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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경영 논문 100
푸른영토 / 김상범 (지은이)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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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영토
소설,일반
김상범 (지은이)
현장 영업 리더들이 경험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영업경영을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집필한 책이다. 특히 영업 조직 관리에 가장 해로울 수 있는 반쪽 진리들을 검증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프롤로그 근거 기반의 영업경영(Evidence Based Sales Management) PART 1 영업 분야의 잘못된 의사결정 관행 참고문헌 CHAPTER 1-1 무분별한 벤치마킹 CHAPTER 1-2 과거의 성공 경험 따라 하기 CHAPTER 1-3 검증되지 않은 신념 따라 하기 CHAPTER 1-4 반쪽 진리를 사실로 바꾸기 CHAPTER 1-5 의심하고 질문하고 검증하라 PART 2 최고의 영업인은 태어난다 참고문헌 CHAPTER 2-1 교육 훈련의 한계와 채용의 중요성 CHAPTER 2-2 역할에 대한 인식과 영업력 CHAPTER 2-3 공감과 자아 욕망 CHAPTER 2-4 낙관성과 영업력 CHAPTER 2-5 조직의 구멍, 이직을 관리하라 PART 3 전략과 현장은 함께 가야 한다 참고문헌 CHAPTER 3-1 영업경영의 핵심 CHAPTER 3-2 전략과 현장의 일치 CHAPTER 3-3 영업 리더의 수준이 영업력이다 CHAPTER 3-4 선택하고 집중하라 CHAPTER 3-5 가장 중요한 전략부터 실행하라 PART 4 전략에 맞게 영업 조직을 재편하라 참고문헌 CHAPTER 4-1 영업 조직의 역할 CHAPTER 4-2 영업 조직 구조의 넓이와 깊이 CHAPTER 4-3 바람직한 영업 조직의 기준 CHAPTER 4-4 일반적 영업 조직의 구조 CHAPTER 4-5 특화된 영업 조직의 구조 PART 5 보상과 인센티브 참고문헌 CHAPTER 5-1 보상, 평가, 동기부여 시 고려 사항 CHAPTER 5-2 보상 시스템에 대한 반쪽 진리 CHAPTER 5-3 효과적인 보상 시스템을 위한 질문 CHAPTER 5-4 효과적인 보상 시스템의 특징 CHAPTER 5-5 경력 단계별 동기부여 PART 6 영업 리더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라 참고문헌 CHAPTER 6-1 영업 리더의 역할 CHAPTER 6-2 영업 리더가 된다는 것의 의미 CHAPTER 6-3 영업 리더 육성의 중요성 CHAPTER 6-4 영업 리더 육성 프로세스 CHAPTER 6-5 영업 인재 육성에 대한 시사점 PART 7 성과 관리 프로세스 참고문헌 CHAPTER 7-1 기대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CHAPTER 7-2 영업 과정에 대한 관찰 CHAPTER 7-3 목표와 전략에 맞춰 피드백 하기 CHAPTER 7-4 평가를 성장의 기회로 만든다 CHAPTER 7-5 끝까지 책임지게 하기 PART 8 영업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참고문헌 CHAPTER 8-1 영업 교육에 대한 기대 CHAPTER 8-2 교육 부문과 영업 부문의 인식 차이 CHAPTER 8-3 영업 성과는 행동에서 나온다 CHAPTER 8-4 행동 VS 행동이 아닌 것 CHAPTER 8-5 체계적인 교육 계획 PART 9 유능한 영업 리더의 특성 참고문헌 CHAPTER 9-1 최고 영업 리더들의 공통점 CHAPTER 9-2 유능한 영업 리더의 영업적인 측면 CHAPTER 9-3 영업 리더에게 코칭 목표를 부여하라 CHAPTER 9-4 코칭의 두 가지 중요한 속성 CHAPTER 9-5 세일즈 코칭을 시작하기 전에 PART 10 영업성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참고문헌 CHAPTER 10-1 외향적인 영업인이 성과가 좋다? CHAPTER 10-2 인센티브 정말 필요할까? CHAPTER 10-3 관계 지향적 영업의 퇴장 CHAPTER 10-4 실적이 좋은 영업인들의 특징 CHAPTER 10-5 Churchill, Ford and Walker의 모형"글로벌 Top 저널에 실린 우수 논문 100편에서 찾아낸 성공하는 영업경영 노하우" 최고의 성과는 경험과 이론의 교차점에 존재한다. 기업의 많은 영업 리더들이 전문가들이 개최하는 세미나나 경영 서적, 컨설턴트의 잘못된 가르침을 의심없이 그대로 따라 하는 현상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유능한 영업 리더가 되는 데 이러한 교육 경험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영업 현장 출신의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성공 영업의 ‘원칙’ 또는 ‘아이디어’들이 진리처럼 들리지만 들은 그대로 적용하다가는 영업 조직을 위태롭게 만들 수도 있다. 필자는 영업 현장에서 영업 리더로 오랜 시간을 보냈다. 영업경영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에는 대학에 재직하면서 현장 경험과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업 조직들과 함께 일해 왔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영업 리더들이 자신의 경험과 검증되지 않은 반쪽 진리에 의존한 나머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것을 보아왔다. 그래서 이 책은 현장 영업 리더들이 경험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영업경영을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특히 영업 조직 관리에 가장 해로울 수 있는 반쪽 진리들을 검증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경험과 이론의 기반 위에 몸담고 있는 영업 조직에 가장 적합한 원칙들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을 곱씹어 가면서 익히고, 경험과 근거에 기반을 둔 영업경영을 실천해 보기 바란다.
법정증언의 이해
법문북스 / 박병종 (지은이) /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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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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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북스
소설,일반
박병종 (지은이)
제1부 법정증언의 시대 제1편 고대의 법전과 증언 제2편 사법의 역사 제3편 법정증언이란 무엇인가? 제4편 조사자 법정증언제도 제5편 증인·변론·면담· 제6편 법정증언 판결문 제7편 디지털 증거 제8편 법정증언 매뉴얼 제2부 범죄 수사 심리와 재판의 이해 제1편 SNS 명예훼손의 형사책임 제2편 범죄 제3편 이상심리 제4편 수사 제5편 재판 제6편 분노 충동범죄 판별 제7편 ICCS(국제범죄분류)란 무엇인가? 제3부 박근혜 청와대 對 박영순 구리시장 제1편 최순실·우병우·양승태: GWDC(구리월드디자인시티) 제2편 공소와 재판 제4부 대통령의 사법에 관한 권한 제1편 사면·감형·복권이란 무엇인가? 제2편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부록: 참고문헌·관련법령·전문가의 자문·추천문
일 어떻게 할 것인가
스노우폭스북스 / 호시바 유미코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 2021.10.04
15,500원 ⟶
1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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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폭스북스
소설,일반
호시바 유미코 (지은이), 노경아 (옮긴이)
800억 규모의 일본 중견 비즈니스 출판사 <디스커버 21>의 대표 호시바 유미코의 저서다. 그녀는 지난 30여 년 동안 단 몇 명으로 시작한 출판사를 일본 굴지의 중견회사로 키워 낸 장본인이다. 또한 2000여 종이 넘는 책을 출판해 온 에디터로서 콘텐츠를 창조하고 기획하며 저자로 총칭되는 전문가와 각 분야 사회 지도층, 특히 기업의 총수와 학계 대표들을 만나왔기에 폭넓은 식견과 통찰을 덤으로 얻었다. 2022년 은퇴를 앞둔 그녀는 이 책 『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통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고자 했다. 그것은 <디스커버 21>의 모토- ‘관점을 바꿔 독자의 내일을 바꾼다’에 걸맞은 내용이여야 했고 자신의 영애보다는 독자에게 이득이 돼야 한다는 철학에도 맞아야 했다. 이 가치 기준으로 탄생된 책의 주제는 누구나 하고 있고, 누구든 해야 할 소명, 즉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일이 가져다주는 삶의 역할, 나아가 일을 어떻게 대하고 맞이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일이란 좋고 나쁨의 영역이 아닌, 누구나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인생 최고의 무대라고 말한다. 일이란 도달해야 할 어떤 목표지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 여기저기를 유람하듯 즐기며 기꺼이 도전하는 것, 그리고 파고들어 더 알아가며 융합해 가는 것이라고 했다. 스펙을 늘리기 위한 정거장이 아닌, 일 그 자체가 무대이며 주인공이 돼가는 공간이라는 것이다.서문 1장. 커리어 설계 설계대로 되지 않는 인생! 기회는 거의 대부분 사람이 가져다준다 망설여지면 도전하고 초대를 받으면 참석하라 공부는 깊고 넓게 들이쉬기 전에 내쉬어라 해설하지 말고 의견을 말하라 보답의 법칙 2장. 효과 효율을 말하기에는 10년은 이르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기 위한 120점 지향주의 비용 대비 효과를 너무 따지지 말 것 낭비를 하자 3장. 취미를 일로 만들자 좋아하는 일이 없는 사람이 더 많다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는 방법 아이디어를 만드는 공식 모든 일에는 그 나름의 가치가 있다 지금의 일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 미션을 찾는 법 평범한 이류와 평범한 일류의 커다란 차이 한 순간에 불행해지는 법, 시간이 좀 걸려 행복해지는 법 결단도 습관이다 4장. 꿈을 이룬다 꿈 따위는 모른다. 이상, 야심, 망상은 알지만 헝그리 정신이 없는 사람은 어디서 동기를 찾을까? 할 이유는 없고 하지 않을 이유는 많다. 그렇다면 하자 ‘태어난 이유?’ 말로만 하지 말고 움직여서 결과를 보여줘라 두 가지 책 생각이 실현될 때와 그렇지 않을 때 5장. 롤 모델 롤 모델이 없는 것을 핑계 삼지 말 것 누구에게서나, 무슨 일에서나 배우자 6장. 워크 라이프 밸런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자신만의 힘 노동은 고역인가? 회사는 사원을 착취하는 곳인가? 욕심을 부려라. 하지만 욕심이 지나쳐서는 안 된다 사차원으로 생각하라 삼차원으로 생각하라 7장. 미움 받으면 안 된다 ‘아무에게도 미움 받지 않는다’는 것은 누군가 나를 특별히 좋아한다는 것은 8장. 리더십 모두 리더가 될 필요는 없다 항상 긍정적일 필요는 없다 자신의 표정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자각할 것 9장. 자기 책임 보통은 내 탓과 남 탓이 절반씩 창조력보다 상상력 자녀와 재능은 사회가 나에게 맡긴 것 10장. 자기 성장 자기 성장은 목적이 아닌 결과 과거도 바꿀 수 있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다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 힘을 낼 수 없다 덧붙임. 관점을 바꾼다, 내일을 바꾼다 무엇을 내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내지 않느냐 후기이 책 『일 어떻게 할 것인가?』 는 800억 규모의 일본 중견 비즈니스 출판사 <디스커버 21>의 대표 호시바 유미코의 저서다. 그녀는 지난 30여 년 동안 단 몇 명으로 시작한 출판사를 일본 굴지의 중견회사로 키워 낸 장본인이다. 또한 2000여 종이 넘는 책을 출판해 온 에디터로서 콘텐츠를 창조하고 기획하며 저자로 총칭되는 전문가와 각 분야 사회 지도층, 특히 기업의 총수와 학계 대표들을 만나왔기에 폭넓은 식견과 통찰을 덤으로 얻었다. 2022년 은퇴를 앞둔 그녀는 이 책 『일 어떻게 할 것인가?』를 통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을 남기고자 했다. 그것은 <디스커버 21>의 모토- ‘관점을 바꿔 독자의 내일을 바꾼다’에 걸맞은 내용이여야 했고 자신의 영애보다는 독자에게 이득이 돼야 한다는 철학에도 맞아야 했다. 이 가치 기준으로 탄생된 책의 주제는 누구나 하고 있고, 누구든 해야 할 소명, 즉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일이 가져다주는 삶의 역할, 나아가 일을 어떻게 대하고 맞이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일이란 좋고 나쁨의 영역이 아닌, 누구나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인생 최고의 무대라고 말한다. 일이란 도달해야 할 어떤 목표지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 여기저기를 유람하듯 즐기며 기꺼이 도전하는 것, 그리고 파고들어 더 알아가며 융합해 가는 것이라고 했다. 스펙을 늘리기 위한 정거장이 아닌, 일 그 자체가 무대이며 주인공이 돼가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만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을 알 필요가 있으며 일을 배울 의미가 생긴다는 것이다. 책은 설득을 위해 출판인으로 쌓아온 자신의 경험과, 저자로 그녀와 만났던 최고경영자들의 견해 그리고 실제 사례들이 담겼다. 또한 독자가 이 책을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자신의 장난 끼 가득한 성격을 본문 여기저기에 여실히 드러내며 자신만의 설득과 주장에 더 많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고민했다. 결국 책의 핵심은 ‘일’을 즐기는 즐거움을 전파하는 것에 있다. 즐겁지 않으면 일이 아니다 일이란 완전한 은퇴를 하지 않는 한 어떤 형태로든 사는 동안 평생 해야 할 삶의 기본 조건이다. 