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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딸
북랩 / 김신희 지음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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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설,일반
김신희 지음
워킹맘의 딸로 태어나, 워킹맘이 된 초보 엄마의 폭풍공감 육아 이야기.추천의 글 004 워킹맘의 딸, 이야기를 시작하며 006 1장 워킹맘의 딸, 이젠 워킹맘이 되다 워킹맘의 딸, 그리고 또 하나의 워킹맘의 딸 014 ‘워킹(Working)’만 하다 ‘맘(Mom)’이 되었다 017 복직 준비 1: 직장을 계속 다닐 수 있을까? 022 복직 준비 2: 아이는 누가 보지? 육아 에코 시스템 구축 025 육아 아웃소싱, 가족의 탄생 030 육아 난민 035 다시 사회로, 복귀 첫 달 040 출산과 기억력의 상관관계, 그리고 카리스마 044 2장 워킹맘의 매일 전쟁 워킹맘의 출근길 050 어쨌든 여자는 욕을 먹는다 054 출근길, 아이와 헤어지기 059 애 엄마라는 증거 063 몇 살까지 아이를 뒷바라지할 수 있을까 066 요즘 워킹맘이 더 힘든 이유 069 육아 독립군 워킹맘, 진정 일과 육아의 병행이 가능한가 073 혹시 뽀로로 엄마도 워킹맘? 078 우울한 어떤 날 080 워킹맘의 주말 083 육아 방학 087 3장 워킹맘의 딸로 살아가기 워킹맘의 딸, 그녀의 어린 시절 092 성장기 후유증 096 부부의 육아 100 둘째는 언제 낳을 거야? 104 부부의 시간 107 엄마와 딸, 그 애증의 관계 110 사람이 그리운 마음, 야식으로 달랜다 112 잠자는 아이 보고 출근했는데, 퇴근하니 또 자고 있네 116 워킹맘의 휴가는 어린이집에서 정해 준다 119 출장 122 워킹맘에게 아이의 소풍이란? 125 떨어지지 않는 시들지 않는 워킹맘이라는 꽃잎 128 꽃보다 청춘을 보며 워킹맘도 여행할 수 있을까? 132 4장 워킹맘의 위기 워킹맘, 선택의 한계 136직장에 다니면서 아이를 키우기란 모래주머니를 차고 뛰는 마라톤과 같다! 워킹맘의 딸로 태어나, 워킹맘이 된 초보 엄마의 폭풍공감 육아 이야기 워킹맘에게 매일 아침은 전쟁이다. 아이는 가지 말라며 엄마의 출근길 발목을 붙잡고 각종 돌발 상황으로 회사는 항상 5분씩 지각하기 일쑤, 하이힐이며 핸드백은 모두 옛날이야기가 됐다. 갑자기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도 이리저리 눈치 보며 집에는 언제 가나 마음 졸이고 아이가 아픈 날에도 회사에 가야 하는 엄마의 심정을 누가 알까. 원조 워킹맘의 딸로 자라, 누구보다 워킹맘을 엄마로 둔 아이의 마음을 잘 알지만, 내가 워킹맘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워킹맘이었던 엄마도 이해하게 되었다. 아이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애 엄마라 저렇다.’는 말을 안 들으려고 더 독해지는 워킹맘들. 하루하루 아이가 성장하듯, 일하는 엄마들도 성장하고 있다. 『워킹맘의 딸』은 모든 일하는 엄마들의 이야기이다. 때론 워킹맘의 힘겨움에 마음이 쓰리기도 하지만, 비슷한 상황에 공감하며 위안을 받을 수 있다. 워킹맘과 편안하게 수다 한번 떨어 보는 건 어떨까?
교육을 교육답게 우리 교육 다시 세우기
맘에드림 / 최승복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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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소설,일반
최승복 지음
20여 년간 교육부 공무원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해온 저자가 우리 교육 문제의 본질과 대안을 명확하게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20세기에 들어와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체제를 만들었고, 인간은 단순하고 지루한 노동을 하는 부속품으로 전락했다. 이 책의 설명에 따르면, 교육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동일한 규격과 작동 원리로 표준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는 국가가 정한 동일한 교육과정을 동일한 방법으로 전달하며 동일한 정답을 요구하는 표준화(standardized) 교육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교육 시스템이 현재까지도 이어지며 암기식, 주입식 교육과 같은 폐단을 낳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이러한 표준화 시스템은 빠른 산업화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추종자(fast follower)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적인 것이었지만, 세계적으로 선도자(first mover) 역할을 해야 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감사의 글 프롤로그: 우리 학교교육의 자화상 장면 1. 밤낮으로, 주말까지 공부하는 청소년들 장면 2. 견디다 못해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 장면 3. 학교를 견뎌내고 대학에 갔지만 탈진하는 아이들 1장. 산업사회의 유물, 표준화된 국가 교육과정 1. 우리는 지금 어떤 교육을 하고 있는가? 2. 표준화된 국가 교육과정은 어디에서 왔는가? 3. 교육적이지 못한 교육! 4. 따라쟁이를 위한 학교교육 2장. 19세기 학교 속 밀레니엄 세대 1.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세 집단들 2. 개인주의자 밀레니엄 세대 3. 몸으로 말하고 경험으로 느끼는 밀레니엄 세대 4. 학습동기가 없는 밀레니엄 세대(Motivation Crisis) 5. 자아정체성 형성의 지연과 응결핵의 부재 6. 공감적 교류와 일상적 경험이 부족한 세대 7. 밀레니엄 세대는 귀하신 몸 8. 밀레니엄 세대는 새로운 학습문화를 요구한다 3장. 개개인에 맞춘 개별화된 교육 1. 왜 개별화된 교육과정이 필요한가? 2. 개별화된 교육과정은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3. 포스트모던 시대와 슈퍼 개인의 등장 4. 개개인에 맞춰 개별화된 교육의 실제 사례들 5. 개별화된 교육을 위한 전제 조건들 4장. 현실의 삶 속에서 독립적으로 성장하는 교육 1. 삶의 기초를 닦는 교육: 독립과 성장, 자율과 책임 2. 부모를 벗어나 MY WAY를 외치는 시기 3. 지혜의 크기, 국량이 형성되는 시기 4. 현실의 문제 속에서 독립과 성장, 그리고 창업가 정신 5장. 평생학습 역량과 태도를 기르는 교육 1. 평생학습 역량과 실천이 중요해진 사회 2. 우리 사회의 평생학습 역량과 태도 3. 평생학습 역량 부족이 가져온 부정적 효과 4.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5. 새로운 학력 개념 6장. 공동체적 삶을 위한 교육: 민주적인 학교문화 만들기 1. 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야 하는가? 2. 학교교육 활동의 자율성 보장 3. 학교생활의 민주주의가 중요하다 4. 학생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생활 자치 5. 민주 사회의 동반자, 학교-학생-지역사회 에필로그 미주한계에 부딪힌 산업화 시대의 낡은 교육 이 책은 20여 년간 교육부 공무원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해온 저자가 우리 교육 문제의 본질과 대안을 명확하게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20세기에 들어와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체제를 만들었고, 인간은 단순하고 지루한 노동을 하는 부속품으로 전락했다. 이 책의 설명에 따르면, 교육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동일한 규격과 작동 원리로 표준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는 국가가 정한 동일한 교육과정을 동일한 방법으로 전달하며 동일한 정답을 요구하는 표준화(standardized) 교육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교육 시스템이 현재까지도 이어지며 암기식, 주입식 교육과 같은 폐단을 낳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이러한 표준화 시스템은 빠른 산업화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추종자(fast follower)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적인 것이었지만, 세계적으로 선도자(first mover) 역할을 해야 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 밀레니엄 세대는 새로운 교육을 요구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우리 사회를 크게 세 세대로 나누면서, 세대별 특징에 주목한다. 젊은 시절 해방과 한국전쟁을 겪으며 생존해야 했던 ‘부모 세대’,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낸 현재의 ‘우리 세대’(이른바 ○86 세대)와 비교해서 어릴 때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신만의 삶을 살고자 하는, 현재 10대~20대인 ‘자녀 세대’로 밀레니엄 세대에 요구되는 교육은 확실히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는 밀레니엄 세대는, 몸으로 말하고 경험으로 느끼는, 강한 개인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그들은 학습동기가 매우 낮고, 공감적 교류와 일상적 경험이 부족하며, 자아정체성을 갖는 데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처럼 개성이 강한 밀레니엄 세대에게 하나의 정답만을 요구하는 과거의 교육은 어떤 재미와 의미도 없는 것이다. 새로운 교육에 필수적인 자율성과 독립성 이 책에서는 현재 우리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을 학생 ‘개개인에 맞춘 개별화된 교육’으로 정의하고 있다. 국가가 정한 획일화된 교육과정을 준수하도록 교사들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사가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하여 자유롭게 교육과정을 입안하고 평가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은 특히 많은 선진국들에서 실현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서당, 생일에 맞춰 입학하고 졸업하는 뉴질랜드 초등학교, 경쟁이 없는 평가를 통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독일의 교육제도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개별화된 교육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과정에 대한 개별 학교의 자율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2021 김세현 영어 단원별 기출문제
박문각 / 김세현 (지은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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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김세현 (지은이)
2021년 공무원 시험 대비 기출문제집 시리즈로, 어법, 독해, 어휘, 생활영어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이번 개정판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최신기출문제에 집중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문법포인트 및 독해포인트를 통해 학습 전략을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답 및 해설에는 문제를 다시 수록하여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해설과 해석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그 지문과 관련된 필수 어휘까지 함께 보여줌으로써 기출문제를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어법 chapter 1 동사 chapter 2 준동사 chapter 3 연결사(관계사 / 접속사 / 병렬구조) chapter 4 조동사, 가정법 chapter 5 기타 품사(형용사, 부사/ 비교구문 / 명사 / 대명사) Part 02 독해 chapter 1 주제, 제목, 요지 chapter 2 빈칸 완성 chapter 3 통일성 chapter 4 연결사 chapter 5 일관성 chapter 6 내용 일치 chapter 7 기타 유형 Part 03 어휘 chapter 1 밑줄 어휘 chapter 2 빈칸 어휘 Part 04 생활영어 chapter 1 대화 완성 chapter 2 짧은 대화 정답 및 해설「2021 김세현 영어 단원별 기출문제」는 2021년 공무원 영어 시험 대비를 위해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경찰직, 사회복지직 등의 최근 5개년 기출문제들을 모아 출제 유형별로 정리한 교재이다. 이미 공무원 영어 시험은 정형화된 패턴을 가지고 있고, 중요도에 따라 빈도가 높은 내용은 시험에서 응용되어 반복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출문제는 공무원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기출문제 풀이는 단순히 문제풀이로 끝내서는 안 되고, 무한 반복될 미래의 시험이라 여기길 바란다. 