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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쉬운 색색의 색
루비페이퍼 / Ingectar-e (지은이), 신찬 (옮긴이) / 2022.11.04
22,000

루비페이퍼소설,일반Ingectar-e (지은이), 신찬 (옮긴이)
색이 가진 힘을 이끌어 내는 효과적인 배색 디자인을 소개하는 사례집이다.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분석해서 그 해결법을 제시한다. 배색에 따른 디자인 효과, 레이아웃, 폰트, 색의 이미지가 보는 이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알기 쉽게 소개해준다. 웹 페이지, 배너, 리플릿, 카탈로그 등 다양한 사례를 보고, 배색을 중심으로 폰트, 레이아웃 등 다양한 각도로 분석한다. 목적과 의도에 맞게 평범한 디자인을 세련되게 바꾸는 프로의 한끝! 컬러와 톤을 중심으로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안목과 감각을 길러보자.이 책에 대하여 이 책 사용법 ^^Chapter 1. POP COLOR - UV 스프레이 포스터 - 뮤직 페스티벌 - 아동복 브랜드 홈페이지 - 의류 브랜드 광고 - 칼럼: 배색X명도에 대하여 ^^Chapter 2. NUANCE COLOR^^ - 인테리어 매장 오픈 안내 - 허브티 패키지 - 친환경 식품 기업 광고 - 메이크업 잡지 표지 - 칼럼: 배색X채도에 대하여 ^^Chapter 3. COOL COLOR^^ - 모델 하우스 리플릿 - 스니커즈 신제품 광고 - 프로틴 패키지 - 스마트폰 홈페이지 - 칼럼: 배색X사진에 대하여 ^^Chapter 4. GIRLY COLOR^^ - 스킨 케어 광고 - 웨딩 플래너 리플릿 - 와인 신상품 포스터 - 이벤트 DM - 칼럼: 배색X그러데이션에 대하여 ^^Chapter 5. AGE COLOR^^ - 어린이 박물관 오픈 포스터 - 대학 입시 설명회 - 카페 리플릿 - 실버타운 팸플릿 - 칼럼: 배색X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하여 ^^Chapter 6. EVENT COLOR^^ - 밸런타인 데이 이벤트 - 어머니날 선물 특집 - 크리스마스 이벤트 - 명절 음식 예약 전단지 - 칼럼: 배색X계절에 대하여 ^^Chapter 7. SALES COLOR^^ - 세일 배너 - 인테리어 매장 카탈로그 - 햄버거 신제품 포스터 - 칼럼: 배색X이미지에 대하여 ^^Chapter 8. BUSINESS COLOR^^ - 구인 광고 - 헬스 센터 오픈 포스터 - 기업 홈페이지 - 공익광고 - 칼럼: 배색X배색 비율에 대하여 ^^Chapter 9. LUXURY COLOR^^ - 전통 과자 신제품 패키지 - 호텔 레스토랑 리뉴얼 포스터 - 고급 아이스크림 신제품 광고 기억해야 할 일곱 가지 배색 기법 기타 여덟 가지 배색 기법 색의 이미지좋은 디자인에는 전략적인 배색이 있다! “그냥 좋아하는 색이라서 골랐어요.” “항상 쓰던 색만 쓰게 돼요.” 취향이나 느낌에만 의존해서 디자인하고 있지는 않나요? 색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색을 선택할 때는 체계적인 이론이 필요해요. 지식에 감각까지 갖추면 천하무적! 이 책은 색이 가진 힘을 이끌어 내는 효과적인 배색 디자인을 소개하는 사례집입니다.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다양한 실제 사례 분석으로 한눈에 보고 평생 써먹자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분석해서 그 해결법을 제시합니다. 배색에 따른 디자인 효과, 레이아웃, 폰트, 색의 이미지가 보는 이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알기 쉽게 소개해드릴게요. 웹 페이지, 배너, 리플릿, 카탈로그 등 다양한 사례를 보고, 배색을 중심으로 폰트, 레이아웃 등 다양한 각도로 분석합니다. 목적과 의도에 맞게 평범한 디자인을 세련되게 바꾸는 프로의 한끝! 컬러와 톤을 중심으로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안목과 감각을 길러봅시다. 배색은 메시지다! 느낌에만 의존하는 디자인은 이제 그만 1,000여 가지 사례로 한눈에 보는 체계적인 배색 이론 보는 이를 매혹하는 디자인의 비밀은 배색에 있습니다. 색이 가진 효과를 고려한 배색으로 디자인의 전달력을 높이세요. 명도와 채도, 톤과 이미지를 적절히 배색하는 방법부터 사진을 살리는 배색 요령,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만드는 팁, 보는 이를 배려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등 컬러와 톤이 연출하는 다양한 효과를 체계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명징한 디자인을 만드는 감각적인 배색 가이드 배색을 할 때는 색의 조화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의 테마와 메시지에 맞게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때로는 가독성보다는 이미지와 뉘앙스가 중요한 경우도 있죠. 단순히 미적인 조화를 넘어 의도와 목적을 또렷하게 겨냥하는 디자인을 찾는 여러분에게 멋진 아이디어를 선사합니다.
그리움에도 색이 있다
북랩 / 윤이지 (지은이) / 2020.04.10
10,000원 ⟶ 9,0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윤이지 (지은이)
시인 윤이지는 스무살 무렵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삶이 지니고 있는 양면성을 체험했다. 그후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그 시절을 함께한 가족, 동료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 시조집은 그렇게 자신의 삶을 지탱해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다섯 식구가 마주 앉아 그날 하루를 돌아보며 회포를 풀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힘든 회사 생활을 함께하는 동료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속마음을 꺼내 답답함을 잊기도 하며, 잊고 있던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려 풋풋함을 선사하는 라일락 향기에 취하기도 한다. 이처럼 이 시조집에는 우리가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찾을 수 있지만,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삶의 버팀목이 서 있다.시인의 말 5 오선지 누빈 서시序詩 14 하루의 가감승제 16 세 개의 주제를 위한 모음곡 18 신조어 열람 4 20 화요일에 비 소식 있습니다 23 꽈배기 러브 24 수암골 감나무 26 미리보기 30 살림, 그 메타포 33 데자뷔 34 정화 씨의 봄 - 버들 강아지 피는 강변에서 36 라일락 40 모노드라마 42 봄의 판타지 45 까마귀와 함께한 1999년의 기억 - 오비이락烏飛梨落 46 빨래 48 프리마베라 50 민들레 어머니 52 목련이 피던 마당 55 나의 창으로 56 이래도 60 달맞이꽃, 마실 나오다 62 시간의 모서리 65 달을 위한 론도 카프리치오소 66 모멘트 68 회상 - 고스톱 동상이몽 72 역입 혹은 열입 - 逆入, 熱入 74 도마뱀의 귀환 - 4량 열차 타고 76 동행 78 완경完經 81 찰칵, 착각의 창 82 글루미 선데이 84 한나절의 압화 88 구름 90 보랏빛 아우성 93 그날 그 수다 94 오월을 읽다 96 안개 몽유 98 성聖요일 데칼코마니 100 레인보우 102 외줄 뛰기 105 그리움에도 색이 있다 106 아르볼 께 까미나(arbol que camina) 108 콩국수 112 그림자놀이 114 향수 118 나, 그네 120 마수데이 122 시월의 결구結句 124 장미론 - 10대부터 40대까지 126 영 앤 리치 130 밥에 반 飯하다 132 막걸리즘 134 꽃샘바람 137 8월의 에스키스 138 푸른 섬, 비밀을 캐다 140 발포주의보 143 행복 - 호두나무의 비밀 144 맥문동 삼행시 148 해피 버스데이 150시인 윤이지는 스무살 무렵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삶이 지니고 있는 양면성을 체험했다. 그후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그 시절을 함께한 가족, 동료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 시조집은 그렇게 자신의 삶을 지탱해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다섯 식구가 마주 앉아 그날 하루를 돌아보며 회포를 풀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힘든 회사 생활을 함께하는 동료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속마음을 꺼내 답답함을 잊기도 하며, 잊고 있던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려 풋풋함을 선사하는 라일락 향기에 취하기도 한다. 이처럼 이 시조집에는 우리가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찾을 수 있지만,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삶의 버팀목이 서 있다. 어려움이 닥쳐 삶이 휘청거린다고 느낄 때, 이 시조집은 당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소환함으로써 삶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오선지 누빈 서시序詩바람 이는 잎새 따라 지축이 흔들린다제 몫의 울음 너머 시침 자국 지워진다투투투 뱉는 소리뿐, 닿지 못한 절대음간주는 짧아지고 빗줄기는 굵어질 그때품으로 날아든 새, 젖은 깃털 말리는 새어둑한 길눈이 트여 오선 너머 날고 있다환호성 울려 퍼지는 광장 그리 가로질러바늘 귀 뚫고서야 박음질을 마친 시간눈 오는 플레이스토어 카페 문이 열린다- '오선지 누빈 서시序詩' 중에서
파씨의 입문
창비 / 황정은 지음 / 2012.01.20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황정은 지음
2010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큰 주목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설가 황정은의 두번째 소설집. 시적인 압축이 돋보이는 간결한 언어운용의 미덕이 완성도를 더했고, 폭력적인 세계를 간신히 살아내는 인물들을 감싸안는 소설적 윤리는 더욱 단단해졌다. 문학에 대한 고민과 현실에 대한 고민이 단단히 맞물려 응축된 작품집이다. 한밤에 벌어지는 친지들 간의 갈등을 그린 '야행(夜行)',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죽은 원령이 주인공인 '대니 드비토', 아무것도 없는 무한한 시공간 속을 하염없이 낙하하는 중이며, 자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실은 낙하하는지 상승하는지조차 확신하지 못하는 화자가 등장하는 '낙하하다', 일일 바자회에서 양산을 파는 아르바이트에 나선 주인공의 하루를 그린 '양산 펴기'. 어느날 무심코 주워온 항아리가 "서쪽에 다섯 개가 있어"라고 말하는 데서 시작하는 '옹기전(甕器傳)', 다섯 번 죽고 다섯 번 살아난 길고양이가 들려주는 묘생(猫生)의 일대기 '묘씨생(猫氏生)', 성적 소수자라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배척당하고 스스로를 유폐시킨 화자가 등장하는 '뼈 도둑', 결국 이 모든 것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 표제작 '파씨의 입문' 등 모두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야행(夜行) 대니 드비토 낙하하다 옹기전(甕器傳) 묘씨생(猫氏生) 양산 펴기 디디의 우산 뼈 도둑 파씨의 입문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한국문학에서 황정은은 지금 평단과 독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젊은 작가 중 하나다. 그는 첫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에서 독특한 상상력과 더불어 현실과 환상의 절묘한 결합으로 그 개성을 인정받았고, 첫 장편 『百의 그림자』로 단숨에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고도의 윤리성을 바탕으로 새롭고도 완성도 높은 소설미학을 구축했다’는 고평을 받았다. 그의 발표작들은 사회정치적 관심과 소설적 미학이 성공적으로 합치된 사례로 즐겨 거론되며, 편편이 소재와 소설적 관심에서 다양하고 의미 깊은 변화를 보이며 눈 밝은 독자들을 사로잡아왔다. 그런 9편의 단편이 묶인 이번 소설집 『파씨의 입문』은 그가 받는 주목이 합당함을, 나아가 그가 2010년대 한국소설을 이끌어갈 유력한 작가임을 확인해주는 증거다. 사라지고 잊혀가는 것들의 세계 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의 소설은 간결하고 정제된 언어와 함축적인 대화가 먼저 눈길을 끈다. 한밤에 벌어지는 친지들 간의 갈등을 그린 소설집의 첫 단편 「야행(夜行)」부터 그렇다. 소설은 정황에 대한 구구한 설명 없이 간결한 행동 묘사와 생생한 대화만으로, 어쩌면 특별할 것도 없는 사건을 낯설고 강한 여운을 남기는 한 편의 부조리극으로 만들어낸다. 그뿐 아니라 모든 소설이 그렇다. 무심한 듯 능청스러운 듯, 간결하고 리듬감있게 흐르는 문장과 대화에 압축된 단단한 긴장감이야말로 황정은 소설의 매력이다. 내가 언제요. 박씨가 말했다. 마음이 짠하다고 했지, 망가졌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그게 그거지. 그게 어떻게 그거예요. 그게 어째서 그게 아닌가. (…) 아니, 글쎄, 그걸로 치자면 말입니다, 하고 한씨가 말했다. 제수씨 쪽이 훨씬 예전부터 망가져 있지 않았나,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야행」) 그러한 긴장은 그의 확연한 특징이라 할 이른바 환상성과 어울려 더욱 두드러진다. 「대니 드비토」의 주인공은 사랑하는 사람을 남겨두고 죽은 원령(怨靈), 떠오르거나 흐르거나 달라붙거나 매달리거나 하는 유령이다. 그는 생전에 “어쨌든 죽으면, 나는 틀림없이 유도 씨한테 붙을 거다. 난 죽어서도 쓸쓸할 테니까, 유도 씨가 반드시 붙여줘야 돼”라고 말하고, 죽어서 원령이 되어 유도 씨에게 붙어 그의 여생을 지켜본다. 나아가 「낙하하다」의 화자는 아무것도 없는 무한한 시공간 속을 하염없이 낙하하는 중이며, 자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실은 낙하하는지 상승하는지조차 확신하지 못한다. 소설은 그 기이한 상황을 부연하거나 치장하지 않고, 다만 담담하게 그들이 내뱉는 나직한 독백을 전할 뿐이다. 그리고 단순해 보이는 문장의 연속 아래 쌓여가던 어떤 묵직한 정서가, 어느 순간이랄 것도 없이 불쑥 터져나온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 그래서 누구에게도 기억되지 못하는, 결국 서서히 사라져가는 이들의 목소리가 말할 수 없이 쓸쓸하고 슬프게 다가온다. 어디든 충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삼년째 떨어지고 있으니 슬슬 어딘가 충돌해도 좋을 것이다. 부서지더라도 충돌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마지막 순간엔 뭘 할까 뭐라고 말할까 고마워요 정도면 친절할까. 친절하게 충돌해주어서 고마워요.(「낙하하다」) 사라져가는, 잊혀져가는 것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작가의 일이다. 「옹기전(甕器傳)」은 어느날 무심코 주워온 항아리가 “서쪽에 다섯 개가 있어”라고 말하는 데서 시작한다. 주인공은 처음에는 외면하지만 항아리가 점차 사람의 얼굴 형상을 띠어가자 결국 무작정 항아리가 말하는 서쪽으로 가보기로 마음먹는다. 그 길에서 그는 항아리를 무심히 지나치는 사람들을 만나고, ‘항아리만 보고 있다가는 사람이 못쓰게 된다’고 말하는 할아버지와, 항아리를 구덩이 속에 파묻는 데 몰두하는 인부들을 만난다. 그러면서 소설은 기이한 존재에 관한 이야기에서 점차 현 시대상황에 대한 선명한 우화이자, 망각되고 묻혀버리는 모든 것들에 대한 탁월한 알레고리로서의 면모를 띤다.
