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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힘 : 한용운처럼 님의 침묵 따라쓰기
미르북컴퍼니 / 한용운 지음 / 2016.07.30
12,800원 ⟶ 11,520원(10% off)

미르북컴퍼니소설,일반한용운 지음
연필이나 펜으로 내가 꼭 써 보고 싶었던 명작을 나만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책 '월드 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5권.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문장력까지 길러 주는 필사 라이팅북이다. 따라 쓰다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와 같이 뛰어난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필사를 하는 동안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예전과는 다른 수준의 문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 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Q&A 님의 침묵 / 이별은 미(美)의 창조 / 알 수 없어요 / 나는 잊고자 / 가지 마셔요 / 고적한 밤 / 나의 길 / 꿈 깨고서 / 예술가 / 이별 / 길이 막혀 / 자유정조 / 하나가 되어 주셔요 / 나룻배와 행인 / 차라리 / 나의 노래 / 당신이 아니더면 / 잠없는 꿈 / 생명 / 사랑의 측량 / 진주(眞珠) / 슬픔의 삼매(三昧) / 의심하지 마셔요 / 당신은 / 행복 / 착인(錯認) / 밤은 고요하고 / 사랑의 존재 / 꿈과 근심 / 포도주 / 비방 / “?” / 님의 손길 / 해당화 / 당신을 보았습니다 / 복종 / 참아주셔요 / 어느 것이 참이냐 / 정천한해(情天恨海) / 첫 키스 / 선사의 설법 / 그를 보내며 / 금강산 / 님의 얼굴 / 심은 버들 /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 참말인가요 / 꽃이 먼저 알아 / 찬송 /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에 / 후회 / 사랑하는 까닭 / 당신의 편지 / 거짓 이별 / 꿈이라면 / 달을 보며 / 인과율 / 잠꼬대 / 계월향에게 / 만족 / 반비례 / 눈물 / 어디라도 / 떠날 때의 님의 얼굴 / 최초의 님 / 두견새 / 나의 꿈 / 우는 때 / 타고르의 〈GAROENISTO〉 시를 읽고 / 수(繡)의 비밀 / 사랑의 불 / ‘사랑’을 사랑하여요 / 버리지 아니하면 / 당신 가신 때 / 요술 / 당신의 마음 / 여름밤이 길어요 / 명상 / 칠석(七夕) / 생(生)의 예술 / 꽃싸움 / 거문고 탈 때 / 오셔요 / 쾌락 / 고대 / 사랑의 끝판 / 독자에게 노트내가 손수 쓴 나만의 【님의 침묵】과 만나다! 고전 명작 프리미엄 에디션 필사 라이팅북 한용운의 작품집 《님의 침묵》을 필사하다! 상실의 슬픔을 희망으로 승화한 한용운의 아름다운 시들을 나만의 감수성이 담긴 필체로 한 쪽 한 쪽 써내려가 보자.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문장력까지 길러 주는 필사 라이팅북 명작을 나만의 필체로 만들 수 있는 책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 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렇듯 필사에 대한 저명한 문인들의 찬사는 과연 어떤 이유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가는 행위를 통해 문장을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문장을 써 내려가며 자신이 독자가 아니라 저자가 된 것과 다름없는 기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한 권의 책을 모두 쓰고 나면 그 책은 오직 당신만을 위한 책이 된다. 당신의 글씨로 쓴, 당신이 쓴 문장부호로 수놓은 그 문장들로 가득한 책 말이다. 포엠 라이팅북 다섯 번째 책 《필사의 힘 한용운처럼 【님의 침묵】 따라쓰기》를 따라 쓰다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와 같이 뛰어난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정지용 시인의 문장을 체화해 보자. 필사를 하는 동안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예전과는 다른 수준의 문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Q. ,B>필사 라이팅북! 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걸까? 그 힘은 어디에 있을까? A. 1. 쓰면서 치유하라!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써 보세요.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살려 마음 수련과 감성 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쓰면서 배워라! 정확한 문장을 학습하는 것은 물론이고 감각적인 문장이나 좋은 문장력을 기르는 적확한 비법입니다. 단순한, 그러나 아주 위대한 글쓰기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쓰고 나서 소장하라! 필사를 마치고 책장을 덮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소장 가치 200%입니다. 월드 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Q & A Q 따라 쓰기를 하면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전반적으로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따라 쓰기를 미술에 비유하면 마치 화가 지망생이 명화를 따라 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뛰어난 문학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쓰게 되면 글쓴이가 사용한 어휘, 문장 부호, 문체 그리고 이것들이 모여 이루어진 문장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따라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내용을 구성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됩니다. Q 작품 전체를 따라 쓰는 것과 일부를 따라 쓰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가요? A 마찬가지로 미술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좋아하는 화가 지망생이 그림 전체가 아닌 그림 일부분만을 따라 그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 그림이 수백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소녀의 눈망울이 몹시 매혹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림 전체가 아니라 소녀의 눈만 그린다면 눈 아래의 오뚝한 코와 부드럽게 빛나는 붉은 입술은 볼 수 없을 테고 당연히 그림에서 깊은 감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따라 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설 전체를 따라 써야 문장의 장단점을 파악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걷어 낼 수 있습니다. 특정 단락의 문장이 뛰어나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완성된 한 편의 작품 속에서 다른 단락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Q 필사를 할 때 시를 선택해서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A 단순히 베껴 쓰지 말고 시의 전체적인 맥락에 집중해서 필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시 속의 특별한 구절이 있다고 하면 그 구절뿐만 아니라 그것을 받쳐주는 앞, 뒤 맥락을 봐야 합니다. 또한 시의 문맥에 유의해서 단락을 나눠보며 천천히 읽고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어떤 분이 이르기를 따라 쓰기는 자신의 색깔을 잃을 수 있으니 지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A 뛰어난 문장가들의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장을 자신의 글을 쓸 때에도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시기에 불과할 뿐이고 끊임없이 글쓰기 연습과 독서를 병행하면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습니다. Q 따라 쓰기를 하면 정말 마음이 가라앉고 치유가 되나요? A 컬러링북에 색깔을 채워 나가다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그것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 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컬러링북 보다 필사책의 좋은 점이 한 가지 더 있다면 글쓰기 능력도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Q 한국 작품이 아니라 외국 작품의 번역물을 선택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A 우리가 외국 작품을 읽을 때 번역본을 읽는 것처럼, 따라 쓰기도 원문을 따라 쓰기 어렵다면 번역본을 따라 쓰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만 여러 개의 번역본을 비교해 보고, 쉽게 읽히거나 문체가 마음에 드는 번역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의 글 “오늘도 일곱 자루 연필을 해치웠다. 필사합시다. 지금 당장!” 어니스트 헤밍웨이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 보는 맛!” 시인 안도현
시인의 향기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문재평 지음 / 2017.08.22
10,000원 ⟶ 9,000원(10% off)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소설,일반문재평 지음
테마1 휴식 그댈 위해 그댈 위해2 그녀의 미소 그대의 향기 하늘하늘 나의 사랑 나의 사랑2 바보 사랑 12월의 사랑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그리움 꽃이 진다고 슬퍼 말자 욕심쟁이 너를 잊기까지 보고 싶다 말하면... 그거 알아요? 행복한 상상(꽃) 여자 나이 오십쯤에 세월이 흐른 뒤에... 아버지의 빈자리 사랑이 시작될 때 어머니의 사랑 엄마는... 엄마 사랑해요 향수 깨꽃(참깨꽃) 테마2 사색 2월 삼월 목련 목련이 지는 날에 봄 봄2 봄날 사월 사월 예찬 오월 오월의 꿈 봄이 좋은 이유 벚꽃 담쟁이의 꿈 유월 6월의 서정 밤꽃 자귀꽃 소나기 보도블록 사이에 풀꽃 꽃 열매를 맺기까지 가을 구월 뭉게구름 억새 낙엽(落葉) 낙엽이 진다는 건 만산홍엽(滿山紅葉) 만산홍엽(滿山紅葉)2 홍시2 홍시 단풍에서 낙엽까지 시월의 대란(大亂) 11월 11월의 소고(小考) 은행잎의 변신 눈(雪) 고드름 고드름2 처마 밑 고드름 나무의 일생 나목(裸木) 나목(裸木)2 섣달 장맛비 한파 속에서 세월의 유산 세월(歲月) 세월의 오류 가을이 행복한 이유 고독(孤獨) 개구리는 왜 우는가? 고요함이 좋은 이유 눈眼 대나무의 실체 대나무(竹) 망각忘却 드라이브 모순(矛盾) 미니스커트 바람이었나? 병동에서 부활 비문碑文 사람이 좋다 소주 한 잔에는 술(酒) 단풍(丹楓) 시의 빈곤 술병 식곤증食困症 시집을 준비하며 詩 詩2 詩3 연화 오늘 오늘2 은행나무 인생 인연 인연2 인생의 인연因緣 일탈(逸脫) 해우소(解憂所) 치매 행복 황금어장
한국어능력시험 TOPIK 2 쓰기, 이것이 TOP PICK
시대고시기획 / 김지민, 이선미 (지은이) / 2019.07.05
17,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지민, 이선미 (지은이)
다년간 출제된 쓰기 문제의 BIG DATA를 분석하여 전 문항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다. 모든 문제에는 시행처의 채점 기준을 바탕으로 한 채점기준표가 제공된다. 또한, 무슨 내용을 어떻게 써야할 지 막막한 논술형 문항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빈출 주제 이해하기와 작문 표현 사전을 제공한다. 특히 작문 표현 사전은 필요한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 쓸 수 있도록 필수 표현을 유형별로 분류하였으므로, 문어체 작문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CHAPTER 1. TOPIK II 쓰기 분석 1. 문제 소개 2. 작문의 기초 CHAPTER 2. 문제 분석과 연습 1. 빈칸 채우기(51, 52번 유형) (1) 실용문 / (2) 설명문 2. 제시된 정보를 이용해서 쓰기(53번 유형) (1) 장단점 쓰기 / (2) 원인과 현황 쓰기 (3) 분류해서 쓰기 / (4) 그래프 보고 쓰기 3. 주제에 맞게 자신의 의견 쓰기(54번 유형) (1) N의 조건 / (2) N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 (3) N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 / (4) N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CHAPTER 3. 주제 이해하기 1. 사형제도 / 2. 장애인 / 3. 금연 구역 확대 / 4. 직업 / 5. 성형 수술 / 6. 토론 / 7. 초등학생의 휴대폰 사용 / 8. 선의의 거짓말 / 9. 안락사 / 10. 대학 / 11. 연예인의 사생활 보호 / 12. 저출산 / 13. 동물 실험 / 14. 의사소통 / 15. 대가족 CHAPTER 4. 작문 표현 사전 1. 53번 필수 표현 2. 54번 필수 표현 CHAPTER 5. 실전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한국어능력시험 토픽 Ⅱ 쓰기, 이것이 Top Pick'을 보아야 하는 이유! 이 책은 TOPIK II 쓰기 영역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01. ‘기출 분석 > 기본 연습 > 실전 연습’의 단계를 통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2. 빈출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읽고 자신의 입장을 미리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3. 필요한 표현, 쓰고 싶은 표현을 바로 찾아서 쓸 수 있도록 유형별 필수 표현을 정리하였습니다. 04. 3회분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익히고 쓰기 영역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5. 시행처의 출제기준을 바탕으로 한 체크리스트, 중고급 답안 비교 등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한국어능력시험 토픽(TOPIK)은 2014년 제35회 시험부터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이에 시대고시기획에서는 개편 이후의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수험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도서를 매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첫째, 다년간 출제된 쓰기 문제의 BIG DATA를 분석하여 전 문항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에는 시행처의 채점 기준을 바탕으로 한 채점기준표가 제공됩니다. 채점자의 눈으로 답안을 확인해 보세요. 둘째, 무슨 내용을 어떻게 써야할 지 막막한 논술형 문항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빈출 주제 이해하기와 작문 표현 사전을 제공해 드립니다. 특히 작문 표현 사전은 필요한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 쓸 수 있도록 필수 표현을 유형별로 분류하였으므로, 문어체 작문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식의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문제 풀이 시간 분배와 원고지 답안 작성 등의 실제 시험 조건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더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영역별 공략비법 강의(www.sdedu.co.kr)를 들어 보세요. 진정한 한국인이 되기 위한 당신의 첫걸음, 시대고시기획이 함께하겠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
