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샘터사 / 장영희 (지은이) / 2019.04.25
13,800원 ⟶ 12,420원(10% off)

샘터사소설,일반장영희 (지은이)
2009년 봄, 장영희 교수가 이 세상을 떠나고 맞이하는 열 번째 봄이 왔다. 하지만 그 영혼의 불꽃은 그가 남긴 글 속에 살아남아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있다. 그의 10주기 기념 도서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는 장영희 교수가 남긴 글들 중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유려하고 감동적인 문장만을 가려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1장 '아프게 짝사랑하라'에는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사랑에 대한 잠언들이 담겨 있고, 2장 'How to Love, How to Live'에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문학과 인생에 대한 조언들을 담았다. 3장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는 하루하루 삶 속에 보석처럼 숨어 있는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하며, 4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에는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말하는 장영희의 주옥같은 희망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추천의 글|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 떠난다는 것 _정여울 01 아프게 짝사랑하라 진짜가 되는 길 | 아프게 짝사랑하라 | I 대신 i | ‘필요해서 사랑해’와 ‘사랑해서 필요해’ |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 사랑에 눈뜰 때 | 누군가의 상처를 이해하려면 | 사랑의 아픔 | 온 마음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 두 가지 바보 | 사랑을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 | 사랑할 자격 | 바로 지금, 여기의 사랑 | 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 | 사랑은 살게끔 하는 것 |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02 How to Love, How to Live ‘사랑하다’와 ‘살다’ | How to Love, How to Live | 살아가는 일에서 사랑하는 일을 빼면 | 세 가지 질문 | 문학의 힘 | 인간이 아름다운 이유 | 내가 저 사람이라면 | 당신들이 볼 수 있는 봄을 보지 못합니다 | 문학은 삶의 ‘교통순경’ | 태어남은 약속이다 | 사랑하는 너에게 | 스무 살의 너에게 | 배고픈 채로, 어리석은 채로 | 책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꿈 | 백지의 도전 | ‘어려운 것’과 ‘불가능한 것’ | 태양만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 날개를 기억해 03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 행복은 세 잎 클로버처럼 | Here & Now | 하필이면 | 행복의 나라를 찾고 있나요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 진정한 행복 | 마음속의 도깨비 | ‘물물교환’의 법칙 | 희망은 한 마리 새 | 삶은 어디에나 있다 | 위대한 순간 | 괜찮아 | 이것 역시 지나가리라 | 운명의 장난으로 | 아름다움은 하느님의 필적 | 오해와 이해 사이 | 거울 속의 감옥 | 내가 건넨 말 한마디가… | 스스로를 키운다는 것 | 작은 사랑만 있다면 | 우리 | ‘나’와 ‘남’ | 내가 살아 보니까 | 지금의 내 계절을 받아들임은 아름답습니다 | 스물과 쉰 | 오늘은 나머지 삶의 첫날 04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 에이하브처럼 | 다시 시작하기 | 막다른 골목 | 삶은 지도가 없는 여행 | 운명에 맞서 보라 |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 | 세상의 슬픔은 눈물로 정복될 수 없다 | 뼈만 추리면 산다 | 다들 힘내 | 인생의 명선수 | 무릎 꿇은 나무 | 실패 없는 시험 | 작지만 큰 여유 |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 |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 | 저벅저벅 당당하게, 큰 걸음으로 | 그래도 희망 | 네 가슴속 숨은 상처 보듬을 수 있다면 |부록|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영미시 선물 |원문 출처|“당신의 글이 쓰러지는 나를 일으킵니다” 장영희 10주기 기념 도서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출간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 장영희가 남긴 문장들이 지친 당신의 등을 토닥입니다 2009년 봄, 장영희 교수가 이 세상을 떠나고 맞이하는 열 번째 봄이 왔다. 하지만 그 영혼의 불꽃은 그가 남긴 글 속에 살아남아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있다. 그의 10주기 기념 도서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는 장영희 교수가 남긴 글들 중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유려하고 감동적인 문장만을 가려 뽑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1장 ‘아프게 짝사랑하라’에는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사랑에 대한 잠언들이 담겨 있고, 2장 ‘How to Love, How to Live’에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문학과 인생에 대한 조언들을 담았다. 3장 ‘네가 누리는 축복을 세어 보라’는 하루하루 삶 속에 보석처럼 숨어 있는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하며, 4장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에는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고 말하는 장영희의 주옥같은 희망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 당당하면서도 따뜻하고, 위트가 넘치는 장영희의 문장들은 더 느리게, 그러나 더 깊이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선사한다. 더불어 이 책을 덮고 나면 자신에게 유독 더 버겁게 느껴졌던 쓰라렸던 삶의 무게들이 조금은 가볍게 다가오고, 내면에 숨어 있던 희망이 깨어나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장영희 교수가 치열한 삶 속에서 한 땀 한 땀 엮어낸 문장들이 가지는 힘이다. 아픔을 위로해 주는 목소리, 손잡아 주는 따뜻한 손길 장영희 교수는 탁월한 에세이스트였다. 〈코리아타임스〉에 10년 넘게 영문 에세이를 기고했던 그가 우리말 에세이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월간 〈샘터〉에 칼럼 ‘새벽 창가에서’를 연재하면서부터였다. 이후 《내 생애 단 한번》으로 ‘아름다운 문장상’을 받았고, 시인 이해인, 소설가 박완서, 화가 김점선 등 많은 이들이 그의 문장을 사랑했다. 《문학의 숲을 거닐다》, 《생일》, 《축복》을 비롯한 그의 저서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장영희 교수가 세상을 떠나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그가 병상에서 원고를 넘긴 마지막 책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은 절망에 빠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기적’을 선사했으며, 10주기를 앞두고 100쇄를 돌파해 100쇄 기념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무엇보다 장영희 교수의 글에는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이 있다.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주저앉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장영희 교수의 글이 우리를 일으켜 세운다. ‘그래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잖아.’ ‘희망은 우리가 삶에서 공짜로 누리는 제일 멋진 축복이야.’ ‘네가 힘겹게 살아온 하루하루가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될 거야.’ “아무리 큰 고통도 내 아픔을 위로해 주는 목소리 하나, 허공에 내미는 손을 잡아 주는 이 하나, 그런 작은 사랑이 있으면 견뎌 낼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독자들에게 장영희 교수의 글이야말로 ‘아픔을 위로해 주는 목소리’였고 ‘손잡아 주는 따뜻한 손길’이었다. 이 책의 제목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에서 ‘당신’은 나를 사랑해 주는 누군가인 동시에 글을 통해 지친 어깨를 토닥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준 장영희 교수이기도 한 것이다. 장영희 교수가 말하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문학의 모든 것 정여울 작가는 장영희의 글을 읽으면 “‘사랑’과 ‘희망’ 같은 평범한 단어들이 밤하늘의 별빛처럼 찬란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느낌”이라고 말한다. 장영희 교수에게 사랑은 “모든 희망을 잃어버린 순간에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삶의 이유”였고, 희망은 “살아 있는 한 버려서는 안 될 삶의 자세”였다. 사랑과 희망에 이어 장영희 교수의 삶을 지탱해 준 것은 문학이었다. 그에게 문학이란 어렵고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용기를, 사랑을, 인간다운 삶을 가르쳐 주는 대상이었다. 문학 작품 속 수많은 주인공의 승리와 투쟁을 배우고 가르치고 글로 써낸 그에게 우리는 오늘을 다시 살아낼 용기를, 끝내 슬픔과 고통을 이겨낼 강인한 의지를 배운다.짝사랑이야말로성숙의 첩경이고사랑 연습의 으뜸이다.학문의 길도어쩌면 외롭고 고달픈 짝사랑의 길이다.안타깝게 두드리며 파헤쳐도대답 없는 벽 앞에서끝없는 좌절감을 느끼지만,그래도 포기하지 않고끝까지 나아가는 자만이마침내 그 벽을 허물고좀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승리자가 된다.그러므로 젊은이들이여,당당하고 열정적으로 짝사랑하라.사람을 사랑하고,신을 사랑하고,학문을 사랑하고,진리를 사랑하고,저 푸른 나무 저 높은 하늘을 사랑하고,그대들이 몸담고 있는 일상을 열렬히 사랑하라._〈아프게 짝사랑하라〉 사랑에 눈뜬다는 것은 축복입니다.새롭게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함께 있으면 마치 우주를 다 가진 듯하나도 부족함이 없는 것,다른 곳에 한눈팔지 않고둘만이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그것이 사랑입니다.그렇다고 서로를 소유하는 것이사랑은 아닙니다.각자가 하나의 세계를 가지고둘이 하나가 되는,그런 사랑이 진실한 사랑입니다._ 〈사랑에 눈뜰 때〉 노벨상 수상 연설문에서윌리엄 포크너(William Faulkner)는 말했었다.“문학은 인간이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가는가를 가르친다.”그렇다.문학은 삶의 용기를, 사랑을, 인간다운 삶을 가르친다.문학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치열한 삶을,그들의 투쟁을, 그리고 그들의 승리를나는 배우고 가르쳤다.문학의 힘이단지 허상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도나는 다시 일어날 것이다._ 〈문학의 힘〉
전쟁을 잇다 : 전쟁, 무기, 전략 안내서
타인의사유 / 최현호 (지은이) / 2023.09.22
21,000원 ⟶ 18,900원(10% off)

타인의사유소설,일반최현호 (지은이)
지금까지 군사나 국방 관련 도서들은 전쟁과 인물에 관한 복잡한 역사, 무기들의 온갖 스펙, 대학 교재에 나올 법한 학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전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 책은 세세하고 어려운 군사 용어나 배경지식은 잠시 제쳐두고, 일반 대중들이 알아두면 도움될 만한 최신 군사 기술 트렌드의 핵심만 추려낸 실용적인 군사/국방 입문서다. 군사 전문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그동안 다수의 중요 매체에서 기고해온 무기 체계, 전략 및 전술, 세계 방위 산업 등에 관한 글들을 정리해, 잘못되고 편향된 혹은 어렵고 전문적인 군사 기술 관련 지식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바로잡고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추천사 프롤로그 1부 변화하는 세계 1장 신냉전의 시대 혼란스러웠던 미국 / 푸틴의 장기 집권으로 독재 국가가 된 러시아 / 중국몽을 내세우는 중국 2장 새로운 전쟁의 시대 2차 나고르노-카라바흐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3장 공급망 전쟁 희토류-중국의 작지만 강력한 무기 / 글로벌 공급망 문제 2부 무기 발전의 동향 1장 지상 무기 무용론을 불식시킨 전차 / 장갑차-전차의 동반자 / 화포-장거리 타격의 핵심 / 보병용 장비-전투를 치르는 기본 2장 항공 및 우주 무기 전투기-하늘을 장악해야 전쟁에서 이긴다 / 폭격기-강대국 항공 전력의 상징 / 지원기 수송에서 폭격 및 무인기 지원까지 / 회전익기-지상군을 지원하는 핵심 수단 / 우주와 성층권 시스템-새로운 전장을 열다 3장 해상 및 수중 무기 수상 전투함-해군 전력의 기본 / 잠수함-보이지 않는 바닷속 전력 / 기타 함선-새로운 기술의 접목 3부 게임 체인저 1장 극초음속 무기 극초음속 무기의 등장-음속의 5배가 넘는 속도가 지닌 위력 / 극초음속 활공체-대기권 밖에서 내려와 활공하며 타격한다 /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스크램제트 엔진으로 낮고 빠르게 비행한다 / 극초음속 무기 방어-공격보다 어려운 방어 2장 지향성 에너지 무기 지향성 에너지 무기의 특징 / 고출력 레이저 무기-빛의 속도로 파괴한다 / 전자기 펄스-핵폭발 없이 만들 수 있는 전자 공격 수단 / 고출력 마이크로파-여러 번 공격이 가능한 전자기파 3장 무인 시스템 군집 기술과 유무인 협력 군집 기술-여러 대의 드론이 역할을 분담하면서 협력한다 / 유무인 협력-유무인 시스템의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 증대 / 대드론 시스템-창을 막는 방패도 발전한다 4장 인공 지능 AI와 군사 분야 / AI의 군사적 이용 4부 현대전과 미래전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용어 1장 회색 지대 전략 전쟁을 통하지 않은 안보 이익 달성 수단 / 중국의 회색 지대 전략 /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 벌어지는 회색 지대 전략 / 고고도 정찰 풍선-미국 본토를 노린 회색 지대 전략 2장 하이브리드 전쟁 군사적, 비군사적 수단의 혼합 /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전쟁 / 사회 혼란을 노리는 가짜 뉴스 3장 다영역 작전 미국의 허점을 노린 중국과 러시아 / 강대국 경쟁으로 전환한 미국 4장 모자이크전 중국, 러시아와의 미래전 수행 방식 / 모자이크전 필요조건 5장 인지전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심리 공격 / 최근의 인지전 사례 6장 메가시티 작전 복잡한 메가시티 작전 / 미국의 준비 5부 세계 무기 시장 경쟁 1장 세계의 움직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전 세계 국방비 지출 / 무기 수입 동향 / 무기 수출국 경쟁 / 무기 수입에서 고려되는 것 2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계의 방위 산업체 세계 100대 방위 산업체 / 방위 산업체의 생존 전략 6부 우크라이나 전쟁이 보여준 5가지 교훈 전장 리더십 / 전파 통제 / 드론 사용 / 군수품 생산, 비축, 지원 / 사이버 공격 방어 자료 출처 영문 약어 정리군사 전문가가 알려주는 어렵지 않은 군사 기술 입문서 읽기만 해도 최신 국제 정세가 한번에 정리된다! 유용원 조선일보 군사 전문 기자 추천! 우리는 주로 언론을 통해 다양한 군사 및 국방 관련 소식을 전해 듣는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나, 2000년대 이후 전 세계의 다양한 군사 소식이 언론을 통해 빠르게 전달되고 있지만, 수박 겉핥기식이거나 왜곡돼 내용의 질이 그 양과 속도에 못 미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둘, 국내 방위 산업의 발전으로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무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국수주의적 관점에 편향된 콘텐츠가 난무함에 따라 제대로 된 해외 무기 개발 정보를 가리기 일쑤다. 셋,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하는 새로운 용어들이 계속해서 쏟아지는데 일반 대중들이 여기에 접근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를 감안해 최근에 발발한 전쟁들의 경향, 무기 발전 추세, 군사 용어 설명 등을 재미있고 쉽게 엮어냈다. 지금까지 군사나 국방 관련 도서들은 전쟁과 인물에 관한 복잡한 역사, 무기들의 온갖 스펙, 대학 교재에 나올 법한 학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전문 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 책은 세세하고 어려운 군사 용어나 배경지식은 잠시 제쳐두고, 일반 대중들이 알아두면 도움될 만한 최신 군사 기술 트렌드의 핵심만 추려낸 실용적인 군사/국방 입문서다. | 밀덕이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쓸데 많은 최신 군사 기술 군사나 무기 관련 정보에 열광하고 파고드는 사람들을 밀리터리 덕후(흔히 줄여서 ‘밀덕’)라고 부른다. 현대인들은 굳이 밀덕을 자처하지 않더라도 매일같이 들려오는 뉴스의 반 이상이 국제 정세에 관한 내용인 데다 이러한 글로벌 이슈가 국내의 정치, 사회, 경제는 물론 일상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국방 및 군사 관련 소식들 가운데에는 가짜 뉴스가 상당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데 급급해 일부에 국한된 문제를 중요하고 큰 문제인 양 대대적으로 부풀리는 경우 또한 적지 않다. 이에 군사 전문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그동안 다수의 중요 매체에서 기고해온 무기 체계, 전략 및 전술, 세계 방위 산업 등에 관한 글들을 정리해, 잘못되고 편향된 혹은 어렵고 전문적인 군사 기술 관련 지식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바로잡고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국제 사회, 우리가 군사와 국방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한 나라의 국력을 결정하는 온갖 형태의 권력 중에서 군사력만큼 명확한 것도 없다. 일단 군사력이 강한 국가는, 이웃해 있거나 잠재적 경쟁 관계에 있되 군사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나라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군사력에서 유리한 국가는 경제력, 정치력, 천연자원에 기반한 권력 등 많은 영역에서 다른 나라들을 압도할 수 있는 힘을 가진다. 수준 높은 군사력을 유지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력을 지녔다는 반증이며, 정치와 군사 관계가 튼튼하면 자국 내에서 정치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이 수월하게 마련이다. 또한 환경이나 자원을 두고 나라 간에 경쟁이 벌어질 경우 강력한 군사와 무기 체계를 바탕으로 우위를 점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유럽 연합, 중국, 러시아 등 이른바 강대국들이 앞다투어 무기를 개발하고 군사력을 키우는 것이다. 분단국가라는 현실을 차치하더라도 우리나라 역시 국가 안보, 군사력, 국제 관계, 나아가 우리가 직접적으로 개입하지 않은 타국들의 이해관계까지 우리의 삶은 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단적으로, 한반도에서 멀리 떨어진 우크라이나에서 발발한 전쟁으로 우리나라 물가가 타격을 입거나, 사드 배치에서 비롯된 혐한 감정으로 애먼 중국 교민이 잘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기도 한다. 이렇듯 군사, 국방 문제는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있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세계 군사 및 방위 산업의 트렌드와 흐름을 한눈에 이 책은 최근에 발발한 전쟁과 신냉전에 관해 설명한 ‘1부 변화하는 세계’, 주요 무기 체계의 발전 방향을 소개한 ‘2부 무기 발전의 동향’, 전쟁의 판도를 바꿀 만한 무기로 주목받고 있는 것들을 소개한 ‘3부 게임 체인저’, 각종 매체에 자주 등장하는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소개한 ‘4부 현대전과 미래전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용어’, 글로벌 무기 시장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 ‘5부 세계 무기 시장 경쟁’,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한 깨달음을 소개한 ‘6부 우크라이나 전쟁이 보여준 5가지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컬러 사진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일반 독자들에게는 부담 없는 군사 기술 입문서가, 밀덕들에게는 눈이 즐거운 군사 트렌드서가 될 것이다. 중국은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섬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산호초나 환초 등을 인공 섬으로 탈바꿈시켜 영유권을 강화하고 있고, 대만 독립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위협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마찰을 빚고 있는 주변국 영해 인근으로 종종 전투함과 항공기를 보냄으로써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 현대전의 승리는 우주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즉, 지구 주변 궤도에 올려놓은 인공위성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현대전의 승리 여부가 결정된다.
