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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
오은라이프사이언스 / 오은영,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 (지은이), 전진희 (그림)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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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라이프사이언스
체험,놀이
오은영,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 (지은이), 전진희 (그림)
“저는 어떤 조기 교육보다 부모가 잘 놀아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놀이를 하면 일단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이와 놀아 주는 것은 아이에게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남겨 주는 거예요.” 2023년 12월,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1』을 통해 놀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녹록지 않은 대한민국 육아 현실에서도 보호자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이가 가능하다는 것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선사한 오은영 박사의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가 출간되었다. 만 3~4세(36~59개월)를 대상으로 했던 1권에 이어 만 5~6세(60~83개월)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움직임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요(60~65개월)’,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면서 대화 나누는 것이 즐거워요(66~71개월)’, ‘친구들과의 시간이 즐겁고,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자라요(72~77개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기초 학습을 준비해요(78~83개월)’ 등 발달 시기를 네 가지로 나눠 연령별 포인트를 제시했다. 또한 놀이마다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 등 다섯 가지 발달 정도를 오각형으로 표기해 영역별 포인트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총 100가지 놀이가 수록되었으며, 국내 최고 육아 권위자인 오은영 박사와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꼼꼼하게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1장 | 만 5세(60~65개월) - 움직임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요 신체 놀이 미끌미끌 물컹물컹 | 풍선 주스 | 풍선 야구 | 쓱싹쓱싹 모자이크 | 시원한 부채 바람 인지 놀이 주사위를 던져라! | 월화수목금토일 | 마트에 가요(2) | 종이컵 손목시계 만들기 | 어디에 있을까? 관계 놀이 쉿! 비밀이야 | 우리 가족 셰이프 게임 | 너를 맞혀 볼게 | 에어 캡 안마 |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언어 놀이 한글 보물찾기 | 내 그림을 소개해요 | 우리 인생 네 컷 | 날 구해 줘! | 발음 놀이(3) 정서 놀이 동물로 변해라 얍! | 내 마음 팡팡 | 대포가 된 풍선 | 소원을 말해 봐 | 자화상을 표현해요 2장 | 만 5세(66~71개월) -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면서 대화 나누는 것이 즐거워요 신체 놀이 ○○마트에 놀러 오세요! | 종이로 만든 길 | 깨끗한 내 옷 | 요리조리 왔다 갔다 | 카우보이 줄넘기 인지 놀이 사계절은 돌고 돌아 | 더하기 빼기 주사위 게임 | 시간을 익혀요(1) 정시 | 가게 놀이: 화폐 단위 말하기 | 나만의 전화번호 북 만들기 관계 놀이 깨어나라 미라 | 베스트 드라이버 | 우리 가족 마그넷 타임 | 내 말을 듣고 움직여 봐 | 나는야 애니메이션 작가 언어 놀이 어떻게 해야 할까? | 종이컵 전화 놀이 | 나는 스포츠 캐스터 | 메뉴판 만들기 | 이야기 상상 박스 정서 놀이 내가 스파이더 | 감정 스피드 퀴즈! | 감정 나무 만들기 | 마음 탐정단 | 말과 행동은 마음으로 연결된대 3장 | 만 6세(72~77개월) - 친구들과의 시간이 즐겁고,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자라요 신체 놀이 아마존 탐험대 | 반짝반짝 보물찾기 | 미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신문지 겨루기 | 내 나이만큼 한 발 뛰기해요 인지 놀이 잠자던 두뇌가 번쩍! | 측정 놀이 | 얼마예요? | 우리 동네 길 찾기 | 학용품 빙고 관계 놀이 에어 캡 위에서 살아남기 |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우리 한 팀이야 | 역할을 바꿔 봐요 | 따뜻한 도시락 언어 놀이 다른 사과를 찾아라! | 맞으면 O, 틀리면 X(2) | 발음 놀이(4) | 그림일기 쓰기 | 호흡 척척! 길 찾기 정서 놀이 나만의 감정 소품 만들기 | 나는 10만큼 화가 났어 | 내 마음을 슝~ | 네 마음에 필요한 비타민 | 음악에 맞춰 표현해요 4장 | 만 6세(78~83개월) -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기초 학습을 준비해요 신체 놀이 밤하늘의 별을 따서 | 페트병 발 볼링 | 토끼와 거북이 | 누가 누가 더 멀리 | 내 몸 탐험대 인지 놀이 도형 놀이 |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 | 더하기 농구 | 시간을 익혀요(2) 30분 | 잘 듣고 따라 해 봐! 관계 놀이 우리 가족 패션 왕 | 피자가 되어요 | 친구야 나랑 놀자 | 주문할게요 | 우리 가족 여행 보드게임 만들기 언어 놀이 상상 속 이야기 나라 | 순간 포착 퀴즈 | 나는 심부름 대장 | 이야기 나무 만들기 | 아아! 여기는 우리 집 방송국! 정서 놀이 나를 알려 드려요! | 기분 시간표 | 내가 상상한 명화 속 주인공 | 내가 만드는 하루 | 우리의 감정 이야기 * 마트에 가요(1), 발음 놀이(1)과 (2), 맞으면 O, 틀리면 X(1)은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 1』(만 3~4세(36~59개월) 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즐겁고 행복한 놀이는 조기 교육보다 중요하다! ‘육아의 신’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발달 놀이의 모든 것 “아이의 발달은 신체, 인지, 관계, 언어, 정서 영역이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이루어지며, 놀이에는 여기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_오은영 박사 “저는 어떤 조기 교육보다 부모가 잘 놀아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놀이를 하면 일단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이와 놀아 주는 것은 아이에게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남겨 주는 거예요.” 2023년 12월,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1』을 통해 놀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녹록지 않은 대한민국 육아 현실에서도 보호자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이가 가능하다는 것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선사한 오은영 박사의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만 3~4세(36~59개월)를 대상으로 했던 1권에 이어 만 5~6세(60~83개월)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움직임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요(60~65개월)’,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면서 대화 나누는 것이 즐거워요(66~71개월)’, ‘친구들과의 시간이 즐겁고,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자라요(72~77개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기초 학습을 준비해요(78~83개월)’ 등 발달 시기를 네 가지로 나눠 연령별 포인트를 제시했다. 또한 놀이마다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 등 다섯 가지 발달 정도를 오각형으로 표기해 영역별 포인트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총 100가지 놀이가 수록되었으며, 국내 최고 육아 권위자인 오은영 박사와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꼼꼼하게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 아이가 놀이를 할 때는 다양한 감각을 느끼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신체적 상호 작용이 일어난다. 계속 무언가를 말하게 되니 언어적 상호 작용도 일어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정서적 상호 작용도 일어난다. 또한 보호자가 아이에게 놀이 방법이나 규칙 등을 설명해 주면서 인지적 상호 작용도 일어난다. 그러면서 아이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배우게 된다. 한마디로 잘 놀면 신체, 인지, 관계, 언어, 정서가 균형 있게 발달하는 것이다. 또한 만 5~6세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설렘과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느끼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놀이를 통한 다양한 경험이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과 학습 준비도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규칙을 배우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놀이는 아이들이 학교에 원만하게 적응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100가지 놀이 활동을 제시했다. 연령과 발달 특성을 고려해 새롭게 구성한 놀이 활동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키워 행복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 행복하고 똑똑하게 놀고 있을까?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 발달 영역 놀이를 고루 담았다! “아이들은 틈만 나면 놀아 달라고 해요.”, “아이들은 하루 종일 놀고도 왜 또 놀고 싶어 할까요?” 육아도 힘든 일이지만, 아이와 함께 놀아 주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아이는 어디에서 힘이 계속 나오는지 자기 전까지는 끊임없이 놀고 싶어 한다. 물론 성인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공부하거나 일하는 것보다는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하지만 이미 성인이 된 보호자는 아이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놀아 줘야 하는지, 놀 때는 무슨 말을 해 줘야 하는지 잘 몰라 막막하기만 하다. 심지어 놀이가 유아기 성장 발달에 중요하다고 하니 마음의 부담이 더 커진다. 혹시 너무 편식하듯 아이와 놀아 준 것이 아닌가 걱정도 된다. 하지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예컨대, 우리는 살아가면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한 가지만 먹지 않고 골고루 먹어 건강을 유지하려고 한다. 놀이도 마찬가지다.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 발달 영역에 맞춰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하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놀이 때문에 고민하는 보호자의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줄 것이다. 보호자와 아이를 함께 성장시키며 모두를 즐겁게 만드는 ‘행복한 놀이책’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는 아이와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지,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보호자를 위한 놀이책의 마스터피스다. 이 책에는 만 5~6세(60~83개월) 수준에 맞는 즐거운 놀이 100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참고로 만 3~4세(36~59개월) 편인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1』은 2023년 12월에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만 5~6세를 다시 개월 수에 따라 만 5세(60~65개월), 만 5세(66~71개월), 만 6세(72~77개월), 만 6세(78~83개월) 네 시기로 나누었다. 또 시기마다 다섯 가지 발달 영역인 신체·인지·관계·언어·정서로 나눠 영역별로 도움이 되는 놀이를 소개했다. 발달 연령에 맞는 놀이를 영역별로 돌아가면서 하면 아이의 균형 잡힌 발달에도 좋다. 그래도 여전히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어려울 수 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아직 아이와 놀이를 하는 것이 서툰 보호자를 위해 준비물과 놀이 방법, TIP과 보호자 가이드 등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수록했다. 아이와 함께 놀다 보면 아이도 즐겁고,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면서 보호자도 행복해진다. 더불어 아이와 놀이를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보호자는 아이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아이도 보호자와의 애착이 더 좋아진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매일매일 성장하고, 보호자 역시 양육자로서 매일매일 변화하고 성장한다. 놀이를 통해 아이의 첫 초등학교 생활을 위한 사회성과 준비성을 함께 기르자! 이 책에 담긴 100가지 놀이는 오은영 박사와 함께 놀이치료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언어재활사, 인지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고 검증해 무엇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만하다. 만 5~6세 아이들의 보호자들은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여러 걱정에 사로잡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참고해 아이와 즐겁게 놀아 준다면, 마음속 불안도 말끔히 해소되고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사회성과 준비성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는 여러 놀이를 통해서 학교생활을 할 때 필요한 다양한 규칙을 배우고,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고, 다양한 미션과 도전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도 익히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처음 겪게 될 학교생활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자신감 있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이미 검증된, 아이들이 깔깔대며 즐거워하는 놀이가 100가지 담겨 있어요. ‘지금까지 너무 편식하듯 놀아 준 것이 아닐까?’ 