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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 첫걸음
선영사 / 이상기 지음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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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사
소설,일반
이상기 지음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리스컴 / 박서희 (지은이)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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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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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
취미,실용
박서희 (지은이)
출간 이래 6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의 개정판이다. 건강을 지키고 몸매를 가꿔주는 스트레칭 동작 60가지를 소개한다. 아침과 저녁에 가볍게 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로, 전문가가 아침과 저녁 5분, 10분, 20분 프로그램도 짜줘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내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운동, 하루 5분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아침과 저녁은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스트레칭 동작도 달라야 한다. 아침에는 자는 동안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몸의 부기를 빼는 스트레칭이 좋다. 저녁에는 하루 종일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이 적합하다. 저자는 아침에 좋은 스트레칭 동작과 저녁에 좋은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하고, 각각 5분·10분·20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시간이 없다면 5분, 여유가 있다면 20분,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꾸준히 하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스트레칭 기본자세 익히기 Part 1 상쾌한 하루를 여는 아침 스트레칭 아침 5분 프로그램 아침 10분 프로그램 아침 20분 프로그램 상세 동작 24개 아침 기지개 수 기운 마사지 무릎 끌어안기 몸통 들기 목 스트레칭 어깨 돌리기 옆구리 늘이기 몸통 비틀기 앉아서 상체 숙이기 상체 숙여 다리 늘이기 태양의 기운 들이마시기 허리 90도 숙이기 다리 늘이기(내전근 스트레칭) 런지 강아지 스트레칭 허리 세우기 고양이 스트레칭 고관절 스트레칭 발목 스트레칭 발레 스트레칭 활 자세 반달 스트레칭 전신 비틀기 나무 자세 Part 2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저녁 스트레칭 저녁 5분 프로그램 저녁 10분 프로그램 저녁 20분 프로그램 상세 동작 24개 한발로 균형 잡기 뒤로 합장해 상체 숙이기 의자 자세 추 운동 사이드 스트레칭 작은 물구나무 아기 고양이 고양이 기지개 다리 올려 당기기 돌고래 스트레칭 상체 올려 비틀기 뱀 자세 메뚜기 자세 엎드린 활 자세 스위밍 컬 업 브리지 가위 자세 해피 베이비 사이클링 누워서 비틀기 쟁기 자세 모관 운동 휴식 자세 부록 짧은 시간 효과 만점 증상을 개선하는 밴드 스트레칭 피로 어깨 통증 소화불량 변비 좌골신경통 요통 하체 혈액순환 골반 균형 탄력 있는 가슴 아름다운 등허리 라인 날씬한 상체 심신의 안정6년간 스트레칭 분야 베스트셀러 1위! 건강한 몸, 탄력 있는 몸매 만드는 하루 5분 스트레칭 ‘살을 빼야겠다’, ‘운동을 시작하자’ 결심하고 헬스장 회원권을 끊어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처음의 결심과 달리 얼마 못 가 의지가 약해지고, 결국 몇 번 해보지도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간이 없다’, ‘비용이 부답스럽다’ 등 이런저런 이유로 운동하기 어렵다면 스트레칭이 딱이다. 스트레칭은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고, 비용도 들지 않는다. 나만의 프로그램을 짤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이 책은 출간 이래 6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의 개정판이다. 건강을 지키고 몸매를 가꿔주는 스트레칭 동작 60가지를 소개한다. 아침과 저녁에 가볍게 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로, 전문가가 아침과 저녁 5분, 10분, 20분 프로그램도 짜줘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내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운동, 하루 5분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건강 지키고 몸매 가꾸는 하루 5분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운동이다. 몇 동작만 해도 온 몸의 근육을 고루 자극해 전신운동이 된다. 몸을 바르게 정렬하는 것이 기본자세라서 허리와 어깨의 라인이 예쁘게 잡히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동작이 부드러워 몸에 무리가 없고, 언제 어디서나 틈틈이 하면 되니 운동 시간을 따로 내지 않아도 된다. 쉽게 할 수 있고 효과는 만점인 스트레칭. 저자는 강조한다. ‘하루 5분 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고. 이 책은 아침저녁에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 60가지를 소개한다. 꾸준히 하면 다른 운동을 하지 않아도 충분할 만큼 효과적인 동작들이다. 자신만의 운동 레시피를 만들어 습관 들이면 매일매일 달라지는 몸을 느낄 것이다. 전문가가 짜주는 아침저녁 5분·10분·20분 프로그램 아침과 저녁은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스트레칭 동작도 달라야 한다. 아침에는 자는 동안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몸의 부기를 빼는 스트레칭이 좋다. 저녁에는 하루 종일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숙면을 돕는 스트레칭이 적합하다. 저자는 아침에 좋은 스트레칭 동작과 저녁에 좋은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하고, 각각 5분·10분·20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시간이 없다면 5분, 여유가 있다면 20분,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꾸준히 하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요통, 변비 등 증상을 완화하는 밴드 스트레칭도 소개한다. 밴드를 이용하면 동작을 좀 더 쉽게 하면서 운동 효과는 높일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동영상도 볼 수 있다. 저자가 동작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보여줘 혼자서도 정확하게 스트레칭 할 수 있다. 책을 함께 보며 해도 좋고, 책을 보기 어려운 경우에도 동영상만으로 충분하다. 60개의 동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로마이드는 벽에 붙여놓고 수시로 할 수 있어 유용하다. | 이 책의 특징 아침저녁 5분·10분·20분 스트레칭 프로그램 아침과 저녁에 틈틈이 할 수 있는 5분 스트레칭과 좀 더 체계적인 동작을 할 수 있는 10분, 20분 프로그램을 담았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골라 스트레칭하면 된다. 상세한 동작 사진과 꼼꼼한 설명 시원시원한 사진으로 상세한 동작을 보여줘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각 동작의 효과와 응용자세, 주의할 점 등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증상을 완화하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밴드 스트레칭 밴드를 사용하면 같은 동작이라도 효과가 커진다. 요통, 변비 등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예방하는 밴드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바른 몸의 기본, 바른 자세 가이드 바른 자세는 스트레칭의 시작이자 바른 몸의 기본이다. 스트레칭 기본자세를 통해 바르게 서고 앉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저자의 인기 스트레칭 동영상 QR코드 수록 수백만 명이 본 저자의 스트레칭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했다. 책에 소개된 동작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상세히 보여줘 혼자서도 직접 코치를 받는 것처럼 정확한 동작을 할 수 있다. 아침저녁 스트레칭이 한눈에, 브로마이드 증정 아침과 저녁 스트레칭 동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벽에 붙여놓고 수시로 스트레칭 할 수 있어 유용하다.
반 박자 느려도 좋은 포르투갈
푸른향기 / 권호영 (지은이) / 2022.04.29
16,000원 ⟶
14,400원
(10% off)
푸른향기
소설,일반
권호영 (지은이)
매년 2천만 명의 여행자들이 찾는다는 포르투갈, 대체 그곳엔 뭐가 있어 사람들이 그토록 열광하는 걸까. 왜 포르투갈을 살고 싶은 나라로 찜하는 걸까.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비행기 출발 직전 공항에서 긴급여권을 발급받는 웃지 못할 해프닝에서 시작되는 책은 문학적 에세이의 형식을 띠면서, 중간중간 놓쳐서는 안 되는 포르투갈의 포인트들을 짚어주는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느리게 달리는 노란색 트램과 주황색 지붕, 색색의 문양을 지닌 아줄레주 타일 벽화, 겉바속촉의 지존인 에그 타르트와 에스프레소, 도우루 강을 따라 와이너리 투어를 하며 맛보는 포트와인, 바다로 떠난 이들을 그리워하는 파두의 애절한 선율 등 독자의 오감을 두드려 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에그 타르트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과 색색의 코스타노바에 줄무늬 집들이 늘어 서 있게 된 사연, 포르투갈 와인과 파두에 대한 작가만의 해석 등은 인문학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다.[프롤로그] 한 박자 반 느린 포르투갈 ■ 공항에서 긴급여권을 발급받다 Porto 밤에 찾은 상벤투역 시간을 사다 : 포르투 첫날 포르투 숙소 : 이대로 이토록 낭만적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고요? 계속 걷다가 멈추고 관찰하는 일 포르투 와이너리 투어, 여기 어때요? 포르투라는 플레이리스트, 도우루 강이라는 노래 ■ 포르투갈 여행 기념품 Coimbra 비오는 날 코임브라 기차여행 빛이 출렁이는 곳, 조아니나 도서관 돌아오는 완행열차에서 우리는, Costa Nova Bonita! Costa Nova! 투명한 물가에 만들어진 줄무늬마을 Aveiro 운하가 있는 작은 마을, 아베이루 Obidos 활기차고 쓸쓸하다 : 오비두스의 여름과 겨울 멀리서 바라본 마을 풍경 Palmela 포르투갈 옛 성에서 근사한 식사와 하룻밤 ■ 티켓 & 영수증 Lisbon 리스본의 아침, 그리고 오후 여름날의 소리를 품은 상조르제 성 리스본 숙소 이야기 정확하게 아름다운 파두 공연의 온도차 알파마 지구에서의 사치 리스본에서, 어느 하루의 취향 포르투갈의 벨렘지구, 에그 타르트가 진리! 제로니무스 수도원, 대항해의 선물 벨렝탑 노을 산책 디지털 노마드의 천국 : 리스본 LX Factory ■ 1유로 포르투갈 커피가 맛있는 이유 Sintra 로맨틱 신트라! 헤갈레이라 별장과 페냐 궁전 Albufeira 겨울, 포르투갈 남부의 하얀 마을 Sagres 진짜 세상의 끝은 호카곶이 아니라고요? Lagos 디지털 노마드의 천국 라구스의 까사망이 라구스에서의 해피엔딩! ■ 여행지에서 맛집이란 [에필로그] 포르투갈과 사랑에 빠질 시간조금 느리면 어때? 포르투갈이잖아 노란색 트램과 아줄레주, 에그 타르트와 커피와 와인, 그리고 파두 두 발로 직접 걷고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포르투갈의 구석구석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로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조지아를 소개해 주목받은 권호영 작가가 이번에는 『반 박자 느려도 좋은 포르투갈』을 출간했다. 매년 2천만 명의 여행자들이 찾는다는 포르투갈(인구 1천만 명), 대체 그곳엔 뭐가 있어 사람들이 그토록 열광하는 걸까. 왜 포르투갈을 살고 싶은 나라로 찜하는 걸까.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비행기 출발 직전 공항에서 긴급여권을 발급받는 웃지 못할 해프닝에서 시작되는 책은 문학적 에세이의 형식을 띠면서, 중간중간 놓쳐서는 안 되는 포르투갈의 포인트들을 짚어주는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느리게 달리는 노란색 트램과 주황색 지붕, 색색의 문양을 지닌 아줄레주 타일 벽화, 겉바속촉의 지존인 에그 타르트와 에스프레소, 도우루 강을 따라 와이너리 투어를 하며 맛보는 포트와인, 바다로 떠난 이들을 그리워하는 파두의 애절한 선율 등 독자의 오감을 두드려 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에그 타르트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과 색색의 코스타노바에 줄무늬 집들이 늘어 서 있게 된 사연, 포르투갈 와인과 파두에 대한 작가만의 해석 등은 인문학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다. ‘직접 보고 느끼는 그 느낌이어야 할 것’ 열한 곳의 도시를 여행하며 포르투갈의 속살 속으로 낮과 밤을 걸어도 털어낼 수 없는 여운, 오늘은 또 어떻게 길을 잃어볼까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다가 포르투갈에 빠진 작가는 ‘직접 보고 느끼는 그 느낌이어야 할 것’이라는 다짐으로 포르투와 리스본, 코임브라, 코스타노바 등 열한 곳의 도시를 여행하며 포르투갈의 속살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퀴퀴한 나무 냄새가 날 것 같은 동네 책방에서 책을 고르는 일, 비 온 후 울퉁불퉁한 돌바닥에 스며든 커피 냄새를 맡는 일, 가던 길을 멈춰 서서 버스커들의 거리 공연을 구경하는 일, 기차 안의 사람들을 살피며 이야기를 상상하는 일, 가로등이 환하게 밝혀진 골목길을 느리게 걷는 일, 햇살을 따라 이 동네 저 동네를 기웃거리다가 오늘은 어떻게 길을 잃어볼까 궁리하는 일 등….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여행지에서는 ‘무언가’가 되는 순간을 즐긴다. 미로처럼 이어지는 길을 걷다가 길을 잃을 뻔한 기억을 떠올리며 ‘우리가 사는 1분 1초가 여행’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사소하지만 직접 보고 느끼는 일들이 작가에게는 여행의 시작이고 완성이다. 바이러스로 인해 여행을 멈춘 시간이 길어졌지만, 『반 박자 느려도 좋은 포르투갈』을 통해 떠남의 설렘과 희망을 품게 되었으면 한다. 아침식사는커녕 두 시간이 훌쩍 지나도록 물도 못 마신 나는 서러움에 삐져나오는 눈물을 삼켰다. 창밖으로 이륙 준비 중인 비행기 날개만 주시하고 있었다. 갑자기 생긴 여권 1+1 사태를 되돌려보기로 한다. 한 개가 아닌 두 개의 여권과 함께 시작하는 여행이라니, 금세 기분이 나아졌다. 같은 길을 걷고 또 걷는 날도 있었다. 어느 건물이나 공원을 기점으로 둥글게 걷기도 하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직선으로 걷기도 했다. 그러다가 잠시 멈춰 서는 순간은 주로 건널목이었다. 꼭 길을 건너야 하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오가는 사람들을 관찰하기도 했다. 상대방이 나를 관찰하기도 했다. 여행자와 일상 여행자 둘뿐이었다. 그 두 부류 사람들의 분주함과 설렘의 냄새가 공기 중에 뒤섞여 여행지에서만 맡을 수 있는 공기의 냄새를 만들었다. 얇은 겉옷에 스며들었다. 아줄레주 타일 벽화가 새겨진 성당 주변을 내내 걸었더니 파란색도 함께 스며들었다.
