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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숲 9 : 페르시아 7권 2
통독원(땅에쓰신글씨) / 조병호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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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독원(땅에쓰신글씨)
소설,일반
조병호 (지은이)
1년 365일, 성경 66권 전체를 역사 순서에 따라 나누어 매일 5가지 포인트로 누구나 쉽게 통(通)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9권 '페르시아 7권 2'에는 에스라, 학개, 스가랴, 에스더, 느헤미야, 말라기 내용을 담았다.들어가면서_4 265일 성전 기명 5,400점 투자와 재건세대 (스1~2장)_10 266일 노랫소리와 통곡 소리 (스3~4장)_30 267일 학개, 우선순위를 기억하라 (학1~2장)_44 268일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슥1~6장)_62 269일 메시아는 왜 나귀를 타시는가? (슥7~10장)_84 270일 ‘남은 자들’이 지킬 초막절 (슥11~14장)_104 271일 스룹바벨 성전 (스5~6장)_122 272일 에스더, 유다 민족의 위기 (에1~5장)_141 273일 부림절과 모르드개 (에6~10장)_164 274일 에스라의 산헤드린 공회 설립 (스7~8장)_183 275일 에스라의 사법관과 회개 운동 (스9~10장)_201 276일 최종 목표를 위한 중간 목표 (느1~3장)_219 277일 느헤미야의 52일 (느4~7장)_243 278일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초막절 (느8~10장)_269 279일 느헤미야의 최종 목표 (느11~13장)_286 280일 천오백 년의 사랑의 아쉬움 (말1~4장)_3081년 365일, 역사 순서로 성경 66권 전체를! 매일 다섯 포인트로 재미있게 공부하기 !! 최선을 다해 성의껏 공부해야 할 책, 성경! 누구나 쉽게 통通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통숲>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반석’ 위에 튼튼한 집을 짓는 데 도움이 되기를 꿈꾸며 지난 35년간 매일매일 성경을 읽으며 연구한 열매 중 하나입니다. 저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의 산물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의 일용할 양식이 필요하듯이 하나님의 말씀도 1년 365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대충대충 공부할 책이 아닙니다. 성경은 최선을 다해 성의껏 공부해야 할 유일한 책입니다. <통숲>은 성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통숲>으로 1년 365일, 성경 66권 전체를 역사 순서에 따라 나누어 매일 5가지 포인트로 누구나 쉽게 통通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누구나 “성경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365일 매일, 세상 뉴스를 넘어 굿뉴스 성경으로 행복하고, 굿뉴스 성경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통숲>이 그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통숲 9 : 페르시아 7권 2>에는 에스라, 학개, 스가랴, 에스더, 느헤미야, 말라기 내용을 담았습니다.
스피드 복음전도 전도지
두란노 / 송훌다, 정거선 쿤즈 (지은이)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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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송훌다, 정거선 쿤즈 (지은이)
Finding Nemo 니모를 찾아서 (영어원서 + 워크북 + MP3 CD 1장)
롱테일북스 / Gail Herman 지음, 김보경 외 콘텐츠 제작 및 감수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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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
소설,일반
Gail Herman 지음, 김보경 외 콘텐츠 제작 및 감수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27권. 디즈니와 픽사 최고의 흥행작인「니모를 찾아서」를 ‘영어원서’로 읽으며 영어 실력을 쌓는 책이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작 소설판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덧붙여, 영어 초보자도 쉽게 원서를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북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은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인 기준 9~12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쉽고 중요한 표현들로 쓰여 있다. 여기에 어려운 어휘가 완벽히 정리된 ‘워크북’은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도 원서를 쉽게 읽도록, 또 동시에 탄탄한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 영화의 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그려지면서 더욱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 Vol 1. 영어원서 * Prologue * Chapter 1 ~ 21 Vol 2. 워크북 * ABOUT FINDING NEMO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Prologue, Chapter 1 ~ 21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디즈니.픽사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기 위한 아빠의 좌충우돌 오션어드벤처! 이 책은 디즈니와 픽사 최고의 흥행작인「니모를 찾아서」를 ‘영어원서’로 읽으며 영어 실력을 쌓는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작 소설판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덧붙여, 영어 초보자도 쉽게 원서를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북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은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영어 원서’라니, 선뜻 도전하기가 걱정되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은 미국인 기준 9~12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쉽고 중요한 표현들로 쓰여 있습니다. 여기에 어려운 어휘가 완벽히 정리된 ‘워크북’은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도 원서를 쉽게 읽도록, 또 동시에 탄탄한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 영화의 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그려지면서 더욱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지금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니모를 찾아서(Finding Nemo)』를 읽어보세요! 아들 니모를 찾아 나선 용감한 아빠 말린의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 새 영어 실력도 쑥쑥 향상되어 있을 것입니다! 「니모를 찾아서(Finding Nemo)」 오디오북 샘플 듣기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북이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 원서!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는 영화 기반의 영어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도와주는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원서’입니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서를 기반으로, 퀴즈와 단어장이 담긴 워크북을 통해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 원서를 쉽게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를 포함시켜 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이런 탄탄한 구성 덕분에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시리즈는, EBS 운영 어학사이트(ebslang.co.kr)에서 동영상 강의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하이스쿨뮤지컬), 강남·서초·대전 등지 명문 중·고교 및 학원 교재로 채택되고, 출간하는 책마다 어학 분야에 베스트셀러 진입하는 등 ‘검증 받은 영어원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들 - 영어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 -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는 영어 학습자 - 영화 「니모를 찾아서」를 재미있게 보신 분 -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초?중학생 - 토익 650~750점, 고등학교 상위권 수준의 영어 학습자 - 엄마표 영어를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부모님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를 시리즈로 읽어보세요! 『하이스쿨 뮤지컬」, 『업』, 『공주와 개구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이스토리 3』, 『슈퍼배드』, 『메가마인드』, 『라푼젤』, 『쿵푸팬더 1, 2』,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카 1, 2(Car 1, 2)』,『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메리다와 마법의 숲』,『프랑켄위니』, 『아이언맨 3』등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원서 파트와 워크북이 독립된 책으로 분리되어 있어 독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원서 파트’는 영화 내용이 담긴 본문에 어려운 어휘가 볼드로 체크되어 있고, 내용 이해를 돕는 각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워크북 파트’에는 원서를 읽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Comprehension Quiz」에는 본문 텍스트의 이해 정도를 점검해볼 수 있는 퀴즈가 담겨져 있으며, 「Build Your Vocabulary」에는 각 챕터별로 본문의 어려운 어휘들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나는 1인사업으로 억대수입의 길을 간다
백배미디어 / 장열정 지음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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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배미디어
소설,일반
장열정 지음
창업에 대해 이런 말이 있다. “가장 우수한 학생들은 중도에 대학을 그만 두고 창업한다. 그 다음 우수한 학생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창업한다. 가장 미련한 사람은 대학을 졸업하고 남이 창업한 회사에 취직하려고 이력서를 들고 줄을 선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창업해서 성공하는 것이 가장 큰 돈을 벌 수 있는 길이다. 스스로 회사를 차려야 한다. 당신도 회사를 차리는 방법만 알면 1인창업하여 하루에 1억, 10억, 100억을 벌 수 있다. 1인창업의 조건은 큰 꿈과 강력한 실천력, 이해심 많은 배우자 등인데 이 중에 한 가지만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머리말 “1인창업하여 억만장자의 길을 가라” 09 [제1장] 어떻게 하면 1인창업을 할 수 있을까요? 13 [제2장] 끝에서부터 시작하면 억만장자가 된다 17 [제3장] 1인창업하여 억만장자의 꿈을 이루라 23 [제4장] 1인창업하여 당신의 특별한 깨달음을 전수하라 27 [제5장] 1인창업하여 모든 일과 수입을 자동화하라 31 [제6장] 1인창업하고 싶다면 책부터 써내라 35 [제7장] 1인창업하여 억대수입 강연가가 되라 41 [제8장] 1인창업을 위해 천재적인 코치를 받으라 45 [제9장] 1인창업하여 평생 자기계발 하라 49 [제10장] 1인창업을 하면 얻게 되는 최고의 축복들 53 [제11장] 잠잘 때만 꿈꾸지 말고 눈뜨고 꿈을 이뤄라 61 [제12장] 당신의 꿈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65 [제13장] 꿈을 이루려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 69 [제14장] 회사에서는 왜 거짓말하게 될까? 75 [제15장]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가족을 책임져라 81 [제16장] 가족의 행복이 가장 위대하다 87 [제17장] 가족을 위해 직장에서 당장 나와라 93 [제18장] 직장이라는 숨 막히는 칸막이에서 벗어나라 97 [제19장] 지긋지긋한 면접 그만보고 이제 면접관이 되라 103 [제20장] 직원의 위치에서 사장의 위치로 옮겨라 109 [제21장] 1인창업을 위해 지금 당장 저질러라 113 [제22장] 창업 무조건 단기간에 준비하라 117 [제23장] 프랜차이즈를 버리고 평생 직업을 가져라 123 [제24장] 벤치마킹하지 말고 당하는 사람이 되라 127 [제25장] 창업아이템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131 [제26장] 평범한 경험이 탁월한 당신을 만든다 135 [제27장] 틈새시장보다 당신의 특별함이 먼저다 141 [제28장] 누군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린다 145 [제29장] 당신을 홍보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책을 써라 149 [제30장] 천재적인 책을 읽고 천재적으로 책을 써라 153 [제31장] 최고의 마케팅 방법은 책 마케팅이다 157 [제32장] 다른 사람을 성공시키는 것이 최고의 마케팅이다 163 [제33장] 천재코치를 만나고 당신도 코치가 되라 167 [제34장] 직원의 의식수준을 높여라 173 [제35장] 창업 시작했으면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마라 177 [제36장] 한번 실패로 절망하지 말고 다시 창업하라 181 [제37장] 문제가 생기면 백배로 크게 생각하라 187 [제38장] 감사마인드로 어려움을 이기는 비결 193 [제39장] 경쟁하지 말고 함께 성공하라 197 [제40장] 최고의 동업자와 함께 동업하라 201 [제41장] 주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하라 205 [제42장] 공짜 좋아하면 공짜 인생 된다 209 [제43장] 남의 시선을 신경 쓰면 인생 망친다 215 [제44장] 고인 물이 되지 말고 흐르는 물이 되라 219 [제45장] 성공의 진정한 기준은 무엇일까? 223 [제46장] 당신의 마음 배터리를 충전하라 229 [제47장] 크게 성공하려면 여행부터 다녀와라 235 [제48장] 억만장자는 휴식할 때 아이디어를 얻는다 241 [제49장] 마음까지 부요한 억만장자 마인드를 가져라 245 [제50장] 물질 기부하는 최고로 부요한 삶을 살라 251 [제51장]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줘야 할까? 255 [제52장] 노후준비, 노후에 하지 말고 지금부터 하라 259 [제53장] 자신의 인생에 한계가 없는 삶을 살라 263 [제54장] 천재적인 사업가, 강연가, 작가의 길을 가라 267 [글을 닫으면서] ‘직장인’에서 ‘사장님’으로 ‘노예’에서 ‘억만장자’로 성장하라 273 [감사의 글] 나는 사랑받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277 “1인창업으로 억만장자의 길을 가라” 꿈을 이루고 큰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적인 대부호이자 작가인 켄 피셔(Kenneth Fisher. 1950~)는 젊은이들에게 “억만장자가 되려면 창업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큰돈을 버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빨리 큰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바로 창업입니다. 그렇다면 당신도 만사를 제쳐 두고 지금 당장 창업해야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창업하십시오. 빌게이츠는 자신이 젊은 시절에 한 창업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이 먼저 내가 하려는 회사를 차릴까 두려워 하버드대학을 중퇴하고 창업했다. 그 결과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얻었고 크게 성공했다. 취직하려면 대학을 졸업하고 창업하려면 만사를 제쳐 두고 지금 당장 하라. 절대로 후회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창업에 대해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가장 우수한 학생들은 중도에 대학을 그만 두고 창업한다. 