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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왜 중요한가
지식산업사 / 이경의 지음 / 2017.12.08
16,000

지식산업사소설,일반이경의 지음
주위에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이 많음에도 일자리가 부족한 현상은 왜 일어나는 것이며, 그 해결책은 무엇일까? 《중소기업, 왜 중요한가》는 그에 대한 하나의 해결 방안을 제시해준다. 많지 않은 분량에 중소기업 이론과 정책을 집약하여 중소기업 육성의 당위성과 방향을 알기 쉽고도 설득력 있게 논증해 놓았다.머리말 … 5 제1장 중소기업이란 무엇인가 15 1. 중소기업의 개념 …16 2. 소영세기업·중견기업·소상공인 …18 3. 법률이 정한 중소기업의 범위 …25 4. 중소기업의 특성과 역할 …32 제2장 중소기업은 소멸하지 않고 존립·성장한다 41 1. 중소기업은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가 …42 2. 신구기업이 교체하면서 중소기업은 성장한다: 사회적 대류현상론…48 3. 자본은 집적·집중을 하면서도 분열·분산한다… 53 제3장 중소기업은 국민경제의 뿌리이다 65 1. 산업의 뿌리 : 마셜의 <숲의 이론>… 66 2. 경제개발과정에서 국민경제의 뿌리 : 중소영세기업… 72 제4장 중소기업은 경제개발의 원동력이다 97 1. 중소기업은 경제자립의 기반이다…98 2. 경제개발과 중소기업 근대화 : 이중구조의 해소…112 3. 중소기업과 수출중소기업의 성장…127 4. 중소기업은 중화학공업 발전의 기반이다… 136 제5장 중소기업과 대기업은 경제성장의 두 기둥이다 147 1. 새는 두 날개로 난다 … 148 2. 대기업 중심주의냐, 중소기업 중심주의냐 …152 3. 경제력 집중과 소득 불평등 … 157 4. 동반성장과 ‘활력 있는 다수’ … 172 제6장 중소기업은 지식산업사회의 첨병이다 181 1. 중화학공업화의 성숙과 탈공업화…182 2. 지식산업화와 산업구조의 전환…184 3. 지식집약화와 중소기업… 190 4. 벤처 비즈니스와 중소기업…197 제7장 산업체제의 전환과 중소기업 정책과제 211 1. 산업체제의 전환과 중소기업정책… 212 2. 공정한 시장질서의 확립 : 공정거래위원회의 기능 강화… 215 3. 균형성장과 중소기업 중심으로 정책 전환… 219 4.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해소와 성장잠재력 확충…223 5. 중소기업은 경제자립의 기반이다… 229 6. 분화적 산업체제와 동반성장의 실현… 232 7. 건전한 상생·협력관계의 수립… 236 8. 강소·중견기업의 집중적 지원… 242 9. 혁신형 중소기업의 지속적 지원 강화… 247 10. 창업과 소기업·소상공인의 집중적 지원… 252 11. 중소영세기업은 일자리 창출의 보고이다… 258 12. 중소기업 육성이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의 길이다…261 13. 정책지원체제의 확충: ‘중소기업청’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확대 개편… 265 찾아보기 269청년 실업과 구인난을 해결하는 대안, 중소기업 2000년대 들어서 청년 실업률 상승 문제가 만성화한 가운데 급기야 12월에는 청년 실업률 18년 만에 최고치인 8.6퍼센트를 경신했다는 소식이다. 주위에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이 많음에도 일자리가 부족한 현상은 왜 일어나는 것이며, 그 해결책은 무엇일까? 《중소기업, 왜 중요한가》는 그에 대한 하나의 해결 방안을 제시해준다. 한국 중소기업 경제 연구 분야의 독보적 학자인 저자는 많지 않은 분량에 중소기업 이론과 정책을 집약하여 중소기업 육성의 당위성과 방향을 알기 쉽고도 설득력 있게 논증해 놓았다. 경제자립의 바탕 중소기업 육성은 우선 식민지 지배를 겪은 개발도상국으로서 한국 경제의 특수한 상황을 극복하는 한 대안이 된다. 선성장.후분배 및 대기업 중심의 식민지적 경제구조의 청산 과제로서 경제자립의 실현은 균형 있는 국민경제의 구축이 선결되어야 하며, 그 생산력 기반과 분업체제는 바로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통해서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제4장). 산업체제 전환의 key, 중소기업 저자는 특히 현재 한국 경제의 당면 과제가 산업체제의 전환임을 지적한다(머리말). 저성장.저고용 및 소득불평등과 양극화 등 정체와 구조적 불균형의 함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균형을 이루는 산업체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이 산업의 뿌리이자 기반임을 마셜의 ‘숲의 이론’이나 모세혈관의 비유를 들어(제3장) 알기 쉽게 이해시켜 줄 뿐만 아니라, 장인-직인-도제의 수공업 전통이 하청제도로 전화된 강소기업의 독일경제와 국가자본주의적 정책을 통하여 중층적 축적구조에서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을 지원해 온 일본경제의 예(제4.7장)로도 강조하고 있다. 더욱이 한국의 중소기업법과 정책의 진행 상황과 한계 등도 분석되어 있어서(제1.7장) 앞으로 추구되어야 할 중소기업 정책 방향까지 파악할 수 있다. 소득불평등 극복의 근본적 해결책 소득불평등의 문제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저자는 이에 한때 열풍으로 일컬어졌던 피케티의 진단에 대해서도 메스를 가한다. 소득불평등은 그것을 일으키는 자본(생산 수단)의 집중에서 초래됨에도, 피케티의 분석에는 자본주의 고유의 자본축적 방식이 간과되어 있다는(제4장 3절) 지적이다. 따라서 저자는 자본의 분열.분산을 강화시키는 비독점부문의 경제적 비중 확대, 곧 중소기업의 육성책을 소득불평등의 근본적인 대안으로 제시하고(제7장 12절) 있다. 새로운 시대에 거는 기대 이렇듯 중소기업의 육성은 한국 경제의 특수한 상황 면에서나 소득불평등이 만연된 고도 자본주의와 지식정보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적 차원에서도 우선적으로 추구되어야 할 가치임에 분명하다. 마침 중소기업청이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된(2017.7.26.) 이때 이 책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이론적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툭툭 내뱉는 252 상황영어
PUB.365(삼육오) / 남궁의용 (지은이), 조정현 (강의) / 2018.10.27
15,600원 ⟶ 14,040원(10% off)

PUB.365(삼육오)소설,일반남궁의용 (지은이), 조정현 (강의)
상황별 표현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본문을 대화문 형식으로 구성했다. Chapter를 따라 단어의 개수를 늘려가며 순차적으로 252개 상황별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상황별 표현을 학습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단어들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Chapter 1. 한 단어 영어로 1초 만에 답변하기 01. Anytime. 언제든지 얘기하세요. 02. Unbelievable. 믿을 수가 없네. 03. Almost. 거의. 04. Depends. 상황에 따라 달라요. 05. True. 맞아. 06. Shoot! 젠장! 07. Definitely. 물론이죠. 08. Exactly! 그렇습니다! 09. Speaking. 전데요. 10. Nothing. 아무것도 아니야. 11. Yourself? 넌 어떠니? 12. So-so. 그저 그래. Chapter 2. 두 단어 영어로 쉽게 대답하기 13. After you. 먼저 쓰세요. 14. My pleasure. 천만에요. 15. What’s up? 잘 지내니? 16. Well done! 잘했다! 17. Can’t complain. 잘 지내고 있어. 18. Medium, please. 중간으로 구워주세요. 19.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20. How much? 