본서는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 유형과 필수 개념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꼼꼼하고 정확한 해설과 해석을 제시하였다. 본서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수험생들은 펼쳐진 영어 지식들을 기출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하나로 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2021 김세현 영어 단원별 기출문제」는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면서 출제 경향에 맞는 기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재가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2021 김세현 영어 단원별 기출문제」는 2021년 공무원 시험 대비 기출문제집 시리즈로,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1. 어법, 독해, 어휘, 생활영어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2. 이번 개정판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최신기출문제에 집중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3. 문법포인트 및 독해포인트를 통해 학습 전략을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정답 및 해설에는 문제를 다시 수록하여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5.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해설과 해석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그 지문과 관련된 필수 어휘까지 함께 보여줌으로써 기출문제를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교재를 통해 최신 시험 유형과 최신 영어 기출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합격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
마왕과 용왕에게 단련 받은 소년이 학교에서 무쌍한 모양입니다 3
㈜소미미디어 / 쿠마노 겐코츠 (지은이), 나모나시 (그림), 마일도 (옮긴이) /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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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쿠마노 겐코츠 (지은이), 나모나시 (그림), 마일도 (옮긴이)
자신을 단련시켜 준 마왕과 용왕을 무한감옥에서 구해내기 위해, 용사 오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마법 학교에 다니고 있는 소년 루이샤. 그러던 어느 날 ‘마왕국의 사자’라 칭하는 자들이 왕도에 찾아온다. 그들을 지휘하고 있는 것은 야심으로 불타는 마족 우라칸. 그는 생사불명인 마왕 테스타롯사를 대신해 새로운 마왕이 되고자 왕도에서 무서운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었는데...프롤로그 움직이기 시작한 악의1화 소년과 왕도와 다가오는 그림자2화 소년과 왕도와 숨어든 악의3화 소년과 마족과 새로운 마왕4화 소년과 거짓된 왕과 각자의 왕도 방위전5화 소년과 재상과 밝혀진 비밀막간 소녀와 교회와 홍련의 검에필로그 마왕의 눈물소설가가 되자에서 200만 조회를 돌파한 살짝 에로한 영웅담!마왕의 이름을 더럽히는 흑막을 토벌하라!마왕이 부재중인 마왕국에서 찾아온 사자. 그의 무시무시한 목적이란?!왕도의 평화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동료들과 함께 사악한 모략에 맞서 싸워라!자신을 단련시켜 준 마왕과 용왕을 무한감옥에서 구해내기 위해, 용사 오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며 마법 학교에 다니고 있는 소년 루이샤. 그러던 어느 날 ‘마왕국의 사자’라 칭하는 자들이 왕도에 찾아온다. 그들을 지휘하고 있는 것은 야심으로 불타는 마족 우라칸. 그는 생사불명인 마왕 테스타롯사를 대신해 새로운 마왕이 되고자 왕도에서 무서운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 있었다!왕도의 이변을 알아챈 루이샤와 Z반의 학생들은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왕성으로 향했으나, 왕성은 강력한 결계로 봉쇄되어 있었는데……!절대적인 힘을 얻은 소년의 약간 야릇한 모험담, 3권 출간!
연극에서 감정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박이정 / 리처드 코트니 (지은이), 양윤석, 마수현, 오판진 (옮긴이) / 2023.05.10
20,000
박이정
소설,일반
리처드 코트니 (지은이), 양윤석, 마수현, 오판진 (옮긴이)
어린이 바이올린 교본 1
일신서적 / 김동수 지음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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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
소설,일반
김동수 지음
연령이 낮은 어린이들이 쉽게 바이올린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좀더 구체적이고 실용성 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학습 내용을 체계화시키고, 잘 알려진 동요를 연습곡으로 선곡하였다. 반주 악보와 CD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수록곡 비행기(A현) / 비행기(E현) / 우리 집 시계 / 펭귄 계단 오르기 / 뜀틀 놀이 / 시계 놀이 / 학교 / 요술 바이올린 / 응급차 놀이 / 작은 별 / 봄나들이 / 예쁜 새 / 프랑스 민요 / 아기 걸음마 / 새싹들의 속삭임 / 춤 / 올라간 눈 / 허수아비 아저씨 / 종소리 / 엄마돼지 아기돼지 / 환희의 송가 / 주먹 쥐고 / 열 꼬마 인디언 / 나비야 / 새들의 결혼식
외국인 직접투자
살림 / 송의달 지음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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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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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송의달 지음
국내기업들은 앞다퉈 공장을 해외로 옮기고, 외국기업의 투자는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다. 반면 중국은 전세계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흡인해가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외국인 직접투자 현실과 한국형 외국인 직접투자 성공모델을 제시하며,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외국의 외자유치 성공사례 및 중국의 적극적인 외자유치 노력도 소개하고 있다.왜 외국인 직접투자인가 외국인 직접투자의 개념과 등장 배경 한국경제, 혈액이 부족하다! '블랙홀' 중국 VS. '빈국' 대한민국 외국인 직접투자 성공 모델 발로 뛰어 외자를 유치하라! : 선진국으로부터 배우는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전략 우리의 나아갈 길
참 좋은 인연
꿈꿀자유 / 정준기 지음 /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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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자유
소설,일반
정준기 지음
한국 핵의학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 안는 글을 써 왔던 서울의대 정준기 교수의 세 번째 수필집. 의학의 길을 치열하게 추구하면서도 서울대학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써 온 그가 자신의 삶을 만들어낸 귀중한 인연들을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 준다.Part 1 <사람> 매 순간의 인연 - 피아세나 박사 원칙대로 사는 선생님 머리뼈에 구멍 난 천재 선생님 은사님의 친구들 선생님의 아들딸 날개 없는 천사 나의 동지 아지트 파디 피아니스트와의 인연 30년을 건너온 서예가 다시 읽는 크리스마스 카드 Part 2 <책> 내 마음 속 한 권의 책 - 춘원 이광수의 <사랑> 나의 첫사랑 -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서서> 핵의학의 풍류 문학가 - <이장규 수필집> 스킨십 유감 - 김소운 <가난한 날의 행복> 고령화 사회, 환자는 어떻게 소외되는가 - 카프카의 <변신> 남녀는 어떻게 짝이 되는가 - 조선 여인의 <사부곡思夫曲> 벽초 홍명희의 <경성의학전문학교 졸업 사진첩 서문> 80년 전 <최근 세계 일주기> 가치에 대하여 -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Part 3 <추억> 전세로 한집 살기 우리 학교 이야기 학교 가는 길 하숙집 아들 평생 고생하는 영어 이야기 우리 집 강아지는 하얀 말티즈 김연아와 은메달 8월의 크리스마스 Part 4 <생각>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탑시계 복원 거짓말쟁이에서 선량한 기업으로 제일 맛있는 음식 야신野神 김성근 누구나 대가가 될 수 있다 - 대가의 신경학적 해석 스포츠와 국민성 딸들은 어떻게 시집 보내는가 - 후각과 감성 돈에 관하여 묘비문을 쓴다면 암의 전이와 민족의 이산離散한국 의학의 작은 거인 정준기 교수, 오늘의 그를 만든 참 좋은 인연들! 한국 핵의학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우리나라의 대표적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 안는 글을 써 왔던 서울의대 정준기 교수의 세 번째 수필집. 의학의 길을 치열하게 추구하면서도 서울대학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써 온 그가 자신의 삶을 만들어낸 귀중한 인연들을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 준다. <사람>, <책>, <추억>, <생각> 등 4가지 주제로 엮은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는 이 책에서 독자들은 삶의 순간순간에 예리한 시선을 던지는 의학자와 그 순간들을 따뜻하게 녹여내어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풀어 놓는 타고난 이야기꾼을 함께 만나게 된다. 정준기라는 사람 그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대학병원에서 마주친다면 그냥 지나쳐 버리기 쉽다. 키도 작고 표정은 온화하며 목소리는 나직하다. 그러나 그는 거인이다. 그가 핵의학이라는 앞날 불투명한 신학문에 젊음을 바치겠다고 결심했을 때 국내에는 첨단 장비는 물론 연구실 집기조차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았다. 한국 학자가 논문을 내고 국제학회에서 발표한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러나 2012년 한국 핵의학계는 전 세계에서 발표된 논문의 8%를 차지하며 세계 4위권으로 뛰어올랐다. 그 사이 그는 안으로 서울대학교 핵의학과장과 대한핵의학회 이사장을 맡아 한국 핵의학을 발전시키는 한편, 밖으로는 국제적인 학술단체를 이끌며 저개발국가에 첨단 의료 환경과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에 헌신했다. 개인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 연속되는 불운 속에서도 남들은 한 편 쓰기도 어렵다는 SCI급 논문을 270여 편 써냈다. 전 세계적으로 그가 쓴 논문이 인용된 횟수는 2014년 현재 약 9,000회에 이른다. 그러나 인문적 소양은 의학이라는 울타리 속에 가둘 수 없었다. 의학의 길을 치열하게 추구하는 중에도 그는 서울대학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쓰는 한편,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 안는 글을 써 왔다. 산문집으로 <젊은 히포크라테스를 위하여>, <소소한 일상 속 한 줄기 위안> 등을 발표하며 '글 쓰는 의사', '인문학과 의학의 만남을 고민하는 학자'로 서서히 입소문을 탔다. '작은 거인'을 만든 참 좋은 인연 서른 일곱 꼭지 이 책은 정준기 교수의 세 번째 단독 수필집이다. 오늘의 그를 있게 한 소중한 인연들을 <사람>, <책>, <추억>, <생각> 등 4가지 주제로 엮은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첨단 의학자가 쓴 글치고는 너무 수수하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그의 글은 꾸밈이 없다. 세계적인 학자로서 가질 만한 권위나 심오함을 가장한 아집 따위는 단 한 구절도 찾을 수 없다.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 줄 뿐이다. 만취하여 다리에서 떨어져 머리에 구멍이 난 후 그 구멍을 통해 온갖 지식이 흘러 들어가 천재가 되었다는 선배의 이야기, 우연히 눈에 들어온 프로스트의 시를 통해 가슴 설레는 짝사랑을 회상하는 이야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면서도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느라 평생 애써 온 내력, 후각을 생물학적으로 탐구하다 느닷없이 후각을 이용하여 딸들을 일찍 시집 보낼 수 있었다는 너스레…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이 넘어간다. 의사가 아니라면 좀처럼 감지하지 못할 삶의 측면들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날카롭게 포착하는 이 산문들의 숲을 거니는 동안 독자는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이 인연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금의 인연을 보다 좋은 것으로 가꾸려고 노력할 때 세상이 보다 좋은 곳이 된다는 그의 생각에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
