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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 바이블
지식너머 / 메릴린 그렌빌 (지은이), 정미현, 지여울 (옮긴이), 장준복, 김진주 (감수)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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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
취미,실용
메릴린 그렌빌 (지은이), 정미현, 지여울 (옮긴이), 장준복, 김진주 (감수)
여성이 자기 몸을 잘 이해하게 도와주는 건강 길잡이다. 이 책에는 글렌빌 박사가 25년간 임상 경험에서 축적한 여성 건강 지식이 담겨 있다. 여성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 부위를 두루 살펴보며 건강에 필요한 기본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게 구성했다. 그리고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 등 통합의학 관점에서 당장 치료해야 할 건강 문제의 해결법은 물론 장기적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프롤로그 1장 여성의 몸 여성의 신체 기관│여성 호르몬│월경주기│생식력 인지 영양 섭취 좋은 영양 섭취의 기본│유기농 식품│피토에스트로겐│보충제│물 생활 방식 수면과 각성│규칙적인 운동│흡연│음주 자연요법 약초요법과 동종요법│침술요법│방향요법과 마사지│요가와 명상│반사요법│정골요법 2장 신체 기관 갑상샘, 부신, 호르몬 균형 갑상샘 저하증│갑상샘 항진증│부신에 생긴 문제 유방 유방 질환│유방암 예방 난소 다낭성난소증후군│난소낭종 자궁 월경주기 조절│월경전 증후군│월경통│무월경│월경과다│자궁근종│자궁내막증│ 자궁내막암 예방│자궁탈출증│자궁절제술 자궁경부 자궁경부 검사│자궁경부암 예방 질 질 감염│이스트 감염│성전염성질환│방광염│성교통 다리 셀룰라이트│하지정맥류 3장 임신과 출산 임신 준비 임신 전 건강관리│난자 기증│정자 기증│보조생식술│생식력과 노화 임신과 출산 건강한 임신│산전 우울증│입덧│요통│임신성 당뇨│자간전증│출산│분만과 진통│ 모유 수유│산후 우울증 유산과 사산 임신 초기와 중기의 유산│사산 4장 완경기 극복 변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 의학적 접근 방식: 호르몬대체요법│자연 완경 완경 일과성 열감과 야간 발한│감정 기복│성욕 감퇴│탈모증 완경후기 골다공증│질건조증│기억력 감퇴, 집중력 저하│심장질환│복압성 요실금 5장 건강하게 사는 법 체중관리 면역력을 키우는 법│노화를 늦추는 법│스트레스 극복하는 법 용어 설명“몸의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할 때 비로소 여성의 건강은 제자리를 찾아간다”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까지 통합의학 관점에서 살펴보는 여성 건강의 모든 것 여성의 몸은 복잡한 기계 장치와 같다. 생명을 유지하고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내는 조직들이 몸 안에 가득하다. 이 복합체계가 최상의 기능을 발휘하려면 올바른 영양 섭취, 생활방식, 관리로 정교하게 균형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여성은 자신의 몸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딘가 잘못되었다는 신호를 느끼기 전까지는 몸을 돌보려고 하지 않는다. 영국 영양, 건강 분야 최고 전문가 매릴린 글렌빌 박사가 펴낸 《여성 건강 바이블》은 여성이 자기 몸을 잘 이해하게 도와주는 건강 길잡이다. 이 책에는 글렌빌 박사가 25년간 임상 경험에서 축적한 여성 건강 지식이 담겨 있다. 여성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 부위를 두루 살펴보며 건강에 필요한 기본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게 구성했다. 그리고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 등 통합의학 관점에서 당장 치료해야 할 건강 문제의 해결법은 물론 장기적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낭성난소증후군, 갑상샘 저하증과 항진증, 자궁근종, 질 감염 등 대표 질환 치료법 유방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 특정암을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법 완경기 신체적, 정서적 특이 증상을 극복하고 완경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법 건강하고 안전하게 임신 출산하는 법 호르몬 불균형,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부진을 회복하는 법 영양 섭취, 생활방식, 자연요법 등 활기찬 일상을 되찾는 건강법 여성 건강 전문가 매릴린 글렌빌 박사의 25년 임상 경험 지식을 정리한 《여성 건강 바이블》 매릴린 글렌빌 박사는 자신의 병원을 찾아오는 여성 환자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일상 곳곳에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이 넘쳐나는 데도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오는 사람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예전에 비해 건강에 관한 지식을 접하기 쉬워졌지만 여전히 수많은 여성이 자신의 몸과 건강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생리 기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아도 신체와 정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여성도 수두룩하다. 심지어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는 여성도 있다. 그래서 글렌빌 박사는 세계 여성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성 건강 바이블》을펴내게 되었다. 《여성 건강 바이블》에 모든 정보는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여성 건강에 상당한 도움을 준 결과물이다. 모든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시작으로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이겨내는 방법들을 부위별, 질환별, 시기별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1장 ‘여성의 몸’에서는 여성의 신체가 어떻게 움직이고 각 기관이 어떤 기능을 발휘하는지 살펴본다. 여성 건강에서 특히 중요한 호르몬, 월경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력과 자가치유력에 관여하는 영양 섭취, 생활 방식, 자연 요법을 소개한다. 2장 ‘신체 기관’에서는 여성이 잘 걸리는 질병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신체 부위를 두루 살펴보며 여러 증상과 원인, 정확한 진단법을 설명한다. 실제로 쓰이는 의학적 치료법도 함께 다루면서 그 방법들이 어떤 효과를 보이고,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알려준다. 3장 ‘임신과 출산’에서는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이 자신의 건강을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를 말한다. 안전한 임신과 출산에 관련한 정보도 자세히 소개한다. 임신을 어렵게 하는 문제들도 살펴보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한다. 4장 ‘완경기 극복’에서는 여성이 완경기를 잘 대비하고 쉽게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완경기에 나타나는 특정 증상은 무엇이며, 그 증상들을 어떻게 완화시키고 치료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5장 ‘건강하게 사는 법’에서는 아름답고 건강해지기 위해 몸 전체를 돌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체중 관리법부터 노화를 늦추는 법, 스트레스 대처법 등 내면과 외면의 건강을 찾는 여정을 보여준다. “여성이 자기 몸과 건강에 대한 책을 단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선택은 단연 이 책이다” 모든 여성을 위한 종합 건강 지침서 여성이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건강 문제는 ‘좋지 않은’, ‘부족한’, ‘나쁜’ 생활 습관들이 호르몬과 신체 기관 기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는 바꿔 말하면 관심을 조금만 기울이면 얼마든지 힘이 넘치고 생기 가득한 몸을 되찾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자신의 몸에 대해 조금만 알아도 사춘기, 가임기, 완경기에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를 알고, 그 시기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몸에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이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치료법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다. 《여성 건강 바이블》은 여성이 자신의 몸에 관해 궁금해하는 모든 질문에 답해줄 수 있다. 신체 변화나 이상은 왜 생기는지,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방법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하나씩 확인하게 될 것이다. 건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도 집중적으로 다룬다. 몸이 어딘가 잘못되었을 때 약을 복용한다면 증상을 빠르게 억제할 수는 있지만 그 원인까지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대부분은 약을 끊자마자 증상이 다시 반복되는데, 이 책은 병원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여성 질병들을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 등 통합 관점에서 치료, 예방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신체가 질병을 이겨내고 조화, 균형, 향상성을 되찾아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여성 건강 바이블》은 건강과 행복으로 가는 총괄적 안내서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있고 건강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누구든 이 책의 독자가 될 수 있다.
2023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
영진.com(영진닷컴) / 박윤정 (지은이)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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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박윤정 (지은이)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응시자를 위한 도서로 시험에 나오는 이론만을 수록하여 짧은 시간에 자격증 대비가 가능하도록 한 완벽 대비서다. 2022년 출제된 상시 기출 문제 유형을 적극 반영하였으며 누구나 쉽게 이 책을 따라 해 봄으로써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합격 이론, 기출문제 따라하기, 기출 변형 문제 10회, 상시 시험 문제 13회로 구성되었으며 자주 출제되는 함수 사전을 추가로 정리하였다.|1권| Part 00 시험 준비 과정 Part 01 합격 이론 Chapter 01 기본작업 Chapter 02 계산작업 Chapter 03 분석작업 Chapter 04 기타작업 Part 02 기출문제 따라하기 부록 자주 출제되는 함수사전 |2권| Part 01 기출 변형 문제 Section 01 기출 변형 문제(10회분) Part 02 상시 시험 문제 Section 01 상시 시험 문제(10회분) Section 02 상시 시험 문제PDF(3회분)- 무료동영상 강의 제공 자격증 실기 시험은 무조건 문제를 많이 접해보고, 많이 따라 해 보는 것이 공부의 지름길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험생들이 헤매지 않고 한 번에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강의는 PC뿐만 아니라 도서 내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도 손쉽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 채점 프로그램 제공(학생용, 교사용) 감점사항을 쏙~쏙~짚어주고 인쇄기능까지 제공합니다. 교사용을 이용할 경우 동일 유형의 문제에 대해서도 한 번에 채점, 인쇄가 가능합니다. - 자주 출제되는 함수사전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함수 사전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작성한 예제를 별책에 수록하였습니다. 실습을 통해 시험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감을 키우세요. - 모의고사&최신 기출 총 24회 제공 시험 유형에 대비하여 기출 문제 따라하기 1회, 기출 변형 문제 10회, 상설 시험 문제 13회를 제공하여 충분히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궁금증 해결! 이기적 스터디 카페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문의해주세요. 전문가로부터 신속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시험 정보와 후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방언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다
