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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연인 1
대원씨아이(만화) / 고우모토 (지은이) / 2025.01.21
6,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고우모토 (지은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 (미니북)
더스토리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 2018.12.10
6,900원 ⟶ 6,210원(10% off)

더스토리소설,일반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마도경 (옮긴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작품은 영국의 스토리텔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남긴 괴기소설이면서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걸작으로 꼽힌다. 1886년에 출간되어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또한, 20세기에 들어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 재탄생된 더스토리의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2018년 독자들을 찾아간다. 주인공인 지킬 박사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선행을 베푼 유명한 의사지만 향락에 쉽게 빠지고, 무미건조한 학문 생활의 지겨움을 이기지 못한다. 그는 결국 ‘가끔이나마 신나게 놀고 싶은 충동’을 못 이겨 자기가 원할 때 변신할 수 있는 약물을 발명한다. 그 약을 들이키면 악마적 본성이 ‘망토를 껴입듯이’ 지킬 박사의 몸을 에드워드 하이드의 몸으로 바꾸는데...어떤 문에 얽힌 사연 하이드 씨 찾기 지킬 박사, 한숨 돌리다 커루 살인 사건 편지 사건 래뇬 박사의 충격적인 죽음 창가에서 있었던 일 마지막 밤 래뇬 박사의 수기 헨리 지킬이 진술하는 사건의 전모 작품 해설 |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그려낸 이야기 작가 연보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 인간의 이중성을 묘사한 걸작! 1886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편한 크기 출퇴근, 등하교길이 가볍다 더클래식이 엄선한 인류의 지혜 영원히 남아있는 고전의 가치 초판 발간 당시의 첫 표지디자인 표지부터 시작되는 생생한 감동 내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 무너진 선악, 인간의 양면성을 그린 《지킬 박사와 하이드》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출간될 당시에는 인간의 가장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본성을 끄집어냈기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세기에 쓰인 이 작품이 시대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까닭은 인간의 숨겨진 양면성을 가장 치밀하고 심도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1886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의 감동! 그리하여 이 작품은 영국의 스토리텔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남긴 괴기소설이면서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가장 잘 표현한 걸작으로 꼽힌다. 1886년에 출간되어 6개월 만에 4만 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또한, 20세기에 들어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로 재탄생된 더스토리의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2018년 독자들을 찾아간다..
2021 최신판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전형 봉투모의고사 7회분 + 직업성격검사 + 면접 + 무료동영상(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1.08.20
18,000원 ⟶ 16,2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21년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험서다. 한국수출입은행 최신 출제영역과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5개 영역으로 구성된 모의고사 4회분을 수록하였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의 기업분석과 채용분석을 담은 가이드를 제공한다.한국수출입은행 기업분석 가이드 제1회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전형 제2회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전형 제3회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전형 제4회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전형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전형 정답 및 해설 한국수출입은행 직업성격검사+면접 모의답안지ㆍ2021 상반기 최신 기출 유형 반영 ㆍ모의고사 4회분+온라인 모의고사 3회분 수록 ㆍOMR 답안지 수록 ㆍ기업분석 가이드 제공 [무료제공] 1. 한국수출입은행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무료쿠폰 제공 2. NCS 통합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제공 3. AI 면접 1회 쿠폰 4. 모바일 OMR 답안분석 서비스 제공 5. NCS 기출풀이 특강 제공 ■ 출판사 서평 한국수출입은행 봉투모의고사는 2021년 한국수출입은행 필기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최신 출제영역과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 5개 영역으로 구성된 모의고사 4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의 기업분석과 채용분석을 담은 가이드를 제공하여 한국수출입은행에 입행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마이크로비트 마퀸으로 배우는 AI세상
아이씨뱅큐 / 아이씨뱅큐(ICbanQ) (지은이) / 2023.04.10
18,000

아이씨뱅큐소설,일반아이씨뱅큐(ICbanQ) (지은이)
블록 하나씩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립방법 역시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했기에, 관련 분야의 지식이 없는 학부모님들도 자녀와 함께 책을 보며 충분히 쉽게 따라 할수 있다. 현장에서 교육을 하는 선생님들도 마이크로비트나 로봇을 가르치는 데 좋은 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프로젝트는 교안자료를 제공하므로 혼자 수업을 준비하실 선생님들께도, 아이들을 가르칠 학부모님께도 최고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추천사 1장 마이크로비트 V1, V2 알아보기 2장 마퀸 조립하기 3장 마퀸 동작하기 4장 마퀸으로 라인 따라 움직이기 5장 마퀸으로 장애물 피하기 6장 마퀸으로 서보모터 제어하기 7장 라디오 통신으로 마퀸 조정하기 8장 라디오 통신으로 게임하기 9장 마퀸에 허스키렌즈 추가하기 10장 마퀸과 허스키렌즈로 사물 인식하기 11장 마퀸플러스 V2 조립하기 12장 마퀸플러스 V2 동작하기 13장 마퀸플러스 V2로 라인 따라 움직이기 14장 마퀸플러스 V2 파츠 활용하기 1 (Loader & Beetle) 15장 마퀸플러스 V2 파츠 활용하기 2 (Forklift & Rotating Forklift) 16장 마퀸플러스 V2 파츠 활용하기 3 (Liftable Mechanical Beetle) 17장 마퀸플러스 V2에 허스키렌즈 추가하기 18장 마퀸플러스 V2와 허스키렌즈로 라인 따라 움직이기 19장 마퀸플러스 V2와 허스키렌즈로 색깔 인식하기 20장 Mind+ 로 마이크로비트 코딩하기 21장 허스키렌즈 설정 및 펌웨어 업데이트하기코딩으로 쉽게 여러 가지 자동차를 만들어 보자 “마퀸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코딩’ 하면 어떻게 생각이 드시나요? 예전에는 마냥 어렵고 다가가기 어려웠겠지만, 요즘 시대엔 ‘코딩’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없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초등학교에서도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게 엔트리, 스크래치이기 때문에 더욱이 그 벽이 허물어진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코딩을 다루는 나이 대가 여러 세대로 바뀌면서, 코딩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다양한 교구와 교재가 많이 나왔고, ‘마이크로비트’는 그 교구들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하드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New 버전 마이크로비트와도 호환이 되고, 기존 마이크로비트를 가지고 있는 것과도 호환이 됩니다. 마퀸 로봇을 이용한 다양한 예제들은 마이크로비트를 더욱더 재밌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근 AI 기술이 주목을 받는 시대에 맞추어, AI 렌즈인 허스키렌즈를 활용한 인공지능 공부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가볍게 마이크로비트에 대해 배워 보았다면, 이번에는 이 책을 이용하여 RC카와 AI까지 폭넓게 배워 보세요!
