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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요잔치 2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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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
소설,일반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바이엘 하권부터 체르니 100번의 병용곡집으로 알맞게 멜로디와 반주를 쉽게 편곡한 동요곡집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와 최신 동요들 중 61곡을 선곡하여 재미있게 편곡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연습곡을 통하여 테크닉과 음악적 감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그대로 멈춰라 / 4 괜찮아요 / 5 독도는 우리 땅 / 6 낭랑 18세 / 7 생일 축하 노래 / 8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9 종이접기 / 10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12 할아버지 시계 / 14 사랑 / 16 꼬부랑 할머니 / 17 캐논 / 18 에델바이스 / 20 하늘나라 동화 / 22 솜사탕 / 24 올챙이와 개구리 / 25 울면 안 돼 / 26 창밖을 보라 / 28 루돌프 사슴코 / 30 축하하오 기쁜 크리스마스 / 32 개똥벌레 / 33 빛으로 세상을 / 34 가을 길 / 35 축하합니다 / 36 어머님 은혜 / 37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38 섬집아기 / 39 예쁜 아기곰 / 40 아빠의 얼굴 / 42 빨강머리 앤 / 44 어린 음악대 / 46 멋쟁이 토마토 / 47 결혼행진곡 / 48 신데렐라 / 49 날아라 호빵맨 / 50 꼬마자동차 붕붕 / 52 아기공룡 둘리 / 54 또 만나요 / 56 즐거운 소풍길 / 57 도레미송 / 58 징글벨 / 59 아기염소 / 60 내 동생 / 62 새싹들이다 / 64 작은 세상 / 66 숲속을 걸어요 / 67 아기다람쥐 또미 / 68 피노키오 / 70 어 러버스 콘체르토 / 72 엘리제를 위하여 / 73 아빠 힘내세요 / 74 네 잎 클로버 / 76 아름다운 세상 / 78 이슬 / 80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82 코끼리 아저씨 / 84 아빠와 크레파스 / 86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 88 화가 / 90 러브송 / 92 마법의 성 / 94어린이들이 피아노를 배울때 교본은 필요한 이론과 테크닉 향상에 맞추어 난이도를 조절하다보니 연습곡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교본과 병용곡집을 같이 배우게 되는데 [새 동요잔치 2권]은 바이엘 하권부터 체르니 100번의 병용곡집으로 알맞게 멜로디와 반주를 쉽게 편곡한 동요곡집입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와 최신 동요들 중 61곡을 선곡하여 재미있게 편곡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연습곡을 통하여 테크닉과 음악적 감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새 동요잔치 2권]은 바이엘 하권과 체르니 100번 과정의 피아노 학습과정과 내용을 분석한 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와 최신 동요들 중에서 엄선하여 그 과정에 맞추어 멜로디와 반주를 편곡하였습니다. 병용곡집으로의 완벽한 역할과 함께 교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즐거움과 더불어 상상력을 키워주면서 따뜻한 동화 같은 느낌을 주어 피아노 테크닉 향상은 물론,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예쁜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동요곡집입니다.
REAL 우쿨렐레
음악세계 / 김배훈 지음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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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소설,일반
김배훈 지음
초보자부터 핑거링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 가요, 팝, O.S.T, 클래식 소품에 이르기까지 만족스러운 연주로 즐길 수 있도록 오리지널 버전으로 연주하는 우쿨렐레 연주곡집. 독주, 이중주, 삼중주의 구성으로 혼자 또는 여러 명이 함께 연주 가능하고, 전곡 전 파트별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를 수록하여 보고 들으면서 연습할 수 있고 반주MR로도 사용이 가능하다.저자의 글 ---2 이 책의 연주방법 / QR 사용법 ---3 예비지식 우쿨렐레의 음계 ---6 High-G와 Low-G 우쿨렐레의 음역 ---7 우쿨렐레의 기본 연주방법 ---8 음표와 쉼표의 길이 ---9 기본 주법의 종류-스트럼(스트로크) ---10 기본 주법의 종류-아르페지오 ---12 주법해설 ---13 독주 환희의 송가 | From Symphony No. 9 | L. V. Beethoven ---16 Over The Rainbow | 오즈의 마법사 O.S.T. | Harold Arlen ---18 Romance De Amor | 금지된 장난 O.S.T. | 스페인 민요 ---21 Like Wind | S.E.N.S ---24 The Sound Of Silence | Paul Simon ---29 City Of Stars | 라라랜드 O.S.T. | Justin Hurwitz ---32 이중주 방과 후 음악실 | Gontiti ---38 꽃날 | 황진이 O.S.T. | 서웅석 ---41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46 봄날, 벚꽃 그리고 너 | 에피톤 프로젝트 ---51 편지 | 김광진 ---60 If | Bread ---66 공원에서 | 유희열 ---70 마법의 성 | 김광진 ---79 Summer | 기쿠지로의 여름 O.S.T. | Hisaishi Joe ---84 The Entertainer | 스팅 O.S.T. | Scott Joplin ---90 할아버지의 11개월 | 아즈망가대왕 O.S.T. | Kondo Kenji ---94 Wedding Bell | Depapepe ---101 학교 가는 길 | 김광민 ---108 삼중주 카니발의 아침 | 흑인 오르페 O.S.T. | Luiz Bonfa ---118 뭉게구름 | 이정선 ---124 얼음연못 | 궁 O.S.T. | 박진우 ---132 리베르 탱고 | Astor Piazzolla ---143초보자부터 핑거링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 가요, 팝, O.S.T, 클래식 소품에 이르기까지 만족스러운 연주로 즐길 수 있도록 오리지널 버전으로 연주하는 우쿨렐레 연주곡집입니다. 독주, 이중주, 삼중주의 구성으로 혼자 또는 여러 명이 함께 연주 가능하고, 전곡 전 파트별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를 수록하여 보고 들으면서 연습할 수 있고 반주MR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비지식을 통해 기초이론을 학습할 수 있고, 연주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운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각 곡마다 제시된 코드 운지표를 통하여 우쿨렐레 기본 주법으로도 코드 연습할 수 있는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1. 원곡 느낌을 최대한 살린 편곡 2. 누구나 한 번쯤은 연주해보고 싶은 인기 연주곡 레퍼토리 3. 독주, 이중주, 삼중주의 구성으로 혼자 또는 여러 명이 함께 연주 가능 4. 전곡 전파트 모범 연주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 수록 5. 파트별 모범 연주 영상은 반주MR로 사용 가능 6. 각 곡마다 코드운지표 수록하여 기본 주법으로 코드 연습
좋은보험 사용설명서
바른북스 / 전의진 (지은이)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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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전의진 (지은이)
저자는 다양한 상담 경험과 전문자격증을 바탕으로 한 보험에 대한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이 책을 통해 보험의 개념과 역할, 보험의 종류별 특징과 보장내용, 좋은 보험의 조건, 좋은 설계사를 구분하는 방법 등 보험이 필요한 사람,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정보들에 대해 소개한다.추천사 들어가면서 chapter 1 좋은보험 사용설명서 보험이 없는 사람은 없다 당신의 보험은 좋은보험인가요? 보험점검이 필요하다 chapter 2 보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 보험이란 무엇인가요? 보험가입의 필요성 보험은 보장자산이다 보험은 장기 금융상품이다 chapter 3 보험 관련 개념정리 보험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자 보험의 차이를 구분하자 생명보험 vs 손해보험 보장성 보험 vs 저축성 보험 보장성 보험의 종류 저축성 보험의 종류 변액보험이란? chapter 4 보장특약 개념정리 실손의료비 보험 사망보험 건강보험(종합보험)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치아보험 간병보험 치매보험 주택화재보험 chapter 5 좋은보험 가입을 위한 고려사항 나에게 필요한 보험은? 보험에 정답은 없으나 올바른 방향성은 존재한다 보장 우선순위 넓은 보장범위 적당한 보험료 충분한 보장금액 적절한 납입기간 및 보장기간 납입면제 기능 chapter 6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 보험료는 중요하다 순수보장형(소멸형)으로 가입하라 무해지환급형을 활용하라 보험사를 비교하라 보험사/상품을 조합하라 할인제도를 이용하라 chapter 7 보험가입 시 주의사항 보험가입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고지의무와 통지의무 설계사 선택의 중요성 좋은 설계사 나쁜 설계사 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 종신보험 연금 전환 시 주의사항 chapter 8 올바른 보험 비교 나에게 맞는 보험 성인보험 vs 어린이보험 유병자보험도 여러 종류가 있다 순수보장형 vs 만기환급형 적절한 보장기간은? 갱신형 vs 비갱신형 종신보험 vs 정기보험 다이렉트 vs 설계사 A보험사 vs B보험사 차이? 이전 실비 vs 요즘 실비? chapter 9 좋은보험 활용하기 종신보험 연금 전환 감액완납제도 보험계약 대출 추가 납입 및 중도 인출 숨어있는 보험금 찾기 보험으로 세금 줄이기 보험 관련 사이트 chapter 10 제대로 보상받기 보험 관련 서류 정리하기 보험금 청구 시 필요 서류 보험금 청구하는 방법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chapter 11 나이에 따른 보장자산 형성하기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녀를 둔 가장 은퇴 시기 은퇴 이후 chapter 12 보험 Q & A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은 하나씩 가입하는 것이 좋나요? 보험은 수입의 일정 비율로 가입해야 하나요? 보험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매년 보험료가 오르는 것이 사실인가요? 보험사가 파산하면 내 보험계약은 어떻게 되나요? 보장내용을 추가할 수는 없나요? 심사를 여러 번 넣으면 나중에 가입할 때 불리한가요? 1일과 30일에 보험에 가입하는 차이가 있나요? 유병자로 가입할까요? 몇 년 뒤에 일반보험으로 가입할까요? 연금은 어떻게 수령할 수 있나요? 실비가 종합보험에 특약으로 되어있는데 만기는 어떻게 되나요? 단체보험으로 실비가 중복되는데 해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chapter 13 맞춤형 보험 설계 태아보험 가입 보험사 상품을 조합한 보험가입 갱신형을 비갱신형 상품으로 리모델링 개인 상황에 맞춘 보험 리모델링 보험료를 낮추고 보장금액을 높이는 리모델링 잘못 가입한 유병자보험 리모델링 chapter 14 마무리하며 보험은 내가 관리하는 금융상품 좋은보험에 가입하기 위한 노력 마무리하며누구나 보험은 있지만 좋은 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드문 현실 보험에 가입한 당신이 알아야 하는 보험에 대한 지식을 모두 모았다! 차별화된 진짜 보험전문가가 알려주는 나에게 필요한 실전 보험 가이드라인!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장기 금융상품인 보험. 합리적인 금융 생활이 중요해짐에 따라 내가 가입한 보험을 점검해 보는 것이 필수가 된 시대. 사람들은 보험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원한다. 저자는 다양한 상담 경험과 전문자격증을 바탕으로 한 보험에 대한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이 책을 통해 보험의 개념과 역할, 보험의 종류별 특징과 보장내용, 좋은 보험의 조건, 좋은 설계사를 구분하는 방법 등 보험이 필요한 사람,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정보들에 대해 소개한다.결혼자금 5천만 원을 목표로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암을 진단받아 2천만 원의 치료비가 발생한다면? 결혼자금을 모으는 기간은 더욱 길어지고 당연히 결혼이라는 시기도 뒤로 늦출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보험은 목적자금을 보호하는 보장자산의 역할을 수행한다.- 보험은 보장자산이다 中 보험은 장기간 보험료를 납입하고 평생을 보장받는 장기 금융상품이다. 즉 보험에 가입할 때 본인의 선택이 평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보험은 장기 금융상품이다 中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당연히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하는 것이 효율적인 보험가입 방법이다. 보험을 상품적으로, 구조적으로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 中
세금이 잘못됐습니다
옥당북스 / 김아영 (지은이)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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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북스
소설,일반
김아영 (지은이)
