이 아니라, 꼭 읽어 봐야 할 완성도 높은 그림책들을 엄선해서 배치했다. 이런 책 선정은 매주 신간들을 읽고 추천도서를 선정하고 소개하고 있는 활동을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저자의 경험이 뒷받침되었다. 3장에서 소개하는 책들을 찾아서 읽다 보면 그림책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림책 속 그림은 글로는 알려 주지 않는 그림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고, 글 내용이나 전체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글만으로 알 수 없는 공간과 시간 배경 같은 것도 그림으로 표현되는 거예요. -그림이 많은 책이 그림책이다? 그림책 그림은 책에 담겨 독자를 만나므로 독자가 이해할 수 있게 하거나 독자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해요. 책을 통해 전달하려는 이야기가 독자에게 닿느냐가 제일 중요하니까요. -미술관에서 만나는 그림과 그림책 그림은 다르다
내향인 개인주의자 그리고 회사원
저녁달 / 조준호, 김경일 (지은이) / 2023.10.25
17,800원 ⟶ 16,020원(10% off)

저녁달소설,일반조준호, 김경일 (지은이)
사람들이 약점으로 지적하는 것을 보완하려다 보면 실패감만 반복해서 들 수가 있다. 그보다는 나의 꼼꼼함이나 끈기 같은 나만의 장점을 최강의 무기로 단련하는 데 신경 쓰는 것이 훨씬 영리한 전략이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꼼꼼한 사람’, ‘어려운 프로젝도 끈기 있게 추진해내는 사람’ 등의 평가를 받으면 그것이 바로 나다운 궤도를 만드는 것이고 나만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나다움은 언제나 답을 준다. 이 책에서는 조용히 성공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직장인이라면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과 나만의 방식을 지키며 성과를 거두는 인재가 되는 법을 소개한다. ‘초고속 승진, 최연소 임원, 온화하고 지혜로운 전략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조준호 전 (주)LG 대표이사 사장과 대한민국의 대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오직 일로 승부하려는 당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서문 세상에 맞추지 않아도 괜찮다 _조준호 前 (주)LG 대표이사 사장 서장 내향인, 개인주의자 그리고 회사원을 위한 영리한 제안 _김경일 인지심리학자 | 1장 |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왜 회사원으로 일하는가 54 일을 잘한다는 것 - ‘완벽하게’를 넘어 ‘완전하게’ 62 회사의 주인은 아니어도 내 일의 주인은 될 수 있다 69 나다움을 잃지 않기 위한 삶의 원칙 79 회사는 원칙주의자를 필요로 한다 87 실력이 있다면 결국은 알아본다 94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가 101 | 2장 | 승부는 성과가 가른다 준비하고 도전하는 자가 성과를 만든다 110 실력 있는 인재들이 갖고 있는 2가지 능력 120 좋은 보고서를 쓰기 위해 필요한 것 128 상사가 원하는 것과 내 생각이 다르다면 134 일 전체를 보고 목표를 높이 잡는다 141 좋은 판단을 하려면 147 때로는 직관의 힘을 믿어야 한다 154 성과를 내고 싶다면 길부터 잘 닦아야 한다 159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168 나는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인가 175 나만의 지적 자산을 만들어라 181 | 3장 | 인성이 전부다 좋은 인성이 처세술을 이긴다 188 용기가 있어야 한다 194 겸손해야 한다 201 전략적으로 잘 거절하는 법 208 부정과 불의에 대한 분별력을 가져라 215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 223 불안과 불평 사이 235 매일 수련하고 성장하라 244 | 4장 | 내향적인 개인주의자가 조직에서 이기는 법 일할 회사를 잘 선택해야 한다 252 동지를 만들어야 한다 258 생각의 리더십 264 직장 내 질투와 견제는 상수다 270 무조건 피해야 할 인간 유형 276 회사는 내가 아니다 283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법 290 번아웃에서 나를 지키는 법 296나만의 궤도로 주행하며 올바른 성공을 꿈꾸는 내향인을 위한 회사생활 안내서 조준호 LG 전 대표이사 사장과 김경일 심리학자가 전하는 일에 관한 통찰과 삶의 지혜 내가 시끄러운 세상이 열광하는 인간 유형이 아니라고 해서, 조직에서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라고 해서, 억지로 성격을 바꾸려고 애쓰지 마라. 나의 기질을 바꾸고 세상의 기준에 맞추느니 내 기질에 맞는 삶의 원칙과 일에 대한 태도를 만들고 그것을 지키며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 사람들이 약점으로 지적하는 것을 보완하려다 보면 실패감만 반복해서 들 수가 있다. 그보다는 나의 꼼꼼함이나 끈기 같은 나만의 장점을 최강의 무기로 단련하는 데 신경 쓰는 것이 훨씬 영리한 전략이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꼼꼼한 사람’, ‘어려운 프로젝도 끈기 있게 추진해내는 사람’ 등의 평가를 받으면 그것이 바로 나다운 궤도를 만드는 것이고 나만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나다움은 언제나 답을 준다. 이 책에서는 조용히 성공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직장인이라면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과 나만의 방식을 지키며 성과를 거두는 인재가 되는 법을 소개한다. ‘초고속 승진, 최연소 임원, 온화하고 지혜로운 전략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조준호 전 (주)LG 대표이사 사장과 대한민국의 대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오직 일로 승부하려는 당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에 맞추지 않아도 괜찮다! 성공의 답은 나다움에 있다!” “하루에 사람을 많이 만나 대화하면 기운이 빠지고 피곤하다.” “처음 만난 사람에겐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회사에서 불평이나 불만은 잘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일한다.” “전화나 대면회의보다는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게 업무에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내향적인 직장인이라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조심스럽고 조용한 성격을 가졌다는 이유로 아직도 우리 사회는 내향인에 대한 편견이 많다.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성격을 바꾸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하고,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엄포를 놓기도 한다. 심지어 직원 채용 공고에서도 외향적인 사람을 우대한다는 문구를 적어놓고 내향적인 사람들은 너무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않아서 회사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 꺼려진다는 말도 아무렇지 않게 한다. 내향성의 힘에 대해 설파한 수전 케인(Susan Caine) 『콰이어트(Quiet)』가 출간된 지 10년도 더 지났고, 전 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되어 4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지만, 외향성 지향 사회가 낳은 내향인에 관한 착각과 편견은 철옹성처럼 굳게 버티고 있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향적인 사람인지 한번 생각해보자. 성공한 사람의 70%는 내향인이라거나 우리 주변의 3분의 1이 내향인이라는 조사 결과를 굳이 근거로 들지 않더라도 지금 내가 속한 조직만 봐도 일 잘한다고 평가받는 사람 중에 내향인이 많다는 사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끈기가 있는지, 집중력이 높은지, 실력이 있는지 등이 결정한다. 우리나라 대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성격은 바뀌지 않는 것이라고 늘 강조한다. 내향인이 외향인처럼 되려고 성격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과 같다. 세상에 맞추느라 흔들리지 말고 조금 더 수용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로 성장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의 서장에서, 김경일 교수는 내향인, 개인주의자 그리고 회사원을 위한 심리학적 조언을 제안하며, 내향인의 강점을 잘 활용하는 법, 자기다움을 지키기 위한 삶의 지침 등을 소개한다. “나다움은 늘 답을 갖고 있다!” 내향적 개인주의자를 위한 회사생활 안내서 내가 시끄러운 세상이 열광하는 인간 유형 혹은 조직에서 좋아하는 유형이 아니라고 해서 억지로 그런 사람이 되려고 성격을 바꾸려 하거나 적응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나의 기질을 바꾸고 세상의 기준에 맞추느니 내 기질에 맞는 삶의 원칙과 일에 대한 태도를 만들고 그것을 지키며 성과를 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 사람들이 약점으로 지적하는 것을 보완하려다 보면 실패감만 반복될 수 있다. 그보다는 나의 꼼꼼함이나 끈기 같은 장점을 최강의 무기로 단련하는 데 신경 쓰는 것이 훨씬 영리한 전략이다. ‘우리 회사에서 가장 꼼꼼한 사람’, ‘어려운 프로젝도 끈기 있게 추진해내는 사람’, ‘우리 부서에서 가장 수용적이고 갈등을 잘 해결하는 사람’ 등의 평가를 받으면 그것이 바로 나다움의 궤도를 만드는 것이고 나만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나답지 않은 일을 하려고 에너지를 쏟지 말고 나다운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 조준호 전 (주)LG 대표이사 사장이 늘 최고의 인재로 평가받으며 ‘최연소’ ‘초고속’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승진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엄격한 자기성찰과 목표에 대한 집중력이었다. 과거 집단주의와 관계주의가 강한 조직 문화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보이려 애쓸 때 그는 나답지 않은 가면을 쓰는 걸 포기하고 과감히 다른 전략을 선택했다. ‘LG의 누구’가 아니라 자기 이름만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그 분야에서 가장 실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나다움은 언제나 답을 준다. 나만의 궤도를 단단하게 만들고 삶을 유연하게 즐기도록 돕는 책 이 책은 40여 년간 회사원으로 겪은 기쁨의 순간과 고뇌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회사원들에게 직접 도움이 될 말들을 전한다. 나만의 방식을 유지하며 일을 잘하고 싶은데 답답함을 느끼고 있거나, 일을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회사에서 조용히 성공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직장인이라면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과 나만의 방식을 지키며 성과를 거두는 인재가 되는 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회사에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멘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기업의 최고경영자였던 조준호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표 심리학자 김경일, 두 저자가 조직에서 오직 일로만 승부하며 나다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당신의 친절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내가 보기에, 준호는 배우려는 의지도 강하고 호기심도 많아요. 자발적으로 많은 일을 해줘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student mentality’를 고치지 않으면 회사에서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student mentality가 뭔가요?”“자신이 맡은 일을, 마치 학교에서 기말 과제를 하듯이 데드라인까지 제출해버리고는 잊어버리는 것이죠. 회사에서는 어떤 일이든 맡은 일에 대해서 ‘complete work’를 해야 합니다.”어떤 일을 할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일을 완수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었다.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 문제해결에 이르는 방법을 찾는 사람 그리고 일이 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도 했다. 첫 직장에서 받은 첫 질책이었다. 일하는 사람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그제야 깨닫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반성을 많이 했다. 미국에서 MBA까지 마쳤음에도 나는 그저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에 불과했던 것이다. 하지만 ‘complete work’의 의미를 완전히 깨닫게 된 것은 한 가지 사건을 더 겪은 후였다.계산 오류 사건 며칠 후, 사장이 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지난달 시장 점유율 분석 보고 내용 중 디트로이트 지역의 점유율이 크게 떨어졌는데 원인이 무엇이고 대책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입사한 지 1년도 안 된 신입사원에게 그런 걸 묻다니…. 상사에게 할 전화를 잘못 건 게 아닌가?’ 하고 의심했지만 분명 나에게 건 전화였다. 회사가 일을 맡길 때는 의미 없는 일이 없다. 단순히 숫자 계산만 시킨 것 같지만 해당 제품의 시장 점유율 동향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대응 방안까지 고안하기를 기대한 것이다.이 두 가지 경험은 일에 대한 시각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일단 일은 한번 맡으면 그 일의 품질과 수준에 대해 완전히 책임져야 한다. 일의 기본이다. 주어진 일이 단순하다고 하여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이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그다음엔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까지 생각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제대로 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 앞부분을 ‘완벽하게 일하기perfect work’라고 한다면 뒷부분은 ‘완전하게 일하기complete work’에 해당한다. 어떤 일을 맡든 그 일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늘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일의 주인은 나 자신이 된다.1장 中 ‘일을 잘한다는 것 - ‘완벽하게’를 넘어 ‘완전하게’ 중국의 근대 소설가 후스(胡適)의 단편소설 『차부두어 선생전(差不多 先生傳)』은 ‘차부두어’라는 사람이 주인공이다. 중국어 差不多는 ‘별 차이가 없다’, ‘대강 같다’, ‘그게 그거다’라는 뜻이다. 차부두어는 어머니가 황설탕을 사오라고 했는데 백설탕을 사오고서는 황설탕이나 백설탕이나 그게 그거니 별 차이 없다고 하고, 기차 시간에 2분 늦어 기차를 놓치고서는 반성하기는커녕, 오늘 가나 내일 가나 그게 그건데 정시에 출발해버린 기차를 원망한다. 그러던 어느 날 차부두어 선생이 병에 걸려 죽게 생겼는데 가족들이 명의 왕 선생을 찾지 못해 결국 수의사 왕 선생을 데려왔다. 차부두어는 의사를 잘못 데려온 걸 알았지만 명의 왕 선생이나 수의사 왕 선생이나 그게 그거라며 빨리 치료해달라고 했다. 결국 병이 더 악화하여 죽으면서도 이렇게 말했다.“사는 거나 죽는 거나 그게 그거지. 뭘 그리 열심히 살려고 하나.”중국인들의 대충대충 하는 의식을 풍자한 소설인데 우리의 일 처리 방식도 대충 하는 식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우리도 과거에는 시시콜콜 따지는 사람을 소인배라고 여기고, 차이를 따지는 것보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을 군자라고 여겼다. 요즘엔 대충 적당히 일하고 월급만큼만, 해고당하지 않을 정도로만 일하는 게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유행한다고 한다.현명하게 살아가는 방식일 수도 있으나 직장에서 이처럼 방어적인 태도로 일한다면 좀 더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일에 참여할 기회를 얻기가 힘들다. 그게 그거니 대충 적당히 일하는 게 아니라 철저하고 완벽하게 일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야 나 자신뿐 아니라 남에게도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다. 일에서 ‘디테일’, 즉 ‘철저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발전 기회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2장 中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특별히 스타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당장 별로 빛이 안 나는 일이라고 불평하지 말고 잘 해낸다는 마음으로 임하라는 말이다. 애쓰다 보면 반드시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좋은 기회는 그렇게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그러니 남을 부러워하며 “나만 왜 이렇게 힘들까?” 같은 자기연민을 할 이유가 없다. 생긴 대로 살되 자신의 특징을 살려 잘할 기회가 왔을 때 승부를 걸면 그만이다. 자기가 잘할 기회인지 아닌지는 머릿속으로 굴려만 봐서는 알 수 없다. 실제로 부딪혀서 열심히 해봐야 느낌이 온다. 나의 경험을 봐도 그렇고 주변을 보아도, 자신에게 잘 맞는 기회를 찾으려 노력하다 보면 그런 기회가 몇 번은 온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회사생활에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별 도움은 안 되면서 일정만 챙기고 잔소리만 해대는 상사, 호시탐탐 어렵고 표 안 나는 일을 넘기려고 하는 동료, 일은 못 하면서 자기 권리는 악착같이 찾아 먹는 후배, 책임질 일은 어떻게든 안 하려고 요령 피우는 거래처 사람…. 직장생활에서 만나는 사람은 모두 짜증나는 사람들뿐인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상대방이 보았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일정을 지키는 적이 없는 부하직원이자 자기 일 이외에 공통 업무에는 절대 끼려고 하지 않는 뺀질뺀질한 동료이고 허구한 날 자기 하기 싫은 일을 넘기는 선배일 수 있다. 거래처 입장에서 나는 예의는 바른데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갑질왕일 수도 있다. 그래서 옛사람들이 ‘역지사지’라 하여 항상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고 했으리라. 인간관계가 어려우면 우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라.3장 中 불안과 불평 사이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라의눈 / 리 슈에청 지음, 정세경 옮김 / 2015.01.05