52주 여행, 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 762
책밥 / 김미경, 김수린, 김경기, 이경화, 김보현, 강효진, 현치훈 (지은이) / 2024.08.01
28,000원 ⟶ 25,200원(10% off)

책밥소설,일반김미경, 김수린, 김경기, 이경화, 김보현, 강효진, 현치훈 (지은이)
‘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서울·경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를 총망라한 대한민국 전국 편이다. 시시각각으로 유행이 바뀌는 만큼 문화 공간이 다양한 서울·경기, 보석 같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강원도, 맛있는 여행지가 많은 전라도, 아름다운 바다와 고전적인 여행지가 많은 경상도, 푸른 평야가 아름다운 충청도, 해외 부럽지 않은 풍경을 지닌 제주도… <52주 여행, 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 762>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 작가들이 리스트업한 스폿과 주변 볼거리·먹거리 762곳을 소개한다. 따라서 어느 계절 어느 날에 집을 나서더라도 든든한 여행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가적인 풍경이 일품인 안성팜랜드, 아름답고 신비로운 무건리 이끼폭포, 방랑시인 김삿갓의 발길을 사로잡은 화순적벽, 천혜의 자연경관과 청정산림을 자랑하는 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일만 장의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한밭수목원, 에메랄드빛 바다의 대명사 협재해수욕장은 물론, 이미 알려진 스폿 외에 작가들이 꼭꼭 숨겨놓은 여행 리스트를 아낌없이 담았다.1월의 대한민국 새로운 한 해의 시작 1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해의 해넘이 명소 궁평항 SPOT 2 강원도 | 동해 일출 NO.1 추암해수욕장 SPOT 3 전라도 | 산 위에서 맞는 해돋이 국사봉전망대 SPOT 4 경상도 | 다이아몬드 브리지와 어우러진 광안리해수욕장 SPOT 5 경상도 |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최고의 해변 해운대해수욕장 SPOT 6 충청도 | 서해에서도 일출을 볼 수 있다 왜목마을 일출 SPOT 7 제주도 |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는 일출 명소 성산일출봉 2 week SPOT 1 서울경기 | 443평 초대형 헌책들의 보물섬 서울책보고 SPOT 2 강원도 | 겨울바다를 걷는다 외옹치항둘레길 바다향기로 SPOT 3 전라도 | 한국관광공사 선정 4대 눈꽃축제 바래봉 눈꽃축제 SPOT 4 경상도 |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호미곶 SPOT 5 충청도 | 꽃보다 아름다운 눈꽃을 보러 떠나자 소백산 눈꽃 산행 SPOT 6 제주도 | 서귀포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름 군산 3 week SPOT 1 서울경기 | 운치 있고 고즈넉한 겨울 산중 찻집 새소리물소리 SPOT 2 강원도 | MZ세대가 열광하는 아르떼뮤지엄 강릉 SPOT 3 전라도 | 겨울 산의 매력 덕유산 향적봉 SPOT 4 경상도 | 전통문화의 향기가 넘치는 곳 두들문화마을 SPOT 5 충청도 | 빙벽과 눈썰매를 즐기자 청양 알프스마을 SPOT 6 제주도 | 한라산 설경을 품은 매력적인 장소 1100고지 4 week SPOT 1 서울경기 | 책과 예술이 열리는 살롱 최인아책방 SPOT 2 강원도 | 대한민국 최북단 인공호수 파로호 SPOT 3 전라도 | 두 마리 학 같은 눈부신 자태 목포대교 SPOT 4 경상도 | 소나무숲과 기암절벽이 아름다운 대왕암공원 SPOT 5 충청도 | 추운 겨울 굴구이의 유혹 천북굴단지 SPOT 6 제주도 | 제주의 삼다를 담은 미로 여행 메이즈랜드 2월의 대한민국 봄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5 week SPOT 1 서울경기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예쁜 학교, 〈겨울연가〉 촬영지 서울중앙고등학교 SPOT 2 강원도 | 정겨움과 짜릿함이 공존하는 곳 논골담길과 도째비골 SPOT 3 전라도 | 예술과 자연의 만남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SPOT 4 경상도 |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미륵산케이블카 SPOT 5 충청도 |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다 태안신두리 해안사구 SPOT 6 제주도 | 은은한 향기에 취하는 순백의 수선화 군락 한림공원 6 week SPOT 1 서울경기 | 현대와 과거의 조우 북촌 8경 여행 SPOT 2 강원도 |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여행 이상원미술관 SPOT 3 전라도 | 100년이 넘은 시장의 부활 1913송정역 시장 SPOT 4 경상도 | 바다와 섬 그리고 산을 잇는 사천바다케이블카 SPOT 5 충청도 | 하트나무가 있다? 없다? 성흥산성 SPOT 6 제주도 | 거대한 전시관을 꽉 채운 화려한 색감 노형수퍼마ㅤㅋㅔㅌ 7 week SPOT 1 서울경기 | 산책로, 볼거리, 먹거리 3박자를 모두 갖춘 감고당길 SPOT 2 강원도 | 속초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곳 영금정 SPOT 3 전라도 | 아열대 식물원에서 만나는 봄의 향기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소 고원화목원 SPOT 4 경상도 | 바다 위 하늘을 나는 듯한 송도해상케이블카 SPOT 5 충청도 | 바닷물이 밀려오면 섬이 되는 사찰 간월암 SPOT 6 제주도 | 계곡에서 바라보는 유채꽃 물결 엉덩물계곡 8 week SPOT 1 서울경기 | 하루의 여행 피크닉 SPOT 2 강원도 | 개방 3년차 덕봉산 해안생태탐방로 SPOT 3 전라도 |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금둔사 SPOT 4 경상도 | 인생샷 갬성샷 핫플 곤륜산 SPOT 5 충청도 | 하루 두 번 바다에 잠기는 다리로 이어지는 섬 웅도 SPOT 6 제주도 | 노란 유채꽃밭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안 절경지 섭지코지 3월의 대한민국 겨울의 끝, 봄의 시작 9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헌책방 대오서점 SPOT 2 강원도 | 내국인부터 외국인까지! 한류의 성지 향호해변 SPOT 3 전라도 | 자연을 담은 건강한 빵 목월빵집 SPOT 4 경상도 | 부항댐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부항댐출렁다리 SPOT 5 충청도 | 일몰이 아름다운 곳 옥녀봉 SPOT 6 제주도 | 옛 여관을 리모델링한 문화 예술 공간 산지천갤러리 10 week SPOT 1 서울경기 | 화가의 집 박노수미술관 SPOT 2 강원도 | 알록달록 고성 구암마을 아야진해수욕장 SPOT 3 전라도 | 매화 길 따라 그윽한 봄 내음 가득 탐매마을 SPOT 4 경상도 | 아름답고 희귀한 꽃과 숲의 만남 경상남도수목원 SPOT 5 충청도 | 역사를 잊은 자 미래는 없다 독립기념관 SPOT 6 제주도 | 원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문화 예술 도보 여행길 작가의산책길 11 week SPOT 1 서울경기 | 농부와 요리사가 함께하는 도시형 농부장터 마르쉐@혜화 SPOT 2 강원도 | 10분 만에 이런 뷰가? 영랑호범바위 SPOT 3 전라도 | 땅끝 마을에서 올라오는 봄 소식 보해매실농원 SPOT 4 경상도 |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통도사홍매화 SPOT 5 충청도 | 대전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봄 동춘당 SPOT 6 제주도 | 태고의 숲이 살아 숨 쉬는 곶자왈 여행 곶자왈도립공원 12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울에서 가장 높은 미술관 자하미술관 SPOT 2 강원도 | 낭만이 가득한 공지천유원지 164 SPOT 3 전라도 | 바닷속 용궁보다 아름다운 비경 용궁마을 SPOT 4 경상도 | 노란 봄비가 내린 듯 산수유꽃피는마을 SPOT 5 충청도 | 논산에서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오는 곳 종학당 SPOT 6 제주도 | 바다 풍경과 함께 벚꽃 즐기기 사라봉공원 013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울의 센트럴파크 서울숲 SPOT 2 강원도 | 초록빛 힐링 목장 나들이 삼양라운드힐 SPOT 3 전라도 | 섬진강 비탈 따라 구담마을 SPOT 4 경상도 | 1억 4천만 년 전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 SPOT 5 충청도 | 노란 별들이 가득한 고택의 봄 서산유기방가옥 SPOT 6 제주도 | 낮에도 밤에도 풍성하게 즐기는 벚꽃 터널 전농로 벚꽃거리 4월의 대한민국 우리, 꽃길만 걸어요 14 week SPOT 1 서울경기 | 천년 고찰 마당에 가득 내려앉은 봄의 정령들 봉은사 SPOT 2 강원도 | 봄꽃들의 향연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SPOT 3 전라도 | 드넓은 초원 위에 노란 수선화 가득 지리산치즈랜드 SPOT 4 경상도 | 영원히 끝나지 않을 쌍계사 십리벚꽃길 SPOT 5 충청도 | 충청북도 진달래 등산은 여기로 두타산 삼형제봉 SPOT 6 제주도 | 캠퍼스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제주대학교 벚꽃길 15 week SPOT 1 서울경기 | 구름 위의 산책 아차산생태공원~워커힐 벚꽃길 SPOT 2 강원도 | 원주 벚꽃 명소 반곡역폐역 SPOT 3 전라도 | 달빛 아래 벚꽃이 흩날리다 왕궁리오층석탑 SPOT 4 경상도 | 하얀 벚꽃 터널 아래 여좌천 SPOT 5 충청도 | 수양벚꽃과 겹벚꽃을 볼 수 있는 곳 각원사 SPOT 6 제주도 | 봄 향기 가득한 드라이브 코스 녹산로 16 week SPOT 1 서울경기 | 국내 유일의 수양벚꽃 향연 국립서울현충원 SPOT 2 강원도 | 가족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SPOT 3 전라도 | 고즈넉한 사찰에서 만난 분홍빛 사랑 선암사 SPOT 4 경상도 | 멋진 해안 경관의 명소 설리스카이워크 SPOT 5 충청도 | 형형색색 튤립 물결 코리아플라워파크 SPOT 6 제주도 | 아름다운 풍경 속에 담긴 아픈 역사의 흔적 항파두리항몽유적지 17 week SPOT 1 서울경기 | 15만 그루의 진달래로 붉게 물들다 원미산 진달래동산 SPOT 2 강원도 |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 뷰 삼척해상케이블카 SPOT 3 전라도 | 삶이 쉼표가 되는 섬 청산도슬로길 1코스 SPOT 4 경상도 | 숲속 체험을 통해 배우는 산림휴양공간 구미에코랜드 SPOT 5 충청도 | 황매화가 가득한 사찰의 봄 갑사 SPOT 6 제주도 | 대한민국 최남단 수목원에서 즐기는 향기 가득한 봄나들이 상효원 5월의 대한민국 싱그러운 풍경 속으로 18 week SPOT 1 서울경기 | 꽃 선물할 때는 무조건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SPOT 2 강원도 |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내음 제이드가든 SPOT 3 전라도 | 울긋불긋 꽃대궐 완산칠봉 꽃동산 SPOT 4 경상도 | 아름다운 숲과 저수지 위양지 SPOT 5 충청도 | 금강변을 가득 채운 유채꽃 옥천금강수변 친수공원 SPOT 6 제주도 | 오랜 세월을 담은 천년의 숲길 비자림 19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울에서 30분이면 뚜벅뚜벅 거닐 수 있는 초원길 원당종마공원 SPOT 2 강원도 | 떠오르는 속초 신상 핫플 뮤지엄엑스 SPOT 3 전라도 | 서해 3대 낙조 명소 솔섬 SPOT 4 경상도 | 조선시대 소박한 정자 무진정 SPOT 5 충청도 | 겹벚꽃과 철쭉이 가득한 산사 개심사 SPOT 6 제주도 | 숲속을 달리는 낭만 기차여행 에코랜드테마파크 20 week SPOT 1 서울경기 | 보랏빛 프로방스에서 로맨틱한 반나절 연천허브빌리지 라벤더축제 SPOT 2 강원도 | 알록달록 장미 세상 삼척장미공원 SPOT 3 전라도 | 들어가 보지 않고는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고택 쌍산재 SPOT 4 경상도 | 〈미스터선샤인〉 촬영지 만휴정 SPOT 5 충청도 | 목장도 구경하고 놀이공원도 가고 벨포레 SPOT 6 제주도 | 곶자왈에서 만나는 동화 속 세상 산양큰엉곶 21 week SPOT 1 서울경기 | 바람과 평화 속에 가만히 머물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SPOT 2 강원도 | 역사의 산증인이자 작약이 예쁜 선교장 SPOT 3 전라도 | 숲을 걸었더니 도서관이 내게로 왔다 학산숲속시집도서관 SPOT 4 경상도 | 강줄기 따라 Y자형 의령구름다리 SPOT 5 충청도 |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정북동 토성 SPOT 6 제주도 | 한라산과 가까운 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 6월의 대한민국 짙어지는 녹음, 싱그러운 초여름 정취 22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울에서 가장 낭만적인 기찻길 항동철길 SPOT 2 강원도 | 새하얀 감자꽃밭 의암호 SPOT 3 전라도 | 방랑시인 김삿갓이 반한 비경 화순적벽 투어 SPOT 4 경상도 | 작지만 아름다운 숲 장산숲 SPOT 5 충청도 | 아담한 장미원이지만 인생 사진 포인트가 가득 대전한밭수목원 SPOT 6 제주도 | 신비스러운 플랜테리어와 비밀의 수국 정원 보롬왓 23 week SPOT 1 서울경기 | 50만 권의 책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SPOT 2 강원도 | 국내 3대 이끼폭포 무건리 이끼폭포 SPOT 3 전라도 | 김대건 신부의 혼이 담긴 나바위성당 SPOT 4 경상도 | 손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콰이강의다리(저도스카이워크) SPOT 5 충청도 | 아름답지만 슬픈 역사를 품은 노근리평화공원 SPOT 6 제주도 | 20여 년 제주만을 사랑한 작가의 갤러리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24 week SPOT 1 서울경기 | 만리장성 부럽지 않은 완벽한 경관 남한산성 성곽길 1코스 SPOT 2 강원도 | 여름 바다 그리고 산책 하조대해수욕장 SPOT 3 전라도 | 보랏빛 물결 넘실대는 곳 허브원 SPOT 4 경상도 | 아름다운 풍광 화산산성전망대 SPOT 5 충청도 | 청풍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 청풍호반케이블카 SPOT 6 제주도 |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동광리수국길 25 week SPOT 1 서울경기 | 예술가의 마을에서 보낸 한나절 헤이리예술마을 SPOT 2 서울경기 | 짜릿한 물 위의 산책 마장호수출렁다리 SPOT 3 강원도 | 시원한 물줄기 가령폭포 SPOT 4 전라도 | 가장 슬픈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핀다 소록도 SPOT 5 경상도 | 걸으면 천수를 누리는 하늘길 보현산 천수누림길 SPOT 6 충청도 | 충청권에서 만나는 다양한 수국 유구색동수국정원 SPOT 7 제주도 | 천국의 계단에 피어난 산수국 영주산 7월의 대한민국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26 week SPOT 1 서울경기 |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애수 배다리 헌책방 골목 SPOT 2 강원도 | 신비로운 지질 사전 능파대 SPOT 3 전라도 | 그 섬에는 비밀의 정원이 있다 쑥섬 SPOT 4 경상도 | 힐링의 숲이 가득한 가산수피아 SPOT 5 충청도 | 젊은 여행자들을 등산하게 만드는 곳 제비봉 SPOT 6 제주도 | 제주의 자연을 담은 교회 방주교회 27 week SPOT 1 서울경기 |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 최대 수목원 광릉국립수목원 SPOT 2 강원도 | 알록달록 포토존과 액티비티 가득한 강촌레일파크 SPOT 3 전라도 | 구름도 누워 가는 곳 와운마을 천년송 SPOT 4 경상도 | 형형색색 수국으로 아름다운 저구수국동산 SPOT 5 충청도 | 태안에서 최고의 수국을 만날 수 있는 곳 팜카밀레 SPOT 6 제주도 | 국내 최초 무동력 카트와 다양한 액티비티 존 9.81파크 28 week SPOT 1 서울경기 | 산속의 우물 산정호수 SPOT 2 강원도 | 여름 시즌, 빼놓으면 섭섭한 무릉계곡 SPOT 3 전라도 | 지붕 없는 미술관 예술의 섬 장도 SPOT 4 경상도 | 근대 문화의 발자취를 따라 근대문화골목 SPOT 5 충청도 | 단양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SPOT 6 제주도 | 아담하고 깨끗한 은빛 모래사장 세화해수욕장 29 week SPOT 1 서울경기 | 붓꽃이 수놓인 친환경생태공원 서울창포원 SPOT 2 강원도 | 농촌체험과 관광을 한번에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SPOT 3 전라도 | 종남산 아래 펼쳐진 핑크빛 러브레터 송광사 연꽃 SPOT 4 경상도 | 아찔하고 스릴 있는 등기산스카이워크 SPOT 5 충청도 | 충청남도에서 연꽃은 여기 궁남지 SPOT 6 제주도 | 선상에서 바라보는 서귀포의 숨겨진 절경 제이엠그랑블루요트 30 week SPOT 1 서울경기 | 서울 최초의 도시형 식물원 서울식물원 SPOT 2 강원도 | 이국적인 MZ 핫플 나인비치37 SPOT 3 전라도 | 33경을 찾아서 구천동계곡 SPOT 4 경상도 | 대나무로 숲을 이루는 죽도산전망대 SPOT 5 충청도 | 유네스코 지정 서원 돈암서원 SPOT 6 제주도 |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풀장 황우지해안 8월의 대한민국 태양을 즐길 시간 31 week SPOT 1 서울경기 | 정감 가는 우리 그릇 목련상점 SPOT 2 강원도 | 바닷가를 달리다 삼척해양레일바이크 SPOT 3 전라도 | 소설 〈태백산맥〉의 배경이 된 곳 보성여관 SPOT 4 경상도 | 국내 최초 교각 없는 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SPOT 5 충청도 | 서해가 이렇게 맑다고? 