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812
4813
4814
4815
4816
4817
4818
4819
4820
482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국내 상위 0.1% 유튜브 40억 창출 꺼리튜브 성공 노하우
책바세 / 꺼리튜브(안영준) (지은이) / 2024.03.31
24,000
책바세
소설,일반
꺼리튜브(안영준) (지은이)
맨땅에서 시작하여 유튜브로 40억 수익을 창출한 꺼리튜브 안영준 대표의 성공 노하우를 공개한다.^^프롤로그 초보 유튜버들이 알아야 할 유튜브 핵심 용어들 이 책에 포함된 유튜브와 인공지능 책 활용법: 특전 01 유튜브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 만들기^^ 유튜브로 과연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유튜브로 성공할 수 있을까? 따라하기만 해도 유튜브 상위 10%에 들어갈 수 있다 유튜브 천재로 꾸준하게 살아 남아야 하는 이유 유튜브 콘텐츠 아이디어 발상법 ^^02 유튜브 정말 내가 해도 괜찮은 걸까?v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왜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 뛰어들었다가 포기하나? 유튜브 성공의 비밀, 이것만 알면 당신도 인플루언서 유튜브 시작 전, 자신의 위치 정확하게 진단하기 처음부터 대박은 없다 유튜브에서의 성공은 10,000개의 블록 쌓기와 같다 허황된 기대는 바다 위의 쌓아 놓은 모래성과 같다 유튜브로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의 중요성 어설픈 준비와 다짐은 절대 유튜브에서 통하지 않아 ^^03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유튜브의 발전과 그 중요성: 문화에서 교육까지 디지털 문화에서 교육적 측면의 유튜브 역할론 이 책의 목표와 구조를 통해 독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 유튜브 성공, 결국 기획과 연출로 판가름 난다 당신이 하고자 하는 유튜브 컨셉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대형 콘텐츠 기업과 경쟁하여 이기는 유일한 방법 시장을 꿰뚫어 보는 눈이 필요하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해야만 유튜브 시장을 이해할 수 있다 꾸준히 노력해야만 성공이란 빛이 바늘구멍 정도 들어온다 유튜브 알고리즘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 자신이 만든 동영상이 떡상하지 않는 이유 유튜브에 필요한 저작권 제대로 알기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이해하기 얼굴을 보이지 않아도 가능한 유튜브 경쟁력 있는 채널 기획과 콘텐츠 제작 노하우 ^^04 성공하기 위한 유튜브 준비물^^ 유튜브 초보자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장비 자신의 채널을 효과적으로 설정하는 방법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 전달력과 몰입도를 높여주는 스크립트 작성하기 발성 스타일과 톤의 확립: 채널의 적합성과 시청자 반응 시청자 참여 유도 전략: 인터랙티브 요소의 도입 콘텐츠 일정 관리 및 업로드 계획 효과적인 콜 투 액션(Call To Action) 사용법 최고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팁 & 트릭 ^^05 유튜브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최고의 전략^^ - 타겟 시청자의 중요성 - 구글 애널리틱스와 유튜브 인사이트 활용 - 시청 시간의 중요성과 유튜브 알고리즘과의 관계 완벽한 유튜브 수익 창출 가이드 수익 창출 이후의 성장 전략: 정신 무장하기 롱폼 VS 숏폼에 대한 솔직한 견해 자신에게 맞는 롱폼 & 숏폼 채널 운영하기 - 유튜브 채널 활성화 하기 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들 - 유튜브 성공에 필요한 압박감과 부담감 - 독립성과 자율성 - 반드시 알아야 할 개인 정보 노출 범위 - 개인 정보 노출의 결과 - 성장을 위한 도전의 중요성 자신의 채널과 유사한 상위 5개 채널 벤치마킹하기 - 벤치마킹을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 - 콘텐츠 품질 개선 - 벤치마킹해야 하는 장점 요약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소문난 맛집으로 만들기 - 정체성이 없는 채널의 문제 - 브랜드 형성의 중요성 - 광고 및 협찬 기회의 중요성 성공하려면 상승 중인 트래픽에 올라타라 시청 지속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 - 내 채널을 단번에 올려줄 스내치 포인트 활용 - 미리보기 클립 예시 자신의 채널에 성공한 영상의 3대 요소 접목하기 추천 키워드 선택과 SEO 최적화를 위한 도구 ^^06 유튜브로 최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 썸네일이 유튜브 조회수 70%를 좌우한다 자신의 동영상 조회수를 떡상 시키는 방법 - 떡상을 위해 초반 30초 시청자의 이탈을 막아라! - 창의적이고 독특한 콘텐츠 아이디어 - 뉴스 속보보다 빠른 정보 전달 - 고품질의 영상과 음향 길이에 따라 수익 구조가 달라지는 유튜브 영상 - RPM과 CPM의 차이 조회수가 정체된 영상에 새로운 생명력 불어넣기 AI로 월 300만 원이 가능한 유튜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나? - 최신 유튜브 AI 제작 영상 정책 ^^07 미래의 유튜브 트렌드 분석^^ - 2024년 이후의 유튜브 콘텐츠 변화 숏폼 시장에 대한 심층 분석 ^^에필로그 100만 뷰, 프리미어 프로’ 들의 유튜브 영상편집 테크닉 [PDF]^^ 프롤로그 학습자료 활용법 프리미어 프로 사용자가 알아야 할 용어들 학습에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 목록 01 프리미어 프로 설치하기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서 다운로드받기 프리미어 프로 설치 전에 살펴보아야 할 것들 프리미어 프로 설치하기 02 작업 흐름 이해하기 시작하기 창 사용하지 않기 및 인터페이스 밝기 조정하기 새로운 프로젝트 만들기 새로운 시퀀스 만들기 작업에 사용할 미디어(비디오, 오디오, 이미지) 클립 가져오기 프로젝트 파일에 대하여 편집(트리밍)하기와 이펙트 적용하기 - 이펙트(효과) 적용하기 - 간단한 색 보정하기 - 흑백 영상 만들기 - 정지 영상 및 애니메이션 영상 오디오 적용 및 편집하기 자막 넣기와 최종 출력하기 - 최종 출력하기 - 동영상 파일 만들기 03 종류별 클립 가져오기 프리미어 프로의 가져오기 과정 동영상 클립 가져오기 - 프록시 파일을 원본 파일로 교체하기 스틸 이미지 클립 가져오기(JPG, PNG 파일 가져오기) 04 타임라인을 이용한 편집 하나의 시퀀스에 속성(규격)이 다른 클립 사용하기 - 시퀀스 속성 재설정하기 클립 선택, 복사, 이동, 삭제, 붙여넣기 - 비디오/오디오 분리하여 개별로 선택, 이동, 삭제하기 - 클립 복사 및 붙여넣기 - 스냅을 이용한 클립의 이동 트랙 추가/삭제하기 05 편집 도구를 이용한 편집 선택 도구를 이용한 편집 - 인/아웃 포인트를 이용한 트리밍 편집 - 한 프레임씩 트리밍되는 넛지 편집 - 작은 트림 편집 잔물결 편집 도구를 이용한 편집 - 롤링 편집 도구를 이용한 편집 밀어넣기 도구를 이용한 편집 자르기 도구를 이용한 클립 자르기 펜 도구를 이동한 클립 투명도 조절 - 이드 인/아웃되는 장면 만들기 06 비디오 효과와 장면전환 효과 비디오 효과 사용하기 - 마스크 효과 사용하기 - 마스크 영역으로 추적하기(모션 트래킹) 장면전환 효과 사용하기 07 오디오 편집 오디오 최적화하기 트리밍 편집과 볼륨 조절하기 - 잘못된 오디오 교체하기 - 분리된 비디오와 오디오 합쳐주기 - 오디오 볼륨 조절하기 - 클립에서 직접 조절하기 - 오디오 볼륨 조절하기 - 효과 컨트롤에서 조절하기 -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볼륨 애니메이션 만들기 - 페이드 인/아웃 효과 - 볼륨 패너 사용하기 - 5.1 서라운드 패너 사용하기 오디션을 이용한 노이즈 제거에 대하여 08 자막(타이틀) 제작 기본 자막 만들기 - 페이드 인/아웃되는 자막 만들기 - 엔딩 크레딧 롤 자막 만들기 09 시간에 관한 작업들 정지 장면 만들기 느린 장면, 빠른 장면, 역재생되는 장면 만들기 - 구간별 속도 조절하기 - 역재생되는 장면 만들기 - 반복 역재생되는 장면 만들기 10 모션 그래픽(애니메이션) 제작 모션(motion)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 위치, 크기, 회전, 투명도에 대한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경로(패스) 설정하기 - 애니메이션 속도 조절하기 - 모션을 이용한 PIP(화면 안에 화면) 멀티 화면 만들기 - 엔딩 크레딧 롤 자막이 흐를 때 배경 화면 축소하기 효과(effect)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 자르기 효과를 이용한 사방으로 잘려 사라지는 장면 만들기 - 멀티 화면에서 하나의 화면으로 바뀌는 장면 만들기 - 출렁이면서 나타나는 유령 만들기 모퉁이 고정(corner pin) 효과를 이용한 합성 혼합 모드를 이용한 합성 11 최종 출력(파일 만들기) 비디오(동영상) 파일 만들기 - 유튜브(SNS)를 위한 동영상 파일 만들기 - 360 VR 비디오 만들기 이미지 파일 만들기 - 정지(스틸) 이미지 만들기 - 시퀀스 파일 만들기 오디오 파일 만들기 12 유튜브 편집 테크닉 원형 PIP 만들기 좋아요, 구독, 알람, 댓글, 공유 버튼 애니메이션 만들기 말풍선 만들기 ㅋㅋㅋ ㅎㅎㅎ 만들기 프리미어 프로 주요 단축키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인공지능(AI) 그림 수업 [PDF]^^ 프롤로그 학습자료 활용법 01 미드저니 무작정 시작하기 001. AI 아티스트, 미드저니에 빠져들다 미드저니에서 표현할 수 있는 것들 002. 미드저니 시작하기 미드저니 계정 만들기 미드저니에서 이미지 생성하기 팁&노트 미드저니 구독 해지 및 사용 기간(갱신일) 확인하기 미드저니 프롬프트 이해하기 프롬프트 살펴보기 구체적인 표현 시대별 표현 개성(이모티콘) 있는 표정 표현 다채로운 표현 팁&노트 그룹이 아닌 챗봇과 1:1 작업 (나만의 공간에서 작업하기) 미드저니 파라미터(매개변수) 살펴보기 기본값 (모델 버전 5) 기본값 (모델 버전 4) 종횡비 살펴보기 혼돈(Chaos) 살펴보기 품질(Quality) 살펴보기 반복(Repeat) 살펴보기 시드(Seed) 살펴보기 생성된 이미지의 시드 번호 찾기 ID로 이전에 생성한 이미지 찾기 팁&노트 4개의 그리드 중 특정 이미지 시드 번호 및 ID 찾기 정지(Stop) 살펴보기 스타일화(Stylize) 살펴보기 스타일(Style) 살펴보기 타일(Tile) 살펴보기 버전(Version) 살펴보기 미드저니 사용 스타일과 명령어 프롬프트 리스트 팁&노트 모델처럼 아름다운 여성을 표현할 때의 프롬프트 팁&노트 아티스트 이름 앞에 by를 넣어야 하는 이유 팁&노트 최대한 상세하게 키워드로 설명하자 003.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는 미드저니 사용법 미드저니 명령어 리스트 팁&노트 미드저니 사용 시간 절약하는 방법 쇼튼(Shorten) 명령을 활용한 이미지 생성하기 팁&노트 남들이 만든 그림 응용하기 디스크라이브(Describe) 명령을 활용한 이미지 생성하기 팁&노트 서버 그룹 채팅방에서 내 결과물 찾기 팁&노트 릴랙스 모드 선택과 릴랙스 모드 무제한 사용하기에 대하여 여러 개의 이미지를 하나의 이미지로 결합하기 팁&노트 하나의 이미지를 변형하고자 할 때 블렌드 명령어를 활용한 다중 이미지 결합하기 팁&노트 블렌드 명령어 사용 시 결과물에 대한 비율 설정하기 리믹스(Remix) 모드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하기 팁&노트 리믹스 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는 파라미터 이미지 가중치 활용하기 멀티 프롬프트 명령을 활용한 이미지 생성하기 이미지 가중치에 활용하기 팁&노트 미드저니 계정 해킹을 당했을 때 고객센터에 소명하기 004. 미드저니를 활용한 디자인 소스 만들기 유튜브 채널 아트 만들기 책 표지 만들기 팁&노트 미드저니 사용자 정보 확인하기 (남은 사용 횟수 확인하기) 유튜브 썸네일 만들기 패션 디자인 아이템 만들기 광고 이미지 만들기 팁&노트 미드저니 프롬프트 금기어에 대하여 동화책 삽화 만들기 기업 로고 만들기 일관된 캐릭터 만들기 클립아트 만들기 팁&노트 새로 추가된 인페인트를 활용한 특정 영역 수정하기 005. 우리 회사 전속 AI 모델 채용하기 006. 배경 투명하게 만들기 02 고수들이 사용하는 미드저니 프롬프트 007. 예술과 기법에 대한 프롬프트 예술적 어휘로 표현하는 프롬프트 리스트 초현실주의 예술 풍경 사진 인물 사진 미니멀리즘 리얼리즘 팝 아트 008. 풍부한 어휘와 문장으로 표현하는 프롬프트 기본적인 이미지 프롬프트 상품(제품)을 장면화한 프롬프트 역사에 관한 프롬프트 (그림) 역사에 관한 프롬프트 (사진) 책과 문학에 관한 프롬프트 영화 관련 프롬프트 건축 관련 프롬프트 03 유용한 열 두가지 생성형 AI 컬렉션 009. 캐주얼한 이미지는 DALL-E 3이 책임진다 챗GPT와 통합된 DALL-E 3 무작정 사용하기 4컷 광고 만화 만들기 챗GPT를 활용하여 이미지 분석하기 010. 낙서를 멋진 이미지로 만드는 스테이블 두들 011. 낙서를 완벽한 스케치로 만드는 오토드로우 팁&노트 흑백 사진과 손상된 사진을 복원해 주는 AI 툴에 대하여 012. 그림을 모션(애니)으로 만드는 애니메이트 드로잉 013. DALL-E 기반의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014. 무료로도 충분한 플레이그라운드 AI 015. 맞춤형 이미지 생성을 위한 네오나르도.AI 나만의 모델로 학습시키기 016. 정확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만드는 아이디오그램 특정 이미지를 다른 느낌으로 리믹스하기 017. 진행 아바타 제작을 위한 디-아이디 팁&노트 AI 보이스를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 018. 한국형 만능 챗GPT 뤼튼 019. 나만의 로고를 만들어 주는 로고마스터 020. 웹툰을 AI로 만들어 주는 쇼트브레드 팁&노트 유료 구독자에 대한 혜택 맨땅에서 시작하여 유튜브로 40억 수익을 창출한 꺼리튜브 안영준 대표의 성공 노하우 공개! 실버버튼 3개 달성 150만 구독자가 선택한 채널 누적 10억뷰 6,000개 콘텐츠 제작 10개의 유튜브 채널 성공 사례 유튜브 채널 성공 노하우 전격 공개! 본 도서는 유튜브 동영상 편집을 위한 "프리미어 프로"와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그림 수업" 전자책(PDF)을 제공한다. 유튜브,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유튜브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 만들기 유튜브 내가 해도 괜찮은 걸까? 유튜브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것들 성공하기 위한 유튜브 준비물 유튜브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최고의 전략 유튜브로 최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 미래의 유튜브 트렌드 분석
동의보감 3
북피아(여강) / 허준 지음, 조헌영 옮김 / 2005.03.01
30,000원 ⟶
27,000원
(10% off)
북피아(여강)
취미,실용
허준 지음, 조헌영 옮김
[탕액편] 제1권 탕액서례/약으로 쓰는 물 약으로 쓰는 흙/약으로 쓰는 곡식 인부/약으로 쓰는 새 약으로 쓰는 짐승 제2권 물고기부/벌레부 과실부/채소부 풀부상 제3권 풀부하/나무부 약으로 쓰는 구슬/약으로 쓰는 돌 약으로 쓰는 쇠 [침구편] [색인]
아버지의 팡세
수필과비평사 / 오세윤 지음 / 2014.05.27
13,000원 ⟶
11,700원
(10% off)
수필과비평사
소설,일반
오세윤 지음
오세윤 산문집. 42편의 수필과 2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등받이>를 상재한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책에는 특히 소설적 문체가 돋보이는 서사수필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는 작가가 6.25전쟁을 겪은 세대만이 느끼고 쓸 수 있는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1부 만향 나박김치 14 골초장 18 도시락 데이트 22 육송정 삼거리 27 앵두 31 돈가스 36 미역국 42 오지랖도 넓으셔라 47 노변잡설 52 2부 만국기 소녀 오십 견 58 설마의 변 62 만국기 소녀 70 길고 긴 6월 75 화창한 날 83 세월 87 노인과 바다 93 3부 정육점 사나이로 태어나서 100 인연 106 정육점 111 톱밥 게 117 예쁜 여자 121 오심 126 오색 딱따구리 131 어린 이웃 135 성복천 140 아랑이와 몽실이 144 4부 아버지의 팡세 유년의 바다 150 냉면 155 흰 철쭉 159 집 164 고난의 계절 169 아버지의 팡세 174 아버지의 찔레꽃 179 행복 나이 193 5부 물망초 여자 동창 198 물망초 203 동행 208 오해 213 선배·후배 218 달빛 223 개선문 232 조화 237 송덕비 241 6부 자귀나무 정원 자귀나무 정원 248 해당화 273오세윤 수필가의 여섯 번째 저서인 산문집 ≪아버지의 팡세≫를 수필과비평사에서 펴냈다. 작가의 이번 산문집에는 42편의 수필과 2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등받이≫를 상재한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책에는 특히 소설적 문체가 돋보이는 서사수필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이는 작가가 6·25전쟁을 겪은 세대만이 느끼고 쓸 수 있는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난대 이응백 선생이 ‘오세윤의 산문은 시와 산문의 자유자재로운 교직交織’이라고 평한 적이 있을 정도로 시적 이미지와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강한 흡인력이 있는 산문집이다.
