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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미디어창비 / 임진아 (지은이) / 2022.10.25
21,000원 ⟶ 18,900원(10% off)

미디어창비소설,일반임진아 (지은이)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아직, 도쿄> <오늘의 단어> 등 자신만의 감성으로 독자들을 만나온 에세이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임진아 작가의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 날마다 좋아하는 장면을 한 단어로 기억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안했던 <오늘의 단어>에서는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48개의 단어와 함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장면을 기록했다면, 이번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에서는 365일 매일을 함께할 수 있는 단어를 수집해, 각 단어마다 어떤 하루를 그리게 될지 기대하게 만든다. "하루하루를 변화시키는 건 큰 사건이 아니라, 나의 마음과 내가 마주한 말"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자신만의 단어를 매일 수집하면서 자신을 위한 여유를 만들고 매일을 채우는 작은 행복들을 찾게 될 것이다.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드디어 왔다! 우리가 기다리던 임진아표 2023 일력!!! 『오늘의 단어』(2022)에 이어, 생활견 키키와 반려인 진아가 다시 뭉쳤다 『빵 고르듯 살고 싶다』『아직, 도쿄』『오늘의 단어』 등 자신만의 감성으로 독자들을 만나온 에세이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임진아 작가의 신작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을 미디어창비에서 출간했다. 날마다 좋아하는 장면을 한 단어로 기억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안했던 『오늘의 단어』에서는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48개의 단어와 함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장면을 기록했다면, 이번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에서는 365일 매일을 함께할 수 있는 단어를 수집해, 각 단어마다 어떤 하루를 그리게 될지 기대하게 만든다. “하루하루를 변화시키는 건 큰 사건이 아니라, 나의 마음과 내가 마주한 말”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자신만의 단어를 매일 수집하면서 자신을 위한 여유를 만들고 매일을 채우는 작은 행복들을 찾게 될 것이다. [미션 1] 눈앞의 하루에 몰두하다 자칫 놓칠 수 있는 계절의 기쁨을 찾아라! 『2023 오늘을 채우는 일력』에는 시간의 흐름을 감각하게 만드는 단어들이 가득하다. 제철에 더욱 맛있는 배추, 귤, 냉이, 딸기, 참외, 옥수수 등을 잊지 않고 맛보는 기쁨을 알려주는 건 물론, 바람이 가져다준 바깥 이야기를 들어보라는 ‘바람결’, 봄의 기운을 받자고 건네는 ‘쑥쑥’, 슬슬 시원한 걸 찾게 될 ‘여름’, 계절에 어울리는 걸 고르는 기쁨을 알려주는 ‘찻잔’, 계절을 한 상 차려서 나누고 싶은 ‘초대’ 등 같은 모양처럼 느껴지는 날들 가운데서도, 시간의 묶음인 계절을 만끽하는 2023을 만들어보자. [미션 2] 성실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누구보다 나를 챙기고 돌보기로 약속! 키키와 진아가 수집한 단어 중에는 오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단어들이 있다. 나를 응원하는 건 바로 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응원’, 바쁜 하루 중 노래에 집중하는 시간을 챙기는 ‘음감’, 오늘의 근심이 내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스트레칭’, 오늘 표정은 좀 쉬어도 좋은 ‘무표정’, 나에게 안녕한지 자주 물어봐야 하니까 ‘안녕’, 자꾸 서두르려는 마음에 급할 것 하나 없다고 안심시키는 ‘천천히’, 꽉 차 있던 걸 덜어내는 기분 ‘홀가분’ 등 단어의 일반적인 뜻과 달리 새롭게 와 닿은 단어들을 마주 보면서 그간 무심하게 여겼던 내 마음의 단어를 곰곰이 골라보자. [미션 3] 오늘 나의 삶을 단단하게 채우고, 내일의 단어를 기대하기로 해요! 매일을 무사히 보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곁에 두고 나를 안심시키는 일상의 기술이 필요하다. 맑은 겨울만의 냄새를 ‘킁킁’ 맡아보기도 하고, 따뜻한 ‘주머니’ 같은 집에서 쉬기도 하고, 양말에 그려진 귀여운 그림에 슬쩍 웃는 ‘사소’함을 즐기고, 마음 어딘가가 시원스럽게 ‘활짝’ 열리는 순간을 기록하는 일은 나를 챙기는 하나의 방법이다. 또 세계 물의 날에는 새삼스럽게 ‘물’에 감사하기, 지구의 날에는 지구를 걷는 느낌으로 ‘산책’하기, 어린이날에는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환영’을 받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기, 소상공인의 날에는 ‘동네’의 작은 가게에 부지런히 방문할 기회 만들기, 세계 동물의 날에는 지구에서 만나면 모두 ‘친구’라는 평등한 감각을 떠올려보기 등 나를 둘러싼 환경과 곁에 있는 존재들에게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을 채워보자.
하루 10분 내면아이 치유하기
굿웰스북스 / 김상월 (지은이), 김도사 (기획) / 2021.01.26
15,000원 ⟶ 13,500원(10% off)

굿웰스북스소설,일반김상월 (지은이), 김도사 (기획)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노력하지 않는다. 성공, 돈, 사랑을 원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못 살겠다. 힘들다’는 푸념으로 시간만 보내며 익숙해진 현실에 안주한다. 그 익숙함에서 갇혀 살아간다면 삶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이 힘든데도 현실에 안주하는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내면아이를 마주하고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내면아이가 있다. 각자의 상처 때문에 인연을 놓치기도 하고 악연을 붙들기도 하고, 망설이기도 하고 사고를 저지르기도 한다. 사회생활, 가정생활, 부부생활, 직장생활, 육아 등의 인생에서 고통을 겪는 이유가 내면아이라면, 내면아이를 보듬어주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스스로 내면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무엇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는지 깨닫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지쳐 있는 마음 근육을 튼튼하게 키워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자의 진솔한 경험과 노하우를 꼼꼼히 담았다.프롤로그 - 사랑은 이미 나에게 있다 1장 나는 왜 내가 제일 힘들까? 1. 나는 왜 내가 제일 힘들까? 2. 분노와 사랑은 함께할 수 없다 3. 내면 아이와 단절하면 벌어지는 일들 4. 내면 아이를 알아봐줬더니 운이 좋아졌다 5. 값싼 동정심은 사양합니다 6. 슬픈 내면 아이에게 치유의 노래를 불러준다 2장 삶이 불행하다면 내면 아이부터 들여다봐라 1. 삶이 불행하다면 내면 아이부터 들여다봐라 2. 나는 조작된 관습의 피해자였다 3. 나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 4. 혼자 있을 때조차 행복을 선택하라 5. 이유 없이 당당해져라 6. 나를 괴롭히는 건 언제나 나였다 7. 내면 아이 치유로 비로소 보이는 것들 8. 인생의 터닝 포인트 9. 내면 아이와의 단절은 불행으로 가는 지름길 3장 내면 아이가 듣고 싶은 말을 했더니 잘 풀리기 시작했다 1. 내면 아이가 듣고 싶은 말을 했더니 잘 풀리기 시작했다 2. 가장 적절한 시기는 언제나 지금이다 3.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다면 4.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 5. 사랑은 내면 아이 치유부터 시작된다 6. 놓치고 싶지 않은 내 안의 너 7. 누구에게도 나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8. 비로소 모든 게 괜찮다는 걸 알게 된다 4장 상처받은 내면 아이 치유법 1. 나를 일으켜 세워준 하루 10분 음악의 힘 2. 드림 킬러로부터 내면 아이 지켜주기 3. 내면 아이와의 대화법 4. 나 자신과 내면 아이에게 초점을 맞추면 기적이 일상이 된다 5. 현재 상황에서 최고의 사랑표현을 해라 6. 내면 아이 제대로 사랑하는 법 7. 내면 아이와 만나는 시간을 낯설어하지 마라 8. 음악 테라피로 내면 아이 상처 치유한다 5장 내면 아이가 행복하면 삶이 달라진다 1. 내면 아이가 행복하면 삶이 달라진다 2. 하루 10분 내면 아이 챙기기 3. 나는 운이 참 좋은 사람이다 4. 나는 행복한 여행자이다 5. 내면 아이 치유로 삶이 축복이 되다 6. 작은 점들을 연결하다 보니 선이 되었다 7. 나중이 아니라 당장 행복하라 에필로그 - 당신의 천사 같은 내면 아이가 성공의 길에 늘 함께할 것입니다“행복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한 내면아이 치유법!” 내면아이를 돌보기 시작하자 비로소 보이게 된 것들, 꿈과 치유, 그리고 인생의 행복에 대한 깨달음! “나를 괴롭히는 건 언제나 나였다!”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노력하지 않는다. 성공, 돈, 사랑을 원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못 살겠다. 힘들다’는 푸념으로 시간만 보내며 익숙해진 현실에 안주한다. 그 익숙함에서 갇혀 살아간다면 삶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이 힘든데도 현실에 안주하는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내면아이를 마주하고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내면아이가 있다. 각자의 상처 때문에 인연을 놓치기도 하고 악연을 붙들기도 하고, 망설이기도 하고 사고를 저지르기도 한다. 사회생활, 가정생활, 부부생활, 직장생활, 육아 등의 인생에서 고통을 겪는 이유가 내면아이라면, 내면아이를 보듬어주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스스로 내면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무엇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는지 깨닫게 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지쳐 있는 마음 근육을 튼튼하게 키워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자의 진솔한 경험과 노하우를 꼼꼼히 담았다. 당신의 천사 같은 내면 아이가 성공의 길에 늘 함께할 것입니다! “늘 언제나 좋은 것만 드세요. 늘 언제나 내가 기분 좋은 일만 하세요. 늘 언제나 내가 하는 일에 감사하세요. 늘 언제나 내가 행복한 길을 선택하세요. 타인의 쓰레기통 역할을 과감히 내려놓으시고 언제나 좋은 것만 누리세요. 당신은 그럴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분입니다.” 우리가 힘든 이유, 고통스러운 원인을 깊게 따라가면 과거가 나온다. 과거에 상처를 받고 숨어버린 내면아이가 있다. 내면아이는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 아직도 상처를 지닌 채 울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장애물을 만났을 때 지레 겁 먹고 도망치거나 과하게 반응해 일을 그르치게 만든다. 상대는 물론 자기 자신까지 오해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내면아이 상처 치유가 안 되어 자기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까지 상처를 주면서 살아간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내면아이 상처 치유를 통해 척박한 동굴 속에서 빠져나오길 바란다. 그 동굴은 타인이 아니라 나 스스로 인지했을 때 빠져나올 수 있다. 늘 존재했던 태양이 뿌리는 햇볕 속으로 나아갈 수 있다. 괴로움, 외로움, 혼란 속에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사랑은 이미 자기 자신에게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살아가기 충분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쩌면 당신의 삶이 억울해질 수도 있다. 눈물이 나거나 화가 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내면아이 상처를 치유하고 제대로 살아가자. 없는 것에 집착하며 자신을 괴롭히지 말자. 내면에 충만한 사랑에 집중하자. 열정을 깨우자. 늘 내게 좋은 것을 누리자. 감사하자. 어떤 시련이나 역경이 와도 흔들리지 말자.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바꿔줄 전환점이 될 것이다.
지구과학을 위한 차근차근 파이썬 코딩 실습 활용편 VOL 2.
