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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2024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 - CD-ROM 1장
콘텐츠에그 / 콘텐츠에그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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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그
소설,일반
콘텐츠에그 (지은이)
전국 건축사사무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건축설계, 도시계획, 조경설계, 엔지니어링 10만 5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1. 2024 전국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 ① 수록건수 : 15,450건 ② 엑셀저장 : 회사명, 건축사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 전화번호 13,957건, 팩스번호 13,789건) ③<지역별> 강원_413건/ 경기_2922건/ 경남_817건/ 경북_701건/ 광주_433건/ 대구_867건/ 대전_432건/ 부산_1011건/ 서울_4575건/ 세종_91건/ 울산_321건/ 인천_479건/ 전남_430건/ 전북_497건/ 제주_415건/ 충남_570건/ 충북_476건 2. 2024 전국 건축설계, 엔지니어링 주소록 ① 수록건수 : 28,822건 ② 엑셀저장 : 상호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업종, 소업종, 팩스번호, 홈페이지 (* 전화번호 21,495건, 팩스번호 776건) ※ 1.설계중복 표시는 1.건축설계 주소록 중복되는 자료로 중복활용을 피하기 위해 표기 (전체 중 7,388건) -> 2.건축설계,엔지니어링 주소록 사용시 엑셀 맨 뒤에 있는 1.건축설계중복 셀은 삭제 후 사용하세요 ③<업종별> 건물,토목엔지니어링_1304건/ 건축,건설,토목 협회,단체_131건/ 건축설계_7357건/ 도시계획,조경설계_435건/ 설계,엔지니어링_11805건/ 전기설계_293건/ 토목건설_4903건/ 토목설계_1349건/ 통신설계_54건/ 환경컨설팅,엔지니어링_1191건 ④<지역별> 강원_1138건/ 경기_6688건/ 경남_2154건/ 경북_1969건/ 광주_740건/ 대구_1254건/ 대전_718건/ 부산_1634건/ 서울_4938건/ 세종_158건/ 울산_675건/ 인천_1076건/ 전남_1382건/ 전북_1107건/ 제주_510건/ 충남_1487건/ 충북_1194건 3. 2024 전국 건축설계 관련 상세정보 ① 수록건수 : 61,215건 ② 엑셀저장 : 업종코드, 업종, 회사명, 대표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기업구분, 설립일, 종사자, 주생산품, 홈페이지 (* 전화번호 48,354건, 팩스번호 41,783건) ※ 1.설계중복 표시는 1.건축설계 주소록, 2.엔지니어링중복 표시는 2.건축설계 및 엔지니어링 주소록과 중복되는 자료로 중복활용을 피하기 위해 각각 표기 (전체 중 7,388건) -> 1번과 2번 파일 사용시 엑셀 맨 뒤에 있는 중복 셀은 각각 삭제(제외) 후 사용하세요 ③<업종별> 건물 건설업_2905건/ 건물 및 구축물 해체 공사업_2053건/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업_3655건/ 건물설비 설치 공사업_535건/ 건축 및 조경 설계 서비스업_755건/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_18건/ 건축물 일반 청소업_2546건/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_11153건/ 건축용 나무제품 제조업_404건/ 건축용 비내화 요업제품 제조업_48건/ 건축용 플라스틱제품 제조업_181건/ 건축자재, 철물 및 난방장치 도매업_6건/ 기타 건물 관련설비 설치 공사업_330건/ 기타 건축마무리 공사업_2259건/ 기타 건축자재 도매업_5143건/ 목재 및 건축자재 중개업_60건/ 비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업_7997건/ 비주거용 건물 건설업_1510건/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_9097건/ 사무·상업용 및 공공기관용 건물 건설업_1415건/ 실내건축 및 건축마무리 공사업_12건/ 엔지니어링 서비스업_4658건/ 원목 및 건축관련 목제품 도매업_1066건/ 일반 건축자재 도매업_77건/ 제조업 및 유사 산업용 건물 건설업_150건/ 주거용 건물 건설업_2182건/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_1000건 ④<지역별> 강원_1564건/ 경기_14947건/ 경남_3121건/ 경북_2496건/ 광주_2433건/ 대구_2375건/ 대전_1551건/ 부산_3793건/ 서울_15028건/ 세종_438건/ 울산_1102건/ 인천_2803건/ 전남_2116건/ 전북_2235건/ 제주_1171건/ 충남_2179건/ 충북_1729건2024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 CD 2024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 CD는 건축설계사무소 및 엔지니어링 업체를 지역별, 업종별로 엑셀 저장할 수 있는 CD이다. 2024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 CD 특징 1. 건축설계사무소 <검색 조건> 상호검색, 지역선택, 업종 조건으로 검색 및 저장이 가능하다. 2. 지역선택 저장은 전국 시/도, 군/구를 지정할 수 있다. 3. 엑셀저장으로 자유롭게 저장, 편집, 인쇄가 가능하다. 4.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24 건축설계사무소 주소록 CD : CD롬 1장 <※ 본 자료 사용 시 주의사항> 1. 본 자료는 콘텐츠에그에서 제작·개발한 전자출판물로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합니다. 2. 본 자료는 자료조사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콘텐츠에그는 본 자료의 오류나 누락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본 자료로 영리성 광고 정보 전송을 하는 경우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콘텐츠에그는 사용자의 활용 결과에 관련한 각종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여행, 작품이 되다
시루 / 밥장 (지은이)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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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소설,일반
밥장 (지은이)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실크로드 위의 문화와 예술을 기록한 여행 아트북이다.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최초의 동서양 문화 교류의 길 실크로드는 동서양을 가로질러 수많은 사람이 오갔던 길이지만, 지금은 그 역사를 간직한 채 소수의 사람들만이 찾는 조용한 여행지로 남아 있다. 밥장의 여행지는 실크로드 위의 중국과 이란, 인도다. 중국의 일부 지역은 공무원의 온갖 감시와 제재를 받는 곳이고, 이란은 위험한 중동 국가 중 하나이며 비자를 발급받기도 쉽지 않은 곳이다. 또한 인도는 호불호가 아주 강하게 갈리는 여행지이다. 모두 관광으로 유명한 국가들에 비해 알려진 여행 정보가 현저히 부족하다. 이렇게 사람들이 쉽게 가서 경험할 수 없는 곳에서 춤과 음악, 기예 같은 무형문화를 잔뜩 구경하고 온 밥장은 꼼꼼하게 그리고 칠한 그림으로 우리에게 평범하지 않은 여행의 경험을 전달한다. 실크로드 위 문화와 예술은 '비정규직 아티스트' 밥장의 작품으로 되살아났다.프롤로그 _ 난 그림 그리는 사람인데 기예를 맡을 줄은 몰랐다 중국 CHINA 누가 기내지에다 낙서를? 우루무치에서의 첫날 밤, 섬뜩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시작하다 아름다운 목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인생 면 요리, 궈유러우 반 3천 년 전의 클럽 파티로 초대합니다 도쿄국립박물관에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한국어→중국어→위구르어, 다시 위구르어→중국어→한국어 우리도 그들처럼 톈산산맥을 넘어서 언 수박을 먹으며 악기 장인을 만나다 폐허에 오니 그림은 더 아름답게 보이고 키질 석굴, 훼손도 역사로 남는가 립싱크 가무단 웃자고 시작해서 죽자며 달려드는 동네 상남자들 따뜻한 남쪽 나라 츠저우 아마추어의 덕목에 대하여 살아 춤추는 도용을 만나다 결코 울지 않는 아이 이란 IRAN 이란 무식자, 테헤란에 도착하다 느닷없는 환대에 당황하다 우린 심장이 마시는 피로 음악을 만듭니다 아! 이런, 이란. 폴로 아프가니스탄 국경 마을에서 또 환대를 받다 버려진 카라반사라이에서 마슈하드 공항에서 쇼핑에 눈을 뜨다 페르시안 카펫을 사다 오! 하피즈여, 그 많던 와인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힙하다! 시라즈 페르세폴리스의 서글픈 사자들 이스파한, 10년 전엔 더 아름다웠구나 이맘광장, 광장은 있지만 광장 문화는 없다 이란 남자들의 로망, 주르하네 수피와 함께한 티타임 파르티안 샷 추가합니다 인도 INDIA 인도라… 음 델리스럽다는 것은 막힌 코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향신료 시장 까딱을 알면 발리우드가 보인다? 힌두 사원에서 열린 작은 연주회 Rhythm is Universal 인도 전통 음악의 큰 스승을 만나다 집시의 원조, 칼벨리아 부족을 만나다 뱀 피리와 코브라 춤 한밤의 루프탑 파티 동트는 사막에서 허세 쩌는 인증샷을 하드코어 바라나시 화장터에서 뭐? 씹쎄 바아리? 에필로그 _ 실크로드가 길이 아니듯이 |어떻게 쓰고 그렸을까|미지의 실크로드, 그곳에 첫발을 내딛다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여행을 하면서 그곳들을 채워간다면, 제법 여행을 많이 한 사람에게도 그 지도에 빈 곳은 많을 것이다. 평생 여행을 하면서 살더라도 밟아보지 못할 곳이 많을 만큼 세상은 넓다. 그렇기 때문에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호기심과 열망은 더 피어오른다. 가보지 않은 곳, 해보지 않은 일이라면 뭐든 괜찮은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상상과 미지의 세계, 실크로드에 다녀왔다. 재미나고 가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삶의 모토인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밥장이 실크로드 위의 문화와 사람을 보고 그렸다. 그는 KBS 다큐멘터리 <매혹의 실크로드>에 참여하며 미지의 여행지 실크로드에 첫발을 내디뎠다. 《여행, 작품이 되다》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실크로드 위의 문화와 예술을 기록한 여행 아트북이다.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최초의 동서양 문화 교류의 길 실크로드는 동서양을 가로질러 수많은 사람이 오갔던 길이지만, 지금은 그 역사를 간직한 채 소수의 사람들만이 찾는 조용한 여행지로 남아 있다. 밥장의 여행지는 실크로드 위의 중국과 이란, 인도다. 중국의 일부 지역은 공무원의 온갖 감시와 제재를 받는 곳이고, 이란은 위험한 중동 국가 중 하나이며 비자를 발급받기도 쉽지 않은 곳이다. 또한 인도는 호불호가 아주 강하게 갈리는 여행지이다. 모두 관광으로 유명한 국가들에 비해 알려진 여행 정보가 현저히 부족하다. 이렇게 사람들이 쉽게 가서 경험할 수 없는 곳에서 춤과 음악, 기예 같은 무형문화를 잔뜩 구경하고 온 밥장은 꼼꼼하게 그리고 칠한 그림으로 우리에게 평범하지 않은 여행의 경험을 전달한다. 실크로드 위 문화와 예술은 ‘비정규직 아티스트’ 밥장의 작품으로 되살아났다. 2,000년의 시간이 빚어낸 예술을 담은 여행 아트북 밥장, 실크로드에 매혹되다! 실크로드 위 춤과 음악, 기예와 같은 무형의 예술을 다룬 KBS 다큐멘터리 <매혹의 실크로드>에 출연하게 된 밥장은 기예 파트를 맡았다. “활도 쏘고 말도 타고 체조도 하고 그림도 그릴 줄 아는 사람은 없어요. 아.무.나. 해.도. 괜찮아요.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왠지 설득력 있는 피디의 말에 밥장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자신을 깍두기라 자처하며 여행지에서 만난 순간들을 열심히 그렸다. 매 순간 그의 시선은 사람을 향했고, 소박한 연주와 화려한 공연,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이 밥장의 손끝에서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했다. 최초의 동서양 문화 교류의 길 실크로드, 그 위에서 2,000년을 이어온 문화예술의 과거와 현재를 《여행, 작품이 되다》에서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은 중국, 이란, 인도 편까지 총 3장으로 구성되었다. 밥장은 현장에서 순간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냈다. 여의치 않을 땐 사진을 찍어 와 보고 그리기도 했다. 그날그날의 감상을 적은 손글씨와 사진, 그림들이 전부 이 책에 담겼다. 밥장처럼 여행의 기록을 쓰고 그리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그가 사용한 몰스킨 종류와 사용한 펜의 자세한 정보도 부록으로 담았다. 또한 몰스킨 그림과 사진을 최대한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스캔과 출력에 공을 들이고 꼼꼼하게 색 보정을 했다. 밥장의 글씨와 그림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 권은 그렇게 탄생했다. “경험과 기억의 덩어리가 삶인 것이다.” 실크로드 위 삶과 사람을 만나다 실크로드의 역사는 온전히 보존되어 있지만은 않았다. 2,000년 동안 무엇이 보존되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밥장은 현실적인 눈으로 관찰하고 또 그렸다. ‘아름다운 목장’이란 뜻의 우루무치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이 사라져버린 목장에 대해 궁금해하고, 수바시 유적의 사리함이 도쿄까지 가게 된 과정을 알아보고, 현장玄?과 혜초와 고선지 장군이 넘었을 톈산산맥을 거대한 스크린에 비유하고, 훼손된 키질 석굴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그의 마음은 전부 그런 시선에서 나왔다. 실크로드 위에 사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여행 내내 기록하던 밥장은 그들에게서 인간적인 정과 매력을 느끼고 그 감정을 그림에 그대로 녹여냈다. 그는 실크로드가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가는 길이 아닌 것처럼, 인생도 탄생에서 출발해 죽음에 이르는 길이 아니고 우리가 사는 인생도 사소한 만남의 순간들의 연결일 뿐이라고 말한다. 밥장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며 재미난 삶을 사는 것도 그런 그의 가치관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실크로드 위 만남의 순간들을 모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었다.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남의 눈으로 본 세상이 얼마나 다른지 눈과 발로 견주어보는 일이라고 말하는 그에게는 앞으로도 계획된 여행이 많다. 이 책은 단순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매혹의 실크로드’ 위 예술이 궁금한 사람들,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를 엿보고 싶은 사람들은 밥장의 책 속에서 그곳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기예를 맡긴다면 나보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이 더 낫지 않았겠냐고 물었다. 그는 “활도 쏘고 말도 타고 체조도 하고 그림도 그릴 줄 아는 사람은 없어요. 아.무.나. 해.도. 괜찮아요.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라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었다. 그제서야 비로소 깨달았다. 난 깍두기였구나!‘프롤로그 _ 난 그림 그리는 사람인데 기예를 맡을 줄은 몰랐다’ 중에서 인천 공항에서 베이징까지는 한 시간 반. 베이징 공항에서 네 시간을 기다린 뒤 우루무치로 가는 국내선으로 갈아탔다. 또 네 시간 넘게 걸렸다. 8세기 승려나 상인이었다면 일 년 넘게 걸렸을 텐데 21세기 평범한 일러스트레이터는 그나마 반나절 만에 왔다.‘중국 CHINA _ 누가 기내지에다 낙서를?’ 중에서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
노란우산 / 김노엘 지음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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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영어교육
김노엘 지음
중국어 강사로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을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중국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아이의 학습 단계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중국어 교재와 그림책을 연령별.성향별로 소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국어 동요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은 QR코드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중국어 학습 단계를 ‘중국어 나이’로 표시한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중국어 나이 0세부터 쓰기를 마무리하는 중국어 나이 5세까지 6단계로 나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 획일화된 방식을 적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어린아이일수록 성향에 맞춰 학습해야 흥미를 갖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여는 글-내가 엄마표 중국어 조기교육을 결심한 이유 Part 1 준비-엄마표 중국어를 시작하세요 Chapter 1 아이의 중국어 친구가 되어주자 중국어 강사가 엄마표 중국어를 ‘권하는’ 이유 | 엄마표 중국어로 엄마가 성장한다 | 어설퍼도 좋다, 엄마는 중국어 친구 | 엄마, 나만의 방법 찾기 | 내 손안의 중국어 선생님, 나나샘의 유튜브 채널 활용법 | 말이 필요 없는 중국어의 미래가치 | 아이들에겐 쉬운 중국어 발음 Chapter 2 내 아이만의 방법을 찾자 내 아이는 그 어느 영재보다 특별하다 |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 재미와 회화 두 마리 토끼 잡기 | 활동적인 아이,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자 | 문자에 강한 아이,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려라 | 책을 좋아하는 아이, 수준에 맞는 책 제공해주기 | Tip 중국 원서 구입처 | 체계적인 진행을 편안해하는 아이, 주력 교재를 정해 집중하기 | Tip 유아용 중국어 교재 | 승부욕이 강한 아이, 게임으로 매일매일 신나게! | 입을 꼭 다문 아이, 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자 | Activity 집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생존 중국어 |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 타이머와 칭찬스티커를 준비하자 | 중국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 아이의 관심사와 접목하라 | 발음을 잘 따라 하지 못하는 아이, 귀와 입 근육 훈련에 엄마 여유 더하기 Part 2 실전-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Chapter 1 중국어 나이 0세-가볍게 들려주기 엄마표 중국어 몇 살부터 시작해야 할까 | 중국어 시작할 때 동요는 언제나 옳다 | Tip 중국어 동요 추천 자료 | 그림책을 엄마 목소리와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려주기 | Tip 중국어 나이 0~1세 추천 그림책 |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흘려듣기’ | Tip 단어 흘려듣기에 좋은 추천 교재 Chapter 2 중국어 나이 1세-단어조각 모으기 중국어 소리에 익숙해졌다면 단어 익히기 시작 | 우뇌를 활용하는 플래시카드 학습법 | 단어가 정리되는 중국어 그림사전 | 온 집 안이 단어사전! 