선물 자수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 장정은 지음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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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취미,실용
장정은 지음
자수는 최근 다양한 취미 활동 중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실과 바늘, 천만 있으면 나만의 예쁜 아이템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차분히 앉아 수를 놓으면 복잡했던 머릿속도 단순해지고 위로를 얻는다는 것이 큰 매력일 것이다. 감사와 사랑을 전할 일이 많은 5월.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으로 만들지 않아도 좋다. 백화점에서 산 그이의 셔츠 소매에, 선물 받은 우리 아기 배냇저고리에, 부모님 댁 오래된 액자에, 실용적인 아이템에 직접 수를 놓아 선물할 수 있는 21가지 자수 아이템을 소개한다.[프롤로그] [item] - For him (남편) 1. 셔츠 2. 런치 파우치 3. 여권 커버 4. 손수건 5. 주차 번호판 - Merci (부모님&선생님) 6. 감사 봉투 7. 꽃 자수 액자 8. 메시지 카드 9. 향기주머니 - My universe (사랑스러운 아기) 10. 배냇저고리 11. 구름 네임택 12. 턱받이 13. 리본 머리핀 14. 고깔 모자 - soul mates (친구) 15. 앞치마 16. 브로치 17. 의자 액자 18. 티코스터 19. 거울 - for me (나를 위한 선물) 20. 레터링 셔츠 21. 레터링 티셔츠 [재료 소개] [스티치 소개] [만드는 방법] - 소소한 tip - how to make [도안] - 도안 및 설명마음을 수놓다 감사할 일 많은 5월, 자수로 마음을 선물한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한 선생님께, 좋아하는 친구에게, 내 우주와도 같은 꼬마에게, 그리고 여러분의 반쪽 그에게. 손자수를 놓아 만든 작은 물건들로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조금 엉성해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_ prologue 자수의 매력에 빠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자수’ 하면 사극 속 어여쁜 공주가 조신하게 야생화를 수놓던 모습을 떠올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이들이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면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동네 카페에서 자수 놓는 이들을 볼 수 있을 정도다. 실과 바늘, 천만 있으면 나만의 예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또한 차분히 앉아 수를 놓으면 복잡했던 머릿속도 단순해지고 위로를 얻는다는 것이 큰 매력일 것이다. 좋은 봄날, 취미생활로 힐링도 하고 짧은 기간 내에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어보자. 만든 이의 손길과 마음이 담겨 더욱 특별해지는 선물 감사와 사랑을 전할 일이 많은 5월. 매년 같은 선물하기도 민망하고, 상품권을 전하기도 어려운 상대가 있다. 스승의 날, 아이의 선생님께 ‘있어 보이는 선물’을 하고 싶어도 김영란법이 신경 쓰인다. 그렇다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특별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물해보자. <선물 자수>와 함께라면 바느질만 할 줄 알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내 손으로 만들지 않아도 좋다. 백화점에서 산 그이의 셔츠 소매에, 선물 받은 우리 아기 배냇저고리에, 부모님 댁 오래된 액자에…… 실용적인 아이템에 당신의 손으로 직접 수를 놓아 선물을 해보자. 소중한 이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선물 21가지를 추천한다.
나이듦의 반전
파라사이언스 / 에릭 B. 라슨, 조앤 디클레어 (지은이), 김혜성, 김명 (옮긴이)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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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사이언스
취미,실용
에릭 B. 라슨, 조앤 디클레어 (지은이), 김혜성, 김명 (옮긴이)
임상교수이자 의사이며 의료 관련 행정가이기도 한 라슨 박사와 건강 저널리스트인 데클레어는 이 책에서 장애를 줄이고 활동적인 삶을 유지하면서도 건강하게 늙어가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제시한다. 라슨 박사는 많은 임상 데이터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노화에 따른 문제의 해결책으로 만병통치약을 제안하기보다는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주장한다. 생활 속에서의 능동성, 수용성을 가지며, 세 가지 상호관계적인 정신적?신체적?사회적 관계망을 구축함으로써 삶의 고난을 이겨낼 회복력을 구축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들의 주된 주장은 간단하다. “현면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계속 움직이고, 행복하게 하고, 계속 배우고,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라”는 것이다.역자서문 머리말 서론 현명한 노화란 무엇인가? 1장 현명한 노화의 시작 2장 능동성: 태도의 중요성 3장 수용성: 자신만의 방식 4장 회복력: 회복을 위해 비축해야 할 것 5장 정신적 자원의 비축: 정신과 신체의 연결고리 6장 신체능력의 비축: 뼈, 근육, 심장, 시력 및 청력 7장 사회적 기반의 구축 8장 어떻게 일생을 마칠 것인가 참고문헌호모-헌드레드(Homo-hundred) 시대의 도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1991년에서 2011년 사이 영국의 남성 평균수명은 77.9년에서 82.6년으로, 여성의 평균수명은 81.5년에서 85.6년으로 증가하였으며(빈민층 제외), 이런 추세는 계속되어 영국 평균수명은 10년에 2년씩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또 미국에서 1946년부터 1964년까지 태어난 7,800만 명의 베이비붐 세대들의 평균수명은 부모세대보다 3년 정도 더 길어 78.7세라고 한다. 게다가 2010년에서 2050년 동안에 90세 이상의 인구는 4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국가별 평균수명의 세계 1위는 일본으로 84세이고, 한국의 평균수명은 82.7세이다. 이와 같은 생명연장은 과거보다 부유한 생활환경과 더 나은 교육환경, 취업률의 상승 그리고 발전된 의료 체계와 낮은 흡연율 등의 결과이다. 또 한편으로는 생명과 관련학 공학기술이 날로 발전하였다. 미국의 첨단산업의 진원지였던 실리콘벨리는 IT산업에서 생명공학으로 업종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백세 수명의 인류를 의미하는 ‘호모-헌드레드’의 시대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 임박한 것이다. 하지만 늘어난 수명만큼 건강한 상태가 지속되지는 못하고 있다. 오히려 노인들이 병적 상태에 놓이는 시기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 노인들의 의존성 또한 늘고 있다. 선진국들은 노년에도 건강하게 살다가 생의 마지막에 병마에 시달리는 기간을 줄이려는 ‘질병의 압축(compression of morbidity)’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찾고자 하는 것도 바로 그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약해지는 몸과 정신의 회복력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아, 좀 더 오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세계적 과학잡지 <란셋(Lancet)>과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이 추천한 책 에릭 B. 라슨 박사는 1978년에 노인병학에 첫발을 들여놓은 이래로 30여 년간 건강한 노화방법 연구에 집중한 전문가이다. 알츠하이머병이 대중에게 알려지기 전이며 심지어 의학계조차 관심을 갖기 전이었던 1986년에, 라슨 박사는 뇌 관련 질병의 체계적인 접근을 위해 암환자 등록체계의 개념을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게 적용시켰다. 알츠하이머병 환자 등록체계는 각 환자들에게 병이 어떤 방식으로 발현되는지 정립했으며, 특정 환자들은 왜 다른 환자들보다 진행속도가 느린지를 설명해 주었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IA)는 라슨 박사가 이끌고 있는 워싱턴 대학교 공중 보건 알츠하이머 환자 등기소(ADPR)Alzheimer’s Disease Patient Registry)에 1986년에 지원을 시작해서 현재의 연구를 포함해 2020년까지의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금의 일부는 알츠하이머병과 여러 형태의 치매, 기억 및 사고능력에 관한 지역을 기반으로 최장기간 진행되는 연구 중 하나인 성인의 사고방식 변화((Adult Changes in Thought: ACT) 연구가 진행 중이다. 20년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된 이 연구는 85세, 90세 그리고 그 이상의 나이의 대규모 인구 집단을 연구하는 데 쓰이는 특별한 도구가 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이러한 연구 실적을 근거로 저술되었으며, 바로 그 때문에 세계적 과학잡지인 <란셋Lancet>과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이 추천한 책이 되었다. 몸과 정신의 회복력을 키워라 이 책에는 연구 과학자이자 의사로서 수십 년간 진행해온 연구를 바탕으로 한 라슨 박사의 실질적인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라슨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현명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나이 드는 사람들은 일관되게 한 가지 특성을 보인다. 삶에서 어려움을 만났을 때 적응하고 더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인 회복력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라슨 박사는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비롯한 삶에서 만나는 어려움에서 회복하는 능력을 세 가지 단계로 설명한다. 첫째는 능동성으로, 나이 들면서 찾아오는 질병을 예방하고 만성적인 상태를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파트너가 되는 것을 배우고, 중요한 결정을 공유하고, 과잉진료나 과소진료가 아닌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둘째는 수용력으로, 나이듦과 함께 변화가 올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수용하며, 자신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차분하고 주의력 있게 미래를 예측하는 접근방식이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삶에서 더 많은 의미와 성취 그리고 목적을 추구하며, 친구나 가족과 더 강한 관계를 원한다. 또한 가능한 한 독립적이기를 원하고 일과 자원봉사, 취미를 통해 세계에 계속해서 기여하고 싶어 한다. 다른 한편으로 노년에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러한 바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노화가 가져오는 변화를 개방적이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자세는 미래를 계획할 때 도움을 된다. 셋째는 세 가지 방법으로 준비하기(Three reservoirs)인데, 노년의 삶에 펼쳐진 길을 걷기 위해 정신적.신체적.사회적 관계망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며 준비하는 것이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의 변화 이 책에서는 노화뿐만 아니라 죽음 자체에 접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도 탐구한다. 라슨 박사는 부모, 환자, 연구 대상자, 그리고 친구들이 생을 마감하는 것을, 아들로서, 의사로서, 연구자로서 따뜻한 가슴으로 지켜보았고, 그것을 적절한 방식으로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상황을 고려해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접근할지 결정하도록 돕는다. 