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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발신자
문학동네 / 마르셀 프루스트 (지은이), 윤진 (옮긴이), 뤼크 프레스 (해제) /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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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마르셀 프루스트 (지은이), 윤진 (옮긴이), 뤼크 프레스 (해제)
2022년 11월 18일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사망 100주기다. 이를 기념해 이번에 특색 있는 한국어판 『알 수 없는 발신자』를 소개한다. 이 책에는 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 9편과 연구자 뤼크 프레스가 쓴 해제 및 프루스트의 원고 교정에 따른 다양한 이본들의 흔적을 추적한 각주들이 담겨 있다. 연구자 뤼크 프레스가 프루스트 연구 전반에서 이 책의 배경과 의의에 대해 밝히는 「서문」에 따르면, 팔루아가 이미 주목했다시피, 이 미발표 단편들에는 그간 독자가 알지 못한 프루스트의 특수한 문학 언어가 존재한다. 즉 아주 강렬한 심리적 드라마를 서스펜스, 요정과 현실의 세계가 갈마드는 판타지, 동화와 교훈적 우화, 죽은 자들의 대화 등 여러 형식으로 쓴 『알 수 없는 발신자』에서 주요 테마는 바로 ‘동성애’다. 당대의 사회적 분위기에서 20대의 프루스트에게 동성애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짐”이었기에, 프레스의 말마따나 “이 책은 프루스트가 그 누구에게도 고백한 적 없는 내면 일기”다. 앙드레 지드에게 말했듯 “결코 ‘나’라고 말하지 않는 조건에서” 작가는 고통받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뇌와 절망을 이 단편들을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내놓기까지 점점 확장되어갈 그의 “문학적 기획”의 맹아가 곳곳에 흩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각 단편마다 덧붙인 프레스의 짧지만 긴요한 해제는, 프루스트의 전기적 사실은 물론 그 당시의 독서 이력(라신, 위고, 스탕달, 뒤마, 포, 네르발, 톨스토이 등 즐겨 읽던 작품들의 영향), 타르드나 쇼펜하우어 등 미학적 철학적 사상과 인물, 이후 대작과의 연관성에 관한 지도 등을 명쾌하게 그려주고 있어 독자에게 작품 읽기의 풍성함을 제공한다.서문 _ 뤼크 프레스 _ 009 수록된 글들에 관하여 _ 033 폴린 드 S. _ 035 알 수 없는 발신자 _ 045 어느 대위의 추억 _ 075 자크 르펠드(낯선 사람) _ 087 지하 세계에서 _ 097 베토벤 8번 교향곡 이후 _ 113 그녀를 사랑한다는 자각 _ 123 요정들의 선물 _ 133 “그는 그렇게 사랑했고……” _ 147 부록.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뿌리 _ 뤼크 프레스 _ 153 프루스트는 사회학자 가브리엘 타르드를 알고 있었다 _ 156 어느 의지 이론가 _ 161 “오랫동안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이전 _ 168 『스완네 집 쪽으로』 시작 부분의 한 대목 _ 171 스완 일가를 둘러싼 이야기 _ 173 질베르트의 모델이 된 남자아이들 _ 175 라발뤼 추기경이 갇혔던 우리 _ 178 꽃핀 젊은이들의 그늘에서 _ 180 발베크의 지리: 각자의 자리 _ 186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몇 권으로 출간할 것인가 _ 188 파리 거리에서 외치는 소리들 _ 194 주인공, ‘마르셀’과 프루스트 _ 199 죽음 _ 201 옮긴이의 말_프루스트라는 대성당의 흔적을 찾아서 _ 203프루스트 사망 100주기 미발표 원고 공개 프루스트 연구의 개척자 베르나르 드 팔루아의 원고 발굴과 연구자 뤼크 프레스의 눈부신 해설로 되살아난 잃어버린 프루스트를 찾아서 “초기작들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사이는 비어 있었다!” _뤼크 프레스 “부탁드립니다. 당신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_「알 수 없는 발신자」 중에서 젊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초상을 찾아서! 탄생 150주년 즈음해 프랑스에서 공개되고 사후 100년 만에 한국에 소개되는 미발표 원고들 + 프루스트의 육필 원고 수록 + 연구자 뤼크 프레스의 해제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프루스트의 단편소설 원고를 발굴하기란 분명 흔한 일이 아니다. 이미 알려진 초기작들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사이는 비어 있었다. 이는 프루스트가 글을 쓰지 않아서가 아니라, 프루스트가 쓴 글을 우리가 알지 못해서 생긴 공백이었다. 작가는 왜 이 원고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가? 이 글들은 왜 오랫동안 세상에 나오지 못했는가? ‘다시는 볼 수 없는, 단 한 번 드러난’ 그것들은 대작을 쓸 당시 작가가 어떤 조건에서 글을 썼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이 글들은 프루스트가 그 누구에게도 고백한 적 없는 내면 일기다.” _뤼크 프레스 사망 100주기에 펴내는 프루스트 미출간 단편선, 연구자들의 노고로 되살아난 책 2022년 11월 18일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사망 100주기다. 이를 기념해 이번에 특색 있는 한국어판 『알 수 없는 발신자』를 소개한다. 이 책에는 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 9편과 연구자 뤼크 프레스가 쓴 해제 및 프루스트의 원고 교정에 따른 다양한 이본들의 흔적을 추적한 각주들이 담겨 있다. 작가 사후에 이 원고가 발굴되어 책으로 나오기까지 지금껏 두 명의 연구자가 큰 몫을 했다. 우선 유족으로부터 프루스트의 원고와 자료들을 건네받은 프루스트 연구의 ‘개척자’ 베르나르 드 팔루아Bernard de Fallois가 후대의 연구자들을 위해 국립도서관에 방대한 원고와 자료를 기증했다. 생전에 이미 팔루아는 정리되지 않고 흩어져 있던 프루스트의 원고들에서 『장 상퇴유』(1895~1899년 집필/1952년 출간), 『생트뵈브 반박』(1908년경 집필/1954년 출간)을 추려내 세상에 처음 책으로 펴낸 장본인이다. 또한 연구자 뤼크 프레스Luc Fraisse는 그 원고 더미에서 여러 자료를 살피며 베일에 쌓여 있던 20대의 젊은 프루스트가 천착한 글들의 중요성을 밝히는 해제로 이 글들을 되살려냈다. 프레스는 말한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제외하면 마르셀 프루스트에게 무엇이 남을까? 젊은 시절에 쓴 소품 『쾌락과 나날』(1896) 책 한 권. 그가 번역한 존 러스킨의 작품들. 이미 알려진 초기작들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사이가 비어 있는 것은 프루스트가 글을 쓰지 않아서가 아니라, 프루스트가 쓴 글을 우리가 알지 못해서 생긴 공백이었다.” 그 공백 곳곳을 메우는 이 두 연구자의 과업이 없었다면, 실로 이번에 발굴된 이 원고들의 의미나 가치는 축소되고 말았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단편들은 첫 작품집 『쾌락과 나날』과 같은 시기에 썼으나 그 책 발간 당시 목차에서 일부러 작가가 빼버렸고 생전에 한 번도 세상에 내놓지 않았던 글들이다. 과연 어떤 내용이길래, 그간 오랫동안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일까? 이 단편들만이 지닌 언어의 특수성과 그 내용: 프루스트는 왜 자신의 원고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가? 처음 소개되는 이 단편소설들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연구자 뤼크 프레스가 프루스트 연구 전반에서 이 책의 배경과 의의에 대해 밝히는 「서문」에 따르면, 팔루아가 이미 주목했다시피, 이 미발표 단편들에는 그간 독자가 알지 못한 프루스트의 특수한 문학 언어가 존재한다. 즉 아주 강렬한 심리적 드라마를 서스펜스, 요정과 현실의 세계가 갈마드는 판타지, 동화와 교훈적 우화, 죽은 자들의 대화 등 여러 형식으로 쓴 『알 수 없는 발신자』에서 주요 테마는 바로 ‘동성애’다. 당대의 사회적 분위기에서 20대의 프루스트에게 동성애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짐”이었기에, 프레스의 말마따나 “이 책은 프루스트가 그 누구에게도 고백한 적 없는 내면 일기”다. 앙드레 지드에게 말했듯 “결코 ‘나’라고 말하지 않는 조건에서” 작가는 고통받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뇌와 절망을 이 단편들을 통해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이 책에는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내놓기까지 점점 확장되어갈 그의 “문학적 기획”의 맹아가 곳곳에 흩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각 단편마다 덧붙인 프레스의 짧지만 긴요한 해제는, 프루스트의 전기적 사실은 물론 그 당시의 독서 이력(라신, 위고, 스탕달, 뒤마, 포, 네르발, 톨스토이 등 즐겨 읽던 작품들의 영향), 타르드나 쇼펜하우어 등 미학적 철학적 사상과 인물, 이후 대작과의 연관성에 관한 지도 등을 명쾌하게 그려주고 있어 독자에게 작품 읽기의 풍성함을 제공한다. 이 단편들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죽을병에 걸린 폴린을 방문한 후 새삼 깨닫는 일상에 대한 ‘나’의 자각과 메멘토 모리에 관한 교훈적 명상「폴린 드 S.」, 군에서 만난 어느 하사에 대해 잊을 수 없는 감정을 뒤늦게 떠올리는 ‘나’의 이야기 「어느 대위의 추억」, 사랑의 아픔으로 매일 볼로뉴숲 호수를 찾는 작가 르펠드를 궁금해하는 ‘나’의 심리 「자크 르펠드(낯선 사람)」, 지하에서 죽은 자들(삼손, 앙리 3세의 총애를 받던 켈뤼스, 르낭)끼리 벌이는 동성애에 관한 격렬한 토론 「지하 세계에서」, 연인에게서 결코 사랑받지 못하리라는 운명의 비감에 빗댄 불가해한 음악의 본질 「베토벤 8번 교향곡 이후」, 거절당한 사랑에 상처 입어 고독과 절망에 휩싸인 ‘나’를 보이지 않게 따라다니며 위로해주는 그대(청설모)라는 짐승 「그녀를 사랑한다는 자각」, 민감한 감수성 탓에 사는 내내 고통받게 될 요람의 아이에게 건네는 착한 요정들의 말 「요정들의 선물」, 익명의 편지로 사랑을 고백하며 죽어가는 여인의 절망과 이를 모른 채 두려워하는 그 친구의 치명적인 엇갈림을 다룬 레즈비언 이야기 「알 수 없는 발신자」, 창조주 신에게 기대어 사랑의 고통과 행복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우화 「“그는 그렇게 사랑했고...”」 등, 이 단편들은 하나같이 시간-기억-사랑의 고통과 저주에 사로잡힌 청년 프루스트의 역동적인 내면을 강렬히 현상하고 있다. 부록(『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뿌리)에서는, 오랫동안 프루스트를 연구하고 이 전집의 새 판본 발간에 기여해온 프레스의 업적이 드러난다. 즉 작품 창작의 발생론적 관점을 흥미로운 자료들과 더불어 조망하게 해준다. 사회학자 가브리엘 타르드와 철학자 쇼펜하우어와의 상관성에 대한 입증, 굉장히 유명한 첫 문장(“오랫동안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을 프루스트가 초고들에서 어떻게 여러 번 다르게 썼는지에 대한 비교, 전집 출간시 구성을 어떻게 하고 몇 권으로 펴낼지 출판사와 오간 기록 소개, 파리 거리에서 외치는 상인들의 소리를 하인에게 메모해오라고 한 프루스트의 일화와 그 이미지 자료들 등이 소개된다. 대작가의 쓰기에 관한 망설임, 퇴고와 개작의 고뇌가 역력히 묻어나는 책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훗날 원숙한 경지에 이를 신예 작가로서 프루스트의 실험적인 잠재성이 곳곳에 엿보인다. 프루스트 독자에게는 생소한 형식의 드라마는 물론, 훗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사교 모임, 호텔 지배인, 삯마차 등으로 그려질 스완의 세계나 “진짜라는 확인 인장la griffe d’authenticite”과 같은 프루스트만의 특유한 표현 문구의 등장 역시 목격할 수 있다. 행간들에 빼곡히 들어찬 초고, 이본, 수고본 등의 쓰고 지운 퇴고와 개작의 흔적을 담은 각주들은 대작가의 쓰기에 관한 고민과 망설임, 글쓰기의 완성도에 대한 집념, 자신을 감추면서 드러내고자 하는 작가의 모순적인 갈등과 초조한 긴장을 반증한다. 수록문 출처 및 최근에 출간된 프루스트의 책들을 참조차 간략히 덧붙인 각주와 「옮긴이의 말」도, 독자들한테는 프루스트 작품의 출간 현황에 대해 한눈에 보게끔 갈무리해주는 자료다. 여기에 덧붙여 도판자료로 삽입된 육필 원고 복사본들에서 작가의 필치나 작품 구상안도 넘겨다볼 수 있다. 젊은 작가 프루스트는 완성되어가는 글 속에서 ‘자기 목소리 찾아가기’를 포기하지 않은 대작가였다. 윤진 번역가의 말대로, “프루스트가 남긴 다양한 이본들이 보여주듯 작가는 다양한 유혹을 체험하고 가능한 어휘와 표현들 사이에서 망설이고 끊임없이 지워가며 선택을 이어간다. 어떤 의미로,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들로 세상에 내보이는 자기 모습을 완성하는 작가는 선택되지 않은 더 많은 것들로 이루어진다! 지금 독자들은 프루스트라는 대성당을 바라보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으로 처음 소개되는 단편소설들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프루스트는 왜 자신의 원고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가? 혼자 가지고 있기 위해서라면 무엇 때문에 썼는가? 이 모든 수수께끼에 확실한 답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그 글들의 주제는 꽤 많은 것을 시사한다. 2018년 1월에 사망한 베르나르 드 팔루아의 자료에 포함되어 있던 이 작품들이 왜 오랫동안 세상에 나오지 못했는지, 프루스트가 어떤 맥락에서 이 작품들을 썼는지 혹은 초안을 잡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 글들이 일반 독자는 물론이고 프루스트 주변의 눈길들까지 피할 수 있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위로받고 싶은 날에
자화상 / 박수정 지음, 전예지 그림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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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소설,일반박수정 지음, 전예지 그림
인스타그램에서 매일밤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주었던 '수정글' <위로받고 싶은 날에>. 일상의 언어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한 권의 여유. 그 안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과 마주한다.프롤로그 004 1부 나를 사랑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작고 아름다운것 013 나를 사랑하자 014 당신이라는사람 016 나에게 018 차라리 말이죠 020 참는다는건 021 하루 022 참아야 할것들 024 옆에 있어줄게 025 홈 026 진심 027 비가 내리는건 028 계절의 위로 029 위로 032 견뎌내기 034 닿아야 할곳 035 소중한 당신 036 용감함 037 괜찮아, 어때 039 긍정 040 잊어버릴것 같아서 042 과정 044 진정한 친구 045 잘하고 있어요 048 울고 싶은밤 049 망설임 050 고독한 시간 052 얽매이다 053 감사한 사람 054 종종 있는일 056 언제부턴가나도 모르게 057 곁에 058 마음의 평수 060 그러니 가끔은무작정 062 마음 가득 064 헝클어진마음 065 여유일까 066 혼자만의감당 067 2부 그것으로 이미 충분한 나였다는 걸 살아가는방식 071 어떤 한가지 072 마음 앓이 073 아름다운감정 074 굳은살 076 소중한 말 077 바라건대당신은 078 온종일 080 길 081 시간이라는약 082 감정의 선 083 각자의 마음 084 알 수 없는시기 085 당신의 뒷모습 086 알 수 없는버거움 088 너를 몰랐더라면 089 모든 걸놓고 싶을 때 090 지금의 나 092 나를 채워주는것 093 내가 뱉은수많은 말 094 사랑을 시작할땐 095 과정 097 배워가는견뎌가는 098 그냥 그래 100 훗날 101 쉼표 102 사랑받고싶은 날 105 과정 108 3초 109 뜻밖의 행복 110 고마워 111 마음의 온도 112 그거면 돼요 113 소박한 삶 114 너는 그런사람 116 기회 117 좋은 너 118 한결같은사람 119 간절한 것 123 3부 따뜻한 여운으로 남았으면 우연의 연속은인연이 된다 127 길을 잃다 128 경계 130 사랑의 크기 131 때가 되면 133 사랑의 공기 134 당신을 닮은날씨 135 쫓기지 말길 136 좋은 말 137 종종 138 작은 감정 140 여행이 좋은이유 142 어떤 일 144 씨앗을 심는일 145 어떤 이의어떤 하루 147 같은 마음에머물 때 148 닿아야 할것들 150 마음을 위해 151 명심했으면하는 것 152 마음과 마음 154 괜찮은 척 156 그런 사랑이있다 158 그리워하다 159 눈사람이말하는 마음 160 떠나간 자리 161 반대로 162 비가 오는날이면 163 사랑이라말하기엔 164 살아가는방법 166 쉽지 않은일 168 얻는 일 169 사랑이라는것은 170 시간 171 누군가를위하는 마음 172 연기로 가득찬 세상 173 우리라는울타리 174 익숙함 176 판단 178 4부 그러니 우리, 지금 여기서 행복합시다 사소한 일도 183 천천히 나아갈것 184 감정 제어 186 같은 위치의마음 188 생각이나 189 감정 회피 190 고마워, 나라서 192 따사로운사람 194 두서없이 195 속수무책 196 피곤한 삶 198 사랑의 향기 200 기억해 201 기다림 202 오래된 기록 204 살아간다는것이 206 자존심 208 마음 한구석 209 걱정이 많아서탈이야 210 여유를 느끼다 211 당신, 내 사랑의 이유 212 생각의 힘 213 서로를 밀어내는사랑 214 쓸데 없는짓 216 어쩌면 안타까운 217 아주 조금만 218 진실된 마음 220 청춘 221 그런 나에게 222 친구에게 224 지금, 여기서 행복합시다 226인스타그램에서 매일밤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주었던 ‘수정글’ <위로받고 싶은 날에> 지금을 살고 있는 당신은 모든 것이 당신의 삶이고, 모든 것이 당신의 세상입니다. 몰아치는 바람에 열심히 흔들리지만?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꽃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보기에는 참 연약해 보여도 스스로를 지켜낼 만큼 강하니까. 그냥 예쁘잖아, 그 작고 아름다운 것이? 사람도 쉽게 가누지 못 하는 비바람을 홀로 이겨낸다는 것이. _본문 중에서 어떤 일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잘한 일이 돼 그러니 너의 선택을 부정하지 마. 그렇게 너의 선택이 잘한 일이 될 수 있게 잘못눌러서뽑았던그캔커피도 내가 맛있다고 느꼈을 때, '잘 뽑았구나' 생각하게 되더라. _본문 중에서 굳이 필요 없는 감정들까지 주워 담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 속에 있는 아름다운 감정들이 구겨지니까요. _본문 중에서 일상의 언어로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한권의 여유 그 안에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과 마주하다.