고등어 영문법
바른북스 / 서영적 지음 / 2018.02.01
16,000원 ⟶
14,400원
(10% off)
바른북스
소설,일반
서영적 지음
문법 문제가 아닌 실용적 영문법책. 영어를 이용하는데 왜 문법이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한 책이다.목차 1강 품사와 문장구성 성분 2강 문장의 구조 이해 3강 동사 3-1 동사 종류와 패턴 3-2 동사의 공통성격? 수, 태, 시제!!! 3-3 준동사와 정동사 4강 명사의 쓰임과 긴 명사의 이해 4-1 전치사와 명사의 관계 4-2 관계사와 명사의 관계 4-3 접속사와 명사의 관계 4-4 부정사, 동명사, 분사와 명사의 조화 5강 부사를 어찌할 것인가 5-1 부사와 화해하기, power English user로 가는 길 5-2 부사 무시하기, speedy English user로 가는 길 6강 부사와 문장구조의 동시 이해, 분사구문 7강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가정법 7-1 가정법 과거 7-2 가정법 과거완료 7-3 if 없는 가정법 7-4 내신에만 나오는 혼합가정법 8강 조금 세세한 해석의 기술 9강 배운 문법 활용하며 해석해 보기 참고 문헌 및 예문 발췌 문헌문법 문제가 아닌 실용적 영문법책, 영어를 이용하는데 왜 문법이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한 책입니다.
독점규제의 역사
홀리데이북스(Holidaybooks) / 지철호 (지은이) / 2020.10.31
15,000원 ⟶
13,500원
(10% off)
홀리데이북스(Holidaybooks)
소설,일반
지철호 (지은이)
지철호 공정거래위원회 전 부위원장이 『독점규제의 역사, 정부의 시장개입과 시행착오 130년』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했다. 30년 이상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공정거래분야에서 근무하여 이 분야의 이론과 실무에서 손꼽히는 전문가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정부가 민간시장 활동에 개입한 독점규제의 역사를 ‘시행착오’라는 독특한 관점에서 뒤돌아보고 있다. 특히, 저자는 독점규제의 130년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역사를 거스르는 움직임이 생겨나 점점 커지는 중이라고 지적하고 있어 우리나라 공정거래제도의 운영과 향후 개선방향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뒤돌아봐야 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프롤로그: 독점규제 130년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필요 제1부. 〔미국〕 왜 세계 최초로 독점규제법을 제정했는가? 1장. 『강도 귀족들』의 등장과 더 비참해지는 『다른 반쪽』 1.1. 급속한 산업 발전과 『정글』 시대의 도래 1.2. 『강도 귀족들』의 등장 1.3. 비참해지는 『다른 반쪽』의 생활 1.4. 플래시 카메라가 들춰낸 『다른 반쪽』의 모습 2장. 트러스트의 번성과 반反트러스트법 제정 2.1. 트러스트라는 괴물의 등장 2.2. 반反트러스트법 제정 2.3. 오히려 증가하는 트러스트 2.4. 노동조합 활동에 먼저 집행된 〈셔먼법〉 2.5. 〈셔먼법〉 판결에 숨어있는 문제 2.6. 트러스트와 함께 온통 썩어버린 사회 2.7. ‘문어 사냥꾼’의 등장 2.8. 정부 개입의 제도화 3장. 독점규제의 새로운 틀 정립 3.1. 형사 · 사법절차를 통한 독점규제의 한계 3.2.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의 고민 3.3. 〈연방거래위원회법〉의 제정 배경과 주요 쟁점 3.4. 〈연방거래위원회법〉의 주요 내용 3.5. ‘노동자들의 마그나카르타’ 〈클레이튼법〉의 제정 3.6. 독점규제제도의 완성 4장. 독점규제법의 집행 역사와 특징 4.1. 독점규제법의 주요 내용과 집행기관 및 절차 4.2. 독점규제법의 추가 제정 4.3. 이원화된 집행기관의 존재 4.4. 사적 집행의 발달 4.5. 집행기관의 독립성 유지 제2부. 〔일본 · 독일〕 왜 미국 독점규제법이 가장 먼저 전수됐는가? 1장. 일본의 독점규제법 제정과 집행 1.1.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패전과 경제개혁 추진 1.2. 독점규제법의 제정 1.3. 집행기구로 공정거래위원회를 설치 1.4. 전속고발제도 최초 도입 1.5. 소극적인 법집행과 급속한 경제 발전 1.6. 법집행에 대한 미국의 재차 압력과 일본의 대응 1.7. 전속고발제도 운영과 형사 고발 현황 2장. 독일의 독점규제법 제정과 집행 2.1. 카르텔의 번창과 해체 2.2. 독점규제법 제정을 위한 2개의 기초 2.3. 독점규제법의 제정 2.4. 독점규제법의 개정 2.5. 집행기구 ‘연방카르텔청’ 설치 2.6. 행정절차를 통한 집행절차 확립 2.7. 급속한 경제 발전과 엄격한 법 집행 제3부. 〔한국 · 중국 등〕 왜 독점규제법을 제정했는가? 1장. 한국의 공정거래법 제정과 집행 1.1 공정거래법 제정 시도 1.2. 국가보위입법회의에서 제정된 공정거래법 1.3. 공정거래법의 발전과 진화 1.4. 공정거래법 집행기구 1.5.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와 전속고발제도 도입 1.6. 공정거래법 집행의 몇 가지 특징 2장. 중국의 독점규제법 제정과 집행 2.1. 독점규제법 제정 움직임과 첫 결과 2.2. 〈반농단법反壟斷法〉이라는 독점규제법 제정 2.3. 독점규제법 집행기구 2.4.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와 형벌규정의 부존재 2.5. 독점규제법 집행 현황 3장. 다른 국가들의 독점규제법 제정과 집행 3.1. 독점규제법의 확산 3.2. 법집행기구의 설치 3.3. 법집행의 동향과 특징 에필로그 : 130년 역사의 교훈 주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후기지철호 공정위 전 부위원장, 『독점규제의 역사』 발간 지철호 공정거래위원회 전 부위원장이 『독점규제의 역사, 정부의 시장개입과 시행착오 130년』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했다. 30년 이상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공정거래분야에서 근무하여 이 분야의 이론과 실무에서 손꼽히는 전문가가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정부가 민간시장 활동에 개입한 독점규제의 역사를 ‘시행착오’라는 독특한 관점에서 뒤돌아보고 있기 때문에 경제계는 물론 학계, 법조계, 정치권 등에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저자는 독점규제의 130년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역사를 거스르는 움직임이 생겨나 점점 커지는 중이라고 지적하고 있어 우리나라 공정거래제도의 운영과 향후 개선방향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뒤돌아봐야 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독점규제 130년 역사를‘시행착오’라는 관점에서 분석 전속고발제도가 일본에 처음 도입된 자세한 과정도 최초로 밝혀 “우리가 반트러스트법을 제정하지 못하거나 주저한다면 곧 모든 산업에서 트러스트가 생겨나서 모든 생활필수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주인이 될 것이다.” - 셔먼(John Sherman) 상원 의원(반트러스트 입법 토론) “연방거래위원회(FTC)의 역할을 설명하기 어렵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이 기관이 미국 정부를 기업 활동의 적대자에서 친구로 바꿨다는 것뿐이다.” - 미국 28대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민주당 대통령후보 연임 지명 연설) “독일의 경제역사에서 카르텔이 가장 번창했을 때처럼 실업이 많았던 적이 없었다. 카르텔은 언제나 더 낮은 생활수준을 가져왔을 뿐이다” - 독일 에르하르트(Ludwig Erhard) 경제부장관, 수상(자신의 저서) “(반트러스트법 집행기관이 두 개인) 이중 집행기관 시스템은 이론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고 실제로 완전하지도 않다. 그리고 그런 시스템은 다른 나라에 추천할 만한 것이 아니다.” - 미시건대학교 로스쿨 크레인(Daniel A. Crane) 교수(자신의 저서) 저자인 지철호 공정거래위원회 전 부위원장이 독점규제의 역사를 ‘시행착오’라는 독특한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미국, 일본, 독일, 한국, 중국 등 5개 국가의 독점규제제도 도입과 집행에서 나타난 여러 가지 시행착오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독점규제의 역사에서 미국처럼 법무성(검찰)과 FTC라는 두 기관을 통해 법집행을 하는 이중 집행시스템은 다른 어느 나라도 채택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시행착오의 대표적인 사례로 예시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깊이 연구한 미시건대학교 로스쿨의 크레인(Daniel A. Crane) 교수가 “이중 집행시스템은 이론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고 실제로 완전하지도 않다. 그리고 그런 시스템은 다른 나라에 추천할 만한 것이 아니다.”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도 소개했다. 미국의 독점규제법이 일본에 가장 먼저 전수되며 최초로 전속고발제도를 도입하게 된 과정과 이후의 운영 실태에 대해 자세하게 살폈다. 특히 이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도입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일본의 귀한 연구 자료를 구해 이 책에서 최초로 소개한 데에 의의가 있다. 한편 이 책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 100개 정도의 그림, 사진, 도표를 본문에 게재하고 있다. 그리고 그림이나 사진 등에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독자들이 본문을 읽지 않고도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독점규제법을 제정하여 집행하고 있는 5개 국가(미국, 일본, 독일, 한국, 중국)를 선정하여 이 법을 왜 제정했고, 이를 집행하면서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는지를 역사적으로 설명했다. 규제가 낳은 시행착오 ‘트러스트’를 부수려다 ‘노동조합’을 잡아 미국의 경우 자유방임(laissez-faire)을 기본이념으로 하는 국가였지만 1890년 <셔먼법>이라는 독점규제법을 세계 최초로 제정하여 정부가 기업 활동에 개입한 것은 ‘트러스트’라는 독점 대기업이 출현하여 작은 기업, 노동자, 농민, 일반 대중을 모두 도탄에 빠뜨렸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 법이 제대로 집행되지 않아 트러스트가 아닌 노동조합을 잡아들이는 법이 돼버렸고, 법 시행 이후 트러스트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여 독점규제 역사에서 첫 시행착오가 발생했다. 또한 트러스트에 맞서기 위해 사문화된 <셔먼법>을 들고 나선 대통령 시어도어 루즈벨트의 등장, <셔먼법> 외에도 2개의 반(反)트러스트법을 더 제정하여 3개를 만든 것, 집행기관 역시 법무성(검찰)과 연방거래위원회(FTC: Federal Trade Commission)라는 2개를 만든 것 등이 대표적인 시행착오였다. 특히 제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약 8년 재임 중 43건의 트러스트라는 ‘문어’를 기소하여 ‘문어 사냥꾼(octopus hunter)’ 또는 ‘트러스트 분쇄자(trust buster)’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미국에 이어 독점규제제도를 받아들인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인 일본과 독일이었다. 승전국인 미국의 독점규제제도가 패전국인 두 나라에 가장 먼저 전수됐는데, 미국의 3개 법과 2개의 집행기관을 1개의 법과 집행기관으로 통합하는 과정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일본은 법집행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라는 합의제 행정기관을 설치했고, 위반 시 형사벌칙을 폭넓게 규정했지만 수사기관이 무분별하게 경제활동에 개입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전속고발 규정을 창안했다. 전속고발제도는 독점규제법 위반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있어야 형사 기소할 수 있도록 제한한 제도인데 일본이 최초로 도입했고 이어서 한국이 도입했다. 전속고발은 미국과 달리 일본법에 형사 벌칙을 광범위하게 규정하면서 대신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고발 여부를 적절히 판단하도록 설계했다. 일본과 한국을 제외하고 다른 국가들이 전속고발을 도입하지 않은 것은 독점규제법에 형사 벌칙을 대부분 규정하지 않거나 일부 위반행위에 대해서만 규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속고발의 도입 여부는 독점규제법 위반에 대한 형벌 규정의 여부와 밀접히 관련된다. 독일은 법집행을 위해 연방카르텔청이라는 독임제(獨任制) 행정관청을 설치했고, 위반 시 형사벌칙을 규정하지 않고 행정제재로만 처리하는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전속고발이 문제될 여지가 없었다는 것이 일본과의 차이점이다. 제5공화국으로 인해 탄생된 ‘공정거래법’ 한국은 제5공화국이 출범하고 국회가 해산된 상태에서 1980년 말 국가보위입법회의라는 입법기구가 공정거래법을 제정했는데 시행 과정에서 수없이 개정을 반복하며 시행착오를 되풀이했다. 한국과 다른 경제체제를 가지고 있는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에서 자본주의를 도입하며 3개 법을 제정해 이를 3개 기관이 나누어 집행하다가 법은 그대로 둔 채 2018년 집행기관만 하나로 통합했는데 이 역시 시행착오를 반복한 결과였다. 집행방식에서 한국은 일본을 모델로 하여 위원회 조직을 채택했고 위반 시 일본보다 더 폭넓게 형사 벌칙을 규정하고 전속고발을 규정했으며, 중국은 독일을 모델로 하여 독임제 행정관청을 설치했고 위반 시 형사벌칙을 규정하지 않았다. 한편, 전속고발 규정을 둔 일본과 한국 두 나라의 최근 약 10년간 고발 건수를 비교하면 한국이 일본보다 약 130배나 많이 고발하고 있는데 어느 한 나라는 시행착오를 한다고 볼 수 있다. 독점규제 130년 역사의 교훈 첫째, 미국에서 정부가 트러스트 문제에 개입한 것은 트러스트를 파괴하거나 궤멸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통제하여 경제를 살리기 위함이었고, 이를 위해 법집행에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미국 법집행에서는 경제전문가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다. 재임 중 43건의 트러스트를 기소했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시절의 경우 기업국(BOC: Bureau of Corporations)을 신설해 BOC가 산업별 실태를 조사하고 분석한 보고서에 따라 법집행을 했고, 이 BOC 조직이 1915년 FTC로 이관됐으며, 오늘날 미국 법무성의 반트러스트국은 경제분야 박사만 40∼50명(전체 직원의 10% 정도)에 달한다. 즉, 독점규제법으로 카르텔을 통제한 것은 경제의 창의와 활력을 되살리려는 목적이었다. 따라서 집행기관에 경제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했다. 특히 법전문가 중심의 집행이 위험하다 여긴 것은 카르텔 근절에 치중하다보면 카르텔과 함께 기업 나아가 경제도 죽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둘째, 미국이 <셔먼법>, <FTC법>, <클레이튼법>이라는 3개 독점규제법을 제정하고, 법무성과 FTC라는 2개 기관으로 이중 집행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시행착오였다는 것은 미국이 자국의 제도를 일본과 독일로 전수하며 하나의 법과 집행기구를 만든 사실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일부에서 미국과 같은 이중 집행시스템을 도입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미국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따르자는 견해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독점규제법 위반에 대해 형사 벌칙을 규정한 것은 매우 제한적이고 예외적인 경우로 한정했다. 경제 활동과 관련된 위반행위에 과도하게 형사 벌칙을 규정하고, 이를 집행하기 위해 수사기관이 무리하게 개입하는 경우 기업의 자율과 창의를 저해하여 경제 자체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기 때문이었다. 미국은 최초 <셔먼법>에서만 형사 벌칙을 규정했고, 그 이후 법에서는 규정하지 않았으며, 독일이나 중국 등 다른 국가들은 대부분 형사 벌칙을 아예 규정하지 않거나 일부 위반행위에 대해서만 규정했다.미국은 1861년부터 1865년에 걸친 남북전쟁을 거치며 사회 · 경제적으로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이룩했다.
