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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부르는 ESG
플랜비디자인 / 문성후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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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
소설,일반
문성후 (지은이)
ESG 전성 시대다. 대기업은 물론 공공기업과 지자체, 금융권, 중소기업 어디든 ESG 경영을 강화하는 중이다. ESG는 한 마디로 환경과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를 생각하는 착한 경영이다. 투자자는 정의로운 경영을 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소비자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에 지갑을 연다. 선함이 부를 부르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제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존을 위해서 ESG 기업이 되어야 한다. 과연 어떻게 ESG 기업이 될 수 있을까. 확실한 정보와 제대로 된 가이드를 만나야 한다. ESG의 올바른 개념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ESG 경영 프로그램이 '부를 부르는 ESG' 이 한 권의 책에 담겼다. 저자는 미국 변호사로, 경영학 박사로, 국내 유수의 대기업의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30년 가까이 ESG 경영을 실행했다. 학문적인 이론과 경험의 노하우를 겸비한 국내에서 손꼽히는 ESG 전문가다. 그가 ESG 프로세스 <SURE>를 제안한다.프롤로그: ESG는 '세답족백(洗踏足白)'입니다 제 1 장 이해관계자에 대한 이해 1.이해관계자는 누구인가? 2.이해관계자 모델 SPICE ☞ESG, 방아쇠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제 2 장 ESG 발자국 (ESG Footprint) 1. 지속가능발전의 등장 2. 기후변화협약의 진화 3. 트리플 바텀 라인 4.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UN 투자 원칙 5. ESG 용어의 등장 6. ISO ESG 시리즈 7. 지속가능발전목표, UN SDGs 8. 다보스 포럼의 각성 ☞ESG,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다 제 3 장 ESG의 중요성 1. 투자자가 불붙인 ESG ☞투자자 혁명 2. 기후 변화가 가져온 기업의 트랜스포메이션 ☞바이든 대통령의 키워드, 인명(人命)과 환경 3. 해외 ESG 정책 ☞ESG, 워싱(washing)하지 말고 체인징(changing)하라 4. 한국 ESG 정책 5. ESG 평판 등급 ☞조용하지만 거대한 권력, 평판 6. ESG 진격의 거인, MZ세대 ☞MZ세대의 3불! 불의, 불공정, 불이익 제 4 장 ESG 공부 1. 환경(Environmental) ☞ ESG, 비등점을 넘겨야 산다 2. 사회(Social) ☞ESG, DE&I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부터 내재화하라 3. 지배구조(Governance) ☞ESG, 지배구조의 핵심은 리더십 제 5 장 ESG 경영 프로세스 SURE 1. 자기점검(Self) ☞ESG, S.U.R.E. 프로세스로 시작하라 2. 업그레이드(Upgrade) ☞ESG, 잘해야 하는 종목부터 앞서두라 3. 보고(Report) ☞ESG 경영의 7가지 죄악 4. 평가(Evaluation) ☞ SURE 프로세스 차트 * ESG Case Study: CJ제일제당, MSCI 'A' 등급의 비결 에필로그: ESG, '선행'에서 '성과'로ESG 전성 시대입니다. 대기업은 물론 공공기업과 지자체, 금융권, 중소기업 어디든 ESG 경영을 강화하는 중입니다. ESG는 한 마디로 환경과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를 생각하는 착한 경영입니다. 투자자는 정의로운 경영을 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소비자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에 지갑을 열죠. 선함이 부를 부르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제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존을 위해서 ESG 기업이 되어야 하죠. 과연 어떻게 ESG 기업이 될 수 있을까요? 확실한 정보와 제대로 된 가이드를 만나야 합니다. ESG의 올바른 개념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ESG 경영 프로그램이 '부를 부르는 ESG' 이 한 권의 책에 담겼습니다. 저자는 미국 변호사로, 경영학 박사로, 국내 유수의 대기업의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30년 가까이 ESG 경영을 실행했습니다. 학문적인 이론과 경험의 노하우를 겸비한 국내에서 손꼽히는 ESG 전문가입니다. 그가 ESG 프로세스 <SURE>를 제안합니다. 빠르게 다가오는 ESG 시대를 맞이하는 기업들에게 자사의 규모에 맞게 단계별 전략을 짜고 차근차근 실천해 가길 권하고 있죠. 그 단계별 전략 프로세스가 바로 'SURE' 입니다. ESG 프로세스 SURE에 맞춰 자기 점검(Self)부터 평가((Evaluation)까지 단계를 이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회사는 ESG 경영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 돼 있을 겁니다. 정의롭고 선함의 힘으로 승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의 한 마디] 언제부터 인지 '착하다'는 말이 칭찬으로만 들리지 않게 됐습니다. 친절하게 베푸는 행동은 손해만 낳는 행동으로 치부가 됐죠. 하지만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착한 사람이 성공했으면 좋겠고, 착한 행동이 칭찬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가난한 형제에게 치킨을 공짜로 나눠준 치킨집에 사람들이 '돈쭐(돈으로 혼쭐낸다는 뜻)'행렬을 잇는 것이죠. 기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독립유공자를 남몰래 돕고 있던 기업이나 정직한 원재료로 친환경 생산을 하고 있는 기업이 알려지자 기업 이름 앞에 갓(GOD)을 붙여 부르며 칭송하고 매출에 일조를 합니다. 이젠 착한 것이 힘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 파괴에 앞장섰던 기업은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할 수 없고, 직원과 하청을 막 대하는 회사는 갑질 회사로 찍혀 경영진이 물러나야 합니다. 정의롭지 못한 것이 힘을 잃고 있는 것이죠. 권선징악이 진부하다고는 하지만 누구나 마땅히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ESG 경영이 각광받고 있는 것이죠. 선함이 부를 부르기까지 하니 반갑습니다. '부를 부르는 ESG' 는 쉽지만, 깊이 있게 ESG 경영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당장 실무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이 될 때에도, 평가는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할 때에도 이 책이 필요합니다. 사실은 경영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환경과 사회, 투명한 지배구조는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화두이기 때문입니다. 선과 이득을 모두 챙기는 똑똑하게 착한 세상, ESG 시대가 됐습니다. 이 시대를 잘 사는 방법을 이 책에서 꼭 찾으셨으면 합니다.ESG에서 평판은 ‘부(富)’와 직결됩니다. ESG를 잘하지 못하면 기업의 부는 담보될 수 없고, ESG를 잘하면 기업의 부는 늘어나게 돼 있습니다. ESG를 시작하려면 ESG를 요구하고 있는 주체이자 대상인 이해관계자, 사회, 협력사, 투자자, 고객, 직원의 이익과 니즈에 대해 하나하나 곱씹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ESG로 수익조직인 기업이 갑자기 자선기관으로 변한 것도 아니고, CEO들이 사회활동가로 변한 것도 아니다. ESG는 한쪽으로 치우쳐졌던 기업의 역할이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에서 먼저 선택한 경영 가치일 뿐이다.
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
여성신문사 / 여성신문사 (엮은이) / 2018.12.04
30,000
여성신문사
소설,일반
여성신문사 (엮은이)
01 성폭력 통념 바꾼 ‘안동 주부 사건’ _ 1988.10.28 창간준비호 02 육아는 사회책임, 입법을 촉구하다 _ 1989.4.7 제18호 03 주부 가사노동은 경제가치로 얼마나 되나 이슈화 _ 1989.4.28 제21호 04 전화교환원의 정년무효 확인소송으로 차별정년 철폐 첫 걸음 _ 1989.5.5 제22호 05 미스코리아대회를 거부한다! _ 1989.5.5 제22호 06 “여성부를 만들라” 설치 촉구 _ 1989.5.26 제25호 07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_ 1989.6.30 제30호 08 부부라도 강요된 성관계는 강간 _ 1989.7.7 제31호 09 성평등 명절 문화요구 _ 1989.9.15 제40호 10 미혼모 통념 바꾸기 _ 1989.11.10 제48호 11 고령화시대 여성노인 빈곤문제 심각 _ 1990.3.9 제64호 12 일상의 평화운동, 여성이 이끈다 _ 1991.2.22 제112호 13 “21년전 성폭행범 살해한 김○○은 무죄다” _ 1991.8.30 제138호 14 아세아여성 서울토론회 분단 46년 만의 만남 _ 1991.12.6 제152호 15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국회 통과 _ 1992.3.13 제165호 16 12년간 성폭행한 의부 살해는 정당한 자기방어 _ 1992.3.27 제167호 17 서울대 신 교수 성희롱 사건 _ 1993.11.5 제248호 18 국회 여성특별위원회 신설 _ 1994.7.29 제285호 19 베이징 유엔세계여성회의 _ 1995.9.29 제343호 20 부모 성 함께 쓰기 운동 _ 1997.3.21 제417호 21 동성동본금혼 폐지 _ 1997.8.1 제436호 22 대선 후보 초청 여성정책 tv 토론회 첫 개최 _ 1997.11.14 제450호 23 칠순 할머니 이혼소송 기각사건 _ 1998.10.2 제494호 24 사시 여성합격자 13.3% 역대 최고 기록 _ 1998.12.11 제504호 25 남녀차별금지법 제정 _ 1999.1.1. 제507호 26 여성기업지원법 제정 _ 1999.1.12. 제513호 27 H군 비디오 사건 _ 1999.4.2 제519호 28 장애여성 성폭력 첫 공론화 _ 2000.1.21. 제559호 29 가정폭력은 생명 위협 범죄 _ 2000.5.12 제575호 30 남성 시민운동가들 성추행 공개 _ 2000.6.9 제579호 31 군산 성매매 업소 화재 참사 _ 2000.10.6 제595호 32 일본군 성노예 국제법정에 서다 _ 2000.12.22 제606호 33 결혼한 딸도 종중 회원으로 인정 판결 _ 2001.2.9 제612호 34 성폭력 가해자 실명 공개 명예훼손 아니다 _ 2002.7.19 제685호 35 세계 최저 출산율 성평등이 해결책 _ 2004.1.16 제760호 36 17대 총선 여성의원 첫 두자릿수(13%) 차지 _ 2004.4.23 제774호 37 호주제 57년만에 폐지 결정 _ 2005.3.11 제818호 38 KTX 여성승무원 350명 해고 13년 만에 직접 고용 _ 2006.3.24 제870호 39 지방선거 11년만에 여성 비율 두자릿수 13.7% _ 2006.6.9 제881호 40 민법개정안 발표, 재산권 성평등 첫발 _ 2006.7.14 제886호 41 성차별적 군 인사법 개정 운동 _ 2007.1.5 제910호 42 결혼이주 여성과 다문화 가족시대 _ 2007.3.30 제923호 43 여성운동선수 성폭행 실태 고발 _ 2007.6.22 제934호 44 신사임당 5만원권 화폐인물 선정 _ 2007.11.16 제955호 45 경력단절 현실과 알파걸 신화 _ 2007.12.7 제958호 46 재혼가정 자녀의 성(姓) 변경 가능해졌다 _ 2008.1.18 제964호 47 낙태, 여성에게 선택권을 줘라 _ 2008.2.29 제969호 48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 충격 _ 2008.5.9 제979호 49 촛불 들고 광장으로 나온 여성들 _ 2008.5.9 제979호 50 ‘여성 발전’에서 ‘성평등’으로 여성정책 전환 _ 2008.7.4. 제987호 51 성폭력범 전자발찌 채운다 _ 2008.9.26 제998호 52 여성 연예인 성착취와 장자연씨 사망 _ 2009.5.8 제1029호 53 여성 학군단(ROTC) 도입 _ 2009.10.9 제1050호 54 조두순 9세 여아 잔혹하게 성폭행 _ 2009.10.23 제1052호 55 26년간 가정폭력 시달린 아내의 남편 살해 _ 2010.1.8 제1063호 56 성폭력 사건에서 ‘항거불능’의 함정 _ 2010.11.12 제1107호 57 친부모 출생신고 뒤 입양허가 받도록 입양특례법 개정 _ 2011.2.11 제1119호 58 성인지예산·성별영향평가 도입 _ 2011.2.18 제1121호 59 외모지상주의 정치학 _ 2011.8.12 제1145호 60 남성도 육아 휴가간다 _ 2011.10.28 제1156호 61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수요집회 _ 2011.12.16 제1163호 62 삼성반도체 노동자들 잇단 암발병·산재투쟁 _ 2012.4.13 제1180호 63 민법 친권제도 법원이 판단키로 개정 _ 2012.5.25 제1186호 64 피임약 분류 논란 _ 2012.6.22 제1190호 65 성범죄 친고죄와 반의사불벌죄 폐지 _ 2012.11.22 제1213호 66 30대 싱글 여성 빈곤율 증가 _ 2013.2.2 제1223호 67 한부모 가족, 생활고-편견-양육 3중고 _ 2013.4.18 제1234호 68 푹력·살인·사생활 영상 유출 이별범죄가 무섭다 _ 2013.8.22 제1252호 69 국내 첫 공개 동성커플 결혼식 _ 2013.9.7 제1255호 70 육아휴직 대상 확대 _ 2013.12.26 제1270호 71 임신·출산·육아로 늘어나는 경력단절 여성 증가 그 대책은? _ 2014.2.20 제1277호 72 송전탑 반대 나선 밀양 할매들 _ 2014.3.7 제1279호 73 군대 내 성폭력 심각하다 _ 2014.3.27 제1282호 74 아동학대 사망까지 아무도 몰랐다 _ 2014.4.10 제1284호 75 세월호 침몰 _ 2014.4.17. 제1285호 76 코피노 한국 국적 취득 _ 2014.8.14 제1301호 77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 겪는 워킹맘 _ 2014.10.30 제1312호 78 스토킹이 경범죄? _ 2014.12.11 제1318호 79 가사 노동자도 법적 노동자로 인정 _ 2015.1.15 제1323호 80 간통죄 폐지 _ 2015.2.26 제1328호 81 ‘김영란법’ 시행 _ 2015.3 .6. 1329호 82 돌봄 공백 _ 2015.6.19 제1343호 83 여성혐오에 맞서는 미러링 _ 2015.6.11 제1343호 84 페미니스트는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 _ 2015.6.18 제1344호 85 히포시(HeForShe) 캠페인 _ 2015.5.10 제1355호 86 가습기 살균제 참사 _ 2016.5.5 제1388호 87 강남역 여성 살해사건 “난 우연히 살아남았다” _ 2016.5.27 제1390호 88 대학마다 남톡방 성폭력 _ 2016.9.8 제1406호 89 미군 위안부 정부 책임 인정 _ 2017.1.21 제1425호 90 행정부 ‘가임여성지도’ 여성을 ‘출산기계’ 취급 _ 2017.1.5 제1422호 91 문화예술계 성폭력 고발 _ 2017.2.22 제1428호 92 국민의 승리 대통령 탄핵 _ 2017.3.15 제1431호 93 오후 3시부터 여성노동은 공짜 _ 2017.4.12 제1435호 94 문재인 정부 여성 장관 30% _ 2017.5.24 제1441호 95 생리대, 여성의 건강 위협하다 _ 2017.8.23 제1454호 96 디지털 성폭력 불법 촬영과 배포를 막아라 _ 2018.5.23 제1491호 97 「82년생 김지영」 「며느라기」 페미니즘 문화 콘텐츠 열풍 _ 2017.10.11 제1460호 98 여성은 재난 약자 제천 화재 사망자 80%가 여성 _ 2017.12.27 제1471호 99 여성 독립운동가 발굴 _ 2018.2.28 제1479호 100 시민들의 미투 지지 동참 _ 2018.5.17 제1491호 101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판결 _ 2018.5.8. 제1491호‘안동 주부 사건’ 부터 ‘안희정 무죄 판결’ 까지한국사회를 뒤흔든 101개의 여성사건! 