하며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신체, 인지, 관계, 언어, 정서로 발달 영역을 나눠서 그 영역에 조금 더 도움이 되는 놀이들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모든 영역의 놀이를 골고루 즐기세요.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영역의 놀이를 더 자주 즐기셔도 좋습니다.부모님들, 아이의 놀아 달라는 말 앞에서 당당해지세요. 이 책이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하지?’,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라는 고민의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의 고른 발달을 돕는 놀이 비책이 될 거예요. 부모나 아이나 잘 노는 것이 중요합니다. 놀다 보면 부모는 아이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아이는 부모와의 애착이 더 좋아져요. 놀다 보면 아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에 부모 또한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모릅니다. 신나게 놀면서 아이와 더욱더 행복해지세요. 대한민국 부모님들, 파이팅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전정 감각’은 우리 몸에서 마치 나침반과 속도계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전정 감각을 통해 내가 움직이는지 혹은 멈췄는지, 움직인다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빨리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있지요. 또한 자세를 유지하고 균형을 잡는 데 중요한 전정 감각은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발달해요. ‘풍선 야구’를 통해 아이의 전정 감각을 발달시키면, 일정한 공간에서 움직일 때 자신과 물체 사이의 거리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딪치지 않고 피할 수 있는 공간 지각 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치지요. --- 「풍선 야구(만 5세(60~65개월), 신체 놀이)」 중에서
초3 공부가 고3까지 간다
빌리버튼 / 박은선 (지은이) /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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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박은선 (지은이)
초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이자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인 저자가 초3인 아이를 사교육의 도움 없이 공부습관과 생활습관을 쌓아가는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했고,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서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 많은 학부모가 박은선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한 것은 저자의 교육 가치관이었다.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자녀교육의 최종 목표는 고3 시기의 잘 잡힌 습관이다. 습관을 들이기 전,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초, 중, 고의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를 분석했다. 현재의 교육과정, 앞으로 시행될 고교학점제, 변화될 입시를 예측하여 아이의 습관 계획을 세우고, 12년 동안 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만났던 학생들과 학부모와의 상담 사례들을 바탕으로 교육의 기준을 정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중·고등학교에서의 교육 경험과 초등 아들의 습관 형성의 기록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구체적인 초등 공부 습관 방법을 제시한다.프롤로그 멀리 보고 크게 생각하는 초등 공부 Part 1 초3 습관이 고3 습관을 만든다 01 초등 공부의 시작은 습관에 달렸다 02 초3 습관이 고3 습관을 만든다 03 입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04 초등 공부습관의 핵심은 공부 자발성 키우기 Part 2 기본은 학교 공부다 : 학생부를 대비하는 초3의 공부습관 01 학생부에 우리 아이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02 핵심 입시 정보 알아두기 03 초3 공부습관이 고3 학생부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 04 초3, 학생부 교과 영역을 대비하라 05 교과영역 1 국어 : 전 과목 학습의 바탕 06 교과영역 2 수학 : 기초를 다지는 공부 07 교과영역 3 영어 : 읽기와 듣기에 집중 08 교과영역 4 사회 : 사회생활의 시작 09 교과영역 5 과학 : 호기심의 확장 10 교과영역 6 예체능 : 즐거운 음미체 11 교과영역 7 과세특, 행동 특성 및 종합 의견 : 수업 활동의 거울 12 초3, 학생부 비교과 영역을 대비하라 13 비교과영역 1 독서활동 : 공부습관의 토대 14 비교과영역 2 창의적 체험 활동 : 슬기로운 학교생활 Part 3 미래교육의 시작 : 고교학점제에 대비하는 초3의 습관 01 고교학점제 파헤치기 02 초3 습관이 고교학점제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 03 초3의 공부습관 1 서술·논술형 평가 준비하기 04 초3의 공부습관 2 플립러닝 준비하기 05 초3의 공부습관 3 프로젝트 수업 준비하기 06 초3의 공부습관 4 토의·토론 준비하기 07 초3의 공부습관 5 컴퓨터 활용 준비하기 08 초3의 공부습관 6 자기주도학습 준비하기 09 초3의 진로습관 1 놀이의 차이 10 초3의 진로습관 2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찾기 11 초3의 진로습관 3 진로 교육 실천하기 Part 4 고3까지 가는 초3 아이의 생활 습관 01 예의 바르게 행동하기 02 규칙적인 생활하기 03 정리·정돈하기 04 주인의식 갖기 05 건강하게 생활하기 06 전자기기 사용 조절하기 Part 5 고3까지 가는 초3 부모의 생활 습관 01 옆집 아이와 비교하지 않기 02 아이에게 집착하지 않기 03 효과적으로 칭찬하기 04 아이 마음 읽기 05 밝게 말하기 06 열린 대화 하기 ▶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이은경 저자 추천 ▶ 교육 유튜브 <바다별에듀TV>추천 ▶ 초등 학부모이자 12년 경력의 고등 교사가 발견한 공부의 법칙 학생부를 대비하는 초등 공부습관부터 고교학점제에 대비하는 과목별 공부법까지 멀리 보고 크게 생각하는 초등 공부 초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이자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인 저자가 초3인 아이를 사교육의 도움 없이 공부습관과 생활습관을 쌓아가는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했고,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서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 많은 학부모가 박은선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한 것은 저자의 교육 가치관이었다.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의 자녀교육의 최종 목표는 고3 시기의 잘 잡힌 습관이다. 습관을 들이기 전,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초, 중, 고의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를 분석했다. 현재의 교육과정, 앞으로 시행될 고교학점제, 변화될 입시를 예측하여 아이의 습관 계획을 세우고, 12년 동안 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만났던 학생들과 학부모와의 상담 사례들을 바탕으로 교육의 기준을 정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중·고등학교에서의 교육 경험과 초등 아들의 습관 형성의 기록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구체적인 초등 공부 습관 방법을 제시한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전략을 세워라! 기본은 학교 공부다 : 학생부를 대비하는 초3의 공부습관 박은선 저자는 초등교육의 목표가 멀리 내다보고 크게 생각하는 것이라도 말한다. 부모가 초등 시절에 아이의 올바른 생활습관이나 공부습관을 잡아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유는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게 하는 데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때 오랜 시간 공부하는 힘이 있으려면 혼자 공부하는 요령이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초등학생일 때부터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지닌 아이들이 커서도 주도적으로 공부한다. 초등학교 시절의 성적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잘 잡힌 초등 공부습관은 중·고등 시기에 학업 성취도를 높여주는 발판이 될 것이다. 초3 전후 시간을 골든타임이라 생각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넉넉히 잡아 매일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우리 아이에 맞는 공부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아이의 종합 성장 보고서라고 할 수 있는 학생부를 살펴보는 것이다. 학생부에는 교과목별 성적뿐 아니라 성격 및 품성 등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상급학교의 학생 선발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대학 입시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초등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이나 대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아이의 특징은 같다. ‘학교생활에 적극적인 아이, 학업 능력이 우수한 아이, 인성이 바른 아이’이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매사 능동적인 참여 습관, 기초를 다지는 학습 습관, 존중을 실천하는 생활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초3 공부가 고3까지 간다》에는 공부습관을 잡는 법을 넘어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예체능 과목별 공부방법 뿐만 아니라 학생부 비교과 영역을 대비할 수 있는 독서활동과 창의적 체험 활동 등의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미래 교육의 시작 : 고교학점제에 대비하는 초3의 습관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도입이 된다. 고교학점제라는 새로운 입시제도로 많은 초등 학부모들은 당황해하고 있다. 이 책은 고교학점제를 어떻게 바라보며, 무엇을 준비할지를 알려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로, 시대의 흐름에 맞춘 교육시스템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진로에 맞추어 수업을 선택해서 전문적인 교과목을 공부하게 되는데, 이 입시제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파악하고 탐색하며 꿈을 설계하는 역량이다. 아이의 역량과 속도에 맞는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이지만, 대학 입시에서는 필수 교과인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기본 교과를 가장 중요시하기에, 기본 과목에 충실해야 하는 것은 지금과 같다. 그러나 아이들은 수업 시간에 자신의 의견을 내야 하는 일이 많아지기에, 초등부터 쓰고 ‘쓰고 말하는 공부습관, 주도적 공부습관, 진로를 준비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쓰고 말하는 공부습관 : 집에서부터 말하기 습관을 시작하는 게 좋다. 아이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행위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학교에서의 발표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해볼 만한 것이라 생각하게 될 것이다. 글쓰기는 오랜 시간 꾸준히 해야 하기에 초등시절부터 꾸준히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주도적 공부습관 : 학습의 주인은 선생님도 학부모도 아닌 아이들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스스로 학습 내용을 소화하고 자기 안에서 재구성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 또한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공부는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진로를 준비하는 습관 : 고등학생이 되어도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공부를 못하고 잘하는 것도 없다며 꿈조차도 포기해버리는 아이들이 많다. 초등 시절부터 천천히 진로 교육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아이들이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하는 게 부모가 해야 할 일이다. 이 책은 위의 세 가지 습관을 중심으로,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미래 교육에 필요한 항목을 9가지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서술·논술형 평가부터 플립러닝, 프로젝트, 토의·토론, 컴퓨터 활용, 자기주도학습, 놀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찾기, 진로 교육 실천까지 아이의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하는 학부모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초등 공부습관은 고등 때 가서 아이가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기 위함이에요. 초등 때 공부습관을 잘 만들어 입시에 성공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앞의 것만 보지 말고 멀리 내다보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학교 교육의 본질과 변화될 교육 환경을 꼼꼼히 알고 있으면 초등 시기에 무엇에 집중할지가 보입니다. 초등학교에서 맞는 단원 평가 백 점이 고등 성적까지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초등 시기에 형성된 공부습관은 보람된 학창시절을 보내고 어느 수준 이상의 결과를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잘 잡힌 초등 공부습관은 중?고등 시기에 학업 성취도를 높여주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하루하루가 쌓여 끈기가 되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될 것입니다.
