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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법규
시대고시기획 / 서일수, 송경화, 김진수, 이영기 (지은이) / 2020.01.10
25,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서일수, 송경화, 김진수, 이영기 (지은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시한 무인멀티콥터 “항공법규” 파트의 출제범위를 토대로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저자들의 다년간의 실증경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드론 자격취득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대학교에서 드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드론을 운용함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항공법규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항공기(유인/무인항공기) CHAPTER 1. 법의 분류체계 1. 헌법(憲法) 2. 기타 법률 용어 정리 3. 법의 분류체계 / 요약 CHAPTER 2. 항공법규 일반 1. 항공법의 의의 2. 항공법의 법원(法源) 3. 국내항공법의 법원 CHAPTER 3. 주요 국제항공법 1. ICAO 2. 「국제민간항공협약」과 그 부속서 CHAPTER 4. 국제항공 보안 관련 협약 1. 국제항공 보안 관련 협약 CHAPTER 5. 기존 국제항공 보안 관련 협약의 최근 개정 1. 2010년 「북경협약」과 「북경의정서」 2. 2014년 「동경협약 개정 의정서」 CHAPTER 6. 항공협정 1. 양자 간 항공협정 CHAPTER 7. 국내 항공법 1. 「 항공안전법」 2. 「 항공안전법」상의 항공기의 정의 3. 「 항공안전법」의 적용 대상과 범위 CHAPTER 8. 항공기 등록과 국적 1. 항공기 등록 CHAPTER 9. 감항 증명, 감항성 유지 및 감항 승인 1. 감항 증명 CHAPTER 10. 항공 안전 프로그램 1. 항공 안전 프로그램 2. 국가 항공 안전 프로그램 CHAPTER 11. 항공 안전 보고 제도 1. 항공 안전 의무 보고 2. 항공기 사고, 준사고 및 항공 안전 장애의 개념과 범주 PART 2. 초경량비행장치 CHAPTER 1. 항공 관련 법규 1. 항공법 개념 및 분류 2. 항공법 발달 3. 시카고협약과 국제민간항공기구 4. 항공 부문 국제조약과 국내항공법과의 관계 5. 항공안전법 CHAPTER 2. 목적 및 용어 정의 / 종류 1. 목적 및 용어의 정의 2. 초경량비행장치 범위 및 종류 CHAPTER 3. 비행관련 사항 1. 공역 및 비행제한 2. 비행계획 승인 3. 초경량비행장치(신고 제외 / 시험비행) CHAPTER 4. 신고 및 안전성인증, 변경, 이전, 말소 1. 신고 및 안전성인증 2. 안전성인증 3. 변 경 4. 말 소 CHAPTER 5. 비행자격 등 1. 자격증명 CHAPTER 6. 조종자 준수사항 1.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준수사항 CHAPTER 7. 장치사고, 조사 및 벌칙 1. 초경량비행장치 사고, 조사 2. 벌 칙 259 CHAPTER 8. 전문교육기관 1. 전문교육기관 지정 CHAPTER 9. 항공사업법 1. 항공사업법 CHAPTER 10. 초경량비행장치 공항시설법 1. 공항시설법 PART 3. 부 록 CHAPTER 1.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 1.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 2. 조직도 3. 하는 일 CHAPTER 2. 항공사고 1. 사고조사 2. 사고의 정의(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정한 정의) 3. 항공기 준사고(Incident) 4. 항공사고 조사 대상 5. 항공사고 조사의 적용 범위 6. 사고조사 진행 단계(Investigation Process) 7. 항공사고 조사보고서 CHAPTER 3. 항공안전기술원 1. 항공안전기술원 2. 조직도 CHAPTER 4. 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인증 1. 안전성인증 관련법규 2.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상의 기준 3. 초경량비행장치 안전성인증 업무 운영세칙 CHAPTER 5. 초경량비행장치 신고요령 1. 초경량비행장치 신고요령 CHAPTER 6. 군(軍) 관할 공역 내 초경량비행장치 비행 승인 CHAPTER 7. 미국연방항공청(FAA) 1. 조직 / 임무 2. IASA(International Aviation Safety Assessment Program) CHAPTER 8. 기타 관련 법규 1.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313조의2(국가기관 등 무인비행장치의 긴급비행)드론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와 기업들의 최고 관심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드론 자격에 대한 관심은 급부상하고 있으며, 각 대학교별로 앞다투어 드론학과 신설에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초경량비행장치와 관련된 항공법규에 대해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재가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의 교재들은 대부분 유인항공기 위주의 항공법규를 다루고 있으며, 이러한 교재들로 각종 교육기관에서 약식으로 가르치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제시한 무인멀티콥터 “항공법규” 파트의 출제범위를 토대로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저자들의 다년간의 실증경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드론 자격취득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대학교에서 드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드론을 운용함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항공법규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84
arte(아르테) / 조지 오웰 (지은이), 배진희 (옮긴이) / 2023.04.28
19,800원 ⟶ 17,82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은이), 배진희 (옮긴이)
시간이 지날수록 ‘천재’의 반열에 오르고 있는 조지 오웰의 탁월한 저항 소설 『1984』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조지 오웰을 전공한 배진희가 맡아서 오웰이 쓴 문장부호 하나까지도 고심해 가며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에는 전체주의가 어떻게 작동하고, 소수 독재를 영속시키기 위해 그들이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진실을 어떻게 왜곡하고, 사람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아 어떻게 ‘우매한 대중’으로 만들어 지배하는지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탁월하게 묘사되어 있다. 1부 2부 3부 부록 신어의 원리 해설 작가 연보 가장 정치적이면서도 가장 예술적인 고전! 디스토피아적 SF 문학의 원조 <르몽드> 선정 세기의 책 100선 <뉴욕타임스> 선정 세기의 책 100선 전체주의 체제하에서 인간성이 말살되어 가는 사회를 경고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천재’의 반열에 오르고 있는 조지 오웰의 탁월한 저항 소설 『1984』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조지 오웰을 전공한 배진희가 맡아서 오웰이 쓴 문장부호 하나까지도 고심해 가며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에는 전체주의가 어떻게 작동하고, 소수 독재를 영속시키기 위해 그들이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진실을 어떻게 왜곡하고, 사람들의 눈과 귀와 입을 막아 어떻게 ‘우매한 대중’으로 만들어 지배하는지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탁월하게 묘사되어 있다. 전체주의 사회의 운영 체계, 감시 체제, 기만 방법, 고도의 심리 조작, 역사 왜곡 기술 등이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지금까지 무심히 접해 온 뉴스와 사건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인간 역사에서 전체주의, 즉 독재는 빈번하게 출현하고, 지금도 번연히 자행되고 있기 때문에 『1984』는 자신이 처한 사회와 역사의 실상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언제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자서전 같은 소설?! 흔히 조지 오웰의 글을 ‘자서전 같은 소설’이라고 평할 때는 비하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는데, 출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을 아는 사람이라면, 단지 작가 연보 몇 페이지만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 표현은 그에 대한 최고의 찬사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누구도 그처럼 행동하는 지식인이자 작가로 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조지 오웰은 1903년 영국의 식민지 인도 벵갈 지방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어머니는 자녀 교육을 위해 먼저 영국으로 왔고, 이후 조지 오웰은 중산층인 집안 형편에는 버거운 사립학교 교육을 받았다. 그는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계급 차별을 경험했고, 이는 그의 정치의식이 싹트는 계기가 되었다. 오웰은 20대 초반 버마에서 식민지 경찰로 근무했고, 글을 쓰기겠다는 일념으로 런던과 파리에서 밑바닥 생활을 이어 갔다. 그리고 스페인 내전 참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후 군입대 무산, BBC 프로듀서 근무, 『트리뷴』 편집장 등의 다양한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의 작품 곳곳에서 현실감을 더하는 묘사와 대화로 되살아난다. 1948년과 『1984』, 그리고 오늘 조지 오웰이 『1984』의 초고를 완성한 때는 1948년이다. 이 시기는 20세기 인류가 두 번의 참혹한 세계대전을 겪은 후다. 제2차 세계대전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면서 끝이 났고, 세계는 사회주의 진영과 자본주의 진영으로 나누어져 냉전에 돌입했다. 두 체제 모두에서 인간성과 인권은 철저히 짓밟혔다. 이러한 시기에 오웰은 인간 역사에서 언제고 등장할 수 있는 전체주의를 경계하며 『1984』를 썼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It depends on you, don’t let it happen.(그것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지 마라, 그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소설의 배경은 핵전쟁 이후의 1984년 현재다. 세계는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이스트아시아, 3대 초대국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 오세아니아에서는 빅 브라더가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 거리에서도 집에서도 근무지에서도, 어디서나 두 눈을 움직이며 사람들을 감시한다. 