20년 젊어지는 우엉차 건강법
한문화 / 나구모 요시노리 글, 정미애 옮김 / 2011.08.12
11,000원 ⟶ 9,900원(10% off)

한문화건강,요리나구모 요시노리 글, 정미애 옮김
노화 방지를 위한 건강법과 생활 습관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우엉차를 알게 되었고, 우엉차를 마셔보니 왠지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성분을 조사해봤다고 한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을 비롯해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었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제거해주고,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우엉차의 효과를 알게 되었다. 책에는 우엉차를 만드는 방법, 음용 방법, 저자가 생활화 하고 있는 건강습관 세 가지를 소개한다. 또한 우엉차 외에도 매끼 반찬으로 우엉의 영양 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우엉 조림, 우엉 볶음, 우엉김치, 우엉수제비 등 우엉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어 식단에서 우엉을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더욱 유용하다.추천의 글│젊음의 비결, 진작 좀 알려주지 프롤로그│실제 나이보다 스무 살이나 젊어 보이는 이유 1 우엉차에 숨겨진 기적의 힘! 우엉의 핵심은 ‘껍질’에 있다 우엉차의 효과1│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 적정 몸무게를 유지시킨다 우엉차의 효과2│피부 미용에 좋다 피지가 줄면서 피부 결이 고와진다 피부 재생력을 순식간에 끌어올린다 우엉차의 효과3│냉증을 개선한다 혈액순환이 좋아져 손발이 따뜻해진다 우엉차의 효과4│면역력을 높여준다 굿바이, 감기! 우엉차는 마음껏 마셔도 OK! 우엉차의 효과5│암을 예방한다 우엉껍질이 암을 예방한다 우엉차의 효과6│뇌졸중과 심장병을 예방한다 우엉껍질로 혈관을 청소한다 2 우엉차로 몸속부터 깨끗이! 약이 되는 식품, 우엉 우엉차 만들기 우엉차는 언제든지 마셔도 OK 괴로운 변비 해결사, 우엉차 우엉차로 얼굴이 작아진다? 맛있는 우엉 요리로 몸속 대청소 우엉 요리 10가지 우엉 간장 절임 우엉 가다랑어포 조림 매운 우엉 조림 우엉 볶음 우엉샐러드 우엉찹쌀구이 우엉김치 우엉수제비 우엉잡채 우엉현미영양밥 3 우엉차 효과를 두 배로 올려주는 건강 식생활 하루 세 끼 우엉을 먹으면 젊어진다? 소식하면 젊음 스위치 ON! 통째로 먹자 쌀은 현미, 빵은 통밀빵! 생선은 뼈와 내장까지 다 먹자 채소는 잎·껍질·뿌리째 먹자 채소 잎 활용하기 과일을 껍질째 먹으면 최고의 화장품 폴리페놀이 우엉껍질에도! 감귤류도 껍질째 먹자 4 몸이 젊어지는 생활 습관 격렬한 운동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자신에게 알맞은 심박수를 알자 운동을 열심히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걷는 습관은 비만을 방지한다 매일 지하철 다이어트 기미를 없애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오후 10시에서 새벽 2시는‘수면의 황금 시간대’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젊어 보이는 이유 와인은 하루 두 잔까지 장수하는 4가지 습관 5 소박한 밥상으로 더 젊고 건강하게! 채식주의자가 된 뒤 몸에 일어난 변화 변비가 사라지다 입 냄새 걱정이 사라지다 불쾌한 체취가 사라지다 피부가 고와지다 고기 대신 콩을 먹자 등 푸른 생선으로 녹슬지 않는 몸만들기 단것이 먹고 싶을 때는 과일을 소박한 밥상으로 소식하기 남성이라면 하루 한 끼에 도전해보자 지나치게 참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 에필로그│나의 인생 100년 계획 부록│토종약초 전문가 최진규의 우엉 이야기인삼 부럽지 않은 우엉의 재발견! 우엉차로 몸속부터 피부까지 젊고 건강하게! 유방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의 유명 성형외과 의사인 나구모 박사는 올해 나이 56세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제 나이를 말하면 하나같이 깜짝 놀란다고 한다. 실제 나이보다 적어도 스무 살 이상은 젊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의 동안을 부러워하는 주변 반응에 저자도 자신이 외관상으로만 젊어 보이는 것인지, 몸이 정말 젊어진 것인지 궁금해서 몇 가지 검사를 해봤다. 결과는 뇌 나이가 38세, 뼈 나이는 28세, 혈관 나이가 26세! 도대체 50대 중반의 나구모 박사가 몸속부터 피부까지 20~30대의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일본 유명 성형외과 의사, 우엉차의 매력에 빠지다 저자의 직업이 성형외과 의사라 ‘의학의 힘을 빌리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니다. 전문가에게 피부 관리를 받거나 스포츠센터에서 죽어라고 운동을 한 것도 물론 아니다. 그런데도 저자가 30대 때보다 더 날렵한 몸매로 건강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좋은 생활 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비장의 무기인 ‘우엉차’ 덕분이다. 저자는 노화 방지를 위한 건강법과 생활 습관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그동안 유방암을 치료해오면서 무엇보다 생활 속에서 암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우엉차를 알게 되었고, 우엉차를 마셔보니 왠지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성분을 조사해봤다고 한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을 비롯해 노화를 방지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었다. 인삼 부럽지 않은 우엉의 성분을 확인한 후, 우엉차 예찬론자가 되었고 자신의 몸의 변화를 통해 그 효과를 체험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우엉차 효과! 1. 몸속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다이어트에 탁월하다. 2. 피지가 줄면서 피부 결이 고와지고 피부 재생력을 순식간에 끌어올린다. 3. 혈액순환이 좋아져 냉증을 개선하고 손발이 따뜻해진다. 4. 면역력이 좋아져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5. 우엉껍질의 사포닌 성분이 암을 예방한다. 6. 우엉껍질의 리그닌 성분이 혈관을 청소해 뇌졸중과 심장병을 예방한다. 우엉차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우엉을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가늘게 채 썬 후, 볕이 잘 드는 곳에서 한 나절 말린다. 이렇게 말린 우엉을 기름을 두르지 않고 프라이팬에 볶아서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우엉차가 완성된다. 우엉차의 핵심은 우엉껍질에 있다. 우엉을 조리할 때 대개는 껍질을 벗기는데 불로장생의 묘약인 사포닌 성분은 이 껍질에 들어 있다. 사포닌은 항산화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제거해주고,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또 상처 치유 작용이 뛰어나 피부 재생력도 좋게 하고, 면역력도 높여주는 등 피부뿐 아니라 몸속 노화도 막아준다. 젊어지는 생활 습관과 우엉차의 상승 효과! 저자는 50대의 나이에도 20~30대의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젊어지는 생활 습관’도 소개하고 있다. 우엉차를 마시는 습관이 잘 지은 밥이라면, 이런 생활 습관들이 맛깔 난 반찬이 되어 훌륭한 정찬이 되어준 셈이다. 서양의 대표 미인 클레오파트라는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식초에 진주를 타서 먹고, 맥주거품으로 목욕과 세안을 했다고 한다. 동양의 대표 미인 양귀비도 젊고 탱탱한 피부를 위해 100일이 안 된 아기의 소변으로 목욕을 했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젊어지고자 하는 열망은 대단하다. 젊어지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무절제한 생활은 노화를 가속화하기 때문이다. 나구모 박사가 실천해오는 생활 습관은 세 가지다. 첫째, 60% 소식하기. 소식을 하면 우리 몸은 스스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대책을 강구하는데, 이때 활발해지는 것이 연명유전자다. 이 연명유전자를 활발하게 하여 젊음의 스위치를 늘 켜두는 것이다. 둘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수면에는 황금 시간대가 있는데 오후 10시에서 새벽 2시를 말한다. 저자는 이 시간대에 잠드는 습관을 실천한다. 피부를 젊게 하고 항암작용을 하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셋째, 걸어서 출근하기. 격렬한 운동은 심박수를 상승시켜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히 걷는다. 저자는 우엉차가 이러한 생활 습관을 강력하게 뒷받침해주면서 상승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한다. 어렵지도 돈이 들지도 않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밖에 현미와 통밀빵 먹기, 채소는 잎, 껍질, 뿌리 모두 사용하기, 생선이나 과일은 통째로 먹기, 고기보다는 콩으로 단백질 섭취하기 등 저자의 경험을 통해 얻은 젊어지는 식습관을 자세히 소개한다. 최고의 해독제이자 밥상 위의 보약, 우엉! 더 이상 김밥의 속 재료로만 보지 마라 우엉은 식유섬유 함유량이 채소류 중에서도 으뜸이라 할 만큼 풍부하다.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를 모두 함유하고 있어 장 속에 있는 온갖 독소와 가스, 숙변을 몸 밖으로 내보내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 또 변비를 개선하며, 몸의 붓기를 가라앉혀 주고,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우엉은 몸속을 깨끗하게 비워줄 뿐만 아니라 화를 다스리고 인내심을 키워준다고 하니 스트레스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밥상 위의 보약이라 할 만하다. 예로부터 우엉을 먹으면 오래 살고 늙지 않으면 병들어 죽을 일이 없다는 속설이 있을 만큼 우엉은 훌륭한 약초로 대접받아 왔다. 부록에 실린 토종약초 전문가 최진규의 우엉 이야기에는 우엉의 효능과 성분 외에도 각종 약초 문헌에 실려 있는 우엉의 효능과 증상별 우엉 활용법 등이 실려 있다. 우엉은 유럽이 원산인 귀화식물로 대부분 약용으로만 활용된다. 유럽, 시베리아, 중국 등 넓게 분포하고 있지만 우엉의 진가를 알고 음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나라는 일본과 우리나라뿐이라고 한다. 2장에 우엉차 외에도 매끼 반찬으로 우엉의 영양 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우엉 조림, 우엉 볶음, 우엉김치, 우엉수제비 등 우엉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다. 카페인이 없어 많이 마셔도 부작용이 없어서 우엉차는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든 마음껏 마셔도 된다. 이번 기회에 커피와 탄산음료의 단맛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의 입맛을 젊음의 묘약, 우엉차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추천평 가장 훌륭한 천연 해독제인 우엉은 열을 내려주고, 풍을 몰아내며, 진액을 보충시키는 효능이 있어서 얼굴이 붓고 열이 날 때, 어지러울 때, 목 안이 붓고 열이 날 때, 만성 부스럼, 종기, 당뇨병 등에 널리 사용된다. 이만하면 밥상의 보약이라 할 만하다.” - 최진규(한국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 《약이 되는 우리 풀 꽃 나무》 저자) “뿌리는 하늘로 오르는 열쇠다. 뿌리채소인 우엉을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만들어 먹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뿐이다. 우엉은 화를 다스리고, 몸속을 깨끗하게 비워주며,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워준다. 현대인들이여, 스트레스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다면 우엉의 도움을 받으시라!” - 임지호(자연요리 연구가, 《방랑식객》 저자)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구모 선생의 체력을 우엉차가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야 알게 되었다. 또 우엉이 건강식품인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효능이 다양한 줄은 몰랐다.” - 김석권(동아대학교 의과대학)
대념처경 주석서 1
행복한숲 / 묘원 지음 / 2011.01.20
15,000

행복한숲소설,일반묘원 지음
묘원법사가 BBS 불교방송에서 178일 동안 방송한 법문을 모두 녹취하여 책으로 펴냈다. 대념처경 주석서는 총 3권이며 1권은 신념처와 수념처에 대한 주석서이다. 2권은 심념처에 대한 주석서, 3권은 심념처와 법념처에 대한 주석서이다. 이 책의 출판과 함께 대념처경 법문내용이 모두 담긴 CD도 함께 제작되었다.법문은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사념처 수행을 기본교재로 하였으며 주석서는 역대의 모든 스승들의 가르침과 우 실라난다 사야도의 ‘알아차림을 확립하는 경’에 근거하였다.1권 책을 펴내며 대념처경 원문 대념처경 개요(제1회~제2회) 서언(제3회~제9회) 몸을 알아차림[身念處]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림[出入息念](제10회~제15회) 네 가지 자세[行住坐臥]를 알아차림(제16회~제20회) 분명한 앎[正知](제21회~제27회) 몸을 싫어하는 마음을 일으킴[厭逆作意](제28회~제34회) 네 가지 요소[四大]를 알아차림(제35회~제39회) 묘지에서의 아홉 가지 알아차림(제40회~제41회) 느낌을 알아차림[受念處](제42회~제48회) 2권 마음을 알아차림[心念處] 마음이란 무엇인가(제49회~제63회) 마음의 작용(제64회~제79회) 인식할 수 있는 마음과 인식할 수 없는 마음(제80회~제86회) 심념처 수행 붓다의 심념처(제87회~제88회) 모곡 사야도의 심념처(제89회~제97회) 한국 명상원의 심념처(제98회~제112회) 부록/도표 (마음, 마음의 작용) 3권 마음을 알아차림[心念處] 마음이란 무엇인가(제49회~제63회) 마음의 작용(제64회~제79회) 인식할 수 있는 마음과 인식할 수 없는 마음(제80회~제86회) 심념처 수행 붓다의 심념처(제87회~제88회) 모곡 사야도의 심념처(제89회~제97회) 한국 명상원의 심념처(제98회~제112회) 부록/도표 (마음, 마음의 작용) 이 책은 부처님께서 설하신 대념처경(大念處經)에 대한 주석서입니다. 대념처경 주석서는 묘원법사가 BBS 불교방송에서 178일 동안 방송한 법문을 모두 녹취하여 펴낸 책입니다. 대념처경 주석서는 모두 3권이며 1권은 신념처와 수념처에 대한 주석서입니다. 2권은 심념처에 대한 주석서입니다. 3권은 심념처와 법념처에 대한 주석서입니다. 이 책의 출판과 함께 대념처경 법문내용이 모두 담긴 CD도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방송된 모든 법문을 필요에 따라 책으로 읽거나 CD로 들을 수 있습니다. 만약 CD를 들을 때는 다른 교재가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이 대념처경 주석서가 교재입니다. 대념처경의 원제는 ‘알아차림을 확립하는 경’입니다. 이 경은 부처님께서는 설하신 수행에 대한 경전으로 수행은 이렇게 하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법문은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사념처 수행을 기본교재로 하였으며 주석서는 역대의 모든 스승들의 가르침과 우 실라난다 사야도의 ‘알아차림을 확립하는 경’에 근거하였습니다.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 부분에서는 논장에 근거하여 알기 쉽도록 법문하였습니다.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 편에서는 첫 번째로 부처님의 가르침인 16가지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두 번째는 모곡 사야도의 가르침인 13가지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현재 한국 명상원에서 지도하고 있는 마음을 알아차리는 4가지 방법과 구체적인 실천 수행방법을 모두 요약하였습니다. 그래서 대념처경 주석서 2권과 3권은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에 대한 주석서입니다. 현재까지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에 대한 기록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념처경 주석서에서는 마음에 대한 분석과 함께 마음을 알아차리는 다양한 방법을 상세하게 다루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알아차리는 수행을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이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Elegance is 엘레강스 이즈
