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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학이사(이상사) / 손남주 (지은이) / 2019.09.01
10,000원 ⟶ 9,000원(10% off)

학이사(이상사)소설,일반손남주 (지은이)
손남주 시집. 시인이 살아오면서 문득 문득 일구어낸 작업을 한 데 엮었다. 문득,이라고 했지만 오래도록 읽는 이에게 저릿한 기운을 이어준다. 그 문득은 시인이 평생 일궈온 삶의 힘이다. 포용과 원숙을 지향하는 문학을 해온 시인은 비유와 상징을 통해 시를 새롭게 옭아듦에 이르렀다.1. 달 3 장미 2/ 개화開花/ 달 3/ 절개지切開地/ 봄은 산길로 오고/ 가로등 2/ 묵정밭 도라지꽃/ 잔설殘雪/ 화왕산火旺山/ 굴뚝 풍경/ 분화구噴火口 2. 표절 S 라인/ 사람이고 싶은/ 단면斷面/ 표절/ 보호색/ 山의 죽음/ 거울/ 肉食의 생태 웃음 권하는 사회 /포스트 男/ 완장腕章/ 시 밖의 시 3. 불꽃 쇼 ‘혼밥’과 ‘함밥’/ 밑줄/ 누드/ 누워서 핀 꽃/ 혼자였다/ 유전流轉/ 낮달 4 ~척하고 ~체하고/ 불꽃 쇼/ 산상보훈山上寶訓/ 선인장의 길/ 먼 곁 4. 문득문득 혼자다 상처/ 분재盆栽/ 나무와 女人/ 팥죽 끓이기/ 수평선/ 유예된 고백/ 암 병동癌病棟/ 경계선/ 암 병동 2/ 달력/ 주말 농장/ 문득문득 혼자다손남주 시집 ‘문득,’은 시인이 살아오면서 문득 문득 일구어낸 작업을 한 데 엮은 것이다. 문득,이라고 했지만 오래도록 읽는 이에게 저릿한 기운을 이어준다. 그 문득은 시인이 평생 일궈온 삶의 힘으로, 책을 잡는 순간 전기가 되어 짜릿하게 전해 온다. 포용과 원숙을 지향하는 문학을 해온 시인은 비유와 상징을 통해 시를 새롭게 옭아듦에 이르렀다. 그래서 일구어낸 이 작업은 예사롭지 않다. ▣ 짜릿하고 오래도록 저릿한 시 이 시집에는 여러 ‘시선’의 의미를 각별하게 드러내는 게 인상적이다. 그 시선에 붙들린 풍경들은 박수근의 풍경화처럼 은근하기도 하고, 인상적인 자연의 모습이기도 하며, 거리 사람들의 빛바랜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풍경과 사물은 깨달음과 성찰의 미학이다. 노년에 이른 자의 원숙한 시간이면서 삶과 사물로부터 느긋하게 떨어진 채 짐짓 그런 것들을 용인하는 자세가 갖는 시각이기도 하다. 그 떨어진 거리에 자신이 서 있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골목길 지나는데 문득/ 담장 위로 붉게 내다보는 눈,/ 뜨겁다/마주 보지도/뒤돌아보지도 않았지만/ 핼쑥한 내 삶에/꿈틀, 피가 돈다// 먼 길 돌아와 우연히/ 맞는 듯 보내는 듯,/ 파란 하늘로 번지는/ 그 눈빛, 눈빛 따라/ 풍겨오는 향기가 가시처럼/ 짙게,/ 가슴에 와 박힌다// -「장미 2-가깝고도 먼」 전문 ▣ 문득 바라보게 되면서 갖는 놀라운 설렘의 충동 손남주 시집 ‘문득,’에는 어느 날, 또는 어느 순간 ‘문득,’ 바라보게 되면서 갖는 놀라운 설렘의 충동들이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다. 자조와 반성이라고 했지만, 이번 시집은 지나온 삶에 대한 되돌아봄과 되씹음이 유난히 자주 발견된다. ‘용납’도 ‘용인’도 아닌 ‘용서’를 취하자는 자기 강조의 마음도 그런 반성을 통해서 나온다. 베란다 화분의 화초들이/ 자꾸만 바깥을 향해 휘어진다/ 잠시 곁눈질하는 게 아니라/ 한결같은 몸짓이다/ 막힌 도시에서 우리는/ 자꾸만 밖을 향하는데/ 아내는 가끔씩/ 바깥쪽으로 휘어진 꽃들을/ 거실 쪽으로 돌려놓는다/ 이제 그만/ 중심을 잡을 만한 계절도 되지 않았냐는 것이다// 돌아보니 문득,/ 다독이며 살아온 세월이 거기 피어 있었다/ 여는 것만큼 닫는 일도 중요한/ 가을이 점점 익어가고 있다// -「분재 盆栽」 전문‘혼밥’과 ‘함밥’집에서 혼자 먹는 밥이밖에 나가,식당에서 혼자 먹는 밥에게서위안을 받는다건너편이나 옆자리에서 혼자 먹는 밥이어쩌면 조금함께 먹는 밥이 되기 때문이다저쪽 한 여인의혼자 먹는 밥의 눈이가끔 고개를 들어이쪽 혼자 먹는 밥의 눈과 마주친다어둑한 구석 자리‘혼밥’ 여인이 보내오는‘함밥’에의 간절한 눈빛이한 줄기 전등 불빛을 타고 희미하게 전해 온다
Reading Classics without a Dictionary : The Great Gatsby
북스트릿(BookStreet)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은이), 신찬범 (엮은이) / 2022.03.26
13,000

북스트릿(BookStreet)소설,일반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은이), 신찬범 (엮은이)
보다 수월한 영문 고전의 독해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같이 출간된 “영어 원서로 읽는 고전 The Great Gatsby의 영문판이다. 해석에 걸림돌이 될 만한 단어와 구 위주로 뜻을 풀었으므로 일일이 사전을 찾아보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I 13 II 41 III 62 IV 90 V 117 VI 138 VII 158 VIII 203 IX 225영어 학습과 이야기의 흥미를 더하다 영어 고전을 통한 영어 원서 읽기로의 접근 이 책은 보다 수월한 영문 고전의 독해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같이 출간된 “영어 원서로 읽는 고전 The Great Gatsby의 영문판입니다. 해석에 걸림돌이 될 만한 단어와 구 위주로 뜻을 풀었으므로 일일이 사전을 찾아보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영문 고전을 읽는 데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p. 13 In my younger and more vulnerable years my father gave me some advice that I’ve been turning over in my mind ever since.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one,” he told m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p. 40 Something in his leisurely movements and the secure position of his feet upon the lawn suggested that it was Mr. Gatsby himself, come out to determine what share was his of our local heavens. p. 199 “Well, I tried to swing the wheel — ” He broke off, and suddenly I guessed at the truth. “Was Daisy driving?” p. 207 Gatsby was overwhelmingly aware of the youth and mystery that wealth imprisons and preserves, of the freshness of many clothes, and of Daisy, gleaming like silver, safe and proud above the hot struggles of the poor. p. 213 “They’re a rotten crowd,” I shouted across the lawn. “You’re worth the whole damn bunch put together.” p. 213 The lawn and drive had been crowded with the faces of those who guessed at his corruption — and he had stood on those steps, concealing his incorruptible dream, as he waved them goodbye. p. 245 “I’m thirty,” I said. “I’m five years too old to lie to myself and call it honour.” p. 249 but that’s no matter — tomorrow we will run faster, stretch out our arms farther … And one fine morning —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의 인상적인 대목을 한두 군데 짚어 보겠다. 맨 처음에 소설의 화자 닉 캐러웨이 Nick Carraway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했던 조언을 얘기한다. In my younger and more vulnerable years my father gave me some advice that I’ve been turning over in my mind ever since.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one,” he told m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p.13) (내가 어리고 여리던 시절 아버지가 해준 말을 줄곧 떠올리고는 한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어질 때면, 세상 누구나 너처럼 좋은 처지에 있지는 않다는 걸 명심해라.”) 닉 아버지의 충고는 좋게도 나쁘게도 해석할 수 있다. 좋게 해석하자면, 예를 들어 누군가는 거친 환경에 놓여서 그의 말이나 행동이 상스러울 수 있으니, 그 말이나 행동이 나쁘더라도 그의 안 좋은 형편을 고려해서 비난만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라는 의미로 들린다. 이 말이 안 좋게도 해석되는데, 금수저 출신의 닉 캐러웨이 같은 사람이 흙수저 출신의 사람을 아래로 두고 내려다봐야 한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 이 해석도 유력하다고 보는데, 그 이후에 이어지는 아래 문장처럼 캐러웨이 자신이 그 아버지와 자신의 속물 같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I am still a little afraid of missing something if I forget that, as my father snobbishly suggested, and I snobbishly repeat, a sense of the fundamental decencies is parcelled out unequally at birth. (p. 14) (전에 아버지가 속물처럼 말했고 지금 다시 내가 속물처럼 말하듯이 사람마다 기본적인 예의를 태생적으로 불공평하게 갖추게 된다는 사실을 내가 잊는다면 혹시라도 어떤 그릇된 판단을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여전히 있다.) 그러나 캐러웨이의 말과 달리 금수저 출신이라고 그 말과 행동이 반드시 고상하지 않고 흙수저 출신이라고 반드시 나쁘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도 많이 보게 된다. 캐러웨이의 판단 보류는 일리가 전혀 없지 않지만, 또한 속물 같다는 느낌도 받게 된다. 소설의 주인공으로 흙수저 출신의 개츠비가 등장하는데, 소설 후반에 드러나듯이 가진 것 없는 개츠비는 근면하게 노력해서 사회적 성공을 거둔다. 그 성실함은 칭찬할 만하지만, 그 부와 성공이 금주 판매와 같은 부정한 방법으로 이루어졌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이 있다. 따라서 캐러웨이는 처음에 개츠비를 좋게 보지 않는다. 불행한 자동차 사고가 나고서 개츠비와 캐러웨이가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눈다. Well, I tried to swing the wheel — ” He broke off, and suddenly I guessed at the truth. “Was Daisy driving?” (p. 199) (“핸들을 꺾으려고는 해봤지만 — ” 개츠비가 말을 하다 말았고, 뜻밖의 사실이 내 머릿속에 그려졌다. “운전을 데이지가 했어?”) 