그림책으로 자라는 아이
21세기북스(북이십일) / 홍혜연 글 / 2013.09.17
14,000원 ⟶ 12,6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육아법홍혜연 글
최근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면서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공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고, 몇 번의 스마트폰 터치만으로도 두꺼운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게 됐다. 디지털 매체의 화려한 영상과 감각적인 소리 등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처럼 교육용 도구들은 점점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지만, 이러한 매체들이 아이들의 오감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올바른’ 수단인지는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책은 5~7세 아이들의 인지심리를 고려해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오감교육을 소개한다. 저자는 그림책을 접하는 유년기의 아이들을 ‘감각의 황금기’에 있다 보고, 그림책 읽기가 왜 중요한지, 그림책은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그 이유와 방법을 설명한다. 창의성과 상상력, 미적 경험 등을 최고로 신장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있는 아이들에게, 그림책 오감교육으로 공감각적 재능을 유지·계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실제 다양한 그림책들을 예로 들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오감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했다. 머리말 그림책이 내 아이의 오감을 깨운다 1부 아이의 창의성, 그림책이 결정한다 01 미래는 감성과 창의성의 시대 02 창의성과 아이 교육 03 아이의 감성이 미래를 만든다 04 감성은 오감에서 비롯된다 05 시각에만 치중된 현재 교육 06 디지털 시대의 상상력은 오감으로 꽃피운다 07 그림책은 최고의 오감교육 교재다 08 그림책 외 다른 매체들의 특성 및 한계 09 그림책을 읽어줄 때 부모들이 자주 하는 실수 10 오감으로 체계적인 그림책 읽기 2부 그림책을 ‘제대로’ 읽는 10가지 방법 01 그림책의 이야기 구조를 알자 02 그림책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03 소리를 느끼고 상상력을 자극하자 04 손으로 그림책을 탐험하자 05 냄새를 경험하게 하자 06 그림책에서 맛을 찾자 07 이야기의 연속성을 살펴보자 08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게 하자 09 화면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10 글과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확장시키자 * 맺음말 최고의 전인교육, 그림책 읽기 * 주석 * 참고문헌 * 그림책 교재 목록 최고의 오감교육 교재, 그림책 읽기 그림책을 ‘제대로 읽는’ 10가지 방법 저자는 오감교육 프로그램 연구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이 계발되는 결과를 직접 경험했다. 무엇보다 그림책을 통한 오감교육은 아이의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데도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이러한 프로그램의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최고의 감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제 그림책을 예로 들어 하나하나 페이지를 넘겨 가며 자세히 소개하며, 부모들이 다른 그림책에도 적용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그림책 오감교육법’을 소개한다. 1부 ‘아이의 창의성, 그림책이 결정한다’에서는 시각에만 치중된 현재 교육의 현실을 지적하고, 내 아이를 21세기에 필요한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야 함을 강조한다. 또한 그림책이 이러한 오감을 일깨우고 감성을 자극시키는 최고의 교재인 이유를 저자의 연구를 근거로 설명한다. 2부 ‘그림책을 ‘제대로’ 읽는 10가지 방법’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들의 구조와 내용을 분석하고 아이들이 이 그림책들을 통해 오감을 일깨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그림책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디지털시대에 간접 체험에 의존하는 오늘날 교육 현실에서 벗어나, 아날로그적으로 직접 체험하는 오감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쉽고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내 아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계발하여, 감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올바른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헤겔과 자연
제우스 / 이동희 지음 / 2006.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제우스소설,일반이동희 지음
용의 꼬리를 문 생쥐 6
메르헨미디어 / 303행성 지음, Awin 그림 / 2018.02.12
9,000원 ⟶ 8,100원(10% off)

메르헨미디어소설,일반303행성 지음, Awin 그림
드디어 생쥐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용. 하지만 표현을 망설이는 사이, 갑자기 생쥐가 사라진다! 그녀의 목숨을 담보로 삼아 위협하지만, 그동안의 황궁 생활은, 생쥐를 무력한 어린아이로 놔두지 않았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완결권.22. 생쥐의 선물23. 납치극24. 생쥐는 용을 손에 넣었습니다.외전1. 두 번째이자 첫 번째 결혼식외전2. 이어지는 것외전3. 사막의 드래곤후기“네게 매달려 애원하마. 내 곁에 있어다오.”드디어 생쥐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용. 하지만 표현을 망설이는 사이, 갑자기 생쥐가 사라진다!“후궁의 목숨이 아깝다면 움직이지 마세요.”그녀의 목숨을 담보로 삼아 위협하지만, 그동안의 황궁 생활은, 생쥐를 무력한 어린아이로 놔두지 않았다. “안전? 참으로 멍청한 소리를 하는구나. 세상 그 어디보다 수호룡의 곁이 가장 안전하다. 그러니 당장 문을 열어!”용의 꼬리를 문 생쥐, 완결권. 용을 손에 넣은 생쥐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세요!“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어머님.”“……네?”생쥐는 당황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리에스의 말이니 맞을 거다, 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녀와의 연결점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게 반갑기도 했다. 그러니 거부할 이유는 없었다. 아리에스는 여봐란듯이 다시 이카르를 돌아보았다.“만족하셨나요?”“그, 그게…….”“자아, 이카 당신도 얼른 인사드려야죠. 막 새어머니가 되셨잖아요.”이카르는 난감해하며 도움을 청하듯 솔레다토르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그는 재미있다는 시선만을 돌려보낼 뿐이었다. 자신의 편은 하나도 없다. 결국 이카르는 귓가를 붉히며 입을 열었다.“……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뭐가 덜 붙었는데요?”“……어머니.”기어 들어가는 목소리가 힘겹게 빠져나왔다. 아리에스는 손끝으로 제 입을 막았다가 결국 더는 못 참고 크게 웃어버렸다. 이카르가 완전히 익어버린 얼굴로 그녀를 원망스럽게 째려보았다.“저 놀리는 게 그렇게 재밌습니까?”“재밌기야 재밌지만 단순히 놀리는 건 아닌걸요. 관계 정리는 제대로 해야지요. 그리고 겨우 이 정도 일로 감정 동요가 너무 심하세요. 생쥐가 아니라 겨우 걷기 시작하는 어린애 앞에서도 필요하다면 태연하게 아버님 어머님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명심하겠습니다.”이카르는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아리에스의 조언대로였다. 그리고 그녀라면 이보다 더한 일도 쉽게 해낼 것이다. 그는 달아오른 뺨을 식히곤 심호흡을 하고 부드럽게 미소를 띠며 생쥐를 바라보았다.“아버지와의 결혼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겠습니다, 어머니.”“아, 네…….”생쥐와 이카르는 잠시간 서로 마주보았다가 거의 동시에 고개를 홱 좌로 돌렸다. 둘 다 민망하고 쑥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이거 쉽지 않네요.”“점점 익숙해지는 거죠.”아리에스가 다시금 웃음을 흘리고 생쥐는 옆에 앉은 솔레다토르의 팔을 끌어안아 얼굴을 묻었다.