북랩 / 윤선희 (지은이)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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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설,일반
윤선희 (지은이)
오늘날 기독교인의 방언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은사로서 방언이 아니라 성도에게 접신된 영이 성도 안에서 말을 하는 것이며, 방언기도는 영들이 성도를 숙주로 삼아 성도의 몸에서 영들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기독교신자들은 방언을 빙자하여 귀신에게 몸을 내어주고, 귀신이 자신의 몸에서 기도하게 하고 있다. 이는 세계 종교 역사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전대미문의 두렵고 어리석은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기독교인들의 방언은 성령이 주신 은사가 아니며, 성도에게 접신한 영이 말을 하는 것으로 영적 정의를 내리고, 80가지의 방언 Q&A를 통해 방언을 옹호하는 목사들이 가르치는 방언의 유익이 말도 안 되는 거짓임을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머리말 1장 서론 2장 방언의 사전적 의미와 신구약 성경에 나온 방언 구절들 3장 성경에 나오는 두 개의 방언에 대한 분별 (언어방언과 영의 방언) 4장 마가복음과 사도행전의 방언 해설 5장 고린도 지역과 고린도교회 6장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방언들 7장 고린도전서 14장 방언강해 8장 세계 종교 역사에 나타난 방언 현상 9장 초대교회에서 20세기까지 기독교 방언의 역사 10장 현대교회의 방언의 역사 11장 오순절 방언과 고린도교회 방언 그리고 현대 기독교의 방언 비교 12장 방언의 영적 정체는 무엇일까? 13장 방언에 대한 80가지 Q&A Q. 성령이 주시는 방언의 완전한 정의는 무엇인가? Q. 방언은 성령의 은사인가? Q. 성령의 주신 방언은 말을 하는 것인가? 기도하는 것인가? Q. 성경은 몇 종류의 방언을 말하고 있나? Q.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방언의 유익을 말했나? 책망하였나? Q. 예수님, 누가, 바울의 방언은 무엇인가? Q. 고린도전서 14장 2절, 4절, 5절, 6절, 13절, 14절, 15절, 18절, 26절, 39절은 무엇을 말하는가? Q. 바울은 방언기도를 많이 했을까? Q.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방언은 말을 하는 기적인가? 말을 듣는 기적인가? Q.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이 방언으로 기도하길 원했는가? Q. 바울은 교회에서 방언기도 하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였나? Q. 방언이 통역되면 예언과 같은 것인가? Q. 방언기도의 정체는 무엇인가? Q. 방언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다? Q. 방언은 은사를 여는 기본 은사인가? Q. 방언기도는 영의 통로를 여는 기도인가? Q. 방언기도를 하면 영적 민감성이 높아지는 이유? Q. 방언을 많이 하면 은사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의 실체는? Q. 방언은 나의 영이 비밀을 말하는 기도인가? Q. 방언기도는 자기의 덕을 세우는가? Q. 방언은 통역될 수 있는가? Q. 목사님에게 안수를 받고 방언이 임한 것은 성령이 주신 것인가? Q. 방언기도가 바뀌는 이유? Q. 마귀는 방언을 알아듣지 못하는가? Q. 방언기도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가? Q. 기독교신자는 귀신방언을 하지 않을까? Q. 방언기도는 오래 할 수 있는가? Q. 잠재된 방언의 은사를 활성화시키라는 말의 허구? Q. 방언을 통해 불행한 사건이 막아진 이유? Q. 방언찬양의 영적 본질? Q. 방언으로 영서 쓰기? Q. 방언기도를 하면 부와 형통의 돌파를 가져올 수 있는가? Q. 세 시간 방언기도의 교묘한 속임수? Q. 랄랄라, 따따따 방언의 실체? Q. 방언옹호목사들이 말하는 유창한 언어방언의 정체는? Q. 잠을 자고 있는데 내 안에서 방언기도를 하는 경우? Q. 초신자가 방언을 받는 경우? Q. 술을 먹고 집회에 참석한 사람이 방언을 받는 경우? Q. 방언기도를 할 때 잡생각이 자주 드는 이유는? Q. 방언기도는 나의 영이 비밀을 말하는 것인가? 성령이 기도하는 것인가? Q. 방언으로 성경을 읽으라고? Q. 아무리 노력해도 방언을 받지 못하는 이유? Q. 목사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할렐루야를 외치면 방언 은사를 받을 수 있나? Q. 방언기도를 하면 백 프로 응답을 받나? Q. 방언을 비판하면 성령훼방죄를 범하는 것인가? Q. 방언을 할 때 나타나는 영적현상의 실체? Q. 방언 받는 법은 접신하라는 말과 같다? Q. 방언은 4차원의 기도인가? Q. 방언은 하늘의 언어인가? Q. 방언으로 기도할 때 다양한 육체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가? Q. 방언이 기독교신자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이유? Q. 방언기도 시 영적 전이가 기계적으로 일어나는 이유는? Q. 은사에 대해 기록된 성경과 방언의 관계? Q. 방언기도를 많이 하면 성령의 임재가 흘러넘친다? Q. 방언기도가 통역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 영적실체는 무엇인가? Q. 방언의 은사는 주신 자와 받는 자 외에는 알 수 없다고 하는 말의 허구? Q. 방언을 금하는 것은 성령을 제한하는 것인가? Q. 같은 방언이라도 여러 가지 통역이 있을 수 있다? Q. 방언기도를 할 때 혀가 절제되는 않는 이유? Q. 방언을 하는 자는 영이 거듭난 자인가? Q.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치고 정신병자가 없다? Q. 방언은 성령이 성도의 입술을 잡고 드리는 기도인가? Q. 방언은 하나님으로부터 났기 때문에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Q. 이방종교의 방언은 기독교의 방언을 모방한 마귀방언인가? Q. 방언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한 표적이라는 궤변 Q. 방언이 예수님의 약속이라고? Q. 방언기도를 열심히 하면 하나님의 뜻을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가? Q. 방언은 성령세례와 성령 충만의 표징인가? Q. 방언은 이 세상 언어가 아니라 우주 너머의 언어인가? Q. 방언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할 때 임했는가? Q. 방언은 성령의 임재로 나타난 현상인가? 악령과 접신되어 나타난 것인가? Q. “너는 방언전도사가 되어라”라는 하나님의 음성의 정체? Q. 기독교인의 방언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에 따라 하게 된 방언인가? Q. 방언기도를 많이 하면 영이 활성화된다고? Q. 대물방언, 대인방언, 대신방언? 신접할 때 내는 영의 방언? Q. 방언통역의 은사를 받지 말고 방언통변의 은사를 받으라고? Q. 귀신 들린 자를 기도할 때 갑자기 방언이 터져 나오는 이유? Q. 성령방언, 마귀방언 분별법? Q. 성령이 내주하심과 방언? Q. 방언옹호 목사들의 영적 정체는 무엇인가? 14장 결론: 방언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다 참고 도서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방언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성령방언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으로 성령의 은사가 아니다 모든 인간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고, 모든 인간의 말을 할 수 있는 영적 존재가 성도에게 들어오거나 성도 안에 숨어 있던 영이 성도의 몸에서 깨어나 영의 말을 하는 것이 방언의 완전한 영적 정의이다. 그리고 영적 존재가 성도의 몸에서 기도를 하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방언기도’인 것이다. 사도행전 2장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여 제자들에게 주신 방언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외국에 거주하며, 외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자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그 나라 사람들의 말이었고, 이는 사람과 사람 간에 의사소통을 가능케 하는 언어방언으로, 이를 통해 복음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시작이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의 방언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성령의 은사로서 방언이 아니라 성도에게 접신된 영이 성도 안에서 말을 하는 것이며, 방언기도는 영들이 성도를 숙주로 삼아 성도의 몸에서 영들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기독교신자들은 방언을 빙자하여 귀신에게 몸을 내어주고, 귀신이 자신의 몸에서 기도하게 하고 있다. 이는 세계 종교 역사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전대미문의 두렵고 어리석은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기독교인들의 방언은 성령이 주신 은사가 아니며, 성도에게 접신한 영이 말을 하는 것으로 영적 정의를 내리고, 80가지의 방언 Q&A를 통해 방언을 옹호하는 목사들이 가르치는 방언의 유익이 말도 안 되는 거짓임을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성령께서 오순절 절기를 지키러 온 15개국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행하신 최초의 표적이 방언으로 15개국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의 모국어였다. 즉 성령이 주신 방언은 언어의 장벽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없을 때 방언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모국어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것이 오순절에 성령이 방언을 주신 목적이었다. 이 기준에서 벗어난 방언은 어떤 방언도 성령의 방언이 될 수 없으며, 이것이 방언을 분별하는 핵심이 된다. 고린도전서 12장 10절에서 성령의 은사로 기록된 방언은 각종 방언 말함이다. 이는 방언이 말을 하는 은사이지 기도하는 은사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즉, 성령의 은사로서 방언은 각종 방언 말함으로 사람 간에 의사소통이 가능케 되어 복음이 전해지는 언어방언을 말한다. 이는 마가복음 16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새 방언과 오순절에 120명의 제자에게 임한 오순절 방언, 고넬료 가정에 임한 방언, 에베소의 12명의 제자들에게 임했던 언어방언(사람의 말)과 같은 것이다. 이러한 영적 원리를 바탕으로 인간에게 영이 들어오거나 혹은 인간 몸에서 깨어난 영이 인간의 성대를 잡고 말을 하면 그 소리는 인간이 들을 때는 전형적인 방언 혹은 방언기도가 될 것이다. 즉, 오늘날의 방언이란 인간에게 들어간 영 또는 인간 몸에서 깨어난 영이 인간의 성대와 몸을 잡고 영이 말을 하는 것이 바로 방언의 실체인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자신 안에 있는 영들이 소리를 내어 말 또는 기도를 하면 방언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기독교신자도, 힌두교신자도, 불교신자도, 모든 종교인과 일반인도 영적 상태에 따라 방언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고통에 대하여 : 1979~2020 살아있는 한국사
이소노미아 / 김영춘 (지은이)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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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영춘 (지은이)
