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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1
바이브릿지 / 순끼 글 그림 / 2017.08.31
11,000원 ⟶ 9,900원(10% off)

바이브릿지소설,일반순끼 글 그림
2010년부터 2017년 봄까지 7년간 인기리에 연재된 <치즈 인 더 트랩>이 완결됐다. tvN에서 방영한 동명의 드라마가 케이블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인 시청률을 기록했고, 올해 영화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완결과 동시에 또다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2017 부천시민만화상을 수상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한 이 작품은, 완벽한 남녀 캐릭터 구성과 치밀한 연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많은 독자, 특히 여성팬들을 확보하는 대표 웹툰이 되었다.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설지만 주인공들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는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성을 담고 있다. 매주 한 회씩 손꼽아 기다렸던 화제의 웹툰을 책장으로 넘겨 보며 차분하게 즐길 시간이 왔다.작가의 말 2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 불발 6episode 2. 표적 74episode 3. 토끼 125episode 4. 먹이사슬 180tvN 인기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원작누적 11억 뷰의 네이버 웹툰 대표작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의 웹툰순정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다!캠퍼스, 심리,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미스터리, 옴므파탈 심지어 사이코까지. 하나의 만화에 이렇게 많은 단어를 떠올리게 할 수 있는 작품은 좀처럼 만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모든 분야가 『치즈 인 더 트랩』 안에 녹아있다.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고난도 연출과 치밀한 계산에 의해 흘러나오는 대사, 그리고 유연하게 만들어지는 각가지의 상황이 어우러지면서 수많은 독자, 특히 여성팬들을 확보하는 네이버 웹툰 대표 작품이 되었다.『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한 남녀 캐릭터 구성과 치밀한 연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상황을 캠퍼스를 무대로 삼아 독자들에게 최고의 쾌감을 선사했다. 장르를 규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낯설지만 주인공들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는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성을 담고 있다. 이제 떠오르는 만화계의 스타 순끼가 만들어낸 경쾌한 변주곡을 책으로 차분하게 곱씹어보자.화제의 완결작 『치즈 인 더 트랩』의 재미와 감동을책으로 다시 만난다!2010년부터 2017년 봄까지 7년간 인기리에 연재된 『치즈 인 더 트랩』이 완결됐다. tvN에서 방영한 동명의 드라마가 케이블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인 시청률(최고 시청률 7.6%)을 남기며 웹툰 영상화의 성공적인 사례로 남았던 『치즈 인 더 트랩』.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까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완결과 동시에 또다시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최근 2017 부천시민만화상을 수상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매주 한 회씩 손꼽아 기다렸던 화제의 웹툰을 이제 책장으로 넘겨 보며 홍설과 유정의 로맨스를 차분하게 즐길 시간이 온 것이다. 원작에는 있고 드라마에는 없는 이야기를 찾는 쏠쏠한 재미까지 챙길 수 있고, 영화의 원작을 미리 만나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키울 수도 있다. 4시즌은 총 7권으로 완결이다.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달달한 유정과 홍설의 로맨스!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
플럼북스 / 박민우 (지은이) / 2019.05.20
15,000원 ⟶ 13,500원(10% off)

플럼북스소설,일반박민우 (지은이)
여행작가 박민우가 2011년 이후 8년 동안 방콕에서 생활하며 찾아낸 보석 같은 맛집과 태국의 맛에 관한 글을 담았다. 책을 준비하고 완성하는 데만 5년 이상이 걸렸다. 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단순한 맛집 소개가 아니다. 태국의 음식 문화에 대한 소개, 여행자 혹은 이방인으로서의 태국을 보는 시선, 삶에 대한 성찰, 독자에게 건네는 위로 등이 담겨 있다.여행을 시작하며 | 먹어라, 여든 개의 찬란한 꿈 BANGKOK warming up 더, 더, 더, 방콕이 즐거워지는 꿀정보 BANGKOK appetizer 즐기면 열린다, 이전에는 몰랐던 신세계 태국 음식이 맛있어지는 태도 알아야 맛있다! 태국 음식 ‘살짝’ 인문학 BANGKOK tasting 이토록 맛있는 방콕 호로록, 면 곧 죽어도, 밥 한 그릇으로 해결, 일품 요리 옆 요리, 그러니까 사이드 디시 필수 마무리 코스, 디저트 BANGKOK seven jewels 방콕, 일곱 개의 보석 실패는 없다, 랑수언 로드 반짝반짝, 룸피니 여행자들의 성지, 카오산 로드 접근성 최고, 아속 주택가의 낭만, 아리&빅토리모뉴먼트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거리, 차이나타운 사심 가득, 랏프라오 왕인글로 읽는 ‘먹방’, 방콕 식도락 여행기 여행작가 박민우가 3년 만에 여행기를 펴냈다. 방콕 맛 여행기다. 2011년 이후 8년 동안 방콕에서 지낸 박민우 작가가 그곳에서 생활하며 찾아낸 보석 같은 맛집과 태국의 맛에 관한 글이다. 책을 준비하고 완성하는 데만 5년 이상이 걸렸다. 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단순한 맛집 소개가 아니다. 태국의 음식 문화에 대한 소개, 여행자 혹은 이방인으로서의 태국을 보는 시선, 삶에 대한 성찰, 독자에게 건네는 위로 등이 담겨 있다. 박민우 작가 특유의 생생하게 살아 있는 글은 저절로 머릿속에 화면 하나를 만들어 음식과 그 맛을 상상하게 하는 힘이 있다. 방콕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며, 방콕을 가지 않아도 태국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건져 올린 꿀 정보 태국의 중심 방콕은 동남아시아의 중심이기도 하다.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여행자들이 모여들어 언제나 기분 좋은 떠들썩함으로 출렁거린다. 불교의 꽃을 피워온 역사와 문화가 여전히 살아 있으면서 도시의 쾌적함까지 담고 있다. 방콕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선택의 폭이 넓은 현란하고 화려한 음식이다. 길거리음식의 천국이기도 한 방콕은 종류를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쌀국수, 커리, 해산물 등을 비롯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진수성찬이 펼쳐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여행지에서 무엇을 먹느냐는 여행 전체의 기억을 좌우할 만큼 커다란 기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여행 전 맛집 정보를 찾기 위해 마우스의 클릭‘질’을 쉽게 단념하지 못한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분류 없이 식당과 레스토랑의 정보가 넘쳐나는 데다 입맛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앞 다투어 올리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여행지에서 실패하지 않고 충족한 포만감과 소중한 한 끼의 추억을 얻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태국 요리에 빠져 9년째 방콕에서 살고 있는 저자 사실 인터넷과 모바일이 정보의 세계를 점령한 마당에 맛집과 관련한 책은 더 이상 종이책으로 유의미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과 관련한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가 단순히 레스토랑 정보만을 다루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박민우는 2007년 《1만 시간 동안의 남미》와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시리즈를 출간한 이후, 현재 9년째 방콕에서 지내고 있다. 관광객들이 복작거리는 유적지에서 감흥 없는 과거를 들여다보는 것보다 현지인들 사이에 끼어 생활하며 가성비 뛰어난 음식을 찾아 맛보는 일에 더 큰 재미를 느끼는 저자는 방콕에 장기간 머무는 이유가 태국 음식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저자 박민우는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를 위해 무려 5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 식당을 찾아 하나하나 먹어보고, 확신이 드는 곳만을 선택했으며, 태국 요리의 역사에 대해 공부했다. 그리고 저자가 머무는 방콕을 찾은 수많은 지인과 현지인 친구들이 함께 방문해 검증된 곳만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 이유는 인생에서 가장 값싸게 얻을 수 있는 황홀경이자 동시에 가장 훌륭한 위로이기도 한 ‘식도락’이라는 찰나의 환희를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서다.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에는 태국의 맛과 맛집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저자의 생활과 삶에 대한 성찰도 함께 녹아나 있다. 좀 더 맛있게, 즐겁게, 태국 요리 인문학 한국에서 태국 요리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시내에 나가면 얼마든지 태국 맛집을 찾을 수 있고, 태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마사만커리, 팟풍파이뎅, 얌꿍 같은 이름은 낯설고 입에 착착 감기지 않는다. 게다가 똑같이 쌀국수, 얌꿍, 커리를 취급하는 태국, 베트남, 인도 요리의 차이에 대해 논하는 것도 쉽지 않다. 저자 박민우는 이 책을 통해 태국 음식의 역사를 간략하게 훑고 있다. 깊이 있는 학문의 영역까지는 아니지만, 좀 더 정확하게 맛을 즐기고 싶고, 요리에 대한 인문학적 호기심이 있는 독자라면 방콕 여행이 잡혀져 있지 않아도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로 지적 욕구에 대한 충족감도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문명과 문화라는 피부를 입은 동물에 지나지 않는다. 먹는 것에 대한 집착은 본능이다. 그리고 기왕이면 맛있는 한 끼를 ‘기대’한다. 《입 짧은 여행작가의 방콕 한 끼》는 이런 독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이 될 것이다.대만 내장국수가 그나마 비슷하다. 광동성에서 유래한 음식이라고는 하는데, 중국의 수많은 국수 중에서 못 찾아냈다. 방콕 아니, 태국에 와야 맛볼 수 있는 음식이다. 흥분되는가? 흥분하기 전에 부산 돼지국밥을 좋아하는가? 순댓국은? 선짓국, 내장탕은? 제주도 고기국수는? “예스”라고 답한 사람은 계속 흥분해도 된다. 싹싹 핥아먹고, 얼른 한 그릇 추가하라. “노”인 사람은 애써 관심 가질 필요 없다. 고기고기하고, 후추후추한 쌀국수다. 재료들은 다 까발려져 있다. 까발려진 재료들이 돼지 내장들이니, 뒷걸음이 절로 쳐진다. 차이나타운처럼 혼란스럽고, 위협적이다. _ 환장하거나 혐오하거나! 내장국수, 꾸어이짭 작은 그릇에 세상의 모든 맛을 담았다. 세상의 모든 맛이 합쳐지니 짠맛과 매운맛이 된다. 내 입맛엔 영 아니라며, 숟가락을 내려놓아도 된다. 400원어치만 짜증내고 일어서면 되니까. 초보자에겐 어려운 맛이다. 어두컴컴한 색이 불길하다. 초보자에게는 어렵지만, 낯선 음식을 재밌어하는 이들에겐 큰 선물이다. 각각의 자극들이 힘을 합쳐, 레고블록 성을 만들었다. _ 쌀국수 에스프레소. 선지국수, 보트누들 태국 국물엔 먹지 못하는 게 둥둥 떠다닌다. 육수로 끓인 후 걸러내는 계피나 월계수 잎이 국물에 둥둥 떠다니는 격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갈랑갈이다. 소나무 향의 뒤를 쫓아 라임의 신맛과 코코넛 밀크의 고소함이 천천히 찾아온다. 좋아하게 되는 과정은 얌꿍과 판박이다. 기억 속에서 끊임없이 약 올린다. 기억 속에서 더 진해지고, 부드러워진다. 혓바닥이 삼림욕 좀 하고 싶다며 보챈다. 얌꿍에서 카까이로 넘어온 사람은 얌꿍으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더 강렬한 음식에 눈을 뜨면 나면 대체로 그렇게 된다. 정말 이상한데, 결국 맛있다. _ 소나무 향이 들끓는 닭곰탕, 카까이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웅진지식하우스 / 일레인 N. 아론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 2019.05.27