좋은땅 / 심성보, 시호연, 진대호, 송강현, 이선주, 이정은, 최다영, 류지훈, 박훈영 (지은이) / 2023.08.12
28,000원 ⟶ 25,2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심성보, 시호연, 진대호, 송강현, 이선주, 이정은, 최다영, 류지훈, 박훈영 (지은이)
2020년에 출간되었던 『차근차근 파이썬 코딩 실습(연구활용 대기과학편)』의 개정판이다. 코딩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부분은 문제 해결일 것이다. 문법이 쉽고 무료로 제공되는 파이썬은 세간에 다양한 책과 자료가 있지만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급한 경우 손에 익숙한 언어로 돌아가게 된다. 각 저자들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파이썬을 사용해 기상/기후 분야의 자료를 다루면서 얻은 노하우나 문제 해결 방법 등에 초점을 두어 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6. 자료의 후처리 및 기타 6-1. 자료 분포의 시각화 6-1-1. 기본 막대그래프 6-1-2. 수평 막대그래프와 바이올린 플롯 6-1-3. 2차원 분포도 6-2. Numpy를 이용한 Filtering과 Interpolation 6-2-1. Filtering Time Series 6-2-2. Grid Interpolation 6-3. 다중 동시 작업(기초) 7. 기상레이더 자료 분석을 위한 시각화 7-1. 기상레이더 자료 읽기 7-1-1. 레이더 강수량 자료 읽기 7-1-2. 레이더 바람장 자료 읽기 7-1-3. 레이더 반사도 합성장 자료 읽기 7-2. 좌표변환 하기 7-3. 사용자 정의 색상표 만들기 7-4. 레이더 자료 표출하기 7-4-1. 레이더 자료 지도상 표출하기 7-4-2. 레이더 자료 연직 단면도 표출하기 8. 해양: 해수면 온도를 이용한 통계 분석 8-1. Heatmap 8-2. Trend/Detrend 8-3. Correlation & Regression 8-4. 유효 자유도(effective degree of freedom) 개념을 이용한 유의성 검증 8-5. EOF(Empirical Orthogonal Function) 9. GRIB 자료의 활용 9-1. GRIB 자료 활용을 위한 준비 9-1-1. Wgrib 및 pygrib 라이브러리 설치 9-1-2. GRIB 파일 다운로드 9-1-3. GRIB 파일 헤더 확인하기 9-1-4. 간단한 GRIB 파일 병합 및 추출 9-1-5. GRIB 파일 NetCDF 파일로 변환 9-2. 파이썬을 이용하여 GRIB 자료 불러오고 저장하기 9-2-1. GRIB 자료 불러오기 9-2-2. Pygrib의 유용한 메소드 9-2-3. GRIB 자료 저장 10. 웹 크롤링을 활용한 자료 수집 및 활용 10-1. 웹 크롤링에 대한 간단한 이해 10-1-1. 웹 크롤링(web crawling)이란? 10-1-2. 간단한 크롤링 연습 10-1-3. 파이썬에서 웹 크롤링 연습 10-2. 웹 크롤링을 이용한 OMPS 자료 수집 10-3. OMPS 오존전량 자료 전처리 및 활용기후 전문가의 파이썬 비법 전수 실전 경험에 바탕을 둔 파이썬 활용 시간 단축법 지구과학을 전공하고 있거나 관련 자료의 분석이 필요한 사람, 혹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Fortran, Perl, C/C++, Java, Python 등 다양한 언어 중에서 어떤 것을 사용할 것인가를 두고 고민한다. 그중 파이썬은 문법이 쉽고 간결해 인기가 높고 수많은 책과 영상이 있어 손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작 분석에 필요한 자료들을 처리하고 표출하고자 하면 예상치 못한 에러를 마주하게 된다. 결국은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급한 경우 손에 익숙한 언어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들은 파이썬을 사용해 기상/기후 분야의 자료를 다루면서 얻은 노하우나 문제 해결 등에 초점을 두었다.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6. 자료의 후처리 및 기타’, ‘7. 기상레이더 자료 분석을 위한 시각화’, ‘8. 해양: 해수면 온도를 이용한 통계 분석’, ‘9. GRIB 자료의 활용’, ‘10. 웹 크롤링을 활용한 자료 수집 및 활용’이다. 각 장에서는 자료를 읽는 방법과 변수 계산, 결과를 시각화하는 방법 등에 대해 차근차근 서술하였다. 저자들은 독자의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결과를 시각화하는 방법을 단계를 두고 설명하는 데 집중하였다. 파이썬을 통해 실제 만들 수 있는 자료와 입력해야 할 데이터 등 또한 사진과 표로 정리하고 있다. 대기과학계에서는 자연현상을 이해하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랜 시간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결과를 표출하는 도구를 사용해 왔다. 이 책은 저자들이 파이썬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에서 결과를 어떻게 표출할 것인지를 고민한 시간이 녹아 있다. 전문가 9명의 실무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대기과학 전공에서 학문을 시작하는 차세대 대기과학도들과 연구자들, 기상산업계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법정 마음의 온도
미래북 / 김옥림 (지은이) / 2018.05.17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북소설,일반김옥림 (지은이)
"삶은 소유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 그 한때를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그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 평생에 걸쳐 '사는 건 무엇인가'를 성찰해 온 법정스님의 귀하고 소중한 어록들을 김옥림 시인의 관점으로 다시 읽어본다.| 프롤로그 |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들 무소유의 참의미 인내는 참지혜다 | 양서良書의 정의 | 무소유의 참의미 | 고통과 즐거움을 느끼는 관점의 차이 | 오해에 반응하지 않기 | 부드러움이 진정 강하다 | 용서는 스스로를 위한 것이다 | 어떻게 사느냐에 대해 생각하라 | 우리의 본질 | 알고 있는 것을 행하는 자가 돼라 | 흙에서 배워라 | 독서에는 시절이 없다 | 타인을 사랑하기 | 이해의 본질 | 깊어지는 삶 | 성찰의 길, 여행| 온전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침묵의 힘 | 살아남은 자들의 의무 | 진정한 이해는 사랑이다 | 우리는 사랑하기 위한 존재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 자기 관리의 중요성 | 삶의 가치를 드높이는 자세 | 가슴을 잃은 문명 | 나는 누구인가 | 단순하게 사는 삶 | 검소한 삶 | 마음을 열고 바라보라 | 우리를 아름답게 하는 것 | 좋은 세상 | 고통의 힘 | 새로워진다는 것은 | 첫 마음 | 공짜는 없다 | 함께하는 자 | 신뢰의 중요성 | 시작과 끝은 하나다 | 작고 적은 것에서 찾는 행복 | 녹 | 생명을 존중하라 | 자신을 살피는 일 | 돈을 보는 눈 | 인생에 정년은 없다 | 아름다운 인간관계 | 진정한 친구 | 시련과 고통의 의미 | 실패와 좌절 | 전체를 보는 눈 | 혁신의 힘 자신의 꽃을 피워라 웃음의 가치 | 무가치한 일 | 어진 사람은 복이 있다 | 혼자만의 시간 갖기 | 그 일이 그 사람을 만든다 |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기 | 냉정한 판단력 기르기 | 낡은 것을 버려야 새것을 얻는다 | 매이지 말고 열어두기 | 맑고 환한 영성에 귀 기울이기 | 안정과 편안함의 늪 | 휴식시간 사용법 | 삶은 순간순간이다 | 나쁜 생각 버리기 | 사람의 자리를 지키며 살자 |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 어리석음을 벗어나는 법 | 자신의 꽃을 피워라 | 나쁜 벗을 멀리 하라 | 나무에게 배워라 | 소유는 굴레다 | 질 때도 아름답게 지는 꽃처럼 | 반드시 있어야 할 존재가 된다는 것은 | 충만한 삶 |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 | 인연의 두 가지 빛깔 | 사랑이 싹트는 순간 | 진정한 자유인 | 사람답게 사는 길 | 과유불급 | 경청의 자세 | 여가와 휴식 | 마음의 여백 | 의식 개혁의 필요성 | 덕과 악 | 건강한 정신 | 무엇이 된다는 것은 | 행복의 지수 | 책임은 자신의 인생에 의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진정한 부자 | 고전에서 인생을 배우다 | 건강할 때 최선을 다하라 |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 | 새날을 맞이하는 자세 | 세상에 빛이 되는 삶 |자신에게 맞는 땅 | 지혜로운 삶 | 책은 가려서 읽어야 한다 | 말의 겸손 | 과속문화의 병폐 | 성숙해진다는 것은 | 배우고 익혀라 | 새물에 끓여야 차 맛도 좋다 | 저마다의 삶의 몫 | 자연의 미美가 아름다운 이유 | 무형의 자산, 친절 | 행복의 그릇 | 봄과 꽃 | 자신답게 살고 있다면 | 알맞은 거리에서 바라보기 | 삶이 녹슬지 않게 하라 | 오래된 것의 미美 | 준다는 것의 의미 | 병이 주는 깨달음 내 삶은 내가 만든다 자신과의 타협을 경계하기 | 마음을 나누는 삶 | 욕심 버리기 | 말수가 적은 사람 | 내 안에서 피어나는 행복 | 스스로 파놓은 함정에 빠지지 마라 | 새로운 씨앗 | 기쁨으로 산다는 것 |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돼라 |진정한 일의 의미 | 지금 나누고 공유하라 | 자기에게 의지하라 | 맺힌 것은 반드시 풀어라 | 어려움에 맞서 이겨내라 | 신선하고 활기찬 삶 | 자기 방식의 삶 | 삶의 과정의 중요성 | 자연은 선생이다 | 참다운 삶 | 진정한 소유자 | 바른 생활규칙 | 유익한 말 무익한 말 | 하지 말아야 할 것들 | 마음의 평화와 안정 | 내가 만드는 행복 삶은 부피가 아니라 질이다 문명의 해독제 | 맑은 가난 | 열린 가슴으로 믿어라 | 물건은 도구다 | 삶의 무게, 고민 | 곤란의 힘 |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복 | 자세히 보라 | 모든 것은 다 제 이름이 있다 | 삶은 부피가 아니라 질이다 |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 | 일일일선 일일일청一日一善 一日一廳 | 비움의 미덕 | 필요에 따라 사는 삶 마음에 새겨야 할 주옥같은 문장들 평생에 걸쳐 삶을 성찰해 온 법정스님의 지혜를 만나다 “삶은 소유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 그 한때를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그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 평생에 걸쳐 ‘사는 건 무엇인가’를 성찰해 온 법정스님의 귀하고 소중한 어록들을 김옥림 시인의 관점으로 다시 읽어보는 《법정 마음의 온도》가 출간되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무소유를 실천하며 삶의 탐구를 위해 끝없이 정진한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신 법정스님의 참지혜를 이 책을 통해 더 깊이 깨닫게 되길 바라고, 삶에 지쳐 허덕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글과 말로써 큰 힘이 되어주었던 《무소유》처럼 그가 남기고 간 문장들을 곱씹으며 지금을 견뎌낼 힘을 얻게 되길 바란다. ‘법정스님의 빛나는 문장을 시인의 시선으로 다시 읽다!’ 삶과 인생, 사랑과 행복, 진리와 자유… 그것들에 대한 단상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라는 말의 의미를 새삼 그의 삶으로써 일깨워준 법정스님의 어록들을 시인의 시선으로 다시 되짚어본 《법정 마음의 온도》가 출간되었다. 인간의 삶에서 ‘소유’라는 개념은 오히려 인간을 더 불행하고 아프게 만들었다. 문명과 편리함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시키고 강원도의 외딴 산골짜기에서 살며 모든 것을 자급자족으로 ‘의도된 가난함’을 선택한 스님의 삶을 통해, 그리고 그가 세상에 건네는 따끔하지만 차분한 글과 말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살아생전에 그가 전한 많은 이야기들은 시간을 초월하여 현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회자되고 전해진다. 그것은 그의 이야기가 우리의 갈증을 풀어주고 적잖은 위로가 되어주며 ‘우리가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인생의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가르침을 탁월하게 전해주는 법정스님의 가르침을 김옥림 시인의 가이드와 함께 더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법정 마음의 온도》를 통해 좀 더 행복에 가까워지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보길 바란다.얼마만큼 많이 알고 있느냐는 것은 대단한 일이 못된다. 아는 것을 어떻게 살리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인형과 인간 -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녹은 그 쇠를 먹는다 - “오늘도 우리는 용하게 살아남았군요” 하고 인사를 나누고 싶다.- 살아남은 자 -
한국 전통문화와 상상력
그레출판사 / 백문식 (지은이) / 2018.05.10
20,000

그레출판사소설,일반백문식 (지은이)
본서의 내용인 한복, 한옥, 온돌, 활자, 범종, 한지, 석빙고, 가마솥, 지게, 뚝배기, 젓가락, 아리랑, 판소리, 선비 정신, 빨리빨리, 두레, 보릿고개 등 107가지의 전통문화 요소는 4차 산업혁명 곧 기술융합시대와 연결고리를 맺기 위한 겨레의 귀중한 자산이다. 오늘날 한국 문화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 외국 사람이 많아졌다. 한류는 전통문화 그 자체가 아니라 세계화 속에서 재구성한 현대 문화다. 우리는 전통의 특성과 보편적 가치를 찾아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하여야 할 것이다. 문화가 중요한 예술 산업이 되었다. 문화유산을 면밀히 고찰하여 더 좋은 질로 만들어가는 것이 전통의 올바른 계승과 창조의 길이다. 새로운 문화는 전통을 바탕으로 창출할 때에 효용 가치가 생긴다. 아무쪼록 이 책이 자기 정체성과 문화 소양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독자들에게 알찬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제1장 전통 음식과 식생활 1. 사랑과 손맛으로 차린 엄마의 밥상 2. 구수한 맛 숭늉의 비밀 3. 한식은 보약이다 4. 비빔밥의 미학과 융합 문화 5. 유산균이 풍부한 김치 6. 발효식품 된장과 간장 7. 채식 위주의 건강한 밥상 8. 섬유질이 넉넉한 시래기 9. 독특한 음식문화 상추쌈 10. 우리의 전통술 막걸리 11. 황토에서 얻은 신비의 물 지장수 12. 조상들의 음식물 보관법 13. 식사할 때 국물을 먼저 떠먹다 14. 젓가락으로 익힌 손재주와 집중력 제2장 한복의 멋과 의생활 1. 한복의 아름다움과 매력 2. 치마의 멋과 실용성 3. 선녀의 옷 천의무봉 4. 의생활에 혁명을 가져온 무명 5. 천연물감에서 곱게 피어오른 눈부신 빛깔 6. 보자기의 실용성과 아름다움 제3장 한옥과 건축술 1. 친환경적인 전통 한옥 2. 풍수사상은 환경지리학이다 3. 벽난로와 등잔을 겸하는 고콜 4. 에너지 효율이 높은 온돌 5. 속담에서 얻은 물다짐 공법 6. 바윗덩어리 자연의 힘으로 쪼개기 7. 전통 건축 기술 그렝이 공법 8. 기둥에 숨겨진 예술·공학적 건축미 9. 고려 시대의 캠핑카 사륜정 10. 구조 역학과 미학이 빚어낸 홍예교 11. 조선 시대 첨단 건축 장비 거중기 12. 석빙고의 자연 에너지 활용 기술 13. 왕릉의 토목건축 기술과 조형미 제4장 건강한 생활의 지혜 1. 엄마 손은 약속이다 2. 손가락 끝을 바늘로 살짝 따다 3. 금줄의 상징 의미와 예방의학 4. 요강과 뒷간 문화 5. 어머니의 살림 솜씨 엿보기 6. 여름철 무더위 물리치는 법 7. 해산의 고통을 줄이는 끈 8. 위생적인 상수도관 대나무 9. 버드나무에 얽힌 이야기와 약물 효과 10. 천연 약수 고로쇠 물 11. 배달민족의 명약 쑥 12. 자정 능력이 뛰어난 숯 13. 하늘이 내린 약초 인삼 제5장 창의력이 빚어낸 과학 기술 1. 생활 속의 볏짚 문화 2. 속담에서 찾은 생활의 슬기 3. 오동나무로 만든 혼수품 가구 4. 가마솥의 비밀이 담긴 압력솥 5. 숨 쉬는 그릇 옹기 6. 자연을 닮은 그릇 뚝배기와 막사발 7. 선진 공예 기술 도자기 상감기법 8. 1,200년의 생명력을 지닌 전통 한지 9. 정보의 대중화를 이끈 활자의 발명 10. 팔만대장경판의 제작 비법 11. 전통 운반 도구 지게 12. 부채의 쓰임새와 예술성 13. 조선 시대에 지은 방탄복 14. 조선 시대의 비행기 비거 15. 역학적 평형을 이루는 마름쇠 16. 번뇌를 일깨우는 신비의 소리 범종 17. 자연에서 영감을 얻다 제6장 한글과 예절·인성교육 1. 위대한 문화유산 한글 2. 우리말 정확하게 발음하기 3. 땅이름 고유어로 지어 부르자 4. 코리아는 고려의 영문 표기다 5. 설렁줄과 인터폰 6. 뒷간의 매듭으로 보는 효성 7. 어르신을 모시는 아름다운 풍속 8. 돌아가신 어버이를 모시는 효심 9. 제사는 돌아가신 이를 기리는 잔치 10. 뱃속에서 자라는 아기 돌보기 11. 젖먹이의 성장발달과 전통 놀이 12. 놀이로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 13. 부모의 자녀 인성 교육 14. 자녀에게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15. 참스승 밑에 훌륭한 제자 제7장 한국인의 근성과 문화 유전자 1. 겨레와 함께 한 소나무 2. 수자원 보호와 물 아껴 쓰기 3. 보릿고개를 넘긴 선조들의 슬기 4. 뚝배기에서 나오는 은근과 끈기 5. 신바람은 한민족의 저력이다 6. 한민족의 역동성 빨리빨리 문화 7. 선비 정신과 정치 지도력 8. 시집을 가도 바뀌지 않는 성씨 9. 실명제와 책임과 명분 10. 사발통문에 담긴 연대 책임 11. 국가의 생존 전략 사대주의와 붕당 12. 장터는 민심을 길어 올리는 우물 13. 나라 바로 세우기와 사람 쓰기 14. 억울함이 없는 공정한 판결 장치 15.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다 제8장 문화예술과 산업기술 1. 한민족 마음의 고향 아리랑 2. 세계인이 감동하는 판소리 3. 무속 신앙과 축제 문화 4. 띠 운세로 위안을 삼다 5. 공동체 생활문화 두레 6. 마을 지킴이 장승 7. 절기에 맞추어 짓는 농사 8. 뒷간과 친환경 유기농법 9. 집짐승 기르기와 길들이기 10. 쥐불놀이와 친환경 농법 11. 조선 초기에 만든 세계 최초의 온실 12. 나무에 얽힌 몇 토막 이야기 13. 전통식 고기잡이 죽방렴 14. 세계에서 보기 드문 제주 해녀 문화는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다. 시공간적으로 다양성이 공존한다. 때로 여럿이 섞이고 녹아 하나로 합치거나 나뉘어 탈바꿈한다. 현대 문명은 이처럼 전통 생활양식에 독창적 사고가 더해지면서 거듭 발전해온 상상력의 산물이다. 전통문화는 한민족의 원형적 특질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루어진 정신적·물질적 자산이다. 한마디로 전통문화는 배달겨레의 경험과 통찰이 쌓여 이룬 역사다. 이것은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생활 방식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든든한 밑거름이다. 전통문화는 상상력을 자극하여 지적 호기심을 불러오고 창의적인 삶을 이끈다. 여기서 상상력이란 이미 있는 것을 융합하여 새것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그러므로 상상은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생산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전통문화를 꼼꼼히 살펴 문화 간 소통을 돕고,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는 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분노가 세상을 바꾼다