텔레스크린을 통해 행동뿐만 아니라 미묘한 표정, 목소리 톤의 변화까지도 심지어 마음까지도 감시한다. 빅 브라더가 항상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당이 권하고 시키는 일 이외에는 그 무엇도 해서는 안 된다. 하급 당원인 윈스턴 스미스는 진실부에 근무하며 먼 과거의 역사부터 지난주의 경제 데이터까지, 당의 명령을 받으면 모든 역사와 진실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고 느낀다. 그리고 텔레스크린의 눈을 피해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어느 날 윈스턴은 검은 머리의 한 여자로부터 의문의 쪽지를 받는다. 거기에는 놀랍게도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삶에 대한 욕망에 사로잡힌 윈스턴은 빅브라더의 감시가 닿지 않는 곳에서 줄리아와 은밀하게 만나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다. 그리고 둘만의 아지트를 갖고 싶어 채링턴 씨의 상점 위층을 빌린다. 어느 날 윈스턴은 자기 편이라 확신한 오브라이언의 초대를 받고 줄리아와 함께 그의 집으로 간다. 오브라이언은 암흑 속에서도 투쟁해야 한다며 반당 조직인 형제단에 가입할 것을 권유한다. 윈스턴은 채링턴 씨의 방으로 오브라이언이 건네준 책을 읽는다. 그때 벽에 걸려 있던 그림이 떨어지면서 텔레스크린이 나타난다. 결국 윈스턴과 줄리아는 어딘가로 끌려가는데……. 이 작품은 완전한 절망만을 표현하지는 않는다. 주인공 윈스턴은 패배하더라도 부당한 권력에 맞서는 인간의 전형을 제시하고 범인류적인 미래의 저항 의식을 추구한다. 그는 체제에 대한 저항의 실패를 예견하면서도 실패에도 더 나은 실패가 있다며 자신의 무사안일이 아닌 체제의 전복을 위해 저항하는 용기를 보여 준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을 읽으면 오웰이 그린 디스토피아가 인류의 최종 목적지가 될 수 없음을 역설적으로 확인하게 되고, 또 다른 윈스턴과 줄리아를 기다리는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학의 길 ‘클래식 라이브러리’ 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라이브러리는 아르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세계문학 시리즈로, 이에 앞서 문학과 철학과 예술의 거장의 자취를 찾아가는 기행 평전 시리즈로 호평을 받고 있는 ‘클래식 클라우드’의 명성을 잇는 또 하나의 야심 찬 시도다. 클래식 클라우드 시리즈가 ‘공간’을 통한 거장과의 만남을 위한 것이라면, 그 형제 격인 클래식 라이브러리 시리즈는 ‘작품’을 통해 거장의 숨결을 느껴 보기 위한 것이다. 이로써 거장을 만나는 세 개의 다리, 즉 ‘공간’과 ‘작품’과 ‘생애’가 비로소 놓이게 된 셈이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종류의 세계문학 시리즈가 있지만, 아르테에서는 우리 시대 젊은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해당 작가나 작품에 대한 전문가급 역자에 의한 공들인 번역은 물론이고, 고전 하면 으레 떠오르기 마련인 무겁고 진중한 느낌에서 탈피하여 젊고 산뜻한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번역의 질적 측면으로 보나, 그것을 담고 있는 그릇의 외관으로 보나 클래식 라이브러리는 오늘날 젊은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약 5년간의 준비 끝에 2023년 봄과 함께 첫선을 보인 『슬픔이여 안녕』(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평온한 삶』(마르그리트 뒤라스 지음, 윤진 옮김), 『자기만의 방』(버지니아 울프 지음, 안시열 옮김), 『워더링 하이츠』(에밀리 브론테 지음, 윤교찬 옮김)를 시작으로 아르테에서는 『변신』, 『1984』에 이어 『인간 실격』, 『월든』,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등 올 한 해 총 19종의 세계문학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신어로 ‘진부’라고 부르는 진실부는 첫눈에도 다른 건물들과 놀랄 정도로 판이하게 달라 보였다. 그 건물은 반짝이는 흰색 콘크리트 벽이 층층이 계단식으로 쌓아 올려진 거대한 피라미드 구조로서 하늘 높이 300미터나 치솟아 있었다. 흰 건물의 전면에는 윈스턴이 서서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랗고 우아한 글자체로 당의 세 가지 슬로건이 쓰여 있었다.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당이 과거에까지 손을 뻗어 이 사건 저 사건에 대해 ‘결코 일어난 적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단순한 고문이나 죽음보다 더 무서운 일일 것이다.”
신령님, 낙제 위기 6
학산문화사(만화) / 아카가와라 모도무 (지은이), 휴우가 나츠 (원작) / 2025.02.11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아카가와라 모도무 (지은이), 휴우가 나츠 (원작)
부동산의 신
무한 / 이성용 지음 / 2014.11.30
13,000원 ⟶ 11,700원(10% off)

무한소설,일반이성용 지음
<경매의 신>,<월세의 신>의 저자 이성룡의 책.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 투자 기준’을 무엇으로 삼아야 되는가를 시작으로 위반건축물, 재개발 · 재건축, 상가 · 숙박시설 · 농지 · 산지 · 대지투자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기본개념에서부터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까지 최악의 불경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부동산 투자법을 담았다. 또한 부동산 투자나 임대 시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하여 속 시원히 답했다. 프롤로그 part 1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투자 기준 01 국토종합계획을 보고 미래를 점치다 02 수도권정비계획만 잘 봐도 투자포인트를 잡는다 03 도시기본계획으로 시와 도의 개발방향을 안다 part 2 위반건축물의 이해만 있어도 저가매입 고소득 01 위반건축물이란? 02 위반건축물 공략 틈새수익 part 3 부도난 공공임대아파트를 노려 고수익 01 공공임대아파트란? 02 부도난 공공임대아파트로 임대수익 올리는 법 part 4 재개발, 재건축 사업의 허와 실 그리고 수익방향 01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와 종류 02 정비사업을 활용한 투자법 ① 전세난을 활용한 치고 빠지기(나쁜 예) ② 개발사업 실효성을 철저히 알아보지 않으면 ③ 시행절차를 보고 조합원 지위 및 추가분담금 확인 ④ 추가분담금이란? ⑤ 비례율 믿고 투자하면 절규할 가능성만 ⑥ 도시개발사업 실효성에 대한 판단 part 5 상가투자의 진실과 수익방향 01 당신이 상가투자를 하는 목적은? 02 상가입지 분석하기 03 상가투자 시 잊지 말아야 할 조건 04 아파트단지 내 상가의 장점과 단점 part 6 숙박시설(모텔)의 리스크와 고수익 01 숙박시설 운영수익의 현실 02 법정지상권을 활용한 알짜 숙박시설 운영노하우 03 유치권 행사 중인 물건으로 대박 내기 04 영업승계권의 리스크를 이용한 고수익 방법 part 7 농지투자의 이해와 수익구조 01 당신이 농지투자를 하는 목적은? 02 농지의 종류를 알아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03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이 안 나온다면?
나는 다른 것을 본다
쌤앤파커스 / 송현석 지음 / 2018.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송현석 지음
대중은 좋은 것을 보면 감탄하지만, 다른 것을 보면 갖고 싶어 한다. 기업은 먹거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것을 찾아 나선다. 나은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 시장의 승자를 결정짓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다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데서 출발한다. 흔히 다름이라고 하면 남들이 생각지 못하는 굉장한 아이디어나 창의적인 소수의 전유물처럼 인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함정은 여기에 있다. 오랫동안 현장을 누비는 마케터로, 조직의 수장으로, 시장을 읽는 전략가로 살아온 저자는, '다름'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한다. 무조건 다르다고 좋은 것도 아니요, 새로운 것이라고 무조건 다르다고 볼 수도 없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 책에서 말하는 '다름'은 무조건 튀는 것, 남과 다른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무엇'이다. 다시 말해 익숙함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낯선 것을 보는 힘이다. 어째서 똑같은 것을 보고도 누구는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같은 상황에서 다른 전략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에 대한 이야기다.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는 힘 1. 일상에 숨겨진 기회를 읽어라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 것인가 모든 이야기엔 시대성이 담겨 있다 상상의 힘 VS 관찰의 힘│점심은 아침, 저녁과 다르다│시대성을 동적으로 읽어라 냉철한 프로파일러로 거듭나라 잃어버린 고리를 찾아라│‘누가’ 그 물건을 사는 것일까 |대체 ‘왜’ 사는지를 들여다보라│최고가 아닌 최선의 선택 파도가 아닌 바다의 흐름을 읽어라 기술이 아닌 재미를 찾다│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폭탄주에 숨겨진 비밀 친구와 적부터 구별하라 동족상잔의 비극을 막아라│적을 정하면 싸움이 쉬워진다│싸움판은 끊임없이 달라진다 언제나 ‘신상’만 팔 수는 없다 구관을 명관으로 만들어라│모든 건 변하게 되어 있다│완전히 새로울 필요는 없다 소비자가 아닌 사람이 되어라 생각 밖에서 움직여라│누가 아니라 ‘언제’ 마시는 것이 맥주다│패턴은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럭셔리다 온리 유여야 온리 원이 된다│너무 많이 보여주지 마라│‘새로운 자극’이 정답은 아니다 2. ‘나만의 룰’로 시장을 지배하라 언제 ‘결정구’를 던질 것인가 호랑이에게 풀을 먹이지 마라 강점은 끝까지 밀고 가라│고깃집의 비밀은 고기 맛이 아니다? ‘어째서’ 다른지가 중요하다 뒤집고 또 뒤집어라│다르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나무 아래서 물고기를 구하다 더 많은 별을 빛나게 하라 주당도 품격을 원한다│맥주회사가 잔을 파는 이유│똑똑한 소비자를 끌어들여라 더 이상 방관자로 남겨두지 마라 우리는 ‘경험’을 팔고 있습니다│과연 한국 맥주는 맛이 없을까?|경험자에서 ‘참여자’로 진화하라 정말 나다운 것을 보여줘라 수많은 프로그램이 경쟁하는 세계│브랜드도 사람도 약속을 지켜야 한다|우리의 우정을 훼손시키지 마라 반드시 자기 공을 노려라 남들이 하니까 우리도 한다?│먼저 ‘나’를 만족시켜라 나만의 리그를 만들어라 젊음과 역동을 조준하다│기록 너머에 숨은 것들│모두가 만족하는 전략을 찾다 결국 팔 것은 메시지다 버프와 스니저를 끌어들여라│맥주문화전쟁을 시작하다│맥주가 아닌 젊음을 팔다 3. 