그 다음 우수한 학생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창업한다. 가장 미련한 사람은 대학을 졸업하고 남이 창업한 회사에 취직하려고 이력서를 들고 줄을 선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창업해서 성공하는 것이 가장 큰 돈을 벌 수 있는 길입니다. 스스로 회사를 차려야 합니다. 당신도 회사를 차리는 방법만 알면 1인창업하여 하루에 1억, 10억, 100억을 벌 수 있습니다. 1인창업의 조건은 큰 꿈과 강력한 실천력, 이해심 많은 배우자 등인데 이 중에 한 가지만 있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당신도 이 책을 읽고 1인창업하십시오. 당신은 언제 1인창업을 하고 싶습니까? 나는 1인창업을 하여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억대수입을 올립니다. 매일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산책합니다. 잠을 마음껏 푹 자고 하루에 몇 시간만 일해 큰 성과를 얻습니다. 나는 1인창업으로 내가 원하는 자유와 행복, 부를 얻었습니다. 만약 내가 1인창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노예처럼 남이 시킨 일만 하며 비참한 삶을 살고 있을 것입니다. 끔찍합니다. 지금 나는 1인창업으로 성공했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나도 당신처럼 몇 푼의 봉급을 받고 아침 8시에서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죽어라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했습니다. 꿈도 희망도 자유도 행복도 없이 남의 회사에서 남을 위해 공장의 기계 부속품처럼 일했습니다. 나는 1인창업이 너무나 하고 싶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점에 가면 1인창업에 대한 책이 몇 권 있었지만 구체적이고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1인창업에 성공하여 책을 써내기로 마음먹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대학생입니까? 직장인입니까? 사업가입니까? 주부입니까? 그렇다면 내 책이 당신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창업하여 억만장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평생 자유롭게 부요하고 행복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지만 나는 “오르지 못할 나무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면 된다”고 말합니다. 당신도 창업 전문가인 내게 찾아와 도움을 받으면 쉽게 창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1인창업으로 평생 행복한 억만장자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꿈을 향한 열정과 결단과 도전입니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원하는 것을 얻게 됩니다. 결코 푼돈에 쩔쩔매는 삶을 살지 마십시오. 억대수입을 올리며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사십시오. 성공해서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며 사십시오. 나누고 베푸는 멋진 삶을 사십시오. 당신의 용기 있는 선택이 당신의 인생과 가족을 변화시킵니다. 당신도 1인창업으로 행복한 억만장자가 되십시오. “당신도 이 책을 읽고 억대수입을 꿈꿔라”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영업자가 된 저자는 자영업 실패 후 1인사업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억대수입을 올리는 길을 깨닫고 1인사업의 삶에 대해 쓴 책이다. 직장에서 누리지 못하는 행복, 자유, 건강, 꿈을 이루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영업에서 누리지 못하는 시간의 부요, 가족과의 행복, 진정한 행복에 대한 깨달음이 담겨 있다. 당신도 이 책을 읽고 직장과 자영업에서의 한계가 아닌 1인사업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깨닫길 바란다. [기획 의도] 어떻게 하면 1인창업을 할 수 있을까요? 당신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삽니까?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남이 시킨 일만 하다 끝낼 순 없습니다.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최고의 행복과 자유를 누리며 멋지게 살아야 합니다. 또한 하루에 몇 시간만 일해도 억대수입을 올릴 정도로 자기 분야에 독보적인 천재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나도 과거에 남들처럼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이대로 살다간 내 인생에 희망이 없다는 깨달음을 얻고 과감히 직장에 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내 이름을 걸고 1인창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말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을 내걸고 1인창업하여 크게 성공하는 것은 내 어릴 적부터 뜨겁게 열망했던 꿈이었습니다. 그 꿈대로 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나만의 특별한 경험과 천재적인 노하우를 전수하며 억대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나는 매일 아침 눈곱을 비비며 억지로 일어나 직장에 출근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행복한 가슴에 부풀어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하루 종일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삽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1인창업하여 1인기업을 세웠습니다.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걸고 창업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매장도 자본도 직원도 없이 1인창업하여 억대수입을 올려 억만장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을까요? 나는 밤낮 고민하며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천재적인 1인창업의 원리를 정립했습니다. 일을 조금만 해도 억대수입을 올릴 수 있는 탁월한 원리를 정립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장열정의 천재적인 1인창업의 원리’입니다. 첫째, 자신의 재능에 가치를 부여하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엄청난 재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도 발견하지도 팔지도 못하므로 평생 가난에 허덕이며 살다가 비참하게 인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릴 때부터 저절로 잘했던 것, 너무 좋아 밤새워 했던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당신의 천재적인 재능입니다. 그것을 찾아내 큰 가치를 부여하고 높은 가격을 매겨 팔아 억대수입을 올려야 합니다. 둘째, 온라인 카페를 만들고 고객 관리를 하십시오. 블로그는 자신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수만 명과 연결되어도 실제적인 고객 관리를 할 수 없습니다. 고객 관리를 제대로 하려면 카페를 운영하며 가입하는 회원들의 이름과 핸드폰 번호 등 최소한의 기본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두 번씩 문자를 보내 고객과 정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주어 크고 작은 구매가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 자신의 이름과 얼굴, 삶과 깨달음이 담긴 책부터 써내십시오. 당신이 가장 빠르게 전문가로 인정받는 길은 책을 써내는 것입니다. 종이책으로 출판하지 않고 전자책을 만들어 온라인상으로만 판매하는 1인기업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책의 힘은 그보다 수천 배가 강합니다. 어떻게든 책을 출간하여 전국과 세계에 내 이름과 얼굴, 내 삶과 깨달음을 전달해야 합니다. 최고의 마케팅은 책 마케팅입니다. 넷째, 고액의 등록비를 받고 강연과 코칭을 하십시오. 다섯째, 럭셔리 제품을 팔아 억대수입을 올리십시오. 럭셔리 사업을 해야 합니다. 싼 제품을 천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럭셔리 제품을 몇 개 만들어 팔므로 고액수입을 올려야 합니다. 럭셔리 제품에 대한 자원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아이의 꿈은 자존감과 함께 자란다
피그말리온 / 성은희 지음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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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성은희 지음
자존감은 인생에서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쳤을 때 다시 일어날 불꽃이 되어 주는 내 안에 힘이다. 이런 자존감은 어릴 때부터 올바르게 형성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아이들의 자존감을 제대로 세워 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아이들의 자존감은 부모의 자존감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그러하기에 부모가 먼저 자존감을 세워야 한다. 아이들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부모의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유기적으로 연결된 부모와 자녀가 동시에 자존감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1장 | 아이의 자존감, 이대로 괜찮을까? 부모의 불안감이 아이를 망친다 | 착한 아이의 진실 눈치 보는 아이의 심리 | 친구와 잘 지내는 아이에게는 이유가 있다 왜 이렇게 쉽게 포기할까? | 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르다 아이를 대하기 어렵다고 무조건 사춘기가 아니다 | 엄마는 모르는 아이의 자존감 좋은 엄마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DIGEST 사춘기 증상이라고 오해받는 자존감이 떨어진 아이의 행동 체크 2장 | 자존감 강한 아이가 행복하다 지금 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 | 자존감은 인생의 주인공이 되게 한다 학교 생활이 즐거운 아이들의 특징 | 아이의 자존감보다 엄마의 자존감이 먼저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 공부도 잘하는 아이 | 똑똑한 경쟁이 필요하다 자존감은 행복의 열쇠이다 DIGEST 엄마의 자존감은 아이 자존감의 토대이자 바로미터 3장 | 내 아이를 위한 자존감 연습 아이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바꿔라 | 아이에게 실패를 허용하라 감정 표현에도 방법이 있다 | 스스로 결정하는 아이로 키워라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아이로 키우기 | 내 아이의 회복 탄력성 높이기 부모는 아이의 롤모델이다 |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 여덟 살 자존감이 평생 간다 DIGEST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 4장 | 아이 자존감을 키우는 일곱 가지 전략 존중받는 아이로 키워라 | 어울려 놀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를 춤추게 하는 올바른 칭찬하기 | 야단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성취할 기회를 제공하라 | 아이의 강점을 찾아라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기 DIGEST 자존감이 자라나는 부모의 일곱 가지 행동 5장 | 아이의 미래, 자존감이 결정한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로 키워라 | 자존감은 나다움이다 자존감이 단단한 내공을 만든다 | 자존감이 진짜 스펙이다 아이의 꿈은 자존감과 함께 자란다 | 성공한 사람의 비밀, 자존감에 있다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 | 자존감 강한 아이로 키워라 DIGEST 비전보드 실행 방법아이에게는 아주 건강한 씨앗이 잠재되어 있다.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자존감을 함께 심어주자. 최근 우리 사회에서 자존감이 핫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자존감에 열광할까. 자존감을 내재라고 있어야 바로 설 수 있다는 걸을 인생의 경험치로 몸소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자존감은 인생에서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쳤을 때 다시 일어날 불꽃이 되어 주는 내 안에 힘이다. 이런 자존감은 어릴 때부터 올바르게 형성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아이들의 자존감을 제대로 세워 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아이의 꿈은 자존감과 함께 자란다』가 제시한다. 세종시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가 교실 안의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아주 가깝게 관찰하고 연구해서 나온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의 자존감의 중요성을 피력한다.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 자존감의 바로미터다 아이들의 자존감은 부모의 자존감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그러하기에 부모가 먼저 자존감을 세워야 한다. 『아이의 꿈은 자존감과 함께 자란다』는 아이들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부모의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떻게 하면 유기적으로 연결된 부모와 자녀가 동시에 자존감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본문에서 장이 끝날 때마다 일상에 바로 적용해 실천할 수 있는 자존감을 세우는 팁을 제공함으로써 자존감을 구체화해서 체득할 수 있게 준비했다. 아이들과 현장에서 몸으로 울고 웃던 저자가 조금 더 많은 아이들이, 조금 더 많은 학부모가 올바른 자존감을 세워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의 꿈은 자존감과 함께 자란다』를 펴냈다.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아이의 행복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당신 자신의 행복이기에. 당신이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정체 모를 불안을 조금은 덜어주고 싶다. 그리고 당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다른 학부모들도 좌충우돌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쉽지 않은 육아를 해내고 있는 당신은 이미 멋지고 대단한 사람이다. 그러니 자신을 원 없이 사랑하라. 당신이 회복하는 자존감이 곧 아이의 자존감이 될 것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아이를 굉장히 엄하게 교육하는 학부모를 만난 적이 있다. 규칙과 예절이 아이 양육에 있어서 그 학부모님의 가장 중요한 가치였다. 행여 다른 사람에게 버릇없이 행동해서 미움받는 사람이 될까 그렇게 교육한다고 하셨다. 이는 아이가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다.부모의 사랑은 가득한 동시에 단호해야 하지만 때로 도가 지나친 엄격함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실제로 아이는 무척 예절 바른 아이였지만 아주 사소한 것조차 매사에 물어보고 행동했으며 다른 아이의 행동을 일일이 규칙에 맞추어 평가하려고 했다. (......)아이에게는 아주 건강한 씨앗이 잠재되어 있다. 햇빛에 보이고 물을 주면 자연히 쑥쑥 자랄 질 좋은 씨앗이다. 그런데 더 빨리, 튼튼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어떻게 되겠는가? 뿌리가 썩어 버린다. 부모의 불안감이 넘치는 비료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넘치는 것보단 차라리 조금 부족한 것이 낫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이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부모의 바람이 오히려 행복으로 향하는 발목을 잡는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도 부모지만, 자존감을 쉽게 꺾을 수 있는 사람도 바로 부모라는 것을 명심하자.
이겸서의 홍차이야기
티웰 / 이겸서 (지은이)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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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웰