17,000원 ⟶ 15,3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일레인 N. 아론 (지은이), 정지현 (옮긴이)
민감함을 타고난 사람들은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의 의미가 항상 긍정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미묘한 공기의 흐름까지 포착하여 심오하게 받아들이는 그들에게, 사랑이란 고통스럽고 복잡한 것이다. 그들은 깊이 빠져버리지만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나의 가시가 상대를 다치게 할까 지레 사랑을 포기하고 만다. 타인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상처 주는 일만큼이나 상처받는 일도 많다. 그러나 어쩌면 아무렇지 않은 척 마음을 숨기고 새까맣게 속을 태울 그들 역시, 사랑을 원하고 사랑에 빠지며 혹은 지금 사랑하는 중일 테다.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은 그런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들이 '나는 괜찮다'는 자존감, 지금의 사랑을 지켜낼 자신감, 무엇보다 다시 시작하고 행복해질 용기를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1장 나는 민감한 사람일까_기질이 사랑에 미치는 영향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할 시간 | 나는 감각 추구자인가? | 서로 정반대인 혹은 쌍둥이 같은 우리 | 해결할 수 없는 갈등, 그 불가사의함 | 행복한 커플을 위한 진단 | '매우 민감하다'는 것 | 적당한 각성이 중요한 이유 | 민감함은 내향성과 다르다 | 민감한 사람은 부끄러움이 많다? | 민감성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 | 감각 추구 성향은 무엇인가 | 기질을 이루는 요소 | 민감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 | 민감하면서도 감각을 추구하는 당신에게 | 차이를 인정하라 2장 그 사람이 어렵고 어색한 이유_다르지만 동등하다는 진리 민감한 사람이 이성을 어려워하는 이유 | 우리는 얼마나 다른가? | 선입견은 관계를 어떻게 해치는가 | 타인보다 민감한 남성들의 존재 | 민감한 남녀가 겪는 몇 가지 문제 | 외적인 성향, 내적인 갈등 | 고정관념을 해결하려면 | 우리의 반쪽을 바로 마주할 때 3장 사랑, 두려움_괜찮아요, 안심해도 좋습니다 친밀도 자가진단 | 친밀함은 행복을 가져오는가 | 무의식과 무의식적인 두려움 | 친밀함을 두려워하는 이유 | 흥분과 고독 | 두려움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쳐라 | 큰 걸음 내딛기 | 상대방이 친밀함을 두려워할 때 | 걱정은 그만 4장 전쟁의 시작_드디어 사랑에 빠졌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 사랑의 강도 | 민감한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이유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사랑을 하고 싶다면 | 사랑에 빠지지 말아야 할 때 | 사랑에 빠진 후에 5장 서로 다른 두 사람_정반대의 사람과 사랑을 이어가는 법 관계가 주는 이로움이 있다 | 서로 달라서 생기는 문제 | 상대에 대한 오해 |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바꾸기,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기 6장 비슷한 사람끼리의 문제_하나의 콩깍지 안에서, 평화롭게 큐피드는 있을까 | 너무 닮아서 생기는 문제 | 민감한 커플을 위한 당부 7장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_민감한 사람을 위한 몇 가지 조언들 흥미진진한 경험을 함께하라 |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는 대화 | 감정을 통제하라 | 회피는 최악의 전략이다 | 희망과 두려움을 파헤쳐라 | 콤플렉스 이해하기 |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도 있다 | 노력을 그만두어야 할 때 | 마지막 부탁 8장 민감한 사람의 섹스_가장 심오한 교감 기질과 성에 대한 설문 | 평균의 함정을 기억하라 | 위안을 주는 사실 | 민감한 사람이 차이를 보이는 부분 | 매우 민감한 여성과 성 | 매우 민감한 남성과 성 | 감각 추구 성향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 | 응답자들의 이야기 | 민감한 사람의 섹스를 위한 몇 가지 조언들 | 읽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다 9장 나와 친밀해지기_결국 모든 사랑은 자신을 향한 것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 민감한 이들의 또 다른 자산 | 나와 세계 | 내면의 치유 | 자기와 친밀한 삶 | 사랑이란 무엇인가 | 오래가는 사랑을 하는 민감한 사람들에게 | 이제 헤어질 시간 "어째서 내게 사랑은 이토록 쉽지 않을까"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예리하게 건드린, 서로를 지키며 행복해지는 관계의 통찰 민감함을 타고난 사람들은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말의 의미가 항상 긍정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안다. 미묘한 공기의 흐름까지 포착하여 심오하게 받아들이는 그들에게, 사랑이란 고통스럽고 복잡한 것이다. 그들은 깊이 빠져버리지만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나의 가시가 상대를 다치게 할까 지레 사랑을 포기하고 만다. 타인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상처 주는 일만큼이나 상처받는 일도 많다. 그러나 어쩌면 아무렇지 않은 척 마음을 숨기고 새까맣게 속을 태울 그들 역시, 사랑을 원하고 사랑에 빠지며 혹은 지금 사랑하는 중일 테다.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은 그런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들이 '나는 괜찮다'는 자존감, 지금의 사랑을 지켜낼 자신감, 무엇보다 다시 시작하고 행복해질 용기를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유난 떤다고 하지 않을까?' '내가 정말 예민한 걸까?' '까다롭게 굴지 말아야지' 사랑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나의 기질을 탓해본 적 있다면 이 책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에리히 프롬 보다 조금 더 섬세한 '사랑의 기술' 전체 인구 중 약 20%를 차지하는 '민감한 사람들(HSP, Highly Sensitive Person)'. 그들은 미세한 변화를 잘 포착하고, 깊이 사고하는 정교한 신경 체계를 타고났다. 이런 특성을 잘만 이해한다면, 민감성은 로맨틱한 관계를 이루는 데 이상적인 선물이 될 테다.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작은 감정의 움직임까지 알아차리고, 상대의 매력에 깊이 심취하며, 친밀한 관계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이 바로 이 민감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의 저자이자, 민감성 연구의 권위자 일레인 아론 박사는 사랑에 있어 민감성이라는 기질에 최초로 주목했다. 자신 역시도 '유난히 민감한 사람'인 그는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감한 사람이 사랑할 때 마주하는 남다른 고민과 예기치 못한 갈등, 깊숙한 상처의 비밀을 이 책에 진솔하게 풀어냈다. 너무 깊이 빠질까 봐 겁이 나 관계를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 무심한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불협화음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 상처받는 게 두려워 사랑을 포기해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 사랑을 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오해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이 책이 단단한 지표가 되어줄 거라 믿으면서. "사랑에 빠지는 경험은 민감한 이들에게 신비로운 혼돈이다."_ 본문 중에서 그동안 어떤 오해들이 민감한 이들의 사랑을 가로막고 있었나 그러나 불행하게도, 민감한 기질을 타고난 사람은 연애나 결혼 생활에 있어 만족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더 높다. 서로의 차이를 더 강렬하게 감지하는 기질 탓에, 그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 상대방의 싫은 점을 비난하는 데 열중하며 상대가 달라지기만을 원한다. 그러다 보면 엉뚱한 측면에 초점이 맞춰지고, 관계는 틀어지기 십상이다. 사랑을 시작할 때 더 망설이는 것도 특징이다. 민감한 이들은 위험을 감수하기 전에 깊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자신의 기질을 탓하며 움츠러드는 사람도 많다. 민감성은 병리적인 문제가 아닌, 자극을 줄이기 위해 혹은 타인의 필요에 섬세하게 대응하기 위한 정상적 변이의 결과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성별에 따라 요구되는 역할과 차별, 부당한 비난에도 민감한 사람들은 더 괴로움을 느낀다. 장막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더 민감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문제들은 민감한 사람들이 이성을 어색해하고, 어렵게 느끼도록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충분히 열정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존재들임에도, 그들의 친밀해야 할 관계가 자칫 고통으로 향하지 않도록 이해와 도움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서로를 두려워하고, 매도하고, 내쫓았다." _ 본문 중에서 더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더 괜찮은 '우리'가 되는 법 심리학자 존 가트맨은 부부 갈등의 69%는 해결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며, 행복한 부부든 그렇지 않은 부부든 이런 영구적인 갈등의 비율은 같다고 말했다. 그러한 갈등의 중심에는 민감성과 같은 '타고난' 기질이 있다. 타고난 기질은 특히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에서, 그동안 가장 '무시'당해온 분야였다. 우리는 모두 고유한 개인으로서 성장하면서 각기 다른 경험으로부터 태도와 가치관을 배우고, 바꿔나가기 때문이다. 관계의 문제는 그래서 유전적이기보다는 사회적인 것이라 간주된다. 하지만 저자는 타고난 민감도라는 것은 실재하며, 관계에서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쩔 수 없는' 다름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받아들일 방법을 안다는 점이 행복한 커플과 그렇지 않은 이들의 차이일 것이라며 말이다. 