파도리해수욕장 SPOT 6 제주도 | 푸른 바다, 은빛 모래가 반짝이는 협재해수욕장 32 week SPOT 1 서울경기 | 노을과 바람이 맞닿는 곳 월드컵공원 노을광장&바람의 광장 SPOT 2 강원도 | 동굴에서 만나는 빛과 보물 천곡황금박쥐동굴 SPOT 3 전라도 |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두륜산케이블카 SPOT 4 경상도 | 정자와 계곡이 어우러진 곳 화림동계곡 SPOT 5 충청도 | 더 이상 섬이 아닌 섬 원산도 SPOT 6 제주도 | 얼음장같이 시린 계곡에서의 물놀이 돈내코유원지 33 week SPOT 1 서울경기 | 블루리본 4개의 위엄 고기리막국수 SPOT 2 강원도 | 단종의 비극이 남아 있는 청령포 SPOT 3 전라도 | 느림의 미학 창평슬로시티 SPOT 4 경상도 | 청량함에 반하다 대원사계곡 SPOT 5 충청도 | 낮과 밤이 매력적인 저수지 의림지 SPOT 6 제주도 | 드라마 〈구가의서〉 촬영지 안덕계곡 34 week SPOT 1 서울경기 | 동심과 추억이 방울방울 솟는 상상마당 한국만화박물관 SPOT 2 강원도 | 몽환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백담마을 SPOT 3 전라도 |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운 정원 명옥헌원림 SPOT 4 경상도 | 연꽃 피는 계절에 가야 할 곳 연꽃테마파크 SPOT 5 충청도 | 소나무 그늘 아래 맥문동 보라 물결 장항송림산림욕장 SPOT 6 제주도 | 울창한 숲과 폭포의 만남 천지연폭포 9월의 대한민국 가을이 들려주는 이야기 35 week SPOT 1 서울경기 | 제주도 올레길 못지않은 대부도 해솔길 1코스 트레킹 SPOT 2 강원도 | 소설 속으로 효석달빛언덕 SPOT 3 전라도 | 보랏빛 다리, 보랏빛 섬을 만나다 퍼플섬 SPOT 4 경상도 | 한국의 지베르니 낙강물길공원 SPOT 5 충청도 | 대전의 야경을 제대로 즐기는 식장산전망대 SPOT 6 제주도 | 영화 〈늑대소년〉 촬영지 물영아리오름 36 week SPOT 1 서울경기 | 궁궐 달빛 산책 경복궁 야간 개장 SPOT 2 강원도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꽃 무궁화수목원 SPOT 3 전라도 | 바닷가 비탈길에 붉노랑상사화 가득 변산마실길 2코스 SPOT 4 경상도 |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서 바라본 풍경 부석사 SPOT 5 충청도 | 자연 미술 작품과 인생 사진 연미산자연미술공원 SPOT 6 제주도 | 예능 〈효리네민박〉 촬영지 수월봉 37 week SPOT 1 서울경기 | 성곽길 따라 밤의 서울을 걷다 낙산공원 SPOT 2 강원도 | 색다른 가을을 만나는 붉은메밀꽃축제 SPOT 3 전라도 | 코스모스 한들한들 원구만마을 코스모스 십리길 SPOT 4 경상도 | 엄마 아빠의 수학여행 1번지 불국사 SPOT 5 충청도 | 은빛 물결 팜파스그라스와 인생 사진 청산수목원 SPOT 6 제주도 | 드라마 〈맨도롱 또ㅤㄸㅗㅅ〉 촬영지 한담해안산책로 38 week SPOT 1 서울경기 | 북한강변 따라 펼쳐지는 문호리 리버마켓 SPOT 2 강원도 | 역대급 뷰맛집 신선대&화암사숲길 SPOT 3 전라도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피어나다 불갑사 SPOT 4 경상도 | 고대 가야인의 숨결을 느끼다 가야산역사신화공원 SPOT 5 충청도 | 대하 축제가 열리는 남당항과 남당노을전망대 SPOT 6 제주도 | 영화 〈시월애〉 촬영지 산호해수욕장 10월의 대한민국 깊은 가을의 정취 39 week SPOT 1 서울경기 | 도심 속 일상의 고요 길상사 SPOT 2 강원도 | 축구장 33개 넓이를 자랑하는 고석정꽃밭 SPOT 3 전라도 | 푸른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곳 상하농원 SPOT 4 경상도 | 빛나는 유산과 자연을 품은 해인사 SPOT 5 충청도 | 가을에 만나는 하얀 눈꽃 세상 추정리메밀꽃 SPOT 6 제주도 | 모두를 위로하는 따뜻한 메시지 스누피가든 40 week SPOT 1 서울경기 | 거대한 억새 바람 하늘공원억새축제 SPOT 2 강원도 | 은빛 추억 민둥산억새 SPOT 3 전라도 |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해상케이블카 목포해상케이블카 SPOT 4 경상도 | 수려한 경관에 반하다 관음도 SPOT 5 충청도 | 산에서 만나는 은빛 억새물결 오서산 SPOT 6 제주도 | 60년 편백나무숲이 만들어낸 동화 같은 풍경 안돌오름 비밀의 숲 41 week SPOT 1 서울경기 | 물, 바람, 꽃과 함께 걷는 물의정원 SPOT 2 강원도 | 천상의 화원! 1,164m 트레킹 곰배령 SPOT 3 전라도 | 절벽 위에 핀 꽃 사성암 SPOT 4 경상도 | 산사에서 전해 오는 청량한 바람 소리 청량산 SPOT 5 충청도 | 깊은 산 속 웅장한 사찰 단풍여행 구인사 SPOT 6 제주도 | 바닷길을 따라 만나는 오랜 세월이 담긴 기암절벽 용머리해안 42 week SPOT 1 서울경기 | 아름다운 낮과 밤의 절경 방화수류정 SPOT 2 강원도 | 일생에 한번은 봐야 할 반계리 은행나무 SPOT 3 전라도 | 핑크빛으로 물든 꽃객프로젝트 SPOT 4 경상도 | 영남의 알프스 억새 가득한 간월재 SPOT 5 충청도 | 이른 단풍과 마음의 위안을 한번에 배론성지 SPOT 6 제주도 | 비밀스러운 벙커에서 만나는 빛의 향연 빛의벙커 43 week SPOT 1 서울경기 | 한국 최고의 단풍 명원 창덕궁 후원 SPOT 2 강원도 | 힐링 산책 문화생활 뮤지엄 산 SPOT 3 전라도 | 웅장하고 단아한 한국의 건축미 나주향교 SPOT 4 경상도 | 흙길이 정겨운 옛길, 한국인이라면 꼭 걸어야 할 문경새재 SPOT 5 충청도 | 3,00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있는 청라은행마을 SPOT 6 제주도 | 제주 유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오름 거문오름 11월의 대한민국 가을이 곱게 물들다 44 week SPOT 1 서울경기 | 목가적인 풍경이 일품인 전원목장 안성팜랜드 SPOT 2 강원도 | 가을맞이 체험여행 산너미목장 SPOT 3 전라도 | 고창의 숨은 단풍 명소 문수사 SPOT 4 경상도 | 기암절벽이 화려한 옷을 걸치는 주왕산 SPOT 5 충청도 | 세조길 단풍길을 따라 만나는 산사의 가을 법주사 SPOT 6 제주도 | 사찰에서 ㅤㄲㅖㅀxz|oqtgj^누리는 단풍 구경 관음사 45 week SPOT 1 서울경기 | 남미의 풍경 속에서 즐기는 늦가을의 정취 중남미문화원 SPOT 2 강원도 | 물안개와 서리의 마법 비밀의정원 SPOT 3 전라도 |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송참봉 조선동네 SPOT 4 경상도 | 노란색에 물들다 좌학리 은행나무숲 SPOT 5 충청도 |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 현충사곡교천 은행나무길 SPOT 6 제주도 | 은빛 억새 물결 출렁이는 새별오름 46 week SPOT 1 서울경기 | 푸른 하늘과 맞닿은 고독 우음도 SPOT 2 강원도 | 영월 복합문화공간 젊은달Y파크 SPOT 3 전라도 | 이국적인 가을 풍경 주천생태공원 SPOT 4 경상도 | 하늘 위로 올라가볼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SPOT 5 충청도 | 이국적인 메타세쿼이아숲 온빛자연휴양림 SPOT 6 제주도 | 깊고 넓은 분화구와 끝없이 펼쳐진 억새 물결 산굼부리 47 week SPOT 1 서울경기 | 사계절 내내 멋지다 올림픽공원 9경 SPOT 2 강원도 |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무릉별유천지 SPOT 3 전라도 | 자연이 빚어낸 데칼코마니 백양사 SPOT 4 경상도 | 경천섬이 보이는 학전망대 SPOT 5 충청도 | 최고의 뷰 포인트를 찾아 장태산자연휴양림 SPOT 6 제주도 |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절벽을 따라 걷는 길 송악산 둘레길 12월의 대한민국 한 해 끝, 또 다른 여행의 시작 48 week SPOT 1 서울경기 | 하루 종일 먹방 여행 인천차이나타운 SPOT 2 강원도 | 박물관의 색다른 변신! 국립춘천박물관 SPOT 3 전라도 | 눈꽃이 시가 되어 내리다 내소사 SPOT 4 경상도 |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이 보이는 하늘자락공원 SPOT 5 충청도 | 해 질 무렵 은빛 물결 신성리갈대밭 SPOT 6 제주도 | 바다가 보이는 옛 영화관의 변신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49 week SPOT 1 서울경기 | 현명한 소비의 시작 오브젝트 SPOT 2 강원도 | 어서 와! 너와집은 처음이지? 신리 너와마을 SPOT 3 전라도 | 64km의 드라이브 코스 용담호 호반도로 SPOT 4 경상도 | 커다란 도화지에 꿈이 가득한 동피랑벽화마을 SPOT 5 충청도 | 물안개와 일출을 동시에 중앙탑 사적공원 SPOT 6 제주도 | 공원 곳곳 진분홍 동백꽃으로 물드는 휴애리 50 week SPOT 1 서울경기 |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이 장기 두던 그곳! 대학로 학림다방 SPOT 2 강원도 | 새하얀 눈꽃 구경 소양강댐정상길 SPOT 3 전라도 | 동화 속 겨울왕국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SPOT 4 경상도 | 해안 절경을 따라 즐기는 해운대블루라인파크 SPOT 5 충청도 | 온실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국립세종수목원 SPOT 6 제주도 | 여행에 쉼표를 찍는 잔잔한 시간 만춘서점 51 week SPOT 1 서울경기 | 과거로 가는 어른들의 타임머신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 SPOT 2 강원도 | 단연코 가장 화려한 동굴 화암동굴 SPOT 3 전라도 | 가장 인간적인 도시로 가는 길 첫마중길 SPOT 4 경상도 | 노을이 아름다운 곳 온더선셋 SPOT 5 충청도 | 세종의 새로운 랜드마크 금강보행교(이응다리) SPOT 6 제주도 |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52 week SPOT 1 서울경기 | 초대형 트리가 있는 로맨틱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시몬스테라스 SPOT 2 강원도 | 동심 가득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우체국 대한민국 본점 SPOT 3 전라도 | 담양 속의 작은 유럽 메타프로방스 SPOT 4 경상도 | 최고의 낙원이라는 카페 엘파라이소365 SPOT 5 충청도 | 케이블카를 타고 만나는 눈꽃 대둔산 눈꽃 산행 SPOT 6 제주도 | 동그란 애기동백나무 사이로 제주동백수목원여행도 다 때가 있다,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 안내서 ‘52주 여행’ 시리즈가 소개하는 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의 다양한 모습 ‘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서울·경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제주도를 총망라한 대한민국 전국 편이다. 시시각각으로 유행이 바뀌는 만큼 문화 공간이 다양한 서울·경기, 보석 같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강원도, 맛있는 여행지가 많은 전라도, 아름다운 바다와 고전적인 여행지가 많은 경상도, 푸른 평야가 아름다운 충청도, 해외 부럽지 않은 풍경을 지닌 제주도… <52주 여행, 우리가 사랑한 대한민국 762>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 작가들이 리스트업한 스폿과 주변 볼거리·먹거리 762곳을 소개한다. 따라서 어느 계절 어느 날에 집을 나서더라도 든든한 여행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가적인 풍경이 일품인 안성팜랜드, 아름답고 신비로운 무건리 이끼폭포, 방랑시인 김삿갓의 발길을 사로잡은 화순적벽, 천혜의 자연경관과 청정산림을 자랑하는 우두산 Y자형 출렁다리, 일만 장의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한밭수목원, 에메랄드빛 바다의 대명사 협재해수욕장은 물론, 이미 알려진 스폿 외에 작가들이 꼭꼭 숨겨놓은 여행 리스트를 아낌없이 담았다. 매주 6~7곳의 스폿, 대한민국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모두 소개한다! 인터넷이나 SNS를 검색하면 우리나라에서 가볼 만한 아름다운 여행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소개하는 명소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방문했을 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것은 가장 좋은 때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52주 여행 시리즈는 각 여행지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함께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다. 52주 동안의 여행 계획을 제안하는 책이니만큼 월별로 4~5개의 주를 구성하고, 각 주마다 스폿과 맛집이나 카페를 엄선해 하나의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또한 바쁜 일상, 짧은 하루, 늘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을 위해 스폿 한 곳만 가도 그 주변의 볼거리와 먹거리까지 모두 둘러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한 여행 정보, 깨알 팁을 빈틈없이 준비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볼거리가 풍성한 대한민국 3월에는 꽃향기 가득한 남원의 용궁마을과 구담마을, 서산의 유기방가옥에서 이른 봄을 만나고, 벚꽃 시즌에는 쌍계사 십리벚꽃길, 제주대학교 벚꽃길과 녹산로, 각원사와 진해 여좌천에서 봄꽃을 만끽하자. 5월에는 옥천금강수변 친수공원에서 유채꽃이 노란 물결을 이루고 개심사에서는 겹벚꽃과 철쭉을 만날 수 있다. 들어가지 않고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쌍산재, <미스터션샤인>으로 알려진 만휴정, 3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사대부 가옥 선교장 등 역사를 가진 고택들도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8월에는 태안의 파도리해수욕장, 제주 협재해수욕장과 돈내코유원지, 고성 능파대 등에서 바다를 즐기고 10월에는 기암절벽이 화려한 옷을 입는 주왕산과 법주사,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도 기록된 관음사에서 다채로운 단풍을 즐기자. 장엄한 위용을 자랑하는 화순적벽과 뷰캉스의 대명사 제비봉은 등산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산에 오르게 한다. 책과 문화가 있는 도시 여행으로 감성을 찾아 떠나다 50만 권의 책이 있다는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40년째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헌책방 아벨서점이 자리한 인천 배다리헌책방골목, 우리나라에서 가장 예쁜 서울중앙고등학교도 방문해 보자. 근대화 건물과 적산가옥이 남아있는 강경구락부와 선샤인랜드 등에서는 역사・문화와 감성을 만날 수 있다. 운동화 한 켤레와 지도 한 장이면 여행 준비 끝! 스폿 위치가 표기된 대한민국 전체 지도! 가고자 하는 여행지의 동선을 고려해 효율적인 여행에 보탬이 되고자 볼거리, 먹거리 등의 핫스폿들이 표기된 대한민국 전체 지도를 제공한다. 301개 주요 여행지는 물론 내가 여행하는 곳 근처에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461개를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으니 가까이에서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짜보자.