결국 평생의 동반자다. 하지만 즐기고 싶어도 도무지 즐길 수 없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세상에 넘쳐 나기에 ‘일’이라는 주제에서 거부감이 클지 모른다.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일에 쓰고 있다. 그러니 어차피 일을 한다면 즐겁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책의 본문에도 있지만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보다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일이 즐거워지기도 하고 괴로워진다. 그러니 선택하기 나름인 것이다. 같은 일을 해도 항상 웃는 얼굴로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루 종일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사람도 있다. 즐거운 일이 있어서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즐기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즐거워하는 것 아닐까? 즐기는 것도 능력이다. 하지만 그것은 타고난 능력은 아니다. 연습과 약간의 요령, 즉 관점의 전환만 있으면 연마할 수 있는 능력이다. 여기서 꼭 필요한 준비물이 바로 ‘능력을 연마하기로 결심’하는 일이다. 이미 그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더 많이 즐기기로 결심하면 된다. 그것이 변화의 첫 단계다. 책에서는 그 능력을 연마할 준비가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고 모두 읽은 다음에는 세상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고 상사의 얼굴이 다르게 보일 것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변화의 두 번째 단계다. 저자는 본문을 통해 ‘즐거운 일은 있지만 편한 일은 없다’는 사실을 힘주어 강조한다. 즐겁다는 말과 편하다는 뜻을 혼동해 읽지 말라는 당부이기도 하다. 오히려 정반대일지 모를 개념이라고도 했다. 다만, 그렇게 때문에 내일이 달라질 수 있다는 지혜로 권하고 나선다. 함께 내일을 바꾸는 것 그것이 그녀의 최대의 꿈이자 야심이라고 밝히면서.기회는 언제나 생각 밖에 있다. 매일 하는 일, 매일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 있지 않다. 도전하지 않으면 지금과 똑같은 상황, 혹은 지금의 연장선상에서 예상되는 뻔한 상황이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도전하면 예상 밖의 상황이 벌어진다. 비연속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 「망설여지면 도전하고 초대를 받으면 참석하라」중에서 혹은 일말의 기대조차 없이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채 살고 있는가? 그렇다면 좋아하는 능력이 쇠퇴한 상태이니 그 능력을 되살려야 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으므로 연습으로 얼마든지 되살릴 수 있다. 연습의 첫 번째 방법은 마음을 비우고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렇다. 명상과 똑같은 원리다. ‘이런 일을 열심히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혹은 ‘이 일이 나한테 맞을까?’라는 의심은 일단 접어두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자. 자신의 일을 계속하자. 지금의 일만 생각하면서 일단 해 보는 것이다. 서툴러도 좋으니 계속 하자. 익숙해지다 보면 그 일에 애착이 생길 것이다. 좋아하는 능력을 되살리는 두 번째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생각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앞서 마음을 비우라고 했던 것과 모순되는 듯하지만 의심하는 것과 의미를 생각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는 방법」중에서 WANT TO를 HAVE TO로 바꾸어 버리는 수많은 사람들도 WANT TO로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도 그저 평범한 사람이다. WANT TO를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은 그나마 평범한 일류라 할 수 있다. 진짜 일류는 HAVE TO를 WANT TO로 바꾼다.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싶은 일로 바꾸는 것이다. 즉 진짜 일류는 지금 하는 일을 주체적으로 선택한 일로 만든다- 「평범한 이류와 평범한 일류의 커다란 차이」 중에서
이사야 강해
옛신앙출판사 / 김효성 (지은이) / 2022.07.29
8,000
옛신앙출판사
소설,일반
김효성 (지은이)
성경은 성도 개인의 신앙생활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활동들에도 유일한 규범이다. 오늘날처럼 다양한 풍조와 운동이 많은 영적 혼란의 시대에,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묵상하기를 원하며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기를 원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오고 있다. 많은 설교와 성경 강해가 있지만, 순순한 기독교 신앙 지식과 입장은 더 흐려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오늘날 요구되는 성경 해석과 강해는 복잡하고 화려한 말잔치보다 성경 본문의 바른 의미를 간단 명료하게 해석하고 적절히 적용하는 것일 것이다. 사실, 우리는 성경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성경 본문의 바른 이해를 위한 작은 참고서에 불과하다. 성도들은 각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성경을 읽어야 하며,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오직 참고서로만 사용해야 할 것이다.서론1장: 이스라엘과 유다의 부패상2장: 하나님의 날3장: 유다의 멸망을 예언함4장: 시온의 회복5장: 하나님의 심판6장: 이사야의 환상7장: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함8장: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따르라9장: 메시아 왕국10장: 앗수르에 대한 심판11장: 메시아 시대12장: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 찬송함13장: 바벨론에 대한 경고14장: 바벨론 왕의 멸망15장: 모압에 대한 경고16장: 모압의 멸망17장: 다메섹에 대한 경고18장: 구스에게 주는 메시지19장: 애굽에 대한 경고20장: 애굽과 구스가 사로잡힐 것21장: 바벨론, 에돔, 아라비아에 대한 경고22장: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23장: 두로에 대한 경고24장: 땅을 심판하심25장: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함26장: 구원의 노래27장: 이스라엘의 회복28장: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29장: 예루살렘에 대한 진노30장: 이스라엘의 패역과 하나님의 은혜31장: 하나님께로 돌아오라32장: 메시아의 통치33장: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34장: 열국에 대한 심판35장: 새 세계36장: 산헤립의 침입37장: 히스기야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38장: 히스기야의 생명 연장39장: 바벨론 사자의 방문40장: 이스라엘의 회복41장: 너를 도우리라42장: 주의 종43장: 하나님의 백성44장: 유일하신 하나님45장: 유일하신 구원자46장: 주권적 작정자, 섭리자47장: 바벨론의 멸망48장: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49장: 이스라엘의 회복50장: 메시아의 사역51장: 하나님의 의와 구원52장: 구원의 좋은 소식53장: 메시아의 고난과 대속사역54장: 이스라엘의 영광스런 미래55장: 하나님을 청종하라56장: 고자와 이방인의 받으심57장: 우상숭배자들을 고치심58장: 나의 기뻐하는 금식59장: 하나님께서 자기 의로60장: 영광스럽게 회복됨61장: 메시아의 구원 시대62장: 예루살렘의 회복63장: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함64장: 하나님의 회복의 손길을 간구함65장: 하나님의 심판, 새 하늘과 새 땅66장: 하나님의 심판성경은 성도 개인의 신앙생활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활동들에도 유일한 규범이다. 오늘날처럼 다양한 풍조와 운동이 많은 영적 혼란의 시대에,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묵상하기를 원하며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기를 원한다.성경을 가지고 설교할지라도 그것을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올 것이다(암 8:11).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오고 있다. 많은 설교와 성경 강해가 있지만, 순순한 기독교 신앙 지식과 입장은 더 흐려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오늘날 요구되는 성경 해석과 강해는 복잡하고 화려한 말잔치보다 성경 본문의 바른 의미를 간단 명료하게 해석하고 적절히 적용하는 것일 것이다. 사실, 우리는 성경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성경 본문의 바른 이해를 위한 작은 참고서에 불과하다. 성도들은 각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성경을 읽어야 하며,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오직 참고서로만 사용해야 할 것이다.이 강해서를 읽고 묵상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와 기쁨과 능력이 풍성하기를 기도한다. 벌레와 같은 우리를 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값없이 은혜로 구원해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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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 / 권향미 (지은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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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권향미 (지은이)
기본 레시피를 상세하게 설명하여 전체 과정을 한번 숙지해두면 누구나 쉽게 스콘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레시피에 나온 대로 만들어도 반죽의 상태 등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에서는 과정마다 여러 컷의 사진을 실어 반죽의 상태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그저 보고 그대로 따라만 하면 ‘작업실 301’의 스콘을 집에서 맛볼 수 있다. 초콜릿, 쑥, 대추, 잣, 두유, 현미, 밤, 베이컨 등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콘 베이킹에 도전해보자.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지닌 ‘작업실 301’만의 스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작업실 301 스콘 도구 재료 Q&A Chapter 1 쿠키 타입 쿠키스콘 초콜릿오렌지스콘 대추잣스콘 쑥콩스콘 바질올리브스콘 치즈쪽파스콘 Chapter 2 브레드 타입 브레드스콘 두유현미스콘 진저세사미스콘 커피바나나스콘 오징어먹물치즈스콘 두유채소스콘 Chapter 3 파이 타입 파이스콘 애플시나몬스콘 넛츠스콘 마롱스콘 베이컨롤스콘 소시지살사스콘 스콘의 모양 잼&스프레드 스콘 활용법 스콘 맛있게 먹기쿠키, 브레드, 파이 타입의 실패 확률 0% 스콘 레시피북 입소문 자자한 홍대 베이킹 클래스 의 ‘스콘 수업’ 노하우 대공개! 쿠키, 브레드, 파이 타입의 실패 확률 0%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스콘 만들기 성공! 스콘은 바삭한 스콘부터 촉촉한 스콘까지 식감도 다양하고, 커피와 차, 심지어 맥주와도 두루두루 어울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구움과자이다. 가볍고 파삭파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사람, 묵직하고 촉촉한 식감을 선호하는 사람 등 각자 좋아하는 스콘의 유형도 다양하다. 에서는 바삭바삭한 쿠키 타입 스콘, 묵직한 듯 부드러운 브레드 타입 스콘, 가볍고 파삭한 파이 타입 스콘으로 유형을 구분하여 레시피를 제안한다. 은 기본 레시피를 상세하게 설명하여 전체 과정을 한번 숙지해두면 누구나 쉽게 스콘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레시피에 나온 대로 만들어도 반죽의 상태 등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에서는 과정마다 여러 컷의 사진을 실어 반죽의 상태를 자세하게 보여준다. 그저 보고 그대로 따라만 하면 ‘작업실 301’의 스콘을 집에서 맛볼 수 있다. 초콜릿, 쑥, 대추, 잣, 두유, 현미, 밤, 베이컨 등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콘 베이킹에 도전해보자.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지닌 ‘작업실 301’만의 스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식감으로 즐기는 맛있는 스콘 레시피 기본기 탄탄하게 잡아주는 홈베이커를 위한 단 한 권의 레시피북 스콘은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고, 낯선 재료나 어려운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그만큼 베이킹을 처음 하는 초보자들이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구움과자 중 하나다.