사물에 중국어 카드 붙이기 | Tip 중국어 이름표 달기 Chapter 3 중국어 나이 2세-단어퍼즐 맞추기 단어퍼즐을 맞출 땐 느긋하고 여유롭게 | 패턴으로 중국어 문장의 뼈대를 세우자 | TIP 퍼즐의 첫 단추를 끼우는 추천 패턴책 | ‘꼬마 판다 나나’ 시리즈로 중국어 기초를 탄탄하게! | 망각의 법칙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반복의 법칙 | 아름다운 동시(얼거) 암송으로 중국어 감각을 기르자 | 중국어 그림책과 진짜 친구 되기 | TIP 중국어 나이 2세 추천 그림책 Chapter 4 중국어 나이 3세-자연스럽게 말하기 우리 집 차이니즈 존 만들기 | Activity 우리 집 차이니즈 존 초간단 문장 | DVD 활용하기, 쉽고 즐거운 방법으로 실력이 쑥쑥 | Tip 영상물을 볼 때 주의할 점 | 매일 10분 중국어로 놀자 | Activity 아이와 놀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천 문장 Chapter 5 중국어 나이 4세-한자 읽기 시작하기 한자 읽기 언제부터 시작할까 | 한자가 어려울 것이라는 엄마들의 착각 |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룬다 - 집소성대(集小成大) | 중국어 읽기의 필수 과정, 소리 높여 또랑또랑하게 ‘낭독’ | 중국어 발음기호야, 고마워! Chapter 6 중국어 나이 5세-한자 쓰기 시작하기 한자 쓰기를 시작하자 | 한자 쓰기 연습 방법 Part 3 도전-엄마표 홈스쿨링 성공 노하우 Chapter 1 아이와 함께 엄마도 중국어를 공부하는 4단계 Step 1: 원어민처럼 발음하는 비법 | Activity 30일 발음 연습 예문 | Step 2: 엄마표 중국어를 위한 중국어 공부하기 | Step 3: 본격적인 중국어 공부하기 | Step 4: 유학보다 더 좋은 중국어 환경 만들기 Chapter 2 엄마표 중국어 습관 굳히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3가지 방법 | 실천이 습관이 되는 3가지 방법 | 워킹맘의 실천 방법 Chapter 3 엄마표 중국어를 하며 중국어 자격증까지 엄마의 중국어 실력 향상에 도전해보자 | 중국어 자격증시험 관련 정보와 중국어 사교육두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가르친 중국어 강사 나나샘의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 공개! 중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중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영어 못지않게 중국어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나나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의 저자 김노엘(나나샘)은 아이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표로 시작해볼 것을 추천한다. 중국어 강사로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을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중국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이 책에서는 중국어 학습 단계를 ‘중국어 나이’로 표시한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중국어 나이 0세부터 쓰기를 마무리하는 중국어 나이 5세까지 6단계로 나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 획일화된 방식을 적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어린아이일수록 성향에 맞춰 학습해야 흥미를 갖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아이의 학습 단계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중국어 교재와 그림책을 연령별.성향별로 소개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국어 동요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은 QR코드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우리 집 차이니즈 존 생존 중국어’와 ‘놀이할 때 사용하는 추천 문장’ 등 아이가 집에서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담았다. 이 액티비티에는 나나샘의 해설 강의나 원어민 음성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수록해 엄마들이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엄마표 중국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두 아이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가르친 중국어 강사 나나샘의 비법이 담긴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나라,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만난 자리가 한 꼬마 숙녀로 인해 화기애애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차를 마시면서 태블릿PC를 꺼내 외손녀 아라벨라가 중국어로 노래를 부르고 삼자경과 중국 고시를 읊는 동영상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 재임 시절에는 후진타오 주석과 오바마의 딸이 중국어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국 정상뿐 아니라 세계 왕실 자녀들도 중국어 배우기에 한창이라고 한다. 중국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중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영어 못지않게 중국어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외국어는 최대한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그렇다면 중국어도 조기교육을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다. 《나나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중국어 따라하기》의 저자 김노엘(나나샘)은 아이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표’로 시작해볼 것을 추천한다. 중국어 강사로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을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중국어를 모르는 엄마들도 쉽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중국어 조기교육 비법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내 아이의 중국어 첫걸음, 엄마표로 도전해보자! 영어와 달리 중국어는 잘 모르는 엄마들이 많다 보니 엄마표로 가르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나나샘’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함께 나누는 중국어’에서 엄마들과 엄마표 중국어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영어도 아니고 중국어를 어떻게 엄마표로 가르쳐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저자는 ‘엄마표’에 있어 영어와 중국어는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한다. 엄마표 중국어는 아이에게 완벽하고 대단한 중국어 능력을 선사하는 것이 아니라며 엄마가 완벽한 선생님이 될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엄마표 중국어의 목적은 엄마와 함께 중국어를 공부하며 즐기는 과정에서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갖게 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싹트게 하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엄마표 중국어를 시작하고 아이와 둘만의 영역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면서부터 첫 아이를 낳은 후 겪었던 산후우울증이 사라졌다. 중국어 나이 0세~5세, 나나샘의 엄마표 중국어 6단계 엄마표 중국어는 엄마표 영어와는 접근방법이 다르다. 엄마표로 진행한다는 큰 틀은 비슷하지만 언어 체계와 특징이 다르므로 습득하는 방법과 과정이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중국어 학습 단계를 ‘중국어 나이’로 표시한다.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중국어 나이 0세부터 쓰기를 마무리하는 중국어 나이 5세까지 6단계로 나눠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방법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나나샘은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칠 때 획일화된 방식을 적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어린아이일수록 성향에 맞춰 학습해야 흥미를 갖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좋아해서 그림책을 보면서 중국어를 터득하는 게 잘 맞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책은 거들떠도 보지 않지만 놀이나 게임을 통해 중국어를 익히는 게 잘 맞는 아이도 있다. 또한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는 중국어 동요로 접근하거나 특정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는 그 캐릭터 DVD나 캐릭터 장난감으로 놀이를 하듯 중국어에 접근하면 된다. 엄마표 중국어를 도와주는 다양한 TIP과 ACTIVITY 수록 영어를 엄마표로 가르치려면 결정장애가 생길 만큼 정보들이 넘치지만 중국어는 영어와 달리 교재도 다양하지 않고 정보도 많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 아이의 학습 단계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수록하려고 노력했다. 중국어 교재와 그림책을 연령별?성향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국어 동요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은 QR코드를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우리 집 차이니즈 존 생존 중국어’와 ‘놀이할 때 사용하는 추천 문장’ 등 집에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담았다. 이 액티비티에는 나나샘의 해설 강의나 원어민 음성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수록해 엄마들이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엄마표 중국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성장하는 엄마표 중국어 이 책이 여타의 다른 엄마표 외국어 책과 다른 점은 3부 ‘엄마표 홈스쿨링 성공 노하우’에 있다. 나나샘은 “엄마표 중국어를 통해 아이의 중국어 실력뿐 아니라 엄마 역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별도로 엄마의 중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내용을 담았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중국어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한 ‘30일 발음 연습 예문’, ‘인터넷 강의나 전화중국어 수업 활용법’ 등 중국어 공부에 도전해보고 싶은 엄마들에게 충실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나는 여섯 살 아들과 세 살 딸아이와 함께 정말로 행복한 ‘엄마표 중국어’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중국어 동요를 목청 높여 부를 때면 너무나 신이 나서 율동이 절로 나오고, 무릎에 앉혀놓고 중국어 그림책을 읽어줄 때면 숨죽이고 엄마 목소리에 집중하는 아이가 너무 예뻐서 때론 가슴이 벅차오르기도 한다. 아이의 중국어 말문이 처음 트였을 때는 뛸 듯이 기뻤고, 한 단어가 두 단어가 되고 또 단어가 모여 문장으로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는 그야말로 감동이었다. - ‘여는 글’ 중에서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직장맘’인데 엄마표 중국어를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그냥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중 일부를 중국어로 놀아주면 된다. 함께 중국어 동요를 부르고 단어카드를 보면서 중국어 친구가 되어주면 된다. 완벽한 발음으로 노래를 완창하지 않아도 된다. 흘러나오는 중국어 동요에 맞춰 재미있게 따라 부르고 아이에게 “잘한다, 잘한다” 물개박수 쳐주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 ‘아이의 중국어 친구가 되어주자’ 중에서
빨강머리 승무원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지윤 (지은이)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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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김지윤 (지은이)
전 세계 여행자, 난이도 최상의 감정노동자, 그들이 들려주는 진짜 승무원 라이프. 항공승무원의 거의 모든 순간을 담고 있다. 승무원 준비 과정부터, 설렘과 실수 가득한 첫 비행, 승무원들의 군기 문화나 승무원이 기내식을 준비할 때 생기는 난처한 상황들, 하늘과 땅 사이에서 일어나는 승무원들의 초장거리 연애까지, 비행하는 동안 밤낮이 바뀌고 여름과 겨울이 바뀌는 승무원들의 일상을 전 세계를 날아다니며 호텔 방에서 틈틈이 그린 만화로 유쾌하고 꾸밈없이 보여준다. 만화에 다 담지 못한 깨알 같은 정보들은 에세이와 다른 승무원 인터뷰에 담았다. 혼자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소한 팁, 유니폼을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노하우,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나 남자 승무원과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특수한 승무원의 업무 환경, 그 밖에도 승무원이 마주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속속들이 풀어냈다. <빨강머리 승무원>은 한마디로 승무원 생활 미리보기, 승무원 체험판이라고 할 수 있다.프롤로그 1장 어쩌다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봤던 고민 승무원 준비 과정: 엎질러진 물 1차 면접: 첫 번째 바늘구멍 2차 면접: 조명 꺼진 면접장 최종 면접: 1%의 확률 안전 교육: 윙의 의미 승무원 인터뷰: 승무원 지원 과정 2장 이번 생에 승무원은 처음이라 나의 첫 비행 승무원의 가방 승무원과 날씨: 한겨울에 찾아온 더위 승무원과 날씨: 인피니티 워 기내식의 모든 것 3장 승무원은 비행기의 꽃? 공포의 밀 초이스: 3-1=0? 승객과의 눈높이 이상한 나라의 시니어리티 스케줄과의 전쟁: 블랭크, 무한의 벽돌 깨기 승무원 팀 문화: 같이의 가치 에어플레인 모드 승무원 인터뷰: 슬럼프, 내가 더 단단해지는 시간 4장 비행 말고 여행, 여행 같은 비행 비행 말고 여행 여행 같은 비행 해외 공항 표류기 UM이 건네준 선물 승무원 인터뷰: 어느 중년 부부 5장 같은 옷을 입는다고 같은 사람이 아닌데 이미지와 편견의 늪 유니폼과 개인 승무원 인터뷰: 승무원의 꾸밈 노동 승무원 유니폼에 숨겨진 비밀 승무원과 색안경: 성격 승무원과 색안경: 연애/결혼 6장 그 좋다는 직업을 그만두었습니다 갑자기 꺼진 스위치 보이지 않는 그림자 승무원 A 이야기: 외국 항공사 승무원 승무원 B 이야기: 남자 승무원 승무원 인터뷰: 캐빈에서 칵핏으로 빨강머리 승무원 이야기 퇴사 그 이후 에필로그전 세계 여행자, 난이도 최상의 감정노동자 그들이 들려주는 진짜 승무원 라이프 “나도 막연히 동화 속 행복한 장면을 그리며 입사했다. 미술 작품을 책으로 보며 청춘을 보내기보다, 전 세계를 날아다니며 새로운 세상을 보고 싶었다. 또 말끔한 유니폼을 갖춰 입고 당당하게 공항 한복판을 걷고 싶었다. 그때는 몰랐다. 내가 선망하는 그 한 장면을 위해 어떤 시간들을 견뎌야 하는지.” ―본문 중에서 《빨강머리 승무원》은 항공승무원의 거의 모든 순간을 담고 있다. 승무원 준비 과정부터, 설렘과 실수 가득한 첫 비행, 승무원들의 군기 문화나 승무원이 기내식을 준비할 때 생기는 난처한 상황들, 하늘과 땅 사이에서 일어나는 승무원들의 초장거리 연애까지, 비행하는 동안 밤낮이 바뀌고 여름과 겨울이 바뀌는 승무원들의 일상을 전 세계를 날아다니며 호텔 방에서 틈틈이 그린 만화로 유쾌하고 꾸밈없이 보여준다. 만화에 다 담지 못한 깨알 같은 정보들은 에세이와 다른 승무원 인터뷰에 담았다. 혼자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소한 팁, 유니폼을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노하우,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나 남자 승무원과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특수한 승무원의 업무 환경, 그 밖에도 승무원이 마주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속속들이 풀어냈다. 《빨강머리 승무원》은 한마디로 승무원 생활 미리보기, 승무원 체험판이라고 할 수 있다. 승무원은 비행기의 꽃이 아닙니다 “승무원? 그냥 밥 주고 물 주는 직업 아니야?” “솔직히 승무원 뽑을 때 예쁜 거 보고 뽑는 것 아닌가.” “TV에서는 스튜어디스가 상냥하게 짐도 올려주던데, 여기 승무원들은 왜 이래?” ‘어리고’ ‘예쁜’ 여자가 등장하는 스튜어디스 이야기는 많다. 영화나 드라마부터 화장품 광고까지, 이런 이야기 안에서 스튜어디스는 ‘미소 천사’나 ‘비행기의 꽃’으로 쉽게 미화된다. 그만큼 승무원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편견을 가진 승객들도 적지 않다. 《빨강머리 승무원》은 미디어가 만들어 내고 항공사가 강화하는 이런 승무원 이미지를 조금 삐딱하고 유머러스하게 바라본다. 작가는 안경을 쓰지 못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주머니 없는 치마를 입어야 하는 항공사의 규정을 풍자적으로 그리고, 그 밖에도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도 만화로 재치 있게 풀어냈다. “어째서 내 콜라는 오지 않을까?” “승무원은 뭐라고 불어야 할까? 언니? 아가씨? 저기요?” “그러고 보니 왜 남자 승무원은 눈에 띄지 않을까?” 승무원을 둘러싼 질문에 대한 대답과 그 뒤에 가려진 사연을 따라가다 보면, 때때로 우리 사회가 여성을 대하는 태도가 드러난다. 또 승무원들이 직업에 대해 만족감과 회의감을 느끼는 예상치 못한 순간들과 ‘하늘을 부유하는 잠수함’ 안에서 일어나는 감동적인 일화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뒷이야기뿐만 아니라, ‘승무원 이미지’를 깎아내린다는 이유로 말할 수 없었던 작가 자신의 진솔한 생각과 고민을 담고 있다.외국 항공사의 경우에는 면접 시간이나 기간이 비교적 짧아요. 국내 항공사는 서류부터 신체검사까지, 면접이 몇 달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그에 비해 외국 항공사 면접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에요. 신체검사와 비자 발급 과정을 제외하면, 하루 만에 모든 과정이 끝날 때도 있고, 길어도 3일에서 4일이면 끝나요. 공항은 드라마가 있는 곳이라고 했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이를 멀리 떠나보내고, 누군가는 오랜 시간 보지 못했던 반가운 인연을 만난다. 또 누군가는 설레는 맘을 안고 어딘가를 향해 떠나기도 한다. 각자의 사연을 안고 올라탄 비행기에서는 이륙과 동시에 땅과의 모든 연결 고리를 끊어낸다. 계속 따라다니던 고민도, 끊임없이 울리던 핸드폰도 멈추고, 일상의 어지러운 생각들도 잠시나마 잦아든다. 입사 초부터 1년 차까지 그만두고 싶은 순간들이 가장 많았어요. (…) 마음이 아픈 상태에서도 겉으로는 늘 웃으며 일을 해야 했기에,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실제 제 감정과 완전히 다른 표정을 짓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우울증 치료도 받았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참 아득하네요.
영화로 보는 일본의 문화와 문학
제이앤씨 / 조경숙 지음 / 20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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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씨
소설,일반
조경숙 지음
영화의 최대 장점을 살려 영화화된 일본 문학 작품을 시대별로 선별해, 고대에서 현대까지, 통시적인 시각에서 ‘영화로 보는 일본의 문화와 문학’을 개괄하였다. 또한 일본 문화는 한국과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전체 구성은 제10장으로 제1장에서 제7장까지는 영화와 관련된 문화와 문학을 중심으로, 제8장에서 제10장까지는 한일 문화의 비교에 초점을 두었다.[서문] 제1장 [음양사 2] 1절. 영화 [음양사 2] 2절. 줄거리와 등장인물 1. 줄거리 2. 등장인물 3절. 일본의 건국 신화 4절. 일본 신화와 한국 1. 스사노오노 미고토와의 관련설 2. 연오랑 세오녀와의 관련설 5절. 일본의 운문문학, 와카 제2장 [천년의 사랑 ? 히카루 겐지 이야기] 1절. 영화 [천년의 사랑 ? 히카루 겐지 이야기] 2절. 줄거리와 무라사키 시키부, 등장인물 1. 줄거리 2. 무라사키 시키부 3. 등장인물 3절. 뇨보의 활약과 결혼 1. 뇨보 2. 결혼 4절. 일본 불교와 한반도 5절. 일본의 산문문학, 모노가타리 1. 일본의 산문문학 2. 모노가타리 제3장 [올빼미의 성] 1절. 영화 [올빼미의 성] 2절. 줄거리와 닌자 1. 줄거리 2. 닌자 3절. 센고쿠 시대의 영웅들 1. 호조 소운 2. 다케본서는 영화의 최대 장점을 살려 영화화된 일본 문학 작품을 시대별로 선별해, 고대에서 현대까지, 통시적인 시각에서 ‘영화로 보는 일본의 문화와 문학’을 개괄하였다. 또한 일본 문화는 한국과 깊은 관련이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전체 구성은 제10장으로 제1장에서 제7장까지는 영화와 관련된 문화와 문학을 중심으로, 각 장의 1절과 2절에서는 영화와 작품에 대해, 3절에서는 영화와 관련된 일본 문화에 대해, 4절에서는 일본 문화 속의 한국 문화에 대해, 5절에서는 영화의 시대 배경이 되는 당대의 핵심적인 문학사에 대해 개관하였다. 그리고 제8장에서 제10장까지는 한일 문화의 비교에 초점을 두었는데, 마지막 제10장에서는 한일이라는 카테고리를 좀 더 확장해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소통’에 대한 문제를 최종적으로 제시해 보았다.
