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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멘토 버트 도드슨의 드로잉 수업
미디어샘 / 버트 도드슨 (지은이), 안미정 (옮긴이) / 2021.02.24
20,000원 ⟶ 18,000원(10% off)

미디어샘소설,일반버트 도드슨 (지은이), 안미정 (옮긴이)
전 세계 1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드로잉 수업>. 드로잉의 고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이 책은 여전히 드로잉 책으로는 드물게 아마존닷컴 상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는 책으로 통한다. 국내에 출간된 무수히 많은 드로잉 책도 <드로잉 수업>에 빚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친근한 음성으로 드로잉의 55가지 비결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저자 버트 도드슨은, 그림 잘 그리는 첫 번째 비결로 “이론보다 보는 것이 먼저이며,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리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목적 또한 명확하다. “우리가 보는 것을 표현하고 그것을 그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이론은 잊고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릴 것을 충고하며, 사물을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을 그린다고 생각할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스케치북보다는 대상을 보며 그릴 것, 틀리더라도 지우지 말고 겹쳐 그릴 것, 마음속으로 그리는 대상의 특징을 되뇌며 그릴 것 등 그가 수년에 걸쳐 완성한 드로잉의 비결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01 드로잉의 과정 02 거장들의 필치 03 비례와 물체의 계측 04 빛의 환영 05 공간감의 환영 06 질감의 환영 07 패턴과 구도 08 드로잉과 상상35년간 전세계에서 사랑 받아온 드로잉 책 전 세계 1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드로잉 수업》이 출간되었다. 드로잉의 고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이 책은 여전히 드로잉 책으로는 드물게 아마존닷컴 상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는 책으로 통한다. 국내에 출간된 무수히 많은 드로잉 책도 《드로잉 수업》에 빚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친근한 음성으로 드로잉의 55가지 비결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저자 버트 도드슨은, 그림 잘 그리는 첫 번째 비결로 “이론보다 보는 것이 먼저이며,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리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목적 또한 명확하다. “우리가 보는 것을 표현하고 그것을 그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이론은 잊고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릴 것을 충고하며, 사물을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을 그린다고 생각할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스케치북보다는 대상을 보며 그릴 것, 틀리더라도 지우지 말고 겹쳐 그릴 것, 마음속으로 그리는 대상의 특징을 되뇌며 그릴 것 등 그가 수년에 걸쳐 완성한 드로잉의 비결을 아낌없이 담고 있다. 《드로잉 수업》은 드로잉 용어와 함께 다양한 기법과 요령, 그리고 비결을 꼼꼼히 일러준다. 하지만 드로잉에서 용어는 부차적인 것일 뿐이며, ‘보는 과정’ 중 하나라는 일관된 주제를 놓치지 않는다. 학생과 대화하듯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 또한 이 책의 미덕이다. 누구든 연필만 쥐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도록 버트 도드슨은 예시 그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인상적인 그림을 통해 독자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주어진 시간 안에 직접 드로잉 훈련을 할 수 있도록 48개의 ‘연습’ 코너를 마련하였으며, 각 장마다 스스로 드로잉을 평가할 수 있는 8개의 ‘자기 평가’ 부분도 들어 있어, 독자들이 실제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팁이 되고 있다. 드로잉은 이론이 아니라 보는 과정일 뿐이다 《드로잉 수업》은 1992년 ‘연필 드로잉’이라는 제목으로 예경출판사에서 번역되었다가 곧 절판되었다. 이 책으로 드로잉을 공부한 국내의 많은 독자들은 여전히 이 책이 복간되기를 간절히 바라왔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 출간된 《드로잉 수업》은 기존에 누락되거나 오역한 부분을 모두 바로잡았으며, 드로잉 용어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했다. 또한 판형 역시 부담없이 펼쳐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드로잉 수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빛과 형태, 원근법과 질감, 구도, 비례 등 기본적인 드로잉의 요령에 대해 쉽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거장들의 선과 필치의 특징을 따라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장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다. 또한 각 장마다 버트 도드슨의 드로잉 노하우가 엿보이는 대목이 눈에 띈다. 명암을 넣을 때 빛과 그림자의 영역을 지도 구획하듯 나누라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팁이다. 대상을 그릴 때 물체를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형태와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훨씬 쉽게 그릴 수 있다. 두상을 그릴 때 달걀에 눈 코 입을 그려넣어 연습을 하면 보는 각도에 따라 인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쉽게 가늠할 수 있다. 입체감 있는 물체를 그릴 때는 모든 물체를 도형으로 생각하면 쉽다. 사람도 원통이라는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물이나 의자와 같은 사물은 직육면체의 집합이다. 이처럼 《드로잉 수업》은 책 곳곳에 드로잉의 키워드가 될 만한 힌트가 숨겨져 있다. 이런 보석 같은 조언들이 수십 년간 전 세계 드로잉 입문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아오며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는 드로잉 비결 ㆍ종이를 보지 말고 그리세요. 종이를 보지 않고 그리는 것은 윤곽에 대한 감각을 높여줍니다. ㆍ거장의 필치를 모방하세요. 모방이야말로 창조의 원동력입니다. ㆍ달걀에 눈 코 입을 그려 두상을 그리세요. 머리를 그리기가 쉬워집니다. ㆍ명암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으로 뚜렷하게 영역을 나누어보세요. 그림을 더 빨리 그릴 수 있습니다. ㆍ모든 물체는 기본 도형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입체감을 익히는 열쇠가 됩니다. ㆍ질감을 잘 표현하려면, 세밀한 표현과 즉흥적인 표현을 함께 쓸 수 있어야 합니다. ㆍ뷰파인더를 이용하세요. 구도를 잡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ㆍ상상력이란 별난 아이디어에서 생겨납니다. 관련이 없는 것끼리 그림 하나에 담아보세요.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메이드인 / 강원남 (지은이) / 2020.04.15
16,800원 ⟶ 15,120원(10% off)

메이드인소설,일반강원남 (지은이)
웰다잉 플래너 강원남의 . 이 책에서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천 명의 사람이 있다면 천 가지의 죽음이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두렵기만 한 죽음을,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죽음을 조금이라도 덜 두렵고 덜 고통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웰다잉 플래너'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수년간 활동해왔다.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려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죽음은 늘 두렵고 불편한 주제지만, 죽음이 없는 삶은 없다. 죽음도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로 받아들인다면 거기서 더 없이 소중한 삶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잘 죽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입니다."머리말 01. 나는 웰다잉 플래너, 그리고 꼭두 02.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 03. 왜 하필 죽음? 04. 죽음이 죽었다 05. 죽음을 말하지 못했다 06. 사람은 살아온 모습 그대로 죽는다 07. 사람들은 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 08. 죽음을 받아들이는 다섯 가지 모습 09. 그리고 희망의 죽음을 맞이하다 10. 죽어가는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11. 잘 살고 계신가요? 12. 인생학교의 졸업생들 13. 나의 신앙은 곧 죽음이다 14. 내일이 먼저 올지, 다음 생이 먼저 올지 15.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16.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 임사체험 17. 죽음 너머 영혼의 세계 18. 어떻게 죽고 싶으세요? 19. 니들이 대신 죽어줄 것도 아니잖니? 20.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21. 존엄하게 죽고 싶다 22. 존엄한 죽음을 위한 선언, 연명의료결정법 23. 주인 되는 죽음, 존엄사 24. 여기서처럼만 죽으면 열 번도 더 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5. 짬뽕 한 그릇 26. 인생 그래프를 그리다 27. 용서 그리고 화해 28. 머리는 마음을 이기지 못한다 29. 그래도 용서할 수 있을까? 30. 용서하되 잊어버리지 않는다 31. 상실수업 32. 글보다는 삶으로, 유언장 33. 마지막 이별의 순간, 장례식 34. 떠나보낸 이를 위로하며 35. 불행한 죽음, 자살 36. 자살하려는 사람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 37. 고독사, 죽어서도 죽지 못하는 38. 그래서 삶으로. 다시 삶으로 39. 좋은 죽음을 위한 웰다잉 체크리스트 40. 글을 마치며당신은 다른 사람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당신의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우리나라에선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을 때 안타까운 마음에 간단한 묘를 만들어 매장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땅에 묻는 것은 위법이고, 쓰레기봉투에 처리하면 합법이다. 우리나라가 죽음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상징적인 예다. 건물 엘리베이터의 4층 번호마저도 죽을 死 자가 연상된다고 F로 바꾸어 놓았다. 입시생, 고시생은 장례식에 오지 못하게 한다. 모두가 피하는 죽음을 오랫동안 따라다닌 사람이 있다. 오직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죽음을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병원, 복지시설, 호스피스, 고독사, 무연고사 등 오랫동안 죽음을 따라다니며 알게 된 이야기를 책으로 엮고, 무수히 많은 죽음을 따라다니며 얻은 결론을 정리해 이렇게 말했다. “잘 죽는 것은 잘 사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웰다잉 플래너’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수년간 활동해왔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마주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15년 이상 죽음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나 최근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고독사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돕는다. 사람들과 죽음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어 광화문과 대학로에서 거울로 만든 영정을 들고 서 있기도 했다. 아직 우리는 잘 죽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죽음에 대해서는 아무도 드러내놓고 이야기하려 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런 죽음을 함께 이야기하자며 차분하게 말을 걸어온다. 이 책은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의 기록이자 우리가 죽음을 배우는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쓰는 ‘한 번 사는 인생’이라는 말은, 반대로 삶에는 반드시 죽음이 온다는 것을 염두에 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떻게 더 행복하게 살지를 고민하고, 내일의 안정보다는 오늘의 행복을 선택하는 자세다. 사람들은 언젠가 끝날 삶을 살고 그 뒤엔 죽음이 있으므로 지금 행복해지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한다. 우리는 죽음이 있기 때문에 삶을 제대로 살고자 한다.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려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죽음은 늘 두렵고 불편한 주제지만, 죽음이 없는 삶은 없다. 죽음도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로 받아들인다면 거기서 더 없이 소중한 삶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천 명의 사람이 있다면 천 가지의 죽음이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두렵기만 한 죽음을,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죽음을 조금이라도 덜 두렵고 덜 고통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골프 영어
행복에너지 / 박환문 (지은이), 박희정 / 2020.04.15
25,000원 ⟶ 22,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박환문 (지은이), 박희정