개츠비가 이를 수긍하고, 데이지의 잘못을 자신이 뒤집어쓰겠다고 말한다. 엄밀히 얘기해서 개츠비의 행동이 고귀하다거나 훌륭하다고 하기는 힘들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면, 그저 사고를 덮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어찌 됐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는 개츠비의 모습을 본 캐러웨이는 종전의 그에 대한 판단을 바꾼다. 아래에 묘사되는 개츠비의 모습은 눈여겨볼 만하다. The lawn and drive had been crowded with the faces of those who guessed at his corruption — and he had stood on those steps, concealing his incorruptible dream, as he waved them goodbye. (p. 213) (잔디밭과 찻길에는 개츠비가 타락했다고 지레짐작하는 표정의 사람들로 붐볐고, 개츠비는 자신의 타락할 수 없는 꿈을 조금도 내색하지 않고 그들에게 잘 가라는 손짓하며 계단에 서 있었다.) 개츠비가 타락한 인물이라고 믿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자신의 타락하지 않는 꿈을 나타내지 않고 손을 흔드는 개츠비의 모습이 대비되고 있다. 미국인들이 개츠비에게 열광한 이유가 그가 아메리칸드림을 상징하면서 동시에 이렇게 타락하지 않는 꿈을 꾸는 인물이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결말에 벌어지는 일들과 옳든 그르든 끝까지 자신의 순수함을 믿었던 거로 보이는 개츠비의 모습은 인생의 부조리함을 떠올리게 하고 쓸쓸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라이프보트
세계사 / 샬럿 로건 글, 홍현숙 옮김 / 2013.01.07
12,000원 ⟶ 10,800원(10% off)

세계사소설,일반샬럿 로건 글, 홍현숙 옮김
국내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린 책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화제가 되었던 실화가 있다. 1884년, 선원들과 소년이 한 배에 타고 대서양을 표류하던 중, 다수의 의견에 따라 소년을 살해하여 식량으로 삼았던 사건이 일어난다. 한 선원이 이 사건을 일기에 기록했고, 나중에 그 일기가 발각되어 살인에 가담한 선장과 선원들이 기소된다. 일명 ‘라이프보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실화를 뿌리로 소설 『라이프보트』가 시작됐다. 작가 샬럿 로건은 법률 교과서에 실린 이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긴장감 넘치는 심리 드라마로 이를 재탄생시켰다. 난파된 거대 여객선 엠프레스 알렉산드라호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 정원이 초과된 라이프보트에서 이들이 벌이는 광기 어린 생존 게임, 그리고 잔혹한 사건 뒤에 벌어지는 흥미로운 재판이 이 소설의 큰 줄기다. 그리고 이 줄기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가지를 뻗어 유기적인 이야기 구조를 이룬다. 이 책은 국적과 나이, 성별, 그리고 계급의 차이를 벗어나 \'인간 본성의 극한\'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생존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말과 행동은 읽는 이에게 극적인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준다. 또한 영원히 논란거리로 남을 논제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하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물음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들을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석연찮은 제비뽑기로 사람들을 희생시킨 하디의 행동은 옳은가? 그런 하디를 맹비난하며 죽음에 이르게 한 그랜트 부인의 주장은 인정받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이들을 말없이 지켜보았던 사람들에게는 책임이 없는가? 대중소설이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작가의 의도에 독자들은 여지없이 현혹되고 만다.프롤로그 제1부 재앙 첫날 밤 둘째 날 셋째 날 셋째 날, 밤 넷째 날 엠프레스 알렉산드라호 제2부 혼란 다섯째 날 다섯째 날, 밤 여섯째 날 일곱째와 여덟째 날 헨리 제3부 공포 그리고 분노 아홉째 날 아홉째 날, 밤 열 번째 날, 아침 열 번째 날, 오후 열 번째 날, 밤 열한 번째 날 열두 번째 날 열두 번째 날, 밤 열세 번째 날 열세 번째 날, 밤 열네 번째 날 제4부 진실 감옥 콜 선생님 법 무죄 증인 결정 구조 에필로그 전 세계 20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은 책!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베스트셀러 [가디언The Guardian] 선정 ‘올해의 책’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선정 ‘올해의 소설’ 법률 교과서에 실린 실화를 모티브로 완성된 심리 드라마 국내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린 책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화제가 되었던 실화가 있다. 1884년, 선원들과 소년이 한 배에 타고 대서양을 표류하던 중, 다수의 의견에 따라 소년을 살해하여 식량으로 삼았던 사건이 일어난다. 한 선원이 이 사건을 일기에 기록했고, 나중에 그 일기가 발각되어 살인에 가담한 선장과 선원들이 기소된다. 일명 ‘라이프보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실화를 뿌리로 소설 [라이프보트]가 시작됐다. 작가 샬럿 로건은 법률 교과서에 실린 이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긴장감 넘치는 심리 드라마로 이를 재탄생시켰다.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인 아셰트 출판그룹이 출간 전부터 대대적으로 홍보했을 정도로 출판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책이다. 출간 직후에는 평단과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 단숨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 세계 20개국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 숱한 화제 속에 출간된[라이프보트]가 드디어 한국 독자들에게 그 첫 선을 보인다. 인간의 본능과 정의를 파헤친 문제적 소설 난파된 거대 여객선 엠프레스 알렉산드라호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 정원이 초과된 라이프보트에서 이들이 벌이는 광기 어린 생존 게임, 그리고 잔혹한 사건 뒤에 벌어지는 흥미로운 재판이 이 소설의 큰 줄기다. 그리고 이 줄기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가지를 뻗어 유기적인 이야기 구조를 이룬다. [라이프보트]는 독자들에게 두 가지 큰 매력을 선사한다. 우선 이 책을 읽다보면 ‘인간 본성의 극한’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 국적과 나이, 성별, 그리고 계급의 차이를 벗어나 오로지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이들의 모습을 보자면, 예의나 교양 따위가 무색해질 정도로 완전히 무너지는 인간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강한 리더에서 한순간에 악마적 독재자로 낙인찍힌 선원 하디, 자상하지만 냉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라이프보트를 휘어잡은 그랜트 부인, 그리고 타고난 미모로 신데렐라를 꿈꾸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주인공 그레이스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말과 행동에서 바닥과 천장을 오르내리는 인간군상의 면모를 읽을 수 있다. 이어 만나게 되는 두 번째 매력은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소설적 접근이다. 영원한 논제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하는 것이 정당한가?’에 대한 물음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들을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석연찮은 제비뽑기로 사람들을 희생시킨 하디의 행동은 옳은가? 그런 하디를 맹비난하며 죽음에 이르게 한 그랜트 부인의 주장은 인정받을 수 있는가? 그렇다면 이들을 말없이 지켜보았던 사람들에게는 책임이 없는가? 대중소설이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작가의 의도에 독자들은 여지없이 현혹되고 만다. 소설의 장점을 극대화한 치밀하고 완벽한 스토리텔링 [라이프보트]는 소설을 주는 전통적인 재미, 즉 촘촘하게 짜인 스토리와 풍부한 문장을 읽는 재미를 한껏 안겨준다. 실제 선원이 많은 집에서 자란 저자의 독특한 경험이 사실적이고 자세한 묘사로 책 속에 녹아들어 있으며 공허할 정도로 넓은 바다 위 폐쇄적인 라이프보트가 주는 아이러니, 어둡고 잔혹한 사건을 미모의 젊은 여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설명하는 극명한 대비 효과는 미묘한 매력을 발산하며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미국에서는 현재 영화로 만들기 위해 제작사와 작가 사이의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이라고 한다. 조만간 스크린 가득 라이프보트의 이야기를 만나 볼 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영미 소설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스릴러 넘치는 묘사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라이프보트]. 오직 소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2017 독학 실내건축기능사 필기
예문사 / 김희정.조영석 지음 / 2017.02.10
25,000

예문사소설,일반김희정.조영석 지음