익숙한 길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 1이 아닌 0에서 시작하라 첫째도, 둘째도, 현장이 답이다 고시원생 사고를 버려라│본질을 망각하지 마라│브랜드 이노베이터 VS 브랜드 폴리스 모든 실패는 또 다른 계기가 된다 우리는 모두 3할 타자다│상처받은 건 시도했기 때문이다 이기려면 함께 가라 자유에는 무게가 필요하다│상무보다는 맨유처럼│안과 밖을 구분하지 마라 나만의 ‘레드오션’을 찾아라 폭이 좁아도 길은 존재한다│고객의 불만에 답이 있다│사람을 움직여야 이긴다 평가하기 전에 먼저 응원하라 치어리더가 진짜 리더다│다름을 용인하라 ‘착한’ 기업으로 남아라 입소문의 힘, 스토리│진정성은 힘이 세다│약속은 슬로건이 아니다 모든 걸 바꾸되, 아무것도 바꾸지 마라 그들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반드시 변해야 할 순간은 온다 ‘내 일’이 아닌 ‘내 업’을 가져라 달라지고 싶은 당신을 위한 조언 실행이 곧 완성이다│세컨드세트 마인드를 버려라│직업인만의 즐거움을 누려라 에필로그. 싸인은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 당신의 삶과 비즈니스를 바꾸어줄 생각의 방식을 전하는 책! 대중은 좋은 것을 보면 감탄하지만, 다른 것을 보면 갖고 싶어 한다. 기업은 먹거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것을 찾아 나선다. 나은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 시장의 승자를 결정짓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한다. 경영의 돌파구를 찾는 리더에게는 새로운 해법이, 변화를 꾀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시장의 흐름을 꿰뚫어볼 통찰이 되어줄 것이다. “좋은 것이 아니라 낯선 것이 이긴다!” 눈앞의 일상을 기회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뭐 색다른 것 없을까?”, “좀 더 다르게 할 수 없어?” 오늘도, 아니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이들이 전쟁에 나서는 절박한 심정으로 다른 아이디어를 찾아 머리를 맞댄다. 오늘의 정답이 내일의 정답이 될 수 없는 비즈니스 전장에서, 한번 고객의 눈에 들었다고 안심할 수 없는 노릇. 단순한 역발상이나 가격 할인만으로는 영원히 경쟁자를 따돌릴 수 없기에, 지금 우리에게는 진짜 ‘다름’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다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데서 출발한다. 흔히 다름이라고 하면 남들이 생각지 못하는 굉장한 아이디어나 창의적인 소수의 전유물처럼 인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함정은 여기에 있다. 오랫동안 현장을 누비는 마케터로, 조직의 수장으로, 시장을 읽는 전략가로 살아온 저자는, ‘다름’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한다. 무조건 다르다고 좋은 것도 아니요, 새로운 것이라고 무조건 다르다고 볼 수도 없다. 엄밀히 말하자면, 이 책에서 말하는 ‘다름’은 무조건 튀는 것, 남과 다른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무엇’이다. 다시 말해 익숙함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낯선 것을 보는 힘이다. 어째서 똑같은 것을 보고도 누구는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같은 상황에서 다른 전략을 세울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에 대한 이야기다. “이제는 의미 있는 1등만이 살아남는다!” 국내 최고의 글로벌 마케터 송현석의 히든 인사이트 이 책은 생생한 사례와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를 바꾸어놓을 ‘생각의 방식’을 흥미진진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전한다. AOL타임워너, 맥도날드, 피자헛 등 최고의 글로벌 기업에서 발군의 마케팅 감각을 발휘해온 저자는, 다양한 국가와 기업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일상에서 느낀 통찰을 버무려 자기만의 인사이트로 풀어낸다. 또한 몸담고 있는 오비맥주가 15년 만에 업계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아내어, 마케팅이 더 이상 단순한 홍보수단이 아닌 기업의 핵심전략임을 입증하고 있다. 비즈니스는 남과 다른 관점과 생각을 갖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나 무조건 다른 것만 아서는 남들과 달라질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남들이 모두 변할 때 나 혼자 변하지 않으면 그 역시 의미 있는 다름이 된다. 저자는 세상의 변화에 끊임없이 안테나를 세우되, 익숙한 길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자기만의 리그’를 만들어 가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것이야말로 의미 있는 1등으로 살아남기 위한 ‘다른’ 전략이자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개인과 조직이 ‘다름’을 체득해가는 과정과 방법을 밀도 있게 보여줌으로써,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마케팅 종사자뿐 아니라, 끊임없는 혁신으로 ‘나만의 다름’을 찾아야 할 모든 비즈니스맨들에게 소중한 실마리가 되기에 충분하다.“도대체 산수도 못 합니까? 지금 10인치 피자를 16,000원에 팔고 있는데, 어떻게 6인치 피자를 6,000원에 팔자는 제안을 합니까?”피자헛에서 근무할 때 맞닥뜨린 실제 상황이다. 하루는 대표이사가 핏대를 올리며 나를 몰아붙였다. 내가 주중 한정 점심메뉴로 1인용 6인치 피자의 론칭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대표이사는 테이블 단가가 떨어질 걱정을 하고 있었다. 아닌 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6인치짜리 피자 2개를 시키면 12인치 피자가 12,000원. 굳이 16,000원을 내고 10인치 피자를 시킬 필요가 없어 보였다.하지만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점심시간마다 고객을 관찰해왔다. 한국 사회의 점심문화는 단순히 밥 먹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여러 동료들과 함께하는 점심시간에는 사적이고 공적인 대화들이 수없이 오간다. 자기가 시킨 메뉴를 권하기도 하고, 상대의 음식을 가져다 먹기도 한다. 음식을 나누어 먹는 건 일종의 ‘리추얼’이다. 점심시간에 음식을 나눠 먹고 대화를 주고받으며 동료로서의 유대감을 쌓아간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일 메뉴보다는 다양한 메뉴가 더 어울린다. 나는 1인용 피자뿐 아니라 파스타, 리조또 등 7가지의 6,000원짜리 메뉴를 동시에 제안했다. 셋이 와서 16,000원짜리 2~3인용 피자를 시키지 않고, 1인용 피자, 1인용 파스타, 1인용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하면 오히려 테이블 단가는 18,000원으로 상승할 거라는 것이 내 주장의 요지였다.- ‘점심은 아침, 저녁과 다르다’ 중에서 오비맥주에 입사하고 나서 이런저런 자료를 살펴보는데 한 브랜드가 눈에 들어왔다. 2007년에 출시된‘카스 레드Cass Red’였다. 카스 레드는 알코올 도수가 너무 낮다는 일부 소비자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만든 6.9도의 ‘고알콜 맥주’다. 하지만 실상은 당시 유행하던 소맥(소주와 맥주의 혼합주)의 유행에 편승해 내놓은 일종의 ‘레디메이드 소폭’이다. 4.5도의 맥주 80%와 19도의 소주 20%를 섞으면 대략 6.9도의 소주 맛이 약간 나는 맥주가 만들어진다. 그러나 이는 맛과 도수로는 소비자를 만족시켰을지 몰라도, 정작 소비자의 재미를 빼앗은 제품이 되었다. 그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6.9도 혼합 주류가 아닌, 맥주와 소주를 섞어 마시는 ‘리추얼’이기 때문이다.미국의 바Bar에 가면 제각기 서서 병맥주를 들고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연히 작은 사이즈의 맥주가 잘 팔린다. 반면 우리나라는 여럿이 맥주를 나눠 마시는 문화를 선호한다. 각자 알아서 따라 마시면 왠지 각박하다고 여긴다. 500ml의 병맥주가 잘 팔리는 것도 그러한 이유다. 혼자서 한 번에 마시긴 부담스럽고 둘이서 나눠 마시면 양이 조금 남는 크기 아닌가.- ‘폭탄주에 숨겨진 비밀’ 중에서 골프장에서 ‘OB’는 터부시되는 개념이다. 만일 당신이 골프장에서 ‘OB’가 새겨진 골프공을 선물받는다거나, OB를 냈는데 OB맥주주를 선물로 받는다면 기분이 어떻겠는가. 우리 사회에서는 ‘OB’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두 가지 있다. 먼저 ‘올드보이Old Boy’다. 졸업생, 선배를 뜻한다. 두 번째는 ‘아웃 오브 바운즈Out of Bounds’로, 주로 골프경기에서 패널티 2타가 주어지는 장외場外타구를 말한다.‘OB’와 OB맥주. 올드보이는 그래도 맥주와 어느 정도는 어울린다. 주로 시니어 그룹을 가리키고 모임과 관련해 많이 쓰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골프장에서 OB를 반기는 사람은 없다. 아니, 가장 피하고 싶은 것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OB맥주’ 브랜드를 리뉴얼하면서 골프장에서도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마음먹었다. 한물간 브랜드, 17년 동안 외면당하고 잊혀져 가던 OB라는 브랜드를, 그것도 OB를 떠올리기도 싫어하는 골프장에서 프로모션을 한다고? 당연히 모두들 말렸다. 당연히 한술 더 떴다. 심지어 골프공에도 OB를 새겨서 나누어주자고 했다. 결과는? 믿을 수 없이 좋았다.- ‘다르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중에서
리얼리즘 미학과 예술론
창비 / 김윤수 (지은이), 김윤수 저작집 간행위원회 (엮은이) / 2019.11.30
40,000

창비소설,일반김윤수 (지은이), 김윤수 저작집 간행위원회 (엮은이)
우리나라 민족예술운동의 든든한 지주로 활동해온 대표적인 미학자이자 미술평론가 故 김윤수 선생의 1주기를 맞아 저작집이 출간된다. 선생의 미학과 예술론의 골격을 이루는 초기의 논고를 비롯하여 한국 근현대미술사 연구서, 여러 잡지에 기고한 작가론과 각종 강연록, 국립현대미술관장 시절 발표한 글, 그리고 미발표 육필 원고 등을 수록한다. 산재되어 있는 선생의 저작을 한 데 모으고 우리 미학과 미술사의 기초를 닦아온 업적을 돌아본다. 『김윤수 저작집』은 선생의 삶을 세가지 모습으로 조명한다. 제1권 『리얼리즘 미학과 예술론』은 미학자로서, 제2권 『한국 근현대미술사와 작가론』은 미술사가로서, 제3권 『현대미술의 현장에서』는 미술평론가로서 선생이 남긴 글들이다. 미술인들의 영원한 스승이자 민주화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선생은 이처럼 성실한 학자이자 예리한 비평가, 실천하는 지식인으로 치열하게 살며 시대의 부름에 사명을 다했다. 그리고 이 다양한 모습들은 다시 ‘민족의 길, 예술의 길’이라는 큰 줄기에 모여 시대를 밝힌 스승 김윤수의 삶을 단단하게 증언한다.간행사.