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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열쇠는 집중력이다
북뱅크 / 세론 Q.듀몬 글, 최준주 옮김 / 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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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소설,일반
세론 Q.듀몬 글, 최준주 옮김
비즈니스뿐 아니라 수험생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이자 실용서. 1918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한 세기에 걸쳐 전 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이 책에는 자신의 실력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집중력의 비밀이 담겨 있다.
땅끝마을 임선생의 건강한 매일 반찬
책밥 / 임승정 (지은이) / 2025.03.04
28,000원 ⟶
25,200원
(10% off)
책밥
건강,요리
임승정 (지은이)
‘음식이 주는 힘’을 몸소 느끼며 19만 유튜브 구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땅끝마을 임선생>이 이번에 제철 재료 본연의 맛을 담은 건강한 매일 반찬 레시피를 묶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일상에서 접하는 집 반찬 하나하나가 주는 위로와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이번 책을 집필하게 된 작가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이수자로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따라 하며 간편하게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한 매일 반찬 레시피 142가지를 알차게 담아냈다.머리말 시작하기 전에 자주 사용하는 도구 자주 사용하는 양념 비법 육수 및 달걀 지단 부치는 법 재료 손질 및 보관법 재료별 써는 법 개량법 Part 1 무침 & 겉절이 콩나물 무침 오이생채 두릅 회무침 가지나물 무생채 오징어 냉채 멸치 쪽파 무침 노각 무침 도라지생채 숙주나물 골뱅이 무침 도토리묵 무침 황태 초무침 양념 꽃게장 오징어 마늘종 무침 꼬막 회무침 배추 겉절이 청경채 겉절이 상추 겉절이 봄동 겉절이 부추 겉절이 Part 2 조림 & 찜 콩자반 무 조림 우엉 조림 갈치 조림 084 오징어 조림 깻잎 조림 멸치 두부 조림 전복 조림 소고기 장조림 꼬막 장조림 달걀찜 꽈리고추찜 부추 콩가루찜 자반고등어찜 황태닭찜 황태찜 Part 3 볶음 & 구이 마늘종 볶음 진미채 볶음 고구마 줄기 볶음 들깨머위나물 무나물 우엉 잡채 건새우 볶음 고추장 멸치 볶음 잔멸치 볶음 어묵 잡채 죽순 볶음 말린 도토리묵 볶음 애호박 볶음 약고추장 애호박 양념구이 가지 구이 황태 찹쌀 양념구이 닭불고기 불고기 돼지불고기 더덕 구이 오삼불고기 황태 간장 양념구이 채소 두부 부침 명란 달걀말이 김 달걀말이 Part 4 김치 & 장아찌 배추 김치 청경채 김치 얼갈이 김치 고들빼기 김치 갓 김치 오이소박이 물김치 솎음 무 김치 골곰짠지 알마늘 장아찌 더덕 장아찌 Part 5 국·탕 & 찌개·전골 콩나물 무국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무국 미역 오이 냉국 콩나물 냉국 콩가루 쑥국 황태국 배춧국 오징어 무국 김치 콩나물국 어묵국 황태해장국 육개장 닭개장 매생이국 들깨 감자탕 민어 맑은탕 버섯 매운탕 두부 된장찌개 감자 고추장찌개 오이 고추장찌개 애호박 두부찌개 콩비지찌개 두부 전골 낙지 전골 Part 6 명절 음식 & 전·적 도라지나물 고사리나물 시금치나물 김치 산적 파 산적 황태전 해물완자전 낙지호롱 오곡밥 약식 잡채 버섯 잡채 녹두전 애호박채소전 마른오징어전 감자전 고추장떡 쑥콩전 봄동전 달래전 애호박전 콩 빈대떡 연근전 해물파전 도토리묵전 청포묵전 굴적 두릅적 Part 7 별식 잣우유죽 소고기버섯죽 북어 보푸라기 토마토카레덮밥 가지밥 콩나물밥 채소달걀피자 궁중떡볶음 곤드레나물밥 고추 잡채 배추 만두 묵사발 엄나무순 김밥 소고기 김밥 들깨 우엉 떡국 전복 볶음19만 유튜브 구독자가 인정한 <땅끝마을 임선생>의 제철 재료 본연의 맛을 담은 건강한 매일 반찬 누구나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밥상에 대한 기억 하나쯤은 지니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추억의 맛을 기억하기 위해 직접 요리를 시도해보거나 맛집을 찾아다니기도 한다. 음식은 이렇게 기억을 담고 이야기를 전하며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음식이 주는 힘’을 몸소 느끼며 19만 유튜브 구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땅끝마을 임선생>이 이번에 제철 재료 본연의 맛을 담은 건강한 매일 반찬 레시피를 묶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일상에서 접하는 집 반찬 하나하나가 주는 위로와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이번 책을 집필하게 된 작가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이수자로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따라 하며 간편하게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조리법을 활용한 매일 반찬 레시피 142가지를 알차게 담아냈다. 쉽다! 재밌다! 건강하다!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이수자의 손맛을 담은 정갈한 매일 반찬 <땅끝마을 임선생의 건강한 매일 반찬>은 제철 재료를 사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전통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일반적으로 전통 음식이라고 하면 재료와 조리법이 까다롭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책 속 레시피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메뉴와 조리법들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이수자인 작가는 계절에 맞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은 맛뿐만 아니라 우리 몸과 마음을 가장 잘 돌보는 방법이라고 강조하며, 바쁜 일상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중심으로 간단하게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집 반찬이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정성까지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 무침, 볶음, 조림 등 조리법에 따른 매일 반찬과 명절 음식 및 별식까지 조리법에 따라 재료 본연의 맛과 추억을 담은 집 반찬 142가지 이 책은 조리법에 따라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무침&겉절이, 조림&찜, 볶음&구이와 김치&장아찌, 국·탕&찌개·전골, 명절 음식과 별식에 이르기까지 재료에 따른 다양한 조리법과 쉽고 간단한 레시피 142가지를 과정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요리의 기본이 되는 비법 육수 만드는 법과 각각의 재료별 손질법,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임선생 TIP까지 요리 왕초보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엄마의 손맛으로 따뜻함에 건강함까지 담아낸 <땅끝마을 임선생>의 소박한 가정식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소박한 가정식이 삶의 어느 순간엔 추억으로 소환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마주하게 된다. 작가는 제철 재료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 독자들에게 작은 행복과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런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땅끝마을 임선생의 건강한 매일 반찬>은 단순한 반찬 요리책을 넘어 독자들의 식탁에 엄마의 손맛과 건강함을 전해줄 것이다.
필요할 때 쉽고 빠르게 찾아보는 노동법 노트
지식과감성# / 김형진, 정진수 (지은이) / 2022.07.15
21,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김형진, 정진수 (지은이)
“쉽고 빠르게 인사·노무 문제의 답을 얻는다!” 이 책은 기업의 인사담당자로 그리고 노무법인의 노무사로서 인사·노무 실무에서 맞닥뜨렸던 문제들을 선별하여 판례·행정해석을 근거로 문제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최대한 다양한 상황을 다루었고 상황에 따른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서술하여, 인사업무를 담당하는 관리자·실무자들과 자영업자 및 근로자 모두가 이 책을 통하여 노동법과 관련된 질문이 생겼을 때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아서 빠르게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작성하였다. 초판 머리말 개정판 머리말 Ⅰ 근로자 및 근로계약 1. 근로자 ① 근로자의 판단기준은? ② 근로자에 포함 또는 불포함되는 사례는? ②-1 채권추심원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는? ②-2 백화점 판매원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는? ②-3 견인차 운전기사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는? ②-4 자원봉사자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는? ②-5 구체적인 지시나 감독을 하지 않은 도급제 사원의 근로자성 인정 여부는? ③ 임원은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④ 특수형태고용종사자는 어떤 형태를 의미하는지? ⑤ 4인 이하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적용이 제외되는 근로기준법 조항은 무엇인지? ⑥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인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⑦ 근로를 제공하나 근로기준법 적용이 제외되는 경우는? 2. 사용자 ① 권한과 책임을 반드시 행사하여야 사용자로 인정받는 것인지? ② 실질적으로 업무를 집행하지 않는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는 사용자로 인정받는 것인지? ③ 사용자와 근로자의 지위를 동시에 갖게 될 수 있는지? ④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하는 자도 근로기준법 위반책임을 부담하는지? ⑤ 파견근로자에 대한 근로기준법상 사용자의 책임은 누가 부담하는지? ⑥ 형식적인 사용자와는 별개로 실질적인 사용자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누구인지? 3. 근로계약 ① 근로계약서에 기재되어야 하는 내용은? ② 근로계약에 의하여 근로자와 사용자가 부담하는 의무는? ③ 구두로 체결한 근로계약도 효력이 있는지? ④ 전자근로계약 체결 시 근로조건의 명시의무를 위반하는 것은 아닌지? ⑤ 근로계약서의 임금 부분은 제외하고 작성한 후 연봉계약서를 별도로 작성하였다면 근로조건 명시의무를 위반하는 것은 아닌지? ⑥ 근로시간의 상한만을 규정하고 소정근로시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아니한 경우 근로조건 명시의무를 위반하는 것은 아닌지? ⑦ 근로계약과 근로기준법과의 관계는? ⑧ 근로계약과 취업규칙과의 관계는? ⑨ 근로계약과 단체협약과의 관계는? ⑩ 근로계약내용 예시? ⑪ 표준근로계약서 서식은? 4. 경업금지약정 ① 경업금지약정을 체결하지 않은 경우에도 퇴직한 근로자의 경업을 금지시킬 수 있는지? ②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말하는 영업비밀이란? ③ 경업금지약정이 유효하기 위한 판단기준은? ④ 보호할 가치 있는 사용자의 이익이란? 5. 위약예정의 금지 ① 교육 또는 연수에 대하여 의무재직기간을 설정하고 의무재직기간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연수비를 반환하기로 하는 약정은 유효한 것인지? ② 미리 정한 근무기간 이전에 퇴직한 경우 임금을 반환하기로 하는 약정은 유효한 것인지? ③ 명칭은 연수라고 하여도 실제로는 출장에 해당한다면 연수비 반환이 가능한 것인지? ④ 퇴직 후에 유사업종에 종사함으로써 영업비밀 유출에 대한 위약금 또는 손해배상액의 약정은 유효한 것인지? ⑤ 재계약을 전제로 지급한 복리후생에 대하여 재계약이 성립하지 않아 반환을 요구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 ⑥ 기업이 전문 인력을 채용하면서 연봉과 별도로 일회성의 인센티브 명목으로 지급한 이른바 사이닝보너스의 법적 성격은? 6. 채용내정 ① 채용내정 취소의 법률상 성격은 무엇인지? ② 채용내정의 취소사유는 일반적인 해고사유와 동일한지? ③ 취업예정일 이후에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 임금은 지급하여야 하는지? ④ 정당한 채용내정의 취소가 아닌 경우는? ⑤ 근로자에게 근무가능 여부를 문의한 것을 채용내정으로 볼 수 있는지? 7. 시용 ① 시용계약은 어떻게 성립하는지? ② 시용계약 만료 후 본채용 거부의 법률적 성질은? ③ 시용계약에서 본채용 거부하는 경우 그 방법은? ④ 시용계약 만료 후의 효과는? ⑤ 시용과 채용내정의 차이점은? ⑥ 시용과 수습의 차이점은? Ⅱ 징계 1. 징계의 개념 및 정당성 ① 정당한 징계가 되기 위해서는? ② 징계사유의 정당성은 누가 입증해야 하는지? ③ 취업규칙이 없는 경우 징계할 수 있는지? ④ 취업규칙에 해당하는 사유로 징계를 하였으나 참작할 사정도 고려할 필요가 있는지? ⑤ 징계를 취소할 수 있는지? 2. 징계사유의 유형 ① 징계사유가 정당하려면 어떤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② 원래의 징계사유에 내용과 성격이 다른 별개의 새로운 사유를 추가하여 판단할 수 있는지? ③ 무단결근에 대하여 징계처분을 할 수 있는지? ④ 결근일수를 기준으로 징계사유를 정하는 경우 결근일수 산정 방식은? ⑤ 전근·전직 등 전근인사명령에 불응한 결근에 대하여 징계할 수 있는지? ⑥ 경위서 또는 시말서 제출 거부를 징계할 수 있는지? ⑦ 휴가 또는 휴직신청을 회사가 거부하여 결근한 경우 징계할 수 있는지? ⑧ 근무성적 불량이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⑨ 상대평가에 따른 해고가 가능한 것인지? ⑩ 동료근로자들과의 불화가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⑪ 경력사칭, 이력서 허위기재가 해고사유에 해당하는지? ⑫ 공익신고를 위한 내부고발이 기밀누설의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⑬ 회사의 승인 없이 겸직을 하는 경우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⑭ 형벌이 확정되기 전 징계할 수 있는지? ⑮ 회사에 대한 비방·진정이 징계사유에 해당하는지?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 사생활로 징계처분을 받을 수 있는지? 3. 정당한 징계절차 ① 해고예고제도는 무엇인지? ② 징계절차 규정이 의무규정이 아닌 경우에도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지? ③ 취업규칙과 단체협약이 다른 경우 어떤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지? ④ 취업규칙과 다른 노사관행이 존재하는 경우는? ⑤ 절차규정이 전혀 존재하지 아니하는 경우? ⑥ 피징계자(근로자)가 방어권을 포기하는 경우는? ⑦ 징계처분을 위한 통지가 반송된 경우 그대로 절차를 진행해도 유효한지? ⑧ 징계위원회 구성에 근로자 측의 대표자가 참석하는 것으로 규정된 경우 근로자 측의 대표자를 참여시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⑨ 재심절차를 규정한 경우 재심절차를 거치지 않은 징계가 유효한지? ⑩ 징계시효가 존재하는지? 4. 징계처분의 종류 ① 해고란 무엇이며 어떤 종류가 있는지? ② 경고가 징계에 해당하는지? ③ 견책의 효과는? ④ 징계 시 감급(감봉)의 최대한도는? ⑤ 대기발령도 징계에 해당하는지? ⑥ 진의가 아닌 사직서 제출도 해고에 해당하는지? ⑦ 일괄사표제출과 선별수리는 해고에 해당하는지? ⑧ 정직기간에 급여를 지급해야 하는지? ⑨ 3회 징계 시 해고가 가능한지? ⑩ 징계해고 시 반드시 30일 전에 해야 하는지? ⑪ 징계해고 통보서에 무엇을 작성해야 하는지? ⑫ 해고시기를 제한하는 경우는? ⑬ 직권면직과 징계해고의 구별은? 5. 적정한 징계 ① 적정한 징계를 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하는 것은? ② 정당한 징계로 인정된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 ③ 부당한 징계로 인정된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 ④ 이전에 징계를 받은 자에 대하여 가중 징계할 수 있는지? ⑤ 부당한 징계절차에 대한 구제방법은? ⑥ 징계사유는 인정되었으나, 징계양정이 과다하다고 인정된 경우는? Ⅲ 임금 1. 임금의 성격 ① 경영성과급은 임금에 해당하는지? ② 경영성과급을 분할하여 다음 연도에 지급한다면 임금성이 인정되는지? ③ 실비변상 성격으로 지급되는 직급보조비는 임금에 해당하는지? ④ 매달 지급되는 식대 및 유류대가 임금에 해당하는지? ⑤ 노조전임자에게 지급하는 금원은 임금에 해당하는지? 2. 평균임금 ① 평균임금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과 임금은? ②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 제1항의 평균임금 제외기간이 있을 경우 평균임금 계산방법은? ③ 근로자 귀책사유로 인한 기간은 평균임금 계산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④ 입사 첫날 평균임금을 산정할 사유가 발생 시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⑤ 평균임금의 산정이 현저하게 부적당한 경우는? ⑥ 미사용연차휴가보상금의 평균임금 산입은 어떻게 되는지? ⑦ 평균임금은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⑧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임금은 어떤 것이 있는지? ⑨ 평균임금 포함 또는 불포함되는 사례는? ⑨-1 실비변상적인 해외파견직원의 해외근무수당은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2 회사가 건강보험료의 근로자 부담분을 납부하는 경우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3 재직자에게만 명절휴가비를 지급하는 경우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4 일정한 요건에 따라 수당(가족 수에 따라 지급하는 가족수당)을 지급하는 경우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5 식대보조비는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6 명절선물, 생일선물을 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는 경우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7 개인연금보조비, 단체보험료는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8 회의식대, 부서단합대회비는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9 공공기관의 경영성과급이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⑨-10 지급된 임금 중 일부 자진 반납 시 평균임금에 포함되는지? ⑩ 평균임금에 산입되지 않는 금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3. 통상임금 ① 임금이 소정근로의 대가로 지급된다는 의미는? ② 통상임금의 요건인 임금의 정기적·일률적·고정적 지급이란? ②-1 임금의 정기적 지급이란? ②-2 임금의 일률적 지급이란? ②-3 임금의 고정적 지급이란? ③ 통상임금은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④ 다양한 임금 지급방법에 따른 통상임금성 판단? ④-1 근속기간에 연동하는 임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되는지? ④-2 근무일수에 연동하는 임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되는지? ④-3 특정 시점에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만 지급하는 임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되는지? ④-4 특수한 기술, 경력 등을 조건으로 하는 임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되는지? ④-5 근무실적에 연동하는 임금은 통상임금에 해당되는지? ⑤ 통상임금 산정 단위는? ⑥ 통상임금 포함 또는 불포함되는 사례는? ⑥-1 상여금은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⑥-2 가족수당은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⑥-3 중식대는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⑥-4 차량유지비는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⑥-5 통신비는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⑥-6 복지포인트는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⑥-7 직무 또는 근속연수와 관련된 각종 수당은 통상임금에 포함되는지? 4. 최저임금 ① 최근 3년간의 최저임금의 변동은? ② 최저임금에 산입하지 않는 임금은? ③ 매월 지급하지 않아 최저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임금은 어떤 것이 있는지? ④ 소정의 근로일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 외의 임금이란? ⑤ 정기상여금과 같이 월 1회 이상 지급하지만 산정단위가 1개월을 초과하는 임금은 최저임금에 산입되는지? ⑥ 지급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는 상여금을 최저임금에 산입하려면? ⑦ 복리후생도 최저임금에 산입되는지? ⑧ 계약기간 중 최저임금에 미달되는 경우는? 5. 임금 지급의 원칙 ① 전액지급의 원칙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①-1 임금과 채권의 상계가 가능한지? ①-2 근로자가 자유의사로 동의한다면 상계가 가능한지? ①-3 임금을 초과 지급했다면 초과 지급분은 상계가 가능한지? ①-4 재직 시 퇴직금 명목으로 지급한 금원이 퇴직금으로 인정받지 못한 경우 해당 금원은 상계가 가능한지? ①-5 법령 및 취업규칙·단체협약에 의해 공제가 가능한 경우는? ② 통화지급의 원칙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②-1 임금을 외국통화(USD, EUR 등)로 지급하는 것이 가능한지? ②-2 임금 지급에 갈음하여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채권을 양도하는 것은 가능한지? ③ 직접 지급의 원칙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③-1 임금채권도 양도가 가능한지? ④ 정기지급의 원칙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④-1 근로형태별 임금지급의 원칙은? ④-2 정기지급의 예외에 해당하는 것은? 6. 휴업수당 ① 사용자의 귀책사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② 사용자의 귀책사유의 사례는? ③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정하지 않은 사례는? ④ 휴업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⑤ 휴업수당의 지급수준은? ⑥ 임금의 일부를 지급받은 경우 휴업수당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⑦ 휴업기간 중 중간수입(다른 회사에서의 소득)이 있는 경우 휴업수당을 공제할 수 있는지? ⑧ 휴업기간 중 쟁의행위가 개시되었다면 휴업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는지? ⑨ 일용직근로자에게도 휴업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는지? ⑩ 휴업수당을 감액하여 지급하는 것이 가능한지? ⑪ 부당해고에 따라 임금상당액을 지급하는 경우 근로자가 다른 회사에 취업하여 받은 수입이 있는 경우 계산은? ⑫ 휴업기간 중 무급휴무일이 포함된 경우 휴업수당 지급 여부는? 7. 주휴수당 ① 1주간의 소정근로일수 중에 지각이나 조퇴가 있는 경우 주휴수당의 계산은? ② 근로시간에 따라 시간당 주휴수당이 달라지는지? ③ 근로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 주휴수당의 산정방법은? ④ 퇴직하는 주의 주휴수당 지급은? 8. 