말하는 습관을 바꿔라
바다출판사 / 로버트 제누아 (지은이), 강민채 (옮긴이) / 2023.02.17
13,800
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로버트 제누아 (지은이), 강민채 (옮긴이)
《말하는 습관을 바꿔라》는 ‘말’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 로버트 제누아는 특허컨설팅 전문가다. 그는 기업과 기업 간의 문제는 물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분쟁들의 주된 원인에는 ‘말’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원활한 대화법을 다룬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업무상에서의 ‘대화 기술’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견고하게 다지는 도구로서 ‘품위 있게 말하고 의연하게 침묵하는 법’을 다룬다. 일상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 회의, 면접 등 의사소통의 다양한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고 효율적으로 ‘말하는 방법’과 그에 맞는 팁을 제시한다.《말하는 습관을 바꿔라》를 통해 대화의 흐름과 결과가 바뀌는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품위 있게 말하고, 의연하게 침묵하는 법 말이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 왜 사람들은 말로 소통하고 싶어 할까? 말하는 습관을 보면 사람을 안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잠재력 칼보다 강한 것이 입이다 후회할 말을 하지 않는 방법 품위 있게 말하기 인간관계에 성공하는 품위 있게 말하는 기술 말하는 내 모습, 찬찬히 바라보기 말하는 습관을 바꿔라 변화를 받아들이는 용기, 성장 잠재력 행동부터 통제하라 성격적 결함 극복하기 존경받는 말, 무시되는 말 불필요한 논쟁에 빠지지 않는 법 실없는 농담이 상대방을 죽인다 말, 뿌린 대로 거둔다! 적절한 한마디의 힘 불만을 토로할 때와 장소를 구별하라 말실수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나쁜 소식일수록 빨리 퍼진다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말 면접의 당락을 좌우하는 결정적 실수 면접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회의 대화법 회의를 성공으로 이끄는 기술 소문을 다스려라 인간의 본성, 가십 불필요한 농담과 잡담을 멀리하라 평판을 떨어뜨릴 가십을 경계하라 회사를 좀먹는 비생산적인 소문 소문의 유혹을 물리치는 방법 소문을 나에게 유리하게 활용하라 침묵의 기술 스파이는 내부에 있다 침묵, 결정적인 성공 비결 사람 관리로 소문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비밀에는 마지노선을 세우지 마라 내부정보를 보호하는 법 비밀을 지키는 법 말하지 않고도 말하는 방법 바보인 척, 모르는 척, 순진한 척 대화의 방향을 바꿔라 집요한 추격자 따돌리기 거짓말하지 않고 비밀을 지키는 법 나가는 말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을 말한다“사람은 누구나 ‘말’ 때문에 상처받고 후회한다” 당신의 입과 말을 다스려라 품위 있게 말하고, 의연하게 침묵하는 법 대화를 이끄는 힘은 ‘말하는 습관’에서 나온다! 《말하는 습관을 바꿔라》는 ‘말’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 로버트 제누아는 특허컨설팅 전문가다. 그는 기업과 기업 간의 문제는 물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분쟁들의 주된 원인에는 ‘말’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원활한 대화법을 다룬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업무상에서의 ‘대화 기술’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견고하게 다지는 도구로서 ‘품위 있게 말하고 의연하게 침묵하는 법’을 다룬다. 일상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 회의, 면접 등 의사소통의 다양한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고 효율적으로 ‘말하는 방법’과 그에 맞는 팁을 제시한다.《말하는 습관을 바꿔라》를 통해 대화의 흐름과 결과가 바뀌는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적절한 한마디의 힘,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을 말한다 방송을 보다 보면 ‘저 연예인은 입방정이 문제야. 입만 다물고 있어도 중간은 갈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요즘, 유명인이 방송에서 혹은 SNS에서 말 한마디 잘못하여 여론의 뭇매를 맞는 일은 흔하게 볼 수 있다. 비단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 말실수로 곤혹을 치르거나 두고두고 후회하는 때가 있다. 후회하지 않고,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말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날마다 주고받는 상호작용들은 대화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대화가 사람들 사이의 모든 상호작용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물론이고,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가치가 결정된다. 말해야 할 때와 침묵을 지켜야 할 때를 분별하는 것은 대화를 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리는 주로 다른 사람이 내게 가시 돋친 말을 해서 화를 돋울 때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적절한 말을 하는 ‘시기’와 ‘방법’, 그리고 ‘이유’는 효과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핵심요소이다. 언제 어떤 자리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하는가는 말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아무리 철저히 자신을 관리해왔다고 하더라도 무심코 던지는 한마디로 평생을 후회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말을 잘 다스리고 적절한 말과 침묵을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불필요한 후회를 하지 않으면서 살 수 있을 것이다. 품위 있게 말하고 의연하게 침묵하는 법 누군가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싶은 충동을 다스리는 것도 대화에서 중요하다. 우리는 술을 몇 잔 마신 뒤 열띤 논쟁을 벌이는 중에, 격한 말다툼 중에, 혹은 호의에 대한 보답으로, 친한 친구에게 마음의 짐을 나누는 방법으로 비밀을 털어놓곤 한다. 이렇듯 비밀을 지키는 일은 대단히 어렵고, 한낱 인간에 불과한 우리는 그것을 누설하는 성향을 타고났기 때문에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극복할 수 있다. 반대로 누군가가 민감한 문제를 밝혀내려고 집요하게 질문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자는 가능한 대답을 피하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흘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혹 어떤 말을 생각 없이 뱉어 놓고는 그 말을 왜 했는지 모르겠다거나 그 말을 주워 담고 싶은 심정이 든다면 ‘내가 그런 말을 왜 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정직하게 물어보기를 권한다. “그때는 그게 좋은 생각 같았어.” 하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간다면, 말실수는 앞으로도 계속 당신을 따라다닐 것이다. 그밖에도 저자는 소문을 퍼트리거나 비밀을 지키지 못하는 행동이 인간관계와 일에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짚어주어 현명하게 침묵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컨설팅 전문가가 전하는 올바른 ‘말하기’ 기술 저자는 ‘말을 관리하는’ 교과서적인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 오로지 경험이 최고의 스승이며, 사람들이 말로 상처를 입거나 큰 손해를 본 뒤에야 그 중요성을 깨우치고 서서히 말조심하게 된다는 점을 짚으며, 자신의 경험에서 깨달은 개념과 방법들을 세세하게 전한다. 특히 정부와 기업에서 수년 동안 감독자, 관리자, 경영자, 경영 간부로 일하면서 겪은 현장 경험과 사례를 생생히 전달함으로써 실생활에서 현명하게 처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정 대화를 현명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다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꿰뚫어 볼 통찰력과 터득한 기술을 실행에 옮길 굳은 결의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는 ‘말’을 다스려 대화를 원활하게 하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들을 조목조목 짚어주어 가슴에 새겨 두고 실질적인 방법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말을 하라, 대화를 나눌 때는 언제나 상대의 말을 경청하라, 말하고 있는 순간에도 대화의 결과를 생각하라, 대답하기 곤란한 민감한 질문에는 차라리 침묵하라, 술을 마실 때는 두 배로 긴장하고 말하라, 화가 가라앉기 전까지 입을 열지 마라, 말할 때와 침묵할 때를 분별하라, 인간관계까지 망치는 거친 논쟁은 피하라, 누군가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면 재빨리 화제를 전환하라’ 등 당연하지만 미처 깨닫고 실천하지 못했던 31가지 방법들을 되새기게 해주는 책이다.“다른 사람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물론이고,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가치가 결정된다.” ─ <말이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 중에서 “입 밖으로 내뱉는 말을 다스리지 못하면, 우리는 잘못된 말을 할 공산이 크다.” ─ <말이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 중에서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사람들은 우리가 한 말을 듣고 나름대로 ‘해석’을 하는데, 그 해석에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 <말이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 중에서
삶이 내게 묻는 것들
쌤앤파커스 / 보현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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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보현 (지은이)
80년대 ‘아이유’로 불렸던 가수 이경미가 수행자 보현으로 살아오면서 스스로에게 물었던 무수한 삶의 질문들. 불교TV,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힐링 멘토’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보현 스님이 30여 년간 수행자로 살면서 느낀 것들을 담담하게 담아낸 책이다. 인기 절정의 가수에서 어느 날 갑자기 연예계 생활을 접고 출가 수행자로 살아온 보현 스님이 그동안 깨달은 삶에 대한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기 성찰의 결과로 얻은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와 한 인간의 따뜻한 내면의 이야기가 차분하게 농축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많은 행복을 전한다. 1부 가수를 버리고 중이 되다 버리고 나선 길 | 인연 | 삭발 | 대자유 2부 흔들리는 건 깃발이 아니라 바로 너의 마음이다 길을 갈 때는 똑바로 가라 | 흔들리는 건 깃발이 아니라 바로 너의 마음이다 | ‘맑은 가난’을 사랑하라 | 돈에는 행복이 들어있지 않다 | 시작은 끝에서 연결된 연속적인 선이다 |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욕심을 버려라 | 인생은 변화한다 |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라 | 물 흐르는 대로 살자 | 장수하고 싶다면 마음을 잘 다스려라 | 모든 일은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다 | 진수성찬도 배부른 이에게는 필요 없는 음식 | 탐진치 삼독(三毒)을 버려라 3부 내려놓고 비우고 버려야 행복해진다 베풀면 돈이 온다 | 주변 상황에 휘둘리지 말라 | 고요하게 사색하라 | 인연 없는 만남은 없다 | 업에 대하여 | 나는 누구인가? | 선업을 쌓아라 | ‘참된 나’를 도반으로 삼아라 | 뱀이 허물을 벗듯 나를 바꾸자 |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말라 | 나를 괴롭히는 사람은 바로 나다 4부 세상은 아름다운 연꽃이다 세상은 아름다운 연꽃이다 | 욕심과 집착을 버리면 만사가 편하다 | 모바일 폰은 화엄세계의 축소판 | 부드러운 말은 상대의 마음도 녹인다 | 부정관으로 세상의 무상함을 깨우쳐라 | 간소하고 단순하게 사는 미니멀라이프 | 역발상으로 위기를 탈출하라 | 과한 것은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 | 허상에 속지 말고 본래 모습을 보자 |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한 끼는 ‘마음먹기’ | 로또에 당첨될 수 있는 기도 방법 | 마음농사를 지어라 |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되라 5부 작은 씨앗이 큰 나무가 된다 선지식을 많이 친견하라 | 밥 한 그릇의 공덕 | 작은 씨앗이 큰 나무가 된다 |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 자신의 그림자에 부끄럽지 않는 삶 |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 긍정적 사고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다 | 열 가지 큰 장애가 되는 행동 | 방생의 공덕 | 용서는 또 다른 자기계발의 방법 | 입안의 도끼를 항상 조심하라 | 달콤한 꿀에 취해 사는 인생들 | 불타고 있는 ‘욕망의 집’에서 탈출하자 | 부처님마을은 인공지능 시대의 공동수행체화려한 가수생활을 마다하고 선택한 출가 보현스님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행복 메시지 1980년대 가수 이경미. 그녀를 기억하는 올드 팬들은 아직도 많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우연히 방송국에 근무하는 친구 아버지의 눈에 띈 것이 계기가 되어 일약 광고 모델과 가수로 입문하게 된다. 한때 KBS 인기 드라마 〈사모곡〉의 주제곡을 부르며 스타덤에 올랐던 그녀는 1986년 1월 어느 날 생방송 도중 홀연히 사라진다. 그녀가 간 곳은 지리산 깊은 산골에 있는 작은 사찰 칠불사. 미모의 여가수가 행방불명되자 세간의 시선은 엉뚱한 데로 몰렸고, 급기야 그녀의 출가 사연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일어났다. “이경미 가수님, 내일 설맞이 녹화방송이 있으니 2시까지 꼭 오세요.” PD의 전화를 받았다. 방송 녹화를 앞둔 이른 아침, 짙은 화장을 하던 가수 이경미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연예인의 삶에 깊은 회의를 느낀다. 화려한 가수 생활 뒤에 오는 삶의 피폐함, 밀려드는 외로움, 궁정동의 낯선 기억들은 20대의 그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들었다. 곧장 여벌의 옷을 주섬주섬 챙긴 그녀는 방송국이 아닌 서울역을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리산으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실었다. ‘그래 떠나자. 내 길은 가수가 아니라 중이다.’ 그런 보현 스님이 30여 년간 수행자로 살면서 자신에게 묻고 답했던 삶의 기록들을 모아서 『삶이 내게 묻는 것들』이라는 책으로 담담하게 풀어내었다. 이 속에는 출가의 기록과 그동안의 생각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불교TV, 유튜브, 페이스북 SNS 스타 보현 스님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마음 치유의 글들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삶은 영원한 화두이며 숙제이다. 보현 스님은 이러한 물음 앞에 흔쾌히 답을 줄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알고 출가 후 ‘삶이란 무엇인가?’에 깊은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고 그 해답을 찾아나갔다. 그리고 마침내 터득한 삶의 기쁨은 끝없는 베풂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보현 스님은 몽각산 기슭에 있던 폐교를 ‘부처님마을’로 바꾸고 불우한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지금은 서울 북한산 아래에 포교당 ‘부처님마을’을 설립하고 날마다 불교TV,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힐링멘토’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는 수행자로서의 삶을 살면서 자기 성찰의 결과로 얻은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와 한 인간의 따뜻한 내면의 이야기가 차분하게 농축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많은 행복을 전해주고 있다.“힘들었나 봐요. 그래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가장 힘든 일이지요. 그런 일로 출가를 결심하게 되었군요.” “네. 스님 저를 받아주실 거지요?” “내가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부처님이 받아주셔야지요. 어디 오늘 저녁부터 법당의 부처님께 기도해보세요. 저를 제자로 받아달라고요.”그날 저녁, 하얀 눈꽃이 열어준 길을 따라서 나는 법당으로 올라갔다. 부처님이 화사한 미소로 나를 맞아주었다. 말없이 무릎을 꿇고 합장하면서 빌었다. “부처님, 부디 저를 당신의 제자로 받아주세요.” 진눈깨비가 흩날리는 산골짜기 작은 절 한 모퉁이에 있는 나무 의자에 앉아 삭발식이 시작되었다. 머리카락이 잘려나갔다. 길고 검은 머리카락이 나뭇가지 위에 머물다 떨어지던 눈꽃처럼 툭툭 떨어졌다. 21년 동안 곱게 길러온 흑갈색 머리카락들이 잠시 땅 위에 떨어졌다가 바람에 날아갔다. 큰 나무가 되려면 가지를 쳐야 하듯이 번뇌와 쓸데없는 일을 줄이고 주변을 단순하게 만들어 온전한 자기 자신만의 명상에 젖어가는 것이 바로 ‘사색’이다. 이것은 정신건강에도 매우 좋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허망하고 번개 같다. 우리는 그저 지구라는 별에 잠시 왔다 떠나는 나그네일 뿐이다. 그러므로 ‘맑은 가난’을 실천하려면 우선 명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인도를 읽는 창, 카스트