책은 사랑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는 결국 상대방의 기질을 수용하는 방법에 대한 무지와 몰이해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먼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진단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관계 속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법부터 내밀한 성에 관한 이야기까지, 과학적인 연구와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케이스 분석의 사례, 민감한 혹은 그렇지 않은 커플들의 성격 조합에 따른 친절한 조언은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원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자신이 가진 민감함이 정신적 결함이나 장애, 혹은 여성만의 특징이라거나 남성답지 못한 성격이라는 오해나 편견이 아니라, 개인과 관계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나아가 잠재력이 될 수 있음을 자연스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는 사랑으로 인해 고민하는 민감한 사람들뿐 아니라 민감한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거나 혹은 주변의 그들을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유용할 테다. "사랑이란, 민감한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진정성과 통찰력을 성장시킬 기회다"_ 본문 중에서 관계를 되돌아보는 것은 단지 혼자에게만 이로운 일이 아니다. 더 나은 삶과 사랑의 방식은 당신 주변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며, 그들이 또 다른 이들에게 당신의 관점을 반복해 들려줄 것이니 말이다. 무엇보다 희망적인 사실은, 이러한 움직임이 모여 우리 사회가 민감한 당신이 필요로 하는 자신감, 지지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다. 지금 대중은 그 어느 때보다 심리학에 관한 글을 많이 읽는다. 개인이 행복하고 세상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정신세계, 특히 사랑에 대해 심오하게 들여다봐야 함을 깨닫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민감성이라는 기본적인 기질 그리고 흔히 등한시되는 유전적 기질을 살펴보지않으면 안 된다. 유전적 기질이라는 주제는 마치 사람이 다르게 태어났다는 말 자체가 비민주적이기라도 한 듯, 대체로 소홀하게 취급받고 있지만 말이다. 민감함의 차이에 대한 지식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관계와 연관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어느 관계에서든 둘 중 한 명은 상대방보다 더 민감하기 마련이니 말이다. 관계에서 민감한 사람의 존재가 값지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 예를 들어 우리 민감한 사람은 양심적이고 성실하며 직관이 뛰어나고 타인의 기분을 잘 알아차리는 데다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103세 현역 의사 히노하라, 건강과 행복을 말하다
예인(플루토북) / 히노하라 시게아키 지음, 이혁재 옮김 / 2013.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예인(플루토북)취미,실용히노하라 시게아키 지음, 이혁재 옮김
올해로 103세가 된 '현역의사'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 100세가 넘었음에도 여전히 60대 후반의 신체 나이로 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연간 180여회의 국내외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집필과 사회봉사 활동까지 왕성한 에너지로 인생을 활기차게 채워가고 있는 그가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에 대해 조언해주는 '지혜 모음집'이다. 이 책에서 히노하라 박사는 10개의 장에 걸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자세와 생활습관에 관한 비결을 자기 자신의 인생경험과 의사로서 만난 환자들을 바탕으로 잔잔하게 풀어간다. 그의 이야기는 100여년의 오랜 세상살이에서 경험했던 진솔한 삶의 조각조각들이 진하게 우러나 있어 힘든 요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103세 현역 의사 히노하라, 건강과 행복을 말하다 저자의 글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CHAPTER 1 / 이왕에 피할 수 없다면 배움의 기회로 삼는다 스트레스, 무조건 피하는 게 답일까? 악쓰지 말고 조용히 참고 기다려본다 CHAPTER 2 /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면 인생 전체가 풍요롭다 장난꾸러기 소년, 병을 앓다 죽을 고비와 함께 찾아온 뜻밖의 선물 납치사건에 휘말려 얻은 깨달음 CHAPTER 3 / 어릴 때부터 생명과 시간의 소중함을 배워야 한다 어머니의 병으로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다 할머니의 죽음이 가르쳐준 것 10살, 주변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나이 아이들에게 생명과 시간의 소중함을 CHAPTER 4 / 사람 사이의 정이야말로 인생 최고의 재산 마음과 영혼을 튜닝하는 음정, ‘라’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었던 부부의 끈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유대 죽음 직전에도 시작되는 인연과 희생정신 CHAPTER 5 / 마음의 문을 열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음악의 힘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 음악이 뿜어내는 신기한 마력 CHAPTER 6 / 절망이라고 느낄수록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생명은 길이가 아니라 무게 죽음의 두려움마저 잠재우는 유머의 힘 CHAPTER 7 / 건강도 행복도 결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사람은 누구나 병들어 있다 마음의 건강이 곧 몸의 건강이다 열정과 보람은 스트레스의 방패 행복의 문턱은 낮아야 한다 CHAPTER 8 / 적게 먹고 편안함을 멀리하는 것이 건강한 삶의 비결 최고의 건강법은 과식하지 않는 것 삶의 활력소가 될 목표를 만들자 평생 건강하려면 순간의 편안함을 멀리하라100세가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에서 의사로 환자들을 진료하고, 연간 180여회의 국내외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꾸준한 집필과 사회봉사 활동까지 왕성한 에너지로 인생을 활기차게 채워가고 있는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의 열정적 삶에서 배우는 건강 그리고 행복에 관한 이야기 “겨울이 오면 봄 또한 멀지 않으리......” 103세 현역 의사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혜처방전 시련이 오면 피하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올해로 103세가 된 '현역의사'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 이 책은 100세가 넘었음에도 여전히 60대 후반의 신체 나이로 병원에서 환자들을 진료하고, 연간 180여회의 국내외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집필과 사회봉사 활동까지 왕성한 에너지로 인생을 활기차게 채워가고 있는 그가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에 대해 조언해주는 '지혜 모음집'이다. "나는 거의 매일 새벽 2시까지 글을 쓰다가 잠자리에 듭니다. 그래도 어김없이 아침 6시 반이면 거뜬히 일어나 병원에 출근해서 호스피스에 입원한 환자들을 회진하고, 회의에 참석합니다. 저녁시간대에는 거의 강연이나 각종 모임이 잡혀 있어, 밤 9시 전에 공식 일정이 끝나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이지요. 이것이 나의 하루 스케줄입니다. 지금도 하루에 보통 18시간 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131p 웬만한 젊은이보다 더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하루일과이다. 게다가 연간 180회 정도나 국내외로 강연을 하러 다닌다. 99세였던 2010년 우리나라의 가천의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으러 방한해 강연을 하기도 했으며, 98세였던 2009년에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페어헤븐을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강연에서 1∼2시간 내내 꼿꼿이 선 채로 청중들 앞에서 즐겁게 얘기한다. 그의 다이어리에는 2016년도에 해야 할 일까지도 기록되어 있다. 106세가 되는 해이다. “10세의 급성신장염, 20세의 폐결핵, 59세의 납치사건까지... 인생에서 맞은 세 번의 큰 위기가 가져다준 건강과 행복 그리고 인생에 대한 깨달음” 히노하라 박사는 이 책에서 시련에 무릎 꿇지 않고 하루하루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100년을 넘게 살아오며 터득한 '지혜'일 것이다. 그는 어떤 시련이나 스트레스건 우리에게 소중한 가르침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스트레스나 시련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에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라는 얘기다. 실제로 그는 긴 인생살이에서 세 번의 큰 위기를 경험했다. 하루 종일 밖에서 뛰어놀기 바빴던 열 살 장난꾸러기 소년 시절(1921년), 급성 신장염에 걸려 한동안 학교를 못 가게 됐다. 신 나게 뛰어노는 게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었던 소년에게는 꽤나 커다란 시련이 아닐 수 없었다. 교토대학교 의대생으로 엘리트 의사를 꿈꾸던 야심찬 스무 살 청년 시절(1931년)에는 폐결핵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별다른 치료약도 없던 그 시절 학업도 중단한 채 그저 병이 낫기만을 바라며 긴 요양생활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쉰 아홉 살(1970년)에는 뜻하지 않게 '요도호 납치사건'에 휘말렸다. 비행기를 탔다가 다이너마이트를 든 일본 적군파 요원들에게 공중 납치되어 승객들과 함께 인질로 잡혀 4일 동안 공포 속에서 생명을 위협을 느껴야 했다. 결국 일본 운수성 차관이 승객 대신 인질로 잡혀 평양으로 갔고 저자를 포함한 승객들은 한국의 김포공항에서 간신히 풀려날 수 있었다. 이렇게 스스로 어떻게 손을 써볼 수 없는 극한의 시련에 직면해본 그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상처받지 않고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게 되었다.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 속에 있었다. 어떤 위기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7
㈜소미미디어 / FUNA (지은이), 아카타 이츠키 (그림), 조민정 (옮긴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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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FUNA (지은이), 아카타 이츠키 (그림), 조민정 (옮긴이)
칭동 2
가하 / 은태경(계란토스트) 지음 / 2011.11.04
9,000원 ⟶ 8,100원(10% off)

가하소설,일반은태경(계란토스트) 지음
은태경의 로맨스 소설. 제위를 찬탈한 황제 밑에서 숨 죽인 채 기회를 준비하는 월제국 정통 계승자 유성. 그의 주변을 맴도는 황태자의 호위 사신위이자 황제의 첩자 아현. "한 가지 제안을 하지. 나의 정인이 되어라." 달이 흔들리는 칭동秤動의 순간, 아현의 마음은 유성에게 사로잡히는데… 開 : 달의 앞면 1. 황태자 2. 사신위 3. 근접호위 4. 제의 5. 소담주 6. 미복잠행 7. 과거 8. 본심 9. 노怒 10. 소유욕 11. 금락국 12. 동맹 13. 사냥대회 14. 칙령 15. 암운暗雲 16. 대치對峙 17. 탈출 18. 해후 19. 공격 20. 사필귀정 뒷이야기 閉 : 달의 뒷면 작가 후기 차가운 달이 흔들리는 순간 그의 손에 달이 닿는다. 제위를 찬탈한 황제 밑에서 숨 죽인 채 기회를 준비하는 월제국 정통 계승자 유성. 그의 주변을 맴도는 황태자의 호위 사신위이자 황제의 첩자 아현. “한 가지 제안을 하지. 나의 정인이 되어라.” 달이 흔들리는 칭동秤動의 순간, 아현의 마음은 유성에게 사로잡히는데……. 차가운 달이 흔들리는 순간 그의 손에 달이 닿는다. 닿을 듯 말 듯, 마음이 오가지만 행복의 시간은 잠시뿐. 그녀를 의심하는 황제의 앞에서 아현은 목숨을 건 도박을 시작한다. “사람을 믿지 않는 황태자입니다. 설마 저를 진실로 귀히 여기겠습니까?” 달의 모양이 바뀌는 순간, 월제국의 정통성을 건 결전의 때가 도래한다!
