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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소년 호야 완전판 1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이승원 (옮긴이)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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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후지타 카즈히로 (지은이), 이승원 (옮긴이)
돈황학 대사전
소명출판 / 돈황학대사전편집위원회 엮음, 지셴린 주편,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옮김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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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
소설,일반
돈황학대사전편집위원회 엮음, 지셴린 주편,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옮김
중국.대만.러시아의 돈황학 연구자 120명이 13년에 걸쳐 자료 수집과 집필을 거쳐 지난 1998년에 출판한 돈황학 연구 성과의 집대성이다. 돈황학은 국외에서는 이미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종교.예술.역사.문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보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연구의 역사만 해도 이미 100년을 넘고 있다. 한국어판은 22명의 역자와 10명의 감수자가 참여하여 2,000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으로 완성되었다. 사전은 총 60여 분야 6,925개 표제어, 채색그림 123폭, 텍스트에 딸린 삽도 626폭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일러두기 서문 한국어판 서문 추천사(중국) 추천사(한국) 옮긴이의 말 항목 차례 세부 항목 표 본문 부록 서한 돈황군 안내도 당대 전기 과주와 사주의 안내도 조씨 귀의군 시기 과주와 사주의 안내도 당대 과주와 사주의 역참 안내도 당대 전기 사주 서부의 안내도 귀의군 시기 사주 서부의 안내도 당송 시기 돈황성 오아시스의 전체 향촌 위치 및 관개수로 안내도 막고굴 석굴 편호 대조표 돈황 막고굴 대사 연표 돈황학 기년 세부 항목 색인 편자/역자 소개 막고굴석굴 위치도 항목 차례 총론 석굴고고石窟考古 각 시대 예술과 대표굴 채색소조彩塑 본생고사화本生故事畵·인연고사화因緣故事畵·설법도說法圖 경변화經變畵 불교사적화佛?史迹?·서상도瑞像圖·보살화상菩薩?像 비천화상飛天?像·신도화상神道?像 공양화상供養畵像 및 기타 건축화建築畵 생산 생활화·산수화 도안圖案 복식服飾 벽화기법壁畵技法 석굴보호石窟保護 장경동유화藏經洞遺畵 음악·무용 서법·인장 지리 역사 인물 정치·법률·군사·경제 서의書儀·사읍社邑·민속民俗·사경제기寫經題記 민족民族·토번장문吐蕃藏文·회골문回鵑文·우전어于?語·소그드어粟特語·서하문西夏文·범문梵文 언어·문학 판본·교육·체육 산학·천문역법·의학·점복 사원寺院 불교 전적佛敎典籍 도교道敎·마니교摩尼敎·경교景敎 전적典籍 사부서四部書 공공·민간 기관 소장 및 일련번호 저작·간행물 학술조직·학술회의·전시회 근현대 인물「돈황학사전」 한국어판 출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과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두 기관의 HK(인문한국)사업단이 공동으로 기획.번역한 「돈황학대사전(敦煌學大辭典)」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돈황학대사전」은 중국.대만.러시아의 돈황학 연구자 120명이 13년에 걸쳐 자료 수집과 집필을 거쳐 지난 1998년에 출판한 돈황학 연구 성과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 연구 기관 가운데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과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는 이 사전의 번역 필요성에 공감하여 지난 2012년 공동 번역 작업에 착수하였다. 총 22명의 역자와 10명의 감수자가 참여한 끝에 4년 만에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돈황학은 국외에서는 이미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종교.예술.역사.문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보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연구의 역사만 해도 이미 100년을 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돈황학대사전」 한국어판 출간은 관련 분야의 연구뿐만 아니라 한국학의 기초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적 학문으로서의 ‘돈황학’ 돈황학이 세계적 학문으로 발전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바로 장경동(藏經洞)의 발견이다. 장경동은 막고굴 제17굴의 또 다른 이름으로, 바로 이곳에서 수많은 경전과 자료들이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장경동 자료들은 북송 초에 석굴의 벽이 닫혔다가 20세기 초에 와서야 세상의 빛을 다시 보게 되었으나, 곧바로 영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등의 탐험대에 의해 해외로 반출되어 그곳의 도서관이나 박물관에 소장된다. 그리고 이 자료들이 소장된 해외 각국의 학자들과 여전히 많은 자료가 남아 있는 중국의 학자들이 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돈황학은 자연스레 세계적 학문이 된 것이다. 이 돈황 자료는 90% 이상이 불교와 관련된 것들이며, 그밖에 경서, 문학 작품, 역사서, 교재, 짧은 메모, 계약서 등도 적지 않다. 자료의 언어는 한자가 주류를 이루나 티베트어, 위구르어, 소그드어 등 당시 돈황 지역에서 활동했던 다양한 민족의 언어도 포함되어 있어 활발한 국제도시로서의 돈황의 위상을 반증해준다. 돈황학의 집대성 「돈황학대사전」 「돈황학대사전」은 13년에 걸친 자료수집과 집필을 거쳐 지난 1998년 출판된 돈황학의 집대성이다. 원서는 중국 문화교류사 연구의 대가 지센린(季羨林)이 주편을 맡고 중국, 대만, 러시아의 돈황학 연구자 120여 명이 저자로 총동원되었으며, 한국어판 역시 22명의 역자와 10명의 감수자가 참여하여 2,000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으로 완성되었다. 사전은 총 60여 분야 6,925개 표제어, 채색그림 123폭, 텍스트에 딸린 삽도 626폭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는 먼저 돈황, 돈황학, 돈황석굴, 돈황유서 등 돈황학 전체를 관통하는 기본 개념과 지식들을 ‘총론’으로 넣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여기에 포함된 돈황의 역사적.문화적.지리적 배경, 주요 석굴에 대한 개괄, 돈황사본에 대한 기초적 정보들은 방대한 「돈황학대사전」의 세부 내용들을 읽을 때 수시로 참고가 된다. 그런 다음에는 약 30여 개의 주제 항목으로 나누어 각각의 표제어를 해당 분야의 전문 연구자가 분담 집필하였다. 돈황 자체가 불교문화의 중심이고 장경동 자료의 대다수가 불교와 관련된 만큼 「돈황학대사전」도 불교 관련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불경, 경변화, 불교 석굴, 사원 등에 대한 서술 뿐 아니라 역사, 문화, 음악, 무용 등의 분야에도 불교 관련 내용이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불교 관련 내용이 주를 이루긴 하지만, 「돈황학대사전」의 가치는 결코 여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호적, 계약서, 토지매매 문서, 조세, 회계 관련 문서 등은 역사학 분야의 귀중한 자료이며, 다양한 소수민족의 언어 자료, 마니교, 경교 등 특수 종교 자료는 바로 그 시대에 유행했던 또 다른 문화사적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리고 복식, 생활화, 문학, 음악, 무용 등을 통해서는 당시 사람들의 미감, 현실의 삶, 욕망, 문화의 생산과 소비 방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돈황학대사전」은 돈황이라는 지역 자체가 갖고 있었던 다양성과 복합문화적 성격, 그리고 돈황 자료들의 풍부한 내용들을 각 학문의 분야로 조리 있게 분류.서술했다는 점에서 명실상부 돈황학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돈황학대사전」 한국어판의 학술적 의의 「돈황학대사전」 번역의 가장 중요한 의의는 역시 돈황학이 주는 의미 그 자체이다. 근 7천 개에 달하는 표제어의 분류항목에서 보이듯이 「돈황학대사전」은 불교 관련 내용을 위주로 하여 역사, 철학, 종교, 예술, 어문학 등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돈황학대사전」에서 다루고 있는 돈황의 수많은 사본과 문서, 자료들은 당연히 가공되지 않은 그 시대 그대로의 것이다. 서역과 여러 이민족의 언어로 작성된 소수의 문서와 짤막한 기록들은 그들의 제도, 행정, 경제, 생활상 등을 알려주는 그 시대의 귀중한 자료들이며, 당시 유행한 공연이나 문학작품의 필사본을 통해서는 그 시대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돈황의 자료가 가지고 있는 당대성(當代性)이야말로 돈황학 연구의 가장 큰 의미이다. 돈황학과 한국의 관계에서 가장 직접적이면서 잘 알려진 사례는 신라승 혜초(慧超)의 「왕오천축국전(往五天竺國傳)」이다. 