제이맘의 홈쿡
싸이프레스 / 김미정 지음 /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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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건강,요리
김미정 지음
입맛 까다롭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딸아이와 동네에서 소문난 애주가 남편의 매일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저자의 소문난 레시피를 담았다. 전날 만들어 두고 다음날 먹으면 좋은 밑반찬부터 바로 만들어 먹기 좋은 반찬, 얼큰한 국 & 찌개, 한 그릇 일품식, 가족이 모두 모인 주말 저녁에 딱 어울리는 전골 & 탕 및 저자표 스페셜 요리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레시피가 들어있다. 아이를 위한 특급 간식 & 분식 레시피, 남편을 위한 야식 & 술안주 파트는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맵고 짜고 달고 맛있고 든든한 요리로 가득하다. 주부라면 한 번은 겪어야할 손님 초대 및 집들이 파티 음식 준비 비법과 매일 먹어도 지겹지 않은 삼겹살 파티 알차게 즐기는 법, 아이 생일 맞이 키즈 파티 세팅법도 담겼다. ‘내가 만든 무침은 왜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올까?’, ‘요리책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맛이 없지?’, ‘갈비탕에 기름이 둥둥 떠서 기름탕이 되어 버렸어요.’ 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게 자세한 팁도 수록되어 있다.Prologue PART 1 모든 요리의 기본! 제이맘의 요리 노하우 BASIC 01 제이맘의 야무진 재료 계량 및 손질법 BASIC 02 제이맘 요리 속 감칠맛 도우미 BASIC 03 요리 초보를 위한 맛있는 밥 짓기 BASIC 04 만들어 놓으면 든든한 저장 요리 BASIC 0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 & A BASIC 06 손맛 듬뿍 담긴 김치 담그기 PART 2 매일 먹어도 맛있어! 제이맘의 평일 밥상 DAILY 01 간단하게 차려 먹는 만만한 평일 아침 ESSAY 하루 중 가장 분주한 제이맘네 아침 풍경 멸치씨앗볶음 오징어채무침 매콤꽃새우볶음 크래미메추리알샐러드 표고우엉조림 삼색장조림 새송이버섯볶음 애호박새우젓볶음 어묵볶음 황태채무침 들깨무나물 고사리나물볶음 미역줄기볶음 말린 가지볶음 깻잎장아찌 무생채 고추멸치국물조림 매콤 감자볶음 콩나물장아찌 소고기미역국 소고기뭇국 계란국 새우아욱국 황태해장국 전주식 콩나물국밥 굴국밥 DAILY 02 엄마를 위한 예쁜 한 그릇 평일 점심 ESSAY 엄마가 혼자 밥 먹는 시간 열무비빔국수 오이소박이말이국수 해물볶음우동 김치파스타 냉메밀 묵사발 바지락칼국수 마늘쫑오일파스타 미트볼로제파스타 장칼국수 짬뽕파스타 감자옹심이 샐러드국수 단호박영양밥 닭가슴살김치덮밥 소고기콩나물밥 버섯죽순덮밥 DAILY 03 빠르게 그러나 푸짐하게 차리는 평일 저녁 ESSAY 고단했던 하루의 끝,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 두부쑥갓무침 오이상추겉절이 시금치무침 매콤 콩나물무침 참나물무침 부추무침 숙주나물무침 달래무침 깻순나물 열무된장무침 비름나물무침 우렁뽀글장 김치뭉텅찌개 얼큰 소고기뭇국 꽁치김치찌개 바지락순두부찌개 청국장순두부찌개 사골순대국 버섯닭개장 새우완자탕 고추장찌개 부대찌개 매콤 오징어뭇국 오징어불고기 황태구이 돼지고기감자조림 더덕구이 가자미알감자조림 숙주돈가스 가지롤 매콤 콩나물잡채 사과오이냉국 약고추장 버섯불고기 도토리묵말이 제육볶음 도라지오이무침 간장새우장 SPECIAL PAGE HOME PARTY 1 손님 초대 · 집들이 파티 PART 3 특별한 게 먹고 싶어! 제이맘의 주말 밥상 WEEKEND 01 우리 집을 카페처럼 주말 아점 ESSAY 조금은 풀어져도 괜찮아 루/마늘 크루통 자색고구마수프 호두버섯수프 갈릭포테이토수프 단호박수프 굴토마토스튜 조개야채죽 전복내장죽 과카몰리샌드 연어샐러드 오렌지자몽샐러드 콥샐러드 그린샐러드 차돌박이샐러드 오이보트참치샐러드 WEEKEND 02 집에서 하는 외식 주말 저녁 ESSAY 외식 안 하는 집 매운 등갈비전골 우럭조림 오리부추무쌈 고등어시래기김치찜 아보카도월남쌈 매운 낙지볶음 목살스테이크 청경채숙주항정살구이 코다리무찜 닭갈비 닭보쌈 떡갈비 돼지고기보쌈 등뼈찜 김치닭볶음탕 전복찜닭 명란케일쌈밥 전복초 돌돌김치찜 콩나물알찜 치즈등갈비 된장꽃게탕 두부버섯전골 감자탕 불낙전골 초계탕 SPECIAL PAGE HOME PARTY 2 삼겹살 파티 PART 4 맛있게 먹어줘! 제이맘의 가족 맞춤 요리 FAMILY 01 밥 투정 아이도 맛있게 분식 & 간식 ESSAY 엄마는 아이의 전담 요리사 참치마요주먹밥 아보카도롤 회오리김밥 고구마쑥갓튀김 간장떡볶이 쫄만두 두부동그랑땡 떡꼬치 감자시금치크로켓 떠먹는 누룽지피자 치킨텐더 카레닭구이 치즈웨지감자 크로와상샌드위치 소시지부추빵 감자달걀샌드위치 FAMILY 02 애주가 남편을 위한 야식 & 술안주 ESSAY 춘천댁 주막 탄생기 두부김치카나페 바삭김치전 홍꼬탕 새우냉채 주꾸미미나리무침 돌돌어묵탕 모둠꼬치(은행꼬치/ 대파닭꼬치/ 새우마늘꼬치/ 베이컨팽이버섯말이꼬치) 동태전 고추잡채 추억의 도시락 골뱅이버터볶음 소시지베이컨말이 SPECIAL PAGE HOME PARTY 3 키즈 파티홈쿡 원조 제이맘 테이블의 마법 같은 집밥 요리! 따라 해본 사람들이 모두 극찬하는 맛있는 레시피! 인스타그램 속 #홈쿡의 독보적인 주인공, 제이맘 테이블의 첫 번째 집밥 요리책! ‘제이맘님, 이 요리는 어떻게 만드나요?’, ‘제이맘님은 어쩜 그렇게 요리를 잘하나요?’ 등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에 대한 답을 엮었어요. 입맛 까다롭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딸아이와 동네에서 소문난 애주가 남편의 매일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제이맘의 소문난 레시피! 전날 만들어 두고 다음날 먹으면 좋은 밑반찬부터 바로 만들어 먹기 좋은 반찬, 얼큰한 국 & 찌개, 한 그릇 일품식, 가족이 모두 모인 주말 저녁에 딱 어울리는 전골 & 탕 및 제이맘표 스페셜 요리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레시피가 잔뜩 들어있어요. 또한 손님 초대나 집들이를 위한 상차림 추천 메뉴부터 아이들 생일상, 삼겹살과 곁들이면 좋을 메뉴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요리 초보였을 시절을 떠올리며 너무나 꼼꼼하고 빼곡하게 적은 레시피와 넘치는 요리 팁까지 놓치지 마세요. 손 큰 제이맘의 푸~짐한 레시피, 지금 당장 만나보세요. 매일 먹는 삼시세끼를 더 맛있고 든든하게! 월·화·수·목·금을 책임지는 제이맘의 평일 식단 이 책에는 요리 초보들이 궁금해 하는 진짜 기본 밑반찬과 국·찌개 레시피가 가득 담겨있어요. 당장 내일 아침 밥상, 오늘 저녁 밥상 걱정에 머리가 아픈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매 끼니마다 만들면 좋은 그런 반찬으로 말이죠. 여기에 ‘내가 만든 무침은 왜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올까?’, ‘요리책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왜 맛이 없지?’, ‘갈비탕에 기름이 둥둥 떠서 기름탕이 되어 버렸어요.’ 등 제이맘이 요리 초보 시절 겪었던 잦은 실수들을 떠올리며, 이 책을 보는 분들은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게 자세한 팁을 아낌없이 담았답니다. 외식 안 하는 제이맘 가족의 비법! 주방에서 펼쳐지는 엄마의 마법 같은 주말 스페셜 요리 굳이 외식을 하지 않더라도 집에서 더 맛있게 만들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온 가족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복잡한 레시피가 아니어도, 거창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돼요. 간단한 기본 재료만 있으면 제이맘과 똑같이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춘천 여느 유명 맛집보다도 맛있다고 자부하는 제이맘표 특급 닭갈비, 칼질하고 싶은 날에 적격인 목살스테이크, 영양가 높은 전복요리와 안주로도 좋은 매운 낙지볶음 등 하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그런 특별한 요리들로 맛있는 주말을 보내보세요. 편식쟁이 딸, 애주가 남편의 취향 저격 맞춤 요리! 그리고 특별한 날, 특별한 상차림을 위한 홈파티 레시피! 아이에게만큼은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유별난 엄마의 특급 간식 & 분식 레시피를 담았어요. 도시락 메뉴로도 좋은 주먹밥과 김밥, 추억의 분식 3종 세트인 떡꼬치, 떡볶이, 쫄만두까지, 엄마의 특급 애정 레시피로 아이들에게 맛있는 추억을 만들어주세요. 또 한명의 가족, 남편을 위한 아내의 선물 같은 야식 & 술안주 파트에서는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맵고 짜고 달고 맛있고 든든한 요리로 가득합니다. 더불어 <제이맘의 홈쿡>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홈파티 칼럼도 만나보세요. 주부라면 한 번은 겪어야할 손님 초대 및 집들이 파티 음식 준비 비법과 매일 먹어도 지겹지 않은 삼겹살 파티 알차게 즐기는 법, 아이 생일 맞이 키즈 파티 세팅법까지 알뜰살뜰 모아놨답니다.
미녀와 야수
현인 /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레느브 외 지음, 김진언 옮김 /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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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소설,일반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레느브 외 지음, 김진언 옮김
국내 미출간 소설 12권.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빌레느브 부인의 원작 판타지소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 그러나 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는 진짜가 아니었다. 가슴 아픈 사랑과 사악한 요정의 음모, 끝없는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당신이 몰랐던 진짜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 미녀와 야수(보몽 부인판) · 미녀와 야수(빌레느브 부인판) · 덧붙이는 말빌레느브 부인의 원작 판타지 소설과 보몽 부인의 어린이용 동화 동시 수록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된 『미녀와 야수』는 원래 프랑스 및 유럽 각지에서 내려오던 민화를 프랑스의 작가인 가브리엘 수잔 바르보 드 빌레느브가 1740년에 처음 소설의 형태로 집필하여 잡지에 발표한 작품이다. 그녀의 작품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미녀와 야수』와는 달리 구성이 매우 치밀하고 내용이 탄탄해서 아동문학의 수준을 뛰어넘는 판타지소설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야기 속에는 요정이 등장하고,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온갖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지만, 그 기법에 있어서는 추리소설적인 부분도 보이기에 이 작품을 읽는 현대의 독자들을 놀라게 한다. 기법뿐만 아니라 상상력 또한 우리를 놀라게 하는데, 예를 들자면 현대의 텔레비전을 연상케 하는 창문의 존재가 그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빌레느브의 『미녀와 야수』는 인기를 얻지 못하고 세상에 묻혀버리고 마는데, 그녀가 세상을 떠난 직후 같은 프랑스 작가인 잔 마리 르 프랭스 드 보몽이 그 내용을 축약하여 어린이의 교육용으로 발표한 『미녀와 야수』가 인기를 얻으며 작품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미녀와 야수』는 대부분이 이 보몽의 작품이다. 이 책에는 빌레느브의 원작과 보몽의 축약본을 동시에 수록했다. 특히 시대적 순서와는 상관없이 보몽의 작품을 먼저 수록했는데, 이는 그런 순서로 읽으면 빌레느브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추리소설적 기법이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야수의 말이 왜 어눌할 수밖에 없었는지, 왕자는 왜 야수가 되었는지, 독자들은 두 작품을 전부 읽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두 작품의 가장 커다란 차이점은 길이뿐만 아니라, 보몽의 작품에는 선악의 존재가 뚜렷하지 않지만 빌레느브의 작품에는 선악의 존재가 뚜렷하다는 점일 것이다. 끝으로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동화책에 실렸던 삽화를 수집할 수 있는 대로 수집해서 전부 한꺼번에 실었다. 그런 이유로 삽화에 일관성이 없고 때로는 그림이 거친 것도 있으나 이 역시 『미녀와 야수』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 생각하고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당신을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요.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제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어요. 당신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제게 가르쳐주었어요. 감사의 마음보다 더욱 강한 마음으로 저는 당신과 묶여 있었던 거예요. 정말 당신의 목숨을 구하지 못한다면 저도 목숨을 끊어야겠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어요.”그런 애정이 담긴 말을 듣고 마음 깊은 곳까지 위로를 얻은 야수가 아직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이렇게 추한 괴물을 사랑해주다니, 벨 너는 착한 아이로구나. 그래 그거면 충분해. 나는 너를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고 있어. 더 이상은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어. 그랬다면 나는 지금쯤 숨이 끊어져 있었을 거야. 네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니 나 역시 살아야겠지. 가서 잠을 자렴. 그리고 너의 상냥한 마음에 어울리는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으렴.” ‘멋진 여성들을 마음껏 유혹하도록 해라. 위엄 있는 요정보다 너에게 더 잘 어울리는 여성들을. 이 정도의 미모가 있으면 재능 같은 건 필요 없을 테니 내가 네게 명령하기로 하지. 추한 모습과 마찬가지로 우둔한 척해야 한다. 그리고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싶다면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가 네게 잡아먹힐 걸 알면서도 스스로 너를 만나러 오기를 기다려야 할 거야.’그녀가 말을 이었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는 목숨을 잃을 위험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네게 결혼을 청할 정도로 깊은 사랑을 품고 있어야만 돼. 세상에서도 보기 드문 그런 여성을 만날 때까지 너는 자신에게도, 너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증오의 대상이 되기를……. 그리고 당신, 이렇게 매력적인 아들의 행복한 어머니여.’그녀가 이번에는 여왕에게 말했습니다. ‘미리 말해두겠는데 이 괴물이 당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누군가에게 밝히면 아들은 두 번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이해관계나 야심이나 능력에서 오는 매력의 도움 없이 그는 이 모습을 벗어버려야 해요. 그럼 저는 이만 떠나기로 하죠. 아아, 조금만 참으세요.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는 않을 테니. 왕자님께서는 이렇게 사랑스러우시니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약도 금방 구할 수 있을 거예요.’
