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09
대원씨아이(만화) / 이노우에 타케히코 (지은이) / 2011.06.01
9,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이노우에 타케히코 (지은이)
19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완전판. 책의 판형을 키웠고 종이질을 좋게 했으며, 하드 커버를 씌웠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으며, 작가의 섬세한 펜션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캐릭터명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하게 유지했다. 작품에 재미를 더하는 개그컷도 되살려 실었다.NO TIME 승리를 부르는 사나이 NO THING TO LOSE 농구화 뒤늦게 나타난 사나이 수퍼 문제아 사건 불길한 예감 꼴보기 싫은 녀석이지만 불량 불청객선수생명 최강ㆍ산왕의 체력 천재박명(天才薄命) 영광의 순간 단호한 결의의 북산 사수 사력 5 대 4 and 1 북산 고등학교 농구부O.R HEAT OF TEAM 어둠 밖으로 주장의 결의 골밑을 내주지 마라 2년이나 신회 리듬 마음껏 날뛰어라 인재 에이스 정우성의 역습 수퍼 에이스WISH 아프지 않아 BASKET BALL START 5월 19일 문제아군단 Who Are Those Guys? FREETHROW ROOKIE SENSATION 천재의 증명 천재의 우울#149 마지막 한 자리 #150 북산과 능남 #151 ABOVE THE RIM #152 아이솔레이션 #153 빠져나갈 것 같은데 #154 고릴라 이상 #155 두목원숭이 포효 #156 엉망진창 두 사람 #157 굴욕 2 #158 불길한 예감 #159 굶주림 #160 경험정우성 도전 도전 2 포석 포석 2 빚은 바로 갚아야 하는 법 SWISH 1 대 2 일리 있다 구세주 훈계 원점보통이 아닌 녀석 내일을 향하여! 두 사람의 숙명적인 만남 비밀무기 강백호! 투지에 불타는 주장 능남의 실력 초고교급 COUNTER ATTACK 근질근질 위험 인물 두근두근전국 대회 지학의 별 1학년 애송이 박경태, 오사카에 가다 농구의 왕국 우리나라 최고의 고교 선수 1 ON 1 1st ROUND 위험해진 전국대회 합숙 합숙 2 합숙 3강백호 서태웅 Blood 고릴라 주장 사랑의 승리 JAM! I'm 바스켓 맨 강백호 입부 기본이 중요 끈기없는 오후 흰머리 부처님강호등장 싸우기 전 산왕을 빨리 보고 싶다 최대의 도전 '기습' 천재? 슈터 예상 밖의 호조 노렸던 대로 프라이드 빅맨 국지전SO STICKY 농구부 최후의 날 BURST 그래서 어쨌다는 거냐 정의의 사자 백호군단 두 번 다시 오지 않겠다고 정대만 신발 벗어 MVP 전국제패 정대만 15세60seconds 승리로 이끌기 위해선 정대만 한계설 어리석은 바보 4파울 ROOKIES 우연이라고 해도 오늘의 유명인 왕자에의 도전 흔들림없는 기둥 불타오르는 투지런 & 건 군웅할거 계산 밖의 선수 천재와 풋내기 벌거벗은 강백호 숨기다 초강력 리바운드 머신 ACCIDENT 고릴라가 빠진 구멍 킹콩 동생 SELFISHUNSTOPPABLE RULE THE GAME 북산의 에이스 고릴라 IS BACK 1년이나 2년후 양웅 THE BEST SILK 안선생님의 작전 반격 개시 굴욕 I PLAY TO WIN패배 2nd HALF 침묵의 전반 에이스 인내 끈질긴 사나이 파인플레이 유감독의 꿈 리바운드왕 강백호 분투 승리의 포효 너희들은 강하다 두목원숭이 IS BACK끈질긴 녀석들 체력의 한계 타도 이정환 천재의 이름을 걸고 천재의 이름을 걸고 2 천당과 지옥 천당과 지옥 2 절대절명 책임문제 빡빡머리의 역습 센터 정대만 슛을 노려라3 DAYS 서바이벌 게임 능남의 도전 묘책 POINT GUARD 황태산의 비밀 해남 WAVE 전국대회로 가는 길 수퍼스타 대결 조금만 더 윤대협의 시나리오 아버지집중력 BLUE COLLAR 주역 불안요소 스코어러 윤대협 ON FIRE 북산 붕괴 정대만 통한 풋내기 강백호 풋내기 강백호 2 안경 선배 승패농구화 (brand-new) 초고속 열차 전국대회 첫날밤 A랭프 풍전 . C랭크 북산 A랭크와 C랭크 천재폭발 고릴라 최고의 컨디션 점프슛 의혹의 에이스 킬러 우리들은 멀었다 정면승부에이스의 증명 합숙 슛 북산 추격 내부 붕괴 승리를 위해 에이스 킬러의 최후 승리에의 집념 산왕 왕자 새벽의 천재 북산 철저해부
멘토 리더십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토니 던지 지음, 김진선 옮김 / 2011.07.15
12,000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소설,일반토니 던지 지음, 김진선 옮김
창의적인 아이
한울림 / 필립 브라쇠르 (지은이), 김현아 (옮긴이) / 2020.03.2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울림체험,놀이필립 브라쇠르 (지은이), 김현아 (옮긴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어하는 부모, 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다양한 영역의 놀이활동을 담고 있는 데다가 각각의 활동을 단계별로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아이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다양한 놀이활동을 함께 하면서 어른들 역시 잃어버렸던 자발성과 잠재되어 있던 창의력을 발견할 수 있다.창의력과 이 책에 대한 궁금증 우리가 버려야 할 선입견 워밍업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환경 만들기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공간 꾸미기 창의적 사고를 방해하는 생각들 아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말들 창의성이 사라지게 만드는 10가지 방법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시간표 짜기 창의성에 반응하는 방법 21 나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사람일까? 1장 세상에 당연한 게 어딨어 규칙이 뒤죽박죽! 누구야, 누구? 변화가 좋아! 나무를 찾아라! 34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그러는 척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 2장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해 답이 여러 개인 수수께끼 이런 게 아닐까? 왜? 왜? 왜? 오늘 새로 알게 된 건 뭐야? 만약에 말이야 그림에 물어봐 3장 다르게 특별하게 새롭게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그림으로 보여줄게 닮았네, 닮았어! 지구에는 신기한 게 참 많아 이것도 저것도 문제야 더 좋게 더 재미있게 우리를 웃겨봐! 4장 생각이 말랑말랑 침입자를 찾아라! 1+1=? 재미있는 뇌풀기 문제 이렇게도 저렇게도 쓸 수 있어 이리이리 붙어라 뚝딱뚝딱! 만능 재주꾼 공통점을 찾아봐 5장 생각하는 연습하기 뇌 속 폭풍 일으키기 생각의 그물을 엮고 엮어 이것저것 생각을 모아 쪼개 보고 달리 보면 A + B = C 입장 바꿔 생각해봐 6장 도란도란 스토리텔링 그림책 다르게 읽기 이야기 노트 만들기 카드로 이야기 만들기 물건으로 이야기 만들기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 그리기 옛이야기 바꿔보기 7장 마음껏 그리기 세상엔 동그라미가 정말 많아 알록달록 색을 입혀보자 이야기 듣고 그림 그리기 양손으로 그려요 소리가 보여 흰 종이에 마음껏 그려봐 모두 함께 그려요 8장 온몸으로 표현해봐 즉흥적으로 연기하기 동작 퀴즈! 몸으로 말해요 다양한 방법으로 노래 부르기 몸에서 소리가 나 몸으로 노래해요 악기 없이 연주를? 물건들이 살아 움직여 광고를 만들어요별다른 도구 없이 집 안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책! 이 책은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어하는 부모,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다양한 영역의 놀이활동을 담고 있는 데다가 각각의 활동을 단계별로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 책은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만 돕는 게 아니다. 아이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다양한 놀이활동을 함께 하면서 어른들 역시 잃어버렸던 자발성과 잠재되어 있던 창의력을 발견할 수 있다. 창의력, 왜 중요할까? 정보화 시대를 지나 제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오늘날,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나 과거의 문제해결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급변하는 시대에 있어서 문제를 인식하고 기존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창의력, 타고나는 것일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읽기, 쓰기, 셈하기와 같은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면서 어떠한 제약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는 능력은 점점 사라져버린다. 창의성을 깨우는 것은 자발성을 깨우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잠들어 있던 창의성을 깨워보자!아이의 창의성을 북돋우는 것은 아이를 천재로 키우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자발성을 이끌어내고, 아이가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우기 위한 활동입니다.- 우리가 버려야 할 선입견 아이가 이것저것 시도를 하다 보면 주위 환경이 더러워지기 마련입니다. 더럽다고 아이의 행동을 못 하게 말릴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유롭게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더러움이 허용된 공간을 제공해주세요-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공간 꾸미기 하늘을 보고 바닥에 누운 아이의 몸을 나뭇잎으로 덮어주세요. 아이에게 나뭇잎 담요를 덮은 채로 2분 동안 눈을 감고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 기울이게 합니다. 마치 북아메리카 인디언처럼 말이죠. 인디언들은 이렇게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험을 거친 후에야 숲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 인간’이 된 것으로 인정하는 전통이 있다고 하네요.- 나무를 찾아라
청나라 귀신요괴전 2
글항아리 / 원매 (지은이), 조성환 (옮긴이) / 2021.12.24
39,000

글항아리소설,일반원매 (지은이), 조성환 (옮긴이)
『청나라 귀신요괴전』에는 귀신, 요괴, 망령, 유령들이 ‘스스’ ‘쏴쏴’ ‘추추’ 소리를 내면서 나온다. 발이 없기도 하고 머리가 다섯 개 달려 있기도 하다. 죽은 이들의 망령은 살아 있는 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둠의 망토를 걸치고 나타난 이들 존재는 인간세계에서 귀신으로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었지만, 그렇더라도 수동적인 위치에만 머물지 않고 인간에게 먹을 것과 지전을 요구하며 원한을 갚아달라고 매달렸다. 이 책에는 귀신 745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국내에서 처음 완역되는 청대의 저명한 시인 원매의 작품이다. 원제는 ‘자불어子不語’로, 『논어』 「술이」 편의 ‘자불어괴력난신子不語怪力亂神’에서 따왔다. 자불어는 ‘공자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생략된 목적어가 바로 ‘괴력난신’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공자가 말하지 않은 괴상하고 폭력적이며 난잡한 사건과 귀신 이야기를 집대성했다.권14 혼이 빠지게 하는 귀신 | 조 선생님 | 양사 좌령 | 남정의 요망한 사람 | 몽화 태수 | 찻집 주인의 빚을 갚다 | 허 씨 딸이 유모에게 복수하다 | 고 | 독주를 마시게 하고 향불을 취하다 | 과거시험장의 두 가지 이야기 | 사촌 오빠라고 부르는 너구리 | 육 대사마 무덤 | 구금당한 귀신 | 여우 귀신이 배 속으로 들어가다 | 귀신이 남의 아버지를 사칭하다 | 쥐엄나무 아래의 두 귀신 | 중산왕 | 공생으로 선발되지 못한 장원 | 도량형을 신중히 살피다 | 꺼림 | 기이한 요술 | 호선이 스스로 목을 매다 | 고백운 | 꿈속에서 감응한 양 관찰 | 종기가 크게 난 사람 | 전 문민공이 신가헌을 꿈꾸고 태어나다 | 귀신이 사람의 배 속으로 들어가다 | 소강시 | 원주부 관청의 큰 나무 | 수인씨가 뚫어 불을 얻는 나무 | 가난한 환경을 싫어하는 귀신 | 귀신이 사람을 피하는 것은 사람이 연기를 피하는 것과 같다 | 마늘 파는 노인 | 관을 빌려 수레로 삼다 | 손이중 권15 요단각 공이 검선을 만나다 | 오염 | 마림 | 학정 선생 | 문이 까닭 없이 자동으로 열리다 | 황제릉의 현학 | 토지신이 거인을 맞이하다 | 손 열부 | 소부 | 귀신이 쌓은 탑 | 관 뚜껑이 날다 | 기름병에서 귀신을 삶다 | 무문국 | 송생 | 시체의 향기 | 저매부 부승은 운휘 사자 | 당배창 | 구문달공이 수신이 되다 | 장생 | 갈 도인 | 동기각 | 도기 | 백련교 | 계수나무 열매를 복용하고 장생하다 | 이오 | 제정괴 | 왕 도사 권16 항대종이 기령동자가 되다 | 서강의 물귀신 | 중능 | 참새가 은혜를 갚다 | 전고 | 기이한 용사 | 홍모국 사람들이 기녀에게 침을 뱉다 | 서양 물품 상인이 부친을 알아보다 | 서보섬궁 | 입비뚤이 선생 | 귀신의 옷에 관복 도안을 수놓은 흔적이 있다 | 손방백 | 동과 파는 사람 | 여귀가 된 유여시 | 머리를 손에 든 사마 | 투구게를 쫓아내다 | 바다의 모인이 입을 벌려 바람을 내다 | 변산의 땅이 꺼지다 | 귀신이 귀신을 쫓다 | 버드나무 정령 | 접히는 신선 |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없는 신선 | 향홍 | 염왕이 전당에 오르기 전에 탄알을 삼키다 | 만불애 | 대력하 권17 백골정 | 원각정 | 사리를 무서워하는 요괴 | 누 진인이 요괴를 잘못 잡다 | 진 씨 여성이 돌을 먹다 | 천태현 항아리 | 목 아가씨의 무덤 | 우레가 왕삼을 죽이다 | 쇠 상자의 도마뱀 | 신이 된 도공 | 수원의 자질구레한 이야기 | 광서의 귀사 | 마 장군 가족 무덤 | 천주성 | 꿈속의 연구 | 파란색 눈으로 귀신을 보다 | 용모 | 청량 노인 | 서애객 | 호랑이가 문창제 머리를 물다 | 채전의 응보 | 나무로 만든 노복 | 왕청본 | 여자가 남자로 바뀌다 | 정천 동자 | 하늘에 화살을 쏘다 | 신의 저울 | 장명부 | 정향 동자 | 관의 시체가 제사를 요구하다 | 심초원이 동악부의 관리가 되다 권18 섬서 차상 | 산낭랑 | 과주 공자 | 왕백재 상서가 조명사의 스님이 되다 | 백천덕 | 해골이 은혜를 애걸하다 | 석과 한 알을 저승에서 삼등분해 사용하다 | 계란 껍질에 분뇨를 담다 | 호단 | 처주 실종 아내의 기이한 소송 | 도가의 전골법 | 지장왕의 뺨을 때리다 | 불가와 유가 두 곳에서 받아들이지 않다 | 조문산 사건 | 양이 | 오병중 | 토굴의 기이한 짐승 | 닭발을 가진 사람 | 해 화상 | 발이 하나뿐인 뱀 | 네모난 조개 | 산 화상 | 종이 재를 주다 | 탕 한림 | 검은 묘동 | 공중에서 변발을 당기다 | 봉두난발 귀신 | 사면을 빌려 염을 하다 | 동정군이 남긴 배 | 힘을 잃은 남 장군 | 오이 아가씨 | 돌사자의 목숨을 구하다 | 한발 | 전갈 요괴 | 사왕 | 안연이 선사가 되어 판결하다 | 두부에 젓가락을 걸쳐놓다 | 장금아 | 내 피를 돌려다오 권19 주세복 | 한종기 | 서정로의 아내 유 씨 | 비파 무덤 | 조아구 | 전중옥 | 하마고 | 돈대 요괴 | 육랑신이 야료를 부리다 | 반혼향 | 관음보살이 작별하다 | 토아신 | 옥매 | 노표 | 공림의 옛 무덤 | 사 각부에 계선이 강림하다 | 머리를 내건 장대 | 진자산 | 화일을 꺼리다 | 주 법사 | 성문의 얼굴 | 댓잎 귀신 | 당나귀 나리 | 곰 부인 | 원귀가 잘못 알다 | 대주의 사냥꾼 | 금강신이 야료를 부리다 | 처음으로 향을 사르다 | 나무 요괴 | 광신의 호선 | 백석 요정 | 귀신 올가미 | 여우 퇴치 방법이 있다는 『동의보감』 | 계선의 말 권20 관음상을 옮기다 | 산음의 풍재 | 사단하 | 귀신을 끌어들여 원한을 갚다 | 두 영혼이 형의 목숨을 구하다 | 목화 | 곤경대 | 채화 삼낭자 | 신화상 | 소를 갉아먹는 쥐 | 신을 대신하여 참수형을 판결하다 | 귀문관 | 억울하게 죽은 귀신이 원수를 갚으러 오다 | 우렁이를 쓸다 | 주 태사가 요괴를 쫓아내다 | 양저 | 우레가 소매치기를 때리다 | 북문화 | 진흙으로 만든 유해선이 걸어다니다 | 당나귀가 억울한 죽음의 누명을 벗기다 | 장대령 | 경수 | 채 장관 | 심문숭 | 남 아가씨 | 쥐의 쓸개에 난 두 머리 | 서해사의 신 | 호손주 | 장 수재 | 주 장군의 묘에 관한 두 가지 사건 권21 누 도인과 나 도인 | 뱀이 