건강,요리
이겸서 (지은이)
히든 솔루션
유노북스 / 다니엘 R. 카스트로 지음, 이영래 옮김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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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
소설,일반
다니엘 R. 카스트로 지음, 이영래 옮김
어떤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기회를 어떤 사람들은 나이스 캐치하는 이유를 정확히 설명했다. 두뇌의 눈 6가지, 두뇌의 눈을 뜨는 법 17가지, 기회를 보는 능력 8가지로 이루어졌고 각 장마다 ‘히든 솔루션’ 정리했다. 수많은 과학적, 역사적 실례들을 제시해 ‘나도 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인생이 혼란스러울 때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정답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생각, 노력, 인내 같은 주제를 담은 책은 이미 많다. ‘히든 솔루션’은 당신에게 뻔한 말 대신 어떤 성공이든 하게 만들,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례는 ‘두뇌의 눈’을 뜨는 방법이 시도해 볼 만큼 믿을 만하고 확실함을 증명한다. 읽는 이는 사례들을 읽으면서 두뇌의 눈을 어떻게 깨우는지 자연스럽게 깨치도록 구성했다. 세계의 궤적을 바꾼 사람들은 결정적 비밀이 있다. ‘두뇌의 눈’이다.INTRO 화살은 얼마나 멀리 날아갈까? PART 1 | 두뇌에도 눈이 있다: 숨은 기회를 발견하는 눈 6가지 Hidden 1. 기회를 보는 눈 Hidden 2.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눈 Hidden 3. 떠도는 아이디어를 보는 눈 Hidden 4. 믿는 것만 보는 눈 Hidden 5. 누구도 보지 못하는 문제를 보는 눈 Hidden 6. 두뇌에도 눈이 있다 PART 2 | 두뇌의 눈을 떠라: 두뇌의 눈을 깨우기 위한 방법 17가지 Solution 1.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고조시켜라 Solution 2. 초점, 믿음, 기대를 상기하라 Solution 3. 성공에 초점을 맞춰라 Solution 4. 관점과 믿음을 통제하라 Solution 5. 눈에 보이는 답을 받아들여라 Solution 6. 당신의 질문 방법을 살펴라 Solution 7. 절대적 진리를 기꺼이 버려라 Solution 8. 숨은 패턴을 인식하라 Solution 9. 숨은 관련성을 보라 Solution 10.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는 휴식하라 Solution 11. 3차원으로 생각하라 Solution 12. 논리를 넘어서라 Solution 13. 자신의 상자에서 나와라 Solution 14. 원하지 않은 결과에도 흥미를 가져라 Solution 15. 새로움에 중독돼라 Solution 16. 현재를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가라 Solution 17. 기존 시스템에서 허술한 점을 찾아라 PART 3 | 두뇌의 눈으로 기회를 보라: 두뇌의 눈을 뜬 당신에게 생긴 능력 8가지 Plus 1. 당신에게는 선택지가 더 있다 Plus 2. 당신의 두뇌 영역은 더 커질 수 있다 Plus 3. 당신은 집념이 있다 Plus 4. 당신에게는 충분히 큰 이유가 있다 Plus 5. 당신은 차별을 극복할 수 있다 Plus 6. 당신은 무에서 유를 만들 수 있다 Plus 7. 당신은 완전히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다 Plus 8. 당신은 문제의 해법을 볼 수 있다 감사의 말“세계의 궤적을 바꾼 사람들이 지닌 결정적 비밀” 아무리 해도 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도 ‘두뇌의 눈’을 깨워라! 당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체계적인 솔루션 ‘두뇌의 눈’을 떠라 같은 상황에서 특별한 결과를 만드는 법!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회를 보고 해답을 찾았을까? 목적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두뇌의 눈’이다. 역사에 기록된 과학자, 전설적인 혁신가들은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고, 맡을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맛볼 수 없는 것들을 믿었다. 저자 다니엘 R. 카스트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명성을 떨친 사람들의 삶과 인간의 두뇌 진화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했다. 그 결과 어떤 목적을 이루거나 성공한 사람들은 ‘두뇌의 눈’을 떴다고 말한다. 두뇌의 눈이란, 최적의 결과를 낼 선택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점이다. 모든 문제에는 이미 수많은 답이 존재한다. 그 선택지에서 인생을 바꿀 결과가 나올 선택을 해야 한다.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 결국 남들과는 다른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관점과 선택이 특별하다.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알려 준다. 이 책은 어떤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기회를 어떤 사람들은 나이스 캐치하는 이유를 정확히 설명했다. 두뇌의 눈 6가지, 두뇌의 눈을 뜨는 법 17가지, 기회를 보는 능력 8가지로 이루어졌고 각 장마다 ‘히든 솔루션’ 정리했다. 수많은 과학적, 역사적 실례들을 제시해 ‘나도 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더 이상 자기계발에 실패하지 않는 법 당신이 두뇌의 눈을 뜨도록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 읽기만 해도 ‘나를 바꿔 줄’ 책은 얼마나 될까? 많은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스스로에게 실험하며 실패와 좌절을 겪는다. 해 보라는 것들은 다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도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불안한 사람들이 허다하다. 더 이상 자기계발에 실패하지 않는 법, 나아가 인생을 더 빛나게 만드는 법은 한 가지뿐이다. 눈에 보이는 여러 가지가 아니라 보이지 않아도 확실한 한 가지를 바꿔야 한다. 바로 ‘두뇌의 눈’을 깨우는 것이다. 이 책에 두뇌의 눈을 깨우는 ‘히든 솔루션’이 체계적으로 들어 있다. 모든 자기계발서의 토대이자 근본이면서 인생을 통째로 바꿔 줄 시작점이다. 저자는 저명한 연쇄 창업가이자 자기계발 강연자다. 그는 25년 동안 수많은 기업가에게 멘토 역할을 하며 크고 작은 문제부터 인생 자체를 흔들어 버린 사건들을 마주해 왔다. 그러다 20년 동안 역경을 극복하고 목적을 이루고 성공해 역사에 남은 사람들의 삶을 연구했다. 어떤 사람들이 빛나는 눈으로 기회를 잡아 삶을 바꾸는지, 또한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진화했고 동물과는 어떻게 다른지 연구했다. 수년 동안 연구한 결과들은 모두 실질적이고 보편적인 사례다. 이를 세상의 많은 사람이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꿨다. 인생이 혼란스러울 때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정답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생각, 노력, 인내 같은 주제를 담은 책은 이미 많다. ‘히든 솔루션’은 당신에게 뻔한 말 대신 어떤 성공이든 하게 만들,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세기의 천재, 특별한 존재들은 태생부터 남다를까? 두뇌에도 눈이 있다! 그레이엄 벨의 ‘전화기’: 사람들의 소통을 도운 눈 니콜라 테슬라의 ‘교류’: 국민의 세금을 인하한 눈 체스터 칼슨의 ‘제록스’: 회사 생활의 기본을 만든 눈 로버트 체스브로의 ‘바셀린’: 폐기물을 만능 물질로 만든 눈 레이 크록의 ‘맥도날드’: 햄버거 파는 형제의 해피밀을 본 눈 스티브 잡스의 ‘애플’: 사람들의 통신 생활을 바꾼 눈 이들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한 기회를 발견했다. ‘두뇌의 눈’을 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첫 번째 파트에는 이 ‘두뇌의 눈’에 대해 설명했다. 보이지 않지만 주변에 떠도는 기회를 잡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현실로 이룬 사람이 몇이나 될까? 100명 중 한 명이 꿈에 다가갈까 말까다. 명성을 떨친 사람들이 ‘어떻게’ 됐는지는 알아도 ‘왜’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기 때문이다. 한편 꿈을 이룬 사람들은 세기의 천재, 태생부터 남다른 존재로 여겨진다. 우리에게도 꿈을 이룰 가능성이 눈앞에 있었지만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두뇌의 눈을 아예 감았거나 반만 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그저 그런 선택을 하며 이토록 평범하게 사는 것이다. 무엇이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럼 수많은 방법은 차치하고 이것부터 생각하자. 자신에게도 두뇌의 눈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눈을 또렷하게 떠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해도 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숨겨진 답을 발견해 줄 ‘두뇌의 눈’을 깨우는 솔루션 17가지 그렇다면 두뇌의 눈은 어떻게 뜰까? 새로운 것을 발견하거나 발명한 사람들은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이용했다. 눈에 보이는 답을 받아들여라: 사무용품의 핵심! 수정액 우리가 글씨를 지울 때 흔히 쓰는 수정액은 비서였던 베트 클레어 맥머리가 만들었다. 우연히 페인트공들이 잘못 칠한 부분에 물감을 하얗게 덧바른 것을 보고 수정액을 거듭해 만들었다. 성공에 초점을 맞춰라: 최고의 광고인, 세기의 아이디어맨! GSD&M 로이 스펜스는 월마트, AT&T, 마스터카드, BMW를 광고하는 유명한 광고인이다. 처음에는 광고가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제품을 광고하는 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목적을 깨닫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숨은 관련성을 보라: 의료계의 코스트코, 화이트글러브 헬스 밥 파비오는 병원에서 오랜 대기 시간과 짧은 진료가 불만이었다. 연간 회비를 내는 코스트코에서 착안해 회원권을 끊으면 환자가 필요한 때 전문 의료인을 집으로 보내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는 휴식하라: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제프 베조스는 원래 헤지 펀드 관리 회사에서 일했다. 그는 어느 날 아내와 장거리 자동차 여행 중에 아마존닷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 차고에서 회사를 시작했다. 그는 말했다. “혁신은 붕괴다.” ‘히든 솔루션’에는 이러한 방법들이 17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생각만 달리 하라. 그러면 이 모든 건 저절로 따라온다. 또한 이런 과정을 차례로 하거나 반드시 하지 않아도 좋다.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맞게, 자신의 템포대로 골라서 적용해 보면 된다.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례는 ‘두뇌의 눈’을 뜨는 방법이 시도해 볼 만큼 믿을 만하고 확실함을 증명한다. 사례의 주인공은 평범한 사람부터 과학자, 군인, 기자, 사업가 등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다. 또한 두뇌의 눈으로 보지 않아 전혀 다른 인생을 맞게 된 사람들도 등장한다. 성공과 실패, 생과 사, 평범함과 비범함을 가른 이야기 속에는 각자 처한 상황에 적용한 솔루션들이 들어 있다. 읽는 이는 사례들을 읽으면서 두뇌의 눈을 어떻게 깨우는지 자연스럽게 깨치도록 구성했다. 솔루션들을 모두 읽어 갈쯤에는 두뇌의 눈이 반짝할 것이다. 인생에서 수없이 만나는 문제 상황 앞에서 최상의 결과를 내는 영특하고 현명한 사람이, 바로 당신이 될 것이다. 기회를 잡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두뇌의 눈을 뜨면 생기는 능력 8가지 노벨 화학상과 노벨 평화상을 받은 라이너스 폴링은 이렇게 말했다.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나쁜 것을 버려라.” “내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망했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전혀 없다고.” 이렇게 말할 일은 이제 없을 것이다. 이 책의 첫 번째 파트에서 두뇌의 눈에 대해 알아봤다면 두 번째 파트에서는 두뇌의 눈을 깨웠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두뇌의 눈을 떠서 생기는 능력 8가지를 소개했다. ‘기회가 보인다’가 요지다. 두뇌의 눈을 뜨면 관점이 새로워진다. 그동안 한두 가지의 시각으로 세상을 봤다면 이제는 손 안의 주사위를 돌려 보듯이 360도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써 달라지는 뇌의 구조와 판단력, 대처 능력을 역사 속 인물부터 현재까지 명성을 떨치는 사람들이 직접 보여 준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이렇다. 당신의 두뇌는 더 커진다. 두뇌는 근육과 같아서 발달시킬수록 커진다. 예를 들어, 자유투를 상상만 한 농구 선수들은 실제로 진자 농구 골대로 자유투 연습을 한 선수들과 거의 비슷한 점수를 기록했다. 모든 최정상급 운동선수는 시각화의 힘을 이용해 경기력을 향상시킨다. 당신은 집념이 생긴다. -빌 게이츠가 하버드를 그만두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하게 만들다. -스티브 잡스가 차고에서 최초의 가정용 컴퓨터를 만들다. -마크 저커버그가 하버드에서 공부를 포기하고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만들다. -마이클 델이 텍사스대학에서 공부를 포기하고 작은 컴퓨터 회사를 차리게 만들다. 당신은 차별을 극복할 수 있다. -유대인들은 인종 차별과 학살을 극복하고 세계 곳곳에서 활약했다. 아인슈타인, 스티븐 스필버그,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이 있다. -고아원에서 자란 샤넬 코코, 검은색을 패션으로 바꾸고 세계적인 샤넬 제국을 만들었다. -원형탈모증이었던 조디 플리스즈카, 최첨단 소재의 가발을 전 세계에 팔고 있다. 세계의 궤적을 바꾼 사람들은 결정적 비밀이 있다. ‘두뇌의 눈’이다. 당신도 두뇌의 눈을 뜨고 자신의 인생을 바꿀 선택을 하라. 혼돈의 폭풍이 주위를 휩쓸 때, 인생의 바닥을 헤매고 있을 때, 당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현실적이고 눈에 보이는, 정말로 믿을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이다. 기도에 대한 답을, 지평선 너머에서 적시에 나타나 당신을 구해 주는 백마 탄 기사같이 기도의 답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우리 모두가 남몰래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필요로 한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다. 변호사로 일을 시작한 첫 해에 나는 카르타고의 장군이었던 한니발의 말, “길을 찾아내지 못하면 길을 만들 것이다”를 벽에 걸어 뒀다. 나의 좌우명이었다. 나는 해법을 찾을 수 없는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진심으로 믿었다. 몇 년이 흐르고 나는 그 말을 나름대로 바꿨다. 지금 내 책상 앞에는 이런 말이 걸려 있다.“해법이 없는 문제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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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마야 / 박새날 지음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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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새날 지음
제1장. 궁극 강화! 제2장. 광렙 신화! 제3장. 성녀의 힘 제4장. 8번 도시의 주인 제5장. 1레벨 해골 제6장. 사령관은 쥬드 제7장. 이등병 아스모펠 제8장. 눈 떠 보니 황제더라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마을목회
동연(와이미디어) /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지은이) / 20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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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와이미디어)
소설,일반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지은이)
발간사 추천사 마을목회의 핵심 전략 1장 하나님의 선교와 마을목회 2장 마을목회의 세계관 3장 마을목회와 하나님 나라 공동체 4장 마을목회와 지역교회의 연대 5장 마을목회와 선교적 교회론 6장 하나님 나라 사역으로서의 마을목회
기복교인가, 기독교인가?