김교신, 백 년의 외침
비아토르 / 류동규 (지은이) / 2025.12.09
22,000
비아토르
소설,일반
류동규 (지은이)
근현대소설 연구자이자 경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인 저자가, ‘한국의 기독교인 인문학자로 산다는 것’에 대한 고민과 정체성 속에서 맺은 첫 열매이다. 김교신의 삶을 시간순으로 기록하는 것을 넘어, 그가 남긴 텍스트—《성서조선》, 일기, 산문과 각종 기록들—를 문학적 시선으로 읽어 내어 김교신의 내면과 삶의 궤적을 입체화했다. 한국 교회는 오랫동안 김교신을 ‘무교회자’로 불러왔다. 하지만 그가 거부한 것은 교회 자체가 아니라 ‘교회주의’였다. 제도와 형식에 갇힌 이들을 향해 성서의 자리, 예수 정신으로 살아내라고 했던 그의 외침은 이제 다시 한국 교회와 신앙인 안에서 공명한다. 저자는 이러한 김교신의 문제의식을 신앙적 차원에서 단선적으로 보지 않고, 교회 너머 인문주의자의 시선으로 읽어 낸다. 예를 들어, 김교신이 <성서조선> 「창간사」에서 밝힌 것처럼 관부연락선 위에서 “나는 아무리 해 봤자 조선인이로구나!”라고 두 번이나 탄식한 대목에서 저자는 염상섭의 소설 《만세전》과 임화의 시 〈현해탄〉을 겹쳐 읽으며 식민지 조선인이 겪어야 했던 소외감과 내면의 균열을 세밀하게 포착해 낸다.서문 1장 식민지 무교회자의 탄생 2장 단독으로 서다 3장 우치무라 간조 논쟁 4장 복스럽도다, 가난한 사람들! 5장 조선반도의 사명 6장 포플러의 사상 7장 소록도에서 온 편지 8장 북한 산록의 자전거꾼 9장 무교회, 전적 기독교 10장 심히 강대한 괴물 앞에서 11장 정진 또 정진 12장 부활의 봄을 노래하다 나가는 글 가장 사랑하는 조선에 가장 귀한 성서를! _교회 너머, 더 나은 기독교를 향한 성성(惺惺)한 외침 “혹자는 음악을 조선에 주며, 혹자는 문학을 주며, 혹자는 예술을 주어 조선에 꽃을 피우며, 옷을 입히며, 관을 씌울 것이나, 오직 우리는 조선에 성서를 주어 그 골근(骨筋)을 세우며, 그 혈액을 만들고자 한다. 같은 기독교로서도 혹자는 기도생활의 법열의 경지를 주창하며, 혹자는 영적 체험의 신비 세계를 역설하며, 혹자는 신학 지식의 조직적 체계를 애지중지하나, 우리는 오직 성서를 배워 성서를 조선에 주고자 한다. 더 좋은 것을 조선에 주려는 이는 주라. 우리는 다만 성서를 주고자 미력을 다하는 자이다. 그러므로 성서를 조선에.” (김교신, <성서조선> 1935. 4.) *** 기독교가 조선 땅에 들어온 지 불과 40년이 지난 즈음, 성서를 삶으로 살아내고자 했던 한 식민지 청년의 외침이, 백 년의 세월을 지나 오늘의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다시 울려 퍼진다. “성서를 조선에, 조선을 성서 위에.” 김교신의 삶을 ‘문학적 전기’로 되살리다 《김교신, 백 년의 외침》은 근현대소설 연구자이자 경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인 저자가, ‘한국의 기독교인 인문학자로 산다는 것’에 대한 고민과 정체성 속에서 맺은 첫 열매이다. 김교신의 삶을 시간순으로 기록하는 것을 넘어, 그가 남긴 텍스트—《성서조선》, 일기, 산문과 각종 기록들—를 문학적 시선으로 읽어 내어 김교신의 내면과 삶의 궤적을 입체화했다. 한국 교회는 오랫동안 김교신을 ‘무교회자’로 불러왔다. 하지만 그가 거부한 것은 교회 자체가 아니라 ‘교회주의’였다. 제도와 형식에 갇힌 이들을 향해 성서의 자리, 예수 정신으로 살아내라고 했던 그의 외침은 이제 다시 한국 교회와 신앙인 안에서 공명한다. 저자는 이러한 김교신의 문제의식을 신앙적 차원에서 단선적으로 보지 않고, 교회 너머 인문주의자의 시선으로 읽어 낸다. 예를 들어, 김교신이 <성서조선> 「창간사」에서 밝힌 것처럼 관부연락선 위에서 “나는 아무리 해 봤자 조선인이로구나!”라고 두 번이나 탄식한 대목에서 저자는 염상섭의 소설 《만세전》과 임화의 시 〈현해탄〉을 겹쳐 읽으며 식민지 조선인이 겪어야 했던 소외감과 내면의 균열을 세밀하게 포착해 낸다. 김교신, 그는 누구인가? 김교신은 1901년 함흥에서 태어나 철들 무렵부터 식민지인으로 살았다. 1919년 함흥농업학교 재학 중 만세운동에 가담했고, 이듬해 도쿄로 건너가 도쿄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했으며, 1921년부터 일본의 무교회주의자 우치무라 간조에게서 성서를 배웠다. 조선으로 돌아온 김교신은 1927년 7월 <성서조선>을 창간하여 1942년 3월까지 15년간 간행하는 한편, 1927년부터 1940년까지 함흥 영생여학교와 양정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1942년 3월 ‘<성서조선> 사건’으로 검거되어 1년간 옥고를 치렀고, 1944년 10월 흥남 일본질소비료공장에 들어가 조선인 노동자들을 위해 헌신하다 1945년 4월 해방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지금, 다시 만나는 김교신 팔 남매의 아버지이자 교사로서 생업을 이어 가며 200명 내외의 구독자를 위해 매달 <성서조선>을 펴내는 일은 얼마나 수고로웠을까. 그는 한 달에 몇 번씩 밤을 새우고, 잡지를 발간하며 생기는 결손을 자신의 월급으로 메꾸어야 했다. 총독부와 인쇄소, 서점을 오가며 엄청난 굴욕도 감내해야 했다. 하지만 자전거로 집–학교–인쇄소를 활력 있게 내달리는 그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식민지의 검열과 압박 속에서도 고독하게, 그러나 치열하게 시대를 마주한 언론인 김교신, 교사 김교신, 신앙인 김교신, 그리고 가장(家長) 김교신을 만나게 된다. 그는 이 모든 역할 가운데 “자신의 구원과 조선의 운명을 일치시키는 길”을 찾고자 했고, 그 길에서 “가장 사랑하는 조선에 가장 귀한 성서를 주는 일”을 사명으로 삼았다. 저자의 시선에 따라 책을 읽어 가다 보면 마침내 한 질문 앞에 맞닥뜨리게 된다. “평생을 식민지인으로 살면서 단 하루도 검열 없는 세상을 살아보지 못한 그가, 오늘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말은 무엇일까?” 교회주의에 갇혀 ‘교회 너머’를 잃어버린 오늘의 한국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김교신은 다시 성서로 돌아가 예수의 정신을 살아내라고, 헛된 삶에서 벗어나 ‘실한 인생’을 살라고 선포한다. 그의 이 외침은 제도와 형식 너머의 신앙, 창조 세계와 소통하며 숨 쉬는 열린 기독교, 곧 ‘전적(全的) 기독교’로 우리를 이끈다. 저자 인터뷰 * 근현대소설을 연구해 온 국문학자로서, 이번 책은 전혀 새로운 글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업을 시작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나 문제의식은 무엇이었습니까? 서문에도 간단히 썼지만, 이런 글을 쓰게 된 데는 2021년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에 방문교수로 가 있었던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문학 전공이다보니 외국에 오래 체류한 게 처음이었는데, 제 학문과 신앙의 토대를 다시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VIEW는 신앙과 지성 사이에 칸막이를 두지 않고 터놓고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곳에 머물면서 한국의 기독교 인문학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게 됐어요. 그 무렵 VIEW 도서실에서 <성서조선>을 처음 읽었는데, 한국의 기독교 인문학자로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 학술서와 대중서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독특한 서술 구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선택하신 이유와 집필 과정에서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처음 <성서조선> 창간사를 읽을 때부터 제게는 <성서조선>과 거기 담긴 김교신의 삶과 사상이 입체적인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아마 제가 한국근대소설을 전공했기 때문일 텐데요. 창간사에서 김교신이 관부연락선 위에서 '나는 아무리 해봤자 조선인이로구나!'라고 두 번이나 탄식하던 그 장면이 염상섭의 소설 <만세전>과 겹쳐지고 임화의 시 <현해탄>과 겹쳐지면서 아주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느낌을 붙잡으려 했습니다. 김교신의 삶을 되살려 쓰되, 그 시대가 그에게 부과한 고통의 무게를 어떻게 떠안고 살았는지, 그 내면의 희망과 절망이 어떠했는지를 섬세하게 되살리려 했습니다. * 김교신을 다룬 연구와 저술은 이미 여러 권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지금 다시 김교신’을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김교신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가나안 교인’ 현상이나 평신도 교회를 향한 움직임에서 보듯, 한국 기독교에서 ‘교회 너머’를 모색하는 일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교신은 ‘교회 너머’를 찾는 이들에게 깊은 통찰을 줍니다. 문제는 김교신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입니다. 이 책은 인문학의 언어로 쓴 책입니다. 교회의 언어로 김교신을 말하게 되면 암암리에 김교신을 교회의 문제틀 안으로 끌어들여 김교신의 무교회가 지닌 문제성을 소거합니다. 김교신을 말하려면 경계의 언어로 말해야 합니다. 저는 오십 년간 교인으로 살았고 지금도 교인이지만 한편으로 무교회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제가 서 있는 경계의 자리에서 쓴 것입니다. 제 생각에 김교신이 서 있었던 무교회의 자리도 이런 곳이었습니다. 경계에서 보아야만 비로소 보이는 김교신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들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김교신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김교신의 문제성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 방대한 사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한 사실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번 책에서는 김교신을 어떤 관점으로 조명하고자 했는지 궁금합니다. 새롭게 발견한 사실이라기보다 이 책을 쓰면서 가장 고심했던 것에 대해 말하고 싶은데요, 신사참배의 역사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그리고 김교신이 황국신민서사를 실으면서까지 <성서조선>을 간행한 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물음 앞에서 고민이 컸습니다. 이런 물음에 답한다는 것이 도리어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웠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다루면서도 인문학자로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 한편으로 그 시대의 상황을 다룬 여러 분야의 문헌을 참고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 인류가 공유하는 지혜의 전통에 기대어 답을 찾고자 했습니다. 김교신도 그 시대의 아들이었고 그래서 많은 한계를 안고 살아야 했지만, 자신이 마주한 과제 앞에서 그걸 회피하지 않고 예수를 따라 살고자 했던 양심적인 신앙인이었다는 점을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김교신아카데미에서 김교신에 관한 강의를 했는데, 거기에서 만난 분들을 통해 <성서조선> 초기 동인이었던 정상훈 선생의 후손과 연결되어 몇 가지 사실을 확인한 점, 그리고 그동안 소실된 줄 알았던 <어린이> 잡지에 실린 김교신의 글 <우리 조선반도>를 읽게 된 점은 뜻하지 않은 수확이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인사말 또는 당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이 책을 쓴 지금 저는 김교신 선생을 아주 가까운 신앙의 선생이자 선배로 느낍니다. 독자들께서도 이 책을 읽으면서 김교신 선생을 그렇게 가깝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침이나 저녁 편안한 시간에 보리차 한 잔 마시면서 신앙에 대해, 삶에 대해 찬찬히 말해 주기도 하고, 때로는 호통치고 때로는 눈물 흘리며 아파해 주는 좋은 선생이자 선배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와 같은 땅을 밟으며 살았고 우리와 같은 언어로 말하고 글쓴 이로서 이런 선생, 이런 선배 한 분 있다는 것, 참 든든한 일이잖아요. 이 든든함이 독자 여러분께 전해졌으면 합니다.김교신은 ‘조선’을 사랑하는 연인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조선’에 가장 귀한 선물 ‘성서’를 주고자 <성서조선>을 창간한다고 했습니다. 김교신에게 ‘조선’과 ‘성서’는 어느 것 하나를 빼놓고 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 둘 중 어느 하나를 작게 여기고서는 그의 삶을 말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책상물림의 낭만적 열정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후 김교신은 ‘성서’와 ‘조선’에 삶 전부를 쏟아부었습니다. 김교신은 단독으로 편집을 맡은 1930년 5월 이후 12년간 <성서조선>을 간행하기 위해 매달 집필과 편집, 교정, 서점 배달과 우편 발송을 혼자서 해냈습니다. 