풀을 머금고 나무를 삼키니 황금으로 변하다 | 채경의 후신 | 천진현 비석 | 가마를 메는 귀공자 | 양입호가 재난을 구제하다 | 몸이 가벼운 시어사 풍양오 | 강도의 모 현령 | 호랑이 귀를 잡다 | 십팔탄두 | 삼고낭 | 수하도위 | 과거시험장의 다섯 가지 이야기 | 백사십촌 | 비정상적인 사람과 짐승 | 조롱박을 꿈꾸다 | 계선이 문제를 예시하다 | 제비뽑기로 예시하다 | 교묘한 속임수 | 속임수로 교묘한 대가를 치르다 | 향정이 꿈을 기억하다 | 부부생활을 하다 | 한 글자에 천 냥, 한 번 기침에 만 냥 | 보살이 답배하다 | 시암에서 암탕나귀를 아내로 맞이하다 | 항문으로 약을 복용하는 왜인 | 사자가 뱀을 공격하다 | 가사방 | 석남 | 한 길이 넘는 수염 | 금염파 | 대나무 조각을 자르다 | 여족의 합방 | 불가사의한 바다 | 갈호초와 쾌자죽 | 이무기와 등나무 | 어망 속의 호랑이 | 복건의 해원 | 고사가 전처와 재결합하다 | 천리객 | 조자앙이 계반에 강림하다 | 신선이 고증을 모르다 | 산공 | 오로목제 성황 | 흑상 | 중인도 | 내 문단공 전생은 백락 | 복건시험장의 나무의 신 | 우운석 권22 예부상서 왕호려는 연화사의 장로 | 귀신이 아들을 사다 | 귀신이 만두를 빼앗다 | 하화아 | 구양철 | 부니 | 번개가 충신을 구하다 | 활백 | 반고의 발자국 | 진주 무게가 일곱 냥 | 쓸개를 빼내 술에 담그다 | 쓸개 길이가 세 치 | 호수의 신이 시체를 지키다 | 강시가 위태를 껴안다 | 궁상맞은 귀신이 야료를 부리고, 부귀한 귀신은 야료를 부리지 않는다 | 뇌신의 화검 | 수정 효렴 | 물귀신이 이사 가다 | 아내의 은혜를 배반하다 | 새끼 거북 네 마리가 큰 거북을 업고 다니다 | 귀신이 탕원을 보내오다 | 충서 두 글자를 한 번에 쓰다 | 흙비 | 강묘 | 농서 성황신은 미소년 | 성황의 벗겨진 옷을 찾다 | 물귀신이 입김을 불다 | 단지가 울리다 | 정녀가 억울함을 하소연하다 | 양성룡이 신이 되다 | 맨발의 주창 | 장비가 치수하다 | 신은 반드시 귀인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 신이 되는 사람은 현인일 필요가 없다 | 외눈을 가진 사람이 합격하다 | 여자 귀신이 고소하다 | 정대가 | 왕이 아가씨 | 사동두 | 오두 태자 | 오생이 저승에 두 번 들어가다 | 여우의 도학 권23 태백산신 | 태평한리 | 초웅의 기이한 나무 | 사주의 괴상한 비석 | 안탕산의 동석과 정석 | 와설묘의 머리가 없는 석상 | 고양이 열세 마리가 같은 날 죽다 | 귀신이 입김을 불자 머리가 굽다 | 합마 교서와 의배진 | 나무로 만든 개가 짖을 수 있다 | 구리로 만든 사람이 『서상기』를 공연하다 | 쌍화묘 | 가짜 여인 | 합격 여부를 미리 알다 | 호붕남 | 용이 고가언을 보호하다 | 뇌공이 오물을 뒤집어쓰다 | 이 문정공의 꿈에 나타난 징조 | 귀신이 통행증을 구하다 | 석규와 체휘 | 하늘의 네 화원 | 요괴가 된 돌태 | 풍류 도구 | 인삼을 빼돌리다 | 그림을 훔치다 | 가죽신을 훔치다 | 담을 훔치다 | 귀신의 질투에 관한 두 가지 이야기 | 인면두 | 분훤 | 구금 | 무호의 주생 | 대낮에 집을 터는 귀신 | 요주부 막우 | 우레가 불효자식을 죽이다 | 계화 상공 | 낙제 | 철공계 | 야성자 | 종기를 치료하다 | 기린을 낳다 | 야차를 낳다 | 석고의 업보 | 유백온 후배 | 소나야 | 물귀신 단지 | 귀시 | 금아돈 | 술 단지를 뒤집어 씻다 | 뇌공이 길분을 죽이다 | 호선이 입을 맞추다 | 라마 | 꿈속의 일은 절반만 영험하다 권24 장락현의 기이한 원한 | 지전 다발을 태우다 | 금은동 | 고양이 요괴 | 말의 말을 꿈꾸다 | 장정존 | 천비신 | 숙천 관아의 귀신 | 광동 관서의 귀신 | 아들이 빚 독촉을 하다 | 귀신의 영혼이 관을 찾아달라고 주인에게 알리다 | 편액 요괴 | 서 외팔이 | 물고기 요괴 | 도둑 귀신의 진술서 | 시문의 귀신 | 귀신이 사람을 희롱한 두 이야기 | 한강 지현의 억울한 옥살이 | 『공학감비기』에 관한 두 이야기 | 소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다 | 돼지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다 | 장세락 | 세심지 | 활사인묘 | 집이 무너진 이유가 있다 | 면양 포목 열세 필 | 우비산의 설날 | 귀신이 바람에 절하다 | 강시는 밤에 살찌고 낮에는 야위다 | 흑운겁 | 김 수재 | 동 관찰사 | 호선이 계산 장부를 작성하다 | 가죽 양초 | 사포 바다의 요괴 | 천개안 | 진흙으로 만든 소상이 스스로 걸어다니다 | 시체를 불태운 두 가지 이야기 | 미인어와 인면저 | 화백괴상하고 폭력적이며 난잡한 사건과 귀신들의 이야기 모음집 745편의 이야기로 엿보는 귀신에 관한 인간 상상력의 보고 봉건 미신과 당대 사회의 어두움을 비판하다 30년간 745편의 귀신 이야기를 채록하다 『청나라 귀신요괴전』에는 귀신, 요괴, 망령, 유령들이 ‘스스’ ‘쏴쏴’ ‘추추’ 소리를 내면서 나온다. 발이 없기도 하고 머리가 다섯 개 달려 있기도 하다. 죽은 이들의 망령은 살아 있는 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둠의 망토를 걸치고 나타난 이들 존재는 인간세계에서 귀신으로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었지만, 그렇더라도 수동적인 위치에만 머물지 않고 인간에게 먹을 것과 지전을 요구하며 원한을 갚아달라고 매달렸다. 이 책에는 귀신 745편에 대한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다. 국내에서 처음 완역되는 청대의 저명한 시인 원매의 작품이다. 원제는 ‘자불어子不語’로, 『논어』 「술이」 편의 ‘자불어괴력난신子不語怪力亂神’에서 따왔다. 자불어는 ‘공자께서는 말씀하지 않으셨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생략된 목적어가 바로 ‘괴력난신’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공자가 말하지 않은 괴상하고 폭력적이며 난잡한 사건과 귀신 이야기를 집대성했다. 귀신 이야기는 흥미로우면서도 두려움을 안긴다. 또 인간에게 그렇게 살지 말라며 따끔한 메시지를 남기는 한편, 귀신은 별것 아니니 너무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일러준다. 그렇다면 원매는 어떤 이유에서 30년간 이야기를 채록하며 이 책을 완성해냈을까? ‘무성한 잡초’에 빗댈 수 있을 만큼 무수한 귀신들이 수록된 이 책은 사실 ‘레크리에이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만큼 재미있다. 주로 귀신 이야기지만 원매 자신이 그런 존재에 “미혹되지 않았”듯이, 귀신의 비열함과 무능함을 파헤치면서 인간이 귀신과 맞붙으면 이길 수 있다고 귀띔한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은 당시 남녀 생활에 관한 충실한 기록이기도 하다. 게다가 공자와 엇나간 제목을 붙인 데서 짐작할 수 있듯이 저자는 대담하고 해학적이며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펼친다. 이러한 귀신 이야기는 사막에서 반짝이는 황금 조각처럼 드물지만 매우 소중한 것이다. 그저 귀신 요괴 이야기인 것만이 아니라 당시 정통적인 문화 관념에 의해 거부당하거나 무시당한 사회문화적인 내용을 채록함으로써 ‘민요 수집’의 성격을 띠기도 한다. 가령 과부의 재가에 찬성하고 여성의 전족을 반대한 그였기에 「귀신을 위해 중매를 서다」 「전족을 처음 만든 이야기」 같은 것을 실었다. 이 책엔 중국 귀신만 등장하지 않는다. 방대한 수집력은 이역으로 뻗어나가, 타이완, 타이, 오키나와, 일본, 인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네덜란드, 조선의 귀신도 등장시켰다. 『열미초당필기』와 함께 괴기소설의 쌍벽으로 불리는 이 책은 조선의 문인들도 국내에 소개한 바 있다. 정약용은 이를 기괴·음란하다고 비평했으며, 이규경은 이 책의 ‘온역귀瘟疫鬼’ 퇴치 방법을 자기 책에 소개하기도 했다. 신위의 『각기집』에 실린 40수는 원매의 이 책을 읽고 지은 시다. 또 루쉰은 “원매의 문장은 과분하게 묘사하는 것을 배제하여 오히려 자연스러움에 가깝다. 그러나 지나치게 솔직해서 또한 잡초가 아주 무성하다”고 평가했다. 온갖 잡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찾아올까 『청나라 귀신요괴전』에는 온갖 잡귀신이 등장한다. 귀신, 요괴, 강시가 직접 모습을 나타내기도 하고, 산 사람을 대역으로 써서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거나 복수의 날을 갈기도 한다. 귀신은 죽은 사람, 동물, 식물, 사물에도 가리지 않고 깃든다. 귀신을 만나 해를 입거나 혹은 귀신과 맞서 이기는 사람 중 다수는 담력이 센 이들이다. 사내들은 어느 마을에 머물던 중 귀신이 나오는 방이라며 자물쇠를 채운 곳에 자진해서 머문다. “손님께서 담력이 센지 모르겠네요. 뒷담 밖에 지은 작은 방이 있는데 오랫동안 아무도 살지 않았어요. 요괴가 있을까봐 감히 당신에게 묵게 할 수가 없군요.” “여기서 반 리 떨어진 곳에 팔려고 내놓은 집이 있는데 가격이 싸답니다. 듣자니 안에는 악독한 귀신이 있다 하여 아직까지 사려는 사람이 없는 모양입디다.” 스스로 용기 있다 생각하는 이들은 “내가 어찌 귀신을 무서워한단 말이오”라고 큰소리 치며 그곳에 머문다. 이런 인물이 이 책에 수십 명 등장하고, 이들은 결국 한밤중에 귀신과 맞닥뜨린다. 귀신의 공포스러운 정도는 천차만별이다. 목소리가 꿀벌 소리처럼 작은 인형 같은 존재는 쉽게 물리칠 수 있다. 반면 1780년 소주 소문현昭文縣에서 귀신을 본 이들은 벌벌 떨었다. 이해 지현知縣이었던 왕 씨는 동쪽 행랑채를 열어 첩과 두 하녀가 살도록 했으며, 서쪽 행랑채에는 또 다른 첩이 살게 했다. 서쪽 행랑채에서 시중들던 노파가 어느 날 삼경이 안 된 시각에 살려달라며 소리쳤다. 왕 씨가 달려가 첩을 봤더니, 눈은 다치고 이마가 깨졌으며 알몸으로 피를 흘리면서 말했다. “제가 등불을 켜놓고 자려고 누우니 머리를 높게 올리고 붉은 옷을 입은 여인이 휘장을 열고 제 머리채를 당겨 일으켜 세웠어요. 저는 무서워 휘장 뒤로 도망가다가 옷걸이에 눈이 부딪혀 다쳤어요.” 이에 관청 사람들은 다 두려워하면서도 동쪽 사랑채에 사는 첩에게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튿날 정오가 되어 동쪽 사랑채 문을 열어보니 첩과 두 하녀는 목을 매 죽어 있었다. 아름다운 여자에게 홀려 귀신을 만나는 이들도 종종 있다. 귀신은 추하기도 했지만, 아름답기도 했다. 원한이 있어 이승에 다시 나타난 어여쁜 귀신들에 끌린 남성들은 부부의 연을 맺기도 했다. “저는 환생할 수 있어요. 또한 서방님의 아름다운 부인이 될 거예요. 내일 아무개 마을에 숨이 끊어질 여자가 있는데, 저는 그녀의 육신을 빌려서 환생할 수 있어요. 서방님의 공로라고 생각해요. 아울러 그녀 집의 재산을 얻어 저의 혼수 비용으로 삼을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귀신은 언제, 어떻게 출몰했을까? 하남의 순무 호보전胡寶瑔(1694~1763)은 어려서부터 귀신을 봤다. 그가 말하길, 사람이 다니는 길거리나 집 안 곳곳에 모두 귀신이 있으며, 특히 죄인을 처형하는 채시구菜市口에는 귀신이 많이 모여 있다고 했다. 양기가 왕성한 사람을 만나면 귀신이 그들을 피해 다니고, 쇠약한 사람을 만나면 어깨를 스친다고 했다. 만일 귀신이 누군가를 조롱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병에 걸린다. 귀신은 오전엔 거의 없고, 오후에 길가에 많이 출몰한다. 귀신의 행동거지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비열하고 옹졸하며 씩씩하거나 정대하지 못하다. 나빙羅聘 또한 귀신을 종종 봤던 인물이다. 그에 따르면 해가 질 때마다 온 길엔 귀신들로 가득 찼고, 부귀한 집 문엔 더 많았다. 귀신의 몸은 사람보다 몇 자 작고 얼굴은 흐릿했다. 귀신은 길옆에서 걸어다니거나 혹은 비스듬히 서서 낮은 소리로 이야기를 했다. 또 귀신은 따스함을 좋아해 사람이 많은 곳에 모여 사는데 유목민이 수초가 많은 곳을 선택하는 것과 같았다. 가난을 싫어하고 권세를 무서워하는 귀신 궁상맞은 귀신과 부귀한 귀신 여기 등장하는 귀신들의 습성을 보면 가난을 싫어해 비천한 집에는 잘 들지 않는다. 한대 유학자 양웅은 “지위가 높은 집이라야 귀신도 그의 집을 넘본다”고 말한 바 있다. 원매는 이에 동조하며, 빈궁하여 집안이 망한 집에 귀신은 거의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운이 쇠하고 지세가 차가워져 귀신도 거하기 힘든 것이다. 귀신은 또한 인간들처럼 권세가를 두려워해 신분 높은 사람 집에는 함부로 침범하지 못했다. 여요 사람 장대립은 학관을 세워 학생들을 가르쳤다. 어느 날 대낮에 하화아와 왕규라는 남녀 두 원귀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커플은 그의 목을 조르더니 땅에 쓰러트리고 그의 두 손을 쳐들었다. 그가 원귀들의 말을 들어보니 장대립은 전생에 옹대립이었는데, 옹대립이 형부시랑을 지낼 때 지금 원귀로 나타난 둘을 능지처참하도록 왕삼석과 서일충에게 명한 적이 있었다. 이후 원귀가 복수하러 찾아왔지만 왕삼석, 서일충에게는 가지 않고 장 씨 가족에게만 나타났다. 장 씨 가족이 물었다. “왜 왕삼석, 서일충에게는 복수하지 않소?” 원귀들의 대답은 이랬다. “두 놈은 못된 행적이 너무나 많아요. 지금 한 사람은 돼지로 환생했고, 또 한 놈은 풍도현 감옥에 갇혔으니 우리가 다시 복수할 필요는 없지요. 다만 옹대립은 전생에 나쁜 짓을 많이 했건만, 자못 ‘청관淸官’이란 명성이 들리고 관직이 높아서 보복하지 못했어요. 지금 그는 벌써 세 번이나 인간으로 환생했어요. 지금의 장대립은 녹봉과 직위가 높지 않아 우리가 복수할 수 있지요. ” 원한 갚을 대상의 위세가 수그러들면 귀신들은 그제야 나타나 복수했다. 자기네 조상 10여 명의 무덤을 파헤치고 집을 지은 이 씨에게 복수하는 원귀들은 말했다. “당시는 이 씨의 위세가 너무 대단해 우린 화를 참고 아무 말도 못한 채 이리저리 숨어 다니다가, 지금 너(섭씨)의 집 운세가 좋지 않은 것을 보고 이리 와서 분풀이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계급이 있듯이 귀신 중에도 가난한 귀신과 부유한 귀신이 있다. “소위 부유한 귀신이란 그가 생전에 부자였다는 말은 아니오. 무릇 사후에 술과 음식, 제사를 받아먹고 지전을 태워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부유한 귀신이지요. 이곳에 보관하고 있는 1000여 개의 관은 스님들이 매년 계절마다 그들을 위해 모금하여 도량道場을 만들고 우란분회를 거행하여 수천에 달하는 지전을 태워줍니다. 귀신들이 충분히 배불리 먹고 마셔서 사악한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지요.” 반면 야료를 부리며 제사를 요구하는 귀신들은 대부분 봉두난발에 이빨 빠진 데가 많고 옷도 남루했다. 항주에 사는 왕승유는 종유조라는 가난한 제자를 가르쳤는데, 종 씨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낮에는 장사를 하고 밤에 공부에 매진했다. 이후 피로가 쌓여 그만 죽었는데 그의 사후 1년 뒤 스승의 집에 100명의 귀신이 나타나 붙어살았다. 그중에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으며 노인도 있고 소년도 있었다. 외지 귀신도 있고 현지 귀신도 있었다. 온갖 귀신이 다 모였지만, 대체로 얼굴이 누렇게 뜨고 주리고 여위었으며 의상을 삐딱하게 걸치고 신발을 질질 끄는 가난한 귀신이었다. 귀염둥이 귀신, 야한 귀신, 벼락맞은 귀신 귀신은 귀엽기도 하고, 벼락맞은 꼬락서니를 하고 있기도 하며, 야한 걸 좋아하기도 한다. 금릉 사람 갈 씨는 농담과 희롱을 잘했는데, 청명절에 친구들과 어울려 우화대雨花臺에 놀러 갔더니 옆에 썩은 관이 있었고, 틈새로 붉은 치마가 삐져 나와 있었다. 친구들이 마구 부추기자 갈 씨는 자신이 귀신도 희롱할 수 있다며 관 앞으로 가서 말했다. “귀염둥이, 술 한 잔 마셔.” 해질녘 갈 씨는 집으로 돌아가려 했는데 뒤에서 검은 그림자가 따라왔다. 그는 용기를 내 다시 말했다. “귀신 귀염둥이, 날 따라와!” 곧장 주막집으로 가서 누각에 올라 술 한 주전자를 시켜 검은 그림자에게 권했다. 오랫동안 마시던 중 오줌이 마렵자 갈 씨가 말했다. “내려가서 소변 보고 돌아와 너와 함께 마시지.” 그길로 갈 씨는 집으로 내뺐지만, 갈 씨가 쓰던 모자를 몰래 가져간 술집 종업원은 귀신에게 괴롭힘을 당해 입으로 계속 중얼거리다가 목을 매 자살했다. 원매는 말한다. 정작 모자만 알아보고 사람은 알아보지 못한 이 귀신을 귀엽다고 할 수 있을까? 야한 것을 밝히다가 지옥으로 떨어진 영혼도 있다. 숭정 연간에 어느 상공은 자신이 채경蔡京의 후신인데 선궁仙宮에서 지옥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벌을 받아 양주 지방의 과부로 환생해 40년간 독수공방을 하기도 했는데, 취미가 엽기적이었다. 가령 그는 미녀의 엉덩이, 잘생긴 남자의 남근을 훔쳐보는 것을 좋아했다. 또한 여성과 남성의 중요 부위를 자신의 미각을 동원하여 평가했고, 늘 희첩과 우동優僮 수십 명을 불러놓고 희롱했다. 정강현의 장 씨 집 모서리에는 도랑이 있었는데 장맛비라도 만나면 물이 대청까지 차올랐다. 장 씨는 대나무 장대를 도랑에 한 길 깊이까지 넣었지만 그걸 다시 뺄 수가 없었다. 날이 갠 뒤 보니 뜻밖에도 검은 연기가 뱀처럼 스멀스멀 장대를 타고 올라왔다. 순식간에 천지가 어두워졌고, 눈이 파란 사람이 연기를 타고 나타나 장 씨의 하녀를 희롱했다. 하녀는 아랫도리가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아파 참을 수 없었다. 이에 장 씨가 도사를 구해 단을 쌓고 요괴를 퇴치하도록 했다. 이때 검은 연기가 단에서 나와 도사를 핥았는데, 핥은 곳은 모두 칼이 닿은 듯 잘렸고 가죽과 살이 다 문드러졌다. 