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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 교과서
보누스 / 박재영 옮김, 하네다 오사무 감수 / 2015.06.25
9,800원 ⟶ 8,82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박재영 옮김, 하네다 오사무 감수
낚시터에서 한 번에 능숙하게 낚싯줄끼리 묶을 줄 아는 사람이 바로 고수라고 한다. 아무리 비싼 장비를 갖춰도 아무리 오래 낚시를 해왔노라고 큰소리쳐도 낚싯줄 하나 제대로 묶지 못한다면 베테랑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다. 그래서 동호인들이 모이는 인터넷 카페에서는 매듭법에 대한 정보가 항상 인기만점이다. 《매듭 교과서》는 낚시뿐만 아니라 캠핑과 등산에 필요한 매듭법을 소개함으로써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지혜를 전해준다. 이제 매듭을 능수능란하게 묶는 모습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스스로 베테랑이 되어보자. 간단한 매듭 하나로 당신은 주위의 부러움을 사는 베테랑이 되어 있을 것이다.시작하는 말 1장 캠핑 타프 지주대 세우기 1 - 두 방향으로 잡아당기기 [이중 8자 매듭] | 타프 지주대 세우기 2 - 한 방향으로 잡아당기기 [풀매듭] | 그로밋(로프 구멍)에 로프 묶기 [두 매듭] | 로프를 그로밋에 통과시켜 스토퍼로 사용하기 [8자 매듭] | 그로밋 대신 돌 사용하기 [클로브 히치 + 두 매듭] | 펙에 로프 묶기 1 [당김 매듭] | 펙에 로프 묶기 2 [두 매듭] | 돌에 로프 묶기 1 [보라인 매듭] | 돌에 로프 묶기 2 [거스 히치] | 돌에 로프 묶기 3 [두 매듭] | 로프 잇기 1 [피셔맨 매듭] | 로프 잇기 2 [접친 매듭] | 나무에 로프 묶기 1 [보라인 매듭] | 나무에 로프 묶기 2 [비틀어 매기 (팀버 히치)] | 나무에 로프 묶기 3 [클로브 히치 + 두 매듭] | 나무에 로프 묶기 4 [두 매듭] | 빨랫줄 치기 1 [트럭커스 히치] | 빨랫줄 치기 2 [라운드 턴 + 두 매듭] | 소품 정리하기 1 [멜빵 매듭] | 소품 정리하기 2 [중간자 매듭 (알파인 버터플라이 매듭)] | 랜턴 걸기 [클렘하이스트 매듭] | 긴 물건 매달기 1 [스페인 보라인 매듭] | 긴 물건 매달기 2 [통나무 매듭] | 통나무 운반하기 [통나무 매듭] | 장작 나르기 [사각 매듭 + 거스 히치] | 냇가에서 물 긷기 1 [보라인 매듭] | 냇가에서 물 긷기 2 [두 매듭] | 수박 차갑게 식히기 [이중 8자 매듭] | 통나무 엮기 1 [네모 얽기] | 통나무 엮기 2 [맞모금 얽기] | 통나무 엮기 3 [나란히 얽기] | 통나무 엮기 4 - 이각 만들기 [나란히 얽기] | 통나무 엮기 5 - 삼각 만들기 [나란히 얽기] | 애견 묶어 놓기 1 [히칭 타이] | 애견 묶어 놓기 2 [두 매듭] 매듭법 메모 1 [매듭 강도를 높이는 방법] 2장 등산 신발 끈 묶기 1 [나비 매듭] | 신발 끈 묶기 2 [이중 나비 매듭] | 신발 끈 묶기 3 캠핑, 낚시, 등산에서 꼭 써먹는 필수 매듭법 명쾌한 그림과 해설로 쉽게 배운다 매듭법은 생존 필수 지식이다 살면서 알아야 할 지식이 얼마나 많은데 매듭법까지 알아야 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매듭법에 대해서 무지하거나 생활무능력자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매일 적어도 한두 번은 매듭법을 써먹기 때문이다. 비닐봉지를 묶고, 신발 끈을 묶었다. 바로 그게 매듭이다. 그런데 이 매듭법이 참으로 묘한 구석이 있다. 누군가는 야무지게 짐을 싸서 끈을 잘 묶는데 누군가는 어떻게 해도 잘 안 되는 것이 바로 매듭법이다. 다 알 것 같아 굳이 익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어느 순간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낸다. 특히 캠핑이나 낚시,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매듭법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 보인다. 로프를 이용해 지주대를 어떻게 고정하는지가 텐트의 견고함을 결정하고, 어떤 낚싯줄 매듭을 쓰는지가 조과를 결정한다. 그래서 캠핑을 할 때나 등산, 낚시를 즐길 때 능숙하게 매듭을 맬 줄 아는 사람을 보면 그 내공에 절로 감탄하게 된다. 매듭법의 전문가가 엄선한 필수 매듭법과 명쾌한 그림 해설 《매듭 교과서》는 매듭법의 최고 전문가인 하네다 오사무의 세심하고 치밀한 감수 작업을 거쳤다. 그 덕분에 그 어떤 책보다 매듭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 무엇보다 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캠핑, 낚시, 등산, 배, 일상생활, 구조 상황 등 상황별로 필요한 매듭 지식을 차근차근 풀어놓아 매듭법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매듭이 필요한 상황을 잘 알려준다. 상황별로 매듭법을 하나씩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매듭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쉽게 익힐 수 있다. 매듭 과정을 명료하게 표현한 그림만 봐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매듭과 응급 상황에서 긴요하게 쓰이는 매듭법을 소개하고 있어 생활의 지혜를 배우는 재미까지 더해줄 것이다. 캠핑, 낚시,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 전문가들이 꼽는 필수 매듭법 낚시터에서 한 번에 능숙하게 낚싯줄끼리 묶을 줄 아는 사람이 바로 고수라고 한다. 아무리 비싼 장비를 갖춰도 아무리 오래 낚시를 해왔노라고 큰소리쳐도 낚싯줄 하나 제대로 묶지 못한다면 베테랑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다. 그래서 동호인들이 모이는 인터넷 카페에서는 매듭법에 대한 정보가 항상 인기만점이다. 《매듭 교과서》는 낚시뿐만 아니라 캠핑과 등산에 필요한 매듭법을 소개함으로써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 지혜를 전해준다. 이제 매듭을 능수능란하게 묶는 모습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스스로 베테랑이 되어보자. 간단한 매듭 하나로 당신은 주위의 부러움을 사는 베테랑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 생에 첫 번째 코딩 앱인벤터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이창현 지음 / 2018.01.30
22,000원 ⟶ 19,800원(10% off)

디지털북스(아이생각)소설,일반이창현 지음
기존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이끌어내어 소프트웨어로 구현할 수 있게 한다. 블록을 끌어다 놓는 단순한 방법으로 코딩을 하지만, 그 안에 프로그래밍의 전반적인 개념 및 구성, 알고리즘의 기초적 개념이 녹아들어가 있다.Chapter 01 앱인벤터2 시작하기 SECTION 01 앱인벤터2 소개하기 1-1. 앱인벤터란 1-2. 앱인벤터의 장단점 1-3. 앱인벤터로 만들 수 있는 기능들 1-4. 앱인벤터를 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환경 SECTION 02 앱인벤터2 둘러보기 2-1. 앱인벤터 생성 2-2. 메뉴 2-3. 팔레트 디자인과 블록 SECTION 03 앱인벤터2와 스마트기기 연결하기 3-1. WIFI(와이파이)로 연결하는 경우 3-2. 애뮬레이터를 사용하는 경우 3-3.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하는 경우 SECTION 04 앱패키징 설치 및 공유하기 4-1. 내 스마트폰에 앱 설치 4-2. 내 컴퓨터에 apk 저장하기 Chapter 02 내 생애 첫 번째 앱인벤터 프로그램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실행해보기 Chapter 03 카메라로 사진 찍고 사진첩에 저장하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 컴포넌트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 04 내가 즐겨찾는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동작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 05 연락처로 검색하여 전화걸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 컴포넌트 UI 3-2. 전체 블록 코딩 Chapter 06 연락처로 검색하여 문자보내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 컴포넌트 U I 3-2. 전체 블록 코딩 Chapter 07 나만의 미디어 플레이어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 컴포넌트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 08 너의 목소리를 보여줘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 컴포넌트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 09 내 아기 웃게 하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 컴포넌트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0 가위바위보 게임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1 계산기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2 미니 그림판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3 도전! 퀴즈카페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4 난 누구? 여긴 어디? (현재 나의 위치 정보 알아내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Chapter15 하루에 만보 걷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6 실로폰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7 리듬 게임 만들기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Chapter18 해저의 잠수함 게임 SECTION 01 생각해보기 1-1. 무엇을 만들 것인가 1-2. 사용할 컴포넌트 및 블록 SECTION 02 만들어보기 2-1. 프로젝트 만들기 2-2. 컴포넌트 디자인하기 2-3. 블록코딩하기 2-4. 실행해보기 SECTION 03 전체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3-1. 전체화면 UI 3-2. 전체 블록 코딩 3-3. 생각 확장해보기 이 책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이끌어내어 소프트웨어로 구현할 수 있게 한다. 블록을 끌어다 놓는 단순한 방법으로 코딩을 하지만, 그 안에 프로그래밍의 전반적인 개념 및 구성, 알고리즘의 기초적 개념이 녹아들어가 있다.