14,000원 ⟶ 12,600원(10% off)

라의눈소설,일반리 슈에청 지음, 정세경 옮김
리더십 전문가 리 슈에청의 책. 이 책은 동양과 서양 근세사에 존재했던 최고 리더들의 수많은 일화를 소개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결단하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세상을 움직였던 리더들은 하나같이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가 있었고, 자신의 결단과 선택에 책임을 통감했으며, 긍정적 세계관과 겸손의 미덕, 여기에 스스로 소통하고자 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었다. 이 책은 10개의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되어 있고, 각 장에는 10개 남짓한 리더들의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다. 신뢰와 관용이란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가치일 수 있으나 전장의 나폴레옹, 정쟁에 휘말린 링컨, 미국 건국을 앞둔 조지 워싱턴, 세계대전을 치르는 처칠이 어떻게 결단했고,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샀는지 관찰하는 것은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부여한다. 리더십의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을 역사라는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일화들은 경영자, 정치인, 사회활동가 등등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를 꿈꾸는 사람,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한다. 1. 겸손 : 마음이 넓으면 가는 길도 넓다 작은 것을 보면 전부를 안다 / 신용보다 좋은 친구는 없다 / 겸손이 선물하는 매력 사람을 깊어지게 하는 반성 / 자신을 손금 보듯이 들여다보라 재상의 뱃속에서는 노도 저을 수 있다 2. 결단 : 뜨겁게 고뇌하고 차갑게 결단하라 먼저 귀를 열고, 다음엔 마음을 열어라 / 정답은 바깥에 있을 수 있다 완벽한 결단을 도와주는 영감과 직관 / 바다는 모든 강물을 받아들인다 결단은 타이밍의 예술이다 / 실수는 규칙적으로 반복된다 3. 조정 : 때로는 갈등도 에너지가 된다 조정을 잘 해야 조직이 잘 된다 / 독점의 시대는 갔다 / 갈등의 긍정적 효과 갈등이 발생하는 규칙 / 공통점은 크게, 차이점은 작게 4. 인재활용 : 존중하고 믿어주고 칭찬하라 상사도 관리하라 / 시한폭탄이 될 수 있는 동료관계 / 성공한 리더들의 비밀 인재가 춤출 무대를 만들어라 / 칭찬의 믿기 어려운 효과 5. 향상 : 좋은 것도 더 좋아질 수 있다 위기감이 위기를 막는다 / 두 가지 무기, 용기와 아이디어 / 행동해야 할 때를 놓치지 마라 기적을 일으키는 쉼 없는 노력 / 사소한 것부터 고쳐나가라 6. 처세 : 욕심을 비우면 그것이 행복이다 멈출 줄 아는 것도 용기다 / 공(功)은 남에게, 과(過)는 자신에게 / 함부로 남을 미워하지 마라 /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 비판하고 싶을 땐 입을 다물어라 7. 관리 : 혼자서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다 위로 올라갈수록 몸을 낮춰야 한다 / 적재적소의 노하우 / 당근과 채찍이 모두 필요하다 / 격려하는 방법제왕의 리더십부터 네트워크 시대의 소통 리더십까지, 리더십도 시대에 맞춰 변해왔다. 그러나 이 모든 리더십의 토양 아래엔 하나의 거대한 뿌리가 있으니, 바로 인문학이다. 이 책은 동양과 서양 근세사에 존재했던 최고 리더들의 수많은 일화를 소개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결단하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세상을 움직였던 리더들은 하나같이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가 있었고, 자신의 결단과 선택에 책임을 통감했으며, 긍정적 세계관과 겸손의 미덕, 여기에 스스로 소통하고자 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었다. 이 책은 최고 리더들에게 공통되는 덕목을 중국인들이 특히 공감하는 10개의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했다. 14억 거대 중국을 움직이는 초강력 리더십의 비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G2 거대 중국을 움직이는 초강력 리더십의 비밀! 최고의 리더에게 필요한 10가지 인문학 키워드가 공개된다 14억 중국을 움직이는 리더십엔 어떤 특별한 것이 있을까? 이 책은 오늘날 중국의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시작된다. 리더십은 본질적인 아이러니를 갖고 있다. 리더십 자체가 사회나 집단의 구성원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진정한 리더의 권능은 총과 칼, 무력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진시황이나 히틀러, 스탈린의 리더십이 무력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그 배후를 살펴보면 당시의 시대상황과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절묘한 전략과 전술이 숨어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그런 강압적이고 조작된 리더십은 일시적으로는 힘을 발할지 모르지만 절대 오래가지는 않는다. 즉 지속가능하지가 않다. 그렇다면 지속가능한 리더십이란 어떤 것인가? 왜 세계는 인문학 리더십에 주목하는가? “백만의 군대를 움직이는 것보다 한 명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더 어렵다.” 이 책이 주장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리더십, 바로 인문학 리더십이다. 인문학 리더십이란 결코 색다른 것도 아니고 새로운 것도 아니다. 통치의 기본을 애민(愛民)으로, 통치자 스스로를 백성을 섬기는 종복(從僕)으로 자처했던 제왕의 리더십에서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현대에 와서 다시 각광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가치에 대한 향수, 슬로건으로 전락한 가치를 복권시키고자 하는 열망에 다름없을 것이다. 백만의 군대를 움직이는 것보다, 한 명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언제나 더 어렵지만 훨씬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변치 않는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최고의 리더가 함께했던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다! “나폴레옹, 조지 워싱턴, 처칠, 링컨, 포드, 스탈린의 일화에서 배우다.” 이 책은 10개의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되어 있고, 각 장에는 10개 남짓한 리더들의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다. 신뢰와 관용이란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가치일 수 있으나 전장의 나폴레옹, 정쟁에 휘말린 링컨, 미국 건국을 앞둔 조지 워싱턴, 세계대전을 치르는 처칠이 어떻게 결단했고,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샀는지 관찰하는 것은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부여한다. 리더십의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을 역사라는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일화들은 경영자, 정치인, 사회활동가 등등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를 꿈꾸는 사람,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한다.
예수의 위대한 비유
라이트앤라이프 / 이종철 (지은이) / 2023.10.16
15,000원 ⟶ 13,500원(10% off)

라이트앤라이프소설,일반이종철 (지은이)
예수의 비유는 오해되고 있다! 예수의 비유는 수많은 방들을 열쇠로 잠가 놓은 어떤 궁전과 같다. 예수의 비유를 읽으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 적이 없다면 당신은 비유를 제대로 읽은 것이 아니다!프롤로그 01. 한 달란트 남긴 자가 옳다 달란트와 므나 비유(마태 25:14-30) 02. 선한 자가 선하지 않고 악한 자가 악하지 않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누가 10:30-37) 03. 보잘것없는 하나님 나라 주인공들 겨자씨와 누룩 비유(마태 13:31-33) 04. 밭에 감추인 보화의 도덕성 보물과 진주 비유(마태 13:44-46) 05. 명예를 상실한 탕자의 아버지 돌아온 탕자의 비유(누가 15:11-32) 06. 약자의 무기, 불의한 청지기의 꾀 불의한 청지기 비유(누가 16:1-8) 07. 포도원 품꾼과 주인의 대투쟁 포도원 품꾼 비유(마태 20:1-16) 08. 환대의 식탁 공동체 혼인잔치의 비유(누가 14:16-24, 마태 22:1-13) 09. 씨가 문제인가, 밭이 문제인가? 씨뿌리는 자의 비유(마가 4:3-8) 10. 1만 달란트 탕감한 왕의 무자비 무자비한 종의 비유(마태 18:23-35) 11. 하나님이 불의한 재판관처럼 보일 때 밤중에 찾은 벗과 불의한 재판관 비유(누가 11:5-8, 18:2-7) 12. 부자와 거지의 대역전극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누가 16:19-31) 13. 하나가 백보다 더 소중하다 잃은 양 비유(누가 15:3-7) 14. 순종하는 자가 믿는 자다 최후 심판의 비유(마태 25:31-46) 15. 악한 포도원 농부를 위한 변명 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마가 12:1-9) 16. 가라지의 비밀 알곡과 가라지 비유(마태 13:24-30) 17. 아무도 타인을 무시할 권리는 없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누가 18:10-14) 18. 전쟁을 하기 전에 먼저 비용을 계산하라 망대와 전쟁 비유(누가 14:28-32) 19. 무익한 자가 유익하다 무익한 종의 비유(누가 17:7-10) 20. 사람을 고쳐 쓸 수 있을까? 열매 맺지 않는 나무의 비유(누가 13:6-9) 21. 아무 일 안 해도 괜찮아! 스스로 자라는 씨의 비유(마가 4:26-29) 22. 비유가 된 엠마오 두 제자 엠마오 두 제자 이야기(누가 24:13-35) 에필로그예수의 비유는 오해되고 있다! 예수 비유의 파격적 이해! 예수의 비유는 수많은 방들을 열쇠로 잠가 놓은 어떤 궁전과 같다. 예수의 비유를 읽으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 적이 없다면 당신은 비유를 제대로 읽은 것이 아니다! 다섯 달란트와 한 달란트 남긴 종 중에 누가 주님의 뜻대로 행한 자인가?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는 사마리아인의 선한 행동 때문인가, 선한 행동을 한 자가 사마리아인이기 때문인가? 하필 왜 하나님 나라를 보잘것없는 겨자씨와 누룩으로 비유하는가? 밭에 감추인 보물은 다른 사람의 것인데 그렇게 가져가도 도덕적 문제는 없나? 탕자 비유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큰아들은 버림받았나? 불의한 청지기는 정말 불의한가? 포도원 품꾼의 주인은 자비로운 하나님인가, 괴팍한 고용주인가? 혼인 잔치의 예복과 지혜로운 처녀들의 기름의 정체는 무엇인가? 씨의 비유인가, 밭의 비유인가, 씨뿌리는 자의 비유인가? 1만 달란트 탕감한 왕의 무자비한 심판을 어떻게 볼 것인가? 부자는 왜 지옥에 갔고, 나사로는 왜 천국에 갔나? 최후의 심판 비유는 비유인가 실제인가? 악한 포도원 농부들은 그렇게 비난받아야만 하나? 가라지는 도대체 누구인가? 수년간 열매가 없었는데 한 해 연장된다고 하여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스스로 자라는 씨는 믿음의 격려인가, 근면성에 대한 경고인가?예수의 비유는 좀 수상하다. 예수님 말씀이라지만, 현대 설교자라면 예화를 잘못 사용했다고 지적받을 만하다. 밭에 감추인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간 자가 하나님 나라의 모범이 된다. 더럽고 하찮은 누룩과 겨자씨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사랑의 모범인지, 아니면 차별과 편견을 깨는 도구인지 초점이 모호하다. 하나님은 자신을 무시한 자를 엄혹하게 심판하거나, 때로는 탐욕스런 고리대금업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포도원 품꾼 비유의 주인은 자애로운 하나님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찍부터 일한 자를 무시하는 행동은 좀처럼 이해하기 힘들다.- ‘프롤로그’에서 예수님은 이 사마리아인 비유를 통하여 사랑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그 모범을 보여 주시려는 데 목적이 있었을까요? 곤궁에 처한 자가 당신이 도와야 할 이웃이라는 교훈을 율법사에게 알려 주시려 하였을까요? 만일 이런 목적이었다면 예수님은 비유를 좀 잘못 사용했습니다. 이 비유를 듣는 순간 유대인들은 어떤 것에 놀랐을까요? 사마리아인의 ‘친절한 행동’에 놀랐을까요? 아니면 착한 일을 한 자가 ‘사마리아인’이라는 데 놀랐을까요? 후자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이것을 사랑의 모범이나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가 그 정체성을 규명하려 했다면 오히려 강도 만난 자를 사마리아인으로 만드는 것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선한 자가 선하지 않고 악한 자가 악하지 않다’에서 하나님은 생존을 위해서 했거나, 또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크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작은 악은 용납하십니다. 그러니 작은 거짓말을 했다고 해서, 도덕적으로 완벽하지 않다고 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낙담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기억도 하지 않습니다. 생존을 위한 우리 삶의 투쟁이 소중하고 하나님도 이를 인정해주십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의 도덕성’에서
처음 시작하는 기타 레슨곡집 1
세광음악출판사 / 뉴송 편집부 엮음 / 2015.09.01
10,000원 ⟶ 9,0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뉴송 편집부 엮음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
파우제 / 트린 주안 투안 (지은이), 이재형 (옮긴이), 이영웅 (감수) / 2018.07.17
20,000원 ⟶ 18,000원(10% off)

파우제소설,일반트린 주안 투안 (지은이), 이재형 (옮긴이), 이영웅 (감수)