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지만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면 실패하기도 쉽다. 스콘 수업으로 오프라인 클래스를 듣는 것에 버금가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스콘 수업에서는 쿠키, 브레드, 파이 타입으로 레시피 유형을 구분한다. 쿠키 타입의 스콘에는 충분한 양의 버터와 더불어 달걀, 우유, 설탕 등 모든 재료가 고루 들어간다. 풍부한 재료 덕분에 진하고 고소한 맛이 나며, 쿠키처럼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브레드 타입의 스콘에는 버터가 들어가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하기 때문에 버터의 풍미가 적은 대신 부재료의 맛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파이 타입 스콘은 버터가 많이 사용돼 버터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있으며, 파이처럼 쌓여있는 결을 한 겹 한 겹 벗겨 먹는 재미가 있다. 여기에 세 가지 타입에 가장 잘 어울리는 부재료를 활용하여 스콘의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레시피도 소개한다. 만드는 사람이 다르면 맛도 다르다? NO! 레시피 그대로 따라만 하면 OK! 반죽의 상태를 여러 컷으로 제시해 실패하지 않고 맛있는 스콘 완성 아무리 책에 나와 있는 레시피대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재료를 섞는 횟수 등 반죽의 상태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다. 스콘 수업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오류를 0%로 만들기 위해 하나의 과정을 사진 한 장으로 끝내지 않았다. 여러 컷의 사진으로 반죽의 상태를 확인해가며 베이킹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타입별 기본 과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여 스콘 베이킹의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전체 과정을 한번 숙지해두면 누구나 맛있는 만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스콘 만드는 방법, 이 두 가지만 기억하라! 모든 재료는 차갑게 보관할 것, 반죽을 너무 열심히 치대지 말 것! 스콘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위 두 가지만 기억하자! 열심히 하지 말라니 이상할 수 있다. 욕심내서 많이 건드릴수록 밀가루 속 글루텐이 많이 생성되어 식감이 질깃해진다. 이것만 명심한다면 베이킹 초보도 맛있는 스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부재료를 활용하는 방법, 반죽의 휴지 시간, 스콘에서 나는 밀가루 냄새의 원인에 대한 팁은 Q&A를 통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스콘을 더욱 맛있게 즐기자 잼&스프레드 여섯 가지 소개! 딸기잼, 갈릭크림치즈스프레드, 통팥앙금 등 잼&스프레드 레시피 여섯 가지를 담아 스콘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만드는 과정과 보관 방법까지 상세하게 담아냈다. 스콘에 통팥앙금을 샌드하거나 브런치로 즐기는 방법 등 스콘 맛있게 먹는 방법은 스콘을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ZERTIFIKAT DEUTSCH 독일어능력시험 B2
동양북스(동양문고) / 정유진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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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소설,일반
정유진 (지은이)
국내 최초 독일어능력시험 B2 종합서. 독일어능력시험(Zertifikat Deutsch) 전 영역을 대비할 수 있고 B2 문법과 어휘, 문제 풀이 공략, 연습문제로 구성되어 있다.Teil 1 Einfhrung Kapitel 1 기초 문법 다지기 Lektion 1 현재형, 단순 미래형, 미래완료형의 기능과 용법 Gegenwart (Prsens, Futur I, Futur II) Lektion 2 단순 과거, 현재완료, 대과거형의 기능과 용법 Vergangenheit (Perfekt, Prteritum, Plusquamperfekt) Lektion 3 객관식, 주관식 화법조동사 용법 Objektiver und Subjektiver Gebrauch der Modalverben Lektion 4 수동태 Passiv (Zustands-und Vorgangspassiv) Lektion 5 접속법 2식 Konjunktiv II Lektion 6 접속법 1식 Konjunktiv I (Indirekte Rede) Lektion 7 부가어 Attribut Lektion 8 분사 부가어 Partizipialattribute Lektion 9 전치사 지배 받는 동사 Verben mit festen Prpositionen Lektion 10 해설/논평 부사 Kommentaradverbien Modalwrter Lektion 11 관용어 Ntzliche Redewendungen Kapitel 2 유형별 필수 표현 Lektion 12 관계절 Relativstze Lektion 13 시간과 조건을 나타내는 표현 Temporalstze Lektion 14 원인절 Kausalstze Lektion 15 목적절 Finalstze Lektion 16 양보절 Konzessivstze Lektion 17 결과절 Konsekutivstze Lektion 18 대립절 Adversativstze Lektion 19 상황절 Modalstze Lektion 20 명사화 → 동사화 Nominalstil → Verbalstil Teil 2 Training Modul Lesen 읽기 Teil 1 Teil 2 Teil 3 Teil 4 Teil 5 Modul Hren 듣기 Teil 1 Teil 2 Teil 3 Teil 4 Modul Schreiben 쓰기 Teil 1 Teil 2 Modul Sprechen 말하기 Teil 1 Teil 2 연습문제 정답국내 최초 독일어능력시험 B2 종합서 독일어능력시험(Zertifikat Deutsch) 전 영역 대비 종합서! 저자 직강으로 대비한다, 시원스쿨 독일어 B2 강의 교재! B2 문법과 어휘, 문제 풀이 공략, 연습문제로 완전 정복! 국내 최초 한국인을 위한 독일어능력시험 대비 도서 Teil1 기초 문법 다지기 + Teil2 실전 B2 트레이닝 듣기 스크립트 자료를 모아 핸드북으로 제공 MP3 CD 책 속에 포함,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제공
카피 쓰는 법
유유 / 이유미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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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소설,일반
이유미 (지은이)
CJ ENM, 아모레퍼시픽, 신한카드 등 다양한 기업이 먼저 찾는 카피라이터이자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글쓰기 강의와 『문장 수집 생활』 등의 저서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가 이유미의 ‘카피 쓰기 입문서’. 빛나는 한 문장을 길어 내는 단단한 일상을 가꾸기 위해,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데려가는 단 한 문장을 찾아내는 집요한 태도를 갖추기 위해 그간 저자가 터득한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현장에서의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가 문장을 쉽고 짧게, 잘 쓰는 기본기를 다지도록 돕는다.Ⅰ 버려진 전단지도 누군가의 고민이었다 : 카피라이팅에 대하여 1.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한 줄 2. 누군가에게 계기가 될 수 있다면 3. 타인이 되어 보는 유연한 자세 Ⅱ 벗어던지기 어려운 것이 습관이니까 : 카피를 위한 일상 세팅하기 4. 관찰하기 5. 메모하기 6. 종이사전 찾아보기 Ⅲ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고 프로는 일하러 간다 : 카피 쓸 준비하기 7. 수집하기 8. 필사하기 9. 묘사력 키우기 10. 응용력 키우기 11. 자료 만들고 정리하기 Ⅳ 카피를 쓰기 위한 기본기 다지기 : 카피 직접 쓰기 (연습) 12. 아는 것을 의심하기 13. 선명하게, 구체적으로 쓰기 14. 평소 하는 말로 쓰기 15. 단어와 단어를 낯설게 조합하기 16. 단 한 명의 타깃을 생각하기 Ⅴ 카피 쓸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나만의 기준 : 카피 직접 쓰기 (실전) 17. 당연하게 쓰지 않기 18. 남다르게 말하기 19. 자극적으로 말하지 않기 20. 쉬운 단어로 쓰기 21. 디자인을 함께 고민하기 22. 이야기를 넣기 23. 실전으로 확인하기빛나는 한 문장을 길어올릴 일상을 가꾸기 위하여 트렌드에 밝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 29CM의 전 헤드 카피라이터이자 『문장 수집 생활』, 『자기만의 (책)방』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미 작가가 20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쌓은 카피 쓰기 기술을 전합니다. 독특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열성적인 팬을 모은 데 성공한 저자가 어떻게 사람들을 제품 구매까지 이끌었는지 꼼꼼히 설명하며 동시에 좋은 카피를 쓰는 역량을 기르는 비법을 전수합니다. ‘한 끗이 있는’ 카피를 쓰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공감을 사되 남들과는 달라야 하지요. 시간과 품을 마땅히 들여야 하지만, 충분한 시간이 좋은 카피를 만들어 주지도 않으니 참 얄궂지요. 베테랑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마치 신내림 같은 카피내림의 순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단시간에 아이디어가 성큼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고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이런 순간은 행운처럼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꾸준히 뭔가를 읽고 보고 쓰던 일상에서 매번 솟아올랐습니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읽고 보고 쓰는 문장을 기록하는 습관이지요. 저자는, 자신의 기억력을 과신하지 않고 무엇이든 떠오르면 걷다가도 적기, 적은 것을 모아 자신만의 기준으로 분류해 보기, 흔히 쓰는 단어를 종이사전에서 찾아보기 등 큰 시간과 품을 들이지 않고 해 볼만한 시도를 제안합니다. 작은 시도를 쌓아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낳은 문장을 그러모아 카피의 곳간을 채우는 것이지요. 좋은 카피 쓰기는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 둔 곳간에서 탄생합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들고 고친 카피를 실었습니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각자 더 나은 표현을 고민하고 자신만의 카피를 써 보게끔 이끕니다. 요컨대 이 책은 빈칸을 마주해 막막한 이들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자신만의 문장을 쓸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입니다. 누구나 카피를 써야 하는 순간이 있다 단어 하나에 오래 골몰하는 집요한 태도부터 카피 쓰기에 최적화된 일상, 문장을 효율적으로 수집하는 저자의 습관은 노포의 주옥같은 영업 비밀과도 같습니다. 문장 너머의 사람들을 상상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그들을 이끌어 온 저자의 힘에 짧지만 영향력 있고 오래 기억되는 문장을 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열광했습니다. CJ ENM, 아모레퍼시픽, 신한카드, 카카오이커머스 등 다양한 기업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주한영국대사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이 저자를 먼저 찾는 이유 또한 여기 있습니다. 범람하는 콘텐츠 홍수 속 사람들을 잡아채는 짧은 한 문장이 절실하기 때문이지요. 저자가 20년의 경험을 토대로 전하는 전략은 초보 카피라이터뿐만 아니라 당장 회사 SNS 계정에 게시글을 올려야 하는 마케터, 기획전의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MD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카피 쓰기 전략은 짧고 강력한 문장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활용 가능합니다. 회의 발표 자료를 준비하는 회사원에게도, 직접 찍은 사진에 딱 들어맞는 한마디 혹은 해시태그를 붙여 업로드하려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지요. 자신만의 문장을 써야 하는 순간을 맞이한 모든 이들에게 저자의 카피 쓰는 법은 유효합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에서 진행한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글쓰기’라는 저자의 강의가 2021년 상반기 최다 판매를 기록한 것은 저자의 카피 쓰기 전략이 적중했고, 활용처가 다양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오랜 기간 문장 너머의 사람을 상상하며 그를 끌어당기는 글을 써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짧고 쉽게, 잘 쓰고 싶은 이들의 든든한 사수가 되어 줍니다.
학교 자치를 부탁해
살림터 / 소담초등학교 두레 (지은이) /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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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
소설,일반
소담초등학교 두레 (지은이)