얼마나? 21. Got it. 이해하고 있어. 22. No problem. 별거 아니야. 23. Fat chance. 전혀 기대하지 마. 24. Money talks. 돈이면 다 돼. 25. To go. 가져갈 거에요. . 26. Only vitamins. 비타민만 먹고 있습니다. 27. Can’t wait. 빨리 휴가가 왔으면 좋겠다. 28. Nature calls. 나 화장실 가야 해. 29. That’s life. 그게 인생이야. 30. I agree. 동감이야. 31. Good luck. 행운을 빌어. 32. How come? 왜? 33. I’m flattered! 과찬이십니다! 34. Calm down. 진정해. 35. Who’s ahead? 누가 앞서고 있니? 36. Bottoms up! 원 샷! 37. Why not? 왜 사지 말라는 거야? 38. Not yet. 아직 못했습니다. 39. Hands off. 손대지 마. 40. It’s you. 너한테 잘 어울려. 41. Lucky You. 좋겠다. 42. You bet. 물론이지. Chapter 3. 세 단어 영어로 풍부하게 대화하기 43. Good for you. 잘했다. 44. Where to sir? 어디로 모실까요? 45. Shame on you. 부끄러운 줄 알아라. 46. That’s a steal. 참 저렴하게 샀구나. 47.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48. Yes and no. 잘 모르겠어. 49. Around the corner. 저 모퉁이에 있습니다. 50. What’s your point? 네 말의 요점은 뭐니? 51. Be my guest. 그러세요. 52. You name it. 뭐든 말만 해. 53. I knew it. 내가 그럴 줄 알았어. 54. It sounds good. 좋아요. 55. Take that back. 그 말 취소해. 56. that’s all. 그게 전부예요. 57.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58. Same to you! 너나 꺼져! 59.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자. 60. Don’t be silly.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61. Keep in touch. 연락하자. 62. Is Jack there? Jack 있나요? 63. Are you kidding? 농담하니? 64. Don’t be ridiculous! 그게 무슨 소리야! 65. Bring him in. 들여보내세요. 66. That was close. 큰일 날 뻔했네. Chapter 4. 네 단어 이상 영어로 원어민처럼 대화하기 67. It’s on the house. 무료로 드리는 거에요. 68. What brings you here? 여기에 무슨 일로 왔니? 69. Over my dead body. 절대 안 돼. 70. Be punctual next time. 다음엔 시간 엄수해. 71. It’s up to you. 그것은 너한테 달렸어. 72. Can I take a rain check? 다음을 기약해도 될까요? 73. Let’s call it a day. 퇴근하자. 74. Leave it to me. 내가 할게. 75. Hear me out, please. 내 말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76. Please, fill it up. 가득 채워주세요. 77. I didn’t mean it. 진심이 아니었어. 78. Because I am broke. 나 파산 상태거든. 79. Long time no see. 오랜만이야. 80. Don’t talk back to me. 내게 말대꾸하지 마. 81. You screwed me up. 네가 나를 망쳤어. 82. I told you so. 그러게 내가 뭐랬어. 83. We just broke even. 본전은 했어. 84. I’ll take it. 그걸로 살게요.툭 찌르면 툭 튀어나오는 영어! 주어, 동사, 목적어… 알게 뭐야?! 사실 영어회화는 내가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 다 된다! 외국인과 바로 바로 통하는 초간단 영어로 252개 상황에서 쉽게 말하기! 이 책은 일상대화나 감정표현에서 간단하게 말하고 짧게 대답할 수 있는 짧은 영어 표현들을 실었습니다. 질문: Have you finished your job? 일은 끝났니? 긴~ 답변: I have almost finished my job. 일이 거의 끝나가. 짧은! 답변: Almost. 거의. 길게 말할 이유가 없습니다. 짧게 말하면 자신의 의사 표현이 더 확실해질 수 있습니다. ㅇ Chapter 1 > 한 단어 영어로 1초 만에 답변하기 Q. 당신의 충고 감사합니다. 컴퓨터 수리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까? 저기 드레스 좀 봐. 예쁘지 않니? 우리 이혼할 거야. A. 어떻게 대답할까요? ㅇ Chapter 2 > 두 단어 영어로 쉽게 대답하기 Q. 제가 호텔까지 차로 모시겠습니다. 스테이크 어떻게 해드릴까요? 나는 영화배우가 되고 싶어. 우리 월급이 오를까? 약 먹는 거 있으세요? 이 서류 복사 좀 해주시겠습니까? A. 어떻게 대답할까요? ㅇ Chapter 3 > 세 단어 영어로 풍부하게 대화하기 A. 면접 잘 보길 바랄게. 내 요점은 우린 네 도움이 필요하다는 거야. 새로운 프로젝트에 관심 있니?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 줄래요? 감기를 방지하기 위해 오렌지 주스를 많이 마셨어요. B. 어떻게 대화할까요? ㅇ Chapter 4 > 네 단어 이상 영어로 원어민처럼 대화하기 A. 너 케이크 어떻게 만드는지 아니? 시장에서 과일 좀 사다 줄래? 콘서트 티켓을 어떻게 구하나요? 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이 자동차를 원하세요, 아니면 저 자동차를 원하세요? B. 어떻게 대화할까요? 1개의 단어부터 4개 이상 단어로 구성된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표현을 엄선하여 총 252개 상황에 적절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본 책과 함께 제공해드리는 MP3에는 본문의 외국인 성우가 직접 녹음하였으며, 모든 문장에 대해 남녀가 연기하듯 읽어 실생활에 보다 리얼하게 연출하였습니다. 또한, 제공되는 별책을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훈련용 MP3를 수록하였으며, 메가잉글리시 대표강사 조정현 선생님의 멋진 강의도 유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간단하게! 영어도 평소에 쓰는 말처럼! 감칠맛 나는 영어 표현으로 살아있는 영어를 구사하자! [How to] 1. 252 상황영어 상황별 표현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본문을 대화문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Chapter를 따라 단어의 개수를 늘려가며 순차적으로 252개 상황별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Voca 상황별 표현을 학습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단어들을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짧고 정확하게 말하기 위해 단어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3. Tips 각 표현마다 알기 쉽게 보충 설명하여 252개의 표현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Check up 앞에서 배운 252개 상황별 표현들은 check up에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학습효과는 두 배가 됩니다. [ 부가 학습 자료 ] - 252개 대화문 원어민 음성 MP3 제공 (본문학습용) - 들고 다니는 말하기 훈련용 별책 + 대화문 말하기 훈련용 MP3 제공 - 동영상 강의 (유료: www.sohaelak.com) - 단어 훈련용 SPEED VOCA 온라인 무료 제공 (Pub.365 www.pub365.co.kr > WaglePost > 스피드 보카)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대사는 분명 짧았는데 자막은 길었던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세요? 그들은 단어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말도 똑같습니다. 말할 때 문장의 모든 요소를 넣어 말하지 않듯 영어도 단어만으로 충분히 뜻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툭툭 내뱉는 252 상황영어에서 언제, 어떻게 짧게 말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피아노 연주곡집