프랑스 천문학회 선정‘2018 올해의 천문학 도서’수상작. 버지니아 대학교 천체물리학 교수인 트린 주안 투안이 북반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마우나케아 천문대를 찾았다. 해발 4,207미터 마우나케아산 정상에서 마주한 금방이라도 손에 닿을 듯 가깝게 느껴지는 무한(無限)의 세계. 저자는 땅거미에서 새벽녘까지 은하를 분석하고, 우주의 기원을 발견하기 위해 수십억 년을 거슬러 올라가고, 흑색물질의 수수께끼를 조사하며 세상의 아름다움과 덧없음, 인간 존재에 대한 이런저런 질문을 던진다. 어린 시절 베트남 전쟁을 겪으며 저자의 내면에 자리 잡은 밤에 대한 특별한 생각들이 밤을 상징하는 다양한 문학·예술작품과 함께 녹아있는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은 ‘과학과 아름다운 예술의 조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천문학회가 뽑은 ‘2018년 올해의 천문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밤을 통해 별과 우주의 본질뿐 아니라 인간 존재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면서 1장. 밤이 내려온다 내가 마우나케아에 온 이유 / 모든 망원경이 우주를 향해 열린다 / 우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빛의 신비 / 하늘의 색은 왜 바뀔까? / 달과 지구의 춤 / 앵무조개의 증언 / 수많은 신화에 영감을 준 일식과 월식 /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인연이 깊은 금성과 목성 ◑밤은 또한 연인들의 시간이기도 하다 2장. 깊은 밤으로 들어가다 거대한 우주의 비밀을 들려줄지 모를 만남을 준비한다 / 오랫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혜성의 탄생 /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이 낳은 불행과 행운 / 수만 년 후에도 북극성은 여전히 북쪽을 알려줄까? / 모네의 을 천연색으로 볼 수 있는 이유 / 내가 갖고 있는 밤에 대한 기억 / 밤은 더 이상 어둡지 않게 되었다 / 밤은 인간만이 사랑하고 소유하는 시간이 아니다 / 마술 같은 밤의 침묵 / 모든 존재는 별에서 태어났다 / 우주의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 우주의 모든 것은 매 순간 변화한다 / 우리가 사는 세계에 고유한 존재는 없다 ◑밤은 또한 두려움의 시간이기도 하다 3장. 밤을 보내다 어두운 밤의 수수께끼를 풀다 / 우주라는 거대한 직물 / 우주의 운명을 읽을 수 있는 단서 / 우주의 끝을 가져올 암흑에너지의 발견 / 푸른 행성에 관한 명상 / 138억 년의 우주에서 생명과 의식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 우주를 이해하는 방법 / 태양이 뜰 때, 나는 또 다른 밤을 기다린다 ◑밤은 또한 신비주의자들의 시간이기도 하다 나오면서 참고 도서 그림 출처★★★ 프랑스 천문학회 선정‘2018 올해의 천문학 도서’수상작 천문학 분야 세계 최고의 석학 트린 주안 투안이 들려주는 밤과 우주 속 인간 존재의 근원에 관한 사유 태평양 한가운데 해발 4,207미터 마우나케아 천문대. 이곳은 오늘날 현대 천문학의 기념비적인 장소이자 의미 있는 천체물리학적 발견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북반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 관측이 가능한 곳이다. 버지니아 대학교 천체물리학 교수인 트린 주안 투안(Trinh Xuan Thuan)은 이곳 마우나케아천문대에서 청색 밀집 왜소은하에 관한 연구를 위한 천체 관측을 위해 망원경을 설치하고 밤이 내려오기를 기다린다. 어린 시절 베트남 전쟁을 겪은 저자에게 밤이란 언제 어디서 북베트남군 특공대의 공격을 받을지 모르고, 끊임없는 포탄소리와 어둠 속 지평선이 불그스레한 색으로 물드는, 죽음과 결합된 위험 그 자체였다. 이후 스위스의 로잔으로 유학을 떠난 저자는 밤중에 유탄이 날아들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안심하며 돌아다닐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어둠은 더 이상 위협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되었다.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은 이처럼 밤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갖고 있는 저자가 인간과 자연, 우주의 관계가 결국 상호의존과 비영속성이라는 개념들로 수렴된다고 보는 사유의 과정을 ‘밤’이라는 여정을 통해 들려준다. 그는 땅거미에서부터 새벽녘까지 은하를 분석하고, 우주의 기원을 발견하기 위해 수십억 년을 거슬러 올라가고, 흑색물질의 수수께끼를 조사하며 세상의 아름다움과 덧없음, 인간 존재에 대한 이런저런 질문을 던진다. 세계적인 문호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쓴 『밤에 드리는 시』를 비롯해 고흐, 샤갈, 피카소, 뭉크, 르네 마그리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밤이 상징하는 사랑과 두려움, 신비로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북반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이 펼쳐지는 마우나케아천문대에서 밤과 세상에 대해 짧고도 긴 이야기를 시작하다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은 시간에 따라 깊어지는 밤의 모습을 중심으로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1장 ‘밤이 내려온다’는 어둠이 내려오는 시간부터 시작하여 마우나케아천문대에 오게 된 이유, 천체관측을 준비하며 해가 지는 황혼의 전경을 통해 낮과 밤이 바뀌는 순간이 갖는 과학적 신비와 태양이 사라진 자리에 들어선 달과 지구의 상호작용, 최근 가장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성을 비롯한 지구 주변의 여러 행성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린 주안 투안은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과 과학 소재들을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편안하게 접근하여 읽을 수 있도록 매우 부드럽고 세심한 묘사와 서술로 첫 장을 풀어낸다. 2장‘깊은 밤으로 들어가다’는 밤의 한 가운데에 본격적으로 관찰되는 별과 혜성, 은하의 기원과 신비를 보여준다. 수많은 별들의 빛을 통해 추측되는 138억 년 전 우주의 탄생의 순간과 초기 모습, 점점 팽창하던 우주가 빅뱅(bigbang)이라는 대폭발을 일으켜 탄생한 지구와 태양, 달 그리고 수많은 별과 행성의 기원 속에서 인류의 시작과 역사를 함께 엿볼 수 있다. 마지막 3장 ‘밤을 보내다’에서는 새벽에서 동이 틀 무렵까지 밤하늘 관측을 하며 우주의 미래와 운명을 그려보고, 젊고 푸른 행성 지구와 인류의 앞날이 결코 우주의 운명과 동떨어질 수 없는 배경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룻밤 동안 진행된 관측 결과를 정리하며 태양이 뜨는 순간, 또 다른 천체 순례를 떠나고 싶은 천문학자로서의 호기심에 대해 이야기한다. “내 머리 위로 고흐가 본 그날 밤 그 밤하늘과 꼭 같은, 여러 가지 색깔의 별들이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독창적이고 낭만적인 스토리텔러로 유명한 저자 특유의 문학적 묘사가 돋보이는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은 ‘과학과 아름다운 예술의 조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천문학회가 뽑은 ‘2018년 올해의 천문학 도서’에 선정되었다. 한없이 아름답고, 가끔은 두렵기도 하지만 여전히 신비로운 밤으로의 여행을 통해 별과 우주의 본질뿐 아니라 인간 존재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화산 지형의 새까만 색깔과 또렷한 대조를 이루는, 순백의 웅장한 돔들은 그 아름다움과 시정(詩情)에 깊이 빠져들게 할 만큼 인상적이다. 지붕에 칠해진 이 흰색 페인트는 햇빛을 반사하여 태양이 내뿜는 뜨거운 열기로부터 망원경을 보호해준다. 오늘 밤, 모든 망원경이 우주의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열릴 것이다. 이 빛 덕분에 우주와 이야기를 나누며 연결될 수 있으리라. 나는 빛 속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우주의 비밀스러운 멜로디를 구성하는 음표들을 찾아 그 멜로디를 재구성해내기 위해 애쓸 것이다. -‘1장. 모든 망원경이 우주를 향해 열린다‘ 중에서 슬프거나 우울할 때 해가 지는 풍경을 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진다. 누구나 그럴 것이다. 해 지는 풍경의 아름다움이 마치 진통제가 되어주는 것 같다. 이제 곧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게 될 천문대 앞에 선 나는 태양이 구름층 밑으로 사라지고 어둠이 풍경을 뒤덮기 전의 하늘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하늘을 환하게 밝혀주는 이 팔레트를, 노란색과 빨간색, 주황색이 뒤섞인 이 풍경을 마주하며 깊은 감동에 사로잡힌다. 왜 이렇게 색들이 폭발하는 것일까? 어떤 마술을 부렸기에 하늘 높이 떠 있을 때는 눈부시게 하얀색이었던 태양이 갑자기 반짝거리는 노란색이 되었다가 금세 환한 주황색으로 바뀌고, 구름층에 둘러싸인 지평선을 향해 내려갈 때는 다시 진한 붉은색을 띠는 것일까? -‘1장. 하늘의 색은 왜 바뀔까?’ 중에서
온화한 불복종자
흐름출판 / 토드 카시단 (지은이), 이시은 (옮긴이) / 2022.11.28
17,000원 ⟶ 15,300원(10% off)

흐름출판소설,일반토드 카시단 (지은이), 이시은 (옮긴이)
불복종이라는 용어는 매우 오랫동안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졌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진화하고 사회가 발전하려면 통념에 도전하고 경직된 생각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의 안락함에 기댄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변화는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사회에 반해 파괴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는 다른 불복종자와 달리 사회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안전한 다수 세력에서 벗어나 불편한 길로 자처해 나아가는 ‘원칙적인 불복종자’는 권위에 맞서 성공 가능성과 기회를 잡으면서도 반발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려 애쓴다. 지금까지 대부분 진보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 사회 규범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기존 통설이 어떤 부분에서 옳지 않고 머물러 있으며 심지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반대 주장을 제기했으며, 그에 반대하는 수많은 사람을 뛰어넘었다. 이견은 진보로 이어진다. 반대 의견을 금지하면 문명의 진화 속도는 느려진다. 이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만 다수 의견에 반하는 목소리를 낼 만큼 용기 있는 사람은 드물다. 최근 수십 년간 연구자들은 감정, 자기 조절, 창의성, 설득, 소수 영향, 집단 간 갈등, 정치심리학, 집단 역학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면서 ‘남들과 다른 의견’을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지 밝혔다. 이와 함께 다수의 사람이 익숙한 생각을 벗어나 반대 의견을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과학적 발견들이 알려지면서 불복종자들의 값지고 체제 전복적인 의견이 수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통념이나 상식과 반대되는 의견을 대중에게 설득하려면 정서적인 저항을 극복하는 소통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참신함보다 익숙함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을 개선하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과학에서 찾아내 대중에게 알리는 심리학자이자 웰빙과 회복력, 심리적 유연성, 삶의 의미와 목적, 호기심, 사회적 불안 관리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작가는 10년간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 찰스 다윈, 넬슨 만델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마틴 루서 킹, 니콜라 테슬라, 스티브 잡스 등 관습적인 사고를 거부하고 진보를 추구한 불복종자들의 예시와 심리학 이론을 들어 반대 의견을 좀더 효과적으로 피력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익히게 함으로써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신을 극복하고 일반적인 통념을 창조적이고 개방적인 생각으로 대체해 개인, 조직, 사회의 생활이 원활해지고 발전하도록 안내하고, 나아가 이로써 세상에 정의, 창의성, 용기가 더욱 가득하기를 희망한다.들어가며 | 누구를 위한 책인가? 1부 불복종 예찬 1장 도서관에서 옆 돌기 2장 우리가 호감을 사려고 하는 이상한 행동들 3장 변화를 만드는 반항 2부 불복종자를 위한 매뉴얼 4장 상대를 자기편으로 만드는 방법 5장 혼자서 세상을 바꿀 필요는 없다 6장 유연한 마음의 중요성 7장 승리자의 책임 3부 불복종의 실행 8장 익숙한 사고를 넘어서는 용기 9장 괴짜들의 지혜 10장 미래의 불복종자들을 위해 나오며 | 당신만의 근사한 반항을 준비하라반대의 목소리는 더 영리하고 섬세해야 한다 지금껏 불복종은 그렇게 승리해왔다 낡고 단단한 불합리를 부드럽게 깨뜨리는 불복종의 기술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땅 위의 사람들로 생동하기 때문이다. 변화는 생명이며 움직임이다. 그리고 이 움직임은 행동하는 사람들이 만든다. 인류 역사의 지층은 우리에게 익히 알려졌거나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불복종자의 산물이다. 불복종, 반대, 반발, 저항 같은 단어들은 오랫동안 부정적인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말이었다. 하지만 이 말들은 그저 찬성과 반대 중 후자를 표현하며, 현재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말의 가치가 중립을 잃었을 뿐이다. 누군가 자신의 가치와 기준이 옳다고 주장하며 그것이 다수 의견이라는 이유로 따르기를 종용한다면 그 시도에 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같이 의문한 불복종자들의 사례와 함께 10년간의 심리학 연구 결과를 종합해 불복종이 사회에 필수적인 이유, 우리가 불복종을 받아들이고 행해야 하는 이유, 성공하는 불복종의 기술 등을 실용적으로 안내한다. 불복종은 불완전한 세상을 완전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가까운 가능성의 문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불복종은 ‘원칙적인’ 불복종이다. 단순히 다른 사람에게 간섭받기 싫어하거나 충동적으로 반발하는 일은 원칙적인 불복종이 아니다. 원칙적인 불복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의도하에 이뤄지는 친절과 배려의 행위이다. 원칙적인 불복종자는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 권위에 이의를 제기하는 한편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포용한다. 선의를 지녔더라도 편협하고 완고하다면 원칙적인 불복종자라 할 수 없다. 진보는 대개 이처럼 용기 있는 사람들이 통념과 규범에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이뤄진다. 통설이 어떤 면에서 옳지 않고 멈춰 있으며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그에 반대하며, 새로운 주장을 비난하는 대신 공정하게 검토할 때 세상은 한 발짝 나아간다. 반대 의견을 금지하면 문명의 진화 속도는 느려진다. 최근 수십 년간 연구자들은 감정, 자기조절, 창의성, 설득, 소수 영향, 집단 간 갈등, 정치심리학, 집단 역학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면서 남들과 다른 의견을 성공적으로 제시하는 방법을 밝혀냈다. 또 다수의 사람이 반대 의견을 받아들이는 과정에 대한 과학적 요인들이 알려지며 불복종자들의 값지고 체제 전복적인 생각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류 역사를 바꾼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시대의 관념을 영리하게 거스르는 법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면 정서적 저항을 줄이는 소통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 예로 찰스 다윈은 진화론 가설을 세우고도 15년을 기다려 책을 펴냈다. 자신의 논쟁적인 견해를 세상이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렸을 뿐 아니라 학자가 아닌 일반 독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용어 없이 비유를 들어 설명했다. 이런 전략으로 다윈은 자신의 이론을 주류 사회에 설파하고 인간 행동의 기원에 대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급진적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비순응적인 생각이 아무리 중요하고 타당하더라도 세상에 곧바로 환영받으리라 기대하기는 어렵다. 인간은 정당, 스포츠 팀, 종교, 성별, 인종 집단, 출신 국가, 음악 장르 등 모든 면에서 집단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면 타당한 추론을 얼마든 포기할 수 있는 부족 중심적인 생물이다. 이런 부족적인 사고방식 탓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접할 때면 반감과 흥미, 혼란과 슬픔, 희망과 실망이 뒤섞여 양가적으로 반응한다. 사람들은 스스로 비판적 사고에 능숙하다고 여기지만 보통 현상 유지를 선호한다. 익숙하고 잘 아는 것을 안전하고 편안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행동하지 않고 변화하지 않는 데 따르는 비용은 크다. 지금보다 만족스럽고 건강하며 의미 있는 대안이 있는데도 부정적인 요소들로 일상을 덮어둔다면 결국 행복과 안위는 위협받는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최선을 구하되 최악에 대비하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고유한 성향과 역사를 지닌다. 관심사, 포부, 사회적 관계가 저마다 다르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겹치는 부분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다른 점으로 세상에 기여한다. 대담하고 또 자애롭게 반대 의견을 피력하고 수용하는 법을 익혀 두려움과 불신을 극복하고 일반적인 통념을 더 나은 생각으로 대체하면 자신, 가정, 조직, 사회는 더 원활해진다. 유연한 마음에 용기와 영리함, 섬세함이 더해진다면 변화와 성공이 따를 것이다. 다윈은 신의 불꽃이 아닌 다른 데서 생명이 기원한다는 자신의 주장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발적으로 들릴지 알았다. 실제로 그의 할아버지 에라스무스 다윈은 진화론을 설명한다는 이유로 저서들이 가톨릭교회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다. 다윈은 자신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진화론의 가설을 세운 뒤에도 2년, 5년, 10년도 아닌 무려 15년을 기다려 책을 출간했다. 또 다른 문제작인 『창조 자연사의 흔적』이 국제적인 반항을 일으킨 뒤에야 마침내 사회가 그의 진화론처럼 논쟁적인 견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원칙적인 반항자들이 대중을 설득하려면 정서적 저항을 극복할 수 있는 소통 방식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심리학자들은 강조한다. 다윈은 자신의 주장을 어떻게 전달해야 좋을지 여러모로 고심했다. 그는 학자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이해하기 쉬우며 전문용어가 없는 문체로 글을 썼다.