이 두루마리 사본 역시 돈황 장경동에서 발견되어 20세기 초 프랑스로 반출되었으며 현재 프랑스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2010년에는 원효(元曉)의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가 중국, 영국, 러시아 등지에서 발견되었다. 고대 돈황에는 신라의 승려들이 집단 거주하던 지역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돈황 지역의 불교 석굴 중 약 40여 개에 고대 한국인의 형상이 묘사되어 있다는 연구도 있다. 위의 몇 가지 사례가 말해주듯이 돈황학과 한국의 가장 큰 접점은 역시 불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돈황의 수많은 불교 자료들에 근거해 현재 한국의 불교문화를 살펴보고, 역으로 한국의 불교문화를 통해 당대의 불교에 대한 고찰도 가능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 불교와 함께 교류되었을 복식, 음악, 미술, 문학, 공연 관련 자료들도 고대 한국의 문화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대의 한국인이 중국을 넘어서 실크로드를 통해 중앙아시아, 인도까지 활발히 진출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은 때로는 승려로, 때로는 사신으로, 때로는 병사로 현지의 문화를 접하고 본국의 문화를 전파하면서 문화 교류자의 역할을 수행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황이라는 지역에 대한 역사적 연구의 집대성이자 그곳에서 출토된 서적과 유물, 문화 관련 자료의 총괄이라 할 수 있는 「돈황학대사전」은 한국의 문화사 연구를 위한 외국의 기본 자료로서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 특히 당대의 돈황이 불교의 중심이자 각국의 수많은 승려들이 머물던 곳이었던 만큼, 돈황을 비롯한 실크로드 핵심 도시들이 가장 발달했던 시대의 불교 자료들을 살펴봄으로써 해당 시기 한국의 불교문화와 의례 등을 돌아보고 나아가 현재 한국 불교문화와의 연관성까지 탐구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대 한국인의 발자취가 한반도에만 머물지 않고 중국 북부의 초원 지역과 돈황,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상에도 적지 않게 남아있는 점을 고려하면, 흔히 서역이라고 하는 중앙아시아 여러 민족들의 유물과 자료들에 대한 「돈황학대사전」의 정리와 소개는 한국을 중심으로 한 동서문화 교류사 연구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돈황학은 좁게는 돈황 막고굴 예술과 장경동 자료에 관한 학문이지만, 넓게는 돈황을 중심으로 한 실크로드 혹은 동서 문화교류에 관한 전반적 학문으로 볼 수 있다. 「돈황학대사전」의 주편 지센린은 “돈황은 중국에 있지만 돈황학은 세계에 있다(敦煌在中國, 敦煌學在世界)”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 말은 돈황 자체가 동서문화 교류의 중심지였다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발견된 수많은 자료들 역시 문화교류와 직접 연관이 있다는 것, 현재 돈황 자료의 대부분이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 있기 때문에 국제적 범위의 학문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런 이유로 한국의 돈황학 역시 단순히 돈황이라는 지역과 한국의 역사적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실크로드학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한국이 동서문화의 교류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부자의 5가지 비밀
아름다운사회 / 송진구 지음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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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회
소설,일반
송진구 지음
부자들의 다섯 가지 비밀을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책. 이 책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현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보물지도를 만들어라', '다른 시각을 가져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 프롤로그 사람들은 왜 미래를 준비하지 않을까? 관성의 법칙 부는 2년 이내 다시 원위치 2장> 베이비부머 세대의 현실 은퇴는 2번에 걸쳐 일어난다 노후자금 얼마나 필요한가 반드시 망하는 국민연금의 진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늦는다 3장>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1. 돈의 기능을 인정하라 자유와 권력 자유를 얻기 위해 알을 깨고 나와라 돈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어떤 행동을 했는가 2. 도전하라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버는 330만 명 새로운 대안을 찾아라 자존감을 가지고 기회를 잡는다 점포사업과 네트워크 사업의 비교 시작하는 사람만 1조 5천 7백 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지름길의 역설-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라 3. 보물지도를 만들어라 당신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긍정과 부정, 두 마리의 개 노시보 효과, 플라시보 효과 4. 인맥을 구축하라 행복과 불행의 전염 5. 다른 시각을 가져라 도전부터 시작하는 진짜 성공의 비밀당신은 돈으로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어떤 행동을 했는가. 돈으로부터 자유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 지금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만 하려고 합니다. 늘 하기 좋은 일을 하면서 하기 편한 일, 노후에도 그런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어차피 노후가 되면 하기 싫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알을 깨기가 쉽지는 않지만, 일단 깨고 나가면 여러분의 노후는 내가 하고 싶은 일만하고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됩니다. 두 번째로 알을 깨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돌아갈 곳을 남기지 말아야합니다. 대충하다가 포기 하는 사람들은 돌아갈 곳을 남겨두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마 목숨을 걸고 도전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자들은 성공에 대한 목표가 분명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절실함이 누구보다도 강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의외로 간단한 이 차이 때문에 안락한 노후와 비참한 노후가 엇갈리게 됩니다. 이 도서에서는 당신을 진정한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부자들의 다섯 가지 비밀을 이야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섯 가지 비밀들로 마음을 다잡고 기회를 잡는다면 모두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기억하면서 일상적으로 활용하십시오. 그리고 선택의 시간이 언제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 또한 잊지 마십시오. 오직 현재만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가 들으시니
시인동네 / 한현수 지음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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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동네
소설,일반
한현수 지음