책장속북스 / 카오리 르블랑 (지은이) / 2023.10.15
18,000원 ⟶ 16,200원(10% off)

책장속북스집,살림카오리 르블랑 (지은이)
전통문화로서의 풍수의 가치는 훌륭하다.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는 개념이기에 지금까지도 풍수는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런데, 풍수를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우리집에 대입하지 않는 이유는 동일하다. ‘촌스러워서.’ 우리의 삶의 양식은 수없이 변화해왔는데 왜 풍수만은 100년 전 그대로일까? 여기에 의문을 가진 건 북미의 인테리어 전문가들. 그들은 기존의 풍수 흐름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가장 트렌디한 풍수’를 고안해냈다. 이는 사람들의 선풍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북미에서 시작된 ‘어번던스 풍수’는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어느 집에나 적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 ‘어번던스 풍수’는 가장 먼저 성공을 꿈꾸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CEO들, 그리고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캐나다 사람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 삶의 목표가 선명했던 이들에게서 찬사를 받은 ‘어번던스 풍수’는 그에 힘입어 아시아로 역수입되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다.머리말 여러분이 사는 곳을 편안한 공간으로 가꾸면 어떻게 될까요? Prologue 사는 곳을 가꾸기만 해도 삶에 풍요가 꽃핀다 당신의 미래를 빛나게 할 가장 간단한 방법 당신이 ‘사는 공간’은 당신의 꿈을 그리는 캔버스다 당신이 사는 공간과 서로 사랑에 빠지면 기적이 일어난다 자존감이 올라가고 재능이 꽃핀다 숙명은 바꿀 수 없지만, 운명은 바꿀 수 있다 풍수를 접목하면서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공간으로 꾸민다 당신의 집이 ‘가장 강력한 파워 스폿’이 된다 어번던스-돈, 건강, 사랑이 모두 풍요로운 상태로 STEP 1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 사는 공간에 감사한다 집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불안감으로 가득하기’ 때문 방이 너저분하면 생각도 너저분해진다 과거의 물건을 버리지 못하면 밝은 미래가 오지 않는다?! 물건을 쌓아둘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더 커진다 인테리어는 색상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식물이 잘 자라지 않는 것은 자신에 대한 애정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감사’는 자신이 사는 공간과 서로 사랑에 빠지는 첫걸음 먼저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충족시키는 연습 [WORK 1] ‘집에서 보내는 시간’ 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시간을 늘리자 [WORK 2] 지금 사는 집에서 ‘마음에 드는 점’을 목록으로 만들기 STEP 2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처분한다 물건의 본래 ‘역할’을 생각하면…… ‘물건이 많다’라는 것은 ‘불필요한 물건이 많다’라는 뜻 행동하면 그 끝에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 때는? 정리 정돈은 ‘냉장고’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WORK 3] 냉장고 정리하기 ‘작은 공간’ 정리에 성공하는 경험을 쌓아 나간다 [WORK 4] 매일 여닫는 ‘서랍’ 정리하기 내게 정말 필요한 물건이 들어오는 이유는? 이번에는 집 안의 ‘4대 파워 스폿’을 정리해 보자 4대 파워 스폿: 현관 [WORK 5] 현관 정리법 4대 파워 스폿: 부엌 [WORK 6] 부엌 정리법 4대 파워 스폿: 화장실 [WORK 7] 화장실 정리법 4대 파워 스폿: 침실 [WORK 8] 침실 정리법 STEP 3 ‘바구아 풍수’를 이용해 집을 파워 스폿으로 만든다 바구아 풍수는 방위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바구아 지도를 이용해 물건을 배치하기만 하면 끝 바구아 지도를 적용하는 방법 [AREA 1] 건강 구역 [AREA 2] 가족 구역 [AREA 3] 부&풍요 구역 [AREA 4] 명성&인기 구역 [AREA 5] 사랑&파트너십 구역 [AREA 6] 창의성&자녀 성장 구역 [AREA 7] 귀인&여행 구역 [AREA 8] 일&성공 구역 [AREA 9] 내적 성장 구역 Examples 실제 사례 모음 : 상상 이상으로 인생이 호전된다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지 않아도 삶이 좋아진다 [실제 사례 1] 이혼 후 혼자 살던 원룸이 호감 가는 이성의 방으로 변신! 컨설팅을 받고 일 년 뒤 결혼에 골인! [실제 사례 2] 인테리어에 개성을 더하자 부부관계가 좋아졌다 [실제 사례 3] 자신과 남편 모두 월급이 오르고, 가족 간의 유대가 한층 강해졌다 [실제 사례 4] 남편과 시어머니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던 주부가 재능을 꽃피우고 해외로 이주하다 ‘인생의 선택력’, ‘실행력’이 향상된다 인생을 전환해 줄 중요한 인물을 만나게 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Tips 팁 모음집: 집과 더 깊이 사랑에 빠지자 소소한 팁으로 편안함을 유지한다 [Tip 1]천으로 만들어진 제품은 정기적으로 ‘한꺼번에 교체’한다 [Tip 2]‘계절감’을 가미한다 [Tip 3]말린 꽃은 피하자 [Tip 4]물이 흐르는 곳에 ‘아래로 늘어지는 식물’을 두지 않는다 [Tip 5]조명으로 ‘양(陽)’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Tip 6]아침마다 꼭 커튼을 걷는다 [Tip 7]거울로 ‘좋은 에너지’를 증폭시킨다 [Tip 8]문은 ‘활짝 열리게’ 한다 [Tip 9]목적별 침실 정리법 [Tip 10]쓰레기통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둔다 [Tip 11]‘향기의 힘’으로 자신을 가다듬는다 꼬리말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불안감으로 가득하기’ 때문! 사는 곳을 가꾸기만 해도 삶에 풍요가 꽃핀다. 북미의 세련된 인테리어 스타일, ‘어번던스 풍수’로 삶을 풍성하게 채우자! ‘재물운을 높이려면 무조건 빨간 소품을 둬야 한다’? 삶의 형태는 변했는데 왜 풍수는 아직도 100년 전에 머무를까? 전통문화로서의 풍수의 가치는 훌륭하다.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응축되어 있는 개념이기에 지금까지도 풍수는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런데, 풍수를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우리집에 대입하지 않는 이유는 동일하다. ‘촌스러워서.’ 우리의 삶의 양식은 수없이 변화해왔는데 왜 풍수만은 100년 전 그대로일까? 여기에 의문을 가진 건 북미의 인테리어 전문가들. 그들은 기존의 풍수 흐름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가장 트렌디한 풍수’를 고안해냈다. 이는 사람들의 선풍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북미에서 시작된 ‘어번던스 풍수’는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어느 집에나 적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 ‘어번던스 풍수’는 가장 먼저 성공을 꿈꾸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CEO들, 그리고 삶의 안정을 추구하는 캐나다 사람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 삶의 목표가 선명했던 이들에게서 찬사를 받은 ‘어번던스 풍수’는 그에 힘입어 아시아로 역수입되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다. 글로벌 CEO들이 ‘어번던스 풍수’를 선택한 이유! 집 정리부터 소품 선정, 향테리어까지, 나만의 스타일로 집을 ‘파워 스폿’으로 만드는 캐나다 풍수 스타일리스트의 고급 팁! 인테리어, 집 꾸미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유튜브 등 온라인에 넘쳐나는 흔한 팁은 대동소이하다는 걸 누구나 알 수 있다. 개성 없이 비슷해 더 이상 조언이 되지 못하는 정보들에 지쳤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과거 풍수가 생겨날 즈음에는 소품과 가구를 통한 ‘시각적’ 요소를 통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집을 꾸밀 때 공감각적으로 사고한다. 후각으로 때로는 차분하게, 때로는 집중력을 고도화한다. 청각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 집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상황에 따라 내게 소음이 되기도, 편안한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여기서, 인간의 심리에 주목했다. 집에 에너지가 원활하게 흘러야 나의 삶도 순조롭게 흘러간다. 바람이 일지 않으면 공기가 정체되듯이, 행동하지 않으면 삶이 정체된다. ‘사는 공간을 가꾸는’ 행동이 의식과 감각에 작용하고, 그 결과 긍정적으로 변한 의식과 감각이 다시 행동에 작용해 행동이 더욱 긍정적으로 변한다. 그렇기에 집은 단순히 머묾의 공간이 아니라, 나를 담고 재충전하는, 나를 상징하는 공간이 된다. 이 공간이 풍요로워야 내 삶이 풍요로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꿈이 이루어지는 집 꾸미기》에서는 집을 정리해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돈할 뿐 아니라, 후각적으로 내가 원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기존의 촌스러운 풍수는 잊어라!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그대로 살린 현대식 풍수, ‘어번던스 풍수’ 캐나다와 미국, 그것도 똑똑하기로 소문난 실리콘밸리에서 ‘어번던스 풍수’가 트렌드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현대의 흐름을 읽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어번던스 풍수’의 차별점이 드러난다. 어번던스 풍수에서는 그 무엇도 강요하지 않는다. 혹여나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질까 걱정하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책에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마지막으로 인테리어가 촌스러워지지는 않을까 하는 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는 풍수에서 자주 쓰이는 ‘거북이’나 ‘용’ 같은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는다. 원래 거북이나 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문제없겠지만,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풍수적으로 좋다고 하니까’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아이템을 집에 두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시각적인 자극이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이 실로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물론 풍수적인 관점에서 ‘여기에는 이런 색이나 형태의 물건을 두는 것이 좋다’라는 말이 나오기는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가장 중시하는 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두는 것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꾸미는 일이 곧 자기 삶의 방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어렵고 촌스러운 풍수’가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풍수’를 이용한다. 규칙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그러니 마음 편히 자신의 취향에 맞게 집을 자유롭게 꾸며 보자.” 여러분에게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내가 사는 공간은 내 꿈을 그리는 캔버스'라는 점이다. 새하얀 캔버스에 자신이 좋아하는 풍경을 그려 나가는 것이다. 그 풍경이 이윽고 현실이 되는 순간을 상상해 보라.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가? 내가 사는 공간을 조금씩 가꿔 나갈 때마다 내 꿈 지도(dream map)가 완성되어 간다. 사는 공간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환경이다. 외부 세계에서 두르고 있던 온갖 갑옷과 투구를 벗어 버리고, 자신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 심신을 쉬게 하는 작지만 소중한 곳. 자신이 사는 공간을 '가만히 있기만 해도 마음 편한 환경'으로 바꾸는 일은 자신을 돌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그리고 재능이란 모름지기 자신을 소중히 할 때 꽃피는 법이다.
신정원의 명리학 CLASS : 격국과 용신
동학사 / 신정원 (지은이) / 2024.08.14
26,000원 ⟶ 23,400원(10% off)

동학사소설,일반신정원 (지은이)
명리학 고전의 오류와 오역을 교정하고, 언어의 쓰임과 문장의 구성 그리고 논리의 실용성에 집중한 구체적 이론서이다. 팔자명리학의 기본이 되는 천간과 지지, 오행, 육친 등 용신을 구성하는 주요 개념의 의의를 밝혔다. 명리학사에서 일간이 위주가 되는 과정을 살피고, 『삼명통회』의 일주론과 월지 제강을 정리하였다. 격국의 성립에 대해서는 성패와 구응을 설명하고, 다음으로 격국의 변화를 논했다. 격국의 분류와 격국을 정하는 방법, 그리고 격국과 용신의 통변 활용을 다루었다.PART 01 용신론의 기초와 이해 CHAPTER 1 용신론의 기본 이론 01 천간과 지지 생성의 발생론적 의의 02 오행의 생극제화 03 육친 『연해자평』과 『삼명통회』의 육친론 / 『적천수』와 『자평진전』의 육친론 / 육친의 격국 통변 CHAPTER 2 간지의 상관관계 01 음양오행의 생(生)과 사(死) 오행 생사(生死) / 화토동행과 수토동행 / 천간의 생왕사절 / 양순음역 / 십이운성의 특징 02 형충회합 형충회합의 성립과 변화 / 형충회합의 해소와 통변 / 辰·戌·丑·未의 형충회합 PART 02 격국의 성립과 변화 CHAPTER 1 사주팔자의 구조 01 시작하기 전에 02 일간 위주 『연해자평』의 일 위주론 / 『삼명통회』의 일주론 03 월지 제강 子월 / 丑월 / 寅월 / 卯월 / 辰월 / 巳월 / 午월 / 未월 / 申월 / 酉월 / 戌월 / 亥월 04 득시(得時)와 실시(失時) 05 격국과 사주의 구조 CHAPTER 2 격국과 용신의 주요 개념 01 주요 개념의 비교 02 사길신과 사흉신 03 체(體)와 용(用) CHAPTER 3 격국의 성패와 변화 01 격국의 성패(成敗) 02 구응(救應) 03 격국의 변화 PART 03 격국총론 CHAPTER 1 격국의 분류 01 시작하기 전에 02 『자평진전』과 『적천수』의 격국 분류 03 정격(내격) 정격 분류의 기제 / 팔정격의 성립과 특징 04 변격(외격) 종격 / 화격 / 특별 외격 CHAPTER 2 격국을 정하는 방법 01 월지 격국 02 용신 잡는 법 CHAPTER 3 격국과 용신의 통변 활용 01 시작하기 전에 02 사주의 중화 03 격국의 빈부귀천과 청탁 04 근묘화실과 간지 십성 운용법 05 격국의 논점들“원전의 체계와 구조를 단계별로 총정리하여,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기초를 세운다!” 명리학 이론의 요체 격국과 용신을 바탕으로 현대 사주학에 대한 명징한 논리를 구축한다. 격국을 명리 고전이나 이론서와 연계하여 실전 활용도가 낮은 죽은 이론이라 폄훼하는 술사들이 있다. 그러나 격국과 용신을 통해 사주의 구조를 익히고 그것을 통해 팔자를 장악하는 것이 이론과 실전을 포괄하여 명리학도의 올바른 접근방법이다. ◎ 이 책의 특징 ◎ 1. 이 책은 명리학 고전의 오류와 오역을 교정하고, 언어의 쓰임과 문장의 구성 그리고 논리의 실용성에 집중한 구체적 이론서이다. 2. 팔자명리학의 기본이 되는 천간과 지지, 오행, 육친 등 용신을 구성하는 주요 개념의 의의를 밝혔다. 3. 명리학사에서 일간이 위주가 되는 과정을 살피고, 『삼명통회』의 일주론과 월지 제강을 정리하였다. 격국의 성립에 대해서는 성패와 구응을 설명하고, 다음으로 격국의 변화를 논했다. 4. 격국의 분류와 격국을 정하는 방법, 그리고 격국과 용신의 통변 활용을 다루었다.