도사는 서둘러 도망쳤다. 그러면서 배를 세내어 강을 건너 천사天師를 찾아갔다. 배가 강 한가운데 이르렀을 때 하늘에서 검은 구름이 사방에서 일었다. 요괴가 벼락을 맞아 죽은 것이었다. 귀신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원매가 기록한 이야기에서 귀신을 만난 이들은 지전을 불태워 그들을 달랜다. 억압받은 자들은 이로써 그간 받았던 멸시와 모욕을 보상받았다. 신화, 괴담에서는 발화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는 “내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디선가 들었다”라는 말로 독자에게 믿음을 작동시킨다. 신비한 존재나 신들의 행동을 다루기에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람이 아닌, 그 뒤에 더 큰 존재가 있다고 여기게 만드는 것이다. 시인 바이런이 ‘영혼’에 대해 묘사한 것을 보면 귀신을 그리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그저 창백하고, 생기 없고, 쓸쓸할 뿐.”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의 소재는 대부분 원매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 친척이나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중국 각지를 유람하며 채집한 이야기, 당시 관방의 저보나 공문에서 봤던 이야기, 다른 사람의 저작이나 문헌 자료에서 취한 이야기다. 저승과 이승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여기에 등장하는 내용을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로 치부할 수도 있겠으나, ‘권선징악’ ‘사필귀정’ ‘사불압정’의 교훈을 담고 있기도 하다. “저승은 이승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요. 죄가 없는 귀신은 모두 편안하고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어요. 다만 이승에서 죄를 지은 귀신만이 각급 지옥에 들어가 살아요.”이날 저녁에 달빛이 밝아 온 산을 대낮처럼 비추었다. 갑자기 앞의 숲에서 한 여인이 나타났다. 그 여인은 붉은 적삼과 흰색 치마를 입고 고개를 들어 달을 감상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말했다. “지금이 심야이거늘 저 여자는 틀림없이 귀신일 거야. 누가 먼저 가볼래?” 주일한이 자청하여 큰 걸음으로 앞으로 나섰다. 그 여자에게서 수십 발자국 떨어지지 않았을 때 차가운 바람이 불었다. 여자가 몸을 돌렸는데 온 얼굴에 피가 흐르고 두 눈은 거꾸로 달려 있었다. 주일한은 놀라 벌벌 떨면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연거푸 소리를 질렀다. “그물 가져와, 그물 가져와!”사람들이 앞으로 가서 그물을 펼쳤으나 여자는 보이질 않고 그물 안엔 한 자 정도의 썩은 나무토막이 걸려들었다. 사람들이 나무를 가지고 돌아와 묘지기의 문을 두드리고 날카로운 톱을 빌려 나무를 마디마디 잘라내자, 나무에서 선혈이 줄줄 흘러내렸다. 주일한은 다시 묘지기에게 등잔 기름 한 병을 사서 배에 올라 톱으로 자른 썩은 나무를 선미에 놓은 기름병 속에 넣으니 삽시간에 푸른 연기가 나면서 재로 변했다. 장 씨 가족이 물었다. “그렇다면 왜 왕삼석, 서일충에게는 복수하지 않소?”“두 놈은 못된 행적이 너무나 많아요. 지금 한 사람은 돼지로 환생했고, 또 한 놈은 풍도현 감옥에 갇혔으니 우리가 다시 복수할 필요는 없지요. 단지 옹대립은 전생에 나쁜 짓을 많이 했건만, 자못 ‘청관淸官’이란 명성이 들리고 관직이 높아서 보복하지 못했어요. 지금 그는 벌써 세 번이나 인간으로 환생했어요. 지금의 장대립은 녹봉과 직위가 높지 않아 우리가 복수할 수 있지요. 게다가 명나라 말기의 기율은 엄정하지 않고 운수도 다해가는 데다 저승의 귀신조차 멍청했지요. 우리가 누차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비준되지 않았고, 허락받지 못해 경성을 빠져나올 수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대청大淸의 세상이니 저승의 관리가 어찌 철저하게 회개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Play IT! 스파이크 에센셜 2 : 모두 다함께 놀자!
퓨너스 / 이대송, 권오성, 노서현, 박순옥, 유혜숙, 전혜진 (지은이), 허윤정 (삽화) / 2022.10.11
15,000

퓨너스소설,일반이대송, 권오성, 노서현, 박순옥, 유혜숙, 전혜진 (지은이), 허윤정 (삽화)
특수교육 교사연구회인 꿈키움 교사연구회 소속 선생님이 모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로벌 교육기업인 레고 에듀케이션에서 2021년에 출시한 스파이크 에센셜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제로 수업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교 교재로 활용하기 좋다.이렇게 활용해요! 04 환경 기념일 습지를 살려요 소중한 물, 아껴서 사용해요 나무를 심어요 전등을 꺼요 쓰레기를 청소해요 05 교과 연계 구석기 시대로의 여행 Ⅰ 구석기 시대로의 여행 Ⅱ 장영실과 만나다 김정호와 만나다 유관순과 만나다이 책은 특수교육 교사연구회인 꿈키움 교사연구회 소속 선생님이 모여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이 책은 글로벌 교육기업인 레고 에듀케이션에서 2021년에 출시한 스파이크 에센셜을 활용하여 다양한 주제로 수업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교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학생들은 ‘나와 너’, ‘학교 가는 길’, ‘우리 동네’, ‘환경’, ‘역사’ 등 다양한 주제와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를 만나 보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하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 보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육에 종사하는 선생님들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서로 어울리며 함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꿈꾸며 즐겁게 저술한 교재입니다. 또한 레고 에듀케이션의 스파이크 에센셜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담긴 학습단원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에 쉽게 몰입하여 배우는 멋진 교육 도구입니다. 수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레고를 사용해서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기는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STEAM 역량과 21C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멋진 도구를 모든 아이들이 교육현장에서 아무런 차별 없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교 수업용 교재가 “Enjoy IT! 스파이크 에센셜”입니다. 이 책을 선생님의 교실에서 활용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의 숨겨진 잠재력이 발휘되는 장면, 자신감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하는 장면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 발행자 : 퓨너스 남이준 대표
말술남녀
미래문화사 / 명욱, 신혜영, 박정미, 장희주 (지은이) / 2019.04.20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문화사건강,요리명욱, 신혜영, 박정미, 장희주 (지은이)
관련 이야기를 알고 마시는 술이 더 맛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한 술 전문 팟캐스트 〈말술남녀〉의 주요 에피소드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술 자체를 소개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술이 담은 이야기, 술을 둘러싼 문화이자 술을 만드는 사람, 술을 마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한 에피소드들이 막걸리, 맥주, 사케, 소주, 와인, 칵테일을 막론하고 60여 편에 걸쳐 풍성하게 펼쳐진다. 가장 친근하고 익숙한 한국 희석식 소주의 대명사 ‘참이슬 프레시’부터 시작하여 일반 폭탄주, 자가 제조 폭탄주, 증류식과 희석식 소주 간의 차이점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며 꼼꼼한 팁을 달아 이해를 돕는다. 그 후에 고급 증류식 소주 시장이 급성장하며 나타난 주요 국내 고급 소주와 일본의 고구마/보리/쌀 소주의 명작을 소개하며, 이자카야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저렴한 가격대의 사케와 생산량이 적어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고가의 사케가 뒤를 잇는다. 맥주 편에서는 한국 맥주의 역사와 유럽 맥주의 혁명적 스타일을 대표하는 정통 맥주, 미국 서부를 중심으로 붐을 일으킨 크래프트비어의 개성 강한 제품들이 나오는데 평소 편의점과 대형 마트의 주류 코너를 유심히 살펴본 독자라면 익숙할 법한 브랜드의 이름들이 등장한다. 마지막 편에서는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을 만한 다양한 술들이 자리한다.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 그리고 칵테일, 고리타분하리라는 편견을 부수는 고급스러운 맛과 향, 색을 자랑하는 한국 전통주 메이커, 국내 생산 작물을 이용하여 완성된 한국 와인 등을 빠짐없이 골고루 다루고 있다.더 맛있는 음주생활을 위한 좋은 술친구, 말술남녀 빤스PD 인류의 삶에서 절대 빠질 수 없었던 술 명사마 01. 소주, 이건 몰랐지 술병 두 개를 제대로 맞대기만 하면 완성! 링거주 장기자 / 한국 희석식 소주의 대명사, 참이슬 프레시 장기자 / 오크통 10년 숙성 원액에서 탄생하다, 일품진로 명사마 / 일본 소주 1위 업체의 대표작, 키리시마 소주 명사마 / 가장 유명한,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안동 소주 장기자 / 예거마이스터 못지않은 한국의 전통주? 전주 이강주 박언니 / 섞는 비율에 따라 달라지는 맛과 향, 오유와리 명사마 / 폭탄주의 개념을 바꿔본 창작 칵테일, 젤리폭탄주 신쏘 / 한식과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는, 화요 박언니 / 국내 최저가 증류식 소주, 대장부 명사마 / 일본 소주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술, 이이치코 실루엣 박언니 02. 핫서머! 쿨맥주! 한국 맥주의 어제와 오늘 명사마 / 봄이면 생각나는 꽃향기의 술, 호가든 박언니 / 너무나 유명한 엔젤링이 남는, 아사히 슈퍼 드라이 명사마 / 오랜 역사만큼 편안하다, 기린 이치방 박언니 / 일본 최초의 저온 발효 맥주, 삿포로 프리미엄 장기자 / 하이네켄을 닮은 싱가포르 라거, 타이거 맥주 명사마 / 프랑스는 맥주마저도 낭만적이다, 크로낭부르 1664 블랑 박언니 / 여름에 수박이 빠지면 섭섭하지! 워터멜론 위트에일 신쏘 / 달콤한 독일의 라거 맥주, 슈파텐 뮌헨 박언니 / 맥주 혁명기에 탄생한 스타일, 스텔라 아르투아 명사마 / 원조의 품격을 보여주는 맥주, 필스너우르켈 장기자 / 흑맥주 초보자에게 권한다, 기네스 신쏘 03. 사케, 이것만 알아도 중간은 간다 사케의 역사 박언니 / 캘리포니아에서 만들어진 일본 사케, 겟케이칸 준마이 750 명사마 / 맛으로는 부족함 없는 한국의 청주, 경주법주 초특선 명사마 / 맑고 깨끗한 겨울을 연상시키는 사케, 구보타만쥬 박언니 / 정미율 23%라는 장인의 집념, 닷사이 명사마 / 나를 매료시켰던 추억의 맛, 간바레오토짱 박언니 / 눈이 녹아들은 듯한 투명한 부드러움, 죠젠미즈노고토시 명사마 / 눈의 나라, 눈의 사케, 핫카이산 박언니 / 일본 사케의 부흥을 이끌어낸 술, 고시노간바이 명사마 / 깜찍한 캐릭터, 알고 보면 깊은 역사, 유키오토코 명사마 04. 막걸리, 어디까지 마셔봤니 지역 명품 막걸리는 왜 동네 마트에 없을까? 명사마 / 기교 없이 투박하지만 생생하다, 해창 막걸리 장기자 / 빨간색 막걸리의 맛은? 술취한/붉은 원숭이 신쏘 / 대한민국 민속주 1호 막걸리, 금정산성 막걸리 장기자 / 단맛과 신맛의 근사한 밸런스, 산이 막걸리 신쏘 / 고급 샴페인을 능가하는 탄산과 향, 복순도가 박언니 / 땅콩맛 구름은 분명 이런 느낌일 것, 1932 새싹 땅콩 막걸리 박언니 / 전통주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선택, 느린마을 막걸리 장기자 / 막걸리의 새로운 얼굴, 이화주 신쏘 / 묵직하고 구수한 맛의 옛스러움, 지평 생막걸리 장기자 / 응답하라 1960, 옛날 고(古) 막걸리 신쏘 / 잣의 고소함과 쌀의 부드러움, 가평 잣 막걸리 명사마 / 쌀음료처럼 가볍고 향긋한 막걸리, 백련 막걸리 신쏘 / 오미자로 빚은 스파클링 막걸리, 오희 장기자 / 좋은 음식, 좋은 술, 좋은 사람들, 자희향 박언니 05. 특별한 날 특별한 술 탄산이 있는 화이트와인 VS 샴페인, 모엣 & 샹동 박언니 / 오미자로 만든 한국의 고급 와인, 오미로제 장기자 / 한국의 3대 명주를 아시나요? 감홍로 신쏘 / 사계절을 담은 네 가지 술, 풍정사계 박언니 / 진달래꽃 향기가 배어 있는 술, 면천 두견주 박언니 / 한국 전통주의 역사에는 와인도 있다, 꿈 신쏘 / 무형문화재는 고리타분하다는 편견, 문배주 신쏘 / 칵테일의 제왕을 즐겨보자, 마티니 박언니 /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스파클링 와인, 모니스트롤 카바 신쏘 / 마셔봐야 이 술의 진가를 알 수 있다, 경주 교동법주 신쏘 / 좁쌀과 화산 암반수로 빚어낸 상큼함, 오메기술 장기자더 다양하게! 더 즐겁게! 더 맛있게! 말로 술을 푸는 남녀들의 맛있는 술 이야기 SBS 인기 팟캐스트 〈말술남녀〉 애주가 4인 - 주류 칼럼니스트 명사마, 전통주 소믈리에 신쏘, 사케 소믈리에 박언니, 우리술 콘텐츠 기획자 장기자. 그들의 폭발하는 술生술談, 드디어 단행본으로 출간! 심의를 피해 좀 더 솔직하고 노골적인 술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브랜드와 맛 평가도 거침없이 하고 싶은데, 공중파 방송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택한 게 팟캐스트 오디오 콘텐츠였다. 전통주를 중심으로 문화와 역사를 엮은 술 이야기를 들려준 명사마와 술 이야기와 풍류를 즐기는 ‘우술까’ 트리오가 함께해 팟캐스트 〈말술남녀〉가 탄생했다. 평범한 소주와 맥주가 질린 분께, 다양하고 더 세련된 취향의 음주 생활을 원하는 분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윤의준(SBS PD, 팟캐스트 ‘말술남녀’ 제작)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을 연구합니다. 서울대학교 달교수 문정훈입니다.” SBS 팟캐스트 〈말술남녀〉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이 멘트를 말한 지 벌써 두 해가 흘렀다. 우리는 평범한 소주와 맥주만 드시는 애주가 여러분들께 술의 신세계를 알리고 있다. 〈말술남녀〉는 신세계에 관한 방송이고, 이를 활자화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말술남녀〉 멤버들과 이 세상을 함께 바꾸어 보지 않겠는가? / 문정훈_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연구소장 술이 궁금해지면 듣던 팟캐스트 〈말술남녀〉. 와인, 맥주, 사케와 우리 전통주까지 모두 들을 수 있기에 애독하는 팟캐스트입니다. 무엇보다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정말 좋은 팟캐스트이죠. 웃고 즐길 수 있는 저의 오디오북이라 할까요? 이러한 프로그램이 책으로도 나온다니 기쁩니다. 듣기만 해도 술 한잔 한 듯한 느낌. 술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보여주는 〈말술남녀〉 추천합니다. / 이여영 _ (주)월향 대표 “어떻게 하면 술을 더 맛있게 마실 수 있을까?” 더 맛있는 음주생활을 위한 좋은 술친구가 되어줄 〈말술남녀〉 이제 책으로 만난다 《말술남녀 ­ 맛과 향으로 가득한 술의 신세계》는 관련 이야기를 알고 마시는 술이 더 맛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한 술 전문 팟캐스트 〈말술남녀〉의 주요 에피소드를 토대로 만든 책이다. 술 자체를 소개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술이 담은 이야기, 술을 둘러싼 문화이자 술을 만드는 사람, 술을 마시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한 에피소드들이 막걸리, 맥주, 사케, 소주, 와인, 칵테일을 막론하고 60여 편에 걸쳐 풍성하게 펼쳐진다. 