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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이어령
여백미디어 / 이어령 글 / 2014.06.01
14,800원 ⟶ 13,320원(10% off)

여백미디어소설,일반이어령 글
영원한 젊음의 글만을 가려 뽑은 이어령 에세이의 결정본. 스물넷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한국 문단 전체에 거대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로 줄곧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으로서,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지성으로서 살아온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건네는, 매번 새롭게 소생하는 '지금, 여기'의 목소리이다. 이어령의 글은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사실을 뒤집어,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투명하고 유려한 문체, 범속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비범함을 발견해내는 탁월한 투시자의 눈이 거기에 있다. 그래서 이어령의 옛글에는 시대의 한계에 매몰되지 않는 보편성이 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순도 높은 글들만을 골라 새로이 손질하여 엮었다.프롤로그_ 최초의 악수와도 같은 편지 Part 1_ 독법 讀法 시간 속에 숨은 미래 미래를 읽는 법 | 사랑과 고통의 의미 | 씨앗의 이론 | 일과 놀이의 문화 | 벽돌문화 속의 개성 | 젓가락 문화 | 우리를 지켜주는 집 | 달빛의 문화 | 시작과 끝이 있는 삶 Part 2_ 발견 發見 사소함 속에 숨은 거인 독서 무용론 | ‘멋’과 ‘스타일’ | 귀의 문화와 눈의 문화 | 유난스러운 백성 | 드롭스와 스태미나 | 빈 병 채우기 | 친절 무용론 | 햇살을 씹어라 | 왼손잡이와 독탕 | 나들이옷의 비극 | 그리움의 변형 | 군자 언어의 도난 | 한국인은 잔인한가 | 한국말의 묘미 | 한국어로 본 한국인 Part 3_ 명상 冥想 시간이 빚은 공간 파리의 우울 | 풀이의 형이상학 | 음식물로 본 동서 문화 | 빗속에서 파리와의 고별 | 빛이 있는 유럽의 입구 | 기계와 장발의 칵테일 | 함께 살아가는 땅 | 별의 언어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를 한 권으로 읽는다! ‘인호야, 고맙다!’ 작가 최인호가 남긴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출간! 한 권으로 읽는 한국 대표 지성, 이어령 에세이의 정수!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글, 매번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의 글이 있다. 세월의 한계를 뛰어넘어 오늘의 현실로 육박해오는 글이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읽고 싶은 글은 이처럼 ‘나이를 먹지 않는’ 글, 영원한 젊음의 글이다. 『읽고 싶은 이어령』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석학 이어령의 수많은 글들 가운데서도 이처럼 가장 빛나는, 영원한 젊음의 글만을 가려 뽑은 이어령 에세이의 결정본이다. 스물넷의 나이에 「우상의 파괴」를 발표하여, 한국 문단 전체에 거대한 충격파를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로 줄곧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으로서, 젊은이들의 멘토로서,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적 지성으로서 살아온 이어령이 오늘의 젊음에게 건네는, 매번 새롭게 소생하는 ‘지금, 여기’의 목소리이다. ‘인호야, 고맙다!’ 故최인호가 남기고 간 마지막 선물― 『읽고 싶은 이어령』 사실, 『읽고 싶은 이어령』은 저자의 수많은 책들 중에서 매우 예외적인 경우에 속한다. 저자가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이어령의 글을 사랑했던 한 작가의 소망이 아니었더라면 이 책은 영영 세상에 나오지 못 했을 것이다. 이어령과 함께 한국문학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었던 영원한 청년작가, 작년에 타계한 최인호가 바로 그다. 두 사람은 열두 살이라는 나이차를 뛰어넘어 평생 아름다운 우정을 이어간 다정한 글벗이었다. 인호가 세상을 떠났다. 나쁜 녀석. 영정 앞에 향불을 피우며 욕을 했다. 내 가슴에 그렇게 큰 구멍 하나 뚫어놓고 가버렸다. 세상을 떠나기 서너 달 전 병중의 몸인데도 인호가 내 집을 찾아왔다. 문병을 가야할 사람은 나인데……. 멋쩍게 야윈 손을 잡고 그동안 무심히 지내온 것을 후회했다. 그런데 그와 동행한 사람이 꽃다발과 함께 인쇄물 하나를 나에게 건넸다. 그것이 바로 『읽고 싶은 이어령』, 내 글모음 책이었다. (…) 인호가 갔다. 나에게 묵은 글 빚 하나를 던져놓고 아주 갔다. 아니다. 글 빚이 아니라 나에게 마지막 선물을 주고 간 것이다. 그동안 많은 책을 냈지만 그것은 모두 내 의지로 낸 것인데 이 책만은 그렇지가 않다. 인호가 없었다면, 그가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지 않았더라면 이 책은 아마도 이 세상에 영영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머리말 ‘인호야, 고맙다’ 중에서 처음에 이어령은 자신의 옛글을 새로 묶는 데 주저했다. 단순히 옛글을 새 글처럼 포장하는 것으로 비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그런 저자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바로 먼저 떠나간 벗의 진심 어린 마음이었다. 건네받은 원고 속에는, 평소에 벗이 아끼고 사랑했던, 심사숙고하여 선별한 자신의 글들이 빼곡했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글들은 단순한 선집 이상의 새로운 의미를 품고 있는 듯했다. ‘과거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그것은 ‘지금 여기’의 문제를 꿰뚫는 생각의 화살이며, 또한 오늘의 젊음에게 보내는 소통의 엽서였다. 그렇게 『읽고 싶은 이어령』은 벗이 이어령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로서 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과거에서 미래를 발견하다! 이 시대의 석학, 이어령이 쏘아올린 생각의 화살 시인이여, 당신은 가르쳐줘야 한다. 그리움을 모르는 당신의 이웃들에게, 그리움의 변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한다. 어째서 그리움은 바위가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는가를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또 이야기해야 한다. 사월이 되면 돌무더기에서 바위 틈 사이에서 피를 토하듯 피어나는 진달래꽃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시인이여, 당신은 그리움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린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그것이 바위든 바람이든 목
정령환상기 14
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 / 키타야마 유리 (지은이), Riv (그림), 이은혜 (옮긴이) / 2020.12.14
7,000원 ⟶ 6,300원(10% off)

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소설,일반키타야마 유리 (지은이), Riv (그림), 이은혜 (옮긴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여행 1001
마로니에북스 / 최정규.박성원.정민용.박정현 지음 / 2016.05.10
43,000원 ⟶ 38,700원(10% off)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최정규.박성원.정민용.박정현 지음
새로운 편집을 통해 여행지를 추가하고 최신의 자료를 넣었다. 또한 기존의 사진과 다른 새로운 사진으로 신선함을 불어넣었으며, 위치의 정확성을 위해 여행지의 구주소와 신주소를 모두 표기하였다. 국내의 매력적인 여행지 1001곳을 소개하는 이 책은 서울부터 제주까지 구석구석의 명소를 담았다. 국내 여행 전문 작가들이 1년 동안 발품 팔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찾아낸 명소들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책에서는 해당 여행지의 위치, 운영 시간, 입장료, 주차 안내 등의 간단한 정보와 세심하고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여행지의 사진을 통해서 생생함을 담아냈다.^^- 인사말 - 일러두기 - 차례 - PART 1 서울권^^ 경복궁, 삼청동 거리, 인사동, 조계사, 청와대, 보신각, 이화장, 국립민속박물관, 사직단, 경교장, 탑골공원, 대학로, 인왕산 선바위와 국사당, 종묘, 서울역사박물관, 창경궁, 창덕궁, 북촌 한옥마을, 동대문시장, 운현궁, 낙산공원, 명동성당, 청계천, 덕수궁, 정동길, 남대문시장, 서울광장,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숭례문, 농업박물관, 남산골 한옥마을, 명동, 남산과 N서울타워, 삼성미술관 리움,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이슬람사원, 홍릉수목원, 아차산, 북한산국립공원, 이화벽화마을, 한강시민공원, 서울숲, 세종대왕기념관, 서울 약령시장, 길상사, 최순우 옛집, 북악산 서울 한양도성, 도봉산, 태릉, 독립문, 서대문형무소, 월드컵공원, 절두산 순교성지와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 선유도공원, 여의도공원, 63스퀘어, 국립서울현충원, 관악산, 헌인릉, 봉은사, 코엑스몰, 롯데월드, 방이동 백제 고분군, 몽촌토성, 올림픽공원, 암사동 선사주거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 PART 2 경기권^^ 화성, 안양 예술공원, 만안교, 삼막사, 병목안시민공원, 아인스월^^드, 부천 수석박물관, 부천 물박물관, 부천자연생태박물관과 식물원, 로보파크, 유럽자기박물관, 부천 교육박물관, 부천 활박물관과 궁도장, 한국 만화박물관, 원당 허브랜드, 대부도, 행주산성, 밤가시초가, 서삼릉, 원당 종마목장, 일산 호수공원, 중남미문화원, 테마동물원ZooZoo, 서울대공원, 렛츠런파크, 국립현대미술관(과천관), 국립과천과학관, 정약용 생가와 묘소, 몽골문화촌, 축령산 자연휴양림, 수종사, 남양주 종합촬영소, 동구릉,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옥구도 도시자연공원, 오이도, 미사리 조정경기장, 철도박물관, 와우정사, 세중박물관, 한택식물원, 에버랜드, 삼성화재 교통박물관, 호암미술관, 한국민속촌, 경기도박물관, 국내 여행의 끝판왕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개정판!! 삶의 활력소를 찾아주는 대한민국 여행지 1001곳을 소개하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NEW EDITION』은 새로운 편집을 통해 여행지를 추가하고 최신의 자료를 넣었다. 또한 기존의 사진과 다른 새로운 사진으로 신선함을 불어넣었으며, 위치의 정확성을 위해 여행지의 구주소와 신주소를 모두 표기하였다. 국내의 매력적인 여행지 1001곳을 소개하는 이 책은 서울부터 제주까지 구석구석의 명소를 담았다. 국내 여행 전문 작가들이 1년 동안 발품 팔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찾아낸 명소들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책에서는 해당 여행지의 위치, 운영 시간, 입장료, 주차 안내 등의 간단한 정보와 세심하고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여행지의 사진을 통해서 생생함을 담아냈다. "여행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최선의 선택입니다." 이 책은 일종의 여행 백과사전으로, 쳇바퀴 돌듯 일상에만 얽매이던 삶을 살던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주말에 아이와 가볍게 근교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수원의 한국 민속촌, 춘천의 남이섬 등의 다양한 여행지를 찾을 수 있고, 혼자 여행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은 강원도의 테라로사 본점에서 직접 내린 커피를 마시거나, 경포도립공원에서 바닷가를 거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여행지의 성격에 따라 13가지로 분류(강ㆍ유원지, 거리ㆍ시장, 공원, 바다ㆍ섬, 박물관, 불교유적, 산ㆍ계곡ㆍ동굴, 숲ㆍ자연휴양림, 역사ㆍ문화유적, 온천ㆍ휴양, 전시ㆍ체험시설, 전통ㆍ체험마을, 종교시설, 축제ㆍ공연)했기 때문에 원하는 여행의 성격에 따라 쉽게 여행지를 찾을 수 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NEW EDITION』은 국내에도 해외 여행만큼 즐길 수 있는 수많은 장소가 있음을 알려준다.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굳이 비행기 표를 사서 먼 나라로 떠날 필요가 없음을, 내가 사는 곳 가까이에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여행지가 얼마든지 있음을 일깨워준다. 미처 알지 못했던 국내의 아름다운 명소를 돌아봄으로써 자신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것은 어떨까?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2 : 입법계품 3
담앤북스 / 여천 무비 지음 / 2017.06.15
14,000원 ⟶ 12,600원(10% off)

담앤북스소설,일반여천 무비 지음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입법계(入法界)란 법계(法界)에 들어간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법계란 무엇인가. 세계와 우주 전체를 불교에서 일컫는 말이다. 법계란 법(法)의 세계, 진리의 세계, 진여법성의 세계인데 우주 전체를 그와 같은 법계라고 하는 뜻은 무엇인가. 입법계품 3에는 근본법회의 후반 부분이 나오면서 근본법회가 끝나고, 드디어 지말법회가 시작된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서 남쪽으로 구법(求法)의 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제62권에서 선재동자는 십신위(十信位)를 상징하는 선지식으로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십주위 선지식으로 덕운비구와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친견하여 법을 묻는다.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2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3 【 지말법회의 53선지식 】 【 십신위 선지식 】 1. 문수보살 2) 문수보살이 복성의 동쪽 장엄당 사라숲에 머물다 (1) 문수보살이 보조법계경을 설하다 (2) 오백 우바새와 오백 우바이가 모여 오다 (3) 선재동자 등 오백 동자와 오백 동녀가 모여 오다 (4)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라는 이름의 인연을 살피다 (5)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위하여 법을 설하다 3) 선재동자가 보리심을 발하여 게송을 설하다 (1) 고해에 빠진 것을 탄식하다 (2) 사람을 찬탄하고 법을 구하다 (3) 법을 찬탄하고 법의 수레를 구하다 (4) 사람과 법을 모두 맺다 4)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찬탄하다 5) 선재동자가 보살행을 묻다 6) 문수보살이 보현의 행을 게송으로 권하다 7) 지혜를 성취하기 위하여 선지식 찾기를 권하다 8) 다음의 선지식을 지시하다 【 십주위 선지식 】 2. 덕운비구 1) 덕운비구를 뵙고 법을 묻다 2) 덕운비구가 선재동자에게 법을 설하다 (1) 선재동자를 찬탄하다 (2) 법의 경계를 바로 보이다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3. 해운비구 1) 해운비구를 뵙고 법을 묻다 (1) 법을 관찰하며 선지식을 찾다 (2) 해운비구에게 보살의 길을 묻다 2) 해운비구가 선재동자에게 법을 설하다 (1) 보리심을 내는 데 필요한 자세 (2) 보리심을 내는 것을 밝히다 (3) 바다가 주는 교훈 (4) 바다에서 큰 연꽃이 출현하다 1> 연꽃의 장엄과 예배 2> 큰 연꽃이 출현한 의미 3> 연꽃 위에 앉아 계시는 부처님 <1> 부처님의 불가사의한 공덕 <2> 부처님의 설법 (5) 해운비구가 법을 설하다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찬탄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4. 선주비구 1) 선주비구를 뵙고 법을 묻다 (1) 법문을 생각하며 선지식을 찾다 (2) 제천팔부가 선주비구에게 공양하다 (3) 선주비구에게 보살의 길을 묻다 2) 선주비구가 법을 설하다 (1) 걸림이 없는 지혜 광명을 얻다 (2) 신통한 힘으로 중생을 교화하다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최초, 최고, 최대라는 세 가지 수식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전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약칭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經典)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이런 연유로 『화엄경』은 불교 ‘최고’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또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엄경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4세기경부터 산스크리트에서 한역(漢譯)된 이래 『화엄경』은 동아시아 사상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6세기경에는 중국에 『화엄경』을 중심으로 한 종문(화엄종-현수종)이 성립해 중국불교사 전반을 주도하며 관통했고 이후 중국에 뿌리내린 선불교나 심지어 신유학에까지 『화엄경』의 영향이 미쳤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 사상계에 화엄경이 미친 영향 역시 지대하다. 원효와 의상은 한국에 화엄철학의 기초를 다지고 화엄종의 문을 연 한국 사상계의 대표적인 두 거목이다. 이후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승과(僧科)에서도 『화엄경』은 빠져 본 적이 없다. 특히 ‘종교’로서의 불교가 큰 위기에 처했던 조선 시대에도 매한가지였다. 승려는 물론 유학자들도 『화엄경』 읽기를 마다하지 않았다. 추사 김정희는 초의 선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화엄경』을 읽고 있는데 (『화엄경』의) 교차되어 나타나는 묘리가 (그렇게 된) 연유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초의 선사에게 『화엄경』의 가르침을 받고 싶다는 의중을 전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불교 안팎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이라고 얘기하는 『화엄경』은 특히 근대 이후에는 그 유명세에 비해 더욱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이었다.