음악세계 / 김운봉, 김정연 (지은이) / 2020.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김운봉, 김정연 (지은이)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O.S.T.를 피아노 악보로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이다. 체르니 100~ 수준의 Easy 버전과 체르니 30수준의 Original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QR코드를 통해 저자의 피아노 강좌와 연주 연습할 때 도움이 될 전곡 모범 연주 영상을 쉽게 감상할 수 있다.Easy Version Sketch Book(사이코지만 괜찮아 Opening Title) - Janet Suhh(자넷서) 8 You're Cold(더 많이 사랑한 쪽이 아프대) - 헤이즈(Heize) 14 숨 (Breath) - 샘김(Sam Kim) 14 My Tale - 박원 18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 - 이수현 22 나도 모르는 노래(Hallelujah) - 김필 26 너라서 고마워 - CHEEZE(치즈) 30 Wake Up - 일레인 34 퍼즐(Puzzle) - 용주(YONGZOO) 38 In Silence - Janet Suhh(자넷서) 42 옥탑방 행진곡(젓가락 행진곡 변주) 46 Original Version Sketch Book(사이코지만 괜찮아 Opening Title) - Janet Suhh(자넷서) 50 You're Cold(더 많이 사랑한 쪽이 아프대) - 헤이즈(Heize) 52 숨 (Breath) - 샘김(Sam Kim) 58 My Tale - 박원 63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 - 이수현 68 나도 모르는 노래(Hallelujah) - 김필 73 너라서 고마워 - CHEEZE(치즈) 78 Wake Up - 일레인 83 퍼즐(Puzzle) - 용주(YONGZOO) 88 In Silence - Janet Suhh(자넷서) 92[이 책의 특징] 1.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Part.1~7과 스페셜 사운드 트랙의 타이틀 곡을 수록하였습니다. 2. 전곡 모범 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수록하였습니다. 3. 김운봉 저자의 피아노 강좌 영상을 QR코드로 수록하였습니다.
2024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3일완성 계산문제집 부동산학개론
해커스공인중개사 / 신관식, 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은이)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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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인중개사소설,일반신관식, 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은이)
21개의 출제유형별 기출문제로 계산문제를 정복! 제35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3일만에 완성하는 계산문제집 1. [21개의 출제유형별 기출문제]로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정복하는 문제집 2. 학습 부담을 줄여 3일만에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완성할 수 있는 [3일완성 학습플랜] 3. 최근 5개년의 파트별 출제비중을 파악할 수 있는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 출제분석 4. 직관적으로 계산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학습장치와 해설구성 및 특징 목차 3일 완성 학습플랜 PART1 부동산경제론 및 정책론 출제유형 01 균형가격과 균형거래량의 변화 출제유형 02 수요/공급함수를 통한 기울기의 절댓값 출제유형 03 임대료규제의 초과수요량 출제유형 04 탄력성 출제유형 05 거미집이론에서 각 모형의 판단 PART2 부동산시장론 출제유형 06 정보의 현재가치 출제유형 07 지대 및 상업입지이론 PART3 부동산투자론 출제유형 08 현금(영업)수지의 측정 출제유형 09 화폐의 시간가치(자본환원계수) 출제유형 10 할인현금수지분석법 출제유형 11 어림셈법, 지렛대효과, 비율분석법 출제유형 12 회수기간법 출제유형 13 기대수익률 계산, 표준편차의 판단 PART4 부동산금융론 출제유형 14 담보인정비율(LTV)과 소득대비 부채비율(DTI) 출제유형 15 융자금(저당대출)의 상환방법 PART5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출제유형 16 입지계수(LQ) 출제유형 17 비율임대차 PART6 부동산감정평가론 출제유형 18 시간가액의 조정 출제유형 19 원가법(적산가액) 출제유형 20 거래사례비교법(비준가액), 공시지가기준법(토지가액) 출제유형 21 환원이율(자본환원율), 수익환원법(수익가액)[1위 해커스 공인중개사] 21개의 출제유형별 기출문제로 계산문제를 정복! 제35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3일만에 완성하는 계산문제집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 풀이에 어려움을 겪어 계산문제를 정복하고 싶으신 분들 2. 단기간에 부동산학개론의 계산문제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1개의 출제유형별 기출문제]로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정복하는 문제집 실제 기출된 공인중개사 시험 계산문제들을 21개의 출제유형별로 학습할 수 있어 2024 제35회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학습 부담을 줄여 3일만에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완성할 수 있는 [3일완성 학습플랜] 컴팩트한 분량으로 단기간에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를 정복할 수 있도록 꼭 시험에 나올만한 문제들만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제공되는 [3일 완성 학습플랜]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최근 5개년의 파트별 출제비중을 파악할 수 있는 부동산학개론 계산문제 출제분석 최근 5년간 출제되었던 부동산학개론의 파트별 계산문제 수를 그래프로 제시하여 문제풀이 전 해당 파트의 중요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최근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시험에서 계산문제 출제경향을 알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직관적으로 계산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학습장치와 해설 어렵고 복잡한 계산과정을 자세한 해설과 그림, 표, 더 알아보기 등 학습장치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출제유형별 TIP과 계산문제 풀이에 필요한 계산 POINT를 제시하여 해당 출제유형에 대해 학습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1위 해커스]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공인중개사) 부문 1위 해커스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 본 교재 인강