해제: 리얼리즘 미학과 민중미술을 위하여 제1부 리얼리즘론 리얼리즘 소고 회화에 있어서 리얼리티 예술과 소외 20세기 예술과 사회배경 제2부 문화시론 이성의 회복은 가능한가 청년문화는 반문화인가 문화적 주체성의 의미 내한공연을 통해 본 한국인의 예술감상 태도 제3부 미학 및 미술사 논고 추상미술과 시각체험에 관한 소고 예술의 비인간화 (1) 예술의 비인간화 (完) 고야 회화에서의 민중성 미학의 학문적 의의 현대에 있어서의 미학의 추세 전위미술론 제4부 미학강좌 학(學)으로서의 미학 미에 관한 제견해 쾌(快)의 감정과 미 미와 예술의 원리 (2)―표상성과 직관 미와 예술의 자율성 자연미와 예술미 미와 예술의 원리 (1)―그 형식적 고찰 미와 예술의 원리 (3)―그 내용적 고찰 미의 유형 미와 예술과의 관계 미와 숭고 예술의 분류 제5부 명작해설 뽈 세잔 「쌩뜨빅뚜아르 산」 앙리 마띠스 「파란색 옷을 입은 부인」 빠블로 삐까소 「게르니까」 파울 클레 「유합(癒合)」 마르끄 샤갈 「나와 마을」 막스 에른스트 「우후(雨後)의 유럽」 호안 미로 「할리퀸의 카니발」 바실리 깐딘스끼 「비단」 피터르 몬드리안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마르셀 뒤샹 「처녀에서 신부에로의 이행」 조르주 루오 「인간은 인간에 대해 늑대다」 에밀 놀데 「이방인」 이중섭 「달과 까마귀」 베르나르 뷔페 「총살당한 사람들」 제6부 서평 한스 제들마이어 『중심의 상실』 수잔 랭거 『예술의 제문제』 백기수 『미학개설』 조요한 『예술철학』 부록 문학청년 시절 시와 산문 견수(肩隨) 30년 나의 멘토 김윤수 선배님 민족예술의 등불, 김윤수 선생의 삶에 대한 증언 창비를 이끌어온 외유내강의 버팀목 한국미술계의 선비,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 김윤수 한국 국립현대미술관장에게 묻다 김윤수 선생 연보 찾아보기세상을 바꾸는 미술을 꿈꾸다 민족예술운동의 선구자 고(故) 김윤수 선생의 저작집 출간 국립현대미술관장, 한국민족예술인총연맹 이사장, 계간 『창작과비평』 발행인 등을 역임한 고 김윤수 선생의 1주기를 맞아 『김윤수 저작집』(전3권)이 출간되었다. 선생은 1960년대 이래로 민족예술과 민중미술운동의 정신적 지주이자 리얼리즘 미학 이론의 대부로 활동하며 예술계를 대표했던 미학자이자 미술평론가이다. 또한 군사독재 시기 예술계의 사회참여를 이끌며 민주화운동에 굵직한 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2018년 향년 82세로 선생이 별세한 뒤 구성된 ‘김윤수 저작집 간행위원회(위원장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지난 1년 동안 선생의 생전 저술을 모으고 다듬어 세권의 저작집으로 엮어냈다. 미술비평과 명작해설, 전시회 소개문 등 당대의 예술현장에 몸담았던 고인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을 주제별로 묶었고, 후학들의 회고담과 인터뷰를 부록에 담아 선생을 기리는 마음을 남겼다. 이 저작집에 한데 엮인 김윤수 선생의 저술은 예술을 통해 사회를 바꾸려 했던 한 시대의 예술비평이 성취한 빛나는 유산으로 기억되는 동시에 새로운 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현장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김윤수 저작집』은 선생의 삶을 세가지 모습으로 조명한다. 제1권 『리얼리즘 미학과 예술론』은 미학자로서, 제2권 『한국 근현대미술사와 작가론』은 미술사가로서, 제3권 『현대미술의 현장에서』는 미술평론가로서 선생이 남긴 글들이다. 미술인들의 영원한 스승이자 민주화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선생은 이처럼 성실한 학자이자 예리한 비평가, 실천하는 지식인으로 치열하게 살며 시대의 부름에 사명을 다했다. 그리고 이 다양한 모습들은 다시 ‘민족의 길, 예술의 길’이라는 큰 줄기에 모여 시대를 밝힌 스승 김윤수의 삶을 단단하게 증언한다. “참된 리얼리즘은 휴머니즘” 예술과 사회를 사랑했던 미학자, 미술사가, 미술평론가의 삶 오늘날 예술의 사회적 역할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대중은 기득권에 기대는 엘리트주의 예술을 더이상 반기지 않고, 예술가에게 그 존재가치를 증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급변하면서 더 나은 민주주의, 더 바람직한 공존, 새로운 인간성을 상상하는 데 예술가가 기여해줄 것을 기대한다. 오늘날 김윤수 선생의 글을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를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선생은 일생 동안 누구보다도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면서 예술가와 독자를 설득해왔다. 또한 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빛날 때야 비로소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선생이 화두로 삼았던 리얼리즘은 예술을 통해 인간을 더욱 존중하는 세상을 열기 위한 길이었던 것이다. 이 저작집의 글들이 씌어진 이후 시간이 흐르고 세상도 어느정도 바뀌었지만 김윤수 선생이 남긴 인간과 예술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은 또다른 변화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미학자 김윤수의 예술론이 정립되는 과정 창조적 열정 가득했던 청년 시절 문필활동의 기조 김윤수 선생은 본격적인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기 전인 1960~70년대에 여러 대학에 출강하며 미학을 가르쳤다. 당시 각 대학의 신문에는 교양강의 수준의 글이 자주 실렸는데, 선생 역시 강사 시절 미학과 예술론을 주제로 다양한 글을 기고했다. 제1권 『리얼리즘 미학과 예술론』은 선생이 30대 시절 미학자로서의 기조를 담은 글을 모아 구성했다. 제1부 ‘리얼리즘론’에는 리얼리즘 예술철학의 토대를 세운 글을 담았다. 특히 「리얼리즘 소고(小考)」(1970)는 진정한 리얼리즘이란 무엇인가를 간결하고 날카롭게 논한 글로, 리얼리즘 예술론을 펼친 선생의 생애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예술과 소외」는 미학자이자 미술평론가 김윤수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글이다. 제2부 ‘문화시론’은 1970년대 초반 현실 참여적인 학자, 지식인으로서 시대적 발언을 아까지 않은 선생의 면모를 드러내는 글로 꾸렸다. 이 글들은 선생이 서재와 전시장뿐 아니라 광장에서도 호흡하며 시대의 현장을 감지했던 진정한 리얼리스트였음을 드러낸다. 제3부 ‘미학 및 미술사 논고’에는 미학이라는 학문을 널리 알리기 위한 선생의 고민이 담긴 예술학?미학 관련 논문과 기고문을 모았다.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기고한 이 논문들은 현대예술과 미학을 소개하면서 문제점도 함께 지적하고, 독자와 학생에게 예술과 미학을 깊이 있게 소개하려는 선생의 열정을 보여준다. 『효대학보』 연재기사 「미학강좌」(12회)를 그대로 담은 제4부 ‘미학강좌’ 역시 미학의 핵심을 독자들에게 소개한 글이다. 제5부 ‘명작해설’에는 『대학신문』에 14회에 걸쳐 서구 주요 작가의 작품을 해설한 「명작감상」을 작품과 함께 수록했고, 제6부 ‘서평’은 여러 매체에 수록된 서평을 한데 모아 구성했다. 깊이있고 날카로운 해설과 서평을 통해 작품과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미와 예술에 대한 선생의 생각도 읽어낼 수 있다. 끝으로 선생이 청년 시절에 쓴 시와 산문, 후학들의 회고담, 생전의 인터뷰 기사를 부록으로 수록해 선생에 대한 그리움과 추모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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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직업상담연구소, 이용석 (지은이)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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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직업상담연구소, 이용석 (지은이)
시험에 출제되는 이론과 출제 연도를 수록해 중요도를 표시하였고, 쌤의 비법노트로 학습의 방향성과 중요성을 알 수 있다. 학습비법과 학습방법으로 무엇을 학습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시험에서 묻는지, 어떤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하는지 등의 기초 정보를 확인해 보자. 자주 출제되는 유형만 모은 ‘출제 유형 알아보기’와 최근 기출문제로만 이루어진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1차 필기’ +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2차 실무’로 1차와 2차 시험 모두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다.1권 [빨ㆍ간ㆍ키] 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1과목 직업상담학 CHAPTER 01 직업상담의 개념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2 직업상담의 이론 및 접근방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3 직업상담의 기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4 직업상담사의 윤리 및 보호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2과목 - 직업심리학 CHAPTER 01 직업선택 및 발달이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2 직업심리검사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3 직무분석이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4 조직에서의 경력개발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5 직업과 스트레스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2권 3과목 직업정보론 CHAPTER 01 직업정보의 제공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2 직업 및 산업분류의 활용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3 직업 관련 정보의 이해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4 직업정보의 수집ㆍ분석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4과목 노동시장론 CHAPTER 01 노동시장의 이해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2 임금의 제개념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3 실업의 제개념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4 노사관계이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3권 5과목 노동관계법규 CHAPTER 01 노동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2 근로기준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3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4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5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6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7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8 고용정책 기본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09 직업안정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10 고용보험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11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12 개인정보 보호법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CHAPTER 13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출제 유형 알아보기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최근 기출문제 2020년 직업상담사 제4회 필기 기출문제해설출간 이후, 21년간 53만 독자의 선택! 베스트셀러 1위! 직업상담사 원조 대표브랜드, 시대에듀 2021년에도 수험생의 선택과 합격의 신화는 이어집니다. 