포괄임금제 ① 포괄임금제 약정이 성립하였는지 판단 기준은? ② 실무상의 포괄임금제(포괄역산임금제)란? ③ 주휴수당을 포괄임금에 포함할 수 있는지? ④ 포괄임금에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 및 퇴직금을 포함할 수 있는지? ⑤ 연장·야간·휴일근로시간 및 고정급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명시하지 않고 지급한 경우는? 9. 임금의 설계 ① 임금구성에 대하여 법적인 제한이 있는지 ② 비과세되는 항목은 무엇이며 어떤 이점이 있는지? Ⅳ 근로시간 1.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① 초과근로와 연장근로의 차이점은? ② 정규근로시간 이후에 행하여지는 교육시간이 근로시간에 해당되는지? 또한 합숙전체훈련의 경우에는 근로시간에 해당되는지? ③ 공민권 행사에 필요한 시간은 근로시간으로 인정해야 하는 것인지? ④ 자발적인 조기출근은 근로시간으로 인정되는지? ⑤ 지각 또는 조퇴의 경우 근로시간은 어떻게 판단하는지? 2. 유연근로시간제 종류와 도입방법 ① 유연근로시간제의 종류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② 유연근로시간제 도입요건은? ③ 유연근로시간제 도입과 관련한 취업규칙 변경이 필요한지? ④ 유연근로시간제 도입과 관련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가 필요한지? ⑤ 근로자대표를 선출함에 있어 근로자의 범위는? ⑥ 근로자대표의 선출방법은? ⑦ 근로자대표의 선출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 ⑧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이 근로자대표로 선출되었다면 노사협의회 의결로 유연근로시간제를 도입할 수 있는지? 3. 탄력적 근로시간제 ① 2주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위한 취업규칙 변경은 불이익 변경인지? ② 2주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를 통하여 도입한 경우 취업규칙 변경이 필수적인지? ③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에 있어서 근로조건을 명시한 경우 개별근로자의 동의가 필요한지? ④ 2주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하여 취업규칙을 변경하였으나, 도입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경우는? ⑤ 3개월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시행 중에 임의로 근로일 및 근로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지? ⑥ 연장근로수당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이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정산하여야 하는지? ⑦ 야간근로를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소정근로시간 내에 했다면 가산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는지? ⑧ 탄력적 근로시간제 적용 중에 특정일에 결근(또는 불법파업 등)한 경우 임금 및 주휴수당 계산은? ⑨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하지 않는 근로자가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실시하는 사업장(또는 부서)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⑩ 기간제근로자도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할 수 있는지? ⑪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활용 가능한 업종·직무 예시는? ⑫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할 수 없는 근로자는? ⑬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한 취업규칙 변경 및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예시는? ⑭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 시행방법 및 주의사항은? 4. 선택적 근로시간제 ① 선택적 근로시간제 적용 시 연장근로는 어떻게 산정할 수 있는지? ② 선택적 근로시간제 적용 시 휴일·야간근로는 어떻게 산정할 수 있는지? ③ 근무시간×시급 형태로 임금을 계산하는 경우 선택적 근로시간제 적용 시 휴일·야간근로는 어떻게 산정할 수 있는지? ④ 표준근로시간을 근로자 개인별 또는 부서별로 달리 설정할 수 있는지? ⑤ 선택적 근로시간제로 요일별 근로시간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연차휴가 산정은 어떻게 하는지? ⑥ 소정근로일이 정해진 경우 소정근로일에 반드시 출근을 해야 하는지? ⑦ 서면합의로 약정한 총근로시간보다 실제 근로시간이 부족하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⑧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활용할 수 있는 업종·직무 예시는? ⑨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할 수 없는 근로자는? ⑩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예시는? ⑪ 1개월을 초과한 선택적근로시간제 시행 시 주의할 점은? 5.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 ①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해서 취업규칙을 변경해야 하는지? ② ‘업무 수행에 통상적으로 필요한 시간’은 어떻게 산정하는지? ③ ‘노사가 서면으로 합의한 시간’은 어떻게 산정하는지? ④ 회사 전산망을 이용하여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 사업장 밖 간주근로에 해당하는지? ⑤ 사업장 밖 간주근로와 사업장 내 근로를 혼재하여 근로할 수 있는지? ⑥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는 가산임금 및 휴가·휴일에 영향을 미치는지? ⑦ 출장업무로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를 활용할 수 있는 업종·직무는? ⑧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를 활용할 수 있는 업종·직무 예시는? ⑨ 사업장 밖 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예시는? 6. 재량근로시간제 ① 재량근로시간제가 가능한 대상 업무는? ② 근로자에게 어느 정도의 재량이 보장되어야 하는지? ③ 팀(부서)단위로 재량이 보장되어 있다면 재량근로시간제를 적용할 수 있는지? ④ 재량근로시간제 대상 업무에 종사하기만 하면 재량근로시간제를 적용할 수 있는지? ⑤ ‘업무 수행 수단’에 대한 구체적 지시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⑥ ‘근로시간 배분’에 대한 구체적 지시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⑦ 서면합의로 정하는 근로시간은 1주를 초과하는 기간을 기준으로 정할 수 있는지? ⑧ 일정 기간의 범위 내에서 근로가능한 시간의 총량 및 일정 시간대의 근로를 제한하는 것이 가능한지? ⑨ 재량근로시간제는 가산임금 및 휴가·휴일에 영향을 미치는지? ⑩ 재량근로시간제하에서 연차휴가 산정을 위한 출근율은 어떻게 확인하는지? ⑪ 재량근로시간제 도입을 위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예시는? 7. (실무상)유연근로시간제 ① 시차출퇴근제의 종류 및 특징은? ② 시차출퇴근제의 도입을 위한 절차는? ③ 재택근무제의 종류 및 특징은? ④ 재택근무제의 도입을 위한 절차는? 8. 연장·야간·휴일 근로 ① 연장근로시간의 기준이 되는 1주는? ② 통상연장근로에 있어서 당사자 간의 합의 주체는? ③ 근로계약 시 약정한 연장근로에 관한 합의가 효력이 있는지? ④ 통상연장근로시간의 산정 및 사례별 가능 여부? ④-1 1일 13시간씩 4일을 근무하는 것이 가능한지? ④-2 월요일~금요일 동안 12시간을 연장근로한 후, 일요일에 휴일대체근로를 하였다면 일요일 근로는 연장근로로 인정되는지? ④-3 1주 소정근로시간이 1일 7시간, 1주 35시간인 사업장의 경우 13시간의 연장근로가 가능한지? ④-4 단시간 근로자의 1주 소정근로시간이 1일 7시간, 1주 35시간인 경우 13시간의 연장근로가 가능한지? ⑤ 휴일근로시간의 산정은? ⑤-1 휴일에 한 근로도 연장근로에 해당되는지? ⑤-2 무급휴무일인 토요일에 한 근로는 연장근로에 해당되는지? ⑤-3 휴일근로시간의 산정? ⑤-4 단시간 근로자의 휴일근로 가산임금은? ⑥ 야간근로는 어떤 경우에 인정되는지? ⑦ 연장·야간·휴일근로가 겹칠 경우 가산임금은 어떻게 지급하는지? 9. 보상휴가제 ① 근로자가 보상휴가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② 보상휴가미사용보상금은 평균임금에 산입되는지? ③ 보상휴가의 대상과 보상휴가의 사용기간에 대하여 제한할 수 있는지? ④ 보상휴가에 휴가사용촉진을 적용할 수 있는지? ⑤ 보상휴가제 도입을 위한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예시는? 10. 휴게시간 ① 대기시간은 근로시간인가 휴게시간인가? ② 휴게시간은 일괄적으로 부여해야 하는지? ③ 휴게시간의 부여 시점은? 11. 감시적·단속적 근로 ① 감시적 근로자와 단속적 근로자는 어떤 근로자를 말하는 것인지? ② 감시업무와 단속업무에 종사하기만 하면 감시적 근로자와 단속적 근로자로 인정되는 것인지? ③ 임원운전기사의 단속적 근로자 승인 신청 요건은? ④ 감시적 근로자 및 단속적 근로자로 승인된 경우의 효과는? ⑤ 통상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취업규칙상 휴일규정이 감시적 근로자와 단속적 근로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지? ⑥ 감시적 근로자와 단속적 근로자에 대해 업무의 종류, 근로조건, 근로형태 등이 승인 당시의 요건과 동일하지만 근로자가 변경되었을 경우 승인 효력이 유효한지? Ⅴ 휴일 및 휴가 1. 휴일과 휴일근로 ① 휴일과 관련하여 근로기준법 개정(2018.3) 내용은? ② 유급휴일과 주휴일이 중복되는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③ 휴일의 사전대체란? ④ 휴일의 사후대휴란? 2. 주휴일 ①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1주의 의미는? ② 유급주휴일의 요건은 무엇인지? ③ 일용근로자에게도 주휴일을 부여하여야 하는지? ④ 단시간근로자에게도 주휴일을 부여하여야 하는지? ⑤ 단기근무자(아르바이트)에게도 주휴일을 부여하여야 하는지? ⑥ 격일제근로자에게는 주휴일을 어떻게 부여하여야 하는지? ⑦ 파업이나 태업 시에는 주휴일을 어떻게 부여하여야 하는지? ⑧ 한 주 연속하여 연차휴가 사용 시, 주휴일은 발생하는지? ⑨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휴업기간 중 주휴일 산정방식은? 3. 약정휴일 ① 대체공휴일은 약정휴일로 볼 수 있는지? ② 약정휴일은 반드시 유급휴일이어야 하는지? ③ 경조휴가의 경우 사용자가 휴가사용시기 변경권을 행사할 수 있는지? 4. 연차휴가 ① 퇴직 시 해당 연도 소정근로일수의 80% 이상 출근한 경우 연차휴가를 부여하는지? ② 연차휴가 출근율 산정에 있어서 소정근로일수 계산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무엇인지? ③ 연차휴가 출근율 산정에 있어서 출근하지 않았으나 출근으로 간주하는 경우는 무엇인지? ④ 정직, 직위해제 및 위법한 쟁의행위 기간은 연차휴가 산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⑤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의 연차휴가는? ⑥ 계속근로기간이 정확히 1년인 경우 발생하는 연차휴가 일수는? ⑦ 출근율이 80% 미만인 근로자의 연차휴가는? ⑧ 출근율 산정 기산일은 입사일인지 회계연도 초일인지? ⑨ 격일제근로자에게 연차휴가 부여 방법은? ⑩ 단시간근로자는 연차휴가를 어떻게 부여하는지? ⑪ 연차휴가 부여시기는? ⑫ 연차휴가와 미사용연차휴가보상금의 소멸시효는? ⑬ 미사용연차휴가보상금은 어떻게 계산하여야 하는지? ⑭ 미사용연차휴가보상금 대신에 연차휴가를 이월하여 사용하게 할 수 있는지? 5.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 ① 연차휴가 사용촉진을 위해 서면으로 촉구하도록 되어 있는데, 서면의 범위는? ② 연차휴가 사용촉진을 사내공고 방식으로 하는 것도 가능한지? ③ 연차휴가 사용촉진은 반드시 2차에 걸쳐 진행하여야 하는지? ④ 사용촉진에 따라 근로자가 사용시기를 지정했으나 지정일 전에 퇴직한 경우는? ⑤ 연차휴가 사용촉진 절차를 준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연차휴가일에 출근하여 계속 근무할 경우는? ⑥ 1년간 출근율이 80% 미만자의 경우에도 사용촉진이 가능한지? ⑦ 1년 미만 근로자의 경우에도 사용촉진이 가능한지? 6. 연차휴가의 대체 ① 개별근로자가 연차휴가 대체를 거부한다면? Ⅵ 모성과 연소자 보호 1. 미성년자의 근로 ① 미성년자의 근로계약은 누가 해야 하는지? ② 미성년자의 임금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이 청구할 수 있는지? ③ 연소자의 근로시간은 제한이 있는지? ④ 연소자가 종사할 수 없는 업무는? 2. 여성의 근로 ① 여성근로자의 근로시간은 제한이 있는지? ② 여성근로자가 종사할 수 없는 업무는? ③ 생리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요건은? ④ 임신한 여성이 생리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지? ⑤ 불법체류 중인 취업 여성근로자에게도 여성근로자 보호 규정이 적용되는지? 3. 여성근로자의 차별대우 금지 ① 차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② 특정 성이 대부분인 분야에 대한 차별도 불합리한 남녀차별에 해당하는지? ③ 임금차별이 불합리한 차별인지 판단기준은? ④ 불합리한 차별에 대한 배상은 어떻게 산정하는지? ⑤ 무거운 물건을 운반한다는 이유로 남녀 간 임금차별은 합리적 차별에 해당하는지? ⑥ 인척관계에 따라 경조금 및 경조휴가를 부여하는 것이 차별에 해당하는지? ⑦ 불합리한 차별을 규정한 단체협약 또는 취업규칙의 효력은? 4. 모성의 보호 ① 임산부의 근로시간은 제한이 있는지? ② 임산부가 종사할 수 없는 업무는? ③ 임산부 보호와 관련한 휴가는 어떤 것이 있는지? ④ 출산전후휴가는 유급휴가인지? ⑤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근로자의 통상임금이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는 월정급여액을 초과하는 경우 차액을 사업주에게 지급을 요청하였으나 지급받지 못한 경우 구제 방법은? ⑥ 출산전후휴가 급여산정의 기준이 되는 통상임금은? ⑦ 연차휴가 사용 중 출산하였을 경우 출산휴가급여 산정 방법은? ⑧ 출산전후휴가 수급권 대위란 무엇인지? ⑨ 배우자의 출산휴가란 무엇인지? ⑩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이란 무엇인지? ⑪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시 휴게시간도 단축되는지? ⑫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시 2시간의 단축을 주 단위로 적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지? ⑬ 임신기 여성의 태아검진 시간이란? 5.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① 육아휴직 신청 대상과 기간은? ② 육아휴직 급여는 어떻게 지급되는지? ③ 아빠 육아휴직이란 무엇인지? ④ 12개월 이내의 자녀에 대한 육아휴직이란 특례가 무엇인지? ⑤ 육아휴직 급여를 육아휴직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받을 수 없는지? ⑥ 육아휴직 중 해외 체류를 이유로 육아휴직 급여의 지급을 제한할 수 있는지? ⑦ 육아휴직자를 승진 및 승급대상자에서 배제하는 것이 불리한 처우에 해당하는지? ⑧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란? ⑨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어떻게 지급되는지? ⑩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의 관계는? ⑪ 가족돌봄휴직은 어떤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지? ⑫ 가족돌봄휴가는 어떤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지? ⑬ 가족돌봄휴직 및 가족돌봄휴가의 부여 기준은? Ⅶ 취업규칙 1. 취업규칙 작성 ① 취업규칙은 어떤 회사에서 작성해야 하는지? ② 취업규칙은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지? ③ 취업규칙으로서의 효력 발생 요건은 무엇인지? ④ 취업규칙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⑤ 취업규칙이 여러 개가 존재해도 되는지? 2. 취업규칙 변경 ① 취업규칙 변경은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② 취업규칙이 불이익하게 변경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③ 2개 이상의 근로조건을 변경할 때 불이익 변경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④ 일부 근로자에게는 유리하고, 일부 근로자에게는 불리한 근로조건을 변경할 때 불이익 변경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⑤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기존에 정한 유리한 근로계약의 근로조건에도 효력이 있는지? ⑥ 취업규칙을 불이익하게 변경할 때 적법한 동의의 방법은? ⑦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누구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지? ⑧ 근로조건이 이원화되었거나, 현재는 불이익이 없으나 장차 해당 취업규칙의 적용이 예상되는 경우에 동의 주체는? ⑨ 직종 간 근로조건이 다른 경우 한 직종만 취업규칙 변경에 동의를 한 경우 효력범위는? ⑩ 취업규칙을 변경하면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지? ⑪ 10인 미만 사업장 취업규칙의 효력 및 변경 요건은? 3. 취업규칙의 효력 ① 취업규칙 작성 시 또는 유리하게 변경하는 경우 근로자 의견청취가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② 취업규칙을 불이익하게 변경할 때 동의하지 않은 직원에게도 효력이 발생하는지? ③ 변경 당시에는 동의하지 않았다가 나중에 동의할 수도 있는지? ④ 근로자의 동의 없이 불리하게 변경된 취업규칙의 효력은? ⑤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의 효력관계는? ⑥ 취업규칙과 단체협약의 효력관계는? ⑦ 근로계약과 단체협약의 효력관계는? Ⅷ 비정규직 1. 기간제근로자 ① 기간제근로자 사용기간과 사용기간 예외에 해당하는 사유는? ② 기간제근로자를 2년을 초과하여 사용할 수 있는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데 2년을 초과하여 사용한다면? ③ 기간제근로자를 2년을 초과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 사업의 완료 또는 특정한 업무의 완성이란? ④ 임원수행기사 업무가 2년 초과사용 예외에 해당되는지? ⑤ 공공서비스를 위한 일자리는 2년 초과 사용이 가능한 사유에 해당하는지? ⑥ 2년 초과사용 예외에 해당하는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의 한국표준직업분류 대분류 2 직업에 종사하는 자의 근로소득 상위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은? ⑦ 2년 초과사용 예외에 해당하는 단시간근로자의 기준과 단시간근로와 통상근로가 혼재되어 있을 경우 2년 사용기간의 판단은? ⑧ 기간제근로자의 근로계약기간이 종료되면 근로관계는 자동적으로 종료되는지? ⑨ 기간제근로계약을 체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근로계약종료가 해고로 판단될 수 있는 경우는? ⑩ 기간제근로계약이 형식에 불과한 것이 아니더라도 근로계약기간의 만료가 근로관계의 종료로 자동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경우는? ⑪ 2년 초과사용 예외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갱신기대권이 적용될 수 있는지? ⑫ 기간제근로 중 정년 연령이 도래한 경우 근로계약관계를 종료할 수 있는지? ⑬ 기간제근로 기간 중 근로계약 갱신규정을 신설한 경우 해당 갱신요건을 적용하지 않고 다른 사유로 근로계약을 종료한 것이 정당성이 있는지? ⑭ 2년의 근로계약기간 만료 후 퇴사한 기간제근로자를 기간제근로자로 다시 채용할 수 있는지? ⑮ 출산전후휴가기간 또는 육아휴직기간 중 근로계약이 만료되는 경우 근로계약을 종료시킬 수 있는지? 2. 단시간근로자 ① 단시간근로자의 근로조건은 어떻게 결정하는지? ② 초단시간근로자에게 적용되지 않는 것은? ③ 실제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이 다를 경우 초단시간근로자 판별 기준은? ④ 초단시간근로자에게 근로자의 날이 유급휴일로 적용될 수 있는지? ⑤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과 미만을 반복하는 경우 퇴직금지급과 연차휴가 부여는 어떻게 판단하여야 하는지? 3. 파견근로자 ① 근로자파견은 어떤 제한이 있는지? ② 도급과 파견의 차이는 무엇인지? ③ 도급과 파견의 판단기준은? ④ 불법파견이란? ⑤ 파견근로자에 대한 사용사업자의 직접고용의무란? ⑥ 파견근로자를 직접고용하는 경우 근로조건은? ⑦ 파견근로자를 직접고용하는 경우 기간제근로자로 사용할 수 있는지? ⑧ 외국인근로자도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에 의한 파견근로자가 될 수 있는지? ⑨ 파견근로자에 대해서 파견사업주와 사용사업주의 책임은? 4. 비정규직 차별금지 및 시정 ①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에 대한 차별이란? ②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차별 판단기준은? ③ 비교대상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는 공무원도 포함될 수 있는지? ④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차별금지 대상은? ⑤ 임금에 해당되지 않은 복리후생도 차별적 처우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차별적 처우를 명시한 단체협약의 효력은? ⑥ 임금의 구성이 상이한 경우 불리한 처우가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⑦ 비정규직과 비교대상 근로자 간에 임금의 세부항목이 서로 상이한 경우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 ⑧ 비교대상 근로자가 실제 근무하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차별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지? ⑨ 차별시정 신청권자와 차별시정 절차는? ⑩ 확정된 차별시정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는? ⑪ 계속되는 차별의 경우 신청기간 내에 시정을 신청하면 차별 시정의 효과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적용되는지? ⑫ 기간제근로자가 차별적 처우의 시정신청을 한 후 그에 관한 판정 이전에 근로계약기간이 만료한 경우에도 차별 시정이 가능한지? ⑬ 파견근로자에 대한 차별금지는? Ⅸ 노사협의회 1. 노사협의회 설치 및 구성 ① 노사협의회 구성은 어떻게 되는지? ② 노사협의회를 설치하여 운영하던 중 인원감소로 상시 근로자수가 30인 미만으로 되었을 때에 노사협의회를 계속 운영하여야 하는지? ③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한 일부의 권한이 지점에 위임되어 있는 경우에 각 지점에도 노사협의회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지? ④ 사업장별로 업무의 결정권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 노사협의회 설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⑤ 노사협의회를 특정직군별로 설치할 수 있는지? ⑥ 노사협의회 업무에 대한 보상은 있는지? ⑦ 노사협의회 규정으로 노사협의회 위원에게 상임근무를 하게 하거나 보수를 지급하는 것이 가능한지? 2. 노사협의회 운영 ①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 개최의 의미가 분기별 1회를 의미하는 것인지? ② 노사협의회에서 의결된 사항이 노조원에게 적용되는지 여부와 노사일방의 파기선언으로 무효가 될 수 있는지? ③ 비조합원인 근로자위원의 임기가 3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근로자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 등장한 경우는? 3. 노사협의회 임무 ① 노사협의회 합의사항도 단체협약과 같이 취업규칙에 우선하는 효력이 있는지? ② 노조전임자의 수에 대해 노사협의회에서 협의하는 것이 가능한지? ③ 노사협의회 의결사항과 단체협약과의 관계는? ④ 노사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성립된 합의사항에 대해서 노사 양측이 단체협약의 의사가 있었다면 단체협약으로서의 효력이 있는지? ⑤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 시 노사협의회의 의결만을 거친 경우에도 변경에 대한 효력이 있는지? ⑥ 노사협의회 협의사항은 노사협의회 의결 없이 시행할 수 있는지?