라슨 박사는 ‘사전 의료 지시서’를 강조한다. 자신이 의사를 표현하지 못할 상황을 대비해, 생의 마지막과 관련한 자신의 소망을 상세히 기술한 문서를 작성하고, 그것을 실현해줄 대리인을 지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지시서에 대해 말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이에 대해 의사와 가족, 친구들과 진정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라슨 박사 스스로는 신체적으로 마지막 순간이 온다면, 단호하게 연명 치료를 거부할 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의료인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적인 사견이라는 단서를 붙인다.이 책의 원제목은 “enlightened aging”이다. En-light-en-ed로 이루어진 앞 단어의 핵심은 light이고 말 그대로 밝게 한다는 의미다. 직역하면 “밝게 환하게 비쳐진 노화” 정도일 것이다. 철학적으로 en light의 명사인 enlightment는 계몽사상을 가리키기도 하고, 불교의 ‘깨달음’을 영어로 번역하는 데 쓰이기도 한다. 그만큼 지금까지와는 전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는, 혹은 그러고 싶다는 저자의 욕망이 반영된 제목이다. (역자 서문) 이 책은 3가지 자원, 즉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자원을 축적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끝을 맺는다. 통장잔고를 채우거나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장작을 준비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당신의 용량보다 조금 더 채워도 좋다. 자원을 축적하는 것은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계속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계속 움직이고, 다른 사람들과 계속 교류하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가까운 친구와 경보를 즐기며 (울퉁불퉁한 거리에서 걸으면 더욱 좋다) 열심히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충분하다. (머리말) 행복하고 훌륭히 고령에 접어드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점을 내가 과학자 그리고 의사로서 밝혀냈다면, 그것은 바로 회복력, 고난과 역경을 직면하면서 적응하고 강하게 성장하는 힘일 것이다.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시련과 아픔을 뒤로 하고 사람들이 건강하게 재기하도록 회복력이 얼마나 크게 기여를 하는지에 대해 기록한 많은 문헌이 있다. 내 환자들과 연구 대상들을 관찰하면서, 사람들이 PATH, 즉 능동성(Pro-activity), 수용성(Acceptance), 세 가지 방법으로 준비하기(THree reservoirs) 등의 세 가지 상호관계적인 단계를 통해 회복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았다.(1장 현명한 노화의 시작)
무너지는 제국
구픽 / 존 스칼지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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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픽
소설,일반
존 스칼지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휴고 상 단골 후보이자 명실공한 현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SF 작가이며 자신의 최고 히트작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넷플릭스 영화 제작을 앞둔 존 스칼지가 발표한 새로운 세계관의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중 1부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2018년 출간된 한국어판의 개정판이다. 1부 『무너지는 제국』(2017, 한국어판 출간 2018, 개정판 출간 2023)이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다수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에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을 그렸다면, 2편 『타오르는 화염』(2018, 한국어판 출간 2019)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천년 제국의 위상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려는 황제 그레이랜드의 정치적 싸움을 표현했다. 시리즈 최종편인 『마지막 황제』(2020, 한국어판 출간 2021)는 그레이랜드와 과학자 마르스, 유력한 귀족이자 황제의 편에 선 키바가 문명의 종말이 촌각에 달린 상황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 첫 편 『무너지는 제국』으로 존 스칼지는 2018년 로커스 상을 수상했으며 통산 다섯 번째 휴고 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편 『타오르는 화염』은 SF 전문 블로그 io9, 과학 학술지 파퓰러 메카닉스 및 커커스 리뷰, 굿리즈 등에서 2019년 올해의 SF로 선정되어 그 인기를 이었으며 3편 『마지막 황제』는 미국 최고 장르 컨벤션 중 하나인 드래곤콘에서 주관한 드래곤 어워드 SF 부문을 수상하였다.프롤로그 1부 2부 막간 3부 에필로그 휴고 상 후보작 · 아마존 베스트 SF · 굿리즈 베스트 SF · LA 타임스 베스트셀러 현시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SF 작가 존 스칼지의 3부작 스페이스 오페라 중 1부! 휴고 상 단골 후보이자 명실공한 현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SF 작가이며 자신의 최고 히트작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넷플릭스 영화 제작을 앞둔 존 스칼지가 발표한 새로운 세계관의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중 1부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2018년 출간된 한국어판의 개정판이다. 1부 『무너지는 제국』(2017, 한국어판 출간 2018, 개정판 출간 2023)이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다수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에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을 그렸다면, 2편 『타오르는 화염』(2018, 한국어판 출간 2019)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천년 제국의 위상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려는 황제 그레이랜드의 정치적 싸움을 표현했다. 시리즈 최종편인 『마지막 황제』(2020, 한국어판 출간 2021)는 그레이랜드와 과학자 마르스, 유력한 귀족이자 황제의 편에 선 키바가 문명의 종말이 촌각에 달린 상황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 첫 편 『무너지는 제국』으로 존 스칼지는 2018년 로커스 상을 수상했으며 통산 다섯 번째 휴고 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편 『타오르는 화염』은 SF 전문 블로그 io9, 과학 학술지 파퓰러 메카닉스 및 커커스 리뷰, 굿리즈 등에서 2019년 올해의 SF로 선정되어 그 인기를 이었으며 3편 『마지막 황제』는 미국 최고 장르 컨벤션 중 하나인 드래곤콘에서 주관한 드래곤 어워드 SF 부문을 수상하였다. 제국에 무한한 번영을 가져다주었던 시공연속체 플로우가 파괴되고 있다. 인류의 가장 큰 위협은 플로우의 붕괴일까, 끝없는 권력의 욕심일까. 플로우라는 시공연속체를 통해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상호의존성단(Interdependency)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의 인류. 황제가 살고 있는 허브 행성을 중심으로 많은 식민 행성들은 무역 독점권을 지닌 길드 가문에 의해 통치되며 플로우를 통해 교역하면서 무한한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레 생긴 플로우의 균열, 그리고 성단의 가장 쇠락한 행성 엔드에서 반란이 일어나면서 제국의 분위기는 혼란스러워지고, 1순위 후계자인 오빠의 죽음으로 예기치 않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은 카르데니아 역시 즉위 당일 테러 위협에 놓인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제국의 지배권을 침탈하려는 최고 권력가 노하마페탄 가문과 라이벌 라고스 가문의 끊임없는 알력 싸움이 펼쳐지고, 라고스 가문의 후계자이자 뛰어난 장삿꾼인 레이디 키바는 이 모든 상황 한가운데에서 무엇이 자신과 가문에 이득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한다. 오래전 지구와의 연결은 끊어졌지만 플로우를 통해 40여 개의 행성들과 교류하며 위대한 번영을 이룬 상호의존성단은 갑작스런 플로우의 붕괴로 전혀 대비하지 못한 위기에 처한다. 존 스칼지는 독자가 이해해야 할 상호의존성단의 천 년 역사를 별다른 과학적 지식이 없어도, SF 초심자라도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함축적이고 간략하게 설명한 후 무시무시한 속도감과 필력으로 『무너지는 제국』의 이야기를 펼친다. 시리즈의 묵직함은 아니지만 보다 세련되고 능수능란한 이야기 전개로 돌아온 작가는 여전한 유머감각과 권력에 대한 인간의 욕망에 대해 비판하며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첫 편의 이야기를 탄탄하게 풀어나간다. 『무너지는 제국』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세 인물이다. 황제가 될 준비를 하지 못한 채 이 위기상황에 황제의 자리에 오른 카르데니아, 이 상황을 이용해 어떻게 이득을 취할 것인지 고민하는 상인 키바 라고스, 플로우의 위기를 미리 예측하고 준비해온 학자 클레어몬트. 스칼지는 자신의 그 어떤 다른 작품에서보다 개성적이고 힘이 넘치는 여성 캐릭터들을 이 작품 속에서 다양하게 선보이는데 그중 압권은 키바 라고스다. 시니컬한 유머와 장사꾼으로서의 동물적 감각, 어디로 튈지 모를 불안정한 정서 속에서 펼치는 날카로운 현실 판단, 자유분방한 성적 취향 역시 틀에 갇히지 않는 새로운 여성 캐릭터의 재미를 마음껏 보여준다. 플로우의 붕괴와 상대적으로 권력이 약한 황제의 즉위로 인해 흔들리는 제국의 정치 상황과 그 안에서 점차 강하게 변모해가는 황제 카르데니아의 이야기 역시 키바와는 또 다른 스타일의 여성 성장담으로서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다. 마지막으로 SF 잡지 「오늘의 SF」 1호에서 존 스칼지의 ‘상호의존성단 시리즈’에 대해 정세랑 작가가 남긴 리뷰를 인용한다. “존 스칼지가 이토록 흥미로운, 마치 장마다 폭죽이 터지는 것 같은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까닭은 이야기 전개를 잘하는 재능에만 있는 것 같지 않다. 더 근본적으로는 현실을 풍부하게 해석한 후 섬세히 모사할 수 있는 작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완벽하고 문학적인 옮겨 그리기에 가깝다고 할까? 플로우가 붕괴할 때 제 몫만을 확보하려는 모습은, 빙하가 무너져 내릴 때 기후 조약에서 탈퇴하는 모습과 닮았다. 할 수 있는 일들을 다 미뤄 두고 하등 중요하지 않은 힘겨루기 한판에 뛰어드는 인간의 우스꽝스러움은 사실 저 먼 상호의존성단이 아닌 지구의 문제다. …시대의 질문을 존 스칼지가 듣는지, 존 스칼지가 시대에 질문을 던지는지 감탄하고 고민하며 읽는다.” _정세랑 작가, 『타오르는 화염』 상호의존성단 Vol.2 리뷰(「오늘의 SF」 #1, 아르테) 중에서 ■ 등장인물 소개 ★ 황제Emperox 그레이랜드 2세 본명 카르데니아 우-패트릭. 상호의존성단 무역 길드 성 제국 황제이자 상호의존성단 교회의 수장. 1순위 후계자 오빠의 죽음으로 갑작스레 황제의 자리에 오른 후 수없는 암살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플로우 파괴로 인한 문명의 소멸을 막고 인류를 구하고자 노력을 기울인다. ★ 키바 라고스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과일 무역 독점권을 가진 라고스 가문의 서열 낮은 후계자이지만 뛰어난 경영 능력과 수완으로 언제든 기회를 엿보는 인물. 플로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그레이랜드와 마르스 클레어몬트의 편에 서게 되고 여러 차례 암살당할 뻔한다. ★ 마르스 클레어몬트 상호의존성단 제국에서 가장 홀대받은 행성 엔드의 하급 귀족 클레어몬트 백작의 아들이자 플로우 물리학자. 플로우에 대한 비밀을 제국에 알리고자 그레이랜드를 만났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나다쉬 노하마페탄 상호의존성단 제국 황제를 제외하고 가장 큰 권력과 무역 독점권을 지닌 노하마페탄 가문의 둘째 딸. 명석한 두뇌와 매력을 이용하여 제국을 지배하려는 야망으로 여러 차례 쿠데타와 황제 암살을 시도한다. ★ 그레니 노하마페탄 나다쉬의 남동생. 나다쉬만큼의 야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에 미치지는 못한다. 나다쉬의 뜻에 따라 행성 엔드를 점령하고 황제의 군대가 입성하는 것을 막고 있다. ★ 제이미스 클레어몬트 엔드 행성의 귀족이자 마르스의 아버지. 아타비오 6세의 극비 지원으로 진행한 플로우 연구를 아들에게 물려준다. ★ 프로스터 우 그레이랜드 황제를 배출한 우 가문의 방위 부문을 총괄하는 가문 최고 권력자. 