스프링 치킨
다반 / 빌 기퍼드 글, 이병무 옮김 / 2015.07.07
16,000원 ⟶ 14,400원(10% off)

다반건강,요리빌 기퍼드 글, 이병무 옮김
젊은 피가 늙은 뇌를 구할 수 있을까? 끝없이 펼쳐지는 노화의 진실과 거짓, 또는 환상과 과학! 오래간만에 동창회에 나가 보면 아직도 혈기왕성한 젊음(?)을 자랑하는 친구를 보기도 하지만, 세월의 짐을 혼자 짊어진 듯 동창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노화가 진행된 친구의 모습을 마주하기도 한다. 또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형제자매들 중에서도 어떤 이는 건강한 삶을 오래 영위하는 데에 반해서 어떤 이는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격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사람마다 노화의 속도는 다른 것일까?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빌 기퍼드는 젊은 동물의 생식기, 좋은 유전자, 좋은 음식, 수분 크림, 인간 성장 호르몬, 노벨의학상에 빛나는 텔로미어라는 유전물질, 젊은 피의 세포 등등, “과연 어떤 것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며, 어떤 것이 이런 차이를 발생시키는 것일까?”에 대한 답과 더불어 “왜 우리는 늙는가?”, “수명 연장은 가능한 것인가?”라는 인류 역사의 가장 근원적이고 위대한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었거나 진행중인 노화 연구를 탐사하기 시작한다. [*스프링 치킨spring chicken : 햇병아리, 영계, 젊은이, 풋내기.]Prologue 불로장생의 묘약 Chapter1 두 형제 - 왜 사람마다 노화의 정도가 다른가? Chapter2 노화의 시대 - 수명에 한계가 있을까? Chapter3 청춘의 샘 - 주사기로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Chapter4 당신의 벗, 쇠락 - 인간 대 시간 Chapter5 노력 없이도 108세까지 사는 법-100세 넘게 사는 사람들은 여러분이나 나와는 다른 사람들일까? Chapter6 문제의 핵심 - 골칫거리인 인간의 심장 Chapter7 대머리와 백발 - 노화의 진화 Chapter8 세포의 일생 - 노화는 우리의 세포에서 시작된다 Chapter9 필과 지방의 대결 - 지방은 어떻게 사람을 늙게 하며, 한 남자는 그것을 어떻게 물리쳤는가? Chapter10 영원을 향한 장대높이뛰기 - 빨리 달리고 천천히 늙기 Chapter11 영생을 위한 절식 - 적게 먹으면 더 오래 사는가? Chapter12 고난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 스트레스와 그 밖의 이로운 것들 Chapter13 빠르게 앞으로 가기 - 절식, 스트레스 그리고 암 Chapter14 누가 내 열쇠를 옮겼을까? - 젊은 피가 늙은 뇌를 구할 수 있는가? Epilogue 죽음의 죽음, 노화는 제거될 수 있을까? 부록 효과가 있을 수 있는 것들 / 감사의 말 / 주 및 참고문헌 젊은 피가 늙은 뇌를 구할 수 있을까? 끝없이 펼쳐지는 노화의 진실과 거짓, 또는 환상과 과학! 오래간만에 동창회에 나가 보면 아직도 혈기왕성한 젊음(?)을 자랑하는 친구를 보기도 하지만, 세월의 짐을 혼자 짊어진 듯 동창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노화가 진행된 친구의 모습을 마주하기도 한다. 또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형제자매들 중에서도 어떤 이는 건강한 삶을 오래 영위하는 데에 반해서 어떤 이는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격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사람마다 노화의 속도는 다른 것일까?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빌 기퍼드는 젊은 동물의 생식기, 좋은 유전자, 좋은 음식, 수분 크림, 인간 성장 호르몬, 노벨의학상에 빛나는 텔로미어라는 유전물질, 젊은 피의 세포 등등, “과연 어떤 것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며, 어떤 것이 이런 차이를 발생시키는 것일까?”에 대한 답과 더불어 “왜 우리는 늙는가?”, “수명 연장은 가능한 것인가?”라는 인류 역사의 가장 근원적이고 위대한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진행되었거나 진행중인 노화 연구를 탐사하기 시작한다. 19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사람인 브라운 세카르 교수의 개의 으깬 고환으로 만든 세카르의 명약에서 69세의 나이에 27세 여인과 결혼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와 남근 문제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지그문트 프로이트조차 수술 결과에 만족했다는 슈타이나흐 수술, 지금도 성행하고 있는 중년 남성의 음낭에 신선한 염소 고환을 이식하는 등의 다소 과학적이지 않은 황당무계한 수술은 덤으로 알아두자. 조금은 더 논리적으로 보이는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과 인간 성장 호르몬 주사에서부터 원숭이를 대상으로 더 나아가 인간으로까지 직접 실험한 식이요법 실험, 늙은 쥐와 젊은 쥐의 몸을 합치는 병체결합 실험과 늙은 쥐에 젊은 쥐의 피를 주사하는 실험 및 장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이는 텔로미어, 노쇠 세포, 항산화 물질 등의 정체를 파헤치는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노화에 대한 과학적 진실에 조금씩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스프링 치킨spring chicken : 햇병아리, 영계, 젊은이, 풋내기.] 역사상 최초로 ‘노화’ 문제에 직면한 인간 이를 풀기 위한 도전과 분투의 흥미진진한 여정! 인류 역사의 대부분 기간 동안은 피라미드 형태의 인간 연령 분포는 피라미드 형태를 띠었지만, 오늘날에는 수명이 늘어나고 출생률이 줄어들면서, 윗부분의 노인층이 많아지는 버섯형태로 인간 연령 분포도가 바뀌고 있다. 「니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곧 아기용 기저귀보다 노인용 기저귀의 판매량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곧 과거에는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이 (그럴 나이까지 살아) 경험할 수 있었던 ‘노화’가 이제는 보편적인 현상이 된 것을 의미한다. 이전 세대가 결핵이나 소아마비, 전염병에 무릎을 꿇었던 것과는 달리, 이 ‘신노년층’은 노인병 묵시록의 네 기수라 불리는 심장병, 암, 당뇨,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높아졌으며, 대부분 고콜레스테롤, 고혈압, 당뇨병, 그 외 잡다한 불편사항들로 인해 약물 치료를 받는다. 인생 후반기의 수십 년을 환자로 산다는 것은 정말이지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수면 위로 올라온 ‘노화’ 문제를 풀기 위해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은 계속되고 있으며, 그 과정을 탐사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당신의 절대수명을 늘리기 위한 또는 당신의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신비의 묘약이 무엇인지 그 힌트를 전해 줄 것이다. 저자의 피나는 노력으로 밝혀낸, 노화의 비밀!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다 “노화에 대해 책을 쓸 만큼 나이를 먹었다”고 이제는 인정하는 저자는 저널리스트로서 “사실상 살아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는, 보편적이면서도 여전히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이 노화라는 과정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싶었다”고 밝힌다. 아울러 모든 연구들과 노화에 관한 책은 눈에 띄는 대로 찾아 읽고 이 문제에 조그만한 증거를 찾을 수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발 빠르게 찾아다녔다고 고백한다. 쥐꼬리만 한 연구비로 엄밀한 과학적 연구를 진행하는 실험실들부터 시작해 현재의 정설과 유행을 거부하는 과학계의 이단아들은 물론이고 70대의 나이에 장대높이뛰기를 하는 사람과 100세가 넘는 나이에 주식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까지 ‘노화’의 단어가 연상된다면 모든 사람들을 다 만났다는 저자. “노화의 진정한 잔혹성은 그로 인해 노인이 죽는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젊은이가 자신의 젊음을 빼앗긴다는 데 있다”는 몽테뉴의 말과는 달리 자신은 어떻게든 젊음을 유지하고 결코 늙지 않을 것이라는 엄청난 망상을 가졌던 저자가 밝히는 흥미로운 노화 탐사기. 인간에게 길가메시의 마법의 꽃이 필요할 때는 바로 지금이라고 외치는 저자가 밝힌 노화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지옥론
은혜출판사 / 크리스토퍼 모간.로버트 피터슨 엮음, 박미가 옮김 / 2008.09.02
30,000

은혜출판사소설,일반크리스토퍼 모간.로버트 피터슨 엮음, 박미가 옮김
지옥에 대한 현대적 재연구로 교단과 신학을 초월하여 지옥에 대한 성경적 진술들을 지적한다. 지난 반세기에 걸쳐 지옥이 불타고 있다는 전통적 기존 신학이 도전을 받아왔다. 기독교에 번져가는 지옥에 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혼돈에 빠진 사람들에게 바른길을 제시한다.영어 약어표 8 추천사 10 역자의 글 12 소개하는 글 14 제 1 장 현대신학 : 지옥의 사라짐 21 R. 알버트 몰러 주니어(R. Alert Mohler Jr.) 제 2 장 구약에 나타난 지옥 73 다니엘 I. 블록(Daniel I. Block) 제 3 장 지옥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 113 로버트 W. 야브로(Robert W. Yarbrough) 제 4 장 바울의 지옥 가르침 157 더글라스 J. 무(Douglas J. Moo) 제 5 장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지옥 193 그레고리 K. 비얼(Gregory K. Beale) 제 6 장 성경 신학 : 지옥을 묘사해주는 세 단어 237 크리스토퍼 W. 모간(Christopher W. Morgan) 제 7 장 조직신학 : 지옥을 보는 세 입장 271 로버트 A. 피터슨(Robert A. Peterson) 제 8 장 만인구원론 : 결국은 모두 다 구원받게 되는가? 305 제임스 I. 패커(J. I. Packer) 제 9 장 영혼소멸론 : 구원 받지 못한 자는 영원히 형벌 받는가? 357 크리스토퍼 W. 모간(Christopher W. Morgan) 제 10 장 목회 신학 : 지옥 설교 어떻게 해야 하나? 403 신클레어 퍼거슨(Sinclair Ferguson) 결론 439 글쓰신 분들 444 참고 도서 목록 445교단과 신학을 초월하여 지옥에 대한 성경적 진술들을 확실히 지적해 주는 책 지옥은 정말 소문일 뿐인가? 그러한 지옥의 유무에 대한 논쟁을 완벽히 잠재운 지옥에 대한 현대적 재연구 복음의 진리와 핵심인 지옥을 알자! * 저자보기 그레고리 K. 비얼(Gregory K. Beale, 케임브리지대 Ph.D.) 휘튼 칼리지 대학원 신약학 주임 교수 - 다니엘 I. 블록(Daniel I. Block, 리버풀대 Ph.D.) 미국 남침례 신학교 구약학 교수 및 부학장 - 신클레어 퍼거슨(Sinclair Ferguson, 에버딘 대학 Ph.D.) 웨스터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 R. 알버트 몰러 주니어(R. Albert Mohler Jr., 미국 남침례 신학교 Ph.D.) 미국 남침례 신학교 총장 및 기독교 신학 교수 - 더글라스 J. 무(Douglas J. Moo, 세인트 엔드류 대학 Ph.D.) 휘튼 칼리지 대학원 신약학 교수 - 크리스토퍼 W. 모간(Christopher W. Morgan, 미드-아메리카 침례 신학대 Ph.D.) 캘리포니아 침례 대학 신학과 부교수 및 부학장 - 제임스 I. 패커(J. I. Packer, 옥스퍼드 대학 D.Phil.) 리젠트 대학 신학과 교수 - 로버트 A. 피터슨(Robert A. Peterson, 드류 대학 Ph.D.) 커버난트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 로버트 W. 야브로(Robert W. Yarbrough, 에버딘 대학 Ph.D.)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교수 및 학과장
게임 기획자와 시스템 기획
에이콘출판 / 심재근 지음 / 2016.07.12
3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심재근 지음
에이콘 게임 개발 프로그래밍 시리즈. 이 책은 다른 게임 기획 책들과는 달리 특정 경험담을 공유하거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나열식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실제 시스템 기획 업무 순서에 맞춰 설명하면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시를 단계마다 보여준다. 이 책은 시스템 기획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시스템 기획의 절차와 각 단계의 중요한 점들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실제 시스템 기획의 업무 절차를 따라 가며 시스템 기획 업무를 마치 직접 해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기획과 관련된 작업과 지식들도 같이 소개해 주변 지식들까지 섭렵할 수 있다. 게임 기획 업무 중 시스템 기획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 시스템 기획에 대한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높여가며 학습, 실제 시스템 기획을 하는 절차에 맞춘 체계적인 구성, 현업에서 겪은 실제 사례를 통해 시스템 기획 간접 경험 제공, 콘텐츠 제작이나 데이터 설계와 같은 시스템 기획과 관련된 작업 설명, 시스템 기획자가 되기 위한 준비나 지식들에 대한 팁 정리 등을 다루고 있다.1부. 개념 잡기 1장. 시스템 기획, 어디까지 아나요? __게임과 게임 기획 __시스템 기획과 콘텐츠 기획 __게임 시스템과 시스템 기획 __시스템 기획의 장단점 __시스템 기획의 비용 __시스템 기획의 중요성 __기획자와 시스템 기획 __요약 2부. 기본 다지기 2장. 시스템 기획 전에 기능 정리부터 __방향성을 바탕으로 한 기능 정리 __벤치마킹을 통한 기능 정리 __주관에 따른 기능 정리 __기능 정리의 흐름 __기능 정리 이후 __요약 3장. 시스템의 큰 그림 그리기 __시스템 만들기 __시스템의 방향성 __그 밖의 것들 __요약 4장. 시스템의 부품, 인지요소 명세 __인지요소 열거 __인지요소 상세 명세 __인지요소 명세의 형식 __요약 5장. 시스템에 생명을 불어넣는 게임 규칙 __규칙의 종류 __규칙의 형식 __규칙 명세의 과정 __규칙의 목록 작성 __규칙 명세의 순서 __규칙 명세 __규칙의 검토 및 개선 __예외 규칙과 세부 규칙 __유저 시나리오 규칙 __인지요소 규칙 __규칙에 대한 예시 작성 __게임 버그와 예외 규칙 __요약 3부. 경쟁력 갖추기 6장.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시스템도 게임 시스템이다 __콘텐츠 시스템의 정의 __기획 콘텐츠 __콘텐츠 시스템 기획 __콘텐츠 식별자 기획 __콘텐츠 식별자 적용 __콘텐츠 데이터 기획 __요약 7장. 데이터가 시스템을 움직인다 __시스템 조정 데이터 __콘텐츠 데이터 __데이터의 적용 방법 __요약 ★ 요약 ★ 이 책은 다른 게임 기획 책들과는 달리 특정 경험담을 공유하거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나열식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실제 시스템 기획 업무 순서에 맞춰 설명하면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시를 단계마다 보여준다. 또한 게임 기획 업무를 다룬 책들은 여럿 있지만 이 책만큼 시스템 기획에 집중해 설명하는 책은 없다. 이 책은 시스템 기획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시스템 기획의 절차와 각 단계의 중요한 점들을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실제 시스템 기획의 업무 절차를 따라 가며 시스템 기획 업무를 마치 직접 해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시스템 기획과 관련된 작업과 지식들도 같이 소개해 주변 지식들까지 섭렵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 ■ 게임 기획 업무 중 시스템 기획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 ■ 시스템 기획에 대한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높여가며 학습 ■ 실제 시스템 기획을 하는 절차에 맞춘 체계적인 구성 ■ 현업에서 겪은 실제 사례를 통해 시스템 기획 간접 경험 제공 ■ 콘텐츠 제작이나 데이터 설계와 같은 시스템 기획과 관련된 작업 설명 ■ 시스템 기획자가 되기 위한 준비나 지식들에 대한 팁 정리 ★ 이 책의 대상 독자 ★ 미래의 게임 기획자: 아마 여러분 중 상당수는 기획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미래의 게임 기획자일 것이며, 자신의 기획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현업 기획자들의 생각과 경험이 듣고 싶을 것이다. 시스템 기획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이미 많이 생각하고 준비했을 수도 있다. 시스템 기획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쉽게 얻기 힘든 상황에, 이 책은 시스템 기획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주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여러분이 시스템 기획자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당연히 시스템 기획 업무를 맡게 될 것이며, 특히 소규모 개발 프로젝트에서 기획자로 일을 한다면 시스템 기획은 피할래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시스템 기획을 하게 됐을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어떤 작업을 하면 좋을지, 시스템 기획을 할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등 다양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이 책이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콘텐츠 기획자: 콘텐츠 기획 위주의 작업을 하는 현업 기획자들은 기획자의 소양을 넓히기 위한 단순한 지식욕에서 이 책을 볼 수도 있고, 업무에 시스템 기획이 관련되면서 이 책을 보게 됐을 수도 있다. 콘텐츠를 기획하다 보면 매너리즘에서 탈피하고자 새로운 콘텐츠를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한다. 이 때 콘텐츠 기획자인 여러분이 좀 더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잘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들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다. 더욱이 많은 기획자들의 꿈인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드는 날이 오게 되면 시스템 기획을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자신만의 게임을 기획하는 꿈을 이루고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키우려면 시스템 기획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시스템 기획자: 시스템 기획자로서 일을 할 때 항상 다른 개발 조직의 시스템 기획자들이 어떻게 작업하는지 궁금했고, 내가 작업을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곤 했다. 더 나은 작업 프로세스는 없는지, 뭔가 놓치는 것이 없는지, 문제가 발생하면 이를 미리 방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항상 고민했다. 시스템 기획자인 여러분도 이런 비슷한 고민들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바라며, 나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의 작업을 개선하고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시스템 기획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시스템 기획 작업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시스템 기획의 기본 내용을 설명한 뒤, 현업에서 하게 되는 시스템 관련 작업들을 설명한다. 시스템을 실제 구현하는 단계와 콘텐츠 제작, 데이터에 관한 내용이 이에 해당한다. 게임 시스템과 관련된 직간접적인 작업들의 소개를 마치면, 이를 바탕으로 실제 시스템 기획 경험 사례를 소개하고 평가해본다. 마지막으로 더 나은 시스템 기획자가 되기 위한 준비와 정보들에 대해 알아본다. 1장, 시스템 기획, 어디까지 아나요? 본격적으로 시스템 기획을 다루기 전에 게임 기획 및 시스템 기획의 개념을 살펴본다. 게임 기획이 어떻게 분화했는지 그 흐름을 살펴보고 콘텐츠 기획과 시스템 기획을 비교 분석한다. 그러고 나서 무엇을 게임 시스템이라고 부르는지, 구체적으로 시스템 기획이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2장, 시스템 기획 전에 기능 정리부터 시스템 기획을 위한 준비 단계로, 게임(시스템)에 필요한 기능을 찾아내 정리하는 작업을 설명한다. 게임 기능 도출은 '방향성을 바탕으로 한 기능 정리', '벤치마킹을 통한 기능 정리', '주관에 따른 기능 정리'를 통해 할 수 있다. 