최고의 치료법 베스트 3종 세트 (전3권)
보누스 / 기쿠치 신이치, 시미즈 신이치, 가쓰노 히로시, 데라모토 준, 요시하라 기요시, 우치다 다케시, 구노기 준이치, 도야 히데오, 가와니시 미노루, 다케야치 야스노부, 기타하라 마사키 / 2023.08.30
50,400원 ⟶ 45,36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기쿠치 신이치, 시미즈 신이치, 가쓰노 히로시, 데라모토 준, 요시하라 기요시, 우치다 다케시, 구노기 준이치, 도야 히데오, 가와니시 미노루, 다케야치 야스노부, 기타하라 마사키
척추관 협착증, 요실금 잔뇨감, 역류성 식도염으로 구성된 최고의 치료법 베스트 3종 세트다. 척추관협착증의 발병 원인, 약물 요법, 운동 요법, 생활습관 개선 방법까지 척추관협착증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대책과 요실금 원인과 치료 방법, 자가관리법 등을 설명한다.[척추관 협착증] 1장 척추관협착증이 어떤 병인지 아는가? 001 척추관협착증은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질환이다 / 002 척추관 협착은 어떤 조직의 변성이 복잡하게 얽혀 생긴다 / 003 척추관협착증 환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 004 젊은 사람도 척추관협착증이 발병한다 / 005 척추관협착증은 노화로 인한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큰 요인 / 006 증세가 나타나는 위치를 알면 협착 발생 부위를 알 수 있다 / 007 척추관협착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제4요추와 제5요추 사이 / 008 척추관협착증의 세 가지 유형 / 009 척추관협착증의 발병은 환경적 요인이 더 크다 / 010 척추관협착증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 011 척추관협착증은 선천적 요소보다 후천적 요소가 크게 작용한다 / 012 압박골절로 척추관이 협착된다 / 013 비만은 척추관협착증을 악화시킨다 / 014 스트레스를 받으면 통증이 더 악화한다 / 015 척추관협착증과 당뇨병은 합병되기 쉽다 / 016 척추관협착증은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 한다 / 017 척추관협착증인데 골프는 계속하고 싶다? / 018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운동기능저하증후군’에 걸리기 쉽다 / 019 요추 추간판탈출증과 척추관협착증의 증상 차이 / 020 척추관협착증 증세 때문인지 우울하다. 기분 탓일까? / 021 척추관협착증은 요부 척추전방전위증이나 퇴행성측만증과 관련이 있다 / 022 어머니가 척추관협착증을 진단받았다. 가족은 어떻게 도와야 할까? 2장 척추관협착증의 아프고 저린 증상 023 척추관이 좁아지면 왜 아프거나 저릴까? / 024 다리만 저리고 허리 통증은 없다. 이것도 척추관협착증일까? / 025 척추관협착증 증상의 특징 / 026 잘 넘어진다, 다리가 무겁다, 발바닥이 찌릿찌릿하다 / 027 간헐파행은 척추관협착증 환자의 60~80%가 겪는다 / 028 간헐파행은 척추관협착증 외 다른 질환도 의심해야 한다 / 029 간헐파행이 발생하면 보행 거리가 10미터도 안 된다 / 030 척추관협착증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하는 경우를 조심하라 / 031 척추관협착증의 증상 범위나 부위가 자꾸 달라진다. 그 이유는? / 032 저린 느낌과 마비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 033 증상이 나타나기 쉬운 요일이나 시간대가 있다 / 034 기온이나 날씨가 척추관협착증에 영향을 미친다 / 035 배뇨 및 배변 장애의 구체적인 증상에 주목하라 / 036 척추관협착증의 괴로움은 언제쯤 사라질까? 3장 척추관협착증의 진찰과 진료 037 척추관협착증은 어느 진료과에서 진찰받으면 좋을까? / 038 처음부터 큰 병원에서 진찰받는 편이 좋을까? / 039 의사가 문진할 때 환자에게 묻는 질문 / 040 의사에게 진료(초진)를 받을 때 확인해야 할 사항 / 041 척추관협착증 진단을 위한 검사 / 042 MRI 검사는 꼭 받아야 할까? / 043 척수조영술이란 어떤 검사일까? / 044 척추관협착증의 진단 기준 / 045 척추관협착증? 변형성척추증? 의사마다 진단명이 다른 이유 / 046 스탠딩 MRI와 일반 MRI의 다른 점 / 047 후종인대골화증이라고 진단받았다. 어떤 질환일까? 4장 척추관협착증과 약물 치료 048 치료의 기본은 보존 요법이다 / 049 척추관협착증에 처방하는 약물 요법 / 050 진통제를 계속 복용하면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 051 혈관확장제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 052 근육이완제는 왜 처방할까? / 053 신경장애성 동통 치료제는 어떤 약일까? / 054 비타민B12 제제는 척추관협착증에 어떤 효과가 있을까? / 055 척추관협착증 치료에서 항우울제를 사용하는 이유 / 056 약효가 떨어지면 용량을 더 늘려야 할까? / 057 한약이 좋다고 들었는데 효과가 있을까? / 058 파스를 붙이면 효과가 있을까?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까? 5장 척추관협착증일 때 운동은 꼭 필요하다 059 척추관협착증은 운동 요법으로 정말 좋아질 수 있다 / 060 운동 요법을 실시할 때 주의해야 할 사람 / 061 나이가 많아도 운동 요법은 효과가 좋다 / 062 수술을 권유받았더라도 운동 요법은 효과가 좋다 / 063 수술 후에 할 수 있는 운동 요법 / 064 수술 후 많이 좋아졌는데 가벼운 운동 정도는 괜찮을까? / 065 증상이 좋아지면 운동 요법을 그만둬도 될까? 6장 척추관협착증에 사용하는 보존 요법들 066 척추관협착증과 온열 치료의 효과 / 067 척수신경자극술 치료란 뭘까? / 068 초음파 치료는 효과가 있을까? / 069 허리보호대는 언제까지 착용해야 할까? / 070 침구 치료는 효과가 있을까? / 071 정체 요법이나 카이로프랙틱은 효과가 있을까? / 072 ‘IMS 치료’는 어떤 치료일까? / 073 신경차단주사란 정확히 뭘까? / 074 트리거포인트 요법이란 어떤 치료일까? / 075 관절운동학적 요법이란 무엇일까? / 076 마사지를 받으면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해진다. 왜 그런 걸까? / 077 플라센타 요법이란 어떤 치료일까? / 078 ‘혈관내치료’는 어떤 치료법인가? 7장 척추관협착증일 때 꼭 필요한 자가 관리 요령 079 척추관협착증 치료 중이라고 일상생활을 미루지 말 것 / 080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생활 양식 / 081 증상이 완화된다는 이유로 늘 허리를 숙이고 있는데 괜찮을까? / 082 걷는 중에 발생한 간헐파행에 대처하는 요령 / 083 간헐파행이 발생했을 때 쭈그려 앉아서 쉬는 게 부끄럽다. 좋은 방법 없을까? / 084 간헐파행으로 힘들 때 편하게 걷는 방법 / 085 계단을 편하게 오르내리는 방법 / 086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뛰면 안 좋을까? / 087 척추관협착증 환자에게 어떤 가방이 좋을까? / 088 척추관협착증 환자에게는 어떤 신발과 양말이 좋을까? / 089 척추관협착증 환자의 지팡이 고르는 법과 올바른 사용법 / 090 척추관협착증 환자에게 추천하는 자전거 타기 / 091 실버 카트 고르는 법과 올바른 사용법 / 092 통증이나 저림 증상이 나타날 때 어떻게 서 있어야 편할까? / 093 버스나 전철에서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편할까? / 094 의자나 소파에서는 어떻게 앉아야 편할까? / 095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 / 096 바닥에 앉을 때 허리에 부담이 되지 않는 자세 / 097 책상에서는 어떻게 앉아야 좋을까? / 098 다림질, 세탁, 욕조 청소를 편하게 하는 자세 / 099 요리와 청소를 편하게 하는 자세 / 100 운전할 때 편안한 자세와 주의 사항 / 101 물건을 운반할 때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 / 102 몸을 씻을 때 주의할 자세와 편한 자세 / 103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자는 자세 / 104 이불과 베개는 어떤 타입이 좋을까? / 105 아침에 통증 없이 일어나는 방법 8장 척추관협착증일 때 식습관은 어떻게 개선할까? 106 어떤 영양소를 섭취해야 좋을까? / 107 증상 개선에 다이어트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 108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 꼭 섭취해야 할까? / 109 콜라겐과 콘드로이틴은 왜 필요한가? / 110 비타민D도 뼈 건강과 깊은 관련이 있다 / 111 신경을 튼튼하게 하는 비타민B군이 많이 함유된 식품 / 112 왜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하는가? / 113 단백질은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 114 연골 성분 외에 어떤 영양소가 효과적인가? / 115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을까? / 116 당질은 척추관협착증을 어떻게 악화시키는가? 9장 증상별로 다른 대처가 필요하다 117 보행 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 / 118 ‘간헐파행’ 증상에서 빨리 벗어나는 방법 / 119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운동 / 120 ‘엉덩이 통증’을 완화하는 운동 / 121 ‘허벅지 통증’을 완화하는 운동 / 122 ‘종아리 통증’을 완화하는 운동 / 123 다리에 쥐가 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운동 / 124 ‘발바닥의 감각 이상’을 완화하는 마사지 / 125 엉덩이와 다리 저림 완화 마사지 / 126 요실금을 개선하는 운동 / 127 발가락에 힘이 빠져 잘 안 움직일 때 즉시 움직임이 편해지는 비법 / 128 발에 걸려 자주 넘어지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비법 / 129 척추관협착증에 효과 있는 혈자리 / 130 냉증으로 증상이 악화하였을 때 대처하는 방법 10장 척추관협착증이면 반드시 수술해야 할까? 131 척추관협착증 수술이 필요한 경우 / 132 80대나 90대 환자도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 / 133 골다공증이 있는데 척추관협착증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 / 134 수술을 받았는데도 왜 계속 저릴까? / 135 척추관협착증은 수술을 받으면 완치될까? / 136 수술은 위험하지 않을까? / 137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다른 의사의 의견을 들어봐도 될까? / 138 수술 전 의사에게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 / 139 척추관협착증 수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140 지병 때문에 수술을 받을 수 없다고 들었다. 무슨 방법 없을까? / 141 경막외내시경술은 어떤 수술인가? / 142 수술 후 후유증이 남거나 재수술을 하게 될 확률 / 143 수술 후에는 어떤 운동 요법이 좋을까? / 144 슬기로운 퇴원 후 생활 [요실금 잔뇨감] 1장 소변 트러블, 나만 고민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001 빈뇨와 요실금은 엄연히 질병이다 / 002 빈뇨와 요실금은 서로 다른 질병이다 / 003 빈뇨와 요실금을 방치하면 다른 질병이 찾아온다 / 004 하루에 8회 이상 화장실에 가면서 불편하다면 진찰을 받아야 한다 / 005 야간 빈뇨는 수면 장애와 관련이 깊다 / 006 낮 동안 5~7회, 자기 의지로 배뇨를 조절할 수 있고 잔뇨감이 없어야 한다 / 007 갑자기 소변 보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배뇨 기능을 의심해야 한다 / 008 빈뇨·요실금이 여성에게 많은 이유는? / 009 배뇨가 불편하다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라 2장 빈뇨·요실금의 증상, 원인 010 갑자기 참기 힘든 요의를 느낀다면 과민성 방광이 원인일 수 있다 / 011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살짝 소변이 샌다면 골반저근이 느슨해졌기 때문이다 / 012 갑자기 몹시 급한 요의가 몰려온다면 과민성 방광일 가능성이 크다 / 013 요의를 느낀 순간 꽤 많은 양의 소변이 나왔다면 절박성 요실금 / 014 추울 때 화장실에 자주 간다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야 한다 / 015 한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는데도 웃을 때 소변이 나온다면? / 016 요의는 없는데 소변이 속옷에 묻을 만큼 조금씩 새는 이유는? / 017 남성인데 소변을 다 본 후 속옷에 소변이 약간 새는 이유는? / 018 빈번하게 화장실에 가는데도 잔뇨감이 있다면? / 019 ‘골반저근’은 남녀 모두에게 있을까? / 020 여성의 골반저근은 임신·출산으로 약해진다? / 021 폐경 후 여성의 골반저근은 약해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 022 나쁜 자세나 운동 부족은 골반저근을 약하게 만든다 / 023 변비나 비만이 있는 사람의 골반저근이 약해지기 쉬운 이유는? / 024 골반저근이 약해진 상태인지 스스로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 / 025 배뇨를 조절하는 ‘요도 괄약근’은 어떤 근육인가? / 026 요도 괄약근이 약해지기 쉬운 사람의 특징은? / 027 빈뇨·요실금의 주요 원인인 ‘과민성 방광’이란? / 028 과민성 방광 진단표 / 029 과민성 방광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은 혈류 부족 / 030 골반저근 약화도 과민성 방광의 원인이다 / 031 과민성 방광을 방치하면 ‘저활동성 방광’이 되기 쉽다 / 032 ‘전립선 비대’는 어떤 증상인가? / 033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원인은? / 034 전립선 비대증 체크리스트 / 035 전립선 비대가 진행되면 ‘요폐’가 일어난다 / 036 전립선 비대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의 특징 / 037 요로결석 때문에 빈뇨가 된다? / 038 여성 요실금의 주요 원인인 ‘골반장기탈출증’이란? / 039 빈뇨에 배뇨 중 통증까지 나타나는 ‘급성 방광염’이란? / 040 급성 방광염의 빈뇨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간질성 방광염’이란? / 041 척추관협착증과 경추증도 빈뇨나 요실금을 유발한다 / 042 당뇨병 때문에도 빈뇨가 생긴다고? / 043 방광암과 콩팥염일 때 빈뇨와 요실금이 나타나기도 하나? 3장 검사·진찰·진단 044 빈뇨·요실금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야 할까? / 045 빈뇨·요실금 진단과 치료는 꼭 대학병원에 가야 하나? / 046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 047 진료나 검사를 받으러 갈 때는 어떤 복장이 적절할까? / 048 병원에서는 어떤 순서로 검사가 진행되나? / 049 진찰을 받을 때는 어떤 질문을 받게 되나? / 050 소변 검사에서 필요한 중간뇨는 어떤 것인가? / 051 진료대에서 기침하는 검사로는 무엇을 알 수 있나? / 052 소변 검사로 알아내는 것 / 053 방광 요도 조영술은 어떤 검사인가? / 054 패드 테스트는 어떤 검사인가? / 055 요역동학검사는 어떤 검사인가? / 056 방광 내압 측정 검사는 어떤 검사인가? / 057 전립선 비대를 확인하는 직장 수지 검사란? / 058 요도 내압 측정 검사는 어떤 검사인가? / 059 혈뇨가 보일 때는 방광경 검사를 실시한다 / 060 요류 측정 검사와 잔뇨 측정 검사는 어떤 검사인가? 4장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061 빈뇨와 요실금일 때는 어떤 치료법으로 진행되나? / 062 얼마나 치료해야 효과가 나타날까? / 063 증상이 개선되면 치료를 그만해도 될까? / 064 치료를 받기 위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 065 빈뇨·요실금을 치료받을 때 ‘좋은 의사’ 찾는 법 / 066 빈뇨·요실금 진단 후라도 다른 병원에서 추가 소견을 들을 수 있다 5장 약물치료 067 빈뇨·요실금의 약물치료 / 068 과민성 방광일 때 처방받는 항콜린제는 어떤 약인가? / 069 과민성 방광 치료에 처방받는 베타3 작용제는 어떤 약인가? / 070 항콜린제와 베타3 작용제는 어떻게 다른가? / 071 과민성 방광의 약을 복용하면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나나? / 072 과민성 방광 치료 약의 부작용과 그 대책 / 073 복압성 요실금 치료제인 베타2 작용제 / 074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쓰이는 알파1 차단제, PDE-5 억제제 / 075 전립선 비대증에서 처방받는 남성 호르몬 억제제의 부작용 / 076 빈뇨를 유발하는 방광염에 사용하는 약 / 077 빈뇨·요실금에 한방약도 효과가 있나? / 078 빈뇨·요실금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시판 약이나 건강보조제 6장 야간 빈뇨와 야뇨증 079 자다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잠에서 깬다면 무조건 증상을 고쳐야 하나? / 080 야간 빈뇨의 원인이 되는 다뇨란? / 081 야간 빈뇨를 예방하려면 잠자리에 들기 몇 시간 전부터 수분 보충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가? / 082 야간 빈뇨는 낮에 ‘다리가 붓는 증상’과 관계가 있나? / 083 밤에 다리가 부어 있는 상태에서 야간 빈뇨를 예방하는 방법 / 084 다리 부종 예방에 ‘압박 스타킹’은 효과가 있을까? / 085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불면증도 야간 빈뇨의 원인이 될까? / 086 코골이가 심한 수면무호흡증도 야간 빈뇨의 원인 / 087 야간 빈뇨 예방책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아로마가 좋다 / 088 일이 바빠진 후로 야뇨증이 생겼다. 