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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러닝을 다루는 기술 with 파이썬, 사이킷런
길벗 / 마크 페너 (지은이), 황준식 (옮긴이) / 2020.06.30
34,000원 ⟶ 30,6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마크 페너 (지은이), 황준식 (옮긴이)
그림과 스토리로 개념을 설명하고 바로 파이썬 코드로 구현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수학적 증명을 깊게 파고들거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수식에 의존하지 않으며, 필요한 수학은 고등학교 수준으로 그때마다 첨가하여 설명한다. 또한, 바닥부터 모델을 구현하지 않고, 넘파이, 판다스, 사이킷런처럼 잘 구현된 강력한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개념과 기술을 잘 보여주는 양질의 예제를 직접 실행하며 머신 러닝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1부 첫 번째 단계 1장 학습이란? 1.1 컴퓨터는 학습할 수 있을까? 1.2 범위, 용어, 예측, 데이터 __1.2.1 특성 __1.2.2 타깃 값과 예측치 1.3 머신 러닝에 기계 모델 집어넣기 1.4 학습 시스템 사례 __1.4.1 카테고리 예측: 분류 모델 사례 __1.4.2 값 예측: 회귀 모델 사례 1.5 학습 시스템 평가 __1.5.1 정확도 __1.5.2 자원 소모 1.6 학습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 1.7 학습의 현실과 가정 1.8 마무리 1.8.1 앞으로 1.8.2 참고 사항 2장 기술적 배경 2.1 환경 설정 2.2 수학적 언어의 필요성 2.3 머신 러닝을 위한 소프트웨어 2.4 확률 __2.4.1 단순 사건 __2.4.2 독립 __2.4.3 조건부 확률 __2.4.4 분포 2.5 선형 결합, 가중 합, 점곱 __2.5.1 가중 평균 __2.5.2 제곱합 __2.5.3 오차 제곱합 2.6 기하학적 관점: 공간상 포인트 __2.6.1 직선 __2.6.2 직선을 넘어서 2.7 수식 표현과 +1 트릭 2.8 정해진 틀을 깨는 비선형성 2.9 NumPy vs. 수학의 모든 것 2.9.1 1차원 vs. 2차원 2.10 부동소수점 문제 2.11 마무리 2.11.1 요약 2.11.2 참고 사항 3장 범주 예측: 분류 문제 시작 3.1 분류 문제 3.2 간단한 분류 데이터셋 3.3 학습과 테스트: 시험만을 위해 강의하지 말자 3.4 평가: 시험지 채점 3.5 간단한 분류 모델 #1: 최근접 이웃, 먼 거리 관계, 가정 __3.5.1 유사도 정의 __3.5.2 k-최근접 이웃에서의 k __3.5.3 답 조합 __3.5.4 k-NN, 파라미터와 논파라메트릭 방법들 __3.5.5 k-nn 분류 모델 생성 3.6 간단한 분류 모델 #2: 나이브 베이즈, 확률, 깨진 약속들 3.7 분류 모델의 간단한 평가 __3.7.1 학습 성능 __3.7.2 분류 문제에서의 자원 활용 __3.7.3 독립적인 자원 평가 3.8 마무리 __3.8.1 주의 사항: 한계점과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이슈들 __3.8.2 요약 __3.8.3 참고 사항 __3.8.4 연습 문제 4장 수치형 값 예측: 회귀 모델 4.1 간단한 회귀 데이터셋 4.2 최근접 이웃 회귀와 요약 통계량 __4.2.1 중앙 측정: 중앙값과 평균 __4.2.2 k-NN 회귀 모델 생성 4.3 선형 회귀와 오차 __4.3.1 지구는 평평하지 않다: 경사가 필요한 이유 __4.3.2 기울여 보기 __4.3.3 선형 회귀 4.4 최적화: 최적의 답 선택 __4.4.1 무작위 추측 __4.4.2 무작위 스텝 __4.4.3 똑똑한 스텝 __4.4.4 계산된 지름길 __4.4.5 선형 회귀 적용 사례 4.5 회귀 모델의 간단한 평가와 비교 __4.5.1 평균 제곱근 오차 __4.5.2 학습 성능 __4.5.3 회귀 모델의 자원 활용 4.6 마무리 __4.6.1 한계점과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이슈들 __4.6.2 요약 __4.6.3 참고 사항 __4.6.4 연습 문제 2부 평가 5장 학습 모델 평가 및 비교 5.1 평가와 과유불급 5.2 학습 단계 관련 용어 __5.2.1 공장 기계 __5.2.2 기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5.3 뭔가 잘못되었다: 과대적합과 과소적합 __5.3.1 합성 데이터와 선형 회귀 __5.3.2 모델 복잡도를 수동으로 조작 __5.3.3 골디락스: 과대적합, 과소적합 그리고 ‘딱 적당한 상태’ 시각화 __5.3.4 단순함 __5.3.5 과대적합에 대해 꼭 기억할 점 5.4 오차부터 비용까지 __5.4.1 손실 __5.4.2 비용 __5.4.3 점수 5.5 (리)샘플링: 소에서 대 생성 __5.5.1 교차 검증 __5.5.2 층화 __5.5.3 반복적 훈련-테스트 분리 __5.5.4 더 나은 길과 뒤섞기 __5.5.5 LOOCV 교차 검증 5.6 쪼개어 보기: 편향과 분산 __5.6.1 데이터의 분산 __5.6.2 모델의 분산 __5.6.3 모델의 편향 __5.6.4 모두 다 함께 __5.6.5 편향-분산 상충 관계의 예시 5.7 시각적 평가와 비교 __5.7.1 학습 곡선: 데이터는 얼마나 많이 필요할까? __5.7.2 복잡도 곡선 5.8 교차 검증으로 학습 모델 비교 5.9 마무리 __5.9.1 요약 __5.9.2 참고 사항 __5.9.3 연습 문제 6장 분류 모델 평가 6.1 베이스라인 분류 모델 6.2 정확도를 넘어: 분류 모델을 위한 척도 __6.2.1 혼동 행렬에서 혼돈 없애기 __6.2.2 틀릴 수 있는 경우 __6.2.3 혼동 행렬에 기반한 척도 __6.2.4 혼동 행렬 코딩 __6.2.5 다중 클래스 다루기: 다중 클래스 평균 __6.2.6 F1 6.3 ROC 곡선 __6.3.1 ROC의 패턴 __6.3.2 이진 ROC __6.3.3 AUC 곡선 __6.3.4 다중 클래스 모델, 일대다 그리고 ROC 6.4 또 다른 방법: 일대일 __6.4.1 다중 클래스 AUC 파트 2: 단일 값을 위한 퀘스트 6.5 정밀도-재현율 커브 __6.5.1 정밀도-재현율 상충 관계에 대한 노트 __6.5.2 정밀도-재현율 커브 생성 6.6 누적 반응과 리프트 곡선 6.7 조금 더 복잡한 분류 모델 평가 방법 __6.7.1 이진 분류 __6.7.2 새로운 다중 클래스 문제 6.8 마무리 __6.8.1 요약 __6.8.2 참고 사항 __6.8.3 연습 문제 7장 회귀 모델 평가 7.1 베이스라인 회귀 모델 7.2 회귀 모델의 추가 척도 __7.2.1 커스텀 평가 척도 만들기 __7.2.2 기타 기본 회귀 모델 척도 __7.2.3 R2 7.3 잔차 플롯 __7.3.1 오차 플롯 __7.3.2 잔차 플롯 7.4 정규화 살펴보기 7.5 고도화된 회귀 모델 평가 __7.5.1 여러 척도에 대한 교차 검증 결과 __7.5.2 교차 검증 결과 요약 __7.5.3 잔차 7.6 마무리 __7.6.1 요약 __7.6.2 참고 사항 __7.6.3 연습 문제 3부 더 많은 학습 방법과 개념 8장 더 많은 분류 방법 8.1 분류 문제 다시 보기 8.2 결정 트리 __8.2.1 트리 알고리즘 __8.2.2 돌려 보자: 결정 트리 __8.2.3 결정 트리의 편향과 분산 8.3 서포트 벡터 분류 모델 __8.3.1 SVC 실행 __8.3.2 SVC의 편향과 분산 8.4 로지스틱 회귀 __8.4.1 도박 승산 __8.4.2 확률과 승산, 로그- 승산 __8.4.3 무작정 해 보기: 로지스틱 회귀 __8.4.4 로지스틱 회귀: 괴상한 특성 8.5 판별 분석 __8.5.1 공분산 __8.5.2 방법론 __8.5.3 DA 실행 8.6 가정, 편향 그리고 분류 모델 8.7 분류 모델 비교 __8.7.1 Digits 8.8 마무리 __8.8.1 요약 __8.8.2 참고 사항 __8.8.3 연습 문제 9장 더 많은 회귀 방법 9.1 선형 회귀: 정규화 __9.1.1 정규화 회귀 실행 9.2 서포트 벡터 회귀 __9.2.1 힌지 손실 __9.2.2 선형 회귀에서 정규화 회귀, 그리고 서포트 벡터 회귀까지 __9.2.3 그냥 해 보기 - SVR 스타일 9.3 조각별 상수 회귀 __9.3.1 조각별 상수 회귀 구현 __9.3.2 모델 구현에 대한 일반적인 조언 9.4 회귀 트리 __9.4.1 트리로 회귀 실행 9.5 세 가지 회귀 모델 비교 9.6 마무리 __9.6.1 요약 __9.6.2 참고 사항 __9.6.3 연습 문제 10장 수동 특성 엔지니어링: 데이터 조작 10.1 특성 엔지니어링 용어와 배경 __10.1.1 왜 해야 하나? __10.1.2 특성 엔지니어링은 언제 해야 하나? __10.1.3 특성 엔지니어링은 어떻게 발생하나? 10.2 특성 선별과 데이터 축소: 쓰레기 골라 내기 10.3 특성 스케일링 10.4 이산화 10.5 범주형 코딩 __10.5.1 다른 방식의 코딩과 사라진 인터셉트의 흥미로운 사건 10.6 관계와 상호 작용 __10.6.1 수동 특성 생성 __10.6.2 인터랙션 __10.6.3 트랜스포머로 특성 추가 10.7 타깃 조작 __10.7.1 입력 공간 조작 __10.7.2 타깃 조작 10.8 마무리 __10.8.1 요약 __10.8.2 참고 사항 __10.8.3 연습 문제 11장 하이퍼파라미터 튜닝과 파이프라인 11.1 모델, 파라미터, 하이퍼파라미터 11.2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__11.2.1 컴퓨터 과학과 학습 용어에 대한 참고 사항 __11.2.2 완전 검색 사례 __11.2.3 무작위성으로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 11.3 재귀적인 토끼 굴로 내려가기: 중첩된 교차 검증 __11.3.1 기본 교차 검증 __11.3.2 그리드서치 모델 __11.3.3 