《필요할 때 쉽고 빠르게 찾아보는 노동법 노트》는 공인노무사 시험을 위한 수험서도, 학술적인 교과서도 아닙니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노동법과 관련된 궁금한 문제가 생겼을 때, 순서에 상관없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도록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9개의 대(大)단락으로, 대(大)단락 아래에 주제별 중(中)단락으로 구분하였고, 중(中)단락은 해당 단락의 주제와 관련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Q&A)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질문은 총 437개가 있는데, 이 질문들은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노무법인의 노무사로서 업무를 수행하면서 인사·노무의 실무에서 맞닥뜨렸던 문제들과 자문사와 상담하면서 자주 받았던 문제들로서, 최대한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질문을 선정하고 답변을 작성하였습니다. - 머리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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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 다카자와 겐지, 다마메 야요이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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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다카자와 겐지, 다마메 야요이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일본 도쿄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40년 동안 수천 명의 환자를 살린 저자 다카자와 겐지는 하루 1분 혈관 스트레칭만 꾸준히 해도 평생 쓰러질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혈관은 몸속의 모든 장기를 연결한다. 혈관만 잘 관리해도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책에는 3000번 이상의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혈액과 혈관을 유연하고 젊어지게 만드는 효과적인 혈관 스트레칭을 다양하게 담았다. 혈관의 단단한 정도를 근거로 ‘혈관 나이’를 측정한다. 인간은 일 년마다 한 살씩 나이를 먹어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지만 혈관 나이는 반드시 시간의 흐름을 따르지는 않는다. 노력하기에 따라 마흔도 얼마든지 스물로 다시 젊어질 수 있다. 혈관은 순식간에 젊어지기도 하고 늙기도 하는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1분 스트레칭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당신의 혈관도 순식간에 젊어져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질 것이다. 간단한 동작이라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일단 몸을 움직이자. 들어가는 글 혈관이 건강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서장. 하루 1분만! 혈관 스트레칭 오래 살고 싶지는 않지만 갑자기 죽고 싶지는 않은 혈관을 유연하게! 혈관 스트레칭 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호흡하기 혈관을 유연하게! 혈관 스트레칭 ② 하루를 시작하기 전 내 몸에 활기 불어넣기 혈관을 유연하게! 혈관 스트레칭 ③ 잠자리에 들기 전 휴식모드로 전환하기 혈관을 유연하게! 혈관 스트레칭 ④ 막힘없이 혈류 흐르게 하기 혈관을 유연하게! 혈관 스트레칭 ⑤ 혈관에 붙은 지방 연소시키기 혈압이 내려가는 혈관 스트레칭 할 때의 포인트 1장. 4명 중 1명은 혈관 사고로 죽는다 혈관은 최악의 상태가 될 때까지 묵묵히 일한다 이토록 무서운 혈관의 노화 성실한 사람일수록 위험하다 혈관 상태는 순식간에 변화한다 자각증상이 없어서 알아차릴 수 없다 지금 당장 고혈압을 낮추자 노화는 혈관부터 멈출 수 있다 2장. 혈관 건강에 관한 오해와 진실 돌연사는 건강하게 살다 세상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혈액이 깨끗하다고 괜찮은 것은 아니다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가슴에 통증이 있다면 혈관 노화를 촉진하는 4대악 혈압은 낮을수록 좋다? 요산치가 높으면 통풍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 여성의 혈관은 남성보다 젊다? 고혈압약이나 콜레스테롤약을 복용하는 것에 대하여 한 가지라도 실천하자! 혈관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5가지 습관 내 혈관 나이를 알아보는 체크리스트 3장. 고혈압이 뚝 떨어지는 혈관 스트레칭 하루 단 10초 초간단 운동 기를 쓰지 않아도 되니까 꾸준히 운동하게 된다 만보기 없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걷자 빨리 걷기만 해도 온몸의 혈관이 열린다 아침 워킹은 주의한다 열심히 하지 않는 운동이 수명을 늘린다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혈관 스트레칭 운동 중 혈관 사고를 일으키지 않으려면 4장. 혈관이 젊어지는 새로운 상식의 식사법 혈관이 젊은 사람은 외모도 젊다 병에 걸리지 않는 3가지 식사법 이것을 먹으면 좀 더 빨리 젊어진다 섭취한 염분을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다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으면 늙지도 지치지도 않는다 콜레스테롤 섭취량의 기준이 바뀌었다 플러그를 만들지 않는 식사를 한다 5장. 혈관에 좋은 마음습관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고 유연하게 살아간다 혈관은 온도차에 약하다 혈관은 조급한 성격을 싫어한다 혈관은 똑같은 자세로 있는 것을 싫어한다 혈압을 낮추는 분노 관리법 릴렉스하면 혈관도 기뻐한다 혈관에 좋은 술 마시는 법 웃고 울어 혈압을 낮추자 즐기는 자세가 젊음을 지킨다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당장 시작하자 글을 마치며 당신의 혈관은 반드시 젊어진다3000명의 사람을 변화시킨 하루 1분! 혈관 스트레칭 40년 경력의 의사가 전하는 50대 이후에도 활력 있게 사는 법 “뭐라고요? 그 사람이 죽다니요…….” TV나 언론매체를 통해 잘 알려진 유명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건강했던 지인이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에 의한 ‘돌연사’로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를 듣고 깜짝 놀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심근경색과 뇌경색, 뇌출혈은 간단히 말해 혈관이 막히거나 찢어져 일어나는 ‘혈관 사고’다. 이런 혈관 사고의 특징은 ‘갑작스럽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래 살고 싶지 않더라도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황당한 일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의 혈관이 어떤 상태인지 늘 신경 쓰고 젊고 건강한 상태를 지키려는 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일본 도쿄의과대학 명예교수이자 40년 동안 수천 명의 환자를 살린 『당신이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다카자와 겐지는 하루 1분 혈관 스트레칭만 꾸준히 해도 평생 쓰러질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혈관은 몸속의 모든 장기를 연결한다. 혈관만 잘 관리해도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책에는 3000번 이상의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혈액과 혈관을 유연하고 젊어지게 만드는 효과적인 혈관 스트레칭을 다양하게 담았다. 돌연사의 90%는 혈관 때문이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 “하루 세 번 양치질을 해도 치아에 치석이 끼는데 혈관 청소는 평생 단 한 번도 못하니 혈관에 때가 안 끼겠습니까?” 건강한 혈관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수축하거나 혈압이 높아져 일시적으로 혈관이 단단해진다. 예컨대 풍선에 공기를 불어 넣어 빵빵하게 부풀렸을 때 손가락으로 누르면 단단해져 있다. 그러나 공기 절반을 빼면 다시 말랑말랑 부드러워진다. 이 같은 일이 혈관에서도 일어나는 것이다. 말랑말랑했던 혈관도 어떤 환경에 있느냐에 따라서 금세 단단해질 수 있다. 단단해진 상태가 장시간 이어지면 혈관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30대라도 연일 밤새워 일하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무리하게 되면 혈관이 수축하고 단단해져 혈관 나이가 확 높아진다. 그 같은 상태가 장시간 이어지면 심근경색 같은 돌연사로 이어진다. 과도한 업무로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이제까지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다소 연배가 있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하는 병쯤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사회에서는 젊은 사람일지라도 혈관 나이가 높아질 요인은 얼마든지 있다. 혈관의 단단한 정도를 근거로 ‘혈관 나이’를 측정한다. 인간은 일 년마다 한 살씩 나이를 먹어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지만 혈관 나이는 반드시 시간의 흐름을 따르지는 않는다. 노력하기에 따라 마흔도 얼마든지 스물로 다시 젊어질 수 있다. 혈관은 순식간에 젊어지기도 하고 늙기도 하는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1분 스트레칭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당신의 혈관도 순식간에 젊어져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질 것이다. 간단한 동작이라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일단 몸을 움직이자. 누워서도, 앉아서도, 어디서도 할 수 있다 하루 1분! 혈관 스트레칭의 놀라운 효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남기기 위해 훈련할 때는 숨도 쉴 수 없을 만큼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매달려야 한다. 그러나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운동은 ‘힘들다, 귀찮다’고 느껴져서는 안 된다. 그랬다가는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오히려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덤벨을 사용한 근육 트레이닝 같은 무산소운동은 힘든 운동이라서 혈압이 상승해 심장에 부담을 안겨준다. 혈관을 위해서는 산소를 마시면서 하는 유산소운동을 권한다. 그중에서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은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워킹이 좋다. 워킹은 빨리 걷기가 좋다. 빨리 걷기만 해도 온몸의 혈관이 열리고 혈액의 흐름도 원만해진다. 발끝 걷기도 좋다. 발끝 걷기는 발에서 심장까지 혈액이 정체 없이 흐르도록 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다. 하반신에 체중의 약 4배의 중량이 가해지면 종아리 근육이 자극받아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 90일 동안 꾸준히 혈관 스트레칭을 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고혈압인 A 씨(40대 남성)는 검진받았을 때 혈압이 170/110mmHg이었다가 스트레칭을 하고 나서 120/85mmHg(정상치)가 되었다. 혈관 나이도 65세에서 50세로 15세나 젊어졌다. 고혈당인 B 씨(60대 남성)는 헤모글로빈 A1c가 8.5였다가 6.5(정상치)로 내려갔고 혈관 나이도 80세에서 65세로 회복됐다. 고콜레스테롤인 C 씨(20대 여성)는 검진받았을 때 콜레스테롤치가 300mg/dl이었다가 꾸준히 스트레칭한 후 260mg/dl로 내려갔다. 혈관 나이 역시 50세에서 35세로 내려갔다. 책에는 자신의 혈관 나이를 스스로 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다. 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독자들은 혈관 나이를 판단하고 그에 맞는 조언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통증 없는 인생’을 선물하자. 오래 살고 싶지 않더라도 갑자기 죽고 싶지 않다면 혈관을 탄력 있고 매끄럽게 만들어야 한다. 주변에서 어제까지 건강하게 일했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세상을 떠났다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돌연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찾아온다. 40대든 50대든 경우에 따라서는 한창 일할 나이인 30대에도 얼마든지 돌연사할 수 있다. 4명 중 1명은 혈관 사고에 의한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있는 셈이다. 심근경색과 뇌경색, 뇌출혈은 간단히 말해 혈관이 막히거나 찢어져 일어나는 ‘혈관 사고’다. 이런 혈관 사고의 특징은 ‘갑작스럽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학교 적응 놀이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박희진, 김정미, 장영수, 이승조, 강인구, 김태관, 김가윤 (지은이), 김한결 (그림)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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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소설,일반
박희진, 김정미, 장영수, 이승조, 강인구, 김태관, 김가윤 (지은이), 김한결 (그림)
아이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 초등학교 입학 전후! 이 시기 아이들에겐 부모의 관심과 함께 놀이가 가장 중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노느냐가 아이의 두뇌와 인성, 신체 발달을 좌우한다. 이에 착안하여 베테랑 현직교사 8인이 집과 학교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관찰하고 발달을 촉진하면서, 놀이와 학습, 아이 발달의 관계를 연구하고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 『학교 적응 놀이: 6세부터 9세까지 공부머리 키우는』은 어떤 놀이가 아이의 발달에 효과적인지에 대한 이론적 바탕 위에서, 초등 입학 전후 시기에 꼭 필요한 핵심 놀이 80여 가지를 뽑아 그 놀이 방법과 효과를 글과 사진,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 및 친구와 함께하는 놀이, 학교 적응 놀이, 교과 연계 놀이, 야외 체험 놀이 등으로 나누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그뿐 아니라 각 놀이를 통해 높일 수 있는 학습 역량, 즉 협업과 배려, 의사소통, 지식과 융합,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자아존중감 등을 구분하여, 지금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놀이를 추천해준다.추천사 저자 서문 Part 1 놀이의 힘 ? 1_ 잘 노는 아이가 더 행복하다 2_ 유·아동기 놀이 교육의 중요성 3_ 아이의 발달과 놀이의 상관관계 4_ 놀이의 효과를 높이는 환경 (배움 코너) 국가별 놀이정책 (배움 코너)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 Part 2 놀아보자 (놀이와 역량) 놀이를 통해 어떤 역량을 기를 수 있을까? 1_ 학교 적응 놀이 1. 낱말 기억 놀이 2. 같은 글자 찾기 3. 청기백기 놀이 4. 키보드로 글자 쓰기 5. 5 만들기 놀이 6. 숫자 두더지 잡기 7. 주사위와 포도알 8. 스파이더맨 놀이 9. 계단 가위바위보 10. 이불로 놀아요 11. 밀가루 반죽 만들기 12. 신문지 놀이 13. 나의 몸 탐구하기 14. 학교 탐험 2_ 교과 연계 놀이 1. 부풀어 오르는 풍선 2. 부글부글 화산 3. 숨겨진 버터를 찾아라 4. 빨대는 어디로 갔을까? 5. 물은 어디로 갈까? 6. 알록달록 무지개 만들기 7. 예쁜 꽃을 피워보자 8. 발레리나야, 춤을 추렴 9. 부릉부릉 자동차 10. 부르르 춤추는 쌀 11. 수를 알려줘! 12. 우리나라 좋은 나라 13. 나도 예술가! 14. 귤 피라미드 만들기 15. 마트 놀이 16. 규칙을 찾아라! 17. 째깍째깍 시계 18. 명탐정 글자 찾기 19. 과일의 변신은 무죄! 20. 알록달록 색깔 쌀 3_ 야외 체험 놀이 1. 나뭇잎 탁본 2. 낙엽 퍼즐 3. 개미 관찰 4. 솔방울 놀이 5. 숲 그림 만들기 6. 나이테 관찰하기 7. 나뭇잎 기억력 게임 8. 텐트 치기 9. 보물 사냥꾼 10. 전통시장 나들이 11. 팸플릿 놀이 12. 차 안에서 말놀이 13. 차 안에서 숫자 놀이 14. 냅킨 놀이 4_ 전통 놀이 1. 산가지 놀이 2. 고누 놀이 3. 구슬치기 4. 딱지치기 5. 공기놀이 6. 사방치기 7. 개뼈다귀 놀이 8. 나이 먹기 9. 허수아비 놀이 10. 깡통 차기 11. 죽방울 놀이 5_ 협동 놀이 1. 도형 만들기 놀이 2. 숫자 빨리 찾기 놀이 3. A4 이어달리기 4. 부채 피구 5. 빙고 이어달리기 6. 공 이어달리기 7. 그림 짝을 맞춰라 8. 컬러 콘 옮기기 9. 8자 놀이 10. 훈민정음 놀이 11. 바보 놀이 12. ABCD 놀이 13. 과일 놀이 14. 업 앤 다운 15. 감자에 싹이 나서 16. 지우개 싸움 참고 문헌 인생의 결정적 시기에 필요한 놀이 ‘착하고 건강하고, 그러면서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 마음이 곧 선생님 마음이다. 그런데 우리 아이를, 우리 반 아이를 이런 아이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성장, 발달과 놀이를 연구하는 베테랑 현직교사 8인에 따르면, 아이의 지적, 사회적, 신체적 발달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이며, 이때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의 관심’과 ‘놀이’다. 이 시기 부모의 관심을 받으며 제대로 잘 논 아이는 발달이 빠를 수밖에 없고,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습 태도도 좋고 주변의 신뢰를 받는 아이로 성장한다고 한다. 단, 모든 놀이가 똑같이 아이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중요한 놀이가 있다. 또 아이의 두뇌, 사회성, 신체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가 따로 있다. 부모이자 동시에 현직교사인 이 책의 저자들은 수많은 아이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촉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교 시기 아이들에게 놀이가 왜 필요한지, 또 어떤 놀이가 더 유익한지 등을 실제 적용하고 연구, 정리하였다. 아이의 학습 역량과 놀이의 상관관계 그러면 놀이는 ‘어떻게’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촉진하는 걸까? 첫째, 신체와 기본적인 운동 능력을 발달시킨다. 신체를 이용해 신나게 노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성취욕과 끈기, 도전정신이 월등히 높다. 또 놀이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놀이 중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집중력은 탐구력과 지구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둘째, 사회성 발달을 촉진한다. 놀이를 통해 아이는 자신의 세계를 펼치고 다른 사람을 만나며 풍부한 사회적 경험을 한다. 셋째,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는다. 즉 놀이를 통해 감정을 표출하고 긴장을 해소한다. 넷째, 언어와 의사소통 능력을 높인다. 다섯째, 지적 발달과 창의적 사고력을 촉진한다. 놀이를 통해 감각의 인지가 활성화되고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한다. 놀이 중에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우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처럼 놀이는 아이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한다. 놀이를 통한 신체적, 사회적, 지적 발달은 유아기에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의 목적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 시기이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충만하고, 또 그것이 가능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부모 입장에서는 이 시기에 아이가 글자와 숫자를 깨치니 독서와 학습을 강제하기 쉬운데, 이 책의 저자들은 그보다 앞서 중요한 것이 ‘놀이’라며 그 근거를 다양하게 제시한다. 최소 시간, 최대 효과를 보는 놀이는? 그러나 아이와 매일 하루 종일 노는 것은 바쁜 현대 부모에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적은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놀이는 없을까? 이 책의 저자들 역시 부모로서 이 점을 고민했다. 그리고 지금껏 아이들과 함께한 놀이 중에서 초등 전후 학습 역량, 즉 협업과 배려, 의사소통, 지식과 융합,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핵심 놀이 80여 가지를 뽑아서 그 방법을 정리했다. 낱말 기억 놀이, 숫자 두더지 잡기, 나의 몸 탐구하기, 풍선 놀이, 마트 놀이, 나뭇잎 놀이, 냅킨 놀이, 도형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놀이가 사진, 그림과 함께 이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또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는 물론 친구와 함께하는 놀이, 학교 적응 놀이, 교과 연계 놀이, 야외 체험 놀이 등으로 나누어서 언제 어디선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뿐 아니다. 놀이가 키워줄 수 있는 아이의 역량에 집중했다. 협업과 배려, 의사소통, 지식과 융합,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놀이를 각각 분류하여 현재 시점에서 내 아이에게 필요한 놀이를 추천해준다. 예를 들어 지금 내 아이에게 ‘창의적 사고’를 높여주고 싶다면, 이 책에 나오는 주사위와 포도알, 스파이더맨, 밀가루 반죽, 부풀어 오르는 풍선 놀이 등을 해보자. 창의력과 함께 아이의 지적 능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아이는 놀면서 큰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이 하는 놀이는 단순히 에너지를 발산하고 몸을 움직이는 활동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중략)… 뇌과학 연구에서도 놀이가 행복, 사회, 정서, 인지, 신체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Schonkoff & Phillips, 2000; Thompson, 2008). 많은 연구에서 다양한 자료를 통해 놀이성 점수가 높은 아이들이 유창성, 독창성, 융통성의 측정 결과도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신체적 자발성, 인지적 자발성, 유머감각, 즐거움을 표현하는 아이들일수록 창의성의 세 가지 측면인 유창성, 독창성, 융통성이 높게 나타난 것입니다. 특히 유창성은 유머감각 및 즐거움의 표현과 상관이 있으며, 어른의 적절한 개입이 있을 때 유창성은 더욱 증진됩니다. 영국의 철학자 로크(Locke)가 “아이들은 놀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어른의 지도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상품화된 놀잇감 이외에 일상에서 사용되는 모든 물품이 다양한 놀잇감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 그는 『교육에 관한 몇 가지 생각들(Some Thoughts Concerning Education)』에서 즐거움을 위해 상상적 놀이를 추구하는 성향에 빗대어 아이들을 “타고난 놀이자”라고 정의하며, 아이들에게 놀이는 필수적인 것으로 보았습니다.