생소한 과목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정확하게 기본적인 개념들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기본정의와 개념위주로 설명한 교재다. 개념과 용어해설 위주로 간결하게 정리했고,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사진을 첨부하였다. 또한 본문 중에서 시험에 출제되었던 부분에 연도를 표기하였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한눈에 확인하면서 복습할 수 있다.제1부 실내디자인 제1장 실내디자인 일반 제2장 디자인 요소 제3장 실내디자인 요소 제4장 실내계획 제2부 실내환경 제1장 열 및 습기환경 제2장 공기환경 제3장 빛 환경 제4장 음 환경 제3부 실내건축재료 제1장 건축재료의 개요 제2장 각종 재료의 특성, 용도, 규격에 관한 지식 제4부 건축제도 제1장 건축제도용구 및 재료 제2장 각종 제도 규약 제3장 건축물의 묘사와 표현 제4장 건축설계도면 제5부 일반구조 제1장 건축구조의 일반사항 제2장 건축물의 각 구조 부록 제1장 과년도 문제(2010 ~ 2016) 2010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시험 2011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시험 2012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시험 2013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시험 2014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시험 2015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시험 2016년 기능사 제1, 2, 4회 필기시험 제2장 과년도 문제풀이(2010~2016) 2010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 문제풀이 2011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 문제풀이 2012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 문제풀이 2013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 문제풀이 2014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 문제풀이 2015년 기능사 제1, 2, 4, 5회 필기 문제풀이 2016년 기능사 제1, 2, 4회 필기 문제풀이‘실내건축기능사’ 시험은 실내건축에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적용한 문제가 출제되므로, 수험자들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문제은행식으로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관련사항을 숙지한다면 쉽게 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서는 생소한 과목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정확하게 기본적인 개념들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기본정의와 개념위주로 설명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끝까지 정독한 후에 출제연도 위주의 중요 문제들을 다시 보면서 복습하면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 및 활용 [본문내용 활용하기] 개념과 용어해설 위주로 간결하게 정리했고,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또한 본문 중에서 시험에 출제되었던 부분에 연도를 표기하였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한눈에 확인하면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 활용하기] 각 단원마다 출제되었던 문제를 해설과 함께 실었습니다. 과년도 문제는 객관적인 실력을 평가하기 위하여 실전과 동일하게 편집하였으며, 과년도 문제 해설집을 따로 편집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동영상 강의 활용하기] 혼자 공부하시는 수험생들을 위해 ‘파란여우’(www.blue-fox.co.kr) 홈페이지에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올려 공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핵심요약집 노트 활용하기] 최종 정리를 할 수 있는 Summary note를 ‘파란여우’ 홈페이지에 올려놓았습니다. 다운 받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2 : 제정신으로
시공사(만화) / 롭 윌리엄스 (지은이), 짐 리, 스티븐 번, 주세페 캐먼콜리 (그림), 박무성 (옮긴이) / 2018.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만화)소설,일반롭 윌리엄스 (지은이), 짐 리, 스티븐 번, 주세페 캐먼콜리 (그림), 박무성 (옮긴이)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위협에 대처하는 임무를 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전 세계의 가공할 만한 적들과 맞서 왔다. 하지만 일거리를 집으로 가져온 적은 없었다. 지금까지는.태스크 포스 X의 냉혹한 국장 아만다 월러가 지휘한 최근 임무에서 그들은 러시아 버전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상대하며 기묘한 구체 블랙 볼트를 '구해' 왔다. 그리고 임무 중 팀원 한 명이 잿더미가 되는 희생을 치러야 했다. 그 검고 기이한 구체에 들어 있던 것은 전 우주를 파괴하려는 과대망상증에 걸린 크립톤 출신 독재자 조드 장군이었다. 우주에서 손꼽히는 위험 요소를 두고 월러가 떠올리는 무모한 발상은 무엇일까?블랙 볼트의 에너지는 이미 스쿼드 본부에 있는 모든 사람의 정신을 타락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항상 정신이 나가 있던 미치광이 광대 태자비 할리 퀸은 정신이 돌아올 수밖에. 하지만 갓 제정신으로 돌아온 심리학자 혼자서 블랙 볼트의 광기를 막아 내고, 조드를 쓰러뜨리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이름처럼 '수어사이드'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더하여, Vol. 1에서 이어지는 <태스크 포스 X 개인 파일>에서는 아만다 월러의 시선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단을 꿈꾸는 천재 해커 핵, 간수 잡아먹기를 좋아하는 킬러 크록, 가녀린 그래픽 디자이너 준 문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일급 기밀 자료이니 읽은 후 누설하지 말 것!)조드여, 자비를 베푸소서!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위협에 대처하는 임무를 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전 세계의 가공할 만한 적들과 맞서 왔다. 하지만 일거리를 집으로 가져온 적은 없었다…. 지금까지는!태스크 포스 X의 냉혹한 국장 아만다 월러가 지휘한 최근 임무에서 그들은 러시아 버전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상대하며 기묘한 구체 블랙 볼트를 ‘구해’ 왔다. 그리고 임무 중 팀원 한 명이 잿더미가 되는 희생을 치러야 했다!그 검고 기이한 구체에 들어 있던 것은 전 우주를 파괴하려는 과대망상증에 걸린 크립톤 출신 독재자 조드 장군이었다. 우주에서 손꼽히는 위험 요소를 두고 월러가 떠올리는 무모한 발상은 무엇일까?블랙 볼트의 에너지는 이미 스쿼드 본부에 있는 모든 사람의 정신을 타락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항상 정신이 나가 있던 미치광이 광대 태자비 할리 퀸은… 정신이 돌아올 수밖에! 하지만 갓 제정신으로 돌아온 심리학자 혼자서 블랙 볼트의 광기를 막아 내고, 조드를 쓰러뜨리고,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이름처럼 ‘수어사이드’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더하여, Vol. 1에서 이어지는 <태스크 포스 X 개인 파일>에서는 아만다 월러의 시선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단을 꿈꾸는 천재 해커 핵, 간수 잡아먹기를 좋아하는 킬러 크록, 가녀린 그래픽 디자이너 준 문의 속마음을 들여다본다. (일급 기밀 자료이니 읽은 후 누설하지 말 것!)통제 불가능 자살 특공대무기징역수들이 수감되는 특수 교도소 벨 리브. 이곳 수감자들은 두 가지 중 하나의 선택을 강요받는다. 온종일 독방에 갇혀 있는 것, 혹은 비밀 임무 태스크 포스 X에 지원하는 것.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인 이들은 혹독한 시험을 거쳐 팀의 멤버가 되고, 곧바로 현장에 투입된다. 팀의 이름은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 일명 ‘자살 특공대’이다. 그 이름에 걸맞게 이들이 떠맡는 임무는 위험천만한 것들뿐. 무기징역수들의 집합이기에 임무 달성을 위해서라면 개개인의 생사 역시 중요하지 않다. 일말의 가능성을 막기 위해 멤버 각자의 목에는 소형 폭탄까지 심어져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멤버들은 좀처럼 통제되지 않는데…. 극악한 악당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임무 수행기가 펼쳐진다.나쁜 놈들의 팀업 스토리, 그 새로운 출발점국내에서는 원샷으로 독자들을 만난 적 있는 롭 윌리엄스가 ‘DC 리버스’ 이벤트를 기점으로 새로이 시작되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위해 다시 펜을 들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코믹한 터치로 가득 채운 이 책은, 누구라도 가볍게 읽기 좋은 캐릭터 쇼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다.1987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멤버 변화가 잦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였지만, 이번 ‘DC 리버스’에서는 영화 개봉 이후 시작하는 스토리 라인답게 스크린 속 등장인물들과 유사한 팀이 구성되었다. 또한 리부트 후 처음 등장한 릭 플래그 대령은 영화에서처럼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합류해 현장 지휘 임무를 맡게 되는데, 그의 눈으로 팀원들을 지켜보고 이해해 가는 모습이야말로 신규 독자들이 이 책을 적절한 입문 지점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이유이다.블록버스터 DC 유니버스: 리버스 이벤트에서 출발하여, 작가 롭 윌리엄스와 전설적인 아티스트 짐 리가 제작한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2에서는 태스크 포스 X의 사상 최대 임무가 손에 땀을 쥐는 결말로 이어진다! 스티븐 번, 카를로스 단다, 크리스찬 워드, 주세페 캐먼콜리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 책에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5-8과 <할리 퀸 & 수어사이드 스쿼드 만우절 스페셜> 원샷이 수록되어 있다.리버스(Rebirth), DC 유니버스가 문자 그대로 새로 태어난다!2016년, DC 코믹스 편집부는 충격적인 소식을 발표한다. 불과 5년 전 단행했던 전면 리부트 ‘뉴 52!’에 이어 리런치 ‘리버스’를 감행한다는 것. 리부트는 컴퓨터로 치면 포맷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존의 세계관 설정을 송두리째 바꾼다는 의미를 지닌다. ‘뉴 52!’의 이야기가 시작된 시점은 기존의 슈퍼히어로들이 모두 존재하지만, 아직 세상에서 그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초기 히어로 시대였다.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 우먼은 갑자기 모르는 사이가 되었으며 이후 연재 작품들을 통해 이들 히어로들은 조금씩 본래의 자리를 찾아갔다. 리부트가 포맷이라면 리런치는 시스템 복원이다. ‘리버스’는 ‘뉴 52!’의 큰 이야기 줄기는 이어가면서 세계관 설정의 일부를 ‘뉴 52!’ 이전으로 되돌렸다. ‘플래시포인트’로로 인해 발생한 세계관 재구성이 실제로는 누군가의 거대한 음모였다는 것이 그 골자다. 독자들은 충격 속에서도 큰 호응을 보냈다.함께 읽으면 좋은 책《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1 난장판 (뉴 52!)《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2 바실리스크 라이징 (뉴 52!)《할리 퀸》 Vol. 1 도시의 불꽃 유망주《할리 퀸》 Vol. 2 나가 버린 파워《DC 유니버스 리버스: 디럭스 에디션》《수어사이드 스쿼드》 Vol. 1 블랙 볼트 (DC 리버스)