한 달에도 몇 번씩 집필을 위해 밤을 새워야 했고, 매달 총독부와 인쇄소와 서점을 오가며 엄청난 굴욕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매달 발생하는 결손을 자신의 교사 월급으로 메꾸어야 했습니다. <성서조선> 독자는 200명 내외였고, 한 권에 15전, 반년 구독료가 90전이었습니다. 구독료로는 우편 발송 비용을 겨우 댈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구독료를 받아 잡지를 내는 것은 예수 재림 때나 가능할 거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조선’에 가장 귀한 ‘성서’를 주겠노라고 했던 「창간사」는 김교신의 사명 선언이었던 셈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는다는 것은 이처럼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역사 앞에서 자신이 몸담은 공동체의 모순된 자리를 발견하고, 거기에서부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일일 것입니다. 함석헌의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 연재가 끝날 무렵 조선 기독교는 신사참배 강요라는 시련 앞에 서 있었습니다. 김교신은 조선 기독교가 순교의 시대에 처해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금후의 조선 기독교」에서 조선 기독교 50년 역사를 조망하면서 향후 조선 기독교는 ‘학문과 신앙의 완전한 합금’이어야 함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큰 위험을 무릅쓰고 외치노니 ‘금후 오십 년은 이성의 시대요 학구의 시대라’고. 식염주사 같은 부흥회로써 열을 구하지 말고 냉수를 끼쳐서 열을 식히면서 학도적 양심을 배양하며 학문적 근거 위에 신앙을 재건할 시대에 처하였다. 지나간 오십 년간의 조선 기독교도가 대체로 ‘성신타입’이었다면 금후의 그것은 ‘학구타입’이 되기를 우리는 기대한다. 그러나 전자가 은혜로 되었던 것처럼 후자도 은혜로 되어야 할 것은 물론이다. 학문과 신앙이 완전히 합금을 이룬 것이라야 금후에 닥쳐오는 순교의 시대에 능히 견디어 설 것이다. 1936년 12월, 김교신이 정릉리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던 때의 일입니다. 아침 등교길에 인쇄소에 들러 교정하다가 시간이 되어 출발하려고 보니 자전거에 실어 둔 도시락이 없어졌습니다. 그날 일기에 “실로 산 눈 빼 갈 서울 풍경”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다음 날은 오전 수업을 오후로 돌려놓고 또 인쇄소로 가서 교정을 보다가 학교로 가려고 보니 현관 앞에 세워 둔 자전거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택시를 잡아타고 수업 시간에 맞춰 학교로 가서 수업하고 오후에 다시 인쇄소로 가서 또 늦게까지 교정을 했습니다. 교정도 못 끝내고, 자전거는 도둑맞고, 울적한 심사로 집으로 가는 길, 시내에서 전차를 타고 종점인 동소문에 내려 다시 시외버스로 돈암정까지 가서 거기서 고갯길을 넘어가야 합니다. 동소문 종점에 내려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황혼에 누군가 김교신을 알아보고 다가왔습니다. 그는 소록도 형제들의 안부를 묻고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는 데 보태어 달라며 후원금을 내놓고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 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김교신은 큰 감동에 휩싸여 동성학교 교정으로 들어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 일을 기록한 글이 「동소문 안의 감격」(<성서조선> 1937. 1.)입니다. 이 글에서 김교신은 30원짜리 자전거를 잃었지만 천국이 마음속에 있음을 깨달았으니 “오늘의 수지 결산도 흑자”라고 썼습니다.
퇴역용병 엔터테인먼트 11
로크미디어 / 벽사 지음 / 2016.08.25
8,000원 ⟶
7,200원
(10% off)
로크미디어
소설,일반
벽사 지음
벽사 장편소설. 미래의 지식으로 천재 작곡가가 된 제임스는 우락부락한 몸매로 여가수에게 섹시 안무를 강습하고 특훈을 받은 원더우먼 역할의 여배우는 슈퍼맨도 때려잡게 생겼다. 여배우에게 껄떡댄다고 상원 의원조차 암살하려던 그들이 걸 그룹에 빠져 한국으로 가려 하자 CIA는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데….한미 전쟁 7통일 81이간책 159위기일발 237CIA마저 두려워하는 용병 팀, 흰토끼! 그들이 벌이는 덕질에 저격당하다! 용병 활동 중 미래 컴퓨터가 몸에 흡수된 제임스 은퇴 후 동료들과 함께 엔터테인먼트를 차리다! 미래의 지식으로 천재 작곡가가 된 제임스는 우락부락한 몸매로 여가수에게 섹시 안무를 강습하고 특훈을 받은 원더우먼 역할의 여배우는 슈퍼맨도 때려잡게 생겼다? 여배우에게 껄떡댄다고 상원 의원조차 암살하려던 그들이 걸 그룹에 빠져 한국으로 가려 하자 CIA는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데…… 전장의 스페셜리스트들, 연예계로 몰려온다!
2017 과년도 시리즈 01 : 응용역학
성안당 / 전찬기 외 지음 / 2017.03.24
23,000원 ⟶
20,700원
(10% off)
성안당
소설,일반
전찬기 외 지음
저자는 응용역학을 강의, 연구하면서 메모해 두었던 중요 사항과 국가기술자격시험 출제 기준 및 공무원 시험 출제 기준을 토대로 구성하였다. 전체 출제 빈도 분석 그래프를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였으며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내용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각 단원별 출제 빈도 분석표와 분석 그래프를 토대로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최근 출제 경향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그 효과는 배가 되도록 하였다.- 머리말 - 일러두기, 그리스 문자 - 기사, 산업기사 출제 기준 - 전체 출제 빈도 분석 그래프 0 Preparatory Study A. 구조역학과 응용역학 B. 구조물의 종류와 형식 C. 구조 해석을 위한 이상화와 가정 D. 재료의 조직 구조 E. 하중의 종류와 형태 F. 하중의 전달과 부재력 성질 1 정역학의 기초 1. 힘 2. 힘의 합성과 분해 3. 모멘트 4. 우력과 우력 모멘트 5. 힘의 평형 6. 마찰 7. 구조물의 개론 8. 구조물의 판별 * 과년도 출제 문제 2 단면의 성질 1. 단면 1차 모멘트 2. 도심과 중심 3. 단면 2차 모멘트 4. 단면 계수 5. 단면 2차 반경 6. 단면 2차 극모멘트 7. 단면 상승 모멘트 8. 주(主) 단면 2차 모멘트 9. 파포스(Pappos)의 정리 10. 축의 평행 이동 정리 * 과년도 출제 문제 3 재료의 역학적 성질 1. 응력과 변형률 2. 응력의 종류 3. 변형률의 종류 4. 훅의 법칙과 응력-변형률 선도 5. 탄성계수 6. 응력과 변형률 관계 7. 임의점의 응력 8. 비틀림 응력(Torsional stress) 9. 조합부재(組合部材)의 응력 10. 변형 에너지(strain energy)=탄성 에너지(elastic energy) 11. 허용응력과 안전율 * 과년도 출제 문제 4 정정보 I [단순보] 1. 보의 정의와 종류 2. 반력과 단면력 3. 보의 해석 과정 4. 하중, 전단력, 휨모멘트의 관계 5. 최대 반력, (절대) 최대 단면력 6. 절대 최대 휨모멘트 * 과년도 출제 문제 5 정정보 II 1. 캔틸레버보(Cantilever beam) 2. 내민보(Overhanging beam) 3. 게르버보(Gerber beam) * 과년도 출제 문제 6 보의 응력 및 설계 1. 휨응력 2. 전단응력 3. 보의 주응력 4. 탄성 설계와 소성 설계 5. 보의 설계(탄성 설계법의 경우) 6. 비대칭 휨과 전단 중심 * 과년도 출제 문제 7 정정 라멘, 정정 아치 1. 라멘(Rahmen) 2. 아치 * 과년도 출제 문제 8 기둥 1. 짧은 기둥(단주, 短柱) 2. 긴 기둥(장주, 長柱) 3. 시방서의 허용 응력 * 과년도 출제 문제 9 트러스 1. 트러스 부재의 명칭과 종류 2. 트러스의 특성 3. 트러스의 판별 4. 트러스 해석의 가정 5. 트러스의 부재력 계산법 6. 압축, 인장의 판별 7. 트러스 응력의 일반 원칙 8. 영(0) 부재 9. 트러스 부재의 설계 * 과년도 출제 문제 10 영향선 1. 정정보의 영향선 2. 트러스의 영향선 3. 부정정보의 영향선 * 과년도 출제 문제 11 탄성 변형의 정리[定理] 1. 구조해석의 조건 2. 힘의 종류 3. 일(Work) 4. 에너지(Energy) 5. 카스틸리아노(Castigliano)의 정리 6. 최소일의 정리(定理) 7. 상반작용의 정리(Reciprocal theorem) * 과년도 출제 문제 12 구조물의 처짐, 처짐각 1. 용어의 정의 2. 처짐을 구하는 목적과 원인 3. 처짐을 구하는 방법 4. 탄성곡선식법(彈性曲線式法) 5. 모멘트 면적법(Moment-area method) 6. 탄성 하중법(Elastic-load method) 7. 공액보법(Conjugate-beam method) 8. 가상일의 방법 9. 카스틸리아노의 제2정리 방법 * 과년도 출제 문제 13 부정정 구조물 1. 부정정 구조물의 정의 2. 부정정 구조물의 장?단점 3. 변형일치법 4. 최소일의 정리 이용법 5. 3연 모멘트법 6. 처짐각법(요각법, ??法) 7. 모멘트 분배법(고정 모멘트법) 8. 매트릭스 방법(Matrix method) * 과년도 출제 문제 ◈ 부 록 I. 보강 II.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 3월∼2016년 10월) ◈ CD에 수록 1. 1989년까지의 출제 문제 2. 과년도 출제 문제(1998∼2011년) 3. 기사 모의고사 4. 산업기사 모의고사 5. 기사 시험에 쉽게 합격하는 방법이야기 6. SI 접두어, 숫자 접두어, 공식집 기본 개념부터 실전 응용력까지! 2017년 최신개정판! 『응용역학』 토목 공학의 수많은 과목 중 응용역학은 가장 기초적인 학문으로 날로 고도화되는 토목 기술에 의해 광범위하게 급변하는 실정이다. 이에 필자는 응용역학을 강의, 연구하면서 메모해 두었던 중요 사항과 국가기술자격시험 출제 기준 및 공무원 시험 출제 기준을 토대로 본서를 구성하였다. 본서는 전체 출제 빈도 분석 그래프를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였으며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내용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각 단원별 출제 빈도 분석표와 분석 그래프를 토대로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최근 출제 경향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그 효과는 배가 되도록 하였다. 참고 사항은 음영 부분으로 짚어 주었고, 이 단원에서 중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이론이 무엇인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과년도 출제 문제는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덧붙여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1. 단원별 핵심 이론을 정리! 핵심적인 사항을 간결하게 정리하였으며, 이론과 연관된 그림을 삽입하여 내용의 이해도를 높였다. 2. 과년도 출제 문제(2012년 3월∼2016년 10월) 수록! 최근까지 출제된 문제를 수록하여 기출 유형을 파악하도록 하였으며, 과년도 출제 문제를 통해 문제 푸는 요령 및 실전 감각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시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 수록! 기사 및 산업기사의 출제 기준과 단원별 출제 빈도 분석표 등 시험 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출제 경향 파악 및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4. 각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 문제를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와 관련된 이론 내용을 덧붙여 설명함으로써 문제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핵심 이론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님의 뜻이라면
종려가지 / 안순근 지음 / 2018.01.31
12,000원 ⟶
10,800원
(10% off)
종려가지
소설,일반
안순근 지음
추천의 글 2 이경재 추천의 글 2 하의용 1. 아련한 추억 2. 결혼 3. 신혼 생활 4. 주님 곁에서 찾은 행복 5. 밤낮이 바뀐 둘째 아이 6. 성령세례를 받다 7. 하나님이 주신 가게 집 8. 복음의 씨앗을 뿌리다 9. 일꾼을 부르시는 하나님 10. 봉사생활을 하다 · · · 20. 교회 사역을 하다 21. 이사를 하다 22. 아들의 목사 안수 23. 아버지의 턱걸이 구원 24. 세월의 흔적 25. 만학의 기쁨 2 26. 그님의 뜻이라면 작가 후기 평론 김양호
2022 EBS 중졸 검정고시 수학
신지원 / 이재천 (지은이) / 2022.01.10
20,000원 ⟶
18,000원
(10% off)
신지원
소설,일반
이재천 (지은이)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최적의 교재이다. 2021년 1ㆍ2회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기본이론 정리와 예상문제 분석을 한번에 학습할 수 있다.PART I 수와 연산 01 소인수분해 0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3 정수와 유리수 04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05 유리수와 순환소수 06 제곱근과 실수 07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적중 예상 문제 PART II 문자와 식 0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02 단항식의 계산 03 다항식의 계산 04 곱셈 공식 05 다항식의 인수분해 적중 예상 문제 PART III 방정식과 부등식 01 일차방정식 02 연립방정식 03 부등식 04 이차방정식 적중 예상 문제 PART IV 함수 01 함수와 그래프 02 일차함수와 그래프 03 일차함수의 그래프와 식 04 이차함수와 그래프 적중 예상 문제 PART V 기본도형 01 기본도형 02 점, 직선, 평면의 위치 관계 03 평행선의 성질 04 삼각형의 작도와 합동 05 평면도형Ⅰ(다각형의 성질) 06 평면도형Ⅱ(부채꼴의 성질) 07 입체도형의 성질 08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적중 예상 문제 PART VI 도형의 성질과 닮음 01 이등변삼각형 02 직각삼각형의 합동 03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04 평행사변형 05 여러 가지 사각형 06 도형의 닮음 07 닮음의 활용 적중 예상 문제 PART VII 피타고라스 정리와 삼각비 01 피타고라스 정리(평면도형) 02 피타고라스 정리의 증명 [심화 과정] 03 삼각비 04 삼각비의 활용 적중 예상 문제 PART VIII 원의 성질 01 현과 호 02 원의 접선 03 원주각의 성질 04 원주각의 활용 적중 예상 문제 PART IX 확률과 통계 01 줄기와 잎 그림 02 자료의 정리와 해석 03 확률 04 대푯값과 산포도 적중 예상 문제 PART X 2021년 기출문제 제1회 기출문제 제2회 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최적의 교재! ★ 2021년 1ㆍ2회 기출문제 수록! ★ 기본이론 정리와 예상문제 분석을 한번에!