한국의 최근 역사에 관한 책이다. 살아있는 한국사이다. 특히 1979년에서 2020년까지 한국 정치사를 다룬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떻게 왔는가? 저자는 1979년 10월 부마항쟁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역사의 한복판에서 활약했던 저자의 고뇌와 아픔, 좌절과 실패, 증언과 목격담, 결단과 의지, 생각과 입장이 잘 직조되어 한 편의 대하 드라마가 완성되었다. 시대마다 고유한 아픔이 있다. 독재를 무너뜨리고 마침내 '좋은 정부'를 만드는 데 성공했음에도 어째서 '나쁜 나라'가 되었는지, 저자는 그 고통스러운 과정을 차분히 설명한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막전막후의 기록이 있다. 우리가 잘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던 사실들을 여러 사건을 통해 긴박하고 쉽게 이야기하면서 대한민국 현대사에 윤곽을 만들어가는 책이다. 여기에 솔직담백한 주석이 더해지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절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준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 또한 이 책은 정치가 어떻게 민초들의 고통에서 멀어졌으며 어떻게 퇴락했는지에 대한 고백론이기도 하다. 고통에는 처방이 필요하다. 그걸 사람들은 희망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서울과 수도권에 집약된 서울공화국의 모순을 해결하는 희망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말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교양책이라 불릴 만하다. "이 나라가 걱정스럽다고요? 그렇다면 이 한 권의 책." 이런 수사에 딱 맞는 책이 나왔다. 바로 이 책이다.들어가며 제1장 독재자 추방하기 (1979~1987) 부마항쟁, 당대사의 시작 | 신군부의 등장과 서울의 봄 | 군인들의 학살 | 80년대 초기의 저항 | YS 단식과 민추협 | 총학생회 부활 | 어둠 속에서 빛나는 큰 스승 | 민정당사 점거농성 사건 | 2.12 총선, 파열구가 생기다 | 위장취업의 시절 | 상도동계와 김영삼 | 정치깡패 용팔이의 등장 | 1987년 제2장 야만에서 민주주의로 (1987~1997) 양김의 분열과 노태우 당선 | 4당 체제와 5공 청문회 | 3당 합당 | 노태우 정부에 대하여 | YS의 승리 | 하나회 척결 | 1993년 긴급재정경제명령 | 5.18 특별법과 전두환 등에 대한 재판 | 문민정부의 명암 | 신한국당 | YS와 DJ 제3장 좋은 정부, 나쁜 나라 (1997~2007) 정치란 무엇인가 | 1997년 외환위기 | 국민의 정부 | 남북정상회담 | 이회창 총재 | 노무현의 도전 | 21세기 한국의 보수파 | 나는 어째서 한나라당을 탈당했는가 | 한국의 진보파 | 열린우리당 창당과 제17대 총선 | 국가균형발전을 향한 커다란 흐름 | 신자유주의 대유행과 민초들의 삶 | 2006년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와 서울시장 선거 | 참여정부의 명암 | 사보타주 | 108번뇌, 우리는 왜 실패했는가 제4장 고통에 대하여 (2008~2017) 유시민 |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는가 | 이명박 정부의 탄생과 시대 유감 | 이쪽이냐 저쪽이냐 | 뉴라이트의 발호 | 노무현 대통령의 유산 | 정계복귀와 제19대 총선 | 제18대 대선과 박근혜 정부 | 세월호의 고통 | 국정농단과 탄핵 제5장 희망에 대하여 (2014~2020) 서울공화국 | 2014년 부산시장 선거 | 오륙도 연구소 | 제20대 총선과 권토중래 |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 제19대 대통령선거 | 장관님, 도와주십시오 | 어째서 어촌을 포기하는가 |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 부울경 메가시티론 | 제21대 총선 그리고 낙선 | 국회 사무총장을 맡으며 |코로나19 이후의 정치 에필로그 편집여담 부록: 사진으로 보는 1979~2020이 책은 한국 당대사에 관한 기록이다. 이 기록은 1979년 유신정권이 무너지는 계기로 작용한 부마항쟁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다. 41년의 세월 동안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까지 여덟 명의 대통령이 각자의 색채와 스타일로 등장하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제1장은 1987년까지의 기록이다. 저자가 학생운동을 주도하고 김영삼 총재의 막내 비서로 활동하면서 독재자가 추방되는 과정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낸다. 제1장이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사람들의 결연한 의지와 광장의 함성을 느끼게 한다면, 1987년부터 1997년까지의 기록인 제2장에서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이끈 정치인 중 최고 전사였던 YS(김영삼 대통령)의 영웅적인 행보가 저자의 직접적인 목격담을 통해 펼쳐진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YS의 면모를 알게 된다. 외환위기 시점부터 2007년까지의 기록인 제3장에서 본격적으로 저자의 목소리가 나온다. 그리고 그 목소리가 이 책의 중심을 잡는다. “좋은 정부를 만들었는데 어째서 나쁜 나라가 되었는가?” 제3장은 열린우리당의 창당 주역이었던 저자의 열정과 좌절을 통해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시절을 되돌아보게 한다.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시절을 다룬 제4장은 고통에 대한 이야기다. 정치를 그만둔 저자 개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민초들의 고통까지 우울하고 답답한 얘기가 이어지다가 촛불이 밝혀지고 박근혜가 탄핵되면서 마무리된다. 제4장까지가 고통에 대한 역사라면 제5장은 희망의 서사이자 저자의 지향점이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서울공화국이다. 서울에 모든 자원이 집중되면서 대한민국의 모순과 고통이 서울에 집약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희망이 보일지에 관한 생각이 부산 정치인의 관점으로 적혀있다. 저자가 말하는 희망은 우리 사회의 모든 것을 개혁하려는 거대담론이 아니다. 서울일극주의로 발전해 온 대한민국의 돌파구를 지방에서 찾으려는 노력과 환희와 좌절이 격정적으로 이어진다. 한편 <편집여담>에는 이 책이 기획되고 만들어지는 과정에 참여한 두 편집자들의 심층적인 뒷얘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의 부록 <사진으로 보는 1979~2020>은 41년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느낄 수 있는 작은 전시장이다. 여기에 수록된 33장의 사진이 독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것이다. 책을 정식으로 출간하기 전에 샘플 북을 소량 만들었다. 저자 주변 사람들과 편집자들의 몇몇 지인의 반응을 관찰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함이었다. 그들에게서 들은 반응과 평가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 책에는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이 있다. 단단하고 팽팽한 문장이 끝없이 이어지면서 독자로 하여금 단숨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든다. 마치 사극을 보는 것 같은 맛이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의 역사를 정치사의 관점으로 풀어내면서도 객관적인 사실에 충실하다. 그럼에도 흔히 역사 책이 갖는 무미건조함이 이 책에는 없다. 디테일과 서정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 수 없는 막전막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잣거리에서 흔히 듣는 이야기와는 차원이 다른 깊고 넓은 내용이 담겨있다. 그러면서 고뇌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저자의 서정이 과하지 않게 독자의 공감을 일으킨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독자로 하여금 정치와 역사의 흐름을 알게 해준다는 점이다. 그것도 정치적인 이념이나 당파성이 아닌, 국민의 고통으로 그 흐름을 설명한다.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고 우두머리 정치를 끝냈으며 좋은 정부를 만드는 데 성공했음에도 어째서 국민들의 고통은 여전하고 오히려 더 심해졌는지, 그 과정을 묵묵하게 그려낸다. 정치사가 독자의 마음을 이리도 파고들면서 감전시키다니, 이런 책이 그 전에도 있었을까. 아마도 저자가 김영춘이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아픔과 고통이 흔한 이 세상에 독자에게 선물과도 같은 책이 나왔다. 실로 읽은 사람이 승자인 책이다. 1980년 5월 20일, 전남매일신문기자들이 모두 사직서를 제출했다. “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 한 줄도 싣지 못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신군부는 그렇게 광주가 은폐되고 잊히리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광주는 죽지 않았다. 이들이 모여 광주항쟁 4주기를 기념하면서 1984년 5월 18일 <민주화추진협의회>를 결성했다. 약칭하여 <민추협>이다. YS가 공동의장을 맡고, 미국 망명 중인 DJ가 고문, 김상현이 DJ를 대리하여 공동의장 대리를 맡았다. 신군부의 광폭한 군사독재에 맞서 야권이 정치 전선을 만들어내는 데 4년이 걸렸다. 회한과 분노와 인내의 시간이었다. 이 시간 동안 단단히 퇴적된 민주화의 열망을 전두환은 과소평가했다. 1년 후 총선을 통해 그 결과가 나왔다. 드디어 전두환에게 정적이 생겼다.
국어선생님을 위한 한국문학사 강의 2 : 시가문학
자유지성사 / 한국문학사 편찬위원회 (엮은이)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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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 편찬위원회 (엮은이)
고대 가요부터 신체시에 이르기까지의 시가 문학중 대표적인 것을 엄선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어 풀이를 실었다. 특히 학생들이 대하기 어려운 고려가요, 향가, 경기체가, 연시조, 악장 등은 작품의 전문을 모두 수록하여 학생 스스로 실질적인 문학감상을 할 수 있게 했다.[1] 고대 가요 : ①공무도하가 / 백수광부의 아내 ②황조가 / 유리왕 ③구지가 / 구간 등 ④해가 / 강릉 백성 [2] 향가 : ①서동요 / 서동 ②혜성가 / 융천사 ③풍요 / 만성남녀 ④원왕생가 / 광덕 ⑤모죽지랑가 / 득오 ⑥헌화가 / 무명노인 ⑦원가 / 신충 ⑧도솔가 / 월명사 ⑨제망매가 / 월명사 ⑩안민가 / 충담사 ⑪찬기파랑가 / 충담사 ⑫우적가 / 영재 ⑬천수대비가 / 희명 ⑭처용가 / 처용 ⑮보현시원가 / 균여 [3] 향가계 시가 : ①도이장가 / 예종 ②정과정 / 정서 [4] 고려 가요 : ①정읍사 ②쌍화점 ③동동 ④처용가 ⑤사모곡 ⑥청산별곡 ⑦가시리 ⑧정석가 ⑨서경별곡 ⑩이상곡 ⑪만전춘 ⑫상저가 ⑬유구곡 ( ※ 모두 작자 미상 ) {5} 경기체가 : ①한림별곡 / 한림제유 ②상대별곡 / 권근 ③관동별곡 / 안축 ④죽계별곡 / 안축 [6] 시조 : ① 평시조 · 사설시조 ②강호사시가 / 맹사성 ③오륜가 / 주세붕 ④어부가 / 이현보 ⑤훈민가 / 정철 ⑥고산구곡가 / 이이 ⑦매화사 / 안민영 ⑧산중신곡 / 윤선도 ⑨산중속신곡 / 윤선도 ⑩어부사시가 / 윤선도 ⑪비가 / 이정환 [7] 악장 : ①신도가 / 정도전 ②월인천강지곡 / 세종대왕 ③감군은 / 상진 [8] 가사 : ①장진주사 / 정철 ②면앙정가 / 송순 ③성산별곡 / 정철 ④사미인곡 / 정철 ⑤속미인곡 / 정철 ⑥규원가 / 허초희 ⑦태평사 / 박인로 ⑧선상탄 / 박인로 ⑨누항사 / 박인로 ⑩농가월령가 / 정학유 ⑪북천가 / 김진형 [9] 한시 · 창가 · 신체시 · 자유시 : ①여수장우중문시 / 을지문덕 ②송인 / 정지상 ③동명왕편 / 이규보 ④무이별 / 임제 ⑤절명시 / 황현 ⑥동심가 / 이중원 ⑦경부철도가 / 최남선 ⑧애국가 / 김철영 ⑨애국하는 노래 / 이필균 ⑩해에게서 소년에게 / 최남선 ⑪신 대한 소년 / 최남선 ⑫구작 삼편 / 최남선 ⑬불놀이 / 주요한"문학이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이다" 우리 민족이 만들어 낸 빛나는 문화유산 중에서 문학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다. 오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 민족이 겪어 온 삶의 기쁨과 슬픔, 사회현상과 시대 변천 등이 형상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창작된 주요 작품을 시대별ㆍ장르별로 망라하고 있다. 복잡하고 방대한 한국문학 변천과정을 한국문학사에서 시대별 주요 작품과 대학시험에 출제빈도가 높고, 또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학을 중심으로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우리 문학의 태동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문학 작품을 장르별로 한데 묶고 이를 연속되는 흐름속에서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고칠현삼제(古七現三制)는 문학 작품을 섭렵함에 있어 고전 읽기에 70%, 현대 문학 읽기를 30% 로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중ㆍ고등학생들이 작가와 작품 제목을 공부하면서도 작품을 직접 접하지 못하는 우리 문학 교육 현실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빠짐없이 수록하였다.