왜 그럴까? / 089 과음도 야뇨증의 원인 / 090 이뇨제 때문에 야간 빈뇨가 생길 수도 있나? 7장 수술과 그 외 치료법 091 10명 중 6명은 요실금・빈뇨 같은 배뇨로 고민한다 / 092 빈뇨·요실금 치료에서 어떤 경우 수술을 검토하게 되나? / 093 복압성 요실금일 때 시행되는 TVT 수술은 어떤 수술인가? / 094 TOT 수술과 TVT 수술의 차이점 / 095 TFS라는 새로운 수술법은 TVT, TOT 수술과는 어떻게 다른가? / 096 과민성 방광 치료에 효과적인 보툴리눔균 치료는 어떤 치료법인가? / 097 전립선 비대증 치료의 ‘홀렙(HoLEP) 수술’은 어떤 치료법인가? / 098 엉덩이에 전기자극을 주는 천골 신경 자극 요법이 빈뇨·요실금에 효과가 있나? 8장 운동요법 ① 골반저근 운동 099 골반저근 운동은 복압성 요실금 예방법이라고 들었는데, 과민성 방광인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나? / 100 골반저근 운동의 기본 방법 / 101 골반저근 운동 효과를 높이는 요령 / 102 힘을 주는 부분을 쉽게 알 수 있는 골반저근 운동은? / 103 수건을 활용한 골반저근 운동 / 104 골반저근 운동은 얼마나 지속해야 효과가 나타나나? 9장 운동요법 ② 과민성 방광 자가 관리법 105 과민성 방광 자가 관리와 배뇨일지 / 106 배뇨일지 작성법 / 107 과민성 방광일 때 배뇨를 참는 ‘방광훈련’이 꼭 필요한 이유 / 108 소변을 참는 방법 / 109 과민성 방광 개선에 효과적인 ‘대나무 밟기’ 10장 요실금을 방지하는 긴급 상황 대처법과 자가 관리법 110 기침할 때 갑자기 일어나는 요실금을 방지하는 방법 / 111 순간적으로 요의가 몰려올 때 활용할 수 있는 긴급 대처법 / 112 배뇨 후 바로 속옷에 소변이 새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 / 113 남성이 앉아서 배뇨하면 소량의 요실금이 생기기 쉽다? / 114 갑작스러운 요실금 때문에 흡수 패드를 사용하면 마음이 놓이지만 오히려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 115 빈뇨·요실금을 방지하려면 하루에 수분을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하나? / 116 빈뇨・요실금이 있는 사람이 특히 피해야 할 술 종류 / 117 녹차도 빈뇨·요실금을 유발하나? / 118 빈뇨·요실금이 있으면 된장국도 피해야 할까? / 119 고추, 감귤류도 빈뇨·요실금이 있을 때 피해야 하나? / 120 빈뇨·요실금 예방에는 꽉 끼는 옷은 좋지 않다 / 121 무거운 옷 또는 너무 얇은 옷을 입으면 증상이 악화하나? / 122 차가운 물, 차가운 문손잡이만 만져도 요의가 생긴다. 예방책이 있을까? / 123 빈뇨·요실금을 예방하는 목욕법 / 124 빈뇨·요실금 방지를 위한 적정 몸무게의 기준 / 125 전립선 비대증 예방을 위한 추천 운동법 / 126 배가 차가워지면 빈뇨·요실금이 일어나는 것 같다. 예방책이 있나? / 127 갑작스러운 요실금을 유발하는 동작 / 128 빈뇨·요실금이 있는 사람이 영화관에 가거나 기차로 장시간 이동할 때 주의할 사항 / 129 물소리를 들으면 요의가 몰려온다. 예방책은? [역류성 식도염] 1장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001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 점막이 손상되어 생기는 소화기 질환 / 002 가슴 쓰림, 산 역류, 삼키기 어려움, 가슴 통증 / 003 역류성 식도염은 나을 수 있나? / 004 위산의 역류와 식도의 염증 / 005 역류성 식도염은 ‘위식도 역류 질환’의 한 종류 / 006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은 있는데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한다면? / 007 위산 과다는 왜 생기나? / 008 식도의 근육이 느슨해지면 위산이 역류한다 / 009 역류성 식도염일 때 발생하는 식도 지각과민이란? / 010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수가 증가하는 이유 / 011 위식도 역류 질환 중에서도 비미란성 환자가 많다? / 012 역류성 식도염이 고령자에게 많이 나타나는 이유 / 013 역류성 식도염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 014 비만도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 015 굽은 등도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 016 스트레스는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킨다 / 017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기 쉬운 ‘식도 열공 탈장’이란? / 018 역류성 식도염과 함께 나타나기 쉬운 ‘기능성 위장 장애’란? / 019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기 쉬운 사람 / 020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 질환에 걸리기 쉬운 사람 / 021 어린아이도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나? / 022 역류가 일어나기 쉬운 시간대 / 023 침이 적은 사람은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기 쉽다? 2장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과 경과 024 미란성과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 질환 / 025 목까지 신물이 올라오는 ‘산 역류’ 증상 / 026 트림이 자꾸 나오는데 역류성 식도염일까? / 027 식후 멈추지 않는 딸꾹질과 역류성 식도염 / 028 목소리 갈라짐과 목 따끔거림, 오래된 기침 / 029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피를 토한다고? / 030 역류성 식도염과 증상이 비슷한 질병 / 031 역류성 식도염이 진행되면 나타나는 증상도 변화된다 / 032 역류성 식도염이 불면이나 귀 통증도 일으킨다 / 033 위 절제술 후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는 이유 / 034 역류성 식도염이 저절로 낫는 경우 / 035 역류성 식도염으로 생명을 위협받나? / 036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지면 생활의 질이 떨어진다 / 037 역류성 식도염을 방치하면 합병증이 생긴다 / 038 식도가 좁아져서 음식을 삼키기 힘들어진다 / 039 ‘바렛 식도’란 무엇인가? / 040 바렛 식도는 식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 041 역류성 식도염으로 가슴과 목에 가려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3장 역류성 식도염의 검사·진찰·진단 042 가슴 쓰림과 산 역류 증상이 있어 역류성 식도염이 의심될 때 / 043 역류성 식도염이 의심되면 꼭 대학병원에 가야 하나? / 044 역류성 식도염은 반드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하나? / 045 역류성 식도염 문진의 내용 / 046 병원에서 문진 시 활용하는 역류성 식도염 체크 리스트 / 047 역류성 식도염 치료와 진단을 겸하여 위장약을 처방받았다면 어떤 상황인가? / 048 내시경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 049 경구 내시경 검사와 경비 내시경 검사 / 050 바륨을 마시고 진행하는 위 엑스레이 촬영 검사 / 051 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 주의할 사항 / 052 역류성 식도염의 중증도를 알 수 있는 ‘로스앤젤레스 분류’란? / 053 식도 산도 검사란? / 054 식도 운동 기능 검사란? / 055 건강 검진으로 역류성 식도염을 발견할 수 있나? / 056 골다공증과 역류성 식도염 / 057 당뇨병이나 교원병도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 058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약들 / 059 고혈압 같은 지병 때문에 복용하는 약이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 060 식도 이완 불능증과 역류성 식도염의 차이 / 061 증상이 없는 역류성 식도염의 치료 4장 역류성 식도염의 치료 062 역류성 식도염 진단 후 치료 / 063 역류성 식도염은 증상이 가벼우면 병원 진료나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될까? / 064 치료 효과는 어느 정도 지나야 나타나나? / 065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치료를 중단해도 되나? / 066 역류성 식도염 치료 시 중요한 점 / 067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환자가 주의할 점 / 068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을 때 / 069 역류성 식도염 치료 시 좋은 의사 찾는 법 / 070 병원에서 수술을 권하는데 수술을 받아야 할까? 5장 역류성 식도염의 약물 치료 071 역류성 식도염으로 처방받은 약의 작용 / 072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 질환인데도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이 쓰이나? / 073 양성자 펌프 억제제의 작용 / 074 양성자 펌프 억제제의 효과 / 075 양성자 펌프 억제제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 / 076 양성자 펌프 억제제의 종류 / 077 H2 차단제의 작용 / 078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역류성 식도염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일반의약품 / 079 양성자 펌프 억제제보다 강력한 신약 / 080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과 소화 기능 / 081 양성자 펌프 억제제와 함께 알긴산나트륨을 처방하는 이유 / 082 항불안제 처방이 역류성 식도염에 효과가 있나? / 083 위장 운동 촉진제는 어떤 약인가? / 084 한방약은 역류성 식도염 치료에 효과가 있나? / 085 자각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유지요법’이 필요하다 / 086 증상이 사라진 다음 시행되는 ‘온 디맨드 요법’ 6장 역류성 식도염의 수술 087 역류성 식도염에 수술이 필요한 경우 / 088 수술은 어떤 시점에 시행하나? / 089 역류성 식도염 수술의 목적 090 80대, 90대 고령자도 수술을 받을 수 있나? / 091 환자가 수술을 희망하면 수술을 받을 수 있나? / 092 개복 수술과 복강경 수술 / 093 복강경 수술의 종류 / 094 수술 후 증상 개선 / 095 위산 역류를 개선하는 내시경 수술법 / 096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주의할 점 7장 역류성 식도염 환자의 식사 097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생활습관 / 098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는 3대 음식 / 099 커피나 녹차를 많이 마시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긴다 / 100 탄산음료와 역류성 식도염 / 101 역류성 식도염과 술, 가려 마셔야 하는 주종과 주량 / 102 달콤한 과자는 역류성 식도염 증상의 원인 / 103 차가운 아이스크림은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한다 / 104 빨리 먹는 사람, 많이 먹는 사람은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기 쉽다 / 105 과식·속식 예방법으로 좋은 식전 채소는 역류성 식도염에도 좋을까? / 106 식후 소파에 누워서 쉴 때 속이 쓰리다면 위산 역류를 의심할 것 / 107 식후에 신물이 넘어와서 괴로울 때 식후 껌 씹기가 역류 예방에 도움이 될까? / 108 식후 바로 목욕은 피하라 / 109 가슴 쓰림과 같은 증상이 심할 때 바람직한 식사법 / 110 증상이 있을 때 먹기 좋은 메뉴 / 111 식사 중 마시는 물과 식후 역류성 식도염 예방 효과 / 112 생선 기름이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113 비타민U가 역류성 식도염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 114 초무침을 먹은 뒤에 가슴 쓰림이 나타나는 이유 / 115 우유는 역류성 식도염 예방에 도움이 될까? / 116 올리브유는 역류성 식도염 예방에 효과적 / 117 레몬이나 토마토, 양파가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유발하나? 8장 역류성 식도염 환자의 일상생활과 셀프 케어 118 갑자기 나타나는 역류성 식도염 증상에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될까? / 119 엎드려 잘 때 나타나는 역류성 식도염 증상 대처법 / 120 높은 베개를 베면 수면 중 위산 역류를 예방할 수 있을까? / 121 수면 부족도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는데 잘 자는 방법이 있나? / 122 등이 구부정한 사람의 위산 역류 대처법 / 123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는 운동, 악화시키는 운동 / 124 골다공증과 위산 역류 / 125 역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복근 강화 / 126 위산 역류를 예방하기 위한 옷차림 / 127 위산 역류를 유발하는 자세, 예방하는 자세 / 128 역류 방지에 도움이 되는 횡격막 강화 / 129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심호흡과 역류성 식도염 예방 / 130 역류를 예방하려면 왼쪽으로 누워라 / 131 흡연도 위산 분비 증가의 원인《척추관 협착증》 척추 명의가 가르쳐주는 최고의 치료법 척추관협착증이라고 일상생활을 미루면 안 된다 척추관협착증 극복을 도와주는 운동 요법, 생활습관 개선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척추관협착증 환자 수가 2017년 약 154만 명이었는데, 2021년에는 172만 7천여 명으로 가파르게 늘어났다. 물론 척추관협착증이 반드시 발생하는 조건 같은 것은 없다. 척추관 협착은 요추를 구성하는 추골과 추간판, 인대 등 조직의 변성이 복잡하게 얽혀 생긴다. 가장 큰 발병 요인으로는 노화로 인한 척추의 퇴행성 변화를 꼽는다. 그렇다 해도 척추관협착증은 선천적 요소보다는 후천적 요소가 더 크게 작용한다. 그렇기에 척추 문제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대부분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약물에 의지하거나 수술을 고려하지만, 그렇게 쉽게 볼 질환이 아니다.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일단 걷기가 힘들어지고, 걷기가 불편하면 더 움직이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생활 전반에서 활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척추관협착증의 발병 원인, 약물 요법, 운동 요법, 생활습관 개선 방법까지 척추관협착증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대책을 담았다. 의사의 설명만으로 성에 차지 못했던 척추관협착증에 대한 세심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적절한 치료와 빠른 쾌유를 도와줄 것이다. 《요실금 잔뇨감》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었던 많은 궁금점에 답한다 복압성 절박성 요실금, 과민성 방광, 전립선 비대증 화장실 걱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최고의 대책 방광훈련, 골반저근 운동, 생활습관 개선법 등 자가관리 요령 화장실에 갔다 온 지 1시간밖에 안 되었는데 또 화장실에 가고 싶다, 갑자기 소변이 몹시 마려워 참을 수 없다, 자다가도 화장실에 가고 싶어 잠을 자주 깬다, 재채기를 했을 뿐인데 소변이 샌다, 화장실 걱정에 영화관에 갈 수가 없다・・・・ 이러한 증상으로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 40대 이상의 3분의 1 정도가 이러한 배뇨 문제를 겪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말하기 부끄러워서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긴 해도 요실금, 빈뇨, 잔뇨감 같은 질병은 충분히 치료할 수 있으며 생명에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러한 질병으로 고민하는 이유는 생활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린다는 점에 있다. 화장실 걱정에 영화관도 제대로 갈 수 없고, 오래 차를 타는 일도 겁나고, 여행은 엄두도 낼 수 없으니 집에만 틀어박혀 지내게 된다. 이 책은 요실금, 빈뇨, 잔뇨감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질병의 진짜 원인과 치료 방법, 자가관리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최고의 비뇨의학과 의사들이 요실금 빈뇨 잔뇨감에 대해 환자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세심하게 담아냈다. 《역류성 식도염》 역류성 식도염 환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산 역류를 예방하고 증상을 개선하는 최고의 대책 역류성 식도염의 검사, 진찰, 진단 환자의 일상생활과 식사법, 셀프 케어까지 세심하게 알려준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늘고 있다. 불규칙한 식사, 자극적인 맛에 길들어진 현대인은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소화기 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다. 늘 신물이 넘어오고, 트림을 나고, 가슴 쓰림이 나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역류성 식도염에 걸린 환자들이 품는 거의 모든 질문에 답한다. 시도 때도 없이 신물이 넘어온다고 찡그리며 ‘역류성 식도염이야.’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역류성 식도염의 정확한 증상과 원인, 예방 치료법, 셀프케어까지 세심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 점막이 손상되어 생기는 소화기 질환이다. 다시 말해 상부 식도 괄약근이 제 역할을 잘해주어 위산이 위에서 역류하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강력한 위산의 공격을 받아 식도 점막이 손상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타나는 가슴 쓰림, 산 역류, 삼키기 어려움, 가슴 통증을 역류성 식도염의 대표 증상이라고 한다. 특히 가슴 쓰림과 산 역류는 역류성 식도염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역류는 하부 식도 괄약근의 작용, 위산의 양, 위의 형태, 복압(살이 찌거나 임신을 하면 복압이 상승한다), 식사의 양과 질 등 다양한 요소와 관련이 있다. 이 책에서는 역류성 식도염이 완치보다 관리가 중요한 질병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충실하게 치료하고 평소 생활 습관을 고친다면 증상을 많이 개선할 수 있고, 나아가 완치에 가까운 상태로까지 호전시킬 수 있음을 의학적 근거를 들어 주장한다.