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너무 방대하고 너무 난해하였기 때문이다. 첫째, 화엄경은 너무 방대하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화엄경은 모두 4종이다. 각각 40권본, 60권본, 80권본이 있고 티베트어로 된 화엄경이 있다.(산스크리트로 된 것은 「십지품」과 「입법계품」 등 일부만 남아 있고 나머지는 모두 소실되었다.) 이 중 40권본은 『화엄경』에서 「입법계품」만 따로 떼어 놓은 것이니 차치하고 60권본, 80권본, 그리고 티베트본이 있는데 그 분량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누구나 선뜻 그 시작의 엄두를 내기 힘들었다. 둘째는 난해함, 즉 단단한 언어와 이해의 벽이다. 산스크리트에서 한역된 『화엄경』은 근대 이후 모두 네 차례 한글화됐다. 용성, 운허, 탄허, 무비 스님이 역경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한글로 되어 있다고 누구나 『화엄경』을 볼 수는 없었다. 난해한 번역도 문제였지만 쉬운 한글이라도 한자 하나하나에 담겼던 뜻을 더 깊이 풀어내 주는 작업이 없었기 때문에 한역 『화엄경』만큼 한글 『화엄경』 역시 접근이 어려웠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오랫동안 불교계 안팎에서는 스님이나 재가불자는 물론이고 동양사상 전반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화엄경』 ‘강설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오직 한 사람, 무비 스님만이 할 수 있었던 작업 『화엄경』 강설본 출판의 요구는 오래되었지만 『화엄경』을 강설할 만한 실력 그리고 이걸 책으로 엮기 위해 원고를 쓸 막대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한 사람’이 그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사실 『화엄경』 강설은 중국불교에서도 당나라 시대 이후 청량 징관, 이통현 장자 등에 의해 오직 3~4차례만 시도되었던 대역사이고 근대 이후에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을 만큼 어려운 작업이다. 만약 현재 한국불교계에서 이 작업을 할 수 있을 만한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무비 스님이었다. 탄허 스님의 강맥을 이은 무비 스님은 우리나라에서는 첫 손가락으로 꼽히는 현존하는 대강백이면서 경전을 이해하기 쉽게 풀 수 있는 대중성까지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척이 늦었던 『화엄경』 강설은 몇 년 전부터 스님과 재가불자를 대상으로 『화엄경』 법회가 몇 년째 계속되면서 서서히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2013년부터 80권 완간을 목표로 준비했던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은 2014년 4월 「세주묘엄품」 5권 발간을 시작으로 2017년 6월 현재 62권까지 발행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제62권에는 입법계품 3이 실려 있다.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3 입법계(入法界)란 법계(法界)에 들어간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법계란 무엇인가. 세계와 우주 전체를 불교에서 일컫는 말이다. 법계란 법(法)의 세계, 진리의 세계, 진여법성의 세계인데 우주 전체를 그와 같은 법계라고 하는 뜻은 무엇인가. 입법계품은 근본법회(根本法會)와 지말법회(枝末法會)라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근본법회는 법계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결과적인 내용을 밝혔고, 지말법회는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을 밝혔다. 법계에 들어간 결과로서의 내용은 법계에 순식간에 들어가고, 법계에 들어가는 과정으로서의 원인은 점차적으로 들어간다. 또 근본법회가 전체적인 내용이라면, 지말법회는 개별적인 내용이다. 드디어 지말법회가 시작되었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서 남쪽으로 구법(求法)의 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제62권에서 선재동자는 십신위(十信位)를 상징하는 선지식으로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십주위 선지식으로 덕운비구와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친견하여 법을 묻는다.
1984 2 (미니북)
더클래식 / 조지 오웰 (지은이), 정영수 (옮긴이)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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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은이), 정영수 (옮긴이)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감정이 완전히 말살된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를 그린 《1984》는 조지 오웰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와 더불어 디스토피아(역유토피아로도 불리는), 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를 가상으로 그려 내고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문학 작품이자 사상 작품의 원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4년, 조지 오웰은 21세기를 예견했다.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지문과 홍채로도 생체 인식을 할 수 있는 과학의 발달, 휴대전화와 전자 메일과 같은 통신 시스템이 일상화되어 현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미래 세계를 《1984》를 통해 그린 것이다. 이런 미래 세계의 실상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파헤치고, 인간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할 수 있는지 무섭게 경고했다. 작품 속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라는 한 문장만으로도 조지 오웰이 설정한 국가 오세아니아가 어떤 사회인지 단적으로 알 수 있다. 개인을 지배하는 ‘당(Party)’이 등장하는 《1984》를 공산주의 사회를 비판하는 작품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당’은 절대 권력을 행사해 개인의 자유를 철저히 억압하는 집단일 뿐 어떤 특정 사상이나 체제를 지칭하고 있지 않다. 조지 오웰은 이 작품에서 인간성이 송두리째 통제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제2부 -7 제2부 -8 제2부 -9 제2부 -10 제3부 -1 제3부 -2 제3부 -3 제3부 -4 제3부 -5 제3부 -6 작품 해설 작가 연보인간 삶을 통제하는 미래 세계를 예견한 역작! 계층 차별, 감시 체제, 전체주의의 실상을 파헤친 디스토피아 작품의 원형 《1984》 21세기,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인간 삶을 통제하는 미래 세계를 예견한 조지 오웰의 역작! 인간의 자유 의지와 감정이 완전히 말살된 철저한 전체주의 사회를 그린 《1984》는 조지 오웰(본명, 에릭 아서 블레어 Eric Arther Blair)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Aldous Huxley)와 더불어 디스토피아(역유토피아로도 불리는), 가장 부정적인 암흑세계를 가상으로 그려 내고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문학 작품이자 사상 작품의 원형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4년, 조지 오웰은 21세기를 예견했다. 곳곳에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지문과 홍채로도 생체 인식을 할 수 있는 과학의 발달, 휴대전화와 전자 메일과 같은 통신 시스템이 일상화되어 현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미래 세계를 《1984》를 통해 그린 것이다. 이런 미래 세계의 실상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파헤치고, 인간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할 수 있는지 무섭게 경고했다. 작품 속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라는 한 문장만으로도 조지 오웰이 설정한 국가 오세아니아가 어떤 사회인지 단적으로 알 수 있다. 개인을 지배하는 ‘당(Party)’이 등장하는 《1984》를 공산주의 사회를 비판하는 작품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당’은 절대 권력을 행사해 개인의 자유를 철저히 억압하는 집단일 뿐 어떤 특정 사상이나 체제를 지칭하고 있지 않다. 조지 오웰은 이 작품에서 인간성이 송두리째 통제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당은 양방향 텔레스크린과 사상경찰, 아마추어 스파이 등을 이용해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심지어 당은 사람들의 얼굴에 드러난 표정에서 그들의 사상과 감정까지 읽어 낸다. 따라서 사람들은 텔레스크린 앞에서는 감정을 철저히 숨겨야 했다. 이미 오래전에 미래를 예견하고 경고한 《1984》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개성과 자유, 사랑을 반추하게 하는 역작이다. 디스토피아 작품의 원형,《1984》가 남긴 경고 《1984》는 이후에 디스토피아를 다룬 대부분의 예술 작품에 영향을 주었다. 이 작품은 1949년에 세커 앤드 와버그 출판사에서 출간되자마자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6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세계 각국 많은 독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84》는 우리에게 아주 단순하지만 매우 기본적인 질문을 하게 만든다. 현대사회에서 우리를 지배하는 절대 권력은 무엇이며 맞설 수 없는 고통과 공포심은 무엇일까? 우리에게 있어서 빅브라더는 무엇이며, 오브라이언은 누구이며, 애정부 101호실은 어디일까? 작품 속에서 애정부에 정치범으로 체포된 윈스턴은 빅브라더가 정말로 존재하는지 오브라이언에게 묻는다. 오브라이언은 실체의 유무와 상관없이 빅브라더는 존재하며 죽지도 않는 존재라고 답한다. 빅브라더는 오세아니아를 지탱하는 이념이며 신념이고, 영원불변한 신과 같은 존재이다. 빅브라더는 어떤 특정한 개인이 아니라 당을 지배하고 있는 핵심 세력이 그들을 대신해 당 전면에 내세운 인물인 것이다. 이처럼 개인의 존엄성이 박탈당한 《1984》 속 사회에서는‘통제’만이 존재한다. 21세기, 조지 오웰의 예견과 경고가 틀렸다고 감히 누가 말할 수 있을까? 현재 우리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1984》를 읽으며 자문하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
클라우드나인 / 박소연 (지은이)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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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나인건강,요리박소연 (지은이)
100세 시대가 되면서 치아 건강의 중요성이 커졌다. 치아는 태어났을 때부터 관리가 돼야 한다. 그런데 아이의 치아는 어른과 다르다. 치과 치료나 구강 관리도 다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성장하는 아이들의 치아는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초보다. 아이의 치아가 다치거나 이상 증세가 발생했을 때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한다. 이 책은 15년 차 소아 치과의사가 아이들의 치아 관리와 질병과 관련해 초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치아가 지금 빠지는 것이 맞는지, 손가락을 계속 빠는데 괜찮을지, 넘어져서 이가 흔들리는데 응급실을 가야 할지, 불소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할지, 불소 도포는 꼭 해야 하는지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 72개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신생아 시기부터 초등학생까지 이가 나고 빠지는 것, 구강 관리 문제, 충치, 치과 치료, 구강 악습관, 외상, 치과 수술, 교정 등 소아치과의 모든 영역을 망라한다.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이런저런 질병이나 다치는 등 아픔을 겪어야 할 때가 많다. 특히 치아 손상이 많다. 또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시기이다 보니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로 전환하는 역동적인 과정이 일어난다. 그래서 매번 아이의 치아 상태를 두고 판단하기가 복잡하고 어렵다. 이 책은 이럴 때 수시로 해당 증상을 찾아 부모가 정보를 얻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추천사 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구강 건강 관리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이제호, 대한소아치과학회장 ) 서문 슬기로운 어린이 치아 건강을 응원하며 1장 이가 났어요 1. 막 태어난 아기에게 이가 있어요 (신생아) 2. 아기 잇몸에 하얀 게 돋아 있어요 (신생아) 3. 아기 이는 언제부터 나나요 (6~12개월) 4. 치과 검진은 언제부터 받나요 (12개월) 5. 유치가 날 때 아프다고 해요 (17개월) 6. 유치를 뺐는데 그냥 두어도 될까요 (만 4세) 7. 치아가 갈라져서 났어요 (만 5세) 8. 유치 어금니가 아래로 들어가요 (만 5세) 9. 이가 빠져서 구멍이 생겼어요 (만 6세) 10. 이가 흔들리는데 언제 뺄까요 (만 6세) [진료실 스케치] 유치의 생 2장 충치가 생겼어요 1. 충치는 왜 생기는 걸까요 2. 충치 예방에 불소가 효과가 있나요 (만 2세) 3. 아직 밤중 수유를 하고 있어요 (만 2세) 4. 어차피 빠질 유치를 치료해야 할까요 (만 4세) 5. 이가 약한 체질이 따로 있나요 (만 5세) 6. 잘 안 먹는 게 교합 문제일까요 (만 6세) [진료실 스케치] 그래서 충치가 몇 개라는 건가요? 3장 영구치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유치가 약하면 영구치도 약한가요 (만 4세) 2. 어금니가 나올 때부터 노랗고 약해요 (만 6세) 3. 유치가 안 빠졌는데 영구치가 나와요 (만 6세) 4. 영구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 5. 영구치 어금니에서 뼛조각이 나왔어요 (만 6세) 6. 영구치가 안 나와요 (만 7세) 7. 영구치에 뾰족한 돌출이 있어요 (만 10세) [진료실 스케치]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4장 치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1. 어금니 사이에 구멍이 생겼어요 (만 4세) 2. 크라운을 씌워도 영구치가 나올까요 (만 5세) 3. 아이인데 신경치료를 해도 될까요 (만 5세) 4. 웃음가스 치료가 안전할까요 (만 5세) 5. 수면치료를 받아도 될까요 (만 5세) 6. 실란트는 무엇이고 왜 하나요 (만 6세) 7. 마취 치료 후 입술을 깨물었어요 [진료실 스케치] 엄마의 사정, 아이의 사정 5장 구강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양치질은 언제부터 하나요 (6개월) 2. 칫솔은 어떤 것을 쓰면 좋을까요 3. 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하나요 4. 이 닦기를 싫어하는데 어떡하죠 (만 2세) 5. 양치는 하루에 몇 번 할까요 6. 치실을 사용해도 될까요 7. 왜 자꾸 입 냄새가 날까요 (만 6세) 8. 입 안이 많이 헐고 피가 나요 9. 잇몸에서 피가 나요 [진료실 스케치] 마이쮸와 콜라 6장 구강 악습관을 고칠 수 있나요 1. 공갈 젖꼭지를 빨면 구강 구조가 바뀔까요 (10개월) 2. 손가락을 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 3세) 3. 윗니와 아랫니 사이로 자꾸 혀를 내밀어요 (만 6세) 4. 이갈이를 안 하게 할 순 없을까요 (만 6세) 5. 아랫입술을 자주 무는데 괜찮을까요 (만 6세) 6. 입을 항상 벌리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만 7세) 7. 손톱 깨무는 습관을 없앨 수 있을까요 (만 10세) [진료실 스케치] 제 아이는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7장 이를 다쳤어요 | 치아의 파절 | | 치아의 변위 | 1. 이가 흔들리며 피가 났어요 (만 2세) 2. 입술과 치아 사이 끈이 찢어졌어요 (만 2세) 3. 앞니가 잇몸으로 들어갔어요 (만 3세) 4. 유치가 통째로 빠졌어요 (만 3세) 5. 영구치가 부러져서 흔들려요 (만 7세) 6. 영구치가 통째로 빠졌어요 (만 7세) 7. 다친 치아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진료실 스케치] 아이가 다쳤는데 제가 너무 놀랐어요 8장 치아 수술을 해야 해요 1. 아이 혀가 짧은데 수술해야 하나요 (만 2세) 2. 과잉치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 3. 혀 밑에 푸르스름한 주머니가 있어요 (만 6세) 4. 어금니가 아프고 얼굴이 붓고 열이 나요 (만 6세) 5. 앞니가 아직도 안 나왔어요 (만 9세) 6. 턱뼈에 물주머니가 생겼어요 (만 9세) 7. 윗입술과 잇몸 연결 근육이 두꺼워요 [진료실 스케치]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 9장 치아 교정을 해야 해요 1. 유치 아랫니가 튀어나와 윗니를 덮어요 (24개월) 2. 치아 교정은 언제 하면 좋을까요? (만 6세) 3. 치아 교정 장치를 껴야 할까요 (만 7세) 4. 유치가 삐뚤빼뚤한데 빼주는 게 좋을까요 (만 7세) 5. 위 앞니가 튀어나왔는데 언제 교정할까요 (만 7세) 6. 주걱턱인데 꼭 수술해야 하나요 (만 8세) 7. 교정과 관련해서 궁금한 게 많아요 [진료실 스케치] 나도 다 듣고 있어요 10장 전신질환이 있어요 1. 초등학생이 되더니 치과 치료를 무서워해요 (만 7세) 2. ADHD 아이인데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만 8세) 3. 심장질환이 있는데 치과 치료를 어떻게 받나요 4. 다운증후군에게 나타나는 치과적 특징이 있나요 5. 장애아동의 치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진료실 스케치] 우리가 갈 곳이 없어★★★★★ 초보 부모 필독서! 부모라면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평생 치아 건강 계획을 세워야 한다! 박소연 서울아산병원 소아치과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아이 평생 치아 관리법의 모든 것! 100세 시대가 되면서 치아 건강의 중요성이 커졌다. 치아는 태어났을 때부터 관리가 돼야 한다. 그런데 아이의 치아는 어른과 다르다. 치과 치료나 구강 관리도 다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성장하는 아이들의 치아는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초보다. 