2019 가계부 씀 (브라운)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 아르고나인 편집부 (지은이) / 2018.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취미,실용아르고나인 편집부 (지은이)
엄마의 다이어리 가계부. 씀의 컨셉은 세월을 기록하는 한 권의 책으로 가족의 10년 미래를 준비하고 스케줄을 기록하고 씀씀이를 생각하는 엄마가 쓰는 가족의 역사이다. 양장 하드커버와 256*226mm의 일반 판형보다 가로가 넓은 크기로 펼쳤을 때 일주일을 한 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가계부를 관리하는 시대에 발맞춰 월간에는 가족 일정 및 지출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었으며 월결산 세부항목과 예상외 지출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으며 월간 가족 일정 및 지출란을 따로 두어 아이들의 교육비 지출, 반복되는 소비를 미리 확인할 수 있고 가족 일정 관리를 할 수 있게 하였다. 주간에는 일주일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고 가계부에 일기나 주요한 정보를 넣어두시는 사용습관이 있는 것을 설문조사를 통해 디자인에 반영하였습니다. 엄마가 쓰는 다이어리, 할 일목록, 기록, 메모, 일간결산, 주간결산을 나눠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현명한 지출을 위한 다섯 가지 원칙 - 월간 가계부 작성방법 - 주간 가계부 작성방법 - 2019 연간 스케줄러 - 2019 공유일 달력 - 여행계획 - 할 일 목록 - 2018 12월 월간 - 2018 12월 주간 - 2019 1월~ 12월 - 월간 캘린더 & 예결산 & 수입내역 & 카드 이용 명세 & 자동이체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결산 - 연간 수입지출 일람 - 다용도 리스트 - 정기 예.적금 적립 내역 - 노후 준비 적립 내역 - 보낸 선물 리스트 / 받은 선물 리스트 - 가족 절약 요주의 / 통신비 내역 - 소모품 차계부 - 차계부 - 건강기록표 - 중고 거래 내역 - 중고물품 정리 요령/ 중고거래 사이트 - 중고도서 거래 내역 - 유대인 부자의 원칙 - 우리 가족 10년 수입과 지출 - 우리 가족 10년 라이프 플랜 - 프로젝트 플랜 - 메모장엄마의 다이어리 가계부| 스케줄러 2019 가계부 [씀]은 생각하며 씀, 계획하며 씀, 기록하며 씀, 가족을 위한 씀 씀의 컨셉은 세월을 기록하는 한 권의 책으로 가족의 10년 미래를 준비하고 스케줄을 기록하고 씀씀이를 생각하는 엄마가 쓰는 가족의 역사입니다. 양장 하드커버와 256*226mm의 일반 판형보다 가로가 넓은 크기로 펼쳤을 때 일주일을 한 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가계부를 관리하는 시대에 발맞춰 월간에는 가족 일정 및 지출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들었으며 월결산 세부항목과 예상외 지출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으며 월간 가족 일정 및 지출란을 따로 두어 아이들의 교육비 지출, 반복되는 소비를 미리 확인할 수 있고 가족 일정 관리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주간에는 일주일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였고 가계부에 일기나 주요한 정보를 넣어두시는 사용습관이 있는 것을 설문조사를 통해 디자인에 반영하였습니다. 엄마가 쓰는 다이어리, 할 일목록, 기록, 메모, 일간결산, 주간결산을 나눠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연간 수입지출 일람, 정기 예적금 적립 내역, 노후 준비 적립 내역, 선물 목록, 감사한 분, 가족 절약 요주의 항목으로 매달 사용하는 통신비를 보다 자세하기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차계부 또한 소모성부품과 거리, 위치에 따른 차량 유지비 부분을 나누었고 가족의 건강기록표를 따로 관리할 수 있게 제공합니다. 아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집안에 있는 물건의 정리와 중고거래를 통해 수입으로 바꿀 수 있도록 중고거래, 중고도서 거래 내역을 기록할 수 있게 중고거래 사이트 및 사용앱을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 10년 수입과 지출란과 라이프 플랜은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고 앞으로 적금, 보험만기, 자녀의 진학, 노후, 대출 등 관련한 모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간 전기, 가스, 수도 등 공과금을 12개월로 나눠진 그래프로 그려보면서 전체 사용에 대한 관리부분을 작년과 비교하거나 관리 주의해야할 해당 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문기사나 방송에 나오는 작지만 탄탄한 식당, 가게, 회사를 통해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우리 주변의 서민 부자들을 분석해보면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 서민 부자의 비밀은 꼼꼼한 돈의 기록으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올바른 소비 생활을 하도록 자신을 늘 돌아본다는 것입니다. 빠듯한 생활비로 생활을 하다 가계부를 쓰면 더 줄일 소비는 없는지, 다음 달 저축액 목표를 얼마로 할지 계획하고 반성할 수 있습니다. 계획을 통해 다음 달, 10년 후 목표를 변경하고 구체화 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입니다. 하지만 몇 번 쓰다보면 귀찮아지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시간이 들어가는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2019 가계부 씀』은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항목을 월간에 몰아 쓰기 편하고, 한 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습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진다. 편안한 진한 금별색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습니다.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쓰면 쓸수록 행복해지는 엄마의 다이어리, 스케줄러, 가계부인 『2019 가계부 씀』과 함께 황금 돼지의 해인 2019년 새해를 멋지게 설계해 보세요.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1842년~1910년)
뒷골목에서 주운 소녀가 배드 엔딩 후 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이었던 건 2
㈜소미미디어 / 카보챠마스크 (지은이), 헤이로 (그림), 김진희 (옮긴이) / 2025.11.27
8,500원 ⟶ 7,65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카보챠마스크 (지은이), 헤이로 (그림), 김진희 (옮긴이)
야회 습격 사건으로부터 며칠 뒤, 레벤가 당주로부터 “너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찾았다. 여름방학에 레벤가로 돌아오도록”이라는 편지를 받고 머리를 싸매는 애쉬 레벤. 본가에 대한 대처 방법을 생각하느라 연일 잠을 이루지 못하는 중, 피네로부터 “제 고향 마을에 가지 않으실래요?” 하고 여행을 권유받아 함께 가기로 하는데...프롤로그제1장 파란만장한 철도여행제2장 성녀의 고향과 절연제3장 부모로 인한 불행, 자식으로 인한 불행제4장 배드 엔딩의 곁에서제5장 아녜스 발렌이라는 소녀제6장 악마막간 회상(side. 아녜스 발렌)제7장 만남과 어울림과 보답제8장 종막의 시간막간 회상(side. 알디)제9장 그리고 다시 밤이 찾아오다에필로그야회 습격 사건으로부터 며칠 뒤, 레벤가 당주로부터 “너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찾았다. 여름방학에 레벤가로 돌아오도록”이라는 편지를 받고 머리를 싸매는 애쉬 레벤.본가에 대한 대처 방법을 생각하느라 연일 잠을 이루지 못하는 중, 피네로부터 “제 고향 마을에 가지 않으실래요?” 하고 여행을 권유받아 함께 가기로 한다.여행 도중 강도와 몬스터의 습격을 받는 소동이 있었지만, 무사히 피네의 고향인 카가토 마을에 도착한 두 사람.둘은 마을에서 장을 보거나 마을 아이들과 강에서 노는 등 즐겁게 보내는데…….
겨울 이야기
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Stuart Varnam-atkin 엮음 /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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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앤비컨텐츠(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Stuart Varnam-atkin 엮음
<두앤비 세계 명작 시리즈>의 레벨 1의 아홉 번째 책으로, 원작자 셰익스피어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시칠리아 왕국의 왕이 된 레온테스는 어릴 때부터 각별한 사이였던 보헤미아 왕국의 왕 폴릭세네스에게 품은 질투와 의심으로 하루아침에 집안의 큰 풍파를 맞게 된다. 왕비와 왕자, 갓 태어난 공주마저 떠나보낸 레온테스와, 절친한 옛 친구를 잃은 폴릭세네스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Prologue Part One: Winter 1. Jealousy 2. Judgment 3. Lost and Found Intermission Part Two: Summer 4. The Queen of the Feast 5. A Plan 6. Unexpected Guests 7. Gentlemen 8. Still Life Epilogue 한글 번역 Word List[<두앤비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1.세계 명작 114개를 영어 읽기용으로 엄선: 단편, 중편, 장편을 단어 수준과 개수를 함께 고려하여 Level 1, 2, 3, 4로 단계별로 구성한 세계 명작 시리즈입니다. 총 40권으로 구성된 <두앤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글의 양과 단어 수준이 다름을 고려한 레벨 구분 각각 단어 개수 기준으로 Level 1: 1000~1300개, Level 2: 1300~1600개, Level 3: 1600~2000개, Level 4: 2000개 이상 및 고난도로 네 개의 레벨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낮은 단계에서도 장편을 읽을 수 있고, 높은 단계에서도 수준 높은 단어로 구성된 단편 작품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2.주요 어휘 및 등장인물 파악을 위한 작품별 개요 제시: 작품별로 이야기 전개에 윤활유가 되어 줄 주요 어휘와 등장인물 소개가 미리 제시되어 있습니다. 아직 읽지 못한 작품이라면 기초적인 배경지식을, 이미 읽었다면 이야기를 상기시켜줄 수 있는 좋은 도우미가 되어 드립니다. 3.이야기 끊김 없이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Word List 권별 수록: 영어 읽기 중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내가 모르는 단어"는 1) 작품 읽기 전 2) 작품 읽는 중 3) 작품 읽은 후의 세 코스로 해결됩니다. 특히 3번의 Word List로 종이 사전은 물론, 전자사전 없이 원서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4.MP3 파일로 번역 없이 빠르게 독해o청취: 각 작품별로 원어민이 명작을 직접 읽어줍니다. 등장인물의 심리상황과 이야기상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MP3 무료 다운로드: www.dobedobe.com 자료실) 5.세련된 디자인과 휴대 간편한 크기: 무겁고 휴대 불편한 책은 독자의 영어 읽기 열정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미국 원서처럼 가벼운 종이로 된 문고판 크기에 세련된 표지까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세계 영어 명작을 즐기세요.
왜 나는 아이와 자꾸 부딪칠까?
팜파스 / 김성은 글 / 2013.08.20
13,000원 ⟶ 11,700원(10% off)

팜파스육아법김성은 글
세상에서 나와 가장 상극인 것 같은 우리 아이. 정말 아이에게 잘해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늘 상처만 안고 돌아서는 엄마들에게는 대체 무엇이 필요한 걸까? TV 양육 프로그램과 자녀교육서들을 열심히 보고 육아의 답을 찾는 엄마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이의 특성과 기질은 살피지 못한 채, 자기도 모르게 아이와의 관계에서 충돌하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25년간 상담현장에서 엄마들을 만나온 저자는 양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질과 특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라고 이야기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 기질 앞에서 무릎 꿇는 순간은 오기 마련이다. 이때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엄마와 아이 관계를 견고히 잡아주고, 아이의 장점과 사회성을 크게 키워주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내 아이가 문제이고, 아이의 행동과 문제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엄마들에게 색다른 일깨움과 현실적인 대응법을 알려줄 것이다.1장.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기질 앞에 무릎 꿇는 순간이 온다! - 잘못 다가서면 더 엇나가는 엄마와 아이의 비밀 알다가도 모를 아이의 성향, 우리 아이는 대체 뭐가 문제일까? 그 대단한 육아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만 안 맞는 불편한 진실 아이에게 화내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아무리 기질이 중요해도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 - 아이의 도덕성 아이마다 타고난 욕구 그릇이 다르다 2장 내게서 점점 멀어져 가는 아이, 붙잡을 방법은 단 한가지다! - 상담실에서 엄마들이 가장 심각하게 토로하는 4가지 기질 이야기 (속도) 부모와 아이 사이가 점점 벌어지는 직접적인 이유! 