전화영어 커뮤니케이션
종합출판(EnG) / 오석태 지음 / 2016.10.12
14,000원 ⟶ 12,600원(10% off)

종합출판(EnG)소설,일반오석태 지음
Business와 관련된 대화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신선하고 적절한 실용적인 대화의 예들을 많이 수록했다.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 성인들이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기 위한 적합한 교재로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자료, 그리고 빈도 높은 문맥으로 꾸몄고, 전화대화뿐 아니라 전화를 받고 메모하는 방법과 전달하는 방법까지 다뤘다. 비서직을 포함한 일반 직장인들에게까지 영어로 전화하는 다양한 사례를 흥미롭게 제공해주며, 개인의 필요한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큰 만족감을 갖게 된다. Part1 전화영어 Pre-Drills (Drill 1~ Drill 30) 01 So sorry not to recognize your voice 못 알아 뵈어서 죄송합니다. # 01 02 He is in a conference now 지금 회의 중이십니다. # 02 03 Where con I reach him? 어디로 연락하면 될까요? # 03 04 He is expecting your call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04 05 Guess who is this. 내가 누군지 맞혀 보세요. # 05 14 06 I'll connect you to him. 그분을 바꿔 드리겠습니다. # 06 07 You just sound like Sue. 꼭 수의 목소리 같군요. # 07 08 There's no Mr. Wong here. 여기에는 왕씨라는 분이 안 계십니다. # 08 09 When will he back? 언제 돌아오십니까? # 09 10 There was no answer. 아무도 전화를 안 받으시더군요. # 10 11 He's out of town on business. 출장 가셨습니다. # 11 12 She just stepped out. 방금 나가셨는데요. # 12 13 I'll give her the message. 꼭 전해드리겠습니다. # 13 14 Let him call me when he is back, please. 들어오시면 제게 전화 좀 해달라고 전해 주시겠어요? # 14 15 How are you feeling this morning? 오늘 아침 건강 상태는 좀 어떠세요? # 15 16 He is unavailable now. 지금 안 계십니다. # 16 17 Please give me a ring. 제게 연락 좀 주세요. # 17 18 I don't hav전화영어 스트레스 싹 날려버리자! 오피스,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편안하고 자유로운 전화영어가 가능합니다. ㆍ 일상생활 기본대화·표현·패턴 ㆍ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 따른 상황별 구분 ㆍ 실전연습 및 응용·활용·훈련 ㆍ 회사 내에서 업무상 자주 쓰는 대화 구분 ▶ MP3 파일 제공: 전체 원문 원어민 음성 녹음 | www.jonghapbooks.com 자료실 | 구성 및 특징 Part1 전화영어 Pre-Drills 1. 본편은 Part2·3에 들어가기 앞서, 전화 대화에 필요한 기본적인 패턴과 구문을 알고 다시 한 번 확인해 봄으로써, 다음 파트의 더욱 용이한 학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2. 여기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상황(전화 대화)을 유형별(30개 Drill)로 나누어, 각 Drill과 Dialog마다 어구 및 구문연구, 번역을 함께 정리했다. Part2 Business & Daily talks 전화영어 1. 본편은 모두 8개의 Unit으로, 각 Unit은 여러 가지 직업 분야에 따른 유기적인 관계와 성격이 같은 상황끼리 묶어 구분했다. 2. 각 Unit마다 Point, Practice, Language Study, Practical Dialog로 구분했는데, 각각에 다룬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Point: 한 Unit에서 배우게 될 일종의 학습요점을 말하는데, 여기에서는 전화를 건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에 대화 패턴을 유형별로 나누어 공부하게 된다. ② Practice: Point에서 공부한 내용을 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해가며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③ Language Study: Point나 Practice에 연관된 내용으로, 언어의 요점을 파악하고 전화 대화의 형태에 적절하고 세부적인 학습이 되도록 했다. ④ Practical Dialog: 한 Unit의 본문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앞에서 이미 학습요점, 연습문제, 어법연구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가지고 상황에 따른 여러 가지 문맥을 접해 봄으로써, 실질적인 전화 대화에 대하여 필요한 영어를 응용·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⑤ 각 부분별마다 TIPS을 두어 구문 및 어구의 뜻, 그리고 그 쓰임을 적절한 예문과 함께 정확한 해설을 달아 상세히 설명했다. Part3 현장 오피스 전화영어 표현 여기에서는 회사 내에서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업무상 행해지는 전화영어 표현들을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구분하여 각각의 상황별로 관련 표현들을 대화식으로 정리했다. 1. 비서들이 자주 쓰는 표현 2. 사무실에서 자주 쓰는 표현 3. 상담·문의 및 불만처리에 관한 표현 4. 약속에 관한 표현 이 책은, ■ Business와 관련된 대화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신선하고 적절한 실용적인 대화의 예들을 많이 수록했다. ■ 대학생을 포함한 일반 성인들이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기 위한 적합한 교재로서, 여러 분야의 다양한 자료, 그리고 빈도 높은 문맥으로 꾸몄다. ■ 전화대화뿐 아니라 전화를 받고 메모하는 방법과 전달하는 방법까지 다뤘다. ■ 비서직을 포함한 일반 직장인들에게까지 영어로 전화하는 다양한 사례를 흥미롭게 제공해주며, 개인의 필요한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큰 만족감을 갖게 된다.
듣기.말하기 토의.토론 방법
한국학술정보 / 장혜영, 윤수영, 손은영, 정인숙, 김봉선 (지은이) / 2019.05.06
19,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장혜영, 윤수영, 손은영, 정인숙, 김봉선 (지은이)
교육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토론 교육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수업 방식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토론이다. 기본적으로 듣기, 말하기의 의사소통능력뿐만 아니라 논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설득력, 비판적 사고력을 기대할 수 있다. 나아가 문제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대안을 찾는 창의력, 모둠 활동을 통한 협동 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토론식 교육을 수업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교수자들이 고민하는 토론식 수업 진행의 가장 어려운 점을 들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대단위 강좌에서 전체 학생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의 문제이다. 둘째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수업 준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의 문제이다. 이러한 교수자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다양한 상황에서 수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듣기.말하기, 토의.토론 수업 방법을 담은 책이다.Ⅰ. 듣 기 1. 정확하게 듣기 2. 듣기의 장애 요인 3. 능동적 듣기 4. 이야기 전달하기 5. 듣고 요약하고 이어가기 6. 스토리 분석적 듣기 7. 영상 정보 비판적 듣기 8. 참, 거짓, 글쎄? 9. Talk X맨 쉬어가기 - 잘못된 듣기 유형 Ⅱ. 말하기 Ⅱ-1 말하기 기본 1. 습관어 교정 연습 2. 자기소개의 여러 방법 3. 준비 없이 하는 말하기 연습 4. 카드를 통한 말하기 연습 5. 강제 결합 말하기 6. 육하원칙 말하기 7. 옴니버스 스토리텔링 8. 왔다 갔다 이야기 탁구 9.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Why? Ⅱ-2 말하기 설명하기 1. 인간 내비게이션 2. 뉴스 브리핑 3. 시연 스피치 4. 단어 설명하기 5. 전문가 설명 스피치 Ⅱ-3 말하기 설득하기 1. 속담을 반박하라 2. 철학적 명제를 논하라 3. 설득 심리를 활용한 설득 role-play 4. 광고의 설득 효과 분석 5. 설득 스피치 분석 6. 오류 찾기 Ⅱ-4 말하기 종합 1. 스피치 대회 2. 경쟁 스피치 쉬어가기 - 좋은 글이란 Ⅲ. 토 의 1. 묻고 답하기 2. 아이스 브레이킹 토의 3. 원탁 토의 4. 질문 만들기 토의 5. 공청회 방식의 역할 토의 6. 의견을 하나로 모아가는 토의 7. 동서남북 토의 8. 도넛 토의 9. 월드 카페형 토의 쉬어가기 - 모둠 편성 Tip Ⅳ. 토 론 1. 모두 참여 토론 2. 척도 스탠딩 토론 3. 준비 없이 하는 바로 토론 4. 주장논거논거보강(ARE) 구성 연습 5. 반론의 2단계, 4단계 구성 연습 6. 긴 테이블 토론 토론 구성 단계별 연습 7. 3:3 토론 - 토론 개요서 작성 연습 8. 즉흥 시사 토론 9. 크로스 토론 10. 1 대 다(多) 토론 11. 토론 대회 방식 활동 12. 토론 심사위원 체험 활동 쉬어가기 - 크리스마스에는~ V. 종합모델 1. 협상 토의 2. 협동 학습 토의 3. 열린 토론 4. 수업 적용 예시 - 그리스로마 문명 이해하기 5. 수업 적용 예시 AI 시대에 읽는 『프랑켄슈타인』 Ⅵ. 부 록 1. 토의 주제 목록 2. 카드 뉴스를 활용한 토의 주제 목록 3. 바로 할 수 있는 즉흥 토론 논제 목록 4. 일반적인 찬반 토론 논제 목록 5. 토론의 꿀 Tip 6. 토론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활동지 7. 토론을 위한 논거 만들기 연습 활동지 8. 발표자 자기 점검표 9. 대화 능력 평가표교육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토론 교육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수업 방식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토론이다. 실제로 토론 수업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크다. 기본적으로 듣기, 말하기의 의사소통능력뿐만 아니라 논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논리력과 설득력, 비판적 사고력을 기대할 수 있다. 나아가 문제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대안을 찾는 창의력, 모둠 활동을 통한 협동 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토론식 교육을 수업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교수자들이 고민하는 토론식 수업 진행의 가장 어려운 점을 들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대단위 강좌에서 전체 학생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의 문제이다. 둘째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수업 준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의 문제이다. 이 책은 이러한 교수자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다양한 상황에서 수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듣기.말하기, 토의.토론 수업 방법을 담았다.