냐나띨로까 스님의 생애
씨아이알(CIR) / 냐나뚜시따 비구, 헬무스 헥커 (엮은이), 김재성 (옮긴이) / 2024.03.10
22,000
씨아이알(CIR)
소설,일반
냐나뚜시따 비구, 헬무스 헥커 (엮은이), 김재성 (옮긴이)
최초의 독일 불교 승려이자 서양인 최초로 마하테라(법랍 20년 이상인 불교 승려)가 된 분인 냐나띨로까 스님에 대한 기록이다. 책은 영적 탐구에서 엄청난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구자, 교사, 신뢰할 수 있는 불교 경전 번역가, 사원의 설립자 등 불교 승려의 다음 세대들을 위한 기초를 만드는 데 큰 자취를 남긴 스님의 일생을 조망하고 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독일 저널리스트이자 함부르크 불교회(BGH)의 공동 창립자이자 후에 독일 불교회(BGD)의 지도자인 발터 페르시안(Walter Persian)이 쓴 독일 불교의 초기 역사에 대해 쓴 에세이이며. 2부는 냐나띨로까 스님의 자서전이다. 3부는 냐나띨로까 스님의 제자들과 관련된 간략한 이야기와 생애 후반부의 전기이다. 부록에서는 제자인 냐나뽀니까 스님의 전기와 냐나띨로까 스님이 저술한 모든 작품에 대한 광범위한 참고 문헌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냐나띨로까 스님이 48세 때 독일어로 쓴 자서전을 번역한 것이다. 1926년부터 1957년까지의 그의 남은 31년의 생애는 다른 자료에서 인용한 전기적인 내용에 의해 제시된다. 이 책은 유럽과 담마가 만나는 형성기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머리말 서문 한국어 번역 서문 추천사 1부 독일의 불교 발터 페르시안, 1931년 2부 냐나띨로까 스님의 생애 1장 소년기 2장 동양으로, 1902~1903년 3장 스리랑카와 미얀마, 1903~1910년 4장 유럽과 튀니지, 1910~1911년 5장 섬 암자, 1911~1914년 6장 시킴, 1914년 7장 폴가스두와에서의 감금, 1914년 8장 디야탈라와 수용소, 1914~1915년 9장 호주 강제 수용소, 1915~1916년 10장 호놀룰루를 지나 상하이로, 1916년 11장 중국, 1917~1919년 12장 다시 독일로, 1919~1920년 13장 일본으로, 1920년 14장 자바를 거쳐 방콕으로, 1921년 15장 일본으로 돌아가다, 1921~1923년 17장 일본에서의 말년, 1923~1926년 18장 스리랑카로의 귀환, 1926년 3부 생애 후반부 19장 스리랑카, 1926~1931년 20장 개화기, 1932~1939년 21장 데라 둔 수용소, 1939~1946년 22장 말년, 1946~1957년 부록 I 냐나뽀니까 스님의 인생 스케치 II 냐나띨로까 스님의 저술 / 냐나띨로까 스님의 문헌 목록 III 냐나띨로까 스님의 출가 제자들 미주 BPS의 관련 관심 사항 옮긴이 후기지금처럼 법을 배울 수 있는 여건이 전무한 20세기 초에 탄탄한 지적 배경과 유망한 경력을 쌓은 독일 청년이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먼 아시아로 가서 승려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냐나띨로까 스님의 일생은 경이롭고 존경심이 생긴다. 아무런 정보나 가이드 없이 스님은 아시아로 출발하였으며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승가 입문의 꿈을 마침내 이루었고, 승려가 된 후에도 어려운 도전에 직면할 때마다 삶을 개척해 나갔다. 1,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영국 식민지 스리랑카에서의 체포와 수용소 생활, 석방 후 중국에서의 투옥, 관동 대지진의 한 가운데서 보낸 일본에서의 생활과 10년 넘게 전 세계를 떠돌다 돌아온 스리랑카의 섬 암자 생활 후 다시 인도 북부의 수용소 생활까지…… 상상도 할 수 없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그는 승려로서의 존엄과 위의를 지키며 불교 저술 작업을 계속했다. 그의 삶은 부처님의 길을 따르고 세상에 담마를 전하고자 하는 강한 믿음, 결단력, 인내심, 용기, 헌신을 가진 한 인간의 삶을 증언하고 있다. 입적 후 거의 7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서양의 가장 위대한 법의 선구자 중 한 분인 냐나띨로까 스님의 생애를 통해, 우리는 불교가 서양에 전파되는 과정 속에서 인간의 정신적 성장과 문화적 교류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냐나띨로까 스님과 그 제자인 냐나뽀니까 스님, 그리고 현재 미국불교협회를 이끌고 있는 비구 보디 스님을 통해 이루어진 교류는 불교가 단순한 종교를 넘어 인간의 깊은 내면을 이해하고 세상에 선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초기 서양 불교가 어떻게 뿌리내리고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문화적, 정신적 도전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냐나띨로까 스님의 생애』가 삶의 무수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영감과 용기를 줄 것을 확신하며 이 책을 권한다. 냐나띨로까 스님(Nyanatiloka Mahathera) 1878년 2월 9일 독일 비스바덴(Wiesbaden)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안톤 귀트(Anton Walter Florus Gueth)이다. 불교를 배우기 위해 인도, 스리랑카를 거쳐 미얀마로 가서 1903년에 사미계를 받고 1904년에 독일인으로 처음으로 비구계를 받았다. 1905년 스리랑카로 건너온 스님은 1909년 도단두와(Dodanduwa)의 섬 암자(Island hermitage)를 만들어서 본격적인 저술, 수행 및 후학 양성 활동을 하였다. 1951년에 스리랑카 시민이 되었으며, 1957년 5월 28일에 스리랑카에서 입적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붓다의 말씀>(The word of the Buddha)를 포함해서 <청정도론>의 독일어역 (Visuddhimagga oder der Weg zur Reinheit), <불교사전>(Buddhist dictionary), <아비담마 안내서>(Guide through the Abhidhamma-pitaka), <해탈에의 길>(Path to Deliverance) 등이 있다.
무한의 렌 1
로크미디어 / 김준호 지음 / 2006.12.19
8,000원 ⟶
7,200원
(10% off)
로크미디어
소설,일반
김준호 지음
솔로렌 왕국의 프라인 남작가문. 남작과 대공자가 전쟁으로 죽고, 남은 건 얼굴만 반지르르한 망나니 둘째아들 렌이다. 그의 주변에는 전쟁이 터지자마자 숨어 들어온 망국의 왕녀 프렐리아, 귀족들의 등쌀에 못 이겨 이주해 온 나텐족, 강자의 씨를 얻기 위해 렌의 주위에서 맴도는 오르칸족의 리리스, 그리고 호시탐탐 영지를 노리는 주변 세력들이 있다.
삼위일체론과 성령론
한국학술정보 / 김석환 지음 / 2007.02.28
26,000원 ⟶
23,400원
(10% off)
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김석환 지음
교수법에 길을 찾다
상상채널 / 김영균 지음 / 2012.10.08
15,800원 ⟶
14,220원
(10% off)
상상채널
소설,일반
김영균 지음
<강의법에 길을 묻다>의 개정판. 교수법 강의를 하는 수많은 강의자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교수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학습자들을 설득력있게 몰입시키는 강의는 좀처럼 보기 힘들 것이다. 세상에는 너무도 다양한 교수법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21C 학습자들은 이미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교수법은 진화되어야 한다. 강의를 게임이나 놀이처럼 진행하면서 학습할 수는 없을까? 강의하는 내내 웃으면서 할 수는 없을까? 가슴속에 가득 차 있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는 없을까? 강의를 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안내하기도 한다. 이렇게 가르치는 일은 끊임없이 안내자와 전달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일인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이러한 임무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다.프롤로그 교육 현장은 19C, 강의자는 20C, 학습자는 21C - 당신의 강의는 지금 이대로 좋은가? Part 01 지금은 21C, 강의법을 생각한다 :: 가르치는 것이 행복한가? :: 당신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강의자인가? :: 쉽게 전달하는 강의자, 어렵게 전달하는 강의자 :: 가슴에 와 닿는 강의자의 3가지 요소 :: 학습자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배운다 :: 좋은 학습자가 좋은 교육을 만든다 :: 강의실 환경이 수업 흐름을 결정한다 Part 02 집중하기(Attention), 화끈하게 사로잡아라 :: 학습자들을 몰입시키는 4가지 요인 :: 수업을 시작할 때 학습자들을 사로잡는 방법 :: 수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기대 심리 올려 주기 :: 수업이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행동들 :: 강의를 방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라 :: 학습자들을 사로잡는 수업 시작 기법 Part 03 학습 흥미 불러일으키기 - 동기 부여의 최고점 :: 생각의 전환이 행동의 변화를 유도한다 :: 학습 흥미를 저하시키는 요인 :: 흥미 있는 강의는 철저한 준비가 만든다 :: 학습 의욕을 이끌어내는 내부 동기와 외부 동기 :: 학습 동기 부여 어떻게 할 것인가 :: 흥미로운 학습을 위한 6가지 수업 전략 :: 학습자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몇 가지 Part 04 흥미와 몰입 유지하기 - 활기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수업 전략 :: 오랫동안 기억하는 수업의 특징 :: 활발한 토론을 유도하는 방법 :: 시선을 집중시키는 목소리>> 기존의 강의에 대한 유쾌한 반란! 이토록 유쾌한 강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김영균 교수의 강의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강의를 하는 내내 학습자들로 하여금 행동으로 실천하려는 의지를 샘솟게 한다. 이러한 동기부여는 강의장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고 학습자들끼리 토론하며 배운 내용을 나누고, 조는 사람 하나 없이 강의에 몰입하게 한다. 이런 강의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현장에서 느껴지는 이 감동과 열정이 바로 열려있는 참여식 교수법의 핵심이다. 참가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참여하고 실행하다보면 어느새 강의가 끝나버려 아쉬움이 확 밀려온다. 열정을 가득 담아서 감동을 전달하는 이 새로운 강의는 기존의 강의에 대하여 반란을 일으켰다고 할 정도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다양한 교수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강의법의 길을 묻다”를 개정한 책이다. 독자들의 요청에 의하여 강의법 대신 교수법으로 제목을 바꾼 것이다. >> 당신의 강의, 지금 이대로가 좋은가? 교수법이 진화하고 있다 교수법 강의를 하는 수많은 강의자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교수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학습자들을 설득력있게 몰입시키는 강의는 좀처럼 보기 힘들 것이다. 세상에는 너무도 다양한 교수법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21C 학습자들은 이미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교수법은 진화되어야 한다. 강의를 게임이나 놀이처럼 진행하면서 학습할 수는 없을까? 강의하는 내내 웃으면서 할 수는 없을까? 가슴속에 가득 차 있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는 없을까? 강의를 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이다. 알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방법을 가르쳐 주고,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안내하기도 한다. 이렇게 가르치는 일은 끊임없이 안내자와 전달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일인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이러한 임무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다.