신중하고 진지하지만 한순간의 욕심으로 나다쉬와 손을 잡는 우를 범한다. ★ 후마 라고스 백작 로고스 가문의 수장이자 키바 라고스의 어머니. 냉철하고 적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인물. 키바의 불 같은 성미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 ★ 세니아 펀다펠로난 노하마페탄 가문의 변호사. 나다쉬의 명을 받고 키바의 사업을 무너뜨릴 생각으로 파견되었으나 도리어 키바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선지자-황제 라헬라 1세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시초가 된 최초의 황제이자 선지자. 현재 ‘기억의 방’ 안에서 가상현실로 존재하며 그레이랜드에게 깨달음을 준다. ★ 아타비오 6세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전황제. 그레이랜드 2세의 아버지로 ‘기억의 방’에서 딸의 조언자가 되어 준다. ★ 군다 코르빈 시안 대주교이자 상호의존성단 최고 권력자들이 모인 집행위원회의 명목상 의장. 고위 간부 중 그레이랜드의 거의 유일한 동지. ★ 지위 지난 모든 황제의 생각과 기억이 저장된 ‘기억의 방’을 지키며 현 황제에게 제국의 모든 비밀 정보를 모아 전달해 주는 인간형 프로그램. ★ 토마 셰네버트 천 년 전 제위를 빼앗기고 지구를 떠난 황제이자 오베르뉴 호와 한몸이 된 인공 인간. 그레이랜드와 마르스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상호의존성단 내의 국가와 무역길드 성 제국에서 광속보다 빠른 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플로우’는 일반인들에게 ‘대체 시공의 강물’로 알려져 있다. 우주선은 별과 행성의 중력이 플로우와 조화롭게 상호 작용할 때 생성되는 강어귀를 통해 플로우에 진입해 흐름을 타고 다른 별로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지구를 잃어버렸을 때 인류는 이 플로우를 통한 무역을 발전시키고 상호의존성단 내 행성끼리 서로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행성 단독으로는 거의 어느 곳도 완벽하게 갖추지 못한 자원들─교류함으로써 생존할 수 있었다. _본문 중에서 “나는 플로우가 폐쇄된다는 예측 모델을 만들었다, 아들아. 몇 년 후면 플로우는 모두 사라질 거야. 그러나 그중 일부는 이미 붕괴하기 시작했다.” 그는 태블릿을 두드렸다. “가장 먼저 없어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기서 허브로 가는 플로우다. 모델상으로는 이미 붕괴가 시작됐어.”“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브레나가 물었다.“1년. 한데 입구부터 붕괴하고 있다. 최선의 시나리오는 한 달 뒤. 최악은 일주일 뒤. 그 뒤에는 접근 불가능할 거야. 여기 엔드에 있는 우주선은 여기 머물러야 한다. 영원히.” _본문 중에서
당신의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이야기
알에이치코리아(RHK) / 토머스 디에리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 /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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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토머스 디에리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
CBS, NBC, 포브스 등 미국 언론으로부터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 ‘업계를 혁신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받은 기업 ‘라이징 타이드’의 경영 철학을 담은 책이다. 《스틱!》 칩 히스가 ‘절반의 시간으로 두 배의 성공을 가져다 줄 책’이라고 추천했으며 《린치핀》의 세스 고딘이 ‘게임 체인저’라고 평해 화제가 되었다. 라이징 타이드는 이력서 위주의 채용과 평균을 지향하는 보편적인 업무 시스템을 버리고 직원 개개인의 어려움을 파악해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직원으로 하여금 일터를 안정된 공간으로 느끼게 만들어 구성원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평가받았다.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한다’가 당연한 시대라고 한다. ‘즐거운 일터’ ‘고성과를 지향하는 팀워크’를 고민하는 리더들과 경영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저자의 말 프롤로그 Part 01 가능성을 가로막는 4가지 숨은 문제 Chapter 1 면접에 높은 비중을 두는 채용 방식 직원 선발 방식 개선하기 | 기대 이상의 성공 | 잘못된 채용 관행 바로잡기 | 기존의 면접 방식을 버릴 것 | 효과적인 면접 설계하기 | 채용 개선은 다양성 개선 Chapter 2 뛰어난 인재가 성공의 비결이라는 인식 혼돈에서 명확함으로 | 프로세스는 협력의 과정 | 훌륭한 프로세스는 가치를 반영한다 | 트립 와이어 설치하기 |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Chapter 3 관리자에 대한 낮은 기대치 모든 것이 개인적이다 | 마음 쓸 권한 | 과도한 명확성 | 투명성 부족의 악취 | 맥락이 왕이다 | 겸허함과 호기심 실천하기 | 발전과 향상 축하하기 | 포기해야 할 때 Chapter 4 최악의 직원을 해고 조치하는 규정 직원을 위한 피벗 전략 | 프로토타이핑의 2가지 규칙 | 필요한 것은 인내 | 상향식 디자인 사고 Part 02 가능성을 발휘하는 4가지 성공 비결 Chapter 5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느끼는 조직 문화 앞장서서 이끌기 | 속에 담아 두지 말 것 | 표적 채용 프로그램을 고려하라 | 수치화의 중요성 Chapter 6 책임감이라는 성장 도구 일터에 책임감 불어넣기 | 더 나은 데이터 | 점검과 감사 | 책임감의 3가지 함정 | 일터 밖에서의 책임감 Chapter 7 확고한 목적의식 누구나 개인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 | 집단적 목적의 목적 | 진정성이 중요하다 | 리더, 끊임없이 이유를 전달하는 사람 | 목적은 항상 눈앞에 Chapter 8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 우리의 고객 경험이 뛰어난 이유 | 소속감 브랜드란? | 사명을 전달한다 | 성공을 위한 표적 채용 | 비전의 확장 에필로그 감사의 말 부록 1 어떤 회사든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다 부록 2 자폐인 사회적 기업 시작하기 참고문헌 “평범한 이들이 영웅이 되는 환경을 제시한다!” _신수정(《일의 격》《커넥팅》 저자) 미국 언론이 주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칩 히스, 세스 고딘 강력 추천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올해의 경영서’ ★★★★★NBC, CBS, 포브스 추천 도서 CBS, NBC, 포브스 등 미국 언론으로부터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 ‘업계를 혁신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받은 기업 ‘라이징 타이드’의 경영 철학을 담은 책. 《스틱!》 칩 히스가 ‘절반의 시간으로 두 배의 성공을 가져다 줄 책’이라고 추천했으며 《린치핀》의 세스 고딘이 ‘게임 체인저’라고 평해 화제가 되었다. 라이징 타이드는 이력서 위주의 채용과 평균을 지향하는 보편적인 업무 시스템을 버리고 직원 개개인의 어려움을 파악해 시스템을 개선했다. 이 과정에서 직원으로 하여금 일터를 안정된 공간으로 느끼게 만들어 구성원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평가받았다.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한다’가 당연한 시대라고 한다. ‘즐거운 일터’ ‘고성과를 지향하는 팀워크’를 고민하는 리더들과 경영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라이징 타이드는 게임 체인저다!” 미국 언론은 왜 플로리다 세차장에 주목했나? 플로리다에 있는 세차 기업 ‘라이징 타이드’는 전 직원의 80퍼센트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이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으로, 연매출 1500만 달러라는 상징적인 성과를 기록해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언론이 라이징 타이드를 “업계를 혁신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평한 이유는 무엇일까? 라이징 타이드의 COO인 저자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동생의 일자리를 고민하다가 아버지와 함께 세차장을 창업했다. 협업과 신속함이 중요한 세차 업무 특성상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직원을 채용하는 것에 난색을 보인 업계 관계자들의 기우와 다르게, 그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플로리다의 내로라하는 세차 기업으로 거듭났다. “우리가 이룩한 개선과 혁신은 누군가가 일을 망칠 때 이루어졌다.” 평범한 인재도 영웅으로 만드는 시스템의 비밀 라이징 타이드는 기존의 경영 철학을 파괴하고 새롭게 혁신을 거듭하며 성공의 반열에 올랐다. 이 책에 라이징 타이드가 고수한 8가지 경영 철학을 담았다. 우선 스펙 위주의 채용 방식을 없앴다. 서류상 뛰어난 인재가 기업 성과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신 평범한 인재도 영웅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구성원에게 안정감, 책임감, 목적의식을 부여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아웃풋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수익을 내는 구조로 선순환되었다. 특히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눈길을 끈다. 업무 매뉴얼을 무시하고 차를 기계에 넣었다가 차가 기계에 끼어 버렸을 때, 손님의 요구를 무시하는 듯한 응대로 손님으로부터 클레임을 받았을 때, 담당자를 문책하거나 해고 조치를 하는 것이 대다수가 생각하는 해결책일 것이다. 그러나 라이징 타이드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성원을 다그치거나 힐난하기보다는 왜 그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살핀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은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이룩한 개선과 혁신은 누군가 일을 망칠 때 이루어졌다.” 위기를 성장의 동력으로 삼은 것이다. 그렇게 세운 시스템은 직원에게는 일터를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환경이 되었고, 어떤 구성원이 와도 성과를 내는 조직의 무기가 되었다. 직원들이 능률을 내지 못한다고 불평하는 관리자들을 향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직원이 잘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그들이 잘 해낼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회사가 잘 운영되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다시 살펴봐야 할 순간이다. 라이징 타이드는 비전통적인 인재들의 능숙한 업무 수행을 위해 평균을 지향하는 보편적인 업무 시스템을 버리고, 극단적인 성향의 조직원에게 맞춰 시스템을 개선해 성과로 증명했다. 이는 사회적 기업에 한정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수익을 내고 조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성과를 내고 싶어 하는 사업체라면 어디에나 통용될 수 있다.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 칩 히스가 “절반의 시간으로 두 배의 성공을 거두게 할 책”이라고 밝혔으며, 신수정 전 KT 부사장이 “수많은 악조건을 극복하며 고객들이 응원하고 직원들도 일하고 싶어 하는 성공적인 조직을 창조한 비결이 있다”라고 추천한 이유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일터에서 직면하게 되는 여러 어려움이 단순히 ‘자폐증으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 보편적인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규모에 상관없이 이를 악화시키는,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해로운 문제들 말이다. 결론적으로 라이징 타이드의 성공 스토리는 이처럼 비즈니스로서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숨겨진 제약을 찾아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운영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_프롤로그 中 라이징 타이드를 창업했을 때 아버지와 나는 대부분의 사람이 과소평가하거나 간과하는 특정 부류의 인재를 고용하는 비즈니스를 설립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있다. 바로 “좋은 사람을 찾을 수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진짜 문제를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_Chapter 1 면접에 높은 비중을 두는 채용 방식 中