아이의 치아가 다치거나 이상 증세가 발생했을 때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한다. 이 책은 15년 차 소아 치과의사가 아이들의 치아 관리와 질병과 관련해 초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치아가 지금 빠지는 것이 맞는지, 손가락을 계속 빠는데 괜찮을지, 넘어져서 이가 흔들리는데 응급실을 가야 할지, 불소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할지, 불소 도포는 꼭 해야 하는지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 72개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신생아 시기부터 초등학생까지 이가 나고 빠지는 것, 구강 관리 문제, 충치, 치과 치료, 구강 악습관, 외상, 치과 수술, 교정 등 소아치과의 모든 영역을 망라한다.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이런저런 질병이나 다치는 등 아픔을 겪어야 할 때가 많다. 특히 치아 손상이 많다. 또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시기이다 보니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로 전환하는 역동적인 과정이 일어난다. 그래서 매번 아이의 치아 상태를 두고 판단하기가 복잡하고 어렵다. 이 책은 이럴 때 수시로 해당 증상을 찾아 부모가 정보를 얻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자인 박소연 교수는 어린이 치아 관련 정보만 전달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아이도 다 듣고 있습니다. 아이도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고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품위가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라는 성찰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아이를 그저 치료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자기 몸의 주인이자 주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자기 몸의 주체인 아이는 치료에서도 주체적이다. 어쩌면 병원에서 치료를 안 받겠다고 떼를 쓰는 것도 주체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아이에게도 사정이 있다. 돈가스를 사준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분명히 보기만 한다고 해서 이를 뽑게 하니 ‘당하는 것은 자기인데 결정은 거짓말쟁이들이 다 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서라도 아이와 소통을 충분히 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저자는 [진료실 스케치] 코너를 통해 초보 부모의 마음도 함께 어루만진다. 초보 엄마는 아이의 이 닦는 시간마저도 한바탕 치러야 하는 전쟁이다. 게다가 아이는 늘 다치게 마련이다. 그때마다 응급실로 곧바로 뛰어가야 할지, 자연스레 낫기를 기다려야 할지 매번 헷갈린다. 주위에 물어봐도 답은 제각각이다. 아는 치과의사라도 있으면 다행이련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어렵사리 치과를 가도 칭얼대는 아이 때문에 시달리기 일쑤다. 그렇다고 해서 고생하는 아이들을 두고 부모가 자책하지 말라고 한다. 저자는 부모나 아이나 모두에게 사정이 있다고 한다. 모든 부모는 각자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한다고 말한다. 저자 본인도 모유 수유를 오래 하지 못했다고 하면 아이를 위하지 않는 엄마가 아니라면 초보 엄마들의 고충을 헤아린다. 그저 아이의 치아가 약할 뿐 부모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이다. 괜한 죄책감은 멀쩡한 아이도 불쌍하게 보이게 할 뿐이라고 말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평생 치아 건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게 한둘이 아니다. 모르는 게 많으니 불안하고 의지할 데를 찾는다. 다행히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치과의사의 전문적인 시선과 엄마로서의 따뜻한 시선을 함께 담고 있다. 이 책은 초보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이자 아이 치아 건강의 안내서이다.
똑똑한 치질 치료 완전정복
중앙생활사 / 정희원 외 글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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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사건강,요리정희원 외 글
치질은 항문의 병을 말하는데, 항문이라는 곳이 좀 은밀하고 감추고 싶은 부분이라 병원을 찾기보다는 무조건 참거나 주변의 여러 가지 속설에 먼저 귀를 기울이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항문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가 필요할 때 조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치핵, 치열, 치루 등에 대한 궁금증과 치질에 대한 오해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술하였다. 1부 치질 치질이란?|치질의 다양한 증상(항문출혈|탈항, 항문이 빠지는 것이 있다|갑자기 생긴 항문 혹|항문 주변의 좁쌀 같은 혹|속옷에 고름이 묻어요|엉덩이가 자주 곪아요|가만히 있어도 항문이 아파요|배변통|항문이 가려워서요(소양증)|변에 코 같은 것이 섞여 나와요|잔변감 2부 치핵 치핵의 원인|치핵의 진단|치핵의 치료|보존적인 요법|치핵의 비수술적 치료|치핵의 수술적 치료|치핵의 치료 사례 3부 치열 치열이란?|치열 치료 4부 치루 항문농양|치루란?|기타 원인에 의한 치루는?|치루의 치료|치루암|소아 치루 5부 치질에 대한 진실 그리고 상식 치질에 대한 오해와 진실(치질을 그냥 두면 암이 되는가?|치핵은 수술을 해도 재발한다?|치핵 수술을 하면 변을 참기 어렵다?|치핵 수술은 매우 아프다?|치핵 수술을 하면 변비가 좋아진다?)| 알아두면 좋은 치질 상식(다이어트와 치질의 관계는?|탈항과 직장탈의 차이는?|임신과 출산 후 생긴 치핵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올바른 좌욕법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치질, 치핵, 치열, 치루 등에 대한 궁금증과 치료법 소개! 치질에 대해서 일반인들에게 물으면 너무나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다. 그 중에는 전문의 뺨칠 정도의 정확한 지식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잘못된 상식과 근거 없는 민간요법 등으로 병을 키우는 사람들도 꽤 있다. 치질은 항문의 병을 말하는데, 항문이라는 곳이 좀 은밀하고 감추고 싶은 부분이라 병원을 찾기보다는 무조건 참거나 주변의 여러 가지 속설에 먼저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잘못된 상식과 민간요법 등으로 치료시기를 놓쳐 병을 더 키워 낭패를 보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이 책은 항문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가 필요할 때 조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치핵, 치열, 치루 등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일반인들이 치질에 대한 오해를 풀고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썼다. 그림을 많이 사용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 치질은 50대엔 50%, 70대엔 70%가 걸리며 거의 모든 사람에게 평생에 한 번 이상 문제를 유발하는 아주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실제로 치질에 대하여 잘 알고 대처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대장암이 발생빈도가 늘고 치질 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대장항문 전문의가 많이 늘면서 대장항문 질환에 대한 서적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의사가 저술하는 책의 경우는 전문적인 의견이나 의사 입장에서 서술한 내용이 많아서 일반인이 이해하기는 좀 어렵거나 너무 치료적인 시술에 대한 치우침이 있으며, 의사가 아닌 저자가 쓴 책은 편향된 내용으로 오해를 불러오기가 쉽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 책은 증상을 위주로 하여 예방적인 점에 비중을 두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점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림을 많이 사용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아들아, 아빠가 살아보니까
서래Books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은이), 오하인 (옮긴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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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Books소설,일반필립 체스터필드 (지은이), 오하인 (옮긴이)
18세기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문필가였던 필립 체스터필드가 30년간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엮어 출간한 책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지혜를 일러둠으로써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이 묻어나고 있다. 18세기에 쓰인 책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현재에도 충분히 접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시공을 초월하여 현대의 우리들에게도 변함없는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 있는 것은 그 내용이 보편적이지만 변하지 않는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제1장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 1. 시간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2. 자기 계발을 위한 노력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제2장 큰 그릇일수록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 1. 게으름을 버려라! 부단한 노력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2. 작은 일에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3. 상대방의 자존심도 너의 자존심만큼이나 중요하다 4. 자신의 가치관으로만 세상을 판단하지 마라 제3장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 1. 오늘 1분을 비웃는 자, 내일 1초에 운다 2. 놀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지혜롭게 발전시켜라 3. 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기 발전이 가능하다 4. 돈의 사용을 통해 배우는 인생의 지혜 제4장 성공을 위해 필요한 삶의 태도 1. 역사에 관심이 있어야 미래를 볼 수 있다 2. 책 읽는 습관에서 비롯되는 인생의 지혜 3. 체험을 통해 배운 지식이야말로 참된 지식이다 제5장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을 가져라 1. 사물을 보는 데에는 정확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2. 어떤 상황에서도 흐려지지 않는 판단력을 유지해라 3. 현실성 없는 학문은 훌륭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 4. 표현력을 갈고닦아 설득력을 키워라 5. 자기의 이름에 자신과 긍지를 가져라 제6장 일생을 함께할 우정을 키워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 1. 친구는 자신의 인격을 비추는 거울이다 2.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교제에 힘써라 3. 사람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라 4. 감사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제7장 신뢰받을 수 있는 인간관계의 비결 1. 상대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인간이 되어라 2. 경거망동하지 말고 중심을 잡고 행동해라 3. 항상 상대에 대한 배려를 기억해라 4. 진정한 친구가 많아야 최고의 강자다 제8장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배워라 1. 골격과 장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건축물 2. 타인의 장점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라 3.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4. 남에게 호감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라 5. 언행은 부드럽게, 의지는 굳건하게 제9장 아들에게 주는 인생 최대의 교훈 1. 강인하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 2. 선의의 거짓말을 적절히 이용해라 3. 사회에서는 인맥도 능력이다 4. 라이벌을 뛰어넘을 방법을 연구해라 5. 내 아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충고사랑하는 아들에게 전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이야기. 이 책은 18세기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이자 외교관이며 문필가였던 필립 체스터필드가 30년간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을 엮어 출간한 책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필요한 지혜를 일러둠으로써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들을 향한 아낌없는 사랑이 묻어나고 있다. 18세기에 쓰인 책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현재에도 충분히 접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시공을 초월하여 현대의 우리들에게도 변함없는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 있는 것은 그 내용이 보편적이지만 변하지 않는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니 수백 마디의 잔소리보다 이 책 한 권이 뜻깊은 유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생 선배인 아버지로서 전하는 세상을 당당히 헤쳐나가는 인생 지침서! 살아가면서 경험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직접 겪어 보지 않았기에, 주변에서 해 주는 조언을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다. 지나고 난 후에 왜 그런 말씀들을 해 주셨는지, 왜 듣지 않았는지 후회의 기억들이 남는다. 여기 한 아버지가 있다. 젊은 시절, 누구나 그러하듯 실패와 좌절을 맛보기도 했던 아버지가 선배로서, 남자로서, 사회인으로서 먼저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현실에 당당히 대처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인생을 통해 배운 지혜들을 가감 없이 전한다. 아들을 향한, 현실을 향한, 또한 인간 심리를 향한 예리하며 통찰력 있는 그의 충고에 귀 기울여 보자.제1장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아들이 성장하면서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자신의 자산인지 일깨워 주면서 자신의 계발을 위해서 그 시간을 아끼지 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2장 큰 그릇일수록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고 있다. 높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면서도 작은 일에도 소홀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나의 자존심만큼 존중하면서 자신만의 가치관으로 온 세상을 판단하지 말라는 충고가 담겨 있다. 제3장 성공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성공하기 위해서는 오늘, 당장 무엇을 하였는가가 미래를 좌우하며 자신을 발전시키는 지혜, 일의 진정한 기쁨을 아는 것,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의 지혜를 아는 것들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좋은 광고의 10가지 원칙
시공사 / 로버트 쇼어 글, 강두필 옮김 / 2014.09.26
16,000원 ⟶ 14,400원(10% off)

시공사취미,실용로버트 쇼어 글, 강두필 옮김
