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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와 산 자
지식과감성# / 전병무 (지은이) / 2018.05.01
12,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전병무 (지은이)
오직 그리스도만 관심을 가지자 교회 안의 문제 하나님의 건축 재료인 그리스도 우주적 머리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몸 탁월한 은사 물질적 소유를 이기는 삶 아가雅歌 주님의 임재를 되찾는 길 시대의 사역 理想과 실행 육체肉體와 그 靈 靈을 따라 행함 하나님의 경륜의 목표 새 언약의 사역자들 세 언약의 기능 새 사역자들의 조성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창조 공급하는 생명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은혜를 체험함 은혜와 풍성 생명과 진리 하나님의 의도 만유이신 그리스도 영원한 생명 바빌론 대 예루살렘 생명 주는 靈 하나님의 정하신 길 이기는 삶 생수의 원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길 생명의 열매 생명의 회복 그리스도를 누림 악에서 건져내심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길 바울의 복음 하나님 경륜의 계시 하나님의 은혜 믿음으로 하나님과 접촉 아들의 자격 그리스도와 그 영 善과 不善 영의 열매 하나님의 목표 영광스러운 교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 주님을 수행하기 부활생명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돌이키자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을 올바르게 표현하자 제사장의 직분 그리스도를 누림 에스라의 사역 하나님의 집인 교회 인도의 직분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는 좋은 땅 하나님의 왕국 청지기 직분 그리스도와 십자가 교회의 머리인 그리스도 몸 안의 생활 구원이란 새사람 꾸준히 기도하자 바울의 사역 영과 영의 연결 교제 하나님의 흐름 하나님의 참된 자녀가 되자 정화 재 조성再 造成 분별 보호 표현 하나님의 경륜을 벗어난 가르침들 교회의 기능 진리의 기반 경건하게 영을 훈련함 바울의 사역의 완성 사탄을 예방 주님이 우리의 영과 함께하시길 믿음과 사랑 義의 면류관 교회생활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과 함께 일하자 완전한 구원 그리스도와 인간 하나님 품 안에 있는 교회 믿음 사랑 소망 하나님의 작품 영과 혼과 몸 생명과 본성 참 포도나무 생명나무 죽음과 부활 금 등대
올리브가지
지식과감성# / 나하나 (지은이) / 2020.03.27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과감성#소설,일반나하나 (지은이)
글, 그림, 캘리그래피로 풀어내는 편지 같은 책.글을 시작하며 1장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바람이 건네는 말 달님, 내 마음 아시죠? 그대를 위해 차차 이룰 꿈 달항아리 빨래판의 미학 (오성만의 조형언어) 손 편지와 손 그림, 헤세 닮기 당신을 위한 노래 살아감 그리고 사랑함 2장 알록달록한 세상 파괴하는 것들에 대적할 수 있는 무기, 친절 색을 찾는 여행 눈물, 눈물, 눈물, 책 나의 아버지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3장 그림책으로 꿈꾸는 삶 엄마, 도움을 주는 사람 - 피터 H. 레이놀즈, 김지효 역, 『점(THE DOT)』 , 문학동네 어린이, 2003년 떠난 사람이 남겨놓은 좋은 향기 - 마리홀 에츠, 박철주 역, 『숲속에서』, 시공주니어, 2018년 우리 백만 번을 살아도 함께 하자 - 사노 요코 글·그림, 김난주 역, 『100만 번 산 고양이』, 비룡소, 2016년 우리 엄마야 - 샬롯 졸로토 저·애니타 로벨 그림, 서애경 역, 『우리 엄마야』, 사계절, 2011년 나는 어디쯤에 - 하이케 팔러 저·발레리오 비달리 그림, 김서정 역, 『100 인생 그림책』, 사계절, 2019년 잽잽 원투쓰리 - 고정순, 『가드를 올리고』, 만만한 책방, 2017년 4장 문학이 주는 힘 문학이 주는 힘 - 김경집, 『엄마 인문학』 , 꿈결, 2015년 문학이 주는 위로 - 정혜윤, 『뜻밖의 좋은 일』 , 창비, 2018년 문학으로 치유받는 삶 - 정여울,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 민음사, 2017년 즐거운 인문학 공부 - 이권우,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 샘터사, 2018년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 김민섭, 『훈의 시대』, 와이즈베리, 2018년 멘토 - 최태성, 『역사의 쓸모』 , 다산초당, 2019년 글을 마치며우리는 모두 상처와 흉터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 모양과 색이 다를 뿐이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작고 소중한 일상의 기록이 마음을 데인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글, 그림, 캘리그래피로 풀어내는 편지 같은 책.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어떤 말이 동료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을까, 어제보다 따뜻한 말을 건네야지, 아이들에게 잔소리하지 말아야지, 소망하고 꿈꾸고 배우고 나누며 살아야지, 섬기며 기도하며 살아야지, 꽃피우며 열매 맺는 사람이 되어야지, 아이의 마음으로 살아야지,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야지 수없이 되새기며 밤마다 일기를 쓰고 이른 새벽마다 글을 끼적거린다. 글은 내게 유일한 친구였고 쉼이었고 힘이었고 때론 전부였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을 때에도 책과 글은 나를 떠나지 않고 위로해 주었다. 내가 보고 들은 좋은 이야길 이 책에 담았다. 바람이 건네는 말을 듣고 적었다. 나와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속에, 평범한 하루와 그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걸음을 멈추고 소중함을 느끼길 바라는 소박하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글을 썼다. 일기 같은 작고 소중한 일상의 단상을 함께 나누려 한다. - <바람이 건네는 말> 중에서
생황 정악보 1
해드림출판사 / 김성준 (지은이) / 2021.02.19
10,000

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김성준 (지은이)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이자 한국 정악원 이사인 저자가, 2006년부터 국립국악원 단원으로 공연하며 정리한 악보를 출간한 것이다. 생황은 팔음에 의한 악기 분류법에 따르면 포(匏)부에 속하는 유일한 악기로써 과거에는 박으로 만든 공명통에 죽관(竹管)을 부착해서 사용하였으나 근래에 들어서는 관리가 어려운 박 대신 금속으로 공명통을 만들고 그 위에 대나무로 된 관을 부착하여 제작되는 악기로써 각 죽관(竹管)의 아랫부분에 리드(reed)의 일종인 황편을 부착하여 이 황편의 울림을 통하여 들숨과 날숨 시 동일한 음정을 만들어내는 악기이다.펴내는 글 | 4 생황이란 | 5 옛 그림과 서적 속에 나타난 생화의 모습 | 6 생황 연주법 | 7 (1) 생황 구조와 명칭 | 7 (2) 생황의 관별 음정의 위치 | 8 (3) 생황 취법 | 9 (4) 생황 운지법 | 10 (5) 생황 호흡법 | 11 (6) 빠르게에 관한 악상기호 | 12 정간보 보는법 | 13 단음 및 화음 연습곡 | 17 단음 및 화음 연습곡Ⅰ| 19 단음 및 화음 연습곡Ⅱ | 20 단음 및 화음 연습곡 Ⅲ | 21 단음 및 화음 연습곡 Ⅳ | 22 단음 및 화음 연습곡 Ⅴ | 23 단음 및 화음 연습곡 Ⅵ | 24 영산회상 및 악곡 설명 | 27 영산회상 · 상령산 | 28 중령산 | 30 세령산 | 32 가락덜이 | 33 상현도드리 | 33 하현도드리 | 35 염불도드리 | 36 타령 | 38 군악 | 42 가즌회상 및 곡설명 | 49 가즌회상 · 상령산 | 50 중령산 | 52 세령산 | 54 가락덜이 | 55 상현도드리 | 55 송구여지곡 | 57 하현도드리 | 61 염불도드리 | 62 타령 | 64 군악 | 68 천년만세 · 계면가락도드리 | 74 양청도드리 | 79 우조가락도드리 | 82 자진한잎 곡해설 | 89 경풍년 · 우조두거 | 90 경풍년 · 변조두거 | 92 염양춘 · 계면두거 | 94 수룡음 · 농 | 96 수룡음 · 계락 | 98 수룡음 · 편Ⅰ| 100 수룡음 · 편 Ⅱ | 102 수룡음 및 악곡 설명 · 수룡음 생황보 · 수룡음 생황 단소 합보 | 105 수룡음 · 생황보 | 106 수룡음 · 생황 단소 합보 | 108생황은 우리나라 악기 중 유일하게 화음을 내는 악기 생황은 우리나라 악기 중 유일하게 화음을 내는 악기로 삼국시대의 유물에 생황을 연주하는 모습이 등장하며 기록으로는 고려 때 중국에서 악기를 들여왔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문헌과 그림 자료를 통해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문인들의 풍류 악기로 수용되었음을 알 수 있는 오랫동안 우리 음악의 한 축을 담당했던 악기다. 그러나 오늘날의 생황 전승은 17관 생황의 전통음악에서의 역할보다 24관, 36관, 37관, 38관생황으로 창작 음악에서의 역할이 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전통 생황 연주의 자료가 부족한 점도 크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 또한 손범주 선생과 오래전 인연을 맺고 대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국립국악원 정악단에 입단 후 많은 연주를 하였으나 실제 현장에서 연주되는 음악들은 배우지 못한 부분도 많았고 연주 영상이나 음원, 악보 자료가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러하여 2006년부터 국립국악원 단원으로 공연하며 정리한 악보를 이렇게 출간하게 된 것이다. 이 책 출간을 계기로 전통 생황 전승 및 연주에 있어서 밑거름되기를 기대한다. 생황의 역사 생황은 삼국유사에 따르면 고구려악에서 사용된 악기로 생()이 나오고, 백제악에 사용된 악기로 생황의 한 종류인 우()가 나온다. 중국의 문헌인 수서와 구당서에서도 고려악에 생이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며, 봉암사(鳳巖寺) 지증대사적조탑(智證大師寂照塔),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癸酉銘全氏阿彌陀佛碑像), 상원사 동종에서 생황이 연주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부터 널리 쓰인 악기로 짐작해 볼 수 있다. 고려사에 따르면 고려 예종 9년(1114년)과 예종 11년(1116년)에 북송으로부터 대성아악이 들어올 때 연향악에 쓰일 포생(匏笙)과 제례악에 쓰일 소생(巢笙)·화생(和笙)·우생(笙)이 고려에 전해졌다고 나온다. 1406년(태종 6) 명나라 영락(永樂)이 생황을 조선에 보낸 바 있으며, 그 뒤 생황은 세종 때 악기도감에서 제조되었으며, 악학궤범에 따르면 죽관(竹管)의 수에 따라서 화(13관)·생(17관)·우(36관)로 구분되었으나, 조선 후기에 이르러 17관의 생황이 주로 쓰이면서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조선 후기의 생황연주 모습은 김홍도와 신윤복 등의 주요 민간 화가들의 화첩에서 풍류 악기로써 널리 사용된 모습을 확인하여 볼 수 있다. 근래에 들어서는 24관과 36관, 37관 등 다양한 악기가 창작음악에서 사용되지만, 이 악보에서는 일제 강점기 김계선(金桂善)·박창균(朴昌均)에 의해서 전승되었고, 현재 김태섭(金泰燮)을 거쳐 정재국(鄭在國)에게 전승된 생황 연주법을 토대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가즌회상 및 곡설명<영산회상>을 중심으로 그 중간에 <도드리>를, 그 마지막에 <천년만세>를 연이어 연주하는 것을 ‘모두 갖춘 영산회상’이라는 의미로 <가즌회상>이라고 한다.