13월의 보너스를 얻을 것인가, 세금폭탄을 맞을 것인가.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하다. 이에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세무의 달인’인 저자 김아영이 책 《세금이 잘못됐습니다》를 펴냈다. 저자는 세무 전문가로서 현실적, 합법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보다 친절히 제시하고 있다. 세금의 ‘세’자도 모르는 ‘박무식 대리’와 알뜰살뜰 세금 공부를 해온 ‘김유식 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이들의 대화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프롤로그_ 언제나 절세가 제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조금 쉬운 안내서 1부 연말정산이 잘못됐습니다_월급쟁이 편 1장_‘쥐꼬리’만 한 월급에도 세테크는 필요하다 아르바이트생의 소득을 바꾸는 ‘세금’ 월급봉투를 더 홀쭉하게 만드는 ‘원천징수’ 조세저항을 조용히 없애는 ‘간접세’ 세금은 ‘모르쇠’, 절세는 ‘바라바’ 아는 만큼 오르는 급여명세서의 비밀 급여명세서 해부하기 하수들은 모르는 공제내역 줄이기 아리송한 4대보험 맥잡기 -고수의 절세 노트 근로소득세 계산하기 / 4대보험료 계산하기 2장_‘같은 연봉’ 입사 동기인데 세금이 다르다 김 대리의 알뜰한 연말정산 따라하기 세금 없는 소득을 챙겨라 월급쟁이 생활비, 근로소득공제액을 확인하라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금액을 구하라 김 대리는 어떻게 세금을 산출할까? 더 내는 세금과 돌려받는 세금 같은 연봉 다른 세금, 왜 그럴까? 연봉에 따라 세금을 쥐어짜라 맞벌이 아빠 김 과장은 승진하고 싶다 세금을 낮추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라 -고수의 절세 노트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핵심 포인트 3장_돈을 부르는 세금 공부 세금 공부, 생각보다 쉽다 국세와 지방세, 세금과 요금의 차이 소득은 올라도 내는 세금이 없다! 세금 없는 비과세 근로소득 증빙 필요 없는 월급쟁이 필요경비, 근로소득공제 부업으로 생긴 소득, 어떻게 신고할까? -고수의 절세 노트 퇴직소득세, 일시금보다 퇴직연금이 나을까? 4장_미리 챙겨보는 월급쟁이 연말정산 김 대리가 사표 대신 세금 공부를 시작한 이유 한눈에 보는 연말정산 흐름 올해 박 대리가 낼 세금은 얼마일까? 숨어있는 부양가족을 찾아라 하수들은 잘 모르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차이 알수록 많이 돌려받는 소득공제 모르면 나만 손해, 세금 먹는 영리한 대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량을 나눠라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세액공제 귀차니스트가 놓치기 쉬운 서류들 고수들이 챙겨보는 공제요건 놓친 세금 돌려받는 경정청구 -고수의 절세 노트 이직자와 퇴직자를 위한 조언 2부 소소한 절세 원칙을 지켜라-자영업자 편 5장_창업하시려고요? 반퇴시대, 준비하지 못한 자의 후회 준비한 자의 미련없는 선택 사장님, 세금을 모르면 돈이 새요 예비창업자가 알아야 할 기초 세금상식 사업자등록신고, 늦게 할수록 유리할까? 나홀로 사업자등록, 생각보다 간단하다 일반과세자로 할까, 간이과세자로 할까? 커피숍과 커피숍컨설팅, 업종별로 내는 세금이 다르다 개인사업자로 낼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고수의 절세 노트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창업세무 원칙 6장_사업할 때 조심해야 할 세금 이슈 영세사업자인데, 기장해야 할까? 적격증빙, 영수증 보기를 ‘돈’ 같이 하라! 사모님, 애들 학원비는 경비처리 안 돼요! 증빙 없이 회계장부에 넣은 비용, 설마 세무서에서 알까? 업무용 차량운행일지, 꼭 써야 할까? 법인으로 바꿀까 말까? 내 맘대로 못 올리는 법인사장 월급 -고수의 절세 노트 업종별 주의해야 할 세금 7장_소소하지만 확실한 자영업자 절세 원칙 수입을 줄이거나 비용을 늘리거나 소나기 올 때 쓰는 ‘노란우산’ 미루면 가산세 맞는 사업용 계좌신고 4대보험, 이렇게 줄인다 성실신고 사전안내문을 챙겨라 -고수의 절세 노트 사장님의 세금 달력 8장_알면 줄고 모르면 늘어나는 부가가치세 붕어는 없고 붕어빵에는 있는 세금 부가가치세 신고 안 하는 면세사업자가 챙겨야 할 것 사장은 부가가치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다 시설투자비 빨리 돌려받는 조기환급제도 세금계산서 챙기면 일석삼조 -고수의 절세 노트 절세의 기본원칙은 증빙관리 부록_세무조사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 세무조사 대상은 어떻게 정할까? 세법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갑자기 들이닥친 세무조사,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22년 경력 ‘세무의 달인’이 전하는 현실 절세법 13월의 보너스를 얻을 것인가, 세금폭탄을 맞을 것인가.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하다. 이에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세무의 달인’인 저자 김아영이 책 《세금이 잘못됐습니다》를 펴냈다. 저자 김아영은 국립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세무공무원으로 14년간 관세청에서 일하다 2003년 미국공인회계사에 합격했다. 이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과정을 거친 후 대기업에서 세무업무를 두루 다뤘다. 세무 경력만 22년. 말 그대로 ‘세법 전문가’, ‘세무의 달인’인 셈이다. 책 《세금이 잘못됐습니다》에서 저자는 세무 전문가로서 현실적, 합법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보다 친절히 제시하고 있다. 세금의 ‘세’자도 모르는 ‘박무식 대리’와 알뜰살뜰 세금 공부를 해온 ‘김유식 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이들의 대화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 1,600만 직장인을 위한 세금 관련 기초 지식과 절세 노하우를, 2부에서는 퇴직 후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절세법을 전한다. 세법이 어렵다는 편견은 버려! 이 책 한 권이면, 연말정산도 부가가치세 신고도 두렵지 않다! 20년 현장경험에서 뽑아낸 아주 쉽고 단순하고 명쾌한 세금 이야기 “무슨 말인지, 용어가 낯설고 어려워.” “상황이 꼭 같지 않아서 이해가 잘 안 돼.” “그런 건 회사 세무회계담당 직원이 알아서 해 줄 텐데 뭐.” 세무 관련 지식을 접할 때 반응들이다. 어려워하거나, 무관심하거나. 매년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지만 사실 우리는 연말정산에 대해서조차 모르는 게 많다. ‘13월의 보너스’를 받게 될지 ‘세금폭탄’을 받게 될지 막연히 결과를 기다릴 뿐이다. 왜 그럴까? 신간《세금이 잘못됐습니다》(김아영 지음, 옥당북스 출간)가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소득에서 미리 떼 가는 ‘원천징수’가 사람들을 세금에 관해 무관심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래서 세금 공부 ‘좀’ 해서 세법을 이해하게 되면 누구나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세금 지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공제 내역을 비교하여 실제 결정세액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도 보여준다. 설명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금의 ‘세’자도 모르는 ‘박무식 대리’와 알뜰살뜰 세금 공부를 해온 ‘김유식 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이들의 대화 속에서 낯설고 어려운 세법의 이해를 돕는다. 같은 연봉 입사 동기인데 세금은 왜 다른지, 준조세인 4대보험을 줄이는 방법이 어떻게 가능한지, 급여명세서만 잘 봐도 월급이 오르는 방법은 또 무엇인지 상세히 알려준다. 여기에 조기 퇴직하고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 세금상식은 물론 몰라서 놓치기 쉬운 세금 종류부터 절세 조건, 반퇴시대를 준비하는 자세까지 알기 쉽게 풀어준다. 저자 김아영은 국립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세무공무원으로 14년간 관세청에서 일하다 2003년 미국공인회계사에 합격했다. 이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과정을 거친 후 대기업에서 세무업무를 두루 다뤘다. 세무 경력만 22년. 말 그대로 ‘세법 전문가’, ‘세무의 달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합법적으로 세금 적게 내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우선 세법에서는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놓치고 있는 내역들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연봉대별로 나누어 제시한다. 예를 들면, 연봉 2,500만 원 이하는 인적공제나 보험료공제를 받으면 낸 세금을 대부분 돌려받을 수 있고, 3,000~4,000만 원 이하는 특별세액공제(의료비와 보험료, 교육비, 월세액)를 챙기라고 조언한다. 또 4,000~5,500만 원 이하는 소득공제보다 세액공제 항목을 먼저 따지는 게 효과적이고, 5,500~8,000만 원 이하는 소득공제에 포인트를 맞추되 부양가족공제나 추가공제를 챙기면 더 많이 절세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외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량을 어떻게 분배해야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는지, 같은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단 몇 만 원이라도 실수령액을 올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와 닿는 내용을 알려준다.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세금폭탄시대의 생존법, 소소하지만 확실한 절세 원칙을 지켜라 1부는 월급쟁이 절세법이다. 대한민국 1,600만 직장인을 위한 세금 관련 기초 지식과 절세 노하우가 담겼다. 세금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는 평범한 김 과장과 박 신입이 월급명세서 보는 법을 알게 되면서 어떤 일이 생길까? 입사동기 김유식 대리와 박무식 대리는 연봉은 같은데 왜 세금은 다를까? 김 대리와 박 대리의 연말정산 내용을 비교하여 영리하게 세금을 돌려받는 방법을 배운다. 2부는 자영업자 절세법이다. 조퇴나 은퇴 후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가 창업 초기에 잘 몰라서 겪는 실수와 이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절세방법을 알려준다. 명예퇴직하고 창업하는 황 부장은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까? 3년 전 창업에 성공한 김 사장의 조언을 들으며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황 부장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영업자가 사업하는 과정에서 조심해야 할 세금 문제와 그 해결방법까지 가뿐하게 파악할 수 있다. 단순히 세금 용어와 지식을 나열하다보면 어렵거나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저자는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설정하고 가상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대화를 통해 세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을 소화해서 영리하게 세금을 돌려받는 일은 여러분의 몫”이라고 말한다.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전달하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에다 세금에 대한 독자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직장인에게는 올해 연말정산이, 자영업자에게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가 조금은 더 쉽게 다가오지 않을까. 더불어 세금을 합법적, 합리적으로 줄이는 현명한 납세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방구석 숨은그림찾기 : 지구탐험편
단한권의책 / 짱아찌 (글), 아자 (그림)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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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권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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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찌 (글), 아자 (그림)
물 댄 동산 가정예배서 : 4~6월
교회성장연구소 / 이영훈 지음 /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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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연구소
소설,일반
이영훈 지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와 고민거리들을 ‘나눔의 시간’과 ‘결단의 시간’을 통해 함께 나누고 교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세대 간의 갈등을 좁히고 부부간, 형제간의 사랑과 섬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가정예배서 『물 댄 동산』은 1~3월, 4~6월, 7~9월, 10~12월 총 네 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신년을 맞이해 1~3월이 출간되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예배는 물론 가정의 예배,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까지 회복할 수 있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4월 1일 십자가 은혜 12 2일 사랑의 예수님 14 3일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16 4일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18 5일 십자가 상에서의 가르침 20 6일 내가 목마르다 22 7일 보혈의 능력 24 8일 끝이 아니라 영생의 시작 26 9일 영적 전쟁의 끝 28 10일 네가 어디 있느냐 30 11일 치료하시는 예수님 32 12일 예수님의 부르심 34 13일 희망의 창 36 14일 구름 기둥과 불 기둥 38 15일 우리 때문에 40 16일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42 17일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44 18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46 19일 이미 목욕한 자 48 20일 내삶의주인 50 21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 52 22일 복음에 빚진 자 54 23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56 24일 나의 반석과 피난처 58 25일 나는 날마다 죽노라 60 26일 자랑할 것은 십자가뿐 62 27일 나외에다른신이없나니 64 28일 천국 백성 66 29일 예수님의 흔적 68 30일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 70 5월 1일 성령 충만한 가정 74 2일 사랑으로 하나 되는 가정 76 3일 사랑과 존경 78 4일 화목의 열쇠 80 5일 축복의 통로 82 6일 자녀의 순종 84 7일 아브라함과 이삭 86 8일 자녀로서의 도리 88 9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마라 90 10일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단다 92 11일 인생을 바꾸는 말 94 12일 함께함의 기적 96 13일 어머니 요게벳의 믿음 98 14일 져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100 15일 즉시 회개하라 102 16일 내 탓이오 104 17일 요셉세대 간의 갈등을 좁히고 사랑과 섬김을 회복하라! 이 시대 진정한 예배의 회복, ‘가정예배’에서 답을 찾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장 귀한 선물, 가족.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소홀히 하기 쉽고 사랑하기 어려운 공동체 역시 가족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족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어떤 공동체보다 먼저 마음을 쓰고, 하나님 안에서 올바로 세워질 수 있도록 늘 기도해야 한다. 우리 삶의 진정한 예배의 회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성도의 가정이 예배로 바로 세워지고, 주님 안에서 복된 가정, 화목한 가정으로 온전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정예배서 『물 댄 동산』을 출간했다. 『물 댄 동산』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면하게 되는 문제와 고민거리들을 ‘나눔의 시간’과 ‘결단의 시간’을 통해 함께 나누고 교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세대 간의 갈등을 좁히고 부부간, 형제간의 사랑과 섬김을 회복하여 믿음의 뿌리를 바로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가정예배서 『물 댄 동산』은 1~3월, 4~6월, 7~9월, 10~12월 총 네 권으로 출간되며, 1~3월에 이어 4~6월이 출간되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예배는 물론 가정의 예배,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까지 회복할 수 있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상에 빛이 될 복된 가정을 세우기 원하는 젊은 부부 ★ 부부와 형제,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2세대 가정 ★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삶과 마음을 나누기 원하는 3세대 가정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효형출판 / 서현 지음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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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형출판