빨강 머리 앤
허밍버드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서령 옮김 /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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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서령 옮김
소설가, 시인 등 동시대를 호흡하는 문인들이 우리말로 번역하여 여느 고전 시리즈와 다른 읽는 맛과 여운을 선사하는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 , , 를 잇는 네 번째 책이다. 빨강 머리의 앤을 누구보다 사랑해 온 소설가 김서령이 각별함과 애틋함 가득한 번역으로 소녀의 시간을 선사한다.옮긴이의 말 Chapter 01 레이첼 린드 부인, 깜짝 놀라다 Chapter 02 매슈 커스버트, 깜짝 놀라다 Chapter 03 마릴라 커스버트, 깜짝 놀라다 Chapter 04 초록지붕집의 아침 Chapter 05 앤의 옛날이야기 Chapter 06 마릴라의 결심 Chapter 07 앤의 기도 Chapter 08 앤을 키우기 시작하다 Chapter 09 레이첼 린드 부인, 엄청난 충격을 받다 Chapter 10 앤의 사과 Chapter 11 주일학교에 대한 앤의 느낌 Chapter 12 경건한 맹세와 약속 Chapter 13 행복한 기대 Chapter 14 앤의 고백 Chapter 15 야단법석 학교 생활 Chapter 16 다이애나를 초대한 티 파티는 비극으로 끝나고 Chapter 17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 Chapter 18 생명을 구한 앤 Chapter 19 발표회, 재앙, 그리고 고백 Chapter 20 멋진 상상은 어긋나고 Chapter 21 새로운 맛의 탄생 Chapter 22 앤, 티 파티에 초대를 받다 Chapter 23 앤, 자존심을 지키려다 곤경에 빠지다 Chapter 24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 발표회를 열다 Chapter 25 매슈, 퍼프소매를 고집하다 Chapter 26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Chapter 27 마음속 허영과 고뇌 Chapter 28 불운한 백합 아가씨 Chapter 29 앤 인생의 획기적인 사건 Chapter 30 퀸스 입시반이 만들어지다 Chapter 31 시냇물과 강물이 만나는 곳 Chapter 32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Chapter 33 호텔 발표회 Chapter 34 퀸스의 여학생 Chapter 35 퀸스에서의 겨울 Chapter 3빨강 머리의 앤을 누구보다 사랑해 온 소설가 김서령, 각별함과 애틋함 가득한 번역으로 소녀의 시간을 선사하다 "우리는 어느 시절 모두 앤이었다. 그러니 그 아이를 사랑할밖에. 앤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날밖에." 내가 어린 시절 가장 사랑했던 앤이다. 역자로 그 아이를 다시 만난 것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나의 열한 살 시절이 지금의 나에게 가만히 다가와 뺨을 부벼 주는 기분이다. 이 작업으로 인해 나는 충분히 위로받았다. 어느 시절 앤이었을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동시대를 호흡하는 문인들의 번역과 빈티지 감성 북 디자인의 이중주, 『허밍버드 클래식』으로 만나는 고전 읽기의 즐거움 어린 시절 다락방에 엎드려 읽던 이른바 명작 동화는 주인공의 이름 정도만 기억날 뿐 줄거리는 어렴풋하고 감흥 또한 가물가물하다. 그러나 짧게는 수십 년, 길게는 백 년 이상의 세월 동안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사랑받아 온 작품에는 분명 그만 한 이유가 있다. 어른의 눈으로 다시 읽었을 때 발견하는 수많은 비유와 상징은 현실 세계와 놀랍도록 닮은 '리얼 스토리'로 다가오기도 한다. 『허밍버드 클래식』 시리즈는 그러한 감동을 어린아이는 물론 특히 성인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전하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소설가, 시인 등 동시대를 호흡하는 문인(文人)들이 우리말로 번역 하여 여느 고전 시리즈와 다른 읽는 맛과 여운을 선사한다. 더불어 『허밍버드 클래식』만의 감성적 디자인을 결합하는 데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 오늘날 수많은 고전 동화책들이 밋밋한 편집 디자인에 원작 삽화만 수록해 새로움을 주지 못하거나, 반대로 원문과 전혀 무관한 삽화를 남용함으로써 오리지널의 작품성을 해치고 있다. 『허밍버드 클래식』은 고전 동화책 시장 의 그러한 아쉬움들을 모두 극복했다. 레트로 풍의 판타지 동화 일러스트로 많은 팬을 거느린 문구류 디자인 1위 업체 '7321DESIGN'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손때 묻은 듯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북 디자인을 구현해 냈다. 이렇듯 텍스트와 디자인 두 가지 면에서 모두 기존 도서들과는 확연히 다른 존재감을 확보한 본 시리즈는, 이 시대에 고전 동화가 자리하면서 그 생명력을 발휘하는 한 가지 방식을 제시하는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반드시 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다가갈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 스》, 《오즈의 마법사》, 《어린 왕자》를 잇는 네 번째 책으로 《빨강 머리 앤》을 선보이는 『허밍버드 클래식』은 어른을 위한 감성 회복 프로젝트이자, 어린아이는 물론 세계관을 확립해 가는 청소년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도서로 꾸준히 출간될 예정이다.
디 에센셜 한강 (무선 보급판)
문학동네 / 한강 (지은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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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한강 (지은이)
작가의 핵심 작품들을 큐레이팅하여 한 권으로 엮은 스페셜 에디션 ‘디 에센셜The essential’. 문학동네에서 출시하는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은 ‘센세이션’이라는 키워드 아래, 독자들에게 강렬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며 한국문학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가를 선정한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고루 조망해 수록작을 선정하고 표지와 편집을 새로이 한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을 한국문학에 입문하는 첫 책으로, 혹은 한국작가를 재발견하는 기회로 두루 누려주시길 바란다. 첫번째 작가는 한강이다. 한강 작가는 1993년 등단 후 30년간 문학이 삶에 제기하는 근본적인 물음─인간은 어떻게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가, 세상은 왜 이토록 아름다우며 동시에 잔인한가, 상실과 고통 앞에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나─을 정면으로 마주한 작품을 다양한 장르로 써왔다. 소설과 시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동화나 자신이 직접 만들고 부른 노래와 글을 함께 담은 산문집, 시와 소설이 어우러진 작품집 등을 꾸준히 펴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트를 통한 비주얼 퍼포먼스 작업도 이어가며 텍스트 밖으로 자신의 공간을 확장했다. 한국인 최초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 선정되는 등의 쾌거를 이루며 국경을 넘어 한국문학의 센세이션이자 상징인 이름이 된 그를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의 첫번째 작가로 선보인다.장편소설 희랍어 시간 단편소설 회복하는 인간 파란 돌 시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새벽에 들은 노래 심장이라는 사물 마크 로스코와 나─2월의 죽음 해부극장 2 산문 종이 피아노 저녁 여섯시, 검고 긴 바늘 아버지가 지금, 책상 앞에 앉아 계신다 기억의 바깥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최인호 선생님 영전에 여름의 소년들에게 백 년 동안의 기도─미래 도서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출간 후에 ★ 디 에센셜 한강 한강 작가의 장편소설, 단편소설, 시, 산문을 한 권으로 만난다! 작가의 핵심 작품들을 큐레이팅하여 한 권으로 엮은 스페셜 에디션 ‘디 에센셜The essential’. 문학동네에서 출시하는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은 ‘센세이션’이라는 키워드 아래, 독자들에게 강렬한 독서 경험을 선사하며 한국문학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가를 선정한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고루 조망해 수록작을 선정하고 표지와 편집을 새로이 한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을 한국문학에 입문하는 첫 책으로, 혹은 한국작가를 재발견하는 기회로 두루 누려주시길 바란다. 첫번째 작가는 한강이다. 한강 작가는 1993년 등단 후 30년간 문학이 삶에 제기하는 근본적인 물음─인간은 어떻게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가, 세상은 왜 이토록 아름다우며 동시에 잔인한가, 상실과 고통 앞에 인간은 무엇을 할 수 있나─을 정면으로 마주한 작품을 다양한 장르로 써왔다. 소설과 시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동화나 자신이 직접 만들고 부른 노래와 글을 함께 담은 산문집, 시와 소설이 어우러진 작품집 등을 꾸준히 펴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아트를 통한 비주얼 퍼포먼스 작업도 이어가며 텍스트 밖으로 자신의 공간을 확장했다. 한국인 최초로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 선정되는 등의 쾌거를 이루며 국경을 넘어 한국문학의 센세이션이자 상징인 이름이 된 그를 ‘디 에센셜 한국작가 편’의 첫번째 작가로 선보인다. 『디 에센셜 한강』에는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과 단편소설 「회복하는 인간」 「파란 돌」 두 편, 시 다섯 편, 산문 여덟 편이 담겨 있다. ‘상실의 고통을 안고 사는 이들이 마주한 한줄기 빛’이라는 한강 소설의 미학이 응축된 작품들이다. 한 권으로 만나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작가가 그려나가는 문학 지도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예전의 나는 나와 같은 사람이기보다 닮은 사람(들)이다. 교정지를 읽는 동안 그 사람(들)과 묵묵히 함께 있는 것 같았다. 사주에 역마가 들어서인지 무던히도 여러 곳을 옮겨다니며 살아왔는데, 오직 쓰기만을 떠나지 않았고 어쩌면 그게 내 유일한 집이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_『디 에센셜 한강』 ‘작가의 말’에서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 희랍어 강의 수강생과 강사로 만난 여자와 남자 사이에는 침묵과 어스름이 놓여 있다. 말言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침묵과 눈眼을 잃어가는 한 남자의 빛이 만나는 찰나의 이야기. 소멸하는 삶 속에서 서로를 단 한 순간 마주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오래되고 단단한 언어인 희랍어처럼, 고르고 또 고른 절제된 단어들로 세계를 보고 느끼고 표현하는 이 소설을 통해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존재하던 것들, 영원과도 같은 어떤 찰나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장면을 목격한다.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희망의 본령이 무엇인지를, 더불어 언어와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끈질기게 사유하는 한강 작가 작품세계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어리석음이 그 시절을 파괴하며 자신 역시 파괴되었으므로, 이제 나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정말 함께 살게 되었다면, 내 눈이 멀게 된 뒤 당신의 목소리는 필요하지 않았을 겁니다. 보이는 세계가 서서히 썰물처럼 밀려가 사라지는 동안, 우리의 침묵 역시 서서히 온전해졌을 겁니다. _『희랍어 시간』, 53쪽 •단편소설 「회복하는 인간」 「파란 돌」 ‘인간은 어떻게 회복되는 존재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작가의 숙고가 스민 두 편의 단편소설. 육체와 정신의 상처와 그 회복의 과정을 통해 죽음에서 삶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상처에 새살이 차오르듯 “시간만 지나면 낫는대. 누구나 다 낫는대”라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시간 밖의 또다른 시간을 그리면서 그들은 천천히, 온몸으로 삶을 향해 간다. 당신은 모른다. 목이 말라서 눈을 뜬 차가운 새벽, 기억할 수 없는 꿈 때문에 흠뻑 젖은 눈두덩을 세면대 위의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리라는 것을 모른다. 얼굴에 찬물을 끼얹는 당신의 손이 거푸 떨리리라는 것을 모른다. 한 번도 입 밖으로 뱉어보지 않은 말들이 뜨거운 꼬챙이처럼 목구멍을 찌르리라는 것을 모른다. 나도 앞이 보이지 않아. 항상 앞이 보이지 않았어. 버텼을 뿐이야. 잠시라도 애쓰고 있지 않으면 불안하니까, 그저 애써서 버텼을 뿐이야. _「회복하는 인간」, 241쪽 어쩌면 시간이란 흐르는 게 아닌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그때 함께 찾아옵니다. 그러니까, 그 시간으로 돌아가면 그 시간의 당신과 내가 빗소리를 듣고 있다구요. 당신은 어디로도 간 게 아니라구요. 사라지지도, 떠나지도 않았다구요. 언젠가부터, 당신과 동갑인 남자를 만날 때마다 세월이 변화시켰을 당신의 얼굴을 막막하게 그려보던 버릇을 버린 것은 그 때문입니다. _「파란 돌」, 271쪽 •시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외 4편 1993년 계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가 실리고 이듬해 서울신문에 단편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한 한강 작가는, 소설을 쓰는 틈틈이 시 또한 쓰고 발표했다. 2013년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하였고, 이 가운데 다섯 편을 골라 이번 『디 에센셜 한강』에 실었다. 「어느 늦은 저녁 나는」 「새벽에 들은 노래」 「심장이라는 사물」 「마크 로스코와 나─2월의 죽음」 「해부극장 2」가 그것으로,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시의 정조가 느껴진다. 고독과 슬픔, 삶과 죽음, 어스름이 짙어지는 시간, 그리고 그사이 드러나는 환희의 순간까지, 작가 내면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던 영혼의 싸움이 정제된 언어로 잔잔히 빛난다. •산문 「종이 피아노」 외 7편 유년의 기억부터 그리운 사람과의 추억, 글쓰기의 의미까지, 여덟 편의 산문에는 한강 작가의 나직한 음성이 스며 있다. 1980년 광주에 대한 기억과 『소년이 온다』를 집필하던 시기의 일화가 담긴 「여름의 소년들에게」와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쓴 「백 년 동안의 기도」를 비롯해 최근작 『작별하지 않는다』 출간 후의 소회를 담은 「출간 후에」 등 작가의 내밀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글을 쓸 때는 다른 일을 할 수 없다. 움직이지 못한다. 걷지도 먹지도 못한다. 가장 수동적인 자세로, 글쓰기 외의 모든 것을 괄호 속에 넣고 한 단어씩 써간다. 그 외의 다른 방법은 없다. 그게 다행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다행이다. 움직일 수 없어서 다행이다. 나의 것이라고 이름 붙은 삶의 모든 것을 괄호 속에 넣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_「기억의 바깥」, 315쪽 ★ 표지 이야기 표지 사진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사진작가 정멜멜의 작품이다. 피사체를 따뜻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사진작가와의 협업으로 나온 수많은 사진 가운데 작가가 눈을 감은 컷을 선택하였다. 지그시 감은 눈에서는 신비로움과 새로움이, 엷은 미소에서는 다정함과 따뜻함이 느껴져 한강 작가를 잘 보여주는 사진이라 판단했다. 뒤표지에는 글을 쓰는 작가의 손 사진을 넣었다. ‘작가의 손’은 그 자체로 문학의 은유로 느껴진다. 더불어 수록작의 목록만을 뒤표지에 간결하게 넣어 마무리하였다. ‘에센셜’이라는 시리즈 타이틀처럼 작가와 작품을 수식하는 홍보 문구들 없이 그 자체만을 오롯이 담고자 하였다. *위 도서는 교보문고 단독 한정 상품 『디 에센셜 한강』의 보급판으로 본문 내용은 동일하나 양장본에서 무선본으로 사양이 변경되었습니다.그때에는 그녀에게 말言이 있었으므로, 감정들은 더 분명하고 강했을 것이다.그러나 지금 그녀의 몸속에는 말이 없다.단어와 문장들은 마치 혼령처럼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보이고 들릴 만큼만 가깝게 따라다닌다.그 거리 덕분에, 충분히 강하지 않은 감정들은 마치 접착력이 약한 테이프 조각들처럼 이내 떨어져나간다.그녀는 다만 바라본다. 바라보면서, 바라보는 어떤 것도 언어로 번역하지 않는다.눈에는 계속해서 다른 사물들의 상象이 맺히고, 그녀가 걷는 속력에 따라 움직이며 지워진다. 지워지면서, 어떤 말로도 끝내 번역되지 않는다. _『희랍어 시간』 이해할 수 없어.네가 죽었는데, 모든 것이 나에게서 떨어져나갔다고 느낀다.단지 네가 죽었는데,내가 가진 모든 기억이 피를 흘린다고, 급격하게 얼룩지고 있다고, 녹슬어가고 있다고, 부스러져가고 있다고 느낀다._『희랍어 시간』 우리가 가진 가장 약하고 연하고 쓸쓸한 것, 바로 우리의 생명을 언젠가 물질의 세계에 반납할 때, 어떤 대가도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언젠가 그 순간이 나에게 찾아올 때, 내가 이끌고 온 모든 경험의 기억을 나는 결코 아름다웠다고만은 기억할 수 없을 것 같다고.그렇게 남루한 맥락에서 나는 플라톤을 이해한다고 믿고 있는 것이라고.그 역시 아름다운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거라고.완전한 것은 영원히 없다는 사실을. 적어도 이 세상에는._『희랍어 시간』
우리가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면
봄이아트북스 / 유미 호건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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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유미 호건 (지은이)
미국 이민, 이혼, 세 딸의 싱글맘, 꿈, 재혼 그리고 퍼스트레이디가 된 유미 호건의 도전을 다룬 이야기.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의퍼스트레이디유미호건은전남나주출신으로스무 살 어린 나이에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 이민을 결정했다.미국 이민 후 첫 남편과의 이혼으로 싱글맘이 되었지만,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그녀는 세딸을 훌륭하게 키워냈을 뿐만 아니라 평생의 꿈이었던 미술 작가가 되었다. 그녀는 동료 작가들과의 그룹전에서우연히 래리호건을 만나3년 교제 끝에 재혼했다. 그 후 남편 래리 호건은 메릴랜드 주지사에당선되었고, 유미 호건은 미국역사상최초의한인퍼스트레이디가되었다. 그녀는 주지사인 남편을도와 사회적 약자들을돕는 일에 앞장섰고,특별히 코로나19 팬데믹 때는 모국인한국으로부터진단 키트50만 개를수입할 수 있도록 조처해서 세계를 놀라게했다. 이에 미국주 정부가운데 메릴랜드가 가장 신속하게방역 활동을전개할 수 있었다. 또한, 퍼스트레이디로서 모국한국과메릴랜드의유대를강화하고바이오산업,교육,특산물 등의교류를적극적으로 추진했다.추천사 프롤로그 : 한국이 메릴랜드에 보내준 선물 Intro 최초의 한인 퍼스트레이디 1부 아메리칸드림 전남 나주 팔 남매 중 막내 ‘박유미’’ 미국 이민, 결혼과 이혼’ 나의 버팀목 세 딸’ 래리 호건과의만남그리고결혼’ 2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나의 꿈 나의꿈에다시도전하다’ 미술 선생님 그리고 아티스트’ 미술 치료 유미 케어스(Yumi C.A.R.E.S.)’ 3부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남편의 주지사 출마’ 한인 퍼스트레이디 내조의 여왕’ 4부 억척 아줌마에서 메릴랜드의 엄마로 메릴랜드주 관저의 특별한 안주인’ 미국 언론과 국민에게 주목받는 한인 퍼스트레이디’ 소수계 이민자들의 롤 모델’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5부 우리는 서로에게 선물입니다 한국과 메릴랜드의 가교’ 243년 동안 재선에 성공한 두 번째 공화당 주지사’ 전미주지사협회 퍼스트레이디 의장’ 대한민국의 딸, 메릴랜드의 생명을 구하다’ 에필로그 : 사랑하는 내 가족 / 미래그리고꿈 감사의 글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미국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그녀의 도전과 감동의 자전 에세이 국내외 TV 방송, 신문 기사, 매거진에서 소개한 그녀의 특별한 삶과 희망의 메시지!! 국내외 수많은 이들이 추천한 유미 호건의 가슴 뭉클한 감격의 이야기!! 이 책은 미국 이민, 이혼, 세 딸의 싱글맘, 꿈, 재혼 그리고 퍼스트레이디가 된 유미 호건의 도전을 다룬 가슴 뭉클한 감동의 이야기이다. 현재 미국 메릴랜드주의퍼스트레이디유미호건은전남나주출신으로스무 살 어린 나이에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 이민을 결정했다.미국 이민 후 첫 남편과의 이혼으로 싱글맘이 되었지만,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그녀는 세딸을 훌륭하게 키워냈을 뿐만 아니라 평생의 꿈이었던 미술 작가가 되었다. 그녀는 동료 작가들과의 그룹전에서우연히 래리호건을 만나3년 교제 끝에 재혼했다. 그 후 남편 래리 호건은 메릴랜드 주지사에당선되었고, 유미 호건은 미국역사상최초의한인퍼스트레이디가되었다. 그녀는 주지사인 남편을도와 사회적 약자들을돕는 일에 앞장섰고,특별히 코로나19 팬데믹 때는 모국인한국으로부터진단 키트50만 개를수입할 수 있도록 조처해서 세계를 놀라게했다. 이에 미국주 정부가운데 메릴랜드가 가장 신속하게방역 활동을전개할 수 있었다. 또한, 퍼스트레이디로서 모국한국과메릴랜드의유대를강화하고바이오산업,교육,특산물 등의교류를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유미 호건은 미국차기대통령후보로까지부상하고있는래리호건주지사를내조하면서 메릴랜드주는물론 미국 사회 전역에한국에 대한긍정적이미지를심고있다. 그녀는미국 이민, 이혼 그리고 싱글맘으로 녹록하지 않았던 상황에서도 세 딸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웠고,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 이후 메릴랜드주 퍼스트레이디가 된 유미 호건의 인생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로 회자되고 있다. 유미 호건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기어이 역전 드라마를 이루어낸 실화의 주인공이다. 이제 우리는 역전 드라마 같은 실화의 주인공 유미 호건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다! 기적이 현실이 된 것이다. 블루 스테이트라고 불릴 만큼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남편은 공화당원으로서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리고 나는 한인 이민 역사 112년 만에 최초의 한인 퍼스트레이디가 되었다. 아메리칸드림을 안고 미국으로 왔다. 어릴 적부터 미술을 좋아했고 언젠가는 오상암 선생님처럼 되고 싶었다.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기에 내 꿈은 멀게만 느껴졌다. 더 나은 곳에서 미술 공부도 하고 대학교도 가고 싶어 미국 이민을 결정했다.