지금, 한국을 읽다
아날로그(글담) / 배영 (지은이)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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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글담)소설,일반배영 (지은이)
국정농단 사태부터 정권 교체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가 다시 한 번 커다란 굴곡을 통과하는 동안 우리 사회 구성원들은 자신의 SNS에서, 블로그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무엇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을까? 어떤 사건과 이슈에 분노하거나 감탄했을까? 어떤 논의가 공론장에 오르내렸으며 어떤 기사를 읽으며 웃고 울었을까? 그리고 이들은 다시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그 변화가 우리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던져줄까? 데이터 분석 전문가이자 사회학자인 배영 교수가 최근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던 열아홉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최첨단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예리하고 섬세하게 파헤친다.들어가며 1부 | 우리 마음의 행로 한국 사회와 혐오, 우리가 꺼리고 싫어하는 것 | 불안 사회, 무엇이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가? | 한국인의 행복과 불행 | 누가, 무엇에 분노하는가? 2부 | 변화하는 가족과 관계의 사회학 쉼 없는 일은 불가능하고, 일 없는 쉼은 무의미하다 | 결혼과 비혼 사이 | 저출산, 무엇부터 해결해야 할까? | 혼밥, ‘스따’를 아시나요? | 명절, 연고는 유효한가? 3부 | 합리적 개인과 사회적 신뢰 김영란법, 인정과 부패의 경계는? | 우리 사회의 적폐 청산 대상은? | 갑과 을의 건강한 공생과 상생은 불가능한가? | 누진제 정부 신뢰와 제도변화 | ‘거짓’ 같은 현실과 ‘진짜’ 같은 뉴스 사이에서 4부 | 다가오는 미래와 새로운 과제 대학 이상과 현실 사이 | 북한 분단을 넘어 공존을 위한 동반자로 | 일상화된 일자리 고민 | 미세먼지, 이제야 자각한 오래된 위험 | 인공지능, 인간의 반면교사 | 우리 사회에서 4차 산업혁명의 의미는?세상을 보는 완전히 새로운 시선 빅데이터 사회학자 배영의 한국 사회 분석 우리를 뒤흔든 감정부터 한국 사회를 움직인 이슈까지 빅데이터로 읽는 대한민국 지형도 SNS와 검색어, 언론 기사로 본 한국인의 ‘진짜’ 속마음 빅데이터로 분석한 200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변화 “한국인의 진짜 속마음을 읽어드립니다” 빅데이터 사회학자, 대한민국을 분석하다 혐오, 분노, 저출산, 혼밥 등 20개 이슈 총망라 지금 한국 사회 도처에 편재한 각종 혐오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가? 우리는 현재 어떤 대상을 가장 혐오하고 있는가? 어떤 사건에 가장 분노하고 있는가? 52시간 근무제 시행 이후, 우리의 일과 여가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혼인율과 출산율이 급감하고 있다는데, 실제 일상과 온라인 공간에서는 ‘비혼’을 둘러싼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가? ‘갑질’은 최근 들어 나타난 우리 사회의 새로운 사회 현상인가? 과거에는 ‘미세먼지’ 문제가 정말 없었는가?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사회학자인 배영 교수가 방대한 SNS 데이터와 언론 기사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지금 우리 시대를 분석한 20편의 칼럼을 모으고 새로 쓴 글을 덧붙여 책으로 엮었다. 세월호 참사부터 최순실 국정농단, 대통령 탄핵, 19대 대선, 새 정부 출범에 이르기까지, 이 어두운 시간을 통과하는 동안 우리는 과거와 완전히 다른 경험을 했고 이는 온라인과 매체 보도 데이터에 고스란히 상흔으로 남았다. 각종 이슈와 사건들이 크나큰 진폭을 그린 후, 우리 사회는 어떻게 바뀌었으며 다양한 키워드를 둘러싼 여론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데이터 분석에 능통한 사회학자 배영 교수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빅데이터라는 도구를 집어 들었다. 빅데이터는 기존 데이터베이스의 한계를 넘어서는 수십 테라바이트의 대량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그동안 빅데이터 분석 활용법이나 경제, 비즈니스 분야에서의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은 많았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연구 자료는 없었기에, 빅데이터를 통해 지금 여기의 한국을 읽으려는 시도의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강남역 살인 사건, 땅콩 회항, 알파고 쇼크, 두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등 모두 헤아리기도 힘들 만큼 다사다난했던 한국 사회의 면면을, 저자의 시선을 따라 누비다 보면 2000년대 이후 한국 현대사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여론조사의 한계를 넘어서는 빅데이터의 힘 사회 문제 진단부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대안 제시까지 이제까지 전문가들은 사람들의 마음과 변화하는 사회 흐름을 읽기 위해 전통적 사회조사 방법을 주로 사용해왔다. 면접조사, 설문조사 등의 여론조사가 대표적이다. 이 같은 방법을 통해 사건과 현상을 분석하고 나아가 미래를 예측하는 등 사회 구성원의 생각과 마음을 읽으려 했다. 그러나 적은 표본으로 인한 대표성 문제, 낮은 응답률 등 기존 사회조사 방법의 문제점 또한 꾸준히 제기되었다. 특히 질의응답 형식의 조사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여론조사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계속 커졌다.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고자 저자 배영 교수는 빅데이터에 주목했다. 인터넷이 대중에 보급된 이래, 특정 사건이나 이슈가 화제로 부상할 때마다 SNS를 비롯한 온라인 공간과 언론 매체에는 그와 관련한 데이터가 수없이 쌓여갔다. 더불어 IT 기술의 발달로 그 자료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도구까지 개발되었다. 이제 특정 이슈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국민의 마음이, 여론이, 사회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 되었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거나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는 일까지도 가능해졌다. 실로 사회 분석 및 연구에서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일어난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지금, 한국을 읽다》는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 첨예한 논쟁이 되고 있는 뜨거운 이슈 20개를 선별해 각 키워드를 둘러싼 우리 사회의 목소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핀다. 