‘골프 대디’ 저자가 기획한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쉽고 쏙쏙 들어오는 현지 영어’를 집약한 책이다. 현지에서 쓰지 않는 쓸모없는 표현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알아 두기만 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문제없이 가능한 알짜배기 영문장만을 담았다.목차 머리말 006 추천글 008 01 미국으로 출국해서 입국수속까지 수하물 check in 018 환전할 때 030 면세점에서 035 게이트 확인 040 입국심사 044 수하물을 찾을 때 052 02 자동차 렌트하고 호텔 찾아가기 차를 빌릴 때 062 길 찾기 079 호텔 / 리조트 085 리조트 마사지샵 094 리조트 룸서비스 103 03 라운드 중에 쓰는 영어표현 골프 연습장(Driving Range) 112 골프장 예약 117 프로샵 쇼핑 130 During Round 138 04 인터뷰 중에 쓰는 영어표현 During Interview 200 05 네이티브처럼 살아가기 은행 계좌 개설하기 246 집 / 아파트 구하기 253 영화관 258 미장원 / 이발소 263 세탁소 270 병원 / 약국 275 스타벅스 286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294 마트 장보기 308 06 감칠맛 나는 원포인트 영어 레슨 감칠맛 나는 원포인트 영어 레슨 316 출간후기 380꼭 필요한 회화만 담은 알짜배기 골프 영어 본 도서는 ‘골프 대디’ 저자가 기획한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쉽고 쏙쏙 들어오는 현지 영어’를 집약한 책이다. 작가는 프로 골프선수가 꿈인 초, 중, 고, 대학생들과 프로 테스트를 준비하는 아마추어 그리고 KPGA & KLPGA 프로선수들과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며 포부를 밝힌다. 그에 걸맞게 현지에서 쓰지 않는 쓸모없는 표현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알아 두기만 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문제없이 가능한 알짜배기 영문장만을 담았다. ‘골프 투어’의 전 과정을 담은 이 책은 출국하여 미국으로 입국할 때 쓰는 영어부터 시작해 자동차를 렌트하고 호텔에 찾아가며 현지에서 은행 계좌를 개설하거나 집을 구하고 영화관, 미장원, 세탁소, 병원, 스타벅스, 레스토랑, 마트에서 장을 보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꼼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영어가 담겨 있다. 물론 가장 큰 백미는 골프연습장을 이용하고 필드에서 라운드를 뛰며 경기 후 인터뷰 시에 사용할 수 있는 본격 골프에 특화된 영어표현이라 할 수 있겠다. 추가로 ‘감칠맛 나는 원포인트 영어레슨’을 통해 짧은 단문장으로 의사표현을 할 때 사용하는 문장도 실려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또 중간중간 ‘BREAK’를 실어 현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수록하여 독자의 눈길을 이끌고 있다. 해외나 국내에서 활동하는 프로골퍼들은 물론, 뒷바라지에 헌신하는 부모님들도 경쟁력을 높이려면 영어가 필수적이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본 도서만 있으면 더 이상 영어에 겁먹지 않고 무사히 해외 원정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프로 골프선수가 꿈인 초, 중, 고, 대학생들과 프로 테스트를 준비하는 아마추어 그리고 KPGA & KLPGA 프로선수들과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만들었습니다.골프영어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그동안 골프 관련 영어책을 찾아보았지만 골프선수에 특화된 영어책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Golf Daddy로서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정말 영어를 겁내지 않아도 될 알아두면 쏠쏠한 영어 표현들을 담백하게 정리하였습니다.골프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이나 투어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상황 속에서 이 책만 있으면 별 문제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짧고 쉽게 정리했습니다.골프선수와 부모님들이 마주하는 상황과 하고 싶은 말들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두 장 보고 지겨워지는 책이 아닌 오랫동안 곁에 두고 참고할 수 있는 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다만, 다소 주관적인 내용과 오류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영어라는 언어 특성상 관점이 다른 표현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넓은 세상을 돌아다니며 투어프로를 직업으로 갖고자 지금도 열심히 땀 흘리고 있을 사랑하는 딸에게 주고 싶은 소중한 책이라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부족한 부분 너그럽게 봐주시고 골프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로크의 정부론
EBS BOOKS / 김성우 (지은이),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기획)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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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소설,일반김성우 (지은이),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기획)
경험론, 사회계약론, 자유민주주의, 계몽주의 등 익숙하게 들어온 로크의 철학적 개념과 사상이 ‘지금, 여기’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현대에 당연하게 주어지는 개인의 자유, 권력의 분립, 사유재산의 인정에는 어떤 철학적 기반이 담겨 있는가? 이 책은 현대 자유민주주의에 근간을 형성하는 로크의 주요 사상을 고찰하고, 오늘날 정치, 사회, 경제 전반의 맥락에서 유효한 의미를 건져 올린다. 왕이 곧 신이었던 엄혹한 시대, 로크는 이를 반박하며 『정부론』을 발표한다. 이 책은 당시 ‘왕권신수설’ 사회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철학과 사상을 외치던 선지자의 목소리였다. “시민은 계약을 통해 국가를 형성하고, 왕이라도 계약을 어기면, 시민은 저항할 수 있다”는 논리가 책의 핵심이다. 로크는 이처럼 자유주의의 기초를 놓았으며, “시민이 곧 국가다”라는 정신으로 프랑스혁명과 미국독립전쟁에 큰 영향을 주었다. 1장 ‘자유주의 철학자 존 로크’에서는 로크의 삶과 저작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자유주의’ 사상의 기원과 역사를 좇는다. 2장에서는 로크의 『정부론』을 본격적으로 분석한다. 『정부론』을 발표할 당시 정치사회적 맥락과 의미는 물론 자연법, 사회계약, 권력 분립, 재산권 등 현대사회에도 작동하고 있는 정치 철학적 개념을 짚는다. 마지막 3장에서는 로크의 사상을 근현대 철학자들의 사상과 교차하며 앎을 확장한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장 자크 루소, 카를 마르크스, 존 롤스 그리고 장하준 등을 소환하여 로크의 철학과 교차, 대립하는 지점을 안내한다.서문 1장 자유주의 철학자 존 로크 우리는 세계화와 능력주의를 몰랐다 로크의 삶과 저작 자유주의의 역사적 변천 과정 자유주의의 가면 벗기기 자유주의의 맨얼굴 드러내기 2장 『정부론』 읽기 『정부론』은 어떤 책인가 자연 상태와 자연법 사회계약 정치 사회의 목적 국가의 권력 분립 국민의 저항권 재산권과 자유주의의 기원 3장 철학의 이정표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치명적 자만』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폴 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 존 롤스의 『정의론』 생애 연보 참고 문헌“진정한 자유란 무엇일까?” 자유민주주의의 기원, 로크의 사상! 로크의『정부론』으로 오늘날 정치, 사회, 경제를 다시 읽다! “현대는 ‘로크의 시대’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원을 『정부론』에서 찾다 경험론, 사회계약론, 자유민주주의, 계몽주의 등 익숙하게 들어온 로크의 철학적 개념과 사상이 ‘지금, 여기’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현대에 당연하게 주어지는 개인의 자유, 권력의 분립, 사유재산의 인정에는 어떤 철학적 기반이 담겨 있는가? 이 책은 현대 자유민주주의에 근간을 형성하는 로크의 주요 사상을 고찰하고, 오늘날 정치, 사회, 경제 전반의 맥락에서 유효한 의미를 건져 올린다. 로크의 『정부론』, 그 핵심을 파악하고, 현대적 의미를 묻다 철학자 김성우가 들여다본 로크의 사상과 개념 왕이 곧 신이었던 엄혹한 시대, 로크는 이를 반박하며 『정부론』을 발표한다. 이 책은 당시 ‘왕권신수설’ 사회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철학과 사상을 외치던 선지자의 목소리였다. “시민은 계약을 통해 국가를 형성하고, 왕이라도 계약을 어기면, 시민은 저항할 수 있다”는 논리가 책의 핵심이다. 로크는 이처럼 자유주의의 기초를 놓았으며, “시민이 곧 국가다”라는 정신으로 프랑스혁명과 미국독립전쟁에 큰 영향을 주었다. 1장 ‘자유주의 철학자 존 로크’에서는 로크의 삶과 저작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자유주의’ 사상의 기원과 역사를 좇는다. 2장에서는 로크의 『정부론』을 본격적으로 분석한다. 『정부론』을 발표할 당시 정치사회적 맥락과 의미는 물론 자연법, 사회계약, 권력 분립, 재산권 등 현대사회에도 작동하고 있는 정치 철학적 개념을 짚는다. 마지막 3장에서는 로크의 사상을 근현대 철학자들의 사상과 교차하며 앎을 확장한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장 자크 루소, 카를 마르크스, 존 롤스 그리고 장하준 등을 소환하여 로크의 철학과 교차, 대립하는 지점을 안내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로크 사상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로크의 사상이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로크 사상의 분절과 변용을 통해, 지금 우리 사회에서 사용하는 정치 철학적 언어의 숨은 뜻을 알려주고, 로크 사상의 한계와 더불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점검해주는 좋은 나침반 역할을 한다. 세계화와 구조조정, 즉 신자유주의의 시대에 로크의 사상이 갖는 한계는 무엇일까 지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자유민주주의의 기원, 로크의 사상. 그러나 이 사상도 명백한 한계가 존재한다. 저자는 “신자유주의는 자유주의의 본래 의미인 로크식 자유주의로 되돌아가자는 복고 운동인 셈”이라며 “신자유주의가 시장의 자생적 질서에 의해 생겨난 불평등”과 “양극화”를 정당화하는 데서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세계화의 덫”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니며, 자유주의는 한국 정치에서 ‘보수주의’의 대표적인 언어로 선보이고 있다. 로크의 자유주의와 그 현대적 맥락의 이면을 통해 우리는 질문한다. “진정 자유로운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자유’는 흔히 현대의 가장 중요한 가치, 사상으로 부각된다. 개인의 자유, 여기에서 기인한 사적 소유권, 재산권의 자유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매우 소중한 가치이다. 현대사회 곳곳에서 주창하는 ‘자유’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렴풋하게 알아왔던 자유의 의미와 자유주의의 근원, 즉 ‘로크의 자유주의’를 깊이 살펴본다. 자유주의와 사적 재산권, 국가 권력의 분립, 국민의 저항권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로크의 자유주의를 현대적 맥락에서 고찰하고, 로크식 자유주의의 현대적 얼굴인 ‘신자유주의’의 민낯을 속속 드러낸다. 시리즈 소개 EBS 오늘 읽는 클래식 왜 오늘, 또다시 고전이며 클래식인가? 동서고금의 사상가들이 고심해 쓴 글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며 깊은 울림과 성찰을 주기 때문이다. 〈EBS 오늘 읽는 클래식〉시리즈는 동서양 철학 고전을 쉽고 입체적으로 읽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동반자이다. 자칫 사상의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독자에게 저자는 방향을 찾아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징검다리를 제공한다. 동서양 고전을 오늘 재음미해서 차분히 읽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새로운 길을 발견할 것이다. 이러한 클래식 읽기는 스스로 묻고 사유하고 대답하는 소중한 열쇠가 된다. 고전을 통한 인문학적 지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준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교과서 속에 머물던 철학 사상을 여기 일상에서 새롭고 다채롭게 만나다! 공자, 노자, 맹자에서 플라톤, 토머스 모어, 로크, 애덤 스미스! 그리고 비트겐슈타인, 질 들뢰즈, 슬라보예 지젝 등 현대 철학까지. 동서양 고전에서 현대 철학에 이르는 대장정을 EBS가 〈오늘 읽는 클래식〉 시리즈에 차곡차곡 담아냈다. 철학에 관심이 많아 서점을 기웃거리지만 ‘다이제스트 철학서’에 만족하지 못하는 독자, 인문 고전을 읽고 싶지만 ‘원전’이라는 큰 벽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독자, 철학서를 읽고는 싶지만 무겁고 부담스러워 선뜻 책장에서 꺼내지 못했던 독자까지! 철학적 지식의 깊이와 현대적 의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고등학생부터 성인 독자들이 지금 바로 펼치고 싶은 고전강독 시리즈! 일생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철학 고전, 〈EBS 오늘 읽는 클래식〉으로 오늘부터 철학 정주행! 〈EBS 오늘 읽는 클래식〉은 하나의 시리즈로 근현대 철학을 총망라하는 EBS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공동기획이다. 철학 고전의 핵심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동서양 철학의 역사와 현대 사상의 계보를 가로지르는 철학 고전 종합 해설서로, 각 철학자들의 삶은 물론 주요 철학 사상, 철학적 계보를 엿볼 수 있는 연계 도서 추천까지 한 권에 담았다. 철학 고전으로 오늘날의 사회, 정치, 경제를 톺아보고, 현대사회의 개인과 공동체에 필수적인 철학적 사유를 이 시리즈를 통해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오늘날에는 당연하게 여기는 개인의 자유, 국가 권력의 삼권 분립, 사유재산권 인정 등이 모두 로크가 정교하게 다듬은 개념들이다. 그의 사상은 미국 헌법의 철학적 기초가 되었고,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이끌어가는 원칙이 되었다. 철학적으로 보았을 때, 현대는 ‘로크의 시대’이다. ―「서문」 중에서 실업자나 비정규직으로 고달픈 삶을 살고 있는 나의 비참한 현실이 과연 내 능력 탓이란 말인가? 내 능력과 노력이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면 당연히 이런 처지를 일부 내 탓으로 수긍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내 능력과 노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우리 사회로부터 내가 전적으로 배제당하고 착취당하는 것이 과연 정당할까? 능력주의는 과연 공정한가? 능력주의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개인의 자유와 시장에 의한 분배를 강조한다. (…) 오늘날 보수주의의 언어는 개인의 자유, 재산권의 소중함 등을 강조한 존 로크의 자유민주주의 정치철학에서 기인한다. ―1장 「자유주의 철학자 존 로크, 「우리는 세계화와 능력주의를 몰랐다」 중에서 ‘정부의 인력과 예산이 너무 비대해졌다. 작은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언론의 입에 재갈 물리는 독재 정권을 타도하자!’‘모든 인간은 생명, 자유, 재산에 대한 천부적 자연권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자유를 빼앗길 수가 없다.’‘사법부가 대통령의 눈치를 보지 않고 독립해야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진다.’‘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정부가 규제를 가하는 것은 시장의 원리에 맞지 않는다.’‘내 돈 내가 쓰는데 왜 사치세를 물리는가?’ 몇백 년 전에 이미 죽은 한 사상가의 책을 오늘 우리가 읽는 이유는 이와 같이 흔히 맞닥뜨리는 말들의 기초가 되는 개념과 원리들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대단히 중요한 책이다.―1장 자유주의 철학자 존 로크, 「로크의 삶과 저작」 중에서
오너가 꼭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좋은땅 / 조재정 (지은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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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조재정 (지은이)
「제조물책임법」, 「실내공기질 관리법」,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을 총망라하였다. 우리 사회에서 발생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대재해가 위험을 제대로 예방하고 관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기업범죄’임을 인식하게 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했을 때 기업이 부담해야 할 사고처리비용이 예방을 위한 투자비용을 압도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었다. 그러나 산업현장에서는 이 법에 규정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등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 이외에도 법인에 대한 벌금형의 처벌과 징벌적 손해배상책임으로 인해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이 법이 가진 불명확성의 문제에 대한 걱정도 매우 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업들이 법의 취지와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법의 취지가 충실히 구현되어 우리 사회에서 중대재해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 머리말 제1장 총론 제1절 법 제정 연혁 제2절 법 제정 이유 제3절 법의 특징 제4절 법의 구성 제5절 법의 주요 내용(요약) 제6절 타 법과의 관계 1. 「산업안전보건법」과의 관계 2. 「형법」과의 관계 3. 「제조물책임법」과의 관계 4. 기타 안전 관련 법률과의 관계 제2장 총칙 제1절 목적 제2절 중대산업재해 1. 중대산업재해의 정의 2. 산업재해 여부에 대한 판단 3. 사망자 발생 4. 동일한 사고 및 유해요인 5.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6.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 7. 급성중독 등 직업성 질병자 8. 직업성 질병의 범위에 뇌심혈관계, 직업성 암 등을 제외한 이유 제3절 법적 보호대상자 1. 종사자 2.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 3. 노무를 제공하는 자 4. 도급에서의 수급인 제4절 법 준수의무자 1.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등 2. 경영책임자등의 정의에서 “또는 이에 준하는”의 의미 제3장 중대산업재해 제1절 법 적용범위 제2절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1. 실질적 지배·운영·관리의 의미 2.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에 관한 조치 3. 재해 재발방지 대책의 수립 및 이행에 관한 조치 4. ‌중앙행정기관 등이 개선, 시정을 명한 사항의 이행에 관한 조치 5.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제3절 도급, 용역, 위탁 등 관계에서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1. 주요 내용 2. 