오브바이포 / 도은진 (지은이) / 2022.11.21
20,800원 ⟶ 18,720원(10% off)

오브바이포소설,일반도은진 (지은이)
나이를 불문하고, ‘우아하다’라는 말은 최고의 칭찬일 수밖에 없다. 겉으로 드러나는 매력을 넘어, 그 사람에게 풍기는 고유한 분위기,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내포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선망하는 이미지 ‘엘레강스Elegance’란 과연 무엇일까? 또 그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 책은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도은진 저자의 이러한 질문으로 탄생 되었다. 그녀는 수백 벌의 옷을 디자인하고 세상에 내보내는 동안, 자신이 궁극적으로 구현하고 싶은 이미지가 ‘우아함’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 누군가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분위기, 아름다움, 애티튜드 등 세상 모든 멋진 형용사의 교집합이 이 말임을 알게 되는 순간, 이것을 더 깊이 탐구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Elegance is 엘레강스 이즈>에는 사전적 의미부터 패션, 라이프 스타일, 가치관, 철학, 삶의 태도에 이르기까지 ‘우아함’에 관한 저자만의 고찰이 담겨 있다. 책에는 그녀가 일상에서 경험했던 우아함의 순간들, 우아함을 완성하는 공간들, 품격 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버지니아 울프, 샤넬, 오드리 헵번, 재클린 케네디, 틸다 스윈턴, 케이트 블란쳇, 피비 필로, 제인 구달, 강수진 등 ‘우아함의 아이콘’이 된 사람들이 추구하는 공통된 가치와 각자의 비법 또한 엿볼 수 있다. 시대를 거듭하며 변화해온 엘레강스의 정의는 물론 ‘현재에 어울리는 엘레강스’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책 속 서른한 가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우아함에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자신만의 우아함’을 발견하고 만들어가는 것에도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001 엘레강스, 세상 모든 멋진 형용사의 교집합 011 002 빈티지 와인과 같은 우아함 021 003 오드리 헵번의 리틀 블랙 드레스처럼 031 004 스타일도 결국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 041 005 어제보다 오늘,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 049 006 한 번 더 눈길이 머무는 이성異姓 059 007 고양이의 우아함에 관하여 067 008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077 009 공간의 철학 085 010 버지니아 울프와 혼자만의 시간 095 011 우울한 우아함은 없다 103 012 보통 사람이 만들어가는 행운 111 013 ASMR 같은 일상 119 014 누가 뭐라든 당당할 수 있는 용기 127 015 몰입의 불꽃 135 016 나를 위한, 웨어러블 웨어 145 017 누구를 만날 것인가 153 018 햇살을 닮은 ‘그라시아스’ 유쾌한 ‘비즈’ 161 019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힐 때 171 020 우연이 가져다준 선물 181 021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195 022 생각의 잡초 대신 상상의 꽃 피우기 205 023 작고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 213 024 블루의 오묘함에 대해 225 025 옷을 입는다는 것 233 026 대체할 수 없는 개성 241 027 절제된 표현의 여운 247 028 신념을 가진 자의 아름다움 257 029 오늘만 욕심부리는 사람 265 030 도전하는 우아함, 샤넬 275 031 나만의 향기를 찾는다는 것 283‘우아하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우아한 몸가짐, 우아한 의상, 우아한 말투, 우아한 표정, 우아한 색감, 우아한 인상 등 우리는 일상에서 ‘우아하다’는 말을 꽤 자주 사용하지만, 이 말의 의미를 정의해보라고 한다면 쉽게 단정 짓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아함을 ‘한 사람이 가진 가치관과 철학, 삶에 대한 태도, 거기에서 우러나는 행동 등이 잘 버무려지고 조화를 이루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시간이 쌓여 완성되어 가는 빈티지 와인처럼 향기롭고 가치 있는 것이라고도 이야기한다. 《Elegance is 엘레강스 이즈》는 패션 크리에이터 디렉터 도은진이, 엘레강스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나선 여정의 흔적이자 탐구의 기록이다. 그 여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며, 저자의 생각에 독자들의 다양한 생각까지 더해져 더 이상적인 엘레강스가 탄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시대를 거듭하며 달라지는 의미와 ‘현재의 엘레강스’에 관하여 미(美)의 기준, 여성의 지위, 종교의 가치 등 많은 것들이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처럼 우아함 역시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과거와는 다른 상징성을 갖는다. 과거의 우아함이 조신한 몸가짐과 여성스러운 제스처,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 등에 한정되었다면, 현재의 우아함은 좀 더 다채롭고 복합적인 의미를 가진다. 자기 삶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당당함, 자신의 장단점을 바로 알고 자기답게 표현할 줄 아는 자유로움, 삶을 향한 긍정적인 태도, 타인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포용력 등 다채롭고 복합적인 의미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등장하는 ‘피비 필로’는 이 시대에 가장 잘 맞는 우아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피비 필로가 이끌었던 ‘올드 셀린느’의 단아하면서도 현대적인 무드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남을 위해 차려입는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해 자기가 원하는 옷을 입으라고 강조했던 그녀의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족을 위해 중요한 순간의 커리어를 과감하게 내려놓을 줄 아는 소신마저 피비 필로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라고 강조한다. 우아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그것을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자신에게 영감을 주었던 품격 있는 사람들에 관한 에피소드도 펼쳐낸다. ‘이네스’라는 친구는 한창 몸에 딱 맞는 일자 코트가 유행하던 시절, 어깨가 각진 오버 사이즈의 빈티지 코트를 입고 파티에 등장했는데 마치 영화배우가 시상식장에 들어선 것처럼 모든 이들이 그녀의 우아함에 압도되었다고 한다. 유행을 따르는 것도 좋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스타일을 찾고 그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에티튜드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일깨워 주는 스토리다. 질투가 나도록 세련된 감각을 소유한 파리의 할머니들에 관한 이야기, 그들이 오래된 물건을 대하는 태도, 고양이에게서 발견한 매력, 좋아하는 영화 속에서 찾은 우아함의 포인트, 평소 아끼는 공간에 관한 이야기 또한 흥미롭다. 오드리 헵번, 샤넬, 케이트 블란쳇, 피비 필로, 틸다 스윈턴 등 ‘우아함의 아이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그들의 고유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요소들에 관한 통찰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쓰는 동안 ‘우아함’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장 멋진 가치라는 생각이 더욱 선명해졌다고 한다. 우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내면의 성장을 꿈꾸고, 타인을 배려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우리를 한 걸음 발전시키는 훌륭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우아함은 어느새 우리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반짝반짝 빛을 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스타일마다 영감을 받은 포인트는 조금씩 다르지만, 그것을 아우르는 하나의 단어를 골라야 한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엘레강스Elegance, 우아함을 선택할 것이다. 누군가 나의 옷에 관해 평할 때도 다른 어떤 말보다 “당신이 만든 옷은 참 우아해요.”라는 칭찬이 가장 기분 좋다. 문득 이 단어에 담겨 있는 의미를 알고 싶었다. 우리는 언제 ‘우아하다’는 말을 쓸까? 우아한 몸가짐, 우아한 의상, 우아한 말투, 우아한 표정, 우아한 색감, 우아한 일상 등 ‘우아하다’란 단어는 일상에서 폭넓게 사용된다. 하지만 막상 이 단어를 정의해보라고 하면 한마디로 단정 짓기는 쉽지 않다. _001 엘레강스, 세상 모든 멋진 형용사의 교집합 고상함, 기품, 아름다움, 점잖음, 고급, 품위라는 멋진 수식어들이 가득 등장한다. 모두 ‘우아’라고 하면 떠오를 만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미지다. 사전 속 단어 중 ‘간결’과 ‘정제’라는 표현에 특히 눈길이 간다. 복잡하지 않은 단순함, 불순물을 없애 물질을 더욱 순수하게 만든다는 말이 우아함의 숨은 가치를 내포하고 있지 않은가. 한자를 살펴보니 넉넉할, 뛰어날 우優와 맑을, 바를 아雅로 해체된다. 결국 여유로움과 단정함도 ‘우아’의 이미지에 포함될 수 있는 게 아닐까? _001 엘레강스, 세상 모든 멋진 형용사의 교집합
토지 투자 비밀 과외
매일경제신문사 / 박규남 (지은이)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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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박규남 (지은이)
‘땅 투자 타이밍 10단계 불변의 법칙’을 이야기하며, 토지 투자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땅 투자에 성공하려면 땅값이 만들어지는 10단계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이나 아파트는 가격의 흐름이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지만, 땅은 오르는 시기가 되면 오르고, 멈추는 시기가 오면 멈추기 때문이다. 10단계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먼저 1~2단계는 중개업소가 생기기 시작한다. 3단계는 개발계획의 발표로 땅값이 본격적으로 상승한다. 4단계는 사업계획이 확정되고 중개업소들이 우후죽순 생긴다. 5단계는 개발계획 확정과 동시에 땅값이 수직 상승한다. 6단계는 착공과 동시에 폭등한다. 7단계는 인구 유입으로 단기 임대주택의 수요가 증가한다. 8단계는 보유와 매도를 신중히 저울질해야 한다. 9단계는 상업지역이 오른 다음, 건물과 땅값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10단계는 땅값이 안정화된다. 이 책은 이러한 10단계의 흐름을 기본적으로 알고, 어떤 땅을 사야 할지, 좋은 땅을 최고로 싸게 사는 법은 무엇인지, 잘 팔리는 땅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실전 땅 투자를 소개한다.프롤로그_ 내가 깨달은 세 가지 4 PART 01. 땅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마인드부터 장착하라 01. 벼락거지 탈출, 벼락부자 급행열차 ‘땅 투자’ 18 돈, 굴리고 굴려라! 절대로 그냥 놔두지 마라! 18 말은 제주도로, 돈은 부동산으로 보내라? 24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동산에 투자하라! 28 02. 아파트? 상가? 그래도 땅 투자! 31 아파트? 상가? 땅? 돈의 흐름을 쫓아라! 31 땅 투자는 돈이 많아야 한다고? 돈 없이 하는 투자가 땅 투자 36 1,000% 수익은 오직 땅에서만 가능 40 땅 투자의 기초, 반드시 이것만은 따져보자! 43 03. 시행착오가 투자 전문가를 낳는다 48 부동산 실무를 알면 백전백승 48 몇 번의 기회가 닥칠 때 실무로 노를 저어라! 50 돈 없어도 부동산 실무를 알면 돈 번다 52 PART 02. 땅 투자에 실패하는 원인을 분석하라 01. 당신이 땅 투자에 매번 실패하는 이유 56 땅의 실체만큼 나의 실체도 알아야 한다! 56 땅을 거래하기 전에 제대로 묻고 따지기 58 정신 차려라! 왜 땅값이 안 오르는 지역만 죽어라 사는가? 61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 기준부터 세워라 66 02. 땅값이 오르는 땅은 따로 있다 69 부자는 가치 있는 땅에 투자한다 69 땅 투자의 보물지도, 정보가 돈이다! 70 국토종합계획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73 누구보다 한발 빠르게 정보를 선점하는 방법 81 PART 03. 실전 땅 투자 1 : 모든 투자의 시작과 끝은 타이밍이다 01. 땅도 타이밍이 전부고, 생명이다 86 땅 투자는 타이밍 싸움이다 86 전체적인 경기 흐름 정도는 볼 줄 알고 투자해라 88 언제 땅을 사고 언제 팔아야 할까? 91 02. 