소설,일반
서현 지음
1998년 출간된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의 재개정판으로, 초판이 나온 지 15년, 개정판이 나온 지 10년 만에 새롭게 펴낸 것이다. 개정판을 세상에 내놓을 때처럼 재개정판을 내는 것 또한 사회의 변화에 따른 당연한 순서였다. 그중 서울대학교 미술관, ECCEhwa Culture Complex, 쌈지길 세 곳은 그 훌륭한 가치와 의미를 전달해야 했기에 기꺼이 새로 추가해 서현 특유의 해석법으로 풀어나갔다. 흔히 쓰이는 건축 재료인 벽돌, 돌, 콘크리트, 유리, 철, 나무, 유리에 따라 건물의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몬드리안의 비례를 담은 듯 꽉 짜인 건물의 구축감, 섬세하게 조율된 음악처럼 잘 짜인 건물의 공간감에 관한 설명은 딱딱한 콘크리트 너머의 아름다움과 생기를 느끼게 한다. 건축을 음악, 미술 등과 비교 또는 비유하여 해석하는 것도 이해를 돕는다. 이 한 권의 책을 쓰는 데 저자가 움직인 거리와 소비한 시간, 그 노력 덕분에 건축이라는 생소한 분야가 감미롭고 향긋하기까지 한 문장에 실려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어 건축 속에 담긴 이데올로기와 다음 장의 본격적인 건물 비평에서는 건축물이나 디자인에 대한 1차적 해석을 넘어서는 숨은 이야기가 이어진다. 건물에 담겨 있는 정치 이데올로기, 권위적인 의식, 남녀평등의 문제와 건물이 표현하는 가치에 대한 글에서는 건물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인간에 대한 저자의 애정마저 읽혀 읽는 이의 마음까지 꽉 채운다.책을 내면서 재개정판을 내면서 시작하는 말 과연 무엇을 볼까 나는 못을 집었다 그림을 걸려면 | 벽에는 뭐가 있나 | 방에는 뭐가 있나 | 동네에는 뭐가 있나 | 도시에는 뭐가 있나 | 점이 두 개라면 | 늘어선 점 | 늘어선 점과 소점 | 더 많은 점 꺾임과 굽이침 선을 긋다 | 굵기와 필력 |휘고 꺾은 선 | 담을 쌓다 | 비례의 신비 | 비례의 실제 | 주변의 비례 | 아름다운 비례 | 길이를 재다 | 꺾임과 굽이침 상자, 상자, 또 상자, 가끔 원통 모서리 | 날카로움, 혹은 날렵함 | 수많은 상자 | 원과 원통 | 각기둥과 원기둥 | 형태에 관하여 그릇은 속이 비어야 가치가 있거늘 건축과 공간 | 지붕과 바닥 | 공간의 크기 | 공간의 크기를 재다 | 공간의 비례 | 주변 공간의 비례 | 창 | 공간의 모임 짓는 이의 마음 꼼꼼한 거짓말과 허튼 참말 구축의 맛 | 벽돌, 쌓음의 의미 | 벽돌 쌓은 건물, 벽돌 쌓은 거리 | 기구한 돌의 팔자 | 모서리가 돌을 이야기한다 | 돌의 크기와 줄눈 | 돌이 기어이 허공을 날다 | 콘크리트, 끝없는 억울함 | 강철, 강하여 세련된 맛 | 철의 급소와 방어 | 무늬 속의 나무 | 빛나는 유리 건물의 뼈대와 내장 기관 뼈대의 논리 | 밀고 당기는 힘 | 휘는 힘 | 다리의 뼈대 | 명쾌하게 이야기하는 세계 | 건물의 뼈대 | 건물의 내장 기관 건물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다 움직임 공간 속의 움직임 | 움직임을 보여주다 | 움직이는 우리 느낌 만져보다 | 소리 | 눈이 필요 없는 공간 1998년 출간 이래 압도적 건축 스테디셀러 10년 만의 재개정판 출간! 건축 스테디셀러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의 저자 서현이 10년 만에 재개정판을 들고 나왔다. 초판이 나온 지 15년, 개정판이 나온 지 10년 만이다. 개정판을 세상에 내놓을 때처럼 재개정판을 내는 것 또한 사회의 변화에 따른 당연한 순서였다. 어떤 건물은 이름이, 어떤 건물은 용도가 달라졌으며 모습을 바꾼 건물들도 여럿 있었다. 새로 세워진 건물 중에는 도시 곳곳을 풍요롭게 만든 건축이 많았다. 그중 서울대학교 미술관, ECCEhwa Culture Complex, 쌈지길 세 곳은 그 훌륭한 가치와 의미를 전달해야 했기에 기꺼이 새로 추가해 서현 특유의 해석법으로 풀어나갔다. 피카소의 그림을 닮은 듯, 구조 엔지니어가 만든 아름다운 육교를 스친 듯, 대리석 대신 플라스틱과 합판 내장재를 쓴 서울대학교 미술관은 그 자체가 하나의 미술 작품이다. 지하인지 지상인지, 창틀인지 기둥인지, 건물인지 조경인지, 모호함으로 점철된 ECC에는 긴 협곡을 변주하는 건축가의 기교가 담겨 있다. 길도 아니고 건물도 아닌 쌈지길은 사적 소유보다 역사와 경관이 중요한 장소에는 어떤 건물이 들어서야 하는지, 너른 마당과 빼곡히 쌓은 벽돌을 통해 온몸으로 보여준다. 바꾸고 추가한 내용에 맞춰 사진도 새로 찍었다. 건축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다. 큰 피사체를 작은 프레임에 담기 위해서는 적절한 각도와 빛을 찾아 도시 이곳저곳을 누벼야 한다. 스튜디오 촬영이 불가능한 건축 사진 특성상 날씨의 변화도 중요하다. 이처럼 까다로운 조건을 무릅쓰고라도 저자는 사진을 다시 찍었다. 우리 도시가 달라진 이상, 꼭 바꿔야 할 사진이 여럿 있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무심히 훑고 간 공간은 과감히 삭제하기도 했다. 책의 텍스트로 건축을 읽은 후에는, 건축을 텍스트 삼아 도시를 읽어나가길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이런 꼼꼼함으로 표현되었다. 최초의 건축 대중 교양서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1998년 출간 당시 이 책은 그리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다. 건축建築을 인문적으로 사고한다는 생각은 당시 많은 사람에게, 심지어 일반인보다 한발 앞선 사고를 한다는 학자나 평자들에게도 낯선 것이었다. 인문(교양)과 과학(기술)을 구분하는 학제 간의 배타적인 분위기는 이러한 관점을 단번에 받아들이지 못했다. 초판 출간 당시 서점의 인문학 서가와 공학 서가 사이에서 미아가 될 뻔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그것이 20세기 말까지 유효했던, 당시의 시대정신이었다. 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한 것과는 달리, 수많은 담론만이 횡행하던 90년대에 ‘인간을 담은’ 책을 찾고 싶어 한 독자들은 이 책을 알아봐주었다. 재미있고, 배울 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게다가 휴머니티까지 느낄 수 있으니 입문서가 갖춰야 할 삼박자를 모두 갖춘 셈이다. 그러나 이 책은 건축가의 사사로운 에세이나 기행문이 아니다. 유명한 건물들에 대한 사실을 나열하는 소개서도 아니다. 건축이라는 행위 그 자체, 즉 건축가가 건축을 설계하고 지을 때의 관점과 고려 사항 등 구체적인 건축 행위 자체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외면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도 않다. 건축가들은 어떤 관점에서 건축과 건물을 바라보는 것인지, 여기에는 어떤 고려 요소가 있는지를 설명하는 말 그대로 입문서로서의 성격을 명확히 하고 있다. 꽉 짜인 구성과 튼튼한 기초로 깊이와 재미를 갖춘 글쓰기 지은이는 현대 한국의 건물을 통해 건축가들의 묵언默言과 시민들의 오독誤讀 사이의 간극을 메우려 한다. 이를 위해 그는 교과서처럼 난이도를 서서히 높이며 독자를 훈련한다. 글은 건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따라 점>선>비례>상자(원통)>공간으로 확장된다. 흔히 쓰이는 건축 재료인 벽돌, 돌, 콘크리트, 유리, 철, 나무, 유리에 따라 건물의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진과 함께
현대미학 강의
아트북스 / 진중권 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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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스
소설,일반
진중권 글
숭고와 시뮬라크르의 이중주 현대미학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철학 기행 이 책에는 이제는 유행이 지난 듯한 푸코, 들뢰즈 등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과 언뜻 보아 그들과는 별 관련이 없을 듯한 베냐민과 아도르노, 하이데거의 사상이 소개된다. 그런데 이들은 모두 근대미학의 한계를 비판하는 사상가들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특히 베냐민은 우리가 아는 탈근대 철학의 거의 모든 주요한 개념들을 선취하고 있다. 근대미학의 주객이원론, 모방이론, 재현의 진리 등은 베냐민의 사상 속에 산산이 부서진다. 이제 주체가 있던 자리에는 다양한 맥락 가운데 해석의 자유가 펼쳐지고, 원본의 권위가 있던 자리에는 복제의 연쇄가, 재현의 진리가 있던 자리에는 형태와 색채의 유희가 들어선다. 『현대미학 강의』는 베냐민의 언어 타락을 통한 역사의 시작으로 시작해 보드리야르의 역사의 종말로 끝난다. 하지만 과연 끝일까? 진중권은 실재하는 모든 것이 사라진 사막의 원시적 숭고함처럼 보드리야르의 ‘사라짐’ 또한 역설적으로 숭고의 미학에 합류한다고 보며, 종말이 경계를 넘어 또 다른 사건으로 전화할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프랑스에서 발생한 \'포스트\'담론이 지구촌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 아직 미학계에 그에 필적할 만한 사건은 눈에 띄지 않는다. 물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금도 어디에선가는 새로운 미학이론을 만들어내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이 이 책에 소개된 \'탈근대\'미학의 뒤를 잇는 새로운 사조로 숙성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따라서 『현대미학 강의』에 소개된 이론들은 앞으로도 한동안 학적 담론과 미적 비평에서 주도적 패러다임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2판 서문 1판 서문 1 발터 베냐민Walter Benjamin: 알레고리와 멜랑콜리 2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진리의 신전 3 테오도르 아도르노Theodor W. Adorno: 진리, 가상, 화해 4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 회화 속의 진리 5 미셸 푸코Michel Foucault: 위계 없는 차이의 향연 6 질 들뢰즈Gilles Deleuze: 감각의 논리-새로운 유물론 미학의 정초 7 장-프랑수아 리오타르Jean-Francois Lyotard: 형언할 수 없는 숭고함 8 장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 스캔들이 말하는 것 주석 도판목록 찾아보기 화가가 보여주고 철학자가 답한다! 반 고흐와 하이데거, 푸코와 마그리트, 들뢰즈와 베이컨…… 철학자 여덟 명의 이론을 통한 근대미학의 개념 틀 재검토 “많이 거론된 책은 일단 유행이 지난 다음에 읽기를 좋아한다.” 발터 베냐민의 말이다. 이 책에는 이제는 유행이 지난 듯한 푸코, 들뢰즈 등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과 언뜻 보아 그들과는 별 관련이 없을 듯한 베냐민과 아도르노, 하이데거의 사상이 소개된다. 그런데 이들은 모두 근대미학의 한계를 비판하는 사상가들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특히 베냐민은 우리가 아는 탈근대 철학의 거의 모든 주요한 개념들을 선취하고 있다. 근대미학의 주객이원론, 모방이론, 재현의 진리 등은 베냐민의 사상 속에 산산이 부서진다. 이제 주체가 있던 자리에는 다양한 맥락 가운데 해석의 자유가 펼쳐지고, 원본의 권위가 있던 자리에는 복제의 연쇄가, 재현의 진리가 있던 자리에는 형태와 색채의 유희가 들어선다. 한데, 아도르노에 따르면 자본주의는 인간의 관계를 물질들의 관계로 왜곡시킨다. 이 체제는 모든 것을 교환가치로 환원해 다양한 개별자를 획일적으로 통분해버렸고,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삶의 격률이 되었다. 근대예술은 이와 같이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대립과 투쟁, 불화에서 눈을 돌리고, 화해 불가능한 주체와 객체,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아름다운 가상’이라는 허구로 보충하려는 시도였다(1장 「베냐민-알레고리와 멜랑콜리」, 2장 「하이데거-진리의 신전」, 3장 「아도르노-진리, 가상, 화해」, 4장 「데리다-회화 속의 진리」.)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름다운 가상이라는 거짓말에 기댈 수 없다. 모든 것을 획일화하고 체제 내에 포섭하려는 자본주의에 맞서 예술은 끊임없이 탈주를 행한다. 그래서 현대예술은 낯설다. 미술은 보이지 않고, 음악은 들리지 않으며 예술 감상은 더 이상 즐거운 체험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절대적 부정을 통해 예술은 견딜 수 없는 현실을 증언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유토피아를 그리워한다. 또한 우리는 한없이 외로워진 미술과 음악에 말을 걸기 위해서는 철학의 안내를 받아야 한다. 현대예술은 철학과 비평을 동반하지 않으면 완성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다(3장 「아도르노-진리, 가상, 화해」.) 예를 들어 르네 마그리트, 파울 클레, 바실리 칸딘스키의 그림에서 푸코의 철학을 바탕으로 유사와 상사라는 개념을 설명할 수 있다. 유사는 원본을 전제로 한 복제이고 상사는 원본이 없는 복제(시뮐라크르)다. 유사는 원본의 권위에 의지하지만 복제의 복제인 상사는 이런 위계가 없다. 상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여주려 하는 마그리트의 그림은 19세기까지의 유럽회화의 전통인 유사성을 통한 재현(원본을 얼마나 닮게 그리는가), 재현을 통해 보이는 것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선언하는 주체의 권위에 도전한다. 재현의 독재에서 벗어난 예술은 확대된 상상력으로 더욱 풍요로워진다(5장 「푸코-위계 없는 차이의 향연」.) 그렇다면 재현을 포기한 회화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프랜시스 베이컨은 그것이 감각이라고 말한다. 베이컨의 기괴한 신체, 고깃덩어리는 고요한 관조(고전주의 미학)가 아니라 충격 효과를 준다. 또한 인간도 동물도 아닌 명확히 알 수 없는 형태들은 이성 중심주의, 인간 중심주의라는 이데올로기를 무너뜨린다. 푸줏간에 매달린 고깃덩어리는 렘브란트의 작품이 그렇듯이 우리들 자신과 구별되지 않는다. 들뢰즈는 이러한 인간의 ‘동물-되기’를 퇴행이보다는 ‘창조적 역행’으로 여기고, 기관의 분화가 사라지는 데에서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유목적 주체의 가능성을 본다(6장 「들뢰즈-감각의 논리: 새로운 유물론 미학의 정초」.) 한편 원본을 전제하지 않는 현대미술, 이 시뮐라크르의 세계 반대편에는 숭고의 미학에 승부를 거는 예술가들이 있다.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는 우리가 묘사할 수도 없고 형언할 수도 없는 숭고의 체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은이가 보기에 숭고의 미학은 시뮐라크르 미학과 함께 현대미학의 핵심적인 개념이다. 현대미학은 서로 대립하며 보완하는 이 두 개념의 지지를 받는다. 대량복제 된 산물을 예술에 끌어들인 뒤샹과 워홀 등의 작품이 시뮐라크르로 설명된다면 바넷 뉴먼의 작품은 묘사를 포기함으로써 이 세상에 묘사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함을 증언하는 숭고의 개념으로 설명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장 보드리야르의 철학이 놓인다. 보드리야르가 보기에 예술은 종언을 고했다. 차이의 생성이 극점을 지나면 동일자의 지루한 무한증식을 낳듯이 도처에서 증식되는 예술 속에 진정으로 새로운 사건은 없다. 오직 자기 동일성의 무한 반복만이 있을 뿐이다. 또한 미적 가치가 예술 밖의 모든 영역으로 확대되어 미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변별성이 사라져 예술은 불필요해졌다. 이제 예술은 열역학에서의 열사망(熱死亡)과 같은 상황이 되었다. 예술이 그렇게 사라졌고 역사는 끝났다는 것이다(7장 「리오타르-형언할 수 없는 숭고함」, 8장 「보드리야르-스캔들이 말하는 것」.) 『현대미학 강의』는 베냐민의 언어 타락을 통한 역사의 시작으로 시작해 보드리야르의 역사의 종말로 끝난다. 하지만 과연 끝일까? 진중권은 실재하는 모든 것이 사라진 사막의 원시적 숭고함처럼 보드리야르의 ‘사라짐’ 또한 역설적으로 숭고의 미학에 합류한다고 보며, 종말이 경계를 넘어 또 다른 사건으로 전화할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프로만 알고 있는 소설 쓰는 법
