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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리킨 (교재 + MP3 Ebook CD 1장)
랭귀지북스 / 왕러 옮김 / 2013.08.30
9,800원 ⟶ 8,820원(10% off)

랭귀지북스소설,일반왕러 옮김
세계 명작 중 짧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중국어로 편역하여 중국어 듣기와 읽기 실력을 훈련할 수 있는 교재. 新HSK 4급 어휘를 중심으로 초급 수준에 맞게 문장이 구성되어, 중국어 기초 실력을 갖춘 학습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E-book과 Mp3 파일이 들어 있는 CD-ROM을 함께 제공한다.Chapter 1 Check Check 1 Chapter 2 Check Check 2 원문 다시 읽기 정답 Index 통통이와 함께하는 중국통 되기 프로젝트! 잘 알고 있는 세계 명작을 중국어로 만나보세요.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라 듣고 읽으며 부담없이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내 중국어 실력이 쑥쑥 향상됩니다. 『통통 중국어 스토리북 시리즈』는 잘 알고 있는 세계 명작 중 짧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중국어로 편역하여 중국어 듣기와 읽기 실력을 훈련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본 시리즈는 新HSK 4급 어휘를 중심으로 초급 수준에 맞게 문장이 구성되어, 중국어 기초 실력을 갖춘 학습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교재] * 이야기 중국어로 각색된 동화를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읽어 보세요. 전문이 한어병음으로 표기되어 있어, 중국어 초급자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해석은 물론,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단어들이 자세하게 제공되어 일부러 사전을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 Check Check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와 듣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 원문 다시 읽기 한어병음 없이 한자만 보면서 동화 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CD-Rom] E-book과 Mp3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녹음 속도를 조절해 가며 책을 읽는 느낌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 환경에 따라 활용해 보세요.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두란노 / 이상학 지음 / 2016.11.14
13,000원 ⟶ 11,7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이상학 지음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다.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이란 기독교 신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새신자부터 그리스도를 자신의 존재와 인격과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한 모든 사람이다.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로 새롭게 받아들였다면, 당신은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세계를 향해 용기 있는 첫발을 내딛은 것이다. 시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루고, 본질을 배움이 성도들의 실제 신앙생활에 연결될 수 있도록 적절한 예화를 섞었다.1부 그리스도인의 확신 1장 구속의 확신 20 2장 치유와 회복의 확신 48 3장 기도 응답의 확신 66 4장 임마누엘의 확신 84 5장 천국 소망의 확신, 부활의 확신 94 2부 교회 생활의 기본자세 6장 예배 생활 112 7장 말씀 생활 124 8장 기도 생활 146 9장 성도의 교제 162 10장 전도하기 174 11장 봉사하기 182 3부 은사 사용의 기본 원칙 12장 은사 충만과 성령 충만을 구별하라 204 13장 은사는 선물이다 212 14장 은사는 지체다 220 15장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사용하라 234 16장 질서와 절차와 계통을 좇아 사용하라 242시작하는 그리스도인이 들어야 할 균형 잡힌 신앙의 첫 수업 “교회가 바른 교회,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건전한 신학에 기초한 바른 신앙 교육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바로 이 목적을 위해서 쓰인 귀중한 책입니다.” -김명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복음을 받아들인 새신자들을 교육하고 훈련하여 바른 신앙인으로 길러 나가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교육과 훈련의 역할을 감당할 교재로 짜여 있습니다.” -김진홍, 동두천 두레수도원 원장 “이 책이 저자의 바람처럼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건강한 신앙을 세우는 토대를 제공해 줄 것을 확신합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신앙 여정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이 책은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다.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이란 기독교 신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새신자부터 그리스도를 자신의 존재와 인격과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한 모든 사람이다.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로 새롭게 받아들였다면, 당신은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세계를 향해 용기 있는 첫발을 내딛은 것이다.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확신에서부터 교회 생활, 은사 사용에 이르기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이 당신의 새로운 신앙의 여행길에 길잡이가 되어주고, 신앙의 여행길 한 걸음 한 걸음을 분명하게 걸어 나갈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신앙의 본질을 쉽고 깊게 포항제일교회 이상학 목사는 성도들을 위한 교육과 훈련 과정을 마련해 많은 새신자들이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애써왔다. 저자의 첫 책인 《시작하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그간의 교육과 훈련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열매를 바탕으로 쓰였다. 이 책은 시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인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루고, 본질을 배움이 성도들의 실제 신앙생활에 연결될 수 있도록 적절한 예화를 섞었다. 이 책은 당신의 신앙 고백이 삶으로 연결되고 균형 잡힌 신앙생활로 기반을 다지는 데 견고한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생활 속 지혜 3
이담북스 / 문재익 (지은이) / 2024.10.11
20,000원 ⟶ 18,0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문재익 (지은이)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인생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학문적인 연구와 삶에서 직접 체득한 지혜를 통해 젊은이,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각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며, 고통과 고난, 사랑과 집착, 성공과 실패 등 인간 삶의 본질적인 요소들을 탐구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조언을 넘어, 인생을 통찰하고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각 장은 생활의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며, 젊은이들에게는 도전과 희망을, 중년들에게는 균형과 지혜를, 노년들에게는 평온과 행복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한다.지은이의 말 제1장 젊은이들을 위한 생활 속 지혜 1. 고통(苦痛)과 고난(苦難)의 역설(逆說) 12 2. 나태(게으름)와 근면(부지런함) 20 3. 독서(讀書)와 여행(旅行) 26 4. 두려움(공포)과 아픔(고통) 35 5. 사랑과 집착 41 6. 사회교육과 평생교육 49 7. 상식(常識)과 진리(眞理) 57 8. 새옹지마와 호사다마 65 9. 선(善)과 악(惡) 71 10. 성실(誠實)과 정직(正直) 79 11. 순수(純粹)함과 겸손(謙遜)함 85 12. 신념(信念)과 집념(執念) 93 13. 신중(愼重)함과 사려(思慮) 깊음 99 14. 안주(安住)와 도전(挑戰), 모험(冒險) 107 15. 역경(逆境)과 시련(試鍊)의 역설(逆說) 115 16. 용기와 두려움(겁) 123 17. 이념(理念)과 현실(現實) 130 18. 인색(吝嗇)함과 비열(卑劣)함 136 19. 지혜(智慧)와 지식(知識) 144 20. 호감(好感)과 비(非)호감 152 제2장 중년들을 위한 생활 속 지혜 1. 감사(感謝)와 배은망덕(背恩忘德) 158 2. 검소(儉素)와 절약(節約) 165 3. 고집(固執)과 아집(我執) 173 4. 교만(驕慢)과 겸손(謙遜) 179 5. 남자(男子)와 여자(女子) 183 6. 동료애(同僚愛)와 협동심(協同心) 191 7. 만남과 인연 199 8. 부러움과 시기(猜忌), 질투(嫉妬) 206 9. 부모(父母) 214 10. 부정부패와 청렴결백 220 11. 스승과 제자 228 12. 실패(失敗)와 불행(不幸)의 역설(逆說) 236 13. 욕구(慾求)와 절제(節制) 244 14. 의심(疑心)과 확신(確信) 252 15. 이기심(利己心)과 이타심(利他心) 257 16. 이해(理解)와 오해(誤解) 265 17. 인생(人生) 4필(四必:필요한 네 가지) 273 18. 인생 버릴 6심 281 19. 인생 지킬 6심 289 20. 자유(自由)와 방종(放縱) 297 21. 절망(絶望)과 희망(希望) 305 22. 친절과 베풂 313 제3장 장년들을 위한 생활 속 지혜 1. 가족과 살기 vs. 혼자 살기 322 2. 건강(健康)과 운동(運動), 약(藥) 330 3. 노년에 해야 할 일들 338 4. 노년의 고독과 행복 346 5. 다산(茶山)의 인생 팔미 353 6. 도시생활 vs. 시골생활 361 7. 만남과 헤어짐 369 8. 반성(反省)과 후회(後悔) 377 9. 비감(悲感)과 우울(憂鬱)감 383 10. 섭생(攝生)과 건강(健康) 389 11. 여가(餘暇)와 휴식(休息) 397 12. 원수(怨讐)와 은인(恩人) 405 13. 인생 시절(時節)별 중요한 것들 413 14. 인생(人生) 십적(十蹟:열 가지 기적) 421 15.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 429 16. 인생에서 어려운 것들 437 17. 종교(宗敎) 445 18. 품격(品格)·품위(品位) 있는 삶(인생) 453《생활 속 지혜 III》은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인생의 연륜을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인생 안내서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함께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젊은이, 중년, 노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독자들에게 맞춤형 지혜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책은 고통과 고난, 사랑과 집착, 성공과 실패 등 인생에서 마주하는 보편적이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저자가 오랜 세월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들과 그들의 가족을 가르치고 상담하면서 얻은 통찰들은 독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그는 단순한 이론이나 교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한 생생한 경험과 철학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삶을 바라보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저자는 고난과 역경이 반드시 피해야 할 장애물이 아니라, 삶을 성장시키는 동력임을 강조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생활 속 지혜 III》은 세 가지 주요 연령대를 중심으로 각각의 삶의 단계에 맞는 내용을 다룬다. 젊은이들에게는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지, 도전과 실패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중년층을 위한 장에서는 삶의 균형과 지혜, 그리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하며, 노년층을 위한 내용에서는 남은 인생을 어떻게 풍요롭게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겪는 문제들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각 연령층에 적합한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문제들을 철학적이면서도 쉽게 풀어낸다. 저자는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서, 독자들에게 인생의 본질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간결하면서도 설득력이 있게 독자들에게 직접 말을 건네듯 다가오는 이 책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그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침서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행동하게끔 만들어 주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이다.