크리스천출판교육선교회 / 김현길 (지은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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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출판교육선교회
소설,일반
김현길 (지은이)
1부. 영향을 준 나라들 /13 1. 너무 늦게 전래된 기독교 /13 2. 문자와 언어의 역사성 /14 3. 기독, 개신, 예수, 그리스도 용어 /16 4. 전제(前提) /16 5. 이름과 부름과 표기 /18 6. 통계와 숫자, 그리고 위상과 영향력 /21 7. 기독교의 한민족 전래의 수수께끼 /22 8. 역사 연구의 부재인가 아니면 전래가 없었는가 /26 9. 1500년여 년 동안 세계를 지배했던 기독교를 세계 문화, 문물의 중심지 로마를 몰랐다?/31 10. 중국을 통해 들어온 기독교 /33 11. 몽골제국(원나라, 훈족)의 유럽에 도미노 영향 게르만족, 바바리안족(야만족) 등을 로마로 밀어내기 /39 12. 기독교가 중국에서 한민족으로 개신교의 한민족으로의 전래 한국인 최초의 장로 서상륜 /48 13. 한문 성경을 한글 성경으로 번역 /53 14. 한문 기독교 서적의 도입 /57 15. 미(未)제본(製本) 복음서의 밀반입 /57 16. 다른 시각으로 본 한민족 기독교 전래 /59 17. 세계를 지배한 기독교 /62 18. 작은 제국, 네델란드/종교의 자유와 관용 /64 19. 청교도의 역사와 정의 /72 20. 대영제국의 탄생과 기독교(성공회와 청교도) /75 21. 영국의 기독교 역사 /90 22. 영국의 식민지가 된 미국 /113 23. 청교도 나라 /121 24. 새로운 대제국의 탄생 미국 /124 25. 이스라엘과 예수그리스도 /164 26. 대한민국의 기독교 역사 /178 2부. 한글 성경 번역의 역사 /217 1. 한글성경의 번역의 역사 /217 2. 한글성경 번역 /220 3. 한글성경 번역의 대본은 한문성경(중국성경) /221 4. 일본에서 한글성경 번역, 대본은 한문성경 /223 5. 선교사들의 한글 성경 번역작업 /225 6. 첫신약전서가 탄생하다 /228 7. 드디어 구약전서 번역,성경 전권 번역이 완성되다. /229 8 .완전한 번역은 없다. /231 9. 신약성경 개역 계속 /232 10. 개신교 중심의 대한성서공회 /236 11. 중국어 성경과 일본어 성경의 복 /242 12. 한국성경 번역의 미흡함 /246 3부. 세상적 복의 개념과 복의 유래 /249 1. 복이란 무엇인가? /250 2. 연보 개혁이 개혁의 핵심 /252 3. 복(福)의 역사(歷史) /253 4. 복(福)의 수단(手段)과 방법(方法)들 /259 5. 부(富) /275 6. 귀(貴) /281 7. 자손(子孫)번성(繁盛)/아들의 복(福) /288 8. 복(福)의 인과(因果)관계(關係) /293 9. 한국교회에서의 모습과 다름 아니다 /305 10. 탐욕이 탐욕을 부른다 /306 4부. 성경의 복(福)이란 무엇인가? /309 1. 세상(世上)적 복(福)과 다른 것인가? 같은 것인가 /309 2. 복(福)의 개념과 원어 히브리어 ‘바라크’의 뜻과 개념 /312 3. 왜 무릎을 꿇는 것일까? /317 4. 이 언약은 편무계약이다 /318 5. 복(福)이 5개/ 오복(五福) /331 6. ‘베라카’는 순종이다 /332 7. 여러 가지 ‘찬양’의 히브리어 ‘자마르(시61:8)’‘야다(시 43:4)’, ‘테힐라(시:34:1)’, ‘바라크(창9:26Z)’ /338 8. 히브리어 ‘바라크’는 구약에서 289회 사용되었다 /338 9. 복(순종)의 히브리어 바라크, 베라카 /342 10. 신약에서 복은 헬라어로 ‘마카리오스’이다 /344 11. 예수님의 복 /348 12. 한글, 영어, 헬라어, 중국어, 일본어 성경에서의 복의 표현 /354 13. 예배, 경배의 헬라어와 히브리어의 의미 /361 5부. 성경의 원어적 복은 어떤 것인가? /363 1. 피blood-bless복 /363 2. 복은 히브리어로 “바라크”/무릎을 꿇다. 순종하다 /365 3. 로마서 4장 하나님의 의는 순종으로부터의 믿음 /370 4. 마태복음 5장 산상수훈 /379 5. 심판 /395 6. 복의 종류와 개념 /398 7. 구약의 복 그리고 신약의 복 히브리어의 복과 헬라어의 복 /406 8. 기복(祈福)교 /411 9. 순종의 (히)바라크=순종언약 /413 10. 구약에 히브리어 바라크는 총 289회 나온다. /420 11. 기복(祈福), 복을 빌다. /422 12. 재물은 헬라어의 맘몬 /423 13. 누가복음 16장과 마태복음 6장 /424 14. 믿음의 핵심은 부활신앙 /441 15. 헬라어 디카이오쉬네 총85회 /444 16. 하나님의 의 /448 17. 믿음에서 난 의 /453 18. 기독교의 존재이유 /458 19. 금송아지우상, 맘몬 재물우상, 바알우상 /459 6부. 예수님 /489 1. 복음서로 분석한 예수님 /489 2. 어떤 분이신가? /490 3. 어떤 삶을 사셨나? /490 4. 사도12 제자들의 삶과 생활 /491 5. 예수님의 생활과 활동 /492 6. 기로에 선 우리의 신앙 /494 7. 부활의 믿음으로 구원 /501 제7부. 번역, 신학, 교회의 문제들 /509 1. 기복(祈福)신학(神學)은 번역의 원인, 기복교는 번역이 기복 /509 2. 예배에서의 재림 /527 3. 잘못된 방언 성령 세례 /531 4. 성령 체험과 은사주의 /532 5. 베드로의 은사 /534 6. 말씀을 폐하는 은사주의와 체험적 성령세례 /540 7. 말씀 먼저의 우선순위 /541 8. 품위와 질서의 하나님 /543 9. 성경번역개역과 신학개혁(교육)과 교회개혁(적용) /545 10. 정치화된 교회와 목사 /547 11. 직분의 계급화와 공로주의, 직분판매 /549 12. 십계명 /551 13. 교회 직분제도의 개혁 /561 14. 주님의 기도 /563 15. 은사주의와 안수기도 /566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 /569머 리 말 작금의 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들의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교회의 문제는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교회 중에서도 목사에게 있는가? 성도에게 있는가? 장로에게 있는가? 그러면 교회에서 무엇이 문제인가? 모두 온 나라가 그리고 교회들과 목사들과 그리고 성도가 모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어디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는 정확하게 그 원인을 알고 있는가? 그러면서 자기 자신과 자기 교회는 개혁적이며 다른 교회가 개혁되어야 한다고 한다. 세상이 교회와 성도와 목사를 비판하면 사탄 마귀의 역사로 돌린다. 성경은 문제가 없는데 성경을 잘 못 배운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옳은데 번역을 잘 못한 것일까?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번역은 잘 되었는데 그 말씀을 해석하는 신학자, 목회자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다 옳은데 목회 적용에서 문제가 있는 것일까? 필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그 은혜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직접 이 글을 쓰게 하셨다. 그 원인을 연구하여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소명으로 이 책의 출간을 준비하였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영감과 계시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머리말 번역의 원인이 기복교가 되었다. 문제는 번역에 있다. 기복교가 된 기독교의 문제는 번역에 있다. 잘 못된 번역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과 의가 번역에 문제가 있었다. 언어 소통의 문제이다. 성경이 세상의 복으로 번역되었기 때문에 신학이 세상의 기복신학이 되었고, 믿음이 기복적 믿음이 되었고, 목사가 기복적인 신학을 배워서 기복적인 성도로 양육하였고, 기복적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신학과 신앙과 교회는 모두 돈의 문제이다. 세상 사람과 회사와 기업의 문제와 같다. 이윤이 기업의 생명이다. 교회와 신앙은 돈이 생명이 된 것이다. 예수는 돈 벌이의 수단이요 방법이 된 것이다.문제의 핵심이다.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우리의 역사와 우리 역사에 영향력을 준 역사, 그리고 한국 교회의 역사 가운데에서 성경 번역의 역사와 교회사와 그리고 그 역사 가운데 오늘의 우리의 신앙의 발자취와 경로 등에서 오늘 한국 교회의 현주소와 그 상태와 현상을 보면서 어떻게 개혁과 혁신을 해야 할 것인지 진단하고 기도하는 기회의 책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중국사와 한국사, 복의 역사적, 성경적, 세상적 개념 연구와 함께 어떻게 개혁적 신학이 되어야 하며 성경의 개역(改譯), 번역(飜譯)은 어떻게 되어야 할 것인지 함께 기도하기를 바란다. 성경이 원어적 개념과 뜻을 바르게 번역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번역되는 성경이 출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주님께서 이 부족한 종을 통하여 역사하신 그 사명과 소명을 감당케 하실 줄 믿는다. 어떤 숭고한 믿음도 참 아름다운 신앙도 우선은 물질적인 축복이 먼저가 된 기복(祈福)교 한국 교회에서 아내도, 자식도, 성도도 돈이 먼저가 된 사회 현실에서의 믿음은 나중이 되었다. 복(福) 낳고 믿음 낳지, 믿음 낳고 복(福) 낳지 않는 한국 기복교 교회와 그 신학에 환멸과 자괴심은 나를 자폐증환자, 우울증 환자로 만들었다. 어디가 더 나에게 복이 되는가를 계산하고 저울질하는 매우 지혜롭고 현명한 손익계산서적 신앙이 참으로 안타깝다. 믿음의 고난과 고독, 핍박과 어려움과 시련과 아픔과 가난 속에서도 청렴과 청빈과 소박함과 근면과 소탈함, 단아함, 무던함, 우직함, 꾸밈없는 신실한 목회자와 성도들이 많이 있다. 없어서 감사, 부족해서 감사, 가난해서 감사, 아파서 감사, 고난 받아 감사, 어려움에 감사, 배우지 못함에 감사, 외롭고 슬퍼서 감사, 알아주지 않아도 감사의 믿음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한 영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섬기며 사는 저 산간벽지에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오직 주님의 사명과 소명을 기뻐하며 자유하는 참으로 아름다운 목회자들이 많다. 이러한 분들 때문에 우리가 덤으로 묻어 사는지 모른다.칼빈주의에 근거한 성서주의신앙으로 성경을 원어적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원문에근거한 신앙을 갖기를소망하면서 한국 교회의 많은문제들 중에서 그 핵심 근본문제인 기복주의와 은사주의가어디에서 무엇 때문에 언제부터있었는지를 역사적인 관점과원어적 관점에서 신앙의문제를 찾아보았다. 번역의 문제, 해석의 문제, 적용의 문제들인데그 첫 번 째 시작은번역에서부터 이다. 원어적 개념의 해석의 관점에서문제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그 답을 제시해 본다. 이 모든 계시와 영감을 허락하신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한국 교회사와 신학의 한 획을긋는 책이 될 것이다.한국교회의 문제들과 그 개혁을 위해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의 근본 원인이 어디에서 무엇이 어떻게 연유되고 발단되었는가를 근원적으로 분석하고 진단하여 성경의 원어적 번역에 문제와 그리고 해석과 적용의 문제들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찾아서 그 대안과 답을 제시하였다. 한국교회의 교회사와 기독교 신학사에 한 획을 긋는 대반전의 역사적 책이 되기를 기대한다.이제 교회의 양적인 것들보다 질적 부흥과 혁신이 이 책을 통하여 시작되기를 소망한다.한국교회의 이 시대적 부름에 대답이 되는 책이 되기를 기도한다.한국교회 개혁과 기독교 신학사의 한 이정표가 되는 책이 될 것이다.중병에 걸린 한국교회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분석과 예리한 분별력으로 참진리를 밝히는 책이 되리라 기대해 마지 않는다. 언제부터 기독교가 우리 민족에게 전래되기 시작했을까?
계간 파란 2023.겨울
파란 / 파란 편집부 (지은이) / 2023.12.01
15,000
파란
소설,일반
파란 편집부 (지은이)
[계간 파란] 31호(2023.겨울)의 이슈는 '비등단'이다 신작 시 코너엔 정희성, 장옥관, 이화은, 신영배, 송경동, 이정원, 최하연, 이근화, 천서봉, 정진혁, 정영효, 유병록, 백순옥, 이제야, 전욱진, 김은지, 이윤정, 한연희, 최지온, 서종현 시인의 신작 시가 실려 있다. 자유 비평 코너엔 이찬 평론가가 그간 쌓아 올린 공력이 그야말로 자유자재하고 영절스럽게 맺힌 글이 독자의 눈길을 기다리고 있다. 서평 코너엔 고명철 평론가(정창준 시집 [수어로 하는 귓속말]), 이경수 평론가(최해숙 시집 [말할 수 없는 것들은 심장에 산다]), 장석원 시인(전호석 시집 [스콜]), 김동진 평론가(김남호 시집 [말하자면 길지만]), 송현지 평론가(서광일 시집 [이파리처럼 하루하루 끝도 없이])의 리뷰가 실려 있다. 계간평은 지난 여름호에 이어 안지영 평론가가 맡아 주었다. 한편 권두 에세이는 한용국 시인이 썼다.essay 008 내가 훔치고 싶은 시 한 편 한용국 내가 만난 ‘현대’의 눈(雪) issue 비등단 018 서호준 신작 돌멩이와 돌멩이 요리사 등 2편 기발표작 저수지 등 3편 시론 검열 후의 시 일기(2022-2023) 038 김누누 신작 이인삼각가 등 2편 기발표작 당신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건 무척이나 슬픈 일이지만 그렇게까지 큰일은 아니다 등 3편 시론 주주총회 054 임 후 신작 투명 등 2편 기발표작 이상한 사람 등 3편 시론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기억하는 누군가에게 072 이효영 신작 그렇다면 협회는 뭣하러 있습니까 등 2편 기발표작 FLEX 등 3편 시론 ‘그것’과 그림자 091 이유야 신작 호출 등 2편 기발표작 맑은 날 극장을 나온 일 등 3편 시론 풀밭의 구름의 잠의 유리잔의 해일의 백묵의 104 이재영 신작 마타도르 등 5편 시론 가끔 운동합니다 116 김 언 산문 등단이 중요한가? 시집이 중요합니다 127 윤유나 산문 되어 가는 동시에 무너지는 poem 140 정희성 응시 2023 142 장옥관 순간 144 이화은 할매순대국밥집에서 속으로 생각한다 146 신영배 2물과 무쉬 149 송경동 버리지 말아요 151 이정원 중얼거리는 날의 녹턴 155 최하연 쉿 158 이근화 멎 160 천서봉 군용 토끼 163 정진혁 시간의 거인 167 정영효 이민 가방을 싸는 일 170 유병록 검은 돌—꿀잠 선물 가게의 잠 아저씨 173 백순옥 잠적 176 이제야 깊이의 역할 179 전욱진 믿는 사람 182 김은지 따뜻한 꿀물을 주머니에 넣으면 천천히 식는다 185 이윤정 고삐 188 한연희 구석 놀이 192 최지온 식물사전 속에 다 있어 195 서종현 먼지의 결 criticism 200 이 찬 ‘文質彬彬’ 또는 ‘白賁’의 시학을 위하여-이영광의「사랑의 발명」과 김수영의「사랑」 review 242 고명철 시(인)의 순정(純晶)을 득의(得意)하는 시적 수행-정창준, [수어로 하는 귓속말] 250 이경수 빛을 탐험하는 마음의 동굴-최해숙, [말할 수 없는 것들은 심장에 산다] 257 장석원 초저속 고공비행하는 몸, 몸뿐-전호석, [스콜] 268 김동진 익숙하며 새로운-김남호, [말하자면 길지만] 276 송현지 콘크리트 일대기-서광일, [이파리처럼 하루하루 끝도 없이] quarterly review 286 안지영 “우리는 미래를 발명해야 해요” 2023 기형도문학관 창작시 공모전 ‘어느 푸른 저녁’ 304 대상 수상작 김제이 유언 306 심사 경위 307 심사평 투고 안내 006[계간 파란] 31호(2023.겨울)의 이슈(issue)는 ‘비등단’이다. “이번 호 이슈에 시와 시론을 게재하는 시인들은 따로 등단하지 않고 파란에서 첫 시집을 발간하였거나(서호준, 김누누, 임후, 이효영, 이유야) 곧 발간 예정인(이재영) 이들이다. 그리고 산문을 실은 윤유나 시인도 이들과 같은 경우다. 그런데 이들을 두고 ‘비등단 시인’이라고 지칭하는 일은 뭔가 꺼림칙하다. 시집을 발간했다면 그 순간 등단했다고 셈해 주기 때문이다. 그보다 ‘시인’ 앞에 등단 여부를 적는 일도 참 겸연쩍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비등단 시인’이라고 감히 불러세우는 이유는 ‘비등단’이 환기하는 여러 맥락 때문이다. 물론 그 문맥의 대부분은 곧장 ‘문단-권력’과 같은 정치적인 쪽으로 눈길을 옮길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언제나 상당히 중요하다. 그러나 나는 좀 비켜서 ‘비등단’을 부정칭이자 어떤 상태로 이해하고자 한다. 윤유나 시인이 쓴 표현을 그대로 다시 쓰자면 “되어 가는 동시에 무너지는” 상태 말이다. 물론 윤유나 시인이 반복해 쓴 이 구절은 아직 아물지 않은 주저흔처럼 그의 글에 고통스럽게 문득문득 새겨져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이보다 더 멋지게 시인을 번안한 문장은 드물다. “되어 가는 동시에 무너지는”이라는 상태는 다만 ‘쓴다’라는 술어 속에 자기를 녹여 버린 부정칭으로서의 시인을 떠올리기에 마땅하기 때문이다. 시인은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요컨대 오롯이 ‘시를 쓰는 자’다. 달리 적자면 시인은 시를 씀으로써 시인이 되어 가는 동시에 무너진다. 그러니 이렇게 말해도 되겠다. ‘비(非)’를, 갱신과 부정이 끊임없이 또한 동시에 작동하는 영구혁명의 원동력으로 끌어당길 때 비로소 ‘쓰는 자’로서 시인이 탄생할 것이다.”(이상 발행인 채상우) 신작 시(poem) 코너엔 정희성, 장옥관, 이화은, 신영배, 송경동, 이정원, 최하연, 이근화, 천서봉, 정진혁, 정영효, 유병록, 백순옥, 이제야, 전욱진, 김은지, 이윤정, 한연희, 최지온, 서종현 시인의 신작 시가 실려 있다. 자유 비평(criticism) 코너엔 이찬 평론가가 그간 쌓아 올린 공력(工力)이 그야말로 자유자재하고 영절스럽게 맺힌 글이 독자의 눈길을 기다리고 있다. “‘꾸밈 없는 꾸밈(无飾)’ 또는 ‘바탕이 수수한 꾸밈(唯能質白其賁)’이라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요약할 수 있을, 이찬 평론가가 제안하는 ‘백비(白賁)의 시학’은 시의 본연을, 한마디로, 꿰뚫는다. 일독을 권한다. 서평(review) 코너엔 고명철 평론가(정창준 시집 [수어로 하는 귓속말]), 이경수 평론가(최해숙 시집 [말할 수 없는 것들은 심장에 산다]), 장석원 시인(전호석 시집 [스콜]), 김동진 평론가(김남호 시집 [말하자면 길지만]), 송현지 평론가(서광일 시집 [이파리처럼 하루하루 끝도 없이])의 리뷰가 실려 있다. 계간평(quarterly review)은 지난 여름호에 이어 안지영 평론가가 맡아 주었다. 한편 권두 에세이(essay)는 한용국 시인이 썼다.