상대방의 행동 속도가 내 감정을 건드린다 매일 아침, 전쟁에 시달리는 빠른 엄마와 느린 아이 느긋한 엄마가 꼭 알아둬야 할 ‘아이의 필수 요구’ (고집) 아이와 진짜 힘겨루기가 시작된다 쇠심줄보다 더 질긴 아이의 고집에 우는 부모들 엄마의 센 고집이 아이를 망친다 (집중력과 활동적) 우리 아이가 ADHD는 아닐까? 오래 앉아 있는 아이를 만들기 위한 부모의 몸부림 한 가지만 계속하는 아이를 답답하게 보지 말자 (이성과 감성 사이) 감성은 부모한테 물려받는 게 아닌가 봐요! 머리로 말하는 부모 VS 가슴으로 대답하는 감성적이고 예민한 부모가 쉽게 걸리는 덫 -과잉보호 3장 아이의 기질을 외면하면 아이의 사회성도 흔들린다 - 부모 아이 관계를 견고히 만들고 아이의 사회성을 결정짓는 4가지 기질 이야기 (인간관계) 우리는 누구나 더불어 살아간다 부모의 사교성이 아이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내성적인 부모 눈에 ‘아이의 외향성’이 불편한 이유 (자유와 규칙) 사회의 틀을 바라보는 아이와 부모의 차이 ‘규칙을 지키지 못하니깐 넌 나쁜 아이야!’라는 지적의 함정 자유분방한 부모로 인해 흔들리는 아이의 도덕성, 감정기복 (수다와 조용함) 아이의 ‘표현’에 대한 사회성 편견을 벗어보자! 표현하기 좋아하는 부모 앞에서 아이는 딴 생각을 하게 된다 쉴 새 없이 쫑알대는 아이가 난감한 부모 (배려와 이기심) 나와 남 사이, 아슬아슬한 밸런스 맞추기 배려하는 부모 눈에는 그저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 나 중심적인 부모가 키우는 ‘착한 아이 신드롬’ 4장. 부모라면 한 번쯤 고민하는 4가지 문제, 아이에게 맞는 해결책 찾기 -학습, 진로, 이성문제, 인터넷 문제에 관한 기질별 조언 남들 다 좋다는 사교육도 거부하는 우리 아이, 잘 맞는 학습방법은? 꿈을 꾸는 것도 기질에 따라 다른가요? 우리 아이가 남자친구, 여자친구에 유독 관심이 많아요! 우리 아이가 인터넷 게임중독, 스마트폰에 빠져들고 있어요! 5장 부모와 아이가 서로 맞춰간다는 것, 바탕에는 기질 존중이 있다 - 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는 방법 아이와 내가 비슷한 기질이라면 과연 괜찮을까? 부모이기 때문에 아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없는 현실 사실, 아이만 바라보기에는 너무 힘든 부모들 평생 애틋한 부모와 아이 관계, 그 답은 ‘기질 존중’ ‘남들 다 좋다는 육아지식’이 내 아이에게 해로운 불편한 진실 아이 기질, 육아에 우는 엄마들에게 답이 되다! 아이와 평생 행복하고, 애틋한 관계로 사는 것은 모든 엄마의 바람일 것이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부모라면, 착하고, 공부도 잘하며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이상적인 자녀를 꿈꾸게 된다. 금쪽같은 내 아이와 평생 행복한 관계로 지낼 거라는 믿음도 생긴다. 그런데 현실은 이러한 엄마의 환상을 철저히 깨트린다. 아이는 언제나 엄마의 바람과 반대되는 행동만 하고, 어쩔 때는 엄마 속을 긁어내기 위해 용을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엇나간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엄마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화를 삼킨다. ‘대체 우리 아이는 뭐가 문제일까?’란 생각에 다양한 매체에서 소개하는 양육 지식을 적용해보지만, 그 좋다는 양육 지식이 내 아이에게만은 철저하게 안 통한다. 엄마로서 한다고 하는데, 늘 한계에 부딪치는 아이와의 일상. 아이가 점점 커서 학교에라도 가게 되면 아이와의 충돌은 더 커진다. 아이의 학습과 사회성 둘 다 신경 쓰느라 엄마는 기진맥진하기 일쑤인 것이다. 엄마와 사사건건 충돌하는 우리 아이, 남들 다 좋다는 사교육도 우리 아이에게만은 맞지 않는 불편한 진실. 이 책은 아이와 그야말로 ‘미치도록 코드가 맞지 않아’ 울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통쾌한 해법서다. 25년간 무수한 강의와 상담을 통해 부모와 아이를 만나온 저자는, 엄마들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아이 기질에 대한 몰이해’라고 말한다. 아이와의 갈등은 절대 ‘엄마의 잘못도, 아이의 잘못도 아니다’라고 이야기한다. 그저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부모의 시각에서 아이에게 다가갔기 때문에 일어난 충돌인 것이다. 아무리 좋은 양육 지식이라 해도, 아이의 특성과 기질을 살피지 못한 채, 고스란히 적용되면 아이에겐 전혀 효과 없는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이와 엄마의 기질 충돌’로 인한 갈등과 문제를 생활 전반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보고 엄마와 아이의 ‘기질’이란 것이 얼마나 삶과 생활에 밀접하게 관여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엄마와 아이의 기질 차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루어야 할지 그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엄마와 자꾸만 충돌하는 아이, 문제로 보지 말고 기회로 바라보자! 상담실에서 엄마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8가지 기질 이야기, 그리고 솔루션! 아침마다 느려터진 아이와 전쟁을 한다는 엄마, 쇠심줄보다 쎈 아이 고집에 매번 진다는 엄마, 말수가 적은 아이 때문에 걱정이라는 엄마, 책상 앞에 진득하니 앉아 있지 못하는 아이 때문에 혹시 ADHD일까 걱정이라는 엄마. 상담실에는 아이의 성격, 행동, 생활에 관한 다양한 문제로 엄마들이 찾아온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라면 누구나 호되게 겪었을 기질 문제. 이 책에는 엄마들이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토로하는 기질 문제 8가지를 살펴본다. 그동안 엄마의 속을 태워온 문제들이 사실 문제가 아닐 수도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어쩌면 엄마 자신의 기질이 아이를 문제로 보게끔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뭐든 ‘빨리’ 하는 성향의 엄마 눈에는 정상적인 속도의 아이가 ‘느려’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아이의 기질이 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엄마와 아이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지 생생하게 재미있게 보여준다. 독자들은 책에 안내된 다양한 사례들로 자신의 처지와 비슷하다는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생생한 사례를 통해서, 저자는 엄마와 아이의 ‘기질’에 대한 이해는 어쩌면 ‘사람과 세상을 더 폭넓게 바라보고, 관계를 돈독히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것은 모든 관계의 기본인 ‘부모 아이 사이’에서도 그대로 반영된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기질을 무시한 채 자신의 바람과 판단대로 키우는 실수를 저지른다. 아이는 타고난 기질이 있는데 부모의 틀대로 아이의 기질을 누르고 맞추면, 그 부정적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아이의 기질을 잘 살피고 키우면, 아이는 자신의 장점을 키워서 올바른 자아상을 키우게 된다. 아이의 기질을 제대로 살피고, 부모 자신의 기질에 대해서 성찰하는 것만으로도, 부모와 아이 사이는 훨씬 가까워진다. 기질에 대한 이해는 근본적으로 상대를 향한 존중과 사랑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모를 존중하고,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해법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내 아이가 문제이고,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부모를 향한 통쾌한 조언을 해줄 것이다.
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
아템포 / 스반산 엮음, 김락준 옮김, 장거정 / 2014.09.25
19,800원 ⟶ 17,820원(10% off)

아템포소설,일반스반산 엮음, 김락준 옮김, 장거정
중국의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인 스반산(史半山) 교수(헤이룽장黑龍江 대학교)가 <권모서> 원문을 현대 중국어로 옮기고, 춘추전국시대의 역사적 일화나 제갈량 같은 중국의 대표적인 모략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권모서>의 내용을 더 알기 쉽고 생생하게 풀이한 책. 명나라 300년을 대표하는 걸출한 재상이었던 장거정은 천하의 기재로 불리며 특히 정치, 병법, 권모술수 등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손꼽힌다. 장거정 사후에 후세 사람들이 그가 생전에 처세와 병법 등에 관해 남긴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 바로 <권모서(權謀書)>다. 이 책은 장거정의 <권모서>에서 다룬 13개의 지혜의 길을 그대로 따라간다. 세심한 관찰의 힘을 다루는 <지찰권>에서 시작해 모략의 영원한 테마 미인계를 다루는 <미색권>까지가 그 지혜의 길이다. 중국 역사상 최고의 명재상이자 현자로 손꼽히는 장거정의 지혜는 팍팍한 현실에서 나 자신을 지켜내고 나아가 자신의 뜻을 세상에 펼치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가슴에 새길 만한 인생독본으로서 그 몫을 다할 것이다.렁청진 교수의 특별 서문 _사람을 다스리는 지혜, 모략 역주자 서문 _중국 최고의 현자 장거정의 처세절학, 《권모서》 1장 지찰권(智察卷) | 지혜롭게 살피는 것에 관하여 자객을 놀라게 하여 쫓아낸 제갈량 / 혜안으로 모략을 알아챈 남문자 / 무덤을 파고 도둑을 잡은 소무명 / 보물을 건넨 상황을 자세히 관찰한 후성자 / 위험으로부터 오나라를 안전하게 지킨 주아부 / 화를 막아 자신을 보호한 곽자의 / 소인배를 잘못 기용한 제환공 2장 주모권(籌謀卷) | 책략을 세우는 것에 관하여| 나라를 생각해서 진나라의 법령서를 챙긴 소하 / 약속을 지킨 위문후 / 인내심을 갖고 변경을 잘 지킨 이목 / 지모를 써서 천하를 안정시킨 배광정 / 술자리에서 군 통수권을 빼앗은 송태조 / 정의로 초나라를 정벌한 한고조 / 정확한 계산으로 남당을 손에 넣은 송태조 / 지혜롭게 태자를 보호한 장량 / 모두의 원성을 잠재우기 위해 후에 봉해진 옹치 / 기막힌 생각으로 진나라를 평정한 고영 / 위나라를 포위하고 조나라를 구한 손빈 / 여드레 만에 양요를 물리친 악비 / 조성을 위협한 한세충 / 동쪽을 치는 척하고 서쪽을 친 경감 / 거금으로 재상의 자리를 산 여불위 / 길을 빌려 괵나라를 공략한 진헌공 3장 용인권(用人卷) | 사람을 쓰는 것에 관하여 백기의 옛 사당을 수리하자고 간언한 이비 / 악의에게 지혜를 구한 연소왕 / 혜안으로 영척을 알아본 제환공 / 서신을 태워 사람들을 안심시킨 한광무 / 위서한 사람을 기용한 진회 / 지혜로 병란을 평정한 주금 / 갓끈이 끊긴 부하에게 모욕을 주지 않은 초장왕 / 귀천을 나누지 않고 상을 준 이연 / 공을 치하하고 예를 중시한 조양자 / 도적으로 도적을 다스린 위원충 4장 사상권(事上卷) | 윗사람과 일하는 것에 관하여 황제를 속이지 않은 노종도 / 충심으로 왕의 과실을 덮은 한기 “비 오기 전날,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모략이다!” 도쿄 대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한 명재상 장거정의 지혜, 《권모서(權謀書)》 수천 년 동안 대륙이 품어온 위대한 모략의 지혜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달무리가 지면 반드시 바람이 불고, 주춧돌이 축축해지면 반드시 비가 내린다. 비록 사람의 일은 서로 다르지만 이치는 같고, 오직 관찰을 잘하는 사람만이 미세한 것에서 본질을 발견한다.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세상 물정을 통해 거짓된 본질을 발견하겠는가? 자세히 관찰하면 진위를 알고 허와 실을 분별할 수 있다. 알아차리면 분명해지고, 분명해지면 분별하고 처리해서 목적을 실현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하게 알아차리지 못하면 뚜렷한 효과를 얻지 못한다. (…) _ 《권모서》 〈지찰권(智察卷)〉, 본문 17쪽 청 말기의 대학자이자 개혁가였던 양계초(梁啓超)는 자신의 저서 《중국 6대 정치가》에서 명(明)대의 재상 장거정(張居正·1525~1582)을 전국시대의 상앙(商?)·춘추시대의 관중(管仲)·위진시대의 제갈량(諸葛亮)·당나라의 이덕유(李德裕)·송나라의 왕안석(王安石) 등과 함께 중국 최고의 정치가로 평가했다. 명나라 300년을 대표하는 걸출한 재상이었던 장거정은 천하의 기재로 불리며 특히 정치, 병법, 권모술수 등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손꼽힌다. 장거정 사후에 후세 사람들이 그가 생전에 처세와 병법 등에 관해 남긴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 바로 《권모서(權謀書)》다. 이번에 나온 신간 《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장거정 원전·스반산 역주, 김락준 옮김, 아템포 펴냄)는 중국의 시인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인 스반산(史半山) 교수(헤이룽장黑龍江 대학교)가 《권모서》 원문을 현대 중국어로 옮기고, 춘추전국시대의 역사적 일화나 제갈량 같은 중국의 대표적인 모략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권모서》의 내용을 더 알기 쉽고 생생하게 풀이한 책이다. 수천 년 중국 역사가 증언하는 나를 지켜내는 최고의 요령, 모략 행운은 영원히 충성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지혜를 믿고 타인의 도움을 얻어내라! (…) 지혜를 모으는 목적은 유리한 형세를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형세의 변화란 내가 강해지면 적이 약해지고, 적이 약해지면 내가 강해지는 것이다. 전국의 군대를 동원해서 정벌하는 것보다 적을 스스로 약하게 만드는 것이 낫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책략을 제대로 실행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은 작은 것을 갖지만 난 큰 것을 갖고, 다른 사람은 가까운 곳을 보지만 난 먼 곳을 본다. 비가 오기 전에 준비를 마치는 것은 현명한 사람이 하는 일이다. _ 《권모서》 〈주모권(籌謀卷)〉, 본문 47쪽 《권력이 묻거든 모략으로 답하라》는 장거정의 《권모서》에서 다룬 13개의 지혜의 길을 그대로 따라간다. 세심한 관찰의 힘을 다루는 〈지찰권〉에서 시작해 모략의 영원한 테마 미인계를 다루는 〈미색권〉까지가 그 지혜의 길이다. 각 장에서 소개하는 지혜의 주제와 첫 문장들은 다음과 같다. 1장. 지찰권(智察卷, 지혜롭게 살피는 것에 관하여) “달무리가 지면 반드시 바람이 불고, 주춧돌이 축축해지면 반드시 비가 내린다.” 2장. 주모권(籌謀卷, 책략을 세우는 것에 관하여) “군자는 나라를 생각하지만 소인배는 자신을 생각한다.” 3장. 용인권(用人卷, 사람을 쓰는 것에 관하여) “정치의 이치는 선과 악을 분별해서 상과 벌을 분명하게 주는 것에 있다.” 4장. 사상권(事上卷, 윗사람과 일하는 것에 관하여)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모실 때 성실해야 한다.” 5장. 피화권(避禍卷, 화를 피하는 것에 관하여) “가슴에 천하를 구하려는 뜻을 품었다면 마땅히 숨겨야 한다.” 6장. 도세권(度勢卷, 형세를 파악하는 것에 관하여) “세는 ‘적응’하는 추세이다.” 7장. 공심권(攻心卷, 마음을 공략하는 것에 관하여) “성지