양육의 신
세종서적㈜ / 이정숙 글 / 2016.05.16
15,000원 ⟶ 13,500원(10% off)

세종서적㈜육아법이정숙 글
저자는 동생들을 두 명의 변호사 한 명의 대학교수로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 강한 두 아들을 세계적인 인재로 키워낸 자녀 교육 이야기와 노하우를 총정리해 담았다. 자식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와 그로 얻은 양육의 지혜를 나눠주고자 가슴 아픈 가족사도 고심 끝에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워킹맘으로서의 육아 경험, 미국 유학 중 직접 경험한 유대인 자녀교육법 등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귀중한 교훈을 알려준다. 일하는 엄마나 아이를 키우는 데 빵점이라고 생각하는 엄마들의 죄책감을 덜어주고, 어떻게 아이를 길러야 할지, 자립심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떤 대화로 아이와 깊은 관계를 만들어나갈지 등을 개인적인 일화 안에서 풀어나간다. 저자는 어린 시절에 겪은 뼈아픈 경험과 학원 폭력에 시달린 아이의 상처, 언어 장벽으로 컴퓨터 게임에 빠진 아이들과의 싸움 등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들려주면서 아이들의 성공은 비단 좋은 집안 환경이나 타고난 재능이 아닌 부모의 양육 방법에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부모가 먼저 아이로부터 독립하여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소신대로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는 데 인내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녀의 살아온 이력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메시지를 실행해보면 엄마와 자녀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아이의 성적, 인성, 행복, 성공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세상 모든 어머니의 꿈 머리말 1장 아픔 없이 깨달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1. 한 아이가 집안에 폭풍을 몰고 오다 2. 전통은 싫어도 전수된다 3. 나쁜 전통 버리기는 내 살 베기보다 고통스럽다 2장 직장생활과 양육 사이에서 직장생활을 선택하다 1. 군대 밥이 엄마 밥보다 맛있었어요 2. ‘계모인가요?’와 ‘아줌마가 그렇지 뭐’ 사이 3. 그럼 우리 애들이 잠재적 비행 청소년인가? 4. 혼자 일어설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5. 제가 할게요 3장 부모가 자식에 대해 모두 알 수는 없다 1. 내 자식이 설마 학원 폭력 피해자? 2. 우리 애가 그럴 리가요? 3. 그건 내 사생활이잖아요 4. 언제 물어보셨어요? 5. 대화법을 바꾸니 아이들이 변하던데요? 4장 완벽한 부모 노릇이 자녀를 무능하게 만든다 1. 제발 나 좀 내버려두세요 2. 내 건 내가 고를래요 3. 엄마한테 왜 돈이 없어요? 4. 베푼 사람과 받은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 5장 당근과 채찍의 황금률 1. 야단만 치니 도망가고 싶어요 2. 그때 왜 혼내지 않았어요? 3. 도대체 내가 뭘 잘못해서 야단맞는지 모르겠어요 6장 자식의 공부, 인성, 성공을 모두 잡는 10가지 대화법 1. 지시 대신 질문하기 2. 평가하지 않고 들어주기 3. 원칙과 기준을 정해 엄격하게 지키기 4. 꾸짖을 때는 간단히, 칭찬할 때는 충분히 5. 자식의 성장 문화를 공부하기 6. 언행일치로 말의 무게감 유지하기 7. 두루뭉술한 화법을 콕 집는 명확한 화법으로 바꾸기 8.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대화법 9. 인성교육을 위해 존댓말 사용하기
아이와 함께 하는 야외 실험실
CIR(씨아이알) / 리즈 리 하이니키 (지은이), 박수영 (옮긴이) / 2018.08.17
15,000

CIR(씨아이알)체험,놀이리즈 리 하이니키 (지은이), 박수영 (옮긴이)
<아이와 함께 하는 부엌 실험실>을 쓴 리즈 하이니키의 두 번째 책으로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 52가지를 소개한다. 집 안에서 벗어나 들판, 정원, 놀이터, 공원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이 들어있다. 분야별로 자세한 설명이 있어 레시피처럼 따라만 하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단원 01 매혹적인 생명체 실험 01: 아기자기 대형 무척추동물 실험 02: 물곰 사냥을 떠나요 실험 03: 트랜스포머 올챙이 실험 04: 나비 정원 단원 02 피크닉 테이블 화학 실험 05: 비닐봉지 낙하산 실험 06: 미니 투석기 실험 07: 종이 상자 프로젝터 실험 08: 양말 원심 분리기 실험 09: 베르누이 효과 단원 03 앞마당 물리학 실험 10: 벌레집 실험 11: 절지동물 채집 실험 12: 편형동물 낚시 실험 13: 지렁이가 우글우글 단원 04 싱그러운 식물학 실험 14: 거품 액체괴물 실험 15: 대형 비눗방울 실험 16: 주차장 프레스코 실험 17: 레모네이드 가판대 립밤 실험 18: 슈퍼 구슬 단원 05 무척추동물 관찰 실험 19: 굴광성 미로 상자 실험 20: 끼리끼리 이끼끼리 실험 21: 꽃잎 폭죽 실험 22: 수중 산소 실험 23: 귀요미 나무 단원 06 대기와 태양 과학 실험 24: 태양열 빔 실험 25: 태양 복사기 실험 26: 자전거펌프 구름 실험 27: 물컵 뒤집기 마술 실험 28: 자외선 감지기 단원 07 정원 호스 과학 실험 29: 사이펀 롤러코스터 실험 30: 어린이 풀장 보트 실험 31: 물결 과학 실험 32: 물 실린더 단원 08 소중한 생태학 실험 33: 미끄럼틀 경주 실험 34: 그네 진자 실험 35: 상대성 돗자리 단원 09 놀이터 물리학 실험 36: 타감 작용 실험 실험 37: 퇴비 만들기 실험 38: 새싹 경주 실험 39: 정원 방명록 단원 10 지구 과학 실험 40: 절지동물 함정 실험 41: 조류 아쿠아리움 실험 42: 포획-재포획 실험 43: 달빛 산책 실험 44: 방형구 샘플링 단원 11 뿌듯한 정원 가꾸기 실험 45: 과냉각 실험 실험 46: 인공 종유석 실험 47: 흙 정수기 단원 12 얼음 마법사 실험 48: 아이스크림 던지기 놀이 실험 49: 군침 도는 메이플 사탕 실험 50: 눈 녹이기 실험 실험 51: 설국 화산 실험 52: 차가운 공기 풍선들판, 정원, 놀이터,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52가지 과학 실험 <아이와 함께 하는 부엌 실험실>을 쓴 리즈 하이니키의 두 번째 책. <아이와 함께 하는 야외 실험실>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 52가지를 소개합니다. 집 안에서 벗어나 들판, 정원, 놀이터, 공원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이 들어있습니다. 분야별로 자세한 설명이 있어 레시피처럼 따라만 하면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꽤 많은 실험이 생태계와 그 안에 살고 있는 생명체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날그날에 맞는 최적의 실험을 하려면 사계절의 변화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는 실험을 찾아 자연과 공감하면서 과학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과학 실험은 실험실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집 밖으로 나가 다양한 실험에 도전해 보세요.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왔고, 자연으로부터 세상 이치를 배웠습니다. 우리 주위에 늘 있지만 그냥 지나쳐왔던 풀, 나무, 꽃, 곤충, 동물을 찾아보고 이름을 불러주고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우리 인간도 그저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게 됩니다. 컴퓨터 게임과 유튜브에 빠진 아이들을 데리고 세상으로 나가, 만지고 부대끼면서 자연을 느껴보게 하세요. 이 책은 자연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을 재미있고 체계적인 실험으로 담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산에서 들에서 공원에서 할 수 있는 유익한 체험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 책에서 얻어 보세요.
조선의 왕은 어떻게 죽었을까
인물과사상사 / 정승호, 김수진 (지은이) / 2021.05.07
17,000

인물과사상사소설,일반정승호, 김수진 (지은이)
조선 왕들의 일상과 그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들로 인해 그들이 어떤 질병으로 사망했는지, 고질적인 식습관은 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그러한 식습관을 불러온 가족사와 개인적인 성품 등이 질병과 어떤 관계가 있었는지도 살펴본다. 인간의 수명은 생활 습관이나 체질, 삶을 살아가면서 얻게 되는 스트레스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추천의 글 4 머리말 7 프롤로그 16 【제1대】 태조 신덕왕후 강씨와 두 아들의 죽음 23 | 중원의 황제가 되는 길 27 | 알츠하이머병과 우울증을 앓다 30 【제2대】 정종 격구와 사냥을 즐기다 35 | 재위 2년 2개월, 상왕 19년 38 | 불면증에 시달리다 41 | ‘기생한 왕’과 ‘허수아비 왕’ 45 【제3대】 태종 허약한 체질의 소심한 왕 49 | 애간장이 마음과 몸에 축적되다 53 | 목이 뻐근하고 팔이 시리다 57 【제4대】 세종 육식을 좋아했던 대식가 59 | 닭, 꿩, 양고기를 처방하다 62 | 안질과 임질로 고생하다 65 | 척추에 염증이 생기고 움직임이 둔해지다 67 【제5대】 문종 등에 난 종기 71 | 꿩고기가 독살의 증거인가? 75 | 종기가 암 덩어리는 아니었을까? 77 【제6대】 단종 “나를 죽일 수 있는 자가 없다” 81 | 가장 불운했던 왕이자 가장 단명했던 왕 85 | 죽음의 공포로 인해 생긴 구역질 87 【제7대】 세조 친족을 살해한 죄책감 91 | 문수보살의 도움으로 피부병을 치료하다 95 | 악행을 저지르고 깨끗한 병으로 죽는 왕은 없다 98 【제8대】 예종 족질을 앓다 103 | 예종은 독살된 것일까? 107 | 허위로 작성된 유교 109 【제9대】 성종 야음을 틈타 궁궐 밖으로 나가다 113 | 감기와 종기로 고생하다 117 | 과도한 음주와 성생활 120 | 대장암으로 사망하다 122 【제10대】 연산군 사슴을 활로 쏴 죽이다 127 | 소변을 찔끔찔끔 자주 보다 130 | 연산군의 광기의 원인 133 | 연산군은 살해되었을까? 136 【제11대】 중종 산증과 종기를 앓다 139 | 똥물을 마시다 142 | 대변을 보지 못하다 145 【제12대】 인종 주다례를 지내다 149 | 문정왕후가 궁궐 밖에 나가다 153 |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명열 156 【제13대】 명종 학질과 감기를 앓다 161 | 후사를 정하지 못하다 165 | 허혈성 심장질환을 앓다 167 【제14대】 선조 학문에 밝고 합리적인 왕 171 | 위장병과 이명을 앓다 174 | 인목왕후가 선조의 임종을 지킨 이유 179 【제15대】 광해군 화증과 심질을 앓다 183 | 임진왜란과 왕위 계승 187 | 노력하고 힘써서 피로한 병 190 | 광해군이 장수한 이유 192 【제16대】 인조 가장 무능한 왕 195 | 학질로 사망하다 199 | 여우 뼈의 저주 201 | 조현병을 앓다 204 【제17대】 효종 욱하는 성질과 식탐 207 | 머리에 생긴 종기 211 | 과다 출혈로 사망하다 214 【제18대】 현종 위장병과 안질을 앓다 219 | 죽는 순간까지 고통을 호소하다 222 | 슬픔이 지나쳐 병이 되다 225 【제19대】 숙종 다혈질적인 성격 229 | 애간장을 태우다 233 | 잊을 수 없는 원수 같은 질환 235 | 종기로 고생하다 237 【제20대】 경종 생모의 비극적인 죽음 241 | 게장과 생감 244 | 발작성 경련과 간질 247 【제21대】 영조 두 얼굴의 왕 249 | “회충은 사람과 함께 사는 인룡이다” 252 | 천수를 누리다 255 【제22대】 정조 아버지의 죽음을 보다 259 | 담배 애연가 261 | 종기로 고생하다 264 | 정신이 혼미해지는 증상 267 【제23대】 순조 신경질적이고 내향적인 왕 271 | 가위눌림과 종기 273 | 왕에게 조동과 황홀하는 징후가 있다 276 【제24대】 헌종 세도정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281 | 죽음으로 몰고 간 질병 284 | 궁녀와 녹용 288 【제25대】 철종 마음도 몸도 지쳐버린 어리석은 왕 293 | 한약을 먹다 297 | 정치적 무력감과 좌절감 301 【제26대】 고종 늦게 자고 야식을 즐기다 303 | 불면증과 스트레스 307 | 식혜를 마신 후 사망하다 309 | 독약을 타서 시해하다 311 【제27대】 순종 수두와 두창을 앓다 315 | 음식물이 체해 일어나는 설사 318 | 고자와 무자식 320 참고문헌 324조선 왕의 죽음의 비밀을 밝히다 “태조에서 순종까지, 왕의 사망 일기” 조선의 왕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국가의 관리를 받았다. 먹고 자는 것에서부터 크고 작은 병까지 왕의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국가가 관리했다. 그리고 당대 최고의 명의라고 할 어의들과 최고의 지식인이라고 할 대소신료들이 왕의 몸을 치밀하게 살펴 병을 진단하고 처방했다. 조선 왕들의 평균수명은 47세다. 천하를 손에 넣고 호령하며 안정적인 삶을 누렸고, 몸에 좋은 값비싼 음식과 희귀한 보약을 몸에 달고 살았던 왕치고 그 수명이 길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장수한 왕, 즉 60세를 넘긴 왕은 태조(74세)·정종(63세)·광해군(67세)?숙종(60세)·영조(83세)·고종(68세) 등 6명뿐이다. 반면 단명한 왕, 즉 40세 이전에 사망한 왕은 문종(39세), 단종(17세), 예종(20세), 성종(38세), 연산군(31세), 인종(31세), 명종(34세), 현종(34세), 경종(37세), 헌종(23세), 철종(33세) 등 11명이다. 조선 왕들의 평균수명을 보면 왕 노릇하기가 정말 힘들었는지, 아니면 그들의 타고난 성격이나 잘못된 생활 습관 때문에 이른 나이에 죽음에 이르렀는지 의문이 든다.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밝혀진 조선 왕들의 사망 원인은 당뇨병, 울화병, 불면증과 같은 성인병과 등창, 피부병, 성병과 같은 성인성 질환, 폐결핵이나 폐렴과 같은 선천성 유전병 등이다. 이 병들은 흔히 과식, 과음, 과색(過色)에 의한 것과 정치적인 상황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부 학자들은 왕의 수명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에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왕권이 약해진 조선 후기에는 왕의 수명이 더 짧아지는 경향도 보인다. 조선 왕들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수도 없이 많다. 