지역과 지역 술의 다채로움을 애호하는 주류 칼럼니스트 명욱, 고주망태 집안에서 태어나 남자보다 술을 사랑하게 된 사케 소믈리에 박정미, 전통주 업계의 젊은 피를 대표하는 전통주 소믈리에 신혜영, 국내 최다 전통주 양조장 방문기록을 가진 콘텐츠 기획자 장희주 4인이 갈색병 맥주와 녹색병 소주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지갯빛 맛과 향의 신세계를 독자 여러분께 선보인다. 가장 친근하고 익숙한 한국 희석식 소주의 대명사 ‘참이슬 프레시’부터 시작하여 일반 폭탄주, 자가 제조 폭탄주, 증류식과 희석식 소주 간의 차이점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며 꼼꼼한 팁을 달아 이해를 돕는다. 그 후에 고급 증류식 소주 시장이 급성장하며 나타난 주요 국내 고급 소주와 일본의 고구마/보리/쌀 소주의 명작을 소개하며, 이자카야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저렴한 가격대의 사케와 생산량이 적어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고가의 사케가 뒤를 잇는다. 맥주 편에서는 한국 맥주의 역사와 유럽 맥주의 혁명적 스타일을 대표하는 정통 맥주, 미국 서부를 중심으로 붐을 일으킨 크래프트비어의 개성 강한 제품들이 나오는데 평소 편의점과 대형 마트의 주류 코너를 유심히 살펴본 독자라면 익숙할 법한 브랜드의 이름들이 등장한다. 마지막 편에서는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을 만한 다양한 술들이 자리한다.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 그리고 칵테일, 고리타분하리라는 편견을 부수는 고급스러운 맛과 향, 색을 자랑하는 한국 전통주 메이커, 국내 생산 작물을 이용하여 완성된 한국 와인 등을 빠짐없이 골고루 다루고 있다. 특정 제품의 에피소드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을 고려하여 별도의 칼럼을 여러 편 실어서 아직 국내 독자에겐 생소할 수 있는 일본 사케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종류별 특성을 설명하고, 1965년 박정희 정권 시대에 쌀로는 술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 양곡관리법이 생기면서 그 명맥을 잃을 뻔 했던 지역 전통주와 소주 시장이 1988년 서올 올림픽을 계기로 어떻게 조금씩 발전해왔는가를 알려주며, 유통기간이 짧고 생산자의 규모가 영세하여 대중적인 마케팅이 어렵지만 뜻을 모은 이들이 분투 중인 한국 막걸리 업계 이야기를 모았고, 구한말 반강제적인 문호개방을 통해 한국에 이식된 맥주라는 술의 문화와 제품 변천사를 정리하기도 했다. * SBS 팟캐스트 〈말술남녀〉 2017년 5월 첫 회를 공개한 이후 다양한 각도에서 전통주, 맥주, 와인, 사케 등 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일본 유학 시절 스모 선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던, 몸매만큼 방대한 술지식을 가진 주류 칼럼니스트 명사마, 고주망태 집안의 장녀로 태어나 남자보다 술을 더 좋아한 사케 소믈리에 박언니, 알콜 알레르기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전통주 소믈리에 신쏘, 기자 중에서 최다 양조장 방문 기록을 세운 러블리 장기자,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노는 연구로는 국내 최고! 서울대 푸드비즈니스랩 달교수, 술과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만 가득한 라디오 PD, 빤스빤스 에반스 PD가 함께 만들어간다.술의 종류는 한없이 다양하다. 이 발효 과정에 허브 하나만 첨가해도 술맛과 종류가 확 달라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할까? 일단 발효이냐, 증류이냐로 구분된다. 발효주는 자연상태에서도 생겨날 수 있는 술로, 일반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20도를 넘기지 못한다. 알코올의 독성이나 삼투압의 영향으로 효모가 살기에 무척 힘든 환경이기 때문이다. 증류하기 위해서는 먼저 발효주가 있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증류주는 발효주로 시작된다. 발효주를 증류한 것이 증류주이다. - ‘인류의 삶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었던 술’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전후로 전통 소주는 잃었던 명맥을 하나씩 찾고자 하는 노력이 이뤄졌다. 전 세계에 소개할 우리 전통술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이때 안동 소주는 경상북도로부터 무형문화재 지정이 된다. 민속주 안동 소주를 빚는 조옥화 명인은 1987년 5월 13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이후 1995년 명인 안동 소주의 박재서 명인도 농식품부 식품명인으로 지정된다. 현재 안동 소주는 조옥화 민속주 안동 소주, 명인 안동 소주, 일품 안동 소주, 로열 안동 소주, 양반 안동 소주, 금복주의 안동 소주까지 합치면 6곳 이상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 ‘가장 유명한 전통주, 안동 소주의 역사’ 2006년에 1664 블랑이 출시되었고 2015년부터 하이트진로에서 수입해 젊은 여성층에게 히트를 치면서 입지가 생긴다. 그러나 크로낭부르나 1664 대신 그냥 블랑이라고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정작 크로낭부르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게 함정이다. 평균 알코올 도수 5.0%에다 물, 보리 맥아, 밀 맥아, 글루코스 시럽, 코리앤더, 오렌지 껍질, 시트러스향이 들어간다. 특히 1664 블랑에 들어가는 홉은 홉의 캐비어라고 불리는 알자스 지역의 스트리셀스팔트 홉을 사용하는데 이 홉은 섬세하고 독특한 향으로 유명하다. 이런 조합으로 크로낭부르 1664 블랑의 맛은 상쾌한 꽃향, 꿀향, 바나나, 배, 귤 등의 과일향, 몰트와 홉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배합되어 단맛과 씁쓸함의 균형이 잘 이루어져 있다. - ‘박언니는 밀 맥주를 좋아해, 크로낭부르 1664 블랑’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
포르체 / 박재신(시니플) (지은이) / 2024.07.17
25,000원 ⟶ 22,500원(10% off)

포르체소설,일반박재신(시니플) (지은이)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색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시니플’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박재신 작가의 첫 에세이다. 벅찬 마음이 들 때마다 카메라 하나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떠났다는 그의 유럽 여행 기록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유럽 곳곳에서 발견한 장면은 때로 용기가 되었고, 때로는 설렘이 되었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도, 파라솔이 빼곡하게 자리 잡은 해변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근사한 이야기가 된다. 시간의 흐름이 담겨 있는 그의 시선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에게도 어딘가로 떠날 용기가 생겨난다. 돌이켜 보면 여행에 목적이 없었다는 그는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떠난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여행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는 길 위에서 마주할 순간에 대한 유연함, 다양한 사람을 포용할 관대함. 그 모든 것을 여행에서 배웠다. 《오늘은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는 올해도 역시 여행처럼 살기를 바라는 그가 그동안 세심하게 담아온 시선의 모음이다. 이 책으로 빛나는 유럽의 장면들에 가득한 시선의 따스함을 느끼기 바란다.들어가며 오늘의 행복을 위해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 … 4 1부 남유럽 1장 이탈리아 로마 … 17 이탈리아 남부 … 34 피렌체 … 43 친퀘테레 … 52 베네치아 … 65 토스카나 … 76 돌로미티 … 94 2장 포르투갈 포르투 … 135 리스본 … 154 포르투갈 근교 소도시 … 177 3장 스페인 세비야 … 195 론다 … 206 그라나다 … 212 프리질리아나 … 220 네르하 … 224 바르셀로나 … 228 4장 튀르키예 데니즐리 … 237 안탈리아 … 242 카파도키아 … 247 2부 서유럽 1장 오스트리아 빈 … 265 잘츠부르크 … 270 인스부르크 … 275 2장 스위스 체르마트 … 279 인터라켄 … 292 몽트뢰 … 301 로잔 … 304 3장 독일 본 … 311 뮌헨 … 319 드레스덴 … 328 4장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335 잔세스칸스 … 341 5장 프랑스 니스 … 347 빌르프헝슈-슈흐-메흐 … 362 3부 동유럽 1장 체코 프라하 … 373 체스키크룸로프 … 390 2장 그리스 아테네 … 395 밀로스 … 402 산토리니 … 424 3장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 437 스플리트 … 446 두브로브니크 … 451 4장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 461 블레드 … 468 5장 헝가리 부다페스트 … 475 6장 폴란드 자코파네 … 485 나가며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인생처럼 … 494“이 장면이 여행의 첫 시작이었다” 근사한 풍경으로 떠나는 가장 매력적인 유럽 여행 인스타그램 15만 팔로워 ‘시니플’의 첫 에세이 시선을 기록하는 그가 유럽 곳곳에서 마주한 장면들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색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시니플’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박재신 작가의 첫 에세이다. 벅찬 마음이 들 때마다 카메라 하나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떠났다는 그의 유럽 여행 기록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유럽 곳곳에서 발견한 장면은 때로 용기가 되었고, 때로는 설렘이 되었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도, 파라솔이 빼곡하게 자리 잡은 해변도 그의 시선을 거치면 근사한 이야기가 된다. 시간의 흐름이 담겨 있는 그의 시선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우리에게도 어딘가로 떠날 용기가 생겨난다. 돌이켜 보면 여행에 목적이 없었다는 그는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떠난다는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여행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는 길 위에서 마주할 순간에 대한 유연함, 다양한 사람을 포용할 관대함. 그 모든 것을 여행에서 배웠다. 《오늘은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는 올해도 역시 여행처럼 살기를 바라는 그가 그동안 세심하게 담아온 시선의 모음이다. 이 책으로 빛나는 유럽의 장면들에 가득한 시선의 따스함을 느끼기 바란다. 남유럽부터 동유럽, 서유럽까지 순간의 찬란함이 담긴 유럽의 빛나는 일상들 우리는 때때로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한다. 어딘가로 떠나기도 하고, 색다른 취미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확실하게 일상에 변수를 두는 법은 단연코 여행이 아닐까. 이 책은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일상에서 발견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사진 에세이다. 무심코 지나치던 곳도 한 발자국 떨어져서 보면 그 자체로 하나의 장면이 된다. 장면은 곧 아름다움으로 번져 어느새 마음 한편에 자리한다. 그렇게 쌓인 장면들은 순간이 되고 추억이 된다. 이 책에는 그런 순간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처음 만난 이와 가벼운 인사를 나눌 용기가 생기는 것조차 여행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여행을 발견하고 싶었고, 여행에서 일상을 발견하고 싶었다. 그렇게 일상처럼 보낸 여행을 되돌아보면 여전히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이 책에는 일상 곳곳에 스며든 여행 같은 순간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 담긴, 여행으로 만난 모든 찰나와 그 시선이 일상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누구나 하나쯤은 품고 있는, 그 모든 시선의 기록 여전히 그립고, 가끔은 또렷한 순간에 대해 “우두커니 관찰자가 되어 사람들을 기록했다. 모든 피사체가 날 위해 움직이는 듯했다.” 박재신 작가는 많은 나라와 도시를 다니며 일상의 장면들을 사진으로 기록한다. 가만히 앉아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던 어느 도시, 바다로 하나둘 겁 없이 뛰어들던 사람들, 고요한 새벽녘 만난 벌거벗은 자연의 풍경. 사진에 기록된 시선들은 그리움이 되고, 오늘을 살아갈 원동력이 된다. 박재신 작가는 사진 하나하나에 숨을 불어넣으며 그 의미가 날로 커진다고 한다. 살아가며 한 번쯤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그리운 모든 순간. 누구나 하나쯤 간직하고 있는 이 작은 그리움이 오늘을 살게 한다. 그리움이 또렷한 순간을 위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게 할 ‘용기’를 만들 것이다. 모든 여행은 새로운 시작으로 만들어진다. 또한 새로운 시작은 여행처럼 느껴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고 싶은 모든 것에 용기를 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 앞을 향해 발을 내디딜 용기가 생긴다. 초년생의 열기로 너무 달렸던 탓일까? 내 한계를 잘 몰랐던 나는 모르는 새 마음이 많이 지쳤던 것 같다. 마음 한편에 그때 가지 못한 장기여행에 관한 미련도 한몫했다. 그렇게 나는 퇴사를 결정함과 동시에 첫 유럽 여행을 떠났다.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웠다. 그리고 나를 설레게 했다. 마중물이었을까. 그 여행을 시작으로 작고 큰 여행을 참 많이 다녔고 매년 유럽 여행을 떠났다._들어가며 내가 떠난 모든 여행에 목적은 없었다. 극한의 효율을 따지는 내가 유일하게 관대해지는 게 여행이었다. 여행이란 거창한 것도 아니고, 꼭 무언가를 이루고 와야 하는 목표도 아니다. 이미 떠난다는 여정과 동시에 여행은 시작된다. 길 위에서 마주하는 급박한 순간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함,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를 포용할 수 있는 관대함과 같은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것. 여행에서 얻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자 중요한 훈련이다. 그래서 우리는 여행을 떠나야 한다._들어가며
거인들의 비밀
이지퍼블리싱 / 문주용 (지은이) / 2022.10.26
16,500원 ⟶ 14,850원(10% off)

이지퍼블리싱소설,일반문주용 (지은이)