검은 눈발
좋은땅 / 양승숙 (지은이)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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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양승숙 (지은이)
양승숙 실화 소설. 공대를 졸업한 주인공 윤상희는 화성방직공장으로 발령을 받는다. 여자 엔지니어로는 최초의 채용, 그만큼 고달픈 생활이 그녀를 기다린다. 60년대 방직공장 여공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사들의 온갖 갑질에도 이를 악물고 참고,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시 솜먼지 속의 공장으로 향한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삶을 이들은 과연 버텨 낼 수 있을까?작가의 말 1. 출발 2. 사무사(事無邪) 3. 격동의 계절 4. 제물 5. 호반의 벤치 6. 이단자 7. 감투 8. 숨 쉬는 기계 9. 결혼상담소 10. 보류(保留) 11. 검은 눈발- 1960년대 노동자들의 삶의 애환을 담아…… 『검은 눈발』은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는 한 여자의 삶을 중심으로 1960년대 현장 노동자들의 고통, 슬픔을 폭로한다. 생산성 향상이라는 목표 아래 한 개인의 삶은 처참히 짓밟히고 뭉개진다. 이 소설은 그들의 희생을 통해 당시 현실을 적나라하게 꼬집는 소설이다. 사회의 역군이라는 타이틀은 그들의 희생에 무관심했고, 오로지 경제적 이유로 그들의 삶을 착취하기만 했다. 노동자의 ‘생’은 고달팠고, ‘삶’이란 그들에게 사치였다. 호화스러운 경제 발전 속에 희생된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노동자의 삶을 이해하고,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데브옵스 도입 전략
에이콘출판 / 산지브 샤르마 (지은이), 정아정 (옮긴이) / 2021.06.30
35,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산지브 샤르마 (지은이), 정아정 (옮긴이)
기업이 마주하고 있는 조직 내 다양한 상황별로 어떻게 데브옵스를 도입하면 좋을지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작은 규모의 기업뿐 아니라 대규모 기업에서는 어떻게 데브옵스를 도입하면 좋을지 다룬다. 비즈니스 세부 사항을 고려해 데브옵스 도입 계획을 세우고, 팀이 공동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신속하게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혁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1장. 데브옵스: 개요 __데브옵스의 시작 __데브옵스: 뿌리 ____개발팀 대 운영팀에 대한 생각 __데브옵스: 실천 방안 ____지속적 통합 ____지속적 전달 ____지원 방안 ____시프트 레프트 ____아키텍처와 리스크 경감 ____지속적 개선 ____메트릭 ____비즈니스 영향 요소 __데브옵스: 문화 __요약 2장. 데브옵스 도입 __플레이북 개발 ____목표 대상의 상태 파악(비즈니스 목표와 영향 요소) ____현재 상태 평가 ____혁신 전략 선택 ____혁신 전략 도입 __요약 3장. 데브옵스 혁신 비즈니스 사례 개발 __비즈니스 사례 개발 __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채우기 __고객 부문 ____사업 관련 부서의 고객 부문 ____IT 조직의 고객 부문 __가치 제안 ____사업 관련 부서의 가치 제안 ____IT 조직의 가치 제안 __채널 ____사업 관련 부서의 채널 ____IT 조직의 채널 __고객 관계 ____사업 관련 부서의 고객 관계 ____IT 조직의 고객 관계 __수익 흐름 ____사업 관련 부서의 수익 흐름 ____IT 조직의 수익 흐름 __핵심 자원 ____사업 관련 부서의 핵심 자원 ____IT 조직의 핵심 자원 __핵심 활동 ____사업 관련 부서의 핵심 활동 ____IT 조직의 핵심 활동 __핵심 파트너십 ____사업 관련 부서의 핵심 파트너십 ____IT 조직의 핵심 파트너십 __비용 구조 ____사업 관련 부서의 비용 구조 ____IT 조직의 비용 구조 __요약 4장. 전달 파이프라인 최적화를 위한 데브옵스 전략 __최적화를 위한 데브옵스 ____비즈니스 목적: 최적화 대 혁신 __핵심 주제 ____사이클 타임 최소화 ____배치 크기 축소 ____올바른 문화 확립 __데브옵스 전략 ____전략: KPI와 측정지표 확립 ____전략: 애자일 도입 ____전략: 통합 전달 파이프라인 ____전략: 지속적 통합 ____전략: 지속적 전달 ____전략: 시프트 레프트-테스트 ____전략: 시프트 레프트 - 운영팀 참여 ____전략: 지속적 모니터링과 피드백 ____전략: 릴리즈 관리 ____분야별 데브옵스 도입 전략 ____전략: 모바일 환경에서의 데브옵스 ____전략: 메인프레임 환경에서의 데브옵스 ____전략: 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데브옵스 ____전략: 빅데이터 환경에서의 데브옵스 __요약 5장. 혁신 추진을 위한 데브옵스 전략 __혁신을 위한 최적화 __우버 신드롬 __혁신과 기술의 역할 ____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혁신 ____비즈니스 모델 실험 ____새로운 사용자 참여 모델을 위한 혁신 __핵심 주제 ____다중 속도 IT 달성 ____지속적인 타당성 확인 ____실험 활성화 ____안티프래질 시스템 전달 ____IT 시스템과 안티프래질 __전략: 데브옵스 플랫폼 구축 ____애플리케이션 전달 및 안티프래질 시스템 ____환경 추상화 ____클라우드 호스팅 데브옵스 플랫폼 ____서비스형 인프라 ____추상화 계층으로서의 오픈스택 히트 ____서비스형 플랫폼 ____컨테이너 __전략: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제공 ____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____12 팩터 앱 ____클라우드 네이티브 ____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 ____마이크로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 __전략: API 경제적 개발 ____배포 자동화와 API ____데브옵스 플랫폼과 API __전략: 혁신을 위한 조직 구성 ____대기업 혁신문화 조성 __요약 6장. 기업에 데브옵스 확대 적용 __핵심 주제 ____조직 문화 ____도구와 관행의 표준화 ____체계적 도입 ____조직 사일로 타파 __전략: 데브옵스 역량 센터 ____데브옵스 역량 센터의 기능과 목표 ____핵심 역량 센터의 역할 ____데브옵스 코치 ____역량 센터 설립 __전략: 규모에 맞는 혁신문화 개발 ____제안 관리팀 __전략: 지속적 개선문화 개발 ____도입 로드맵 개발 ____지속적 개선과 가치 흐름 지도 __전략: 데브옵스 팀 모델 __전략: 도구 및 프로세스 표준화 ____데브옵스 통합 플랫폼 표준화 __전략: 데브옵스 보안 고려사항 ____보안 관련 위험 관리 ____데브옵스 프로세스 및 플랫폼 보안 문제 해결 ____API의 경제성과 보안성 __전략: 데브옵스 및 아웃소싱 ____전략적 아웃소싱 ____IT 공급망 ____아웃소싱으로 데브옵스 활성화 __요약 7장. 기업 내 데브옵스 도입 이끌기 __전략: 혁신 활동으로서의 데브옵스 ____행동해야 할 설득력 있는 이유 ____데브옵스 혁신 안티 패턴 __전략: 협업과 신뢰의 문화 개발 ____가시성을 통한 신뢰성 확보 ____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__전략: 사업 관련 부서를 위한 데브옵스 사고방식 ____사업 관련 부서와 IT 부서의 협력 ____데브옵스 혁신 참여 ____섀도 IT는 밝은 곳으로 __전략: 파일럿 프로젝트 시작 ____파일럿 프로젝트 선택 ____임원진의 지지 __전략: 항공모함에서 유니콘 키우기 ____아이디어 육성 __요약 부록 사례 연구: 데브옵스 도입 로드맵 예 __조직 배경 __로드맵 구조 ____데브옵스 최적화 및 혁신 워크숍 ____배경과 컨텍스트 __도입 로드맵 ____비즈니스 영향 요소 ____기존 IT 계획 ____병목현상 ____근본 원인 ____데브옵스 실천 방안 ____로드맵 도입 ____참고문헌 ____찾아보기★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데브옵스 요소와 역량 이해 ■ 다중 속도 IT 환경에 대응 ■ 대기업에서 데브옵스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목표 식별 ■ 저비용, 낮은 리스크로 고부가가치 혁신 및 최적화 달성 ■ 운영 릴리즈 효율성을 높여 비즈니스 목표 이상으로 달성 ■ 메인프레임, 모바일,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클라우드 기술에 데브옵스 적용 ★ 이 책의 대상 독자 ★ 애플리케이션 전달 파이프라인의 이해당사자인 조직 내 모든 팀원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오너부터 애널리스트, 아키텍트, 디자이너, 개발자, 테스터, QA 팀원, 자동화 엔지니어, 인프라 엔지니어, 운영 실무자,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시스템 관리자, 문서작성 담당자, 프로젝트 관리자, 서비스 총괄, 고위 임원까지 모두가 이해당사자다. 맡은 역할은 조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데브옵스 도입에 따라 조직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며 진화하고 혁신해야 한다. ★ 이 책의 구성 ★ 1장에서는 데브옵스 개요를 알아본다. 여기서는 데브옵스의 기원부터 오늘날까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데브옵스를 구성하는 실천 방법과 기능을 규정하고 이 책의 전제인 데브옵스 혁신과 데브옵스의 넓은 정의를 살펴본다. 2장에서는 팀의 리더 위치에 있는 코치와 주장, 팀의 핵심선수가 해야 할 일에 초점을 맞춘다. 팀을 위한 플레이북, 즉 적절한 경기 전략을 개발하고 선택하기 위해 경기 컨디션과 경쟁 팀을 평가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IT 관리,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관리자, 서비스 총괄, 팀 리더, 선임 실무자, 데브옵스 코치를 위한 내용이다. 