러브 유어셀프
이너북스(innerbooks) / 크리스틴 네프 (지은이), 서광, 이경욱 (옮긴이)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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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북스(innerbooks)
소설,일반
크리스틴 네프 (지은이), 서광, 이경욱 (옮긴이)
저자는 자신이 겪은 실패와 불완전함에 대해 연민을 가진 사람들만이 더 큰 행복을 경험한다고 말한다. 연민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듯 나를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책이다. 탄탄한 경험적 연구, 개인적인 이야기, 실천적 운동 그리고 자신만의 유머로 상처받은 감정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효과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역자 서문 1부 왜 자기연민인가? 1 자기연민 발견하기 왜곡하는 거울 자기판단의 대가 또 다른 방법 타인을 위한 연민 우리 자신을 위한 연민 2 어리석은 짓 끝내기 남보다 더 낫다고 느끼려는 욕구 왜 자책을 멈추는 것이 어려울까? 부모의 역할 문화의 역할 목적을 위한 수단 자기충족 예언 얼마나 나빠질 수 있을까? 출구 2부 자기연민의 핵심 요소 3 자신에게 친절하기 자기친절의 길 애착과 돌봄 시스템 돌봄의 화학물질 부드럽게 안아 주는 힘 소중한 선물 4 우리는 모두 함께다 단절되고 홀로 됨 소속감에 대한 욕구 비교 게임 그들을 반대하는 우리 완벽함에 대한 망상 상호연결감 5 무엇에 대한 마음챙김의 상태 고통의 순간을 알아차리기 위해 멈추기 고통스러운 감정과 함께 도망가기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의식의 빛 비추기 반사하기 대신에 반응하기 고통 = 아픔 × 저항 통제할 수 없는 것과 관계 맺기 마음챙김 배우기 세 개의 출입구 3부 자기연민의 혜택 6 정서 회복탄력성 자기연민과 부정적 정서 얽매임에서 벗어나기 온전하게 느끼기 전체성으로의 여행 자기연민과 정서지능 자기연민의 치유력 연민 어린 마음 훈련 마음챙김-자기연민 7 자존감 게임에 관여하지 않기 벌거벗은 임금님 그렇다면 자존감이란 과연 무엇일까? 거울아, 벽에 걸린 거울아 나르시스 연못 무분별한 칭찬 조건부 자기가치감 영역 혼동하기 자기연민 대 자존감 자아로부터의 자유 8 동기와 개인적 성장 사기를 꺾는 채찍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당신이기 때문에 자기연민, 학습 및 개인적 성장 진정한 행복 찾기 자기연민과 우리의 몸 자기명료화와 자기계발 4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기연민 9 타인을 위한 연민 조망하기 연민 피로 자기연민과 용서 자애 배양하기 10 자기연민적 양육 우리의 불완전한 양육에 대한 연민 자기연민을 고취하면서 자녀를 훈육하기 어린 자녀 육아하기 청소년 양육하기 11 사랑과 성 사랑과 로맨스 관계 역동 관계에서 자기연민의 이점 침실에서의 자기연민 5부 자기연민의 즐거움 12 나비가 나타나다 열린 마음 마음 개방 자기연민과 긍정심리학 인간 경험을 축하하기 13 자기감사 우리의 좋은 측면에 감사하기 공감적 기쁨 자기감사의 기원 자기감사 vs 자존감 우리 삶의 좋은 점에 대한 감사 감사와 음미 끊임없이 주는 선물 결론완벽할 수 없어요! 미워하지 마세요! 나를 사랑하는 가장 친철한 매뉴얼, 러브 유어셀프 높은 자존감에 대한 맹신은 가상의 종교가 되었다. 경쟁 속에서 우리는 더 매력적이고 성공적인 평균 이상의 사람이 되기를 강요받는다. 짧은 순간 성공의 경험으로 높은 자존감을 가까스로 붙잡지만 오래갈 리 없다. 언제나 우리는 제자리다. 자신이 겪은 실패와 불완전함에 대해 연민을 가진 사람들만이 더 큰 행복을 경험한다고 이 책의 저자와 심리학 석학들은 말한다. 연민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듯 나를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기 공감 전문가인 네프 박사는 탄탄한 경험적 연구, 개인적인 이야기, 실천적 운동 그리고 자신만의 유머로 상처받은 감정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효과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돌보듯 나를 돌본다” 한없이 다정하게 나를 끌어안는 순간, 자기연민 Self-Compassion: Stop-Beating Yourself Up and Leave Insecurity Behind “이 책을 따라가라. 자기비난의 사슬을 끊고 ‘자기격려’를 선물로 받게 될 것이다.” _ 스티븐 스토니|《상처없는 사랑》 저자 “ ‘나’로부터 시작하는 치유의 방법을 우리 모두에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인생의 여행을 시작하라.” _ 로지 오도넬|영화배우, 작가 자존감을 키우면 인생은 안 힘들까? “우리는 우리 자신의 최악의 평론가”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현실에 안주하면 자신의 우위를 빼앗길 수 있다는 염려’에 대한 현대인의 공감은 절대적이다. 하지만 인간은 성공보다 결점, 실수, 단점에 더 무게를 두도록 진화했기에 ‘자기비판’은 인간이라면 맞닥뜨려야 할 숙명과도 같은 문제일 것이다. 여기에 ‘아무리 노력하고 성공해도 만족하지 말고 노오력(?) 해야’ 한다는 자기계발 중독이 우리사회를 점점 더 초경쟁적인 환경으로 내몰고 있다. 이런 사회적 환경은 자기가 남보다 낫다는 ‘자기강화 편견’을 강요하게 한다. 우리는 우리를 부풀리고 다른 사람을 내려 앉혀 거짓 우월감을 만들어 내고, 동료 혹은 주변의 사람들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고립감과 분리의식 속에 더욱 더 환경이 주는 기준에 종속되게 된다.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존감 키우기’에 대한 관심도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1987년에서 2006년 사이에 15,000명의 미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애(나르시즘) 수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20년 동안 자기애에 대한 점수는 천정부지로 올랐고, 지금 대학생들의 65%가 이전 세대들보다 자기애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학생들의 자존감은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실제 모습은 달랐다. 그것은 우리의 자존감을 위협하는 사람이나 현상 등에 대한 공격성, 편견, 분노와도 깊은 관련이 있었다. 어떤 어린이들은 운동장에서 다른 아이를 때리면서 자존감을 키웠다. 건강하지 못한 자존감은 폭력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자존감을 키우면서 낮은 자존감으로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자기연민’이다. 삶이 엉망진창일 때 자신에게 친절하거나, 냉혹하게 자기 자신에게 비판적일 때 자신을 자상히 대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불완전함을 인식하고, 우리가 실패하고 고통 받을 때조차도 혼자가 아니라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고 여길 수 있다. 또한 마음가짐, 즉 고통스러운 감정이 일어나는 것을 인정하고 나를 판단하지 않으며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로써 고통을 억눌러 과장된 상상 속 드라마를 만들지 않고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분명하게 볼 수 있게 한다. 그녀에게 왜 자기연민이 필요한가 여자들은 안다. 무언가에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스스로 허락되지 않는다는 것을. 어떠한 어려움, 고통과 아픔에 직면할 때마다 여성은 온화함, 부드러움과 따뜻함으로 반응해야 한다는 무언의 약속이 스스로에게 있었다. 가부장적 사회에 길들여진 우리의 어머니들은 가정 내 가장 낮은 위치에서 남성을 위해 헌신하고, 출산과 양육의 의무를 다해왔다. 가정에서 여성의 지위는 천대되어 왔고, 심지어 모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여자의 미덕이라 여기던 시절도 있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여성의 인권신장을 부르짖고, 페미니즘이 난무하고, 여성과 남성이 대립각을 세우는 시기가 도래했다. 그래서 남성우월주의 사회 속에서 짓밟혀왔던 여성의 정신적 지위는 현재 어디만큼 진보했을까? 아이의 양육과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엄마라는 이름의 굴레에 갇혀 자책하는 여성들, 남성과의 관계에서 조종당하고 사랑에 헌신하며 이별을 인생의 실패로 받아들이는 여자들, 데이트 폭력과 직장 내 성희롱, 일면식도 없는 타인의 성적 학대와 폭력에 노출된 여성들이 갖는 수치심과 자기혐오들, 조직 내 성별 경쟁 구도에서 번번이 좌절을 맛보고, 현실과 타협하며 사회적 지위와 상승에 미리 한계점을 긋는 여성들, 타인의 분노와 불안정한 생각, 불쾌한 행동이 자신의 책임일지도 모른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여성들. 불합리한 사회구조와 견고한 남성우월주의의 틈새 속에서 많은 여성이 여전히 목소리를 잃어가고 있다. 결과는 늘 예견 가능할뿐더러 그 일은 피로와 무력으로 되돌아온다. 그럴 때면 현실은 여전히 그대로이거나 더 나빠지기만 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여성에게는 다른 반응이 필요하다. 바로 치열한 자기연민이다. 삶에서 나를 지탱해줄 힘을 가공해야 한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과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길은 바로 자기연민에서 비롯된다. ‘자기연민’은 우리 스스로를 치열하게 보호한다는 뜻이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나를 해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연약하고 실패했다고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아니며 넘어진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힘을 준다. 흔들리는 배에서 눈을 가리고 입을 닫지 않는다. 연구에 따르면 자기연민은 부드럽게 우리 자신을 안아주며, 행동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 자신을 지탱할 힘을 제공한다. 자기판단을 포기하고 우리가 어려운 감정 속에서 스스로 위로할 수 있을 때 부끄러움과 고통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따뜻함과 보살핌의 울타리 안에 있을 수 있다.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몇 번이고 이 책을 읽고 또 읽는 나를 발견했다. - 아마존 서평 中 자기를 다그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 : 러브 유어셀프 출간 이후 매년 뉴욕타임즈에 등장하는 ‘다친 마음을 치료하는 책’ 텍사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크리스틴 네프 박사는 ‘자기연민’으로 변화된 자신의 삶을 토대로 하버드 임상심리학자인 크리스토퍼 거머 박사와 ‘마음챙김-자기연민 MSC, Mindful Self-compassion’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러브 유어셀프 Self-compassion》가 미국에서 출간된 이후 줄곧 아마존의 자존감과 행복 분야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몰입의 즐거움》의 미하이 칙세트미하이, 《마음가면》의 브레네 브라운, 《마음을 여는 기술》의 대니얼 시겔 등 전세계의 석학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자신의 경험과 탄탄한 심리학적 연구, 실천 방법과 유머등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러브 유어셀프》를 출간한 이후 ‘자기연민’에 대한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네프 박사가 보여주고 있는 ‘자기연민’은 누구나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기술이자 능력이다. 사랑하는 누군가를 돌보듯 나를 돌보는 자기연민은 1970년대 이래 심리치료 가운데 가장 철저히 연구된 ‘명상’과 결합하면서 나 자신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출간 이후 페미니즘, 경영자 스트레스, 나의 변화, 휴식 등의 주제로 기사가 나올 때마다 《러브 유어셀프》는 빠지지 않고 소개되었다. 특히 십대의 스트레스 문제와 여성문제에서는 해결책으로까지 언급될 정도로 미국 언론의 관심도 지대하다. [명상 연습] 안아주기 실습 기분이 안 좋을 때 자신을 달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을 부드럽게 안아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당신 몸은 그렇게 여기지 않습니다. 몸은 따뜻함과 보살핌을 주는 신체적인 행동에 반응합니다. 마치 아기가 엄마의 팔에 안겨 반응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피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섬세한 기관입니다. 신체적 접촉은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하고 안정감을 주며 고통스러운 감정을 달래주고 심혈관계 스트레스를 진정시켜준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긴장이나 화, 슬픔 또는 자기비판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면 자신을 따뜻하게 안고 당신의 팔과 얼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몸을 부드럽게 흔들어보세요. 사랑, 돌봄, 부드러움의 느낌을 전하는 분명한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주위에 있으면 드러나지 않게 팔짱을 껴서 당신을 위로하는 몸짓으로 부드럽게 꼭 껴안아주세요. 신체적 몸짓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냥 자신을 껴안는 상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안아주고 나서 당신의 몸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아차려 보세요. 더 따뜻하고 더 부드럽고 더 평온한가요? 옥시토신 시스템을 이용해 당신의 생화학적 경험을 바꾸는 것이 이렇게 쉽다니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이제 일주일 동안 고통스러울 때마다 하루에 여러 차례 자신을 안아주세요. 스스로에게 친절할 수 있는 이 단순하고 직접적인 방식을 충분히 이용하여 필요할 때 스스로를 신체적으로 위로하는 습관을 발달시키기를 바랍니다. 한 없이 다정하게 나를 끌어안는 순간: 자기비난의 사슬을 끓고 ‘자기격려’를 선물로 받는다 저자 크리스틴 네프에 따르면 ‘자기연민’은 이미 세계적 흐름이 된 마음챙김이라는 토대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같은 경험을 한다는 보편성, 그리고 ‘자기친절’이라는 세 요소로 이루어진다. “자기연민은 이기적이고 나약한 것 아닌가?” “그저 낙관적인 단언에 의존하는 것이다” 등의 오해가 종종 있지만, 자기연민의 힘은 최근 급증하는 연구들에 의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자기연민’을 지닌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더 연민을 가지며, 정서회복력이 강하고, 자신을 더 잘 돌보며,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욕이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이다. 자기연민 전문가들은 ‘자기연민은 자기동정self-pity과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한다. 자기동정은 우리를 타인과 단절시켜 우리 세계를 위축시키는 반면, 자기연민은 살아 있는 모든 것이 겪는 고통의 보편성에 눈뜨게 함으로써 자신을 ‘끌어안게’ 해준다. 이는 최근 우리 사회를 휩쓴 ‘자존감 열풍’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자존감이란 분명 건강한 정신에 필요한 요소지만, 비교, 판단을 근거로 형성되고 실패에 쉽게 흔들리는 면이 있어 우울과 불안감 같은 ‘고통스러운 감정’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비해 자기연민은 자신을 비판단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게 해주며 고통에 대해 낙관적이지도 비관적이지도 않은 균형 잡힌 마음챙김의 감각을 갖게 한다. 《러브 유어셀프》는 자기연민의 대중화에 가장 기여를 많이 한 도서이다. 지금도 진화하고 있는 마음챙김-자기연민의 길에 이 책은 유용한 단계별 안내서이자, 최신 연구 보고서, 그리고 치유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독립심과 개인적 성공에 가치를 두는 삶의 문화가 가진 단점은 우리가 이상적인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비난받을 사람은 오직 나 자신이라고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수를 하면 우리는 연민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_ ‘우리 자신을 위한 연민’ 중에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가혹한 자기비판은 종종 다른 무언가를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제 욕구라고 한다. 자기비판적인 성향의 부모가 늘 과도한 통제를 하면 아이들은 일찍부터 자기통제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된다. 부모가 아이들이 실수했다는 이유로 비난하면 아이들은 모든 실패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학습하게 된다._ ‘문화의 역할’ 중에서 우리가 열망하는 인정과 안전함을 바깥에서 구할 필요가 없다. 다른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발랄한 얼굴 이면에 당신이 진정으로 어떻게 느끼는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당신에게 닥친 고통과 두려움의 깊이 그리고 당신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알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당신의 인생에서 당신에게 친절과 돌봄을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 자신이다._ ‘단절되고 홀로 됨’ 중에서
그래도 감사합니다
북센 / 김준수 (지은이) / 2020.09.15
16,500
북센
소설,일반
김준수 (지은이)
감사로 험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1 감사는 상쾌한 사과를 베어 물 때 입에 와 닿는 과즙 같은 것. 01 넬슨 만델라 -평화의 사도. 27년 감옥생활을 마치고 나와 내뱉은 첫마디는 ‘땡큐’ 02 이어령 -지성의 사다리를 타고 영성의 지붕에 올라간 우리 시대의 멘토 03 양준일 -타이머신을 타고 30년 만에 귀환한 슈가맨 04 이태석 -수단의 슈바이처, 쫀리(John-Lee) 신부 05 장영희 -희망 전도사. 절망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바이러스를…….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2 감사는 엄마 품속에 잠든 아기가 새근새근하는 숨 같은 것. 01 레나 마리아 -극심한 장애의 몸으로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가스펠송 가수 02 션-정혜영 부부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되돌려 주는 연예계의 기부 왕 03 손양원 -두 아들을 죽인 청년을 양아들로 삼은 ‘사랑의 원자탄’ 04 헬렌 켈러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를 딛고 일어선 인간 승리 05 박항서 -사랑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베트남을 열광시킨 축구 영웅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3 감사(Thanksgiving)는 Thanks로 사례하고 Giving으로 주는 선물 같은 것. 01 오드리 헵번 -주변 사람들과 주변의 것들에 감사하며 살았던 은막의 요정 02 조영애 -장애 아들과 ‘모세의 기적팀’을 일궈 낸 장한 어머니 03 에이브러햄 링컨 -세계사에 길이 빛나는 영원한 대통령 04 오프라 윈프리 -세계인에게 삶의 의미를 던져준 토크쇼의 여왕 05 헤롤드 러셀 -극심한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생애를 최고로 만든 배우 감사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 나간 사람들 4 감사는 메마른 밭고랑에 천천히 차오르는 단비 같은 것. 01 이지선 -절망이라는 이름의 열차를 희망의 열차로 갈아탄 여신 02 장기려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의사 03 시인들 -이해인 노천명 심홍섭, 그리고 어느 병실에 붙어 있는 시를 쓴 무명시인의 감사 04 신애라-차인표 부부 -연기는 직업이고 아이들을 돌보는 건 소명이라는 연예계 잉꼬 부부 05 윤동윤 -하루아침에 네 가족을 잃은 신혼 4년 차 재미교포늘씬하고 멋들어져 가슴에 꼬옥 품고 싶은 책!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지 못하는 감동의 책! 품격 있고 우아하고 현란한 고품격 문학 책! 너무너무 가슴 아려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요즘 들어 부쩍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감사를 회복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며.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살도록 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감사로 험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분들의 삶을 통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얻을 것입니다. 감사는 우릴 행복으로 안내하는 문입니다. 감사는 우릴 기쁨의 우물로 안내하는 길입니다. 감사는 우릴 구원으로 인도하는 사닥다리입니다. 감사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원망과 불평을 몰아내고 사랑과 소망으로 가득 차게 하는 힘입니다. 그것은 열기 힘든 좁은 문이지만, 일단 그 문을 열기만 하면 문 뒤에 기름진 대지가 활짝 펼쳐져 있습니다. 그 아름답고 풍요하고 광활하고 빛나는 대지 위에 그대는 풀썩 드러눕고 걷고 뛰면서 환희의 탄성을 내지를 것입니다. 감사로 날마다 삶을 최고가 되게 하려는 분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합니다. 프롤로그를 보시는 독자님, 안녕하세요? 많고 많은 책들 가운데 이 책을 만져보고 계시군요.반갑습니다.이 책은 ‘감사’(Gratitude)에 관한 책이지요. ‘감사’. 얼마나 많이 들어본 말입니까? 얼마나 많이 놓쳐 버린 생각입니까? 사느라 정신없이 바빠 죽겠는데,“이건 또 뭐지?” 하며뜨악해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럴 만도 합니다. 충분히 이해해요.“감사하며 사는 게 어떻겠어요?”라는 권유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을 테니까요. 자기 몸뚱이 하나 앞가림하느라 여념이 없는 젊은이에게는 한가한 남의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일과 시간에 쫓겨 좀체 마음의 여유가 없는 어떤 사람에게는 사치스런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말입니다. 그대 마음에 감사가 떠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민망하게도, 그때부터 당신은 인간 실격입니다. 아아! 그렇게는 되지 마십시오.그대가 원래 원하던 삶은 이게 아니잖아요?우리 삶은 늘 행복하지만은 않지요. 오히려 팍팍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면 울고 싶고 털썩 주저앉고 싶습니다. 모든 게 귀찮고, 의욕도 떨어지고, 사람도 꼴 보기 싫고, 세상도 꼴 보기 싫어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우린 헤아릴 수 없을 만치 많이 좌절하고 넘어지고 실패했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아아, 정말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당차게 일어섰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무거워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았지만,또 다시 벌떡 일어선 이유는, 내 곁에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감사할 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삶은 여전히 의미 있고 빛나기 때문입니다. 감사. 그것은 우리 삶에서 음식을 맛깔나게 하는 소금과 같은 것입니다.그것은 상큼한 사과를 한 입 베어 물 때 입에 와 닿는, 달콤하고 향기로운 과즙 같은 것입니다.그것은 또한 우리 생명을 살아 숨 쉬게 하는 호흡과 같은 것이고,우릴 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기쁨의 사닥다리 같은 것입니다.그래서 하는 말인데요…….거친 세상을 헤쳐 나가는 그대여,잊지 마세요. ‘감사는 선택’이라는 것을!어두운 창살 감옥에 갇혀 있더라도 감사가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 됩니다. 호화로운 큰집에 산다고 하더라도 감사가 없다면 그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감사를 선택하느냐 불평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천국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행복해서 감사하는 게 아니라, 감사해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러기에 ‘당신이 지금 얼마나 행복한가’는 ‘지금 얼마나 감사하고 있느냐’ 하는 것과 같습니다. 17세기 영국의 저술가인 아이작 월튼(Izaak Walton)은 감사에 관해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신이 거하시는 데는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천국,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감사하는 마음.”그렇습니다. 감사는 졸업장이 없습니다. 그것은 끝이 없는 과정입니다. 이 책에는 감사하는 마인드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작가.시인.정치인.종교인.성악가.영화배우.탤런트.체육인.평범한 시민 등 다양한 직업들을 가진 분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분들은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그래도 감사합니다”하며 산 분들입니다.이 책을 읽는 분들 모두 이들의 치열한 감사의 삶에 도전을 받아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나머지 생애를 아름답고 풍성하게 사시길 기대해 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독자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오랫동안 간직할 소중한 선물, 훌륭한 스승이 되리라 믿습니다. 바라기는, 그대의 소중한 책꽂이에 오래오래 이 책을 꽂아놓고 틈틈이 시간을 내 꺼내어 읽어 보세요. 그대 인생에 잔잔한 변화가 일어나고, 행복은 찾아올 것입니다이 책을 내는 저는 특별한 감회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독립출판사를 만들어 맨 처음 출간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이름은 ‘북센’입니다. 독자 제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자, 여러분! 그대의 심장을 날마다 감사로 고동치게 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그날 할 일들이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잃어버린 것들에 눈길을 돌리지 말고 남아 있는 것들에 감사하십시오. 복 받기를 원하거든 먼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삶에 감사가 넘쳐 여러분의 생애를 매 순간 최고가 되게 하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프롤로그