10가지 원칙 시리즈. 지금까지 만들어진 광고들 중에서 동시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광고들을 선별하여 그중에서 공통적인 기본 원칙 10가지를 뽑아 제시한다. 목표 소비자를 파악하는 첫 번째 원칙부터 제품의 특별한 개성을 발견하고 미디어의 성격을 파악하며 규제를 이용하여 기발한 해법을 발견하는 원칙까지 차례차례 보여 줌으로써 제품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광고 제작의 힌트를 제공한다. 이 책은 광고를 좋아하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이제 막 광고나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훌륭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우선 이미지가 풍부하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광고 이미지가 페이지마다 들어 있어 광고의 역사를 훑을 수 있다. 그리고 해외 유명 광고인들의 코멘트와 광고 제작 과정 등을 담고 있기 때문에 광고 제작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접할 기회를 준다.INTRO 좋은 광고는 설득의 예술이다 PRINCIPLE 01 소비자 | 목표 소비자를 파악하라 PRINCIPLE 02 크리에이티브 콘셉트 | 제품의 특별한 개성을 발견하라 PRINCIPLE 03 단순함 | 메시지는 단순하게, 기억하기 쉽게 하라 PRINCIPLE 04 헤드라인 | 헤드라인과 이미지 사이의 공간을 이용하라 PRINCIPLE 05 독창성 |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만들어라 PRINCIPLE 06 미디어 | 미디어의 성격을 파악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라 PRINCIPLE 07 홍보 | 때로는 충격적인 이미지를 사용하라 PRINCIPLE 08 규제 | 규제를 이용하여 기발한 해법을 발견하라 PRINCIPLE 09 반복 | 광고를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친숙함을 만들어라 PRINCIPLE 10 규칙 | 모든 규칙과 해결책을 무시하라 CHECKLIST 자신만의 광고 노트를 만들어라 사진 출처 찾아보기각자 다른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광고 불변의 원칙 각양각색의 제품 광고에서 발견한 공통의 원칙들 ‘광고의 홍수’라는 말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시대다. 텔레비전과 인터넷에서는 끊임없이 광고가 흘러나오고,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광고를 접하며 지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고에서 유행어가 만들어지고, 광고로 스타가 탄생하기도 한다. 광고는 이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도 하고 정치적인 부분에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하는 강력한 산업이 되었다. 하지만 광고가 어떻게 우리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광고를 보는 사람이나 광고를 만드는 사람 모두에게 중요한 질문이다. 광고란 상품의 핵심을 알려 주고 경쟁상품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도 보여 주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라면 광고에 대해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광고를 만드는 사람 또한 복잡한 메시지를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함은 물론이다. 이 책은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광고의 10가지 기본 원칙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각각의 원칙만 익혀도 광고를 제작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동안 수없이 접해 왔던 광고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 재미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소비자를 설득하는 예술, 광고 광고는 시대를 앞서 나가야 하는 산업 중 하나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항상 소비자와 걸음을 맞춰야 한다. 과거에 비해 기업들이 쏟아 내는 제품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사람들은 대부분 일찍부터 광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눈에 띄는 광고를 만들기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그렇기에 제품의 장점만을 나열하는 광고로는 주목을 받기 어렵다. 누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느냐에 광고의 성패가 달려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광고들 중에서 동시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광고들을 선별하여 그중에서 공통적인 기본 원칙 10가지를 뽑아 제시한다. 목표 소비자를 파악하는 첫 번째 원칙부터 제품의 특별한 개성을 발견하고 미디어의 성격을 파악하며 규제를 이용하여 기발한 해법을 발견하는 원칙까지 차례차례 보여 줌으로써 제품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광고 제작의 힌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광고쟁이’라면 놓칠 수 없는 10가지 원칙 매년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국제광고제Cannes Lions는 전 세계 광고인들이 주목하는 광고 축제다. 이곳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은 동료 광고인들에게 받는 최고의 찬사다. 하지만 수상만을 목표로 광고를 만드는 것은 위험하다. 왜냐하면 광고는 언제나 광고주의 최종 결과물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좋은 광고가 가져야 하는 10가지 원칙이다. 우선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다. 성공한 광고일수록 특정한 소비자 집단을 겨냥하여 만들어졌음을 이 책에서는 보여 주고 있다. 광고를 만들 때 가장 먼저 실행해야 하는 것은 목표 소비자층이 환경과 제품에 갖는 태도, 사고방식 등을 분석하는 일이다. 그 다음은 광고의 핵심적인 아이디어, 즉 크리에이티브 콘셉트를 잡아야 한다. 전설적인 광고인 데이비드 오길비David Ogilvy는 처음 롤스로이스 광고를 담당하게 되었을 때 3주 동안 자동차에 관한 자료만 읽었다고 한다. 그러고 난 후에 머릿속에 떠오른 하나의 문장으로 20세기를 대표하는 광고 카피인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리는 중에도 차 안에서는 전자시계 소리만 들릴 뿐이다”를 탄생시켰다. 이 책은 또한 미디어에 광고를 노출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한 예로, 1990년대 말에 영국의 반려동물 사료 회사인 위스카스Whiskas는 고양이가 반응하는 색감과 소리, 움직임 등을 광고에 넣어 텔레비전으로 방영했다. 이 광고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이상권 (그림), 이종진 (옮긴이) / 2018.03.20
19,000

미디어창비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이상권 (그림), 이종진 (옮긴이)
위대한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동화를 모았다. 서로 이해하고 끝없이 용서하며 한없이 베풀라는 진리를 어린이들의 마음에 와 닿기 쉽고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하느님의 말을 어겨 지상에 버려진 한 천사가 하느님의 세 가지 물음의 답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린 표제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순례를 떠나면서도 내내 집안일에 연연해하는 노인과 순례 다니는 내내 하느님의 뜻에 맞는 말과 행동만을 하기로 마음먹은 노인의 이야기를 담은 '두 노인' 등 11편의 동화를 엮었다.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대자 세 수도사 뉘우치는 죄인 달걀만 한 씨앗 작은 악마와 농부 옮긴이의 말_민중의 가슴에 단비처럼 스며든 톨스토이의 작품들‘재미있다! 세계명작’ 1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가 큰글자도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위대한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작품을 모은 동화집으로, 서로 이해하고 끝없이 용서하며 한없이 베풀라는 진리를 어린이들의 마음에 와 닿기 쉽게 감동적으로 그렸다. 하느님의 말을 어겨 지상에 버려진 한 천사가 하느님의 세 가지 물음의 답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린 표제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두 노인」 「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등 11편의 동화를 엮었다. 민중의 가슴에 단비처럼 스며든 톨스토이의 작품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의 걸작으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읽히는 작가 톨스토이는 1860년대 초부터 학교를 세우고, 농촌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며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가 처음 교육 사업을 시작할 무렵 가장 큰 어려움은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양질의 책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톨스토이는 스스로 어린이들이 읽고 즐길 수 있는 『초등 교과서』를 쓰기 시작한다. 그는 병과 싸우면서 『초등 교과서』 집필에 온 힘을 쏟아 마침내 완성했으나 이 책은 교육용일 뿐, 일반 대중까지 아우르는 책으로는 미흡하다는 아쉬움을 느낀다. 그리하여 톨스토이는 복음서의 이야기와 여러 민화들, 인류의 행복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을 훌륭한 문장으로 재창조해 민중에게 전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톨스토이가 어린이와 민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남긴 동화들을 한데 모은 동화집이다. 하느님의 말을 어겨 지상에 버려진 한 천사가 하느님의 세 가지 물음(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답을 찾는 과정을 그린 표제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 순례를 떠나면서도 집안일에 연연하는 부자 노인과 순례 동안 하느님의 뜻만을 따르는 또 다른 노인의 이야기를 담은 「두 노인」, 악마의 시험에 들어 탐욕을 부리다가 죽는 순간 아주 좁은 땅만을 차지하게 된 농부의 이야기를 그린 「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등 총 11편의 작품을 실었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감동, 평생을 간직할 특별한 선물 ‘재미있다! 세계명작’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전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걸작들을 한데 모은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전하려 애써 온 창비아동문고에서 오랜 세월 끊임없는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가려 뽑았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등의 대표작을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 내로라하는 역자들이 꼼꼼하게 옮겼음은 물론, 최신 표기법을 반영한 편집과 공들인 디자인으로 더욱 내실을 기했다. 묵직한 고전부터 모험 동화, 판타지, 현대적인 작품까지 알뜰하게 꾸린 다채로운 목록은 각양각색의 독자들이 흡족하게 반길 만하다. 독자들의 추억이 담긴 기존 창비아동문고 개정판과 더불어, 출간 1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신간은 목록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목록 선정과 번역,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감수성으로 단장한 명작 시리즈다. 처음 읽는 어린이에게도, 다시 읽는 어른에게도 놓칠 수 없는 명작 읽기의 기쁨을 선사할 책들로 자신 있게 내어놓는다.
나는 팔복의 사람인가?
거룩한진주 / 변승우 (지은이)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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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진주소설,일반변승우 (지은이)
산상수훈은 단지 가장 뛰어난 설교가 아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천국 복음과 진리들의 핵심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무한한 가치가 있는 중요한 설교다. 오늘부터 저는 두려움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설교인 산상수훈을 설교해나갈 것이다. Ⅰ. 산상수훈의 서론(마 5:116) 1. 나는 팔복의 사람인가? 1) 마태복음의 문맥 2) 복의 개념 3) 팔복의 구조 4) 학자들의 일치되는 해석 (1) 나는 심령이 가난한 자인가? 1) 심령의 가난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2) 심령의 가난과 겸손한 마음 3) 심령의 가난에 함유되어 있는 중요한 의미! 4)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약속하신 천국 5)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는 비결! ① 로마서 13장 ② 십계명 ③ 산상수훈 ④ 내적 부패를 보여주는 성구들! (2) 나는 애통하는 자인가? 1) 애통의 구체적인 의미 ① 팔복의 가난의 특성 ② 팔복의 순서 ③ 이사야 66장 2절과의 병행 2) 애통의 또 다른 의미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값싼 눈물이 아니다. 4) 애통하는 자들이 받을 하늘 위로! ① ‘이미’ 차원의 위로 ② ‘아직’ 차원의 위로 (3) 나는 온유한 자인가? 1)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① 사람에 대한 온유 ㉠ 그리스도인은 회개와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팔복의 사람이다. ㉡ 그리스도인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를 가진 사람이다. ㉢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다. ② 하나님께 대한 온유 ㉠ 이사야 66장과의 순서상의 일치이다. ㉡ 성경에 나오는 온유의 의미이다. ㉢ 전후의 복이 하나님께 대한 것이다. ㉣ 마태의 진술의 맥락이다. ㉤ 이 해석은 개연성이 있다. 2) “저희가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① ‘이미’의 차원의 땅의 의미 ② ‘아직’의 차원의 땅의 의미 (4) 나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인가? 1)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는 무엇인가? 2) 주리고 목마른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3) 왜 반드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어야 하나? ① 의에 주리고 목마르지 않으면 진짜 행복해질 수가 없다. ② 의에 주리고 목마르지 않으면 영원히 행복할 수가 없다. 4)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배부름이 없어도 천국에 갈 수 있나? (5) 나는 긍휼히 여기는 자인가? 1) 긍휼이란 무엇인가? 2) 긍휼은 우리에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의무다! ① 필리핀 목사님의 간증 ② 안젤리카의 간증 ③ 빅토리아의 간증 ④ 카르멜로 브레니스의 간증 3) 누구나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고 용서할 수 있다! (6) 나는 마음이 청결한 자인가? 1)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① 예수님은 마음의 청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셨다. ② 성경에 실제로 마음이 청결한 자들이 있다. ③ 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음이 청결하다고 말한다. ④ 마음이 청결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2) 하나님을 볼 것이라는 약속은 무슨 뜻인가? ① 마음이 청결한 자들은 이 땅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다. ② 마음이 청결한 자들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된다. 3) 어떻게 해야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될 수 있나? ① 회개해야 한다! ② 믿어야 한다! ③ 말씀을 들어야 한다! ④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7) 나는 화평하게 하는 자인가? 1) 화평하게 하는 자의 의무! ① 다른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야 할 의무 ② 다른 사람들을 화목하게 해야 할 의무 ③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하게 해야 할 의무 2) 화평하게 하는 자가 받을 복! ①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진짜 하나님의 아들들 즉 구원받은 자이다. ②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궁극적인 구원을 받고 천국에 들어갈 자이다. (8) 나는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인가? 1) 비겁한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2) 박해를 받는 자들이 다 복된 것은 아니다! 3) 고문하고 죽이지 않는다고 박해가 아닌 것이 아니다! 4) 지금도 영적인 6.25 즉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고 있다! 5) 박해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으나 박해자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다! ① 박해자가 되고 싶지 않으면 절대 교리적이 되지 말라! ② 박해자가 되고 싶지 않으면 절대 종교적이 되지 말라! 6)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자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① 박해를 받아도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천국이 우리 것이기 때문이다. ② 박해를 받아도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기 때문이다. ③ 박해를 받아도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전에 선지자들에게 그렇게 했기 때문이다. 2. 나는 세상의 소금이고 빛인가? (1) 나는 세상의 소금인가? 1) 세상의 소금이라는 말의 의미! 2) 왜 세상의 소금이 되어야 하나? 3) 세상의 소금 역할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① 우리는 세상과 철저히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② 우리는 세상 안에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4) 엄중한 경고―맛을 잃어버리지 말라! ① 맛을 잃으면 쓸모가 없다! ② 맛을 잃으면 버림을 받는다! ③ 맛을 잃으면 사람에게 밟힌다! 5) 오늘날 교회들의 가슴 아픈 현실! (2) 나는 세상의 빛인가? 1) 세상의 빛 2) 산 위에 있는 동네 3) 등경 위의 등불 4) 착한 행실 "저는 목사이지만 평상시에도 제가 가짜같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갈구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변화는 일어나지 않고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변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산상수훈을 통해 제가 놀랍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ID: Genesis62 "아버지께서 산상수훈을 이렇게 성경 그대로 알려주는 설교를 들어보신 적이 없다며, 평생 교회를 다녀도 만족함이 없고, 하나님이 늘 모호했는데 이 설교 시리즈를 통해 모든 것이 선명해졌다고 기뻐하셨어요. 