교차 검증 안에 교차 검증 __11.3.4 중첩 교차 검증에 대한 코멘트 11.4 파이프라인 __11.4.1 간단한 파이프라인 __11.4.2 조금 더 복잡한 파이프라인 11.5 파이프라인과 튜닝을 함께 11.6 마무리 __11.6.1 요약 __11.6.2 참고 사항 __11.6.3 연습 문제 4부 복잡도 더하기 12장 학습 모델 조합 12.1 앙상블 12.2 투표 앙상블 12.3 배깅과 랜덤 포레스트 __12.3.1 부트스트래핑 __12.3.2 부트스트래핑에서 배깅으로 __12.3.3 랜덤 포레스트 12.4 부스팅 __12.4.1 부스팅 디테일 12.5 트리 앙상블 방법 비교 12.6 마무리 __12.6.1 요약 __12.6.2 참고 사항 __12.6.3 연습 문제 13장 특성 엔지니어링을 대신하는 모델들 13.1 특성 선별 __13.1.1 지표 기반으로 특성을 선택하는 단순 필터링 __13.1.2 모델 기반 특성 선별 __13.1.3 특성 선별을 학습 파이프라인에 통합 13.2 커널을 이용한 특성 구축 __13.2.1 커널의 등장 배경 __13.2.2 수동 커널 방법들 __13.2.3 커널 방법과 커널 옵션 __13.2.4 커널 SVC: SVM __13.2.5 SVM에 관한 노트와 예제 13.3 주성분 분석: 비지도 기법 __13.3.1 준비: 중심 이동 __13.3.2 다른 최적의 직선 찾기 __13.3.3 첫 PCA __13.3.4 PCA 계산 __13.3.5 피날레: 일반적인 PCA에 관한 노트 __13.3.6 커널 PCA와 매니폴드 방법들 13.4 마무리 __13.4.1 요약 __13.4.2 참고 사항 __13.4.3 연습 문제 14장 도메인별 특성 엔지니어링: 도메인에 최적화된 학습 14.1 텍스트 처리 __14.1.1 텍스트 인코딩 __14.1.2 텍스트 학습 사례 14.2 클러스터링 __14.2.1 k-평균 클러스터링 14.3 이미지 처리 __14.3.1 백-오브-비주얼-워즈 __14.3.2 이미지 데이터 __14.3.3 엔드-투-엔드 시스템 __14.3.4 BoVW 트랜스포머 코드 14.4 마무리 __14.4.1 요약 __14.4.2 참고 사항 __14.4.3 연습 문제 15장 연결, 확장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15.1 최적화 15.2 선형 회귀 구현 __15.2.1 선형 회귀의 시각적 이해 15.3 로지스틱 회귀 구현 __15.3.1 로지스틱 회귀와 제로-원 코딩 __15.3.2 로지스틱 회귀와 플러스원 마이너스원 코딩 __15.3.3 로직스틱 회귀의 시각적 이해 15.4 SVM 구현 15.5 인공신경망 __15.5.1 인공신경망 관점에서 보는 선형 회귀 __15.5.2 인공신경망 관점에서 보는 로지스틱 회귀 __15.5.3 기본 인공신경망을 넘어서 15.6 확률적 그래픽 모델 __15.6.1 샘플링 __15.6.2 PGM 관점에서 보는 선형 회귀 __15.6.3 PGM 관점에서 보는 로지스틱 회귀 15.7 마무리 __15.7.1 요약 __15.7.2 참고 사항 __15.7.3 연습 문제 부록 A nlwpy.py 살펴보기 부록 B 환경 설정간단한 수학부터 머신 러닝 실무 기법까지! 파이썬 라이브러리로 배우는 머신 러닝 핵심 원리 머신 러닝은 현재 IT 산업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검색어 중 하나다. 하지만 머신 러닝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길을 잃기 쉽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 저자는 오랫동안 다양한 사람들에게 머신 러닝을 가르치면서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고안했고, 그대로 책에 담았다. 이 책은 그림과 스토리로 개념을 설명하고 바로 파이썬 코드로 구현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수학적 증명을 깊게 파고들거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수식에 의존하지 않으며, 필요한 수학은 고등학교 수준으로 그때마다 첨가하여 설명한다. 또한, 바닥부터 모델을 구현하지 않고, 넘파이, 판다스, 사이킷런처럼 잘 구현된 강력한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개념과 기술을 잘 보여주는 양질의 예제를 직접 실행하며 머신 러닝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머신 러닝 기본 개념부터 특성 엔지니어링,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등 실무 기법까지 머신 러닝을 제대로 익히고 싶은 모든 분에게 추천한다. 머신 러닝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이해하자! 스토리와 파이썬 코드로 시작한다 머신 러닝은 현재 IT 산업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검색어 중 하나다. 하지만 머신 러닝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길을 잃기 쉽다. 그렇다면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 오랫동안 다양한 사람들에게 머신 러닝을 가르쳐온 저자는 자신만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고안했고, 그대로 책에 담았다. 이 책은 그림과 스토리로 개념을 설명하고 바로 파이썬 코드로 구현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수학적 증명을 깊게 파고들거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수식에 의존하지 않으며, 필요한 수학은 고등학교 수준으로 그때마다 첨가하여 설명한다. 스토리와 파이썬 코드로 머신 러닝을 좀 더 쉽게 시작하자. 다양한 모델의 장단점을 이해한다 머신 러닝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문제에 적합한 모델을 찾는 것이다. 문제의 성격에 따라 최적의 모델을 선택해 사용하고, 사용한 모델이 제대로 예측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확인해야 한다. 이렇게 최적의 모델을 찾는 것은 머신 러닝 모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다양한 모델의 장단점과 주의 사항, 어떤 상황에 사용하면 효과적인지 등을 제대로 이해하자. 핵심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머신 러닝 모델을 바닥부터 구현하지 않아도 넘파이, 판다스, 사이킷런처럼 잘 구현된 강력한 파이썬 라이브러리들이 있다. 책에서는 직접 모델을 만들지 않고, 다양한 파이썬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또한, 개념과 기술을 잘 보여주는 양질의 예제를 직접 실행하며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넘파이, 판다스, 사이킷런, 시본, 맷플롯립 등 핵심 라이브러리를 사용해보자.
돼지 공작으로 전생했으니까, 이번엔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2
영상출판미디어 / fujy (지은이), 아이다 리즈무 (원작), 한호성 (옮긴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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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fujy (지은이), 아이다 리즈무 (원작), 한호성 (옮긴이)
대인기 애니메이션 『슈야 마리오넷』에는 미움받는 캐릭터가 있다. 마법학원에 다니는 데닝 공작 가문 삼남인 돼지 공작이다. 그런 악역으로 전생해 버린 나는 이대로 가면 배드 엔딩 직행인데?! 그렇지만 숙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지식과, 『모든 속성의 마법사』라는 무쌍 능력을 구사하면 학원의 인기인이 되어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거야! 그렇게 「순백 돼지 공작」을 목표로 하게 된 나는 어느 날 학원장으로부터 호출을 받는다.제6화제7화제8화제9화제10화제11화후기대인기 애니메이션 『슈야 마리오넷』에는 미움받는 캐릭터가 있다. 마법학원에 다니는 데닝 공작 가문 삼남인 돼지 공작이다. 그런 악역으로 전생해 버린 나는 이대로 가면 배드 엔딩 직행인데?!……그렇지만 숙지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지식과, 『모든 속성의 마법사』라는 무쌍 능력을 구사하면 학원의 인기인이 되어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거야! 그렇게 「순백 돼지 공작」을 목표로 하게 된 나는 어느 날 학원장으로부터 호출을 받는다.이 전개, 애니메이션에서 봤는데――“주인공 이벤트, 떴다아아아아!!”미움받는 나, 돼지 공작이 학원의 위기를 타파한다!카쿠요무 출신 초인기작, 대망의 코미컬라이즈 제2권!돼지 공작, 코믹스로 돌아오다!아침에 일어나니, 거울에 ‘돼지’가 있었다……?!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중 뚱보에 오만한 ‘돼지 공작’이 된 나.미래에 다가올 운명, 자신이 좋아하는 히로인을 주인공에게 빼앗기는 운명에 저항하고자 가장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동안 꼬인 인간관계, 세간의 풍문을 이기고 ‘칠흑의 돼지 공작’은 ‘순백의 돼지 공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인가?!