하룬 : 리로드 5
로크미디어 / 이현비 지음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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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이현비 지음
이현비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토네이도가 지나간 사막에서 기억을 잃고 발견된 하룬. 밑바닥 인생의 헌터 지망생들에게 구출된 뒤 그에게만 들린 소리는? "가이아 시스템에 접속합니다." "성장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자신은 물론 다른 이의 상태마저 볼 수 있는 능력이 열리며 스텟과 스킬을 이용해 빠르게 강자가 되어 가는데…….귀로歸路 7 도착 35 레벨100 57 투마의 활약 83 암정 109 토네이도 클랜의 활약1 141 토네이도 클랜의 활약2 165 새로운 의뢰 195 연속되는 의뢰 217 하룬의 신위 243 마력 269 정리 293 무백과 요나 319
라스푸틴
생각의힘 / 조지프 푸어만 지음, 양병찬 옮김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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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소설,일반
조지프 푸어만 지음, 양병찬 옮김
라스푸틴 전기의 결정판. 옛 이야기들에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라스푸틴의 허황된 삶, 논란 많은 인간관계, 불가사의한 죽음 뒤에 숨은 진실을 밝힌다. 저자 조지프 푸어만은 라스푸틴의 유년기에서 시작하여 농부와 설교자로 살았던 청년기를 거쳐, 십여 년간에 걸쳐 로마노프 왕가와 맺은 끈끈하고 친밀한 관계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진실들을 낱낱이 추적하고 서술한다. 라스푸틴의 신통력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정말 눈빛만으로 최면을 걸고 다른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었을까? 그는 혈우병에 걸린 황태자의 출혈을 마음대로 멎게 만들 수 있는 치유자였을까? 그는 황후 알렉산드라의 연인이었을까? 영국의 첩보원들이 라스푸틴의 암살 음모에 가담했을까? 이 책은 라스푸틴을 둘러 싼 가십과 추문의 정체를 추적하여 그 진위를 밝히되, 비선실세 라스푸틴의 국정농단을 가능하게 했던 중요한 역사적 실체에 근접한다.프롤로그 주요 등장인물, 장소, 용어 1. 아웃사이더 2. 구도자와 지도자 3. 니콜라이와 알렉산드라 4. 새로운 라스푸틴 5. 교회의 반격 6. 로마노프가의 어릿광대 7. 경비대장의 비밀 보고서 8. 주교가 된 땅다람쥐 9. 알렉산드라의 연서 10. 신에게 응답받은 기도 11. 영적 위기 12. 라스푸틴의 엉덩이에 비수를 꽂은 여인 13. 모스크바에 매설된 지뢰 14. 병권을 얻고 나라를 잃은 차르 15. 제1차 트로이카 16. 사냥개의 발밑에 깔린 교회 17. 장관들의 널뛰기 18. 제정러시아의 황혼녘에 드리워진 그늘 19. 저격 20. 궁전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21. 후폭풍 22. 실제로 라스푸틴을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에필로그 참고문헌 “만약 라스푸틴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세상은 훨씬 나은 곳이 되었을 것이다!” 1917년의 제정러시아와 2017년의 대한민국, 반복되는 역사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것인가? 이 책은 라스푸틴 전기의 결정판이다. 옛 이야기들에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라스푸틴의 허황된 삶, 논란 많은 인간관계, 불가사의한 죽음 뒤에 숨은 진실을 밝힌다. 저자 조지프 푸어만은 라스푸틴의 유년기에서 시작하여 농부와 설교자로 살았던 청년기를 거쳐, 십여 년간에 걸쳐 로마노프 왕가와 맺은 끈끈하고 친밀한 관계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진실들을 낱낱이 추적하고 서술한다. 라스푸틴의 신통력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정말 눈빛만으로 최면을 걸고 다른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었을까? 그는 혈우병에 걸린 황태자의 출혈을 마음대로 멎게 만들 수 있는 치유자였을까? 그는 황후 알렉산드라의 연인이었을까? 영국의 첩보원들이 라스푸틴의 암살 음모에 가담했을까? 이 책은 라스푸틴을 둘러 싼 가십과 추문의 정체를 추적하여 그 진위를 밝히되, 비선실세 라스푸틴의 국정농단을 가능하게 했던 중요한 역사적 실체에 근접한다. 역사의 진실이 여기에 있다. 라스푸틴의 초능력 보유 여부나 성적 일탈 따위가 아니라, 그는 무시할 수 없는 권력의 소유자로서 제정러시아의 붕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라스푸틴이란 존재를 끊임없이 호출하고 부당한 권력을 위임했던 제정러시아의 마지막 차르 니콜라이 2세와 황후 알렉산드라의 무능과 전횡이 있었다는 것이다. 제정러시아의 비극은 여기에서 비롯되었고, 그 비극이 오늘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라스푸틴 vs. 최태민·최순실 2016년 10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세상에 드러난 직후, 「AFP」「워싱턴 포스트」「CNN」「가디언」 등의 주요 외신은 최순실을 일컬어 ‘한국의 라스푸틴’ 또는 ‘한국의 여자 라스푸틴’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그 이전, 2007년 미국 대사관의 외교 문서에서도 ‘한국의 라스푸틴’이 등장했었다. 당시 주한 미국 부대사였던 윌리엄 스탠튼이 한나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섰던 박근혜의 배후에 ‘한국의 라스푸틴’이었던 최태민이 있었다고 보고한 것이다. 그렇다면 제정러시아 말기의 라스푸틴과 한국의 최태민·최순실 사이에는 어떤 유사점이 있었을까? 이를 간단히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라스푸틴 전기의 결정판 전설에 따르면 라스푸틴은 제정러시아 말기 세상을 뒤흔든 요승으로, 술에 만취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헤매며 수십 명의 여성들과 정을 통했다고 한다. 그는 종교적 극단주의(religious extremism)의 상징으로 신통력을 갖고 있었고, 최면을 거는 듯한 눈에서는 광선을 내뿜었으며, 제정러시아의 마지막 차르였던 니콜라이 2세와 황후 알렉산드라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라스푸틴은 떠돌이 수도자가 아닐 뿐만 아니라 정신도 말짱했다’는 팩트에도 불구하고, 라스푸틴에 관한 수많은 전승들은 온갖 루머와 거짓 주장을 퍼나르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렇다면 라스푸틴은 과연 어떤 존재였을까? 라스푸틴은 제정러시아 말기의 난세를 상징하기도 하며, 최선과 최악이라는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표상하기도 한다. 라스푸틴의 전설은 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있는 것 같다. 시베리아, 벤쿠버, 런던, 방콕에는 그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이 있고, 그의 얼굴이 그려진 맥주와 보드카 상표가 있다. 그에 관련 뮤지컬, 오페라, 카툰, 다큐멘터리가 수두룩하고 ‘시베리아 소농(小農) 라스푸틴’을 주제로 한 영화도 10여 편 만들어졌다. 라스푸틴의 흥망을 다룬 수많은 작품들이 있지만, 대부분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선정적인 측면을 과도하게 부각시켰다. 이 책의 저자 조지프 푸어만은 러시아 연구의 권위자로, 그가 1990년에 출판한 『라스푸틴: 하나의 삶(Rasputin: A Life)』은 지금껏 라스푸틴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푸어만은 구소련이 무너진 직후인 1991년부터 구소련의 서고에서 잠금 해제된 라스푸틴에 관한 기밀문서와 라스푸틴과 차르 니콜라이 2세·황후 알렉산드라가 주고받은 미공개 서신 등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 책 『라스푸틴 - 그는 과연 세상을 뒤흔든 요승인가(Rasputin: The Untold Story)』를 다시 펴냈다. 이 책은 라스푸틴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담고 있는 최고의 평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도자에서 요승으로 라스푸틴은 숭고한 의도와 진정한 확신을 가진 구도자였으며, 루머와 전설의 영역으로 쉽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매혹적인 삶을 살았지만, 결국 탐욕·욕망·유혹의 화신으로 전락했다. 그는 총명하고 흡인력이 있으며 수많은 선행을 베풀었지만, 다른 한편으론 권력을 탐했고, 권력을 얻으려면 특권층의 약점을 교묘히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간파했다. 황후를 구워삶아 교회의 최고 지도자로 부상한 후, 나랏일에도 관여하기 시작했다. 이윽고 수상의 해임과 임명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까지 올랐다. 라스푸틴은 정치적 술수를 동원하여 세속 권력의 정점으로 승승장구하였다. 뇌물을 받기 시작하였고, 술과 섹스에 빠져들었으며, 우울과 탐욕과 방종에 젖어 몰락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영적 위기를 느끼며 영적 재능이 사라지고 있다고 느꼈고 최면술을 배우기도 했다. 그리고 점차 수많은 적들이 그를 에워싸기 시작했다. 권력의 정점에서 몰락의 순간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역사는 반복되고,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비극으로 점철된다 라스푸틴에게 권력을 위임한 것은 차르 니콜라이 2세와 황후 알렉산드라였다. 러시아 황실은 라스푸틴을 신의 대리자이자 민중의 대변자로 여겼으며, 특히 알렉산드라는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였다. 그 이유는 황실의 유일한 아들이었던 알렉세이가 혈우병(hemophilia)을 앓고 있었는데, 라스푸틴이 기도하면 상태가 호전되었기 때문이다. 알렉세이의 주치의들은 라스푸틴을 경멸하면서도, 그가 황태자의 고통을 줄여주었다는 것을 마지못해 인정했다. 주치의 표도로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아무리 해도 알렉세이의 출혈을 멈출 수 없었다. 그러나 라스푸틴이 불쑥 나타나자 순식간에 출혈이 멈췄다.” 라스푸틴의 배후에는 제정러시아의 황실이 있었다. 마지막 차르 니콜라이 2세는 무능했고, 황후 알렉산드라는 라스푸틴을 맹신했다. 제정러시아는 제1차 세계대전에 연합군 측으로 참전하였다가 연거푸 패전했으며 백성들은 극심한 빈곤에 시달려야 했다. 정국은 불안하였고 교회는 완전한 혼란 상태였다. 차르의 권세는 급격히 쇠락했고 라스푸틴의 국정농단은 정점에 달했다. 이제 라스푸틴은 가장 막강한 권력인 동시에 가장 매도되고 경멸받았다. 1916년 12월, 라스푸틴은 유수포프와 드미트리 등에 의해 암살당한다. 그리고 제정러시아의 마지막 차르 니콜라이 2세는 1917년 2월 혁명으로 폐위된 뒤, 이듬해 볼셰비키에 의해 가족과 함께 처형되었다. 이 책은 제정러시아의 몰락 과정에서 라스푸틴이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를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 배후에는 최고 권력자의 무능이 있었다는 것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라스푸틴을 둘러싼 역사의 진실이 여기에 있다. 제정러시아의 비극이, 2017년 대한민국의 현실에서도 낯설지 않다. 역사는 반복되고, 기억하지 않은 역사의 반복은 대개 비극으로 점철된다.어쨌든 사람들이 시체를 놓고 이렇게 소란을 피운 것만 봐도, 라스푸틴은 살아서나 죽어서나 논란 많은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를 둘러싼 의문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성자였을까, 아니면 악마였을까? 그의 이름 ‘라스푸틴’은 정말 ‘방탕하다’는 뜻의 형용사에서 유래한 것일까? 그는 ‘신을 섬기는 자’였을까, 아니면 단지 교활한 조작자(manipulator)에 불과했을까? 그는 정말 기도를 통해 사람들을 치유했을까? 그가 여성들을 사로잡은 비법은 뭘까? 그는 차르 니콜라이 2세와 황후 알렉산드라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을까? 그는 알렉산드라의 연인이었을까? 제1차 세계대전 동안, 그는 러시아 정부를 조종했을까? 독일의 스파이였을까? 그의 국정농단은 러시아혁명에 얼마나 기여했을까?_ 프롤로그 라스푸틴의 묘한 눈망울과 특이한 연설법에는 힘이 있었다. 그는 연설하기 전에 사람들을 응시했는데, 특히 청중들의 얼굴에 날카롭고 불편한 시선을 던지는 게 특징이었다. 그의 말은 일관성이 없고 불확실하게 느껴졌다. 문장들은 혀끝에서 굴러떨어지듯 퍼져나가며 특이한 의식의 흐름을 형성했다. 그는 단편적인 생각들을 말했고 삶과 종교를 성찰하며 성적인 언급을 곁들였다. 그는 신경이 과민한 듯 사지를 비틀고 발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근처에 있는 사물을 더듬어 손아귀에 넣었다. 그러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에게는 집중하라고 다그쳤다._ 1. 아웃사이더 라스푸틴은 자신이 1898년에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즉, 하루는 들판에서 농사일을 하고 있는데, 성모 마리아가 하늘에 나타나 자기 주변을 맴돌며 날아다니는 것을 봤다는 것이다. 그는 무릎을 꿇고 앉아 명령을 기다렸지만, 성모 마리아는 아무 말 없이 지평선을 가리키기만 했다고 한다. 성모 마리아는 그에게 또다시 순례를 떠나라고 지시한 것이다. 그것은 창작이었을까, 환각이었을까, 기적이었을까? 진실이 무엇이든 간에, 그 경험은 그의 인생을 바꿨다. 그것은 이를 테면 제2의 회개, 즉 거듭남이었다. 그는 훗날 “어느 날 밤 방에서 성모 마리아를 만났다. 잠에서 깨어났는데, 그녀가 눈물을 흘리며 내게 이렇게 속삭였다. ‘그리고리, 나는 인간의 죄를 위해 울고 있단다. 가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깨끗이 씻어주거라’”라고 회상하기도 했다._ 2. 구도자와 지도자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7
영상출판미디어(주) / 우스바 지음, 김완 옮김, 이치젠 그림 /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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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바 지음, 김완 옮김, 이치젠 그림
지금까지의 게임 소설과는 재미의 방향성이 다르다! 게임과 너무나도 닮은 이세계로 전이한 주인공이 게임의 ‘부조리’나 ‘버그’를 이용해서 싸워나가는 이 작품은 웹 연재 당시 일본에서 4천만 조회수를 상회하며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게임을 한 번이라도 했던 사람이라면 경험해본 적 있는 게임 세계의 친숙한 부조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결혼 이벤트를 통해 트레인 양을 살리고 <고냥귀고냥> 세계의 마왕을 토벌에 도전한 소마. 결전을 마치고 찾아온 왕도 리히텔에서 무심코 고냥귀고냥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스토커, 레이라의 호감을 사고 마는데! 최흉(最凶)의 얀데레PK 등장! 질투가 발동하면 즉사! 마왕보다 위험한 스토커의 마수에서 벗어날 방법이란?서장제1장 수몰왕자제2장 얀데레 플래그 진행 중제3장 가짜 백마의 왕자님제4장 데스 스토커제5장 외딴섬과 명탐정제6장 아켄 일족제7장 범인과 사건의 결말에필로그외전 살얼음판 근접조우최악의 플레이어 킬러 등장! 소마의 고냥귀고냥 역사상 가장 더러운 작전이 시작된다!결혼 이벤트를 통해 트레인 양을 살리고 <고냥귀고냥> 세계의 마왕을 토벌에 도전한 소마. 결전을 마치고 찾아온 왕도 리히텔에서 무심코 고냥귀고냥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스토커, 레이라의 호감을 사고 마는데──!!최흉(最凶)의 얀데레PK 등장! 질투가 발동하면 즉사! 마왕보다 위험한 스토커의 마수에서 벗어날 방법이란? ──사가라 소마의 고냥귀고냥 역사상 가장 더럽고 치사한 작전이 시작된다! 지금까지의 게임 소설과는 재미의 방향성이 다르다! 게임과 너무나도 닮은 이세계로 전이한 주인공이 게임의 ‘부조리’나 ‘버그’를 이용해서 싸워나가는 이 작품은 웹 연재 당시 일본에서 4천만 조회수를 상회하며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게임을 한 번이라도 했던 사람이라면 경험해본 적 있는 게임 세계의 친숙한 부조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6권에서는 트레인 양을 구하기 위해 세계를 동결시킨 소마가 그 누구의 희생도 없이 세계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분투한다. 그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수 있는 결말은 필견! 이번에는 초판에만 제공되었던 작가 특별 단편과 함께, 현실 세계 소마의 인간관계를 엿볼 수 있는 단편이 대량 수록되었다. 2016년 11월 25일 출간 예정!
[모카] 2021 클래식 멘토링 다이어리 8공링 - 대(大)
솔라피데출판사 /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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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별을 안은 사랑
북허브 / 김태경 (지은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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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지은이)
극서정주의 시를 추구하는 김태경 시인의 시집. '얼레지꽃', '저녁 밥상', '아버지', '평창으로 가는 길', '어머니의 삶', '영산홍', '아버지의 마음'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시인의 말 제1부 얼레지꽃 _ 12 저녁 밥상 _ 13 아버지 _ 14 평창으로 가는 길 _ 15 어머니의 삶 _ 16 영산홍 _ 17 아버지의 마음 _ 18 홍제동 누이 _ 19 엄마의 오후 _ 20 형의 나물 _ 21 방아다리 약수 _ 22 감자떡 _ 23 어단리 _ 24 다시 쓰는 편지 _ 26 별을 안은 사랑 _ 27 저녁이 오면 _ 28 부부 _ 30 꽃물이 다 져도 _ 32 대추나무 _ 33 어버이날 _ 34 국수 _ 35 연서 _ 36 제2부 오늘도 철쭉은 피는데_ 38 성냥_ 40 단옷날_ 41 휴곡동_ 42 조금만 놓아버리면_ 44 그 자리_ 46 섣달 그믐날_ 47 무연고 무덤에서_ 48 귀거래사_ 49 작은아버지_ 50 @ _ 51 원안에서_ 52 나목_ 53 어느 노인_ 54 포착_ 55 뒹굴다_ 56 낙엽송_ 57 가을이 오면_ 58 저녁_ 59 세상이 내게_ 60 암병동_ 61 철수세미_ 62 제3부 도피안사_ 64 고석정_ 65 적광전_ 66 월정사부도에서_ 67 해미읍성에 가면_ 68 내소사_ 70 송림정사_ 71 철학자의 나무_ 72 적멸보궁_ 73 선교장_ 74 송담서원_ 75 사자암_ 76 용주사_ 77 진관사_ 78 관촉사_ 79 독도의 목소리_ 80 청평사_ 82 달마_ 83 유월_ 84 먹빛 반세기로 우는 땅_ 85 석수의노래_ 86 홍매화_ 87 제4부 잔고_ 90 세탁소_ 92 봄날_ 93 시월_ 94 팔순의 여름_ 95 외양간 허물기_ 96 그릇 앞에서_ 97 낮술_ 98 아버지의 무릎_ 99 홍성장날_ 100 누이_ 101 봄이 시동걸다_ 102 사랑_ 103 동지에 갇혀_ 104 먼 마을_ 105 만남의 시1-황금찬 시인_ 106 만남의 시2-이생진 시인_ 107 밥상_ 108 콩국수_ 109 봄비_ 110 담쟁이_ 111 그릇 이야기_ 112 제5부 겨울나기_ 114 추석_ 115 왼발 오른발_ 116 지하철_ 117 사물의 꿈1 - 가방_ 118 사물의 꿈2 - 나무_ 119 나무처럼_ 120 목련_ 121 매미소리_ 122 가을서정_ 123 외양간_ 124 이팝나무교실에서_ 125 희망의 밀물_ 126 고덕산_ 127 동묘에서_ 128 기도_ 129 길_ 130 다락방_ 132 세월호_ 133 아타카마사막의 편지_ 134 세탁기_ 136 나를 쓰다_ 137 평론- 이경철 (문학평론가 전 중앙일보 문화부장)첫사랑이란 무엇일까? 가족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들, 세탁소로 등단한지 10년에 세상으로 나와 독자를 만나는 시인, 언제나 ‘극서정주의 시’를 추구하는 김태경 시인의 시집을 통해 우리는 잃어버린 감수성을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책을 시작하며 시를 쓸 때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새삼 놀라곤 합니다. 그 매력적인 말로 시를 쓸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데뷔작 「세탁소」로 세상에 나온 지 10년 만에 첫 시집을 묶어냅니다. 제일 먼저 제 시를 읽고 말해주던 첫사랑인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또 푸른 별에서 태어난 두 아이인 수인이와 강현이가 푸르게 자라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들에게 남편으로, 아버지로 잘 살아왔다는 말과 함께 이 시집을 주고 싶습니다. 살다가 힘들고 외로울 때 마음의 안식처요, 기쁨의 샘물인 시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시인의 말을 쓰는 이 순간에도 시작(詩作)의 뿌리가 되어준 내 고향 진부와 오대산이 떠오릅니다.