이 책은 여성신문이 지난 30년간 다른 언론이 외면한 사건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도한 귀중한 여성운동의 역사 자료를 모은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미투의 역사를 비롯해서 아직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뿌리를 볼 수 있다. -장필화 이화여대 여성학과 명예교수 아무도 기록하지 않을 때 여성의 경험을 보도해온 기사들은 그대로 여성의 역사가 되었다. 가장 생생하면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살아있는 역사책이다. -백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이 책은 여성적 연대에 기초한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우리의 딸·아들이 모두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희망을 보여준다. 어떤 이에게는 지금까지 자신의 삶이 옮았음을 확인시켜주고, 누구에게는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을 선물하는 책이다.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페미니즘 열풍, 그 뿌리를 본다 여성신문은 창간 30주년을 맞아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여성이슈 101가지를 선정해 『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을 출간했다. 이 책은 여성신문 뉴스 30년사이자 치열했던 여성운동 30년의 역사를 담은 여성 역사의 귀중한 자료다. 『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은 한 세대라고 할 수 있는 30년 세월 동안 여성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사건을 재조명하고, 이후 변화와 앞으로의 과제를 담았다. 성폭력 가해자의 혀를 깨물었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뀌었던 ‘안동 주부 사건’(1988년)을 시작으로, ‘위력은 있으나, 위력 성폭력 없었다’고 결론 낸 ‘안희정 1심 무죄 판결’(2018년) 까지 우리사회가 주목하고 변화를 이끈 사건들을 ‘여성의 관점’에서 정리했다. 여성신문은 1988년 1000여명의 국민 주주가 모여 만든 한국 최초의 주간 여성 정론지다. 1988년 10월 28일 창간준비호인 0호를 내고, 그해 12월 2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이 책은 소외받던 여성들이 일군 작은 승리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여성신문은 ‘안동 주부 사건’을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정당방위로 읽어냈고, 가부장 사회 속에 가중되는 남성들의 고통(1993년)에 주목했다. 평생 남편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린 칠순 할머니의 이혼 호소에 내려진 “해로하시라” 기각 판결(1998년)을 여성인권 침해사건으로 규정했으며, 12년간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붓아버지를 애인과 함께 살해한 ‘김△△·김□□’ 사건’(1992년)은 이후 성폭력특별법의 기폭제가 됐다. 1993년 11월부터 집중 보도해 1998년 남녀차별금지법 제정의 계기가 된 ‘서울대 신 교수 사건’은 직장 성희롱 문제의 사회 여론화 작업이었으며, 동네 남성 7명이 정신장애지체 여성을 상습 성폭행한 사건을 보도(2000년)한 것은 그동안 쉬쉬하던 장애 여성 성폭력을 공론화시켰다. 2015년 여성들이 이뤄낸 성인 음란물 사이트 ‘소라넷’ 폐지와 2018년 여성 7만명이 혜화역에 모인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는 1999년 여성 연예인의 사생활 영상을 온라인에 유포해 논란을 부른 ‘H군 비디오 사건’에서 그 뿌리를 확인할 수 있다. 2016년 발생한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이후 여성들은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과 폭력에 대해 자각했고 성차별적 사회 구조에 대한 분노는 여성들을 페미니즘의 세계로 이끈 계기가 됐다. 한국 여성의 지난 30년의 역사는 극복과 승리의 ‘허스토리’(Her+Story)라고 할 수 있다.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을 통해 과거 사건이 현재도 반복되고 있음을 재확인 할 수 있다. 2000년 4월 아내에게 ‘고문’ 수준으로 폭력을 행사한 ‘인천 폭력 남편 사건’을 통해 아내를 소유물로 간주하는 가부장 의식과 가정폭력을 심각하지 않게 여기는 사회 분위기에 경종을 울린다. 그러나 20년 가까이 흘러도 가정폭력 사건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법의 미비로 예방과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현실을 짚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역사는 희망과 연대의 기록이다. 여성인권의 역사는 느리지만 서서히 전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여성들의 연대가 자리한다. 김효선 여성신문 발행인은 발간사에서 “달걀로 바위를 깨겠다고 덤벼들며 ‘얼룩이라도 남기자’고 했던 작은 저항들이 얼마나 큰 울림으로 확대돼 진짜로 바위를 깼는지, 어떻게 기적같이 놀라운 일들이 실현됐는지, 이 책에 실린 101개 사건과 그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 한편으로는 얼마나 많은 성차별 철폐가 여전히 우리 앞에 과제로 남아있는지도 뚜렷하게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1988년 2월 26일 새벽 1시 10분경. 경북 영양군에 사는 한 30대 여성이 집으로 가는 지름길인 골목으로 들어서던 참이었다.
진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 있다
북랩 / 관음 (지은이)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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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 (지은이)
'내가 누구인지', '세상의 실체가 무엇인지' 너무도 궁금한 당신을 위한 안내서. 1장 '끝의 시작', 2장 '찾음의 시작', 3장 '찾음', 4장 '가리킴', 5장 '길', 6장 '단서', 7장 '세상을 살펴보다', 8장 '나를 살펴보다', 9장 '아드바이타'로 구성되었다.들어가는 말 - 10 1장 끝의 시작 / 15 찾음의 시작과 끝 - 17 나는 관세음보살이다 - 35 찾는 이를 위한 이야기 - 45 2장 찾음의 시작 / 51 누가 좋다, 나쁘다 하는가? - 53 진정한 창작자는 누구인가? - 72 나의 선택과 행동? - 80 생각하는가, 생각이 떠오르는가? - 95 어떻게 벤자민 버튼이 데이지를 만나게 됐을까? - 105 찾음이 시작됐다 - 114 3장 찾음 / 121 찾는 이가 찾아진다 - 123 이미 찾아졌다 - 124 용어 정리 - 128 무엇을 찾는가? - 136 안전의 보장을 찾는가? - 138 능력을 찾는가? - 142 영생을 찾는가? - 149 마음의 평화를 찾는가? - 151 내려놓기 게임과 받아들임의 예술 - 161 그저 찾음이다 - 165 4장 가리킴 / 169 가리킴의 본질 - 171 스승이 가리키다 - 181 가리킴은 의사전달이다 - 190 말로 가리키다 - 198 의문 아래 믿음을 가리키다 - 206 여러 이름으로 가리키다 - 212 5장 길 / 217 깨달음의 전제조건 - 220 수행 - 227 명상 - 233 좌선 - 241 기공 - 249 바라보는 기공 명상 - 261 걷는 명상 - 267 살펴보기 - 270 종교는 달을 가리키지 않는다 - 275 6장 단서 / 283 행복, 있으라 하니 있다 - 285 사랑, 있는 그대로 - 292 업과 환생하는 영혼 - 306 믿음을 거슬러 - 313 7장 세상을 살펴보다 / 321 실재와 개념 - 323 양자역학에서 얻는 화두 - 327 에너지와 움직임 - 356 시공간은 개념이다 - 365 꿈과 현실 - 372 존재의 뜻 - 380 8장 나를 살펴보다 / 385 숨어있는 가정, ‘나’ - 387 나에 대한 믿음 - 395 마음 - 416 인식 - 424 인식하는가, 인식되는가? - 437 9장 아드바이타 / 445 아드바이타, 둘이 아니다 - 447 깨우침, 끝나지 않은 여정 - 450 알았다, 놓였다 - 462 찾음이 끝나다 - 470 자연인으로 살아간다 - 487 있는 그대로 - 498 맺는말 - 502진리는 저 먼 어딘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 ‘내가 누구인지’, ‘세상의 실체가 무엇인지’ 너무도 궁금한 당신을 위한 안내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인식하는 당신과 당신이 살아가는 이 세상의 실체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세상 사람들이 말하고 당신이 믿어왔던 대로가 아니라, 바로 지금, 바로 여기, 있는 그대로의 실체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당신이 궁금하고 답을 찾고 싶다면 여기, 그 길을 안내합니다.여기 내가 걸어온 찾음의 이야기를 한번 풀어 볼까 한다. 진정한 나를 찾아서 걸어 왔던 여정에 관한 이야기다. 찾음의 길을 걸었던 사람으로서 찾고 있는 당신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힘들었던 때가 많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의문들은 이렇게 설명하면 좀 더 쉽게 이해되지 않을까, 이런 오해와 거짓 믿음들은 이렇게 알려주면 좀 더 쉽게 알아차리지 않을까 하는 것이 많아 이런 이야기들을 모아 봤다.끝나고 보니 왜 그렇게 찾음을 어렵게 느꼈는지 안타까웠다. 물론 그렇게 쉽지는 않다. 하지만 어려울 까닭도 없다. 어렵다는 말은 낯설다는 말일뿐, 익숙해지면 어려움은 곧 사라진다. 오랜 편견에 우리는 진리가 낯설 뿐이다.이 책의 목적은 찾음에 관한 지식을 주려 함이 아니라 당신의 찾음을 끝내는 데 있다.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이며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직접 살펴보고 확인하고 깨우쳐서 마침내, 모든 의문을 넘어 찾음이 끝나도록 하는 데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찾음은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일과 같다. 가는 길은 수없이 많지만, 도달하는 정상은 같다. 정상에 올라 서 있으면 산을 오르는 사람들이 어디 즈음 가고 있는지, 바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길을 잃고 헤매는지가 보인다. 어디서 조심하고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알려줄 수 있다. 찾는 이를 위해 여기저기 방향 표지판을 세워서 가는 방향을 가리킬 수 있다. 이 책의 글들은 찾음의 길 어딘가에서 가고 있을 당신에게 방향을 알려 주는 방향 표지판이다. 찾음을 처음 접하는 사람과, 평생을 찾아왔지만, 아직도 갈 길을 헤매는 사람과, 영적 스승들의 모든 말이 다 이해가 되나 정작 마지막 꽃봉오리를 어떻게 틔워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구석구석 방향 표지판을 세웠다. 모두 서 있는 곳이 다르고 가는 길이 다르기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는 없겠으나, 당신이 가는 찾음의 길에 어느 하나, 어느 순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 들어가는 말
해리 포터와 불의 잔 2 (기숙사 에디션 : 후플푸프)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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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의 네 번째 이야기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은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책이다. 호그와트 4학년이 된 해리는 예상치 못하게 불의 잔에 의해 트라이위저드 대표 선수로 선택된다. 트라이위저드 대회는 세계 여러 나라 어린 마법사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둔 마법사 세계의 전통적인 행사다. 세 가지 마법 과제가 주어지는 이 대회를 치르기 위해 프랑스의 마법학교 보바통과 유럽 북동부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덤스트랭 학생들이 그들의 교장과 함께 호그와트로 온다. 스스로의 노력과 재능, 친구들의 도움, 결코 알 수 없는 음모의 도움으로 과제들을 통과한 해리는 대회 마지막 순간, 그 자신뿐만 아니라 마법사 세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전체 시리즈의 한가운데 지점이자 분기점이 되는 《불의 잔》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1권 앞쪽과 4권 뒤쪽에 캐도건 경, 키득거리는 배 등을 비롯해 호그와트 성 곳곳에 걸린 그림들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트라이위저드 대회 퀴즈가 실려 있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13장~21장“올해 호그와트에서 트라이위저드 대회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려 주게 되어 매우 기쁘네요.” 불타오르는 마법의 잔, 호그와트 성 그림들의 숨겨진 이야기, 흥미진진한 퀴즈와 함께 새롭게 탄생한, 《해리 포터와 불의 잔》 기숙사 에디션 출간! * 1권 앞쪽과 4권 뒤쪽에 실린 부록에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읽으신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의 네 번째 이야기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은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책이다. 호그와트 4학년이 된 해리는 예상치 못하게 불의 잔에 의해 트라이위저드 대표 선수로 선택된다. 트라이위저드 대회는 세계 여러 나라 어린 마법사들이 서로 친목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둔 마법사 세계의 전통적인 행사다. 세 가지 마법 과제가 주어지는 이 대회를 치르기 위해 프랑스의 마법학교 보바통과 유럽 북동부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덤스트랭 학생들이 그들의 교장과 함께 호그와트로 온다. 스스로의 노력과 재능, 친구들의 도움, 결코 알 수 없는 음모의 도움으로 과제들을 통과한 해리는 대회 마지막 순간, 그 자신뿐만 아니라 마법사 세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충격적인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전체 시리즈의 한가운데 지점이자 분기점이 되는 《불의 잔》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1권 앞쪽과 4권 뒤쪽에 캐도건 경, 키득거리는 배 등을 비롯해 호그와트 성 곳곳에 걸린 그림들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트라이위저드 대회 퀴즈가 실려 있다. “2. 1792년의 역사적 대회에서는 어떤 사건이 벌어졌나요? a. 켈피가 보바통 대표 선수를 잡아먹었다 b. 대표 선수 둘이 서로를 공격해 불구로 만들었다 c. 코카트리스가 미쳐 날뛰었다” “7. 래번클로 퀴디치 선수 중 크리스마스 무도회에 플뢰르 들라쿠르의 파트너로 참가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a. 래번클로 수색꾼 리처드 데이비스 b. 래번클로 몰이꾼 루퍼트 데이비스 c. 래번클로 추격꾼 로저 데이비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기숙사 에디션》 pp.285~287) 앞표지에는 4권의 내용을 상징하는 불의 잔 도안이 실렸으며, 뒤표지에는 각 기숙사를 상징하는 사자/뱀/독수리/오소리가 그려져 있다. 책배(‘책등’의 반대편, book block) 역시 각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로 고급스럽게 꾸며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은 《해리 포터》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기숙사 네 곳을 추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숙사를 간직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부동산세법