성령님과 증인들 : 사도행전 설교
도서출판 사무엘 / 안오순 (지은이) / 2025.03.20
15,000
도서출판 사무엘
소설,일반
안오순 (지은이)
많은 설교자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고 외치지만,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중은 마치 홍수 속에서 마실 물을 찾지 못하는 사람처럼 설교를 갈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본문을 회복하고 청중을 회복하는 설교가 절실하다. 따라서 설교자는 올바른 석의를 통해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고, 그 의미를 통해 청중의 필요를 채우며, 시대를 뚫고 들어가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 또한, 이를 통해 대체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과 교회의 공동체성을 선포해야 한다. 저자는 이를 ‘상호협력적 설교’라고 부른다. 석의의 위기, 설교의 위기 1 상호협력적 설교 3 01, 1:1-11 내 증인이 되리라 5 02, 1:12-26 기도에 힘쓰더라 12 03, 2:1-13 성령님의 오심 18 04, 2:14-47 주님께서 더하게 하신다 24 05, 3:1-10 예수님의 이름으로 32 06, 3:11-26 그 이름을 믿으므로 37 07, 4:1-22 다른 이름은 없다 43 08, 4:23-5:11 한마음과 한뜻 50 09, 5:12-42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 57 10, 6:1-15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63 11, 7:1-60 순교자 스데반 69 12, 8:1-25 사마리아 전도 77 13, 8:26-40 에티오피아 사람에게 전도 83 14, 9:1-31 택한 나의 그릇 89 15, 9:32-10:16 잡아먹어라 97 16, 10:17-48 누구든지 그의 이름을 힘입어 103 17, 11:1-30 그리스도인 109 18, 12:1-25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116 19, 13:1-12 성령님이 이르시되 123 20, 13:13-52 이방의 빛 130 21, 14:1-28 믿음의 문을 여셨다 138 22, 15:1-35 우리와 동일하게 145 23, 15:36-16:10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152 24, 16:11-40 예수님을 믿으라 159 25, 17:1-34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66 26, 18:1-22 내 백성이 많음이라 174 27, 18:23-19:7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181 28, 19:8-20 말씀이 흥왕하여 188 29, 19:21-41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196 30, 20:1-16 그 주간의 첫날에 203 31, 20:17-38 겸손과 눈물 210 32, 21:1-16 각오하였노라 218 33, 21:17-22:30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226 34, 23:1-35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235 35, 24:1-27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241 36, 25:1-27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248 37, 26:1-32 나와 같이 되기를 255 38, 27:1-44 그대로 되리라고 믿노라 262 39, 28:1-31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269 참고서 277● 설교자의 사명은 성경 본문이 원래 의미했던 바를 정확히 찾아내는 일 ● 설교자의 사명은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그 의미를 적실하게 적용하는 일 ● 이 설교문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중에게 변화를 일으킴 ● 건강한 대안 공동체를 형성하는 기초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중에게 적실한 상호협력적 설교 많은 설교자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고 외치지만,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중은 마치 홍수 속에서 마실 물을 찾지 못하는 사람처럼 설교를 갈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본문을 회복하고 청중을 회복하는 설교가 절실하다. 따라서 설교자는 올바른 석의를 통해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고, 그 의미를 통해 청중의 필요를 채우며, 시대를 뚫고 들어가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 또한, 이를 통해 대체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과 교회의 공동체성을 선포해야 한다. 필자는 이를 ‘상호협력적 설교’라고 부른다.들어가면서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중에게 적실한 상호협력적 설교 믿음의 선배들은 극심한 시련 속에서도 매주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를 통해 신앙의 중심을 지켰습니다. 설교를 통해 그들은 삶의 현장에서 ‘신행일치(信行一致, 믿음과 행함의 일치)’를 실천하며, 세상에 물들지 않는 동시에 세상을 향해 대항하는 대안 공동체로 살아갔습니다. 설교는 그들에게 시련을 이겨내는 힘이었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헌신뿐만 아니라 세계 선교를 향한 도전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많은 설교자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고 외치지만,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중은 마치 홍수 속에서 마실 물을 찾지 못하는 사람처럼 설교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을 강조하지만, 정작 설교강단에서 울려 퍼지는 메시지가 성경 본문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며, 동시에 설교 본문이 청중의 삶과도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설교자가 성경 본문을 깊이 석의(釋義)하지 못하고, 청중의 삶의 문제 또한 충분히 연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설교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설교자는 본문을 깊이 연구할 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청중의 삶을 철저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대안적 음성을 청중에게 선포하여 교회가 대안 공동체로 성장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문을 회복하고 청중을 회복하는 설교가 절실합니다. 설교자는 올바른 석의를 통해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고, 그 의미를 통해 청중의 필요를 채우며, 시대를 뚫고 들어가는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해야 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대체할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과 교회의 공동체성을 선포해야 합니다. 필자는 이를 ‘상호협력적 설교’라고 부릅니다. 이 설교문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실제 사역 현장에서 선포한 내용을 정리한 겁니다. 필자는 이 설교문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중에게 변화를 일으키고, 건강한 대안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기초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생명력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널리 퍼져 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기 행복의 길이 있다
크리스천리더 / 고흥식 지음 /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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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리더
소설,일반
고흥식 지음
저자서문 1.우리는 감사와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appreciation&wish) 1.하나님의 은혜 2.하나님경륜 3.성전을 위해 살자 4.씨앗 5.그리스도인의 유형 6.믿음의 조상이 된 이면 7.이것들을 두려워하라 2.우리는 성령과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HolySpirit&grace) 1.선택 2.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 3.칭찬 4.만남의 은혜 5.성령 충만 6.문제와 해답 7.하나님께로 오라 8.안식의 은혜 3.우리는 기도하고 축복 받아야 합니다(pray&blessing) 1.더 좋은 복 2.축복의 변장 3.기도 4.축복된 아픔 5.너는 행복자 6.더 큰 축복 7.헌신 위의 축복 8.환난날의 기도 4.우리는 환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calamity&victory) 1.환난 시(時)에 2.넘어져도 3.상처에서 성공으로 4.역전승의 기쁨 5.가시 6.가나안 정복을 위하여 7.광야에서 만난 하나님 8.발은 착고,마음은 하늘
해금산조 네바탕
세광음악출판사 / 최태현 지음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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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최태현 지음
지영희류 짧은산조/긴산조 1. 진양조 2. 중모리 3. 중중모리 4. 굿거리 5. 자진모리 한범수류(짧은산조/긴산조) 1. 진양조 2. 중모리 3. 중중모리 4. 자진모리 서용석류(짧은산조/긴산조) 1. 진양조 2. 중모리 3. 중중모리 4. 굿거리 5. 엇모리 김영재류(짧은산조/긴산조) 1. 진양조 2. 중모리 3. 중중모리 4. 엇모리 5. 자진모리 6. 단모리
불연속 연애
로코코 / 이오늘 지음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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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소설,일반
이오늘 지음
이오늘 장편소설. "서효주 내 여자 친구 아니야, 그냥 친구야." 아닐 거라고 예상은 했다. 학교 최고의 인기남과 아웃사이더 여자애의 조합은 이상하니까. 그 넘을 수 없는 한마디에 효주의 짝사랑은 끝이 났다. "서효주, 나랑 만나자. 친구 말고 남자랑 여자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달아났던 반년 후. 간신히 잊고 지내던 그녀 앞에 문득 나타나 예고도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돌직구 고백을 던지는 그때 그 녀석. 남진원, 너는 왜 이제 와서야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의심과 기대, 상반된 감정이 억눌려 있던 서효주의 마음을 뒤흔든다. '좋아해'보다 '사귀자'가 먼저인 이 남자. 정말 연애해도 괜찮은 걸까?프롤로그 - 그 애 전개도 발화점 분수령 우리의 론도 못갖춘마디 데자뷔 롤러코스터 라이드 불연속점에 서서 에필로그 외전 - Continued 작가 후기 “서효주 내 여자 친구 아니야, 그냥 친구야.” 아닐 거라고 예상은 했다. 학교 최고의 인기남과 아웃사이더 여자애의 조합은 이상하니까. 그 넘을 수 없는 한마디에 효주의 짝사랑은 끝이 났다. “서효주, 나랑 만나자. 친구 말고 남자랑 여자로.”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달아났던 반년 후. 간신히 잊고 지내던 그녀 앞에 문득 나타나 예고도 전조도 없이 갑작스럽게 돌직구 고백을 던지는 그때 그 녀석. 남진원, 너는 왜 이제 와서야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의심과 기대, 상반된 감정이 억눌려 있던 서효주의 마음을 뒤흔든다. ‘좋아해’보다 ‘사귀자’가 먼저인 이 남자. 정말 연애해도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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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 곽해선 지음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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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곽해선 지음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요점을 알기 쉽게 정리한 주식투자 가이드. 주식시장 작동 원리, 투자 이론과 전략 등 기본 원리를 상세히 정리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거래계좌 열기부터 주문과 체결에 이르는 과정, 시세 정보와 시장 흐름 보는 법, 종목 선정을 위한 다양한 분석 기법을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다. 2000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지속적인 전면 개정 작업을 거치며 최신 주식 트렌드를 빠짐없이 반영해왔다. 특히 해당 분야의 최신 관련 기사와 개정된 법규까지 완벽히 정리해, 15만 독자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주식투자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도 마찬가지로 우선주 투자, 액면분할, K-OTC시장 등 관련 사례를 최신 기사를 통해 설명한다. 아울러 증권거래세율과 양도소득세 등 새로 달라진 세법 관련 내용까지 세세히 반영했다. 