만화 박정희 하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이상무 그림, 조갑제 원작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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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
소설,일반
이상무 그림, 조갑제 원작
기면증, 졸음에 대한 모든 것
이담북스 / 신홍범 지음 /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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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취미,실용
신홍범 지음
기면증은 사춘기 이전에 시작되며 심한 졸음이 특징이다. 한창 공부할 나이에 심한 졸음을 겪으면서 성적이 떨어지고 사회생활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필자가 지난 10년 동안 수면의학을 전공하면서 공부한 지식과 기면증을 포함한 다양한 수면질환 환자들을 진료한 경험을 모아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기면증의 증상, 진단, 치료에 대한 최신 의학 지식뿐 아니라 기면증 환자의 생활전반에 대해서 기면증 환자, 보호자, 일반인, 학교 보건교사, 의대생 그리고 수면의학을 전공하지 않는 의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썼다. 또, 기면증 환자 커뮤니티를 통해서 기면증 환자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그에 답하는 형식으로 현장감을 살렸다. 기면증의 특징적인 증상인 졸음은 다양한 상황, 수면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다. 졸음의 원인과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하였다.서문 PART 01 기면증 진단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PART 02 기면증 어떤 병인가? PART 03 기면증의 증상 PART 04 기면증의 원인 PART 05 기면증은 어떤 어려움을 만드는가? PART 06 기면증은 어떻게 진단되는가? PART 07 기면증의 치료 PART 08 기면증의 새로운 치료는 어떤 것이 있나요? PART 09 기면증 환자로 살아가기 PART 10 내가 만난 기면증 환자들 : 치료 후기 모음 PART 11 기면증 환우회 카페를 통해서 받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 PART 12 졸음은 심하지만, 기면증은 아닌 경우들 PART 13 피로와 졸음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글 PART 14 수면의학 : 수면전문의, 수면센터, 수면기사 PART 15 늦잠 문제가 심한 학생들 지도하기 : 부모님과 보건교사를 위한 조언기면증은 사춘기 이전에 시작되며 심한 졸음이 특징이다. 한창 공부할 나이에 심한 졸음을 겪으면서 성적이 떨어지고 사회생활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면증은 비교적 드문 질환이며 통증을 동반하거나 외형적으로 어떤 이상이 나타나는 병이 아니기 때문에, 기면증인지 모르고 지내며 병원에 와서 진단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이 의과 대학 교육 과정에서도 잘 소개되지 않기 때문에 심지어 소아청소년과, 신경정신과 의사들도 이 질환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필자가 지난 10년 동안 수면의학을 전공하면서 공부한 지식과 기면증을 포함한 다양한 수면질환 환자들을 진료한 경험을 모아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기면증의 증상, 진단, 치료에 대한 최신 의학 지식뿐 아니라 기면증 환자의 생활전반에 대해서 기면증 환자, 보호자, 일반인, 학교 보건교사, 의대생 그리고 수면의학을 전공하지 않는 의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썼다. 또, 기면증 환자 커뮤니티를 통해서 기면증 환자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그에 답하는 형식으로 현장감을 살렸다. 기면증의 특징적인 증상인 졸음은 다양한 상황, 수면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다. 졸음의 원인과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하였다. 이 책이 기면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무지로 인한 편견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 또 원인 모를 졸음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빛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식스 오브 크로우스 1
베리타스 / 리 바두고 (지은이), 안종설 (옮긴이) /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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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소설,일반
리 바두고 (지은이), 안종설 (옮긴이)
넷플릭스가 선택한 특급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앤 본’으로 유명세를 얻은 그리샤버스가 다시 돌아왔다. 빛의 소녀 알리나 스타코프의 일대기를 담은 〈섀도우 앤 본〉 3부작처럼 그리샤버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2부작 〈식스 오브 크로우스〉는 전작의 배경이었던 라브카 왕국에서 항구 도시 케테르담으로 무대를 바꾼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 케르치에 위치한 케테르담.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항구 도시지만, 그 이면에서는 도둑질, 살인, 약물 판매, 매춘 등 온갖 악행이 자행되는 곳. 이곳에 자리 잡은 범죄 조직 드렉스의 주요 맴버 6인이 펼치는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 속 범죄 이야기를 들려준다.드렉스의 핵심 간부이자 범죄 천재로 악명을 떨치는 카즈에게 케테르담 상인위원회의 일원이자 유명한 거상 얀 반 에크는 거부할 수 없을 거액의 의뢰를 맡긴다. 그 의뢰란 그리샤를 증폭시키는 약물 주르다 파렘의 제작자 보 율-바유르를 자신에게 데려오라는 것. 문제는 그가 철통같은 보안 덕에 침입을 허락하지 않기로 유명한 피예르다의 얼음 궁전에 있다는 것이다. 카즈는 이 불가능한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맴버를 모은다. 유령으로 알려진 스파이 이네지, 니나, 복수를 갈망하는 전직 군인 매티어스, 도박을 끊을 수 없는 저격수 제스퍼, 가출한 부자집 도련님 와일란까지 여섯 까마귀는 불가능에 가까운 의뢰를 성공하기 위해 얼음 궁전을 향해 떠난다. 그리고 의뢰를 방해하는 수상쩍은 음모가 시작되는데…. 과연 카즈 일행은 난공불락의 요새를 돌파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식스 오브 크로우스 1》에서 그 결말을 살펴볼 수 있다.제1부섀도 비즈니스1 주스트 / 2 이네지 / 3 카즈 / 4 이네지 / 5 카즈 / 6 니나제2부하인과 지렛대7 매티어스 / 8 제스퍼 / 9 카즈 / 10 이네지 / 11 제스퍼 / 12 이네지 / 13 카즈 / 14 니나 / 15 매티어스 제3부마음의 고통16 이네지 / 17 제스퍼 / 18 카즈 / 19 매티어스 / 20 니나 제4부추락의 비법21 이네지 / 22 카즈 / 23 제스퍼 / 24 니나 / 25 이네지 / 26 카즈 제5부얼음은 용서하지 않는다27 제스퍼 / 28 이네지 / 29 매티어스 / 30 제스퍼 / 31 니나 / 32 제스퍼 / 33 이네지 / 34 니나 / 35 매티어스 / 36 제스퍼 / 37 니나 / 38 카즈 제6부제대로 된 도둑39 이네지 / 40 니나 / 41 매티어스 / 42 이네지 / 43 니나 / 44 제스퍼 / 45 카즈 / 46 페카감사의 말해리 포터를 뒤이을 최고의 마법 판타지 시리즈!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섀도우 앤 본’의 그리샤버스 시리즈 신간!“까마귀와 친해지면 안 돼. 까마귀는 예의를 몰라.”여섯 까마귀가 펼치는 짜릿한 판타지 스릴러! 넷플릭스가 선택한 특급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앤 본’으로 유명세를 얻은 그리샤버스가 다시 돌아왔다. 빛의 소녀 알리나 스타코프의 일대기를 담은 〈섀도우 앤 본〉 3부작처럼 그리샤버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2부작 〈식스 오브 크로우스〉는 전작의 배경이었던 라브카 왕국에서 항구 도시 케테르담으로 무대를 바꾼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 케르치에 위치한 케테르담.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항구 도시지만, 그 이면에서는 도둑질, 살인, 약물 판매, 매춘 등 온갖 악행이 자행되는 곳. 이곳에 자리 잡은 범죄 조직 드렉스의 주요 맴버 6인이 펼치는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 속 범죄 이야기를 들려준다. 드렉스의 핵심 간부이자 범죄 천재로 악명을 떨치는 카즈에게 케테르담 상인위원회의 일원이자 유명한 거상 얀 반 에크는 거부할 수 없을 거액의 의뢰를 맡긴다. 그 의뢰란 그리샤를 증폭시키는 약물 주르다 파렘의 제작자 보 율-바유르를 자신에게 데려오라는 것. 문제는 그가 철통같은 보안 덕에 침입을 허락하지 않기로 유명한 피예르다의 얼음 궁전에 있다는 것이다. 카즈는 이 불가능한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맴버를 모은다. 유령으로 알려진 스파이 이네지, 니나, 복수를 갈망하는 전직 군인 매티어스, 도박을 끊을 수 없는 저격수 제스퍼, 가출한 부자집 도련님 와일란까지 여섯 까마귀는 불가능에 가까운 의뢰를 성공하기 위해 얼음 궁전을 향해 떠난다. 그리고 의뢰를 방해하는 수상쩍은 음모가 시작되는데…. 과연 카즈 일행은 난공불락의 요새를 돌파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식스 오브 크로우스 1》에서 그 결말을 살펴볼 수 있다. 왕좌의 게임처럼 벌어지는 숨막히는 암투, 오션스 일레븐처럼 철통보안을 뚫어내고 범죄를 성공하는 장면에서 느껴지는 묘한 짜릿함까지. 액션, 서스펜스, 그리고 독자를 몰입시키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모두 갖춘 〈식스 오브 크로우스〉는 독자의 손이 절로 가는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에게 필요한 필수 덕목을 모두 갖추고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장르소설 애호가에서 그리샤버스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까지 〈식스 오브 크로우스〉 시리즈는 매우 만족스러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섀도우 앤 본’의 매력적인 등장인물카즈 브레커를 주인공으로 하는 매혹적인 판타지 스릴러! 까마귀 머리가 조각된 지팡이를 든 검은 장갑을 낀 손. 절룩거리며 다니지만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자랑하는 카즈 브레커. 넷플릭스 드라마 ‘섀도우 앤 본’에서 매력적인 나쁜 남자 그 자체였던 그를 주인공으로 삼은 그리샤버스 시리즈 〈식스 오브 크로우스〉 2부작이 한국에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러시아 제국을 모티브 삼은 라브카 왕국처럼 네덜란드 공화국을 모티브로 삼은 케테르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2부작의 무대가 되는 케테르담은 겉으로는 활발한 무역 도시지만, 그 이면에는 각종 범죄와 이권 다툼으로 가득한 곳이다. 이번 2부작의 주된 내용, 불가능에 가까운 범법 행위를 성공한다는 스토리를 다루기엔 아주 적합한 무대라 할 수 있다.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섀도우 앤 본〉 3부작이 주인공 알리나와 매력적인 악역 ‘다클링’ 키리건의 갈등과 서사를 통해 매력을 펼쳤다면, 〈식스 오브 크로우스〉 2부작은 핵심 주인공인 카즈와 함께하는 다섯 명의 주요 캐릭터인 제스퍼, 이네지, 니나, 매티어스, 와일런 간의 관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과 와닿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서로 닮은 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들이 진정한 한 팀이자 가족이 되어가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 어느새 드렉스의 여섯 까마귀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될 것이다. ‘왕좌의 게임과 오션스 일레븐의 장점을 잘 혼합한 판타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철통보안을 뚫어내고 불가능한 범죄를 성공시킨다는 그 짜릿함, 주도면밀한 암투를 이끄는 매력적인 주인공과 악당들, 그리고 독자를 몰입시키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풍부한 캐릭터성을 갖춘 등장인물이라는, 재미있는 소설이 갖추어야 할 요소를 모두 갖춘 〈식스 오브 크로우스〉는 장르소설 애호가에서 그리샤버스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까지 모든 독자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주스트에게는 두 가지 고민이 있었다.