에듀윌 / 신성룡 (지은이) / 2020.01.05
34,000
에듀윌
소설,일반
신성룡 (지은이)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이론을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기출 표기 및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즉시, 완벽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0개년 기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론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1 조세총론 CHAPTER 01 조세의 기초 제1절 조세의 정의 및 조세원칙 20 제2절 조세의 분류와 우리나라 조세의 체계 26 제3절 조세용어의 정의 37 CHAPTER 02 납세의무의 성립·확정·소멸·확장 제1절 납세의무의 성립 62 제2절 납세의무의 확정 65 제3절 납부의무의 소멸 67 제4절 납세의무의 확장 72 CHAPTER 03 조세우선권 및 배당 순서 제1절 조세의 우선권 등 75 제2절 매각대금 배당순위 78 CHAPTER 04 조세 불복 절차 제1절 국세의 불복 80 제2절 지방세의 불복 83 · 빈출지문 익히기 87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91 PART 2 지방세 CHAPTER 01 취득세 제1절 취득세의 개념 및 과세대상 99 제2절 취득의 개념 및 취득의 시기 106 제3절 과세표준 123 제4절 세 율 133 제5절 납세의무자 162 제6절 비과세대상 171 제7절 납세절차 등 175 · 빈출지문 익히기 186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190 CHAPTER 02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제1절 등록면허세 기본개념 195 제2절 과세대상 197 제3절 부동산등기에 대한 과세표준 198 제4절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의 세율 202 제5절 납세의무자 208 제6절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비과세 211 제7절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납세절차 212 · 빈출지문 익히기 218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220 CHAPTER 03 재산세 제1절 재산세의 기본개념 223 제2절 과세대상 225 제3절 과세표준 230 제4절 재산세 세율 233 제5절 납세의무자와 납세관리인 241 제6절 재산세 비과세대상 244 제7절 납세절차 248 제8절 재산세 과세대상 토지 분류 256 제9절 특별시 재산세 280 · 빈출지문 익히기 282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286 PART 3 국 세 CHAPTER 01 종합부동산세 제1절 종합부동산세 기본개념 293 제2절 과세대상 296 제3절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297 제4절 토지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308 제5절 비과세대상, 감면 등 313 제6절 납세절차 314 · 빈출지문 익히기 321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323 CHAPTER 02 종합소득세 제1절 소득세의 기본개념 326 제2절 부동산업에 대한 종합소득세 330 · 빈출지문 익히기 343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344 CHAPTER 03 양도소득세 제1절 양도소득세의 의의 및 특징 346 제2절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349 제3절 양도의 개념과 형태 356 제4절 양도 또는 취득의 시기 364 제5절 납세의무자 371 제6절 양도소득 과세표준의 계산 372 제7절 양도소득세 세액의 계산 406 제8절 양도소득세제상 불이익 규정 대상 413 제9절 납세절차 422 제10절 국외자산 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435 제11절 양도소득세 비과세대상 및 비과세 배제 441 · 빈출지문 익히기 466 · 빈출지문 (빈출키워드) 채워넣기 470 특별제공 제30회 기출 & 해설2년 연속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단일 교육기관 2016, 2017 공인중개사 한 회차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공식인증기관 '한국기록원') 국내 최대 규모의 합격자 모임 매년 개최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기관 선호도, 인지도 1위(한국리서치 '교육기관 브랜드 인지도조사' / 2015년 8월) 합격을 위한 기본이론의 모든 것! 공인중개사 합격의 바이블! 이 책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꼭 봐야 하는, 공인중개사 대비 교재의 바이블입니다.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이론을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기출 표기 및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즉시, 완벽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0개년 기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론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공인중개사 대비 교재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30회 기출문제와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30회 기출문제와 해설을 통해 최근 시험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부동산세법 10개년 기출 빅데이터 - PART별 출제비중: 제21회~제30회 기출분석을 통한 PART별 출제비중 확인! - CHAPTER별 출제비중: PART 내 CHAPTER의 출제비중과 BEST 출제키워드를 한 눈에 파악! - CHAPTER 미리보기: 본격적인 이론 학습에 앞서 CHAPTER 핵심내용과 빈출 이론을 미리보기! - 기출 차수 표기: 이론이 출제된 기출 차수를 본문에 표시하여 학습 강약 조절 가능! 2. 기출지문으로 출제 포인트 예측 - 빈출지문 익히기: 빈출지문을 읽으며 단원 마무리! - 빈출지문(빈출키워드) 채워넣기: 빈칸 채우기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빈출지문 회독! 3. 이해를 UP! 시키는 핵심이론, 기출&예상문제 수록 - OX 확인문제, 기출&예상문제: 이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조단에는 OX 확인문제, 해당 내용 아래에는 기출&예상문제를 수록! - 용어해설/추가/정리/암기: 보조단의 내용을 *(용어해설), 추가(보충설명), 정리(본문내용 정리), 암기(암기법이나 암기할 내용)로 구분하여 정리! 4. 합격부록 제30회 기출&해설: 최신 기출로 출제경향 파악!
150일 성경통독
로뎀의뜰 / 윤석 (지은이) / 2018.12.24
10,000
로뎀의뜰
소설,일반
윤석 (지은이)
인사말 / 5 추천의 글 / 6 성경에 대하여 / 10 1주 창세기1 ~ 창세기41장 14 2주 창세기42 ~ 출애굽기31장 20 3주 출애굽기32 ~ 민수기10장 26 4주 민수기11 ~ 신명기4장 32 5주 신명기5 ~ 여호수아24장 38 6주 사사기1 ~ 사무엘상7장 44 7주 사무엘상8 ~ 사무엘하20장 50 8주 사무엘하21 ~ 열왕기하8장 56 9주 열왕기하9 ~ 역대하9장 62 10주 역대하10 ~ 느헤미야13장 68 11주 에스더1 ~ 욥기42장 74 12주 시편1 ~ 106편 80 13주 시편107 ~ 잠언24장 86 14주 잠언25 ~ 이사야27장 92 15주 이사야28 ~ 예레미야12장 98 16주 예레미야13장 ~ 애스라5장 104 17주 에스겔1 ~ 다니엘7장 110 18주 다니엘8장 ~ 말라기4장 116 신구약중간기와 전후 연구 123 19주 마태복음1 ~ 마가복음16장 130 20주 누가복음1 ~ 요한복음4장 136 21주 요한복음5 ~ 사도행전21장 142 22주 사도행전22 ~ 고린도전서16장 148 23주 고린도후서1 ~ 골로새서4장 154 24주 데살로니가전서1 ~ 베드로후서3장 160 25주 요한일서 ~ 요한계시록22장 166
천문학자의 관점에서 본 베들레헴의 별
전파과학사 / 마크 키저 지음, 김상철 옮김 / 200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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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과학사
소설,일반
마크 키저 지음, 김상철 옮김
할아버지는 왜 회사 안 가요?
좋은땅 / 이원경 (지은이)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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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이원경 (지은이)
이원경 수필집. 저자는 53편의 글에, 자신이 경험한 크고 작은 사건들과 흘러가는 세상에 대한 의견 혹은 생각을 담고 있다. 주목할 점은 저자는 공학자이지만, 뛰어난 언어 능력으로 원어 해석과 번역에도 조예가 있다는 점이다. 인문학을 대하는 남다른 감수성을 보여 준다. 공학자의 글답게 잘 짜여 있는 구성과 스토리 라인, 시와 연극 등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책을 내며 1부 가족, 친구와 잘 지내기란 그 하숙집엔 브리태니커와 돌 역기가 있었다 논어를 읽다가 성인의 실수 글로 계몽하라니 유친(有親)과 유원(有遠)의 사이에서 르누아르 전시회에서 만난 사람 시를 잘못 인용한 일에 대하여 게으른 독서인의 변명 엿과 우는 아이 눈물아, 나와다오 매미 친구 부인의 큰 손 진밭골 정경 친구를 통해 보내온 시화집 할아버지는 왜 회사 안 가요? -맏손녀 언행록- 비즈니스석보다는 독서를 오랜 약속 2부 소설 읽는 즐거움 《Sweet Thursday(달콤한 목요일)》를 읽고 《Sweet Thursday(달콤한 목요일)》의 번역에 대한 의견 박경리 문학상 수상자 결정 소식을 듣고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고 친구 사이에 필요한 거리 -Fiona Neill(피오나 닐)의 《The Betrayals(배신)》를 읽고- 3부 길에서 마주한 사연 〈햄릿〉을 보고 억새와 갈대 〈이중섭, 백년의 신화〉전에 다녀와서 애팔래치안 산맥에서 불어온 바람 -1996년 ‘비선형동역학 학술회의’에서 만난 사람들- 〈오빠생각〉남매 전시회에 다녀와서 4부 읽으며 생각하며 ‘100명의 영향력 있는 인물’에 관한 기사를 읽고 인내를 요한 책과 재미있는 책 이상주의자를 사랑한 여인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를 읽고-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얽힌 추억 기문이 뭐냐고? 금계리에서 들은 물음 -《주자서절요》를 바라보며- 노래와 이야기의 곳간, 《삼국유사》를 읽고 몽염, 사마천과의 대담 독자의 의견에 대한 답장 -‘몽염, 사마천과의 대담’에 대하여- 사랑은 요약하기 어려워라 -플라톤의 《향연》을 읽고-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다산 정약용이 중모현을 지나며 지은 시에서 비롯한 이야기- 5부 이런저런 이야기 궁녀나 내시의 충성 횡단보도를 건너며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얼마짜리인가요? 우 선생을 위한 만사(輓詞) 연구윤리 진실성위원회 쉬운 한글, 어려운 글쓰기 축구공 〈유정천리〉, 〈딜라일라〉 그리고 〈조선일보〉의 오보와 정정을 보고 가곡 〈고풍의상(古風衣裳)〉을 부르다가 황준량의 〈거관사잠(居官四箴)〉을 올바로 배우려면 조지훈 시 〈絶頂(절정)〉과 ‘가슴 아픈 사건’ 사이에서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 무관락(無冠樂)이 책에서 저자는 53편의 글에, 자신이 경험한 크고 작은 사건들과 흘러가는 세상에 대한 의견 혹은 생각을 담고 있다. 주목할 점은 저자는 공학자이지만, 뛰어난 언어 능력으로 원어 해석과 번역에도 조예가 있다는 점이다. 흔히 공학자라 하면 딱딱하고 계산적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인문학을 대하는 남다른 감수성을 보여 준다. 공학자의 글답게 잘 짜여 있는 구성과 스토리 라인, 시와 연극 등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한 마디로 Well made book이니 어느 장을 펼쳐 봐도 쉽게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할아버지는 왜 회사 안 가요?”는 손녀가 화상 통화 중에 한 말이다. 할아버지가 언제나 편안한 차림으로 집에서 전화를 받으니, 아이로서는 아침마다 회사로 출근하는 제 아빠와 비교되어 한 말이다. 내가 남보다 일곱 해나 일찍 은퇴하지 않았다면 아이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것이다. 아이가 제 입으로 한 말을, 책의 제목으로 정하고는 그걸 제 손으로 베끼고 그림을 그리게 해서 표지로 삼으니, 동화책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심심함을 달래 줄 읽을거리를 마련했다는 말을 듣는다면 보람이겠다.’ -저자의 ‘책을 내며’ 중에서 각 부에서 하나씩 즉 다섯 글만 소개한다. 그 하숙집엔 브리태니커와 돌 역기가 있었다 누가 요즘 브리태니커를 집에 비치하고 있는가. 전화기 하나면 세상의 어떤 사전보다 더 방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데. 누가 요즘 집에 돌 역기를 두고 사는가. 더 가볍고 효과적인 홈트가 있으며, 누구든지 집에서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헬스장을 만날 수 있는데. 하지만, 근 반세기 전 대구에 그런 하숙집이 있었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저자의 하숙생 시절. 누구나 그리워하며 누구나 궁금해하는 그 시절을 생생하게 느껴 본다. 《Sweet Thursday(달콤한 목요일)》를 읽고 저자는 공학자임과 동시에 인문학도라 할 수 있다. 그는 공학을 연구를 하면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다. 그에게 있어 인문학은 사람이 숨 쉬는 데 필요한 공기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문학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원서와 번역본을 비교하며 읽는 열정도 갖고 있다. 저자가 읽은 소설과 그 소설의 번역본에 대한 의견을 통해 공학자의 남다른 감수성을 만나 보자. 애팔래치안 산맥에서 불어온 바람 -1996년 ‘비선형동역학 학술회의’에서 만난 사람 들- 저자는 이 글에서 미국의 어느 학술회의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일화를 풀어내고 있다. 이 글을 통해 공학자들은 학술회의에서 무슨 대화를 나누며, 그들의 고충은 무엇인지를 엿볼 수 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다산 정약용이 중모현을 지나며 지은 시에서 비롯한 이야기- 저자는 자신의 고향 마을에 세워진 다산 정약용의 시비에 적힌 오류에서 비롯한 이야기를 이끌어 내고 있다. 그는 글 쓰는 이들이 흔히 저지르기 쉬운 속성 즉 함부로 넘겨짚는 습관을 통렬히 비판하고 있다. 결국 그는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자의식이 부끄러운 일을 만든다고 주장하는 한편, 자신도 그런 처지가 될까 봐 진땀을 흘리고 있다. 글 쓰는 이들이 귀담아들을 만한 내용이다. 우 선생을 위한 만사(輓詞) 저자는 헬스장에서 한 노인을 사귄다. 한동안 노인이 보이지 않던 중, 어느 날 엘리베이터 앞에서 노인의 부인을 만나 그가 작고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특별한 인연이랄 것도 없는 노인의 부음에, 저자는 ‘삶을 과거로 만드는 일을 마친 이의 넋을 위로하는 데 애도보다 나은 표현이 없는지 궁금해지는 것은 그 일을 앞에 둔 사람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노릇’이냐고 자문하고 있다.