비교문학과 텍스트의 국적
소명출판 / 박진임 (지은이)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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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진임 (지은이)
국경 없는 텍스트를 통해 텍스트의 국적이 지니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본 책이다. 주로 번역이라는 측면에서 영미문학과 한국문학을 비교하고 있다. 기존 비교문학 연구가 동아시아 3국의 비교, 혹은 개화기나 강점기문학에 한정된데 반해, 영미문학이 본격적으로 번역되기 시작한 강점기 이후부터 지금까지로 그 시기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시아계 미국 작가들의 문학을 서로 비교하여 국가를 국적의 측면을 넘어 바라보고 있다. 세계의 문학 연구의 중심이 비교문학으로 옮겨가는데 반해, 국내에서는 여전히 국가나 국민이라는 측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재, 이 책은 비교문학의 연구를 통해 초국적 문학의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서문 01 전지구화 시대의 비교문학과 번역 시조의 번역과 한국문학의 세계화-시조의 영어 번역을 중심으로 문학 번역과 문화 번역-한국문학 작품의 영어 번역에 나타나는 문제점 연구 한국 비교문학의 현황-수용과 발전 과정 02 비교문학과 아시아계 미국문학 한국계 미국문학, 그 시작에서 현재까지 김용익의 <푸른 씨앗>에 나타난 주체와 차이의 문제 강용흘의 조국관, 미국관, 세계관-<동양 선비 서양에 가시다>를 중심으로 일본계 미국인의 자화상-존 오카다의 <노노보이> 연구 인종과 자본의 시각에서 본 일본계 미국문학 읽기-존 오카다, 모니카 소네, 그리고 일본계 미국인의 수용소 경험 피터 바초의 <세부>와 필리핀계 미국문학 03 비교문학과 한국문학 국경넘기와 이주의 시학-안수길의 <북간도> 연구 포스트 콜로니얼리즘과 여성-안수길 소설의 여성 재현 문제 이주와 공생의 전망-천운영, 김애란, 김재영, 공선옥의 소설에 나타난 다문화 주체 연구 경계에서 글쓰기-<아메리카 시편>의 미국문화 비판 04 비교문학과 영미문학 글 읽기, 글쓰기, 그리고 여성 주체-애니타 브루크너의 <호텔 뒤락>의 여성 주체와 글쓰기 미국문학과 영화-영화 텍스트를 활용한 미국문학사 강의 비선형적 서술구조와 여성적 글쓰기의 한 가능성-글로리아 네일러를 중심으로 05 비교문학과 문화연구 타자로서의 동양-레이 차우의 줄리아 크리스테바 비판 재고 “권력과 욕망의 등을 높이 올려라!”-장예모의 <홍등>에 나타난 권력과 욕망 기독교와 비교문학 수록한 글의 최초 발표 지면 및 참고문헌초국성이란 무엇인가 클라우디오 기옌(Claudio Guillen)은 비교문학 연구는 ‘초국성(supernationality)’을 전제로 한다고 말했다. 예로부터 문학은 국가나 언어의 한계를 넘어 다녔고, 문학에 담긴 주인공들의 고뇌와 삶 등은 국가의 변화를 이끌어 내왔으며, 이러한 영향을 연구하는 것이야말로 비교문학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국경 없이 떠도는 문학 텍스트는 그 자체로 문학 연구의 대상이 되지만, 문학 텍스트의 영향 관계를 밝힘으로써 문학의 공통적 역할, 문학의 의의를 밝힐 수 있다. 근대는 국민국가 시대를 열었으나, 지금 시대도 국민국가라고 부를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이러한 의문의 선봉에 문학이 있다. 국경을 넘어 문학이 교통하는 현상은 그 자체로 국적이나 국민이라는 개념을 무화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계의 문학 연구의 중심이 비교문학으로 옮겨가는데 반해, 국내에서는 여전히 국가나 국민이라는 측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재일디아스포라문학이나 만주 등지에서 창작된 문학 텍스트 등을 새로이 개척하고 있으나, 번역문학을 비롯해 비교문학의 연구 영역 설정에도 부족함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비교문학의 연구를 통해 초국적 문학의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국가 없는 문학이 성립할 수 있는가 이 책은 ‘전지구화 시대의 비교문학과 번역’, ‘비교문학과 아시아계 미국 문학’, ‘비교문학과 한국문학’, ‘비교문학과 영미문학’, ‘비교문학과 문화연구’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특히 번역이라는 측면에서 영미문학과 한국문학의 비교를 강조한다. 기존 비교문학 연구가 동아시아 3국의 비교, 혹은 개화기나 강점기문학에 한정되어 있었다면, 이 책은 영미문학이 본격적으로 번역되기 시작한 강점기 이후부터 지금까지로 그 시기를 넓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미에서 창작된 문학으로 영미문학의 정의를 새롭게 해, 한국계 미국 작가인 강용흘이나 김용익과 필리핀이나 일본계 작가들의 문학을 서로 비교함으로써 국가를 국적의 측면을 넘어 바라보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 한국 내 다문화 주체의 삶이나 여성적 글쓰기 등 새롭게 부각되는 사회 현상들을 다루고 있다. 천운영, 김애란, 김재영, 공선옥 등의 소설을 통해 나타나는 다문화 주체의 삶은 비교문학 연구의 지향점을 보여준다. 나아가 영국 여성 작가 애니타 브루크너(Anita Brookner)의 소설을 당대 중국 여성 작가들과 비교함으로써 여성적 글쓰기가 가지는 특징을 자전적 글쓰기로 정의하고 있다. 문학의 교섭과 국가의 교섭 저자는 어린 시절 읽었던 번역 동화를 통해 비교문학 연구의 꿈을 키웠다고 말한다. 저자는 비교문학의 정의나 연원, 그 변화 양상을 이야기하는 대신 그 꿈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이 보여주는 비교문학의 여러 지점들을 통해 독자 스스로 비교문학에 대한 관심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염무웅 국립한국문학관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한국문학의 범위를 어디까지 할 지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한국문학이 ‘한국’만의 문학이 아니듯 문학연구도 ‘한국’만의 문학이 아님은 이 책, <비교문학과 텍스트의 국적>을 통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 마음 아직도 그 곳에
봄봄스토리 / 임미옥 (지은이)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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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토리
소설,일반
임미옥 (지은이)
마왕 2099 3
데이즈엔터 / 무라사키 다이고 (지은이), 크레타 (그림), 이승원 (옮긴이)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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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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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사키 다이고 (지은이), 크레타 (그림), 이승원 (옮긴이)
통합력 2099년. 기괴한 미래 세계에서 부활해 실종된 가신의 행방을 쫓는 마왕 벨토르가 향한 다음 대도시는 지각 변동으로 육지에서 떨어져 나가 접근하기 어려운 외딴섬이 된 『요코하마』. 외부의 간섭을 거부하는 『유토피아(낙원)』. 의혹으로 가득한 이 섬에, 벨토르 일행은 죄수가 되어 잠입하는데…….프롤로그 금륜나락 시왕재결(金輪奈落 十王裁決)제1장 낙원감옥도시 요코하마제2장 Stand back, prisoner.제3장 플라스크 속 생명제4장 전설이 강림하다제5장 그리고 남자는 낙원에 이른다제6장 기계장치의 신에필로그 상처를 만지며──“판결, 요코하마시는 피고인에게 징역 2099년을 선고한다.”통합력 2099년. 기괴한 미래 세계에서 부활해 실종된 가신의 행방을 쫓는 마왕 벨토르가 향한 다음 대도시는 지각 변동으로 육지에서 떨어져 나가 접근하기 어려운 외딴섬이 된 『요코하마』. 외부의 간섭을 거부하는 『유토피아(낙원)』. 의혹으로 가득한 이 섬에, 벨토르 일행은 죄수가 되어 잠입하는데…….“여기는 신이 관리하는 정원. 세계 평화를 이루는, 최후의 성역.”마왕이 밝혀낸 것은 『낙원』이란 이름의 『감옥』의 지배자가 추진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계획이었다──.낙원의 이름을 단 감옥 도시에, 마왕의 새로운 신화가 새겨진다!2024년 10월부터 애니메이션 방영 중! 최신간 등장!시리즈 소개불사자와 필멸자 사이의 전쟁에서 「용사」에게 토벌당한 불멸의 「마왕」 벨토르. 그리고 500년이 지나 다시금 세계를 지배하고자 부활한 그를 맞이한 것은 마법과 과학 문명이 「융합」된 「미래 세계」였다──.검과 마법이 지배하는 세계와 기계와 과학이 지배하는 세계의 융합으로 멸망&탄생한 미래 도시 「신주쿠」. 신들도, 불사자도 몰락한 이곳에서, 마왕은 과연 다시금 세계를 지배할 수 있을까?!2024년 10월 애니메이션 방영 예정!불사의 마왕이 포스트 아포칼립스 도시에서 활약하는 신감각 판타지×사이버펑크 스토리, 개막!
가리볼디 플루트 에튀드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199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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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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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따뜻한 손글씨
컴인 / 임소희(라라) 지음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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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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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라라) 지음
다양한 서체와 도구로 쓰인 아름다운 문장들이 담겨 있다. 특별히 수업을 듣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손글씨는 뛰어난 스킬을 익히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기만의 개성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 쓰기 파트에서 다양한 도구의 질감과 특징을 가늠했다면, 내 글씨 찾아가기 파트에서는 마음껏 책 곳곳을 탐구하면서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다. 책 속의 아름다운 손그림과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들은 독자들이 다시금 손글씨, 손그림을 그리는 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처음엔 책 속의 다양한 서체들을 감상하면서 따라 쓰는 것으로 시작할 테지만 어느 정도 감을 잡은 후에는 이 책을 여백 없이, 자신만의 글씨로 채워나갈 수 있다.프롤로그 따라 쓰며 내 글씨 탐색하기 다양한 글씨 모색하기 자유롭게 낙서하기 내 글씨 찾아가기 에필로그 책 속 부록 나만의 태그 만들기 나만의 엽서 만들기따뜻한 마음을 전할 땐 역시, 따뜻한 손글씨. 손글씨에는 문자 메시지, e-mail 같은 온라인 매체와는 다른 특별한 감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손글씨를 시작해보세요. 못 써도 괜찮아요. 캘리그라퍼 라라의 매력적이고 다양한 서체들을 따라 써보며 천천히 자유롭게 여러분만의 손글씨를 찾아가보세요. 이 책에는 다양한 서체와 도구로 쓰인 아름다운 문장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수업을 듣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손글씨는 뛰어난 스킬을 익히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기만의 개성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 쓰기 파트에서 다양한 도구의 질감과 특징을 가늠했다면, 내 글씨 찾아가기 파트에서는 마음껏 책 곳곳을 탐구하면서 자유롭게 연습해보세요. 책 속의 아름다운 손그림과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들은 여러분이 다시금 손글씨, 손그림을 그리는 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거예요. 처음엔 책 속의 다양한 서체들을 감상하면서 따라 쓰는 것으로 시작할 테지만 어느 정도 감을 잡은 후에는 이 책을 여백 없이, 여러분만의 글씨로 채워나가 주세요. ◆ 따라 쓰며 내 글씨 탐색하기 따라 쓰기 좋은 단어부터 문장까지... 마음을 흔드는 멋진 글과 사용 도구를 소개하고, 잘 따라 써볼 수 있도록 왼쪽 페이지엔 문장을 오른쪽 페이지에는 가이드라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따라 쓰는 것도 자기만의 손글씨를 찾아가는 한 과정이니 책이 더러워질까 걱정하지 말고 빈 공간까지 채워가면서 자유롭게 연습해보세요. ◆ 다양한 글씨 모색하기 손글씨는 뛰어난 스킬을 익히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기만의 개성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파트에서는 글씨인지 그림인지 낙서인지 헷갈리는 재미있는 글씨체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각각의 개성 넘치는 서체들을 감상하면서 어떻게 써볼지 머릿속에 그려 보세요. 뒤쪽에 따라 쓰는 페이지에 따라 써보고 또 빈 공간에는 비슷하게 혹은 전혀 다르게 쓰는 연습을 해보세요. ◆ 낙서하기 + 내 글씨 찾아가기 이 책에는 내 글씨를 찾아가는 여정이 심심하거나 어렵지 않도록 재미있는 페이지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낙서하기 파트에서는 자유롭게 낙서하며 글씨 쓰는 법이나 도구의 특징들을 익혀보세요. 그리고 내 글씨 찾아가기 파트에서는 종이가 아닌 패브릭, 창문, 노트 등 다양한 일상 소품에 자신의 글씨를 써볼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손글씨 활용법에 대해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 나만의 손글씨로 직접 꾸며 사용할 수 있는 엽서, 태그 수록 엽서나 선물 태그에 짧은 글을 지인에게 선물해보세요. 간단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엽서와 태그가 수록되어 있어 손글씨로 표지를 꾸미고 뒤에 메시지를 남겨 주위에 선물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이 점점 더 즐거워질 거예요.