지금부터 본격적인 시작! 땅 투자 10단계를 꼭 기억하라 94 1단계 : 내부 정보로 외지인 중개업소가 생기기 시작한다 95 2단계 : 지역민 중개업소가 생기기 시작한다 96 3단계 : 일생일대의 찬스! 개발계획의 발표로 땅값이 본격적으로 상승한다 97 4단계: 사업계획이 확정되고 중개업소들이 우후죽순 생긴다 100 5단계 : 개발계획 확정과 동시에 땅값이 수직 상승한다 101 6단계 : 착공과 동시에 폭등한다 103 7단계 : 인구 유입으로 단기 임대주택의 수요가 증가한다 105 8단계 : 보유와 매도를 신중히 저울질한다 112 9단계 : 상업지역이 오른 다음, 건물과 땅값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113 10단계 : 땅값이 안정화된다 114 목표기간을 설정하고 목표수익을 정하라 115 PART 04. 실전 땅 투자 2 : 이런 곳에 이런 땅을 사라 01. 물고기가 모이는 곳에 투망을 던져라 120 오를 곳과 오를 땅은 정해져 있다 120 땅값의 숲을 보는 법(투자 지역 찾는 법) : 사업 선정기준 122 02.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 129 이것만 잘 봐도 실패 없다 : 투기꾼의 눈으로 입지를 보라! 129 용도지역은 그 땅의 미래를 보여준다 135 도로를 볼 줄 알면 입지도 볼 수 있다 139 현장감이 좋은 땅은 폭등 1순위 143 03. 보기 좋은 땅이 팔기도 쉽다 146 사면 좋은 땅! 사면 안 되는 땅? 146 정확한 땅값은 이렇게 알아낸다 148 무조건 오를 땅 찾기 실전 연습 156 PART 05. 실전 땅 투자 3 : 좋은 땅 최고로 싸게 사는 법 01. 좋은 땅 구하기? 어렵지 않다! 164 적극적인 부동산 중개업소를 찾아라! 164 경매를 통해 땅을 싸게 살 수 있다? 166 지주 작업은 땅을 최저가로 사는 유일한 길! 168 02. 토지 관련 서류를 보면 함정이 보인다 171 지주 작업할 땅의 토지이용계획을 확인하자 171 지적도를 모르면 땅도 모른다 174 지적도와 임야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 178 등기부를 열람해 지주 정보와 현황을 파악하자 179 03. 지주 작업은 땅 투자의 꽃 중의 꽃 184 지주 작업은 부자로 향하는 지름길 184 지주 작업의 단계 188 이장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193 땅 현장답사 시 필수 점검사항 194 PART 06. 잘 팔리는 땅 만들기 01. 땅은 애초에 잘 팔려고 사는 것 202 땅 파는 데 적극적인 투자자가 결국 대성한다 202 땅도 성형해야 잘 팔린다? 205 처음부터 환금성을 고려해 땅에 투자하라 207 02. 분할도 모르고 땅 투자하지 마라 209 분할하면 적은 돈으로 좋은 땅을 살 수 있다 209 분할하기 좋은 땅, 나쁜 땅, 이상한 땅 211 분할 실무 하나하나 따라 하기 214 03. 소액으로 땅값을 3배 이상 높이는 실전 노하우 218 누가 주인이냐에 따라 땅값은 천지 차이로 변한다 218 1. 창고와 사무실로 비사업용 탈출 219 2. 저렴한 3평 농막 221 3. 주말농장 분양 222 4. 임야도 돈이다 223 5. 전원주택지 분양 224 6. 맹지로 더블 치기 227 04. 땅 계약에도 요령이 있다 230 땅 계약, 요령을 알면 실패가 없다 230 계약서 작성방법 233 PART 07. 매수가 땅값이라면 매도는 목숨값 01. 최고의 수익은 매도에서 나온다 238 당신들이 착각하는 아주 중요한 사실 238 타이밍에 맞는 매도가격을 선정하라 240 시장 가격조사를 하라 242 02. 목표 기간과 매도 대상 선정하기 245 목표 기간을 잘 설정해야 타이밍을 잡는다 245 땅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 246 03. 땅을 팔 때도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249 온라인 마케팅이 대세다! 249 토지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자 250 이것저것 다 해보는 땅 마케팅 252 PART 08. 토지 전문 매매업을 부업으로 하라 01. 부자로 가는 지름길, 땅 투자와 토지 전문 매매업 258 개인이 하는 땅 투자? 법인이 하는 땅 투자! 258 토지 매매업, 투자금 없이도 가능하다! 263 02. 박프로의 EXIT 전략, 적중하다 271 치고 빠지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271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한 EXIT 전략 273 03. 토지 매매업으로 부자의 대열에 합류하다 276 이제부터가 진짜 부동산 투자다 276 부동산 고수의 비법 278 부자로 살아가기, 살아남기! 280 부록. 2023 투자 유망지역 분석자료 : 땅 투자 10단계로 알아본 투자 가치 분석법 01. 새만금 투자 분석 287 02. 안성 투자 분석 297 03. 천안 성환 종축장 부지 최첨단 국가산업단지 투자 분석 306 에필로그_ 성공 앞에 선 출발선 310 지금부터는 토지 투자가 대세! 지은이는 ‘땅 투자 타이밍 10단계 불변의 법칙’을 이야기하며, 토지 투자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땅 투자에 성공하려면 땅값이 만들어지는 10단계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이나 아파트는 가격의 흐름이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지만, 땅은 오르는 시기가 되면 오르고, 멈추는 시기가 오면 멈추기 때문이다. 10단계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먼저 1~2단계는 중개업소가 생기기 시작한다. 3단계는 개발계획의 발표로 땅값이 본격적으로 상승한다. 4단계는 사업계획이 확정되고 중개업소들이 우후죽순 생긴다. 5단계는 개발계획 확정과 동시에 땅값이 수직 상승한다. 6단계는 착공과 동시에 폭등한다. 7단계는 인구 유입으로 단기 임대주택의 수요가 증가한다. 8단계는 보유와 매도를 신중히 저울질해야 한다. 9단계는 상업지역이 오른 다음, 건물과 땅값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10단계는 땅값이 안정화된다. 이 책은 이러한 10단계의 흐름을 기본적으로 알고, 어떤 땅을 사야 할지, 좋은 땅을 최고로 싸게 사는 법은 무엇인지, 잘 팔리는 땅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실전 땅 투자를 소개한다. 부자로 가는 길은 먼 곳에 있지 않다. 토지 매매로 부자의 대열에 합류하자! 실전 땅 투자를 위한 필수 지침서 새만금, 안성, 천안 등 2023년 투자 유망지역이 소개되어 있으며,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토지 투자를 실전적으로 안내하는 이 책은 총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우선 땅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마인드부터 장착하라고 말하고, 파트 2에서는 땅 투자에 실패하는 원인을 분석한다. 파트 3부터 5까지는 실전 땅 투자를 소개한다. 파트 6에서는 잘 팔리는 땅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파트 7에서는 땅을 매도하는 전략을 안내한다. 파트 8에서는 토지 매매업을 하라고 제안하며, 부자로 가는 지름길로 인도한다. 돈이 부족하다는 핑계, 땅값이 안 오르거나 잘 안 팔리면 어쩌지 하는 걱정 등으로 많은 사람이 땅 투자로 가는 길을 애초에 차단한다. 하지만 땅은 하루라도 빨리 사서 팔아보는 경험을 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린다. 아파트, 상가보다 땅이 투자하기 좋은 이유는 땅이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인구에 비해 땅의 면적이 상대적으로 좁다. 그만큼 투자 가치가 높고, 수익도 크게 낼 수 있는 것이 땅이다. 땅만큼 매력적인 투자처는 없다. 부동산 투자, 특히 땅 투자는 시간 싸움이다. 얼마나 오래 버티고, 또 버티느냐에 따라 투자 승패가 갈린다. 따라서 보다 극대화된 효과를 노리려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을 통해 부자로 향하는 지름길에 탑승하자!부동산 투자 상담을 하다 보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가진 돈이 너무 소액이라 진행할 수 있을까요?”“땅 투자라뇨? 저는 그냥 상가 정도만 생각하고 왔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투자금이 너무 적어 스스로 위축된 사례들입니다. 그런 소극적 마인드로는 그 어떤 투자도 성공시키기가 어렵습니다.땅은 소액이라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수익도 낼 수있죠. 투자할 대상, 즉 물건만 잘 고르고 선택해 타이밍만 잘 맞춰 판다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저도 3,000만 원의 소액으로 100배 이상의 수익을 낸 적이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닙니다. 땅으로 부자의 대열에 진입한 대부분 사람이 맨손이나 작은 종잣돈으로 부를 일궈냈습니다. 땅을 매입하기에 적합한 시기는 경기가 하락할 때입니다.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오히려 좋은 물건을 구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집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부동산 시장에 경쟁자가 넘쳐납니다. 가격이 오르고 물건이 귀해지면서 좋은 물건을 구할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습니다. 경기가 좋으니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인기 지역은 지주 작업이 늘어나면서 지주들의 콧대가 높아집니다. 호가는 당연히 오르겠죠? 경기가 좋을 때 최고가를 받고 나오는 게 답입니다. 계속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쥐고 있으면, 경기 하락 국면에 접어들 때 빠져나오지 못하고, 묶이거나 가격을 낮춰서 팔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매입할 후보 대상지를 마음속에 설정했다면, 그 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소로 직접 찾아갑니다. 굳이 여기저기 많은 곳을 다닐 필요는 없고, 세 군데 정도를 정해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턱대고 즉흥적으로 방문하는 것보다 사전에 전화를 걸어 찾는 물건에 대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찾아가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에 즉각적으로 대답하는 것과 중개업자가 대답을 준비할 시간을 주고 듣는 것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2024 최신판 SD에듀 공기업 전공필기 전기직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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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2024 채용을 대비하여 공기업 전기직 필기전형 맞춤형 문제로 구성했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공기업 전기직 필기시험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Add+ 2023년 주요 공기업 전기 기출복원문제 ● PART 1 핵심이론 CHAPTER 01 전기자기학 CHAPTER 02 전력공학 CHAPTER 03 전기기기 CHAPTER 04 회로이론 CHAPTER 05 KEC 및 기술기준 ● PART 2 적중예상문제 CHAPTER 01 전기자기학 CHAPTER 02 전력공학 CHAPTER 03 전기기기 CHAPTER 04 회로이론 CHAPTER 05 KEC 및 기술기준 ●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 별책 정답 및 해설 Add+ 2023년 주요 공기업 전기 기출복원문제 PART 1 핵심이론 PART 2 적중예상문제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기출복원문제/핵심이론/적중예상문제/모의고사 4회 1. 2023년 주요 공기업 전기 기출복원문제 2. 전기 전공 핵심이론+이론체크+적중예상문제 3. 모의고사 4회(최종점검 2회 + 온라인 2회)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무료 상식 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분석 서비스 전기직은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하여 많은 공사·공단에서 채용하는 직렬이다. 특히 대부분의 공사·공단 채용에서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더불어 직무수행능력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기기사 수준의 전공시험을 치르고 있다. 그러므로 수험생들은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 반드시 전공 지식을 숙지하여 어떤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미리 확인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2024 공기업 전공필기 전기직은 공기업 전기직 시험 과목 중 출제 비중이 가장 높은 전기자기학·전력공학·전기기기·회로이론·KEC 및 기술기준을 중심으로 2024년도 전기직 전공 필기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기업 전기직 전공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4 채용을 대비하여 공기업 전기직 필기전형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4 최신판 SD에듀 공기업 전공필기 전기직』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여 공기업 전기직 필기시험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창업 멘토링
예문사 / 허진만 외 지음 / 2017.06.20
18,000

예문사소설,일반허진만 외 지음
맛있는 계란 요리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마쓰우라 다쓰야 (지은이), 조수연 (옮긴이) / 2019.06.11
9,900원 ⟶ 8,91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건강,요리마쓰우라 다쓰야 (지은이), 조수연 (옮긴이)