진짜 민주주의를 꿈꾸는 선생님들의 공동체 만들기. 교육과정, 학생자치, 학생생활, 수업, 평가 두레로 태어났다. 학교 혁신, 민주적 학교문화가 학교를 학교답게 세우는 방향이라고 인정하고 공감함에도 교무-연구의 투 톱 체제가 지니는 영향력과 우리 속에 자리 잡고 있던 인식을 인지하지 못했다. 민주성, 자율성, 공공성의 가치를 담는 그릇으로 ‘두레’를 만들었지만 그들이 겪어 내는 좌충우돌은 갑작스런 사고로 다리를 잃은 사람이 겪게 되는 의식 속의 다리와 같다. 소담초의 두레는 그들의 문제 인식과 해결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문제를 들여다보게 한다.추천사 | 학교, 그 원형을 찾아?최교진(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4 추천사 |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이 필요 없기를 희망하며?이혁규(청주교육대학교 교수) 8 머리말 | 작은 공동체의 참여, 두레 11 1장 두레, 혁신학교의 지속가능성 유우석 ………………………………………………………………………… 2장 학생자치 두레 이야기 고은영 ………………………………………………………………………… 학생자치 두레 사례 1 | 됨됨톡톡(Talk Talk) 임하빈 ………………………………………………………………………… 학생자치 두레 사례 2 | 토의가 필요해 양정열 ………………………………………………………………………… 3장 두레, 그리고 수업 두레 정유숙 ………………………………………………………………………… 4장 2018 평가 두레 운영보고서 권찬근 ………………………………………………………………………… 5장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 유우석 ………………………………………………………………………… 6장 2년 차 혁신학교의 거의 모든 것 정유숙 ………………………………………………………………………… 글쓴이 소개 진짜 민주주의를 꿈꾸는 선생님들의 공동체 만들기! 교육과정, 학생자치, 학생생활, 수업, 평가 두레로 태어나다 중력의 공간 속에 사는 우리는 중력을 느끼지 못하고 산다. 그렇다. 학교 혁신, 민주적 학교문화가 학교를 학교답게 세우는 방향이라고 인정하고 공감함에도 교무-연구의 투 톱 체제가 지니는 영향력과 우리 속에 자리 잡고 있던 인식을 인지하지 못했다. 민주성, 자율성, 공공성의 가치를 담는 그릇으로 ‘두레’를 만들었지만 그들이 겪어 내는 좌충우돌은 갑작스런 사고로 다리를 잃은 사람이 겪게 되는 의식 속의 다리와 같다. 소담초의 두레는 그들의 문제 인식과 해결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문제를 들여다보게 한다. 소담의 이야기에 가슴이 시리고 찡하다. _오혜령(아름중학교 교사) 씨줄과 날줄의 두레가 조직되고 실제 운영된다는 것은 소담초등학교 교사공동체의 백미라 할 수 있겠습니다. 효과적, 효율적 소통을 위한 미니스쿨이 결국 학년 간 단절로 인해 공동체성을 상실하고 학년 단위의 작은 공동체만 남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가당찮게 조언한다면 이를 보다 잘 운영할 수 있는 절차와 도구와 지원 등을 정리하고, 참여자의 자발성과 효능감을 갖게 할 홍보, 박수 등의 촉매를 정리하면 대규모 학교의 혁신학교 운영 장치로 전국의 학교와 학회에 제시해야 할 새로운 모델일 듯합니다. _최탁(세종시교육청 장학사)
장맹룡비 (해서)
서예문인화 / 배경석 지음 / 200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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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문인화
소설,일반
배경석 지음
1.序言 2.張猛龍碑에 대하여 3.碑額 4.張猛龍 碑陽 5.碑 原寸 6.譯文 解說 7.索引
이야기 고려왕조실록 하
타오름 / 한국인물사연구원 지음 /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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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름
소설,일반
한국인물사연구원 지음
상권 고려 왕실 세계도 고려 34대 475년 고려 시대 능의 위치 들어가는 말 고려사와 고려사절요 1. 오백 년 왕조의 문을 열다 | 태조 2. 왕권 쟁탈의 희생양 | 혜종 3. 살상의 죄과가 너무 무거워 | 정종 4. 고려 왕조의 기틀을 다지다 | 광종 5. 화합의 정치 마당을 열다 | 경종 6. 고려의 체제를 완성하다 | 성종 7. 신하에게 목숨을 잃다 | 목종 8. 하늘이 흥왕케 하다 | 현종 9. 봉이 날아와서 상서를 보였도다 | 덕종 10. 백성 위한 근심 그칠 날 없고 | 정종 11. 고려의 황금기를 열다 | 문종 12. 부정이 그리워 세상을 놓다 | 순종 13. 고려, 동북아의 중심 국가로 거듭나다 | 선종 14. 어찌 임금이 되었던고 | 헌종 15. 부국강병의 꿈 | 숙종 16. 중립 외교로 실리를 취하다 | 예종 부록 | 한국사와 주변국 정세 연표 하권 고려 왕실 세계도 고려 34대 475년 고려 시대 능의 위치 17. 우유부단한 군주의 24년 치세 | 인종 18. 무신정변의 희생양 | 의종 19. 무신들의 틈바구니에서 숨죽이다 | 명종 20. 난신의 그늘 | 신종 21. 왕권을 회복하라 | 희종 22. 늙고 병든 몸으로 왕이 되었으나 | 강종 23.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 서다 | 고종 24. 왕권 회복을 위해 원 복속을 선택하다 | 원종 25. 원 복속의 길을 앞당기다 | 충렬왕 26. 전지 정치의 말로 | 충선왕 27. 왕위 찬탈 위협에 시달리다 | 충숙왕 28. 주색 방탕으로 일관한 짧은 생애 | 충혜왕 29. 개혁의
춤의 재미, 춤의 어려움
에테르 / 허유미 (지은이)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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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허유미 (지은이)
일반 대중이 춤에 관해 궁금해 하는 것들, 춤을 추고 감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개념과 내용 들을 소개한다. 춤이라는 예술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는 것뿐만 아니라 철학적, 사회학적 시각으로 춤과 세상을 바라보며 독자가 ‘몸의 언어’에 가까워지게 돕는다. 또한, 춤 작품을 감상하고 분석·비평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춤을 취미와 교양으로 접근하고 싶은 이들의 막막한 호기심을 채워준다. <춤의 재미, 춤의 어려움>은 춤의 모든 것을 만나기 위한 출발점에서 당신의 첫 스텝과 함께할 친절한 대중 입문서이다.서문. 춤추기와 춤 읽기 1. 무대 위의 몸: 발레 테크닉과 발레의 역사 2. 잘 움직이기, 움직이지 않기, 어떻게든 움직이기: 모던댄스, 포스트모던 댄스, 컨템퍼러리 댄스 3. 형식과 표현: 작품 감상의 키워드 4. 도제와 프로젝트: 전통춤과 현대춤, 춤 교육 방식 5. 기호와 감각: 전통춤 6. 만짐, 만져짐, 만져짐을 만지기: 접촉즉흥에서의 몸 7. 관능과 춤: 춤에서의 관능성이란 8. 밀고, 당기고, 밀고, 당기고: 사교춤 9. 음악과 춤: 뮤지컬 댄스, 스트리트 댄스, 케이팝 댄스 참고문헌춤의 세계로 안내하는 친절한 대중 입문서 BTS가 신곡을 내면 음악만큼이나 그들의 춤이 이슈가 된다.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춤추는 동영상을 찍어 올린다. 이만큼 춤이 대중에 가까웠던 시기가 있을까? 하지만 케이팝 댄스가 아닌 다른 춤들은 어떨까? 춤은 잘 추기도 어렵고, 잘 읽기도 어렵다. 어쩌면 모든 예술 중에서 진입 장벽이 제일 높은 분야일지 모른다. 어렸을 적부터 춤을 추고 읽는 교육을 받지 못하여 ‘몸의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탓이다. 이 책은 일반 대중이 춤에 관해 궁금해 하는 것들, 춤을 추고 감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개념과 내용 들을 소개한다. 춤이라는 예술의 발전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는 것뿐만 아니라 철학적, 사회학적 시각으로 춤과 세상을 바라보며 독자가 ‘몸의 언어’에 가까워지게 돕는다. 또한, 춤 작품을 감상하고 분석·비평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춤을 취미와 교양으로 접근하고 싶은 이들의 막막한 호기심을 채워준다. 『춤의 재미, 춤의 어려움』은 춤의 모든 것을 만나기 위한 출발점에서 당신의 첫 스텝과 함께할 친절한 대중 입문서이다. 지금은 춤의 시대인가? 21세기는 대중이 그 어느 때보다도 춤을 많이 접하는 시대이다. ‘칼군무’라고 불리는 아이돌의 케이팝 댄스는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며, SNS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30초 내외의 춤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있다. 하지만 마음이 가까워졌다고 몸까지 가까워진 것은 아니다. 아직도 춤은 ‘재능이 있는 사람’만 공개적으로 출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며, 그것도 케이팝 댄스 정도로 기호가 한정된다. 발레, 전통춤, 사교춤, 컨템포러리댄스까지 드넓은 춤의 세계는 여전히 대중에게 미답의 영역이다. 어렸을 적부터 춤을 추고 읽는 교육을 받지 못하여 ‘몸의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탓이다. 춤을 다루는 대중 입문서의 부재 저자는 대학에서 춤을 가르치며 춤을 전공하지 않은 학생들, 혹은 춤을 전공하고 있다 하더라도 입시 위주의 실기 연습만 해 온 학생들을 만났다. 그리고 수업을 하며 학생들이 참고할 만한 친절한 입문서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중적 춤 이론서를 표방하는 책들은 주로 인물과 작품 중심의 서양 무용사를 나열하거나, 작품과 춤꾼들의 뒷이야기를 흥미 위주로 다루거나, 발레 레퍼토리의 줄거리를 소개하는 데 그치고는 했다. 이런 책들은 춤을 즐기고 보는 데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쉽게 읽힐 뿐만 아니라 대중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을 다룬 책을 직접 쓰기로 했다. 춤의 즐거움과 어려움 『춤의 재미, 춤의 어려움』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춤은 매력적이면서 동시에 난해한 영역이다. 일반인에게 발레나 컨템퍼러리 댄스를 감상할 기회는 자주 주어지지 않고, 대부분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모른다. 직접 춘다고 해도, 자신의 몸을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가 모든 예술 중 춤이 대중에게 가장 먼 분야라고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이 들리거나 흥이 생기면 저도 모르게 몸을 움직였다. 발레리나나 탈춤꾼의 멋진 몸짓을 따라 해 보기도 했다. 지금도 케이팝 댄스를 혼자 연습하여 학교나 회사 장기자랑에서 써 먹기도 하고, 클럽에서 밤새 춤을 추며 시간을 보내기도 할 것이다. 그렇게 몸으로 무언가를 표현할 때의 기쁨과 몰입감은 설명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조금은 경험해 왔다. 결국 춤은 ‘재미있는’ 행위이다. 『춤의 재미, 춤의 어려움』은 발레부터 케이팝 댄스까지 누구나 하나쯤은 관심을 두고 있을 다양한 춤의 세계를 소개하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춤의 재미와 어려움을 모두 다루며 누구나 춤의 세계로 스텝을 밟으며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려 한다. 대중적인 이론서는 쉽게 읽히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대중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을 다룬 책이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그 궁금증에 응답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춤의 주제들을 나의 시각에서 제안하고 서술해 보기로 했다. 보통의 무용 개론서와는 사뭇 다른 구성과 내용을 담고 있지만, 춤의 전반적인 그림을 그려보기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_서문에서 발레를 배우는 모두가 발레리나가 될 것은 아니기에, 정확한 동작을 수행하지 못하더라도 무엇이 정확한지를 알면서 춤추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발레를 신체 훈련의 한 가지 방법으로서 받아들인다면 이를 통해 어떻게 몸을 길고 우아하게,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지 정련할 수 있다. 게다가 이 테크닉은 주로 해부학과 힘의 원리를 이용한 과학적인 설명을 기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몸과 움직임을 이해하는 데 유익하다.
곰돌이 푸 2 : 푸 모퉁이에 있는 집 (미니북)
더클래식 / 앨런 알렉산더 밀른 (지은이), 전미영 (그림), 박혜원 (옮긴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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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알렉산더 밀른 (지은이), 전미영 (그림), 박혜원 (옮긴이)