베가북스 / 홍사훈 (지은이) /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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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소설,일반홍사훈 (지은이)
1991년 KBS 입사 후 31년째 방송기자로 일하고 있는 홍사훈 기자가 30여 년 동안 취재하며 중점적으로 다뤘던 세 가지 경제 사안에 대한 끈질긴 추적과 고민, 해석을 담고 있다. KBS 〈홍사훈의 경제쇼〉, 〈시사기획 창〉에서도 충분히 담아낼 수 없었던 현재 진행형 경제 의혹들에 대한 치밀한 탐색이 독자의 가슴속까지 뜨겁게 파고들 것이다. 이 책이 겨누고 있는 첫 번째 주제는 한국 자본시장을 무너뜨린 주가조작에 대한 이야기다. 20대 대통령 선거와 맞물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국민들에게 주식시장에서 주가조작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알게 했으며, 영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이 의혹에서 자유롭지 않다. 더불어 4,000여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라임펀드 사태를 들여다보는 동안 주가조작과 무자본 M&A가 어떻게 이뤄지는 실제 과정이 드러난다. 두 번째 주제는 대륙붕 제7광구, 한반도 석유자원에 대한 이야기다. 1960년대 UN에서 자원 탐사한 결과 가능성이 큰 유전 지역이지만, 일본의 방해로 시추는커녕 제대로 된 탐사조차 이뤄지지 못했다. 기존의 계약이 만료되는 2025년 6월 22일을 기점으로 7광구를 놓고 일본과 큰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세 번째 주제는 부동산 특히 재건축·재개발은 왜 투전판이 됐고, 어떻게 집값을 올리는 신호탄이 됐는지에 대한 브리핑이다. 낡은 주택 100채를 허물어서 200채를 공급하는데 집값은 오히려 올라가는 고약한 현실에 대한 면밀한 취재는 마침내 우리 부동산 문제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우리의 경제는 정의로운가 #1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라임 한국 자본시장의 민낯, 주가조작 2009년 도이치모터스, 그리고 2013년 2013년 서울경찰청 중대범죄 수사과 2020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수사 2020년 11월 3일 심리분석 보고서 타사출고? 타사입고? 재판에서 공개된 전화 통화 우리 아들내미, 딸내미가 사는 세상엔: 홍사훈 기자 페이스북, 2022년 9월 9일 라임은 왜 주가조작에 뛰어들었나? 무자본 M&A 주가조작단과 결탁한 라임펀드 에피소드1 ‘기레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길들여지나 #2 잊혀진 영토, 제7광구 영토분쟁에서 ‘조용한 외교’란 없습니다: 〈홍사훈의 경제쇼〉 2022년 4월 13일 2025년 6월 22일 일본의 이중성, 중·일 공동개발구역 해법은… 시끄러워져야 한다 2009년 5월 12일 UN 서해 대륙붕 2광구 #3 불로소득이 넘쳐나는 투전판 종부세 삭감과 민생안정: 〈홍사훈의 경제쇼〉 2022년 7월 22일 재개발과 재건축, 분양가는 어떻게 올라가나? 공공주도 VS 민간주도 썩은 고기를 없애야만 하이에나들도 사라진다 에피소드2 너덜너덜해진 경자유전(耕者有田) 원칙과 여의도 농부들 재개발·재건축은 공공사업? 반지하를 원해서 사는 사람: 〈홍사훈의 경제쇼〉 2022년 8월 10일 게임 체인저, 토지임대부 주택 은행의 공공성: 〈홍사훈의 경제쇼〉 2022년 1월 24일 탐욕이 부른 둔촌 재건축 사태 세상에 널린 합법: 〈홍사훈의 경제쇼〉 2022년 6월 15일 에필로그: 경제와 정의가 같이 갈 수 있을 때도이치모터스와 라임펀드, 제7광구 개발 중단, 그리고 재건축·재개발 이슈까지 현재 진행형 경제 의혹들, 누가 왜 덮고 있는가! 경제를 둘러싼 진실게임, 홍사훈 기자가 묻는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 경찰 내사보고서에는 ‘김건희’ 여사가 공범으로 적혀 있다. #라임펀드 사기 : 장동건 배우의 로드매니저였던 이인광은 어떻게 주가조작 선수가 되었나? #제7광구 개발 중단 : 일본은 왜 7광구 각까이에 중·일 공동개발구역을 설정했나? #재건축·재개발을 둘러싼 이권 싸움 : 탐욕이 부른 둔촌주공 재건축 사태 《분노가 세상을 바꾼다》는 1991년 KBS 입사 후 31년째 방송기자로 일하고 있는 홍사훈 기자가 30여 년 동안 취재하며 중점적으로 다뤘던 세 가지 경제 사안에 대한 끈질긴 추적과 고민, 해석을 담고 있다. KBS 〈홍사훈의 경제쇼〉, 〈시사기획 창〉에서도 충분히 담아낼 수 없었던 현재 진행형 경제 의혹들에 대한 치밀한 탐색이 독자의 가슴속까지 뜨겁게 파고들 것이다. 이 책이 겨누고 있는 첫 번째 주제는 한국 자본시장을 무너뜨린 주가조작에 대한 이야기다. 20대 대통령 선거와 맞물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은 국민들에게 주식시장에서 주가조작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알게 했으며, 영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이 의혹에서 자유롭지 않다. 더불어 4,000여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라임펀드 사태를 들여다보는 동안 주가조작과 무자본 M&A가 어떻게 이뤄지는 실제 과정이 드러난다. 두 번째 주제는 대륙붕 제7광구, 한반도 석유자원에 대한 이야기다. 1960년대 UN에서 자원 탐사한 결과 가능성이 큰 유전 지역이지만, 일본의 방해로 시추는커녕 제대로 된 탐사조차 이뤄지지 못했다. 기존의 계약이 만료되는 2025년 6월 22일을 기점으로 7광구를 놓고 일본과 큰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세 번째 주제는 부동산 특히 재건축·재개발은 왜 투전판이 됐고, 어떻게 집값을 올리는 신호탄이 됐는지에 대한 브리핑이다. 낡은 주택 100채를 허물어서 200채를 공급하는데 집값은 오히려 올라가는 고약한 현실에 대한 면밀한 취재는 마침내 우리 부동산 문제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분노가 세상을 바꾼다》를 통해 홍사훈 기자는 독자를 넘어 국민과의 소통과 공유를 바란다. 그의 무서운 취재 경험과 하나씩 드러나는 팩트들, 그리고 생각을 읽는다면 ‘분노’라는 단어가 뚜렷하게 떠오를지 모른다. 홍사훈 기자는 말한다. “분노해야 세상은 바뀝니다”라고, 의혹이 있으면 취재하고, 확인이 되면 보도하라! 31년째 KBS 방송기자로 일하고 있는 홍사훈의 집요한 팩트 체크와 날카로운 분석이 뜨거운 활자의 힘을 보여준다!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은 다양하다. 보다 나은 살림을 위해 금리와 투자를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부의 기회를 엿보는 눈도 많다. 거시경제를 견지하며 돈의 흐름을 파고드는 이도 있을 것이다. 31년째 KBS 방송기자로 일하며, 라디오 방송 〈홍사훈의 경제쇼〉를 진행하는 탁월한 진행자이기도 한 홍사훈 기자는 ‘경제의 정의’를 주목하고 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 땅 위에서 ‘경제’라는 수식과 함께 함부로 자행되었거나 의심 없이 받아들여졌던 ‘의혹’들을 면밀한 팩트 체크와 예리한 통찰력으로 파헤치는 것이다. 뉴스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보도될 때마다 왜 대통령 영부인의 이름은 오르내리는지 우리는 그 전말을 쉽게 알 수 없었다. 홍사훈 기자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한 경찰 내사보고서에 적힌 8명 공범 가운데 ‘김건희’ 여사의 이름을 확인하고, 그토록 치밀한 경찰의 내사가 왜 수사로 이어지지 못했는지 파고든다. 누가 왜 수사를 방해했던 것일까? 후보 시절 윤석열 대통령이 변론차 공개했던 관련 거래 내역의 문제점까지 정확히 끄집어내는 기자의 집착은 묘한 쾌감을 선사하기까지 한다.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자조작 사건’ 때 증권계좌를 맡겨 주식 거래를 일임했던 ‘주가조작 선수’ 이OO은 ‘라임펀드 주가조작 사건’에도 연루되어 있다. 장동건 배우의 매니저 출신으로 ‘라임펀드 주가조작 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졌으나 현재까지도 행방이 묘연한 이인광 씨에 대한 추적까지, 책을 읽다 보면 대한민국 경제를 둘러싼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의 극본을 읽는 것은 아닌지 착각이 들 때도 있다.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하게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일본과 함께 공동개발구역으로 설정했던 제7광구는 탐사 한 번 제대로 못한 채 ‘사라진 영토’가 되어가고 있다. 더욱이 6년 뒤 2028년 6월엔 7광구 전역이 일본 영토로 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홍사훈 기자의 취재 노트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의 말마따나 다른 건 몰라도 영토분쟁에서 ‘조용한 외교’란 없어야 하는 게 아닐까? 조용하면 뺏길 테니 말이다. 이권 싸움 탓에 투전판이 되어버린 재건축·재개발 단지에 대한 ‘웃픈’ 탐사까지, 《분노가 세상을 바꾼다》는 홍사훈 기자가 그동안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취재해온 경제 사안에 대한 끈질긴 추적과 고민, 해석을 뜨겁게 담아내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지 않을까? 이미 라디오 〈홍사훈의 경제쇼〉를 청취해본 독자라면 알 수 있을 그만의 친근하고 맹렬한 말투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문장들은 읽는 맛을 더한다. ‘의혹이 있으면 취재하고, 확인이 되면 보도하라.’ 저는 그렇게 배웠습니다. 제 취재 경험과 생각을 읽으시면서 정의롭지도 또 공정하지도 못한 우리의 경제에 분노하시기 바랍니다. 분노해야 세상은 바뀝니다. 2019년 터진 ‘라임펀드 주가조작 사건’ 그리고 2020년 세상 밖으로 나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두 사건에 모두 등장하는 인물이 한 사람 있습니다. 주가조작 선수로 알려진 ‘이OO’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증권계좌를 맡겨 주식 거래를 일임했다는 바로 그 인물입니다. 선수 이OO는 현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바꾸는 데이터의 힘
갈매나무 / 백승록 (지은이)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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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소설,일반백승록 (지은이)
데이터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데이터로 잠재고객을 설득하고, 데이터를 실제 마케팅 활동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우선적으로 담았다. 데이터 마케팅은 복잡한 숫자 계산이나 분석 기술이 아닌, 데이터로 소비자, 시장, 경쟁사를 바라보는 마인드셋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막연한 두려움에 시도조차 망설이는 마케터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했으니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 능력은 데이터가 흐르는 문화와 직결되는바, 조직 차원의 변화도 담아냈다.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고 데이터 생태계 재편까지 예고된 상황에서 앞으로 기업 차원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안내한다.머리말 데이터를 아는 마케터가 먼저 성공한다 1부 이것이 데이터 마케팅이다 1장 왜 데이터 드리븐인가? ●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인가? 제조업체에 머물 것인가? 마케팅에서 정량적 측정이 중요한 이유 | 월마트는 어떻게 급변한 환경에 적응했는가? | 나이키는 왜 매출을 포기하고 아마존을 탈퇴했을까? ● 데이터 없는 비즈니스는 없다.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 데이터 마케팅은 대기업에서나 가능하다? | 반복적인 분석이 선순환의 비결 | 직관과 경험은 이제 최선이 아니다 ## 데이터는 재료일 뿐, 완성은 마케터에게 달렸다 2장 데이터는 마케팅을 어떻게 혁신하는가? ● 체계는 탄탄하게, 피드백은 빠르게, 변화는 유연하게 옴니채널의 시대, 무엇이 고객경험을 좌우할까 | 더 많이 검색하고 비교해서 구매하는 사람들 | 스포티파이와 토스는 어떻게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했는가? ● 취향을 기억하는 데이터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 구독자 성향을 반영하는 넷플릭스의 초개인화 마케팅 | 고객을 일대일로 응대하는 마케팅 자동화의 효과 2부 빅데이터 대홍수에서 마케터로 살아남기 3장 쏟아지는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믿어선 안 된다! ● 데이터는 현상일 뿐, 인사이트는 분석에 있다 설문 데이터와 행동 데이터가 전혀 다른 이유 | 데이터 해상도, 해석력과 예측력의 열쇠 | 가공하지 않은 데이터는 거친 원석일 뿐이다 ● 데이터 분석은 객관식이 아닌 주관식 문제다 쪼개기와 늘리기, 데이터를 갖고 노는 법 | 고객의 여정을 따라가며 분석하는 일 ## 고객을 이해하는 퍼스트 파티 데이터와 시장을 한눈에 보는 서드 파티 데이터 4장 고객을 다각도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솔루션을 찾아라! ● 고객 성향은 무엇으로 측정하고 분류할까? 스프레드시트 오류가 불러온 막대한 비즈니스 손실 | 고객 행동 데이터와 프로파일 데이터는 다르다 ● 방대한 고객 행동 데이터를 어떻게 체계화할까? 데이터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흐르는가 | 목적에 따라 데이터를 측정하고 분석하고 활용하는 툴 ● 뿔뿔이 흩어진 고객 정보를 하나로 모을 수는 없을까? 고객 데이터 플랫폼, 비즈니스 전 과정을 아우르다 | 철저한 고객 관점 의사결정과 실행이 가능하도록 ## 고객이 지속해서 방문하는지 확인하는 세 가지 분석 방법 3부 소비자를 VIP로 만드는 마케팅의 진화 5장 그로스 마케팅은 기존 마케팅과 무엇이 다를까? ● 소비자는 마음을 알아줄 때 충성고객이 된다 소비자 구매경험의 일거수일투족 들여다보기 | AARRR 분석으로 고객 구매경험 최적화하기 | 실무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문제 체크하기 ● 마케터라면 아하 모먼트와 북극성 지표에 주목하라 이탈하는 고객과 유지되는 고객의 차이 | 소비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LMF | 고객의 필요와 마음을 미리 알아주는 CRM |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같은 메시지도 효과가 달라진다 ## 시장에서 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는 방법 6장 데이터 관리 플랫폼, 인사이트의 폭을 넓히다 ● 고객 페르소나가 선명할수록 타기팅이 섬세해진다 작은 데이터 조각을 모아 큰 그림 그리기 | 마케팅 전략 수립 전에 시장 경쟁력 분석부터 | 나도 모르는 내 마음, DMP는 알고 있다 ● 소비자, 경쟁사, 시장을 한눈에 거시적으로 파악하다 CDP가 DMP를 만났을 때의 시너지 효과 | 서드 파티 데이터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보여주는가? | 데이터로 증명하는 TV 광고의 구매전환 효과 ## 광고 노출을 넘어 광고 효율을 생각하기까지 7장 퍼포머스 마케팅의 혁신을 꿈꾸며 ● 퍼포먼스 마케팅은 과연 퍼포먼스를 내고 있을까? 광고 효율이 중요한가, 고객경험이 중요한가? | 퍼포먼스 마케팅이 광고 효율에 매몰되는 이유 | 데이터리스 마케팅이 놓치고 있는 것 ● 데이터,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연결하다 소비자 없는 퍼포먼스는 광고비 낭비와 다름없다 | 데이터 마케팅은 고객경험 하나로 통한다 8장 크리에이티브가 데이터를 만났을 때 ● 크리에이티브 판도를 바꾸는 AI 머신러닝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겨냥하는 크리에이티브 차별화 전략 | 고객 페르소나를 반영한 광고로 공감을 얻어낼 것 ● 인공지능에 대체되기 전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라 AI와 인간 카피라이터, 소비자는 어떤 카피에 끌렸을까? | 소비자 니즈를 찾아내면 크래커에서 치즈가 아닌 와인이 보인다 | 소셜미디어의 다양화와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 개발 | 데이터, 광고업계에 과학을 더하다 4부 데이터는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9장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 능력은 조직문화가 좌우한다 ● 디지털 전환, 왜 어렵고 무엇이 필요할까? 디지털 전환에서 예산과 시간보다 중요한 것 | 우리 조직의 데이터 활용 체크리스트 |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기업은 무엇이 다를까 10장 개인정보 보호는 고객과의 신뢰다 ● 개인정보 제공, 혜택보다 위험이 더 크다면? 