소나무 / 이광수 외 지음 / 2002.12.23
16,000
소나무
소설,일반
이광수 외 지음
서설 카스트란 무엇인가 제1부 정치적 의미의 ‘민족 집단’으로 성격 부상 Ⅰ. 카스트 제도의 정치적 성격 전환 Ⅱ. 카스트 제도의 역사적 전통과 근대 카스트 운동 Ⅲ. 독립 이후 인도 정치와 카스트 Ⅳ. 웃따르 쁘라데쉬 메인뿌리에 나타난 정치와 카스트의 성격 V. 카스트의 정치적 성격 변화와 그 추이 제2부 경제적 단위로서 계급과의 복합적 관계 형성 I. 경제적 단위로서의 카스트 II. 카스트 제도의 경제 기능의 구조와 변화 III. 독립 이후 농촌 경제 구조의 변화와 카스트의 계급적 성격 Ⅳ. 라자스탄 빌와라에 나타난 카스트와 농촌 계급 구조간의 관계 Ⅴ. 경제적 단위로서 카스트의 계급적 성격과 한계 제3부 위계의 단위에서 생활 양식 차이의 단위로 이행 I. 규제와 위계의 단위로서의 카스트 II. 전통 사회의 카스트 규제 및 위계 구조 III. 근대 사회의 변동과 위계 구조의 약화 IV. 하리야나 히사르에 나타난 카스트의 위계에서 생활 양식 차이로의 전환 V. 카스트의 생활 양식으로서의 성격 전환과 위계 구조의 약화 주석 참고문헌
샬롯 메이슨 교육을 만나다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카렌 안드레올라 지음, 임종원 옮김 / 2017.12.13
30,000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학습법일반
카렌 안드레올라 지음, 임종원 옮김
샬롯 메이슨은 20세기 초 영국 교육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교육 사상가였다. 당시 영국에서는 12세 이하 어린이들의 학교교육이 의무적으로 시행되었지만, 공립학교는 많은 부모들의 교육적 열망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아이들이 지적인 열망과 호기심에 응답하는 살아있는 교육이 아니라, 시험 위주의 기능적인 지식들을 주입하는 교육은 오늘날과 비슷한 형태의 문제점들을 갖고 있었다. 샬롯 메이슨은 학교교육을 반대하지는 않았지만, 인위적인 교육기관인 학교를 넘어서 가정에서의 교육을 강조했다. 그녀의 교육사상 속에는 부모들을 향한 신뢰와 격려가 가득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적 지혜들이 가득하다. 1. 샬롯 메이슨 교육법 2. 기독교를 기초로 한 살아있는 교육 3. 교육이란 무엇인가? 4. 교육은 관계다 5. 자기 주도적 학습 6. 가정 분위기 7. 사소한 다툼 8. 나의 일지 9. 좋은 습관을 붙이는 행복 10. 의지 11. 변덕스러운 키티 12. 살아있는 책 13. 온전한 책 14. 이야기하기: 지식 습득의 예술 15. 이야기하기를 위한 조언 16. 이야기하기에 관한 질문 17. 작문 가르치기 18. 지혜의 열매 19. 소리와 눈빛으로 읽기 20. 세 단계 수업 시간 21. 어휘 공부 22. 심부름꾼 철자법 23. 간단한 문법 24. 교육의 한 요소로써 영웅 예찬 25. 그림 공부 26. 음악 감상 27. 그리스 신화 28. 동화: 요정 이야기 29. 명시 접근법 30. 셰익스피어: 엄마의 비밀 자료실 31. 엄마 관점에서 본 찰스 디킨스 32. 역사 공부 33. 자연 공부 34. 도시 아이들을 위한 자연 공부 35.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 공부 36. 관대함과 열심 37. 소풍 38. 오감훈련: 시골 풍경에 익숙해지는 법 39. 아이들의 놀이 40. 모래성 쌓기 놀이 41. 가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락거리 42. 겨울철 눈송이 놀이 43. 레이스 만들기 44. 학교 교훈 45. 새로운 학점 평가 방법: 칭찬, 소망, 사랑으로 동기 부여하기 46. 엄마 문화 47. 샬롯 메이슨 지원 모임: 과거와 현재 48. 두 사람의 간증: 브라운 부인과 화이트 부인이 개인적 이야기 49. 맺음말 모의 교육법이 바뀌어야 자녀의 미래가 바뀐다 배움이 즐거운 교육,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들을 작은 교실 안에 몰아넣고 다양한 인성과 성품은 무시한 채 획일적인 교육을 강요한다. 19세기를 살았던 현장 교육가인 샬롯 메이슨은 아이들이 지식에 즐겁게 접근하는 새로운 교육법을 제시한다. 좋은 책을 조각조각 붙여놓은 교과서를 버리고 원작을 훼손하지 않은 살아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지성에 풍요함을 끌어내고 배움의 즐거움을 주는 길로 안내한다. 척박한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지성이 억눌리고 있는 오늘날, 샬롯 메이슨 교육법은 숨통을 트이게 해준다. 샬롯 메이슨의 교육법을 완벽하게 적용한 책 이 책은 샬롯 메이슨의 교육철학을 쉽게 풀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도록 그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저자가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활용한 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샬롯 메이슨이 주장한 '살아있는 책'과 '온전한 책'의 중요성과 함께 '이야기하기'를 통해 어떻게 아이들이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지식을 사랑하게 되며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지를 경험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샬롯 메이슨의 주요 교육개념으로 홈스쿨링을 하면서 적용시킬 수 있는 실제의 예와 경험, 즉 작문, 문법, 그림, 음악, 역사, 자연, 수학 등의 교육방법과 함께 계절별 학습 놀이, 활동들에 대한 예를 많은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다양한 방법들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샬롯 메이슨 영국의 혁신적 교육 사상가 샬롯 마리아 쇼 메이슨(Charlotte Maria Shaw Mason, 1842년 1월 1일생~1923년 1월 16일)은 아동교육에 헌신한 영국의 교육가였다. 외동이였던 샬롯 메이슨은 어릴 때 가정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었다. 이후 교사 일급 자격증을 따고 데비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교양교육’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정립해나갔다. 샬롯 메이슨은 이어 비숍 오토 사범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곳에서 그녀는 몇몇 근본적인 원칙만 부모가 이해한다면 아이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확신으로 교육에 관한 다양하고 활발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그 당시 영국에서는 샬롯 메이슨도 관여한 전국학부모교육연합이 만들어져 새로운 교육에 대한 논의가 확장되었으며, 정기 간행물인 이 발간되었다. 샬롯 메이슨은 1891년 앰블사이드에 교사 훈련기관인 ‘The House of Education’을 건립하여 교사를 양성하고, 학부모 논평학교에서 자신의 교육철학과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당시 많은 학교가 그녀의 교육철학과 사상을 받아들여 아동교육에 활용하였다. 1892년 샬롯 메이슨은 『가정교육』 『부모와 자녀』 『학교교육』 등 그녀의 교육사상이 담긴 저서들을 발간하였다. 그녀는 일생을 교육에 헌신하였으며 그녀의 활동과 사상은 오늘날까지 여러 교육가와 홈스쿨러들에게 유용하게 제시되고 있다. 그녀가 죽은 후, 앰블사이드 사범대는 샬롯 메이슨 대학이 되었고, 현재는 컴브리아 종합대학과 보건소, 박물관으로 남아 있다. 교육은 삶의 양식이다살아있는 책, 이야기하기, 체험과 관찰을 통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은 아주 만족스럽고 보상이 넘치는 과정이기에 자연스럽게 일평생 지속된다. 자기 주도적인 교육이란 어떤 교육 체계에도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인위적인 보상, 상벌, 점수와 같은 체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양식에 의존하는 것이다. 자기 주도적 학습의 열쇠샬롯은 모든 훌륭한 교양을 갖추기 위해 아이들이 들어가야 할 문을 열어주는 열쇠를 발견하였다. 이 열쇠는 바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다. 샬롯이 운영하는 학교에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란 읽은 내용에 관한 기억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이야기하기를 활용하는 것과 더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양서를 섭취함으로써 도달되었다. 이런 접근 방법은 학생들의 관심을 계속 유지하면서도 주의를 집중하는 습관뿐만 아니라 문학 양식, 말하기 준비, 폭넓은 어휘력,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다.
처음 읽는 수학의 세계사
탐나는책 / 우에가키 와타루 (지은이), 오정화 (옮긴이)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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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책
소설,일반
우에가키 와타루 (지은이), 오정화 (옮긴이)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시작하여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에 이르는 수학의 모든 발전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모두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고대 수학’을 다루는 제1부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해설하기 시작하여, 고대 그리스 수학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제2부는 ‘중세 수학’으로, 인도나 아라비아, 중국, 일본, 중세 유럽의 수학을 다루고 있다. 명확하게 중세 시대의 수학이라고 말할 수 없는 내용도 있지만 중세 시대를 기준으로 한 편의적인 구성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하다. 제3부는 ‘근대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까지 해설한다.프롤로그 제1장 고대 수학 1. 고대 오리엔트 수학 수와 사칙 계산 : 14 산술 문제 : 18 아하의 문제 : 19 세케드의 문제 : 20 정사각형의 대각선 길이 : 21 원의 면적 : 23 고대 오리엔트 수학의 특징 : 25 2. 탈레스와 피타고라스학파 신화에서 이성으로 : 31 자연 철학의 두 전통 : 37 원리로부터의 도출 : 42 귀류법의 발명 : 45 피타고라스학파의 콰드리비움 : 47 협화 음정 비율의 발견 : 49 피타고라스 음계 : 54 피타고라스의 정리 : 55 피타고라스학파의 상징 : 57 무리량의 발견 : 60 3. 플라톤의 수학론 이데아론의 탄생-《파이돈》 : 66 이데아론의 완성- 《국가》 : 70 플라톤주의적 수학관 : 74 플라톤의 입체 : 79 그리스의 3대 난제 : 83 4. 논증 수학의 성립 그리스 초기의 증명 개념 : 86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 89 정의, 공준, 공리 : 90 평면 기하학 : 95 기하학적 대수 : 97 비례론과 그 응용 : 99 5. 수론과 그 발전 피타고라스학파의 수론 : 102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제7~9권 : 107 니코마코스의 수론 : 110 디오판토스의 《산수론》 - 축약된 대수학 :114 6. 헬레니즘 시대의 수학 에우독소스의 실진법 : 117 아르키메데스에 의한 원의 구적 : 121 원주율의 계산 : 124 아르키메데스의 구적법 : 125 중심에 관한 연구 : 131 아폴로니오스의 원뿔곡선론 : 134 7. 그리스의 삼각법 태양과 달의 크기 : 138 지구의 크기 : 141 메넬라오스의 정리 : 143 프톨레마이오스의 <현표> : 146 톨레미의 정리 : 151 8. 그리스 수학의 종언 헤론의 공식과 헤론의 삼각형 : 155 파포스의 《수학집성》 : 159 평균의 도식화 : 161 아벨로스의 문제 : 162 준정다면체 : 164 분석과 종합 : 166 파포스의 여러 정의 : 168 제2장 중세 수학 1. 인도의 수학 제단의 수학 : 172 0의 발견 : 175 아리아바타의 수학 : 179 브라마굽타의 수학 : 182 바스카라의 수학 : 183 2. 아라비아의 수학 아라비아의 산술 : 190 아라비아의 대수학 : 192 아라비아의 삼각법 : 195 아라비아의 기하학 : 198 아라비아의 수론 : 201 3. 중국의 수학 유휘와 《구장산술》 : 205 조충지와 조긍지 : 211 ‘산경십서’의 성립 : 215 타적술과 천원술 : 218 주세걸과 정대위 : 224 4. 일본의 수학 중국 수학의 유입과 주판의 전래 : 228 나눗셈 천하제일, 모리 시게요시 : 233 《진겁기》와 유제 계승 : 241 세키 다카카즈와 세키류 와산 : 252 산가쿠 봉납 : 257 5. 중세 유럽의 수학 피보나치의 《산반서》 : 260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 : 264 필로포누스의 운동론 : 268 임페투스 이론 : 270 질의 양적 표시와 그래프 표시 : 274 제3장 근대 수학 1. 기호 대수학의 성립 삼차 방정식과 사차 방정식의 해법 : 278 대수 기호의 발명 : 284 비에트의 기호대수 : 286 2. 근대 역학의 형성 초기 갈릴레오 운동론 : 290 아르키메데스에게 배우다 : 293 하락 모멘트 : 296 제2낙하법칙–시간 제곱 법칙의 발견 : 300 제2낙하법칙–속도·시간 비례 법칙의 발견 : 305 제1낙하법칙의 발견 : 309 3. 확률론의 시작 카르다노와 갈릴레오 : 313 드 메레의 의문 : 317 두 도박사의 분배 문제(1) : 319 두 도박사의 분배 문제(2) : 321 두 도박사의 분배 문제(3) : 321 페르마의 해법 : 322 세 도박사의 분배 문제 : 325 파스칼에 의한 수학적 귀납법의 발견 : 328 4. 해석 기하학의 탄생 데카르트의 《정신 지도 규칙》 : 334 ‘차원 동차성의 법칙’으로부터의 탈각 : 337 대수적 연산과 기하학적 작도 : 339 데카르트의 기호법 : 341 데카르트의 해석 기하학 : 342 페르마의 해석 기하학 : 344 데카르트와 페르마의 비교 : 346 5. 접선 문제와 구적 문제 데카르트의 접선법 : 349 페르마의 접선법 : 353 데카르트의 새로운 접선법 : 357 케플러의 구적법 : 359 카발리에리의 불가분량법 : 364 파스칼의 구적법 : 370 6. 무한의 산술화 거듭제곱 수의 합을 구하는 방법 : 377 원의 구적 문제 : 380 7. 접선법과 구적법의 통일로 가는 길 기본 정리로의 운동학적 접근 : 390 기본 정리로의 기하학적 접근 : 393 8. 미적분법의 발견 뉴턴의 일반이항정리 발견 : 403 뉴턴의 접선법 : 407 뉴턴에 의한 유율 개념의 등장 : 408 뉴턴의 1666년 10월 논문 : 411 라이프니츠의 변환 정리 : 414 라이프니츠의 <구적 해석 제2부> : 421 라이프니스의 미분과 적분의 통일적 파악 : 423 찾아보기 : 425인류와 함께 한 수학의 역사 고대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미분적분에 이르기까지 수학의 발전을 꼼꼼하게 구체적으로 서술한 수학사의 결정판! “수학 교육에 종사하거나 수학의 뿌리를 파헤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시작하여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에 이르는 수학의 모든 발전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본서 『처음읽는 수학의 세계사』는 모두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고대 수학’을 다루는 제1부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부터 해설하기 시작하여, 고대 그리스 수학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제2부는 ‘중세 수학’으로, 인도나 아라비아, 중국, 일본, 중세 유럽의 수학을 다루고 있다. 명확하게 중세 시대의 수학이라고 말할 수 없는 내용도 있지만 중세 시대를 기준으로 한 편의적인 구성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하다. 제3부는 ‘근대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까지 해설한다.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도 이 책을 펼쳐들면 곧 바로 지적 즐거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인류는 언제부터 수학에 관심을 가졌고, 실생활에 적용해왔을까? 수학은 누가 어떻게 발견했고, 인류는 어떤 과정을 통해 수학을 발전시켜왔을까? 고금동서 수학의 역사를 한눈에 본다! 고대 오리엔트부터, 인도, 일본, 유럽 등의 중세 수학과 기호 대수학, 확률론, 해석 기하학, 미적분법 등 근대 수학까지 수학의 기원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고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등 큰 강 유역에서는, 국가가 형성되고 관개 농업 생활을 하게 되면서 수학이나 천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이 행해졌다. 초기의 수학은 농업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실용상의 문제와 국가를 유지하기 위한 여러 행정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형성되었다. 그리고 문자나 숫자에 의해 그것을 기록하는 행위도 이루어지게 되었다. 고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발달한 수학은, 탈레스나 피타고라스 등에 의해 소아시아(아나톨리아)의 이오니아 지방과 이탈리아 남부 지역으로 전해지면서 실용적인 문제의 해결을 넘어, 인간의 정신적 행위로의 질적인 전환을 이루었다. 그 단적인 예가 바로 ‘증명’이라는 개념의 성립이다. 지중해 세계에서 수학적 활동은 그리스 본토로 이행하고, 나아가 기원전 300년경부터 시작하는 헬레니즘 시대에 이르러 알렉산드리아에 전해지게 되었다. 