문명의 충돌
김영사 / 새뮤얼 헌팅턴 글, 이희재 옮김 / 199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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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새뮤얼 헌팅턴 글, 이희재 옮김
전세계 언론과 학계에 뜨거운 반향과 논란을 불러일으킨 21세기 세계 정치의 혁명적 패러다임 \'문명 충돌론\'의 핵심 완결편. 세계적인 석학 새뮤얼 헌팅턴이 21세기 주역에게 던지는 지적 도전의 메시지. \'이데올로기 충돌에서 문명충돌의 시대로, 이제 세계 질서 재편의 핵심 변수는 문명이다!\'1. 문명들의 세계 2. 변화하는 문명의 균형 3. 문명의 새로운 질서 4. 문명의 충돌 5. 문명들의 미래탈냉전 시대를 바라보는 혁명적 패러다임 새뮤얼 헌팅턴은 미국 하버드대 정치학과의 교수이자, 미국 정치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카터 행정부 때 입각하여 현실 정치에도 참여한 이론 정치와 현실 정치의 체험을 두루 갖춘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가 이론 정치학과 현실 정치의 경험을 배경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틀을 완성했다. 그것은 바로 \'문명 패러다임\'과 \'문명 충돌론\'이다. 「오리엔탈리즘」의 저자인 컬럼비아 대학교의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said)는 이슬람에 대한 헌팅턴의 견해를 주목하면서 서구인들이 이슬람 교도에 대해 \'광적인 테러리스트 집단\' 이라는 경계심을 풀지 않는 한 이슬람과 서구 문명의 화해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역사의 종말\'이라는 용어를 광범위하게 확산시키며,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대한 자유 민주주의의 승리를 이야기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Francis Fukuyama) 또한 \'근대화는 서구화로 귀결된다는 서구 문명의 우월감이 착각이다\'는 헌팅턴의 주장에 \'근대화는 서구화로 갈 수밖에 없다\'며 반격을 가하고 있다. 보스턴 대학교의 월터 클레멘스(Walter Clemense)는 문명 충돌의 불가피성을 강조하기보다 문명간의 협력과 동맹, 조화로운 공존에 눈을 돌려야 하지 않는가라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헌팅턴의 주장이 불러일으킨 뜨거운 반향만큼 논란 또한 만만치 않으며, 그 귀결이 어떠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명의 충돌」은 현대 세계 정치의 핵심을 파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동원된 방대한 정보량과 시대를 바라보는 탁견은 냉전 이후 나온 책 중에 가장 중요한 책이라는 평가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모든 지지자와 이견자들의 공통된 평이다. 새뮤얼 헌팅턴이 바라본 \'문명의 충돌과 한반도 냉전 시대의 \'마지막 유산\', 탈냉전 시대의 \'외로운 섬\' 한반도에서 「문명의 충돌」출간은 한국 사회의 장래를 바라보는 하나의 중요한 시각을 제시하는 작업으로서의 의의를 지닌다. 1995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헌팅턴은 한반도의 통일 전망을 문명 충돌 이론으로 설명하고, 세계 질서 재편 과정에서 한반도의 선택은 어떠해야 할지 여러 의미 있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문명 충돌 이론이 한반도에 던지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문명 충돌론에 따르면 남북한은 10-20년 내에 통일된다. 세계가 문화라는 토대 위에서 재편되고, 이념이나 다른 요인으로 분단되었던 나라들이 다시 합쳐지기 때문이다. 남한은 서구화되었고 북한과 많이 달라졌으나 그 오랜 세월 한민족을 하나로 묶어 주었던 요인들은 여전히 그대로 살아 있다. 한반도는 미, 일, 중, 러시아라는 서구권, 일본권, 중화권, 정교권의 각 핵심국 사이에 끼여 있어 갈등이 빚어질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다.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중국에 기울었다. 그러나 통일 한국은 이 네 나라 사이에서 입장을 잘 조절해야 하며, 통일 한국의 외교 정책에서 이 문제가 가장 중요하게 떠오를 것이다.\"
요트조종면허 실기편
도슨트TNC / 강명구 지음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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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TNC
취미,실용
강명구 지음
요트 조종면허를 취득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한 실전대비서. 행동, 모습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나타내어 처음 접하는 독자도 매우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초 실기시험 평가표 및 채점기준표를 수록하고, 요트학교 추천도서 선정되었다. 또한, 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우수도서 선정되었으며, 요트 실기시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I. 요트조종면허 취득안내 1. 자격기준 및 시험제도 2. 면허 취득 절차 3. 전국시험장현황 4. 전국해양경비안전서 II. 꼭! 알아두세요 1. 시험에 쓰이는 필수 용어 2. 시험진행절차 3. 실기시험코스 4. 실기시험 평가표 5. 실기시험 채점기준 ※ 한 눈에 살펴보는 직책별 임무 III. 시험 항목 1. 구명조끼 착용 2. 로프 묶기 4종 3. 펜더달기 4. 임무확인 및 출발준비 5. 이안 6. 접안 7. 기주 8. 범주 9. 귀항
10인의 음식 탐구자가 말하는 음식의 가치
예문당 / 서은경 (지은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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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당
소설,일반
서은경 (지은이)
대한민국 대표 음식 전문가 10인에게 듣는 ‘음식의 가치’ 우리는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는 없으며, 매일, 매끼니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선택한다. 그 선택은 각자가 생각하는 ‘음식의 가치’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우리의 삶은 음식의 가치 안에서 영위되고 있으며, 음식에 대한 가치 판단에 따라 내가 누군지도 결정된다. ‘서울대 푸드비즈니스 랩’에서는 장장 1년 반에 걸쳐 황교익, 박종숙, 최낙언 등 대한민국 음식 분야 최고의 선수 10인과 함께 ‘음식의 가치’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그들의 강연 내용과 인터뷰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독자들과 함께 음식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며, 독자 자신이 먹는 음식의 의미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제1장. 음식의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들 1. 미식과 탐식의 역사 - 조선일보 음식 담당 전문기자 김성윤 기자 2. 한식의 세계화와 음식민족주의 - ‘수요미식회’, ‘알쓸신잡’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3. 더불어 행복한 음식과 사회적 소비 - 서울대 푸드비즈니스 랩 문정훈 교수 제2장. 음식의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들 1. 셰프의 끝없는 도전, 한 접시의 요리가 영혼을 구원한다 - ‘마스터쉐프 코리아’ 심사위원, 레스토랑 ‘더훈(The Hoon)’ 송훈 셰프 2. 외식산업에서 한식 메뉴, 브랜드 개발 전략 - 한식 요리연구가 박종숙 원장 3. 돼지농장 이야기와 우리 농축산업의 지속 가능성 - ‘성우농장’ 이도헌 대표 4. 레스토랑의 생존전략 - ‘월향’, ‘문샤인’ 이여영 대표 제3장. 음식의 가치를 탐구하는 사람들 1. 맛의 즐거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 『맛의 원리』 저자, ‘편한식품정보’ 최낙언 대표 2. 생각하는 식탁, 음식과 약이 우리 몸에 대해 말하는 것들 - 『생각하는 식탁』 저자, ‘J정약국’ 정재훈 약사 3. 맛있음의 과학, 식품 소비자 관능 - ‘센소메트릭스’ 조완일 대표‘음식의 가치’란 무엇인가? 모든 음식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가치가 높으면 기꺼이 높은 비용을 지불한다. 어쩌면 우리는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먹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음식의 어떤 부분에 높은 가치를 매기고 있을까? 맛있는 음식? 그렇다면 무엇이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일까? 외갓집에 갔을 때 외할머니가 해주시던 그때 그 음식? 그것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가? 머리가 점점 복잡할 수밖에 없다.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 랩’은 음식에 대한 담론을 다루며, 우리 음식 문화의 저변 확대를 지향하는 연구소다. 이들은 ‘우리에게 음식의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세 가지 세부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1) 음식의 가치를 어떻게 발굴해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2) 음식의 가치를 어떻게 창출하고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3) 과학의 관점에서 본 음식의 가치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대한민국 음식 분야 최고의 선수 10인에게 강연을 요청했다. 이 10인의 음식 전문가들은 음식 먹거리 분야에서 짧게는 5년, 길게는 20년 넘게 잔뼈가 굵어 온 스페셜리스트이다. 이들은 각자 남다른 전문성으로 대한민국의 요리 문화를 선도하며, 각 분야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명쾌한 해답을 내리는 행동가들이다. 