[큰글씨책] 사람들
산지니 / 황경란 (지은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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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소설,일반황경란 (지은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황경란 소설가의 첫 소설집. 곳곳에 존재하지만 다양한 세상사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한 이들의 삶을 소설에 담았다. 책에는 총 7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사람들'은 신문사 기자 륜이 연재한 사람들에 관한 소설이다. 이 작품 뒤에 수록된 '얼후', '선샤인 뉴스', '킹덤'은 사람들 코너에 실린 사람들의 이야기로 네 편이 옴니버스식으로 이어진다. 작가는 주변부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집요하게 다가가며, 일상적인 뉴스거리로 소비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편한다. 이에 가정 폭력, 파괴되는 자연, 고된 노동 등 시대의 외침을 소설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사회의 이면을 심각하게 다루기보다 이를 헤쳐 나가기 위해 내면을 다지는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또한, 스쳐 지나간 사람들, 어딘가에 있을 사람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소설이라는 확대경을 통해 독자에게 여기, 사람들이 있다고 한번 봐달라며 손짓한다.사람들 얼후 선샤인 뉴스 킹덤 그날 이후로 소년은 알지 못했다 당신의 자서전 언덕 위의 집 작가의 말▶“사연 많은 사람들 곁을 스쳐 지나갔을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뉴스 한 토막, 길 한복판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황경란 소설가의 첫 소설집. 곳곳에 존재하지만 다양한 세상사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한 이들의 삶을 소설에 담았다. 책에는 총 7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사람들」은 신문사 기자 륜이 연재한 ‘사람들’에 관한 소설이다. 이 작품 뒤에 수록된 「얼후」, 「선샤인 뉴스」, 「킹덤」은 ‘사람들’ 코너에 실린 사람들의 이야기로 네 편이 옴니버스식으로 이어진다. 작가는 주변부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집요하게 다가가며, 일상적인 뉴스거리로 소비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편한다. 이에 가정 폭력, 파괴되는 자연, 고된 노동 등 시대의 외침을 소설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사회의 이면을 심각하게 다루기보다 이를 헤쳐 나가기 위해 내면을 다지는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또한, 스쳐 지나간 사람들, 어딘가에 있을 사람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소설이라는 확대경을 통해 독자에게 여기, 사람들이 있다고 한번 봐달라며 손짓한다. ▶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한 시선과 손짓 표제작 「사람들」에는 외국인 노동자의 삶부터 타워크레인 위에서 농성 중인 인권단체의 이야기, 연변의 합창단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부장은 륜이 연재한 기사에 진실이 없다고 하지만 륜은 “진실이요? 그건 역사처럼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라며 반기를 든다. 부장은 일본에 출장을 간 륜 대신 사람들 코너의 연재를 이어가야 한다. 륜이 남기고 간 컴퓨터 파일을 보면서 륜이 말하는 진실이 무엇인지 등장인물과 독자가 함께 짚어본다 「얼후」는 연변의 가상 마을인 ‘새불이 마을’ 이야기다. 양춘과 김 단장은 서울에서 하는 아리랑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되어 일 년 동안 연변 아리랑을 연습한다. 양춘의 어머니는 어릴 때 한국을 떠났고 아버지마저 한국에 떠난 어머니를 찾으러 집을 나갔다. 새불이 마을은 고향을 등지고 한국으로 넘어가려는 탈북자들과 이를 잡으려는 북한 공안들, 유유히 연변 마을을 관광을 하러 온 관광객들로 넘친다. 양춘은 이곳을 떠나지 않고 연변 아리랑을 부른다. 「선샤인 뉴스」는 시각 장애인 치윤이 타워크레인에서 농성하는 사람의 기록을 그린 소설이다. 치윤은 지난 밤 관측 사상 가장 긴 월식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는다. 라디오 진행자는 크레인에서 농성 중인 그녀와 인터뷰를 하는데, 치윤은 그녀와 동질감을 느끼며 인터뷰 내용 중 기억 남는 문장을 점자로 새긴다. 치윤이 점자로 문장을 새기는 장면은 간절하고 섬세하게 묘사된다. 「킹덤」은 마다가스카르 타마타브 항구에 킹덤이라고 불리는 제련소가 세워지면서 파괴되어 가는 어촌 마을을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자본주의로 인해 와해되는 어촌과 어부 대신 제련소의 노동자가 되어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마을 사람들. 공간은 저 멀리 타마바브 항구지만 내용은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난 것처럼 생생하다. ▶ 나와 우리 안의 폭력, 기억, 시련을 응시하다 「그날 이후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인 금령과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여성 리엔의 우정을 담았다. 금령은 한글을 배우면서 과거의 고통을 적극적으로 알리려는 능동적인 사람으로 묘사된다. 리엔 역시 사람들이 규정한 다문화 가정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한국에서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살고 있으니, 한국 사람과 다를 바 없다 말하며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소년은 알지 못했다」는 여동생과 함께 폭력 아빠 밑에서 살아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폭력을 당하면서도 집을 벗어나지 못하는 소녀와 소년. 소년은 아빠의 폭력을 답습하면서도 아빠를 향해 복수할 날만을 기다린다. 「당신의 자서전」은 직업이 방송국 PD인 ‘나’가 신들린 아내를 떠나보내고 정화조 청소원으로 살았던 아빠를 회상하는 이야기다. ‘나’는 예전에 분홍돌고래를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아마존에 다시 가기로 결심한다. 그사이 아빠는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나’는 아빠와 보낸 유년 시절을 떠올린다. 「언덕 위의 집」은 어린 아들의 기억이 담긴 집을 떠나지 못하는 늙은 아버지를 그린 소설이다. 아이가 소년으로 자라는 동안 늙은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골몰한다. 그러나 이제 소년은 떠나고 늙은 아버지만 집에 남아 소년과 함께한 날을 기억한다.륜은 들춰보던 기획안을 손에 쥔 채 아무렇지도 않게 자리에 앉았다. 부장이 동그라미를 친 단어는 대부분 사람들의 직업이었다. 륜의 기획안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있었다. 환경미화원과 소방대원, 고물상과 노점상, 상인들, 택배원과 열쇠수리공 그리고 퀵서비스 기사와 같은 하루에도 수없이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의 직업이 줄을 이었다. 부장은 륜이 볼 수 있도록 손이 가는 대로 크게 동그라미를 쳤다. 오늘처럼 눈이 내리는 한낮에도 눈을 감으면 별이 보였다. 그 옆으로 십 년 가까이 보지 못한 어머니의 얼굴과 어머니를 찾으러 한국으로 떠난 아버지의 얼굴이 나타났다. 양춘은 걸음을 멈추고 아른거리는 부모의 얼굴을 털어내듯 옷에 달라붙은 눈을 털어냈다. 눈이 떨어진 자리에 또 다른 눈이 소리 없이 양춘을 감쌌다. 급히 적느라 띄어쓰기를 무시한 문장이었다. 관측사상 가장 긴 월식은 한 달 전부터 치윤의 주위를 맴돌았다. 월식이 무슨 축제인 것처럼 떠들어 대더니 막상 월식이 지나자 육안으로 볼 수 없었다는 말과 함께 월식이 사라졌다.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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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아이슬란드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이 더욱 보강하여 나타났다. 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매년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지금까지 13번을 여행한 저자가 직접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뉴노멀이란? 아이슬란드 4계절 아이슬란드 지도 아이슬란드 끝판왕이 되려면? 아이슬란드 겨울일기 About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 아이슬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아이슬란드를 인기 관광지로 만든 TV와 영화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배경음악 여행 중 알면 편리한 아이슬란드 어 아이슬란드 현지 여행 물가 아이슬란드 현지 여행 복장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알면 더 좋은 지식 아이슬란드 음식 아이슬란드 마트 아이슬란드 쇼핑 아이슬란드 숙소에 대한 이해 / 여행준비물 아이슬란드 추천 일정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아이슬란드 캠핑 아이슬란드 항공 이용 아이슬란드 버스, 페리노선도 / 버스, 버스투어 아이슬란드 요약 / 역사 / 경제, 문화 / 날씨 / 인터넷 / 환전 / 심카드 이용방법 아이슬란드 렌트카 예약하기 / 가민 네비게이션 사용방법 / 도로사정 / 셀프주유 방법 교통 표지판 / 유료주차장에서 주차하기 / 주차, 교통위반 스티커 / 교통사고 대비 방법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시내지도 레이캬비크의 새로운 여행 방법 레이캬비크 시내의 유명한 5개의 동상들 레이캬비크 시내 버스 노선도 레이캬비크 볼거리 레이캬비크 도시역사 / 라우가베구르, 하프나스트레티 거리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욘 시구르드손 동상 / 에이나르 욘손 박물관 / 정부 청사 / 하르파 볼케이노하우스 / 올드하버 / 비데이 섬 / 콜라포르티드 벼룩시장 / 티요르닌 호수 선 보야저 / 스칼홀테 성당 / 란다코츠키르캬 교회 / 호프디 하우스 / 국립 갤러리 국립 대학 도서관 / 국립 박물관 / 페를란 / 사가 박물관 / 뇌이솔스비크 라우가르달루르 지역 / 레이캬비크 동물원, 식물원, 가족 공원 / 크링란 쇼핑몰 해양 박물관 / 레이캬비크 예술박물관 / 아우르바이르 야외 박물관 레이캬비크 박물관 여행 EATING SLEEPING 아이슬란드인들이 사랑하는 커피 & 카페 Best 10 레이캬비크의 대표적인 축제 2가지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대표 투어 레이캬네스 반도 그린다비크, 크리쉬비크 블루라군, 블루라군 예약하기 레이캬비크 근교 골든서클 맛보기 싱벨리어 국립공원 / 게이시르 / 굴포스 로가바튼 폰타나 / 플뤼디르 아이슬란드 서부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 스나이펠스요쿨 빙하 / 바튼 