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사회복지 경영리더십
21세기사 / 김성철 외 지음 / 2018.02.28
20,000

21세기사소설,일반김성철 외 지음
모든 경영활동은 리더의 효율적 리더십에 따른 구성원의 성공적 통합여부에 달려 있다. 리더십은 일정한 상황에서 구성원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이며, 그 영향력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새롭게 하고 힘을 주고, 분발 고취시키는 행위를 말한다.제1장 리더십(leadership) 1. 리더십의 개념 2. 리더십의 이론 3. 리더십의 유형 4. 리더십의 기술 제2장 카리스마 리더십(Charismatic Leadership) 1. 카리스마 리더십 2. 카리스마 리더십 이론들 3. 조직몰입 4. 카리스마 리더십의 형태(유형)와 결과 제3장 상황적 리더십(Situational Leadership) 1. 상황적 리더십 2. 상황적 리더십 스타일의 4가지 3. 상황적 리더십의 강점(실무자를 위한 강점) 4. 상황적 리더십의 문제점 5. 상황적 리더십(SLT)의 새로운 변수의 문제점과 필요성 6. 결론 제4장 수퍼 리더십(Super Leadership) 1. 수퍼리더십이란 2. 수퍼리더십에 이르는 7단계 3. 수퍼리더십의 제반 요소 4. 수퍼리더의 행동특징 5. 최선의 수퍼리더십은 제5장 코칭 리더십(Coaching Leadership) 1. 코칭의 이해 2. 코칭 리더십 3. 코칭 리더십의 기술 4. 코칭 리더십의 효과 제6장 진성리더십(Authentic Leadership) 1. 진성리더십의 개념 2. 진성리더십의 기본원리 3. 진성리더십의 심화원리 4. 진성리더십의 실천Ⅰ 5. 진성리더십의 실천Ⅱ 제7장 셀프 리더십(Self Leadership) 1. 셀프리더십의 이해 2. 셀프리더십의 중요성 3. 셀프 리더십의 이론 4. 셀프리더십의 전략 5. 셀프리더십의 개발 및 사례 제8장 감성리더십(Emotional Leadership) 1. 감성지능 2. 감성리더십의 이해 3. 감성리더십의 구성요소 4. 감성리더십 개발 제9장 윤리경영리더십(Ethical Management Leadership) 1. 윤리적 리더십의 이해 2. 윤리적 리더십에 대한 학자들의 주요 관점 3. 윤리적 리더십의 구성요소 4. 윤리적 리더십의 행동특성 5. 윤리적 리더십의 조직 여건 6. 윤리적 리더십과 기업 경영의 성과 제10장 공유리더십(Shared Leadership) 1. 공유리더십의 이해 2. 공유리더십의 구성요소 3. 공유리더십의 특징 4. 공유리더십의 효과 제11장 전략적 리더십(Strategic Leadership) 1. 전략적 리더십이란 2. 전략적 리더십 모델 3. 전략적 리더십의 유형 4. 조직환경 변화 및 조직혁신 5. 비전달성을 위한 전략 경영 6. CEO 리더십 실패의 원인과 영향 제12장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 1. 사회복지조직과 서번트 리더십 2. 전통적 리더십의 개념과 구성요소 3. 서번트 리더십의 개념과 구성요소 4. 전통적 리더십과 서번트 리더십의 차이 참고문헌리더십(leadership)의 정의는 그동안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음에도 아직 합의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리더십은 조직의 목표 관리원의 동기부여 및 목표 설정 참여, 조직구성원들의 지속적 행동유지 차원으로 이해해야 하며 모든 경영활동은 리더의 효율적 리더십에 따른 구성원의 성공적 통합여부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리더십은 일정한 상황에서 구성원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이며, 그 영향력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새롭게 하고 힘을 주고, 분발 고취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2024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일반상식
서원각 / 취업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4.05.01
25,000원 ⟶ 22,5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상식연구소 (지은이)
서원각 대전광역시 통합채용 필독서로 2024년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직원통합채용 필기시험을 정복하자! 2024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일반상식은 국어, 한국사, 시사·경제·문화 과목과 4지 택일로 출제되며 일반 교양정도와 해당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및 응용능력 검증 수준으로 구성됩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서원각 도서를 소개합니다! 1. 핵심 이론 및 빈출 용어 수록! 국어·한국사 핵심 이론과 빈출 상식용어 및 최근 상식용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습니다. 2. 기출예상문제 수록! 빈출 상식 및 최신 상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 깔끔한 요약정리와 분야별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일반상식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2023년 상·하반기 기출복원문제 수록 2023년 상·하반기 기출 문제를 복원 및 재구성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기출 경향 파악 및 실전에 대비해보세요. 2024년 대전광역시 통합채용을 대비하기 위한 필독서, 서원각 과 함께 하세요.PART 01 기출복원문제 Chapter 01 2023년 상반기 기출복원문제 Chapter 02 2023년 하반기 기출복원문제 PART 01 국어 Chapter 01 국어 사용의 실재 Chapter 02 현대 문법 Chapter 03 고전 문법 Chapter 04 현대문학 Chapter 05 고전문학 Chapter 06 한자·한문 PART 02 한국사 Chapter 01 선사시대의 문화과 국가의 형성 Chapter 02 통치구조와 정치활동 Chapter 03 경제구조와 경제활동 Chapter 04 사회구조와 사회생활 Chapter 05 민족문화의 발달 Chapter 06 근현대사의 이해 PART 03 일반상식 Chapter 01 시사 Chapter 02 경제 Chapter 03 문화대전광역시 공공기관은 업무에 필요한 역량 및 책임감과 적응력 등을 구비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직무별 전공과목과 함께 일반상식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본서에서는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공무직/무기직/일반직 필기시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일반상식 영역을 체계적으로 구분하여 핵심 이론 및 빈출용어와 출제예상문제를 엄선·수록하였습니다. 본서를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하여 필기시험을 정복해보세요!
부부성공시대
웅진지식하우스 / 오한숙희 글 / 2007.05.03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결혼,가족오한숙희 글
대한민국 부부들에게 부부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었던 오한숙희가 2003년『부부, 살어? 말어?』에 이어 펴낸『부부성공시대』는 부부가 진짜 ‘일심동체’가 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부부 사이의 가장 민감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인 ‘섹스’. 저자는 그동안 은폐되고 무시되었던 부부의 성에 대해 새롭게 정의하고, 이 땅의 모든 건조한 부부들을 다시 살가운 애인 사이로 돌아가게 해줄, 오한숙희의 명쾌한 묘책 7가지를 책 안에 담아냈다. 책을 열며 - 성(性)에 공들여야 하는 시대 1부 대한민국 부부들, 이렇게 산다 1. 부부는 일심동체! 정말? 2. 남자와 여자는 서로 너무 몰라 3. 섹스, 때로는 피하고 싶다 2부 포르노와 로맨스가 만났을 때 1. 늑대가 우는 밤 : 남자의 성 2. 여우가 꿈꾸는 밤 : 여자의 성 3부 부부의 섹스를 새롭게 정의한다 1. 부부의 섹스는 밥이다 2. 부부의 섹스는 대화다 3. 부부의 섹스는 놀이다 4. 부부의 섹스는 치유다 5. 부부의 섹스는 낮생활이다 4부 성공하는 부부의 7가지 습관 1. 섹스의 주인이 돼라 2. 외도하지 마라 3. 재테크하듯 성테크하라 4. 일상적으로 성을 표현하라 5. 토크섹스를 하라 6. 섹스의 3대 걸림돌을 뛰어넘어라 7. 몸을 애무하듯 마음을 애무하라 법인 스님 주례사 - 행복한 부부를 위한 6가지 ★ 대한민국 부부의 밤생활을 들여다보니! 섹스리스, 배우자의 외도, 일방적인 섹스, 의무방어전……. 섹스를 하는 동안 부부의 몸은 하나지만 각자 수시로 딴 생각을 한다. 벗고 누워서도 마음까지 다 벗지 못한 채 거짓말을 하고, 서로 눈치를 보며, 간혹 자존심도 건드리고 섭섭해 한다. 남자는 자기 하고 싶은 방식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만큼 섹스를 하면서 여자가 만족해하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거나 분노한다. 여자는 자신의 성욕은 무시한 채 남편의 욕구에 맞춰주거나 말하지 않아도 남편이 저절로 다 알아주길 기대하다 실망이 쌓여간다. 그리고 남편은 이런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할까봐 섹스에 부담을 갖게 된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아예 섹스 자체를 기피하기도 하고 색다른 자극을 찾아 밖으로만 돌기도 한다. 결국 남자는 여자를 모르고 여자는 남자를 모른다. 그러면서도 서로 말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런 수많은 부부들을 만나며 섹스로 인해 울고 웃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대한민국 부부의 섹스의 생생한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 포르노와 로맨스가 만났을 때 아내와 남편의 몸이 하나가 되는 가장 친밀한 순간을 경험하면서도 그들이 진짜 하나가 되지 못하고 동상이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한숙희는 남자와 여자가 소통하지 못하는 것은 서로의 성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남자와 여자는 성의식과 성경험이 너무나 다르다. 저자는 남자와 여자가 이 땅에 태어나 어떻게 성의식을 갖게 되는지를 여성학자다운 날카로운 시선으로 흥미롭게 분석하였다. ♂ 늑대가 우는 밤 : 4P, 남자의 성 페니스(Penis) : 남자들은 성기가 남성의 상징이며 남성다움이야말로 그 크기에 비례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성기가 큰 것이 아내에게 내세울 수 있는 자존심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성기 크기와 여성의 성적 만족도는 무관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스톤(Piston) : 우리나라 남자들에게 섹스란 ‘사정만을 향해 돌격 앞으로’이다. 피스톤 운동으로만 열을 올리다 보면 금방 사정하고, 사정하고 나면 지쳐서 그냥 잠들게 된다. 혼자 애쓰다가 등 돌려 잠든 남편을 볼 때 여자들은 외롭고 허전함을 느낄 뿐 아니라, 섹스할 때 통증을 경험하고 재미없어 한다. 파워(Power) : 성적인 힘이 곧 남자의 능력이라고 믿기에 남자들은 여자를 대화와 교류의 상대로 인식하기보다 그 몸을 정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럼으로써 자신의 사내다움을 입증하려고 한다. 이런 파워에 대한 집착으로 남자들은 섹스를 잘해서 여자에게 큰소리 쳐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게 된다. 섹스할 때 마다 ‘좋아?’라고 묻고, 나이가 들어 힘이 약해지면 아내에게 무시당할까 봐 아내의 몸에 아예 손을 안 대는 남자들이 등장한다. 포르노(Prono) : 남자들은 어린 시절부터 포르노를 통해서 성의식을 갖게 된다. 하지만 포르노에서는 여자를 남자의 성적 대상물, 페니스의 삽입구로만 묘사하고 남녀의 인격이나 정서의 교류는 완전히 배제한다. 따라서 남자들은 이상야릇한 체위는 많이 알게 되도 정작 자기의 상대인 여성의 성적인 감수성, 성심리는 알지 못하니 섹스할 때 서로 정서적 밀착감이나 친근한 유대감은 기대하지도 않는다. ♀ 여우가 꿈꾸는 밤 : 2O 2R, 여자의 성 오프레스(Oppress) : 어린 시절부터 처녀성을 강조하는 순결교육을 받아온 여자들은 성적인 정보에도 무관심하고 성행위에 막연한 불안과 거부감을 안게 된다. 남편들 중에서는 아내가 성관계에서 수동적이며 성의가 없다고, 애교도 없고 재미도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 한쪽은 묶여 있고, 한쪽은 너무 풀어져 있으니 진정 행복하고 만족할 수 없는 것이 뻔한 이치다. 오르가슴(Orgasm) : 여자들은 자신의 성적 욕구를 드러내지 못하면서 한편으로 오르가슴에 대해서는 턱없이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하면 한순간 ‘뿅’가게 해줄 남자를 바라게 되는 것이다. 이런 오르가슴 신화는 남자들의 변강쇠 콤플렉스를 강화시킨다. 오르가슴을 거래해야 하는 부부관계는 부담과 실망의 섹스가 되어 기피거리로 전락한다. 릴레이션(Relation) : 상호연결되었다는 느낌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자들에게 섹스에서 삽입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소통과 정서적 유대가 먼저이기에 남편의 발기-사정-해소-취침으로 이어지는 일방적인 섹스에는 성적인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남편이 원하기에 컨디션이 안 좋은데도 섹스를 했건만 자기 욕구만 채우고 등 돌려 코 고는 남편에게 ‘너랑 섹스하기 싫어’ 삐치게 된다. 로맨스(Romance) : 여자들은 남자의 몸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구체적으로 모른 채, 낭만적인 분위기로만 성을 인식하게 된다. 여자들이 로맨스에 쉽게 빠지는 것은 신체의 욕망을 억압하라고 교육받은 탓도 있지만, 구체적인 성행위를 추악하고 더럽고 폭력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며 자랐다. 이는 다양한 매체로부터 나오는 성에 대한 정보들이 남자들의 포르노적인 성적 취향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 부부의 여러 가지 섹스 모습은 한마디로 남성적 성경험의 핵심인 포르노, 여성적 성경험의 로맨스가 만났을 때 나타나는 동상이몽과 어긋남이라고 할 수 있다. 남자들도 분명 사랑받기 원하는 생명체다. 남자들이 사랑과 상관없는 섹스가 가능하다고 우겨도 그런 관계에는 자신을 공허하게 만들고 더 외롭게만 할 뿐이다. 이제부터 섹스를 사랑의 표현으로 새롭게 배우고 익히기 시작해야 한다. 또한 여자들은 건강한 몸을 가진 남녀로서, 현실 속의 생활인으로서 성에 눈을 떠야 한다. 수동성과 허영기 어린 낭만을 벗어버리고 몸으로 하는 섹스를 알아야 한다. ★ 부부의 섹스를 새롭게 정의하자 세상에는 부부를 놓고 이런저런 말들이 떠돈다. ‘Q : 몸이 말하는 애인과 아내의 차이는? A : 애인은 그 손으로 내 머리카락만 만져도 아랫도리가 선다. 그러나 아내가 내 아랫도리를 만지면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결혼은 연애의 무덤’이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해도 너무한다. 