나는 자랑스런 미술쌤입니다
미래와경영 / 이혜진 (지은이) / 2019.06.20
17,000원 ⟶ 15,300원(10% off)

미래와경영소설,일반이혜진 (지은이)
경영인이라는 말보다 예술인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미술선생님에게 교육 서비스업으로 분류되는 학원의 경영은 절대 녹록치 않다. 미술은 학생이 하기 싫을 때, 시간이 없을 때, 경기가 나쁠 때 그만 두는 1순위 과목이다. 아이와 부모 입장에서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미술교육이지만, 미술교육이 지닌 엄청난 교육 효과와 잠재적 가치를 미술 교육인은 잘 알고 있다. 치열한 사교육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더 이상 불리한 여건과 교육 현실을 탓하면서 스스로를 가둘 것이 아니라 미술교육자들 스스로 배우고 깨닫고 변화해야 한다. 이 책은 미술학원 창업 그리고 실질적인 학원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미술학원 선생님뿐만 아니라 원장님이 학원을 성장시키며 쉼 없이 날갯짓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Prologue Chapter 01 오늘부터 나는 아트디렉터다 1. 마인드를 바꾸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 | 생각을 바꾸면 마인드가 달라진다 | 마음가짐이 나를 바꾼다 | 성공 마인드로 바꿔 줄 나만의 계기를 만들어라 | 꿈, 혁신, 긍정, 열정 그리고 즐기는 일 | 자랑스러운 미술 교육인 & 성공하는 경영자 2. 사람을 얻는 자, 모든 것을 얻는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 공감, 수용, 소통과 배려로 하나 되다 | 먼저 아낌없이 표현하라 3. ‘혁신’과 ‘실천’은 리더의 첫 번째 조건이다 고인 물은 썩는다 | 진정성과 명분을 가지고 실천하는 리더 4. 시대의 흐름을 읽어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자세 |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미술 교육인의 자세 | 교육시장의 변화 5. 멀티플레이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미술 교육인도 CEO다 | 멀티 플레이어로 거듭나기 | 극단의 노력과 실천이 멀티 플레이어를 만든다 6. 단단한 나무는 부러진다 유연함을 갖춘 수평적 사고하기 7. 목표, 계획, 그리고 전술을 알아라 전략적 계획이 목표를 이루는 지름길 | 반드시 이기는 전술 Chapter 02 나만의 브랜드 만들라 1. 1등만 기억하는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다 1등이 꼭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 나만의 특장점을 살려라 2. 같은 듯 다르게 걷는 길을 가라 이미지 메이킹의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 수업 결과물로 학원 이미지를 만들라 | 비슷하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3. 커리큘럼은 트렌드에 맞아야 한다 우리 학원의 대표 메뉴는? 4. 아이가 그리워하는 학원을 만들라 고객은 왕이다? | 아이가 그리워하는 학원이 되라 5. 우리 지역은 어떤 곳일까? 지역 특징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공략하라 깨알 Tip 하나 미술학원 창업 길라잡이 Chapter 03 연애학개론 1.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 사랑의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 사람도 일도 사랑이 필요하다 2. 학부모와 밀고 당기는 연애 학부모는 적이 아닌 조력자다 | 100% 만족보다 0% 불만족을 목표로 한다 | 학부모의 성향은 일곱 빛깔 무지개다 | 잘 갖추어진 시스템은 떠나는 학부모도 붙잡는다 3. 학생과 달콤 살벌한 연애를 하라 아이를 대할 때 필요한 것은 인내와 존중이다 | 너는 특별하단다 | 아이들의 마음을 얻는 학원이 되라 | 감동을 주는 이벤트 수업도 필요하다 | 학생을 칭찬으로 관리하라 4. 선생님들과 찰떡궁합 연애를 하라 선생님의 자질과 사명감을 키워주는 원장이 되라 | 선생님은 부하 직원이 아닌 파트너다 | 소통하고 또 소통하라 | 가르치는 사람이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 | 좋은 선생님 찾기 | 고집 센 베테랑보다 의욕 있는 초보가 낫다 | 강사 채용 따라잡기 깨알 Tip 둘 당신도 이제 상담의 고수 Chapter 04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1. 명확한 콘셉트는 최고의 무기다 학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라 | 고민 끝에 완성된 교육 프로그램 | 로웬펠드식 아동기 미술표현 유형 | 아이 성향에 따른 지도 방법 2. 가장 좋은 수업이란 무엇일까? 학생이 좋아하는 수업이 가장 좋은 수업이다 | 감성을 쓰다듬는 수업이 필요하다 3. 실력도 창의력도 포기할 수 없다 실력과 창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억지로 가르치지 말아라 4. 나는 수업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공부하는 원장만이 살아남는다 5. 정신없는 수업은 이제 그만하라 효과적인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라 | 수업 전개와 마무리 6.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성패를 좌우한다 | 일인불과이인지 깨알 Tip 셋 수업만큼 중요한 학원 관리의 모든 것 Chapter 05 성공의 시작과 끝은 결국 마케팅 1. 감동을 주는 마케팅 전문가가 되라 마케팅은 자신의 노력에 날개를 달아준다 | 미술학원 경영자가 알아야 하는 마케팅 | 머리보다 가슴으로 다가가라 2. 마케팅에 창의를 더하라 같은 방식도 표현을 다르게 하라 | 마케팅을 뛰어넘는 힐링 마케팅 3. 입소문에 살고 입소문에 죽는다 학생과 학부모의 니즈를 꿰뚫어라 | 잡은 고기에게 먼저 먹이를 주라 | 수업으로 마케팅하기 | 장점은 최대한 떠벌려라 4. 인맥관리로 든든한 지원군 만들어라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진짜 인맥이 중요하다 | 유치원, 어린이집, 피아노학원은 경쟁자가 아닌 연합군 5. 저절로 알려지게 만드는 오프라인 홍보를 하라 어렵고 힘든 일도 과감히 실천하기 깨알 Tip 넷 저비용 고효율의 홍보 비법 대 방출 Chapter 06 Dreams come true 1. 백 번의 고민보다 한 번의 실천이 중요하다 공부하고, 결심하고, 곧장 실천하기 | 고이면 썩는다. 계속 흐르는 물이 돼라 2. 완벽주의자? NO! 최적주의자! OK! 과정을 즐기려면 최적주의자로 살아라 3. 성장하는 학원, 성공하는 원장, 그리고 자랑스런 선생님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하도록 만들어 주는 사람이 리더다 | 티핑 포인트를 찾아라 | 성공한 사람의 생각 닮기 4. 당신도 꿈꾸는 리더가 되시겠습니까? 꿈을 꾸고 실천하는 당신이 아름답다 Epilogue성공한 미술교육 전문가로 만들어 줄 단 하나의 지침서!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대한민국. 사교육의 규모와 발달 수준이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인 이 나라에서 미술 교육계의 현실은 어떠한가? 경영인이라는 말보다 예술인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미술선생님에게 교육 서비스업으로 분류되는 학원의 경영은 절대 녹록치 않다. 미술은 학생이 하기 싫을 때, 시간이 없을 때, 경기가 나쁠 때 그만 두는 1순위 과목이다. 아이와 부모 입장에서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미술교육이지만, 미술교육이 지닌 엄청난 교육 효과와 잠재적 가치를 미술 교육인은 잘 알고 있다. 치열한 사교육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더 이상 불리한 여건과 교육 현실을 탓하면서 스스로를 가둘 것이 아니라 미술교육자들 스스로 배우고 깨닫고 변화해야 한다. 이 책은 미술학원 창업 그리고 실질적인 학원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미술학원 선생님뿐만 아니라 원장님이 학원을 성장시키며 쉼 없이 날갯짓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이혜진 원장은 ‘필아트’ 미술학원을 오픈한 지 3 만에 300여 명의 원생을 교육하는 대형 미술학원으로 성장시키는 동안, 계란으로 바위를 치듯 부딪치고 깨지면서 터득한 미술 학원 경영 실전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대학 시절 미술과외부터 시작해서 홈스쿨, 소형학원, 대형학원으로 성장시키면서 미술교육이 ‘할 만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미술학원 여건은 지금도 그렇듯 항상 좋지 않았고, 타 교육기관보다 다양한 문제가 수시로 발생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미술학원 원장과 선생님은 대부분 미술에 대한 지식 외에는 아는 게 별로 없고 무엇보다 경험이 부족하다. 의지만으로 현실적인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자선사업가가 아닌 이상 미술교육이라는 일을 통해 단지 ‘보람’만이 아니라 경제적인 수익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미술교육 시장의 활성화는 곧 미술교육의 질적 향상이라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미술교육자들은 더더욱 경영을 공부해야 하고 경영자 마인드로 변해야 한다. 미술교육이 지닌 엄청난 교육 효과와 잠재적 가치를 미술 교육인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더 이상 불리한 교육 현실만 탓하면서 자신을 가둘 것이 아니라 미술 교육인들 스스로 배우고 깨달으며 변화해야 한다.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그에 따른 교수법을 개발하며, 그 성과를 학부모에기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프로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 저자 이혜진 원장은 미술교육인으로서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의지를 자신이 터득한 미술학원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으로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교육자에서 사업가로의 변화는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그 미술교육자를 위해 위로와 희망 그리고 나아갈 길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학원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얻으면서 그 방향성을 찾아, 넘쳐나는 학원 홍수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미술학원 경영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미술 교육인은 아이들에게 창조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리더라는 것을 명심하자. 또한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걸아가면서 가진 것을 나누고 목표를 이루어 내는 멋진 경험과 더불어 미술 교육자로서의 즐겁고 보람된 삶이 독자 모두의 것이 되길 저자는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다.