해방 후 한국 기독교인의 정치활동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지은이) / 2018.11.23
54,000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소설,일반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지은이)
현대 한국사회와 기독교 연구총서 3권. 해방공간에서 한국 정치에 기독교가 미친 영향을 연구하였다. 해방공간은 과거 봉건시대와 식민지시대를 거쳐서 민주주의 시대로 이행하는 격변하는 시기였다. 해방 후 기독교인들이 한국 사회 형성과 정치에 미친 영향을 지역별, 인물별로 살펴보았다.<해방 후 한국 기독교인의 정치활동>을 펴내며 Ⅰ부 개신교의 전통과 민주주의 종교개혁과 기독교의 정치참여 1. 시작하는 말 2. 종교개혁과 개인 3. 종교개혁과 국가 4. 종교개혁과 사회 5. 맺는 말 한국선교 초부터 해방 전까지 한국기독교와 민족·민주운동(1884-1945) 1. 시작하는 말 2. 춘생문 사건과 구국기도회 3. 독립신문, 독립협회, 기독교민족운동 4. 을사늑약과 한일병탄 전후 기독교의 민주, 민족운동 5. 105인 사건과 한국기독교 6. 1919년 3·1독립운동과 한국기독교 7. 맺는 말 Ⅱ부 해방 이후 한국정치와 기독교인 이윤영 목사와 월남 기독교인의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월남 이전의 이윤영 목사와 서북의 기독교 민족운동 · 3. 이윤영의 월남과 38선 철폐국민대회 4. 제1차 미소공동위원회와 조선민주당의 이전 5. 이승만과 이윤영: 민족통일총본부의 활동 6. 좌우 합작운동과 이윤영의 조선민주당 7.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와 이윤영: 이북인대회, 조선민주당, 그리고 임시정부수립대책위원회 8. 총선준비와 이윤영 9. 맺는 말 박용희 목사의 정치참여와 정치단체 1. 시작하는 말 2. 해방 후 국민당과 기독신민회 결성 3. 좌우합작운동과 민족통일정당운동 4. 맺는 말 이규갑 목사의 서울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이규갑의 생애와 활동 3. 해방이후의 이규갑의 건국 활동과 서울지역의 기독교 4. 맺는 말 구연직 목사의 충북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충북기독교의 시작과 청주읍교회(청주제일교회) 3. 충북 민족주의 운동(우파)의 맹아(萌芽), 청주청년회 4. 구연직 목사와 청주제일교회 목회활동 5. 구연직 목사의 해방정국 활동 6. 구연직의 독촉국민회 청년대와 충북지역 우익청년단체 7. 구연직의 국가건설을 위한 또 하나의 비전: 세광학원 설립 8. 맺는 말 김창근 목사의 충남·대전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해방 후 충청남도와 대전의 정치상황 3. 김창근 목사의 생애와 정치인식 4. 김창근 목사의 정치이력과 활동 5. 마무리 및 평가 배은희 목사의 서울·전북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해방이전 배은희 목사의 독립운동 3. 해방 이후 전주에서의 활동과 독촉중앙협의회 지부들의 조직 4. 독촉국민회 조직 과정 참여와 활동 5. 이승만 박사의 방미와 배은희 목사 감금 테러 사건 6. 제2차 미소공동위 개최와 반탁운동전개와 민족대표자 대회 조직 7. 총선을 통한 정부 수립운동 8. 맺는 말 이남규 목사의 전남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해방 후 전남지역의 정치상황과 기독교 3. 이남규의 위치와 활동 4. 이남규의 신학과 사상 5. 맺는 말 김우종 목사의 강원지역 정치활동과 정국인식 1. 시작하는 말 2. 성장배경과 항일운동 3. 미군정기 치안유지 및 군정자문 활동 4. 정치성향과 反民族行爲特別調査委員會 활동 5. 기독교의 영향과 민족의식 6. 맺는 말 백남채 장로의 대구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1945년 8.15광복, 대구지역 기독교(장로교회) 지도자들의 치안질서 유지와 건국준비를 위한 활동 3. 미군정기 대구지역 장로교회 지도자들의 정치 참여 4. 1948년 5월 10일 총선거 5. 남한 단독 정부수립 6. 맺는 말 윤인구 목사의 경남지역 교육 및 정치활동 1. 문제와 과제 2. 윤인구 목사의 출생과 가정배경 3. 학구의 날들 4. 진주교회에서의 목회활동 5. 교육자로서의 활동 6. 광복 후의 활동: 경상남도 학무국장, 부산대학교의 설립, 연세대학교에서의 봉사 7. 후기의 날들: 통일주체국민회의 의원 8. 종합과 평가: 윤인구와 경남 지방 정치 조남수 목사의 제주지역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제주 건국준비위원회와 조남수 목사 3. 조남수 목사의 4·3사건 인식 4. 제주 4·3사건과 조남수 목사 5. 맺는 말 Ⅲ부 전체종합 해방 후 한국 기독교인의 시기별·지역별 정치활동 1. 시작하는 말 2. 해방 후 기독교인들의 활동: 시기별 3. 해방 후 기독교인들의 활동: 지역별 4. 맺는 말 종교개혁은 유럽의 정치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고, 이것은 신대륙 미국에서 오늘의 민주주의를 가져왔다. 이 같은 기독교의 정치참여는 한국에도 전달되어 오늘의 대한민국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한국 기독교는 서재필, 윤치호, 이승만, 김구, 김규식, 조만식과 같은 중요한 정치가들을 배출하였다. 본 연구는 이 같은 기본전제 아래 해방공간에서 한국 정치에 기독교가 미친 영향을 연구하고자 한다. 해방공간은 과거 봉건시대와 식민지시대를 거쳐서 민주주의 시대로 이행하는 격변하는 시기였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한국 기독교가 어떤 역할을 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해방 이후 한국 기독교는 서구민주주의를 경험한 거의 유일한 단체였다. 따라서 기독교는 미군정과 대한민국 건국초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해방 직후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인구 가운데서 1%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독교인들이 미군정의 입법의원과 대한민국의 제헌국회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각각 20%에서 30%에 이르렀다. 이 비율은 행정부의 고위 관료집단을 보면 더욱 높다. 이것은 해방정국과 대한민국의 건국단계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본 연구는 해방 후 기독교인들이 한국 사회 형성과 정치에 미친 영향을 지역별, 인물별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저자 소개] 박창훈(朴昶薰, Changhoon PARK)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 Drew University 웨슬리신학 전공(Ph.D.) 대표저작: 존 웨슬리, 역사비평으로 읽기, 존 웨슬리, 사회비평으로 읽기, 한국 정치와 기독교 공공정책(공저) 박용규(Yong Kyu PARK) 총신대 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소장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역사신학 전공(Ph.D.) Yale Divinity School 객원교수 대표저작: 한국교회사, 세계부흥운동사, 근대교회사, 초대교회사 박명수(朴明洙, Myung Soo PARK)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보스턴대학교 기독교역사 전공(Ph.D.) 한국정치외교사학회 부회장 미국교회사학회 학회지 Church History편집위원 역임 한국교회사학회장 역임 대표저작: 조만식과 해방 후 한국 정치, 건국투쟁: 인민공화국인기, 민주공화국인가? 김권정(金權汀, Kwon Jung KIM)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숭실대학교 한국근현대사 전공(Ph.D.) 한국민족운동사학회 총무이사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연구이사 대표저작: 한국기독교민족운동론과 민족운동, 근대 전환기 한국사회의 기독교수용 서영석(徐暎錫, YoungSuk Suh) 협성대학교 교수 미국 Claremont신학대학원 기독교역사 전공(D. Min) 협성대학교 신학대학원장, 협성대학교한국교회연구소 소장 대표저작: 한국 기독교의 인물과 사상 이영식(李永植, Young Sik LEE)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강사 총신대학교 역사신학 전공(Ph.D.)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실장 역임 대표저작: 진주노회사, 목포새한교회 120년사 장금현(張金炫, Geumhyun JANG)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교수 서울신학대학교 한국기독교사 전공(Ph.D.) 명지대학교 사목, 세계사이버대학 교목실장 역임 대표저작: 해방공간과 기독교I, II(공저), 강경교회 100년사 이은선(李殷善, Eun Seon LEE)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문학사(역사교육), 총신대학교 교회사 전공(Ph.D.) 안양대학교 교목실장, 신대원장 역임 복음주의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 한국교회사학회 대표저작: 대한민국 건국과 기독교, 한국근대화와 기독교의 역할, 종교개혁자들 이야기 김정회(金正會, Jeong Hoe KIM) 서울장신대학교 외래교수 서울장신대학교 한국교회사 전공(Ph.D.)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목사 대표저작: 한국기독교의 민주주의 이행 연구 김동선(金東仙, Dongsun KIM) 숭실대학교 한국근현대사 전공(Ph.D.)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강사 역임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교수 역임 대표저작: 미군정기 서울신문의 정치성형 연구, 「해방전후 河敬德의 활동과 건국인식」 임희국(林熙國, Hee-Kuk LIM)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스위스 Basel대학교 신학대학, 교회사 및 신학사상사 전공(Dr.theol) 한국장로교회역사학회 회장, 공적신학과교회연구소 소장 바른교회아카데미 연구위원장 역임 대표저작: 공감, 교회역사 공부: 지역교회사 이상규(李象奎, Sang Gyoo LEE) 고신대학교 교수 호주신학대학(ACT) 교회사 전공(Th.D.) 국제신학저널 Unio Cum Christo 편집위원 한국장로교신학회, 개혁신학회 회장 역임 대표저작: 초기 기독교와 로마사회, 한국장로교회의 역사와 신학 허명섭(許命涉, Myung Sup HEO) 서울신학대학교 외래교수 시흥제일교회 담임목사 서울신학대학교 한국기독교사 전공(D. Min) 대표저작: 해방 이후 한국 교회의 재형성 양준석(梁俊錫, Joonseok YANG)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정치학박사, 한국국제정치외교사 한국정치외교사학회 총무이사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전문연구원 역임 대표저작: 해방공간과 기독교 I, II(공저), “1948년 한국대표단의 유엔 승인외교”,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의 활동과 5·10총선에 대한 미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인식” 최현종(崔玄鍾, Hyun Jong CHOI) 서울신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 공동연구원 서울대 심리학과 학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사 (M.Div.) 독일 라이프찌히(Leipzig) 대학 종교사회학 전공(Dr. theol.) 대표저작: 오늘의 사회 오늘의 종교
뜬금없지만, 오늘 만나러 와 줘
학산문화사(만화) / 미야조노 이즈미 (지은이), 최윤정 (옮긴이) / 2021.07.29
5,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미야조노 이즈미 (지은이), 최윤정 (옮긴이)
일 잘하고 완벽하지만 그 능력을 자신의 가족에게만 쏟았으면 해서 배우자 상대로는 전업주부를 희망하던 ‘결혼하고 싶은 남자’ 카미야 아키토. 본편에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6년 전 헤어졌던 전 여친 리카였다. 서로 헤어졌던 동안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한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뜬금없지만. 오늘 만나러 와 줘 전편 뜬금없지만. 오늘 만나러 와 줘 후편 리피스리의 새벽 블랭킷 한 장의 밤 뜬금없지만. 오늘 만나러 와 줘 번외편대인기 히트작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 스핀오프♥ 일 잘하고 완벽하지만 그 능력을 자신의 가족에게만 쏟았으면 해서 배 우자 상대로는 전업주부를 희망하던 ‘결혼하고 싶은 남자’ 카미야 아키토. 본편에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그에게 드디어 사랑이… 작가의 단편《라피스라줄리의 새벽》, 《블랭킷 1장의 밤》, 그리고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의 반가운 두 주인공 나나류&아스카의 결혼식 전날 이야기를 그린 번외편까지 수록! 또한 작가의 다른 작품《다시 한번 그와》, 《사랑 따위 빠지지 않아》 1권 모두 동시 발행. 작품 내용 일 잘하고 완벽하지만 그 능력을 자신의 가족에게만 쏟았으면 해서 배 우자 상대로는 전업주부를 희망하던 ‘결혼하고 싶은 남자’ 카미야 아 키토. 본편에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6년 전 헤어졌던 전 여친 리카였다. 서로 헤어졌던 동안 사랑에 대한 가치 관이 변화한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작가의 단편《라피스라줄리의 새벽》, 《블랭킷 1장의 밤》, 그리고 「뜬금없지만, 내일 결혼합니다」의 반가운 두 주인공 나나류&아스카 의 결혼식 전날 이야기를 그린 번외편까지 수록!