부부의 섹스는 섹스로서 엄청난 함량 미달이라고 무시하고 깔보고 놀린다. 부부의 섹스가 가지는 독특하고 특별한 힘을 믿는 저자 오한숙희는 음지에서 우스갯소리로만 떠돌던 부부의 성에 대해 제대로 정의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부부에게 있어서 성이란 그저 쾌락의 수단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퍼포먼스이고, 성기의 결합만이 섹스가 아니라 다정한 눈빛, 손짓, 말 한마디도 섹스가 될 수 있다며 성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① 부부의 섹스는 밥이다 부부는 상대와 몸으로 연결됨으로써 안정감을 얻는다. 이렇게 얻은 안정감이 인생살이의 에너지, 밥이 된다. 또한 부부에게 섹스는 관계를 아사시키지 않는 밥이다. 섹스를 안 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관계도 얼어붙는다. 부부 각자가 섹스를 통해 안정감을 얻듯이, 부부관계도 이처럼 섹스를 통해 안정성을 얻는 것이다. ② 부부의 섹스는 대화이다 어떤 아내는 자기 남편이 섹스할 때 자기 몸을 소중하게 다뤄주기 때문에 말로 표현 안 해도 그 마음을 믿는다고 한다. 애무는 사랑하는 마음이 손으로 입으로 춤추는 것이다. 전희는 삽입을 위한 전단계가 아니라 손놀림으로 몸 전체와 대화하는 것이다. 그 자체가 온전히 섹스이다. ③ 부부의 섹스는 놀이다 부부의 섹스는 멋진 것보다 재미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 깔깔깔 웃고 장난치고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서로 만지고 물고 핥고 안고 뒹굴며 온몸으로 즐기는 놀이가 되어야 한다. 힘들고 고달픈 인생길, 부부가 서로 몸을 보듬어 위로하고 장난치며 노는 가운데 심신의 피로가 풀리고, 새로운 원기를 얻을 수 있다. ④ 부부의 섹스는 치유다 몸을 나누는 일대일의 전인적인 관계 속에서 부부는 사소한 신체적 결함에서부터 정신적인 콤플렉스까지 서로 치유해낸다. 몸으로 보듬으며 위로하고 몸으로 품으며 지지하는 가운데 치유의 기적이 일어난다. 부부의 섹스는 이렇게 사람이 사람을 치유하여 인간으로 완숙시켜가는 과정이다. ⑤ 부부의 섹스는 낮생활이다 부부의 섹스는 일상이 공유될 때 가능해진다. 일상의 공유없이 허공에서 떨어지는 섹스란 없다. 인생관과 가치관은 생활에 나타나게 마련이고 그로 인한 마찰은 점점 몸나눔을 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부부의 섹스는 흔히 밤생활이라 부른다. 그러나 섹스의 질적 수준은 낮생활이 좌우한다. ★ 성공하는 부부들의 7가지 습관 사랑도 연습이다. 서로의 애정을 돈독히 하는 일에 평소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오한숙희가 수많은 부부들을 관찰하여 뽑아낸 성공한 부부들의 7가지 습관을 배워보자. ① 섹스의 주인이 돼라 사랑하면 몸이 따라가는 것은 당연한 일. 이것은 결코 동물적이거나 추한 것이 아니다. 여자답지 않은 것도 아니다.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부부관계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양의 부부전문상담가 역시 ‘섹스가 더럽고 부도덕하고 고통스러운 것이라는 선입견이 없는 여성일수록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다’고 말한다. ② 외도하지 마라 아내들은 남편에게 ‘당신이 외도하면 우리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다. 같이 살아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용서는 해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쐐기를 박아야 한다. 외도를 하면 돌부처도 돌아앉는다는 옛말은 여자의 질투심을 말하는 게 아니라, 가족이라는 유대감이 깨짐으로써 남이 된다는 뜻임을 알려주자. ③ 재테크하듯 성테크하라 인생주기를 내다보면서 평생섹스를 목표로 부부가 함께 섹스에 공을 들이는 性테크를 해야 한다. ‘우리 몇 살 때는 어떻게 섹스하자’고 계획하는 것부터 ‘노후대비로 비아그라 대신 비장의 체위를 개발하자’고 준비하는 부부까지, 평생섹스를 향해 성테크를 하는 것은 꼭 섹스만이 아니라 부부살이의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될 것이다. ④ 일상적으로 성을 표현하라 사랑의 표현은 훈련하고 습관하기 나름이다. 애정을 표현하는 자잘한 습관을 만들어라. 아무렇지 않게 엉덩이를 두드려줘라, 아침마다 굿모닝 포옹, 자기 전에 굿나잇 뽀뽀, 하루에 한번 이상 사랑한다고 말하라, 상대의 마음에 드는 부분을 매일 하나씩 찾아 칭찬하라. 처음 만나 사랑했다고 사랑이 항상 유지되는 게 아니다. 수시로 충전해야 한다. ⑤ 토크섹스를 하라 토크섹스란 섹스에서 자기 소리를 내는 것이다. 쇼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아, 내가 이럴 때 이렇구나’ 하고 정직하게 반응하면 그 반응에 따라 상대가 호응을 하게 되고 그러면 섹스가 즐거워진다. 누구네 집은 어떻다던데, 잡지를 보니 섹스란 어떻게 하는 거라던데, 이런 것은 다 소용없다. 지금 우리 둘에게 꼭 맞는 맞춤섹스를 위해 섹스와 대화가 결합된 토크섹스가 필요하다. ⑥ 섹스의 3대 걸림돌을 뛰어넘어라 우리나라 부부의 섹스에는 3가지 걸림돌이 있다. 시댁, 자녀, 직업생활. 남편들이 고생하다 먹고 살만하면 바람나는 이유나, 아내들이 자식들 다 키워놓고 외롭다며 애인을 두는 이유는 성적인 욕망을 억압한 후유증이다. 성욕은 사랑받고 싶은 본능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눌려 있으면 언젠가 터진다. 잘사는 부부들은 걸림돌이 없는 게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고 사는 부부들이다. ⑦ 몸을 애무하듯 마음을 애무하라 성과학자들은 최고의 최음제는 약물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다고 한다. 곧 마음을 애무해 주는 것이 최고의 최음 효과를 낸다는 것이다. 결국 섹스란 마음을 맞추고 몸을 맞추는 가운데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만들어내는 심신의 퍼포먼스이다. 추천평 라디오를 진행하다 보면 우리를 웃기고 울리는 청취자들의 사연 속 으뜸은 역시 부부관계죠. ‘우리 웬수가요~’, ‘이 인간이 말이죠~’ 하며 남편 흉을 보다가도 슬며시 ‘그래도 심성은 착해요’, ‘내 남편이니 나라도 사랑해줘야죠’ 하며 꼬리를 내리는 우리 아내들의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요즘 재테크가 대세라면서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게 있으니, 바로 부부간의 성테크! 우리 아내들이여, 이제 성테크가 대세인 시대랍니다. 그게 뭐냐구요? 이 책을 보시라. 성테크, 부부살이 행복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 최유라(방송인, 진행) 아내는 진실한 눈빛에서 행복을 느끼고, 품위 있는 말에서 깊은 신뢰를 갖게 되며, 사랑이 넘치는 행동을 통해서 즐거움을 갖는다는 걸 《부부성공시대》를 통해 알게 되었다. - 강석우(탤런트, 진행) 유머스러운 올리브유에 톡톡 튀겨진 성공(性功) 담론 한 입 아삭! 자양강장스럽고 유쾌한 맛의 힘. 그것이 주방장 오한숙희님의 내공이다. - 홍승우(만화가)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비에이블 / 안상현 (지은이) / 2020.12.07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에이블소설,일반안상현 (지은이)
'어쩌면 괜찮지 않으면서도 아닌 척 살아왔던 건 아닐까?' 몇 달 전이라면 상상도 못 했을 날들, 사소하지만 소중한 행복들을 찾으며 살아가는 지금,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미처 돌보지 못한 내 마음에 다정한 안부 인사를 건네는 책이다. "내가 다치는 일에 더는 너그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진심을 다한 문장들과 함께. SNS와 전작 <달의 위로>를 통해 3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안상현 작가의 신작 에세이로, 내일이 막막하고 두려울 때, 새로운 시작 앞에서 용기가 필요할 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울 때, 지나간 사랑이 여전히 나를 아프게 할 때 특별한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어쩌면 살면서 진심으로 위로받게 되는 순간은 내가 괜찮지 않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 때가 아닐까. 문득 혼자라고 느낄 때, 지친 하루의 끝에서 마음 둘 곳이 필요한 순간, 이 책이 '당신만을 위한 다정함'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혼자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ART 1 널 울게 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지는 밤 걱정의 스위치를 끄는 시간 스스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 않는 법 | 이미 잘해내는 중이니까 | 안될거야, 라는 생각이 들 때면 | 자신의 가능성을 좁히지 않기를 | 자존감이 낮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세 가지 | 오늘의 체크리스트 | 어른인 척, 괜찮은 척 | 내려놓아도 되는 것들 | 마음에 환기가 필요한 순간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특징 | “네 덕분이야”라는 말 |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기로 했다 |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것 | 그 무엇보다도 나를 놓지 말아야 할 때 | 듣기 싫은 변명 | 휴식이 필요할 때 알아야 할 것들 | 놓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PART 2 다만, 내가 좀 더 행복해지길 바랄 뿐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으니까 도전하는 일이 두렵다면 |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 행복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 | 거창한 꿈이 아니더라도 | 정답이 없는 기분 | 꾸준히, 괜찮아지도록 | 최소한의 대책 | 사소하지만 중요한 다짐 | 한순간에 뒤바뀐 일상 속에서 | 온전해 보이고 싶은 마음 | 혼자서도 울지 않았으면 | 나는 나에게 맡긴다 | 그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 무리한 계획부터 세우고 있다면 | 피할 수 없다면 | 갈림길에 서서 | 내가 되고 싶은 사람 | 버렸으면 하는 습관이나 버릇들 | 휴식의 기술 | 나를 살게 하는 힘 | 차라리 소란한 삶이 나을지도 | 간절한 마음이 들 때면 | 남에게 강요하지 말아요 | 기대로 인한 실망을 줄이는 법 | 섬세하지만 단단한 마음으로 PART 3 마음 다치는 관계에 너그러워지지 않기를 적당한 거리를 찾는 연습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라면 | 편한 내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사람 | 대단한 것이 아니어도 좋다 | 좋은 마음이었던 마음들 |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 내가 바꿔야 할 행동들 | 참지 않아도 괜찮아요 | 관계에 신물이 난다 |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 | 무시가 필요한 순간 | 이렇게 생각하기로 | 예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는다 | 남 일에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하는 때 | 정확히 말하자면 | 그냥 스쳐 지나가 주세요 | 말 한마디가 보여주는 것들 | 많은 사람에게 하소연하는 사람 | 서운하다면 서운한 거예요 | 잘 맞는 사이 | 오래 알고 지낼 사람일수록 PART 4 사랑은 떠나도 나는 남으니까 아픈 마음에 멈춰 서지 않기로 했다 얼마나 마음 쓰고 있는지 | 꽃 필 무렵이면 드는 생각 | 함께하고 싶은 사람 | 너의 사랑은 |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 그때는 진심이었으니 | 거리만큼의 불안 |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 내 사람이 자주 토라진다면 | 사랑이 어려운 이유 | 그 사람, 이제는 놓아요 | 감정으로 장난치는 사람들 | 일과 사랑, 그 사이 | 사랑의 방법 | 그라서 더 좋아지는 것들 | 고백을 하게 된다면 | 언젠가 만나게 될 | 상대의 표현이 부족할 때 | 잘못된 방향의 집착 | 시작이 어려운 이유 | 상남동 | 3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우리’가 정리되기까지 | 관계의 끝에서 | 행복할 예정입니다 에필로그 나를 위한 다정함을 기억하며 살아주기를“부디 더는, 혼자서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0만 독자가 사랑한 ‘달의 위로’ 안상현의 신작 에세이 “내가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면서 실은 괜찮지 않으면서 멀쩡한 척, 아닌 척 살아왔던 건 아닐까요.” _본문 중에서 어제보다는 조금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으로 애써 잠들었던 날들, 모난 말에 속상함을 감출 수 없었던 순간들, 걱정과 고민으로 불안해하며 보냈던 시간들…. 누구에게나 이처럼 지친 밤의 시간은 찾아온다. 그럴 때마다 여기, ‘당신이 혼자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사람이 있다. 베스트셀러 『달의 위로』를 펴내며 1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은 안상현 작가다. 그가 2년여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진심을 다한 문장들과 함께. 당신을 울게 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지길 바라는 시간 나 자신을 토닥여주고 싶은 순간, 펼쳐보는 눈부신 이야기 이 책은 지극히 안온했던 일상이 불안정해지고, 멀어지지 않을 줄 알았던 것들과 이별하게 되는 날들 속에서, 지금 내게 꼭 필요한 말들을 가만히 건네는 책이다. 내일이 막막하고 두려울 때, 새로운 시작 앞에서 용기가 필요할 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울 때, 지나간 사랑이 여전히 나를 아프게 할 때도 작가는 특유의 꾸밈없는 담담한 문체로 현실적인 조언과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나를 미워하진 말자고, 생각했다. 나만 생각할 순 없지만 나를 생각하는 일도 필요하기에 내가 다치는 일에 더는 너그러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잠이 오지 않던 어느 밤 뒤적이던 인스타그램에서 마치 내 마음을 그대로 담은 문장들 같아 저장해둔 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과 공유를 받은 글에는 반드시 안상현 작가의 문장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의 수백 개의 문장, 수천 개의 단어들은 끊임없이 많은 사람의 마음에 닿으며 회자되고, 공감을 나누고, 사랑받고 있다. 어쩌면 살면서 진심으로 위로받게 되는 순간은 내가 괜찮지 않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줄 때가 아닐까. 혼자가 아니지만 혼자라고 느낄 때, 혼자 있으면 더 왈칵 힘들어질 때 이 책이 ‘당신만을 위한 다정함’이 되어줄 것이다.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고 싶지 않은 것.외로운 감정이 가득한데그렇다고, 쉽게 마음을 열고 싶지 않은 것.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지만정작 두려움에 망설이는 것.나만 생각할 수는 없는 건데나를 생각하는 일도 필요하다 느끼는 것.예전과 달라진 나라고 믿었지만예전과 다를 바 없는 나를 보는 것.이런 기분에 정답은 없겠지.다만, 내가 좀 더 행복해지길 바랄 뿐.--- 「정답이 없는 기분」 중에서 기대가 있는 한,실망이 뒤따르지 않을 수는 없다.그러나 눈앞의 상황에 비해기대하고 바라는 마음만 커진다면그로 인한 상실감과 무력감은 더욱 배가될 수밖에 없다.그럴 땐 기대의 기준을 낮추고,내 눈앞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 움직이면 된다.내가 좀 더 괜찮을 수 있는 방향으로내가 좀 더 의연할 수 있는 선택으로내가 조금 내려놓아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말이다.--- 「기대로 인한 실망을 줄이는 법」 중에서 너도, 나도 몰랐겠지.우리가 얼마나 사소한 것에실망하고, 포기하게 될지.아무것도 아닌 일에얼마나 행복해하게 될지.--- 「한순간에 뒤바뀐 일상 속에서」 중에서