셀리르 / 준 북극군도 올라프스비크 스티키스홀뮈르 / 헬가펠 / 그라브록 / 아르나르스타피 헬나르 / 보르가네스 / 레이크홀트 아이슬란드 엑티비티 Best 10 아이슬란드 남부 남부 볼거리 흐베라게르디 / 헤이마에이 / 셀랴란즈포스 / 글리우푸라르포스 / 에이야프ㅤㅍㅑㄹ라요쿨 화산 스코가포스 / 필볼르두할스 스코가포스 하이킹 트레일 / 디르홀레이 / 레이니스피아라 쏘르스모르크 / 비크 / 샤크길 / 바트나요쿨 국립공원 /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피얄살론 / 요쿨살론 / 호픈 EATING SLEEPING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온천 즐기기 아이슬란드 동부 동부 볼거리 이동방법(자동차, 항공) / 동부 피요르드 / 흐발네스 / 듀피보구르 / 스테이나사픈 페트루 에이일스타디르 / 세이디스피요르 / 보가피요르 / 헹기포스 파스크투드스 피요르 / 보르가피요르 에스트리 / 후세이 아이슬란드의 외계행성 같은 초현실적인 관광지 Best 5 아쿠레이리 아쿠레이리 시내 지도 아쿠레이리 볼거리 아쿠레이리 이동방법 / 아쿠레이라키르캬 교회 / 아쿠레이리 박물관 / 논나후스 박물관 라스티가르두르 아쿠레이라르 정원 / 선드라우그 아쿠레이라르 수영장 / 호프 문화센터 EATING SLEEPING 아이슬란드의 북부, 아쿠레이리의 대표 투어 아이슬란드 북부 북부 볼거리 데티포스 / 셀포스 / 아우스비르기 / 요쿨사르글류푸르 / 미바튼 네이쳐 바스 크라플라 화산지대 / 크라플라 발전소 / 비티 / 레이흐뉴쿠르 / 미바튼 호수 그리오타이아우 / 고다포스 / 후사비크 / 달비크 / 그림세이 / 바그다사프니드 크보틀 흐리세이 섬 / 스카가피요르두르 반도 / 블론두오스 / 스카가스트론드 사우다우르크로쿠르 / 글라움베어 / 바르마홀리드 / 호프소스 / 시그루피요르두르 아이슬란드 겨울 여행 서부 피요르드 서부 피요르드의 역사 & 지도 이동 방법 / 이사피요르두르 / 볼룽가르비크 / 수다비크 / 호른스트란디르 브레이다비크 / 딘얀디 폭포 / 라우트라비야르그 / 바튼시피요르두르 트롤의 전설 란드만나라우가 & 하이랜드 란드만나라우가 트레킹 / 이동 방법 / 검은 풍경 / 란드만나라우가 트레일 지도 1일차, 2일차, 3일차 / 아스카 / 헤클라 화산 / 하이포스 / 갸우인 / 스통 하이랜드의 역사 / 하이랜드 루트 지도 하이랜드 루트 / 퀼루르 / 스프렝기산두르 아이슬란드 각 도시 지도 남부 (비크, 호픈) 동부 (듀피보구르, 에이일스타디르, 세이디스피요르) 북부 (후사비크, 달비크) 서부 (보르가네스, 스티키스홀뮈르) 서부 피오르 (아르나르스타피, 그룬다피요르, 시글루피요르)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는 아이슬란드 가이드북 아이슬란드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이 더욱 보강하여 나타났다. 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매년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지금까지 13번을 여행한 저자가 직접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고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에 다녀오는 내륙인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루트에 추가적으로 내륙의 아스카까지 알려주고 있다.머리말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해 2020년 봄에는 전 세계로 확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여행 산업은 풍파가 지나갔다. 다행히 2020년 엔데믹으로 향해가는 시기에 아이슬란드 여행의 인기는 식지 않았다. 이제는 새롭게 자동차로 여행하는 조금은 떨어져 여행하는 새로운 뉴노멀 여행의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tv N 프로그램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소개되면서 아이슬란드 관광객이 무섭게 늘어났고, 다양한 대중매체에서 아이슬란드는 계속 방송되고 힐링 여행지이자 모험과 교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몇 년 만에 엄청난 반전을 가지는 분야는 앞으로 여행산업이다. 자료를 보면 2017년에 아이슬란드를 방문할 해외 관광객의 수는 아이슬란드 전체 인구인 33만 명보다 무려 7배나 더 많았는데, 아이슬란드는 새롭게 더 많은 관광객을 위해 북쪽의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는 엔데믹으로 간다면 아이슬란드 관광공사의 자료에서 앞으로 관광객의 수가 매년 30%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슬란드로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도 우리는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이슬란드는 항상 여행자에게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한다. 신이 지구를 만들기 전에 시범 삼아 만들어놓은 곳이 아이슬란드라고 할 정도로 아이슬란드는 생각 이상의 다양한 모습 을 보여주고 있다. 여행자들은 아이슬란드에서 자연에서 쉬어가는 지혜를 알려준다. 그것이 아이슬란드 여행의 진정한 의미이다.
트롯진 TROTZINE 장민호 Ver. A형
이야기가있는집 / 트롯진 편집부 (지은이)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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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있는집소설,일반트롯진 편집부 (지은이)
아티스트 장민호의 진솔한 인터뷰와 독점 화보를 시작으로, 성리·별사랑·남궁진·정다경·진욱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록한다. 팬들의 사연을 지면에 담은 참여형 콘텐츠, 최신 트렌드를 분석한 뉴스 리포트, 그리고 트롯 명곡을 다시 조명하는 스페셜 기획까지 더해져, 트로트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반드시 소장해야 할 매거진으로 완성됐다.장민호: 나를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 최애템 탐구생활 트로트 성지 순례 트로트 레전드 스페셜: 오빠는 풍각쟁이_ 한국 대중음악의 태동 성리: 꿈의 무대에 설 때까지 포커스> 이달의 신곡: 송가인 ‘사랑의 맘보’ 구완회의 트로트 산책: 19세 이난영, ‘목포의 눈물’을 부르다 진욱: 노래는 내 전부를 보여주는 것 별사랑: 깊은 감정을 전하는 가수를 꿈꾸다 정다경: 노래로 공감하는 마음을 전하다 남궁진: 항상 감사하며 노래하겠습니다트로트의 현재와 미래를 한 권에 담다! <트롯진> 창간호는 아티스트 장민호의 진솔한 인터뷰와 독점 화보를 시작으로, 성리·별사랑·남궁진·정다경·진욱의 다채로운 매력을 기록한다. 팬들의 사연을 지면에 담은 참여형 콘텐츠, 최신 트렌드를 분석한 뉴스 리포트, 그리고 트롯 명곡을 다시 조명하는 스페셜 기획까지 더해져, 트로트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반드시 소장해야 할 매거진으로 완성됐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트로트 전문 매거진 ‘트롯진’. 이제, K-트로트의 세계화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CEO 가상화에 눈뜨다
전자신문사 / 한국 EMC 컨설팅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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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사소설,일반한국 EMC 컨설팅 지음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 01 _패러다임을 바꾼 IT 역사 10 1946 14 메인프레임 시대와 IBM 17 PC 시대와 MS의 지배력 22 양자 컴퓨터 시대 25 무어의 법칙과 치프혁명 28 오픈소스와 위키노믹스 36 인터넷에서 e비즈니스까지 40 롱테일 법칙과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 43 똑똑한 웹‘시맨틱웹’ 46 언제 어디서나‘유비쿼터스 컴퓨팅’ 48 인터넷의‘이쪽 편’ 에서‘저쪽 편’ 으로 권력이동 02 _가상화 시대가 열리다 54 장자의 호접지몽과 가상현실 56 가상현실 세상을 만나다 62 있는 듯 없고, 없는 듯 있는 가상 컴퓨터 시대가 열리다 64 구름 속으로 올라간 정보시스템 67 인터넷 저편에 있는 나의 디지털 자산 72 불확실성의 시대에 적합한 정보시스템 가상화 74 소유의 개념에서 사용의 개념으로 03 _전세계가 가상화를 말하다 78 가상화와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82 주요 리서치 그룹에서 말하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개념 84 주요 IT 업체에서 말하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개념 92 주요 서비스 업체에서 말하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개념 95 주요 고객이 원하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개념 97 주요 언론 및 연구소에서 말하는 개념들 04 _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는 길 102 클라우드 컴퓨팅의 태동 105 IT 서비스에 대한 도전 109 클라우드 컴퓨팅의 정의 112 XaaS 서비스 - SaaS, PaaS, IaaS 115 퍼블릭 클라우드 대 프라이빗 클라우드 117 서비스 사용자가 보는 클라우드 컴퓨팅 119 IT 서비스 제공자가 보는 클라우드 컴퓨팅 122 클라우드를 하면 뭐가 좋은가 127 클라우드 컴퓨팅에 필요한 기술들 133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재 139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05 _도표로 보는 가상화와클라우드 컴퓨팅 144 Hype Cycle
아파트 한국사회
현암사 / 박인석 지음 /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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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소설,일반박인석 지음