이미 기존 판을 읽은 독자라도 새로운 정보를 부족함 없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주식투자에 왕도는 없다! 1장 주식시장, 어떻게 움직이나 019 주식이란 무엇인가? 020 주주에겐 어떤 권리 있나? 021 주식매매가 어떻게 회사를 키우나? 023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025 주식투자, 누가 하나? 026 증권사가 주식 사라면 왜 새겨들어야 하나? 027 액면가와 시가, 어떻게 다른가? 028 액면주와 무액면주, 무엇이 다른가? 030 주가는 경기에 어떤 영향 미치나? 031 유가증권시장·코스닥·코넥스, 어떻게 다른가? 033 상장·상장기업이란 무엇인가? 035 상장, 아무나 하면 안 되는 이유는? 037 상장주식엔 어떤 게 있나? 039 투자회사란 어떤 회사인가? 041 부동산투자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043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 047 K-OTC시장은 어떤 시장? 2장 매매는 어떻게 하나 053 거래계좌 열기 055 매매주문 내기 057 주문에서 체결까지 059 주문 방식 Ⅰ: 지정가주문·시장가주문·조건부 지정가주문 061 주문 방식 Ⅱ: 최유리 지정가주문·최우선 지정가주문 062 호가 규칙 063 매매 체결 3대 원칙―가격·시간·수량 기준 065 동시호가 매매는 어떻게 하나? 068 동시호가 주문, 밑져야 본전인 까닭은? 071 주문 취소·예약은 어떻게 하나? 072 시간외매매는 어떻게 하나? 075 거래 결제엔 왜 3일 걸리나? 077 매매 비용은 얼마 드나? 080 주식 양도소득세는 누가 내나? 083 사이버트레이딩, 주의할 점은? 085 신용거래는 실물거래와 뭐가 다른가? 087 신용거래는 어떻게 하나? 090 신용거래 하다 ‘깡통’ 차는 이유는? 094 신용거래계좌에 ‘깡통’이 생기는 사례 097 주식담보대출거래는 어떻게 하나? 099 장외주식은 어떻게 매매하나? 102 엔젤클럽에 가입하면 좋을까? 3장 시장 흐름, 어디를 봐야 하나 107 시세 정보 보는 법 110 강보합·약보합은 어떤 상태? 111 상한가·하한가를 정하는 이유는? 114 신고가·신저가·기세란 무슨 뜻? 117 호가 정보 보는 법 119 주가지수는 무엇에 쓰나? 122 코스피지수는 어떻게 만드나? 124 코스닥지수는 어떻게 만드나? 126 통합지수 KRX100, KRX300은 어떤 주가지수? 127 다우지수·나스닥지수 흐름은 왜 보나? 132 대형주 뛸 때, 누가 나서나? 134 주가와 거래량엔 어떤 관계 있나? 137 주가와 예탁금 회전율은 어떤 관계? 138 주가지수 그래프에선 무엇을 볼까? 140 자전거래엔 어떤 함정 있나? 141 외국인 따라 매매하기, 함정은? 142 DR이란 무엇인가? 144 해외 DR 시세는 왜 보나? 147 공시는 어디서 챙겨 볼까? 149 장 마감 후엔 왜 공시 챙겨야 하나? 152 신용융자 잔고 높은 주식, 왜 피해야 하나? 155 금리 움직일 때 주가는 어디로 가나? 156 금융장세 다음엔 왜 하락장 오나? 158 증시 사이클, 어떻게 움직이나? 161 환율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163 환율 떨어지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165 미국 금리가 한국 주가 좌우하는 이치는? 168 엔 저 때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나? 169 엔 고 때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나? 171 호경기 때 물가 오름세, 왜 주가 하락 전조일까? 173 원자재 값 뛸 땐 어떤 종목이 오르나? 174 정치와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175 서킷브레이커는 언제 발동하나? 177 내부자거래는 뭐가 문제인가? 181 작전, 어디서 어떻게 벌어지나? 183 주가조작, 어떻게 알아볼까? 4장 어느 종목에 어떻게 투자할까 189 매매할 종목과 타이밍, 어떻게 고르나?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192 기본적 분석지표 1: 왜 EPS가 높은 종목을 사야 하나? 193 기본적 분석지표 2: 왜 PER이 낮은 종목을 사야 하나? 196 금융 완화되면 왜 저 PER주 시세가 오르나? 197 가치주와 성장주, 어떻게 다른가? 199 기본적 분석지표 3: 영업실적 좋은 종목, 뭘로 알아보나 203 기본적 분석지표 4: 빚 많아 위험한 종목, 뭘로 알아보나 206 기본적 분석지표 5: 고수익 종목, 뭘로 알아보나 209 기본적 분석지표 6: 성장성 높은 종목, 뭘로 알아보나 210 기본적 분석지표 7: 활동성 높은 종목을 사라 212 기본적 분석지표 8: 안정성 높은 종목을 사라 214 기본적 분석지표 9: PBR·PSR 낮은 종목을 사라 218 기술적 분석지표 1: 봉 차트는 매매에 어떻게 활용할까? 221 장대음봉 나타나면 장세 어디로 가나? 224 기술적 분석지표 2: 이동평균선 활용 매매법 228 데이트레이딩 땐 이동평균선 어떻게 써먹나? 229 기술적 분석지표 3: 20일 이격도 105 넘으면 팔고 90 이하면 사라 234 기술적 분석지표 4: VR 70 아래서 사고 350 넘으면 팔아라 235 기술적 분석지표 5: 투자심리선 75 넘는 주식은 팔아라 237 기술적 분석지표 6: ADR 120 이상이면 팔고 75 이하에선 사라 239 자사주 사들이는 종목을 주목하라 243 증권사 투자의견, 어떻게 활용할까? 245 증권사 종목 추천, 믿을 만한가? 249 투자경보, 어떻게 활용할까? 251 관리종목 투자, 함정은 어디 있나? 253 정리매매 종목에 왜 투기가 몰리나? 255 데이트레이딩, ‘남는 장사’일까? 258 데이트레이딩 작전, 이렇게 한다 5장 공모주·증자공모주·실권주 투자 포인트 263 공모란 무엇인가? 266 공모·공모주 청약, 어떻게 하나? 270 공모주 청약이 초보자에게도 짭짤한 이유는? 272 공모주 청약 정보, 어디서 얻나? 274 공모주 투자, 함정은 어디? 277 소액공모엔 어떻게 청약할까? 281 증자하면 회사 재산 늘어나나? 283 자본잠식이란 어떤 상태? 284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어떻게 다른가? 286 무상증자 때는 어떻게 공짜 주식이 나올까? 289 유상증자하면 기업에 뭐가 좋은가? 290 유상증자 방식, 세 가지란? 293 신주 발행가, 어떻게 정하나? 294 증자 신주 받으려면 언제까지 주식 사야 하나? 296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어떻게 진행되나? 298 유상증자한다는데… 청약할까 말까? 299 유상증자는 강세장에 호재, 약세장엔 악재 300 유상증자 주식 단기투자법: 증자 발표 나면 사고 청약일 직전에 팔아라 302 실권주 공모란 무엇인가? 305 실권주 공모 청약 절차는? 308 권리락 주가는 왜 오르락내리락 하나? 311 권리락 주가는 언제부터 적용되나? 312 우리사주 투자는 뭐가 좋은가? 315 장외 공모주 투자는 어디가 매력? 6장 배당주·우선주·액면변경주 투자 포인트 321 배당의 매력 포인트는? 323 배당은 언제 주나? 324 배당, 얼마나 주는지 무엇으로 아나? 326 배당금 지급통지서, 어떻게 읽을까? 327 현금배당 때는 왜 시가배당이 유리한가? 329 현금배당과 주식배당, 어느 쪽이 유리할까? 330 주식+현금배당, 수익 어떻게 계산할까? 332 액면가배당 때는 왜 배당수익률 보나? 335 배당수익률이 주가 올리고 내리는 이치는? 336 예상 배당수익률 활용한 배당투자법이란? 338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을 사라 339 배당 받으면 세금은 얼마 내나? 341 배당락이란 무엇인가? 344 배당락 함정 건너려면? 345 우선주란 어떤 주식? 348 신형 우선주의 매력 포인트는? 351 우선주는 어떤 걸 사야 하나? 353 우선주 투자의 함정은? 356 액면분할 하면 주가 어떻게 되나? 358 액면분할로 손해 볼 수도 있다고? 361 대세하락기엔 왜 액면병합이 많나? 363 액면변경 일정, 왜 주의해 봐야 하나? 7장 주식 선물·옵션 투자 포인트 369 선물거래는 어떤 거래? 371 KOSPI200과 KOSPI200 선물, 어떻게 다른가? 374 KOSPI200 선물거래, 어떻게 하나? 376 KOSPI200 선물거래, 위험은 어디에? 378 시세 떨어져야 득 보는 주식 투자? 380 꼬리가 개를 흔드는 이치란? 381 콘탱고·백워데이션이란? 382 현물과 선물에 동시 투자하면 절대 손해 안 본다? 385 매수차익거래로 득 보는 이치는? 387 매도차익거래로 득 보는 이치는? 388 프로그램 매매란 어떤 것? 390 프로그램 매매 뜨면 왜 주가 요동치나? 391 프로그램 매매로 주가 급변하면 어떻게 대응할까? 394 사이드카, 언제 뜨나? 394 옵션거래는 어떤 거래? 396 옵션거래는 사는 쪽이 무조건 유리하다? 397 KOSPI200 옵션거래, 어떻게 하나? 399 KOSPI200 콜 옵션 투자 사례: 1500만 원 걸고 3500만 원 벌려면? 401 KOSPI200 풋 옵션 투자 사례: 1500만 원 걸고 8500만 원 벌려면? 402 KOSPI200 옵션거래, 어디서 어떻게 하나? 404 개별주식옵션·개별주식선물은 어떻게 투자하나? 부록 주식용어 찾아보기기초 용어부터 고급 투자법까지 한 번만 읽어도 주식투자의 핵심이 보인다! 주식투자 분야 최장기 스테디셀러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2018년 개정판! 2000년 초판 출간 이래 17년간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2018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에서도 주식 관련 기사와 풍부한 실례를 선별해 함께 실었고, 최신 정보를 반영해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의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도록 구성했다. 주식투자 문외한이라도 이 책 한 권으로 최신 주식 시장 판세와 투자 기법을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 것이다. 15만 독자가 인정한 주식투자의 바이블 이 책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은 2000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지속적인 전면 개정 작업을 거치며 최신 주식 트렌드를 빠짐없이 반영해왔다. 특히 해당 분야의 최신 관련 기사와 개정된 법규까지 완벽히 정리해, 15만 독자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주식투자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도 마찬가지로 우선주 투자, 액면분할, K-OTC시장 등 관련 사례를 최신 기사를 통해 설명한다. 아울러 증권거래세율과 양도소득세 등 새로 달라진 세법 관련 내용까지 세세히 반영했다. 이미 기존 판을 읽은 독자라도 새로운 정보를 부족함 없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은 주식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요점을 알기 쉽게 정리한 주식투자 가이드다. 주식시장 작동 원리, 투자 이론과 전략 등 기본 원리를 상세히 정리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거래계좌 열기부터 주문과 체결에 이르는 과정, 시세 정보와 시장 흐름 보는 법, 종목 선정을 위한 다양한 분석 기법을 어렵지 않게 습득할 수 있다. 나아가 ‘관련 기사’ 코너를 통해 주식 이론과 투자법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번에 파악한다 주식을 복권 사듯 ‘찍어’ 산다면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다. 또한 매일같이 쏟아지는 주식 정보 중 어떤 것이 도움이 되며 어떤 것이 허위인지 선별하는 것은 투자의 기본 조건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눈을 길러주는 실용적 가이드라 할 수 있다. 투자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포인트는 물론, 여러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세밀하게 분석해 빠른 이해를 돕는다. 마치 개인 과외를 하듯 문답 형태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나 별 어려움 없이 책을 읽어낼 수 있다. 경제 원리와 현실을 쉽고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난 저자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주식 초보자도 전문가 못지않은 식견을, 웬만큼 투자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남다른 실전 감각을 갖추게 될 것이다.주식시세는 부단히 움직인다. 어느 날 갑자기 폭등할 수도, 폭락할 수도 있다. 시세 흐름을 잘 타고 매매하면 단기에 큰 이익을 낼 수 있지만 잘못하면 투자 원금을 한순간에 다 잃을 수도 있다. 증권카드를 쓰는 것은 이미 구식이 됐다. …… 증권사 영업점 창구에서 주식거래를 할 때 기기에 손바닥만 대면 되는 기술도 이미 활용되고 있다. 특정 종목을 놓고 증권사 투자의견을 참고할 때는 제목이나 개요만 대충 보지 말고 내용을 자세히 읽어봐야 한다.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3
대원씨아이(만화) / 허선철 (지은이)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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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허선철 (지은이)
기원 607년, 수나라 2대 천자 양광이 즉위한 세 번째 해. 통일된 중원왕조는 태평성세를 맞이한 듯하지만, 천하에는 불안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한다. 지세랑을 호송하던 도마 일행은 화이현 일당의 공격을 받는다. 잇따른 공격으로 일촉즉발 위기에 봉착한 도마 일행! 과연 그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인가?파란만장 무협 활극 제3권, 진짜 반란은 지금부터다!중국 웹툰 플랫폼 장악, 단행본 출간 즉시 30만부 돌파!일본 단행본 출간, NHK 보도아마존 신인작가상 수상중국 영화, 드라마화 결정줄거리기원 607년, 수나라 2대 천자 양광이 즉위한 세 번째 해.통일된 중원왕조는 태평성세를 맞이한 듯하지만,천하에는 불안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한다.지세랑을 호송하던 도마 일행은 화이현 일당의 공격을 받는다.잇따른 공격으로 일촉즉발 위기에 봉착한 도마 일행!과연 그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인가?
신국부론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선, 박권 (지은이) /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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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선, 박권 (지은이)
21세기 신산업사회에서 국부의 원천이 되는 생산요소로서 지식자본, 인적자본, 그리고 사회적자본을 설명하고 『신국부론』의 정책 패러다임으로 ‘인간적 시장경제’와 ‘지속가능경제’를 제시한다. 지식경제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소개하고 21세기 산업사회의 경제정책 패러다임을 설명한 최초의 경제 서적이다.프롤로그 1부┃21세기 인류미래에 관한 담론 신인류 문명의 탄생 - 후기 산업사회 기술의 특성 - 경제의 인간화 (Humanization) - 교육혁명 - 경제의 분산화 (decentralization), 다양화, 생산의 유동성 제로 경제성장 놀라운 도약의 ‘21세기 신경제’ - 기술혁신 - 21세기 신경제 무용 계급의 등장 인류의 실존적 위험 특이점주의자 악의 번영 100세 인생의 변형자산 2부┃기술혁신과 산업혁명 과학혁명 콘트라티에프 사이클: 기술혁신과 경제의 역사 - 제1주기(1790~1842): 1차 산업혁명과 고전파 경제학 - 제2주기(1843~1892): 철도 건설과 존 스튜어트 밀 - 제3주기(1893~1940): 2차 산업혁명과 케인스 - 제4주기(1941~1990): 3차 산업혁명과 로버트 솔로우 - 제5주기(1991~2040?): 4차 산업혁명과 신경제 인공지능 3부┃국부론 근세의 문이 열리며 도덕감정론 - 천성과 동감 - 정의와 자혜 - 이기심과 양심 - 효용 국부론의 주요 내용 - 중상주의와 중농주의 - 국부의 원천과 증진과정 - 노동 - 자본 - 토지 - 자유방임주의 - 수확체감과 수확체증 한계이론과 신고전학파 4부┃신국부론 지식경제학 - 실리콘밸리 이야기 - 내생적 성장론 - 수확체증의 세계와 신경영 패러다임 생산요소 - 지식자본 - 인적자본 - 사회적 자본 특이점 경제 - 지식기반 경제 - 물가와 경기순환 - 지적 재산권 - 빈부 격차 - 정부규제 인간적 시장경제 - 인간적 시장의 필요성 - 경제적 참여 - 경제적 정의 - 경제적 도덕 - 경제적 중용 - 인간적인 국가의 특징 지속가능 경제 -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보존 - 소득 불평등과 기본소득 -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 공유경제 에필로그 참고문헌21세기 신산업사회의 새로운 결론! 『신국부론』 “인공지능과 AI에서 메타버스까지, 2021년 현재와 미래를 정확히 꿰뚫다.” 21세기 신산업사회에서 국부의 원천이 되는 생산요소로서 지식자본, 인적자본, 그리고 사회적자본을 설명하고 『신국부론』의 정책 패러다임으로 ‘인간적 시장경제’와 ‘지속가능경제’를 제시한다. 지식경제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소개하고 21세기 산업사회의 경제정책 패러다임을 설명한 최초의 경제 서적이다. 자연과학, 사회과학 그리고 인문학 전공의 학생들, 기업인, 정책 입안자, 정치가 등 사회 전 분야의 의사 결정자들에게 추천, 새로운 산업사회에서 이해하고 알아두어야 할 경제 지식을 담고 있다. 1776년 영국에서 『국부론』이 발간된 이후 245년이 지난 지금, 세 번의 산업혁명을 겪으며 변한 지금의 경제, 그리고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꼭 알아야 할 『신국부론』까지 경희대학교 명예교수인 이선 교수와 박권 저자의 명쾌한 답변이 담겼다.