쉽게 읽는 판소리
나무처럼(알펍) / 조순자 (지은이), 이한슬 (그림), 김혜정 (감수)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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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알펍)소설,일반조순자 (지은이), 이한슬 (그림), 김혜정 (감수)
판소리 다섯 마당의 명장면인 눈대목 16을 엄선해 소개하고, 전통 판소리에서 창작 판소리로 이어지는 요즘 판소리를 소개한다. 이 책은 쉽고 생생한 해설과 함께 현역 판소리 인간문화재(보유자)들의 사진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이름으로만 알던 명창들의 얼굴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자가 직접 소리판에 참여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다. 저자 조순자는 오랜 국악이론 연구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소리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데 탁월한 필력을 발휘한다. 책 곳곳에 재미와 유머를 곁들여 독자가 책장을 넘기는 동안 마치 소리꾼의 ‘아니리’를 듣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또 어려운 판소리 용어도 친절히 풀어주고, 역사적 배경과 오늘날의 감각을 연결하여 독자가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QR코드 수록으로, 실제로 명창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글을 읽다가 바로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눈대목이나 창작 판소리를 즉석에서 감상할 수 있어, 읽는 재미와 듣는 재미가 동시에 살아난다. 게다가 보는 재미를 주고자 예쁜 꽃 악보를 그려 실었다.추천의 글 Part 1 ‘소리판’에 명창이 떴다! 전통 판소리 아하! 판소리! 1장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판소리 <춘향가> ·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사랑가’ · 이제 가면 언제 오시오, ‘이별가’ · 옥에 갇힌 춘향, ‘쑥대머리 귀신 형용!’ · 금준미주는 천인혈이요, ‘암행어사 출도야!’ 2장 아이고, 형님! 판소리 <홍보가> · 박복한 놈의 신세, ‘가난타령’ · 아나 돈아! 어디 갔다 이제 오느냐, ‘돈타령’ · 스리렁 스리렁 톱질이야, ‘홍보 박타는 대목!’ 3장 끔적, 끔적, 눈을 번쩍 떴구나, 판소리 <심청가> · 만경창파 갈매기 격으로 떴다, 물에 가! ‘인당수행’ · 청천의 외기러기 높이 떠, ‘추월만정’ · 내 딸 좀 보자, 어디! ‘심봉사 눈 뜨는 대목’ 4장 범 내려온다! 판소리 <수궁가> · 좌르르르르르, 길을 비켜라, ‘범 내려온다’ · 자라와 토끼, 거듭되는 꾀의 대제전 · 배를 갈라 보옵소서 ‘토끼 배 가르는 대목’ 5장 적벽에 불 질러라! 판소리 <적벽가> · 인재를 얻으려고 하면, ‘삼고초려’ · 최후의 만찬장을 뒤흔든, ‘군사설움타령’ · 동남풍아 불어라, ‘적벽대전’ Part 2 새 판을 벌여라! 창작 판소리 와우! 요즘 소리판! 1장 시대를 노래한 비가비 소리광대, ‘임진택’ <오월 광주>, <백범 김구> 2장 서민의 삶을 노래하고 현실을 풍자한, ‘최용석’ <방탄 철가방>, <닭들의 꿈> 3장 국경을 넘어 판소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자람’ <사천가>, <노인과 바다> 4장 창작 판소리의 지평을 확장한 비가비 광대, ‘한승석’ <빨래>, <그대를 생각하다 웃습니다> 감사의 글2025 경기도 우수출판물 선정작 조선에서 오늘까지, 판소리 200년의 감동을 한 권에 담았다. 명창의 숨결이 닿는 자리, 눈대목 16으로 떠나는 여정, 무대 위의 감동을 책 속으로 옮기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전통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꼭 들어야 할 명장면, 이른바 ‘눈대목’ 16편을 엄선해 소개한다. 이몽룡과 성춘향의 설렘을 노래한 「사랑가」, 해학과 풍자가 넘치는 「돈타령」, 심청이 인당수로 향하는 비장한 순간을 담은 「인당수 당도하는 대목」, 토끼의 재치를 엿볼 수 있는 「토끼 배 가르는 대목」, 조조의 마지막을 서글프게 그린 「적벽대전」 등, 판소리의 진수를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우리의 소리를 오늘에 잇는 명창들의 생생한 무대 사진과 QR코드가 함께 실려 있어, 판소리가 여전히 ‘살아 있는 예술’임을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다채로운 사진과 QR코드를 통해 독자는 마치 공연장에 앉아 있는 듯한 현장감을 체험하며, 판소리의 맛과 멋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창작 판소리, 판소리의 오늘과 내일을 보이다. 이 책은 전통 판소리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대 창작 판소리의 흐름을 2부에 담았다. 창작 판소리 선두에 선 작창가인 임진택과 최용석, 이자람, 한승석 등을 조명하며 그들의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광주 민주화운동을 다룬 <오월 광주>, 사회 현실을 풍자한 <방탄 철가방>, 헤밍웨이의 작품을 각색한 <노인과 바다>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진 <빨래> 등은 새로운 소재와 형식을 담은 창작 판소리로, 판소리가 단지 옛이야기 속에 갇힌 예술이 아니라 지금도 무대에서 살아 숨 쉬는 공연 예술임을 보여준다. QR코드에서 열리는 그들의 공연을 보면서 “이게 판소리라구!”라는 탄성이 터져 나올 것이다. 교육 현장과 대중을 위한 판소리 길잡이 이 책은 판소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부터, 깊이 있는 전통 예술을 찾는 일반 독자, 연구자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다. 교사가 수업에서 활용할 교육 자료로도 손색이 없으며, 문화센터·동아리 활동이나 독서모임에서 판소리 감상 교재로 쓰기에도 안성맞춤이다.한 자리에서 사람의 일생을 다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겠지요? 그런데, 소리꾼은 합니다. 소리꾼이 한자리에서 이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부르는 것을 ‘완창’이라고 해요. 예를 들어, 이몽룡과 성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판소리 <춘향가>는 ‘사랑-이별-고난-재회’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이야기를 책으로 엮으면 한 권의 소설이 되지요. 춘향은 자신의 집 대문 앞에 엎드린 채로 떠나가는 임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한모롱이 돌아들어 나무만큼 보이다가, 두 모롱이를 돌아들어 별만큼 보이다가, 십오야 둥근 달이 떼 구름 속에 가 들겄구나.” 아! 정말 멋진 표현이지요? 시야에서 조금씩 멀어져 가면서 더욱 작아지는 임의 모습이 “나무만큼 보이다가”, “별만큼 보이다가” 결국 둥근 달이 구름 속에 가려진 것처럼 영영 보이지 않게 되었네요. 영영 이별입니다. 와우! 수없이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부어내고’ 이렇듯 수없이 돈을 퍼내도 다시 돌아보면 ‘도로 하나 가득’ 차오르는 마법의 상자가 있다니 정말 좋아서 기절할 노릇이네요. 흥보가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얼마나 많은 쌀과 돈을 부어냈던지 쌀이 10만 석, 돈이 10만 냥이었다고 합니다. 흥보는 벌써 돈에 취해버렸네요.