괜찮아, 새로운 나로 살기로 했어
좋은땅 / 정철민 (지은이) / 2022.01.07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정철민 (지은이)
어떻게 하면 자기 오해의 틀을 깨고, ‘나다움’을 회복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담은 자기 계발 에세이. 저자는 남들이 가진 것만 부러워하고 남들이 가는 길로만 우르르 따라가려는 이 시대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자신만이 가진 빛나는 보석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그동안 자신이 약점이라고 알고 있던 것들이 실제로는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움츠러든 어깨로 자신감 없이 살아봤던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프롤로그 추천의 말 Chapter 1. 나 발견하기 첫 단계: 나는 나를 제대로 알고 있을까? 개콘이 끝날 즈음이면 왜 기분이 이상해질까? 나를 입증하는 삶 대신 죽다 살아난 어느 날 당신의 예민함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에요 오래된 오해, 그 가시를 빼내다 나를 따라다닌 불안의 정체 난독증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Chapter 2. 네 모습 그대로 괜찮아 내게 자연스럽고, 나도 모르게 잘 되는 일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야 달라도 너무 달라 갈등이 생길 때 강점 렌즈가 다르면 생각, 느낌, 행동도 다르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났을 때 미래에 사는 아빠, 과거에 사는 딸 강한 채찍에는 강한 저항이 올 뿐 미운 오리로 살래? 백조로 살래? 지금 방향을 바꿀 수 있겠니? Chapter 3. 진짜 나를 만나기 위한 여정 쓸모 있는 개고생, 그 끝에 발견한 보석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타인’이 되다 ‘최고의 나’를 발견하는 씨앗 부정적인 것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 눈치 백 단 K가 영업의 달인이 된 비결 나는 언제, 무엇에 빠져드나? 몰입의 순간 데이터 모으기 이판사판의 시대, 나다움 찾기 객관적인 눈으로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법 Chapter 4.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렵다고요? 겸손이 아니라 교만입니다 카톡 말고 셀프톡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의 갑옷을 벗는 법 내 마음의 검색창 에너지 탱크를 채우는 질문 셀프 칭찬의 매직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 법 ‘최고의 성취 순간’을 떠올릴 때 얻을 수 있는 것들 아주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라는 법 Chapter 5.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을 만들다 최고의 컨디션으로 몰입하게 하는 루틴 만들기 실패는 내 탓이 아니오 : 작은 습관 프로젝트 ‘최고의 성취 순간’을 떠올려라 : 성공 공식 찾기 ‘나만의 성공 공식’ 만드는 법 나의 ‘감’을 성공 시스템으로 : 차별화된 노하우 만들기 Chapter 6. 최고의 나로 살기 위한 솔루션 AI 시대에 어울리는 ‘나 맞춤형’ 울트라 초특급 자기계발 성덕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쏴라 강점 성장 공식을 완성하는 ‘마인드셋’ ‘아무거나’는 아무것도 이뤄 주지 않는다 완벽함을 위한 실패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두려워하라 물 새는 걸 막아라 : 약점 관리 제대로 하는 법 Chapter 7. 강점을 과용할 때 인식하고 제어하는 법 무진장 노력해도 안 되던 이유 지나친 강점은 독이 된다 스위치를 켜고 끄듯 나를 조절할 수 있다면 왜 내 다이어트는 실패할 수밖에 없을까? 딱 10시까지 : 나의 트리거 포인트를 잡아라 스티브 잡스의 실패 과도한 강점의 스위치를 끄는 5단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너를 놓아 버리기로 했어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프리패스’ 주기 Chapter 8. 왜 나로 살아야 할까: 인생의 광야 학교를 통과하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 내 인생에 질문하기 인생의 광야 학교에서 배워야 할 것들 당신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에필로그“자신만이 가진 빛나는 보석을 바라보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기다렸다는 듯이 술술 대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나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산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니 당연히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대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어릴 적부터 줄곧 들어왔던 나에 대한 부정적인 정의들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에서 떠들어대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 자신이 너무나 비참하기만 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비참함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남들이 가진 것만 부러워하고 남들이 가는 길로만 우르르 따라가려는 이 시대 미운 오리 새끼들에게 자신만이 가진 빛나는 보석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독특함으로 나다운 삶을 살 수 있고, 진정한 백조로 살 수 있다고 말이다. “어깨를 움츠리게 만들던 내 약점들이 사실은 내 강점이었다!” 5,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저자의 강연과 코칭, 워크숍을 통해 자기 오해의 틀을 깨고, 인생 변화와 성장을 겪었다. 이 책에는 이렇게 많은 이가 어떻게 ‘나다움’을 깨닫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되었는지를 진솔하게 담고 있다. 무기력증에 걸린 삼수생 T, 뮤지컬 배우 지망생이었던 H, 눈치 백 단 영업달인 K, ‘상사병’(上司病)에 걸린 Y이사 등 우리 주변에서 한 번쯤은 볼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책은 자기 오해의 틀을 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약점을 긍정적인 언어로 바꾸어 보고, 이미 내 안에 충만한 강점을 다듬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다.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던, 스스로 어깨를 움츠리게 만들었던 약점들이 실상은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자신 안에 있는 빛나는 보석을 꺼내어 새로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좋은습관연구소 / 김선영 (지은이) / 2023.11.06
17,500원 ⟶ 15,750원(10% off)

좋은습관연구소소설,일반김선영 (지은이)
서른 명의 글쓰기 대가로부터 배운다. 글쓰기 강의와 집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글밥 김선영 작가가 유명 작가들의 작품 속에서 30개의 문장을 뽑고 에세이식 해설을 덧붙였다. 30일 동안 필사하면서 문장력을 기르고, 관찰의 힘을 배우고, 작가로서 가져야 할 인간미를 고민한다. 좋은 글이 탄생하는 조건이다.시작. 아무리 바빠도 매일 필사하는 습관 1장. 흔들리지 않는 글쓰기 루틴을 만드는 법 1. 일단 뻔뻔해지자 - 정세랑, 『시선으로부터』 2. 나만의 글쓰기 도구와 규칙을 만들자 - 김훈, 『연필로 쓰기』 3. 내 글을 책임지는 법 -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4. 산책만 해도 글이 나온다 - 다비드 르 브르통, 『걷기 예찬』 5.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 메이슨 커리, 『예술하는 습관 6. 책에 대해 자주 말하자 - 안소영, 『책만 보는 바보』 7. 완벽한 글은 세상에 없다 - 에릭 와이너,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8. 글 쓰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법 - 은유, 『쓰기의 말들』 9. 개인적이고 사소한 일을 써야 하는 이유 - 김지수, 이어령,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10. 지금만 쓸 수 있는 글이 있다 - 박완서,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2장. 더 다채롭게 표현하는 법 11. 나의 흑역사 쓰기 - 이성복, 『무한화서』 12. 유사성을 추출해보자 - 김이나, 『보통의 언어들』 13. 잘 쪼개고 분석하고 합성하기 - 김승옥, 『무진기행』 14. 흑백논리에서 벗어나자 - 찰리 맥커시,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15. 묘사 잘하는 법(1) 관찰한 다음 동사를 써라 - 델리아 오언스, 『가재가 노래하는 곳』 16. 묘사 잘하는 법(2) 콧구멍과 귀를 연다 - 허은실, 『나는, 당신에게만 열리는 책』 17. 묘사 잘하는 법(3)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 최은영, 『밝은 밤』 18. 운율을 살려 쓰기 - 윤성용, 『인생의 계절』 19. 계절에 기대어 글 써보기 -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0. 복잡한 감정선 표현하기 - 이승우, 『한 낮의 시선』 21. 여행자처럼 낯설게 바라보기 - 에쿠니 가오리, 『반짝반짝 빛나는』 22. 반전으로 감동을 주는 글쓰기 - 정철, 『영감달력』 23.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 박완서, 『호미』 24. 보이지 않는 것을 통찰하는 법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25. 틀에서 벗어나 쓰기 - 림태주, 『그리움의 문장들』 3장. 인간미 넘치는 ‘쓰는 사람’이 되는 법 26. 아무것도 아닌 것에 주목할 때 - 박웅현, 『여덟 단어』 27. 글을 쓰는 이유를 자주 질문해보자 - 스티븐킹, 『유혹하는 글쓰기』 28. 빠르고 편리한 것을 의심하기 -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29. 글쓰기의 영향력을 기억하자 -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30. 책 쓰기의 즐거움 - 강원국, 『강원국의 글쓰기』 에필로그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글쓰기 -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가』 부록. 글밥의 필사 추천 책 10권 “소설가 박완서, 정세랑, 최은영, 김훈, 김승옥, 이승우, 에쿠니 가오리, 델리아 오언스, 스티븐 킹. 그리고 시인 이성복, 허은실, 박준, 림태주. 그 밖의 이어령, 박웅현, 신영복, 유시민, 김이나, 은유, 정철, 강원국 등.” “문장력의 대가들로부터 배우는 글쓰기 노하우!!” 좋은습관연구소의 34번째 습관은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한 필사 습관입니다. 글쓰기 공부를 하는 분들이 한 번씩 도전하는 것 중 하나가 좋은 글을 필사하는 일입니다. 글쓰기와 관련해서 책 출간과 강의 등을 이어가고 있는 글밥 김선영 작가가 자신의 필사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연관된 문장 30개를 뽑고 이를 독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작가가 그동안 필사했던 1,400개의 필사 문장 중 30개를 골랐습니다. 필사 문장을 뽑은 배경이 되는 이야기와 선정 이유, 유명 작가들의 문장에서 배울 글쓰기 포인트 등을 잘 안내했습니다. 흔히 글쓰기를 위한 필사라고 하면 베껴 쓰기를 통한 문체나 표현력 공부만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마추어 작가를 독자로 두고 글쓰기 루틴 만들기와, 글감을 얻는 법, 신선한 표현을 뽑는 방법과 글쓰기 기법 나아가 작가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와 태도까지. 글쓰기와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사람들은 왜 필사를 하려고 할까. 책을 읽다가 발견한 좋은 문장을 기록해두고 싶어서, 훌륭한 문장을 베껴 쓰다 보면 내 문장도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작가의 정신을 닮고 싶어서 등 이유는 달라도 목적은 같다. ‘나도 잘 쓰고 싶다’는 바람 때문이다. 글이 안 써진다고 하면, 글쓰기 선생들은 ‘너무 잘 쓰려는 마음을 버려라’ ‘부담을 내려놓고 시작하라’라고 조언한다. 머리로는 알지만 쓰다 보면 자꾸 욕심이 난다. 그럴 땐 서랍 속에 넣어둔 가면을 꺼내 쓰면 어떨까? 얼굴에 가면을 착용하는 순간, 아무도 나를 알아볼 수 없고 나는 뻔뻔해진다. 글을 쓸때는 좀 뻔뻔해도 괜찮다. 다만 뻔뻔함에는 내 글에 책임을 지겠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그것은 수없이 반복하는 퇴고로 해결해야 한다.
허브 HUB 거리의 종말
문이당 / 홍순만 지음 / 2015.06.20
18,000원 ⟶ 16,200원(10% off)

문이당소설,일반홍순만 지음
카이스트 녹색교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홍순만 교수가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경험하고 추진했던 국가 물류 체계를 정리한 <허브 HUB, 거리의 종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지난 30년 동안 세계의 허브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 왔으며, 진정한 허브 나라가 되기 위해선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고,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최근 구글, 소니, 애플, 알리바바, 아마존 등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자율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드론, 로봇 등 교통.물류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처럼 새로운 부가가치 사업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교통.물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오랫동안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계 있게 정리했다.책을 펴내며 1장_ 허브의 조건들 │꽃보다 할배│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간 활동과 교역 중심│ │세상을 흔든 나라들│ │돈을 버는 사람들│ │허브 전략들│ 2장_ 허브로 가는 길 │하늘의 허브│ 하늘에 드리운 바리케이드 항공운수권 배분 갈등 대동부권 항공 자유화 블록 항공 자유화 시대 1등이 되기 위해 태어난 공항 세계 최고의 항공 안전 국가 미완의 하늘 허브 다국적 항공사, 에어아시아 │물류의 허브│ 물류는 말이 없다 미래 물류 전략 물류 거점, 복합 화물 터미널 대량 화물 수송 시스템 신新장보고 프로젝트 │허브네트워크│ 신新문명의 발상지, 대한민국 거대 지역권 빠른 네트워크 고속철도에 대한 논란들 휴게소에서 갈아타는 고속버스 고속버스와 고속철도 연결 우리 고속철도 해외 진출 │대중교통 혁명│ 허브 도시들 출퇴근 고생길 승용차 과다이용 대중교통이 답 시내버스 부활 맞춤형 도시 교통 광역급행철도 우측 보행 브랜드 택시 │거듭되는 반전들│ 청주ㆍ양양ㆍ울진 공항 고속철도 광명역 인천공항 철도 김포공항의 부활 공항공사, 철도·도로 공사 동남권 신공항 세종 정부 청사 3장_ 미래의 허브 │생각의 선점│ │미래를 허브로 이끌 과학 기술│ 레일형 초고속 열차 레일 운하 대용량 무선 급전 시스템 통근형 2층 고속열차 저심도 철도 신개념 개인용 교통수단 누드형 열차 페리 산악철도 마이크로웨이브 거푸집 파이프라카이스트 녹색교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홍순만 교수가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경험하고 추진했던 국가 물류 체계를 정리한 『허브 HUB, 거리의 종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가 지난 30년 동안 세계의 허브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 왔으며, 진정한 허브 나라가 되기 위해선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고,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최근 구글, 소니, 애플, 알리바바, 아마존 등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자율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드론, 로봇 등 교통·물류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처럼 새로운 부가가치 사업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교통·물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오랫동안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계 있게 정리했다. 그동안 정부는 우리나라를 동북아 중심 허브(HUB) 국가로 만드는 것이 주요 정책이었다.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3면이 바다이고, 유럽과 미주 대륙을 잇는 하늘길과 바닷길 중심에 위치해, 경쟁력 있는 세계 교통 물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하다. 이처럼 한반도를 중심으로 형성된 교통 물류 네트워크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쟁력 있는 허브와 이를 둘러싸고 있는 거미줄과 같은 빠른 네트워크는 교통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편리하고 단축된 운송 경로 덕분에 경쟁력 있는 허브로 사람과 물자들이 몰려든다. 지금도 세계 각국은 금융, 정보, 통신, 교통, 물류, 제조, 소비 등 자신들의 나라를 허브로 만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홍순만 교수가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으로 있을 때 처음으로 만났다. 그는 국문학과 출신답지 않게 과학 기술에 깊은 전문성을 갖고 있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카이스트에서 개발하고 있던 무선 급집전 기술 개발을 비난할 때 그는 절대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홍 교수가 이번에 육지, 하늘, 바다에서 벌어지는 ‘허브’ 전쟁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 주는 『허브(HUB), 거리의 종말』을 출간했다. 이 책은 홍 교수가 지난 30여 년간 교통, 물류 분야의 전문가답게 수많은 정책들을 일관되게 추진한 혁신적인 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정책 입안자들이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ㅡ조동호(카이스트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원장, 전 부총장) [내용 및 줄거리]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유럽과 미주 대륙을 잇는 하늘길과 바닷길 중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우리 주변에는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나 되는 2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살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정학적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세계 교통 물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이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숱한 외세의 침략과 천재지변에도 굴하지 않고 이 한반도를 꿋꿋하게 지켰는지도 모른다. 개인과 기업, 국가들은 자신들이 세계의 허브(HUB)가 되기를 원한다. 허브가 되려면 허브 메커니즘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만의 창의적 사고와 전략으로 그에 걸맞은 과감한 투자와 도전을 해야 한다. 즉 생각을 선점하고 실행에 옮겨야만 허브가 될 수 있다. 그 좋은 예가 바로 인천공항이다. 인천공항은 개항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인천공항 서비스 및 ICAO 항공 안전 평가에서 세계 1위 공항이 되었고, 항공 자유화가 본격화되면서 우리나라는 하늘의 허브로서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덕분에 우리나라를 드나드는 사람들의 수도 급격히 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를 하늘의 허브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정부는 우리나라를 동북아 중심(HUB) 국가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제 우리가 세계 교통 물류의 허브가 되느냐 마느냐는 우리에게 달렸다. 우리나라는 인구는 많고 작은 국토 면적에 천연자원도 넉넉하지 않다. 우리에게 허