이들은 각자 주제를 정해 서울대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그 내용을 하나로 묶어 각자의 인터뷰와 함께 세상에 내놓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인의 음식 전문가에게 듣는다 첫 번째 질문인 ‘음식의 가치를 어떻게 발굴해서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해 답하기 위해 조선일보 음식 담당 전문기자 김성윤 기자, ‘수요미식회’의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서울대 푸드비즈니스 랩’ 문정훈 교수가 각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음식의 가치의 본질과 음식 소비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김성윤 기자는 타고난 모태 음식 전문가라 할 수 있다. 그는 그 누구보다 요리 DNA가 가득한 집안에서 세계인의 식탁을 경험하며 자라났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음식의 이면을 뒤집어보며 우리 밥상의 문제점을 콕 짚어내는 음식 평론가다. 밥 한 그릇에 담겨있는 생각과 관점의 차이를 날카롭게 들추어낸다. 문정훈 교수는 오감으로 느끼고 이론을 정리하는 현장형 학자다. 세계 곳곳 시골의 생산지와 먹거리 현장에는 늘 그가 있다. 두 번째 질문, ‘음식의 가치를 어떻게 창출하고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TV 요리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이자 레스토랑 ‘더훈(The Hoon)’의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송훈 셰프, 한식 요리연구가 박종숙 원장, 지속 가능한 농축산업을 구현하고 있는 ‘성우농장’의 이도헌 대표, 외식기업 ‘월향’의 이여영 대표가 각자 자신이 창출하고 있는 음식의 가치에 대하여 현장의 목소리로 답을 던졌다. 끊임없는 도전을 꿈꾸는 송훈 셰프는 멘토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공간과 사람, 음식을 연결하는 셰프 경영인이다. 박종숙 원장은 어린 시절 밥상 그대로를 자신의 전문성과 결합해 한식 밥상의 의미를 살려낸 한식 요리연구가다. 이도헌 대표는 농축산 분야에 오래 몸담지 않았지만, 자기만의 독특한 경계인의 시각에서 양돈업을 재발견하여 농촌 마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그려내는 농업 전문가다. 이여영 대표는 어느 방향으로 튈지 아무도 모르지만, 장사에 있어서 뚜렷한 명분을 발견하면 두려움 없이 판을 키우는 배짱 두둑한 외식 사업가다. 그녀가 가는 곳에는 늘 손님이 몰려든다. 세 번째 질문, ‘과학의 관점에서 본 음식의 가치의 본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세 명의 과학자가 참여했다. 식품공학자이자 ‘편한식품정보’ 최낙언 대표, 『생각하는 식탁』의 저자 정재훈 약사, 식품 관능 전문가 ‘센소메트릭스’ 조완일 대표가 과학계에서 바라보는 음식의 가치, 맛, 향, 건강에 대한 논의를 제시했다. 최낙언 대표는 식품 정보와 관련 과학적 지식을 하나의 거대한 연결망으로 구축하며 식품에 대한 불량지식 타파에 나선 식품업계의 계몽주의자다. 정재훈 약사는 약리학적 관점에서 착한 음식(?)이 하는 거짓말을 조목조목 가려내어 친절히 설명해 주는 식품업계에 없어서는 안 될 음식 탐구가이자 약학계의 전문가다. 조완일 대표는 식품 관능검사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식품 관능연구소를 창조한 최초의 개척자다. 그는 끊임없이 실험과 연구를 거치면서 관능검사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준다 이 책은 음식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읽어볼 필요가 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실은 음식의 가치를 소비하는 것이고, 음식을 파는 것은 음식이 가진 가치를 현금과 교환하는 것이며, 음식 마케팅을 하는 것은 음식의 가치를 발굴, 전달하는 것이고, 음식을 개발하고 요리하는 것은 음식의 가치를 창출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음식의 가치에 대해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다만 질문이 달랐던 것이다. 매일 고민하는 ‘오늘 뭐 먹지?’에 대한 해답도 실은 음식의 가치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강연을 맡아 진행한 10인의 전문가들은 스스로가 어떤 특징을 지닌 사람이고 본인이 원하는 욕망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안다. 한마디로 말해 ‘자기성찰력’이 뛰어나다. 또한 이들은 어떤 일에 관해 판단이 분명히 설 때는 과감히 그것을 선택하고 집중 몰입한다. 이들은 자기만의 빛깔을 뿜어내며 일의 전문성을 숙성시켜 나간다. 그래서 이들이 ‘음식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요리는 하나의 창조물이다. 전문가의 전문성도 그가 버무려 내는 직업적 창조물이다. 음식과 요리 관련한 전문 지식 외에 자신에 맞는 일을 발견하고 전문성을 쌓아가는 방법이 궁금한 독자가 있다면 분명히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들 중 누구든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는 없으며, 매일, 매끼니 무엇을 입에 넣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선택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각자가 인지하는 음식의 가치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우리의 삶은 음식의 가치 안에서 영위되고 있으며, 음식에 대한 가치 판단에 따라 당신이 누군지도 결정된다.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음식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보면 된다. 그게 당신이고 당신의 삶의 가치이다. 당신은 감각적인 사람인가? 직관적인 사람인가? 당신의 삶은 정글 속인가, 잔잔한 호수 위의 돛단배인가? 이 책은 음식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책이며, 동시에 당신과 당신의 삶에 관한 책이다. 음식을 두고 ‘한식 세계화’를 내세우며 정부가 한국 음식에 대한 개념 정립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 모두는 다 같이 그것에 찬성했습니다. 그 누구도 특별히 의문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 이것은 한국 사회의 비극입니다. 음식은 문화입니다. 국가가 규정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정체성을 감히 어떻게 국가 권력이 정의를 하나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민주공화국은 국민 개인이 주권을 가진 나라인데 시민의 정신 상태를 통제하겠다는 정책을 왜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걸까요?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민주 공화정인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것에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역사의 시간은 흘렀지만 정신적 고착 상태는 아직도 일본의 신민, 조선 왕국의 백성인 상태로 이 시대를 사는 것은 아닐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고 기분 나빠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의문을 던지며 우리의 전통, 음식, 한식 세계화와 관련한 음식 민족주의에 대해 처절한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구매할 때 무엇을 보고 구매할까요? 우리는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일상재로 보고 적당히 싼 가격의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구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소비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기존의 공장형 사육을 나쁘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좋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돼지와 닭들은 어둡고 좁은 공간에서 평생을 갇혀서 삽니다. 한 마리라도 아프기 시작하면 이런 밀집 사육에서는 금방 다른 개체에 전염됩니다.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하고, 더 많은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합니다. 물론 이런 공장식 사육도 중요한 장점이 있습니다. 대량생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과 균일한 품질로 다가간다는 점에선 그 나름의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공장식 사육 방식이 없다면 저소득 계층은 고기 맛보는 것이 만만치 않게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반적인 공장식 사육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만, 동물의 권리를 지켜주고, 에너지를 덜 쓰고, 환경오염 물질을 덜 배출하는 농장이 생산하는 돼지고기에 한 번 더 관심을 가져주고, 100g당 1,000원 정도 더 지불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문학 133 - 2019.가을
실천문학사 / 실천문학편집위원회 (지은이)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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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편집위원회 (지은이)
권두언 시 단편소설 제26회 실천문학 신인상 특집 - 우리 문학 속 '지방'이란느 공간의 의미 산문 - 먹다, 나누다, 존재하다 리뷰 편집후기
주역의 과학과 도
정신세계사 / 김기현, 이성환 지음 / 200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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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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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성환 지음