본격적인 시스템 기획 작업은 이 기능 정리 작업으로부터 출발한다. 3장, 시스템의 큰 그림 그리기 시스템 명세의 준비 작업에 대해 알아본다. 기능 정리가 '게임'의 큰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었다면, 시스템 명세 준비는 '시스템'의 큰 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시스템 단위로 생각하게 되는 첫 단계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능들을 추리고 구조화한다. 또한 시스템에 명확한 목적이나 목표, 즉 방향성을 부여한다. 4장, 시스템의 부품, 인지요소 명세하기 시스템의 부품에 해당하는 인지요소를 명세하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인지요소는 시스템에서 규칙을 제외한 나머지라고 보면 된다. 인지요소들은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정리하는 것이 좋으며, 개념과 동작원리, 데이터에 대해 작성된다. 5장, 시스템에 생명을 불어넣는 게임 규칙 시스템을 동작하게끔 만들어주는 규칙의 작성에 대해 살펴본다. 게임 규칙으로 어떤 것이 있으며 각각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본 후, 규칙을 작성하고 검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것들을 다루기 위해 작성하는 예외 규칙과 세부 규칙도 알아본다. 6장,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시스템도 게임 시스템이다 시스템 기획의 심화 내용 중 처음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안되는 콘텐츠 시스템에 대해 설명한다. 콘텐츠 시스템은 식별자와 데이터로 구성되며, 이 두 가지가 콘텐츠 시스템 기획의 주 내용이다. 7장, 데이터가 시스템을 움직인다 게임 시스템은 시스템을 조정하기 위한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에 대해 알아보고, 데이터들을 기획할 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안내한다. 게임에 데이터가 적용되는 방법도 주변 지식으로서 소개한다. 8장, 기획이 끝났다고 시스템이 개발되지는 않는다 게임은 기획자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 기획이 끝난 다음, 기획을 공유하고 구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추가로 구현 이후 시스템을 개선하는 작업까지 살펴봄으로써, 시스템 기획의 전체 과정 설명을 마무리한다. 9장, 라이브 개발 조직에서 기획한 첫 시스템: 디렉션 모드 라이브 개발 조직에서 보이는 시스템 기획의 특징에 대해 설명한 다음, 처음 넥슨에 입사해 <메이플스토리>의 신입 기획자로 일하면서 기획했던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다. 실제 경험 사례를 통해 라이브 개발 조직에서의 시스템 기획 양상을 살펴본다. 10장, 신규 개발 조직에서 기획한 괜찮은 시스템: 액션캔슬 라이브 개발 조직의 시스템 기획 설명에 이어, 신규 개발 조직에서 하는 시스템 기획의 양상을 설명한다. 씨웨이브소프트의 <하이퍼유니버스>를 처음부터 기획하면서 인상 깊었던 액션캔슬 시스템을 기획한 사례를 소개한다. 11장, 시스템 기획자의 다른 업무들 실제 현업에서는 시스템 기획자가 시스템 기획 외에 다른 작업도 함께 한다. 어떤 작업들을 많이 하며, 그 작업들은 어떤 특징을 갖는지 알아본다. 또한, 시스템 기획자가 이런 작업들을 맡게 되는 이유도 설명한다. 12장,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마지막으로 좋은 시스템 기획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준비와 필요한 지식들을 살펴보고, 시스템 기획자에게 역기획, 수학 지식, 통계학 지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알아본다. 그리고 시스템 기획의 규칙 작성 연습을 하기에 가장 좋은 놀이이자 참고자료인 보드 게임을 소개한다.
이게 다 뇌 때문이야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마리오 마르쿠스 지음, 강영옥 옮김 / 2017.08.24
15,800원 ⟶ 14,22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마리오 마르쿠스 지음, 강영옥 옮김
사람들 사이에서 급상승 중인 뇌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자, 저자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익힌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뇌과학 연구로 특히 유명한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소인 막스플랑크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몸담았던 곳이기도 하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설명 덕분에 뇌과학 입문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뇌과학 기술을 초심리학적 현상에 대응시키며 차근차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우선 ‘보지 않고 카드의 패 맞히기’, 유리 겔라의 ‘숟가락 휘기’ 등 초심리학적 현상이 과연 어디까지 진실이고 또 거짓인지, 그 신빙성을 진단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2부에서는 여러 가지 뇌 촬영 장비를 활용한 이른바 독심술(넓은 의미에서의 ‘생각 읽기’)을 다룬다. 뇌를 촬영하면 우리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단어나 숫자, 심지어 꿈까지 ‘판독’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축적된 지식 상태와 지능 지수(IQ)도 알 수 있다. 단순히 ‘생각’을 읽는 수준을 넘어 체스 실력이나 예술적 자질, 강박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 성격, 무의식에 숨어 있는 인종차별주의나 정치적 성향도 확인할 수 있다.Part 1. 초심리학, 그 진실 혹은 거짓 들어가기 전에 수천 년 역사의 초심리학 속임수 통계 자료의 분석 결과 초심리학을 둘러싼 학계와 법조계의 입장 대안: 신체 언어 및 신체 기능의 해독 대체 기술은 존재할까 Part 2. 뇌 속 들여다보기 들어가기 전에 단어와 숫자 읽기 꿈 인식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 읽기 거짓말 탐지 거짓말탐지기, 믿어도 될까 성적 자극에 대한 남녀 간 반응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소아성애증 인터넷 중독 이성과 감정 기쁨, 슬픔, 역겨움, 두려움, 분노심 모성애와 낭만적 사랑 질투심 죄책감, 당혹감, 수치심, 자만심 시기심과 남의 불행을 고소해하는 마음 공감 증오심 외향성과 내향성 협력과 배신 타인에 대한 관대함 살인 욕구 인종차별주의 소외로 겪는 상실감 좌파와 우파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존재할까 해마, 지식의 저장소 뇌 관찰로 지능을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계산 실력을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체스 선수의 실력을 알 수 있을까 컴퓨터 게임의 효과와 뇌 관찰 조향사와 와인 소믈리에의 뇌 관찰 뇌 관찰로 음악적 재능을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드럼 연주자의 연주 경력을 알 수 있을까 오페라 가수가 노래할 때의 뇌 관찰 재즈 음악가가 연주할 때의 뇌 관찰 무용수의 뇌 관찰 화가의 뇌 관찰 뇌 관찰로 신앙심과 위약 효과를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언론 매체에 대한 신뢰도를 알 수 있을까 신앙인이 기도할 때의 뇌 관찰 성찰적 명상을 할 때의 뇌 관찰 정신적 상처의 흔적 우울증, 자살 성향, 강박 행동 소비자를 사로잡는 광고 영상 광고 효과와 뇌 관찰 장기 계획과 단기 계획 뇌 관찰로 초능력 여부를 알 수 있을까 2부를 정리하면서 Part 3. 염동력, 생각으로 사물 움직이기 들어가기 전에 인공 기관 휠체어 인간형 로봇 자전거, 자동차, 드론, 비행기 뇌 음악 생각으로 그림 그리기 EEG 신호, 언어장애인의 입을 열다 가상 여행 머릿속 문장을 이메일로 보내기 두뇌 제어 장치를 익히는 최고의 방법 3부를 정리하면서 Part 4. 뇌 조작의 방법과 기술 들어가기 전에 자장 인위적 자폐증 머리에 전극을 부착해 전류 자극하기 외부 부착 전극 자극술을 통한 두뇌 훈련 전극삽입술 광: LED 및 광전도체 주기적 광 펄스 및 사운드 펄스 마이크로 파장 하나님의 헬멧 초음파 뇌 원격 조작 4부를 정리하면서 Part 5.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듣고, 피부 없이 느끼는 세상 보이지 않는 눈 보이지 않는 귀 생각하는 피부 Part 6. 데이터 전송: 뇌에서 뇌로, 뇌에서 칩으로, 칩에서 뇌로 뉴로피드백: 자신의 뇌를 통한 뇌 기능 제어 두뇌 데이터, 칩에 저장할 수 있을까 합성텔레파시의 원리 합성텔레파시 분야의 기술 현황 Part 7. 윤리적 문제 두뇌 조작에 얽힌 문제들 부록 A - 뇌 촬영 기술 부록 B - 생각을 표현하는 장치 부록 C - 뇌의 영역별 기능 부록 D - 뇌파 사진 자료 출처회의실부터 술자리까지, 언제 어디서나 제법 쓸모 있는 뇌 이야기 한동안 ‘뇌섹남’, ‘뇌섹녀’ 키워드가 널리 유행했다. 풍부한 지식과 교양으로 지적 매력을 풍기는 이들에 대한 찬사와 동경은, 인공 지능 등 과학 기술의 비약적 발달을 실감하면서 점차 ‘뇌’ 그 자체에 대한 지적 관심으로 옮겨 가고 있다. 최근 교양 부문에서 ‘핫’한 주제는 다름 아닌 뇌 분야이다. 실제로 해외 언론에서도 뇌와 뇌의 직접적 소통이 가능해진 기술적 성과를 ‘눈에 보이는 텔레파시’라 일컬으며 대대적으로 다룬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기술이 현재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해 있는지, 한편으로 우리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은 무엇이며 또 한계는 무엇인지에 새삼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바로 ‘뇌’가 있다. 어린 시절, 당신도 ‘초능력자’가 되기를 꿈꿔 본 적이 있지 않은가? 초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출연하는 해외 TV 프로그램이나 멋진 영웅들이 등장하는 영화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당시, 우리는 내게도 그런 능력이 있기를 바라며 때로 무모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이같이 초능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분야, 이를테면 ‘독심술’, 생각만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염동력(telekinesis)’, 생각만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텔레파시(telepathy)’ 등을 아우르는 학문을 초심리학(parapsychology)이라고 한다. 그런데 뇌과학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한 지금, 이러한 초심리학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독심술과 염동력, 텔레파시는 더 이상 비밀스러운 초능력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어디까지 가능하다는 것일까? 저자 마리오 마르쿠스가 뇌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초심리학적 현상과 연결 지어 재미있게 들려준다. 알아 두면 언제 어디서나 쓸모 있게 꺼내 놓을 수 있는 그의 뇌 이야기, 함께 빠져들어 보자. 세계적인 기초과학 연구소 막스플랑크 출신 마리오 마르쿠스, 최첨단 뇌과학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 사람들 사이에서 급상승 중인 뇌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자, 저자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Max-Planck-Institut)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익힌 지식을 《이게 다 뇌 때문이야》에 흥미롭게 풀어냈다. 뇌과학 연구로 특히 유명한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소인 막스플랑크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몸담았던 곳이기도 하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설명 덕분에 뇌과학 입문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뇌과학 기술을 초심리학적 현상에 대응시키며 차근차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우선 [1부]에서는 ‘보지 않고 카드의 패 맞히기’, 유리 겔라의 ‘숟가락 휘기’ 등 초심리학적 현상이 과연 어디까지 진실이고 또 거짓인지, 그 신빙성을 진단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다음 [2부]에서는 여러 가지 뇌 촬영 장비를 활용한 이른바 독심술(넓은 의미에서의 ‘생각 읽기’)을 다룬다. 뇌를 촬영하면 우리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단어나 숫자, 심지어 꿈까지 ‘판독’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축적된 지식 상태와 지능 지수(IQ)도 알 수 있다. 단순히 ‘생각’을 읽는 수준을 넘어 체스 실력이나 예술적 자질, 강박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 성격, 무의식에 숨어 있는 인종차별주의나 정치적 성향도 확인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초심리학으로 보자면 ‘염동력’에 해당하는 분야, 즉 ‘뇌로 기계를 조작’하는 장치에 관해 다룬다. 의족, 의수, 의안 등의 인공 기관과 휠체어 제어,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와 자동차 관련 기술 현황을 소개한다. 몸을 움직일 수 없고 표현도 하지 못하는 환자도 이러한 기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소리로 표현하고, 이메일을 쓰며, 그림까지 그릴 수 있다. 3부에서 뇌로 기계를 조작하는 장치를 소개했다면, 반대로 [4부]에서는 ‘기계로 뇌를 조작’하는 장치를 다룬다. 신체의 움직임을 조작함으로써 파킨슨병, 뇌전증, 뇌졸중으로 인한 운동 장애, 이명증, 조현병 증상, 폭식증 등의 치료를 도울 수 있다. [5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눈’ 등 물리적 기관이 없어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한다. [6부]에서는 초심리학에서 ‘텔레파시’라고 부르는 현상, 즉 ‘뇌에서 뇌로 신호를 전송하는 과학 기술’을 다룬다. 끝으로 [7부]에서는 이러한 기술의 발달로 발생할 위험이 있는 윤리적 문제를 짚어 본다. 지금 이 순간에도 뇌과학 영역에서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누구보다 뛰어난 두뇌를 가진 슈퍼 인간이 탄생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더 이상 ‘사이언스 픽션(Science-Fiction)’이 아니라 ‘사이언스 파서블(Science-Possible)’이 펼쳐지지 않을까? 뇌를 둘러싼 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안다는 것은, 호기심을 채워 주는 교양 지식인 동시에 급변하는 미래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 지식이기도 하다. 멀지 않은 미래에 찾아올 수많은 변화들은 바로 이 ‘뇌’에 달려 있다. 프랑스 리용의 클로드베르나르대학교의 쟝 플래일리 연구 팀은 졸업 시험을 앞둔 ISIPCA 재학생들과 5~35년 경력을 보유한 조향사들의 뇌를 fMRI로 관찰했다. 피실험자들의 호흡 마스크에 20가지 향을 주입한 후 이들의 뇌 활성화 상태를 측정한 것이다. 그 결과 학생들은 우측 뇌섬엽이 활성화된 반면, 조향사들은 좌측 해마옆이랑이 활성화됐다. 해마옆이랑은 일반적으로 기억을 불러오고 마음속 이미지를 상상하거나 연상하는 데 관여한다. 이 실험에서 피실험자 전원의 후각신경구는 물론 활성화됐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조향사 경력이 오래되었을수록 후각신경구의 활성화 정도가 약했다는 점이다. 초보 조향사일 때는 ‘좀 더 원초적인’ 후각에 연관된 후각신경구가 관여하다가, 전문성이 쌓이고 중견 조향사가 되면 기억과 상상에 관여하는 해마옆이랑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다._Part 2 | 조향사와 와인 소믈리에의 뇌 관찰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안드레아 퀴블러 연구 팀과 화가 아디 회슬레는 ‘브레인 페인팅’이라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했다. 브레인 페인팅을 하려면 모니터가 2개 필요하다. 한 모니터에는 사용자가 그리고 있는 이미지가 나타나고, 다른 모니터의 화면에는 장소, 색상, 선명도, 형태, 기타 그리기 옵션 등 여러 가지 아이콘이 띄워져 있다. 아이콘마다 깜빡거리는 시간은 다르다. 사용자가 화면의 특정 아이콘을 응시하면 그의 EEG 전극에서 P300 신호가 생성되어 컴퓨터 프로그램에 전달되고, 다른 모니터의 화면에 이미지가 생성된다._Part 3 | 생각으로 그림 그리기
한반도 특강 (큰글자도서)
미디어창비 / 정세현, 이종석, 박영자, 김동엽, 송민순, 김준형 (지은이) / 2020.03.25
25,000

미디어창비소설,일반정세현, 이종석, 박영자, 김동엽, 송민순, 김준형 (지은이)
2018년 4월부터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70여년 동안 분단의 질곡을 짊어지고 살아온 한반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동시에 교착과 진전이 엇갈리면서 기대와 한숨도 반복되는 실정이어서, 변화의 방향에 모두 공감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목적지로 갈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때 변화의 큰 흐름을 짚고, 한반도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남북관계 최고전문가 6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세현 송민순 이종석 김준형 김동엽 박영자 등 6인이 창비학당에서 총 10시간에 걸쳐 진행한 대중강연을 묶은 <한반도 특강>은 김정은시대 북한의 변화상과 주민들의 생활방식,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된 주요 정치군사적 쟁점, 주변 강대국들의 한반도 정책과 외교전략, 한미동맹에서 통일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대전환의 핵심적인 키워드 등 우리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쟁점들을 세심하게 살핀다. 남북관계 격변의 국면에 직접 참여하면서 보고 들은 것들에 대한 생생한 증언,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 그 결과로서 제시하는 남북관계의 미래 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1. 변화하는 북한 어떻게 볼 것인가 이종석 2. 평양 시민들과 북한 인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박영자 3. 완전한 비핵화를 둘러싼 군사안보 쟁점 김동엽 4.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의 전략은 무엇인가 김준형 5. 외교 현장의 경험으로 남북미 협상을 전망한다 송민순 6. 한반도 대전환의 핵심 키워드 정세현남북관계 핵심현안을 최고전문가에 듣는다! 다시 ‘통일’을 말하는 시대의 필수지식 2018년 4월부터 세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70여년 동안 분단의 질곡을 짊어지고 살아온 한반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동시에 교착과 진전이 엇갈리면서 기대와 한숨도 반복되는 실정이어서, 변화의 방향에 모두 공감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목적지로 갈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때 변화의 큰 흐름을 짚고, 한반도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남북관계 최고전문가 6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세현 송민순 이종석 김준형 김동엽 박영자 등 6인이 창비학당에서 총 10시간에 걸쳐 진행한 대중강연을 묶은 『한반도 특강』은 김정은시대 북한의 변화상과 주민들의 생활방식,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된 주요 정치군사적 쟁점, 주변 강대국들의 한반도 정책과 외교전략, 한미동맹에서 통일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대전환의 핵심적인 키워드 등 우리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쟁점들을 세심하게 살핀다. 남북관계 격변의 국면에 직접 참여하면서 보고 들은 것들에 대한 생생한 증언, 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 그 결과로서 제시하는 남북관계의 미래 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북한의 이유 있는 변화를 살핀다 : 편견 없이 바라본 북한의 현실 “김정은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은 머지않아 붕괴할 것이다” 얼마 전까지 이 말은 많은 이들에게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지금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 인민들을 위해 다른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고 확신한다”라는 말을 할 정도의 상황이 되었다. 