기적의 서울대 쌍둥이 공부법
다산에듀 / 여호원, 여호용 (지은이) /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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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여호원, 여호용 (지은이)
초등 고학년은 공부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시기다. 아이의 학습에 지나치게 관심을 두고 전체를 통제하려는 부모와, “공부는 아이가 할 일이고 부모가 대신해 줄 수 있는 게 아니니 스스로 알아서 해야지”라며 아이에게 온전히 맡기는 부모로 나뉜다. 그러나 부모나 선생님의 가르침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완벽히 터득해서 실천하기를 바라는 것은 마치 우물이 어디인지는 전혀 알려주지도 않고 알아서 찾아가서 물을 마시라는 것과 같다. 특히 초등 시기에는 아이마다 다른 성향과 상황, 수준을 고려한 맞춤 공부법을 안내해야 한다. 하물며 사람의 성향을 16가지 MBTI로 나누면서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공부법이 단 한 가지일 리가 만무하다. 어느 아이는 집에서 혼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더 높아지지만 내 아이는 학원에서 함께 공부할 때 경쟁심으로 더 열심히 공부할 수도 있고, 어느 아이는 선행 학습이 가능하지만 내 아이는 심화 학습이 필요할 수도 있다. 입시에 성공하고 싶다면 내 아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부터 시작해야 한다. 여호원, 호용 대표는 중학교 시절부터 집과 학교를 오가며 줄곧 혼자 공부했다. 일란성 쌍둥이에 똑같은 교육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이들은 서로 공부 방식이 달랐다. 매일 각자 세우는 공부 계획이 달랐고, 효과가 나타나는 공부법, 잘하는 분야도 달랐다. 같은 서울대에 들어갔어도 공부의 큰 그림은 달랐다. 이 과정에서 사람마다 다른 공부 기질에 따른 공부법과 계획을 실천해야만 공부 효율이 극대화된다는 점을 경험으로 깨달았다. 이에 지난 10여 년 동안 학생마다 학습 성향 및 수준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진단을 바탕으로 1:1 개별 맞춤 수업과 공부 계획을 안내함으로써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안겨주었다. 아이의 학습 성향을 파악 및 진단하는 방법부터 이를 기반으로 내 아이에게 맞춘 중장기 공부 지도를 만들어 공부 능률을 높이는 상세한 지침을 이 책에 담았다. 더불어 대치동 학부모들에게 자주 듣는 학습법 질문들에 대한 서울대 쌍둥이만의 모든 노하우를 안내한다.프롤로그 | 대치동에 가지 않고도 배우는 내 아이 맞춤 솔루션 1부 어머니,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방향이 거꾸로 된 부모의 관심 선행을 많이 할수록 좋다는 착각 학원으로 가득 채운 아이의 시간표 대치동에 보내지 않으면 SKY는 힘들다? 우리 아이에게 공부 머리가 없는 걸까? 당신이 알고 있는 자기 주도 학습은 틀렸다 처음부터 스스로 잘하는 아이는 없다 2부 성공적인 학습은 아이를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이 공부’에 대한 관심 이전에 ‘아이’에 대한 관심부터 진단을 위해서는 부모도 공부가 필요하다 [체크리스트 1] 동기부여 공부에 대한 관심·목표·희망이 있는가? [체크리스트 2] 전략&공부법 성공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가? [체크리스트 3] 의지 관리 의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가? [체크리스트 4] 부모 자녀 관계 부모와의 관계가 안정적인가? 3부 공부하고 싶어 하는 아이,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왜 마음을 잡지 못할까 시켜서 하는 공부 vs.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 공부에 흥미를 잃게 하는 부모들의 실수 왜 공부해야 하는지 묻는 아이에게 목적지가 분명해야 공부에 탄력이 붙는다 패배감에 젖지 않도록 희망을 부여하라 성공 경험이 아이를 변하게 한다 4부 성공하는 방식을 가르쳐야 합니다 내 아이 맞춤 공부 전략을 장착하라 노력해도 안 된다면 공부법이 잘못되었다┃아이에게 최적화된 학습 수단을 결정하라┃‘학’과 ‘습’의 비율은 3:7이어야 한다 대치동 수학 학원장이 알려주는 수학 공부법 수학 실력이 쌓이는 원리를 파악하라┃선행 학습의 가장 명확한 기준┃‘왜?’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절대 넘어가지 말라┃문제 푸는 속도 2배 높이기┃노베이스에서 성적이 급상승하는 공부법 입시 영어, 이렇게 정복하라 영단어를 효율적으로 외우는 비법┃단어는 아는데 해석이 안 되면 구문을 해결하라┃독해 실력을 획기적으로 키우는 방법 초등부터 고등까지 1등급 받는 국어 공부 비법 초등 국어는 3개의 축으로 정복한다┃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반드시 챙겨야 하는 두 가지┃고등학교 내신과 수능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나에게 꼭 맞는 시험 계획 세우는 법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 ‘계획 수립’┃초일류가 계획 세우는 법┃계획을 세울 때는 네 가지를 기억하자 내신 시험을 완전 정복하는 법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지를 분석하라┃모르는 것에 집착하라┃실수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학교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하는 이유 성적 급상승을 부르는 방학 활용법 지난 방학에 한 일이 성적을 바꾼다 5부 열심히 하는 것에도 노하우가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다는 착각 최상위권 학생들만 알고 있는 10배의 법칙 변화는 하루아침에 찾아오지 않는다 어린 시절 만든 공부 그릇이 경쟁력이 된다 루틴과 규칙의 힘은 매우 강력하다 끈기를 길러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공부 잘하게 만드는 집안 분위기는 따로 있다 방해 요소는 원천 차단하라 쉽게 꺾이는 마음, 우상향으로 이끌어라 6부 관계가 좋아야 이 모든 게 가능합니다 수백 명의 학부모를 만나면서 깨닫게 된 사실 특출난 자존감을 만들어준 부모님의 대화법 비교는 관계를 갉아먹는다 관심과 감시는 한 끗 차이다 시기마다 엄마표 공부는 달라진다 허용적 부모 vs. 엄격한 부모 부모의 정성은 자녀의 마음을 움직인다 에필로그 | 누구나 성공하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대치동 학부모가 줄서서 듣는 초중등 학습 컨설팅을 모두 담았다!” 입시 공부에 첫발을 떼는 대한민국 학부모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 ★★★ 700만 뷰 자녀교육 멘토 <서울대 쌍둥이> 노하우 집대성 / 진단부터 처방까지, 4단계 솔루션 수록 ★★★ 초등 고학년은 공부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시기다. 아이의 학습에 지나치게 관심을 두고 전체를 통제하려는 부모와, “공부는 아이가 할 일이고 부모가 대신해 줄 수 있는 게 아니니 스스로 알아서 해야지”라며 아이에게 온전히 맡기는 부모로 나뉜다. 그러나 부모나 선생님의 가르침 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완벽히 터득해서 실천하기를 바라는 것은 마치 우물이 어디인지는 전혀 알려주지도 않고 알아서 찾아가서 물을 마시라는 것과 같다. 특히 초등 시기에는 아이마다 다른 성향과 상황, 수준을 고려한 맞춤 공부법을 안내해야 한다. 하물며 사람의 성향을 16가지 MBTI로 나누면서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공부법이 단 한 가지일 리가 만무하다. 어느 아이는 집에서 혼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더 높아지지만 내 아이는 학원에서 함께 공부할 때 경쟁심으로 더 열심히 공부할 수도 있고, 어느 아이는 선행 학습이 가능하지만 내 아이는 심화 학습이 필요할 수도 있다. 입시에 성공하고 싶다면 내 아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부터 시작해야 한다. 여호원, 호용 대표는 중학교 시절부터 집과 학교를 오가며 줄곧 혼자 공부했다. 일란성 쌍둥이에 똑같은 교육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이들은 서로 공부 방식이 달랐다. 매일 각자 세우는 공부 계획이 달랐고, 효과가 나타나는 공부법, 잘하는 분야도 달랐다. 같은 서울대에 들어갔어도 공부의 큰 그림은 달랐다. 이 과정에서 사람마다 다른 공부 기질에 따른 공부법과 계획을 실천해야만 공부 효율이 극대화된다는 점을 경험으로 깨달았다. 이에 지난 10여 년 동안 학생마다 학습 성향 및 수준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진단을 바탕으로 1:1 개별 맞춤 수업과 공부 계획을 안내함으로써 성공적인 입시 결과를 안겨주었다. 아이의 학습 성향을 파악 및 진단하는 방법부터 이를 기반으로 내 아이에게 맞춘 중장기 공부 지도를 만들어 공부 능률을 높이는 상세한 지침을 이 책에 담았다. 더불어 대치동 학부모들에게 자주 듣는 학습법 질문들에 대한 서울대 쌍둥이만의 모든 노하우를 안내한다. “누구나 성공하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대치동 학원장 서울대 쌍둥이의 노하우 집대성 ‘옆집 애는 벌써 어디까지 진도를 나갔다는데 우리 애도 빨리 선행 학습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개천에서 용 난다는 건 옛말이죠. 이제는 대치동에 가야만 성공하는 시대예요.’ 대한민국 부모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입시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따라야 하는 루트가 있다고 믿으며, 아이가 뒤처지지 않고 상위권에 순탄하게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느 학년까지는 어떤 학원의 어느 반에 들어가야 한다거나 언제까지 어느 과정은 끝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옆집의 공부 잘하는 아이가 걷는 그 길이 우리 아이에게는 맞지 않는 길일 가능성이 크다. 공부는 대세를 따르는 게 아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성공한다. 누적 조회수 700만 뷰의 자녀교육 유튜브 채널 <서울대 쌍둥이>의 두 주인공 여호원, 여호용 원장의 교육 철학은 ‘커리큘럼에 아이를 맞추지 말고 아이에게 커리큘럼을 맞추자!’이다. 이들은 일란성 쌍둥이에 똑같은 교육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매일 각자가 세우는 공부 계획부터 효과가 나타나는 공부법, 잘하는 분야까지 달랐다. 이를 통해 사람마다 다른 상황에 맞춘 공부법과 전략을 실천해야만 공부 효률이 극대화된다는 점을 깨달았고, 대한민국 교육의 메카 대치동에서 일대일 맞춤 교육을 안내하고 있다. 『기적의 서울대 쌍둥이 공부법』은 고등학교 시절 ‘사교육 없이 서울대 4년 장학생으로 동시 합격’이라는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워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서울대 쌍둥이의 공부 전략은 물론, 10여 년 동안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며 입시 성공으로 이끌어온 모든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이 책에 담긴 생생한 학습 전략을 실천한다면, 방황하거나 공부에 지치지 않고 아이에게 필요한 학습 단계만 쏙쏙 골라 밟으며 최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다. “공부의 큰 그림을 그리면 아이가 공부의 주인이 됩니다!” 진단부터 처방까지 일대일 맞춤 솔루션 수록 초중고로 이어지는 12년 입시 레이스에서 지치지 않고 공부해 나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내 아이에게 맞춘 공부 전략으로 공부의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시기마다 필요한 공부 습관을 길러주고 적절한 공부법을 안내하면 아이는 헤매지 않고 스스로 공부한다. 이때 ‘진단-동기부여-전략&공부법-의지 관리’로 이어지는 4단계 지도법이 입시 여정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 한 뼘 더 성장하며 그 길을 현명하게 걸어가도록 돕는다. 이 책에는 입시 성공으로 직행하는 4단계 학습법과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부모 자녀 관계의 핵심 지침이 담겼다. 부모들이 흔히 하는 공부에 대한 오해와 착각을 짚어보며 아이의 성공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을 안내하는 1부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서울대 쌍둥이만의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의 학습 수준과 성향을 정확히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부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도록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행동 지침을 살펴보고, 4부에서는 학습 수단부터 과목별 구체적 전략까지 아이 맞춤 계획을 짜는 방법을 안내한다. 5부에서는 올바른 피드백으로 공부 의욕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이끌어주는 법칙들을 자세히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6부에서는 입시 레이스의 마지막 여정까지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탄탄하게 다지도록 돕는 부모의 마인드셋을 안내한다. 이 책은 입시에 첫발을 떼는 대한민국 학부모를 위한 필독서이자 실전 가이드북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면서 깨달은 학습 지도 노하우를 정리하여 전국에 있는 학부모님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는 서울대 쌍둥이의 진심이 모두 담겼다. 타고난 환경의 차이로 인해 양질의 교육으로부터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 그리고 그로 인해 누구나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내 아이가 과목별로 실력은 어떠한지, 혼자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지, 주어진 숙제는 성실하게 하는 편인지, 집중력이 좋은 편인지 등 아이의 학습 상황을 완벽하게 파악한 뒤에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정해야 한다. 그래야만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다양한 선택지를 살펴보며 아이에게 맞는 길을 명확하게 고를 수 있다. _ 1부 <방향이 거꾸로 된 부모의 관심> 공부하는 방법에는 학원이나 과외, 인터넷 강의, 독학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그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실력이 좋아질지 스스로 결정하는 과정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자기 주도 학습이다. ‘수학은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니까 학원을 다니자’, ‘영어는 인강으로 공부해야지’, ‘국어는 학교 수업을 듣고 혼자 문제집 풀면 되겠다’와 같이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결정한다. _ 1부 <당신이 알고 있는 자기 주도 학습은 틀렸다>
고수 7~11 박스 세트 (전5권)
학산문화사(만화) / 문정후, 류기운 (지은이) / 2023.04.17
77,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문정후, 류기운 (지은이)
오늘,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
M31 / 신동기.신태영 지음 / 2018.02.10
14,000원 ⟶
12,600원
(10% off)
M31
소설,일반
신동기.신태영 지음
동서고금을 통틀어 제시된 수많은 ‘행복론’들을 취합하고 유사한 것들끼리 묶어 공통의 키워드를 뽑아내는 식으로 총 6개의 행복론을 정의한다. 바로 1) 성공, 2) 무소유, 3) 도덕, 4) 이성, 5) 종교, 6) 감성 행복론이다. 그리고 이것들을 ‘행복가치’라 명명한다. 자기 나름의 ‘행복가치’를 찾았다면, 다음 단계로 ‘행복 로드맵’을 작성해본다. 즉 행복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궁리해보는 단계다.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4원인을 큰 틀로 삼아 ‘행복 로드맵’을 작성하는 노하우를 자세히 일러준다. ‘자기 주도적’으로 행복을 누리는 법을 알려준다. 자신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자기가 정말로 원하는 게 뭔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책이다. 자기만의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 좀 더 현실적.구체적으로 행복에 다가가고 싶은 사람, 자꾸 옆 사람에게 시선이 쏠리는 사람, 행복의 문턱에서 넘어진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서문_ ‘자기 주도적 행복 로드맵’ 만들기에 나선 것을 축하하며 Part 1 행복의 여섯 가지 얼굴 나의 행복과 당신의 행복은 어쩌면 완전히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1장 Why 행복론? 다시 태어나 다음 생에서 직업을 선택한다면? 저마다 ‘행복방식’은 모두 다르다 2장 돈, 명예, 자유를 추구하고 실현하며 진정한 행복을 맛보다 지극히 ‘인간적’이고 당연한 목표 원하는 것을 충분히 가졌는데 뭔가 부족하다면? 3장 가진 것 거의 없이도 이토록 행복할 수 있다니! 내려놓을수록 행복해지는 비움의 철학 나는 만족스럽고 행복한데, 내 주변이 괴로워진다면? 4장 항상 당당하고 떳떳한 나 자신이 참말로 좋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삶 옳은 일과 나의 이기심 사이에서 자꾸 서성인다면? 5장 평생토록 책 읽고 글 쓰며 공부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성이 빛날 때가 가장 인간다운 순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6장 종교의 품 안에서 최고의 행복을 얻다 가장 스케일 크고 고차원적인 행복론 숭고한 삶을 살고 싶지만 본능적 이기심과 욕망이 자꾸 나를 침범한다면? 7장 예술 속에서 무아지경의 행복을 느끼다 나의 감각을 사로잡는 황홀경, 그곳에 행복이 있다 꿈을 좇고 있지만, 밥벌이가 영 시원치 않다면? Part 2 행복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기 관찰의 시간 행복은 그냥 오지 않는다 1장 나만의 맞춤형 행복 플랜을 찾아서 Why 행복 로드맵? 어떻게 행복 로드맵을 만들 것인가? 2장 무엇이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할 것인가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의 한탄 나의 행복가치 선택하기 3장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직업이나 취미를 선택할 것인가 행복 실현을 위한 현실적 수단 행복가치에 따른 직업이나 취미 선택하기 4장 무엇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가장 실질적이고 결정적인 단계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생각 5장 자기 철학이 필요한 시간 6장 지금, 털끝만큼의 차이를 만든다 맺음말_ 독자님의 ‘행복 독립선언’을 축하하며 참고자료현실적×자기 주도적×개별적 행복 제안!! 우리가 문득문득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내가 언제 행복한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 제대로 고민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지한 자기 관찰의 시간 없이 무턱대고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 막다른 골목에 닿을 수밖에 없다! 나답게! 자유롭게! 의미 있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나만의 행복 찾기! “넌 언제가 제일 행복해?” “만약 온전한 자유 시간이 조금 주어진다면 넌 뭘 하고 싶어?” 누군가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이 질문은 ‘나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필수항목 중 하나다. 내가 언제 행복한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 대략이라도 알아야 그것을 더 많이 즐기고 향유하며 행복의 시간을 늘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복에 있어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것, 즉 이 책이 말하는 ‘행복가치(Happiness Value)’를 찾는 일이 나만의 행복 찾기 1단계다. 이 책의 저자는 동서양 사상가들이 오랜 기간 숙고하고 성찰한 행복론들을 종합해 총 6가지 행복가치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행복론을 정의한다. 바로 1) 성공, 2) 무소유, 3) 도덕, 4) 이성, 5) 감성, 6) 종교 행복론이다. 어떤 사람은 책을 읽고 공부하며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데서 가장 큰 행복을 느끼고, 또 어떤 이들은 부를 쌓고 권력을 손에 쥐는 것에서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 봉사활동을 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종교활동을 할 때 제일 가슴 뛰는 사람도 있다. 가치관과 성격, 개성이 서로 다른 만큼 저마다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가치들도 다르게 마련이다. 자신의 ‘행복가치’를 파악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행복 로드맵(Road map for Happiness)’을 작성해볼 차례다. 자신의 행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길을 찾는 작업이다.