구약성경 문화 배경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류관석 (지은이) / 2021.12.31
24,000

기독교문서선교회(CLC)소설,일반류관석 (지은이)
CLC 고대 근동 시리즈 38번째 책이다. 구약성경 이해에 필수적인 고대 근동학에서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은 중요한 요소이다. 그중에서 이 책은 문화를 중심으로 한 연구서로서 특히 생명과 직결된 물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연구서와 차별성을 가진다. 물의 관점으로 구약성경을 살펴봄으로써 어렵고 복잡한 구약성경의 배경을 친숙하게 접근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고대 근동에 자리 잡은 세 나라인 이집트(애굽), 메소포타미아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물이 어떤 의미이며 그들의 삶과 신앙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밝히면서 마침내 하나님이 물을 매개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는 은혜로운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특히, 농경이 중심이 된 고대 문명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떻게 유지되었는가 하는 문제에는 물이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이 없다면 가장 효율성(즉 투입된 노동력 대비 산출된 생산량)이 높은 농업은 물론 그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목축조차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애굽, 메소포타미아, 이스라엘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물을 획득하는 자연 환경에 따라 문화는 다양하게 발전될 수밖에 없었습니다.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지 못하는 것을 체험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어떤 자연 환경 속에서 형성되었는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구속사적으로 애굽은 긍정적인 역할과 부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애굽의 풍요로운 삶은 430년 애굽 노예 생활 동안 야곱의 칠십 명 가족을 2백만 명이 넘는 민족으로 성장시키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애굽의 이민족에 대한 비교적 관대한 태도는 이스라엘로 하여금 애굽에 의지하려는 마음 자세를 가지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애굽의 물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비록 노예 생활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버리고 달콤한 애굽의 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갖도록 했습니다. 애굽에 대한 이런 허상은 애굽이 상한 갈대 지팡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도록 만들었으며 결국, 예레미야의 눈물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남유다의 운명을 재촉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황무지가 옥토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고 많은 생명의 희생과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한 수로를 파서 농사를 지어야 했던 메소포타미아는 많은 인구의 집중을 요구했지만 충분한 식량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따라서 도시 문명이라는 독특한 방법으로 시작한 메소포타미아는 다른 문명들과는 다른 ‘삶의 방식’을 만들어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메소포타미아의 성장은 엄청난 인구와 땅을 가진 제국주의의 출현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이는 주변 국가들에게 큰 위협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추천사 김은호 박사│한국성서대학교 대학원장, 구약학 교수 1 송영목 박사│고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3 저자 서문 12 제1장 문화 배경 15 1. 들어가는 말 15 2. 비가 꼭 필요한 이스라엘 17 3. 독특한 자연 환경 19 4. 독특한 문화 환경 23 5. 물을 알아야 성경을 알 수 있습니다 25 6. 결론 27 제2장 애굽의 구속사적 역할 29 1. 서론 29 2. 고대 애굽 문화의 이해 31 3. 애굽의 자연 환경 34 1) 기후 34 2) 지형 36 3) 사막의 오아시스, 나일 계곡 46 4) 나일강 홍수의 축복 49 5) 신앙의 대상이 된 나일강 홍수 53 4. 애굽 문화의 특징 55 1) 농부의 천국 55 2) 시간과 달력 59 3) 애굽의 농사법 64 4) 애굽인의 식생활 66 5) 애굽의 계산법 69 5. 애굽의 종교 72 1) 물에 대한 애굽인들의 태도 73 2) 애굽 종교의 배경 74 3) 애굽 신화의 형성 75 4) 애굽 신화 요약 78 5) 애굽인들의 세계관 83 6) 애굽인의 신관 85 7) 인간의 역할 88 8) 사후 세계 91 9) 결론 99 6. 애굽과 성경 100 1) 애굽의 역사 100 2) 성경과 애굽 120 7. 결론 139 1) 홍수의 축복 140 2) 종교적 민족성 140 3) 변화에의 저항 140 4) 이분법적 세계관 141 5) 고립된 사회 141 6) 구속사적 역할 142 제3장 메소포타미아의 구속사적 역할 143 1. 서론 143 2. 메소포타미아 문화의 이해 146 3. 메소포타미아의 자연 환경 149 1) 기후 149 2) 지형 152 4. 메소포타미아 문화의 특징 175 1) 도시 문명 175 2) 진흙의 나라 182 3) 수로의 나라 188 4) 시간과 달력 198 5) 무역 및 교통 201 6) 과학의 발전 207 7) 쐐기 문자 209 8) 결론 210 5. 메소포타미아의 종교 210 1) 물을 대하는 메소포타미아인들의 태도 211 2) 메소포타미아 종교의 배경 214 3)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형성 217 4) 메소포타미아인들의 세계관 229 5) 메소포타미아인들의 신관 232 6) 인간의 역할 235 7) 사후 세계 242 8) 축제 245 9) 결론 249 6. 메소포타미아와 성경 249 1) 메소포타미아의 역사 249 2) 메소포타미아의 적 253 3) 메소포타미아 연대기 256 4) 메소포타미아와 성경 290 5) 결론 316 7. 결론 316 1) 홍수의 공포 317 2) 현세주의적 태도 317 3) 발전에 대한 갈망 318 4) 자원의 부족 318 5) 제국주의적 속성 319 6) 잔인함 319 7) 구속사적 역할 319 제4장 이스라엘의 구속사적 역할 321 1. 서론 321 2. 이스라엘 문화 이해의 중요성 324 3. 이스라엘의 자연 환경 329 1) 이스라엘의 기후 330 2) 이스라엘의 지형 336 3) 결론 383 4. 이스라엘 문화의 특징 383 1) 가뭄(기근)에 대한 공포 384 2) 물웅덩이(Cistern, Pool) 389 3) 예루살렘의 건설 401 4) 이스라엘의 농업 407 5) 이스라엘의 목축 411 6) 이스라엘의 무역 413 7) 이스라엘의 달력 416 5. 이스라엘의 종교 428 1) 이스라엘의 절기 428 2) 가나안 토속 종교와의 관계 445 6. 이스라엘과 성경 456 1) 서론 456 2) 이스라엘 왕의 역할 457 3) 이스라엘의 적들 460 4) 기타 유목 민족 465 5) 이스라엘의 역사(마태복음 관점) 466 6) 물과 성경 471 7) 생명의 물 479 7. 결론 480 제5장 문화 배경 결론 482 1. 물과 문명의 형성 482 1) 자연 환경 483 2) ‘먹고 사는 문제’의 해결 483 3) 세계관 484 4) 역사의 형성 485 2. 물과 이스라엘 문화 487 3. 물과 성경 488 4. 제언 489 참고 문헌 490특히, 농경이 중심이 된 고대 문명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떻게 유지되었는가 하는 문제에는 물이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이 없다면 가장 효율성(즉 투입된 노동력 대비 산출된 생산량)이 높은 농업은 물론 그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목축조차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애굽, 메소포타미아, 이스라엘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물을 획득하는 자연 환경에 따라 문화는 다양하게 발전될 수밖에 없었습니다.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지 못하는 것을 체험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어떤 자연 환경 속에서 형성되었는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구속사적으로 애굽은 긍정적인 역할과 부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애굽의 풍요로운 삶은 430년 애굽 노예 생활 동안 야곱의 칠십 명 가족을 2백만 명이 넘는 민족으로 성장시키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애굽의 이민족에 대한 비교적 관대한 태도는 이스라엘로 하여금 애굽에 의지하려는 마음 자세를 가지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애굽의 물질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비록 노예 생활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버리고 달콤한 애굽의 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갖도록 했습니다. 애굽에 대한 이런 허상은 애굽이 상한 갈대 지팡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도록 만들었으며 결국, 예레미야의 눈물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남유다의 운명을 재촉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황무지가 옥토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고 많은 생명의 희생과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한 수로를 파서 농사를 지어야 했던 메소포타미아는 많은 인구의 집중을 요구했지만 충분한 식량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따라서 도시 문명이라는 독특한 방법으로 시작한 메소포타미아는 다른 문명들과는 다른 ‘삶의 방식’을 만들어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메소포타미아의 성장은 엄청난 인구와 땅을 가진 제국주의의 출현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이는 주변 국가들에게 큰 위협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봄출판사(봄미디어) / 안정원 지음 / 2017.08.23
9,000원 ⟶ 8,100원(10% off)

봄출판사(봄미디어)소설,일반안정원 지음
그럴싸한 오늘
봄름 / 안또이 (지은이) / 2021.03.22
14,500원 ⟶ 13,050원(10% off)

봄름소설,일반안또이 (지은이)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1천 만 VIEW 웹 드라마 [My Fuxxxx Romance]와 직장인 공감 에세이 <카카오 프렌즈 오피스>로 사랑받은 안또이 작가가 신작 에세이 <그럴싸한 오늘>로 돌아왔다. 엉망진창 맥락 없는 인생 속에서도 행복을 기어코 찾아내는 방법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그럴싸하다'는 '제법 그렇다고 여길 만하다, 제법 훌륭하다'는 뜻의 형용사로, 완벽히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 셈 퉁 치고 '적당히' 행복할 수 있는 인생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인싸는 피곤하고 아싸는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적당히 만족하고 넘어가는 인생에 대하여, 적당히 거리를 두는 방법에 대하여, 행복의 적당량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그녀만의 따뜻한 통찰을 전하고자 한다.프롤로그 PART 1. 그럴싸한 사람 : 적당히 멋진 이름을 스스로에게 붙여주자 인싸도 아싸도 아닌, 그럴싸 하고 싶은, 되고 싶은 뚜렷한 사람 마음의 그릇 어른답게 나이 먹기 분노 버튼이 고장났습니다 눈빛이 또렷해야 돼 MBTI가 유행하는 이유 유리멘탈 개복치 정말 디테일하시네요 칭찬을 덥석 무는 미덕 비록 럭셔리는 아닐지라도 회사에서도 그럴싸하게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 내 생에 첫 사치 우아한 사람 우리, 대나무처럼 그럴싸의 비애 ‘찬란’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사람 나는 내가 정의해 PART 2. 그럴싸한 오늘 : 무사히 보낼 힘은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인가 긴장을 푸는 발칙한 방법 오늘도 무사하게 단정함은 다정함으로부터 소라게 인생 행복을 갖는 방법 쫄보 탈출 넘버원 우주 먼지 명상법 흠, 변명을 해보자면 말이죠 그게 진짜 궁금하세요? 아무것도 안 하려는 노오력 대니와 쏘이 꽃의 마법 미용실만큼은 양보할 수 없어 플렉스 안 해도 돼 곰과 여우와 뱀 나를 싫어하는 사람 대처법 21세기 新 지옥도 귀여운 취미 하나쯤 나무를 키운다 아주 소박한 나의 루틴 PART 3. 그럴싸한 사랑 : 사랑은 무한하고 시간은 유한하다 사랑스러운 우리 엄마 결혼 이야기를 처음 꺼냈던 날 나도, 다시 태어나면 나로 태어날래 제 인류애 좀 지켜주세요 충고는 딱 거기까지 사랑이 뭘까 나의 친애하는 적에게 귀신같은 친구들 주파수가 잘 맞는 사람 연약한 그 여자애를 위해 지워야 또렷해진다 배 아픈 축하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이순신 장군보다 내가 더 좋아요 새로운 게 좋기만 한 건 아니니까 싸움도 지혜롭게 세상이 밉다면 제가 달 공포증이 있거든요 사랑과 증오는 한 끗 차이 사랑만큼은 절대 미루지 말자 PART 4. 그럴싸한 인생 : 나는 오늘도 코딱지만 한 성공의 조각들을 모은다 죄송해서 죄송합니다 코딱지만 한 성공이라도 파도가 지나간 자리엔 내비게이션 VS 나침반 그냥 어쩌다 보니 기억 미화 예상 별점? 저는 사양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요 사치 좀 부려볼게요 됐고, 치얼스 술의 힘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저마다의 고비가 있다 마감 괴물은 되지 않게 따뜻한 시선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개어 쬐끔은 어른 매일 밤 꿈을 키우면 채찍 말고 당근도 좀 주세요 우는 건 도움이 된다 인생은 코미디 에필로그인싸는 피곤하고 아싸는 외로우니까, 그럴싸한 나만의 행복 찾기 기술 1천 만 VIEW 드라마 작가 안또이의 신작 에세이!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1천 만 VIEW 웹 드라마 와 직장인 공감 에세이 《카카오 프렌즈 오피스》로 사랑받은 안또이 작가가 신작 에세이 《그럴싸한 오늘》로 돌아왔다. 엉망진창 맥락 없는 인생 속에서도 행복을 기어코 찾아내는 방법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그럴싸하다’는 ‘제법 그렇다고 여길 만하다, 제법 훌륭하다’는 뜻의 형용사로, 완벽히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 셈 퉁 치고 ‘적당히’ 행복할 수 있는 인생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인싸는 피곤하고 아싸는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적당히 만족하고 넘어가는 인생에 대하여, 적당히 거리를 두는 방법에 대하여, 행복의 적당량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그녀만의 따뜻한 통찰을 전하고자 한다. 1천 만 VIEW 웹드라마 작가 안또이의 신작 에세이! 인싸는 피곤하고 아싸는 외로우니까, 그럴싸한 나만의 행복 찾기 기술 성격도 스펙이 되는 시대. 마치 인싸의 무리에 들어가지 못하면 낙오자가 되는 것 같은 사회 분위기 속에 살고 있다. 노래방에선 분위기 깰까봐 신나는 인기곡을 부르지만, 사실 발라드가 취향인 나. 모임에선 침묵을 못 참아 진행병에 걸리지만 집에 가면 쓰러지는 나. 인싸도, 아싸도 아닌 ‘그럴싸’가 되어버렸다. 이게 정말 맞는 걸까? 안또이 작가의 《그럴싸한 오늘》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행복의 적당량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엉망진창 맥락 없는 인생 속에서도 행복을 기어코 찾아내는 방법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안또이는 어른들의 리얼 로맨스를 그린 웹드라마 〈My Fuxxxx Romance〉, 청춘 공감 소설 《연애플레이리스트》, 직장인 공감 에세이 《카카오 프렌즈 오피스》를 통해 독자를 만나왔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의 작품과 달리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을 둘러싼 관계들에 대해,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 그동안 어디에서도 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럴싸하다’는 ‘제법 그렇다고 여길 만하다, 제법 훌륭하다’는 뜻의 형용사로, 완벽히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 셈 퉁 치고 ‘적당히’ 행복할 수 있는 인생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인싸는 피곤하고 아싸는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적당히 만족하고 넘어가는 인생에 대하여, 적당히 거리를 두는 방법에 대하여, 행복의 적당량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전하고자 한다. 내가 나를 정의하는 날들에 대하여 적당히 멋진 이름을 스스로에게 붙여주자 밥을 먹다가 문득 이유 모를 외로움이 사무친 작가는 진짜 나다운 게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모든 일이 내 선택에 달렸다고 생각하니 모든 순간이 열정으로 가득 차오르는 것을 느낀다. 저자는 나를 또렷하게 만드는 일에 집중한 덕분에 스스로가 더 좋아지고 믿음직스러워졌다고 말한다. “멋진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거칠고 지저분한 연필 선을 여러 번 덧대어 스케치를 해야 한다. 그리고 또렷한 윤곽이 잡히면 지우개로 지저분한 연필 선들을 지워낸다. 그래야 물감을 잘 바를 수 있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지워가자. 나의 또렷한 윤곽을 위하여.” - 본문 중에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나를 홀대하고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모른다면 이 책을 펼칠 때다. ‘남에게 그럴싸하게 보이기 위해’ 무리하고 마음 썼던 사람들이 ‘나에게 그럴싸한 행복’을 꼭 찾아내기를, 온전히 자기 자신만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바라는 메시지로 따스한 공감과 격려를 건넨다. 받기보다는 주려고 해본다. 나에게 여유를 주고, 타인에게 사랑을 주기로. 이제는 너그러워지려고 한다. 조금은 못났지만 제법 봐줄 만하다고. 그리고 꽤 훌륭하다고.그럴싸한 사람이 되어 그럴싸한 오늘을 살고, 그럴싸한 사랑을 품어 그럴싸한 인생을 만들어보려는 애틋한 과정을 그렸다. 그럴싸한 인생을 위하여!-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을 잘 알진 못하더라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고 앵무새처럼 말해보려고 한다.어쩌면 이런 게 사랑일지도 모르겠다. 끝내 사랑이 뭔지 명확히 정의 내릴 수 없어도, 사랑이 뭔지 알아가려는 이 고민 자체도 내 사랑으로 받아주었으면.- 「사랑이 뭘까」 중에서
출애굽기
다바르 / 임경묵 (지은이) / 2022.01.05
12,000

다바르소설,일반임경묵 (지은이)
신앙인의 위치는 언제나 벧엘과 아이 사이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방향이 아닌 신앙의 여정이 있음을 알게 한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해서 광야훈련과 말씀훈련과 예배훈련으로 이끈다. 출애굽기의 구조와 성막의 구조는 이러한 구원과 구원 그 이후의 삶의 과정을 탁월하게 보여준다. 구원의 감격과 은혜로 시작된 믿음은 또 다른 부르심을 위한 시작이며 출발이 될 것이다.제1부 은혜 제 1 과 억압받는 이스라엘(1장1-22절) 13 제 2 과 모세의 출생과 성장(2장1-25절) 24 제 3 과 모세의 소명(3장1-22절) 33 제 4 과 보냄 받은 모세(4장1-31절) 42 제 5 과 모세와 바로의 첫 대면(5장1-21절) 51 제 6 과 하나님의 언약(5장22-6장30절) 58 제 7 과 10가지 재앙 1-피의 재앙(7장1-38절) 66 제 8 과 10가지 재앙 2-개구리 이의 재앙(8장1-19절) 73 제 9 과 10가지 재앙 3-파리 악질 독종의 재앙(8장20-9장12절) 78 제10과 10가지 재앙 4-우박 메뚜기 흑암의 재앙(9장13-10장29절) 85 제11과 10가지 재앙 5-장자의 죽음 재앙(11장1-10절) 95 제12과 유월절(12장1-51절) 102 제2부 광야훈련 제13과 신앙의 오리엔테이션(13장1-22절) 116 제14과 홍해를 건넘(14장1-15장21절) 125 제15과 광야 훈련 1-마라의 쓴 물(15장22-27절) 136 제16과 광야 훈련 2-만나와 메추라기(16장1-36절) 144 제17과 광야 훈련 3-4 맛사 므리바, 아말렉과의 전쟁(17장1-6절) 150 제18과 광야 훈련 5-이드로의 방문(18장1-27절) 158 제3부 말씀훈련 제19과 시내산 언약의 준비(19장1-25절) 165 제20과 십계명(20장1-26절) 175 제21과 종에 관한 법(21장1-11절) 186 제22과 살인에 관한 법(21장12-17절) 192 제23과 상해 보상법(21장18-36절) 197 제24과 손해 배상법(22장1-15절) 204 제25과 간음, 거짓증거, 탐욕에 관한 법(22장16-23장9절) 209 제26과 하나님을 향한 계명의 적용과 언약의 체결(26장1-46절) 215 제4부 예배훈련 제27과 법궤(24장12-25장22절) 223 제28과 진설병과 등대(25장23-40절) 235 제29과 성막, 널판, 휘장(26장1-37절) 240 제30과 번제단과 성막 뜰(27장1-19절) 246 제31과 제사장의 직분과 복장(27장20-28장43절) 250 제32과 제사장 위임식 규례와 상번제(29장1-46절) 260 제33과 금향단 물두멍 관유 향(30장1-38절) 267 제34과 성막 제작자(31장1-18절) 276 제35과 금송아지 우상 숭배(32장1-35절) 280 제36과 모세의 중보(33장1-23절) 287 제37과 언약의 갱신(34장1-35절) 294 제38과 성막 건축(35장1-40장38절) 301 참고문헌 315 ‘신앙에는 방향이 있습니다’ 나침반은 여린 바늘의 떨림 가운데 그 방향을 제시합니다. 여린 바늘은 연약함을, 떨림은 하나님 임재의 두려움을, 그 방향을 제시함은 나침반의 사명을 나타냅니다. 곧 다바르 말씀학교는 신앙에 방향이 있음을 성경을 통하여 증거합니다. 성막의 방향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입성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습니다. 신앙인의 위치는 언제나 벧엘과 아이 사이입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한 방향이 아닌 신앙의 여정이 있음을 알게 합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해서 광야훈련과 말씀훈련과 예배훈련으로 이끕니다. 출애굽기의 구조와 성막의 구조는 이러한 구원과 구원 그 이후의 삶의 과정을 탁월하게 보여줍니다. 구원의 감격과 은혜로 시작된 믿음은 또 다른 부르심을 위한 시작이며 출발이 될 것입니다.서문유대인들은 성경을 배울 때에 가장 먼저 ‘레위기’를 배웁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출애굽기’가 성경에 대한 입문에 가장 적합합니다. 죄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구속사’가 가장 선명하며 더 나아가 ‘믿음의 여정’을 이해하는데 탁월한 오리엔테이션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만 출애굽기만이 아닌 성경 전체를 보는 큰 안목을 줍니다. 곧 출애굽기를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의 두 가지를 염두 하여야 합니다. 첫째, 출애굽기 이야기는 단순히 한 민족의 애굽으로부터 해방을 그린 ‘역사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민족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인류가 죄악에 사로잡힘과 그로부터의 참된 ‘구원의 이야기’를 전해 주십니다. 이는 구속에 대한 선명한 그림이 됩니다. 요셉으로 말미암아 애굽으로 내려갔던 야곱의 가족이 갑자기 종으로 출애굽기에 등장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창조함을 받은 인류가 어느 순간 죄의 종이 되어 살아간 것입니다. 곧 출애굽의 이야기는 한 민족의 이야기가 아닌 모든 인류를 향한 ‘구원의 말씀’입니다. 둘째, 출애굽기의 주된 내용은 애굽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또 다른 목적을 향한 시작에 불가합니다. 출애굽기는 애굽에서 나오는 ‘출애굽의 이야기’(1-12장)와 시내산에 이르기까지의 ‘광야의 이야기’(13-18장)와 시내산에서 언약이 체결된 하나님의 백성의 ‘말씀의 이야기’(19-24장)와 ‘성막 이야기’(25-40장)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곧 출애굽의 목적은 세상과 죄로부터의 구원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구원입니다. 이는 ‘믿음의 여정’이 무엇인지를 가르칩니다. 높은 산을 오르기 전에 먼저 확인하게 되는 두 가지는 자신의 목적지와 현 위치입니다. 구원의 목적과 현 위치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구원의 과정은 우리들로 하여금 구원의 현 위치를 알게 합니다. 구원은 신앙의 목적이 아닌 시작입니다.이제 출애굽기를 공부함은 다음의 4가지 유익함을 줍니다.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십니다(1-12장). 억압받는 이스라엘 가운데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비록 그들은 학대를 받았지만 더욱 번성하고 강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브리 산파를 통해서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가장 작은 지파였던 레위 지파의 한 가정에서, 눈물로 버림받은 한 아이를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예비하셨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은 하나님 은혜의 절정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은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과 삶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둘째, 인생의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극복에 도움을 줍니다(13-18장). 비우심은 채우심을 위한 준비입니다. 환난은 우리들을 만드시는 과정입니다. 이를 이해하게 될 때에 우리는 환난과 고난을 괴로움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시는 섭리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떠지게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를 공부하는 두 번째 이러한 유익은 우리의 삶의 고난과 환난을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성경의 ‘스피릿’을 알게 될 것입니다(19-24장). 성경을 안다고 하여서 성경을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성경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스피릿을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정신을 알지 못하고 가치와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고 표면적인 성경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성경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출애굽기를 공부함에 있어서도 단순한 지식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스피릿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애굽기를 공부함에 어떠한 성경적인 지식을 얻는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정신을 앎에 가치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넷째, 믿음의 여정의 목적지가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25-40장). 믿음의 삶의 여정은 은혜로 시작하여, 환난 가운데 오히려 성장하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깊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의 여정의 절정은 바로 ‘예배’에있습니다. 예배는 믿음의 여정의 마지막 절정입니다. 은혜의 절정이 유월절 어린양이었듯이, 믿음의 여정의 절정은 예배 가운데 있습니다. 이 예배는 하나님의 깊은 만남이며, 교제입니다. 여행의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 없이 여행을 하게 되어지면 고생만 하게 되고 그저 자기만족 정도의 초라한 여정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지의 정보를 알게 되면 더 분명한 계획 속에서 의미 있는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를 알면 인생이 보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알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의미와 목적은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경영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대행자로, 얼굴로 삼으시기 위하여 인생을 경영하십니다. 깊고 튼튼한 기초는 높고 견고한 건물을 세움에 유익합니다. 출애굽기는 이러한 사명을 가집니다. 출애굽기에 나타난 ‘구속사’와 ‘믿음의 여정’은 ‘구원’과 ‘구원 그 이후’의 삶이 무엇인지를 보임으로 믿음의 근거를 제시하며 더 나아가 참된 믿음의 삶으로 견인할 것입니다.