실질적인 지배·운영·관리의 의미 3. 도급인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제4절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처벌 1. 처벌의 내용 2. 법 위반 시 책임자 3. 법 위반 및 처벌의 요건 4.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위반의 ‘고의’ 5. 하청업체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처벌 문제 6. ‌하청업체의 법 유예기간 중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원청업체의 책임 문제 7. 법 위반 시 수사 주체 제5절 중대산업재해의 양벌규정 제6절 안전보건교육의 수강 1. 주요 내용 및 취지 2. 교육 내용과 교육 시간 3. 교육 실시 기관, 시기, 방법 및 비용 부담 4. 과태료의 부과 5.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수강명령 제4장 중대시민재해 제1절 중대시민재해 1. 중대시민재해의 정의 2. 사망자 발생 3. 동일한 사고 및 원인 4. 2개월 또는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또는 질병자 판단 제2절 공중이용시설 1. 공중이용시설의 정의 2. 「실내공기질 관리법」상의 시설 3.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의 시설물 4.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의 영업장 5. 그 밖의 시설로서 재해 발생 시 생명·신체상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장소 6. 공중이용시설에서 제외되는 시설 제3절 공중교통수단 제4절 제조물 제5절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1. 실질적 지배·운영·관리의 의미 2. 원료·제조물 관련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조치 3. 원료·제조물 관련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4.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수단 관련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조치 5.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수단 관련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제6절 중대시민재해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처벌 1. 처벌의 내용 2. 법 위반 시 책임자 3. 법 위반 및 처벌의 요건 4.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 위반의 ‘고의’ 5. 하청업체에서 중대시민재해 발생 시 처벌 문제 6. 법 위반 시 수사 주체 제7절 중대시민재해의 양벌규정 제5장 보칙 제1절 형 확정 사실의 통보 제2절 중대산업재해 발생사실 공표 제3절 심리절차에 관한 특례 1. 피해자등의 진술권 2. 전문심리위원의 참여 제4절 손해배상의 책임 제5절 정부의 사업주 등에 대한 지원 및 보고 제6절 조치 등의 이행사항에 관한 서면의 보관 제6장 부칙 제1절 이 법의 시행일 제2절 다른 법률의 개정 별첨 자료 1.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2.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 3 3.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 5 4.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 11 5.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4 6.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5 7.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8.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참고문헌더 안전한 기업,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탄생한 법이다. 그간 산업현장이나 대중이 이용하는 시설, 교통수단 등에서 수많은 사상자를 낸 큰 사건사고가 여러 번 있었지만 그에 대한 처벌은 어려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중대재해 발생 시 기업에게 강력한 민·형사상 제재를 가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지만, 일부 조항이 형사처벌의 책임주의 원칙이나 명확성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문제점이 제기되는 등 법을 둘러싸고 여러 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해설》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입법 배경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법 적용에 있어 다른 법과의 차이점, 판단이 불분명한 부분 등을 자세히 분석하여 실제 산업현장에서 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뇌 1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이세욱 (옮긴이)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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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이세욱 (옮긴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 베르베르의 기념비적 걸작. 과학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 머릿속의 작은 우주인 <뇌>의 세계를 신비롭고 매혹적으로 묘사한 『뇌』가 강렬하고 신선한 표지로 독자들에게 다시 찾아왔다. 『뇌』는 약혼자와 사랑을 나누다 사망한 체스 챔피언의 사인을 기자인 뤼크레스와 이지도르가 추적하면서, 인간에게 최상의 기쁨을 선사한다는 뇌 속 <최후 비밀>에 서서히 다가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인간을 움직이는 궁극적 동기가 무엇인지 밝히고,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한다. 서스펜스와 과학 지식과 모험담이 한데 엮인 이 소설은 추리적 기법이 사용되어 마지막 페이지까지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에 처음 출간된 지 20년, 이번에는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읽기 좋은 판형과 가벼운 장정으로 모습을 바꾸었을 뿐 아니라, 달라진 맞춤법을 반영하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석 또한 현재를 기준으로 수정했다.제1막 광인들의 지배자제2막 두개골 밑의 폭풍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베르베르의 영원한 걸작 『뇌』 과학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 머릿속의 작은 우주인 <뇌>의 세계를 신비롭고 매혹적으로 묘사한 『뇌』가 강렬하고 신선한 표지로 독자들에게 다시 찾아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일곱 번째 장편소설인 『뇌』는 약혼자와 사랑을 나누다 사망한 체스 챔피언의 사인을 추적하면서 인간을 움직이는 궁극적 동기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베르베르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인간이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지, 우리가 무언가를 하거나 하지 않기로 할 때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뇌라는 미지의 대륙을 탐사해 낱낱이 밝혀낸다. 동기와 쾌락의 관계라는 추상적이고 까다로운 소재를 추리적 기법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파고들며 소설적 재미를 한껏 맛볼 수 있게 해주는 뛰어난 작품이다. 한국에 출간된 지 20년, 이번에는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읽기 좋은 판형과 가벼운 장정으로 모습을 바꾸었을 뿐 아니라, 달라진 맞춤법을 반영하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주석 역시 현재를 기준으로 내용을 수정했다. 사랑을 나누다 사망한 체스 챔피언 그가 밝히지 않았던 <은밀한 동기>란 무엇인가 저명한 신경 정신 의학자인 사뮈엘 핀처는 컴퓨터 <디프 블루 IV>를 꺾고 세계 체스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 컴퓨터와의 두뇌 대결에서 다시 인간이 승리를 거두게 된 것이다. 그날 밤, 그는 톱모델인 약혼녀 나타샤 아네르센과 사랑을 나누던 도중 황홀경에 이른 표정으로 돌연 죽음을 맞이한다. 경찰의 수사 결과 그는 복상사를 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과학부의 셜록 홈스>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기자 출신 이지도르 카첸버그는 직감적으로 수사 결과에 의문을 품고 『르 게퇴르 모데른』지의 기자인 뤼크레스 넴로드와 함께 수사를 시작한다. 이지도르는 <뇌>가 이 사건의 핵심이라 말하며, 그 이유로 핀처가 컴퓨터를 이긴 세계 최고의 두뇌라는 점과 체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이 승리는 어떤 은밀한 동기 덕분에 이루어졌습니다」라고 말하며 무언가를 밝히려는 듯한 눈빛을 보였다는 점을 든다. 이지도르와 뤼크레스는 삶을 이끄는 주된 동기들을 찾아 핀처의 진짜 사망 원인을 추적하면서, 그 동기들 가운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최후 비밀>이라는 무언가가 인간의 뇌 속에 있음을 알게 된다. 현재와 과거가 갈마들며 펼쳐지는 쾌락과 인간 심리, 뇌 속 비밀에 대한 탐구 현재 시점의 이지도르와 뤼크레스 이야기와 번갈아 가며 과거 시점의 리스 환자 루이 마르탱의 이야기도 전개된다. 리스(LIS)란 <Locked-In Syndrome>의 줄임말로, 신경 체계가 마비되어 눈 깜박임만 가능한 질환을 의미한다. 몸은 꼼짝할 수 없지만 뇌만은 생생하게 살아 있던 루이는 핀처의 도움을 받아 시신경을 컴퓨터와 연결시키고, 뇌와 정신에 대한 연구에 돌입해 잊혀 있던 <최후 비밀>이라는 것을 찾아낸다. <최후 비밀>이란 무엇인가? 시간은 195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미국의 신경 생리학자 제임스 올즈는 전기 자극을 주면 뇌에 쾌감을 느끼는 부위가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 인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을 걱정해 숨긴 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 연구를 함께했던 체르니엔코 박사가 마약에 중독된 딸을 구하기 위해 숨겨진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 버리고, 이 일이 현재 핀처 박사의 죽음까지도 연결되면서 사건이 점점 얽혀 간다. 제임스의 뇌 연구와 리스 환자 마르탱, 그리고 사망한 핀처는 무슨 관계가 있던 걸까? 뤼크레스와 이지도르는 핀처가 죽은 진짜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까?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는 <최후 비밀>이란 대체 무엇일까?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어려운 과학 이야기가 베르베르의 유머와 정교한 플롯 덕분에 술술 읽히며, 이야기 속 세계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든다.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
사랑이라니 선영아 (개정판)
문학동네 / 김연수 글 /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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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김연수 글
김연수 장편소설. 1994년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등단한 이후 총 13권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발표하며, 오직 '쓴다'라는 동사로만 존재해온 작가, 김연수. 다채로운 그의 소설세계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 편이 있다. 작가 스스로 밝히듯, '팬들을 위해 쓴 특별판 소설'인 <사랑이라니, 선영아>가 그것이다. 그는 "잠시 쉬었다 가는 기분"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덧붙이는데, 한 편의 소설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에 걸친 취재와 관련 자료를 샅샅이 탐독하는 그의 작업 스타일에 비추어 볼 때, 김연수의 이 말은 작법이 아닌 어떤 마음 상태와 관련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짧은 소설을 쓰기 위해 그는 그답게 '사랑'에 관한 수많은 자료를 하나하나 살폈고, 다만 이전과 달리 좀더 경쾌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이 작품을 썼다고 말이다.사랑이라니, 선영아 _007 해설_김형중(문학평론가) 형상기억 브래지어를 벗어던지다 _135 작가의 말 _152 1994년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등단한 이후 총 13권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발표하며, 오직 ‘쓴다’라는 동사로만 존재해온 작가, 김연수. 다채로운 그의 소설세계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 편이 있다. 작가 스스로 밝히듯, ‘팬들을 위해 쓴 특별판 소설’인 『사랑이라니, 선영아』가 그것이다. 그는 “잠시 쉬었다 가는 기분”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덧붙이는데, 한 편의 소설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에 걸친 취재와 관련 자료를 샅샅이 탐독하는 그의 작업 스타일에 비추어 볼 때, 김연수의 이 말은 작법이 아닌 어떤 마음 상태와 관련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짧은 소설을 쓰기 위해 그는 그답게 ‘사랑’에 관한 수많은 자료를 하나하나 살폈고, 다만 이전과 달리 좀더 경쾌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이 작품을 썼다고 말이다. 여전한 우리의 화두, 사랑! 위트 넘치는 비유와 풍부한 패러디로 가득한, 김연수식 사랑에 대한 모든 것 김연수가 말하는 특별판 소설에는 두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가 등장한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문장 자체를 체화한 듯한, 변함없는 사랑은 존재하며 그것은 결혼으로 완성된다 믿는 광수. 이에 ‘아니, 사랑이라니’라고 반문하며 낭만적 사랑이란 자본주의사회의 공산품일 뿐이라 여기는 그의 대학 동창 진우. 그리고 영혼의 질이 이렇게나 다른 둘 사이의 유일한 교집합인 선영. 선영이 진우와 사귀기 전부터 13년 동안 그녀만을 짝사랑해오다 마침내 그녀와 결혼하게 된 광수이니, 그의 평소 지론대로라면 그의 사랑은 결혼과 함께 완성되었고, 이후의 시간이란 그 사랑이 어떠한 흔들림 없이 지속되는 삶일 것이다. 하지만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완전했던 선영에 대한 그의 사랑은 결혼식 당일에 생겨난 사소한 균열을 계기로 이후 서서히 갈라져버리게 된다. 반면, 과거 사랑했던 여자란 단지 ‘Y염색체가 결여된 인간’일 뿐이라 여기는 진우 앞에 오래전 연인인 선영이 광수의 아내가 되어 등장할 때, 그의 입에서는 그가 그렇게나 부정했던 ‘사랑’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온다. 그야말로 “참 내, 내가 왜 이러지?”의 상태가 되는 것, 자신에게는 있는 줄도 몰랐던 어떤 면면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 김연수에 따르면 이것이 바로 사랑의 본질적인 특성이다. “사랑해”라고 말한다는 건 자신을 먼저 사랑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만 ‘진실로 연애다운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뜻이다. (…) 삼차방정식 그래프를 그리는 일이나 주기율표를 작성하는 일은 곧 까먹겠지만, “사랑해”라고 말한 경험은 영영 잊혀지지 않는다. 그때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67~68쪽) 사랑을 통해 자신이 얼마나 ‘쫀쫀한’ 인간인지, 혹은 얼마나 ‘얼멍얼멍한’ 인간인지 뼛속 깊이 알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사랑이라니, 선영아』는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재질문하며 사랑의 본질을 향해 서서히 다가가는 한편, 그 배면으로는 대중문화 기호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패러디를 깔아놓아 김연수식 사랑학개론에 풍부함과 유쾌함을 더한다. 영화 의 명대사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부터 “문학도 모르는 것들이 잘난 척하기는”이라는 한 개그 프로그램 속 캐릭터의 유행어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인물들의 목소리로 화해 생기 있게 발설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이 소설을 ‘어휘용례사전’이라 칭할 수 있을 정도로 작품 안에는, ‘고자누룩하다’ ‘아령칙하다’ ‘찌물쿠다’ 등 신선한 어휘들이 등장해 소설에 실감을 불어넣는다. 이 짧은 소설에서도 김연수는 그답게 진지함과 유쾌함 사이를, 익숙한 것과 전혀 새로운 것 사이를, 통통 튀는 걸음으로 발빠르게 옮겨다니며 그만의 지적인 사랑론 하나를 펼쳐 보인다. 이제 우리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기 위해 이 소설을 펼칠 차례이다.