짓궂은 안죠 양 12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카토 유이치 (지은이), 유다희 (옮긴이) /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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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카토 유이치 (지은이), 유다희 (옮긴이)
연인 사이니까, 좋아하니까, 가까워지고 싶어! 들러붙고 싶어! 꽁냥꽁냥거리고 싶어! 욕망을 억누를 수 없는 안죠와 겁쟁이 세토의 영거리관계. 토요다와 이누야마의 미술관 데이트.짓궂음 142 안죠 양은 더 하고 싶어 짓궂음 143 안죠 양은 수험생 짓궂음 144 토요다 양의 진로조사표 짓궂음 145 이누야마 군은 기분이 나쁘…지만 짓궂음 146 토요다 양이랑 이누야마 군의 첫 미술관 데이트 짓궂음 147 세토 군은 로맨틱이 넘쳐흘러 짓궂음 148 안죠 양은 나쁘지 않아 짓궂음 149 안죠 양은 전부 다 하고 싶어 짓궂음 150 오카자키 양과 카리야 양의 달콤한 나날 짓궂음 151 세토 군은 모든 일을 열심히 하고 싶어 짓궂음 152 세토 군은 진심으로 구기대회를 해 짓궂음 153 안죠 양은 뒷풀이를 하고 싶어 짓궂음 154 이누야마 군의 오리지널 편의점 카레연인 사이니까… 좋아하니까… 가까워지고 싶어! 들러붙고 싶어! 꽁냥꽁냥거리고 싶어! 욕망을 억누를 수 없는 안죠와 겁쟁이 세토의 영거리관계♥ 토요다와 이누야마의 미술관 데이트도!
은빛의 제국 3
조은세상(북두) / 안성문 지음 / 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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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북두)
소설,일반
안성문 지음
망국의 왕으로써 정화의 업을 되풀이하던 의자왕이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환생했다는 설정 아래 전개되는 장편 판타지소설이다. 이야기 속에서 의자왕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면서 같은 세상, 온갖 음모가 난무하는 베리트 제국의 막내 황자로 태어나게 된다. 황위계승의 문제로 황자들의 암투가 극에 달할 무렵, 그가 몸과 마음을 기대던 유모가 죽음을 맞이한다. 이로 인해 그는 외할아버지 계신 실비어스로 가게 된다. 그리고 '전쟁'이란 단 두 글자만 남기고 죽은 황제에게서 온 유서와 함께 어둠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1권 프롤로그 st. 1 죽지 않는 왕의 혼 st. 2 유모의 죽음, 그리고…… st. 3 변화하는 실비어스, 그리고…… st. 4 점점 밝혀지는 사실 st. 5 황제의 죽음 2권 st. 6 황제의 편지 st. 7 실비어스 공국의 평화로운 모습? st. 8 옥새! 찾아보자! st. 9 달의 노래 st. 10 각자의 생각
스즈키 도시후미, 1만번의 도전
지식공간 / 오가타 도모유키 지음, 김정환 옮김 /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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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간
소설,일반
오가타 도모유키 지음, 김정환 옮김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아시아 1위 유통업체인 세븐&아이홀딩스의 회장 겸 CEO에 오른 스즈키 도시후미가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30년간 매주 진행한 강의를 묶은 책이다. 스즈키 도시후미가 OFC들에게 입이 닳도록 강조했던 말은 매너리즘 타파, 즉 어제와 똑같은 방식으로 오늘 업무에 임하지 말라는 메시지였다. 될 때까지 되풀이하는 것은 스즈키 도시후미가 말하는 ‘도전’이 아니다. 대신 스즈키 도시후미는 야근도 불사하고 휴일도 반납한 채 죽어라고 일하지만 늘 제자리를 맴도는 직장인들의 잘못된 업무 습관을 지적하며 스마트한 업무 혁신법을 제시한다. 스즈키 도시후미의 성공 철학은 ‘변화에 도전하라’는 한마디로 요약된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마치 오늘 태어난 아이처럼 놀라움에 가득 찬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기온이 뚝 떨어진 날에는 두툼한 옷을 꺼내 입듯 자기 몸으로 전해오는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를 머리가 아닌 몸으로 감지하라는 말이다 추천의 글_호랑이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들어가며_“나는 어떤 식으로든 이 사업을 성공시킬 것입니다.” Prologue 나는 이렇게 도전했다 안 된다는 편견을 깨고 미국 세븐일레븐을 재건하다 변화의 바람을 피부로 감지하고 있는가 우리의 경쟁 상대는 경쟁업체가 아니라 고객의 수요 변화 남이 따라 하지 못하는 것, 그것에 도전하라 1부 이제는 당신이 도전할 차례다 1장 당신이 문제다 1 당신은 프로인가 2 자신을 위하여 일하라 3 머리를 쓰지 않는 사람이 오래 일한다 4 디테일에 집중하라 5 상품 지식은 생명이다 6 3만 번의 도전 7 철저한 가설-검증 위에 1년 계획을 세워라 2장 창조하려면 먼저 파괴하라 8 싸다고 팔리는 시대는 지났다 9 ‘죽은 상품’을 제거하라 10 성공 기억 상실증이 필요하다 11 펄떡이는 물고기를 맨손으로 잡을 때처럼 자신의 업무를 꽉 쥐어라 12 전장에 임한 장수는 임금의 말도 듣지 않는다 13 뱀이 허물을 벗듯이 업무의 구태를 탈피하라 14 생각한 대로 보지 말고 보이는 대로 생각하라 15 판매자의 시선을 버려라 16 길이 끊어진 곳에서 등산이 시작된다 3장 변화를 읽는 법 17 모든 정보는 상대적이다 18 정보를 모을 때는 목적성을 버려야 한다 19 반드시 성과로 이어지는 선행 정보 활용법 20 싫증과의 전쟁을 벌여라 21 좋은 상품 나쁜 상품 No! 맞는 상품 맞지 않는 상품 Yes! 22 데이터의 함정 23 살아 숨 쉬는 진열대 4장 1년 365일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하라 24 데이터 100“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우리를 아래로 잡아당기는 중력과 싸워 이겨야 한다.” 죽어라고 일하지만 늘 제자리를 맴도는 위기의 현대인에게 스즈키 도시후미가 답하다 서브프라임 사태의 여파로 2009년 일본 경제는 -15.2%의 경제 성장을 기록하며 사상 최악의 불황기를 보내고 있었다. 내수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고 기업체들은 마땅한 탈출구를 찾지 못해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그러나 스즈키 도시후미가 이끄는 세븐&아이홀딩스는 불황 시대의 소비자 심리를 꿰뚫는 전략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는 이런 그를 ‘불황 극복의 전술을 가르친 경영자’라고 평가하며 마쓰시타 고노스케에 비견했다. 스즈키 도시후미는 평사원으로 시작하여 아시아 1위 유통업체인 세븐&아이홀딩스의 회장 겸 CEO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일본에서는 그의 경영 방식을 ‘스즈키류’라고 부르며 혁신 경영의 단골 사례로 꼽는다. 2005년에는 고객 수 1위의 세이부백화점 등을 인수하면서 영국 테스코를 누르고 세계 5위 유통업체로 등극했다. 세븐&아이홀딩스는 매장 수 3만 9천 개를 보유, 맥도날드보다 매장이 더 많은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은행·IT기업 등을 포함 94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일개 평사원을 일본 최고의 유통업체 CEO로 만든 원동력 “30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시도한 1만 번의 자기 혁신” 《스즈키 도시후미 1만 번의 도전》은 스즈키 도시후미가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30년간 매주 진행한 강의를 묶은 책이다. 지금까지 1,300회 이상 진행된 이 강의는 현장 상담자인 OFC(Operation Field Counselor)들이 모이는 전체 회의에서 이루어졌다. 스즈키 도시후미가 전체 회의를 소집한 목적은 급증하는 세븐일레븐 매장을 혼자 힘으로 관리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 그는 OFC들을 자신처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곧 1주일에 한 차례씩 전국의 OFC를 도쿄 본사로 불러 모았다. 그가 직접 이끄는 전체 회의는 30년간 한 번도 그친 적이 없으며 지금까지 1,300회 이상 진행되었다. 현재 일본 전역 12,000개의 매장은 2,000명의 또 다른 스즈키 도시후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스즈키 도시후미가 OFC들에게 입이 닳도록 강조했던 말은 매너리즘 타파, 즉 어제와 똑같은 방식으로 오늘 업무에 임하지 말라는 메시지였다. 이를 위해 그는 그의 유명한 업무 툴인 ‘가설-검증 보고서’를 세븐일레븐 전 직원에게 작성하도록 했다. 스즈키 도시후미 자신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는 이 보고서 작성을 통해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시대의 변화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이 가설-검증 보고서를 통한 부단한 도전이 그를 일개 평사원에서 지금의 CEO에 이르게 만든 원동력이자, 모두가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던 편의점을 세계 최고의 소매업체로 만든 비결이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숱한 비즈니스 예시들은 스즈키 도시후미 자신이 시도했던 업무 혁신 사례들로 대부분 최초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예컨대 당시 유통업에서는 생소한 개념이었던 ‘개점(個店)주의’를 비롯하여 ‘기회 손실, 1일 세 차례 배송 시스템, 단품관리, POS 시스템’ 등이 모두 업계에 최초로 도입된 것이었다. 이런 획기적인 발상의 이면에는 칼날처럼 곤두서 있는 긴장감이 있었다. 그는 적의 동태를 살피는 초병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눈을 떼지 않고 사소한 변화도 무심결에 지나치지 않았다. 새벽에 눈을 떠서 5시 15분 일기예보를 보고 다시 5시 57분 NHK의 일기예보를 시청했으며 출근하는 차량 안에서도 늘 라디오를 켜놓고 수시로 변하는 일기 상황을 주시했다. 마치 전국시대 군사(軍師)들이 기상의 변화를 관측하며 전략과 전술을 세웠듯이 스즈키 도시후미도 기온이나 습도와 같은 일기 변화뿐 아니라 지역 행사, 시사 뉴스, 생활 패턴의 변화 등 소비자 심리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면 하
대표 접속사 다잡아