21세기 페미니스트 신학
동녘 / 강남순 (지은이) / 2018.12.20
19,800원 ⟶
17,820원
(10% off)
동녘
소설,일반
강남순 (지은이)
제1장 페미니스트 신학이란 무엇인가 1. ‘여성’신학 또는 ‘페미니스트’ 신학: 용어의 정치성│2. 저항과 해방담론으로서의 페미니스트 신학│3. 페미니스트 신학에 대한 왜곡된 이해│4. 페미니스트 신학의 과제 제2장 21세기 페미니스트 신학: 쟁점과 전망 1. 이론적 지도 그리기│2. 초기 페미니스트 신학의 인식론적 토대│3. 페미니스트 신학의 쟁점과 인식론적 지평│4. 21세기 페미니스트 신학의 과제: 역사성과의 접목│5. 페미니스트 신학적 과제 제3장 아시아의 페미니스트 신학: 의미, 딜레마, 과제 1. ‘아시아 여성’: 담론적 이미지와 실제적 이미지│2. 아시아의 페미니스트 신학: 한계와 딜레마│3. 아시아에서 페미니스트 신학 하기│4. 아시아의 페미니스트 신학적 과제 제4장 기독교ㆍ근대성ㆍ페미니즘: 딜레마와 가능성 1. “페미니즘은 죽었는가?”│2. 기독교·근대성·페미니즘: 개체적 인간주체의 출현│3. 근대와 기독교의 여성: 도구적 근대성과 해방적 근대성│4. 기독교의 미래: 평등세계를 향한 책임적 종교로의 전이 제5장 페미니즘과 생명윤리: 통전적 생명윤리 담론의 모색 1.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의 다차원성│2. 페미니즘과 생명윤리: 개념과 범주│3. 생명윤리 담론에 대한 비판적 조명: 젠더 부재│4. 페미니스트 생명윤리│5. 통전적 생명윤리 담론의 모색 제6장 페미니즘과 목회: 페미니스트 목회의 패러다임 1. 여성 목회자는 ‘여성적 목회’를 하는가?: 개념적 재고│2. 여성 목회자가 목회 현장에서 마주치는 장벽들│3. 21세기의 통전적 목회, 다중적 패러다임의 구성│4. 페미니스트 목회, ‘지도 없는 여정’ 제7장 페미니스트 신학적 영성: 이론과 실천 1. 영성이란 무엇인가│2. 영성의 전통적 개념│3. 페미니스트 신학적 영성: 이론과 실천│4. 영성, 통전적 인간성의 추구 제8장 폭력의 세기, 폭력 극복의 세계를 향하여 1. 왜 폭력을 논의해야 하는가│2. 폭력 개념의 이중적 상대성과 다의성│3. 폭력과 기독교│4. 진정한 ‘폭력 극복’의 세계를 향하여 제9장 페미니스트 신학과 에큐메니즘 1. 에큐메니컬 운동과 페미니즘│2. 페미니스트 신학과 에큐메니즘│3. 에큐메니컬 페미니스트 신학│4. 젠더 평등을 통한 진정한 일치를 향하여 제10장 페미니스트 신학과 가족: 비판과 재구성 1. ‘가족’ 신화: 그 허상과 실상│2. ‘가족 가치’의 부활: 낭만화한 가족의 위험한 덫│3. 가족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4. 가족의 재개념화: 위계주의에서 평등주의 가족으로 제11장 기독교와 젠더: 억압과 해방의 두 얼굴 1. 기독교와 ‘기독교들’: 차별과 평등 전통의 갈등│2. 초대 기독교와 여성│3. 교부 시대와 중세 속 기독교와 여성│4. 종교개혁과 여성│5. 근대 기독교와 여성│6. 한국의 기독교와 여성│7. 평등과 정의 공동체로서의 기독교를 향하여 제12장 기독교의 순종 이데올로기: 희생자와 공모자로서의 여성 1. 이중적 존재양식: 여성은 왜 가부장제의 희생자이며 공모자가 되는가│2. ‘순종’의 가부장제적 이데올로기화│3. 가부장제 이데올로기의 파기를 위하여 제13장 기독교의 남성중심주의: 〈십계명〉을 중심으로 1. ‘인간’에서 배제된 성서 속 존재들│2.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 비판적 재조명│3. 기독교의 남성중심적 인간│4. 〈십계명〉의 급진적 재구성: 평등사상의 확장을 위하여 제14장 21세기 한국 교회에 대한 비판적 성찰 1. 상실의 시대, 무엇을 희망해도 되는가│2. 한국 교회에 대한 비판적 성찰│3. 희망은 어디에서 오는가?: 21세기 한국 교회의 미래│4. 21세기 한국 교회의 해방적 프락시스를 꿈꾸며‘책상 뒤의 세계’와 ‘책상 앞의 세계’가 연결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현실과 이론의 경계에서 성찰하는 신학자 강남순 교수가 성서, 목회, 영성, 폭력, 생명윤리, 가족 등 페미니스트 신학의 여러 주제를 다루는 가운데 현재의 쟁점과 앞으로의 과제를 살피는 본격적인 페미니스트 신학 입문서다. 2002년에 나온 《페미니스트 신학》을 16년 만에 다듬어 펴낸 이 책은, 2017년부터 강남순 교수가 작업해온 ‘페미니즘과 종교’ 개정판 3부작을 끝맺는 책이기도 하다. 16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 여전히 코앞의 현실을 다루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은 초판에서 제기된 문제들이 아직도 진행형이라는 뜻이며, 동시에 이 책의 문제제기가 얼마나 선구적이었는지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페미니즘과 기독교》, 《젠더와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교와 페미니즘의 만남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되, ‘페미니스트 신학’을 정면으로 내세운다. 21세기에 신학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이며, 살아 있는 신학이란 무엇인지 다양한 테마를 통해 접근한다. 한국의 기독교는 어쩌다 ‘개독교’가 되었나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찾는 페미니스트 신학 2018년 한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였던 예멘 난민 문제는, 주제 자체를 둘러싼 논의 못지않게 사람들의 반응이 서로를 다시 놀라게 만든 이슈였다. 그중에서도 일부 기독교 교회들이 보인 배타적 모습은 특히 씁쓸한 장면이었다. 저자는 교회의 이런 모습을 두고 “신의 이름으로 신을 배반하는 전형”이라고 평가한다. 그런데 어디 이것뿐일까. 성 소수자를 향한 혐오, 대형교회의 세습, 다른 종교에 대한 저주 문제 등과 함께 이번 사건은 책임과 연대의 보루가 되어야 할 교회가 어떻게 ‘개독교’로 전락하고 있는지 보여주었다. 더욱이 21세기 들어 대부분의 종교에서 전통적인 신 개념이나 절대적인 진리 개념의 위상 자체가 추락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신학의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가 찾아낸 돌파구는 페미니스트 신학이다. 페미니스트 신학은 젠더에서 출발해 “모든 인간을 인간으로 바라보는” 페미니즘 관점을 신학적으로 적용한 것이다. 페미니스트 신학의 이러한 성격은 현실에서 ‘함께 살아감’의 과제를 확장하도록 이끌며, 정의와 해방이라는 종교 본연의 과제를 영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정치적 측면에까지 넓히는 데 이른다. 이는 2000년을 가로질러 예수의 핵심 메시지로 남아 있는 ‘이웃 사랑’의 진정한 실천과도 맞닿아 있다. 누구를 향한 ‘순종’인가 십계명 속 ‘이웃’과 ‘아내’는 누구일까 ‘신학하기’의 상식을 뒤엎는 질문들 저자는 페미니즘의 출현이 19세기와 20세기에 커다란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고 평가한다. 문화,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다른 관점을 요구할 뿐 아니라, 사적 영역의 변화까지 시도하기 때문이다. 또한 밖을 비판하는 것 못지않게 안을 향한 성찰을 주장한다는 점에서 21세기에도 꾸준히 요청되는 관점이다. 신학을 페미니스트 관점에서 보면 오랫동안 당연한 것으로 여겨왔던 많은 전통과 개념에 의문을 품게 된다. 예컨대 기독교의 중요한 덕목인 신(신의 뜻)에 대한 ‘순종’이 어떻게 가부장제에 순종하라는 윤리로 탈바꿈해 여성을 옥죄어왔는지 볼 수 있다. 또한 십계명 중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는 계명을 두고 우리는 흔히 성적 욕망의 금기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의 존엄성과 배치되는 여러 편협한 관념이 담겨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여기서 ‘이웃’이 같은 종족만을 의미했으며, ‘아내’는 집 등과 더불어 탐하지 말아야 할 ‘재산 목록’의 일부였다고 지적한다. 아울러 여성 신학생은 공부하고 목회할 때 교회 안팎에서 어떤 어려움과 마주하는지, ‘아시아 페미니스트 신학’이 연대성을 창출하려면 얼마나 고단한 노력이 필요한지도 이야기한다. 신학이 중요하게 다뤄온 생명윤리, 폭력 등의 논의에 대해서도 관점의 전환을 시도한다. 생명윤리를 최전선에서 다루는 의학과 약제 영역에서 젠더 관점의 부재가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지적하며, 생명윤리가 단지 생명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예민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폭력에 대해서도 무조건 나쁘다는 관점, 또는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관점 사이에서 기독교가 상황마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폭력 극복’의 진정한 실현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페미니스트 신학은 신학에서 지금껏 가려져왔던 여성의 목소리를 내보이며 반쪽짜리 신학을 탈피하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는 지금까지의 ‘신학하기’가 평등과 정의를 말하면서 이면에 얼마나 많은 모순을 품고 있었는지, ‘신학하기’의 본질은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금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페미니즘에도 신학이 필요하다 안팎을 성찰하는 예민한 학문 신학만 페미니즘을 만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 페미니즘도 신학의 관점에서 많은 점을 보완할 수 있다, 사실 초기의 페미니즘은 기독교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1848년 미국의 여권운동이 처음 공식 모임을 마련한 곳은 ‘웨슬리 감리교회’였다. 또한 여성의 평등을 위한 투쟁이 진정한 의미와 실천성 힘을 얻으려면 ‘종교적 인준’이 필요하다고 본 여성운동가이자 이론가인 캐디 스탠턴은 성서에서 여성과 관계된 구절에 주석을 달아 책을 펴냈다. 제도적인 평등이 이루어졌다 해도 사람들의 의식과 관념을 지배하는 종교가 바뀌지 않으면 실제 변화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본 것이다. 오늘날 페미니즘은 종교에 깃든 가부장제적 성격 때문에 종교 자체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 저자는 이에 대해 페미니즘이 종교의 해방적 역할이나 유토피아를 향한 초월성의 측면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또한 가치관이나 의식을 형성하는 종교 문제에 무관심하다는 것은 변화를 위한 중요한 무기를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페미니즘에 커다란 손실이 될 수 있다. 페미니즘의 영역에도 엄정한 성찰의 잣대를 들이대는 페미니스트 신학의 이러한 예민성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저자는 페미니스트 신학이 단일하고 고정된 틀을 지닌 신학 체계가 아니라 끊임없이 형성 중에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형성 중에 있음’ 자체가 페미니스트 신학의 생명력이자 지배와 종속의 담론에 저항하는 사회적 실천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예민함을 놓치는 순간 페미니스트 신학은 공중으로 사라져버릴 것이며, 21세기가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풀어나갈 가능성을 잃을 것이라고 경고한다.이제는 ‘신학 자체를 위한 신학’, ‘학문적 상품화를 위한 신학’, ‘인간해방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지 못하는 신학’ 등 우리의 구체적인 삶이나 인식의 확장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신학 담론의 생산은 오히려 철저한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이 세계에 다양한 종류의 억압과 차별 또는 배제와 불의가 존재하는 한, 페미니스트 신학을 비롯해 변혁을 추구하는 여타의 신학은 유효성과 적절성이 있다. 더 나아가 이전과는 다른 양태의 복합적이고 다층적인 차별구조가 난립하는 21세기에는 그러한 변혁 지향의 신학이 오히려 신학적 담론 생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_ 제1장 ‘페미니스트 신학이란 무엇인가’ 이제 페미니스트 신학은 한 인간으로서의 여성주체가 지니는 도덕적 모호함을 인정하면서 여성의 모습을 그려가야 한다. 여성은 남성보다 훨씬 평화를 사랑하고, 덜 이기적이며, 더 도덕적이라고 보는 여성 찬양 담론은 성서가 보여주는 기독교적 인간 이해가 아니다. 또한 이 현실을 살아가는 구체적인 여성들의 모습을 반영하지도 않는다. _ 제2장 ‘21세기 페미니스트 신학’ 남성 목회자로부터 ‘좋은 교인’이라고 칭찬받지 못하는 여성이 어떻게 가부장제적 교회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를 유추해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여성들은 가부장제에 철저히 순응하고 그것을 재생산하는 가부장제의 공모자가 될지, 아니면 가부장제에서 철저히 소외될 것을 감수할지의 갈등적 선택 앞에 놓인다. 이때, 교회를 유일한 공적 활동의 공간으로 삼는 대부분의 한국 교회 여성이 할 수 있는 선택이란 사실상 한 가지밖에 없다. 가부장제적 요구에 철저히 순응하는 것이 그 여성에게는 유일한 ‘생존 테크닉’인 것이다. _ 제12장 ‘기독교의 순종 이데올로기’
중요한 용어만 한눈에 보는 경제용어사전 1007
서원각 / 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2.10.03
18,000원 ⟶
16,200원
(10% off)
서원각
소설,일반
상식연구소 (지은이)
중요 경제용어는 거의 다 실었다! 경제가 쉬워지는 책, 경제용어사전입니다. ★ 최신 경향 반영 최신 경제 이슈 및 신조어 등을 수록하여 면접이나 각종 필기시험에도 완벽 대비 가능! ★ Check Quiz와 기출복원문제 확인한 개념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각인할 수 있는 기출문제 수록! ★사전식 구성 언제 어느 때나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는 깔끔한 사전식 구성! <중요한 용어만 한 눈에 보는 경제용어사전 1007만의 특장점> 1. 자가진단 테스트로 경제지식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공부 방법 찾을 수 있습니다. 2. 최신 경제 기사를 수록하여 경제용어의 쓰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 사전식 구성으로 찾고 싶은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4. Check Quiz와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각종 시험에서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머리말 자가진단 TEST 최신 경제 뉴스 PART ㄱ 경제용어해설 PART ㄴ 경제용어해설 PART ㄷ 경제용어해설 PART ㄹ 경제용어해설 PART ㅁ 경제용어해설 PART ㅂ 경제용어해설 PART ㅅ 경제용어해설 PART ㅇ 경제용어해설 PART ㅈ 경제용어해설 PART ㅊ 경제용어해설 PART ㅋ 경제용어해설 PART ㅌ 경제용어해설 PART ㅍ 경제용어해설 PART ㅎ 경제용어해설 PART A∼Z, 숫자 경제용어해설 부록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인덱스1007개의 중요경제 용어를 수록했습니다. 자신의 경제지식을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 테스트를 수록하였습니다. 최신 경제 기사를 통해 용어의 쓰임을 확인하고 기사와 관련된 면접 문제를 수록하여 면접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전식 구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용어를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Check Point로 빈출 용어를 확인할 수 있으며 Part를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Check Quiz를 수록하였습니다. 가장 마지막에는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각종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신 경제 이슈와 신조어부터 응용할 수 있는 문제까지 다루어 단기간에 경제상식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도서입니다.