발코니 유령
실천문학사 / 최영랑 (지은이)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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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영랑 (지은이)
201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 「어머니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영랑 시인의 첫 시집. "날카롭고 진폭이 큰 상상력과 정교한 이미지가 시적 공간을 매혹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현대인들이 처한 불안한 내면과 인간관계의 질곡 등의 무거운 주제가 섬세한 이미지를 통해서 조형되고 있어서 문제적"이라는 황치복 해설가의 표현대로 시인은 탁월하게 예민하고 날카로운 감각으로 "불안과 소외라는 이른바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내면 풍경을" 적확하고 정교한 이미지를 통해서 잘 그려내고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과 개인의 자화상, 그리고 다양한 인간관계의 양상에 대"해 최영랑 시인은 문제 의식을 가지고 세심한 관찰과 탐구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하고 난해한 양상들을 촘촘하게 이 시집에서 잘 그려냄으로써 시인의 시적 역량과 구상력이 한층 돋보이고 있다.제1부 커브 카페인 누군가 들락거리고 있다 오, 칸나 훌라후프 발코니 유령 고동의 길 버블 스토리 오후 1시의 빨랫줄 튤립 어머니의 계절 고장 난 트렁크 무한 화서 제2부 옹이의 독백 이별에 대처하는 세 가지 방식 시소의 감정 모르기 때문에 은밀한 상자 붕대 염소와 말뚝 불면 길의 잠적 두더지 카푸치노 카푸치노 카푸치노 간절기 병을 앓다 자물쇠를 열다 제3부 잠이 환하다 알레르기 구성을 위한 구성 매미의 간증 엉겅퀴, 잠시 불러보면 뜬구름 하루 모과 향이 둥글어질 때 나의 큐브 봄의 오류 이방인 삵 봄, 지평선 그 위의 애벌레 라쇼몽의 시간 탱자 제4부 셰이크 멍의 소용돌이 1인 극장 냉동 인간 산딸기 랩소디 솜털 집중 깃을 세워요 그런데 여름이 와요 말 백신 하울링 미라 아이 불안한 공중 팝콘이거나 풍선이거나 분장법 해설 황치복201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어머니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영랑 시인이 첫 시집 『발코니 유령』을 『실천문학사』에서 펴냈다. “날카롭고 진폭이 큰 상상력과 정교한 이미지가 시적 공간을 매혹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현대인들이 처한 불안한 내면과 인간관계의 질곡 등의 무거운 주제가 섬세한 이미지를 통해서 조형되고 있어서 문제적”이라는 황치복 해설가의 표현대로 시인은 탁월하게 예민하고 날카로운 감각으로 “불안과 소외라는 이른바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내면 풍경을” 적확하고 정교한 이미지를 통해서 잘 그려내고 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과 개인의 자화상, 그리고 다양한 인간관계의 양상에 대”해 최영랑 시인은 문제 의식을 가지고 세심한 관찰과 탐구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하고 난해한 양상들을 촘촘하게 이 시집에서 잘 그려냄으로써 시인의 시적 역량과 구상력이 한층 돋보이고 있다. 1. 어둠, 혹은 불협화음의 세계 시인이 지닌 특장점은 바로 현대인들의 미묘한 심리적 구도를 적절한 이미지를 통해서 구축하는 데에 있는데, 불안과 소외라는 이른바 ‘죽음에 이르는 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내면 풍경을 날카로운 이미지를 통해서 적절히 묘사하고 있다. 시인이 바라보는 세계의 모습은 대체로 어둠에 덮여 있거나 그늘에 휩싸여 있으며, 불안과 불협화음이 지배하는 음울한 색채를 지니고 있다 그때, 그의 밖은 그렇게 유폐되었다 이제 밖은 바깥의 소관 그러니까 그는 스스로 유형지가 되었다 유형지의 방식은 미래를 미래답게 하는 것 언제부터였을까? 그는 지금 영하의 기온보다 더 차가운 그늘 속에 있다 자꾸만 깊어가는 그곳은 어둠의 간절기 어둠의 구간을 견디는 계절이 창백하다 ―「냉동인간」, 부분 2. 분열된 자아와 낯선 자아, 혹은 분장법으로 살아가기 시인이 상정하는 시적 자아의 모습 또한 매우 낯설고 이질적인 존재라는 점에서 관심의 대상이 된 다.시인은 문득 자아를 대하면서 친밀한 대상에게서 느끼는 낯설고 두려운 감정인 운하임리히(unheimlich)를 체험하는 것이다. 어둠이 상정하고 있는 무지와 무정형, 무규정 등의 함의가 자아에 대해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욕조가 몸을 삼켰다 누군가 내 몸을 빠져나가고 있다는 느낌 지금 아무도 없는 욕실에서 알몸으로 걸어 나가는 이는 누구일까 그림자보다 다정하게 기억보다 명확하게 나를 나보다 먼저 증명하는 이 누구인가 바닥까지 침수된 나는 껍데기만 남았다(중략) 붉은빛에 에워싸인 나 한바탕 춤곡이 나를 붙잡고 흔든다 누군가 내 머릿속 마개를 뽑는다 물속의 퉁퉁 분 여자와 나를 버리고 빠져나간 여자와 여자를 보고 있던 여자가 모두 사라진다 아파트가 스티로폼처럼 가볍다 ―「누군가 들락거리고 있다」, 부분 이 시에는 욕조에 몸을 담그자 욕조에 잠긴 육신의 주체는 그대로 있지만, “누군가 내 몸을 빠져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자아의 분열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3. 면, 각, 모서리의 인간관계, 혹은 경계와 울타리 시인의 이번 시집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직선, 곡선, 각, 면, 모서리 등의 수학적, 혹은 기하학적 상상력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기하학적 개념과 도형들은 주로 인간관계, 혹은 좀더 구체적으로는 너와 나의 관계를 설명하고 해명하기 위해서 등장하고 있는데, 그것은 결국 상자라든가 큐브, 혹은 울타리나 경계라는 입체나 도형의 형상으로 연결되어 인간관계의 종합적인 구도를 설정하는 데에 이르고 있다. 주춤주춤 나타난 커브가 나를 삼킨다 직진하려는 나의 관성이 휘어진다 액셀을 밟고 있는데 자꾸 브레이크를 밟으라 한다 나는 다시 액셀, 너는 브레 이크 횡단보도에 부서진 감정들이 쌓인다 방지 턱을 넘으며 방지 턱을 지우며 나는 방향을 핸들에게 맡기고 구부러진 태도를 펴는 일에 몰두한다 곡선으로 사라진 네가 처음으로 보였다 내가 내뱉은 비 난이 등 뒤에 들러붙어 있었다 너는 떠도는 어둠이었다가 가까워지는 빛이었다가 지금 다시 내게 커브의 속성을 건 네고 있다 너는 매일 커브 속에서 커브를 반복하고 있다 반경이 긴 후유증이 나를 길들인다 ―「커브」, 전문 4. 안과 밖, 혹은 시소 위의 우리 당신은 안에 있나요 밖에 있나요 안에 있는 당신과 밖에 있는 당신은 같은 목소리인가요 트렁크처럼 놓여 있는 당신은 비밀번호를 누를 때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닌 신호음만 냅니다 그런 당신과 나는 날마다 안부를 주고 받습니다 나는 말을 걸고 당신은 내 손을 잡습니다 당신은 왜 내내 지퍼를 꽉 물고 고장 난 트렁크 흉내를 내나요 나는 안쪽을 기웃거리는데 당신은 이미 여행을 떠나고 없습니다 경쾌한 저녁을 연주하던 도마소리가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고만 있습니다 안쪽엔 내가 모르는 이정표가, 아니 어떤 목적지가 있는 걸까요 기억을 빨리 닫아버리는 당신, 나만 그 언저리를 내내 맵돕니다 ―「고장난 트렁크」, 부분 위의 시에 그려진 나와 당신의 관계란 서로 소통이 안되고 단절되어 있는 안과 밖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시적 주체는 “당신은 안에 있나요 밖에 있나요”라고 묻고 있지만, 안에 있든 밖에 있든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당신은 철저히 내면의 풍경을 고장 난 트렁크 안에 감추고 있다는 점에서 자폐적인 자아상을 대변해주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의 안을 확인하는 것을 불가능하다. 자기만의 구조물, 혹은 입방체를 형성하고 거기에 갇힌 기계 문명화된 현대인들의 인간 관계의 한 모습일 것이다. 너는 풍선을 불고 나는 풍선을 터트리고 너는 하늘공원으로 날아오르고 나는 풀밭으로 내려오고 우리는 교대로 올라가는 추락 내려오는 상승 하늘로 솟는 풀밭 풀밭으로 착지하는 하늘 순간, 호흡을 가다듬고 서로의 등을 가만히 쓸어주고 우리는 다시 거품을 만들고 거품을 빼고 너는 이륙하는 말들을 허공에 띄우고 ―「시소의 감정」, 부분 위의 시에서 시소에 올라탄 두 사람의 관계는 안과 밖의 관계와는 또 다른 점에서 현대인들이 맺고 있는 인간관계의 특징을 보여준다. 안과 밖의 관계란 어떤 울타리를 경계로 한시적으로 분리되어 고립과 분열을 경험하는 관계를 상징한다면, 시소의 관계란 영원히 상대방을 상쇄하고 억제하는 작용으로 묶여 있을 수밖에 없는 어떤 숙명이라든가 구조 등을 연상시킨다. 그러니까 현대인들은 어느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거나 동일한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제로섬게임 (zero-sum game)처럼 한쪽의 이익은 다른 쪽의 손실로 이어지고, 한쪽의 손실은 다른 쪽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밖 에 없는 영원히 화해 불가능한 대립적 관계의 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하나의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열 가지 생각
마음산책 / 이해인 (지은이) /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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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지은이)
이해인 수녀의 새로운 산문집 『인생의 열 가지 생각』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의 어머니 노릇은 못 해도 이모 노릇은 하고 싶다”라던 입버릇처럼 오랜 세월 위로를 희구하는 많은 이에게 친근하고 다감한 위로자 역할을 자처해온 이해인 수녀. 수도자이자 시인으로 반세기 넘게 사랑을 실천했던 그가 이번에는 인생의 열 가지 화두에 대한 생각들을 나눈다. 이해인 수녀는 그간 기도와 시에서 긴요하게 다루어온 가치와 개념 들을 ‘가난, 공생, 기쁨, 위로, 감사, 사랑, 용서, 희망, 추억, 죽음’이라는 열 개의 키워드로 분류했다. 각 장은 “삶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글과, 함께 읽으면 좋은 이해인 수녀의 시·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산문들은 간결하면서도 긴 시간 응축된 통찰과 지혜가 배어난다. 그는 범사에 감사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서로 나누고 베푸는 삶의 기쁨을 이야기하는 한편, ‘죽음’에 관해서도 더욱 깊어진 사유를 들려준다. 제2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을 수상한 이해인 수녀는 소감에서 “기도 안에서 더 기쁘게 더 고맙게 길을 가는 작은 수녀, 작은 시인이 되겠다”라고 했다. 인생이라는 순롓길을 걷는 동안 그는 점점 ‘작은 사람’이 되어가고, 그가 남기는 작품들은 더 큰 힘을 품어 보다 멀리 뻗어갈 것이다. 원숙하고 단단한 성찰들은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갈 토대가 되어줄 것이다.책머리에 가난 공생 기쁨 위로 감사 사랑 용서 희망 추억 죽음“위로는 거창할 수가 없어요. 위로는 모두 작습니다” 웃으면 같이 즐거워하고 울면 같이 슬퍼하는 작은 위로자 이해인 수녀가 전하는 ‘인생의 열 가지 생각’ 이해인 수녀의 새로운 산문집 『인생의 열 가지 생각』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의 어머니 노릇은 못 해도 이모 노릇은 하고 싶다”라던 입버릇처럼 오랜 세월 위로를 희구하는 많은 이에게 친근하고 다감한 위로자 역할을 자처해온 이해인 수녀. 수도자이자 시인으로 반세기 넘게 사랑을 실천했던 그가 이번에는 인생의 열 가지 화두에 대한 생각들을 나눈다. 이해인 수녀는 그간 기도와 시에서 긴요하게 다루어온 가치와 개념 들을 ‘가난, 공생, 기쁨, 위로, 감사, 사랑, 용서, 희망, 추억, 죽음’이라는 열 개의 키워드로 분류했다. 각 장은 “삶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글과, 함께 읽으면 좋은 이해인 수녀의 시·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산문들은 간결하면서도 긴 시간 응축된 통찰과 지혜가 배어난다. 그는 범사에 감사하고 타인을 사랑하며 서로 나누고 베푸는 삶의 기쁨을 이야기하는 한편, ‘죽음’에 관해서도 더욱 깊어진 사유를 들려준다. 제2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을 수상한 이해인 수녀는 소감에서 “기도 안에서 더 기쁘게 더 고맙게 길을 가는 작은 수녀, 작은 시인이 되겠다”라고 했다. 인생이라는 순롓길을 걷는 동안 그는 점점 ‘작은 사람’이 되어가고, 그가 남기는 작품들은 더 큰 힘을 품어 보다 멀리 뻗어갈 것이다. 원숙하고 단단한 성찰들은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갈 토대가 되어줄 것이다. 살아 있기에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남긴 흔적을 간직하며 반가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상을 떠난다 해도 이 흔적들은 낡은 과거로 남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새로운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8쪽 「책머리에」에서 “모두 웃고 있을 때 우는 사람을 바라봅시다” 함께하는 삶, 더불어 나아가는 힘 『인생의 열 가지 생각』은 하나의 주제 아래 새롭게 쓴 글과, 그에 어우러지는 이해인 수녀의 작품들을 같이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각 주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내 끌어안고 고민하는 화두이기도 하다. 열 개의 이야기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우리 개개인은 홀로 삶을 영위하는 존재가 아니라 공존하고 상생하며 생을 건너간다는 것이다. 그는 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잘 바라봐야 하고, 이웃에게 나누는 마음을 위해서는 늘 감사해야 하며, 마음의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서는 꽃을 건네듯 나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해야 한다고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결국 이웃에게 나누는 마음으로 귀결됩니다. 내 삶을 긍정하는 것을 넘어서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이 바로 감사이지요. 제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 “감사합니다”가 되도록 숨결 같은 노래처럼 그 말을 읊조리고 싶습니다. _105쪽 「감사」에서 이해인 수녀는 영성을 수련하는 수도자의 삶에 충실하면서도 사회에 목소리 내기를 멈추지 않았다. ‘수녀들은 좌파’라는 비난에 “우리는 약자 편”(『이해인의 말』)이라고 답한 데서 볼 수 있듯, 그의 관심은 늘 사회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이들을 향하곤 했다. 결국 답은 공생이다. 일상적으로는 수녀원의 공동체 생활부터 코로나19나 되풀이되는 참사에 이르기까지, 이해인 수녀는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와 소외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 말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슬픔에 빠진 사람을 위해 우선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것이 공생을 위해 저에게 주어진 작은 위로자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같이 잘 사는 것, 생명이 있는 동안 서로의 온기로 따듯하게 지내는 법을 늘 연습합니다. _41쪽 「공생」에서 “내 삶에서 죽음을 잘 기다리고 이용합시다” 인생은 지상의 순례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 또 하나 눈여겨볼 점은 ‘죽음’에 대한 이해인 수녀의 무르익은 사유다. 수녀원에서는 자기 전 “주님, 이 밤을 편히 쉬게 하시고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하소서”라는 끝기도를 드린다고 한다. 즉 잠에서 깨는 것은 작은 탄생이요, 잠드는 것은 작은 죽음에 다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삶과 죽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매일 상기하는 수녀에게도 지척의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암이 발병한 후 1년 반 동안의 기록과 시를 모은 『희망은 깨어 있네』에서 그는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려다가도 “몸이 약해지면/ 믿음은 더 튼튼해질 법도 한데/ 아직은 그저/ 두려울 뿐입니다”(「아픈 날의 기도」)라며 인간적인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고통의 학교’에서 오랜 수련을 거친 이해인 수녀는 거듭 자신을 “죽음의 길로 향하는 순례자”라고 칭하며, 매일 맞는 죽음을 잘 연습하자고 말한다. 수도자로서 남기고 싶은 말들을 꾹꾹 눌러 담은 이 책이 그의 말처럼 “누군가에게 도착해서 도움이 되고 즐거움이 되고 죽음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되어줄 것이다. 물리적·육체적인 죽음 이전에 생활 중에 찾아오는 작은 죽음을 잘 연습하다 보면 마침내 나에게 오는 큰 죽음도 잘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죽음 자체에 대한 두려움보다 그냥 삶의 연장선상에서 꽃이 지는 것처럼, 나무가 옷을 벗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라고 말입니다. _206쪽 「죽음」에서다시 가난을 생각합니다. 가난이란,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나누고 자족하여 마음의 평화를 얻는 상태라는 것을요. 실은 가난보다 ‘청빈’이라는 단어를 더 좋아한답니다. 맑은 가난. 모두 웃고 있을 때 우는 사람을 바라보는 것, 외로운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 함께 사는 일일 거예요. 좋은 일이 생겨야만 기쁜 것이 아니라, 살아 있고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가면 기쁨의 영성이 절로 생겨납니다.
카투사 슬기로운 군대생활
청년정신 / 박찬준 (지은이) /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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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신
소설,일반
박찬준 (지은이)
카투사로 입대해 시니어 카투사로서 전역한 저자가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주변인들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인간관계의 노하우를 익힐 수 있었던 경험담의 산물이다.008 프롤로그 019 무성한 소문 속의 KTA 029 혼을 쏙 빼놓은 첫 번째 PT 053 그래도 시간은 흘러간다 072 군대에서 유급이라니 090 낯선 미군부대에서의 첫날 113 좋은 첫 인상을 남겨라 122 미군들과 함께 한다는 건 142 컬러가드와 여단장 이취임식 155 도로 위의 시한폭탄 170 인종차별과 강제 섹션이동 181 테이블 위의 탁구공 186 오기로 시작한 여단 인사과 198 W 병장에게 복수하다 206 미군부대의 아침 PT 216 카투사 숙명, 이별과 만남 227 여군과 함께 하는 군대생활은 로맨틱할까? 240 카투사는 이렇게 생활한다 253 다시 찾아온 보직변경의 위기 269 때로는 추락할 때도 있다 279 군대는 인간관계의 용광로 298 리더가 된다는 것 310 Dragons Ball 319 미8군 사령관과 병사 336 위기 속 책에서 길을 찾다 347 슈퍼카투사 353 격투기 학교에서 배운 교훈 384 에필로그 이왕이면 카투사 군대에서 보내는 2년, 조국을 지킨다는 대의명분은 거창하고 충분히 존경받아야 하지만 현실은? 인생의 황금기인 2년을 군대에서 보내야 하는 개인은 고통스럽다. 그렇다고 그 시간을 허비해버릴 것인가? 대부분은 그렇게 그 시간을 때워 보내고 일부의 누군가는 미래를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한다. 카투사, 도전해 보자!! 카투사로 입대하는 건 특별한 사람에게만 허용되는 일인가? 그렇지 않다. 토익점수 780점, 중간 정도의 영어실력이라면 누구라도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운이 닿는다면 인종의 용광로라고 할 수 있는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며 미래를 위한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영어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덤이다. 일단, 도전하자. 이왕 군대에 가야 할 것이라면 카투사! 지원하지 않는다면 가능성은 제로다. 카투사 정보나누기 이 책은 카투사로 입대해 시니어 카투사로서 전역한 저자가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주변인들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인간관계의 노하우를 익힐 수 있었던 경험담의 산물이다. 군에 입대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불안하고 두려움을 품게 마련이다. 군대에 대한 정보는 이미 다녀온 선배나 친구들을 통해 들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과장되거나 희화화 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입대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불안감을 지우기가 쉽지 않다. 카투사는 더하다. 정보 자체를 접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어떤 업무를 보면서 근무를 하게 되는지,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는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하게 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래서 카투사로 지원해 입대한다는 것을 일단 군 입대의 선택지에서 제외해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저 특별한 누군가만 가는 군대 정도로 막연히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의무로 다녀와야 하는 군대라면 일단 지원을 해보고, 운이 닿아 입대할 수 있게 된다면 그저 때우고 나오는 군대생활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자기계발을 하는 데 그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바로 조금은 소심했던 필자가 카투사로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성장하고 리더십을 갖춘 시니어 카투사로서 전역할 때까지의 이야기다. 물론 미군부대 특유의 문화와 생활환경 그리고 근무 부서, 훈련 등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풀어놓는다. 가까운 과거의 카투사 복무 환경에 대해 알고 싶다면 바로 그런 정보가 여기에 있다. 시설과 규모로만 따졌을 때 디팩은 여느 패밀리 레스토랑 보다 좋아 보였다. 중앙에는 길게 두 열로 샐러드 바가 늘어서 있었고 왼쪽과 오른쪽 앞에서는 취사병이 각각 메인 메뉴와 쇼트 메뉴를 나누어 주고 있었다. 또 양옆에는 깔끔한 선반에 쿠키와 푸딩 등 디저트들이 놓여 있었고 바쁜 사람들을 위해 수많은 종류의 시리얼들도 비치되어 있었다. 심지어 여름이 되면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가 디팩에 등장하기도 했다. “미안해요, 내가 그런 부분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네. 사과할게.” 자존심을 세워 “지원대장과 상의해 외박을 자르겠다.”고 협박을 할 수도 있었음에도 후임에게 미소를 지으며 사과하는 김 시카의 모습에 목소리를 높였던 상병도 곧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침착해졌고, 그날 점호는 싸움 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탈권위적인 모습은 다른 시니어 카투사나 선임들과 비교 되었던 김 시카의 특징 중 하나였다.