배꽃 흩날릴 때 울며 잡고 헤어진 그대
고요아침 / 나태주, 이지엽 (엮은이)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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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나태주, 이지엽 (엮은이)
풀꽃 시인 나태주와 이지엽 시조시인이 우리 시대에 꼭 읽어야 할 고시조와 현대시조를 엄선하여 한 권에 모았다. 아름다운 고시조의 현대역과 원문, 현대시조에 대한 짧지만 깊은 단상까지 감상할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은 사랑, 인생, 자연, 애국의 주제를 가진 고시조를, 이지엽 시조시인은 고향, 치유, 생명, 애정의 주제를 가진 현대시조를 소개하고 있다.나태주 편 / 1부_밤비에 새잎 곧 나거든 날인가 여기소서·사랑의 시조 배꽃 가지ㆍ13 까마귀 싸우는 동네ㆍ14 천리 만리ㆍ15 가지 말라 했는데도ㆍ16 마음이 어리석어ㆍ17 푸른 풀 우거진 골ㆍ18 북쪽 하늘 맑다 하여ㆍ19 어찌 얼어 자겠어요ㆍ20 푸른 산 맑은 물 같은ㆍ21 아, 내가 한 일이여ㆍ22 십일월 길고 긴 밤ㆍ23 청산은 나의 마음ㆍ24 산은 옛날 그대론데ㆍ25 님을 보내며―소세양 판서ㆍ26 반달을 노래하다ㆍ28 내가 언제 약속하고ㆍ29 취한 손님 거친 손길ㆍ30 배꽃 비 흩날릴 때ㆍ32 꿈에 만나는 사랑ㆍ33 전부터 이런 얼굴ㆍ34 잔칫상에 오른 홍시ㆍ35 지난 밤 비 오더니ㆍ36 창밖예 와슬와슬ㆍ37 사랑한다 하셨나요ㆍ38 울며 잡는 소매ㆍ39 꿈에 다니는 길이ㆍ40 버들가지 천 개라도ㆍ41 그대 생각하는 동안ㆍ42 산버들 가려 꺾어ㆍ43 말없이 마주 앉아ㆍ44 바람도 쉬어 넘고ㆍ46 지난밤 문 열던 바람ㆍ47 눈물이 진주라면ㆍ48 사랑이 어떻더냐ㆍ49 누운들 잠이 오며ㆍ50 정읍의 노래ㆍ51 여보 여보 그 강물을ㆍ52 비 오자 대동강변ㆍ54 연밥따기 노래ㆍ56 요새는 어떠신지ㆍ58 오시마 약속하고ㆍ60 2부_태산이 높다 해도 하늘 아래 산이라오·인생의 시조 한 손에 막대 잡고ㆍ63 봄산에 눈 녹인 바람ㆍ64 오백 년 옛 서울을ㆍ65 나라 망해 쓸쓸하니ㆍ66 까마귀 검다 하고ㆍ67 태산이 높다 해도ㆍ68 부모님 살아계실 때ㆍ69 재 너머 성권농 집에ㆍ70 푸른 산 말이 없고ㆍ71 노래 지은 사람ㆍ72 거센 파도 놀란 사공ㆍ73 푸른 산 자유롭고ㆍ74 동창이 밝았구나ㆍ75 잘 간다고 달리지 말고ㆍ76 3부_무심한 달빛만 가득 빈 배 몰고 온다네·자연의 시조 농촌에 봄이 오니ㆍ79 대추 볼 붉은 골짝ㆍ80 가을 강에 밤이 오니ㆍ81 눈서리 섞어진 날에ㆍ82 잘 새는 날아들고ㆍ83 십 년을 벼르고 별러ㆍ84 연못에 비 뿌리고ㆍ85 짚방석 내지 마라ㆍ86 아이야 망태기 거두어라ㆍ87 오동잎에 지는 빗발ㆍ88 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ㆍ89 비 오는데 들에 갈까ㆍ90 산촌에 눈이 오니ㆍ91 지난밤 불던 바람ㆍ92 구름이 마음 없단 말ㆍ93 자네 집의 술 익거든ㆍ94 산촌에 밤이 되니ㆍ95 이래도 저래도ㆍ96 가을비 내리는 밤ㆍ97 4부_이 몸이 죽고 죽어 일 백번 고쳐 죽어·애국의 시조 좋은 말 살찌게 먹여ㆍ99 흰 눈이 다 녹은 골짝ㆍ100 이 몸이 죽고 죽어ㆍ101 북풍은 나무 끝에 불고ㆍ103 까마귀 눈비 맞아ㆍ104 이 몸이 죽은 뒤에ㆍ105 수양산 바라보며ㆍ106 방 안에 밝힌 촛불ㆍ107 간밤에 불던 바람ㆍ108 철령이라 높은 고개ㆍ109 나는 간다 삼각산아ㆍ110 청석령은 지났느냐ㆍ111 한산섬 달 밝은 밤에ㆍ112 큰 칼을 뽑아 들고ㆍ113 백두산 돌 칼 갈고ㆍ114 / 이지엽 편 / 1부_달빛도 사립을 빠진 시름갈래 만갈래·고향의 시조 혼자 앉아서ㆍ119 난초蘭草ㆍ120 석류ㆍ121 고향 생각ㆍ122 벽ㆍ123 개화開花ㆍ124 봉선화ㆍ125 보리고개ㆍ126 내 사랑은ㆍ127 서해상의 낙조ㆍ129 묵계黙契ㆍ131 꿈꾸는 와불臥佛ㆍ133 소沼처럼ㆍ135 희우喜雨ㆍ136 강강수월래ㆍ137 산처 일기山妻日記ㆍ140 간찰簡札ㆍ141 추청秋晴ㆍ143 풍경風磬ㆍ144 우포늪ㆍ145 서울ㆍ146 들풀같이ㆍ147 시냇물ㆍ148 아득한 성자ㆍ150 여름밤ㆍ152 대ㆍ154 칼ㆍ155 새 아침ㆍ156 반지ㆍ158 천일염ㆍ159 여름 과수원ㆍ160 나의 아나키스트여ㆍ162 저물 듯 오시는 이ㆍ164 죽竹ㆍ166 가을 적벽ㆍ167 심부름ㆍ169 물총새에 관한 기억ㆍ171 팽이ㆍ172 장백폭포ㆍ173 상처는 힘이 세다ㆍ174 자목련, 봄날ㆍ175 새ㆍ176 일출ㆍ177 2부_해와 달 다 새겨놓고 내 사랑도 새겨넣고·치유의 시조 장국밥ㆍ179 검劍ㆍ180 그리움의 시ㆍ181 가을 지에밥ㆍ182 별ㆍ183 실ㆍ184 “셔”ㆍ186 새와 수면ㆍ188 비비추에 관한 연상ㆍ189 그릇에 관한 명상ㆍ190 소금쟁이ㆍ192 정월 인수봉ㆍ193 해와 달 새겨 넣고ㆍ195 폭포ㆍ196 금강송ㆍ197 외등 아래ㆍ199 호박꽃ㆍ200 불새ㆍ201 영동선에 잠들다ㆍ202 연필을 깎다ㆍ204 완도를 가다ㆍ206 3부_바닷가 빨간 우체통에 꼬리 붉은 고래가 산다·생명의 시조 고래가 사는 우체통ㆍ209 엉겅퀴ㆍ210 비, 우체국ㆍ211 허물ㆍ213 소라 껍질ㆍ215 세한歲寒의 저녁ㆍ217 봄ㆍ218 아버지의 밭ㆍ219 봄날도 환한 봄날ㆍ220 초저녁ㆍ222 못ㆍ223 벌레보살ㆍ225 길ㆍ226 북행열차를 타고ㆍ227 살구나무죽비ㆍ229 가을밤ㆍ230 정선아리랑ㆍ232 지구를 찾다ㆍ233 표류 우체국ㆍ235 나―무ㆍ236 빗소리ㆍ238 돌아가는 길ㆍ239 나뭇잎이 쓰는 시ㆍ240 4부_저토록 뜨겁고 간절하게 너 울어본 적 있는가·애정의 시조 나목裸木 당신ㆍ243 지리멸ㆍ244 사랑이라는 새ㆍ246 하늘 그물ㆍ248 가을사랑ㆍ249 입춘날, 들키다ㆍ250 춤ㆍ251 고드름ㆍ252 구름 편지ㆍ253 바로미터ㆍ254 옥수수ㆍ255 하늘의 사랑ㆍ256 고사목ㆍ257 사랑ㆍ258 부꾸미 사랑ㆍ259 노갑이을怒甲移乙ㆍ260 첫사랑ㆍ261 생강ㆍ262 능소화ㆍ263 사랑을 위한 울음ㆍ264 사랑, 구절초ㆍ265 사랑꽃ㆍ266 동백꽃 사랑ㆍ267 짝ㆍ268 금강초롱ㆍ269 접속ㆍ270 오늘의 사랑은ㆍ271 꽃무릇ㆍ272 초가을 엽서ㆍ273시조를 읽고 각박한 인생을 조금쯤 너그러운 인생으로도 바꾸어 보기도 합시다 풀꽃 시인 나태주와 이지엽 시조시인이 소개하는 고시조와 현대시조 풀꽃 시인 나태주와 이지엽 시조시인이 우리 시대에 꼭 읽어야 할 고시조와 현대시조를 엄선하여 한 권에 모았다. 아름다운 고시조의 현대역과 원문, 현대시조에 대한 짧지만 깊은 단상까지 감상할 수 있는 『배꽃 비 흩날릴 때 울며 잡고 헤어진 그대』. 나태주 시인은 사랑, 인생, 자연, 애국의 주제를 가진 고시조를, 이지엽 시조시인은 고향, 치유, 생명, 애정의 주제를 가진 현대시조를 소개하고 있다. 독자는 이번 책을 통해 각박한 일상 가운데서도 시조가 주는 위로와 여운 그리고 삶의 기쁨을 선물 받을 것이다.산은 옛날 그대론데황진이산은 옛날 그대론데 물은 옛날과 다르네요밤낮으로 흐르고 흘러 옛날 물 아니지요사랑도 마찬가지예요한번 변하면 어렵지요. 버들가지 천 개라도이원익버들가지 천 개라도 가는 봄 어찌 매며꽃 찾는 벌과 나비 지는 꽃을 어찌하리 아무리 사랑이 깊은들 가는 그대 어찌 잡나. 요새는 어떠신지이옥봉요새는 어떠신지 멀리 안부 묻습니다만약에 꿈속의 넋이 자취를 남겼다면 그대 집 문간의 돌이 모래가 됐을 거예요.(나태주 번안)
보이드
Mid(엠아이디) / 프랭크 클로우스 지음, 이충환 옮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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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클로우스 지음, 이충환 옮김
제목이 암시하듯 텅 비어 있는 것 같은 (우주)공간에 대한 이야기다. 책의 본문에서 void란 단어는 때로 무(nothing), 때로 진공(vacuum)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이 책은 빈 (우주)공간, 무(無), 진공의 정체를 알아내려고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를 담고 있다. 고대 철학자들이 무(無)와 진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부터 양자역학을 포함한 현대 물리학에서는 진공의 정체가 무엇이라고 밝혀냈는지까지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토리첼리 같은 과학자들이 공기를 뽑아내며 진공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현대 과학, 특히 양자역학은 공기를 모두 제거하더라도 완벽한 진공을 만드는 것이 이론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는 어떻게 본다면 ‘자연은 진공을 혐오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원리가 틀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진공은 텅 비어 있지 않고, 에너지, 입자, 장場 등으로 들끓고 있다. 즉 진공에서 전자와 양전자(반전자)와 같은 가상 입자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를 ‘양자 요동’이라고 한다. 우주의 표준 모형에 따르면, 우주 속의 은하, 별, 행성, 그리고 인간은 태초에 있었던 이런 양자 요동에서 탄생했다. 옮긴이 머리말 제1장 무에 대한 야단법석 무에 대한 초창기의 생각 왜 그렇게 혐오스러운가? 공기 진공 만들기 블레즈 파스칼: 물과 포도주 진공은 어떠한 것인가? 공기압 제2장 원자는 얼마나 비어 있나? 전자 원자는 얼마나 텅 비어 있는가? 장 장의 크기 중력장과 역제곱 법칙 파동 제3장 공간 창조 뉴턴 공간과 운동의 개념 제4장 파동은 무엇 안에 있는가? 전자기장과 파동 파동은 무엇 안에 있는가? 에테르의 문제점 제5장 빛다발 위에서 여행하기 공간, 시간, 그리고 시공간 시공간 제6장 자유 공간의 비용 휜 시공간 중력과 곡률 팽창하는 우주 제7장 무한한 바다 양자 세계 파동과 양자 불확정성 들끓는 진공 무한한 바다 제8장 힉스 진공 상과 조직화 상변화와 진공 진공에서 힘 변환하기 힉스 진공 제9장 새로운 빈 공간 우주의 시작 인플레이션 더 높은 차원들 빈 공간을 찾아서 미주 참고문헌 찾아보기우주의 텅 빈 공간, 거기 무엇이 있었는가 진공의 역사로 알아본 우주 탄생의 비밀 지구 궤도에 떠 있던 우주정거장에 위성 파편이 부딪치자, 밖에서 우주유영을 하던 우주인은 우주정거장에 매여 있던 가느다란 줄이 끊어지며 우주공간으로 내동댕이쳐진다. 우주인은 멀어져가는 검은 우주공간에 흰 점처럼 보인다. 영화 의 한 장면이다. 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지구 중력에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한편, 텅 빈 우주공간에 대한 공포심도 생긴다. 영화 속 우주공간은 어떤 소리도, 빛도 없는 ‘진공’처럼 느껴졌다. 그 공간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공간인가. 우주 만물이 탄생하기 전 공간도 과연 저러했을까? 아인슈타인이 틀렸다? 아인슈타인에게도 어려웠던 진공의 비밀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완성해 우주에 적용했을 때, 물질 간의 중력 때문에 우주가 불안정해 우주는 결국 붕괴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당시의 우주는 정적이며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반중력 역할을 하는 ‘우주상수’라는 개념을 도입해 우주의 붕괴를 이론적으로 막았는데 몇 해 뒤, 우주는 지속적으로 팽창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더 이상 ‘우주상수’가 필요 없게 된 것이다. 하여 아인슈타인은 이 ‘우주상수’ 도입이 자기 일생일대의 최대 실수라고 고백했다. 그런데 근래에 이르러 우주는 그저 팽창하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속’ 팽창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중력을 능가하는 밀어내는 척력이 필요해지게 된 것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힘을 ‘암흑에너지’라 부르는데, 역설적이게도 현재 암흑에너지의 가장 유력한 후보는 아인슈타인이 도입했다 버렸던 우주상수, 다름 아닌 진공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진공에 관한 오딧세이다. 고대 자연철학자들의 무에 대한 사유에서부터 시작해 양자역학을 포함한 현대 물리학의 최신 성과를 아우르며 텅 빈 것처럼 보이는 진공의 역사를 통해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어본다. 두려움의 대부분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이 책을 읽고 우주 탄생의 비밀을 엿보게 되면, 한동안 밤하늘을 바라보는 일이 즐거워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진공에 대한 소고(小考) 지구 궤도에 떠 있던 우주정거장에 위성 파편이 부딪치자, 밖에서 우주유영을 하던 우주인은 우주정거장에 매여 있던 가느다란 줄이 끊어지며 우주공간으로 내동댕이쳐진다. 