정말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ID: Morningstar "팔복에 대한 말씀을 들은 후로 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며 이전에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려 은혜를 구했지만, 이제는 제 마음자세와 행동이 실제로 정말 달라진 것을 봅니다. 은혜입니다 은혜입니다.. 계속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원합니다." -ID: 은혜로만♡ "빛과 소금에 대한 말씀 중 소금의 의미를 이제서야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늘 소금의 속성들을 그리스도인의 특징에 대응시키는 설교에 익숙해 있었는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의 진리가 전해지는 순간 얼마나 명쾌하고 와닿았는지.. 동시에 저 자신도 이제껏 성경을 제 입맛과 감상대로 해석하고 묵상하고 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바울이 어떤 목적으로 이 말씀을 하셨는지.. 철저히 원저자 중심의 성경읽기의 중요성을 가르침받는 그 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ㅠㅠ" -ID: 작은사람 "60 후반이신 아빠께서 이 말씀을 들으시고 이전과 달리 해같이 빛나는 얼굴로, 남은 삶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중심으로 살아야겠다 이야기하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ㅠㅠ 저 또한 죽는 순간이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순간이 되도록 매일 달려가고 싶습니다. 저희 가정에 매시간 이토록 밝은 빛으로 구석구석 비추고 새롭게 하시는 산상수훈의 위력이 정말 놀랍습니다." -ID: 부흥의물 "세상의 부패함을 향한 정죄의 손가락을 나 자신에게로 돌려, 내 안의 "의"를 살필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귀한 말씀입니다.ㅠㅠ 매시간 깨어 각성할 수 있도록 은혜가 쏟아져서, 매일의 삶이 주를 조금씩 더 닮아가게 됩니다..!" -ID: 담대 "이 진리가 얼마나 저의 심령을 간절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말씀 속 세리처럼 하나님 앞에 엎드리지 않으면, 어떤 봉사를 하며 심지어 평생 목사와 선교사로 사역해도 그저 또 다른 영적 소경 바리새인일 수밖에 없음을 절감합니다. 진리의 빛으로 나의 실상을 보게 하는, 진실로 ‘내 영혼을 위한 전신거울’ 입니다." -ID: 불붙은심장 “이 설교 말씀은 정말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 됩니다. 변질된 기독교를 완전히 새롭게 할 수 있는 귀한 말씀입니다.” -ID: Infinite Glory "제가 하는 모든 말과 생각 행동에 집중하게 되고, 내 뜻대로 하려고 계획하는 일들이 많았음을 깨닫습니다. 산상수훈 설교를 통해 심령가난이 얼마나 근본적이고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한 지 수십 년이 됐는데도 마치 새신자가 된 기분입니다. 하지만 전혀 절망적이지 않습니다. 이제 정말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ID: 핸리 "말씀을 전신거울로 삼아 저를 살펴본다는 것이 많이 힘들고 괴롭지만 저에게 진짜 필요했던 시간은 바로 이런 시간임을 깨닫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가졌던 모든 허세와 겉멋이 다 내려지고 그저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는 고백만 나옵니다. 이 거울로 저를 살피며 반드시 진짜가 되기를 원합니다!" -ID: 사랑합니다하나님
죽은 자가 말할 때
웨일북 / 클라아스 부쉬만 (지은이), 박은결 (옮긴이)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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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북소설,일반클라아스 부쉬만 (지은이), 박은결 (옮긴이)
삶의 마지막 순간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진지하게 고민한 적은 없더라도 막연히 노년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하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과 다르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보면 전체 사망자 중 질병 이외의 외부요인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8.7%를 차지한다. 대략 10명 중 1명이 미처 준비할 시간도 없이,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한다는 뜻이다. 이들이 전하지 못하고 떠난 이야기들은 어디로 갈까? 밝혀지지 않은 진실은 끝내 묻히고 말까? 가려진 진실들은 죽은 이를 위한 의사인 법의학자에 의해 드러난다. 세계 최고의 병원으로 손꼽히는 독일 샤리테 대학병원에서 법의학과장을 역임하고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법의학자로 자리매김한 저자 클라아스 부쉬만은 죽은 자의 몸을 둘러싼 맥락을 확인하며 죽음의 신호를 해석하고 진실을 찾는다. 그 누구의 죽음도 외롭거나 억울하지 않도록 클라아스 부쉬만은 오늘도 부검을 하고 사건 현장으로 출동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5년 동안 법의학자로 활동하며 담당했던 사건 중 가장 인상적이고 비극적이었던 12가지 이야기를 소개한다. 불의의 사고, 잔혹한 범죄 사건, 의문스러운 죽음 등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죽음의 이야기들 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진리, 즉 죽음이 이렇게나 삶 가까이에 있다는 진실이 숨어 있다. 실제 법의학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추상적으로 그렸던 죽음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과 죽음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1장 트렁크 속의 여인 2장 소년의 복수 3장 의도했거나 의도하지 않았거나 4장 폭격의 한가운데 5장 생일 파티 6장 터널 속의 발 7장 계단에서 8장 실패한 소생술 9장 죽음으로 끝난 관계 10장 절반의 시체 11장 행방불명 12장 최후의 사투 나오며 감사의 말 주 ★★★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죽은 자의 마지막 말을 들어주는 단 한 사람! 법의학자가 밝혀낸 삶의 마지막 순간들 “어떤 죽음도 외롭거나 억울하지 않도록 나는 오늘도 죽은 자가 하는 말을 듣는다” 아내의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국경을 넘은 노인, 가해자를 우발적으로 살인한 피해자 소년, 사회의 축소판이 되는 자살과 고독사의 부검대… “살아 있는 자는 거짓을 말하고 죽은 자는 오직 진실만을 말한다” 사례 1. 크리스마스를 6주 앞둔 어느 날, 건강 상태도 양호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선천적인 아래턱 기형을 수술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몇 시간에 걸쳐 이어진 수술은 합병증 없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러나 수술 다음 날 오후, 호흡곤란을 호소하던 여성은 약 50분 만에 병원 침대 위에서 심정지로 사망했다. 사례 2. 오전 9시경, 아파트 4층에서 뛰어내린 한 남성이 중상을 입은 채 거리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남성이 뛰어내린 아파트를 조사하던 중 칼에 찔려 사망한 여성을 추가로 발견했다. 여성의 옷은 피로 흥건했고, 팔뚝과 손에는 방어흔이 있었으며 세 손가락은 절단되었다. 조사 결과 그들은 셰어하우스 룸메이트 사이로 밝혀졌다. 모든 죽음은 고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죽음은 슬프고, 어떤 죽음은 끔찍하고, 어떤 죽음은 이해가 가고, 어떤 죽음은 평화롭다. 성폭행 가해자를 우발적으로 살인한 피해자 소년, 여자친구를 의심해서 집에 불을 지른 남자, 자신이 좋아하는 베란다 의자에서 햇빛을 받으며 평화롭게 생을 마감한 노인……. 삶의 마지막 순간이 어떤 모습이든 법의학자는 냄새를 맡고, 촉각으로 느끼고, 소리를 들으며 침착하고 신중하게 죽음의 퍼즐들을 맞춰나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년간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법의학자답게 냉철한 분석과 예리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을 실제 사건 현장으로 초대한다. 피해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그들은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했을까, 아니면 고통을 느낄 새도 없이 생의 불꽃이 꺼졌을까? 살아 있는 사람들이 감추려는 것은 무엇일까? 생생한 묘사와, 이성과 휴머니즘이 균형을 이룬 이야기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책은 서스펜스 속에 문득 치고 올라오는 감동을 선사하며 독자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끌어안고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한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가장 현실적인 법의학자의 세계! “부검실에서 나는 매일 깨닫는다 죽음이 이렇게나 삶 가까이 있다는 것을” “외과의사는 모든 걸 할 수 있고, 아무것도 모른다. 내과의사는 모든 걸 알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 법의학자는 모든 걸 알고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이미 늦었다.” 독일 의사들이 즐겨 하는 이 농담에 저자는 반기를 든다. 법의학자들이 부검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은 의료인뿐만 아니라 법조인과 대중에게도 공유되며 이를 통해 사법부와 응급 의료 분야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머리를 발로 차는 행위는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행위인지, 가슴에 칼이 찔린 사람에게 해야 하는 올바른 응급처치는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법의학은 죽음만이 아니라 삶에도 영향력을 미친다.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법의학자들을 보며 우리 대부분은 살면서 그들과 엮일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스펙터클하고 피비린내 나는 사건들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법의학자들이 부검하는 시신의 약 3분의 1은 부패로 변형된 시신들이다. 그리고 그중 적지 않은 수가 홀로 외롭게 집에서 사망한 이들이다. 법의학자들의 부검대가 사회의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다. 15년간 3,000여 건의 부검을 맡은 독일 대표 법의학자가 쓴 『죽은 자가 말할 때』는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법의학의 세계와 법의학자의 일상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법의학자로서의 사회적 책임감, 소외된 자들에게 가혹한 현실, 사망자 유족에게 느끼는 연민, 정의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부검 결과….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법의학자의 내밀한 일상을 다룬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 개인의 죽음이 갖는 무게를 실감하게 되고, 죽음으로부터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법의학자가 죽음과 슬픔, 운명의 현장에 있다가 스위치를 전환해 현재와 미래를 즐겼다는 사실에 거부감이 느껴지는가? 어떤 이들은 나의 태도가 경건하지 않고 부적절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내 생각은 다르다. 매일같이 덧없는 삶의 모습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목격하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많은 고통과 슬픔, 폭력을 경험하기 때문에 적어도 나 자신은 매우 행복하고 단단한 현실에 기반을 둔다는 느낌으로 살아가고 싶다. (…) 나는 작은 일에 흥분하는 일이 거의 없으며, 우울한 분위기와도 거리가 멀다.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피할 수 없는 죽음이야말로, 우리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축하할 이유이지 않을까?_<트렁크 속의 여인> 싸움이 벌어졌다. 다비드는 분노에 차 있었고, 그것도 매우 큰 분노에 차 있었다. 그는 부엌에서 닥치는 대로 칼을 집어들었다. 그는 베른트의 목과 배를 찌르려고 두 번 시도했지만, 무작위로 잡은 무기는 둔하고 불안정해서 적절치 않았다. 그는 눈으로 간이 주방을 훑었다. 더 크고 두꺼운 다른 칼이 보였다. 그는 그것을 들었다. (…) 베른트는 흉부에 깊이 약 5센티미터의 자창을 입었다. 폐가 손상되었고, 긴장성기흉의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 첫 번째 공격은 치명적이지는 않았다. 그는 공격을 받고 도망쳤다. 거실을 지나, 창문 쪽으로 가서 블라인드까지 갔다. 다비드는 그 뒤를 쫓았다. 그가 베른트를 두 번째로 찔렀을 때, 베른트는 그에게 등을 보인 상태였다. _<소년의 복수> 나는 단순히 부검뿐만 아니라 나의 의학적 소견을 판사, 검사, 변호사, 그리고 의사들에게도 알리고 대중과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법의학자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법의학자가 아니라면 누가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겠는가? (…) 예를 들어 머리를 발로 차는 행위는 법적으로 수십 년 전과 다르게 해석된다. 과거에는 판사들이 머리를 발로 차는 것이 목숨을 위협하는 행동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이와 같은 법적 해석이 유효했던 긴 기간 동안 많은 피해자가 발을 사용한 공격 때문에 두개골이 손상되어 사망했다. 그럼에도 그 사실이 판결에 고려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지금은 어떤 법조인도 머리를 차는 행위가 치명적이지 않은 주먹다짐의 일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_<의도했거나 의도하지 않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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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북스 / 시루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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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북스소설,일반시루 지음
신간 에서 저자는 이렇게 종잣돈이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혀 투자할 엄두도 못 내고 있거나 몇 년째 재테크 강의만 들으며 종잣돈을 모으고 있다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책을 쓰게 되었다. 급여를 쪼개고 생활비를 절약해 종잣돈을 만드는 게 우선이기는 하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변화가 느껴지지 않기에 절약 습관이나 투자 공부도 작심삼일에 그치고 만다. 저자는 자신이 12년 전 투자를 처음 시작한 때를 떠올리며, 차라리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부동산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러면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고 생활 습관도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돈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시작하면 된다. 100~200만 원짜리 토지 소액투자로 시작해서 소형 아파트까지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다. 지속적인 관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저자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투자 사례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일명 ‘소액으로 곳곳에 씨 뿌리기’라고 하는 저자만의 소액투자 방법으로 한 달 월급만 갖고도 시작할 수 있는 투자처와 방법을 알려준다. 프롤로그_ 큰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1장. 월급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 대한민국에 살려면 부동산 공부는 필수다 - 직장인이 투자를 시작해야만 하는 이유 - 소액으로 나만의 해피트리를 만들어라 - 부동산 투자가 아직 유효한 이유- 소액투자,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 방방곡곡에 나만의 씨를 뿌리자 2장. 투자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 직장인을 위한 소액 부동산 접근법 - 투자 유망지역은 항상 있다 - 아파트 투자의 핵심은 수요와 공급이다 - 엑셀, 차트를 그릴 줄 몰라도 투자할 수 있다 - 토지 지분경매에 관심을 갖자 - 1년 단위로 목표 수익을 정해보자 3장. 흐름을 파악하면 투자가 쉬워진다 - 물건 분석과 흐름 분석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 - 투자 실력을 키우는 비법-복기노트 - 전세가율 60%가 넘어갈 때 시작하는 아파트 일반 매매 -‘갭’이 벌어질 때 움직이는 재건축, 재개발 - 공급폭탄은 경매에 큰 장이 서는 신호 - 상승기 하락기를 가리지 않는 지분경매 4장. 초보 투자자를 위한 아파트 매매 접근법 - 부동산은 현장에 답이 있다 - 투자 지역 선정시 고려사항 4가지 - 아파트 선정시 참고할 것 3가지 - 매매 타이밍 찾기, 공급과 연동시키자 - 아파트 소액 투자, 안전하게 할 수 있다 -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소액 투자의 조건 5장. 300만원으로 시작하는 마법의 소액 투자법 - 300만 원, 500만 원으로 해피트리 만들기 - 1,000만 원 이상이면 투자 대상을 넓게 보자 - 토지 투자, 단기와 장기를 병행하자 - 이기는 게임으로 세팅하라 6장. 