시인동네 시인선 시리즈. 한현수 시인의 시집 <그가 들으시니>에는 총 150편의 시편으로 채워졌다. 그의 시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듣고, 마음 깊숙이 새겨져 있는 믿음을 더듬어볼 수 있을 것이다. 시의 간결함과 믿음을 전하는 깨달음이 만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읽어볼 수 있는 기독교 문학의 새로운 정수로 태어났다. 마음 고요히 흐르는 믿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일상까지 다채로운 150편의 시편 속에는 익숙한 삶에 치여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시편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그가 들으시니’ 우리 안에 맴도는 믿음을 언어로 드러내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현수 시인의 이번 시집을 통해 ‘시편’으로 그 믿음의 현장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경건히 끊어지고 신실한 사랑이 사라지는 땅에거짓말과 아첨하는 입술, 두 마음의 언어가 자라난다모두가 잡초처럼 혀를 내밀고 있을 때한 모퉁이,가련한 사람의 눌림과 궁핍한 사람의 탄식의 언어가하늘의 언어를 깨운다 이는 순결함이여,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은 언어들완전한 언어들이 자라난다언어 위에 언어가이런 날은곧, 저들의 혀가 끊어지고불완전한 입술이 닫힌다주가 임하시는 날엔, 영원까지─시편 12 「언어 위에 언어」 전문 나의 영혼아, 잠잠하라하나님 앞에 나의 모든 것이 드러나도록흔들리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풀벌레가 작은 소리로 마음을 모으는 것같이잠잠히─시편 62 「잠잠히」 부분 ● 시인의 말 ● 서문_ 홍기영(창조교회 목사) 제1권 시편 1 복 있는 사람 _ 19 시편 2 메시야 _ 20 시편 3 광야 나루터에서 _ 22 시편 4 이 기쁨 이 평안 _ 23 시편 5 주의 사랑에 힘입어 _ 24 시편 6 이제 그만 _ 26 시편 7 하나님, 다 아시지요? _ 27 시편 8 손가락으로 만드신 _ 29 시편 9 주의 이름을 아는 자 _ 30 시편 10 그의 생각을 생각해 _ 31 시편 11 터가 무너지면 _ 33 시편 12 언어 위에 언어 _ 34 시편 13 벽 _ 35 시편 14 무신론자에게 1 _ 36 시편 15 증언 _ 37 시편 16 피난처 1 _ 38 시편 17 죄에 관하여 이런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_ 39 시편 18 내 눈을 열어 _ 40 시편 19 주의 말씀 _ 41 시편 20 출전(出戰) _ 43 시편 21 개선의 노래 _ 44 시편 22 십자가의 노래 _ 45 시편 23 내 잔이 넘치네 _ 48 시편 24 임재 _ 49 시편 25 주를 바라볼 수 있다면 _ 51 시편 26 그 사랑 때문에 _ 52 시편 27 내 얼굴을 찾으라 _ 53 시편 28 내 마음만은 _ 54 시편 29 화답 _ 55 시편 30 진노는 잠깐, 은혜는 평생 _ 57 시편 31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까? _ 58 시편 32 어떻게 하면 길이 보일까? _ 60 시편 33 기다림 _ 62 시편 34 선의 결핍 _ 64 시편 35 일용할 버킷리스트 _ 65 시편 36 두 가지 자화상 _ 66 시편 37 온유 _ 67 시편 38 부끄러움을 기념하다 _ 69 시편 39 첫사랑 _ 70 시편 40 귀와 귀 _ 72 시편 41 수식도 가식도 없이 _ 73 제2권 시편 42&43 내 영혼아 1 _ 76 시편 44 나의 마지막 눈길은 어디에 _ 78 시편 45 왕은 하나 _ 80 시편 46 피난처 2 _ 82 시편 47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질러 _ 83 시편 48 하나님이 계신 곳 _ 84 시편 49 연습하라 죽음 _ 85 시편 50 마음을 드러내어 _ 87 시편 51 헤쎄드 _ 88 시편 52 주가 하셨다 _ 89 시편 53 무신론자에게 2 _ 90 시편 54 믿는 것이 아닌 믿어지는 것 _ 91 시편 55 출구 없는 방 _ 92 시편 56 의지하게 되면 그만큼 _ 93 시편 57 어떤 상황에서도 _ 94 시편 58 달팽이집 _ 95 시편 59 싸우지 않는 배틀 _ 96 시편 60 자신에게 절망한 사람에게 _ 97 시편 61 그 길밖에 없습니다 _ 98 시편 62 잠잠히 _ 99 시편 63 갈급 _ 100 시편 64 과녁 _ 102 시편 65 가슴 깊은 곳에 _ 103 시편 66 은같이 단련하신 후에 _ 104 시편 67 기도의 씨앗 _ 105 시편 68 swag _ 106 시편 69 가난하고 슬퍼지는 내가 _ 108 시편 70 주여, 란 말 _ 109 시편 71 백발의 자화상 _ 110 시편 72 정의가 꽃을 피우게 _ 111 제3권 시편 73 찬양 뮤지션들에게 _ 114 시편 74 응답이 없는 기도 _ 116 시편 75 뿔을 들지 말라 _ 117 시편 76 한번 _ 118 시편 77 작은 물결 _ 119 시편 78 휘어진 가지 _ 121 시편 79 갇힌 자의 탄식 _ 123 시편 80 포도나무 _ 124 시편 81 입을 크게 열어 _ 125 시편 82 재판관에게 _ 126 시편 83 고립의 응답 _ 127 시편 84 생각만 해도 _ 128 시편 85 부흥 _ 129 시편 86 은혜의 표적 _ 130 시편 87 정체성에 관하여 _ 131 시편 88 영혼의 어두운 밤 _ 132 시편 89 다윗을 찾아내듯 _ 133 제4권 시편 90 소멸, 달개비처럼 _ 136 시편 91 거처 _ 137 시편 92 수읽기 _ 138 시편 92 안식일의 노래 _ 140 시편 93 통치 1 _ 141 시편 94 gate, 악의 꽃 _ 142 시편 95 일용할 안식 _ 144 시편 96 새 노래로 _ 145 시편 97 통치 2 _ 146 시편 98 노래하는 시인 _ 147 시편 99 통치 3 _ 148 시편 100 나는 행복한 예배자 _ 149 시편 101 통치자의 선서 _ 150 시편 102 중년, 광야의 올빼미 _ 151 시편 103 내 영혼아 2 _ 153 시편 104 내 영혼아 3 _ 155 시편 105 언약에 의한 언약을 위한 _ 156 시편 106 중재 _ 158 제5권 시편 107 기다림의 자리 _ 162 시편 108 응답 _ 163 시편 109 아픈 소원 _ 164 시편 110 새벽이슬 같은 _ 165 시편 111 지혜의 시작 _ 166 시편 112 주의 계명을 즐거워하여 _ 167 시편 113 사랑 _ 168 시편 114 부르심 _ 169 시편 115 우상의 진화 _ 170 시편 116 그가 들으시니 _ 171 시편 117 찬양의 이유 _ 172 시편 118 예배자 _ 173 시편 119 말씀의 길을 걷는 자 _ 174 시편 120 나의 모습 _ 176 시편 121 순례의 길 _ 177 시편 122 샬롬 _ 178 시편 123 조소와 멸시가 넘칠 때 _ 179 시편 124 이기적 올무 _ 180 시편 125 두름 _ 181 시편 126 꿈꾸는 것같이 _ 182 시편 127 나를 지으신 그가 _ 183 시편 128 집 생각 _ 184 시편 129 등과 등을 맞대고 _ 185 시편 130 기다림 _ 186 시편 131 소유와 존재에 관한 질문 _ 187 시편 132 잃어버린 성막을 찾아 나설 때 _ 188 시편 133 하나 되어 함께 _ 189 시편 134 육체의 성전에게 _ 190 시편 135 그의 특별한 소유 _ 191 시편 136 발끝에서 머리털 끝까지 _ 192 시편 137 돌아갈 자리 _ 193 시편 138 드러냄 _ 194 시편 139 하나님 앞에 발견되는 나 _ 195 시편 140 입술의 재난 _ 196 시편 141 촛불 _ 197 시편 142 막장에서 만나다 _ 198 시편 143 위험한 피로 _ 199 시편 144 주의 손에 붙잡힌 나의 손 _ 200 시편 145 피아니시모 _ 201 시편 146 찬양하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_ 202 시편 147 말씀을 보내시니 _ 203 시편 148 모든 피조물들의 찬양 _ 204 시편 149 성도의 영광 _ 205 시편 150 인생의 마무리 _ 206
머슴교회
두란노 / 송영선 (지은이)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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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송영선 (지은이)
성경에서 건져 올린 ‘10가지 가치’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머슴 교회’로 거듭나라!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복음을 경험한 후, ‘머슴의 정신’으로 섬김의 문화를 창조하고, ‘한 영혼을 귀중히’ 여길 때 ‘목양을 우선’하고, ‘사건보다 과정’을 중시하며, ‘평신도 사역’을 통해 ‘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가 되며, ‘본질과 비본질의 조화’를 이루어 ‘안팎이 똑같은 신앙’을 초래하고, 모든 일 후에 ‘그럴 수도 있지’한다.1장 오직 예수 오직 예수는, 예수 바로 믿기다 / 마르틴 루터의 ‘오직 예수’ / 바울의 ‘오직 예수’ / 나의 예수 찾기 2장 머슴의 도 세상의 마음 / 처음부터 잘못된 운영 체제였는가? /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형상 / 그러면 어떻게 타락하게 했는가? /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 낮아지신 예수 / 복음의 양면성 3장 한 영혼의 귀중함 크신 하나님께 작은 존재란 없다 4장 목양 우선 목양 우선으로 돌아서자 5장 과정 중심 사건 중심 교회 / 과정 중심 교회 /빌립보교회의 과정 중심 사역 6장 평신도 사역 평신도 사역은 하나님의 뜻 / 모든 성도는 사역자다 7장 두 날개의 교회 교회와 사랑방 / 빌립보교회의 사랑방 8장 본질과 비본질의 조화 복음, 그리고 문화와 구조 / 복음의 본질을 9장 안팎이 똑같게 거룩한 공동체를 꿈꾸라 / 진실한 공동체를 꿈꾸라 / 안팎이 똑같은 공동체를 세우라 10장 그럴 수도 있지 율법의 문화 / 용서의 문화 / 포용의 문화 “으뜸이 되라”는 사탄의 유혹에 지지 마라! 성경에서 건져 올린 ‘10가지 가치’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머슴 교회’로 거듭나라!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복음을 경험한 후, ‘머슴의 정신’으로 섬김의 문화를 창조하고, ‘한 영혼을 귀중히’ 여길 때 ‘목양을 우선’하고, ‘사건보다 과정’을 중시하며, ‘평신도 사역’을 통해 ‘ 두 날개로 비상하는’ 교회가 되며, ‘본질과 비본질의 조화’를 이루어 ‘안팎이 똑같은 신앙’을 초래하고, 모든 일 후에 ‘그럴 수도 있지’한다. 이것이 이 책 에서 말하는 10가지 가치이다. 어쩌면 참 신앙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이 마음 깊이 새겨야 할 가치이다. 이 가치만 진정으로 깨닫는다면 아름다운 신앙인과 교회가 되는 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송영선 목사는 머슴 교회의 원리로 빌립보교회를 이끌어 왔고, 빌립보교회는 지난 25년간 미국 한복판에서 이 머슴의 원리로 믿음 생활하면서 예수님의 향기를 잘 전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 닮은 인격과 가치관이 무엇인지 깨닫고 닮아가기 원하는 신자들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그분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기 원하는 교회가 읽고 실천해야 할 책이다.예수님 당시 유대 땅에서 떠돌던 재미있는 우화가 있다. 이것이 빌립보교회의 마지막 가치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가치이다.