개인정보 보호 규제, 미리 알고 준비하자 | 솔직함이 고객의 불안을 잠재운다 ● 쿠키의 시대는 끝났다, 새로운 데이터 생태계 앞으로는 어떻게 개인정보를 수집할까 | 데이터가 흐르는 조직을 만들기 위하여 ## 마케팅을 살리는 데이터 관리 정책: 3R을 기억하자 맺음말 데이터로 소비자를 만나는 마케터의 길 미주데이터, 성공하는 마케팅의 비밀을 풀다 빅데이터의 대홍수에서 마케터로 살아남기! 모바일과 웹에서의 모든 반응과 행동이 기록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마케팅과 비즈니스는 데이터로 시작해 데이터로 끝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정작 올바른 목표 아래 필요에 맞는 데이터를 제대로 확보해서 활용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어떻게든 데이터를 적용해보려는 마케터는 혼란에 빠진다. 분명 데이터도 측정하고 광고 클릭률도 증가했는데, 왜 매출은 그대로일까? 25년간 광고업계와 데이터 컨설팅 회사에서 일해온 저자는 수많은 기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즉각적인 광고 효율 지표에 매몰되어 정작 마케팅의 본질인 ‘잠재 소비자 획득’을 소홀히 하는 경향을 발견했다. 광고 반응률이나 구매전환율이 높은 고객만을 타기팅해 숫자 지표를 개선하는 마케팅은 진정한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라 볼 수 없다. 이런 문제점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시선을 숫자에서 고객에게로 돌리는 진정한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란 무엇인지를 고민해왔다. 《마케팅을 바꾸는 데이터의 힘》은 그 결과물이다. 이제는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사실 자체보다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할지가 중요하다. 《마케팅을 바꾸는 데이터의 힘》은 데이터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데이터로 잠재고객을 설득하고, 데이터를 실제 마케팅 활동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지를 우선적으로 담았다. 데이터 마케팅은 복잡한 숫자 계산이나 분석 기술이 아닌, 데이터로 소비자, 시장, 경쟁사를 바라보는 마인드셋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막연한 두려움에 시도조차 망설이는 마케터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했으니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마케터의 데이터 활용 능력은 데이터가 흐르는 문화와 직결되는바, 조직 차원의 변화도 담아냈다.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고 데이터 생태계 재편까지 예고된 상황에서 앞으로 기업 차원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를 안내하니, 업계 관계자를 넘어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데이터는 전혀 새로운 방식이 아니라, 이전의 프로세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다. 인간의 아이디어에 데이터의 근거가 더해질 때 성공의 기반은 탄탄해지는 법, 이 책을 통해 데이터를 올바르게 바라보고 명확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알아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인가? 제조업체에 머물 것인가? 미국의 저명한 경영전략 컨설턴트 토마스 데이븐 포토는 ‘모든 기업은 가까운 미래에 빅데이터를 보유하게 될 것이며, 결국 모든 기업은 데이터 비즈니스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군다나 코로나-19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미디어 이용 행태가 크게 변화하면서 데이터를 통한 소비자 이해가 더욱 중요해졌다. 온라인 쇼핑이 급증하면서 고객을 대면할 기회도 적어졌는데, 고객들은 대체로 새로운 브랜드와 구매채널을 자유롭게 옮겨가며 사용한다. 결국 화면 너머의 고객을 붙잡아두기 위해선 끊임없이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최적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수밖에 없다. “나이키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제 데이터를 직접 활용하지 못하면, 브랜드는 존재감을 잃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시장과 소비자, 경쟁자 인사이트를 얻지 못합니다. (…) 결정적으로 브랜드가 데이터의 주도권을 가지지 못하면, 기업은 고객과 상호작용하며 관계를 형성할 기회를 놓쳐 먼 훗날 그저 이름 없는 제조업체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_ 본문 31~32쪽에서 데이터가 고객이 브랜드에 머물도록 하는 핵심 요인임에도, 적지 않은 마케터가 데이터 혁신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데이터 마케팅은 결국 자본과 체계가 마련된 대기업에서나 가능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제기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원을 한꺼번에 투입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이 자주 활용하는 ‘린 스타트업’이나 ‘애자일’ 같은 방식도 있다. 모바일과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트렌드가 빠르게 교체되고 기술 발전의 속도도 가속화된 상황에, 고객 피드백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은 제품 개발에 따른 시간과 노력은 최소화하는 동시에 소비자의 욕구는 기민하게 해결해준다. 고객은 결국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할 때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기억하게 마련이다. 만족한 소비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우리 브랜드를 소셜미디어에 추천한다. 소비자의 92%는 다른 어떤 광고 형태보다도 친구나 지인의 구전과 추천을 훨씬 더 신뢰한다고 하니, 데이터를 활용한 구매경험 설계의 중요성은 이제 명백하다. 핵심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실제 데이터에 근거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최소한의 작은 실행을 해보는 것이다. 아직 체계화된 조직이나 시스템이 없더라도 최소한의 데이터 분석만으로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다. 데이터는 재료일 뿐, 완성은 마케터에게 달렸다! 데이터에서 무엇을 읽어낼 것인가? “데이터는 외적으로 나타난 결과나 현상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분석 과정을 거쳐야만 그 가치가 확인됩니다. 데이터 분석 도구나 데이터 자체가 정답을 제시해주지는 않습니다.” _본문 80쪽에서 《마케팅을 바꾸는 데이터의 힘》에서 저자는 가공하지 않은 원석과 같은 데이터를 마케터가 가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많은 마케터가 데이터에서 무엇을 알고 싶은지,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지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고서 단지 데이터를 많이 모아놓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데이터는 그저 현상을 보여주는 원석과도 같다. 데이터에서 무엇을 읽어낼지는 마케터에게 달렸다. 예를 들어, 대대적인 회원가입 프로모션을 집행하고 결과를 분석했더니 광고 효율도 높아졌고 방문자 수도 크게 늘어난 반면 매출 증가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는 정보를 얻었다면, 마케터는 이 데이터에서 무엇을 읽어낼 수 있을까? 데이터 분석의 가장 보편적인 원리는 ‘쪼개기와 늘리기’다. 만약 기존 고객보다 신규 고객의 구매전환 비율이 낮다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면, 광고를 집행한 매체별로 쪼개어 구매전환율을 분석해볼 수 있다. 업종 관련 중소형 매체보다 대형 포털이 더 많은 광고비를 들였음에도 이벤트 참여율만 높고 구매전환율은 낮다면, 다음 이벤트 프로모션에서는 전자의 광고 비중을 높이자고 데이터에 근거해 판단할 수 있다. 혹은 분석 범위를 늘려서 ‘신규 회원가입자’를 가입 시간 혹은 성별과 연령대, 거주 지역 혹은 관심사로 적용 범위를 늘려서 분석해볼 수도 있다. 데이터는 과거와 현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객 이탈률이 높다면, 이탈한 사람들의 공통적 특성을 파악해서 앞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큰 고객과 예상 이탈 시기를 파악할 수도 있다. 과거와 현재의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면 특정 고객의 예상 이탈 시점 직전에 개인화된 할인 쿠폰이나 혜택을 제공해서 이탈을 사전에 방지해볼 수도 있다. 이처럼 데이터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어떻게 분석하느냐에 따라 다른 인사이트가 보인다. ‘데이터 리터러시’는 이제 마케터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능력이다. 그동안 데이터 마케팅의 흐름이 전술을 전수하는 데 주력해왔다면, 《마케팅을 바꾸는 데이터의 힘》은 전략을 설계하는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가 직접 집행한 광고부터, 시장에서 큰 반응을 얻은 데이터 마케팅을 두루 담아냈으니, 탄탄한 전략을 바탕으로 실행된 전술이 어떻게 기존의 마케팅과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탄생시키는지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 “걱정과 불안을 기회와 의욕으로 바꾸어준다” ― 최인아, 최인아 책방 대표 ★★★ “데이터리스 마케팅의 허점을 짚는 진정한 데이터 마케팅의 세계를 안내하는 책” ―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 ★★★ “데이터 뒤에 있는 소비자, 가치, 브랜딩과 같은 마케팅의 본질을 일깨운다” ― 최인철, 커니 코리아 파트너 소비자는 마음을 알아주는 마케팅에 관대하다 잠재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들어주는 마케팅의 진화 마케터라면 ‘고객 관계 관리(CRM)’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고객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을 넘어, 이제는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춘 제품을 추천해주는 일까지 가능하다. 고객이 장바구니에 담은 제품과 비슷한 제품을 추천해주고, 심지어는 고객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한 마음을 먼저 알아줄 때 잠재고객이 충성고객으로 전환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넷플릭스는 비슷한 취향을 가진 구독자가 시청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필터링’ 기술을 활용하는데, 이용자의 80%가 이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콘텐츠를 시청한다는 사실만 봐도 개인화 마케팅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종종 마케터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고객도 좋아할 것이라고 믿곤 한다. 반면 데이터는 ‘객관성’과 ‘대표성’이 주된 특징인 만큼, 마케터 개인의 스테레오타입이나 업종의 관습에서 벗어나 고객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하지만 자사 고객 데이터(퍼스트 파티 데이터)만으로는 소비자를 온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다. 자사 충성고객은 20대 여성에 포진해 있는데, 여기에 전체 시장에선 40대 여성이 구매력이 높다는 데이터가 더해지면 마케팅 타깃은 완전히 달라진다. 따라서 분석 범위를 우리 브랜드를 이용하지 않는 경쟁사 고객 데이터, 시장 트렌드를 보여주는 데이터(서드 파티 데이터)까지 확장해야 고객을 입체적으로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사전 정의한 고객 페르소나와 실제 광고 집행 후 유입된 고객 페르소나가 일치하지 않는 경험이나, 자사 충성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행한 광고가 효과가 없던 경험이 있다면, 퍼스트 파티 데이터만으로 타깃 오디언스를 설계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봐야 한다. 퍼스트 파티와 서드 파티 데이터를 종합한 고객 페르소나 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광고에서 ‘공감’을 얻어내는 핵심 실마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타깃 페르소나 집단이 공유하는 경험은 무엇인지, 앱을 가장 많이 활성화하는 시간대나 공통 관심사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광고에 반영하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크리스마스 전후에 타깃 페르소나를 ‘40대 가치 지향 소비자’로 잡고, 즐거웠던 크리스마스 파티 다음 날 느끼는 피로도와 창밖의 SUV가 주는 만족감을 빠른 호흡으로 교차한 DA(디스플레이 광고)는 타깃 소비자 누구나 겪었을 만한 에피소드로 이전 광고보다 무려 200~600%의 효율을 냈다. 퍼포먼스 마케팅이 내야 할 ‘퍼포먼스’는 무엇인가? 숫자 지표에 매몰된 마케터는 소비자를 이해할 수 없다 최근 가장 각광받는 마케팅 분야가 있다면 단연 ‘퍼포먼스 마케팅’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저자는 “퍼포먼스 마케팅은 과연 퍼포먼스를 내고 있을까?”라는 다소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데이터 마케팅의 정수라 여겨지는 퍼포먼스 마케팅이 ‘데이터리스 마케팅’이 될지도 모른다는 문제의식은 앞으로 데이터 마케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성찰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퍼포먼스 마케터는 종종 광고 효율과 핵심 성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도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성장이 멈춰버리는 한계에 부딪히곤 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퍼포먼스 마케팅이 소비자가 광고를 얼마나 클릭했는지, 회원가입을 했는지, 앱을 설치했는지와 같은 눈앞의 숫자 개선에 지나치게 몰입하기 때문이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고객의 최종 목표 반응 행동만을 광고 성과로 인정하는 ‘라스트 터치 어트리뷰션’ 방식을 채택하기에 저번보다 나은 숫자 지표를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이 집중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알고리즘은 평소 광고 효율이 높은 고객 데이터를 중심으로 돌아가므로, 신규 고객을 유입하기가 더더욱 어려워진다. 저자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타기팅이 과연 적절한지에 의문을 품고, 이를 휴대전화를 사러 매장에 들어가는 고객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한다. “이제 단순히 광고 효율이 아니라, 퍼포먼스 마케팅이란 용어 그대로 마케팅의 관점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를 생각해봐야 할 때입니다. 광고 효과를 단지 클릭이나 페이지 방문, 앱 설치 또는 회원가입으로만 측정할 것이 아니라 구매전환까지 이르는 고객경험 전체를 바라봐야 합니다.” _본문 209쪽에서 소비자 없는 마케팅은 광고비 낭비와 진배없다. “마케팅 활동에는 한 가지 수단만 있는 것이 아니”며, 결국 마케팅의 본질은 “끊임없이 소비자를 설득하고 최종 목표인 구매전환으로 이끌어가는 것”임을 잊어선 안 된다. 광고를 집행하는 것은 마케터이지만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주체는 소비자이니, 철저히 고객 관점에서 사고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 마케팅이 진정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선 조직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 가끔은 더 중요한 가치에 광고 효율을 양보해야 한다. 우리 브랜드에서는 휴면 고객이지만 같은 카테고리의 비즈니스에서는 고관여 유저인 소비자가 있다면, VIP 고객을 잡기 위해 광고 효율을 포기해야 한다. 진짜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면 중요한 소비자를 단순히 광고 효율의 프레임으로 바라보고 놓쳐선 안 된다. 이제는 머신러닝의 발전으로 이전에 노동집약적인 역할이 필요했던 업무가 빠르게 AI로 대체되고 있다. 불안한 마음을 접고 보면, 이는 곧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이전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크리에이티브 영역은 정량적 측정이 매우 어려웠으나, 이제는 TV와 모바일을 연동해서 데이터 기반의 성과 측정과 최적화가 가능해졌다.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마케팅은 더 이상 창의력으로 승부하는 예술의 영역만이라고 볼 수 없다. 앞으로의 마케팅이 데이터의 도움으로 소비자와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과학적 예술로 거듭나길 기대한다.이렇게 숨 쉴 틈조차 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발전 앞에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광고 캠페인을 실행하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마케터와 광고인 상당수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리라 생각합니다. 실제 제가 만나는 많은 마케터와 광고인이 일종의 상대적 허탈감 혹은 피로감에 젖어 새로운 방식을 학습할 의지 자체를 가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머리말: 데이터를 아는 마케터가 먼저 성공한다 거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의 유통과 매출 의존도 문제는 비단 나이키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오늘날 소비자를 상대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는 모든 기업과 브랜드가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 비중은 점점 더 높아지는데, 거대 이커머스 플랫폼에 의존도가 높다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는 오히려 멀어질 수 있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다면 자사 브랜드만의 고객경험을 직접 설계하고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1장: 왜 데이터 드리븐인가? 데이터 측정 환경이 훨씬 고도화된 지금은 개인화 마케팅의 수준이 더욱 정교해져서 ‘초개인화 마케팅’ 시대라고 불립니다. 단순히 소비자 개인에게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수준을 넘어서,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이름을 불러주고, 관심사와 구매 성향에 따라 맞춤형 정보와 제품을 추천해주는 고객경험 최적화가 가능해졌습니다. 2장: 데이터는 마케팅을 어떻게 혁신하는가?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8 (한정판)