먼저 준비하는 노후연금 셀프 설계법 - 더 많이 내고, 더 늦게, 더 조금 받게 될 연금 - 농부가 아니어도 농지연금은 알고 가자 - 농지연금 투자 전략 - 최후의 보루, 주택연금은 무엇인가? - 주택연금은 ‘언제’ 가입해야 좋을까? - 점포겸용 단독주택에 주목하자 에필로그_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부록_부동산 프로그램 고집(GO ZIP) 사용설명서실패 없는 내 집 마련부터 돈 되는 토지 투자까지! 투자자들이 먼저 진가를 알아본 부동산 프로그램 ‘고집’으로 당신의 부동산을 찾아라! 흔히 부동산 투자를 이야기 하면서 ‘종잣돈부터 모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종잣돈은 생각보다 쉽게 모아지지 않고 그런 큰돈이 없으면 투자는 애초에 시도할 수 없는 일이라며 지레 포기하게 된다. 신간 에서 저자는 이렇게 종잣돈이라는 거대한 벽에 부딪혀 투자할 엄두도 못 내고 있거나 몇 년째 재테크 강의만 들으며 종잣돈을 모으고 있다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책을 쓰게 되었다. 급여를 쪼개고 생활비를 절약해 종잣돈을 만드는 게 우선이기는 하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변화가 느껴지지 않기에 절약 습관이나 투자 공부도 작심삼일에 그치고 만다. 저자는 자신이 12년 전 투자를 처음 시작한 때를 떠올리며, 차라리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부동산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러면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고 생활 습관도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돈이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시작하면 된다. 100~200만 원짜리 토지 소액투자로 시작해서 소형 아파트까지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다. 지속적인 관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저자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투자 사례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일명 ‘소액으로 곳곳에 씨 뿌리기’라고 하는 저자만의 소액투자 방법으로 한 달 월급만 갖고도 시작할 수 있는 투자처와 방법을 알려준다. 월급으로 연봉만큼 더 버는 투자법, 나만의 해피트리를 만들어라! 어떻게 소액으로 매월 투자할 수 있을까? 저축 대신 경매를 이용해 토지에 투자하는 것이다. 흔히 땅은 돈이 오래 묶인다는 편견이 있다. 저자는 ‘바로 물건을 되사가야만 하는’ 토지에 주목한다. 이런 소액 토지를 매달 낙찰받는 것이다. 그러면 빠르면 3개월 늦어도 18개월 안에 투자 원금과 수익금이 회수된다. 저자는 이런 투자 과정을 ‘해피트리 만들기’라고 부른다. 조금 특수한 사례가 아닐까? 아니다. 저자는 이런 물건들이 특수해 보이기만 할뿐 실제 처리과정은 단순하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의 매뉴얼을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몰라서 못할 뿐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뿐이다. 급여가 적다고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직장을 다니면서 월급으로 연봉만큼 벌어들이기에 이보다 좋은 투자법이 있을까? 상승지역VS하락지역, 콕 집어서 알려주는 부동산 프로그램 ‘고집’을 활용해 투자처 찾는 법 흔히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전히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는 유효하다고 말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잠잠할 때, 지방은 부산을 필두로 대구, 광주를 비롯한 중소도시까지 전부 상승했다. 반면 2013년 이후는 수도권, 서울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을 놓고 보면 오르는 아파트는 항상 있는 법이다. 그렇다면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내릴 지역인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저자는 지난 12년간의 투자 경험과 최신의 부동산 데이터를 활용한 좀더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투자법을 고민하던 차에 ‘고집(GO ZIP)’이라는 부동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막연히 감에 의존하지 않고,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상승 예상 지역, 침체 예상 지역을 가늠해볼 수 있는 부동산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아직 투자의 세계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먼저 이 책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부동산 프로그램 ‘고집’을 다운받아 실행해보자. 아파트 투자시 고려해야 할 핵심 지표 6가지-매매지수, 전세지수, 인구증감, 세대증감, 아파트 입주물량, 미분양 현황-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만 활용해도 최소한 잃지 않는 투자,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 입주물량을 통해 적정 매도시기까지 예측할 수 있다. 프로그램만 잘 활용해도 아파트 소액투자의 큰 방향은 잡힌다. 왜 실전 투자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환호를 보냈는지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월급만 갖고는 살 수 없는 시대에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 책이 가장 쉽고 빠르면서 안전한 부동산 투자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단 1페이지의 낭비도 없다. 실전 투자자가 볼 때 이 책이 제공하는 ‘고집 프로그램’만도 십수 만 원 이상의 가치를 한다. -서인(직장인 부동산 투자자) 성실함과 꼼꼼함을 더한 투자자 그리고 직장인, 부동산 프로그램 ‘고집’의 개발까지 그의 행보 하나하나가 눈에 띈다. -서울휘( 부동산 전문 투자자, 팟캐스트 ‘부동산 클라우드’ 운영자) 직장인 한 달 월급에 불과한 종잣돈으로도 알찬 수익을 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준다.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사례가 돋보인다. -정충진 변호사(경매천사) 부동산 빅데이터와 경매의 결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투자 방법을 꼼꼼하게 담아낸 책이다. -타이거준(부동산 투자자) 이 책의 저자만큼 아파트와 토지, 2가지를 모두 아우르는 투자자가 있을까? -호빵, 저자 처음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이 기준을 잡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토지는 오랜 기간 돈이 묶인다는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깨버린다. -유나바머(직장인 부동산 투자자) 콩나물 시루에 물을 조금씩 꾸준히 흘려보내듯이, 소액으로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낸 저자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겸손 (팟캐스트 치과의사 겸손의 재테크 ‘썰전’ 운영자) 저자는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히 소액으로 할 수 있는 투자법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풀어놓았다. -제네시스 박(직장인 부동산 투자자) 이 책이 소액 부동산 투자가 가능함을 깨닫게 하고,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줄 투자를 시작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김종성(부동산 투자자 겸 강사, ‘재개발 김쌤’) 급여를 쪼개고 생활비를 절약하는 게 우선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나아지는 게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체감 되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절약하는 습관이나 투자에 대한 공부도 작심삼일에 그치고 맙니다. 그래서 저는 부동산에 하루라도 빨리 관심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만나는 사람도 달라집니다. 그들로부터 자극도 받고, 열정도 생기기에 저절로 절약이 몸에 스며듭니다.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4p, 프롤로그 지분물건은 공유자들에게 되판다. 지상권은 토지만을 낙찰받는 것인데, 건물주에게 되판다. 그리고 일반물건은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되파는 것이다. 이런 물건들은 일정한 패턴이 있다. 바로, 10개를 낙찰 받으면, 그중 3개는 3개월 안에, 4개는 8개월 안에, 나머지 3개는 18개월이면 해결이 된다는 것이다. 이 점은 초기 투자 하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더욱 중요한 부분은 묶이는 돈이 없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18개월 정도면 해결이 된다. 그리고 수익도 난다. - 중에서
2023년 헤르만 헤세의 정원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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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취미,실용북엔 편집부 (지은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작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자아를 발견하고 지혜를 깨달으려는 노력으로 매일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2023년 헤르만 헤세의 정원 탁상달력]은 작가가 주로 머물며 그렸던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광 그림에 소설 《데미안》 속 잠언들이 어우러져 깊은 사색과 울림을 준다.“나는 신념을 표현할 방법을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다가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되었다.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_『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작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자아를 발견하고 지혜를 깨달으려는 노력으로 매일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2023년 헤르만 헤세의 정원 탁상달력]은 작가가 주로 머물며 그렸던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광 그림에 소설 《데미안》 속 잠언들이 어우러져 깊은 사색과 울림을 준다. 무엇보다 친환경적인 콩기름 인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작은 노력을 실천하고자 하였다. 새해, 열두 달, 365일, 하루하루, 매순간이 전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지는 2023년을 기원한다. 1월_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2월_ 나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다. 나의 임무는 나의 운명을 발견하는 것이며, 그 운명을 온전히 끝까지 지켜내는 일이다. 3월_ 누가 밉다면 그가 나의 내부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내면에 없는 것은 나를 화나게 하지 못하는 법이니까. 4월_ 저마다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날아가려고 치열하게 노력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설명할 수 있다. 5월_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 이상이다. 유일무이하고 특별하며, 세계의 현상들이 시간 속에서 딱 한 번씩만 교차하는 엄청나게 놀라운 지점이다. 6월_ 꿈을 발견하면 길은 한층 쉬워진다. 하지만 영원히 계속되는 꿈은 없다. 계속 새로운 꿈으로 교체된다. 그러니 어떤 꿈에도 집착해서는 안 된다. 7월_ 한 번이라도 진짜로 살아보고 싶었다. 세상에 내 안의 뭔가를 꺼내 보이고, 세상과 진짜 얽혀서 다퉈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8월_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뭔가를 간절히 원해서 발견했다면 그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이, 너의 필사적인 소원이 필연적으로 이끈 것이다. 9월_ 두 세계가 얽혀 있다. 세계의 양쪽 끝에서부터 나온 밤과 낮이. 그러니 이 세상에 존재하는 전부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 인위적으로 분리한 절반만 인정할 게 아니라. 10월_ 당신의 운명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언젠가는 당신이 꿈꿨던 것처럼 완전히 당신 것이 될 것이다. 당신이 변함없이 충실하다면. 11월_ 가을에 나무는 낙엽을 떨구고 비가 오는지, 해가 뜨는지, 서리가 내리는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생명을 서서히 내면으로 움츠린다. 그 나무는 죽은 게 아니다. 기다리는 거다. 12월_ 나는 내 속에서 스스로 솟아나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그것이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Ready Or Not!
영진.com(영진닷컴) / 미셸 탬, 헨리 퐁 (지은이), 송윤형(챨리) (옮긴이)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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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건강,요리미셸 탬, 헨리 퐁 (지은이), 송윤형(챨리) (옮긴이)
'아마존' 요리 분야 베스트 셀러. 글루텐, 곡물, 유제품, 정제 설탕같이 가공된 식품은 지양하고 자연적인 식재료를 활용하는 '팔레오'는 국내에 원시인 다이어트 또는 구석기 식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책은 이러한 팔레오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150개 이상의 팔레오 레시피를 소개한다. 팔레오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팔레오에 관한 오해와 진실, 팔레오에서 우선되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 팔레오 식단 구성 방법 등을 알려 주며, 요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주방용품과 팔레오 식재료도 확인할 수 있다. 만화책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요리책은 요리 종류별로 또는 계절별로 분류하거나,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 항목과 같이 식사 시간별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이 도서는 '요리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에 따라 목차를 나누었다. 따라서 요리할 시간이 충분하고 특별한 요리할 준비가 되었을 때, 미리 만들어 두었던 음식을 새롭게 재빨리 바꾸고 싶을 때, 요리할 시간도 없고 준비도 전혀 되어 있지 않을 때 등 요리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느냐에 따라 해당하는 파트로 가서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볼 수 있다.WELCOME 환영합니다 GET SET! 언제든 요리하기 위해 필요한 주방용품, 식재료, 기본 레시피 훈제향 라임 호박씨 | 태국 감귤 드레싱 | 녹색의 야수 드레싱 | 크리미한 양파 드레싱 | 팔레오 마요네즈 | 토나토 소스 | 구운 마늘 마요네즈 | 마늘맛 데빌드 에그 | 견과류 디종 비네그레트 | XO 소스 | 냠냠 스리라차 | 스리라차 랜치 드레싱 | 무-견과류 매콤 타이 소스 | 치킨 사테 꼬치 | 해바라기씨 버터 호이신 소스 | 모조 고추장 | 매콤 김치 | 윔치(백김치) | 김치 애플 소스 | 로메스코 소스 | 생강 참깨 소스 | 생강 참깨 브로콜리 오븐 구이 | 다목적 볶음 소스 | 크랜-체리 소스 | 감칠맛 그레이비 | 과일 + 아보카도 살사 | 그린 플랜틴 튀김과 천도복숭아 살사 | 살사 아우마다 | 선 드라이 토마토 페스토 | 냉장고 오이 피클 | 셀 | 뼈 육수 | 무-곡물 토르티야 | 대자연 토르티야 | 콜리 라이스 | 커민, 고수를 넣은 라임 라이스 | 압력솥으로 삶은 달걀 | 미리 오븐에 굽는 닭 가슴살 READY! 요리 체계가 갖춰졌을 때 미리 준비해 두는 레시피 훈제향 밤 사과 수프 | 허니듀 라임 가스파초 | 구운 양파 수프 | 그린 플랜틴 튀김 | 버팔로 콜리플라워 | 버팔로 윙 | 목 목 윙 | 디종 머스터드와 타라곤을 곁들인 로스트 치킨 | 오렌지 주스와 디종 머스터드를 곁들인 닭고기 | 생강 대파 페스토 닭 가슴살 | 베이컨 랩 치킨 + 레몬 대추야자 소스 | 중국풍 닭고기 냄비 요리 |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중국풍 닭고기 | 압력솥을 이용한 중국풍 닭고기 | 손쉬운 치킨 팅가 | 모조 오리 콩피 | 슬로우 쿠커 / 압력솥을 이용한 단호박 + 생강 돼지고기 | 베이컨, 사과를 듬뿍 얹은 포크 찹 | 소금 + 후추 포크 찹 튀김 | 코코넛 워터에 브레이징한 돼지고기 | 슬로우 쿠커 / 압력솥으로 코코넛 워터에 브레이징한 돼지고기 | 압력솥 /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칼루아 피그 | 압력솥을 이용한 보쌈 |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보쌈 | 수블라키 | 기막힌 돼지 등갈비 | 압력솥을 이용한 돼지 등갈비 | 압력솥/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카르네 메차다 | 텍스-멕스풍 소고기와 쌀 캐서롤 | 프라임타임 립 오븐 구이 | 선데이 그레이비 | 압력솥 /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선데이 그레이비 | 선데이 주키니 국수 | 바닐라 아몬드 밀크 | 피냐 콜라다 타피오카 푸딩 | 꿈의 귤 타르트 | 오렌지 크림 타르트 | 소박한 초콜릿 케이크 | 체리 초콜릿 칩 아이스크림 | 딸기 아몬드 세미프레도 + 딸기 발사믹 소스 KINDA READY! 