아파트 단지를 읽으면 한국사회가 제대로 보인다. ‘아파트주의’ 한국사회에 대해 통상적으로 제기되는 피상적이고 부적절한 비판에 답답했던 저자는 새로운 문제를 제기한다. 한국주택공사 주택연구소 시절부터 평생 연구한 결과, 아파트 공화국은 미스터리한 신화가 아니라 지극히 주도면밀한 전략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단지화 전략’과 ‘사교육 전략’을 견주며 한쪽에서는 아파트 단지 속 내 집 마련을 위해, 다른 한쪽에서는 내 자식 대학입시를 위해서 온 국민이 소득의 몇십 퍼센트씩을 스스로 지출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덕에 건설산업과 사교육산업이 육성되고 있는 것도 공통점이고 이 탓에 도시 공공환경과 공교육이 방치되고 황폐화되는 것도 공통점이라고 말이다. 머리말/아파트 미스터리, 전략으로 읽어야 보인다 1부 아파트 불패, 신화가 아니라 전략이다 1장 한국 경제성장의 일등공신은 아파트 단지? 2장 단지화 전략으로 정부는 꿩 먹고 알 먹고 3장 단지 도시에서 우리는 일방통행 중 Open Space “단지 버릇 개 못 준다?” 2부 단지 공화국, 삶터를 왜곡하고 있다 4장 아파트 시대는 끝났다? 5장 한국은 땅이 좁은가 6장 담장이 문제라고? 7장 오르는 집값에 춤추는 바보들 Open Space “그래도 땅값은 오르는 법이다” 3부 한국 아파트, 평면은 ‘월드 베스트’다 8장 ‘넓고 밝은 집’의 불편한 진실 9장 아파트 평면 진화, 닥치고 전용공간! 10장 반값 아파트? 문제는 발코니야! 11장 엄마를 착취해서 얻은 ‘넓어 보이는’ 집 12장 부엌은 왜 벽을 보는가 Open Space “놀이터 입장료?” 4부 한국 아파트, 아파트는 집이다 13장 거실은 마당이다 14장 거실에 살어리랏다 15장 온돌이 의자를 만났을 때 16장 안방이냐, 부부 침실이냐 17장 남향집은 북향집이다 Open Space “서울에서 제주까지, 성냥갑 표준형?” 5부 도시가 바뀌면 일상이 바뀐다 18장 매일매일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19장 거주한다, 일한다, 즐긴다 그리고 마주친다 20장 서로 만나고 부딪는 도시를 설계하다 Open Space “공동체인가, 결사체인가” 6부 아파트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외부인 출입금지’한국사회! ‘단지화 전략’으로 다시 읽는 한국 아파트, 그 안에서 골목길이 되살아난다 단지에 문을 만들어 외부인의 출입을 원천 봉쇄하는 아파트가 늘고 있다. “열어 놓을 목적으로 대문을 단 건 아니잖아요.” 아파트 주민만 지나다니는 문을 만들자, 옆 아파트(단지)도 외부인 통행을 금지시키고 있다. “여기도 약이 오른 거지.” 수억 원짜리 스크린 도어로 단지 전체를 둘러, 요새로 만든 곳도 있다. “아무나 들락거리지 않고 주민만 사용하니까 마음이 놓이죠.” 외부 차량이 아파트에 들어오자 경비원이 길을 막아선다. 3천 원을 내고 지나간 거리는 고작 30미터. 아파트를 통과해 IC로 진출입하려는 차량들이 많아지자, 근거도 없이 일종의 통행료를 받고 있는 셈이다. “사람을 통제하기 위한 목적이지. 우리도 비싸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현장M출동〕 고급아파트 ‘외부인 출입금지’…통행료까지?, 2013년 1월 6일자 중에서 발췌 2013년 현재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살게 되었을까? ‘재테크 수단’이나 ‘구별 짓기’의 상징으로 여전히 추앙받고 있는 아파트, 어쩌다 일상을 획일화하고 도시 안에서의 소통을 단절하는 아이콘이 되었을까? 정말 아파트가 문제인가? 아파트 전문가, 명지대 건축학부 박인석 교수는 한국 아파트라는 필드워크에서 이뤄진 평생의 연구 궤적을 담아, ‘단지화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 주거사회사를 낱낱이 파헤쳤다. 편하지만 편할 수만은 없는 ‘월드 베스트’ 한국 아파트에서 사람답게 살 방법은 없는 것일까? ■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 단지 공화국! ―아파트 단지를 읽으면 한국사회가 제대로 보인다 한국전쟁 이후 5년 단위로 거시적인 경제성장을 도모해야 했던 한국에서, 질 낮은 도시환경과 빈약한 사회복지 속에서, 국가 차원의 대규모 투자 없이도 녹지와 놀이터와 주차장 등을 갖춘 주거 공간이 가능하다면? 수요자가 비용 부담을 불사하고서라도 원한다면? 살만한 동네를 갈구하는 한국인에게 선택지는 아파트 단지밖에 없었다. 정부와 기업과 개인 모두의 불패 신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아파트 단지가 아닌 일반 주거지역의 모습을 떠올려보라. 모든 골목과 도로는 주차 전쟁터가 된 지 오래다. 반면 아파트 단지는 별천지다. 주차장 걱정이 없을뿐더러 곳곳에 녹지대와 놀이터 한두 개쯤은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도 고층 주거동들의 간격에 맞춘 폭넓은 외부 공간이 일반 주거지역에서는 엄두도 못 낼 개방적 공간감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아파트 단지 중에도 주거동 한두 개만으로 구성된 작은 단지는 인기가 별로 없다는 사실은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아파트 단지가 제공하는 공간 환경’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파트 단지는 주변 관경과 관계없이 자족적인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환경이 좋다면 더 좋겠지만 나쁘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다. (본문 18~19쪽 중에서) ‘아파트주의’ 한국사회에 대해 통상적으로 제기되는 피상적이고 부적절한 비판에 답답했던 저자는 새로운 문제를 제기한다. 한국주택공사 주택연구소 시절부터 평생 연구한 결과, 아파트 공화국은 미스터리한 신화가 아니라 지극히 주도면밀한 전략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단지화 전략’과 ‘사교육 전략’을 견주며(본문 27쪽) 한쪽에서는 아파트 단지 속 내 집 마련을 위해, 다른 한쪽에서는 내 자식 대학입시를 위해서 온 국민이 소득의 몇십 퍼센트씩을 스스로 지출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덕에 건설산업과 사교육산업이 육성되고 있는 것도 공통점이고 이 탓에 도시 공공환경과 공교육이 방치되고 황폐화되는 것도 공통점이라고 말이다. 아파트가 인기를 얻는 핵심적인 이유는 열악한 도시 환경 속에서 중산층의 주거 환경 욕구를 사로잡은 아파트 단지의 매력 때문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말하자면 아파트 단지는 열악한 도시 공공공간 환경이라는 사막 속에서
2018 공인중개사 2차 실전모의고사 5회분
시대고시기획 / 공인중개사문제출제연구소 (지은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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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공인중개사문제출제연구소 (지은이)
실제 시험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모의고사이다. 최신 시험정보와 개정법령을 반영하였다. 과목별 암기 100선으로 시험 직전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고, OCR 모의답안카드를 수록하였다.● 꼭 암기해야 할 암기 100선 ●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제5회 실전모의고사 ● OCR 모의답안카드 ●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제4회 정답 및 해설 제5회 정답 및 해설1. 실제 시험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모의고사이다. 2. 최신 시험정보와 개정법령을 반영하였다. 3. 과목별 암기 100선으로 시험 직전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4. OCR 모의답안카드를 수록하였다. 출판사 서평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시간절약이다. 시간절약은 단시간에 암기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분량과 필요한 자료들만을 선택하여 이뤄질 수 있는 사항이다. 특히 최근의 공인중개사 시험은 과목별 영역이 확장되고, 단순 암기만으로는 합격에 도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간절약을 위해 핵심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이에 본서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보여주기보다는 “최근 기출유형 반영, 난이도에 따른 문항 구성, 핵심 키워드의 반복학습” 등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럴만한 이유들
맑은샘(김양수) / 이병훈 (지은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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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이병훈 (지은이)
인간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은 우리의 강한 의지와 해박한 지식으로도 도저히 손쓸 수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세상에서는 어떤 사안에 대해 여러 가지 법이 동시에 상충할 경우 보통 일반법보다 헌법·특별법·신법을 우선적으로 적용한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경영 원리도 혹 그럴만한 어떤 이유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솔직히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 의문(Why)은 삶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질문은 삶의 모양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기회가 허락된다면 이 책을 읽는 분들, 특별히 젊은 세대들과 함께 같은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며 고뇌하면서 그 해답을 찾아가고 싶다.서문 빈말·찬 말·좋은 말 눈물 찬가 나무와 땅 질문의 시간 맨날 만우절 멘토를 닮을 수밖에 처음부터 다시 너무 무거운 사랑 내가 가질 수 없는 열쇠 에덴동산의 깃발 개념정리 설령 사실일지라도 내 것 같은 내 것 아닌 시선의 차이 장난 아니야 돌아와 남는다 축복과 저주의 연속성 피할 수 없는 두 번째 삶 지혜로운 욕심 차라리 하느님·하나님 당신 아버지 우리의 아빠 아버지 마지막 선택 아름다운 마지막 완성 뚫어야 산다 주저함 없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찾아가는 여정은 온당히 그럴만하다〉 ‘왜 나는 돈이 없는가?’ ‘왜 나는 좋은 학교에 가지 못했나?’ ‘왜 나는 잘난 외모를 가지지 않았나?’ ‘왜 세상에는 매일매일 나쁜 일, 아픈 일, 슬픈 일이 일어나는가?’ 누구나 해본 적 있을 이 질문들 앞에서 명료하게 답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굳이 이유를 설명하자면 나에게서, 내 주변에서, 세상에서 하나씩 근거를 찾을 수 있겠지만 사실 궁극적인 답은 누구도 찾을 수 없다. 세상에는 ‘왜?’ 하고 이유를 물을 수밖에 없는 일이 ‘왜’ 자꾸만 벌어지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애초에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 수 없으니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 앞에서 우리가 아무리 의지를 다지고, 노력하고, 지식을 총동원해도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게다가 하필 우리는 알 수 없는 것을 끊임없이 알고 싶어 하는 모습으로 태어나서 사람의 일생은 저마다의 물음표를 이고 간다. 어쩌면 삶은 알 수 없는 것을 알아가는 여정 자체다. 저자는 그 답을 함께 찾아볼 것을 제안한다. 저자가 인용한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에는 “의문은 ‘삶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삶 자체’를 바꾼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함께 이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는 것은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더 낫게 삶을 살아보자는 다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왜 우리에게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에 대한 해답을, 즉 삶을 더 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말과 행동을 일상의 순간, 사회 현상, 종교 등 여러 방면에서 발견한다. 저자에게는 신앙이 있다. 인간의 삶은 순리대로 돌아간다고 믿고 최선의 삶을 사는 게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라지만 어떤 신앙인도 신의 뜻을 온전히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이러하리라는 것조차 신의 뜻이었다면 의문을 가지는 것도 순응의 한 모습일 수 있다. 