㈜소미미디어 / 코니시 아스카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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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코니시 아스카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꽉 막혔던 일본어 회화 패턴 73개로 끝내기
넥서스 / 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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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소설,일반넥서스 콘텐츠개발팀 지음
미타임북 시리즈. 일본어 기초부터 일상적인 회화까지 자주 쓰이는 기본 패턴 73가지를 엄선하여 회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회화와 어휘, 문법의 구조까지 배울 수 있어, 일본어 기초 학습서를 보아도 좀처럼 회화가 늘지 않거나 보다 자연스럽고 진짜 일본인들이 쓰는 말을 배우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적합하다.1. 패턴 19개로 초급회화 멍석 깔기 2. 필수 패턴 20개로 초급회화 뛰어넘기 3. 18개 패턴으로 일본인처럼 수다 떨기 4. 16개 패턴으로 일본말 고수되기일본어 기초부터 일상적인 회화까지 자주 쓰이는 기본 패턴 73가지를 엄선하여 회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일본어 기초 학습서를 몇 번이나 봤는데 좀처럼 회화가 늘지 않는 분, 아주 기본적인 말밖에 못해서 보다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익히고자 하는 분 그리고 진짜 일본인들이 쓰는 말을 배우고자 하는 분이라면, 이 책 한 권에서 살아 있는 일본어 회화와 어휘, 문법의 구조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넥서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 무료 MP3 다운 방법 *** (1) 넥서스 홈페이지에서 도서명 검색 www.nexusbook.com (2) 콜롬북스 어플에서 도서명 검색(휴대폰 이용) *** 이 책을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법 *** 1. 보다 유창한 일본어 회화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문법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 먼저 이 책에 나오는 패턴들의 설명을 이해하면서 정독한다. 2. 이 책에 나오는 73개의 패턴들이 각각의 품사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본 후 예로 든 단어를 통해 패턴 연습을 반복하며 확실하게 익힌다. 3. 실제 회화에서 사용되는 생생한 다이얼로그를 통해 패턴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본다. 다이얼로그에 나오는 단어들은 반드시 읽고 암기한다. 모르는 문법 사항이 있으면 패턴 설명을 다시 읽어 보고 확인한다. 4. 패턴 연습과 다이얼로그를 학습한 후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하기를 반복한다. 다이얼로그는 실제 상황처럼 녹음되었으므로 발음을 흉내 내면서 반복 연습한다. 5. 연습문제를 통해 실력을 확인한다. 정답은 보지 말고 스스로 풀어 보자.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게 나오면 본문으로 돌아가 내용을 확인한다. 6. 73개의 패턴 연습을 마친 후에는 MP3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말하기 연습을 한다. 자연스럽게 일본어가 입에 붙을 때까지 훈련을 계속한다.
요한일서, 회복하라
도서출판CPS / 최식 (지은이) / 2018.05.23
12,000

도서출판CPS소설,일반최식 (지은이)
어느 시대든 혼란과 무질서는 존재한다. 다만 이런 혼란과 무질서를 누가 어떻게 바로잡느냐에 따라서 세상은 달라졌다. 요한이 편지를 보낸 교회와 성도들도 혼란과 무질서로 반복되는 상처와 갈등을 겪고 있었다. 요한일서는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혼란과 무질서의 세력이 무엇인지 밝히고, 그 혼란과 무질서를 해결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프롤로그 ▣ 1부 | 요한일서 1~2장 CHAPTER 01 나의 생명이신 예수님 요일 1:1-4 / 11 CHAPTER 02 빛 가운데 행하라 요일 1:5-10 / 19 CHAPTER 03 죄를 이기는 능력 요일 2:1-6 / 27 CHAPTER 04 행복을 주는 사람 요일 2:7-11 / 35 CHAPTER 05 누구든지 요일 2:12~17 / 45 CHAPTER 06 우리에게서 나간 자들 요일 2:18~29 / 53 ▣ 2부 | 요한일서 3~5장 CHAPTER 07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요일 3:1~12 / 63 CHAPTER 08 마음을 굳세게 하라! 요일 3:13~24 / 71 CHAPTER 09 영들을 분별하라 요일 4:1-6 / 79 CHAPTER 10 그 사랑 요일 4:7-21 / 89 CHAPTER 11 세상을 이기는 자 요일 5:1-12 / 95 CHAPTER 12 회복을 구하라 요일 5:13-17 / 103교회 안에서 혼란과 무질서를 야기한 자들의 정체는 예수님의 사 랑과 죽으심을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겉으로만 믿는 척했지 그 안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이들의 정체를 모두에게 공개하고 이들과 싸워 이 기도록 예수님의 사랑으로 무장할 것을 각 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요한일서도 관점설교 방법론으로 설교문을 작성 혼란과 무질서 시대, 요한일서에서 대안 찾다 했습니다. 설교문을 제공하려는 목적보다는 관점으로 어떻게 설교를 작성하고 전달해야 되는지를 나누려고 합니다. 관점설교 방법론은 설문조사에서도 입증되었듯이 설교자와 청중 모두가 잘 들리는 설교 방식입니다. 설교자는 설교문 작성과 전달이 쉽고 명확하며 청중은 하나의 관 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듣게 됨으로 설교가 잘 들립니다. 관점설교 방법론은 청중의 변화와 교회성장에 매우 큰 역할을 합 니다. 설교의 결과가 청중의 변화와 헌신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지 않은 설교자는 청중을 변 화시킬 수 없습니다!내 생명을 지켜주려고 예수님께서 내 곁에 오셨습니다!예수님 안에 내 생명을 지키는 능력이 있습니다!예수님 외에 내게 생명을 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예수님은 “이 생명”을 나에게 주시려고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예수님 안에 있는 “이 생명”을 내 생명으로 소유해야 합니다.이것만이 내가 생명을 잃지 않는 유일한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1.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이 시대는 변질되고 과잉 포장된 사랑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에 대한 잘못된 표현은 사회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사랑하는 사람과 갈라놓았다는 이유로 부모를 향해 칼을 겨누고, 사랑한다는 이유로 밤낮으로 쫓아다니며 괴롭히기를 서슴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폭력과 학대로 일관하면서 사랑하기에 그랬노라고 변명하기도 합니다. 사랑하기에 자신만이 소유(독점)해야 한다는 생각은 여전히 우리 주변을 힘들게 합니다.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사랑 때문에 울고 사랑 때문에 고통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가정은 가정대로, 사회는 시회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사랑 때문에 힘들어합니다.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새 계명으로 사랑을 행하지 않는 자는 어둠에 있는 자요 갈 곳을 알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신세라고 합니다. 무슨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형제를 향한 잘못된 감정을 버립시다!미워하는 사람을 향한 지금까지의 잘못된 감정과 행동을 버리고 다시 손을 내밀어 형제로 살아갑시다. 칭찬하고, 인정해주고, 함께합시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살 길입니다.하나님 안에서 형제 자매라고 말은 하면서 마음과 행동은 전혀 그렇지 않다면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아닌 사탄이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마음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벨기에 신앙고백서 교재 보도자료
디다스코 / 손재익 (지은이) / 2019.04.08
7,000

디다스코소설,일반손재익 (지은이)
개혁교회가 가르쳐 온 신앙고백서이다. 1561년 네덜란드 개혁교회 목사인 귀도 드 브레가 작성한 것으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1563), 도르트 신조(1618-1619)와 함께 개혁교회의 일치를 위한 3개의 신조라고 불린다. 역사상 존재한 건전한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과 교회가 믿는 내용을 잘 정리하여 가르쳐 왔다. 그 대표적인 것이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이다.제1조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만이 계시다 17 제2조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알리시는 방법 21 제3조 하나님의 말씀 25 제4조 정경 28 제5조 성경의 권위 31 제6조 정경과 외경의 차이점 34 제7조 성경의 충족성 37 제8조 하나님은 본질상 한 분이시나, 세 위격으로 구별되신다 41 제9조 이 교리의 성경적 증거 42 제10조 예수 그리스도는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이시다 47 제11조 성령님은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이시다 51 제12조 모든 것, 특히 천사의 창조 55 제13조 하나님의 섭리 61 제14조 사람의 창조와 타락, 그리고 사람이 참으로 선한 일을 행할 수 없음 66 제15조 원죄 71 제16조 하나님의 선택 75 제17조 타락한 사람의 회복 79 제18조 하나님의 아들의 성육신 82 제19조 그리스도의 한 위격 안에 있는 두 본성 86 제20조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 90 제21조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속죄 93 제22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한 우리의 칭의 97 제23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의 102 제24조 우리의 성화와 선행 105 제25조 그리스도, 율법의 완성 110 제26조 그리스도의 중보 114 제27조 보편적 기독교회 120 제28조 교회에 가입해야 할 모든 사람의 의무 124 제29조 참 교회와 거짓 교회의 표지 128 제30조 교회의 정치 133 제31조 교회의 직분자들 138 제32조 교회의 질서와 권징 142 제33조 성례 146 제34조 세례의 성례 150 제35조 주의 만찬의 성례 157 제36조 시민정부 163 제37조 최후심판 169역사상 존재한 건전한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과 교회가 믿는 내용을 잘 정리하여 가르쳐 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신앙고백서와 요리문답입니다. 벨기에 신앙고백서는 개혁교회가 가르쳐 온 신앙고백서입니다. 이름이 낯설지만 교회 역사상 매우 중요한 신앙고백서입니다. 1561년 네덜란드 개혁교회 목사인 귀도 드 브레가 작성한 것으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1563), 도르트 신조(1618-1619)와 함께 개혁교회의 일치를 위한 3개의 신조라고 불립니다. 한국교회에 잘 알려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주제와 내용이 방대하고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은 너무 기초적입니다. 벨기에 신앙고백서는 기독교 교리의 모든 주제를 골고루 다룰 뿐만 아니라 깊이가 있어서 유익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이 교재는 벨기에 신앙고백서의 핵심을 배울 수 있도록 간략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교재에 대한 해설과 공부를 위해 해설서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두란노 / 김양재 지음 / 2009.11.20
9,000원 ⟶ 8,1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김양재 지음
한때 사랑했지만 지금은 그림자조차 보기 싫은 배우자! 단 1초도 연장하고 싶지 않은 지긋지긋한 결혼생활! 저자는 이러한 결혼 생활에서 예수님을 만난다면 행복을 넘어 거룩한 결혼 생활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20년간 사역하면서 줄곧 '이혼 불가'를 외쳤던 저자가 결혼을 지켜야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과 사례를 토대로 이야기하는 책.서문 이혼을 위한 예배? / 06 01.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 10 마태복음 19:1-9 02.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기 때문에 / 34 에베소서 5:22-33 03. 가족의 구원을 위해 / 54 마태복음 13:24-30 04. 자녀를 믿음의 후사로 키우기 위해 / 72 창세기 4:16-26 05. 가계에 흐르는 죄와 상처를 끊기 위해 / 90 사무엘하 21:1-14 06. 응답받는 인생을 살기 위해 / 110 여호수아 10:3-14 07.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기 위해 / 132 창세기 18:10-15, 21:1-6 08. 별 인생이 없기에 / 148 느헤미야 3:13-15 09. 나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는 존재이기에 / 164 고린도전서 9:1-27 10. 위로와 회복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 182 고린도후서 1:3-10 11. 영원한 상급, 영원한 복을 얻기 위해 / 200 여호수아 19:10-51 [김양재 목사의 생활영성 시리즈 그 첫 번째!] “죽은 신앙은 가라! 생활에서 맛깔 나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라!” “힘들면 이혼해도 좋다? 안 된다?” 드러내놓고 물어볼 수 없는 결혼생활에 대한 고민!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한때 사랑했지만 지금은 그림자조차 보기 싫은 배우자! 단 1초도 연장하고 싶지 않은 지긋지긋한 결혼생활! 이러한 삶에 예수님이 찾아오신다면? 다시 행복한 결혼생활을 되찾을 수 있을까? 김양재 목사는 자신 있게 대답한다. 행복을 넘어 거룩한 결혼생활까지 되찾을 수 있다고. 이 책은 20년간 사역하면서 줄곧 ‘이혼 불가’를 외쳐 왔던 김양재 목사가 왜 이혼하면 안 되는지, 왜 결혼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과 사례를 토대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김양재 목사가 교인과 가족의 치부를 드러내면서까지 이 책을 쓴 이유는 가정이 깨지고 상처가 대물림 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큰 죄이고 아픔인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당신의 운동법은 안녕하십니까?