계란 프라이, 오믈렛, 삶은 계란 등 우리가 평소에 즐겨 먹는 계란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프렌치토스트, 카르보나라, 계란덮밥 등 계란을 활용한 식사나 반찬뿐 아니라 소스, 디저트까지 간단하고 맛있는 계란 요리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더불어 계란에 대한 지식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내, 기본적인 요리 상식을 쌓기에 유용하다. 프롤로그 계란을 맛있게 먹는 계란의 법칙 5 제 1 장 먼저 ‘굽기’ 부터 재점검 계란 굽기의 새로운 기본 오믈렛 완벽한 오믈렛 가이드 스크램블드에그 내 생애 최고의 계란 프라이 계란말이 계란 지단 몽글몽글 계란 볶음 간사이풍 오코노미야키 *계란과 버터의 궁합을 알면 오믈렛과 스크램블드에그는 더 맛있어진다 *맛있는 계란 프라이를 위해 이것을 알아 두자 *계란말이에는 왜 설탕과 미림을 넣을까? *계란을 하루에 1개 이상 먹어도 괜찮은 이유 제 2 장 간단할 것 같지만 심오한 완벽한 삶은 계란 삶은 계란 완벽한 삶은 계란 가이드 간장 절임 계란 소금 절임 계란 반숙 훈제 계란 온천 계란 반숙 계란 튀김 성게 소스를 곁들인 반숙 계란 고급 식당의 반숙 계란 우후 마요 에그 베네딕트 포치드 에그 프라이드 에그 *사실 계란은 조금 묵은 것이 좋다!? *굳는 온도의 미스터리 흰자는 60~80℃, 노른자는 65~70℃ *흰자에는 2가지 난백이 있다 *알고 보면 신기한 계란 크기 이야기 제 3 장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계란과 어울리는 빵, 면, 밥 카르보나라 토스트 계란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카르보나라 휴가메시 가마타마 우동 계란덮밥 노른자만 얹은 날계란 밥 계란을 분리한 날계란 밥 버터를 넣은 날계란 밥 김 츠쿠다니 날계란 밥 계란 볶음밥 *서양 요리에서 살펴보는 계란과 빵의 관계 *걸쭉하게 익힌 계란은 왜 맛있을까? *날계란 밥 응용법 32 *날계란 밥을 볶으면 왜 맛이 없을까? 제 4 장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전설 속 계란 요리 산부잔 폭신폭신 계란 겐짱메시 *어떤 계란 요리도 ‘환상 속의 맛’이 될 수 있다 *계란이 맛있어지는 도구 제 5 장 마스터하면 최강! 계란을 활용한 소스 와리시타 노른자 소스 창코나베 소스 만능 노른자 드레싱 타르타르소스 *식당을 석권할 노른자라는 최강의 소스 제 6 장 다양한 맛을 연출하는 계란을 찌고, 거품 내고, 얼리는 법 부들부들 자완무시 어른을 위한 푸딩 카스텔라 크레마 카탈라냐 당질이 없는 아이스크림 *닮은 듯 다른 찜 요리, 자완무시와 푸딩 *거품 낸 계란을 굽는 순서와 의미 *남은 흰자 활용법과 아이디어 찾아보기 참고 문헌 덧붙이는 레시피계란 하나면 충분하다! 쉽고 맛있게 즐기는 계란 요리 레시피 누구나 쉽게 하는 계란 요리지만, 계란을 특별하게 요리하기란 쉽지 않다. 촉촉하게, 혹은 보들보들하게 계란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재료임에도 습관처럼 항상 같은 방법으로 요리해 먹게 된다. 계란 요리를 어떻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까? 《맛있는 계란 요리》는 계란 프라이, 오믈렛, 삶은 계란 등 우리가 평소에 즐겨 먹는 계란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프렌치토스트, 카르보나라, 계란덮밥 등 계란을 활용한 식사나 반찬뿐 아니라 소스, 디저트까지 간단하고 맛있는 계란 요리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더불어 계란에 대한 지식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내, 기본적인 요리 상식을 쌓기에 유용하다. 계란 요리만 달라져도 식생활이 달라진다. ‘늘 먹던 그 맛’에서 벗어나 진짜 맛있는 계란 요리를 만나 보자! 계란만 있으면 오늘 한 끼도 맛있게! 요리를 잘 못해도 계란만큼은 맛있게 요리한다! 냉장고 안이 텅 비어서 당장 먹을 게 없을 때, 요리하기가 귀찮을 때, 만만한 재료가 바로 계란이다. 계란 프라이든 삶은 계란이든 계란 요리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다. ‘완벽한 삶은 계란 요리법을 20인의 셰프에게 물어보면 20가지의 다른 답이 돌아온다’는 말처럼 삶은 계란 요리만으로도 다양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맛있는 계란 요리》는 친숙한 계란 프라이와 스크램블드에그, 계란말이 등을 더 맛있게 만드는 비법과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다. 호텔 조식 안 부러운 폭신한 오믈렛, 영양도 맛도 만점인 계란 샌드위치, 인기 절정의 간장 절임 계란, 한 번쯤 만들어 보고 싶은 전설 속 계란 요리까지 계란 요리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조리법별로 계란 요리를 소개하여, 계란을 프라이팬에 굽거나 냄비에 삶는 방법부터 섞고 튀기고 찌고 거품 내고 심지어는 차갑게 요리하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 마쓰우라 다쓰야는 이 책을 집필하며 동서고금의 계란 요리를 새롭게 조사하고, 8,000여 개의 계란을 사용해 검증한 ‘진짜 계란 요리’를 소개한다. 《맛있는 계란 요리》와 함께라면 요리에 재주가 없는 사람도 계란과 프라이팬, 냄비와 같은 기본 도구만으로 맛있는 계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가성비 최고의 식재료, 계란을 더 맛있게 먹는 초간단 레시피 흔히 ‘완전식품’이라 부르는 계란은 요리하기도 간단하고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다. 지글지글 구운 계란 프라이에 밥과 간장을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고, 촉촉하고 부들부들한 계란말이는 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이런 계란 요리는 약간의 요령을 아는 것만으로도 만드는 시간이 단축되고, 더 맛있어진다. 삶은 계란의 껍데기를 손쉽게 벗긴다? 집에서 반숙 훈제 계란을 만든다? 1분 만에 완성하는 계란 요리가 있다? ‘환상 속의 맛’으로 불리는 계란 요리는 무엇일까? 《맛있는 계란 요리》는 부엌에서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계란 요리 레시피와 흥미진진한 계란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하게 여겼던 계란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를 읽으면 요리 상식이 풍부해지는 것은 물론, 계란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계란 요리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맛있는 계란 요리》와 함께 간단하고 맛있게 계란을 요리해 보자! 계란 하나로 식탁이 풍성해지고, 당신의 일상도 함께 풍요로워질 것이다.
어깨통증 스트레칭
건강다이제스트사 / 이효근 지음 /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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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사취미,실용이효근 지음
약물 혹은 치료보다는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을 통해 스스로 어깨통증, 목통증, 팔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가 일관되게 강조하는 중심 이론은 두 가지다. 그 하나는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는, 이른바 바른 자세다. 일을 할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수시로 스트레칭을 통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다. 경결되거나 수축되기 쉬운 근육을 본래의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데는 스트레칭만한 것이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CHAPTER 1 목통증을 다스리는 스트레칭 01. 고개를 돌릴 때마다 통증이 있을 때 02. 목디스크를 예방하는 최선의 자세 03. 목통증 걱정 없는 알맞은 베개 높이 04. 스트레칭은 자주 하는 것이 좋다? 05. 급성 염좌에 대한 자가 대처법 06. ‘쪽골’이 아픈 경추성 두통일 때 07. 컴퓨터 사용 시 바른 자세 08. 올바른 스탠드 위치 09. 목덜미를 풀어주는 3분 스트레칭 CHAPTER 2 어깨통증을 다스리는 스트레칭 01. 둥근 어깨를 펴주는 스트레칭 02. Q&A로 풀어본 어깨통증의 모든 것 03.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수면자세 04. 오십견을 개선하는 스트레칭 5가지 05. 오십견에 좋은 수면자세 06. 오십견으로 팔이 굳어가는 순서 : 뒤→옆→앞 07. 오십견에서 팔이 풀려가는 순서 : 앞→옆→뒤 08. 담(痰), 왜 생기는 걸까? 09. 근막통증증후군 “빨리” 치료하기 10. 뭉친 어깨근육을 푸는 법 CHAPTER 3 팔통증을 다스리는 스트레칭 01. 테니스엘보 스트레칭 : 딥프릭션 마사지 02. 골프엘보 스트레칭 : 딥프릭션 마사지 03. 엘보 스트레칭 04. 엘보 환자 주의사항 CHAPTER 4 손통증을 다스리는 스트레칭 01. 손목터널증후군을 개선하는 스트레칭 2가지 02. 방아쇠수지(트리거핑거) 주의사항 03. 손목통증 환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생활습관 04. 겨울철 낙상사고로 생기는 흔한 손목골절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화제의 책 <어깨통증 스트레칭>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 바른 자세, 스트레칭으로 효과 보는 법” 고개를 돌릴 때마다 통증이 있을 때! 목덜미가 뻐근하고 아플 때! 어깨가 결리고 묵직할 때! 이런 증상에 손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강서적이 출판돼 2017년 새해 출판계의 첫 희소식이 되고 있다. 그것은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다. 그것은 고통스런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손쉽게 할 수 있다.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여 목통증을 예방, 치료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여 어깨통증을 예방, 치료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여 팔통증을 예방, 치료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어깨통증 스트레칭>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는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으로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을 예방, 치료하는 방법이 전격 공개돼 있어 누구나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어깨만 연구한 집념의 산물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어깨통증 스트레칭>은 한 의료인의 집념의 산물이다. 이 책의 저자인 견우한의원 이효근 원장은 어깨 연구에 의학적 신념을 쏟아 붓고 있는 사람이다. 비록 목숨을 좌우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로 여겼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어깨를 주관심 분야로 삼은 지도 오래됐다. 그동안 적잖은 성과도 세상에 내놓았다. 어깨통증에서 벗어나는 해법을 담은 책 <나는 어깨통증 없이 산다>(2015년 刊)를 출간하기도 했다. <어깨통증 스트레칭>은 어깨박사로 불리는 그가 누구나 어깨통증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내놓은 두 번째 야심작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약물 혹은 치료보다는 스스로 어깨통증, 목통증, 팔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때 그 수단으로 삼은 것은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이다.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중심 이론은 두 가지다. 그 하나는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는 것이다. 이른바 바른 자세다. 일을 할 때도, 운동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수시로 스트레칭을 통해서 뭉친 근육을 풀어줄 것을 권한다. 경결되거나 수축되기 쉬운 근육을 본래의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데는 스트레칭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 같은 그의 주장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과 맞물리면서 더욱더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금은 집집마다 컴퓨터가 있고, 사람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시대다. 길을 걸을 때도,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러면서 벌써 부작용도 심각하다. 눈과 목이 혹사를 당하고 있다. 특히 목디스크 환자의 급증세는 우려할 만하다. 나이 들면 나타나는 어깨통증도 나이 불문하고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어깨통증 스트레칭>은 이 같은 현실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평생을 써야 할 목, 어깨, 팔을 건강하게 사수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효근 원장은 “목통증, 어깨통증, 팔통증을 미연에 예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다.”며 “외상을 제외하고는 바른 자세, 스트레칭,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2017년 새해를 건강하게 연 화제의 책 <어깨통증 스트레칭>이 건강한 삶을 사는 또 하나의 복음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한국영화의 갈등 구조
도화 / 유세문 (지은이)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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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소설,일반유세문 (지은이)