생각의 축복
자존 / 정하이 (지은이) /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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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소설,일반정하이 (지은이)
내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살아지면 얼마나 좋을까. 어느 날, 하늘은 저자의 마음을 어떻게 아셨는지 귀인을 통해 그런 삶을 직접 보게 하셨고, 배우게 하셨다. 그런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셨다. 지금의 저자가 있기까지 가르쳐주신 ‘귀인’이 있었듯이 이젠, 저자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이렇게 펜을 잡았다.Chapter1. 마음 먹은 대로 사는 법 이것을 이해한다면, 변화가 시작된다 해야 할 일을 200% 해내는 법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치솟는다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는 법 세계 0.5%만 실천하는 시간관리법 평범한 사람은 비웃지만 성공한 사람은 죽어도 지키는 한 가지 할 일이 산더미 같아서 도망치고 싶을 때 대처법 갑자기 잘 되는 사람들의 비밀 ‘내가 좋아하는 일?’ 이렇게 찾으면 끝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열심히 버는데 왜 돈이 없지? 20대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할 3가지 꿈이 없다면 속는 셈 치고 이 질문을 해보자 지금의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도대체 무엇을 해야 행복할까? Chapter2. 함께 잘 살아가는 법 상대방 뒤에 숨겨진 진짜 본성을 알아내는 법 ‘아빠, 학원 가기 싫어' '앗싸 돈 굳었네.' 순간의 말실수로 회사 회장님 무릎 꿇게 할 뻔한 썰 ‘이것'만 기억한다면 인간관계는 편해진다 상위 1%들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호텔이 식단에서 오이를 빼는 이유 평생 연애하는 부부로 사는 비결 심리학에서 찾은 애인에게 '진짜 사랑' 받는 법 누구나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2가지 방법 일 못하는 사람들의 놀라운 특징 일 좀 한다는 사람은 누구나 가진 태도 부모와 자식이 서로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인생을 꼬이게 하는 말 습관 ‘사장처럼 일하라'라는 말의 진짜 의미 자주 싸우는 분들, 무조건 읽으세요 승진을 부르는 2가지 행동 습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부부가 싸우고 쉽게 화해하는 법 Chapter3. 잘 먹고 잘 사는 법 대대손손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숨은 신호 느리지만 확실하게 연봉 10배 올리는 법 1년에 40억 버는 첫 번째 방법 1년에 40억 버는 두 번째 방법 이 비밀만 알면 당신도 노벨상을 받을 수 있다 세계적인 부자들은 왜 새벽을 깨울까? 죽어서도 돈을 저승까지 가지고 가는 방법 경제학자들이 사업을 하면 망하는 이유 93%는 모르는 건물주의 속사정 돈 관리, 어떻게 해야 떵떵거리며 살 수 있을까? 절대 망하지 않는 음식점들의 궁극의 운영법 좋아하는 일은 찾았는데 돈이 안 될 때 좋은 직장 고르는 법? 답은 '하나'다 좋은 대학을 나왔다면 이것만은 조심하자 스펙이 2% 부족할 때 쓰는 치트키 Chapter4. 더 나은 삶 1분 만에 걱정 없애는 법 하루라도 빨리 이 습관부터 가져야 한다 내가 성공할 사람인지 예측하는 법 : 목욕탕 가기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들의 '운 관리법' 당신의 노오오오력이 통하지 않는 순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라는 달콤한 말에 속지 마라 ‘왜 사는가' 이 질문의 끝을 찾다 당신이 1초 만에 '왜 사는지' 답할 수 없는 이유 마크 저커버그가 일주일에 3번 절대적으로 지키는 일 똑똑한 사람들만 알고 있는 한 가지 습관 행복은 '감사'에 있다 성공은 유전일까? 후천적일까? 1분 만에 망하게 하는 법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승리자다 행복하게 살 자격이 없는 사람들내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살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일 새벽 5시에 일어나야지!’하면 일어나지고, ‘하루 공부 10시간 해봐야지!’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인생 아마 인생이 달라질 겁니다. 저는 마음 먹은 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수 천, 수 억을 주고서라도 꼭 배우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하늘은 제 마음을 어떻게 아셨는지 귀인을 통해 그런 삶을 직접 보게 하셨고,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런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가르쳐주신 ‘귀인’이 있었듯이 이젠,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이렇게 펜을 잡았습니다. 제가 받은 ‘생각의 축복’을 당신에게도 조심스레 선물합니다.
강아지의 탄생
루비박스 / 임수미 (지은이) /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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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박스취미,실용임수미 (지은이)
20가지의 견종을 소개하고 각 견종의 역사와 특성을 만화와 일러스트로 보여준다. 가장 오래된 반려견, 순백의 몰타섬 공주 몰티즈로 시작해 썰매견이었던 ‘곰돌이 컷’의 포메라니안 과 천사견 레트리버 등을 거쳐 충성스럽고 고마운 시베리안 허스키까지, 깜찍하거나 듬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만난다. 또한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들의 눈부신 활약과 에피소드, 반려견을 위한 팁도 사이사이 들어 있다. 저자는 견종별로 그 역사와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같은 품종의 강아지는 각자의 개성도 있지만, 어느 정도 공통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환경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한다. 그 품종들이 가진 기본 성향에 대해서 아는 것은 반려 인과 반려견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최소한의 상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다.1_ 몰티즈 Maltese 12 2_ 푸들 Poodle 26 3_ 요크셔테리어 Yorkshire Terrier 42 4_ 시추 Shih Tzu 56 5_ 포메라니안 Pomeranian 72 6_ 치와와 Chihuahua 86 7_ 버그 Pug 100 8_ 닥스훈트 Dachshund 114 9_ 슈나우저 Schnauzer 128 10_ 비글 Beagle 144 11_ 코커스패니얼 Cocker Spaniel 158 12_ 시바 아누 Shiba Inu 172 13_ 프렌치 불독 French Bulldog 186 14_ 진고개 Jindo Dog 200 15_ 웰시 코기 Welsh Corgi 214 16_ 보어 몰리 Border Collie 228 17_ 골든 레트리버·래브라도 레트리버 Golden Retriever·Labrador Retriever 242 18_ 저먼 셰퍼드 German Shepherd 19_ 콜리·셰틀랜드 쉽독 Collie·Shetland Sheepdog 274 20_ 시베리안 허스키·알래스칸 맬러뮤트 Siberian Husky·Alaskan Malamute 288소중한 만큼 더 알고 싶은 반려견의 탄생배경과 히스토리 반려견의 탄생 배경과 에피소드를 만화와 일러스트로 만난다. 이 책은 스무 가지의 견종을 소개하고 각 견종의 역사와 특성을 만화와 일러스트로 보여준다. 가장 오래된 반려견, 순백의 몰타섬 공주 몰티즈로 시작해 썰매견이었던 ‘곰돌이 컷’의 포메라니안 과 ‘천사견’ 레트리버 등을 거쳐 충성스럽고 고마운 시베리안 허스키까지, 깜찍하거나 듬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만난다. 또한 우리가 미처 몰랐던 그들의 눈부신 활약과 에피소드, 반려견을 위한 팁도 사이사이 들어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천만을 넘은지 오래고 그중에서도 특히 개는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로 늘 우리와 더불어 살아왔다. 수많은 견종 도감과 개 관련 서적들이 그 관심사를 설명해 준다.견종의 탄생 배경을 알면 수많은 시간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된 개들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아는 만큼 더 사랑할 수 있다. 비글은 사냥개 출신으로 많은 운동량이 필요하며 무리를 지어 사냥하던 습성이 남아있다. 그래서 혼자 둔다거나 산책을 충분히 시키지 않는다면 사고를 치는 게 당연하다 양몰이 개의 후손인 보더콜리는 지능이 높아 체계적인 훈련을 해 줘야 하고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 시킬 만큼의 운동이 필요하다. 반려인이 이런 성향을 충족시켜주지 못할 경우 ‘문제견’ 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레트리버는 두 살까지는 호기심이 많고 장난이 심한 편이지만 그 이후에는 '천사견'이 된다. 레트리버는 한두 살때 가장 많이 버려진다고 한다. 결국 반려 인과 반려견 모두 상처를 받을 뿐 아니라 유기되는 개들로 인한 사회적 문제도 점차 커지고 있다. 견종의 탄생 배경에 따른 성향과 특징을 알게 되면 반려견과의 생활이 더 행복해지고, 반려견 입양 계획을 세울 때 조금 더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려견을 들이는 것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다. 아는 만큼 더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다. 반려견의 품종보다는 각 반려견의 이해가 내[강아지의 탄생]을 더욱 행복하게 한다. 저자는 견종별로 그 역사와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같은 품종의 강아지는 각자의 개성도 있지만, 어느 정도 공통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환경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한다. 그 품종들이 가진 기본 성향에 대해서 아는 것은 반려 인과 반려견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최소한의 상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다. 더불어 ”우리가 품종견으로 알고 있는 강아지들도 사실은 여러 종의 교배로 탄생했음을 알 수 있다. 결국은 모두 믹스 견인 것이다“라고도 말한다. 결국 순종의 의미는 없다. 무엇보다도 내 반려견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해할 때 내[강아지의 탄생]은 더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들이기 위해서는 품종별 특성과 성향에 대해 이해하고 준비해야 한다. 대부분의 품종은 특정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같은 종에 속한 강아지들은 공통적으로 비슷한 성향을 갖고 있다. 천사견으로 알려진 골든레트리버는 물에 떨어진 사냥감을 가져오는 회수견이었다. 이 때문에 그들은 대체로 활동적이며 물어오는 공놀이를 좋아한다. 보더콜리는 양떼를 모는 것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프로들이다. 그들은 지치지 않고 커다란 초원에서 수백 마리의 양떼를 원하는 방향으로 몰 수 있다. 이렇듯 활동적인 개들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들이 가진 본능적인 활동력을 보장해 줄 수 있는 반려인이어야 한다. 같은 품종의 강아지는 각자의 개성도 있지만, 어느 정도 공통적인 성향을 바탕으로 환경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한다. 그 품종들이 가진 기본 성향에 대해서 아는 것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최소한의 상식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우리가 품종견으로 알고 있는 강아지들도 사실은 여러 종의 교배로 탄생했음을 알 수 있다. 결국은 모두 믹스견인 것이다. 흔히 순종견이라고들 하는데 이는 의미가 없다. 품종과 상관없이 강아지들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한 존재다. 반려견은 좋은 품종의 예쁜 인형이 아니라 내가 끝까지 책임져야 할 가족이다.