안식(Rest) / 이화령 (지은이) / 2021.12.17
17,000

안식(Rest)소설,일반이화령 (지은이)
운동에 대한 개념과 올바른 운동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잘못된 운동방법을 선택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에서 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하는지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올바른 운동방법에 대하여 ‘착한근육통’, ‘나쁜 근육통’, ‘기초 탄탄하게 만들기’, ‘밸런스 맞추어 운동하기’ 등을 다루며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독자 스스로가 올바른 운동방법을 터득하고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이화령 트레이너가 실제 수업에 사용하는 생생한 운동 Tip들이 이해를 도왔다. 추천사 4  머릿말 12 1. 운동을 왜 하는가? 1-1. 운동을 하는 이유 20 1-2. 진통제와 근본 치료의 차이 22 2. 운동을 하는데 왜 더 아프고 통증이 생기는가? 2-1. 착한 근육통과 나쁜 근육통 38 3. 건강해지기 위한 근본 운동법 3-1. 본인에게 맞는 강도와 운동 방법 선택하기 56 3-2.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기 94 3-3. 밸런스 맞추어 운동하기 96 4. 밸런스 맞추어 운동하기를 위한 지식들 4-1. 첫째. 워밍업 컨디셔닝 _타이트한 근육 이완하기 112 4-2. 둘째. 필수 운동 _약한 근육 힘 보완하기 122 4-3. 셋째. 레벨업 운동 _약한 근육과 원래 강한 근육의 모든 힘을 함께 쓰며 올바른 근육 동원 알고리즘 습득하기 130 4-4. 넷째. 쿨다운 컨디셔닝 _움직이며 더 많이 쉽게 쓰였을 원래 강한 근육 한 번 더 이완하기 135 5. 혼자 운동할 때 꿀 Tip 5-1. 옆에 있는 거울을 보며 운동을 한다?_No 144 5-2. 동영상 찍기 146 5-3. 막대기 활용하기 148 5-4. Best 방법은 누군가의 눈과 손을 빌리는 것 153‘당신의 운동법은 안녕하십니까?’는 운동에 대한 개념과 올바른 운동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잘못된 운동방법을 선택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에서 운동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하는지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엘씨로더스 대표이자 현재 JW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재직 중인 이화령 트레이너가 쓴 이 책은 올바른 운동방법에 대하여 ‘착한근육통’, ‘나쁜 근육통’, ‘기초 탄탄하게 만들기’, ‘밸런스 맞추어 운동하기’ 등을 다루며 체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독자 스스로가 올바른 운동방법을 터득하고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이화령 트레이너가 실제 수업에 사용하는 생생한 운동 Tip들이 이해를 도왔다. COVID-19로 인해 소아비만이 급증하고, 헬스장과 같은 운동 시설 출입에 제한이 생기는 등, 일반인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운동에 문턱이 높아지는 요즘, Youtube나 TV 채널에서 수업이 많은 홈트레이닝 운동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온다. 또한 프로필 사진 찍기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인 요즘 많은 사람들이 운동에 관심을 갖고 있다. 운동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과연 운동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정확하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저자는 ‘당신의 운동법은 안녕하십니까?’ 책에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 내며, 일반인들이 운동에 대하여 접근할 때 어떤 것들을 주요한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지 주요 기준점들을 제시하며, 운동 프로그램 구성 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냈다. 저자 이화령 트레이너는 ‘주변에 건강을 챙겨주고 싶은 소중한 가족과 지인에게 연말&연초 선물이나 생일 선물로 부담 없이 줄 수 있을 책을 쓰고 싶었다.’ 며, ‘아름다운 몸을 갖기 위해서도 건강한 몸을 갖기 위해서도 우리는 운동에 대하여 제대로 알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금 당장의 건강보다 10년, 20년 후에 건강을 생각하며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루 5분 동요의 힘
다산에듀 / 김현정 (지은이) / 2021.02.19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에듀체험,놀이김현정 (지은이)
동요 작사가이자 아동 문학가이면서 유아동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저자는 그동안의 동요 놀이 경험을 통해 대중가요와 유튜브,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아름답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으로 ‘동요 자극 육아법’을 제안한다. 동요는 아이들의 세계를 아이들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노래다. 요즘 아이들이 너무 이른 나이부터 가요를 접하는 분위기 속에서 순수하고 긍정적인 동요를 듣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한번에 자라난다. 활용 방법에 따라 동요는 값비싼 아이템이나 특별한 커리큘럼이 필요 없는 가장 간편한 장난감이자 효과적인 언어 및 감성 발달 도구가 되어준다. 이와 더불어 아이와의 소통에서 매우 효과적인 훈육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0~6세까지 아이의 신체적·정서적 발달 과정에서 동요 듣기와 부르기가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하고 연령별·상황별 동요 고르는 법부터 부모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동요 놀이까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실전 동요 육아 방법을 담았다.추천사 동요, 육아의 대안이 되다 들어가며 동요의 힘을 믿어보세요 CHAPTER 1 0~6세, 왜 동요를 들어야 할까? 아이들을 위한 저자극 콘텐츠가 필요해요 아이의 감성이 발달해요 동요를 따라 부르며 세상을 체험해요 예민하고 고집 센 아이도 동요를 좋아해요 독서와 글쓰기의 기초 체력을 길러줘요 아이의 청각 자극에 도움이 돼요 CHAPTER 2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연령별 동요 놀이 들어가기에 앞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동요는 무엇일까요? 0~12개월(0세) 옹알이 단계 12~24개월(1~2세)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는 단계 24~36개월(2~3세) 말문이 트인 단계 36~48개월(3~4세) 말로 대화가 가능한 단계 48~60개월(4~5세) 대화가 자연스러운 단계 60개월 이상(5~6세) 읽기와 쓰기가 가능한 단계 CHAPTER 3 동요 자극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 언어 자극 말 주머니를 채워주기 애착 형성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마음의 안정 찾아주기 자존감 자존감 높여주기 소통력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하기 공감력 나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기 발성 능력 또박또박 자신감 있는 목소리 만들기 듣기 능력 경청하는 방법 알려주기 리더십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CHAPTER 4 부모가 마주치는 질문들 Q&A 예민한 아이에게는 어떤 동요를 들려줘야 할까요? Q&A 동요에 관심이 없고 금방 지루해한다면 어떻게 들려줘야 할까요? Q&A 영어 동요를 들려줘도 될까요? Q&A 동요를 꼭 직접 불러줘야 하나요? Q&A 특정 동요만 반복해서 듣는 아이, 괜찮은가요? Q&A 하루에 얼마나 들려줘야 할까요? 부록 연령별 · 주제별 추천 동요 “동요만 잘 불러도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쑥쑥 자란다!” ★동요 전문가가 알려주는 아이의 몸과 마음이 자라는 동요 교육법★ ★연령별·주제별 추천 동요 리스트 수록★ 동요 작사가이자 아동 문학가이면서 유아동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저자는 그동안의 동요 놀이 경험을 통해 대중가요와 유튜브,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아름답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으로 ‘동요 자극 육아법’을 제안한다. 동요는 아이들의 세계를 아이들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노래다. 요즘 아이들이 너무 이른 나이부터 가요를 접하는 분위기 속에서 순수하고 긍정적인 동요를 듣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한번에 자라난다. 활용 방법에 따라 동요는 값비싼 아이템이나 특별한 커리큘럼이 필요 없는 가장 간편한 장난감이자 효과적인 언어 및 감성 발달 도구가 되어준다. 이와 더불어 아이와의 소통에서 매우 효과적인 훈육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0~6세까지 아이의 신체적·정서적 발달 과정에서 동요 듣기와 부르기가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하고 연령별·상황별 동요 고르는 법부터 부모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동요 놀이까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실전 동요 육아 방법을 담았다. “아이의 세상을 담은 동요가 아이를 키운다!” 의성어·의태어 동요 듣기부터 노랫말 바꿔 부르기까지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동요 육아의 재발견 동요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로 아이만의 순수한 언어와 감성을 담고 있다.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발판이 되어주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 이런 동요의 긍정적인 힘에도 불구하고 대중가요를 너무 빨리 접하는 아이들이 많고 또 동요를 즐기는 연령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이전의 영유아들에 그쳐 안타까운 실정이다. 동요 작사가이자 아동 문학가, 어린이집 보육 교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들이 직접 돌봐온 저자는 매일 듣고 부르는 동요 한 곡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아이의 언어를 자극하고 감성을 키워주는 것부터 시작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잡아주기까지 동요가 가진 힘은 무궁무진하다. 『하루 5분 동요의 힘』은 0세부터 6세까지 신체적·정서적 발달 과정에서 동요 듣기와 부르기가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하고, 아이의 연령과 돌봄 상황에 따라 동요를 고르는 법부터 부모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들까지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실전 동요 육아 방법을 소개한다. 그동안 보육 현장에서 저자가 직접 동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을 성장시켰던 생생한 사례들을 만날 수 있다. 활용 방법에 따라 동요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이자 가장 효과적인 언어 및 감성 발달 도구가 될 수 있다. 특히 아이와의 소통에서 동요를 활용하면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훈육이 가능하다. 고집에 세고 예민한 아이는 사실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전달할 적절한 어휘와 표현 방법을 몰라서 떼를 쓰거나 고집을 피우는 등 부정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모는 동요의 힘을 빌려 아이에게 상황을 이해시키고 의사전달법을 알려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중가요와 유튜브,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아름답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으로 ‘동요 자극 육아’를 제안한다. 듣고 말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에 우리 아이의 언어 자극과 감성 발달을 책임질 가장 쉽고 효과적인 자녀교육법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동요를 들으며 아름답고 다양한 언어를 풍부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동요를 부르며 언어력·표현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입니다. 게다가 부모들은 동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아이와 소통하기가 쉬워집니다. ‘동요 자극’은 아이의 언어와 감성을 발달시키고, ‘동요 놀이’는 아이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세상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지요. _ <들어가며_동요의 힘을 믿어보세요> 아직 말을 잘하지 못하는 아이가 흥얼흥얼 동요 부르는 걸 들어본 적이 있나요? 아이들에게 동요를 들려주면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더라도 신나게 따라 부르지요. 아이들이 다른 어떤 음악보다 동요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동요의 노랫말이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주제를 바탕으로 발음하기 쉽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또 각양각색의 동물과 사물, 행동 등이 ‘꿀꿀’, ‘부릉부릉’, ‘흔들흔들’과 같은 풍부한 언어의 형태로 바뀌어 아이들의 마음을 자극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_ <1장 0~6세, 왜 동요를 들어야 할까?>
1일 20분 셀프PT
리스컴 / 이용현 (지은이)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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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취미,실용이용현 (지은이)