맛있는 중국어 Level 4 초급 패턴 2
맛있는Books(JRC북스) / JRC 중국어연구소 (지은이) / 2021.04.30
16,000원 ⟶ 14,40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소설,일반JRC 중국어연구소 (지은이)
'맛있는 중국어' 회화 시리즈는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JRC 중국어연구소에서 다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교재이다. 발음으로 시작하는 첫걸음부터 중급 수준의 회화까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맛있는 중국어 Level4 초급 패턴2>는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핵심 구문과 듣기 코너로 자신감 있게 중국어 회화를 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워크북, 음원 QR 코드, 핵심 문장 카드, 종합 평가가 수록되어 있으며, MP3 파일, 단어 카드, 복습용 워크시트, 암기 동영상 등 다양한 무료 콘텐츠도 제공된다.-머리말 -학습 내용(Level 4, Level 1~3&5) -이 책의 구성 -학습 플랜 -이 책의 주인공 -일러두기 0과 3단계 복습 1과 나는 중국어를 배우러 왔어요. 2과 나는 1년 반 동안 중국어를 배웠어요. 3과 번거로우시겠지만 그에게 전화 좀 받아 달라고 해 주세요. 4과 당신은 축구에 관심이 있나요? 5과 미안해요. 나는 아마 못 갈 것 같아요. 6과 나는 술만 마시면 얼굴이 빨개져요. 7과 가오티에(고속 열차)표는 다 팔렸어요. 8과 이곳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나요? 9과 담배를 피우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아요. 10과 당신은 택시를 타고 가는 게 좋겠어요. 11과 도둑에게 자전거를 도둑맞았어요. 12과 나는 당신을 한참 동안 기다렸어요. 13과 생일 축하합니다! 14과 다음 주면 곧 귀국해요. ★종합 평가 부록 -정답 및 해석 -찾아보기100만 독자의 선택! 중국어 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맛있는 중국어』 회화 시리즈는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JRC 중국어연구소에서 다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교재입니다. 발음으로 시작하는 첫걸음부터 중급 수준의 회화까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종합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신 개정) 맛있는 중국어 Level4 초급 패턴2』는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핵심 구문과 듣기 코너로 자신감 있게 중국어 회화를 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록으로 워크북, 음원 QR 코드, 핵심 문장 카드, 종합 평가가 수록되어 있으며, MP3 파일, 단어 카드, 복습용 워크시트, 암기 동영상 등 다양한 무료 콘텐츠도 제공됩니다. 100만 독자의 선택 중국어 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 맛있는 중국어 회화 쉽게! 복잡하지 않고 쉽게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만 확실하게 마스터한다 재미있게! 노래, 문화, 퍼즐 등 흥미를 자극하는 코너로 재미있게 학습한다 가볍게! 간결한 회화로 부담 없이 중국어 회화의 틀을 잡는다 반복적으로! 다양한 코너와 무료 콘텐츠로 배운 내용은 반복적으로 트레이닝한다
시경 강의 1 : 주남·소남
북튜브 / 우응순 (강의), 김영죽 (정리) / 2022.02.20
17,000원 ⟶ 15,300원(10% off)

북튜브소설,일반우응순 (강의), 김영죽 (정리)
동아시아 문학의 효시인 『시경』을 지은이 우응순의 친절한 강의와 함께 한 줄 한 줄 읽으며, 『시경』의 시들이 고대인들의 어떤 마음을 담고 있는지, 이 시들이 이후 3천 년간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전유되고 활용되어 왔는지를 현대의 독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인문학당 ‘상우’>, <문탁 네트워크> 등 여러 인문학 공부 공간에서 ‘명강의’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문학자 우응순의 시경 완독 강좌 중 처음 두 편인 ‘주남’과 ‘소남’ 부분을 <인문학당 ‘상우’>의 제자이자 ‘동학’인 김영죽이 풀어 정리했다. 우응순의 ‘시경 강의’는 ‘고전을 꼼꼼하게 끝까지 읽자’는 취지로 기획된 ‘고전완독 시리즈’의 첫번째 강의로, 『시경』 전체에 대한 강독 강의를 총 10권의 시리즈로 출간할 예정이다. 머리말 들어가며•『시경』은 어떤 책인가? 더 알아보기•『논어』와 『시경』 주남(周南), 주남 지역의 노래 1 관저(關雎) 2 갈담(葛覃) 3 권이(卷耳) 4 규목(樛木) 5 종사(螽斯) 6 도요(桃夭) 7 토저(兎罝) 8 부이(芣苢) 9 한광(漢廣) 10 여분(汝墳) 11 린지지(麟之趾) 소남(召南), 소남 지역의 노래 1 작소(鵲巢) 2 채번(采蘩) 3 초충(草蟲) 4 채빈(采蘋) 5 감당(甘棠) 6 행로(行露) 7 고양(羔羊) 8 은기뢰(殷其雷) 9 표유매(摽有梅) 10 소성(小星) 11 강유사(江有汜) 12 야유사균(野有死麕) 13 하피농의(何彼穠矣) 14 추우(騶虞) 나오며•새로운 세상을 위한 ‘바른 노래’ 『시경 강의』 녹취 후기 | 우공이산 세미나 후기동아시아 문학의 보고(寶庫), 『시경』을 읽다!! “사람으로서 「주남」과 「소남」을 배우지 않으면 바로 담장을 마주하고 서 있는 것과 같을 것이다”(『논어』, 「양화」) 기원전 1000년 경 문헌으로 확립되고, 한나라 무제 때에 이르러(기원전 136년) ‘경전’의 반열에 오른 이후 『시경』은 동아시아의 문학을 대표하는 텍스트로 읽혀져 왔다. 이후의 수많은 동아시아의 문헌들이 『시경』의 구절들을 인용하거나 전유하고 있으며, 따라서 동아시아 3천 년의 사유 전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경』의 시들을 읽고 그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3천 년 전에 쓰여지고 생략과 함축이 많은 한문 운문을 현대인들이 바로 접하고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 『시경 강의 1 : 주남, 소남』은 바로 『시경』을 직접 읽고자 하는 독자들의 첫걸음에 도움을 주는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 책의 지은이 우응순은 대학뿐만 아니라 <인문학당 ‘상우’>, <문탁네트워크> 등 대학 밖 공부 공동체에서 수년간 『시경』, 『주역』, 『춘추좌전』, 『사기』, 『열녀전』, 『관자』 등의 동양고전을 강의하면서, 알기 쉬우면서도 풍부하게 고전을 풀어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한문학자다. 이 책은 지은이의 『시경』 완독 강의 중에서 가장 앞부분인 「주남」과 「소남」에 대한 강의를 책으로 옮겼다. 「주남」과 「소남」은 시경의 첫머리에 위치하면서 시경을 상징하는 편들이라는 점에서 중요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주나라 문왕과 소공의 직접적인 교화가 미친 지역의 노래라고 여겨져 이후 유교적 교화의 바탕으로 여겨진 작품들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교화의 입장뿐만 아니라 시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것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고 있다. ‘교화’로 읽히기 전에 시들은 사랑하는 이를 향한 그리움, 부역 간 아들이나 남편을 기다리는 여인들의 소리 없는 통곡, 전쟁으로 고통 받는 백성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시라는 것. 이런 옛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때 시를 온전하게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유교 전통의 독법 또한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주로 주자의 시 해석을 충실히 소개하면서, 공자 이래 『시경』을 인용하고 전유하며 만들어져 온 동아시아의 문학과 사유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또한 열어 주고 있는 것이다.어쨌든 공자님이 내용 때문에 2,700수의 시들을 없앴다는 설이 있는데요. 그런데 저는 이 설을 지지하지 않아요. 제 생각에는 중복된 작품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민요니까요. 이런 이유로 편집했을 것 같아요. ‘사서’(四書)나 『열녀전』(列女傳), 『좌전』(左傳) 등에 인용된 시들 가운데 현재 『시경』에 없는 작품들이 있어요. 그것을 일시(逸詩)라고 해요. ‘일’(逸)은 없어졌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없어진 작품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그 양이 많지 않거든요. 그걸 보면 공자님이 내용 때문에 없앴다기보다는 중복된 작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이런 것을 ‘단장취의’(斷章取義)라고 합니다. ‘단장취의’에서 ‘의’(義)는 ‘의미’라는 뜻으로 문장에서 일부분을 끊어 내어 의미를 취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시경』 자체를 이해하고 즐기는 것과 이 시를 다른 문헌에서 어떻게 활용했는가 하는 것은 별개로 보셔야 합니다. 이런 맥락을 알고 『시경』을 공부하고 나면, 『대학』이든 『맹자』든 『좌전』이든 『열녀전』이든 거기에 시가 얼마든지 나와도 겁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흠, 단장취의해서 이렇게 써먹었군!’, 하면서요. 슬기로운 시 활용법이지요. 그러니까 ‘「주남」, 「소남」을 배웠느냐’라고 하는 건 결국 ‘시를 배웠느냐?’라는 말과 같아요. 이런 글을 보면, 공자 시대 때부터 『시경』의 순서가 우리가 읽는 것과 비슷하게 편집되어 있었다는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죠. 공자님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주남」, 「소남」을 배우지 않으면, 그것은 바로 담벼락을 마주하고 서 있는 것 같다고 말하십니다. ‘정’(正)은 부사입니다. ‘정장면’(正牆面)은, 갑갑한 사람과 마주하면 ‘담벼락 마주한 것 같다!’고 하잖아요,바로 그런 뜻입니다. 『시경』을 읽지 않은 사람과는 교유할 수 없다는 말이겠지요.
아이디어 1퍼센트의 법칙
한국경제신문 / 백일승 (지은이) / 2023.11.16
18,000원 ⟶ 16,2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백일승 (지은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시대에 창의력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인지, 그리고 탁월한 아이디어의 발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다양한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1세대 IT 벤처 사업가로 다국적 IT 기업, 온라임 게임 개발 벤처기업 등에서 일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고 실행되는지를 알아내고자 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는 천재만 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뇌 속에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뇌 신경 회로를 갖고 있다는 주장도 펼친다. 또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기업가들의 수많은 사례를 분석하여 아이디어의 본질을 밝혀내고, 아이디어 발상의 비밀과 아이디어 실행 전략도 공개한다. 저자는 “아이디어는 절대적으로 양이 질을 결정한다. 좋은 아이디어나 창의성이 넘치는 위대한 생각은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한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 한두 개가 제대로 나오고, 그것 중에서 실행되는 건 극히 제한적인데, 그 확률이 대략 1% 정도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양이 질을 만들기 때문에 끝없이 생각과 아이디어를 쏟아내야 한다. 아이디어를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실행하는 데 관심이 많은 기업 경영자를 비롯해 비즈니스맨, 조직을 이끌어가는 팀장과 팀원들에게 이 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 전략서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PART 1 아이디어 발상의 비밀 1 아이디어를 만드는 원재료 2 아이디어 발상의 프로세스 3 양이 질을 만든다 4 발상자의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아이디어 비서 5 아이디어를 위한 조직 관리 6 창의성을 키우는 아이디어 훈련법 PART 2 아이디어 실행의 전략 1 왜, 우리의 야심작은 실패했을까? 2 왜, 하필 책이었을까? 3 왜, 그들은 성공했을까? 4 왜, 그가 직접 했을까? 5 왜, 그들이 존재하는가? PART 3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1 세상의 변화와 약간의 행운 2 아이디어 사회 3 인간지능과 인공지능 4 능동적인 발상의 능력, 아이디어 포스 5 실리콘밸리의 요즘 아이디어들“100개 중 99개는 실패하지만 한 개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벤처, 스타트 업계 리더들이 앞다투어 찬사를 보낸 아이디어 전략서의 바이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시대에 창의력과 아이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창의력은 타고나는 것인지, 그리고 탁월한 아이디어의 발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다양한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1세대 IT 벤처 사업가로 다국적 IT 기업, 온라임 게임 개발 벤처기업 등에서 일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고 실행되는지를 알아내고자 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는 천재만 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뇌 속에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뇌 신경 회로를 갖고 있다는 주장도 펼친다. 또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기업가들의 수많은 사례를 분석하여 아이디어의 본질을 밝혀내고, 아이디어 발상의 비밀과 아이디어 실행 전략도 공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디어는 절대적으로 양이 질을 결정한다. 좋은 아이디어나 창의성이 넘치는 위대한 생각은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한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 한두 개가 제대로 나오고, 그것 중에서 실행되는 건 극히 제한적인데, 그 확률이 대략 1% 정도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양이 질을 만들기 때문에 끝없이 생각과 아이디어를 쏟아내야 한다. 아이디어를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실행하는 데 관심이 많은 기업 경영자를 비롯해 비즈니스맨, 조직을 이끌어가는 팀장과 팀원들에게 이 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 전략서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양이 질을 만든다. 끝없이 아이디어를 쏟아내라!" 이 책의 저자는 국내 대기업, 외국계 회사, 벤처기업을 거치며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으면서 ‘창의성은 타고나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해결하는 것을 평생의 과제로 삼아 왔다.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이들이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끌어내고 실행에 옮기는가에 관해 관심을 기울여왔다. 그는 창의성이 핵심인 온라인 게임 업계에서 수십 년간 치열하게 일했지만, 모든 일에 ‘아이디어’를 내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수많은 실수와 실패, 절망했던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 물으면서 ‘아이디어는 절대적으로 양이 질을 결정한다’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좋은 아이디어나 창의성이 넘치는 위대한 생각은 수많은 아이디어 중에서 나온다.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려면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배야 하는데, 초기 단계에서는 아이디어를 많이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 수백 개의 아이디어를 쓰다 보면 저절로 질 좋은 아이디어들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1퍼센트의 법칙’을 강조한다. 창의성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해서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아이디어가 아니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 겨우 한두 개가 실현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로 발전되고, 그 아이디어 중에서 실현되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다. 그는 그 확률이 대략 1% 정도 되는 패턴을 발견했다. 즉, 100번 중 99번은 실패하지만, 100번 중 한 번은 성공한다는 것이다. 100개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고민해야 겨우 한 개 정도의 실행 가능한 아이템을 잡을 수 있는데, 이런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바로 튀어나오는 것은 아니다. 쓸모없는 아이디어가 나오고 난 뒤에야 비로소 최고의 아이디어가 나온다. 1% 가능성을 실행으로 옮긴 아이디어 승부사들의 비밀 아마존을 창업하여 사람들의 쇼핑과 독서 습관 등 라이프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놓은 제프 베이조스. 인류의 우주 탐사와 전기 자동차 혁명을 일으킨 일론 머스크. 아이폰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탄생시키고 기술과 문화의 새로운 접목을 이뤄낸 스티브 잡스. 이들 세 명의 경영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혁신적인 기업가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단순히 돈을 벌려고 창업하는 사람이 아니라, 혁신적이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했다. 새로운 제품,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한 시대에 조직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도록 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그들이 해낸 것이다. 천재적인 기업가들은 어떻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깨워 아이디어 발상을 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겨 성공의 무기로 만들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아이디어 발상을 잘하려면 합리적인 사고를 하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깨우기 위해 우리의 두뇌를 완전히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치 레이더가 대상물을 ‘락온’시키듯 아이디어의 대상이 되는 문제에 우리의 두뇌가 ‘락온(lock-on)’이 되면, 우리의 기억은 개념 단위로 탐색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서 전진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아이디어 발상 과정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연결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해내고 자신만의 무기로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미래를 선점한 이들의 아이디어 실행 전략 이 책은 성공한 아이디어와 실패한 아이디어의 사례를 분석하면서, 그 핵심 요인을 아이디어 실행의 전략으로 정리했다. 