우주인은 멀어져가는 검은 우주공간에 흰 점처럼 보인다. 영화 의 한 장면이다. 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지구 중력에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한편, 텅 빈 우주공간에 대한 공포심도 일었다. 영화 속 우주공간은 어떤 소리도, 빛도 없는 ‘진공’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실제 우주정거장이 떠 있는 지구 근처의 우주공간은 수소, 헬륨 등으로 붐빈다. 태양계에서 지구 근처보다 행성들 사이의 우주공간이 더 희박하다. 평균 1cm3 공간에 10여 개의 분자만 발견되기 때문이다. 태양계를 벗어나면 어떨까.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은 더 희박하지만, 그래도 평균 1cm3 공간에 1개 정도의 분자가 발견된다. 그렇다면 이 1개의 분자마저 없애 버린다면 무엇이 남을까.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공간이 남을 것인가. 이 질문은 영국의 입자물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인 프랭크 클로우스가 쓴 이 책에서 제기하고 있는 질문이다. ‘자연은 진공을 혐오한다’ 이 책의 원제는 『The Void』이다. 영단어 ‘void’의 사전적 의미는 ‘(커다란) 빈 공간, 공동(空洞)’이다. 이 책은 제목이 암시하듯 텅 비어 있는 것 같은 (우주)공간에 대한 이야기다. 책의 본문에서 void란 단어는 때로 무(nothing), 때로 진공(vacuum)의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이 책은 빈 (우주)공간, 무(無), 진공의 정체를 알아내려고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를 담고 있다. 고대 철학자들이 무(無)와 진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부터 양자역학을 포함한 현대 물리학에서는 진공의 정체가 무엇이라고 밝혀냈는지까지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토리첼리 같은 과학자들이 공기를 뽑아내며 진공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현대 과학, 특히 양자역학은 공기를 모두 제거하더라도 완벽한 진공을 만드는 것이 이론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는 어떻게 본다면 ‘자연은 진공을 혐오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원리가 틀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진공은 텅 비어 있지 않고, 에너지, 입자, 장場 등으로 들끓고 있다. 즉 진공에서 전자와 양전자(반전자)와 같은 가상 입자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를 ‘양자 요동’이라고 한다. 우주의 표준 모형에 따르면, 우주 속의 은하, 별, 행성, 그리고 인간은 태초에 있었던 이런 양자 요동에서 탄생했다. 아인슈타인의 최대 실수가 정답? 원자 규모의 미시 세계는 양자역학이 지배하지만, 우주 같은 거시 세계는 상대성이론이 지배한다. 1916년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이론을 완성한 뒤 우주에 적용했을 때, 물질 간에 서로 잡아당기는 중력 때문에 우주가 불안정해 결국 붕괴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당시에는 우주가 정적이고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밀어내는 반(反)중력 역할을 하는 ‘우주상수’를 도입해 우주의 붕괴를 막았다. 하지만 몇 년 뒤인 1929년 에드윈 허블이 멀리 있는 은하들일수록 더 빨리 멀어진다는 사실, 즉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자 상황이 바뀌었다. 우주가 팽창하므로 붕괴될 염려가 없기 때문에 우주상수가 더 이상 필요 없게 된 것이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우주상수 도입이 자기 일생의 최대 실수라고 고백했다. 그런데 1990년대 후반 또 한 번의 반전이 일어났다. 두 팀의 천문학자들이 각각 우주가 가속 팽창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우주가 팽창하더라도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 때문에 결국 팽창이 느려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과 달리 우주가 가속 팽창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우주 차원에서 서로 밀어내는 작용을 하는 존재가 필요해진 것이다. 정체를 잘 모르지만 척력을 가하는 이것은 ‘암흑에너지’라고 불린다. 역설적이게도 현재 암흑에너지의 유력한 후보는 아인슈타인이 도입했다가 버렸던 우주상수이다. 우주상수는 다름 아닌 진공 에너지이다. 진공 에너지는 텅 빈 것처럼 보이는 우주공간 곳곳에 균일하게 퍼져 있다고 예상된다. 인플레이션에서 힉스 입자까지 밝혀지다 현재 우주를 설명하는 표준 모형에 따르면, 우주는 약 140억 년 전(좀 더 정확히는 약 138억 년 전) 빅뱅이라는 대폭발에서 생겼다. 빅뱅이 일어난 지 10-36초 뒤에 인플레이션(급팽창) 시기를 거쳐 우주의 크기는 1050배 이상 커졌다. 앨런 구스와 폴 슈타인하르트에 따르면 우리 우주가 가짜 진공에서 진짜 진공으로 옮겨갈 때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 단순한 빅뱅이론에는 문제가 있었다. 우주는 거대 규모에서 물질 분포가 너무나 균일하고, 공간이 너무나 편평하다. 또 우주는 너무 넓어서 모든 영역에서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어디를 관측해도 우주배경복사라는 ‘태초의 빛’의 온도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난다. 이런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것이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우주가 급격하게 팽창함으로써 마치 고무판이 잡아당겨져 펴지듯이 공간이 편평해졌고, 작은 부분이 굉장히 커짐으로써 우리 우주는 어디서나 정보 교환이 가능했으며 온도와 밀도가 균일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태초에 인플레이션이 진짜 있었을까. 2014년 3월 17일 미국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센터 존 코백 박사가 이끄는 국제공동연구팀이 우주배경복사를 관측해 원시 중력파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면서 과학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원시 중력파는 인플레이션 때 시공간에 생긴 거대한 파문으로 알려져 있는데, 원시 중력파의 흔적을 발견한 연구팀은 인플레이션의 직접적인 증거를 찾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것이 사실로 검증될 경우 노벨상은 떼어 놓은 당상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도 나왔다. 한편 인플레이션 시기에 우주는 ‘다행히도’ 완벽하게 균일하지는 않았다. 양자역학의 효과에 따라 양자 요동이 생겼고, 이런 요동으로 인해 우주의 영역마다 온도와 밀도에 차이가 있었다. 이런 차이 덕분에 지금의 은하, 별, 행성, 더 나아가 우리 같은 생명체가 탄생했다. 만일 양자 요동과 그로 인한 차이가 조금이라도 달랐다면 우리는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우주는 왜 인류가 창조되기에 그토록 알맞았던 것일까. 이에 대해 답을 하기 위해서는 우주가 탄생하던 초기 상태를 잘 알아야 한다. 초기 우주 상태를 제대로 설명하기 위해서는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합친 양자 중력 이론이란 대통일이론이 필요하다. 양자 중력이 지배하던 그 시기에 우주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4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이 있었을까. 아니면 우리 우주는 다중 우주 중의 하나였을까. 초기 우주를 실험으로 밝혀내려는 연구는 거대한 가속기에서 진행되고 있다. 2012년 6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는 거대강입자가속기LHC를 이용해 힉스 입자보손의 존재를 입증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 덕분에 힉스 입자의 존재를 예측한 영국의 피터 힉스 교수와 모든 물질에 질량이 생기는 과정인 ‘힉스 메커니즘’을 제안한 벨기에의 프랑수아 앙글레르 교수가 2013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힉스 장에 의해 나타나는 힉스 보손이 발견된 것은 힉스 장이 진공에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고 전자, 쿼크 등의 다양한 기본 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한다는 것이 사실임을 암시한다. 아울러 난해하기 짝이 없던 진공의 비밀도 한꺼풀씩 벗겨지고 있다. 우리 우주에서 우리 인간까지 모든 것이 탄생한 진원(震源)! 모든 것의 비밀을 간직한 진공의 정체가 온전히 드러나길 기대해 본다. 우선 이 책부터 독파한 뒤에 석학들의 연구 성과를 기다려 보자. 아니면 독자 중에서 누군가 직접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내의 초상 1
판타스틱씨엔씨 / 박형서 지음 / 200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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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형서 지음
아내의 초상 1 - 작가의 말 - 프롤로그 1.마지막 일기 2.슬픈 목소리 3.해바라기와 목소리 4.사랑은 슬픈 독백만을 남겼다 5.난, 너에게 사랑으로 남고싶다 6.가을기차 그리고 바다 7.따듯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에필로그 아내의 초상 2 - 작가의 말 - 프롤로그 1.겨울나무와 바이올린 2.원고지에 남은 사랑 3.안개꽃이 걸어가고 있었다 4.가랑은 기도로 이어졌다 5.사랑으로 인해 일어나고 있었다 6.날개마저 잃어버린 추락의 아픔 7.깊은 바닷속의 하얀 병실 8.노란 레몬처럼 다가온 삶 9.한 권의 일기장을 사랑으로 남긴다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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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박성규 지음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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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성규 지음