신의 뜻을 알 수 없어도 신의 뜻을 알고 싶어하는 우리를 우리는 이해한다. 그럴만하다. 저자는 깊은 고뇌로 얻은 삶의 통찰, 종교적 사색에서 나아간 형이상학적 진리 탐구, 사회 모습에서 알아본 지금 우리의 현재를 담담한 문체로 말해준다. 또한 ‘일이 왜 그렇게 되어야만 했는지’ 따져 묻는 게 아니라 ‘그럴 수 있지 않았을까’ 조금 감내한 뒤 생각에 깊이를 더한다. 이 곧은 태도는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며 독자가 이야기에 집중하게 한다. 이 책은 신앙인에게는 신앙인으로서의 정도를, 비신앙인에게는 세상을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 될 것이다.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어가 저녁 식탁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후식을 챙긴다는 기분으로 ‘1분 디저트 기도(1 Minute Dessert Pray)’를 마음속으로 올린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는 대로 생수 한 잔을 들이켜는 느낌으로 ‘1분 애피타이저 기도(1 Minute Appetizer Pray)’를 하고 침대에서 빠져나온다. 매일 애피타이저 기도, 아침·저녁 예배, 디저트 기도를 하면 약 1,500회의 기도를 일 년에 쌓는다. 결코 기도의 횟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아름다운 근육질 몸매를 만들어 가듯이 기도의 벽돌을 한 장씩 부지런히 쌓다 보면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 -본문 가운데
여성 멘토가 말하는 건설이야기 We Build a City 2
오름 / (사)한국여성건설인협회 (지은이) / 2022.12.20
22,000

오름소설,일반(사)한국여성건설인협회 (지은이)
남성 위주의 분야로만 인식되었던 건설산업에 뛰어들어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며 건설 전문인력으로 자리잡은 여성건설인들의 경험과 진심어린 조언을 담은 책이다. 여성건설인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도모, 해외 여성건설단체와 건설기술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여성건설인협회가 건설 분야로 진출하려는 미래 여성건설인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2011년에 첫 책 《We Build a City》를 출간한 지 10년 만에 두 번째 책 《여성 멘토가 말하는 건설이야기 We Build a City 2》를 출간하였다.발간사 _김애주 회장 권두언 _김혜정 초대회장 Section 01 건설 이해하기 건설이란 무엇인가? _안영애 건설의 단계 및 주요분야 _박경 Section 02 건설개발 멘토들의 이야기 도시계획 _전유미 도시디자인 _김영국 부동산개발 _선주현, 윤은영, 김지영 Section 3 계획 및 설계분야 멘토들의 이야기 건축설계 _신수진, 이선경, 박순희, 조고운이 구조설계 _이주나 기계설계 _신호전, 박보경 토목설계 _임소영 조경설계 _박기숙 Section 04 건설 컨설팅분야 멘토들의 이야기 자산운용 _변지은 MD _박문진 모형 _이정희 Section 05 건설 시공 및 사업관리분야 멘토들의 이야기 건설시공 _장녀 건설사업관리 _서아름, 김도연 Section 06 인테리어 및 공간기획 멘토들의 이야기 인테리어 설계 _하숙녕, 김령우 인테리어 시공 _손종란 공간기획 _이가연, 조은하 공간연출 _염태연 가구계획 _강미지 [부록1] 한국여성건설인협회 20주년 이야기 [부록2] 한국 여성건설인의 발전방향과 미래 -역대 임원명단 -역대 회장단 -차세대 리더스과감한 추진력과 섬세한 감수성으로 자신의 분야를 개척한 여성건설인들의 진솔한 이야기 남성 위주의 분야로만 인식되었던 건설산업에 뛰어들어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며 건설 전문인력으로 자리잡은 여성건설인들의 경험과 진심어린 조언을 담은 책이다. 여성건설인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도모, 해외 여성건설단체와 건설기술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여성건설인협회가 건설 분야로 진출하려는 미래 여성건설인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집필하였다. 건설업은 단순 육체노동이 아니라 기술ㆍ과학영역의 모든 지식이 총동원되는 종합산업이다. 또한 건축, 실내건축, 조경, 도시, 교통, 토목, 환경, 건설관리 등 건설과 관련된 분야는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디자인하는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서 섬세한 감성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여성건설인들은 건설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때론 과감한 추진력으로 때론 섬세한 감수성을 통해 건설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각자의 재능과 열정을 버무려 공간을 창조해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백하게 서술되어 있는 이 책은 도시공간의 구조물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미지의 분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 필자 소개 강미지 ㈜한샘넥서스 부서장 김도연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 이사 김령우 가천대학교 겸임교수 김애주 ㈜범씨엠건축사사무소 이사 김영국 SH도시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지영 ㈜)목양 그룹 부회장 김혜정 명지대학교 명예교수 박경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소장 박기숙 ㈜이산 부사장 박문진 엠온컴퍼니 대표 박보경 ㈜비전이엔지 대표 박순희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소장 변지은 GRE파트너스자산운용㈜ 차장 서아름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이사 선주현 ㈜FLAT GROUND 대표 손종란 에스디엔코 대표 신수진 폴라리스건축사사무소 대표 신호전 ㈜조엔지니어링 상무 안영애 ㈜안스디자인 대표 염태연 ㈜푀르스트 부장 윤은영 ㈜라움파트너스/더함가건축사사무소㈜ 대표 이가연 KnB companies 차장 이선경 ㈜우일종합건축사사무소 소장 이정희 ㈜에이탑모형 대표 이주나 서울시립대학교 객원교수 임소영 서일대학교 교수 장녀 DL이앤씨㈜ 부장 전유미 ㈜알엠에쓰컨설팅 본부장 조고운이 롯데백화점 팀장 조은하 ㈜새턴바스 실장 하숙녕 상명대학교 교수롱펠로에게 아름다운 힘을 준 것은 바로 부정(不定)이 아닌, 자신을 늘 새순이라고 생각하는 긍정적(肯定的)인 마인드였던 것입니다. 인생은 환경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는 자신을 ‘고목(古木)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새순으로 생각하는 사람’의 인생은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이 바로 인생의 새순입니다. ‘건설적이다’라는 말의 어감에서도 나타나듯 건설인의 최고 소양은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발간사) 우리 역사상 현존하는 많은 역사적 건물과 공간은 지금과 다르지만 우리의 정신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그 정신은 시대에 따라 변했겠지만 온전히 외국 것을 이식하는 건설은 더 이상 아니길 바란다. 뉴욕이 매력적이지만 뉴욕을 서울에 그대로 복사한다고 뉴욕에서 느꼈던 감동을 느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뉴욕 강변을 짧은 바지에 탱크탑을 입고 조깅하는 도시민들이 많다면 우리 서울은 자외선을 피해 얼굴 전체에 마스크를 하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다. 배경도 그림도 다르다.(건설이해하기〉건설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디자이너라는 것을 잊지 말자. 우리의 일은 문제인식으로부터 출발한다.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 실용성·예술성 등 디자인 역량을 필요로 하 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는 과업이 아니라는 인식이다. 내가 맡게 된 과업마다 새로운 배움이 있고 많은 스승을 만나게 된다. 열린 자세가 중요하다. 특히 공간디자인은 다양한 주체와의 협력이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도시디자인〉우리가 존재하는 일상의 공간과 환경을 계획하는 일)
주식회사 마지루미에 8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Yu Aoki (지은이), 이와타 셋카 (원작), 오경화 (옮긴이) / 2023.11.29
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Yu Aoki (지은이), 이와타 셋카 (원작), 오경화 (옮긴이)
헤게모니
생각이음 / 제임스 마틴 (지은이), 안종희 (옮긴이), 이승원 (감수) / 2025.08.30
19,000

생각이음소설,일반제임스 마틴 (지은이), 안종희 (옮긴이), 이승원 (감수)
헤게모니는 정치, 문화, 국제관계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현상을 압축한 정치이론의 주요 개념이자 비판적 사고의 지배적 패러다임에 중요한 요소로 자리한다. 그람시의 혁명적 전략으로서 헤게모니 이론, 국가·정치·문화에 대한 마르크스주의 이론, 급진 민주주의 대한 포스트-마르크스주의 프로젝트, 국제관계와 글로벌 정치경제에 이르기까지 헤게모니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계보학적·비판적 시각으로 고찰한다. 이론을 넘어, ‘대처리즘’과 최근의 ‘포퓰리즘’에 이르기까지 동의를 기반으로 일어난 일련의 정치적 상황과 세계 질서의 흐름, 정치와 문화적 구성물로서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방식, 사람들이 지배 구조에 연루되는 방식 등을 통해 헤게모니의 유용성과 역할을 탐구하고, 그 맥락과 논쟁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이 책은 처음으로 헤게모니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학문적으로 의미가 있을뿐더러 일반 독자에게 권력과 지배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1장 헤게모니란 무엇인가?_07 지도력으로서의 지배?_10 | 권력, 주체성, 윤리_14 | 전략적인 개념, 권력_15 | 경험을 포착하는, 주체성_19 | 지도자와 피지도자를 통합하는, 윤리_22 | 각 장에 대한 간략한 소개_24 2장 그람시, 헤게모니와 혁명_28 그람시의 융합_30 | 혁명과 이탈리아 국가_33 | 헤게모니와 옥중수고_40 | 동의의 구축, 국가와 시민사회_42 | 지식인, 이데올로기, 상식_50 | 혁명 윤리, ‘현대의 군주’_54 | 그람시의 분석에 나타난 긴장_59 | 톨리아티와 ‘새로운 정당’_62 | 결론_68 3장 마르크스주의, 헤게모니와 국가_70 합의 정치?_72 | 계급의식과 엘리트 문화_75 | 구조주의와 자본주의 국가_79 | 구조와 전략의 변증법?_85 | 대중문화, 이데올로기, 그리고 위기_88 | 동의의 재구축, 대처리즘에서 포퓰리즘으로_94 | 결론_106 4장 포스트-마르크스주의, 헤게모니와 급진 민주주의_108 파편화된 정치_110 | 마르크스주의를 탈구축하기_117 | 담론의 주체_124 | 급진 민주주의와 다원주의_130 | 좌파의 포퓰리즘?