국제화 시대에 동서양의 교류와 만남은 진정으로 이루어졌는가? 동양의 과학이 서양의 과학과 잘 융합되었다던가, 동양과학의 우수성이 입증되었다는 식의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철학에 있어서도 동양의 철학은 왠지 비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한 윤리적 관념론에 불과한 것으로 취급되어 왔다. 같은 맥락에서 사서삼경의 하나인 주역은 점괘를 위한 책으로만 인식되어 왔다. 그 때문에 주역은 대다수의 서양식 합리주의자나 기독교인들에게 공격받아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주역에 대한 공격들을 말끔히 불식시킨다. 지은이는 동양의 진리를 서양이 발견하고 가꾸어 온 과학적 진리에 융합시킨다. 고전과 최신과학의 만남, 철학과 과학의 만남을 통해 주역의 과학성을 설득력있게 제시했다. 한자를 몰라도 깨우칠 수 있도록 해석을 가미했다.추천의 글 머리말 서장 과학이 발견한 역경의 원리 1. 역경 연구의 필요성 2. 역경 속의 현대과학 3. 역경 창안자에 대한 의문 1장 도(道)와 태극(太極) 1. 도 2. 태극 2장 음양(陰陽) 1. 음양의 일반 개념 2. 음양이론의 여섯 가지 기본원리 3. 우주의 음양 4. 파동의 음양 5. 율려와 황종 6. 두뇌의 음양 7. 사람의 음양 8. 정치의 음양 9. 경제의 음양 10. 음식의 음양 11. 맛의 음양 3장 삼위일체(우주ㆍ지구ㆍ나) 1. 역경은 2와 3의 조합 2. 삼태극 3. 우주의 3 4. 우주의 코드 역경과 생명의 코드 유전자 5. 물질의 3 6. 상수학에서의 3의 의미 7. 인체 구조와 작용의 3 8. 심리의 3 9. 판단의 3 10. 정치의 3 11. 연금술의 음양과 3 12. 피라미드의 3 13. 종교와 철학에서의 3 4장 사상(四象) 1. 사상의 종류 2. 사상의 상호관계 3. 만물의 사상 분류 4. 사상의학 5장 오행(五行) 1. 음양사상과 오행 2. 오행의 종류
청춘사유
바른북스 / 이상민 (지은이)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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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지은이)
청년작가 이상민의 먼 미래를 위한 행복보다 지금 현재에 행복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방식들을 기록한 것이다. 상처, 나눔, 희망, 행복 크게 네 챕터로 나누었고, 사유를 위한 글 사십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마다 다른 상처를 돌아보게 하고 정다운 위로를 전해준다.#프롤로그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상처 #1 가만히 못 있는 버릇 #2 지나친 배려 #3 다섯 번째 회사 #4 오른쪽 뺨 #5 오늘의 걱정 #6 당신의 주말은 안녕하십니까 #7 회사를 떠난다는 것 #8 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 나에게 돈이란 #10 괜한 걱정 나눔 #11 취준생 #12 취업 전에 준비해야 할 것 #13 이제부터 시작 #14 직업으로서의 회사원 #15 라면을 끓이며 #16 소주 한잔하시겠습니까 #17 입사와 퇴사의 역학 관계 #18 미생에서 완생으로 가는 길 #19 유병장수 시대 #20 보험의 꽃 희망 #21 아빠의 청춘 #22 희망이라 쓰고 준비라고 읽는다 #23 좋아하는 사람 #24 낭만주의자 #25 인생시계 #26 리더의 조건 #27 시계와 나침반의 관계 #28 추억의 바구니 #29 같이 걸을까 #30 좋아하는 일 행복 #31 만족할 줄 아는 삶 #32 일과 성장 #33 작가의 길 #34 한 청년 #35 과거의 나 #36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는 것 #37 지금은 여성시대 #38 행복한 욕심 #39 준비된 아름다운 이별 #40 성공, 안녕! #에필로그 다들 그렇게 산대《청춘사유》는 청년작가 이상민의 먼 미래를 위한 행복보다 지금 현재에 행복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방식들을 기록한 것이다. 상처, 나눔, 희망, 행복 크게 네 챕터로 나누었고, 사유를 위한 글 사십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마다 다른 상처를 돌아보게 하고 정다운 위로를 전해준다. “오늘도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나 자신을 위로해본다. 시간이 부족하면 쉬었다 내일 가도 되고, 잘못된 방향으로 접어들었다면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우리가 가는 길이 곧 지름길이다.” 이 책 《청춘사유》는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바로 옆에서 함께 걸어주고, 같이 있어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청년의 때에 자신의 생각을 말이 아닌 글로 표현하려는 ‘안간힘’, 그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 ‘안간힘’이 쌓여 ‘내공’이 되고 ‘내공’이 모여 깊이 있는 사람을 탄생시키리. 이상민 작가의 삶은 이미 깊이가 묻어난다. - 심규진 작가(《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 저자)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사유의 장(場)이 시작된다. 세상은 청춘에게 방향이 아닌 속도를 강조한다. 저자는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직설적으로 글을 담아냈고, 세상의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했다. 실제로 다양한 형태의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열띤 과정을 회상하며, 미생에서 완성으로 가기까지의 잉태과정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 1부에서는 〈상처〉 녹록지 않은 현실과 현장에서의 사투가 빚어낸 아픈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담았고, 2부에서는 〈나눔〉 취업 전에 준비했던 내용과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나누고 있다. 3부에서는 〈희망〉 누구나 맞부딪히는 평범하지만 힘든 일상에서 조그마한 사유를 통해 내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마지막 4부에서는 『행복』 살아내야 되는 삶 앞에 그 의미를 깊이 성찰하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지금 당장 사유의 신(神), 이상민 작가에게 한 수 배워보자.
영혼의 어두운 밤
아침영성지도연구원 / 제랄드 메이 지음, 신선명 외 옮김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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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랄드 메이 지음, 신선명 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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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비즈 / 패트릭 M. 마키, 크리스토퍼 J. 퍼거슨 (지은이), 나보라 (옮긴이), 한광희 (감수) /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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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패트릭 M. 마키, 크리스토퍼 J. 퍼거슨 (지은이), 나보라 (옮긴이), 한광희 (감수)
폭력적 게임을 많이 하면 현실에서도 폭력적이 될까?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은 게임 모방 범죄일까? 우리 아이가 게임 중독으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게 되지는 않을까? 미국에서 오랜 기간 게임 유해성 논란의 최전선에 섰던 두 심리학자가 우리의 흔한 우려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정직한 답을 제시한다. 비디오게임과 관련한 역사적 논쟁과 연구를 검토한 결과, 게임에 대한 공포에는 놀랍게도 과학적 근거가 없었다. 폭력적 비디오게임이 오히려 현실의 폭력성을 감소시키고, 도덕적 감수성을 고양시키는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저자들은 게임의 유해성 논란을 새로운 미디어에 대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도덕적 공황(moral panic)으로 해석하며, 설득력 있는 근거로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추천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윤태진 교수 4 첫 번째 판: 간단히 살펴보는 게임 폭력성의 역사 9 두 번째 판: 두려워하라고 가르치는 사람들 39 세 번째 판: 사이언스 워즈 65 네 번째 판: 그랜드 테프트 오류 93 다섯 번째 판: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 관한 엄청난 거짓말 125 여섯 번째 판: 비디오게임 중독 153 일곱 번째 판: 견고한 도덕심에 건강한 신체 173 여덟 번째 판: 도전과제 달성 199 아홉 번째 판: 부모를 위한 전략 가이드 225 번역 후기 나보라 248 참고 문헌 252 색인 273 부록 한국의 게임 등급분류제도 282비디오게임이 폭력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유익하고 위트 넘치는 가이드 가까운 미래에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릴 게임 유해성 논란에 종지부를 찍다. 폭력적 게임을 많이 하면 현실에서도 폭력적이 될까?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은 게임 모방 범죄일까? 우리 아이가 게임 중독으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게 되지는 않을까? 미국에서 오랜 기간 게임 유해성 논란의 최전선에 섰던 두 심리학자가 우리의 흔한 우려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정직한 답을 제시한다. 비디오게임과 관련한 역사적 논쟁과 연구를 검토한 결과, 게임에 대한 공포에는 놀랍게도 과학적 근거가 없었다. 폭력적 비디오게임이 오히려 현실의 폭력성을 감소시키고, 도덕적 감수성을 고양시키는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저자들은 게임의 유해성 논란을 새로운 미디어에 대해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도덕적 공황(moral panic)으로 해석하며, 설득력 있는 근거로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지정한 세계보건기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으로 게임을 권고한다? 2020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이 변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외부활동은 대폭 축소되었다. 자연스럽게 자녀의 게임 플레이 시간이 크게 늘어난 것은 우리 가정만의 문제는 아니다. 