Autodesk 123D 디자인 모델링
메카피아 / 송기웅 (지은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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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피아
소설,일반
송기웅 (지은이)
3D 프린팅을 위한 기초적인 모델링 프로그램 중에서 Autodesk 123D DESIGN은 초보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 및 계층에서 그 활용도가 뛰어난 무료 프로그램이다. 단기간에 123D DESIGN의 핵심 기능을 이해하고 기초적인 모델링 실습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모델링을 익히고 상상 속의 아이디어를 디자인하여 3D 프린터를 통해 현실로 구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1. 3D 프린팅 기술방식의 분류 및 이해 5 1 | 대표적인 7가지 3D 프린팅 기술방식 6 2 | 재료압출 방식(ME) 7 3 | 액조 광중합 방식(PP) 11 4 | 분말적측용융결합 방식(PBF) 15 5 | 재료분사 방식(MJ) 20 6 | 접착제분사 방식(BJ) 26 7 | 시트 적층 방식(SL) 28 8 | 고에너지 직접조사 방식(DED) 31 2. 보급형 데스크탑 3D 프린터의 이해 33 1 | FDM과 FFF 방식 3D 프린터의 차이점 34 2 | 오픈소스형 FFF 방식 3D 프린터의 단점 36 3 | FFF 방식 3D 프린터의 주요 기술 용어 38 3. 돌출 모델링 45 1 | 열쇠고리 46 4. 회전 모델링 69 1 | 도장 70 5. 스윕 모델링 101 1 | 컵 102 6. 로프트 모델링 129 1 | 꽃병 130 7. 모델링 실습 예제 145 1 | 휴지 케이스 146 2 | 미니 화분 148 3 | 휴대폰 케이스 150 4 | 커피잔 152 5 | 벤치 154 6 | 강아지 1563D 프린팅을 위한 기초적인 모델링 프로그램 중에서 Autodesk 123D DESIGN은 초보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 및 계층에서 그 활용도가 뛰어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3D 모델링 입문자를 위한 교육용 툴로 국내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123D DESIGN은 3D 프린팅 기술 교육에 활용시에도 아주 유익한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합니다. 본 교재를 통해 단기간에 123D DESIGN의 핵심 기능을 이해하고 기초적인 모델링 실습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모델링을 익히고 상상 속의 아이디어를 디자인하여 3D 프린터를 통해 현실로 구현해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모델링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3D 프린팅 기술과 그 활용법을 추가로 익힌다면 여러분도 메이커로 입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
두란노 / 박세록 (지은이)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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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박세록 (지은이)
30년 넘게 북한 동포들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봉사에 앞장서 온 기독교 NGO단체 샘복지재단의 박세록 장로의 신간이다. 《사랑의 왕진가방》, 《생명을 살리는 왕진버스》 이후 10년간 확대된 사역 이야기와 그 가운데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담겼다. 이 책에는 저자가 30년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삶과 사역을 회고하며 한 치의 어긋남도, 실수도 없이 사역을 마무리 짓게 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고백과 찬양으로 가득하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비전인 평양제3병원 활성화 프로젝트를 위한 소망과 계획까지 담겼다. 사명을 따라 30년 동안 한 길 걸어 온 저자의 간증과 샘복지재단의 사역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읽게 되는 것은 모든 일들을 계획하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저자의 고백을 통해 모든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도 꿈을 꾸게 하시고, 인도하시고, 날마다 새 힘 주시는 하나님이 이루심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프롤로그 예수님, 이곳에도 빨리 오세요 Part 1 사랑의 왕진가방 박세록 장로의 삶과 사역 강을 건너 세계 선교로 Chapter 1 하나님을 찾으라, 네가 살리라 동반자에서 동역자로 둘이 아니고 셋이에요 그리운 나의 아버지 God is Provider 은혜는 돌에, 원수는 강물에 병원 못 합니다 저는 모릅니다 성공한 의사 vs. 섬기는 의사 Chapter 2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주님이 필요한 자는 나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사역하는 이유 주는 것 = 살아 있는 신앙 그리스도인 바울처럼 그리스도인 되어 Chapter 3 살았다, 다시 살았다! 시작과 지금, 그리고 미래 나부터, 우리부터 여호와 이레 단동교회, 예배와 뜨거운 영성 수련회 우리의 굽은 십자가, 주님, 그리고 태평다리 조금 더 가까이 아레오바고(Arepago), “살았다, 다시 살았다!” 여호와 삼마(Lord is there) 2호 사랑의왕진버스 바울과 나, 그 사역의 시작과 끝 “물댄동산 프로젝트” Chapter 4 후회는 조금도 없습니다 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아, 예수님이셨구나! 눈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답합니다 물과 성령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기도, 함께 하실래요? Chapter 5 내가 아니고 주님이 하십니다 나는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막으심도 은혜 !모든 환자의 발은 제가 씻기겠습니다 눈 덮인 장백을 떠올리며 하나님이 하십니다 Part 2 사랑의 왕진가방 박세록 장로의 신앙과 믿음 내가 사는 것, 내가 믿는 것 Chapter 6 나에게도 벧엘이 있습니다 그날, 나에게도 오신 주님 용천 북한 땅에도 계신 주님 SAM국제부병원, 새로운 시작을 알리신 주님 얍복강의 승리, 20년의 기적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만난 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Chapter 7 왜 하필 저입니까? 겟세마네 동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 그 길에서 주님을 기억합니다 빈 무덤 신앙 아닌 예수님 신앙으로 나의 ‘틈새’ 그 아이, 정실이가 떠오릅니다 Chapter 8 더 죽어야 합니다, 더 믿어야 합니다 DNA 회개, 날마다 순간마다 또 하나의 회개 처참한 죽음의 현장에서 ‘나’를 돌아보며 믿음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여전히 내 곁에 계셨던 하나님 아, 하나님이 또 하셨구나 새 길이 열렸습니다 나는 능력자입니다 나를 통해 기적이 일어납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내가 믿는 것 Chapter 9 호흡이 멎는 날까지 섬기다 천국 가렵니다 하늘을 나는 나의 꿈에 당신도 초대합니다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유리 바다 우리는 다 천국 대표입니다 천국의 이력서, ‘죽도록 충성’ Part 3 사랑의 왕진가방 박세록 장로의 계속되는 사역 하나님의 허가를 받았습니다 Chapter 10 오늘은 참 좋은 날입니다 UN 대북 제재 면제를 받았습니다 미국 정부에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참 좋은 날입니다 그때 그곳에도 계신 하나님 Chapter 11 이름도, 빛도 없이 사명 길을 걷습니다 우리는 안 되고 외국 재단은 되고 그 땅에 외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생명 살리기가 좋은 열매 맺기를 단지 나는 시작했을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선구자입니다 Chapter 12 이때를 위함이군요! 현명한 인도적 지원, “강을 건너 세계 선교로” 차라리 우리를 죽게 해 주시오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가? “평양제3병원 활성화 프로젝트”와 여성암센터 2030 비전 에필로그 30년 넘도록 묵묵히 감당해 온 사역, 하나님이 인정해 주셨습니다 부록 계속되는 이야기 샘복지재단 박세록 장로의 삶, 신앙, 사역 “꿈을 품으니 또 이루어 주셨습니다” 말씀을 품고 꿈을 꾸기만 하면 사랑이 일합니다. 그 꿈이 능력이 되어 20년, 30년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저를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30년 넘게 북한 동포들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봉사에 앞장서 온 기독교 NGO단체 샘복지재단의 박세록 장로의 신간이다. 《사랑의 왕진가방》, 《생명을 살리는 왕진버스》 이후 10년간 확대된 사역 이야기와 그 가운데서 역사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담겼다. 지난 20년간 단동병원 운영과 30년간 평양제3병원 운영을 통해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의료봉사로 섬기고, 시골의 진료소와 보육원 등에 영양제와 영양식품을 보급해 왔으며, 이를 통해 복음을 통해 영혼 구원하는 사명을 감당해 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30년간의 사역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삶과 사역을 회고하며 한 치의 어긋남도, 실수도 없이 사역을 마무리 짓게 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고백과 찬양으로 가득하다. 이와 함께 앞으로의 비전인 평양제3병원 활성화 프로젝트를 위한 소망과 계획까지 담겼다. 사명을 따라 30년 동안 한 길 걸어 온 저자의 간증과 샘복지재단의 사역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읽게 되는 것은 모든 일들을 계획하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저자의 고백을 통해 모든 사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도 꿈을 꾸게 하시고, 인도하시고, 날마다 새 힘 주시는 하나님이 이루심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또한 그 하나님을 믿으며 마음껏 사랑의 의료봉사를 할 때까지 세상 풍파에 굴하지 않고 충성할 것이라는 저자의 고백이 이 책을 읽게 될 독자에게도 믿음의 격려와 용기를 줄 것이다.한 가지도 거저 된 일이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시고 늘 함께하신 은혜입니다. 어떤 일들은 그때는 이해가 안 되었지만 지나고 나면 ‘아! 그 일도 주님이 선하심으로 인도하셨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것이 주님의 역사입니다. 30년 남짓 사역하면서 하나님은 안 될 것 같은데 되게 하시고, 될 것 같은데 안 되게 하셔서 다른 길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손길과 입김이 관여하지 않은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입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고, 믿음으로 말씀대로 살고, 사랑을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도 알고 노력하지만 완전한 실천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나보다도 더 나를 잘 아십니다. 그래서 내 모습 이대로 받으시고, 그렇게 살려고 몸부림치는 우리를 보고 등을 두드려 주십니다. “내가 다 안다” 하며 일으켜 주십니다. 저는 용서와 평화가 있는 날, 그리고 마지막 날 환한 얼굴로 두 팔 벌리고 안아 주실 주님을 생각하며 그날을 향해 세상을 이기며 열심히 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변하게 했을까?’ 궁금해서 깊이 생각하곤 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택하시고 부르신 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제가 자청한 것도 아니고 누가 등 떠밀어 강권적으로 보낸 것도 아니며, 피치 못할 강력한 힘에 끌려서 평양으로 갔습니다. 그 후 500병상을 가진 평양제3병원과 연이어 압록강 맞은편 단동에 100병상을 가진 병원을 개원했습니다. 저는 3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어려움과 핍박을 받아 어떤 때는 “나 좀 이제 그만 놔 주세요!”를 외치며 달아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항상 하나님께, 이 사역에 붙어 있었던 것이 저 스스로도 신기합니다. 그런데 요즘 기도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수많은 일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게 처음인 스와 씨 2
학산문화사(만화) / 마누마 야스카 (지은이)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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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마누마 야스카 (지은이)
중 1 봄. 갑작스러운 고백. 같은 반 여학생 스와와 갑자기 사귀게 된 야마나카. 두 사람에게 ‘처음’ 투성이인 매일은 언제나 두근두근,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처음’을 쌓으며 어른이 되어가는 남녀의 갓 사귀기 시작한 러브 코미디.#08 첫 스마트폰#08.5 스와 씨의 여자 모임#09 첫 데이트#10 첫 바다 ①#11 첫 바다 ②#11.5 여름의 기억#12 처음인 스와 씨 ①#13 처음인 스와 씨 ②중 1 봄. 갑작스러운 고백. 같은 반 여학생 스와와 갑자기 사귀게 된 야마나카. 두 사람에게 ‘처음’ 투성이인 매일은 언제나 두근두근,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처음’을 쌓으며 어른이 되어가는 남녀의 갓 사귀기 시작한 러브 코미디! 작품 내용 신참 남친(중1) X 미스터리어스 여친(중1) 중 1 봄. 갑작스러운 고백. 같은 반 여학생 스와와 갑자기 사귀게 된 야마나카. 두 사람에게 ‘처음’ 투성이인 매일은 언제나 두근두근, 그래서 더욱 기대된다. ‘처음’을 쌓으며 어른이 되어가는 남녀의 갓 사귀기 시작한 러브 코미디!