이 역할 중 하나를 맡길 원하는 사람도 포함한다. 3장에서는 적절한 후원과 투자로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데브옵스를 도입할 때 필요한 비즈니스 사례 구축 지침을 제공한다. 4~6장은 실제 전략이며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4장 - 최적화를 위한 데브옵스 전략: 낭비요소를 제거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 전달 파이프라인 최적화 전략 ■5장 - 혁신을 위한 데브옵스 전략: 변화를 꾀하고 여러 아이디어를 시험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전달 파이프라인을 빠르고 민첩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 ■6장 - 조직 전체(기업)에 적용하기 위한 데브옵스 확대 전략: 조직성숙도가 제각각이고 크고 복잡하고 분산된 조직 전반에 데브옵스 도입 확대를 위한 전략 7장에서는 데브옵스 도입을 추진하려는 임원진을 위한 내용을 다룬다. 스포츠 팀의 단장이나 운영진처럼 기업 임원진은 기업 운영을 위한 결정을 내리고 조직의 문화와 방향을 설정한다. 임원진은 데브옵스 도입을 수행하기 위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도입에 필요한 투자와 후원도 해야 한다. 도입에 따른 여러 변화에 대한 비즈니스 사례의 구축 방법을 알아야 하고 투자수익률도 결정해야 한다. 선두에 서서 기업 전반에 걸친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 부록에는 가치 흐름 지도 연습을 위해 만든 가상은행에 데브옵스 도입 로드맵 예시가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피아노 가사 + 연주곡집 미니미니 키링북
더모던 / 정연 (지은이) / 2025.10.31
9,800원 ⟶ 8,82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정연 (지은이)
OTT 플랫폼 N사 영화 부문 40여 개국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 열광적인 무대와 서사가 이제 피아노 가사+연주곡집으로 재탄생했다. 영화 OST를 피아노로 만날 수 있는 공식 가사 및 악보집으로, 다양한 연주 레벨과 편성에 맞추어 총 18곡을 수록했다. Easy 버전 10곡은 바이엘 후반~체르니 100번 수준으로, 기초 학습자도 쉽게 도전이 가능하다. Original 버전 4곡은 영화 속 감동을 그대로 옮긴 정통 편곡이다. For Hands(연탄) 버전 4곡은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협연용 편곡이다. 또한 일부 곡에는 반주 음원이 제공되어, 혼자서도 마치 공연장에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Takedown/ How It’s Done/ Soda Pop/ Golden/ Strategy/ Your Idol/ Free/ What It Sounds Like/ 사랑인가 봐Love, Maybe/ 오솔길 Path스크린에서 무대로, 무대에서 건반으로 팬심과 연주의 즐거움이 만나는 순간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면, 이제 그 감동은 피아노 건반 위에서 다시 살아난다. 이 연주곡집은 단순한 OST 악보집을 넘어, 누구나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초 학습자에게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Easy 버전 숙련 연주자에게는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한 Original 버전 함께 연주하며 무대의 감각을 나눌 수 있는 For Hands 버전 《케이팝 데몬 헌터스 피아노 가사+연주곡집》은 팬들에게는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소장품이자, 연주자들에게는 K-Pop OST를 무대 위에서 직접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다. 화제의 애니메이션과 세계적인 음악 장르가 만나 탄생한 이번 악보집은, 연주와 감상, 팬심과 예술적 성취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음악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17 에듀프로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공법 기본서
에듀프로 / 에듀프로 교수진 지음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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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로소설,일반에듀프로 교수진 지음
방대한 분량의 공인중개사 기본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수험생의 개념이해 및 이론 확립에 최적화하여 설명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 및 최신개정법령을 완벽히 반영하였다. ‘이론+문제’ 구성을 통해 이론을 적용하여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여 기본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부동산공법 CHAPTER01 부동산공법의 의의 및 성격 제1절 부동산공법의 의의 20 제2절 부동산공법의 성격 20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CHAPTER01 총칙 32 CHAPTER02 광역도시계획 42 CHAPTER03 도시·군 기본계획 52 CHAPTER04 도시·군 관리계획 59 CHAPTER05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제도 제1절 용도지역 78 제2절 용도지구 100 제3절 용도구역 1058 제4절 2 이상의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에 걸치는 대지에 대한 적용기준 116 CHAPTER06 지구단위계획구역 119 CHAPTER07 개발행위의 허가 등 129 CHAPTER08 도시·군 계획시설사업의 시행 160 CHAPTER09 보칙 등 제1절 도시계획위원회 189 제2절 시범도시의 지정·지원 191 제3절 국토이용정보체계의 활용 195 제4절 그 밖의 사항 195 적중예상문제 204 「도시개발법」 CHAPTER01 총칙 218 CHAPTER02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등 제1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220 제2절 개발계획의 수립 및 변경 225 제3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절차 등 229 CHAPTER03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제1절 시행자 및 실시계획 등 235 제2절 실시계획 245 제3절 도시개발사업의 시행방식 250 CHAPTER04 비용의 부담 등 제1절 비용부담 282 CHAPTER05 보칙 등 제1절 사업시행을 위한 조치 288 제2절 벌칙 291 적중예상문제 294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CHAPTER01 총칙 302 CHAPTER02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제1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기본계획) 307 제2절 정비구역의 지정 310 CHAPTER03 정비사업의 시행 제1절 정비사업의 시행 322 제2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조합의 설립 등 334 제3절 사업시행계획 등 353 제4절 정비사업시행을 위한 조치 등 363 제5절 정비사업의 시행 370 제6절 공사완료에 따른 조치 등 381 CHAPTER04 비용의 부담 등 제3절 사업시행계획 등 353 제4절 정비사업시행을 위한 조치 등 363 CHAPTER05 정비사업전문관리업과 감독 등 제1절 정비사업전문관리업 390 제2절 감독 등 393 CHAPTER06 보칙 및 벌칙 제1절 보칙 398 제2절 벌칙 401 적중예상문제 404 「건축법」 CHAPTER01 총칙 제1절 「건축법」의 제정 목적 412 제2절 용어 정의 412 제3절 「건축법」의 적용범위 및 지역 423 제4절 「건축법」 적용의 특례규정 425 제5절 건축위원회 428 CHAPTER02 건축물의 건축 제1절 건축에 관한 입지 및 규모의 사전결정 432 제2절 건축허가 433 제3절 건축신고 441 제4절 허가·신고사항의 변경 442 제5절 용도변경 443 제6절 가설건축물 452 제7절 건축절차 455 CHAPTER03 건축물의 대지 및 도로 제1절 대지 468 제2절 도로 470 CHAPTER04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제1절 구조내력 등 475 제2절 거실과 직통계단 등 477 제3절 방화에 관한 규정 482 CHAPTER05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제1절 건축물이 대지의 지역 등에 걸치는 경우 488 제2절 건폐율·용적률 489 제3절 대지의 분할제한과 공지 490 제4절 면적·높이 등의 산정방법 493 제5절 건축물의 높이 제한 498 CHAPTER06 건축설비 503 CHAPTER07 공개공지 등 506 CHAPTER08 특별건축구역 508 CHAPTER09 보칙 제1절 감독 522 제2절 위반건축물 둥에 대한 조치 등 522 제3절 이행강제금 523 제4절 기존의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시정명령 528 제5절 특례 및 건축분쟁전문위원회 529 제6절 벌칙 532 적중예상문제 536 「주택법」 CHAPTER01 총칙 544 CHAPTER02 주택의 건설 등 제1절 주택건설사업자 552 제2절 주택조합 556 제3절 주택건설사업의 시행 565 제4절 사업시행에 관한 조치 등 576 제5절 사업의 시행 580 제6절 공업화 주택의 인정 등 588 CHAPTER03 주택의 공급 제1절 주택의 공급 589 제2절 주택공급질서 유지 594 CHAPTER04 리모델링 제1절 리모델링의 허가 등 604 CHAPTER05 주택상환사채 제1절 주택상환사채 등 612 CHAPTER06 보칙 615 CHAPTER07 벌칙 618 「농지법」 CHAPTER01 총설 630 CHAPTER02 농지의 소유 635 CHAPTER03 농지의 이용 제1절 농지의 이용증진 등 646 제2절 대리경작제도 650 제3절 농지의 이용 등 652 제4절 농지의 임대차 등 653 CHAPTER04 농지의 보전 등 제1절 농지진흥지역의 지정·운용 656 제2절 농지의 전용 662 CHAPTER05 보칙 및 벌칙 674 부록 기출 686[신간소개] 2017년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한 종합적 기본이론서 방대한 분량의 공인중개사 기본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수험생의 개념이해 및 이론 확립에 최적화하여 설명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 및 최신개정법령을 완벽히 반영하였다. ‘이론+문제’ 구성을 통해 이론을 적용하여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여 기본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1. 학습가이드 제공 파트별 출제 비중 제공을 통해 학습 중요성 및 학습 비중에 따른 학습 가이드 제시 2. 최신 출제경향 및 최신 개정법령 반영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제28회 출제 가능한 문제예측, 출제경향 예측 새롭게 개정된 법령을 완벽 반영하여 제28회 시험에 철저히 대비 3. 학습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 구성 ‘기본이론 + 핵심정리 + 관련 판례 + 용어정리 + 점검 문제’를 통한 기초학습부터 기본-심화-요약학습, 학습한 이론의 문제적용까지 가능한 체계적 구성