데미안의 하상하상 기절악보집
데미안의하상하상기타 / 데미안 (지은이) / 2024.03.19
40,000
데미안의하상하상기타
소설,일반
데미안 (지은이)
하상하상기타 10주년 기념, 기절악보집 특별판이다. 10년간 제작된, 총 169곡, 354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이다. 한결 보기 편해진 커다란 악보, 시원시원한 편집, 완전히 펼쳐지는 스프링식 제본으로 되어 있으며, 기절악보집에 수록된 QR코드는, 데미안샘이 10년간(2014~2024), 한곡 한곡 유작을 만드는 마음가짐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세상 자세한 주법해설강좌 영상" + "데미안샘의 통기타 연주영상"이다.저작권 경고문 ------------- 3 꼭 읽으세요 (필독사항) ------- 4 도레미 위치 암기---------- 6 데미안식 용어설명------------ 7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김동규), 가는 세월 (서유석), 가을사랑 (신계행)중급초,가을이 오면 (이문세,서영은), 걱정말아요 그대 (전인권,이적) 겨울아이 (이종용), 고맙소(조항조,김호중), 고백 (뜨거운감자), (보너스팁) 무대떨림증,무대공포증 즉석해결팁, 고백 (손성훈),고요한밤+생일축하곡(초급용), 고향무정 (오기택), (보너스팁)공연후유증에 관한 이야기, 귀거래사 (김신우), 그날 (김연숙), 그대 떠난 이밤에 (옥슨80), 그때 그사람 (심수봉), 그때 그아인(김필),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승철), 그리움 (산울림), 그림자 (서유석), (보너스팁) 키별 가족코드, 그 사람 (이승철),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유익종), 그집앞 (이재성), 기다린 만큼더 (검정치마), 긴머리소녀 (둘다섯), 꽃반지끼고 (은희)중급초,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박강수), (보너스팁) 통기타, 바레식 코드파지를 자주쓰면 손 다칩니다.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임지훈), 나는 너를 (장현), 나는 행복한 사람 (이문세) 나성에 가면 (새샘트리오), 나 어떡해 (샌드페블스,산울림), 나의 모든 이들에게 (밍기뉴), 나의 옛날이야기 (조덕배,아이유), 눈오는 밤 (조하문), 너의 의미 (산울림,아이유)중급초, (보너스영상) 통문즉결2,3 : 피크파지와손모양이 평생 기타소리를 좌우한다, 님에게 (징검다리), 내고향 충청도 (조영남)중급초,내 마지막날에 (김대훈), 내 사랑아(신사의 품격 OST), 너무아픈 사랑은 사랑이 (김광석), 네버엔딩 스토리 (부활), 님 그림자 (노사연)중급초, 당신은 모르실거야 (혜은이),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러브), 두개의 작은별 (윤형주 ),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김광석), 로망스 (클래식연주곡), 마음 (오정선), 마지막 편지 (이용복), 만남 (노사연), 말하고 싶어요 (양하영), 먼지가 되어 (이윤수), 모란동백 (조영남), 목포행 완행열차 (장윤정), 미련 (장현), 미인 (신중현), 바닷가에서 (안다성), 바닷가의 추억 (키보이스), 바람의 노래 (조용필), 바램 (노사연), 바위섬 (김원중)중급초, 밤배 (둘다섯), 밤에 떠난 여인 (하남석),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임영웅), 별빛이 내린다 (안녕바다), 봄봄봄 (로이킴), 봄이 오는길 (박인희), 비와 당신 (럼블피쉬,박중훈), 비행소녀 (마골피), 빗물 (채은옥), 빗속의 여인 (김건모,신중현), 사랑아 (장윤정), 사랑은 이제그만 (민해경), 사랑의 미로 (최진희)초급졸업용, 사랑의 썰물 (임지훈), 사랑이여 (유심초),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유익종), 사랑하는 마음 (김세환), 사랑하는 이에게 (정태춘,박은옥), 사랑한다 사랑해 (컬투), 사랑합니다 (이재훈,쿨), 사랑해 (라나에로스포)중급초,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예민), 산토끼 (동요)생초보용, 삼포로 가는길 (강은철), 상아의 노래 (송창식), 서른즈음에 (김광석), 송학사 (김태곤), 숨어오는 바람소리 (이정옥), 슬퍼지려 하기전에 (쿨,왁스), 아득히 먼곳 (구창모,이선균,이승재), 아마늦은 여름이었을거야 (산울림), 아침이슬 (양희은), 안개 (정훈희,송창식), 안녕 (산울림)(C키),(G키), 안동역에서 (진성), 어느60대 노부부이야기 (김광석,김목경), 에델바이스 (외국곡)초급용, 어서 말을 해 (해바라기,이춘근), 어쩌다 마주친 그대 (송골매), 여고 시절 (김인순), 여름 (징검다리), (보너스팁) 0.5mm피크는 당장 버려라, 여름냇가 (동요)생초보용, 연가 (버블껌)초급용, 이루어질수없는사랑 (양희은)중급초, 이몸이 새라면 (외국곡)초급용, 이별 (패티김), 이젠 잊기로 해요 (김완선), 일어나 (김광석), 잊을께 (YB), 잊혀진 계절 (이용)매년10월말 이벤트곡, 잊혀진 사랑 (조용필), 위스키 온더 락(김연지), 작은새 (어니언스,김정호), 장미 (4월과 5월) 중급초, 장미빛 스카프 (윤항기), 저별과 달을 (어니언스,김정호), 젊은 연인들 (서울대트리오), 조개껍질 묶어 (윤형주)초급말, 지금은 늦었어 (이미영), 징글벨 (외국곡, 중급초반용)중급초, 찬바람이 불면 (김지연), 촛불잔치(이재성) 약식악보중급초, 편지 (어니언스), 평행선 (문희옥), 푸른 시절 (김만수), 하얀 나비 (김정호), 하얀 목련 (양희은), 하와이 연정 (패티김), 해변으로 가요 (키보이스), 해야 (조하문,마그마), 행복의 나라로 (한대수), 희망가 (채규엽) Always remember us this way (Lady gaga) ------------------- 241 Always somewhere (Scorpions) -------------------------------- 244 Believer (Imagine Dragons) ------------------------------------ 246 Be my baby (The Ronettes) 약식악보 ------------------------- 248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Olivia Newtonjohn)중급초---- 250 Creep (Radiohead) ----------------------------------------- 252 Every Breath you take (Sting,The Police) ----------------------- 255 Falling slowly (영화 "once"주제가) --------------------- 257 Feliz Navidad (캐롤송) ---------------------------------- 261 Heart of gold (Neil young) ----------------------------- 263 How long will I love you (Ellie Goulding) -------------- 265 I,d love you to want me (LOBO) -- 267 (한국인 선호팝송 100선) If you think you know how to love me (Smokie) ----- 269 I,m in love with you (Steve Forbert) 약식악보 --------- 272 (보너스팁) 데미안샘이 콕찝어 추천하는 가성비 통기타--- 274 I,m yours (Jason Mraz) -------------------- 275 In your letter (REO speedwagon) 약식악보 ---------- 277 It,s A Heartache (Bonnie Tyler) ------------------------- 278 Knocking on Heaven,s Door (Bob Dylan, Guns&Roses) ----- 281 Let it be (Beatles) --------------------------------------- 282 (팝송 100선) Living next door to Alice (Smokie) --------------------- 283 Lucky Strike (Maroon5) --------------------------------- 285 My Love (Westlife) -------------------------------------- 287 (팝송 100선) Perfect (Ed Sheeran) ---------------------------------- 289 Pledging my love (Emmylou Harris) ------------------- 292 (팝송 100선) Proud Mary (CCR) -------------------------------------- 294 Reflections of my life (Marmalade) -------------------- 296 (팝송 100선) Simpleman (Lynyrd Skynyrd) --------------------------- 299 Stand by your man (C키, G키) (Tammy Wynette) ----- 303(C,A키),305(G키) Take me home countryroads (John Denver) ---------- 307 (팝송 100선)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Cris de Burgh) -------- 309 Until I found you (Stephen Sanchez) ------------------ 311 What,s up (4non Blondes) ------------------------------ 313 (팝송 100선) When the smoke is going down (Scorpions) 약식악보 ----- 315 Whisky on the Rock (김연지,최성수) ------------------ 207 Wonderful Tonight (Eric Clapton) ----- 317 (기절악보), 320 (공연용 약식악보) Yesterday (Beatles) -------------------------------------- 321 (팝송 100선) * 튜닝하는법 (조율법), * 연주전 연주중 유의사항, * 박치교정법, 리듬연주시 유의사항, * 이조법 (키바꾸는법), * 모든 리듬들의 특징소개 & 일반 리듬악보 (슬로우락, 고고, 팜뮤트법, 고고의 변형들, 슬로우고고, 오리지널고고, 왈츠, 칸츄리, 폴카, 셔플, 스윙, 칼립소, 룸바, 보사노바, 힐리빌리, 비긴, 쏘울, 홍키통키, 레게, 락, 굿거리, 트롯, 디스코) * 하상하상피크 특허등록증, * 하상하상기타 스토어 소개 ----- 347 * 하상하상기타 10주년 기념, 기절악보집 특별판입니다. 10년간 제작된, 총 169곡, 354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입니다. 구판대비, 한결 보기 편해진 커다란 악보, 시원시원한 편집, 완전히 펼쳐지는 스프링식 제본 입니다. * 기절악보집에 수록된 QR코드 (유튜브 영상)는, 데미안샘이 10년간(2014~2024), 한곡 한곡 유작을 만드는 마음가짐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세상 자세한 주법해설강좌 영상" + "데미안샘의 통기타 연주영상"입니다. (서점의 유명악보집들처럼,단기간에 제작된,반주MR (소리파일)이 아닙니다) * 1960년대 ~ 2024년까지의 명곡 169곡(7080,포크송, 음악, 팝,가요)이 수록되어있습니다. (( 백마디의 말보다, 구입하신분들의 한마디 후기가, 모든걸 말해줍니다. 169곡을 이렇게 쉽게, 전간주 멜로디는 기타줄번호까지, 멜로디와 리듬연결하는 방법까지,코앞에서 알려주듯 만들어진 악보는, 이세상에 없습니다. 돈은 이런데 쓰는겁니다. )) * 1~3프렛까지의 “도레미”의 위치와, “둥득좡~득” 과 같은 초등생수준의 용어만 알면 누구나, 악보치도, 박치도, 원곡 그대로 연주가능한 이세상 유일무이의 악보집입니다. * 169곡의 모든 전간주에는 한글로 도레미가 써져있으며, 그밑에는 기타줄번호까지 표기되어 있으며 모든마디에는, "둥득좡~하상"과 같은 세상쉬운 데미안식 리듬주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쉽고 기발함 + 정확한 박자에 깜짝깜짝 놀라실겁니다. * 기절악보집과 영상들은, 통기타 1인연주를 기본으로 하였으므로, 밴드, 오케스트라의 곡, 혹은 여럿의 합주곡같은 곡들은, 원곡의 기타파트와 똑같이 연주시, 그곡의 맛이 전혀, 혹은 덜나므로, 통기타1대로 그맛을 내기 위하여, 혹은, 좀더 극적 감동을 끌어내기 위하여, 절정부 및 부분부분 편곡을 가하였습니다. 대학 락밴드시절의 노하우입니다. 편곡부분에 많이들 놀라고 감탄 하십니다. (자화자찬같지만,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해야, 잊혀진사랑등의 영상댓글을 보세요) 합주곡을 1인 통기타로 연주하며 “원곡과 똑 같은 주법”이라고 내세우는 것은, 곡에 따라 "자랑"일수도 있지만, "무능"일수도 있습니다. * 추천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악보~ 순심이(lkjh****) 하이구야 ~ 악보집이 나왔어용 !! 아그 ~ 신나욧 ! ㅋㅋ 진짜 악보가 희한(?)하네요. 주법도 "둥득좡~득" 적혀있고, 전주에 계명도 다 적혀 있네요 ㅎ 참말로 지금까정 살면서, 요렇게 알아먹기 쉽고, 친절한 악보는 첨 봅니다. 진수성찬을 차려서 저희들 앞에 디밀어 주시네요 ~ ㅎ 그런데도 기타를 못치면, 캬 ~악 ~ (이하 생략 . . . ) 히힛 ~ 데미안 쌤은 기타쌤 안하셨음, 경찰이 잡아갔을 꺼여욧 ! ! "직무유기" 라고욧 ~ ~ ㅋㅋ 하이구야 ~ 악보가 나왔어욧 ! ! ! 아그 ~ 신나욧 ! ~ 돈은 이런데 쓰는거다 (jsy3069) 4년전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알게되어 카페에 가입, 카페에 올려진 샘의 악보들을 보고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지역 기타교실에선 적당히 넘어가던 전간주를 아주 자세하게 그것도 도레미 한글로, 거기에 몇 번 줄을 쳐야 하는지까지….게다가, 주법이 바뀌는 마디마다 어쩜 이렇게 쉽고도 기발한 방법으로 표기해놓으섰는지 정말 감탄하고 또 신기했습니다. 덕분에 연습하는데 지루함도 없고 한 곡을 완주하고 나면 정말 뿌듯했습니다. 마치 나 혼자 어떤 대단한 걸 만든 만들고난 그런 기분…. 독특한 악보를 볼 때마다 거듭거듭 느끼는 거지만, 참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해 놓으셨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샘께서는 오랜시간 고혈을 짜내어 만드신 악보들이지만, 이걸보고 연습하는 저희들은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유튜브의 통기타강좌들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국내의 강습들이 대개, 초중급자들은 이해하기 어렵게 "그저 강사 자신의 기준에서" 대부분 설명을 하고 있어 그것을 따라한다는게 사실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런데 샘의 악보와 주법 해설 영상들은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 놓으셨더라구요. 내가 가진 지식을 남에게 "이해가 가도록" 전한다는 것이 사실 무척 어려운데, 쌤과 기절악보는 정말 귀와 손, 그리고 가슴에 쏙쏙 들어오게 전달을 해 주십니다. 샘의 독특한 티칭노하우가 놀라울 뿐입니다. 기절악보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엄한 데서 세월 낭비하지 마세요. 돈은 이런데 쓰는겁니다.* 머리말 *1. 본 악보집과 악보의 동영상들(QR코드)은, 필자의 20년 기타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손들에게 물려준다는 마음가짐으로, 10년간 피와 땀으로 제작된, 악보와 동영상들입니다. 모든 악보에 첨부된 동영상들(QR코드)은, 해당곡의 세상자세한 주법해설강좌영상+샘이 직접 연주하며 노래부른 영상(+공연영상) 이렇게 2~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유명악보집 및 기타교본에 붙어있는, 책판매를 위해 급제작된, QR코드(MR반주)와는, 비교불가입니다) 2. 본 악보집의 수록곡들은, 쟝르를 불문하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곡들 (1930년대 “희망가”에서부터, 7080포크음악, 대중가요, Smokie, Scorpions, Lobo등의 팝, 락발라드, 근래의 “밍기뉴”, “검정치마”의 곡들까지) 167곡 을 엄선하였습니다. 단언컨데, 국내유일의 대대손손 물려줄수 있는 명곡집이라고 자부합니다. 한곡 한곡 천천히 보시면, 매우 쉬운 데미안식 리듬주법표현방식과, 원곡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주법과, 박치도 연주가능할 정도의 쉽고도 정확한 박자표기에 놀라실 겁니다. 또한, 대부분의 곡들은, 국내 그 어떤 강사도 흉내조차 못낼, Guitar 1대로 원곡 느낌 그대로, 혹은, 몇배 더 업되도록 편곡되었습니다. 대충 보지마시고, 마디마디 꼼꼼히 보시기바랍니다.3. 음악이론이라고는 1~3프렛안에서의 ”도레미파” 음계암기 이외엔, 전혀 몰라도 되는 악보집입니다. 대신 “둥득좡득” “둥득좡~하상”과 같은 데미안식 리듬주법 용어들을 숙지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 용어는 "의성어+의태어"이므로, 초등생도 한번 들으면 바로 숙지가 됩니다. 강사가 필드에서 20년 이상 체험하여 만든 초보자도 자리에서 바로, 원곡 그대로 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방식입니다. 절대적으로 “강사에 대한 믿음”을 가지시고, 본 강사의 지도 방식을 믿고 따라오셔야, 가장 효율적이고 "강중약"이 살아있는 음악다운 연주가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실력도 안 늘고, 대충 4~5년 허송세월 보내시다가, 다시 또, 제 카페를 찾게 되십니다. 그런분들, 한두분이 아닙니다. 4. 본 악보집을 보시는분들중, 대다수는 아마, 막 휘어지는 0.5mm피크로, 손목축이나 새끼손끝의 센서도 없이, 그냥 허공에 떠서 간편식으로 대충 치실겁니다. 그러면 정밀한 강중약의 순간전환이 안됩니다. 죽은 음악입니다. 더 이상 모래위에 집짓지마시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셨으니, 차분히 기본기 (정통피크파지법,정통 아르페지오, 정통스트록)를 다시 배우시기바랍니다. 5. 데미안의 4Way 커리큘럼은 : 기절악보 + 자세한 주법해설 강좌(유튜브영상) + 샘의 시범연주(유튜브영상) + 카페의 무료 댓글레슨(여러분이 핸드폰으로 촬영하여 올리신, 연습영상을 보며, 하나하나 원인과 수정법을 알려드림) ….이렇게 4Way로, 여러분들의 손모양 하나, 손가락 각도 하나까지 캐치하여, 그 수정방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실사례로, 67page에 "위아래그"님의 댓글레슨 도중, 영상속, 왼손 엄지의 각도가 안좋은점을 발견하고 말씀드려, 본인도 모르며 심해지던 손통증을 낫게 한 사례를, 캡쳐해 올려놓았습니다. 한번 보시기바랍니다.) 6. 본 악보집의 탄생 배경 : 10년 전 강사가 단체레슨시, 몇분이 기타를 상당히 오래 치셨음에도,전주 멜로디와 리듬을 연결시키지 못하거나, 멜로디를 친후 난데없이 1박을 더 치는 등,박자감부족한분들이 의외로 많음에,고민하다가, “내가 치는 그대로를 한음도 빠뜨리지 말고, 말로,그대로,적어 드리자” 라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하였습니다.