<영산회상>은 <상령산>을 모태로 여기에서 파생된 악곡들과 후에 덧붙여진 악곡들이 모인 9곡의 모음곡 형태로 되어 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의 <상령산>을 기점으로 <중령산>, <세령산>, <가락더리>,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으로 진행되면서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흥이 오른다. <가즌회상> 연주 시에는 <삼현도드리>와 <하현도드리> 사이에 <도드리>를 삽입하게 된다. <영산회상>은 대부분 계면조의 악곡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 평조인 <도드리>가 삽입되면서 색다른 느낌과 풍성한 음악적 구조를 만들게 된다. <도드리>를 연주하고 나서 다시 <영산회상>의 <하현도드리>로 돌아올 때에는 <돌장>이라는 연결구가 있어 조바꿈을 원활하게해 주며, <돌장>에 이어 <상현도드리 4장>으로 다시 영산회상으로 돌아온다. <영산회상>은 주로 선비들의 사랑방 풍류음악으로 향유되었는데 <군악>까지 연주하면서 한껏 흥이 오르면 <천년만세>를 내쳐 연주하게 되었다.<천년만세>는 도드리 계통의 악곡들로 모두 고려시대 당악으로 전해진 <보허자>와 관계가 있다. <보허자> 는 <영산회상>과 더불어 조선 중기 이후 풍류방에서 향유되었는데, <보허자>에서 파생된 이들 악곡들이 자연스럽게 <영산회상>과 더불어 연주되면서 하나의 연주 전통으로 정착 된 것으로 보인다. <천년만세>는 한배가 느린 <계면가락도드리>에서 시작하여 빠른 한배를 가진 <양청도드리>가 연주되고, 마지막에 다시 속도가 느린 <우조가락도드리>를 연주한다. <천년만세>는 이와 같은 속도의 변화뿐 만이 아니라 선율적 요소를 통해서도 음악적 변화를 느낄 수 있 도록 한다. <계면가락도드리>는 계면조, <양청도드리>는 평조, <우조가락도드리>는 우조(평조)로 구성되기 때문에, 악곡의 풍미가 각각 다르다. 이 중 <양청도드리>는 <가즌회상> 전 곡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되어 있어 흥취의 최고조를 이루었다가 <우조가락도드리>에서 한숨 가라앉히면 <가즌회상>의 대단원을 마무리하게 된다.
우산을 든 투자자
워터베어프레스 / 마크 스피츠나겔 (지은이), 김경민 (옮긴이), 송종은 (감수) / 2024.07.26
19,500

워터베어프레스소설,일반마크 스피츠나겔 (지은이), 김경민 (옮긴이), 송종은 (감수)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은 높이는 투자법’은 모순 같이 들린다. 하지만 벤저민 그레이엄이나 워런 버핏 같은 투자의 대부들은 투기와 구별되는 투자의 핵심은 원금의 안전임을 강조했다. 오늘날 많은 투자자들은 포기하거나 잊고 있지만, 투자는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은 높이는 것” 자체가 그 목적이며, 투자자는 이 목적을 어떻게 하면 달성할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 책에는 마크 스피츠나겔이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은 높이는 투자법”을 체계적으로 사유한 과정과 결론이 담겨 있다. 저자는 투자의 일선에서 객장 트레이더와 프랍 트레이더로 활약했던 현장 전문가이자, 확률 이론과 투자에 대한 사유를 결합해 독창적인 투자 방법론을 정립한 이론가이며, 현재는 유수의 경제지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펀드의 설립자 겸 최고투자책임자다. 저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베르누이의 확률 이론, 니체의 영겁 회귀 개념, 아리스토텔레스의 전체론 철학을 따라가다보면 투자에 대한 상식들이 깨진다. ‘리스크’와 ‘복리’ 같은 기본 개념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되며, 투자 세계의 특성을 다시 보게 된다. 투자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 보험의 중요성도 알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투자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세이프 헤이븐 투자’의 길을 보게 된다.감사의 말 7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서문 10 1부 앞선 것으로부터 21 1. 운과의 전쟁 22 피로 쓴 글 ┃ 탐색적 베팅 ┃ 세이프 헤이븐이란 무엇인가? ┃ 거대한 딜레마 ┃ 제1원리 ┃ 부정 논법 ┃ 연역적 주사위 2. 자연의 경고 58 스위스의 베르누이가 ┃ 상트페테르부르크 역설 ┃ 에몰루멘툼 미디움 ┃ 기하평균 ┃ 또 다른 상트페테르부르크 역설 ┃ 곡선의 오목성 ┃ 라인 ‘로그’ 폭포 3. 영겁 회귀 95 실존적 원칙 ┃ 다중 우주 속으로 ┃ 슈뢰딩거의 악마와 함께 하는 주사위 게임(N=∞) ┃ 니체의 악마와 함께 하는 주사위 게임(N=1) ┃ 비에르고딕성이라는 꼼수 ┃ 마술인가 수학인가? ┃ 사이드 베팅 ┃ 보물의 일면 2부 뒤의 것으로부터 149 4. 분류 체계 150 본질주의 ┃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더 많다 ┃ 표현형 ┃ 리스크 완화의 아이러니 ┃ 유사종 ┃ 분산투자라는 도그마 ┃ 귀납적 주사위 5. 전체론 183 시계 속 뻐꾸기 ┃ 두 눈을 모두 지키기 ┃ 임상 시험 ┃ 비용과 효과의 관계 ┃ 리셔플링 ┃ 불가지론 ┃ 공격적 방어 ┃ 좁고 깨진 창틀 ┃ 트랙 전체를 보기 ┃ 대해적 6 과감한 추측 236 인식론 ┃ 해왕성인가, 벌컨인가? ┃ 현금이 왕이다 ┃ 흐름을 타라 ┃ 반짝이는 모든 것 ┃ 세이프 헤이븐 경계선 ┃ 해맑게 휘파람을 불며 지나는 무덤 후기: 운명을 사랑하라 276 옮긴이의 말 296월가가 귀를 기울이는 투자자가 공개하는 리스크는 줄이고 수익률은 높이는 투자법의 원리 월가가 귀를 기울이는 투자자의 일침 2024년 7월 20일, 《월스트리트저널》은 한 투자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증시가 “역사상 최대 버블의 고점”에 근접해 있다는 경고를 전했다. 미국 증시가 그간 꾸준히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고, 미국 대선이 다가오는 시점에 나온 경고였다. 세계 최고의 경제지가 중요한 시기에 미국 경제의 향방을 물은 이 투자 전문가는 누구일까? ‘블랙스완’ 펀드로 불리는 유니버사(Universa)의 설립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마크 스피츠나겔(Mark Spitznagel)이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미국에서는 ‘테일 리스크’ 펀드의 선구자이자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베스트셀러 《행운에 속지마라》,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와 젊은 시절부터 지적 교류를 해온 친구이고, 1999년부터 현재까지 함께 일하고 있는 동업자다. 탈레브는 서문에서, 이 책이 “투자업계에 날리는 기념비적인 엿”이라고 평한다. 투자업계에는 “얼핏 보면 근사하고 세련된, 하지만 완전히 틀린 수학적 방법론을 사용해서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고객에게 손해를 끼치”고, “리스크는 고객 돈으로 감수하고, 수익은 애널리스트가” 챙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이 그런 상황에 경종을 올리기 때문이다. 마크 스피츠나겔은 그간 여러 매체를 통해 투자업계가 중요하고 커다란 리스크는 감추거나 가볍게 보며, 더 나아가 투자의 기본 개념들을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모든 투자자가 마주하는 거대한 딜레마 투자의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은 높이는 금융 상품이 있다고 한다면, 누구나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볼 것이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이 있듯이, 높은 수익률은 높은 리스크를 감수한 결과로 오는 것이며 안전하게 투자하려면 높은 수익률은 포기하고 다양한 종목에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명 투자자들의 말을 경청하다 보면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같이 ‘원금의 안전’이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는 핵심이라고 말하는 투자 구루들이 많기 때문이다. ‘안전 마진’이라는 개념은 진지한 투자자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워런 버핏은 투자의 제1원칙이 “돈을 잃지 마라”고 한다. 제2원칙은 1원칙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투자는 ‘부의 극대화’가 목적인데, 투기와 구분되는 투자의 핵심이 안전이라면, 결국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을 올리는 것 자체가 투자의 목표다. 그래서 투자자는 거대한 딜레마에 직면한다. 마크 스피츠나겔은 모순적으로 들리는 투자 고유의 목표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진지한 투자자라면 리스크는 낮추면서 수익률은 높이는 “비용 효과적 리스크 완화”의 방법을 고심하고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투자자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밟았던 사고의 과정과 문제에 대한 답을 담았다. 투자자는 의외로 복리의 힘을 모른다 투자의 목적은 ‘부의 극대화’고, 투기와 투자를 구분하는 것은 ‘안전’이라는 두 명제가 모순적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의외로 투자자들이 투자의 세계에서는 ‘복리’가 작동한다는 사실을 잊기 때문이다. 투자에서 복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투자자는 거의 없다. 그러나 막상 현실을 마주하면 한번 한번의 수익률이 크게 다가와서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행동을 한다. 복리의 핵심은 간단하다. ‘곱셈’과 ‘반복’이다. 이전 투자에서 수익이 나 원금이 늘어나면, 그다음에는 늘어난 원금에 수익률이 곱해진다. 그리고 이 일이 매달 또는 매년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 곱셈과 반복이 장기간 이루어지면, 작은 수익률 차이가 엄청난 차이로 귀결된다는 설명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콘텐츠에서 단골로 등장한다. 그만큼 복리는 투자 세계의 상식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일반인은 물론이고 전문가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현실적인 사정상 외면하는 복리의 이면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바로 한 번이라도 크게 손실을 보면 복리의 힘이 역으로 작용해서 그 손실을 복구하기가 너무나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그는 베르누이의 사상을 차근차근 따라가면서 투자자는 곱셈과 반복의 세계에 살기에, ‘산술 수익률’이 아닌 ‘기하 수익률’을 마주하게 되는데, 기하 수익률 곡선은 한번 큰 손실을 보면 갑자기 바닥을 향해 끝없이 추락하는 폭포와 같음을 강조한다. “이익은 한정적이고 리스크는 무한하기”에 투자자는 그 무엇보다 폭포에 뛰어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투자자가 실감하는 것은 한번의 투자로 손에 쥔 수익률, 즉 한술 수익률이다. 그래서 복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하 수익률의 관점에서 투자를 보지 못한다. 