일상적이고 감성적인 물리학 이야기
갈매나무 / 크리스틴 매킨리 지음, 박미용 옮김 / 2015.05.06
14,500원 ⟶ 13,050원(10% off)

갈매나무소설,일반크리스틴 매킨리 지음, 박미용 옮김
일상적인 에피소드와 과학적 지식을 감성적으로 풀어놓은 4차원 물리 에세이. ‘일상의 기초학문’이라고 할 만한 물리학에 용감하게 빠져보길 권하는 독특한 과학책, 《일상적이고 감성적인 물리학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물리학에 의지하는 것이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기계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이며 밴드에서는 베이스를 치고 TV 쇼에도 출연하는 저자는 물리학 지식을 일상으로 끌어와 설명하고, 학창시절 자신이 물리학에 흥미를 느끼면서 경험하게 된 변화에 대해 유머 가득한 문체로 들려준다. 물리학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이 개인적인 삶을 분별 있고 균형 있게 꾸려가는 데도 보탬이 된다고 장담하는 저자의 흥미진진한 성장담을 따라가보자. 물리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어느덧 달라져 있을 것이다.머리말 모든 것은 물리학으로 통한다 1부 새로운 가설을 세우다 01 당신의 가설을 시험하라 -과학적 방법 02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진공을 혐오하는 자연 03 수의 아름다움과 유용함에 관하여 -수數가 필요한 이유 04 헛바퀴를 돌리지 말라 -에너지 보존 05 나의 원자적 정체성을 안다는 것 -끌림과 결합을 말해주는 화학 2부 과감하게 힘을 이용할 수 있겠는가 06 무엇 하나는 희생해야 한다 -이상기체의 법칙 07 우리는 외톨이가 아니다 -평등한 중력 08 문제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출발점 -힘과 자유물체도 09 당신은 무엇이든 움직일 수 있다 -역학적 장점 10 세계의 거친 면을 사랑할 수 있는가 -마찰력 11 움직이는 방향을 확인할 것 -운동과 운동량 3부 우주의 법칙이 나를 위해 움직이게 하는 방법 12 미래를 똑바로 바라보라 13 뜰 준비를 하라 -부력 14 모든 것은 제 갈 길을 가고 있다 -유체 15 어떻게 카오스를 길들일 수 있을까? -열역학 제2법칙 16 피해야 할 때를 아는 능력 -파동 4부 삶은 하나의 거대한 물리 실험실이다 17 끓어오르는 냄비를 지켜보라…… 아니면 말고 -상태변화 18 나보다 똑똑한 사람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 - 전기와 자기 19 “신은 우주를 갖고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이해하기 힘든 전자 20 모든 것은 모든 것에 의존하고 있다 -상대성이론 21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네 가지 기본 힘 맺음말 일상에서 물리학의 법칙들이 벌이는 일을 안다는 것은 찾아보기‘일상의 기초학문’이라고 할 만한 물리학에 용감하게 빠져보길 권하는 독특한 과학책, 《일상적이고 감성적인 물리학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물리학에 의지하는 것이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기계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이며 밴드에서는 베이스를 치고 TV 쇼에도 출연하는 저자는 물리학 지식을 일상으로 끌어와 설명하고, 학창시절 자신이 물리학에 흥미를 느끼면서 경험하게 된 변화에 대해 유머 가득한 문체로 들려준다. 물리학의 법칙을 이해하는 것이 개인적인 삶을 분별 있고 균형 있게 꾸려가는 데도 보탬이 된다고 장담하는 저자의 흥미진진한 성장담을 따라가보자. 물리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어느덧 달라져 있을 것이다. 일상적인 에피소드와 과학적 지식을 감성적으로 풀어놓은 4차원 물리 에세이 “학창시절 제일 좋아했던 과목은?” 이 질문에 누군가 ‘물리’라고 대답한다면 질문을 한 사람은 되물어볼 가능성이 크다. “물리?” 혹은 “진짜?”라는 식으로 말이다. 물리를 특별히 잘하거나 좋아한다고 내세우는 이는 그만큼 드물다. 이공계로 진로를 정한 학생들 중에서도 수학이 아닌, 생명과학도 아닌 물리에 남다른 흥미나 자신감을 나타내는 경우는 그렇게 흔치 않다. 일례로 입시에서도 수능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과목으로 물리를 고르는 비율은 지구과학이나 생명과학을 택하는 비율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한다. 짐작해보건대 다수의 평범한 학생들에게 물리란 그저 ‘왠지 어려운 과목’일 것이다. 그래서 물리를 시험과목으로 고를 용기를 내기 어렵고, 물리를 좋아한다고 하기는 더더욱 어색한 일일 것이다. 물리학은 과연 그렇게도 어렵고, 특별하고, 그래서 범접하기 힘든 분야일까? 물론 물리학은 결코 만만한 학문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와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이 만만할 리가 없다. 그러나 조금만 알고 보면 물리학은 매우 실제적이며 매력적인 학문이다. 물론 물리학은 광대한 우주의 탐구를 위한, 혹은 인류의 거대한 문제의 해결을 위한 과학 분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실생활에 쓰이는 다양한 기술과 더없이 밀접한 학문이기도 하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일을 하는 방식, 사용하는 물건들의 작동 원리 등을 설명해주는 학문이 바로 물리학인 것이다. 운동과 에너지, 중력 등에 대한 기본 법칙만 찬찬히 들여다봐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 세계가 거대하고 재미있는 물리 실험실이라는 것을,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흥미로운 물리학의 질서는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학창 시절 에피소드와 물리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목시킨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물리 법칙을 이해하는 것이 삶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경험담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이를테면 역학에 대해 설명하며 혼자서 어렵게 큰일에 도전하기보다는 타인의 도움을 지레와 지렛목처럼 이용하라고 권하거나, 남학교로 가서 들은 화학 수업 에피소드와 원자들 간의 화학결합을 함께 다루는 식이다. 우선 저자는 1부 ‘새로운 가설을 세우다’에서 자신이 과학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된 과정에 대한 이야기부터 들려주고 있다. 학창시절 이른바 ‘노는 아이’로 지내보기도 했던 저자가 새아빠를 맞이하고 가톨릭계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왜 결국 ‘잘나가는 것’보다 ‘똑똑해지는 것’에 끌렸는지 들려준다. 이어 수학의 중요성, 원자의 특성, 에너지 보존의 법칙, 진공에 관한 현상 등을 두루 다루며 과학이 꽤 흥미로울 뿐 아니라 실제적인 도움까지 된다는 메시지를 곳곳에 전하고 있다. 2부 ‘과감하게 힘을 이용할 수 있겠는가’에서는 이상기체의 법칙, 중력, 힘과 자유물체도, 마찰력 등에 대해 설명하며 중학교 과정부터 배운 물리 법칙들을 어떻게 삶의 태도와 연관시켜 생각해볼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예를 들어 힘과 자유물체도에 관한 ‘문제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는 장에서 저자는 비행기의 비행에 필요한 네 가지 힘 즉 ‘양력, 중력, 추진력, 항력’에 대해 설명하며 이것들을 다시 두려움, 야망, 그리고 생존과 관련된 일상의 현실 등과 연관시켜 살펴본다. 추진력과 양력을 위해서는 두려움이나 의심을 없애야 한다고 충고하면서도 현실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항력과 중력 역시 필요하다고 조언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3부 ‘우주의 법칙이 나를 위해 움직이게 하는 방법’에서는 부력, 유체, 열역학 제2법칙, 파동 등에 대해 상세히 다룬다. 독자들은 이용 가능한 에너지가 줄어든다는 것, 즉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을 사우나실에서는 어떻게 체감할 수 있는지, 맥스웰의 데몬, 도플러 효과 등에 관한 이론은 또 어떻게 일상사와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신선한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4부 ‘삶은 하나의 거대한 물리 실험실이다’에서는 상태변화, 전기와 자기, 미스터리한 전자의 특성, 상대성이론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뜨겁지 않은 물에서도 증발이 일어나는 이유, 몸을 날려도 벽이나 바닥을 뚫지 못하는 이유 등 흥미로운 궁금증에 대한 답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슬러와 에디슨의 대립, 상대성이론, 통일장이론 등에 대한 설명도 저자의 발랄한 문체를 통해 접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일상에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학문, 물리학 학교 현장에는 일명 ‘물포자(물리포기자)’라고 할 수 있는 학생도 ‘수포자(수학포기자)’ 못지않게 많을 것이다. 그나마 워낙 어렸을 때부터 입시에서의 중요성을 주입당하기라도 하는 수학과 달리 물리는 제대로 도전해보지도 않고 이해하길 포기하는 학생도 적지 않을 것이다. 물리 대신 화학이나 생물에서 점수를 따겠다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물리학과 친해져 물리학의 매력을 아는 사람들은 말한다. 물리는 (물론 어렵지만)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그리고 물리학은 사실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친밀하게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학문이라고. 이 책의 저자 크리스틴 매킨리 또한 물리학과 친해져 공학을 전공하고 물리학의 매력을 알리는 이로서, 물리학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 책 곳곳에 표현해놓고 있다. 물리학의 기본법칙을 이해하는 것으로도 얼마든지 흥미로운 지적 경험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이 세계가 거대한 물리 실험실과도 같고, 따라서 우리는 생각보다 다양한 문제를 물리학의 틀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추워진 사막에서 구조 요청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상기체 법칙을 떠올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유체에 관한 물리학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호수에 빠진 차에서 탈출해야 할 때 덜 당황할 것이다. 이처럼 물리학은 일상에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학문이다. 물론 물리학 지식이 위급한 상황에서만 유용한 것은 아니다. 저자의 설명을 접한 후에는 심지어 무대 아래로 뛰어내리는 가수를 볼 때도, 그리고 주인공이 기차 위에서 주먹다짐을 벌이는 액션 영화를 볼 때조차 물리학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좀 더 많은 것들을 물리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우주의 법칙이 나를 위해 움직이게 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구분해놓은 상자 글에는 보다 기발하고도 실용적인 연습문제와 실험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소비한 칼로리를 수식으로 표현하는 방법, 트램펄린에서 뛸 때의 운동 에너지와 퍼텐셜 에너지, 근육질인 사람의 부력 등과 관련된 흥미로운 질문이 독자들에게 신선한 관점을 선사한다. 물리 때문에 평균 점수 깎였다는 ‘물포자’라 할지라도 지레 겁먹지 않고 한 장씩 넘겨 읽다 보면 어느덧 물리학이라는 분야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여성 기계공학자가 쓴 물리학 입문서라서 처음에는 꽤 딱딱할 줄 알았다. 그런데 몇 쪽 읽다 보니 안 봤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본 어떤 물리학 서적보다도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꽤 독특한 청소년 시절을 보낸 것으로 보이는 저자는 학창시절의 여러 에피소드를 엮어서 물리학과 화학의 기본 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학이 두려워 물리까지 기피하는 학생들에게 지레 겁먹을 필요가 없다며 일상의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진공과 에너지 보존, 화학결합, 이상기체를 설명하는 식이다. 저자의 일상적이고 감성적인 물리학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물리학과 친숙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_강석기(과학칼럼니스트, 《사이언스 칵테일》 저자) 어려운 물리학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사랑스러운 책 물리학이란 단어에는 모종의 특별한 힘이 있다. 아무리 물리학이 흥미로운 학문이라 해도 많은 사람들은 물리학이 어렵고 또 어려운 분야라고 느낀다. 단지 물리학을 좋아한다는 사람이 흔치 않고 물리 수업 시간에 다루는 내용이 난해하다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물리학은 물질의 가장 작은 입자부터 머나먼 우주에 이르기까지 드넓은 영역을 탐구하는 학문이고, 따라서 그러한 학문을 연구하는 이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만 연연하는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관점을 가져야 할 거라는 생각도 드는 것이다. 실제로 물리학을 이해하는 머리는 따로 있다고 생각하거나 ‘물리학자’ 앞에는 으레 천재라는 수식을 다는 경우도 꽤나 일반적이지 않은가. 이렇게 물리학이 갖는 ‘포스’는 사실 좀 특별하다. 그러나 물리학은 대단한 천재들만을 위한 학문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들도 얼마든지 물리학의 법칙을 삶에 적용시킬 수 있다. 즉 일상에 물리학의 법칙이 숨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삶에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를 물리학과 연관시켜 생각해볼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한다. 그래서 과학과 삶을 함께 생각해볼 것을, 그리고 과학적 지식을 보다 다채롭고 지혜롭게 이용해볼 것을 권한다. 이러한 권유를 저자는 특유의 감성적인 글로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물리학 읽기의 재미를 한층 효과적으로 선사한다. 저자는 자신이 변화를 겪는 데 크게 기여한, 열정적인 과학 선생님들의 수업 내용을 흥미롭고 쉬운 문체로 설명하면서 그것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과 연관시킨다. 예컨대 진공에 대해 배운 수업 시간을 다룬 이야기에서는 빨대의 원리, 나아가 비움과 채움을 통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아우르는 식이다. 저자는 동일한 가속도로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중력에 대해 설명하면서, 모두가 자신의 고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지만 중력은 사실 모두를 똑같이 끌어당기고 있음을 강조한다. 그런가 하면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설명하는 대목에 이어서는 이성(異性)에게 관심을 자극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한다. 즉 관심을 얻고 싶으면 전자처럼 신비로운 행동을 보여주어 미스터리를 키우라고 조언하는 것이다. 저자는 원자들 간의 결합을 통해 이성 간의 끌림을 이야기하고, 역학적 장점을 다루면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 귀띔해준다. 또한 기화 현상은 인내심의 가치를 상기시켜주며, 운동량 보존의 법칙은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해준다는 것도 알려준다. 물리학 지식에 대한 이러한 감성적인 접근은 물리학을 그저 천재들만의 학문으로 여겼던 독자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제 저자가 권유하는 대로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물리학의 법칙이란 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일단 물리학의 비범한 포스에 더 이상 위축되지만은 않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삶이 혼란과 우연만으로 가득하다고 느껴져 힘든 순간에는 물리학의 법칙이 건네는 신선한 위안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물리학 시간에 듣는 마법의 주문 같은 용어와 개념들이 무슨 말인지 일단 알게 되면 물리학은 시와 음악처럼 젊음을 빛나게 해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젊음을 아름답게 해주는 데 물리학이 더 크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틴 매킨리는 자신의 경험으로 이를 생생히 증언해주고 있다. 아직 물리학이란 말을 듣고 조건반사적으로 도망쳐버리지는 않는 모든 젊은 친구들을 붙잡고 꼭 읽게 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책이다.(그리고 도망친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전해주도록 하자.) _이강영(경상대 물리교육과 교수,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저자) 과학에 홀딱 빠지기에 너무 늦지 않았다 사실 물리학은 문과 체질을 타고난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멀게 느껴지는 분야다. 