저자들은 조선 왕들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고자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 수많은 고문헌과 의학 서적을 살펴보았다. 조선 왕들의 사망 원인이 타고난 유전자 때문인지, 잘못된 식생활과 과음·과식이나 지나친 성생활로 인한 성인성 질환인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원인에 의해 사망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살펴보았다. 특히 조선 왕들의 건강을 해쳤던 생활 습관으로 무절제, 지나친 호의호식과 그에 비해 운동이 부족했던 점을 들 수 있다. 그래서 장수한 왕들은 적당한 운동과 소식과 채식 위주의 음식을 섭취했고, 반면에 고기를 좋아하고 과식과 과색을 즐겨했던 왕들은 장수하지 못했다. 『조선의 왕은 어떻게 죽었을까』는 조선 왕들의 일상과 그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들로 인해 그들이 어떤 질병으로 사망했는지, 고질적인 식습관은 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그러한 식습관을 불러온 가족사와 개인적인 성품 등이 질병과 어떤 관계가 있었는지도 살펴본다. 인간의 수명은 생활 습관이나 체질, 삶을 살아가면서 얻게 되는 스트레스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종기로 사망하다 조선의 왕 중에서 종기로 사망한 왕이 가장 많았다. 종기는 소독약과 항생제가 없었던 시절에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었다. 또 조선시대 의관들에게도 공포의 대상이었다. 조선의 왕 27명 중 절반에 가까운 12명이 종기를 앓았다. 종기로 상당 기간 고통을 호소한 왕도 있었고, 종기로 사망에 이른 왕도 있었다. 그 대표적인 왕으로는 문종, 성종, 연산군, 중종, 광해군, 효종, 현종, 숙종, 경종, 정조, 순조, 헌종이다. 1449년 왕세자인 문종이 종기를 앓았고, 그 뿌리가 빠져나와 세종이 관원들을 칭찬하며 기뻐했다. 그러나 1452년 조선 최고의 명의 전순의가 침으로 종기를 따서 고름을 짜냈다. 두서너 홉의 고름을 짜냈다고 하는데, 360cc 정도의 엄청난 양이다. 전순의는 “왕의 옥체가 어제보다 나으니 날마다 건강이 회복되는 중이다”라고 보고했지만, 문종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대소신료들은 종기 치료에 해로운 꿩고기를 올려 문종을 사망하게 했다고 의심했다. 더구나 종기에 고름이 생겼을 때는 침을 써서 고름을 빼내지만, 초기에 쓰면 도리어 증상이 악화되어 염증이 심화되었다고 말했다. 성종도 종기를 앓았는데, 1483년 기록에 성종이 작은 종기를 앓았다고 한다. 또 1493년 8월 14일의 기록에는 성종의 입술 위에 종기가 터져 피가 나왔다고 했으며, 9월 12일과 17일에는 입술에 난 종기로 능에 참배하는 것을 연기하자고 논의한 내용이 나온다. 이것으로 보건대 성종은 20세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 종기로 고생했음을 알 수 있다. 숙종은 종기로 고생했다. 1705년 9월에 오른쪽 엉덩이에 종기가 났고, 11월에 왼쪽 엉덩이에도 종기가 생겼다. 1706년 1월에 장강혈 아래에 종기가 나서 침을 맞았다. 장강혈이란 항문과 꼬리뼈 사이에 있는 혈자리다. 1709년 11월에 왼쪽 난문혈에 멍울이 잡혀서 침과 뜸을 시술했다. 난문혈이란 샅, 곧 아랫배와 허벅다리 사이를 말한다. 이처럼 숙종의 종기는 그 위치가 엉덩이, 항문 주위, 아랫배, 허벅다리 사이다. 모두 하복부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숙종의 사타구니에 생긴 혹 또는 종기는 바이러스성 질환이거나 악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다. 정조는 즉위 초부터 종기로 고생했는데, 대부분 얼굴 부위에 생겼다는 것과 여름에 생겼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코, 눈꺼풀, 미간, 눈썹, 머리, 귀밑머리, 턱까지 종기가 나서 상당 기간 고생했다. 어떤 종기는 연적만큼이나 크며, 오래되어 원기가 점점 약해졌다. 정조는 종기 부위가 당기고 아프며 입맛이 없고 열기가 오르는 증상이 심해졌다. 잠깐 동안 잠을 잘 때, 속적삼과 잠자리에 몇 되나 되는 피고름이 저절로 흘러나오기도 했다. 정조는 마침내 종기가 생긴 지 24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스트레스로 사망하다 조선의 왕들을 괴롭힌 대부분의 질병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왕의 생활은 아무리 건강한 체질을 타고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병에 걸리지 않고 버티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왕이라는 자리 때문에 생긴 병은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지 않는 한 낫지 않는다. 세조뿐만 아니라 연산군, 중종, 광해군, 숙종 등은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이 병의 근원이 되었다. 거기에다 육체적인 피로와 과로가 그들의 건강 악화를 부채질했다. 조선의 왕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주를 했다. 조선의 왕들 중 술을 좋아한 호주가를 꼽는다면 태종, 세조, 영조를 들 수 있다. 그중 최고의 호주가는 영조가 아닐까 한다. 정종도 고기와 술을 좋아했고, 세조는 죽기 전까지 술을 마실 정도로 애주가였고, 성종은 ‘주요순 야걸주(晝堯舜夜桀紂)’, 즉 낮에는 요순과 같은 성군이고 밤에는 걸주와 같은 호색가였을 정도로 술을 좋아했다. 스트레스는 과다한 영양 섭취로 혈액성 염증 질환을 일으킨다. 조선의 왕 중에서 사망 원인이 당뇨병이나 등창, 피부병, 노인성 질환으로 기록되어 있는 태조, 세종, 문종, 세조, 성종, 중종, 숙종, 영조 등은 대부분 과식과 고지방성 음식을 섭취해 혈액성 염증 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혈액성 염증 질환의 원인은 고지방이나 고칼로리 음식이다. 활동량에 비해 음식을 너무 많이 먹은 탓에 신체 균형이 깨져 심장병 같은 당뇨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정종은 설사병을 앓았는데, 이방원에 의해 언제 왕위에서 쫓겨나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다는 불안과 스트레스, 그로 인해 생겨난 과민성 장질환으로 인한 설사병으로 불면증에 시달렸다. 세조는 조카 단종과 친동생인 안평대군과 금성대군을 죽이고, 세종의 후궁인 혜빈 양씨를 죽이는 등 수많은 사람을 죽인 죄의식으로 마음이 고통스러웠다. 이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앓았던 것으로 보인다. 광해군은 “나의 병은 화병인데 어찌 회복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는데, 스트레스성 화병이 자신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음을 고백했다. 인조의 건강에 결정타를 입힌 사건은 병자호란이다. 전란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인조의 병증을 악화시킨 주된 요인이었다. 그러나 인조는 재위 기간 내내 자기 병의 원인을 저주라고 굳게 믿었다. 이 주술 집착 역시 전쟁과 반란, 궁중 암투의 충격이 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다. 고종은 테러와 암살의 위협에 시달려야 했다. 갑신정변, 임오군란, 을미사변 등으로 고종의 재위 기간은 한시도 평안하지 않았다. 하룻밤도 편히 잘 수 없었다. 고종은 음모에 대비하기 위해 잠을 자지 않았고, 환한 낮이 되어야 안심하고 잤다. 이러한 외부환경은 고종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가져다주었다. 고종을 괴롭힌 불면증은 바로 이 스트레스에서 왔다. 그래서 고종은 늦게 자고 야식을 즐기는 생활을 했고, 결국은 소화 능력이 떨어져 평소 소화제를 복용하거나 죽을 즐겨 먹었다. 사실 스트레스와 소화불량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수축하게 되고, 위의 소화 운동을 담당하는 위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도 위축된다. 위장의 운동 능력이 떨어지면서 잘 체하게 되고 속이 더부룩해진다. 죽은 것인가? 죽임을 당한 것인가? 금부도사 왕방연이 단종 앞에 무릎을 꿇고 세조의 명령이라며 사약을 마시라고 재촉했다. 그러자 단종은 “내 위에 윗사람이 없으니 누가 내게 전지를 내리며, 사약이란 것이 어디에서 났더냐? 나를 죽일 수 있는 자가 없고, 나를 호령할 자가 없다”며 호통을 쳤다. 왕방연이 어찌할 바를 모르자 관가에서 심부름하는 공생이 활시위로 단종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그날 바람이 나무를 쓰러뜨리고 검은 안개가 온 세상을 덮었다. 그러나 『세조실록』에는 “단종이 스스로 목매어서 졸하니 예로써 장사 지냈다”라고 나와 있다. 예종의 시신은 이틀이 지나자 변색이 되었다. 시신의 변색은 약물에 중독되었을 때 생기는 전형적인 현상이다. 더구나 예종이 사망한 때는 겨울이어서 변색될 때가 아니었다. 또 예종의 유교(遺敎)는 정희왕후와 한명회가 결탁해서 명나라에 왕위의 정당성을 설명하기 위해 허위로 작성되었다는 점에서 독살설을 뒷받침한다. 다시 말해 예종의 유교를 위조해 작성했다는 것은 누구에 의해 죽임을 당했는지를 말해준다. 예종이 죽은 후 한명회는 정희왕후의 후원으로 모든 권력을 장악했고, 어린 성종을 왕으로 앉힌 후 정희왕후는 수렴청정을 하게 되었다. 선조 독살설에 대해 서인 측이 유일한 근거로 삼은 것은 찹쌀밥이다. 선조가 사망한 당일 “미시에 찹쌀밥을 올렸는데, 선조가 갑자기 기가 막히는 병이 발생해 위급한 상태가 되었다”라고 했다. 바로 이 찹쌀밥을 광해군이 주었다는 것이 서인 측의 주장이다. 또 선조의 독살설을 입증하는 인물로 개시라는 궁녀가 등장한다. 개시가 광해군과 몰래 접촉해 뒷날을 도모하는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광해군을 쫓아낸 서인 측에서 과장한 가능성이 크다. 선조 독살설은 인조반정 후에 조직적으로 유포되었다. 효종은 종기를 앓고 있었는데, 침을 잘 놓는 신가귀가 고름을 짜내기 위해 침을 놓았다. 신가귀는 1년 전 효종의 발에 종기가 생겨 고름이 흘러나올 때에도 침을 놓아서 치료한 적이 있었다. 그러자 효종의 머리 종기에서 고름이 나오고 검붉은 피가 쏟아졌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피가 멈추지 않았다. 효종은 피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 대략 5시간이 흐르자 얼굴이 점점 잿빛으로 변해가고, 호흡이 점차 거칠어졌다. 그 후 효종은 사망했다. 당시 신가귀는 손을 떠는 수전증을 앓고 있었는데, 혈락(血絡)을 범한 탓이었다. 침을 놓다가 혈관을 잘못 건드려 피가 멈추지 않았고, 결국 효종은 과다 출혈로 사망하고 말았다. 경종은 게장과 생감을 먹은 후 가슴과 배가 조이듯이 아프다고 호소했다. 경종의 치료는 조선의 명의인 이공윤이 쥐고 있었다. 경종이 복통과 설사로 괴로워하자 이공윤은 곽향정기산과 두시탕을 처방했다. 차도가 없었지만, 이 상황에서도 이공윤의 호언장담은 계속되었다. 경종의 환후는 더욱 위태로워졌고 맥까지 약해졌다. 복통은 심해졌고, 설사는 멈추지 않았다. 때로는 의식을 잃기도 했다. 그러고 나서 경종은 5일 후 세상을 떠났다. 고종은 궁녀 2명이 올린 식혜를 마셨다. 고종이 식혜를 마신 지 30분이 안 되어 경련을 일으켰고 곧바로 사망했다. 독약이 들어 있는 식혜를 마셨던 것이다. 고종의 시신은 팔다리가 엄청나게 부어올랐고, 입안에 있는 이는 모두 빠졌고, 혀는 닳아 없어졌다. 그리고 목에서 복부까지 30센티미터나 되는 검은 줄이 길게 나 있었다. 당시 고종의 임종을 지켜본 사람은 헤이그 밀사 사건 때 고종에게 “일본에 가 일황에게 사죄하든지 퇴위하라”고 윽박질렀던 이완용과 친일파뿐이었다. 더구나 고종이 사망한 직후 궁녀 2명이 의문사하기도 했다.자식들 간의 죽고 죽이는 참혹한 현장을 지켜보고 자신이 병으로 누워 있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칼을 겨누는 자식을 지켜보았다면, 보통 사람이라면 화병으로 쓰러져 죽었을 것이다. 그렇게 태조는 창덕궁 별전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가 말년에 알츠하이머병과 우울증에 시달리지 않았다면, 분명 그는 고구려의 장수왕처럼 90세를 넘게 살았을 것이다. 당시에는 70세를 넘기는 일이 흔하지 않았고 그래서 ‘예부터 흔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고희(古稀)라고 했다. 「태조」 세종은 숨을 거두기 전인 1449년(세종 31) 12월에 “근자에는 왼쪽 다리마저 아파져서, 기거(起居)할 때면 반드시 사람이 곁부축해야 하고, 마음에 생각하는 것이 있어도 반드시 놀라고 두려워서 마음이 몹시 두근거린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세종이 어느새 언어 건삽증(乾澁症, 혀가 굳어져 말을 못하는 증상)과 심허(心虛) 증상을 보이고 있다는 증후다. 이 증상은 잠시 호전되었다가 급격히 악화되었다. 세종의 사망 원인은 젊어서부터 앓고 있던 당뇨, 종기, 중풍, 망막증 등 수많은 질병이 원인이었다. 「세종」 세조의 치료 기록으로 유일하게 기록된 칠기탕 처방과 그의 깊은 불교 숭상은 매정한 절대 권력자의 마음속을 엿보는 창(窓)일지도 모른다. 곁으로 용감하고 위엄 있는 왕이었지만, 마음속은 늘 근심하고 놀라고 죽은 자들의 저주를 두려워했을 것이다. 세조는 정신적인 과로로 인해 많이 힘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1468년(세조 14) 수강궁(壽康宮)에서 사망했다. 천년 만년 살 것 같이 친형제와 조카 등 친족을 도륙했던 잔인한 세조는 52세라는 그리 길지 않은 생을 살다 사람들의 비난을 받으며 흙으로 돌아갔다. 「세조」
조선의 글 쓰는 여자들
사우 / 서주연, 정기선 (지은이)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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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소설,일반서주연, 정기선 (지은이)