채소가 맛있다
나무수 / 김은경 글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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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건강,요리김은경 글
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먹어도 살 안찌는 재미도 함께 맛보자! 시장에 가면 계절마다 새로운 채소들을 만날 수 있다. 때에 맞춰 올라오는 채소들이 품고 있는 사계절의 온기와 채 마르지 않은 촉촉한 흙을 대할 때마다 자연의 섭리를 새록새록 느끼게 된다. 자꾸 졸립고 나른해지는 봄에 나오는 냉이, 봄동, 달래 등의 봄채소는 신기하게도 향이 강하고 씹는 느낌이 있는 것들이어서 봄철 나른함을 깨우기 알맞고, 건조하고 뜨거워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여름에는 오이, 가지, 애호박 등 수분이 꽉 찬 여름채소가 몸에 필요한 수분 밸런스를 채운다. 괜히 우울해지고 센티멘털해지는 가을에는 고구마, 단호박, 우엉 등 향이 깊은 가을 채소가 마음에 안정을 주고, 추운 날씨에 몸이 한껏 움츠러들어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C를 브로콜리, 당근, 무 등의 겨울 채소가 채운다. 이렇듯 사계절 자연의 섭리를 가득 안고 있는 제철 채소는 계절마다 우리 몸에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은 물론 마음까지도 어루만지니 아무리 고리타분해도 제철 채소를 강조할 수밖에 없다. 『채소가 맛있다』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서 조리가 간편하고 쉬워야하며 빨리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지켜 요리를 선별했다. 아침에도 번거롭지 않게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지만 손님들에게 내도 부끄럽지 않은 요리들이 담겨있다. 또한 채소의 낮은 칼로리를 활용해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사람들의 다이어트식으로 레시피를 추렸다. 고기를 굽지 않고 찌는 방법을 활용하고, 튀기지 않고 굽는 방법을 더해 채소 이외의 재료도 칼로리를 낮췄다.제철 채소가 맛있다 요리가 맛있다, 조리가 즐겁다! 날씬한 요리 랭킹 일러두기 spring fresh recipe 봄, 싱그러운 채소를 만 나 다 향긋한 쑥갓으로 맛을 낸 미소 두부 버무림 검은깨 소스를 곁들인 마늘 샐러드 고소한 아몬드를 올린 아스파라거스 구이 훈제 연어 딥소스 셀러리 스틱 요구르트 소스가 맛있는 대저토마토 샐러드 달콤한 양파 소스를 올린 아스파라거스 연어말이 봄을 닮은 딜 소스 죽순 연어무침 매콤한 소스를 곁들인 쑥갓 참치회 아삭한 셀러리가 맛있는 메밀 비빔국수 매콤한 돌미나리와 버무린 버미셀리 골뱅이무침 아삭아삭 개운한 맛 봄나물 비빔국수 쑥 페스토를 바른 닭 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러운 고소함 콜리플라워 갈릭 수프 데리야키소스를 뿌린 죽순 스테이크 향긋함이 입안 가득 봄나물 주먹밥 건강한 맛 아스파라거스 오믈렛 새콤달콤 토마토소스 양파찜 봄맞이 달래 고추장과 보리 비빔밥 아스파라거스가 부드럽게 씹히는 현미 리조토 바다의 향긋함이 담긴 굴 양파 보리쌀 스튜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 봄을 닮은 싱그러운 드레싱 summer fresh recipe 여름, 아삭한 채소를 즐 기 다 눈이 즐거운 고소한 맛 삼색 콩 샐러드 시원한 오이를 곁들인 문어 초무침 향긋한 허브향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허브 앤 갈릭 드레싱 구운 파프리카 샐러드 마늘 올리브향 가지구이 씹을수록 고소한 옥수수 머핀 부추가 들어간 고소한 현미 크로켓 영양으로 속을 채운 주키니 보트구이 청양고추가 들어간 못난이 어묵 굴소스와 옥수수볶음을 곁들인 양상추쌈 먹을수록 맛있는 베트남식 숙주부침 기름기 쏙 뺀 콩나물 돼지고기찜 가벼운 한 그릇 숙주 냉당면 오이볶음을 곁들인 냉우동 샐러드 꽈리고추로 맛을 낸 단호박 카레 바다의 풍부한 맛 조개 토마토 수프 매콤한 초리조 소시지가 들어간 토마토 볶음밥 맛과 영앙이 가득 담긴 닭고기 소보로 오이덮밥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는 가지 브루스케타 완두콩 퓌레와 흰살 생선구이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 2 자투리 채소로 만드는 맛있는 수프 autumn fresh recipe 가을, 향이 깊은 채소를 그 리 다 매콤하게 구운 단호박 샐러드 달콤함이 한입 가득 양상추 고구마볶음 닭고기가 부드럽게 씹히는 카레 채소볶음 한입에 쏙 구운 고구마 카나페 파프리카향이 듬뿍 감자구이 몸에 좋은 담백함 마 명란구이 오징어로 영양을 더한 마 부침개 연근의 속 깊은 맛 새우 완자 향긋함이 좋아 마늘 감자볶음 건강함을 맛보다 단호박 오븐구이 모양도 맛도 최고 감자 만두꽃 담백하고 고소하게 팽이버섯 두부볶음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 팬케이크 칼로리 걱정 없는 바삭바삭 연근칩 고기가 없어도 맛있어 우엉 고추잡채 치즈와 바질의 조화로운 맛 감자 뇨키 매시드 포테이토를 올린 버섯 그라탱 우엉으로 맛을 더한 햄버그스테이크 영양이 한가득 고구마 톳밥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아보카도 마 비빔밥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 3 집에서 기르는 싱싱한 채소 winter fresh recipe 겨울, 비타민 채소를 맛 보 다 씹는 소리도 가볍다 당근 비트 샐러드 아보카도를 곁들여 건강한 자몽 샐러드 검은깨 소스로 버무린 시금치 연두부 간단하게 만드는 무 멸치 샐러드 깻잎의 향긋함을 더한 훈제 연어 무쌈 스파이시 소스가 들어간 아보카도 슈림프 마키 참깨 드레싱에 버무린 배추 파프리카 샐러드 향긋한 당근이 들어간 새우 수프 대파가 들어 있어 맛있는 브로콜리 그라탱 색다른 바삭한 맛 시금치 춘권말이 고소한 콩된장을 올린 양배추롤 당근 소스를 올린 동글동글 경단 무꽃 절임을 곁들인 매실 주먹밥 부드럽고 담백한 닭 안심 당근조림 굴의 영양을 가득 담은 호부추볶음 잣소금으로 맛을 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찜 고소하고 담백한 맛 브로콜리 두유 라자냐 모든 영양을 한 그릇에 중화풍 배추탕 느끼하지 않은 깔끔한 맛 시금치 페스토 펜네 담백한 양배추를 넣은 조개 파스타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 4 시장에서 만나는 신선한 채소 dessert sweet recipe 디저트, 달콤한 과일을 꿈 꾸 다 은은한 달콤함 딸기 찹쌀떡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딸기 두유 스무디 탱글탱글 상큼한 맛 자몽 젤리 이보다 더 시원할 순 없다 자몽에이드 피스타치오 씹는 맛이 고소한 포도 치즈볼 몸속까지 개운한 컵 포도 젤리 상큼함이 터진다 오렌지 비트 샐러드 입안 가득 퍼지는 건강한 맛 오렌지 마멀레이드 키위 살사 소스를 곁들인 나초칩 가볍게 즐기는 키위 플레인 요구르트 늦은 오후, 달콤한 행복 바나나 플랑베 간단히 즐기는 간식 바나나 롤 샌드위치 소리까지 맛있는 심플 애플파이 행복한 오후의 티타임 사과 차 향긋한 풍미가 있는 배 와인절임 무를 넣어 부드러운 배 주스 담백하게 즐기는 간식 단감 머핀 먹을수록 행복한 맛 홍시 타피오카 코티지치즈를 곁들인 오렌지 드레싱 샐러드 재료의 맛이 살아있어요 귤 타르트 인덱스자연과 가까운 음식, 채소가 답이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우리 몸의 피를 맑게 해주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놀랍게도 고기보다 원기 회복하는데 효과적이다. 건강뿐 아니라 미용에도 채소가 답이다. 채소는 섭취 후 장시간 포만감을 유지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알맞은 식재료이다. 특히 생채소는 요요현상 없이 장기간 성공적인 체중조절을 돕는다. 이렇게 건강과 미용에 좋은 채소지만 맛이 없다면 다 소용없는 일이다. 또한 채소만 섭취해도 몸에는 좋을 리 없다. 몸에 좋은 채소 요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인 저자가 알려 준다. 고리타분하게 왜 제철 채소야? 제철 채소는 선물과 같다. 뜻밖의 선물을 받았을 때도 기쁘고 행복하지만, 정말 필요한 선물을 받았을 때는 ‘저 사람이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헤아렸구나’라는 만족감과 충만함까지 더해져 행복감이 두 배가 된다. 채소도 마찬가지이다. 몸에 꼭 필요한 채소를 제때 섭취하면 건강은 물론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자꾸 졸립고 나른해지는 봄에 나오는 냉이, 봄동, 달래 등의 봄채소는 신기하게도 향이 강하고 씹는 느낌이 있는 것들이어서 봄철 나른함을 깨우기 알맞고, 건조하고 뜨거워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여름에는 오이, 가지, 애호박 등 수분이 꽉 찬 여름채소가 몸에 필요한 수분 밸런스를 채운다. 괜히 우울해지고 센티멘털해지는 가을에는 고구마, 단호박, 우엉 등 향이 깊은 가을 채소가 마음에 안정을 주고, 추운 날씨에 몸이 한껏 움츠러들어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C를 브로콜리, 당근, 무 등의 겨울 채소가 채운다. 이렇듯 사계절 자연의 섭리를 가득 안고 있는 제철 채소는 계절마다 우리 몸에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은 물론 마음까지도 어루만지니 아무리 고리타분해도 제철 채소를 강조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샐러드 책이 아니다 채소 책이라고 샐러드만 소개한 책이라면 실제로는 활용하지 못하고 책장에 장식용으로 꽃아 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 샐러드는 입맛을 돋우기 위한 에피타이저로 가끔 상큼한 요리가 먹고 싶어 한두 개 만들어 먹을지는 몰라도 매일매일 먹는 요리로는 질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샐러드 책이 아니다. 채소 요리하면 샐러드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너무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현재 식습관을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샐러드 말고도 채소로 할 수 있는 요리는 아주 많다. 고기 종류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뿐이지만 채소의 종류는 잠깐만 머릿속에 그려 보아도 엄청나게 떠오른다. 이러한 채소들이 각기 다른 맛을 낸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얼마나 좁은 의미에서 요리를 해왔는지 알 수 있다. ≪채소가 맛있다≫에서는 싱그러운 채소를 만날 수 있는 봄, 아삭한 채소를 만날 수 있는 여름, 향이 깊은 채소를 만날 수 있는 가을, 비타민이 가득한 채소를 만날 수 있는 겨울로 나누어 제철 채소 요리를 소개하면서 채소 요리를 샐러드에 가두지 않고 면, 밥, 빵, 수프,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녹여 냈다. 가볍고 손쉬운 채소 요리만 선별했다 건강을 위해, 만족감을 위해, 내 손으로 직접 요리를 하기 위해 큰맘 먹고 요리책을 사왔지만 만들다 보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면, 아무리 의욕에 불타서 요리를 시작했더라도 오래가지 못한다. ≪채소가 맛있다≫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서 조리가 간편하고 쉬워야하며 빨리 만들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지켜 요리를 선별했다. 아침에도 번거롭지 않게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지만 손님들에게 내도 부끄럽지 않은 요리들을 담았다. 또한 채소의 낮은 칼로리를 활용해 날씬한 몸매를 꿈꾸는 사람들의 다이어트식으로 레시피를 추렸다. 고기를 굽지 않고 찌는 방법을 활용하고, 튀기지 않고 굽는 방법을 더해 채소 이외의 재료도 칼로리를 낮췄다. 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먹어도 살 안찌는 재미도 함께 맛보자. ≪채소가 맛있다≫의 숨은 즐거움 발견하기 1. 과일로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 레시피를 담았다 채소 요리지만 과일이 빠지면 섭섭하다. 파스타치오가 듬뿍 들어간 포도 치즈볼, 늦은 오후에 달콤한 행복을 선사하는 바나나 플랑베, 탱글탱글 상큼함이 가득한 자몽 젤리, 먹을수록 행복한 맛을 선물하는 홍시 타피오카 등 즐거운 식사 후에 맛보는 디저트를 과일로 요리해 폼 나게 만들어 보자 2.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 각 파트마다 채소를 위한 맛있는 놀이터를 꾸몄다. 봄에는 봄을 닮은 싱그러운 드레싱 레시피, 여름에는 자투리 채소로 만드는 수프 레시피, 가을에는 집에서 싱싱하게 채소 기르는 법, 겨울에는 시장에서 만나는 신선한 채소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숨은 즐거움이다. 3. 날씬한 요리 랭킹 채소의 칼로리가 낮은 건 알고 있지만 대체 얼마나 되는 걸까? 그.래.서 공개합니다!이 책에 실린 사계절 채소레시피를 칼로리가 낮은 순서대로 정리했다. 두구두구두구두구~ 칼로리가 가장 낮은 요리는? 배추 파프리카 샐러드! 겨우 11칼로리라니 놀라울 뿐이다.