닌텐도 스위치는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을 빚었고, 디지털 게임 플랫폼 스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라이브는 동시접속자수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 불과 1년 전에 ‘게임 이용 장애‘를 질병으로 지정한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 19 팬데믹의 시대에 대응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게임 플레이를 추천하고 있다. 대면하지 않아도 온라인에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장점을 활용해, 대형 게임제작사들과 함께 #PlayApartTogether(플레이어파트투게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에게 게임을 허락해도 되는 걸까? 게임을 많이 하면서 폭력적이 되지나 않을까? 특히 때리고 부수는 게임들을 따라하면 어쩌지?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면 이 책에 답이 있다. 비디오게임과 폭력범죄의 상관관계에 대한 과학적 근거 언젠가 우리나라 모 방송사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기자가 게임 중독자의 폭력성 실험을 한다고 PC방을 찾아 한참 게임 중인 컴퓨터의 전원을 모두 내리고 이용자의 반응을 그대로 보도한 적이 있었다. 황당한 실험이라고 많은 비난을 받았는데, 게임의 유해성을 주장하는 많은 연구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험 설계로 정해진 결론을 이끌어내는 형태였다. 언론과 정치인들은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킨 폭력 사건에 대해 게임의 영향을 거론해왔지만, 정작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는 없는 것이다. 데이터를 살펴보면 실제로 어린이·청소년들의 대부분이 폭력성 높은 게임을 즐기면서도 현실에서는 폭력성을 보이지 않았고, 폭력적 게임의 판매량과 강력 범죄의 발생 비율이 반비례한다. 미국에서 큰 문제가 되는 학교 총기 난사 사건과 비디오게임은 연관이 없으며, 총기 난사범들은 또래 평균에 비해 폭력적 비디오게임을 오히려 덜 플레이하는 경향이 있었다. 비디오게임과 폭력범죄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기는 한데,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 방향의 상관관계가 증명되었다. 도덕적 공황의 세대교체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가 가져온 게임에 대한 공포의 정체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이를 ‘도덕적 공황(moral panic)’이론으로 설명한다.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기성세대의 불안은 새로운 것이 아니어서, 공황이 시작된다. 게임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기성세대가 주요 독자층인 언론은 이들의 우려를 반영한 기사를 내보낸다. 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 정치인들과, 이들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야 하는 학자들은 ‘답정너’ 형태의 연구로 다시 이 공포를 확대재생산한다. 이렇게 기성세대의 우려는 순환되는 것이다. 성경, 소설, 만화책, 락음악과 TV로 이어지는 주기적인 도덕적 공황의 역사를 살펴보건대, 도덕적 공황은 대부분 한 세대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이전에는 게임이 어린아이나 청소년들만을 위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비디오 게임이 호황을 누리던 1980년대에 유년기를 보낸 이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하고 있다. 게임이 일상화되어 연령과 성별을 관통하는 21세기의 여가가 되어 있는 것이다. 게임에 대한 공포가 ‘옛날이야기’가 될 날이 멀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들이 마냥 게임을 하게 두어도 된다는 것인가? 저자들은 아이들이 게임을 플레이한다고 해서 폭력에 둔감해지거나, 비만이 되지 않음을 과학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단순히 ‘게임이 나쁘지 않다’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게임이 가지는 순기능 역시 심리학자의 목소리로 차근차근 풀어낸다. 그러나 게임 옹호론의 시각으로 게임의 장점을 홍보하려는 것은 아니다. 스트레스 해소, 가상 공간에서의 소통과 교류, 두뇌 단련 등 게임의 효과와 한계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하고, 긍정적인 활용 방법을 제시한다. 게임에 빠진 자녀를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게임 중독을 판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여 불필요한 걱정을 덜어주는 한편,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가이드라인 역시 제공한다. 전 국민의 70%가 게임을 하고 있는 2021년의 시점에서, 이 책은 비디오게임이 만악의 근원도 아니고 만병통치약도 아님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도덕적 공황(moral panic)은 거의 모든 것에 대해 발생할 수 있다. 새로운 미디어 형식이나 테크놀로지가 등장할 때마다 사회는 자주 도덕적 공황을 겪는다. 이 새로운 미디어나 테크놀로지가 사회적 악에 모종의 책임이 있다는 식이다. 위험한 축음기, 외설스러운 라디오, 비윤리적인 영화, 그리고 명백히 타락한 텔레비전. 그 어떤 것도 검열을 피해가지 못했다. 1950년대 미국 사회가 눈을 돌린 곳은 만화책이었고 1980년대를 가장 걱정시킨 것은 락음악이었다. “게임탓”이 시작된 것은 1990년대 말 교외의 백인 아이들에 의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부터다.-두 번째 판 : 두려워하라고 가르치는 사람들- 한 “전문가”는 <매스이펙트>가 아이들의 성적 발달과 사회적 발달을 저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이 사람은 나중에 게임을 플레이해보기는 커녕 쳐다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 패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패널들은 비디오게임과 친숙하지도 않고 불편해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명백했다. 어떤 패널은 “이 게임을 보니 제가 나이를 많이 먹은 기분이 드네요. 아타리 <퐁>와 핀볼, 그리고 <팩맨(Pac-Man)>은 어떻게 된거죠?”라고 묻기도 했-두 번째 판 : 두려워하라고 가르치는 사람들- 그러나 미래의 학교 폭력범이나 총기 난사범들이 “폭력적인 게임을 많이 플레이”한다는 생각은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범인 애덤 랜자가 집 지하실에서 잔혹한 비디오게임을 강박적으로 플레이했다고 널리 보도되었다. 그러나 코네티컷주가 2013년에 내놓은 최종 사건보고서에 따르면 애덤 랜자가 비디오게임에 빠져있던 것은 사실이나, 그가 좋아하던 게임은 가상의 적을 쏘는 것이 아닌 업비트 팝음악의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댄스레볼루션(Dance Dance Revolution)>이었다. 애덤 랜자의 최애 게임은 엄청 귀엽고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고전게임 <슈퍼 마리오브라더스(Super Mario Brothers)>인 것으로 밝혀졌다. -다섯 번째 판 :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 관한 엄청난 거짓말-
기갑천마 1
로크미디어 / 거짓이슬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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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슬 (지은이)
무림을 침략한 마수와의 운명을 건 쟁투 그 마지막 싸움에서 눈감은 무림의 천하제일인, 천휘. 종말을 앞둔 중원이 아닌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는데……. 이제는 백월신교의 마지막 교주가 아닌 평민 훈련병, 단테 그럼에도 오로지 마수의 숨통을 끊기 위해 절대자의 일 보를 다시금 내딛다! 중원이 패한 날 7본좌는 본좌다 19북부로 가겠다 31입소 43미친놈 77나이트 프레임 87비밀이 있는 남자 109수련, 그리고 기다림 121실습 131훈련병, 단테입니다 167북부로 보내 주십시오 179목적을 말하자면 위령이다 191종말을 막지 못한 절대자 복수의 기회를 얻다! 무림을 침략한 마수와의 운명을 건 쟁투 그 마지막 싸움에서 눈감은 무림의 천하제일인, 천휘 종말을 앞둔 중원이 아닌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 뜨는데…… “천휘든 단테든, 본좌는 본좌이니라.” 이제는 백월신교의 마지막 교주가 아닌 평민 훈련병, 단테 그럼에도 오로지 마수의 숨통을 끊기 위해 절대자의 일 보를 다시금 내딛다! 에이스 기갑 파일럿 단테 마도 공학의 결정체, 나이트 프레임에 올라 마수들을 처단하고 세상을 구원하라!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프로슈머 마케팅 101
아름다운사회 / 정진호 지음 / 200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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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회
소설,일반
정진호 지음
제1장 변화를 낚으면 기회의 주인이 된다 ...11 제2장 부자 아빠가 선택하는 돈버는 비결 ...31 제3장 당신 자체가 하나의 기업이다 ...43 제4장 당신의 치즈는 어디에 있을까? ...71 제5장 왕건이 부활해도 변화의 패러다임은 막지 못한다 ...83 제6장 시스템을 알면 호박이 넝쿨째 굴러든다 ...99 제7장 인터넷 비즈니스 ...131 제8장 프로슈머 시대 ...161☞ 저자 소개지은이 정균승정균승 경제학 박사는 현재 군산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로 재임 중이고 시간관리 컨설턴트이자 7H(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에이터, WMM(소중한 것 먼저 하기) 퍼실리에이터, MBTI(성격유형검사) 일반강사, STRONG(진로 및 직업 탐색 검사) 카운슬러로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이야기로 풀어 쓴 일상생활의 경제학』, 『프로슈머 마케팅 101』등이 있고 역서로 『노동경제학과 노사관계론』이 있다.