콰이어트
알에이치코리아(RHK) / 수전 케인 (지은이), 김우열 (옮긴이) / 2021.04.09
23,000원 ⟶ 20,7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수전 케인 (지은이), 김우열 (옮긴이)
출간 즉시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콰이어트』가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요람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풀리지 않는 판도라의 상자처럼 늘 궁금했던 나의 진짜 성격, 그리고 관계에서의 기질, 성향. 모두가 궁금해 하는 키워드가 아닐까?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을 훌륭한 사람, 멋진 사람으로 기억하는 편중된 사회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이 책은 외향성만이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이상주의’에 대해 반기를 들었다. 인류학, 뇌과학, 심리학, 유전학 등 학문적으로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해 내향적인 사람들이 세상을 조용하게 움직일 힘이 있다고 응원하고 있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 4 일러두기 …… 14 프롤로그 기질의 남과 북 …… 16 part 1 외향성이 롤모델인 세상 chapter 1 무지 호감 가는 친구 어떻게 외향성이 우리 문화의 이상으로 자리 잡았을까? …… 44 chapter 2 카리스마 리더십의 신화 ‘인격’을 대신해 100년 만에 자리 잡은 ‘성격 문화’ …… 68 chapter 3 협력이 창의성을 죽일 때 새로운 집단사고의 등장과 ‘나 홀로 작업’의 힘 …… 129 part 2 부모가 물려준 성격 vs. 현재 나의 성격 chapter 4 기질은 바꿀 수 없는 운명일까? 천성, 양육 그리고 난초 가설 …… 170 chapter 5 기질을 뛰어넘다 자유의지의 역할 그리고 내향적인 사람을 위한 말하기 기술 …… 198 chapter 6 엘리너는 프랭클린의 양심이었습니다 ‘쿨함’이 과대평가되는 이유 …… 222 chapter 7 월 스트리트가 무너져도 워런 버핏만은 잘나가는 이유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 262 part 3 모든 문화는 외향성만을 선호하는가? chapter 8 부드러움의 힘 바람은 울부짖으나, 산은 고요할 뿐 …… 302 part 4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일할 것인가? chapter 9 원래의 나보다 더 외향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 340 chapter 10 소통의 틈새 반대 유형의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 372 chapter 11 구두 수선공이 되느냐, 장군이 되느냐의 문제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 402 결론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 …… 441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라는 단어에 관하여 …… 446 헌사를 대신해 …… 450 후주 …… 454수많은 찬사를 남긴 ‘성격 유형’의 바이블, 『콰이어트』10주년 스페셜 에디션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7년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이 책은 마침내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었다. 난 그냥 내성적인 사람!” “이 책은 내가 여태까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은 나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지금까지 읽은 ‘내향적 vs. 외향적’ 주제에 관한 최고의 책들 중 하나야!" “이 책은 나에 대해 많은 것을 설명해줬다.”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수잔 케인은 내 인생을 바꿨다.” 출간 즉시 전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콰이어트』가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찾아왔다.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콰이어트』를 접한 사람들의 피드백은 상상 이상인 지금. 여전히 나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들, 관계에서의 끊임없는 고민들을 털어놓는 사람들이 많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과연 사람은 어떤가? ‘사람이 변하면 죽는다’,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혹은 ‘변할 수 없다’라고 단정지으며 오히려 관계를 회복하기보다는 포기해버리는 쪽이 많았을 것이다. 요람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풀리지 않는 판도라의 상자처럼 늘 궁금했던 나의 진짜 성격, 그리고 관계에서의 기질, 성향. 이런 고민들은 나뿐만이 아니라 과장된 표현이지만 국민 모두가 궁금해하는 키워드가 아닐까?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무덤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작게는 가족, 넓게는 직장 및 비즈니스 관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사람과 사람을 엮어가게 된다. 이런 사회구조에서 느끼는 피로감 내지 행복감은 어떤 사람들에게 나타나는지, 왜 그러는지, 게다가 많은 관계 속에서 피로감을 느끼면 왜 사회부적응자로 낙인찍혀야 하는지 등,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오래전 개그유행어였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처럼 좀 더 외향적으로 활발해 보이며 적극성을 띠는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 멋진 사람으로만 기억되는 이 편중된 사회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세상의 온갖 눈치를 보며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 감수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조용하고 소심하다고 부모의 한숨 섞인 목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는가? 그러나 이런 모습도 나의 진짜 모습이고, 이 모습 역시 세상에서 1등으로 기억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콰이어트』는 그 의문에 대해 답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외향성만이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이상주의’에 대해 반기를 들었다. 그리하여 인류학, 뇌과학, 심리학, 유전학 등 학문적으로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통해 내향적인 사람들에 관한 놀라운 실제 에피소드와 새로운 시각을 발견, 내향적인 사람들도 이 세상에서 1등으로 기억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신감이 없는가? 소심한가? 순종적인가? 절대 문제가 되지 않는다.『콰이어트』는 이런 내향적인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조용하게 움직일 힘이 있다고 응원하기 때문이다. 이제 나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한 걸음, 한 걸음 도약하는 나 자신을 발견해 보자.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교수법은 은근히 확신 쪽으로 기운다. CEO는 최선의 방법을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행동해야 한다. 학생들은 각자 돌아가며 자기 의견을 밝혀야 했다. 이상적으로는 방금 막 지적돼 발표한 학생이 이미 그 사례를 ‘학습 팀’과 논의하여 주인공에게 맞는 최선의 선택을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학생이 발표를 마치고 나면, 교수는 다른 학생에게도 의견을 개진하라고 한다. 학생들 성적의 절반과 사회적 지위의 절반 이상은 이들이 이런 논쟁에 얼마나 뛰어드느냐에 달려 있다. 한 학생이 자주, 게다가 강력하게 발언한다면 선수가 되는 것이고 반대라면 주변부에 머물게 되는 것이다. 짐 콜린스는 조용한 리더십을 얘기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조사를 시작했을 때 그가 알고자 했던 바는 어떤 특징들 때문에 특정 기업이 경쟁사들보다 뛰어나게 되었는가 하는 점뿐이었다. 그는 11개의 걸출한 기업을 선정해 깊이 파고들었다. 초기에는 리더십이라는 부분을 송두리째 무시했다. 단순한 대답을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기업들의 공통점을 분석해 보니, CEO의 성격이 눈에 확 들어왔다. “그 기업들은 하나같이 다윈 스미스처럼 꾸밈없는 사람들이 이끄는 곳이었다.” 이런 지도자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단어로 그들을 묘사했다. ‘조용하다, 겸손하다, 소박하다, 말이 적다, 수줍어한다, 품위 있다, 온화하다,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다, 절제되어 있다’.짐 콜린스는 말했다. “교훈은 명백하다. 회사를 바꾸는 데 거인 같은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자신의 자아가 아니라 자신이 경영하는 기업을 키우는 지도자다.”
더 리더 (대본 + 스크린강의 MP3 CD 1장)
스크린영어사 / 이일범 번역.해설, 임윤희 스크린강의 / 2010.06.30
19,800원 ⟶ 17,820원(10% off)

스크린영어사소설,일반이일범 번역.해설, 임윤희 스크린강의
영화를 통해 영어를 학습하도록 구성한 'Screen Play' 시리즈 영화 [더 리더]. 영화의 배경이 반세기 전의 독일에서부터 현대의 독일인지라 인물들의 영어는 독일식 영어(Denglish)다. 영화 자체의 템포처럼 말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표현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비교적 차분한 영화의 분위기에 걸맞게 요란한 속어나 은어, 비어는 물론 특별한 사투리 등도 찾아보기 힘들다. 임윤희 영어 전문 강사의 스크린 강의가 담겨 있는 MP3 CD가 부록으로 제공된다.머리말 Destined Meeting | 운명적 만남 Movie Talk 영어의 특징 Love Affair | 정사 The Boy as a Reader | 책 읽어주는 소년 Movie Talk 베른하르트 슐링크와 소설 A Cycling Trip | 자전거 여행 The Wrench of Parting | 이별의 슬픔 Movie Talk 영상으로 다시 태어난 논란의 화제작! Unhappy Reunion | 불행한 재회 Movie Talk 러브 스토리인가 포스트 홀로코스트 영화인가? An Anguished Conscience | 고뇌에 찬 양심 Movie Talk 한나에 대한 판결과 마이클이 취한 행동은 정당한가? The Reader and the Female Prisoner 책 읽어주는 남자와 여자죄수 Movie Talk 책 읽어주기의 의미는 무엇인가? Hanna Learns to Read and Write | 한나는 글을 배운다 Movie Talk 케이트 윈슬릿(Kate Winslet) Suicide and Atonement | 자살과 속죄 Bonus Page The Reader_Behind Photo 권터 그라스의 <양철북> 이후 현대 독일 작가의 작품 중 가장 성공한 소설로 평가 받고 있는 소설 <더 리더>는 1995년 독일에서 출판되어 휘감겨진 에로티시즘과 도덕적 비난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으로, 사랑과 비밀, 배신과 전쟁, 공포와 열정의 스토리로 전후 독일의 고뇌에 시달리는 정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독일어 권 소설 최초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한스 팔라다 상' '로르 바티이옹 상'. 일본 마이니치신문 선정 '특별문학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등을 수상했으며, 1999년「오프라 윈프리 쇼」의 '북 클럽' 코너에 소개되어 미국 내에서만 1백만 부가 넘게 판매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영화의 밑바탕이 된 <더 리더>의 내용은 2차 대전이 휩쓸고 간 독일의 1950-60년대를 배경으로 36세 여인과 15세 소년의 뜨거운 사랑을 담아낸 소설로 출간 당시 독일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세대를 뛰어넘는 사랑, 전쟁 세대를 대표하는 여인과 그 다음 세대를 대표하는 소년의 사랑이 담고 있는 시대적 함의와 딜레마를 담아내며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 작품은 독일 역사에 대한 중요한 텍스트를 담고 있어 독일 교과서에도 인용된 바 있는 화제작이다. 대사 중간 중간 『 』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스크린 강의부분이며, 선생님과 함께 대사 및 발음을 따라하다 보면 영화가 더욱 쉽게 이해될 것이다.