원피스 103
대원씨아이(만화) / 오다 에이치로 (지은이) / 2022.10.28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오다 에이치로 (지은이)
가설이 무기가 된다
한빛비즈 / 우치다 카즈나리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 2020.03.24
13,800원 ⟶ 12,42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우치다 카즈나리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저자 우치다 카즈나리는 유능한 컨설턴트로 오랜 기간 일하면서 쌓은 경험을 정리해 《가설이 무기가 된다》를 먼저 완성했다. 4년 뒤《질문이 무기가 된다》를 출간했는데, 《가설이 무기가 된다》는 주로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둔 책이고, 《질문이 무기가 된다》는 문제 ‘발견’에 역점을 둔 책으로, 《가설이 무기가 된다》와 한 쌍을 이루는 책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발견하는 일에 가설사고를 빼놓을 수 없고, 문제를 해결할 때도 논점사고는 끊임없이 등장한다. 그래서《가설이 무기가 된다》와 《질문이 무기가 된다》는 어느 쪽을 먼저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직감이 무기가 된다》는 경험이 쌓여 우뇌에서 순간적인 직감으로 발현될 때, 좌뇌를 사용해 논리적으로 무장하는 비결을 알려준다.|머리말 서장 가설사고란 무엇인가 |정보가 많으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까? |이른 단계에서 가설을 세울 수 있으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가설은 현재 시점에서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여겨지는 해답이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가설사고를 갖추기 위해 제1장 일단, 가설이 있어야 한다 1. 왜 가설사고가 필요한가? |문제 해결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보는 것만으로 해답을 안다 |현장에서 얻은 자극과 경험을 조합한다 2. 선견지명 능력과 결단력을 지원한다 |앞일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오프트 매직은 가설사고에서 탄생했다 |천재 장기기사 하부는 순간적으로 수를 압축한다 3. 정보는 모으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가 지나치게 많으면 의사결정이 늦어진다 |정보 수집은 행동과 연결되지 않는다 |모든 것을 다루는 망라사고는 비효율적이다 |실행안을 지향하는 접근방식으로 진행한다 4. 거대한 스토리를 그릴 수 있게 된다 |실험을 하기 전에 논문을 쓴다 |약간의 정보만으로 전체적인 모습을 생각한다 |잘못된 가설도 쓸모가 있다 |가설은 혼자만 끌어안고 있어서는 안 된다 |분석력보다 가설사고력이 중요하다 |3개월짜리 프로젝트 해답을 2주일 만에 낸다 |줄기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으면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제2장 가설을 사용한다 1. 가설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해결한다 |가설은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무기다 |문제발견 가설과 문제해결 가설 |가설을 검증해 문제를 압축한다 |구체적인 타개책에 관하여 가설을 세운다 |구체적인 타개책을 압축한다 |사례: 프로야구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한 가설 2. 가설과 검증의 과정을 반복한다 |반복적으로 업무를 개선한다 |세븐일레븐의 가설과 검증 시스템 |실험 횟수가 증가할수록 가설은 진화한다 3. 일의 전체 구성을 꿰뚫어보다 |전체를 볼 수 있으면 낭비가 줄어든다 |사례 1: 화장품 매출저하 타개책을 위한 리포트 작성 |사례 2: 고급가공식품 카테고리의 경쟁전략 4. 사람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큰 그림, 대국관 |스토리는 사람을 움직이는 데 효과적이다 |가설사고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한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 재구성한다 |결론부터 시작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장점과 단점 제3장 가설을 세운다 1. 컨설턴트가 가설을 떠올리는 순간 |토론이나 인터뷰에서 탄생한다 |가설을 세우는 방식에는 정석이 없다 2.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운다 |사례 1: 청량음료시장 그래프를 읽다 |사례 2: 일본 자동차시장 그래프를 읽다 3.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설을 세운다 |사례: 소비재회사 매출 늘리기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가설을 세운다 4. 가설을 구축하기 위한 인터뷰 기술 |우선, 인터뷰의 목적을 정한다 |필드인터뷰는 보물이 가득한 금광이다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느냐가 열쇠다 |질문의 진화는 가설의 진화와 연결된다 |인터뷰메모를 만든다 5. 가설을 세우기 위해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 |의도적으로 ‘아이디어’를 낳는다 |방법 1: 반대쪽에서 본다 |방법 2: 양극단에서 생각한다 |방법 3: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한다 6. 좋은 가설의 조건: 나쁜 가설과 어떻게 다른가? |조건 1: 원인과 이유까지 분석한다 |조건 2: 행동과 연결한다 |좋은 가설을 세워야 하는 이유 7. 이슈트리, 가설을 구조화한다 |큰 문제와 작은 문제를 명확하게 구별한다 |사례: 매출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구조화한다 |세운 가설을 검증해서 압축한다 제4장 가설을 검증한다 1. 실험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다 |세븐일레븐의 실험 ‘200엔짜리 삼각김밥이 팔릴까?’ |소니의 소비자 자극형 개발 사례 |테스트 마케팅은 효과적인 수단이다 |실험을 통한 검증에 어울리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2. 토론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다 |토론의 참가인원이나 장소는 다양하다 |사내에서는 부끄러울 게 없다고 마음먹는다 |가설을 파고드는 분석으로 진화를 기대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에게는 분석을 끝낸 뒤에 제안한다 |우수한 토론을 하는 비결 3. 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다 |분석의 기본은 ‘퀵 & 더티’ |분석을 하는 3가지 목적 |가설이 우선이고, 그 이후가 분석이다 4. 정량분석의 기본기로 가설을 검증한다 |① 비교·차이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② 시계열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 |③ 분포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④ 인수분해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제5장 가설사고력을 높인다 1. 좋은 가설은 경험이 뒷받침된 직감에서 탄생한다 |직감, 감각을 연마한다? |트레이닝 1: 항상 ‘So What?’을 생각한다 |트레이닝 2: ‘왜?’를 반복한다 2. 일상생활에서 훈련을 되풀이한다 |일상의 사건을 보고 미래를 예측한다 |믿지 않는 가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한다 3. 실제 업무를 바탕으로 훈련한다 |상대방의 눈으로 현상을 본다 |상사의 의사결정을 시뮬레이션한다 4.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적 터프니스를 높인다 |창조적일수록 실패가 따른다 |지적으로 얻어맞을수록 강해진다 종장 이 책의 정리 |가설의 효용: 일이 빨라지고, 질이 높아진다 |께름칙하더라도 결론부터 생각한다 |실패에서 배운다: 잘못되었으면 수정하면 된다 |가까운 동료·상사·가족·친구를 연습 상대로 삼는다 |곁가지가 아닌 줄기를 그릴 수 있는 인간이 돼라 |맺음말 |참고문헌 분석력과 논리력이 일의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신입 컨설턴트이던 시절, 당시 그는 ‘곁가지 인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세밀한 분석을 잘했고 아이디어도 자주 제시했지만 그것들은 곁가지에 불과했고, 컨설턴트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인 문제해결의 전체적인 모습은 그릴 수 없었다. 닥치는 대로 정보를 많이 수집해 다른 사람의 몇 배나 되는 분석 작업을 했지만 유익한 결과를 얻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그렇게 더 많은 정보를 수집?분석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졌고, 문제의 본질에 도달하는 데 엄청난 시간이 필요했다. 때로는 문제의 본질에 도달하기 전에 마감시간이 지나버리기도 했다. 그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유능한 컨설턴트로 인정받을 수 있었을까? 문제를 빨리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은 ‘가설’을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그가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 이하 BCG)에서 일할 때, 클라이언트로부터 “BCG 컨설턴트는 일처리가 빠르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었을 당시에는 평소에 문제에 관해 분석력이나 논리력을 바탕으로 사고하는 트레이닝을 하고 있고, 비슷한 일을 했던 경험도 풍부하기 때문에 컨설턴트가 일이 빠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동료들이 일을 하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본 결과, 분석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컨설턴트로 대성하는 것은 아니었다. 우수한 컨설턴트지만 분석력이 부족한 사람도 있다. 다만 우수한 컨설턴트들은 문제를 빨리 발견했고 해결책에 도달하는 속도가 빨랐다. 분석력이나 정보 수집 같은 스킬 문제가 아니라, 대상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일을 진행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었다. 분석 전에 ‘가상의 해답’을 먼저 생각하라 신입 시절의 악순환에서 저자를 구해준 것은 선배 컨설턴트에게 배운 가설사고였다. 가설이란 정보를 수집하는 도중이나 분석 작업을 하기 전에 세우는 ‘가상의 해답’이다. 정보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단계에서 문제의 전체적인 모습이나 결론을 생각하는 사고 스타일, 또는 습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BCG 내부는 물론이고 컨설턴트 세계에서는 ‘가설’이라는 말을 일상적으로 사용한다. 그래서 토론을 할 때는 “자네의 가설은 뭐야?”, “저의 가설은…입니다”라는 대화가 끊임없이 오간다. 가설사고를 실천하자 신기하게도 정체되어 있던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일의 정확성도 증가했다. 예전에는 수많은 정보를 닥치는 대로 그러모으다 보면 일이 늦어지는 경우는 있어도 정확성이 증가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엄청난 정보의 홍수에 파묻히기 때문이다. 일처리가 늦거나 판단이 늦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 가설사고는 실천을 해야 갖출 수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자신이 세운 가설이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재미있는 존재여서 실패를 하면 거기에서 반드시 뭔가를 배운다. 왜 실패한 것인지, 왜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은 것인지를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이런 부분을 바꾸자,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해보자는 식으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렇게 가설사고는 실패를 쌓으면서 진화하는 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경험이 아직 부족하거나 일을 진행하는 속도가 늦거나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직장인, 또는 경험은 축적되어 있지만 앞일을 예측하지 못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해 리더로서 역량이 부족하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업무 능력이 몰라보게 향상되는 우치다 카즈나리의 사고법 시리즈 저자 우치다 카즈나리는 유능한 컨설턴트로 오랜 기간 일하면서 쌓은 경험을 정리해 《가설이 무기가 된다》를 먼저 완성했다. 4년 뒤《질문이 무기가 된다》를 출간했는데, 《가설이 무기가 된다》는 주로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둔 책이고, 《질문이 무기가 된다》는 문제 ‘발견’에 역점을 둔 책으로, 《가설이 무기가 된다》와 한 쌍을 이루는 책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발견하는 일에 가설사고를 빼놓을 수 없고, 문제를 해결할 때도 논점사고는 끊임없이 등장한다. 그래서《가설이 무기가 된다》와 《질문이 무기가 된다》는 어느 쪽을 먼저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직감이 무기가 된다》는 경험이 쌓여 우뇌에서 순간적인 직감으로 발현될 때, 좌뇌를 사용해 논리적으로 무장하는 비결을 알려준다.직장인은 매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압박을 받는다. ‘수익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 ‘연구개발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 ‘사내를 활성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은가?’ 등 기업경영에는 수많은 과제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직장인은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바람직한 의사결정,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많은 정보를 수집한 뒤에 일의 본질을 파악하려 한다. 또 그렇게 명백해진 문제의 해답을 도출해내기 위해 다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작업을 되풀이한다._ 정보가 많으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까? 가설을 이용한 사고방법(이하 가설사고)은 직장인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다. 가설사고를 갖추면 신속하면서 정확하게 과제의 본질을 해명하고, 그 해결책을 도출해낼 수 있다.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사항에 관하여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가설사고를 갖추면 어떤 장점이 있는가?• 어떻게 하면 가설을 구축할 수 있는가?• 세운 가설을 검증하고 발달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설사고력을 높이려면 평소에 어떤 것을 해야 하는가?_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가설사고를 갖추기 위해 직장인이 가설사고를 갖추어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일상적으로 일을 할 때 3가지 큰 장점이 있다.첫 번째는 정보의 홍수에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문제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대국관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일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질적으로도 향상시켜준다. 첫 번째 정보홍수에 빠지지 않는 장점에 관하여 생각해보자. 일에서 중요한 것은 의사결정이다. 사장, 부장, 조직의 리더, 담당자, 누구나 반드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의사결정을 할 때 무엇이 필요하냐는 질문을 하면 뭐라고 할까? 대부분 ‘정보’라고 대답한다.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어느 정도의 정보는 당연히 필요하지만, 정보가 많을수록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된 믿음이다.정보이론 세계에서는 불확실성이 높은 것을 ‘엔트로피(entropy)가 크다’고 표현한다. 즉, 새로운 정보가 더해져 불확실성이 낮아지면 엔트로피는 작아진다.(중략)즉, 의사결정을 할 때는 이미 존재하는 선택지를 좁혀 주는 정보만이 도움이 된다. 기업의 의사결정도 마찬가지다._ 정보가 지나치게 많으면 의사결정이 늦어진다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박문각 / 정지웅 (지은이) /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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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정지웅 (지은이)
노래 암기 중개사법!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실전 대비용으로 총 3회분을 수록하여 연습이 아닌 실전에 임하는 것처럼 문제당 시간 배분과 마킹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의 특징 1. 모의고사 문제&해설 3회분 수록 최근 시험의 출제경향 분석을 통해 출제 가능한 문제 위주로 내용을 구성하였고, 수험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계산문제 또한 실제 시험의 유형을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모의고사는 총 3회분을 수록하여 문제 풀이 시간을 배분하여 실제 시험을 보듯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상세한 해설로 스스로 학습 및 확인 가능 해설에서는 문제 분석 및 학습방향을 제시하여 스스로 학습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과 난이도 제시로 문제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OMR 답안카드 수록 실제 시험에서 사용하는 답안카드와 최대한 똑같이 구성한 OMR 답안카드를 별도로 첨부하여 실제 시험을 보듯이 마킹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문제 1회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정답 및 해설 1회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문제 2회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정답 및 해설 2회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문제 3회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정답 및 해설 3회 OMR 답안카드 3회분[2023 박문각 공인중개사 THE LAST 모의고사 정지웅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제34회 공인중개사 시험 실전 대비용으로 총 3회분을 수록하여 연습이 아닌 실전에 임하는 것처럼 문제당 시간 배분과 마킹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THE LAST 모의고사]가 여러분들에게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의 마지막 모의고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부터 불행을 단호히 거부하기로 했다