한국경제의 미래와 생존전략
엔타임 / 이영권 지음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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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영권 지음
머리글 PART 1 21세기 한국경제의 미래와 국운 세계화의 물결 국가경쟁력 중국의 부상 인터넷 혁명 PART 2 서민들에게 다가올 선진국증후군 선진국증후군 상대적 빈곤감 평생직장이 사라진다 초 고령화 시대 PART 3 선진국증후군을 피해갈 수 있는 대안 유산 평생직업 로또당첨 복지국가 구현 PART 4 선진국증후군과 네트워크 비즈니스 선진국증후군 타개책 네트워크 비즈니스 PART 5 네트워크 사업자가 실패하는 이유 PART 6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현재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미래 PART 7 네트워크 사업자로 성공하기 체크포인트 멋진 미래를 위해 성실성과 유능함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작지만 큰 매력
보험전문변호사의 보험소송 : 사망보험금 편
좋은땅 / 김계환, 문정균 (지은이) /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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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계환, 문정균 (지은이)
누구나 한 번쯤은 사망보험금과 관련한 법률문제를 경험할 것이다. 보험계약에 따라 지급되는 여러 보험금 중 사망보험금은 금액이 가장 큰 보장항목 중 하나이며 분쟁 가능성도 높다. 다양한 사건 유형을 실제 판례와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분쟁에 휘말린 당사자와 변호사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서문 제1장 자살과 사망보험금 1. 익사한 상태로 발견된 피보험자의 익사 경위를 알 수 없는 경우에도 우연성을 인정한 사례(광주지방법원 2021. 4. 30. 선고 2020가단533094 판결) 2. 피보험자가 차량 운전 중 호수에 추락하여 사망한 사례에서 우연한 사고로 인정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한 사례(대전지방법원 2021. 8. 18. 선고 2019가단123974 판결) 3.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익사한 채로 발견된 피보험자가 탈출을 시도한 증거가 없었음에도 사고의 우연성을 인정한 사례(전주지방법원 2021. 10. 21. 선고 2020나7036, 2020나7043 판결) 4. 밤에 주거지를 나가 실종신고된 상태에서 익사체로 발견된 피보험자에 대하여 우울증에 의한 자살로 보인다고 판단한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21. 10. 1. 선고 2021가합519330 판결) 5. 피보험자가 아파트 난간에서 추락하여 사망한 사고에서 투신자살로 보아 사망보험금 지급의무가 없다고 본 사례(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2021. 5. 7. 선고 2020가합77759 판결) 6. 피보험자가 빌라 옥상 난간에서 추락하여 사망한 사건에서 자살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 사례(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2021. 4. 7. 선고 2020가단54409 판결) 7. 피보험자가 트럭 화물칸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채 발견된 사례에서 사고의 우연성을 인정한 사례(광주지방법원 2021. 2. 17. 선고 2019나67356 판결) 8. 우울증 치료를 받던 피보험자가 술을 마신 후 사망한 채 발견되었으나 국과수 부검결과 사인 불명인 경우에도 사고의 우연성을 인정한 사례(대구지방법원 2021. 4. 9. 선고 2019가단125246 판결) 9. 경찰 수사결과보고서에 자살이라고 기재되었으나 수면제와 알코올의 상호작용에 의한 우연한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21. 3. 25. 선고 2018가합564705 판결) 10. 피보험자가 원인 미상의 화재 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에서 자살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 사례(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2021. 3. 19. 선고 2020가합16245 판결) 11. 피보험자가 자살한 경우는 재해사망보험금 지급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창원지방법원 2021. 5. 6. 선고 2020가단11592 판결) 12. 피보험자가 보장개시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여 자살한 경우 재해사망보험금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17. 2. 16. 선고 2016가단5108772 판결) 13. 피보험자가 보험가입 후 2년이 경과하여 자살하였더라도 재해사망보험금 지급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21. 10. 19. 선고 2021가단5056882 판결) 14. 정신병원 입원 중 투신하여 사망한 피보험자가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보아 보험사의 면책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례(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 2021. 1. 15. 선고 2018가합10028 판결) 15. 우울증으로 자살시도 경험이 있음에도 자살을 미리 준비하여 실행하는 등 충동적이지 않다는 등의 이유로 자살면책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본 사례(울산지방법원 2021. 1. 22. 선고 2019가단111461 판결) 16. 우울증이 있기는 하였지만 자유로운 의사결정능력을 상실한 상태에서 음독자살을 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본 사례(대전지방법원 2021. 4. 29. 선고 2018가단222645 판결) 17. 우울증 약 복용과 음주로 판단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동거인과의 다툼으로 극도의 흥분되고 불안한 심리상태를 이기지 못하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사례(대구지방법원 2017. 2. 16. 선고 2016가합201535, 2016가합206806 판결) 18. 불면과 우울증에 시달리다 약을 과다 복용하여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자살을 감행한 것으로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21. 8. 25. 선고 2018가단5231133 판결) 19. 외상성 뇌출혈 이후 발생한 뇌 기능 손상 상태에서 음주 후 투신한 피보험자가 일시적으로 심심상실 상태에 빠졌다고 보아 사망보험금 지급의무를 인정한 사례(부산지방법원 2021. 10. 22. 선고 2018가단305716, 2018가단316341 판결) 20. 번개탄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피보험자가 중증의 정신질환으로 인하여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살한 것으로 본 사례(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2021. 9. 8. 선고 2020가합100574 판결) 21. 차에 탑승한 채로 바다로 추락하여 익사하였으나, 망인이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결과가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본 사례(제주지방법원 2021. 4. 12. 선고 2020가단3580 판결) 22. 폐암 말기 환자가 비관 자살한 경우 암사망보험금 지급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부산고등법원 2021. 3. 25. 선고 2020나54473 판결) 23.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정상적인 인식능력 등이 뚜렷하게 저하된 상태에서 자해행위를 한 것으로 인정하였음에도, 자살면책 예외사유를 인정하지 않은 사례(부산지방법원 2021. 7. 8. 선고 2020가단341494 판결) 제2장 상해사망보험금 또는 재해사망보험금 24. 과로와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력 저하 상태에서 바이러스성 뇌염에 걸려 사망한 경우 상해로 인한 사망으로 볼 수 있는지(대법원 2016. 6. 9. 선고 2016다206550, 2016다206567 판결) 25.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한 경우에도 상해사망보험금 지급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대구지방법원 2020. 10. 22. 선고 2020가합753 판결) 26. 동상으로 인하여 하지 절단 후 치료 중 합병증으로 사망한 경우 상해사망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12. 1. 20. 선고 2011나36175 판결) 27. 교통사고로 외상을 입고 입원치료 중 뇌동맥류 파열로 사망한 경우 상해사망으로 인정하지 않은 사례(부산지방법원 2021. 6. 10. 선고 2020가합45700 판결) 28. 집에서 쓰러진 상태로 사망한 채 발견된 피보험자가 낙상사고로 인한 뇌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22. 1. 27. 선고 2021가합522978 판결) 29. 한겨울 이른 아침에 노상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으나, 저체온사 또는 동사로 단정할 수 없다고 보아 상해사망보험금 청구를 기각한 사례(서울북부지방법원 2018. 5. 1. 선고 2017가단135461 판결) 30. 대퇴골 골절상을 입고 치료 중 폐렴으로 사망한 경우 재해로 인한 사망으로 볼 수 있는지(부산지방법원 2022. 2. 10. 선고 2020가단337358 판결) 31. 낙상으로 인한 뇌출혈 발생으로 입원치료 중 3년 만에 패혈증으로 사망한 경우 낙상사고와 사망 사이에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한 사례(서울서부지방법원 2022. 1. 26. 선고 2018가단212521 판결) 32. 기왕증 기여도 감액 약관이 설명의무의 대상이 된다고 본 사례(서울중앙지방법원 2022. 8. 18. 선고 2020가단5222460 판결) 33. 의료사고 면책약관이 외과적 수술 등에 기한 상해가 아닌 순수한 건강검진 목적의 의료처치에 기하여 발생한 상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본 사례(대법원 2014. 4. 30. 선고 2012다76553 판결) 제3장 사망보험금의 소멸시효 34. 피보험자가 실종된 경우 실종선고 심판이 확정된 때부터 사망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진행한다고 본 사례(서울고등법원 2020. 4. 21. 선고 2018나2070333 판결) 35. 피보험자가 가출 후 십여 년 만에 침수된 차량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고, 사망한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사례에서 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 기산일(서울서부지방법원 2016. 8. 18. 선고 2015나36734 판결) 36. 자살면책 예외사유의 존재까지 알 수 있었던 시점에 보험금 청구가 가능함을 알았다고 보아 그때부터 소멸시효가 기산된다고 본 사례(서울남부지방법원 2019. 5. 10. 선고 2018가합107634 판결) 37. 사망보험금 청구에 대하여 보험사가 조사 등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의 유예를 구한 경우 소멸시효의 중단 및 기산점(서울중앙지방법원 2019. 4. 4. 선고 2017가단5114316 판결) 38. 의료과실로 인한 사망사고의 경우 재해사망보험금 청구권의 소멸시효 기산점(대법원 2013. 9. 26. 선고 2013다34693 판결) 제4장 사망보험금과 상속 39. “한정승인”을 하기 전 망인의 채권자가 사망보험금 청구권에 먼저 가압류 결정을 받았어도, 사망보험금 청구권은 수익자의 고유재산이므로 망인의 채권자가 강제집행을 할 수 없다고 한 사례(서울북부지방법원 2022. 2. 15. 선고 2021나38032 판결) 40. 여러 명의 보험수익자들 중 1명이 피보험자를 고의로 살해한 경우, 보험수익자들의 보험금 청구권은 고유재산이므로, 고의로 살해한 수익자의 상속지분만큼 보험자는 보험금 지급의무를 면한다는 사례(서울고등법원 2000. 5. 24 선고 2000나777 판결, 대법원 2001. 12. 28. 선고 2000다31502 판결) 41. 보험수익자를 ‘법정상속인’이라고만 지정하였을 때, 공동상속인이 일부가 상속분에 상응하는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고 한 사례(대법원 2017. 12. 22 선고 2015다236820, 236837 판결) 42. 피보험자를 보험수익자로 지정하는 것이 유효하며, 피보험자 사망에 따른 사망보험금은 보험수익자의 고유재산이 아닌 상속재산이라고 한 사례(대법원 2002. 2. 8. 선고 2000다64502 판결)보험소송 당사자와 변호사를 위한 실무서 시리즈 2편 현직 변호사와 함께 살펴보는 사망보험금 판례와 사례 생명보험협회의 통계에 의하면, 2021년 연말 기준 국내 전체 생명보험사의 사망보험 보유계약건수는 66,844,988건, 사망급여금 지급 건수는 5만 3천여 건에 달한다. 국내 총 인구 약 5,200만 명보다도 많은 수치로 누구나 한 번쯤은 사망보험금과 관련한 법률문제를 경험할 것이다. 더군다나 여러 보험계약 중 사망보험금은 금액이 크기 때문에 분쟁 가능성 또한 높다. 저자는 빈도가 높은 소송임에도 참고할 만한 실무서가 거의 없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직접 소송실무에 참고할 판례와 사례를 한 권에 정리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자살과 사망보험금’, ‘제2장 상해사망보험금 또는 재해사망보험금’, ‘제3장 사망보험금의 소멸시효’, ‘제4장 사망보험금과 상속’이다. 사망보험금 분쟁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순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자살면책 사유에 해당하는지, 예외사유에 해당하는지, 보험사의 지급사유에서 정한 상해에 해당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 판례와 자주 문제 되는 유형, 사례 비교 검토 등 최대한 실무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담았다. 자살한 경우인지의 판단은 결국 사고 발생이 고의에 의하지 않은 우연한 사고인지의 판단 문제, 즉, ‘우연성’의 판단 문제로도 볼 수 있다. 또한 자살이 문제 되는 사건들은 거의 대부분 외적인 요인들(물에 빠져 사망하거나, 추락하여 사망하거나, 약물이나 독성 물질에 중독되어 사망하거나, 목을 매어 사망하는 등)이 개입되므로, 자살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거의 대부분 ‘상해’나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로 볼 수 있게 된다. - ‘제1장 자살과 사망보험금’ 중에서 - 사망보험금 소송과 분쟁은 법률전문가가 아닌 보험소비자뿐 아니라, 보험 분쟁을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나 손해사정인 입장에서도 많이 접할 수밖에 없다. 책에 수록된 사례와 판결은 소송 당사자에게는 궁금증과 답답함을, 변호사에게는 소송 해결의 실마리를 줄 것이다.