한국학연구 제1집
신성출판사 / 중국 연대대학 한국학연구중심 엮음 / 2005.12.15
17,000

신성출판사소설,일반중국 연대대학 한국학연구중심 엮음
수필의 형식과 미학
서정시학 / 신재기 지음 / 2012.12.20
24,000원 ⟶ 21,600원(10% off)

서정시학소설,일반신재기 지음
'서정시학 신서' 37권. 문학평론가, 수필가, 대학교수로 활동 중인 신재기의 수필비평집. 제1부 '디지털 시대의 수필', 제2부 '수필의 형식', 제3부 '해석적 수필 쓰기'로 구성되었다.제Ⅰ부 디지털 시대의 수필 디지털 시대의 수필에 대한 재인식 ………… 13 수필비평이 풀어야 할 세 가지 과제 ………… 25 한국 수필의 미래 ………… 39 디지털 환경과 수필문학의 위상 ………… 48 단락, 혹은 하이브리드 글쓰기 ………… 57 서정성을 넘어 탈문학으로 ………… 65 제Ⅱ부 수필의 형식 수필을 인식하는 세 가지 오류 ………… 79 수필의 형식 ………… 89 문학으로서 수필의 요건 ………… 100 수필의 깊이와 넓이 ………… 113 수필의 글감 ………… 125 결핍과 문학 ………… 138 삶에 대한 탐구로서 수필 ………… 148 수필 작품의 첫인상, 그 스마트함 ………… 158 철학적 사유로서 수필 ………… 170 메타수필 읽기 ………… 178 수필의 은유 구조 ………… 190 제Ⅲ부 해석적 수필 쓰기 방법 탐구로서 수필 쓰기 ………… 201 자기성찰의 미학과 일상의 해석 ………… 212 해석적 글쓰기와 문체의 승리 ………… 228 상상이 낳은 노이지의 미학 ………… 240 수필 외연의 확대 ………… 249 생명체 공존을 위한 자유와 사랑 ………… 255 수필의 미학적 성취 ………… 267 언어의 육체성과 감각 ………… 289 ‘직선의 삶’에서 ‘곡선의 삶’으로 ………… 293 2000년대에 들어와 수필은 양적으로만 확대된 것이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이 수필의 대중화로 말미암아 질적 수준이 낮아졌다고 하는데, 이는 한쪽만을 보았기 때문이다. 디지털 시대에 들어와 수필은 사이버리즘의 물결을 타고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물론 대중의 참여로 말미암아 부분적으로는 질적 수준 저하가 드러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대중을 견인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군이 형성되었고 탄탄한 필력을 갖춘 중진 수필가가 대거 등장했다. 수필이 몇몇 대가와 전문 작가에 의해 즉흥적으로 창작되던 시대는 지나갔다. 고도로 훈련된 창작방법과 풍부한 발표 지면은 문학성 짙은 작품을 양산하는 터전이 되었다. 주위 문화의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여 실험적인 작품을 창작하는 수필가도 많다. 전통적인 서정수필에서 탈피하여 그 외연을 넓혀가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산문의 시대를 맞이하여 수필은 그 중심에서 산문이 주는 매력과 묘미를 최대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수필의 이 같은 적극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론적으로 주도하고 지원해 주는 일이 바로 수필비평의 몫이다.
만고기담
인물과사상사 / 서신혜 글, 손희정 그림 / 2014.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인물과사상사소설,일반서신혜 글, 손희정 그림
<만고기담(萬古奇談)>은 100년 전, 교역자와 교육가가 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예화집이다. 교역자와 교육자들이 청중의 흥미를 끌면서도 그들로 하여금 어떤 깨달음을 할 수 있도록 만들 만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재담집이다. <만고기담>에는 당시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정치 문제는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는 대신 사회문화적인 문제, 개인 생활 태도의 문제가 집중적으로 나온다. 나쁜 풍습을 지적하고,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는 삽화를 많이 실었다. 그런 깨달음은 혼란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지 몰라 방황하는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을 향해 '무조건 남을 따라할 것이 아니요, 자신을 살피라'는 메시지로 연결된 일화들이 등장한다. 또한 많은 사람에게 인생에 대한 깊은 충고와 통찰을 전하고 있다. 계속 읽어나가다 보면 불시에 허를 찔린 듯한 인생에 대한 깊은 충고와 왠지 문득문득 뭉클한 인생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100년 전 예화이니 촌스러울 것이라고, 시대에 뒤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단순한 감동 이상의 삶의 중요한 충고로 받을 만한 이야기들이다. 결국 100년 전에 나온 것이지만 사람살이는 거기서 거기이고, 사람의 마음이나 느낌도 똑같기 때문이다.책머리에 - 005 첫 번째 충고 : 인생 인생은 기차 여행이다 - 014 | 가족은 흩어지는 것이다 - 016 | 고통 없는 인생은 없다 - 018 | 인생은 적응하기 나름이다 - 020 | 다시 태어나지 마라 - 024 | 선과 악은 함께 있다 - 026 | 때에 맞춰 살며 기뻐하라 - 028 | 미래는 알 수 없다 - 032 |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 - 034 | 사람다워야 귀한 것이다 - 036 |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 040 | 남을 생각하라 - 042 | 그것도 괜찮다 - 044 | 벗을 가려서 사궈라 - 046 | 내일은 늘 내일이다 - 048 | 이기심을 버려라 - 050 | 아내의 바가지에 대처하는 법 - 054 | 무조건 남 따라하기의 최후 - 056 | 이슬만 먹다가 굶어 죽는다 - 058 | 먹을 것은 시어머니도 녹인다 - 060 | 급히 한 공부가 탈난다 - 062 | 사랑은 일도 하고 싶게 만든다 - 064 | 때로는 나쁜 게 좋다 - 066 | 스스로 만들어지는가 - 068 두 번째 충고 : 돈 돈은 돌고 돈다 - 072 | 손해 보면 언젠가 얻는다 - 074 | 도둑 맞을 염려 없는 보물 - 078 | 남을 돕는 방법 - 084 | 함께 먹어야 오래 먹는다 - 086 | 남과 공유한다는 것 - 088 | 단것과 바꾼 목숨 - 090 | 목숨 값은 얼마인가 - 092 | 때로는 항아리를 깨라 - 096 | 뇌물을 받지 마라 - 098 | 인색한 부자는 쓸모없다 - 100 | 귀한 것부터 챙겨라 - 102 세 번째 충고 : 종교 암소 신학 - 106 | 치우친 식성 - 108 | 한 번 믿어본 사람 - 110 | 만나고 싶은 높은 분 - 112 | 예수를 비웃는 천사 - 114 | 길에서 본 어머니 편지 - 118 | 날짜가 아니라 의미를 지키라 - 120 | 위선적인 교리 - 122 | 죽은 말, 죽은 신자 - 12비상과 평범, 생명과 죽음을 가르는 한 수 - 인생에 대한 깊은 충고와 통찰을 얻다 100년 전의 충고를 들어라 “인생은 기차로 여행하는 것과 같다. 처음 탈 때는 손님이 많다. 그러는 중 기차 여행을 즐거워할 즈음에 나는 갑자기 내리게 된다.” 인생을 기차 여행에 비유했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결혼을 하고 자식을 얻고 먹고살 만하면 무덤으로 돌아간다는 이 단순한 진리를 우리는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그런데 100년을 살면서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고 분수를 알지 못하고 남의 허물을 보고 남을 돕지 않고 이기적으로 살아간다. 이 모두 허망하고 헛된 짓임을 알지만,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신의 세계에 갇혀 사는 것이다. 『만고기담(萬古奇談)』은 100년 전, 교역자와 교육가가 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예화집이다. 교역자와 교육자들이 청중의 흥미를 끌면서도 그들로 하여금 어떤 깨달음을 할 수 있도록 만들 만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재담집이다. 『만고기담』에는 당시의 복잡하고도 미묘한 정치 문제는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는 대신 사회문화적인 문제, 개인 생활 태도의 문제가 집중적으로 나온다. 나쁜 풍습을 지적하고,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는 삽화를 많이 실었다. 그런 깨달음은 혼란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지 몰라 방황하는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을 향해 ‘무조건 남을 따라할 것이 아니요, 자신을 살피라’는 메시지로 연결된 일화들이 등장한다. 또한 『만고기담(萬古奇談)』은 많은 사람에게 인생에 대한 깊은 충고와 통찰을 전하고 있다. 