미리 만들어 둔 음식을 활용한 손쉬운 식사 행그리 수프 | 생강 참깨 소스를 곁들인 당근 오븐 구이 | 베이컨 방울양배추와 김치 애플 소스 | 닭고기와 아보카도를 곁들인 동양풍 냉 주키니 국수 샐러드 | 스리라차 해바라기씨 버터와 닭고기를 곁들인 주키니 국수 | 레드 페스토 오이 국수 | 그릴에 구운 로메인 상추 + 브로콜리니 샐러드 | 멕시코풍 수박 + 오이 샐러드 | 겨울밤의 데이트 샐러드 | 태국풍 청사과 슬로 | 플랭크 스테이크 슈퍼 샐러드 | 동양풍 플랭크 스테이크 샐러드 | 콜리플라워 통구이와 견과류 디종 비네그레트 | 원하는 것을 곁들인 콜리플라워 오븐 구이 | 카탈루냐 새우구이 | 마카다미아를 입힌 스리라차 랜치 연어 | 뜨거운 팬 위의 벌거벗은 연어 | 당신만의 모험을 선택하라 - 달걀 머핀 | 셀 치킨 | 오렌지 스리라차 치킨 | 종이에 싸서 구운 닭고기 | 추수감사절 간식 | 히바리토(플랜틴 튀김 샌드위치) | 레프타코 | 돼지 껍데기 튀김 나초 | 선데이 그레이비로 속을 채운 피망 | 먼데이 프리타타 | XO 돼지고기 그린빈 볶음 | 매콤한 돼지고기와 그린빈 | 평일 저녁의 미트볼 | 미트볼 수프 | 미트볼과 그레이비 | 프라임 립 해시 | 호이신 글레이즈 버거 | 아스파라거스 소고기 볶음 | 매콤한 베이컨 꿀 견과류 | 허리케인 피그 넛츠 | 치아 뮤즐리 파르페 NOT READY! 응급 상황에서 빠르게 만드는 맛있는 음식 가람 마살라 채소 수프 | 앤초 토마토 닭고기 수프 | 간단한 에그 드랍 수프 | 쑵 망 따이 꾸어(게살 아스파라거스 수프) | 매콤 + 새콤 수프 | 호보 스튜 | 프렌치 그린빈 + 엘룸 방울토마토 샐러드 | 망고 양배추 슬로 | 달걀 프라이 샐러드 | 태국 버섯 볶음 | 동양풍 감귤 방울양배추 슬로 | 그릴에 구운 발사믹 청경채와 골든 건포도 | 그릴에 구운 감칠맛 청경채 | 매콤한 어니언링 | 페르시아풍 콜리플라워 라이스 | 새우 + 대파 스크램블드에그 | 보레타의 아침 식사 | 오렌지 샬롯 소스를 곁들인 가리비 관자구이 | 꿀과 하리사를 넣은 연어 | 올리의 바사삭 치킨 | 광둥식 바삭한 닭 다리 | 이탈리아풍 바삭한 닭 다리 | 급속 치킨 커리 | 태국풍 로스트 치킨 | 오븐에 구운 파프리카 치킨 | 압력솥을 이용한 살사 치킨 |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살사 치킨 | 보라롯(베틀후추 잎 소고기 롤) | 라롯없이 만드는 미트볼 | 베이킹 팬으로 만드는 소시지 저녁 식사 | 냠냠 몬스터 버거 | 닭고기와 새우를 넣은 랍 | 군만두 볶음 | 골든 밀크 | 망고 강황 토닉 | 수박 코코넛 쿨러 | 베리와 코코넛을 넣은 트레일 믹스 | 땅콩버터와 젤리 에너지 볼 BEYOND READY! 매일의 요리를 위한 청사진이 되어 줄 식단과 쇼핑 목록 CONVERSIONS! 용량 환산 RECIPE INDEX! 레시피 인덱스'아마존' 요리 분야 베스트 셀러! 미국 드라마 『모던 패밀리』의 배우 '제스 타일러 퍼거슨'이 강력 추천한 도서! 글루텐, 곡물, 유제품, 정제 설탕같이 가공된 식품은 지양하고 자연적인 식재료를 활용하는 '팔레오'는 국내에 원시인 다이어트 또는 구석기 식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도서는 '팔레오'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150개 이상의 다양한 팔레오 레시피를 담고 있다. '팔레오는 구석기인들의 실제 식습관을 무분별하고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거 아닌가요?' 또는 '팔레오 식단에서는 감자와 쌀을 못 먹지 않나요?' 등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팔레오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풀어냈으며,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제대로 된 팔레오 레시피를 통해 독자들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내 몸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목차는 '요리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에 따라 나뉘어져 있어, 요리할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상황이든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든, 이 책을 보면 상황에 맞게 요리를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 '팔레오' 식단을 이미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은 좀 더 다양한 레시피를 배울 수 있을 것이고, '팔레오'에 대해 언뜻 들어본 사람이나 '팔레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팔레오'와 건강한 레시피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가공식품은 줄이고 신선식품은 늘린다! 가공하지 않은 자연적인 식재료를 온전히 섭취하는 식이요법 '팔레오' 황제 다이어트, 케토제닉 다이어트, 지중해식 다이어트, 디톡스, 간헐적 단식 등 다이어트 종류는 굉장히 많다. 그 중 원시인 다이어트 또는 구석기 다이어트로 알려져 있는 '팔레오(Paleo)'는 구석기를 의미하는 단어인 팔레오리틱(Paleolithic)에서 앞 글자만 따온 것으로, 원시 시대 인류의 식단이나 식습관을 따르는 방식을 말한다. 원시인 다이어트라고 해서 원시인이 먹었던 실제 식습관을 무분별하고 맹목적으로 따른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몸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가공 식품을 먹기 시작하면서 살이 찌고 질병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글루텐이나 곡물, 유제품, 정제설탕 등 고도 가공되거나 화학 처리된 식품은 지양하고, 가공하지 않고 건강에 이로운 진정한 자연 식재료를 섭취하려고 노력하자는 것이 팔레오의 핵심이다. 이 도서는 이러한 팔레오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150개 이상의 팔레오 레시피를 소개한다. 팔레오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팔레오에 관한 오해와 진실, 팔레오에서 우선되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 팔레오 식단 구성 방법 등을 알려 주며, 요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주방용품과 팔레오 식재료도 확인할 수 있다. 특이하게 이 요리책은 일반 요리책에서는 볼 수 없는 만화책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요리책은 요리 종류별로 또는 계절별로 분류하거나,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 항목과 같이 식사 시간별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이 도서는 '요리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지'에 따라 목차를 나누었다. 따라서 요리할 시간이 충분하고 특별한 요리할 준비가 되었을 때, 미리 만들어 두었던 음식을 새롭게 재빨리 바꾸고 싶을 때, 요리할 시간도 없고 준비도 전혀 되어 있지 않을 때 등 요리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느냐에 따라 해당하는 파트로 가서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볼 수 있다. 각 레시피는 조리 단계마다 사진을 담고 있어, 요리 진행 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레시피 이름 아래에는 제공 분량과 예상되는 총 조리 시간 및 순수 조리 시간을 모두 기록해 두어, 본인이 요리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인지에 따라 레시피를 선택할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를 바꿔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변형 레시피도 포함되어 있다. 건강에 좋으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처음부터 만들어서 저녁 식탁에 올리는 일은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지 않은, 간편한 가공 식품을 선택한다. 하지만 이 유용한 요리책과 함께라면 항상 맛있으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준비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내 몸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다.
햄릿
열린책들 / 윌리엄 셰익스피어 글, 박우수 옮김 / 2010.12.25
8,800원 ⟶ 7,9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글, 박우수 옮김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 재해석하며, 누군가 연기한다 덴마크 왕자 햄릿, 그 영원한 모나리자 \'서라, 거기 누구냐?\' 라는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되어 \'나는 덴마크인 햄릿이다\' 를 거쳐 \'살아 있었다면, 훌륭한 국왕이 되었을 인물\' 이라는 규명을 맺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이다. 서구 문학사의 모나리자 혹은 스핑크스라 불릴 만큼 존재와 삶의 여러 문제들을 의문문 형식으로 제기한 햄릿은 존재 탐구의 여정을 죽음, 도덕적 양심, 복수와 그 정당성, 인간의 의지와 운명의 힘, 부권과 여성의 성적 억압 등 다양한 문제들을 동반하며 제시한다. 셰익스피어는 언어와 독자의 상상력으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감으로써 그 해답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가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햄릿\'이 누군가에 의해 재해석되고 공연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희곡 햄릿의 한국어판으로,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도록 제작했으며 총 5막으로 구성되어 있다.제1막 제2막 제3막 제4막 제5막 햄릿, 그 영원한 모나리자 윌리엄 세익스피어 연보『햄릿』은 열린책들이 2009년부터 펴내기 시작한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54번째 책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로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앞으로도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의 걸작들을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를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 까지를 망라한다.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창비 / 스져춘.루쉰.위따푸.쳔충원.라오셔.띵링.빠진 글, 이욱연 옮김 / 2010.01.08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스져춘.루쉰.위따푸.쳔충원.라오셔.띵링.빠진 글, 이욱연 옮김
역사와 인간에 대한 깊은 고뇌와 통찰을 담은 중국 현대 단편소설을 만나다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한 〈창비 세계문학〉 시리즈의 중국편으로, 근대 중국과 중국인의 고난을 담은 단편소설 9편이 실려 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중국의 어두운 근대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단편소설들이다. 1920년대 본격적인 중국 근대문학의 출발을 알리는 루쉰부터 도시적 감각과 일상을 다루며 심리분석과 의식의 흐름 등의 기법을 활용한 스져춘 등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전반기 중국 문학의 흐름을 맛볼 수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중국의 대표지성 루쉰의 「아Q정전」, 스져춘의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등 다양한 중국의 현대 단편을 만날 수 있다.루쉰 - 아Q정전 / 고향 위따푸 - 타락 쳔충원 - 샤오샤오 빠진 - 노예의 마음 마오뚠 - 린 씨네 가게 스져춘 -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라오셔 - 초승달 띵링 - 밤 한권으로 만나는 세계문학 백년의 걸작 세계에 대한 독창적 해석, 풍성한 상상력, 과감한 실험정신 거장들의 날렵한 솜씨로 진짜 소설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근현대 외국소설 100년의 걸작을 각 어권의 대표 연구자들이 엄선하고 공들여 번역한, 기획부터 번역 출간까지 5년간의 노력이 녹아 있는 ‘창비세계문학’이 출간되었다. 짧은 분량이면서도 세계에 대한 예리한 통찰, 독창적 해석, 예술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장르인 단편소설은 가히 세계소설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다양하고 압축적인 구성과 개성적인 문체 등 소설의 진짜 재미를 한권으로 가려뽑은 이 선집은 세계적인 문호들의 빼어난 솜씨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동서양 대표 문호들의 빼어난 단편들을 엄선 창비세계문학에는 19~20세기 초에 이르는 세계 근현대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9개 어권 총 102명 작가의 114편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전세계 단편문학의 정수만을 가려뽑은 이 선집은 세계소설의 교과서라고 할 만하다. 각 어권의 문학 지형도를 그리는 데에 빠질 수 없고, 근현대 세계사와 문학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작가들의 대표작들이다. 비교적 익숙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몇몇 특정 국가와 언어권의 문학작품만을 편식해온 우리 독자들이 보다 새롭고 다양한 문학의 성찬을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동안 소개가 미흡했으나 우리에게는 역사적 경험의 유사함으로 정서적 공감대를 이룰 폴란드 편 『신사 숙녀 여러분, 가스실로』, 유럽 중심주의를 넘어 20세기 문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스페인어권과, 여러 중남미 문학을 고르게 엮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편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10세기 세계적 보편성을 담보한 러시아 문학의 광활함을 경험하기에 충분한 러시아 편 『무도회가 끝난 뒤』 그리고 근대문학사의 대표작가로 거론되면서도 편중된 번역 출판문화 탓에 이제야 소개되는 일본 대표작가들의 단편들이 다양하게 소개된 『이상한 소리』 등 세계문학의 명편들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되는 작품들의 새로운 맛 그동안 국내에 번역 소개된 작품들은 대개 대표작가의 대표장편에 머문 경우가 많다. 이미 좋은 번역으로 소개된 단편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을 피했으나, 수록작 10편 모두가 국내 초역인 일본 편, 14편 중 11편이 초역인 프랑스 편 등 대부분의 수록작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들이다. 물론 수록작 11편이 모두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는 미국 편의 경우에는 이전의 번역본들이 전혀 추천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고, 좋은 번역본이 있으나 문학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작품인 경우(중국 편, 루쉰 「아Q정전」 등)에는 불가피하게 중복 번역을 감수해야 했다. 국내 대표적인 연구자들의 꼼꼼하고 성실한 번역 각 어권별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연구자들을 편역자로 위촉해 작품을 엄선하였고 언어를 옮겨놓는 단순 번역이 아닌 문화사 사회사의 맥락 속에 살아움직이는 작품의 깊은 울림까지 전하려는 노력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모아놓았다. 이번 선집의 편역자들은 번역 평가사업에 참여할 만큼 각 언어권의 뛰어난 전문가들로 일본 편의 경우 작품이 처음 발표되었던 문학잡지를 번역의 저본으로 삼았으며, 미국 편은 최근의 편집본과 최초 출간본을 상호 참조하였으며, 러시아 편은 국내본과 해외 출간본 등을 참고하여 우리말 출간본 중에서 정본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애썼다. 친절한 해설과 감상의 길잡이 각 작품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풍성하게 실어놓았다. ‘작가소개’ ‘감상의 길잡이’ ‘더 읽을거리’ 등은 물론 전체 해설을 통해 각국, 각 언어권의 문학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각 언어권 전공자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도 쉽게 읽을 만한 평이한 문체와 수준의 ‘감상의 길잡이’와 ‘해설’은 교과서 밖 작품들을 읽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충분히 할 만하다. ‘더 읽을거리’는 각 작가들의 국내 번역본 중에서 추천할 만한 작품과 역본을 꼽아주고 있어 깊이 읽기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만하다. 방대한 양으로 해설을 정리한 독일 편의 경우에는 독일 문학사 전반의 맥락을 아우를 뿐 아니라 각 작품에 대한 짤막한 평론을 붙여서 전공자들에게도 부족함 없는 자료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중국편 -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중국 편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에는 1920년대 본격적인 중국 근대문학의 출발을 알리는 루쉰부터 도시적 감각과 일상을 다루며 심리분석과 의식의 흐름 등의 기법을 활용한 스져춘 등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전반기 중국 문학의 흐름을 맛볼 수 있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국내 독자들에게 처음 소개되는 빠진의 「노예의 마음」은 노예계급과 지주계급을 대변하는 두 인물이 같은 학교의 학생으로 만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로 아나키즘 사상이 함축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작품이다. 표제작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은 스져춘의 대표작으로 샹하이에 사는 평범한 남자가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우연히 만나는 여인을 대상으로 억압된 욕망을 꿈꾸지만 끝내 무료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도회적이고 모더니즘적인 중국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라오셔 작품의 개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초승달」은 비참한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애쓰나 끝내 절망하고 마는 한 여인의 비극적인 운명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중국 근대시대 순수하고 여린 존재들이 돈이 지배하는 현실에서 어떻게 훼명되어가는지를 여실히 확인시켜준다. 전통문화를 향한 의지와 근대문명에 대한 동경이라는 이중의 짐을 질 수밖에 없던 20세기 전반기 중국 작가들이 이룬 성취를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는 매혹적인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까지 풍성하게 선사하고 있다.