저자는 투자의 세계가 한 번의 큰 손실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특성이 있다는 사실에서 리스크의 딜레마를 해결할 단초를 발견한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거대한 추락을 막아주는 장치가 있으면 복리의 힘이 플러스로 계속 작동하도록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편견 속에 숨어 있던 보물 투자자는 보통 보험을 투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복리 효과를 생각할 때 자산을 줄이는 ‘비용’은 최대한 통제해야 하는데, 보험은 수익이 없고 비용만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편견을 깨면서 ‘리스크는 낮추고 수익률은 높이는 투자법’에 다가간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 보험을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에게 목숨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비는 미래를 위한 적금과 투자금까지 끌어다 써야 할 정도로 엄청난 부담이다. 그래서 당장 너무 부담되는 수준이 아니라면, 보험에 가입해 발생 확률이 낮더라도 실제로 일어나면 엄청난 손실을 보는 리스크를 제거한다. 더 나아가서, 합리적으로 따져보고 가입한 보험은 보험금이 치료비와 납부한 보험료보다 많아서 보험금을 수령하기만 하면 피보험자에게 이득이다. 그렇다면 증시에서 큰 폭락이 발생했을 때 손해를 메꾸는 것 이상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이 있다면 어떨까? 두 가지 측면에서 건강 보험보다 더 이득이 크다. 우선 앞에서 설명했던 치명적인 마이너스 복리의 힘을 막고, 플러스 복리의 힘을 유지시켜 수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다릴 여력만 있다면 보험금을 수령하지 못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큰 액수의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질병은 발생하지 않을 확률이 높지만, 주가가 크게 폭락하는 위기는 역사를 보면 주기적으로 발생했다. 저자는 이렇게 원금의 안전과 수익률을 모두 보장하는 투자를 ‘세이프 헤이븐’ 투자라고 하고, 이 개념 위에 유니버사라는 펀드를 설립했다. 건강 보험에 빗대 표현하자면, 펀드에 가입한 이들에게 특정 기간마다 일정 금액의 보험료를 받고, 그 보험료를 주가가 폭락하는 위기가 발생했을 때 큰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곳에 투자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보험금을 수령하면 그것을 가입자들에게 나눠준다. 코로나19 위기가 발생한 2020년 1분기 때, 유니버사는 4,144% 수익률을 투자자들에게 보고했다. 예측하지 않는 세이프 헤이븐 투자의 힘 투자자는 보통 높은 수익률을 얻으려면 ‘예측’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시장이나 기업을 면밀히 분석해서 미래를 예측하고, 남들보다 먼저 그 미래에 투자해야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 예측이 최선의 투자법이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를 정확히 해석해서 틀리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앞에서 말했듯, 곱셈 작용이 일어나는 세계에서는 한 번의 큰 실패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세상은 너무 복잡하고, 인간은 이 복잡성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기에 불가능에 가깝다. 저자가 제안하는 세이프 헤이븐 투자는 예측을 하지 않는다. 비가 올 것을 대비해 조금 수고를 들여 평소에 우산을 들고 다니는 것과 같다. 우산을 들고 다니면 비가 올지 안 올지 예측할 필요가 없고, 그 예측에 들여야 하는 수고를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세이프 헤이븐 투자를 하면, 예측에 쏟았던 힘으로 인생을 즐기고 자산의 일부는 더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이 책은 수학, 철학, 역사를 넘나들면서 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 세이프 헤이븐의 개념과 논리를 차근차근 설명해 나간다. 이 흥미로운 지적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기존의 투자 상식을 재검토하고 사고를 전환하여 투자를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된다. 교양을 쌓게 되는 것은 덤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세이프 헤이븐 투자가 과연 정말로 유의미한지를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세이프 헤이븐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그렇지 않은 것들이 무엇인지까지 알려준다.
뒤틀린 운명의 메타모포시스
보고사 / 김지영 (지은이)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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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사소설,일반김지영 (지은이)
헝가리 현대사는 우리나라 현대사만큼이나 다사다난하다.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헝가리 역시 역사의 격동기 속에서 중대한 판단 착오로 인해 운명이 뒤틀린 경우가 적지 않다. 『뒤틀린 운명의 메타모포시스 : 헝가리 현대사의 격동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헝가리와 루마니아 간 트란실바니아 영토 분쟁을 중심으로, 당시 유럽 강대국들의 외교 전략과 정책 결정을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1920년 트리아농 조약 이후 헝가리가 상실한 트란실바니아는 단순한 영토를 넘어, 민족 정체성과 역사적 의미를 아우르는 공간으로서 헝가리 외교 정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해 왔다. 저자는 제2차 빈 중재 판정과 1947년 파리 평화 조약을 중심으로, 미국, 영국, 소련, 프랑스, 독일 등 주요 강대국들의 입장과 전략을 실증적 자료에 기반해 면밀히 분석한다. 아울러 헝가리와 루마니아 양국의 민족주의 운동과 외교적 대응도 균형 있게 서술하며, 트란실바니아 문제의 복합적 성격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1장 역사적 배경 1. 1918년 이전 근대 민족국가주의 발전 시기에 나타난 헝가리-루마니아 관계 2. 트란실바니아 문제와 강대국들, 1918~1920년 3. 양차 대전 사이 트란실바니아와 헝가리-루마니아 관계, 1920~1938년 2장 강대국의 제1차 개입과 제2차 빈 중재 판정(1940년 8월 30일) 1. 루마니아의 관점 2. 헝가리의 주장 3. 프랑스의 자세 4. 미국의 자세 5. 영국의 자세 6. 소련의 자세 7. 이탈리아의 자세 8. 독일의 자세 9. 투르누 세베린(쇠레니바르) 협상 10. 제2차 빈 중재 판정과 그 결과 3장 강대국의 제2차 개입과 1947년 파리 평화 조약 1. 1941~1947년 헝가리의 태도 2. 1941~1947년 루마니아의 태도 3. 미국의 계획 4. 영국의 계획 5. 소련의 계획 6. 파리 평화 조약 결론헝가리 현대사의 격동기, 트란실바니아를 둘러싼 역사와 외교의 교차점 헝가리 현대사는 우리나라 현대사만큼이나 다사다난하다.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헝가리 역시 역사의 격동기 속에서 중대한 판단 착오로 인해 운명이 뒤틀린 경우가 적지 않다. 『뒤틀린 운명의 메타모포시스: 헝가리 현대사의 격동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헝가리와 루마니아 간 트란실바니아 영토 분쟁을 중심으로, 당시 유럽 강대국들의 외교 전략과 정책 결정을 정밀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1920년 트리아농 조약 이후 헝가리가 상실한 트란실바니아는 단순한 영토를 넘어, 민족 정체성과 역사적 의미를 아우르는 공간으로서 헝가리 외교 정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해 왔다. 저자는 제2차 빈 중재 판정과 1947년 파리 평화 조약을 중심으로, 미국, 영국, 소련, 프랑스, 독일 등 주요 강대국들의 입장과 전략을 실증적 자료에 기반해 면밀히 분석한다. 아울러 헝가리와 루마니아 양국의 민족주의 운동과 외교적 대응도 균형 있게 서술하며, 트란실바니아 문제의 복합적 성격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그동안 단편적으로 다루어졌던 트란실바니아 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크다. 헝가리와 루마니아 양국의 시각은 물론, 외부 강대국들의 전략과 정책 결정 과정을 비교 분석한 이 작업은 유럽사 및 국제관계사 연구에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국내 독자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는 동유럽의 역사적 갈등이 어떻게 세계사와 외교 전략의 중심 이슈로 부상했는지를 밝히며, 유럽사, 국제정치, 외교사 분야의 연구자들에게도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아울러 ‘잊힌 유럽’에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는 영토, 정체성, 외교 전략의 문제를 성찰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깊은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대한민국 1등 학원 경영법
미래와경영 / 박명희 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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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소설,일반박명희 글