계속 읽어나가다 보면 불시에 허를 찔린 듯한 인생에 대한 깊은 충고와 왠지 문득문득 뭉클한 인생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새겨둘 만한 이야기들은 그래서 깊은 감동을 주고도 남는다. 100년 전 예화이니 촌스러울 것이라고, 시대에 뒤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단순한 감동 이상의 삶의 중요한 충고로 받을 만한 이야기들이다. 결국 100년 전에 나온 것이지만 사람살이는 거기서 거기이고, 사람의 마음이나 느낌도 똑같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은 한 끗 차이다 비상과 평범, 성공과 실패, 생명과 죽음은 한 끗 차이다.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는 그래서 중요하다. 우리가 달팽이 뿔만 한 세상에서 살면서 내가 낫다 네가 낫다 아웅다웅 논쟁하는 것보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늦었지만, 깨달아야 한다. 괴로운 수고가 없는 곳이 그 어디에도, 그 누구의 인생에도 없다면, 그것을 벗어날 궁리를 하기보다 그 가운데에서도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아야 한다. 도쿄 개구리와 교토 개구리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이것을 알 수 있다. 개구리의 눈은 뒤통수에 있는 까닭에 도쿄 개구리는 도쿄를 보고, 교토 개구리는 교토를 본 것이다. 어떤 부잣집 부인이 있었다. 그는 교만하여 항상 사람을 비웃는 사람이었다. 하루는 가난한 이웃 마을 어느 가난한 집에서 아들을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는 말하기를 “입 하나는 낳았으나 먹을 것은 어디에서 낳으려고 그러나?” 하는 것이었다. 그 뒤로 오래지 않아 그 부잣집의 아들이 죽었다. 가난한 집 부인이 그 소식을 듣고는 그제야 비웃으며 말했다. “먹을 것은 비록 많지만 입은 어디에 두었는가?” 앞일을 모르는 것은 모든 인간이 똑같다. 그러니 우리가 할 일은 오직 겸손밖에 없다. 세 아이가 있었다. 첫째 아이의 이름은 ‘못해’였다. 모든 일에 대해 다 못하겠다고 하는 아이였다. 둘째 아이의 이름은 ‘안 해’였다. 일마다 다 안 하겠다고 하는 아이였다. 셋째 아이의 이름은 ‘해’였다. 무슨 일이든지 다 하겠다고 하는 아이였다. 이 세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되었다. 결국 ‘못 해’와 ‘안 해’라는 두 아이는 ‘해’라는 아이의 종이 되었다. 지금 내가 하는 말과 내가 갖춘 태도가 이후의 많은 것을 결정한다. 겸손하게 열린 마음으로 인생을 대한다면, 성공과 실패 너머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쉿, 그를 사랑하지 마
스칼렛 / 진진필 지음 / 2016.08.30
9,800원 ⟶ 8,820원(10% off)

스칼렛소설,일반진진필 지음
진진필 장편소설. '바람둥이' 강서준은 여자를 찾고 있었다. "박제 인형처럼 예쁜 여자가 필요한 게 아니야." 이도형과의 진흙탕 싸움에 종지부를 찍어 줄 여자. "예쁘기만 하면, 이도형이 그냥 넘어갈 것 같아?" 아니, 적어도 그 손아귀에서 '희연'을 빼내 줄 여자. "매력이 더 중요해. 당당하고 단정하고 기품 있으면서도 사람을 끄는 매력." 그러나 그의 눈엔 볼품없는 거지 계집애가 들어왔다. 더러운 냄새를 풍기면서도 반들반들한 눈을 빛내는 그녀.프롤로그 방관의 죄 1. 희생양 2. 여인 구함 3. 은밀한 계약 4. 접혀 있던 이면(1) 5. 접혀 있던 이면(2) 6. 모의 데이트 7. 돌발 사태 8. 우매한 책략가 9. 도형 이야기 10. 반전의 기회 11. 간절한 재회 12. 처절한 후회 13. 멈추지 못한 수레바퀴 14. 전환점 15. 사실의 재구성 16. 이면(裏面)의 진실 17. 아름다운 이별 18. 새로운 시작 작가 후기 ‘바람둥이’강서준은 여자를 찾고 있었다. “박제 인형처럼 예쁜 여자가 필요한 게 아니야.” 이도형과의 진흙탕 싸움에 종지부를 찍어 줄 여자. “예쁘기만 하면, 이도형이 그냥 넘어갈 것 같아?” 아니, 적어도 그 손아귀에서‘희연’을 빼내 줄 여자. “매력이 더 중요해. 당당하고 단정하고 기품 있으면서도 사람을 끄는 매력.” 그러나 그의 눈엔 볼품없는 거지 계집애가 들어왔다. 더러운 냄새를 풍기면서도 반들반들한 눈을 빛내는 그녀. “야! 내가 조금만 더 예쁘게 생겼어도 이도형 꼬여서 네 여자 친구 찾아 주겠다고 딜이라도 걸 텐데. 크흐흐!” 슬쩍 짓는 미소에 어린 악동의 장난기! 이도형의 손에 잡혀 날뛰던 그 검은 승냥이다. “내가, 언젠간, 그 녀석! 못 쓰게 만들 거거든.” 원수의 원수는 동지라고 했던가. 그래, 너는 내 마리오네트가 되어라, 오딜의 역할을 해 줄 흑조(黑鳥)가. 십자 막대에 묶여 춤을 추며 이도형을 한껏 조롱해 주렴. “한번 놀자고 도발할 수는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휘청거리게 할 수는 있지 않을까. 네 여자 친구를 제치고 날 선택하게 할 수는 없더라도.” 그러나 알싸한 슬픔과 이유 모를 걱정이 한데 얽혀 서준을 뒤흔들었다. 「쉿, 그를 사랑하지 마!」
나츠메키 7
대원씨아이(만화) / 나나지마 카나 (지은이) / 2018.10.24
4,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나나지마 카나 (지은이)
2024 SD에듀 공·군무원 기출이 답이다 통신공학 6개년 기출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김태욱, 최태호 (지은이) / 2024.02.20
27,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태욱, 최태호 (지은이)
공무원·군무원 6개년 기출문제 및 핵심이론 수록! SD에듀의 공·군무원 기출이 답이다! 2024년 9·7급 공·군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기답1. 최신 출제경향에 기반을 둔 핵심이론으로 이론 완벽 학습 공·군무원 시험에 나오는 핵심이론과 통신공학 특성에 맞춘 다양한 그래프와 도식화된 풍부한 학습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군무원 전문 교수가 직접 작성한 핵심이론으로 시험에 나올 내용을 미리 학습하여 보세요. 여러분이 방금 읽어본 그 내용! 시험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답2. 6개년 12회분의 기출문제로 완벽한 기출 분석 2023~2018년의 공무원과 군무원 기출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비공개로 출제되었던 군무원 기출은 군무원 전문 교수가 직접 복원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합격의 가장 빠른 비법은 기출문제 학습입니다. 6개년 12회분의 기출문제를 하나하나 꼼꼼히 풀어보면 시험장에서 그 어떤 문제가 출제되어도 두렵지 않습니다! 기답3. 핵심만 쏙쏙 실속 있는 해설로 점수 상승 혼자 학습하여도 이해하기 쉽도록 간략풀이와 상세풀이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간략풀이는 답의 핵심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상세풀이는 정답이 되는 전 과정을 자세히 수록하였습니다. 군무원 전문 교수가 직접 작성한 해설을 따라 문제를 풀어보며 교수만의 문제 풀이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기답4. The 알아보기로 심화 학습까지 학습 가능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The 알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핵심이론의 깊이를 더한 심화 학습으로 고득점에 도전해 보세요![부록] 2023 지방직 기출 2023 군무원 기출 [이론편] CHAPTER 01 신호와 시스템 CHAPTER 02 아날로그 변복조 CHAPTER 03 디지털 전송 CHAPTER 04 랜덤 변수와 랜덤 과정 CHAPTER 05 정보와 부호이론 CHAPTER 06 스펙트럼 확산 통신방식 및 4세대 이동통신방식 CHAPTER 07 안테나와 항법장치 CHAPTER 08 음성의 디지털 부호화 기술 CHAPTER 09 OSI-7 계층과 프로토콜 [문제편] 2022 지방직 기출 2022 군무원 기출 2021 서울시 기출 2021 군무원 기출(복원) 2020 서울시 기출 2020 군무원 기출(복원) 2019 서울시 기출 2019 군무원 2차 기출(복원) 2019 군무원 1차 기출(복원) 2018 군무원 기출(복원) [해설편(책속의 책)] 2022 지방직 정답 및 해설 2022 군무원 정답 및 해설 2021 서울시 정답 및 해설 2021 군무원 정답 및 해설 2020 서울시 정답 및 해설 2020 군무원 정답 및 해설 2019 서울시 정답 및 해설 2019 군무원 2차 정답 및 해설 2019 군무원 1차 정답 및 해설 2018 군무원 정답 및 해설기출 학습은 공무원·군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군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군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024 SD에듀 공·군무원 기출이 답이다 통신공학 6개년 기출문제집」은 군무원 전문 교수진이 직접 복원한 군무원 비공개 시험과 공개된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시험 출제진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필수 기출문제’를 정복하여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이레 / 후루이치 유키오 글, 이진원 역 / 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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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소설,일반후루이치 유키오 글, 이진원 역