사례와 판례로 풀어가는 학교폭력
에듀니티 / 황태륜, 박종민, 김문규, 김광용 (지은이) / 2025.03.20
23,000

에듀니티소설,일반황태륜, 박종민, 김문규, 김광용 (지은이)
2025년 8월 시행 학교폭력예방법(딥페이크 등)을 반영한 개정증보판.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교육청 변호사, 장학사, 심의위원)이 선별한 130개의 핵심질문과 122가지 사안별 사례에 대한 해설을 수록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집필진은 수년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 활동한 경험, 피·가해 학생의 대리인으로 사건을 담당한 경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간사로서 심의위원회를 준비하고 진행하였던 경험, 학교폭력 관련 행정 사항 전반을 관리하고 소송에 대응하였던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이다. 그 현장에서 형성·발전된 전문성을 토대로 사안처리 과정 전반을 객관적이고, 명료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프롤로그_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안처리 단계별 130개 핵심 Q&A 1부. 학교폭력의 정의 2부. 신고 및 접수 가. 학교폭력 신고 나. 학교폭력 사안 접수 다. 신고자 · 고발자 비밀누설 금지 의무 라. 가해자와 피해학생 분리조치 3부. 사안 조사 가. 학교폭력 사안 조사 일반론 1) 학교폭력 사안 조사의 주체 및 과정 2) 관련 학생 면담 과정 가) 학생 면담의 시간과 장소를 정함에서의 주의점 나) 학생 면담과 학생 확인서 작성 지도 방법 다) 학생 확인서 작성 지도 시 유의 사항 라) 보호자, 변호사 등의 면담 참여 요청에 대한 대응 3) 보호자와의 면담 4) 학교폭력 관련 증거자료의 수집 5)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나. 학교장의 긴급조치 1) 피해학생 보호를 위한 긴급조치 2) 가해학생 선도를 위한 긴급조치 가) 가해학생 선도를 위한 긴급조치 일반론 나) 출석정지, 학급교체를 긴급조치로 결정할 때 고려할 사항 다) 학교장 긴급조치와 심의위원회의 추인 다. 학교폭력 전담기구 라. 학교장 자체해결 1) 학교장 자체해결의 취지와 규정 2) 학교장 자체해결의 요건 3) 학교장 자체해결 관련 Q&A 마. 학교폭력 비밀유지 의무와 관련 자료의 제공 1) 비밀누설금지 의무 2) 학생 상담 과정과 비밀누설금지 의무 3) 학교폭력 내용이 담긴 CCTV 4) 수사기관 등과 법원의 자료제공 요청 바. 학교폭력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방법 1) 학교폭력 사안 조사 보고서의 중요성 2) 사안 개요 작성 방법 3) 사안 경위 작성 방법 4) 쟁점 사안 작성 방법 가) 쟁점 사안 작성의 요점 나) 주요 쟁점 작성 방법 다) 피해학생 측 주장, 가해학생 측 주장 부분의 작성 방법 5) 시행령 제19조 판단요소 기재 작성 방법 4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역할 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라. 심의위원회 개최 1) 참석 안내 2) 심의위원회 진행 마. 관련 학생 및 보호자 질의응답 1) 사전 기록 검토 2) 질의·응답 시 유의사항 가) 지양해야 할 태도 나) 심의 사항에 집중하여 질의 바. 결정 1) 사실 확정 가) 관련 학생 간 진술 일치 여부 및 정도 파악 나) 증거 검토 2) 학교폭력에 해당하는지 판단 가) 학교폭력예방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행위만 학교폭력인지 나) 학교폭력 행위와 형사상 범죄 행위가 동일한 것인지 다) 장난이라고 주장하는 경우 라) 일상적인 학교생활 중 발생한 갈등 마) 따돌림 바) 협박 사) 학교폭력 현장에 같이 있기만 해도 학교폭력 가해학생이 되는 것인지 아) 장애학생 사안 자) 성폭력 차) 학생 선수 학교폭력 카) 맞폭 사안 3) 조치 결정 가) 피·가해학생 조치 결정 (1) 피해학생 보호조치 (2) 가해학생 선도조치 (가) 가해학생 선도조치의 종류 (나) 구체적 선도조치 결정 (다) 조치 결정 시 주의 사항 나) 조치 없음 결정 다) 조치 결정 유보 4) 긴급조치 추인 5) 조치결정통보서 6) 심의위원회 회의록 참고) 불복절차 5부. 조치 이행 가. 피해학생에 대한 조치 나.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 제1호 피해학생에 대한 서면사과 제2호 피해학생 및 신고·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행위를 포함한다)의 금지 제3호 학교에서의 봉사 제4호 사회봉사 제5호 학내외 전문가, 교육감이 정한 기관에 의한 특별교육 이수 또는 심리치료 제6호 출석정지 제7호 학급교체 제8호 전학 제9호 퇴학처분 다. 가해학생에 대한 부가조치 라. 가해학생 보호자에 대한 특별교육 마. 조치 결정에 대한 이행 강제 1) 가해학생이 조치를 미이행하는 경우 2) 가해학생 보호자 특별교육을 미이행하는 경우 6부. 가해학생 조치사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삭제 가.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사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나.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제1호, 제2호, 제3호) 조건부 기재 유보 다.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사항 학교생활기록부 삭제 1) 각 조치별 삭제 시기 및 방법 가) 제1호(서면사과), 제2호(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 금지), 제3호(학교에서의 봉사) 나) 제4호(사회봉사), 제5호(특별교육 또는 심리치료), 제6호(출석정지), 제7호(학급교체) 다) 제8호(전학) 라) 제9호(퇴학처분) 2)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사항 삭제 관련 변경 내용 3) 학교폭력 조치사항 삭제 시 유의 사항 4)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삭제 관련 서류 관리 에필로그_ 학교폭력예방법을 이해하고 예방 대책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2025년 8월 시행 학교폭력예방법(딥페이크 등)을 반영한 개정증보판.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교육청 변호사, 장학사, 심의위원)이 선별한 130개의 핵심질문과 122가지 사안별 사례에 대한 해설을 수록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학생 선수의 학교폭력, 맞폭 사안 관련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상황 자체와 사안처리 과정에서 그 당사자인 피·가해학생과 보호자, 교사, 전담기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다양한 입장에서 심각한 갈등이 있고 학교를 어렵게 합니다. 학생들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갈등이 전부 학교폭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폭력은 그 개념에서부터 처리 절차,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처리 사항, 관련 학생 및 보호자의 이행 사항 등을 모두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모호하거나 이해와 해석이 다를 수 있고, 그 상황에서 갈등이 더욱 커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고려하며, 갈등을 줄이고 모두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출간했습니다. 집필진은 수년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 활동한 경험, 피·가해 학생의 대리인으로 사건을 담당한 경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간사로서 심의위원회를 준비하고 진행하였던 경험, 학교폭력 관련 행정 사항 전반을 관리하고 소송에 대응하였던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입니다. 그 현장에서 형성·발전된 전문성을 토대로 사안처리 과정 전반을 객관적이고, 명료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학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학교폭력을 구분하고, 사안처리 과정에서 학부모 간 또는 학부모와 학교 간 다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좀 더 욕심을 내보자면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처리 절차가 학교 생활교육으로 되돌아오는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책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해결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순서에 따라 그 내용을 해설하고, 처리 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한 130개의 질문과, 122개의 사례에 대한 해설을 정리하였습니다. 학교폭력 사안 처리 결과 피해학생에게는 보호조치가, 가해학생에게는 선도 및 교육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이에 피해학생 보호를 위해서 피해학생이 현재 처한 상황과 필요한 조치가 적극적으로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편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는 당사자에게 의무를 부과하거나 권익을 제한하는 처분이기 때문에 그 판단과 처리에 엄격성과 신중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학교폭력 사안 처리 순서에 따라 책의 내용을 집필함으로써 업무담당자들이 처리해야 할 내용과 주의할 점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쉽게 답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2025년 8월부터 개정 시행되는 학교폭력예방법을 반영해 피해학생 보호를 위한 규정과 각 업무담당자의 역할 변화와 조치 이행,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삭제 요령까지 친절하게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를 모두 고려하여 실제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순서에 따라 그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신고 및 접수, 사안 조사, 학교장 자체해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운영, 조치사항 이행, 기록 관리에 이르기까지 학교폭력 사안 처리 및 이후 사항까지 전 과정을 아울러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학교의 책임 교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학교폭력 사안을 실제로 처리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학교폭력 정의 규정에 딥페이크 영상 등의 제작과 반포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였고, 사이버폭력의 피해자 지원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와 운영의 직접적인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딥페이크 영상 등의 제작과 반포와 관련한 사례를 제시하며, 그 내용과 심의 시 유의 사항을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성폭력처벌법의 규정과 법리를 설명하여 심의위원회의 전문성 제고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마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소위 ‘맞폭’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맞폭이라는 것은 아직 개념 정리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무엇이 맞폭이고, 맞폭 사건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정해진 방식이나 관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책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을 무마하기 위한 또는 처분의 경감을 위한 전략적 방편으로서 피해학생을 신고하는 행위를 맞폭으로 전제하고 와 관련한 처리 방안과 유의 사항들을 설명하였습니다. 학생은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규정된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및 각종학교와 같은 법 제61조에 따라 운영하는 학교의 학적을 가진 학생을 말합니다. 이러한 학교에는 외국인 학교와 인가받은 대안학교는 포함되나,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외국교육기관, 국제학교나 유치원, 대학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퇴하거나 퇴학 처리가 된 학생은 초·중등교육법 상의 학생으로 볼 수 없으나, 학적이 유지되는 유예생은 학생입니다.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사안처리를 개시하려면 가해자는 누구든 상관없지만,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은 반드시 법률에서 정하는 학생이어야 합니다.