시목(始木) / 앨버트 엘리스 (지은이), 정유선 (옮긴이) / 2019.04.2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목(始木)소설,일반앨버트 엘리스 (지은이), 정유선 (옮긴이)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불행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분노, 불안, 우울 같은 불행한 감정은 거부하고 자신감, 행복, 기쁨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감정을 내 마음대로 선택하고 다스린다는 것은 감정의 주인이 된다는 뜻이며, 이는 곧 자신의 환경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인생의 주인으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저자 앨버트 엘리스는 현대 심리치료의 가장 중요한 기법 중 하나인 ‘합리적 정서행동치료(REBT)’의 창시자다. 그가 평생을 바쳐 구축한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의 핵심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펴내는 말-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 _크리스틴 A. 도일 들어가는 말- 합리적 정서행동치료를 모두가 활용하는 그날까지 1부 내 마음, 내 마음대로 다스린다 -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의 개요 01 인간은 자유롭게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 부정적 감정은 필연적이다 부정적 감정은 내게 도움이 된다 긍정적 감정도 해로울 수 있다 인간은 자유롭게 생각과 감정을 선택할 수 있다 [REBT 연습 1] 감정 바라보기 02 감정을 선택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합리적 정서행동치료는 자신을 이렇게 바꾼다 [REBT 연습 2] 목표 적어보기 03 감정의 진짜 원인은 나 자신에게 있다 ‘이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런 감정을 느낀다? 감정의 운명은 자신의 신념에 달렸다 합리적 신념과 비합리적 신념의 차이 비합리적 신념의 특징 비합리적 신념의 종류 [REBT 연습 3] 합리적 신념과 비합리적 신념 구분하기 04 ‘반드시’가 불행을 만들어내는 과정 당위적 요구는 어떻게 정서 장애를 만드는가 터무니없는 생각은 스스로 멈출 수 있다 불행을 떨쳐내는 합리적 사고 [REBT 연습 4] 자신의 비합리적 신념 찾아보기 05 불행을 극복하기 위한 비장의 해결책 이 세상을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법 합리적 반박으로 합리적 신념 끌어내기 비합리적 신념, 구분하기도 만만치 않다 [REBT 연습 5] 비합리적 신념 반박해보기 - 기초 06 REBT의 ABC 이론 ABCDEF 자기분석 양식 ABCDEF 자기분석 양식 활용의 예 2부 내 기분, 내 마음대로 선택한다 -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의 적용 07 비합리적 신념 실제로 반박하기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하나하나, 자세히, 집요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REBT 연습 6] 비합리적 신념 반박하기 - 심화 [REBT 연습 7] 내 안의 비합리적 신념 반박해보기 - 실전 08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감정 선택하기 해로운 감정 뒤의 비합리적 신념 찾아보기 해로운 감정의 손익 따져보기 [REBT 연습 8] 이로운 감정과 해로운 감정 구별하기 [REBT 연습 9] 해로운 감정의 문제점 적어보기 09 원하면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 버리기 간절히 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까? 생각은 자유, 인생은 실전 인생은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날카로운 현실 인식이 중요하다 [REBT 연습 10] 내 안의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 찾아보기 10 불쾌한 과거는 잊어버리기 과거를 알아서 뭐 어쩌란 말인가 과거에 붙들려 있는 진짜 이유 과거는 직접 만드는 것 똑같은 사건, 다른 결과 과거를 살펴봐야 할 때 과거는 과거일 뿐 [REBT 연습 11] 어릴 적 트라우마 찾아보기 11 강력한 신념은 강력하게 반박하기 생각의 온도에 대하여 생각의 온도에 맞는 처방을 하라 내가 나를 믿지 않는데 누가 나를 믿어줄 것인가 [REBT 연습 12] 반박의 강도 높이기 - 글로 적어보기 [REBT 연습 13] 반박의 강도 높이기 - 내 목소리 녹음해보기 12 속상함 때문에 속상해하지 않기 인간은 스스로를 속상하게 만드는 탁월한 재주꾼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같은 화살에 여러 번 맞지 마라 스스로를 감정의 수렁에서 건져 올리는 방법 나 뭐 하는 거야, 지금? [REBT 연습 14] 감정에 대한 감정 바라보기 13 행동하면 감정과 생각이 바뀐다 행동이 생각을 바꾼다 행동으로 생각을 거스르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REBT 연습 15] 두려워하는 일을 해보기 [REBT 연습 16] 수치심 극복하기 14 해로운 감정을 떨쳐내는 종합 설계도 감정, 생각, 행동을 모두 바꾸는 전방위적 노력 마법처럼 쉽게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변화의 걸림돌 역시 내 속에 있다 노력하긴 싫지만 감정 문제는 해결하고 싶어 3부 내 인생, 내 마음대로 다스린다 -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의 응용 15 감정의 요요현상이 올 때 바뀐 감정을 유지하는 게 더 힘들다 생각을 멈추지 않기 몸으로 행동하기 벼락치기 심리상담은 소용없다 만약 정말로 해로운 감정이 다시 살아났다면? 16 해로운 습관 고치기 또, 비합리적 신념 해로운 습관 고치는 방법 [REBT 연습 17] 해로운 습관 뒤에 숨은 생각 찾아보기 17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종합 설계도 해로운 감정은 현실 문제를 방해한다 감정 문제가 해결되면 현실 문제가 해결된다 감정 문제와 현실 문제 해결하는 법 감정-현실 문제, 사실 거기서 거기 나가는 말- 어떤 상황에서도 나쁜 감정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다 부록- 비합리성이란 무엇인가《너 이런 심리법칙 알아?》《YTN 사이언스 생각연구소》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강력 추천! “우리가 감정의 진정한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책!” * * * * * 그 어떤 괴롭고 힘든 사건 앞에서도 불행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다 고통을 없애고 행복해지기 위한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 우리 모두는 삶에서 수많은 현실 문제에 맞닥뜨린다. 해고 통보를 받거나, 애인에게 차이거나, 부모님이 큰 병에 걸려 입원하거나,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빚는다. 이러한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싸우고 부딪치다 보면 이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곤 한다. 그런데 이처럼 감정이 상하거나 화가 났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실 문제 위에 감정 문제까지 더해 혼란에 빠지곤 한다. 극단적인 분노와 슬픔, 지나친 불안은 우리의 눈을 흐려 현실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아버린다. 감정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게 하고, 생각을 정리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니 감정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비즈니스와 대인관계를 망쳐버리고 나아가 삶의 목적마저 놓쳐버리게 된다. 즉,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을 다스릴 수 없다! 《오늘부터 불행을 단호히 거부하기로 했다》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불행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 분노, 불안, 우울 같은 불행한 감정은 거부하고 자신감, 행복, 기쁨은 받아들일 수 있다. 감정을 내 마음대로 선택하고 다스린다는 것은 감정의 주인이 된다는 뜻이며, 이는 곧 자신의 환경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꿔나가는 인생의 주인으로 거듭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불행을 단호히 거부한다니, 그게 가능한 일일까? 현대 심리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꾼 심리학자 앨버트 엘리스가 소개하는 최고의 불행 퇴치법 이 책의 저자 앨버트 엘리스는 현대 심리치료의 가장 중요한 기법 중 하나인 ‘합리적 정서행동치료(REBT)’의 창시자다. 심리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듣는 그는 심리학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심리치료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2위로 꼽혔다. 참고로 칼 로저스가 1위,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3위였다. 이 책은 그가 평생을 바쳐 구축한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의 핵심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각이 바뀌면 감정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감정과 생각이 바뀐다는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의 방법론에 따라 인간이 감정의 종류와 강도를 직접 선택할 수 있음을 밝히고, 어떻게 하면 불행은 거부하고 행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를 위해 17개의 REBT 연습을 실어 직접 수행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더불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는 법, 흡연?중독 등 해로운 습관 없애는 법, 감정의 요요현상을 극복하는 법 등 인생 전반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꾸려나가기 위한 디테일한 방법론을 실었다. 많은 철학자와 심리학자들부터 얻은 이 책의 지식은 단순하고 명확하며 실용적이면서도 깊이가 있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며 합리적 정서행동치료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면, 감정 문제와 그로 인해 생긴 행동 문제로 더 이상 자신을 불안정하게 하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불안하고 화나고 우울한 당신이 알아야 하는 법칙, “인간은 불안정한 생각과 감정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엘리스가 자신 있게 ‘불행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한 근거는, 감정을 결정하는 건 외부 사건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 즉 신념이라는 사실이다. 사람을 불안정하게 하는 것은 사건이나 대상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관점이며,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통해 감정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취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면접에서 떨어졌다면 생각에 따라 어떻게 감정이 달라질까? 자신이 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 역시 인지하고 있었고, 이 회사 말고 다른 회사도 많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잠시 실망이나 우울 등의 가벼운 감정에 휩싸인 후 다시 다음 면접을 준비할 수 있다. 그런데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고 믿고 있었다면 탈락한 사실이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열등감과 불안, 우울, 자기혐오, 적대감, 자기연민을 느끼게 되어 취업준비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처럼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합리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받아들여 해로운 부정적 감정을 일으키는 것을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에서는 비합리적 신념이라고 부른다. 그 핵심에는 인간 문제의 근원이 되는 당위적 사고, 즉 ‘반드시 그러해야 한다’라는 비뚤어진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절대적이고 단정적일 뿐 아니라 명령조이며, 무엇보다도 비현실적이다. 이런 생각은 인간이 자신과 타인, 환경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거부하게 만듦으로써 스스로 해로운 감정을 느끼게 하고, 극심한 혼란에 빠트려 비효율적으로 행동하게 한다. 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대로 감정을 바꿀 수 있다! 해로운 감정 뒤에 숨어 있는 비합리적 신념을 찾아내서 합리적으로 바꾸면, 거의 모든 상황에서 불행해지는 것을 단호히 거부할 수 있다. 소망하고 바라는 것들을 자기 파괴적 독단, 즉 비합리적 신념으로 악화시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합리적 정서행동치료만의 독특한 기법인 ‘합리적 반박’을 사용해 비합리적 신념을 바꾸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자신의 비합리적 신념에 대해 합리적으로 묻고 이의를 제기하는 것으로, 이 방법은 인간의 불행에 대해 인간이 발명한 가장 강력한 불행 해독제인 합리적 사고를 이용하고 있다. 다양한 생각?언어?행동요법과 이를 실제로 수행한 내담자들의 사례를 실어 독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사례에는 엘리스 자신이 사회적 불안과 심각한 대중 연설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수행한 행동요법도 포함되어 있다. 탄탄한 이론과 디테일한 방법론, 그리고 이 가르침을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REBT 연습’이 어우러진 《오늘부터 불행을 단호히 거부하기로 했다》는 엘리스가 오랜 기간 상담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집대성한 결과물로, 불행을 거부하는 가장 유용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읽는 책 “감정을 다스리면 인생을 다스릴 수 있다!” 우울하고 불안하고 화를 내는 건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도리에 어긋난다. 그렇다, 도리에 어긋난다. 심한 불안이나 우울감에 빠질 때 분명 자신에게 불리하게 행동하고, 자신을 부당하고 불공평하게 대한다. 시간과 금전적 손실은 물론이고 불필요한 노력이 소모되며, 공연한 정신적 고통이 따른다. 뿐만 아니라 불안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소속된 사회 집단에도 큰 타격을 준다. 불행한 감정에 휩싸인 사람은 가족이나 친구를 속상하게 하거나 외면하게 만들어 다른 사람의 행복을 훼방 놓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자기 삶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어리석게도 헛되이 날려 보낸다. 이제 더 이상 쓸데없이 자신을 속상하게 하지 말자. 감정 문제에 휘둘리느라 현실 문제를 해결할 시간을 빼앗기지 말자. 지나간 일을 이해하고 해명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끊임없이 낭비하지 말자. 불행은 단호히 거부해버리자.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앞으로의 행복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우리가 진짜로 해야 할 것은 이로운 감정과 해로운 감정을 구분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로운 감정은 유지하고 해로운 감정─과잉걱정, ‘상황을 나쁘게 보는 것(awfulizing)’, 극심한 혼란, 두려움 등─은 떨쳐내야 한다.인간은 자신의 감정을 만들어낸다. 그것은 부모와 다른 이들에게 배우거나 자신의 머리로 분별 있는 생각 혹은 어리석은 생각을 만듦으로써 이루어진다. 의식적으로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득이 되거나 해가 되는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이다. - 01 인간은 자유롭게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 中 신념이 감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쉽게 알기 위해, 당신이 현재 구직자이며 취업 면접 날짜가 잡혀 있다고 가정해보자.만약 취업을 무척 바라고 있긴 하지만 자신이 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 역시 인지하고 있고, 이 회사 말고도 다른 회사에도 들어갈 수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어떨까?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합격하면 더 행복하겠지만 그렇지 못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합리적으로 결론 내린다면, 설사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해도 잠시 실망이나 우울 등의 가벼운 감정에 휩싸인 후 다시 다음 면접을 준비할 수 있다.그런데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고 믿는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합격하지 못하면 견딜 수 없을 것이라 느낄 것이다. 또한 자신은 열등한 사람이고,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세상도 끔찍한 곳이며, 자신은 절대로 행복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릴 것이다. 이러면 면접을 보기도 전에 불안, 우울, 자기혐오, 적대감, 자기연민을 느끼게 되어 결국 면접을 망쳐버릴 가능성이 높아진다!이처럼 일상생활에서 겪는 구체적인 사건들을 합리적이지 못한 방식으로 받아들여 자기패배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신념들, 해로운 부정적 감정을 일으키는 생각을 합리적 정서행동치료에서는 비합리적 신념이라고 부른다.인간은 비합리적 신념을 통해 자신의 불안정한 생각과 감정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 03 감정의 진짜 원인은 나 자신에게 있다 中
퇴계의 사람 공부
홍익출판사 / 이황 (지은이), 이광호 (옮긴이) / 2019.05.02
15,800원 ⟶ 14,220원(10% off)

홍익출판사소설,일반이황 (지은이), 이광호 (옮긴이)
조선시대 최고의 유학자이자 탁월한 교육자였던 퇴계 이황은 53세라는 늦은 나이에 마침내 자득의 경지에 도달하자 커다란 수원지에서 강물이 솟구치듯 수많은 저작을 쏟아냈다. 후학들에 의해 세상에 빛을 본 『퇴계집』에는 총 51권 31책의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 있다. 여기 수록된 퇴계의 글은 하나같이 퇴계가 일정한 학문적 수준에 도달하고 난 뒤에 쓴 것이어서 학술적 일관성이 뛰어나고 학문을 하며 몸과 마음으로 체험한 내용이 많아 독자에게 친숙하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퇴계 실천 철학의 핵심을 이루는 내용을 가려 뽑아 재편집했다.들어가면서 _ 이황은 누구인가 1장 사람됨의 학문을 총정리하다 마음을 읊다 주세붕이 보내준 시에 답하다 하루를 돌아보며 한서암을 짓고 기꺼운 시골살이 도를 아는 사람이 드물구나 조용한 곳에서 수양해야지 완락재 시습재 한평생을 읊다 주자의 편지는 사람됨에 절실하다 《주역》으로 밝힌 자연의 이법 자신을 성찰하다 선현들의 마음 공부 사람됨의 학문을 총정리하다 마음을 공부하려면 《심경》을 읽어야 한다 2장 그대와 인간의 도리를 토론하니 고향 가는 김인후를 보내며 조식이 벼슬을 마다한 것을 보고 우러러보며 이이를 격려하며, 경계의 말도 함께하다 이담에게 주는 경계 그대와 인간의 도리를 토론하니 기대승에게 처세의 어려움을 하소연하다 부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라 제 자식 살리고자 남의 자식을 죽여서는 안 된다 3장 임금께 올리는 여섯 가지 조언 왜국의 사신을 끊지 마소서 맑게 갠 아침에 함경도 순변사 이준경에게 내린 교서 사직서 임금께 올리는 여섯 가지 조언 정치를 잘하려면 사사로운 마음이 없어야 한다 《성학십도》를 올리며 4장 진리를 기르는 암자에서 영지산에 소박한 집 한 채 짓고 소나무 봄날 고향을 그리며 청평산을 지나며 진리를 기르는 암자 한가하게 《무이지》를 읽고서 단양 군수로 나가는 길에 단양 산수에 대한 기록을 남기다 소백산 유람기 도산서당 지을 터를 얻고서 도산에서 시를 읊다 도산서당 〈도산십이곡〉 발문 5장 도가 세상에 행해지지 않는 이유에 답하라 백운동서원 여러 유생들에게 보이다 백운동서원을 사액서원으로 정해주소서 우리나라 유학자의 계통 계상서당서 강학을 시작하며 입춘을 맞아 학교란 무엇인가 도가 세상에 행해지지 않는 이유에 답하라 이산서원 규정 이산서원 기문 유학의 계보 6장 퇴계의 삶을 평하다 이이가 지은 〈퇴계 선생 유사〉 정약용의 《도산사숙록》 미국의 마이클 칼턴이 본 《성학십도》 연보 참고문헌‘사람됨의 학문’ 완성에 평생을 바친 퇴계 이황 그에게서 배우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예의 -우리 시대의 언어로 다시 공부하는 삶의 의미, 사람의 도리 조선시대 최고의 유학자이자 탁월한 교육자였던 퇴계 이황은 53세라는 늦은 나이에 마침내 자득의 경지에 도달하자 커다란 수원지에서 강물이 솟구치듯 수많은 저작을 쏟아냈다. 후학들에 의해 세상에 빛을 본 『퇴계집』에는 총 51권 31책의 방대한 양이 수록되어 있다. 여기 수록된 퇴계의 글은 하나같이 퇴계가 일정한 학문적 수준에 도달하고 난 뒤에 쓴 것이어서 학술적 일관성이 뛰어나고 학문을 하며 몸과 마음으로 체험한 내용이 많아 독자에게 친숙하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퇴계 실천 철학의 핵심을 이루는 내용을 가려 뽑아 재편집했다. 사물과 인간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기초한 ‘자기완성의 학문’을 지향했던 퇴계는 평생을 사람됨의 의미와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궁구하는 일에 매달린 인문철학자였다. 생명은 왜 태어나서 무엇을 하라는 것일까? 삶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무엇일까? 퇴계에게 물으면 답은 명백하다. 하늘이 나에게 내린 명을 완수함으로써 세상만물의 창조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퇴계는 말한다. 인간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길인 ‘도(道)’가 무엇인지 알고 실천하는 ‘도학(道學)’을 통해 올바른 삶의 길을 실천하며 자기 삶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퇴계학의 최고 권위 이광호 교수가 오늘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진짜 사람답게 사는 법’ -인간 완성의 학문에 대한 갈증에 답하다 퇴계는 49세부터 70세까지 무려 53회나 몸에 병이 있고 노쇠하며 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직서를 올렸다. 어려서부터 유난히 병약한데다 당쟁의 참화에 섞이고 싶지 않은 신념 때문이었지만, 그보다는 초야에 묻혀 자신이 꿈꾸는 학문의 와성에 더 목말랐기 때문이었다. 이 책 『퇴계의 사람 공부』에는 혼돈의 시대를 살았던 당대 최고 지성의 단호한 신념과 끝없는 사색, 그리고 지식인으로서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어 그것 자체로 ‘사람됨의 길’을 발견하게 된다. 주자학상과 퇴계학 학술상을 수상한 퇴계학의 최고 권위자로, 『성학십도』와 『퇴계와 율곡, 생각을 다투다』를 펴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인간 완성의 길에 대한 현대인들의 갈증에 답하고 있다. 점점 사람다움의 의미를 상실해가는 현대사회에서, 퇴계가 남긴 삶의 자취는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신선함을 준다.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도의에 뜻을 둔 우리나라 학자들 가운데 세상의 환란을 당한 사람이 많다. 이는 땅이 좁아 사람들이 경박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스스로 힘쓰는 학문도 다하지 못함이 있어서 그렇다. 다하지 못한다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학문이 지극하지 못하면서 스스로 너무 높게 자처하고, 시대를 헤아리지 않고서 세상을 경영하고자 하는 것을 말한다.- 『퇴계집』, 권16, 서, 「답기명언(答奇明彦)」) 군자의 학문은 자기를 위할 뿐이다. 자기를 위한다는 것은 장식(張?, 1133~1180)이 말한 ‘인위적으로 위하는 것이 없이 그러한 것’이다. 예컨대 깊은 산 무성한 숲에 있는 난초는 종일토록 향기를 피우지만 자신이 향기를 발한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 난초의 이러한 삶이 군자가 자기를 위한다는 뜻과 똑같다. - 『퇴계전서』 4, 언행록, 권2, 유편(類編) 퇴계는 몸에 병이 있고 노쇠하며 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무려 53회나 사직을 청했다. 국가에서는 사직을 허락해서 선비가 염치를 존중하고 의리를 실현하도록 해야 한다. 선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의리의 실현이다. 그렇다면 의리란 무엇인가? 일의 마땅함을 의미한다. 일의 마땅함이란 무엇인가? 어떤 상황에 처하여 자신의 내면에서 빛나는 천리에 합당한 행위를 말한다.