규방가사(혹은 내방가사)는 조선 후기 여성들이 쓴 한글 문학을 말한다. 당시 여성의 역할은 오로지 길쌈과 바느질 같은 집안일에 힘쓰고 시부모를 봉양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대의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고 읽는 여성들이 있었다. 여성들은 자신의 삶과 생각을 4음보 운율에 담긴 가사에 담담하게 풀어냈다. 가사를 지어 시집가는 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자신의 고통스러운 사연을 풀어내기도 하고, 마음 아픈 이를 위로하기도 했다. 규방가사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생생하고 솔직했다. 여성들은 공감하는 가사를 베껴 쓰거나 고쳐 쓰면서 널리 퍼뜨렸다. 꾸밈없고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성찰한 규방가사 덕분에 우리는 전근대 시기 여성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들의 기쁨과 슬픔, 꿈과 좌절은 무엇인지 생생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들어가는 글_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 1부 귀한 딸을 위한 노래 귀하디귀한 우리 여아 글 배우는 귀녀 죽고 없는 아내를 대신하여, 아버지가 딸에게 그리운 아내, 남겨진 딸자식 딸에게 주는 경계의 말 아버지가 널 키울 적에 시집간 딸을 그리워하며 귀녀에서 부녀로의 꿈과 욕망 파혼을 권하는 오빠, 파혼을 거부하는 부녀 부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다 2부 세상 밖으로 변화를 마주한 여성들 가사, 구여성의 목소리를 세상으로 시골 여자는 무엇이 그리 서러웠을까 남편의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 주체의 등장 시골 여성의 억울함은 여성 모두의 문제 신문물에 대한 구여성의 냉소 신여성, 가사로 근대 서울을 묘사하다 근대의 낯선 풍경, 그저 바라보고 기록할 뿐 3부 독립을 위한 열망은 남자와 다르지 않다 독립을 위해 이주하는 여성들 만주로 가는 길, 고생길의 시작 가족의 정으로 고단한 삶을 견디며 독립에 대한 여성들의 열망 4부 우리들의 연대,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인생의 전환점, 여성들의 시집가기 시댁을 바라보는 여성들의 시선 여성을 위로하는 여성들 시집살이에 대한 여성들끼리의 공감 여성의 존재감, 시댁의 일원 되기 눈 오는 날 봄바람 같은 친정 나들이 노래 지어 위로받고 노래로 대신한 바깥나들이 안방에 갇힌 조선시대 여성들의 생생한 일상 세계사에서 드문 전근대 여성들의 글쓰기와 문학 규방가사(혹은 내방가사)는 조선 후기 여성들이 쓴 한글 문학을 말한다. 당시 여성의 역할은 오로지 길쌈과 바느질 같은 집안일에 힘쓰고 시부모를 봉양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대의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고 읽는 여성들이 있었다. 여성들은 자신의 삶과 생각을 4음보 운율에 담긴 가사에 담담하게 풀어냈다. 가사를 지어 시집가는 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자신의 고통스러운 사연을 풀어내기도 하고, 마음 아픈 이를 위로하기도 했다. 규방가사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생생하고 솔직했다. 여성들은 공감하는 가사를 베껴 쓰거나 고쳐 쓰면서 널리 퍼뜨렸다. 꾸밈없고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성찰한 규방가사 덕분에 우리는 전근대 시기 여성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들의 기쁨과 슬픔, 꿈과 좌절은 무엇인지 생생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 근대 이전에 여성이 주체가 되어 문학을 발전시킨 사례는 세계사에서도 매우 드물다. 이러한 이유로 규방가사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에 등재되었다. 저자들은 규방가사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 데 오랜 시간 매진한 연구자들이다. 이 책은 그동안 연구실과 학술서로만 존재하던 규방가사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최초의 교양서이다. 저자들은 분야별로 대표적인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 작품이 나오게 된 배경과 의미를 상세하게 들려준다. 덕분에 그동안 지워졌던 우리나라 전근대 시기 여성의 생활사와 문화사가 복원되었다. 규방가사, 세계적으로 희소한 전근대 여성 문학 안방 속 여성들이 기록한 생생한 일상 규방가사(혹은 내방가사)는 조선 후기 여성들이 쓴 한글 문학을 말한다. 여성을 위한 교육기관도 없고, 글을 배워도 사회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던 시절이다. 당시 여성의 역할은 글을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길쌈과 바느질 같은 집안일에 힘쓰고 시부모를 봉양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여성은 허랑하게 글을 지어 퍼트려서는 아니 되니”라는 사회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글을 쓰고 읽고 여성들이 있었다. 여성들은 자신의 삶과 생각을 4음보 운율에 담긴 가사에 담담하게 풀어냈다. 가사를 지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하고, 고통스러운 사연을 풀어내기도 하고, 마음 아픈 이를 위로하기도 했다. 규방가사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생생하고 솔직했다. 여성들은 공감하는 가사를 베껴 쓰거나 고쳐 쓰면서 널리 퍼뜨렸다. 꾸밈없고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성찰한 규방가사 덕분에 우리는 전근대 시기 여성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들의 기쁨과 슬픔, 꿈과 좌절은 무엇인지 생생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 근대 이전에 여성이 주체가 되어 문학을 발전시킨 사례는 세계사에서도 매우 드물다. “특히 18~20세기 동아시아 남성중심주의 문화권에서 여성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문학 활동은 18세기 서구에서 벌어진 여성 참정권 운동과 비견된다. 서구 여성과 방식은 다르지만, 가부장제 사회에서 동아시아 여성들은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자신이 살아온 역사를 글로 증언하며 주체성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했다.”_‘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러한 이유로 규방가사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에 등재되었다. 이처럼 값진 기록을 남긴 주인공들은 대단한 여성들이 아니었다. 할머니, 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올케, 딸이라고 불리는 평범한 여성들이었다. 저자들은 규방가사를 발굴하고, 그 가치를 알리는 데 오랜 시간 매진한 연구자들이다. 이 책은 그동안 연구실과 학술서로만 존재하던 규방가사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최초의 교양서이다. 저자들은 분야별로 대표적인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 작품이 나오게 된 배경과 의미를 상세하게 들려준다. 덕분에 그동안 지워졌던 우리나라 전근대 시기 여성의 생활사와 문화사를 복원할 수 있게 되었다. 감정의 공유를 넘어선 위로와 연대의 문학 이 책에서는 규방가사를 네 부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 ‘귀한 딸을 위한 노래’는 조선시대에도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딸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귀여가>는 자식이 없어 오랫동안 치성을 드린 끝에 귀한 딸을 낳고 지은 작품이다. 이 작품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딸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지 화자는 고픈 배도 부르고, 없는 재미도 절로 난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자식이 기고 걷는 모습을 볼 때 부모라면 누구나 느꼈을 감정이 여과 없이 표현되어 있다. 이 부분만을 놓고 보면 조선시대에도 딸에 대한 사랑은 요즘 부모가 보여주는 사랑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_ ‘귀하디 귀한 우리 여아’ 규방가사는 주로 여성들이 창작하고 향유했지만 여성의 전유물은 아니었다. 일찍 세상을 떠난 아내를 대신해 아버지가 시집가는 딸에게 주는 작품도 있다. <교녀가>를 쓴 아버지는 시집가는 딸에 대한 염려, 사랑과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2부 ‘세상 밖으로’는 개화기 이후 급격한 변화를 맞이한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신여성이라 불리는 여성들은 신문과 집지를 통해 ‘여성해방’을 외치기 시작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규방가사에서도 남녀평등과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는 내용이 담기게 되었다. 때가왔네 때가왔네 남존여비 없어지고 남녀평등 때가왔네 칠야의 깊이든잠 날샌줄 모르고서 잠꼬대로 알지말고 어서바삐 꿈을깨어 사람노릇 하여보세_ <해방가> 중에서 <해방가>는 여성이 구질서, 구도덕에서 깨어나야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식 교육을 받은 신여성뿐만 아니라 구여성이 쓰는 규방가사에도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와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내용이 담기게 된 것이다. 한편 같은 시기 60대 여성 이사호는 <생조감구가>라는 작품에서 신여성과 모던 보이에 대해 신랄한 냉소를 보내는 가사를 지었다. “일제강점기라는 국난의 시기에 제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배운 것을 자랑하는 것이 작자의 눈에 가소로워 보였는지, 신식을 배울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를 다시 익혀 국난을 극복할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한다. 세계를 돌아다니지 않고 규중에 있어도 구식 부녀가 천추사적을 다 익히고 있다는 자신감은 단순한 허세가 아니다. 외국어를 하고 신식 기술을 익힌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 일본 사람 밑에서 일하며 월급을 받아 배를 채우며 사는 소위 변절자들을 비판하며, 옛것을 통해 국난을 극복할 것을 가사를 통해 강조하고 있다.”_ ‘신문물에 대한 구여성의 냉소’ 당시에는 조혼을 한 뒤 홀로 서울로 유학을 간 남편이 아내에게 갑자기 이혼을 통보하는 경우가 많았다. 연애결혼 바람이 불면서 ‘무식한 여자’와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하자 시골에서 오매불망 남편을 기다리던 여성들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시골 여자 서러운 사연> 같은 작품에는 한 남자의 아내로서 사랑받기를 갈구했으나 느닷없이 이혼 통보를 받은 여성들의 아픈 사연이 담겨 있다. 시골 여자는 참고 인내하며 살았던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자신이 처한 문제를 탐색한다. 가련하다 우리여자 이팔청춘 허다풍상 믿을 곳이 거의없다 (중략) 원통하다 우리신세 아내되어 남편에게 사랑한번 못하고 산들 무슨 일이 있나 염라대왕 원망일세 나를 어서 데려다가 평화를 알려주소 못잊을세 우리부모 금옥같이 날을 길러 만복을 바랐건만_ <시골 여자의 서러운 사연> “시골 여자가 자신의 처지만 한탄하지 않고 ‘가련하다 우리여자’라고 하는 것은 자신과 같은 처지의 구여성이 많이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골 여자는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아내는 살 가치도 없다고 느끼고 염라대왕께 목숨을 걷어가길 청해보기도 한다. 그 와중에 자신을 금과 옥같이 키워준 부모님이 생각난다. 부모님 무릎 아래 구슬 같았던 존재였고, 결혼해서는 최선을 다해 시집살이를 했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자신이 귀한 존재였고 열심히 살아왔음을 새삼 깨달으며 시골 여자는 자신을 새롭게 각성하는 계기를 갖게 된다.”_ ‘시골 여성의 억울함은 여성 모두의 문제’ 3부 ‘독립에 대한 열망은 남자와 다르지 않다’에서는 일제강점기 독립투쟁을 하는 남편이나 아버지를 따라 망명길에 오른 여성들이 쓴 가사를 소개한다. 일본의 감시가 심해져 국내에서는 독립운동을 계속하기가 어려워지자 많은 이들이 가족들을 데리고 만주, 상해 등지로 이주하여 독립투쟁을 이어갔다. 여성들은 넓은 집과 하인들을 두고 떠나 낯설고 열악한 환경에서 독립운동가들을 지원하면서 견뎌야 했던 시간을 가사에 세세하게 기록했다. “가족을 따라 만주로 간 여성들은 독립운동가들의 강력한 조력자였다. 만주에서 여성들은 농사를 지어 독립운동가들을 먹이고, 해진 옷을 기워주었다. 전쟁터에서 총칼을 들고 싸우는 이들은 남성이었지만, 총칼을 들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는 일은 여성들 차지였다.” 처음에는 ‘여필종부’라는 명분으로 망명길에 올랐으나 독립운동 현장에서 운명을 함께하면서 이들의 의식은 점차 변해간다. 처음에 보여준 소극적인 지지와 달리 세상에 대한 인식이 넓어지면서 굳은 결의에 찬 강인한 여성으로 변화한다. 내가 비록 여자이나 이목구비 남자와 같고 심정도 남자와 같이 행하지는 못하오나 생각이야 없을소냐 ...... 이 시대 이십세기 문명한 빛을 얻어 남의 뒤를 따르지 말고 만주일대 부인이 왕성하여 독립권을 같이 받고 독립기를 같이 들고 압록강을 건너갈 때 승전고를 울리면서 좋은 노래 부를 적에 대한독립 만만세요 대한 부인들도 만세를 높이 부르면서 고국을 찾아가서 풍진을 물리치고 몇해동안 그리던 부모동기 친척들과 상봉하고 그리든 정 나누며 회포 풀고 만세영락 바라볼까_ <원별가라> 중에서 이들이 남긴 가사가 있어서 만주에서 벌어진 항일운동 속 여성들의 노고가 알려졌다. 총칼을 들고 직접 나섰던 여성들은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뒷바라지하며 조력했던 여성들의 희생은 알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았다. 4부 ‘우리들의 연대: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에서는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서 친정 나들이 한번 하기도 힘들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이 온전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혼인이 필수였다. 아버지, 남편, 아들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었으니 여성에게 결혼은 사회의 구성원이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를 결정하는 생존의 문제였다. <노처녀가>는 혼기가 찾으나 시집을 가지 못한 노처녀의 심정을 노래하고 있다. 나의 혼인 문제를 내가 결정하지 못하는 가부장제 시대에 무능한 아비지를 탓하는 내용을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인간세상 사람들아 이내말씀 들어보소 인간만물 생긴후에 금수초목 짝이 있다 인간세상 생긴 남자 부귀자손 같건마는 이내팔자 험궂어 나같은 이 또 있든가 .... 적막한 빈방 안에 적적하게 홀로 앉아 뒤척이며 잠못이뤄 혼잣말 들어보소 이미 늙은 우리부모 나를 길러 무엇하리 죽을 때 날 길러서 잡아쓸까 구어쓸까_ <노처녀가> 중에서 <신행가>는 시집가는 딸을 위해 시집살이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 내용이 있고, 시집간 딸이 친정 부모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적은 내용도 있다. 