지금 바로 재무제표에 눈을 떠라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최병철 지음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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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소설,일반
최병철 지음
재무제표는 기업 임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경영활동을 알기 쉽게 요약한 것으로서 기업이라는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거나 몰락해 가는 하나의 이야기이다. 때문에 재무제표를 안다는 것은 한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읽고 이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지금 바로 재무제표에 눈을 떠라》는 약 1천 회의 재무제표 실무 강연을 통해 1만 명 이상이 열광한 스타강사의 재무제표 특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이론적 개념의 나열과 가상의 사례 대신 100% 실제 존재하는 국내기업의 사례로만 구성했다.머리말 | 재무제표, 이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과 교양의 비즈니스 언어 [1강] 회계와 재무제표, 왜 배워야 하는가? Lesson 01 회사의 특정한 경제적 사건이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한국전력의 겹경사 Lesson 02 기업의 경영활동, 경쟁구도, 흥망성쇠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소주전쟁 Lesson 03 기업의 가치를 평가해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 맥주전쟁 Lesson 04 기업과 임직원, 투자자 모두가 상생하는 지식을 제공한다: 다 같이 잘 사는 길, 투자자와 임직원의 목표가 일치하는 것 [2강] 재무제표로 1분 만에 기업 스캔하기 Lesson 05 기업에 대한 궁금증은 DART에게 물어보라: DART 어플이 PLAY스토어 다운로드 수 1위가 되기를 Lesson 06 왜 감사보고서에 재무제표가 담겨 있는가?: 회계사는 뭐 하는 사람인가? Lesson 07 1분이면 원하는 회사에 대해 브리핑할 수 있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이력서 [3강] 기업의 경영성과를 파악한다: 손익계산서 Lesson 08 이 회사는 무엇을 얼마에 팔았을까?: 매출액 혹은 영업수익 Lesson 09 기업 매출의 대부분은 외상매출이다: 돈이 제대로 들어오고 있는가? Lesson 10 매출이 특정 거래처에 집중되어 있는가?: 거래처는 다변화되어 있을수록 좋다 Lesson 11 매출원가, 매출을 창출하기 위해 사용한 비용: 원가는 싸면 쌀수록 좋다 Lesson 12 만들어진 제품은 어떻게 팔아야 하나?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도 있다 Lesson 13 영업활동이 아니라고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영업활동에 부수되는 활동으로 인한 손익 Lesson 14 빌린 돈에는 대가가 있다: 번 돈으로 원금상환은 못 하더라도 이자는 낼 수 있어야 한다 Lesson 15 지분법 손익 쉽게 배우기: 출가한 자녀가 주는 기쁨 혹은 슬픔 Lesson 16 어서 와, 이익이 났으면 세금도 내야지?: 국가에 납부해야 할 법인세 비용 Lesson 17 기업이 창출한 이익은 배당금으로 돌려주거나 사내에 남아서 재투자된다 [4강] 기업의 자금조달과 투자 흐름을 살펴본다: 재무상태표 Lesson 18 기업의 수익은 무엇으로부터 창출되는가?: 설비투자와 유형자산 Lesson 19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 중요해진 무형자산 Lesson 20 자산이 더 이상 자산의 가치를 다하지 못할 경우에는 손상차손: 눈에 안 보일수록 주의하라 Lesson 21 유무형자산 등 기업의 핵심자산에 투자하는 돈은 어떻게 마련하는가?: 부채와 자본 Lesson 22 부채는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부채의 활용법 Lesson 23 금융부채와 비금융부채를 비교하라: 비금융부채의 활용법 Lesson 24 빌린 돈에도 퀄리티가 있다: 만기와 이자율의 확인 Lesson 25 기업의 의무는 끝나지 않는다: 충당부채의 실체 Lesson 26 자본은 조달한 금액과 벌어서 쌓아 둔 금액으로 구분하라: 자본의 구분 Lesson 27 기업이라는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 필요한 자본: 운전자본은 작을수록 좋다 Lesson 28 운전자본은 정말 다 현금이 될까, 매출채권 회수와 재고자산 판매: 대손충당금과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5강] 한 걸음 더 들어가는 재무제표의 기본 지식들 Lesson 29 재무제표 종류가 두 개인데 도대체 뭘 봐야 할까: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 Lesson 30 흑자가 나도 부도나는 기업이 있는데 재무제표를 믿을 수 있는가: 현금흐름표 Lesson 31 지금 당장 망할지도 모르는 기업을 피하는 법: 유동성의 판단 Lesson 32 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ROE와 워렌 버핏 맺음말 재무제표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재무제표 입문 가이드북! 실무 강연 1천 회, 1만 명 이상이 열광한 명품 스타강사의 재무제표 특강을 만난다! 신간 《지금 바로 재무제표에 눈을 떠라》는 약 1천 회의 재무제표 실무 강연을 통해 1만 명 이상이 열광한 스타강사의 재무제표 특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재무제표는 기업 임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경영활동을 알기 쉽게 요약한 것으로서 기업이라는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거나 몰락해 가는 하나의 이야기이다. 때문에 재무제표를 안다는 것은 한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읽고 이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일반 투자자나 기업의 임직원, CEO뿐 아니라 취업과 이직,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재무제표와 회계 공부는 항상 어렵고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스토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자가 최대한 쉽게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쓰였다. 이론적 개념의 나열과 가상의 사례 대신 100% 실제 존재하는 국내기업의 사례로만 구성했다. 독자는 마치 재무제표 강의실의 한가운데 있는 것처럼 생동감과 흥미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재무제표는 재테크, 투자, 취업, 이직, 창업 등에 꼭 필요한 경제상식! 한 권의 책으로 실제 강의를 듣는 것처럼 재무제표를 직접 분석할 수 있다! 일반인들뿐 아니라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 기업의 경영진이나 실무진들도 회계 또는 재무제표라고 하면 처음부터 어려워하거나 부담스러워 한다. 재무제표의 첫인상에 대해 물으면, 수천억에서부터 원 단위까지 어지럽고 지저분해 보이는 숫자들,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수많은 계정과목, 차변/대변이라는 복잡한 회계처리로 만들어진 이해할 수 없는 외계언어라는 대답들이 많다. 그러나 재무제표는 기업 임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경영활동을 알기 쉽게 요약한 것으로, 기업이라는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거나 몰락해 가는 하나의 이야기이다. 재무제표에는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기업’이라는 등장인물들의 성장 또는 쇠퇴하는 이야기가 온전히 담겨 있다. 따라서 흥망하고 성쇠하는 기업의 스토리를 읽으려면 ‘재무제표를 보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재무제표는 기업의 과거와 현재를 읽고 이를 토대로 미래를 짐작하는 특성상 취업이나 전직, 창업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다. 최근 재무제표 강의가 대학가와 창업 강의에서도 필수과목이 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재무제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과 교양의 비즈니스 언어! 재무제표를 아는 사람과 재무제표를 모르는 사람은 시작은 같아도 결과는 천지차이! 재무제표란 무엇인가에서부터 현금흐름표와 손익계산서, 기업의 미래가치까지 한 권의 책으로 정복한다! 《지금 바로 재무제표에 눈을 떠라》는 약 1천 회의 재무제표 실무 강연을 통해 1만 명 이상이 열광한 스타강사의 재무제표 특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필자의 강연에 심취했던 사람들은 투자를 잘하고 싶어하는 일반 개인투자자, 증권사, 은행 등 금융기업의 직원들이었다. 투자자들은 좋은 기업을 골라 높은 투자수익률을 달성하고 위험한 기업을 발라내어 투자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의 현황을 낱낱이 알 수 있는 재무제표를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한다. 기업의 경영자나 임직원들도 업무와 의사결정이 회사의 실적과 경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판단하기 위해, 현재 우리 회사가 어떠한 상황인지, 경쟁 회사는 어떻게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지 파악하여 회사의 경영전략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 좀 더 세부적으로는 거래처로부터 제대로 매출대금을 받을 수 있을지, 반대로 우리 회사에 납품하는 협력업체는 얼마나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지 등등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래야 기업의 전략, 생존과 성장, 존속에 도움이 된다. 이러 까닭에 기업의 구성원이나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혹은 일반 투자자로서도 가장 필요한 첫 번째 지식은 재무제표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재무제표와 회계 공부는 항상 어렵고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스토리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책은 독자가 최대한 쉽게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론적 개념의 나열과 가상의 사례 역시 현실성이 없어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 책은 100% 실제 존재하는 국내기업의 사례로만 구성했다. 또한 강의 형식으로 집필되어 마치 재무제표 강의를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I 추천사 I 마치 영화 《빅 쇼트》의 마이클 베리 박사에게 재무제표의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들은 기분이다. 파워풀한 기업 스토리텔링(Corporate Storytelling)의 첫걸음은 재무제표의 이해에서 시작된다. 기업 가치의 핵심 요소를 잘 살린 브리핑 자료를 만들고 싶은 IR과 PR 담당자에게 필독서다. _ 박영숙 대표,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재무제표에 관한 대부분의 책은 전문적 용어들만을 나열하며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최근 이슈가 되었던 기업의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나가 회계와 재무제표를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기업경영의 핵심지표를 무엇으로 삼아야 할지 바로미터를 제시해 주었다. _ 김광주 대표, ㈜은광(나이키 공식파트너) 이 책은 우리가 현실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건으로 예문을 들어 쉽고 자연스럽게 회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의 인간애가 가득 담긴 이 책을 재무제표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모든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_ 최상민 이사,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재무제표와 회계 입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입문서라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이해하여 ‘잃지 않는 투자’의 첫걸음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_ 박찬형 차장, 메리츠종금증권 최병철 회계사를 금융권 스타강사로 키운 스토리텔링식 재무제표 강의가 책으로 탄생했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기업을 보는 눈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기본서로, 일반인들에겐 기업경영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경제경영 상식서가 될 것이다. _ 김현도 선임매니저, 미래에셋대우증권 그간 굳은 심지로 회계와 관련된 책을 펼쳐봤지만 완독해본 적이 없었다. 온갖 익숙지 않은 전문 용어들이 즐비한데다 초심자를 과대평가(?)한 해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순식간에 책장을 넘기게 한다. 우리 생활 주변의 사례를 통해 기업 간의 경쟁, 과거와 현재를 쉽고 재밌게 엿볼 수 있게 하려는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1천 회에 달하는 저자의 강의 경험 역시 생생하게 묻어난다. 이 책은 회계 초심자의 ‘재무제표 문맹’ 탈출을 위해 태어났다. _ 최 선 기자, 채널A 지금까지 소주기업 간의 시장점유율 전쟁은, 지역의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을 놓고 다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울·수도권 및 전국을 대상으로 벌어지게 될 앞으로의 상황은 가히 ‘소주전쟁’이라고 부를 만큼 큰 변화를 맞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결과를 ‘재무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이렇듯 동종업계 기업들과 실적 추세를 비교해 봄으로써 기업들의 경영활동을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또한, 재무제표는 기업의 흥망성쇠를 한눈에 보여주며, 특정 업계의 경쟁과 실적변화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안내해주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1강 중에서 실제로 SK하이닉스는 2013년까지 벌어들인 이익을 다시 반도체 라인 투자와 부채상환에 쓰겠다고 하면서 SK텔레콤을 포함한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에 무려 4조 2천억 원에 달하는 당기순이익을 달성하고, 믿고 기다려준 주주에게 2014년에 주당 300원의 첫 배당을 시행했죠. 정리하자면, 지분법 이익이란 20% 이상의 지분율(50% 이하)을 보유한 관계기업이 발생시킨 이익이나 손실에 지분율만큼 이익에 대한 권리, 또는 손실에 대한 의무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다만, 관계기업의 여러 상황에 따라 그 이익에 해당하는 배당을 지급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일반적으로 거의 하지 않습니다) 지분법 이익만큼 현금이 들어온 이익도 아니며, 지분법 손실만큼은 현금이 나간 손실도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다만, 일부의 금액을 배당금으로 받으면, 그 배당금에 해당하는 것만큼 지분법 이익의 일부가 현금으로 유입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3강 중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은애 (지은이) /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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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김은애 (지은이)