또래 친구들보다는 인형들과 놀기를 더 좋아하는 어린 아들(크리스토퍼 로빈)을 위해서 작가인 아버지가 선물처럼 만든 이야기, 《곰돌이 푸(총2권)》. 조금씩 단점 있는 친구들이 만나 서로 친구가 되고, 함께 탐험하고, 머리를 맞대서 위기를 극복하는 신나는 모험담이다. 《곰돌이 푸2 :푸 모퉁이에 있는 집》은 한층 더 성장한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로, 나와 완전히 다른 새 친구를 만나서 다투지만 결국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화해하는 마음, 공부나 학교 등으로 점점 함께하는 시간이 줄고 생각이 달라지는 친구가 서운하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는 상황까지 담겨 있다.반문 제1장 푸 모퉁이에 이요르의 집을 지었어요 제2장 티거가 숲으로 와서 아침을 먹었어요 제3장 수색대가 펀셩되었고 피글렛이 히파럼파와 다시 마주칠 뻔했어요 제4장 티거들은 나무를 안 타요 제5장 크리스토퍼 로빈이 아침마다 무엇을 하는지 알았어요 제6장 푸가 푸막대기를 만들어서 이요르도 함께 놀았어요 제7장 티거는 튀어대는 게 아니에요 제8장 피글렛이 무척 장엄한 일을 했어요 제9장 이요르가 우알처소를 발견해서 아울이 이사했어요 제10장 크리스토퍼 로빈과 푸를 마법의 장소로 보내주었어요 작품 해설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곰돌이 푸 작가 연보“난 행복해. 내가 나라서” “네가 너라서 네가 좋아!” “난 점점 더 네 말을 이해하지 못할 거야. 그래도 내 친구로 남아 줄래?” 시인 곰돌이 푸와 숲속 친구들의 우정, 화해, 이별, 성장의 이야기 따듯한 손그림 일러스트가 감동을 더해주는 《곰돌이 푸2 :푸 모퉁이에 있는 집》 또래 친구들보다는 인형들과 놀기를 더 좋아하는 어린 아들(크리스토퍼 로빈)을 위해서 작가인 아버지가 선물처럼 만든 이야기, 《곰돌이 푸(총2권)》. 조금씩 단점 있는 친구들이 만나 서로 친구가 되고, 함께 탐험하고, 머리를 맞대서 위기를 극복하는 신나는 모험담이다. 《곰돌이 푸2 :푸 모퉁이에 있는 집》은 한층 더 성장한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로, 나와 완전히 다른 새 친구를 만나서 다투지만 결국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화해하는 마음, 공부나 학교 등으로 점점 함께하는 시간이 줄고 생각이 달라지는 친구가 서운하지만 담담히 받아들이는 상황까지 담겨 있다. 귀여운 외모로 아장아장 걷고 느릿느릿 말하는 동물들이 나오니까 아이들은 당연히 좋아하지만, 읽다 보면 바쁜 일상에 치여 ‘정말 중요한 것들’을 다 잊고 지내던 어른들이 더 크게 감동한다. “난 행복해, 널 만나서/ 난 행복해, 내가 나라서/ 내가 혹은 네가 뭘 하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난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좋아. 계속 걸으면서, 들리지 않는 것들에 귀 기울이고, 애쓰지 않는 거.” “숲이 자꾸 말을 걸어. 그 소리를 듣다가 내가 자꾸만 어디로 가. 내가 어디 있는지 찾아봐야겠어.” 이런 친구를 ‘넌 머리가 나빠’, ‘너무 게을러’, ‘산만하잖아. 제발 집중해’라며 한심해할 수 있을까? 자신의 단점에 대해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고치려고 노력하고, 친구의 단점은 무안하지 않게 도와주고 위로하려는 모습에서 ‘용기’가 무엇인지, ‘우정’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된다. 또한 크리스토퍼 로빈이 공부로 바빠져 더 이상 가장 좋아하는 일(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못하는 속상함을 말하지만 푸는 달라진 친구의 언어가 어렵고 서운해지는 상황은, 자라며 자연스럽게 ‘어른의 세상’으로 건너온 우리에게 ‘(잊었던, 그러나 착하고 다정했던) 어린 시절의 세상’과의 균형을 생각해보게 한다. “으르르릉 어푸푸푸 푸치키치키치키츠” 새 친구 티거의 한바탕 소동에 “크리스토퍼 로빈이 떠난대” 가장 사랑하는 친구와의 이별까지! 대체 숲속 마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시인 곰돌이 푸는 숲속의 햇살과 바람의 속삭임을 들으며 노랫말을 흥얼거리는 일이 더 많아졌다. 친구를 생각하는 예쁜 마음은 여전해서, 따듯한 봄날에는 피글렛의 용기를 칭찬해줄 7절짜리 노래가 떠올랐고, 눈 오는 겨울날에는 푸를 ‘머리 나쁜 곰’이라고 부르는 이요르가 걱정되어 안부를 물으러 찾아갔다. 물론 친구들의 꿀과 음식을 탐내는 버릇도 여전했고……. 그러던 어느 날 한밤중에 호랑이 티거가 나타났다. 티거는 아기였지만 덩치가 크고 소리도 크고 동작도 빨라서 숲속 친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소심한 돼지 피글렛은 엉덩방아를 찧으며 피해 다녔고, 우울한 당나귀 이요르는 강에 풍덩 빠져버렸고, 아기 캥거루 루는 높은 소나무에서 뛰어내려야 했고, 영리한 토끼 래빗마저 안개에 갇혀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다. “안 되겠다. 크리스토퍼 로빈에게 물어보자” 결국 숲속 친구들은 세상에서 가장 신뢰하는 친구에게 상의하러 찾아갔는데, 세상에, 그가 없다! 문앞에는 ‘바뿜, 고돔’이라는 의문의 쪽지만 붙어 있다. “고돔이 누구지? 또 새로운 친구가 온 거야?” 숲 전체가 수군거리는데, 더 놀랍게도 크리스토퍼 로빈이 영영 떠나버릴 거라는 소문마저 돌기 시작한다. 여유롭고 평화롭던 숲속 마을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푸, 네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내가 피글렛이랑 같이 널 만나러 가서 네가 ‘뭐 좀 먹을래?’라고 물어보면 내가 ‘글쎄, 나는 뭔가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렇지, 피글렛?’이라고 하는 거야. 밖은 즐겁고 한가로운 그런 날이고 새들도 노래하고.”크리스토퍼 로빈은 말했어.“나도 그런 거 좋아해.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아무것도 안 하는 거야.”푸는 한참 동안 생각하다가 물었어.“아무것도 안 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야?”(...) “그냥 계속 걸으면서, 들리지 않는 것들에 귀를 기울이고, 애쓰지 않는 거야.”“아!” _ 제10장 크리스토퍼 로빈과 푸를 마법의 장소로 보내주었어요 푸는 깊이 생각한 말투로 말했어. “래빗은 똑똑해.”피글렛이 말했지. “맞아. 래빗은 똑똑해.”“그리고 머리가 좋아.”“맞아. 래빗은 머리가 좋아.”길게 침묵이 이어지고, 다시 푸가 말했지. “그래서 전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_ 제5장 크리스토퍼 로빈이 아침마다 무엇을 하는지 알았어요 “여기까지가 다 같은 시야. 피글렛, 마음에 들어?”“다 좋은데 실링만 빼고. 그건 거기 들어갈 게 아닌 것 같아.”푸는 이렇게 설명했지. “그게 파운드 뒤에 오고 싶어해서 그냥 오게 내버려둔 거야. 시를 쓸 때 제일 좋은 방법이 그거거든. 뭐가 오면 오게 두는 거.” _제2장 티거가 숲으로 와서 아침을 먹었어요
잔망세이
유영 / 정지음 (지은이)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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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지은이)
짙은 분홍색 피부, 동그랗고 맑아 보이지만 어딘가 광기 어린 눈빛, 다채로운 표정을 만드는 이목구비 쓰기의 달인, 짤뚱한 이등신 몸매, 마음 깊이 넣어둔 할 말을 대신 해주면서도 쭈뼛거리는 은근히 소심한 면이 있는 귀여움까지! 잔망스러움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분홍 비버 잔망루피가 인간 잔망루피로 불리는 정지음 작가와 만났다. 《잔망세이》는 얼레벌레 데굴데굴 어떻게든 굴러가는 우리의 하루하루를 잔망루피를 통해 보여준다. 어제는 그렇게 싸워놓고 오늘은 죽고 못 살거나, 눈에서 멀어지니까 마음으로 더욱 애틋해지거나, 이쯤 했으니 그만 끝내고 싶은 인간관계 이야기부터, 진심으로 잘 놀고 잘 먹는 법, 많이 쓴 것 같지 않은데 텅텅 비어버린 통장 등 누구나 공감할 만한 생활과 열심히 일하느라 피곤에 절여져 방전된 모습, 가끔 월급을 루팡하며 보내는 시간, 불려다니느라 정신 하나 없이 흘러가는 일터에서의 하루도 담았다. 어떻게든 얼레벌레 굴러가는 잔망루피의 하루는 ‘민간인 사찰 아니야?’ 할 정도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모든 순간이 특별하지 않지만, 모든 면에서 매력이 넘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잔망루피, 그리고 정지음 작가와 함께 오늘 하루도 귀엽게, 킹받게, 힘차게 시작해보자.Part 1 이번 달 관계 유지비입니다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나다운 게 대체 뭔데 남들의 지저귐은 나의 BGM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기 싫어 오늘부터 행복을 스포일러하겠어 성격은 못 바꿔도 생각은 바꿀 수 있어 매일매일 인생 네 컷 사람들은 어차피 나를 잘 몰라 - 싸워도 돼 내일 다시 만난다면 먼 나랑 이웃 너랑 슈퍼스타 내 친구 네 마음만 있냐? 내 마음도 있다! 널 만난 게 행운인 이유 이런 게 바로 소울메이트 너 때문에 나 어쩌냐 싸워도 돼, 내일 다시 만난다면 - 좀 외로워도 괜찮잖아? 내 속엔 네가 너무도 많아 사랑 곱하기 사랑의 답은 사랑이 아니다 너의 행복을 빌어줄 거야 사랑이 죽었고 범인은 없다 너무 추운 날에는 마음에도 오류가 생긴다 좀 외로워도 괜찮잖아? 널 닮은 별 출구는 저쪽이니 내 인생에서 나가 - 사랑해요, 존경해요, 그치만 못 참겠어! 아직 그런 건 못해요 가끔 보니까 매일 좋아요 사랑해요, 존경해요, 그치만 못 참겠어! 나라면 내가 자랑스러울까 자식 노릇은 처음이라 입으로 하는 효도는 0원입니다 늙지 마, 작아지지 마, 기죽지 마 화분 하나 키우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Part 2 제가 다 생각이 있습니다 - 이건 미슐랭 쓰리 스타야 이건 미슐랭 쓰리 스타야 우리 몸 중 가장 간사한 것은 혓바닥일 거야 좀 찌면 어때, 커져도 난 나야 위장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먹이를 주지 마세요 먹었으면 치우자 설탕의 다른 말은 눈물 지우개 - 어떻게 하면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 24시간이 모자라 취미에는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방바닥 모드를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 몸 바쳐 놀면 몸이 아프고, 돈 바쳐 놀면 지갑이 아프고 일도 공부도 놀아본 녀석이 잘한다 산타 할아버지도 크리스마스 아닐 때는 논다 -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미쳤어 이건 꼭 사야 해 삐빅! 잔액이 부족합니다 이거 조금 아낀다고 내가 행복할까? 나의 은밀한 취미에는 큰 옷장이 필요해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은 맥시멀리스트 비버 여기 0이 하나 잘못 붙은 것 같은데요 - 드디어 나의 시대가 왔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드디어 나의 시대가 왔다 질 것 같은 싸움은 하지 않는다 나쁘지 않으면 좋은 걸로 친다 360도 돌면 어차피 다 정상 사는 데 이유가 어디 있어 매일 반복되는 아침은 햇님이 주는 선물일 거야 - 재능은 없는데 재미는 있네요 좀 늦으면 어때 매일매일 개학 첫날처럼 오늘은 안 해도 내일은 꼭 하자 재능은 없는데 재미는 있네요 못한다는 게 그만둬야 하는 이유는 아니야 즐기는 비버가 일류다 포기는 시도해본 자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잘하는 사람만 하라는 법이 어딨어 Part 3 어쩌겠어 그래도 출근은 해야지 - 오늘은 내 인생 영업을 쉽니다 이걸 제가요…? 몰라, 어쩌라고, 알 게 뭐야 오늘은 내 인생 영업을 쉽니다 나는 아마 전생에 거북이였을 거야 게으른 게 아니라 타버린 겁니다 피곤하다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해 계정을 비활성화 하시겠습니까? 별님은 알 거야, 내가 얼마나 피곤한지 - 나는 한 방에 쓰러지지만 또 다시 일어서지 집 나간 열정을 찾습니다 지구는 영웅이 지키고 나는 나를 지킨다 내가 힘든 이유 나는 한 방에 쓰러지지만 또 다시 일어서지 더 나아지려고 힘든 거야 주인공보다 중요한 것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실수하자 - 아무렇게나 부르십시오, 더 좋은 건 부르지 않는 겁니다 일어나, 돈 벌러 가야지 시간이 많으면 돈이 없고 돈이 많을 땐 아예 없고 아무렇게나 부르십시오, 더 좋은 건 부르지 않는 겁니다 알겠다고요, 지금 한다고요 우리는 모두 MZ세대 다시 태어난다면 돌멩이가 되고 싶어 아침에는 세 명의 루피가 출근을 한다 요정님~! 장난치지 말고 제 월급 돌려주세요! - 귀여운 내가 참는다 오는 사람이 고와야 가는 잔망루피가 곱다 어리다고 시키지 말아요, 치사해서 말도 못하고 귀여운 내가 참는다 다음부턴 그냥 안 넘어갑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뇨? 내 잘못이 없다는 게 아니라 네 잘못도 있다는 거야 출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은 매일매일 데굴데굴오늘도 내일도 잔망루피처럼! 모든 잔망스러움을 줄게, 거절은 거절이야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뽀로로 친구 분홍 비버인 루피에서 탄생한 부캐릭터, 잔망루피. 큰 얼굴에 비해 이목구비가 작은 잔망루피는 치명적인 귀여움과 잔망스러움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잔망루피가 사랑받는 이유는 재미와 귀여움에만 있지 않다. 바로 공감에 있다. 방학과 휴가만을 기다리며 월요일에는 끌려가듯 문 밖을 나선다. 일하지 않고 돈 버는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막상 시키는 일도, 시키지 않은 일도 열심히 해낸다. 이렇게 우리와 맞닿아 있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공감과 더불어 신나는 일은 그저 즐겁게 즐기고, 우울하고 힘든 부분은 잔망루피만의 익살스러운 면으로 ‘킹받게’ 풀어낸다는 점에서 그 매력이 배가 된다. 우리는 친한 사이니까 열 받으면 내가 선빵을 날릴 거라는 귀여운 협박, 넘쳐나는 일에 또 할 일을 더해주는 상사를 향한 도전장 투척, 일단 지르고 다음 달, 다다음 달, 다다다음 달의 나에게 모든 걸 맡겨버리는 유쾌함까지. 우리의 모습과 똑 닮은 잔망루피가 선물하는 일상 속 잔망스러움에 읽을수록 웃음이 터져나올 것이다. 잔망루피 X 정지음으로 잔망 시너지 대폭발! 어서 와! 이미 한계치를 넘은 이 잔망스러움에 빠진 거 다 알아 “좀 모자라고 실수해도 뭐 어때요? 즐거우면 그만이지!” 힘든 일도 유쾌하게, 슬픈 일도 즐겁게 뒤집어버리는 능력이 있는 인간 잔망루피 정지음과 ‘무엇이든 귀엽고 킹받게’ 만드는 능력을 가진 잔망킹 분홍 비버 잔망루피가 만났다. 잔망루피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지음 작가의 글을,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잔망루피로 해놓을 정도의 ‘ㅤㄹㅜㅍ덕’인 정지음 작가는 그의 글로 잔망루피가 가진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서로가 서로에게 찰떡인 캐릭터계의 잔망킹과 작가계의 잔망킹이 만나서 만든 이 시너지 효과가 《잔망세이》에 담겨 있다. 큰일인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그럴 일이 아니네, 하게 만드는 정지음 작가의 재치와 ‘맑은 눈의 광인’ 같은 모습으로 우리가 마음속에 차곡차곡 담아둔 말을 꺼내 다 해주는 잔망루피의 합은 모든 이들을 즐겁게 만든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외로움을 불량배에 비유해 싸워 이길 수 있게 해주고, 내가 싫으면 출구는 저쪽이니 나가라고 친절히 그 방향까지 알려주며 배웅해준다. 무엇이든 유쾌하게 만드는 찰떡궁합인 이들의 조합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최대치의 잔망스러움과 행복을 선물해줄 것이다.