내 안부를 내게 묻는다
책만드는집 / 김순분 (지은이) /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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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소설,일반
김순분 (지은이)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12
대원씨아이(만화) / 코모리 밋코 (지은이) / 2024.06.20
5,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코모리 밋코 (지은이)
리더의 탄생
지식과감성# / 박성환, 박지혜, 박미정, 류승철, 김영아 (지은이)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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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소설,일반
박성환, 박지혜, 박미정, 류승철, 김영아 (지은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내가 하는 일은 너무나 작은 점이라 돈을 좇아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올해로 24년째. 나는 성인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직업재활사다.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운영과 리더십 교육을 하며, 내가 그들에게 했던 말과 행동이 가진 한계를 느꼈다. 그들은 발음이 어눌해도 먼저 취업한 선배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였고, 고민이 있을 때면 엉뚱한 답변일지라도 동료에게 듣길 원했다. 나는 알지 못하는, 그리고 통할 수 없는 그들만의 세계는 분명 존재했다. 비발달장애인이자 조력자에게 받지 못하는 위로를 서로 해 주었고, 공감을 주고받는 가운데 ‘나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구나’를 느끼는 순간 그들은 성장해 갔다. 리더십이 싹트는 순간이다. 자조모임을 이끌고, 직장생활을 영위하고, 자립생활을 꾸려가는 시간 속에 움튼 그들의 리더십. 그리고, 그들의 리더십을 세상 밖으로 꺼내 주고픈 직업재활사의 팔로워십을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담았다.점이 모여 선이 된다 포용하는 리더 박성환 스스로 성장하는 리더 박지혜 개척하는 리더 박미정 노른자를 내어주는 리더 류승철 선을 만드는 팔로워 김영아여러분은 누구를 리더로 여기며 살고 계신가요? 부모님, 저명인사, 직장상사 등 내게 부족한 능력을 지닌 존재를 리더 삼아 배우며 닮고 싶은 삶을 살고 계실 테죠. 여기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한 직업재활사가 있습니다. 그녀는 비장애인이 리더, 발달장애인이 팔로워인 관계가 당연하다 여기며 그들과 동행해 왔습니다. 24년이 지난 지금, 그녀의 눈에는 발달장애인들의 한계보다 빛나는 강점과 재능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강점과 재능에 돛을 달고 항해하는 순간의 리더십도 보았죠. 내가 가진 보석의 가치를 인정받을 때 우리는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더 역량을 존중하는 팔로워가 존재할 때 리더십은 점점 커집니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리더십으로 성장시킨 발달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리더가 된 발달장애인의 리더십 성장기. 그들의 팔로워가 된 직업재활사의 물음표들. 발달장애인 리더와 비장애인 팔로워의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느낌표를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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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 / 양석원 (지은이)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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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양석원 (지은이)
트라우마가 미디어 매체를 통해 일상적 삶에 침투하는 ‘상처의 시대’에 트라우마는 인간과 사회의 정신적 고통과 질환이 나타나는 병리적 증상일 뿐일까? 『트라우마 말하기-상처, 증언, 서사』의 저자는 오히려 상처의 보편성이 상처를 공유하고 공감하며 치유하는 윤리공동체의 토대가 된다고 주장한다. 앞선 두 권의 저서에서 욕망과 사랑의 주제를 탐구한 저자는 욕망과 사랑과 더불어 상처와 고통이 인간 삶의 보편적 경험이며 이 보편성이 상처를 말하고 듣고 나아가 치유할 수 있게 한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문학, 정신분석학, 심리학, 철학, 사학, 문화연구,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트라우마 연구를 폭넓게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트라우마의 문제를 심층적으로 해부해서 ‘상처와 공감의 윤리’라는 결론을 도출한다.책 머리에 책을 시작하며 - 상처의 시대에 말하고 듣기 제1부 | 트라우마의 메커니즘 제1장 정신분석과 트라우마 - 프로이트와 카디너의 외상 이론 프로이트와 카디너의 트라우마 이론 연구의 필요성 트라우마의 메커니즘 - 기억과 정동, 해리와 억압 트라우마 원인의 경계 - 전쟁신경증, 반복강박, 죽음 욕동 치유의 과정 - 행동화, 극복작업, 불안 치유의 공간과 방법 - 분석가와 환자, 자아의 강화 프로이트 트라우마 이론의 의의 프로이트와 카디너 - 본능(욕동)과 행동체계 트라우마 - 적응의 파괴 카디너와 생리신경증 제2장 해리와 적응의 경제학 - 피에르 자네의 트라우마 이론 자네의 재발견 심리적 자동현상 의식의 해리와 잠재의식 고착된 표상과 트라우마 분해와 종합, 의식의 축소 의식의 재통합, 기억의 회복과 망각 적응 - 기억의 서사화, 현재화, 동화 정신적 청산 - 정신적 에너지의 절약과 재투자 자네심리학의 의의와 현재성 - 자네와 신경과학 제3장 신경과학과 트라우마 - 트라우마, 감정, 주체 신경과학적 전회와 트라우마 안과 밖, 억압과 해리 외현적 기억과 암묵적 기억 트라우마의 신경학적 메커니즘 트라우마 치료의 변화 신체체험치료 둔감화와 재처리 요가와 내면 가족체계 치료 정신운동치료와 뉴로피드백 정신분석과 신경과학 사이 “나”는 “뇌”인가? 제2부 | 생존과 증언 제4장 생존의 상처 생존과 죽음 죽음의 각인 삶과 죽음의 경계 - 무젤만과 탈상징화 비인간화와 윤리 - 베틀하임과 아감벤 생존의 도덕 생존자의 특권 생존의 의미 생존과 증언 - “아버지 제가 타고 있는 걸 보지 못하세요?” 제5장 상처의 외침 - 트라우마의 증언 증언과 증인 증언의 사실과 진실 수페르스테스와 테스티스, 담론적 진리와 체현된 진리 증언의 진리 증언의 위기 증언의 안과 밖 - <쇼아> 증언의 영화 “실재의 픽션” - 란즈만의 <쇼아> 증언의 공동체 제6장 트라우마의 재현 침묵과 공백 주체성과 탈주체성 말할 수 없는 자와 말하는 자 - 아감벤의 증언 이론 아카이브와 증언 증언, 진정성, 재현 재난과 악 - 볼테르와 아도르노 칸트의 숭고 미학 포스트모던 숭고 쟁론과 아우슈비츠 - 리오타르와 홀로코스트 망각의 정치학과 무감각의 미학 재현 불가능의 미학과 그 불만 제3부 | 트라우마의 감정과 서사 제7장 역사와 허구 - 랑시에르와 리쾨르의 재현과 서사이론 예술의 재현적 한계 미학적 예술 체제와 현실의 재현 리얼리즘과 증언의 언어 역사와 서사 - 미메시스와 뮈토스 일치와 불일치 - 아리스토텔레스의 비극적 플롯 역사적 현실과 서사 - 비판적 리얼리즘 역사와 상상, 사건과 구조 시간과 서사 - 아우구스티누스와 아리스토텔레스 서사적 정체성 제8장 트라우마와 정동 스피노자의 정동 이론 신경과학과 감정 - 다마지오와 스피노자, 감정과 느낌 정동 이론과 신체 - 톰킨스와 마수미 (트라우마) 정동의 물질성과 사회성 트라우마 정동(감정)의 일상성 정동 이론적 트라우마 연구의 비판 죄책감과 수치심, 행동과 존재 제9장 트라우마의 감정 무감정 공포와 분노 죄책감과 양심 생존자 죄책감 죄책감과 동일시 죄책감과 책임 죄책감과 수치심 수치심의 존재론 - 아감벤과 레비나스 수치심과 가시성 수치심과 연대감 수치심과 서사 제10장 서사와 치유 서사와 반-서사 트라우마의 무시간성 “상처받은 시간”과 파편적 글쓰기 - 랭거와 블랑쇼 자아와 사건의 분열 이야기와 플롯 그리고 서사적 변형 서사적 욕망의 공간 - 시작과 끝 그리고 중간, 삶과 죽음 상처 말하기의 주체성 서사와 치유 기억과 진리의 서사적 창조 이야기의 사회성과 현재성 책을 맺으며 - 상처와 공감의 윤리 상처의 보편성 고통의 공감 참고문헌 찾아보기삶의 일부, 트라우마 『트라우마 말하기』는 트라우마의 메커니즘을 다루는 1부와 생존과 증언 및 트라우마 재현의 문제를 다루는 2부 그리고 트라우마의 감정과 서사를 다루는 3부로 구성된다. 1부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에이브럼 카디너의 전쟁신경증과 생리신경증 이론, 피에르 자네의 심리학 그리고 신경과학에서 트라우마의 발생과 치유의 메커니즘을 어떻게 파악하는가를 구체적으로 탐구하며 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힌다. 저자는 트라우마의 기억이 무의식에 억압되었다거나 분열 또는 해리된 의식에 저장되었다는 전통적 해석이 트라우마가 비의식적 감정적 기억으로 신체에 기록된다는 신경과학적 해석으로 변하는 과정을 추적하면서 이런 변화가 트라우마 발생과 치유의 이론에 대한 논쟁의 문제를 넘어 인간을 어떻게 정의하는가의 더 근본적인 문제와 관계한다는 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2부는 생존자가 자신의 외상적 경험을 증언해야 할 필연성이 있지만 그 경험을 완전히 증언하거나 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역설을 중심으로 생존과 증언의 문제를 다룬다. 