에이스
현암사 / 앤절라 첸 (지은이), 박희원 (옮긴이) / 2023.06.07
18,000원 ⟶ 16,200원(10% off)

현암사소설,일반앤절라 첸 (지은이), 박희원 (옮긴이)
무성애는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 성적 지향이다. 무성애자들은 사랑과 섹스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바라본다. 이들에 따르면 로맨틱한 감정이 있어도 섹스를 원하지 않을 수 있다. 섹스는 연인 관계에서 꼭 도달해야 할 목표나 둘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행위가 아니다. 성적 끌림이 부족하다고 해서 아프거나 이상한 것도 아니고,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앤절라 첸은 다양한 무성애자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섹스에 완벽한 거부감을 느끼는 루시드, 기독교 사회에서 성장한 백인 남성인 헌터, 아시아인이자 트랜스 여성인 설리나, 장애를 지니고 있는 카라 등 모두 다른 삶을 살아온 만큼이나 무성애자들의 세계 또한 제각각이다. 무성애의 여러 세계를 들여다본다면 사랑과 섹스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부 나 들어가는 글 1. 무성애에 도달하다 2. 성적 끌림이 없다는 것 3. 욕정이 보편적이라는 믿음 2부 교차 4.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널 해방할게 5. 인종의 편견 아래 6.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3부 타인 7. 로맨스를 다시 생각하기 8. 거절하기에 적절한 이유 9.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 10. 애나의 이야기 11. 우리는 어디로 가고, 어디에 있었나? 감사의 말 주 참고 문헌 찾아보기‘없음’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성적 끌림이 없는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과 관계! 무성애(asexuality): 성적 끌림을 아예 혹은 거의 느끼지 않거나 성생활에 관심이 없거나 낮은 성적 지향 영화, 드라마, 소설 속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를 사랑해서 너를 욕망해.” 사회에서 사랑의 정의와 연애 단계를 학습한 많은 사람들은 로맨틱한 사랑에는 당연히 성적 욕구가 동반된다고 생각하고, 연애를 할 때면 스킨십 단계를 밟아 섹스에 도달할 거라고 기대한다. 그런데 이런 사랑의 공식이 누구에게나 들어맞을까? 무성애는 성적 끌림을 느끼지 않는 성적 지향이다. 무성애자들은 사랑과 섹스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바라본다. 이들에 따르면 로맨틱한 감정이 있어도 섹스를 원하지 않을 수 있다. 섹스는 연인 관계에서 꼭 도달해야 할 목표나 둘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행위가 아니다. 성적 끌림이 부족하다고 해서 아프거나 이상한 것도 아니고,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앤절라 첸은 다양한 무성애자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섹스에 완벽한 거부감을 느끼는 루시드, 기독교 사회에서 성장한 백인 남성인 헌터, 아시아인이자 트랜스 여성인 설리나, 장애를 지니고 있는 카라 등 모두 다른 삶을 살아온 만큼이나 무성애자들의 세계 또한 제각각이다. 무성애의 여러 세계를 들여다본다면 사랑과 섹스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나는 나한테 리비도가 없는 줄도 몰랐다.” 열네 살에 인터넷에서 무성애라는 말을 처음 접한 첸은 무성애가 자신의 삶과 무관하다고 여기고 넘겨버렸다. ‘성적 끌림을 경험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말을 ‘섹스를 싫어하는 사람’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 10년 뒤 첸은 무성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끝나버린 연애에 대해 친구와 대화하다가 자신이 친구가 말하는 ‘성적 끌림’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이후 첸은 무성애의 여러 세계를 깊이 탐구하며 그 세계의 지도를 만들어보기로 했고, 무성애자 100여 명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친구들에게 ‘핫하다’ 같은 말은 제인이 묘사한 유형의 육체적 끌림을 가리켰다. 내게 ‘핫하다’는 빼어난 골격에 감탄하는 표현이었다. 친구들의 성적 접촉은 보통 리비도에서 비롯되었다. 나는 나한테 리비도가 없는 줄도 몰랐다. _24쪽 첸이 만난 무성애자들은 모두 다른 이유로 혼란을 겪고 억압을 받아왔다. 흑인들은 성욕이 많을 것이라고 여겨지기에 흑인 무성애자의 존재는 지워지고, 아시아인 여성은 성욕이 없다고 간주되기에 아시아인 여성 무성애자는 무성애 정체화가 인종적 편견을 강화하지 않을지 우려한다. 장애인 커뮤니티는 장애인에게 성욕이 없다는 편견과 싸우고 무성애 커뮤니티는 무성애는 병이라는 편견과 싸우기 때문에, 장애인 무성애자의 존재는 양쪽 모두에게서 배척당한다. 첸은 이 책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무성애자를 향한 억압을 다각도에서 살펴본다. 섹스와 사랑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사회에는 성적 욕망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며, 낭만적인 사랑의 뿌리에는 성(性)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보편적으로 퍼져 있다. 저자가 ‘강제적 섹슈얼리티’라고 부르는 이런 사회 규범은 무성애자뿐만 아니라 유성애자에게도 억압으로 작용한다. 정서적 친밀감과 흥분 같은 여러 감정들을 혼동해 혼란에 빠지기도 하고, 낮은 성욕은 병이라는 생각에 성욕 증진 치료를 시도하기도 한다. 섹스는 좋은 것이라는 사회적 믿음은 성관계에 대한 진정한 동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가로막고, 섹스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폭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무성애는 섹스와 사랑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강제적 섹슈얼리티를 해체한다. 헌터는 결혼 후 섹스가 좋아지지 않아 계속 혼란에 빠져 있던 중 무성애를 알게 되어 평안을 찾고 아내와 함께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리와 테일러는 연인과 다르고 일반적인 친구보다는 깊은 퀴어플라토닉 파트너라는 새로운 관계를 시도하며 연인과 친구 사이의 우열과 경계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무성애 커뮤니티는 동의 문제를 허락과 거절로 단순히 보지 않고, 열성적인 동의, 못할 건 없다는 동의, 내키지 않는 동의, 강압에 의한 동의로 세분화해서 구분함으로써 진정한 동의를 추구한다. 이처럼 무성애 해방 운동은 성과 로맨스를 둘러싼 규범을 거부하고 새롭게 고찰함으로써 무성애자가 아닌 이들까지 자유를 찾도록 한다. 『에이스』는 무성애를 둘러싼 오해와 억압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회의 성 규범에 대해 고민하는 책이다. 첸은 무성애를 알고 나서 자신의 삶과 세상을 새로운 방식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무성애자의 이야기는 무성애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상호 이해로 통하는 하나의 문이 될 것이다.사람에게 성적 욕망이 얼마나 있어야 하냐는 질문을 생각해 보자. 너무 적다는 건 어느 정도일까? 너무 적으면 건강하지 않은 건가? 이 질문에 대한 누군가의 대답 혹은 당연하게 여겨질 답은 젠더 정체성과 인종, 장애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 우리의 정치적 견해에, 우리의 인격에, 우리 관계의 가망성에 대해서 우리가 경험하는 욕망의 정도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뭘 ‘의미해야’ 할까? 1. 무성애에 도달하다 남들에게는 사춘기 때 켜진 스위치가 내게는 끝까지 딸깍이지 않았다. 이 시기에 대다수는 자위를 시작하고, 야한 꿈을 꾸거나 성적 환상을 품고, 머리카락 냄새나 드러난 어깨 같은 육체성과 접촉을 극도로 민감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일부에게는 이런 발달이 약간 늦게 나타난다. 다른 사람, 나 같은 사람에게는 이 모든 일이 아예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키가 자라고 감수성이 예민해졌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위를 둘러보며 여러 몸을 의식하지는 않았다. 1. 무성애에 도달하다 한 번 더 말하는데, 섹스는 정치적이다. 쾌락을 즐길 자격이 누구에게 있는지, 무엇이 관습을 위반한다고 여겨지는지, 그리고 섹스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묻는 건 정치적이다. 섹스와 페미니즘과 해방의 의미는 빈곤 여성과 유색인 여성, 장애 여성, 신앙이 있는 여성에게 모두 다르다. 4.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널 해방할게
라디오, 연극, 키네마
이음 / 이상길 (지은이) / 2022.06.30
32,000원 ⟶ 28,800원(10% off)

이음소설,일반이상길 (지은이)
일제 강점기에 문화예술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했던 식민지 지식인 최승일. 주로 최승희의 큰오빠, 그리고 작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는 작가, 연극인, 방송인, 영화제작자로서 미디어 산업과 문화의 현장을 만들어 간 생산자였으며, 동생 최승희가 세계적인 무용가로 성장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조력자이기도 했다. 최승일이 남긴 저작과 관련 문헌을 분석해 그의 삶과 생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이 책은 비단 최승일 한 개인뿐 아니라, 한국 근대 미디어 문화공간의 주요 무대였던 경성의 풍경과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식민지 지식인들이 경험한 시도와 좌절의 순간들을 헤아리도록 펼쳐낸다. 근대 미디어 문화에 관한 최승일의 텍스트 24편을 현대어로 옮겨 수록한 부록은 아직껏 체계적으로 정리된 적이 없는 가치 있는 자료다.들어가며: ‘최승일’이라는 이름 #1 ‘신경향파’ 청년 문사 #2 경성방송국 직원 #3 미디어 공간 속의 고현학자 #4 ‘좌파’ 연극인에서… #5 …‘친일파’ 영화제작자로 나가며: 식민지 지식인과 미디어 공간 부록: 최승일 산문집 감사의 말 찾아보기한류의 시대, 세계인은 ‘한국적인 것’에 호응하고 있을까? 이 물음은 얼마나 필요한 것일까? 1997년 5월, MBC는 제목과 가사가 전부 영어로 된 가요 10곡에 대한 심의를 보류해 사실상 방송을 금지시켰다. 음반가요 사전심의가 철폐되어 음악을 만들어 발표할 수는 있지만, “지상파방송에서 영어가 상식선에서 수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남발돼 국내 정서에 부합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영어로 발표한 곡이 먼저 해외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다음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해외 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가사를 영어로만 작성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현재에 비추어 적지 않은 시대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이 사례는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 진출이 아직 기대와 바람에 머물던 시점에서 ‘한국적인 것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한 사례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의 음악, 드라마, 영화 등이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한류의 시대, 한국문화의 코드가 하나의 장르로 받아들여지는 흐름 속에서 한국적인 것을 얼마나 발휘하고 있느냐는 질문은 무의미할 수 있다.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문화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한국적인 것’ 역시 변화했을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지금의 성취는 그 두 가지가 서로 맞물렸기에 가능한 결과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고유한 문화의 정수는 존재한다. 그 정수를 발휘하는 것이 의무는 아니겠으나 한류의 시대에 ‘한국적인 것’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살피는 것은 더 큰 한류의 시대를 기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약 100년 전에도 이와 유사한 질문이 있었다. 1930년대 조선 문화예술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조선적인 것’과 ‘조선예술의 세계화’였다. 그리고 그 첨병에는 국제적으로 활약하던 조선 무용수 최승희가 있었다.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서 그는 ‘조선 춤’으로 공연했다. 여기에는 ‘조선적인 것’이 통할 수 있겠다는 그 자신의 판단과 ‘조선적인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오빠 최승일의 조언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최승일은 「연예왕래」 등의 글을 신문과 잡지에 발표해 당시 ‘순수/불순수’의 잣대로 최승희의 다양한 시도를 순수하지 못한 것으로 비판한 의견들을 반박하고 유연한 변용을 순수라는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음을 역설했다. 한국 최초 방송 PD이자 최승희를 무용에 입문시킨 입체적 인물, 최승일 최승일이 ‘조선적인 것’을 동생에게 권유하고, 동생에게 제기된 비판을 공적인 매체를 통해 반박한 것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것은 최승일이 언론, 출판, 방송, 연극,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계 영역에서 활동한 식민지 지식인이었기 때문이다. 주로 작가 또는 최승희의 오빠로 알려진 그의 발자취를 깊게 살펴보면 그는 1920~30년대의 중요한 문화예술 현장 곳곳을 누비며 활동했던 인물이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은 최승일을 포함한 식민지 지식인들의 공통적인 특성이지만, 최승일처럼 방송국 생활까지 오래 한 경우는 드물었다는 점에서 그의 활동은 능동적이었다. 더욱이 최승일은 최승희에게 무용에 입문할 것을 권유하고 그녀의 스승 이시이 바쿠와의 만남을 주선하기도 했으며,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승희에게 무용가로서의 삶을 권유하며 동생의 활동을 다양하게 뒷받침했다. 한류의 원조로 꼽히는 최승희의 등장과 성장에 그가 기여한 바가 적지 않은 것이다. 최승일이 이런 판단과 행동을 한 데에는 새로운 것에 대한 개방성과 호기심을 가진 그의 개인적 성향 외에도 동경 유학을 통해 그가 경험한 근대 신문물에 대한 감각이 영향을 미쳤다. 작가로서 최승일은 나름의 성취를 이루었지만, 후대가 주목할 만큼 뚜렷하진 않았다. 오히려 그를 작가 대신 기획자나 매개자로 본다면 그의 다양한 행적이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그가 출판을 비롯해 라디오, 연극,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관찰, 경험, 성찰한 바를 기록한 텍스트는 문학적 성취가 크지 않지만 당대의 미디어 현장에 대해 당사자가 남긴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회학자인 저자는 이점에 주목했다. 최승일이 남긴 텍스트가 일제강점기 미디어 문화공간과 식민지 지식인의 경험을 재구성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최승일의 다양한 정체성이 내부자적 관점에서 일제 강점기의 미디어 문화공간을 좀 더 자세히, 그리고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게 해주는 렌즈 역할을 해줄 수 있으리라 판단한 것이다. 최승일의 삶과 생각을 재구성하는 작업은 그의 저작을 비롯한 여러 자료를 씨줄로, 기록에 담기지 않은 까닭과 맥락에 대한 저자의 질문을 날줄로 삼아 촘촘히 엮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최승일 저작에 담긴 행적의 맥락을 파악하기 위해 당시의 신문과 잡지 기사와 국내외 연구 문헌들을 자료로 활용했다. 이 자료들을 탐색하는 근거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해 제기한 까닭과 맥락에 대한 질문이었다. 먹고사니즘과 이상의 실현 그사이 어디쯤을 오가며 시절에 맡기거나 시대를 마주했던 일제 강점기 미디어 문화공간 속으로 최승일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것에 대한 그의 호기심과 더불어 최승일을 비롯한 당시 조선 지식인들의 기획과 창작능력이 인쇄 미디어뿐 아니라 라디오, 연극, 영화 등 다른 미디어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미디어가 다른 미디어를 표상하는 재매개라는 미디어의 기술적 특성은 지식인들의 활동을 뒷받침했다. 이와 더불어 생계유지는 최승일에게 다양한 활동의 동기를 제공한 주요한 동력이 되었다. 새로운 미디어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그가 경험하고 발견하는 가능성 한켠에는 더 나은 경제적 형편에 대한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1920~30년대 경성을 중심으로 신문, 잡지, 책 등 전통적인 인쇄 미디어는 물론, 영화, 유성기, 라디오 방송, 전화를 이용한 통신 등 근대 미디어가 일상 속에 자리 잡으면서 조선인들의 생활양식 또한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이러한 변화는 지식인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뿐 아니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최승일을 비롯한 당시의 지식인들은 미디어의 영향력에 주목했다. 일제 강점기라는 현실과 미디어라는 새로운 도구, 그리고 근대라는 새로운 시대를 배경에서 지식인들은 미디어를 활용해 더 나은 사회로 향하는 가능성을 품었다. 이러한 배경에서 최승일은 카프 창립의 주역으로 조선어 라디오 방송의 초창기를 개척했고 프로연극을 비롯한 신극의 발전을 도모했으며, 최승희의 세계적 성공을 뒷받침했고 다면적인 영화 「지원병」을 제작했다. 그는 또 근대 미디어의 생산자이자 관찰자로서 그것의 수용 양상과 활용 방향에 관한 글들을 다수 발표했다. 그러나 새로운 문화예술을 매개로 ‘근대’와 ‘세계’로 향하고자 했던 그의 갈망은 방송, 연극, 영화 어느 쪽에서도 괄목할만한 미학적 성취를 이루거나 인정받지 못한 채 제국주의 전쟁에 대한 지지로 비극적인 마침점을 찍었다. 이 실패는 애초에 예견된 것이었다. 미디어가 성장할수록 일제의 정치적 통제와 자본의 논리가 강력한 제약으로 작동하는 가운데 생계의 걱정 없이 새로운 문예를 계발하고 민중을 위해 말하는 지식인으로 굳건히 서겠다는 욕망 자체가 허상 내지는 자기기만일 수밖에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최승일의 삶은 1920~30년대 조선의 좌파 지식인이 거친 일종의 전형적 궤적을 보여준다. 최승일의 이력을 통해 당시 지식인 집단의 사회학적 특성을 제시한 저자는 “사회주의자 지식인이 파시즘과 전쟁에 협조하게 된 전향을 스스로의 내면에서 어떻게 정당화했을까?”라는 질문을 건넨다. 여러 미디어 분야에서 동시에 활동했던 것은 최승일을 포함한 식민지 지식인의 특징이었고, 식민지 체제에서 근대 미디어가 발전할수록 그 종사자들에게는 식민권력에 대학 확고한 복무를 요구했다. 그에 대한 선택은 과감한 용기와 결단을 필요로 하고, 많은 고뇌와 번민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 속에서 최승일은, 식민지 지식인은 어떤 고뇌와 번민을, 결단과 선택을 했을까? 최승일이라는 렌즈를 통해 펼쳐진 일제 강점기 경성의 풍경에 다시금 눈길이 갈 것이다. 부록으로 수록한 24편의 텍스트는 근대 미디어 문화에 관한 최승일의 저작을 현대어로 옮긴 것으로 아직껏 체계적으로 정리된 적이 없는 가치 있는 자료다. 최승일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상상의 출발점으로 삼는다면 또 다른 즐거움의 계기가 될 것이다. 단순한 우연일 수도 있겠으나 신기하게도 최승일은 일제 강점기의 중요한 문화적 사건에 이리저리 얽혀있었다. 그 영역은 문학은 물론, 라디오, 무용, 연극, 영화를 망라하며 그의 역할 또한 비유하자면 주연에서부터 조연, 단역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걸쳐 있었다. 게다가 최승일은 당시 경성의 미디어 정경에 대한 관찰과 경험, 성찰을 텍스트로 남겼다. 시와 소설 같은 문학작품을 제외한다면, 그가 쓴 글들은 거의 모두가 라디오, 연극, 무용, 영화 등을 제재로 삼고 있다. 그 사유의 편린들이 특별히 심오하거나 체계적인 사상을 구축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당대 문화예술 생산의 현장에 있던 지식인이 내놓은 소중한 감상이자 가치 있는 증언이라는 사실마저 부인할 수는 없다.