그 시대는 과학사상 가장 많은 활동이 풍성하게 전개된 시기 중 하나로, ‘제1차 과학 혁명의 시대’라고 평가되고 있다. 4세기가 되면서 고대 그리스의 독창적인 수학 연구가 쇠퇴하는데, 주요한 연구 성과는 그리스 문명권에서 비잔틴 문명권, 그리고 시리아 문명권으로 계승되었다. 게다가 시리아적 헬레니즘의 여러 과학은 아라비아어로 번역되어 아라비아 문명권에 이입되면서, 아라비아 학술 문화가 발흥하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아라비아 학술 문화는 11세기에 황금기를 맞이하는데, 이번에는 그 학술 문화를 서구 세계가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렇게 12세기에 서구 세계에 엄청난 번역의 시대가 도래하게 되는데, 이를 흔히 ‘12세기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무함마드(Muhammad)로 시작하는 이슬람 제국은 아라비아반도부터 지중해 연안의 아프리카 북부 지역, 그리고 이베리아반도까지 이르렀는데, 12세기 르네상스의 중심이 되었던 곳은 카탈루냐를 포함한 스페인 북동 지역과 톨레도를 중심으로 하는 스페인 중앙부 지역, 팔레르모를 중심으로 하는 시칠리아섬, 그리고 이탈리아 북부 등의 지역이었다. 이 지역에서 아라비아어 문헌이나 그리스어 문헌의 라틴어 번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러한 라틴어 번역을 통해 서구 세계는 학술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었다.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그리고 영국 등의 지역에서 3차, 4차 방정식의 해법과 기호 대수학의 발명, 해석 기하학의 탄생, 확률론의 발생 등이 전개되고 뉴턴과 라이프니츠에 의한 미적분법의 발견으로도 이어졌다. 오늘날에는 이 시대를 ‘제2차 과학 혁명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책은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으며, 제1부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축적된 오리엔트의 수학과 고대 그리스 수학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제2부는 ‘중세 수학’으로, 인도나 아라비아, 중국, 일본, 중세 유럽의 수학을 다루고, 제3부는 ‘근대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기호 대수학의 성립부터 미적분법의 발견까지 해설한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수학의 새로운 진면목을 발견하고 지적인 즐거움에 빠져들게 만들어 줄 것이다.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는 문자와 숫자가 발명되었으며 고도의 수학적 지식도 축적되었다. 또한 계절의 변화에 대한 이해는 농업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었기에, 천체 관측도 오래전부터 꾸준히 실시되었다.바빌로니아인은 1년을 360일로 정하고 다시 30일씩 12개월로 나누었는데, 1일을 12개의 2시간으로 나누고, 1시간을 60분, 1분을 60초로 나눈 것도 그들이었다. 또한 이집트에서는 1년이 365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처럼 인류 역사에서 여러 수학적 과학이 처음 등장한 곳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지역이었는데, 오늘날에는 이 지역을 ‘오리엔트 지방’이라고 부른다. 고대 이집트의 수학에 관한 문서는 몇 가지가 존재하는데, 특히 대영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린드 파피루스(Rhind Papyrus)》라는 수학 문서가 유명하다. 기원전 1650년경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린드 파피루스》는 테베의 라메세움 가까이에 있는 폐허에서 발견되었는데, 그를 영국인 헨리 린드가 사들이면서 그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다만 이 수학 문서는 고대 이집트의 서기, 아메스(Aahmess)가 썼다고 알려져 있어, 《아메스 파피루스(Aahmes Papyrus)》라고도 불린다. 피타고라스학파의 시조로 여겨지는 피타고라스는, 이오니아 지방의 사모스섬에서 보석 가공사 므네사르코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리고 18세 즈음에 탈레스의 가르침을 받았는데, 피타고라스는 이미 나이가 많았던 스승 탈레스의 추천으로 이집트, 바빌로니아등을 여행하고 경험한 뒤 사모스섬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피타고라스는, 당시 폴리크라테스에 의한 참주 정치가 행해지던 사모스섬이 철학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환경이라고 생각하여 이탈리아 남부로 향했다. 크로톤에 정착한 피타고라스는 반종교적, 반정치적 단체를 창설하고, 그곳에서 여러 학문의 연구에 몰두했다.
한국사 검토서
대세 / 유우찬 (지은이) /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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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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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찬 (지은이)
응급! 사랑으로 치료하는 방법 3
단글 / 강규원 지음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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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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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원 지음
강규원 장편소설. 미강 병원 응급실, 의사와 환자의 사랑 이야기. 어린 시절, 외도로 엄마가 떠나고 아버지마저 돌아가신 뒤, 아등바등 홀로 살아온 안다정. 그녀에게 사랑은 너무나 불필요한 감정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빠진, 미강 병원 재단 이사장의 손자 도태인. 죽음이 무엇보다 두려운 그에게, 자신을 살려 준 의사 안다정은 절대 놓칠 수 없는 인연이었다. 사랑을 믿지 않는 여자와 그 여자가 필요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 상처 많은 두 사람을 치료하는 방법은, 오직 사랑.치료 방법 16. 좋아한다는 말의 의미 깨닫기치료 방법 17. 사랑을 인정하기치료 방법 18. 호칭 교정하기치료 방법 19. 먼저 청혼하기에필로그치료 방법 외전 1. 1년 전 약속 지키기치료 방법 외전 2. 가족으로 살아가기치료 방법 외전 3. 가족과 함께하기치료 방법 14. 함께 살기치료 방법 15. 관계 부정하기단글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메디컬 로맨스! 강규원 작가의 《응급! 사랑으로 치료하는 방법》종이책 출간! 미강 병원 응급실, 생명을 구하는 의사와 살고 싶은 환자가 만나다! 사랑을 믿지 않은 여자와 그 여자가 필요한 남자의 이야기. “제 생명을 구해 주셨으니 책임지셔야죠.” 미강 병원 응급의학과 4년 차 전공의 안다정. 눈앞에서 쓰러지는 남자 한 번 구해 줬다가 제대로 코 꿰이다! “왜 이러는 겁니까? 진료 방해로 신고하는 수가 있어요!” “이렇게 쌀쌀맞은 게 우리 안다정 선생님 매력이라니까.” 외모 최상, 재력 최상에 미강 병원 VIP인 도태인. 살짝 미친 것 하나 빼면 완벽한 남자이건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안다정만 죽어라고 따라다니는데……. “나한테 언제쯤 질릴 거예요?” “평생 안 질릴 거 같은데, 우리 안다정 선생님한테는.” 귀찮은 것은 딱 질색! 장래희망은 부유한 독거노인! 안다정은 무사히 전문의가 되어서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얼굴과 몸을 살펴 건강을 안다
페이퍼로드 / 윤소정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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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정 (지은이)
옛 그림과 [동의보감]으로 대표되는 한의학은 어떤 점에서 만나고 있을까? 한의학은 본디 의학이면서 철학이다. 해부학적 구조보다는 실제 우리 몸 안에서의 기능을 더 중시하는 측면이 있다. 동양화도 그림 기법보다는 철학적인 면을 중시하는 측면이 있다. 그리하여 겉모습의 치밀한 묘사만이 아니라, 내면을 포함한 대상 그 자체를 온전히 그림으로 옮겨 놓으려 한다. 옛 그림과 한의학은 바로 이러한 점에서 만나고 있다. 책에는 매 꼭지마다 1~3편 정도씩 우리 조상들이 그렸던 옛 그림들이 소개된다. 그림 속에서 우리는 한의학이 말하는 건강의 징후를 찾을 수도 있고, 한약재의 모습이나 풍속의 한 장면을 목격할 수도 있다. 미술관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하듯 한 장 한 장 그림을 살펴보노라면, 어느새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한의학의 자취와 우리 조상들의 삶, 그리고 그 사이의 관계까지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5 一 우리 몸의 겉을 들여다보다 1 눈에서 정신이 보인다 ……21 2 코 큰 사람이 건강하다? ……29 3 건강한 입술이란? ……37 4 귀가 알려주는 당신의 나이 ……45 5 손바닥을 보고, 뱃속을 안다 ……55 6 건강하려면 발을 만져라 ……67 7 건강을 가늠하는 척도, 털 ……77 二 우리 몸의 속을 들여다보다 1 간, 혈액을 조절하다 ……89 2 심장, 마음을 보여주다 ……103 3 비장, 입맛을 결정하다 ……115 4 폐, 기운을 소통시키다 ……125 5 신장, 노화를 결정하다 ……135 三 주변과 일상에서 약재를 찾아보다 1 물의 종류가 33가지? ……149 2 약으로도 버릴 곳 없는 소 ……159 3 후추 대용품으로 썼던 향신료 ……169 4 어혈을 풀어주는 군자의 꽃 ……177 5 날이 차가워진 다음에야 그 푸름을 안다 ……185 四 신화와 풍습 속에서 약재를 찾아보다 1 수명을 늘려주는 낙원의 꽃 ……197 2 약과 음식은 다르지 않다 ……211 3 음식 간에도 궁합은 있다 ……225 4 허준이 동의보감을 쓴 이유 ……237 5 단오절에 만나는 한약재들 ……257 6 토끼의 간을 약으로 쓸 수 있을까? ……269 五 한의학을 들여다보다 1 일월오봉도 속 음양오행의 원리 ……281 2 사상체질, 태극에서 사상으로 ……295 부록 ○ 나는 어떤 체질일까? ……308 ○ 사상체질별 음식 ……310 ○ 사상체질별 공부법 ……313 ○ 우리에게 친숙한 한약재들 ……316 ○ 조금 더 알고 싶은 한약들 ……322 참고문헌 ……326 그림출처 ……330한의학과 옛 그림이 하나의 철학 속에서 만나다! 우리 몸, 우리 역사, 우리 땅에서 발견하는 5천 년 철학의 길 100여 장의 옛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와 철학, 그리고 [동의보감] “그림은 형태를 묘사하여 마음을 드러내고. 의학은 형태를 살펴 마음과 건강을 밝혀낸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한의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한의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허준과 [동의보감]에 대해서는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을 시작으로 , , 까지 여러 번의 드라마화를 거쳐 우리에게는 제법 친숙한 느낌을 주는 소재다. 서울에는 허준 박물관도 있고, 경상남도에는 동의보감로라는 도로도 있다. [동의보감]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며, 2013년은 ‘유네스코가 정한 동의보감의 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높은 유명세에 비해 대부분의 비전공자에게 한의학이란 그저 “보약 지어주고 침 놔주는 의술” 정도로, 대략적인 인상 그 이상의 것을 주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한편 조금만 걸음을 옮겨도, 손 안의 모바일 폰을 조금만 뒤져봐도 그림 한두 점쯤은 어렵사리 찾아볼 수 있는 지금, 우리는 우리의 옛 그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김홍도나 신윤복의 풍속화, 윤두서의 초상, 신사임당이 그린 풀과 벌레 그림 등은 아는 사람도 많고, 찾아보기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하지만 그저 “옛날에 그린 잘 그린 그림” 정도로만 느낄 뿐, 그 안에 숨겨진 다양한 함의 혹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와의 연관성을 떠올리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문화란 시대 속 삶의 모습을 반영하며, 더 나아지고 더 다양해질지언정, 본래 갖고 있는 근본만은 어지간해선 변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옛 그림과 [동의보감]으로 대표되는 한의학은 어떤 점에서 만나고 있을까? 한의학은 본디 의학이면서 철학이다. 해부학적 구조보다는 실제 우리 몸 안에서의 기능을 더 중시하는 측면이 있다. 동양화도 그림 기법보다는 철학적인 면을 중시하는 측면이 있다. 그리하여 겉모습의 치밀한 묘사만이 아니라, 내면을 포함한 대상 그 자체를 온전히 그림으로 옮겨 놓으려 한다. 옛 그림과 한의학은 바로 이러한 점에서 만나고 있다. 책에는 매 꼭지마다 1~3편 정도씩 우리 조상들이 그렸던 옛 그림들이 소개된다. 그림 속에서 우리는 한의학이 말하는 건강의 징후를 찾을 수도 있고, 한약재의 모습이나 풍속의 한 장면을 목격할 수도 있다. 미술관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하듯 한 장 한 장 그림을 살펴보노라면, 어느새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한의학의 자취와 우리 조상들의 삶, 그리고 그 사이의 관계까지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조선의 제22대 왕인 정조는 초상화를 고르는 안목이 까다로웠다. 세손 시절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미 그린 초상화의 폐기를 지시하기도 했다. 왕이 된 후인 1781년, 어진(왕의 초상화)을 그리기 위해 화가들을 품평하는 자리에서 그는 좋은 초상화의 조건으로 풍의風儀와 정채精彩를 들었다. 풍의는 드러나 보이는 사람의 겉모양으로 풍채와 비슷한 말이며, 정채는 눈빛을 뜻한다. 결국 정조의 어진은 두 명의 화가가 나누어 그렸는데, 한종유가 얼굴을 김홍도가 옷을 그렸다. 정조가 보기에 풍의에 뛰어난 화가는 김홍도였지만, 정채의 묘사에는 한종유가 으뜸이었던 것이다.「눈에서 정신이 보인다」 중에서 “사람은 발이 있고, 나무는 뿌리가 있다. 나무가 고사할 때는 먼저 뿌리가 메마르고, 사람이 늙을 때는 발이 먼저 노쇠한다”라는 말이 있다. 발은 수많은 경락이 존재하는 곳이며, 이에 따라 어떤 장부나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발에 반응이 나타난다. 중국 고대 의학서인 『중의경전』에서는 발을 ‘제2의 심장’으로 지칭하며, 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했다. 혼례식에서, 첫날밤을 치르기 전 새신랑의 발바닥을 방망이나 북어 등으로 때리는 것도 발이 원기의 총집합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발바닥 중 오목한 곳에 있는 ‘용천’은 신장 경락의 첫 번째 혈자리로, 신장은 비뇨생식 및 성 기능과 관련이 깊다.「건강하려면 발을 만져라」 중에서 옛날 우리 조상들은 초상화를 그릴 때, ‘터럭 하나라도 같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다. 그 작은 털 한 가닥이라도 실제 인물과 다르게 그리면 그 사람이 아니라고 할 만큼 정확히 그렸다는 증거이다. 수없이 많은 선으로 윤곽과 명암을 집요하게 묘사한 이 초상은 모관의 털은 물론 코와 턱의 수염과 눈썹에 대한 묘사 역시 그에 못지않게 탁월하다.「건강을 가늠하는 척도, 털」 중에서
Point Up 왕초보 한영 + 영한 단어사전 (미니북)
â / 창 편집부 엮음 / 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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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창 편집부 엮음
초중고 교과서 60여 종 및 각종 시험자료에서 4,400개의 영한단어와 한영단어 2,100개를 엄선하여 약 6,500개의 단어를 기본 단어에서 최상의 단어까지 실었다. 부록에 1000여 개의 주제별 영단어는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구성하였다. 영한단어는 알파벳(A,B,C)순으로, 한영단어는 가나다(ㄱ, ㄴ, ㄷ)순으로 되어 있으며, 한글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찾아 즉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최신 주요 영영사전과 인터넷의 자료를 총망라하여 참조하였으며, 단어 뜻도 영영사전에서 옮겨 왔다.PartⅠ 포인트업 왕초보 영한 단어 PartⅡ 포인트업 왕초보 한영 단어 PartⅢ 포인트업 왕초보 부록 (로마자 한글 표기법, 수사 읽는 방법, 형용사.부사변화표, 불규칙동사변화표, 불규칙복수형명사 변화표, 철자와 발음법, 주제별 영단어)간편하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 생생하고 깔끔한 구성 - 영한과 한영으로 학습효과 두배 향상! - 초간편 핵심영단어로 왕초보 위기탈출! -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찾아 즉시 활용! - 단어마다 정확한 한글발음표기로 왕초보 위기탈출! - 영한과 한영의 이중효과로 어학실력 2배 향상! 영어학습을 높이기 위해 펴낸 ‘포인트업 왕초보 영한+한영단어 사전’은 초중고 교과서 60여 종 및 각종 시험자료에서 4,400개의 영한단어와 한영단어 2,100개를 엄선하여 약 6,500개의 단어를 기본 단어에서 최상의 단어까지 실어 누구나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도록 기획.편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록에 1000여 개의 주제별 영단어는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영한단어는 알파벳(A,B,C)순으로, 한영단어는 가나다(ㄱ, ㄴ, ㄷ)순으로 되어 있으며, 정확한 한글발음을 표기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찾아 즉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최신의 주요 영영사전과 인터넷의 자료를 총망라하여 참조하였으며, 단어의 뜻도 영영사전에서 직접 옮겨 왔습니다.