지적인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기호학
팬덤북스 / 폴 코블리 (지은이), 리자 얀스 (그림), 이윤희 (옮긴이)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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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폴 코블리 (지은이), 리자 얀스 (그림), 이윤희 (옮긴이)
만화를 보거나 문학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파티를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심지어 화장실에 가더라도….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기호의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고대 그리스 로마의 신화, 중세시대의 종교화, 근대의 회화에도 상징과 기호가 존재하지만, 특히 매스 미디어 시대에서 대중문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호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체 기호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기호의 개념과 범위는 어디까지이며, 기호학과 기호론의 차이는 무엇이며, 기호학자들의 이론은 왜 그렇게 다양한가, 아울러 기호와 언어의 구조적 의미는 무엇이며, 구조주의와 포스트구조주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난해하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기호학의 모든 것을 대중이 알기 쉽게 재미난 만화와 글로 풀어냈다. 기호학에 난생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도 기호학을 아는 척할 수 있는 지식 교양서가 될 것이다.기호학의 초기 단계 페르디낭 드 소쉬르 찰스 샌더스 퍼스 소쉬르와 기호론 신화의 구조 구조와 신화소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미국 기호학 소비에트 기호학 로만 야콥슨, 프라하학파, 그리고 그 너머 제한적 기호 과정 기호학의 현재 사회기호학 기호학적 솔루션 심화 독서자료모든 일상생활이 기호 세계다 당신이 괜찮은 칵테일 파티에 가거나, 괜찮은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 로비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일요일에 발간되는 괜찮은 컬러판 부록을 읽거나, 텔레비전에서 방영하는 괜찮은 심야 예술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된다면, 당신은 ‘기호학’이 매우 유용한 전문적 유행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만큼 현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당신은 기호학을 알아야 한다. 사실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기호의 울타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고대 그리스 로마의 신화, 중세시대의 종교화, 근대의 회화에도 상징과 기호가 존재하지만, 특히 매스 미디어 시대에서 대중문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호는 커뮤니케이션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렇다면 기호는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기호학의 초기 선도자는 《크레틸러스Cratylus》에서 언어의 기원을 숙고한 플라톤과 《시학Poetics》과 《해석론On Interpretation》에서 명사를 고찰한 아리스토텔레스다. ‘기호학semiotics’이란 말은 세미오티코스semeiotikos 즉 기호 해석자와 같이 그리스어 어원인 의미소seme에서 나왔다. 개별 학문으로서의 기호학은 간단히 ‘기호의 분석’ 또는 ‘기호 체계의 기능’에 관한 연구다. 기호 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은 쉽게 이해된다. 하지만 그것을 연구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다분히 현대적인 현상이다. 한편 고대 그리스에서 기호에 대한 유명한 논쟁 중 하나는 기원전 300년 경 아테네에서 스토아학파와 쾌락주의학파 사이에 일어났다. 이 논쟁의 쟁점은 ‘자연적 기호자연을 통해 자유롭게 발생하는’와 ‘관습적 기호소통을 위한 목적으로 정확하게 기획된’ 사이의 차이에 관한 것이었다. 특히 스토아학파에게 본질적 기호는 의학적인 증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었다. 페르디낭 드 소쉬르의 등장과 기호학 페르디낭 소쉬르는 1857년에 제네바의 학문적 가문에서 태어났다. 19살에 그는 언어를 공부하려고 라이프니츠 대학에 들어갔고, 거기서 그는 2년 후 <인도유럽 언어의 초기 모음 체계Primitive System of Vowels in Indo-European Languages>라는 유명한 논문을 출간하게 되었다. 1906년, 제네바 대학은 운 좋게도 소쉬르에게 언어학, 그리고 이후에는 기호학에서 역사적 사건을 일으킬 촉매제를 제공하였다. 바로 소쉬르에게 일반 언어학을 가르치는 강의가 주어졌다1906~11. 그 강의는 이전에는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이었으며, 심지어 자신의 생애 동안 출판하지 않을 주제를 다루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쉬르가 1913년에 죽었을 때, 그의 학생과 동료 들은 그의 강의가 매우 혁신적이었다고 생각하여 자신들이 보관하고 있던 노트에서 강의를 재조합하였다. 그것이 1916년 《일반언어학 강의Cours de linguistic generale》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책이다. 《일반언어학 강의》는 언어기호의 성격에 초점을 두었고, 소쉬르는 유럽의 기호 체계 연구에 대한 모든 이해와 통합되는 중요한 지점을 여럿 지적했다. 소쉬르는 언어기호를 양면을 가진 실체, 즉 이원체로서 정의했다. 그는 기호의 한 면을 기표signifier라고 불렀다. 기표는 완전하게 기호의 물질적 측면이다. 만약 어떤 이가 말할 때 자신의 성대를 느낀다면, 소리가 진동이는 의심의 여지없이 본성상 물질적이다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 분명하다. 소쉬르는 음성언어 기표를 ‘소리 이미지’로 기술하였다. 찰스 샌더스 퍼스와 기호학 미국의 철학자로 매우 존경받는 찰스 퍼스Charles Peirce는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서 명문 학자의 가문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교는 케임브리지에 자리 잡고 있었고, 퍼스의 동시대 인물로는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촌시 라이트Chauncey Wright, 올리버 웬델 홈즈 주니어Oliver Wendell Holmes, Jr.가 있었다. 하지만 퍼스는 자신의 ‘기호학semeiotic’을 꾸준하게 구축하는 모범적이고 고상한 학자적 삶을 살지는 않았다. 퍼스는 까다로운 젊은이였는데, 그가 만성적인 극심한 신경통과 안면통증 장애를 앓았기 때문이었다. 그런 장애로 그는 감정을 폭발적으로 표출하는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퍼스는 특별한 업적 없이 하버드대학교에 머문 시기 동안 미국 해안측지측량국U.S. Coast and Geodetic Survey에서 여름 현장실습을 수행하였다. 그곳에서 퍼스가 측지학과 천문학에 주요한 공헌을 하면서, 그와 기관과의 관계는 30년 동안 지속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스는 자신의 일관성 없는 글들을 일관적인 글들로 발전할 수 있는 학문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결코 이어갈 수 없었다. 퍼스는 방대한 일련의 글들을 남기고 죽었으며, 1931년에서 1958년까지 퍼스의 편집자들이 8권의 선집으로 출간하였지만 여전히 그중 많은 글이 출판되지 않았다. 퍼스는 이 글들에서 자신이 후에 ‘기호학semeiotic’이라고 부르게 될 것, 다시 말해 ‘기호이론’으로 제한되는 논리학과 철학을 기술하였다. 1867년 논문 <새로운 범주 목록On a New List of Categories>을 시작으로 퍼스는 자신의 남은 생애를 삼원적 기호이론을 발전시키는 일로 보냈다. 퍼스는 숫자 ‘3’에 대한 집착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그의 기호 형태가 완전히 타당하다는 점을 쉽게 알 수 있다.
도시 아틀라스
푸른길 / 폴 녹스 (엮은이), 손정렬, 박경환 (옮긴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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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소설,일반
폴 녹스 (엮은이), 손정렬, 박경환 (옮긴이)
도시를 분류하는 독창적인 방식을 소개하면서 이들 도시의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및 정치적 구조의 다양한 측면, 도시들 간의 그리고 도시와 배후지들 간의 상호작용, 도시들이 드러내는 도전과 기회, 장래에 이들 도시가 나아갈 방향 등을 관찰하고 있다. 2014년 미국지리학회(AAG)에서 수여하는 Globe Book Award를 수상한 ATLAS OF CITIES를 완역한 책이다. 미국지리학회에서는 해마다 지리학을 대중적으로 이해하는 데 가장 높이 기여한 책을 선정하여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리학자들에게 언제나 중요한 과제인 대중의 인식을 제고한다는 측면에서 적어도 미국, 나아가 영어권 국가에서 성공적인 시도로 평가받은 사실이 반영된 결과일 것이다. 각 도시 유형은 기능, 이 기능을 지탱하는 기반시설이나 사회적 맥락을 만들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어디에 강조를 두는지, 어떤 조합을 만드는지에 따라 분류되었다. 이와 같은 분류는 최신의 것이어서 매우 새롭게 느껴지면서도, 그동안 막연히 떠올리던 도시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어서 보기에 좋다.서문_리처드 플로리다 머리말_폴 녹스 선구적 도시_릴라 레온티도, 귀도 마르티노티 아테네, 로마, 크노소스, 산토리니, 스파르타, 펠라, 시라쿠사, 마르세유, 알렉산드리아, 콘스탄티노플, 바빌론 네트워크 도시_라프 베르브뤼헌, 마이클 호일러, 피터 테일러 아우크스부르크, 런던, 베네치아, 피렌체, 인스브루크, 뤼베크, 브루게, 파리, 겐트 제국 도시_이슬리 제일란 오네르 이스탄불, 로마, 상트페테르부르크, 빈, 런던, 베이징, 멕시코시티, 모스크바 산업도시_제인 클로식 맨체스터, 베를린, 시카고, 디트로이트, 뒤셀도르프, 글래스고, 셰필드 이성도시_앤드루 헤로드 파리, 빈, 뉴욕, 런던, 부다페스트, 워싱턴 세계도시_벤 데루더, 피터 테일러, 마이클 호일러, 프랭크 위트록스 런던, 뉴욕, 프랑크푸르트, 샌프란시스코, 제네바, 뭄바이, 나이로비 셀레브리티 도시_엘리자베스 큐리드-할케트 로스앤젤레스, 뉴욕, 런던, 밀라노, 뭄바이, 라스베이거스 메가시티_얀 니먼, 마이클 신 뭄바이, 카이로, 멕시코시티, 자카르타, 카라치, 상하이, 상파울루, 뉴욕 인스턴트 도시_루시아 코니-시다데 브라질리아, 아부자, 찬디가르, 캔버라 초국적도시_얀 니먼, 마이클 신 마이애미, 밴쿠버, 홍콩, 두바이, 싱가포르, 더블린, 로스앤젤레스 창조도시_폴 녹스 밀라노, 파리, 뉴욕, 런던, 포틀랜드, 로스앤젤레스 녹색도시_하이케 마이어 프라이부르크, 스톡홀름, 포틀랜드, 쿠리치바, 마스다르시티, 귀싱, 빌트폴츠리드 지능형 도시_케빈 데수자 런던, 암스테르담, 도쿄, 뉴욕, 싱가포르, 서울,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시드니, 빈 역자후기 부록 용어사전 / 참고문헌 / 집필진 / 찾아보기 “도시는 흔적이 지워진 곳에 덧쓴 고대 문서와 같다.” 도시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과거의 흔적은 그 속의 건조 환경, 관습, 정치 제도에 흘러 들어간다. 유럽의 도시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당시 폭탄에 의한 상흔과 후기 산업사회의 브라운필드 가운데에서 고대 로마식의 격자형 가로망을 볼 수 있다. 또한 예배를 드려 온 지 1000년이 지난 교회 옆에 초현대식 건축물이 치솟아 있는 곳이 도시이며, 이러한 도시는 마치 흔적이 지워진 곳에 덧쓴 고대 문서와 같다.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다는 말은 이미 진부한 표현이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사실이 희석될 수는 없다. 도시화는 범세계적 현상이지만, 도시가 발전해 가는 방식, 도시에서의 삶과 경험, 도시의 미래에 대한 전망 등은 지역마다 크게 다르다. 『도시 아틀라스』는 이러한 도시를 분류하는 독창적인 방식을 소개하면서 이들 도시의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및 정치적 구조의 다양한 측면, 도시들 간의 그리고 도시와 배후지들 간의 상호작용, 도시들이 드러내는 도전과 기회, 장래에 이들 도시가 나아갈 방향 등을 관찰하고 있다. 지리학의 대중적 이해에 가장 높이 기여한 책 『도시 아틀라스』는 2014년 미국지리학회(AAG)에서 수여하는 Globe Book Award를 수상한 ATLAS OF CITIES를 완역한 책이다. 미국지리학회에서는 해마다 지리학을 대중적으로 이해하는 데 가장 높이 기여한 책을 선정하여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리학자들에게 언제나 중요한 과제인 대중의 인식을 제고한다는 측면에서 적어도 미국, 나아가 영어권 국가에서 성공적인 시도로 평가받은 사실이 반영된 결과일 것이다. 이 책에서 각 도시 유형은 기능, 이 기능을 지탱하는 기반시설이나 사회적 맥락을 만들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어디에 강조를 두는지, 어떤 조합을 만드는지에 따라 분류되었다. 이와 같은 분류는 최신의 것이어서 매우 새롭게 느껴지면서도, 그동안 막연히 떠올리던 도시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어서 보기에 좋다(14~15쪽). 이외에도 도시화, 과거, 현재에 의해 만들어지는 도시의 서로 다른 유형에 초점을 두고 세계도시의 다양성을 수십 장의 지도로 표현해 냈다. 각 장은 그리스와 로마 등 선구적 도시와 한자동맹의 네트워크 도시로부터 파리의 19세기 근대화와 맨체스터의 산업화를 거쳐 오늘날의 녹색도시와 스마트 시티에 이르기까지 특정한 유형의 도시를 살펴본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집필진은 도시의 4가지 주요 기능인 동원 기능(교통, 통신, 기반시설), 생성 기능(혁신, 기술), 의사결정 능력(거버넌스, 경제, 제도), 변화 역량(사회, 생활양식, 문화) 등 도시 발전의 공통 주제들 중 일부가 이들 도시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탐색한다. 지도 외에도 기발한 인포그래픽, 그래프, 표, 사진 등을 활용하여 21세기를 규정하는 생산, 소비, 생성, 소멸 패턴을 종합적으로 바라본다. 반면 다양한 도시 유형과 그 속의 다양한 주제들을 필요에 따라 취사선택하여 읽을 수 있는 일종의 도시 백과사전의 역할도 가능하다. 도시학 분야의 전공서와 일반인 대상의 교양서의 중간지점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지도책은 오랜 기간 동안의 발전, 부와 창조성의 ‘황금시대’, 보다 많은 경우에서 발전과 인구, 사회, 문화, 정치 및 행정적 변화의 산물인 도시를 지도로 보여 주겠다는 그 쉽지 않은 목표를 충분히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너무 얕지도 깊지도 않은 깊이와, 많지도 적지도 않은 분량, 적절한 내용에, 장정도 좋아서 도시 연구서로서는 완벽한 스펙을 갖추었다. 도시를 알아 가려는 시도에 이 책만큼 든든한 동반자는 없을 것이다.
누가 내 머릿속에 창의력을 심어놨지?