부동산·주식 생활 세법
교학사 / 남상현 (엮은이)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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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소설,일반남상현 (엮은이)
「세무법인 성진」의 남상현 대표세무사가 국세청 재직시 다년간 조사업무를 수행한 풍부한 경험과 세무법인 개업 후 부동산과 주식 거래와 관련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실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부동산과 주식 관련 세법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정리한 것이다. [ 머리말 ] 【 제 1 장∥ 부동산·주식 관련 세금에 대한 일반 상식 】 01. 부동산·주식과 관련된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나? 02.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 03. 억울한 세금은 어떻게 구제받을 수 있는가? 【 제 2 장∥ 양도소득세 】 01. 양도소득세는 신고하기 전 전문가와 상담하자 02.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자산과 신고납부기한 03. 이런 경우에도 양도세 과세된다 04. 부동산 실거래가격 신고의무제도 05. 비과세 양도소득 06.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07. 양도차익 산정 08. 장기보유특별공제 09. 양도소득세율 10.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11. 고가주택의 양도소득세 12. 배우자 등으로부터 증여받은 자산에 대한 이월과세 13. 양도소득의 부당행위계산 부인 14. 양도소득세 계산특례 15. 미등기부동산 양도 시 어떤 불이익이 있는가? 16. 비사업용 토지 17. 법인의 특정부동산 양도시 과세특례 18. 채무가 담보된 자산을 증여하는 경우 19. 양도소득세가 감면되는 주택 20. 자경농지·농지대토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21. 재개발·재건축 입주권과 세금 22. 해외부동산 양도시 세금 23.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24. 양도소득세 부담 혹은 절세 【 제 3 장∥ 소득세·부가가치세 】 01. 주택신축 분양시 세금 02. 부동산 임대시 세금 03. 부동산 공급·임대시 부가가치세 04. 양도소득세 계산시 부가가치세 공제 여부 【 제 4 장∥ 주택임대사업자의 세금 】 01. 주택임대사업자의 등록 절차 02.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세제 혜택 03.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에 따른 의무 04. 2020년, 주택임대소득 전면 과세 【 제 5 장∥ 상속세·증여세 】 01. 부동산 등을 상속·증여받는 경우 . 02. 상속순위 및 법정상속 비율 03. 상속세 과세대상 04. 비과세상속재산·과세가액·불산입액·과세가액 공제액 05. 상속공제(인적공제, 물적공제) 06. 가업상속공제 07. 가업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08. 상속세 신고·납부기한 09. 증여세 과세대상 10. 저가양수·고가양도에 따른 이익의 증여 11. 증여세 과세 제외 대상 12. 증여세의 신고·납부기한 13. 상속·증여재산의 부과제척기간 14. 상속·증여재산의 평가 방법 15. 고액의 상속·증여세의 다양한 납부 방법 16. 부동산 자금 출처 조사란? 17. 상속세 절세전략 18. 증여세 절세전략 【 제 6 장∥ 취득세 】 01. 부동산·주식 취득시 내야하는 세금은? 02. 취득세 산정 방법과 신고 절차는? 03. 계약서 작성시 내야 하는 인지세 04. 개발부담금 【 제 7 장∥ 재산세·종합부동산세 】 01. 재산세 산정 방법과 신고 절차는? 02. 종합부동산세 산정 방법과 신고 절차는? 【 제 8 장∥ 주식 관련 세금 】 01. 주식의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02. 특정 주식의 양도소득세 03. 국외 전출세 04. 과점주주의 취득세 05. 궁금한 생활 세금 이 책은 「세무법인 성진」의 남상현 대표세무사가 국세청 재직시 다년간 조사업무를 수행한 풍부한 경험과 세무법인 개업 후 부동산과 주식 거래와 관련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실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부동산과 주식 관련 세법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정리한 것이다. 부동산과 주식 거래와 관련한 세법과 정부의 정책은 자주 변경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그동안 13여년에 걸쳐서 매년 책자를 수정·보완하여 발간해 왔는데, 이번에는 2021년 3월까지의 세법 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펴내게 되었다. 세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현대인의 경제생활에 대한 절세 지침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절세 방법에 대하여 풍부한 상담 경험을 기초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이용자의 눈높이에 좀 더 다가설 수 있도록 각 주제별로 필요하다고 보이는 곳에는 별도로 「절세 Tip」 항목을 구성하여 설명하고자 하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상속세 절세 전략」, 「증여세 절세 전략」과 같은 주제로 매우 구체적인 사항을 포함하여 상세히 해설한 점에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주식 거래와 주택 임대 등 최신 관심 추세를 반영한 책 그동안 부동산 거래와 관련하여 생활과 밀접한 세법과 부동산 정책의 변천 내용을 해설한 책자를 매년 수정하여 개정판을 발간해 왔으며,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주식 거래와 주택임대 사업에 관한 내용을 포함시켰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강해지고 있어 독자들이 궁금해 할 부동산 관련 세금의 중과세 규정과 그 예시를 덧붙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주택 공시가격 상승(현실화 정책)이 보유세에 미치는 영향 이 책에서는 공시가격의 상승이 보유세 증가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매년 달라지는 공시가격에 의한 재건축 부담금의 변동 이슈를 사례를 통해 쉽게 풀이하였다. 누가 왜 읽어야 하는가? 이 책은 부동산과 주식을 사거나 보유하는 분, 그리고 부동산을 임대하거나 양도, 증여, 상속하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필요하다. 특히, 인터넷에 떠도는 각종 정보나 부동산 업자, 기타 업계 관련자들을 통하여 얻은 정보를 다시 확인하기에 아주 적절한 책이며, 업계 관련자들이 참고하기에도 실무적으로 매우 유용하므로 다양한 사람들에 의해 읽혀지고 활용된다면 이 책을 엮은 보람과 가치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법과 관련한 책자는 1년만 지나도 무용지물이 되기 십상이다. 더군다나 부동산관련 세법의 경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년간 25번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따라서 오래된 세법 서적에서는 자칫하면 잘못된 정보를 얻게 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세무법인 성진에서는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매년 개정판을 내어 오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는 수요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동소주
걷는사람 / 안상학 (지은이)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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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소설,일반안상학 (지은이)
걷는사람의 복간본 시리즈 다;시를 통해 안상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안동소주>가 복간되었다. <안동소주>는 1999년 출간된 시집으로 <그대 무사한가>에 이어 안상학 시인이 8년 만에 출간한 두 번째 시집이다. 애써 꾸민 흔적은 없지만 무게와 깊은 울림을 주는 시편들을 꾸준히 써온 안상학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안동소주는 오래 묵힐수록 깊은 맛이 난다. 좋은 시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 시편들은 아직 날것 그대로다. 버리지 못하고 다시 묶는 뜻은 지금 쓰는 내 시들이 지나온 경로이기 때문이다. '안동소주'는 오랫동안 내 이름자 앞에 별호처럼 따라다녔다. 절판된 지 꽤 되었지만 요즘도 가끔 듣는다. 반갑다."라며 절판된 두 번째 시집을 재출간하게 된 반가움을 내비쳤다.1부 석포리에서 한 사나흘 배롱나무 11 옮겨심기에 대한 우화 12 우리가 걸었던 밤길에는 희망이 적이었다 14 그리운 모닥불 16 이불을 널며 18 반변천 19 어떤 이별 21 결단 23 청송에서 하룻밤 24 석포리에서 한 사나흘 25 목침 27 검정 고무신 29 지리산 30 어느 기념사진 32 기념비 33 가리봉역 34 2부 모랫골 이야기 고향살이 39 보리밭 40 감나무 그늘 아래 41 모랫골 이야기 42 삐꼬지 44 유리 조각 46 사격장 48 감자밭 49 돼지아비 51 씨동무 박일환 53 장마 55 납뜰 고모 57 제삿날 59 쑥국새 소리 61 아내에게 62 봄에 태어날 아이에게 63 우리 집 64 아버지의 수레바퀴 65 어리목 노루 떼 67 딸에게 69 3부 자작나무와 술 한잔 자작나무와 술 한잔 75 선운사 76 이화령 77 가는 길 78 겨울 남풍 79 경산 가는 길 80 청량산의 봄 82 감나무가 있는 마을 83 춘란春蘭 84 길 85 민들레 86 칼날 위의 세월 88 나도민달팽이 90 샌프란시스코 91 옛 편지 92 4부 선어대 나루에서 봄을 기다리며 고해告解 97 안동소주 98 복당골 해바라기 100 선어대 나루에서 봄을 기다리며 102 봉정사 104 백수 105 한파 106 향수 108 영일만 109 냉이꽃 110 낙평리 지나는 길에 112 윤삼월 113 짝쇠의 노래 115 부도 117 내게 거짓말을 해봐 118 발문 한 두루미의 안동소주 같은…… 121 -신경림 시인도서출판 걷는사람의 복간본 시리즈 다;시를 통해 안상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안동소주』가 복간되었다. 『안동소주』는 1999년 출간된 시집으로 『그대 무사한가』에 이어 안상학 시인이 8년 만에 출간한 두 번째 시집이다. 애써 꾸민 흔적은 없지만 무게와 깊은 울림을 주는 시편들을 꾸준히 써온 안상학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안동소주는 오래 묵힐수록 깊은 맛이 난다. 좋은 시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 시편들은 아직 날것 그대로다. 버리지 못하고 다시 묶는 뜻은 지금 쓰는 내 시들이 지나온 경로이기 때문이다. ‘안동소주’는 오랫동안 내 이름자 앞에 별호처럼 따라다녔다. 절판된 지 꽤 되었지만 요즘도 가끔 듣는다. 반갑다.”라며 절판된 두 번째 시집을 재출간하게 된 반가움을 내비쳤다. 꽃이 피기도 전에 봄이 왔는가 보다 너무 일찍 잠깬 호랑나비 한 마리 청보리밭에 잠시 앉았다 날아간다 고생만 하고 간 엄마 생각이 난다 -「보리밭」 전문 아버지의 인생은 오토바이 바퀴에서 그쳤다. 달구지 하나 없는 화전민으로 살다가 지게 지고 안동으로 이사 나온 뒤 아버지의 인생은 손수레 바퀴였다. (중략) 아들딸들이 자동차 바퀴에 인생을 실었을 무렵 아버지의 인생은 오토바이 바퀴에서 끝났다. 뺑소니 자동차 바퀴가 오토바이 바퀴를 세운 것이다. 아버지의 인생에서 마지막 바퀴는 병원으로 실려가던 그때의 택시 바퀴였다. 석 달 뒤 긴 잠 끝에 깨어난 뒤 바퀴 잃은 아버지의 인생은 지팡이였다. 걸음 앞에 꾹꾹 점을 찍는 아버지 인생의 마침표를 찍는 연습을 하는 것 같다. 하나 남은 바퀴는 죽어서 저기 갈 때, 아버지의 인생 아버지의 노동은 오토바이 바퀴가 찌그러지면서 끝이 났다. -「아버지의 수레바퀴」 부분 안도현 시인은 추천사를 통해 “그리운 게 너무 많아서 안상학은 시를 쓴다. 그리움이란 ‘여기’ 있는 내가 ‘거기’ 있는 너를 부르는 양식”이라며 “안상학의 시가 빛을 반짝이는 것은 바로 그 순간, 그리움의 대상에 대한 여하한 집착도 놓아버릴 때”임을 이야기했다. 안상학 시인이 놓아버린 감정의 결은 고독함으로 나타난다. 생전 안상학 시인과 교분이 두터웠던 권정생 선생은 “사람은 고독할 때만이 자신과 이웃에 대해 진실할 수 있다. 안상학 시에는 유난히 외로움이 가슴 아프도록 깔려 있다. 고독을 지켜나가는 것, 그것이 시를 쓰는 또 하나의 이유”라며 『안동소주』 전반에 느껴지는 고독함에 주목했다. 갓 돌 지난 너를 부천 이모에게 보내고 배웅도 못한 아비는 마음이 쓰인다 어미는 하루종일 일에 시달리다 밤이면 돌아누워 어깨 눈물을 흘린다 늙은 네 외할미 마른 젖가슴을 마다 않고 잘 논다는 소식에 못내 대견해 하지만 벌써 아비는 마음이 부대낀다 돌이 한참 지나서도 걷지 않는 이유를 발에 맞는 새 신발을 사 신기고서야 안 아비의 불민함을 용서해라 은서야 네가 없는 빈자리를 사이에 두고 에미 애비는 괜히 토닥토닥 다투는구나 돌아눕는 네 에미 등짝에 달 떠올리며 애비는 밤짐승처럼 속으로 울었다. 은서야 부천은 서해가 가깝다는구나, 생각해 보니 여태 서해바다 한 번 본 적이 없구나 내 올라가면 소래 포구에 물 들어오는 것 구경이나 우리 원없이 하자꾸나 두 눈이 얼얼하도록 서해바다 푸른 물빛이나 가득 담아보자꾸나 은서야,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편질 쓰는 아비 딱도 하지, 그럼 안녕, 글쎄다, 이 말을 알까 몰라 -「딸에게」 전문 신경림 시인은 발문에서 “이 시를 매우 감동적으로 읽었다. 딸을 생각하는 시인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이 내 감정을 압도했다. 나는 이 시를 읽으면서 시란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며 꾸밈없이 속마음을 털어놓는 안상학 시인의 시편들에 주목했다. 역시 1999년 초판본에 추천사를 쓴 이원규 시인은 “안동소주는 역시 안동소주다. 증류되지 못한 날들을 보내며 ‘그대 무사한가’ 안부를 묻던 안상학 시인이 돌아왔다”며 안상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을 축하한 바 있다. 20년 만에 재발간되는 『안동소주』에는 오랫동안 숙성시킨 순도 높은 알코올을 털어 넣는 것과 같은 쌉싸름함이 담겨 있다. 알코올 농도 45도인 『안동소주』처럼 안상학 시인의 묵직한 감성이 시집 전반에 스며들어 있다. ‘여전히’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시집이다.