트라우마를 겪은 생존자의 신체적 정신적 죽음의 경험에 대한 증언은 단순히 사실에 대한 보고나 진술이 아니라 개인적 체험의 진실을 전달하는 행위다. 트라우마 경험의 실존적 차원은 트라우마의 증언이나 재현이 완전할 수 없다는 문제를 초래한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포함한 많은 트라우마 생존자의 증언에 존재하는 침묵과 서사의 파편화 그리고 재현 불가능에 대한 철학적 논쟁은 트라우마를 고백하고 증언하는 자서전과 트라우마를 재현하려는 역사와 영화에 내재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낸다. 저자는 또한 증언과 재현이 철학적이고 인식론적인 문제일 뿐 아니라 상처를 말하는 증인과 듣는 청자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 성격과 증언 공동체를 요구하는 윤리적 차원의 문제임을 논증한다. 3부는 트라우마를 이야기하는 서사의 특징과 트라우마 경험에 동반되는 정동 또는 감정의 성격을 논한다. 정동/감정을 다루는 부분에서 저자는 개인의 감정보다 탈개인적 신체적 정동을 강조하는 정동 이론이 트라우마 연구의 초점을 인식에서 신체적 정동으로, 예외적인 사건에서 일상적이고 구조적인 상처로 관심을 이동시키고 죄책감보다 수치심을 더 중요하게 다루게 만드는 변화를 논한다. 서사를 다루는 부분에서 저자는 트라우마를 삶의 일부로 자리매김하는 어려움과 필연성을 서사 이론의 관점에서 논하면서 삶의 이야기로 동화되기를 거부하는 트라우마의 반서사적 비시간적 속성을 부정하지 않고 트라우마의 극복이나 해소에 대한 피상적 낙관론에 빠지지 않으면서 트라우마를 삶의 일부로 이야기하는 서사적 정체성을 얻는 방법을 모색한다. 과거를 다시 살 수 없지만 다시 이야기하는 과정은 트라우마의 기억을 수정하고 새로운 삶을 이야기하게 함으로써 트라우마 치료가 될 수 있다. 저자는 누구나 상처의 경험에서 인간의 근본적인 취약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타자의 상처에 공감할 수 있다는 확신을 토대로 “상처가 있는 곳에 말하기가 있을 것이고, 상처를 말하는 곳에 공감하고 경청하는 응답이 있어야 할 것이다”라는 상처와 공감의 윤리를 제시하며 책을 맺는다.
영어회화 훈련북 English Conversation Training : Verb Drill 1
다락원 / 최인옥 외 지음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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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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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옥 외 지음
unit 1. be 동사 _ I am twelve years old. 나는 열 두 살이에요. unit 2. go _ I am going to the hospital. 나는 병원에 가는 중이야. unit 3. like _ Do you like it? 그게 마음에 드나요? unit 4. have _ I have a brother. 난 남자 형제가 한 명 있어요. unit 5. eat _ What are we going to eat for dinner? 우리 저녁으로 뭐 먹을까? unit 6. do _ I will do my homework soon. 곧 숙제할 거예요. unit 7. make _ I am going to make a robot. 나는 로봇을 만들 거야. unit 8. can _ I can only cook ramyeon. 나는 라면밖에 요리할 줄 몰라. unit 9. study _ I study English everyday. 나는 영어를 매일 공부해요. unit 10. wear _ I am wearing a sweater and a skirt. 나는 스웨터랑 치마를 입고 있어. unit 11. come _ Come to my birthday party, please. 내 생일 파티에 와주세요. unit 12. tell _ Would you tell me your name, please?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시겠어요? unit 13. take _ Can I take your umbrella? 네 우산 가져가도 돼? unit 14. work _ Do you work on Saturdays? 토요일에 일하시나요? unit 15. wash _ Wash your hands before meals. 식사 전에 손을 닦으세요. unit 16. want _ I just want to go home. 나는 그냥 집에 가고 싶
대망 3
로크미디어 / 강동호 지음 /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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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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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지음
강동호 장편소설. 삼류 대학 출신에 잘난 스펙도 백도 없는 혁권. 실컷 이용만 당하다 상사들의 잘못을 뒤집어쓴 채 내전으로 시끄러운 리비아로 좌천된다. 테러가 횡행하는 곳에선 뛰어난 영업 실력도 무용지물. 하릴없는 처지에 좌절감으로 흔들리기도 잠시, 리비아 정부는 물론 반군 세력과도 거래하는 밀수업자와 손잡고 한국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며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데….발레타 특급 7정킷방 39설계 89욕망의 땅(1) 155욕망의 땅(2) 227혼돈 253『성공시대』『효종』의 작가, 강동호! 깨지고 부서져도 다시 도전하는 ‘大望’을 품고 돌아오다! 삼류 대학 출신에 잘난 스펙도 백도 없는 혁권 실컷 이용만 당하다 상사들의 잘못을 뒤집어쓴 채 내전으로 시끄러운 리비아로 좌천되다! 테러가 횡행하는 곳에선 뛰어난 영업 실력도 무용지물 하릴없는 처지에 좌절감으로 흔들리기도 잠시, 리비아 정부는 물론 반군 세력과도 거래하는 밀수업자와 손잡고 한국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며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데…… 고스펙, 금수저가 판치는 답답한 세상,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뒤엎을 상사商社맨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 2 (한정판)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쿠로야마 캐시 램 (지은이), 이지은 (옮긴이)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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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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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야마 캐시 램 (지은이), 이지은 (옮긴이)
CHAT CHAT 고양이 카페에 감귤이가 벌써 이틀이나 안 보인다. 리사 사장님은 감귤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다. 게으른 선배는 땡땡이일 거라고 생각하고 흰 고양이 선배는 여행을 갔을 거라고 한다. 모부는 감귤이가 누구인지도 아직 모른다. 사실 감귤이는 모부가 쉬는 동안 새로 입사한 고양이. 모부와 몸집이 비슷하고, 초록색 눈과 주황색 털을 지녔다. 한편, 카페와 폴의 빵집이 곧 열릴 음악 축제에서 합동 부스를 열기로 하자, 모부는 용기를 내서 돕기로 한다. 빵집에서 행사를 준비하던 중, 바닥에 떨어진 수상한 식빵 덩어리를 발견하게 되는데….Prologue새로운 계절 MJ의 일기 고양이의 장난감 1장 모부의 일기 Mobu’s Diary감귤이가 누구? 폴 베이커리 신비로운 식빵 고양이의 화장실 사용법 상자를 열다 모부, 스트레스 받다 마트 쇼핑 소풍 가자 음악 축제 1 음악 축제 2 MOBU’S YOYO SHOW 개미의 물놀이 2장 아티스트에 대하여 About the Artist인터뷰 후기 막 잠에서 깨어 조금 피곤한 모부. 집사 : ‘모부, 너 출근하기 싫구나! 휴가 신청 도와줄게!!!’ 모부 : 빨리 출근하는 게 낫겠어. CHAT CHAT 고양이 카페에 감귤이가 벌써 이틀이나 안 보인다. 리사 사장님은 감귤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다. 게으른 선배는 땡땡이일 거라고 생각하고 흰 고양이 선배는 여행을 갔을 거라고 한다. 모부는 감귤이가 누구인지도 아직 모른다. 사실 감귤이는 모부가 쉬는 동안 새로 입사한 고양이. 모부와 몸집이 비슷하고, 초록색 눈과 주황색 털을 지녔다 한편, 카페와 폴의 빵집이 곧 열릴 음악 축제에서 합동 부스를 열기로 하자, 모부는 용기를 내서 돕기로 한다. 빵집에서 행사를 준비하던 중, 바닥에 떨어진 수상한 식빵 덩어리를 발견하게 되는데……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푸른향기 / 이윤 (지은이)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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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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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지은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걸어 낸 여성이 있다. 