문학동네 / 이광형 지음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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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이광형 지음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원장 이광형 교수의 책. 인공지능, 바이오정보, 미래 예측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인간의 머릿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떻게 발생하는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3차원 창의력 개발법’을 창안하게 되었다. 교수를 따라 시간, 공간, 분야의 3차원을 여행하다보면 어느덧 자신의 머릿속에 창의력이 부쩍 자라나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에 담긴 이야기는 결코 어렵지 않다. 시간, 공간, 분야의 3개 축을 설정하고, 각 축을 3가지 방법론으로 나눔으로써 총 9가지 ‘생각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공간축’ 위에서는 하나의 대상을 두고 ‘모양’ ‘위치’ ‘크기’를 달리해 생각해보는 식이다. 이로써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이 가능하다. ‘모양’을 살짝 바꿈으로써 새로운 기능을 얻은 사례로, 기존의 국자에 요철을 만들어 국물과 건더기를 한꺼번에 건져올릴 수 있게 만든 것을 들 수 있다. 벽걸이 세탁기는 설치하는 ‘위치’를 조절해 생활의 편리함을 향상시킨 좋은 예다. 이 책은 이처럼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도록 도우며, 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훈련하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프롤로그 창의력이란 ‘어제의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하는 힘이다 Part 01: 질문이 뇌를 바꾼다 Creative Story 1-1. 천재는 ‘생각하는 방법’이 다른 사람이다 Creative Story 1-2. 뇌는 질문을 받으면 자극된다 Part 02: 시간여행 Creative Story 2-1. 생각을 자유롭게 하려면 ‘지금’에서 탈출해야 한다 Creative Story 2-2. 라면 끓이는 순서만 바꿔도 창의력이 보글보글 Creative Story 2-3. 생각의 속도가 바뀌면 생각의 방향도 바뀐다 Creative Story 2-4. 포스트잇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다? Part 03: 공간여행 Creative Story 3-1. 싸이월드와 페이스북의 운명을 가른 것은? Creative Story 3-2. 창조는 ‘물건’이 아니라 ‘가치’와 ‘용도’를 만드는 일이다 Creative Story 3-3. 거꾸로 보기만 해도 새로움이 보인다? Creative Story 3-4. 더 얇게, 더 가볍게, 하지만 더욱 넓게 Part 04: 분야여행 Creative Story 4-1. 분야를 뛰어넘은 ‘돌출행동’의 힘 Creative Story 4-2. 고무줄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몇 가지나 될까? Creative Story 4-3. 재료의 변화가 불러온 놀라운 혁신들 Creative Story 4-4. 창의의 삼박자, 개방, 포용, 융합 Part 05: 생각의 조합 Creative Story 5-1. 더하고 곱하고 나누고 빼고… 창의는 조합이다 Creative Story 5-2. 생각의 조합 #1. 시간+공간 Creative Story 5-3. 생각의 조합 #2. 시간+분야 Cre읽기만 해도, 생각이 퐁퐁! 창의력이 보글보글! 괴짜 교수와 함께 떠나는 창의력 여행! 이광형 교수는 드라마 <카이스트>에 나온 괴짜 교수의 실제 모델이다. 그만큼 ‘괴짜’로 유명하다. 늘 남들과 다른 행동과 사고를 추구하는 그는 TV를 거꾸로 매달아 보고, 신발끈의 색을 양쪽을 달리해 묶고 다닌다. 학생들에게도 자율성과 창의성을 북돋아주는 교육철학 덕에, 그의 연구실에서는 김정주(넥슨), 김영달(아이디스), 김준환(올라웍스), 신승우(네오위즈) 등 여러 벤처 창업자들이 태어났다. 이광형 교수가 ‘벤처 창업의 대부(代父)’로 불리는 이유다. 인공지능, 바이오정보, 미래 예측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인간의 머릿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떻게 발생하는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3차원 창의력 개발법’을 창안하게 되었다. 괴짜 교수를 따라 시간, 공간, 분야의 3차원을 여행하다보면 어느덧 자신의 머릿속에 창의력이 부쩍 자라나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에 담긴 이야기는 결코 어렵지 않다. 시간, 공간, 분야의 3개 축을 설정하고, 각 축을 3가지 방법론으로 나눔으로써 총 9가지 ‘생각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공간축’ 위에서는 하나의 대상을 두고 ‘모양’ ‘위치’ ‘크기’를 달리해 생각해보는 식이다. 이로써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이 가능하다. ‘모양’을 살짝 바꿈으로써 새로운 기능을 얻은 사례로, 기존의 국자에 요철을 만들어 국물과 건더기를 한꺼번에 건져올릴 수 있게 만든 것을 들 수 있다. 벽걸이 세탁기는 설치하는 ‘위치’를 조절해 생활의 편리함을 향상시킨 좋은 예다. 『누가 내 머릿속에 창의력을 심어놨지?』는 이처럼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들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도록 도우며, 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훈련하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3차원 창의력을 키우는 ‘창의력 왼손법칙’ 3차원 창의력 개발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창의력 왼손법칙’이다. 왼손을 들고 손가락 세 개를 서로 직각이 되도록 편다. 가운뎃손가락(중지)은 시간축, 집게손가락(검지)은 공간축, 그리고 엄지손가락은 분야축으로 생각한다. 그러면 3차원이 만들어진다. 아울러 각 손가락은 두 개의 마디에 의해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중지의 세 부분에는 순서 바꾸기·속도 바꾸기·해석 바꾸기를, 검지에는 모양 바꾸기·위치 바꾸기·크기 바꾸기를, 엄지에는 기능 바꾸기·재료 바꾸기·융합하기를 대응시킨다. 낯선 문제를 만나면 세 손가락을 펴고 각 부분이 가리키는 요소를 따라서 3차원의 질문을 던져보자. 그리고 이 책에서 언급된 다양한 사례들에 어떤 요소가 적용돼 있는지 떠올려보자. 그 과정 속에서 창의력은 자연스레 길러질 것이다. 『누가 내 머릿속에 창의력을 심어놨지?』에서 소개하는, 창의적 질문을 이끄는 다양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시간여행 - 라면 끓이는 순서만 바꿔도 창의력이 보글보글 - 생각의 속도가 바뀌면 생각의 방향도 바뀐다 - 포스트잇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다? 공간여행 - 창조는 ‘물건’이 아니라 ‘가치’와 ‘용도’를 만드는 일이다 - 거꾸로 보기만 해도 새로움이 보인다? - 더 얇게, 더 가볍게, 하지만 더욱 넓게 분야여행 - 분야를 뛰어넘은 ‘돌출행동’의 힘 - 재료의 변화가 불러온 놀라운 혁신들 - 창의의 삼박자, 개방, 포용, 융합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3 : 약속의 땅 (청장년 인도자용)
두란노 / Lifeway Adults 지음, 오주영 옮김, 김병훈 외 감수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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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Adults 지음, 오주영 옮김, 김병훈 외 감수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은 민수기 ~ 사무엘상에 펼쳐진 극적인 이야기들을 살펴본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 정탐 이야기에서 시작해 가나안 정복 전쟁과 사사 시대 이야기, 그리고 사무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이야기까지 전개된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신지, 약속은 어떻게 성취하시는지 배울 수 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의 굴곡진 믿음을 통해 우리 자신의 믿음을 비춰 볼 수 있다. 가나안 땅 같고 사사 시대 같은 이때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비전과 믿음을 북돋워 줄 것이다.발간사/ 감수사/ 추천사/ 활용법 Unit 1 구세주 하나님(민수기, 여호수아) Session 1 믿음을 잃으면 Session 2 놋뱀 Session 3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Session 4 기이한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Session 5 죄에 물들어 있는 우리 Session 6 구원받은 자의 신앙생활 Unit 2 통치자 하나님(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Session 7 사사기의 악순환 Session 8 드보라, 지혜로운 하나님의 여인 Session 9 기드온, 하나님이 세우신 큰 용사 Session 10 삼손, 구원이 필요했던 사사 Session 11 하나님의 사랑 맛보기 Session 12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부록 1 여호수아의 생애/ 부록 2 약속의 땅에서 예수님 바라보기/ 부록 3 사사기 / 부록 4 약속의 땅 / 부록 5 가나안 정복과 사사 시대 지도/ 주“《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3 : 약속의 땅은 죄의 악순환 가운데도 끊임없이 은혜를 베푸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보여 준다” [이 책은] 민수기 ~ 사무엘상에 펼쳐진 극적인 이야기들을 살펴본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 정탐 이야기에서 시작해 가나안 정복 전쟁과 사사 시대 이야기, 그리고 사무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이야기까지 전개된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신지, 약속은 어떻게 성취하시는지 배울 수 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의 굴곡진 믿음을 통해 우리 자신의 믿음을 비춰 볼 수 있다. 가나안 땅 같고 사사 시대 같은 이때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비전과 믿음을 북돋워 줄 것이다. 이 책은 매 세션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세션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세션의 구조와 핵심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실었다. 그 다음 두 페이지에 걸쳐 Session Plan을 실었다. 여기서는 세션의 각 단계(도입-전개-결론)를 어떻게 인도할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러고 나서 학습자용의 내용을 그대로 전개하고, 인도자를 위한 추가 설명을 학습자용 단락 아래 리더 표시와 함께 고딕체로 덧붙였다. 그리고 ‘심화주석’, ‘심화토론’ 등을 본문 옆에 실어 바로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명언 또한 학습자용보다 더 풍성하게 제공하여 인도자들의 활용에 도움을 준다. * 더 제공 *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 - ‘청장년 인도자용 활동자료’ - 세션 포인트 강의 mp3 - 가족 성경 읽기표
그림자아이가 울고 있다
생각속의집 / 유범희 (지은이), 홍자혜 (그림)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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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유범희 (지은이), 홍자혜 (그림)
누구에게나 있는 불안의 감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심리그림책이다. 불안은 흔하고 익숙한 감정이다. 살면서 불안을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두려움의 대상이 막연하고 모호하면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그 불안의 감정이 지속적으로 일상을 흔들어놓는다면 내 안의 '그림자아이'를 점검해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림자아이란 마음속 불안을 상징한다. 이 책의 저자 유범희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는 "그림자아이는 피하면 피할수록, 점점 더 힘이 세져서 괴물이 되어간다. 하지만 피하지 않고 직면해서 잘 공감해주면, 오히려 그림자아이는 점점 더 희미해져서 결국엔 사라진다"고 말한다.여는 글 : 숨겨진 불안의 그림자를 찾아서 1장 분리 : 그림자아이가 울고 있다 2장 대면 : 그림자아이를 달래주는 법 3장 연결 : 불안이 따뜻함을 만났을 때 Special Tip : 불안을 다스리는 마음의 기술 5가지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마음속 불안,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불안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심리그림책 아끼던 반려견을 잃어버린 날, 악몽을 꾼다. 어린아이가 울고 있는 꿈. 오래전부터 그 아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서 두려움을 고조시킨다. 그때마다 기분은 긴장되고 초조하고, 심지어는 숨이 막히기도 한다. 극장이나 지하철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도 마음 놓고 갈 수가 없다. 이런 증세가 계속된다면 우리 마음속 불안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있는 불안의 감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심리그림책이다. 불안은 흔하고 익숙한 감정이다. 살면서 불안을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두려움의 대상이 막연하고 모호하면 불안을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는 그 불안의 감정이 지속적으로 일상을 흔들어놓는다면 내 안의 ‘그림자아이’를 점검해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림자아이란 마음속 불안을 상징한다. 이 책의 저자 유범희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는 “그림자아이는 피하면 피할수록, 점점 더 힘이 세져서 괴물이 되어간다. 하지만 피하지 않고 직면해서 잘 공감해주면, 오히려 그림자아이는 점점 더 희미해져서 결국엔 사라진다”고 말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불안에 쉽게 휘둘리지 않는다. ― 무의식에 숨은 불안과 마주하기 그렇다면 시도 때도 없이 따라다니는 그림자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무의식 안에 숨은 불안을 만나라고 말한다. 특히 어린 시절에 겪은 분리불안의 상처는 무의식 안에 숨어 지내다가 성인이 되어서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 프로이트는 불안을 ‘우리의 무의식이 보내는 일종의 경고신호’라고 말했는데, 우리는 이 불안의 경고신호를 통해서 다가오는 위험을 더 잘 피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불안은 생존에 필요한 감정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불안을 자기성찰의 시간으로 만들어가는 내면의 모습을 섬세한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즉 어린 시절의 상처와 마주하고, 현재의 부족한 모습도 그대로 수용하면서 불안에서 평온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이처럼 불안이 가져다주는 큰 선물은 자기 자신을 돌볼 힘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정신건강의 출발은 자기에 대한 사랑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돌볼 줄 안다. 불안이 찾아오더라도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신의 그림자아이도 피하지 않고 마주할 수 있을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은 더 건강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언제든 나타날 수 있는 불안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보여주는 일종의 지침서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속에 그림자아이(불안)를 품고 있는 모든 분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되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한국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분리불안(separation anxiety), 왜 생기는 걸까? - 유범희(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심리학에서는 불안의 발생원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분리불안(separation anxiety)을 꼽습니다. 예를 들어 어릴 때 가장 의지하는 사람으로부터 억지로 떨어지면 심한 불안을 경험합니다. 어린아이는 사랑하는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금방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어디선가 엄마가 마치 마술처럼 나타납니다. 언제든지 신호(울음)를 보내기만 하면 엄마가 금방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은 아이의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금방 반응을 보이는 좋은 엄마를 가진 아이는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들과 기본적인 신뢰관계를 형성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울어도 엄마나 혹은 엄마 역할을 대신 해줄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이런 경험을 자주 한 아이들은 필연적으로 심각한 분리불안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훗날 성인이 되었을 때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많고, 불안장애나 공황장애 같은 병적 불안 증상을 겪기 쉽습니다. 도대체 불안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심리학에서는 불안의 발생원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분리불안(separation anxiety)을 꼽습니다. 예를 들어 어릴 때 가장 의지하는 사람으로부터 억지로 떨어지면 심한 불안을 경험합니다. 어린아이는 사랑하는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금방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어디선가 엄마가 마치 마술처럼 나타납니다. 언제든지 신호(울음)를 보내기만 하면 엄마가 금방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은 아이의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금방 반응을 보이는 좋은 엄마를 가진 아이는 어른이 되어 다른 사람들과 기본적인 신뢰관계를 형성하기가 쉽습니다. - 여는 글 중에서 아무리 울어도 엄마나 혹은 엄마 역할을 대신 해줄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얼마나 끔찍할까요? 이런 경험을 자주 한 아이들은 필연적으로 심각한 분리불안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훗날 성인이 되었을 때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많고, 불안장애나 공황장애 같은 병적 불안 증상을 겪기 쉽습니다. 물론 어린 시절의 분리불안이 잠간 일시적인 현상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때론 평생 동안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마음속의 괴물이 되기도 합니다. - 여는 글 중에서
공부가 힘든 너에게
교육과실천 / 신영환 (지은이) /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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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실천
육아법