뜻밖의 업무 역량, 스토리텔링
프리렉 / 재닌 커노프, 리 라자루스 (지은이), 이미경 (옮긴이) /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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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렉소설,일반재닌 커노프, 리 라자루스 (지은이), 이미경 (옮긴이)
왜 우리는 회의는 따분하게 느끼면서도 귀가해 보는 드라마에는 초집중하는 걸까? 두 저자는 '스토리의 힘'에서 답을 찾았다. 스토리라고 해서 허무맹랑한 판타지이거나 극적인 만능 장치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뇌의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고, 청자의 감정을 깨워 비즈니스 문제에 공감하고 몰입하게 도와줄 설득 프로세스에 가깝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이 소개하는 '스토리 프레임워크'를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추천사 옮긴이의 글 여는 글: 스토리텔링은 비즈니스를 성사시키는 방법입니다 1부 짚고 넘어갑시다-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의 명성을 파헤쳐 볼까요? 1장 뇌과학자들을 만나보세요 _로저 올콧 스페리에게 인사하세요 _신기하네요. 그런데 이것이 스토리텔링과 무슨 상관이 있죠? _스토리텔링은 우뇌와 좌뇌 사고를 동시에 촉발합니다 _스토리텔링을 뒷받침하는 뇌과학의 증거들 _안토니오 다마지오를 만납시다 _안녕하세요, 이언 맥길크리스트 _반가워요, 존 메디나 2장 데이터는 (남발하지만 않는다면) 빌런이 아닙니다 _데이터는 당신의 스토리에 통찰을 불어넣습니다 _뛰어난 데이터 통찰은 발견을 보여줍니다 _데이터 뭉치 길들이기 _데이터와 스토리의 대결: 반려동물 실험 2부 준비됐습니다-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3장 4가지 지표 _모든 위대한 스토리에는 배경이 있습니다 _모든 위대한 스토리에는 등장인물이 있습니다 _모든 위대한 스토리에는 갈등이 있습니다 _모든 위대한 스토리에는 해결책이 있습니다 4장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의 WHY, WHAT, HOW _당신의 WHY는 배경, 등장인물, 갈등입니다 _HOW는 당신의 해결책입니다 _잠깐… 아직은 아닙니다 _WHAT은 당신의 핵심 아이디어입니다 5장 핵심 아이디어 _그런데 시간이 다 됐어요! 바로 결론으로 가면 안 되나요? _핵심 아이디어의 예문들 6장 모두 결합하기: 샘플 스토리 3부 고맙습니다, 기본은 갖췄어요- 또 무엇이 도움이 될까요? 7장 능동적인 헤드라인으로 스토리를 진전시키세요 _소개합니다, 능동적인 헤드라인 _헤드라인의 힘은 막강합니다 (그런데도 어디서나 막연한 제목들이 보이는 건 왜일까요?) _능동적인 헤드라인은 전체 스토리의 윤곽을 잡아줍니다. _청중이 길을 잃었을 때, 헤드라인이 길잡이가 됩니다. _헤드라인은 스토리텔러를 위한 것입니다 (네, 바로 여러분을요!) _훌륭한 헤드라인 작성 가이드 _헤드라인이 첫째, 시각 자료는 둘째입니다 _이얍! 막막한 제목을 헤드라인으로 변신시켜 봅시다 _단어 수에 대한 한마디 _스토리 프레임워크에서 헤드라인 뽑아 내기 8장 핵심 아이디어, 쉬운 방법이 있어요 _핵심 아이디어의 4가지 주요 특징 _자… 핵심 아이디어 빨리 구축합시다 _잠깐, 약간의 맥락이 필요하군요 _핵심 아이디어는 사운드바이트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요) _주의: 사운드바이트는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_핵심 아이디어 예문을 참고하세요 _예문에서 힌트를 얻으세요 _핵심 아이디어 체크리스트 9장 스토리를 시각화하는 5가지 검증된 방법 _시각 자료는 왜 더 기억하기 쉬울까요? _왜 최고의 시각화 계획이 끔찍한 실패의 길로 들어서는 걸까요? _프랑켄데크! (괴물 시각 자료들이 사람들을 덮칠 때) _시각 자료 세트 (여러분이 선택하세요) _스토리 구조에 따른 시각 자료 사용법 _시각 자료 선택에는 언제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_과감한 변신: 슬라이드 편집하기! 4부 마술을 봅시다!- 일상적인 비즈니스에서 스토리텔링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10장 제안서 작성하기 _응급 의료보다 더 긴급한 문제들 _정보의 무덤에 오셨습니다 _일관된 스토리로 마음의 안정을… _파일럿 구합니다! _이 스토리는 파일럿 부족 이상으로 심각합니다 _지표의 순서를 바꾸면 마법이 일어납니다 11장 업무보고 제출하기 _업무보고가 갈등을 동반하는 경우 _업무보고에 갈등 요소가 없는 경우 _잠깐! 문제가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_매출 호조입니다만, 구현상태는요? 문제가 있군요 _단서가 꼭꼭… 너무 깊게 숨어 있어요 _갈등을 파악하고 해결하면, 영웅으로 등극합니다 12장 이메일 발송하기 _모든 이메일은 스토리를 펼칠 수 있는 기회입니다 _무시해 달라고 애원하는 이메일입니다 _드디어… 스토리가 담긴 이메일입니다 _파일럿이 더 필요합니다 _정체를 알 수 없는 메일입니다 _관심을 끌고 실행을 유도하는 메일입니다 13장 한페이지 문서 만들기 _이 응급 의료만을 위한 긴급 처방 _테이블에 아이디어가 그대로 남아 있군요 _한페이지 문서로 재빠르게 교육합시다 _비행 중 추락한 스토리 _한 번에 훑어보는 한페이지 스토리 5부 잠깐만요!- 내 스토리에 어떻게 융통성을 발휘하죠? 14장 선서! 청중이 왕입니다 _청중의 관점은 그들의 역할에 따라 달라집니다 _청중의 먼지 털기 _그렇게 다양한 청중에게 어떻게 스토리를 맞추죠? _스토리를 조정하는 것이 얼마나 간단한지 보기 전에, 잠깐 기본 스토리 구조를 짚어봅시다 15장 경영진과 단 5분의 기회뿐이라면… 서둘러요! _피벗 전략을 소개합니다 _피벗은 어렵지 않지만, 스토리를 잘 파악해 융통성을 발휘해야 합니다 _청중의 큐 신호에 주목하세요 _융통성을 발휘하되 스토리는 온전하게… 잘라낼 필요 없어요 _숨김 슬라이드, 하이퍼링크, 랜딩 페이지, 오호 이런 방법이! _피벗 전략의 실제 _청중의 의견을 묻고, 정보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세요 16장 청중은 제각각입니다… 어떻게 모두를 만족시키죠? _놀라운 성장 스토리 _학교에서 노트북을 팔아봅시다 _스토리의 WHY에 익명 인물을 등장시킵니다 _실제 인물도 효과적입니다 _스토리의 WHY로부터 WHAT(핵심 아이디어)으로 연결합니다 _핵심 아이디어에는 해결책의 프리뷰가 있습니다 _랜딩 페이지로 대화를 이끌고 갑니다 _드릴다운 슬라이드로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17장 "슬라이드 3~5개만요!" _옵션 1: 구두로 WHY 전달 _옵션 2: WHY를 시각적으로 표시 18장 팀 프레젠테이션: 누가 무엇을 하나요? _모여서 구축하고, 흩어져 작업하고, 다시 모여 합칩니다 _팀 스토리 구축 _팀 스토리 발표 _이제 공연할 시간입니다 _파일럿을 위한, 팀 파일럿 미션 19장 청중이 가상이라면 _원격 회의라는 ‘군무’를 완수하려면 3가지 중요 요소가 필요합니다 _사전에 계획된 상호 작용 끼워 넣기 _주의가 필요해요 _계획된 가상의 상호 작용 = 대면 회의보다 많은 양의 콘텐츠 _계획된 상호 작용의 실제 _가상에서의 실재감 높이기 6부 이제 모두 함께- 공통의 스토리텔링 언어를 만들어 가요 20장 스토리 코칭 문화 조성하기 _코칭,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옆으로 _스토리 코칭, 관리자부터 시작합니다 _동료 간 코칭은 팀이 ‘스토리’로 말하도록 만듭니다 21장 관리자가 스토리텔링을 강화할 수 있는 5가지 방법 _1. 그들의 청중이 누구인지를 강조합니다 _2. 스토리텔링의 기회는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_3. 동료 간 코칭을 지속하도록 장려합니다 _4. 높은 기준을 설정합니다 (단, 실제 승진 기회 보장과 함께) _5. 공식적인 스토리텔링 교육을 고려합니다 22장 제자리에, 준비, 코치! 동료 간 스토리 코칭을 위한 5가지 팁 _다음은 동료 코치의 5가지 기본적인 질문들입니다 닫는 글: 자매의 마지막 한마디 감사의 글 저자에 관하여 역자에 관하여 미주 & 이미지 출처 찾아보기절정의 순간, 결정을 끌어내는 것은 언제나 마음입니다 비즈니스가 청중의 마음에 닿도록 스토리텔링이란 날개를 달아 주세요! 나른한 2시의 회의실, 월매출을 그저 나열한 표는 번개 같은 통찰을 끌어내기보다 대개 무시됩니다. 아무 맥락 없는 제안서는 고객이 ‘자기 문제’라고 인식하기도 전에 패싱돼 버립니다. 뛰어난 아이디어들은 사려 깊게 전달되지 못해 묻혀버리고, 더 심하게는 잠들어서 깨어나지조차 못합니다. 이 모든 일은 적절한 프레임워크에 얹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집니다. 왜 우리는 회의는 따분하게 느끼면서도 귀가해 보는 드라마에는 초집중하는 걸까요? 두 저자는 '스토리의 힘'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스토리라고 해서 허무맹랑한 판타지이거나 극적인 만능 장치가 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뇌의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고, 청자의 감정을 깨워 비즈니스 문제에 공감하고 몰입하게 도와줄 설득 프로세스에 가깝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이 소개하는 '스토리 프레임워크'를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4가지 지표(배경, 등장인물, 갈등, 해결책)를 알맞은 순서로 제시하고, 꼭 전달되어야 할 '핵심 아이디어'를 제때 알리고, 구체적이고 유의미한 '헤드라인'들로 청중을 비즈니스 스토리에 초대하세요. 그리고 적절한 데이터를 필요한 만큼만 한눈에 보이도록 시각화해 곳곳에 배치하세요. 그리하여 이윽고 해결책에 도달하면, 함께 걸어온 청중이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를 이해할 것입니다. 청중이 달라져도, 돌발 요청이 들어와도, 갑자기 원격 회의로 변경되어도 문제없습니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풍부한 전략과 팁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이제 기민하고 유능한 스토리텔러로 변신해, 비즈니스를 성사시키세요. 매일의 비즈니스에서 적절하고 실용적으로 말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아까운 아이디어가 사장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융통성 있는 스토리텔링 프레임워크와 함께하는 뉴타입 일잘러 ‘비즈니스 스토리텔러’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오전에는… : 헤드라인/사운드바이트/시각화 전략, 중용과 강약을 아는 센스 있는 디자이너 ▶헤드라인(Healine) : 밋밋한 ‘개선 사항’ 말고, 초장에서부터 정곡을 찌르는 법 ▶사운드바이트(Soundbite) : 노래처럼, 주문처럼! 입에 착 붙어 잊히지 않는 핵심 ▶시각화 전략(Visualization) : 적절하고 세련되게 복잡한 데이터와 사실을 정리하는 팁 #오후에는… : 제안서/업무보고/이메일/한페이지 문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제안서(Recommendation) : 문제 진단부터 해결책 제안까지,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업무보고(Update) : 평범한 일과에서도 ‘더 나아질 지점’을 찾아 유능함을 입증하는 전략의 귀재 ▶이메일(Email) : 누구도 가르쳐준 적 없는 ‘응답받는’ 이메일의 비밀 ▶한페이지 문서(One-Pager) : 아무리 복잡한 정보도 한 장으로 해결하는 탁월한 요약 능력자 #외근에서는… : 어떤 돌발 상황도 문제없는 능수능란한 베테랑 배우 Q.“사원부터 대표까지 전부 모였다, 단 기회는 한 번!” A. 청중의 역할과 관점을 이해하자! Q.“PT 시간이 5분으로 반의반 토막 났다!?” A. 랜딩 페이지로 피벗하자! Q.“팀원 전체가 발표자를 해야 한다고?” A. 팀 스토리 구축 프로세스로 원활하게 수행하자! Q.“줌으로 변경됐다네, 당장 모레 세미나인데…….” A. 가상 환경에 기반한 새로운 스토리로 재편하자!우리는 할 줄 아는 것에 안주합니다. 기존 콘텐츠를 십분 활용하여 ‘빠른 수정’을 진행합니다. 우리(또는 동료)가 최근에 만든 슬라이드에서 출발해, 슬라이드들을 꿰맞춥니다. 글머리 기호 텍스트를 가득 채우고, 우리가 찾을 수 있는 모든 차트를 갖다 붙입니다. 사내 포털에 돌아다니는 마케팅 팀의 ‘예쁜’ 슬라이드도 빼놓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종류의 일관성이 없는, 뒤죽박죽이 된 커뮤니케이션을 뜻하는 전문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프랑켄데크Frankendeck입니다. 발표자가 온갖 차트와 도표들, 글머리 기호가 붙은 사실들을 쏟아내던 회의 시간(대면 회의든 원격 회의든)을 떠올려 보세요. 그중 기억나는 게 있나요? 그렇다면, 줄지어 늘어선 숫자인가요, 아니면 그 데이터가 말해준 스토리인가요? 아마 대부분의 경우 여러분은 스토리를 기억할 것입니다(하나라도 기억나는 것이 있다면요). 모든 스토리에는 뼈대를 이루는 4가지 지표가 있습니다. 배경, 등장인물, 갈등, 해결입니다. 이 요소들이 친근하고, 인간미가 있으며,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생각의 패턴을 만들어 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을 느끼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디어가 우리의 감정을 자극할 때, 우리는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자수로 만드는 사계절 입체꽃
유나 / 스즈키 미에코 (지은이), 권효정 (옮긴이) / 2018.08.10
15,000원 ⟶ 13,500원(10% off)

유나취미,실용스즈키 미에코 (지은이), 권효정 (옮긴이)
아마존 재팬 자수분야 베스트셀러,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꽃과 곤충, 열매들을 입체 자수로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도안과 기초적인 스텀프 워크 기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오래된 외서에서 처음으로 스텀프 워크라는 꽃 입체자수 사진을 보고, 책을 수집하여 스스로 기법을 익혀 만들기 시작했다. 오랜 기간의 연구를 통해 터득한 실제와 유사하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표현 기법을 담았다.Part.1 봄·여름 양귀비 흰 무스카리 마거리트 마거리트 평면작품 제비꽃 개망초 배추흰나비 팬지 클로버 무당벌레 장미 3종류 엉겅퀴 엉겅퀴 평면작품 끝주홍흰나비 튤립 벚꽃 은방울꽃 말벌 라벤더 청포도 체리 백합 수국 밀잠자리 해바라기 올리브 카라 잔산잠자리 Part.2 가을·겨울 초콜릿 코스모스 장미 열매 도토리 비단제비나비 플란넬 플라워 거베라 겨우살이 호랑가시나무 버섯 3종류 딸기 크리스마스 로즈 딸기 평면작품 수선 스노우드립 Part.3 만드는 방법 기본 재료와 도구 스텀프워크 기본 스티치 백합 만드는 방법 딸기 만드는 방법 체리 만드는 방법 엉겅퀴 만드는 방법 라벤더 만드는 방법 브로치 만드는 방법 이 책에서 사용하는 기본 스티치 각 작품별 만드는 방법아마존 재팬 자수분야 베스트셀러 1위! 모두가 기다리던 입체자수의 결정판! 스텀프 워크로 아름다운 사계절 꽃을 만들어 보세요! 이 책에 소개되는 꽃과 곤충, 그리고 열매 작품들을 보고 있자면, 도감에서 바로 튀어 나온듯한 섬세한 표현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꽃과 곤충, 열매들을 입체 자수로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도안과 기초적인 스텀프 워크 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오래된 외서에서 처음으로 스텀프 워크라는 꽃 입체자수 사진을 보고, 책을 수집하여 스스로 기법을 익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기간의 연구를 통해 터득한 실제와 유사하게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표현 기법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팬덤 3.0
스리체어스 / 신윤희 (지은이) / 2019.06.24
14,000원 ⟶ 12,600원(10% off)

스리체어스소설,일반신윤희 (지은이)