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을 기본 틀로 삼아 4단계 행복 로드맵 작성 노하우를 자세히 일러준다. 이 작업까지 마치고 나면, 행복에 있어 남과 비교할 일도 주변을 힐긋거릴 일도 없게 된다. 자기 관찰과 성찰, 자기 철학을 통한 자신의 ‘행복가치’에 근거해 작성된 로드맵이기에 각자 서로 다른 길을 느긋하게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는 도중에 문득 눈에 띈 예쁜 꽃도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름의 사유도 즐기면서 그렇게 쉬엄쉬엄 자기 길을 꿋꿋이 걸어가면 된다. 행복의 시작은 ‘나’로부터! “나는 언제 가장 행복한가?” ‘현재에 만족하면 행복할 수 있다’ ‘행복한 사람들을 조사해보니 이런저런 조건을 갖추고 있다’ 등 책이나 연구논문, 각종 자료를 보면, 행복에 관한 수많은 명제와 조건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휘게’ ‘라곰’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행복을 위한 구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종종 소개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내 것’이 아닐 수 있다. 여기엔 정말 중요한 한 가지가 빠져 있기 때문이다. 바로 ‘나’라는 주체다. 자신을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언제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지에 관한 진지한 고민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가치관과 취향, 경험이 다른 만큼 각자가 추구하는 행복의 모습도 당연히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행복을 논하기에 앞서 자기 관찰의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무턱대고 앞만 보며 열심히 걸어가다 어느 날 문득 ‘이 길이 아닌데…’ 하며 방황하는 경우의 수를 줄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우선 동서고금을 통틀어 제시된 수많은 ‘행복론’들을 취합하고 유사한 것들끼리 묶어 공통의 키워드를 뽑아내는 식으로 총 6개의 행복론을 정의한다. 바로 1) 성공, 2) 무소유, 3) 도덕, 4) 이성, 5) 종교, 6) 감성 행복론이다. 그리고 이것들을 ‘행복가치(Happiness Value)’라 명명한다. 즉 내가 평소 중시 여기고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가치를 말한다. 성공을 추구하고 그로 인한 대가를 누리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고(성공 행복론),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오는 사람처럼 물질을 내려놓을 때 마음의 평화를 얻는 사람이 있으며(무소유 행복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을 때 스스로 크게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도덕 행복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지적 호기심을 채울 때 행복한 사람이 있고(이성 행복론), 종교활동을 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며(종교 행복론), 잘 만든 영화나 예술작품을 보며 황홀경을 경험하는 사람도 있다(감성 행복론). 그리고 저자는 각 행복론들의 구체적인 의미와 현실적인 한계들을 제시한다. 독자들이 각자 자신의 생각과 견주어보며 나름의 ‘행복가치’를 제대로 찾도록 돕기 위함이다. ‘나는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어’ ‘나는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해질 거야’ ‘가난한 예술가로 살더라고 행복하면 그만이지’ 식으로 마냥 추상적인 생각만 이어가다가는 자칫 행복의 문턱에 걸려 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행복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지도! “행복 로드맵” 자기 나름의 ‘행복가치’를 찾았다면, 다음 단계로 ‘행복 로드맵(Roadmap for happiness)’을 작성해본다. 즉 행복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궁리해보는 단계다.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4원인을 큰 틀로 삼아 ‘행복 로드맵’을 작성하는 노하우를 자세히 일러준다. 우리는 흔히 어떤 결과를 가져온 ‘원인’을 한 가지로만 생각한다. 결과에 작용해 직접 영향을 미친 것만을 유일한 원인으로 여긴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원인을 하나가 아닌 4가지로 인식한다. 바로 목적인, 질료인, 형상인, 동력인이다. 저자는 이것을 기반으로 4단계 로드맵 작성 노하우를 알려주는데,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작성해보면 아주 체계적이며 의외로 무척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을 행복하게 할 ‘행복가치’를 정하고(목적인),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현실적 방안인 직업/취미를 선택하고(형상인), 그런 직업/취미를 갖기 위한 구체적인 학습&노력을 계획하고(동력인), 나 자신을 행복의 재료로 내놓는(질료인) 것이다. 이 단계를 따라가면 결국 ‘1인 1행복 로드맵’이 탄생한다. 나만의 확실한 행복지도가 완성되는 셈이다. 이것을 손에 쥐게 되면, 남이 가는 길을 흘긋거리지 않고 내가 행복한 길을 걸어가면서 우리 모두 제각각 행복할 수 있다. 가는 도중 깨알 같은 행복도 챙겨가면서 자기만의 속도로 자기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자기 주도적’으로 행복을 누리는 법을 알려준다. 자신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자기가 정말로 원하는 게 뭔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책이다. 자기만의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 좀 더 현실적.구체적으로 행복에 다가가고 싶은 사람, 자꾸 옆 사람에게 시선이 쏠리는 사람, 행복의 문턱에서 넘어진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엥, 이게 무슨 신기루?’ 하고 말하려는 순간, 일행 중 한 명이 “아이고!” 하는 낙담과 함께 “여기가 천황봉이 아니고 저쪽이 천황봉이야”라고 소리쳤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고 오랫동안 긴장했던 다리 근육이 일순 풀리고 말았다. 오르는 도중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가야 할 것을 그만 왼쪽으로 올라오고 만 것이었다.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천황봉이 아닌 향로봉이었다. 인생이라는 등반을 하면서 내가 오르고자 하는 산이 천황봉인지 향로봉인지 생각해보지 않았고, 희말라야의 마차푸라레를 오르기 위한 것인지 멀리서 마차푸라레의 날렵한 모습을 감상하기 위한 것인지도 따져보지 않았다. 인생의 산을 오르는 동안 좋다 싫다 특별한 느낌도 없었다. 앞 사람의 발자국에만 온통 신경을 쓰면서 눈 덮인 산을 오르듯, 일상의 순환 속에서 휴가를 기다리고 가는 해를 소란 속에 묻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관성을 벗어나 마음 한 구석에 있던 실마리를 잡고 쫓아오다 보니 지금의 이 길이었고,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이 길을 선택할 것이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스무 살 전에 알아야 할 성 이야기
예문 / 앤 마를레네 헤닝. 티나 브레머 올제브스키 글, 김현정 옮김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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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앤 마를레네 헤닝. 티나 브레머 올제브스키 글, 김현정 옮김
이 책 《스무 살 전에 알아야 할 성 이야기》는 청소년들이 공감할 만한 현실의 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왜곡된 성의식을 바로잡는 책이지만 고리타분하지 않다. 오히려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성 교제와 성생활에 관해 실제적인 조언과 지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고 또 흥미롭게 읽을 만한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은 진짜 性 이야기’를 전달한다. 신경심리학자이자 성과학자인 저자가 다채로운 의학지식과 연구결과에 기초해 ‘현실적이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은 성교육서’를 완성했다. 또한 중간 중간 성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인류문화학적 지식을 삽입하여 읽는 재미를 높였다. 1 몸 만지기 -자위와 애무 정말 끝내주는 느낌이다 숨이 차, 가슴이 쿵쾅거려 키스에 관한 지침 대담해져라 어루만지기의 기술 강렬한 애무로 발전하기 사랑의 3가지 상태 2 첫 경험 -지금부터 시작이다 하고 싶어! 그만해! 어른들과 섹스에 대해 말하기 파트너와 소통하기 계속해!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기 겨우 이런 거였어? 3 두 번째 경험 -환상과 현실을 구분하기 나는 어땠는가? 나를 가져! 포르노의 거짓말 나는 누구인가? 민망해! 4 나를 발견하기 -성 정체성을 찾아서 나를 찾아서 외적 자아 내적 자아 또 다른 자아와 만나기 영혼의 평화 한계 찾기 한계 넘어서기 받는 신호, 보내는 신호 나의 연애유형은?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상에서의 유혹 입술로 하는 고백 지금은 싫어 실망, 질투, 외도 : 흔한 갈등들 오해 : 남녀의 서로 다른 언어 연인을 찾고 싶다면 검색을 최적화하기 5 바지 속 이야기 -여자의 몸, 남자의 몸 아주 작은 차이 자폐증과 남성호르몬 터너 증후군과 남성호르몬 뇌가 결정하는 것들 공사 때문에 문을 닫습니다 레이디 퍼스트 임신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 남자에 대해 알아보자 6 침대 위 이야기 -정교한 테크닉 정답은 없어! 누가 위로 올라갈까? 더 남아 있는 체위가 있을까? 장소를 바꿔보자 블로잡 커닐링거스 기계처럼 움직이지 마라 머릿속 생각을 활용하라 7 절정의 순간 -오르가슴을 향하여 행복을 찾는 열쇠 무엇을 배우고 깨달을 것인가 여성의 오르가슴 어디까지나 신경의 문제 민감한 성감대 남자의 오르가슴 8 잊어서는 안 될 것 -피임과 성병 왜 필요한가 다양한 피임법 성병 : 자신의 일이 될 수도 있다! 산부인과를 두려워 말자 여성의 성적 장애 남성의 성적 장애 9 성(性)이라는 우주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흥미진진한 성의 우주로 나아가다 도취 상태에서의 섹스는 위험하다 나의 사적인 생활이 공개된다면 그들만의 세계, 페티시 금기시되는 성의 행성 쾌락의 행성 탄트라 행성으로의 소풍 관련 상담기관 및 연락처 / 편집자 후기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진짜 性 이야기 대한민국에 이보다 진솔한 성교육서는 없었다! -성교육서 최초 독일 아마존 종합 1위 -독일연방정부 추천도서 -출간 6개월 만에 20만 부 돌파, 全 독일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책 《스무 살 전에 알아야 할 성 이야기》는 신선한 문제의식과 파격적인 내용으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목록에 진입, 성교육서 최초로 아마존 종합 1위에 오른 책이다. 독일연방정부 추천도서로 소개된 것은 물론, NDR을 비롯한 여러 공영방송에 소개되며 숱한 화제를 낳았다. 저자는 질문한다. ‘역사를 통틀어 오늘날처럼 성을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적이 있었던가?’ 어린아이들조차 섹시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성생활을 하기 훨씬 전부터 (영화나 TV, 인터넷을 통해) 성관계 장면을 쉽게 접하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가 청소년들에게 보여주는 성은 정상적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매체에서는 폭력적인 성적 이미지가 난무하는데, 성교육은 그저 책임감과 위험성을 강조하기에 급급하다. 성관계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현실에서 이러한 성교육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이 책 《스무 살 전에 알아야 할 성 이야기》는 청소년들이 공감할 만한 현실의 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왜곡된 성의식을 바로잡는 책이지만 고리타분하지 않다. 오히려 이제 막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성 교제와 성생활에 관해 실제적인 조언과 지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고 또 흥미롭게 읽을 만한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은 진짜 性 이야기’를 전달한다. 신경심리학자이자 성과학자인 저자가 다채로운 의학지식과 연구결과에 기초해 ‘현실적이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은 성교육서’를 완성했다. 또한 중간 중간 성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인류문화학적 지식을 삽입하여 읽는 재미를 높였다. “현실적이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은 성교육서이다.” “모두가 이 책을 읽는다면 세상에서 폭력적인 성이 사라질 것.” “내가 먼저 읽고 아들에게 선물했다. 이성에 눈 뜬 자녀에게 반드시 읽혀야 할 책이다.” _독일 아마존 서평 현실적이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은 성(性)의 사용설명서 -부모가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우리나라 청소년의 첫 경험 연령이 남학생 14.0세, 여학생 14.5세(대한부인종양학회 조사결과)로 낮아지고 있으며, 전체 여성의 첫 경험 연령도 21.5세이다. 실상 성년을 전후해 성관계 경험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서 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데 집중하는 기존 성교육은 그 실효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많은 부모는 청소년들이 이른 시기에 성관계에 관해 이야기하면 실제로도 일찍 성관계를 가지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정확히 그 반대다. 저자는 이미 수많은 연구를 통해 ‘성교육이 잘 이루어질수록 첫 경험은 늦어진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음을 지적한다. 또한 청소년기부터 성년을 전후해, 포르노나 매체가 조장하는 왜곡된 성 이미지를 바로 잡고, 현실의 성(두 사람이 영위하는)에 대해 제대로 학습하는 것이 행복한 성생활을 판가름한다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녀에게 이 책을 주는 것은 앞으로 평생 동안 함께할 성(性)의 사용설명서를 쥐어주는 것과 같다. 신경심리학자이자 성과학자인 저자 앤-마를레네 헤닝은 ‘성적 흥분은 본능적인 것이나, 이를 누리는 능력은 후천적으로 길러진다. 때문에 성에 눈뜨는 청년들은 성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평생의 성생활에 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몸으로 무엇을 하며, 몸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움직이고 호흡하는지, 몸과 성기를 느끼는 법을 얼마나 배웠는지는 우리의 느낌과 정서에 상이한 영향을 준다. 때문에 신체적, 정서적 차원에서 자신의 성적 잠재력을 알아내고 훈련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섹스는 자위행위나 연출된 포르노와는 달리, 두 사람이 함께 행하는 ‘몸의 대화’이므로, 소통의 방법을 알아야만 훌륭한 섹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성적 만족과 소통의 방법을 강조하는 이 책은 성적감수성을 길러주는 동시에 자각과 책임 있는 행동으로 이어지게 한다.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성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책이다. BEHIND STORY. 실제 연인들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60컷의 사진으로 화제, 그러나 한국어판에서는 14컷밖에 담기지 못해 원서에는 60여 장의 사진이 담겨 있었다. 젊은 연인들의 실제 성관계 장면을 담은 것으로, 포르노나 연출된 장면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현실의 섹스에서 느낄 수 있는 친밀함, 흥분, 그리고 약간의 서투름을 보여주고자 수록된 사진들이다. 그러나 한국어판에서는 수위 조절을 위해 불과 14컷만을, 그것도 편집해 실을 수밖에 없었다. 내용의 수위 또한 조절되었다. 원서는 10대 초반부터 20대 초반까지 비교적 넓은 범위의 독자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으나, 한국어판에서는 10대 후반 이상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조절되었다. 독일 출간 당시도 노골적인 사진과 파격적 내용 등으로 화제가 되었으나, 그럼에도 청소년 성교육서로서 연방정부의 추천을 받고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는 점은 생각해 볼만하다. *이 책의 사진작가는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독일의 여러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혜지이다. 이 책과 관련해 독일 언론과 인터뷰를 가지기도 했다.
고등학생들이 먹는 급식 레시피
하움출판사 /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지은이) / 2024.03.15
10,000
하움출판사
건강,요리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지은이)
대량조리와 급식에 대한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동아리 부원들의 노고와 애정이 가득한 작품이다.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를 찾고 정리하며 글을 썼다. 대량조리와 급식에 관한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Part 1 학교 급식에 대해 알아보자. 1. 급식이란 2. 급식 장비 사용 설명서 1) 전기 소독고 2) 다단식 취사기 3) 식기 세척기 4) 볶음 솥 5) 냉동 냉장고 6) 양념 분쇄기 7) 오븐 3. 생산지에서 우리 식판으로 오기까지, 유통 과정 Part 2 급식에 종사하는 분들과의 진솔한 대화 1. 급식을 직업으로 가지는 분들은 누구일까? 2. 급식 현장의 최전선에서 일하다. 영양사 선생님과의 인터뷰 3. 군대 급식을 조리했고 현재는 급양 관리 수업하시는, 군 특성화 선생님과의 인터뷰 Part 3 인기 있었던 급식 레시피! - 돼지고기 수육 - 닭 다리 양념치킨 - 조랭이떡 미역국 - 오코노미야키 - 매콤 불고기 - 한우 소불고기 - 꼬치 어묵국 - 셀프새우우리밀또띠아 - 해물파전 - 한우 갈비탕 - 온메밀소바 - 잔치국수 - 수제 참치김밥 - 삼색 연근조림 - 새우볶음 - 그린 샐러드 - 꽁보리 쇠고기비빔밥 - 해물찜 - 돼지국밥 - 두부김치 전 - 태백국물닭갈비 - 애호박전 - 시금치 무침 - 멸치콩조림 - 닭살 파인애플 조림 - 부대찌개 - 진미 더덕 무침 - 해물 콩나물 찜 - 돼지고기 목살 김치 조림 - 마라탕 - 즉석 배추겉절이 - 고추잡채 - 오이소박이 - 새우 나시고랭 볶음밥 - 미니우동 - 안동찜닭 - 채소 비빔만두 - 전복 영양죽 - 모닝빵 햄버거 - 쫄면 - 닭개장 - 어묵 고추볶음 - 후리카게볶음밥 - 수제 토마토주스 - 꽈리고추찜 - 해물 부추전 - 딸기 생크림 모닝빵 - 간단 김밥 - 애호박 치즈 달걀말이 - 콘샐러드 - 가츠멘 - 인 델리 마크니 풍 치킨텐더 커리 - 양배추 샐러드 Part 4. 우리가 급식에 대해 만들다. 1. 왜 우리 급식만 맛이 없을까? 2. 메뉴에 대한 선호도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뭘까? 3. 조리고 학생답게! 우리가 급식을 만들다. Part 5. 후기대량조리와 급식에 대한 우리 동아리 부원들의 노고와 애정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다양한 지식을 다루는 주제이기에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를 찾고 정리하며 글을 썼습니다. 대량조리와 급식에 관한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 책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이 책은 급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급식 분야에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명확하게 전하며,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큰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급식은 우리의 학창 시절에서 땔 수 없는 단짝 친구이다. 《고등학생들이 먹는 급식 레시피》는 그런 급식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것과 그중 맛있는 레시피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집필되었다. 특히 단순히 급식에 대해 알아보는 일반적인 책과는 달리,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급식을 만들어 보고 체험을 해보면서 급식실 현장에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 정성이 담겨 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급식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하고, 그 속에 담긴 학창 시절의 따뜻한 감성을 되새기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기대한다.