지적 호기심이나 기억력이 남다른 사람을 제외하고, 문과생으로 학교 문을 나선 지 한참의 세월이 지난 뒤에도 옴의 법칙이니 보일의 법칙이니 베르누이의 원리 같은 것들을 정확히 기억하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말하자면 아르키메데스, 뉴턴, 아인슈타인 등의 이름 정도나 친숙하게 여길 뿐 물리 시간에 배웠던 그 많고 많은 법칙이나 원리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물리학은 멀고먼, 혹은 그저 대단한 그 무엇이다. 그런데 이 책은 ‘뼛속까지 인문계 체질’인 이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기에도 적합한 문체와 구성을 취하고 있다. 저자 자신도 책에서 밝히고 있듯 한때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소녀였을 뿐 수에는 재능이 없었던 시절을 거쳐서일까. 물리학을 다루니만큼 수식을 배제하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수식을 친절한 문장으로 풀어쓰는 등 수에 어두운 독자들을 살갑게 배려한다. 뿐만 아니라 물의 상태변화나 상대성이론을 다양성이나 다른 관점을 존중할 필요성과 연결시키는 식의 설명도 물리학적 배경 지식이 얕은 이들의 이해를 효과적으로 도와준다. 이와 같이 쉽고 톡톡 튀는 저자의 글쓰기 방식은 논리적이고 딱딱한 과학책에 쉽게 손을 뻗지 못했던 독자들까지도 끌어들일 만하다. 이 책은 과학을 전공해서 물리학을 오래도록 공부할 수밖에 없는 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저자는 비록 공학자나 과학자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공학자나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두라고 권한다. 그리고 정말로 실재하는 것을 고집하고, 물리학 법칙들을 받아들이듯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수용해보라고도 일러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떤 직업을 갖든, 어떤 일에 부딪치든 좀 더 유능해질 수 있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폭넓은 독자층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의 매력을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지만 수학에 약해서,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그 매력을 탐구해보길 주저했던 이들에게 저자는 말해줄 것이다. 과학에 홀딱 빠지기에 너무 늦지 않았다고. 열역학 제2법칙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돌이켜보면 어릴 때는 맥가이버가 되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 과학자가 꿈이었다는 소리는 아니다. 감히 그런 꿈을 꿀 처지가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맥가이버는 되고 싶었다. 주변의 것들을 이리저리 보기만 하면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뭔가를 탄생시키는 그런 능력! 초능력보다 위대해 보였다. 맥가이버를 보고 ‘아, 과학은 우리 삶 속에 있구나’ 직감적으로 알았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이제 맥가이버를 닮은 책을 만났다. 당신이 나와 같다면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과학이 내 자잘한 삶 속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머리가 왜 그렇게 치솟아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이유까지 덤으로. _민성혜(이대부속중학교 국어교사, 《소설이 묻고 과학이 답하다》 저자) ▷▷ 주요 내용 물리 법칙을 삶에 이용하기 삶은 종잡을 수 없이 구차하고 비루해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사람들은 완전히 미쳐버리기도 한다. 반면, 중력과 운동, 그리고 물질은 일관적이면서도 측정이 가능한 방식으로 움직인다. 이들을 이해하면 우리는 혼란스러운 선택들 사이를 헤쳐 나가면서도 제대로 서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 흐물흐물한 세상에서 단단한 발을 내디딜 수 있다. 일단 당신이 물리 법칙들을 통해 기어가 어떻게 바뀌고 행성들이 어떻게 회전을 하는지를 알게 된다면 당신은 자신의 개인적인 삶에도 이 법칙들을 적용해볼 수 있다. 원자들 간의 결합은 이성 간의 끌림을 이해하는 데 좋은 모델이 되어준다. 물이 끓어 수증기로 변하는 기화 현상은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 인내심을 가져야 함을 당신에게 상기시켜줄 것이다. 물에 뜨는 부력 현상은 당신 자신이 얼마나 부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운동량 보존의 법칙은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물리 법칙들은 선택에 있어서 아름다우면서도 잘 짜인 틀을 제공해주며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단지 완전히 우연적이지만은 않다는 위안을 가져다준다. (본문 14~15페이지 중에서) 퍼텐셜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나는 내 자신이 하는 헛수고의 목록을 만들었다. 걱정하기, 불평하기, 그리고 참석할 시간이 없는 파티에 나를 초대한 사람에게 내가 얼마나 바쁜가를 설명하기가 바로 그 목록에 있었다. 나는 이것들에 대해 더 이상 어떤 것도 하지 않을 작정이다. (중략) 개인적으로 나는 1초도 공회전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중략) 지금의 나는 내가 가진 모든 퍼텐셜 에너지를 쓰길 원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퍼텐셜 에너지를, 태어나면서 나에게 주어지거나 경험을 통해서 얻어진 재능과 운과 힘과 유머와 같은 운동 에너지로 바꾸고 싶다. 나는 모든 퍼텐셜 에너지를 모두 다 행동으로 바꾸어서 마지막 숨을 쉬었을 때 더 이상 한 줌의 에너지도 허공에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 (본문 64~65페이지 중에서) 나의 원자적 정체성을 안다는 것 원자처럼 우리 자신의 중심에는 너무나도 구별되는 무언가가 있다. 그래서 우리의 중심을 해체하는 일은 어마어마하게 에너지가 소모되고, 폭발적이며, 위험한 부산물을 남길 가능성이 있는 핵분열이나 핵융합에 해당한다. 만약 당신이 남에게 의지하는 철인데 저돌적인 수소나 별난 아인슈타이늄이 되려고 한다면 당신은 완전 엉망이 되고 말 것이다. 스스로 다칠 뿐 원하는 대로 되지 못할 수도 있다. 당신이 철이라면 철의 인간이 되면 된다. 탄소로 만들어졌다면 탄소가 되면 된다. 주기율표의 모든 칸에 원소가 있는 것처럼 세상에는 모든 유형의 결합 정체성을 가진 이를 위한 자리가 있다. 당신은 누군가의 짝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당신은 고상한 기체에 속한다. 어느 쪽이건 당신은 우주 어딘가에 당신만의 자리를 갖고 있다. (본문 86~87페이지 중에서) 중력의 영향 중력의 영향에 대해 따질 때는 중력장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좋다. 중력장은 그 자체가 골프장과 같은 들판이라기보다는 영향이 있는 영역에 가깝다. 예를 들어 지구 행성의 지표면에 붙어 사는 우리는 지구의 질량에 의한 중력장의 영향이 상당히 센 지역에 살고 있는 건 확실하다. 하지만 우리 지구의 중력은 우주로까지 영향이 뻗쳐나간다. 물론 태양, 그리고 목성을 비롯해 다른 모든 행성의 중력도 마찬가지다. 중력에 의한 끌림은 우리를 끌어당기는 질량이 큰 거대한 물체로부터 멀어질수록 약해지기 때문에 지표면에 사는 우리에게는 지구보다 질량이 큰 목성이라도 그 중력이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있다. 즉 지구의 중력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는 춤을 추거나 하이힐을 신고 걸을 때 지구 중력장만을 따지면 된다. (본문 112~113페이지 중에서) 누구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운동량의 방향’에 대한 고려는 운동량이 결합될 때 조금 더 중요해진다. (중략) 만약 자동차가 트럭을 뒤에서 받아서 두 차의 범퍼가 서로 휘어지고 두 대가 서로 붙게 된다면 이 두 대는 하나의 물체가 된다. 그러면 이들의 운동량은 이제 그 두 대의 차를 합친 무게에 그 두 대가 한데 붙어서 나아가는 속도를 곱한 값이 된다. 만약에 그 두 대가 충돌 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면, 충돌 후 합쳐진 운동량은 상당하다. 그러나 만약 두 대의 자동차가 충돌 전에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면, 서로 손해가 되는 일이 되고 만다. 나는 다른 사람과 함께 노력을 해야 할 때면 맨 먼저 묻곤 한다. ‘우리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걸까?’라고. (중략) 나는 누구와 한 팀이 되고 싶은가? 나와 같은 방향으로 그들도 나아가고 있는가? 이는 자신에게 물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질문이다. 아무도 당신과 같은 시선을 공유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로 당신을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 당신은 스스로 날아오를 수 있다. 기억하자. 운동량은 질량과 속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말이다. (본문 158~160페이지 중에서) 카오스 증가의 비가역성을 이해하기 위해 비가역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루시도 코치 선생님은 우리에게 우리 모두가 익숙하면서도 간단한 에너지 전환, 그러니까 벽난로에서 타고 있는 장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그는 장작이 다 타버린 후에 만일 우리가 그 장작을 타지 않았던 원래 상태로 되돌리고 싶어 한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겠냐고 물었다. 우리는 장작이 타면서 우리에게 주었던 열을 타버린 장작에 되돌려줌으로써 연소 과정을 거꾸로 되돌리려고 애쓸 수도 있다. 또한 나무가 타면서 우리에게 주었던 밝은 빛을 되돌려주기 위해 타버린 장작에 빛을 비춰줄 수도 있다. 그러나 새까맣게 타서 숯이 되어버린 장작에 열을 주고 빛을 비춰준다고 해서 장작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진 않는다. 그저 우리에게는 밝은 빛과 따뜻함을 주는 타버린 숯만 남을 뿐이다. (중략) 어떻게든 대충 땜질을 해서라도 되돌려놓으려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에, 열역학 제2법칙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본문 198~199페이지 중에서) 교류 전류로만 할 수 있는 일 테슬러는 직류가 아니라 교류를 만들기를 원했다. 직류 발전기의 경우 전선을 감은 코일이 발전기 안의 자석 사이에서 회전하면서 전류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하는 변동을 바로잡아야 했다. 테슬러의 생각은 다음과 같았다. 전류를 그냥 왔다 갔다 반복(교류)하게 내버려두는 것이다. (중략) 테슬러는 이런 교류 전류가 에디슨의 직류에서는 해낼 수 없는 장거리 전력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는 걸 알았다. 교류는 상당히 높은 전압으로 보낼 수 있고(상당한 전력으로 공급하는 게 가능해지고) 그런 다음에 가정용 전압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고전압으로 전력을 공급하면 낮은 전류로도 먼 거리까지 전기를 보낼 수 있다. 이렇게 전류가 낮아도 된다는 건 가는 전선을 써도 된다는 얘기다. 이렇게 전압을 ‘올렸다가’ 도시의 배전소로 전압을 공급하기 전에 다시 ‘내리는’ 건 교류 전류로만 할 수 있는 일이다. (본문 248~249페이지 중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당신의 관점이 유일하게 옳은 생각은 아니다. (중략)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세상에서는 기준이 되는 좌표가 모두 다르지만 그래도 동일하게 작용한다. 이는 다른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는 메리 수녀님의 ‘졸업반 학생들을 위한 삶의 선택’이라는 수업에서도 들었던 바이지만 아인슈타인으로부터 이런 식으로 듣는 게 나에게는 훨씬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 가까이에 어떤 물체가 있는지에 따라 관점과 생각은 달라진다. 모든 것은 모든 것에 의존하고 있다. 정말로. (본문 274~275페이지 중에서)
훈련병 아들에게 보내는 소방관 아빠의 편지
솜니움북스 / 홍창우, 유명희 (지은이) / 2023.09.13
12,000

솜니움북스소설,일반홍창우, 유명희 (지은이)
20여년을 울고 웃으며 키운 사랑하는 첫째 아들이 군대에 가니 부모는 그립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이렇게 많이 자랐나 대견하기도 하다. 아버지는 소방관으로서 교대근무를 한다. 가끔 낮에 집에 있을 때 아들과 시간이 되면 커피 한 잔을 하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훈련소에 아들을 보내놓고 지난 추억이나 일터에서 깨달은것, 일상에서 느낀것, 인생의 의미 등을 편지로 잔잔하게 그려낸다. 평소에는 차 한잔 하며 나눌 이야기를 훈련소에 있는 아들을 생각하며 편지로 쓰니 더 보고 싶고 애잔하다. 그래서 아들과 함께 걷던 산책길도 걸어가며 아들 생각을 한다. 엄마는 아들이 태어났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군대를 가다니, 군대에 간 아들이 마냥 대견하다. 이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살면서 어떤 태도와 모습을 갖추기를 바라는지 편지에 쓰고 멋진 청년, 멋진 사회인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아들이 군대에 가기까지 삼대를 걸쳐 아버지의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었다. 증조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쓴 편지를 함께 구성하였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훈련병 아들에게 보내는 소방관 아빠의 편지 1. 기다리는 연습 2. 함께하는 가족 3. 매듭짓기 4. 행복한 노후? 5. 호칭의 중요성 6. 배움의 목적 7. 지구를 지켜라 8. 아빠의 넘버 원~ 에이스 민성에게 9. 우다다! 우리는 다 다르다~ 10. 너와 나, 민성아~ 아빠다~ 11. 당연한 것을 더 조심 12. 카이로스 민성~ 13. 달려라 민성~ 14. With 15. 지금 그리고 여기 16. 사랑한다~ 아들 17. 말씀의 안경 18. 술 너머를 보다 19. 만남의 복 20. 아빠를 위한 기도 21. 텍스트(Text) & 콘텍스트(Context) 22. 푯대를 향하여 23. 선택과 집중 24. 현역! 민성 25. 기도(Airway) & 기도(Prayer) 26. TMI 27. 그동안 수고했다 아들~ 멋진 모습에 감사 2장 군대간 아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 1. 감사 2.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하나. 사랑 3.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둘. 기쁨(희락) 4.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셋. 화평(화평케하는 사람의 10가지 특징) 5.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넷. 오래 참음(인내) 6.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다섯. 자비 7.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여섯. 양선 8.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일곱. 충성 9.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여덟. 온유 10.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 아홉. 절제 11. 은혜 3장. 가족 3대 편지 에필로그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이 책은 군대 간 아들을 향한 사랑을 편지로 녹여낸 편지글 입니다. 비록 아들과 헤어져 있지만 마음은 항상 아들과 함께 있습니다. 밥은 잘 먹는지, 훈련은 잘 받는지, 다치지는 않았는지. 여러 걱정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아들이 그저 잘 지내기를 바라고 마치 곁에 있는 듯 써내려간 편지들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반성, 성찰, 아들에 대한 부모의 진솔한 마음을 가감 없이 적어 놓았습니다. 특히 아들과 함께 커피를 내려 마시며 이야기 나눈 때를 그리워 하고 아들과 산책한 길도 혼자 가보며 아들 생각을 하는 등 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녹여 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성인으로서 이 세상에서 좀 더 올바르게 살아갈 모습의 기준을 말해주며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자기 자신보다 군에 간 아들을 더 걱정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마음입니다. 아들을 군에 보내면 지나가는 군인들이 다 대견해 보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더욱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은 이 땅을 살아가는 부모님들, 특히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편지입니다.민성아~ 아빠는 어제 야간근무였는데 출동이 많았다. 거의 밤새우고 아침에 퇴근해서 잠들기 전에 민성이에게 편지를 쓴다. 20년 넘게 소방 구급 대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갈수록 더 다양하고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을 만난다. 우리의 생활환경은 과거보다 더 편리해지고 풍족한 것 같은데, 그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계속 만나니 마음이 참 안타깝다. 그 주된 원인 중의 한 가지가 불안정한 가족관계로 보인다. 그런 점에서 아빠는 정말 감사하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우리 가족이 있어서 잘 버틸 수 있었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희망 때문이다. 민성이가 있어서 아빠는 참 든든하다.