병 샐러드와 스무디
진선출판사 / woonin(우닌) 글, 조수연 옮김 / 2016.02.23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출판사건강,요리woonin(우닌) 글, 조수연 옮김
이유 없이 피로하다면,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간편하게 샐러드와 스무디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채소와 과일로 즐기는 디톡스 레시피는 살을 빼는 효과는 물론, 체내 독소를 배출해 더욱 아름다운 나를 만나게 도와준다. 책은 병을 활용해 채소와 과일을 간편하게 즐기는 80가지 디톡스 레시피를 소개한다. 채소와 과일이 꽉 응축되어 신선한 스무디와 채소를 층층이 쌓아 만드는 샐러드, 반짝반짝 예쁜 디톡스 워터, 한 끼 식사로 든든한 스무디 볼, 달콤한 스위츠 등 간단하게 만들어 풍부한 영양소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특히 레시피별로 재료의 영양 성분을 분석해 각 레시피의 효능을 함께 표기하여 원하는 대로 골라서 만들어 먹기에 매우 편리하다. 《병 샐러드와 스무디》와 함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이 지닌 힘을 온전히 느끼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보자!프롤로그 ‘메이슨 자’는 어떤 병일까? 그 외의 저장용 유리병 유리병이 좋은 7가지 이유 스무디 생활을 시작하자 10가지 디톡스 습관 PART 1 통째로 먹는 채소와 과일로 내 몸을 클렌즈 〔병 드링크〕 스무디의 기본 스무디 만드는 법 FRUITS SMOOTHIE 프루트 스무디 아사이베리 스무디 땅콩버터 바나나 스무디 바나나 초콜릿 프라푸치노 초콜릿 베리 스무디 보들보들 스트로베리 스무디 아보카도 꿀 레몬 스무디 오렌지 망고 스무디 애플 진저 시나몬 밀크 트로피컬 코코 셰이크 퍼플 크리미 코코 셰이크 GREEN SMOOTHIE 그린 스무디 클래식 그린 스무디 파드득나물 디톡스 스무디 크레송 디톡스 스무디 파슬리 디톡스 스무디 고수 밀키 스무디 베지터블 파워 스무디 청차조기 키위 디톡스 스무디 쑥갓 딸기 아보카도 스무디 시금치 말차 스무디 민티 오렌지 밀크 스무디 2가지 색 스무디 핑크×그린 2가지 색 스무디 퍼플×옐로우 아몬드 토마토 수프 그린 가스파초 SMOOTHIE BOWL 스무디 볼 그래놀라 볼 아사이 볼 그린 스무디 볼 스트로베리 스무디 볼 초콜릿 스무디 볼 DETOX WATER 디톡스 워터 디톡스 워터 만드는 법 키위 레몬에이드 워터 메이플 레몬에이드 워터 스트로베리 레몬에이드 워터 멜론 & 셀러리 디톡스 워터 오이 & 레몬 디톡스 워터 베리 & 오렌지 비타민 워터 체리 진저 허니 워터 애플 시나몬 허니 워터 파인애플 레몬 코코 워터 블루베리 코코 워터
하나님을 만난 9명의 아이들
김영사 / 김동환 (지은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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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김동환 (지은이)
80만부 베스트셀러 의 저자 김동환이 전하는 진정한 회복과 치유에 관한 보고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있다'는 것과 '하나님과의 만남과 변화'에 대해 증명하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불교 집안에서 자랐다. 교회는 나쁘고 가서는 안 되는 곳이라고 부모님께 배웠다. 그런 가르침을 주었던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며 난치병이 낫자 아들에게 "동환아, 하나님은 진짜 계셔!"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그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서울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여러 대기업에서 좋은 조건의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10대 시절 "다니엘처럼 되겠다"는 하나님과의 굳은 약속에 따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자는 자신이 학창 시절 겪어야 했던 우리 입시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겨냈으며 그 과정에서 느낌 어려움과 교훈을 토대로 2009년 기독교 대안학교인 '다니엘리더스스쿨'을 설립했다. 이 책은 단순히 신앙고백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에 대해 10여 년 동안 만나고 함께 한 수 백 명의 아이들 중 아홉 명의 아이들의 생애사 연구를 통해 지적 연구 방법론을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증명을 한 귀중한 연구 결과다.프롤로그 하나님은 있다? 005 하나님을 만났다는 수많은 아이들 015 꿈을 잃은 농구 소년, 학습의 목적을 찾고 서울대 가다 033 꼴통 흡연왕 목사 아들, 담배를 끊고 새 인생을 시작하다 055 벼랑 끝 폭력 일진소녀, 하나님의 오뚝이가 되다 073 온라인 게임귀신, 하나님께 항복하다 101 교내 최고 문제아, 하나님을 만나 수능에서 3개 틀리다 123 술과 담배로 찌든 중딩 소녀, 하나님으로 자유 찾다! 155 하나님은 절대 없다던 목회자의 딸, 엄마의 마지막 소원으로 하나님을 만나다 179 술을 훔치던 알코올 소년, 하나님이 깨끗이 씻겨주다 205 음란물 중독과 우울증으로 자살을 꿈꾸던 소년,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생명을 찾다 245 연구결과 9명의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변화 270 선물 1 276 선물 2 282 80만부 베스트셀러 의 저자 김동환이 전하는 진정한 회복과 치유에 관한 보고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있다’는 것과 ‘하나님과의 만남과 변화’에 대해 증명하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불교 집안에서 자랐다. 교회는 나쁘고 가서는 안 되는 곳이라고 부모님께 배웠다. 그런 가르침을 주었던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며 난치병이 낫자 아들에게 “동환아, 하나님은 진짜 계셔!”였다고 한다. 그때부터 그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서울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여러 대기업에서 좋은 조건의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10대 시절 “다니엘처럼 되겠다”는 하나님과의 굳은 약속에 따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자는 자신이 학창 시절 겪어야 했던 우리 입시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겨냈으며 그 과정에서 느낌 어려움과 교훈을 토대로 2009년 기독교 대안학교인 ‘다니엘리더스스쿨’을 설립했다. 이 책은 단순히 신앙고백서가 아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것에 대해 10여 년 동안 만나고 함께 한 수 백 명의 아이들 중 아홉 명의 아이들의 생애사 연구를 통해 지적 연구 방법론을 가지고 하나님의 존재 증명을 한 귀중한 연구 결과다. 그동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양적 접근 방법을 가지고 연구한 연구들은 세계에 많이 있었지만 지적 연구방법론을 가지고 이렇게 오랜 기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자료는 없기에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시대는 인본주의 무신론교에 빠져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며 인간의 마음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수많은 세상 사람들로 넘쳐난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고 그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 세상을 사랑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여기에 소개되고 있는 아이들은 성적 부진, 술과 담배, 친구, 게임과 음란물 중독에 빠지고, 가출과 자살 충동까지 하나님을 부정며 자기 뜻대로 살던 아홉 명의 청소년들이 있다. 이들은 문제아가 아니다.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몰랐던 것이고 바로 우리 아이들과 우리의 보통 모습이다. 이들과 저자는 늘 함께 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는 과정을 10년 동안 참여관찰과 심층면담을 통해 생애사 형식으로 옮겨 왔다. 그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며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특징과 과정에 대해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나님, 계세요?” “하나님, 저를 사랑하세요?” 하나님이 들으시고 이 모든 변화의 기적을 이루셨다. 세상에 무서울 것 없어 보이는 아이들이 다 모였다. 학교에서는 잠만 자고 학교 끝나면 게임하고,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핸드폰과 동영상에 집착하고, 약한 친구들을 괴롭히며, 부모님께 반항하는 그들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세상 속 아이들의 현주소이고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들은 문제아가 아니다. 사랑받고 싶다고 외치는 것이고, 자신도 어찌할 바 몰라 방황하는 것이다. 모태신앙이라고 해도, 목사의 자녀라 해도 이 시험에서 무사통과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이 그의 안에 머물지 않으면 누구보다 더 큰 시험이 그를 칠 것이란 것을 이 책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며 인간의 마음대로 살아도 괜찮다는 수많은 세상 사람들로 넘쳐난다.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고 그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 세상을 사랑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처음 다니엘리더스스쿨에 들어온 아이들은 패배자의 마음으로 들어온다. 부모님의 손에 억지로 이끌려오기도 하고, 마지막 비상구를 찾는 심정으로 입학하기도 한다. 하루 세 번의 예배, 큰 소리를 내며 하는 기도가 불편하고 부끄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그들은 해답을 찾는다. 하나님은 있고, 내가 마음 문을 열면 반드시 만나주신다는 것을. 그리고 그들은 하나같이 똑같은 대답을 한다.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을 만난 후 놀라운 변화와 치유의 기록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쉽지만 그 이후 교제와 발전의 관계로 나아가는 것은 어렵다. 그것은 사람의 이기심과 자만에서 비롯된다. 모의고사를 잘 보고, 수능시험을 잘 본 것이 자기의 노력 덕분으로 돌리고, 하나님이 해주신 게 아니라고 부정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런 마음이 생기면 모의고사 성적이 뚝 떨어지고, 가장 자신 있던 실기과목에서 큰 실수를 저질러 바닥에 주저앉아 일어서지도 못하게 된다. 그 일을 행하시는 것도 하나님이고, 다시 일으키시는 것도 하나님이란 것을 진심으로 고백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고 사랑이다. 꿈을 잃었다가 다시 찾아 서울대에 입학하고, 꼴찌에 가까운 성적이었지만 하나님을 만나 수능 3개 틀려 고려대학교에 조기입학하게 되고, 방황으로 인해 부모님과의 불화를 겪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가족의 안정과 사랑을 회복하고, 알코올 중독에 빠져 가게에서 술을 훔쳐 마시기까지 하던 소주 6병의 아이는 술을 완전히 끊었고, 무서운 일진 중딩 소녀는 하나님의 딸로 다시 태어나는 놀라운 변화의 기적들이 일어난다. 지금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이 책 안에 다니엘리더스스쿨의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고, 혼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다니엘리더스스쿨에 다니는 아이들은 매일 공부만 하지 않는다. 하루 3번의 기도와 운동도 열심히 하고, 1주일 중 6일만 열심히 공부하고 주일은 예배드리고 하나님 안에서 푹 쉰다. 그러고도 주 7일 공부할 때보다 성적이 수직 상승하고 불안한 마음 없이 편안하게 쉬고 월요일을 맞이할 수 있다. 벗어나기 힘들다는 술과 담배, 휴대폰, 동영상 중독에서도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었다. 기적이라고 말하기에 더 큰 행복을 찾은 그 비밀 속으로 들어가보자.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살펴보기 위해서 우선 이러한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만나고자 계획을 세웠다. 본 연구에 적절하다고 생각한 연구 대상은 기독교 대안학교와 기독교 대안 캠프와 여러 교회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독교 대안학교에 주목하여 몇 번의 기초조사를 통해 다니엘리더스스쿨을 선정하였다. DLS는 ‘하나님과 만남과 교제’를 학교 존재 목적으로 세워졌다. 하루 세 번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과 만남과 교제’를 추구한다. 모든 학생이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며 단체로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학교 교육의 제1순위로 삼고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세벽예배가 시작되어 점심예배와 저녁예배를 드린다. 하루 2시간 30분 ‘하나님과 만남’을 위해 사용한다. 2009년부터 하나님의 존재를 찾는 연구를 시작하면서 만난 참여자는 100명이 넘는다. 그 가운데 개별적으로 심층면담을 한 학생은 열여덟 명,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 친구들은 아홉 명이다. 이들은 첫째 최소한 1년 이상 ‘하나님과 만남’을 지속하고 있고, 둘째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심각한 중독과 다양한 문제를 안고 살았으며, 셋째 자주 시간을 내어 면담하고 관찰할 수 있었다. 올해 대학 새내기인 성푼이는 작년 3월 DLS에 입학하여 재수를 하였다.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다는 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며 대학훈련생으로 DLS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중 ?고등학교 시절 많이 놀고 방황했지만 재수 기간 ‘하나님과 만남’을 통해 이전과는 매우 다른 삶을 살고 있다.