황금무덤 금정굴 거짓에 맞서다
인권평화연구소 / 신기철 (지은이) / 2018.10.01
35,000

인권평화연구소소설,일반신기철 (지은이)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산 자들의 활동 기록으로, 1950년에 일어난 금정굴 사건의 진실을 이야기한다. 금정굴 사건은 1950년 10월 고양 금정굴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이 집단학살당한 사건으로, 학살자는 대한민국 경찰과 그의 지휘를 받던 민간 치안 조직이었다.머리말, 거짓에 맞선 투쟁을 기록하기 제1부 학살 제1장 분단은 학살과 전쟁의 씨앗이었다 1. 해방, 자주독립국가를 향하여 2. 분단과 독재 체제 제2장 전쟁이 일어나다 1. 전략적 후퇴 2. 3개월 부역의 낙인 3. 인민군 후퇴와 유엔군 수복 사이 제3장 ‘황금구덩이’의 슬픔 1. 수복인가 점령인가 2. 금정굴 3. 또 다른 고양지역 민간인학살 사건 4. 금정굴과 고양지역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제4장 진실, 함께 묻히다 1. 군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개입 2. 금정굴 학살 확인 3. 진실의 왜곡 4. 검찰로 넘어간 금정굴 사건 5. 그들만의 재판 6. 기록에서 확인되는 명단 제2부 진실 제5장 부인-발굴-회피 1. 끝나지 않은 전쟁, 계속되는 학살 2. 발굴 전야 4. 10년 강산이 변하고 제6장 진실화해위원회 1. 진실화해위원회 활동의 시작 2. 조사 3. 진실규명 4. 권고와 후속 조치 제7장 멀기만 했던 명예회복의 길 1. 여전한 오해 2. 후속 조치 미루기 3. 국가배상 소송 4. 평화공원 추진과 좌절 5. 현장보전과 유해안치만이라도 제8장 황금무덤의 미래 1. 기억하기 2. 2기 진실화해위원회와 완전한 과거청산 맺음말, 거짓 시대의 끝이 보인다 부록1_고양지역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명단 부록2_희생자 소개 부록3_추모시 모음 부록4_참고 자료 부록5_금정굴 사건 연표 참고 문헌 찾아보기1950년 10월 고양 금정굴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이 집단학살당했다. 학살자는 대한민국 경찰과 그의 지휘를 받던 민간 치안 조직이었다. 대한민국은 왜 자기 국민들을 학살했을까? 부모라는 이유로, 형이나 동생이라는 이유로 죽여야 했을까? 아버지와 딸, 어머니와 아들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죽여야 했을까? 이 “평범한 악(evil)”을 숨겨 온 대한민국은 과연 나라라고 할 수 있을까? 금정굴 사건의 진실을 찾아 떠난 여정이 어느 덧 28년이 되었다. 이 책은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산 자들의 활동 기록이다.1950년 금정굴일제에 강제동원된 금정굴 희생자 심봉식1941년까지 식민지 조선에서 개발된 금광은 2만 개를 넘었다. 금정굴도 그 중 하나였다. 일제강점기 주민들이 겪었던 가장 큰 피해는 강제 징병과 징용이었다. 금정굴 희생자 파주 운정리 채기동, 송포면 법곳리 심봉식, 김석권의 형 김권 등의 피해사실이 확인된다. 해방 후 미군정과 결탁한 친일 세력이 다시 집권했고 남북 분단이 시도되면서 전국에서 갈등이 고조되었다. 해방 후 고양에서는 이른바 원당면 사건, 남로당 고양군당 사건, 인민유격대 입산기도 사건, 월북 기도 사건 등이 발생했다. 이어 탄압과 감시 체계인 국민보도연맹이 조직되었다.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하자 고양 파주 지역을 방어하던 국군 1사단은 나흘 만에 한강을 건너 김포지역으로 이동했다. 주민들은 “아군이 북진하고 있으니 동요하지 말라”는 대통령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안심하고 있을 때였다.인민군이 고양을 점령했을 때 대부분의 청년들은 대한청년단이나 민보단, 국민보도연맹 등 관변 단체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러다보니 점령군에 의해 조직된 자위대나 민주청년연맹에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역시 옛 우익 단체 출신이 대부분일 수밖에 없었다. 3개월 뒤 이제 정반대 현상이 벌어지게 되었다. 수복한 고양경찰서에서 치안대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대부분이 인공의 자위대나 민청에서 활동했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승만 정부는 “장”자 붙은 자를 모두 처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고양경찰서가 수복되고 치안대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이 연행되었다. 끌려간 사람 대부분은 부역 의심을 받는 사람들의 가족이었다. 이후 20일 동안 고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의용경찰대, 태극단원 등 60여 명이 번갈아 가며 학살을 저질렀다. 고양 금정굴 사건의 마지막 날인 10월 25일 20명이 학살당하는 현장에는 고양경찰서장까지 직접 가담했다. 금정굴은 고양경찰서에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야산에 위치에 있었으므로 30분 이상을 걸어야 했다. 처음에는 가장 빠른 길인 일산시장 관통로를 지나갔는데, 이를 목격한 주민들이 많아지자 그다음부터는 목격자가 적은 철길로 우회했다. 나중에는 트럭을 이용하여 금정굴 현장으로 이송하기도 했다. 총살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되는 경찰관은 이무영 서장을 비롯해 12명이며, 의용경찰대원은 이진 등 26명, 태극단은 단장 이장복 등 20여 명이었다.전쟁 당시 이승만의 핵심 권력 기구였던 군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0월 18일 진짜 부역자들이 군경 가족을 살해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10월 22일 고양경찰서에 감금되었던 김상용 노인을 석방하고 다음 날 면담했다. 김상용은 금정굴 희생자 김석권의 부친이었다.10월 23일과 25일에도 금정굴에서의 학살은 계속되었고 이들의 조사는 10월 26일 다시 시작되었으니 25일이 마지막 학살일이었던 것이다. 의용경찰대원 25명, 시국대책위원 2명, 경찰관 여러 명이 조사를 받았고 11월 8일에는 금정굴 현장검증까지 이루어졌다. 이중 25명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으며 11월 20일 8명에 대해서만 공판청구서를 작성하고 나머지 17명을 석방했다. 이들 8명에 대한 재판은 12월 22일 열렸다. 재판 결과 사형 2명, 징역 15년 2명, 징역 10년 1명, 형 면제 3명이었다. 이 재판을 통해 금정굴 학살은 은폐되고 전쟁범죄자였던 이승만 정부는 법의 수호자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계속된 역사 왜곡태극단 묘지에 세워진 박정희 친필 추모비이제 고양시는 전쟁과 반공의 도시가 되었다. 금정굴 가해 세력들은 1950년 9월 28일 덕이리 은장마을 방공호에서 희생된 태극단원 13명 등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 1957년 9월 송포면 덕이리 앵골고개 현 현충공원 터에 합동 묘지를 조성하고 상당수 시신도 없는 상태로 45개의 봉분을 만들었다. 5·16 쿠데타로 4·19 혁명의 위대한 업적을 무너뜨린 박정희 군부독재 세력은 태극단 묘역을 반공 유적으로 미화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1961년 8월 대부분이 가묘인 공동묘지를 제1호 반공 유적으로 선정했으며, 한국일보사의 지원 아래 5천여 평에 이르는 공원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3개월 만인 같은 해 12월 3일 박정희의 친필이 새겨진 추모비 제막식을 열었다. 1962년에는 태극단 희생자 유족들에게 보훈연금이 지급되기 시작했다. 군인도 경찰도 아닌 민간인들의 죽음에 대한 이런 보훈 대접은 당시나 지금이나 법률적인 근거도 불분명하게 이루어진 것이다.금정굴 사건에 대한 은폐 시도는 물론 태극단 활동에 대한 미화 조작은 전두환의 집권 이후 강화되었다. 1979년 12·12쿠데타로 군부를 장악한 전두환 신군부 세력 국보위는 1980년 태극단의 반공 활동을 검토했고 그 결과 1982년 7월 태극단의 활동이 반공 교재의 소재가 되어 경기도 내 각 학생들에게 보급되기도 했다. 태극단원들은 정부의 지원으로 1983년 《태극단 투쟁사》를 발간했다.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는 위 책의 내용을 요약하여 에 수록했고 1984년에는 국방부 영화제작소에서 ‘태극단’ 활동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1994년 전쟁기념관 2층에는 수복 전후 태극단원들이 활동한 흔적들이 전시되어있다. 이들의 활동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사회의 민주화 활동에 반대하며 문익환 목사의 방북 반대, 전교조 비난, 전국노동조합협의회 활동 비난, 북한 민주화 촉구,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4·19 추모 반대, 명지대 강경대 열사 추모 집회 반대, 5·18 민주화운동 추모 반대, 전국대학생협의회 규탄 등에 집중되었다. 민주화와 발굴고양 지역에는 1988년 6월 항쟁 이후 고양시민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갔다. 그리고 1992년의 문민정부 출범과 지방자치제의 실시는 그동안 이념 공격에 억눌려있던 유족들이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1995년 10월 4일 발굴된 유골의 모습1993년 9월 유족회가 구성되어 첫 위령제를 열었다. 이때부터 시작된 유족들의 활동과 언론의 발표로 서서히 진실이 알려졌다. 두 차례의 위령제를 개최하면서 대통령, 국회, 고양시의회 등 각 국가기관에 진상규명과 유해발굴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1995년 세 번째 위령제를 마친 유족들이 현장 발굴에 나섰고 발굴 엿새째인 9월 29일 8m 깊이에서 뒤얽힌 유해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최소 153명 이상의 유해를 발굴한 유족들은 억울한 죽음이 입증되었으므로 청와대와 국회로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요구하며 달려갔지만 이들은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못했다. 갈 곳 잃은 유품 8백여 점과 153구의 유해는 서울의대 법의학과 이윤성 교수의 도움으로 서울대 의대에서 ‘잠시’ 보관할 장소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잠시’는 발굴 20년을 훌쩍 넘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유해는 안치되지 못하고 서울대 의대에서 청아공원으로, 다시 하늘문공원으로 계약 기간에 따라 떠돌고 있다.