시집을 간다는 것은 부모 형제와 어쩌면 영원히 이별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니 <신행가>에는 고향을 떠나 낯선 시집으로 떠나는 서러움이 절절하게 표현된다. 시집살이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은 <여자탄식가>, 혹독한 시집살이를 견디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을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부여교훈가>를 통해 당시 여성들이 겪었던 고통이 실감 나게 다가온다. 여성들은 시집살이의 고단함과 단절감을 규방가사를 쓰고 읽으면서 달랬다. <사모가>는 시집 아주머니가 친정에 가지 못한 종손부를 위로하며 지은 가사이다. 부모 형제를 그리워하며 시집살이를 견뎌야 하는 심정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아픔이었다. 여성들은 무수한 불행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자기와 남의 고통을 저울질하지 않고, 다른 이의 슬픔에 공감하고 회복을 돕는다. 규방가사가 단순히 감정의 공유가 아니라 위로와 연대의 문학으로 나아갔음을 알 수 있다. “이내말삼 들어보소” 방 안에 갇힌 여성의 적극적인 말 걸기 규방가사는 “이내말삼 드러보소”라며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홀로 읊조리는 독백이 아니라 바깥으로 향하는 말하기였던 것이다. 여성은 중문 ‘안’에 갇힌 존재였지만 사회적으로 고립된 존재는 아니었다. 고된 시집살이에 외출 한 번 하기도 힘든 삶이었지만 규방가사에서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했다. 그들은 억울한 삶을 글로 호소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랑을 적어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하고, 오랜만에 나들이를 함께하고 나서 여성들 간의 유대와 연대를 소중히 기록했다. 또한 여성을 위한 교육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에 여성들은 규방가사를 읽고 지으면서 지식과 교양을 터득하고 전수했다. 규방가사는 이처럼 글쓰기를 통해 위로받고 공감하고 자신을 성찰하고 성장해간 여성들의 이야기다.아버지는 세심하게도 임신 중에 여성들이 경험하는 증세까지 언급한다. 그리고 아버지는 해산일이 되어 딸을 낳으면 실망하여 울다가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여러 병을 얻는다고 한탄한다. 내용상 화자가 말하는 여자 행실이란 여자가 지켜야 하는 일이 아니라 여자에게 장차 일어날 일로, 아이를 갖게 되면서 겪는 몸과 마음의 고생에 관한 것이다. 특히 화자는 딸을 낳았다고 낙심하여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오히려 온갖 병을 얻고 그것이 고질병이 되니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_‘딸에게 주는 경계의 말’ 시골 여자는 시부모를 모시며 인내하는 전통적인 여성상을 계승하면서도 남편에 대한 ‘여자’로서의 사랑을 갈구한다는 점에서 이전 여성과 다른 차이를 지닌다. 가족 제도 안에서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신여성과 별반 다르지 않은 주체성을 가진 존재로 변화하고 있다. 구여성은 신여성보다 전통에 더 익숙할 뿐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이전과 다른 감각을 발산하고 있는 것이다._ ‘남편의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 주체의 등장’ 광복을 위해 싸우는 남편을 지지해 환갑을 앞두고 이역만리로 떠나기로 결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김우락을 비롯해 권송대, 이호성이 망명을 결심한 것은 대의를 지지하고 광복을 염원하는 역사의식을 가진 여성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독립운동에 가담한 가족을 두었기에 식민지 조선의 상황과 만주로 가야만 하는 사명감을 자연스럽게 습득했을 것이다. 가족 공동체 속에서 운명을 함께해야 했던 여성들은 자연스럽게 독립운동가와 사상의 일체화를 이룬 것이다. _‘독립을 위해 이주하는 여성들’
어떤 준비를 하고 사십니까? : 학습자용
크리스천리더 / 강정원 지음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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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강정원 지음
나는 어떤 준비를 하고 사는가? 이 말은 성도 개인에게 해당된 질문이고, 성도들을 어떻게 준비 시키고 있는가? 하는 물음은 목회자가 대답해야 할 물음이다. 결국 성도들의 영을 회복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하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 상급 받게 하는 사역은 목회자의 몫이고 상급 받기 위한 나의 준비는 성도의 몫이다.인사말 인도자 가이드 이 교재의 구성 및 사용방법 학습을 위한 시간 배분 소그룹사역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아이스브레이크(Ice Break) 1과 성경은 어떤 책입니까? 2과 성령님은 어떤 분입니까? 3과 예배는 무엇입니까? 4과 기도는 무엇입니까? 5과 어떤 준비를 하고 사십니까?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요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바나바와 바울이 안디옥에서 일 년 동안 수고하여 성경을 가르쳤더니 비로소 ‘그리스도인’이 탄생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교회를 잘 다닌다고 해서 반드시 믿음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교회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교회 안에는 그냥 다니기만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확률적으로 교회를 다니기만 하면 믿음이 성숙되게 자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주님의 명령 따라서 반드시 성도들을 양육하며 가르쳐서 지키게 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교회만 다니는 사람 중에서 행복해 하고 즐거워하며 믿음이 성숙해지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체계적으로 말씀을 듣고 배우며 가르침을 받는 분들 가운데에 행복해 하고 만족해하는 경우를 수 없이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나는 적어도 성도들을 데리고 있지 말아야지 즉 성도들이 예배 참석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아야지 하는 결론을 내렸고, 성도들을 말씀으로 양육하여 성장시키고 훈련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상급 받게 해야 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나는 어떤 준비를 하고 사는가? 이 말은 성도 개인에게 해당된 질문이고, 성도들을 어떻게 준비 시키고 있는가? 하는 물음은 목회자가 대답해야 할 물음입니다. 결국 성도들의 영을 회복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하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 상급 받게 하는 사역은 목회자의 몫이고 상급 받기 위한 나의 준비는 성도의 몫입니다. 이 영성반 교재는 그런 점에서 나의 신앙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 나라를 갈망하게 하며 상급 받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어떤 한 과정으로만 여기지 마시고 열정을 쏟아 참여함으로 이 땅에 살면서 참된 준비와 하나님 나라에 가서 상급 받을 준비까지 해내는 사역의 주역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한없는 사랑이 배움을 받는 가운데 풍성하게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처음 만나는 Vulkan
한빛미디어 / 파르민더 싱 지음, 이환용 옮김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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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파르민더 싱 지음, 이환용 옮김
차세대 그래픽스 API 표준 Vulkan을 기초부터 학습하기 위한 정보를 알려준다. Vulkan은 새로운 API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맞추어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기초부터 다시 설계한 차세대 그래픽스 및 컴퓨팅 API 표준이다. Vulkan은 GPU 하드웨어 설정을 제어해 병렬 컴퓨팅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게 한다. 드라이버 계층은 작게 구성되어 있다. Vulkan API로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그래픽스와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개념이나 용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예제는 Vulkan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게 장 순서대로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이전 장의 내용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차이점을 소개한다.CHAPTER 1 차세대 3D 그래픽스 API 시작하기 1.1 Vulkan과 그 진화 과정 1.2 Vulkan vs OpenGL 1.3 알아두어야 할 주요 용어 1.4 Vulkan의 기초 1.5 Vulkan 응용 프로그램의 이해 1.6 Vulkan 프로그래밍 모델 시작하기 1.7 요약 CHAPTER 2 처음 만드는 Vulkan 슈도 프로그램 2.1 Vulkan 설치 2.2 Hello World 슈도 코드 2.3 하나로 맞추기 2.4 요약 CHAPTER 3 장치와 인사하기 3.1 LunarG SDK 시작하기 3.2 CMake로 첫 번째 프로젝트 설정하기 3.3 확장판 소개 3.3.1 레이어와 확장판에 대한 쿼리 3.4 인스턴스 생성 3.5 물리적 장치와 논리적 장치 이해하기 3.6 큐와 큐 패밀리 이해하기 3.7 장치와 큐를 함께 구현하기 3.8 요약 CHAPTER 4 디버깅 4.1 디버깅 맛보기 4.2 LunarG 유효성 검증 레이어와 해당 기능 이해하기 4.3 디버깅 구현 4.4 요약 CHAPTER 5 커맨드 버퍼와 메모리 관리 5.1 커맨드 버퍼 시작하기 5.2 커맨드 풀과 버퍼 API 5.3 커맨드 버퍼의 레코딩 5.4 커맨드 버퍼를 위한 래퍼 클래스 구현 5.5 메모리 관리 5.6 요약 CHAPTER 6 WSI를 이용한 이미지 리소스 할당과 스와프 체인 구축 6.1 이미지 리소스 시작하기 6.2 이미지 리소스 이해하기 6.3 메모리 할당과 이미지 리소스 바인딩 6.4 스와프 체인 소개 6.5 깊이 이미지 생성 6.6 응용 프로그램의 흐름 요약 6.7 요약 CHAPTER 7버퍼 리소스, 렌더 패스, 프레임 버퍼와 SPIR-V 셰이더 7.1 버퍼 리소스의 유형 이해하기 7.2 버퍼 리소스로 기하 데이터 생성하기 7.3 렌더 패스 이해하기 7.4 렌더 패스 사용과 프레임 버퍼 생성하기 7.5 배경색 지우기 7.6 Vulkan에서의 셰이더 작업 7.7 요약 CHAPTER 8 파이프라인과 파이프라인 스테이트 관리 8.1 파이프라인 시작하기 8.2 PCO로 파이프라인 개체 캐싱 8.3 그래픽스 파이프라인 생성 8.4 컴퓨팅 파이프라인 이해 8.5 Vulkan의 파이프라인 스테이트 개체 8.6 파이프라인 구현 8.7 요약 CHAPTER 9 개체 그리기 9.1 Vulkan의 그리기 과정 개요 9.2 드로잉 개체 준비하기 9.3 드로잉 개체의 렌더링 9.4 인덱싱된 기하의 렌더링 9.5 Vulkan의 동기화 프리미티브 이해하기 9.6 디스플레이 윈도의 크기 조정 9.7 요약 CHAPTER 10 디스크립터와 푸시 상수 10.1 디스크립터의 개념 이해하기 10.2 Vulkan에서 유니폼을 구현하는 방법 10.3 푸시 상수 업데이트 10.4 요약 CHAPTER 11 텍스처 그리기 11.1 이미지 리소스의 개요 11.2 텍스처 드로잉을 위한 사전 작업 11.3 선형 타일링으로 이미지 리소스 구현하기 11.4 최적 타일링으로 이미지 리소스 구현하기 11.5 이미지와 버퍼 간 데이터 내용 복사 11.6 디스크립터 세트의 업데이트 11.7 요약 차세대 그래픽스 API 표준 Vulkan을 기초부터 학습하기 위한 모든 것 OpenGL API의 차세대 표준이라고 보기도 하지만, Vulkan은 새로운 API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맞추어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기초부터 다시 설계한 차세대 그래픽스 및 컴퓨팅 API 표준이다. Vulkan은 GPU 하드웨어 설정을 제어해 병렬 컴퓨팅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게 한다. Vulkan의 드라이버 계층은 작게 구성돼 있는데, 이는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가 응용 프로그램과 사용하는 자원, 메모리 관리, 동기화 등 더 많은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Vulkan API로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그래픽스와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Vulkan의 기초를 학습하기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Vulkan의 이론과 개념, API 표준을 배우고, 실습 예제를 통해 Vulkan이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는 되도록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개념이나 용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예제는 독자가 Vulkan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게 장 순서대로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이전 장의 내용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차이점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Vulkan을 완벽히 마스터하기는 어렵지만, Vulkan이 기본 개념과 API 표준을 배우고 예제를 통해 기본 동작과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게임의 성능 향상과 최적화 또는 게임 엔진 개발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Vulkan을 이용해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1장 Vulkan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설명하고,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OpenGL API와 비교해 Vulkan의 차별화된 기능들을 설명한다. 2장 슈도 코드 프로그램을 통해 간단한 'Hello World' 프로그램을 작성해 본다. 