_136 | 결론_139 5장 국가를 넘다, 세계적 차원의 헤게모니_142 세계를 이끌어가기_145 | 그람시와 국제관계_151 | 새로운 글로벌 질서?_159 | 글로벌 주체_164 | 대항 헤게모니_169 | 결론_172 6장 헤게모니의 종말?_175 헤게모니 없는 급진 정치_178 | 권력과 존재론_183 | 정동적 주체성_190 | 헌신의 윤리_197 | 전략을 위한 계기_201 | 결론_207 감사의 글_211 참고문헌_212 찾아보기_227헤게모니는 다양하고 복잡한 현상을 압축하는 강력한 개념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마르크스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천재성과도 매우 관련이 깊다. 그는 혁명을 새로운 국가 형태에 대한 대중의 동의를 확보하는 과정으로 재해석할 목적으로 헤게모니를 재개념화했다. 이후 헤게모니는 사회의 역동적 요소로 다양하게 해석되었다. 헤게모니는 지식인, 이탈리아 역사, 언어, 문화, 혁명당, 철학, 경제학 등에 관한 그람시의 통찰을 하나로 묶는 핵심적 개념이다. 그람시는 혁명을 새롭게 개념화할 목적으로 헤게모니를 설명하면서, 이 개념을 협소한 지도력의 원리에서 강압과 동의에 대한 관리를 통해 정치질서가 어떻게 확립되고 유지되느냐 하는 일반이론으로 완전히 바꿔 놓았다. 그는 권력과 전략, 문화, 급진적인 사회변화에 대한 전망 등과 관련된 다양한 사상과 원리를 연결하는 개념을 유산으로 남겼다. 그의 사상은 전후 자본주의 국가를 철저하게 재검토하도록 자극한 것은 물론, 이후 여러 분야에서 헤게모니를 해석하고 ‘적용하는’ 다양한 방식들의 기준점으로써 헤게모니 사상사에서 매우 중요하게 자리한다. 헤게모니는 현대 정치이론의 주요 개념이자 비판적 사고의 지배적인 패러다임에 중요한 요소이다. 포스트-구조주의자들의 통찰은 포스트-마르크스주의라고 광범위하게 정의된 새로운 이론적 접근방식과 정치적 입장에 영감을 주었다. 헤게모니는 포스트-마르크스주의 덕분에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유용하다. 푸코, 라캉, 데리다의 사상은 모두 헤게모니 개념을 급진 민주주의의 프로젝트로 재구성하는 데에 기여했다. 이들은 모든 권력과 정체성은 부분적이고, 개방적이고, 맥락적이라는 입장이다. 이런 관점은 전통적으로 마르크스주의 분석과 페미니스트, 섹슈얼리티, 인종을 연구하는 비판적 사상가들에 의해 특히 더 잘 수용되었다. 헤게모니는 진화하는 정치적·문화적 구성물로서 자본주의 국가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구조주의적 통찰을 정치에 적용하는 데는 정치사회학자 니코스 풀란차스의 연구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구조적으로 볼 때, 국가는 ‘자본주의 사회 속에 있는 국가’가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라고 주장했다. 그에게 ‘헤게모니’는 주로 자본가들이 어떻게 국가를 통해 자신들의 공동이익을 정치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지를 살피기 위한 용어였다. 그는 사상과 경험에 중점을 두는 것을 거부하고, 대신 체제 형태를 뒷받침하는 계급 세력들의 변화하는 블록을 강조했다. 헤게모니는 전후 사회의 ‘문화’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불러일으키는 데 기여했다. 문화적 헤게모니에 대한 마르크스주의 접근방식을 선도적으로 주창한 사람은 영국 문화연구에 영향을 끼친 주요 인물이자, 신좌파 초기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인 자메이카 출신의 스튜어트 홀이었다. 윌리엄스가 문화를 진화하는 전체로 보고 ‘표현주의’ 접근법을 사용한 것과는 달리, 홀은 특히 1968년 5월 학생 폭동이 좌파에게 실질적인 정치적 이득을 가져다주지 못한 이후 서서히 진행된 영국의 문화적 위기감과 전후 문화적 경험의 균열에 집중했다. 헤게모니는 사회적인 것에 형태를 부여하는 ‘정치적 논리’이자 다양한 담론을 ‘접합’ 또는 연결하는 정치적 실천이다. 사회가 정치적으로 구성된다는 라클라우와 무페의 이론적 혁신은 급진적인 정치분석에 완전히 새로운 아젠다를 가능하게 했다. 헤게모니는 마르크스주의로부터 벗어나 다양한 유형과 형태의 헤게모니 정치를 탐구하도록 촉진시켰다. 헤게모니는 더 이상 자본주의 구조, 자본주의 국가, 지배 이데올로기, 또는 이를 지탱하는 계급 동맹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모든 사회에는 -불평등한 권력관계에 대한 종속이 존재하는 곳이면 어디든- 다수의 헤게모니가 존재하고, 이를 정당화하고 유지하기 위한 헤게모니 다툼이 있다. 인종, 성, 섹슈얼리티 헤게모니가 있고, 다양한 사회적·정치적 맥락에 각양각색의 엘리트 헤게모니가 있다. 세계 질서는 특정 지역이나 전 세계적 차원에서 하나(또는 여러)의 강력한 국가 또는 ‘헤게모니 국가’의 ‘패권’과 관련 있는 경우가 많다. 국제적인 헤게모니 질서의 일반적인 위상은 모호하게 남아 있다. 한 강대국이 다른 국가들을 지배하거나, 아니면 광범위한 국가 간 연합에서 합의된 지도력의 획득과 동등한 의미로 다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첫 번째 경우는 전 세계에 행사되고 있는 미국의 힘을 세계 질서에 필요한 헤게모니 지배로 보는 보수적 지지자들의 시각이다. 노암 촘스키와 같은 좌파 비평가들 역시 이런 지배를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와 나란히 놓는다. 두 번째의 경우는 이와 대조적으로 헤게모니를 합법화된 규범과 제도를 공유하는 ‘국제사회’의 기초로 간주하는 이안 클라크와 같은 학자들의 시각이다.그런데 왜 그람시는 물리적인 강압 상태에 있을 때 동의에 관한 이론을 추구했을까? 그의 투옥은 물리력이 사회 통제의 궁극적 수단임을 보여주는 증거가 확실하지 않은가? 그람시의 핵심 주장은 이탈리아를 20년간 지배했던 파시즘 같은 권위주의 체제조차도 사회의 일부 계층에서 보내는 자발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는 현대 국가들이 자국민에 대한 ‘지적·도덕적 지도력’을 점점 더 갈망한다고 했지만, 그만큼의 물리력 또한 필요로 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경계가 여전히 모호하게 남아 있는 물리력과 동의는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람시는 가끔씩 동의만을 헤게모니와 동일시했다. 하지만 헤게모니 정치는 물리력과 동의의 ‘균형’ 역시 수반한다. 그렇다면 어느 순간에, 동의가 물리력도 수반할까? 또 이것은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을까? 강압은 시민사회에서도 필요할까? 동의가 -파시즘의 경우처럼- 체제적인 괴롭힘과 협박을 은폐하는 연막으로 쓰이지 않게 하려면 얼마만큼의 폭력을 허용해야 할까? 윌리엄스과 홀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이해하고 놀이나 여가에 어떻게 참여하는지, 그럼으로써 학교, 직장, 공공기관 등의 사회적 종속에 대한 경험을 어떻게 ‘협상하는지’에 대한 문제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대응했다. ‘십대’라는 대중의 등장, 완전 고용에 따른 여가 시간의 확대와 더불어 문해력 향상, 취향과 구별을 나타내는 복장 스타일, 가정용품, 음악과 기타 상징적 물건에 돈을 쓸 수 있는 능력 등, 이 모든 것이 1950년대 후반 ‘고급’과 ‘저급’ 형태로 수용된 계급과 엘리트 기반의 취향 구분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스테이션 일레븐
북로드 /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글, 한정아 옮김 /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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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드소설,일반에밀리 세인트존 맨델 글, 한정아 옮김
2015년 미국은 이 하나의 소설로 인해 떠들썩했다. 존재하는 거의 모든 언론이 리뷰를 쏟아냈고 전미도서상, 아서 C. 클라크 상, 앤드류 카네기 메달 등 미국 최고의 문학상들이 앞다퉈 이 소설을 후보로 지명했다. 얀 마텔, 도나 타트, 조지 R. R. 마틴 등 유명 작가들의 추천이 이어지더니, "코맥 매카시의 <로드>와 비견될 만한 소설"이라는 입소문이 강력한 전염병처럼 북미 대륙을 휩쓸었다. 미국 최대 서평 사이트에는 14만 개의 독자 리뷰가 달렸다. 유명 배우 아서 리앤더가 <리어 왕> 공연 도중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질 무렵, '조지아 독감' 보균자를 실은 비행기 한 대가 미국에 착륙한다. 빠르고 치명적인 이 전염병은 원자폭탄처럼 터져 인류의 99.9퍼센트를 휩쓸어가고, 눈 깜빡할 사이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끝을 맞이한다. 그로부터 20년 후, "생존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라는 문장을 마차에 새긴 악단이 광활한 북미 대륙을 떠돌며 셰익스피어 희곡을 공연하고 있다. '예언자'라고 불리는 청년이 지배하는 마을에서 <한여름 밤의 꿈>을 상연하다 쫓기는 신세가 된 악단은 근처에 있다는 '문명 박물관' 쪽으로 행로를 변경하고, 그곳에서 놀라운 인연들과 조우한다. 종말을 다룬 여느 소설들과 달리 <스테이션 일레븐>에는 생존을 위한 아귀다툼이나 잔혹한 학살극은 없다. 작가가 그리는 종말 후의 풍경은 오히려 평화롭고 아름답다. 대신 그 자리에 들어서는 것은 이런 질문이다. '그저 살아남는 것 외에, 인간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그리고 독자들 역시 같은 질문을 받게 된다. 이미 디스토피아 같은 현실에서,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외에 우리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타임지 선정 2015 최고의 책 ★ 2015 아서 C. 클라크 상 수상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스콧 스타인도프 제작 영화화 ★ 《타임》, 《가디언》 등 영미 21개 매체 선정 2015 최고의 책 ★얀 마텔(『라이프 오브 파이』) 추천 ‘내 인생의 책’ ★조지 R. R. 마틴(『왕좌의 게임』) 추천 2014 최고의 책 ★전미도서상, 펜포크너상 최종후보 ★카네기 메달, 더블린 문학상, 베일리스 여성문학상 후보 디스토피아적 시대를 위한 가장 상냥한 묵시록 세상이 끝난 뒤에도, 인생의 미스터리는 계속된다 2015년 미국은 이 하나의 소설로 인해 떠들썩했다. 존재하는 거의 모든 언론이 리뷰를 쏟아냈고 전미도서상, 아서 C. 클라크 상, 카네기 메달 등 영미 최고의 문학상들이 앞다퉈 이 소설을 후보로 지명했다. 얀 마텔, 도나 타트, 조지 R. R. 마틴 등 유명 작가들의 추천이 이어지더니, “코맥 매카시의 『로드』에 비견할 만한 소설”이라는 입소문이 강력한 전염병처럼 북미 대륙을 휩쓸었다. 미국 최대 서평 사이트에는 14만 개의 독자 리뷰가 달렸고 《타임》, 《가디언》 등 21개 매체는 이 작품을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했다. 특히 《뉴요커》는 이 소설에 대해 “대중성과 문학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순문학과 장르 문학이 표방하는 거의 모든 가치들이 최고 수준으로 피어나 있는 작품”이라는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문명의 종말을 다룬 소설이 넘쳐나는 지금, 독자들이 『스테이션 일레븐』에 열광하는 것은 바로 이 책이 그 어떤 종말소설과도 다른 주제, 바로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명의 종말 이후, 거대한 상실 너머의 희망 수십 년을 넘나들며 겹쳐지고 포개지는 기적 같은 이야기 할리우드 배우 아서 리앤더가 <리어 왕> 공연 도중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질 무렵, '조지아 독감' 보균자를 실은 비행기 한 대가 미국에 착륙한다. 