21세기문화원 / 모리사와 아키오 (지은이), 이민희 (옮긴이) /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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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문화원
소설,일반
모리사와 아키오 (지은이), 이민희 (옮긴이)
소설 창작에 대해서 작가 지망자들이 질문을 하면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생생하고 구체적인 ‘글쓰기 비법 61가지’를 담았다. 이야기를 생각하고 플롯을 짜고 글을 쓰는 일련의 작업 끝에 소설이 있다. 상상의 무대에 어떤 캐릭터를 데리고 갈 것인가. 무대와 캐릭터가 만남으로써 비로소 당신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야깃거리를 찾고 이야기·캐릭터·무대를 설정하며 캐릭터·장면을 표현하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가슴 벅찬 삶에 가닿는다. 타이틀 선정, 원고 분량, 구두점 찍는 법처럼 언뜻 자질구레하게 보이는 글쓰기 요령에서 ‘소설가란 무엇인가?’, ‘글쓰기에 임하는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와 같은 생각할 거리가 되살아난다. 가벼움과 무거움의 버무림 속에 맛깔나게 배어 있는 투철한 작가 정신을 찾아보자. 상상이라는 ‘마법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으려는 이들은 비로소 글쓰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STEP 1 이야깃거리를 생각하다 01 글감이 잘 떠오르지 않아요. 02 글거리는 어떻게 찾나요? 03 독창성이 강한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4 자신의 삶을 소설로 만드는 일도 있나요? 05 일이 재미있어서 화제로 삼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06 ‘글감 베끼기’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07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8 글감이 나오는 단계에서 결말까지 생각하나요? 09 어떤 글이 책으로 나오는지 알고 싶습니다. 10 제목이나 키워드를 설정하면 나쁜가요? 11 소재를 참신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2 진전이 없을 것 같은 이야깃거리만 떠올라요. 칼럼 1 소설가는 육체노동자? STEP 2 설정을 생각하다 13 이야기를 설정하는 데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14 이야기를 설정할 때, 무언가를 참고하나요? 15 캐릭터를 만들 때, 실재하는 인물을 모델로 삼는 일도 있나요? 16 개성이 강한 인물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7 작자가 여주인공을 사랑하면 캐릭터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18 캐릭터의 복장은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19 나와 다른 캐릭터는 잘 써지지 않아요. 20 무대는 어떻게 선정하나요? 21 가끔은 시대 배경을 바꿔 보고 싶은데, 팁이 없을까요? 칼럼 2 처음부터 소설가를 꿈꾸지 않아도···. STEP 3 플롯을 만들다 22 플롯 만드는 법을 모릅니다. 23 플롯을 잘 짜 놓아도 늘 레일에서 벗어나고 말아요. 24 한 권의 책 속에 장면의 횟수를 정해야만 합니까? 25 저절로 다음 장을 펼치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요. 26 주인공이 어떤 행동을 하면 소설이 재밌어지나요? 27 늘 이야기가 짧게 끝나곤 하는데, 어떤 요소를 덧붙이면 장편이 될 수 있을까요? 28 어떤 ‘사건을 일으키는’ 작업이 서툴러요. 모순 없는 글쓰기 비결을 알려 주세요. 29 생각이나 정보가 머릿속에 뒤엉켜서 정리가 잘 안 돼요. 30 설정·대립·해결의 3막 구성을 사용하나요? 31 이야기의 구성은 형식에 맞추는 편이 좋을까요? 32 플롯을 짜는 단계에서 장을 나누나요? 33 공개 모집에 첨부하는 ‘줄거리’가 에세이처럼 되어서 곤란합니다. 34 작품의 타이틀은 어떻게 붙이나요? 칼럼 3 ‘즐기는 마음’을 작품에 담다 STEP 4 원고를 쓰다 Part 1 ━ ‘읽힘새가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하여 35 인칭은 어떤 기준으로 구별해 쓰나요? 36 인물을 잘 묘사할 수 없어요. 37 생생하면서도 깊이 있는 인물을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8 캐릭터에 ‘동작의 변화’를 주는 법을 알고 싶어요. 39 정경을 묘사하는 요령을 알려 주세요. 40 주인공이 놓인 장소를 실감이 나면서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비법은 없나요? 41 건물의 내장 및 외관, 캐릭터의 복장은 얼마나 상세하게 그려야 하나요? 42 전투 장면을 잘 그릴 수 없어요. 43 예술 작품을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요령이 있나요? 44 조사한 지식을 소설에 잘 살리는 법을 알려 주세요. 45 문장 쓰는 법이 초점을 잃고 흔들리곤 해요. 46 문장력을 향상하려면 평소 무엇을 해야 할까요? 칼럼 4 소설을 더 읽고 싶다! STEP 5 원고를 쓰다 Part 2 ━ 갑자기 글이 잘 써지지 않는다면 47 펜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48 쓰고 있던 작품에 스스로 질린 적은 없나요? 49 매일 2000∼3000자의 집필 속도는 느린 건가요? 50 집필할 때 편리한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51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어느 정도로 나누어 쓰나요? 52 ‘읽기 쉬운 문장’이 작품을 살리는 무기가 될까요? 칼럼 5 생활 사이클은 ‘자유형’ STEP 6 다듬어 고치다 53 퇴고할 때, 고치는 양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54 고치고 싶은 문장이 눈에 띄어도 더 좋은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요. 55 ‘공들여 쓴 문장을 지우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글을 마무리하기가 힘들어요. 56 퇴고가 중요한 건 알지만, 서툴러서 작업 자체에 흥미를 잃어요. 57 작품에 리얼리티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58 자신의 작품을 제삼자의 관점으로 냉정하게 읽는 비법이 따로 없을까요? 59 문장 부호는 어디에 찍어야 하나요? 229 60 낭독은 자기 목소리와 음성 지원 기능 중 어느 쪽을 써야 할까요? 61 내 소설을 남에게 보여 주면 부끄러운데, 어쩌죠? 칼럼 6 무명이니까 더 철저하게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 쓰기 비법으로 당신의 재능도 꽃필 수 있다! 이 책을 쓴 목적은 오직 하나! 당신을 프로 소설가로 만드는 것이다. 소설 창작에 대해서 작가 지망자들이 질문을 하면 베스트셀러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생생하고 구체적인 ‘글쓰기 비법 61가지’를 담았다. 이야기를 생각하고 플롯을 짜고 글을 쓰는 일련의 작업 끝에 소설이 있다. 상상의 무대에 어떤 캐릭터를 데리고 갈 것인가. 무대와 캐릭터가 만남으로써 비로소 당신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야깃거리를 찾고 이야기·캐릭터·무대를 설정하며 캐릭터·장면을 표현하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가슴 벅찬 삶에 가닿는다. 타이틀 선정, 원고 분량, 구두점 찍는 법처럼 언뜻 자질구레하게 보이는 글쓰기 요령에서 ‘소설가란 무엇인가?’, ‘글쓰기에 임하는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와 같은 생각할 거리가 되살아난다. 가벼움과 무거움의 버무림 속에 맛깔나게 배어 있는 투철한 작가 정신을 찾아보자. 상상이라는 ‘마법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으려는 이들은 비로소 글쓰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 책은 프로 작가가 터득한 ‘실천 가능한 요령’과 그 ‘사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간명한 논리로 문장을 풀어 쓰고, 예문과 도표도 넣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죠. 이 책의 내용을 익히면 당신은 분명 창작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소설이라는 ‘마법의 열차’를 만드는 엔지니어로 거듭 태어날 테니까요. 글쓰기를 즐길 뿐 아니라 글 읽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무한한 기쁨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순간, 스스로도 놀랐다거나 찡하고 울림이 있었다거나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벅차올랐다면, 그 글감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2 (기숙사 에디션 : 후플푸프) (양장)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3.05.12
26,000
문학수첩
소설,일반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이 양장본으로 출간된다. 백 몇 년 만에 열리는 트라이위저드 대회를 맞아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세 학교 간의 마법 대결이 펼쳐지는 《불의 잔》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각 기숙사별 소개와 주요 인물들의 새로운 삽화, 호그와트 마법학교 내에 걸린 초상화들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와 트라이위저드 대회 퀴즈가 실려 있다.해리 포터와 불의 잔 22장~37장세드릭 디고리 - 슬리데린호그와트의 마법 그림들트라이위저드 대회 - 퀴즈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기숙사가 트라이위저드 대회를 맞이하는 법! 해그리드, 세드릭 등 각 기숙사 대표 인물의 새로운 모습과 트라이위저드 대회 관련 퀴즈가 실린 《해리 포터와 불의 잔: 기숙사 에디션》 양장 출간! * 각 권에 실린 부록에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읽으신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이 양장본으로 출간된다.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이 에디션의 한국어판 무선 버전은 2022년에 문학수첩에서 전권 출간되었으며, 올해 2023년 첫 번째 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까지 차례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백 몇 년 만에 열리는 트라이위저드 대회를 맞아 호그와트, 보바통, 덤스트랭 세 학교 간의 마법 대결이 펼쳐지는 《불의 잔》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각 기숙사별 소개와 주요 인물들의 새로운 삽화, 호그와트 마법학교 내에 걸린 초상화들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와 트라이위저드 대회 퀴즈가 실려 있다. “호그와트의 마법 그림 중에는 학교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중 잘 알려진, 분홍색 비단 드레스를 입은 뚱뚱한 귀부인의 초상화는 고심해서 선택한 암호로 그리핀도르 탑을 지킵니다. 해리의 3학년 시절, 캔버스가 찢어지면서 뚱뚱한 귀부인이 아가일셔 지도로 도망쳤을 때 그 역할을 대신하겠다고 용기를 낸 건, 빌 위즐리가 애정 어린 말투로 “그 미친 기사”라고 기억하는 캐도건 경뿐입니다.”(《해리 포터와 불의 잔》 그리핀도르 기숙사 에디션, 562쪽) “2. 1792년의 역사적 대회에서는 어떤 사건이 벌어졌나요? a. 켈피가 보바통 대표 선수를 잡아먹었다 b. 대표 선수 둘이 서로를 공격해 불구로 만들었다 c. 코카트리스가 미쳐 날뛰었다” “9. 세 번째 과제 중 트라이위저드 대표 선수 네 명이 미로에서 마주치는 마법 생물은 무엇인가요? a. 스핑크스, 디멘터, 애크로맨툴라 b. 스핑크스, 보가트, 폭발 꼬리 스크루트 c. 스핑크스, 호클럼프, 폭발 꼬리 스크루트”(《해리 포터와 불의 잔》 기숙사 공통, 565, 567쪽) 그리핀도르를 상징하는 빨간색, 슬리데린을 상징하는 녹색, 래번클로를 상징하는 파란색, 후플푸프를 상징하는 노란색 표지에는 불의 잔이 타오르는 모습(앞표지)과 각 기숙사의 문장(뒤표지)이 그려져 있으며, 책배(‘책등’의 반대편, book block) 역시 무선판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꾸며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양장)’은 《해리 포터》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기숙사 네 곳을 추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숙사를 간직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캐나다 세금 이야기
좋은땅 / 남궁재 지음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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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남궁재 지음
캐나다 밴쿠버 회계법인을 운용하고 있는 남궁 재 저자가 정확한 세법 지식을 제공하는 이 책은 캐나다에서 정당하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방법을 소개한다.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했던 세금 신고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제1편 캐나다 소득세 신고 가이드 I. 세금신고의 대상 (1) 거주자의 종류 및 과세방법 (2) 거주자의 판정방법 (3) 현실적 시사점 II. 세금신고의 이유 (1) 세금신고 의무가 있는 경우 (2) 세금신고를 하는 것이 납세자에게 유리한 경우 (3) 대학생 또는 유학생의 세금신고 (4) 미성년자의 세금신고 (5) 세금신고의 실익이 없는 경우 (6) 해외자산 신고와 세금신고 (7) 현실적 시사점 III. 개인소득세 계산 방법 (1) 개인소득세 계산과정 (2) 비과세 소득의 종류 IV. 총소득의 계산(소득의 종류) (1) 근로소득(Employment income) (2) 연금소득(Pension income) (3) 배당소득(Dividend income) (4) 이자소득(Interest income) (5) 임대소득(Rental income) (6) 양도소득(Capital gain) (7) 사업소득(Business income) (8) RRSP소득(RRSP income) (9) UCCB소득(UCCB) (10) 장학금 등(Scholarships, fellowships and bursaries) (11) 실업보험금(Employment insurance) (12) 이혼수당(Support payments received) (13) 산재보상금(Workers’ compensation benefits) (14) 연방정부 생활보조금(Net federal supplement : GIS) (15) 기타소득 V. 순소득의 계산(순소득 공제항목) (1) RRSP 공제(RRSP/PPRP deduction) (2) 연금소득 분할공제(Deduction for elected split-pension amount) (3) 노동조합비, 협회비 등 공제(Annual union, professional, or like dues) (4) UCCB 반환금 공제(UCCB repayment) (5) 자녀양육비 공제(Child care expenses) (6) 장애 의료비용 공제(Disability supports deduction) (7) 사업투자손실 공제(Allowable business investment loss) (8) 이사비용 공제(Moving expenses) (9) 이혼수당 지급금 공제(Support payments made) (10) 투자관리/이자비용(Carrying charges/interest expenses) (11) 사업소득자 CPP 공제(Deduction for CPP contribution on self-employment and other earnings) (12) 성직자 거주비 공제(Clergy residence deduction) (13) 사회보장혜택 반환금(Social benefits repayment) (14) 근로비용 공제(Employment expenses) (15) 기타 순소득 공제항목 VI. 