이를 통해 Vulkan 프로그램을 맛보고, Vulkan 응용 프로그램을 빌드하는 단계별 과정을 배우게 된다. 3장 첫 번째 Vulkan 예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프로그래밍 환경 설정 방법을 배운다. 4장 Vulkan 응용 프로그램에서 디버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5장 커맨드 버퍼를 상세히 설명하고 커맨드 버퍼를 구현해 본다. 6장 리소스 할당과 스와프 체인 구축 이미지 리소스에 대해 살펴보고, 이미지 생성과 할당, 바인딩, 매핑 같은 메모리 관리 개념에 관해 설명한다. 7장 버퍼 리소스와 그리려는 물체의 기하 정보를 포함하는 버텍스 버퍼를 구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8장 Vulkan의 컴퓨팅 및 그래픽스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 이 장에서는 그래픽스 파이프라인 흐름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과 함께 파이프라인의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모듈의 역할을 설명한다. 9장 Vulkan에서 개체를 그리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10장 디스크립터와 푸시 상수를 사용해 Vulkan 응용 프로그램에서 셰이더 리소스의 값을 변경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11장 텍스처를 추가해 3D 물체에 사실감을 부여하는 렌더링 방법을 배운다. 이 책을 배우는 데 필요한 사전 지식 이 책에서 설명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며, C/C++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과 일정 수준의 코딩 경험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은 크로스 플랫폼, 고성능 그래픽과 컴퓨팅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하는 데 관심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래픽스와 컴퓨팅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있다면 관련된 Vulkan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
책들의정원 / 유세미 (지은이) / 2018.08.30
14,000원 ⟶ 12,600원(10% off)

책들의정원소설,일반유세미 (지은이)
저자는 자신이 약 25년간 출퇴근했던 직장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예시들로 쉽게 풀어나간다. 오랜 기간 동안 삼성물산과 애경그룹에서 직접 부딪히고 경험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더불어 여성 직장인으로서 겪게 되는 차별, 상처, 편견 등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드러내어 남성 중심의 직장 생활에서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비법을 담았다.프롤로그 대한민국에서 샐러리맨으로 살아간다는 것 Chapter 1 오늘도 출근하는 우리 회사 김 대리를 소개합니다 바쁜데 외롭거나, 지루하거나 | 직장에서는 자주 눈물겹다 | Are you OK? | 가볍게 힘 빼고, 자유롭게 | 잘 지내나요, 마이 라이프 인 컴퍼니 | 오늘도 아득한 출근길에 서서 | 두렵지만 잘하고 싶은 그대에게 | 결국 당신이 이긴다 | 나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Chapter 2 회사 인간, 회사 언어 이상한 회사의 앨리스 | 회사생활은 모노드라마가 아니다 | 일터에서 행복할 권리 | 대담하게 살아도 괜찮아 | 오늘도 사표 쓸 뻔했다 | 말이 자본이고 능력이다 | 회사는 가면무도회장 | 굿바이 키스와 함께 던질 필요없다 Chapter 3 일터, 여자, 가족 그리고 나도 엄마는 처음이라서 | 착한 엄마, 기권합니다 | 트렌드를 읽는 남자 | 당신에게 늘 미안합니다 | 소소한 행복은 소소하지 않다 | 그녀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될까? | 워라밸이 사람마다 다른 까닭 Chapter 4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리허설 없는 콘서트 마음 읽는 인성의 가치 | 조직은 당신을 닮는다 | 월화수목금금금의 귀환 | 쉽게, 백전백승 전략 | 또라이 부하 vs 무능한 상사 | 주인공이 주인공인 이유 | 더 이상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 샐러리맨이 제일 쉬웠어요 | 하지 않아도 될 일은 하지 않는다 Chapter 5 내 인생이든, 회사 인생이든 여하튼 로딩 중 애인 같은 일 찾기 | 내 인생을 존중한다는 의미 | 다시 쓰는 인생 이력서 | 어느 날 문득 회사를 떠납니다 | 말 그대로 패자부활전 | 인생을 지배하는 것 | 꿈은 언제나 옳다애경그룹 최초 여성임원이 약 25년간 회사 안팎을 넘나들며 깨알같이 기록해둔 직장생활 사용설명서 “상사에게 묻기는 애매하고, 동료에게는 말하기조차 사소한 이야기들의 해법들로 넘쳐난다”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 사원, 육아와 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가 버거운 워킹맘과 그 옆의 육아대디, 성공에 목을 매고 싶은 워커홀릭, 정년퇴임 후 치킨집을 차려 적자만 떠안고 있는 최 이사, 조기 퇴직을 목표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박 차장, 오늘도 호시탐탐 이직을 고민하는 이 과장, 회사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수많은 일개미 같은 김 대리까지 이 책의 주인공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그에 걸맞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마치 모두가 직장생활 드라마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의 매 에피소드 주인공인 것처럼….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직장인들의 교과서라 불리는 <미생>, 부장님도 쩔쩔매는 ‘슈퍼 갑 계약직 미스 김’의 통쾌함이 돋보인 <직장의 신>을 넘어 부당해고에 대항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한국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파헤친 <송곳>에 이르기까지 지난 몇 년간 직장생활을 다룬 드라마들은 더없이 처절하고 생각 이상으로 고통 받고 아파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그렇게 열광하는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우리는 이 한 마디도 빼놓지 않는다. “드라마가 저 정도인데 현실은 얼마나 더 냉혹하고 힘들까?” 그래서 이러한 직장 생활의 고단함을 잊고 일탈을 향한 욕망을 대리만족시켜주는 자포자기형 자기계발서들이 최근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3포 세대’를 지나 모든 것을 포기해버린 ‘N포 세대’, ‘헬조선’, ‘수저계급론’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용어들에 익숙해지다 보니 우리에게 과연 미래는 있는지, 회사는 왜 다녀야 하는지 등과 같은 보다 근본적인 비판이 비판을 낳는 악순환만 뫼비우스의 띠처럼 맴돌고 있다. 과거 수많은 직장인들이 산업을 일구고, 근면과 성실이 최고의 미덕이던 시대가 불과 20~30년 전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직장’이라는 단어를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나 급속하게 부정적으로 변화해버렸다. 이런 현상에 대한 모순과 현실적인 대책을 《오늘도 출근하는 김대리에게》의 저자는 자신이 약 25년간 출퇴근했던 직장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스토리텔링과 예시들로 쉽게 풀어나간다. 오랜 기간 동안 삼성물산과 애경그룹에서 직접 부딪히고 경험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에 생생함이 펄떡인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여성 직장인으로서 겪게 되는 차별, 상처, 편견 등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드러내어 남성 중심의 직장 생활에서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비법을 담아낸 점이 눈에 띈다. 애경그룹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서 저자는 언니나 누나처럼 따뜻한 격려를 전하기도 하고, 회사 및 인생 선배로서 속 시원해지는 조언을 건네기도 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직장 생활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알찬 백과사전처럼 선보인다. “오늘도 회사 잘 다녀오겠습니다?!” 사표 내는 상상보다 즐거운 내일을 위한 직장인 감정수업 오늘도 땀으로 등이 흥건해질 만큼 만원 버스로 출근하면서, 아침부터 전날 보고서 문제로 부장님에게 30분간 잔소리를 듣고 나서, 주 52시간 근무제가 무색할 만큼 야근에 시달리면서 책상 속에 고이 넣어둔 사표를 몇 번이나 만지작거렸는지 셀 수도 없을 직장인들. 하루 중 절반 가까운,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곳이 회사인데 이렇게 괴롭기만 하면 어떻게 직장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주말 오후부터 초조해지고, 회사는 도무지 비전이 없고, 적성에는 맞지 않아 앞이 캄캄하다는 직장인들의 넋두리 아닌 넋두리가 새벽 2~3시쯤 메일로 당도할 때마다 저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과연 그때까지 일을 하는 중이었을까?’,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 것일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메일을 받을 때마다 성의껏 답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 역시 똑같이 겪었으며, 고민했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답장을 요구하고자 메일을 보내진 않았겠지만 선배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한 줄 한 줄 정성을 빼놓지 않았던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는 동안 직장 생활에서 이론은 그다지 효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대신에 문제는 실전이라고 여겼다. 직장 상사의 뒷담화, 회의 시간에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싸운 팀원의 경험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질책이라고 억지로 포장해 후배를 들들 볶아댄 이야기까지 사무실을 몰래 카메라로 생중계하듯 써내려간 이유이다. 솔직히 말해서 직장을 다닌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직장은 귀하고 감사한 선물이기도 하다. 직장이 있어야 나의 아이덴티티도 생기고, 생계를 꾸려나갈 밑천도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불평불만에 가득 차 죽을 것처럼 하루하루를 겨우 때울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대처해나갈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에 대한 작게나마 숨통이라도 틔워줄 역할을 하고자 한다.'회실에서 나오다 내가 쓰러져버리면 저 인간은 어떤 얼굴을 할까? 내 얼굴이 백지장처럼 되는 거야. 다들 놀랄 만큼. 벌게지면 왠지 없어보이니까 하얗게 질리는 편이 낫겠지?'그 인격 파탄자의 '발광'을 한 시간 동안 겪고도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쓰러지는 일이 없었으니 나의 정신력도 어지간하다. 먼저 상급자로서 부하직원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업무 이외의 일은 일절 참견하지 말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소위 오지랖이 넓어도 너무 넓은 사람이 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자기 일에 열중하는 듯 보여도 실은 저쪽 동료가 무슨 통화를 하는지, 내용으로 유추할 때 부부 사이가 원만한지 등을 훤히 꿰고 있는 부류의 직원이 있기 마련이다.
안아줘 그리고 키스도 10
학산문화사(만화) / 미모리 아오 (지은이) / 2023.11.21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미모리 아오 (지은이)
서른을 앞둔 평범녀 아사히나 타마코는 코스메틱 회사에서 일하는 OL이다. 8년간 남자친구 없이 지내던 그녀의 시야에 회사 경비 알바로 일하고 있는 연하 꽃미남 타케다 코타로가 들어온다. 사실 이성으로 의식하진 않았던 그녀였지만, 어느 날 끌어 안기는 사건을 계기로 그를 남자로 의식하게 된다. 게다가 결혼 파티에서 위기에 처한 타마코를 구해준 하이스펙 젠틀 꽃미남도 등장하는데…no.037no.038no.039no.040no.039.5연하남X연상녀! 가슴 뛰는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서른을 앞둔 평범녀 아사히나 타마코는 코스메틱 회사에서 일하는 OL이다. 8년간 남자친구 없이 지내던 그녀의 시야에 회사 경비 알바로 일하고 있는 연하 꽃미남 타케다 코타로가 들어온다. 사실 이성으로 의식하진 않았던 그녀였지만, 어느 날 끌어 안기는 사건을 계기로 그를 남자로 의식하게 된다. 게다가 결혼 파티에서 위기에 처한 타마코를 구해준 하이스펙 젠틀 꽃미남도 등장하는데?! 당신의 심장을 어택할 순정만화의 등장! 작품 내용 8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던 데다 곧 30대를 맞이하는 타마코. 유일한 즐거움은 최근 알바로 들어온 22살 꽃미남, 타케다를 놀리는 것. 언제나 무뚝뚝하게 대응하는 타케다였지만,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다며 상담을 청하고?. 타마코는 남자라는 걸 의식하게 해보면 어떻겠냐고 조언!! 그러자 갑자기 그대로 끌어안기고 만다-!! 두근두근이 멈추지 않는 연하남 러브!