보민출판사 / 보민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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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출판사 편집부 엮음
<다잡아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남녀노소 모든 영어학습자가 각종 시험을 앞두고 한 번 공부하고 버리는 교재의 성격에서 탈피하여, 오랫동안 두고 익히는 교재로 기획 구성되었다. 또한 영어학습자의 쉬운 영어학습의 접근성과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되도록 복잡한 본문 구성은 피하였다. 이 책은 각종 영어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접속사가 문장의 각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그 뜻과 쓰임에 관하여 풍부한 예문들과 함께 구성되었다. 제1부. 등위접속사 and / 관련숙어 but / 관련숙어 or / 관련숙어 nor / 관련숙어 for / 관련숙어 yet / 관련숙어 so / 관련숙어 제2부. 명령문에 사용되는 and와 or and와 or 제3부. 상관접속사 so ∼ that as soon as ∼ so that ∼ may[can] as far as ∼ as long as ∼ both A and B either A or B neither A nor B not only A but also B the more A, the more B 제4부.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 if whether what how when 제5부. 부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시간 이유 조건 양보 목적 결과 비교“접속사의 백과사전적 교재” 접속사(Conjunction)란 앞의 단어와 뒤의 단어를 연결하거나 앞 문장의 뜻을 뒤의 문장에 이어주는 품사의 하나입니다. 한편 이러한 접속사는 문장에서의 쓰임에 따라서 여러 가지 뜻을 가집니다. 그러다보니 영어학습자에게는 접속사 학습이 너무나 방대하게 보여서 종종 마스터할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허다하고요. 여기서 분명한 것은, 언제까지나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 방법으로는 그 어느 것 하나도 여러분 자신만의 것이 되기 어렵습니다. 영어 학습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옛말에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다양한 영역의 영어 학습에 있어서 먼저 접속사를 마스터한 후, 그다음 영역을 하나하나씩 넓혀가는 ‘순차적 공부법’은 분명 여러분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감과 성취감이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 이어져 영어라는 타 언어를 익히는 데에 있어 지금보다 더욱 수월해진다면 여러분의 영어실력은 어느 순간에 자신도 모르게 일취월장할 것입니다. 하여 교재 「대표 접속사 다잡아」는 각종 영어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대표적인 접속사가 문장의 각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그 뜻과 쓰임에 관하여 풍부한 예문들과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접속사는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데 비해서, 전치사는 하나의 문장에 명사를 추가하는 기능을 갖는 품사입니다. 이러한 접속사 학습에 있어서 본문의 풍부한 예문과 관련숙어를 통하여 각 접속사의 핵심개념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숙어란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그 자체로서 특수한 뜻을 지니는 어휘나 구(句)를 말합니다. 즉, 특정한 단어의 특정한 용법과 오랜 전통을 통하여 일종의 관용어가 되어버린 특별한 문구 또는 표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숙어가 영어 학습에 미치는 중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는 영문독해나 작문, 그리고 회화에 두루 사용되므로 영어의 힘을 기르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셋째로는 구문이해와 문장전환, 그리고 어법(usage)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넷째로는 일상회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문장전환이나 문법문제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칸 채우기 문제에서 숙어에 대한 지식만 지니면 쉽게 풀 수 있기에 ‘숙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영어교재 「다잡아 시리즈」에서 숙어를 중간 중간에 많이 다루는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대부분의 학습 경험으로 비추어볼 때에 영어라는 타 언어의 학습에 있어 암기 위주의 학습방식은 반드시 그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잊게 됩니다. 그리하여 영어교재 「다잡아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남녀노소 모든 영어학습자가 각종 시험을 앞두고 한 번 공부하고 버리는 교재의 성격에서 탈피하여, 오랫동안 두고 익히는 교재로 기획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영어학습자의 쉬운 영어학습의 접근성과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해 되도록 복잡한 본문 구성은 피하였습니다. 그래서 「대표 접속사 다잡아」 시리즈 교재가 여러분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드레스 그리는 법
길찾기 / kyachi 지음, 김진아 옮김 /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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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chi 지음, 김진아 옮김
참고하려 해도 직접 볼 수 있고 자료도 많은 일상복과는 달리 자료도 적은 드레스, 어떻게 잘 그릴 수 없을까? 여성 캐릭터의 표현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드레스 묘사 테크닉을 소개한다. 고전적인 서양 드레스부터 현대적인 아이돌 드레스, 세계 각국의 전통 드레스와 섹시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그리는 방법과 더불어 드레스의 색, 투명한 레이스, 프릴과 리본, 플리츠 등 세세한 디테일과 장식을 철저하게 해설했다. 더불어 해당 장에 등장하는 드레스에 어울릴 법한 남성복을 칼럼으로 소개한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드레스 이미지 차트를 사용하면 실루엣과 스커트의 길이, 굴곡 위치, 스커트 디자인, 수원의 모양, 칼라 모양, 소매 길이, 소매 모양, 소매의 형태를 각각 선택하면, 이미지대로의 드레스를 손수 그림으로 재현할 수 있다.머리말 2 Gallery 3 1. 인체와 드레스의 기본 1-1 드레스의 실루엣 12 1-2 옷자락과 주름의 표현 16 1-3 행동에 따른 드레스의 변화 18 1-4 바람에 의한 드레스의 움직임 22 1-5 주름의 표현 24 1-6 드레스 실루엣과 신체의 움직임 30 2. 클래시컬한 드레스 2-1 클래시컬한 드레스 34 2-2 웨딩드레스 44 Column 유럽의 남성복 48 3. 귀여운 드레스 3-1 아이돌 드레스 52 3-2 마법소녀 드레스 60 3-3 롤리타 드레스 62 3-4 숲속의 소녀 드레스 68 3-5 트래드 드레스 70 3-6 귀엽지만 위험한 느낌의 드레스 72 Column 왕자 코디를 한 남성 74 4. 섹시한 드레스 4-1 클럽 아가씨풍 드레스 78 4-2 벌레스크 드레스 80 4-3 플래퍼즈 드레스 82 4-4 본디지 드레스 84 5. 민속의상 5-1 일본의 전통 의상 88 5-2 중국의 전통 의상 92 5-3 다양한 나라의 드레스 96 5-4 춤을 위한 드레스 100 6. 판타지 세계의 드레스 6-1 판타지 드레스 106 Column 판타지 세계의 남성복 114 유리 구두 그리는 법 118 7. 색으로 표현하는 질감 7-1 광택의 표현 120 7-2 투명감의 표현 126 7-3 그 밖의 소재 표현 128 Column 액세서리의 표현 132 부록 드레스 이미지 차트 134 공주님과 드레스를 꿈꿨던 시절, 그때를 돌이켜 보면 머리에는 앙증맞은 왕관. 물결치는 치렁치렁한 머리와 초롱초롱한 눈에 역삼각형으로 웃는 입. 리본이 가득한 드레스. 초등학생 때 공상을 담아 노트 뒷장에 그렸던 공주님 그림은 세월이 지나며 점점 세련되어 가고, 리본만 가득하던 공주님 드레스도 조금씩 바뀌어 갑니다. 천진난만하던 시절에는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이 눈에 들어오고, 보다 잘 그리기 위해 공을 들이기 시작합니다. 한 땀 한 땀 장식을 그리고 디테일이 복잡한 드레스의 주름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는 주름이 생기고 펜을 꼭 쥔 손가락이 저려 오는 경험. 혹시 없으신가요? 참고하려 해도 직접 볼 수 있고 자료도 많은 일상복과는 달리 자료도 적은 드레스, 어떻게 잘 그릴 수 없을까? 고민은 깊어만 갑니다. 드레스 주름을 그리다 이마 주름이 생기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나날이 깊어 가는 고민 해결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 책이 나왔습니다. 고전적인 서양 드레스부터 현대적인 아이돌 드레스, 세계 각국의 전통 드레스와 섹시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그리는 방법과 더불어 드레스의 색, 투명한 레이스, 프릴과 리본, 플리츠 등 세세한 디테일과 장식을 철저하게 해설했습니다. 또한 해당 장에 등장하는 드레스에 어울릴 법한 남성복을 칼럼으로 소개해 두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드레스 이미지 차트를 사용하면 실루엣과 스커트의 길이, 굴곡 위치, 스커트 디자인, 수원의 모양, 칼라 모양, 소매 길이, 소매 모양, 소매의 형태를 각각 선택하면, 이미지대로의 드레스를 손수 그림으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당신만의 드레스 묘사 테크닉을 찾아 떠나기 위한 지침서가 되겠습니다 의상의 왕도 드레스, 여성 캐릭터의 표현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당신만의 드레스 묘사 테크닉을 찾아내도록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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