학원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학원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들(원장, 강사, 직원)’에게 필요한 능력과 자질, 학원 경영의 시스템 구축과 경영분석에 대한 이야기, 우수직원을 채용하고 양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학원 데스크와 상담실의 기능과 역할을 현장에 직접 활용 가능하도록 구체적으로 풀어낸 내용들을 담고 있다.Part 01- 학원 경영의 핵심, 인재경영 이야기 Chapter 01 학원 사업의 특성을 파악하라 Chapter 02 학원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 원장 - 나는 왜 학원장이 되었나? - 학원장은 교육자인가, 사업가인가? - 학원장이 사업가이어야 성공한다 Chapter 03 1등 학원장의 성공비밀 Ⅰ - 욕먹는 것을 즐겨라 - 외로움을 각오하라 - 이미지 관리를 하라 Chapter 04 1등 학원장의 성공비밀 Ⅱ - 반드시 학원을 지켜라 - 경영에 주력하라 - 학부모라도 아니면 No.하라 Chapter 05 1등 학원장의 성공비밀 Ⅲ - 두터운 신뢰를 쌓아라 - 웃음이 주는 긍정의 힘을 발산하라 - 생각하며 들어라 -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라 Chapter 06 1등 학원장의 성공비밀 Ⅳ ∥ - 자기계발에 앞장서라 -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개발하라 - 셀프 리더십을 기억하라 - 웰빙으로 나를 경영하라 Chapter 07 학원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 부원장 - 원장의 부인은 부원장인가, 원장사모님인가? Chapter 08 학원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들, 강사 - 전임 강사가 좋은가, 파트타임 강사가 좋은가? - 학원 강사의 역할 - 최고의 학원 강사란? Chapter 09 학원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들, 테스크 및 상담실 직원 - 데스크 직원 및 상담교사는 전문가인가, 직장인인가? - 첫인상을 좋게 하라 - 전문적 감각을 키워라 - 배려하라 - 메모하라 - 상담 시 주의사항 - 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열심하라 Part 02- 학원 경영전략 이야기 Chapter 01 학원을 찾는 부모마음을 알아라 Chapter 02 학원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읽어라 Chapter 03 학원 경영 성공의 시작은 경영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Chapter 04 학원 경영의 구성체계를 파악하라 - 학원의 경영자원 - 학원의 경영성과 - 경영주체 - 거시경영 Chapter 05 학원 경영의 하위시스템 - 학원 경영전략의 필수 Chapter 06 학원의 원가우위전략은 무엇인가? Chapter 07 우리 학원의 차별화 집중화 전략을 세워라 - 학원시설은 경쟁력이 있는가? - 학원의 프로그램은 경쟁력이 있는가? - 프로그램의 집중화 - 프랜차이즈 학원 - 우리 학원의 원장과 강사는 경쟁력이 있는가? - 학원의 상담실은 경쟁력이 있는가? - 학원의 차량운행은 경쟁력이 있는가? - 엣지케이션(Edgecation)과 에듀테인먼드(Edutainment)가 차별화이다 Chapter 08 학원도 전략적 제휴, 인수합병 관련 다각화 전략이 필요하다 Chapter 09 학원의 경영조직을 구축하라 - 조직표 Chapter 10 학원 경영에서 기능관리가 중요하다 - 주간 회의 - 등교, 하교관리 - 출결관리 - 학생 생활기록부 관리 - 명찰달기 - 직무분석과 직무분담 - 전화관리 - 교육청 감사 대비 - 고객의 마음잡기 Chapter 11 학원의 이익은 재무관리에 달려있다 - 학원재정의 확보와 운용 - 우리 학원의 재무관리 - 수입관리 - 지출관리 Chapter 12 학원 경영 성공은 사람관리다 Part 03- 학원 경영분석 이야기 Chapter 01 지금 학원 경영을 진단하라 Chapter 02 학원의 성장곡선을 읽어라 -태동기 - 유아기 - 성장기 - 성숙기 - 노년기 Chapter 03 다차원(멀티스크린) 분석 Chapter 04 학원 경영 SWOT 분석 Chapter 05 BCG 성장 점유율 분석 - 스타(Stars) - 현금젖소(Cash cows) - 문제아(Problem child) - 개(Dogs) - BCG Matrix로 본 학원의 경영현황 예 - BCG Matrix 분석을 통한 전략수립의 예 Part 04- 우수 직원의 채용과 양성 그리고 유지 Chapter 01 최고의 강사는 최고의 직원이다 - 원장 같은 마음으로 내 학원처럼 일하라 - 소신을 가지고, 정석대로 일하라 - 출근시간을 엄수하라 - 퇴근시간을 엄수하라 - 근무 중 개인적인 일은 최소화하라 - 학원 행사나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잡아라 -소명의식을 갖으라 - 원장에게 능력을 보여주고, 최고의 대우를 요구하라 - 외모가 경쟁력임을 인정하라 - 자기계발과 자기관리에 열심하라 Chapter 02 최고의 강사는 최고의 교사이다 - 아이들의 얼굴을 읽어라 - 학생의 성격을 파악하고 맘을 잡아라 - 칭찬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라 -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라 - 인격체로 대하라 - 수업준비는 1 2 3 으로 하라 - 예술같은 강의로 아이들의 마음을 잡아라 - 성적 향상의 기쁨을 맛보게 하라 - 친구관계를 파악하라 - 학생의 개인배경을 파악하라 - 학생의 행복과 미래를 우선으로 하라 - 학부모의 마음을 잡아라 - 영원히 기억되는 교사가 되라 Chapter 03 우수강사 채용하기 - 강사채용 공고 - 이력서 접수 - 면접 - 시강 - 적절한 급여결정 - 퇴직금 - 채용확정과 계약서 작성 Chapter 04 우수강사 양성하기 - 강사양성은 왜 중요한가? - 우수강사 양성비결-조직몰입 - 강사가 학원에 몰입하는 요인 Chapter 05 최고의 강사들을 유지하는 방법 - 매슬로(Maslow)의 욕구위계이론 - Herzberg의 동기-위생요인 이론 - 피드백의 중요성 Part 05- 학원 데스크 이야기 Chapter 01 데스크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데스크의 수준이다 Chapter 02 데스크 직원의 용모와 자세를 보라 Chapter 03 밝게 인사하자 Chapter 04 데스크 직원의 업무 - 고객(학생, 학부모, 방문객) 환대 - 자료준비와 관리 - 데스크 직원의 주기별 업무 - 학원안내 및 정보제공 - 각종 문서, 영수증관리 및 상담서류 관리 - 금전출납 관리 - 수강료청구 - 수강료 수납 - 수강료 청구와 수납 시 주의사항 - 신용카드 조회기 관리 - 전화 응대 - SMS 문자 서비스 - 시설 및 장비관리 - 안전과 보안관리 - 고객지원 및 서비스 제공 - 교재주문 및 관리 - 학원가방 및 광고용품 주문 및 관리 - 각종 행사준비 및 지원 Chapter 05 불만처리 및 관리요령 - 불만발생요인 - 불만처리 단계 - 불만처리 시 주의사항 - 불만사항 일지 작성요령과 의의 - 불만전화 고객의 대처 방법 - 학원에서의 불만과 대처요령 Part 06- 학원 상담 이야기 Chapter 01 학원 상담실의 역할 - 신입원생 창출 - 재원생 유지 - 휴강생 관리 Chapter 02 학원상담의 영역과 효과 Chapter 03 학원상담의 시작 Chapter 04 상담교사의 직무 - 상담실 꾸미기 - 상담 준비 - 입학고사 준비 - 신입생 상담의 예 - 재원생 상담의 예 - 학업전략 제공 - 정보제공 - 부모교육상위 1% 정상권 학원의 경영 비밀노트 본 도서는 책은 학원을 잘 운영해서 당당한 원장으로 살아가고 싶은 독자를 위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학원을 개원하거나 경영에 대해 뭔가 2%가 부족하면 전문컨설팅을 받으면 단박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쉬운 방법을 선택하고자 하는 원장들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남이 아닌 내 학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원장이 스스로 문제점을 찾고 그 해답을 만들어 나갈 때 성공할 수 있다. 그래서 아주 기본적으로 문제를 찾고 답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아보았다. Part 1은 학원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학원을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들(원장, 강사, 직원)’에게 필요한 능력과 자질에 대해 의견을 피력해 보았고, Part2와 3은 학원 경영의 시스템 구축과 경영분석에 대한 이야기를, Part 4는 우수직원을 채용하고 양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를, Part 5와 6은 학원 데스크와 상담실의 기능과 역할을 현장에 직접 활용 가능하도록 구체적으로 풀어 보았다. 대부분의 학원장들은 학원을 성공적으로 경영하기 위해 좋은 시설과 좋은 운영 프로그램, 학원 경영의 구성 체계와 시스템을 갖추고 정기적인 진단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학원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학원장과 강사 그리고 교직원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학원 교육 서비스의 3대 요소는 적절한 시설과 강사, 프로그램으로 이 세 가지 요소의 수준은 학원의 경영성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이 세 가지 요소는 학원장이 초기에 한번 투자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시설을 보완하고 전략적으로 경영구조를 개선하며 물적, 인적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재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투자대비 수익이 있어야 정상적인 학원 경영이 가능하다. 즉, 돈을 벌지 못하면 빛 좋은 개살구가 된다. 학원장이라는 자리는 교직원들에게 월급을 제때 잘주고 임대료 잘내고 자신도 잘 먹고 살기위해 교직원,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학원 경영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국 여러 사람의 행복이 학원장의 능력에 달려있다는 말이다. 어설픈 교육자 흉내 내다가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 보다는 확실한 사업가가 되어야 학원은 성공하게 되고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이 책 안에서 성공적인 학원 경영을 이끌어가는 사업가의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엑셀 2013을 활용한 통계 분석
혜지원 / 콘래드 칼버그 지음, 김세희 옮김 /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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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소설,일반콘래드 칼버그 지음, 김세희 옮김
엑셀 2013을 사용하여 모든 회사원, 학생 그리고 전문가들이 알아야 하는 핵심 통계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실무 예제를 사용하여 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도입된 함수를 포함한 엑셀 통계 기능을 사용하여 가장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혼동을 줄 수 있는 통계 용어를 정리하고 흔히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chapter 01 변수(Variable)와 값(Value)에 대해 1. 변수(Variable)와 값(Value) 2. 측정(measurement)의 척도(scale) 3. 엑셀에서 숫자 변수로 차트 그리기 4. 도수분포(Frequency Distribution) 이해하기 chapter 02 값들은 어떻게 모여 있을까 1. 평균(mean) 계산하기 2. 중간값(median) 계산하기 3. 최빈값(mode) 계산하기 4. 중심성향(central Tendency)에서 변이성 chapter 03 변동(variability) : 값이 어떻게 흩어지는 가 1. 범위(range) 안에서 변동(variability, 변이) 측정하기 2.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의 개념 3.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와 분산(Variance) 계산하기 4. 추정값(estimate)의 편향(bias, 치우침) 5. 엑셀의 변동 함수 chapter 04 변수가 어떻게 함께 움직이는가 : 상관(correlation) 1. 상관(Correlation)을 이해하기 2. 상관(Correlation)을 사용하기 3. 다중 회귀(Multiple Regression)를 위해 TREND()사용하기 4. 통계적 추론으로 이동 chapter 05 변수를 어떻게 함께 분류할까 : 분할표(contingency table) 1. 1차원 피벗 테이블(One-Way Pivot Table) 이해하기 2. 가정을 만들기 3. 2차원 피벗(Two-Way Pivot Table) 테이블 이해하기 4. 율 심슨 효과(Yule Simpson effect) 5. 카이제곱 함수 요약 chapter 06이 책은 엑셀 2013을 사용하여 모든 회사원, 학생 그리고 전문가들이 알아야 하는 핵심 통계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실무 예제를 사용하여 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도입된 함수를 포함한 엑셀 통계 기능을 사용하여 가장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혼동을 줄 수 있는 통계 용어를 정리하고 흔히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상관, 회귀, 분산 분석 및 공분산 그리고 정규분포, 이항분포, t분포, F분포를 사용하여 통계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모집단으로부터 이끌어낸 표본에 기반하여 정확하게 추론할 수 있도록 추론 통계뿐만 아니라 실험 디자인에서부터 F 검정의 검정력까지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엑셀을 사용한 통계 전문가가 되기 위해 이보다 더 쉬운 책은 없다. 정확한 방법, 내부 통찰력 그리고 한 단계씩 밟아나가는 프로젝트까지 이 모든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 - 엑셀의 유용한 기술 통계 도구와 추론 통계 도구를 익히기 - 통계로 숨겨진 진실 알아내기 - 값의 집합을 정확하게 요약정리 - 표본 도수 분포로부터 모집단의 특징을 추론해내기 - 변수들이 함께 움직이는지 알아내기 위해 상관과 회귀 이용하기 - 엑셀의 일관성 함수 STDEV.S(), STDEV.P() 사용하기 - z 검정, t 검정 그리고 엑셀의 데이터 분석 추가기능을 사용하여 두 평균간의 차이 검정하기 - 두 개 이상의 평균을 검정하기 위해 ANOVA 사용하기 - 평균 차, 표준 오차, 방향성, 알파 등을 조정하여 검정력 알아보기 - 추천 피벗 테이블, 빠른 분석, 그 외 엑셀 2013의 여러 기능을 사용하기