수학독본 3
한길사 / 마츠자카 가즈오 지음, 김태성 옮김 / 199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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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소설,일반
마츠자카 가즈오 지음, 김태성 옮김
1권 목차 1. 수학은 여기부터 시작이다 : 수 2. 문자와 기호의 활약 : 식의 계산 3. 수학의 위력을 발휘하다 : 방정식 4. 대소관계 : 부등식 2권 목차 1. 관련하면서 변화하는 세계 : 간단한 함수 2. 도형과 수나 식의 관계 : 평면도형과 식 3. 급속 · 완만하게 변화하는 관계 : 지수함수 · 로그함수 4. 원 속에 숨어 있는 함수 : 삼각함수 3권 목차 1. 도형과 대수가 뒤얽히는 세계 : 평면상의 벡터 2. 새로운 수와 그 표시 : 복소수와 복소평면 3. 입체적인 공간 속의 도형 : 공간도형 4. 포물선 · 타원 · 쌍곡선 : 이차곡선 5. '이산적'인 세계 : 수열 4권 목차 1. 무한 세계의 첫걸음 : 수열의 극한, 무한급수 2. '경우의 수'를 세다 : 순열 · 조합 3. 확실성을 알아본다 : 확률 4. 함수의 변화를 파악한다 : 함수의 극한과 미분법 5권 목차 1. 곡선의 성질, 최대 · 최소 : 미분법의 응용 2. 세분에 의한 덧셈 : 적분법 3. 넓이, 부피, 길이 : 적분법의 응용 4. 또 하나의 수학의 기반 : 행렬과 행렬식 6권 목차 1. 도형의 변환방법 : 선형사상 · 일차변환 2. 수학 중의 여왕 : 수론으로서의 전주곡 3. 무한을 센다 : 집합론으로의 전주곡 4. 해석학의 기초에의 접근 5. 후기 : 낙수줍기
인문학을 하나님께 4
규장(규장문화사) / 한재욱 (지은이) /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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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한재욱 (지은이)
새로 등장한 용어들을 이해하면서 이 시대를 살피고, 특히 인공지능을 둘러싼 여러 입장을 알아보며 무엇을 준비하고 기도할지 짚어본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으로 넘어와 우리의 많은 것을 대신한다 해도 결국 대신할 수 없는 고유의 것, 우리가 지키고 끝까지 붙들 가치를 이야기한다. 각 장의 주제를 인문서 또는 인문학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므로 쉽게 읽히며 새로운 시대를 이해하는 입문서로 매우 유익하다. 무관심과 무지의 영역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세를 알아 올바르게 대응하며 복음을 위해 지혜롭게 활용하기 원하는 이들, 기술을 선용하는 가치관 정립에 함께하며 중보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프롤로그 1 시세와 행할 것을 아는 자 시대를 이해하라 활용하라 넘어서라 메타버스, 새로운 대항해시대의 기회 _ 김상균 | 메타버스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의 새로운 장기(臟器)다 _ 최재붕 | 포노 사피엔스 기계는 생각하고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_ 니콜라스 카 |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현대의 도둑 삼총사를 경계하라 _ 엘리 프레이저 | 생각 조종자들 하버드대학이 멈춰 서고 있다 _ 파리드 자카리아 | 하버드 학생들은 더이상 인문학을 공부하지 않는다 가짜는 어디까지 진짜가 될 수 있는가 _ 구로사와 아키라 | 카게무샤 그대 읽을 줄 아는가? _ 조병영 | 읽는 인간 리터러시를 경험하라 소음 속에서 신호를 찾아라 _ 네이트 실버 | 신호와 소음 하늘을 보지 말라니! _ 아담 맥케이 | 돈룩업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_ 마틴 리스 | 여섯 개의 수 우리는 숫자화 될 수 없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_ 임태훈 | 검색되지 않을 자유 2 인공지능 인공지능 너는 누구냐? 초지능 인공지능이 오기 전에 초기 설정을 잘하라 _ 오노 가즈모토 | 초예측 AI는 양심이 없다 사람은 양심이 있다 _ 김명주 | AI는 양심이 없다 인공지능 그녀를 사랑할 수 있을까 _ 스파이크 존즈 | 그녀 3 우리에게 남은 것 우리에게 남은 것 1초의 소중함을 아는가? _ 브뤼노 지베르 | 1초마다 세계는 당신의 손이 닿으면 _ 강은교 | 당신의 손 편애가 진짜 사랑이여 _ 이정록 | 사랑 애비는 서서 자는 말(馬)이란다 _ 정진규 | 서서 자는 말 져주는 당신 멋져 _ 박성재 | 져주는 대화 내 등의 짐이 복이었다 _ 작자 미상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희망이 우리를 살린다 _ 나희덕 | 빨래는 얼면서 마르고 있다 나 아닌 것 떼어내기 _ 에린 핸슨 | 아닌 것 나의 것에 집중하라 _ 그렉 맥커운 | 에센셜리즘 설레지 않는 것은 다 버려라 _ 곤도 마리에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제일 좋은 건 님을 위해 남겨두세요 _ 스벤 브링크만 | 절제의 기술 내게 없는 것, 놓친 것, 실패한 것에 마음 쓰지 말라 _ 김은주 | 행복은 놓친 기차 안에만 있지 않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그대에게 _ 베르나르 키리니 | 첫 문장 못 쓰는 남자 아날로그, 불편해도 네가 좋아 _ 데이비드 삭스 | 아날로그의 반격 여유와 여백이 있는 삶 _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 여유 웃음을 퍼뜨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_ 엘톤 츄르블러드 | 그리스도의 유머 오늘이 그날이에요 _ 허태수 | 이 세상 모든 것은 사랑이 만든다 작은 그녀를 무시하지 말라 _ 드니 데르쿠르 | 페이지 터너 악평을 이겨야 호평이 온다 _ 빌 헨더슨, 앙드레 버나드 | 악평 얼마나 설교를 잘하기에 칼에 찔리는가 _ 정창권 |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직업을 통해 이웃을 축복하라 _ 정명섭 | 조선직업실록 어느 유품정리사의 고백 _ 김새별 |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_ 킴벌리 커버거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후주 그리스도인의 인공지능 시대 읽기 디지털 대항해시대에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안내하는 인문학 나침반 역사가 보여주듯 세상은 항상 변화하며 나아가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그 변화를 과학자나 기업 등에 맡겨두었다가 엉거주춤 뒤쫓는 것이 아니라 ‘시세와 마땅히 행할 것을 알아 모든 형제를 통솔한’ 200명의 잇사갈 리더와 같이 시대를 읽고, 미리 중보하며, ‘라떼’(나 때) 아닌 미래를 다음세대에게 이야기해주어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1-3차 산업혁명보다 더 큰, 세상을 완전히 바꿀 변화의 파도가 다가오는 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막연한 기대와 불안만 교차할 뿐 정작 변화의 내용과 방향, 전망은커녕 AI, 메타버스 등 낯선 용어들의 의미조차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며, 성경적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행할 것을 말해주는 사람은 더욱 찾아보기 어렵다. 땅의 삶과 성경 사이에 인문학으로 다리를 놓는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을 하나님께⟫ 시리즈 네 번째인 이 책은 ‘디지털 대항해시대’라는 미지의 땅으로 나아가는 우리에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갈 수 있도록 제시하는 인문학의 나침반이다. 1부에서는 새로 등장한 용어들을 이해하면서 이 시대를 살피고, 2부에서는 특히 인공지능을 둘러싼 여러 입장을 알아보며 무엇을 준비하고 기도할지 짚어본다. 3부에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으로 넘어와 우리의 많은 것을 대신한다 해도 결국 대신할 수 없는 고유의 것, 우리가 지키고 끝까지 붙들 가치를 이야기한다. 각 장의 주제를 인문서 또는 인문학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므로 쉽게 읽히며 새로운 시대를 이해하는 입문서로 매우 유익하다. 무관심과 무지의 영역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세를 알아 올바르게 대응하며 복음을 위해 지혜롭게 활용하기 원하는 이들, 기술을 선용하는 가치관 정립에 함께하며 중보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AI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마지막까지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인문학을 하나님께》를 기획할 때부터 4권은 영화, 드라마, 자기계발서를 중심으로 집필하려 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4권을 준비하면서, 우리의 턱밑까지 차오른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을 주제로 성경적 해석을 하라는 주님의 강한 인도하심을 느꼈다.년간 수많은 관련 서적과 동영상을 보고, 전문가들을 만났다.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것’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많은 것을 대신해주어도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우리의 ‘남은 것’은 무엇인가? 그 남은 것이야말로 인간 고유의 영역이고 고귀한 것이 아닌가.그런데 탈고가 멀지 않았을 무렵, 원고의 3분의 2 이상을 파기해야 했다. 글을 쓴 지 반년이 지나자 인공지능이 이 보물들을 하나둘씩 가져가기 시작한 것이다. 2년이 지나자 보물들의 반 이상을 가져갔다. 인공지능은 이렇게 우리 인간만이 할 수 있을 것으로 여기던 영역들을 하나둘씩 대신해 가고 있다.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시간이 흘러 혹자의 주장대로 초인공지능이 등장해도 마지막까지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시세를 알았다’라는 것은 그들이 살던 시대 상황을 잘 이해하고 분별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알았다’라는 것은 이러한 시세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았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리더이고 승리자다.