더 멘탈
대경북스 / 문기명 (지은이)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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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소설,일반문기명 (지은이)
멘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부자로 만들어주는 20가지 멘탈 관리 비법. 인류는 진화하면서 숱한 문명의 이기를 양산했다. 그로 인해 국가 간, 개인 간 엄청난 부의 격차가 생겨날 수밖에 없었다. 삶이 존재하는 한 그 격차는 피할 수 없다. 가장 간단한 의식주부터 시작해서 교육의 격차, 꿈의 격차도 엄청나다. 하지만 그 격차를 줄이고 넘어서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과 같은 ‘멘탈’이다. 이 책은 격차의 벽을 넘어서지 못하고 스스로를 무너트려 과거라는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고 살아가는 사람들, 격차의 벽을 자신만의 확고한 멘탈로 무너트린 뒤 가장 멋지게 부를 축적하면서 이타적인 현재를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책머리에 1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첫 번째 비법 돈으로 멘탈을 가르치다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나를 다스리는 것이다 성공의 초심을 잃지 말아라 2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두 번째 비법 아는 것과 하는 것 여행 사기사건 3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세 번째 비법 우주는 나와 연결되어 있다 멈추지 않는 한 실패는 없어요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계단일 뿐이야 4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네 번째 비법 관계에도 거리가 중요하다 5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다섯 번째 비법 6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여섯 번째 비법 나에게 자기계발은 선물이다 7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일곱 번째 비법 식탁에 앉아봐 8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여덟 번째 비법 스마트폰이 나를 잡아먹고 있다 변화해야 할 때 변화하지 않으면 4:30, 마음이 외로우면 몸도 외롭다 양에서 질로 시작하다 보면 끝이 보인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돈을 벌고 싶다면 배우고 가르쳐라. 나에게 칭찬하기 나를 위해 우겨주는 사람 꾸준함도 유니크해야 한다 난 게으르다 하루를 버티는 힘 내 몸이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면 9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아홉 번째 비법 나의 생각 폴더 10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 번째 비법 나의 멘탈을 가로막는 3가지 믿음 꿈에 투자하라 11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한 번째 비법 왜 나만 힘든 걸까 12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두 번째 비법 네가 최고야 13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세 번째 비법 14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네 번째 비법 잃어버린 일자리를 일거리로 만들어야 한다 최고의 기회인 순간 15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다섯 번째 비법 7시간 28분의 전화통화 나와의 대화, 자연과의 대화, 신과의 대화 16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여섯 번째 비법 연출이 뭐라고 생각해? 사업가는 연출가다 17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여섯 번째 비법 KFC 켄터키 대령 거절과 실패 2008년 겨울 JFK공항 분명 내가 여기 온 이유가 있을 거야 18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여덟 번째 비법 기명아 니 맞나? 또다시 병근이를 만나러 갔다 벌과 꽃 19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열아홉 번째 비법 테스트 말은 마음에서 나온다 20장 부의 전환을 이루는 마지막 비밀 포기하지 마라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60대의 나에게…멘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부자로 만들어주는 20가지 멘탈 관리 비법! 2008년 미국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촉발된 전세계 금융위기 상황에서 필자는 와이프와 8개월 된 아이를 데리고 뉴욕으로 유학길을 떠났다. 낮에는 학교를 다니고 하교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서 결국 기초수급대상자까지 되었으며 죽음까지도 생각할 만큼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오늘 하루만 이겨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멘탈을 잡는 순간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3년 뒤 8개국에서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며 업계에서 최연소 백만장자 서클에 가입하게 되었다. 현재 20년 간 비즈니스를 하며 얻은 멘탈관리법을 전파하며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있으며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통해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는 멘탈코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필자의 경험담에서 비롯된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적이다. 성공한 자만의 남다른 멘탈(마인드)이 무엇인지를 어려운 경영학 이론 대신, 자신이 겪은 가족사, 그리고 절망 직전의 상황에서 반전을 이뤄 발군의 자리에 오르게 된 필자 고유의 삶의 태도를 스토리텔링하듯 보여주고 있다. 세상사! 어쩌면 그 요체는 부귀공명이 아니겠는가? 다들 부귀공명에 초연한 것처럼 행동해도 솔직한 내면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부귀(富貴)를 향한 길이 바로 삶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돈과 권세, 그걸 잡으려면 마인드(멘탈)가 바로잡혀 있어야 한다. 돈만 잡으려고 하면 돈은 도망간다. 돈은 돈 밖의 문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돈이 있다. 사람에게서 멀어지면 돈도 달아나 버린다. 인간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돈은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유대인은 《탈무드》라는 지혜의 경전을 통해 세상의 부귀를 불러들이는 방법을 후손에게 가보처럼 전달하고 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터득한 필자만의 노하우를 독자분들에게 전하고 있다. 인류는 진화하면서 숱한 문명의 이기를 양산했다. 그로 인해 국가 간, 개인 간 엄청난 부의 격차가 생겨날 수밖에 없었다. 삶이 존재하는 한 그 격차는 피할 수 없다. 가장 간단한 의식주부터 시작해서 교육의 격차, 꿈의 격차도 엄청나다. 하지만 그 격차를 줄이고 넘어서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신이 우리에게 준 선물과 같은 ‘멘탈’이다. 이 책은 격차의 벽을 넘어서지 못하고 스스로를 무너트려 과거라는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고 살아가는 사람들, 격차의 벽을 자신만의 확고한 멘탈로 무너트린 뒤 가장 멋지게 부를 축적하면서 이타적인 현재를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러려고 미국까지 갔어?”그런 말은 듣고 싶지 않았다.그런 마음이 있었기에 귀국을 한다고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미루고 싶었다. 그러자 아내가 다시 나의 가슴을 후비는 말을 던졌다.“우리 아직 젊잖아! 우린 지금 시작해도 뭐든지 할 수 있잖아!” 사람은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반대로 표현하면 사람은 누구나 일어설 수도 있다.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바로 성공의 초심이다. 이 책을 지금 읽고 있는 당신은 분명 성공의 초심을 간절히 원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분명 당신은 다시 일어설 것이고, 성공의 문을 여는 과정에 이미 들어와 있음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봐라.난 성공자다. 난 성공자다.
글 쓰는 삶의 미학
북랩 / 김선황, 김효진, 백란현, 서미소, 서영식, 오승하, 이성애, 이은정, 장진숙, 정원희, 최주선 (지은이) /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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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김선황, 김효진, 백란현, 서미소, 서영식, 오승하, 이성애, 이은정, 장진숙, 정원희, 최주선 (지은이)
글쓰기를 통해 달라진 자신을 돌아보면서 독자들이 글 쓰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이팅 코치 11명이 쓴 글이다. ‘글을 쓰면서 나는 이렇게 달라졌다’, ‘상처와 아픔, 희망이 되는 순간’, ‘그 시절의 고난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가치 없는 인생은 없다’ 등 4장 총 44편으로 구성되어 인생에 대한 가치를 다시 되새겨보는 과정을 담은 글이다. 글을 쓰면서 겪은 여러 가지 경험과 삶에 대한 변화, 상처를 극복하며 배우는 용서하는 법, 고난으로 배운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으며, 인생의 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삶의 가치를 깨닫는 경험을 고백하고 있다.들어가는 글 (백란현) 1장 글을 쓰면서 나는 이렇게 달라졌다 1-1. 삶의 한 귀퉁이가 정돈됩니다 (김선황) 1-2. 글이 나를 만들다 (김효진) 1-3. 책을 쓰면 달라집니다 (백란현) 1-4. 글쓰기가 준 마음의 확장 (서미소) 1-5. 나를 향해 나아가는 글쓰기 (서영식) 1-6. 속도보다는 방향, 멈추면 보이는 삶 (오승하) 1-7. 글을 쓰면서 인생을 배운다 (이성애) 1-8. 글쓰기, 다시 찾은 내 삶 (이은정) 1-9. 위기, 전환점이 되는 순간 (장진숙) 1-10. 삶을 요약하는 방법을 배웠다 (정원희) 1-11. 펜 끝에서 시작된 인생의 새로운 여정 (최주선) 2장 상처와 아픔, 희망이 되는 순간 2-1. 유전자를 극복해 갑니다 (김선황) 2-2. 상처를 나누다 (김효진) 2-3. 철저하게 혼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백란현) 2-4. 글쓰기를 통해 배운 마음의 용서 (서미소) 2-5. 괜찮아. 잘하고 있어 (서영식) 2-6. 하루를 살아도 충만한 하루 (오승하) 2-7. 상처와 아픔도 넘어서면 희망이다 (이성애) 2-8. 상처가 남긴 선물 (이은정) 2-9. 이제 희망을 씁니다 (장진숙) 2-10. 엄마 이제 그만 헤어져요 (정원희) 2-11. 상처의 언어, 성장의 발자국 (최주선) 3장 그 시절의 고난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3-1. 금지된 것을 소망합니다 (김선황) 3-2. 삶이 주는 선물을 받다 (김효진) 3-3. 연구부장, 라이팅 코치 되다 (백란현) 3-4. 삶의 전환점, 글쓰기로 나를 만나다 (서미소) 3-5. 고난은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 (서영식) 3-6. 60이 된 내가 현재의 나를 자랑할 수 있도록! (오승하) 3-7. 통장에 있는 돈은 숫자에 불과해 (이성애) 3-8. 나를 단단하게 만든 순간들 (이은정) 3-9. 위기에는 독서 (장진숙) 3-10. 100일간의 동거 (정원희) 3-11. 예상치 못한 조각들의 아름다운 조화 (최주선) 4장 가치 없는 인생은 없다 4-1. 글쓰기는 ‘마주하기’입니다 (김선황) 4-2. 엉킨 매듭을 글로 풀다 (김효진) 4-3. 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 (백란현) 4-4. 인생의 모든 순간이 주는 가르침 (서미소) 4-5. 글 쓰면 달라지는 삶 (서영식) 4-6. 때로는 더 큰 자신을 뛰어넘어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갑니다 (오승하) 4-7. 보이스피싱에 속은 건 내 잘못이 아니야 (이성애) 4-8. 일상의 소중한 순간, 나를 빛나게 하다 (이은정) 4-9. 일상은 메시지가 된다 (장진숙) 4-10. 내 안의 보석을 세상 밖으로 꺼내는 일 (정원희) 4-11. 글쓰기 렌즈로 바라보는 일상의 조각들 (최주선) 마치는 글내 삶의 모든 순간에 의미가 있다 인생을 고쳐 쓸 수 없지만, 글쓰기로 재해석할 수 있다. 내 안의 보석을 세상에 꺼내는 힘, 글쓰기의 마법! 고난을 추억으로, 상처를 지혜로 글 쓰는 순간, 인생은 예술이 된다! 