하늘에 가을을 수놓다
포레스트 웨일 / 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지은이)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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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웨일소설,일반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지은이)
다양한 SNS 작가님들이 모여 '하늘, 가을'의 주제로 단편소설, 에세이, 시 소중한 글들이 모여 있는 책.필명 하늘 페이지 1. 송해성(아도니스송) 하늘 아래, 우린 모두 우물 안 개구리 11 1. 조서아 하늘 13 1. 김채림(수풀) 밤빛 피는 어둠 속 14 2. 김채림(수풀) 하늘 속에 담긴 눈꽃처럼 16 1. 꿈꾸는 쟁이 하늘 17 2. 꿈꾸는 쟁이 하늘이 끊어버린 연 18 1. one_시인 저 별을 20 1. 박상어 하늘 아래, 우리만의 비밀 21 2. 박상어 하늘을 향한 꿈 24 1. 아루하 하늘 27 1. _Heimish_ 새벽 하늘 29 2. _Heimish_ 비 31 1. 숨이톡 하늘바라기 32 1. 유동 하늘의 밝은 밤 34 1. 서희 하늘고기 36 1. 하진용(글쟁) 꿈길사이 38 1. 이상현 구름의 속삭임 40 2. 이상현 파란 마음 41 1. 루다연 목성 42 1. 이재성 미술관 45 1. 안세진 가을의 한복판에서 46 1. 일랑일랑 풍선 54 1. 한민진 하늘을 보면 56 1. 최이서 그 하늘이 57 2. 최이서 하늘, 그리움 그리고 너 59 1. 김준 산에서 바라 못 파란 하늘 61 2. 김준 하늘이 주는 산물 63 1. 박주은 하늘의 작물 65 1. 뮬럿 하늘 67 1. 노기연 나의 하늘 69 1. 윤현정 하늘에게 전하는 안부 70 필명 가을 페이지 2. 송해성(아도니스송) 당신께 보내드리는 편지 73 3. 송해성(아도니스송) 웃음과 행복 가득할 9월 75 1. 정예은 가을바람 76 2. 정예은 사계절 생각 나는 사람 78 3. 정예은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 79 2. 조서아 가을냄새 81 3. 조서아 Remember 82 3. 김채림(수풀) 낙엽이 떨어지는 클로버 들판 83 3. 꿈꾸는 쟁이 그대에게 수놓고 싶네 85 2. one_시인 툭 87 3. one_시인 스며들기 88 3. 박상 어 너의 계절 89 2. 아루하 가을 사랑 91 3. 아루하 나의 가을 93 3. _Heimish_ 그곳에 104 2. 숨이톡 희망이란 바람으로 105 3. 숨이톡 가을엔 사랑 107 1. 조현민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 109 2. 조현민 독서의 계절 110 3. 조현민 쓸모없는 낙엽 111 1. 네모(배우나) 삶 112 2. 네모(배우나) 가을 그늘 114 1. ?김원민 붉은 낙엽의 취기 115 2. 김원민 소설에서 쓰는 시 117 3. 김원민 살랑이는 가을 119 1. 백우미 단풍 121 2. 백우미 서늘바람 123 2. 서희 단풍별 125 2. 하진용(글쟁) 가을을 믿었다 126 1. 김승현 얼룩 128 1. 한라노 낙화 130 1. 윈터 가을 소리 132 3. 이상현 가을 그 끝에서 133 1. 글길 입추 135 1. 문윤희 그 없는 가을 137 1. 신경은 떨켜 141 2. 이재성 시의 계절 144 3. 이재성 가을바람 145 1. 시눈 발 빠짐 주의 147 1. 한지인 가을은 짧기에 더 아름답다 148 1. 새벽(Dawn) 가을 새벽 151 2. 새벽(Dawn) 가을밤 153 3. 새벽(Dawn) 가을 그리고 너 155 2. 안세진 가끔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를 만끽하자 157 3. 안세진 여름 같은 날씨에 가을의 추석을 맞이한다 165 2. 일랑일랑 생각의 구름 174 3. 일랑일랑 가을밤 노래 176 2. 한민진 가을 단풍 178 1. 서지석 가을 앞에서 179 2. 서지석 낙엽처럼 180 1. 사랑의 빛 그리고 가을 182 2. 사랑의 빛 가을이 닿는다, 가을을 담는다 184 3. 사랑의 빛 가을을 담아가는 너에게 186 3. 최이서 가을을 보고 188 1. 광현 가을 도화지 190 2. 광현 가을 그리움 191 3. 광현 가을 사랑 193 3. 김준 시원한 가을이 왔다 194 2. 박주은 거두어갈 계절 196 2. 뮬럿 귀환 198 2. 노기연 가을 냄새 200 3. 노기연 어느 가을날 201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과 나긋한 바람이 그렇습니다 나는 그러한 것들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우울할 때 하늘을 보며마음을 달래기도 한다지요.기뻐도, 슬퍼도하늘을 보면 그 모든 게 그저 스쳐 가는 감정일 뿐인 듯합니다.멈추지 않고흘러가는 구름을 보고 있자니하늘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실연의 아픔을 달래 주려 대신 울어주고화난 마음 가려 앉혀 주려 바람을 불러주고오늘은 저의 행복을 위해 환하게 웃어주네요.하늘, 당신은오늘도 바삐 움직이네요.아루하 작가 - 하늘 - 볕보다 더 밝고 정겨운 그늘 아래서올려다본 하늘이 가을인가 봐길 잃은 구름들도 입은 옷 간데없고높은 푸름만 널브러져 있는 게….물감 흘린 파란 하늘 한복판에서번져가는 마음이 붓길에 실려그리고 그려진 너란 한사람밤이 가고 아침이 와도 맑음이었어….아름답지 않아도 너란 사람이어여쁘지 않아도 그 한 사람이물들인 파란 하늘 중심이라 좋았고먼 세상 끝, 끝내도 함께라면 좋겠어….숨이톡 작가 - 하늘바라기 -
열정에 기름붓기
천년의 상상 / 이재선, 표시형 글 / 2016.03.11
17,000원 ⟶ 15,300원(10% off)

천년의 상상소설,일반이재선, 표시형 글
매주 페이스북 150만, Daum 80만 독자를 열광시키는 뜨거운 이야기가 있다. 이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지난 2년간 누적 조회 수 5,000만을 돌파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헬조선’과 ‘수저계급론’ 등 자조 섞인 언어를 내뱉으며 희망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해 두 명의 20대 청년은 진심을 담아 그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열정에 기름붓기’에 열광하는 사람은 주로 스펙 쌓기만 강요받는 청년, 무엇을 해야 할지 망설이는 청춘, 열정을 잃어버린 채 시든 삶을 살고 있다 생각하는 이들이다. 큰 날개를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새 ‘알바트로스’, 소아마비 장애를 딛고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여자로 등극한 ‘윌마 루돌프’, 포기에 익숙하던 한 남자가 죽기 전 아들에게 남긴 편지 등으로 이루어진 30개의 글은 이미지와 어우러져 그 감동을 더한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잊고 지내던 자기 안의 열정을 찾게 된다.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도 꿈을 찾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가만 돌아보며 다시금 스스로를 움직이게 한다.1부 날지 못하는 새 전쟁의 신이라 불린 한국인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것 넘을 수 없다 무조건 이기는 법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그 일, 잘 안될 수도 있다 기름부자01 이아영: 여기에 머물러 있지 않겠다 2부 동전 던지던 청년 슬럼프를 깨는 법 죽여야겠다고 결심했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여자 한국은 이래서 안돼 한 남자가 죽기 전 아들에게 남긴 편지 기름부자02 최낙빈: 열정은 열정을 알아본다 3부 다람쥐는 모아둔 도토리의 대부분을 잃어버린다 모두가 자살하리라 생각한 남자 뷔페에서 많이 먹는 법 패자를 위한 시간 짐 캐리가 아버지에게서 배운 것 당연이란 단어를 바꿔라 기름부자03 위일환: 자기 멋에 사는 사람 중 왕이 되자 4부 한겨울에 피는 꽃 끔찍한 결과가 뻔히 예상되는 상황을 마주할 때가 있다 쉽게 말하지 마라 결심 후 만나는 것 그가 결코 숨기지 않은 것과 숨긴 것 당신이 자주 하는 실수 기름부자04 최현우: 따스함을 배달합니다 5부 날 수 없는 날개 빠르면서 옳은 결정을 내리는 법 문과 이과 구분을 없애자 원하는 것을 100% 이루는 법 라면 끓이는 일조차 오늘부터 우리는 큰 목표를 지운다 “삶에 지쳤을 때, 한 잔 술은 나를 울게 만들었고, 이 책 한 권은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페이스북 150만, Daum 80만 독자가 열광한 뜨거운 이야기 콘텐츠 누적 조회 수 5,000만 돌파! 1. ‘헬조선’, ‘수저계급론’… 희망을 잃어가는 대한민국에 당당히 “열정에 기름을 붓자”고 말하는 청년 둘이 있다 ― 이 책이 말하다 매주 페이스북 150만, Daum 80만 독자를 열광시키는 뜨거운 이야기가 있다. 이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지난 2년간 누적 조회 수 5,000만을 돌파하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헬조선’과 ‘수저계급론’ 등 자조 섞인 언어를 내뱉으며 희망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해 두 명의 20대 청년은 진심을 담아 그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열정에 기름붓기’에 열광하는 사람은 주로 스펙 쌓기만 강요받는 청년, 무엇을 해야 할지 망설이는 청춘, 열정을 잃어버린 채 시든 삶을 살고 있다 생각하는 이들이다. 큰 날개를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새 ‘알바트로스’, 소아마비 장애를 딛고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여자로 등극한 ‘윌마 루돌프’, 포기에 익숙하던 한 남자가 죽기 전 아들에게 남긴 편지 등으로 이루어진 30개의 글은 이미지와 어우러져 그 감동을 더한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잊고 지내던 자기 안의 열정을 찾게 된다.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도 꿈을 찾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가만 돌아보며 다시금 스스로를 움직이게 한다. 《열정에 기름붓기: 두려움이 없다면 무엇을 할 텐가 편》의 전작인 《열정에 기름붓기: 꿈을 크게 꿔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편》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그간 ‘열정에 기름붓기’ 페이스북 페이지를 사랑한 구독자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자기계발 분야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수많은 유사 콘텐츠가 생기고 사라지고를 반복했지만, ‘열정에 기름붓기’는 뚝심 있는 행보로 꾸준히 자체 개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페이스북 동기부여 페이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저자 이재선과 표시형은 카페에서 달랑 노트북 2대로 페이스북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기라고는 써본 적도 없고, 맞춤법도 틀렸지만 성실하고 꾸준하게 콘텐츠를 올렸고 그 결과 업로드 6개월 만에 10만 명, 2년 만에 2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기 페이지를 일구어냈다. 그리고 첫 콘텐츠를 올린 지 2년이 지난 지금은 동기부여 콘텐츠를 제작하는 신생 벤처회사가 되었다. 2. ‘희망’의 빛을 본 당신, 이제는 ‘실천’이다 ― 이 책을 보다 2015년 2월 천년의상상은 《열정에 기름붓기: 꿈을 크게 꿔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편》을 발간하면서 페이스북 메시지를 북미디어로 만들어내는 새로운 실험을 했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글의 명료한 메시지와 사진의 공감이 감동으로 이어지는 최적의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책을 연결하는 고리를 만드는 표지에는 독자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야광 물질을 입히는 혁신적 시도를 한 바 있다. 낮의 빛을 머금고 밤이 되면 반짝이는 책은 내용과 더불어 물성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신간 《열정에 기름붓기: 두려움이 없다면 무엇을 할 텐가 편》은 그 연장선으로 황금과 같은 단련 그리고 실천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가는 용기 있는 사람들을 북돋기 위해 금박을 사용하여 상징적 의미를 더했다. 3. 자신의 열정을 실험하고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닌, 우리 주위 누군가였을 ‘열정에 기름붓기’가 만난 4명의 ‘기름부자’ ― 이 책에서 듣다 저자들은 페이스북에 동기부여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외에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좇는 인물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기름부자’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여기에 머물러 있지 않겠다”라 말하며, 지금도 자신의 잠재력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있는 국내 여자 1호 봅슬레이 파일럿 국가대표 ‘이아영’, 열정에 기름붓기가 마련한 작은 강연회 ‘열대야’에서 세계적인 레이싱 팀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 후 세계 대회까지 진출한 ‘최낙빈’, “자기 멋에 사는 사람 중 왕이 되자”며 남미를 횡단한 후 지금은 사하라사막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위일환’, 취업을 위해 스펙을 만들려고 시작한 일이 직업이 되어버린 ‘최현우’. 특별하지 않은, 우리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어 더욱 친근한 4명의 기름부자 이야기는 우리에게 실천의 힘을 불어넣게 한다. 열정에 기름붓기 2014년 1월, 돈 한 푼 없이 카페에서 달랑 노트북 2대를 갖고 페이스북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기라고는 써본 적도 없고, 맞춤법도 틀렸지만 진심을 담아 스펙 쌓기만 강요받던 청년들에게 힘을 불어넣는 콘텐츠를 올렸다. 오직 콘텐츠의 힘만으로 업로드 6개월 만에 10만 명, 2년 만에 26만 명 회원을 거느린 페이스북 유일의 동기부여 스토리텔링 콘텐츠 인기 페이지로 성장했다. 그리고 지금은 어엿한 회사가 되었다. “모든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살게 하자”라는 다소 무리한 지구적 목표를 가지고 연남동 사무실에서 불철주야 일하고 있다. 이제 그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팀, 회사, 개인이 되려 한다. 페이스북 페이지 ‘열정에 기름붓기’(https://www.facebook.com/passionoil)에 메시지를 보내면 그들과 소통할 수 있다. 심지어 만날 수도 있다.