군대 오타쿠가 마법세계에 환생해서 현대병기로 군대 하렘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1
대원씨아이(단행본) / 메이쿄우 시스이 (지은이), 유경주, 스즈리 (옮긴이) / 2018.06.12
7,000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메이쿄우 시스이 (지은이), 유경주, 스즈리 (옮긴이)
토끼목 사축과 4
대원씨아이(만화) / 후지사와 카미야 (지은이) / 2020.03.26
8,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후지사와 카미야 (지은이)
V리그 연대기 둘
북콤마 / 류한준, 김효경 (지은이)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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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콤마취미,실용류한준, 김효경 (지은이)
2005시즌 프로 출범 이후 20주년이 넘어가는 V리그의 클럽 히스토리와 선수들의 활약을 망라했다. 클럽들이 봄배구 진출을 놓고 벌이는 시즌별 정규리그 및 봄배구 등을 상세히 소개하는 한편, 스타플레이어들의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와 슈퍼 루키의 탄생, 베테랑의 헌신 등이 맞물리는 감동의 장면들을 담았다.책을 펴내며 *플레이어 레오와 경쟁자들 시몬과 경쟁자들 케이타와 경쟁자들 *클럽 히스토리 ‘Tradition’ 한국전력 ‘Dynasty Take‑off’ 대한항공 ‘Challenger’ KB손해보험 ‘New dynasty’ 현대캐피탈 ‘Strong Again’ 삼성화재 ‘Clear Goal’ 우리카드 ‘Glory Story’ OK저축은행 ‘Remember 1992’ 상무 *시즌 스케치 2005시즌: 닻을 올리다 2005/06시즌: 첫 통합우승 2006/07시즌: 연속 우승 2007/08시즌: 정상 탈환 2008/09시즌: 왕조의 시작 2009/10시즌: 가빈 천하 2010/11시즌: 롤러코스터 2011/12시즌: 큰 고비를 넘다 2012/13시즌: 레오 돌풍 2013/14시즌: 7시즌 연속 우승 2014/15시즌: 독주를 끊다 2015/16시즌: 괴물 시몬 2016/17시즌: 10시즌 만의 우승 2017/18시즌: 고공비행 2018/19시즌: 네 번째 우승 2019/20시즌: 첫 우승 기회 2020/21시즌: 새로운 왕조 2021/22시즌: 다시 순항 2022/23시즌: 트레블 2023/24시즌: 4연속 통합우승 2024/25시즌: 다시 트레블강력한 공격력에 담대함과 세세한 기술까지 겸비한 배구, V리그의 거의 모든 역사 2005시즌 프로 출범 이후 20주년이 넘어가는 V리그의 클럽 히스토리와 선수들의 활약을 망라했다. 클럽들이 봄배구 진출을 놓고 벌이는 시즌별 정규리그 및 봄배구 등을 상세히 소개하는 한편, 스타플레이어들의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와 슈퍼 루키의 탄생, 베테랑의 헌신 등이 맞물리는 감동의 장면들을 담았다. ◎ 열흘 남겨두고도 끝나지 않는 순위 싸움 맞대결에서 충분히 뒤집히는 박빙 승부, 봄배구 티켓을 두고 희비가 엇갈리는 운명의 세 경기 2024/25시즌까지 정규리그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경기에 나온 선수는 리베로 여오현이다. 그는 리그 원년인 2005시즌부터 2023/24시즌까지 625경기(2181세트)를 뛰었다. 리그 출범 전인 실업배구까지 포함하면 개인 통산 1천 경기가 넘는다. 실업 시절을 제외하고 리그 출범만을 기준으로 두면 미들 블로커 하현용이 가장 많은 경기에 나왔다. 577경기(2044세트) 출전. 그러나 여오현, 하현용과 다르게 선수로 등록되고도 단 한 경기, 한 세트도 나오지 못하고 리그 경력을 마친 이들도 있다. 이런 선수들도 리그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배구 팬들과 미디어의 관심을 받는 선수가 주목받기 마련이다. 리그를 주름잡은 많은 선수와 감독 중 특히 기억하고 지켜봐야 할 이들을 꼽았다. ◎ 클럽 히스토리 남자부 스토리엔 구단 역사를 소개하는 코너도 준비했다. 시즌별 레이스 기록과 함께 ‘V리그 히스토리’를 구성하는 씨줄과 날줄이기 때문이다. 구단 역사에선 구단별 실업배구 시절까지 함께 다뤘다. 한국전력은 V리그와 실업배구를 통틀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연혁을 자랑하는 팀이다. 팀은 2005시즌부터 2008/09시즌까지 리그 초창기엔 공기업이라는 이유로 아마추어 초청팀으로 뛰다가 2008/09시즌 준프로팀을 선언했다. 팀은 2021/2022시즌과 2022/23시즌 두 시즌 연속으로 정규리그 4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해 두 번 모두 3위 우리카드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새로운 왕조’ 대한항공은 한국전력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팀 역사를 갖고 있다. 신영철 감독이 정식 사령탑에 부임한 2010/11시즌 대한항공은 마침내 정규리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내고 프로 출범 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갔다. 박기원 감독 체제에서 대한항공은 오랜 숙원을 풀었다. 2016/17시즌부터 2018/19시즌까지 연달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다시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그 기간에 ‘왕조’의 초석을 단단히 다졌다. 이후 2020/21시즌부터 2023/24시즌까지 ‘4시즌 연속’으로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KB손해보험은 팀 명칭이 운영 주체와 연고지 이전 등에 따라 여러 차례 바뀌었다. 1982년 금성사로, 1992년 럭키화재로, 1995년 LG화재로, 2005/06시즌 구미 LG화재 그레이터스로, 2006/07시즌 LIG손해보험으로, 2015/06시즌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로, 2017/18시즌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로 바뀌었다. 그러던 중 케이타가 구단 최고 전성기를 맞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2021/22시즌 KB손해보험은 케이타와 세터 황택의를 앞세워 돌풍을 일으켜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11시즌 만의 봄배구 진출이었다. 남자부뿐 아니라 프로배구 전체의 인기를 주도한 구단을 꼽으라면 역시 현대캐피탈이라 할 수 있다. 라이벌 삼성화재가 2007/08시즌부터 2013/14시즌까지 ‘7시즌 연속’으로 우승하며 실업 시절에 이어 다시 한 번 왕조를 구축하는 동안 현대캐피탈은 2007/08시즌부터 2009/10시즌까지 ‘3시즌 연속’으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2015/16시즌 현대캐피탈은 최태웅 감독 체제 아래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 이후 2016/17시즌과 2018/19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하는 성과를 냈다. 성적과 별개로 팀은 리그에서 남녀부를 통틀어 가장 적극적이고 친화적인 팬서비스를 하는 팀으로도 유명하다. 삼성화재는 1997년 슈퍼리그에 처음 참가하자마자 바로 정상에 올랐다. 이후 프로 출범 직전까지 ‘8회 연속’으로 슈퍼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절대 1강 체제를 굳혔다. 프로에선 훌륭한 외국인 선수들을 선발한 덕에 전성기를 맞이했다. 안젤코와 가빈, 레오 등이 순차적으로 등장해 2007/08시즌부터 2013/14시즌까지 ‘7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그때 최태웅과 유광우가 세터 자리를 안정적으로 지키고 여오현이 수비와 리시브를 든든히 책임졌다. 석진욱과 손재홍이 버티는 아웃사이드 히터진도 단단했다. 하지만 2018/19시즌부터 2024/25시즌까지 ‘7시즌 연속’으로 봄배구에 나서지 못하는 암흑기에 접어들었다. 우리카드는 리그가 출범한 뒤 첫 번째로 생긴 신생 팀이다. 2015/16시즌 개막을 앞두고 우리카드는 3년간의 아산 생활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팀은 2018/19시즌에 3위로 정규리그를 마쳐 마침내 팀 창단 10년 만에 처음으로 봄배구에 나섰다. 그리고 2019/20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그렇게 ‘6시즌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리그 역사상 가장 인상 깊은 팀을 꼽자면 OK저축은행이 빠지지 않는다. 2014/15시즌 그해 OK저축은행은 돌풍을 일으켰다.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시몬의 효과가 엄청났다. 이민규와 송명근, 송희채, 김규민, 정성현 등 패기 넘치는 젊은 선수들 사이에 시몬이 합류하자 제대로 시너지 효과가 났다. 그렇게 팀은 창단 2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하지만 시몬이 떠난 뒤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2020/21시즌 5시즌 만에 다시 봄배구에 진출하지만 이후 다시 봄배구와 거리가 멀어졌다.무엇보다 리그 초창기에 트로이카 체제가 형성된다. 박철우와 김요한, 문성민이 그 주인공이다. 신체 조건도 좋고 뛰어난 공격력을 갖춘 세 선수는 당시 한국 남자배구를 향후 10년 동안 책임지고 이끌어 가리라는 기대를 모았다. 삼성화재가 안젤코와 가빈, 레오를 거치는 동안 최강팀으로 자리한 건 역시 그들의 공격력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탄탄한 수비력이 받쳐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들 옆에 리베로 여오현과 아웃사이드 히터 석진욱이 버티고 있었다. 여오현 또한 “(최)부식이는 나와 비교해 전혀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췄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리베로인 브라질의 세르지우를 제외하면 해외 선수까지 범위를 넓혀도 나와 부식이가 톱클래스에 속하는 건 맞다”며 웃었다.