나고야 셀프 트래블
상상출판 / 홍은선 (지은이) / 2023.04.03
16,800원 ⟶ 15,120원(10% off)

상상출판소설,일반홍은선 (지은이)
『셀프트래블』은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특히 이번 『나고야 셀프트래블』 최신판은 ‘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나고야의 최신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나고야 셀프트래블』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나고야의 매력을 알아가는 최고의 선택이다. 책에서는 먼저 ‘랜드마크’, ‘나고야메시(나고야+밥)’, ‘기념품’ 등의 키워드를 통해 여행자가 보고, 먹고, 구매해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도시 여행의 매력인 전망대나 현지인들의 발길이 향하는 근교 명소, 일상을 느낄 만한 산책 명소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또 여행자가 알아두어야 할 날씨, 물가, 세금, 공휴일 등의 일반 정보는 기본이고 나고야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된 웃지 못할 이야깃거리까지 가득하다. 체류일, 동행인, 테마에 맞춘 추천 일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같은 2박 3일이라고 해도 나고야의 핵심 명소만 치는 단타 일정부터 맛집 집중 공략 코스, 사색가를 위한 산책 중심 코스 등 다양한 일정을 소개한다. 부모님 또는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일정에는 나고야를 대표하는 관광지에 온천이나 테마파크 같은 스폿을 더했다. 여기에 더해 각 지역마다 나오는 여행 방법과 추천 코스도 개인의 취사선택을 도와준다.Photo Album Prologue 일러두기 All about Nagoya 1 나고야 한눈에 보기 2 나고야 일반 정보 3 나고야의 진실과 편견 Mission in Nagoya Landmark 나고야에 뭐가 있는데요? 랜드마크 베스트 5 Around 놓치면 섭섭할 근교 도시의 명소 City 전망대에서 즐기는 도시 여행의 매력 Walk 여행지에서 즐기는 일상 산책 Nagoyameshi 그 이름도 유명한 나고야메시 Convenience Store Food 편의점 식도락 여행 Drugstore 드러그스토어 쇼핑 리스트 Souvenir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 기념품 구매 Try Nagoya 1 2박 3일 짧고 굵게 치고 빠지기 2 2박 3일 친구와 함께 나고야메시 여행 3 2박 3일 사색하고 산책하는 나 홀로 여행 4 3박 4일 부모님을 위한 효도 여행 5 3박 4일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 6 4박 5일 시간 부자의 여유로운 근교 여행 Enjoy Nagoya 1 나고야역 주변 ★ 나고야역 주변 지도 ★ 나고야역 주변 지하상가 지도 Special Page 시케미치 2 사카에 ★ 사카에 지도 ★ 오아시스 21 안내도 Special Page 1 가쿠오잔 Special Page 2 히가시야마 동‧식물원 3 오스 ★ 오스 지도 Special Page 쓰루마이 공원 ★ 쓰루마이 공원 지도 4 나고야성 주변 ★ 나고야성 주변 & 도쿠가와 정원 주변 지도 5 나고야 남부 ★ 나고야항 주변 & 아쓰다 지도 Special Page 1 레고랜드 재팬 Special Page 2 리니어철도관 6 도코나메 ★ 도코나메 지도 7 이누야마 ★ 이누야마 지도 8 구와나 ★ 구와나 & 구와나역 주변 지도 Special Page 록카엔 Step to Nagoya Step 1 나고야 여행 준비 Step 2 출국에서 도착까지 Step 3 중부국제공항 이용하기 Step 4 나고야 시내 교통 ★ 나고야 열차 노선도 Step 5 관광객의 친구 메구루버스 ★ 메구루버스 노선도 Step 6 서바이벌 일본어 Index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나고야 여행 나고야역·사카에·나고야성·오스 등 나고야 주요 지역 총망라 열차를 타고 30분 내외로 갈 수 있는 나고야 근교 여행 가이드 나고야에서 꼭 즐겨야 할 명소, 맛집, 쇼핑 등 최신 정보 수록 나고야 지역별 상세 지도 및 노선도 & 추천 일정 제공 나고야 여행, 셀프트래블 한 권으로 충분해진다! ★ 나고야 최신 정보 반영 코로나19 영향으로 없어지고 생겨난 최신 정보 업데이트 ★ 여행자 취향 맞춤 일정 설계 2박 3일부터 4박 5일까지 여행 기간별 맞춤형 추천 루트 ★ 여행이 더 즐거워지는 지역별 인기 스폿 명소, 맛집, 쇼핑 숍, 숙소 등 핫 플레이스 완전 정복 ★ 여행지를 더 깊게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페이지 테마파크부터 작은 동네 산책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 New! Self Travel Series 우리 『나고야 셀프트래블』이 ‘확’ 달라졌어요! 『셀프트래블』은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친절하게 소개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특히 이번 『나고야 셀프트래블』 최신판은 ‘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나고야의 최신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부담 없이 핵심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여행자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한 일본 입국 시 필요한 조건 및 패스트트랙 등의 내용도 소개한다. 가이드북 편집자 출신 작가의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유용한 정보를 담았으며, 나고야 도심은 물론 열차를 타고 3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는 근교 도시까지 다루었다. 『나고야 셀프트래블』과 함께 평생의 잊지 못할 나고야 여행을 준비해보자. Mission in Nagoya 나고야의 숨겨진 매력 속으로!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어 가까운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이 많아졌다. 언제나 관광객이 넘쳐나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와 비교해 좀 더 한적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나고야로 눈길을 돌려보자. 일본 내 교통의 요충지로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한 장점에 더해 대도시 특유의 분위기부터 고즈넉한 정취까지 고루 느낄 수 있다. 『나고야 셀프트래블』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나고야의 매력을 알아가는 최고의 선택이다. 책에서는 먼저 ‘랜드마크’, ‘나고야메시(나고야+밥)’, ‘기념품’ 등의 키워드를 통해 여행자가 보고, 먹고, 구매해야 할 것들을 소개한다. 도시 여행의 매력인 전망대나 현지인들의 발길이 향하는 근교 명소, 일상을 느낄 만한 산책 명소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또 여행자가 알아두어야 할 날씨, 물가, 세금, 공휴일 등의 일반 정보는 기본이고 나고야에 대한 편견에서 비롯된 웃지 못할 이야깃거리까지 가득하다. 이 책은 체류일, 동행인, 테마에 맞춘 추천 일정을 제시하고 있으며 같은 2박 3일이라고 해도 나고야의 핵심 명소만 치는 단타 일정부터 맛집 집중 공략 코스, 사색가를 위한 산책 중심 코스 등 다양한 일정을 소개한다. 부모님 또는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일정에는 나고야를 대표하는 관광지에 온천이나 테마파크 같은 스폿을 더했다. 여기에 더해 각 지역마다 나오는 여행 방법과 추천 코스도 개인의 취사선택을 도와준다. Enjoy Nagoya 나고야 주요 지역과 근교 여행지가 한 권에! 나고야는 일본의 다른 도시에 비해 여행지로서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지만 ‘일본 3대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식도락 여행과 관광 루트도 잘 갖추고 있다. 나고야 특유의 향토 요리를 ‘나고야메시’라고 하는데, 장어덮밥 히쓰마부시, 닭날개튀김 데바사키, 된장소스로 맛을 낸 미소돈가스 등이 여행자를 유혹한다. 또 메구루버스를 타면 나고야성, 중부전력 미라이 타워, 오아시스 21 등의 랜드마크를 볼 수 있어 손쉬운 관광이 가능하다. 『나고야 셀프트래블』은 일본 중부 여행의 중심인 나고야역 주변을 시작으로 맛집과 쇼핑 스폿이 자리한 사카에, 다국적 맛집과 빈티지 숍이 가득한 오스, 나고야의 대표적 랜드마크가 모인 나고야성 주변, 나고야항과 아쓰다 신궁이 있는 나고야 남부를 다뤘다. 근교는 나고야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만한 도코나메, 이누야마, 구와나를 엄선했다.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세계관을 구현한 지브리 파크는 아직 모든 지역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예약 방법과 가는 법 등을 안내했다. 지역별로 소개된 주요 스폿들은 관광명소, 식당, 쇼핑 숍, 숙소 순서로 만날 수 있다. 거기에 더해 책 곳곳에 명소 관련 팁과 문화 등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들도 빼곡하다. 이번 개정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없어지고 생겨난 스폿들을 대폭 수정했으며 운영시간, 가는 법, 인상된 요금 등의 정보 또한 업데이트했다. Special Page 더 풍성한 여행을 위한 스페셜 여행지 『나고야 셀프트래블』은 수수한 옛 거리부터 떠들썩한 테마파크까지 여행자의 취향을 고려한 여행지를 선별하여 스페셜 페이지로 다뤘다. 시간 여유가 많지 않다면 메구루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옛 건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시케미치, 젊은 층을 공략한 다양한 카페와 식당 등이 늘어서 있는 가쿠오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한 히가시야마 동·식물원, 나고야의 벚꽃 명소 쓰루마이 공원 등을 방문해보자. 가족 여행자라면 레고랜드 재팬이나 이번 개정판에서 새롭게 추가된 리니어철도관도 추천한다. 열차를 타면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영화 <아가씨>의 촬영지 록카엔도 놓칠 수 없는 여행지다. 레고랜드와 같은 테마파크와 달리 한적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Step to Nagoya 초보 여행자도 안심할 수 있는 『나고야 셀프트래블』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나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공항을 찾는다면 『나고야 셀프트래블』의 스텝 페이지를 놓치지 말자. 공항으로의 이동 방법부터 체크인하기, 짐 부치기, 출국심사 등의 내용을 빠짐없이 소개했다. 일본은 현재 백신 3차 접종자(증명서 필요)나 72시간 이내 PCR 음성증명서 소지자에 한해 입국이 가능하다. 이러한 증명서를 미리 등록해두어 공항에서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 ‘Visit Japan Web’에 대한 설명도 확인해보자. 또 숍과 레스토랑 등이 잘 갖춰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 이용법도 확인할 수 있다. 시내 교통 정보와 지하철 및 메구루버스 노선도는 휴대용 맵북으로도 제공하여 여행자의 발걸음을 더 가볍게 만들어준다. 나고야는 일본 내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무시된 적 있는데, 이를 두고 나고야토바시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토바시는 우리말로 ‘날린다’는 의미. 이 속어가 크게 부각된 건 1992년 도쿄와 오사카 사이를 잇던 신칸센(노조미 301호) 첫차가 시간을 못 맞춘다는 이유로 나고야역에 정차하지 않았을 때다. 현재는 모든 등급의 열차가 나고야역에 정차하고 있지만 그 당시 나고야 시민들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다. 또한 대형 콘서트나 유명 체인점 진출이 나고야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사용되는 말이다. 그러나 이러한 말 자체가 나고야의 존재감을 보여주기도 한다. 정말 존재감이 없다면 날리든지 말든지 누가 신경이나 썼겠는가.- ‘나고야의 진실과 편견’ 중에서 1904년 노리다케 최초의 공장이 있던 부지로, 공장을 옮기면서 남아 있는 건물의 철거를 고민하던 중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당시의 건축양식이 엿보이는 붉은색 벽돌 건물은 미술관과 박물관, 체험 및 전시장 등으로 변모하였고, 관광명소로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옛 공장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는 굴뚝과 가마 벽을 비롯해 분수대와 산책로, 작은 시냇물 등이 아름다운 쉼터를 이룬다. - ‘노리다케의 숲’ 중에서