돈오입도요문론 강설
법공양 / 원순 (지은이) / 2022.07.29
20,000
법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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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 (지은이)
좀비 타임스
혜화동 / 고철구 (지은이) /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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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고철구 (지은이)
“영혼이 없으면 죽을 일도 없지.” 언제나처럼 홀로 술을 마시던 그는 끝내 세상보다 먼저 개인의 종말을 택하려 샷건의 총구를 물었다. 그리고 그 찰나, 누군가가 집 문을 두드린다. “뿌뿌… 뿌빠뿌… 뿌… 빠… 뿌뿌….” 자주 불던 하모니카 소리를 힘겹게 내던 세라, 아니 좀비, 아니 좀비가 된 세라였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비가 되어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을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은 사람의 힘을 보여준다. 결국 이러한 삶 속에서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지켜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진 후부터 시작되는 이 소설에서 바이러스가 왜 생겼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생과 밀접하게 닿은 이 절망적이고 막대한 바이러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이겨 내는지에 초점을 둔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사람의 힘’을 가장 강조한다.프롤로그 7 미국, 오클라호마 - 티머시와 세라 27 조선, 성저십리 - 자자와 종가 97 한국, 서울 - 일문과 일금 205 캐나다, 힌친브룩 – 모두 327 에필로그 341 작가의 말 346살아 있지만 살지 못하고, 죽어 있지만 죽지 못하는 좀비 같은 인생 사람의 힘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을 지켜 가는 일 “영혼이 없으면 죽을 일도 없지.” 언제나처럼 홀로 술을 마시던 그는 끝내 세상보다 먼저 개인의 종말을 택하려 샷건의 총구를 물었다. 그리고 그 찰나, 누군가가 집 문을 두드린다. “뿌뿌… 뿌빠뿌… 뿌… 빠… 뿌뿌….” 자주 불던 하모니카 소리를 힘겹게 내던 세라, 아니 좀비, 아니 좀비가 된 세라였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좀비가 되어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을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은 사람의 힘을 보여준다. 결국 이러한 삶 속에서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지켜내는 사람들의 이야기 황당(荒唐)한 인물들이 춤추는 이 무계(無稽)한 이야기는 현실의 세상과 흡사하다.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진 후부터 시작되는 이 소설에서 바이러스가 왜 생겼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생과 밀접하게 닿은 이 절망적이고 막대한 바이러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이겨 내는지에 초점을 둔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사람의 힘’을 가장 강조한다. 방송 다큐멘터리와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만들어 본 것답게 작가는 자유롭고 경이롭게 사이를 넘나드는 세계관 아래 논픽션과 픽션, 냉온과 희비,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 동서양과 남북, 사랑과 이별, 그리고 삶과 죽음의 그 경계를 건너고 건너오는 사람의 힘을 이 소설에서 이야기한다. 때가 되어 봄이 오고, 때가 되어 겨우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의 힘으로 시련과 겨울이 지나가고, 사람의 힘으로 태양이 비추고, 사람의 힘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그런 세상이길 바란다는 작가의 말까지 읽고 난 사람들은 깔깔대었다가 훌쩍거렸다가, 황당한 인물들의 무계한 이 이야기가 도대체 무어냐 궁금해하면서도 무엇인들 궁금해할 필요 없이 그저 깊디깊은 감탄만을 다행처럼 내뱉을 것이다. 과거부터 오늘까지, 우리는 어떤 시련을 맞을 때마다 다만 사람의 힘으로 극복해 왔다. 이것은 미래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거대한 좌절의 파도와 맞서 이기기는 쉽지 않을지 몰라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고 또 받으며 버티어 견뎌 낼 수는 있다. 우리를 비롯해 전 세계가 바이러스로 끙끙 앓고 있는 현재 상황과도 꼭 닮아 있는 이 소설은 그래서 허구의 세계 속에서도 분명한 현실적 메시지를 진심으로 보여 주고 있다. 위험한 바이러스의 온상지 가운데에서 불안함을 안고 고국으로 돌아온 국민을 환영한다는 동지역 주민의 현수막에서, 바이러스와의 직‧간접적 접촉으로 문을 닫은 가게 대문에 사장님 힘내시라고 붙이는 작은 쪽지들에서, 환자 한 명이라도 더 보살피기 위해 정작 본인은 죽을 것같이 힘든 강행군으로 희생하는 의료진이 환자를 향해 희망차게 바짝 올린 엄지에서 우리는 사람으로서, 사람이라서, 사람이니까 다시 살아갈 수 있다고 말이다. 삶 속엔 결국 ㅅ ㅏ ㄹ ㅏ ㅁ, ‘사람’만이 전부라고 말이다. 밖에서 누군가가 창문을 옮겨 다니며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방아쇠에 붙어 길항하고 분투하던 티머시의 온갖 감정들이 순식간에 흩어졌다. 놀란 티머시가 총구를 뱉고 가까스로 물었다. “누… 누구요?”(…) 밖의 누군가는 답이 없었다. 티머시는 총을 겨눈 채 창문 쪽으로 다가갔다. 덧댄 판자 틈으로 창유리를 긁는 놈의 손가락이 흐릿하게 보였다. 손톱이 빠져 손끝에서 피가 떨어지고, 새까맣게 살이 죽어 흐물거리는 손이었다. 소스라친 티머시가 창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 “뿌… 빠빰… 뿌… 뿌… 빰….”좀비가 된 세라가 티머시의 품 안에 안겨 있었다. 티머시는 알코올 적신 수건으로 수포 주위를 닦고 건조해 살비듬이 날리는 곳에 로션을 발랐다. 로션이 세라의 마른 피부를 지날 때마다 세라가 살아온 세월이 보이듯 만져졌다. 아스러질 듯이 미약하고 불려갈 듯이 빈약한 감촉의 세월이었다. 호흡 또한 쇠약해져 입으로 흉내 내던 하모니카 소리도 세라는 더 이상 내지 않았다. 티머시는 그제야 개인의 종말과 세상의 종말을 구별할 수 있었다. 개인이 종말을 맞지 않아도 세상은 종말할 수 있는 것이었다. 티머시가 소리 없이 웃었다.
속후, 그 그리운 이름
한강 / 조은하 (지은이) / 2018.12.17
13,000
한강
소설,일반
조은하 (지은이)
□수필집을 내면서 제1부 남으로 가는 길 속후(俗厚), 그 그리운 이름─꿈을 꾸는 아이들 봄·여름 속후(俗厚), 그 그리운 이름─꿈꾸던 아이들은 가을·겨울 청호당 할아버지 소년의 미소 유년의 강 감격의 수업(授業) 남(南)으로 가는 길 꿈길 제2부 숲의 소리 이름 모를 귀한 풀 들판의 비애 그해 유월의 광릉수목원 사나이와 갈매기 소요산에 비는 내리고 소요산에 부는 바람 신탄리(新炭里)의 봄 숲의 소리 무심히 바라본 돌 하나 들판에 바람이 불면 제3부 행복과 불행의 차이 행복과 불행의 차이 그 시대 사람들 자유의 날개를 달고 두 소녀 그 아이 예단포 배꽃 그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가 어느 한 권의 책 정을 주던 역(驛) 제4부 내 살아가는 의미 슬픈 전시회 운보 찻집 북한산 골짜기에 울려 퍼진 폭소 이름은 운명인가 일본 인형·1 일본 인형·2 아! 동문수덕호(同門修德號) 내 살아가는 의미 능소화는 피고 지고 만학(晩學)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앳워크 / 이은형 (지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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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워크
소설,일반
이은형 (지은이)
최근 회사에서 부하직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한탄하는 관리자들이 늘고 있다. 이해 못하는 것을 넘어 젊은 직원들에게 말걸기 겁난다는 선배나 상사들의 하소연도 적지 않다. 이제 조직의 30%까지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들과는 다른 행동을 보이며 상사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물론 조직 안에서의 세대갈등은 항상 있어왔지만 지금은 그 갈등이 훨씬 더 심층적이고 근본적인 것으로 느껴진다. 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밀레니얼 세대가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고객으로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9가지로 분석한다. 밀레니얼 세대는 선택의 자유를 중시하고, 취향의 다름을 인정하며, 진정성에 마음을 연다. 또한 재미와 의미,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으려 하고, 소유보다는 공유를 더 좋아하며 혼자지만 협업은 잘하고, 성장을 중시해 열심히 학습한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속도와 혁신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 공유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이들은 모두 전문가이자 글로벌인재다. 이런 9가지 특징을 지닌 밀레니얼 세대와 어떻게 함께 일하냐에 따라 조직의 미래가 바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자신의 일을 통해 흥미진진한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일과 더불어 성장하며 발전해간다면 조직은 활력으로 가득찰 것이고, 미래를 향해 움직이게 될 것이다.들어가며_너무 다른 신세대를 제대로 읽다 Part 1 우리가 알아야 할 그들, 밀레니얼 세대 1. 신인류의 탄생 밀레니얼 세대를 주목하고 연구하라 | 디지털네이티브, 밀레니얼 세대의 다른 이름 2. 직장인으로서의 밀레니얼 세대 한국의 밀레니얼 직장인의 모습들 3. 밀레니얼과 어떻게 일할 것인가 사람에 대한 초집중, 디지털시대에 더 필요하다 Part 2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는 9가지 특징 1. 내게 선택의 자유를 달라 회사생활을 하겠다는 건지… | 좋아하면, 광고라도 수십만이 공유한다 | 직장인 밀레니얼 세대에게 자유란 워라밸을 위한 것 | CEO를 위한 경영레슨 1 2. 너의 취향도 옳고, 나의 취향도 옳다 신입사원의 이중생활 |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영리한 브랜드들 | 너도 옳고 나도 옳다, 랭면의 취향 |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라 | 까다롭게 골라 먹고 골라 입고 싶다 | CEO를 위한 경영레슨 2 3. 진정성이 있을 때 마음을 연다 이해할 순 없지만 함께 일해야 한다 | 돈보다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겠다, 토스 | 월가에 대응하는 수수료제로 주식거래, 로빈후드 |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금융이 뜬다 | 갑질에 분노하는 만큼 착한 기업을 응원한다 | 디지털시대, 진정성이 기술을 이긴다 | 가치관이 맞아야 일도 잘된다 | ‘왜’를 설명하면 동기부여는 따라온다 | CEO를 위한 경영레슨 3 4. 재미와 의미, 어느 것도 놓칠 수 없다 게임이 밥 먹여주나, 쯧쯧 | 백화점이 문 닫고 파티를 여는 이유 | 덕업일치의 삶을 꿈꾼다 | CEO를 위한 경영레슨 4 5. 소유보다는 공유, 혼자지만 협업은 잘한다 아직도 부모님을 의지하다니 | 방에서 집, 사무실까지 공간도 함께 쓴다 | 자동차 공유서비스를 시작한 도요타 | 혼자지만 협업에는 익숙하다 | 내가 키운 내 새끼 같은 내 가수 | 기업도 팬덤이 필요하다 | 고객이 고객을 불러 모으는 블루보틀 | CEO를 위한 경영레슨 5 6. 성장을 중시하고 열심히 학습한다 손가락이 보이지 않는 막내사원 | 공짜 유튜브시대에도 잘나가는 유료콘텐츠 | 활자매체도 여전히 매력 있다 | 신세대 사원에게 묻기 시작하는 기업들 | CEO를 위한 경영레슨 6 7. 속도와 혁신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 언젠가부터 고객도, 직원도 멀어져간다 | 같이 속도를 내려는 세계적 기업들 | 속도와 혁신이 수평적 문화로 이어지다 | 스타트업의 수평적 문화를 도입하라 | 그들의 커뮤니케이션통로 활용법 | CEO를 위한 경영레슨 7 8. 공유가치가 최우선이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 호텔업계의 뉴트로, 오모테나시 | 왜 또다시 LP가 유행일까? | 아날로그감성이 디지털세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 CEO를 위한 경영레슨 8 9. 이제는 모두가 전문가이자 글로벌인재 근면성실이냐 운칠복삼이냐 | 청년재벌이 된 그들, 운칠복삼? | 누구나 유튜버가 되는 시대 | 갓튜브를 만드는 그들은 누구인가 | CEO를 위한 경영레슨 9 나가며_어디서부터 출발할 것인가 주석모든 것을 뒤집는 차세대 인재의 출현! “지금까지와 같은 방식으로는 그들과 일할 수 없다!” 최근 회사에서 부하직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한탄하는 관리자들이 늘고 있다. 이해 못하는 것을 넘어 젊은 직원들에게 말걸기 겁난다는 선배나 상사들의 하소연도 적지 않다. 이제 조직의 30%까지 차지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들과는 다른 행동을 보이며 상사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물론 조직 안에서의 세대갈등은 항상 있어왔지만 지금은 그 갈등이 훨씬 더 심층적이고 근본적인 것으로 느껴진다. 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은 밀레니얼 세대가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고객으로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은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언제나 신세대는 존재했고, 신세대는 언제나 남달랐다 문제는 신세대에 대한 시각, 이제 바뀔 때다! 베이비붐세대, X세대, 386세대 등 우리는 항상 세대를 규정지으며 그들의 특성을 찾으려 애쓴다. 그리고 그렇게 찾은 특성에 맞춰 제품 기획부터 생산, 마케팅까지 하며, 조직 역시 그에 따른다. 하지만 기성세대들은 최근에 나타난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에 대해 “전혀 모르겠다”고 말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행동이 이해 안 가다 못해 정말 드라마 제목처럼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라고 묻고 싶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책입니다. 띠지에는 CEO를 위한다고 썼지만 세상의 모든 어른들을 위한 책입니다. 여기서 어른이란 20세기를 열심히 살아온 기성세대, 지금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 또는 중간리더로 활동 중인 분들입니다. 나이 또는 직급으로만 규정할 수 없는 개념입니다. 지금까지 등장했던 ‘신세대’와는 차원이 다른 ‘신세대’를 맞아 오리무중에 빠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신세대는 대략 1980년대 중반부터 2000년까지 기간, 즉 천년이 끝나고 시작되는 전환점에서 태어났기에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린다. 그런데 이들이 생각하는 일에 대한 가치관부터 직장을 선택하는 조건, 일하는 방식까지 거의 대부분이 과거세대와 다르다. 현재 밀레니얼 세대는 조직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비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높아질 것이다.이 책의 저자 국민대 경영학과 이은형 교수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분석하면서 “과거의 신세대와 구별되는 그들과 소통하지 못한다면 사업기회도 잡을 수 없고, 조직의 생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미래 세대인 그들이 앞으로의 세상을 바꾸고 지배할 것이기에 그들과 소통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리더가 꼭 알아야 할 밀레니얼 세대의 9가지 특징 ‘그들을 이해할 준비가 되었는가?’ 리더의 역할이 조직원들에게 조직의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는 것인데 신세대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몰라 답답하다는 CEO들이 많다. 문제해결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사람’들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인식이 변해야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와의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이제 그들이 가장 중요한 고객이며 우리 조직의 미래를 책임질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그들의 특징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9가지로 분석한다. 밀레니얼 세대는 선택의 자유를 중시하고, 취향의 다름을 인정하며, 진정성에 마음을 연다. 또한 재미와 의미,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으려 하고, 소유보다는 공유를 더 좋아하며 혼자지만 협업은 잘하고, 성장을 중시해 열심히 학습한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속도와 혁신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 공유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이들은 모두 전문가이자 글로벌인재다. 이런 9가지 특징을 지닌 밀레니얼 세대와 어떻게 함께 일하냐에 따라 조직의 미래가 바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자신의 일을 통해 흥미진진한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일과 더불어 성장하며 발전해간다면 조직은 활력으로 가득찰 것이고, 미래를 향해 움직이게 될 것이다.문제는 어른 또는 리더가 이런 새 친구들과 일을 해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점입니다. 새 친구들은 일의 동료이기도 하고 시장의 주된 고객이기도 합니다. 어른은 괴롭습니다. 급격한 디지털기술의 전환도 힘든데 세대변화, 신세대 중심의 소비흐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언제부터인지 다수가 된 신세대 사원을 채용하고, 교육하고, 배치해야 합니다. 외계인만큼 이해하기 어려운 신인류와 함께 일을 해야 하는 분들, 무엇보다 내 아들딸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한 분들과 저의 신세대 탐사록을 나누고 싶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꼰대’라는 호칭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등장하더니 나이 든 선배나 상사가 거의 공공의 적으로 여겨지는 분위기다. 젊은 직원들에게 피드백하기가 겁난다는 선배와 상사들의 하소연이 적지 않다. 꼰대가 되지 않는 길은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 하는 건가 생각하니 자괴감이 든다는 임원들도 있다. 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조직문화에 대해 의사소통하며, 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건만 세대가 다른 구성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이다.일부 조직은 젊은 직원들과의 거리감을 없애보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복장을 자율화해 청바지와 운동화를 입으라고 권하기도 하고, 직급을 없애고 ‘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 효과는 기대 이하다. 심지어 ‘청바지 꼰대’라는 냉소 어린 비아냥까지 들린다. 조직의 리더들 사이에 꼰대 공포감이 감돈다. 조사결과에서 승진하고 싶은 직위로 과장을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고 임원이나 최고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응답자가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 기성세대가 보기에는 신세대가 직장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인 것 같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일과 삶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승진, 높은 직책은 그렇게 매력적인 요인이 아니다. 그들에게 임원, 최고경영자 등은 사생활을 희생하고 조직에 온전히 충성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자리라고 판단되기에 매력적이지 않다. 선택할 수 있다면 그들은 카페 주인자리를 원할 것이다. 부모님의 경제력이 받쳐준다면 자신의 감각대로 꾸민 카페의 주인으로 살고 싶은 것이다. 최근 아예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취미생활 등을 직업으로 삼는 ‘덕업일치’ 밀레니얼 세대들이 등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명의가 알려주는 염증 제로 습관 50
시그마북스 / 이마이 가즈아키 (지은이), 오시연 (옮긴이)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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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이마이 가즈아키 (지은이), 오시연 (옮긴이)