유머와 지혜의 이야기 99 (포켓북)
새희망 / 채형민 엮음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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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민 엮음
행복의 힘 도박사의 유언 사물에 대한 진정한 이해 목사의 운명론 아버지의 본심 도둑의 아들 엄마의 이야기 청년과 신부 사기꾼의 명예 청혼 (중략) 악의 유혹 건강의 비결 수상의 정신병 이상한 수입품 현명한 선택 돈의 정의 마음의 병 진찰 기록 삶의 목적 직업은 못 속여
바둑 천재들의 베이스캠프
봄이아트북스 / 정경수 (지은이)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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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경수 (지은이)
바둑 천재들의 성장 과정을 다룬 책이 나왔다. <바둑 천재들의 베이스캠프>. 인공지능을 닮았다는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바둑여왕 박지은, 일본 최고의 바둑 지도자 홍맑은샘. 이 세 명의 기사를 키워낸 정경수 사범의 코칭 수첩이다. 정경수 사범은 한 명의 제자를 만날 때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그렇게 세 명의 천재들에게 청춘을 던졌다. 바둑의 길을 택해 늘 궁핍했으나 제자들의 성장을 위해 감내했다.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을 했다. 그는 제자들과 바둑에 몰두한 모든 시간을 기보와 기록으로 알뜰하게 저장해두었다. 바둑 꿈나무들에게 결핍된 부분을 찾아 충분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물을 뿌린 바둑 베이스캠프의 노하우가 100개의 기보와 함께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추천사 - 청출어람에 박수를 보내며(조훈현) 서문 - 세 명의 바둑 천재를 만난 행운 나의 바둑 이야기 - 19로의 방랑자 1. 세계 바둑여왕 박지은 나를 시험하다 승부근성이 아주 강한 소녀 바둑황제 조훈현 9단을 만나다 초일류로 만드는 방법 박지은 처음으로 바둑대회에 나서다 강펀치를 지닌 소녀 박지은 제자 남매, 성적을 내다 박지은 맞춤 공부법 여류입단대회 출전 복기의 목적 꿈의 리그 정맥회에 들어가다 혹독한 겨울방학 사활 공부 방법 제22기 여류국수전 출전 어린이 대회 최강부에 처음으로 초청받다 여류입단대회 본선에 진출하다 입단대회 최종성적은 3승 4패 분위기를 타는 소녀 세상은 넓고 강자는 많다 충격적인 국가대표 탈락사건 박지은의 12번째 생일 일반인 입단대회의 높은 벽을 실감하다 한국기원 연구생이 되다 제16회 여류 롯데배 참가, 부산으로 고마운 은인들 2. 일본 최고의 바둑 지도자, 홍맑은샘 불운한 천재의 아버지를 만나다 너의 바둑은 몇 점일까? 홍맑은샘, 아마국수전 우승으로 국가대표가 되다 홍맑은샘, 아마바둑대회를 초토화하다 일본행을 결심하다 일본에서 두각을 나타내다 일본 명인 시바노 토라마루 일본 천원, 기성 이치리키 료 3. AI를 닮은 ‘신공지능’ 신진서 9단 진정한 천재, 신진서 신진서는 무엇이 강한가 홍시범 감독과 신진서 신진서가 내게로 오다 입단대회 2차 예선 신진서, 한국기원 연구생 랭킹 1위에 오르다 신진서의 프로 데뷔전 에필로그 죽어도 여한이 없다 (부록1) 정경수 바둑 베이스캠프 공부 방법 -초일류가 되는 바둑 공부 방법 -사활 공부 방법 -사활 문제 공부 방법 -패 문제 공부 방법 -살리기, 패, 잡기 문제 풀이와 설명 (부록2) 졍경수 바둑 베이스캠프 기보 모음 -박지은 -윤광선 -홍맑은샘 -신진서바둑 천재들의 성장 과정을 다룬 책이 나왔다. 인공지능을 닮았다는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바둑여왕 박지은, 일본 최고의 바둑 지도자 홍맑은샘. 이 세 명의 기사를 키워낸 정경수 사범의 코칭 수첩이다. 목숨 걸고 가르친다! 정경수 사범은 한 명의 제자를 만날 때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그렇게 세 명의 천재들에게 청춘을 던졌다. 바둑의 길을 택해 늘 궁핍했으나 제자들의 성장을 위해 감내했다.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을 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가슴 속 저 깊은 곳으로부터 뜨거운 감정이 솟구쳐 오른다. 바둑에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고난의 행로를 걸을 리 없으리라. 그는 제자들과 바둑에 몰두한 모든 시간을 기보와 기록으로 알뜰하게 저장해두었다. 어린 소녀 박지은이 바둑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장해 프로에 입단하는 과정은 한 편의 따뜻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다. 청소년 때 아마추어 바둑대회를 휩쓸었으나 프로의 문턱을 넘지 못한 비운의 천재 홍맑은샘과의 동행은 가슴이 저린다. 지난해부터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며 가공할 승률을 기록한 랭킹 1위 신진서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애틋하다. 이 세 명 가운데 한 명만 만나도 사부로서는 행운일 텐데 정경수 사범은 하늘의 축복 세례를 받은 셈이다. 바둑 꿈나무들에게 결핍된 부분을 찾아 충분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물을 뿌린 바둑 베이스캠프의 노하우가 100개의 기보와 함께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바둑은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동양의 정신문화로 예도, 스포츠, 게임의 특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서양의 체스 게임에 비해 훨씬 경우가 수가 많아 고도의 집중력과 계산이 필요한 두뇌게임이다. 세계바둑계는 동아시아의 한국, 중국, 일본이 삼두마차로 이끌고 있다. 중국은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과 엄청난 바둑 인구로 인해전술을 구사하며 세계랭킹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일본은 에도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바둑문화를 바탕으로 20세기까지 바둑의 종주국을 자처하며 최강의 위치를 지켜왔다. 중국, 일본에 비해 인구도 적고 바둑 시스템도 불안정한 한국은 걸출한 천재들이 출현해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며 바둑 삼국지의 한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조훈현 - 이창호 - 유창혁 - 이세돌 - 박정환 - 신진서 이 찬란한 천재들의 계보가 곧 K바둑의 커리큘럼인 것이다. 도대체 바둑 천재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성장했을까? 는 세계챔피언 신진서를 길러낸 바둑 사부 정경수의 코칭 일지를 담은 책이다. 서울 응암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정경수는 아버지의 가정 폭력으로 인해 불우한 소년기를 보낸다. 바둑 명문 충암고에 들어가면서 바둑을 만나게 되고 푹 빠져든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 바둑부 교실에서 바둑책을 탐독했다. 바둑이 곧 도피처라고 해도 좋았다. 그렇게 바둑 미치광이가 되어버렸다. 고교를 졸업하고 가출했다. 볼링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바둑 뉴스사의 기자모집 광고를 보고 응시해 합격했다. 몇 년 후, 부천에서 바둑교실을 차리고 초등학생 박지은을 만나 기초부터 가르치기 시작했다. 소녀 박지은과 함께 많은 바둑대회에 출전하며 울고 웃었다. 제자가 이기면 기뻐서 혼자 날뛰었고 패배하면 그늘로 가서 눈물을 훔쳤다. 자신은 가난해서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었으니 제자만큼은 성장할 때 충분히 정신의 양분을 제공해주고 싶었다. 그렇게 단단하게 바둑을 배운 박지은은 프로에 입단하고 국내 최초로 여자기사 9단이 되었으며 중국의 벽을 넘어 세계 바둑여왕으로 이름을 날렸다. 한때 아마바둑계 최강자로 통했던 홍맑은샘도 번번이 프로 입단이 막히자 정경수 사범을 찾아왔다. 사제는 머리를 맞대고 수많은 기보를 분석했다. 어려웠던 시절이라 컵라면 하나를 둘이 나눠 먹으면서 바둑에 몰두했다. 홍맑은샘은 한국을 떠나 일본 관서기원에서 입단했고, 도쿄에 ‘홍도장’을 차려 일본 최고의 바둑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된다. 초등학생 때 전국바둑대회를 제패한 천재 신진서는 응암동의 아마바둑대회에 참가했다가 전패를 당하고 충격을 받는다. 이후 정경수 사범으로부터 진단을 받고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해 본격수업을 받게 된다. 정경수의 바둑 베이스캠프 수업방식은 철저하게 맞춤형이다. 제자의 모든 바둑 기보를 분석해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그 부분을 채우는 데 주력한다. 특히 보이지 않는 집을 계산하는 방식은 최근 인공지능의 수법과 흡사해 놀랍다. 저자가 걸어온 아픈 삶의 행로를 담담하게 적고 제자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바둑에 몰입한 세월의 나이테가 켜켜이 아름답다. 는 바둑 꿈나무들에게 목표지점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이며, 바둑을 모르는 이들에게도 한 분야에 미치면 꿈을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어른아이들의 집
한그루 / 김도경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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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소설,일반
김도경 (지은이)
한그루 시선 13권. 김도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회적 관계, 역사적 관계, 인간관계에 집중하는 시집은 공동체와 같이 움직인다. 김도경 시인은 현시대를 향해 성찰하고 개탄하면서도,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진 않는다. 그와는 반대로, 뜨거운 온기를 가지고 있다.제1부 땅따먹기/ 비빌 언덕/ 21세기 놀이/ 쓰레기와의 전쟁/ 어른아이들/ 나도공단풀/ 5도/ 김 여사의 일요일/ 찬란한 묵념1/ 찬란한 묵념2/ 관문/ 터진목/ 열두 살 아이의 귀가/ 갯벌 노랑이들의 수학여행/ 대화/ 마당, 동백나무 제2부 작두콩차/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요, 글쎄/ 반어/ 한계 봉(蜂)/ 가을에 단풍이 드는 이유/ 수선화 올레/ 천등/ 호박 화석/ 역할/ 신(新) 효녀지은/ 인공지능로봇 남편/ 가족/ 자구리문화예술공원/ 비자림/ 대평리 박수기정/ 도리화가(桃李花歌)/ 답가/ 추도(秋圖)/ 동백나무 점괘/ 망우(忘憂)/ 칠십리 아리랑/ 쥐밤나무 아래에서/ 그런사이 제3부 환생/ 마녀사냥/ 생각나무/ 우아한 연륜/ 자주달개비꽃/ 인터뷰/ 견해/ 지혜로운 당신/ 실거리나무 앞을 지나며/ 원점/ 고슴도치딜레마/ 아바타 꽃잎들/ 노천카페/ 철학적 사고/ 시작(詩作)/ 별이 빛나는 밤에 별을 헤다/ 홍수 속의 가뭄 해설 막다른 관계의 출발선_송상 김도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자, 한그루 시선 13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 『어른아이들의 집(集)』에서는 ‘어른아이’라는 시적 언어 표현이 유달리 두드러진다. ‘어른아이’는 어른과 아이의 복합명사로, 송상 시인은 해설을 통해 “지구촌이 아프다 어른아이들의 선 긋기”(「땅따먹기」), “어른들은 모범적인 병정놀이를 해요”(「21세기 놀이」)에서 어른아이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서슴없이 드러낸다고 밝혔다. 수록시 「어른아이들」에서는 어른아이를 향한 시선이 더욱 강렬하다. “애(愛)가 인(人)의 편에 설 때까지 어른아이들은 돌을 풍덩풍덩 던져야 한다는 사명”을 느꼈다고 하며, 사회정의를 말하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실상을 안타까워하며 어른아이들이 여전히 “애(愛)가 견(犬)을 지지하는 시냇물에 발을 담갔어요 풍덩풍덩 물장구”를 치고 있음을 보인다. 이처럼 사회적 관계, 역사적 관계, 인간관계에 집중하는 시집은 공동체와 같이 움직인다. 김도경 시인은 현시대를 향해 성찰하고 개탄하면서도,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진 않는다. 그와는 반대로, 뜨거운 온기를 가지고 있다. “현실은 삶이 투영되는 곳으로 어떤 형태로든지 관계를 맺고 굴러가기 마련이다. 그래서 시인은 ‘위로받고 싶지 않다. 따뜻한 대화도 싫다. 나는 그럴 시간도 없다.’라고 외치지만 역설적으로 심연 깊은 곳의 위로와 따뜻함과 함께하는 세상의 꿈을 꾸고 있다. 오히려 이후부터 더 심히 이런 꿈의 몸살을 앓고 있기를 바란다.”(해설 중에서)J가 고지를 세우고 빙빙 돕니다 어지러우니까 그만하자고 했더니 제자리에서 종종걸음을 칩니다 고지가 확고하게 다져집니다나는 고지 탈환을 위한 작전이 필요합니다 필요에 의한 마음은 소통과 거리가 멀어서 명분을 세우기에 급급합니다 적당한 거리 유지의 필요성을 아는 고슴도치가 본다면 재미있는 상황의 연출입니다 암묵적 휴전! 팽팽한 신경전!__ 「우아한 연륜」 중에서 극적인 우연에 시나리오는 없다주인공 노파는 생생한 삶의 현장에 있고사람들 속에서 행인으로 등장하는 나는 걸음 멈추고 노파를 주시한다세밑 동물병원 앞 보도블록!빙판 진 바닥에 돌풍이 몰아친다자리를 깔고 열쇠고리를 진열하는 노파 잦은 기침이 자동차 경적에 묻히고지나가는 행인들은 무조건 행복하다노파가 지낼 설에 대해 관심 두지 않고설맞이 장사에는 떡국 재료가 어울린다는 표정으로파트라슈와 네로에게 그랬던 것처럼__ 「견해」 중에서 퐁당퐁당 돌을 던지면 예쁜 누나가 빨래하고 잔물결이 손등을 간지럽힌다는 동요를 흥얼거렸지만 돌은 풍덩풍덩 떨어져서 피를 봐야 하고 예쁜 누나는 목숨을 걸어야 하고 하나밖에 없는 목숨에서 정의는 개밥이 되었어요 불가촉천민은 감히 올려볼 수 없는 애견 사료 애견 미용실 애견 테라피 애견 호텔 애견 병원 애(愛)은 견(犬)의 지위를확고하게 지지했어요 애(愛)가 인(人)의 편에 설 때까지 어른아이들은 돌을 풍덩풍덩 던져야 한다는 사명을 느꼈어요 정의는 노란 리본에서 상기될 뿐 던지는 돌에 맞아 죽은 정의가 비일비재했어요 어른아이들은 애(愛)가 견(犬)을 지지하는 시냇물에 발을 담갔어요 풍덩풍덩 물장구를 쳤어요__ 「어른아이들」 중에서
마약 하는 마음, 마약 파는 사회
히포크라테스 / 양성관 (지은이)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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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소설,일반
양성관 (지은이)