수많은 직업상담사 시험 대비 도서들 중 가장 많은 수험생의 선택을 받는 시대고시기획의 직업상담사 도서, 그 선택의 이유를 지금 확인하십시오. ■ 포인트 1) 알차게 준비하자!! 쌤의 비법노트 + Comment + 더 알아보기 + 이렇게 출제된다! 2차 주관식 + 역대 출제 연도 수험서라면 수험서답게! 학습에 필요한 것을 모두 넣었습니다. 시험에 출제되는 이론과 출제 연도를 수록해 중요도를 표시하였고, 쌤의 비법노트로 학습의 방향성과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코멘트는 심화문제를 위한 심화학습으로 준비했고, 1차와 2차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 포인트 2) 공부방향을 잡아라! [빨ㆍ간ㆍ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 학습비법 + 학습방법 직업상담사 2급 시험을 준비할 때 전체적인 학습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무턱대고 첫 페이지부터 학습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빨ㆍ간ㆍ키]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키워드와 학습 Point를 살펴보고 과목별로 어떤 부분을 핵심적으로 학습해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습비법과 학습방법으로 무엇을 학습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시험에서 묻는지, 어떤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하는지 등의 기초 정보를 확인하세요. 이렇게 공부 방향을 잡고 학습하기 시작하면 직업상담사 시험의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포인트 3) 완벽한 마무리를 위한 3총사! 출제 유형 알아보기 +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필기, 실기) 학습의 마무리는 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알차게 학습을 했다면,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문제 3총사를 확인하십시오. 자주 출제되는 유형만 모은 ‘출제 유형 알아보기’와 최근 기출문제로만 이루어진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1차 필기’ + ‘최근 기출문제 파악하기 2차 실무’로 1차와 2차 시험 모두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 포인트4) 1차 필기 합격을 위하여! 2020년 제4회 필기시험문제 가장 좋은 학습은 가장 최신의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2020년 제4회 필기 기출문제를 완벽한 해설과 함께 수록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마지막 학습의 마무리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포인트 5) 2차 실기 합격을 위하여! 직업상담사 동차합격 2차 시험 정답 족보 핸드북 많은 수험생이 1차 필기시험보다 2차 실기시험을 더욱 어려워합니다. 물론, 합격률도 실기시험이 낮습니다. 그래서 수험생의 합격을 위해 2차 실기시험에 대한 내용을 따로 구성했습니다. 자주 출제되는 유형문제 110으로 출제율이 높은 문제를 섭렵해 학습의 마무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시대고시기획 「직업상담사 2급 한권으로 끝내기」는 1997년 처음 출간된 이후 매년 독자님의 큰 사랑을 받아 21년간 53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고, 독자 여러분들의 합격의 순간을 함께해왔습니다. 그 사랑에 응답하고자 직업상담연구소에서는 '한권으로 끝내기'라는 도서에 맞게 2가지에 초점을 맞춰 진정한 한권으로 끝내기를 출간합니다. ■ 첫째, 1차와 2차 시험을 한번에 같이 학습하는 방법을 만들자. 많은 수험생이 착각하는 것이 ‘1차 시험에서 합격한 후 2차 시험을 다시 공부해야 한다'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1차와 2차 시험은 같은 것을 학습하는 것이지 따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것은 1차는 객관식, 2차는 주관식일 뿐이다! 그래서 직업상담연구소에서는 1차와 2차 시험을 함께 학습하는 학습법을 탄생시켰고, 그로 인해 그 어떤 수험서보다도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둘째, 큰 틀에서 같이 학습하도록 하자. 시대고시기획의 직업상담연구소에서는 새로운 초점에 맞춰 도서를 집필했다. 바로, 「같이 학습하는 도서」이다. 이론이면 이론, 문제면 문제, 1차면 1차, 2차면 2차, 이렇게 나눠서 학습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큰 틀에서 한번에 학습하는 방법이다. 이론을 학습할 때, 시험에 출제되는 지문과 출제년도를 함께 제시하고,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전반적인 중요도 위주의 학습을 하도록 한다. 그리고 출제 유형문제와 1차 기출문제, 2차 기출문제를 같이 풀면서 전체적인 학습의 마무리를 유도한다. 2021년, 시대고시기획의 직업상담사 도서와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우리가 동물권을 말하는 이유
이다북스 / 헨리 S. 솔트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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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북스소설,일반헨리 S. 솔트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동물의 복지를 향상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동물권을 명시적으로 밝힌 최초의 저술로,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서 동물의 권리를 주창하며 이후 동물보호 운동의 고전이자 중요한 동물 권리 선언으로 평가받는 헨리 스티븐스 솔트의 《우리가 동물권을 말하는 이유》(원제 Animals’ Rights). 동물을 바라보는 관점의 근본적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알려주며 인간은 우월한 존재라는 이분법을 벗어나, 동물들과 인간을 같은 사회적 구성원으로 바라본다.1장__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우리가 권리라고 말할 때 인간처럼 대우받고 싶다 2장__동물권을 말하자 그것이 동물의 삶이라고 우리에게 절실한 연대와 공감 3장__사육과 반려의 경계 그래도 된다고 물어보았는가 우리 집에는 동거인이 있다 4장__야생동물은 자유로운가 생명을 되돌려 줄 수 없다 야생의 순결한 삶을 보라 5장__식용을 위한 도축 건강을 위한 잔혹한 숙명 늘 그랬다고 말하기 전에 6장__그들이 취미라고 말할 때 지금도 어느 곳에서는 덫에 걸린 희생자들 7장__우리가 몸에 두른 생명들 죽어서도 돌아가지 못하는 삶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8장__실험실에서 행해지는 고문 과학이라는 이름의 면죄부 어디라도 무엇을 위해서라도 9장__필연적 자유 모든 삶은 신성하고 아름답다 선언보다 중요한 시작동물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촉구하고 동물권을 논리적으로 다룬 책 《우리가 동물권을 말하는 이유》 동물을 인간이 자비를 베풀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인간에게 필요하다는 명분으로 사실은 불필요한 폭력에 노출된 사회적 약자로 설명한다. 동물들은 인간에게 범접할 수 없는 차이를 가진 열등한 존재이고 인간은 우월한 존재라는 이분법을 벗어나, 동물들과 인간을 같은 사회적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이런 관점은 특히 동물과 관련된 표현에 대한 섬세한 사유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인간이 다른 종을 ‘동물’로 구분해 부르며 자신도 동물이라는 사실을 지우려 한다는 점에서 동물이라는 용어 자체에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말 못 하는 짐승’이라는 표현이 은연중에 동물들의 지각 능력이나 의사 표현의 가능성을 부인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동물들을 인간과 전혀 다른 존재로 부각하는 언어는 동물들을 사회에서 소외된 존재로 만들고 폭력과 학대를 정당화하는 구실을 준다. 비단 동물권뿐만 아니라 학교나 감옥, 사회 제도 등 여러 영역에 관심을 갖고 사회개혁가로 활동한 저자의 논의는 ‘인도주의’라는 입장에서 기존 사회가 폭력적으로 구성한 강자의 논리를 세세히 파헤치고, 그 논리가 어떤 의식에서 출발했는지 밝혀낸다. 동물권의 의미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한편 생명에 대한 진정한 애정과 존중의 가치를 되새긴다. “왜 동물들이 인간과 같은 동료인지, 왜 그것이 우리에게 부여된 도덕적 의무인지 잘 보여준다.” ― 마하트마 간디 인간에게 인권이 당연하듯이 동물들에게는 동물권이 있다 동물권의 중요성과 가치를 밝히다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널리 퍼지면서, 많은 이들이 동물을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거나 즐기는’ 대상에서 ‘생각이나 행동을 함께 하는’ 주체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동물 학대가 뉴스에 등장하는 등 동물권 문제는 우리 사회에 첨예한 이슈다. 이 책은 동물을 바라보는 관점의 근본적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알려주며 동물권의 중요성을 촉구한다. 동물권 운동을 언급할 때마다 반드시 등장하고 헨리 스티븐스 솔트의 대표적인 저서이자 중요한 동물 권리 선언으로 평가받으며 동물의 복지를 향상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동물권을 명시적으로 밝힌 최초의 저술이다.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서 동물권을 밝힌 이 책은 이후 동물보호 운동의 고전이자 중요한 동물 권리 선언으로 평가받는다. 우리가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을 통해 경험한 변화, 즉 동물을 바라보는 관점의 근본적인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동물권에 관한 논의를 논리적이면서도 실증적으로 다룬다. “현재 동물권 논쟁에서 언급되는 주요 쟁점 가운데 많은 부분을 이미 예견했다.” ― 피터 싱어(《동물 해방》 저자) 나는 필요할 때 망설임 없이 목소리를 낼 것이며, 이런 논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적절한 비난은 피하면서 주제의 핵심을 분명하게 강조할 것이다. 우리는 결정해야 한다. 사냥이 생체해부보다 덜 잔인하거나 더 잔인한지는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다. 우리는 다만 지각 있는 존재들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가하는 모든 관습이 우리가 지켜야 할 인간다움과 모순되지 않는지 결정해야 한다. _ 머리말 중에서 우리가 인간의 ‘필요’로 해석될 수 있는 어떤 것에 동물권을 종속시키려는 의지를 분명히 한다면, 모호하고 막연한 방식으로 동물권을 주장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더구나 우리가 하등동물을 인간과는 완전히 다른 질서 속에 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과 그들 사이의 수많은 유사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외면하는 한 하등동물을 위해 완벽한 정의를 실현하기는 힘들 것이다.