과세소득의 계산(과세소득 공제항목) (1) 이월 양도손실(Net capital losses of other years) (2) 이월 비양도손실(Non-capital losses of other years) (3) 이월 유한책임 파트너쉽 손실(Limited partnership losses of other years) (4) 정부보조금 소득공제(Other payments deduction) (5) 양도소득 공제(Capital gain deduction) (6) Northern 거주자 공제(Northern residents deduction) (7) 주택자금 대출이자공제(Employee home relocation loan deduction) (8) 기타 과세소득 공제항목 VII. 산출세액의 계산 (1) 산출세액 계산과정 (2) 세율표(Tax rate) VIII. 결정세액의 계산(환급불가능 세액공제) (1) 기초 공제(Basic personal amount) (2) 경로우대자 공제(Age amount) (3) 배우자 공제(Spouse or common-law partner amount) (4) 부양가족 공제(Eligible dependant) (5) 자녀 Caregiver 공제(Family caregiver amount for children under 18 years of age) (6) 근로 공제(Canada employment amount) (7) 대중교통비 공제(Public transit amount) (8) 근로소득에 대한 국민연금 공제(CPP contribution through employment) (9) 사업소득에 대한 국민연금 공제(CPP contribution on self-employment and other earnings) (10) 근로소득에 대한 실업보험료 공제(Employment insurance premiums through employment) (11) 사업소득에 대한 실업보험료 공제(Employment insurance premiums on self-employment and other eligible earnings) (12) 자녀 예능비 공제(Children’s arts amount) (13) 주택 개조비용 공제(Home accessibility expenses) (14) 주택구입비 공제(Home buyers’ amount) (15) 학자금 대출이자 공제(Interest paid on your student loans) (16) 장애 부양가족공제(Amount for infirm dependants age 18 or older) (17) 소방 자원봉사자 공제(Volunteer firefighters’ amount) (18) 입양비 공제(Adoption expenses) (19) 연금 공제(Pension income amount) (20) Caregiver 공제(Caregiver amount) (21) 장애 공제(Disability amount-Self) (22) 장애 부양가족 미사용액 공제(Disability amount transferred from a dependant) (23) 배우자 미사용액 공제(Amounts transferred from your spouse or common-law partner) (24) 의료비 공제(본인, 배우자 및 18세 미만 자녀)(Medical expenses for self, spouse and dependant children) (25) 의료비 공제(기타 부양가족)(Allowable amount of medical expenses for other dependants) (26) 기부금 공제(Donations and gifts) (27) 교육비 공제(Your tuition, education, and textbook amounts) (28) 자녀 교육비 이전 공제(Tuition, education, and textbook amounts from a child) (29) 기타 환급불가능 세액공제 IX. 결정세액의 계산(기타 세액공제) (1) 외국납부세액공제(Foreign tax credit) (2) 최저한세(Alternative minimum tax) 및 최저한세 이월금(Minimum tax carryover) (3) 배당세액공제(Dividend tax credit) (4) 정치 기부금 공제(Federal political contributions) X. 납부세액의 계산(환급가능 세액공제 등) (1) 사업소득자의 국민연금 납부액(CPP contributions payable on self-employment and other earnings) (2) 소득세 원천징수액(Total income tax deducted) (3) 소득세 선납세액(Tax paid by instalments) (4) 의료비 보조 환급금(Refundable medical expense supplement) (5) 근로장려금(Working Income Tax Benefit) (6) 사업소득에 대한 실업보험료(Employment insurance premiums payable on self-employment and other eligible earnings) (7) 사회보장혜택 반환금(Social benefits repayment) (8) GST/HST 환급금(Employee and partner GST/HST rebate) (9) 자녀 체육활동비 공제(Children’s fitness amount) (10) 교육장비 공제(Eligible educator school supply tax credit) (11) 주정부세액(Provincial and territorial tax) (12) 국민연금 초과납부금(CPP overpayment) (13) 실업보험료 초과납부금(Employment Insurance overpayment) (14) 주정부 판매세 환급금(Provincial sales tax credit) XI. 신고방법 및 신고 후 절차 (1) 세금신고 방법 (2) 세금 신고 후 절차 (3) 자진신고제도(Voluntary disclosure program) 제2편 기러기 가족 세금 이야기 한국과 캐나다 소득세 제도의 차이점(1) - 특징 한국과 캐나다 소득세 제도의 차이점(2) - 과세방법의 비교 한국과 캐나다 소득세 제도의 차이점(3) - 한국소득의 캐나다 신고방법 한국과 캐나다 소득세 제도의 차이점(4) - 한국소득 신고시 절세방법 기러기 아빠의 세금신고(1) - 캐나다 세법상 거주자 판정 기러기 아빠의 세금신고(2) - 조세협약에 따른 거주자 판정 기러기 아빠의 세금신고(3) - 거주자의 종류 및 세금신고 의무 기러기 아빠의 세금신고(4) - 캐나다 사회보장혜택 기러기 엄마의 세금신고(1) - 캐나다 세금신고 방법 기러기 엄마의 세금신고(2) - 사회보장혜택 : CCB 기러기 엄마의 세금신고(3) - 사회보장혜택 : GST/HST credit 기러기 엄마의 세금신고(4) - 사회보장혜택 : WITB 기러기 자녀의 세금신고(1) - 성인자녀의 한국유학과 세금신고 기러기 자녀의 세금신고(2) - 성인자녀의 한국거주와 세금신고 해외자산 신고제도(T1135) 해외법인 신고제도(T1134) 해외법인 투자소득(FAPI) 한국연금의 신고방법 비거주자의 세금신고 방법 보유자산 신고제도(T1161) 출국세(Departure tax) 제도 비거주자의 부동산 임대소득 신고 비거주자의 부동산 양도소득 신고 비거주자의 노인연금(OAS) 수령 비거주자의 캐나다 연금소득 신고 과거의 잘못된 세금신고의 수정(자진신고제도) 제3편 부동산 세금 이야기 캐나다 부동산 세금의 종류 부동산 취득세(Transfer tax) 및 면제제도 부동산 취득시 GST/HST 및 환급제도 주택 구입비 공제(Home buyer's amount) 주택 취득시 RRSP 활용(Home buyer's plan) 재산세(Property tax) 감면과 연기제도 임대소득 신고(Rental income) 해외 임대소득 신고(Foreign rental income) 부동산 임대사업의 형태 주거주지 양도소득 비과세(Principal residence exemption) 주거주지 용도변경(주거주지를 임대목적으로) 주거주지 용도변경(임대목적에서 주거주지로) 주거주지 주택의 일부 용도변경 부동산 매각손실의 처리 캐나다를 떠난 후의 주거주지 주택 양도소득 양도소득 비과세 배당(Capital dividend) 해외 부동산 양도소득 신고(Foreign capital gain) 한국 양도소득세 신고방법 한국 세법의 1세대 1주택 비과세 제도 캐나다 부동산의 증여와 세금(배우자에게 이전시) 캐나다 부동산의 증여와 세금(자녀에게 이전시) 캐나다 부동산의 상속과 세금 한국 부동산의 증여와 세금 한국 부동산의 상속과 세금 한국 거주자의 캐나다 부동산 취득 부동산 해외자산 신고시 유의사항 제4편 재미있는 세금이야기 교육비 공제··· 공부한 자만이 누리는 세금혜택 RRSP···소득이 너무 줄었어요! 배우자 공제···우리 결혼한 거 맞나요? 사업투자손실···실패가 주는 또 다른 혜택 기초공제···소득을 꾸준히 신고하라! 해외소득 신고···일단 따져 봅시다! 양도손실···임대 부동산을 손해 보고 판 경우 조세협약···저, 한국에서 세금 내요! 한국소득의 신고···RRSP의 위력 GST/HST credit···유학생의 세금신고 근로장려금···소득신고를 하는 것이 유리하네? 주식투자손실···한국하고 다르네요? 자진신고제도···자수해서 광명 찾자 부양가족 공제···싱글맘을 위하여 의료비 환급금···의료비를 돌려줍니다 근로비용···복잡한 근로소득 GST/HST 간편기장···일석이조 기부금 공제···잃어버린 기부금을 찾아서 사회보장혜택···잘못된 충고 GST/HST···한약 먹을 때도 세금 내나요? 합병···합병의 선물 양도소득 공제···자산매각과 주식매각 자산 배분···토지냐, 건물이냐? 자동차···구매냐, 리스냐? 법인설립···소득 평준화 장부정리···귀찮지만 중요한 일 제5편 참고자료(Appendix) 캐나다 세법상 거주자 판정기준 한국-캐나다 조세협약캐나다 밴쿠버 회계법인을 운용하고 있는 남궁 재 저자가 첫 저서 『캐나다 세금 이야기』(좋은땅 펴냄)을 출간했다. 저자는 과거 수년간 캐나다 밴쿠버 일간지에 한국과 캐나다 세금에 대해 한인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위주로 칼럼을 써왔다. 책 『캐나다 세금 이야기』는 이러한 칼럼을 엮어 독자들이 쉽게 세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세법의 내용이 다소 어려워 부담을 느끼던 일반인들을 위해 책의 구성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본인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조금 더 친밀하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친밀하게 읽을 수 있는 캐나다 세금에 대한 이야기 - 캐나다 세법에 대한 궁금증 해소! 캐나다 이민이나 유학을 계획하는 많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캐나다 세금 이야기』(좋은땅 펴냄)를 통해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했던 세금 신고에 대해 실용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세법 지식을 제공하는 이 책은 캐나다에서 정당하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절세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세금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에 맞서 조금 더 편안하게 세금을 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캐나다 세법에 대해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2025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출제가능 문제집 민법
에듀윌 / 신의영 (지은이)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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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영 (지은이)
제28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을 위한 실전 연습 & 최종 점검 - 최근 5+2개년 시험분석 자료로 제28회 시험에 전략적으로 대비 - 기본서와 연계 학습으로 효율적인 학습 가능 - 다양한 난이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난도 문제와 TIP 수록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출제가능 문제집 민법만의 특별 제공 혜택] - [부가학습자료] 오답노트 PDF PART 1 민법 통칙 CHAPTER 01 민법 서론 CHAPTER 02 권리와 의무 PART 2 권리의 주체와 객체 CHAPTER 01 자연인 CHAPTER 02 법인 CHAPTER 03 권리의 객체 PART3 권리의 변동 CHAPTER 01 권리변동 서설 CHAPTER 02 법률행위 일반 CHAPTER 03 의사표시 CHAPTER 04 법률행위의 대리 CHAPTER 05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 CHAPTER 06 조건과 기한 CHAPTER 07 기간과 소멸시효 PART4 물권법 CHAPTER 01 물권법 총론 CHAPTER 02 물권의 변동 CHAPTER 03 점유권 CHAPTER 04 소유권 CHAPTER 05 용익물권 CHAPTER 06 담보물권 PART 5 채권법 CHAPTER 01 채권법 총론 CHAPTER 02 채권법 각론(계약법 총론) CHAPTER 03 계약법 각론(매매) CHAPTER 04 임대차 CHAPTER 05 도급과 위임 CHAPTER 06 부당이득과 불법행위 이 책의 구성 1) 최근 5+2개년 시험분석 자료 제공 - 최근 5개년 시험(제27회~제23회)의 회차별 합격자 평균 점수와 전체 평균 점수 제공 - 최근 2년간의 과목별 응시자 수, 과락자와 과락률 정보를 제공하여 시험의 난도 파악 가능 - 각 PART와 CHAPTER별 출제 문항 수와 비중을 제시 2) 모든 주제, 모든 유형에 대비 가능한 출제가능 문제집! - 문제마다 핵심키워드를 제시하여 문제의 주제를 바로 확인 가능 - 문제와 함께 알아두면 좋은 이론을 '이론 +'로 추가하여 더욱 폭넓은 학습 가능 - 반드시 풀어야 하는 대표 기출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시험에 효율적으로 대비 가능 3) 고난도 문제 & TIP - 다양한 난이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난도 문제와 TIP을 수록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기도 워크북 세트 (전2권)
규장(규장문화사) / 유예일 (지은이)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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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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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유예일 (지은이)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기도 워크북 세트상품이다.1주차 기도의 시작 2주차 틈틈이, 정기적으로 : 수시기도와 정시기도 하기 3주차 더 가까이 : 교제기도 하기 4주차 귀를 기울여 : 경청기도 하기 5주차 오직 한 분께 : 찬양기도 하기 6주차 소리내어 읊조리는 : 말씀기도 하기 7주차 상한 심령으로 : 회개기도 하기 8주차 크게 명령하여 : 선포기도와 통성기도 하기 9주차 매달리며 침노하는 : 간구기도 하기 10주차 주님과 교통하는 : 영의 기도 하기 11주차 대신 드리는 : 중보기도 하기 12주차 생명을 잇는 :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하기 매일 훈련 점검표|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혼자 기도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지 몰라 답답한 분 ■ 기도의 자리에 앉아도 10분을 넘기기 어려운 분 ■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분 ■ 기도 훈련을 하기 원하는 공동체의 리더나 사역자 |세트 구성 1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실제적인 기도 훈련으로 기도자의 삶을 사는 유예일 사모의 기도 도전 2 당신을 위한, 기도 워크북 10분도 기도하기 어려운 당신을 위한 12주 기도 훈련 지침서 |프롤로그 중에서 “이제는 기도하지 않는 게 더 어려워요!” 매일 1시간씩 기도하는 삶으로의 놀라운 변화 제 마음 한구석에는 주님께 기도의 삶을 드리고 싶은 소망이 늘 있었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몸부림을 치며 기도를 지속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성령께서 제 삶에 기도가 조금씩 자라나도록, 기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도하지 않는 게 더 어려워졌지요. 또 예전의 저처럼 기도해야 하는데 안 되고, 기도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시작반’을 7년 동안 하면서 많은 지체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다던 지체가 매일 1시간씩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지 못하던 삶에서 기도하는 삶으로 바뀌고 비로소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쉬지 않고 기도할 때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기도 워크북(12주 기도 훈련)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개인 기도 처음 기도생활을 시작할 때 기도의 지경을 넓히고 싶을 때 공동체 기도 소그룹이나 중보기도 모임을 할 때 체계적으로 기도를 배우거나 가르쳐야 할 때 활용 방법 1. 각 주차 내용과 예시를 먼저 읽습니다. 2. 예시를 참고하여 1주일간 훈련 내용을 매일 적습니다. 3. 12주차 과정 진행 중, 혹은 마친 후에 〈매일 훈련 점검표〉를 작성합니다.