다양한 의료 분야를 포괄하는 가정의학과에서 15년간 20만 명의 환자를 진찰해 온 저자 양성관은 이 책에서 마약을 소비하는 개인적 측면(1부)과 생산-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사회 시스템 측면(2부) 모두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특히 마약 관련 이슈에서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도대체 왜 마약을 하는 걸까? 왜 끊지 못하는 걸까? 국내에 그리고 전 세계에 왜 마약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걸까?―를 환자를 진료한 의사로서의 경험과 각종 통계 지표 및 정량적 연구 자료, 관련 역사 기술을 통해 다채롭게 설명한다. 마약에 얽힌 개인과 사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의사가 쓴 최초의 마약 해설서답게 마약에 대한 단순한 지식을 넘어 마약을 바라보는 혜안까지 가질 수 있게 이끌어 준다.프롤로그: 마약을 해보았나요? 004 1부 마약 하는 사람 1장 시작: 천국을 엿보다 몸이 아파서 022 아픈 마음을 숨기고 036 나비약의 비밀 047 최고의 피로회복제라는 핑계 053 ‘바흐의 심포니’, 그 황홀한 세상 071 너도 한번 해볼래? 080 나도 모르게 범죄 084 2장 중독: 어느덧 빠져들다 중독의 조건 092 저주의 시작 101 무너지는 세상 124 3장 결말: 지옥에서 끝나다 감옥, 마약 사관학교 138 환각에서 살인까지 142 마약도 권장량이 있나요? 144 마지막으로 딱 한 번 149 4장 희망은 있는가? 범죄자와 환자 사이 154 절망의 끝, 희망의 시작 156 2부 마약 파는 사회 1장 최고의 고부가가치 사업 검은 황금과 하얀 황금 170 커피와 코카의 나라, 콜롬비아 176 가난한 농부의 딜레마 184 당신이 이곳에서 태어났다면 189 축복이자 저주 197 영원한 토너먼트 201 2장 마약 왕국을 꿈꾸다 왕을 꿈꾼 자, 에스코바르 210 쿤사의 헤로인 왕국 214 국가 사업 ‘백도라지’ 221 북한의 가정상비약, 아편 229 탈북자와 마약 232 3장 제약회사, 마약상이 되다 미국 마약의 역사 238 완벽한 조건 243 아마겟돈의 시작: 옥시콘틴 249 첫 번째 파동: 계획된 사기 255 두 번째 파동: 헤로인행 급행열차 266 놓쳐버린 기회 269 세 번째 파동: 펜타닐 쓰나미 271 4장 이 땅의 마약 ‘아편굴’과 ‘주사옥’의 등장 280 격동의 정치 그리고 마약 284 코리아 커넥션 289 범죄와의 전쟁, IMF 그리고 월드컵 297 진화하는 마약 302 범죄자와 환자 그리고 정치 313 에필로그: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324 감사의 글 333 그림·표의 저작권 및 출처 336 참고문헌 34“마약 팬데믹 시대, 의사가 쓴 최초의 마약 해설서” “거침없는 마약의 진화 과정을 좇는 숨 막히는 추적” “한국 사회는 마약을 끝낼 수 있을까? 정치권에 던지는 강하고 엄중한 메시지 ” 걷잡을 수 없이 일상을 파고든 검은 유혹, 마약 하지만 진짜 위기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마약 팬데믹에 접어든 한국, 현 정부는 과연 ‘마약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마약의 일상으로의 침투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다. 아편, 코카인, 헤로인, LSD, 엑스터시, GHB, 야바 같은 불법 마약류부터 페치딘, 펜타닐, 졸피뎀, 프로포폴, 펜터민 같은 의학적 사용이 가능한 마약류까지 사회 도처에서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그래서일까? 2018~2020년 단 2년 사이에 국내 마약 사범 수는 50% 가까이 증가했고, 2015년까지 잠잠했던 대마초 사범 수는 2022년 4배 넘게 급증했다. 또 19세 이하 마약 사범 수는 2022년 481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2011년 대비 약 12배 가까이 증가했다. 2023년에는 상반기 마약 사범 수가 벌써 10,252명을 기록하면서 역대 처음으로 마약 사범 수 2만 명 시대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종류와 형태, 거래 방식 모두에서 진화한 마약이 평범한 이들의 삶을 잠식하는 마약 팬데믹 시대가 본격화된 것이다. 다양한 의료 분야를 포괄하는 가정의학과에서 15년간 20만 명의 환자를 진찰해 온 의사이자 각종 포털과 언론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저자 양성관이 마약 대재앙 시기에 읽어야 할 마약 해설서를 세상에 내놨다. 국내 의사로서는 최초로 펴낸 마약 분석서다. 마약이란 상품의 생산-유통-판매-소비의 고리를 추적한 이 책은, 환자를 진료한 의사로서의 경험과 각종 통계 지표 및 정량적 연구 자료에 대한 분석, 그리고 관련 역사에 대한 기술까지 풍성하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마약 중독의 어두운 이면을 들춘다. 특히 기출간된 마약 관련서에서는 잘 다루지 않은 한국 현대사에서의 마약 사범 수 변동 추이와 그 원인에 대한 분석, 그리고 각 정권이 취한 마약 정책에 대한 비판적 고찰은 마약 팬데믹이 본격화된 작금의 위기 상황을 단순히 안일하게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든다. 진보와 보수 정치의 이념 전쟁 속에서 말잔치로 끝나버린 마약 정책을 또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념과 정치 논리에 얽매여 마약 중독 확산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한 정치권에 건네는 저자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마약중독자를 범죄자로만, 또는 환자로만 규정하는 불필요한 이념 전쟁을 멈추고 공급을 막는 단속‧처벌과 수요를 억제하는 치료를 병행하여 마약 산업을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사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권 초반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한동훈 장관과 윤석열 정부는 과연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개인을 넘어선 공동체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하는 저자의 시도 속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일상을 파고든 검은 유혹, 마약 종류와 형태, 거래 방식에서 나타나는 마약의 거침없는 진화 검은 유혹에 빠진 개인과 마약을 상품화하는 사회에 대한 현직 의사의 숨 막히는 추적 마약의 일상으로의 침투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다. 아편, 코카인, 헤로인, LSD, 엑스터시, GHB, 야바 같은 불법 마약류부터 페치딘, 펜타닐, 졸피뎀, 프로포폴, 펜터민 같은 의학적 사용이 가능한 마약류까지 종류와 형태, 거래 방식 모두에서 진화한 마약은 사회 도처에서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 유흥에 빠진 일부 사람만이 마약에 중독되는 것이 아니다. ‘몸이나 마음이 아파서, 살을 빼려고, 일을 하려고, 친구와 어울리려고, 호기심에서’ 등 다양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마약에 노출되고 중독된다. 마약 팬데믹 시대가 본격화된 것이다. 다양한 의료 분야를 포괄하는 가정의학과에서 15년간 20만 명의 환자를 진찰해 온 저자 양성관은 이 책에서 마약을 소비하는 개인적 측면(1부)과 생산-유통-판매로 이어지는 사회 시스템 측면(2부) 모두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특히 마약 관련 이슈에서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도대체 왜 마약을 하는 걸까? 왜 끊지 못하는 걸까? 국내에 그리고 전 세계에 왜 마약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걸까?―를 환자를 진료한 의사로서의 경험과 각종 통계 지표 및 정량적 연구 자료, 관련 역사 기술을 통해 다채롭게 설명한다. 마약에 얽힌 개인과 사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의사가 쓴 최초의 마약 해설서답게 마약에 대한 단순한 지식을 넘어 마약을 바라보는 혜안까지 가질 수 있게 이끌어 준다. 마리화나로 시작해 코카인, 헤로인, 펜타닐까지 대마 합법화가 가져올 후유증에 대한 엄중한 경고 중독이 아니라는 부정, 조절할 수 있다는 망상이 낳는 중독의 늪 저자가 마약 하는 사람의 마음과 중독되는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자의든 타의든 마약에 손을 대면 효과가 더 강하고 중독과 금단 증상이 심한 약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시간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마약성 진통제나 대마에서 시작해 LSD, 엑스터시, 코카인을 거쳐 헤로인, 펜타닐로 이어지는 중독 코스에는 그야말로 탈출구가 없다. 대다수의 마약 중독자에게서 업 계열, 다운 계열, 환각 계열 약이 함께 검출되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도 이 때문이다. 저자는 마약 중독자들의 실제 사례와 증언, 연구 조사 결과와 임상 사례 등을 분석해 이를 입증하고 있으며, 대마 합법화가 불러올 수 있는 사회적 후유증을 미국 일부 주와 태국의 실상을 통해 드러낸다. 더욱이 ‘나는 중독이 아니다’, ‘나는 언제든 투약을 조절할 수 있다’라는 착각과 망상은 한 개인을 이런 중독의 늪에서 헤어 나올 수 없게 만든다. 가볍게 손댄 마약이 감옥, 응급실, 약물 과용으로 인한 사망, 또는 자살로 이어지는 참혹한 과정을 묵묵히 보여주는 이 책은 마약의 위험성을 단순히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자각하게 함으로써 마약으로 진입하는 장벽 자체를 매우 높이고 있다. “지구상에 코카인(마약)보다 더 고부가가치 상품은 없다.” 무지와 탐욕으로 얼룩진 마약 산업의 역사, 걷잡을 수 없이 양산된 마약의 피해자들 마약이 처음부터 마약이었던 것은 아니다. 19세기 이전에는 병의 종류와 관계없이 통증을 줄여주는 약으로 아편, 모르핀, 헤로인 등이 처방되었고, 각성제나 강장제 또는 우울증의 치료제로 코카인이 사용되었다. 또 전쟁에 참여한 군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일터에 있는 노동자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메스암페타민 성분의 약이 대량 공급되었으며, 누구나 소비할 수 있는 음료나 초콜릿 같은 식료품에까지 첨가되었다. 과학과 의학 기술의 발전이 더뎠던 때의 무지로 인해 다수의 마약중독자가 발생하고 만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마약이라는 최고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마약 조직뿐 아니라 국가와 제약회사가 발 벗고 나서면서 마약 피해자의 수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났다. 마약 왕국을 꿈꾼 파블로 에스코바르와 쿤사, 국가사업으로서의 북한의 마약 생산, 퍼듀 파마의 옥시콘틴에서 헤로인, 펜타닐로 이어진 미국의 3차 마약 파동, 그리고 코리아 커넥션에서 뉴 화이트 커넥션으로의 변화 속에는 탐욕으로 얼룩진 마약 산업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얼마 전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미국 필라델피아 켄싱턴의 좀비 거리가 그 단면 중 하나며, 저자의 지적처럼 이는 비단 미국만의 일이 아닌 마약을 생산하고 유통하고 소비하는 모든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금, 현재의 일이다. 한국도 물론 예외는 아니다. 마약 팬데믹에 접어든 한국, 그러나 이념 전쟁으로 말미암아 말잔치로 끝나버린 마약 정책 정치권에 던지는 강하고 엄중한 메시지 한국은 마약을 생산하는 국가에서 소비하는 국가로 일찍이 변모했다. 대만에서 슈도에페드린이나 에페드린을 들여와 부산에서 필로폰을 생산한 후 일본에 파는 ‘코리아 커넥션’이 약화된 이후 국내에서는 해외에서 싼값에 생산한 마약을 수입해 소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마약이 다크웹, 소셜네트워크, 국제택배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유입됨에 따라 마약 사범의 증가와 주요 소비층의 하향화 경향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 책에서 마약 사범의 증감 추이와 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는 저자는 지난 보수 정권과 진보 정권의 마약 관련 정책을 공히 비판한다. 마약의 실질적인 공급을 막고(마약과의 전쟁) 마약에 대한 수요를 억제하는(치료보호제도) 방안이 병행될 필요가 있는데, 지난 정권 모두에서 이를 취사선택하는 우를 범했기 때문이다. 특히 마약중독자 치료를 위한 치료보호 사업 예산이 턱없이 적게 책정되어 치료 지정 병원의 운영이 파행을 겪은 일에 대한 저자의 맹렬한 비판은, 마약중독자를 환자로 보면서도 치료 사업을 제대로 이끌어가지 못한 진보 정치의 과오와 마약중독자를 범죄자로만 보는 보수 정치의 편협한 접근 모두를 진지하게 돌아보게 만든다.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마약 생산은 막을 수 없다. 대신 국내에서 일어나는 마약 밀수와 유통, 판매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처벌해 공급을 줄여야 한다. 동시에 교육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치료를 통해 재범을 줄여서 마약에 대한 수요도 줄여야 한다. 이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마약을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사업으로 만들어야 마약이라는 전염병의 대유행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에필로그 중에서) 진보와 보수 정치에 건네는 저자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마약중독자를 범죄자로만, 또는 환자로만 규정하는 불필요한 이념 전쟁을 멈추고 공급을 막는 단속‧처벌과 수요를 억제하는 치료를 병행하여 마약 산업을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사업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권 초반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한동훈 장관과 윤석열 정부는 과연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개인을 넘어선 공동체 차원의 실효성 있는 성공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할 때다. 사회의 병리 현상에는 단순히 한 개인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얽혀 있다. 이 책에서는 마약의 특징은 물론이고,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마약을 시작하는지부터 사람들이 왜 마약을 만들어서 어떻게 사고파는지까지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호기심과 두려움, 안타까움과 분노, 동정과 경멸 등 엇갈리는 감정이 찾아올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펜타닐, 정말 좋은 약이었다. 가장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덕분에 김정철 씨는 ‘명절을 집에서 보내고 싶다’는 마지막 소원을 이룰 수 있었다. 펜타닐은 병을 낫게 하지는 못해도 꼼꼼하게 잘 쓰면 환자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다. 김정철 씨에게 펜타닐을 쓸 때는 중독을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왜냐하면 그가 말기 암 환자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암성 통증에 마약성 진통제를 쓰다 중독되는 경우가 꽤 있다.- 1부 1장에서
은폐된 진실, 금지된 지식
맛있는책 / 스티븐 M. 그리어 MD 지음, 박병오 옮김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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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책
소설,일반
스티븐 M. 그리어 MD 지음, 박병오 옮김