인물 톡톡
북드라망 / 채운.수경 엮음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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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드라망소설,일반채운.수경 엮음
<고전 톡톡 : 고전 톡talk하면 통通한다>를 통해 독자들을 고전이라는 우주에서 유영(流泳)하게 했던 의 학인들이 고전세계의 지도 역할을 해줄 인물들의 삶을 모아 펴낸 것이다. 일간지에 연재했던 글을 수정·보완하고 독자들이 인물과 텍스트를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주변 인물과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부록을 붙였다. 필자들은 한비자, 김홍도, 스피노자, 버지니아 울프, 이반 일리히 등등…, 고인(故人)을 넘어 고인(古人)이 되어 버린, 텍스트로만 남은 이들의 삶을 캐고 또 캐낸다. “그 문장을 몸소 살아 보”면서 한 인간의 치열했던 삶에 공명하기 위해, 나를 지금-여기에 있게 한 중중무진한 인연들과 접속하기 위해서이다. 책머리에 평전쓰기, ‘위대한 어둠’ 속의 질문을 찾아서 _5 1부 공부에 목숨 걸었네 [전통의학의 아이콘, 허준] 몸과 우주의 일치를 탐구한 ‘자연철학자’ _16 [희곡왕,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품으로 남은 이름, 셰익스피어 _22 [조선 ‘훈남 아티스트’, 김홍도] 문인의 뜻 화폭에 품고 그림의 道 넓히다 _28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神이라 불린 사나이 _35 [이기론 확립한 주자] 주자가 권위적이고 꽉 막힌 사람이라고? _41 [주자학자, 퇴계 이황] 배움을 즐긴 ‘공부의 신’, 주자를 넘어서다 _47 [상수학 대가, 소강절] ‘수’(數)는 답을 알고 있다 _52 [청년 불복종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삶의 목적은 단지 삶이다 _58 [무한 긍정의 철학자, 스피노자] 지금 자신의 삶에서 자유를 생산하라! _65 [하얀 가면을 벗은 프란츠 파농] 모든 지배와 억압에 저항하라! _71 [인민의 벗, 호치민] 공자를 존경하고, 천리를 믿었던 사회주의 혁명가 _78 [꿈꾸는 혁명가,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혁명을 ‘혁명’한 아웃사이더, 20세기 정치 지형을 바꾸다 _85 [질풍노도의 아이콘, 괴테] 젊은이여, 멈춤 없이 가라 _92 [멈추지 않는 자기혁명가, 톨스토이] 참회와 공동체, 출가, 끝없는 순례자 톨스토이 _98 [진보적 신학자, 이반 일리히] 세속화된 교회 권력에 맞선 또 하나의 ‘예수’ _106 [천재 화가, 반 고흐] 목사 꿈꾸던 이단아, 광기 뛰어넘고자 그림 그리다 _112 [사상의학의 창시자, 이제마] 병이란 체질?마음 치우친 상태, 자신을 알고 타인을 통해 배워라 _118 [명랑한 회의주의자, 미셸 드 몽테뉴] 광신의 시대에, 모든 권위를 의심하다 _124 [‘법가’ 대표 주자, 한비자] 그는 차라리 ‘말더듬이’로 살았다. 믿음 없는 말은 말이 아니기에… _친구와 스승을 찾아 떠나는 인물탐구! 고흐, 연암, 네루다…, 百人百色의 인연을 만나다! 바야흐로 멘토의 시대다. 아픈 청춘이건, 오디션 참가자건, 정치인이건 할 것 없이 모두가 ‘멘토 찾아 삼만 리’ 중. 그럴수록 사람들은 ‘멘토’를 통해 위로받기를, 그를 통해 ‘힐링’될 수 있기를 꿈꾼다. 멘토를 만나는 일반적 방식은 멘토들이 쓴 책을 읽거나 강연장에 찾아가는 것. 이렇게 해서 멘티들은 자신들이 품은 질문에 대한 직/간접적인 해답을 얻어 낸다. 그런데 여기, 다른 방식으로 멘토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우선 밝히고 갈 사실 한 가지! 이들이 찾아낸 멘토들 중에 현존하는 인물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질문이 있어도 직접 찾아갈 수도, 편지를 쓸 수도, 하다못해 SNS로도 물을 수가 없다. 방법은 오직 “그 인생 속으로 입류(入流)”하는 것뿐! 그래서 이들은 ‘평전쓰기’에 착수한다. 멘토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대신, 멘토가 던져준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멘토의 삶을 탐구한다. 이들은 바로 2011년 『고전 톡톡 : 고전 톡talk하면 통通한다』를 통해 독자들을 고전이라는 우주에서 유영(流泳)하게 했던 의 학인들이다. ‘고전’이라는 낯선 세계에 발을 디뎠던 남산의 필자들이 이번에는 고전세계의 지도 역할을 해줄 인물들의 삶을 모아 이 책 『인물 톡톡 : 나의 친구, 나의 스승』을 펴낸 것이다. 일간지에 연재했던 글을 수정·보완하고 독자들이 인물과 텍스트를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주변 인물과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부록을 붙였다. 이 책에 참여한 필자들 대부분에게는 번듯한 학위도, 안정된 직장도 없다. 스무 명이 채 되지 않는 필자들 중 몸이 성한 사람도 손에 꼽을 정도다. 안 그래도 불확실한 시대에 그들의 앞날은 더더욱 불확실해 보인다. 그럼에도 이들은 현재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친절한 현직 멘토들에게는 관심이 없다. 백 명의 멘토가 있다한들, 자신이 한번 깨닫느니만 못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들은 수십, 수백 년 전의 인물들에게 ‘톡톡’(talk talk) 말을 건넨다. 한비자, 김홍도, 스피노자, 버지니아 울프, 이반 일리히 등등…, 고인(故人)을 넘어 고인(古人)이 되어 버린, 텍스트로만 남은 이들의 삶을 캐고 또 캐낸다. 멘토들의 자상한 조언보다 “그 문장을 몸소 살아 보”면서 한 인간의 치열했던 삶에 공명하기 위해서다. 지나간 시간과 지금의 시간 사이를, 그들의 언어와 나의 언어 사이를 오가며 부단히 질문을 길어 내는 글쓰기, 그것이 평전이다. ‘평전’이라는 말의 ‘평’(評)이 의미하는 바를 나는, 그 사이를 오가는 편력(遍歷), 그 편력을 통한 배움과 자기성찰이라고 해석하고 싶다.(책머리에, 6~7쪽) 그렇기에 이 책의 필자들은 부지런히 질문을 던진다. 주자는 정말 권위적인 사람이었는지(41쪽), 같은 시대를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암과 다산은 왜 만나지 못했는지(143쪽), 고흐(112쪽)와 이상(251쪽)과 김시습(245쪽)은 미친 사람이었는지 그리고 답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인물들의 삶과 작품에 뛰어들어 스스로 답을 구한다. ‘백인백생’(百人百生)의 삶의 현장, 그 속으로 난 길을 따라가 보면 그 길에는 결국 ‘사람’이 있을 뿐이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이 ‘멘토 톡톡’이 아닌 ‘인물 톡톡’이 된 까닭이다. SNS를 뛰어넘는 인맥 쌓기 2011년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세상엔 나 혼자뿐이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한 모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나 혼자뿐”이라는, 그녀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말은 수경과 함께 이 책을 공동으로 기획한 채운의 말과 너무도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공부하면서 우리는 수많은 스승들을 만나, 그 ‘위대한 어둠’ 속에서 길을 잃기도 해봤고, 뜻하지 않은 대답을 얻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문득, 내가 어쩌다, 이 긴 시간을 뛰어넘어, 이런 사람들을, 여기서 이렇게 만나게 되었단 말인
화장실에서 읽는 3분 심리학 (입문의 입문)
스마트북 / 김문성 엮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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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북소설,일반김문성 엮음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1부에서는 ‘말’에 대해 다룬다. 말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다. 말 속에는 그 사람이 생각하는 바, 취향, 성격이 있다. 여기에서는 자주 쓰는 말, 무심코 내뱉는 말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심리와 성격을 읽는다. 2부에서는 비언어, 즉 표정, 몸짓이 언어 이상으로 심리와 성격을 드러내는 것을 보여 준다. 일상에서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부분을 표정, 목소리, 몸짓 등으로 예상할 때가 있다. 이 예상이 맞을 때는 제대로 소통이 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오해를 부른다. 따라서 심리학자의 이론과 사례가 녹아 있는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그 ‘감’에 구체적 근거를 불어넣는다. 3부에서는 소지품이나 옷차림, 머리 모양 등을 다룬다. 어떤 색상과 디자인의 옷을 선호하는지, 헤어스타일을 하는지, 갖고 있는 휴대폰, 구두, 액세서리 등으로 심리를 이해한다. 마지막으로 ‘실전과 응용’편에서는 1,2,3부의 내용을 다시금 정리하고 실전에 쓸 수 있게 꾸몄다. 제1부 말 한마디에 담긴 모든 심리 1장 | 말버릇으로 들여다보기 .모든 의견을 긍정하는 사람 .우리’를 쉽게 말하는 사람 .괜찮아’가 말버릇인 사람 .자신을 쉽게 비하하는 이유는 뭘까? .이것 좀 해 줄래?’를 연발하는 사람의 심리(……) 2장 | 난처한 상황을 극복하는 화술 .잘못한 뒤 화내는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 .경솔하게 말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 .억지 쓰는 상대방 설득법 .성격이 급한 사람과의 대화법 .주도권을 가져오자(……) 3장 |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라 .‘들어 봐, 들어 봐’라고 말하는 이유 .상대방이 말하고 싶을 때를 눈치채는 법 .불만을 들을 준비가 되었는지 알아채는 법 .‘다른 사람의 기분도 생각해 줘’라는 말의 뜻 .금방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사과에 담긴 심리(……) 4장 | 마음을 움직이는 말 .상대방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닮은 사람’의 법칙 .한정시키는 문구가 마음을 움직인다 .상대의 자존심을 높여 주는 말 .연대감을 주는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은 일을 파고드는 상대 대처법(……) 제2부 비언어로 보는 내면 1장 | 눈의 움직임을 읽어라 .회의 중에 상대방을 응시하는 심리 .흥미를 느끼면 동공이 커진다 .눈을 마주칠 때는 가볍게 하라 .눈을 쳐다보면서 인사하는 행동에 숨겨진 권력욕 .눈을 아래로 내려다볼 때 메시지를 읽어라(……) 2장 | 얼굴로 보는 심리 상태 .잊은 것을 떠올리려고 노력할 때 하는 동작들 .고개를 끄덕이는 행동의 여러 가지 의미 .상대방이 갑자기 무표정을 한다면? .무거운 분위기에도 크게 웃는 사람은 왜일까? .기계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면 지루하다는 뜻(……) 3장 | 손의 움직임을 놓치지 말라 .상대방이 테이블을 치면 주의하라 .깍지 끼는 위치에 따라 다른 심리 상태 .이마에하루를 시작하는 긍정 에너지 유쾌하고 유익한 심리학 초입문 명쾌하게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을 말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한다 스트레스를 날리고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심리학 이 책은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을 알아가는 데서 시작한다.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학문인 심리학의 존재 이유도 여기에 있다. 커뮤니케이션에는 말뿐만 아니라 표정, 몸짓, 눈짓 등이 영향을 끼친다. 심지어 소지품까지 당사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따라서 이 책은 말, 몸동작, 소지품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상대방의 심리를 분석하고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만드는 지침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말’에 대해 다룬다. 말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수단이다. 말 속에는 그 사람이 생각하는 바, 취향, 성격이 있다. 