반딧불이의 혼례 5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타치바나 오레코 (지은이), 유유리 (옮긴이) /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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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타치바나 오레코 (지은이), 유유리 (옮긴이)
온라인 채널 마케팅
라온북 / 최재혁 지음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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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최재혁 지음
이 책은 기존의 지엽적인 온라인 마케팅이 아닌 큰 틀에서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전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개념을 상세하고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개론서와 같이 개념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광고 상품, 네이버, 카카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당장 내 사업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상세한 로드맵을 제시한다.프롤로그 Chapter 1 왜, 우리 업체만 온라인 마케팅을 못할까? #온라인_광고 #분석 #벤치마킹 #전략 매출이 오르는 쉬운 온라인 마케팅 누구나 할 수 있다 진짜 온라인 광고 전문가 좀 소개시켜 주세요 온라인 광고, 무슨 교육을 받아야 하지? 무조건 벤치마킹 하면 성공할까 소액 광고주 울리는 엉터리 대행사 구별법 불황에도 잘 되는 온라인 마케팅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Chapter 2 온라인 마케팅, 이제는 직접 해야 살아 남는다 #자동입찰프로그램 #파워컨텐츠 #마케팅_컨설팅 네이버가 변했어요 이 많은 온라인 채널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누가 대신해줄 사람 없나요? 온라인 광고 대행사, 더 이상 공짜로 관리해주지 않는다 Chapter 3 사장이 직접 하는 온라인 마케팅 시작하기 #ROAS #CPA #마인드맵 #예산 목표 설정이 제대로 되어야 올바른 전략이 가능하다 온라인 마케팅의 핵심은 타깃팅이다 꼼꼼한 계획, 꾸준한 실천이면 이미 성공 낭비 없는 온라인 마케팅 예산 세우기 Chapter 4 진정한 한국형 검색 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 #최적화 #상위_노출 #네이버모두 #로그분석 한국형 검색 엔진 최적화는 무엇일까 사이트명 및 상품명을 정할 때 상표권까지 살피자 검색 엔진 최적화 공통 전략 네이버·다음 검색 엔진 최적화 네이버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모두’ 활용하기 로그분석 하기 Chapter 5 온라인 마케팅 실전_온라인 광고 전략 #광고믹스 #키워드 #타깃팅 #페이스북광고 온라인 광고 알기 및 광고믹스 방법 검색 광고 전략 배너 광고 네이티브 광고 영상 광고 온라인 언론 PR 페이스북광고 카카오톡플러스친구와 옐로우아이디 Chapter 6 바이럴 마케팅 한번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소셜미디어_마케팅 #꾸준함 #소통 #진실성 바이럴 콘텐츠 제작 팁 나에게 적합한 바이럴 마케팅 찾기 바이럴 마케팅 계획표 만들기 바이럴 효과 분석하기 바이럴 마케팅 콘텐츠 어떻게 만들지 모를 때, 꼼수 부리기 Chapter 7 온라인 마케팅 실전_랜딩 페이지 전략 #랜딩_페이지 #모바일_배려 #네이버폼 랜딩 페이지의 중요성 랜딩 페이지, 어떤 식으로 구성하면 좋을까 Chapter 8 온라인 마케팅 전망과 제언 #콘텐츠_마케팅 #인플루언서_마케팅 #챗봇 광고 효과가 점점 떨어지는데, 어떡하죠? 해외로 뻗는 온라인 마케팅 앞으로의 광고 시장포털 사이트 상위 노출부터 SNS 운영까지 온라인 채널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모든 노하우를 담다! 온라인 마케팅은 날로 발전하는 기술의 변화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다. 이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의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걸 맞는 채널로 재가공하여 발신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의 고객은 어떤 온라인 채널에 있고, 그들은 무슨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할까? 이 책은 모든 온라인 마케터와 사장들의 질문에 답한다. 이 책에는 온라인 광고 전문가가 다년간 축적한 온라인 마케팅 핵심 개념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홍보에만 주력할 수 없는 대다수 기업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최대한 간편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소개하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새로 바뀐 네이버의 광고 운영 방침부터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 이후 새롭게 전개되는 모바일 마케팅 경향, 영상을 이용한 유튜브, 챗봇 서비스 등 현재는 물론 미래의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도 완벽히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하자. 온라인 마케팅, 이제 대세를 넘어서 ‘온리(only)’마케팅 동대문에서 유니폼을 제작하던 김 대표도, 부산에서 화장품을 만들어 판매하던 이 사장도, 새로 개업하는 이혼 소송 전문 박 변호사와 강남 성형외과 정 박사는 요즘 한참 온라인 마케팅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신문을 읽지 않고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원하는 시간에 선택적으로 다운로드하여 본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는 광고판이 무색할 정도로 고개를 숙이고 각자의 전화기만 보고 있다. 이러니 유명 일간지, TV 광고, 지역 광고, 전단지, 옥외 광고 등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사업군도 이제는 온라인 마케팅이 필수가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엄청나게 다양한 온라인 채널 그리고 자꾸 쏟아져 나오는 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마케팅 기법들이다. 그렇지 않아도 익숙하지 않은 온라인 환경에서 내 사업에 딱 맞는 채널과 상품을 찾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결국 나이 어린 직원의 몫이 되거나, 새로 담당 직원을 뽑기도 하고 전문 대행사에 일임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너가 이해하지 못한 마케팅이 의미가 있을까? 성공할 수 있을까? 개념만 알면 어떤 채널에서도 단골을 만든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 온라인 마케팅의 산증인이다. 지금은 사라진 전설의 포털 사이트 ‘야후’가 온라인 시장을 휘어잡던 시절부터 최첨단 마케팅 서비스로 꼽히는 챗봇이 등장한 지금까지 현장에서 뛰고 있다. 그런 그가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워하는 것은 온라인 마케팅을 힘들어하는 광고주. 이들은 대부분 개념 익히기를 하지 않고 성급하게 온라인 마케팅의 방법과 응용을 추구하곤 한다. 그 결과 진행해본 상품, 채널에 대해서는 알지만 이를 새로운 상품, 채널에 적용하지 못해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이런 프로세스가 반복되다보니 수많은 채널과 그 채널의 수많은 광고 상품을 하나하나 익혀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수많은 사례를 본 그는 ‘온라인 마케팅 개념’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지엽적인 온라인 마케팅이 아닌 큰 틀에서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해서 전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개념을 상세하고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개론서와 같이 개념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광고 상품, 네이버, 카카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당장 내 사업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상세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온라인 마케팅에 도전하고 싶었으나 그 방대한 덩치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면, 경쟁 업체의 온라인 마케팅을 보며 부러워만 했다면, 새로운 매출 돌파구가 필요하다면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레드 클로버
허밍북스 / 마사키 도시카 (지은이), 이다인 (옮긴이) /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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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북스
소설,일반
마사키 도시카 (지은이), 이다인 (옮긴이)
작은 마을, 한 가정에서 일가족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딸인 미쓰바를 제외한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으로, 사인은 음식에 들어간 비소로 밝혀졌다. 항간에는 유일한 생존자인 딸이 범인이지만 죄를 증명할 충분한 증거가 없어 풀려난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당시 신문사에서 근무했던 가쓰키도 사건 취재를 가게 되고 사건 발생 한 달 후, 우연히 그 집 창문 너머로 미쓰바를 보게 된다. 가족들이 모두 죽었던 탁자에서 아침부터 아무렇지 않게 라면을 먹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기이한 느낌을 받는다. 이후 미쓰바의 집에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고, 그녀의 행방도 묘연해졌다. 그녀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그녀가 과연 가족을 살해한 진범인 것일까?프롤로그 1p 제1장 여름 5p 제2장 사슬 101p 제3장 불 169p 제4장 분노 285p 제5장 아이 373p 에필로그 437p월간 도우도에서 기자로 일하다 정년 퇴직한 가쓰키 츠요시는 얼마 전 도쿄 도요스의 바비큐장에서 일어난 비소 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이 사건은 SNS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 바비큐를 하러 갔다가 술에 섞인 비소를 먹고 3명이 사망, 4명이 비소중독이 된 사건이었다. 용의자는 그 모임을 주최한 34살 마루에다로 무직이지만 사업가로 위장해 소위 잘 나가는 사람들을 모아 살해하려 했다. 매스컴은 ‘상급국민vs하급국민’의 양상이라며 떠들었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금세 희미해졌고 가쓰키는 이 사건으로 12년 전에 홋카이도에서 일어난 한 사건을 떠올린다. 홋카이도의 작은 어촌 마을인 하이토 마을에서 가족이 식사하다가 음식에 들어간 비소 때문에 딸인 고등학교 1학년 아카이 미쓰바를 제외한 가족 4명이 숨진 사건이었다. 항간에는 유일한 생존자인 미쓰바가 범인이고 무죄가 증명된 것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가 없어 풀려난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도요스 사건과 수법이 같아 마루에다가 12년 전 살인사건의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마루에다에겐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용의선상에서 제외된다. 당시 도우도신문 홋카이도지사에서 근무했던 가쓰키도 취재를 가게 되고 사건 발생 한 달 후, 우연히 미쓰바의 집 창문으로 그녀를 보게 된다. 가쓰키는 가족들이 모두 죽었던 탁자에서 아침부터 아무렇지 않게 편안히 라면을 먹는 미쓰바의 모습을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하이토 사건이 일어나고 3개월 후 그 집에서 화재가 일어나 전소되지만 미쓰바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아 그녀는 행방불명 상태인 채 세월이 흐른다. 한편 가쓰키는 두 사건의 연관성을 알아내기 위해 구치소에 갇힌 마루에다를 찾아가며 조사를 이어간다. 그러다 마루에다가 8년 전 홋카이도의 삿포로에서 절도죄로 체포되었던 것을 알게 되고 당시 홋카이도에서 일어났던 집단자살 사건과의 연관점은 없는지 파고들기 시작한다. 게다가 마루에다는 이상할 정도로 미쓰바의 행방에 집착하며 가츠키에게 그녀가 어디 있는지를 묻는다. 그런 와중, 가츠키는 미츠바가 자신의 집에만 불을 낸 것이 아니라 동네 다른 집에도 불을 내서 어린 아이를 죽였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또 마루에다와 미쓰바의 접점을 쫓다 홋카이도의 집단자살 사건의 모임에서 둘이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때 그녀가 비소를 건넸을 거라고 추측한다. 이후 14년 전 미쓰바와 친구로 지냈던 지히로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지히로는 자신을 귀찮아 하는 엄마에게 버림받아 할머니네서 살고 있었다. 당시 미쓰바의 가족과 지히로, 그리고 미쓰바가 불을 내서 죽었다는 도미에의 가족 이야기가 나오며 각 가족의 사연을 풀어간다. 이렇게 세 가족의 이야기가 가쓰키의 현재와 교차로 등장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의 비밀이 풀린다. 가쓰키가 추측한 대로 미쓰바가 정말 살인사건과 화재의 범인인지, 마루에다와 미쓰바의 만남이 맞았는지를 독자도 끝까지 추리해볼 수 있다. 범인을 추리해 가는 과정도 흥미롭지만, 가족과 함께 살지만 늘 미움을 받고 험한 말을 듣고 자란 미쓰바의 가족과 지히로와 엄마, 할머니 등 여러 모녀를 통해 모녀 사이의 복잡한 감정을 담아낸다. 또 아이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부모와 그걸 온전히 느끼는 아이의 기분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어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는 작품이다. “이 마을 사람들을 믿지 않는 게 좋아.” 미쓰바는 그렇게 말하며 지히로의 시선으로부터 이를 보호하려는 듯 살짝 감싸 쥐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파우치에 담아 바지 주머니에 도로 넣었다.―― 이 마을 사람들을 믿지 않는 게 좋아. 미쓰바의 말이 지히로의 가슴속에 서서히 퍼져나가며 어렴풋한 공포를 불러일으켰다. “그게 무슨 말이야?” “다들 한통속이 돼서 사람을 죽였거든.” 무슨 말인지 좀처럼 이해할 수 없었지만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침을 삼켜보려 했으나 굳어버린 근육 탓에 목 부근이 움찔거릴 뿐이었다. 사이타마에 있을 때 나는 어떻게 지냈었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했지? 겨우 이틀이 지났을 뿐인데 이미 그때의 기억이 어렴풋해졌다는 사실이 두려웠다. “아, 진짜 짜증 나.”라던 엄마의 예민한 목소리. “너는 네 엄마를 빼다 박았구나.”라던 아빠의 혐오감이 깃든 얼굴. 즐거웠던 일도 분명 많았을 터인데 불쾌한 기억들만 끊임없이 떠올랐다. 애써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려 하자 그것은 자신과 꼭 닮은 다른 누군가의 기억인 양 낯설게 느껴졌다. 정말 즐거운 일이 있기는 있었나? 이런 의문이 커져만 갔다. 마치 내가 나에게서 분리되는 것 같았다.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호흡이 가빠졌다. 지히로는 눈을 꼭 감았다.눈꺼풀 안쪽의 짙은 어둠 속에서 작은 파편이 나타났다. 미쓰바의 손바닥 위에 놓여 있던 치아였다. 어쩌면 살해당한 여자도 흙 속에 파묻혀 이런 식으로 서서히 기억을 잃어 갔던 것은 아닐까.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7 완전판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종진 외 지음 /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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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이종진 외 지음