음식과 호흡, 운동, 잠자는 법 등 일상생활에서 마음만 먹으면 실행할 수 있는 염증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몸에 숨어 있는 염증은 체력을 빼앗고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질병을 불러들인다. 아무래도 병에 걸린 뒤 치료하면 아무래도 신체 기능과 체력이 저하되므로 원래 몸으로 완전히 돌아오지 않는다. 따라서 몸이 건강하려면 ‘병들지 않는’ 예방법이 훨씬 중요하다. 그 예방법이 바로 만성 염증을 제거하는 것이다. 의사인 저자가 수많은 환자를 직접 진찰하고 직접 효과를 본 방법들이니 한번 실천해보자.들어가며 제1장_만성 염증이 노화와 병을 만든다 노화와 병은 염증이 만든다 금방 낫는 염증과 몸을 계속 괴롭히는 염증 만성 염증은 ‘조용한 살인자’ 온몸 구석구석에 병을 옮기는 만성 염증 만성 염증과 절친인 눌어붙음, 녹, 비만 젊게 사는 사람에게는 염증이 적다 제2장_음식으로 염증 제로 습관 1 위의 80%만 먹는 습관으로 장수 유전자 ON 습관 2 하루 중 12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습관 3 한 번에 ‘30번 씹는다’ 습관 4 ‘부드러운 음식’이 비만을 부른다 습관 5 밥은 마지막에 먹는다 습관 6 간식은 꼭꼭 씹어야 하는 음식을 선택한다! 습관 7 밀가루가 위장을 손상시킨다 습관 8 우유가 건강에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습관 9 장부터 건강해지는 뼈 수프 습관 10 먹자마자 단맛이 느껴지는 음식을 피한다 습관 11 과일을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다 습관 12 ‘저 GI 음식’으로 혈당을 차분하게 습관 13 지중해 식단을 할 때는 이 점을 주의하자 습관 14 염증의 원인을 청소하는 폴리페놀 습관 15 건강 향신료의 왕 - 강황 습관 16 발효 식품을 매일 먹는다 습관 17 ‘등푸른생선의 기름’은 건강한 기름이다 제3장_호흡으로 염증 제로 습관 18 만병의 근원인 입 호흡 습관 19 ‘아래로 처진 혀’를 올바른 위치로 되돌리자 습관 20 ‘아이우베 체조’로 혀를 단련하자 습관 21 ‘코 세척’으로 필터 효과 강화! 습관 22 ‘입 체조’로 삼키는 기능을 강화한다 습관 23 염증을 예방하는 올바른 양치질 습관 24 사는 곳의 공기에 신경 쓰자 제4장_운동으로 염증 제로 습관 25 운동은 최고의 항염증제 습관 26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이 수명을 단축시킨다 습관 27 ‘그린 운동’으로 효과가 두 배로! 습관 28 단시간에 큰 효과가 있는 HIIT 라이트 버전 습관 29 보통 산책보다 효과가 높은 인터벌 속보 습관 30 근력 운동의 왕 스쿼트 제5장_수면으로 염증 제로 습관 31 수면 부족은 만병의 근원 습관 32 7시간 수면이 몸을 건강하게 한다 습관 33 매일 15~20분 낮잠으로 뇌를 리셋한다 습관 34 향기가 잠의 깊이를 결정한다 습관 35 잡음이 숙면을 유도한다 습관 36 악몽을 꾸게 하는 범인은 양말? 습관 37 스마트폰은 침실에 두지 않는다 습관 38 마우스 테이프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 습관 39 도저히 잠이 오지 않는다면 약한 수면제를 복용하자 제6장_멘탈 강화로 염증 제로 습관 40 염증을 증가시키는 스트레스를 빨리 해소한다 습관 41 스트레스 정도를 수치화한다 습관 42 술 담배보다 몸에 해로운 외로움 습관 43 ‘아픈 사람의 사진’을 보지 않는다 습관 44 ‘나는’ 대신에 내 이름을 말한다 습관 45 매일 ‘세 가지 좋은 일’ 적기로 행복지수를 높인다 습관 46 스마트폰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해방시킨다 습관 47 머리를 비워냄으로써 고민을 피한다 습관 48 ‘가능한 10%’에만 주력, 90%는 포기 습관 49 최악의 상황을 상정한다 습관 50 스트레스 대처법 목록을 갖고 다닌다 후기 _ 명의나 약보다 안 아픈 것이 낫다 참고문헌 의욕과 젊음을 빼앗는 범인은 ‘숨은 염증’! 만약 ‘원인을 모르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여러분의 의욕과 체력을 빼앗고 있는 진범은 ‘몸속 염증’일지도 모른다. 골치 아프게도 염증은 온몸으로 ‘불똥’이 튈 수 있다. 다시 말해 원래 염증이 없었던 곳까지 염증의 서식지가 된다는 말이다. 염증은 건강했던 장기를 병들게 하고 병이 있던 곳을 더욱 악화시키는 나쁜 짓을 한다. 실제로 저자가 수많은 류머티즘 환자를 진찰했을 때 공통적으로 ‘구취가 심한’ 증상이 있음을 알아차렸다. 입안에 염증이 있는 환자의 대부분이 류머티즘성 증상을 보였다. 즉, 입의 염증이 온몸 곳곳의 관절로 옮겨져 통증을 일으킨 것이다. 그 후 저자는 병소질환(몸의 일부에 생긴 염증이 불똥이 튀면서 몸의 다른 부위에 질병을 일으키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자들에게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지도했다. 또 ‘숨은 염증’이 생활습관병과 암, 심장·뇌혈관질환 등 온갖 질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다. 이제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아 ‘숨은 염증’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 만성 염증은 질병뿐만 아니라 몸의 노화 현상과 크게 관련이 있다. 실제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 실제보다 더 늙어 보이는 사람. 이런 식으로 나이가 들수록 늙는 정도에 개인차가 생긴다. 이 차이도 염증이 만든다. 염증이 많을수록 피부가 처지고 주름과 기미도 늘어나기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위로 보일 수 있다. 즉, 체내에 만성 염증이 적은 사람일수록 겉모습도 몸도 젊게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몸이 건강하려면 명의보다는 ‘병들지 않는’ 예방법이 훨씬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과 회복력이 떨어진다. 병에 걸린 뒤 치료하면 아무래도 신체 기능과 체력이 저하되므로 원래 몸으로 완전히 돌아오지 않는다.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병에 걸리지 않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염증을 제거하고 예방함으로써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을 높이고 ‘아프지 않은 몸 만들기’를 실천해야 한다. 이 책도 그것을 돕기 위한 일종의 도구라 할 수 있다. 사람들 대부분은 ‘좋은 일을 추가하는 데는 열심이지만, 나쁜 습관을 없애는 데는 소극적’이다.이 책에서는 음식과 호흡, 운동, 잠자는 법 등 일상생활에서 마음만 먹으면 실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염증을 없애고 예방하고자 한다. 약이 필요 없는 몸이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차츰 늘려서 습관을 만들어보자. 만성 염증은 노화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요즘 좀 늙었나 봐’라는 느낌이 든다면 몸에 염증이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염증이 계속되어 피부세포가 손상되면 기미와 주름이 생기거나 피부가 처지기 시작합니다. 두피에 지속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면 탈모와 흰머리가 생길 수도 있지요. ‘나이가 들어서 어쩔 수 없는’ 증상인 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염증으로 노화가 가속되어 생긴 것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제1장_만성 염증이 노화와 병을 만든다 만성 염증을 예방하거나 개선하고 싶다면 과식은 금물입니다. 제1장에서 설명했듯이 몸에 쌓인 지방이 만성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과식을 하면 ‘서투인 유전자’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려져 있습니다. 서투인 유전자는 일명 장수 유전자라고도 불리는데요. 인간의 세포는 분열을 반복하며 신진대사를 하는데 분열 횟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서투인 유전자는 이 세포 분열의 횟수를 늘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함으로써 노화를 억제합니다.제2장_음식으로 염증 제로
깊은 설교 얕은 설교
쿰란출판사 / 김진홍 (지은이) / 2020.11.30
13,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진홍 (지은이)
한 권으로 끝장내자 개인사업자 사장님 경리세금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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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
소설,일반
손원준 (지은이)
경비인정 되는 경우와 안되는 경우를 구분해 좀 더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실무에서 잘 적용도 안 되는 쉬운 걸 쉽게 설명하지 않는다. 실무자의 어려움을 알기에 일하면서 꼭 발생하는 사례를 어렵지만, 쉽게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다.제1장 창업에서 폐업까지 절세의 기술 ■ 법인사업자가 개인보다 불편한 점 1. 회삿돈을 마음대로 가져가면 안 된다. 2. 법인카드를 마구 사용하면 안 된다. ■ 회사설립 준비 비용의 절세전략 1. 회사설립 준비 비용의 경비인정 요건 [사례] 회사설립 전 발생 비용 회사설립 후 세금계산서 받으면 안 되나? 2. 권리금의 경비처리 3. 인테리어 비용의 경비처리 4. 사업용 차량 구입 시 자가 구매가 유리 5. 종합소득세 신고 단순 추계신고를 고려해 본다 6.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소득세 감면 ■ 세법상 사업자 구분과 사업자등록증의 종류 ■ 홈택스 사업자등록 신청 절차 1. 사업자등록 신청 전 미리 결정할 사항 개인사업자? 법인? [사례]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의 대상 인허가 업종인지? 아닌지? 과세 사업자인가? 면세사업자인가? 일반과세자로 신청할까? 간이과세자로 신청할까? 2. 홈택스에서 편하게 사업자등록 하기 [사례] 홈택스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발급 소요기간 [사례] 개인사업자 업종코드의 중요성 [사례] 사업자 미등록으로 인한 세법상 불이익 [사례] 직권말소 된 사업자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경우 ■ 1인 기업 사무실 없는 사업자등록 ■ 개인사업자의 사업자등록 명의변경 1. 포괄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2. 동업계약 후 공동명의, 공동사업 해지 후 정정신고 ■ 개인사업자가 사업자등록 후 준비해야 할 3가지 세금 제도 1. 사업용 계좌 사용 [사례] 사업용 계좌를 꼭 사용해야 하는 이유 2.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사례] 내가 가지고 있는 명세랑 홈택스랑 다른 경우 세금 신고 3.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사례]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대상 ■ 한국에서 사업하면 내야 하는 세금 ■ 자영업자 똑똑한 비용처리를 위한 12가지 필수 세금 상식 1. 사업과 관련 없는 지출은 비용처리 하지 않는다 2. 지출 규모별 증빙 요건 숙지 [사례] 소득공제용 현금영수증 지출증빙용으로 변경하는 방법 3. 세금 신고할 때 증빙을 모두 제출하는 게 아니다. 4. 금융거래를 통한 온라인 입출금 5. 거래처 상대방 사업자등록 상태 확인 6. 부가세 10%를 절대 아끼지 마세요 7. 업무용 승용차 매입세액공제와 운행기록부 작성 8. 공과금은 세금계산서 신청 9. 허위, 위탁사업자(자료상) 거래 금지 10. 법정 신고기한 준수 11. 인건비는 반드시 계좌로 지급해라 12. 세금은 분납이 가능하다. ■ 자영업자의 5가지 절세 필수수칙 1. 노란우산공제를 통한 절세 활용 2. 기장을 안 맡기면 간편장부를 활용하라 3. 영수증은 세금과 반비례, 꼼꼼한 관리 필수 4. 소득세 줄여주는 필수경비 처리 5. 연금계좌 세액공제 ■ 설비투자 비용은 조기환급 제도를 활용하자 1. 사업용 시설에 대한 조기환급 2. 조기환급 신고와 신고기간 ■ 개인사업자의 세금 관리 ■ 가족회사의 경우 유의할 사항 1. 가족회사 가족의 세무 업무처리 2. 가족 급여의 증빙처리 ■ 탈세해도 잘 걸리지 않는다. ■ 국세청과 세무공무원이 탈세를 찾아내는 방법 ■ 세금의 계산 흐름을 알면 절세가 보인다. 1.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계산되나? 2. 종합소득세는 어떻게 계산되나? ■ 주요 세금의 신고 및 납부 기한 ■ 국세청에서 제공자료는 참고용이다. ■ 기장료 바가지 쓰고 있는지 불안해요 ■ 기장을 맡길 때 준비해야 하는 서류 1. 세무 기장 대행 서비스 이용시 필요한 서류 2. 국체청 홈택스 수임 동의 3.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제출 4. 종합소득세 신고자료 제출 5. 종합소득세 신고자료 제출 부동산임대업 소득이 있는 경우 추가 준비서류 성실신고사업자 추가 준비서류 ■ 개인사업자 폐업 시 정리해야 할 사항 1. 국세청에 사업자등록 폐업 신고 2. 부가가치세의 폐업 확정신고·납부 3. 원천세 신고 및 지급명세서 제출 4. 국민연금, 건강보험공단에 폐업 사실 알리기 5. 종합소득세 신고 6.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제2장 부가가치세 절세의 기술 ■ 부가가치세 구조를 알아야 절세도 보인다. ■ 부가가치세가 관리되어야 모든 세금이 관리된다. 1. 빼기가 많아야 부가가치세 적게 낸다. 2. 거래 때 모든 증빙이 따라다닌다. 3. 세금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지출증빙용현금영수증 4. 부가가치세 절세방법 ■ 세금계산서 없으면 못 막는 세금폭탄 ■ 세금계산서 발행이 면제되는 거래 1. 세금계산서 발행이 면제되는 경우 2. 세금계산서 발급이 금지되는 경우 ■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의 발급 방법 [사례] 전화 등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사례] 상대방에게 종이 세금계산서를 받은 경우 유의 사항 [사례]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가산세 ■ 홈택스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의 발급 방법 ■ 전자세금계산서의 수정사유와 가산세 1. 내 잘못이 아닌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2. 내 잘못으로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필요적 기재 사항을 착오로 잘못 적은 경우 필요적 기재사항이 착오 외의 사유로 잘못 적힌 경우 전자세금계산서를 착오로 이중발급한 경우 면세 발급 대상이 아닌 거래 등에 대하여 발급한 경우 세율을 잘못 적용하여 발급한 경우 3.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가산세 4. 부가가치세 신고 신고기한 내에 발견했을 경우 신고기한 이후 발견했을 경우 ■ 경비지출 시 부가가치세 공제되는 것과 공제 안 되는 것 [사례] 거래처 손님에게 제공하는 주차비용은 접대비 아님 ■ 홈택스에 등록된 신용카드 사용금액 무조건 공제받으면 되나요? ■ 지출결의서만 있으면 경비 인정받는데, 문제없나요? ■ 차량유지비를 경비처리하고 매입세액공제 받아 절세하는 법 1. 매입세액공제 되는 업종이어야 한다. 2.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이어야 한다. 3. 업무용으로 이용해야 한다. 4. 매입세액공제가 안 된다고 경비인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5. 경비인정을 위해서는 차량운행일지를 작성한다. 6. 사적으로 차량을 사용하고 차량운행일지 허위로 작성 7. 차량 제조사별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 [사례]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지 판단하는 손쉬운 요령 ■ 부가가치세 신고할 때 배달앱 필수확인 사항 ■ 매출처가 부도났는데, 부가세 신고에서 빼면 안 되나? 1. 외상 대금은 떼어도 세금은 손해 보지 말자 2. 대손세액공제 신청은 언제 해야 할까? 3. 대손세액공제 신청을 하는 방법 [사례] 대손세액공제 자체 보고서가 증빙서류 4. 얼마나 절세혜택을 볼 수 있나? [사례] 집이 사무실인 경우에도 공과금은 공제된다. 제3장 원천징수와 인건비 처리의 기술 ■ 내 소득에서 회사는 맘대로 왜! 세금을 떼지? 1. 원천징수는 왜 할까? 2. 원천징수는 언제 하나? [사례] 실무상으로는 급여지급 시 원천징수 외에 4대 보험료도 차감한다. 3. 원천징수 해서 세액을 내면 모든 것이 끝나나요? 4. 국세청에 신고·납부는 어떻게 하나요? 5. 원천징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불이익 [사례] 원천징수를 안 해도 되는 금액이 있다(소액부징수) ■ 급여세금의 계산과 업무 흐름 ■ 급여의 원천징수와 경비처리 1. 원천징수 2. 일용근로자 원천징수 3. 개인회사 사장과 법인 대표이사의 급여 4. 각종 보상금의 경비처리 [사례] 연차수당의 원천징수 ■ 일용직 노임 신고자료 관리(일용근로자 최대 근무일수 초과 안내) ■ 복리후생비라도 세법에서 정한 것만 비과세 된다. 1. 임직원에게 지급해도 근로소득세를 안 내는 경우 2. 임직원에게 지급해도 근로소득세를 안 내는 경우 3. 수당을 받아도 근로소득세를 안 내도 되는 경우 4. 임직원에게 보너스 지급할 때 유의할 세금 문제 5. 출산휴가급여, 육아휴직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사례] 육아휴직급여,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출산전후휴가급여, 배우자출산휴가급여 [사례] 내일채움공제 회계처리 및 세무처리 ■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원천징수와 경비처리 1. 근로자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원천징수 [사례] 계산 착오로 인해 퇴직금 추가 지급 시 퇴직소득세 계산 2.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형) 3.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형)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금액이 없는 경우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금액이 있는 경우 가입자부담금이 있는 경우 ■ 용역대가에 대한 수수료의 경비처리(사업소득과 기타소득) 1.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2.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비영업대금의 원천징수와 경비처리 1. 비영업대금 이자소득의 원천징수 2. 원천징수세액에 대한 신고 방법 거주자에게 비영업대금의 이익을 원천징수 하는 경우 법인에게 비영업대금의 이익을 원천징수하는 경우 제4장 합법적인 경비처리의 기술 ■ 세금폭탄을 피하는 가장 쉬운 방법 증빙관리 ■ 나의 신고유형 점검표 ■ 종합소득세 계산구조를 알아야 절세도 보인다. ■ 언니와 동생이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경우 절세의 묘미 1. 개인사업자인 경우 공동사업자로 등록한 경우 한 명은 사장 한 명은 직원으로 등록한 경우 2. 법인사업자인 경우 3. 동업 계약할 때 유의할 사항 4. 동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금 이자 출자를 위한 대출금이자 경비처리 영업자금을 위한 대출금이자 경비처리 5. 각자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과 사업용 계좌 사용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사업용 계좌 사용 6. 동업계약 해지 처리 ■ 기장료보다 세금을 더 적게 내는데, 기장을 맡겨야 하나? 1. 경비율 제도는 개인사업자만 있다. 2. 기장을 안 했을 때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3. 개인사업자의 신고 방법 구분 4. 복식부기 의무자와 간편장부의무자 5. 단순경비율 대상과 기준경비율 대상(경비율 제도) 기준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방법 단순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방법 추계신고자 무기장 가산세 납부 ■ 개인사업자 비용처리의 정석 1. 업무와 관련된 비용만 비용인정 2. 세금 신고할 때 영수증을 전부 제출하는 것이 아니다. 3. 인건비는 반드시 계좌 입금하고, 세금 신고해야 한다. 4. 적격증빙은 아무리 강조해도 또 중요하다. 5. 부가가치세 받을 때는 모르지만 낼 때는 아깝다. ■ 개인사업자 경비로 인정되는 항목 체크리스트 [사례] 국고보조금 및 고용노동부 지원금 등의 비용처리 ■ 재료비의 비용처리 ■ 가족회사 가족 급여의 경비처리 1. 급여 업무처리 2. 4대 보험처리 사업주와 동거하고 있는 친족의 경우 사업주와 동거하지 않는 친족의 경우 [사례] 가족회사 가족 근로관계 입증자료 [사례] 허위직원을 등록해 탈세하다 적발된 경우 ■ 급여를 적게 축소 신고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업무처리 1. 소득세/법인세 증가 2. 근로소득자 탈세 혐의 3. 4대 보험 문제 4. 각종 수당계산 5. 퇴직금 문제 6. 조세범처벌 및 특정범죄가중처벌 ■ 복리후생비의 경비처리 1. 학자금 지원액 2. 여행경비 보조금액 3. 건강검진비, 체력단련비 ■ 사무실·사택·기숙사 임차료의 경비처리 [사례] 사업소득 원천징수 대상인 프리랜서에게 제공하는 기숙사 임차료 [사례] 사택과 기숙사의 차이와 증빙 및 세무회계 [사례] 사내 헬스장, 어린이집, 기숙사 ■ 출장비 등 여비교통비의 경비처리 1. 출장 일비의 경비처리 기준 2. 자가운전보조금의 경비처리 방법 3. 해외 출장 및 연수비용 경비처리 [사례] 출장비의 합리적인 세무회계 ■ 학원비, 교재비, 강사료, 자기개발비 교육훈련비의 경비처리 1. 자격증 취득비용 등 교육훈련비 경비처리 2. 교육훈련비 비과세 요건 3. 직원교육의 업무 관련성 입증 [사례] 교육훈련비의 합리적인 세무회계 [사례] 강사료 기타소득으로 신고할까? 사업소득으로 신고할까? ■ 비용인정 되는 공과금과 경비인정 되는 벌과금, 과태료 1. 비용인정 되는 공과금과 안 되는 공과금 2. 비용인정 되는 벌과금과 안 되는 벌과금 [사례] 전기요금이나 전화요금, 도시가스 요금 비용처리 ■ 비용인정 되는 세금과 경비인정 안 되는 세금 1. 비용인정 되는 세금과 안 되는 세금 2. 매입세액불공제 항목의 경비인정 [사례] 관세와 관세환급금의 경비처리 ■ 차량유지비의 경비처리 1. 차량유지비의 경비처리 기준 2. 배우자 명의 차량 사업용 자산등록 3. 배우자 명의 차량유지비 경비처리 4. 부부공동 명의 차량비 경비처리 5. 직원명의 차량유지비 경비처리 6. 사업 개시 전 취득한 차량 고정자산등록 [사례] 회사 차량으로 사고를 낸 경우 피해액 급여에서 공제 [사례] 회사 차량으로 사고시 부가가치세만 회사가 부담하는 경우 [사례] 주·정차 등 주차위반 과태료는 비용인정 안 된다. ■ 개인사업자 업무용 승용차 비용처리 1. 업무용의 범위 2. 업무용 지출 비용의 범위 3. 운행일지를 작성 안 해도 경비로 인정되는 경우 무조건 인정되는 차량과 업종 임직원전용보험에 가입하고 운행일지를 작성 4. 차량 운행일지에 기록되어야 할 내용 5. 개인 업무용 승용차 처분에 따른 과세 개인사업자가 사업에 사용하던 차량의 매각 개인사업자가 사업과 관련 없는 차량의 판매 ■ 자동차보험, 상해보험 등의 보험료 경비처리 ■ 개인용달 이용 시 증빙 수취 요령과 경비처리 1. 개인용달이 일반과세자인 경우 2. 개인용달이 간이과세자인 경우 ■ 감가상각비의 경비처리 [사례] 감가상각의 마술(비용을 자산으로 반영하는 경우 재무건전성) [사례] 즉시상각의 의제 ■ 리스료의 경비처리 ■ 접대비 경비처리와 한도액 계산 [사례] 접대비 해당하는 주요 사례 1. 반드시 법정지출증빙을 갖추어야 한다. [사례] 개인사업자가 접대비 지출시 사용해야 하는 신용카드 2. 접대비 한도 범위 내에서만 비용인정 3. 접대비이지만 접대비로 보지 않는 경우 [사례] 접대비 경비처리시 유의 사항 및 사례 ■ 거래처 축의금, 조의금 등 경조사비의 경비처리 [사례] 거래처 경조사비 지출 시 유의사항 [사례] 지인(친구나 선후배, 친인척)의 개업식 및 축의금 지출비용 10만 원은? [사례] 거래처 경조사비 지출시 효율적인 증빙관리 방법 [사례] 거래처 경조사비와 화환을 보낸 경우 비용처리 ■ 직원 결혼 축의금, 출산, 생일 등 경조사비의 경비처리 [사례] 회사 직원의 돌잔치 경조사비로 30만 원을 지출하면? [사례] 직원 장례행사를 위해 상조회사의 상조 상품에 가입하여 부담한대금 [사례] 급여에서 공제하는 직원 경조사비의 법적 효력과 대비 방법 ■ 광고선전비와 기부금, 회의비의 경비처리 1. 기부금 2. 광고선전비 3. 부서별로 진행하는 회식비 직원 개인카드로 결제한 회식비 주의해야 하는 회식비 ■ 가사비용을 회사 비용으로 슬쩍 넣어도 안 걸리는 이유 [사례] 국세청에 가장 많이 적발되는 사례 ■ 주말 지출 증빙과 별도로 지출내용 기록해둬야! ■ 사장님 밥값도 비용처리 가능한가? [사례] 직원의 경비를 복리후생비 처리하기 위한 기본조건 ■ 핸드폰 요금 보조금 등 통신요금은 경비인정을 받을 수 있나? [사례] 핸드폰 사용료 보조금에 대한 경비처리시 국세청 입장 ■ 업무 중 직원사고 병원비 지출액 경비처리 [사례] 공상처리 후 공단에서 받는 보상비 경비처리는? [사례] 업무와 무관한 사장의 병원비(본인 부담 병원비를 회사가 대납한 경우) ■ 자영업자(개인사업자) 본인의 4대 보험료 종합소득세 경비처리 ■ 개인사업자 대출금이자 비용처리(자영업자 대출이자 경비 처리할 때 주의해야 할 점) ■ 개인사업자 대출금이자 비용으로 처리할 때 유의 사항 [사례] 개인사업자의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경우 이자비용 처리 ■ 직원 개인신용카드로 경비처리 할 때 유의사항 ■ 현금영수증 발행요청 안 하면 발행 안 해도 되나? ■ 직원이 4대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경우 사업주는 유리한가요 [사례] 4대 보험 비과세 사업주에게 유리하다 ■ 건보료 폭탄 피할 방법 없나요? ■ 실업급여를 퇴직금 대신 받아라 ■ 세는 공금 예방하는 내부관리법 ■ 자본금 마이너스 발생 [사례 목차] 창업/사업 준비 FAQ ■ 개인사업자로 할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 회사설립 준비과정에 지출한 비용을 인정받는 방법 ■ 권리금과 인테리어비용은 비용 인정받을 수 있나? ■ 신용카드발행세액공제가 왜 0이 되지요? ■ 과세사업자일까, 면세사업자일까? ■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홈택스를 통해 편안하게 사업자등록 10분 내로 끝내기 ■ 사업자 등록할 때 준비해야 하는 서류 ■ 사업자 등록할 때 업종코드의 중요성 ■ 임대차계약서 없이 집에서 사업자등록 해도 될까? ■ 한 사무실에 두 개의 사업자등록을 하는 방법 ■ 개인회사 사장 명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 ■ 개인사업자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3가지 ■ 사업용 계좌는 왜 꼭 사용해야 할까? ■ 홈택스 자료랑 회사자료랑 다른 경우 신고는 어느 걸로? ■ 우리 회사는 전자세금계산서? 