2024 이기적 운전면허 필기 문제은행 1,2종 공통
영진.com(영진닷컴) / 도로교통공단 (지은이) / 2024.08.08
12,000원 ⟶ 10,8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도로교통공단 (지은이)
‘2025 이기적 운전면허 필기 문제은행 1,2종 공통’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서 제공하는 최신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40문제가 100% 동일하게 시험에 출제됩니다. 빨간색으로 색칠된 정답 위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문제+답 압축노트 PDF를 제공합니다.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의 도서로 언제 어디서든 학습하기 좋으며, 운전면허 취득과정에 대한 안내와 주요 교통표지판을 브로마이드로 볼 수 있어 수험생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동영상형 문제는 QR코드와 스크린샷을 추가 수록하여 사이트 접속없이 바로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ART 01 문장형 001~680번 PART 02 사진형 681~780번 PART 03 일러스트형 781~865번 PART 04 안전표지형 866~965번 PART 05 동영상형 966~1000번- 2024년 7월 29일 최신 개정 문제 반영! 100% 똑같이 출제 도로교통공단에서 제공한 문제를 바탕으로 이 책에서 모두 똑같이 출제됩니다. 학과시험은 1,2종이 동일하게 출제되며 필요 득점(1종 70점, 2종 60점 이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 초단기 합격을 목표로 빨간색 정답 강조, 압축노트 PDF 활용 빨간색으로 표기된 정답을 눈으로 익혀가며 쉽게 문제를 외우실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분량과 출제율을 차지하는 문장형 680문항은 문제+답 압축노트 PDF를 제공하여 더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아래 해설을 수록하여 문제와 정답을 한번에 확인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개편된 학과시험 대비 가능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학과시험 문제가 변경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기적은 변경되는 시험에 맞춰 확실히 A/S 해드립니다. 시험 응시 전, 도서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변경된 학과시험 문제가 없는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기적 스터디 카페 공부하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면 이기적 수험서의 독자 서비스! 이기적 스터디 카페(https://cafe.naver.com/yjbooks)를 방문해 보세요. 전문가 선생님의 1:1 질문답변부터 깜짝 이벤트, 그 밖에 다양한 추가 자료들이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도와드립니다. -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 실제 필기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하여 합격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해드립니다. 영진닷컴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에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문제도 간단히 확인 동영상 문제는 문제마다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여 쉽게 시청하실 수 있으며, 스크린샷을 4장씩 수록해두어 도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rean Cooking Made Easy
Discovery Media / Kim, Young Hee 외 지음 / 2008.05.15
10,000

Discovery Media건강,요리Kim, Young Hee 외 지음
한국 음식을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책 외국인을 위해 한국 음식 요리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 요리책. 한국 음식을 김치, 국, 밥, 찌개, 구이, 조림, 나물, 후식 등으로 분류한 다음, 각 종류의 대표적인 요리 52품에 대한 요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음식의 특징에 대한 소개, 52품에 대한 요리법, 찾아보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요리법은 완성된 요리 사진, 과정 사진, 음식에 대한 간단한 설명, 재료, 조리법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리법을 순서에 따라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한국 음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Contents Characteristics of Korean food Soups Heukyimjajuk, Hobakjuk, Jeonbokjuk, Miyeokguk, Soegogi-muguk, Tteokguk, Galbitang, Samgyetang, Saengtae-maeuntang, Haemul-malgeuntang, Daegutang, Sinseolno Rice, Noddles, Dumpling Bibimbap, Dolsotbap, Naengmyeon, Bibimmyeon, Onmyeon, Bomandu, Pyeonsu Kimchi Baechu-kimchi, Chonggak-kimch, Kkakdugi, Baekimchi, Oyi-Sobaki Grill Bulgogi, Neobiani, Saenggalbi-guyi, Byeongeo-gochujang-guyi, Deodeok-yangnyum-guyi Stews, Hot Pot Doenjang-jjigae, Sundubu-jjigae, Kimchi-jjigae, Nakji-jeongol, Haemul-jeongol Braised and Glazed Dishes, Steamed or Braised Dishes Hodu-ttangkong-jorim, Gamja-jorim, Dubu-jorim, Kongjorim, Godeungeo-jorim, Jeonbokcho, Jangjorim, Galbijjim, Dalgyaljjim, Daehajjim, Hobakseon Seasoned Vegetables, Spiced Dishes Danhobak-salad, Gujeolpan, Weolgwachae, Japchae, Dallae-muchim, Yukhoe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로대 / 정광호 지음 / 2009.09.14
15,000원 ⟶ 13,500원(10% off)

로대소설,일반정광호 지음
제1장 우연 같은 필연 1. 우연 같은 필연 7년만의 재회 / 도대체 이 힘은 무엇일까? / 큰 '빛'과 만나다 / 추기경님의 로사리오 2. 미시시피 강 발원지의 북소리 낯선 초대 / 최후의 네이티브 아메리칸 추장 / 미시시피 강 발원지의 북소리 3.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와 초과학의 세계 편견과 고정관념의 벽 / 과정 없는 결과의 수수께끼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생명 근원에 대한 이끌림 강석진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이사장, 전 GE Korea 회장, 서양화가 “우주의 마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지구별” 제2장 받아라,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1. 부의 힘, 빛viit 불황을 모르는 호텔 / 부의 외적 요건을 갖추라 / 내면의 그릇이 바뀌면 돈이 따라온다 / 현상 유지만 해도 본전인 마이너스의 시기 / 부를 대물림 하는 구조를 만들라 2. 명예와 성공의 힘, 빛viit 지팡이를 놓은 대통령 / 골리앗을 이긴 다윗 / 최고급 토종한우의 꿈을 결실로 /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우주마음의 힘 3. 인간관계의 힘, 빛viit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협상 / 반드시 성사되는 매매, 계약의 비결 / 이상형의 배우자와의 만남 / 좋은 인연의 씨앗을 심어라 우동기 전 영남대 총장 “미래를 풍요롭게 가꾸는 최상의 에너지” 제3장 열려라, 행복이 가득찰 것이다. 1. 유해파 차단의 힘, 빛viit 꿀벌 실종 사건과 전자파 / 환경오염과 신종 플루,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치열한 경쟁.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안과 한계로 점철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속에 자리한 진정한 행복에 대한 갈구를 채워주는 책이다.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저자에게 언제부터인가 우연처럼 다가온 아주 특별한 힘, 빛viit. 그리고 이 힘과 함께 한 사람들의 놀라운 변화는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이기수 고려대 총장, 김수환 추기경, 강석진 전 GE Korea 회장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지성과 전문가들은 물론 평범한 서민을 모두 아우른다. 부, 명예, 성공, 건강, 임신, 위기예방, 총명 등 누구나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삶의 10가지 분야에서 빛viit을 통해 경험한 행복과 풍요로운 변화들을 있는 그대로 생생히 고백한 책. 부, 명예, 건강, 성공….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행복 순환의 에너지, 빛viit을 통해 만나라!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최선을 다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그저 조용히 앉아 결과만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노력, 열정, 확신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부족한 2%, ‘되는’ 사람들은 바로 이 힘, 빛viit을 만났다.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이기수 고려대 총장, 강석진 전 GE-Korea 회장 등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적극 추천하고 찬탄해마지 않는 책! 행복 순환의 힘, 빛viit에 주목한다! 우주 근원에서 오는 행복과 창조의 에너지, 빛viit. 단순한 생각과 확신, 마음의 힘을 넘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결과물이 함께 한다는 점에서 그 무한한 잠재성에 대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특히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과 식물을 대상으로 빛viit을 주입한 실험에서 동물은 신진대사가 더욱 활발해지며 건강상태가 양호해지며 식물은 열매의 크기와 수확량에 있어 큰 개선을 보였다. 사람 또한 일정기간 빛viit을 받으면 건강은 물론 부, 명예, 건강, 임신과 출산, 총명과 지혜, 창의력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 풍요로운 변화가 나타난다. 행복 순환의 법칙 1. 눈앞의 소원은 끝이 없다. 행복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대처방법, 빛viit을 만나라. 지금, 당신 앞에 소원을 이루어주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다. 세 가지의 소원을 이루어준다면 과연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부, 명예, 건강, 성공…. 크고 작은 바람과 소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것이다. '행복 순환의 법칙'은 눈앞에 닥친 현실의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바라기 보다는 근본적인 내면의 흐름을 행복하게 바꾸라고 제시한다. 예를 들어 단지 얼마의 돈을 소원하기 보다는 자신의 내면에 부족한 경제적 감각을 채우는 것이 더 크고 풍요로운 부(富)를 가져다주게 되어 있다. 총명하고 지혜로운 자녀를 원한다면 경쟁적인 사교육보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재능에 눈뜨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순간 간절히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한다면, 삶의 흐름을 바꾸는 힘, 빛viit을 만나라! 빛viit은 소원 이전의 소원, 삶의 흐름을 바꾸는 힘임과 동시에 행복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해결방법이다. 행복 순환의 법칙 2. 남들의 ‘말’보다는 내 ‘경험’이 중요하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지난 이십 년 간 빛viit을 나누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에 대해 생생하고도 진솔한 경험으로 가득 차 있다는 점이. 그 경험은 비단 저자 자신뿐만 아니라 평범한 학생이나 서민에서부터 대통령, 사회 저명인사에 이르기까지 사회 각계각층, 남녀노소를 불문한다. 또한 살아가면서 누구나 소원하게 되는 10가지 분야 - 부, 명예와 성공, 인간관계, 유해파차단, 생명탄생, 총명과 지혜, 건강, 안전예방, 웰다잉(well-dying), 가정화합 - 의 행복이 빛viit을 통해 어떻게 현실화, 구체화되어지는지 그 비결에 대해서도 자세히
예수한의원
베드로서원 / 최동환 지음 / 2011.04.16
8,000원 ⟶ 7,200원(10% off)

베드로서원소설,일반최동환 지음
예수한의원 최동환 원장이 겪은 고난과 시련, 마음과 영혼의 이야기 모음집. 그 이야기 속에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 그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이끌었는가에 대한 생생한 체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 첫 번째 이야기 01 예수한의원 ● 하나 “이 병이 낫게 되면 예수님을 믿기로 약속하시죠” /18 ● 둘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하나님 /21 ● 셋 내가 생각하는 병원 /25 ● 넷 선교사 최동환 /27 ● 다섯 예수한의원 /30 ● 여섯 하나님, 그리고 치유의 통로 의사 최동환 /33 ● 일곱 방문진료 /35 ● 여덟 기도로 세우는 경영 /37 ● 아홉 하나님이 치료하시면 나을 수 있습니다 /39 ● 열 체력을 유지하는 방법 /42 ● 열하나 병의 원인 /45 ● 열둘 체질과 음식 /47 ● 열셋 우주보다 크신 성령님 /51 ● 열넷 물질관 /54 ● 열다섯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이 선교지입니다 /57 두 번째 이야기 02 하나님의 인연 ●하나 병철이를 만나다_하늘 영광을 위한 당신과 나의 도구 /62 ●둘 명은이를 만나다_모세가 홍해를 가르다 /66 ●셋 영적인 아버지, 이철규 목사님을 만나다 /69 ●넷 하이 하버드(Hi, Harvard) /72 ●다섯 박정자 님을 만나다_생의 마지막 순간에 /74 ●여섯 예수님의 한의학회 /76 ●일곱 임훈식 목사님을 만나다_행복한 목사님 /78 ●여덟 기도의 동역자들을 만나다 /80 세 번째 이야기 03 나의 삶, 빛이 임하여 어둠이 물러가다 ●하나 Before & After /86 ●둘 핍박받을 때 /89 ●셋 행복한교회 /92 ●넷 하나님은 콤플렉스를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94 ●다섯 이사야 60장 /97 ●여섯 하나님예수한의원 최동환 원장이 경험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 치유를 경험한 최동환 원장 그는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통하여 최동환한의원에서 ‘예수한의원’으로 개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체험한 시련과 고난, 하나님을 통한 치유 속으로 들어가 믿음, 성경의 인도하심, 희망, 사랑, 용서의 증거들을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게 될 것이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도 어느 정도 정신적인 강박증세가 있었습니다. 증세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 점차 심해지더니, 대학을 졸업하고 공중보건의사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심해졌습니다. 이런 강박증이 심해지자 앞으로의 인생이 두려워졌습니다. 항상 두려움에 울며 잠들었습니다. 내 생각을 내가 조절할 수 없다니요! 나의 생각을 빼앗긴 인생은 더 이상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중략) 빛이 임하면 어두움이 물러가는 것처럼, 어두움을 애써 없애려 하지 않아도 빛에 집중하자 어두움은 저절로 걷혔습니다. 저의 강박증을 하나님이 치료하셨습니다. -본문 중에서-
초원동물원
현대문학 / 마보융 (지은이), 양성희 (옮긴이) / 2019.04.30
14,000원 ⟶ 12,600원(10% off)

현대문학소설,일반마보융 (지은이), 양성희 (옮긴이)
역사 미스터리, SF, 판타지 등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 마보융의 장편소설.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덧칠해 시대를 새롭게 조명하는 마보융의 작품답게 <초원동물원> 역시 치밀한 시대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의화단 운동의 실패와 서양 세력의 유입으로 혼란한 청나라 말, 선교를 꿈꾸는 미국인 클로비스가 중국 대륙에 발을 내딛는다. 그런데 그가 내세운 선교는 세상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요란하고 황당한 방법이었다. 서태후가 아끼던 '만생원'(현재 베이징동물원의 전신)의 동물들을 이끌고 몽골 초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것이다. 말썽쟁이 동물들과 함께하는 선교 여행, 미국인 선교사는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수많은 일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짜 소임에 대해 깨닫게 된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초원의 도시 '적봉(츠펑)'은 작가 마보융이 나고 자란 곳이기도 하다. 마보융은 고향에 대한 애정과 함께, 초원의 독특한 문화와 신앙이 보존된 또 다른 모습의 중국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2018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초원동물원>은 다양한 동물들과 인간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다는 점에서 '중국판 <파이 이야기>'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머리말 제1장 귀화성 제2장 만생원 제3장 승덕부 제4장 해포자 제5장 미친 라마승 제6장 백살만 제7장 영삼점 제8장 마왕묘 제9장 허락의 땅한 선교사의 몽상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설이 된 몽골 초원 최초의 동물원 이야기! ★‘문학의 귀재’ 마보융이 전하는, 따뜻하고 색다른 역사 판타지 미스터리, SF, 판타지 등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전방위적 엔터테인먼트 작가, ‘5·4 혁명 이후 중국 역사소설의 계보를 잇는 대표 작가’로 평가받는 마보융의 『초원동물원』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덧칠해 시대를 새롭게 조명하는 마보융의 작품답게『초원동물원』 역시 치밀한 시대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앞서 국내에 소개된 『장안 24시』와 『용과 지하철』이 당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초원동물원』은 의화단 운동의 실패로 서구의 열강들이 중국 대륙에 진출한 청나라 말을 그린다. 서태후의 죽음과 함께 몰락한 청 왕조의 역사를 쇠락한 ‘만생원’(현재의 베이징 동물원)의 모습에 빗대고, 여기에 가상의 인물인 미국인 선교사의 요란하고 황당한 중국 선교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녹여 색다른 판타지를 창조해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초원의 도시 ‘적봉(츠펑)’은 마보융이 나고 자란 곳이다. 작가는 고향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담아, 초원의 독특한 문화와 신앙이 보존된 또 다른 모습의 중국을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초원동물원』은 2018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동물들과 인간의 특별한 교감, 긴 여행에서 마주한 외로움을 그린다는 점에서 ‘중국판 『파이 이야기』’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는 인간과 동물 함께 사는 법을 깨쳐가는 아름다운 여정 신기한 동물들로 사람을 모으고, 진실한 태도로 그들의 마음을 얻을 거라 낙관하던 클로비스는 곧 큰 벽에 부딪히고 만다. 다양한 신을 섬기는 초원의 주민들에게는 유일한 신이라는 말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계몽’과 ‘교화’의 대상으로 보았던 클로비스는 결국 시행착오를 인정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척박한 환경과 외로움 속에서 믿음마저 흔들리게 된다. 그런 그의 마음을 다잡아준 것은 지금까지 선교의 도구로만 여겼던 동물들이다. 용맹한 사자 호분과 듬직한 코끼리 만복이 호시탐탐 동물원을 노리는 적들에게서 일행을 지키고, 고민에 빠진 클로비스를 호피앵무새가 적절한 조언으로 도와주면서 초원의 동물원은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간다. 교회 대신 세운 초원의 동물원은 동물들에게는 몸의 쉴 곳이, 선교사 클로비스에게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준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를 버팀목 삼아 초원에 차근차근 적응해나간다. 작가는 작중 화자의 입을 빌려 ‘사람이 도시의 꿈을 꿀 때, 도시도 사람의 꿈을 꾼다’고 말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음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초원의 꿈속에 전해지는 동물원의 전설을 통해 암울한 시대를 견디게 해준 희망을 이야기한다. 서양과의 다툼과 민란으로 인해 피폐해진 청나라의 가장 소외된 지역, 몽골의 초원에서 불가능한 꿈을 꾼 미국인 선교사와 동물들의 이야기. 『초원동물원』은 ‘공존과 상생’의 가치를 조명하고, 독자에게 종교를 초월한 감동과 따뜻한 휴머니즘을 전하고 있다.지금부터 내가 풀어놓을 이야기가 바로 그렇다. 나는 이 이야기가 모두에게 잊힌 역사적 사실인지, 혹은 고향에 대대로 전해지는 꿈과 환상이 빚어낸 허상의 기억인지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 나는 이 이야기의 원작자가 아니라 성실한 기록자일 뿐이다. 만약 누군가 사실이냐고 묻는다면, 그 근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다. 이 이야기는 나처럼 적봉에서 나고 자라 지금은 현실 세계와 완벽한 혼연일체를 이룬 것이라고. 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됐다. 클로비스는 광고 내용을 확인하는 순간 그대로 굳어버렸다. 한 줄기 서광이 그의 가슴을 뚫고 들어오자 갑자기 온 세상이 환해졌다. 초원에 영사기를 가져가려던 이유가 무엇인가? 화국상의 기적을 재현하기 위해, 초원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선교 사업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함이었다. 계획의 핵심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이다. 그 일이 꼭 영사기만으로 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서광이 비추는 순간 클로비스의 마음도 환해졌다. 이와 동시에 떠오른 기괴한 생각이 빛을 빨아들이며 점점 커져갔다. 만생원의 진귀한 동물을 사들여 적봉에 동물원을 만들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는 매한가지가 아닌가? 초원의 사람들은 수사자의 우렁찬 포효를, 아나콘다의 공포를, 얼룩말처럼 털 모양과 색깔이 특이한 동물을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만약 이 동물들을 데려가 초원 사람들 눈앞에서 포효하고 달리게 할 수 있다면, 영사기 화면보다 더 큰 놀라움을 안길 수 있지 않겠는가! 초원에 동물원을 세운다니! 이 얼마나 기발하고 절묘한 생각인가! 잠시 후 만복이 거대한 몸을 두어 번 흔들더니 두 앞발을 바닥에 꿇고 앉았다. 만복이 서 있는 위치가 갈라진 가산 틈 아래였고 마침 정오라, 만복이 몸을 낮추는 순간 원래 가려 있던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졌다. 만복의 이마와 클로비스 사이로 쏟아지는 성스러운 황금빛 햇살이 두 사람을 따뜻하게 감쌌다. 어쩌면 이 동작은 특별한 의미가 아니라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만복이 더는 버틸 힘이 없어 주저앉은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클로비스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 불쌍한 영혼의 고통스러운 마지막 외침은 신의 계시가 분명했다. 그는 만복의 몸을 탁탁 두드리며 또 한 번, 미친 결정을 내렸다. “나와 함께 적봉에 가자. 그곳이 우리를 받아줄 땅이니까.”