매일 동물 드로잉
더디퍼런스 / 김형경 지음 / 2017.05.25
14,000원 ⟶ 12,600원(10% off)

더디퍼런스소설,일반김형경 지음
Daily Series 4권. 드로잉의 기초부터 선으로 간단히 그려 보는 손 풀기 연습, 명암을 넣어 완성도를 높이는 실전 연습, 세밀한 터치로 더욱 실감나게 표현해 보는 고급 연습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 나오는 동물과 똑같이 표현하겠다는 마음가짐보다는, 그려 볼까라는 용기가 생기길 기대한다. 책 한 권으로 그림 실력이 훌쩍 늘지는 않겠지만 따라 그리다 보면 그럴듯한 동물이 완성되니 자신감이 생기고, 그리기 자체를 즐기며, 일상의 위안을 얻을 것이다.프롤로그- 좋아하는 동물을 그리며 재미있게 드로잉 해 봐요 Part1 드로잉의 기초 01 드로잉 준비물 02 연필 잡는 법 03 선 연습 04 명암 연습 05 지우개 털 표현 연습 Part2 드로잉 손 풀기 연습 - 선으로 간단하게 그려 보자 01 개구리 02 낙타 03 돌고래 04 물개 05 사막여우 06 사슴 07 사자 08 타조 09 토끼 10 하마 Part3 드로잉 실전 연습 - 명암을 넣어 그려 보자 ◎ 물을 좋아하는 동물 01 개구리(청개구리) 02 게 03 고래 04 문어 05 바다코끼리 06 바다표범 07 북극곰 08 상어 09 펭귄 10 하마 ◎ 땅에 사는 동물 11 강아지(장모치와와) 12 강아지(퍼그) 13 거북 14 고양이(샴고양이) 15 기린 16 낙타 17 너구리 18 다람쥐 19 고슴도치 20 말 21 물소(아프리카물소) 22 사슴 23 사자 24 얼룩말 25 치타 26 캥거루 27 코끼리 28 코뿔소 29 코알라 30 판다 31 호랑이 ◎ 하늘을 나는 동물 32 갈매기 33 독수리 34 올빼미 35 홍학‘진짜 곰손도’ 얼마든지 가능한 동물 드로잉! 그리는 재미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다!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들은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재능 있는 사람들만 그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멀리하곤 한다. 하지만 취미생활로써 그림은 잘 그리기 위함보다는 그리며 즐거움을 느끼고, 꾸준히 그리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사실 그림은 혼자서 그리기엔 실력을 늘리는 데 한계가 있다. 미술 관련 책으로 혼자 시작해 보지만 흥미를 갖고 꾸준히 그리는 사람도 많지 않을뿐더러 글로 배우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그리기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물은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갖고 있어서 인물을 그릴 때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 《매일 동물 드로잉》에서는 물을 좋아하는 동물, 땅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크게 세 종류로 분류하였는데, 꼭 순서대로 그리지 않아도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 그리고 싶은 동물을 먼저 그리며 즐겁게 시작해 보자. 매일 시리즈 첫 번째 책 《매일 드로잉》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소재들을 그리며 재미를 붙인 분들에게는 꾸준히 드로잉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매일 동물 드로잉》은 드로잉의 기초부터 선으로 간단히 그려 보는 손 풀기 연습, 명암을 넣어 완성도를 높이는 실전 연습, 세밀한 터치로 더욱 실감나게 표현해 보는 고급 연습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 나오는 동물과 똑같이 표현하겠다는 마음가짐보다는, 그려 볼까라는 용기가 생기길 기대한다. 책 한 권으로 그림 실력이 훌쩍 늘지는 않겠지만 따라 그리다 보면 그럴듯한 동물이 완성되니 자신감이 생기고, 그리기 자체를 즐기며, 일상의 위안을 얻을 것이다. 동물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동물은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을 갖고 있어서 인물을 그릴 때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기 있는 캐릭터 역시 동물의 모습을 본떠 만든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고요. 우선 우리와 가장 친밀하고 자주 볼 수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동물부터 그려 보길 권합니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그릴 필요는 없어요. 동물을 보고 그림과 똑같이 표현하겠다는 마음가짐보다는, 그려 볼까라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호랑이를 그렸는데 고양이가 되고, 독수리를 그렸는데 참새처럼 보이면 어떻습니까? 책 한 권으로 그림 실력이 훌쩍 늘지는 않겠지만 따라 그리다 보면 그럴듯한 동물이 완성되니 자신감이 생기고, 그리기 자체를 즐기게 된다면 목적은 달성한 것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풀어서 배우는 술술한자 :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중앙에듀북스 / 박두수 지음 / 2010.06.25
10,000원 ⟶ 9,000원(10% off)

중앙에듀북스소설,일반박두수 지음
한국어문회가 주관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합격을 위한 신개념 한자 학습서로, 초등학교 2학년생을 주요 대상으로 한 학습서이다. 초등학생도 한자가 생성된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며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생 수준에 맞추어 한자를 나누고 쉽게 풀이하였다. 한자를 나누어 생성원리를 이해한 후 풀이를 보며 한자를 쓸 수 있도록 바로 아래에 빈칸을 두었으며, 배운 한자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예문을 통하여 한자어를 익히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 자원으로 한자 익히기를 통하여 철저히 한자의 생성원리를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의 중간 중간 그리고 말미에 많은 평가를 두어 자기의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안녕하세요? 박두수입니다 * 한자를 쉽게 익히는 법 *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대하여 * 이 책은 이렇게 학습하세요 ** 본문 익히기 - 7급 신습한자 일람표 - 자원으로 한자 알기 - 한자를 나누고 자원을 쓰면서 익히기 - 한자어 독음 및 한자 쓰기 - 예문으로 어휘 익히기 - 성어로 푸는 논술 ** 종합평가 - 7급 한자 훈음 및 한자 쓰기 - 배우고 익히기 - 교과서 주요 어휘 익히기 ** 부록 - 반대자 - 반의어 - 유의자 - 동음이의어 - 사자성어 - 한자 카드 : 7급 한자+활용 단어 @ ‘한자 쉽게 익히는 법’ 따로 있다! 1. 한자는 무조건 쓰고 외우지 마세요. -한자는 뜻을 나타내는 표의문자입니다. 각 글자마다 만들어진 유래가 있다는 것이지요. (예) 鳴(울 명) : 입(口)으로 새(鳥)는 울까요? 짖을까요? 울지요! 그래서 울 명 吠(짖을 폐) : 입(口)으로 개(犬)는 짖을까요? 울까요? 짖지요! 그래서 짖을 폐 -한자는 모양이 비슷한 글자가 너무나 많아 익히기에 힘듭니다. (예) 閣(집 각) 間(사이 간) 開(열 개) 聞(들을 문) 問(물을 문) 閉(닫을 폐) 閑(한가할 한)... 이처럼 한자는 모양이 비슷한 것들이 너무 많아 무조건 쓰고 외우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2. 그럼 어떻게 한자를 공부해야 쉽게 익힐 수 있을까요? -먼저 한자를 나누어 보세요. 그 다음 왜 이런 글자들이 모여서 이런 뜻을 나타내는 한자가 되었는지 생 각해 보세요. (예) 休(쉴 휴) = 人(사람 인) + 木(나무 목) 왜? 人(사람 인)과 木(나무 목)이 모여서 休(쉴 휴)가 되었을까요? 사람(人)이 햇빛을 피해 나무(木) 밑에서 또는 기대어 쉬었겠지요. 그래서 쉴 휴 4. 한자를 익힌 다음은 그 글자가 쓰인 단어와 뜻까지 익히세요. (예) 明月(명월) : 밝은 달 明日(명일) : 밝은 날이란 뜻으로 내일을 뜻함 5. 그 단어가 쓰인 예문을 통해서 한자어를 익히세요. -졸업식이 明日 오전 10시에 거행되오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이 책은 이렇게 만들었어요! 1. 최대한 한자를 나누어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2. 모양이 비슷하여 혼동되는 한자는 모아서 비교하며 자원을 풀이하였습니다. 3. 모든 한자를 쓰는 순서대로 풀이했습니다. 쓰는 순서를 무시한 풀이는 활용하기가 어렵습니다. 4. 자원 풀이 밑에 곧바로 쓰는 빈칸이 있어서 자원을 보면서 한자를 쓰고 익힐 수 있습니다. 5. 철저히 자원 풀이에 입각한 학습을 하도록 4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한자 학습서가 자원 풀이 를 하고 있지만 풀이가 어렵고, 풀이한 자원을 무시한 채 무조건 쓰게 합니다. 이 책은 본문에서 자원 풀이를 보면서 학습자가 각 한자를 충분히 써보도록 했으며, 또한 다양한 형식의 평가 코너를 두어 자원 풀이에 따른 한자 쓰기를 반복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한자를 외울 수 있게 했습니다. 6. 모든 단어는 배운 한자로만 구성하고 단어의 뜻은 한자를 활용하여 직역 위주로 풀이했으며, 실제 문장을 통해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풍부한 예문을 실었습니다. 7. 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를 분석하여 실었습니다. 8. 한자를 이루는 최소 단위인 각 한자의 부수를 병기했습니다. [술술한자 시리즈의 구성 및 특색] - 술술한자 시리즈는 부수, 8급, 7급, 6급, 5급, 4Ⅱ, 4급, 3Ⅱ, 3급, 2급, 1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먼저 부수를 정확히 익힌 후 급수 순서대로 학습하세요. - 모양이 비슷하여 구별이 힘든 부수자는 동일 글자로 엮고, 잘 쓰이지 않는 부수자는 제외하였습니다. - 부수는 일반적인 뜻과 변형 외에 연구 발전시켜 다른 뜻과 변형을 개발하여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아픈 사회를 넘어
21세기북스 / 조병희, 이재열, 구혜란, 유명순, 박상희, 양준용 (지은이) / 2018.03.30
22,000

21세기북스소설,일반조병희, 이재열, 구혜란, 유명순, 박상희, 양준용 (지은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서울대학교 학자 6인의 융합적 진단. 한국인은 비교적 건강 수명이 높음에도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느낀다. 신체적 질병이 없는 사람들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듯 한국은 세계 최고의 자살률, 최장의 노동시간, 최저의 출산율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지표의 상위를 차지한다. 그렇다면 한국과 한국인이 이토록 아픈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개인 차원을 넘어 인간관계와 사회 구조상의 병리를 파악해, 아픔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다차원의 치유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학자 6인이 사회학과 보건학을 융합해 아픈 한국 사회를 넘어서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다. 지금까지 사회적 모순은 사회학의 영역으로 개인의 건강은 보건학과 의학의 영역으로 양분되어 있었으나, 두 차원을 통합해 ‘사회적 웰빙’이라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진단과 해법을 제안한 것이다. 불공정, 연줄 중심, 부정부패, 사회 기능의 무기력, 타인과의 비교, 역할 강요 등의 사회적 병리는 개인에게 불안과 불신, 인간관계 단절과 고립감을 불러오면서 정서적인 상처와 질병을 가져왔다. 또 이러한 개개인의 아픔은 다시 사회의 구조적 모순으로 고착화되는 악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개인과 사회적 질병이 상호 전가되는 불행의 고리를 끊고 모두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심층적 분석과 사회적 웰빙이라는 구체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서문_‘사회적 건강’과 ‘사회적 웰빙’을 향하여 1부 왜 사회적 웰빙인가? 사회-정신-건강의 새로운 모델 찾기 1장 왜 사회적 웰빙인가 1. 아픈 개인, 아픈 사회 2. 의료 중심 접근의 한계 3. ‘마음의 사회학’이 여는 가능성 4. 건강의 다면성과 다차원성 2장 사회적 웰빙의 구성 요소 1. 개인 건강 2. 사회적 건강 3. 개인 건강과 사회 건강의 관련성 3장 한국인의 사회적 웰빙의 특징 1. 한국인의 사회적 웰빙 조사 2. 사회적 웰빙의 4가지 영역과 역량 3. 인구 집단별 사회적 웰빙 양상 4. 특별히 취약한 사람들 2부 누가 아픈가? 실증 분석을 통해 본 한국의 사회적 웰빙 현황 1장 누가 건강한가? 1. 신체적 건강 상태 2. 주관적 건강과 건강 불안감 3. 정신적 건강 상태 4. 개인적 스트레스 5. 직장 스트레스 6. 사회적 스트레스 7.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의 관계 2장 다른 나라보다 건강한가? 1. 수명과 건강 인식의 괴리 2. 우울감과 정서적 불균형 3. 높은 자존감과 낮은 회복 탄력성 4. 사회적 지지의 결핍 5. 낮은 공동체 소속감 6. 세대 간 계층 간 격차 7. 높은 격차 낮은 삶의 만족도 3장 사회적 웰빙의 핵심 조건들 1. 삶의 질과 행복 2. 행복의 구성 요인들 3.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3부 왜 아픈가? 사회적 고통의 장애물 찾아내기 1장 장애물 찾아내기 1. 사회적 웰빙을 가로막는 것들을 ‘어떤 방법’으로 알아볼까? 2. ‘누구를 통해’ 사회적 웰빙을 가로막는 것들에 관해 알아볼까? 3. 사회적 웰빙을 가로막는 것들에 관한 토의 내용을 어떻게 분석할까? 4. 사회적 웰빙을 구성하는 서로 다른 키워드들 5. 스트레스를 중심에 놓고 살펴본 사회적 웰빙의 장애물 6. 집단별로 다르게 나타난 사회적 웰빙의 방해물 7. ‘한국인의 사회적 웰빙을 가로막는 것들’: 통합 주제 찾기 8. 사회가 아프니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아파서 몸도 아프다 2장 사회의 무게가 버겁다: 고뇌하는 청년 세대 1. 세월의 무게, 삶의 무게, 사회의 무게 2. 왜 청년 세대는 괴로워하는가? 3. 과거 사회와는 무엇이 다른가? 4. 괴로움을 견디다 못해 아프다 5. 여성들은 회복이 더 어렵고, 남성들은 더 불행하다 3장 고립되니 아프다 1. 우리는 더 외로워지고 있는가? 2. 내가 만약 도움이 필요할 때면 누가 날 도와주지? 3. 누가, 어떤 상황에서 고립되는가? 4. 고립되니 몸도 마음도 아프다 5. 사회적 배제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4장 백 없으니 힘들다 1. 성공하려면 백이 있어야 한다? 2. 연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3. 연줄주의자들의 마음은 건강하지 않다 4. 연줄 사회의 마음 건강도 좋지 않다 5. 연결 사회와 연줄 사회는 다르다 6. 능력 사회가 답이라고? 7. 성공의 패러다임을 바꿀 때다 5장 비교하니 괴롭다 1. 무너지는 공동체 2. 사회관계의 양면성 3. 한국인의 사회관계, 얼마나 활발한가? 4. 한국인의 비교 성향 5. 정말 사회관계의 부작용이 있을까? 6. 비교 스트레스가 개인과 사회를 고장 낸다 4부 어떻게 넘어설 것인가? 개인-관계-사회 차원의 대안 모색 1장 개인 차원의 대안 1. 몸을 잘 다스려 건강하자 2. 운명이란 허상에서 벗어나도록 비판적 의식을 기르자 3. 성공의 눈높이를 바꾸자 2장 관계 차원의 대안 1. 건강한 사회관계를 위하여 2. 사회적 웰빙은 더불어 잘 사는 것 3. 타인과 사회에 대한 감수성 기르기 4. 좋은 관계 맺기를 위한 물질적·시간적 여유 보장받기 5. 구멍 난 사회관계를 이을 수 있는 시스템 만들기 6. 공동체 내 사회 자본 쌓기 3장 사회 차원의 대안 1. 국민 웰빙 계정을 만들자 2. 투명성을 높일 확실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자 3. 제도의 공공성을 높여 공화를 실현하자 참고 문헌 사회적 웰빙 연구 관련 출간 목록 색인무엇이 한국과 한국인을 병들게 하는가? 아픔의 구조와 본질을 직시하고 치유의 길을 모색하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개인의 질병에 대해 의학적인 치료와 생활습관의 개선이라는 차원에서만 접근해왔다. 하지만 이처럼 제한적인 관점은 사회와 구성원 전체의 건강을 증진시킬 근본적 처방을 내놓지 못한다. 개인의 질병은 비단 한 사람의 문제라기보다는 사회 구조로부터 비롯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가 아프니 마음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니 몸이 아픈 사회적 건강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그중 ‘화병’은 이러한 한국인의 깊은 아픔을 잘 드러내주는 질병이다. 미국 정신의학회에서도 ‘Hwa-Byung’을 정식 질병으로 등재할 만큼 화병은 우리나라에서만 나타나는 특수한 질환이다. 때문에 그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조적 차원에서 이를 해석해야 하며 이러한 접근법은 우리 사회에 산재해 있는 여러 다른 질병들에도 해당한다. 