다양한 SNS 채널과 포털사이트의 검색량, 언론 보도량 등의 데이터를 추출해 산출된 결과값을 토대로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지금 여기, 우리 사회에 산재한 다양한 갈등과 문제의 기원이 무엇인지부터 어떻게 하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심도 깊게 성찰한다. 저자의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어두운 터널을 쉴 새 없이 통과하는 동안 우리 국민의 관심사와 고민거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새로운 키워드는 어떻게 이 시대의 주요 담론이 되는가 감정, 관계, 사회, 미래에 담긴 한국인의 ‘본심’ 《지금, 한국을 읽다》는 감정과 관계, 사회, 미래를 주제로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혐오와 분노, 행복, 불안을 중심으로 사회 구성원의 감정이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일관된 흐름을 발견하고 언제, 어떤 계기로 이 같은 감정이 우리 사회를 지배했는지 그 기원을 날카롭게 추적한다. 특히 최근 우리 일상에까지 깊게 파고든 ‘혐오’의 기원을 찾고 그 대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어떤 사건 사고가 우리의 감정을 뒤흔들었는지에 대해 언론 보도량과 연관어 등의 변화 추이를 통해 추적하는 과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변화 양상을 그래프와 도식 등 다채로운 시각 자료로 제시함으로서 그 변화를 더욱 생생하게 실감할 수 있다. 2부에서는 가족과 관계에 집중해 여가와 비혼, 저출산, 혼밥 등의 주제를 다룬다. 최근 혼인율과 출산율이 급감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비혼과 저출산의 중심에는 여성과 여성고용률이 있다는 저자의 분석과 지적은 문제의 핵심을 꿰뚫는다. 더불어 현재의 저출산 대책이 품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꼬집는 등 제도와 정부 정책에 던지는 메시지까지 빼놓지 않는다. 3부와 4부에서는 개인과 관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정권 교체 국면에서 한동안 뉴스 헤드라인을 휩쓸었던 적폐와 갑질, 가짜 뉴스, 북한, 미세먼지, 4차 산업혁명 등 보다 거시적인 관점으로 한국 사회를 분석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낯설었지만 이제는 일상용어가 된 갑질과 적폐, 가짜 뉴스 등이 어떤 계기와 과정을 거쳐 우리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마침내 하나의 주요한 담론으로 자리잡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선명하게 살펴볼 수 있다. 《지금, 한국을 읽다》를 통해 저자는 그동안의 사회 연구 방법론에서 벗어나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데이터를 통해 현대 우리 사회의 핵심 키워드를 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보다 깊은 사유와 성찰, 철학을 풀어놓는다. 저자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이자 사회학자로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데이터를 토대로 급변하는 우리 사회와 개인의 문제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사유하며 최종적으로 사회에서 서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도록 고유한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든 것이 어지러웠던 지난 한국 사회를 돌아보면서 그간 우리 사회 구성원의 ‘진심’을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기사 데이터 추이를 보면 특히 최근으로 올수록 혐오 관련 보도에서 여성들이 부정적으로 대상화됨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매체에 기사화된다는 것은 해당 이슈가 보도할 가치가 있는 특별한 일이거나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해결되지 않은 사안임을 뜻한다. 정치?사회 분야 전체 기사량에 비하면 적은 수이지만, 혐오 관련 기사가 꾸준히 이어졌다는 것은 간헐적이나마 지속적으로 사회적 차원의 대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는 의미다. 과거에는 온라인상의 극소수가 보이는 일탈적 표현이나 개인 문제로 치부했던 혐오를 사회문제로 규정하고 그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공론화된 것이기 때문이다. - 행복은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가치다. 그렇기에 삶을 위한 기본조건을 갖추는 것만큼이나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의미 부여가 중요하다. 현재의 행복이 주관적인 판단과 만족의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면, 미래의 행복은 추구하는 가치에 자리한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분석한 내용 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우리 국민의 성숙함이었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오히려 행복을 더 많이 이야기하며,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를 내다보고 희망과 의지를 함께 다져가는 우리가 있었다. - 〈행복〉
2026 환율 전쟁
애덤스미스 / 김경원, 전인구 (지은이)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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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스미스소설,일반김경원, 전인구 (지은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흐름을 되짚어 2026년의 향방을 전망하며, 2008년 리먼 사태와 2011년 유럽 부채 위기를 예측해온 김경원 교수의 분석을 바탕으로 글로벌 변수, 환율·금리 환경,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난, 트럼프발 관세 충돌 등 핵심 이슈를 날카롭게 짚는다. 7개 장에 걸쳐 국내외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고환율 시대의 투자 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신뢰도를 높였다. 한국·미국 증시의 유망 업종과 종목, 경기 방어주와 바이오주, 전력난과 지정학 리스크로 주목받는 글로벌 종목, 미국 채권·ETF 전략까지 실전 투자 정보를 폭넓게 다루며, 부동산·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 등 다른 자산 시장의 전망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2026년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 부록을 더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자산을 지키고 확장하는 데 실질적 길잡이가 된다.