시크릿 열풍을 겪은 저자가 12년간 더 깊은 비밀을 파헤쳐 찾아낸 거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와 같은 환성적이고 모호한 말에 매료되어 시크릿을 맹신한 채 살아온 저자는 10년이 넘는 긴 시간과 수천만 원이 넘는 큰 돈을 들인 후에야 비로소 그것이 세상에 잘못 퍼져있는 '가짜 시크릿'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 깨달음의 과정에서 시크릿 거인들의 성공 비결을 집요하게 연구하고 경험으로 체득한 결과물이다. 시크릿 거인들의 추상적인 표현과 달리, 보다 명학하고 현실적인 성공 법칙들을 담았다. 1장에서는 ‘상상’과 ‘간절함’의 환상에서 벗어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동기부여나 의지에만 머물지 말고 곧바로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단호한 말투로 짚어준다. 2장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하는지, 그런 사고법이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한다. 3장에서는 원하는 것을 정말로 끌어당기게 하는 진짜 시크릿의 끌어당김 3단계 기법을, 4장에서는 시크릿의 거인들이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지 그 비결을 알려준다. 5장과 6장에서는 저자의 모토 중 하나인 ‘개미보다 잘할 수 있으면 그냥 시작한다’는 일명 ‘개잘’ 법칙의 실천법과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이 책은 '현실판 시크릿'에 대해 흥미로운 예시들을 제시하여 이해가 쉽고 설득력이 있다. 시크릿을 겉핥기식으로 읽거나 어설프게 전해 들어 그 본질을 모른 채 살아온 사람, 시크릿 부류의 책을 좋아하지만 여전히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동기부여나 의지는 넘쳐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특별한 삶의 에너지와 성공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환상과 희망 뒤에 가려진 진짜 시크릿을 찾아서 1장 | 상상과 간절함만으로는 부족하다 내가 시크릿을 적용하지 못했던 결정적 이유 더하기 이론: ‘쉽게 돈 버는 방법’의 진실 곱하기 이론: 행동이 0일 때 벌어지는 일 간절함에 대한 오해: 4가지 행동 패턴 알기 시각화는 대단한 사람들만의 능력일까? 2장 |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사고의 차이 늦게 시작해도 더 빨리 성공하는 이유 혁신적인 ㄱㄹㄷㅁ 사고법 머스크, 베이조스, 게이츠가 정답을 찾는 방식 가짜 시크릿에서 벗어나기 성공한 사람들만 아는 목표의 의미 3장 | 진짜 시크릿으로 설계된 성공 법칙 96퍼센트가 모르는 시크릿 패턴 시크릿의 끌어당김 1단계: 구명 기법 시크릿의 끌어당김 2단계: 돋보기 기법 시크릿의 끌어당김 3단계: 개잘 기법 미친 가능성을 만드는 2가지 모토 4장 | 성공을 초월하는 시크릿 거인들의 비결 퀀텀 목표: 여러 가지 목표를 한 번에 빠르게 S.D.G 기법: Same, Do, Gain 감정은 순서가 없다 99퍼센트의 두려움을 삭제하는 방법 한계를 깨부수는 자기암시와 확언 5장 | 개미보다 잘할 수 있으면 그냥 하라 기준 과대평가: 원하는 것을 온전히 이루는 법 강제 버튼: 동기부여, 열정, 의지보다 182배 강력한 목표 성취의 알고리즘: 양궁 10점의 교훈 선택 게임: 승자가 되는 규칙 성공의 첫 번째 단추, 123법칙 6장 |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시크릿 마인드 2단계로 끝나는 필살 질문법 당신이 고통스러운 한 가지 확실한 이유 24시간 내에 걱정을 삭제하기 매일 입금되는 1,440이라는 숫자 기적이 일어나는 2가지 통로 에필로그 | 세상이 당신을 위해 돌아가도록행동하지 않는 상상은 집착일 뿐이다! 시크릿을 절대적으로 믿고 추종했던 저자가 찾아낸 거인들만의 비밀 『거인들의 비밀』은 시크릿 열풍을 겪은 저자가 12년간 더 깊은 비밀을 파헤쳐 찾아낸 거인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와 같은 환성적이고 모호한 말에 매료되어 시크릿을 맹신한 채 살아온 저자는 10년이 넘는 긴 시간과 수천만 원이 넘는 큰 돈을 들인 후에야 비로소 그것이 세상에 잘못 퍼져있는 '가짜 시크릿'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 깨달음의 과정에서 시크릿 거인들의 성공 비결을 집요하게 연구하고 경험으로 체득한 결과물이다. 시크릿 거인들의 추상적인 표현과 달리, 보다 명학하고 현실적인 성공 법칙들을 담았다. 1장에서는 ‘상상’과 ‘간절함’의 환상에서 벗어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동기부여나 의지에만 머물지 말고 곧바로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단호한 말투로 짚어준다. 2장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하는지, 그런 사고법이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한다. 3장에서는 원하는 것을 정말로 끌어당기게 하는 진짜 시크릿의 끌어당김 3단계 기법을, 4장에서는 시크릿의 거인들이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감정을 다스리는지 그 비결을 알려준다. 5장과 6장에서는 저자의 모토 중 하나인 ‘개미보다 잘할 수 있으면 그냥 시작한다’는 일명 ‘개잘’ 법칙의 실천법과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이 책은 '현실판 시크릿'에 대해 흥미로운 예시들을 제시하여 이해가 쉽고 설득력이 있다. 시크릿을 겉핥기식으로 읽거나 어설프게 전해 들어 그 본질을 모른 채 살아온 사람, 시크릿 부류의 책을 좋아하지만 여전히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동기부여나 의지는 넘쳐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특별한 삶의 에너지와 성공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행동’이 포함된 상상만이 진짜 시크릿이다! 12년 시크릿을 연구한 시크릿 마니아의 현실적 조언 ‘간절하게 원하고 꿈꾸는데 왜 나는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 ‘나는 이렇게 의지가 강한데 왜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얼른 펼쳐야 한다. 간절함이나 의지, 열정, 동기부여 같은 것으로는 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는지, 그렇다면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이 책이 제대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시크릿의 메시지에 오랜 시간 푹 빠져 살았고, 이 메시지를 실제 삶에 적용하려고 부단히 애썼다. 하지만 시크릿의 거인들이 말한 방식으로는 원하는 것을 끌어당길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계속해서 자문했다. ‘문제가 뭘까? 이렇게 간절하게 원하고 시크릿을 충실히 따르는데….’ 12년간의 시행착오와 공부를 통해 저자는 비로소 깨달았다. 간절함이나 상상이 아니라 ‘행동’이 현실이 된다는 것을. 자신이 그토록 추종했던 시크릿은 본질을 가린 가짜였음을. 저자는 시크릿 내용의 대부분이 다소 영적인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어 뭔지 모를 환상을 심어준다고 지적한다. 그렇게 영적인 부분이 강조되고, 행동을 빼먹은 뒤에, 행동보다 상상을 앞세운 시크릿으로 잘못 대중화되었다고 말이다. 그래서 저자가 힘 있게 강조하는 것이 바로 ‘행동’의 힘이다. 그동안 시크릿이 속 시원하게 강조하지 않은 부분이다. 저자는 원하는 것이 있다면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냥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무언가를 당장 시작하는 법, 원하는 것을 향해 바로 행동하는 법에 관해 자신이 스스로 터득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12년 시크릿 마니아의 패기 넘치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성공의 길이 어느 순간 눈앞에 확 펼쳐져 있을 것이다. 시크릿의 거인들은 정작 알려주지 않은 가장 현실적인 성공 법칙들 저자는 시크릿의 거인들이 환상과 희망의 말로 숨긴 성공 법칙들을 자기 나름의 경험과 통찰로 재해석했다. 추상적이고 모호한 표현은 전부 걷어내고,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당장 실천 가능한 방법들만 뽑아 소개했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이 책을 ‘현실판 시크릿’이라 명명한다. 어떤 사람이든, 어떤 성격이든, 무엇을 믿든 이 현실판 시크릿을 적용한다면 이제부터 원하는 것을 정말로 끌어당길 수 있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시크릿이 전하는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시크릿을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시크릿의 본질을 정확히 설명하기 위함이다. 시크릿은 지금껏 알려진 것처럼 마법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매력은 성공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과제에 대해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는 데 있다. 목표 설정, 멘탈 관리, 끌어당김의 기술, 행동 습관 등 성공에 필요한 인생의 소양과 태도를 어린아이도 이해할 만큼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독자를 새로운 시크릿의 세계로 인도한다. 그러면서 노력과 행동이 성공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더하기 공식과 곱하기 공식, 끌어당김의 3단계 기법인 구명 기법, 돋보기 기법, 개잘 기법 등을 가르쳐준다. 이름만 들어서는 생소하겠지만 개념만 정확히 알면 모두 일상에서 따라 하기 쉬운 것들이다. 무엇보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통찰이 버무려진 내용이어서 친근하고 실용적으로 와닿는다. 저자는 너무 쉬워 보여 실망할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면서도, 꾸밈없고 어려운 말 하나 보태지 않은 채로 성공 공식들을 시원시원하게 풀어낸다. 이외에도 여러 목표를 한 번에 빨리 이루는 퀀텀 목표법, 99퍼센트의 두려움을 삭제하는 법, 24시간 내에 걱정을 없애는 법, 늦게 시작해도 더 빨리 성공하는 법 등 꿈과 목표를 향해 크게 도약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멋진 시크릿을 선사한다. 각 글이 끝날 때마다 ‘시크릿의 거인들이 숨긴 진짜 비밀’을 몇 줄로 요약 정리해두었다. 삶의 동력을 잃을 때마다 읽으면 긍정적이고 든든한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이다.행동한 후에 새로운 어려움을 마주하지 않았다는 것은 간절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기억하라. 많은 행동을 해서 실패하는 경우는 없다. 하지만 적은 행동은 반드시 실패를 낳는다. 그러니까 시크릿의 거인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고수들이 말하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은 간절함에 어울리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들의 태도에서 배운 것이 있는데, 인생에 있어 불행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또는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게 불행이 아니라는 점이다. 진정한 불행은 꿈을 꾸지 못하는 상태에서 생긴다. 즉 진짜 불행은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게 아니라 꿈을 갖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당신은 가능이 아닌 불가능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당신은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불행, 지금 가진 것을 잃을 수 있는 손해를 무서워한다. 물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손해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진짜 불행, 진짜 손해는 당신이 불가능에 초점을 둔 채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때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15
대원씨아이(단행본) / 후시미 츠카사 (지은이), 칸자키 히로 (그림), 유정한 (옮긴이) / 2021.12.23
8,000원 ⟶ 7,2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후시미 츠카사 (지은이), 칸자키 히로 (그림), 유정한 (옮긴이)
점잇기 컬러링
부즈펌 / 가레스 무어 지음 / 2015.11.09
13,500원 ⟶ 12,150원(10% off)

부즈펌소설,일반가레스 무어 지음
‘점잇기’는 컬러링보다 훨씬 쉽고 단순하다. 색에 대한 감각이 없어도 되고, 스스로 다른 이의 솜씨와 비교하게 될 일도 없다. 그저 순서대로 점을 잇기만 하면 작품이 저절로 완성되고, 아무 생각 없이 점에만 몰두하는 사이 복잡했던 머리와 마음은 깨끗이 비워진다. 또 예상치 못한 곳으로 이어지는 몇 백, 몇 천 개의 점을 잇는 작업이 이미 완성된 그림을 색칠하는 것보다 기대감과 몰입도가 더 높을 수밖에 없고, 그림을 완성했을 때의 재미와 성취감도 훨씬 크다. 마지막으로 모든 점잇기가 끝난 뒤 후련한 마음으로 컬러링의 재미까지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하루의 스트레스는 눈 녹듯 사라지게 될 것이다. 어릴 때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점잇기’ 놀이가 스트레스에 지친 어른들을 위해 새롭게 태어났어요! 책 전체에 복잡하게 펼쳐져 있는 점을 순서대로 이어서, 30가지 멋진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점을 찾고 잇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어지럽던 마음이 가라앉고 하루의 스트레스도 깨끗이 사라질 거예요. 컬러링북보다 훨씬 쉽고 단순하면서 더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점잇기 컬러링>입니다! 어릴 적 추억의 놀이가 어른을 위한 힐링 요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안티 스트레스(Anti-stress)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점잇기 컬러링>! 숫자를 따라 차근차근 점을 이어서 숨겨져 있던 그림을 완성하는 점잇기 놀이.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추억의 놀이가 어른을 위한 힐링 요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아이들의 점잇기 놀이와는 차원이 다르다. 점의 개수는 무려 30,000개가 넘고, 완성된 작품은 훌륭한 예술 작품에 가깝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점잇기가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다는 것! 몇 해 전부터 전 세계에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 광풍이 불어 닥쳤다.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주목받게 된 그 인기 비결은 바로 ‘안티-스트레스’. 늘 긴장과 불안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컬러링이라는 아날로그 작업에 몰두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된 것이다. 그런데 컬러링보다 쉽고 단순하면서,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어떨까? 어떤 색을 칠할지 어떻게 꾸밀지를 고민할 필요도 없이, 머리와 마음을 비우고 그저 집중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이제 컬러링보다 ‘점잇기’다! 30,000개 이상의 점을 잇고 채색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깨끗이 사라진다! ‘점잇기’는 컬러링보다 훨씬 쉽고 단순하다. 색에 대한 감각이 없어도 되고, 스스로 다른 이의 솜씨와 비교하게 될 일도 없다. 그저 순서대로 점을 잇기만 하면 작품이 저절로 완성되고, 아무 생각 없이 점에만 몰두하는 사이 복잡했던 머리와 마음은 깨끗이 비워진다. 또 예상치 못한 곳으로 이어지는 몇 백, 몇 천 개의 점을 잇는 작업이 이미 완성된 그림을 색칠하는 것보다 기대감과 몰입도가 더 높을 수밖에 없고, 그림을 완성했을 때의 재미와 성취감도 훨씬 크다. 마지막으로 모든 점잇기가 끝난 뒤 후련한 마음으로 컬러링의 재미까지 즐기다 보면, 어느새 하루의 스트레스는 눈 녹듯 사라지게 될 것이다.