결혼·이혼·재혼 예비고사
좋은땅 / 장재훈 (지은이)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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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결혼,가족장재훈 (지은이)
오늘날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한 원칙과 질서가 무너진 지 오래되었다. 각자 자기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가 차로를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달리는 것과 같다. 그러면 반드시 부작용과 후유증이 발생한다. 무엇이든지 시대가 변해도 기본 원칙과 규범과 질서가 있는 법이다. 이에 저자는 무질서한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하여 성경을 중심으로 이에 대한 원칙, 기준, 질서를 명확하게 기술하였다.들어가는 말 1 005 들어가는 말 2 020 들어가는 말 3 033 제1부 1차 만남 예비고사 041 제2부 2차 만남 예비고사(7가지) 047 제3부 3차 만남 예비고사(53가지) 055 제4부 4차 만남 예비고사 061 제1장 결혼 예비고사(150가지) 063 제2장 이혼 예비고사(13가지) 097 제3장 재혼 예비고사(213가지) 105 제5부 종합적이고 최종적인 궁합 검증 예비고사(50가지) 129 제6부 배우자 검증 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 157 제1장 커플 팰리스 검증 자료(30가지) 158 제2장 미국 고위공직자 검증 절차 161 제3장 남녀의 일반적인 호감 표시와 행동 168 제4장 결혼정보회사 신원인증 절차 170 제5장 연애와 결혼 대상으로 피해야 할 이성 172 제6장 중·장년 중매 유튜버들의 공통된 확인 질문 사항 176 제7부 기타 181 제1장 동거와 섹스와 이성 교제 182 제2장 비아그라 사용 191 제3장 부부의 기본 195 제4장 부부 금기 200 제5장 사별과 이별의 긴긴 고통 204 제6장 미혼자와 기혼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211 제7장 낙태(落胎, 임신중절수술) 221 제8장 부부가 이혼하는 결정적인 이유 3가지 236결혼의 성패는 조건이 아니라, 배우자의 됨됨이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힘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날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한 원칙과 질서가 무너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각자 자기 소견에 좋을 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가 차로를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부작용과 후유증이 발생합니다. 무엇이든지 시대가 변해도 기본 원칙과 규범과 질서가 있는 법입니다. 이에 필자는 무질서한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하여 성경을 중심으로 이에 대한 원칙, 기준, 질서를 명확하게 기술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결혼을 둘러싼 수많은 선택과 판단의 순간 앞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서다. 이 책은 감정이나 조건에 치우친 결혼관에서 벗어나, 관계의 본질을 점검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결혼·이혼·재혼이라는 삶의 중요한 갈림길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독자가 보다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가장 큰 특징은 ‘예비고사’라는 독창적인 형식을 통해 관계를 점검하도록 설계했다는 점이다. 단계별 만남 과정과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다층적 체크리스트는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적용이 가능한 도구로 기능한다. 이는 막연한 기대나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인 질문과 검증을 통해 관계를 바라보게 하는 실용적 접근이다. 또한 이 책은 외모나 경제력 같은 표면적 조건보다 ‘사람의 됨됨이’와 ‘상호 이해와 존중’이라는 본질적 요소를 강조한다. 이를 통해 독자에게 관계를 바라보는 기준 자체를 재정립하도록 유도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결혼생활을 고민하게 만든다. 단기적 만족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계를 위한 통찰을 제시하는 점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이 책은 특정 상황에 국한되지 않고, 미혼자부터 기혼자, 재혼을 고민하는 이들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안내서다. 관계를 시작하기 전, 혹은 관계 속에서 방향을 점검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기준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삶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 될 것이다.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 찍기 2
넥서스BOOKS / 박동철 글.사진 / 2009.07.25
16,900원 ⟶ 15,210원(10% off)

넥서스BOOKS취미,실용박동철 글.사진
2005년 첫 출간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의 개정판. 대한민국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풍경과 이를 사진에 담는 노하우를 알려주어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전편에 이어 4년이 지나 새롭게 출간된 이번 개정판에서는 여행지 정보와 지도 개정은 물론 새로운 여행지를 추가했다. 늘 멋진 풍경사진을 찍고 싶지만 기술이 부족했거나 혹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던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고자 했다. 호수 위로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펄떡이는 생동감이 가득한 바다, 눈과 바람 등 미묘한 날씨의 변화, 초록의 싱그러움이 넘치는 하늘?산, 눈부신 태양이 풍경을 수놓는 일출과 일몰,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녹아드는 인물, 구름과 안개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법,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도시 풍경 담기 등 다양한 날씨와 환경에 따라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찍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준다. 사진의 구성과 구도, 앵글과 노출, 셔터스피드와 렌즈의 종류, 측광방식 등 사진 찍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정보도 담아 처음 사진을 찍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다. 개정판을 내며|오랫동안 기억되는 여행사진 찍기 미리 알기|사진 정보 읽는 법 PART 1 호수.바다 다양한 환경의 변화를 포착한다_대청호 물안개 사이로 떠오른 해|멀리서 바라보는 물안개|산에서 바라본 호수의 일출 |가로수 터널 같은 자동차 도로|주변의 산에서 내려다본 호수 풍경|차량 불빛의 궤적 풍경 속에서 펄떡거리는 생명감을 표현한다_웅도 반영을 통한 생동감|배경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톱라이트를 이용한 생동감|질감과 원근감을 강조한 개펄 풍경 갈매기와 파도를 찍는다_감포 쏟아지는 햇살과 갈매기|갈매기를 찍는 사진사|광각렌즈를 이용한 집중의 효과|파도를 운해처럼 표현하기|빛이 투과되어 나타나는 질감|태양빛이 강렬한 바닷가 질감이 살아 있는 풍경을 담는다_다대포 광선을 이용한 질감|망원렌즈를 이용한 질감|구도를 조합한 질감|그러데이션과 화이트밸런스의 조화 필터 사용으로 효과를 살린다_왜목 구름 속 빛줄기|구름 속 일출|망원렌즈로 일출 촬영|망원렌즈로 일출 촬영|구름 효과 배가시키기 나만의 디카 노하우 ① 조리개 우선모드로 자신감 키우기 Plus Tip 그러데이션 필터란? |조리개 수치는 왜 1.4배씩 증가하는가? PART 2 하늘.산 눈 내리는 풍경을 찍는다_덕유산 황금분할과 눈꽃|눈의 느낌을 닮은 인물사진|눈밭 사진의 노출과 구도|눈꽃의 효과적인 구성 물살을 풍성하게 연출한다_장전계곡 안정감 속에 살아 있는 물살|노출시간에 따른 물살의 변화|물살 찍기 좋은 시기|장대한 폭포의 물살 Plus Tip 부드러운 우윳빛 물살 연출하기 보이지 않는 바람을 표현한다_민둥산“오랫동안 기억되는 사진을 찍는다!” 더욱 알차고 똑똑해진 개정판! 2005년 첫 출간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 찍기 1》이 더욱 알차고 똑똑해진 내용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대한민국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풍경과 이를 사진에 담는 노하우를 알려주어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전편에 이어 4년이 지나 새롭게 출간된 개정판에서는 여행지 정보와 지도 개정은 물론 새로운 여행지를 추가적으로 알려준다. 늘 멋진 풍경사진을 찍고 싶지만 기술이 부족했거나 혹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던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았다. 특별한 풍경사진 찍기 노하우! 최근에 많은 사진책에서 포토샵 테크닉을 소개하고 있지만 아름다운 풍경사진의 가장 첫째 조건은 찍을 때 잘 찍어야 한다는 것이다. 후보정만 믿고 있다가는 원하는 만큼의 사진을 얻기가 쉽지 않다. 그만큼 다양한 상황에 따른 확실한 사진 찍기 기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호수 위로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펄떡이는 생동감이 가득한 바다, 눈과 바람 등 미묘한 날씨의 변화, 초록의 싱그러움이 넘치는 하늘?산, 눈부신 태양이 풍경을 수놓는 일출?일몰,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녹아드는 인물, 구름과 안개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법,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도시 풍경 담기 등 다양한 날씨와 환경에 따라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찍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준다. 사진의 구성과 구도, 앵글과 노출, 셔터스피드와 렌즈의 종류, 측광방식 등 사진 찍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정보도 담아 처음 사진을 찍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다. 풍경보다 아름답고 추억보다 오래 남는 출사여행! 사진은 풍경에 특별한 감성을 덧입히는 작업이다. 똑같은 풍경이라도 날씨와 시간,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잘 알고 있어서 익숙하게만 여겨오던 풍경은 물론 그동안 잘 몰랐던 여행지까지 다양한 풍경에 담겨진 수천 개의 표정을 보여준다. 특히 특유의 부지런함과 사진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필자가 수십 년간 전국 각지를 오가며 찾아낸 숨은 비경을 알려준다. 아련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대청호, 질퍽거리는 개펄 위 생동감으로 가득한 웅도, 보이지 않는 바람마저 풍경 속에 그려내는 민둥산, 태양의 뜨고 짐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천수만, 초록의 싱그러움이 넘치는 초원의 자유를 담아내는 대관령목장, 마치 아프리카의 늪지대를 옮겨놓은 듯한 우포늪, 푸른 바다와 하늘, 초록의 마늘밭이 넘실거리는 남해 등 아름다운 감성으로 가득한 여행지만 엄선해서 소개한다. 더불어 관광 명소나 숙박시설, 맛집, 약도 등 출사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가 담겨있다. 익숙한 풍경은 더욱 색다르게, 색다른 풍경은 더욱 아름답게 담아내는 특별한 사진 노하우를 통해 누구나 쉽게 사진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하는 정원