질병의 의료 외적 차원으로의 접근을 통해 누가 아픈지, 아픔을 불러오는 요인은 무엇인지, 개인과 사회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함께 성찰할 때 사회의 병폐와 개인의 고통은 해소되며, 이 과정이 계속 선순환될 때 비로소 사회적 웰빙은 달성된다. 한국 사회가 아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구조적 진단과 제도적 해법! 서울대학교 학자 6인은 개인의 아픔을 불러오거나 증폭시키는 대표적인 사회 구조 요인을 발굴하기 위해 다년간 심층 관찰과 조사를 시행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불공정한 경쟁 시스템, 학연·지연 등 연줄로 얽혀 끼리끼리 기득권을 챙기는 구조, 낡고 비현실적인 기준으로 역할을 강요하는 현실, 거의 모든 측면에서 끊임없이 남과 비교당하는 삶 등 아픔의 원인을 도출해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이 참을 수 없는 무게가 되어 삶을 짓눌러왔으며, 다시 왜곡된 경쟁의식을 형성해 인간관계에서의 고립을 한층 키웠음을 발견했다. 이는 사회적 웰빙의 해법이 개인적 측면, 인간관계 측면, 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모색되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몸을 잘 다스리고 성공의 눈높이를 낮춰 정서적 안정을 찾아야 하며, 인간관계에서는 타인과 사회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사회적으로는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임으로써 사회 병리가 개인의 상처로 연결되는 흐름을 끊어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동시에 병행될 때 한국은 비로소 아픈 사회를 넘어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게 된다.사회적 모순이 커지면 궁극적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영향을 받고 그 결과 우리는 아프고, 고통스럽고,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게 된다. 우리의 아픔과 불행은 상당 부분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불공정하고, 불평등하고, 불신에 차고, 국가와 사회에 대한 소속감도 없는 사회는 분명 어딘가 고장이 나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사회다. 이런 사회를 ‘아픈 사회’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OECD 기준으로 부정적 측면에서 1위를 달리는 통계 항목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헬조선 50관왕’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 사회 해체 증상도 심각하다. 가계 부채, 남녀 간 임금 격차, 최저 임금, 저임금 노동자 비율, 노인 빈곤율, 이혼 증가율, 실업률 증가폭 등이 모두 최고 수준이다. 노동자들의 근무 시간은 최장이고, 학생들의 학업 시간도 최장이다. 사회적 웰빙을 결정하는 건강 역량을 모두 네 영역으로 나누었다. 네 영역은 두 축에 의해 구분된다. 첫 번째 축은 객관적 차원과 구성적(주관적) 차원을 구분하는 축이다. 두 번째 축은 관계적/사회적/공적 차원과 개인적/사적 차원을 구분하는 축이다. (…) 결과적으로 사회적 웰빙을 구성하는 영역은 몸(객관적-개인적), 마음(구성적-개인적), 관계(객관적-사회적), 내적 가치(구성적-사회적) 측면으로 구성된다.
잘못 알기 쉬운 과학 개념
전파과학사 / 조희형 (지은이) / 2023.06.27
15,000원 ⟶ 13,500원(10% off)

전파과학사소설,일반조희형 (지은이)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과학의 본성을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과학의 본질에 대한 오해와 관련한 문제는 과학을 가르칠 때 잘못 가르치는 현실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각종 시험에 대비하여 과학을 가르치고 배우는 경향 때문이다. 저자는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건전하고 바람직한 삶의 전제조건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잘못 알기 쉬운 과학지식과 그것을 구성하는 개념의 속성을 살펴본다. 또 현대적인 의미의 과학과 과학지식의 본질을 알아본다. 개념은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분야로 나누어 살펴보되, 특히 현행 과학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이로써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을 올바르게 이해해 보자. 머리말 1장. 과학의 특성 1. 현대의 인식론적 견해 2. 과학이란 무엇인가? 3. 과학지식의 형성과 그 속성 4. 과학적 방법 5. 과학자의 역할과 기능 6. 과학과 기술 및 사회 2장. 잘못 알기 쉬운 물리 개념 1. 물리학의 특성과 발달 2. 힘과 운동 3. 전기와 자기 4. 빛 5. 열과 온도 3장. 잘못 알기 쉬운 화학 개념 1. 화학의 발달 2. 물질의 상태 3. 물질의 입자성 4. 물질의 보존 4장. 잘못 알기 쉬운 생물 개념 1. 생물학의 발달 2. 광합성 3. 영양과 호흡 4. 유전 5. 진화 5장. 잘못 알기 쉬운 지구과학 개념 1. 지구관 및 우주관의 역사 2. 학생들의 지구관 3. 학생들의 우주관 4. 지진에 관한 학생들의 생각 6장. 과학을 잘못 알기 쉬운 이유는? 1. 언어의 사용 2. 모형과 은유법 및 비유법 사용 3. 경험의 한계 4. 학교의 과학교육과 교과서 5. 사회적 전통과 문화적 가치이제는 제대로 알고 공부하자, 과학! 일반적으로 과학은 어느 학문보다도 합리적인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과학은 대체로 논리적 추론과 수학적 사고를 기초로 하는 과학적 방법으로 이루어지며, 그 과정을 통해서 발견된 자연의 진리들은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과학지식을 이루고 있다. 지금까지 과학은 이런 가정을 전제로 탐구되어 왔으며, 학생들도 그런 가정에 따라 과학을 공부해 왔다. 과학이 진정 이와 같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면 과학은 누구나 쉽게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학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어느 영역에서나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이란 있을 수 없으며, 시대적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절차와 과정으로 구성된 과학적 탐구 방법이 제시되어 왔기 때문이다. 과학사는 지금까지 절대적으로 옳은 과학지식은 없었으며, 과학은 언제나 새로운 과학적 개념 및 이론과 그 체계가 변화되어 발달해 왔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현대의 과학철학자들은 이와 같은 과학사적 분석 결과를 근거로 과학에 관한 새로운 견해를 제시한다. 그들은 과학적 방법을 객관적인 탐구 방법이나 연구법으로 보지 않으며, 과학지식을 영원히 불변하는 절대적인 진리의 체계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학생들이 과학지식을 잘못 알 수도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하지만 이왕이면 올바른 과학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먼저 현대적인 의미의 과학과 과학지식의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 결과에 비추어 학생들이 잘못 알기 쉬운 과학지식과 그것을 구성하는 개념의 특성을 살펴본다. 이제 제대로 알고 과학을 공부해 보자.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이밥차(그리고책) / 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은이) / 2018.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밥차(그리고책)건강,요리이밥차 요리연구소 (지은이)
꽉 채운 냉장고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비워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냉장고 속 기본 재료를 남김없이 사용해 만드는 알짜 레시피 외 재료별 올바른 보관법과 스마트한 냉장고 정리법 등 알짜 정보를 공개한다. 대부분 냉장고에 쟁여두는 식재료는 의외로 정해져있다. 어디에서나 구하기 쉽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감자, 버섯, 두부, 콩나물, 어묵, 달걀, 만두, 참치, 오징어, 닭 등이 바로 그것. 눈이 휘둥그레지는 별난 재료보다는 우리 일상에 꼭 맞는 기본 재료들만을 엄선했다. 그리고 그 재료들을 활용해 이밥차 요리연구소의 노하우를 담아 레시피를 개발했다.프롤로그 4 사용설명서 5 Intro 냉파족을 위한 준비운동 10 냉장고를 파먹어 볼까요? 냉장고 파먹기란? │ 냉장고만 제대로 파먹어도 이렇게 달라져요 │ 냉장고 정리가 우선 │ 재료별 제대로 보관하기 13 보관해두면 두고두고 사용하는 양념 14 냉장고 제대로 파먹는 법 First in, First out │ 냉장고 속 식재료를 최대한 활용하기 │ 자투리 채소는 한데 모아두기 │ 냉장고 지도 활용하기 16 계량법 밥숟가락으로 쉽게 계량하기 │ 손, 종이컵, 눈대중으로 분량재기 Part 1 감자 감자채볶음 20 감자전 22 감잣국 24 감자샐러드 26 감자버터구이 28 감자고추장조림 30 웨지감자튀김 32 전자레인지 감자칩 34 해시브라운 36 감자장아찌 38 Part 2 버섯 버터버섯구이 42 버섯장조림 44 버섯덮밥 46 버섯튀김 48 버섯두루치기 50 버섯강정 52 팽이버섯된장국 54 버섯초무침 56 버섯달걀전 58 버섯들깨탕 60 Part 3 두부 두부구이 64 마늘고추장소스두부조림 66 두부젓국 68 순두부간장조림 70 두부파채샐러드 72 마파연두부덮밥 74 소보로두부 76 두부밥과 된장비빔장 78 두부강정 80 두부조림초밥 82 Part 4 콩나물 콩나물무침 86 콩나물볶음 88 맑은콩나물국 90 김치콩나물국 92 콩나물밥 94 콩나물찜 96 콩나물조림 98 콩나물비빔국수 100 콩나물장떡 102 콩나물볶음밥 104 Part 5 어묵 어묵국 108 어묵간장조림 110 어묵볶이 112 어묵마요무침 114 어묵칩 116 어묵전 117 어묵주먹밥구이 118 어묵타코야키 120 어묵가스 122 어묵케첩볶음 124 PART 6 달걀 달걀국 128 달걀장조림 130 중화풍달걀볶음밥 132 달걀말이 134 촉촉달걀덮밥 136 화산달걀찜 138 수란비빔밥 140 맥반석달걀 142 달걀마요샐러드 143 달걀죽 144 PART 7 만두 굴소스만둣국 148 만두볶음밥 149 간장비빔만두 150 고추기름만두 152 만두강정 154 만두대파무침 156 눈꽃만두 158 깐풍만두 160 크림마요군만두 162 허니버터만두 163 PART 8 참치 참치약고추장 166 참치양파찌개 168 참치죽 170 참치장떡 172 참치마요깨주먹밥 174 참치통마늘복음 176 참치쌈장 178 참치볼 182 매콤참치볶음국수 184 PART 9 오징어 오징어초무침 188 파기름 오징어볶음 190 맑은 오징어국 192 오징어간장조림 194 버터구이 통오징어 196 촉촉오징어덮밥 198 오징어튀김 200 오징어짬뽕 202 오징어대파전 204 오징어강된장 206 PART 10 닭 닭다리백숙 210 대파닭개장 212 데리야키닭고기덮밥 214 파닭꼬치 216 닭떡갈비 218 닭날개구이 220 닭가슴살장조림 222 닭고기참깨샐러드 224 불닭볶음밥 226 닭고기맥적 228 인덱스 230냉장고 속 재료를 탈탈 털어 만드는 제대로 된 한 끼! 터지기 직전인 냉장고, 더는 물러날 곳이 없다! 습관처럼 일주일에 한두 번은 장을 보는 사람들. 그러다 보니 샀던 재료를 또 사서 냉장고에 쟁여두거나 제때 사용하지 못해 썩히기를 무한 반복된다. 꽉 채운 냉장고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비워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냉장고 속 기본 재료를 남김없이 사용해 만드는 알짜 레시피 외 재료별 올바른 보관법과 스마트한 냉장고 정리법까지. 알아두면 돈이 되고, 맛을 보면 감탄하는 알짜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 냉장고 파먹기? 그게 뭐야? 냉파족은 ‘냉장고 파먹기’의 줄임말로, 냉장고 속 갖가지 재료들을 남김없이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먹는 신조어이다. ★ 냉장고 파먹기? 왜 좋아? 요리를 하는 이들에게는 남은 재료를 알뜰히 사용할 수 있어 더 없이 좋고, 불필요한 장보기를 줄일 수 있어 가계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건 당연지사. 하지만 막상 냉장고를 열면 왠지 막막함을 느낀다는 이들을 위해 이밥차 요리연구소가 두 팔 걷어붙였다. 냉장고 파먹는 노하우 여기 다 있네 냉장고에 보관만 한다고 전부가 아니다. 생각보다 냉장/냉동한 재료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법. 따라서 남은 재료를 무조건 냉장고에 처박아 두기보다는 제대로 된 보관 방법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에서는 이런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재료별 보관법이나 의외로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 없는 재료들, 미리 갖춰두면 딱 좋을 갖가지 양념 소개, 냉장고 지도 만들기, 냉장고를 파먹다 생기는 여러 Q&A 등 냉파족을 꿈꾸는 초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냉파족 마니아 등 알아두면 좋을 각종 정보를 소개한다. 냉장고만 잘 파먹어도 알뜰 주부로 등극!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는 우리 집 냉장고 속 보석 같은 재료 찾기를 도와준다. 요리하기 위해 무조건 장보기는 그만! 먼저 냉장고 문부터 열어 재료를 찾아보자. 의외로 생각지도 못한 재료를 발견하거나 지금 당장 필요한 재료를 찾을지도 모른다. 또한 이렇게 냉장 고 속 재료들로 대체해 요리하다보면 장보기 비용은 물론 꼭 필요한 재료만 구매하는 똑똑한 장보기 습관도 얻을 수 있다.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 개발은 덤! 냉장고만 잘 파먹어도 새나가는 돈은 물론 요리의 즐거움이 한껏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부담 없이 만드는 취향 저격 레시피 총집합 대부분 냉장고에 쟁여두는 식재료는 의외로 정해져있다. 어디에서나 구하기 쉽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감자, 버섯, 두부, 콩나물, 어묵, 달걀, 만두, 참치, 오징어, 닭 등이 바로 그것.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에는 눈이 휘둥그레지는 별난 재료보다는 우리 일상에 꼭 맞는 기본 재료들만을 엄선했다. 그리고 그 재료들을 활용해 이밥차 요리연구소의 노하우를 담아 레시피를 개발했다. 늘 먹던 재료인데도 내 입맛에 딱 맞춘 듯 맛깔 나는 한 끼, 냉파족을 위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2026 권지수 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
박문각 / 권지수 (지은이) / 2025.04.15
33,000원 ⟶ 29,7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권지수 (지은이)
권지수의 탁월한 만점전략! 《2026 권지수 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은 2026학년도 임용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교육학 문제집이다. 지금까지 출제된 교육학 객관식 문제 중 교육학 논술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으며, 2013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추가시험에서부터 2025학년도에 이르기까지 중등 교육학 논술형의 모든 것을 수록하고, 나아가 초등 교직 논술을 더하였다. 책 속의 책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논제와 그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출제 경향과 핵심 논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Part 01 객관식 기출분석 Chapter 01 교육과정학 Section 01 교육과정 개발 Section 02 교육과정 유형 Section 03 교육과정 실제 Chapter 02 교육심리학 Section 01 학습자의 특성 Section 02 학습자의 발달 Section 03 학습자의 학습 Section 04 적응과 부적응 Chapter 03 교수방법 및 교육공학 Section 01 교육공학 Section 02 교수설계(ID) Section 03 교수방법 Chapter 04 교육평가 Section 01 교육평가 Section 02 평가도구 Chapter 05 교육행정학 Section 01 교육행정의 이론 Section 02 교육행정의 실제 Chapter 06 생활지도와 상담 Section 01 생활지도 Section 02 상담활동 Chapter 07 교육사회학 Section 01 교육사회학 이론 Section 02 교육과 사회 Section 03 평생교육과 다문화교육 Part 02 논술형 기출분석 Chapter 01 2025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2 2024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3 2023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4 2022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5 2021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6 2020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7 2019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8 2018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09 2017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0 2016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1 2015학년도(상반기)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2 2015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3 2014학년도(상반기)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4 2014학년도 중등 교육학 논술 Chapter 15 2013학년도 중등(특수 추시) 교육학 논술 Chapter 16 2019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 Chapter 17 2018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 Chapter 18 2017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 Chapter 19 2016학년도 초등 교직 논술《2026 권지수 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은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교사들을 위한 교육학 기본서로, 오랜 기간 수많은 강의와 경험 끝에 탄생한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출제되었던 객관식·논술형 문제 및 해설을 실어 출제경향을 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논제를 엄선하고 모범답안을 수록하여 교육학 만점을 달성하는 데 최적의 교재임을 자부합니다. 많은 합격 후기가 증명하듯이 《2026 권지수 교육학 문제집 논제쏙쏙》은 교원임용시험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 줄 것입니다.