유머에너지
무한 / 김진배 지음 / 2010.08.23
12,000원 ⟶ 10,800원(10% off)

무한소설,일반김진배 지음
대한민국에 ‘유머 강사 1호’로 ‘유머’와 ‘성공’을 화두로 시원한 웃음과 명쾌한 깨달음을 선사하는 저자가 대리운전, 방문판매원, 가난한 고학생 등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스스로의 경험에 비추어 독자들에게 자기 긍정의 힘을 역설하는 책. 지금 어떠한 곤경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 안에 내재된 힘을 믿고 성공에 대한 열망을 잃지 않는다면 누구나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파한다. 프롤로그 chapter 01 리더십을 높이는 유머 용서의 힘/ 상대의 논리로 상대를 설득하라/ 이겨 놓고 싸워라/ 위기를 즐겨라/ 비난에 유머를 더하라/ 오히려 잘된 일이야/ 유머가 있는 자녀교육/ 칭찬의 힘/ 올려주는 충고 chapter 02 풍요를 불러오는 유머 감사하는 삶/ 자긍심을 가져라/ 3초의 여유/ 성장하는 삶/ 더 나쁜 것보다는 낫다/ 당신의 재산을 찾아라/ 온기를 주는 사람 chapter 03 희망을 주는 유머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선행이 남는다/ 일을 즐겨라/ 행복을 선택하라/ 희망을 품자/ 고통도 두 가지/ 분위기를 전환시키려면 chapter 04 깨달음을 주는 유머 감정을 조절하라/ 바로 그거야/ 단점이 곧 장점/ 마음을 바꿔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마음법칙 / 당당하게 외쳐라/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보호막/ 열등감을 버려라/ 생각의 관점을 바꿔라/ 죽음은 내 친구 chapter 05 인간관계를 살리는 유머 나는 못난이/ 배려심을 키워라/ 우린 하나다/ 사랑에도 원리가 있다/ 상대의 말을 따라하라/ 어울리는 사람/ 조화 철학이 필요하다/ 차분한 대응/ 되묻기로 위기를 탈출하라 chapter 06 유머 향상 7주 코스 1주 유머가 힘이다/ 2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3주 유머의 핵심은 압축/ 4주 A와 B로 표현한다/ 5주 자신을 풍자하라/ 6주 도치법/ 7주 유머를 나눌 친구를 두라 에필로그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유머에서 배웠다 CEO 80%‘위트 있는 지원자가 일 더 잘해 우선 채용’ ─삼성경제연구소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방법 10가지 중 하나는 유머이다. ─미국 과학전문 웹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 나의 성공비결은 끈기 · 상상력 · 유머이다. ─스티브 잡스 《의식혁명》의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기쁨(유머, 웃음)의 의식 수준을 540룩스로 평했다. 낮은 숫자에서 높은 숫자로 올라갈수록 편하고 성숙한 의식이다. 죄의식 30, 자존심 175, 용기 200, 사랑 500, 기쁨 540. 540이란 이 수준은 모두가 하나되는 단계인 600룩스로 가는 최종관문이다. 행복하고 성공을 향해 가며 완성으로 가는 표식은 바로 유머와 웃음이다. 닐 도널드 월시의 《신과 나눈 이야기》에 나오는 신(神) 역시 참된 각성의 증거로 유머와 웃음을 말한다. ‘웃음이 너희를 괴롭히는 모든 것을 치유하리니.’ 위기의 순간, 긴장 대신 유머를 선택하라. 여유가 생긴다. 무기력의 순간, 좌절 대신 유머를 선택하라. 활력이 생긴다. 분노의 순간, 공격 대신 유머를 선택하라. 친구가 생긴다. 죄의식의 순간, 자학 대신 유머를 선택하라. 치유가 일어난다. 두려움의 순간, 근심 대신 유머를 선택하라. 얼굴이 밝아진다. 후회의 순간, 낙담 대신 유머를 선택하라. 인생이 즐거워진다. 저자는 대리운전, 방문판매원, 가난한 고학생 등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선 스스로의 경험에 비추어 독자들에게 자기 긍정의 힘을 역설한다. 지금 어떠한 곤경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 안에 내재된 힘을 믿고 성공에 대한 열망을 잃지 않는다면 누구나 꿈꾸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파한다. 또한 한번 웃고 넘기는 일회성 유머보다는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고차원적인 유머를 지향한다. 유머를 적절히 활용하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협상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기본 + 활용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최상열 지음 / 2006.02.10
18,000

디지털북스(아이생각)소설,일반최상열 지음
나의 프랑스 자수 스티치
청림Life / 세이토사 편집부 엮음, 오나영 옮김 / 2016.01.05
15,000원 ⟶ 13,500원(10% off)

청림Life취미,실용세이토사 편집부 엮음, 오나영 옮김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한 그림과 사진으로 프랑스 자수의 기본 스티치와 응용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크로스 스티치 기법과 비즈, 스팽글, 아플리케로 만드는 자수 기법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프랑스 자수의 기본을 익히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특한 자수의 테크닉을 함께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사계절의 풍경, 들꽃, 야생화, 작고 귀여운 애완동물, 사랑스러운 아기 용품, 기념일 패턴, 예쁜 라인 스티치와 포인트 마크까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원포인트 자수 작품을 400가지나 담았다. 또한 실물 크기의 컬러도안을 함께 제공하며 도안에는 스티치 명칭과 실의 가닥 수, 실의 색 번호, 제품 회사명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핸드메이드 자수의 작품 소개 이 책의 사용법 이 책의 도안 보는 법 프랑스 자수 재료와 도구 자수의 기초 Part 1 프랑스 자수의 기본 스티치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스트레이트 스티치 카우칭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새틴 스티치 롱 앤드 쇼트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지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스플릿 스티치 피시본 스티치 체인 스티치 도안을 따라 수놓아 보세요_ {작은 꽃} 블리온 스티치 헤링본 스티치 블랭킷 스티치 코럴 스티치 페더 스티치 플라이 스티치 리브드 스파이더 스티치 도안을 따라 수놓아 보세요_ {작은 꽃과 라인} 원포인트(작품과 도안) 사계절의 풍경_봄 사계절의 풍경_여름 사계절의 풍경_가을 사계절의 풍경_겨울 꽃보다 예쁜 음식 자수 야채와 과일 아기자기한 잡화용품들 여러 가지 문구들 작은 동물들 동물 서커스 룰루랄라 즐거운 유치원 꽃과 나무가 있는 하이킹 소담스러운 들꽃 야생화 작고 귀여운 애완동물 기념일 패턴 사랑스러운 아기 용품 예쁜 라인 스티치와 포인트 마크 알파벳 고딕체와 아라비아 숫자 알파벳 필기체 원포인트 자수로 수놓은 생활소품 Part 2 크로스 스티치 크로스 스티치 시작하기 크로스 스티치 수놓는 법 도안을 따라 수놓아 보세요_{클로버} 모양 동화 하늘과 바다의 동물 여러 가지 교통수단 라인 라인과 마크 알파벳 크로스 스티치로 수놓은 생활소품 Part 3 다양한 자수의 세계 비즈와 스팽글로 수놓은 생활소품 비즈와 스팽프랑스 자수 스티치와 다양한 자수 기법을 한 권에!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한 그림과 사진으로 프랑스 자수의 기본 스티치와 응용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크로스 스티치 기법과 비즈, 스팽글, 아플리케로 만드는 자수 기법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프랑스 자수의 기본을 익히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특한 자수의 테크닉을 함께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블링블링 화려한 자수 도안 400가지 제공 사계절의 풍경, 들꽃, 야생화, 작고 귀여운 애완동물, 사랑스러운 아기 용품, 기념일 패턴, 예쁜 라인 스티치와 포인트 마크까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원포인트 자수 작품을 400가지나 담았다. 또한 실물 크기의 컬러도안을 함께 제공하며 도안에는 스티치 명칭과 실의 가닥 수, 실의 색 번호, 제품 회사명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생활소품에 다양한 모티브의 자수를 골라 포인트로 수놓아 보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로맨틱한 나만의 작품이 완성될 것이다. 한 땀 한 땀 실로 그린 그림 자유롭게 수놓는 자수의 세계 고급스러운 프랑스 자수실로 한 땀씩 정성들여 수를 놓는 기쁨은 누려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우아하게 즐기는 자수의 세계에 심취하면 보람과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은 취미가 됩니다.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자수 스티치 기법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중급자들도 자수 스티치를 익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본 스티치를 응용하는 새로운 기법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원합니다. 이렇게 자수를 처음 시작하거나 이미 일상에서 즐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나의 프랑스 자수 스티치>가 출간되었습니다. 자수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본 스티치를 부담 없이 소개하며, 중급자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과 작품을 함께 보여줍니다. 그림으로 원리를 배우고 한 땀 한 땀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스티치도 응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자수 스티치 기법과 작품 도안을 함께 수록하여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기본적인 스티치 20가지만으로 블링블링한 비즈와 스팽글 모티브, 기념일 패턴, 포인트 마크까지 4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작품을 수놓을 수 있는 실용적인 자수 입문서입니다. 토끼가 뛰노는 네잎클로버 테이블 매트와 티 코스터, 고양이와 예쁜 꽃을 수놓은 쿠션, 내추럴 자수 에코백, 귀여운 펭귄과 여우를 수놓은 다이어리 커버, 레이스처럼 화려한 도일리, 우아한 티슈케이스 ……. 생활 속 핸드메이드 소품에 색색의 실로 수를 놓으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 완성됩니다. 작은 스티치 하나로도 느낌이 달라지는 생활소품을 만들다 보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질 거예요. 누구나 수놓고 싶은 사랑스러운 작품의 도안을 따라 로맨틱한 자수의 세계에 빠져봅시다. *책의 구성과 특징 -프랑스 자수의 기본 스티치 20가지를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그림으로 설명해줍니다. 실의 방향과 매듭짓기, 기본 스티치로 응용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팁과 실제로 도안을 그려서 직접 수놓을 때 주의할 점을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프랑스 자수 외에도 캔버스 워크 기법으로 불리는 크로스 스티치 기법도 자세히 설명합니다. 비즈, 스팽글, 아플리케까지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자수 기법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각 과정마다 제시된 재료로 도안에 맞게 수를 놓을 수 있도록 사진을 통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일본의 유명 자수 작가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생활 소품들, 사랑스러운 원포인트 자수의 작품 400가지를 담았습니다. 실제 사이즈의 도안을 활용하여 작은 생활 소품에 수놓아 보세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모티브의 자수를 수놓다 보면 당신의 하루가 행복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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