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3.10.31
16,800원 ⟶ 15,120원(10% off)

북엔(BOOK&_)취미,실용북엔 편집부 (지은이)
작은 가방에도 거뜬히 들어가는, 한손에 딱 들어오는 편안한 사이즈에 2024년 달력에 월간-주간-일간 계획까지 세울 수 있는 플래너 구성, 그리고 아이디어 메모, 일기 형식의 단상 등을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자유노트까지. 《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는 1년의 계획과 결실을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2024~2025 Yearly Calendar Monthly Plan Weekly Plan Free Note Lined Note문득 자신을 뒤돌아볼 때 어른들의 머릿속에는 복잡한 상념들이 맴돌아요. ‘너무 멀리 오지 않았는가’ ‘다시 돌아가고 싶다’ ‘마음을 나눌 누군가가 있는가’ 이럴 때는 어린 왕자를 만나세요. 어린 왕자에게 당신의 사연을 적어주세요. 가엾은 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하고도 소중한 다이어리 ‘일상의 규칙’이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오늘을 어제와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요. 당신이 4시에 오면 내가 3시부터 설렐 것처럼 말이에요. 《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로 ‘당신만의 규칙’들을 만들어 가세요. 당신의 2024년이 엄청나게 특별해질 거예요. 당신의 삶이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 작은 가방에도 거뜬히 들어가는, 한손에 딱 들어오는 편안한 사이즈에 2024년 달력에 월간-주간-일간 계획까지 세울 수 있는 플래너 구성, 그리고 아이디어 메모, 일기 형식의 단상 등을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자유노트까지! 《2024 어린왕자 초판본 다이어리》는 1년의 계획과 결실을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한국장로교회 헌법 개정 역사
생명의양식 / 성희찬 (지은이) / 2021.03.18
30,000

생명의양식소설,일반성희찬 (지은이)
교회는 어떤 얼굴을 취하며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떤 교회를 꿈꾸며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이는 교회가 가지고 있는 헌법과 규칙, 우리 교회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나온 헌법 개정 역사를 통해 공과 과를 분명하게 인식하여 공은 계승하고 과는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성경과 장로교회원리에 충실한 헌법 개정을 통해 고신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야 할 것이다. 머리말 제1부 초창기 한국장로교회(1884년-1945년)와 헌법 개정 1. 초창기(1884년-1892년)와 『미국북장로교회선교회 규범과 세칙』 (1891년) 2. 장로회 공의회 시대(1893년-1906년) 3. 대한예수교장로회 독노회 시대(1907년-1911년)와 『대한예수교장로회 규측』(1907년) 4.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 시대(1912년-해방)와 『교회정치』(1922년, 1929년, 1934년) 제2부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교회(1952년-2018년)와 헌법 개정 제1장 제1차 헌법 개정(1957년 9월)-대상: 교회정치 1. 제1차 헌법 개정 결의와 개정위원회 구성: 제5회 총회(1956년 4월) 2. 헌법수정위원회 보고와 수정안 노회 수의 결정: 제6회 총회(1956년 9월) 3. 제1차 개정헌법 공포: 제7회 총회(1957년 9월) 4. 제1차 개정헌법(1957년 9월)의 의의와 평가 5. 제1차 헌법 개정 이후 제2장 제2차 헌법 개정(1961년, 1962년)-승동 측과 합동개정헌법 1. 승동 측과 합동 2. 합동개정헌법 노회 수의 결정: 합동총회(고신 제10회 제2차 속회/ 제45회 계속총회, 1960년 12월 13일) 3. 합동개정헌법(1961년 2월) 공포 4. 추가 수정안 교회정치 6개 조항 노회 수의 결정과 헌법적 규칙, 총회규칙 개정: 고신 제11회/제46회 총회(1961년 9월) 5. 수정안 교회정치 6개 조항 개정 공포(1962년 9월) 6. 합동개정헌법(1961년, 1962년)의 의의와 평가 7. 1957년 개정헌법으로 환원: 제13회 환원총회(1963년 9월) 8. 제14회 총회(1964년 9월) 9. 제15회 총회(1965년 9월) 10. 환원(1957년 개정헌법) 이후 수정헌법에 대한 의의와 평가 제3장 제3차 헌법 개정(1972년 9월)-대상: 신앙고백, 대소교리문답(재번역), 교회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 1. 고신교회 정체성과 표준문서연구위원회 조직: 제16회 총회(1966년 9월) 2. 제17회 총회(1967년 9월) 3. 제18회 총회(1968년 9월) 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교리문답 채택: 제19회 총회(1969년 9월) 5. 제20회 총회(1970년 9월) 6. 제3차 개정헌법 노회 수의 결정: 제21회 총회(1971년 9월) 7. 제3차 개정헌법 공포: 제22회 총회(1972년 9월) 8. 제3차 개정헌법(1972년)의 의의와 평가 9. 제3차 헌법 개정(1972년) 이후: 제23회 총회(1973년 9월) 10. 제24회 총회(1974년 9월) 제4장 제4차 헌법 개정(1981년)-대상: 신앙고백, 교회정치, 권징조례, 예배모범 1. 헌법 전반 수정 결의: 제25회 총회(1975년 9월) 2. 제26회 총회(1976년 9월) 3. 제27회 총회(1977년 9월) 4. 일부 헌법수정안 노회 수의 결정: 제28회 총회(1978년 9월) 5. 일부 헌법수정안 노회 수의 결정: 제29회 총회(1979년 9월) 6. 일부 헌법수정안 노회 수의 결정: 제30회 총회(1980년 9월) 7. 제4차 개정헌법의 의의와 평가 8. 제4차 헌법 개정 이후: 제31회 총회(1981년 9월) 9. 제32회 총회(1982년 9월) 10. 제33회 총회(1983년 9월) 11. 제34회 총회(1984년 9월) 12. 제35회 총회(1985년 9월) 13. 제36회 총회(1986년 9월) 14. 제37회 총회(1987년 9월) 15. 제38회 총회(1988년 9월) 16. 제4차 헌법 개정(1981년) 이후 수정헌법에 대한 평가 제5장 제5차 헌법 개정(1992년): 교리표준, 관리표준 1. 헌법수정연구위원회 구성: 제39회 총회(1989년 9월) 2. 헌법개정위원회로 개편: 제40회 총회(1990년 9월) 3. 제5차 개정헌법 노회 수의 가결: 제41회 총회(1991년 9월) 4. 제5차 개정헌법 공포: 제42회 총회(1992년 9월) 5. 제5차 개정헌법의 의의와 평가 6. 제5차 헌법 개정 이후: 제43회 총회(1993년 9월) 7. 제44회 총회(1994년 9월) 8. 제45회 총회(1995년 9월) 9. 제46회 총회(1996년 9월) 10. 제47회 총회(1997년 9월) 11. 제48회 총회(1998년 9월) 12. 제49회 총회(1999년 9월) 13. 제50회 총회(2000년 9월) 14. 제51회 총회(2001년 9월) 15. 제52회 총회(2002년 9월) 16. 제53회 총회(2003년 9월) 17. 제54회 총회(2004년 9월) 18. 제55회 총회(2005년 9월) 19. 제56회 총회(2006년 9월) 20. 제5차 헌법 개정(1992년) 이후 수정헌법에 대한 의의와 평가 제6장 제6차 헌법 개정(2011년): 헌법전문, 교리표준(재번역), 관리표준(예배지침, 교회정치, 권징조례) 1. 헌법 개정 결정: 제57회 총회(2007년 9월) 2. 헌법개정위원회 구성: 제58회 총회(2008년 9월) 3. 제59회 총회(2009년 9월) 4. 제6차 개정헌법 노회 수의 결정: 제60회 총회(2010년 9월) 5. 교회정치 개정안 부결과 새 개정헌법 공포, 교회정치 새 개정안 노회 수의 결정: 제61회 총회(2011년 9월) 6. 교회정치 새 개정안 공포와 제6차 개정헌법의 의의와 평가 7. 제6차 헌법 개정(2011년) 이후: 제62회 총회(2012년 9월) 8. 제6차 개정헌법(관리표준) 해설집 발간: 제63회 총회(2013년 9월) 9. 교리표준해설집 발간: 제64회 총회(2014년 9월) 10. 제65회 총회(2015년 9월) 11. 제66회 총회(2016년 9월) 12. 제67회 총회(2017년 9월) 13. 제68회 총회(2018년 9월) 14. 제6차 개정헌법(2011년) 이후 수정헌법에 대한 의의와 평가 맺음말 우리 교회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갈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헌법 개정 역사를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우리 교회는 어떤 얼굴을 취하며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떤 교회를 꿈꾸며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이는 우리 교회가 가지고 있는 헌법과 규칙, 우리 교회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나온 우리의 헌법 개정 역사를 통해 공(功)과 과(過)를 분명하게 인식하여 공은 계승하고 과는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리하여 앞으로 성경과 장로교회원리에 충실한 헌법 개정을 통해 고신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야 할 것이다. 교리표준과 관리표준으로 이루어진 교회 헌법은 법 조항들로 이루어진 교회론이라 할 수 있다. 교의학 교회론에서 다루는 교회 본질과 교회 형태, 세상에서의 교회 위치 등이 교회 헌법에서는 법 조항들로 바뀌었을 뿐이다. 이 점에서 각 교단 헌법에 명시된 법 조항은 현재 우리 교회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즉, 삼위 하나님 앞에서 우리 스스로, 그리고 나아가 이 세상을 향해 무엇을 믿고 고백하며, 무엇을 증거하고 소망하는지 알 수 있다. 헌법이 개정되고 변천된 역사를 살피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우리 교회가 과거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길을 걸어왔고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또 무엇을 꿈꾸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가 고신교회의 헌법 개정 역사를 처음 다루는 만큼 이 글을 계기로 이 분야에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화 내는 엄마에게
씽크스마트 / 박현순 (지은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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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스마트육아법박현순 (지은이)
부모되는 철학 시리즈 10권. 엄마의 자기치유가 왜 필요한지 말해주며 똑똑하고 잘난 엄친아 엄마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엄마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연스럽게 공감이 되고 위로를 얻을 수 있으며 현실에서 실천 가능한 내면치유의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왜 엄마는 악마가 될까? 1장. 누구나 처음 하는 육아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진짜 엄마의 삶 불필요한 간섭은 넣어두세요 뛰지 마, 조심해, 안 돼, 위험해! 여기저기에 불안유발자 카.페.인 속 육아 vs 현실 육아 담임 선생님한테 전화가 오면 심장이 쿵 * 쉼표 그리는 시간-나무 그림 그리기 2장. 분노조절, 실패와 좌절의 육아 출산 전까지 까맣게 몰랐던 육아 전쟁의 서막 육아서 대홍수 속 가뭄1 따라하고 흉내 내고 척 하기 책 욕심으로 만든 지옥 엄마는 가끔씩 악마로 변한다 그럼 그렇지, 역시 난 안 돼 한 생명을 키우는 책임의 무게 *쉼표 그리는 시간 - 나와 아이의 현재 관계를 떠올려 보기 3장. 엄마, 지금 여기에서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아기가 되었다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어딘가 행복해 보이지 않는 아이들 상담실에서 눈물 흘리는 엄마들 다시 시작이다, 엄마이기에 *쉼표 그리는 시간 - 어린 시절 만나기 4장. 엄마 자기치유 프로젝트 지지 - 옆집 엄마 말고, 엄마친구들 만들기 희망 - ‘나도 된다’는 믿음 쌓기 중용 - ‘엄마’ ‘아내’와 ‘나’ 사이 줄다리기 위로 - 깊은 공감의 ‘우리’를 만나는 집단상담 치유 - 삶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개인상담5 감사 - 마음을 밝게 물들이는 감사노트와 사랑 쪽지 도움 - 조건 없는 사랑무한대, 나눔 용기 - ‘나’로서 알을 깨자, 새로운 꿈 수용 - 매일 마음 바라보고 보듬기, 마음챙김 명상 확신 - 인생의 패러다임 혁명, 버츄프로젝트 엄마 - 마음성장 인터뷰 질문지 * 쉼표 그리는 시간 - 나에게 차려주는 식탁 5장. 엄마쉼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 자기치유 프로젝트 사용법 괜찮다는 말을 처음 들은 날 옆집 엄마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 남들 시선보다 우리 욕구와 감정이 먼저다 인생의 큰그림 그리기 우리도 그렇게 할머니가 된다 내가 너의 빛이고 네가 나의 별이야 * 쉼표 그리는 시간 -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나기 마치는 글. 죽는 날까지 숨을 쉬듯 저와 함께 할 친구, 마음 참고문헌육아가 힘들고 불안한 부모에게... 아이에게 공감하고, 아이와 놀아주고, 아이를 기다려주고... 무엇이 중요한지는 알지만 실천하는 건 너무나 어렵다. 잘 해주다가도 화가 나고 욱하는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아이 때문에 괴로운 게 아니라 엄마 마음이 괴롭고 불편하고, 화가 나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의 자기치유가 왜 필요한지 말해주며 똑똑하고 잘난 엄친아 엄마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엄마로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자연스럽게 공감이 되고 위로를 얻을 수 있으며 현실에서 실천 가능한 내면치유의 구체적인 방법들이 있다. 욱, 화, 분노 조절 등 엄마 자신의 내면 치유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일하는 저자는 고3 때 이미 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여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연구하며 현재까지 20년간 심리 상담의 길을 걸어왔다. 신경정신과, 상담센터, 정신재활센터, 복지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쉼터 등 다양한 곳에서 상담사로 아이들과 엄마들을 만나온 이야기, 자신의 두 아이를 키우며 겪은 실패와 성공의 육아 경험, 엄마 자신의 내면치유를 위해 발버둥 친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엄마의 자존감을 되살리는 마음치유 프로젝트 [지지] 옆집 엄마 말고, 엄마친구들 만들기 [희망] ‘나도 된다’는 믿음 쌓기 [중용] ‘엄마’ ‘아내’와 ‘나’ 사이 줄다리기 [위로] 깊은 공감의 ‘우리’를 만나는 집단상담 [치유] 삶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개인상담 [감사] 마음을 밝게 물들이는 감사노트와 사랑 쪽지 [도움] 조건 없는 사랑무한대, 나눔 [용기] ‘나’로서 알을 깨자, 새로운 꿈 [수용] 매일 마음 바라보고 보듬기, 마음챙김 명상 [확신] 인생의 패러다임 혁명, 버츄프로젝트 엄마가 건강해져야 아이를 잘 보듬어 줄 수 있다. 육아의 상업화와 사교육에 휩쓸리기 쉬운 현실을 경험한 엄마의 시각에서 같은 처지인 엄마들의 불안을 이해하며 한번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경쟁 상대인 ‘옆집엄마’ 말고 다양한 모임에서 만난 엄마친구들을 통해 자녀를 소신 있게 양육하도록 지지받은 경험을 들려주고 집단상담, 개인상담, 나눔, 꿈 도전 등의 실질적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돌볼 수 있음을 알려준다. 선행학습, 사교육 없이 행복하게 사춘기를 준비 중인 초등학교 5학년, 한글 떼기를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키운 경험을 나눈다. 엄마가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와 나 사이에 자존감을 찾을 때 좋은 관계 맺음이 형성됨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마음치유 프로젝트를 통해 엄마와 아이 인생을 더 큰 그림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엄마의 화 버리는 시간 1장과 2장은 대한민국에서 엄마가 되어 부딪힌 현실과 저자가 엄마로 살며 실패와 좌절을 반복하던 시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3장은 엄마가 마음을 찬찬히 내려놓고 자신을 바라보기 시작한 기록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담았다. 4장은 모임을 비롯한 여러 활동으로 마음을 치유해 가는 과정과 마음을 꾸준히 관리하는 방법을 다뤘다. 마지막 5장에서는 자기치유와 마음관리를 하며 달라진 일상과 생각을 정리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된 과정과 그로 인해 육아할 때 흔들리지 않고 엄마의 주관으로 꿋꿋이 걸어가게 된 현재의 모습까지 서술했다. 각 장 앞에는 게슈탈트 심리상담 용어를 넣어 마음의 작용을 설명하고 각 장 뒤에 엄마의 내면치유를 위한 집단상담에서 매 회기에 실제 사용하는 도입 내용을 담았다. 2장 '분노조절, 실패와 좌절의 육아' 중에서알아차림(awareness)은 우리가 욕구나 감정을 지각한 다음 게슈탈트로 형성하여 관심의 초점으로 떠올리는 행위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물방울처럼 떠오른 게슈탈트를 선명하게 알아차리는 것이죠. 누구나 자연적으로 갖춘 능력이지만,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알아차림이 차단되고, 게슈탈트 형성에 실패할 때가 생겨요. 3장 '엄마, 지금 여기에' 중에서절대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꽉 움켜쥐던 것을 놓아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고, 다시 또 굴러간다. 아이들이 바보가 되거나, 내가 비난받거나, 나쁜 엄마가 되지도 않았다. 한번 크게 내려놓았다고 해서 인생이 또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절대 공짜는 없다. 다시 나에게 공이 왔을 때, 어떤 마음으로 그 공을 잡고 놀지 고민하고, 성찰하고, 노력해야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