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
좋은땅 / 김성환 (지은이) / 2022.09.06
16,500원 ⟶ 14,85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김성환 (지은이)
유명한 격언 중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타인과 자신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심리학은 사람들이 보이는 행동과 태도 등을 일종의 과학적 틀을 가지고 보라고 제안한다. 그중 ‘범주 유형학’은 사람들의 특성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하는 학문이다. 범주 유형학의 대표적인 성격이론이 바로 ‘MBTI 검사’다. MBTI 성격이론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인들이 자신에게 적용하기 빠르고 쉬운 과학적 방법을 통해 자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MBTI가 대중에게 급속도로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MBTI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그만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오용되는 경우가 많다. MBTI 전문가인 저자는 MBTI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들려준다. 이 책은 MBTI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진정한 나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진정한 나다움의 발견 MBTI』를 읽고 프롤로그 제1장 MBTI의 이해 MBTI가 말하고자 하는 것 MBTI의 이론적 토대 MBTI와 심리적 선호 MBTI 검사 시 유의할 점 제2장 MBTI 16가지 유형 MBTI 유형을 구분하는 법 ISTJ 원칙가 ISFJ 수호자 ESTJ 행정가 ESFJ 친절가 INFJ 공감자 INTJ 연구자 ENFJ 연설가 ENTJ 지도자 ISTP 기술자 ISFP 예술가 ESTP 활동가 ESFP 사교가 INFP 이상가 INTP 사색가 ENFP 열정가 ENTP 탐험가 제3장 MBTI를 통한 성장 MBTI와 심리기능 MBTI와 심리위계 MBTI와 유형발달 MBTI와 기질 제4장 MBTI의 활용 MBTI와 사군자 기질을 통한 진로설계 MBTI와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성격 분석 타고난 성격을 성공 스펙으로 만드는 법 MBTI와 성격심리학 이론의 비교 에필로그 부록-MBTI 질문과 답변 참고문헌진정한 나다움이란 무엇일까? MBTI를 통해 알아보는 성격의 세계! 최근 MBTI 검사가 큰 유행이 되었다. “I세요, E세요?” 하고 서로의 성격 유형을 묻는 것은 이제는 익숙해진 풍경이다. 본래 MBTI 검사는 범주 유형학의 대표적인 성격이론으로, 사람들의 특성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하여 이해한다. MBTI 성격이론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인들이 자신에게 적용하기 빠르고 쉬운 과학적 방법을 통해 자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MBTI 전문가인 저자는 MBTI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들려준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MBTI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그만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오용되는 경우가 많다. MBTI 전문가인 저자는 MBTI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들려준다. MBTI가 개발된 목적은 바로 자기 이해에 토대를 둔 공생이다. 저자는 MBTI가 단순히 자꾸 나를 남과 비교해서 ‘나는 원래 그렇다. 이게 내 스타일이다’라는 식으로 나를 주장하고 드러내는 이기적인 도구로 쓰여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또 나와 맞는 ‘궁합’을 찾아 ‘너는 나와 맞아서 좋고 너는 나와 맞지 않아서 싫다’는 편 가르기의 기준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MBTI가 개발된 본래의 목적 그대로 나와 많이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수용하고 ‘인간 이해’와 ‘자기 성장’의 도구로서 MBTI를 바람직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골프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63
메이트북스 / 심짱 (지은이) / 2021.11.25
19,000원 ⟶ 17,100원(10% off)

메이트북스취미,실용심짱 (지은이)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의 골프 유튜버 ‘심짱’이 영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다양한 내용을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아주 기초부터 현실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골프의 핵심 궁금증과 그 답변을 이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멋진 골프스윙을 가르쳐주기보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골프스윙을 배우고 효과적이게 배울지 알려주고, 골프를 하면서 궁금해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길라잡이 책이라 보면 된다. 기존에 나온 시중의 골프 책들은 지나치게 기술적인 부분에만 치중해 책의 생동감이 없거나, 혹은 지나치게 감상적인 에세이 스타일이어서 초보자가 원하는 눈높이 맞춤형 내용이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골프의 날숨과 들숨을 모두 생생하게 담아보려 했다. 골프 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기에, 언제든 꺼내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특히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골프 초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심짱이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모든 골린이들은 골프를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삶의 한 부분으로 더욱 즐기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들어가며_골프유튜버가 책을 썼다고? 1장 골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골프 필수지식 질문 TOP 01 골프의 매력은 뭔가요? 또 어려운 점은 뭔가요? 질문 TOP 02 골프는 독학으로 가능한가요? 아니면 레슨을 받아야 하나요? 질문 TOP 03 골프연습장은 실내로 갈까요, 실외로 갈까요? 질문 TOP 04 골프장에 처음 나가는데 뭘 준비해야 하나요? 질문 TOP 05 골프의 에티켓과 매너, 꼭 알아야 하나요? 질문 TOP 06 골프룰을 다 알아야 하나요? 타수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07 골프 용어가 너무 생소한데 어느 선까지 알아야 하나요? 질문 TOP 08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골프 팁들 질문 TOP 09 퍼블릭 골프장, 파3 골프장, 회원제 골프장의 차이가 뭐죠? 질문 TOP 10 스크린골프와 골프게임이 현실 골프에 도움이 되나요? 2장 골린이가 너무나 알고 싶은 골프용품 궁금증들 질문 TOP 11 골프를 시작하려는데 어떤 것들을 구입해야 하나요? 질문 TOP 12 골프 클럽별 특징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TOP 13 골프클럽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14 나에게 맞는 골프클럽 구성,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15 샤프트는 내 스윙스피드에 맞춰야 한다는데 무슨 뜻이죠? 질문 TOP 16 골프공 종류가 엄청 많던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질문 TOP 17 골프화는 어떤 것을 장만하는 게 좋나요? 질문 TOP 18 골프장갑, 골프티 등 소품은 어떻게 고르나요? 3장 골린이를 위한 기초 골프스윙 연습법 질문 TOP 19 나에게 맞는 골프스윙을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질문 TOP 20 골프그립을 올바르게 잡는 방법은 뭔가요? 질문 TOP 21 어드레스를 편하게 잡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22 백스윙의 시작인 테이크백을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23 백스윙 시 클럽이 안 돌아가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질문 TOP 24 백스윙 시 어깨를 잘 돌리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25 오버스윙이 안 나오도록 연습하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26 다운스윙 시 클럽을 정상 궤도로 내리려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27 강한 임팩트 포지션을 만들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질문 TOP 28 팔로우스루 시 왼팔을 펴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질문 TOP 29 피니쉬 때 체중이 왼발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30 어프로치 자세는 어떻게 하고, 탄도 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31 퍼팅을 잘하려면 집에서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질문 TOP 32 드라이브를 잘 치려면 어떻게 연습해야 하나요? 4장 골린이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골프스윙의 문제점 질문 TOP 33 공이 왜 주로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건가요? 질문 TOP 34 공이 왜 주로 왼쪽으로 날아가는 건가요? 질문 TOP 35 내 공은 왜 가운데로는 안 가고 좌우로만 갈까요? 질문 TOP 36 왜 비거리가 다른 사람보다 짧을까요? 질문 TOP 37 7번 아이언과 6번 아이언의 비거리가 왜 같은 걸까요? 질문 TOP 38 아이언은 잘 맞는데 드라이버는 왜 안 맞을까요? 질문 TOP 39 몸 왼쪽으로 체중이동이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 TOP 40 왜 걸핏하면 생크가 나는 걸까요? 질문 TOP 41 왜 걸핏하면 뒷땅이 나는 걸까요? 질문 TOP 42 왜 걸핏하면 타핑이 나는 걸까요? 5장 백돌이 탈출을 위한 필드에서의 골프스윙 팁 질문 TOP 43 티박스를 잘 활용하면 실수가 확 준다는데 어떤 요령들이 있나요? 질문 TOP 44 남은 거리보다 한 클럽을 더 잡아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질문 TOP 45 필드에서는 체중이 오른발에 왜 이렇게 많이 남을까요? 질문 TOP 46 필드에서 어디를 봐야 할지 막막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47 그린 읽는 게 너무 어려운데 그린을 잘 읽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 TOP 48 롱퍼팅이 항상 짧은데 어떻게 하면 거리가 맞나요? 질문 TOP 49 경사 퍼팅을 멋지게 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50 코스공략을 잘해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는 건가요? 질문 TOP 51 벙커에 들어갈까봐 무서운데 벙커 탈출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52 필드에 평평한 곳이 별로 없는데 어떻게 스윙해야 하나요? 질문 TOP 53 나만의 루틴을 가지면 공이 잘 맞게 되나요? 6장 심짱이 오래 골프를 하고 고수들을 만나 내린 결론 질문 TOP 54 열심히 노력하면 장타자가 될 수 있는 걸까요? 질문 TOP 55 스코어가 좋아지려면 어떤 샷을 잘해야 하나요? 질문 TOP 56 아마추어 고수들은 일반 골퍼들과 뭐가 다른가요? 질문 TOP 57 골프는 평생 배워야 한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질문 TOP 58 좋은 스코어를 내려면 비거리가 많이 나가야 하나요? 질문 TOP 59 아마추어가 할 수 있는 스윙과 할 수 없는 스윙이 있나요? 질문 TOP 60 비거리를 갑자기 확 늘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질문 TOP 61 필드에서 몇 타를 쳐야 골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질문 TOP 62 실력이 안 늘어 스트레스가 큰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 TOP 63 수많은 미디어 골프레슨은 약인가요, 독인가요? 나오며_골프를 오래 하면서 느낀 점 3가지누적 조회수 1억 3천만의 ‘심짱’과 함께라면 골프가 쉽고 재미있어진다! 2030 젊은 세대들까지 골프에 뛰어들면서 골프 붐이 대한민국에 그야말로 광풍처럼 불고 있다. 골프장은 골린이들로 미어터지고, TV에서는 골프 예능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골프는 중장년층들의 스포츠라는 인식이 깨지며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야외 스포츠, 그리고 취미와 자기표현의 수단으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다. 코로나19라는 변수가 골프의 대중화를 더욱 촉진시키긴 했지만 우리나라 골프 대중화의 산증인으로 ‘심짱’이라는 존재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 우후죽순 격으로 늘어난 여타의 골프유튜버들과는 달리 심짱은 골프유튜버의 명실상부한 1세대이다. 심짱이 31만 구독자와 누적 조회수 1억 3천만 회에 빛나는 파워 골프유튜버가 된 데는 특유의 대중친화적인 콘텐츠와 진정성이 크게 기여했다. 이 책 또한 그간 유튜브와 TV 프로그램에서 보여온 심짱의 대중친화적인 면모와 진정성이 듬뿍 담겨 있어 골프를 갓 시작한 이들에게, 그리고 골프를 시작한 지는 몇 년 됐지만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아 흥미를 잃어가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여기서 큰 궁금증 하나, 심짱은 골프유튜버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왜 갑자기 골프책을 내게 됐을까? 언뜻 생각하면 골프를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영상이 더 좋을 듯한데 왜 그는 책을 냈을까? 그것도 잘나가는 골프유튜버가? 골프는 영상이 더 좋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이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골퍼는 다양한 궁금증이 있을 것이고 또 주변에 물어보기엔 너무 기초적인 것도 많이 있을 수 있다. 