나이 육십을 넘어 여러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까칠한 할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삶의 상처와 회복, 인연과 후회,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기록이다. 제목처럼 솔직하고 유쾌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순례의 기록이다. 저자는 10년 전 첫 순례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길을 나섰다. 대학교수로서 은퇴를 1년여 앞둔 시점, 바람결에서라도 어머니를 느껴보려고 생의 마지막일지도 모를 길을 나섰다. 어머니의 치매 발병과 황망한 이별, 후회와 절망으로 참담하게 걸었던 10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길 위의 고통은 피할 수 없었다. 발가락과 무릎, 발목이 차례로 아파오고, 땅바닥에 넘어져 시큰거리는 앞니가 빠질까 노심초사하며 걸었다. 저자 말대로 ‘몸이 보내는 존재 증명’을 인지하던 매순간이었다. 샤워 후 슬리퍼를 끌고 낯선 마을을 거니는 시간, 알베르게 마당에 빨래를 널고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국경을 걸어서 넘는 작은 설렘까지…. 그는 이를 ‘순례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말한다. 성당과 중세도시의 흔적을 간직한 성을 지나며 드러나는 저자의 역사의식과 인문학적 통찰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프롤로그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섰다 1일 차 출발, 앓더라도 까미노에서 | 삐끼일까? 2일 차 삐끼가 맞았다 | 잘난 척은 금물! | 부시맨의 앱, 야고보 성인이 파발마를 보내다 | 하느님은 이런 교회에 | 대참사 3일 차 아직 이가 붙어 있다! | 홀로 아리랑 | 포르투갈은 축구지! 4일 차 자네 고향이 여기였구먼! | 이건 신혼부부 방이잖아? | 100년 전의 포르투갈로 이동한 날 5일 차 닭 한 마리 가슴에 담고 | 초라한 순례꾼, 영주의 집에 묵다 | 괴짜 사나이, 린 6일 차 사람에 취해 걷다 그녀 이름, 리나 7일 차 인연 | 가는 세월을 어찌 막으랴 | 까탈스러운 그녀, 마가렛 | 노망 나셨수? 8일 차 누가 70세야? | 순례길에서 배달 음식 먹어봤어? 9-10일 차 발렌사를 향해서 | 살아있는 중세도시, 발렌사 | 발렌사 성 | 포르투갈 교회의 예수님 얼굴 11일 차 스페인 국경을 넘다 | 온마을이 단체로 이윤 나르기 | 갈리시아 음악 축제 12일 차 숙소 전쟁, 냉온탕을 넘나들다 | 이녜스 가족 | 영화롭던 과거, 몰락한 나라의 후예 13일 차 그리운 얼굴들 | 주모경의 미스테리 | 집 생각 | 인생은 수많은 길을 숨긴 거대한 산 | 순례의 의미 | 십 년 전 그 길, 지금 이 길 14일 차 엄마를 추억하며 | 으악, 집시를 또 만났다 | 드디어 미사를 보다! 15일 차 배는 아픈데, 비는 내리고 | 타국에서 만난 약소국 백성 | 씩씩한 스위스 할매들 | 십 년 만에 먹는 갈리시아 국 | 스위스에도 허준이 있었다 | 성질 더럽다는 페드로의 집 | 엘피와 마그리트 | 이상한 할배, 마틴 | 최고의 만찬, 걸을 수 있어 행복한 이여! | 천둥 같은 코골이, 이탈리아에서 온 그녀 16일 차 스틱을 두고 오다 | 순례길의 도둑 할배 | 여왕의 도시, 평민이 누리는 호사 | 낯선 남자의 황당한 제안 | 국가, 그리고 청춘 | K 문화의 힘 | 낯선 남자가 내 속옷을 개어 주다 | 마가렛은 못 이겨! 17일 차 때 낀 손, 야고보 목걸이를 만드는 노인 | 누가 이 길의 주인인가? | 용감한 자매, 온몸을 던져 조난자를 구하다 | 텅 빈 공립 알베르게 | 전통과 격식, 스페인 사람들 | 어머니와 딸들 18일 차 공립 알베르게의 운명 | 악몽 | 무뚝뚝한 독일 남자와 추로스 | 슬로바키아 부부 | 느려터진 할배, 정체를 대시오! | 순례길에서 마음을 흔들고 간 사내 | 순례길의 성추행범 19일 차 불면의 밤 | 어둠 속에서 홀로 헤매다 | 바로 저기! | 십 년 만의 해후, 산티아고 대성당 | 공포의 이층 침대 20일 차 그놈의 오지랖 때문에 | 엘피와 마그리트를 다시 만나다! | 십 년 만의 미사 21일 차 너의 본성은 무엇인고? | 무시아 언덕 | 지옥에서 천당으로 22일 차 니루파의 가네샤 | 마지막 밤 23일 차 산티아고, 안녕! 에필로그 – 까미노, 그리움의 성지 “까칠한 할매, 왜 또 길 위에 섰을까?” 두 번째 까미노, 포르투갈 길에서 마주한 삶의 진짜 얼굴 산티아고 순례길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걸어 낸 여성이 있다. 나이 육십을 넘어 여러 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까칠한 할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삶의 상처와 회복, 인연과 후회,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기록이다. 제목처럼 솔직하고 유쾌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순례의 기록이다. “순례길은 마음의 먼지를 털어내는 시간이었다” 고통과 은혜가 공존하는 길 위에서 다시 삶을 배우다 저자는 10년 전 첫 순례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길을 나섰다. 대학교수로서 은퇴를 1년여 앞둔 시점, 바람결에서라도 어머니를 느껴보려고 생의 마지막일지도 모를 길을 나섰다. 어머니의 치매 발병과 황망한 이별, 후회와 절망으로 참담하게 걸었던 10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길 위의 고통은 피할 수 없었다. 발가락과 무릎, 발목이 차례로 아파오고, 땅바닥에 넘어져 시큰거리는 앞니가 빠질까 노심초사하며 걸었다. 저자 말대로 ‘몸이 보내는 존재 증명’을 인지하던 매순간이었다. 샤워 후 슬리퍼를 끌고 낯선 마을을 거니는 시간, 알베르게 마당에 빨래를 널고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국경을 걸어서 넘는 작은 설렘까지…. 그는 이를 ‘순례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말한다. 성당과 중세도시의 흔적을 간직한 성을 지나며 드러나는 저자의 역사의식과 인문학적 통찰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엄마를 떠나보내고, 나는 왜 다시 이 길에 왔을까?” 순례길에서 가장 감동적인 건 결국 사람이다 10년 전 프랑스 길에서 그랬듯이, 이번 포르투갈 순례길에도 뜻밖의 ‘천사들’이 등장한다. 무릎이 꺾여 더 이상 걸을 수 없던 날, 합심하여 숙소까지 태워준 마을 사람들, 발이 아파 뒤처진 저자를 찾아서 온 동네를 찾아다닌 여인들, 손바닥 가득 금속 가루를 묻히고 직접 조각한 펜던트를 건네던 노인까지. 이들의 작은 친절은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었다. 유쾌하나 가볍지 않은 글이다. 엉뚱한 에피소드에서 깔깔 웃다가도 역사와 세계, 사람에 대한 통찰력에 숙연해진다. 여행기가 너무 가볍다고 생각되는 독자에게 추천한다. 무엇보다 깊은 울림은 ‘엄마’라는 존재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길 위에서 수없이 엄마를 떠올리며 그리움과 후회에 침낭 속에서 눈물을 흘린다. ‘평생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서로의 귀함을 깨닫지 못한 채 상처만 주고받는 것이 엄마와 자식’이라는 고백은 많은 독자의 마음을 건드릴 것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왜 다시 길을 떠나는가? 무엇이 우리를 앞으로 걷게 하는가? 인생의 고통과 후회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나에게도 ‘다시 걸어야 할 길’이 있는가? 『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는 순례길을 꿈꾸는 이들뿐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에서 길을 잃은 모든 이에게 깊은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예상 독자 - 혼자 여행이 두려워 망설이는 사람 - 은퇴자나 은퇴 예정자 -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 - 삶의 전환기에서 탈출구를 찾는 사람 -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사람 - 혼자 순례길을 걸으며 삶을 뒤돌아보고 싶은 사람 순례길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묻는다면 바로 지금, 샤워를 마치고 마당에 빨래를 널고 앉아 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멍때리는 순간이다. 십 년 전 그 길에서도 알베르게 마당에서 빨래를 널고 쉬는 그 시간이 정말 좋았다. 지금 여기, 산 중턱에 자리한 숙소. 야트막한 산이 담장 너머로 멀찍이 펼쳐있고,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아래 온 마을이 고요하다. 이 행복감이라니! 순례길에서는 아주 짧은 만남이어도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뭉텅 썰어 보여주고 나면, 더 이상 남모르는 타인일 수가 없다. 그래서 어딘가에서 재회하면 상대방의 건강을 진심으로 염려하면서 끝까지 걸을 수 있길 진심으로 빌어주게 된다.