프롤로그 · 안팎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한국 경제는 아직 희망이 있다 · 증시도 오르는데 환율도 오르는 한국, 과연 괜찮은 것일까? 1장 리먼 사태를 예측한 거장의 경고 · 리먼 사태를 예측했던 이유 · 러시아가 전쟁을 종식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중국은 미국을 이길 수 없다 ·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통화량 · 내수 부진과 정책 실수가 만든 부동산 가격 상승 · 점점 낮아지는 잠재성장률이 만드는 문제 ·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은? · 중국인들이 부동산을 사는 이유 2장 2025년 예상했던 주식들과 그 결과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고배당주로 쏠리는 자금 · ‘케데헌’으로 폭팔하는 K-콘텐츠 고속도로 · 한미 관세 협상의 선봉에선 조선주 · 온라인 플랫폼의 독점 · 텐베거가 나온 주식들의 공통점 3장 2026년 세계 경제 · 인플레이션 3% 시대, 소비가 줄고 있다 · 균열이 가고 있는 연준, 굿바이 파월 · 전기 부족 현상과 치솟는 전기 요금 · 점점 명확해지는 트럼프의 큰 그림 · 우라늄 전쟁과 미국의 무리수 · 점점 약해지는 달러가 초래할 미래 · 2026년, 관세 피해가 숫자로 나타나는 해 · AI 버블은 언제 터질 것인가? · 균열이 가고 있는 몇 가지 신호와 투자처 4장 2026년 한국 경제 · 728조 슈퍼 예산과 110조 적자 국채가 끼칠 영향 · 코스피 5,000을 위한 국가의 움직임 · 1,500원을 향해 가는 환율, 달러의 위기가 올까? · 삼성, 현대, SK, LG가 800조 원을 투자한 곳 · ‘여자 아베’라 불리는 일본 총리가 앞으로 한국에 취할 행동들 ·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가능할까? ·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전력난 5장 한국 주식, 무엇을 살 것인가? · 투자 포트폴리오 짜는 법 · 2026년을 위한 주식 포트폴리오 · ‘오징어게임’, ‘케데헌’ 인기의 진짜 수혜주 · 알짜 중견 지주사에 투자하는 이유 · 꼭 가져가야 하는 경기 방어주 · 내년의 주도주가 될 바이오 · 3년 뒤, 텐베거를 노리는 턴어라운드주 6장 미국 주식, 무엇을 살 것인가? · 에너지, 특히 천연가스에 집중하라 · 늘어나는 비만 인구에 주목하라 · 불황형 소비에 투자하라 · 우라늄 쇼티지가 온다 · 이제 미국 채권에 투자할 때 · 우크라이나 재건주를 발굴하라 · 내년에 사면 좋을만한 미국 ETF 7장 부동산 및 코인 시장 전망 · 서울 아파트 값, 더 오를까? · 상승 가능성이 보이는 몇몇 지방 도시들 · 과거와 달라진 코인 시장 · 비트코인은 다시 오를 수 있을까? · 스테이블 코인으로 원화의 위기가 올 가능성 에필로그 대한민국 투자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하며 부록 2026년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2026년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흐름부터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삼성경제연구소 재직 당시, 2008년 리먼 사태와 2011년 유럽 부채 위기를 예측한 대한민국 대표 이코노미스트 김경원 교수의 예리한 인사이트! 《2026 환율 전쟁》은 ‘2026년 경제 전망: 커튼 뒤의 주식들’이라는 부제처럼 지난 2025년의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현황을 되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다가올 2026년의 세계 경제 및 한국 경제의 흐름을 전망하는 책이다. 특히 이번에는 삼성경제연구소 재직 당시 아시아 금융 위기 후유증을 다룬 보고서인 〈2003년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통해 중국의 제조업 부상을 최초로 예측하고, 한국 기업의 다각화 전략을 제안함으로써 삼성그룹의 해외 투자 방향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유명한, 현 세종대학교 김경원 석좌교수와의 공저로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김경원 교수는 2008년 리먼 사태와 2011년 유럽 부채 위기를 미리 예측하며 시장을 보는 안목을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이코노미스트다. 본문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리먼 사태를 미리 예측했던 거장의 경고로 시작된다. 한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인 통화량 이슈에서부터 부동산 가격 상승의 근본적인 이유, 점점 낮아지는 잠재성장률이 야기하는 문제 등 국내 경제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은 물론이고, 향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전망과 중국 경제의 침체에 대한 생각 등을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2장에서는 구독자 123만 명에 이르는 대한민국 대표 경제·투자 유튜브 채널 ‘전인구경제연구소’의 운영자인 저자가 2025년 초입에 예측했던 내용들을 되돌아보고 당시 전망이 얼마나 유효했는지 되짚어본다. 3장과 4장에서는 본격적으로 2026년 글로벌 경제와 한국 경제를 예측한다. 내년은 트럼프발 관세 조치로 인한 피해가 본격적인 수치로 표면화하는 해다. 또한, AI 데이터 센터의 증가로 급격한 전력난도 예상된다. 세계 경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금리 결정 권한을 지닌 연방준비제도 내부에서는 금리 인하 여부를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하는 모양새다. 한편, 국내 경제 상황도 심상치 않다. 코스피는 한때 4,000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연출했지만, 환율은 1,470원대까지 이르며 원화 가치가 차츰 떨어지고 있다. 보통 증시가 상승하면 환율은 떨어지기 마련인데, 무언가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환율 상승은 외환 보유고 부족이 초래한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는 과거와 달라진 달러 공급과 수요의 변화 때문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고환율의 시대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 현재 시장에 돌고 있는 ‘AI 버블론’은 어떻게 해석하고 대비해야 할까? 