만약 주변에 골프를 하는 이들이 많아 나의 골프 궁금증을 계속 답변해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은 거의 그렇지 못하다. 레슨프로에게 궁금증을 묻자니 비싼 돈을 지불하는 한정적인 몇 십 분 동안의 레슨시간에 그러기란 불가능하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궁금한 자료를 찾아보면 수많은 인터넷 자료와 영상 중 내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찾는 데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자료도 중구난방이기 십상이다. 그래서 골프유튜버인 심짱이 영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다양한 내용을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아주 기초부터 현실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골프의 핵심 궁금증과 그 답변을 이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멋진 골프스윙을 가르쳐주기보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골프스윙을 배우고 효과적이게 배울지 알려주고, 골프를 하면서 궁금해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길라잡이 책이라 보면 된다. 궁금하지만 물어볼 곳이 없던 의문점들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한 책! 심짱이 생각하는 골프는 ‘즐기는 골프’다. 골프의 세계에 들어섰다면 골프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프로가 되기 위해 골프를 하는 것이 아닌 주변인들과 즐기기 위해서 골프를 배우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프로가 되기 위한 레슨을 받고 절대 할 수 없는 동작들을 프로선수처럼 배우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본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골프 스윙의 범위를 잘 알고 골프를 배워야 하며, 무엇보다 골프를 즐기기 위해서라면 공을 치면서 골프 그 자체를 즐기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주변의 경치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심짱은 이 책에서 골프의 레슨과 관련한 내용을 많이 담았지만 그 이외에도 골프와 관련한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골프에 대한 즐거움이 느껴졌으면 하는 심짱의 마음을 아낌없이 담았다. 기존에 나온 시중의 골프 책들은 지나치게 기술적인 부분에만 치중해 책의 생동감이 없거나, 혹은 지나치게 감상적인 에세이 스타일이어서 초보자가 원하는 눈높이 맞춤형 내용이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골프의 날숨과 들숨을 모두 생생하게 담아보려 했다. 골프 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기에, 언제든 꺼내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특히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골프 초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심짱이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모든 골린이들은 골프를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삶의 한 부분으로 더욱 즐기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골프스윙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생각처럼 쉽게 내가 원하는 동작이 잘 나오지 않고, 비거리와 방향성이 기대 이하로 나오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결국 몸에 ‘힘’이 들어가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몸에 힘을 빼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힘을 뺀다는 것! 이것은 오직 골프에서만의 문제는 아니죠. 모든 운동, 모든 동작이 처음 배울 때는 힘이 무조건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골프가 이토록 힘들지만,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골프는 단순히 골프스윙을 잘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다양한 골프 관련 이야기를 하고, 골프스윙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어려운 골프’를 ‘즐기는 골프’로 만들고 싶은 것이 심짱의 마음입니다. 만약 골프를 이제 막 시작한 골린이라면 저는 실내연습장에서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당연히 실외연습장에서 시작해도 큰 장점은 있습니다. 실외라 공이 날아가는 것을 내 눈으로 볼 수 있으니 더 정확하고 현실적인 샷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골프를 배우게 되면 날아가는 공을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스윙폼을 교정하는 데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골프스윙은 실외연습장이든 실내연습장이든 상관은 없지만 실내연습장이 스윙을 만드는 데 좀더 수월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내연습장 중에서도 시뮬레이터가 있는 연습장을 선택하라고 말씀드립니다. 공이 날아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인데요, 현실과 똑같을 수는 없지만 상당히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골프스윙을 화면에서 보여주기 때문에 스윙을 교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골프장에서 준비할 물건 중 제일 많이 필요한 것은 바로 골프공과 골프티입니다. 골린이 시절에는 공을 많이 잃어버리기에 중고골프볼들을 많이 준비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골프티도 자주 잃어버리거나 부러지니 충분히 여분을 준비해주세요. 골프장에 가게 되면 전날 밤부터 준비를 할 것인데요, 사실 부족한 게 있더라도 남에게 빌리거나 골프장에 있는 프로샵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골프장에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입니다. 예약된 시간 30분 전에는 꼭 도착해 있어야 하는데요, 골프장에 도착하면 골프백을 내리고 주차하고 카운터에 접수하고 락커실에서 옷을 입고 나오고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시간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그러니 좀 더 여유롭게 골프장에 도착하면 좋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식사를 하거나 담소를 나누거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퍼팅연습을 하면 좋겠죠.
저스트 고 스위스
시공사 / 백상현 (지은이) / 2023.07.28
21,000원 ⟶ 18,90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백상현 (지은이)
20년 넘게 유럽을 여행한 작가가 직접 취재하여 최신 여행 정보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가이드북이다. 시원하게 펼쳐진 스위스 전경은 여행 사진 작가인 저자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스위스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알프스의 대자연과 중세의 문화·역사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청정도시, 관광, 미식, 쇼핑 등 스위스의 필수 여행 정보를 만나보자. 자유여행자를 위한 맞춤 정보는 물론이고 다양한 추천 코스와 최신 교통 정보를 수록했으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테마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스위스의 인기 여행지 40여 곳을 선정하여 한국인 여행자의 취향을 고려한 풍부한 핵심 정보를 수록했다. 국내 가이드북 중 가장 많은 지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분위기의 대도시 외에도 중세 구시가, 온천, 트레킹, 문학, 미식, 기차 등을 테마로 누구나 새롭게 스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소도시 정보는 스위스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저자의 말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스위스 여행 버킷리스트 베스트 오브 스위스 한눈에 보는 스위스 기본 정보 여행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스위스 정보 알고 가면 더 좋은 스위스 정보 스위스 최고의 여행지 15 스위스 5대 특급 열차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온천 여행 스위스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스위스 알프스 하이킹 스위스 알프스의 야생화 스위스 최고의 스키 리조트 스위스의 여름 레포츠 스위스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 스위스에서 맛보는 다양한 치즈 스위스의 추천 쇼핑 아이템 스위스의 월별 이벤트 스위스 배경의 책과 영화 스위스 각 주의 문장 스위스 여행의 시작 MAP 유럽 MAP 스위스 MAP 주요 철도·버스 운행도 스위스의 역사 여행 목적과 기간에 따라 선택하는 스위스 추천 코스 스위스 여행의 필수품 스위스 트래블 패스 스위스 입국 가이드 스위스 출국 가이드 시외 교통 산악 교통 시내 교통 숙소 선택 레스토랑 이용하기 쇼핑 노하우와 팁 여행 매너 하이킹과 고산병 대책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과 트러블 대책 취리히 주변 취리히와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취리히 샤프하우젠 슈타인암라인 바젤 주변 바젤과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바젤 라인펠덴 바덴 루체른 주변 루체른과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루체른 필라투스 리기 티틀리스 피어발트슈테터제 융프라우 주변 융프라우와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융프라우요흐 라우터브룬넨 뮈렌 벵겐 베른 주변 베른과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베른 졸로투른 프리부르 제네바 주변 제네바와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제네바 로잔 몽트뢰 브베 그뤼에르 체르마트 주변 체르마트와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체르마트 로이커바트 크랑몬타나 사스페 장크트갈렌 주변 장크트갈렌과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장크트갈렌 아펜첼 마이엔펠트 바트라가츠 생모리츠 주변 생모리츠와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생모리츠 슈쿠올 뮈스테어 티라노 루가노 주변 루가노와 주변 지역 한눈에 보기 루가노 벨린초나 로카르노 스위스 여행 준비 여권과 비자 항공권 예약 환전과 여행 경비 융프라우 할인 쿠폰 영어 여행 회화 독일어 여행 회화 프랑스어 여행 회화 이탈리아어 여행 회화 INDEX“떠나고 싶을 때, Just go 스위스” 돌아온 국민 가이드북 저스트고와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인기 여행 예능 <텐트 밖은 유럽>도 감탄한 여행지 스위스! 23-24년 최신 여행 정보로 무장한 《저스트고 스위스》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여행 사진 전문 작가가 직접 담아온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행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여행을 계획하기 앞서 막막하다면 골든 패스 파노라마 특급 열차 타고 알프스 풍경 감상하기, 라클레트·치즈 퐁뒤 같은 스위스 전통 요리 맛보기 등 저자가 엄선한 스위스 여행 버킷리스트 12가지를 따라가 보자. 스위스 여행을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각종 할인 정보도 놓치지 말자. 스위스의 교통비는 비싼 편이지만 스위스 패스와 함께라면 스위스 교통 시스템에 가맹된 모든 사철과 운송회사에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뮤지엄 패스 겸용이므로 스위스 내 대부분의 박물관, 미술관, 유적지 등에서 무료 또는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도서에 수록된 융프라우 할인 쿠폰도 QR코드를 통해 미리 신청하여 부담 없이 여행을 즐겨보자. 스위스 여행에서 꼭 필요한 교통 정보와 노선도를 모아 부록으로 준비했으며, 관광 명소와 식당, 상점, 숙소 등 책에 소개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제공한다. QR코드 속 구글 지도와 함께 간편하고도 스마트한 여행을 즐겨보자. 지친 마음을 위한 힐링 여행지 첫 번째 스위스 여행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저스트고 스위스》는 20년 넘게 유럽을 여행한 작가가 직접 취재하여 최신 여행 정보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은 가이드북이다. 시원하게 펼쳐진 스위스 전경은 여행 사진 작가인 저자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스위스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알프스의 대자연과 중세의 문화·역사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청정도시, 관광, 미식, 쇼핑 등 스위스의 필수 여행 정보를 만나보자. 자유여행자를 위한 맞춤 정보는 물론이고 다양한 추천 코스와 최신 교통 정보를 수록했으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테마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스위스에서 꼭 가야 하는 여행지 완벽 가이드 스위스의 인기 여행지 40여 곳을 선정하여 한국인 여행자의 취향을 고려한 풍부한 핵심 정보를 수록했다. 국내 가이드북 중 가장 많은 지역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분위기의 대도시 외에도 중세 구시가, 온천, 트레킹, 문학, 미식, 기차 등을 테마로 누구나 새롭게 스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소도시 정보는 스위스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찾아가는 동화 속 여행 알프스 하면 떠오르는 소녀 하이디! 동화 《하이디》의 배경지인 바트라가츠는 사실 최고의 설비가 모여 있는 고급 온천 리조트 도시다. 그림 같은 알프스 산들을 배경으로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포도밭이 인상적이며, 질 좋은 와인 산지로도 유명하다. 이 마을들과 아름다운 자연은 ‘하이디랜드’라고 불리며 스위스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 외에도 도시별 추천 코스와 꽃, 트레킹, 철도, 세계 문화유산 등을 테마로 한 이색 코스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스위스를 즐겨보자. 자유여행자를 위한 맛집과 교통, 쇼핑 정보 전 세계에서 안전한 국가 10위 안에 들만큼 스위스는 자유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곳으로 가족, 친구는 물론 혼자서 떠나기에도 좋은 여행지다. 현지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는 물론, 놓칠 수 없는 쇼핑과 액티비티까지 스위스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책 뒤편에 스위스 교통 정보를 모아둔 특별 부록과 인터라켄 관광 시 꼭 필요한 융프라우 할인 쿠폰을 신청할 수 있는 QR코드가 있으니 꼭 챙기도록 하자. 스위스 지도가 내 스마트폰 속으로! 현지에서 편리한 구글 지도 서비스 제공 스위스의 관광 명소와 식당, 상점, 숙소 등 책에 소개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를 담은 구글 지도를 내 스마트폰에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공한다. 여행지에서 책이나 지도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간편하고도 스마트한 여행이 되도록 돕는다.
데블스 레인
시공사(만화) / 칩 즈다스키 (지은이), 마르코 케케토 (그림), 이규원 (옮긴이) / 2022.09.26
24,000원 ⟶ 21,600원(10% off)

시공사(만화)소설,일반칩 즈다스키 (지은이), 마르코 케케토 (그림), 이규원 (옮긴이)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