월 천만 원 수익화 계정 만드는 SNS 마케팅 & 브랜딩
휴먼하우스 / 이보영 (지은이) / 2022.11.15
20,000원 ⟶ 18,000원(10% off)

휴먼하우스소설,일반이보영 (지은이)
SNS 운영의 기본인 콘셉트를 찾는 방법부터 시작해 콘셉트에 맞는 기획과 운영 전략, 고객 유입, 전환, 재방문, 팬을 만드는 전략, 그리고 각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요 요소를 상세히 설명한다. 모든 내용은 운영 계정으로 고객을 유입시키고, 수익을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주제로 브랜딩을 구축하는 데 맞춰져 있다. 마케팅의 3C 분석과 STP 전략을 SNS 운영에 접목하여 성공적인 SNS를 운영하고 수익화 채널을 구축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N잡러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손님을 모으고 사업체를 홍보하고 싶은 소상공인, SNS 마케팅을 해야 하는 스타트업, 중소기업 마케터, 패시브 인컴을 구축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재능과 취미로 돈 버는 SNS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1장 돈이 되는 SNS 채널을 운영하자 01 SNS, 제대로 이해하자 1. 취향 2. 소통 3. 네트워크 02 SNS에는 다양한 플랫폼이 있다 1. 텍스트 중심의 플랫폼 1) 트위터 2) 네이버 블로그 3) 브런치 2. 이미지 중심의 플랫폼 1) 페이스북 2) 인스타그램 3) 밴드 3. 동영상 중심의 플랫폼 1) 유튜브 2) 틱톡 03 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한 최고의 도구, SNS 1. 마케팅 주요 미디어이자 도구 2. 마케팅 활동과 SNS 운영 방식 04 SNS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1. 개인 2. 소상공인 3. 기업 05 SNS의 다양한 수익화 방법 1. 제휴마케팅 2. 직접 판매 3. 콘텐츠 창업 06 어떤 플랫폼부터 시작해야 할까? 1. 플랫폼 운영 사례 2. 필자가 추천하는 운영 방식 2장 SNS 운영, 기획이 필요하다 01 마케팅 기획과 전략을 SNS 운영에 적용하자 1. SNS 운영 기획하기 1) 3C 분석 2) STP 전략 02 (3C 분석 1) 자아 분석하기: 콘셉트, 주제 설정하기 1. 강점과 좋아하는 것 파악하기 2. 성향과 취향 파악하기 3. 경험 파악하기 4. 나의 모습 정리하기 03 (3C 분석 2) 경쟁자 분석하기: 다른 계정 벤치마킹하기 1. 경쟁자 선정 2. 경쟁자 세부 분석 3. 경쟁자의 장점과 단점 04 (3C 분석 3) 고객 분석하기: 타겟 특징 파악하기 1. 고객 분석 2. 페르소나 설정 05 (STP 전략 1) 주제 세분화로 틈새시장을 발굴하자 1. 마인드맵 2. 카테고리 세분화 3. 콘텐츠 세분화 06 (STP 전략 2) 목표를 정하고 전략을 세우자 1. 집중화, 차별화 전략 2. 계정 크기별 전략 07 (STP 전략 3) 보이고 싶은 모습으로 포지셔닝하자 1. 포지셔닝 맵 2. 셀프 페르소나 설정 3장 고객 유입, 전환, 재방문, 팬을 만드는 전략 01 고객 여정과 고객 경험을 파악하자 02 이용자를 유입시키는 방법: 상위노출과 키워드 1. 상위노출 2. 키워드 1) 키워드 종류 2) 키워드 도구 3) 콘텐츠 상위노출 확인 03 방문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는 방법: 설득하는 콘텐츠 구성하기 1. 콘텐츠란? 2. 효과적인 콘텐츠 구성 04 재방문하게 만드는 방법: 꾸준한 포스팅 1. 고객 유지 2. 꾸준한 콘텐츠 제작 1) 꾸준함 필요 요소 2) 꾸준함 유지 장치 05 네트워크와 팬을 만드는 방법: 브랜딩과 퍼스널 브랜딩 1. 브랜딩 2. 퍼스널 브랜딩 3. 네트워크 4. 팬 5. SNS 플랫폼 연결 구조 4장 SNS 마케팅의 베이스캠프, 네이버 블로그 01 네이버 블로그로 마케팅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1. 네이버 블로그 장점 2. 네이버 블로그 활용 예시 02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1. 프로필 세팅하기 2. 블로그 꾸미기 1) PC 블로그 꾸미기 2) 모바일 블로그 꾸미기 03 키워드 중심, 네이버 블로그 알고리즘 파악하기 1. 블로그 알고리즘 1) C-Rank 2) DIA 2. 블로그 활동지수 3. 좋은 문서, 나쁜 문서 04 네이버에 최적화된 블로그 콘텐츠 만들기 1. 키워드 적용 방법 2. 가독성 3. 풍성한 자료 05 똑똑한 스마트에디터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기 1. 스마트에디터 2. 콘텐츠 발행 06 이웃을 늘리고 소통하는 방법 1. 이웃, 서로이웃 2. 이웃 늘리기 3. 이웃과 소통하기 07 콘텐츠와 계정의 성과 확인: 블로그 통계 활용하기 1. 방문 분석 2. 사용자 분석 3. 순위 4. 블로그 평균 데이터 08 네이버 유니버스, 네이버 서비스 200% 활용하기 1. 카페 2. 애드포스트 3. 인플루언서 4. 블로그 마켓 5. 프리미엄 콘텐츠 6. 엑스퍼트 5장 무조건 해야 한다, 인스타그램 01 인스타그램이 마케팅의 필수 플랫폼인 이유 1. 인스타그램 장점 2. 인스타그램 활용 예시 02 고객을 팔로워로 만드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설정하기 1. 프로필 2. 프로페셔널 계정 설정 03 취향 중심,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파악하기 1. 시그널 2. 피드 & 스토리 3. 탐색 & 릴스 4. 검색 5. 최적화를 위해 필요한 것 04 인스타 감성 & 노출 전략 모두 담은 콘텐츠 만들기 1. 콘텐츠 기획 2. 콘텐츠 제작 1) 피드 2) 캡션 3) 릴스 만들기 4) 스토리와 하이라이트 만들기 05 콘텐츠를 확산시켜주는 인스타그램 태그 활용법 1. 해시태그 2. 태그 06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늘리고 소통하는 방법 1. 팔로워 늘리는 방법 2. 다양한 소통 방법 07 이용자의 반응을 확인하자: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활용하기 1. 프로필 인사이트 2. 게시물 인사이트 08 인스타그램 광고로 콘텐츠 확산시키기 1. 광고 기획 2. 광고하기: 인스타그램 게시물 홍보하기 1) 목표 선택 2) 타겟 정의 3) 예산 및 기간 4) 광고 검토 3. 광고 최적화 6장 가장 강력한 SNS, 유튜브 01 유튜브를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유 1. 유튜브 장점 2. 유튜브 활용 예시 02 시청자를 고객으로 만드는 유튜브 채널 만들기 1. 유튜브 채널 만들기와 맞춤설정 1) 기본 정보 2) 브랜딩 3) 레이아웃 2. 홈 화면 탭 목록 03 관심사 중심, 유튜브 알고리즘 파악하기 1. 알고리즘 작동 원리 2. 알고리즘의 추천 04 알고리즘이 확산시켜주는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 1. 콘텐츠 기획 2.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10가지 요소 05 조회수 늘리기: 콘텐츠가 이용자에게 선택받는 방법 1. 조회수 상승 과정 2. 조회수 늘리는 방법 1) 메타데이터: 알고리즘에게 내 채널, 콘텐츠 설명하기 2) 노출클릭률: 콘텐츠를 재생하게 하는 썸네일 만들기 3) 평균시청지속시간: 공감과 흥미를 주는 콘텐츠 구성하기 06 유튜브 구독자를 늘리고 소통하는 방법 1. 구독자 늘리기 2. 다양한 소통 방법 07 시청자의 행동을 분석하자: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1. 채널 분석 2. 동영상 분석 08 유튜브 계정 하나로 다양한 수익 창출하기 1. 광고 수익 2. 유튜브 프리미엄 수익 3. 슈퍼챗, 슈퍼스티커, 슈퍼땡스 4. 채널 멤버십 5. 상품 섹션 6. 숏츠 보너스 7. 유료 PPL, 보증 광고, 스폰서십고객을 유입시키고, 수익을 만들고, 브랜딩하라! SNS 운영의 기본인 콘셉트를 찾는 방법부터 시작해 콘셉트에 맞는 기획과 운영 전략, 고객 유입, 전환, 재방문, 팬을 만드는 전략, 그리고 각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요 요소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모든 내용은 운영 계정으로 고객을 유입시키고, 수익을 만들고,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주제로 브랜딩을 구축하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마케팅의 3C 분석과 STP 전략을 SNS 운영에 접목하여 성공적인 SNS를 운영하고 수익화 채널을 구축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보여줍니다. N잡러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손님을 모으고 사업체를 홍보하고 싶은 소상공인, SNS 마케팅을 해야 하는 스타트업, 중소기업 마케터, 패시브 인컴을 구축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재능과 취미로 돈 버는 SNS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SNS 운영, 기획과 전략이 있어야 성공한다 많은 개인과 소상공인, 기업 등이 마케팅과 브랜딩을 위해서 SNS를 운영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결과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제대로 된 기획과 전략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마케팅의 3C 분석(자아, 경쟁자, 고객 분석)과 STP 전략(시장 세분화, 목표 선정, 포지셔닝) 등 실제 광고 콘텐츠 기획과 프로젝트 운영에 적용하는 요소를 SNS 운영에 대입하여, 성공적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단순한 SNS 화면 설명이 아니라 실제 운영에 꼭 필요한 개념, 운영을 위한 기획과 전략을 담았습니다. SNS는 핵심을 알고 실천하면 놀라운 퍼포먼스가 일어납니다. SNS로 수익화 플랫폼을 구축하자 SNS로 마케팅을 하고 수익화 채널을 구축하기 위해서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각 채널별 핵심 운영 전략을 담았습니다. 고객 유입을 위한 키워드와 상위노출 전략, 방문자를 고객으로 만드는 콘텐츠 구성하기, 꾸준한 포스팅과 재방문하게 만드는 방법, 브랜딩과 퍼스널 브랜딩으로 네트워크와 팬 만들기, SNS를 이용한 다양한 수익화 방법 등 성공적인 SNS 운영으로 수익화 채널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였습니다. N잡러, 소상공인,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SNS SNS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도구입니다. 상품을 홍보하고 고객을 모아야 하는 소상공인과 기업은 반드시 SNS를 운영해야 합니다. N잡러를 꿈꾸는 직장인, 취준생, 경단녀, 패시브 인컴으로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 등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취향 공유로 돈 버는 SNS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SNS로 자신의 분야에서 영향력을 갖추고 수익화 계정을 구축하는 방법과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를 예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마케팅은 단순하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 제품, 서비스 등을 기획한다. 기획한 결과물을 고객에게 노출시키고 구매, 가입과 같은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설득한다. 그리고 고객을 유지하고 관리하여 브랜드를 구축한다. 앞서 살펴본 SNS의 모든 특징이 마케팅 활동에 담겨 있다. SNS 수익화의 최대 장점은 원하는 일을 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탄탄한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나면 지금보다 더 적은 시간을 들여도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디지털 노마드나 경제적 자유를 당신도 이룰 수 있다. 마케팅, 브랜딩을 위해 SNS를 운영하려 한다면 3C 분석과 STP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꼼꼼히 기획하자.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분석과 전략 수립을 통한 기획이 필요하다. 이 과정은 SNS 운영을 훨씬 수월하게 해주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을 잡아줄 것이다.
안전 한국 3 : 당신의 직장은 안전합니까?