운동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건 ‘헬스’다. 특히 퍼스널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PT는 효과 면에서 아주 뛰어난 방법이다. 하지만 PT를 받자니 가격도 만만치 않고 시간 맞추기도 어렵다. 그런 이들을 위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는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셀프PT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초보자에게 맞게 난이도를 재구성한 운동 프로그램이다. 20분만 해도 1시간을 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휴식 시간을 최소한으로 압축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특정 부위의 근육을 키우기에 가장 효과적인 동작들만 모아서 원하는 신체 부위를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치 전문 트레이너가 옆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모든 동작을 자세하게 한 번 더 짚어주고,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 부상 위험을 줄였다.PROLOGUE 매일 달라지는 몸을 보고 느끼면 인생도 달라진다! PART 1. 시작하면 무조건 달라지는 셀프PT 내 몸은 내가 만든다 지금 당장 운동해야 하는 이유 무슨 운동을 해야 할까? 누구나 몸을 만들 수 있다 셀프PT를 성공으로 이끌 3법칙 점진적 과부화의 법칙 수량화의 원칙 개별성의 원칙 쉽고 빠르게 달라지는 하루 20분 셀프PT 도대체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할까? 셀프PT도 20분이면 충분하다 하루 20분 셀프PT 성공 팁 셀프PT 팩트 체크, Q&A 땀을 많이 흘릴수록 살이 빠진다? 운동 후 근육통이 있어야 제대로 운동을 한 것이다? 운동은 무조건 힘들게 해야 한다? 펌핑이 되어야 제대로 운동한 것이다? 근육을 키우려면 고중량, 저반복을 해야 한다? 운동과 식단, 무엇이 더 중요할까? 아침 공복에 하는 운동이 최고다? 단백질만 먹으면 근육이 생길까? 보충제, 꼭 먹어야 할까? PART 2.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 매일 달라지는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 WARMING-UP _ 스트레칭 폼롤러에 누워서 팔 올리기 누워서 팔 돌리기 앉아서 골반 돌리기 엎드려 다리 벌려 앉기 엎드려 다리 뻗고 몸 비틀기 엎드려 팔 뻗고 몸 비틀기 TRAINING _ 셀프PT 프로그램 맨몸 : 복근과 코어를 기르는 20분 전신 근육을 만드는 20분 온몸의 지방을 태우는 20분 기구 : 굵은 팔을 만드는 20분 넓은 어깨를 만드는 20분 탄탄한 가슴을 만드는 20분 역삼각형 등을 만드는 20분 강한 하체를 만드는 20분 완벽한 전신을 만드는 20분 FINISH _ 마사지 광배근 삼두근 흉추 기립근 요추 기립근 이상근 대둔근 대퇴직근 내측광근 대퇴근막장근 전경골근 비복근, 가자미근“내 몸은 내가 만든다!” 역삼각형 어깨부터 탄탄한 가슴, 식스팩, 강한 하체까지 빈틈없이 완벽한 머슬핏 만들기 “비싼 PT 안 부럽다!” 1일 2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효과 강력! 헬스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운동 프로그램 운동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건 ‘헬스’다. 특히 퍼스널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PT는 효과 면에서 아주 뛰어난 방법이다. 하지만 PT를 받자니 가격도 만만치 않고 시간 맞추기도 어렵다. 그런 이들을 위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는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셀프PT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초보자에게 맞게 난이도를 재구성한 운동 프로그램이다. 20분만 해도 1시간을 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휴식 시간을 최소한으로 압축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특정 부위의 근육을 키우기에 가장 효과적인 동작들만 모아서 원하는 신체 부위를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치 전문 트레이너가 옆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모든 동작을 자세하게 한 번 더 짚어주고,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 부상 위험을 줄였다. 쉽고 간단하지만 효과는 빠른 셀프PT 프로그램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혼자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방법을 몰라서 시간만 때우고 있다면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을 따라 해보자. 떡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가슴, 식스팩에 강한 하체까지, 지금까지 꿈꾸던 바로 그 멋진 몸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내 몸은 내가 만든다” 누구나 몸을 만들 수 있다! 건강하고 멋진 몸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건강을 위해, 원하는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한다. 요즘은 SNS를 통해 다양한 운동법을 얻을 수 있고, 헬스장도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SNS에서 가르쳐주는 운동법은 몸을 어느 정도 쓸 줄 알아야 따라 할 수 있고, 헬스장에서도 할 줄 아는 거라고는 고작 러닝머신 정도다. 그래서 운동을 아예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운동은 전문 트레이너에게 지도를 받는 퍼스널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즉 PT다. 하지만 PT를 받자니 가격도 만만치 않고 시간 맞추기도 어렵다. 그런 이들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이 있다. 내가 내 몸의 트레이너가 되어 운동하는 ‘셀프PT 프로그램’이다. 내 몸은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안다. 어떤 동작을 할 때 지치고, 활기가 생기며, 재미를 느끼는지 잘 알기 때문에 운동 강도, 횟수 등을 나의 체력 수준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기초부터 천천히 몸을 다질 수 있다. 또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는 이들도 마치 전문 트레이너에게 코칭을 받는 것처럼 효과를 볼 수 있다. 셀프PT 프로그램만 따라 하면 누구나 몸을 만들 수 있다. 운동을 해본 숙련자는 올바른 동작으로 좀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운동 초보자들은 부상 없이 천천히 기초를 다지며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다. 세계 내추럴 보디빌딩 금메달리스트가 알려주는 ‘셀프PT 프로그램’ 2018년 세계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국가대표이자 국제 공인 트레이너, 현재는 한의사라는 남다른 이력을 가진 저자는 어릴 적부터 마른 몸을 다부지게 만들고 싶어서 혼자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 효과가 좋다는 운동은 다 해봤지만 원하는 몸은 만들어지지 않았고, 한의대에 진학해 몸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기본에 따라 운동을 해야 제대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 저자는 근육 박사라고 불릴 만큼 전신의 근육, 운동할 때 자극되는 부위, 효과 등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며 효과적으로 몸을 키우는 방법을 터득했다. 그 후 본인과 같은 과정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전문가처럼 할 수 있는 셀프 퍼스널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셀프PT는 단번에 몸을 키우는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다.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본격적으로 운동하기 전 나의 체력 수준을 점검하고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는 맨몸 운동부터 헬스를 처음 해보는 이들을 위해 자세한 기구 사용법, 운동 전후에 하면 좋은 스트레칭과 폼롤러 마사지까지 알려준다. 그래서 운동을 안 해본 사람도, 헬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완벽한 머슬핏 만들기! 하루 20분이면 충분하다 짧은 시간 고강도로 운동하는 게 긴 시간 저강도로 운동하는 것보다 지방 연소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휴식 시간을 짧게 가지며 운동하는 것을 인터벌 트레이닝이라고 하고, 인터벌 트레이닝을 고강도로 하는 프로그램을 HIIT라고 하는데, 운동 효과는 최고지만 초보자가 따라 하기는 어렵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초보자에게 맞게 난이도를 재구성한 운동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마치 전문 트레이너가 옆에 있는 것처럼 모든 동작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20분만 해도 1시간을 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서 혼자 운동해도 비싼 PT를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역삼각형 어깨부터 탄탄한 가슴, 식스팩, 강한 하체까지 완성하는 1일 20분 운동 프로그램 ‘하루 20분 셀프PT 프로그램’은 운동을 체계적으로 하고 싶지만 PT를 받기에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헬스 초보자들에게 최적화된 운동 프로그램으로 많은 장점이 있다. ① 하루 20분만 하면 멋진 몸이 완성된다! 동작이 너무 많거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면 며칠 못 가서 운동을 포기하고 만다. 그런 일이 없도록 하루에 단 3~6동작을 20분 동안만 하도록 굵고 짧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② 팔, 어깨, 복근, 하체까지, 원하는 부위만 집중 공략하여 빠르고 효과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다! 본인이 더 강화시키고 싶은 부위만을 집중해서 키우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각 부위별로 운동법을 나누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상체는 팔, 어깨, 가슴, 등, 복부와 코어, 하체는 전체 근력 키우기와 온몸 지방 빼기, 전신 근육 만들기까지. 내게 콤플렉스가 되는 부위를 먼저 집중 강화시킬 수 있다. ③ 운동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자신의 체력을 알아보고 기초 체력을 키울 수 맨몸 운동, 기구 운동, 폼롤러 마사지까지, 강도를 서서히 높여서 따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④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안전하고 완벽하게 몸을 만들 수 있다! 운동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동작 횟수, 세트 수, 휴식 시간과 자극 부위, 동작 바로잡기까지 자세하게 설명돼 있어서 부상 걱정 없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⑤ 한의자이자 보디빌딩 국가대표가 만들어서 효과적으로 근육을 키울 수 있다! 저자는 현직 한의사이자 세계 보디빌딩 금메달리스트로 의학과 운동학의 전문지식, 더불어 본인이 경험하고 효과를 본 운동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과연 혼자서 건강하고 멋진 몸을 만들 수 있을까 걱정하는 이들에게 딱 한 달만이라도 따라 해보라고 권한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며, 비싼 PT를 받는 사람이 부럽지 않을 만큼 멋진 몸을 가지게 될 것이다.
실무로 통하는 클린 코드
한빛미디어 / 막시밀리아노 콘티에리 (지은이), 이태영 (옮긴이)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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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막시밀리아노 콘티에리 (지은이), 이태영 (옮긴이)
자바스크립트, PHP, 파이썬, 자바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예제를 제공한다. 다양한 언어를 넘나들며 가독성, 결합성, 테스트 가능성, 보안, 확장성 등 클린 코드의 핵심 개념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복잡한 코드베이스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유지 관리하는 방법부터 코드 스멜을 식별하고 해결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이 책은 모든 개발자에게 필수 덕목인 클린 코드 작성법을 소개하는 강력한 비법서이다.CHAPTER 1 클린 코드 _1.1 코드 스멜이란 무엇인가요? _1.2 리팩터링은 무엇인가요? _1.3 레시피는 무엇인가요? _1.4 왜 클린 코드인가요? _1.5 가독성, 성능 혹은 둘 다 _1.6 소프트웨어 유형 _1.7 기계 생성 코드 _1.8 이 책에서 사용하는 표현 _1.9 디자인 패턴 _1.10 프로그래밍 언어 패러다임 _1.11 객체 vs. 클래스 _1.12 변경성 CHAPTER 2 공리 설정 _2.0 소개 _2.1 왜 모델인가요? _2.2 왜 추상적인가요? _2.3 왜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야 하나요? _2.4 왜 부분적인가요? _2.5 왜 설명 가능해야 하나요? _2.6 왜 현실에 관한 것인가요? _2.7 규칙 유추하기 _2.8 유일무이한 소프트웨어 설계 원칙 CHAPTER 3 빈약한 모델 _3.0 소개 _3.1 빈약한 객체를 풍성한 객체로 변환하기 _3.2 객체의 본질 파악하기 _3.3 객체에서 세터 제거하기 _3.4 빈약한 코드 생성기 제거하기 _3.5 자동으로 구현된 속성 제거하기 _3.6 DTO 제거하기 _3.7 빈 생성자 완성하기 _3.8 게터 제거하기 _3.9 객체의 난장판 방지하기 _3.10 동적 속성 제거하기 CHAPTER 4 기본형 집착 _4.0 소개 _4.1 작은 객체 생성하기 _4.2 기본형 데이터 구체화하기 _4.3 연관 배열 재구성하기 _4.4 문자열 남용 제거하기 _4.5 타임스탬프 구체화하기 _4.6 하위 집합을 객체로 구체화하기 _4.7 문자열 유효성 검증 구체화하기 _4.8 불필요한 속성 제거하기 _4.9 날짜 구간 생성하기 CHAPTER 5 가변성 _5.0 소개 _5.1 var를 const로 변경하기 _5.2 변수를 가변적이게 선언하기 _5.3 본질 변경 금지하기 _5.4 변경 가능한 상수 배열 피하기 _5.5 지연된 초기화 제거하기 _5.6 변경 가능한 상수 고정하기 _5.7 부작용 제거하기 _5.8 호이스팅 방지하기 CHAPTER 6 선언적 코드 _6.0 소개 _6.1 재사용 변수 범위 좁히기 _6.2 빈 줄 제거하기 _6.3 버전이 지정된 메서드 제거하기 _6.4 이중 부정 제거하기 _6.5 잘못 배치된 책임 변경하기 _6.6 명시적 반복 대체하기 _6.7 설계 결정 기록하기 _6.8 매직 넘버를 상수로 바꾸기 _6.9 ‘무엇’과 ‘어떻게’ 분리하기 _6.10 정규 표현식 문서화하기 _6.11 괴상한 조건문 재작성하기 _6.12 저급한 메서드 제거하기 _6.13 콜백 지옥에서 벗어나기 _6.14 올바른 오류 메시지 생성하기 _6.15 마법 변환 피하기 CHAPTER 7 명명 _7.0 소개 _7.1 약어 확장하기 _7.2 도우미와 유틸리티 이름 변경 및 분리하기 _7.3 my-객체 이름 변경하기 _7.4 result 변수 이름 변경하기 _7.5 타입이 포함된 변수 이름 변경하기 _7.6 긴 이름 변경하기 _7.7 추상적인 이름 변경하기 _7.8 맞춤법 오류 수정하기 _7.9 속성에서 클래스명 제거하기 _7.10 클래스와 인터페이스에서 첫 글자 제거하기 _7.11 basic/do 함수 이름 바꾸기 _7.12 복수형 클래스를 단수로 변환하기 _7.13 이름에서 Collection 제거하기 _7.14 클래스 이름에서 Impl 접두사/접미사 제거하기 _7.15 역할에 따라 인수 이름 변경하기 _7.16 중복된 매개변수 이름 제거하기 _7.17 이름에서 불필요한 컨텍스트 제거하기 _7.18 data 명칭 피하기 CHAPTER 8 주석 _8.0 소개 _8.1 주석 처리된 코드 제거하기 _8.2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주석 제거하기 _8.3 논리적인 주석 제거하기 _8.4 게터 주석 제거하기 _8.5 주석을 함수명으로 변환하기 _8.6 메서드 내부 주석 제거하기 _8.7 주석을 테스트로 대체하기 CHAPTER 9 표준 _9.0 소개 _9.1 코딩 표준 준수하기 _9.2 들여쓰기 표준화하기 _9.3 대소문자 규칙 통일하기 _9.4 영어로 코드 작성하기 _9.5 매개변수 순서 통일하기 _9.6 깨진 유리창 수정하기 CHAPTER 10 복잡성 _10.0 소개 _10.1 반복되는 코드 제거하기 _10.2 설정/구성 및 기능 토글 제거하기 _10.3 속성으로 상태 변경하기 _10.4 코드에서 교묘함 제거하기 _10.5 다중 프라미스 끊기 _10.6 긴 협업 체인 끊기 _10.7 메서드를 객체로 추출하기 _10.8 배열 생성자 관리하기 _10.9 폴터가이스트 객체 제거하기 CHAPTER 11 블로터 _11.0 소개 _11.1 너무 긴 메서드 나누기 _11.2 과도한 인수 줄이기 _11.3 과도한 변수 줄이기 _11.4 과도한 괄호 제거하기 _11.5 과도한 메서드 제거하기 _11.6 너무 많은 속성 나누기 _11.7 import 목록 줄이기 _11.8 and 함수 나누기 _11.9 뚱뚱한 인터페이스 분리하기 CHAPTER 12 YAGNI 원칙 _12.0 소개 _12.1 불필요한 코드 제거하기 _12.2 다이어그램 대신 코드 사용하기 _12.3 하나의 하위 클래스를 가진 클래스 리팩터링하기 _12.4 일회성 인터페이스 제거하기 _12.5 디자인 패턴 남용 제거하기 _12.6 비즈니스 컬렉션 대체하기 CHAPTER 13 빠른 실패 _13.0 소개 _13.1 재할당 변수 리팩터링하기 _13.2 전제 조건 적용하기 _13.3 더 엄격한 매개변수 사용하기 _13.4 switch 문에서 기본값 제거하기 _13.5 순회하는 동안 컬렉션 수정 방지하기 _13.6 해시와 동등성 재정의하기 _13.7 기능 변경 없이 리팩터링하기 CHAPTER 14 if 문 _14.0 소개 _14.1 우발적 if 문을 다형성으로 대체하기 _14.2 이벤트의 플래그 변수 이름 변경하기 _14.3 boolean 변수 재구성하기 _14.4 switch/case/else if 문 대체하기 _14.5 하드코딩된 if 조건문을 컬렉션으로 대체하기 _14.6 boolean을 단락 평가 조건으로 변경하기 _14.7 암시적 else 추가하기 _14.8 조건부 화살표 코드 재작성하기 _14.9 무분별한 단락 평가 방지하기 _14.10 중첩된 화살표 코드 재작성하기 _14.11 조건 검사를 위한 boolean 값 반환 방지하기 _14.12 boolean 비교 변경하기 _14.13 긴 삼항식에서 추출하기 _14.14 비다형성 함수를 다형성으로 변환하기 _14.15 동등 비교 변경하기 _14.16 하드코딩된 비즈니스 조건 재정의하기 _14.17 불필요한 boolean 제거하기 _14.18 중첩된 삼항식 재작성하기 CHAPTER 15 null _15.0 소개 _15.1 null 객체 생성하기 _15.2 선택적 체이닝 제거하기 _15.3 선택적 속성을 컬렉션으로 변환하기 _15.4 실제 객체로 null 