한편, 금리를 내리고 유동성을 늘리려는 트럼프 정부와 이를 억제하려는 연방준비제도의 행보는 앞으로 어떨까? 3~4장에는 이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믿을 만한 방향성이 담긴 답이 담겨 있다. 5~6장에서는 3~4장의 예측을 토대로 실제로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에서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지 세부 종목들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026년에도 K-콘텐츠에 대한 글로벌한 인기가 여전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트렌드의 가장 큰 수혜주를 비롯해, 투자 포트폴리오에 꼭 챙겨 넣어야 하는 경기 방어주, 내년의 주도주로 주목받을 바이오주, 3년 뒤 텐베거를 노리는 턴어라운드주 등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또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휴전과 세계적인 전력난 등을 배경으로 향후 상승이 기대되는 미국 증시의 종목들도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 채권과 ETF 투자에 대한 가이드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 장인 7장에서는 부동산과 코인 시장에 대한 전망도 담아, 주식 외에 다른 자산에 대한 투자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연 내년에 서울 부동산 가격은 오름세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부동산은 공급과 수요로도 움직이지만 유동성과 규제의 영향도 받는다. 7장에서는 어떤 요소가 강남 부동산을 급등하게 만든 것인지,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 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담았다. 또한, 달러를 강세로 만드는 무기가 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전망을 비롯해 암호화폐의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의 향방까지 다각도로 예측했다. 한편, 독자들이 내년 투자 계획을 세울 때 실질적으로 참조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부록으로 구성해 넣었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과거는 오래된 미래’라는 말이 있듯이, 시장의 지난 흐름을 복기하고 되돌아본 뒤 현재 국면을 올바른 관점으로 직시하면, 100%는 불가능하지만 대략적인 미래의 흐름을 전망할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경제 및 주식 전문가가 집필한 《2026 환율 전쟁》과 함께라면, 시장의 불확실성 앞에서도 투자의 성공률을 높이고 자산을 지키고 불릴 수 있는 안목을 지니게 될 것이다.
벌집 패턴 일본어
소라주 / 김미선 지음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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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주소설,일반김미선 지음
반복 학습을 리드하는 구성, 한자 패턴을 늘려 가는 구성, 왕초보를 위한 일본어 독음과 한국어 발음 표기, 문법의 공식화 등을 통해 지면을 활용함과 동시에 일본어 습득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일본어 기초 다지기 1장 기본 정중체 です형 01강 정중체 です형의 긍정 표현 02강 정중체 です형의 부정 표현 실력 더하기 인칭대명사와 가족의 호칭 2장 지시대명사 03강 사물 지시대명사 04강 장소 지시대명사 05강 방향 지시대명사 06강 지시어 + 명사 실력 더하기 자주 쓰이는 조사 3장 い형용사 07강 い형용사의 정중체 08강 い형용사의 명사 수식형 : ~한 09강 い형용사의 「て형」 : ~고, ~서 10강 い형용사의 동사 수식형 :~하게 되다, ~해지다 11강 い형용사의 가정형 : ~면 실력 더하기 숫자 읽고 말하기 4장 な형용사 12강 な형용사의 정중체 13강 な형용사의 명사 수식형 : ~한 14강 な형용사의 「て형」 : ~고, ~서 15강 な형용사의 동사 수식형 : ~하게 되다, ~해지다 16강 な형용사의 가정형 : ~면 실력 더하기 날짜 읽고 말하기 5장 동사의 ます형 17강 정중체 ます형 및 반말체 패턴 연습 18강 ます형 공식 적용 1 「ます형 + ながら」 : ~하면서 19강 ます형 공식 적용 2 「ます형 + に」 : ~하러 20강 ます형 공식 적용 3 「ます형 + やすい」 : ~하기 쉽다/편하다 21강 ます형 공식 적용 4 「ます형 + にくい」 : ~하기 어렵다/힘들다 22강 ます형 공식 적용 5 「ます형 + すぎる」 : 너무/지나치게 ~하다 23강 ます형 공식 적용 6 「ます형 + たい」 : ~하고 싶다 24강 ます형 공식 적용 7 「ます형 + 」 : ~하는 법/방법 실력 더하기 시간 읽고 말하기 6장 동사의 て형 25강 동사의 て형 : ~하고, ~해서 26강 동사의 て형 패턴 활용 1 「て + いる」 : ~하고 있다 27강 동사의 て형 패턴 활용 2 「て + さい」 : ~해 주세요 28강 동사의 て형 공식 적용 1 「た형」 : ~했다/했었다, ~했던/했었던 29강 동사의 て형 공식 적용 2 「たり형」 : ~하기도 하고, ~하다가 30강 알아 두면 유용한 관용구 표현 실력 더하기 조수사엄마로부터 배우는 모국어의 습득 원리를 차용 자연스러운 ‘반복’을 리드하는 일본어 책! 언어는 소통을 위한 사회구성원 간의 약속이다. 일본어를 익힌다는 것은 일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소통,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의 목적을 전제하는 행위이다. 따라서 이 책의 목표는 일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소통에 있다. 그러나 일본어를 익히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일본어에 대한 충분한 습득은 매우 어렵기 마련이다. 내가 속한 나라에서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배우게 되는 언어를 우리는 모국어라 부른다.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그것이 엄마로부터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언어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외국어에 대한 습득은, 그 언어를 쓰는 생활권에 놓이지 않은 사람이 스스로의 의지로 익혀야 하는 것이기에 부자연스러울 수밖에 없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가 중도에 포기해버리는 학습자가 많은 이유도 습득의 과정이 부자연스러운 탓이다. 우여곡절 끝에 일본어를 익혔다 할지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금세 머릿속에서 사라지고 만다. 그런 기억이 일본어 공부에 대한 재도전 의지를 꺾어버리는 부정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저자는 부자연스러운 일본어 습득 행위를 자연스러운 체득 과정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복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언어를 익히는 데 있어, ‘반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문제는 이 반복을 스스로의 의지만으로 실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책을 선택하고 펼쳐 읽는 것은 학습자의 의지로 결정되겠지만, 저자는 이 책의 구성이 학습자들의 반복 학습을 리드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엄마로부터 배우는 모국어의 습득 원리를 이 책에 차용한 것은, 수십 년간의 일본어 학습 연구 끝에 얻은 저자의 값진 교훈이자 빛나는 결실이다. ‘일본어를 쓰는 상황에 많이 노출되지 못하더라도 반복을 통해 체득한 일본어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라는 저자의 교육철학이 이 책의 학습자들이 일본어를 익히는 데 실효성을 발휘할 것이다. 