KBO 리그 10개 구단과 선수, 감독, 코치, 프런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들이 저마다의 드라마를 그려가게 될 2017년 KBO 리그, 그 장대한 서사시의 예고편이라 할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7 완전판>이다.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스러운 집필진들의 다양한 기록에 기반한 냉정한 분석과 KBO의 지난날을 수놓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기존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는 객관적인 평가와 미래에의 희망 모두를 팬들에게 전하고자 노력했다. 세이버 메트리션, 스토리텔러, 현장 지향파, 아마추어 야구 전문가, 외인 스페셜리스트라는 각양각색의 5인 작가가 모여 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하나의 시각에 치우지지 않고 다양한 시선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샅샅이 파헤친다. 더불어 지도자 생활의 최종장에 이른 ‘야구의 신’ 김성근 감독과 김은식 작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지도자 김성근부터 인간 김성근까지 야신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작가가 바라보는 2017년 한국 프로야구의 관전 포인트까지 수록되었다. 데이터가 강화되고 더 보기 쉬워졌으며 이야기는 풍성해졌다. 한마디로 ‘더 재미있어졌다’. 2017년은 벌써부터 야구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한해를 예고한다. 이제까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대형 FA 계약의 연속, 그리고 역대 최고의 커리어를 자랑하는 스타 외국인 선수들의 등장. 빅리그 경험이 풍부한 대형 외국인 선수들이 잇따라 KBO에 입성하면서 한국 프로야구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들어가며- “야구 몰라요” Chapter 1 아듀 2016 기록으로 보는 2016시즌 팀 성적 2016시즌 10대 키워드 2016시즌 드라마 TOP 10 2016시즌 화제의 에피소드 TOP 10 2016시즌 명승부 TOP 3 인터뷰- 대한민국 야구 문단의 1인자 김은식 작가에게 묻다 Chapter 2 웰컴 2017 2017시즌 KBO 8대 키워드 Chapter 3 KBO 선수 열전 2016시즌 구단별 MVP 이승엽, 박찬호의 계보를 잇는 국민 스타, 누가 될 것인가? 2016시즌 구단별 재기상 주목, 2017시즌 신인 선수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이야기 Chapter 4 2017 스카우팅 리포트 두산 베어스 DOOSAN BEAR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NC 다이노스 NC DINO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넥센 히어로즈 NEXEN HEROE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LG 트윈스 LG TWIN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KIA 타이거즈 KIA TIGER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SK 와이번스 SK WYVERN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 SAMSUNG LIONS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kt 위즈 kt wiz 팀 소개 | 2016리뷰 | 2017프리뷰 | 감독 | 팀 포지션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부록 경기일정지금껏 이렇게 재미있는 스카우팅 리포트는 없었다! ‘야구 덕후’가 만든 진정한 야구책, 작정하고 공들인 2017 완전판 매년 야구 시즌이 다가오면 출간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책,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그 시리즈가 2017 새 시즌을 맞이하여 신선한 변화를 꾀했다. ‘야구 덕후’를 집필진으로 모시기로 한 것. 진정한 야구 덕후를 수소문한 끝에 ‘덕력 넘치는’ 최고의 집필진이 꾸려졌다.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스러운 이들이 팬심에 의한, 팬심을 위한 책을 만들기 위해 온힘을 쏟아 펴낸 것이 이번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7 완전판>이다.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야구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가득한 이 책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기존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인 입장을 고수한다. 새 시즌을 기다리는 야구팬들의 마음을 꿰뚫고 있기에 팬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팬들이 리포트에서 가장 기대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그 핵심을 짚어냈다. 그야말로 야구에 대한 덕심(열정)으로 공들인 이번 책은 기존 시리즈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야구팬이라면 꼭 알아야할 지표들을 듬뿍 추가했다. 데이터가 강화되고 더 보기 쉬워졌으며 이야기는 풍성해졌다. 한마디로 ‘더 재미있어졌다’. 재미와 감동으로 레벨업한 이 책으로 2017 프로야구를 완벽하게 준비해보자. 팬들의 가슴을 두방망이질하는 응원팀 소식 올해 야구장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2017년은 벌써부터 야구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한해를 예고한다. 이제까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었던 대형 FA 계약의 연속, 그리고 역대 최고의 커리어를 자랑하는 스타 외국인 선수들의 등장. 빅리그 경험이 풍부한 대형 외국인 선수들이 잇따라 KBO에 입성하면서 한국 프로야구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각 구단별로도 흥미진진한 한해를 예고하고 있다. 2년 연속 우승을 통해 패왕의 반열에 오른 두산 베어스가 왕조의 영광을 노래하는 가운데, KBO 리그의 최고 인기구단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통해 ‘왕좌의 게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야구의 신’ 김성근 한화 이글스 감독은 반백년 야구 인생의 마지막 도전에 나섰고, ‘조선의 4번 타자’ 메이저리거 이대호가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로 화려하게 귀환했으며, KBO 리그 통산 3번째 외국인 감독을 맞이한 SK 와이번스와 개혁을 선언한 삼성 라이온즈가 왕조 재건을 천명했다. 여기에 다시 대권에 도전하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신생 강호 NC 다이노스와 한국형 프런트 야구의 대명사 넥센 히어로즈, 리빌딩의 명인 김진욱 감독과 함께 중흥을 꾀하는 kt 위즈에 이르기까지, KBO 리그 10개 구단과 그에 속한 야구인들 모두 새로운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7 완전판>은 이들 KBO 리그 10개 구단과 선수, 감독, 코치, 프런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이들이 저마다의 드라마를 그려가게 될 2017년 KBO 리그, 그 장대한 서사시의 예고편이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7 완전판> 클로즈업! 완전판은 무엇이 다른가 1. 야구 덕후가 작정하면 이런 리포트가 나온다 세이버메트리션, 스토리텔러, 현장 지향파, 아마추어 야구 전문가, 외인 스페셜리스트라는 각양각색의 5인 작가가 모여 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다양한 시선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샅샅이 파헤친다. 다각도의 분석을 만날 수 있다. 초심자들을 위해 친근한 설명을 덧붙였고, 고수들을 위한 데이터 분석은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2. 더 풍성해진 읽을거리, 다양한 이슈 총망라! - 전년도 시즌 리뷰 및 2017시즌 프리뷰는 당연히 기본! 하지만 기존 시즌에 비해 훨씬 심도 깊다. 단순 데이터 분석이 아니라 전체를 아우르는 시선을 기반으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 2016시즌, 당신도 기억하고 싶은 기억! 지난 시즌 당신에게 명승부는 어떤 경기였는가? 야구팬들이 엄지척한 명승부 열전을 생생하게 남겼다. 기록으로 만나는 야구의 묘미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터. - 성공하는 외국인 선수의 비밀! 1998년 태동 이후 한국 프로야구를 뒤흔들어온 외국인 선수들의 역사. 각 구단이 영입해온 외국인 선수, 그중 베스트플레이어도 선정했다. 20년간 축적되어온 데이터와 MLB 스카우트의 자문을 통해 성공하는 용병의 조건을 추렸다. 2017년 주목해볼 만한 외국인 선수 리스트는 기본이다! 3. 인물, 인물, 인물 열전 - 인간 김성근은 누구인가_ ‘국가대표 야구 작가’ 김은식 작가에게 듣다 어느덧 흘러버린 반백 년의 야구 인생. 드디어 지도자 생활의 최종장에 이른 ‘야구의 신’ 김성근 감독. 김은식 작가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지도자 김성근부터 인간 김성근까지 야신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김은식 작가가 바라보는 2017년 한국 프로야구의 관전 포인트는 최고의 보너스. - 제 2의 류현진은 나타날까 - 2017년 지명 신인선수 총정리! 2006년 혜성같이 나타났던 ‘괴물’ 류현진 이후 계보가 끊긴 순수 신인왕. 2017시즌에는 11년 만의 순수 신인왕이 탄생할 수 있을까.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구단별 최고의 신인을 꼽는다. 미래의 에이스와 4번 타자를 점쳐보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 2016시즌 각 구단별 MVP 두산 ‘니느님’ 더스틴 리퍼트부터 ‘신데렐라 맨’ 신재영 등등 지난 시즌 야구팬들의 마음을, 특히 구단별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른, 그리하여 야구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준 제왕들을 선별했다. 그들의 2017년 시즌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분석도 흥미롭다.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
부키 / 로버트 스키델스키, 에드워드 스키델스키 공저, 김병화 옮김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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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소설,일반
로버트 스키델스키, 에드워드 스키델스키 공저, 김병화 옮김
끝없는 인간의 욕구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다 오늘 우리의 삶의 조건을 이루는 사회경제 체제인 자본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정신적 뿌리를 검토하고자 한다. 이러한 점에서는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나 페르낭 브로델의 역사서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등과 맥락을 같이 한다. 그러면서도『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가 이들 고전과 확연하게 구별되는 점은 역사의 고찰에만 머물지 않고, 오늘의 현실로 한 걸음 바투 다가와 끝없는 욕구를 부추기는 자본주의적 가치관을 대체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지점까지 나아간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성장 지상주의에 맞서 활발히 활동 중인 행복 경제학과 환경주의의 논의조차도 진지한 비판적 성찰 대상으로 삼고자 했다. 인간의 ‘끝없는 욕구’에 대한 반론이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미 관심을 잃고 질문조차 포기한 ‘좋은 삶’이라는 과제를 되살리려는 묵직한 프로젝트이다. 부자 관계인 공저자들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형성된 인간의 가치관에 대한 체계적이고 역사적인 고찰을 통해 우리가 꿈꾸어야 할 가치 있는 삶의 모습에 대한 매력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는 케인스가 살짝 운만 뗀 ‘바람직한 미래상’을 길게 갈 것도 없이 바로 지금부터 구현해 나가자는 담대한 제안이기도 하다. 추천사 / 들어가는 말 / 서문 1장 케인스의 오류 우리 후손을 위한 경제적 가능성 / 케인스 예견의 운명 / 평균값은 전형적인 상황을 반영하는가 / 케인스의 예견은 왜 틀렸는가 / 일의 즐거움과 여가에 대한 두려움 / 근로 시간을 줄일 수 없는 노동자들 / 끝없는 욕구와 상대적 필요 / 맺음말 2장 파우스트적 협상 유토피아의 이념 : 꿈에서 역사로 / ‘탐욕’을 ‘이기심’으로 정당화하는 경제학자들 / 문학적 은유로서의 파우스트 / 마르크스의 실패한 묵시록 / 보상받지 못한 자본주의 : 마르크스에서 마르쿠제까지 / 맺음말 3장 부의 용도 근대 이전의 경제 사상 / 유럽과 아시아에서의 경제에 관한 사고방식 / ‘좋은 삶’이라는 개념의 소멸 / 맺음말 4장 행복이라는 신기루 매우 짧은 행복의 역사 / 행복 경제학 / 행복 경제학의 문제점 / 측정의 문제 | 윤리적인 문제 / 맺음말 5장 성장의 한계, 자연적인가 도덕적인가 성장의 한계 / 환경주의의 윤리적 뿌리 / 자연과의 조화 6장 좋은 삶의 구성 요소들 기본재의 기준 / 기본재 일곱 가지 / 기본재의 실현 / 맺음말 7장 무한 경쟁에서 벗어나기 우리의 과제 / 다시 찾아본 덕 / 기본재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 정책 / 일하라는 압력 줄이기 / 조건 없이 지급되는 ‘기본 소득’ 구상 / 소비하라는 압력 줄이기 / 광고 줄이기 / 국제적 함의 / 맺음말 주 / 찾아보기얼마나 일하고 얼마나 돈을 벌고 얼마나 성장해야 만족할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정말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일까 이 책은 ‘끝없는 욕구’에 대한 반론이다. 동시에 자본주의 체제에서 형성된 우리의 가치관에 대한 체계적이고 역사적인 고찰인 동시에 우리가 꿈꾸어야 할 가치 있는 삶의 모습에 대한 매력적인 청사진이다. 케인스는 1930년에 발표한 〈우리 후손을 위한 경제적 가능성〉에서 경제 성장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당 15시간만 일하는 세상이 100년 후면 도래하리라고 전망했다. 80여년이 지난 오늘날 성장에 관한 그의 전망은 놀랄 정도로 정확하게 이루어졌지만 좋은 삶은 가뭇없이 멀기만 하다. 경제사학자 로버트 스키델스키와 아들인 철학자 에드워드 스키델스키는 철학과 역사, 경제학의 전망을 한데 합쳐 그 원인을 추적한다.(서문, 1장) 저자들은 악마와 계약을 맺은 대가로 상상도 못한 힘을 얻은 파우스트 전설에서 자본주의의 본질을 읽는다. 풍요를 위해 채택한 자본주의가 심어 놓은 습관 때문에 우리는 풍요로울수록 좋은 삶을 즐길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음을 논증하고(2장), 좋은 삶의 요건을 찾아 동서양을 넘나들면서 철학과 종교, 역사의 풍부한 지혜의 창고를 뒤지고(3장), 성장 지상주의를 논박하며 나온 행복 경제학과 환경주의의 최근 성과와 한계까지 치밀하게 검토하여(4장, 5장) 좋은 삶을 위한 기본재인 건강, 안전, 존중, 개성, 자연과의 조화, 우정, 여가라는 개념을 끌어낸다.(6장) 경제 성장이 목표가 아니라 이러한 기본재를 보장하고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세대의 목표를 변경해야만 파우스트와의 악마적 계약을 끊고 무한 경쟁의 쳇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담대한 제안과 이를 위한 구체적 정책 대안들까지 충실히 제시(7장)함으로써, 이 책은 우리 세대가 질문조차 잊고 포기할 뻔한, 좋은 삶을 향한 ‘인류의 오래된 미래 기획’을 적극적으로 되살린다. 