김영사 / 성범영 지음 / 2014.10.17
16,000원 ⟶ 14,40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성범영 지음
40여 년간 분재와 나무에 미쳐 마침내 황금의 땅 제주도에 전 세계 유일의 분재정원을 완성한 성범영 원장의 나무와 분재사랑, 그리고 최고의 분재정원을 이룩하기까지 그의 집념과 노력을 기록한 책이다. 낯선 땅 제주도에서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어내기까지 성범영 원장의 인생은 결코 순탄하지 못했다. 육지에서만 살던 그가 처음 섬의 자갈밭을 개간하고 나무를 가꿀 때는 주변사람들로부터 '두루외(제주사투리로 '미친놈'이라는 뜻)'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으며, IMF 시절에는 나무에 바친 수 년간의 노력도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오직 황무지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의 분재와 나무에 대한 사랑은 멈추지 않았고, 그 결과 마침내 세계 제일의 분재 정원으로 완성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각하는 정원>은 우리가 가진 '분재는 일본문화다', '분재는 관심 있는 사람만 보는 것', '분재는 나무를 괴롭히는 것'이라는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고, 계절과 환경에 순응하는 자연의 섭리를 통해 진정한 삶의 교훈을 가르쳐 준다. 또한 지금도 묵묵히 거친 돌밭을 일구고 나무를 가꾸는 성 원장을 통해 삶의 모든 순간에 열정을 다하는 거목의 모습을 볼 수 있다. 380페이지에 걸쳐 펼쳐지는 아름다운 분재와 정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읽는 이들에게 천상의 비원과 같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원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생각하는 정원'을 극찬하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1 나무를 만지는 즐거움 인간의 꿈을 키워주는 나무 14 몸살을 앓는 소사나무 34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주목 47 돌을 껴안은 느릅나무 59 물 주기 3년,정들기 3년 71 꽃 피는 봄이 오면 79 나의 우주, 나의 녹색 정원 91 작은 분재 하나의 힘 99 분재에 대한 편견과 오해 114 그와 마주 보면 마음이 편해지네 124 2 평화의 정원에서 나무와 돌의 얼굴을 찾아주는 일 142 자연과 사람 그리고 분재 158 돌에 미친 돌챙이 169 일본 분재문화 기행 183 생각하는 정원과 새마을 운동 197 제주도 정자목, 팽나무 202 알 수 없는 나무, 알 수 없는 날씨 207 나무 중의 나무, 소나무 214 향기로운 나무, 한국향나무 222 선비 같은 나무, 구상나무 229 한 송이 동백꽃이 떨어질 때 234 겨울에 꽃잔치를 벌이는 괴불나무 240 3 생각하는 정원의 꿈 나무 인생의 시작 248 모든 것을 걸고 시작된 꿈 277 IMF라는 비운의 태풍이 몰아치다 289 중국과의 특별한 인연 299 명사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 325 세계인과의 만남 340 생명의 소리들 361 나는 행복한 꿈동이 366세계 유일의 분재테마공원, 제주도의 <생각하는 정원>을 완성한 성범영 원장의 나무와 분재, 그리고 인생 이야기. 황무지 같은 땅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정원으로 완성하기까지 나무에 대한 그의 사랑과 집념을 감동적인 스토리로 담아냈다. 평범한 농부에 불과했던 그가 세계의 극찬을 받는 거장으로 인정받기까지 자연과 어우러진 그의 인생을 통해 분재와 나무가 가르쳐주는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자연과 인생이 어우러진 사색의 공간, 생각하는 정원 2004년, 2006년에 이은 세 번째 개정판! 장쩌민과 후진타오 중국 전 주석, 김용순 전 노동당비서, 김일철 전 북한인민무력부장, 레이니 전 주한 미국 대사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극찬한 세계 제일의 아름다운 정원. <생각하는 정원>을 완성한 성범영 원장이 기록한 집념의 스토리 세계 유일의 분재정원을 완성한 한 농부의 경이와 감동의 기록 『생각하는 정원』은 40여 년간 분재와 나무에 미쳐 마침내 황금의 땅 제주도에 전 세계 유일의 분재정원을 완성한 성범영 원장의 나무와 분재사랑, 그리고 최고의 분재정원을 이룩하기까지 그의 집념과 노력을 기록한 책이다. 낯선 땅 제주도에서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을 이루어내기까지 성범영 원장의 인생은 결코 순탄하지 못했다. 육지에서만 살던 그가 처음 섬의 자갈밭을 개간하고 나무를 가꿀 때는 주변사람들로부터 ‘두루외(제주사투리로 ‘미친놈’이라는 뜻)‘라는 소리를 들어야 했으며, IMF 시절에는 나무에 바친 수 년간의 노력도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오직 황무지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의 분재와 나무에 대한 사랑은 멈추지 않았고, 그 결과 마침내 세계 제일의 분재 정원으로 완성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분재와 나무가 가르쳐주는 삶의 교훈들 『생각하는 정원』은 우리가 가진 ‘분재는 일본문화다’, ‘분재는 관심 있는 사람만 보는 것’, ‘분재는 나무를 괴롭히는 것’이라는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고, 계절과 환경에 순응하는 자연의 섭리를 통해 진정한 삶의 교훈을 가르쳐 준다. 또한 지금도 묵묵히 거친 돌밭을 일구고 나무를 가꾸는 성 원장을 통해 삶의 모든 순간에 열정을 다하는 거목의 모습을 볼 수 있다. 380페이지에 걸쳐 펼쳐지는 아름다운 분재와 정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읽는 이들에게 천상의 비원과 같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원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생각하는 정원>을 극찬하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
뜨란 / 이인 지음 / 2015.05.20
13,800원 ⟶ 12,420원(10% off)

뜨란소설,일반이인 지음
우리는 왜 제어 장치 없는 자본의 욕망을 위해 끝도 없이 일하는 노예적 삶을 살아가는가. 오늘날의 자본과 권력은 어떻게 우리를 착취하고 통치하는가. 치밀하게 작동하는 지배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는 우리 시대의 젊은 인문사회학자 이인이 현대인의 주체적 존재 양식에 대해 뜨겁게 고민한 사유의 기록이다. 그의 사유는 국내 여러 인문학 아카데미 강의실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고 비중 있게 다뤄지는 최고의 지성 20인, 즉 에리히 프롬, 알랭 바디우, 슬라보예 지젝, 안토니오 네그리, 지그문트 바우만, 미셸 푸코, 프리드리히 니체 등이 온 생애를 바쳐 이뤄낸 지적 성취물을 지도 삼아 강렬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작은 톱니바퀴로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과는 다른 현실, 다른 삶을 모색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다가올 것이다.머리말 존재의 가치를 열망하라 『소유냐 존재냐』 ― 에리히 프롬 우울한 일 노예들의 행렬 | 소유하는 삶인가 존재하는 삶인가 | 오직 지금 여기에서 살라 소비하지 않을 권리 『소비의 사회』 ― 장 보드리야르 오늘은 또 무엇을 소비했는가 | 끝없이 이어지는 소비 훈련 | 소비자는 결국 자기 삶을 소비한다 무엇이 우리의 삶을 쓰레기로 만드는가 『쓰레기가 되는 삶들』 ― 지그문트 바우만 허망하고 불안한 관계 | 설계 강박증에 빠진 현대인 | 잉여인간들 | 우리가 갈 곳은 쓰레기 처리장뿐인가 자기 감시로부터의 자유 『감시와 처벌』 ― 미셸 푸코 왜 죄수를 공개 처형하는가 | 내가 나를 감시하는 사회 | 감옥의 실패, 감옥의 성공 배제와 포함의 정치술 『호모 사케르』 ― 조르조 아감벤 권력은 생명까지 통치한다 | 추방당하는 존재들 | 공포와 무관심의 악순환 권력은 군중을 어떻게 길들이는가 『군중과 권력』 ― 엘리아스 카네티 군중의 오래된 욕망 | 뿌리 깊은 흑백논리 | 권력은 우리의 무지를 먹고 자란다 친절하고 너그러운 자본주의의 가면 『제국』 ― 안토니오 네그리·마이클 하트 새로운 제국의 탄생 | 체 게바라도 돈벌이가 되는 세상 | 썩을수록 강해지는 자본주의 | 다중이여, 연대하고 행동하라 긍정하는 노예의 삶을 부정하라 『일차원적 인간』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머릿속까지 관리하는 사회 | 부자의 욕망을 욕망하는 노예 | 행복 최면에서 깨어나라 사유의 힘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한나 아렌트 어느 평범한 사람의 죄악 | 타인의 고통을 모르는 괴물 |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편견과 자본의 욕망에 희생당하는 노예적 삶을 살 것인가 스스로 사유하고 존재하는 주체적 삶을 살 것인가 국내 인문학 아카데미들이 가장 많이 공부하는 최고의 지성 20인을 지도 삼아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법을 모색한다 우리는 왜 제어 장치 없는 자본의 욕망을 위해 끝도 없이 일하는 노예적 삶을 살아가는가. 오늘날의 자본과 권력은 어떻게 우리를 착취하고 통치하는가. 치밀하게 작동하는 지배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는 우리 시대의 젊은 인문사회학자 이인이 현대인의 주체적 존재 양식에 대해 뜨겁게 고민한 사유의 기록이다. 