하루 30분 공부하면 충분하다! 성공을 위한 최소 30분의 자기 투자! 현대사회는 자기계발의 시대이다. 학교를 졸업하여도 공부는 끝이 없다. 외국어를 비롯하여 전공에 관련된 좀 더 깊은 공부, 투잡을 위한 공부, 창업을 위한 공부 등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공부는 끝이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시간도 부족하고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여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1일 30분』은 성공을 원하지만 좀처럼 실천이 쉽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 승리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으로, 하루 30분 공부 습관을 들여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한다.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어떤 공부 방법, 사고방식, 습관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집중력을 키우는 법,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 등도 설명한다. 아울러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식사와 수면법도,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도 소개한다. 이미 공부 습관이 몸에 밴 사람이나 자기만의 특별한 공부 노하우가 있는 이들보다는 공부를 하고는 싶지만 책만 펼쳐 들면 딴 생각이 드는 학생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프롤로그 - 꿈을 이루어주는 \'1日 30分\' 1장 인생은 공부한 사람이 승리한다 01 공부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02 날마다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라 03 책은 한 권씩 산다 04 반복 학습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이다 05 공부 성과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시간이다 06 이기는 공부 습관 07 공부 성과는 곧바로 나타나지 않는다 08 자기 투자가 최고의 투자이다 09 자기 투자를 게을리 하면 5년 후가 위험하다 10 자기 투자는 수년 후 큰 결실로 돌아온다 이것만은 기억하자 2장 시간 관리가 공부의 핵심이다 11 TV를 보지 않으면 2개월의 시간을 벌 수 있다 12 야근 시간을 적극 활용하라 13 업무 처리 속도를 높인다 14 돈은 공부 시간과 장소 확보를 위한 비용이다 15 \'5분도 낭비할 수 없다\'는 의지가 중요하다 16 음성을 이용하면 죽은 시간을 살릴 수 있다 17 휴일을 적극 활용한다 18 가능하면 아침형 인간이 되라 이것만은 기억하자 독자의 소리 1 3장 문제는 집중력이다 19 컨디션이 좋아야 집중력도 높아진다 20 마지못해 하는 공부는 뇌에 고통을 줄 뿐이다 21 30분 공부, 15분 휴식을 기본으로 한다 22 독서는 최고의 휴식이다 23 집중력이 떨어지면 즉시 공부를 그만둬라 24 목표만 명확하다면 쉬는 건 문제가 아니다 이것만은 기억하자 독자의 소리 2 4장 단기 집중형, 장기 계획형의 학습법 25 단기 집중형의 공부 요령 26 단기 집중형이 실패가 많은 이유 27 나의 유학을 성공시킨 장기 계획형 공부법 28 \'고독\'이 공부의 최대 적이다 이것만은 기억하자 5장 노력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 학습법 29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성과가 없다 30 왜 영어 실력이 늘지 않을까?(1) 31 왜 영어 실력이 늘지 않을까?(2) 32 노력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 학습법 33 학습량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이것만은 기억하자 독자의 소리 3 6장 계획을 세우는 것이 공부의 절반이다 34 목표가 명확할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35 일정표를 만들어 보이는 곳에 둬라 36 목표는 무리하지 않게 설정한다 37 반드시 종이에 목표를 써 붙여둔다 38 목표가 명확하면 행동이 변한다 39 결단이 반이다 40 생각을 바꿔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41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하다 42 수첩을 활용하면 실현 속도가 빨라진다 43 당신이 성공하는 수첩 활용법 이것만은 기억하자 독자의 소리 4 7장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식사와 수면 44 식사와 공부 성과의 관계 45 효과적인 수면이 기억을 촉진한다 46 자명종 없이 잠에서 깨는 방법 47 이른 아침 뇌를 깨워라 이것만은 기억하자 8장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도구 48 타이머가 집중력을 가져온다 49 외출할 때는 귀마개와 클립보드가 무기이다 50 볼펜 하나에도 신경 쓴다 51 영어 실력 향상에는 좋은 도구가 필요하다 52 의자에 제일 먼저 투자해야 한다 53 최적의 조명 상태를 유지한다 54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한다 55 상쾌한 기상을 돕는 도구 이것만은 기억하자 독자의 소리 5 에필로그 - 꾸준함은 힘이 된다 「1日30分」 공부 습관이 최대의 자기 투자이다! “창업하고 싶은 사람, 연봉을 2배 이상 올리고 싶은 사람, 학력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사람, 아무리 공부해도 TOEIC 점수가 오르지 않는 사람, 전직을 희망하는 사람,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 자신의 미래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최강의 학습법!” 저자 후루이치 유키오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으로 수직상승한 일본의 대표적인 직장인 성공 모델이다. ‘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공부가 미래를 만든다’는 그의 공부법의 핵심은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들을 각성시키며 그들을 다시 책상 앞에 앉게 만들었다. 일본의 평범한 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문사 카메라 기자로 일하던 그가 미국 유학을 결심했을 때 그의 나이 서른이었다. 여건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공부에 대한 그의 집념은 모든 힘든 상황을 넘어서게 만들었다. 그는 미국 뉴욕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귀국 후 첫 TOEIC 시험에서 980점을 획득했다. 손꼽히는 영어전문가로서 일본 내 몇 안 되는 영어 발음 교정 권위자이기도 하며, 자신이 직접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한 영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및 선 마이크로시스템 인증 자격증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 그는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1日30分」 공부법을 전수하고 있다. 그가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가 만들어낸 「1日30分」 공부법이 버티고 있었다.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최고의 투자라는 신념에 기초한 그의 「1日30分」 공부법은 현재 자신의 모습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 하는 수많은 일본 직장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책에는 성공을 꿈꾸기는 하지만 좀처럼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승리의 노하우가 가득하다. 공부에는 반드시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바로 「1日30分」 공부 습관이 최대의 자기 투자인 것이다. 