이를 두고 북한의 갑작스런 변화라고 인식을 하지만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은 「변화하는 북한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북한은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변해오고 있었다고 말한다. 김정은시대에 들어와 2013년부터 22개의 경제개방구가 만들어져 현재 27개의 경제특구가 들어선 상황이며, 상인들에게 상품 판매를 허용하면서 세금을 걷어들이고 500만 휴대전화 개통이라는 정보화의 물결을 타고 ‘돈주’로 불리는 금융업자들이 등장했고, 선군정치의 주역들이 당 간부로서 경제현장을 뛰어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북한정보를 통해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북한의 변화는 어느날 갑자기 이뤄진 것이 아닌데, 그간 우리들은 여러 정보를 접하고서도 애써 무시해왔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사실 2000년 남북정상회담은 북한의 호전성을 줄어들게 한 계기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김정일 시대에도 이미 개성공단과 금강산, 나진·선봉 등을 개방하고 북한 노동력과 토지를 이용해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었다. 이렇듯 편견에 가득한 눈으로 북한을 보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점에서 오늘날 북한이 180도 변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적대적 대결구도’는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여전히 그 틀에서 사고한다면 ‘북한발 위기론’을 말하는 분단체제 기득권자들에 의해 한반도의 미래가 다시 어두워지기 십상이다. 게다가 앞으로의 북한 변화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이종석 전 장관이 북한의 변화를 큰 틀에서 짚었다면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인 박영자 박사는 「평양 시민들과 북한 인민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에서 생활현장에서의 변화양상을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들려준다. 남한 못지않은 교육열을 보이는 북한에서는 사교육 시장이 발달해 대도시 상류층을 중심으로 과외방이 성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자녀를 행방불명 처리하고 해외로 유학을 보낸 후 브로커를 통해 자녀에게 생활비를 보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기에 태어난 ‘김정은세대’인 자녀들과 부모세대의 갈등, 남한 그리고 세계 여느 나라와 비교해도 기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은 연애?출산?결혼 문제 등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500만 휴대전화 가입자가 만들어놓은 변화는 금융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측면에서도 영향을 끼쳤는데, CD나 USB로 유통되던 남한의 드라마나 음악이 SD카드를 통해 유통되면서 보다 은밀하게 남한의 문화가 북한에 스며들고 있는 점 등 가장 최신의 북한사회 변화모습을 보여준다. 박영자 박사는 앞으로 남과 북이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일이 늘어날 텐데, 그때에는 북한의 주민들을 열린 눈으로 바라보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관계를 맺을 것을 주문한다. 북한의 비핵화와 루비콘 강을 건넌 김정은 : 한반도의 군사안보 쟁점과 외교 지형 한반도 비핵화와 종선선언은 남북미 사이의 핵심현안이다. 그런데 비핵화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남북미 각국은 비핵화에 대해 각각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종전선언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문이다. 이에 대해 답을 하기 위해서 군사전문가인 김동엽 교수와 외교전문가인 김준형 교수가 나섰다. 김동엽 교수는 「완전한 비핵화를 둘러싼 군사안보 쟁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핵화 = 평화협정’이라는 틀에 갇혀 있다고 지적한다. 그러고는 평화체제, 북미수교 제재 해제를 적대관계 청산이라는 개념으로 묶고 ‘비핵화와 적대관계 청산’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것으로 관점을 이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핵화를 ‘핵 폐기’라는 결과로서만 이해하는데, 비핵화는 매우 어렵고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릴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비핵화는 유예, 폐쇄 동결, 불능화, 폐기라는 네 과정을 모두 거쳐야 종료되는 과정으로 북한은 2018년 4월에 이미 유예를 선언하고 그 이후 풍계리 핵실험장을 불능화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역설적으로 트럼트는 그 과정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말한다. 트럼트가 ‘20% 비핵화면 충분하다’고 표현한 적이 있는데, 그 말은 ‘핵무기의 20%만 해체하면 충분하다’가 아니라 북핵을 ‘팥소(앙꼬) 없는 진빵’이 되게 한다는 의미이다. 즉 전체 비핵화 과정 중 20%에 해당하는 핵물질을 생산하는 시설을 파괴하고 철저하게 검증을 해내면 된다는 것을 간파해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핵이 무력이 되기 위해서는 핵분열 물질, 핵물질이 분열반응을 일으키도록 하는 기폭장치, 핵탄두를 먼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운송수단 등 세가지 필수요소가 필요한데, 그중 하나만 제거해도 북한의 핵은 의미가 없다는 것은 군사전문가들 모두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북핵WMD담당, 대북정책기획담당 등 군의 전략가로 활약해온 저자이기에 가능한 명쾌한 설명이다. 김준형 교수는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의 전략은 무엇인가」에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해 주변강대국들의 이해관계, 각국의 정치지형을 세심하게 살핀다. 김교수는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주의 국제질서가 본격적인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에서는 군비경쟁을 부르짖는 극우민족주의와 안보 장사꾼들이 활개를 치고, 패권의 추억에 젖은 이들이 강경한 대외정책과 개방과 이민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게 되었으며, 그 결과 등장한 것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그럼에도 미국의 패권은 약화되고 있는데, 미국 패권의 근거인 번영, 민주, 평화라는 이슈에서 모두 크게 후퇴하고 있다는 것에서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패권의 공백을 중국이 채우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미중은 적대적 공존을 택하며 주변국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을 사드, 미중 무역분쟁 등의 국면에서 어느 편에 설지를 강요하는 양국의 태도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동아시아 그중에서도 한반도는 그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지역이며, 일본과 러시아는 평화와 대결 양쪽을 두고 저울질하다 한쪽으로 기울면 바로 편승해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게 김교수의 설명이다. 그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이러한 국제정세 속에서 남과 북이 선택해야 할 ‘좁은 길’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미중의 패권경쟁과 그것이 불러올 변화, 그리고 주변국들의 대응을 면밀하게 분석한 후 제시하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당위성은 큰 설득력을 갖는 주장이다. 주변국의 한반도 인식과 대전환의 핵심 키워드 : 주변국과의 외교와 ‘사실상의 통일’ 과정 외교 현장에서 몇년만 일해보면 미국이나 중국 같은 큰 나라들의 속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그들의 요구가 노골적이며, 자국의 이해관계에서 물러서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정부의 대표로 외교 현장에 참여해온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과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현장에 기반한 남북관계 전망을 들려준다.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은 「외교 현장의 경험으로 남북미 협상을 전망한다」에서 오랜 기간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북한과 미국 등 한국과 이해관계에 있는 국가들의 외교대표들을 직접 만나 겪은 일화들을 풀어놓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외교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한반도 비핵화는 오래전부터 동북아시아의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전제되어왔으며, 그 때문에 미국.중국.일본.러시아 각국은 치열한 외교전을 펼쳤다고 말한다. 우선 외교문서에 주로 등장하는 개념들, 특히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반드시 등장하게 될 개념들에 대해 그것이 외교적으로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살핀다.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개념은 비핵화.검증.안전보장.평화체제.종전선언.주한미군.평화프로세스 등 7가지인데, 관련 당사국들은 조금씩 다른 의미로 이러한 용어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외교부는 우리의 이해관계뿐만 아니라 각국이 받아들이고 있는 이 용어들의 의미를 분명하게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각국의 외교적 태도를 확인할 필요도 있는데, 송민순 전 장관은 타협의 여지를 마련해두는 중국, 미국의 눈치를 살피지만 판단이 정교하고 신중한 일본, 자신을 알아주는 이에게 신의를 지키는 러시아 등 각국의 외교 스타일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한반도 대전환의 핵심 키워드」에서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정부를 거치며 통일부에서 잔뼈가 굵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 대전환의 핵심을 짚는다. 우리의 대북정책이 그간 어떻게 변해왔으며, 또 무엇을 지켜왔는지를 듣다보면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그려진다. 특히 저자는 앞으로의 남북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두가지 기본요소로 미국에 대한 이해와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꼽는데, 앞서 남북관계 전문가들이 상세하게 설명한 내용들의 핵심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다음으로 현안을 제대로 살피기 위한 5가지 키워드(분단체제, 종전선언, 한미공조의 미래, 사실상의 통일, 통일방안)를 제시하며 현 한반도 정세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선 분단체제하에서 기득권을 누려온 세력들이 남북의 화해협력을 지연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지만 새로 분출되어 나오는 역사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이라 단언한다.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로 계속 언급되는 종전선언은 결과적으로 남과 북의 충돌을 방지하고 미중러일과의 안보협력을 중심으로 국방정책을 추진해나가는 방향으로의 변화를 일으킬 것이며, 전통적인 한미공조도 한국과 미국의 이해관계의 득실 속에서 재편되리라 전망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북한이 문호를 열기 위해 애를 쓰고, 국제사회 특히 남한이 그 과정을 도와준다면 남과 북은 ‘사실상의 통일’을 위한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키워드인 통일방안은 서로 통(通)하는 ‘통일(通一)’을 추구하자는 것이다. 남북이 서로 경제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가면서 경제는 물론 사회문화적으로 한 덩어리가 되고 결국 정치공동체.군사동동체가 되는 통일(統一)의 길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임을 아는 게 현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핵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경험에 바탕을 둔 명쾌한 설명 이 책 『한반도 특강』은 창비, 창비학당, 세교연구소가 공동주최한 ‘2020 한반도 팩트체크’ 특강을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이틀에 걸쳐 총 10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에 매회 100여명 이상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청중들은 눈에 보이는 사건에 대한 해설이 아닌, 그 사건들이 엮어낼 변화 그리고 그 바닥에 흐르는 거대한 흐름을 한눈에 보기를 원했고, 그러한 궁금증들을 ‘질의응답’ 시간에 날카롭게 쏟아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저자들의 강연은 물론 청중들의 질의응답까지 담아 일반독자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려고 했다. 6명의 강연자(필자)들은 시시각각 변하는 한반도 상황, 쉽게 뒤집어지고 그런 만큼 쉽게 좌절하고 열광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와중에 현재의 국면 그 저류에 흐르는 것이 무엇인지, 현안을 살피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짚으며 참여자의 호응을 이끌었다. 깊이 있는 지식에 기초한 명쾌한 답변을 통해 독자들은 그간 품어온 남북관계 국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정세는 한반도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이 남과 북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미국과 중국이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상황에서 한반도 문제를 풀 당사자는 남과 북의 주민들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남북이 주인으로 서면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2021 에듀윌 공기업.언론사.금융권.대기업 상식 통합대비 모의고사형 문제풀이집 (기출상식+일반상식+최신상식)
에듀윌 / 에듀윌 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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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에듀윌 상식연구소 (지은이)
최근 상식시험 출제동향을 철저히 분석해, 2021년 상식시험에 나올 키워드만으로 전 문항을 구성했다. 3개년 상식시험에 5번 이상 출제된 키워드로 구성한 고빈출상식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 동향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2021년 상식시험에 나올 키워드만으로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1~4회에서는 많은 양의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을 연습하는 동시에 출제 유력 키워드를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특별부록] 시험장에 가져가는 최신상식 50선 이 문제풀이집의 구성 + 상식시험 출제경향/대비법 고빈출상식 모의고사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실전모의고사 3회 실전모의고사 4회 '상식 기본서'를 담은 정답과 해설 OMR 답안지 취업상식 1위! 에듀윌이 만든 상식 문제풀이집 상식도 문제로 점검해야 완벽한 대비가 됩니다. '고빈출상식 모의고사+실전모의고사 4회분'으로 상식시험을 빈틈없이 대비하세요! 상식이 막막하기만 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취업상식 1위!' 에듀윌이 상식 문제풀이집을 선보입니다. 우수콘텐츠 잡지에 선정된 "에듀윌 월간 시사상식"을 약 10년간 발행하고 있으며, "일반상식 통합대비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탄생시킨 에듀윌 상식연구소가 최근 상식시험 출제동향을 철저히 분석해, 2021년 상식시험에 나올 키워드만으로 전 문항을 구성했습니다. 3개년 상식시험에 5번 이상 출제된 키워드로 구성한 고빈출상식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 동향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1년 상식시험에 나올 키워드만으로 구성한 실전모의고사 1~4회에서는 많은 양의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을 연습하는 동시에 출제 유력 키워드를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식 기본서를 담은 정답과 해설'을 통해 단순히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 연습을 하는 것을 넘어 깊이 있는 상식 학습까지 가능하게 했습니다. 더하여, '시험장에 가져가는 최신상식 50선'을 특별부록으로 수록해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최신상식을 시험 직전에 '한 줄 설명'으로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1) 고빈출상식 모의고사 최근 3개년 상식시험에 5번 이상 출제된 키워드만으로 전체 문항을 구성했습니다. 고빈출상식 모의고사 1회 풀이만으로 상식시험에 어떤 키워드가 주로 출제되는지 기출동향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실전모의고사 1~4회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 과학, 문화, 미디어, 예술, 스포츠 등 체계적으로 분류한 영역에서 2021년 상식시험에 나올 키워드만을 엄선해 실전모의고사 1~4회를 구성했습니다. 회차마다 달리한 다채로운 구성의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을 완벽하게 연습할 수 있고, 시험에 나올 키워드를 문제풀이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3) '상식 기본서'를 담은 정답과 해설 단순한 정답과 해설이 아닙니다. 정답에 대한 해설은 물론, '오답풀이', '용어풀이', '관련용어', '자세히 알아보기', '관련 이슈 살펴보기', '실전 시험 TIP' 등을 제공합니다. 상식 기본서 1권을 압축해 담은 정답과 해설로 문제풀이와 함께 깊이 있는 상식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특별부록) 시험장에 가져가는 최신상식 50선 새롭게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상식 키워드 50선을 특별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꼭 필요한 개념만 '한 줄 설명'으로 명쾌하게 정리해, 시험 직전 출제 유력 최신상식 키워드를 신속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 에듀윌 시사상식 동영상특강 최신 시사상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매달 업로드 되는 취업상식 전문가의 무료특강으로 어려운 이슈를 명쾌하게, 시험에 나오는 상식만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혜택 1) 모바일 OMR 채점 서비스 정답만 입력하면 채점에서 성적분석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OMR 채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성적분석 서비스를 통해 본인이 어떤 영역에 강하고, 어떤 영역에 취약한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혜택 2) 취업 인강 1만 원 할인쿠폰 교재 후기 작성만 해도 취업 사이트 전 강의 대상 1만 원 할인쿠폰이 즉시 제공됩니다.