시의 꽃말을 읽다
실천문학사 / 안상학 엮음 /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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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
소설,일반
안상학 엮음
안상학 시인이 골라 뽑은 주옥같은 50편의 시와 여기에 해설을 덧붙인 시선집이 실천문학에서 나왔다. 안상학 시인이 엮은 첫 번째 사계사화집이라고 할 수 있다. 2013년 「매일신문」에 연재하던 110편의 시와 해설 중에서 작고 시인 작품과 외국 시편 등을 제외하고 가려 뽑아 50편의 시를 모았다. 일 년 동안 매주 2편씩 골라 해설을 써 나가는 일은 엄청난 집중력과 지구력을 요구하는 작업이다.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에서 시작해 대자연의 순환을 한 순배 돌아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시인은 분명 어떤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다. 후기에도 밝혔듯이 시인은 "죽은듯한 생명이 다시 태어나는 봄, 자라는 여름, 거두어들이는 가을, 살아 있는 것들이 다시 죽은 듯이 숨어드는 겨울을 시인들은 어떻게 시에 녹여내는지를, 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에서 어떻게 삶의 닮은꼴을 찾아 시로 노래하는지를 독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탐구했다. 그 결과 사람도 시도 무릇 자연 속 무수한 생명체와 다름없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는 삶의 과정을 포착하였다. 또한 자연스러운 삶을 회복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겨울을 건너가는 통과의례를 통해 바야흐로 새로운 봄의 들판에 생동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이는 대자연의 순리 속에 극한의 고통을 수용하고 긍정하는 자세에서 만날 수 있는 무연자비의 모습이고, 시인이 자신만의 겨울을 건너가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1부 내 마음아 아직도 너는 그리워하니 내 마음아 아직도 기억하니(이성복)|낙화, 첫사랑(김선우)|늦가을(김사인)|병산서원에서 보내는 늦은 전언(서안나)|생은 과일처럼 익는다(이기철)|봄, 가지를 꺾다(박성우)|데드 슬로우(김해자)|숨거울(손택수)|너의 눈(김소연)|오서산(장철문)|미친 약속(문정희)|여자비(안현미)|수평선에의 초대(박용하) 2부 오늘 나는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됐다 파꽃(안도현)|옛 노트에서(장석남)|길(이하석)|기억제 1(정현종)|높새바람 같이는(이영광)|짐-어머니학교 6(이정록)|가여운 나를 위로하다(박두규)|오늘 나는(심보선)|영영이라는 말(장옥관)|물수제비(박현수)|적도로 걸어가는 남과 여(김성규)|여름꽃들(문성해) 3부 너를 기다리는 동안 시가 왔다 너를 기다리는 동안(황지우)|너무 이른, 또는 너무 늦은(나희덕)|잠들기 전에(이시영)|터널(조용미)|혼잣말(위선환)|오므린 것들(유홍준)|그네(문동만)|아픔이 너를 꽃피웠다(이승하)|나무 아래 와서(배창환)|토막말(정 양)|시인들(박후기)|12월(김이듬)|공백이 뚜렷하다(문인수) 4부 내가 계절이다 그리운 나무(정희성)|외계(김경주)|불을 지펴야겠다(박 철)|강 건너는 누떼처럼(엄원태)|내가 계절이다(백무산)|무언가 찾아올 적엔(하종오)|마루에 앉아 하루를 관음하네(박남준)|우물(박형권)|눈이 내리는 까닭(복효근)|태산이시다(김주대)|꽃은 자전거를 타고(최문자)|황홀(김연자)시인에게 시 쓰기란 겨울을 건너가는 방식이다 안상학 시인이 골라 뽑은 주옥같은 50편의 시와 여기에 해설을 덧붙인 시선집이 실천문학에서 나왔다. 안상학 시인이 엮은 첫 번째 사계사화집이라고 할 수 있다. 2013년 『매일신문』에 연재하던 110편의 시와 해설 중에서 작고 시인 작품과 외국 시편 등을 제외하고 가려 뽑아 50편의 시를 모았다. 이 책은 안상학 시인이 사계절의 순환이라는 대자연 속에서 시의 민낯을 찾고자 고군분투한 흔적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일 년 동안 매주 2편씩 골라 해설을 써 나가는 일은 엄청난 집중력과 지구력을 요구하는 작업이다.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에서 시작해 대자연의 순환을 한 순배 돌아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 시인은 분명 어떤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다. 후기에도 밝혔듯이 시인은 “죽은듯한 생명이 다시 태어나는 봄, 자라는 여름, 거두어들이는 가을, 살아 있는 것들이 다시 죽은 듯이 숨어드는 겨울을 시인들은 어떻게 시에 녹여내는지를, 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에서 어떻게 삶의 닮은꼴을 찾아 시로 노래하는지를 독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탐구했다. 그 결과 사람도 시도 무릇 자연 속 무수한 생명체와 다름없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는 삶의 과정을 포착하였다. 또한 자연스러운 삶을 회복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겨울을 건너가는 통과의례를 통해 바야흐로 새로운 봄의 들판에 생동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이는 대자연의 순리 속에 극한의 고통을 수용하고 긍정하는 자세에서 만날 수 있는 무연자비의 모습이고, 시인이 자신만의 겨울을 건너가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시인의 말처럼 시라는 것은 결국 온전한 삶의 원형으로부터 분리되어 고립무원으로 던져진 영혼들의 언어이자 인간이 지닐 수 있는 다사로운 사랑의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단절되어 철저히 혼자가 된 슬픈 시간과 고독한 공간의 노래다. 기다림과 견딤으로 한밤을, 한겨울을 건너가는 소리 없는 절규다. 여기에 시인은 그들의 외로움과 아픔 속에 육박해 들어가 사랑을 나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는 시의 민낯이라고 할 수 있다. 안상학 시인이 골라 엮은 감동스런 50편의 시와 거기에 덧붙인 아름다운 해설은 시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시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또한 안상학 시인의 시론 같은 후기를 읽어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그리고 본문 사이에 실린 풍경 사진은 2014년에 안상학 시인과 이시백 소설가가 몽골을 여행하며 직접 찍은 사진들이다.
전대진 신앙 에세이 세트 (전2권)
넥서스CROSS / 전대진 (지은이) / 2023.05.05
25,000
넥서스CROSS
소설,일반
전대진 (지은이)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역할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전대진 작가. 《전대진 신앙 에세이 세트》는 수많은 기독교인의 마음을 움직인 그의 대표 신앙 에세이 두 권을 엮은 세트이다.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는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은 책이다. 대중 앞에 서는 일이 많은 저자가 예수님과 동행한 내용을 기록한 궁극적인 이유는, 받은 은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함도 있지만 혹여나 살아낸 일에 살을 붙여 누군가에게 전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하려는 일종의 자기검열이기도 하다. 《하나님, 오늘 ‘만나’주세요!》는 좀 더 성숙한 하나님 자녀의 모습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렇다고 누군가를 성숙한 신앙인으로 이끌기 위해 강요하는 화법을 쓰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완벽함이 아닌 온전함이라고,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용기를 내자고 다독인다.《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1장. 하나님 찾기를 멈추지 않고 함께하시는 하나님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엎드림이 업드림(UP dream)이다 하루의 시작 시간을 사수해야 하는 이유 약점은 능력 겸손 0X1억=0 혼란스러울 때 오늘이라는 비전 균형, 하나님의 자존심 주님과 함께 쓰는 드라마 주인 체인지 하나님 대략 난감 고전 중의 고전 타들어가는 마음, 홍수 같은 눈물 그거 아니? 눈물 흘릴 때 행복한 사람 날 좀 보소 기쁨과 슬픔을 대하는 법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기도 소원 기도 천 마디보다 한마디 마음껏 구할 것 그곳으로 가자 비전의 추월차선 부족과 완전 모인 교회, 흩어진 교회 하나님의 꿈 위기와 재앙 최고의 자랑 코로나19 덕분에 영향력 고난을 위한 고난은 없다 위기 묵상 주님의 빛 우리의 쓰임 깨져야 한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 2장. 나와 이웃의 만남을 꾸준히 만들며 한 글자, 한 인생, 한 세상 운명을 바꾼 기도 하나님의 타이밍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 빛의 대화 지혜를 구하게 하시려고 한결같은 아들이고 싶은 마음 하나님이 포기하지 못하시는 것 가장 중요한 실력 완벽주의 버리기 주님이 만드신 영향력 영혼을 세우는 법 영광스러운 고난 엘리트 용사 코스 부지런함과 힘듦 교만하다고요? 영적 흐름 바꾸기 어긋난 기대와 배움 상처의 크기 사명의 크기 희망을 주는 드라마 하나님의 위로자 주님 앞에서 울면 구멍 난 가슴을 채우는 것 사랑의 표현, 기도 다가가 나누는 기쁨 돈 주고 사는 행복 가장 귀한 일 나의 퀵보드는 무엇일까? 3장. 님의 말씀을 살아내다 Rihgt, Now 내 아버지의 응원 눈물의 청소 주님을 놓친 1분 나의 행복, 나의 자랑 한 아이의 꿈 최고의 기적 과거 NO, 갈망 YES 바쁠 때 하는 기도 모래알과 백사장 조약돌의 꿈 내 삶을 움직이는 단어들 용서한다는 것 꽃이 아름다운, 사람이 귀한 이유 이런 마음이셨어요? 순종은 단무지 믿음, 소망, 사랑 세트 조급할 필요 없어 Giver가 Winner다 풍요를 버티라 결단해도 소용없다 골리앗의 이마 사고 감사예배 주님을 놓친 10초, 내 안의 괴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행복과 불행 갓난아기가 엄마 젖을 찾듯 나의 시편, 기록의 이유 《하나님, 오늘 ‘만나’주세요!》 1장. 예수님을 만나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일과 삶과 신앙의 일치 실력이 아닌 중심 복음을 소유하라 크리스천의 과거, 현재, 미래 멈추지 않는 용기 하나님, 오늘 ‘만나’주세요! 그리스도인이 봐야 할 ‘로드’ 인생에 반전을 일으키는 법 큰 꿈이 아닌 꿈 길 하늘의 복 좋은 사람, 좋은 성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 삶쟁이의 노래 묵상이 현실이 되다 최고의 인플루언서 깊어지고 싶은 마음의 고백 비전에 연결되다 나는 준비된 사람인가 기분 말고 그분 절로 나오는 기도 크리스천은 무조건 인내해야 하나? 두려운 순간과 당당한 순간 하나님은 결국 전도하기 좋은 날 당당과 겸손 한 팀 다시 복음 앞에 일터에서 승리하는 법 2장. 수년간의 흉년이 끝나고 나눌 때 채우시는 하나님 가난한 자를 섬기는 꿈 했다 vs. 안 했다 ‘내 일’에 허락된 ‘내일’ 철판을 깔고 외로울 때 배우는 주님의 심정 불안은 노력했다는 증거다 나를 그리워하시는 하나님 코이노니아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신앙생활에는 방학이 없습니다 이 일을 통해 무엇을 가르치길 원하십니까? 믿음 없음을 도와달라는 기도 최고의 위기 하나님, 어느 길로 가야 할까요? 후회도 감사 영원한 만족 희망과 소망과 소원 주인을 바꾸는 실수에도 줄 때나 받을 때나 나의 걱정이 놓일 곳 은혜 유지어터 나의 존재가 곧 증거 하나님의 확성기 고민 없이 그냥 하는 이유 주님 때문에 고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기적의 도구 평생 일구어야 할 것 그를 위한 기도 바람을 타려면 내 영혼을 살리는 기도 나는 할 수 없다는 말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분 두려울 때 하는 기도 3장. 님과 함께 풍년의 때를 살다 머물러 있지 않고 자유롭게 넘어졌을 때 기억해야 하는 사실 믿음으로 선포할 때 고난이 두렵지 않은 이유 내 삶의 Way Maker 일상이 기적이 되도록 결과는 과정을 반영한다 한 걸음 내디딜 용기 풍년과 춤 알 수 없어서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 불편함을 부드럽게 말하기 크리스천이 기억할 8가지 태도 연약한 자의 기도 나중이 아닌 지금, 여기 지혜로운 4가지 자세 새 일의 재료를 먼저 준비하자 살아있는 전도지 매일 덜 틀리는 사람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을 만나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될게요 사랑하니까“우리는 자주 생각하는 것을 닮아간다” ‘살아라’가 아니라 ‘살았다’를 전하는 삶이 진짜다! 살아내려 애쓰는 모든 ‘삶쟁이’들을 위한 신앙 에세이 세트 2022년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크리스천투데이 ‘올해의 책’ ◆ 유기성 목사, 김은호 목사 추천 ◆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 기아대책희망대사 등 다양한 역할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전대진 작가. 《전대진 신앙 에세이 세트》는 수많은 기독교인의 마음을 움직인 그의 대표 신앙 에세이 두 권을 엮은 세트이다. 《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는 6년간 기록한 예수동행일기를 엮은 책이다. 대중 앞에 서는 일이 많은 저자가 예수님과 동행한 내용을 기록한 궁극적인 이유는, 받은 은혜 자체를 기억하기 위함도 있지만 혹여나 살아낸 일에 살을 붙여 누군가에게 전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하려는 일종의 자기검열이기도 하다. 주님이 말씀을 통해 자신에게 하는 말을 기록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다. 저자가 “하나님, 하나님도 꿈이 있나요? 하나님은 마음대로 모든 걸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거 없으시죠?” 하고 묻자 주님은 그렇지 않다고 답하신다. 하나님의 꿈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묵상하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하다. “내 사랑아, 네가 바로 내 꿈이야. 그리고 못하는 건 너를 포기하는 거야.” 말씀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머리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막상 실천하려면 무엇을 어디에서부터 실천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다 포기하고 만다. 그런데 저자의 ‘말씀대로 사는 삶’을 따라가다 보면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감이 잡힌다. 첫 에세이가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종종 하게 되는 질문을 바탕으로 신앙을 돌아보게 하며 울림을 선사했다면 두 번째 에세이 《하나님, 오늘 ‘만나’주세요!》는 좀 더 성숙한 하나님 자녀의 모습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렇다고 누군가를 성숙한 신앙인으로 이끌기 위해 강요하는 화법을 쓰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완벽함이 아닌 온전함이라고,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용기를 내자고 다독인다. 당장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공부를 손에서 놓아버리는 사람과 실수를 반복하지만 끝까지 하는 사람의 결과가 다른 것처럼, 넘어지더라도 계속해서 나아가자고 독려한다. 그렇게 살아낸 경험을 함께 담고 있기 때문에 그의 글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청년들의 멘토라고 해서, 강사라고 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라고 해서 24시간 실수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두 번째 책에서도 저자는 자신의 실수를 여실히 드러낸다. 여전히 주님을 놓칠 때가 있다. 그러나 주님을 놓쳤다는 것을 깨달은 즉시 엎드려 고백한다. “하나님, 오늘 만나주세요”라고. 어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도 좋고, 내일 만나주실 하나님에 대한 소망도 좋지만 우리에게는 오늘 먹을 만나가 필요하다. 오늘 내 영혼을 살릴 은혜를 구하는 저자의 노래에 동참해보자. 오늘 그 만나가 없으면 살 수 없다는 겸손한 고백을 함께 드려보자.그동안 열심히 전도를 했는데 지금은 보이지 않는 영혼들을생각할 때면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 건지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답답했다.하나님께서 내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깨닫게 해주시려고불편한 마음을 주시는 건지, 아니면 잘하고 있지만이런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가르치고자 하시는 게 있는 건지 궁금하면서도 혼란스러웠다.하나님께 내 마음을 털어놓으니. 이런 답을 주셨다.“내가 무엇을 하든, 그 모든 건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_《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혼란스러울 때> 아들 예수의 절규에 등을 돌리고 귀를 막고갈등했던 하나님 아버지.‘죄 많은 인간들을 살릴까, 내 아들 예수를 살릴까.’하나님은 결국 죄 많은 인간을 선택하셨다.예수님이 숨을 거두자 온 땅이 진동하고지진이 일어나 성전이 갈라진다.아들을 잃은 하나님 아버지의 피눈물이었던 것이다.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대가로 지불하고서라도살리려 하신 존재가, 그토록 사랑한 존재가 ‘우리’였다._《하나님, 저 잘 살고 있나요》 <타들어가는 마음, 홍수 같은 눈물> 요한복음을 원어로 보면‘복음’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는다.요한은 복음을 ‘증언’이라는 단어로 기록했다.증언을 하려면 내가 증언하려는 것에 대해명확히 알아야 한다.즉, 복음은 내 것이 되어야만 증언할 수 있다.우리가 지금 읽고 있는 복음은이미 누군가 경험하고 누려온 것이다.그러니 말씀을 읽고만 있으면 안 된다._《하나님, 오늘 ‘만나’주세요!》 <복음을 소유하라>