세광 병아리 바이엘 2
세광음악출판사 / 이선화 (지은이) / 2023.04.28
8,000원 ⟶ 7,2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이선화 (지은이)
한글을 모르는 유아부터 배울 수 있는 기초 음악 교재다. 피아노 연주와 음악 이론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큰 악보와 명확한 티칭 포인트로 배우기도 쉽고 가르치기도 쉬운 안성맞춤 교재다.▶ 낮은음자리표 * 낮은음자리표를 배워요 * 검은 건반과 파음 찾기 - 파의 나라 * 가온 도 양손 자리를 익혀요 - 낮은 파와 가온 도 * 계이름 계단을 올라가요 * 계이름 계단을 내려가요 - 파의 자리 - 파솔파솔 - 오르락 내리락 ▶ 낮은음자리보표와 높은음자리보표 - 점2분음표 - 점2분음표 올라가기 - 음표 친구들 - 파도타기 - 미끄럼틀 ▶ 큰보표 * 큰보표를 배워요 - 양손 가온 도 - 손가락 걸음마 * 4개의 음표를 배워요 - 4박자 온음표 - 반짝 반짝 - 2분음표 차례가기 ▶ 낮은 도 - 낮은 도의 자리 - 2분쉼표 - 낮은 도 차례가기 - 환희의 송가 - 점2분쉼표 - 무지개 여행 - 무지개 나라 - 2도 음정 - 따라해요 - 3도 음정 - 건너뛰기- 한글을 모르는 유아부터 배울 수 있는 기초 음악 교재입니다. - 세광 병아리 바이엘 1~3권, 세광 병아리 바이엘 워크북 1~3권 총 6권이 한 세트로, 피아노 연주와 음악 이론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큰 악보와 명확한 티칭 포인트로 배우기도 쉽고 가르치기도 쉬운 안성맞춤 교재입니다. - 저자 선생님의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담았습니다.
ETS TOEIC 공식실전서 LC + RC 1000 (최신경향)
와이비엠 / ETS 지음 / 2014.06.10
16,500

와이비엠소설,일반ETS 지음
<ETS TOEIC Prep Book(최신개정판)>에 실린 문제를 실전 형식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학습자들의 요구에 따라 ETS가 개발한 오리지널 형식 그대로 200문항 5세트를 수록하였다. 정기시험과 '동일한 유형', '동일한 난이도'의 문제를 정기시험과 '동일한 형식'으로 풀어봄으로써 TOEIC 시험에 더욱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이 책의 모든 문제는 TOEIC 출제기관인 미국의 ETS가 정기시험을 출제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개발하였다. 학습자들은 정기시험의 최신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문제를 풀면서 TOEIC의 출제경향 및 출제의도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 실린 문제의 원어민 음성은 정기시험과 동일한 성우의 음성으로, 발음과 속도 또한 동일하게 녹음되어 정기시험에 보다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고, 토익 최신 경향을 토대로 한 수준 높은 분석과 해설을 수록하였으며, 각 파트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고득점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Features TOEIC Overview 점수환산표 점수 산출 방법 TEST 01 TEST 02 TEST 03 TEST 04 TEST 05 정답 및 해설 별도 수록 "최신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실전에 완벽 대비하자!" 이 책은 <ETS TOEIC Prep Book(최신개정판)>에 실린 문제를 실전 형식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학습자들의 요구에 따라 ETS가 개발한 오리지널 형식 그대로 200문항 5세트를 수록하였습니다. 정기시험과 '동일한 유형', '동일한 난이도'의 문제를 정기시험과 '동일한 형식'으로 풀어봄으로써 TOEIC 시험에 더욱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토익 출제기관 ETS에서 개발한 최신 문제 수록! 이 책의 모든 문제는 TOEIC 출제기관인 미국의 ETS가 정기시험을 출제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개발하였습니다. 학습자들은 정기시험의 최신경향을 그대로 반영한 문제를 풀면서 TOEIC의 출제경향 및 출제의도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정기시험과 동일한 성우 녹음! 이 책에 실린 문제의 원어민 음성은 정기시험과 동일한 성우의 음성으로, 발음과 속도 또한 동일하게 녹음되어 정기시험에 보다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ETS만이 제시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공략법 제공! 토익 최신 경향을 토대로 한 수준 높은 분석과 해설을 수록하였으며, 각 파트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고득점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ETS 공인 점수환산표 제공! 이 책은 어떠한 모의고사나 실전서도 감히 흉내 낼 수 없었던 'ETS 공인 점수환산표'를 제공합니다. 모의고사를 풀고 난 후, 맞은 개수에 따라 본인의 점수를 예측해 볼 수 있으며, 정기시험 성적 또한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능률을 배가시켜 주는 학습 지원! 독자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www.ybmbooks.com), 어플리케이션(ETS TOEIC Book 어플), ETS TOEIC Book 공식카페(www.etstoeicbook.co.kr)에서 부가 학습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재 MP3 파일 다운로드, 모의고사 채점 외 토익 예비/후기 특강 및 무료 학습 자료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토익 출제기관 ETS가 개발하여 신뢰도 및 타당성에서 최고 수준인 공식실전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600만 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는 TOEIC(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정기시험은 미국의 권위 있는 비영리 자격시험 주관단체인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 의해 철저하고 엄격한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개발되고 있습니다. 토익, 토플, GRE 등 각종 자격 시험을 연간 5천만 회 이상 실시하고 있는 ETS는 교육의 가치와 질적인 향상을 미션으로 합니다. 따라서 TOEIC 주관 단체인 ETS가 개발한 문제들로만 이루어진 <ETS TOEIC 공식실전서 LC+RC 1000>은 신뢰도, 공정성 및 타당성에서 국내 최고의 공신력 있는 토익 실전서라고 자부합니다. 토익 정기시험과 100% 동일한 문제 퀄리티와 난이도를 자랑하는 <ETS TOEIC 공식실전서 LC+RC 1000>으로 토익 정기시험 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스무 살
이프(if) / 희정.소마.자람.서래.노을.항아.미영 지음 / 2007.05.02
10,000원 ⟶ 9,000원(10% off)

이프(if)소설,일반희정.소마.자람.서래.노을.항아.미영 지음
'여자에게 주어졌던 모든 의무사항을 다 치르고 비로소 스스로 제2의 인생을 사는 나이', '두 번째 스무 살'이란 여자 나이 마흔에 대한 새로운 명명이다. 마흔 살, 진지한 자아성찰의 시간을 마주한 여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흔 살이 되면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나'가 달라진다. 삶이 달라진다. 관계가 달라진다.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고민은 많으나 돌파구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의 일곱 명의 필자들은 여자나이 마흔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희망을 기꺼이 맞이하고 껴안는다. 사랑하는 혹은 사랑받지 못한 부모와의 불화와 신뢰와 용서, 지옥 불처럼 뜨거운 결혼생화의 행복과 불행, 이별, 새로 태어난 아이들과의 관계 맺기, 부모와의 갈등과 화해, 마흔 살이 되기까지의 힘겨운 지난날을 되돌아보았다. 그리고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으며 새로운 직업을 찾아 나선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프롤로그 - 이름 붙일 수 없는 병을 앓고 있는 당신에게 1. 나의 '판의 미로' - 희정 나의 꿈은 학교와 대중문화, 민주화 운동의 합작품 전남편과 결혼한 특별한 이유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처럼 나의 꿈도 무너지다 다시는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로 결심하다 유리가 깨어지던 날 2년 후, 2001년 9월 30일 아침 일기 이제 나의 '판의 미로'에 서서 에필로그 : 나의 아들 '그렘린' 2. 나의 이니시에이션 Initiation 별거, 새로운 날들의 시작 나는 무엇으로 태어났을까 넌 아직 어려 쌀만 팔아주면 살림을 할게 아들, 내 곱사등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했을까 영혼의 입원 3. 내가 제일 예쁠 때 - 소마 그 해 겨울의 안녕 나 없이 산 내 생활 남자여, 다른 삶을 부탁해 그는 딱 한 번 칼을 들었다 그녀와 나 사이, 아무도 모르는 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조금만 더 가벼워지기 생의 후반부, 밑그림을 그리며 4. 이제, 나는, 내가 필요하다 - 서래 당신은 당신의 기억, 난 내 기억 널 평생 밥 먹여줄게 이 집은 내 집이지 네 집이 아냐 아무도 등 떠밀지 않았고, 누구도 등 두드려 주지 않았다 스스로 달아준 날개, 너무 뜨거운 해 쪽으로 바람이 또 나를 데려 가리, 아니 내가 또 데려 가리 두렵지 않다, 이젠 아무것도 5. 내 가슴에 청진기를 대 보다 - 항아 떠올리면 아픈 지난 기억들 어떤 돌풍이 불어왔을까? 가서, 세상을 경험하라 밤바다의 오징어 배처럼 환한 그를 만나다 당신에게 오히려 감사해 독립만세 산맥과 파도 6. 눈처럼
경제기사는 하나다
거름 / 이학영.조주현.현승윤 지음 / 2004.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거름소설,일반이학영.조주현.현승윤 지음