대표님을 위하여
다향 / 1그램 (지은이)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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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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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 장편소설. 사랑과 연애에 질려 버린 BK그룹의 대표 신강우. 대표직에서 물러날 위기에 처한 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는 여자 친구가 필요했다. 시도 때도 없이 호출하는 지랄맞은 강우의 성격을 참아 낸 유일한 비서, 서윤이. 일에 치여 사느라 벌써 남자 친구에게 네 번이나 차였다. "3개월. 나랑 연애할 만한 여자를 찾아." 그러다 이제는 직장 상사의 여자 친구까지 구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로 출장을 가게 된 강우와 윤이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사랑과 연애에 질려 버린 BK그룹의 대표 신강우. 대표직에서 물러날 위기에 처한 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는 여자 친구가 필요했다. 시도 때도 없이 호출하는 지랄맞은 강우의 성격을 참아 낸 유일한 비서, 서윤이. 일에 치여 사느라 벌써 남자 친구에게 네 번이나 차였다. “3개월. 나랑 연애할 만한 여자를 찾아.” 그러다 이제는 직장 상사의 여자 친구까지 구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로 출장을 가게 된 강우와 윤이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게 된다. “우리 서로 사랑했던 사이였지?” “아, 아닙니다. 저희는 그저 같이 일하는 비서와 상사 사이일 뿐이었어요.” “……내가 뭐 섭섭하게 했어? 왜 그런 거짓말을 하지?” “거짓말이 아닌데.” “그럼 내가 너에게 목걸이를 걸어 주고, 네 생일에 같이 마주 보고 앉아서 밥을 먹고, 비행기에서 손을 잡고, 함께 사진을 찍고, 영화관에서 끌어안고. 그건 다 뭐지?” “……아, 그건.” 기억을 잃은 강우의 여자 친구가 되어 버린 윤이. 상황은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게 되는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갓스토리 두 번째 이야기 기적 (교사용, 스토리카드 포함)
한장연 / 김해용 지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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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용 지음
1과 홍수에서 살아난 기적! 2과 나쁜 땅에서 구원받은 기적!① -롯이야기 3과 나쁜 땅에서 구원받은 기적!② -소돔과 고모라 4과 항상 함께하시는 기적!① -에서와 야곱 5과 항항 함께하시는 기적!② -야곱의 꿈 6과 10가지 심판의 기적! 7과 어린 양의 피로 살아난 기적! 8과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기적! 9과 놋뱀의 기적! 10과 마른 뼈가 살아난 기적! 11과 사랑의 기적!(장애인 주일) 12과 십자가의 기적!(고난 주일) 13과 부활의 기적!(부활 주일)
박경호 헬라어 번역 성경 : New 마태복음
히브리어&헬라어번역출판사 / 박경호 (지은이) /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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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헬라어번역출판사
소설,일반
박경호 (지은이)
성경의 원래 의미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서 원어를 연구하며 10년 이상 기도하면서 번역한 성경으로 스테판헬라어원어(1550) 성경을 원어 말씀 그대로 번역한 성경이다. 4복음서 중에 먼저 마태복음은 계명순종으로 인도하여 우리 영혼을 거듭나게 하는데,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계명순종)은 크리스천들이 지옥에 들어가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으며, 천국과 지옥에 관한 가장 정확한 진리의 말씀이 들어 있다.4P 머리말 11P 마태복음 1장 (1절~60절) [개역개정, KJV 1:1~5:1] -거듭남, 성령세례, 마귀시험 25P 마태복음 2장 (61절~130절) [개역개정, KJV 5:2~7:29] -산상수훈, 회개 41P 마태복음 3장 (131절~196절) [개역개정, KJV 8:1~ 10:4] -영의 질병의 치료 및 구원의 완성 53P 마태복음 4장 (197절~287절) [개역개정, KJV 10:5~12:50] -복음전파 및 그 지혜와 대처 71P 마태복음 5장 (288절~400절) [개역개정, KJV 13:1~16:12] -유사복음과 순수복음 91P 마태복음 6장 (401절~497절) [개역개정, KJV 16:13~20:16] -구원상실과 그 이유 -기존 원어번역 성경과는 확실하게 비교되는 원어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성경 1.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1550년 스테판 헬라어 성경을 번역함. 2. 번역할 때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헬라어 단어를 우리말 단어와 일대일로 매치 시켜서 번역할 때 의역하지 않고 원래 헬라어의 의미를 살렸음. 3. 번역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3년 번역에 7년의 수정과정을 거친 인내의 결실을 맺은 번역성경. 4. 장과 절을 새롭게 구분하여 원어성경의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은 성경의 원래 의미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서 원어를 연구하며 10년 이상 기도하면서 번역한 성경으로 스테판헬라어원어(1550) 성경을 원어 말씀 그대로 번역한 성경입니다. 4복음서 중에 먼저 마태복음은 계명순종으로 인도하여 우리 영혼을 거듭나게 하는데,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계명순종)은 크리스천들이 지옥에 들어가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으며, 천국과 지옥에 관한 가장 정확한 진리의 말씀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경은 기존 성경의 장절 구별과는 달리 원어를 주제별로 다시 장과 절로 분류함으로써 더욱 명확하게 말씀의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래 처음 원어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었습니다. *마침말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EW마태복음은! 기존의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박경호헬라어스트롱사전에 의한 100% 완전한 1:1 대응입니다. 예를 들어,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책.”이 기존의 번역이었다면 “아브라함의 아들이며, 다윗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낳으심의 성경책입니다.”가 새롭게 번역된 내용입니다. 사실, 어마어마한 변화입니다. 이렇게 1:1로 번역을 하면, 문장이 매끄럽거나 쉽게 이해되지는 않지만, 헬라어 원어의 의미는 아주 정확하게 이해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주시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들이란 의미는! 성경에서 육전인 자손의 의미를 넘어, 구원받은 자(후손)에게 사용하는 영적인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생애’ 대신 ‘낳으심’으로 번역되었는데, 이어지는 문장 곧,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으며”에서 ‘낳았다’라는 동사의 명사형이기에 더 정확한 변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책’ 대신 ‘성경책’으로 번역됨으로써, 일반적인 기록물이나 성격책임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완전한 1:1 대응은, 완전한 변역으로의 완전성의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NEW마태복음을 새롭게 출판한 이유가 되며, NEW누가복음의 출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 행복과 예술의 본질을 생각한다
사랑채 / 정창재 (지은이) / 2021.06.30
18,000
사랑채
소설,일반
정창재 (지은이)
정령환상기 24 (드라마 CD포함 특별판)
㈜소미미디어 / 키타야마 유리 (지은이), Riv (그림), 이소정 (옮긴이) / 2024.03.28
30,000원 ⟶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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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키타야마 유리 (지은이), Riv (그림), 이소정 (옮긴이)
도령의 가족 7
연담 / 미울 (지은이), BV (그림) / 2021.10.20
14,000
연담
소설,일반
미울 (지은이), BV (그림)
장녀 화령, 장남 재령, 차남 보령, 차녀 미령, 삼녀 세령… 그리고 귀여운 막내 도령. 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 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 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 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108화109화110화111화112화113화114화115화116화 (완)117화 (외전 1)118화 (외전 2)119화 (외전 3)120화 (외전 4)121화 (외전 5)122화 (외전 6)123화 (외전 7)“ …오늘 조용히 자긴 글렀네. ”장녀 화령, 장남 재령, 차남 보령, 차녀 미령, 삼녀 세령… 그리고 귀여운 막내 도령.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출판사 서평오늘도 소란한 우리는 누가 뭐래도 가족입니다.카카오페이지 대표 인생 웹툰 『도령의 가족』5~7권 출간, 대망의 완결!"가족은 태어날 때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지만,언젠가는 네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갈 수도 있어."따뜻한 드라마로 카카오페이지 70만 독자를 울린 『도령의 가족』 이 5~7권을 동시 출간하며 완결을 맞이했다. 『도령의 가족』 5~7권에서는 첫째 화령, 재령의 친구 도욱,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막내 도령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며 가족, 그리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매일 투닥거리던 가족이 힘들 때는 누구보다 든든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어딘가에서는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무너지는 가족도 있을 것이다. 그 가족에게 특별한 사연이 있다기보다는, 단지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된 순간이 있었을 뿐이다. 『도령의 가족』 5~7권에서는 그런 무너짐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언제나 강하게 등을 밀어주던 엄마의 무너짐, 누구보다 똑부러지게 형제들을 이끌던 화령의 무너짐, 그리고 이미 무너짐 속에서 살고 있던 도욱과 여태 알지 못했던 무너짐을 눈치채게 된 재령 등, 각자가 가진 무너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도령의 가족’은 오늘도 소란하게 하루를 보낸다. 글 미울, 그림 BV 작가로 구성된 B.Mil 스튜디오는 『도령의 가족』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로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본편은 페이지 가득하게 『도령의 가족』 의 이야기를 담으며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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