기발한 재담을 발전시킨 담대한 제안 1928년 경제학자 케인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학부생들 앞에서 “우리 후손을 위한 경제적 가능성”이라는 강연을 펼쳤다. 사실 이 강연의 목적은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끼면서 갓 태동한 소련을 횃불 같은 존재로 보게 될 학생들에게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더 효율적인 유토피아 기획임을 납득시키는 데 있었다. 2년 뒤 강연 내용은 수정을 거쳐 같은 제목의 짧은 에세이로 출판되었다. 케인스는 에세이에서 자본주의가 펼칠 바람직한 미래상을 보여 주기 위해 경제 논리를 적절히 활용해 손자 세대의 세상 모습에 대한 예언을 내놓았다. 자본 축적과 기술 진보에 의해 100년 뒤 선진 국가에서의 생활 표준은 4배에서 8배까지 더 높아져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당 15시간만 일해도 물질적 필요가 충족되어 인류는 처음으로 경제적인 걱정거리에서 벗어나 자유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여가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하는 자신의 진정한 문제를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케인스가 내다본 2030년은 불과 17년 뒤이다. 그의 손자나 증손자뻘이지만 일주일이 아니라 하루 15시간 노동도 낯설지 않은 우리 세대가 보기에, 이 예언은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음미할 가치조차 없어 보인다.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는 그럼에도 이 빗나간 예언을 다시 꺼내든다. 물론 실패한 예언자를 변호하거나 책임 추궁할 목적은 아니다. 우리 시대가 당면한 모순,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질수록 더욱 심한 경쟁의 쳇바퀴로 내몰려야 하는 기막힌 역설을 뿌리부터 추적하기 위함이다. 그런 점에서 케인스의 〈우리 후손을 위한 경제적 가능성〉이 1930년대 동시대인에게 자본주의의 유토피아적 미래상을 설명한 한편의 기발한 재담이라면, 이 책은 인간의 ‘끝없는 욕구’에 대한 반론이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미 관심을 잃고 질문조차 포기한 ‘좋은 삶’이라는 과제를 되살리려는 묵직한 프로젝트이다. 부자 관계인 공저자들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형성된 인간의 가치관에 대한 체계적이고 역사적인 고찰을 통해 우리가 꿈꾸어야 할 가치 있는 삶의 모습에 대한 매력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는 케인스가 살짝 운만 뗀 ‘바람직한 미래상’을 길게 갈 것도 없이 바로 지금부터 구현해 나가자는 담대한 제안이기도 하다. 파우스트적 협상이 이루어지기까지 사실 성장에 대한 케인스의 전망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확하게 이루어졌다. 세계 경제의 1인당 소득 성장이 2000년 이미 4배를 넘어섬으로써, 그의 예견 범위 안에 멋지게 들어왔다. 틀린 것은 노동 시간에 대한 전망이었다. 저자들은 이 가정이 실패한 이유를 생산성 증가로 인한 이익을 노동자들이 갖지 못하게 된 상황과 자본주의가 부추기는 인간의 끝없는 욕구 탓으로 본다. 이 두 장애물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소유욕의 윤리를 만들어 내고, 이 윤리는 사회가 목적도 없는 부를 계속 창출하도록 운명 지운다. 결국 케인스의 오류는 자본주의가 해방시킨 돈벌이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 인간의 절대적 필요를 채우고 나면, 사람들은 문명 생활 속에서 그 결실을 자유롭게 맛보게 되리라 믿은 데 있다. 자본주의가 끝없는 욕구를 창출하는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저자들은 악마와 계약을 맺은 대가로 상상도 못한 힘을 얻는다는 파우스트 전설에서 인류가 잠시 이용하려다 오히려 그 포로가 된 자본주의의 본질을 읽는다. 엘리자베스 시대의 극작가 크리스토퍼 말로의 희곡 『파우스투스 박사』를 비롯해 18세기 괴테의 『파우스트』, 1947년 발표된 토머스 만의 소설 『파우스투스 박사』등 서구에서 끊임없이 변주된 파우스트 전설은, 악은 그저 물리쳐야 하는 부정적 특질이 아니라 인간사에서의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힘이라는 생각을 포함하고 있다. 이전의 경제 관념에서 돈에 대한 애착은 도덕적으로는 상스럽고 역사적으로는 파괴적인 태도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파우스트의 계약과 같이 좋은 결과를 위해 악한 동기를 허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무르익으면서 자본주의는 돈을 숭배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모든 족쇄를 풀어버렸다. 마키아벨리는 목적 달성을 위해 백성의 변덕과 탐욕을 이용하는 군주를 현명한 군주로 상정했고 사회사상가 토마스 홉스와 존 로크가 이를 계승했다. 경제학에서는 버나드 맨더빌이 도덕률을 새로 제시했다. “부유하면서 악하거나 가난하면서 덕성스러울 수는 있으나 부유하면서 덕성스러울 수는 없다면 당신은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점차 탐욕이라는 낡은 단어는 밀려나고 이기심이라는 무색무취한 단어가 들어섰다. 일단 그 윤리적 불명예를 떨쳐 버리고 나자 돈벌이는 공개적으로 인과관계에 입각하여 다루어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추세를 선도한 것은 스코틀랜드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애덤 스미스였다. 파우스트적 협상을 암묵적으로 인정한 면에서는 마르크스 같은 혁명가도 예외는 아니었다. 탐욕과 고리대금이라는 악마는 인간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해 준 다음 무대를 떠날 것이라는 조건 아래에서 해방되었지만, 모든 동화가 그렇듯이 악마의 계약은 말뿐이다. 자본주의는 부를 창출하는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발전했으나 정작 우리는 개화된 용도로 그 부를 활용할 능력을 상실했음을 공저자들은 자본주의 발전 과정과 그 배경에 깔린 철학사상의 변천을 통해 현미경 들여다보듯이 확인한다. 인류의 오랜 지혜 창고를 여는 경제와 역사, 철학의 협업 지금처럼 분과 학문 체계가 서기 전에는 경제학도 ‘도덕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철학과 긴밀히 연결되어 존재하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 도덕 과학은 가치 판단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생산적이면서도 공정한 경제가 어떻게 가능한가를 고민하던 학문이었다. 두 공저자들, 세계 최고의 케인스 전문가인 아버지 로버트 스키델스키와 미학과 도덕철학을 전공한 철학자 아들 에드워드 스키델스키 간의 공동 작업은 이 책의 독특한 강점을 형성한다. 파우스트적 계약에 기초한 자본주의 성립 과정은 물론이고, 그로 인해 우리가 잃어버린 질문을 되살리기 위해 인류의 오랜 지혜 창고를 여는 데서도 이 협업은 빛을 발휘한다. 스키델스키 부자는 동서고금의 다양한 경험과 지성사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과거 철학자들이 힘주어 제시했던 좋은 삶의 이상이 근대 이후 왜 사라지게 되었는지, 최근 들어 이 이상을 복원하기 위한 시도들이 부분적으로나마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유려하게 보여 준다. “우리가 현재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제학이라고 알고 있는 내용은 그의 저서 『정치학Politika』과 『니코마코스 윤리학Ethica Nicomachea』에 실린 획득과 교환을 각각 다룬 두 단원을 조합한 내용이다. 이러한 논의는 다른 무엇보다도 윤리적이고 정치적인 영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상업은 우리의 공동생활의 한 측면으로서 삶의 다른 모든 면들과 마찬가지로 정의와 그 자매 격인 덕성에 종속되는 것으로 소개된다.” 저자들이 공들여 되살려낸 인류의 경험을 살펴보면, 돈에 대한 끝없는 추구가 개인이나 사회 전체로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칭송받는 일은 역사 전체에서 대단히 예외적인 현상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진정 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인지, 또는 누군가 부채질한 탐욕에 휘둘린 탓인지 끊임없이 묻게 만드는 것이 이 야심찬 책의 목적이다. 삶과 정책의 목표를 돌아보게 하는 ‘돈과 좋은 삶의 인문학’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는 오늘 우리의 삶의 조건을 이루는 사회경제 체제인 자본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정신적 뿌리를 검토한다는 측면에서는 이 분야 고전인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나 페르낭 브로델의 역사서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등과 맥락을 같이 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이 이들 고전과 확연하게 구별되는 점은 역사의 고찰에만 머물지 않고, 오늘의 현실로 한 걸음 바투 다가와 끝없는 욕구를 부추기는 자본주의적 가치관을 대체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지점까지 나아간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가장 최근에 성장 지상주의에 맞서 활발히 활동 중인 행복 경제학과 환경주의의 논의조차도 진지한 비판적 성찰 대상으로 삼는다. 이러한 고찰을 거쳐 스키델스키 부자는 자본주의가 주입한 “아무리 많이 가져도 충분치 않다”는 탐욕의 부추김에 맞서, 좋은 삶을 위한 일곱 가지 기본재(basic goods) - 건강, 안전, 존중, 개성, 자연과의 조화, 우정, 여가 - 의 개념을 끌어낸다.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 경제 성장과 욕구의 무한한 자극이 우리 삶의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가져야 만족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저자들은 알코올로 인한 사망자 수에 관한 연도별 통계부터 OECD 국가 실업률, 혼인율과 이혼율, 문화 행사 참석률 등 확인할 수 있는 각종 통계 분석을 가지고 이 기본재가 영국의 경우 1974년 이후 거의 늘지 않았음을 입증한다. 1980년대 이후 자유시장 이데올로기는 그토록 경제 성장을 맹신했지만 이 성장이 아무런 목적이 없는 성장임을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들은 “정치적으로 조금만 용기를 낸다면 좋은 삶과 좋은 사회라는 이념을 중심부의 원래 자리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정책과 사회 공동의 목표는 경제 성장이 아니라 기본재를 사람들이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경제 구조를 만드는 데 두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책은 기본재를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하라는 압력 줄이기(주당 노동 시간의 제한과 법정 휴일의 확대, 일자리 나누기), 조건 없이 지급되는 기본소득, 소비 압력 줄이기(누진 소비세, 광고의 제한), 세계화의 속도 조절, 자본 도피와 핫 머니의 통제 등 구체적 사회 정책까지 세세히 거론함으로써, 충분함과 만족을 모르는 무한 경쟁의 쳇바퀴를 걷어차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다. 철옹성이던 한국 사회의 성장 신화도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고질적인 부의 불평등은 심화되고 삶의 질에 관한 각종 지표는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 중이다. 우리가 영위하는 경제 활동이 무엇을 지향해야 마땅한지 진중하게 모색해야 할 시점에 ‘돈과 좋은 삶에 관한 인문학’인 이 책은 훌륭한 조언자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추천의 글 우리 사회의 도덕적 문제를 재정비하고 모든 사람들을 위한 좋은 삶을 창조할 수 있는 반가운 초대장. - 뉴요커 정말 기분 좋은 책이다. 현학적이고 복잡한 전문용어 없이도 이 책은 우리에게 아주 어려운 질문을 돌직구로 던지고, 명료한 문장으로 모든 관련 문제들에 대해 독자들의 의식을 고취시킨다. - 월스트리트 저널 두 저자는 이 한 권으로 역사적 이야기와 정치, 철학적 이론, 자본주의에 대한 마르크스적 비판, 부의 용도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를 모두 보여 준다. 부의 축적보다 존중과 우정, 지역사회 같은 것들이 우리의 만족감은 물론 인생 전반에 더욱 중요한 잣대라는 대목이 흥미로웠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하늘소 생태도감
지오북 / 장현규 외 지음, 이승환 감수 / 2015.03.25
39,000
지오북
소설,일반
장현규 외 지음, 이승환 감수
전국의 산과 들, 백두산과 중국 옌볜까지 달려가 한반도에 서식하는 하늘소 357종을 담아냈다. 하늘소의 생태를 눈앞에서 보는 듯한 현장 사진, 정성스레 만들고 촬영한 표본 사진, 그리고 전체 종의 원기재문 기록과 문헌을 일일이 확인하고 현장에서 직접 조사한 정보를 더한 생생한 설명까지 전문 연구자들도 하기 어려운 일을 20대 젊은이 세 명이 해낸 것이다. 357종에는 지은이들이 국내 분포를 처음 밝힌 9종과 국명을 새로 붙인 41종이 포함되어 있다. 하늘소의 아름다움에 반한 사람은 물론 곤충 연구자와 농업·임업 종사자 모두에게 『하늘소 생태도감』은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머리말 일러두기 이 책을 보는 방법 표본 찾아보기 하늘소 알아보기 하늘소는 어떤 곤충일까? 하늘소 연구의 역사 하늘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하늘소의 형태 하늘소의 생태 하늘소 채집과 표본 하늘소과 Cerambycidae 깔따구하늘소아과 Disteniinae 깔따구하늘소 톱하늘소아과 Prioninae 장수하늘소 톱하늘소 반날개하늘소 사슴하늘소 버들하늘소 꽃하늘소아과 Lepturinae 검정홀쭉꽃하늘소 곰보꽃하늘소 소나무하늘소 이른봄꽃하늘소 넓은어깨하늘소 무늬넓은어깨하늘소 긴무늬넓은어깨하늘소 봄산하늘소 점박이산하늘소 고운산하늘소 무늬산하늘소 산하늘소 별박이산하늘소 작은청동하늘소 청동하늘소 풀색하늘소 줄박이풀색하늘소 털가슴풀색하늘소 황줄박이풀색하늘소 극동남풀색하늘소 남풀색하늘소 우리꽃하늘소 따색하늘소 나도산각시하늘소 넉점각시하늘소 노랑각시하늘소 닮은산각시하늘소 북방각시하늘소 산각시하늘소 산줄각시하늘소 줄각시하늘소 홍가슴각시하늘소 강원각시하늘소 긴각시하늘소 닮은북방각시하늘소 멋쟁이각시하늘소 승모각시하늘소 우리각시하늘소 월서각시하늘소 꼬마꽃하늘소 북방꼬마꽃하늘소 꼬마산꽃하늘소 애숭이꽃하늘소 우리애숭이꽃하늘소 남색애숭이꽃하늘소 남색산꽃하늘소 붉은어깨검은산꽃하늘소 애검정꽃하늘소 명주하늘소 세줄꽃하늘소 검정우단꽃하늘소 우단꽃하늘소 함경산꽃하늘소 산알락꽃하늘소 큰산알락꽃하늘소 알락꽃하늘소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 투자를 하라
위닝북스 / 박경례 (지은이) /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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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off)
위닝북스
소설,일반
박경례 (지은이)