현업의 메커니즘과 스킬은 연마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은 매일 발생하게 되는 직장인. 그 상황에서 해답을 찾지 못하고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반면 성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위기 상황이 오더라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하는 방식만 달라져도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매일 우리가 직면하는 수많은 업무 처리와 결정에 있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방법이 고민이라면 《논어》는 그 답을 알고 있다. 수십 년을 인사 업무 총괄을 맡고 있는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라는 책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현시대 직장인들의 고민점을 코칭해주고 있다. 특별히 《논어》는 생략과 비약, 함축적인 표현이 적지 않아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해하지 못하는 구절들이 간혹 있다 보니 현대어로 쉽게 풀어서 알기 쉽게 내용을 전달하는 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저자가 비즈니즈 현장의 목소리와 공자 시대의 《논어》를 잘 믹스해서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처세의 무기로 완성했다.추천사 프롤로그 어디에도 나의 멘토는 없었다 PART 1 기본에 충실한 커리어 T자형 인재가 되라 | 공자가 말하는 MBTI | 조직을 살리는 스펙을 쌓아라 | 일잘러를 구분하는 첫 번째 스킬 | 인수인계도 사람의 격이다 | 어떤 시기도 늦지 않았다 | 공자처럼 말하라 PART 2 흔들리지 않는 일의 태도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도 하기 싫다 | 현명한 낄끼빠빠 대응법 | 지나친 생각은 오히려 일을 놓친다 | 움직이는 자가 곧 실력자다 | 일을 즐기는 사람인가, 워커홀릭인가 | 상사에게 제대로 보고하는 법 | 똑소리 나게 일하는 법 | 회사보다 나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라 | 뷰카VUCA 시대에 살아남는 일잘러 | 회식 자리에서도 내 모습을 지켜라 | 상사나 동료를 대할 때 일의 자세 PART 3 일잘러로 성장하는 생각법 모든 일을 다 알 수는 없다 | 일이 되는 아홉가지 생각의 흐름 | 성장하려면 질문하라 | 현대판 ‘신언서판’을 갖추자 | 커리어 성장을 위한 세 가지 성찰 | 지인용知仁勇이 이기는 습관이다 | 지금의 눈으로 그때를 평가하지 마라 | 일잘러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생각하면서 일해야 한다 PART 4 잘되는 사람들의 관계법 타인을 통해 배우는 힘 |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한 필수 덕목 | 차라리 과감하게 앞담화를 해라 | 업무 스킬보다 중요한 의사소통 능력 | 상사와의 관계에서 피해야 할 세 가지 | 직장에서 롤 모델 찾는 법 | 무례함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칭찬은 고래만 춤추게 하지 않는다 | 직장에서 나는 군자인가, 소인인가 | 인재를 알아보는 방법 | 직장에서 레벨 업 하는 법 PART 5 사람을 생각하는 리더십 모두를 이끄는 사람이 리더가 아니다 | 늘 사람이 먼저다 | 팀장이라면 통찰력을 갖춰라 | 만능 팀장보다 현명한 팀장이 대세다 | 리더라면 포용력을 가져라 | 조직의 핵심 동력은 신뢰다 | 어떤 피드백도 기분 좋은 피드백은 없다 | 사방에 CCTV가 있다 | 조직을 움직이는 인플루언서가 되라 | 리더라도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마라 | MZ세대가 일하고 싶은 리더 | 미래형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에필로그 고민 많은 직장생활,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논어》를 공부할 때! 25년 넘게 HR의 길을 걸어온 글로벌 기업의 부사장이 인간 빅데이터로 분석한 직장 내 커리어, 리더십, 인간관계, 일의 태도, 생각법을 《논어》의 지혜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홍보 총괄, 정다정 상무 추천★ ★디블렌트 컨텐츠마케팅본부 상무, 전수경 음악감독 추천★ ★‘신박한 정리’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대표 추천★ “회사에서 연차는 쌓이고 경력은 늘어만 가는데, 왜 고민도 늘어가는 걸까?” “남들은 잘만 승진하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제자리걸음이지?”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왜 난 운도 없는 걸까?”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현업의 메커니즘과 스킬은 연마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은 매일 발생하게 되는 직장인. 그 상황에서 해답을 찾지 못하고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반면 성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위기 상황이 오더라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하는 방식만 달라져도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매일 우리가 직면하는 수많은 업무 처리와 결정에 있어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방법이 고민이라면 《논어》는 그 답을 알고 있다. 수십 년을 인사 업무 총괄을 맡고 있는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라는 책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공자의 가르침을 통해 현시대 직장인들의 고민점을 코칭해주고 있다. 특별히 《논어》는 생략과 비약, 함축적인 표현이 적지 않아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해하지 못하는 구절들이 간혹 있다 보니 현대어로 쉽게 풀어서 알기 쉽게 내용을 전달하는 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저자가 비즈니즈 현장의 목소리와 공자 시대의 《논어》를 잘 믹스해서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처세의 무기로 완성했다. “결국 사람이 먼저다!” 일터에서 나를 성장시키는 공자의 가르침 비즈니스 세상도 인간 세상의 작은 거울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인간군상이 모여 있는 비즈니스 세상에서도 공자 시대 못지않은 다양한 인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25년 넘게 인사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세계 1위 마케팅 WPP 그룹-글로벌 미디어 대행사 ‘그룹엠 코리아’ 부사장 김은애 저자가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라는 책을 통해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서 인간관계, 역량, 성과, 리더십, 업무 스킬, 경력, 이직, 일의 태도 등으로 직장 생활에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논어’라는 무기를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확실한 노하우를 풀어내고 있다. 회사는 작은 사회와도 같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성과를 펼쳐내고 있다. 그 안에서 의견 다툼도 있을 수 있고,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반면 시기 질투, 음해하는 상황도 벌어진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고 하지만 절대 즐길 수 없는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현명하게 나의 일도 삶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공자는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는 유명한 말을 했다. 이처럼 회사에서 즐기면서 일한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이야기일 수 있다. 그렇다고 과연 꿈에서만 될 일일까? 꼭 그렇지만은 아니라고 책은 말한다. 그 지혜가 되는 발판이 이 책 안의 공자가 가르쳐주고 있다.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직장 생활, 그러나 한 끗 차이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하면 쉽게 풀릴 수 있는 것이 직장 생활이다. 저자는 멘토 없던 신입 사원 시절, 그 비결을 《논어》 속 공자의 가르침에서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의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을 헤쳐나가게 했던 원동력이 공자의 지혜 덕분이라고 고백했다.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을 위해” 이 책은 회사 서랍 속에 두고 매일 꺼내 봐야 할 유익한 책 고전에서 찾는 지혜와 현명함이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네 삶에 너무 잘 들어맞는 멘토가 되어주는 게 신비롭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마치 오래 기다린 OTT 시리즈물처럼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고, 한 번씩 내가 회사에서 혹은 관계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있을 때 다시 한번 내 태도를 점검해보고 평소와 다른 결론을 낼 수도 있게 도와주도록 꺼내 보게 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_추천사 중에서 직장의 모든 단계 단계마다 업무적으로나 관계적으로나 쉬운 일이 없다. 사람 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기계가 하는 일이면 정확한 데이터과 분석으로 결론에 도출하면 끝날 일이지만 사람이기에 그 수많은 업무 사이에 펼쳐지는 미묘한 감정부터 태도, 스킬 등 갖춰야 할 조건과 생각들이 많다. 그래서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 번아웃이라는 단어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실 공자도 인재로 등용되지 않은 적이 있고, 등용 후에 좌천되기도 했으며, 음해를 받고 죽음의 위협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세상이 자신을 받아주지 않아 제자들에게 사람과 상황을 탓할 만도 한데, 자신의 부족함과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했다고 한다. 과연 우리는 공자처럼 할 수 있을까? 평생 직장이 사라지고 평생 직업 시대가 도래하면서 일에 대한 의미와 행복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고 업무 스킬, 연차가 쌓일수록 고민만 늘면서 중심이 흔들리는 직장인들이 많다.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변하지 않는 고전에서 지혜를 얻어야 한다. 그중에서도 《논어》가 우리네 일과 삶에 지혜를 주기에 충분한 답을 가지고 있다. 그 경험을 25년 넘게 해온 저자가 《논어》에서도 일에 관련된 이야기만을 고밀도로 뽑아서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에 옮겼다. 올 한 해, 더 이상 일로 고민하지 말고, 일로 승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자. 절대 흔들림 없이 나의 성장이 시작될 것이다. 《논어》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와 인재 등용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실제 공자도 인재로 등용되지 않은 적이 있고, 등용 후에 좌천되기도 하고, 음해를 받고 죽음의 위협까지도 받았습니다. 세상이 자신을 받아주지 않음에 있어 제자들에게 사람과 상황을 탓하는 대신 자신의 부족함과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했다고 합니다. 그런 공자가 제자들에게, “내가 설 자리가 없다고 근심하지 말고, 내가 그 자리에 마땅한 사람인지를 근심하라”고 했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원하는 자리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앉았다면 지금 그 자리는 나의 자리가 아닌 것입니다. 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발탁되었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결국 본인에게 돌아오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그 시점에 그 자리와 만날 기회가 아닌 것입니다. 기회는 또 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리고 스스로 준비하는 게 현명합니다. 제자들이 살펴본 공자의 모습 중 가장 면밀하게 관찰된 부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강직하다는 표현을 접하면 대부분은 무섭고 엄격함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자가 보여준 강직함은 세심함과 꼼꼼함 그리고 결단이 필요할 때 정확하게 방향을 알려주는 상사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조직 생활에서 리더보다 스마트한 부하 직원이 훨씬 더 많습니다. 하지만 리더가 있는 이유는 업력과 노하우로 책임을 짊어지고 위기를 감지하면서, 실제 일을 진행하는 부하 직원들이 성과를 내는 데 조력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일을 맡기기만 하고 나몰라라식으로 관심과 가이드도 없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나중에 일을 그르치면 그 담당자를 나무라고 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립니다.이때 대부분의 부하 직원은 “상사에게 배운 적이 없다. 알려주지도 않았다”라고 되받아치게 됩니다. 서로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늘 부하 직원을 세심하게 챙기고 관찰하고 갈피를 잡지 못할 때는 확실히 개입하여 정확하게 방향을 알려주고 가이드를 해야 합니다. 이른 아침 조정에서의 공자도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상상해 봅니다.
능단能斷, 집착을 끊어라!
양사재 / 칸뽀 쒀다지 (지은이), 신창호 (옮긴이) / 2019.08.30
26,000
양사재
소설,일반
칸뽀 쒀다지 (지은이), 신창호 (옮긴이)
금강경을 풀이한 교양서이다. 불교의 기본 사유를 근거로 ‘집착’을 끊고 삶의 약동을 꾀할 수 있도록 새로운 힘을 제공한다. 원저자 칸뽀 쒀다지는 현재 티베트불교의 대덕이자 큰 스승이며 저명한 불교학자인 동시에, 세계 최대 불교대학인 오명불학원의 관리자 및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쒀다지가 풀이한 금강경은 대승불교의 핵심경전으로, 반야공성법문의 심오한 뜻을 해석하였다. 여기에는 모든 불법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이 경전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불교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불교는 결코 쉽지 않다. 정말 어렵다. 그러나 다른 차원에서 보면 아주 어려운 것만도 아니다. 정말 쉽기도 하다. 대부분의 불교 경전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이 책은 금강경 32품 전체를 풀이한 강연을 정돈한 것인 만큼,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쉽다. 무엇보다도 현실적 차원이 배태되어 있어 깨달음의 길을 갈구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사유와 삶의 실천에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일러두기 韓文版 《能斷》 譯序 한국어판 저자 서문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산스크리트 금강경 한글 번역본 _ 바즈라체디까 프라즈냐 파라미타 수트라 Ⅰ. 들어가는 말 금강경에 의지하라. 그러면 재앙을 없애고 어려움을 면할 수 있다! 금강경 번역은 불교계에서 크게 성취한 분들의 노고이다. Ⅱ. 금강경의 제목 풀이 금강경에서는 왜 ‘금강’으로 비유하였는가? 금강(金剛)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 Ⅲ. 금강경의 의미 강해 제1품. 법회인유(法會因由) 부처님께서 불경을 강의함에 다섯 가지 원만(圓滿)이 있다. 부처님의 입에서는 하찮았던 음식이 어찌하여 더없이 좋은 맛으로 변하는가? 수행할 때 몸을 단정하게 펴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제2품. 선현계청(善現請) 부처를 공경하는 보살은 이와 같이 공경해야 한다. 누가 우리들을 현생과 내세에 즐겁게 해주는가? 부처님께 감히 묻는다. 마음 평정은 어디에 있는가? 불경(佛經)의 한 글자 한 글자는 모두 매우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제3품. 대승정종(大乘正宗) 보리심은 어떻게 발현하는가? 무엇이 ‘세속의 보리심’인가? 무엇이 ‘승의의 보리심’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보살인가? 제4품. 묘행무주(妙行無住) 보살에게서 ‘보시’가 어떠한지 배우라. 이러한 ‘보시’는 복과 덕이 헤아릴 수 없이 많으리라. ‘보시’는 본래 꿈이나 환영(幻影)과 같다. 제5품. 여리실견(如理實見) 진정한 여래는 어떤 모습인가? 제6품. 정신희유(正信希有) 금강경을 믿는 마음이 생기는 것도 하나의 복이자 덕이다. 공성(空性)의 견해가 생긴다면 곧바로 해탈할 수 있다. 모든 법이 드러남이 장애가 아니라 그에 대한 집착만이 장애이다. 모든 법에 대한 집착은 생사와 윤회의 뿌리이다. 공성에 집착하면 누구도 구제할 수 없다. 강을 건널 때는 배를 버릴 수 없으나 부두에 이르면 반드시 버리고 가야 한다. 제7품. 무득무설(無得無說) 부처님과 불법은 진실로 존재하는가? 부처님의 언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만법은 유(有)도 아니고 무(無)도 아니다. 부처님과 보살의 구별은 어디에 있는가? 제8품. 의법출생(依法出生) ‘재보시(財布施)’는 무엇인가? ‘법보시(法布施)’는 무엇인가? 금강경은 모든 부처와 불법이 태어나는 곳이다. 불법(佛法)은 지혜가 머무르는 곳이다. 제9품. 일상무상(一相無相) 무엇이 사문(沙門)의 4과(四果)인가? 육진(六塵)에 대한 집착이 없어야 비로소 진정한 예류과(預流果)이다. 오고가는 집착이 없어야 비로소 진정한 일래과(一來果)이다. 무엇을 불래과(不來果)라 하는가? 아라한(阿羅漢)은 어찌하여 ‘적과 싸워 이겼다’고 하는가? 아라한이 ‘내가 이미 아라한과를 얻었다’고 여긴다면 어떠한 잘못이 있는 것인가? 진정한 아라한은 “내가 사람들 가운데 으뜸이며 정말 대단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색(色)은 곧 공(空)이요, 공은 곧 색이다. 제10품. 장엄정토(莊嚴淨土) 법을 얻는 것은 하나의 분별하는 마음이므로 마땅히 버려야 한다. 청정한 마음을 제외하면 세상에는 정토가 없다. 마땅히 머무를 곳이 없으므로 그 마음이 생겨난다. 지혜로운 사람은 절대 꿈속의 몸을 탐하지 않는다. 제11품. 무위복승(無爲福勝) 금강경을 마음에 새기고 외우면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고 복과 덕을 널리 얻으리라. 제12품. 존중정교(尊重正敎) 금강경을 마음에 새기고 공부하면 그 자체가 불탑과 사원이 되어 사람들이 마땅히 공경한다. 금강경이 어디에 있건, 부처는 바로 거기에 있다. 제13품. 여법수지(如法受持) 금강경은 내용의 곳곳이 보배이니 뜻대로 취해도 되리라. 공성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언제 서로 어긋나는 법이 공존할 수 있는가? 이 세계 또한 꿈이나 환영(幻影)과 같다. 마음이 청정한 사람은 무엇을 보든지 모두 부처이나 마음이 청정하지 않은 사람은 여러 가지 추한 형상만 볼 뿐이다. 한 마음으로 전념하여 금강경을 읽고 외우면 아집을 타파하고 망상을 끊을 수 있다. 제14품. 