팬덤이 달라졌다. 만들어진 스타에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스타를 만들고, 키워 낸다.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탄생한 워너원과 JBJ의 팬덤이 새롭게 등장한 팬덤 3.0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제 팬에게 스타는 닿을 수 없는 별이 아니라, 잘 키우고 싶은 ‘내 새끼’다. 새로운 팬덤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다. 이들은 원하는 상품을 기획해서 산업에게 요구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 주기 위해 전략을 세워 노동하고 영업한다. 실제로 만들어진 상품을 소비하면서도 끊임없이 의견을 내고, 활동 방식을 관리한다.프롤로그; 팬덤, 프로듀서가 되다 1 _ 팬덤 3.0 변화의 조건들 서태지, H.O.T., 동방신기, 그리고 3세대 팬덤의 등장 팬덤 용어 사전 2 _ 기획하고 양육하는 팬덤 소녀 팬에서 국민 프로듀서로 기획, 전략, 노동 하고 싶은 거 다 해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동경하지 않고 관리하는 애정 3 _ 그룹 안에서 살아남기 ‘원픽’과 끊임없는 경쟁 사라진 올팬 줄 세우기 문화 4 _ 취존과 소취의 문화 취존 문화의 주체성 나만의 이상적 그룹 만들기 유닛 소취 해주세요 5 _ 집단 지성과 느슨한 연대 행동하는 소비자 이러려고 데뷔시킨 줄 알아? 위계질서가 사라진 대안 공동체 6 _ 소비자와 산업의 팽팽한 줄다리기 새로운 스타 양육 시스템 ‘사전 주문 제작’ 아이돌 투쟁하고 공모하다 에필로그; 새로운 소비자의 등장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가장 적극적인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러려고 데뷔시킨 줄 알아? 스타와 함께 탄생하는 3세대 팬덤의 소비 방식. 팬덤이 달라졌다. 만들어진 스타에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스타를 만들고, 키워 낸다.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탄생한 워너원과 JBJ의 팬덤이 새롭게 등장한 팬덤 3.0의 대표적인 사례다. 이제 팬에게 스타는 닿을 수 없는 별이 아니라, 잘 키우고 싶은 ‘내 새끼’다. 새로운 팬덤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소비자의 특징을 분석한다. 이들은 원하는 상품을 기획해서 산업에게 요구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 주기 위해 전략을 세워 노동하고 영업한다. 실제로 만들어진 상품을 소비하면서도 끊임없이 의견을 내고, 활동 방식을 관리한다. 팬덤은 더 이상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다. 원하는 아이돌 그룹을 기획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영업하며, 홍보 전략을 세워 마케팅한다. 스타가 원하는 것을 시켜 주고 싶어 하는 양육자로서 스타를 지원한다. 새로운 팬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파생된 그룹 워너원과 JBJ부터다. 새로운 3세대 팬덤의 특징에서 새로운 소비자를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워너원의 팬덤으로서 팬을 바라본다. 팬들이 모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관찰하고, 다양한 팬 경력을 지닌 20명의 팬들을 약 1년 동안 심층 인터뷰했다. 3세대 팬덤은 아이돌 그룹과 함께 탄생했다. 〈프로듀스 101〉으로부터 ‘국민 프로듀서’로 호명된 팬들은 자신이 가장 데뷔시키고 싶은 ‘원픽’을 고르고, 홍보 전략을 세워 영업 활동을 함으로써 그를 스타로 만들어 냈다. 팬들의 ‘팬 수다’에서 탄생한 콘셉트, 캐릭터 등은 그대로 프로그램에 반영되기도 하고, 실제 연습생의 ‘셀링 포인트’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팬덤에는 스타에 대한 끈끈한 감정적 연대가 생긴다. 팬들이 스타를 ‘내 새끼’로 인식하며 양육자로서의 태도를 갖는 이유다. 새로운 팬덤의 가장 큰 특징은 콘셉트나 의상, 분위기, 그룹의 정체성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낸다는 점이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권리를 주장하는 소비자 행동주의라고 할 수 있다. 팬들은 아이돌과 관련된 민감한 사건도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한다. 스타에 대한 애정보다 자신의 가치관이 중요하다는 태도다. 자신의 판단에 따라 일부 멤버를 애정에서 배제하는 ‘n인단’도 등장했다. 3세대 팬덤은 새로운 소비자다. 자신을 상품의 주인으로 생각하고, 강력하게 의견을 밝히고 요구한다. 그리고 이런 요구를 들어주는 기업을 유능하다고 평가하고, 그렇지 않으면 무능한 것으로 여긴다. 소비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들 사이에 자리 잡은 문화는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는 이유다. 팬덤은 적극적인 소비자의 전형이고, 상품에 대한 애정이 가장 큰 소비자이자 행동주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주체다. 팬덤 문화의 변화에서 소비자의 인식 변화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다.‘워너원 현상’은 아이돌 그룹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팬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아이돌 그룹이 만들어지고, 여러 소속사에 속한 멤버들이 프로젝트 그룹으로 함께 데뷔하는 것은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사건이었다. 프로젝트 그룹 전략은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후 시즌2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팬들은 ‘워너원’으로는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들의 조합을 기획하고 광고해 또 다른 프로젝트 그룹 ‘JBJ’를 탄생시켰다. JBJ는 프로그램 외부에서 팬들의 지지를 통해 아이돌 그룹이 결성되었다는 점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1보다 확장된 영향력을 보여 주는 사례다. 과거에는 스타라는 상품이 먼저 만들어지고, 팬들은 그 후에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타의 매력을 확인해 갔다. 하지만 〈프로듀스 101〉의 수용자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먼저 각 연습생의 인간미와 스토리를 확인하고, 그 후에 직접 스타라는 상품을 만들어 나간다. 리얼리티 형성 과정에서 스타와 팬덤이 동시에 만들어지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팬덤에는 스타에 대한 끈끈한 감정적 연대가 생긴다. 웹상에서 팬들은 방대한 규모의 협업과 토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개인의 전문성을 발휘하면서 커뮤니케이션한다. 집단 지성은 미디어 산업에서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소비자 수다buzz를 만들어 내고, 그에 따라 소비는 집단적인 문화 현상이 된다. 팬덤 공동체의 지식 생산 능력 또한 전보다 강력해진다. 이를 통해 기획자로서의 새로운 권력을 얻기도 한다.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각 연습생은 데뷔 전부터 팬들의 치밀한 기획과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영업’되고 있었다. 기획사의 홍보물이 아니라 팬들이 집단 지성을 발휘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연습생의 콘셉트와 홍보 영상이 새로운 팬의 ‘입덕 계기’가 되는 셈이다.
습관의 알고리즘
비즈니스북스 / 러셀 폴드랙 (지은이), 신솔잎 (옮긴이) / 2022.02.15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러셀 폴드랙 (지은이), 신솔잎 (옮긴이)
미국의 배우 필립 시모어 호프먼은 매력적이고 탁월한 연기로 호평받는 세계적인 배우였다. 그는 대학 시절 약물과 알코올을 남용했으나 약물 중독 프로그램을 통해 20년 넘게 술과 약물에서 멀어진 삶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3년 개인적인 문제로 중독이 재발했고, 그 블랙홀에 다시 빠져들고 말았다. 약물 중독 치료를 또 한 번 받았음에도 1년도 되지 않아 헤로인, 코카인, 암페타민 등 여러 약물을 과다 복용해 결국 사망하고 만다. 오랜 시간을 잘 버텨냈음에도 다시 중독이 재발하고 만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약물 중독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운동, 금주, 금연 등을 매번 결심하면서 또한 실패를 반복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습관적으로 지각하고, 회의에 자주 늦고, 약속을 매번 미루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이유로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 것일까? 어째서 좋은 습관을 만들기는 어렵고 나쁜 습관은 끈질기게 우리를 따라다니는 걸까? 그동안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의지 혹은 마음가짐의 문제로 인식해왔다. 그러나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러셀 폴드랙은, 습관은 단지 의지나 열정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습관이 만들어지고 고착화되는 것은 인간의 심리와 뇌 시스템의 작동이 맞물리면서 생기는 특별한 알고리즘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여태 잘못된 방식으로 습관을 인식하고 습관과 맞서온 것이다. 러셀 폴드랙은 《습관의 알고리즘》에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를 토대로 습관의 작동원리를 밝혀내고, 그 원리를 통해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비롯해 《그릿》의 안젤라 더크워스, 《해빗》의 웬디 우드 등 전 세계 석학들이 강력하게 추천한 이 책은 과학 연구의 신뢰성과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로 콘텐츠의 깊이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전해준다. 습관을 둘러싼 진실과 오해, 습관과 뇌과학의 관계가 궁금한 이들이라면 그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를 맛볼 것이다.추천의 글(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제1부 습관의 기계 : 왜 우리는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제1장 습관이란 무엇인가 습관의 작동 원리, 자동성 생각도 습관이다 습관과 목적이 있는 행동의 차이점 습관은 왜 우리 몸에 각인되는가? 습관과 행동 변화를 위한 로드맵 제2장 두뇌의 습관 시스템 이해하기 습관과 의식적인 기억의 차이 기억상실증 환자도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을까? 도마뱀의 뇌를 들여다보다 어떤 길로 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도파민: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도파민과 두뇌 가소성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원리 욕망은 어떻게 습관으로 변화하는가 습관 형성의 두 가지 메커니즘 제3장 한번 습관은 영원한 습관이다 오래된 습관은 죽지 않는다 뇌에 습관이 ‘스며드는’ 과정 한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다 사전 경고: 신호는 습관을 어떻게 유발하는가 우리가 신호를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습관의 끈질김 속에 담긴 비밀 제4장 나와 나의 싸움 두뇌 속에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기억 시스템 사이의 상호작용 목표와 습관의 차이를 형식화하다 모델 기반 강화 학습 vs. 모델 프리 강화 학습 목표는 습관이 될 수 있을까? 제5장 의지력은 아무 잘못이 없다 사고로 성격이 달라진 사람들 아이들의 자제력이 떨어지는 생물학적인 이유 계획대로 행동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수행력에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마시멜로 실험이 이야기하는 것 눈앞의 20달러 vs. 두 달 뒤 30달러 시스템 1과 2의 싸움 충동을 통제하는 법 나쁜 습관 ‘정지’시키기 의지력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아라 제6장 나쁜 습관 고치기가 더 어려운 이유 빠져드는 매력을 지닌 약물들 이것이 약물에 취한 당신의 두뇌입니다 충동은 어떻게 습관이 되는가 스트레스와 중독의 연결 고리 중독도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제가 선택한 약물은 음식입니다 디지털 중독으로 보는 행동 중독 왜 어떤 사람은 더 쉽게 중독되는가 제2부 습관은 바꿀 수 있다 : 행동 변화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 제7장 습관을 정말 고칠 수 있을까? 예전의 습관으로 돌아가기는 너무 쉽다 행동 변화 연구에 나타난 새로운 사고방식 질병을 분석하듯 행동 변화를 분석하다 습관 변화를 위한 메커니즘 제8장 성공을 계획하는 법 ‘넛지’는 만병통치약일까? 손실 회피와 프레이밍 결정하지 말고 규칙을 만들어라 트리거 경고: 습관에 개입할 때 습관 역전은 가능하다 마음챙김: 광고와 치료 사이 자제력을 훈련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까? 금연에 실패하면 KKK에 무조건 기부하기 성공적인 행동 변화를 위한 원칙 제9장 ‘습관의 뇌’를 해킹하다 나쁜 습관만 ‘삭제’시킬 수 있을까? “제가 흡연자라는 것을 잊었어요.” 습관을 없애지 않고 조절할 수 있다? 약으로 행동 변화를 이뤄내는 법 ‘개인 맞춤형 습관 치료’를 꿈꾸며 마치는 글 감사의 글 주석《넛지》, 《그릿》, 《해빗》을 잇는 인간 행동에 관한 가장 지적이고 날카로운 통찰! _퍼블리셔스 위클리 당신의 삶을 확실하게 변화시켜줄 스탠퍼드 습관 설계 프로젝트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로 습관의 작동 원리를 밝혀내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그릿》의 앤절라 더크워스, 《해빗》의 웬디 우드가 강력 추천한 책! 이 책을 집어 든 것만으로 일단 ‘절반은 성공하셨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스탠퍼드 심리학과 교수가 밝혀낸 습관의 알고리즘, 인간의 습관을 지배하는 뇌과학의 비밀을 풀다! 미국의 배우 필립 시모어 호프먼은 매력적이고 탁월한 연기로 호평받는 세계적인 배우였다. 그는 대학 시절 약물과 알코올을 남용했으나 약물 중독 프로그램을 통해 20년 넘게 술과 약물에서 멀어진 삶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3년 개인적인 문제로 중독이 재발했고, 그 블랙홀에 다시 빠져들고 말았다. 약물 중독 치료를 또 한 번 받았음에도 1년도 되지 않아 헤로인, 코카인, 암페타민 등 여러 약물을 과다 복용해 결국 사망하고 만다. 오랜 시간을 잘 버텨냈음에도 다시 중독이 재발하고 만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약물 중독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운동, 금주, 금연 등을 매번 결심하면서 또한 실패를 반복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습관적으로 지각하고, 회의에 자주 늦고, 약속을 매번 미루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이유로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 것일까? 어째서 좋은 습관을 만들기는 어렵고 나쁜 습관은 끈질기게 우리를 따라다니는 걸까? 그동안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의지 혹은 마음가짐의 문제로 인식해왔다. 그러나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러셀 폴드랙은, 습관은 단지 의지나 열정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습관이 만들어지고 고착화되는 것은 인간의 심리와 뇌 시스템의 작동이 맞물리면서 생기는 특별한 알고리즘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여태 잘못된 방식으로 습관을 인식하고 습관과 맞서온 것이다. 러셀 폴드랙은 《습관의 알고리즘》에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를 토대로 습관의 작동원리를 밝혀내고, 그 원리를 통해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비롯해 《그릿》의 안젤라 더크워스, 《해빗》의 웬디 우드 등 전 세계 석학들이 강력하게 추천한 이 책은 과학 연구의 신뢰성과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로 콘텐츠의 깊이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전해준다. 습관을 둘러싼 진실과 오해, 습관과 뇌과학의 관계가 궁금한 이들이라면 그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를 맛볼 것이다. “나는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쉬운 수법’ 같은 것은 알려줄 수 없다. 사실 당신이 그간 다른 여러 책에서 읽었던 습관을 위한 마법 같은 해결책들 중 다수는 진짜 과학의 눈으로 보면 신기루 같은 것들이다. 다만 이것 하나만은 약속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왜 그토록 습관이 끈질긴지, 습관을 고치는 일이 왜 그토록 힘든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가 책 초반에 제시한 이 문장은 독자들에게 궁극적으로 무엇을 전해주고자 하는지,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을 압축해 전달하고 있다. 늦잠, 쇼핑, 야식, 흡연, 음주… 습관이란 무엇이며, 왜 그토록 바꾸기 어려운 걸까? “내 루틴은 침실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 에스프레소 기계를 켜고 아침 식사(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플레인 요거트)를 차린 뒤 노트북을 켜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뉴스를 확인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놀라운 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일일이 생각하지 않고도 전혀 어려움 없이 이 루틴을 따른다는 점이다. ‘이제 수저를 들고 요거트를 떠서 그릇에 담아야겠다’, ‘이제 냉장고에서 식탁으로 걸음을 옮겨야겠다’와 같은 의식적인 생각을 실제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습관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흡연, 음주, 과식과 같은 ‘나쁜 습관’ 또는 운동, 양치질 같은 ‘좋은 습관’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은 그저 우리가 지닌 습관이라는 거대한 빙산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할 뿐이다.” _본문 중에서 습관이라는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습관’이란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러셀 폴드랙은 자신의 ‘모닝 루틴’을 서술하면서 습관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실상 우리의 삶 전체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삶에서 습관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순식간에 선택 장애에 굴복해 제대로 살 수조차 없게 된다. 