서울 도심에 영세 공장이 왜 많을까?
책과나무 / 강우원 (지은이)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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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소설,일반강우원 (지은이)
서울 도심부 제조업의 입지 특성 및 도시재생 전략을 담은 책으로, 서울 도심 공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고 있다. 도심은 도시의 상징이자 얼굴이다. 그래서 도심에는 중추기능들이 몰려오고 높은 토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뉴욕 맨해튼이 그러하고 서울의 4 대문 내가 그러하다. 그런데 서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을지로, 청계천 일대와 같은 비싼 도심에 왜 이렇게 영세 공장이 많은 것일까? 그리고 1970년대부터 서울시는 도심의 영세공장을 도심 부적격 기능이라 자리매김하고 정책적으로 외곽 이전을 도모했지만, 여전히 당당하게 도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상은 바뀌어 소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와 있는데, 20년, 30년 후에도 계속 이런 모습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도심 제조업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어디서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지 알아보자.머리말 1장 서울 도심 제조업, 언제 시작되었을까? 1. 시작하면서 2. 지금, 서울 도심 제조업은? 3. 도심 제조업을 학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4. 언제부터 서울 도심에 공장이 들어섰을까? 2장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1.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의 일반적 특성은 어떠한가? 2.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의 산업 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3.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의 네트워크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을까? 4.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 활동을 유형화해 보면 어떨까? 3장 을지로 도심 산업의 어려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1. 서울시는 을지로 도심 산업에 대해 어떤 정책으로 대응해 왔는가? 2.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이 호소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3. 요약과 정책 제안 4. 맺으면서 참고 문헌“서울 도심부 제조업의 입지 특성 및 도시재생 전략 서울 을지로 도심 산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을지로는 서울의 중심부에 거의 가깝게 위치한다. 그 비싼 도심에 영세 공장이 왜 이렇게 많을까? 을지로 거리를 지나다닌 사람은 한 번쯤 의문을 가졌을 법한 질문이다. 도시관리 전공 박사이자, 서울시 거여·마천 뉴타운, 성수전략정비계획, 서남생활권계획 등의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를 수행한 저자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려 준다. 저자는 도시 재정비촉진사업 계획 변경을 위한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 도심에 영세 공장이 왜 많을까?’를 구체적으로 고민할 기회가 생겼다. 이 책은 뜨거웠던 지난여름, 서울 을지로 도심의 영세 공장을 찾아 연구를 시작한 결실이다. 이 책은 서울 도심부 제조업의 입지 특성 및 도시재생 전략을 담은 책으로, 서울 도심 제조업이 언제 시작되었으며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를 위해 그동안 수행되었던 각종 연구 결과를 정리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도심 제조업에 대한 향후 위상을 제시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신산업을 수용하면서 자율적·자발적 산업구조 조정을 수행해 왔던 도심 제조업의 경쟁력을 검증해 보고, 여타 국가에서는 결코 발견할 수 없는 도심 제조업의 서울적 특수성을 확인해 보았다. 서울 시민에게 반향을 일으켜, 서울시의 핵심 정책과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도심 공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펴보고,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도심 제조업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그려 보자.소음과 분진 때로는 악취까지 풍기는 영세 공장 중심의 도심 제조업이 왜 서울 도심에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해 지극히 본질적인 의문이 든다. 도심의 영세 공장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이들이 언제부터 이 도심을 차지하게 되었고 지금도 왜 비싼 도심을 차지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들에 대한 서울시의 정책은 무엇이었으며 그것의 효과나 결실은 어떠했는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이들에 대한 미래 전략은 어떠해야 하는가. 조선 시대에서부터 계층별 거주 지역 분리, 시전과 수공업장과의 결합, 관청수공업장과의 근접성 유지 등에서 비롯된 수공업장의 밀집이 도심, 특히 중구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공장의 도심 밀집 양상은 일제 강점기에도 일본인들의 밀집 거주 지역과의 인접성, 업무 기능과의 근접성 등으로 강화되어 갔다. 그것도 단순히 제조업의 집중이 아니라 업종별, 규모별로 차별적인 집중이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산업화 이후에는 도심 영세제조업체들은 도심의 제 기능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주문업체의 확보와 종사자의 접근성 확보가 용이한 공간적 중심, 즉 도심부에로의 집중이 유지되고 있었다. 그런가 하면 도심 내에서도 특정 지역에 영세공장이 집중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생산 연계망에 의존하는 생산 방식과 대면 접촉에 의한 거래로 인해 공간적으로 가까운 거리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에 기인한 것이다. 세운 일대가 도심 영세 공장에는 매력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세운 일대가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과 풍부한 업체에 의한 거래비용 절감으로 드러났다. 반면에 고숙련 종사자의 고령화는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고 있었다. 또 고가의 임대료와 건물 및 시설의 노후화도 큰 단점이라고 입을 모았고 물리적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따른 종사자들의 구체적인 개선 희망 사항은 고객의 접근성 개선, 사업장 면적 확충, 그리고 화장실 냉난방 등의 기반 시설 확충으로 나타났다.세운 일대의 물리적 환경은 분명히 개선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 방식은 전면 철거를 전제로 하는 재정비촉진사업은 아니었다. 업종을 불문하고 재정비계획을 해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55~6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재정비촉진사업을 해야 한다는 의견 또한 존재하지만, 그렇더라도 산업 생태계를 유지하는 정비하면서, 산업 종사자들을 배제하지 않는 사업계획이 되어야 한다는 태도는 견고하였다.
분석 철학 대 대륙 철학
비(도서출판b) / 제임스 체이스, 잭 레이놀즈 (지은이), 이윤일 (옮긴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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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서출판b)소설,일반제임스 체이스, 잭 레이놀즈 (지은이), 이윤일 (옮긴이)
오스트레일리아 소장 학자들인 제임스 체이스(James Chase)와 잭 레이놀즈(Jack Reynolds)가 영미 분석 철학과 유럽 대륙 철학이 20세기 초부터 지금까지 서로 대립하고 소통하지 못했던 저간의 사정을 여러 측면에서 탐구해나간 Analytic verus Continental(Acumen, 2011)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철학의 방법과 가치에 관한 논변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우리말로는 <분석 철학 대 대륙 철학>으로 옮겼다. 저자들은 이 책의 제1부(1~6장)에서 대륙 철학과 분석 철학의 분열이 20세기 초 후설과 프레게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후 러셀 대 베르그손, 카르납 대 하이데거, 프랑크푸르트학파 대 논리 실증주의 및 포퍼, 그리고 라일, 에이어, 스트로슨 등과 메를로-퐁티, 장 발 등 프랑스 및 독일 철학자들 간의 루아요몽 회합, 데리다 대 썰 간의 대결을 통해 양 전통 간 고착되어 가는 분열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그려낸다. 제2부(7~14장)에서는 분석 철학과 대륙 철학의 핵심적인 방법론상의 차이를 다룬다. 분석 철학은 사고 실험 및 반성적 평형 방법, 자연화하기 책략, 최선 설명 추론 등을 주요 방법론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밝힌다. 이에 반해 대륙 철학은 역사성의 긍정과 그것의 철학적 우선성을 주장하는 ‘시간적 전환’, 선험적 추리(논증)의 수용, 상호 주관성 중시, 정신에 관한 반표상주의, 상식과 철학적 방법을 제휴시키려는 데에 대한 경계심, 과학에 대한 비판적 태도, 철학과 예술과의 친연성, 윤리-정치적 문제에 대한 ‘반이론적’ 태도 등을 그 특징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밝혀준다. 제3부(15~20장)에서는 두 전통의 이런 방법론적인 차이가 존재론, 시간론, 정신 철학, 윤리학, 언어 철학 등 세부 주제에 적용되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보여주는 데 주력한다.감사의 글 7 서론: 분석 철학 대 대륙 철학 9 제1부 형성기의 만남들─‘분열’의 짤막한 역사 제1장 프레게와 후설 33 제2장 러셀 대 베르그손 43 제3장 카르납 대 하이데거 49 제4장 프랑크푸르트학파, 논리실증주의자들과 포퍼 55 제5장 루아요몽: 라일과 해어 대 프랑스 및 독일 철학 63 제6장 데리다 대 썰 그리고 그 이후 67 제2부 방법 제7장 철학적 방법 개관 83 제8장 분석 철학과 직관 펌프 101 제9장 반성적 평형 135 제10장 선험적 추리의 운명 153 제11장 현상학 193 제12장 계보학, 해석학 그리고 해체 215 제13장 스타일과 명료성 237 제14장 철학, 과학과 예술 249 제3부 핵심 주제들 해석 제15장 존재론과 형이상학 265 제16장 참, 객관성 그리고 실재론 279 제17장 시간 303 제18장 정신, 신체 그리고 표상주의 325 제19장 윤리학과 정치학 351 제20장 타인 마음의 문제(들) 375 결론 401 참고문헌 407 옮긴이 후기 439 찾아보기 447 이 책을 발행하며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 소장 학자들인 제임스 체이스(James Chase)와 잭 레이놀즈(Jack Reynolds)가 영미 분석 철학과 유럽 대륙 철학이 20세기 초부터 지금까지 서로 대립하고 소통하지 못했던 저간의 사정을 여러 측면에서 탐구해나간 Analytic verus Continental(Acumen, 2011)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철학의 방법과 가치에 관한 논변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 우리말로는 <분석 철학 대 대륙 철학>으로 옮겼다. 분석 철학자들에게 대륙 철학은 쓸데없이 철학사에 집착하고, 이상한 은유로 장황하게 알쏭달쏭한 말을 길게 늘어놓거나, 심지어 기본적인 논리적 규칙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로 보이기 십상이다. 그래서 분석 철학자들은 대륙 철학을 논리적 엄밀성을 결여한 아마추어 철학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여긴다. 한편 대륙 철학자의 눈으로 볼 때 분석 철학은 대단히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철학이다. 논리적 엄밀성과 확실성을 강조하다 보면, 인간의 따뜻한 감정과 풍부한 정서가 개입될 여지가 별로 없어지기 때문이다. 인간의 생생한 삶과 현실을 도외시하고, 윤리적 열정이나 실존적 열정은 찾아볼 수 없으며, 정치적으로는 부당한 현실을 고착화하고 불의에 눈감는 보수주의 철학으로 생각했다. 영미 분석 철학과 유럽 대륙 철학은 이렇게 오랫동안 서로 상대방 철학에 대해서 무심한 눈길을 보냈거나, 때로는 심각하게 적대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이러한 경향은 우리나라에서도 전공자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저자들은 이 책의 제1부(1~6장)에서 대륙 철학과 분석 철학의 분열이 20세기 초 후설과 프레게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이후 러셀 대 베르그손, 카르납 대 하이데거, 프랑크푸르트학파 대 논리 실증주의 및 포퍼, 그리고 라일, 에이어, 스트로슨 등과 메를로-퐁티, 장 발 등 프랑스 및 독일 철학자들 간의 루아요몽 회합, 데리다 대 썰 간의 대결을 통해 양 전통 간 고착되어 가는 분열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그려낸다. 제2부(7~14장)에서는 분석 철학과 대륙 철학의 핵심적인 방법론상의 차이를 다룬다. 분석 철학은 사고 실험 및 반성적 평형 방법, 자연화하기 책략, 최선 설명 추론 등을 주요 방법론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밝힌다. 이에 반해 대륙 철학은 역사성의 긍정과 그것의 철학적 우선성을 주장하는 ‘시간적 전환’, 선험적 추리(논증)의 수용, 상호 주관성 중시, 정신에 관한 반표상주의, 상식과 철학적 방법을 제휴시키려는 데에 대한 경계심, 과학에 대한 비판적 태도, 철학과 예술과의 친연성, 윤리-정치적 문제에 대한 ‘반이론적’ 태도 등을 그 특징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밝혀준다. 제3부(15~20장)에서는 두 전통의 이런 방법론적인 차이가 존재론, 시간론, 정신 철학, 윤리학, 언어 철학 등 세부 주제에 적용되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보여주는 데 주력한다. 결론으로서 저자들은 분석 철학-대륙 철학의 분열은 여전히 고착되어 있고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점을 확인하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그러면서 화해 가능성으로서 소위 종교 철학의 ‘약한 불가지론’의 입장을 원용하며 양 전통이 상대방의 회의론적인 눈을 통해 자기 자신의 전제들을 돌아보며 다원론적인 가치를 모색해 보기를 제안하고 있다.이 책에서 우리의 주요 목표는 분석 철학이나 대륙 철학의 기존 정체성을 주장하는 데 있지 않다. 차라리 각 전통의 방법론적 선호물을 검토하는 것은, 이 분열에서 성패가 달려 있는 것을, 그리고 각 전통에서 사용된 방법의 한계와 가능성을 이해시키도록 도우려는 데 있다. -지은이 <서론>에서
핑크파워
따뜻한손 / 클레어 십먼.케이티 글, 이정민 옮김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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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손소설,일반클레어 십먼.케이티 글, 이정민 옮김