한국영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적 서사가 가진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쓴 연구서이다. 영화는 그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비추는 거울이다. 그래서 대중 영화를 구성하고 있는 서사와 다양한 표상들을 분석하는 작업은 동시대 한국사회가 지닌 문화적 의미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영화의 가장 중요한 서사적 요소인 갈등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면서 그것을 다루는 틀로 ‘유사가족(類似家族)’이라는 표상을 선택하고 있다. 유사가족이란 혈연을 통해 엮이지 않았으면서도 가족주의에 바탕을 둔 사회적 집단을 의미한다. 이 연구서는 한국의 문화적 특성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을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분석하고 있으며, 한국 영화의 갈등 구조를 분석하는 틀로 유사가족 표상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연구서만이 가진 독창적인 시도이다.책머리에 제1장 _ 서론 제2장 _ 연구방법과 선행연구 제3장 _ 분석의 세 가지 접근 제4장 _ 유사 어머니와 이자적 관계의 갈등 구조 제5장 _ 아버지의 이름과 삼각관계의 갈등 구조 제6장 _ 유사가족과 전이된 관계의 갈등 구조 제7장 _ 결론 참고문헌한국영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적 서사가 가진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쓴 연구서이다. 영화는 그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비추는 거울이다. 그래서 대중 영화를 구성하고 있는 서사와 다양한 표상들을 분석하는 작업은 동시대 한국사회가 지닌 문화적 의미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영화의 가장 중요한 서사적 요소인 갈등구조에 집중하고 있으면서 그것을 다루는 틀로 ‘유사가족(類似家族)이라는 표상을 선택하고 있다. 유사가족이란 혈연을 통해 엮이지 않았으면서도 가족주의에 바탕을 둔 사회적 집단을 의미한다. 이 연구서는 한국의 문화적 특성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을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분석하고 있으며, 한국 영화의 갈등 구조를 분석하는 틀로 유사가족 표상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연구서만이 가진 독창적인 시도이다. 유사가족의 대상 텍스트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나온 동시대 한국의 대중 영화중에서 선정하고 있는데, 등장인물들의 비가족적 관계 속에서 가족 호칭이 주되게 사용되거나 가족 호칭이 사용되지 않더라고 조직의 보스나 마을의 이장, 배의 선장과 같은 가부장적 인물을 중심으로 명백하게 가족 형태를 이루는 사례들을 유사가족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동시대 한국 영화에 나타난 유사가족 관계의 갈등 구조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가족주의에 기초한 한국적 내러티브의 특성을 규정하고, 그것이 각각의 서사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를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 13개 영화 텍스트를 중심으로 진행된 각각의 분석 마지막에는 밝혀진 갈등 구조가 어떻게 서사를 특징짓고 있는가를 그레마스의 ’행동자 모델‘을 통해 도식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갈등 구조 연구의 결과로 나타난 한국적 서사의 특징을 ’어머니의 욕망’으로 대변되는 개인의 욕망은 지나치게 강한 것에 비하여, 그것을 중화시켜 줄 ‘아버지의 이름’으로 대표되는 고차원적인 가치가 결여됨으로써 환상이 돈과 같은 특정한 기표에 고착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그 결과 문화적으로 환상이 자유롭게 풀려나지 못하고 고착화 된다는 것은 서사가 다양하고 풍부하게 발전하지 못하고 특정 구조의 반복적이고 강박적인 변형을 답습할 수밖에 없다는 한국영화 갈등구조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파헤치고 있다. 이 연구서는 대중 영화를 텍스트로 삼아 동시대 한국 문화를 특징짓는 요소의 하나인 가족주의와 그로 인한 갈등이 유사가족이라는 표상을 통해 서사 안에서 어떻게 재현되고 있는가를 집중적으로 분석해 한국적 서사가 가진 특성을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리적 사고훈련 도전IQ
오렌지연필 / 주거원 (지은이), 이에스더 (옮긴이)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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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연필소설,일반주거원 (지은이), 이에스더 (옮긴이)
미로 퀴즈, 그림 퀴즈, 이치 퀴즈, 숫자 퀴즈, 논리 도전 퀴즈, 난센스 퀴즈 등 6가지 유형의 문제를 담았다. 문제들은 다양하고 새롭고 재미있으며, 설명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머릿속에서 폭풍우가 몰아치는 와중에도 내용의 흐름을 간파하고, 답을 찾아낼 수 있다.들어가는 말 part 1. 미로에서 탈출하라 001 똑똑한 쥐 | 002 앞으로 전진 | 003 칸 건너뛰기 | 004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길 | 005 다이아몬드 게임 | 006 출구 퀴즈 | 007 파리의 발자국 | 008 성실한 꿀벌 | 009 경찰의 순찰 | 010 얼룩말과 함께하는 탐험 | 011 검은 점 퀴즈 | 012 지하철 순찰원 퀴즈 | 013 육각형을 통과하는 직선 | 014 교차되지 않는 선 | 015 철로 퀴즈 | 016 기사의 노선 | 017 12개의 동전 | 018 자리 바꾸기 퀴즈 part 2. 그림 속 함정을 제거하라 019 말의 대이동 | 020 종이와 옷핀 | 021 원 나누기 | 022 그림자 찾기 | 023 설계도 배열 | 024 신기한 상자 | 025 말을 길들이는 방법 | 026 직선 혹은 곡선 | 027 바퀴벌레 박멸 대작전 | 028 신기한 보석 상자 | 029 잡아당겨 매듭 풀기 | 030 성냥개비 퀴즈 | 031 적은 누구일까? | 032 이상한 빵 | 033 땅 부자의 유언 | 034 땅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 | 035 원 속 합계 구하기 | 036 투시 그림 | 037 게으른 시멘트공 | 038 조각난 바둑판 | 039 분해된 주사위 | 040 도형을 보고 추리해보자 part 3.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041 틀린 그림 찾기 | 042 그림 전시회 | 043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 044 다리 퀴즈 | 045 당선 퀴즈 | 046 서로 닮은 도형은 어떤 것일까? | 047 한 번에 그리는 그림 | 048 가위손 다강 | 049 스스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기차 | 050 몇 개의 태양이 있어야 할까? | 051 성냥개비 22개의 다양한 변신 | 052 영토를 어떻게 나눌까? part 4. 숫자 속 신기한 이치 053 예배당 종소리 | 054 그들은 만날 운명일까? | 055 숫자 교향곡 | 056 난수표 | 057 난수표 2 | 058 조합 퀴즈 | 059 주사위의 숫자 | 060 계산 퀴즈 | 061 수수께끼를 푸는 사람들의 대화 | 062 샤오밍은 몇 점을 받았을까? | 063 마방진 | 064 몇 명이 있는지 맞춰보자 | 065 기린의 반점 | 066 신기한 전화 | 067 병 속의 물 | 068 신기한 마변다각형 | 069 숫자 게임 | 070 술통 퀴즈 | 071 몇 개의 사과가 있을까? | 072 마법의 숫자 | 073 쌍둥이의 비밀 part 5. 논리를 향한 대도전 074 카드 게임 | 075 다음 숫자 | 076 빈칸 채우기 게임 | 077 무게를 재어보자 | 078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 079 이긴 사람을 찾아라 | 080 몇 개의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까? | 081 사라진 1천 원 | 082 배송비는 얼마일까? | 083 골드바를 어떻게 나눠야 할까? | 084 역방향 논리적 사고 문제 | 085 연약한 남자 part 6. 난센스 퀴즈 086 수학 난센스 퀴즈 | 087 동물에 관한 퀴즈 | 088 오늘은 무슨 요일일까? | 089 오랑우탄의 죽음 | 090 샤오밍은 왜 과제를 하지 않을까? | 091 시각장애인은 어떻게 위험을 피했을까? | 092 물리 퀴즈 | 093 누가 누구보다 느릴까? | 094 누가 내는 소리일까? | 095 개는 어떻게 뼈다귀를 먹었을까? | 096 명사수의 비밀 | 097 이미 늦은 도둑들 | 098 글이 없는 차용증 | 099 볏짚 부스러기가 잔뜩 묻은 시체 | 100 망가진 엔진 | 101 칼에 베인 상처로 범인을 찾아라 | 102 도망친 강도를 침착하게 총살하다 | 103 야영 화재 사건 정답논리적 사고훈련 제2탄, 도전IQ 미로 퀴즈, 그림 퀴즈, 이치 퀴즈, 숫자 퀴즈, 논리 도전 퀴즈, 난센스 퀴즈 등 6가지 유형의 문제로 IQ 테스트를 해보고, 이를 통해 당신의 지능을 업그레이드하라. 글과 그림이 풍부한 재미있는 게임, 흥미진진한 테마 퀴즈! 나 자신을 뛰어넘고 IQ의 한계에 도전하라! 이 책에는 우리가 열심히 머리를 써서 풀어야 하는 6가지 유형의 문제가 있다. 어디로 가야 할지 헷갈리는 미로 퀴즈, 예리한 눈으로 다른 사람들이 찾아내지 못하는 것을 포착해내야 하는 그림 퀴즈, 숨바꼭질 같은 이치 퀴즈, 답이 꼭꼭 숨어 잘 보이지 않는 숫자 퀴즈, 두말할 것 없는 논리 도전 퀴즈,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난센스 퀴즈까지! 문제들은 다양하고 새롭고 재미있으며, 설명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머릿속에서 폭풍우가 몰아치는 와중에도 내용의 흐름을 간파하고, 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스스로 이 문제들을 해결해나가자. 이렇게 자신의 IQ에 끊임없이 도전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즐거움을 얻게 될 것이다!마을 예배당 탑에는 큰 종이 있다. 6시 정각이 되어 종이 울리기 시작할 때부터 종소리가 끝날 때까지 총 1분이 걸린다. 그렇다면 12시 정각이 되어 종이 울릴 때, 종이 울리는 시간은 2분보다 길까, 짧을까? 그것도 아니면 정확히 2분 동안 울릴까? 3개의 주사위를 던져 합이 12가 되었다. 첫 번째 주사위와 두 번째 주사위의 숫자의 합이 세 번째 주사위의 숫자와 같고, 세 번째 주사위의 숫자에서 두 번째 주사위의 숫자를 빼면 첫 번째 주사위의 숫자와 같다. 그렇다면 3개의 주사위는 각각 어떤 숫자가 나왔을까? 두 개의 술통이 있다. 먼저, A통의 술을 일부 B통에 부었다. 부은 술의 양은 원래 B통에 들어 있던 술의 양과 같다. 그리고 다시 B통의 술을 A통에 부었다. 부은 양은 A통에 남아 있던 술의 양과 같다. 마지막으로 A통의 술을 B통에 부었다. 부은 양은 B통에 남아 있던 술의 양과 같다. 이렇게 하고 나서 보니 A, B통에 각각 48리터의 술이 들어 있었다. 그렇다면 처음에 이 두 술통에 들어 있던 술의 양은 각각 몇 리터일까?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메이븐 / 김경림 (지은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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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육아법김경림 (지은이)
영재 판정을 받은 아홉 살 아들이 생존율 5% 희귀암에 걸린 후 건강을 되찾기까지 10년 동안 극한의 엄마 수업을 받으며 깨달은 소중한 육아의 지혜가 담겨 있다. 더불어, 10년간 육아 전문 기자와 편집자로, 11년간 언어치료사이자 상담사로 일하며 쌓아 온 전문가로서의 지식도 함께 담겨 있다. 엄마들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부터 아이를 위한 놀이법, 대화법, 훈련법까지, 고단한 육아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육아의 철학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골고루 찾아볼 수 있다.Prologue 엄마들이여, 더 뻔뻔해져라 ‘60점 엄마’가 ‘100점 엄마’보다 아이에게 더 좋은 이유 육아, 너무 열심히 하지 마라, 대세에 지장 없다 ‘좋은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가 되자 1장 나를 완전히 바꿔 놓은 10년간의 엄마 수업 1. ‘엄마 노력이 부족해서’라는 말은 틀렸다 2. 아이 걱정의 대부분이 아이에게 결코 도움이 안 되었다 3. 무엇이든 해 주는 ‘좋은 엄마’가 오히려 아이를 망친다 4. 아이를 위한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나았다 5. 엄마가 슬프면 아이는 더 슬프다 6. 엄마도 엄마이기 이전에 서툰 한 사람일 뿐이다 7. 아이보다 내 감정을 돌보는 데 더 신경을 써야 했다 8. 육아에 ‘결정적 시기’란 없으며, 아이들은 훨씬 강하고 슬기로웠다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자꾸 화가 나는 엄마들을 위한 맘 편한 육아 상담소 ① 버릇처럼 아이 앞에서 신세를 한탄하고 있다면 ② 해도해도 끝이 없는 노동에 짓눌려 버렸다면 ③ 힘들고 외롭고 우울하기만 하다면 ④‘엄마라면 당연히 이 정도는 해야지’라고 생각한다면 ⑤ 아이 때문에 ‘나’를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면 2장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1.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가족의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2. 어쨌든 아이는 잘 자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3. 할 수 없는 일은 과감히 포기하고, 기꺼이 순응한다 4. ‘엄마라면 당연히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5. ‘세상이 그러니까, 남들도 다 하니까’라는 논리에 휘둘리지 않는다 6. 불안한 마음을 잔소리로 풀지 않는다 7. 남들의 인정과 칭찬으로부터 엄마가 먼저 자유로워진다 8. 잘못된 일에 대해선 결코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는다 9. 아이가 오롯이 짊어져야 할 삶의 숙제들을 함부로 들어주지 않는다 아이의 미래가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맘 편한 육아 상담소 ① 육아에 확신이 없고 자꾸 불안하다면 ②‘아이 속은 내가 다 알아’라고 착각하고 있다면 ③ 아이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④ 아이가 너무 느려서 답답하다면 ⑤ 아이가 아픈 게 내 잘못이라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3장 엄마가 가장 먼저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1. 엄마가 가장 먼저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2. 우울한 엄마보다 게으른 엄마가 훨씬 낫다 3. ‘나’를 잃지 않는 엄마가 아이와의 관계도 좋다 4. 눈치 보지 않고 도와달라고 말하는 뻔뻔한 엄마가 된다 5. 트라우마, 물려주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든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6. 유머러스한 엄마는 절대로 아이와 틀어지지 않는다 7. 앞이 보이지 않을 땐, 그저 아이의 생명력을 믿는다 8. 세상이 뭐라 하든, 엄마로서의 자신감은 잃지 않는다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을 위한 맘 편한 육아 상담소 ①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도와달라는 말을 못 하겠다면 ② 아이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③ 아이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말을 해 주고 싶다면 ④ 친정이나 시댁에 아이를 맡겼다면 ⑤ 현재 경력 단절 상태라면 4장 그 누구도 희생하지 않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육아의 기술 1. [놀이] 아이를 위해 놀아 줘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2. [칭찬] 백 마디 억지 칭찬보다 아이를 향한 감탄 어린 눈길 한 번이 낫다 3. [학습] 아이의 단점을 고치려고 애쓰기보다 장점을 더욱 키운다 4. [훈련] 떼쓰는 아이도 실은 잘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기억한다 5. [대화법] 말 몇 마디로 아이를 바꾸겠다는 욕심을 버린다 6. [자율성] 먼저 나서지 않고, 웬만한 일은 아이 스스로 해결하게 한다 7. [태도] 천천히 느긋하게 아이를 대하는 연습을 한다 8. [교육]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한 번쯤은 교육관을 정립한다 9. [믿음] 어떤 삶을 살든, 무조건 아이를 응원한다 후회 없이 아이를 사랑하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맘 편한 육아 상담소 ①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②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③ 생활 습관을 들이는 훈련에 자꾸만 실패한다면 ④ 아이가 많이 아프다면 ⑤ 아이를 더 낳을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다면“육아, 너무 열심히 하지 맙시다!”