지금 자기 투자를 하지 않으면 5년 후, 10년 후에 일정한 수입이 보장되지 않는다. 지금 새로운 지식을 축적해야 5년 후, 10년 후에 그 결과가 돌아온다. 인생은 공부한 사람이 승리한다! “「1日30分」은 공부 습관이 밴 사람이나 자기만의 공부 노하우가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다. 공부를 하려 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평범한 이들을 위한 책이다. ” 저자는 자신이 남들보다 특별해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다만 일반 회사원들이 술집에서 취해 있을 때, 기술 습득을 위한 공부를 했고, 출퇴근길에 스포츠신문을 읽고 있을 때 비즈니스 서적을 읽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즉, 그가 남들과 달랐던 점이 있다면 시간 사용법과 학습법이 달랐던 것이다. 여러분의 회사에는 쓸모없는 상사가 있지 않나? 아침, 정시에 출근하여 생산적인 일은 거의 하지 않고 회사에 1엔의 이익이라도 올리기는커녕 4만 엔 정도의 손실을 가져와 회사의 짐이 되는 중년의 무리를 말하는 것이다. 실례되는 표현일지 모르지만 그들에게는 쓸모없다는 말이 안성맞춤이다. 당신도 그들과 같은 신세가 되고 싶나? 그들이 쓸모없는 무리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시대가 변하여 직장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크게 달라졌는데도 새로운 지식을 거의 습득하지 않아서이다. 비즈니스 서적을 읽거나 세미나에 참석하기는커녕 퇴근 후에는 동료와 술집으로 향하고, 전철에서는 스포츠신문이나 잡지를 읽고, 집에 오면 TV 채널을 여기저기 돌리며 시간을 보낸다. 지금까지 자기 자신에게 어떤 투자도 하지 않은 것이다. 과거에는 회사가 알아서 모든 것을 해줬을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지금 당장 회사에서 해고당해도 다음 직장을 바로 구할 수 있거나 독립하여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 즉 자신 인생의 성공과 실패, 가족의 행복은 모두 당신이 어떻게 삶을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 준비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비즈니스 서적이든 업무 관련 서적이든, 「1日 30分」만 자신을 위해 활용하면 된다. 사람들 대부분은 대학(또는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혹은 재학 중에는 어느 정도 공부를 한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졸업 후 공부를 얼마나 꾸준히 지속했느냐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 중에 “나는 삼류 대학밖에 나오지 못해서.” 또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해서.”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삼류 대학을 졸업하거나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학력 콤플렉스는 꾸준히 공부만 한다면 간단히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가령 A는 일류 대학을 졸업한 뒤로 자기 투자를 위한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반면 B는 삼류 대학을 졸업한 뒤로 날마다 30분씩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꾸준히 해왔다. 10년 후 A와 B 중 어느 쪽이 시대에 맞는 기술을 습득했을까?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답은 알 수 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안 나오고는 사실 인생의 한 과정에 지나지 않는다. 마지막에 승리할 수 있는 인생을 목표로 날마다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점을 극복하고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려면 역전 홈런을 치기보다는 연속 안타를 쳐서 득점을 올려야 한다. 다시 말해 인생은 공부한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하루하루 꾸준히 공부해야 한다. 구체적인 예가 가득한 실천 만점 공부법! “지금가지 나온 학습법 책들은 공부하는 사람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이 학습법은 공부 습관이 들지 않은 사람을 전제로 설명하고 있다. 구체적이면서도 전혀 새로운 공부 방법이다.” 「1日30分」에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후루이치 유키오가 미국 유학과 여러 자격증 취득, 사업가로서의 성공적인 변신 등을 거치며 시행착오 끝에 습득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어떤 공부 방법, 사고방식, 습관 등을 갖춰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다른 학습서들이 “아침에 1시간 일찍 일어나 공부하자.”라고 구호만 외치는 것에 비해, 어떻게 하면 일찍 일어날 수 있으며, 어떤 도구를 사용하고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면 효율이 높은지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간 관리 방법, 집중력을 높이는 법, 계획을 세우는 방법,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수면과 식사법 등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바로 시작하라. 이때가 공부 의욕이 가장 높은 시기로, 집중해서 공부하면 평소보다 몇 배는 더 효율적으로 지식을 흡수할 수 있다. 공부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이 절호의 타이밍을 놓치면 공부할 의욕도 사라진다. 공부할 마음이 들었을 때 주저 없이 시작하라. ◇ TV를 매일 2시간 보는 사람은 1년 동안 2개월의 시간을 낭비한다. 지금 32세인 사람이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2개월×48년’으로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는 88세까지 산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런데도 계속 TV를 볼 것인가. 가능하다면 집 안에서 TV를 아예 없애는 것도 좋다. ◇ 뇌에 ‘공부=고통’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않으려면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30분 공부 → 15분 휴식’을 기본으로 한다. 이 사이클을 한 세트로 하여 2, 3세트 반복하면 간단하게 1, 2시간 공부를 할 수 있다.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가 싫어지기 전에 공부를 중단하는 것이 요령이다. ◇ “집에 나만의 서재가 없어 공부를 못한다.”는 말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회사에 30분 혹은 1시간 일찍 출근하면 책상과 의자, 컴퓨터가 갖춰진 나를 위한 공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그것도 안 된다면 300엔을 투자해 카페를 활용할 수도 있다. 공부할 마음만 있다면 환경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공부한 것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정기적으로 복습하라. 뇌의 측두엽에서 해마로 보내진 정보는 정보가 다시 입력되느냐의 유무에 따라 장기 기억할지 임시 보존할지 결정된다. 처음 배운 날로부터 1주일 후에 복습하고, 그 2주 후에 두 번째 복습하며 다시 1개월 이내에 세 번째 복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다. ◇ 수첩을 활용하면 목표의 실현 속도가 빨라진다. 수첩에 장기 목표를 세울 때는 15년을 기준으로 한다. 그 이유는 긴 인생에서 1년 단위로 설정하면 아무래도 근시안적 목표가 되기 쉽기 때문이다. 1년 동안의 실현 목표를 정할 때는 확실한 날짜를 기입해 늘 보면서 각성하도록 한다. ◇ 식사는 효율을 떨어뜨리는 적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한 번에 조금씩 자주 꼭꼭 씹어서 먹거나 식사를 마친 후에는 곧바로 공부하지 않는다. 식사는 야채와 밥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 수면은 공부한 내용의 정착을 위해 7시간 반에서 6시간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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