신영환 (지은이)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여전히 공부가 힘겨운 대다수 아이들을 위한 공부 안내서로, 시험과 입시 준비에 쫓기며 힘들게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모든 아이들에게 공부를 잘하고 싶은 속마음이 있다는 것을 읽어 내고, 그럼에도 나는 왜 공부가 여전히 힘든지를 돌아보게 한다. 나의 ‘공부 감정’부터 공부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들을 하나씩 짚으며, ‘닥치고 공부!’하던 것을 잠시 멈추고 왜 공부가 필요한지 삶과 연결지어 깊게 생각해 보게 한다. 나아가, 나의 공부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스스로 구체적인 방법을 찾게 한다.프롤로그 부모에게 :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면, 끝까지 믿고 기다려 주세요 자녀에게 : 공부 못하면 패배자가 되는 세상에 도전해 보세요 Part 1. 공부가 싫은 이유는 뭘까? (1) 실패자로 만드는 공부 감정 - 학습된 무기력은 열등감에서 시작 - 주의력과 집중력 부족이 산만함으로 - 그건 절박함이 없기 때문이지 - 시기적으로 불안정한 감정 -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것도 문제야 (2) 공부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 - 세상에는 재미있는 게 너무 많아 - 수업을 못 따라가는 건 어휘력과 문해력 탓 - 체력이 부족하면 공부 체력도 없는 거야 - 잠꾸러기는 공부 미인이 아니라고 - 엄마가 하라고 해서 하는 공부 - 책보다 영상 시청이 더 유리한 환경 (3) 공부 방법이 틀린 거라고! - 정답을 찾는 공부는 안 돼 - 왜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걸까 - 시간 관리가 안 되면 공부도 끝이야 - 내가 정확히 무엇을 모르는지 알 수가 없네 -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본 경험이 없잖아 Part 2. 우리에게 공부는 왜 필요할까? (1)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 - 모두가 학자가 될 필요는 없어 - 자기 효능감과 신뢰감 상승의 길 - 열심히 공부해 본 경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 우리가 기억하는 건 점수가 아니라 노력했던 경험 - 다양한 경험이 나를 더 성장시킨다 (2)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 공부는 대뇌를 발달시키는 과정 - 차선책 혹은 넓은 길을 찾게 한다 - 자존감이 있는 사람들은 실패해도 괜찮아 - 어려움을 버티는 힘을 기를 수 있지 - 어린 시절 시행착오의 과정이 꼭 필요해 (3)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마음 - 대학만 들어가면 공부가 끝이라는 착각 - 모두가 1등급을 받을 필요는 없다네 - 하나만 알아도 칭찬받는 아이 vs. 하나만 틀려도 혼나는 아이 - 처음부터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Part 3.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 분명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 나의 성향 제대로 파악하기 - 현재 내 수준을 정확히 알아야 -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확인하라 - 무엇보다 시간을 확보해야 - 일상과 연결하는 습관을 기르자 - 내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니야 - 이미 잘 형성된 습관에 새 습관을 붙여라 - 못해서가 아니라 안 해서 못하는 거야 (2) 슬기로운 공부 생활 - 모든 공부는 대화에서 시작된다 - 공부 머리를 키우는 질문의 힘 -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아가는 길 - 리더(reader)가 리더(leader)로 성장한다 -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방법 - 선택과 집중,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구분하기 - 직접 설명하는 게 가장 효율이 높다 - 공부 관성의 법칙을 믿어라 - 재미없는 것부터 하는 효율적인 공부법 (3) 올바른 공부 감정 기르기 -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잊지 않기 - 자신을 다른 친구와 비교하지 않기 - 작은 성취감이 모여 성공의 길로 이끈다 - 호기심은 배움의 자양분 - 감정 조절 능력이 곧 공부 능력 - 틀리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안다면 - 공부도 게임하듯이 해보자 에필로그 : 그래 맞아, 나도 잘하는 게 있었지!‘나는 왜 공부가 싫을까?’, ‘우리에게 공부는 꼭 필요할까?’, 늘 시험에 쫓겨 공부하지만 여전히 공부가 힘든 아이들을 위해 최상위 공부법 전문가가 내놓은 포기하지 않는 공부를 위한 특급 처방 베스트셀러 ‘혼공 영어’ 시리즈 저자, EBS 강사 ‘혼공쌤’ 추천도서!! 이 책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여전히 공부가 힘겨운 대다수 아이들을 위한 공부 안내서로, 시험과 입시 준비에 쫓기며 힘들게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모든 아이들에게 공부를 잘하고 싶은 속마음이 있다는 것을 읽어 내고, 그럼에도 나는 왜 공부가 여전히 힘든지를 돌아보게 한다. 나의 ‘공부 감정’부터 공부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들을 하나씩 짚으며, ‘닥치고 공부!’하던 것을 잠시 멈추고 왜 공부가 필요한지 삶과 연결지어 깊게 생각해 보게 한다. 나아가, 나의 공부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스스로 구체적인 방법을 찾게 한다. 책, 강의, SNS 등 다양한 활동으로 최상위 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을 널리 알려온 입시와 공부법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들의 행복을 더 바라는 스승이자 어른으로서 이 책을 통해 공부가 힘겨운 아이들에게 행복한 공부, 포기하지 않는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답을 찾는 공부가 아닌, 해답을 찾는 공부로 공부가 이토록 재미있어질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한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백마디 잔소리에 담지 못하는 ‘공부하는 삶의 즐거움’을 아이에게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진짜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공부’와 의미가 조금 다르다. 옆집의 누구와 비교하며 아이들을 한 줄로 세우는 공부, 명문대를 나오고 대기업에 취업하는 엘리트 코스에 올라서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삶,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진짜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험 성적이 좋지 않다고 인생에도 실패자가 되지 않도록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으로서의 공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본 경험이 남는 공부, 대뇌를 발달시키는 공부, 어린 시절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과정으로서의 공부를 열심히 하자고 아이들을 응원한다.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이 책은 공부를 하게 만드는 힘이 사람의 감정에 있음을 알고, 나의 ‘공부 감정’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누구나 잘하고 싶은 욕구,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것을 떠올리는 동시에, 왜 나는 공부가 싫은지 그 감정 아래 깔린 다양한 원인들을 직시하게 한다. 무기력과 집중력 부족의 원인부터 사춘기의 불안정한 감정, 너무 많은 자극이 있는 현실, 엄마가 하라고 해서 하는 공부 등 공부에 대한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마음을 위로받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낼 수 있다.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아침에 일어나 침대를 정리하고 약속을 지키는 등 일상의 작은 습관을 잘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더 나아가 인생에 실패하지 않는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등을 명쾌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무엇보다 다른 친구와 비교하지 않고, 작은 성취감을 쌓으며,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잊지 않는 올바른 공부 감정을 키워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마력 치트인 마녀가 되었습니다 6
㈜소미미디어 / 아로하자초 (지은이), 테츠부타 (그림), 변성은 (옮긴이)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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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자초 (지은이), 테츠부타 (그림), 변성은 (옮긴이)
치세가 사는 「허무의 황야」. 그 아무것도 없는 황야였던 대지도 지맥 변동으로 지금은 자연이 풍부한 곳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천사족, 용마족 등 이주자도 늘어서 관리자인 치세는 자연히 땅의 대표로서 영주와 흡사한 생활을 보내게 되지만, 점차 매력적인 곳으로 변모하는 「허무의 황야」에 주변 나라들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데….0화 《마법 학교의 위장 학생》1화 《이주민들의 생활》2화 《허무의 황야 조사대》3화 《옛 친구들과의 재회》4화 《수양딸 셀레네의 방문》5화 《형태를 바꾸어 다시 이어지는 인연》6화 《친정 나들이는 추억과 잊고 산 물건과 함께》7화 《머릿속에 대련 생각만 가득한 수인 왕자가 왔다》8화 《흘러가는 일상》9화 《테토의 어느 하루》10화 《베레타의 어느 하루》11화 《침입자 문제와 통신 마도구의 편리함》12화 《침입자 박멸! 곰 골렘식 경계망》13화 《기울어진 탑과 시공 표류물》14화 《탑의 이설과 재건》15화 《고향의 꿈과 벚꽃》16화 《꽃놀이》17화 《탑 활용법》18화 《재액 신탁과 대륙 북서부의 위기》19화 《혼자서는 한계가 있지만, 다 함께 힘을 합치면》20화 《움직이는 창조의 마녀와 그 수호자》21화 《각자의 2주일 전편》22화 《각자의 2주일 후편》23화 《붕괴하는 던전, 그리고 해방된 망자들》24화 《성장(聖杖), 윤회의 석장(錫杖)》25화 《그것은 마녀도, 역사도 알 수 없는 신기한 인연》26화 《국경선 요새 방어전》27화 《뼈 거인 정화》28화 《명부신 부활 조짐과 제자의 성장》29화 《마족 차별의 일부분》30화 《난민 캠프 구제》31화 《이곳은 창조의 마녀의 숲》번외편 《역사 강의가 끝날 즈음, 마녀는 제자의 활약을 알게 된다》“내《창조 마법》은 만능일지는 몰라도 전능은 아니야.”치세가 사는 「허무의 황야」. 그 아무것도 없는 황야였던 대지도 지맥 변동으로 지금은 자연이 풍부한 곳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천사족, 용마족 등 이주자도 늘어서 관리자인 치세는 자연히 땅의 대표로서 영주와 흡사한 생활을 보내게 되지만, 점차 매력적인 곳으로 변모하는 「허무의 황야」에 주변 나라들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변화는 머지않아 후세에 길이길이 전해지는 큰 너울로 이어지게 되었다.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
중앙books(중앙북스) / 박태현 (지은이), 조자까 (그림)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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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태현 (지은이), 조자까 (그림)
직장인에게 회사만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곳도 없다. 회사는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다니는 곳이면서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을 증명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회사 생활이 불행하다면, 인생이 행복하기 어렵다. 회사에서 지금보다 는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구체적 방법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안내하는 책이다. 국내 최고 조직개발 전문가 박태현은 직장인의 마음속 욕구를 동물에 빗대어 흥미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존중받고 싶은 욕구는 당나귀 ‘퍼니’,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강아지 ‘로티’, 원하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는 수탉 ‘보이스’, 성장하고 싶은 욕구는 고양이 ‘익스퍼’로 설명한다. 직장인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 네 가지 동물(욕구)을 잘 보살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마다 출근하기 위해 이불 밖으로 나가는 일이 세상 그 무엇보다 힘든 당신이라면 이 책이 해법을 제시해줄 것이다.1장. 진단명은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입니다 회사가 재밌으면 돈 내고 다녀야지! 회사 생활이 행복하다고? 멘토-멘티 매치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인연 다시 만난 샤크 멘토 비가 올 때는 우산을 써라 2장. 당신은 나의 귀한 손님 세대의 충돌 당나귀 퍼니, ‘존중’을 말하다 실세 또라이, 변 차장! 표 과장 그리고 욕쟁이 할머니의 비밀 I Hate You! 좋은 손님과 까탈스러운 손님 3장. 인정받는 ‘넘버 투’의 비밀 ‘윗사람 울렁증’과 ‘윗사람 울컥증’ 강아지 로티, ‘인정’을 말하다 물고기를 낚으려면 물고기를 읽어라 변 차장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팀장에게 인정받는 팀원은 누구인가 요즘 그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인정을 받아야 하는 진짜 이유 4장. 극한직업, 직장인 파랑새는 어디에 있는가 수탉 보이스, ‘원하는 일’을 말하다 세상에 재미있기만 한 일이 있을까? 존재하는 모든 일은 극한직업이다 5장.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시간과 실력은 비례 관계가 아니다 고양이 익스퍼, ‘성장’을 말하다 홀로서기와 택배 박스 자기 인식, 성장의 출발점 몬스터를 이겨내는 법 6장. 다시, 새로운 바다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치고 내 마음속의 네 동물, 누구를 보살펴야 할까? 항상 움직이는 샤크처럼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지는 직장인이라면 혹시 당신도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 국내 최고 조직개발 전문가가 알려주는 직장인 고민 처방전! 직장인에게 회사만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곳도 없다. 회사는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다니는 곳이면서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을 증명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회사 생활이 불행하다면, 인생이 행복하기 어렵다. 회사에서 지금보다 는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구체적 방법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안내하는 책이다. 국내 최고 조직개발 전문가 박태현은 직장인의 마음속 욕구를 동물에 빗대어 흥미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존중받고 싶은 욕구는 당나귀 ‘퍼니’,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강아지 ‘로티’, 원하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는 수탉 ‘보이스’, 성장하고 싶은 욕구는 고양이 ‘익스퍼’로 설명한다. 직장인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 네 가지 동물(욕구)을 잘 보살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마다 출근하기 위해 이불 밖으로 나가는 일이 세상 그 무엇보다 힘든 당신이라면 이 책이 해법을 제시해줄 것이다. 회사에서 불행하다면 인생이 행복할 수 없다! 듣기 싫은 말만 하는 상사, 지루하게 반복되는 출퇴근, 과중한 업무에 비해 돌아오지 않는 보상… 당신도 여러 애로사항으로 인해 일터에서 점점 무기력해지는 직장인인가?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는 리더십 및 조직개발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 박태현이 직장인이 행복하고 슬기롭게 조직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을 N년차 직장인 희석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상사와의 관계가 어렵고, 지금 당장 회사를 떠나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고 밥 먹듯 말하는 희석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샤크’라는 이름의 직장 생활 멘토를 만난다. 다른 강사들과 다르게 어딘가 독특한 샤크 멘토는 희석의 현재 상태를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이라고 진단 내린다.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이란 회사가 너무나도 싫은데, 떠날 수 없는, 쉽게 말하면 몸은 조직에 머물러 있지만 마음은 떠나 있는 상태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이 진단명에 대해 샤크 강사가 희석에게 처방한 치료법은 바로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네 마리의 동물과 마주하고 잘 보살피는 것이다. 이 네 동물은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사람으로부터 존중받고자 하는 욕구인 ‘당나귀 퍼니’, 중요한 사람이나 조직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강아지 로티’,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욕구인 ‘수탉 보이스’, 멈춰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욕구인 ‘고양이 익스퍼’를 말한다. 직장인의 무기력은 바로 이 각각의 동물의 욕망이 충족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에 희석은 샤크 강사의 조언에 따라 마음속의 네 가지 동물을 마주하기 시작하는데…. 샤크 강사를 만나 자신을 바꿔나가는 희석의 이야기는 직장이 힘들지만 당장 떠나기보다는 더 나은 조직 생활을 영위해나가고 싶은 지금 여기, 모든 직장인에게 나침판처럼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리더십 및 조직개발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 박태현과 직장인 웃픈 공감툰 1인자 조자까가 만났다! ‘회사가 재밌다면 돈 내고 다녀야지!’라는 말처럼, 결코 항상 즐거울 수 없는 것이 직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회사에서 도망칠 수도 없는 노릇이다.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는 바로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조직에서 행복과 자아실현을 추구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한 지침을 이야기로 제시하는 책이다. ‘사람과 조직의 역량을 개발하고 촉진하여 하이 퍼포먼스 창출을 돕는다’는 삶의 미션 아래 개개인과 조직을 연구하는 국내 최고 리더십 및 조직개발 전문가이자 기업 경영 분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박태현 저자는 20여 년 동안의 교육 경험을 딱딱하고 고루한 문장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냈다. 교육 프로그램에서 만난 샤크 강사가 평범한 직장인 희석에게 들려주는 직장인의 욕구를 대변하는 네 마리 동물의 알레고리는 이전의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각을 소개한다. 《폭언일기》로 온·오프라인에서 대한민국 직장인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얻은, 직장인 당사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조자까의 재치 있는 일러스트 또한 이 책의 백미이다. ‘모던하면서 레트로한’ 기획을 요청하는 상사, 오늘도 이직 생각에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회사원, 노예 부리듯 무리한 요구를 하는 클라이언트…… 조직 속 미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희로애락을 웃기지만 슬픈, ‘웃픈’ 일러스트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태현과 조자까의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는 내가 회사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방황하는 직장인, 그리고 그 직장인을 관리하는 조직 리더를 도와줄 직장 생활 바이블이 될 것이다.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은 몸은 조직에 머물러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이 떠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일종의 좀비처럼 말이다. 독일의 라인하르트 휀은 이것을 ‘직장인의 내면적 자기퇴직’이라고 불렀다. 처음 이 말을 접했을 때 내심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증상이 뭔지 알면 그에 적합한 해결책도 있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이 증상은 나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차이가 있을 뿐 다 같이 겪고 있는 증상이었다.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이 발생하는 원인과 그것의 해소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조직에 몸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인터뷰와 워크숍을시행했다. 결국 네 가지 원인과 각 원인에 대한 해결 방법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시작하며 ‘과연 내가 회사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준석아, 난 그럴 정성 없다. 욕 나오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너 쪽쪽 빨아먹는 막대사탕 있지? 그걸 빨아먹는 사람은 아주 달콤하고 맛있을 거야. 그런데 막대사탕 입장에서 생각해보자고. 내가 쪽쪽 빨려서 점점 사라지는 느낌. 내가 딱 그 기분이야.” 회사 이야기를 하다 보면 왜 그런지 마음이 불편해지는 때가 많다. 취기가 더해지면서 희석의 감정은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그냥 회사를 때려치울까 봐.” 준석은 순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멀쩡히 잘 다니는 회사를 왜 그만둬? 회사 그만두고 뭐하게? 혹시 헤드헌터한테 연락이라도 받은 거야?” 다그치는 준석의 모습에 희석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딴 데 갈 생각은 없고. 갈 데도 없고. 딴 데 갈 것 같으면 이런 고민 안 하지!” “그런데?” “그냥 좀 쉬면 어떨까 싶어서!”- ‘회사가 재밌으면 돈 내고 다녀야지!’