경제의 흐름을 읽는데 신문 만한것이 없다. 때로는 수백편의 책을 읽는것보다 1년간 신문기사를 숙독하는게 사회와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단편적인 기사만으로는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 경제기사 이면에 흐르는 숨겨진 사실, 토막 나 있는 경제 기사를 한줄로 엮어줄 전체적인 흐름은 없는것일까? 이 책은 신문기사가 제공하는 수많은 경제 정보의 가치를 어떻게 극대화하고 활용할것인가에 관점을 두고 종합적인 안목 키우기를 도와주는 책이다. 경제신문사의 베테랑 기자들이 한 기사가 다른 면의 기사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지 파악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경제기사를 읽을때 가장 중요한것은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은행에 돈을 넣어 봐여 연 4% 정도의 이자만 받는 초저금리 시대, 현명한 사람들은 시론, 칼럼, 분석등의 경제 기사를 통해 흐름을 미리 예측했다. 때로는 1단짜리가 1면 톱보다 낫는 경우가 있다. 눈에 띄지도 않을만큼 작은 기사라도 꼼꼼히 따지면 많은 정보를 숨기고 있다.머리말 _ 한줄의 경제기사로 세상을 읽는다 제1장 프로들의 정보 사냥법에서 배운다 신문기사를 창의적으로 해석하라 CIA의 정보력도 신문기사 분석에서 나온다 신문기사만 보고 오일 쇼크를 예언한 사람 고수들의 기사 읽기 경제부장들의 뉴스 따라잡기 제2장 경제기사, 어떻게 읽어야 할까 뒤집어 생각하라 흐름을 파악하라 자신만의 관점을 가져라 1단짜리가 때로는 1면 톱보다 낫다 한번더 생각하라 시야를 넣ㅂ혀라 제3장 세계경제 하나로 보기 월가에서 재채기하면 한국증시는 독감을 앓는다 미국 신경제는 환상이었나 미국의 선거 시즌과 한국의 원고 몸살 위안과 절상, 호재인가 악재인가 삼성전자와 소니의 합창 이라크전쟁의 이면 제4장 하나에서 열을 알기 저금리 시대, 왜 기업들은 투자하지 않는가 환율은 금리, 물가와 일란성 세 쌍둥이 세율을 낮춰도 왜 경기는 안 살아날까 국제 원자재 시세는 세꼐경제의 바로미터 임금인상은 약인가, 독인가 부동산시장 규제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주식을 알면 실물경제가 보인다 제5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기사 국회를 읽으면 정부 정책이 보인다 정책당국자의 애드벌룬에 주목하라 정책리스크를 읽어라 건의 보고서 기사에 새 정책이 숨어 있다 현금 흐름의 함정 골프장에서 배우는 수요, 고급의 법칙 제6장 경제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소비불황
하루키, 하루키
아르볼 / 히라노 요시노부 지음, 조주희 옮김 / 2012.10.22
12,800원 ⟶ 11,520원(10% off)

아르볼소설,일반히라노 요시노부 지음, 조주희 옮김
예루살렘 상, 카프카 상, 프랭크 오코너 단편상 등 세계 유수의 문학상을 휩쓴 아시아계 작가이자, 전 세계에 두터운 팬 층을 지닌 작가. 해마다 가장 유력한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는 작가이자 작품이 나올 때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는 베스트셀러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떠올리면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화려한 수식어와 수상 실적들이다. 그는 심플하고 감각적인 문장과 남다른 상상력으로 소설을 써내는 한편, 자신의 굳은 심지와 담박한 생활이 담긴 에세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하루키의 소설이나 에세이를 통해 그가 드러내고 싶지 않은 이면까지도 넘겨다 볼 수 있을까? 저자는 하루키 생전에 '최초의 평전'으로 기록될 만한 글을 쓰겠다는 신념으로, 하루키가 유년 시절 남긴 글부터 졸업 논문, 해외 인터뷰까지 그가 남긴 모든 기록을 수집하고, 일본 내에서도 검증된 하루키에 대한 논의만을 모아 그의 인생과 문학을 재구성했다. 이 책은 조심스럽지만 탄탄한 검증을 통해 '작가' 하루키가 아닌 '인간' 하루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일본어판 서문 한국어판 서문 1부 하루키의 인생 아버지와 어머니 최초의 기억 두 번밖에 하지 않은 이사 와세다 대학으로 결혼 재즈 카페 ‘피터 캣츠’ 등단 전야 군조 신인 문학상 아쿠타가와 상 낙선 『1973년의 핀볼』 의미 있는 실패작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 『양을 둘러싼 모험』이라는 이름의 모험 ‘양’을 둘러싸고 출세작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일본에서 멀리 떨어져 분수령으로서의 『노르웨이의 숲』 사소설을 멀리 떠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만들기 집대성으로서의 『태엽 감는 새 연대기』 3부작 요미우리 문학상 수상 ‘디태치먼트’에서 ‘커미트먼트’로 지진 후에 논픽션과 픽션의 사이에서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 3인칭의 획득 세계적인 명성 속에서 원고 유출 사건 카프카 상에서 노벨상으로 벽과 계란 다시, 아버지에 관하여 최신작『1Q84』을 둘러싸고 달리는 것과 쓰는 것 수라의 길 2부 하루키의 문학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양을 둘러싼 모험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노르웨이의 숲 태엽 감는 새 연대기 렉싱턴의 유령 벌꿀 파이 날마다 이동하는 신장처럼 생긴 돌 1Q84 부록 무라카미 하루키 연보 일본어판 후기 한국어판 후기 옮긴이의 말하루키의 목소리로 엮어 낸 무라카미 하루키의 진짜 인생, 진짜 문학 소설, 에세이, 인터뷰, 대담, 좌담회, 연설문……. 하루키의 흔적을 모아 완성한 ‘진짜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퍼즐 우리가 알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모습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로서, 그의 소설과 에세이를 통해 접한 모습이 전부이다. 우리가 알고 싶은 ‘인간’으로서의 하루키, 혹은 ‘인간’ 하루키가 ‘작가’ 하루키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안타깝게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그의 강직한 성격과 사생활 침해에 대한 강경한 대응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상실의 시대』의 여주인공들이 하루키의 옛 연인과 현재의 부인이라는 주장을 담은 책을 낸 저자가 이후 자신의 본명으로는 책을 낼 수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하루키 생전에 ‘최초의 평전’이라 평가될 만한 글을 쓰겠다는 의지로 추측이나 임의의 해석을 배제하고 하루키가 남긴 기록을 활용해 그의 인생과 문학을 재구성했다. 하루키에 대한 기존의 논의는 한쪽으로 미뤄두고, 백지 상태에서 조심스럽고 꼼꼼하게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함으로써 널리 알려진 그의 데뷔 일화며, 아버지와의 불화설에 이르기까지 하루키의 인생과 문학에 대한 ‘가설’을 증명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의 국내외 인터뷰와 연설, 대담 등의 자료는 물론, 고베 고등학교 시절 교지에 실은 기사나 와세다 대학 신문에 쓴 글, 대학 졸업 논문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한 결과다. 이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하루키와 실제 하루키의 모습이 얼마나 유사한지를 밝혀낼 수 있었다. 또한 하루키의 기록을 모아 퍼즐을 맞추듯 그의 인생을 그린 덕에 하루키가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던 사실, 즉 하루키가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지 못한 것에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역시 밝혀낼 수 있었다. 소년 하루키가 작가 하루키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하루키의 목소리’만으로 재구성하겠다는 이 책의 여정은, 1부에서 다룬 하루키의 인생을 직접적으로 비춰 주는 작품에 대한 꼼꼼한 소개가 실린 2부에서 막을 내린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루키가 작가로서 운 좋게 성공 가도를 달려 왔다거나, 타고난 재능만으로 ‘쿨하고 편안하게’ 성공에 성공을 거듭해 왔다는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이미지로서의 하루키가 아닌 실체로서의 하루키를 만나는 여정에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계시록 해설 1
한국새교회출판부 / 이순철 지음 / 2016.07.15
22,000원 ⟶ 19,800원(10% off)

한국새교회출판부소설,일반이순철 지음
<계시록 해설1>은 18세기 스웨덴의 신학자 임마누엘 스베덴보리(Emmanuel Swedenborg)의 저서 <Apocalypse Explained>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본서는 <Apocalypse Explained>의 내용 중 계시록 1장과 2장에 대한 부분으로, 저자는 계시록에 관한 그의 다른 저서 <계시록의 속뜻(Apocalypse Revealed)>의 내용을 근거로 해서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하나씩 짚어 가며 그 영적 의미를 해석하는데, 말씀에 쓰인 단어 하나하나까지 세세하게 살펴보며 해설한다.역자 서문 … 05 제1부 계시록 1장 … 09 제2부 계시록 2장 … 191 - 스베덴보리의 Apocalypse Explained 번역서 - 당대 천재적 지성의 성경 해설을 만나다 청주새교회의 담임 목사 이순철이 번역한 신간 《계시록 해설1》(한국새교회 출판부)은 18세기 스웨덴의 신학자 임마누엘 스베덴보리(Emmanuel Swedenborg)의 저서 《Apocalypse Explained》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당대 최고의 지성으로 철학과 과학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를 남긴 스베덴보리는 1744년 4월 6일 그리스도를 직접 만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된다. 이후 그는 세상을 떠나기까지 오로지 신학 저술에만 힘을 쏟았는데, 《Apocalypse Explained》는 그가 남긴 요한의 계시록에 관한 두 권의 책 중 하나이다. 본서 《계시록 해설1》은 《Apocalypse Explained》의 내용 중 계시록 1장과 2장에 대한 부분이다. 저자는 계시록에 관한 그의 다른 저서 《계시록의 속뜻(Apocalypse Revealed)》의 내용을 근거로 해서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하나씩 짚어 가며 그 영적 의미를 해석하는데, 말씀에 쓰인 단어 하나하나까지 세세하게 살펴보며 해설한다. 《계시록 해설1》은 이러한 저자의 해설을 어떠한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영문 성경과 한글 성경 간의 차이를 밝히거나 저자의 타 서적과의 비교를 통해 그 의미 전달을 더욱 명확히 한다. 혹은 역자의 성경 지식을 동원하여 국내의 정서와 환경에 익숙한 독자들이 책의 내용을 더 쉽고 명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내용을 그대로 기록하여 신학 저서로 남겼다는 임마누엘 스베덴보리. 그것에 대해 역자는 “진리에 대한 진지한 애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는 중에 그 답을 얻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한다.