라이팅 코치 11인이 전하는 성찰하고 치유하는 글쓰기의 미학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달라진 자신을 돌아보면서 독자들이 글 쓰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기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이팅 코치 11명이 쓴 글이다. ‘글을 쓰면서 나는 이렇게 달라졌다’, ‘상처와 아픔, 희망이 되는 순간’, ‘그 시절의 고난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가치 없는 인생은 없다’ 등 4장 총 44편으로 구성되어 인생에 대한 가치를 다시 되새겨보는 과정을 담은 글이다. 글을 쓰면서 겪은 여러 가지 경험과 삶에 대한 변화, 상처를 극복하며 배우는 용서하는 법, 고난으로 배운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으며, 인생의 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삶의 가치를 깨닫는 경험을 고백하고 있다. 이들 작가의 삶이 모두 평탄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고난의 길만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들 모두는 여러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글쓰기를 통해 과거를 지혜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의 우울한 경험이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가족 간의 갈등이나 가난이나 질병에서 오는 시련 등 상처를 입거나 위기에 처할 때, 작가들은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법을 배운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 한다. 누구나 인생은 그리 간단하지도 만만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삶의 모든 순간은 의미가 있다. 그래서 작가들은 글 쓰는 삶에 참여하기를 권유하고 있다. 독자는 작가들의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보면서 반면교사(反面敎師)로, 혹은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좀 더 나아가,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공감한 사람들이라면 독서와 글쓰기의 힘을 믿고 글 쓰는 삶의 미학에 참여할 용기를 갖게 되지 않을까?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손을 번쩍 들었다. “제가 할게요” 무대 앞에 섰다. 까만 눈동자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가슴만큼이나 손이 떨렸다. 핸드폰 자판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노래 제목을 치고 반주를 찾아야 하는데 손이 떨려 자판이 처지지 않았다. 앞자리에 앉아 있던 작가가 나와서 찾아주었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두 손으로 마이크를 꽉 잡았지만, 마이크는 내 손에서 벗어나려고만 한다.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반주에 내 목소리를 맞추는데 숨이 찼다.노래를 부르고 나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내가 노래하겠다고 낯선 자리에서 손을 든 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돌아와 내 자리에 앉자, 옆에 있던 작가님이 어떻게 그런 용기가 났냐며 희한한 듯 바라본다. 나도 어안이 벙벙했다. 주위에서 칭찬까지 해주니 대단한 걸 해낸 느낌이었다. 그 칭찬 한마디가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다. 노래를 잘해서가 아니라 용기 내서 앞에 나갔다는 것에 대한 칭찬이라 생각하니 나에 대한 자존감이 용솟음쳤다. “안 돼, 하지 마, 창피하잖아! 뭘 하려고 해!”라는 내 안의 부정적인 속삭임을 이기고 무대 앞에 서서 노래했다는 생각에 마냥 내가 대견했다. 작가님들의 칭찬 한마디 한마디에 ‘가수를 해야 했나?’ 하며 즐거운 상상도 했다.이후로 가끔 노래를 불렀다. 집에 있는 앰프를 뒤풀이에 가져갔다. 작가님들이 자신들 사인회 때도 가져와서 노래해 달라고 섭외가 들어오기도 했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과 추억은 아쉬움이 많다. 어릴 때 왜 그렇게 장사하는 걸 부끄러워했을까. 철이 들고 나서는 가족을 위해 고생하는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알 수 있었다. 누구에게나 당당하게 장사를 하신다고 말했다. 장사하실 때 많이 도와드리진 못했다. 추석 대목에 딱 한 번 같이 새벽에 생선을 사러 간 적이 있었다.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트럭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갔다. 수십 군데를 다니면서 물건을 주문하고 차에 가득 실어서 다시 시장으로 돌아왔다. 시장에 물건을 내리고 나는 집에 왔다. 오전 잠깐 일했는데 파김치가 되었다. 그냥 따라다니기만 해도 힘이 들었다. 어머니는 그 많던 생선을 다 손질하고 손님에게 팔아야 했다. 친절하게 응대를 하신 덕분에 단골도 꽤 많았다.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좋은 생선만 직접 고르셨다. 어릴 때 먹었던 생선은 다 맛있었다. 좋은 생선을 많이 먹어서 입이 고급화(?)되었다.다른 음식은 가리지 않는다. 다만, 지금도 생선은 맛이 없으면 잘 먹지 않는다.어머니는 강인한 분이셨다. 혼자서 힘들게 일하시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고등학교 때로 기억한다. 설날 대목이었다. 장사한 돈을 몽땅 도둑을 맞았다. 대목엔 손님도 많고 바빠서 돈을 정리하기 쉽지 않았다. 통에 넣어둔 돈이 몽땅 없어졌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가 장사하느라 정신이 없는 틈에 가져갔다. 지금처럼 CCTV가 있는 것도 아니고 찾을 수 없었다. 그 당시 백만 원이 좀 넘는 금액이었다. 생선을 샀던 돈도 줘야 했지만 하나도 없었다. 나는 도둑맞은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다. 연구부장 업무를 거부했습니다. 2014년 1년간 학교 교육과정을 책임지는 연구부장이었습니다. 2015년을 앞둔 시점에서 저는 학교 이동을 희망했습니다. 연구부장 맡은 지 1년밖에 되지 않았으니 당연히 제가 연이어 연구부장을 할 거라고 예상했었나 봅니다. 인사이동 희망에 관리자는 당황했고, 인사이동 실패에 저는 절망했습니다. 이제는 늦은 밤까지 일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4시 30분부터 퇴근 준비하는 선생님을 볼 때마다 억울했습니다. 쌓인 서류 더미 앞에서 한숨을 쉬었습니다. 제시간에 퇴근해 봤자 일은 밀릴 테니까 그럴 수 없었습니다.
쓰임받음
베드로서원 / 김철수 지음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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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서원소설,일반김철수 지음
쓰임 받음에 관한 탁월한 통찰력을 제시하는 책. 특정 소수만 쓰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쓰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조리 있게 설명하고 있다. 당신이 왜 하나님께 쓰임 받아야 하는지를 말해줄 것이고, 어떻게 쓰임 받아야 하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믿는 이로서 쓰임 받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가장 불행한 사람이다.PART 01 그리스도의 은혜를 체험하라 01.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 02. 그리스도의 사랑 03. 그리스도의 승리 04. 그리스도의 보호하심 05. 그리스도의 섬김 PART 02 주님께 헌신하라 06. 하나님을 사랑하라 07.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짐 08. 그리스도인의 사랑 09. 그리스도인의 헌신 10. 그리스도인의 교통 PART 03 그리스도께 쓰임 받아라 11.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12. 주님의 기쁨을 구하라 13.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게 하라 14. 하나님께 쓰임 받음 15.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쓰임 받음에 관한 탁월한 통찰력을 제시하는 책!! 이 책은 특정 소수만 쓰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쓰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조리 있게 설명하고 있다. 믿는 이가 이 땅에서 쓰임 받지 못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나는 하나님이 택한 믿음의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소명의 길을 걷는다.”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많은 것을 소유하고 누리는 것일까? 이 땅에서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일까?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요구하셨는지 보아야 한다. 그분은 이 땅에 계실 때 우리가 그 나라와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기도하라고 하셨다. 우리는 그분 뜻의다른 편에 서서 서성이고 있다. 만일 내 생각과 내 뜻, 내 계획으로 주님을 섬기려 한다면 믿는 이에게 허락된 그분의 안배하심을 체험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안배하심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분을 겸손히 따르고자하는 이만이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끄심은 원치 않는 환경과 여건일 수 있고, 내가 바라지 않는 길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을 통하여 꼭 이루고자 하시는 일을 위해 이끄신다.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하실 때 홀로 일하지 않으신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 쓰임 받기를 원하고 계신다. 쓰임 받는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쓰임 받은 이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려라! 이 책은 당신이 왜 하나님께 쓰임 받아야 하는지를 말해줄 것이고, 어떻게 쓰임 받아야 하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믿는 이로서 쓰임 받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가장 불행한 사람이다.
만화성경 대탐험 - 구약
선한청지기 / 정동열 지음, 유광진 감수 / 2006.08.15
12,000원 ⟶ 10,800원(10% off)

선한청지기소설,일반정동열 지음, 유광진 감수
가족이 함께 떠나는 <만화성경 대탐험> 구약편.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을 만화로 그려내어, 어린이들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성경의 내용을 정확하게 담되,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를 느낄 만한 사건들로 내용을 구성했다.등장 인물 천지 창조 에덴 동산 가인과 아벨 노아의 방주 바벨탑 이야기 아브라함 애굽의 바로 왕 궁 세 나그네의 방문 이삭을 낳은 사라 제물로 이삭을 드린 아브라함 야곱과 에서 이야기 야곱을 축복한 이삭 야곱이 라반의 집을 떠나다 요셉과 그의 형제들 요셉의 꿈 이야기 애굽에 팔려간 요셉 보디발의 종이 된 요셉 감옥에 갇힌 요셉 바로의 꿈을 해몽한 요셉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요셉과 형제들의 상봉 야곱이 애굽으로 가다 모세의 탄생 떨기나무의 부르심 모세와 바로의 대결 사백삼십 년 만에 출애굽 모세가 홍해를 건너다 만나와 메추라기 아말렉을 물리친 이스라엘 모세가 재판관을 세우다 시내 산에 오른 모세 금송아지를 만들다 두 돌판을 깨뜨리다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시다 두 돌판을 다시 받다 하나님의 성막을 만들다 새로운 출발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 아론과 미리암이 불평하다 가나안으로 간 정탐꾼 하나님의 징꼐 고라의 반역 아론의 싹 난 지팡이 모세가 바위를 쳐 물을 내다 길을 막는 에돔과 아론의 죽음 시혼과 옥을 물리치다 여호수아가 후계자가 되다 모세의 죽음 두 정탐꾼을 보내다 요단 강을 건너가다 여리고 성이 무너지다 아간의 범죄 두 번째 아이 성 공격 하늘에 멈춰선 해와 달 가나안 땅의 분배 사사 옷니엘과 에훗 여자 사사 드보라 기드온과 삼백 용사 사사 입다 사자를 죽인 삼손 블레셋을 향한 삼손의 복수 삼손과 들릴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만화성경 대탐험> 구약편.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성경을 만화로 그려내어, 어린이들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성경의 내용을 정확하게 담되,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를 느낄 만한 사건들로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성경의 유명한 인물들을 생생하고 친근감 있는 캐릭터로 되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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