마음을 훔치는 대화법 : 실전편
42미디어콘텐츠 / 임철웅 (지은이) / 2022.11.21
17,000원 ⟶ 15,3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소설,일반임철웅 (지은이)
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는 막힘이 없는데 회사 거래처와 의사소통할 때는 대화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반대로 미리 준비한 대로 발표하는 것은 괜찮은데 즉흥적으로 사담을 나누게 될 때는 자꾸만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누구나 다양한 대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마음을 훔치는 대화법: 실전편》은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말하기의 기술’을 소개한다. 자연스러운 대화의 기술을 살펴보았던 전편인 ‘이론편’에 이어, ‘실전편’에서는 실제로 대화하는 상황에서 순발력 있게 대처하는 화법의 마술을 알아본다. 전편에서 자신의 말하기 유형을 파악하고 이론을 충분히 익혔다면, 이제는 실전에서 활용하는 연습을 해 볼 차례다. 책에서는 발표, 설득, 거절 등 일상 속 대화 상황 속에서 효과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소개한다. 대화를 술술 풀어 가는 ‘마법의 한 문장’도 잊지 말자.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연습하다 보면,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 대화의 비법은 멀리 있지 않을 것이다.머리말 을 시작하기에 앞서 Part 1. 호감을 부르는 말하기 01 >>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NLP 잠재의식에 말 걸기 상대의 비판적 사고 잠재우기 페이싱과 리딩 :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 이끌기 서브리미널 기법 : 상대의 무의식 조종하기 NLP를 활용해 헤어진 사람의 마음 되돌리기 마법의 한 문장 1 - “아, 오늘 비 온다고 했던가요?” 02 >> 상대가 잊지 못할 자기소개하기 소극적 알리기와 적극적 알리기 자연스럽게 자신을 알리는 법 마법의 한 문장 2 - “철로 만든 곰이라고 기억하면 편하실 겁니다.” 03 >> 자신을 가치 있게 만드는 화법 낮추기와 높이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마법의 한 문장 3 - “그건 지난번에 말씀하셔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04 >> 이성에게 호감을 얻는 말하기 이성의 유형 파악하기 이성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 3단계 상대가 바라는 것을 부탁해 마음 열기 마법의 한 문장 4 - “이렇게 어색한 순간도 괜찮네요.” 05 >> 만남을 받아들이게 하는 유혹의 기술 이성을 대할 때 필요한 모순의 태도 애프터 신청 성공의 비밀 이렇게 하면 애프터는 없다 마법의 한 문장 5 - “어제 밤새워서 준비했는데 다행이네요.” Part 2. 마음을 보여주는 말하기 01 >> 서로의 니즈에 집중해 각자의 원츠에서 자유로워지기 갈등의 핵심을 먼저 이해하자 니즈와 원츠 사이, 갈등 해결의 KEY가 있다 갈등을 해소하는 전략 갈등을 해결하는 순서 마법의 한 문장 6 - “만약 그렇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02 >> 경계심과의 싸움, 설득하기 설득의 기본 원리 앨런 먼로의 동기유발 순서 이론 FABE 이론 설득의 요령 마법의 한 문장 7 - “그럼 다음에 이야기하기로 할까요?” 03 >> 비판에 올바르게 대응하기 비판을 받았을 때 보이는 잘못된 반응들 비판에 대응하는 올바른 자세 마법의 한 문장 8 - “조언해줘서 고마워.” 04 >> 상대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는 말하기 상대가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부탁하기 상대의 변화를 요구하는 방법 마법의 한 문장 9 - “나한테 부탁해줘서 고마운데?” 05 >> 후회를 남기지 않는 거절과 사과의 말하기 거절의 기술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는 거절의 전략 사과의 기술 마법의 한 문장 10 - “아니.” 06 >> 상대의 거짓말을 간파하는 비결 거짓말은 누구나 잘한다 스스로 사실을 말하게 하는 방법 마법의 한 문장 11 - “지금, 설명이 아니라 설득을 하고 있잖아.” Part 3.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01 >> ‘교류분석’으로 배우는 말하기의 기술 한 사람의 마음속에 숨은 5가지 자아상태 나의 자아상태 인식하기 상대의 자아상태를 이용하는 말하기의 기술 자아상태별 올바른 말하기 방법 마법의 한 문장 12 - ‘어른 자아, 잠시 기다려.’ 02 >> 일의 효율을 높이는 말하기 발표의 기술 면접과 채용의 기술 한 번으로 끝내는 회의의 기술 마법의 한 문장 13 - “밤을 새워가며 열심히 준비한 자료입니다.” 03 >> 조직에서 평판을 높이는 말하기 상사를 대하는 기술 부하 직원을 대하는 기술 칭찬과 지적의 기술 마법의 한 문장 14 - “제가 노력했지만 아직 부족해서 해결을 못 했습니다. 혹시 조언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04 >> 업무별 말하기 기술 영업에서의 말하기 기술 판매에서의 말하기 기술 협상에서의 말하기 기술 마법의 한 문장 15 - “지금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부록1 상황별 실전 액팅 Ⅰ - 인기인이 되어보자 모임에서 인정받고 싶을 때 나이 차가 많은 사람과 친해지고 싶을 때 막내 입장에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을 때 재미없는 자리에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상황별 실전 액팅 Ⅱ - 인생역전 생존전략 애인의 부모님을 만날 때 물건을 흥정할 때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부탁할 때 경쟁하는 상대에게 밀리고 싶지 않을 때 상황별 실전 액팅 Ⅲ - 인정받는 사회생활 거래처 사람을 만날 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을 때 상사를 대할 때 가족을 설득하고 싶을 때 상황별 실전 액팅 Ⅳ - 어디서나 자기계발 팀 과제를 잘 해내고 싶을 때 높은 직책의 윗사람을 대할 때 다른 분야의 사람을 대할 때 가르치거나 배움을 요청할 때 상황별 실전 액팅 Ⅴ - 황당해도 이겨내자 아는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존재감을 원할 때 모르는 내용을 질문받거나 말해야 할 때 나 혼자만 남자/여자일 때 오해를 사게 된 친구와 잘 지내고 싶을 때 부록2 이성관계 실전 액팅 Ⅰ - 이성과 설레는 만남 이상형에 대해 말해야 할 때 처음으로 이성에게 연락할 때 좋은 첫인상 남기기 애프터 신청하기 마음을 고백하기 데이트하기 이성관계 실전 액팅 Ⅱ - 이성관계 위기관리 상대에게 불안한 마음이 들 때 질투하거나 집착할 때 갈등이 생길 때 멀어져가는 연인의 마음을 잡고 싶을 때 권태기를 맞았을 때 이별을 심사숙고할 때 부록3 상황별 실전 트레이닝 Ⅰ - 난이도 下 스마트폰으로 내 목소리 녹음해 편집하기 소설책 소리 내어 읽기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기 대사 맞추기 상황별 실전 트레이닝 Ⅱ - 난이도 中 다른 사람 소개하기 3분 즉흥 스피치 약도 설명하기 인생달력 만들기 상황별 실전 트레이닝 Ⅲ - 난이도 上 순간정리화법 실습하기 1인 공방전 제3자 되어보기 거짓말 간파하기어떤 상황에서도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는 실전 완성 말하기 트레이닝 북 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는 막힘이 없는데 회사 거래처와 의사소통할 때는 대화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반대로 미리 준비한 대로 발표하는 것은 괜찮은데 즉흥적으로 사담을 나누게 될 때는 자꾸만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누구나 다양한 대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마음을 훔치는 대화법: 실전편》은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말하기의 기술’을 소개한다. 자연스러운 대화의 기술을 살펴보았던 전편인 ‘이론편’에 이어, ‘실전편’에서는 실제로 대화하는 상황에서 순발력 있게 대처하는 화법의 마술을 알아본다. 전편에서 자신의 말하기 유형을 파악하고 이론을 충분히 익혔다면, 이제는 실전에서 활용하는 연습을 해 볼 차례다. 책에서는 발표, 설득, 거절 등 일상 속 대화 상황 속에서 효과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소개한다. 대화를 술술 풀어 가는 ‘마법의 한 문장’도 잊지 말자.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연습하다 보면,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 대화의 비법은 멀리 있지 않을 것이다. 실전 대비 상황별 트레이닝으로 배운다! ‘가치를 올리는’ 말하기의 기술 성공적인 말하기로 좋은 인상을 심어 주고, 나아가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대화의 비법을 알아보자. 《마음을 훔치는 대화법: 실전편》에서는 비판, 거절, 사과, 비즈니스, 모임 등 우리가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를 자연스럽고 유연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이론편>에 이은 <실전편>에서는 전편에서 살펴보았던 ‘말하기의 기술’과 함께, 실제 상황에 대비한 44가지 ‘실전 트레이닝’을 통해 어떤 때에도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결정적 말 한마디’의 비법을 전수한다. 회의 중 수동적인 태도로 일관하면 존재감이 약해지고 중요하지 않은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반대로 회의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목적으로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면 평판을 잃습니다. 따라서 말은 적게 하는 편이 좋지만, 대신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충분히 전할 수 있도록 하며 간단명료하고 쉽게 이야기합니다. -본문 중에서 좋은 말하기는 상황에 맞는 말하기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황금 노하우가 가득 담긴 《마음을 훔치는 대화법》 시리즈로 효과적인 말하기의 ‘꿀팁’을 내 것으로 만들고, 상황과 대화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의사소통의 프로가 되어 보자.타인의 말을 듣는 사람의 머리에는 정문과 쪽문이 있습니다. 정문으로는 상대의 이야기를 비판적으로 사고하여 수용하는 표층의식에 도달할 수 있고, 쪽문으로는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잠재의식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잠재의식은 다가가기는 힘들어도 다가갈 수만 있다면 표층의식보다 많은 진실을 담고 있어서 본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알릴 때는 상대가 생각하는 범위를 모르기 때문에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처음부터 너무 과장된 모습을 보이거나 반대로 주눅이 든 모습을 보이지 말고 예의를 갖춘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간혹 처음 보는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거나, 예의는 친해지면 갖추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생각은 몹시 위험합니다. 장점도 단점과 마찬가지로 표현하는 방법이 세 가지 있습니다. 장점이 묻어나는 행동을 취하거나, 드러내거나, 떠벌리는 것입니다. 우선 자신의 행동에서 장점이 묻어나려면 자신의 장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그것에 대한 이미지 관리가 잘된 상태여야 합니다. 다음으로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는 행동을 취하고자 한다면 우선 정보를 잘 흘려야 합니다. 묻어나는 것과 드러내는 것의 가장 큰 차이는 의도하느냐 의도하지 않느냐의 차이입니다.
기수련과 선
운주사 / 김성갑 지음 / 2015.04.21
13,000

운주사소설,일반김성갑 지음
오랜 기간 기수련을 하며 많은 이들을 지도해 온 저자가, 동서양의 다양한 종교와 과학, 인도의 요가 및 중국의 기공, 단전호흡 및 우리 전통의 수련법까지를 하나로 아울러, 기와 마음공부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책. 이 책에서는 정신집중이라는 공통점을 가졌다고 할 수 있는 기수련(특히 단전호흡)과 선에 관하여 기초 이론부터 실제 수련과정, 기수련과 마음공부에 대한 궁금증을 Q&A로 풀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서양의 종교 및 철학, 과학을 아우르는 내용을 바탕으로 저자 개인의 체험 및 기수련의 실제 과정을 소개하여 기수련 및 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이 기수련 도중 잘못된 길에 빠질 수 있는 점도 설명하고 있다.머리글 _5 1. 우주론 17 기란 무엇인가? _19 집중의 미스터리 _21 염력의 파장, 염파체 _24 신비주의에 대한 소고小考 _26 영혼은 존재하는가? _30 차크라와 쿤달리니 _33 상·중·하 단전에 꽃이 피다 _35 2. 기수련 39 중국의 기공 _41 의념수련 _44 신비가들 _50 영적 세계 _54 기운의 역할 _57 3. 심리치료와 염력 61 왓칭과 심상화 _63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큰 탓이로소이다 _67 심리치료요법 _70 염력 _75 초능력 _79 법력과 카르마(업장) _82 4. 종교와 수행 87 정신통일 _89 종교와 사회학 _91 영혼과 법신 _ 94 좁은 문 _98 원시전통의 명상 1 _100 원시전통의 명상 2 _103 유령 잡는 과학자들 _107 심령계의 지배 _111 5. 카르마 117 윤회 _118 죽음 _120 현재인격의 구성 _123 공空 _125 아뢰야식 _129 하늘의 그물 _132 인과응보 _135 6. 심령계의 함정 141 자기암시 _143 빙의령 _146 빙의를 일으키는 현상 _152 중음신 _156 백회의 개혈 _159 존재의 근원 _162 수행의 목적1 _172 수행의 목적2 _174 기공치료 _178 7. 전생여행 183 박 장군 _185 천도재 _190 전생여행 _195 외계인, UFO _20오랜 기간 기수련을 하며 많은 이들을 지도해 온 저자가, 동서양의 다양한 종교와 과학, 인도의 요가 및 중국의 기공, 단전호흡 및 우리 전통의 수련법까지를 하나로 아울러, 기와 마음공부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책. 1. 바쁜 현대인들에게 여가는 심신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자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러한 여가 활용법 중에 하나가 기수련이고 선禪수행이다. 기수련은 현대인들을 위해 어제오늘 등장한 수련법이 아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수련법은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단군 이전의 상고사로 이어진다. 특히 고신도에 대해서 해동공자 최치원이 언급한 내용이 있는데, 그에 관한 구절이 <삼국유사>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나라에 본래부터 내려온 도가 있으니, 그 이름이 현묘지도玄妙之道이다.” 최치원이 언급한 구절 가운데 ‘현묘지도’란 고신도의 다른 이름이다. 고신도 수련법의 초석이자 핵심은 단전호흡이다. 단전호흡은 아랫배로 숨을 쉬는 호흡법이라는 점에서 복식호흡과 같지만, 복식호흡과는 다른 점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집중이 주가 된다는 점이다. 2. 이 책에서는 정신집중이라는 공통점을 가졌다고 할 수 있는 기수련(특히 단전호흡)과 선에 관하여 기초 이론부터 실제 수련과정, 기수련과 마음공부에 대한 궁금증을 Q&A로 풀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서양의 종교 및 철학, 과학을 아우르는 내용을 바탕으로 저자 개인의 체험 및 기수련의 실제 과정을 소개하여 기수련 및 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이 기수련 도중 잘못된 길에 빠질 수 있는 점도 설명하고 있다. 기氣는 에너지 또는 힘이라고 표현한다. 이 기는 우리의 몸속에서 흐르고 있다고 하며, 이 기가 우리의 몸속에서 잘 흐르게 되면 우리의 몸은 건강해지고 마음은 평화로워지게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를 북돋워서 높여 주기 위해서는 기수련을 하면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의 몸 건강과 마음 건강을 위한 방편으로 인식되고 있는 기수련과 선수행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쉼표, 경주
Ŭ / 유승혜 (지은이) / 2019.06.10
14,000원 ⟶ 12,600원(10% off)

Ŭ소설,일반유승혜 (지은이)
오래되고 고리타분한 도시라고만 생각하던 경주의 숨은 매력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찾아 안내하는 경주 여행서다. 정보를 빽빽하게 채워넣은 많은 여행책들과 달리 눈도 쉬어갈 수 있도록 정리했고,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여행지에서 함께하기도 좋다. 여행자의 동선과 장소의 특징을 고려해 5권역으로 나눴고, 명소 27곳과 경주만의 개성을 가진 이색 장소도 선보인다. ‘이것만은 꼭’에서는 권역별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알고 가면 더 좋다’에서는 명소를 남다르게 누릴 수 있는 알짜 팁이 담겨 있다. 경주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맛과 풍경, 재미를 가진 식당과 카페, 숙소는 91곳이 수록됐다. 무엇보다 어느 책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현지 사람들이 소개하는 명소를 즐기는 방법 ‘경주 주민 추천’은 여행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프롤로그 일러두기 차례 경주, 어떻게 갈까 경주, 어떻게 다닐까 경주 여행 실속 가이드 경주 여행 베스트 코스 한눈에 보는 경주 01 시내권: 느린 걸음으로 돌아보는 경주 이것만은 꼭 코스 소개 볼 것 많은 경주에서 여유 부리기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쉴까 어디서 잘까 여유가 있다면 들러보세요 02 보문권: 폴짝폴짝 소풍 가는 경주 이것만은 꼭 코스 소개 여기도 한번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쉴까 어디서 잘까 03 남산권: 뚜벅뚜벅 걷고 오르는 경주 이것만은 꼭 코스 소개 남산, 이렇게도 가보세요 남산 더 알고 즐기기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쉴까 어디서 잘까 남산 야경은 이곳에서 조금 다른 경주를 원한다면 04 동해권: 바다를 향하는 낭만 경주 이것만은 꼭 코스 소개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쉴까 어디서 잘까 함월산의 숨은 보석 이토록 건강한 바다의 기운 호젓한 풍경 속으로 05 양동권: 뒷짐 지고 산책하는 경주 이것만은 꼭 코스 소개 무엇을 먹을까 어디서 쉴까 어디서 잘까 이렇게도 가보자 날짜별 코스 테마별 하루 코스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도시, 고개를 들지 않아도 하늘을 볼 수 있는 곳, 경주를 느리고 여유롭게 즐기는 모든 방법이 담긴 가장 완벽한 안내서 《쉼표, 경주》는 오래되고 고리타분한 도시라고만 생각하던 경주의 숨은 매력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찾아 안내하는 가장 완벽한 경주 여행서다. 느린 걸음으로 천년 된 고분을 가로지르고, 커피 한 잔 들고 벚꽃이 흐드러진 호숫가를 걷고, 뚜벅뚜벅 보물찾기하듯 산을 오르고,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소읍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원하는 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특히 맞춤한 안내서이기도 하다. 정보를 빽빽하게 채워넣은 많은 여행책들과 달리 눈도 쉬어갈 수 있도록 정리했고,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여행지에서 함께하기도 좋다. 여행자의 동선과 장소의 특징을 고려해 5권역으로 나눴고, 명소 27곳과 경주만의 개성을 가진 이색 장소도 선보인다. ‘이것만은 꼭’에서는 권역별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알고 가면 더 좋다’에서는 명소를 남다르게 누릴 수 있는 알짜 팁이 담겨 있다. 경주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맛과 풍경, 재미를 가진 식당과 카페, 숙소는 91곳이 수록됐다. 무엇보다 어느 책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현지 사람들이 소개하는 명소를 즐기는 방법 ‘경주 주민 추천’은 여행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작가가 추천하는 베스트 코스와 기간이나 여행 테마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코스를 제안하고 있어 공부하듯 여행을 준비할 필요 없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코스를 골라 움직이기만 해도 완벽한 경주 여행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광고 가득한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아닌, 오랜 시간 여행 작가로 살아온 저자가 사랑하는 도시를 직접 발로 뛰며 엄선한 알찬 정보와 친절한 노하우를 따라 편안하게 거닐어보자.
어서 와 내 던전은 처음이지 10
로크미디어 / 한시웅 (지은이) / 2021.03.19
8,000원 ⟶ 7,200원(10% off)

로크미디어소설,일반한시웅 (지은이)
한시웅 장편소설. 던전에서 나는 모든 것이 돈이 되는 세상. 건물주 위에 던전주, 복권보다 어려운 인생 역전. ……을 했는데 왜 더 힘드냐? 유전병 탓에 아버지의 투병 생활이 길어지며 생계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연호, 아버지의 부탁으로 벌초를 위해 찾은 선산에 던전이 생겼다. "던전 주인으로 각성했습니다. 던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헌터로 각성까지 해 이제 떵떵거리며 살 줄 알았는데, 괴수 한 마리 없는 텅 빈 던전이라니. 괴수를 직접 잡아 와 던전에 풀라고? 성장시킬수록 더 수상해지는 던전. 평화로운(?) 던전계에 날아든 괴상한 던전주. 어서 와, 내 던전은 처음이지?chapter 1 7chapter 2 89chapter 3 159chapter 4 287chapter 5 343epilogue 429던전에서 나는 모든 것이 돈이 되는 세상! 건물주 위에 던전주, 복권보다 어려운 인생 역전! ……을 했는데 왜 더 힘드냐? 유전병 탓에 아버지의 투병 생활이 길어지며 생계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연호, 아버지의 부탁으로 벌초를 위해 찾은 선산에 던전이 생겼다! -던전 주인으로 각성했습니다. 던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헌터로 각성까지 해 이제 떵떵거리며 살 줄 알았는데, 괴수 한 마리 없는 텅 빈 던전이라니! 괴수를 직접 잡아 와 던전에 풀라고? 성장시킬수록 더 수상해지는 던전! 평화로운(?) 던전계에 날아든 괴상한 던전주! 어서 와, 내 던전은 처음이지?