똥의 인문학
역사비평사 / 김성원, 박정수, 소준철, 오영진, 전혜진, 차민정, 최진석, 한만수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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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사소설,일반김성원, 박정수, 소준철, 오영진, 전혜진, 차민정, 최진석, 한만수 (지은이)
‘똥’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이자, 과학과 생태의 결합을 통해 모든 생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꿈꾼다. 똥과 인간의 관계를 단지 위생학적 관점이 아닌, 정신분석·정치경제·미생물학·예술·인류세·도시공학·변기공학 등의 다양한 영역의 관점에서 똥을 바라본다. 근대 르네상스기 민중문학에 보이는 똥에 대한 유쾌한 풍자 이야기, 해방 직후부터 1970년대 초까지 서울의 똥오줌이 처리되었던 방식, 한국문학 속에 나타난 ‘똥’에 대한 인식 변화(양가적 → 이분법적 인식), 정신분석학적으로 보는 쾌락과 억압으로서의 ‘똥’, 세계 각국의 화장실·변기 기술 및 똥을 활용한 작품이나 생활도구 이야기,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의 큐레이터가 전하는 ‘똥’에 대한 아이들의 열광적인 관심, 그리고 행성적 차원의 물질대사 측면에서 바라본 똥에 대한 생각. 눈에서 보이지 않게 치워버려야만 하는 배설물이 아니라 생태 순환의 한 고리로서 똥을 생각한다면 우리의 지구는, 우리의 자연은 기후위기나 팬데믹 같은 위험스러운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여는 글|똥의 인문학으로의 초대 1장|배설의 신화와 문화: 르네상스 민중문화에 나타난 똥과 오줌의 이미지 2장|1953~1973년, 서울의 똥 3장|‘밥-똥 순환’의 차단과 ‘두엄-화학비료’의 숨바꼭질 4장|더러운 똥, 즐거운 똥, 이상한 똥: 똥의 재사화회에 관한 정신분석적 의미 5장|똥-돈-삶 6장|수세식 화장실, 그 적정하지 않은 기술 7장|아이들은 왜 똥을 좋아할까 8장|행성적 차원에서 인간의 배설과 순환을 생각하기 맺는 글┃‘쌍둥이 위기’와 사이언스월든의 기획 ‘비료’에서 ‘오염물질’로… 똥오줌이 제도적 하수화가 되는 과정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 이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뿐 아니라 전국의 각 가정, 학교, 사무실에는 이른바 재래식 화장실이 더 많았고 일반적이었다. 오늘날 분뇨는 수세식 화장실과 연결된 하수관을 통해 흘러나가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되고 있는데, 하수도 보급률이 높지 않았던 30~40년 전에는 어떻게 처리했을까? 2장 「1953~1973년, 서울의 똥」은 한국전쟁 직후부터 1970년 초까지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똥오줌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살펴본다. 서울을 사례로 들었지만, 당시의 똥오줌 처리 문제는 비단 서울에만 국한되지 않았으므로 똥오줌의 쓰임새가 어떻게 변천했는지, 또 국가가 하수를 어떻게 관리해갔는지를 알 수 있다. 이 글은 똥오줌이 제도적으로 하수가 되어가면서 위생 수준과 공중 보건을 크게 향상시켰으나, 강력한 제도화를 기초로 한 사회적 인식에 의해 똥오줌에 대한 ‘새로운 상상’의 여지가 막혀버렸다고 말한다. 1950~1960년대 서울은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농경지가 대부분이었다(사실 서울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이 시기 한국의 주된 산업은 농업이었다). 도심에서 똥오줌은 빨리 치워버려야 할 위생의 문제였으나, 농민들에게는 농작물을 키울 비료의 자원이었다. 정부는 직접 인분비료공장을 설치하여 똥오줌을 처리함으로써 유기질비료도 생산하고 비료 공급의 안정도 꾀하고자 했다. 문제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처리해야 할 똥오줌은 늘어나는 반면, 실제 처리할 수 있는 양은 제한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게다가 인분비료공장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도 심각했다. 정부는 1960년대부터 인분비료를 적극 금지하는 정책으로 돌아선다. 이제 똥오줌 처리는 인분비료 생산의 문제가 아닌 도시위생의 문제이자 ‘과학의식’에 입각한 ‘문화민족’의 일이 되었다. 마침 화학비료공장도 많이 세워져서 비료 효용가치로서 똥의 쓸모가 점차 사라졌다. 이는 굳이 똥오줌을 수거해 비료로 만들 이유가 없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똥오줌을 수거해가서 하천에 무단방류하는 일이 잦아졌다. 결국 도시에서 배출된 똥오줌이 한강으로 직집 방류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하수처리장 설치가 급선무였다. 인분비료 방책은 소용이 없고 ‘물’에 의한 화학적 정화를 통해서 똥오줌을 처리하는 방책이 설계되고 진행되었다. 이 글은 똥오줌의 사회적 지위가 변한 건 국가가 인분비료의 위험성을 공중에 알리며 제도적으로 금지한 데서부터였다고 말한다. 화장실 형태에는 수세식밖에 없는 건가? 생태를 생각하는 적정기술 변기와 똥의 다양한 변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화장실이 수세식이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 난 뒤 변기의 레버만 내리면 그뿐. 나의 똥오줌이 어디로 흘러가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관심도 없다. 6장 「수세식 화장실, 그 적정하지 않은 기술」은 화장실 기술의 발달사, 수세식 화장실에서 흘러나간 분뇨의 처리 방식, 똥과 관련된 적정기술을 살펴본다. 적정기술이란 환경에 영향을 덜 끼치고 화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으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자원과 기술을 활용하며, 발생한 이익은 지역민에게 돌아가는 기술이다. 필자는 이를 간단히 ‘생태적 순환 속에 재배치하는 지역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수세식 화장실은 적정하지 않은 기술이다. 물론 수세식 화장실은 배설물의 악취를 줄이고, 벌레와 세균 발생을 억제하여 질병을 예방하는 등 ‘위생과 보건’을 목표로 발달해온 과학기술이다. 그러나 똥오줌을 폐기의 대상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개발된 비순환적 시스템이다. 더구나 점점 더 거대화되는 하수 인프라와 그것을 유지·관리·보수하는 데 과도한 비용이 들어간다. 필자는 묻는다. 이런 고비용 하수처리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일이 과연 지속 가능할까? 똥(동물의 똥 포함)과 관련된 적정기술은 매우 다양하다. 배설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난방 등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 외에도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분야에서 다양한 변신을 하고 있다. 코끼리 똥으로는 술과 종이를 만들 수 있고, 소똥으로는 벽돌 등 건축용 자재와 화분·타일·의자·탁자 등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다. 심지어 사람의 똥으로는 숯을 만들어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변기와 관련된 적정기술도 있다. 퇴비화 변기(일명 생태뒷간), 이동식 퇴비화 변기, 소각 장치와 필터가 장착된 야외 간이 화장실, 진공 화장실 등이다. 이들 화장실 중에는 실제로 몇몇 지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맺는 글 「‘쌍둥이 위기’와 사이언스월든의 기획」에 소개된 비비(BeeVi)변기는 울산 유니스트(UNIST) 캠퍼스에서 직접 제작하여 사용되고 있는 생태적 변기이다. 똥을 바이오에너지로 바꾸고, 그 가치만큼 화폐로 사용하는 개념이 덧붙여졌다. 그러나 이러한 변기들은 대중적으로 널리 보급되지는 못했다. 현대 도시에 적용하는 데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똥오줌 관련 적정기술을 잘 살펴보고 활용한다면 지금의 고도화된 하수처리 시스템의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현재의 도시 조건에 적정기술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적정기술에 맞춰 도시를 바꾸자는 새로운 발상의 제안을 한다. 바로 생태도시다. 또한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적정기술 정책을 펴나가서 성공한다면, 급속하게 확산될 수 있다고 본다. 똥을 통한 풍자와 은유, 르네상스기의 문학 & 한국 농촌·도시소설 속에 나타난 똥에 대한 인식 중세 억압받던 인간의 육체가 있는 그대로 신체적 쾌락을 긍정하게 된 것은 르네상스 시대에 들어서면서다. 르네상스는 바야흐로 ‘인간의 시대’로 특징지을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육체와 감각이 살아난 르네상스 시대의 미(美)는 균형과 조화, 절제의 미학을 추구했다. 즉, 관념화되고 추상화된 인간상이었다. 아무리 아름다운 비너스라도 인간이라면 당연히 잠을 자고 똥을 싸야 할 텐데, 르네상스인들은 똥과 오줌의 존재를 몰랐던가? 르네상스의 통상적 이미지는 우아하고 고귀한 모습으로 묘사된 상류층의 고급문화이다. 신체 하부와 배설의 서사는 르네상스 민중문화에서 친숙한 이미지로 살아있다. 1장 「배설의 신화와 문화」에서는 르네상스 시대 프랑수아 라블레의 문학작품을 통해 풍자와 저항의 유희로 똥이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라블레 작품 속 권력자는 하층 민중처럼, 아니 모든 인간이 그렇듯이 오줌을 누고 똥을 싼다. 필자는 이를 가리켜 유쾌한 조롱과 동일시로 권력자에게 더 불쾌한 항거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전통시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대부분의 지역에서 똥거름은 훌륭한 자원이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비료였다. 인간의 똥이 다른 생명의 밥이 되고, 인간은 다시 그 생명을 섭취하여 생명을 유지했는데, 3장의 필자는 이를 ‘밥-똥 순환’이라 명명한다. 3장 「‘밥-똥 순환’의 차단과 ‘두엄-화학비료’의 숨바꼭질」은 한국 근대문학과 신문기사 등을 분석하여 밥-똥 순환과 똥의 비천화가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를 살펴본다. 근대 서구의 위생담론이 도입되면서 자연스럽게 똥은 비천화된다. 비료로서의 활용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각종 질병의 전염원 또는 오염원으로만 간주된 것이다. 식민지 시기 농촌 소설에서는 위생담론의 영향에 따라 똥의 비천화를 인식하면서도 현실적으로 똥비료가 필요했던 상황을 절충하는 형태이다. 심훈의 『상록수』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 시기 농촌 소설들은 밥-똥 순환의 감각이 아직 남아 있었다. 반면, 도시 소설들에서는 ‘똥’이라는 단어를 꺼리고 시야에서 차폐시켜야 할 것으로 인식한다. 요컨대 근대 미달의 상징으로 여긴다. 박태원의 「천변풍경」과 이상의 「권태」가 대표적이며, 이들 소설에서는 근대적 위생담론이 압도적이다. 흥미로운 점은 농촌소설들에서 보이는 똥비료에 대한 정당화 노력이 민족주의적 담론과도 관련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농촌소설들이 근대 과학의 역능에 대해서 외면했다고 평한다.작금의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위기는 생태에 대한 우리의 무뎌진 감각과 순환의 감수성을 되묻고 있다. 똥과 오줌으로부터 시작한 르네상스 시대의 민중문화, 근대성의 비공식 문화는 삶과 죽음을 우주론적 차원에서 연결 짓는 육체적 사태를 가리킨다. 똥오줌이 제도적으로 하수가 된 과정은 근대국가에서 이뤄지는 엄격한 통치의 한 전형을 보여준다.
한국 요리 40選
린(LINN) / 요리공작소 (지은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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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LINN)건강,요리요리공작소 (지은이)
한국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즐겨먹는 한국요리 40개를 엄선하여 많은 외국인들이 요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008 갈비찜 排骨 Braised Short-Ribs 012 갈비구이 牛排 Grilled Short-Ribs 016 불고기 牛肉 BoolGoKi 020 제육볶음 辣椒五花肉 Jeyouk bokkeum 024 삼겹살찜 蒸五花肉 SamKeobSaalJim 028 신선로 火 SinSoelLo 032 쇠고기국수전골 牛肉面火 SoeGoKi GookSu JeonGool 036 삼계탕 SamKeoTaang 040 안동찜닭 安 Andong JimDak 044 잡채 凉拌菜 JapChae 048 잔치국수 泡菜喜面 JaanChiGookSoo 052 황태찜 蒸明太 HwangTaeJim 056 대하찜 五彩大 DaaeHaaJjim 060 구절판 九折板 GuJoelPan 064 섭산적 牛肉 SoepSaanJoek 068 장똑똑이 牛肉 Jangttokttoki 072 낙지볶음 炒章 NakJi BoKkuem 076 영양밥 YoengYaangBaab 080 해물밥 海味 Seafood Rice 084 김밥 紫菜包 KimBap 088 전복죽 粥 JoenBokJook 092 호박죽 南瓜粥 HoBaakJuk 096 미역국 海 MiYeokKoog 100 연근정과 藕蜜 YonGun JungKwa 104 연근냉채 藕凉菜 YonGun NengChai 108 섭산삼 油煎沙 SoepSaanSam 112 땅콩, 호두장과 花生, 核桃蜜 Glazed Peanuts & Walnuts 116 삼색나물 三色菜 SamSaaec NaMool 120 파강회 卷 PaGaangHaei 124 백김치 白泡菜 BaegKimchi 128 배추 겉절이 辣拌白菜 BaeChu GudJoelEe 132 오이김치 瓜泡菜 Cucumber Kimchi 136 오이피클 酸瓜 Cucumber Pickle 140 녹두빈대떡 豆煎 Mung Beans Pancake 144 김치전 辣白菜煎 KimchiJeon 148 모듬전 什小煎 MoDumJoen 152 매작과 油炸麻花 MaaeJaakKwa 156 화전 煎花 HwaJun 160 수정과 桂皮生姜汁 SuJoengKwa 164 식혜 蜜茶 SikHae 음식은 우리의 모습을 잘 드러내주는 거울이자 돋보기다. 또 낯선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수단이기도 하다. 이 책은 한국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즐겨먹는 한국요리 40개를 엄선하여 많은 외국인들이 요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커지기를 기대하며, 한국음식에 관심이 있는 외국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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