평범한 서민이 어떻게 제2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친절히 알려주는 책. 네이버 카페 <30대를 위한 부동산 투자 연구소>, <리앤박 인베스트먼트> 대표인 저자의 20년이 넘는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실려 있어 보다 생생하고 쉽게 읽힌다. 저자는 20대 중반에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근무하면서 부동산에 눈을 뜨게 되었고, 갖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금의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평범한 월급쟁이가 대한민국에서 돈 버는 가장 효과적은 방법은 부동산뿐이다. 내 집 마련의 기회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은퇴 후 노후가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로 어떻게 평생 월급통장을 만들 수 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프롤로그 Part 1 경기가 흔들려도 부동산 투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01 나는 오늘도 부동산 계약하러 간다 15 02 왜 부동산 투자가 대세인가? 21 03 부동산 투자, 절대 운에 맡기지 마라 28 04 부동산 투자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34 05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을 파악하라 40 06 부동산 시장은 아직도 파란불이다 45 07 꼭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라 50 Part 2 아는 만큼 돈 버는 부동산 투자가 진짜 투자다 01 부동산 투자가 진짜 투자다 59 02 부동산을 알면 돈이 보인다 66 03 사고를 바꿔야 수익이 보인다 72 04 부동산 투자의 키포인트를 잡아라 78 05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배워라 84 06 집이 없어도 부동산에 투자하라 89 07 부동산 투자, 아는 곳부터 투자하라 95 08 부동산에도 설익은 밥은 있다 101 09 따라만 해도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다 107 Part 3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면 부동산으로 투잡하라 01 부자들의 16배속 투자 비법 115 02 평생연봉, 부동산 투자로 벌어라 120 03 나는 매달 부동산에서 월급 받는다 126 04 나는 평범한 주부에서 부동산 투자가로 갈아탔다 131 05 부동산 투자에도 불변의 법칙이 있다 137 06 나는 매일 부동산으로 출근한다 143 07 안목을 키우면 돈 되는 부동산이 보인다 150 08 돈 되는 아파트는 따로 있다 156 Part 4 소액 부동산 투자로 평생 수입 만드는 9가지 기술 01 지역의 특색을 파악하여 맞춤 투자처를 찾아라 165 02 20대는 부동산 소액 투자가 답이다 171 03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라 176 04 금액에 맞게 오피스텔에 투자하라 182 05 부자가 되고 싶다면 땅을 사라 188 06 소액으로 점포겸용 단독주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193 07 경매는 돈 좀 있는 사람들만의 재테크가 아니다 199 08 못난이 땅도 예쁘게 단장하면 팔린다 206 09 분양권을 알면 돈이 보인다 212 Part 5 부동산 투자로 또 다른 월급 통장을 만들어라 01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221 02 평생 월급을 가져다주는 투자 시스템을 만들어라 227 03 수익형 부동산으로 월세 소득, 투자 수익까지 얻어라 233 04 준비 없이 오래 사는 것은 재앙이다 239 05 노후 대책, 부동산이 답이다 245 06 트럼프 쇼크에도 부동산에 돈이 몰린다 251 07 꼬박꼬박 월세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라 256 08 경제적 자유, 이제 당신 차례다 262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은 절대 욕심이 아니다 “인생을 바꾸는 기회, 부동산 하나면 충분하다!” 부동산을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동산 투자를 하라》는 평범한 서민이 어떻게 제2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지 친절히 알려주는 책이다. 네이버 카페 <30대를 위한 부동산 투자 연구소>, <리앤박 인베스트먼트> 대표인 저자의 20년이 넘는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실려 있어 보다 생생하고 쉽게 읽힌다. 저자는 20대 중반에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근무하면서 부동산에 눈을 뜨게 되었고, 갖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금의 부동산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평범한 월급쟁이가 대한민국에서 돈 버는 가장 효과적은 방법은 부동산뿐이다. 내 집 마련의 기회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은퇴 후 노후가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로 어떻게 평생 월급통장을 만들 수 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 평범한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노하우!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직장을 다니고 월급을 받는다. 그 대가로 주 5일 동안 열심히 일한다. 힘든 직장생활 때문에 사표를 내고 싶어도 책임져야 하는 가족들과 불안한 미래로 인해 쉽게 그만둘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적금을 들어도 저금리 시대에 실질금리는 마이너스다. 은행의 예·적금만으로 더 이상 큰 소득을 바랄 수 없게 된 지 오래다. 적극적인 재테크 없이 단순히 월급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제 버거운 일이다. 거기다 기업들의 경영난으로 비정규직과 정리해고가 만연하면서 평생직장은 사라졌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투명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퇴근 후 다시 학원으로 향한다. 먹고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것이다. 이제 평생직장은 옛말이 되었다. 불안한 현실에 차근차근 대비해야 한다. 저자는 부동산 소액 투자로 제2의 월급을 받을 것을 권한다. 주변을 찾아보면 투자가 가능한 부동산이 의외로 많다.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평생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다음은 저자가 소개하는 ‘소액 투자로 평생 수입 만드는 9가지 기술’이다. 첫째, 지역의 특색을 파악하여 맞춤 투자처를 찾아라 둘째, 20대는 부동산 소액 투자가 답이다 셋째,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라 넷째, 금액에 맞게 오피스텔에 투자하라 다섯째, 부자가 되고 싶다면 땅을 사라 여섯째, 소액으로 점포겸용 단독주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일곱째, 경매는 돈 좀 있는 사람들만의 재테크가 아니다 여덟째, 못난이 땅도 예쁘게 단장하면 팔린다 아홉째, 분양권을 알면 돈이 보인다 이 외에도 ‘집 없이 부동산 투자하는 방법’, ‘경매 시 주의할 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로 나아가 보자.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계속된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평균금리는 1%대라고 한다. 반면 오피스텔 및 상가 수익률은 5~6%대라고 한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린 만큼 앞으로 수익형 부동산은 더욱더 인기를 얻을 것이다. 수익형 부동산은 주기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으로,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다가구주택,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불투명한 미래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닥칠 때도 수익형 부동산은 커다란 버팀목의 역할을 한다. 꼬박꼬박 월세를 가져다주고, 투자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을 통해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 보자. 평택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개발호재와 교통발전, 삼성산업단지로 인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메리트가 있다. 평택은 평택항을 기점으로 차이나타운이 들어오는 현덕지구가 개발되고 있는데, 현덕지구 내에서 토지보상 가격 절충 수순에 들어간다면 땅값은 지속적으로 올라간다고 보면 된다. 또한 서울과 오작교 역할을 하는 SRT 고속철도 운행으로 평택에서 강남까지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서해안복선전철 안중역도 202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거기다 부동산 규제를 받지 않고 전국 청약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므로 관심 있게 지켜보며 청약통장을 십분 활용하기 바란다. 대규모 산업단지인 삼성산업단지와 LG진위산업단지가 포진되어 있고, 미군부대가 팽성읍으로 이전되면서 인구 유입은 현재 40만 명에서 2020년도에는 80만 명 정도로 증가할 것이며 2025년에는 100만 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요즘은 에코세대(베이비붐세대의 자녀들로 1979~1992년 사이에 태어난, 요즘의 2030세대에 해당)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겁다. 상담문의를 하거나 방문하는 연령대도 많이 낮아졌다. 그들은 대부분 집을 갖고 있지 않다. 그래도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열심히 공부한다. 그들은 보통 갭투자나 대출을 통한 레버리지효과(타인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자본을 가지고 투자를 해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 지렛대효과라고도 함)를 많이 활용한다.
배우기 쉬운 화훼장식
행복에너지 / 박성숙 (지은이) /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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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취미,실용
박성숙 (지은이)
플라워디자인, 화훼장식의 핵심을 이루는 8가지 중요 요소에서부터 시작하여 곧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플라워 디자인까지 폭넓은 화훼장식의 세계를 안내하고 있는 실전교재이다. 1장 이론편은 디자인의 8가지 원리와 7가지 요소, 색의 본질과 성질, 조화와 분류 및 꽃이라는 소재에 대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지식 등을 실전에 접목할 수 있도록 빠르고 명확하게 압축해서 전달하고 있다. 2장 실전편은 플라워 디자인의 두 가지 큰 축을 이루고 있는 Western Style과 European Style의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형태론에 입각한 플라워 디자인 이론을 소개하는 한편, 플라워 디자이너, 화훼장식기능사가 되기 위해 이 책을 펼쳐 든 이들을 위해 이론을 곧바로 실전 연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기술하고 있다.Flower Design 플라워디자인의 원리와 요소 색채 플라워디자인의 실제 유러피언 디자인 Western Style 수직형 L자형 역T자형 V자형 대각선형 초승달형 S자형 원형 타원형 부채형 삼각형 사각형 구형 반구형 원추형 입체수평형 꽃다발형 피라미드형 토피어리볼형 웨스턴 복합 비데마이어 스타일 밀드프루어 스타일 폭포수 스타일 피닉스 스타일 쉘터드 스타일 서구적 선형 스타일 뉴 컨벤션 Design Techniques European Style 식물적 스타일 평행-식생적 자연적 식물스타일 평행-장식적 평행-장식적(움직임) 평행-장식적(프로팅) 평행-장식적(교차형) 평행-장식적(사선형) 포멀리니어 데코라티브 구조적 스타일 핸드타이드 부케 신부 꽃다발 크란츠 공간장식 테이블장식 식물 모아심기 12색상환 부록: 긍정바이러스우리 삶에 행복과 긍정을 불어넣는 화훼장식의 세계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익히는 플라워 디자인의 기본부터 고급까지! 꽃의 아름다움은 문명이 시작되기 전부터 인류를 매혹시켰다. 문명이 발전하면서 여러 다양한 디자인이 개발되었지만, 꽃이 가진 원초적인 아름다움과 생명력이 여전히 큰 수요로 자리 잡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꽃을 활용해서 공간을 디자인하는 화훼장식, 플라워 디자인은 꽃을 이용해서 장식품을 만드는 기술일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을 꽃의 생명력, 따뜻한 긍정의 에너지로 채우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유의 매력으로 플라워 디자이너, 화훼장식기능사 등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사단법인 한국꽃문화진흥협회 청미꽃예술중앙회 회장이자 청미꽃예술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숙 디자이너의 이 책 『배우기 쉬운 화훼장식』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박성숙 디자이너의 『배우기 쉬운 화훼장식』은 플라워디자인, 화훼장식의 핵심을 이루는 8가지 중요 요소에서부터 시작하여 곧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플라워 디자인까지 폭넓은 화훼장식의 세계를 안내하고 있는 실전교재이다. 1장 이론편은 디자인의 8가지 원리와 7가지 요소, 색의 본질과 성질, 조화와 분류 및 꽃이라는 소재에 대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지식 등을 실전에 접목할 수 있도록 빠르고 명확하게 압축해서 전달하고 있다. 2장 실전편은 플라워 디자인의 두 가지 큰 축을 이루고 있는 Western Style과 European Style의 기본적인 개념과 함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형태론에 입각한 플라워 디자인 이론을 소개하는 한편, 플라워 디자이너, 화훼장식기능사가 되기 위해 이 책을 펼쳐 든 이들을 위해 이론을 곧바로 실전 연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특히 Western Style과 European Style의 기본을 잘 담아낸 백여 개 이상의 Full Color reference를 수록하여 실제 화훼장식 스킬을 연습하는 데에 큰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실용서로서는 독특하게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부록 를 수록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통찰과 긍정의 에너지가 담긴 이 부록은 꽃과 디자인을 통해 인간이 살아가는 공간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플라워 디자이너로서 비전과 열정을 일으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플라워디자인의 원리와 요소1. 플라워디자인이란플라워디자인이란 우리들의 생활 목적에 맞추어 일정한 예술의 기본 원리와 요소를 이용하여 꽃을 중심으로 잎, 줄기, 열매 등 식물을 소재로 개성 있게 표현하는 조형예술이다. 2.플라워디자인의 분야플라워디자인의 활용범위는 매우 다양하나 꽃을 주 소재로 하여 목적에 따라 생활 속에서 새롭게 창조하는 조형예술이다. 장식의 꽃, 감상용의 꽃, 테이블의 꽃, 공간의 꽃, 의식의 꽃, 선물용의 꽃 등이 있다.3. 디자인의 원리1) 구성(Composition)성분(용기, 꽃, 잎, 액세서리)이나 요소를 통일되고 조화로운 전체로 묶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구성은 완성된 배열로 간주된다. 디자인 스타일을 만드는 데 있어서 흔히 말하는 시간, 장소, 경우 이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구성이 필요한 것이다. 2) 비율(Propotion)비율이란 화형을 이루는 요소 간의 상대적인 크기를 말한다. 우리가 그동안 자주 접했던 황금분할이 그 예이다. 즉 커다란 부분에 대한 작은 부분의 비율이 커다란 부분의 전체에 대한 것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좋은 비율은 좋은 균형으로 이어지고, 좋은 균형은 좋은 비율로 이어지는 것이다.3) 통일(Unity)부분부분이 모아져 하나로 완성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통일감을 달성하기 위하여는 개별적인 부분들의 그룹보다는 전체를 하나의 단위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즉 전체적인 구성이 개별적인 부분들을 압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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