손자병법의 구조적 해석
책과나무 / 지종상 (지은이) / 2025.01.23
28,000원 ⟶
25,200원
(10% off)
책과나무
소설,일반
지종상 (지은이)
2,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손자병법. 과연 우리는 이 고전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을까? 군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육군대학 교수를 역임한 지종상 작가는 자신의 저서 《손자병법의 구조적 해석》에서, 오랜 시간 구축해 온 독특한 시각으로 이 질문에 도전한다. 이 책은 손자병법이 단순한 금언집이 아닌, 전쟁의 본질과 승리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하나의 완성된 이론서임을 증명한다. 각 장과 구절의 유기적 관계와 순서 배열 등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서술하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손자병법의 논리적 구조를 드러낸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군사 교리와 전술을 연구해 온 저자의 경험이 특히 빛을 발하는 대목은, 손자병법의 이론이 현대 전술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설명하는 대목이다. 미군 지휘참모대학에서의 연구 경험과 합동참모본부 군사교리 연구를 이끌어 온 저자의 통찰은, 고전의 지혜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탁월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제1장 서론 제1절 기존의 주해(註解) 경향과 문제 제기 및 본서(本書)의 특수성 1. 기존의 주해(註解) 경향과 그 원인 2. 기존 연구 경향 고찰(考察) 3. 문제 제기(問題 提起)와 본서(本書)의 특수성 제2절 연구 목적과 방법 및 범위 1. 연구 목적(目的) 2. 연구 방법(方法)과 범위(範圍) 제3절 해석의 틀과 본서(本書)의 구성 1. 개요 2. 해석의 구조(構造) 3. 본서(本書)의 구성(構成) 제2장 해석의 외연적(外延的) 구조(構造) 제1절 제1절 고대 중국의 시대상(時代相) 1. 역사 개관 2. 정치와 전쟁 3. 사회·문화 4. 손무(孫武)의 가계(家系) 제2절 당시의 지배적 思想 1. 개요 2. 노자(老子)의 도가사상(道家思想) 3. 노자와 손무의 사상적(思想的) 연계(連繫) 제3장 해석의 내재적(內在的) 구조 제1절 저자의 전쟁과 평화 思想 1. 사상(思想) 형성의 배경(背景) 2. 손무의 전쟁과 평화 사상(思想) 3. 사상적(思想的) 명시개념(明示槪念) 제2절 전편(全篇)의 논리 구조(論理構造) 1. 편명(篇名)의 재해석과 각 편의 포괄(包括) 개념(槪念) 2. 각 편의 포괄 개념들의 유의미(有意味)한 연계 제3절 저술상(著述上) 특징(特徵) 1. 일관(一貫)된 관점(觀點) 2. 논리전개(論理展開)의 특징(特徵) 3. 표현기법(表現技法)의 특징 제4장 각 편의 논리 구조와 구조적 상세(詳細)해석 제1절 전쟁(戰爭) 일반론(一般論) 1. 제1편 계(計) 2. 제2편 작전(作戰) 3. 제3편 모공(謀攻) 4. 제4편 형(形) 제2절 용병(用兵) 일반론 1. 제5편 세(勢) 2. 제6편 실허(實虛) 3. 제7편 군쟁(軍爭) 4. 제8편 구변(九變) 제3절 용병의 실제(實際) 1. 제9편 행군(行軍) 2. 제10편 지형(地形) 3. 제11편 구지(九地) 4. 제12편 화공(火攻) 제4절 전편(全篇) 논리의 기반으로서 선지(先知)의 수단과 방법 1. 제13편 용간(用間) 제5장 결론(結論) 제1절 구조적 해석의 평가(評價)와 발견한 함의(含意)들 1. 구조요소(構造要素)들의 의의(意義) 2. 구조적 해석 결과에 대한 종합평가 3. 발견한 것들과 그 함의(含意) 제2절 본서(本書)의 한계(限界)와 추가적인 연구 방향 1. 본서(本書)의 한계(限界) 2. 추가적인 연구 방향 참고 문헌금언집을 뛰어넘는 위대한 이론서, 「손자병법」에 숨겨진 빛나는 가치의 재발견 2,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손자병법. 과연 우리는 이 고전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을까? 군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육군대학 교수를 역임한 지종상 작가는 자신의 저서 《손자병법의 구조적 해석》에서, 오랜 시간 구축해 온 독특한 시각으로 이 질문에 도전한다. 이 책은 손자병법이 단순한 금언집이 아닌, 전쟁의 본질과 승리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하나의 완성된 이론서임을 증명한다. 각 장과 구절의 유기적 관계와 순서 배열 등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서술하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손자병법의 논리적 구조를 드러낸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군사 교리와 전술을 연구해 온 저자의 경험이 특히 빛을 발하는 대목은, 손자병법의 이론이 현대 전술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설명하는 대목이다. 미군 지휘참모대학에서의 연구 경험과 합동참모본부 군사교리 연구를 이끌어 온 저자의 통찰은, 고전의 지혜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탁월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현대의 경영, 처세,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인용되는 손자병법의 지혜를 단순한 격언이 아닌, 하나의 완성된 체계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신선한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단순한 주해나 해설을 넘어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특히 군사학도나 조직의 리더들에게 필독서가 될 이 책은, 고전을 새롭게 바라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손자병법의 진정한 가치 금언의 베일을 벗고 드러난 완벽한 이론서 오랜 세월 우리 곁에서 불멸의 지혜를 속삭여온 손자병법. 《손자병법의 구조적 해석》을 통해 손자병법을 새롭게 마주한 순간, 그동안 우리가 이 고전의 진정한 깊이를 얼마나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마치 저마다 흩어져있던 별들 사이에 새로운 별자리를 발견하듯, 그동안 우리가 손자병법에서 보지 못했던 숨겨진 연결고리가 하나둘 드러난다. 저자 지종상은 30여 년간의 군사학 연구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금언의 나열로 여겨졌던 손자병법이 기실, 정교한 논리 체계를 갖춘 하나의 완성된 이론서임을 증명한다. 특히 ‘승리를 위한 다섯 가지 요소’와 ‘일곱 가지 비교분석법’이 어떤 유기적 관계로 연결되어 전체 이론의 근간을 이루는지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저자의 해박한 군사학적 지식과 날카로운 분석력이 빛을 발한다. 육군사관학교 임관을 시작으로 미군 지휘참모대학을 거쳐 군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기까지, 저자의 깊이 있는 학문적 여정을 이 책의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미로 같았던 손자병법의 구절들이 하나의 선명한 지도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각각의 장과 구절들이 정교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을 발견하는 순간 고전 연구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손자병법을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의 군사전략과 전술까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 저자의 다양한 실무 경험이 더해져, 고전의 지혜가 현대적 맥락에서 어떤 실천적 의미를 갖는지 명쾌하게 보여준다. 《손자병법의 구조적 해석》은 단순한 해설서를 넘어, 하나의 완성된 학술적 성과물로서 독자 앞에 나선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구성된 손자병법을 만나게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고전 연구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장의 벤츠는 왜 4도어일까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고자카이 게이에쓰로 지음, 홍성민 옮김 / 2006.12.27
11,000원 ⟶
9,900원
(10% off)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소설,일반
고자카이 게이에쓰로 지음, 홍성민 옮김
중소기업 사장들의 차는 대부분 고급 외제차이다. 게다가 자주 바꾸기까지 한다. 그렇게 잘나가는 회사도 아닌 것 같은데, 사장만 좋은 차를 굴리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바로 '회계'에서 찾을 수 있다. 회계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회계를 알면 자기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고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할 때도 회계 구조를 파악하기에 한결 쉽다. 저자는 중소기업에게 컨설팅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사장이나 실무자들에게는 절실하지만 회계사들은 잘 가르쳐주지 않는 회계 비법들을 책을 통해 알려준다. 정공법으로 회계를 다룬 다른 책들과 달리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으면서도 전문용어와 숫자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뒷골목 회계학'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장의 벤츠는 왜 중고 4도어일까?', '연 매출액보다 네 배나 많은 돈을 빌린 여관이 왜 망하지 않을까?', '차입금이 있는 사장은 왜 세금을 내고 싶어할까?', '사장은 왜 생명보험을 좋아할까?' 등 누구나 궁금해하는 의문들을 회계의 관점에서 풀어나가고 있다. 독자는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하나씩 푸는 과정 속에서 회계란 어떤 것이며, 어떤 방식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프롤로그 1 사장의 벤츠는 왜 중고 4도어일까? _경비 이야기 차를 사려면 벤츠를 사라|회사 돈으로 벤츠를 살 수 있다니……|경비로 처리된다? 안 된다?|경비로 처리하되 조금씩 나누어서 한다|물건을 사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상황에 맞게 내용연수를 이용하라|차를 사려면 돈을 빌려서 사라|론 또는 리스를 활용하라|중고 벤츠가 잘 팔리는 이유 2 연 매출액보다 네 배나 많은 돈을 빌린 여관이 왜 망하지 않을까? _자금 운영과 결산서 이야기 1 매출이 떨어지는 기미를 재빨리 파악하라|가장 중요한 건 은행에 대한 대책이다|차입금 경영의 성립 조건|‘회계 적자’와 ‘자금 운영의 적자’는 다르다|그건 변동비?|은행도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진짜 흑자’와 ‘결산서의 흑자’는 다르다|중소기업 사장의 월급봉투|‘적자가 뭐가 나쁘냐!’고 사장은 생각한다|중소기업에는 적자도산이 없다|나의 일 3 활동적으로 일하는 회사가 왜 망하는 걸까? _자금 운영과 결산서 이야기 2 돈은 은행에서 끌어오는 것|왜 지금 불필요한 자산을 폐기한 걸까?|정력적인 사장, 은행으로!|회계는 ‘발생주의’|중소기업의 결산서 읽기|설비투자는 은행 돈으로 하라 4 차입금이 있는 사장은 왜 세금을 내고 싶어할까? _분식결산 이야기 이것이 분식이다!|누가 뭐래도 흑자로 하고 싶은 차입금 경영|분식하면 도망갈 길은 없다|이제 와서 진실을 말하면 은행도 난처해진다|차입을 위해 차입금으로 세금을 낸다고?|완벽한 분식결산의 구조 5 러브호텔 사장은 왜 세금을 내지 않을까? _세금과 세무서 이야기 세무서를 의식하는 경영자|소모품과 자산|그 돈은 어디에서 생겼을까?|빼는 것은 좋다!|리베이트 내놔!|영업용 차가 셀시오|러브호텔 사장이 세금을 내지 않는 이유 6 사장은 왜 생명보험을 좋아
달이 나비 되어 세월 건너면
고요아침 / 정문규 지음 / 2003.10.31
7,500원 ⟶
6,750원
(10% off)
고요아침
소설,일반
정문규 지음
1. 강 위를 나는 학, 그대 맘을 닮았네:십장생 2. 눈 속 매화 향기에 여러 술잔 비우고:설중매 3. 오직 그대가 가는 길을 내가 따르오리다:백두산 4. 백두 천지 깊은 마음:백두산 5. 학문에 뜻을 두고:지우학 6. 강하고 굳세면 누가 넘어오겠는가?:강강수월래 7. 연꽃 들어 웃음 짓고:연화훈
4812
4813
4814
4815
4816
4817
4818
4819
4820
482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