빠르고 치명적인 이 전염병은 원자폭탄처럼 터져 인류의 99.9퍼센트를 휩쓸어가고, 눈 깜빡할 사이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끝이 난다. 그로부터 20년 후, “생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는 문장을 마차에 새긴 악단이 광활한 북미 대륙을 떠돌며 셰익스피어 희곡을 공연하고 있다. 그중에는 <리어 왕>에 아역으로 출연했던 커스틴도 있다. 아서가 죽던 모습 말고는 종말 전의 기억이 없는 그녀는 아서가 준 스테이션 일레븐이라는, 아무도 들어보지 못한 만화책을 애지중지 가지고 다닌다. '예언자'라고 불리는 청년이 지배하는 마을에 들어서게 된 악단은 배우 하나를 예언자의 네 번째 부인으로 달라는 요구를 거절해 쫓기는 신세가 되고, 항상 가던 길을 벗어나 예전에 공항이었고 지금은 '문명 박물관'이라 불리는 곳으로 향한다. 그런데 커스틴이 의아한 점은, 예언자의 개가 스테이션 일레븐의 주인공 닥터 일레븐의 개와 이름이 똑같다는 것이다. 소설은 유랑악단과 문명 박물관, 어느 파파라치와 할리우드 배우와 그의 전처와 그녀가 그리는 『스테이션 일레븐』이라는 제목의 그래픽노블 등 세상의 끝 전과 후 수십 년에 걸친 이야기들을 교차해 쌓으며 전혀 예상치 못한 미스터리와 감동을 자아낸다. 특히 책의 마지막, 점점이 흩어져 있던 모든 이야기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장면은 통쾌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이 소설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변화시킨다는 점이다 모든 것이 사라진 세계, 그러나 생존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상실을 빌어 현대 사회에 보내는 한 권의 러브레터 “야간 조명등 아래에서 하는 야구 경기. 여름밤 나방이 몰려들던 현관등. 손가락을 살짝 베이거나 개한테 물렸을 때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신. 인터넷. 다른 사람의 삶을 읽고 댓글을 다는 일. 아바타…….” (본문 중에서)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가장 그리워하게 될까? 문명이 끝난 뒤, 전깃불도, 인터넷도, 소셜 미디어도 없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남는 것은 뭘까? 그저 살아남는 것 외에, 인간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 스테이션 일레븐 속에는 이 질문들에 대한 아름답고도 강렬한 대답이 들어 있다. 그리고 독자들 역시 같은 질문을 받게 된다. 이미 디스토피아 같은 현실에서,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외에 우리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종말을 다룬 여느 소설과 달리 스테이션 일레븐은 생존을 위한 아귀다툼이나 잔혹한 학살극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물론 각각 섬처럼 고립되어 있는 자그마한 정착지들은 외부인이 지나가면 무조건 총을 갈기기도 하고, 조지아 독감이 신의 심판이었다고 주장하는 미친 예언자가 입맛대로 사형 선고를 내리기도 하고, 가시에 찔리는 것만으로도 파상풍에 걸려 죽을 수도 있는 황폐한 세상이지만, 사람들은 알고 있다. 인간은 생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그리하여 소설 속에서 유랑악단은 <한여름 밤의 꿈>을 공연하고, 공항에는 학교와 문명 박물관이 생기고, 네 명을 죽인 여자와 두 명을 죽인 남자는 아이를 낳고 새로운 삶을 일구게 된다. “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 보내는 러브레터를 쓰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서 그 상실에 대해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했죠”라는 작가의 말대로, 이 소설은 ‘지금 여기’에 대한 사랑 고백인 동시에 일종의 우화다. 책장을 넘기며 독자들은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을 생각하게 될 것이고, 종말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마치 기적 같은 매일의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종종 책을 멈추고 애정 어린 눈길로 주위를 돌아보며, 혹은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모든 건 기적이야.”
실용한자 2013
제이앤씨 / 이옥훈 지음 / 2013.03.06
7,000원 ⟶ 6,300원(10% off)

제이앤씨소설,일반이옥훈 지음
214개 부수의 본의(本義)를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한자에 접근하기 쉽도록 편성하였다. 그래야만 잘 모르는 한자가 있어도 자전(字典)에서 직접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며, 본서를 통하여 고사성어와 명문(名文)의 문구(文句)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1. 한자(漢字) 학습의 필요성(必要性) 2. 필순(筆順)과 육서(六書) 3. 사전 찾는 법 4. 부수(部首) Ⅰ 5. 부수(部首) Ⅱ 6. 부수(部首) Ⅲ 7. 한자어의 구조 8. 문학작품, 신문, 서적을 통해 직접 익혀보기 9. 동음이의(同音異義)와 동음반의(同音反義) 10. 생활한자(生活漢字)의 활용(活用) 11. 사자성어(四字成語)와 명문(名文) Ⅰ 12. 고사성어(故事成語)와 명문(名文) Ⅱ 13. 고사성어(故事成語)와 명문(名文) Ⅲ 14. 고사성어(故事成語)와 명문(名文) Ⅳ 15. 일자다음(一字多音)과 혼동하기 쉬운 한자 참고문헌 한자를 알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편리하고 유리한 점이 매우 많다. 하지만 보통 암기만을 위주로 공부하다 보면, 글자 수도 많고 비슷한 글자 같은 음이 많아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을까?, 실제 생활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여러 참고 문헌들을 보면서 궁리한 끝에 이 책에서는 214개 부수의 본의(本義)를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한자에 접근하기 쉽도록 편성하였다. 그래야만 잘 모르는 한자가 있어도 자전(字典)에서 직접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며, 본서를 통하여 고사성어와 명문(名文)의 문구(文句)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달꽃
좋은땅 / 해순 (지은이)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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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해순 (지은이)
인생은 꿈에 살다 꿈에 지고, 한순간의 빛이 되어 아스라이 사라진다. 사라지는 것을 막을 도리는 없으나, 모든 삶의 궤적을 한 편의 시로 남기었고, 한 편 한 편이 모여 책이 되었다. 차분한 어조로 우주를 조망하여 본인의 위치를 조망하는 저자 해순의 깊은 사색과 치열한 작가의식을 살펴보자.[시인의 말] 시는 문학의 꽃 [프롤로그] 살아오는 날 제1부 흙 결혼 축시|아름다운 꿈|시|봉주르|표류|두바이|동양란|해면, 내가 너라면|밥|봄날의 꿈|기억|봄|만일 내가 제2부 꽃 천상병|조앤 k.롤링|보르헤스|앨릭스 헤일리 제3부 나무 달꽃|침묵|카이로스|암|그림자|핵|나무 십자가|몽타주|영원의 터널 제4부 풀 소풍|여름 풍경|할미꽃|아름다운 자연애 제5부 별 테판타르 사막|마사다|운명|골렘|오를레앙의 잔다르크|방향을 잃은 꿈|레판의 별|오메가 제6부 무지개 고향|호롱불|손과줄|겨울나기|3월의 벚꽃|분꽃|겨울나무|바다의 유람선|자화상|봄의 설레임|춘하추동|엽서|종이꽃|안녕 조이|러브체인|신의 구역|방랑자|해 뜨고 달 뜨는 가수원 제7부 하늘 히말라야|노을의 기도|영혼의 거처|고백|붉은 십자가|나를 주께 띄우네|관점 I|관점 Ⅱ|성탄절 [에필로그] 인생 [해설] ‘화백 문학’ 제40회 신인상 시 부문 심사평살아오는 날 피어난 감동으로 시를 쓴다 인생은 꿈에 살다 꿈에 지고, 한순간의 빛이 되어 아스라이 사라진다. 사라지는 것을 막을 도리는 없으나, 모든 삶의 궤적을 한 편의 시로 남기었고, 한 편 한 편이 모여 『달꽃』이 되었다. 차분한 어조로 우주를 조망하여 본인의 위치를 조망하는 저자 해순의 깊은 사색과 치열한 작가의식을 살펴보자.
캐릭캐릭 체인지! 신장판 5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PEACH-PIT (지은이), 김수연 (옮긴이) / 2022.03.31
13,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PEACH-PIT (지은이), 김수연 (옮긴이)
내일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아이비김영(김앤북) / 박은선 (지은이) / 2023.12.08
22,000원 ⟶ 19,800원(10% off)

아이비김영(김앤북)소설,일반박은선 (지은이)
저자의 합격 노하우와 족집게 팁을 담은 1:1 과외 설명으로 쉽고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신 출제경향 분석을 반영한 기능별 출제유형을 제시하며, 기능별 빈출유형의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았다. 합격을 위한 시험대비 실전 Tip과 시험에 꼭 필요한 작업별 핵심이론 정리도 담았다.part 01 기본작업 CHAPTER 01 데이터 입력 CHAPTER 02 셀 서식 CHAPTER 03 자동필터 CHAPTER 04 고급필터 CHAPTER 05 조건부 서식 CHAPTER 06 선택하여 붙여넣기 / 기타 붙여넣기 옵션 CHAPTER 07 외부데이터 가져오기 / 텍스트 나누기 part 02 계산작업 CHAPTER 01 연산자와 참조변환 CHAPTER 02 날짜/시간 함수 CHAPTER 03 수학/삼각 함수 CHAPTER 04 통계 함수 CHAPTER 05 논리 함수 CHAPTER 06 문자열 함수 CHAPTER 07 데이터베이스 함수 CHAPTER 08 찾기/참조 함수 CHAPTER 09 실전유형연습 part 03 분석작업 CHAPTER 01 정렬 및 부분합 CHAPTER 02 목표값 찾기 CHAPTER 03 데이터 표 CHAPTER 04 시나리오 CHAPTER 05 통합 CHAPTER 06 데이터 유효성 검사 CHAPTER 07 중복된 항목 제거 CHAPTER 08 피벗 테이블 part 04 기타작업 CHAPTER 01 매크로 CHAPTER 02 차트 part 05 모의고사 CHAPTER 01 실전모의고사 1회 문제 CHAPTER 02 실전모의고사 2회 문제 CHAPTER 03 실전모의고사 3회 문제 CHAPTER 04 실전모의고사 4회 문제 CHAPTER 05 실전모의고사 5회 문제 CHAPTER 06 실전모의고사 6회 문제 CHAPTER 07 실전모의고사 7회 문제 CHAPTER 08 실전모의고사 8회 문제 CHAPTER 09 실전모의고사 9회 문제 CHAPTER 10 실전모의고사 10회 문제 『내일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는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 & 재직자를 위해 쓰였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합격 노하우와 족집게 팁을 담은 1:1 과외 설명으로 쉽고 빠르게 합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최신 출제경향 분석을 반영한 기능별 출제유형 제시 - 기능별 빈출유형의 문제해결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 - 합격을 위한 시험대비 실전 Tip - 시험에 꼭 필요한 작업별 핵심이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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