그의 사유는 국내 여러 인문학 아카데미 강의실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고 비중 있게 다뤄지는 최고의 지성 20인, 즉 에리히 프롬, 알랭 바디우, 슬라보예 지젝, 안토니오 네그리, 지그문트 바우만, 미셸 푸코, 프리드리히 니체 등이 온 생애를 바쳐 이뤄낸 지적 성취물을 지도 삼아 강렬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작은 톱니바퀴로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과는 다른 현실, 다른 삶을 모색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으로 다가올 것이다. 자본과 권력의 지배 방식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체념과 냉소로 식어버린 우리의 정신에 불꽃을 일으키는 강렬한 사유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다양한 풍경과 만나게 된다. 결핍과 불만에 시달리며 소비에 집착하는 우울한 일 노예들의 행렬이 지나가고, 권력에게 배제당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기를 감시하며 고분고분 충성을 다하는 두려움 가득한 우리들의 자화상도 보인다. 또 인간시장의 값 나가는 상품이 되기 위해 자기계발과 스펙 쌓기에 열중하는 생기 없는 청춘의 초상을 만나고, 저항 한번 제대로 못하고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보며 체념과 냉소를 선택하는 무기력한 현대인의 실상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알 수 없는 거부감에 휩싸이기도 한다. 헤르베르트 마르쿠제가 <일차원 인간>에서 우리를 무의식까지 지배받는 ‘노예’로 규정하고, 조르조 아감벤이 <호모 사케르>에서 우리 모두 권력에 의해 힘없이 살해당하는 ‘벌거벗은 생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할 때는 불쑥 반감이 든다. 어쨌든 현재 우리는 자유롭기 때문이다. 비록 양극화시대의 계급 격차는 가파르지만 우리에게는 여전히 소비할 자유, 투표할 자유, 욕망할 자유가 있지 않은가. 그러나 오늘날 자유는 지배의 도구로 쓰인다. 그것은 해방의 자유가 아니라 권력이 둘러놓은 속박의 자유, 자본이 던져준 기만의 자유이다. 우리는 거짓 자유에 갇혀 마음마저 조종당하는 현대판 노예로 살고 있다.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에는 이처럼 선뜻 수긍하기 힘든 전복적 통찰, 현 시대를 꿰뚫는 혜안들이 가득하다. 저자 이인은 무감각한 정신에 불꽃을 일으키는 낯선 사유들을 소개함으로써 우리가 보다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부단히 독려하고 있다. 교양과 지식 쌓기의 차원을 넘어 자기 삶을 지키기 위해 현대인이 반드시 갖춰야 할 인문정신 ―사유하고 공부하고 저항하고 연대하라 이 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다루는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한낱 소비자나 노예가 아니라 자기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 물음을 화두처럼 들고 저자가 걸어가는 사유의 여행길은 굽이굽이 치열한 도전의 연속이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되짚을 줄 알아야 한다고 실천지식인 에드워드 사이드가 충고한다. 정치에 눈을 뜨고 부조리에 저항할 때 진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알랭 바디우의 호소, 지배와 구속을 거부하고 스스로 통치하는 다중의 등장을 알리는 안토니오 네그리의 주장은 뜨거운 횃불처럼 다가온다. 학교 밖으로 나가 세상 속으로 참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공부라는 이반 일리히의 역설은 우리의 정신을 북돋는다. 이 모험의 끝에서 저자 이인은 마침내 몇 가지 지혜로운 답을 얻었다. 스스로 사유하는 힘을 기르고,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지배적 통념에 대항할 줄 알며, 타인과 공감하고 연대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교양이나 지식을 쌓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자본권력이 전세계를 지배하는 이 시대에 자기 삶을 지키기 위해 현대인이 반드시 갖춰야 할 인문정신이다. 이제 이 책을 발판 삼아 우리는 자본의 유혹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고유한 말과 생각을 키우며, 세상과 연대하면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새로운 존재 양식을 구축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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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이영아, 신미현 (지은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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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소설,일반이영아, 신미현 (지은이)
포토샵의 기본 기능을 이용한 쉬운 실습으로 과정을 익히고, 다른 방법으로도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포토샵의 툴이나 기능 등을 설명하는 이론 부문,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직접 따라하는 실습 부문이 있다. 실습을 통해서는 예제 파일을 가지고 직접 포토샵을 다루며 이미지의 색감, 밝기 등을 보정하거나 조율하는 감각을 익힐 수 있다.PART 01 포토샵 기본편 -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Chapter 01 포토샵 기본 기능 살펴보기 -Lesson 01 포토샵 시작 화면 -Lesson 02 포토샵 기본 화면 -Lesson 03 포토샵 화면 밝기 조정 -Lesson 04 포토샵 툴의 이름과 기능 Chapter 02 포토샵 패널 살펴보기 -Lesson 01 패널의 기능 살펴보기 -Lesson 02 패널의 조작 방법 알아보기 Chapter 03 그래픽 기초 지식 알아보기 -Lesson 01 비트맵 방식과 벡터 방식 -Lesson 02 RGB 모드와 CMYK 모드 -Lesson 03 해상도 -Lesson 04 PPI와 DPI -Lesson 05 파일 형식 Chapter 04 포토샵 기본 사용법 -Lesson 01 포토샵 파일 열기 -Lesson 02 새 작업 이미지 생성하기 -Lesson 03 작업 이미지 저장하기 -Lesson 04 작업 이미지 닫기와 포토샵 종료하기 -Lesson 05 작업 화면 조절하기 -Lesson 06 작업 화면 확대/축소하기 -Lesson 07 이미지 크기 조절하기 -Lesson 08 작업 화면 크기 조절하기 -Lesson 09 레이어(Layer) 이해하기 PART 02 알아놓으면 유용한 테두리 만들기 Chapter 01 주요 기능 살펴보기 -Lesson 01 Marquee Tool(선택 툴) -Lesson 02 Lasso Tool(올가미 툴) -Lesson 03 Quick Selection Tool(빠른 선택 툴) -Lesson 04 Magic Wand Tool(마술봉 툴) -Lesson 05 Quick Mask Mode -Lesson 06 Clipping Mask(클리핑 마스크) -Lesson 07 Shape Tool(셰이프 툴) -Lesson 08 Frame Action 활용하기 Chapter 02 예제를 통한 응용력 기르기 -Lesson 01 사각형 반투명 테두리 만들기 -Lesson 02 모서리가 둥근 테두리 만들기 -Lesson 03 물감 번짐 효과 테두리 만들기 -Lesson 04 필름 모양 테두리 만들기 -Lesson 05 망점 테두리 만들기 PART 03 SNS 사진 보정하기 Chapter 01 주요 기능 살펴보기 -Lesson 01 [Image]-[Adjustments] 메뉴의 기능 살펴보기 -Lesson 02 Filter 메뉴 살펴보기 Chapter 02 예제를 통한 응용력 기르기 -Lesson 01 풍경 사진 보정하기 -Lesson 02 Levels를 이용하여 선명한 사진 만들기 -Lesson 03 Curves를 이용하여 선명한 사진 만들기 -Lesson 04 Replace Color를 이용하여 부분 색상 바꾸기 -Lesson 05 음식 사진 보정하기 -Lesson 06 인물 사진 피부 보정하기 -Lesson 07 인물 사진 형태 보정하기 -Lesson 08 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증명사진 만들기 -Lesson 09 이미지의 특정 부분 지우기와 이동하기 -Lesson 10 토이 카메라로 찍은 듯한 미니어처 사진 만들기 -Lesson 10 보케 효과로 감성 사진 만들기 -Lesson 11 오래된 종이에 인쇄된 듯한 사진 만들기 -Lesson 12 창가에 맺힌 물방울 표현하기 -Lesson 13 홍보용 웹포스터 만들기 PART 04 알아놓으면 유용한 텍스트 기반의 디자인 Chapter 01 주요 기능 살펴보기 -Lesson 01 Type Tool(문자 툴) -Lesson 02 Brush Tool(브러시 툴) Chapter 02 예제를 통한 응용력 기르기 -Lesson 01 메탈 재질의 로고 만들기 -Lesson 02 네온사인 효과의 로고 디자인 -Lesson 03 금속 재질의 고급스러운 로고 만들기 -Lesson 04 입체적인 느낌의 텍스트 디자인 PART 05 시선을 사로잡는 대표 이미지 Chapter 01 유튜브 채널 아트 만들기 -Lesson 00 채널 아트 만들기 전 알아야 할 것 -Lesson 01 타이틀 중심의 채널 아트 만들기 -Lesson 02 지폐에 인쇄된 느낌의 채널 아트 만들기 -Lesson 03 사진 속에 조화롭게 타이틀 배치하기 Chapter 02 유튜브 섬네일 만들기 -Lesson 00 섬네일 이미지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것 -Lesson 01 만화 느낌의 코믹한 섬네일 만들기 -Lesson 02 깔끔하고 세련된 섬네일 만들기 -Lesson 03 공포 분위기 섬네일 만들기 -Lesson 04 글리치 효과를 이용한 감각적인 섬네일 만들기'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나도 랜선라이프를 시작해볼까?' 'SNS나 유튜브를 통해 마케팅을 시작해볼까?', '나라면 SNS 인싸는 문제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이미지를 다루는 데 있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한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독자들을 위해 포토샵의 기본 기능을 이용한 쉬운 실습으로 과정을 익히면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포토샵의 툴이나 기능 등을 설명하는 이론 부문,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직접 따라하는 실습 부문이 있습니다. 실습을 통해서는 예제 파일을 가지고 직접 포토샵을 다루며 이미지의 색감, 밝기 등을 보정하거나 조율하는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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