노하우 비법노트 5 : 안주류 및 각종 소스류편
성안당 / 장형심 지음 / 2014.05.05
2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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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장형심 지음
외식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현재 외식업의 노하우 비법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가장 기본인 음식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뉴 비법에 중점을 두고 편집하였으며, 메뉴에 맞는 식재료의 사용량을 그램으로 표기하고, 원가 계산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복잡한 방식보다는 간략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중요한 노하우 비법만 담았다. 소스 및 양념을 제대로 만들 수 있도록 그램(g)으로 표기하고, 개개인이 본인의 노하우 비법을 연구하고 만들 수 있도록, 양념과 소스 매뉴얼을 별도로 표기했다.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도록 같은 메뉴라도 소스와 양념 만드는 법이 각각 조금씩 다르게 구성되어 있으며 스페셜 메뉴만을 엄선하여 정리하고, 필요한 부분만 구입 후 배울 수 있도록 정리했다.노하우 비법 노트 책의 장/단점에 대하여 외식 창업 프로세스 사업 계획서의 의의 및 작성 방식 나의 사업 계획서 작성해 보기 필수! 외식 창업하기 전 31가지, 이것만큼은 꼭 체크해 보자 창업에 대한 기본 절차 일반음식점 영업의 시설 기준 외식 창업에 필요한 서류 절차에 대하여 체크해 보기 매장에 필수! 일일 체크하는 습관을 길들이자 노하우 비법 노트 안주류 및 각종 소스류편 1. 골뱅이소면 2. 낙지소면 3. 오돌뼈야채볶음 4. 불곱창볶음 5. 해물야채떡볶이 6. 해물조개모둠불볶음 7. 수제소시지야채철판볶음 8. 수제모둠소시지구이 9. 케이준치킨샐러드 10. 참치고추장구이샐러드 11. 파인애플보트과일샐러드 12. 토마토모짜렐라치즈샐러드 13. 과일화채 14. 황도아이스 15. 핫족발무침 16. 훈제오리부추무침 17. 나쵸깐풍기 18. 닭강정 19. 양념치킨치즈불닭 20. 그린야채모둠돈가스 21. 치킨탕수육 22. 돼지껍데기볶음 23. 햄두부김치 24. 얼큰오징어볶음 25. 손두부낙지볶음 26. 겨자소스파닭 27. 야채족발냉채 28. 마른오징어절임구이 29. 닭봉구이조림 30. 모둠조개탕 31. 오묵탕 32. 알탕 33. 해물짬뽕탕 34. 부대탕 35. 번데기탕 36. 홍합탕 37. 고추장참치찌개 38. 가쯔오치즈달걀말이 39. 돼지고기목살김치찌개 40. 왕조개야채찜 41. 왕꼬치구이 42. 화산달걀탕 43. 불닭발볶음 44. 해물파전 45. 모둠야채샐러드 소스 46. 쌈무초절임 47. 면비빔 소스 48. 약고추장 49. 꽃게양념게장명품 음식점을 만들기 위한 조건 음식의 노하우는 어찌 보면 단순한 두세 가지의 배합에서 나옵니다. 오늘날의 외식업은 몇 년 전의 창업 시장하고는 확연히 다른 노하우 비법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본서는 외식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현재 외식업의 노하우 비법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가장 기본인 음식 맛의 비법을 외식 창업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노하우 비법 노트 책을 공개합니다. 어렵게 준비한 노하우 비법 노트 책을 통하여, 독자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첫째, 이 책을 기본 바탕으로 나만의 레시피를 연구하고 만들어, 운영하는 본인 매장의 노하우로 만들기를 바라며, 둘째, 주먹구구식의 레시피가 아닌, 정확한 계량을 원칙으로 노하우를 만들기 바라며, 셋째, 음식 맛이란 열 명이 먹어서 다 만족할 수 없으므로 약 70%가 만족하는 맛이 나오면 흔들리지 말고, 그 맛을 유지하여 추진력을 가지고 오픈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현시대에는 음식 맛만이 꼭 성공하는 것이 아니므로, 세상과 나의 주변과 내가 타협할 수 있어야만 창업의 성공을 맛 볼 수 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노하우 비법 노트 책으로 인해 외식업 점주님이나,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디딤돌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노하우 비법 노트 책의 구성] - 대박 식당에 꼭 필요한 메뉴 70가지를 수록하였습니다. - 쉽게 공개하지 않는 육수와 각종 양념/면류,반죽 만들기 비법 24가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노하우 비법 노트 책의 특징] -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뉴 비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메뉴에 맞는 식재료의 사용량을 그램으로 표기하고, 원가 계산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소스 및 양념을 제대로 만들 수 있도록 그램(g)으로 표기하고, 개개인이 본인의 노하우 비법을 연구하고 만들 수 있도록, 양념과 소스 매뉴얼을 별도로 표기했습니다. - 복잡한 방식보다는 간략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중요한 노하우 비법만 담았습니다. -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도록 같은 메뉴라도 소스와 양념 만드는 법이 각각 조금씩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스페셜 메뉴만을 엄선하여 정리하고, 필요한 부분만 구입 후 배울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궁리 / 래리 고닉 지음, 전영택 옮김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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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소설,일반
래리 고닉 지음, 전영택 옮김
하버드대학 수학과 출신의 만화가 래리 고닉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미적분 여행.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적분을 쉽고 재기발랄하고 흥미롭게 풀어냈기에 교과서나 과학 전문 서적이 풍기는 복잡함과 난해함을 떨쳐낸 수학책이다. 미적분의 기본 개념을 한 번쯤 경험해보거나 호기심을 품어봤을 법한 생활 속 주제로 풀었기 때문이다. 또한 만화라는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미분개념의 발생단계에서부터 일상적인 응용사례까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비단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 및 일반인을 포함해 미적분을 어려워한 이들에게 흥미 유발과 함께 훌륭한 입문서이다. 풍성한 이야기와 간결한 개념 정리 그리고 래리 고닉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는 두툼한 미적분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 궁리출판사 홈페이지(www.kungree.com) 공지사항에서 해답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궁리 출판사 바로가기 래리 고닉과 그의 책에 쏟아진 찬사들· 4 들어가며· 6 Chapter 01. 속력, 속도, 변화 |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개념· 9 Chapter 0. 함수와의 만남 | 관계에 대해 배울 거야· 19 Chapter 1. 극한 | 극소와 관련된 중요한 개념· 61 Chapter 2. 도함수 | 속력 구하기· 85 Chapter 3. 연쇄, 연쇄, 연쇄 | 합성함수들, 코끼리들, 생쥐들 그리고 벼룩들· 109 Chapter 4. 도함수의 활용: 상대적 비율 | 이 장에서는 실생활에 관한 얘길 할 거야· 125 Chapter 5. 도함수의 활용, 두 번째: 최적화 | 함수가 바닥(또는 꼭대기)을 칠 때· 133 Chapter 6. 국소적 거동 | 직선을 따라갈 거야· 153 Chapter 7. 평균값 정리 | 격렬한, 마지막, 이론적 싸움· 163 Chapter 8. 적분 소개 | 둘과 둘과 둘과 둘을 합치기 169 Chapter 9. 원시함수 | 더하기 상수!· 177 Chapter 10. 정적분 | 위 또는 아래의 면적!· 815 Chapter 11. 기본적으로… | 여기선 모든 것이 합쳐져· 915 Chapter 12. 여러 가지 적분법 | 원시함수를 찾는 또 다른 방법들· 203 Chapter 13. 적분의 활용 | 이 장의 내용은 정말 쓰임새가 있어, 알지?· 213 Chapter 14. 다음은?· 237 옮긴이의 말· 241 찾아보기· 245 “이 책은 미적분학의 개념을 새롭고도 흥미롭게 그려내며, 우리가 다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미적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한다. 아마 이 책을 다 읽을 무렵 여러분은 미적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이동흔(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하나고등학교 수학교사) “래리 고닉의 책은,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복잡한 개념을 놀라울 만큼 명쾌하게 이해시킨다.” -《뉴욕타임스》 만화로 터득하는 미적분! 이제 미적분이 쉬워진다! 실력 만점! 흥미 만점! 내용 만점! 하버드대학 수학과 출신의 만화가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미적분 여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에서 신랄하면서도 편견에 치우치지 않는 수평적 역사관으로 세계사의 새로운 지평을 선사한 바 있는 래리 고닉.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만화 시리즈’의 , , , , 의 저자이기도 한 그가 시리즈의 새로운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Cartoon Guide to Calculus, HarperCollins, 2012)으로 또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글 작가와 공동 작업했던 기존의 ‘과학 만화 시리즈’ 책들과는 달리 글과 그림 모두 래리 고닉의 단독 작업으로 탄생되었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돌연 만화가의 길을 택한 래리 고닉은 이 책에서 엘리트 수학도의 면모와 지난 40여 년간 교양만화 작가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은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적분을 쉽고 재기발랄하고 흥미롭게 풀어냈기에 교과서나 과학 전문 서적이 풍기는 복잡함과 난해함을 떨쳐낸 수학책이다. 미적분의 기본 개념을 한 번쯤 경험해보거나 호기심을 품어봤을 법한 생활 속 주제로 풀었기 때문이다. 또한 만화라는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미분개념의 발생단계에서부터 일상적인 응용사례까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만화 캐릭터들의 대화, 주장, 농담을 통해 방정식과 여러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시키고 미적분법의 유용성을 보여준다. 특히 본격적으로 미분을 소개하기에 앞서 여러 미분 공식의 토대가 되는 함수의 개념을 숫자를 ‘먹고’, ‘싸는’ 생물의 모습으로 비유하며 쉽고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기초지식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미적분을 바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과서를 비롯하여 통상적인 미적분 참고서가 함수의 극한, 함수의 연속성, 변화율과 도함수, 곡선의 접선과 미분, 최대·최소와 미분…… 등 판에 박힌 순서로 짧은 개념 설명과 문제 위주로 편재되어 있는 반면에, 이 책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데 많은 분량을 할애하여 복잡한 미분 공식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고교 교과과정 개편으로 2012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의 수리영역 나형에도 미적분이 포함되었다. 미적분은 이과 지망생들도 어렵게 생각하는 터라 새로이 공부해야 하는 문과 지망생들에게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미적분이 어렵게 생각되는 학생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비단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 및 일반인을 포함해 미적분을 어려워한 이들에게 흥미 유발과 함께 훌륭한 입문서로서 이보다 더 나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풍성한 이야기와 간결한 개념 정리 그리고 래리 고닉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는 두툼한 미적분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미분개념의 발생단계부터 함수, 극한, 도함수와 적분의 세계, 그 일상적 응용사례까지 유쾌하게 파헤치는 미적분법의 신개념 입문서! 지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줄 미적분의 새로운 세상을 만나보자! 이 책은 미적분이 마냥 어렵기만 한 이들에게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미적분만의 재미를 안겨주며, 보다 심화된 내용까지 알고 싶게 하는 의욕을 북돋워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책의 곳곳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은 미적분을 다루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한 권의 만화책답게 키득거리며 끝까지 보게 하는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미분과 적분은 어떻게 다를까? 생활 속 변하는 모든 것에 미적분이 존재한다고?’, ‘뉴턴과 라이프니츠 중 누가 진짜 미적분을 발견했을까?’, ‘어렵다는 함수가 단순히 한 숫자에서 다른 숫자를 가리키는 화살표의 집합이라면?’, ‘매끄러운 곡선이 직선과 같아지는 순간이 있다고?’, ‘구불구불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형의 면적을 손쉽게 구하는 방법은?’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소재들이 무궁무진하다. 총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독특하게도 ?1장, 0장으로 시작한다. 이 장들에서는 변화를 다루는 수학인 미분과 적분을 본격적으로 배우기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개념인 속력, 속도, 변화, 그리고 함수에 대해 이야기한다. -1장은 제논의 역설을 해결하며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발견한 미분법 개념을 시작으로, 속력과 속도의 정의 및 활용, 그리고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미적분법의 전반적인 성과를 담았다. 이어지는 0장에서는 자동차와 등산하는 사람의 위치, 둥근 풍선의 부피, 은행의 복리이자 등을 이용하여 함수의 개념과 연산, 일반적인 사례들을 설명한다. 절대값함수, 상수함수, 거듭제곱함수(양, 음, 분수지수), 다항함수, 유리함수, 지수함수와 그 역함수인 자연로그 그리고 삼각함수와 그 역함수까지 친근한 함수 캐릭터를 이용하여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1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미적분학을 도입한 함수의 극한과 연속에 대해 이야기한다. 