벌집 패턴의 안정적 구조처럼 일본어 패턴 학습에도 안정적 설계가 있다! 벌집 패턴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시킴과 동시에 구조의 안정성을 획득한다. 이 책은 반복 학습을 리드하는 구성, 점차 한자 패턴을 늘려 가는 구성, 왕초보를 위한 일본어 독음과 한국어 발음 표기, 문법의 공식화 등을 통해 지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학습자들이 일본어 습득이라는 궁극적 목표에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의 특징들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하나! 이 책은 유사한 문장과 패턴을 반복적으로 읽게 하여 자연스럽게 일본어가 입에 붙도록 유도한다. 이 반복의 횟수는 결국 노출의 빈도수를 높여 단어와 문장을 저절로 입에 붙게 하고, 암기도 할 수 있게 만든다. 둘! 이 책은 초반부에는 히라가나로만 표기하고 점차 한자를 늘려 가는 패턴으로 구성했다. 또한 한자 위에 히라가나로 독음을 표시하여 왕초보 학습자들이 어렵지 않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반복적으로 한자를 보고 발음하다 보면 나중에는 히라가나로 표시된 독음 부분을 보지 않고도 한자를 읽을 수 있게 된다. 셋! 문법은 간단히 공식화해 CHECK 박스로 정리했다. 우리가 평소에 말하면서 문법을 생각하지 않고 이야기하듯 일본인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성인이 되어 일본어를 접하면 어느 정도의 문법 기본 틀 안에서 일본어를 익히게 되고, 그것이 좀 더 빨리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의 문법 설명은 하고자 하는 말의 기본형 단어를 검색하여 확장시켜 보라는 의미이지 학습자를 괴롭히려는 의도는 아니다. 넷! 모든 단어와 문장에는 일본어 독음 외에도 한글 발음을 표기했다. 사실 한글로 실제 일본어 발음과 100% 일치하게 표기하는 것은 어렵다. 이 책이 독학용이며 왕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교재라는 점을 고려해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한글 발음을 넣었다. 다섯! 실전 회화에 대비해 각 강이 끝나는 부분에 대화 구문를 넣었다. 대화 문장을 통해 앞서 배운 문장들이 다른 문장들과 어떻게 호응하고 활용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여섯! 어려운 어휘보다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쉬운 단어들과 기초 문장들로 구성했다. 기초 문장들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문장이 통째로 입에 붙게 된다.
YBM 실전토익 LC 1000 2 (고득점 대비 최신판)
YBM(와이비엠) / YBM 토익연구소 지음 / 2018.02.06
15,000

YBM(와이비엠)소설,일반YBM 토익연구소 지음
지난 30여 년간 우리나라에서 토익 시험을 주관하면서 토익 시장을 이끌고,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출간해온 YBM이 이름을 걸고 만든 토익 실전서이다. 토익 최신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유형을 반영하였으며, 그 동안 출제기관 ETS 토익 교재를 출간해오면서 쌓은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하였다. 토익 주관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신토익 최신 경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토대로 문제를 개발했다. 따라서 ‘YBM 실전토익 LC 1000 2’에는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 유형들을 수록했다.1. 본책 토익의 구성과 수험 정보 신토익 경향 분석 점수 환산표 Test 1 Test 2 Test 3 Test 4 Test 5 Test 6 Test 7 Test 8 Test 9 Test 10 Answer Sheet 2. 해설집 Test 1 정답 및 해설 Test 2 정답 및 해설 Test 3 정답 및 해설 Test 4 정답 및 해설 Test 5 정답 및 해설 Test 6 정답 및 해설 Test 7 정답 및 해설 Test 8 정답 및 해설 Test 9 정답 및 해설 Test 10 정답 및 해설 [교재 구성 및 특징] 고득점 대비 최신판 YBM 실전토익 LC 1000 시리즈 2탄! *본책: 토익 실전문제 10세트(1,000문항) *해설집: 실전문제 완전 해설 *MP3 파일: 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무료 다운로드 *무료 동영상강의: YBM 출판홈페이지(www.ybmbooks.com)에서 강의 제공 토익은 토익에게 ! 토익의 페이스메이커 YBM이 이름을 걸고 만든 진짜 토익 실전서! 신토익 최신 경향 철저 분석으로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 구성! 토익 주관사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YBM 실전토익 2’로 만점에 도전하세요! 1. 토익 주관사 YBM 개발 문항 지난 30여년 간 400여 권의 토익 베스트셀러를 출판해온 YBM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실력으로 ‘YBM 실전토익 LC 1000 2’를 선보인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1,000개 문항은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반영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2. 최신 경향과 가장 유사한 문제 유형 토익 주관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신토익 최신 경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토대로 문제를 개발했다. 따라서 ‘YBM 실전토익 LC 1000 2’에는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 유형들을 수록했다. 3. 쉽고 상세한 해설 문제의 답이 되는 이유뿐만 아니라 오답 보기까지 분석한 해설을 덧붙이고, 핵심 출제 포인트를 상세히 담았다. 4. 3가지 버전 MP3 파일 제공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억양으로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고, 실제 시험에 강해지는 정상 속도 버전 외에 고속 버전과 소음 대비용 버전도 추가로 제공한다. (www.ybmbooks.com에서 무료 다운로드) 5. 명강사의 무료 동영상 12강 지원 YBM어학원 토익 전문강사의 핵심문제풀이 동영상강의를 무료 제공한다. 시험에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유형, 수험자들이 많이 틀리는 문제를 엄선하여 실전 전문 명강사의 노하우로 전달한다. (2018년 3월 말 www.ybmbooks.com에서 강의 개설 예정)
병이 들면 왜! 뼈를 보지 않는가?