여기에서는 자주 쓰는 말, 무심코 내뱉는 말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고 심리와 성격을 읽는다. 2부에서는 비언어, 즉 표정, 몸짓이 언어 이상으로 심리와 성격을 드러내는 것을 보여 준다. 일상에서 상대방이 말하지 않는 부분을 표정, 목소리, 몸짓 등으로 예상할 때가 있다. 이 예상이 맞을 때는 제대로 소통이 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오해를 부른다. 따라서 심리학자의 이론과 사례가 녹아 있는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그 ‘감’에 구체적 근거를 불어넣는다. 이 외에도 이 책은 우리가 입는 옷, 신발, 안경, 휴대전화 등 소지품에서도 심리를 읽는다. 의식적으로 하는 말, 무의식적으로 짓는 표정과 행동, 갖고 있는 소지품 그 모든 것에서 심리를 읽게 될 것이다. 부담 없이 즐겁게 심리학에 다가가라 대화할 때 상대의 말을 그대로 믿어도 좋을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또는 상대의 말과 표정, 동작이 맞지 않아 위화감이 들 때도 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가는 모두가 겪는 일이다. 다른 경우를 예로 들어 보자. 겉모습만으로 상대를 판단했다가 알고 보니 전혀 다른 사람이었던 적은 없는가.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모습만으로는 성격이나 심리를 파악하기 어렵다. 이 책은 여기에서 오해가 발생한다고 보고 상대의 성격, 스트레스, 고민, 상황 등을 유추하는 방법을 심리학적으로 소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무엇보다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읽기를 추천한다. 심리학을 아는 이는 이 책의 내용이 심리학자의 이론과 실험을 녹인 내용임을 알 것이다. 그러나 모르는 상태로 읽어도 자연스럽게 심리학을 체득할 수 있다. 순간마다 변하는 상황들에도 대처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부딪히는 말, 몸동작, 소지품 그리고 이를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다룬 구성대로 읽어도 좋고 흥미가 있는 부분을 골라서 읽어도 좋다. 재미를 느끼며 읽는 동안 심리를 꿰뚫고 자기를 이해할 수 있다. 부담 없이 읽는 것만으로 타인을 이해하는 심리학의 의의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는다! 말버릇은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 자주 쓰는 말투이다. 자연히 말버릇에는 성격이나 당시 심리 상태가 묻어난다. 또 무의식에 뱉은 말에는 그 사람의 본심이 담겨 있다. 그리하여 1부에서는 언어로 심리와 성격을 알고자 한다. 상대방이 어떤 말을 자주 쓰는지 귀담아 듣자. ‘괜찮아’가 입버릇인 사람, ‘이것 좀 해 줄래’라고 부탁하는 사람의 심리 등. 말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유추한다. 2부에서는 더욱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표정, 몸동작 등에서 심리를 이해하고자 한다. 3부에서는 소지품이나 옷차림, 머리 모양 등을 다룬다. 어떤 색상과 디자인의 옷을 선호하는지, 헤어스타일을 하는지, 갖고 있는 휴대폰, 구두, 액세서리 등으로 심리를 이해한다. 이는 색채 심리학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된다. 색채 심리학도 심리학은 물론 일상 속 광고를 만들 때나 제품을 판매할 때 유용하게 쓰였다. 이렇게 심리학은 일상에서
실무자를 위한 C 언어 100제
정보문화사 / 강병익 (지은이) / 2023.03.30
27,000원 ⟶ 24,300원(10% off)

정보문화사소설,일반강병익 (지은이)
C 언어의 고급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은 초급 과정은 건너뛰고 배열과 포인터의 활용이 가능한 중급자 과정부터 시작하는데, 문자열 활용까지 마치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고급 과정으로 넘어가 이진탐색 및 정렬 과정을 실습해 볼 수 있다. 저자가 제공하는 예제 파일을 활용하여 직접 실습이 가능한데, 여기까지 50개의 예제가 끝나고 실전 활용으로 시작되면 다양한 실용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을 각각의 예제로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메뉴에 의해 동작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봄으로써 이 책을 마치면 현장에 바로 투입될 능력이 생겼을 것이다.PART 01 배열과 포인터의 활용 001 정수를 배열에 저장하고 최소값, 최대값, 평균값 계산하기 002 랜덤 숫자 만들기 003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크랩스 게임 확률 계산하기 004 겹치지 않는 랜덤 숫자 만들기 005 플레잉 카드 한 벌을 랜덤하게 출력하기 006 원주율의 계산 007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원주율 구하기 008 열거형으로 커피 가격표 출력하기 009 이중 반복문으로 피라미드 그리기 010 1000까지의 소수를 출력하고 몇 개인지 출력하기 011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012 scanf 함수의 사용 방법 013 문자열의 처리 014 문자열의 배열 015 포인터 연산자 사용하기 016 값에 의한 호출과 참조에 의한 호출 017 포인터와 배열 018 포인터의 연산 019 이중 포인터와 포인터의 배열 020 문자열의 길이와 문자열의 비교 함수의 구현 021 문자열의 복사와 문자열의 연결 022 대문자와 소문자의 변환 023 문자열 뒤집기 024 정수와 문자열의 변환 025 문자열 안에서 다른 문자열 찾기 PART 02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의 활용 026 실수를 표시하는 문자열을 숫자로 변환하기 027 2진수를 10진수로 변환하기 028 비트연산으로 10진수를 2진수로 변환하기 029 재귀함수를 사용하여 10진수를 2진수로 변환하기 030 하노이의 탑과 메르센 수 031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32 실행 시간 측정 033 피보나치수열과 동적 알고리즘 034 선형탐색 035 이진탐색 036 qsort 라이브러리 함수 사용하기 037 qsort를 이용한 재귀 이진탐색 038 이진탐색 라이브러리 함수 bsearch 사용하기 039 버블정렬 040 선택정렬 041 퀵 정렬의 구현 042 문자열의 정렬 043 void 포인터 044 다른 형의 배열 원소의 합을 하나의 함수로 계산하기 045 함수 포인터 046 함수 포인터의 배열을 사용한 계산기 047 스택의 구현 048 스택을 이용한 reverse polish 계산기 049 사칙 계산기 PART 03 실전 문제 해결 050 구조체를 사용하여 점과 사각형 표현하기 051 구조체를 함수로 전달하기 052 구조체의 구조체 – 최근접 점의 쌍 찾기 053 구조체와 공용체를 사용하여 도형의 면적을 계산하기 054 연결리스트에서의 데이터 추가 055 연결리스트에서의 데이터 삭제 056 정렬된 연결리스트 057 이진탐색트리의 삽입과 삭제 058 이진탐색트리의 순회와 탐색 059 힙을 사용하여 배열에서 n번째 큰 수 찾기 060 X자 배열의 출력 061 마방진 출력하기 062 2차원 배열을 매개변수로 보내기 063 3차원 배열로 성적 데이터 저장하기 064 연월일이 주어지면 그 해의 몇 번째 날인지를 찾기 065 제라의 공식으로 요일 알아보기 066 제라의 공식을 활용하여 달력 출력하기 067 time 함수로 현재 시각 알아보기 068 생애 계산기 069 특정한 날의 요일 구하기 PART 04 다양한 실용 문제와 이미지 처리 070 패스워드 체커 071 주민등록번호 검사기 072 암스트롱 수 찾기 073 애너그램 찾기 074 회문(palindrome) 찾기 075 행맨 게임 076 미로 찾기① – 미로 파일 읽기 077 미로 찾기② – 경로 찾기 078 파일 입출력 함수를 이용하여 파일 복사하기 079 fseek와 ftell을 사용하여 파일 크기 알아보기 080 fread, fwrite를 사용하여 파일을 읽고 복사하기 081 이진 파일을 복사하는 두 가지 방법 082 비트맵 파일의 구조와 비트맵 파일 읽고 쓰기 083 비트맵 파일을 그레이스케일로 변환하기 084 24비트 컬러 비트맵 파일을 8비트 그레이스케일 비트맵 파일로 변환하기 085 BMP 파일을 텍스트 아트로 출력하기 086 이미지 처리–밝기 및 콘트라스트 조절과 반전 이미지 만들기 087 이미지 처리–미러링, 확대, 축소, 잘라내기 PART 05 실무 프로젝트 개발 088 메뉴에 의해 동작하는 프로그램 만들기 089 주소록 관리시스템 090 기숙사 방 배정 프로그램 091 삭제 기능이 추가된 기숙사 방 배정 프로그램 092 학생 성적 정보 시스템① – 구조체의 정의와 메뉴 구성 093 학생 성적 정보 시스템② – 입력과 전체 보기 기능 094 학생 성적 정보 시스템③ – 검색, 수정, 삭제의 구현 095 학생 성적 정보 시스템④ – 정렬 기능의 구현 096 커피숍 관리시스템의 설계와 main.c 097 커피숍 관리시스템의 메뉴 처리, menu.c 098 커피숍 관리시스템의 주문 관리, order.c 099 커피숍 관리시스템의 관리 기능, admin.c 100 커피숍 관리시스템의 파일 처리 기능, files.c C 언어의 고급 과정이 궁금하다면? 세계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언어 중 하나로 많은 프로그래밍 개발에 영향을 준 C언어의 기본을 익혔다면, 실무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기능들이 궁금해질 차례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구조가 기술 가능하고, 운영 체제와 언어 처리계 시스템 기술에 적합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C는 개발자의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초급 과정은 건너뛰고 배열과 포인터의 활용이 가능한 중급자 과정부터 시작하는데, 문자열 활용까지 마치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고급 과정으로 넘어가 이진탐색 및 정렬 과정을 실습해 볼 수 있다. 저자가 제공하는 예제 파일을 활용하여 직접 실습이 가능한데, 여기까지 50개의 예제가 끝나고 실전 활용으로 시작되면 다양한 실용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을 각각의 예제로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메뉴에 의해 동작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어봄으로써 이 책을 마치면 현장에 바로 투입될 능력이 생겼을 것이다. 실무에서 정말 필요한 내용만 담았다! 최근 많은 언어의 발달과 다양한 활용 방법이 널리 알려졌지만 누가 뭐래도 가장 기본이 되는 C언어의 기본 과정을 모른다면 활용도가 그리 높아지지 않을 것이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명령형 언어로, 프로그램을 잘하려면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자료구조와 문제 해결을 위해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제어문의 활용에 능숙해야 한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려면 코드를 여러 번 작성해 봐야 하는 사실은 모두 알 것이다. 이 책은 100개의 예제 코드를 모두 공개함으로써 저자가 제시하는 과정을 모두 따라해 볼 수도 있지만, 기본 코드를 활용하여 변형해보면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 또한 포함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코드 활용 방법이 있겠지만 수많은 경험을 통해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C언어의 기본을 습득했다면 더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과정은 연습 또 연습인데, 이 책으로 100개의 예제를 모두 습득한 후 고수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26살에 1억을 모았습니다