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100점 엄마’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60점 엄마’가 아이에게 더 좋은 이유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즐겁게 아이를 키우는 법! 아이를 위해 매일 최신 육아 정보를 뒤지고,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아이 키우는 일은 불안하고 재미없는 엄마들, 아이 때문에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엄마들이 놓치고 있는 34가지 육아의 비밀. 세상은 ‘엄마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한목소리로 강조한다. 그러나 그 ‘엄마 역할’을 잘 해내려고 노력할수록 엄마들이 스스로 느끼는 ‘부족함’은 더 커질 뿐이다. 결국 엄마의 불안은 잔소리와 간섭으로 아이에게 전달되고, 아이와의 관계는 더욱 악화하고 만다. 저자는 육아의 악순환을 반복하는 엄마들에게 정반대의 ‘엄마 노릇’을 권하며 이렇게 말한다. “100점짜리 엄마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60점짜리 엄마면 충분합니다. 더 뻔뻔해져도 돼요. 좀 게으르면 어떻고, 좀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가끔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삶만큼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엄마가 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자기 몸에 맞는 편안한 ‘엄마 옷’을 입어야 엄마의 삶이 즐겁고, 그래야 아이의 인생도 편안하게 흘러갑니다. 엄마가 여유로워야 아이가 그 빈 공간에 자기 자신을 펼칩니다. 엄마가 자기 삶을 힘껏 살아갈 때 아이도 자기 인생이 소중하다고 느낍니다. 엄마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면 그 자체로 아이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됩니다. ‘뻔뻔한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우는 이유입니다.” 이 책에는 영재 판정을 받은 아홉 살 아들이 생존율 5% 희귀암에 걸린 후 건강을 되찾기까지 10년 동안 극한의 엄마 수업을 받으며 깨달은 소중한 육아의 지혜가 담겨 있다. 더불어, 10년간 육아 전문 기자와 편집자로, 11년간 언어치료사이자 상담사로 일하며 쌓아 온 전문가로서의 지식도 함께 담겨 있다. 엄마들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부터 아이를 위한 놀이법, 대화법, 훈련법까지, 고단한 육아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육아의 철학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골고루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좀 게을러도, 좀 부족해도, 가끔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습니다” ‘좋은 엄마’가 되어 보겠다고 애쓸수록 죄책감과 불안감만 커지는 육아의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법 엄마들에게 자신의 엄마 노릇에 점수를 매겨 보라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나온 점수는 몇 점일까? 바로 60점이다. 엄마들은 100점은 바라지도 않고, 80점만 되어도 좋겠는데, 현실에선 고작 60점 정도밖에 안 된다면서, 늘 아이에게 미안해 한다. 엄마들은 상상에서나 가능할 법한 ‘엄마 틀’에 맞추어 사느라,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평가절하한다. 즉 먹을 것도 야무지게 챙기고, 살림은 살림대로 하면서, 아이에게 절대로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큰소리도 내지 않으면서, 무리하지 않는 교육으로 아이를 똑소리 나게 키워야 하는데, 현실의 엄마인 ‘나’는 밥도 제대로 못 해 주고, 일하랴 살림하랴 늘 피곤한 상태고, 공감은커녕 본의 아니게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마는 ‘많이 부족한 엄마’라는 것이다. 그러나 60점은 결코 부족한 점수가 아니다. 자격증 시험에서 합격 점수는 평균 60점이다. 한 과목이라도 40점 밑으로 받아서는 안 되지만, 모든 과목을 합친 평균이 60점만 넘으면 ‘자격’이 주어지며, 나머지는 경험으로 채우라는 것이 자격증 시험의 취지다. 엄마 노릇도 이와 비슷하다. 엄마로서 넘어서는 안 될 최저선만 지킨다면, 거기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여 ‘평균 60점’만 넘는다면, 나머지는 각자의 기준에 따라 각자의 형편과 능력껏 엄마 노릇을 해 나가면 된다. 세상에 만인이 인정하는 ‘완벽한 엄마’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는 모두 각자의 경험과 가치관을 반영하여 ‘좋은 엄마’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따라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60점 엄마로도 충분하다. 이만큼 아이를 사랑하고 돌보는 일도 결코 쉽지 않은데, 남이 정해 놓은 기준 혹은 있지도 않은 상상 속 기준에 따라 100점 엄마가 되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엄마가 가장 먼저 아끼고 사랑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영재 판정받은 아홉 살 아들이 생존율 5% 희귀암에 걸린 후 건강을 되찾기까지 10년 동안 극한의 엄마 수업을 받으며 깨달은 것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들이 ‘100점 엄마’를 꿈꾸는 이유는 ‘아이의 미래가 엄마 손에 달렸다’라고 믿기 때문이다.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저자는 육아지 기자로 일하던 시절에 첫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에게 좋다는 온갖 정보를 섭렵하다 보니 누구보다 똑똑하게 아이를 잘 키울 거라 자신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어려서 영재 판정을 받았고, 엄마의 정보력과 지원이 받쳐 준다면 아이의 인생은 탄탄대로일 게 분명했다. 하지만 아이는 아홉 살이 되던 해에 5년 생존율이 5%밖에 안 되는 희귀암에 걸렸고, 완치와 재발을 반복하며 10년 동안 힘겨운 투병의 시간을 보냈다. 아이가 큰 병에 걸리자 저자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하는 죄책감과 ‘아이가 잘못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의 늪에 빠져들어 갔다. 죄책감과 불안감이 거세질수록 엄마로서 부족한 자신을 끊임없이 닦달했고, 아이를 향한 간섭과 잔소리는 늘어갔다. 그럴수록 아이와의 관계는 악화되었고, 엄마 자신도 소진되어 갔다. 결국 저자는 엄마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했는데도 아이가 재발하자, ‘엄마는 아이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뼈아픈 진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엄마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아이에게 닥치는 일들을 막을 수 없으며, 엄마는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강력한 힘을 행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가 제 운명을 감당할 때 그저 옆에 있어 줄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 다음부터 저자는 엄마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은 과감히 포기했다. 그랬더니 기적이 일어났다. 쓸데없이 애쓰지 않게 되자 죄책감과 불안감으로 가득했던 엄마 노릇도 편안하고 즐거워졌다. 엄마가 여유로워지자 아이는 그 빈 공간에 자기 자신을 펼치기 시작했다. 비로소 엄마와 아이를 둘러싼 어두운 그림자가 걷히고, 아이도 씩씩하게 제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100점 엄마’가 되기 위해 안달복달하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엄마들에게 말한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멋있는 어른’이 되라고. 엄마가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아이도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엄마가 자기 인생을 소중히 여길 때 아이도 힘껏 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그렇게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살면서 아이에게 ‘이런 삶도 있단다’를 보여 주는 것만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숨 쉬며 성장해 나가는 유일한 길이다. “뻔뻔한 엄마는 아이를 이렇게 키웁니다” 10년간 육아 전문 기자와 편집자로, 11년간 언어치료사이자 상담사로 일해 온 저자가 고단한 육아 앞에서 자꾸만 화가 나는 엄마들을 위해 정리한 34가지 육아의 기술 이 책에는 ‘이유 없이 아이에게 미안해 하지 않는다’, ‘쉴 시간 먼저 뚝 떼어 낸다’,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느라 가족의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엄마의 정보력보다 아이의 생명력을 믿는다’, ‘필요하면 누구에게든 당당하게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우울한 엄마보다 게으른 엄마가 훨씬 낫다’, ‘세상이 뭐라 하든, 엄마로서의 자신감은 절대로 잃지 않는다’ 등 엄마는 편안해지고 아이는 행복해지는 육아의 기술 34가지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활 습관을 들이는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남들보다 느린 내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등 엄마들이 자주 묻는 궁금증에 대한 답과 육아의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20가지 육아 솔루션도 담겨 있다.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편하고 즐겁게 아이를 키우고 싶은 엄마들,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짜증과 잔소리가 아닌 기쁨으로 채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쓰는 도중에 ‘좋은 엄마’에 대해 생각하다가, 아이들은 나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여 중학교 2학년인 작은아이에게 “네 생각에 엄마는 좋은 엄마니?”라고 물어보았다. 아이는 눈을 껌벅이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가 뭘 잘했기에 좋은 엄마야?”라고 다시 물었다. 아이는 “뭘 잘해서 좋은 엄마가 아니라, 내가 엄마를 좋아하니까 좋은 엄마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엄마, ‘좋다’라는 건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잖아. 그러니까 ‘좋은 엄마’라는 건 없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엄마’가 있는 거 아니겠어?”라고 말했다.-‘좋은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가 되자 엄마들은 늘 피곤에 시달립니다. 한 생명체를 24시간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씻기고, 놀아 주는 게 어디 보통 일인가요? 육아와 가사 노동은 ‘이만큼 하면 된다’고 하는 상한선이 없고, ‘이만하면 다했다’는 종결 시점이 없어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점점 빨라지는 컨베이어 벨트를 타게 됩니다.그러니 먼저 혼자만의 시간을 뚝 떼어 놓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오롯이 나로 존재하는 시간이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나로 존재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엄마 노릇도 잘할 수 있습니다. -아이 때문에 ‘나’를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잔 차 스님의 오두막
침묵의향기 / 잭 콘필드 엮음, 김윤 외 옮김 / 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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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향기소설,일반잭 콘필드 엮음, 김윤 외 옮김
선불교의 선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숭산 스님이 서문을 쓰고 추천한 책.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아잔 차 스님은 태국 스님으로서 상좌부 불교를 대표하는 스님 가운데 한 분이다. 아잔 차 스님 밑에서 실제 수행을 했고 불교와 명상 관련 서적 저자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잭 콘필드가 폴 브라이터와 함께 스님의 가르침과 여러 일화들을 엮었다. 아잔 차 스님이 말하는 위빠싸나의 핵심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놓아두는 것’이다. 즉,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놓아 버리라는 것이다. 엮은이인 잭 콘필드의 필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어 딱딱한 느낌이 아닌 남방의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와 스님의 유머, 소박한 삶이 법문과 일화들 속에 잘 녹아있다.감사의 말 서문 머리말 제1부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기 단순한 길 중도 의심을 끝내는 법 말을 넘어서 스스로 보라 불교 심리학 공부가 체험을 대신할 수는 없다 닭똥을 줍는 사람 마음속에 있는 도둑들 제2부 관점을 바르게 하기 그릇된 길 바른 이해 번뇌를 굶겨라 행복과 고통 분별하는 마음 마음을 길들이는 법 세상의 문제들 오직 그만큼 스승을 따르라 그대의 가슴을 믿어라 왜 수행하는가? 나무가 스스로 자라게 하라 처음에는 좋아도 제3부 삶이 수행이다 늘 깨어 있어라 뱀 꼬리를 붙잡지 말라 덕 덕과 집중, 지혜는 하나다 무엇이 자연스러움인가? 절제 자신에게 의지하라 흉내 내지 말라 자기를 알면 남을 알게 된다 남을 내버려두어라 참사랑 삶을 통해 배워라 마음에 맞서라 놓아 버려라 제4부 명상과 수행 알아차림 위빠싸나의 정수 : 마음을 지켜보라 걷기 명상 아픈 자는 누구인가? 집중 꾸준히 수행하라 7일만 수행하면 깨달을 수 있다 독경도 수행이다 시간에 개의치 말라 수행을 위한 몇 가지 도움말 모든 것을 관찰하라 나뭇잎은 늘 떨어진다 제5부 숲에서 배우는 교훈들 승려의 삶 자제 계율은 도구다 왼쪽으로 가라, 오른쪽으로 가라 가만히 있지 못하는 마음을 다스리려면 염송의 깊은 뜻 아잔 차 스님이 가르치는 위빠싸나 수행법은 단순하다. 핵심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놓아두는 것'이다. 아무것도 붙잡지 말고, 심지어 깨달으려고도 하지 말라고 한다. 집착하지도 거부하지도 말고 중도를 걸으라고 말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대개 처음 세 달가량은 호흡을 지켜보도록 권한다. 