하움출판사 / 문운석 (지은이) / 2023.04.17
25,000원 ⟶ 22,500원(10% off)

하움출판사취미,실용문운석 (지은이)
아픈 곳의 공통점은 “차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원인과 이유와 건강을 되찾는 궁극적인 ‘답’은 누구나 아는 체온 36.5℃! 현대 문명과 첨단 의학이 발달한 2023년 지금도 사소한 건강 앞에서 원인과 이유, 해결 방법을 몰라 속수무책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피폐한 삶으로 투병하는 많은 사람이 건강을 되찾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활력 넘치고 즐거운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병이 들면 왜! 뼈를 보지 않는가?》 속에서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들어가며 추천사 온골(溫骨)요법 Ⅰ, Ⅱ, Ⅲ, Ⅳ 1. 건강의 대명제 2. 혈액 순환의 대명제 3. 혈액의 대명제 4. 식생활의 대명제 01. 지금까지 모르던 것을 알아야 한다 체온을 올리기 힘든 이유 허준의 스승 ‘안광익’의 말 세상에서 이해하기 힘든 말들 02. 사람을 누가? 무엇으로 만들었나? 사람을 누가, 무엇으로 만들었나? 천(天), 지(地), 인(人, 仁) 혈기(血氣) 공기(空氣)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생로병사(生老病死) 체온(體溫), 온골(溫骨)! 03. 건강의 모든 것! - 생로병사(生老病死) 건강의 모든 것 - 생로병사의 공통점!! 태어날 때 타고난 발의 온도가 다 다르다! 마사이족과 피그미족을 알면 건강의 기준이 잡힌다! 현대 문명의 결과와 인체 04. 마사이족과 혈액 순환 마사이족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공통점 아픈 곳의 공통점 건강에 좋고 나쁜 것의 공통점 혈액 순환의 온(溫)과 냉(冷) 05. 타고난 발의 온도와 술의 주량만 알면! 족주(足·酒) 체질 구별법 족주(足·酒) 체질 구별법으로 푸는 방법 어디든 아프면! 무엇부터 생각해야 하나? 현재 본인의 체온을 체크하는 방법 아프면 따라붙는 3가지 - 균, 바이러스, 염증, 통증 치유가 쉬운 병, 어려운 병을 구별하는 방법 체질을 구별하는 병 - 고혈압과 저혈압 치유하는 원리는 아주 쉽다 당뇨병(糖尿病) 암(癌) -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 코로나19 - 균과 바이러스 해결하려면? 마약 중독 - 치유는 어떻게 해야 하나? CRPS(복합통증증후군) 불임(不姙) - 임신하지 못하는 병 임신이 잘되지 않을 때 먼저 해야 할 일 인류 건강의 마지막 숙제!! - 비만 ‘열’ 인류 건강의 마지막 숙제가 ‘비만’이고 ‘열’인 이유? 06. 생명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하고 피할 수 없는 것 공기(空氣), 물(生命水), 소금(鹽) 인체는 발효 공장 수맥(水脈) 뼈(骨)가 차가워진다 마사이족의 환경과 첨단 문명의 결과? 07. 고속도로를 알면 건강의 ‘답’ 혈액 순환이 보인다 혈액 순환의 가장 근본 기초 요소 열(熱)의 특성과 인체의 열 분포 피부(皮膚) - 아침에 찬물로 샤워해 보라! 그 속에 답이 있다 그리고 그 물을 마셔 보라!! 두한족열(頭寒足熱) → 두온족열(頭溫足熱)? 고속도로와 혈액 순환 08. 서까래만 갖고 집을 지을 수 없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 상식!! 서까래만 갖고 집을 지을 수 있나? 최소한 고장 난 것만큼 고쳐 줘야!! 다 쓰러져 가는 집을 작대기로 버틴다? 60~70년 동안 나이만큼 쌓여 망가진 몸의 체온을 하루아침에 올리려는 인간의 욕심을 버려야!! 아픈 곳의 공통점이 “차다!” 체온을 올리는 데 필요한 만큼 실천하는 게 힘들어서 - ‘작심삼일’ 09. 이젠 인체도 리모델링하는 시대!! 생로병사의 체온이 떨어지는 과정 효율적인 체온(體溫) 리모델링 태어나면서부터 환경을 맞춰 줘라! 1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2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3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4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5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6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7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80대부터 시작하면 왜 좋은가? 100세 때 시작하면 왜 좋은가? 지금이 바로 최적의 리모델링 시기 10.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마라! 온골(溫骨)요법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마라! 그래도 판단을 내리시기 힘든 분들에게! 온골(溫骨)요법을 보신 분은 행운아이십니다! 11. 온골(溫骨) 시스템 온골(溫骨) 시스템의 특징 체온을 올리는 구성과 역할 체온을 올리는 효율적인 선택의 기준 체온을 올릴 때 알아야 할 사항 - 주의 사항!!이 책은 20년 동안 생명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하고 피할 수 없는 공기, 물, 소금, 수맥, 뼈를 수천 번 연구, 실험하고 10년 동안 수십 차례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생사를 건 생체 실험 결과 선천적으로 태어날 때 타고난 발(뼛속 온도)의 온도와 토하지 않는 술의 주량만 알면!!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똑같은 환경에서 인체에서 나타나는 성격, 식욕, 성욕, 식생활 등 걸리는 모든 병이 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누구나 쉽게 수학 문제 풀 듯 근본적인 원인과 이유 해결 방법을 알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뼈가 따뜻한 체온 36.5℃-온골(溫骨) 아픈 곳의 공통점은 “차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원인과 이유와 건강을 되찾는 궁극적인 ‘답’은 누구나 아는 체온 36.5℃! 현대 문명과 첨단 의학이 발달한 2023년 지금도 사소한 건강 앞에서 원인과 이유, 해결 방법을 몰라 속수무책으로 고통에 시달리며 피폐한 삶으로 투병하는 많은 사람이 건강을 되찾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활력 넘치고 즐거운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병이 들면 왜! 뼈를 보지 않는가?》 속에서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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