하와이 우쿨렐레 반주편
천칭자리 / 한신희, 이선정 (지은이) / 2022.01.27
12,000

천칭자리소설,일반한신희, 이선정 (지은이)
하와이 우쿨렐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자료를 담고 있으며, 우쿨렐레를 처음 시작할때 꼭 필요한 기초지식과 기초 실기 반주법이 담겨있다. 그리고 우쿨렐레중급이론과 실기반주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중급이상의 독자에게도 꼭 필요한 "우쿨렐레필독서"다. 이 책 한권으로 우쿨렐레의 초급과 중급 반주를 모두 완성할 수 있다.1장. 악기의기초 1. 우쿨렐레 유래와 어원 2. 우쿨렐레 구조와 종류 3. 우쿨렐레 조율법과 음배열 4. 우쿨렐레 코드표 읽는법 5. 우쿨렐레 기본자세 2장. 반주의 기초 1. 스트로크 방법 2. 지판 누르는 방법 3. 코드폼 잡는 방법 4. 4비트의 이해 3장. 8비트 기본리듬 1. 8비트의 이해 2. 헛스윙의 이해 3. 당김음을 사용한 8비트리듬 1 4. 당김음을 사용한 8비트리듬 2 5. 2,4박에 악센트가 있는 8비트리듬 6. 컷팅을 사용한 8비트리듬 4장. 그 외의 리듬1 1. 2박자계열리듬 2. 3박자계열리듬 3. 바운스계열리듬 5장. 16비트 기본리듬 1. 느린16비트 자주사용하는리듬 2. 빠른16비트 자주사용하는리듬 6장. 그 외의 리듬2 1. '라스기아도'를사용한리듬 2. 셋잇단음표 또는 12박자계열리듬 7장. 16비트 고급리듬 1. 엇박에 악센트가 있는 16비트리듬 2. 2,4박에 악센트가 있는 16비트리듬 8장. 응용곡 1. 8비트리듬 응용곡 2. 그외리듬 응용곡 3. 16비트리듬 응용곡독자대상 : 우쿨렐레 초급, 중급자 구성 : 이론+실기법+악보 특징 : 1. 우쿨렐레를 처음 접하는 초급자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 2. 초급부터 중급반주까지 가능. 3. 단계별로 코드를 연습하게 함. 4. 도돌이표 등 초보자가 악보를 보는데 필요한 세부사항들을 단계별로 넣음. 5. 65곡의 다양한 연습곡이 수록. 6. 각 곡별 큐알코드를 통한 연주 동영상. 1장. 악기의 기초4. 우쿨렐레 코드표 읽는법코드표(Chord Diagram)현악기를 연주할 때 손가락으로 짚는 자리를 정리한 표를 말합니다.코드표(코드다이어그램)는 넥 위의 프렛과 줄의 위치, 순서를 그대로 표시하였습니다.코드표가 가로로 그려진 경우 가로 4줄은 현(String)을 나타내며 그림의 위에서부터 1, 2, 3, 4번줄 입니다. 세로줄 중 왼쪽에 두껍게 그려진 선은 상현주(Nut)이며 가늘게 그려진 선은 프렛(Fret)을 나타냅니다. 2장. 반주의 기초1. 스트로크방법검지사용법손바닥은 우쿨렐레의 몸통을 보게 하며 손가락을 모두 벌리고 검지손가락만 약간 구부려서 아래로 손을 내리면서 현을 튕겨 소리를 내봅니다. 이때 검지의 중지쪽 모서리 손톱부분이 현에 닿게 됩니다. 이것을 ‘다운’이라고 부르고 ‘ n ’으로 표기합니다. 반대로 손을 올리면서 소리를 내면 검지의 살부분이 현에 닿으면서 소리가 납니다. 이것을 ‘업’이라고 부르고 ‘ v ’로 표기합니다.
역적
글마당 / 조장희 (지은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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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당소설,일반조장희 (지은이)
머리말 01 군인이 군인에게 말한다 착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없어도 부대는 잘 돌아갑니다 정치군인, 김일성 장학금 혜택 받은 군인? 아는 것도 많고 입도 싼, 참 잘난 군인 유년시절계모에게 매 맞으며 자란 군인? 따라쟁이들? 오입쟁이 안보에는 관심 없다. 국가관도, 애국심도 없다. 오로지 진급 골프채로 똥통에서 쓰레기나 건지고 있는 우리 군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했다 치고, 그 입 닥치고 눈도 멀고 귀도 먹었는데 맞짱 뜨자고? 격 따지지 마세요. 격 떨어집니다 기업을 경영하듯 군을 경영합시다 엄마 오리, 새끼 오리 눈높이 교육 남은 생이 외롭지 않을 것을 간절히 바라며 건배를 제의합니다 영조가 되자! 왜? 전투는 남군만 하나, 그럼 여군은? 골 때리는 군 골품제 대군 신뢰도 증진, 군의 위상 제고? 개나 주세요 디지로거 반짝반짝 작은 별? 봉? 눈 가리고 아웅? 페달을 돌리지 않으면 자전거는 넘어진다 방목(放牧)이 최선이자 최고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후배들과 부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 제자리에서 제 역할을 02 국민이 국민을 말한다 딱 거기까지 합시다 단일민족이라고? 함부로 C부리지 마라 국위선양? 개뿔이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인민재판 그만하자. 그리고 당당하게 살자 남이 하면 갑질? 내가 하면 뭐? 절세미인과 사는 남자는 무조건 행복하다? 순두부를 떠먹으려면 숟가락을 써라 사기를 당했으면 사기꾼을 고소해라 친일파 변절자라고 욕하지 마라 유기농, 무농약이라… DO G-Ral and fall 고춧값? 부럽다… 졌다! Dreams come true! 만들 땐 니 맘대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주제 파악 이젠 때자(者) 꼭 때자 아! 전라도여… 대한 (우) 민국(大韓 愚 民國) 만세! 도루묵 이보게 저승사자 손잡고 어여 마실이나 가시게나 “나는 대한민국 군의 기간인 간부, 특히 고급 간부들인 그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 당신들이 살아가고 있는 삶이 참 군인으로서의 삶이 맞는가? 아마도 대부분 "그렇다"라고 답변할 것이다. 아니다. 당신들은 당당하지 못하다. 당신들은 위선자이다. 우리 모두 반성하고 정신 차려야 한다. 자칫 이런 정신상태로 세월이 흐른다면 우리는 가정마다 김씨 가문 사진을 걸어놓고 아침저녁으로 문안 인사를 올리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른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태극기가 패용된 군복을 입고 총을 들어야 하는 사람은 정신도 신체도 건강한 대한민국의 특등 남자들에게만 주어져야 한다. 강한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진정한 애국심을 가진 자만이 군 복무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중략) 나머지 인원은 부대 환경정리, 시설물 관리, 조리, 청소 등의 일들을 대체하도록 해야 한다. 군복은 아무나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대체 복무 인원들은 훈련소에 입소하여 기초 군사훈련도 받지 못하게 해야 한다. - ‘골프채로 똥통에서 쓰레기가 건지고 있는 우리 군’ 중에서 천안함 폭침 당시 예비역 장군들과 군사전문가라는 인간들이 너도나도 언론에 출연하여 발언하는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그 사람들의 발언들을 통하여 지역별 해군기지에 보유하고 있는 해군자산이 모두 공개되었었다. 이것은 세월호 침몰 때도 마찬가지였다. 어느 항에서 어느 함정이 현장까지 오는 동안 몇 시간이 소요되느니 그렇기에 어느 항에 있는 어떤 상륙함이 와야 한다느니 가만히 TV만 보고 있어도 대한민국 해군전력을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과 언론들은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녔다. 아마도 김정은과 북괴군도 자세히 알게 되었을 것이다. 그 나라 팔아먹는 사람들과 이에 한 몫 거드는 언론은 천안함 설계도(일부 전문가는 친절하게도 아주 상세하게 3D로 공개함)도 또한 공개하였다. 물론 천안함과 비슷한 규모의 함정들의 약점도 공개하였다. 그런데 왜 예비역 장군들이며 우리나라의 군사전문가라는 그들은 언론에서 공개했을까?, 지식 자랑?, 입이 근질근질해서?, 북괴군이 전쟁이 나면 대비해서 우리나라를 공격하는데 써먹으라고? 언론에 나와서 공개한 사람만이 알 것이다.언론은 또 어떤가? 마찬가지다. 매국 언론이다. 이런 것들을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우리 국민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아무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혹은 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한마디도 못 하며 꿀 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있었던 우리 군인들이 더 문제이다. 그래서일까? 한미 연합부대에서 북한 정보 관련 회의나 토의 시 US Only라고 표시하고 한국군은 참석시키지 않는다. 당연히 한국군 장군도 참석하지 못한다. 창피한 현실이다. 그런데 우리 군을 이끌어 가시는 양반들은 왜 모를까? 알고는 있지만, 창피해 모른 척하는 걸까? 제발 그 입들 좀 닥치고 가만히 있어라. - ‘아는 것도 많고 입도 싼 참 잘난 군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