이렇게 하여 마음이 어느 정도 고요해지면, 그 뒤에는 꾸준히 '알아차림'(mindfulness)을 연마하게 한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욕망, 좋아함과 싫어함, 즐거움과 고통을 알아차림으로써 지켜보며, 그것들이 모두 일시적이며 불만족스럽고 자아가 없음을 알아차리고 모두 놓아 버리라고 가르친다. 결국 요점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고 놓아 버리라는 것이다. 핵심과 방법은 단순하지만 실제 수행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오해와 난관, 문제들에 부닥치기 마련이다. 책에 실린 스님의 풍부한 법문들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충분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6부 스승과 나누는 대화'는 수행자들과의 질의응답을 따로 싣고 있는데, 다른 수행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도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한편 아잔 차 스님이 수행에서 강조하는 것은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다. 초심자에게도, 오래 수행한 사람에게도 인내하며 끈질기게 수행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잔 차 스님은 많은 교육을 받지 않아서인지 여느 스님들과 달리 가르침이 단순하고 쉽다. 전문적인 불교 용어들을 거의 쓰지 않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예를 들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한다. 마음을 물소에, 수행을 물소 돌보는 것에 비유한다든지, 불교 이론에 집착하는 사람을 닭을 키우면서 달걀 대신 닭똥만 줍는 사람에 비유하며 가르치는 것이 그런 예들이다. 스님은 삶이 곧 수행이며, 삶 속에서 수행하라고 가르친다. 좌선하며 명상하는 것만이 수행이 아니며, 일상생활 속에서 하는 자질구레한 일들, 곧 길을 걷고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할 때도 알아차림으로써 하면 그것이 곧 수행이며, 무슨 일을 하고 있건 알아차림을 계속 유지하라고 말한다. 세상에 법(法) 아닌 것은 없으며 어디에나 법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스님은 완전히 열려 있다. 일부 서양인 스님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태국 스님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를 '크리스붓다마스'라고 짓자고 하며 함께 기념하자고 말하는 일화나, 기독교를 '기독불교'라고 불러도 괜찮다는 에피소드 등에서 스님의 이러한 열린 마음, 상이한 모양들의 밑바탕에 깔린 동일성을 보는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아잔 차 스님은 1918년 6월 17일, 태국 북동부 지역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마친 뒤 관례에 따라 3년 동안 출가했고, 돌아와서는 집안의 농사일을 거들다가 스무 살 때 정식으로 출가했다. 스물네 살 때는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삶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으며, 여기저기 떠돌며 수행을 하다가 아잔 문 스님을 만나 가르침을 받았다. 그 후 7년간 숲 속 수행의 전통에 따라 수행을 했고, 1954년에는 고향 마을 사람들의 초청을 받아서 고향 인근의 밀림 지역에 머물게 되었으며, 제자들이 하나둘씩 찾아와서 왓 바퐁이라는 수도원이 시작되었다. 그 뒤 아잔 차 스님은 미얀마의 마하시 스님과 함께 상좌부 불교의 대표적인 큰스님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오랫동안 동서양의 수많은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다가 1992년 1월 16일 열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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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 / 김별아 글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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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소설,일반김별아 글
난(暖)은 세자의 첫 번째 부인이었던 휘빈 김씨가 폐해지고 3개월 만에 세자빈으로 책봉된다. 집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난은 타고난 아름다움이 더해져 감정과 욕망에 충실한 소녀였다. 그러나 겹겹이 가례의복을 입고 머리에 무거운 가채를 올린 순빈 봉씨로 봉해지자 그녀의 소망과 다른 삶이 시작된다. 세자 향(珦)은 아버지 세종의 덕성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나, 가장 가까운 아내의 마음을 다독이고 사랑하는 데에 미숙하였기 때문이다. 봉빈은 산해진미에도 입맛을 느끼지 못하며 시름시름 마음앓이를 하며 점점 웃음을 잃어간다. 어느 날 중전이 둘 사이에 대한 소문의 진위를 묻고 봉빈은 사실대로 말하지만, 중전은 의례적인 말만 되풀이할 뿐이다. 이후 세자는 의무를 이행하듯 빈궁에 들지만, 봉빈은 마음이 없는 그의 태도에 분노와 증오만 느낀다. 세자와의 소원한 관계가 공론화되고 3명의 후궁을 들이게 되면서 봉빈은 더욱 불안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봉빈에게도 마침내 태기가 보여 마음이 한껏 부풀었으나 기쁨도 잠시, 상상임신임이 밝혀진다. 놀란 봉빈은 유산이라고 고하지만, 거짓임이 드러나 더욱 곤경에 처한다. 세자와 봉빈은 점점 더 사이가 나빠지고, 봉빈은 점점 술에 의지한다. 봉빈을 사랑해주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힘들어하던 봉빈은 동궁나인인 소쌍을 발견한다. 살내, 사람 냄새, 삶의 향취를 느끼게 해준 그 아이를 사랑하게 되며 봉빈은 파국으로 치닫는다.서(序) 숨어 피는 꽃 불의 멀미 만백성의 사랑, 한 사람의 사랑 가을에 꾼 봄꿈 격식, 의례, 절차…… 그리고 공방독침(空房獨枕) 열녀와 악녀 상상의 덫 진실할수록 추하고 솔직할수록 퇴폐적인 바람의 아이 비에 취한 밤 옥을 깨다 사랑이라는 독(毒) 결(結) 작가의 말_역사의 기록, 사랑의 기억사랑이 죄가 된 시대, 사랑으로 죽다! 베스트셀러[미실]의 작가 김별아 신작 장편소설 [조선왕조실록] 유일의 왕실 동성애 스캔들, 세종의 며느리 순빈 봉씨의 정념과 탈주 “그저, 사랑하고 보니 여인이었을 뿐입니다” 베스트셀러 [미실]의 작가 김별아 신작 장편 소설 조선왕조실록 유일의 동성애 스캔들의 주인공 성군 세종에게조차 내침을 받아야만 했던 불운한 여인, 봉빈! 여기 [조선왕조실록]의 행간에 숨겨진 비운의 여인이 있다. 근엄한 남성 중심의 나라 조선에서 지아비의 사랑을 받지 못해 가슴 졸이며 살던, 아이 하나라도 낳으면 천군만마를 얻은 듯 행복하게 여생을 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던, 여인과의 사랑이 잘못된 선택인 줄 알면서도 뿌리칠 수 없었던…… 문종의 아내 봉빈이 바로 비운의 그녀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가 김별아가 미실에 이은 또 한 명의 문제적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남성적이고 거시적인 역사소설과는 달리, 김별아 작가는 역사 기록에서 배제되곤 했던 여성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 기록들 사이사이를 들여다보는 작업을 계속해 왔다. 이러한 작가의 관심과 탐구가 [조선왕조실록]에까지 미치면서, 이번 신작 [채홍(彩虹: 무지개)]에서 작가는 시대와 불화한 여성, 세종의 며느리이자 문종의 두 번째 빈이었던 순빈 봉씨의 동성애 스캔들을 정면으로 다룬다. 그리고 그동안 궁중 스캔들의 주인공 정도로만 회자된 순빈 봉씨에게 난(暖)이라는 이름을 주며 그녀의 삶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9월부터 인터넷서점 인터파크에서 연재를 시작해 약 3개월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소설은 블랙유머와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변신을 꾀했던 최근작 [가미가제 독고다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역사의 행간을 파고들어 상상력을 극대화시킨다. 역사에서 소재를 찾아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사랑’ 이야기로 재탄생한 이 작품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망마저 거세당한 모든 나약한 것들에 대한 기억이자, 통념을 배반하고 죽음을 무릅쓴 채 자기 삶을 당당히 살아낸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사랑으로 시대에 저항한 여인, 순빈 봉씨의 기록되지 않은 사랑 “성질이 투기가 많고 대를 이을 자식이 없으며, 또 궁궐 여종들에게 항상 남자를 사모하는 노래를 부르게 하였다. 또 세자가 종학으로 옮겨 가 거처할 때에 몰래 시녀의 변소에 가서 벽 틈으로 엿보아 외간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 세종실록 , 1436년 10월 26일자 “요사이 듣건대, 봉씨가 궁궐의 여종 소쌍이란 사람을 사랑하여 항상 그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니, 궁인들이 혹 서로 수군거리기를, ‘빈께서 소쌍과 항상 잠자리와 거처를 같이 한다’고 하였다.” - 세종실록 , 1436년 10월 26일자 채홍(彩虹: 무지개) 세종이 세자의 빈이었던 순빈 봉씨를 폐서인시키면서 내린 기록이다. 이 기록 때문에 봉빈은 그동안 그저 행실이 방정치 못한 문제적 여성으로 알려져왔다. 유교를 공식적인 정치 이념으로 공표하고 있었던 조선에서, 그것도 유교적 의례와 절차를 철저히 지키고 있던 궁궐에서 동성애 스캔들을 일으킨 세자빈이라니, 당대에나 후대에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깃거리에 불과했을 뿐, 그녀의 삶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본 적은 없었다. 작가는 [세종실록] 단편적인 기록에 착안하여, 기록이 미처 말하지 못한 행간의 진실을 들춘다. 봉빈은 세자 향(문종)의 첫 번째 부인 휘빈 김씨가 부덕을 이유로 폐출된 뒤 맞은 두 번째 부인이었다. 문종은 아버지 세종을 빼닮아 명민한데다 덕성스러웠지만, 정실부인과의 사이가 좋지 못했다. 세종의 적자(嫡子)로 만백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세자로 책봉된 이후 세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지고 살아왔기에, 세자빈과의 관계도 의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봉빈은 그저 한 남자와 한 여자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지만, 격식과 의례와 절차로 둘러싸인 궁중생활에서 그녀의 욕망은 위험한 일이었다. 문종의 사랑을 갈구하다 좌절을 거듭한 봉빈은 우연히 나인을 상대로 대식(對食)이라는 금기를 범한다. 사랑하고 사랑받고픈 욕망을 간직한 인간으로서 봉빈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다는 죄를 짓고 말았던 것이다. 욕망을 거세당한 왕실 사람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 이 소설은 봉빈의 목소리를 빌려, 욕망을 거세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유교가 국가의 통치이념이었던 조선의 역사는 곧 여성의 수난사이자 인간 욕망의 수난사라고 할 수도 있다. “굶어 죽는 것은 작은 일이요 절개를 잃는 것은 큰일”이며, 인지상정보다 소중한 것이 명분이고 정절보다 소중한 것이 시부모에 대한 도리인 사회에서 여성들의 욕망은 철저하게 무시되고 통제받았다. 특히 궁궐 사람들은 도덕과 규율 속에 개인적인 욕망은 철저하게 차단되었고, 그것이 때로는 왜곡된 형태로 드러났으나, 그 대가는 사회적인 죽음과도 다름없던 폐출이거나 죽음이라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봉빈과 사랑에 빠졌던 나인 소쌍, 소쌍을 사랑한 나인 단지, 동료의 대식을 거부했다가 따돌림을 당하는 박나인,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며 자신의 사랑을 돌아보는 환관 김태감 등 여자이면서 여자가 아닌, 사내이나 사내가 아닌 이 존재들은 유교적 질서 아래에서 자연스러운 감정과 욕망을 강제로 억눌러야만 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두 명의 아내를 폐비로 만들 수밖에 없었던 문종의 사연과 내면의 고통이 더해지면서 윤리와 도덕이라는 허울로 무장했던 조선 사회의 모순과 불합리함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사랑은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기억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채홍(彩虹: 무지개)’는 태양의 반대편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왕이라는 태양이 빛나는 반대편에도 그 빛에 가려진 사람들의 욕망과 사랑, 갈등, 질투 등이 존재한다. 사랑을 인간의 어리석은 본능과 덧없는 욕망일 뿐이라고 말하는 세상에서 끝내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은 사랑으로 금기에 도전한 전복적인 여성들인 동시에 자신의 운명을 있는 힘껏 사랑한 적극적인 여성들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기어이 사랑하여 기꺼이 패배한 그들의 손을 끝내 놓지 않을 것이다.” 등장인물 소개 봉빈 :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의 장자 문종의 두 번째 정비(正妃). 고명딸로 귀애를 받고 자라 세자빈으로 궁에 들어왔으나 첫날밤부터 세자와 불화하면서 계속되는 엇갈림의 행보를 이어간다. 세자의 무관심으로 인해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다, 소쌍이라는 동궁나인을 만나면서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뜬다. 문종 : 세종의 첫째아들로 조선 건국 이래 처음 적자(嫡子)로서 세자에 책봉된 인물. 타고난 성정의 바름으로 만백성의 기대와 신뢰를 얻지만, 세자빈과의 관계도 의무와 책임의 영역으로만 생각해 봉빈에게 끝내 곁을 주지 않는다. 소쌍 : 어린 나이에 입궁한 동궁의 나인. 아비도 모르는 천출로 태어나 성적인 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으나 친구들 사이에서만큼은 인기가 좋았다. 궁궐에서 단지를 만나 은밀한 정을 나누다, 봉빈의 눈에 띄어 비밀스런 관계를 가진다. 단지 : 문종의 후궁 권씨의 몸종으로 입궐한 나인.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소쌍에게 의지하며 그녀에게 기대다, 그녀와 봉빈과의 관계를 알고 두 사람을 배반한다. 김태감 : 종사품의 환관. 세종의 명을 받고 빈궁전의 일과 나인 사이의 은밀한 사건을 조사한다. 내시이면서 처자를 얻었지만 결국에는 사내구실을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로 인해 마음 깊이 절망을 간직하고 있다. 박나인 : 한 방을 쓰는 동료의 대식을 거부했다가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인물. 혼자서 참고 견디다 외로움에 지친 어느 날 빈궁전을 둘러싼 소문을 입 밖으로 냈다가 궁궐에 파란을 몰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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