목격되는 대부분의 UFO와 외계인 납치 사건은 모두 인간의 자작극이다. UFO와 외계존재들에 대한 온갖 허위 정보들 틈에서 우주의 진실과 그 배후의 비밀들을 알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그리어 박사는 우리가 목격하는 대부분의 UFO는 외계인과 관계없는 검은 공군의 비행선이고, 외계인에 위한 공격과 납치는 인간에 의해 조작된 우주적 사기극임을 수 십 년간의 사실 조사와 추적을 통해 폭로하고 있다. 외계문명에 대한 혐오와 두려움을 조장함으로써 지구를 우주와 고립시키려고 노력하는 실체는 그림자정부이며, 그들은 미국 대통령보다 더 큰 권력을 행사하며 각국의 정부를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가난, 전쟁,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해줄 외계 기술 ‘공간획득 에너지 시스템’과 지구가 맞이할 우주의 평화, 그리고 깨달음의 시대에 대한 놀라운 전망도 이어진다. 1. 열일곱 살 시절의 임사체험 2. 우주와 하나인 상태로 들어가다 3. 날조된 UFO 사건들 4. 꿈에서 미리 본 그녀와의 결혼 5. 용서와 믿음으로 찾아낸 영성 6. 인류와 외계생명체는 하나 7. 세계 평화에서 우주 평화로 8. 다음 50만 년을 위한 새벽 9. 대통령의 목숨을 구한 직관 10. 우주선에서 태양계를 바라보다 11. 비밀조직으로부터의 유혹 12. 외계존재의 응답, 크랍 써클 13. 소설보다 믿기 힘든 진실들 14. 그림자정부의 대중조작 15. CIA 국장과의 만남 16. 미국 대통령 위의 권력 17. 암살당한 케네디와 협박당한 카터 18. 공포스러운 아스트랄체 공격 19. 할리우드와 거대 미디어의 타락 20. 인간 의식을 조종하는 전자시스템 21. 전자기 공격으로 암에 걸리다 22. SF영화보다 신비한 만남 23. 아름답고 평화로운 임종 24. 납치극 연출 기술, 스테이지크래프트 25. 진실로부터 배제된 사람들 26.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27. 신성한 존재의 보호를 받다 28.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의 폭로 29. 핵심 내부자의 증언 30. 아마겟돈을 광신하는 이익집단 31. 정교분리는 환상일 뿐이다 32. 무대 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33. 늦어도 50년 안에 이루어질 일들 34. 외계존재는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35. 창조의 순간을 엿보는 명상법 36. 외계존재와의 접촉 프로토콜 5단계 37. 물방울과 바다는 하나 38. 외계비행선을 움직이는 원리 39. 극도로 진화한 외계문명들 40. 자각몽으로 본 미래 지구의 재앙 41. 지구문명의 재편과 미래 청사진 42. 육체란 영적 진화를 위한 초고속도로 43. 진정한 아당신이 외계존재에 대해 혐오감과 두려움을 갖는 것은 그림자 정부에 세뇌 당했기 때문이다. 외계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떤 것인가? 그것은 혐오감과 두려움으로 대변될 것이다. 세계 각국의 정부는 외계존재를 공식적으로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NASA는 지구의 기후변화가 외계인의 침공을 불러올 수 있다고 공식발표했으며, 스티븐 호킹박사는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무시무시한 외계생물의 상상도를 내놓았다. 외계인들에 위한 전쟁과 납치를 주제로 한 블록버스터 영화와 드라마, 다큐멘터리들이 셀 수도 없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며, 배후의 진실은 무엇일까? 외계문명과 지구의 소통을 차단함으로써 그림자정부는 그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우리를 진실로부터 소외시키면서 무지와 두려움이라는 어두운 방 안에서 나오지 못하게 막고 있는 세력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유지하가 위해 그들은 ‘무서운 외계인’이란 이미지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들의 존재가 바로 그림자 정부이다. 그림자 정부란 실제적인 국가의 정부가 아니다. 군산복합체, 거대한 다국적 기업, 특정 종교단체들이 연합한 이익집단으로 실제적인 국가의 대통령이나 권력기관보다 더 큰 권력을 행사한다. 그들은 검은 공군을 보유해 반중력 우주선을 띄울 수도 있으며, 우리가 목격하는 대부분의 UFO가 그것이다. 그들은 또 외계존재들이 전해준 고도의 기술문명을 차단하거나 독점하고 있다. 환경오염, 가난, 전쟁,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해줄 외계 기술문명은 이미 사용 단계에 와 있다. 고도로 진화한 외계 문명이 전해준 기술들은 지구와 인류에게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만큼 놀라운 것이다. 그 중 청정하고 무한하며 값싼 신 에너지는 석유, 석탄, 원자력의 시대를 마감하고 우리가 초래한 오염과 기후변화를 사실상 끝내도록 지원해준다. 그리어 박사가 ‘공간에너지 획득시스템’이라고 이름 붙인 이 기술은 그림자정부와 이들을 등에 업은 막강한 기득권 세력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이 에너지가 실용화 된다면 지구 상에서 환경오염과 에너지 문제가 사라질 것이다. 또한 외계문명이 전해준 기술들로 질병과 식량부족, 갈등과 전쟁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외계문명은 우리를 결코 간섭하지 않는다. 다만 걱정스럽게 지켜볼 뿐이다. 외계문명이 존재한다면 과연 그들은 우리에게 우호적일까, 적대적일까? 과학자 칼 세이건은 이렇게 말한다. “악의에 찬 외계문명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들이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동족이다 다른 문명권과 어울려 사는 방법을 터득했음을 입증하기 때문이다.” 그리어 박사의 견해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지구가 파국을 맞지 않도록 조용히 지켜보고 있으며, 그들이 할 일은 하고 있다고 말한다. 핵전쟁 등과 같이 지구를 파멸시킬 일이 벌어진다면, 우주 전체에도 큰 충격이 될 것이며 그들은 지구가 우주와 더불어 평화롭게 유지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시간에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다. 지구가 맞이할 새로운 깨달음의 시대에 대한 놀라운 전망! 이 책의 저자 그리어 박사는 UFO와 외계인, 그림자 정부와 어둠의 실체에 대한 숨겨진 진실들을 폭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우주의 평화와 깨달음, 영성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구는 지금 위대한 도약과 변화를 위한 황금시대의 새벽에 와 있으니,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아무리 절망적이고 위태롭다 할지라도 절망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이 우리를 이끌어 오르는 곳은 작고 푸른 행성 지구에 국한되지 않는 우주의식이라는 빛의 세계이자 우주의 평화라는 최고의 가치이다. 창조의 순간을 엿보는 명상법부터 외계인과의 접촉 프로토콜 5단계까지!
2024 에듀윌 공인중개사 이영방 필살키 부동산학개론
에듀윌 / 이영방 (지은이) / 2024.08.05
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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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방 (지은이)
에듀윌 공인중개사 대표 교수님들의 필살기를 모아 만든 합격의 문을 여는 열쇠(key)! 1. 시험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필수이론만 압축하여 수록! 2. 합격을 위해 엄선된 파이널 100문제 수록! 3. 이론&문제 한 권으로 정리 끝!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마지막 한 권![합격 최종이론] PART 01 부동산학 총론 PART 02 부동산경제론 PART 03 부동산시장론 PART 04 부동산정책론 PART 05 부동산투자론 PART 06 부동산금융론 PART 07 부동산개발·관리론 PART 08 부동산감정평가론 [마무리 100선] PART 01 부동산학 총론 PART 02 부동산경제론 PART 03 부동산시장론 PART 04 부동산정책론 PART 05 부동산투자론 PART 06 부동산금융론 PART 07 부동산개발·관리론 PART 08 부동산감정평가론 PART 09 계산문제구성과 특징 1. 합격 최종이론 시험에 필요한 필수이론만 선별하여 포인트별로 정리 이론과 관련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필살키 문제 번호 표시 2. 마무리 100선 최근 출제경향을 분석해 시험에 나올 문제만 선별한 필살키 100문제 수록 문제를 풀다가 부족한 이론 확인을 위해 각 문제마다 본 교재의 최종이론과 합격서 교재의 연계 페이지 표시 [에듀윌 필살키 200% 활용법] 공인중개사 필살키 FINAL 특강 에듀윌 공인중개사 홈페이지(land.eduwill.net)에서 필살키를 교재로 활용하는 FINAL 특강을 함께 수강하세요!(해당 특강은 유료강의이므로 결제 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스즈키 비올라 교본 9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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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비올라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교재 <스즈키 비올라 교본> 제9권. 다양한 악곡을 통해 흥미를 이끌어 내며, 레퍼토리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핑거링과 보잉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으며, 반주 CD가 수록되어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1.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 후멜 / 프뤼셀 Sonata for Viola and Piano, Op. 5, No. 3 2. 안단테 에 론도 언가레세 - 베버 / 프뤼셀 Andante e Rondo ungarese, Op. 35 3. 소나타 가단조 - 슈베르트 / 프뤼셀 Sonata in A minor, D.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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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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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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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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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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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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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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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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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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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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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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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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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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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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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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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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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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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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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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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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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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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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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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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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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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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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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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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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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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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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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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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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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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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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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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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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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