아바나 La Habana, Cuba
호미 / 이동준 지음 / 2017.04.07
30,000

호미소설,일반이동준 지음
사진작가 이동준이 쿠바의 수도 아바나의 일상을 담은 사진집이다. ‘올드 아바나’라고 불리는 아바나의 구시가지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거리 풍경과 그곳 사람들의 표정을 순간적인 직관의 눈으로 촬영한 수만 장의 사진 중에서 거르고 걸러 가려낸 사진 131장을 담았다. 한편, 사진의 흐름을 따라 조심스럽게 실은 19편의 에세이는 쿠바의 역사, 문화, 종교, 아바나의 아름다움과 일상 풍경을 작가의 감상을 곁들여 전한다. 아바나의 골목길을 따라 이어지는 낡고 허름한 건물들, 더러 페인트칠로 단장하기도 한 빛바랜 벽, 찌그러진 창틀과 난간, 녹슨 장식 창살, 삶이 무료한 듯 무표정한 노인의 얼굴, 박물관이나 고물상에나 있을 법한 낡은 저울이며 현금계산기, 때묻은 세면대…. 이동준은 아바나에서 하필이면 낡고 칙칙한 건물과 사물들, 고단한 삶의 쓸쓸한 이면에 시선을 둔다. 사진이 담은 내용은 그래서 가슴 시리게 하는 어두운 정조를 띤다. 그러나 빛바랜 벽과 덧칠한 페인팅 사이의 미묘한 조화, 낡고 때묻은 삶의 오브제와 화려한 원색 그림 사이의 즐거운 교감, 무질서한 거리 풍경을 마술처럼 신비롭고 아름답게 만들어버리는 늦은 오후의 낮은 햇살들을 포착해낸 그 사진들 속에서, 아바나는 그들의 굴곡진 역사의 흔적과 더불어 그들의 낙천적인 기질이 토해내는 열정과 활기로 아름답게 살아 움직이며 빛을 발한다. 이동준이 발견한 아바나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이다.11 머리말 18 1961년 사회주의 국가임을 선포하다 26 식민지의 아픈 역사가 빚은 혼혈의 나라 36 과거와 현대의 공존 52 울분의 춤, 룸바 62 무질서함 속의 아름다움 74 거리의 표정 84 눈을 통한 교감 94 새로운 시작 100 쿠바의 향기, 시가 106 블랙 마리아 114 매직 리얼리즘 120 옛것의 미학 134 새벽의 아바나 144 관타나메라 154 아바나의 일상 풍경 168 기둥의 도시 178 초록색 악어 186 산 라자로의 옥탑방 198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시간이 멈춘 곳 아바나, 낡은 옛것이 지닌 아름다움 사진작가 이동준이 쿠바의 수도 아바나의 일상을 담은 사진집이다. ‘올드 아바나’라고 불리는 아바나의 구시가지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거리 풍경과 그곳 사람들의 표정을 순간적인 직관의 눈으로 촬영한 수만 장의 사진 중에서 거르고 걸러 가려낸 사진 131장을 담았다. 한편, 사진의 흐름을 따라 조심스럽게 실은 19편의 에세이는 쿠바의 역사, 문화, 종교, 아바나의 아름다움과 일상 풍경을 작가의 감상을 곁들여 전한다. 오래 전 라이 쿠더가 만든 영화 을 보면서 “시간이 멈추어 버린 듯한 아바나의 거리, 소박하면서도 낙천적인 그들 삶의 모습”에 매료된 이동준은 그 뒤 십 년 남짓 벼르다가 2013년에 드디어 아바나에 첫발을 디뎠다. “자본주의 물질문명에서 외따로 떨어져 반세기 넘게 시간이 멈춘 곳, 고색창연한 건물 숲 사이를 달리는 오래된 자동차들의 행렬, 열정적인 춤과 음악, 마술 같은 향기를 뿜어내는 럼과 시가…. 사회주의 나라지만 자유로운 영혼이 숨 쉬는 아바나의 도시 풍경.” 이동준은 아바나의 향기에 단번에 마음을 빼앗겼다. “무질서하고 지저분한 거리 풍경도 낮게 쏟아지는 붉은 햇살과 어우러져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매력을 띤다…토요일 오후 산 라파엘San Rafael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군상들. 피부 빛깔도, 나이도, 얼굴 표정도 저마다 다르지만, 아바나 사람들의 밝고 낙천적인 기질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 그들의 꾸밈없는 행복의 세계로 이동준은 자석처럼 빨려 들어갔다. 그 뒤로 형편이 허락하는 대로 아바나 행에 몸을 실었다. 그리하여 최근까지 세 차례 더 아바나를 찾아가 두어 달씩 지내며, “카메라를 둘러메고 새벽부터 해 질 녘까지 아바나 거리를 누볐다.” 무언가에 굶주린 사람처럼 마음과 시선이 가는 대로 아바나의 아름다움을 열정적으로 사진에 담았다. 그 몇 해 동안의 작업을 간추려 엮은 이 책 「아바나」에서 우리는 이동준의 직관이 포착한 아바나의 아름다움의 정수는 한마디로 “낡고 오래된 것의 미학”임을 볼 수 있다. “하루하루 마주치는 사물들이 내게 말을 걸어오기라도 하는 듯 새롭게 다가오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로 나를 이끌었다.” 이동준은 해마다 아바나를 다시 찾았다. 아바나가 그토록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그곳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살려주었기 때문이다. 카메라를 들고서 하루종일 아바나의 거리를 걸으면서 “삶의 참 모습이 과연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곤 했다”는 이동준은, 날마다 마주치는 아바나의 똑같은 일상 풍경이 날마다 새롭게 다가오며 그에게 말을 걸어오는데 그것은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인 동시에 역설적으로 그가 “잃어버린 소중한 기억”에 대한 그리움이었다고 말한다. 그것은 “비록 가난하지만 평화로운 그들의 일상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소중한 가치를 모처럼 되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곳 사람들의 “때묻지 않은 소박한 인간미, 낙천적인 기질”이 못내 부러웠고, “비로소 자유가 무엇인지 안 것마냥 진정한 자유로움을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그러니까 이동준은 무서운 속도로 우리를 장악한 자본주의 물질문명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놓쳐버린, 삶의 소중한 가치와 정서를 아바나에서 다시 발견하였고, 덕분에 비로소 자유로워졌다는 것이다. “칠이 벗겨진 대로, 빛이 바랜 대로 몇 백 년 세월의 더께를 그대로 드러낸 채 제 빛깔을 잃어 부드러운 중간색에 묻힌 채 마치 세월의 무상함을 침묵으로 웅변하는 듯한 그 구조물들은 그래서 오히려 처연한 아름다움을 띤다.” 이동준의 “잃어버린 소중한 기억”에 대한 그리움은 옛것, 오래된 것이 지닌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그만의 미학으로 드러난다. 2011년 그의 개인전 (금호미술관)에서 재개발로 사라질 서울의 달동네 골목에 버려진 사물을 담은 사진을 선보이며 “삶의 흔적과 오랜 손길 속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담으려 했다던 그는, 여기 아바나에서도 세월의 흔적, 인고의 끈질긴 삶이 빚은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낡고 빛바랜 건물과 사물에 천착한다. 아바나의 골목길을 따라 이어지는 낡고 허름한 건물들, 더러 페인트칠로 단장하기도 한 빛바랜 벽, 찌그러진 창틀과 난간, 녹슨 장식 창살, 삶이 무료한 듯 무표정한 노인의 얼굴, 박물관이나 고물상에나 있을 법한 낡은 저울이며 현금계산기, 때묻은 세면대…. 이동준은 아바나에서 하필이면 낡고 칙칙한 건물과 사물들, 고단한 삶의 쓸쓸한 이면에 시선을 둔다. 사진이 담은 내용은 그래서 가슴 시리게 하는 어두운 정조를 띤다. 그러나 빛바랜 벽과 덧칠한 페인팅 사이의 미묘한 조화, 낡고 때묻은 삶의 오브제와 화려한 원색 그림 사이의 즐거운 교감, 무질서한 거리 풍경을 마술처럼 신비롭고 아름답게 만들어버리는 늦은 오후의 낮은 햇살 들을 포착해낸 그 사진들 속에서, 아바나는 그들의 굴곡진 역사의 흔적과 더불어 그들의 낙천적인 기질이 토해내는 열정과 활기로 아름답게 살아 움직이며 빛을 발한다. 이동준이 발견한 아바나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이다. “모든 것은 그것만이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이 있다. 그러나 누구나 그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타마요미 2
㈜소미미디어 / 마운틴 푸쿠이치 (지은이) / 2019.12.05
5,000원 ⟶ 4,5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마운틴 푸쿠이치 (지은이)
어렸을 때 맹세한 약속을 지켜낸 배터리를 중심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 신코시가야 야구부. 아홉 명의 멤버가 모인 후 맞이한 첫 번째 연습 시합. 야나가와 대학 부속 카와고에 고등학교와의 경기. 초반 공략을 통해 선취 득점에 성공. 수비에선 요미가 「그 마구」를 무기로 호투. 순조로운 스타트를 시작하는데...제1구 : 에이스의 긍지 005제2구 : 아침의… 낚시꾼 035제3구 : 사이타마의 하늘에 미소를! 065제4구 : 친목…인가요? 091제5구 : 전진!! 수렁에 빠진 연패 행진 119제6구 : 희망을 가슴에… 147지금은 야구하는 소녀들의 시대!어렸을 때 맹세한 약속을 지켜낸 배터리를 중심으로다시 활동을 시작한 신코시가야 야구부.아홉 명의 멤버가 모인 후 맞이한 첫 번째 연습 시합.야나가와 대학 부속 카와고에 고등학교와의 경기.초반 공략을 통해 선취 득점에 성공.수비에선 요미가 「그 마구」를 무기로 호투.순조로운 스타트를 시작했다.하지만 4회말, 주자를 내보낸 후 동요하고 실점, 위기에 봉착하는데…?!신생 신코시가야 야구부 첫 시합의 행방은―!소녀 야구 만화, 제2권!2020년 봄 애니메이션 방영 결정![기타]일본현지, 6권 발매 중 (2019년 9월 기준)일본현지, 애니메이션 결정. (2020년 봄 예정)[현지반응]1. 역시 귀여운 여자아이가 노력하는 모습은 좋다. 이전 권에 이어 연습 경기입니다. 야구라는 게 이렇게 전략적인 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2. 소녀들이 고민하면서도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다고 느낍니다. 귀여운 인물들이 촌스러운 이미지가 있는 야구에서 최고를 목표로 하는 게 재밌어서 더 읽고 싶습니다.3. 야구 만화다! 미소녀도, 귀여움도, 모에도 좋지만, 역시 추구하는 건 ‘야구’다!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야구하는 게 좋다! 좋은 팀이다. 우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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