공시줍줍
어바웃어북 / 김보라, 박수익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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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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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
소설,일반
김보라, 박수익 (지은이)
55년간 누적수익률 274만 4062%를 자랑하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이 퇴근할 때 꼭 챙겨가는 서류가 있다. 버핏이 퇴근해서도 손에 놓지 못하는 서류는 다름 아닌 기업의 공시 자료다. 기업공시에는 기업의 사업 내용, 재무 상황, 실적, 수주 계약과 같은 주식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낯선 용어투성이에 회계에서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은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사람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공시줍줍』은 기업공시를 둘러싼 장벽을 하나씩 허물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풀어썼다. 이 책은 하루에도 수십 개 넘게 올라오는 기업공시 가운데, 주식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공시만 뽑아 설명한다. 주제 선정뿐만 아니라 공시를 분석하는데 있어서도 철저하게 ‘전지적 투자자 시점’을 따른다. 예를 들어 기업 분할과 합병에 관한 기업공시에서 분할이나 합병비율 산정 등 투자자의 영역 밖에 있는 내용은 간략히 설명하고, 대신 주식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또한 ‘공시의 쓸모’에 주목한다. 공모주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정받은 공모주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을 때 환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느 날 증권사로부터 신주인수권이 입고됐다는 아리송한 문자를 받았는데, 뭘 해야 할까? 유상증자 초과청약은 나에게 유리한 것일까? 투자종목이 감자 발표로 거래정지됐는데 거래재개 후 주가는 얼마로 바뀔까? 전환사채 발행회사가 ‘콜옵션’을 행사하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투자자 입장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공시를 실전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과정별로 캡처해서 상세히 안내한다. 머리말_공시까지 공부한 여러분의 앞날에는 ‘꽃길’만 펼쳐질 거예요 Chapter 1.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공시 0교시 워런 버핏이 퇴근할 때 꼭 챙겨가는 서류의 정체 기업은 왜 경영 활동을 시시콜콜 공시할까? | “좋은 정보 없어?” 묻지 말고, 기업공시를 보자! 주식투자의 보물창고, 다트 요리조리 파헤치기 기업공시는 어디서 봐야 할까? | 다트, 어떤 것부터 볼까? |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 공시만은 꼭 확인하자! | 배당을 얼마나 하는지 궁금하다면, ‘배당’ 두 글자만 입력하자! | 내가 투자한 주식, 국민연금도 투자했는지 보고 싶다면? | 하루에 몇 개를 보든, 몇 시간을 사용하든 무료! 다트에 없는 오리지널 공시가 있는 카인드 Chapter 2.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공모주 투자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장하는 공모주 투자 공모주, 넌 누구냐? | 기업이 상장하려는 이유 | 공모주 청약에 뭉칫돈이 몰리는 이유 공모주 투자는 처음인데요 증권시장 루키, 공모 예정 기업은 어디서 찾을까? | 두근두근 공모주 투자 준비물 ‘될성부른 공모주’ 찾는 법(feat. ) 공모주의 자기소개서, 증권신고서 | Reading Point 1 : 뭐 하는 회사일까? | Reading Point 2 : 어떤 주식을 팔려는 걸까? | Reading Point 3 : 주식 팔아 번 돈으로 뭘 하겠다는 걸까? | Reading Point 4 : 투자 위험은 무엇일까? | Reading Point 5 : 청약 자격은 무엇일까? | Reading Point 6 : 그밖에 확인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 공모가격에 낀 ‘거품’ 판별하기 공모가격은 어떻게 결정할까?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몸값 비교 대상 따라 공모가 결정 ‘스텝 바이 스텝’ 실전! 공모주 청약 주식투자 1일차도 할 수 있는 공모주 청약 | 몇 주 받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 청약 시장에서 ‘영끌’ ‘마통’을 몰아낸 균등배정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이 뭔가요? | 청약 광풍 잠재울 중복 청약 금지 수익 실현 타이밍을 알려주는 청약하고 난 뒤 봐야 할 공시 | 공모주 투자, 수익 실현은 어떻게 할까? | 상장 후 주가가 떨어졌을 땐, 공모주 환불원정대 결성! | 공모주 환매청구권 행사하는 방법 [공시다방] 어떤 공모주가 환불되나요? Chapter 3.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유상증자 기업은 왜 유상증자를 할까? 원리금 부담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유상증자 | 지분가치 하락 주범 vs. 주식을 싸게 살 기회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누구에게 파는가? 주주가 가진 지분율만큼 살 수 있는 주주배정 | 제3자배정, ‘특정인 배정’이란 단어가 어울려요 | 일반공모, 소문난 맛집처럼 ‘가까이하기에 너무 먼~’ 유상증자는 호재예요? 악재예요? 호재와 악재를 판단하는 첫 번째 힌트, 증자 규모 | 호재와 악재를 판단하는 두 번째 힌트, 자금 조달 목적 아무리 바빠도 유상증자 공시에서 이건 꼭 보자! 유상증자 공시, 핵심만 콕콕 짚어 분석 1(feat. 대한항공) | 유상증자 공시, 핵심만 콕콕 짚어 분석 2(feat. BTS & 하이브) 유상증자 가격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신주 매수 대상 따라 달라지는 유상증자 할인율 | 하이브가 같은 날 발행가격이 다른 두 개의 유상증자 공시를 낸 이유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유상증자 궁금증 8 Chapter 4.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무상증자 왜 공짜로 주식을 나눠줄까? 1주 사면 1주를 더 주긴 하는데, 주가는……. | 무상증자를 왜 호재라고 할까? | 실전, 무상증자 공시 독해(feat. 씨젠) 씨젠의 1:1 무상증자 공시 | 씨젠 유상증자 공시 낱낱이 분석 | 주식수가 늘어도 주식가치는 그대로인 이유, 권리락 회사가 자본금을 플렉스하는 방법 돈 받고 주식을 팔지 않아도 Yo! 자본금을 충분히 늘릴 수 있어 Yo! | 비상금통장에서 10만 원을 꺼내서 생활비통장으로 이체하는 원리 |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를 함께 발표하는 기업의 속셈 Chapter 5.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감자 기업의 건강 상태를 ‘30초’ 만에 파악하는 법 감자, 공짜로 먹거나 돈을 내고 먹거나 | 자본금을 향해 돌진하는 먹성 좋은 누에들 | ‘자본금’과 ‘자본총계’, 두 가지만 확인하면 건강 상태 진단 끝! 실전, 무상감자 공시 독해(feat. 아시아나항공) 재무구조 개선 위해 3대 1 무상감자 추진한 아시아나항공 | 감자하는데 주주를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해서 불만 속출 틀에 박힌 감자 사유, 재무구조 개선 감자만 했다 하면, 왜 너나 할 것 없이 재무구조 개선을 외칠까? | 무상감자가 어떻게 자본잠식률을 줄이나? 무상감자 후 주가는 어떻게 바뀔까? 무상감자비율만큼 인위적으로 주가 UP! | 무상감자로 아시아나항공은 웃었지만, 다른 기업은 글쎄……. 호재인 감자는 없을까? 투자자가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유상감자 | 투자자가 반색하는 유상감자가 실제로는 드문 이유 Chapter 6.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주식분할(병합) ‘황제주’에서 ‘국민주’로, 주식분할이 삼성전자에 부린 마법 삼성전자 주식을 쉽게 살 수 있게 된 이유 | 주식분할로 콧대 높았던 주식이 친근해졌다! 주식분할에 이어 증자 또는 감자를 하는 이유 무상증자+주식분할(feat. 한국석유공업) | 동전 몇 개로도 살 수 있는 ‘동전주’를 왜 쪼갤까?(feat. 판타지오) 주식을 왜 합칠까? 석연치 않은 주식병합 목적(feat. 우성사료) | 주식병합과 감자는 무엇이 다른가? Chapter 7.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배당 배당주 투자에도 전략이 필요해! 배당을 왜 하나요? | 배당받고 싶다면 달력에 표시해둬야 할 날짜, ‘연말 폐장일-2일’ | 배당락일에는 주식을 사봐야 소용없다! | 배당받는데 주식 보유 기간은 중요치 않다! 배당 공시에서 밑줄 치고 봐야 할 내용들 배당 공시에선 뭘 봐야 할까?(feat. 삼성전자) | 매수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배당수익률 |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왜 빈칸일까? 이익을 현금 말고 주식으로 나눌게 주식배당(feat. 셀트리온) | 과거엔 어떻게 배당했는지, 뒷조사하는 법! Chapter 8.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기업분할 기업분할의 두 갈래, 인적분할과 물적분할 기업분할의 두 갈래, 인적분할과 물적분할 | 새로 생긴 회사의 주식을 직접 소유하느냐, 소유 못 하느냐? | 지주회사를 세울 때는 인적분할, 부실한 사업을 떼어낼 때는 물적분할 물적분할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될까?(feat. LG화학) 잘 키운 배터리사업 독립시키기 | LG화학이 물적분할을 선택한 진짜 속내 | 분가시키면서 재산은 어떻게 나눴나? | 배터리 보고 LG화학에 투자한 투자자에게 떨어진 물적분할 날벼락! 인적분할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될까?(feat. F&F) 공유가 모델로 있는 그 의류회사를 둘로 쪼갠다는데……. | 인적분할의 진짜 목적, 지주회사 전환 | 모든 주주가 지분율대로 주식을 나누는 인적분할 | 분할되는 회사 주식을 받고 싶으면 언제까지 주식을 사야 하나? | 기업분할 후 보유한 주식가치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공시다방] 인적분할, 그것이 더 알고 싶다! Chapter 9.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주식연계채권 채권과 주식의 장점을 섞은 채권계의 짬짜면 주식회사가 왜 사채를 쓰는가? | 사채는 회사채에 보너스를 더한 상품 전환사채는 뭘 보고 투자해야 할까?(feat. HMM) 동학개미들이 사랑하는 ‘흠슬라’의 전환사채 발행 | 빚 갚을 목적으로 사채를 발행해도, 기업 상황에 따라 시장에 보내는 시그널이 달라질 수 있다 | 만기이자율 3%=연복리 3%, 만기 5년인 정기예금 이자수익률 | HMM 전환사채 투자자에게 주는 보너스 | 투자가가 외치는 ‘풋’, 발행회사가 외치는 ‘콜’ | 증거금을 100% 채워놔야 청약 가능 |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회사가 콜을 외쳤을 때, 투자자의 선택지 신주인수권부사채는 뭘 보고 투자해야 할까?(feat. 한진칼) 신주를 살 ‘권리’만 붙은 채권 | 한진칼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이자율이 높은 이유 | 채권은 가지고 있고 신주인수권만 팔아 볼까? 신주인수권을 사서 시세보다 싸게 사볼까? | 한진칼 신주인수권부사채, 투자자의 풋옵션만 보장 교환사채는 뭘 보고 투자해야 할까?(feat. 레드캡투어) 신주로 바꾸느냐, 구주로 바꾸느냐 | 투자할 수 없는 사모 발행 채권 공시까지 챙겨 봐야 하는 이유 | 하이투자증권은 왜 이자율 0%의 교환사채에 투자했을까? | 사채를 어떤 주식으로 바꿔주나? [공시다방] 주식연계채권이 주식으로 바뀔 때,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것 Chapter 10.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자사주 으로 알아보는 자사주 매입 원리 자사주 매입 → 주가 관리 | 자사주 매입 실전 공시 독해(feat. 아세아) 왜 자사주를 남에게 파는가? 유통 물량이 늘어나는 자사주 처분 | 자사주 처분, 주가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신호 | 적대적 M&A에 방어하기 위해 자사주를 매각하기도 귀한 자사주를 왜 회사가 나서서 없앨까? 자사주 소각, 유통 물량으로 풀릴 가능성을 ‘0(제로)’으로 만드는 것 | 경농이 배당 대신 선택한 주주 환원 정책 Chapter 11.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본 스팩·리츠 스팩(SPAC) 투자는 어떻게 할까? 스팩의 내세울 만한 스펙은 무엇인가? | 스팩도 상장 후 ‘따상’ 가고 그러나요? | 원금 손실 부담 없는 무위험 상품, 합병에 실패하면 저수익 상품 리츠(REITs) 투자는 어떻게 할까? 커피 한 잔 값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 리츠 | 리츠 회계연도는 6개월 단위, 배당금도 1년에 두 번 지급 | 배당금을 좌우하는 보유 부동산 내역 파헤치기◎ “좋은 정보 없어?” 묻지 말고, 지금 당장 기업공시를 보자!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분석한 기업공시의 정수(精髓)! 55년간 누적수익률 274만 4062%를 자랑하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이 퇴근할 때 꼭 챙겨가는 서류가 있다. 버핏이 퇴근해서도 손에 놓지 못하는 서류는 다름 아닌 기업의 공시 자료다. 기업공시에는 기업의 사업 내용, 재무 상황, 실적, 수주 계약과 같은 주식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낯선 용어투성이에 회계에서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은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사람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공시줍줍』은 기업공시를 둘러싼 장벽을 하나씩 허물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풀어썼다. 이 책은 하루에도 수십 개 넘게 올라오는 기업공시 가운데, 주식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공시만 뽑아 설명한다. 주제 선정뿐만 아니라 공시를 분석하는데 있어서도 철저하게 ‘전지적 투자자 시점’을 따른다. 예를 들어 기업 분할과 합병에 관한 기업공시에서 분할이나 합병비율 산정 등 투자자의 영역 밖에 있는 내용은 간략히 설명하고, 대신 주식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또한 ‘공시의 쓸모’에 주목한다. 공모주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정받은 공모주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을 때 환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느 날 증권사로부터 신주인수권이 입고됐다는 아리송한 문자를 받았는데, 뭘 해야 할까? 유상증자 초과청약은 나에게 유리한 것일까? 투자종목이 감자 발표로 거래정지됐는데 거래재개 후 주가는 얼마로 바뀔까? 전환사채 발행회사가 ‘콜옵션’을 행사하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투자자 입장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공시를 실전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과정별로 캡처해서 상세히 안내한다. ◎ “좋은 정보 없어?” 묻지 말고, 지금 당장 기업공시를 보자! 55년간 누적수익률 274만 4062%를 자랑하는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이 퇴근할 때 꼭 챙겨가는 서류가 있다. 유명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리포트일까? 아니면 거액 자산가들만 공유하는 특급 정보일까? 버핏이 퇴근해서도 손에 놓지 못하는 서류는 다름 아닌 기업의 공시 자료다. 기업공시에는 기업의 사업 내용, 재무 상황, 실적, 수주 계약과 같은 주식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그러나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속담처럼, 기업공시는 그 안에 담긴 정보의 무게만큼이나 어렵다. 낯선 용어투성이에 회계에서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은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사람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공시줍줍』은 기업공시를 둘러싼 장벽을 하나씩 허물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썼다. ◎ ‘전지적 투자자 시점’에서 분석한 기업공시의 정수(精髓)! 이 책은 하루에도 수십 개 넘게 올라오는 기업공시 가운데, 주식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것만 뽑아 설명한다. 주제 선정뿐만 아니라 기업공시를 분석하는데 있어서도 철저하게 ‘전지적 투자자 시점’을 따른다. 예를 들어 기업 분할과 합병에 관한 공시에서 기업이 발표한 청사진 등 투자자의 영역 밖에 있는 내용은 간략히 설명하고, 대신 기업 분할과 합병이 소액주주에 불리한 점은 없는지 주식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대개 공시는 웬만한 인내심으로는 끝까지 볼 수 없을 만큼 분량이 방대하다. 공모주에 투자하기 전에 꼭 봐야 하는 만 해도 300페이지가 넘는다. 이 책은 수십에서 수백 페이지의 공시를 몇 개의 리딩 포인트로 콕 짚어 정리한다. ◎ 공시를 실전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 개념 설명에 머물지 않고, ‘공시의 쓸모’에 주목한다. 공모주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정받은 공모주의 주가가 곤두박질치고 있을 때 환불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느 날 증권사로부터 신주인수권이 입고됐다는 아리송한 문자를 받았는데, 뭘 해야 할까? 유상증자 초과청약은 나에게 유리한 것일까? 투자종목이 감자 발표로 거래정지됐는데 거래재개 후 주가는 얼마로 바뀔까? 전환사채 발행회사가 ‘콜옵션’을 행사하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투자자 입장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공시를 실전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캡처해서 과정별로 상세히 안내한다. 오늘 주식계좌를 개설한 초보 투자자라도 공모주 청약에서 환불, 유상증자 청약, 주식연계채권 투자까지 일사천리다. ◎ 공시 문외한도 단박에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의 눈높이를 확 낮췄다! 『공시줍줍』은 “공시? ‘공무원 시험’의 줄임말인가요?”라고 물을 만큼, 기업공시 생초보 눈높이에서 쓰였다.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TV 프로그램 에, 자사주 매입을 에, 주식분할과 병합을 오락실에서 지폐를 동전으로 바꾸거나 동전을 지폐로 바꾸는 과정에 빗대어 설명하는 등 친근한 비유와 설명으로, 기업공시 문외한도 술술 읽을 만큼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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