이 책의 저자는 제프 베이조스에 대해 자신이 오랫동안 해오던 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상했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을 실행해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호하는 일론 머스크의 해결 방법에도 주목했다. 머스크는 엄청나게 혁신적인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면서 실패하고 또 실패하다 보니 성공의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특히 그의 장점으로 다른 사람들의 직설적인 피드백을 수용하는 점을 꼽았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고, 어떻게 방향을 틀어야 할지 알아챌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스티브 잡스와 루 거스너의 ‘창조적 민첩성’도 소개한다. 자신이 아이디어를 내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흡수하는 리더의 이런 능력을 ‘창조적 민첩성’이라고 설명한다.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실험하고 반영하는 역량을 길러서 창조적 민첩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면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 비즈니스 전략도 직접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영감’이 떠오르는 상황과 아이디어 발상도 확연한 차이가 있다. 영감은 주로 예술가들의 몰입에서 찾아오는 신이 주는 선물 같은 것이다. 이 ‘영감’을 찾기 위해서 거의 모든 종류의 예술가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다. 그런데 이 ‘영감’은 주로 혼자일 때 잘 떠오른다. ‘영감’이 떠오를 만해도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외부의 자극이 주어지면, ‘영감’은 저 멀리 달아나버린다. ‘영감’을 중시하는 예술가들이 한창 그들의 예술적인 작업에 몰입할 때, 다른 모든 활동, 가령 음악 듣기나 운동, 산책 등은 허용하지만 절대 금지하는 일은 다른 사람과 만나거나 전화 통화하는 것이다. 타인의 작용이 들어와버리면, 이 ‘영감’ 얻기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디어는 다르다. 문제에 ‘락온’만 되어 있다면 오히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도중에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오르는 경우가 더 많다. ‘영감’과 아이디어 발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이 점이 본질적인 차이가 아닐까?• PART 1 「02 아이디어 발상의 프로세스」 중에서 창의성이 핵심인 온라인 게임 업계에서 수십 년을 보내면서 끊임없이 스스로 묻고 경험하면서 내린 결론이 있다. ‘1%의 법칙’이다. 창의성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해서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아이디어가 아니다. 수많은 아이디어 중 겨우 두 개가 제대로 나오고, 그것들 중에서 실현되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그 확률이 대략 1% 정도 된다.100개의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고민해야 겨우 한 개 정도의 사업 아이템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100개 정도의 아이디어를 쏟아보면,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하나쯤 튀어나온다는 것이다. 그 좋은 아이디어가 처음에 바로 튀어나오면 다행인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말도 안 되는 것부터 쓰레기 같은 아이디어까지 다 나오고 난 뒤에 탁월한 아이디어가 튀어나온다.• PART 1 「03 양이 질을 만든다」 중에서
무기력의 비밀
에듀니티 / 김현수 글 / 2016.05.09
18,000

에듀니티소설,일반김현수 글
서남의대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30년 가까이 진료실과 지역사회,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치료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요즘 아이들이 왜 무기력해졌는지를 조망한 책이다. 아이들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하려 하지 않는 현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요즘 청소년들의 무기력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이며, 이 낡고 오래된 시스템의 수동적 동조자는 바로 어른들이라고 말한다. 어른들이 만든 '승자독식 사회', '획일성에 따른 평가', '끝없는 서열화'가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살아남는 자만이 영광을 차지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무기력해지는 것은 필연이며, 이 과정에서 소수의 승자는 승자대로 다수의 패자는 패자대로 다 같이 불행해진다는 것이다.프롤로그 하나, 무기력 시스템 둘, 무기력에 대한 둔감함 셋, 무기력은 비명이다 추천의 글 어른들에게도 ‘마음의 심폐소생술’이 되어준 책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빛과 소금처럼… Part 1 무기력 시스템 이해하기 여는 글 어쩌다 잠자는 아이가 되었을까? 01 무기력 상태 이해하기 02 원인에 따라 나타나는 무기력 현상 03 관점의 전환, 무기력의 숨은 의미 04 무기력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① 사회적 무기력 05 무기력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② 가정과 학교에서의 무기력 06 무기력의 심리유형별 특징 07 무능함을 보여주는 회피와 4가지 패러다임 닫는 글 무기력감의 정체를 무엇으로 볼 것인가? - 우울증 논쟁 Part 2 무기력한 아이들 돕기 -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 여는 글 한 번에 한 명씩 구출하기 01 변화를 이끄는 마음의 심폐소생술 ① 역설과 긍정 02 변화를 이끄는 마음의 심폐소생술 ② 환대, 참여, 존중 03 무기력에서 벗어나 다시 살도록 돕기 ? 격려 04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유형별 방법 05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지원 전략 닫는 글 나는 내 삶을 마음껏 살아보았나? 에필로그 하나, 집과 학교는 기업이 아니잖아요! 둘, 돌아온 영웅들이 하는 말, 나로 살기로 했다! 셋, 무기력 시스템을 해체하는 일 - 아이들 편에 서서 사회를 바꾸는 것 고마운 분들께 참고문헌무기력하고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지만 잘 버티고 또 견뎌내며 자신의 삶을 찾아나가고자 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어른들에게 바치는 책 서남의대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30년 가까이 진료실과 지역사회,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치료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요즘 아이들이 왜 무기력해졌는지를 조망한 책이다. 저자는 이미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에서 학생과 교사들의 주 삶의 터전인 교실을 분석했으며, <공부 상처>에서는 처음부터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공부에 상처를 받아 흥미를 잃은 아이들이 있을 뿐이라는 전제 아래 아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며 위로한 바 있다. 이 책 <무기력의 비밀>에서는 아이들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하려 하지 않는 현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생기로 넘쳐야 할 나이에 무기력하게 처져서 지내는 아이들. 학교에 오면 책상에 엎드려 자고, 집에 가서도 틈만 나면 자거나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들, 하루 종일 게임에 빠져 지내는 아이들,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만 반복해 보면서 깔깔거리는 아이들….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을 한심하게 여기며 그걸 보고 있기가 너무 힘들다고 난리다.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는 상태로 지내본 경험이 별로 없는 기성세대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모습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아이들이 입에 달고 사는 ‘아무 생각 없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포기했어’ 같은 말들을 들으면 분노를 느낀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저자는 요즘 청소년들의 무기력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이며, 이 낡고 오래된 시스템의 수동적 동조자는 바로 어른들이라고 말한다. 어른들이 만든 ‘승자독식 사회’, ‘획일성에 따른 평가’, ‘끝없는 서열화’가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살아남는 자만이 영광을 차지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무기력해지는 것은 필연이며, 이 과정에서 소수의 승자는 승자대로 다수의 패자는 패자대로 다 같이 불행해진다는 것이다. 〔책의 구성〕 프롤로그에서는 무기력에 대한 사회 시스템적 문제를 제기하고, 어른들이 아이들의 무기력 현상을 둔감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촉수를 세우고 소리 없는 비명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Part 1 무기력 시스템 이해하기에서는 무기력의 원인은 무엇인지, 원인에 따라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며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무엇보다 무기력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관점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Part 2 무기력한 아이들 돕기 -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에서는 아이들의 마음에 다시 불을 지펴 살아나게 하는 ‘심페소생술’로써 역설, 긍정, 환대, 참여, 존중, 격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룬다. 아울러 무기력의 유형에 따라 어떻게 다가가서 도와야 하는지를 정리해놓았다. 에필로그에서는 무기력을 극복하고 살아 돌아온 아이들이 ‘나로 살기로 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사례를 제시하며 희망을 보여준다. 특히 무기력 시스템을 해체하려면 무조건 아이들 편에 서서 사회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동료인 홍민하 서남의대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추천사에서 밝힌 것처럼 아이, 부모, 교사의 마음을 따뜻하게 읽어준다는 것이다. 특히 ‘사회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 이 시대 어른들에게 보내는 따끔한 충고이자 아이들에게는 고마운 대변’이라는 그의 표현은 아주 적확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런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 물론 사회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정답이지만 이것은 몇몇 개인이나 단체가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래서 저자가 내세우는,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깨우는 방법은 아이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님과 교사들에게 호소하는 것이다. ‘나 좀 그냥 내버려두라’는 아이의 목소리를 불복종이나 게으름을 허락해달라는 투정, 혹은 회피로 받아들이지 말고 그 아이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신호로 파악해야 한다고 말이다. 아이의 몸은 자고 있지만 영혼은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이기에 이 소리 없는 비명에 귀 기울여야만 아이들을 도울 수가 있다고, 단지 잠에서 깨워주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이들의 무기력은 영혼의 빈곤으로 이어져 결국 삶 자체를 빈곤하게 만든다고 경고한다.
폴리스
비채 / 요 네스뵈 (지은이), 문희경 (옮긴이) / 2019.07.08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채소설,일반요 네스뵈 (지은이), 문희경 (옮긴이)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0권. 전작 《팬텀》의 총성 이후, 오슬로 경찰청. 경찰들을 노리는 새로운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 자신이 수사하던 미제사건 현장에서 참혹하게 죽어가는 경찰들. 마침내 오슬로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해리 홀레’를 그리워하는데…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경찰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본 소설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시민을 지키지만 정작 소중한 이들을 잃고 마는, 경찰이라는 이름의 사람들. ‘굿 캅’에게나 ‘배드 캅’에게나 고단할 뿐인 하루하루는 작가 요 네스뵈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경찰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만큼, 해리의 이야기 역시 또 다른 시작을 향해 간다. 뿐만 아니라, 《스노우맨》 《레오파드》 《레드브레스트》 등에 나온 사건과 반가운 캐릭터들이 재등장해 요 네스뵈의 팬들만이 알아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권두에 전작 줄거리와 인물 소개를 넣어 전환점을 맞은 시리즈의 이해를 도왔다.PART 1 PART 2 PART 3 PART 4“행복한 경찰 같은 건 어디에도 없다.” 대망의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제10권! 전작 《팬텀》의 총성 이후, 오슬로 경찰청. 경찰들을 노리는 새로운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 자신이 수사하던 미제사건 현장에서 참혹하게 죽어가는 경찰들. 마침내 오슬로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해리 홀레’를 그리워하는데….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제10권 《폴리스》가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경찰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본 소설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시민을 지키지만 정작 소중한 이들을 잃고 마는, 경찰이라는 이름의 사람들. ‘굿 캅’에게나 ‘배드 캅’에게나 고단할 뿐인 하루하루는 작가 요 네스뵈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경찰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만큼, 해리의 이야기 역시 또 다른 시작을 향해 간다. 뿐만 아니라, 《스노우맨》 《레오파드》 《레드브레스트》 등에 나온 사건과 반가운 캐릭터들이 재등장해 요 네스뵈의 팬들만이 알아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권두에 전작 줄거리와 인물 소개를 넣어 전환점을 맞은 시리즈의 이해를 도왔다. 죽어가는 오슬로 경찰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해리 홀레! 오슬로 국립병원의 폐쇄된 병동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경찰들의 밤샘 경호를 받으며 한 ‘환자’가 누워 있다.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혼수상태의 환자. 그리고 환자가 영원히 눈 뜨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 한편, 오슬로 외곽의 숲에서 퇴직한 경찰이 살해당한다. 시신은 머리의 형체를 알아볼 수조차 없고, 살해 현장은 공교롭게도 십 년 전 같은 날짜에 그가 수사하던 곳이다. 이른바 ‘경찰 킬러’ 연쇄살인의 시작이었다. 장례식장에서 만난 군나르 하겐과 베아테, 카트리네 브라트, 비에른 홀름은 오직 한 사람만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경찰청장으로 영전한 미카엘 벨만은 경찰 킬러 사건 때문에 여론의 뭇매를 맞고, 미카엘의 ‘더티 잡’을 대신해온 버너 트룰스는 자신을 지켜주지 못하는 미카엘에게 처음으로 거리감을 느낀다. 오슬로는 마침내, 단 한 번도 반긴 적 없는 그 남자, 해리 홀레를 그리워한다. 대체 해리는 어디에 있는 걸까? 삶과 죽음, 정의와 불의, 명예와 치욕… 어느 쪽을 선택해도 상실은 끝나지 않는다. 《폴리스》는 선택에 대한 소설이다.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를 읽은 사람이라면, 특히 제9권 《팬텀》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한 의문을 품을 것이다. ‘왜 해리는 늘 잃는 사람일까?’ 그러나 《폴리스》에서 작가는 선택의 순간을 여러 번 제시함으로써 상실이야말로 해리의 운명이지만, 동시에 해리의 선택이기도 했음을 보여준다. 해리는 분명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다치고 피 흘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으면서도 늘 사건을 ‘해결했다.’ 해리가 영원히 경찰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폴리스》는 제목 그대로 경찰에 대한 소설이기도 하다. 200페이지가 넘어가도록 해리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대신 경찰들의 다양한 삶이 그 자리를 채운다. 경찰대학에 다니며 강력반 형사를 꿈꾸는 훈련생, 한 번의 실수로 출세길이 막혀버린 왕년의 형사,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엘리트, 증거물과 밤낮 씨름하며 살았지만, 정작 가족을 잃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과학수사관…. 초반부의 주인공은 경찰 그 자체라 보아도 좋을 정도다. 해리가 ‘전설로 기억되는’ 훌륭한 형사였으며 그의 삶이 다른 경찰보다 더 드라마틱하긴 했지만, 한 가지 명제에서는 그 또한 다른 경찰과 같았다. 행복한 경찰 같은 건 어디에도 없다는 것. 《폴리스》에서 해리는 또다시 막다른 골목에 선다. 장장 열 권을 이어온 이 거대한 이야기가 막을 내릴지, 혹은 생각지도 못한 전환점을 맞이할지… 모든 것은 해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주요 수상 유리열쇠상 수상 리버튼상 수상 에드거상 노미네이트 대거상 노미네이트 임팩 더블린 문학상 노미네이트 노르웨이 북클럽상 수상 노르웨이 북셀러상 수상 선정 2011 최고의 소설 덴마크 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소설 아일랜드 2011 베스트셀러 작가 선정 핀란드 스릴러 작가협회 선정 최우수 외국문학상 수상 상트페테르부르크상 수상 리버튼 공로상 수상소년의 이름은 올레그 페우케. 그는 매일 밤 잠에서 깨어나 어둠을 노려보며 총성에 시달렸다. 구스토를 죽인 총성이 아닌 또 다른 총성. 그 경찰을 향해 쏜 총성이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되어준 경찰. 한때는 엄마와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해리 홀레. 올레그는 두 눈을 부릅뜨고 어둠을 노려보며 모퉁이 장식장에 놓여 있는 그 총을 떠올렸고, 다시는 그 총을 보지 않기를 바랐다. 누구도 다시는 보지 않기를. 그 총이 영원히 잠들기를. 그는 그 안에, 그 문 뒤에 잠들어 있었다.경찰이 앞에서 지키고 있는 병실에서는 약과 페인트 냄새가 났다. 병상 옆 모니터에 그의 심장박동이 찍혔다.오슬로 시청 사회복지위원회 의원 이사벨레 스퀘옌과 신임 경찰청장 미카엘 벨만은 다시는 그를 보지 않게 되기를 바랐다. 저게…… 뭐지? 안톤은 그것을 들여다보았다. 머리인가? 사람 몸으로 보이는 것 위에 달린 저게 정말 머리라고? 강력반에 있을 때, 그러니까 큰 실수를 저지르기 전까지, 시신이라면 숱하게 봤지만 저런 건 본 적이 없다.