즉 습관이 우리 삶에 깊이 고착되어 있어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반면 이러한 습관의 특성 덕분에 복잡한 세상을 효율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기도 한 것이다. 과학자들마다 습관을 정의하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다수가 동의하는 몇 가지 기본적인 특성이 있다. 첫째, 특정 자극제나 상황에 의해 자동적으로 촉발되는 행동 또는 생각이다. 여기에는 그 어떤 의식적인 의도가 관여하지 않는다. 둘째, 습관은 특정한 목표와도 관련되어 있지 않다. 단순히 촉발제 때문에 시작되는 것이 습관이다. 때문에 습관을 불러오는 보상이 더 이상 주어지지 않아도 그 행동은 계속 지속된다. 셋째, 습관은 끈질기다. 아무리 참고 끊어내려 노력해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인간이 가장 나약한 순간에 이런 일이 벌어지곤 한다. 그렇다면 습관은 왜 이토록 끈질긴 것일까? 이 책에서는 습관이 집요해지는 데 기여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왜 습관을 만드는지 그리고 나쁜 습관이 고착될 때 우리 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뇌과학을 통해 심도 깊게 파고든다. “양치질이나 독서 같은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집착하고, 담배나 과속 같은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해마다 새해 결심을 한다. 어쩌면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들도 근사한 ‘인생 새로고침’을 위해 이번만은 단단히 결심한 분들일 수도 있겠다. 만약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든 것만으로 일단 ‘절반은 성공하셨다’고 응원 드리고 싶다. 당신이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을 없애기 위한 첫걸음, 즉 인생 새로고침을 위해 알아야 할 ‘습관에 관한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는 습관에 대한 이해 그 자체가 습관을 고쳐주진 못하지만, 습관을 바꾸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제대로 이해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최신 신경과학 연구와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가 조우한 완벽 가이드, 만년 중도 포기자, 만성 노력 중독자를 위한 스마트한 습관 사용 설명서! “습관 변화가 자제력만으로 안 되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폴드랙은 인상적인 개인의 경험과 흥미로운 사례들, 최신 신경과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 행동을 지배하는 뇌의 숨겨진 시스템의 실체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해빗》의 저자 웬디 우드의 말처럼 《습관의 알고리즘》은 과학적 이론과 생생한 사례들이 어우러져 습관에 대한 완벽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은 크게 2개의 부로 나뉘어 있다. 제1부 “습관의 기계: 왜 우리는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에서는 습관은 무엇이며 두뇌의 어느 부분에서 탄생하는지를 다룬다. 저자는 왜 ‘동기부여’나 ‘결심’만으로는 습관을 바꿀 수 없는지 설명하기 위해 습관의 근간을 이루는 두뇌 시스템과 습관이 끈질긴 이유를 파헤친다. 그 과정에서 두뇌 속 서로 다른 기억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해 우리의 행동을 현명한 방향으로 이끄는지 과학적 연구와 검증을 통해 살펴본다. 제2부 “습관은 바꿀 수 있다: 행동 변화에 대한 과학적 접근법”에서는 행동을 가장 효과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과학적인 의견을 제시한다. 공중 보건 문제와 관련하여 행동을 변화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것이 또 얼마나 힘든 일인지도 살펴본다. 행동 변화에 대한 이전 연구들이 지닌 결점을 살펴보는 데서 나아가 행동 변화를 지원하는 기본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접근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신경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미래에 가능할지도 모를 ‘개입 전략’에 대해 살펴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습관’에 대해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과 편견이 깨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의 말, 움직임, 행동이 우리의 두뇌 깊이 새겨진 프로그램을 따른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러셀 폴드랙은 우리의 삶이 습관에 의해 얼마나 많이 좌우되는지, 또 우리를 굴복시켜온 습관을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는지 그 경이로운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폴드랙이 이끄는 지적 모험에 동행함으로써 습관과 행동 변화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고 동시에 훌륭한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정신이 작동하는 데 습관이 진정 핵심적인 요소라면 실로 우리의 시선이 닿는 곳 어디에서나 습관을 발견해야 말이 될 것이고, 실제로도 그러하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다수의 루틴, 즉 특정 맥락 안에서 자동적으로 행하는 복합적인 행동 양식이 있다. 이러한 루틴은 보통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행동을 가리키지만 드물게 발현되기도 한다. 아침에는 커피를 타고, 정해진 길로 차를 몰아 출근하고, 저녁 식사 전에 상을 차리고, 잠들기 전에 양치를 한다. 물론 각각의 행위는 나름의 목적을 지니지만 실제 행동을 하며 그 목적을 의식적으로 떠올리기는커녕 우리가 그 행동을 한다는 것 자체를 의식하지 못할 때가 더 많다. 의식 없이 행하는 루틴의 이러한 특성은 인간의 행동은 주로 목적과 신념에 의해 좌우된다는 심리학계의 오랜 믿음과 배치된다.<제1장 습관이란 무엇인가?> 어떤 순간이든 우리가 할 수 있는 행위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커피 잔을 드는 단순한 행위조차도 수없이 많은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다. 빨리, 천천히, 차분하게, 급히, 직접적으로, 우회적으로 등등 말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왜 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물어야 할 중요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어떠한 행위를 선택할 때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한편으로 우리는 행위를 통해 얻는 보상을 최대화하려 한다. 커피를 쏟지 않고 한 모금 마시는 게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슬롯머신에서 최대 배당금을 따는 것일 수도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신체적, 정신적 노력과 시간의 관점에서 행위의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다. 커피잔을 들어 머리 위로 올렸다 내렸다를 다섯 차례 반복한 후 입으로 가져갈 수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다. 커피를 흘릴지도 모른다는 위험과 신체적 노력과 시간이라는 부분에서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기저핵과 도파민 시스템은 우리가 어떤 특정한 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계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제2장 두뇌의 습관 시스템 이해하기> 세상을 둘러보면 다른 것들보다 좀 더 우리의 주의를 사로잡는 대상이 있기 마련이다. 크기나 색 같은 특징 때문일 때가 많지만 좀 더 색다른 특징 때문에 관심이 가는 경우도 있다. 만약 당신이 자동차광이라면 1957년식 포드 썬더버드에 눈길이 가겠지만, 조류 연구자라면 자동차 옆 우편함에 앉은 초록어치에 관심이 더욱 갈 것이다. 보통 주의 편향attentional bias 이라고 알려진 이 현상은 중독에서 두드러진 특징으로 등장한다.<제3장 한번 습관은 영원한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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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x(아이콕스) / 오상열 (지은이) /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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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x(아이콕스)소설,일반오상열 (지은이)
능력향상 시리즈는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일반인,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제를 중심으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사진 이미지에 따라하기 번호나 설명글을 첨부하여 설명대로 따라함에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었다.Chapter01 즐거운 스마트폰 __STEP01 무료로 음악 다운받기 __STEP02 벨소리 적용하기 __STEP03 실시간으로 TV 보기 __STEP04 유튜브 필터링 검색하기 __STEP05 나만의 스마트폰 노래방 Chapter02 명언카드 만들기 __STEP01 글그램 명언카드 만들기 __STEP02 여러 개의 명언카드 만들기 __STEP03 슬라이드메시지로 꾸미기 __STEP04 감성공장 캘리그라피 Chapter03 나만의 스마트폰 꾸미기 __STEP01 굿락(Good Lock) 설치하기 __STEP02 아이콘 테마 만들기 __STEP03 뒷면 두드리기 기능 __STEP04 측면 버튼으로 음성 녹음하기 __STEP05 최근 실행 앱 화면 꾸미기 __STEP06 사운드 어시스턴트 Chapter04 스캐너 앱 활용하기 __STEP01 vFlat Scan 사용하기 __STEP02 PDF 문서 만들기 __STEP03 앱 환경 설정하기 __STEP04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Chapter05 네이버 앱 활용하기 __STEP01 네이버 탭 닫기 __STEP02 랜덤 지식백과 __STEP03 네이버 스마트렌즈 __STEP04 주변 맛집과 가볼만한 곳 __STEP05 음성 서비스 __STEP06 파파고로 번역하기 __STEP07 네이버지도 현위치와 방위 __STEP08 네이버지도 확대와 회전 __STEP09 길 찾기와 거리뷰 __STEP10 대중교통 이용하기 __STEP11 계단회피 이동하기 Chapter06 기차/버스 예매하기 __STEP01 기차표 예매하기 __STEP02 고속버스 예매하기 Chapter07 스마트폰 업무활용 __STEP01 모바일팩스 설치하기 __STEP02 팩스 보내기 __STEP03 팩스 수신하기 __STEP04 모바일 건강보험증 Chapter08 스마트폰 안전지킴이 __STEP01 스마트폰 지킴이, 시티즌 코난 __STEP02 재난안전정보 포털앱, 안전디딤돌 __STEP03 생활불편신고, 안전신문고 Chapter09 스마트한 쇼핑과 주문 __STEP01 쿠팡 회원 가입하기 __STEP02 쿠팡 주문하기 __STEP03 배달의민족 가입과 설정하기 __STEP04 음식 배달 주문하기 __STEP05 당근으로 중고 거래하기 Chapter10 ChatGPT 체험하기 __STEP01 ChatGPT 설치하기 __STEP02 텍스트로 질문하기 __STEP03 음성으로 질문하기 __STEP04 프롬프트 연출 공식쉽게 배우고 생활에 바로 쓰는 능력향상 시리즈 (시즌 5) 능력향상 시리즈는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일반인,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제를 중심으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사진 이미지에 따라하기 번호나 설명글을 첨부하여 설명대로 따라함에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자와 해당 이미지도 크게 하여 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도 보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챕터마다 QR코드를 삽입해 동영상으로도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책 한 권으로 혼자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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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 / 백종화, 강정욱 (지은이)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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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소설,일반백종화, 강정욱 (지은이)
현대인들은 개인주의를 중시하지만 도리어 개성은 점점 사라져 가는, 획일화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비슷한 수준과 성향을 지닌 경쟁자들 사이에서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오르고 원하는 바를 거머쥐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희소한 가치’가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그리고 가치의 증명을 위해선 ‘커리어 브랜딩’이 필요하다. 『나의 첫 커리어 브랜딩』은 이제 막 회사에 입사를 한 신입사원과 입사 5년 차 이하의 주니어들이 스스로의 고유성을 만들고,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법을 상세하게 담은 책이다. 시니어처럼 능숙하게 일하고, CEO처럼 업무를 주도하는 능력을 통해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거듭나고 성장하는 방안을 소개해 나간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현장 일선에서 HRD를 전문가로 활약해 온 두 저자의 치열한 고민과 생생한 경험담은 회사 생활이 어렵고 두려운 초보 직장인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쌓아 나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은 훨씬 더 많다. 명확히 인지해야 할 사실은 현재 몸담은 조직이 커리어의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이 막막한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뚜렷한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머리말 feat. 백종화 머리말 feat. 강정욱 서론 우리는 리더이자, CEO입니다 1장 인생의 CEO가 되는 법, 커리어 브랜딩 1.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2. 완벽한 나, 그리고 부족한 나 3. 일을 바라보는 관점 4.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남다른 전략 2장 일잘러가 되기 위한, Expert Skills 1. 좌충우돌 초보 직장인이 선배와 동료들을 활용하는 방법 2. 성과를 제대로 알아야 성과를 만든다 3. 리더를 설득하는 셀프 리뷰 작성 가이드 4. 회의는 일이 아니다 5. 회의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6. 기획은 기술이고, 보고는 예술이다 3장 리더를 매니징하라, Manage Up 1. 리더를 매니징하라 2. Goal Alignment, 시키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3. 직장 내 빌런을 상대하는 법 4장 커리어 개발을 위한, ‘성장’ 로드맵 1. 시간을 압축해서 성장하는 방법 2. 주니어가 성장하는 12가지 방법 3. 도대체 언제 퇴사하고 이직해야 하는 걸까? 4. 연봉은 곧 실력을 의미할까? 5. 대기업과 스타트업에서의 성장은 무엇이 다른가? 6. 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하는 이유 5장 신입사원을 프로 직장인으로 만드는, Basic skills 1. 호칭으로 보는 조직문화 2. 신입사원을 위한 비즈니스 에티켓 맺는말 꼰대가 되더라도 “리더처럼 당당하게 일하는, 나만의 ‘성장 습관’을 만들어라!” 