종이세금계산서? ■ 사업을 하면서 내야 하는 유용한 세금 ■ 금액에 따른 법정지출증빙 수취 ■ 비용인정 되는 현금영수증은 지출증빙용 ■ 비용인정을 위해서 받은 모든 증빙을 세금신고시 다 제출하나? ■ 거래처에 가공자료를 발행할 때 부가가치세만 받으면 안 된다. ■ 시설투자비 부가가치세 환급 빨리 받는 법 ■ 가족에게 지급하는 급여의 처리 방법 ■ 탈세해도 잘 걸리지 않는 이유 ■ 국세청과 세무공무원이 내 탈세를 어떻게 찾아낼까? ■ 세금계산의 흐름과 절세 ■ 세금은 언제까지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 홈택스 자료와 내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다른 경우 세금신고 ■ 회계사/세무사 월 기장료는 얼마가 적절한가? ■ 기장을 맡기면 회계사/세무사사무실에 줘야 하는 서류 ■ 개인사업자 폐업 시 세무 처리내용 부가가치세 FAQ ■ 부가가치세의 계산구조를 알아보자 ■ 세금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지출증빙용현금영수증 ■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 홈택스를 활용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 전자세금계산서가 아닌 종이 세금계산서를 받은 경우 유의 사항 ■ 전자세금계산서 미발급, 지연발급 가산세 ■ 홈택스를 활용한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에 발급기한 ■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가산세 ■ 경비지출 시 부가가치세 공제되는 것과 공제 안 되는 것 예시 ■ 홈택스에 등록된 신용카드매출전표 매입세액공제 여부 구분 ■ 지출결의서도 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인가요? ■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부의 작성법 ■ 내 차는 매입세액공제? 매입세액불공제?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판단요령 ■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 거래처가 부도난 경우 대손세액공제를 받는 방법 ■ 집이 사무실인 경우 매입세액공제 원천징수 FAQ ■ 원천징수가 되는 소득 ■ 원천징수는 왜, 언제 하나요? ■ 원천징수 신고 및 납부 방법은? ■ 원천징수로 끝나는 소득과 종합과세 되는 소득 ■ 원천징수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원천징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소득 ■ 1년간 급여와 관련된 세금에 대해서 할 일을 알려주세요? ■ 사장님의 급여는 비용인정이 되나요? ■ 퇴직한 종업원이 노동부 신고를 해 합의금을 줬어요. 비용인정이 되나요? ■ 퇴사자에게 연차수당을 지급했어요. 세금을 떼야 하나요? ■ 국세청 세무조사에 걸리지 않는 일용근로자 관리법을 가르쳐주세요? ■ 복리후생비 처리하면 무조건 비과세 처리해주나요? ■ 공장 생산직 근로자 야근수당을 지급했는데, 비과세되나요? ■ 월정액급여에 포함되는 급여? 포함되지 않는 급여? ■ 연구원 연구수당을 지급하는 경우 얼마까지 비과세되나요? ■ 퇴직금 계산을 잘못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DC형(확정기여형)과 DB형(확정급여형)의 세금 차이를 알려주세요? ■ 직원에게 지급하는 대가를 사업소득세로 처리할 수 있나요? ■ 개인과 개인, 개인과 법인 간의 이자는 세금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종합소득세/비용처리 FAQ ■ 세금폭탄을 막아주는 증빙관리 ■ 종합소득세 나의 신고유형은? ■ 계산구조를 알면 절세가 보인다. ■ 기장에 의한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 복식부기 의무자일까, 간편장부 대상자일까? ■ 기준경비율 대상자일까, 단순경비율 대상자일까? ■ 무기장에 의한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 기장을 맡길까, 자체 기장을 할까? ■ 무기장 신고시 경비의 범위 ■ 장부 작성을 하지 않으면 무기장가산세 폭탄 ■ 개인사업자의 주요 경비인정 항목 ■ 국고보조금 및 고용노동부 지원금 등의 비용처리 ■ 가족이 직원임을 소명하기 위한 증명 방법 ■ 가족을 허위로 등록 후 급여를 지급하다 발각되면? ■ 급여를 축소 신고하면 사장과 근로자 중 누가 유리한가? ■ 임직원 자녀의 학자금 지원액의 세무처리 ■ 사장님이 해외 출장을 가면서 배우자와 동반한 경우 세무처리 ■ 회사가 부담한 직원들의 체육시설 등록비용의 비용처리 ■ 사택과 기숙사의 차이 ■ 일비를 받으면서 여비교통비에 대해 증빙으로 실비정산도 받는 경우 세무처리 ■ 대리운전 비용의 세무상 인정 가능성 ■ 직원의 자격증 취득비용이나 학원비의 세무처리 ■ 사원 채용 경비 및 강사료 지급과 원천징수 ■ 종합소득세는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 매입세액불공제 받는 부가가치세는 비용인정 되나요? ■ 배우자 명의의 차량을 회사 자산등록 후 비용 인정받을 수 있나요? ■ 사업 시작 전 산 차량을 회사 자산등록 후 비용 인정받을 수 있나요? ■ 사고 차량 보험처리 시 부가가치세 회사가 부담하나요? ■ 업무용승용차의 업무 범위 ■ 운행일지를 작성 안 해도 경비로 인정되는 차량 ■ 사업에 사용하던 차량의 매각시 세무 처리 ■ 단체순수보장성 보험과 단체환급부보장성 보험 비용처리 ■ 핸드폰으로 현금영수증 발행받는 법 ■ 감가상각할 때 유의할 사항 ■ 100만 원 이하의 유형자산은 즉시 비용 처리해도 되나요? ■ 600만 원 미만의 수선비는 즉시 비용 처리해도 되나요? ■ 자가 구매와 리스/렌터카의 장단점 비교 ■ 접대비의 비용인정 한도는 얼마인가요? ■ 접대비이지만 광고선전비로 인정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 거래처 경조사비 지출 시 유의 사항 ■ 출산축하금, 생일축하금의 세무 처리 ■ 탈세가 잘 안 걸리는 이유 ■ 주말 지출시 유의할 사항 ■ 법인 대표와 개인회사 사장님의 식비 경비처리 ■ 개인 명의의 핸드폰 보조금의 경비처리 ■ 임직원 가족 병원이 지원액의 경비처리 ■ 사장님 4대 보험료 경비처리 ■ 직원 개인카드 사용경비의 업무처리 ■ 직원 개인카드 사용경비의 연말정산 ■ 현금영수증의 자진 발급 ■ 실업급여 부정수급 시 불이익 ■ 자본금이 마이너스 나는 경우 대처법사장으로 산다는 것 영업하기도 바쁜데 참 신경 쓸 일이 많아요 와! 이것도 경비처리 되는지 몰랐어요 에이! 장사도 안 되는데, 세금은 왜 이리 많을까? 이 정도는 몰래 처리해도 모르겠지! 본인 위안 삼다가 세무조사로 왕창 맞고 후회하는 사장님 세무조사 받아도 문제없는 합법적인 경비처리의 정석 매일 전쟁의 연속이다. 잘하면 본전 못하면 욕만 먹는 일 그놈의 법은 왜 매일 바뀌는지? 알만하면 바뀌었단다. 매번 반복되는 재학습 그런데 나를 가르쳐 줄 사수도 없고, 큰마음 먹고 내 돈 내고 학원에 다녀 봤지만, 모르는 것은 똑같다.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분 없나요? 세금 일을 하다 보면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이거 경비 인정되나요? 안 되나요? 와 매입세액공제 되는지? 여부다. 그런데 막상 경비처리를 하려면 명확한 기준을 가르쳐 주는 경우가 없다. 위의 상사는 마구잡이로 영수증을 던져준다. “이거 경비인정 안 되는데요”라고 하면 바로 날라 오는 사장님 말씀 “남들은 잘도 다 처리하더니만“ 속에서 용암이 끓는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경비인정 되는 경우와 안되는 경우를 구분해 좀 더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해 봤다. 실무에서 잘 적용도 안 되는 쉬운 걸 쉽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다. 실무자의 어려움을 알기에 일하면서 꼭 발생하는 사례를 어렵지만, 쉽게 설명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다. 대부분이 절세 정보를 꼼꼼하게 살펴보며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기억하고 일을 하지만, 차라리 탈세가 빠르겠다며 쉬운 길을 가는 분들도 많다. 그러나 탈세 행위는 국세청 전산망의 발달과 탈세 제보로 인해서 결리는 경우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사실과 다른 매출액 신고, 소득세 공제 시 이중 인적공제,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비용처리, 세금 감면 및 세액공제 등은 모두 탈세로 간주 된다. 혹시나 하는 탈세 유혹에 빠지지 말고 절세 맛집이 되어 건강하고 건실한 사업을 이루어나가길 바란다.[회사설립 전 준비자료 중에서]회사설립 전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는 경비인정을 받을 수 없는 게 원칙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일정 기한 이내의 사용 비용에 대해서는 인정해주고 있다.회사설립 전에 사업과 관련해 지출한 비용에 대해서 경비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을 지켜야 한다.• 대표의 주민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거나, • 대표 명의의 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에만 인정받을 수 있다.• 과세기간의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사업자등록 후 대표 주민등록번호로 발급받은 세금계산서를 사업자등록번호 발급분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다음의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가족회사 중에서]배우자가 가족이 사장인 회사에서 근무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경우 해당 배우자 또는 가족도 일반근로자(가족이 아닌 종업원)와 동일하게 급여에 대한 원천징수 후 신고 및 납부를 하면 된다. 또한, 사장은 가족 급여라도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시 필요경비로 인정되어서 세금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다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배우자나 가족이라고 해서 동일한 직급이나 업무를 하는 다른 직원과 차별적으로 급여를 주어서는 안 된다. 즉, 동일한 업무를 하는 경우 가족이라고 더 주는 것이 아니라 제3자인 종업원에게 주는 급여와 같아야 한다는 점이다.결과적으로 가족이라도 남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것과 같이 지급해야 한다는 의미다.가족 인건비를 계상하면 사장인 가족은 비용이 늘어 실질적인 과세 소득이 줄어들고, 해당 비용으로 사용한 만큼 수익이 분산되기 때문에 세금이 절약된다.많은 사업주가 가족 인건비를 비용 처리하여 세금을 줄여보려고 시도를 해보다가 4대 보험 납부액 발생과 장부기장의 번거로움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탈세해도 잘 걸리지 않는다 중에서]불법적인 비용처리는 여러 비용 과목에서 가능한데 이를 국세청이 모두 밝혀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특히 회사에서도 사용가능한 품목의 경우 해당 지출이 업무용인지? 가사용인지? 일일이 조사하기에는 인력과 예산 등이 터무니없이 모자란다. 따라서 상당수를 탈세 제보에 의존하고 있다.법인카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다.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법인카드로 결제한 뒤 법인 비용으로 처리해도 잡아내기 어렵다.
고양이와 배우는 기발한 미술사
자유의길 / 니아 굴드 (지은이), 김현수 (옮긴이) / 2019.03.10
19,900
자유의길
소설,일반
니아 굴드 (지은이), 김현수 (옮긴이)
비잔틴 시대에서부터 르네상스를 거쳐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고양이 큐레이터들이 서양미술사의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소개한다. 도도하고 매력 있는 개성파 고양이들의 도움으로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미술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고양이들은 모두 저마다 미술사의 특징적인 요소들로 장식되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멋쟁이 21마리 고양이들은 모두 어느 특별한 예술가의 작품, 혹은 특정한 예술 운동에서 따온 특징들을 모아서 작가가 새롭게 탄생시킨 고양이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고양이를 이루고 있는 핵심 요소들을 그림의 부분 부분과 함께 짚어가며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어서, 명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술술 읽고 쉽게 배울 수 있다.서양미술사 주요 양식 머리말 고대 이집트 비잔틴 르네상스 로코코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야수주의 입체주의 다다이즘 데 스테일 마술적 사실주의 아르데코 초현실주의 추상표현주의 코브라 팝아트 미니멀리즘 그라피티 영국의 젊은 작가들 미술사연대표차병원 예술심리치료 권위자, 김선현 교수 강력 추천도서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이주은 교수 강력 추천도서 크라우드 펀딩 경진대회 수상작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간되는 기발한 미학 교양서!! 21마리의 개성 강한 고양이들을 통해 미술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예술 운동의 특징들을 감상해 볼까요? 이 책은 비잔틴 시대에서부터 르네상스를 거쳐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고양이 큐레이터들이 서양미술사의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도도하고 매력 있는 개성파 고양이들의 도움으로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미술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고양이들은 모두 저마다 미술사의 특징적인 요소들로 장식되어 있어요 사랑스럽고, 쉽고, 획기적이고, 재미있다! # 뮤즈가 된 21마리 캣츠# 옛 거장의 그림부터 현대 미술까지# 고양이 뮤즈를 통해 다시 태어난 명화들! 21마리 매력뿜뿜 고양이로 재탄생한 명화와 미술사 산책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수준 높은 일러스트, 이보다 쉽고 매력적인 미술사 책이 또 있을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멋쟁이 21마리 고양이들은 모두 어느 특별한 예술가의 작품, 혹은 특정한 예술 운동에서 따온 특징들을 모아서 작가가 새롭게 탄생시킨 고양이입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고양이를 이루고 있는 핵심 요소들을 그림의 부분 부분과 함께 짚어가며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어서, 명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술술 읽고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창작동기1] 왜? 《고양이와 배우는 미술사》 책을 만들까요? 좀 더 쉽고 잘 정리된 미술사 책은 없을까?그림은 좋아하는데, 미술관이나 전시장에 가면 뭘 어떻게 봐야할 지 모르겠나요?어렵기만한 미술사 책 대신 그림이 많고, 글이 적당하고 내용이 알찬 책이 필요하신가요?아직은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좋으시다면,오래 두고 읽고 싶고, 이해하기 쉬운 미술사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모든 분들을 위해 《고양이와 배우는 미술사》 를 기획했습니다. [창작동기2] 왜? 고양이와 함께하는 미술사인가요? 지금도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집고양이가 많이 있지만, 사실 인간의 역사를 돌아보면 고양이는 예전부터 우리의 동반자로 존중 받아 왔어요.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고양이는 문화와 품위의 상징으로 상상력과 흥미를 사로잡았고 인간의 숭배와 찬미를 한 몸에 받았답니다. 고양이 친구들은 파블로 피카소, 클로드 모네, 그리고 조지아 오키프처럼 유명한 예술가들의 스튜디오를 내 집처럼 드나들었어요. 그러니 미술사 속으로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나기에 이 21마리 고양이들보다 더 알맞은 친구들이 과연 또 있을까요? 고급 양장 제본에 수준 높은 일러스트가 풍성한 이 책을 가장 먼저소장할 수 있고, 쉽고 재미있게 미술사를 배울 수 있어요. 고양이를 장식한 사랑스럽고 고혹적인 일러스트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 포인트를 하나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미술 요소들로 나만의 개성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고대 이집트와 비잔틴 미술부터 20세기 말 어마어마하게 성공을 거둔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는 미술사의 중요한 예술 운동과 그 운동을 주도한 대표 예술가들의 특징 있는 양식을 탐구해 봅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예술가와 미술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도 있습니다. [미디어 소개] ☞ 조선일보 2019년 3월 1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일보 2019년 2월 14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겨레 2019년 2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9년 2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연꽃은 고대 이집트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 중 하나예요. 아침에 피었다가 밤에 꽃잎을 닫는 특성 때문에 사람들은 연꽃을 죽음, 부활과 연결지어 생각했죠. 그리고 태양을 상징하기도 했습니다. 이집트 시대를 설명하는 페이지를 보면, 연꽃 문양과 호르스의 눈, 컬러 팔레트, 상형문자 등이 나옵니다. 이런 각각의 특성들을 모아보면 짠~ 아래처럼 도도한 이집트 고양이 한 마리가 탄생하게 됩니다.우아하게 발레 동작인 피루엣을 하고 있는 이 고양이는 어떤 미술사조를 대표하는 걸까요?유명한 모네의 수련이 보이고, 르누아르가 나체를 그렸던 것처럼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고양이가 나오네요. 물의 효과를 잘 활용하고, 자연스러운 빛을 강조했다면? 색채가 맑고 밝으면서 붓놀림은 빽빽하지 않고 거칠다면? 에드가 드가, 르누아르 등 화가들도 나오고...자, 이제 조금 알 것도 같으시죠? 맞아요~ 바로 인상파 고양이네요! 이렇게 21마리 개성 강한 고양이들과 함께 놀다보면, 시대별 예술 운동의 특징과 작가들을 쉽게 찾아내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엄마와 도자기
백화만발 / 백화현 (지은이), 백한지 (그림)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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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만발
소설,일반
백화현 (지은이), 백한지 (그림)
백화만발의 ‘시니어 그림책’ 시리즈 2권. 전업주부인 엄마와 늦게라도 엄마의 꿈을 찾아주고 싶은 딸의 생생한 대화가 섬세한 도자기 그림과 어우러졌다. 자식에게는 전업주부인 엄마의 삶이 안타깝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전업주부로 사는 삶이 어때서? 도자기를 모으고, 그 도자기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삶을 풍족하게 일구어 나가는 엄마를 통해, 누구나의 삶은 존중받아야 하며 누구나의 삶은 가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돌이켜볼 수 있다.세월에 묻어 두었던 마음 한 자락이, 시니어 세대의 따뜻한 이야기와 만나다 “엄마가 가진 건 죄다 10년도 더 됐잖아요. 촌스럽다고요.” “난 오래된 것들이 좋아. 정이 들었잖아.” 딸은 가족들을 돌보는 데 자신의 청춘을 다 바친 엄마가 안쓰럽습니다. 자식들이 이제 품에서 벗어났으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내도 좋으련만, 엄마는 갖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 엄마에게도 좋아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도자기를 모으고, 그것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도자기와 함께 있는 엄마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 보입니다. 손재주가 좋으니 직접 도자기를 빚거나, 도자기와 나누는 이야기를 글로 써도 좋을 텐데, 엄마는 귀찮은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모든 도자기가 그런 건 아니야. 그런데 어떤 애들은 내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기곤 한단다. 내게 말을 걸어 와.” 엄마가 도자기와 나누는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한 딸은 엄마를 재촉하죠. 자기에게만 살짝 말해달라고. 알고 보니 엄마는 유독 자신의 눈에 들어오는 도자기에 애정을 주고 있었습니다. 어릴 적 자신이 살던 시골 동네를 떠올리게 하는 코스모스 찻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들이 보고 싶을 때 들여다보는 벚꽃 찻잔, 말이 없고 묵직한 아빠를 닮은 차호, 단아하면서 다부지고, 감성적이면서 이지적인 딸과 꼭 닮은 헤렌드 아포니. 25년 동안 하나하나 정성껏 모아온 도자기 자체가 엄마의 인생이자 추억이자 사랑이었던 셈이죠. 엄마에게 도자기에 담긴 이야기를 듣던 딸도 어느새 엄마의 이야기에 동화됩니다. 엄마의 인생이자 추억이자 사랑에 딸도 공감하게 된 것이죠. “엄마, 지금부터라도 엄마가 하고 싶은 걸 찾아서 해 보면 어때요?” “왜… 주부는 안 좋은 거니?” 그런데 엄마는 그렇게도 좋아하는 도자기를 왜 보기만 하는 걸까요? 엄마가 지금이라도 공부를 시작한다면,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을 다시 시작한다면, 본인의 삶이 더욱 풍족해질 텐데요. 모든 걸 양보하고 희생한 엄마의 삶이 안타까워 딸은 엄마에게 하고 싶은 걸 찾아서 해 보라고 권합니다. 그런 딸에게 엄마는 말합니다. 니가 그럴 때마다 주부로서 산 자신의 삶이 보잘것없는 것이었나 싶어 속상하다고, 주부가 안 좋은 거냐고…. 경제활동을 해서 돈을 벌어야만, 어떤 일에 대한 결과물이 있어야만 의미 있는 삶일까요? 세상 모든 주부들의 삶이 다른 사람의 삶보다 못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엄마와 도자기』 속 모녀의 대화와 그림이 누군가에게는 응원가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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