오랫동안 남성들이 만들어놓은 성공의 틀을 버리고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여성 특유의 힘(핑크 파워)을 발휘하여 직장에서 실력과 업적을 인정받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어 커리어우먼과 워킹맘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실천전략과 경험담도 풍부하게 담겨있는 책 『핑크 파워』. 이 책은 처세술을 가르치는 단순한 실용서나 육아책이 아니다. 핑크 파워』는 비즈니스 성공전략으로 낡은 고정관념과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자신만만하고 가끔씩은 뻔뻔한 현대여성으로 거듭나라며 인식과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는 정신적 가이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지금 진행되는 직장혁명(workplace revolution)의 한복판으로 진입하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을 때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핑크 파워가 발휘하는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야기를 시작하며 Chapter 1 여성의 힘 : 핑크 파워 여성의 수익성 여성 본연의 장점으로 승부하라 도요타를 바꾼 여성의 소비파워 최고의 전략은 능력 불황 극복하기 핑크는 파워다 제1장 활용하기 Chapter 2 새로운 시대·새로운 삶 여성은 단지 좀 우월할 뿐 여성들이 원하는 것 목표 낮춰 잡기 가장 먼저-직장의 수직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X·Y·Z 세대, 균형 잡힌 삶에 새로운 무게 지체할 수 없는 변화의 시점 윈-윈 시스템 여성 한 명의 힘 제2장 활용하기 Chapter 3 마음의 소리를 듣고 성공의 개념을 다시 세워라 핵심 체크리스트 두려움과 직면하라 지위라는 덫에서 해방되려면 자존심을 재부팅하라 여성운동, 그 이상에 맞서라 비용을 이익으로 바꾸어라 시간이냐 돈이냐 핑크 파워 식 균형 찾기 ‘성공’이란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라 제3장 활용하기 Chapter 4 죄의식에서 벗어나라 죄의식 : 쓸모없는 감정 죄의식 탐구여행 : 고전적 방식 당신은 정상이다. 죄의식에 중독됐을 뿐 죄의식 뿌리 뽑기 ‘노’라고 해야 할 때는 간단히 ‘노’라고 말하라 ‘노’라고 말할 타이밍을 캐치하라 ‘노’라고 말할 준비를 하라 핑크 파워를 강화하는 ‘노’ 노하우 스스로 설정한 경계선의 아름다움 의무감의 반전 제4장 활용하기 Chapter 5 여우처럼 일하라 80 : 20 시간의 함정을 없애라 테크놀로지의 두 얼굴 약속은 약속 휴가 : 기필코 챙겨야 할 선물 제5장 활용하기 Chapter 6 당신의 가치를 재설정하고, 시간을 값지게 만들어라 당신은 완벽할 필요가 없다 ‘이만하면 충분해’ 남에게 맡겨라 자신을 PR하라 전략적 ‘예스’ 전략적 ‘노’ ‘요령’도 실력이다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 사랑하는 X·Y세대에게 제6장 활용하기 Chapter 7 낙원으로 가는 9가지 원칙 근무조건을 변화시키는 방법 원칙1 사실에 근거해 협상하라 원칙2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고, 그 사실을 인식하라 원칙3 절대 화가 난 상태로는 협상하지 마라 원칙4 당신이 원하는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라 원칙5 상사를 안심시킬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준비하라 원칙6 신경질적인 아이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미처 생각지도 못한 걱정거리가 발생할 수도 있다 원칙7 현재의 경제상황을 기회로 만들어라 원칙8 새로운 근무조건을 확보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끊임없이 대화하라 원칙9 언제 그만둘지 판단하라 제7장 활용하기 Chapter 8 핑크 파워의 세계 새로운 출발 여성친화적인 일자리 열반의 경지 바른 회사를 찾아서 핑크 파워와 함께하기 핑크 파워 최종 활용하기 옮기고 나서Work Less, Achieve More, Live Better 자유로운 시간과 업무 성과가 균형을 이루는 직장혁명· 가정혁명 가이드 “덜 일하고, 성과는 더 올려, 행복한 삶을!” 언뜻 들으면 황당하고 이치가 닿지 않는 구호다. 일은 덜 하면서 성과는 더 올리자니… 가능하기만 하다면 세상에 그처럼 멋지고 행복한 것도 없을 테지만, 전제 자체가 모순되지 않는가. 그러나 이 책에는 일하는 시간과 업무 성과의 함수를 푸는 아주 간단한 열쇠와, 그런 열반(nirvana)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이 담겨 있다. 미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ABC와 BBC 방송의 간판급 앵커라는 화려한 타이틀과 인맥을 바탕으로 저자들은 글로벌 기업의 CEO와 임원 그리고 전문직 여성들을 인터뷰하고 방대한 자료를 분석,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효율적으로 일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과 자신의 몸값을 최대한 높여 회사와의 협상에서 이기는 다양한 노하우를 제시한다. 오랫동안 남성들이 만들어놓은 성공의 틀을 버리고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여성 특유의 힘(핑크 파워)을 발휘하여 직장에서 실력과 업적을 인정받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어 커리어우먼과 워킹맘이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과제를 해결해나가는 실천전략과 경험담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세계는 이미 여성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감성이 이성을 이기고 유연함이 강함을 능가하는 시대다. 선진국일수록 석사학위를 받는 여성의 숫자가 남성을 추월하고, 각계각층으로 진출하는 여성 전문가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여성이 경영진에 포함된 회사, 여성 직원이 더 많은 회사가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성장을 구가한다는 것은 여러 연구결과가 증명하는 기정사실이다. 이 책은 처세술을 가르치는 단순한 실용서나 육아책이 아니다. 그런 거라면 이미 서점에 무수히 널려 있다. 『핑크 파워』는 비즈니스 성공전략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낡은 고정관념과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자신만만하고 가끔씩은 뻔뻔한 현대여성으로 거듭나라며 인식과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는 정신적 가이드다. 이 책을 다 독파한 뒤엔 당신의 남자에게 이것을 넘겨라. 그들도 우리처럼 여성들이 미래를 리메이크하는 방식을 배울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독자에게도 익숙한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로사베드 모스 캔터가 추천한 경영서이기도 하다. 변화를 리드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미 핑크 파워의 원리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가는 기업들은 벌써 유연근무제부터 사이버직장까지 ― 원하는 근무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여성들이 선도역할을 떠맡았지만, 이것은 곧 직업세계 전체에 이익이 될 것이다. 아직도 새로운 세계에 끌려와야 할 회사들이 많지만 그들도 결국엔 동참하게 될 것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은 지금 진행되는 직장혁명(workplace revolution)의 한복판으로 진입하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을 때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핑크 파워가 발휘하는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유리천장\'이 깨어질 날을 그냥 기다리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유리천장\' 깨기에 도전하려는 여성들에게 『핑크파워』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들과 많은 여성 후배들에게 널리 권하고 싶습니다. - 손병옥(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 여성의 힘이 커지고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는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삶의 질과 업무의 성취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여성 특유의 힘 ‘핑크 파워’를 발휘해서 직장에서의 성공과 가정에서의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김성주(성주그룹 비전장/회장)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채용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경영진이라면, 한 단계 도약을 꿈꾸며 기업에서 활동하는 여성이라면, 그리고 도전적인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미래의 리더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에 비해 여성의 활동이 저조한 국내 기업에‘여성경제’라는 새로운 지평을 펼쳐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커리어우먼 이정민 아나운서의 맛깔스러운 번역도 책읽기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 김제임스우(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핑크 파워』에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그것은 여성이 직장에서 차지하는 재정적 기여도가 대단하다는 것과, 이런 현상에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귀중한 아이디어다. 이런 제안들은 불황기에도 통하는 것들이니 얼마나 강렬한 선언인가. -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최고운영자(COO)) 경영자들은 재능 있는 여성들이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협상력을 높여주는 데 이 책을 활용하라. 그러면 가장 스마트하고 재량이 뛰어난 여성들이 직장과 가정생활 두 방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로사베드 모스 캔터(하버드대학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2015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세트 (전4권)
에듀나인 / 편집부 펴냄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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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나인취미,실용편집부 펴냄
공인중개사 관련 모든 궁금증을 한방에 해소할 안내서로 편집(전망, 관련정보, 과목별 수험대책, 출제경향, 시험안내,구체적인 단계별 학습전략을 구성)하였고 정말 보기 편하고, 중요도가 한 눈에 들어오는 편집 디자인으로 구성하였다. 과목의 특성상 복잡한 편제를 지면마다 대분류인 편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견출처리 할 수 있고 페이지마다 편(Part), 장(Chapter), 절(01)의 명확한 편집 초보자 편제파악 용이하다. 과목마다 그 특성에 맞는 중요한 기획원고(미리보기, 대표예제, 체크플러스, 판례, 질의 및 회신, 용어해설 등)를 구성하여 다채롭게 편집하였고 수험생들의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 주는 핵심 체계도 수록하였다. 특별부록으로 빈출대표유형,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을 수록하였다.부동산공법 Part0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장 총칙/32 제2장 국토이용계획/43 제3장 개발행위허가 및 개발행위에 따른 기반시설의 설치 등/142 제4장 토지거래허가제/165 제5장 보칙 및 벌칙/183 Part02 도시개발법 제1장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및 개발계획의 수립/198 제2장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등/218 제3장 수용?사용방식에 의한 도시개발사업/234 제4장 환지방식에 의한 도시개발사업/248 제5장 시행자 보호조치 및 비용부담 등/269 제6장 보칙/275 Part0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장 정비구역의 지정 등/286 제2장 정비사업의 시행자/307 제3장 사업시행계획 등/326 제4장 관리처분계획 등/335 제5장 공사완료 후의 절차 등/347 제6장 보칙 등/352 Part04 건축법 제1장 총론/368 제2장 적용범위/381 제3장 건축규제/407 제4장 건축물의 건축 절차 등/427 제5장 벌칙/451 Part05 주택법 제1장 총론/462 제2장 주택의 건설/486 제3장 주택의 공급 등/511 제4장 주택거래신고제/528 제5장 보칙/535 Part06 농지법 제1장 적용범위 등/550 제2장 농지의 소유 등/554 제3장 농지의 이용/563 제4장 농지의 보전/568 제5장 보칙/588 부록1 빈출대표지문/597 부록2 제25회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685 공인중개사법 및 중개실무 Part01 공인중개사법령 제1장 총칙 제2장 공인중개사 제3장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및 결격사유 제4장 중개업무의 범위 등 제5장 개업공인중개사의 의무 및 책임 등 제6장 개업공인중개사의 보수 제7장 공인중개사협회 및 보칙 제8장 지도?감독 및 행정처분 제9장 벌칙(행정벌) 제10장 매수신청대리인 등록규칙?예규 Part02 중개실무 제1장 중개실무 제2장 중개물건의 의뢰접수 제3장 중개대상물의 조사와 확인 제4장 중개활동 제5장 계약의 체결 제6장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7장 경?공매 실무 부록1 빈출대표지문/475 부록2 제25회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537 부동산공시법 Part01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1장 지적의 개요 제2장 토지의 등록사항 제3장 지적공부 제4장 토지이동 및 지적정리 제5장 지적측량 Part02 부동산등기법 제1장 총칙 제2장 등기의 기관과 설비 제3장 등기의 일반적 절차 제4장 각종 권리에 관한 등기절차 제5장 각종 등기절차 특칙 제6장 이의신청 및 벌칙 등 부록1 빈출대표지문/471 부록2 제25회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501 부동산세법 Part01 조세총론 제1장 총설 제2장 부동산세법 Part02 지방세 제1장 총설 제2장 취득세 제3장 등록면허세 제4장 재산세 제5장 그 밖의 지방세 Part03 국세 제1장 종합부동산세 제2장 양도소득세 제3장 그 밖의 국세 부록1 빈출대표지문 부록2 제25회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홍익희의 유대인 경제사 8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홍익희 지음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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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홍익희 지음