인재NO / 후루사와 노보루 지음, 조병탁.이면헌 옮김 / 2015.07.01
25,000원 ⟶ 22,500원(10% off)

인재NO소설,일반후루사와 노보루 지음, 조병탁.이면헌 옮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안전 문제다. 그리고 저자 후루사와 노보루의 말처럼 안전보건활동에 정답은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 시스템을 운영할 사람을 키우고, 안전문화의 정신을 이어나가는 데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산업안전보건 분야도 나아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로서, 30년 넘게 현장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본질적 기능을 설명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회 전반에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지금, 특히 매일 많은 위험 요소와 마주하는 산업현장에서 안전보건 실천론을 펴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추천사 …5 머리말 …9 제 1 장 사람·조직·기업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안전보건활동 1. 안전보건활동의 접근 방법 (1) 안전과 안심이 21세기의 키워드다 _안전·품질·환경은 기업의 생명선 …23 (2) 건강을 잃으면 안전도 인생도 없다 …25 (3) SQC의 각오와 최고경영층의 정책이 중요하다 …26 (4) 안전보건활동이 기업 체질을 강화한다 _도요타 생산시스템(TPS)의 개념 …27 (5) 문제도 해답도 현장에 있다 _안전보건은 모든 분야로 접근하는 출발점 …31 (6) 현장의 과제를 하나씩 제거하자 …33 2. 안전풍토를 만들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사람 만들기 (1) 안전보건활동은 사람 만들기에 효과적이다 …35 (2) 개인의 성장 없이는 조직의 성장도 없다 …37 (3) 서로 배려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라 …40 (4) 활기차고 밝은 직장에는 재해가 없다 …43 (5) 물건 만들기는 곧 사람 만들기다 …45 (6) '현장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다 …46 (7) 조례 시간, 회의 시간도 중요하다 …47 (8)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라 _'깨달음'과 '궁금증'을 느끼는 사람 만들기 …48 3. 안전보건담당자의 각오와 사고방식 (1) 안전보건활동에는 굳건한 마음과 태도가 필요하다 …51 (2) 최고경영자의 마음을 움직여라 _안전보건담당자는 문제 보고와 제언의 정보 발신 기지 …53 (3) 안전보건활동은 모든 분야로 접근할 수 있다 …57 (4) 활기차고 밝은 성격도 안전보건담당자의 자질이다 …58 (5) 정보는 하류에서 상류로 흐른다 …59 (6) 판단이 애매할 때는 현장에서 결정하라 …62 (7) 안전보건활동은 그 결과로 이익에 공헌한다 …63 제 2 장 사람 만들기, 교육, 그리고 직장풍토 만들기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브레인스토어 / 히든풋볼 (지은이) / 2024.09.20
29,000원 ⟶ 26,100원(10% off)

브레인스토어취미,실용히든풋볼 (지은이)
축구 콘텐츠를 즐겁고, 쉽게, 하지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유튜브 채널 <이스타TV>의 히든풋볼이 다시 한번 전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인 프리미어리그를 새롭게 이야기한다. 지난 8월 17일 개막하여 이제 막 시즌 초의 설레는 분위기가 샘솟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2024/25 새 시즌을 맞아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을 출간하는 것이다. 매해 프리미어리그를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전하는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는 지난 2020년부터 이스타TV-히든풋볼과 협업해오고 있으며, 이번 24/25시즌 에디션이 함께 작업하는 다섯 번째 타이틀이 된다.- 프리뷰 1. 펩과 맨시티의 AND OR END 2. 클롭 떠난 리버풀, 슬롯의 뉴 리버풀은 어떤 축구 보여줄까? 3. 시어러, 앙리에 이어 3연속 골든부트 노리는 엘링 홀란드, 그를 저지할 선수는? 4. 22/23 뉴캐슬, 23/24 빌라에 이어 BIG4 위협할 24/25시즌 웨스트햄 5. 승격 3팀 미리보기 - 레스터시티, 입스위치타운, 사우샘프턴 - 스카우팅 리포트 1. 맨체스터시티 Manchester City 2. 아스날 Arsenal 3. 리버풀 Liverpool 4. 애스턴빌라 Aston Villa 5. 토트넘 Tottenham Hotspur 6. 첼시 Chelsea 7. 뉴캐슬 Newcastle United 8. 맨체스터유나이티드 Manchester United 9. 웨스트햄 West Ham United 10. 크리스털팰리스 Crystal Palace 11. 브라이튼 Brighton & Hove Albion 12. 본머스 Bournemouth 13. 풀럼 Fulham 14. 울버햄튼 Wolverhampton Wanderers 15. 에버튼 Everton 16. 브렌트포드 Brentford 17. 노팅엄 Nottingham Forest 18. 레스터시티 Leicester City 19. 입스위치타운 Ipswich Town 20. 사우샘프턴 Southampton79만 구독자가 애청하는 최고의 축구 뉴미디어 방송 이스타TV-히든풋볼과 ’축구 책’에 진심인 출판사 브레인스토어가 함께 만드는 국내 유일 PL 가이드북! 최신 이적현황이 모두 반영된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출간! 축구 콘텐츠를 즐겁고, 쉽게, 하지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유튜브 채널 <이스타TV>의 히든풋볼이 다시 한번 전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인 프리미어리그를 새롭게 이야기한다. 지난 8월 17일 개막하여 이제 막 시즌 초의 설레는 분위기가 샘솟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2024/25 새 시즌을 맞아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을 출간하는 것이다. 매해 프리미어리그를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전하는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는 지난 2020년부터 이스타TV-히든풋볼과 협업해오고 있으며, 이번 24/25시즌 에디션이 함께 작업하는 다섯 번째 타이틀이 된다.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를 훨씬 더 깊이 있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히든풋볼의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하는 시즌 전망과 구단, 선수 분석이 펼쳐진다. 각 클럽의 지난 시즌 결과를 정리하며 새 시즌 전망을 살펴볼 수 있고, 9월 1일 종료된 프리미어리그 여름이적시장 최신 트랜스퍼 IN & OUT이 반영된 정보들이 각 클럽 스쿼드에 업데이트되어 있다. 이와 함께 새로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하는 뉴페이스 선수들에 대한 소개, 한 시즌 혹은 향후 몇 년간 팀을 잘 이끌기 위해 많은 것들을 치열하게 준비한 감독에 관한 이야기 등 프리미어리그의 거의 모든 요소와 스토리를 한데 모았다. 인기 축구 유튜브 채널 이스타TV 출연으로 친숙한 히든풋볼 필진(이주헌 해설위원, 박종윤 캐스터, 송영주 해설위원, 이완우 해설위원, 김형책 캐스터, 남윤성 해설위원)이 전하는 시즌 프리뷰와 각 팀 스쿼드의 선수별 분석을 읽으면 새로운 시즌을 즐기는 재미 역시 배가될 것이고, 새롭게 응원하고 싶어지는 선수들도 하나둘 늘어날 것이다. 이스타TV의 두 대표 이주헌, 박종윤을 비롯해 전작 23/24시즌 에디션에도 참여했던 송영주, 이완우 저자, 그리고 이번 에디션을 통해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필진에 합류한 남윤성, 김형책 등 새로운 축구 저널리스트의 등장도 반갑다. 여섯 명이 얼마나 다른 시선으로 각 팀들의 새 시즌을 바라보고 있는지 대조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지점이 될 것이다. 특히 브레인스토어의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시리즈는 새 시즌 개막전 매치데이 1라운드 경기 전까지의 이적 현황을 모두 반영할 뿐만 아니라 보통 리그 개막 후 약 2주간 더 지속되는 여름이적시장의 최신 뉴스를 최대한 업데이트하는 ‘근본 있는 스카우팅 리포트’ 타이틀로 축구팬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 필진과 편집부는 개막일 직전까지의 이적시장 IN & OUT을 최대한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시즌 개막 후 여름이적시장이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의 추가 이적 건들도 빠르고 정확하게 팔로우업한다. 또한 이후 타 리그로 이적하거나 팀 전력에서 이탈하는 선수들이 발생하는 케이스는 보통 2쇄 제작을 통해 업데이트하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선수들이 새 시즌 소속팀의 유니폼을 바르게 갖춰 입고 한국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끔 제작진 모두 이적시장을 예의 주시한다. 특히 올 시즌은 손흥민, 황희찬 외에 소속팀에서 1군으로 승격한 김지수, K리그 2024시즌을 마치고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PL에 합류하게 되는 양민혁까지 코리안 프리미어리거가 총 4명까지 늘어날 수도 있는 특별한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아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을 소장하는 것이 더욱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지만, 아무나 예측할 수는 없는 축구전쟁 프리미어리그! PL 전문가 6인의 시즌 전망과 20개 클럽, 감독 및 선수 집중 분석 축구팬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줄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최근 프리미어리그는 매해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혼전이 거듭되고 있다. 2021/22시즌 맨시티와 리버풀의 우승 대결은 단 1점의 승점차로 갈렸고, 22/23시즌은 정상을 내달리던 아스날이 후반, 종반에 주춤하자 맨시티가 다시 왕좌를 빼앗았다. 23/24시즌도 크게 다를 바 없었다. 양강구도의 두 팀은 여전히 맨시티와 아스날이었고, 승점차는 더 좁혀진 2점이었다. 두 팀은 28승으로 동률의 승수를 쌓았으나, 2번의 패배 위기를 무승부로 바꿔낸 맨시티가 조금 더 단단한 팀이라는 것을 입증하며 한 번 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매우 근소한 승점차가 말해주듯이 시즌 말미까지 쫄깃쫄깃한 긴박감이 리그 테이블 전체를 휘감았다. 우승 경쟁에 나선 팀들이 모인 위쪽 공기만 혼탁했던 것이 아니다. 애스턴빌라, 토트넘, 첼시, 뉴캐슬, 맨유 등 총 5개의 클럽도 피 튀기는 경쟁을 계속하며 많은 이들에게 순위표를 다시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게 하는 번거로움을 안겨줬다. 다섯 팀은 어쩌면 우승만큼이나 절실하게 매달려야 하는 가치 있는 자리, BIG4 진입, 즉 UCL 진출을 위해 필사적인 혈투를 벌였다. 특히 최종 4위가 된 애스턴빌라와 5위에 머문 토트넘의 경쟁도 마지막 라운드까지 거듭된 혼전으로 팬들의 머릿속을 어지럽게 했다. 이러한 혈전과 혼전은 새로운 시즌(2024/25)에서도 변함없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어찌 보면 프리미어리그는 최근 몇 년간 계속해서 직전 시즌의 뜨거움을 넘어서는 치열한 격랑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들고 있다. 매해 매 시즌, 새로운 ‘역대급’ 시즌이 탄생되는 분위기로 흘러간다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다. 여전히 ‘펩시티’라는 명실상부한 1강이 리그를 지배하고 있지만, 이제는 그 아성도 더 이상은 난공불락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이에 전문가들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고, 팬들은 더욱 즐거워질 것이 분명해 보인다. 누구나 예상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예측할 수는 없는 것이 프리미어리그의 진정한 매력이다. 지난 시즌을 통해 리그 4연패를 달성한 맨체스터시티가 24/25시즌을 통해 전대미문, 전인미답의 PL 5연패를 차지할 수 있을지가 가장 뜨거운 관심사이다. 이미 지난 시즌 기록한 4시즌 연속 우승만으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PL 출범 이전 잉글랜드 축구 최상위 리그였던 풋볼리그 퍼스트 디비전(1888~1992) 시기까지 통틀어 역사상 최강의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5시즌 연속 우승을 이루게 된다면, 그 기록은 이제 전무후무한 영원불멸의 업적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만큼 동기부여는 충만하다고 볼 수 있다. 2전 3기에 나서는 아스날, 클롭이 떠나고 슬롯이라는 새 수장을 맞은 리버풀, 호시탐탐 우승권 도전까지 넘보는 애스턴빌라, 토트넘, 첼시, 뉴캐슬, 맨유도 올 시즌은 예년과 다를 것이라며 더욱 기세를 높인다. 득점왕 경쟁 역시 치열할 전망이다. 여전히 골든 부트를 다시 신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공격수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시티)이지만, 23/24시즌은 자신의 PL 데뷔 첫 시즌이었던 22/23시즌만큼의 위압감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많은 경쟁자들에게 한번 붙어볼 수 있다는 여지를 준 퍼포먼스였다고 다소 박하게 평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첼시의 콜 팔머, 뉴캐슬의 알렉산데르 이삭, 맨시티의 필 포든, 애스턴빌라의 올리 왓킨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토트넘의 손흥민, 웨스트햄의 제러드 보언, 아스날의 부카요 사카, 그리고 본머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도미닉 솔란케 등도 언제든 20골 이상 노려볼 수 있는 톱클래스 공격 자원들로서 골든부트를 탐낼 것이다. 어느 한 팀도 쉽게 상대하면서 쉬어 갈 수 없고,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선수가 갑자기 기량이 만개하여 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것, 축구에서 기대하고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이 모두 펼쳐질 수 있는 무대가 바로 프리미어리그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들이 팬들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이자 클럽과 선수들 스스로 체감할 수 있는 PL만의 자부심일 것이다. 매력이 차고 넘쳐 흐르는 이 리그를, 다시 한번 이스타TV-히든풋볼과 함께 제대로 즐겨보자. 『20242025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한 권이면 충분하다. 아직 남아 있는 예약판매 기간을 포함해 출간 직후 도서를 구입하는 이들에게는 특별한 사은품을 ‘겟’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표지 디자인 속 슈퍼스타 6인(로드리, 누녜스, 사카, 왓킨스, 손흥민, 황희찬)을 만날 수 있는 PET 스탠드가 선착순 한정수량 굿즈로 증정된다.
윤회전생
서음미디어 / 일붕 서경보 지음 / 2011.06.10
25,000

서음미디어소설,일반일붕 서경보 지음
무작정 따라하기 후쿠오카 (유후인.벳푸.나가사키.기타큐슈)
길벗 / 전상현, 두경아 (지은이) / 2019.05.16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전상현, 두경아 (지은이)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2권은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여행 정보만을 담아 책의 무게를 줄이고 상세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처음 방문하는 해외여행지에 대한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다.1권 미리 보는 테마북 INTRO 008 작가의 말 010 후쿠오카 지역 정보 012 후쿠오카 & 북큐슈 지역 한눈에 보기 016 후쿠오카 여행 캘린더 STORY 018 숫자로 보는 후쿠오카의 매력! 020 교류의 도시 후쿠오카의 역사 022 하카타 사투리, ‘하카타벤’ 023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속, 후쿠오카 024 후쿠오카에서 꼭 봐야 할 볼거리 베스트 6 026 후쿠오카에서 꼭 먹어봐야 할 먹을거리 베스트 7 028 후쿠오카에서 꼭 가야 할 쇼핑 스폿 베스트 6 030 후쿠오카에서 꼭 해봐야 할 온천 미션 베스트 5 032 HOT & NEWS SIGHTSEEING 036 MANUAL 01 후쿠오카 7대 명소 040 MANUAL 02 다자이후 산책 046 MANUAL 03 신사 여행 050 MANUAL 04 야경 056 MANUAL 05 전망대 062 MANUAL 06 노코노시마 066 MANUAL 07 벳푸 지옥 순례 074 MANUAL 08 유후인 산책 080 MANUAL 09 나가사키 순례 084 MANUAL 10 하우스텐보스 092 MANUAL 11 다크 투어리즘 102 MANUAL 12 축제 108 MANUAL 13 원데이 현지 투어 EATING 116 MANUAL 01 백년 맛집 120 MANUAL 02 인기 맛집 124 MANUAL 03 지역 명물 음식 134 MANUAL 04 구르메 레스토랑 140 MANUAL 05 미슐랭 레스토랑 146 MANUAL 06 현지인 추천 맛집 152 MANUAL 07 면 요리 162 MANUAL 08 시푸드 170 MANUAL 09 고기 마니아 178 MANUAL 10 특대 사이즈 음식점 182 MANUAL 11 저렴한 체인 음식점 186 MANUAL 12 심야 식당 196 MANUAL 13 이색 카페 200 MANUAL 14 로스터리 카페 206 MANUAL 15 디저트 카페 SHOPPING 218 INTRO 쇼핑 팁 224 MANUAL 01 전통 시장 230 MANUAL 02 백화점 240 MANUAL 03 스페셜 쇼핑 스폿 248 MANUAL 04 드러그스토어 258 MANUAL 05 편의점 & 슈퍼마켓 268 MANUAL 06 일본 로컬 브랜드 276 MANUAL 07 인테리어 & 리빙 숍 288 MANUAL 08 애니메이션 EXPERIENCE 298 MANUAL 01 료칸 & 온천 호텔 312 MANUAL 02 온천 324 MANUAL 03 수족관 & 동물원 332 MANUAL 04 체험 여행 340 MANUAL 05 차가 있는 정원 346 MANUAL 06 기차 여행 352 MANUAL 07 야구 358 MANUAL 08 비즈니스 호텔 364 MANUAL 09 호스텔 OUTRO 368 디데이별 여행 준비 376 INDEX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INTRO 008 후쿠오카 & 북큐슈 지역 한눈에 보기 012 코스 무작정 따라하기 PART 1. 후쿠오카 FUKUOKA 026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 후쿠오카 이렇게 간다 029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교통 패스권 이렇게 이용한다 033 무작정 따라하기 3단계 후쿠오카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036 무작정 따라하기 4단계 렌터카 이용 A to Z 040 AREA 1. 하카타 역 056 AREA 2. 캐널시티 & 나카스 074 AREA 3. 텐진 & 다이묘 102 AREA 4. 야쿠인 & 이마이즈미 114 AREA 5. 오호리 공원 124 AREA 6. 시사이드 136 AREA 7. 다자이후 PART 2. 유후인 YUFUIN 146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 주요 도시에서 유후인 가기 148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유후인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150 AREA 1. 유후인 PART 3. 벳푸 BEPPU 164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 주요 도시에서 벳푸 가기 168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벳푸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172 AREA 1. 벳푸 역 주변 & 근교 184 AREA 2. 간나와 194 AREA 3. 이시가키 194 AREA 4. 묘반 PART 4. 나가사키 NAGASAKI 204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 주요 도시에서 나가사키 가기 206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나가사키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208 AREA 1. 나가사키 역 & 평화공원 근교 214 AREA 2. 하만마치 222 AREA 3. 나가사키 항 PART 5. 기타큐슈 KITA-KYUSHU 232 무작정 따라하기 1단계 주요 도시에서 기타큐슈 가기 233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 기타큐슈 시내 교통 한눈에 보기 234 AREA 1. 고쿠라 & 근교 248 AREA 2. 모지코 & 시모노세키 OUTRO 256 상황별 여행 회화 260 INDEX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분리형 가이드북 테마와 코스 정보가 2배!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최초의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는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여행 정보만을 담아 책의 무게를 줄이고 상세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처음 방문하는 해외여행지에 대한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1권에서 체크한 테마에 대한 여행지 코스를 2권에서 볼 수 있어서 두 권을 연동해서 보면 나만의 여행 코스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선택하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없어지거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여행 장소 전면 업데이트는 물론 카페와 온천 료칸, 호스텔 정보를 강화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후쿠오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권의 차별화되는 기능을 느낄 수 있도록 1권 테마북의 표지를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여행 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정보와 당장 떠나지 않아도 볼 수 있는 풍성한 읽을거리가 들어있는 1권의 특성을 살려 일러스트를 활용한 감각적인 매거진 표지로 재탄생했습니다. 