카노콘 8
서울문화사(만화) / 니시노 카츠미 지음, 코인 그림, 김준 옮김 /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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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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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카츠미 지음, 코인 그림, 김준 옮김
카노콘 9얼핏 평범하고 순박해 보이는 고등학생 오야마다 코타는 결심한다. 살짝(?) 야하고 무척이나 매력적인 연인 미나모토 치즈루와 사귀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로. 그러나, 굳은 결심을 하고 찾아간 면접장에는 어떻게 된 셈인지 '연인'인 소녀 치즈루와 '애인' 에조모리 노조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카노콘 10훈풍 고교를 침공한 '백여우'의 마수로부터 지키기 위해, 사하라 일행에 의해 빼돌려진 오야마다 코타. 그러나 코타는 치즈루와 함께 있기 위해서 학교로 돌아갈 것을 결심한다. '애인'인 소녀 에조모리 노조무와 함께 치즈루를 구출하러 가는 코타. 한편 미노리에게 붙잡힌 치즈루는 미노리의 입을 통해 자신과 코타의 몸에 숨겨진 중대한 비밀을 듣게 되는데... 코타와 노조무는 치즈루를 구출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미타마 가문의 속셈은?
안나 카레니나 3
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윤새라 옮김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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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윤새라 옮김
'펭귄클래식' 128-130권. 사랑과 결혼, 가족문제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사회상과 풍속, 개인의 내면생활을 생생히 묘사한 톨스토이의 장편소설. 발표되자마자 전 러시아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세계 여러 나라로 번역되어 위대한 예술작품으로 칭송되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나는 장편소설을 쓰고 있다네." 톨스토이는 친구이자 평론가인 니콜라이 스트라호프에게 보내는 1873년 3월 11일자 편지에서 <안나 카레니나>가 될 책을 언급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미 한 달 넘게 이 작품을 쓰고 있는데 중요한 가닥은 잡혔네. 이 소설은 진정한 장편소설이야. 내 생애 처음 쓰는…." 당시 톨스토이는 45세였다. 이미 이십여 년간 작가로 활동 중이었고, <전쟁과 평화> 출간 사 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그럼에도 작가는 <안나 카레니나>를 '생애 처음 쓰는 진정한 장편소설'이라고 칭한다. 적은 수의 주요 인물들을 그려내고 당대를 시대 배경으로 하면서 상류층 가족의 개인적 측면과 사회생활을 다루는 소설, 이것이 톨스토이가 정의한 장편소설의 의미였고, 이것을 그대로 대입한 <안나 카레니나>는 그의 최초의 장편소설이며, 그것은 당대에 그리고 후대에 '가장 위대한 사회소설'(토마스 만)로 남게 된다. 동시대 작가 도스토옙스키는 "현대 유럽 문학 중에서 이 작품에 비견될 만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1권 머리말 / 삶의 비극과 희극 모두를 수용한 드라마 서문 / 톨스토이의 첫 번째, 그리고 진정한 장편소설 1부 2부 주해 2권 3부 4부 5부 주해 3권 6부 7부 8부 작품해설 / 고전의 힘; 시공을 넘어, 사랑을 넘어 작가 연보 주해“최고의 소설 세 가지를 들라면, , , 그리고 이다.” - 윌리엄 포크너 ★ 러시아어 완역본 펭귄클래식 코리아 판 출간 ★ 톨스토이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삼십 년에 걸쳐 출간된 가장 권위 있는 톨스토이 전집을 번역 원전으로 삼아, 톨스토이의 젊은 연구자가 원문의 느낌을 가장 현대적인 우리말로 노련하게 번역 ★ 옥스퍼드대학교 영문학 교수의 머리말과 번역으로 2002년 PEN 번역상을 수상한 리처드 피비어의 서문, 옮긴이의 냉철한 작품해설, 상세한 주해가 모두 수록 ◎ 톨스토이의 ‘첫 번째’ 장편소설, 그리고 ‘최고의’ 사회소설 “나는 장편소설을 쓰고 있다네.” 톨스토이는 친구이자 평론가인 니콜라이 스트라호프에게 보내는 1873년 3월 11일자 편지에서 가 될 책을 언급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미 한 달 넘게 이 작품을 쓰고 있는데 중요한 가닥은 잡혔네. 이 소설은 진정한 장편소설이야. 내 생애 처음 쓰는…….”당시 톨스토이는 45세였다. 이미 이십여 년간 작가로 활동 중이었고, 출간 사 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그럼에도 작가는 를 ‘생애 처음 쓰는 진정한 장편소설’이라고 칭한다. 적은 수의 주요 인물들을 그려내고 당대를 시대 배경으로 하면서 상류층 가족의 개인적 측면과 사회생활을 다루는 소설, 이것이 톨스토이가 정의한 장편소설의 의미였고, 이것을 그대로 대입한 는 그의 최초의 장편소설이며, 그것은 당대에 그리고 후대에 “가장 위대한 사회소설”(토마스 만)로 남게 된다. 동시대 작가 도스토옙스키는 “현대 유럽 문학 중에서 이 작품에 비견될 만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바로 인물의 수와 제한된 배경이라는 장르의 관습적 한계를 일부러 끌어안아 가장 높은 차원의 장편소설로 승화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마치 미니시리즈를 주말에 1회부터 18회까지 한꺼번에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 것처럼 이야기는 몰입도와 독자의 감정을 쥐락펴락하는 흡인력을 가지고 시작부터 최후까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독자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눈물을 흘리며 주인공 안나 카레니나의 편에 홀연히 선다. 그녀를 매도하는 사회를, 그녀를 마음으로 짓밟은 브론스키를, 매정한 남편 카레닌을 저주하면서……. 혹은 매서운 눈초리로 안나를 바라보는 반대편에 분연히 선다. 가정을 버리고, 아이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애인까지 버린, 그리고 자기 자신조차 버린 여인을 용서하지 못한 채……. 혹은 한 여인을 둘러싼 사회 현실에 씁쓸한 냉소를 지을 수도 있다. 어떤 반응이 올바른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상반된 태도를 가능하게 한, 혹은 그 이상의 복잡한 감정을 모두 가능하게 한 가 당대에도 후대에도 그리고 130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현실감 있는 문젯거리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 풀기 어려운 철학적 문제를 담고 있지만, 그것을 표현한 이야기 자체는 미니시리즈보다 더욱 흥미롭다는 것이 이 작품이 꾸준히 읽히는 영원한 고전인 이유일 것이다. ◎ 모든 것을 갖춘 여인, 모든 것을 버린 여인, 안나 카레니나 안나 카레니나는 모든 것을 갖춘 여인이다. 사람을 매혹시키는 미모, 카레닌 공작부인으로서의 사회적 존경과 재산, 사랑스러운 아들, 따뜻한 감수성……. 그러나 우연히 브론스키 백작을 만나고서부터 자신의 인생이 더없이 공허하고 쓸쓸하다고 느낀다. 장교로서 출세 가도를 달리는 브론스키 백작은 수려한 외모와 호방한 성격으로 젊은 처녀들의 호감을 사는 사교계 인물이었으나, 안나를 만나 격정적 사랑에 빠지고는 많은 것을 포기한다. 사교계에 염문을 뿌리며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 두 사람은 카레닌으로부터 이혼 허락을 받아내지 못하고 이탈리아로 떠난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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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4 해제 _ 승리는 만들 수 있다勝可爲也 8 제 1편 시 계(始計) 12 제 2편 작 전(作戰) 46 제 3편 모 공(謀攻) 68 제 4편 군 형(軍形) 100 제 5편 병 세(兵勢) 118 제 6편 허 실(虛實) 144 제 7편 군 쟁(軍爭) 178 제 8편 구 변(九變) 204 제 9편 행 군(行軍) 222 제 10편 지 형(地形) 252 제 11편 구 지(九地) 276 제 12편 화 공(火攻) 324 제 13편 용 간(用間) 340 맺는 말 364 참고문헌 368 도표 찾아보기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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