신입사원과 주니어가 일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커리어 브랜딩’ 현대인들은 개인주의를 중시하지만 도리어 개성은 점점 사라져 가는, 획일화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비슷한 수준과 성향을 지닌 경쟁자들 사이에서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오르고 원하는 바를 거머쥐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희소한 가치’가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그리고 가치의 증명을 위해선 ‘커리어 브랜딩’이 필요하다. 『나의 첫 커리어 브랜딩』은 이제 막 회사에 입사를 한 신입사원과 입사 5년 차 이하의 주니어들이 스스로의 고유성을 만들고,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법을 상세하게 담은 책이다. 시니어처럼 능숙하게 일하고, CEO처럼 업무를 주도하는 능력을 통해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거듭나고 성장하는 방안을 소개해 나간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현장 일선에서 HRD를 전문가로 활약해 온 두 저자의 치열한 고민과 생생한 경험담은 회사 생활이 어렵고 두려운 초보 직장인들에게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쌓아 나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은 훨씬 더 많다. 명확히 인지해야 할 사실은 현재 몸담은 조직이 커리어의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이 막막한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뚜렷한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꼰대가 되더라도, 꼭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 대기업과 스타트업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직장인의 경험 그 속에서 깨닫고 배운 ‘커리어 브랜딩’을 위한 성장 전략 5년 아니 10년 전만 해도 회사들이 신입사원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간단했다. ‘팀장이나 선배가 시킨 일을 제대로 하는 것’ 정도였다. 대기업이라고 별다를 바가 없었다. 신입사원은 시키는 것만 잘하면 되는 존재였고, 팀장과 선배님들이 시키는 일의 대부분은 서류 정리, 데이터 관리, 보고서 요약 등이었다. 한 술 더 떠 입사한 지 몇 년이 지난 주니어들을 여전히 신입사원으로만 여기는 회사, 상사들이 아직도 많다. 그렇게 하더라도 회사가 잘 돌아간다고 하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이제는 시대가 뒤바뀌었고, 별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인재 한 명이 회사의 운명을 뒤바꾸고, 성장을 도모하거나 반대로 몰락의 길로 이끌 수도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발상과 역량이 인정을 받는 시대. 수많은 대기업, 스타트업들이 인재 양성에 골몰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관건은 초보직장인의 태도와 의지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나 자신은 물론 내가 몸담은 회사의 가시적 발전을 꾀할 수도 있다.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 우리 사회의 개인주의 성향에 있다. 딱 내가 자리한 위치만큼, 내가 받는 월급만큼만 일하겠다는 인식을 신입사원과 주니어들이 적지 않다는 데 있다. “요즘에는 소프트 파워(사람을 감동시키거나 소통을 통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리더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리더가 영향을 끼치는 행동을 리더십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죠. 간단하게 재정의를 한다면 리더는 ‘주변 동료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었고, 리더십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의 행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신입사원뿐만이 아니라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으며 생활하게 되었고, 조직의 모든 구성원들을 리더라고 부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직에는 두 부류의 리더가 존재하게 되었죠. 팀장, 본부장, 임원, CEO처럼 ‘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직책 리더’와 그 외 모든 구성원을 일컫는 ‘일반 리더’로 말이죠.” 햇병아리 초보직장인들 또한 하기 나름에 따라 얼마든 리더로 인정을 받고, 훨씬 더 많은 연봉을 받고, 꿈에 그리던 회사로 이직을 할 수 있는 시대가 활짝 열렸다. 그뿐만이 아니다. 초보 시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직접 하나의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도 있다. 그저 주어지는 일을 허겁지겁 마무리하는 것이 아닌, ‘나도 CEO다’라는 인식 아래 자신만의 고유성과 희소 가치를 창출하는 ‘커리어 브랜딩’과 함께라면 말이다. 책 『나의 첫 커리어 브랜딩』은 그런 면에서 ‘바로 지금, 가장 완벽한 커리어 브랜딩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두 명의 HR 베테랑들의 ‘초보 직장인을 위한 성장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맘에 들지 않는 직장에서, 맘에 들지 않는 위치에서, 맘에 들지 않는 일을 하면서 한숨만 푹푹 쉬는 신입사원, 주니어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이들이 반드시 인지해야 할 사실은 현재 몸담은 조직이 커리어의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이 막막한 현실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명쾌한 해법과 든든한 격려를 동시에 전할 것을 기대해 본다. 리더와 팔로워의 가장 큰 차이는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가?’입니다. 팔로워는 시키는 일만 잘하면 A 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리더는 스스로 문제를 찾고, 대안을 고민해서 실행해야 하는 사람이죠. 이 과정에서 더 어렵거나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하고, 끊임없이 학습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주변 동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치며 그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행동을 반복할 수 있어야 하죠.- 中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는 일의 부가가치를 따져야 합니다. 이 일이 어떤 중요성을 갖는지, 위임될 수 있는지, 자동화할 수는 없는지 다시 살펴야 하는 것이죠. 꼭 내가 아니라면 위임해야 하고, 반드시가 아니라면 그만두어야 하고, 반복적이라면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틈을 비틀어야 중요한 일에 쏟아부을 ‘덩어리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피터 드러커는 이러한 덩어리 시간을 자유 재량 시간이라고 정의했고, 지식 노동자라면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中
퇴사가 특기입니다
하모니북 / 이경 (지은이) / 2023.01.25
8,000원 ⟶ 7,200원(10% off)

하모니북소설,일반이경 (지은이)
2022년 올해로 12년 차, 프로 이직 전문가 이경. 저자는 2011년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15곳 이상의 회사에 다녔다. 잦은 이직과 퇴사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나를 다독이고 다양한 경험에 계속 도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힘든 직장생활이지만 취업과 퇴사,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통해 작게나마 용기와 위로를 드리고 싶다고 한다.프롤로그 독특한 회사생활 에피소드 눈물의 첫 퇴사 목요일만 일찍 퇴근 하는 이유 이럴 거면 수습 기간은 왜 있어 느끼하게 왜이래 회사생활의 꽃은 점심시간 가족회사를 기피하는 이유가 있다 꿈 터와도 같았던 곳 벽치는 상사 퇴사 사유를 바꾼 회사 나는 내 마음이 먼저야! 부록 취직, 이직과 관련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사이트 모음 에필로그올해로 12년 차, 프로 이직 전문가 이경. 저자는 2011년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15곳 이상의 회사에 다녔습니다. 잦은 이직과 퇴사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나를 다독이고 다양한 경험에 계속 도전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여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직장생활이지만 취업과 퇴사,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통해 작게나마 용기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문제를 겪을 때마다 마음에 드는 감정들은 나의 마음을 자주 불행하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해도 개선되지 않는 환경이나 관계들은 선택에 더욱 확신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성급했던 선택으로 인해 후회한 적도 있었지만, 모든 과정은 결국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성숙하게 만들고 성장시켜 주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잘 정리해서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 정착해 나갈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각 위치에서 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든 취준생, 직장인분들 파이팅입니다! 순간 너무 놀랐고 소름이 끼쳐 심장이 쿵쾅거렸지만 애써 마음을 진정시켜가며 방금 일어난 일에 대해 사장에게 설명했지만,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일이나 하라며 상황을 가볍게 넘기려는 했다.답답하고 화가 났다. 나는 황당해진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계속 이럴 거면 차라리 그만둬!!” “네 알겠습니다!! 그만둘게요!! 그만두면 되잖아요!”(이 말을 내뱉지 말고 삼켜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감정적으로 나오는 사장님 앞에서 똑같이 열을 올리고 소리를 질렀다. 순간 ‘내가 왜 이러지’ 하는 생각과 실수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바로 후회했지만 이미 악화된 상황을 되돌릴 방법은 없었다. 얼굴은 너무 울어서 눈물과 콧물로 엉망인 상태가 되었고 양손 가득 회사에서 사용하던 물품들을 들고 나와 회사 옆 벤치에 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눈물의 첫 퇴사’ 중에서 입사 후 회사는 1개월도 채 안 되는기간 동안 내게 많은 것을 기대했다. 이에 응하지 못하자 내게 주어지는 업무는 한정되었고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자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고 마음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특별한 문제없이 일만 잘하는데 ‘나는 왜 이 모양일까?’ ‘나는 왜 이렇게 업무 능력이 떨어질까?’‘왜 나는 매번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일할 수 없는 걸까?’ 하는 생각으로 괴로워졌다. 그래도 다행이었던 건, 내가 내게 모든 책임을 묻고, 비하했던 생각들은 스스로를 옭아맨 것과 다름이 없었음을 깨달았다. 이는 내 문제만이 아니었음을 인정하게 되니 마음이 한결 위안이 되었다.수습 기간이라고 해놓고 수습 기간에 일해내지 못하면 눈치를 주고 점점 움츠러들게 만드는 회사들이 참 많다. 부속품처럼 사람을 취급하고 쉽게 자르고 채용하는 곳들에는 분명한 엄격한 제제가 관리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럴 거면 수습기간은 왜 있어’ 중에서
원예의 기본
그린홈(Green Home) / 야자와 히데나루 (지은이), 김현정 (옮긴이) / 2024.10.15
29,000원 ⟶ 26,100원(10% off)

그린홈(Green Home)취미,실용야자와 히데나루 (지은이), 김현정 (옮긴이)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다육식물까지, 총 82종의 키우기 쉽고 인기 있는 식물을 골라, 특징과 재배방법, 번식방법 등을 소개한다. 씨뿌리기, 식물심기, 물주기, 순지르기, 가지치기, 꺾꽂이 등 원예의 모든 과정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또한 다양한 용토와 비료, 수많은 원예 도구 중에서 필요한 것을 골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설명한다. 식물을 재배하는 방법뿐 아니라, 활짝 핀 꽃 한 송이를 꺾어서 보기 좋게 장식하고, 수확의 계절이 오면 갓 딴 열매로 요리를 하는 등 직접 키운 식물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CHAPTER 1 인기식물 재배방법 ◉ 한해살이풀_ 팬지·비올라 / 네모필라 / 금어초 / 마리골드 / 나팔꽃 / 페튜니아 / 일일초 / 백일홍 / 해바라기 / 아프리카봉선화 / 코스모스 ◉ 여러해살이풀_ 꽃양배추 / 이베리스 / 프리뮬러 / 작약 / 유포르비아 / 클레마티스 / 루드베키아 / 샐비어 / 패랭이꽃 / 베고니아 / 대상화/ 해변국화 / 숙근 아스터 / 등골나물류 / 크리스마스로즈 ◉ 알뿌리식물_ 크로커스 / 수선화 / 무스카리 / 히아신스 / 라눙쿨루스 / 튤립 / 알리움 / 아가판서스 / 백합 / 달리아 / 쿠르쿠마 / 네리네 / 시클라멘 ◉ 허브_ 소엽 / 타임 / 저먼 캐모마일 / 차이브 / 바질 / 민트 / 라벤더 / 로즈메리 / 에키네시아 ◉ 작은키나무_ 치자나무 / 장미 / 수국 / 이탈리아목형 / 블루베리 / 무궁화 ◉ 큰키나무_ 매실나무 / 은엽아카시아 / 벚나무 / 꽃산딸나무 / 유칼립투스 / 올리브나무/ 배롱나무 / 금목서 / 동백나무 ◉ 채소_ 딸기 / 누에콩 / 풋콩 / 옥수수 / 토마토 / 가지 / 양배추 / 소송채 / 감자 / 무 / 고구마 ◉ 다육식물_ 봄가을형 / 겨울형 / 여름형 CHAPTER 2 씨뿌리기와 식물심기 ◉ 씨뿌리기_ 기초 지식 / 씨앗과 빛의 관계 / 씨뿌리기 준비 / 기본적인 씨뿌리기 방법 ◉ 모종 키우기 ◉ 심기_ 화초 모종 심기 / 채소 모종 심기 / 알뿌리 심기 / 묘목 심기 ◉ 옮겨심기_ 옮겨심기 방법 CHAPTER 3 일상 속 식물 돌보기 ◉ 물주기 ◉ 시든 꽃 따기 ◉ 재배환경_ 여름나기 대책 / 겨울나기 대책 ◉ 번식방법_ 포기나누기/ 알뿌리나누기 / 꺾꽂이/ 잎꽂이 / 뿌리꽂이/ 교배 ◉ 순지르기_ 깊이순지르기 ◉ 나무 가지치기_ 가지치기 시기 / 가지치기 방법 ◉ 모아심기_ 행잉 바스켓/ 수경재배 CHAPTER 4 식물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 ◉ 흙_ 원예용 용토/ 배양토 / 토양 개량/ 흙 재활용 ◉ 비료_ 비료주기 ◉ 퇴비 ◉ 원예용 농약_ 병해충 ◉ 흙을 파고 가는 도구 ◉ 자르고 깎는 도구 ◉ 화분 ◉ 물뿌리개 ◉ 측정도구 ◉ 보호재 CHAPTER 5 식물과 함께하는 열두 달 ◉ 봄_ 3월 / 4월 / 5월 ◉ 여름_ 6월 / 7월 / 8월 ◉ 가을_ 9월 / 10월 / 11월 ◉ 겨울_ 12월 / 1월 / 2월“BASICS of the GARDENING” 초보 식물집사를 위한 식물재배 대사전.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과 요령을 알려주는 원예 입문서의 결정판! ★ 이 책의 특징 ★ 1. 키우기 쉽고 인기 있는 풀・나무・채소・다육식물 82종을 소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풀과 나무는 물론, 생활에 도움이 되는 허브와 맛있는 채소, 독특한 개성이 돋보이는 다육식물까지, 총 82종의 키우기 쉽고 인기 있는 식물을 골라, 특징과 재배방법, 번식방법 등을 소개한다. 2.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식물재배의 바이블 씨뿌리기, 식물심기, 물주기, 순지르기, 가지치기, 꺾꽂이 등 원예의 모든 과정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또한 다양한 용토와 비료, 수많은 원예 도구 중에서 필요한 것을 골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설명한다. 3. 식물을 장식하고, 즐기고, 맛보는 일상 속 원예의 즐거움도 소개 이 책에서는 식물을 재배하는 방법뿐 아니라, 활짝 핀 꽃 한 송이를 꺾어서 보기 좋게 장식하고, 수확의 계절이 오면 갓 딴 열매로 요리를 하는 등 직접 키운 식물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 “길을 걷다가 문득 꽃 화분에 눈길이 머물거나 갓 딴 허브로 요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원예를 시작할 때입니다.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식물은 언제나 새로운 감동을 안겨줍니다. 이제, 식물과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과 함께 원예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