이상적멸(離相寂滅) 공성 지혜를 지녀야 대비(大悲)가 생겨날 수 있다. 금강경은 어찌하여 세상에 드문 훌륭한 경전인가? 마음에 믿음이 있으면 공성을 증험하여 깨달을 수 있다 유(有)에 집착하지 않으면 무(無)에는 더욱 집착하지 않는다. 한 곳이 어두우면 다른 한 곳은 반드시 밝다. 사람은 어찌하여 시종일관 번뇌를 벗어나지 못하는가? 형상을 보되 형상이 아니고 증험하여 깨달은 것이 바로 실상이다. 진정한 부처는 자기의 마음이다. 공성 법문에 접할 인연이 있으면 크게 축복 받은 것이다. 불경(佛經)의 내용은 평소 우리가 한가하게 수다를 떠는 것과 같다. 무엇이 ‘인(忍)’의 최고 경계인가? 부처님은 일찍이 어떻게 인(忍)을 수행하셨는가? 큰 지혜를 지녀야만 성내거나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안인(安忍)하되 입으로만 은혜를 베풀며 실행하지 않은 짓을 하지 말라. 인연이 어긋남[違緣]을 만나면 안인(安忍)을 수련하라. 심오한 공성에 통달함이 곧 안인(安忍)이고 보시(布施)이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법(法)은 이것이다. ‘유’와 ‘무’는 하나의 모순인가? 살아있는 동안 매일 금강경을 한 번 읽으시라. 제15품. 지경공덕(持經功德) 금강경에 대한 믿음은 몸으로 보시하는 것보다 공덕이 크다. 대승의 보리심을 발현한 사람만이 이 경전에 감화될 수 있다. 금강경을 향유할 수 없는 존재는 어떤 사람인가? 금강경 또한 불탑이다 제16품. 능정업장(能淨業障) 모든 어긋난 인연은 실제로는 순탄한 인연이다. 영원토록 부처님을 떠나지 않는다. 내가 심오한 법을 알지 못한다 하여 부처님께서도 알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원인은 조그만 하지만 결과는 크다. 제17품. 구경무아(究竟無我) 금강경은 전반적으로 마음을 어떻게 조절하여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말한다. 보리심도 세속과 승의로 나뉜다. 모든 형상은 허망한 것이다. 부처님께서도 법을 얻은 적이 없었다. 모든 법은 인연으로부터 생겨난다. 부처님은 이렇게 성불했다. ‘여래’는 무슨 뜻인가? 꿈 안에서는 실제가 되고 꿈 밖에서는 허망이 된다. 살인과 방화는 불법(佛法)인가? 작은 것 가운데 큰 것이 드러나고, 큰 것 가운데 작은 것이 드러난다. ‘무상(無相)’이야말로 보살의 이름이다. ‘장엄불토(莊嚴佛土)’ 조차도 집착하지 말라. 아집은 생사윤회의 근본이다. 제18품. 일체동관(一體同觀) 무엇이 육안이고 천안이고 혜안이고 법안이고 불안인가? 세상에 부처님이 모르는 일은 없다. 심성이 바로 광명이다. 과거현재미래는 하나의 착각이다. 제19품. 법계통화(法界通化) 형상에 집착하는 보시는 공덕이 없다. 제20품. 이색이상(離色離相) 색신(色身)은 곧 법신(法身)이며 법신은 곧 색신이다. 여래의 진정한 몸은 무위법이다. 제21품. 비설소설(非說所說) 침묵하면서도 이야기하고, 이야기하면서도 침묵하라. 부처님께서 열반에 이르실 때까지 한 글자의 불법도 말씀하신 적이 없다 제22품. 무법가득(無法可得)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으며, 잃지도 않고 얻지도 않는다. 제23품. 정심행선(淨心行善) 무엇이 ‘무상정등정각’인가? 지혜(智慧)는 대비(大悲)를 떠날 수 없고, 대비는 지혜를 떠날 수 없다 집착하지 않음은 아무것도 취하지 않음인가? 제24품. 복지무비(福智無比) 칠보는 많지만 쓰고 나면 생멸로 돌아가고, 경문은 적지만 깨달으면 바로 보리에 이른다. 제25품. 화무소화(化無所化) 세상에는 극락으로 인도할 중생이 없다. 일반 사람과 성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자신이 일반 사람이라는 것에 집착하지 말라. 제26품. 법신비상(法身非相) 부처의 형상 하나하나가 모두 헤아릴 수 없는 복과 덕으로 성취된 것이다. 32상(相)도 빼어나거나 열등한 구별이 있다. 부처님께 향을 피우고 절을 하면 도움이 되는가? 제27품. 무단무멸(無斷無滅) 형상은 하나의 인연일 뿐이다. 참된 형상은 아무것도 없음이 아니다. 제28품. 불수불탐(不受不貪) 부처를 배우는 것은 번뇌를 제거하기 위해서인가? 복을 닦고 덕을 쌓는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 제29품. 위의적정(威儀寂靜)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어 ‘여래’라 한 것이다. 제30품. 일합상리(一合相理) 하나의 티끌 가운데도 무수한 불국토가 있다. 이 세계는 영원하지도 않고 멸망하지도 않는다. 세상에는 어떠한 사물도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없다 세상 사람들은 ‘없음’이 ‘있음’이 됨을 기뻐한다. 제31품. 지견불생(知見不生) ‘나’를 취하면 더러워지고 ‘나’를 취하지 않으면 맑아진다. 먼저 듣고 다시 생각하며 다음에 수행한다. 무상의 형상이 바로 실상이다. 제32품. 응화비진(應化非眞)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공덕이 가장 크다. ‘입정(入定)’은 어떠한 형상에도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출정(出定)’은 모든 것을 꿈이나 환영처럼 보는 것이다. Ⅳ. 나오며 모두 크게 반기고 기뻐하기 때문에 믿고 받들어 봉행하는 것이다. 후기 참고문헌 이 책은 금강경을 풀이한 수준 높은 교양서이다.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불교의 기본 사유를 근거로 ‘집착’을 끊고 삶의 약동을 꾀할 수 있도록 새로운 힘을 제공한다. 원저자 칸뽀 쒀다지는 현재 티베트불교의 대덕(大德)이자 큰 스승이며 저명한 불교학자인 동시에, 세계 최대 불교대학인 오명불학원(五明佛學院)의 관리자 및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쒀다지가 풀이한 금강경은 대승불교의 핵심경전으로, 반야공성법문(般若空性法門)의 심오한 뜻을 해석하였다. 여기에는 모든 불법(佛法)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이 경전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불교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의 원저자 칸뽀 쒀다지의 금강경 독해를 보면, 오싹함을 느낄 정도로 단단한 삶의 역경이 내 앞에 마주한다. 그것은 그가 얼마나 철저하게 금강경 32품을 진지하게 연구하여 그 이론과 실천을 구가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게 만든다. 책 제목에서 감지되듯이, 금강경은 ‘능단(能斷)!’ ‘능단’일 뿐이다. 이 한 마디 속에 불교적 깨달음에 기인한 인생의 포효가 녹아있다. 주지하다시피, 불교는 결코 쉽지 않다. 정말 어렵다. 그러나 다른 차원에서 보면 아주 어려운 것만도 아니다. 정말 쉽기도 하다. 대부분의 불교 경전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이 책은 금강경 32품 전체를 풀이한 강연을 정돈한 것인 만큼,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쉽다. 무엇보다도 현실적 차원이 배태되어 있어 깨달음의 길을 갈구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사유와 삶의 실천에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멀티플 팬데믹
이매진 / 기모란, 김의영, 김창엽, 박순용, 백영경, 손철성, 유현재, 임현묵, 조한승, 최종렬 (지은이),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APCEIU) (기획)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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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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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란, 김의영, 김창엽, 박순용, 백영경, 손철성, 유현재, 임현묵, 조한승, 최종렬 (지은이),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APCEIU) (기획)
넘쳐나는 포스트 코로나 담론 속에서 코로나 19와 팬데믹‘들’에 맞서 세계 시민의 관점에서 답하려는 시도다.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와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한국에 세워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이 기획하고 의학, 정치학, 사회학, 철학, 언론학, 교육학 등 여러 분야 전문가가 쓴 글을 모았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불거진 ‘멀티플 팬데믹’을 더 늦기 전에 세계 시민의 눈으로 차분히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높은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에 바탕한 세계 시민들의 연대와 협력만이 위기를 이겨내고 더 나은 일상을 여는 열쇠이며, 세계시민교육은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믿기 때문이다.머리말 멀티플 팬데믹 시대, 어떻게 연대하고 협력할까? _임현묵 1부 감염 1장 바이러스 감염병이란 무엇일까? _기모란 2장 코로나19의 과학과 정치는 어떻게 만날까? _김창엽 2부 방역 3장 ‘케이 방역’은 어떤 민주주의를 보여주고 있을까? _김의영 4장 싸우는 방역은 함께 돌보는 면역으로 바뀔 수 있을까? _백영경 5장 낙인, 혐오, 배제라는 팬데믹은 극복할 수 없을까? _최종렬 6장 미디어는 어떤 감염병에 걸려 있을까? _유현재 3부 연대 7장 멀티플 팬데믹 시대, 교육은 무엇을 해야 할까? _박순용 8장 국제적 보건 의료와 세계시민주의는 어떻게 결합할까? _손철성 9장 위험 세계에는 어떤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가 어울릴까? _조한승 참고 자료감염의 시대에 묻는 방역의 정치와 연대의 길 포스트 코로나 뉴 노멀을 찾으려는 각자도생을 넘어 나를 지키는 우리를 살리고 세계를 바꾸려 세계 시민이 던지는 9가지 질문 감염의 시대 ―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을 뒤바꾼 코로나19와 팬데믹들 아무도 살아본 적 없는 감염의 시대다. 시시각각 바뀌는 여러 통계와 낯선 용어로 다가온 ‘코로나19’는 인종, 국적, 계층, 종교, 성별에 관계없이 우리가 ‘하나로 이어진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웠다. 정부와 전문가, 보건 당국과 의료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봉쇄와 거리 두기가 풀리면서 일상이 회복되고 있지만,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바이러스하고 공존하는 삶이 ‘뉴 노멀’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혐오와 차별, 불평등과 배타주의, 기후 변화와 생태 위기, 대량 실업과 공황, 가짜 뉴스라는 ‘멀티플 팬데믹’이 세계를 덮치고 있기 때문이다. 《멀티플 팬데믹》은 넘쳐나는 포스트 코로나 담론 속에서 코로나 19와 팬데믹‘들’에 맞서 세계 시민의 관점에서 답하려는 시도다.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와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한국에 세워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이 기획하고 의학, 정치학, 사회학, 철학, 언론학, 교육학 등 여러 분야 전문가가 쓴 글을 모았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불거진 ‘멀티플 팬데믹’을 더 늦기 전에 세계 시민의 눈으로 차분히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높은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에 바탕한 세계 시민들의 연대와 협력만이 위기를 이겨내고 더 나은 일상을 여는 열쇠이며, 세계시민교육은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믿기 때문이다. 코로나와 부정의 ― 차별과 혐오를 넘어설 방역의 정치와 연대의 윤리 감염은 방역으로 막아야 하지만, 전지구적 감염병은 방역만으로 이겨낼 수 없다. 복잡하면서도 하나로 이어진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연대가 필수다. 코로나와 부정의에는 감염의 과학과 방역의 정치와 연대의 윤리로 맞서야 한다. 감염은 급작스럽게 시작되지만 우리는 감염병을 연구하고 대비한다. 기모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는 먼저 바이러스 감염병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지금까지 밝혀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실체를 살펴보고, 신종 감염병에 맞설 7가지 대비 전략을 제시한다. 김창엽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는 감염병이 ‘사회적인 것’인 이유를 설명한 뒤 공공성에 기초해 일국적 차원과 국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의 과학과 정치가 맺는 관계를 살펴본다. 방역은 기술적 차원을 뛰어넘어 민주주의의 의미와 공동체의 가치에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다. 김의영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시민 참여와 시민성을 중심으로 ‘케이 방역’의 현실과 미래를 점검한다. 백영경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성공한 방역 뒤에 가려진 차별과 혐오의 실상을 되짚어가며 싸우는 방역이 함께 돌보는 면역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종렬 계명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우리 모두 감염과 연대의 당사자라는 자각 아래에서 낙인과 혐오와 배제라는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유현재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교수는 ‘심리적 방역’의 관점에서 미디어가 위기를 왜곡하고 증폭한 ‘미디어 팬데믹’의 5개 유형을 분석하고 시민이 미디어 백신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감염을 막을 방역은 연대로 완성된다. 박순용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멀티플 팬데믹 시대에 교육 분야의 부정의를 대표하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해야 할 이유를 돌아본다. 손철성 경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는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세계 시민의 도덕적 의무인 이유를 알려준다. 조한승 단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전례 없는 위기를 맞아 신음하는 위험 세계에 어울리는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의 구성 요소와 실현 가능성을 전망한다. 돌봄과 연대 ― 나를 지키는 우리를 살리고 세계를 바꾸는 세계 시민의 뉴 노멀 아무도 포스트 코로나의 일상을 모른다. 다만 《멀티플 팬데믹》을 함께 쓴 지은이들은 ‘나’를 지키고 ‘우리’를 살리고 ‘세계’를 바꾸려는 세계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두 단어를 제시한다. 바로 ‘돌봄’과 ‘연대’다. 코로나와 부정의를 넘어, 감염 위험에 대비하고 효과적 방역에 성공해 더 좋은 삶으로 함께 나아가려면, 이제 돌봄과 연대라는 가치를 ‘뉴 노멀’로 삼아야 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살아가려면 돌봄과 연대의 가치를 아는 세계 시민이 돼야 하기 때문이다.안 좋은 일은 겹쳐서 온다는 말이 있다. 지금이 딱 그렇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온 세계를 휩쓸면서 경제적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많은 사람이 생계를 걱정해야 할 처지로 내몰리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경제 팬데믹을 불러온 셈이다. 이 틈에 인종주의, 배타주의, 차별과 혐오가 곳곳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 사회 심리적 팬데믹이라고 할까. 여기에 기후 위기와 생태 위기도 심상치 않다. 그야말로 ‘멀티플 팬데믹’이다. 신종 감염병은 우리가 모르는 질병인 만큼 불확실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의사 결정은 그때까지 밝혀진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 정책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의사 결정자와 이해관계자 모두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예방과 대비에 필요한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만 준비가 부족하면 위기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다. 보건 의료인과 주무 부처는 물론 관련 부처의 관계자, 일반 국민이 감염병의 특성과 감염병이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알고, 감염병 위기 상황은 병원체와 숙주에 관련된 생물학적 요인말고도 다양한 생태학적 요인과 물리 환경 요인, 사회 환경,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여건 등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평상시에 감염병 예방과 대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데 동의할 수 있다. 효과적인 방역을 위해서라도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세정(世情)을 이해하고 사회 곳곳에 생겨나는 돌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제 코로나 사태가 끝나고 나면 기후 위기의 해결을 비롯해 삶의 방식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수반하는 체제 변화까지 이야기해야 한다. 그래도 당장은 체제 밖으로 내몰린 사람들, 국가가 감당하지 못하는 사회의 구멍들을 찾아 메우는 데 몸을 아끼지 않은 사람들 덕에 이나마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내 안전이 불안할수록 쉬운 비난과 선동에 나를 맡기기보다는 돌봄과 연대가 필요한 곳을 지원해서 사회적 면역을 강화하는 편이 나를 지키는 데도 훨씬 이롭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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