김영사 / 김알밥(박민지) (지은이)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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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김알밥(박민지) (지은이)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2030이라면 모두 주목! 자산 0원 고졸 직장인에서 2년 반 만에 자산 1억 원 파이어족으로 변신한 김알밥(인스타툰 ‘재테크하는 알밥’ 작가)이 그 비법을 공개한다. 김알밥은 채널A와 KBS 방송, 오늘의집과 토스 플랫폼에 출연한 20대 짠테크 대표주자이자 와디즈 펀딩률 1,000% 작가, 강사, 유튜버로 인스타툰 작가로 활동하는 ‘프로 N잡러’다. 《26살에 1억을 모았습니다》는 짠테크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김알밥의 가장 현실적인 20대 1억 모으기 노하우가 한데 담긴 책이다. 부자를 꿈꾸는 사람, 든든한 시드머니를 모으고 싶은 사람, 파이프라인을 늘리고 싶은 사람, 일단 뭐라도 해보고 싶은 사람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장을 읽으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월급이 적어도, 재테크를 잘 몰라도 상관없다. 김알밥과 함께 차근차근 부자 되기 첫 단계를 시작해보자.프롤로그: 가장 평범한 20대가 1억 원을 모으기까지 1장 저축 시작: 0원에서 3,500만 원까지 200만 원, 이게 내 월급이라고? 죽고 싶지 않아 돈을 모으기 시작하다 5년 안에 1억, 제가 한번 모아보겠습니다 “월 200 고졸 직장인이 1억을 어떻게 모아요?” 인생에 한 번쯤 미친 듯 저축하기 주식·부동산·경제 공부, 안 하면 나만 손해 돈이 모이니 저축이 재밌어졌다 저축을 시작하고 삶의 주체가 나로 바뀌다 2장 저축 중반: 3,5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연봉 2,400만 원으로 연 3,500만 원을 저축하다 저축은 궁상맞다? 저축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돈만 모았을 뿐인데 달라진 것들 전셋집을 구하고 진짜 어른이 되다 경제적 자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덜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잘 쓰는 것 나만 힘들게 저축하는 것 같을 때 사람들은 왜 절약을 싫어할까? 습관 하나 잘 들이니 써도 써도 돈이 남네 이제 마음 놓고 퇴사하겠습니다 3장 저축 목표 달성: 1억 원, 그리고 그 이후 2년 반 만에 1억 원을 저축하다 돈 걱정 없는 행복을 맛보다 20대에 절약한다고 악플 달았던 사람들에게 1억 원 달성, 그리고 새로운 목표 통장이 여유로워도 여전히 하지 않는 것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저축 생활 모으기에서 불리기로 4장 더 벌기: 1억 원을 만들어준 것들 이직 대신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다 가장 현실적인 온라인 부업 이야기 입사하는 순간 퇴사 준비해야 하는 이유 “돈 많이 버니까 많이 모은 거잖아요.” 계속, 계속 확장하기 똑같이 시작해도 계속 버는 사람의 비밀 에필로그: 20대에 저축을 해야 하는 이유5년 동안 1억 모으려다 2년 반 만에 1억 모으고 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 월급만으로 부족한 당신을 위한 김알밥의 맞춤형 재테크 수업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제자리여서 돈이 모이지 않아요.” “재테크를 해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2030이라면 모두 주목! 자산 0원 고졸 직장인에서 2년 반 만에 자산 1억 원 파이어족으로 변신한 김알밥(인스타툰 ‘재테크하는 알밥’ 작가)이 그 비법을 공개한다. 김알밥은 연봉 2,400만 원으로 1년 만에 3,500만 원, 2년 반 만에 1억 원을 모은 ‘프로 짠테커’다. 절약과 저축을 기반으로 이룬 성과에 사람들이 주목했고, 채널A와 KBS 방송, 오늘의집과 토스 플랫폼에서 20대 짠테크 대표주자로 출연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책으로 만들어 와디즈 펀딩률 1,000%를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인스타툰 작가, 강사,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사회 초년생에게 재테크 마인드셋과 절약 스킬을 전수하고 있다. 《26살에 1억을 모았습니다》는 김알밥의 재테크 노하우가 한데 담긴 책이다. 부자를 꿈꾸는 사람, 든든한 시드머니를 모으고 싶은 사람, 파이프라인을 늘리고 싶은 사람, 일단 뭐라도 해보고 싶은 사람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장을 읽으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월급이 적어도, 재테크를 잘 몰라도 상관없다. 김알밥과 함께 차근차근 부자 되기 첫 단계를 시작해보자. “통장에 찍힌 월급 180만 원, 이렇게 평생 살고 싶지 않았다.” 액수보다 습관, 습관 다음엔 시스템! 20대의 공감과 반성을 끌어낸 강력한 동기부여 평생 가는 재테크 근육 키우기 김알밥도 처음부터 재테크 전문가는 아니었다. 회사에 적당히 다니면서 적당히 벌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살아보니 그게 아니었다. 고졸로 월급 200만 원 이상을 받기란 쉽지 않았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며 수십 년을 출퇴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숨이 막혔다. 치열한 고민 끝에 퇴사를 결심했다. 회사 밖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에 대한 두려움은 명확한 삶의 목표와 일상적인 절약, 직장인 시절부터 시작했던 부업으로 없앴다. 바닥부터 시작한 1억 모으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통장을 스치는 월급,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는 집주인, 불안정한 부업이 김알밥을 괴롭혔다. 처음의 열정이 다소 사그라들었을 때는 갑자기 남들의 시선이 신경 쓰였고 돈을 아끼느라 휴지 하나 마음대로 사지 못하는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아 번아웃을 경험하기도 했다. 사회 초년생에게 재테크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는 재테크 생활을 빙산에 비유한다. 돈을 모으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작은 부분이고, 물 아래에서는 슬픔, 분노, 좌절감, 자괴감 등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과 싸워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최소한으로 겪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26살에 1억을 모았습니다》를 썼다. 지속 가능한 재테크 방법은 복잡하지 않다. 차곡차곡 쌓이는 통장 잔고를 보며 돈 모으는 일에 다시 재미를 붙일 수도 있고, 현재의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소비 충동을 이겨낼 수도 있다.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김알밥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극단적 저축으로 피폐해진 삶은 ‘돈 제대로 쓰는 연습’을 통해 되돌렸고, 빠른 SNS 채널 성장에 집착하는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것, 대중이 나에게 원하는 것을 탐구해 단단한 팬층을 쌓아나갔다.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주변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러자 어느 순간 저축에 속도가 붙었고 결국 예상보다도 빠르게 자산 1억 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을 겪어보고 이겨냈기에 김알밥은 자신 있게 말한다. 어떤 고민이라도 결국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그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지치지 않고 돈을 모을 ’재테크 근육‘을 키워보자. 20대에 경제적 자립을 이룬 김알밥의 이야기는 팍팍한 현실 앞에 멈춰 선 독자들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등을 밀어줄 것이다. “2년 반 만에 1억, 다 알려드립니다” 짠테크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가장 현실적인 20대 1억 모으기 노하우 대공개 월급의 일부는 ‘없는 셈’ 치고 예산 세우기. 사고 싶은 것이 생겼다면 적금을 들어서 유예 기간 만들기. ‘쓰고 모으기’에서 ‘모으고 쓰기’로 저축 순서 바꾸기. 적은 수입으로 자산을 모아야 한다면 김알밥이 직접 검증하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짠테크 노하우가 도움이 될 것이다. 예산 짜는 방법, 가계부 작성법, 적금 활용법 등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가성비’ 좋은 앱테크, ‘저축 친구’를 찾는 방법,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을 때의 유의점, 청약과 투자에 대한 조언, 자기 브랜딩 방법까지 이제 막 월급을 받고 경제 독립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수많은 노하우에서 김알밥이 강조하는 것이 있다면 덜 쓰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본인이 극단적인 절약 생활로 우울에 빠졌던 만큼 《26살에 1억을 모았습니다》의 노하우도 마냥 아끼기보다 건강한 소비 습관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목적 없는 ‘무지출 챌린지‘ 대신 각종 혜택 정보를 더 빠르게 얻을 방법을 제시하고, 앱테크에 마냥 시간을 쏟는 대신 자동으로 수익이 들어오는 패시브 인컴을 만들 방법을 제시하는 식이다. Q. 돈을 모으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가계부는 반드시 써야 합니다. 토스와 뱅크샐러드 앱을 추천합니다. 앱 가계부를 쓸 때는 가능한 한 모든 자산을 연동하고, 지출이 발생할 때마다 짧게나마 메모를 남겨주세요. 카테고리까지 분류해두면 월말 정산도 10분 안에 끝낼 수 있어요. Q. 식비, 교통비, 기타 생활비... 얼마만큼의 금액이 ’적정 예산‘일까요? A. 기준 금액은 없습니다. 각자의 경제적 사정과 소비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잘 모르겠다면 대강 금액을 배정하세요. 전체 지출에 대한 예산을 짤 필요도 없어요. ’나는 이 정도 금액을 쓰는 것 같은데?‘ 정도로 충분합니다. 그 다음에는 실제로 돈을 써보면서 조정하면 됩니다. Q. 할인 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 SNS를 늘 열어둬요. A. SNS를 자주 살펴보면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늘어날 수 있어요. 정보 수집용 계정을 따로 만들고 경제, 재테크 콘텐츠만 보이도록 알고리즘을 설정해두세요. ‘구글 알리미’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키워드를 등록해두면 정기적으로 관련 정보가 메일로 전송됩니다. Q. 장 볼 때 인터넷 최저가, 대용량 제품부터 집어요. A. 특히 식품의 경우 대용량 제품을 사면 남아서 버릴 수 있습니다. 배송비가 추가되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기도 하지요. 동네 마트 전단을 읽고 장 볼 목록을 작성해보세요. 필요한 재료만 구매하는 습관을 들이기도 좋습니다. Q.. ‘제대로’ 재테크를 배우기 위해 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해야 할 것 같아요. A. ‘0원 강의’도 조심해야 하지만 그와 반대로 너무 비싼 강의를 듣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그만큼의 가치가 없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믿을 수 있는 전문가의 책부터 찾아보기를 강력하게 추천해요. 책은 분야에 상관없이 기초 지식을 쌓기 좋은 수단입니다. 남들의 시선을 이겨내고 당당한 태도를 취하세요. “전 저축해야 하니까 돈 쓰게 만들지 마세요”라고 알리라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그보다는 거절을 잘하자는 것에 가깝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돌려서 거절했어요.“오늘은 도시락을 싸 와서 점심은 같이 먹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점심값 방어)“커피를 줄이고 있어서 저는 카페에 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커피값 방어) 제가 아직 종잣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저축을 강조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통장에 여윳돈이 없으면 아파도 일해야 합니다. 제가 실제로 겪어보았어요. 아파서 일도 제대로 못하는데 돈까지 없으니까 정말 세상이 어두워 보이고 나쁜 생각만 자꾸 들더라고요. 저축을 통해 모은 자금으로 투자나 재테크를 할 수도 있지만, 그 돈으로 자신을 지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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