여행 전과 후를 책임지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지금 바로 선택하세요. ▶후쿠오카에 가기 전 알아야 할 HOT & NEW 최신 테마 정보 45가지 후쿠오카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음식, 쇼핑, 체험 4가지 파트로 소개합니다. 파트별로 다양한 테마 매뉴얼들이 구성되어 있어 여행자가 각자의 취향에 맞춰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후쿠오카뿐만 아니라 유후인, 나가사키, 벳푸, 기타큐슈까지 북큐슈의 핫한 지역을 구석구석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베스트 스폿은 물론 요즘 떠오르는 핫한 스폿까지 테마별로 정리해 소개합니다. 알고 떠나야 더 재미있는 후쿠오카! 여행가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날씨, 옷차림, 여행 키워드 등을 소개합니다. 또한 후쿠오카의 스토리를 알고 제대로 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역사부터 문화, 사회 스토리는 물론 최신 뉴스까지 풍성하게 소개합니다. 볼수록 더 재미있는 후쿠오카! 2명의 작가가 4년간의 취재를 통해 알아낸 후쿠오카 필수 여행 스폿은 물론 시크릿 스폿까지 소개합니다. 후쿠오카 7대 명소와 야경 & 뷰포인트, 일본 3대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 벳푸 지옥 온천 순례, 행운과 합격을 부르는 신사 다자이후, 하루 만에 짧게 다녀오는 섬 노코노시마, 사계절 축제, 유후인과 나가사키 순례 코스까지 알차게 소개해 남들과는 다른 여행이 가능합니다. 먹방 여행의 성지, 후쿠오카! 그 누구보다 맛집 선정에 예민한 입맛 까다로운 작가가 후쿠오카의 맛집을 고르고 골라 소개합니다. 후쿠오카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로컬 푸드는 물론 백 년 된 맛집, 동네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현지인 맛집까지 소개합니다. 또한 고기마니아들을 위한 야키니꾸 맛집, 대식가들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특대 사이즈 음식점, 가성비 갑인 스시 맛집, 요즘 핫한 카페 &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총정리해 입맛 따라 취향 따라 제대로 된 먹방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돈 버는 쇼핑 여행, 후쿠오카! 쇼핑이 곧 절약이 되는 후쿠오카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부터 쇼핑 고수들이 추천하는 아이템까지 쏙쏙 골라 추천합니다. 백화점, 쇼핑 스폿, 전통 시장,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의 쇼핑 공략 비법과 정보까지 알차게 소개합니다. 또한 피규어 및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을 위한 쇼핑 정보까지 가득 담아 취향 따라 쇼핑이 가능합니다. 제대로 즐기는 후쿠오카! 힐링부터 액티비티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후쿠오카 체험 여행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후쿠오카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온천과 료칸,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수족관 & 동물원, 기모노와 맥주 공장 체험, 야구 마니아들을 위한 야구 관람, 기차로 떠나는 낭만 여행 등을 소개합니다. 또한 요즘 떠오르기 시작하는 후쿠오카 호스텔 정보를 소개해 알뜰하고 편리한 여행이 됩니다. ▶후쿠오카 & 북큐슈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25개 여행 코스 총망라 후쿠오카뿐만 아니라 북큐슈 인기 지역도 놓치고 싶지 않은 여행자들을 위해 유후인, 벳푸, 나가사키, 기타큐슈까지 인기 지역만 쏙쏙 골라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특히 지역별 시내 교통 정보는 물론 지역 간 이동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행길도 헤매지 않는 여행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지역별 완벽 교통 정보 수록 초행길이어도 헤매지 않고 완벽하게 다닐 수 있도록 교통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지역별 지하철, 버스, 택시 등의 대중교통 이용 방법과 요금, 이용 팁은 물론 여행 코스에 따라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패스를 비교하고 추천합니다. 또한 지역 간 이동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효율적인 여행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렌터카 이용이 막막한 여행자들을 위해 렌트 회사 선택부터 예약, 인수, 반납까지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정확한 실측 지도와 구글 지도 GPS 수록 인터넷 지도에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은 장소들까지 실측 지도를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소개합니다. 밀집 구역이나 쇼핑몰 숍 리스트 등은 한 번 더 클로즈업한 지도를 수록하고 있어 헤매지 않고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 장소의 이름과 주소만으로는 검색되지 않는 스폿까지 위치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구글 GPS 좌표를 수록했습니다. 구글 지도 앱을 이용하여 검색창에 구글 GPS 좌표를 입력하면 바로 해당 위치를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지역별, 일정별, 테마별 여행 코스 최다 구성 후쿠오카를 처음 가는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필수 여행 코스는 물론 자신만의 취향에 맞춰 여행하고 싶은 여행 마니아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별, 일정별, 테마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따라가면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각 코스마다 최고의 스폿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예상 소요 시간과 경비까지 자세하게 소개해 내 상황과 목적에 맞는 여행 계획이 가능합니다. 지역별 여행 스폿 올 가이드 각 지역별 코스로 소개된 스폿은 물론 그 외에 스폿까지 관광 & 음식 & 쇼핑 & 체험 4개 파트별로 나눠 소개해 자신의 취향에 맞춘 코스 설계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밀집 지역은 줌인에서 다시 세부 지역으로 나눠 소개하고 스폿별로 역과의 거리를 표기해 좀 더 효율적인 동선 설계가 가능합니다. 여행책의 편리함을 연구하다 “여행계획 세우기의 부담은 NO!” “여행지에서의 불안감은 ZERO!” 독자의 여행 목적, 타입 → 취향에 맞는 두 권의 여행 책 1권 표지 전면 리뉴얼!!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절대 놓칠 수 없는 후쿠오카 & 북큐슈 최신 여행 테마 총집합 절대 놓칠 수 없는 그림 같은 절경 후쿠오카 야경 & 전망대 늦은 밤, 당신의 헛헛한 마음을 채워줄 후쿠오카 심야 식당 후쿠오카는 먹방 여행이지! 지역별 명물음식 총정리 어머 이건 꼭 사야해! 후쿠오카 필수 쇼핑 아이템 지옥에서 생의 의미를 찾다 벳푸 지옥순례 투어 유후인·벳푸 여행의 필수 코스 온천 & 료칸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완벽 코스 설계 가이드 우리가 원하는 일본의 모든 것 후쿠오카 FUKUOKA 평온하고 따스한 온천마을 유후인 YUFUIN 온천 순례자들의 성지 벳푸 BEPPU 자연이 품은 고즈넉한 그곳 나가사키 NAGASAKI 당신이 몰랐던 색다른 일본 기타큐슈 KITA-KYUSHU
성장을 꿈꾸는 너에게
오월구일 / 우쥔 (지은이), 이지수 (옮긴이) / 2021.03.17
16,000원 ⟶ 14,400원(10% off)

오월구일소설,일반우쥔 (지은이), 이지수 (옮긴이)
살다 보면 삶의 단계마다 새로운 고민이 찾아온다. 첫 직장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이직할 땐 무엇을 고려해야 하지? 왜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열심히 살아도 정체된 기분이 드는 걸까? 투자라도 해야 하나? 투자는 또 어떻게 하는 거지? 성공한 인생은 무엇이고 성공한 사람들은 나와 무엇이 다른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에 정답은 없지만 인생의 선배로서 경험을 들려줄 순 있다. 구글 초창기 핵심 멤버로 커리어를 시작해 중국 최대 IT기업이자 세계 최대 게임 회사인 텐센트 부사장, 성공한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까지, 끊임없이 성장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고민 많은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을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았다.들어가며 <실리콘밸리에서 온 편지>에서 <성장을 꿈꾸는 너에게>까지 PART 1 일과 직장 1장 직장이라는 사회 첫 직장 선택하는 법 커리어에도 급이 있다 직장 생활을 망치는 네 가지 인식 당신이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 2장 일을 대하는 자세 거짓 노동을 경계하라 1만 시간의 노력이 성공에 도움이 될까? 문제를 해결하는 세 번의 도끼질 구글의 목표관리법 마지막 한 걸음이 중요한 이유 3장 직장인의 의사소통 말과 일의 공통점 어떤 상황에도 통하는 말하기 기술 어떻게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가 발표를 잘하는 법 PART 2 투자와 경영 4장 경제적으로 사고하기 츠타야 서점이 성공한 이유 선택의 폭을 줄이는 전략 반드시 성공하는 제품의 3단계 법칙 5장 투자의 정석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 일상 속 리스크 의식 입문자를 위한 투자의 기본 원칙 투자를 할 때 범하는 오류들 상황과 목적에 맞는 투자 전략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여섯 가지 투자 원칙 6장 대가의 지혜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의 경영관 워런 버핏과의 점심 식사 동양 최초의 경제학 논문 《화식열전》 영업 고수의 비밀 PART 3 인생과 식견 7장 인생을 바꾸는 사소한 습관 수박과 참깨 빼기의 미학 천재와 보통 사람의 차이 마라톤을 완주하는 방법 운에 관하여 8장 식견을 논하다 장자와 식견을 논하다 독서의 의미 우리는 18세기 사람들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죽음을 향해 살아가다구글 핵심 멤버에서 텐센트 부사장,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까지 끊임없이 성장해 온 어른이 들려주는 성장의 비결 살다 보면 삶의 단계마다 새로운 고민이 찾아온다. 첫 직장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이직할 땐 무엇을 고려해야 하지? 왜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열심히 살아도 정체된 기분이 드는 걸까? 투자라도 해야 하나? 투자는 또 어떻게 하는 거지? 성공한 인생은 무엇이고 성공한 사람들은 나와 무엇이 다른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에 정답은 없지만 인생의 선배로서 경험을 들려줄 순 있다. 구글 초창기 핵심 멤버로 커리어를 시작해 중국 최대 IT기업이자 세계 최대 게임 회사인 텐센트 부사장, 성공한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까지, 끊임없이 성장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고민 많은 젊은이들을 위한 조언을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았다. <실리콘밸리에서 온 편지>에서 <성장을 꿈꾸는 너에게>까지 이 책은 저자가 중국 최대의 지식 공유 플랫폼을 통해 연재했던 <실리콘밸리에서 온 편지>라는 칼럼에서 출발했다. 8만 구독자를 거느린 칼럼을 연재하며 저자는 학생, 직장인, 학부모, 기업 임원 등 다양한 독자들과 활발하게 교류했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고민이 비슷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성장을 꿈꾸는 너에게>는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담은 책이 아니라, 독자들과 교류하며 그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관심 있어 하는 주제의 글을 추리고 보완해 만든 결과물이다. 구글, 텐센트 등 내로라하는 회사에서의 경험과 윌리엄 샤프, 스티븐 추 등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해 저명한 학자, 경영인, 문화인 등 세계적인 인재들과 교류하며 얻은 깨달음, 투자자이자 벤처 투자사를 운영하는 CEO로서 쌓인 시장에 관한 감각을 일과 직장, 투자와 경영, 인생과 식견이라는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담았다. 개인의 성장이 성공으로 가는 유일한 길 이 책의 큰 주제는 ‘개인의 성장’이다. ‘개인의 성장이 성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저자가 조금 먼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생의 선배로서 지금껏 경험하고 느껴온 바를 이제 막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 가기 시작한 젊은 친구들과 공유하고자 했다. 먼저 PART1에서는 직장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삶의 터전에서 겪는 문제들에 관한 경험을 다룬다. 첫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부터 일을 대하는 태도, 구글에서 실제 사용하는 목표 관리 방법, 자신의 의견을 성공적으로 전달하는 구체적인 기술 등을 담았다. PART2에서는 직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경영과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저자는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로서 수많은 기업의 흥망성쇠를 지켜보았고, 실제로 많은 투자 경험을 쌓았다. 이를 통해 얻게 된 상업의 본질에 관한 통찰과 투자 노하우, 래리 페이지, 워런 버핏 등 성공한 대가들의 에피소드도 함께 다뤘다. 창업을 꿈꾸거나 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PART3에서는 조금 더 나아가 인생을 좌우하는 작은 차이에 관해 이야기한다. 일을 잘하고 싶은 것도, 타인에게 인정받고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것도, 투자를 통해 부를 축적하고 싶은 것도 결국 인생을 잘 살기 위함이다. 저자의 성공한 인생 뒤에는 중국의 철학이 깊게 자리하고 있다. 중국에서 나고 자라 장자, 사마천, 루쉰 등에 영향을 받은 저자는 중국의 철학을 바탕으로 미국에서의 경험을 쌓아 식견을 높일 수 있었다. 이 파트에서는 저자가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어떻게 하면 멋지고 근사한 인생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 항상 제자리인 것 같은 당신을 위해 ‘경험’을 빌려드립니다 세상에 자기계발서는 많다. 자기계발서는 대체로 맞는 말만 한다. 이 책도 비슷하다. 그러나 이 책의 특별하고 흥미로운 점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예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직장인으로서 직장 생활도 해봤고, 엔지니어로 시작해 부사장까지 올라봤고, 실제 투자를 통해 돈을 벌어도 봤고, 창업해서 경영도 해봤고, 창업하는 회사에 투자도 해봤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쉽게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고 우리가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했다. 이 책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젊은 우리에게 부족한 것도 바로 그 ‘경험’이다. 저자의 경험을 기준 삼아 운명을 결정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미리 알고, 스스로 좋은 운명을 만들어 나간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한다면 불필요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그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첫 번째 직장에서 받은 월급으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인지했다면 첫 번째 직장에서 20% 정도를 더 받고, 덜 받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 이 단계에서는 버는 만큼 또 쓰게 되기 때문이다.- 〈첫 직장 선택하는 방법〉 중에서 하지만 막상 직장에 들어가면 이전까지 알고 있던 규칙들이 하나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렇다고 새로운 규칙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는 것도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회사는 끊임없는 경쟁이 벌어지는 곳이다. 위로는 상사와의 불찰을 견디고 아래로는 끊임없이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을 경계해야 한다. 게다가 잠깐 방심하면 새로운 사람에게 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고 운이 나쁘면 사내 정치의 희생양이 되기도 한다.- 〈직장 생활을 망치는 네 가지 인식〉 중에서
베이커리 인 더 시티
비앤씨월드 / 파티시에 Magazine (지은이) / 2018.07.10
13,000

비앤씨월드소설,일반파티시에 Magazine (지은이)
여행을 풍요롭게 만드는 베이커리 가이드. 맛있고 개성 있는 로컬 베이커리를 찾는 일은 이제 여행길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가 되었지만 짧고 빡빡한 일정 중에 둘러보고 싶은 베이커리를 다 가보기란 쉽지 않다. 골목골목 자리 잡은 수많은 베이커리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여행객들을 위해,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파리, 뉴욕 등 유명 베이커리가 밀집한 도시들을 중심으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방문할 가치가 있는 베이커리 97곳을 다녀왔다.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번진 무성한 평판에 의지하지 않고, 실제 여행을 하듯 직접 동선을 짜고 찾아가 맛보고 느끼면서 접근성과 최신 트렌드, 그리고 관전 포인트를 반영해 골랐으며, 가장 가까운 역에서의 이동 거리, 운영 시간과 휴무일, 주변 관광지와 함께 코스로 갈 수 있는 방법 등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데 꼭 필요한 팁까지 자세하게 담았다.TOKYO 도쿄 36곳 OSAKA 오사카 13곳 KYOTO 교토 7곳 FUKUOKA 후쿠오카 8곳 PARIS 파리 18곳 NEW YORK 뉴욕 15곳TOKYO / OSAKA / KYOTO / FUKUOKA / PARIS / NEW YORK 여행을 풍요롭게 만드는 베이커리 가이드! 맛있고 개성 있는 로컬 베이커리를 찾는 일은 이제 여행길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가 되었다. 그러나 짧고 빡빡한 일정 중에 둘러보고 싶은 베이커리를 다 가보기란 쉽지 않다. 골목골목 자리 잡은 수많은 베이커리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여행객들을 위해, 에디터들이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파리, 뉴욕 등 유명 베이커리가 밀집한 도시들을 중심으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방문할 가치가 있는 베이커리 97곳을 다녀왔다.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번진 무성한 평판에 의지하지 않고, 실제 여행을 하듯 직접 동선을 짜고 찾아가 맛보고 느끼면서 접근성과 최신 트렌드, 그리고 관전 포인트를 반영해 고른 『BAKERY IN THE CITY』. 가장 가까운 역에서의 이동 거리, 운영 시간과 휴무일, 주변 관광지와 함께 코스로 갈 수 있는 방법 등 효율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데 꼭 필요한 팁까지 자세하게 담았다. 빵과 디저트 애호가, 제과제빵을 공부하는 학생 및 업계 종사자, 현재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오너셰프 혹은 예비 창업자 등 달콤한 여행을 꿈꾸는 모든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베이커리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BAKERY IN THE CITY』 활용 포인트 ◈ 일본 도쿄 / 오사카 / 교토 /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의 주요 역을 기점으로 20분 이내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곳, 혹은 그 주변 거리를 천천히 걸으면서 방문할 수 있는 베이커리들을 코스로 묶었다. 일본은 각 도시의 특색이 분명한 여행지인 만큼 도시의 풍경과 어우러진 저마다의 베이커리를 경험할 수 있다. ◈ 프랑스 파리 파리의 유명 관광지와 더불어 찾아가기 좋은 베이커리를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유명 베이커리 중에서도 현지 제과제빵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베이커리만을 엄선하여 골랐다. 제과제빵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 업계 종사자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미국 뉴욕 뉴요커의 일상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다. 뉴욕 스타일을 자랑하는 수많은 베이커리 가운데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들을 모았다. 여행 기간 만큼은 베이커리 카페 혹은 공원에서 커피와 간단한 디저트로 식사를 대신하는 뉴요커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