약사 버블워니가 만드는 천연비누
중앙books(중앙북스) / 정선아 지음 /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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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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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
취미,실용
정선아 지음
자신의 피부 타입이나 원하는 효과를 고려해 천연비누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약사이면서 한국 아로마테라피 강사협회 대표를 맡고 있는 정선아(버블워니) 씨가 지금까지 쌓은 천연비누 만들기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비누는 단순히 세안만 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천연비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천연비누는 구성하는 레시피와 재료에 따라 화이트닝이나 안티에이징 같은 피부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탈모를 예방하는 약용 샴푸나 바디 케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주방용 세제나 빨래용 세제를 만들어 친환경 살림을 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이런 기능성 비누는 물론 특별한 날에 선물하기 좋은 예쁜 비누까지 다양한 비누를 만드는 과정을 상세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난이도와 거품, 보습력 등을 각 레시피에 표기해 독자들이 더 쉽게 자신이 원하는 비누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ROLOGUE 우리 피부엔 천연비누가 잘 맞아요 INTRO 버블워니의 천연비누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천연비누 만들기 기본 도구 천연비누 만들기 기본 용어 천연비누 만드는 방법 녹여붓기법(MP) 비누 물비누: 고온법(HP) PART 1 베이비, 아토피 피부를 위한 천연비누 BABY & ATOPY 아기양 비누 산양유 비누 클로렐라 비누 달맞이꽃 바디워시 PART 2 피부 타입별 맞춤형 천연비누 2- 1 건성, 민감성 피부를 위한 천연비누 DRY & SENSITIVE 호박 비누 시어버터 비누 밀크 바디워시 2- 2 노화, 손상 피부를 위한 천연비누 ANTIAGING 코엔자임Q10 비누 인삼 비누 그린 투명 비누 2- 3 지성, 여드름 피부를 위한 천연비누 OILY & BLEMISH 어성초 비누 사해머드 비누 딥블루 비누 PART 3 특별한 기능성 천연비누 3- 1 화이트닝을 위한 천연비누 WHITENING 백복령 비누 화이트 진주 비누 3- 2 모발, 두피를 위한 천연비누 HAIR & SCALP 한방 탈모 샴푸 리퀴드 실크 샴푸 3- 3 바디용 천연비누 BODY 스포츠 비누 S-라인 비누 3- 4 세제용 천연비누 DETERGENT 죽염 가루비누 섬유유연제 PART 4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물하기 좋은 천연비누 GIFT SOAP 발렌타인 비누 웨딩 축하 비누 도기버블 샴푸 EPILOGUE 오일의 종류와 효능 오일별 지방산 구성비와 그에 따른 비누의 특징 요오드화값 INDEX 가나다순 인덱스 비누 종류별 인덱스 PROLOGUE 우리 피부엔 천연비누가 잘 맞아요약사가 만들어 더 믿을 수 있는 천연비누 만들기 공들여서 스킨케어를 마친 후에도 피부가 당기거나 각종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다면 피부에 잘 맞지 않거나 자극을 주는 세안제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세안제를 잘못 선택하면 피부의 영양성분을 모두 빼앗길 수 있다는 말이다. 최근 이같은 클렌징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합성계면활성제 등의 각종 화학재료를 쓰지 않고 순한 자연 성분을 이용해 직접 만드는 천연비누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앙북스에서는 약사이면서 한국 아로마테라피 강사협회 대표를 맡고 있는 정선아(버블워니) 씨가 지금까지 쌓은 천연비누 만들기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 <약사 버블워니가 만드는 천연비누>를 발간한다. 피부 트러블, 착한 세안제가 답이다. 최근에는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아토피 피부로 인해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런 아토피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각종 화학성분에 의한 자극과 잘못된 클렌징으로 인한 건조함이다. 저자 역시 딸의 아토피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고 약을 처방하기도 했지만 효과는 일시적일 뿐이었다. 좀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던 중 천연비누를 접하게 되었고 덕분에 지금은 딸은 물론 온 가족들의 피부가 한층 건강해질 수 있었다. 저자는 이렇게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기위해 눈으로 보기에 예쁜 비누보다는, 겉보기에는 조금 투박하더라도 피부에 정말 유익하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비누를 선별해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비누는 피부에 나쁘다? 과거에는 고체 비누를 사용해서 세안을 하면 피부에 해롭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다. 이는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세제를 이용해 만드는 공산품 비누의 세정력이 지나치게 강해 피부에 남아 있어야 할 자연 보습막까지 씻어내는데다 방부제, 경화제, 인공향 등이 첨가되어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우려 때문에 잠시 세면대에서 모습을 감추었던 비누가 대량생산 이전의 초창기 모습으로 돌아가 ‘천연비누’라는 이름으로 다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식물성 오일을 이용해 만드는 천연비누는 자연 숙성 과정에서 천연 글리세린이 생성되어 세정력은 물론 보습 효과도 뛰어나다. 또한 허브, 에센셜 오일, 천연분말 등을 첨가해 피부 타입이나 원하는 효과에 맞게 맞춤식 비누를 만들 수 있으며 은은한 자연의 향이 더해져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볼 수 있다.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탈모 예방, 친환경 세제... 천연비누의 색다른 변신 ‘비누는 단순히 세안만 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천연비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천연비누는 구성하는 레시피와 재료에 따라 화이트닝이나 안티에이징 같은 피부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탈모를 예방하는 약용 샴푸나 바디 케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주방용 세제나 빨래용 세제를 만들어 친환경 살림을 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이런 기능성 비누는 물론 특별한 날에 선물하기 좋은 예쁜 비누까지 다양한 비누를 만드는 과정을 상세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난이도와 거품, 보습력 등을 각 레시피에 표기해 독자들이 더 쉽게 자신이 원하는 비누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천 평 조카들이 아토피로 고생하여 여러 책을 알아보던 중 버블워니 님의 천연화장품 책을 발견하였고, 그것을 인연으로 블로그를 자주 찾게 되었어요. 세안용 비누로도 큰 효과를 봤고, 최근에는 죽염을 이용한 천연 가루비누를 만들어 잘 쓰고 있어요. 세척력은 기본이고 헹구기도 쉽고 환경까지 지킬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권금희(안산/ 39세) 버블워니 님을 통해 처음 천연 비누와 화장품 만들기에 발을 담그게 되었어요. 화장품 책을 아주 유용하게 봤는데 비누 책도 나온다고 해서 정말 기뻤답니다. 버블워니 님이 전수해주시는 비누 만들기 비법들과 다양한 비누들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천연비누 만들기의 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희경(부산/ 34세) 천연비누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꼭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피부 타입이나 원하는 효과에 맞게 다양한 레시피가 들어 있거든요. 버블워니 님의 명성만큼이나 믿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정승민(경산/ 28세) 여드름이 많이 나는 민감성 피부여서 시중에 파는 제품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버블워니 님의 천연비누를 사용한 후 피부가 많이 진정되었답니다. 요즘 주위에서 얼굴이 밝아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 버블워니 님 고맙습니다. 류혜정(대구/ 25세) 저는 악건성 피부라서 건조한 계절이면 부스럼이 생겨날 정도로 고생을 많이 했어요. 버블워니 님의 블로그를 접하고 천연비누와 클렌징 젤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제 피부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앞으로도 제 피부를 책임져줄 천연비누계의 바이블이 될 것 같네요. 김수현(서울/ 37세)
애숙의 나라
상상마당 / 안휘 (지은이) / 2019.02.22
15,000
상상마당
소설,일반
안휘 (지은이)
안휘 작가의 장편역사소설 《애숙의 나라》는 병자호란 이후 1650년(효종孝宗 1년)에 공주를 보내라는 청나라의 강력한 요구에 숙안공주를 대신하여 청나라 장수 도르곤의 첩으로 시집간 이애숙이라는 소녀의 기구한 일생 이야기다.작가의 말 01. 그 해, 아름다운 봄 02. 의순(義順)의 길 03. 예친왕부(睿親王府) 대복진 04. 낙화 - 절벽 아래로 05. 쓰허위안(四合院)에 갇힌 꽃 06. 한밤의 귀향길 07. 돌아와서는 안 되는 딸 08. 홍제천 변의 여인들 09. 인연의 끝안휘 작가의 장편역사소설 《애숙의 나라》는 병자호란 이후 1650년(효종孝宗 1년)에 공주를 보내라는 청나라의 강력한 요구에 숙안공주(淑安公主)를 대신하여 청나라 장수 도르곤의 첩으로 시집간 이애숙(李愛淑)이라는 소녀의 기구한 일생 이야기다. 나라를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한 그녀는 의순(義順)이라는 이름의 허울뿐인 공주로 책봉되어 청나라로 간다. 그러나 청나라에서 머지않아 신랑인 도르곤은 죽어 버리고, 만고역적의 첩으로 신분이 전락한다. 이어서 본의 아닌 재가(再嫁)를 강요당해 다른 남자 보로에게로 가는데, 두 번째 신랑마저 오래 살지 못하고 병사하는 등 파란만장을 겪으며 참혹하게 살아간다. 애숙은 천신만고 끝에 6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지만, 더욱 기막힌 현실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뒤안길에는 무수한 비사(?史)들이 숨어 있다. 보이지 않는, 또는 뻔히 보이는 형언키 어려운 희생(犧牲)들 또한 헤아리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많다. 승자들에 의해 철저하게 말살된 역사의 부조리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치자(治者)들의 무능과 부패, 무자비한 횡포에 묻힌 언어도단의 사연들 또한 부지기수다. 예술가들이 음지에 매장돼 있는 진실을 상상력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한 줌씩이라도 파헤쳐 끄집어내기 위해 애쓰는 일은 대단히 소중하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옛것을 제대로 알고서 새로운 것을 안다’는 말은 참으로 거룩하다. 그런 차원에서 역사소설이 오늘을 살고 미래를 개척하는 일에 꼭 필요한 큰 지혜의 매듭이 될 수도 있음은 자명하다. 안휘 작가의 장편 역사소설 《애숙의 나라》는 그동안 이따금씩 단편적으로 다뤄져 왔던 의순공주(義順公主)의 생애의 시종을 섬세하게 따라잡은 리얼리즘 소설이다. 특히 청나라로 시집간 의순공주가 어떻게 살았는지 기본 사실(史實)을 뼈대로 놓고 왕성한 상상력을 동원해 촘촘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른 첫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청나라의 요구를 받고도 공주를 청나라에 보내지 않으려고 하는 조선왕(효종)과 조정은 왕가의 종친 이개윤(李愷胤)의 딸 이애숙(李愛淑)에게 의순(義順)이라는 공주 작호를 내려 대신 보내기로 한다. 애숙은 임금의 형편과 아버지의 입장을 헤아려 기꺼이 청나라로 건너가 최고 실력자인 섭정왕 도르곤의 첩이 된다. 그러나 뜻밖으로 도르곤은 머지않아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청나라 권력변동에 의한 후폭풍으로 그녀의 혼돈이 극에 달하던, 머지않은 시점에 죽은 도르곤은 만고역적으로 선포되어 부관참시(剖棺斬屍)까지 당하고 만다. 청나라에서 반전을 거듭하던 애숙의 삶은 본인의 의지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도르곤의 동생 보로에게 재가(再嫁)를 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몰린다. 하지만 두 번째 보호자인 보로 역시 오래 가지 않아 병사(病死)하고 만다. 또다시 안친왕 요로의 집으로 보내어지게 된 의순은 삶의 의미를 잃은 채 근근이 생명을 부지하면서도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그러던 중에 사신단 사은사 정사(正使)로 연경(북경)에 온 아버지 이개윤이 딸의 처지를 딱하게 여겨 황제의 재가를 얻음으로써 애숙은 고국을 떠난 지 6년 만에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조선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우선, 죽지도 않은 자신을 장사지낸 무덤과 터무니없는 선입관과 멸시 그리고 아버지의 파탄뿐이었다. 애숙은 절망한다. 그리고 전쟁포로가 되어 청나라로 잡혀갔다가 돌아온 환향녀(還鄕女)들이 사대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거나 내쳐진 채 비참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홍제천변 ‘할미꽃마을’로 들어간다. 안휘 작가의 《애숙의 나라》에는 무능한 통치로 패전국이 되어 백성들을 오랑캐에게 도륙을 당하게 하고도 당파싸움에만 함몰돼 민생을 도탄에 빠트린 조선 조정과 사대부들의 만행을 뜨겁게 폭로하고 있다. 특히 전쟁 이후 오랑캐에게 끌려갔다가 돌아온 환향녀(還鄕女)들을 무참히 내치고 죽음길로 내몬 잔혹사들이 적나라하게 서술된다. ‘작가의 말’에서 안휘 작가는 이 소설을 350여 년 전 왕가 종친의 여식으로 태어나, 임금의 진짜 딸을 대신해 청나라 장수의 첩으로 끌려간 의순공주(義順公主)의 한 맺힌 일기장으로 정의한다. 청나라 군대에 무참히 끌려갔다가 천신만고 끝에 고국으로 돌아온, 수만 여인들에게 환향녀(還鄕女) 딱지를 붙여 비정하게 내치고 죽음으로 몰아간 ‘사대부’라는 이름의 냉혈한들에게 내미는 아주 오래된 고발장이라고도 말한다. 처절한 역사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고 사는 우리 존재의 가벼움에 대한 통한과 민중의 삶을 짓밟으며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나라를 이끌어 결국은 망국의 천길 벼랑 아래로 떨어지게 만든 특권층 위정자들의 어리석음 내지는 사악함에 대한 가없는 분노 때문에 작품을 쓰는 동안 가슴속으로 많이 울었다는 작가의 집필 소감이 뭉클하다. - 2019.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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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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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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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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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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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오늘은 축제야!
5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6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7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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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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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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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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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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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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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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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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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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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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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긴긴밤
10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5
사춘기는 처음이라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기억 전달자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대학.중용, 밝은 마음을 찾아가는 배움과 도리
10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순경씨와 나 1
9
모순
10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