돈을 빌리는 사람, 부동산을 빌리는 사람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제성 (지은이) / 2023.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이제성 (지은이)
저자는 가난해 보니까 풍요가 큰 축복임을 깨달았다. 저자도 한때는 잘나갔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잘못된 선택으로 가족이 가난한 삶을 살게 된 반성에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가난한 삶이, 후회하는 삶이, 반성하는 삶이 이 책을 쓴 동기이고 힘이다.서문 01. 한 걸음- 위대한 시작 02. 앞으로 최소 100년 이상 오를 부동산은 어디에 있을까요? 03. 기적의 상품 부동산 1 04. 기적의 상품 부동산 2 05. 하루 투자해서 번 돈이 10년 연봉보다 많다면 06. 돈을 빌리는 사람과 부동산을 빌리는 사람 1 07. 돈을 빌리는 사람과 부동산을 빌리는 사람 2 08. 쉽게 돈 버는 방법과 어렵게 돈 버는 방법 09. 로또 같은 부동산 10. 이자 내는 것과 월세 내는 것 11. 잔인한 월세 천국 12. 잔인한 월세 천국과 행복한 월세 천국 13. 부의 사다리 14. 슈퍼 직장인 만들기 프로젝트 15. 부동산 투자는 입지가 생명이다 16. 빌릴수록 수익이 높아지는 레버리지 효과 17. 부동산 상식- 매매와 분양 18. 차익형 부동산과 수익형 부동산 19. 부동산 월세는 왜 월급보다 좋을까요? 20. 부동산 월세는 왜 연금보다 좋을까요? 21. 사람이 하는 후회 2가지 22. 부동산은 돈이 있어야 산다. 이 말은 사실일까요? 23. 우상향 곡선 24. 빠꾸(후퇴)는 없다- 편리함 편 1 25. 빠꾸(후퇴)는 없다- 편리함 편 2 26. 당구 좋아하세요? 27. 치맥 좋아하는지요? 28. 숫자 99.7을 아시나요? 29. 과거라는 시간은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교과서 30. 루머와 뉴스 31. 떡을 먹고자 하는 사람은 콩고물을 흘려야 한다 32.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33. 울면서 후회하네~ 34. 내년에는 한 살 더 먹는다 35. 따님의 꿈을 도와 드립니다 36. 지금까지 지급한 임대료만 10억이 넘는다 37. 상추와 금추 / 배추와 금추 / 김치와 금치 38. 새 제품보다 중고 제품이 비싼 상품은? 39. 소주 가격 5천 원의 의미 40.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41.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42. 준비하고 쏘세요! 43. 바람이 보이느냐? 44. 장고 끝에 악수 둔다 45. 일기예보를 믿습니까? 46. 처음 간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47. 야! 제비다! 48. 니들이 게 맛을 알어! 49. 매화꽃이 피면 봄이 온 줄 알거라! 50. 탈무드에 나오는 물고기 이야기 51. 학사, 석사, 박사, 나사 52. 일급, 주급, 월급 53. 아끼다 똥 된다 54. 깝죽대다 뒤진다 55. 당신은 무엇을 파시나요? 56. 소나무 57. 별이 빛나는 밤에 58. 월급쟁이의 꿈 59. 장사하는 사람의 꿈 60. 첫 직장이 어디니? 61. 시간의 흐름에 따른 돈과 백화점 상품권과 구두 상품권 62. 곶감 빼먹다 죽는다 63. 꾸준함의 무서움 64. 당신이 잠자는 사이에 돈을 벌 수가 없다면 65. 살다 보니! 66. 땅의 역사 부동산의 역사 67. 우리를 가난하게 만드는 습관- 다음에 / 생각해 보겠습니다 68. 거꾸로 하는 투자법 69. 100세 장수 시대에 맞는 투자법 70. 투자의 성공 비결 1- 그림자처럼 움직여라 71. 투자의 성공 비결 2- 바늘 가는 데 실이 간다 72. 투자의 성공 비결 3- 숟가락 하나 73. 투자의 성공 비결 4- 물처럼 74. 투자의 성공 비결 5- 발자국 투자법 75. 투자의 성공 비결 6- 시간을 활용한 투자법 76. 아파트 투자의 성공 비결- 사다리차가 많이 보이거든 77. 아파트 분양의 성공 비결- 떴다방을 아시나요? 78. 분양의 저주, 미분양의 축복 79. 지식산업센터 투자의 좋은 점! 80. 사람들이 주로 하는 투잡 81. 우리가 자주하는 착각의 자유 82. 리더란 선택을 하는 사람 83. 아름다운 사람- 장사꾼 84. 없어져야 할 유교 관념- 사농공상 85. 나이 드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억의 가치는 얼마일까요? 86. 안 산 땅 만 평이 넘어! 87. 산에 가면서 느낀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 88. 개미들의 돈을 빨아먹는 공매도 89. 공매도의 피해를 줄이는 ETF, ETN 투자 90. 엉터리 투자의 3요소 91. 유치원생과 대학생이 권투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92. 늪을 아시나요? 93. 삼성전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94. 산불의 형태에서 깨달은 주식 투자의 성공 비결 95. 테마주 투자 96. 고스톱에서 배우는 주식 투자 성공비결 97. 주가는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통해 움직입니다 98. 주식 투자는 희망과 실망 사이입니다 99. 주식 투자는 반려견과 산책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100. 적립식 펀드 투자보다 더 좋은 적립식 투자 101. 차트와 배낭내가 가난해 보니까 풍요가 큰 축복임을 깨달았습니다. 나도 한때는 잘나갔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데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가족이 가난한 삶을 살게 된 반성에서 나의 책은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한 삶이, 후회하는 삶이, 반성하는 삶이 이 책을 쓴 동기이고 힘입니다. 나와 같이 경제적 시행착오를 겪는 삶 대신에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제 책은 모두가 잘사는 꿈을 이루는 책으로 하는 새마을 운동입니다. 같은 돈을 가지고 주식투자로 손실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돈을 가지고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부자가 되었을까요? 같은 돈을 가지고 자기 건물(집, 사무실, 상가 등)을 가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돈을 가지고 전세와 월세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부자가 되었을까요? 그 원리는 무엇일까요? 스스로 부자가 되는 길을 찾아갈수록 길을 안내하였습니다. #돈을빌리는사람 #부동산을빌리는사람 #돈빌사부빌사 #돈과부동산 #땅투자땅짚고헤엄치기 #땅짚고헤엄치기 #투자바이블 #투자대학교 #이제성 #부동산월급 #부동산연금
2024 SD에듀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최광희 (지은이) / 2024.01.05
36,000원 ⟶ 32,4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최광희 (지은이)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의 핵심 필수이론과 풍부한 적중예상문제 그리고 최근 기출문제와 해설로 확실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PART 01 가축육종학 CHAPTER 01 기본적 유전현상 CHAPTER 02 양적 형질의 유전과 변이 CHAPTER 03 선 발 CHAPTER 04 교배방법 CHAPTER 05 축종별 육종 PART 02 가축번식생리학 CHAPTER 01 생식기관의 구조와 기능 CHAPTER 02 생식세포의 형성과 생리 CHAPTER 03 번식에 관련된 내분비작용 CHAPTER 04 가축의 번식생리 CHAPTER 05 가축의 비유생리 CHAPTER 06 번식의 인위적 지배 CHAPTER 07 번식장애 PART 03 가축사양학 CHAPTER 01 사료 내의 영양소 CHAPTER 02 소화기관과 소화·흡수 CHAPTER 03 사료의 종류와 특성 CHAPTER 04 사료의 배합과 가공 CHAPTER 05 가축의 사양원리 CHAPTER 06 축종별 사양관리 CHAPTER 07 축산시설 및 위생·방역관리 CHAPTER 08 축산환경관리 CHAPTER 09 동물행동 및 복지 PART 04 사료작물학 및 초지학 CHAPTER 01 목초의 분류와 특성 CHAPTER 02 초지조성 CHAPTER 03 초지의 관리 및 이용 CHAPTER 04 사료작물 재배 CHAPTER 05 사료작물의 이용 PART 05 축산경영학 및 축산물가공학 CHAPTER 01 축산경영의 특징과 경영자원 CHAPTER 02 축산경영계획 및 조직화 CHAPTER 03 축산경영관리 CHAPTER 04 축산경영분석 및 평가 CHAPTER 05 축산물 유통 CHAPTER 06 유가공 CHAPTER 07 육가공 부 록 과년도+최근 기출복원문제 2018년 축산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기출문제 2019년 축산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기출문제 2020년 축산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기출문제 2021년 축산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22년 축산기사·산업기사 과년도 기출(복원)문제 2023년 축산기사·산업기사 최근 기출복원문제축산기사는 필기과목의 내용이 매우 방대하고 전문적이어서 특히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목별로 시험에 꼭 필요한 이론과 문제들만을 수록한 최상의 맞춤형 수험서는 보기 드물었습니다. 축산기사·산업기사 필기 한권으로 끝내기의 핵심 필수이론과 풍부한 적중예상문제 그리고 최근 기출문제와 해설은 수험생들의 확실한 시험 대비 바이블이 될 것입니다. 축산자격증을 향한 가장 확실한 길! 바로 이 책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2025 해커스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 5개년 기출문제집
해커스자격증 / 한미현, 양문자 (지은이) / 2024.10.31
0

해커스자격증소설,일반한미현, 양문자 (지은이)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단기완성! 방대한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기초 용어 해설 및 이론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으로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도표 및 그림자료 등 다양한 학습장치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폭넓게 학습할 수 있다. 2024~2020년까지의 5개년 기출문제 및 상세한 해설을 바탕으로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기본서 1권] [1과목 소프트웨어 설계] PART 01 요구사항 확인 Chapter 01 현행 시스템 파악과 분석 Chapter 02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Chapter 03 요구사항 분석과 분석모델 확인 PART 02 화면 설계 Chapter 01 UI 요구사항 확인 Chapter 02 UI 설계 PART 03 애플리케이션 설계 Chapter 01 공통 모듈 설계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Chapter 02 객체지향 설계와 디자인패턴 PART 04 인터페이스 설계 Chapter 01 인터페이스 기본 설계 Chapter 02 인터페이스 상세 설계 [2과목 소프트웨어 개발] PART 01 데이터 입출력 구현 Chapter 01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Chapter 02 데이터 저장소 설계 PART 02 통합 구현 Chapter 01 모듈구현 Chapter 02 통합구현관리 PART 03 제품소프트웨어 패키징 Chapter 01 제품소프트웨어 패키징 Chapter 02 제품소프트웨어 매뉴얼 작성과 버전관리 PART 04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관리 Chapter 01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케이스 설계 Chapter 02 애플리케이션 통합 테스트와 성능개선 PART 05 인터페이스 구현 Chapter 01 인터페이스 설계확인 Chapter 02 인터페이스 기능 구현과 구현 검증 [3과목 데이터베이스 구축] PART 01 데이터베이스 기초 및 설계 Chapter 01 데이터베이스의 개요 Chapter 02 데이터 모델 Chapter 03 데이터베이스 설계 PART 02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Chapter 01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개념 Chapter 02 키(Key) Chapter 03 무결성(Integrity) 제약조건 PART 03 SQL 및 관계대수, 관계해석 Chapter 01 데이터 객체와 데이터 사전 Chapter 02 데이터 정의 언어(DDL) Chapter 03 데이터 조작어(DML) 1: SELECT 문 Chapter 04 데이터 조작 언어(DML) 2 Chapter 05 데이터 제어 언어(DCL) 및 트랜잭션과 TCL Chapter 06 관계대수, 관계해석 PART 04 정규화 Chapter 01 정규화, 이상현상 및 종속성 Chapter 02 정규화 PART 05 병행제어, 분산 및 고급 데이터베이스 Chapter 01 병행제어 Chapter 02 분산 데이터베이스 Chapter 03 고급 데이터베이스 [기본서 2권] [4과목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PART 01 데이터타입 변수 연산자, 조건문, 반복문(C언어, 자바) Chapter 01 데이터타입, 변수와 연산자: C언어, JAVA Chapter 02 조건문: C언어, JAVA Chapter 03 반복문: C언어, JAVA PART 02 C언어 Chapter 01 C언어 개요 Chapter 02 자료형, 문자열, 배열, 함수 Chapter 03 구조체와 포인터 PART 03 자바(JAVA) Chapter 01 자바(JAVA) 개요 Chapter 02 자료형, 문자열, 배열, 메서드 Chapter 03 클래스 상속과 예외처리 PART 04 파이썬(Python) Chapter 01 파이썬(Python) 개요 Chapter 02 자료형(리스트, 튜플, 세트, 딕셔너리) 함수 클래스 PART 05 운영체제(OS) Chapter 01 운영체제 개요 및 종류 Chapter 02 프로세스 관리 Chapter 03 메모리 Chapter 04 디스크 스케줄링 PART 06 데이터 통신 Chapter 01 데이터 통신 개요 Chapter 02 OSI 7계층 Chapter 03 라우팅 프로토콜과 IP 주소 [5과목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PART 01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활용 Chapter 01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선정 Chapter 02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테일러링 PART 02 IT프로젝트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Chapter 01 네트워크 구축관리 Chapter 02 소프트웨어(SW) 구축관리 Chapter 03 하드웨어(HW) 구축관리 Chapter 04 데이터베이스(DB) 구축관리 PART 03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구축 Chapter 01 SW개발 보안 설계 Chapter 02 SW개발 보안 구현 PART 04 시스템 보안 구축 Chapter 01 시스템 보안 설계 Chapter 02 시스템 보안 구현 [5개년 기출문제집] 2024년 기출문제 제1회 CBT 기출문제 제2회 CBT 기출문제 제3회 CBT 기출문제 2023년 기출문제 제1회 CBT 기출문제 제2회 CBT 기출문제 제3회 CBT 기출문제 2022년 기출문제 제1회 기출문제 제2회 기출문제 제3회 CBT 기출문제 2021년 기출문제 제1회 기출문제 제2회 기출문제 제3회 기출문제 2020년 기출문제 제1, 2회 기출문제 제3회 기출문제 제4회 기출문제2025 대비 최신판 전략적인 학습이 곧 정보처리기사 합격의 지름길!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방대한 학습량을 단기에 완성! 1.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단기완성! 방대한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기초 용어 해설 및 이론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으로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도표 및 그림자료 등 다양한 학습장치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폭넓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2024~2020년까지의 5개년 기출문제 및 상세한 해설을 바탕으로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부가제공 [정보처리기사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혜택 - 해커스자격증(pass.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무료 특강 3. 핵심요약노트(PDF) 4. CBT 모의고사 전략적인 학습이 곧 산업안전기사 합격의 지름길!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방대한 학습량을 단기에 완성!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이론 학습과 기출문제 풀이까지 단기간에 끝내고 싶은 분들 2. 비전공자이지만 쉽고 효율적으로 학습하여 시험에 합격하고 싶은 분들 3. 정보처리기사 전문 교수님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시험에 나올 포인트를 파악하여 확실하게 합격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단기완성! 방대한 학습량을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이론+예상문제+기출문제'의 유기적인 학습을 통해 기본 개념부터 실전 대비까지 단기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중요한 내용은 매년 반복 출제됩니다. '5개년 기출문제'를 통해 다음 시험에 출제될 이론을 우선적으로 확인하고 학습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 기초 용어 해설 및 이론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으로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특수성으로 인해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체 내용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전체 이론의 유기적인 구성을 통해 각 과목 간 서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도표 및 그림자료 등 다양한 학습장치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폭넓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알아두면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이론에 대한 보충설명을 수록하여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을 보충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심화 내용까지 폭넓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그림자료를 통해 이론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고 개념 및 이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여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2024~2020년까지의 5개년 기출문제 및 상세한 해설을 바탕으로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시험에 나오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2024~2020년까지 총 5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많은 분량의 기출문제 학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의 해설을 상세하게 수록하여 문제 풀이를 통해서도 중요한 이론의 학습이 가능합니다. [정보처리기사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혜택 - 해커스자격증(pass.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무료 특강 3. 핵심요약노트(PDF) 4. CBT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