대체하기 _15.5 null을 사용하지 않고 알려지지 않은 위치 표현하기 CHAPTER 16 섣부른 최적화 _16.0 소개 _16.1 객체 ID 피하기 _16.2 섣부른 최적화 제거하기 _16.3 비트 단위의 섣부른 최적화 제거하기 _16.4 과도한 일반화 줄이기 _16.5 구조적 최적화 변경하기 _16.6 앵커 보트 제거하기 _16.7 도메인 객체에서 캐시 추출하기 _16.8 구현에 기반한 콜백 이벤트 제거하기 _16.9 생성자에서 쿼리 제거하기 _16.10 소멸자에서 코드 제거하기 CHAPTER 17 결합도 _17.0 소개 _17.1 숨겨진 가정을 명시적으로 표현하기 _17.2 싱글턴 대체하기 _17.3 신 객체 나누기 _17.4 확산적 변경 나누기 _17.5 특수 플래그 값을 일반값으로 변환하기 _17.6 산탄총 수술 제거하기 _17.7 선택적 인수 제거하기 _17.8 기능에 대한 욕심 방지하기 _17.9 중간자 제거하기 _17.10 기본 인수를 맨 끝으로 이동하기 _17.11 파급 효과 피하기 _17.12 비즈니스 객체에서 우발적 메서드 제거하기 _17.13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비즈니스 코드 제거하기 _17.14 결합을 클래스로 대체하기 _17.15 데이터 덩어리 리팩터링하기 _17.16 부적절한 친밀성 분리하기 _17.17 대체 가능한 객체 대체하기 CHAPTER 18 전역 _18.0 소개 _18.1 전역 함수 구체화하기 _18.2 정적 함수 구체화하기 _18.3 goto를 구조화된 코드로 대체하기 _18.4 전역 클래스 제거하기 _18.5 전역 날짜 생성 변경하기 CHAPTER 19 계층 _19.0 소개 _19.1 깊은 상속 끊기 _19.2 요요 계층 분리하기 _19.3 코드 재사용을 위한 하위 분류 나누기 _19.4 is-a 관계를 동작으로 변경하기 _19.5 중첩 클래스 제거하기 _19.6 격리된 클래스 이름 변경하기 _19.7 구상 클래스를 final로 만들기 _19.8 클래스 상속 명시적으로 정의하기 _19.9 비어 있는 클래스 마이그레이션하기 _19.10 섣부른 분류 지연하기 _19.11 protected 속성 제거하기 _19.12 비어 있는 구현 완성시키기 CHAPTER 20 테스트 _20.0 소개 _20.1 private 메서드 테스트하기 _20.2 어서션에 설명 추가하기 _20.3 assertTrue를 특정 어서션으로 마이그레이션하기 _20.4 모의 객체를 실제 객체로 대체하기 _20.5 일반 어서션 다듬기 _20.6 불규칙한 테스트 제거하기 _20.7 부동 소수점에 대한 어서션 변경하기 _20.8 테스트 데이터를 실제 데이터로 변경하기 _20.9 캡슐화를 위반하는 테스트 보호하기 _20.10 관련 없는 테스트 정보 제거하기 _20.11 모든 병합 요청에 대해 커버리지 추가하기 _20.12 날짜에 의존하는 테스트 재작성하기 _20.13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기 CHAPTER 21 기술 부채 _21.0 소개 _21.1 프로덕션 종속 코드 제거하기 _21.2 결함 목록 제거하기 _21.3 경고/엄격 모드 해제 제거하기 _21.4 TODO와 FIXME 방지 및 제거하기 CHAPTER 22 예외 _22.0 소개 _22.1 비어 있는 예외 블록 제거하기 _22.2 불필요한 예외 제거하기 _22.3 예상 가능한 상황을 위한 예외 재작성하기 _22.4 중첩된 try/catch 재작성하기 _22.5 반환 코드를 예외로 대체하기 _22.6 예외 화살표 코드 재작성하기 _22.7 최종 사용자로부터 저수준 오류 숨기기 _22.8 예외 시도 범위 좁히기 CHAPTER 23 메타프로그래밍 _23.0 소개 _23.1 메타프로그래밍 사용처 제거하기 _23.2 익명 함수 재정의하기 _23.3 전처리 제거하기 _23.4 동적 메서드 제거하기 CHAPTER 24 타입 _24.0 소개 _24.1 타입 검사 제거하기 _24.2 참 같은 값 다루기 _24.3 부동 소수점을 십진수로 변경하기 CHAPTER 25 보안 _25.0 소개 _25.1 입력값 검열하기 _25.2 순차적 ID 변경하기 _25.3 패키지 의존성 제거하기 _25.4 악의적인 정규 표현식 대체하기 _25.5 객체 역직렬화 방지하기당신의 코드를 변화시킬 클린 코드 혁명 개발자 성장을 위한 최적의 코드 작성법 클린 코드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 PHP, 파이썬, 자바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예제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언어를 넘나들며 가독성, 결합성, 테스트 가능성, 보안, 확장성 등 클린 코드의 핵심 개념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복잡한 코드베이스를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유지 관리하는 방법부터 코드 스멜을 식별하고 해결하는 방법까지 소개합니다. 이 책은 모든 개발자에게 필수 덕목인 클린 코드 작성법을 소개하는 강력한 비법서입니다. 클린 코드의 이점을 직접 경험하고, 여러분의 개발 스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차례입니다. 클린 코드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깔끔하게 작성한 코드로 훌륭하게 협업하고 싶다면, 개발자라면 꼭 읽어야 할 클린 코드 실습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예술과도 같습니다. 클린 코드를 통해 여러분의 프로그래밍 작품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보세요. 이 책은 개발자가 실제 업무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클린 코드의 원칙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좋은 코드와 나쁜 코드를 구분하는 것을 넘어, 실제 개발 환경에서 클린 코드를 구현하고 유지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자바, 파이썬, PHP, C,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언어의 예제를 통해 클린 코드의 원칙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가독성이 높고 유지 보수하기 용이한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누가 이 책을 읽어야 할까요? 클린 코드를 구현하고 싶은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개발자, 아키텍트 등 현업 개발자 이제 막 개발자의 길에 들어선 초보 개발자, 관련 학부생, 개발자 취업 준비생 어떤 내용을 배우나요? 클린 코드가 개발자에게 왜 필요한지,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구체적인 예제와 실습을 통해 클린 코드의 원칙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리팩터링의 기술을 단계별로 터득하고, 코드 스멜을 식별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개발자로서의 성장과 더 나은 코드 작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클린 코드 비법을 소개하는 실습서입니다. 이론적인 설명과 실제 예제 코드를 통해 클린 코드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해보세요. 이 개념을 여러분의 코드에 직접 적용해보면 클린 코드를 작성하는 스킬이 차근차근 향상될 것입니다. 코드의 품질을 높이고, 유지 보수를 용이하게 하며, 개발자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클린 코드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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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사 / 류명 지음 /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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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사집,살림류명 지음
예비건축주들이 참고할 만한 유익한 전원주택 실용서이다. 건축주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에 맞춘 200채에 달하는 설계·시공사례는 예비건축주들이 발품 파는 수고를 덜고 많은 간접경험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전원주택 설계사례 125채, 시공사례 75채, 모두 200채에 달하는 많은 양의 전원주택 사례가 도면과 함께 평형대별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예비건축주들이 궁금해 하는 전원주택 설계과정과 330컷에 달하는 사진과 함께 목조주택, 철근콘크리트주택의 시공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설계상담 진행과정과 설계개요 및 건축용어도 알기 쉽게 해석해 놓았다.chapter 1 전원주택 설계의 이해 1. 설계 상담 진행과정 2. 건축개요 및 건축용어 해설 chapter 2 전원주택 형태별 시공과정 1. 목조주택 시공과정 2. 철근콘크리트 시공과정 chapter 3 전원주택 설계사례 125선 ■ 30평형대 관리가 편하고 효율적인 주택 큰 평형대 못지 않은 외관의 단층주택 제2의 거실, 데크에 중점을 둔 주택 지붕과 벽을 징크로 묶어 디자인한 주택 단층과 2층의 혼합구조로 설계한 주택 공용공간 중심으로 설계한 2인 주택 실평수보다 커 보이는 스페니쉬 스타일 주택 황토방이 있는 산장 같은 집 파란색 외장의 산뜻한 목조주택 보편적 틀에서 벗어난 개성 있는 집 인접도로의 측면 외관에 치중한 집 구들방을 들인 친환경 에너지 주택 보편적인 이국적 스타일의 주택 박스형 가벽으로 깔끔함을 강조한 집 외쪽지붕으로 간결한 외형의 단층주택 실내 중앙에 중정을 끌어들인 주택 내화벽돌과 전면창의 조화가 매력적인 주택 지붕의 높낮이로 입면을 강조한 집 노부부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집 복도공간의 동선활용을 고려한 주택 ㄱ자형 평면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한 주택 단층이지만 알찬 구성의 모던하우스 건축면적을 최대한 활용한 실속형 주택 소박하면서 절제미가 엿보이는 주택 노부부를 위한 농가주택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소형주택 매스별 다양한 마감재로 디자인한 주택 분절된 외쪽지붕이 매력적인 주택 실용적인 공간의 중정을 둔 집 콘크리트주택 형태의 목조주택 전형적인 전원주택 형태를 갖춘 집 투명유리지붕 테라스가 특색있는 집 필로티와 긴 발코니가 이「전원주택 홈플랜 200」은 ‘내가 원하는 집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지을까?’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는 예비건축주들이 참고할 만한 유익한 전원주택 실용서이다. 「전원주택 홈플랜 100」과 2014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전원주택 조경플랜 100」에 이어 좀 더 새로운 디자인의 다양한 전원주택 사례를 총집결해 놓았다. 전원주택 설계사례 125채, 시공사례 75채, 모두 200채에 달하는 많은 양의 전원주택 사례가 도면과 함께 평형대별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예비건축주들이 궁금해 하는 전원주택 설계과정과 330컷에 달하는 사진과 함께 목조주택, 철근콘크리트주택의 시공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설계상담 진행과정과 설계개요 및 건축용어도 알기 쉽게 해석해 놓았다. 건축주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에 맞춘 200채에 달하는 설계·시공사례는 예비건축주들이 발품 파는 수고를 덜고 많은 간접경험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다.
부자의 관상
SISO / 나남임 (지은이) /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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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소설,일반나남임 (지은이)
찰나의 시간 동안 우리는 무엇을 보고 상대방을 판단하게 되는 것일까? 바로 외모의 밸런스와 기운을 보는 것이다. ‘얼굴의 조화와 사람의 기운을 보는 것’이 바로 관상이다. 유형의 상은 무형의 마음에 의해 투영되며 변화될 수 있기에 마음의 형상이 겉으로 드러나는 관상을 알면 그 사람의 성격과 기질을 파악할 수 있다. 『부자의 관상』은 자신을 명확히 알고 계발해 나가는 것이 역학의 본질임을 전하며, 일반인들도 실생활에 적용하여 자신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관상’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25년 동안 7만 명의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에서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지금 당신의 삶을 가로막고 있는지를 찾아내어 누구보다 멋진 부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PROLOGUE_ 관상을 알면 운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PART 01. 얼굴 밸런스로 살피는 좋은 관상과 나쁜 관상 · 초년운, 중년운, 노년운을 알려주는 삼정 · 얼굴의 균형으로 살피는 출세와 운명 · 운을 끌어들이는 얼굴은 밸런스가 조화롭다 · 성격과 운을 알 수 있는 9가지 얼굴형 PART 02. 얼굴의 중심 부위로 보는 부자의 관상 · 현재의 운과 건강을 나타내는 눈 · 인생의 행운과 불운을 알 수 있는 눈썹 · 재물운과 중년운을 보여주는 코 · 본능적인 욕구와 품격을 나타내는 입과 입술 · 태어나면서부터 가진 운과 기질을 알 수 있는 귀 PART 03. 부자의 운은 어디에서 오는가 · 직업운과 윗사람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이마 · 사회성과 성공, 체력을 가늠하는 광대 · 노년운과 사회적 지위를 알 수 있는 턱 · 자식운을 알 수 있는 눈 밑 · 인생 전반운, 부하운, 가정운을 가늠하는 팔자주름 · 수명과 자식운을 나타내는 인중 · 현재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치아 · 종합적인 운세를 판단하는 갖가지 주름 · 유명인의 관상에서 읽는 부자의 얼굴 PART 04. 사주팔자를 뛰어넘어 새로운 운을 만드는 얼굴 경영법 · 좋은 인연을 내 인생에 끌어들이는 ‘연애운’을 상승시키는 법 ·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안 돼!’ 여성의 결혼 상대를 고르는 법 · ‘이런 상은 위험해!’ 남성의 결혼 상대를 고르는 법! · 관상의 원리로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법 · 얼굴의 품격을 갖추면 저절로 흘러들어오는 금전운 · 좋은 습관을 들여서 작은 운을 모아 평생 건강하게 사는 법 부록_ 내 인생에 운을 끌어오는 12가지 개운법“당신의 얼굴에서 운의 흐름이 보인다” 25년 역학 전문가가 공개하는 부를 끌어당기는 얼굴 찰나의 시간 동안 우리는 무엇을 보고 상대방을 판단하게 되는 것일까? 바로 외모의 밸런스와 기운을 보는 것이다. ‘얼굴의 조화와 사람의 기운을 보는 것’이 바로 관상(觀相)이다. 유형의 상은 무형의 마음에 의해 투영되며 변화될 수 있기에 마음의 형상이 겉으로 드러나는 관상을 알면 그 사람의 성격과 기질을 파악할 수 있다. 『부자의 관상』은 자신을 명확히 알고 계발해 나가는 것이 역학의 본질임을 전하며, 일반인들도 실생활에 적용하여 자신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관상’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25년 동안 7만 명의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에서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이 책을 통해 무엇이 지금 당신의 삶을 가로막고 있는지를 찾아내어 누구보다 멋진 부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얼굴만 가꿔도 운의 흐름이 바뀔까?” 삶이 풀리지 않을 때마다 사주 상담가를 찾아가던 당신을 위해 『부자의 관상』이 인생의 모든 문제와 해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한동안 못 보던 사람을 오랜만에 만났을 때 “얼굴 좋아졌네!” 혹은 “무슨 일 있어? 얼굴이 왜 이렇게 푸석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기운이 실제로 변화하여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이처럼 좋은 상(相)과 나쁜 상이 존재하며, 나쁜 상으로 변하기 전에 좋은 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노력해야 한다. 『부자의 관상』은 얼굴 밸런스로 살피는 좋은 관상과 나쁜 관상, 얼굴의 중심 부위로 보는 부자의 관상, 부자의 운은 어디에서 오는가, 사주팔자를 뛰어넘어 새로운 운을 만드는 얼굴 경영법, 내 인생의 운을 끌어오는 12가지 개운법 등을 담고 있다. 관상을 보는 영역은 눈, 코, 입, 귀 등 각 부위의 형태뿐만 아니라 얼굴의 모양, 에너지의 활력과 기운, 표정과 얼굴의 밝기까지를 포함한다. 이를 토대로 과거·현재·미래의 운세를 점치고 종합적인 운을 설명한다. 세상의 삼라만상(森羅萬象)이 다 들어있는 얼굴을 통해 나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가진 많은 정보를 꿰뚫어 볼 수 있다. 지금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라. 관상은 얼마나 자신의 삶에 대해 노력과 정성을 들이느냐에 따라 충분히 변할 수 있다. 분명 당신의 인생에도 좋은 운이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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