유스타 토익 Basic Reading
위즈덤하우스 / 유수연 지음 / 2013.06.20
18,900원 ⟶ 17,01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유수연 지음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 볼 수 있는 토익 기본서. 입문서 따로 보고 기본서 따로 필요 볼 없이 초급자도 이 책 한 권이면 고득점이 가능하도록 했다. 쉬운 내용만을 추려 만든 기존의 토익 입문서와 달리 토익커라면 알아야 할 내용을 모두 담았다. 대신 토익이 쉬워지는 유수연만의 토익식 사고법과 접근법으로 토익형 두뇌를 만들어준다. 초급자도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유수연 방식의 400페이지(LC230페이지) 파워 해설집을 준비했으며, 전략적 단계별 테스트로 초급자도 실전에 강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무료 MP3 파일과 셀프스터디를 위해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놓치지 않았다.Part 5 단일문장 완성 Incomplete Sentences PART 5 개요 및 경향 분석 Chapter 01 영어의 품사와 성분 Lesson 01 영어의 품사 Lesson 02 영어 문장의 성분 Lesson 03 문제 풀이의 기본 Chapter 02 명사 Lesson 01 명사의 역할 Lesson 02 명사의 위치 Lesson 03 명사구와 명사절 Lesson 04 가산명사 Lesson 05 불가산명사 Lesson 06 토익 명사 출제 포인트 정리 Lesson 07 관사 Lesson 08 관사를 대신하는 한정사들 Lesson 09 무관사 명사와 동명사 명사 Lesson 10 명사 어휘 학습법 1 Lesson 11 명사 어휘 학습법 2 Chapter 03 대명사 Lesson 01 대명사 기본 Lesson 02 대명사의 격과 위치 Lesson 03 소유대명사 & 재귀대명사 Lesson 04 지시대명사 Lesson 05 대명사 it, 부정대명사 one Lesson 06 부정대명사 1 Lesson 07 부정대명사 2 Lesson 08 대명사 문제풀이 비법 Chapter 04 형용사 Lesson 01 형용사의 위치 1 Lesson 02 형용사의 위치 2 Lesson 03 형용사와 부사 구별하기 Lesson 04 형용사의 종류 Lesson 05 사람형용사 VS 사물형용사 Lesson 06 주의해야 할 수량형용사 Lesson 07 외워두어야 할 형용사 관용표현 Chapter 05 동사 Lesson 01 동사의 역할은 서술어구이다! Lesson 02 자동사 vs 타동사 Lesson 03 동사 문제 풀이 순서 Lesson 04 자동“50만 독자와 30만 수강생이 선택한 대한민국 No.1 토익강사 유수연의 토익 기초 완결판!” 유수연의 노하우 가득한 〈Basic 토익 교과서〉 ☆ 토익 시작이 쉬워지는 토익식 사고법과 접근법 대공개! ☆ 실전 토익 15년, 유수연이 분석한 최신 기출 유형 완벽 정리! ☆ 학원 강의보다 더 상세한 파워 해설집, 토익 초보자도 OK! ☆ 유스타잉글리쉬 명강사의 무료 동영상 강의 수록! 전국 50만 독자와 30만 수강생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토익강사 유수연이 토익 초보자들을 위해 수많은 고심 끝에 만들어낸 《유스타 토익 BASIC》 시리즈! 이 책은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 볼 수 있는 토익 기본서이다. 입문서 따로 보고 기본서 따로 필요 볼 없이 초급자도 이 책 한 권이면 고득점이 가능하도록 했다. ① 저자 유수연은 쉬운 내용만을 추려 만든 기존의 토익 입문서와 달리 토익커라면 알아야 할 내용을 모두 담았다. 대신 토익이 쉬워지는 유수연만의 토익식 사고법과 접근법으로 토익형 두뇌를 만들어준다. 시작이 다른 입문서, 제대로 시작해 점수 결과가 기대되는 ‘유수연의 토익 입문전략서’를 완전 공개한다. 실전경력 15년의 베테랑 강사, 토익 멘토 유수연에게 제대로 한번 배워보자! ② 기존의 토익 해설집과 비교를 거부한다! 초급자도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유수연 방식의 400페이지(LC230페이지) 파워 해설집을 준비했다. ③ 연습문제에도 단계가 있다! 전략적 단계별 테스트로 초급자도 실전에 강해진다! 토익 입문서 중 최다 문제 수록! 이론과 실전을 한 권으로 가능하다. ④ 또한 무료 MP3 파일과 셀프스터디를 위해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놓치지 않았다. 《유스타 토익 BASIC 시리즈》는 《유스타 토익 BASIC Listening》과 《유스타 토익 BASIC Reading》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스타 토익 Speaking》, 《유스타 토익 Vocabulary》도 출간 예정이다.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 WARMING UP! 파트별 특징 한 눈에 보기 토익, 어떤 시험인지 알아야 백전백승!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해당 파트의 전반적인 특징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각 파트별로 문제 유형과 출제 경향, 학습 방향 및 공략법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최신 경향과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유형들을 미리 숙지하고 본격적인 학습에 들어가면 된다! ★ 대한민국 No.1 토익강사 유수연이 정리한 실전형 이론! Point 레슨의 핵심 사항 및 예제를 제시한다. 시험에 이렇게 나온다! 베테랑 강사 유수연이 철저히 분석한 기출 자료를 토대로 토익에 자주 나오는 출제 포인트를 담았다. 유수연만의 토익식 사고법과 접근법으로 토익형 두뇌 만들기! ① 꼭 알아야 문법 사항들을 표, 그림, 차트 등의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② 10여 년의 강의 경험을 통해 얻은 유수연 선생만의 토익 노하우가 매 레슨마다 가득가득! 순서대로 따라 가기만하면 어느새 토익식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풀게 된다. 여느 이론서에서 다루지 않은 세심한 문법 설명은 물론 대한민국 최고 토익 강사 유수연이 콕콕 집은 출제 포인트와 실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유스타 토익 BASIC〉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www.u-star.ac 책의 쉽고 자세한 설명만으로도 부족함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유스타잉글리쉬 명강사의 무료 동영상 강의와 저자 유수연의 유료 직강을 준비했다. 의지가 약해 혼자 공부하기 힘든 학습자들은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파트별 출제경향과 핵심사항들을 명확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며, 동영상 강의를 먼저보고 나서 책의 설명과 문제 풀이로 실력을 쌓거나 책의 내용을 먼저 숙지한 후 확실하게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사겠습니다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최태원 (지은이) / 2022.11.30
20,000원 ⟶ 18,0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최태원 (지은이)
오늘날의 한국은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상품을 사고파는 사회가 되었다.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인의 개성을 존중하며, 돈만을 좇지 않고, 자기 나름의 레저를 즐기며, 유행과 겉치레보다 진정성과 의미를 살핀다. 이제 사람들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꺼이 살 준비가 되어 있다. 문제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팔 것이냐 하는 것이다. 한국의 포스트모더니즘 전환이 시작되던 2018년 초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라는 개념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던 베스트셀러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온다》의 저자가 5년 만에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실전서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사겠습니다》를 발간했다. 그간 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전자유통뷰티건설 등 대기업들과 중소개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만들고 전환하는 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했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없던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만들고 성공시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개념에서부터 설계와 플래닝, 스타팅과 확장의 방법까지, 전 세계 주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야말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완벽한 해법서라 할 만하다. 천 명의 라이프스타일은 천 개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삶을 토대로 세상에 없던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꿈꾸는 당신에게 최고의 해답을 선사한다.프롤로그 |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진정한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해 나로 살아가는 방법 1장 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인가? (lifestyle) 나로 살기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라 라이프스타일이란돈이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어부 이야기포스트모더니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만의 특징 큐레이션 서비스이다열광하는 팬이 있다모두를 고객으로 만들려 하지 않는다인생 점유율을 늘린다지속 가능성을 목표로 한다 [Summary]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이해하기 2장 나의 인생 키워드 (life keywords) 버킷 리스트 키워드 나라는 사람 성격 키워드 재능 키워드 가치관 키워드 나의 인생 키워드 발견하기 3장 제안할 라이프스타일 설계 (designing) 나의 라이프스타일 라이프스타일 구성 요소 라이프스타일 제안 보조물 음악식물커피조명책과 콘텐츠숙박 라이프스타일 제안 [Summary] 나의 라이프스타일 제안 만들기 4장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플래닝 (planning)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유형 1인 크리에이터소규모 독립 매장온라인 서비스독립 제작판매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딩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모델링 WHY: 가치와 인생 키워드, 꿈꾸는 삶 WHO: 잠재 고객과 그들의 키워드 WHEN: 환경 분석, 시의적절성 WHERE: 경쟁 분석과 경쟁 전략 WHAT: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 제안과 구성 요소 큐레이션 HOW: 수익 모델과 장애요인 및 해결방안 [Summary] 나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5장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스타팅 (starting) 린 스타팅 린하다MVP 만들기피보팅 린 마케팅 10분 만에 인스타그램에 광고하기린 광고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마케팅 린 재무 고정비와 변동비얼마나 벌어야 할까?손익계산서부가가치세와 소득세 [Summary] 나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바로 시작하기 6장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확장 (expansion) 제안의 복제 해외로 복제 제안의 확장 확장 도구들 콘텐츠식음료공간교육과 커뮤니티가치 활동 [Summary] 나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확장하기 에필로그 |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돈과 효율 그 이상의 가치를 찾아서 “지금까지의 내 삶을 멋진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로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진정한 ‘나 자신’과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하고 크리에이티브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법 오늘날의 한국은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상품을 사고파는 사회가 되었다.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인의 개성을 존중하며, 돈만을 좇지 않고, 자기 나름의 레저를 즐기며, 유행과 겉치레보다 진정성과 의미를 살핀다. 이제 사람들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꺼이 살 준비가 되어 있다. 문제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팔 것이냐 하는 것이다. 한국의 포스트모더니즘 전환이 시작되던 2018년 초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라는 개념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던 베스트셀러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온다》의 저자가 5년 만에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실전서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사겠습니다》를 발간했다. 그간 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전자유통뷰티건설 등 대기업들과 중소개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만들고 전환하는 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했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없던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만들고 성공시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개념에서부터 설계와 플래닝, 스타팅과 확장의 방법까지, 전 세계 주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야말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완벽한 해법서라 할 만하다. 천 명의 라이프스타일은 천 개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삶을 토대로 세상에 없던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꿈꾸는 당신에게 최고의 해답을 선사한다. 천 명의 라이프스타일은 천 개의 비즈니스가 된다 자신의 삶에서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로 성공한다! - 이탈리아 한식당 집에서 자란 한국 청년은 어른이 된 후 동서양 문화가 만나는 홍콩에서 한식과 이탈리아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 요리, 이탈리아, 퓨전, 홍콩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졌지만 1년의 절반을 세계 여행하며 보내는 이탈리아 출신 셰프이자, 여행사 창업자이자, 사진작가는 여행지에서 만난 독특한 요리를 홍콩의 자기 레스토랑에서 자기 방식으로 해석해 선보인다(쿠오레 프라이빗 키친). - 조급증에 걸린 현대인에게 약 대신 식물을 처방한다는 콘셉트의 서울의 어느 꽃 가게 창업자는 어머니와 언니로부터 식물이라는 인생 키워드를 물려받아 위로와 치료, 인테리어라는 자신만의 키워드를 더해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열었다(슬로우 파마씨). 이들은 대기업으로의 취직이나 흔한 비즈니스 모델의 창업을 거부하고 자신의 인생 키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창업해 성공한 사람들이다. 과연 누가 이들과 똑같은 것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어떤 기업이 같은 키워드와 테마로 이들보다 멋진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까? 이제, 사람들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꺼이 살 준비가 되어 있다 사회가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전환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등장하는 경제적 변곡점은 대략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다. 점차 사람들이 삶에서 성공이나 부(富)보다 자기 나름의 행복과 가치를 추구하게 되는 시기로 미국, 일본, 덴마크, 스웨덴 등은 1990년대에,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은 2000년대에 이 선을 넘었다. 한국은 2017년 처음 3만 달러를 넘어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3만 달러 위에서 머물며 한국 사회가 상당히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이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말은 선진국들이 걸어온 길처럼 선진 한국에서도 많은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들이 탄생하고 정착할 것임을 의미한다. 모두 제대로 놀겠다고 하는 사회에서는 노는 것이 비즈니스가 된다. 모두가 유행에 따라 똑같은 제품을 사면, 내가 만들고 소개하는 제품은 안 팔린다. 하지만 사회가 돈 자랑하는 것을 교양 없이 여기고, 친환경 소재의, 디자인 좋은, 개성 있는, 세상 하나뿐인, 가성비 좋은, 실용적인, 정직한, 오래 쓸 수 있는 것 등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면 개성이 곧 비즈니스가 된다. 어떤 관점으로 보던 이제 한국은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상품을 사고파는 사회가 되었다.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타인의 개성을 존중하며, 돈만을 좇지 않고, 자기 나름의 레저를 즐기며, 유행과 겉치레보다 진정성과 의미를 살핀다. 이제 사람들은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꺼이 살 준비가 되어 있다. 문제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팔 것이냐 하는 것이다. 진정한 나로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만들기 얼마 전부터 우리 주변에서는 꿈을 위해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자기 일을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어린 나이부터 인생 키워드를 찾아 자기 일을 시작하는 청년은 물론,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역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업을 찾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무한경쟁 시대에서 어떤 사업을 시작할 것인가? 어디서 본 듯한 카페와 식당, 유사 경쟁 모델이 즐비한 서비스업으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나 자신 스스로가 그 업에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제안한다. 그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스스로의 인생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이다. “난 늘 이런 삶을 꿈꾸어 왔어요. 이런 삶은 어떤가요?”라고 제안하고 상대가 “그래, 이게 바로 내가 꿈꾸던 삶이야” 또는 “이렇게 살고 싶어”라고 동의하는 곳에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성립하고 진정한 ‘나로 살기’가 완성된다. 그리고 ‘나로 살기’를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한 것이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이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자신이 꿈꾸는 삶의 모습 전체 또는 일부를 다른 사람들에게 제안한다. 자신이 꿈에 그리던 삶의 순간을 현실에 구현해 내고, 그 순간을 다른 사람과 함께 경험한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나로 살며, 나를 파는 비즈니스’다. 여기에는 남들이 강요하는 속도가 아닌 자기만의 삶의 속도가 담겨 있고 자기 성격, 재능, 경험, 가치관, 이상, 사명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행복을 선물하고, 그로부터 만족할 정도의 돈을 번다. 그러니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무엇’을 발견하고, 이것을 자신만의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로 만들어 자신과 고객 모두가 행복해지는 순간을 만든 행복 장인들이다. 당신도 늦지 않았다. 그리 그다지 어렵지도 않은 일이다. 지금이라도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통해 ‘나로 사는 삶’으로 인생 궤도를 살짝 조정해 보자.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에 대한 6가지 해답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진정한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해 나로 살아가는 방법이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마찬가지이다. 조직에서는 그 조직의 핵심 의사결정자가 ’내‘가 될 뿐이다. 그런데 “나를 안다”는 추상적이고 철학적이기도 한 이 질문에 무어라 답할 수 있을까? 간신히 첫 번째 허들을 넘었더라도 “과연 나로 살아갈 수 있을까?”, 쉽게 말해 “과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충분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아주 현실적인 두 번째 허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 책은 많은 국내외 사례들과 창업, 그리고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 두 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다. 세부적으로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개념에서부터 설계와 플래닝, 스타팅과 확장의 방법까지, 전 세계 주요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야말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의 완벽한 해법서라 할 만하다.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가 무엇이지? (1장) 내 라이프스타일의 근간이 되는 나의 가치관은 무엇일까? (2장) 다른 사람에게 제안할 매력적인 나의 라이프스타일은? (3장) 이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상품화하지? (4장)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는 어떻게 시작할까? (5장) 그리고 어떻게 확장해 나갈 수 있을까? (6장) 〈나로 산다〉는 것은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고, 이를 통해 자신이 바라는 바를 이루고, 꿈꾸는 삶에 더 가까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삶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크리에이터로서 창작 생활을 할 수도 있고, 창업해서 직접 사업체를 경영할 수도 있다. 또는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가 내가 살면서 추구하려는 가치와 같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원하는 보수를 얻을 수 있다면, 회사에 소속된 직장인으로도 나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 - <1장 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인가?> 중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는 방법은 남들과 비교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여러 재능 중에 가장 나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것은 무역의 원리와 같다. 제국주의 시절 영국은 모든 재화 생산 능력에서 인도를 앞섰다. 비교에 의해 재능을 선택한다면 영국은 모든 재화 생산 능력이 재능이 되고, 인도는 어떤 재능도 없는 셈이다. 그렇다면 영국은 자국에서 모든 재화를 생산해야 하고, 따라서 영국과 인도 사이에는 어떠한 무역도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그런데 실제 무역이 일어나고 그것이 양국에 모두 이득이 된다. 이것은 영국의 경제학자 데이비드 리카도가 국가 간 무역이 일어나는 원리를 설명한 〈비교우위론〉에 근거한다. 영국은 한정된 생산 능력을 모든 재화에 나누어 생산하는 것보다 가장 생산 능력이 나은 재화에 능력을 집중하는 편이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낸다. 인도 역시 같은 원리로 가장 생산 능력이 나은 재화에 노력을 경주하고 나머지 재화는 무역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이득이다. 각자는 자신이 가진 최고 재능 하나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과 교환함으로써 각자와 전체 이득은 최대가 된다. - <2장 나의 인생 키워드>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