극한의 정의와 극한값이 존재하는 조건과 기본성질, 삼각함수와 지수/로그함수의 특수한 극한, 무한대에서의 극한값, 무한대에서의 다항함수, 그리고 극한이 없는 경우까지 재미있는 예를 통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 6장까지는 미분에 대해 다루고 있다. 미분법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미분계수, 도함수의 정의와 기본성질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함수의 미분법과 공식들, 도함수의 활용 등을 다양한 예시와 그래프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해주며, 복잡하기만 방정식을 풀어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는 동시에 간결하고 쉽게 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이어 7장에 접어들면서 저자는 좀 더 심오한 미적분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평균값 정리, 극값 정리, 롤의 정리 등을 펼쳐 보인다. 8장에서 13장까지의 주제는 적분이다. 저자는 먼저 더하기가 나누기보다 더 쉬운데도 불구하고 왜 미분보다 적분을 나중에 배우는 것이 좋은지를 부정적분의 정의와 미분과의 관계를 통해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정적분의 성질과 활용(넓이, 부피, 밀도, 거리 계산), 여러 가지 함수들의 적분법 공식과 치환적분, 부분적분, 이상적분까지 생활 속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며, 적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0장에서 13장까지 각 장 말미에 있는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158가지의 연습문제는 보너스이다. 마지막으로 14장에서 저자는 미적분이 사회과학, 생물학, 물리학과 엔지니어링, 경제학, 통계학에서 이용되는 강력한 도구이고 뉴턴과 라이프니츠 이후 수 세대에 걸쳐 수많은 수학자들에 의해 그 개념이 확장되어왔음을 밝히며, 미적분의 상급개념들이라고 할 수 있는 미분방정식, 다수 변수, 수열과 급수, 경로와 표면적분, 복소수 변수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이처럼 미적분에 대한 기본 원리와 응용 사례, 다양한 배경 지식까지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미적분 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이 한방에 날아가는 유쾌한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미적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과학의 열쇠로 풀어보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연과학 만화 시리즈 성적표, 일기예보, 여론조사 등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통계를 그림과 수식으로 설명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멘델부터 왓슨과 크릭의 DNA 이중나선에 이르기까지 유전학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뉴턴의 만유인력법칙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기초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에 이어, 원자와 분자, 주기율표, 화학반응 등 화학을 이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생활 속 주제로 풀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화학』, 생태계의 원리, 지구온난화와 생태계 파괴 등의 현상과 개념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아픈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슬기로운 해법까지 제시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지구환경』, 그리고 이번에 선보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까지, 단독으로 또는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해 완성한 래리 고닉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연과학 만화’ 시리즈! 래리 고닉의 재치와 유머와 함께하는 동안 독자들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과학의 열쇠를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소 어렵다고 생각한 분야라도 래리 고닉의 그림 속 캐릭터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직관적으로 글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무겁고 둔중하기만 해 어렵다고 느낀 과학의 문을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재미’라는 열쇠를 들고 당신을 찾아왔다. 더구나 이번에는 우리 삶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수학, 미적분 이야기다!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1
㈜소미미디어 / 노조미 코타 (지은이), 키치 (그림), 김정규 (옮긴이)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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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노조미 코타 (지은이), 키치 (그림), 김정규 (옮긴이)
예전에 신동이라 칭송받던 용사 시온은 마왕을 쓰러트리고 세상을 구했지만, 『마왕의 저주』 때문에 왕도에서 쫓겨나고 변경에서 은둔생활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세상을 구했지만 세상에게 미움받는 소년은, 어느 날부터 네 명의 메이드 누나와 같이 살게 되는데...프롤로그제1장 전직 용사는 혼자서 잘 수 없다제2장 전직 용사는 실력이 녹슬었다제3장 전직 용사는 외출을 좋아한다제4장 전직 용사는 옛 동료와 만난다에필로그용사였던 소년×네 명의 돌보기 좋아하는 누나들에 의한 러브러브 동거생활!예전에 신동이라 칭송받던 용사 시온은 마왕을 쓰러트리고 세상을 구했지만, 『마왕의 저주』 때문에 왕도에서 쫓겨나고 변경에서 은둔생활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세상을 구했지만 세상에게 미움받는 소년은, 어느 날부터 네 명의 메이드 누나와 같이 살게 된다. 싸우면 무적인 시온이지만 연상 메이드들의 놀림을 받는 날들이 계속된다. “왜 내 침대에서 자고 있는 거야?!” “왜냐고 하셔도, 제가 같이 자는 당번이기에.” “뭐야, 시 님 너무 귀여워!” “……너희들, 자꾸 날 가지고 놀지 말란 말이야.” 너무 강해서 박해받은 신동 용사와 조금 독특한 메이드들. 변경에서 조용히 사는 최강 소년과 누나들의 러브러브 동거생활!
산하는 말이 없다 - 속편
온북스 / 김동위 (지은이) / 2021.09.15
25,000
온북스
소설,일반
김동위 (지은이)
뮤지엄
로그프레스 / 마누엘 마르솔 (그림),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 (기획)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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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스
소설,일반
마누엘 마르솔 (그림),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 (기획)
에드워드 호퍼, 르네 마그리트, 알프레드 히치콕,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이들 미술과 영화, 문학 대가들이 그림책 안에서 만난다면?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이 기획하고, 마누엘 마르솔이 그림을 그린 『뮤지엄』은 위의 상상을 현실로 옮긴 작품이다. 중절모를 쓴 중년의 한 사내가 길가에 픽업트럭을 세운다. 그리고 언덕 위에 선 한 건물로 걸음을 옮긴다. ‘미술관museum’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는 건물 안엔 여러 개의 그림 액자가 걸려 있고, 사내는 곧 그림들을 차례대로 감상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전시된 그림 중 하나에 사내와 그의 픽업트럭이 실제와 똑같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얼마 후엔 그림 안의 인물들이 현실 세계로 걸어 나와 미술관 복도를 서성이기 시작하고, 사내는 더 큰 혼란에 빠져든다.201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100권의 뛰어난 그림책’ 선정 에드워드 호퍼, 르네 마그리트, 알프레드 히치콕,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이들 미술과 영화, 문학 대가들이 그림책 안에서 만난다면?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이 기획하고, 마누엘 마르솔이 그림을 그린 『뮤지엄』은 위의 상상을 현실로 옮긴 작품이다. 그림책 전문 출판사 로그프레스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두 작가, 하비에스 사에스 카스탄과 마누엘 마르솔의 『뮤지엄』을 국내에 소개한다. 로그프레스는 『뮤지엄』의 그림을 담당한 마누엘 마르솔의 전작 『거인의 시간』과 『백주의 결투』를 출간한 바 있다. 회화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 중절모를 쓴 중년의 한 사내가 길가에 픽업트럭을 세운다. 그리고 언덕 위에 선 한 건물로 걸음을 옮긴다. ‘미술관museum’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는 건물 안엔 여러 개의 그림 액자가 걸려 있고, 사내는 곧 그림들을 차례대로 감상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전시된 그림 중 하나에 사내와 그의 픽업트럭이 실제와 똑같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얼마 후엔 그림 안의 인물들이 현실 세계로 걸어 나와 미술관 복도를 서성이기 시작하고, 사내는 더 큰 혼란에 빠져든다. 『뮤지엄』을 기획한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은 담배 파이프를 그리고 거기에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Ceci n'est pas une pipe’ 라고 쓴 화가 르네 마그리트를 예로 들며 자신 또한 “이미지와 단어, 사물과 관념 사이의 균열에 관심이 많다”고 말한다. 반면 『뮤지엄』에서 하비에르는 그림(회화)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지우고 그림 안에 현실 상황을, 현실 안에 그림 속 모습을 재현함으로써 독자가 ‘회화와 인식, 현실’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도록 만든다.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은 『뮤지엄』의 아이디어를 2004년 무렵 처음 떠올렸다. 줄거리는 간단했다. 한 사내가 우연히 미술관을 방문하고, 어느 순간 미술관의 그림과 현실 세계가 뒤섞이며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그림인지 분간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었다. 하비에르는 당시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스케치 작업을 간략하게나마 끝마쳤다. 하지만 『뮤지엄』 프로젝트는 이후 긴 시간 동안 실현되지 못했다. ‘아이디어’로 존재하던 『뮤지엄』이 ‘그림책’으로 완성된 데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인 마누엘 마르솔과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의 만남이 계기가 되었다. 함께 그림책 작업을 하길 바랐던 두 사람은 하비에르의 작업실에서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둘러보던 중 『뮤지엄』을 발견하고, 곧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마누엘은 영화 를 언급하며 하비에르의 작업실을 일종의 ‘보물 창고’라고 표현한다. 반면 하비에르는 마누엘을 온갖 아이디어로 가득 찬 자신의 창고 같은 작업실에서 진정한 보물을 발굴한 ‘인디아나 존스’라고 설명하는데, 15년간 아이디어로만 남아 있던 이야기에 숨을 불어넣은 이에게는 꽤나 적절한 비유처럼 느껴진다. 미스터리와 유머를 오가는 이야기 『뮤지엄』은 몇몇 안내 문구 외에는 대사가 전혀 없는 그림책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단순한 책은 아니다. 우선 두 작가,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과 마누엘 마르솔은 중절모를 쓴 중년의 사내를 미국 화가 에드워드 호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미술관 안팎을 장식한 그림, 혹은 건축 양식 일부는 벨기에의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에서 다수를 차용했다. 또 언덕 위에 서 있는 건물과 이야기 전체에 흐르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한편 그림과 현실이 뒤엉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진행되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구성된 『뮤지엄』의 이야기는 아르헨티나 환상주의 문학의 대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를 떠올리게 한다. 이야기 중간에 등장하는 호랑이 또한 보르헤스에게서 영향을 받은 요소다. 또 미술관 벽을 채운 여러 그림의 경우 르네 마그리트는 물론 프랑스 화가 앙리 루소나 미국 화가 조지아 오키프의 작품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뮤지엄』을 이해하기 위해 독자가 이 모든 세부 정보를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지식이 있을 경우 더욱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다. 미술사 교사를 부모로 둔 작가 마누엘 마르솔은 어린 시절부터 미술관을 자주 방문했고, 이러한 영향 덕에 회화에 관한 지식도 상당하다. 『뮤지엄』의 그림 작업을 하면서도 채색 방식 등에서 에드워드 호퍼의 작풍을 참조했다. 하지만 마누엘은 『뮤지엄』의 그림 작업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가는 이 책을 기획한 하베에르 사에스 카스탄이었다고 말한다. 하비에르가 “최종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서 가장 주요한 회화적 참조 대상”이었다는 것이다. 마누엘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인 하비에르가 구상한 스토리보드에 기초해 『뮤지엄』의 그림 작업을 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마누엘 마르솔’의 색채 역시 뚜렷하다. 특히 마누엘의 전작 『카프카의 변형 La Metamorfosis de Kafka』(2015)과 『요괴 Ykai』(2017)처럼 『뮤지엄』에서도 종이나 캔버스 대신 나무판 위에 그림을 그리는데, 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그림책 작업을 하면서 의도한 것 외에 “우연한 효과”를 얻는 데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즉, 나무판 특유의 결 때문에 그림을 그릴 땐 으레 붓질에 제약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때 얻을 수 있는 우연한 채색 효과가 그림에 생기를 더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뮤지엄』은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미스터리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그리고 더 내밀하게는 그 안에 자리한 은근한 유머를 확인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스페인 원서와 달리 한글판 『뮤지엄』은 왼쪽 페이지를 검은 색면으로 통일하고 오른쪽 페이지에만 그림을 넣어 독자가 그림 한 장 한 장에 더 깊이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비에르 사에스 카스탄과 마누엘 마르솔과 나눈 서면 인터뷰를 책 말미에 수록함으로써 『뮤지엄』의 기획부터 진행 과정까지의 상세한 이야기를 더했다. 작가 인터뷰를 통해서는 『뮤지엄』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 외에도 그림책 작가로서의 고민, 좋은 그림책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두 작가의 생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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