유대인 경제사 8권. 역사적으로 국제 통화체제의 패권을 거머쥔 국가는 부에 대한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세계 경제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8권은 세계의 기축통화이자 미국 화폐인 달러의 역사를 밀도 있게 살펴보고, 그와 함께 미국이 세계 경제의 패권을 장악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미국은 독립 후 1785년 대륙회의에서 공식 화폐 가운데 하나로 달러를 채택했다. 당시에는 달러가 큰 파워를 발휘하지 못했지만, 대공황 이후 다른 나라의 금 보유고는 주는 반면 미국이 많은 금을 확보하면서 달러화의 가치가 높아졌다. 급기야 세계 기축통화의 위상을 갖기에 이르렀다. 19세기 영국이 주름잡았던 국제금융 권력이 제1차 세계대전과 함께 끝나고 이후 대공황을 거치며 새로운 채권국으로 미국이 급부상한 것이다. 미국의 축적된 금융자본은 세계로 뻗어나갔다. 게다가 연이어 발생한 사건들은 미국의 국제 정치력과 경제의 발흥에 큰 힘이 되었다. 특히 루스벨트 대통령 통치 기간 중에 일어난 대공황, 금본위제 붕괴, 자유무역질서의 후퇴, 파시즘의 발흥,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서 세계 정치경제의 구질서가 붕괴되고 미국이 패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미국의 정치 경제적 성장의 중심에도 여전히 유대인이 있었다. 8권 말미에서는 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유대인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그 12가지 원천을 깊이 있게 살펴본다.머리말 Ⅰ 미국 화폐의 역사 01 신대륙 초기의 다양한 원시 화폐 02 원시 화폐가 이룬 또 하나의 전설, 맨해튼 구입 03 식민지 시대의 혼란 04 치열한 화폐 발행 권력의 다툼 05 연방정부의 탄생 06 중앙은행의 탄생 07 제2미합중국 중앙은행의 탄생과 폐쇄 08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탄생 # 유대인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 # 유대인 경제학자 폴 새뮤얼슨 Ⅱ 미국의 패권주의 대두 01 미국, 영국을 추월하다 02 금과 은의 다툼 03 팽창정책을 정강으로 채택하다 04 제2차 세계대전 05 미국, 본격적인 경제 패권시대를 주도하다 06 미국 속 이스라엘 07 기타 미국의 제국주의 사례들 08 기축통화의 횡포 09 노골적인 제국주의의 만행 10 세계 금융전쟁의 주역도 역시 미국이다 # 동양과 유대인 # 종종 비교되는 동양인과 유대인의 IQ [부록] 유대인, 왜 강한가? : 세계 경제를 장악한 유대인 경쟁력의 12대 원천 01 독실한 신앙심 02 배움의 종교 03 유대인의 자녀 교육 04 성인식이 자녀를 성숙하게 한다 05 유대인의 단결력 06 공동체 자본주의와 완벽한 복지제도 07 삶의 지혜서, 탈무드 08 유대인의 힘의 원천, 가정 09 방랑의 고통이 선사한 은혜, 탁월한 적응력 10 학문을 숭상하는 민족 11 글로벌 네트워크 정보 교류 12 부와 영리 추구를 인정하는 유대교 맺음말 참고문헌식민지였던 미국은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을까? 미국이 세계 경제의 패권을 장악한 과정을 달러의 역사와 함께 살펴보다! 역사적으로 국제 통화체제의 패권을 거머쥔 국가는 부에 대한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세계 경제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유대인 경제사》 8권은 세계의 기축통화이자 미국 화폐인 달러의 역사를 밀도 있게 살펴보고, 그와 함께 미국이 세계 경제의 패권을 장악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 미국은 독립 후 1785년 대륙회의에서 공식 화폐 가운데 하나로 달러를 채택했다. 당시에는 달러가 큰 파워를 발휘하지 못했지만, 대공황 이후 다른 나라의 금 보유고는 주는 반면 미국이 많은 금을 확보하면서 달러화의 가치가 높아졌다. 급기야 세계 기축통화의 위상을 갖기에 이르렀다. 19세기 영국이 주름잡았던 국제금융 권력이 제1차 세계대전과 함께 끝나고 이후 대공황을 거치며 새로운 채권국으로 미국이 급부상한 것이다. 미국의 축적된 금융자본은 세계로 뻗어나갔다. 게다가 연이어 발생한 사건들은 미국의 국제 정치력과 경제의 발흥에 큰 힘이 되었다. 특히 루스벨트 대통령 통치 기간 중에 일어난 대공황, 금본위제 붕괴, 자유무역질서의 후퇴, 파시즘의 발흥,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서 세계 정치경제의 구질서가 붕괴되고 미국이 패권을 장악하게 되었다. 미국의 정치 경제적 성장의 중심에도 여전히 유대인이 있었다. 8권 말미에서는 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유대인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그 12가지 원천을 깊이 있게 살펴본다. 오늘날 전 세계 금융권력을 지배하는 유대인, 그들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 5천 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해 온 유대인의 역사 속 궤적을 추적한다! 2013년 출간되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그해 주요 베스트셀러의 한 자리를 차지했던 《유대인 이야기》가 전 10권의 완전판 시리즈로 다시 태어난다. 경제의 최전선에서 32년간 근무하며 세계 곳곳에서 유대인의 부와 권력을 목격했던 저자 홍익희 교수는 최초 10여 권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로 《유대인 경제사》를 정리했으나, 지면의 한계상 대폭 정리된 단행본으로 《유대인 이야기》를 출간했다. 저자만의 분석과 통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원안보다 90% 가까운 원고가 축약됨에 따라 여러 가지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지난 2년 동안 저자는 그간의 원고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새로운 완전판《유대인 경제사》시리즈를 내놓게 되었다. 현재까지《유대인 경제사 1 : 세계 경제의 기원 | 고대 경제사 上》, 《유대인 경제사 2 : 고난의 역사 | 고대 경제사 下》, 《유대인 경제사 3 : 동방무역과 금융업 | 중세 경제사 上》, 《유대인 경제사 4 : 스페인 제국의 영광과 몰락 | 중세 경제사 下》, 《유대인 경제사 5: 중상주의를 꽃피운 유대인들 | 근대 유럽 경제사 上》을 성공적으로 출간했고, 2016년 내 총 10권의 시리즈로 완간할 예정이다. 완전판으로 만나는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 유대인에 대한 모든 것을 읽는다! 우리가 유대인의 발자취를 알아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유는 자명하다. 유대인이 오늘날 세계의 부와 권력을 지배하고 있으며, 그들의 경제사가 세계의 경제사와 긴밀하게 연동되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이 가진 힘의 원천을 파악하는 것은 곧 우리가 가야할 미래의 해답을 얻는 열쇠를 얻는 것이다. 오늘날 세계의 금융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산업의 뿌리에는 어김없이 유대인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사에서 서비스산업의 창시자와 주역들은 대부분 유대인이다. 우리나라 역시 경제 전반에 유대인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고 있다.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저자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 역시 서비스산업에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를 선진국 반열에 들게 해주었던 제조업의 시대는 저물고 있으며, 하루라도 빨리 서비스산업으로 경제의 체질을 바꾸지 못하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5천 년 핍박과 고난의 역사 속에서 살아남아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유대인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 극복의 해법과 미래의 성장 동력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지 해답을 보여주고 있다. 완전판 《유대인 경제사》, 무엇이 다른가? 저자는 전 10권짜리 시리즈인 《유대인 경제사》를 준비하면서, 그간 지면의 한계로 요약해야만 했던 내용들을 마음껏 펼쳐 담았다. 덕분에 유대인과 그들의 경제사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점에 주안점을 두었다. 첫째, 5천 년 전 아브라함 시대의 다신교 사회에서부터 현대 미국의 달러 지배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로 주요 경제사를 정리했으며, 각 권은 세계 경제사에 있어 가장 주요한 테마를 다룬다. 둘째, 유대인 이야기와 더불어 같은 시대 동서양의 경제사를 씨줄로, 과학과 기술의 발달 과정을 날줄로 함께 엮었다. 이를 통해 동서양의 경제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함은 물론 과학기술의 변천사까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종교를 빼놓고는 결코 유대인을 이해할 수 없다. 때문에 유대인의 역사와 의식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유대인의 역사책’인 구약성서를 적절하게 인용했다. 결국 《유대인 경제사》 시리즈는 유대인을 매개로 5천 년 세계사의 거대한 그림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역사서로, 인문서로, 교양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권할 만한 책이다.
확증편향
옹두리 / 안천식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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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두리소설,일반안천식 (지은이)
저자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늦게 학업을 시작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저자는 2005년 11월 우연히 대기업 현대건설이 김포의 한 농민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대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법원 및 검찰이 지나치게 대기업에 편향적으로 판단하는 현실을 경험하면서 충격을 받게 된다. 저자는 무려 16년 동안이나 이러한 현실을 바로 잡고자 백방으로 노력하였지만, 매번 한계에 부딪히고 만다. 이에 저자는 재판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판 과정의 투명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는 점을 자각하고, 16년 동안 경험한 사건 진행내용을 책으로 출간하게 된다. <확증편향, The Cheat Code of Justice>는 대한민국 법정의 은막 속 재판현실을 실무 법률가(변호사)의 눈으로 상세하게 들여다본 매우 의미있는 책으로서, 이를 통하여 한국 사회의 법조문화가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한 길을 걷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Part1 법치주의와 재판공개의 원칙 1.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2. 사법독립과 공정한 재판제도 3. 공정한 재판과 공개재판의 원리 4. 공개재판 원리의 실천방안은? Part2 판결문 공개와 해설 1. 제1심 판결 2. 제2심 판결 3. 제3심 판결 4. 재정신청 결정 5. A의 위증 판결 6. 무고죄 약식명령 7. 제1차 재심의 소 8. 상고심 판결 9. C의 위증죄 10. 제2차, 제3차 재심의 소 Part3 글을 마치며왜 사법개혁인가? 누가 재판독립 침해자인가? 판결문은 왜 전면 공개되어야 하는가? 어떻게 하면 공정하고 정의로울 뿐만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신뢰도 받을 수 있을까? 저자는 책의 제목을 <확증편향>이라고 정하고, 부제목을 <The Cheat Code of Justice>라고 적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하나의 문턱을 넘으면 또 다른 장애물이 나타날 것입니다. 마치 고르디우스의 매듭(Gordian Knot)처럼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대법원이 헌법 제109조를 위반하였다고 소송을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런데 판결문을 공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판결 당사자가 직접 판결문을 개별적으로 공개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를 통해 공개되는 판결문의 범위는 지극히 협소할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이루어진다면 그 효과를 과소평가할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최근 발달된 IT기술과 접목될 경우, 한 개인의 판결문 공개라는 작은 날갯짓은 대법원의 판결문 전면공개를 앞당기는데 지대한 기여를 할지도 모릅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때론 큰 폭풍을 몰고 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책에서 여러 개의 판결을 모두 공개하려고 합니다. 법관, 검사, 소송대리인, 사선변호인은 실명은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며, 당사자의 실명은 당사자의 동의 하에, 프라이버시를 상정하기 어려운 법인의 실명은 동의에 관계없이 공개하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비실명화를 최소화하여 판결 이유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입니다. 판결문을 공개하는 이유가 “대상 판결에 어떠한 흠결이 있었는지를 검증하고, 위법·불공정·불합리한 점은 없는지를 사후적으로 논의해 보고자 함”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재판주의를 통해 확보하려는 재판절차의 공정성은, 어느 법관이 어떻게 재판했냐는 물론, 누가 그 재판을 받았는가를 빼놓고는 판단할 수 없을 것입니다. - 본 문 중 에 서 -하나의 문턱을 넘으면 또 다른 장애물이 나타날 것입니다. 마치 고르디우스의 매듭(Gordian Knot)처럼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대법원이 헌법 제109조를 위반하였다고 소송을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런데 판결문을 공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판결 당사자가 직접 판결문을 개별적으로 공개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를 통해 공개되는 판결문의 범위는 지극히 협소할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이루어진다면 그 효과를 과소평가할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최근 발달된 IT기술과 접목될 경우, 한 개인의 판결문 공개라는 작은 날갯짓은 대법원의 판결문 전면공개를 앞당기는데 지대한 기여를 할지도 모릅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때론 큰 폭풍을 몰고 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책에서 여러 개의 판결을 모두 공개하려고 합니다.법관, 검사, 소송대리인, 사선변호인은 실명은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며, 당사자의 실명은 당사자의 동의 하에, 프라이버시를 상정하기 어려운 법인의 실명은 동의에 관계없이 공개하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비실명화를 최소화하여 판결 이유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입니다. 판결문을 공개하는 이유가 “대상 판결에 어떠한 흠결이 있었는지를 검증하고, 위법·불공정·불합리한 점은 없는지를 사후적으로 논의해 보고자 함”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재판주의를 통해 확보하려는 재판절차의 공정성은, 어느 법관이 어떻게 재판했냐는 물론, 누가 그 재판을 받았는가를 빼놓고는 판단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 문 중 에 서 -
K-마운틴
이른아침 / 뉴데일리 충청 (지은이)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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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소설,일반뉴데일리 충청 (지은이)
충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충청의 산 33곳을 담았다.01 단양군 소백산 02 대전시 계족산 03 대전시 보문산 04 대전시 식장산 05 세종시 운주산 06 천안시 광덕산 07 공주시 계룡산 08 보령시 오서산 09 아산시 도고산 10 서산시 팔봉산 11 논산시 대둔산 12 계룡시 향적산 13 당진시 아미산 14 부여군 만수산 15 서천군 희리산 16 청양군 칠갑산 17 홍성군 용봉산 18 예산군 가야산 19 태안군 백화산 20 금산군 진악산 21 청주시 양성산·작두산 22 충주시 포암산 23 제천시 자드락길 2코스 24 보은군 수정봉 25 옥천군 장령산 26 영동군 백화산 27 영동군 월류봉 28 증평군 좌구산 29 진천군 두타산 30 괴산군 사랑산 31 괴산군 희양산 32 음성군 보덕산 33 단양군 구담봉·옥순봉충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충청의 산 33 연분홍 철쭉 ‘천상의 화원’, 소백산 황톳길 품은 大田의 鎭山, 계족산 보물보다 더 진귀하고 값진, 보문산 해돋이 전망·야경 조망 일품인, 식장산 구름이 머무는 세종의 최고봉 ‘운주산’, 설경 산이 크고 풍후해 덕이 있는 天安 最高峰, 광덕산 닭의 볏을 쓴 용 닮은 靈山, 계룡산 수채화처럼 펼쳐진 은빛 억새 물결 장관, 오서산 道 품은 君子처럼 의연, 도고산 山海의 멋진 절경 瑞山九景 중 5경, 팔봉산 明堂의 큰 限 깃든 수려한 산세, 대둔산 계룡황지의 신비 가득한 계룡산 줄기, 향적산 唐津九景의 최고봉, 아미산(아미망루) 무량한 마음 챙김·포근하게 감싸안아, 만수산 국내 유일 海松林 舒川八景, 희리산 忠南의 중앙 …生命의 시작, 칠갑산 홍성이 간직한 天惠의 보물, 용봉산 경관 뛰어난 충남의 금강산, 가야산 보석 같은 태안의 鎭山, 백화산 충남 4번째 높은 금산의 진산, 진악산 수려한 대청호반, 양성산·작두산 白頭大幹 줄기에 ‘베’ 이어 붙인, 포암산 淨芳寺길-자드락길 2코스, 자드락길 2코스 吉祥·水神의 상징 거북바위, 수정봉 無明 밝히는, 장령산 가을 단풍 매력에 퐁당 빠지다, 백화산 꼿꼿하지만 아름다움 품었다, 월류봉 건강·장수의 상징 거북이 닮아, 좌구산 진천의 ‘常山八景’ 품다, 두타산 가을 오색단풍의 사랑에 빠진, 사랑산 무사가 말 타고 앞으로 나오는 형상, 희양산 반기문 생가·기념관·평화랜드, 보덕산 청풍호반과 어우러진 한 폭의 산수화, 구담봉·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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