‘큰손차트’는 선물옵션 매매를 위해 개발된 후 오랜 기간 수많은 사용자들에 의해 검증된 최강의 기술적 지표이다. 2013년 4월부터 IBK투자증권에서 ‘WINE 차트’로 새롭게 제공되고 있으며 그 효용성을 다시 한 번 과시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큰손차트를 이용해 선물옵션 매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정리한 것으로, 선물옵션 실전매매의 본질에서부터 저자만의 패턴분석과 다양한 매매기법을 소개하고 있다.프롤로그 성공하는 선물옵션 매매의 든든한 벗 1장 선물옵션 실전매매의 본질 01 선물옵션에 대해서 02 선물옵션과 기술적 분석 03 선물옵션과 시스템 트레이딩 04 선물옵션에 대한 이해 2장 OTI 큰손차트에 대해서 01 ‘OTI 큰손차트’에 대한 개괄 02 ‘OTI 큰손차트’ 보는 법 3장 큰손차트를 이해하기 위한 기술적 지표 01 MACD 02 밴드지표 03 거래량 지표 04 스토케스틱 05 DMI & ADX 06 RSI & 이격도 07 CCI 08 윌리엄스 %R 09 모멘트선 & ROC 10 파라볼릭 SAR 4장 큰손차트 패턴분석 01 추세 패턴 02 횡보 패턴 03 2단 패턴 & 3단 패턴 04 추세지속 패턴과 추세전환 패턴 05 추세 후 비추세 패턴 06 2n2 패턴 07 N자형 패턴 08 갭런 및 갭필 패턴 09 최근의 매매 패턴 5장 큰손차트에서 진입이 불가한 패턴들 01 중심선에 역행하고, 큰손에 역행하면 진입하지 마라 02 오후장 와리가리 패턴에서는 매매하지 마라 03 수퍼큰손에는 절대 역행하지 마라 04 오버나잇은 절대 하지 마라 05 볼린저밴드 오버슈팅에서는 절대 진입하지 마라 06 점심시간에는 매매를 하지 마라 6장 큰손차트 매매원칙 01 진입원칙 02 청산원칙 03 손절원칙 04 시초가 매매원칙 05 오후장 매매원칙 06 만기일 매매원칙 07 종가 매매원칙 7장 사용자들이 제시했던 매매기법 01 도큰손차트와 함께라면 누구나 선물옵션의 고수가 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실전 매매의 눈높이에 맞춰 펴낸 선물옵션 투자서의 결정판! ‘큰손차트’는 선물옵션 매매를 위해 개발된 후 오랜 기간 수많은 사용자들에 의해 검증된 최강의 기술적 지표이다. 2013년 4월부터 IBK투자증권에서 ‘WINE 차트’로 새롭게 제공되고 있으며 그 효용성을 다시 한 번 과시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큰손차트를 이용해 선물옵션 매매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정리한 것으로, 선물옵션 실전매매의 본질에서부터 저자만의 패턴분석과 다양한 매매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초보자는 물론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중고급자에 이르기까지 든든한 벗이 되어줄 것이다. 선물옵션 초급자에서 중급자까지 실전매매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해결한다! 선물옵션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감한 결단력에 의한 스피드다. 주식은 한 번 더 생각할 시간을 주지만 선물옵션은 한 번 더 생각하면 이미 추세는 출발한 이후가 된다. 계속 뒷북만 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나중에 포지션을 잡았을 때에는 이미 고점이나 저점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로 발생한다. 따라서 선물옵션을 매매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경험과 실전연습이 필요하다. 초보자가 실전연습을 선물로 시작한다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큰손차트는 이러한 선물옵션 매매에 있어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든든한 기술적 지표가 될 것이다. “Buy and Sell Higher.”(매수하라. 그리고 보다 높은 가격에 팔아라) “Sell and Buy Lower.”(매도하라. 그리고 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라) 선물옵션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답입니다. 지금보다 오른다고 보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면 되고, 지금보다 내린다고 보면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것입니다. 저점에서 사고 고점에서 파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도저히 손실이 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손실이 났다면 그것은 매수 포지션을 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매수 포지션을 들고 있느냐고 물어보면 “이제는 저점이라고 생각해서 매수를 했다”고 합니다. 선물옵션은 그렇게 매매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선물옵션 매매를 성공으로 이끄는 9원칙 ① 옵션매도로 매매하라 ② 원칙을 정하고 그대로 시행하라 ③ 생각하지 마라 ④ 예측하지 마라 ⑤ 남의 이야기 듣지 마라 ⑥ 단순화하라 ⑦ 몸이 매매하게 하라 ⑧ 변동성을 봐라 ⑨ 오버나잇 하지 마라
진격의 거인 27
학산문화사(만화) / 이사야마 하지메 (지은이) / 2019.01.25
5,0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이사야마 하지메 (지은이)
일본에서 서점, 트위터, 블로그 등에서의 입소문으로 인기몰이를 한 2011년 최고의 화제작. 1~9권 합계 9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만화 마니아들 위주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2013년 애니메이션이 화제가 되면서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201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1위 선정작.거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계. 100여 년 전 갑작스레 나타난 거인의 먹이가 되어버린 인류는 높이 50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벽을 쌓고 벽 바깥으로 나가는 자유와 맞바꿔 침략을 막고 있었다. 그러나 허울뿐인 평화는 벽을 넘어 버리는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깨져 버리고 지옥 같은 상황에 빠지고 만다. 한편 아직 보지 못한 벽 바깥 세상에 대해 동경하던 앨런과 막강한 전투력의 보유자 미카사, 마음 약한 아르민은 병사가 되어 마을을 지켜 나가는데...
국어교육을 위한 현장 조사연구 방법론
휴머니스트 / 허선익 (지은이) / 2019.12.23
35,000
휴머니스트
소설,일반
허선익 (지은이)
국어 교사 혹은 국어 교사가 되려는 사람들, 국어교육에 몸을 바치고 있는 사람들, 국어교육학 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현장 조사연구 방법’ 안내서이다. 현장 조사연구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들을 현장 조사연구 절차에 따라 자세하게 소개한다. 현장 조사연구에서 주로 쓰이는 개념과 통계 용어 등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제 선정에서 도구 마련, 자료 수집과 분석을 거쳐 보고서(논문) 작성에 이르기까지 현장 조사연구의 전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여 자세히 알려준다. 현장 조사연구를 직접 실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국어교육 관련 논문들을 비판적인 안목으로 읽어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Ⅰ. 현장 조사연구에 대한 이해 1장. ‘현장 조사연구’란 무엇인가? 1. 현장 조사연구의 의미 2. 현장 조사연구의 필요성 3. 현장 조사연구의 영역 4. 현장 조사연구의 서술 방식과 인과관계 5. 현장 조사연구의 주제 6. 현장 조사연구 방법의 선택 7. 예비 조사와 자료 관리 8. 현장 조사연구의 윤리 2장. 현장 조사연구에서 알아야 할 주요 개념들 1. 신뢰도와 타당도 2. 실행 가능성 3. 변수 4. 측정 눈금 5. 지수 6. 가설 7. 통계적 유의성 8. 표본 9. 예비 조사와 사전·사후 검사 3장. 현장 조사연구 방법 1. 현장 조사연구 방법의 갈래 2. 양적 현장 조사연구 3. 질적 현장 조사연구 4. 혼합적 현장 조사연구 4장. 현장 조사연구의 일반적인 절차 1. 계획 세우기 2. 도구 마련하기 3. 자료 모으고 집계하기 4. 자료를 양적으로 분석하기 5. 자료를 질적으로 분석하기 6. 보고하기 Ⅱ. 현장 조사연구 자료 수집 및 집계 1장. 양적 자료 모으고 집계하기 1. 설문지 조사 2. 평가 3. 실험 연구와 준실험 연구 4. 누리그물 2장. 질적 자료 모으고 집계하기 1. 질적 자료의 특징과 수집 방법 2. 입말 보고와 글말 보고 3. 사례 연구 4. 일지, 비망록 등 사적인 기록 5. 면담 조사 6. 집단 면담 조사연구 7. 질적 자료 처리하기 3장. 혼합적 조사연구에서 자료 모으기 1. 혼합적 조사연구의 목적과 기능 2. 혼합적 조사연구의 주요 갈래 4장. 교실 수업에서 자료 모으기 1. 교실 수업 조사연구란? 2. 교실 수업 관찰 대상과 주체 3. 교실 수업 관찰 기록 방법 4. 모둠 활동 관찰 5. 교실 수업 관찰 자료의 특징 6. 교실 수업 관찰과 해석에서 유의점 7. 녹음 자료 전사하기 8. 교실 수업 조사연구에서 혼합적인 방법 9. 교실 수업 조사연구에서 어려움과 도전거리 Ⅲ. 현장 조사연구 자료 분석 1장. 양적 자료 분석하기 1. 양적 자료 분석에 대한 개관 2. 양적 자료 분석에 쓰이는 주요 개념들 3. 상관분석 4. 평균값 비교 5. 분산분석 6. 빈도비교 7. 비모수적 검정 8. 널리 쓰이는 양적 분석 방법 9. 양적 분석에서 신뢰도 점검하기 10. 양적 분석에서 타당도 점검하기 11. 양적 현장 조사연구를 위한 일반적인 안내 지침 2장. 질적 자료 분석하기 1. 질적 자료 분석의 주요 원리들 2. 질적 자료 분석의 단계 3. 질적 내용 분석 4. 이론 수립을 목적으로 하는 질적 분석 5. 질적 자료의 변환과 처리를 위한 도구 6. 질적 조사연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높이는 방법 7. 질적 현장 조사연구를 위한 일반적인 안내 지침 3장. 혼합적 조사연구에서 자료 분석하기 1. 혼합적 조사연구에서 자료 분석의 일반적인 특징 2. 혼합적 조사연구에서 자료 분석 전략 3. 혼합적 조사연구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 Ⅳ. 현장 조사연구 보고 1장. 양적 현장 조사연구 보고서 쓰기 1. 양적 조사연구 보고서의 일반적인 성질과 기능 2. 현장 조사연구 보고서 양식 3. 양적 조사연구 보고서의 짜임과 쓰는 방법 4. 양적 자료를 깔끔하게 제시하기 5. 양적 조사연구 보고서의 일반적인 형식 2장. 질적 조사연구 보고서 쓰기 1. 연구의 맥락과 가치에 대한 안내 2. 양적 보고서와 질적 보고서의 차이 3. 질적 조사연구 보고서의 짜임과 쓰는 방법 4. 독자에 대한 배려 3장. 혼합적 조사연구 보고서 쓰기 1. 혼합적 조사연구 보고서의 특성 2. 혼합적 조사연구 보고서 작성 시 고려 사항 3. 혼합적 조사연구 보고서의 짜임 참고 문헌 부록국어 교사, 국어교육 전공자 및 연구자를 위한 ‘현장 조사연구’ 길잡이 국어교육학이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린 지 오래되었고, 최근 국어교육학 관련 대학원 과정에서 ‘국어교육 연구방법’ 같은 과목이 개설되기도 하지만, 국어교육의 현장을 어떻게 보고 이를 어떻게 연구할 것인지를 살핀 책은 거의 없다. 국어교육을 살피고, 교육 현장에서 문제점을 해결하며, 국어교육학을 번듯한 학문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는 ‘현장 조사연구’가 꼭 필요하다. 이 책은 국어 교사 혹은 국어 교사가 되려는 사람들, 국어교육에 몸을 바치고 있는 사람들, 국어교육학 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현장 조사연구 방법’ 안내서이다. 현장 조사연구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들을 현장 조사연구 절차에 따라 자세하게 소개한다. 현장 조사연구에서 주로 쓰이는 개념과 통계 용어 등 기본적인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제 선정에서 도구 마련, 자료 수집과 분석을 거쳐 보고서(논문) 작성에 이르기까지 현장 조사연구의 전 과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여 자세히 알려준다. 현장 조사연구를 직접 실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국어교육 관련 논문들을 비판적인 안목으로 읽어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984
브라운힐 / 조지 오웰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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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힐
소설,일반
조지 오웰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입 맞추는 사이 4
학산문화사(만화) / 평화, 재필 (지은이) / 2026.01.29
16,800
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평화, 재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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